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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
위너스북 / 제니스 캐플런 (지은이), 김은경 (옮긴이) / 2016.11.25
15,000원 ⟶ 13,500원(10% off)

위너스북소설,일반제니스 캐플런 (지은이), 김은경 (옮긴이)
내 삶은 왜 항상 힘들기만 할까? 감사하는 마음이 그 해답이 될 수 있다.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은 저자가 1년 동안 감사일기를 쓰며 느꼈던 긍정적인 변화를 친근하고 흡입력 있게 전한다. 특히 오랫동안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던 저자의 장점을 살려 여러 유명인과의 에피소드를 소개하여 흥미를 더한다. 또한 심리학자, 교수, 의사 철학자 등 전문가의 조언을 얻어 ‘감사’가 우리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다. 덕분에 이 책은 미국 출간 당시 NBC와 CBS에 잇달아 소개되고, 저자는 60개 라디오 방송국과 인터뷰를 하며 미국 전역에 감사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국내 독자에게도 ‘감사’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들어가며 1부 겨울 -감사하면 달라지는 결혼, 사랑, 가족 1장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하다 2장 남편과 (다시) 사랑에 빠지다 3장 감사할 줄 아는 아이들 4장 불평은 이제 그만 2부 봄 -감사하면 달라지는 돈, 일, 우리가 소유한 물건 5장 왜 다이아몬드 반지는 줄어들고 추억은 늘어나는가 6장 돈은 중요한가, 중요하지 않은가 7장 감사하며 일하는 즐거움 8장 고마움을 표현하는 작은 성의가 끼치는 영향력 3부 여름 -감사하면 달라지는 몸과 마음 9장 비타민 G의 힘 10장 행동을 바꾸면 더 커지는 감사 11장 감사 다이어트 4부 가을 -감사하면 달라지는 순간, 극복·베풂·화해 12장 역경을 희망으로 13장 삶에 대한 이타적인 접근법 14장 매 순간을 누린다는 것 에필로그 또 다시 찾아온 새해 전야제 감사의 말나를 치유하는 최고의 선물… 감사 평범하던 일상이 나날이 아름다워진다 *NBC, CBS에 소개되어 미국 전역에 감사 열풍을 불러일으킨 화제작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아마존 자기계발 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30개국 출간 《겨울 에디션》 ★NBC, CBS에 소개되어 미국 전역에 감사 열풍을 불러일으킨 화제작 ★아마존 자기계발 1위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30개국 출간 감사하는 삶의 가치를 찾아 떠나는 일 년 열두 달 감사 여행 평범하던 일상이 나날이 아름다워진다 내 삶은 왜 항상 힘들기만 할까? 감사하는 마음이 그 해답이 될 수 있다.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은 저자가 1년 동안 감사일기를 쓰며 느꼈던 긍정적인 변화를 친근하고 흡입력 있게 전한다. 특히 오랫동안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던 저자의 장점을 살려 여러 유명인과의 에피소드를 소개하여 흥미를 더한다. 또한 심리학자, 교수, 의사 철학자 등 전문가의 조언을 얻어 ‘감사’가 우리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다. 덕분에 이 책은 미국 출간 당시 NBC와 CBS에 잇달아 소개되고, 저자는 60개 라디오 방송국과 인터뷰를 하며 미국 전역에 감사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국내 독자에게도 ‘감사’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나를 치유하는 최고의 선물...감사 에세이처럼 친근하고 소설처럼 흡입력 있게 전하는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 감사일기를 쓰라고 말하는 자기계발서가 수없이 많이 나왔지만, 정작 감사일기 쓰기를 통해 삶이 변화하는 과정을 세세하게 묘사해주는 책은 없었다. 이 책은 기존의 감사일기 관련 책과는 달리 감사일기를 통해 변화하는 저자의 삶을 소설이나 에세이처럼 세밀하고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1년 동안 감사일기를 쓰며 겪은 심경의 변화뿐만 아니라 여러 전문가와 유명인들의 에피소드를 저자만의 따뜻하고 재치있는 감성으로 풀어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할까? 이 책은 한 편의 에세이처럼 친근하게 다가와 독자들이 ‘감사’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미국 전역에 감사 열풍을 불러일으킨 화제의 책! 유명인과 전문가도 공감한 감사일기의 중요성 이 책의 저자는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인 ≪I'll See You Again≫을 포함한 책 열두 권의 저자(또는 공저자)이자 유명잡지 <퍼레이드>의 전직 편집장이었다. 그녀는 오랫동안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던 장점을 살려 여러 인물과의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예를 들면, <마션>의 주연 배우 맷 데이먼과의 인터뷰에서 타인의 상황에 대한 공감이 감사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아낸다. 그리고 <오리지널스>의 저자 애덤 그랜트와의 일화에서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큰 장점이 된다는 것을 깨닫는다. 또한, 심리학자, 교수, 의사, 철학자 등 전문가의 조언을 얻어 결혼생활, 가족, 일, 건강 등 일상의 소소한 경험에서부터 CEO의 경영 전략까지 ‘감사’가 우리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다. 이러한 점들 때문에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은 NBC와 CBS에 잇달아 소개되어 미국 전역에 감사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저자는 <굿모닝 아메리카>, <CBS 오늘 아침> 등 다수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60개 라디오 방송국과 인터뷰하면서 감사 열풍에 힘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독자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인과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감사’의 시선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이 책은 독자들을 긍정적인 삶으로 안내한다. 그냥 지나쳐 버리기엔 아까운 일상의 소중함 감사하면 당신의 인생이 180도 달라집니다 우리는 생각보다 자주, 우리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일에 대해 불평불만을 하곤 한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날씨’에 대한 불평이다. 너무 춥거나 너무 덥다고 투덜대거나, 비가 와서 축축하다거나 눈이 와서 교통 체증이 심해진다며 온종일 기분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가 기분 나빠한다고 해서 날씨가 저절로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면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알려준다. 그녀는 1년 동안 감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감정은 실제 일어난 일보다 그 일을 바라보는 시각과 태도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몹시 추운 날씨 덕분에 당도 높은 따뜻한 코코아를 죄책감 없이 마실 수 있다고 생각하면 삶은 지금보다 훨씬 더 풍요로워질 것이다.그날 오후 늦게 슈퍼마켓에 갔다. 카트를 미는데 조니 미첼이 부른 익숙한 노래 ‘빅 옐로우 택시’가 흘러나왔다. 나는 ‘항상 잃고 나서야 자신이 가진 것이 무엇이었는지 알게 된다’는 애통한 가사를 흥얼거렸다. 냉동식품 판매 구역에서 흘러나온 음악이 인생을 바꿀 만큼 극적인 경우는 거의 없겠지만, 나는 그 음악을 내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였다. 어떻게 편곡을 하든지 이 곡의 가사가 심금을 울리기 때문에 밥 딜런에서 카운팅 크로우즈에 이르는 수많은 가수가 이 곡을 다시 부른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거나, 어떤 순간이 지나가 버리거나, 꽃이 시든 후에야 내 곁에 아주 소중한 것이 있었음을 깨닫게 되는 일은 얼마나 흔한지. 우리는 웨이터가 빵 담긴 바구니를 갖다 주고 베이컨을 추가한 치즈버거를 누가 주문했는지 기억한다면 만족스러운 기분이 들면서 기꺼이 감사 표시를 한다. 하지만 배우자에 대한 우리의 기대감은 이보다 훨씬 크다. 우리는 배우자가 베이컨을 갖다 주는 일 정도는 기본이라 생각한다. 이에 더해 배우자가 가장 친한 친구, 열정적으로 사랑해주는 사람, 주말의 놀이 친구, 자녀에게 자신과 똑같은 시간을 할애하는 부모, 저녁 데이트를 마련하는 사람, 조깅 파트너, 지속적인 지지자, 전문적인 조언가, 여행 친구가 되어주길 바란다. 참, 내가 소울메이트도 언급했던가? 우리는 당연히 소울메이트도 원한다. 이런 연유로 우리는 배우자에게 어떤 부분에는 고마워하면서도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기분이 상한다. 남편이 여전히 가장 친한 친구지만 열정적인 애인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렸을 때, 아내는 화가 난다. 혹은, 남편이 좋은 부모이긴 하지만 이웃의 다른 남편들이 돈을 더 잘 버는 것 같다면 아내는 어쩔 수 없이 그 점을 의식하게 된다. 존재감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은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그토록 감사하지 못하는 이유다. 나는 아이폰6가 처음 판매되던 날 화려한 애플 판매점 근처를 우연히 지나가게 되었다. 이미 가지고 있는 기계를 갖고 싶어 하는 기계로 대체하려고 하는 사람들의 긴 줄이 모퉁이까지 구불구불 이어졌다. 애플은 아이폰을 출시 3일 만에 천만 대 팔았다. 다음에 새 모델이 출시되면 적어도 그만큼의 사람들이 또 다시 줄을 설 것이다(살 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에라도 줄을 설지 모른다). 아이폰이든 시리얼 그릇이든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거라고 믿는 신제품을 계속 추구하다 보면 애가 타기 마련이다.
삼촌이랑 선생님이랑 결혼하면 얼마나 좋을까?
문학동네어린이 / 김옥 지음, 백남원 그림 / 2009.09.18
8,800원 ⟶ 7,92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옥 지음, 백남원 그림
여덟 살 ‘철든 조카’와 서른 살 ‘철부지 삼촌’의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담긴 동화. 새로 온 담임 선생님이 옆집으로 이사를 오자 기분이 좋은 주인공 기백이. 그런데 삼촌은 뭐가 못마땅한지 불퉁거리는데...기백이와 순박한 백수 삼촌, 예쁜 선생님 사이의 사건들이 펼쳐진다. 삼촌은 김소명 선생님이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며 본 체도 안 한다. 반면 기백이는 선생님이 마음에 쏙 든다. 그래서 동무 혜진이와 함께 주운 붉은 동백꽃을 선생님에게 선물한다. 선생님은 그 선물을 기백이와 혜진이에게도 나눠주고, 기백이는 그 선물을 다시 삼촌에게 나눠준다. 기백이는 삼촌과 선생님이 함께 있는 장면을 자주 목격하면서, 어쩐지 삼촌이랑 선생님이랑 결혼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선생님은 남자 친구가 있다고 하고, 삼촌은 굳은 결심으로 본 공무원 시험에서 떨어지고 만다. 이러다 삼촌이 장가라도 갈 수 있을지 기백이는 정말 걱정스럽기만 한데... 이 책은 지은이가 초등학교 교사로 갔던 전남 보성을 배경으로 쓰여졌다. 처음 부임한 곳이라 낯설고 외롭고 힘들던 마음을 달래주던 자연과 아이들. 그들에 대한 넘치는 그리움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자연 속에서 신나게 놀고, 열심히 일하며 정겹게 사는 사람들. 그들의 성실함과 소박함, 따듯한 마음이 작품 전반에 묻어난다. 삼촌은 좋겠다 김소명 선생님 약방의 감초 마지막 새우꽝 하나 보물찾기 동백꽃 선물 잠깐 빌려 준 삼촌 정정당당한 경기 날마다 싸우는 혜진이 견우별과 직녀별 뱃놀이 선생님의 남자 친구 집 나간 삼촌 삼촌이랑 선생님이랑 삼촌 장가가는 날 글쓴이의 말섬세한 필치로 남도의 풍경과 정(情)을 담아낸 창작동화 『학교에 간 개돌이』로 어린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중견작가 ‘김옥’이 특유의 섬세한 필치로 정통 동화의 참맛을 제대로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20년 이상 초등학교 교사로 지내며, 아이들과 함께 살아온 그는 아이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잘 짚어내고 표현할 줄 아는 작가다. 그래서 그는 아이들에게 믿음직한 선생님이자 다정한 친구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동화작가다. 이번 작품에서는 작가 자신이 초등학교 교사가 되어 처음 갔던 곳, 전라남도 보성의 추억이 묻은 장소들을 떠올리며 시간의 필름을 뒤로 돌려 재현해놓고 있다. 당시 낯설고 외롭고 힘든 마음을 달래주었던 자연과 아이들. 그들에 대한 넘치는 그리움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책장을 펼치면 아름다운 남도의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화려한 판타지 장치나 낯선 비유와 유머가 없어도 보는 이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는다. 또한 작품의 배경이 된 지역 구석구석을 직접 돌아다닌 화가 백남원의 따듯한 시선이 돋보인다.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풍경 묘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표현이 글을 감칠맛 나게 한다. 자연 속에서 신나게 놀고, 열심히 일하며 정겹게 사는 사람들. 그들의 성실함과 소박함, 따듯한 마음이 작품 전반에 묻어난다. 작품 중심부에는 여덟 살 ‘철든 조카’와 서른 살 ‘철부지 삼촌’의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주인공 기백이와 백수지만 순박한 삼촌, 예쁜 선생님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한순간도 지루할 틈을 안 준다. 도시 생활에 익숙한 아이들도 방학 때 가본 시골 할머니집이나 체험학습장, 혹은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과 시골 학교의 정취와 인심에 흠뻑 빠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네 집 내 집, 너는 너 나는 나’라는 건 통하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긴 끈으로 자연과 사람과 모든 사물을 하나로 잇고 있을 뿐이다. 기백이의 단짝친구인, 필리핀 엄마와 술주정뱅이 아빠를 둔 혜진이가 밝고 건강하게 뛰놀 수 있는 것도 함께 웃고 울어 줄 이웃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서로 관심 갖고 챙겨주고 욕심 부릴 줄 모르는 사람들 속에 있을 때 자연도 더 빛을 발하는 법이다. 훼손되지 않은 자연 속에서 살 때 사람도 행복할 수 있듯이. 학교 교실에서 선생님이 읽어줘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들을 것 같다. 집에서라면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겠다. 이 책을 만난 아이라면 자연 속에서 하나가 되어 사는 사람, 사람 속에서 숨 쉬고 있는 자연이 어떤 모습일지 오래도록 마음속에 간직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랑 손님과 어머니’ 사이에 옥희가 있다면, ‘삼촌이랑 선생님’ 사이에는 기백이가 있다! 물고기초등학교 1학년 기백이는 하루 종일 빈둥거리는 백수 삼촌이 가장 부럽다. 열두 시가 넘어 일어나도 마음껏 텔레비전을 보고 라면을 먹고 며칠 동안 머리가 덕지덕지 엉켜 있어도 문제될 게 없으니 말이다. 녹차 작업과 꼬막 작업으로 한창 바쁜 기백이네 엄마는 한심한 동생을 보며 울화통이 터지기 직전이지만 삼촌은 천하태평하게 만화책과 개그 프로를 보며 즐거워한다. 그래서 엄마는 삼촌을 더 구박하고 철부지로 여길 수밖에 없다. “큰일이네. 우리 아들 학교 들어가고 첫 소풍이라 꼭 따라가야 할 텐데.” “혼자 가라고 해. 선생님이 있는데 뭔 걱정이야.” 텔레비전을 보던 삼촌이 툭 끼어들었어요. 물건 포장할 때 따라오는 비닐을 엉덩이에 깔고 앉아 손으로 ‘뽁뽁’ 터뜨리면서요. 엄마가 눈을 반짝이면서 소리쳤어요. “오, 그래! 기호 네가 따라가면 되겠구나.” “내가 왜?” “왜는 왜야? 할 일 없이 노느니 밥값이라도 해야지.” “아, 싫어. 내가 어떻게 초등학생들 소풍 가는 데 따라가?” “왜 못 가? 만 원 줄 테니 따라가.”_본문 중에서 어린 조카 기백이는 백수 삼촌이 부럽다가도 어떤 때는 안쓰럽기도, 또 어떤 때는 부끄럽기도 하다. 그러던 어느 날, 기백이네 반 담임이 바뀌게 된다. 새로 온 김소명 선생님. 기백이네 옆집으로 이사를 오게 되자 기백이는 기분이 좋다. 그런데 삼촌은 뭐가 못마땅한지 불퉁거린다. 삼촌은 옆집에 선생님이 이사 온다는 말에 자기한테는 물어보지도 않고 결정했다고 화를 내는 거예요. “그래? 네가 뭔데 너한테 허락을 받아?” 엄마가 기가 차는지 웃으며 물었어요. “그래도, 바로 옆에 총각이 살면 그 선생님이 얼마나 불편하겠어.” “불편할 일이 뭐가 있어? 그리고 선생님이 너 같은 백수 따위한테 관심이나 있겠냐?” “쳇, 누구는 관심 있대?” 삼촌은 발끈 화를 내더니 자기 방으로 문을 닫고 들어가 버렸어요._본문 중에서 삼촌은 김소명 선생님이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며 본 체도 안 한다. 반면 기백이는 김소명 선생님이 마음에 쏙 든다. 그래서 혜진이와 함께 주운 붉은 동백꽃을 선생님에게 선물한다. 선생님은 그 선물을 기백이와 혜진이에게도 나눠주고, 기백이는 그 선물을 다시 삼촌에게 나눠준다. 기백이는 삼촌과 선생님이 함께 있는 장면을 자주 목격하면서, 어쩐지 삼촌이랑 선생님이랑 결혼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선생님은 남자 친구가 있다고 하고, 삼촌은 굳은 결심으로 본 공무원 시험에서 떨어지고 만다. 이러다 삼촌이 장가라도 갈 수 있을지 기백이는 정말 걱정스럽기만 하다. 기백이가 삼촌을 위하고 이해하는 모습, 선생님을 좋아하며 살갑게 따르는 모습을 보면, 주요섭의 단편소설 「사랑 손님과 어머니」 속 옥희가 떠오른다. 앙증맞은 옥희가 사랑 손님과 어머니 사이에서 메신저 역할을 하듯, 기백이 역시 삼촌과 선생님 사이에서 약방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기백이의 때 묻지 않은 말투나 야무진 행동 하나하나가 책을 덮고 나서도 자꾸 머릿속에 맴돈다. 자꾸 비실비실 웃음이 새어나온다. 기백이가 꿈꾸는 삼촌과 선생님의 사랑이 해피엔딩을 맞을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따라가 보자.큰일이네. 우리 아들 학교 들어가고 첫 소풍이라 꼭 따라가야 할 텐데.” “혼자 가라고 해. 선생님이 있는데 뭔 걱정이야.” 텔레비전을 보던 삼촌이 툭 끼어들었어요. 물건 포장할 때 따라오는 비닐을 엉덩이에 깔고 앉아 손으로 ‘뽁뽁’ 터뜨리면서요. 엄마가 눈을 반짝이면서 소리쳤어요. “오, 그래! 기호 네가 따라가면 되겠구나.” “내가 왜?” “왜는 왜야? 할 일 없이 노느니 밥값이라도 해야지.” “아, 싫어. 내가 어떻게 초등학생들 소풍 가는 데 따라가?” “왜 못 가? 만 원 줄 테니 따라가.” 삼촌은 옆집에 선생님이 이사 온다는 말에 자기한테는 물어보지도 않고 결정했다고 화를 내는 거예요. “그래? 네가 뭔데 너한테 허락을 받아?” 엄마가 기가 차는지 웃으며 물었어요. “그래도, 바로 옆에 총각이 살면 그 선생님이 얼마나 불편하겠어.” “불편할 일이 뭐가 있어? 그리고 선생님이 너 같은 백수 따위한테 관심이나 있겠냐?” “쳇, 누구는 관심 있대?” 삼촌은 발끈 화를 내더니 자기 방으로 문을 닫고 들어가 버렸어요.
명왕성을 통해 본 행성 이야기
내인생의책 / 일레인 스콧 지음, 홍전 옮김, 홍승수 감수 / 20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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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자연,과학일레인 스콧 지음, 홍전 옮김, 홍승수 감수
자연을 꿈꾸는 과학 시리즈 6권. 명왕성의 이야기를 하는 데 그치지 않고 태양계 행성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러면서 고대부터 현대의 천문학을 일목요연하게 풀어놓은 천문학 입문서이기도 하다. 2008년 텍사스주독서협회 ‘Golden Spur Award’ 아동문학 분야 수상작. 프톨레마이오스부터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오를 거쳐 현대 물리학의 기본 토대가 된 발견을 한 케플러와 뉴턴을 소개하며 행성이 ‘어떻게’ 궤도 운동을 하게 되는지를 설명한다. 또한 허셜의 천왕성, 피아치의 세레스, 갈레의 해왕성, 로웰과 톰보의 명왕성, KBO 행성과학자들의 에리스까지 두루 살피며 각 행성의 특징을 비롯한 행성계 전반을 설명하고 있다.감수자의 글 8 들어가는 글 11 1. ‘행성’이란 명칭의 유래 15 2. 행성은 어떻게 운동하는가? 17 3. 행성의 발견과 변화하는 과학 지식 25 4. 문제투성이 명왕성 33 5. 행성 찾기 41 6. 행성이란? 47 용어 정리 54 재미있는 인터넷 사이트 56 찾아보기 58★ 2008 텍사스주독서협회 ‘Golden Spur Award’ 아동문학 분야 수상작 ★ 2008 텍사스여자대학교 ‘사서들의 선택’ 도서 ★ 2008 국제독서협회 ‘선생님들의 선택’ 도서 ★ 메인주학생도서상 선정작품 - 명왕성은 왜 행성이 아니라는 걸까? - 행성은 어떻게 태양 주위를 돌게 되는 걸까? -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태양을 비롯한 천체들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 각 행성은 서로 무엇이 다를까? 이 책은 명왕성이 태양계의 행성에서 빠진 이유를 설명하는 책입니다. “수금지화목토천해명!” 얼마 전까지 이런 주문 같은 문구를 암송해 본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우리 태양계의 행성 이름과 차례를 기억하는 방법이지요. 행성 이름의 첫 자를 태양으로부터 가까운 순서대로 늘어놓은 것입니다.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태양에서 제일 가까운 행성은 수성이고, 가장 멀리 떨어진 행성은 조그마한 명왕성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수금지화목토천해명’에서 ‘명’은 빼야 한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명왕성의 이야기를 하는 데 그치지 않고 태양계 행성의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고대부터 현대의 천문학을 일목요연하게 풀어놓은 천문학 입문서이기도 합니다. 과학하기의 핵심을 실감케 하는 천문학 입문서!! 사실 명왕성이 태양계 행성의 지위를 박탈당한 것을 아는 게 그리 중요한 일은 아닙니다. 지금까지 태양의 주위를 도는 행성은 6개인 적도 있고, 8개였다가 9개인 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8개가 되었습니다. 이 책의 미덕은 이러한 천문학의 변천사를 보여줌으로써 우리를 ‘과학하기’의 핵심에 데려간다는 데에 있습니다. ‘과학하기’는 ‘관찰→가설→검증→학설’로 발전하는 연구 과정을 담습니다. 과학 하기에서는 관측과 이론의 발달로 새로운 정보가 추가되면서, 과학법칙과 우리의 세계관도 충분히 바뀔 수 있음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독자는 이 책을 술술 읽어가는 중에 자연히, 천문학 지식을 아는 데에 더해 과학하기의 핵심에도 한 발자국 더 다가가 있을 것입니다. 밤하늘을 육안으로 살피던 옛날부터 우주 탐사선을 쏘아 올리는 오늘날까지!! 태초부터 밤하늘은 인류에게 감탄과 경외의 대상이었지요. 기원전 1000년경, 그리스 사람들은 여러 별들 사이를 유유히 동쪽에서 서쪽으로 움직여 가는 물체들을 ‘플라네테스(방랑자)’라고 불렀습니다. 우리가 현재 쓰는 ‘행성(떠돌이별)’이란 명칭은 여기서 유래했지요. 이후 프톨레마이오스부터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오를 거쳐 현대 물리학의 기본 토대가 된 발견을 한 케플러와 뉴턴을 소개하며 행성이 ‘어떻게’ 궤도 운동을 하게 되는지를 설명합니다. 또한 허셜의 천왕성, 피아치의 세레스, 갈레의 해왕성, 로웰과 톰보의 명왕성, KBO 행성과학자들의 에리스까지 두루 살피며 각 행성의 특징을 비롯한 행성계 전반을 설명합니다. 이 책은 고대부터 현대의 천문학을 일목요연하게 풀어놓았습니다. [관련교과] 초등 3학년 2학기 과학 3. 지구와 달 초등 5학년 2학기 과학 7. 태양의 가족 중등 2학년 과학 3. 지구와 별 중등 3학년 과학 7. 태양계의 운동 뉴턴은 어느 날,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광경을 보고서는, 사과를 떨어뜨린 힘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무 꼭대기에 달린 사과도 아랫가지에 달린 사과와 마찬가지로 땅에 떨어졌습니다. 이로 미루어 보아, 뉴턴은 사과를 아래로 끌어당기는 힘인 중력이 사과나무 꼭대기까지 미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뉴턴은 다시 고민했습니다. ‘중력이 나무 끝까지 미친다면……높이 있는 저 달까지도 미칠 수 있을까?’ 새로운 정보는 새로운 문제를 제기합니다. 태양 가까이 있는 행성들은 돌덩어리이고 태양과 멀리 떨어져 있는 행성들은 기체 덩어리인데, 왜 명왕성은 가장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 암석으로 구성되었을까요?
놓아 보는 바둑책
라이프맵(한국물가정보) / 박승철 저 / 20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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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맵(한국물가정보)취미,실용박승철 저
지난 1년간 수많은 아마추어들을 직접 교습, 기력 향상을 이끈 검증된 바둑책이다. 기존 바둑책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신선한 구성과 편집으로, 최고의 바둑 명사들이 추천하고 있다. 프로기사들이 가장 즐겨 쓰는 최신의 정석들을 엄선했다. 이창호, 최철한, 조한승, 김지석 등 현재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기사들이 직접 추천한 정석들이다. 추천하는 이유와 활용의 맥도 설명, 기풍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정석들을 선택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또한, 정석이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기보들을 통하여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최신의 대국에서 세계 바둑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명국까지, 실전 기보들을 소개하였다. 실전만 살펴봐도 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지은이의 말 추천사 이 책의 사용법과 특징 1부. 화점 1장. 옆구리 붙임 _ 이창호 9단 추천 정석 2장. 되협공 _ 김지석 9단 추천 정석 3장. 한 칸 낮은 협공 _ 김지석, 강동윤, 박정환 이야기 4장. 한 칸 높은 협공 _ 이성재 9단 이야기 5장. 두 칸 높은 협공 _ 최철한 9단 추천 정석 6장. 두 칸 낮은 협공 _ 조한승 9단 추천 정석 7장. 삼연성 기본 _ 다케미야 마사키 9단 이야기 2부. 소목 8장. 붙여 당기기 _ 박영훈 9단 추천 정석 9장. 위 붙임 _ 한종진 8단 추천 정석 10장. 한 칸 낮은 협공 _ 박정상 9단 추천 정석 11장. 한 칸 협공 _ 김영삼 9단 추천 정석 12장. 두 칸 협공 _ 홍민표 8단 추천 정석 13장. 그냥 받기 14장. 한 칸 높은 협공 _ 송태곤 9단 추천 정석 15장. 두 칸 높은 협공 _ 안달훈 9단 추천 정석 16장. 세 칸 협공 _ 김영환 9단 추천 정석 17장. 그냥 받기 _ 김주호 9단 추천 정석 18장. 눈목자 걸침 _ 고바야시 고이치 9단 이야기 3부. 외목, 고목, 3·3 19장. 소목으로 걸침 _ 송아지 삼총사 이야기 20장. 기타 걸침 _ 목진석 9단 이야기 21장. 기타 굳힘 22장. 고목 23장. 3·3 _ 권갑룡 바둑도장 이야기대한민국 최고의 기사들이 직접 추천한 정석들과 최신 대국에서 세계 바둑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명국을 엄선한 실전 기보들. 지난 1년간 수많은 아마추어들을 직접 교습, 기력 향상을 이끈 검증된 바둑책이다. 기존 바둑책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신선한 구성과 편집으로, 최고의 바둑 명사들이 추천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기사들이 직접 추천하는 정석 - 살아 있는 바둑 교과서 프로기사들이 가장 즐겨 쓰는 최신의 정석들을 엄선했다. 이창호, 최철한, 조한승, 김지석 등 현재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기사들이 직접 추천한 정석들이다. 추천하는 이유와 활용의 맥도 설명, 기풍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정석들을 선택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최신 대국과 세계 바둑사에 남은 명국 기보 수록! 정석이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기보들을 통하여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최신의 대국에서 세계 바둑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명국까지, 실전 기보들을 소개하였다. 실전만 살펴봐도 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지난 1년간 수많은 아마추어들을 직접 교습 - 기력 향상이 검증된 바둑책 지은이 박승철 7단은 지난 1년 동안 이 책으로 아마추어들을 직접 가르쳤다. 그 과정에서 책은 수정되고 보완되었다. 검증된 바둑책이다. 이 책으로 함께 공부한 많은 바둑 애호가들이 인터넷 바둑 사이트에서 승급하거나 승단하였다. 한국 바둑의 싱크탱크 박승철 7단의 재기를 담은 독특한 구성 - 손으로 읽는 신기한 바둑책 이 책은 불편하다. 일부러 불편하게 만들었다. 눈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읽으라는 의도이다. 이렇게 공부해야만 책에 담긴 정석과 아이디어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바둑국제학교(KIBA) 권갑룡 교장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천재 박승철의 패러다임이 나를 감동케 하고 전율케 했다. 감히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라며 추천했다.
우리 할머니는 나를 모릅니다
웅진주니어 / 자크 드레이선 지음, 이상희 옮김, 안느 베스테르다인 그림 / 200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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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창작동화자크 드레이선 지음, 이상희 옮김, 안느 베스테르다인 그림
치매로 기억 장애를 겪고 있는 할머니와 할머니를 찾아가는 딸과 손녀까지 삼대의 모습이 담겨있다. 치매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삶이 가져다 줄 수 있는 아픔을 절제된 언어로 그려내고 있다. 간결한 이야기 속에 담긴 깊은 의미와 뜨거운 사람은 묵직한 감동을 전하며 우리의 삶과 소중한 가족을 돌아보게 한다. 어린 페트라는 기차를 타고 요양원에 있는 할머니를 만나러 간다. 가는 동안 내내 엄마는 아무 말이 없고, 페트라도 그 무거움에 눌려 그저 창밖만 바라본다. 요양원이 있는 언덕을 올라가며 창가에 앉은 할머니를 보고 손을 흔들지만, 할머니는 페트라를 쳐다보지 않는다. 온통 비누와 왁스 냄새가 나는 낯설고 조용한 복도를 지나 만난 할머니. 하지만 역시 알아보지 못한다. 여섯 살에 물에 빠져 죽은 엄마의 동생만을 기억할 뿐이다. 멈춰버린 할머니의 기억 앞에서 가족은 무력하다. 하지만 이 다음을 기약할 수 있는 희망은 아직 살아 있다. 가슴 아픈 현실을 통해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게 만드는 아름다운 동화.기차에서 엄마와 페트라는 꼭 붙어 앉았어요. 둘은 땅거미가 지는 저녁 하늘을 바라봅니다."엄마, 이 다음에 내가 아이를 낳고, 엄마가 내 이름을 기억하지 못 하면요, 내 아이도 엄마를 찾아가서 노래를 불러 줄 거예요."페트라가 말하자 엄마가 페트라를 감싸 안으며 덧붙입니다."그래, 풀밭에서 함께 춤도 출 거야."엄마가 생긋 웃습니다. - 본문 중에서
어린이 명심보감 한글한자 따라쓰기
시사패스 / 범입본 지음 /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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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패스외국어,한자범입본 지음
자신을 다스리는 교과서로 읽히며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한 가정교육의 권장도서로 손꼽혀 온 「명심보감」을 읽고, 쓰고,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명심보감」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출전, 저자를 밝혀 다양한 구성요소로 꾸몄다. 「명심보감」 총 24편 중에서 15편을 실었다. 어린이들에게 유용한 내용들을 가려서 뽑았기 때문에 부모님과 학습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명심보감」의 내용과 어울리는 속담, 이야기 등을 실었다. 따라서 이 책을 한 번 읽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지혜를 쌓을 수 있다. 또한, 한자와 한글을 쓰면서 학습하기 때문에 기억이 오래 유지된다. 더불어 한자의 음과 훈을 달았기 때문에 학습을 능률적으로 할 수 있다.머리말 3 한자의 형성 원리를 배워요 6 한자 쓰기의 기본 원칙을 배워요 8 어린이 명심보감 한글한자 따라쓰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10 계선편 11 천명편 21 순명편 26 효행편 30 정기편 39 안분편 50 존심편 55 계성편 63 근학편 69 훈자편 73 성심편 78 입교편 90 언어편 96 교우편 102 권학편 108자신을 다스리는 교과서, 최고의 인성교육 교재로 읽히며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한 가정교육 권장도서 『명심보감』 『명심보감』은 1393년 명나라의 학자인 범입본이 중국 고전에서 마음에 새기면 좋은 것들을 가려서 뽑아 만든 책이랍니다. 그래서 옛 선인들은 금이나 옥처럼 귀중히 여겨 꼭 지켜야 할 법칙이나 규정이란 뜻의 금과옥조(金科玉條)로 삼았다고 해요. 명심보감(明心寶鑑)을 우리말로 풀이하면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이 돼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모든 일 즉, 부모님께 어떻게 효도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몸과 마음을 갈고 닦는지, 공부를 게을리 하면 왜 안 되는지, 말을 함부로 하면 왜 안 되는지, 어떤 친구를 사귀어야 하는지, 집안은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정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관한 해답을 담고 있는 책이지요. 다양한 격언과 금언, 속담, 문장들로 이루어진 『명심보감』은 대구 인흥재사본이 발견되면서 고려 말 충렬왕 때의 학자인 추적이 엮었다고 전해졌는데 청주본이 발견되면서 1393년 중국 명나라 때의 학자인 범입본이 저자로 알려지게 되었어요. 총 24편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우리 어린이들이 마음에 새겨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추려서 『어린이 명심보감』으로 꾸몄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다음에 조금 부족하다 싶으면 24편 모두를 담고 있는 『명심보감 펜글씨 쓰기』를 읽는 것도 좋아요. 그렇다면 옛날 어린이들이 서당에서 천자문을 익힌 다음에 읽었던 교과서인 『명심보감』을 인터넷으로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 시대에 사는 우리 어린이들이 왜 읽어야 할까요?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서 부모와 자식, 형과 아우의 관계에서부터 친구와 친구, 스승과 제자, 윗사람과 아랫사람, 남편과 아내 등의 수많은 관계를 자연스럽게 맺게 된답니다. 자연스럽게 맺어진 수많은 관계들을 현명하고 지혜롭게 이어가려면 지식이 필요해요. 『명심보감』은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지식들 중 하나인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때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예의 바르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는 다양한 지혜들을 담고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은 어렸을 때 읽어서 지혜를 미리 습득하여 활용하는 것도 좋고, 성장하여 다양한 관계 속에서 어려움을 느꼈을 때 다시 읽어도 좋아요. 두고두고 읽어야 하는 몇 안 되는 책 중에 하나가 바로 『명심보감』이니 지금이 가장 적절한 시기가 아닐까요? 자신을 다스리는 교과서로 읽히며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한 가정교육 권장도서로 손꼽혀 온 책이 바로 『명심보감』이니 여러분의 마음에 새겨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마음에 새겨 놓으면 어떤 일이 닥쳐왔을 때 지혜를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어린이 여러분이 이 책의 내용을 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고, 마음 깊숙한 곳에 새겨서 풍성하고 행복한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성장하길 기원할게요. 이 책의 특징 * 자신을 다스리는 교과서로 읽히며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한 가정교육의 권장도서로 손꼽혀 온 명심보감을 읽고, 쓰고,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 명심보감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출전, 저자를 밝혀 다양한 구성요소로 꾸몄습니다. * 명심보감 총 24편 중에서 15편을 실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유용한 내용들을 가려서 뽑았기 때문에 부모님과 학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명심보감의 내용과 어울리는 속담, 이야기 등을 실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한 번 읽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지혜를 쌓을 수 있습니다. * 한자와 한글을 쓰면서 학습하기 때문에 기억이 오래 유지됩니다. * 한자의 음과 훈을 달았기 때문에 학습을 능률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명심보감 한글한자 따라쓰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 명심보감은 인생의 잠언, 인성을 기르는 최고의 책입니다. 자신을 다스리는 교과서로 읽히며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한 가정교육 권장도서로 손꼽혀 온 책이 바로 『명심보감』이랍니다. 인성을 기르는 최고의 책으로 손꼽히니 여러분의 마음에 새겨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마음에 새겨 놓으면 어떤 일이 닥쳐왔을 때 지혜를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 매일매일 명심보감 문장을 하나씩 소리 내어 익혀봅시다. 어린이 스스로 학습 시간을 정해서 명심보감의 문장을 소리 내어 읽고 직접 손으로 쓰면서 마음에 새기도록 합니다. 우리의 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내면이 바르고 성숙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두뇌 발달과 사고력 증가, 집중력 강화에 좋아요. 우리의 뇌에는 손과 연결된 신경세포가 가장 많습니다.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면 뇌세포가 자극을 받아 두뇌 발달을 돕게 됩니다. 어르신들의 치료와 질병 예방을 위해 손가락 운동을 권장하는 것도 뇌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랍니다. 많은 연구자들의 결과가 증명하듯 글씨를 쓰면서 학습하면 우리의 뇌가 활성화되고 기억력이 증진되어 학습효과가 월등히 좋아진답니다. * 글쓰기에 자신감이 생겨납니다. 손 글씨를 쓰려면 마음을 가다듬고 손끝에 힘을 주어 또박또박 써야 합니다. 글씨는 예부터 인격을 대변한다고 하잖아요. 예쁜 글씨를 쓰는 아이들은 글씨에 대한 부담감이 없기 때문에 문장이나 글의 주제, 구성 요소에 집중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인문학적 소양을 담은 명심보감을 활용하면 글을 쓰는 자신감이 배가된답니다. * 혼자서도 맵시 있고, 단정하고, 예쁘고 바른 글씨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명심보감의 문장을 쓰다 보면 삐뚤빼뚤하던 글씨가 가지런하고 예쁜 글씨로 바뀌게 된답니다. 명언을 익히면서 가장 효율적인 학습효과를 내는 스스로 학습하는 힘을 길러줌과 동시에 단정하고 예쁜 글씨를 쓸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거예요.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 (리커버 에디션)
브레인스토어 / 손흥민 (지은이) /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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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스토어소설,일반손흥민 (지은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역대 최고의 축구선수가 누구인지 묻는다면 반드시 첫 손에 꼽힐 선수는 '손세이셔널' 손흥민일 것이다. 지칠 줄 모르는 득점포와 수비수들을 무력화시키는 압도적 플레이로 젊은 나이에 이미 전 세계에 이름을 각인시킨 손흥민은 축구 실력뿐만 아니라 통통 튀는 매력과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늘 화제의 중심에 오르는 슈퍼스타이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서도 천진난만한 웃음을 잃지 않는 순수한 스물일곱 살 청년이기도 하다. 손흥민의 첫 번째 에세이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은 그 동안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인간' 손흥민의 목소리를, 소소하고 담담한 기억과 생각들을 진솔하게 꾹꾹 눌러 담았다. 어린 시절부터 제도권 축구 교육에 얽매이지 않는 지도자인 아버지 아래서 받았던 혹독한 훈련들, 함부르크-레버쿠젠-런던으로 이어지는 오랜 타향살이를 이겨내고 가는 팀마다 에이스 자리를 차지했던 인고의 시간들, 그리고 그를 만든 주변 사람들과 토트넘, 국가대표 축구팀에서 겪고 느낀 개인적인 에피소드들까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손흥민의 진짜 이야기를 만나 보자.1st Half 01 마드리드 02 결심 03 트로피 04 기회 05 옆 동네 [마이스토리1] 06 들이대기 07 엑스레이 08 노트북 09 룸메이트 10 4kg [마이스토리 2] 11 롤러코스터 12 양봉업자 13 챔피언스리그 14 팬 15 패기 [마이스토리 3] 2nd Half 16 자리 17 다운언더 18 협상 19 런던 일상 I 20 허니문 [마이스토리 4] 21 현실 22 결론 23 반등 24 공부 25 런던 일상 II [마이스토리 5] 26 롱패스 27 팀 28 기로 29 의외 30 VAR [마이스토리 6] 에필로그 SUPER SON INFOGRAPHICS“YOU KNOW WHAT? I’M GONNA WIN!” 꿈 많은 춘천의 축구 소년에서 오늘의 손세이셔널이 되기까지 거침없이 질주해 온 손흥민이 처음 돌아본 자신의 이야기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 한국을 넘어 아시아 역대 최고의 축구선수가 누구인지 묻는다면 반드시 첫 손에 꼽힐 선수는 ‘손세이셔널’ 손흥민일 것이다. 지칠 줄 모르는 득점포와 수비수들을 무력화시키는 압도적 플레이로 젊은 나이에 이미 전 세계에 이름을 각인시킨 손흥민은 축구 실력뿐만 아니라 통통 튀는 매력과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늘 화제의 중심에 오르는 슈퍼스타이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서도 천진난만한 웃음을 잃지 않는 순수한 스물일곱 살 청년이기도 하다. 손흥민의 첫 번째 에세이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은 그 동안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인간’ 손흥민의 목소리를, 소소하고 담담한 기억과 생각들을 진솔하게 꾹꾹 눌러 담았다. 어린 시절부터 제도권 축구 교육에 얽매이지 않는 지도자인 아버지 아래서 받았던 혹독한 훈련들, 함부르크?레버쿠젠?런던으로 이어지는 오랜 타향살이를 이겨내고 가는 팀마다 에이스 자리를 차지했던 인고의 시간들, 그리고 그를 만든 주변 사람들과 토트넘, 국가대표 축구팀에서 겪고 느낀 개인적인 에피소드들까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손흥민의 진짜 이야기를 만나 보자.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 ― 리커버에디션』은 여기에 더해 미처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채워 넣었다. 함부르크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스카우트에게 눈에 띈 과정에 대한 소감, 인천공항에서 생각한 것 등 어린 손흥민이 처음 해외로 발 딛는 과정에서 느끼고 생각한 것들이 추가됐다. 첫 분데스리가 프로 데뷔골 기록 후 주변의 반응과 팀에서 달라진 대접에 대한 에피소드는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될 예정이다. 또한, 익히 알려진 아버지와의 지옥훈련 후 돌아온 독일에서의 반응, 독일에서 겪었던 편견과 싸우며 느낀 것들, 처음 토트넘에 입성하여 유니폼을 받았을 때의 소감 등 책 곳곳에 손흥민이 느꼈던 그 당시의 감정들을 더욱 디테일하게 수록했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월드클래스, 아이돌을 능가하는 슈퍼스타… 그래도 손흥민의 생각은 변함없이 ‘늘 축구, 축구 생각뿐’ 꿈을 이룬 행복한 축구선수의 내밀한 목소리를 담은 자전적 에세이 ‘손흥민’은 한국인들에게 매우 특별한 이름이다. 단순히 골을 많이 넣고 축구 실력이 뛰어나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는 차범근, 박지성에 이어 한국을 대표할 만한 스타 축구선수이고,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다. 무엇보다 손흥민은 한국인에게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DNA를 지녔다. 양보가 습관이 된 한국 선수들과 달리 골에 대한 욕심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자기 감정을 표현하는 데도 거침이 없다. 어떤 문화권의 선수와도 쉽게 친해지고 라커룸의 분위기를 끌어 올리며, 큰 경기에서도 긴장하지 않고 오히려 더 맹활약을 펼치곤 한다. 그런 손흥민의 ‘특별함’은 어디에서 기인할까? 우선 축구선수 출신인 아버지 손웅정 씨의 헌신적인 지도와 노력을 들 수 있겠다. 손웅정 씨는 아들을 최고의 선수로 길러내기 위해 기존의 한국 유소년 축구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고 독자적인 방식으로 손흥민을 가르쳤다. 아버지에게서 철저하게 기본기를 익힌 손흥민은 독일 함부르크로 스카우트되어 선진 축구를 접할 수 있었다. 어린 나이부터 승부에 연연하지 않는 자유분방한 분위기 속에 축구 자체를 즐길 수 있었던 것이 손흥민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완성한 또 다른 요인이기도 할 것이다. 그 근원이 무엇이든 상관없이 손흥민의 특별함은 우리를 열광시키며 진심으로 그를 응원하게 한다. 그에게서는 최근의 한국인들이 잃어버린 열정의 냄새가 난다. 취업의 문턱은 갈수록 높아지고 한 성인의 몫을 제대로 해내기가 너무나 어려워진 현실에서 청년들은 더더욱 자유롭게 꿈을 꾸기가 어렵다. 그러나 손흥민은 불가능한 꿈을 꾸는 것이 결코 무의미한 일이 아님을 몸소 증명한다. 눈부신 활약을 하고도 끝내 경기에 패배한 후 손흥민이 흘리는 눈물에서, 우리는 두려움 없이 한계에 부딪쳤던 한 청년의 뜨거운 노력과 열정을 느끼고는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그에게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내는 것이다. 아직도 성장하고 있는 진행형 레전드 손흥민, 축구 외적으로는 볼 수도 들을 수도 없었던 그의 진심 스물일곱 한 청년의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 그토록 빛나는 손흥민의 사적인 생활은 그 동안 알려진 바가 많지 않다. 축구장 바깥에서 받는 주목을 즐기지 않는 그의 성향 탓이다. 그런 그가 마침내 자신의 속 깊은 이야기들을 조금씩 꺼내기 시작했다.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에서는 그가 세계 최고의 리그인 프리미어리그에서 탑플레이어가 되기까지의 알려지지 못했던 성장 스토리가 담겨 있다. 특히 끊임없는 투쟁과 도전 끝에 꿈을 이룬 한 청년이 파란만장했던 여정 가운데 자신이 직접 느꼈던 생각과 감정, 그리고 숨은 뒷이야기들을 스스로 돌아본다는 점에서 그 본인에게도 그리고 우리 독자들에게도 매우 뜻 깊은 에세이가 될 것이다. 또한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에서는 아직 만 26세에 불과하기에 현재진행형의 레전드인 그가 남들과는 조금 다르게 축구를 해왔던 과거, 빛나는 영광을 맛보고 있는 현재, 그리고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역사를 펼쳐 나갈지 꿈꾸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무엇이든 발로 차던 유년기에 형의 손가락을 부러뜨렸던 일화, 자유롭지만 혹독한 아버지의 훈련을 버텨내고 끝내 함부르크 스카우트의 눈에 들며 포착했던 기회, 어린 나이에 프로 및 A매치 데뷔골을 넣고 들떴던 마음이 체중 관리 실패와 부진으로 이어지며 깨닫게 되었던 교훈, 꿈의 리그인 프리미어리그에서 경기에 뛰지 못하고 불안해하던 시간들과 마침내 이를 이겨내고 팀 최고의 에이스가 되었던 성장의 과정들… 무엇보다 축구선수이기 이전에 젊은 청년이자 부모의 아들, 그리고 축구밖에 모르는 바보 손흥민이 조금씩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놓기 시작하는 것이 팬의 입장에서는 반가울 수밖에 없다.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은 축구선수의 일대기를 담은 일반적인 자서전보다, 손흥민이 삶의 순간마다 느꼈던 솔직한 생각과 느낌들을 담은 에세이에 가깝다. 덕분에 축구에 많은 관심이 없는 독자들이라 할지라도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을 더욱 편안하고 쉽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 동안 거의 베일에 가려져 있던 손흥민의 사적인 생활들, 훈련장 및 라커룸의 분위기, 주변 인물들과의 에피소드들이 다채롭게 소개되는 만큼, 손흥민과 기존 축구 팬덤에도 귀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90분이 지났을 뿐인데 세상이 둘로 쪼개졌다.
척 보고 척 말하는 여행중국어
YBM Si-sa(시사영어사) / .중국여행동호회이동일 / 2010.06.14
8,500원 ⟶ 7,650원(10% off)

YBM Si-sa(시사영어사)소설,일반.중국여행동호회이동일
손가락만으로도 통한다! 입이 안 떨어진다구요? 필요한 말만 찾아 손가락으로 콕 집어 보세요! 중국어에 대한 두려움 없이 여러분을 즐거운 중국 여행으로 안내합니다! 척보고 척말하는 여행중국어. 기초 문형에 단어만 대입, 손가락만으로도 통하는 중국어! 여행의 재미를 더해주는 상황별 표현! 생생한 여행팁 & 최신 중국 여행 정보! 중국어 다~ 몰라도 이것만은 알고 떠나자! 서바이벌 기초 표현으로 안심 출발!......이하생략PART 1 척척 여행정보 중국 기본 정보 추천 여행 코스 중국 비자 받기 항공권과 여행자 보험 꼭 챙겨야 하는 준비물 환전 노하우 중국 입출국 수속 중국에서 한국으로 전화걸기 알아두면 유용한 중국 현지 연락처 중국어 성조와 발음, 방언 PART 2 척척 여행중국어 CHAPTER 1 기내 골라서 활용해 보자 기내 서비스 면세품 쇼핑 기내식 주문 여행에 날개를 달자 자리 찾기 승무원 도움 기내식 주문 면세품 계산 Q&A 중국 궁금해요 CHAPTER 2 입국 골라서 활용해 보자 목적지 찾기 여행에 날개를 달자 입국심사 통과 수화물 분실 세관심사 숙소로 이동 Q&A 중국 궁금해요 CHAPTER 3 교통 골라서 활용해보자 목적지 찾기 방향 찾기 표 사기 목적지 선택하기 날짜 선택 시간 선택 표 매수 선택 기차 좌석 선택 침대칸 선택 버스타기 지하철 타기 택시타기 여행에 날개를 달자 길 묻기 표 사기 버스에서 지하철에서 택시에서 방향 말하기 Q&A 중국 궁금해요 CHAPTER 4 숙박 골라서 활용해 보자 숙소 구하기 방 확인 호텔 서비스 문제 해결 여행에 날개를 달자 체크인 하기 체크아웃 하기 서비스 요청하기 문제 해결하기 Q&A 중국 궁금해요 CHAPTER 5 음식 골라서 활용해 보자 서비스 요청 재료 및 종류 음식 맛 조리법 중국 요리 마실 것 패스트푸드 길거리 음식 기타 음식 여행에 날개를 달자 자리 잡기 메뉴판 요청하기 음식 주문하기 패스트푸드 주문하기 문제 해결하기 계산하기 Q&A 중국 궁금해요 CHAPTER 6 쇼핑 골라서 활용해 보자 매장 찾기 물건 고르기 사이즈와 색깔 액세서리와 귀금속 골동품 화장품과 세면용품 차와 술 여행에 날개를 달자 구매하기 가격 흥정 계산하기 환불 및 교환 Q&A 중국 궁금해요 CHAPTER 7 관광 골라서 활용해보자 관광 및 입장권 기념품 사진 찍기 박물관과 미술관 안마 공연 및 유흥 골프장 여행에 날개를 달자 입장표 사기 기념품 사기 사진 찍기 마사지 받기 공연장에서 골프장에서 Q&A 중국 궁금해요 CHAPTER 8 편의시설 골라서 활용해 보자 병원과 약국 1 병원과 약국 2 우체국 은행 통신 인터넷 카페 여행에 날개를 달자 아플 때 약국에서 은행에서 환전 및 송금 우체국에서 인터넷과 전화 Q&A 중국 궁금해요 CHAPTER 9 긴급상황 골라서 활용해 보자 도난 및 사고 여행에 날개를 달자 상황 설명하기 교통사고 위험에 처했을 때 비자 연장 Q&A 중국 궁금해요 별책 부록 여행 중국어 핸드북 서바이벌 기초표현 인사ㆍ소개하기 언어 트러블 감사ㆍ사과하기 대답하기 거절하기 상점에서 호텔에서 식당에서 마사지 숍에서 거리에서 간단한 의문사 기본 숫자 한중여행단어사전
My Theater Book : 헨젤과 그레텔
삼성출판사 / 아멜리 팔리에르 그림, 안 소피 보만 글 / 2016.10.01
9,800원 ⟶ 8,82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아멜리 팔리에르 그림, 안 소피 보만 글
'헨젤과 그레텔'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극장책으로 탄생했다. 책을 열면 입체 극장이 짠! 나타난다. 프랑스 최정상 화가가 그린 화려한 일러스트와, 흥미진진한 이야기 흐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나를 보여주더라도 제일 예쁘고 특별한 것을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았다. 명작 헨젤과 그레텔을 ' MY THEATER BOOK'으로 만나보자.지루하고 따분했던 명작 동화의 화려한 변신! 그림책을 펼치면 극장이 짠! 튀어 나와요. 몰입도 100%, 실감나는 입체 극장책으로 헨젤과 그레텔을 만나요. 나쁜 새어머니에게 버려져 길을 잃은 헨젤과 그레텔의 눈앞에 맛있는 과자집이 나타나요. 알고 보니 마귀할멈이 살고 있는 무시무시한 집이었어요! 헨젤과 그레텔은 무사히 아빠에게 돌아갈 수 있을까요? 누구나 한 번쯤 읽는 유아 필수 명작동화 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극장책으로 탄생했어요. 책을 열면 입체 극장이 짠! 나타납니다. 프랑스 최정상 화가가 그린 화려한 일러스트와, 흥미진진한 이야기 흐름이 시선을 사로잡아요. 하나를 보여주더라도 제일 예쁘고 특별한 것을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명작 헨젤과 그레텔을 < MY THEATER BOOK >으로 만나보세요. ★ 입체로 생생하게! 처음 보는 신기한 극장책 그림책을 넘기면 화려한 입체 극장이 펼쳐져요. 쑤욱 튀어 나온 무대와 움푹 들어간 배경은 3D 영화 같이 실감나요! 따분했던 명작 대신, 보는 재미가 2배 더 가득한 극장책으로 명작을 즐겨요! ★ 프랑스 감성 가득 비주얼 북! 프랑스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 아멜리 팔리에르가 그렸어요. 특유의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선명하고 감각적인 색감은 상상력을 길러 줘요. 명작의 본고장 유럽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수준 높은 그림으로 우리 아이의 예술성을 키워 주세요. ★ 통통 튀는 글로 원작의 재미를 Up! 원작의 감동은 그대로 살리고, 극장책 특유의 글맛을 더했답니다. 리듬감 넘치는 문장들과 재미있는 의성어들을 따라 읽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속으로 푸욱 빠져 들어요. ★ 명작 동화의 명가들이 만나다! 130년의 뿌리 깊은 역사를 가진 프랑스 유명 출판사 아티에르가 만든 책이에요. 아티에르의 대표 인기 명작 동화 'Mon thtre de contes'의 한국어판을 삼성출판사가 라이선스 출간해요. 오랜 시간 공을 들여 만든 꼼꼼한 짜임새와, 프랑스 특유의 아름다움까지! 명작의 품격이 달라집니다.
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 2
라임 / 라임 (지은이) / 2019.04.01
12,000

라임외국어,한자라임 (지은이)
교육부에서 지정한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를 아이들이 외우기 쉽게 28개의 테마로 분류하였으며, 초등 영어 교과서를 분석하여, 수업에서 배우게 될 회화 표현을 56개 추려냈다. 이 책의 STEP들만 잘 따라 한다면, 56일 만에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를 완벽하게 철자까지 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초등 영어 교과서에 수록된 회화 표현, 규칙까지 머릿속에 쏙쏙 넣을 수 있다. 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 1 Day 01 / 02 My Room 나의 방 Day 03 / 04 Zoo 동물원 Day 05 / 06 My Body 나의 몸 Day 07 / 08 My Family 나의 가족 Day 09 / 10 Numbers 숫자 종합 문제 Day 01~10 Day 11 / 12 Looks 외모 Day 13 / 14 Feelings 감정 Day 15 / 16 My Friends 나의 친구들 Day 17 / 18 Weather & Nature 날씨와 자연 Day 19 / 20 Clothes 옷 종합 문제 Day 11~20 Day 21 / 22 Colors & Shapes 색과 모양 Day 23 / 24 Where is it? 그것은 어디에 있나요? Day 25 / 26 Day & Month 요일과 달 Day 27 / 28 Dos & Don'ts 할 것들과 안 할 것들 종합 문제 Day 21~28 초등 영단어 철자 쓸 수 있을 때까지 2 Day 29 / 30 My Town 나의 마을 Day 31 / 32 My House 나의 집 Day 33 / 34 My Day 나의 하루 Day 35 / 36 Hobby 취미 Day 37 / 38 Goods & Bads 좋은 점과 나쁜 점 종합 문제 Day 29~38 Day 39 / 40 Sports 스포츠 Day 41 / 42 Free Time & Health 여가 시간과 건강 Day 43 / 44 Food 음식 Day 45 / 46 Play 놀이 Day 47 / 48 Jobs 직업 종합 문제 Day 39~48 Day 49 / 50 On the Road 도로에서 Day 51 / 52 School 학교 Day 53 / 54 House Chores 집안일 Day 55 / 56 Shopping 쇼핑 종합 문제 Day 49~56 개요 교육부 지정 초등 영단어, 철자까지 완벽하게 암기하자!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 실제 수업으로 만든 6단계 철자 암기 Day 28씩, 2권 구성 총 56일 완성 [새로운 단어] 새로운 단어와 뜻을 연결하고, 3회 이상 듣고 따라 하기 [암기 훈련 1] 주의해야 할 철자와 음절별 빈칸을 완성하고 더 써 보기 [암기 훈련 2] 헷갈리기 쉬운 단어들을 집중적으로 써 보기 [암기 훈련 3] 주의해야 할 철자들을 집중적으로 연습하기 [암기 확인] 학습한 영어 단어들을 얼마나 외웠는지 확인하기 [챈트] 배운 단어를 교과서 회화 패턴 56개에 넣어 챈트로 익히기 학교에서 영어 수업이 시작되는 초등 3학년, ‘조카 지성이의 영어를 어떻게 도와줄까’라는 생각에서부터 이 교재가 시작되었습니다. 영어의 시작은 단어이므로, 교육부에서 지정한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를 아이들이 외우기 쉽게 28개의 테마로 분류하였습니다. 또한 초등 영어 교과서를 분석하여, 수업에서 배우게 될 회화 표현을 56개 추려냈습니다. 우선, 조카는 단어 카드를 만들면서 영어와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써 보라고 하니 조카는 좌절합니다. 그래서 단어를 쓸 수 있을 때까지 훈련할 수 있는 장치들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 고민의 결과로 암기 훈련 6단계가 고안되었습니다. 이런 학습 단계를 거치고 나니, 조카는 단어의 철자를 정확하게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100점 만점에 100점! 이 책의 STEP들만 잘 따라 한다면, 56일 만에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를 완벽하게 철자까지 쓸 수 있습니다. 또한 초등 영어 교과서에 수록된 회화 표현, 규칙까지 머릿속에 쏙쏙 넣을 수 있습니다. 많은 초등학생 친구들이 처음 영어 공부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초등 영단어 철자를 쓸 수 있을 때까지 공부할 친구들의 영어 학습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또한 라임 블로그에 오시면, 다음의 자료들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1. 듣기 자료 (MP3파일 또는 QR코드 / 받아쓰기 및 챈트) 2. 암기 훈련 추가 학습 자료 Day별 2페이지 3. 단어 카드 (아이가 직접 카드를 만들어 여러 다양한 학습 활동 가능)
필리핀어로 배우는 한국어
문예림 / 이기선 (지은이), 이 아멜리다 (감수) / 2021.01.25
20,000원 ⟶ 18,000원(10% off)

문예림소설,일반이기선 (지은이), 이 아멜리다 (감수)
한국어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 하는 필리핀인을 위한 문법 위주의 한국어 교재다. 필리핀인이 혼자서라도 충분히 한국어를 기초부터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Paunang salita(서문) Kasaysayan ng Hangul(한글의 역사) 01 Abakada at bigkas(문자와 발음) 02 Mga panuntunan para sa pagbabasa ng salita 03 Pang-araw-araw na idyomatikong pangungusap 04 Balangkas ng pangungusap(문장의 구성) 05 Panghalip(대명사) 06 Panahunan(시제) ng 용언 at 서술격조사 07 Pagpapahayag ng paggalang(높임표현) 08 Pagbubukod ng pangungusap(문장의 구분) 09 Pangungusap na patanggi(부정문) 10 Pamilang(수사) 11 Panahon at oras(때와 시간) 12 Paunang pangngalan(관형사) 13 Pangngalan(명사) 14 Postposisyon(조사) 15 Salitang may deklinasyon(용언) 16 Pang-abay(부사) 17 Tinig na pabalintiyak(피동태) 18 Kausatibang pangungusap(사동문) 19 Salitang-katapusan(어미) para sa 용언 20 Mga kapaki-pakinabang na pagpapahayag(표현) 21 Mga Panuntunan para sa pagsusulat ng 한글 부록 Apendiks: Mga katawagang pambalarila(문법 용어)본 교재는 한국어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 하는 필리핀인들을 위한 문법 위주의 교재다. 이 정도의 내용이라면 필리핀인 혼자서라도 충분히 한국어를 기초부터 공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어를 배우는 필리핀인에게는 생소한 언어 구조와 발음 때문에 처음에는 다소 힘들겠지만, 조금씩 한국어를 이해하다 보면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한글을 사용하는 한국어에 깊이 빠져들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더욱 많은 한국인과 필리핀인이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여 두 국가 사이에 더욱 긴밀하고 우정 넘치는 관계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기를 소망한다. Ang librong ito ay isang aklat-aralin na tumatalakay sa balarila para sa mga Pilipinong nais na matuto ng wikang Koreano nang sistematiko. Palagay ko, ang nilalaman ng aklat na ito ay makakatulong para sa mga Pilipinong magsisimulang mag- aral ng wikang Koreano mula sa simula kahit nag-iisa. Para sa mga Pilipinong natututo ng wikang Koreano na gamit ang aklat na ito, mahihirapan tiyak sa una dahil sa hindi pamilyar na istruktura ng wika at pagbigkas, pero habang nagdaragdag ng kaalaman ng wikang Koreano, madaling magugustuhan ang wikang Koreano na may totoong orihinal at pinakapang-agham na Hangul(titik ng wikang Koreano) nang malalim. Inaasahan kong makaaambag ang aklat na ito upang maraming Koreano at Pilipino ay makakaintindi at makakasalita ng wika ng bawat isa, nang sa gayon ay malikha ang mas malapit at mas magiliw na relasyon sa pagitan ng dalawang bansa.. 한국어는 세계의 문자 중에서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문자를 사용하는 언어이다. 신에 의해 창조된 모든 우주만물이 만들어 내는 소리를 지구상의 어느 문자보다 비슷하게 표기할 수 있다. 이 책은 한국어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 하는 필리핀인을 위한 문법 위주의 한국어 교재다. 필리핀인이 혼자서라도 충분히 한국어를 기초부터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Sigurado ako, ang wikang Koreano ay isang wika na gumagamit ng pinaka-orihinal at siyentipikong abakada sa lahat ng abakada sa mundo. Sa madaling salita, ang mga tunog na ginagawa ng lahat ng nilikha ng Diyos ay maaaring ilarawan nang mas magkatulad kaysa sa anumang ibang abakada sa mundo. Ang librong ito ay isang aklat-aralin na tumatalakay sa balarila para sa mga Pilipinong nais na matuto ng wikang Koreano nang sistematiko. Ang nilalaman ng aklat na ito ay makakatulong para sa mga Pilipinong magsisimulang mag-aral ng wikang Koreano mula sa simula nang nag-iisa.
아이 스스로 즐기는 책벌레 만들기
국민출판사 / 김서영 글 /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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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출판사독서교육김서영 글
하루에 10분만 투자하면 우리 아이도 책벌레가 된다 흔히 초등학교 공부는 독서가 전부라고 한다. 유년기의 독서 습관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이다. 하지만 모든 습관이 그러하듯 독서 습관 역시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매일 10분씩, 좋아하는 책을, 그냥 읽기만 해도 책벌레가 된다고 말한다. 책이라면 질색하던 아이가 스스로 도서관을 찾아가고, 책이라곤 오로지 만화책밖에 안 읽던 아이가 문학책에 감동을 받아 작가를 꿈꾸게 되는 \'대한민국에서 책으로 가장 배부른 아이들\'의 이야기가 생생하다. 작지만 꾸준한 습관으로 독서의 기적을 만들어낸 저자의 경험을 통해 내 아이에게 맞는 독서지도법을 배울 수 있다.1장 대한민국에서 책으로 가장 배부른 아이들 • 아이들은 자유롭게 읽고 싶다 • 만화책만 보던 아이, 책벌레 되다 • 아침이 기다려지는 책벌레들 책으로 배부른 아이들 1 2장 밥보다 책이 더 맛있어지는 독서 처방전 • 아이는 엄마와 책 읽는 시간을 기다린다 •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읽어주어라 • 엄마 목소리는 책과 친해지게 만드는 특효약 • 책 읽어주기, 왜 그토록 중요한가? 책으로 배부른 아이들 2 • 왜 날마다 읽어야 하는가? • 책이 좋은 아이, 책이 싫은 아이 • 밥 먹고 똥 누는 것처럼 책을 읽게 하라 책으로 배부른 아이들 3 • 왜 좋아하는 책을 읽어야 하는가? • 책읽기 좋은 환경은 따로 있다 • 아이마다 책을 좋아하게 되는 결정적 순간이 다르다 • 유형별 독서 편식 솔루션 • 가끔은 똑똑한 독서 편식도 필요하다 책으로 배부른 아이들 4 • 읽는 재미를 느낄 때까지는 그냥 읽게만 하라 • 그냥 읽기만 해도 ‘말하고 쓰기’ 잘할 수 있다 • 책을 읽고 싶어지게 하는 책 소개법 •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책, 책! 책으로 배부른 아이들 5 3장 독서 습관이 잡히면 공부도 잡힌다 • 밤을 새우더라도 원하는 만큼 읽어줘라 • 집중력을 키워주는 책 들려주기 • 읽어주기 좋은 책, 책, 책! 책으로 배부른 아이들 6 • 책읽기가 말하기보다 우선이다 • 작가별 책읽기는 책을 보는 시야를 넓혀준다 • 월별 주제 도서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준다 • 놀면서 책읽기는 호기심과 흥미를 북돋아준다 책으로 배부른 아이들 7 • 책이 재미있으면 입이 근질거린다 • 책에 대해 말할 분위기를 조성해주어라 • 아이들과 나누는 책 이야기 • 책읽기 힘이 곧 말하기 힘이다 책으로 배부른 아이들 8 • 생각을 키우는 짧은 글쓰기 • 자유롭게 쓰고 싶은 아이들의 독서일기 • 독후감 잘 쓰게 하려면? 아이들을 책과 멀어지게 하는 10가지 방법 4장 아이들은 집에서도 책을 만나고 싶다 • 책에서 희망을 찾은 아이들 • 집에서도 하루 10분 독서 운동을 하라 • 학교와 가정이 협력해야 한다독서 습관은 부모가 반드시 물려주어야 할 최고의 유산이다! 엄마들은 착각한다. 책만 사주면 우리 아이도 책벌레가 될 것이라고. 거실을 서재로 만들면 우리 아이도 저절로 책을 읽을 것이라고.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 거금을 주고 교육적 효과가 높다는 책을 사들여 큰맘 먹고 거실을 서재로 꾸며보지만 아이는 여전히 책과는 거리가 멀다. 그도 그럴 것이 아빠는 TV를 보면서 아이에게는 책을 읽으라고 하고, 엄마는 잡지를 보면서 아이에게는 만화책을 읽지 말라고 한다. 단언컨대 부모가 책을 가까이하지 않고서는 아이의 독서교육에 결코 성공할 수 없다.『아이 스스로 즐기는 책벌레 만들기』를 통해 부모가 먼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책 읽는 습관을 물려주자.
토마토야, 왜 그래?
비룡소 / 다나카 기요 (지은이), 엄혜숙 (옮긴이) / 2018.06.25
14,000원 ⟶ 12,6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다나카 기요 (지은이), 엄혜숙 (옮긴이)
사각사각 그림책 6권. 감정 표현이 서툰 토마토가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면서 고민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이다. 저자는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해 꾹 참았다가 나중에 후회했던 어릴 적 경험을 살려 이 이야기를 지었다. 원하는 것을 솔직하게 말하지 못했던 토마토의 속마음을 통해 감정 표현에 서툰 아이들의 마음속을 엿볼 수 있다.볼로냐 국제 원화전 유니세프상 수상 작가, 다나카 기요가 알려 주는 감정 코칭법 볼로냐 국제 원화전에서 유니세프상을 수상한 작가, 다나카 기요의 그림책 『토마토야, 왜 그래?』가 ㈜비룡소에서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감정 표현이 서툰 토마토가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면서 고민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이다. 다나카 기요는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해 꾹 참았다가 나중에 후회했던 어릴 적 경험을 살려 이 이야기를 지었다. 원하는 것을 솔직하게 말하지 못했던 토마토의 속마음을 통해 감정 표현에 서툰 아이들의 마음속을 엿볼 수 있다. ■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에게 건네는 토마토와 친구들의 작은 위로!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여름날, 가지에서 커다란 토마토가 하나 떨어진다. 따가운 햇볕에 금세 뜨거워진 토마토는 시냇물 소리에 귀 기울여 본다. 그때 토마토에게 들리는 시원한 소리, ‘데굴데굴 퐁당’! 꼬마 방울토마토들이 데굴데굴 굴러 시원한 시냇물에 퐁당퐁당 뛰어드는 소리이다. 하지만 몸이 무거운 토마토는 혼자서는 굴러갈 수 없다. 때마침 지나가던 도마뱀들이 같이 헤엄치러 가자고 하지만 토마토는 도마뱀들에게 헤엄치는 건 우스꽝스럽다고 말해 버린다. 모두 가 버린 뒤에야 혼잣말로 속마음을 말하는 토마토는 눈물을 뚝뚝. ‘나도 헤엄치러 가고 싶어. 하지만 난 방울토마토처럼 굴러갈 수가 없다고.’ 토마토의 마음을 알아 줄 친구는 어디에 있을까? 이 책에서 유난히 클로즈업이 많이 되는 토마토의 얼굴을 살펴보자. 토마토의 표정에서 내면의 감정이 그대로 드러난다. 속마음을 숨기려고 괜찮다고 말하는 표정, 솔직하게 말하지 못한 후 후회하는 표정……. 토마토는 작가의 경험에서 탄생한 캐릭터이다. 작가는 어렸을 때 뚱뚱했던 자기 모습을 싫어하고 부정했다고 한다. 또, 아버지에게 언제나 ‘괜찮다’고 말하며 속상한 감정을 마음속에 꾹꾹 눌러 두고선 뒤에서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책 속에서 몸이 무거운 자신의 단점을 숨기고 싶어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는 토마토, 뒤에서 후회하며 금세 눈물을 흘리는 토마토의 모습은 작가의 자화상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토마토는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내보이면서 감정을 해소한다. 토마토가 괜찮은 척할 때는 그냥 지나가 버렸던 도마뱀도 토마토의 속마음을 알자 주저 없이 도와준다. 다른 벌레 친구들도 토마토에게 도움이 필요하다는 걸 알고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준다. 토마토가 걱정했던 것과 달리 친구들은 토마토의 단점을 감싸 줄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자신의 속마음을 내보이기 어려워하는 아이라면, 이 책을 통해 토마토처럼 서툴더라도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를 둔 부모는 이 책으로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를 품어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 나는 어떤 친구와 닮았을까? 개성이 살아 있는 캐릭터들! 아이의 삐쭉빼쭉한 머리카락을 닮은 토마토 꼭지, 아이의 통통한 볼을 닮은 올록볼록한 토마토의 얼굴은 우리 주변의 평범한 어린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다. 여기에 헤엄치는 게 제일 좋은 개구진 표정의 방울토마토들, 주변의 친구를 잘 살피고 도와주는 도마뱀들, 풀잎 뒤에 가만히 숨어 이야기를 듣는 수줍은 풀벌레, 친구의 도움 요청을 들어주려고 노력하는 착한 개미들까지 개성 넘치는 온갖 꾸러기 캐릭터들이 모여 있다. 뛰어난 관찰력과 동판화로 만들어 낸 섬세한 선이 더해진 캐릭터들의 모습과 표정은 어느 것 하나 같은 것이 없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이 캐릭터들 중 적어도 하나의 캐릭터에 공감하며 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 의성어.의태어를 따라 하며 재미있는 말놀이! 이 책에서 토마토와 친구들이 헤엄을 칠 때에 나는 소리에 주의를 기울여 보자. 몸집의 크기에 따라 물의 출렁거림이 다르다. 몸집이 큰 토마토는 ‘둥실둥실’ 헤엄을 치고, 작은 방울토마토는 ‘동실동실’ 헤엄을 친다. 또, 유연하게 헤엄을 칠 수 있는 물고기는 ‘슈욱 슈욱’ 헤엄을 친다. 마치 말로 그림을 그려 내는 것처럼 대상의 특징에 따라 흉내 내는 말을 달리 해 글만으로도 이미지를 상상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아이가 스스로 읽는 것보다 귀로 들을 때 말의 참맛을 더 잘 느낄 수 있다. 흉내 내는 말을 들려주고, 따라 하며 말놀이를 하면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초등교과 수준에 맞춘 학년별 과학) 1학년 과학과 친구해요
문공사 / 나이테 글, 원혜진 그림 / 2006.04.05
8,000원 ⟶ 7,200원(10% off)

문공사자연,과학나이테 글, 원혜진 그림
과학과 친해지게 도와주는 책, 과학을 잘하게 도와주는 책. 과학을 흥미롭게 만들어 주는 초등 교과 수준에 맞춘 과학 교양 도서입니다. 초등 교과 과정을 학년별로 분석 정리하여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로 풀어내지요. 복잡한 과학 지식의 전달보다는 우리 주위에 일상적으로 과학이 존재하고 있고 실제로 우리가 과학과 엄청 가깝게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줌으로써 어린이들이 과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두었습니다. 1학년 편에서는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으려면, 들짐승과 날짐승의 차이, 선인장이 못생긴 이유, 천둥과 번개 중 누가 더 빠를까, 자석에 붙는 물질 등 1학년 교과 수준에 맞는 쉽고 흥미 있는 과학 아이템들로 구성하였습니다.1장 신비한 인체 과학 콧구멍은 왜 있는 걸까요? 하나는 외로워 둘이랍니다 귀가 있어서 정말정말 다행이야! 아이스크림을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코가 맛을 느낀다고요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 사과 같은 내 얼굴 삐뽀삐뽀! 119 아저씨, 어디 계세요? ... 등 2장 놀라운 동물 과학 박쥐는 왜 동굴에서 살까요? 갈치가 사는 곳은 어디일까요? 몸이 너무 무거워요! 발자국만 봐도 알아요! 경계 경보, 모기가 나타났어요! 죽은 바퀴벌레는 왜 뒤집혀 있을까요? ... 등 3장 재미있는 식물 과학 덜렁이도 1학년, 선인장도 1학년 어물쩡의 독가스는 정말 너무해! 식물나라에 무슨 일이 생겼나 봐요 선인장이 못생긴 이유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는? 신비한 꽃의 세계 ... 등 4장 새로운 지구 과학 지구는 독수리 5형제가 지키는 별? 야, 지구 머리! 물수제비 뜨기를 해보세요 말썽꾸러기 땅,땅,땅! 강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이것이 세계 제일! 바다의 비밀을 찾아라 ... 등 5장 신나는 생활 과학 왕거미 미키 마우스 자석이 싫어하는 쇠붙이 통통이 풍선 요술풍선의 비밀 손전등을 살려라! 마법의 문 고장난 너깡통 갑갑이의 위기 달려라, 자전거 시간을 알려주는 시계과학과 친해지게 도와주는 과학 친구 “과학을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 “도대체 과학 공부를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하지?” 우리는 주위에서 흔히 이런 이야기를 듣습니다. 과학을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친구들, 과학을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친구들, 시리즈는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기획된 책입니다. 이 책은 복잡한 과학 지식의 전달보다는 우리 주위에 일상적으로 과학이 존재하고 있고 실제로 우리가 과학과 엄청 가깝게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줌으로써 어린이들이 과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두었습니다. 는 과학의 기초를 준비하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자신감을 키워 주는 학년별 구성 ★ 교과 수준에 맞춘 학년별 구성 과학은 기초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밑바닥에는 과학에 대한 자신감이 깔려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과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초등 교과 과정을 분석하여, 학년별 수준별로 재구성하였습니다. 교과 수준에 맞는 다양한 과학 아이템을 통해 어린이들은 체계적으로 과학적 호기심의 단계를 올려 갈 것입니다. ★ 정보 나열이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식 구성 과학과 친해지려면 우선 과학이 재미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딱딱한 서술 방식을 과감하게 버리고 이야기를 들려주듯 재미있게 과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과 밀접한 이야기들을 통해 어린이들은 아무런 거부감 없이 과학을 친근한 대상으로 접할 수 있습니다.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명절
싸이클(싸이프레스) /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23.03.01
11,000원 ⟶ 9,900원(10% off)

싸이클(싸이프레스)유아놀이책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바탕지의 그림 모양에 맞춰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어느새 아이가 되고 싶은 명절이 완성된다. 새해가 시작되는 설레는 설, 여름을 앞두고 즐기는 단오, 우리의 으뜸 명절 추석까지…. 아이들에게 낯설 수도 있지만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 명절을 모아 담았다.*『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설 2. 대보름 3. 초파일 4. 한식 5. 단오 6. 백종 7. 추석 8. 동지베스트셀러『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시리즈 20번째! <명절 편> 출간!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아이만의 멋진 그림이 완성!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도 덩달아 쑥쑥!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바탕지의 그림 모양에 맞춰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어느새 아이가 되고 싶은 명절이 완성돼요. 새해가 시작되는 설레는 설, 여름을 앞두고 즐기는 단오, 우리의 으뜸 명절 추석까지…. 아이들에게 낯설 수도 있지만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 명절을 모아 담았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되지요.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돼요.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정성껏 붙이다 보면 우리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명절 그림을 완성하고 아이의 꿈 이야기도 하나둘 나눠보세요. 하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명절> 편에서는 설, 대보름, 초파일, 한식, 단오, 백중, 추석, 동지 등 총 8개의 명절를 완성할 수 있어요. 조각 스티커의 개수는 38개부터 80개까지 작품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체험해볼 수 있어요. 둘,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특징은 바탕지에 적힌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8개의 멋진 그림을 누구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먼저, 설부터 동지까지 차례대로 있는 바탕지 중 마음에 쏙 드는 바탕지를 고르고, 고른 그림의 짝꿍 스티커를 찾아요. 그 다음 바탕지 숫자와 일치하는 스티커를 찾아 알맞은 모양으로 요리조리 움직여 가며 붙여요. 이때 스티커 01번부터 마지막 스티커까지 순서대로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고, 바탕지에서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숫자의 스티커를 하나씩 찾아가며 순서에 관계없이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아요. 이렇게 고른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다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셋, 탐구력, 관찰력, 주의력, 집중력, 표현력, 소근육이 쑥쑥 발달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을 통해 아이들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재미와 스티커를 붙여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탐구력과 관찰력, 주의력과 집중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첫째, 완성된 그림을 보고 스티커를 붙여 나가다보면 호기심과 탐구력이 생기고,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조각에 맞는 숫자를 주의 깊게 찾다 보면 관찰력을 키울 수 있어요. 둘째, 조각 스티커 붙이기에 몰두하다 보면 주의력이 향상되고,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요. 셋째, 명절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다 보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면서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해요.
맛있는 과학튀김 2
고릴라박스(비룡소) / 유쾌한 공작소 글, 이동수 그림, 손영운 감수 / 2009.08.18
9,000원 ⟶ 8,10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만화,애니메이션유쾌한 공작소 글, 이동수 그림, 손영운 감수
과학 교과서를 만들 때마다 교수님들과 선생님들이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과학 교과서를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예요. 『맛있는 과학튀김』 역시 이런 노력의 결과물이에요. 우리가 매일 가는 부엌에서, 매일 먹는 음식에서, 요리를 하는 과정에서 신기한 과학을 찾아내어 친구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를 만들었거든요.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과학이 아주 쉽고 재미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거예요.1화 수상한 가게 맛있는 과학교실│물의 상태와 분자 구조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삼계탕 2화 전선 위의 참새 맛있는 과학교실│전류와 감전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송이버섯 3화 바다에 간 까리바와 아야야 맛있는 과학교실│3대 영양소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수박 4화 외계에서 온 침략자 맛있는 과학교실│혀에 관한 상식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고추 5화 두리기상은 적이야! 맛있는 과학교실│찰떡궁합 음식들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고구마 6화 뜻밖의 허락 맛있는 과학교실│지레의 원리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새우젓 7화 더위와의 전쟁 맛있는 과학교실│기화 현상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메밀 냉면 8화 속담 속의 과학 맛있는 과학교실│속담과 과학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식초 9화 아빠는 거짓말쟁이 맛있는 과학교실│말린 음식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오이지 Yes or No 과학 퀴즈
그리스도의 기도 학교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앤드류 머리 (지은이), 김원주 (옮긴이) / 2019.03.08
22,000원 ⟶ 19,800원(10% off)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소설,일반앤드류 머리 (지은이), 김원주 (옮긴이)
앤드류 머레이가 쓴 기도에 관한 책 중에 대표작인 『그리스도의 기도 학교에서』와 그 후속편으로 집필한 기도에 관한 세 권의 책을 한 권으로 묶은 것이다. 국내 유일의 앤드류 머레이 기도론 전집으로, 기도에 대한 그의 열정이 느껴지는 책이다. 독자는 앤드류 머레이의 설명을 통해 성경적인 기도에 관해 분명하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다. 그리고 기도함에 대해 도전받을 수 있다. 또한 각 장 마지막에 실린 앤드류 머레이의 기도문은 그 자체로 감동과 은혜가 된다. 이 책은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사람, 좀 더 깊은 기도를 원하는 사람, 중보기도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 등 기도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제1권 그리스도의 기도 학교에서] 머리말 1. 한 분뿐이신 선생 2. 예배하는 자들 3. 홀로 하나님과 함께 4. 기도의 모범 5. 기도 응답의 확실성 6. 하나님의 무한한 부성애 7. 모든 것을 포괄하는 선물 8. 하나님의 친구들의 담대함 9. 기도하면 일꾼을 보내 주신다 10. 기도는 명확해야 한다 11. 받아들이는 믿음 12. 믿음 있는 기도의 비밀 13. 믿지 못함의 치료 14. 기도와 사랑 15. 합심하여 드리는 기도의 능력 16. 오래 참는 기도의 능력 17. 하나님과 조화를 이루는 기도 18. 인간의 운명과 조화를 이루는 기도 19. 기도와 사역을 위한 능력 20. 기도의 주 목적 21. 총괄적인 조건 22. 말씀과 기도 23. 순종: 기도의 능력에 이르는 길 24. 무엇이든 가능케 하는 간구 25. 성령과 기도 26. 중보자 그리스도 27.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 28. 희생 제물이신 그리스도 29. 기도에서의 담대함 30. 중보기도의 사역 31. 기도 생활 [제2권 기도 생활] 머리말 1. 기도하지 않는 죄 2. 기도하지 않는 죄와의 싸움 3. 기도하지 않는 죄에서 벗어나는 길 4. 승리의 축복 5. 우리 주님의 모범 6. 성령과 기도 7. 죄 그리고 하나님의 거룩하심 8. 순종과 승리하는 삶 9. 골방을 위한 제언 10. 본보기가 되는 바울 11. 말씀과 기도 12. "나를 따르라" 13. 조지 뮬러와 허드슨 테일러 14. 십자가의 마음 15. 십자가를 짊어짐 16. 성령과 십자가 끝맺는 말 [제3권 중보기도의 비밀] 머리말 1. 중보기도 2. 눈을 열어 주심 3. 하나님의 계획에서 인간의 위치 4. 구속(救贖) 계획에서의 중보기도 5. 하나님께서는 중보기도하는 사람을 찾으신다 6. 중보기도하는 분이신 그리스도 7.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중보기도하는 자들 8. 중보기도를 배우는 학교 9. 예수님의 이름 안에 있는 능력 10. 기도, 성령의 역사 11. 그리스도, 중보기도의 본 12. 하나님의 뜻과 우리의 뜻 13. 중보기도하는 삶의 축복 14. 기도의 위치 15. 중보기도하는 자 바울 16. 일꾼을 구하는 중보기도 17. 각 사람을 위한 중보기도 18. 선교사들을 위한 중보기도 19. 모든 성도를 위한 기도 20. 선교사의 중보기도 21. 중보기도의 은혜 22. 마음을 같이한 중보기도 23. 쉬지 않는 중보기도 24. 중보기도,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고리 25. 하나님의 소원의 실현 26. 인간의 소원의 실현 27. 나의 큰 소원 28. 밤낮으로 드리는 중보기도 29. 대제사장과 그의 중보기도 30. 왕의 제사장 31. 중보기도, 신성한 일 [제4권 중보기도의 사역] 머리말 1. 기도하지 않음 2. 성령의 역사와 기도 3. 중보기도의 모범 4. 그 간청함을 인하여 5. 기도할 수 있는 생활 6. 기도하지 않는 것이 죄인가? 7. 누가 건져내랴? 8. 네가 낫고자 하느냐? 9. 능력 있는 기도의 비결 10. 간구하는 성령 11. 내 이름으로 12.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13. 바울: 기도의 본 14. 하나님은 중보기도하는 자를 찾으신다 15. 임박한 부흥 중보기도 가이드방법을 알아야 기도할 수 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교제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너무나 잘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기도를 잘 하지 않는다. 영적 나태함이나 하나님에 대한 무관심, 세상에 빠져 사는 죄 등으로 인해 기도하지 않는다. 그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알면서도 말이다. 혹은 기도를 할 줄 몰라서 기도하지 않는다. 기도의 중요성을 잘 알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 기도의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생각나는 대로 내뱉으면 되는 것인지 아니면 형식을 갖춰서 해야 하는 것인지 혹은 다른 방법이 있는지 잘 몰라서 기도하지 못한다. 그러면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 기도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국내 유일의 앤드류 머레이 기도론 전집! 기도는 우리가 담대히 행해야 할 가장 거룩한 일이다.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라 불리는 앤드류 머레이는 기독교 역사상 대표적인 기도의 사람이자, 성령 충만한 성령의 사람이었다. 그는 250여 편의 주옥같은 글들을 남겼는데, 모두 자신이 직접 깨닫고 경험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가 쓴 책 대부분은 그리스도인의 경건 생활과 기도에 관한 것이다. 그는 자신의 글들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삶과 관련된 문제들을 날카롭게 인식하고, 지적했다. 『그리스도의 기도학교』는 앤드류 머레이가 쓴 기도에 관한 책 중에 대표작인 『그리스도의 기도 학교에서』와 그 후속편으로 집필한 기도에 관한 세 권의 책을 한 권으로 묶은 것이다. 국내 유일의 앤드류 머레이 기도론 전집으로, 기도에 대한 그의 열정이 느껴지는 책이다. 독자는 앤드류 머레이의 설명을 통해 성경적인 기도에 관해 분명하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다. 그리고 기도함에 대해 도전받을 수 있다. 또한 각 장 마지막에 실린 앤드류 머레이의 기도문은 그 자체로 감동과 은혜가 된다. 이 책은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사람, 좀 더 깊은 기도를 원하는 사람, 중보기도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 등 기도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기도가 차지하는 위치와 능력을, 우리는 너무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도를 단지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 하나의 수단으로 보는 한, 우리는 기도가 참으로 무엇인지 충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기도를 우리에게 맡겨진 최상의 일로, 다시 말해서 다른 모든 일의 근간이요 힘이 되는 것으로 간주하면, 기도보다 더, 배우고 실행에 옮길 만한 것이 없음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앤드류 머레이
1일 10분 초등 메가 어휘력 4권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초등 국어 교육 연구소, 구름돌 (지은이) /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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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 초등 국어 교육 연구소, 구름돌 (지은이)
마인드맵 형태의 어휘 그물로 즐겁고 효과적인 어휘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다. 학습 시작 전 ‘어휘 미리보기’에서 배울 어휘를 주제별로 살펴보고, 1~4일 동안 주제별 어휘를 어휘 그물과 문제로 익힐 수 있다. 5일 차에는 그동안 익힌 어휘를 교과별로 복습하고 주제와 연관된 새로운 어휘도 살펴본다. 1~5일 동안의 학습이 끝나면 재미있는 놀이 활동과 직접 만드는 어휘 그물로 한 주의 어휘 학습을 재미있게 마무리할 수 있다.- 1주: 나 / 집 / 자연환경 / 전통 음식 - 2주: 언어 / 고장 / 물질 / 교통과 통신 - 3주: 측정 / 지도 / 지각 / 가족 행사 - 4주: 가정 / 음식 / 절약 / 의사소통<1일 10분 초등 메가 어휘력>은 마인드맵 형태의 어휘 그물로 즐겁고 효과적인 어휘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학습 시작 전 ‘어휘 미리보기’에서 배울 어휘를 주제별로 살펴보고, 1~4일 동안 주제별 어휘를 어휘 그물과 문제로 익힙니다. 5일 차에는 그동안 익힌 어휘를 교과별로 복습하고 주제와 연관된 새로운 어휘도 살펴봅니다. 1~5일 동안의 학습이 끝나면 재미있는 놀이 활동과 직접 만드는 어휘 그물로 한 주의 어휘 학습을 재미있게 마무리합니다. <출판사 리뷰> 마인드맵으로 익히는 주제별 교과 어휘! 3단계 학습 로드맵으로 자기 주도 공부 습관 완성! 마인드맵으로 하는 비주얼 어휘 학습 마인드맵은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사용하여 지도를 그리듯 생각을 이미지화한 시각적인 사고 도구입니다. <1일 10분 초등 메가 어휘력>은 마인드맵 형태로 표현한 어휘 그물로 어휘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주제를 중심으로 펼쳐진 어휘 그물의 빈칸을 채우고 스스로 어휘 그물을 만들어 보기도 하면서 어휘 사이의 관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교과 학습을 돕는 교과 연계 어휘 <1일 10분 초등 메가 어휘력>은 초등 교과를 바탕으로 선정한 주제와 그와 관련된 어휘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주요 교과에서 선정한 어휘들을 의미 있는 주제로 묶어, 주제를 중심으로 어휘를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교과 학습을 돕습니다. 또한 주제 학습으로 어휘를 확장하며 교과목을 넘나드는 융합적인 어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어휘 활동 학습 어휘를 기본으로 연상 어휘, 유의어, 반의어, 한자어, 상위어, 하위어뿐 아니라 속담이나 관용구도 익힙니다. 학습 주제와 관련된 사자성어에 얽힌 이야기도 읽어 봅니다. 학습이 끝난 후 숨은 그림 찾기, 낱말 퍼즐, 빙고, 길 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 활동과 내가 만들어 보는 어휘 그물을 통해 어휘력과 사고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1일 10분으로 키우는 자기 주도 공부 습관 하루 10분 어휘 그물을 채우고 문제를 푸는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 어휘를 익히고, 스스로 어휘 그물을 그려 보며 자기 주도적인 공부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주 단위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매일매일 꾸준히 학습하며, 계획대로 학습했는지 평가하는 3단계 학습 로드맵으로 성취감과 공부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닥 허드슨의 작전
예림아이 / 편집부 펴냄 / 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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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창작동화편집부 펴냄
라이트닝과 칙 힉스가 다시 경기장에서 만났답니다. 닥 허드슨은 라이트닝에게 아주 특별한 작전을 알려 주는데요. 과연 닥 허드슨의 작전은 무엇일까요? 라이트닝의 스승 닥 허드슨과 라이트닝의 영원한 라이벌 칙 힉스가 각각 자동차 경주 학교를 만들었습니다. \'레이스 오 라마\' 대회에서 다시 만나게 된 라이트닝과 칙 힉스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카 자동차 경주학교」시리즈의 『닥 허드슨의 작전』을 통해 인기 애니매이션 「카」 친구들의 또다른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시리즈의 각 권은 각기 다른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1권에는 \'협력\'에 대한 교훈을 알려주지요.라이트닝, 자동차 경주 학교에 가다! 카 자동차 경주 학교 시리즈 1. 변함 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 2006년 애니메이션 출시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 2011년 개봉으로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요. 2. 라이트닝과 친구들의 새로운 이야기! 라이트닝의 스승 닥 허드슨과 라이트닝의 영원한 라이벌 칙 힉스가 각각 자동차 경주 학교를 만들었어요. ‘레이스 오 라마’ 대회에서 다시 만나게 된 라이트닝과 칙 힉스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3. 입체감 있는 표지! 표지에 구멍을 뚫어 입체감을 살린 표지는 아이들의 흥미를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요. 라이트닝과 칙 힉스가 다시 경기장에서 만났어요. 닥 허드슨은 라이트닝에게 아주 특별한 작전을 알려 주는데……. 과연 닥 허드슨의 작전은 무엇일까요? 2006년 애니메이션 개봉 이후에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 주었던 의 친구들이 이번에는 자동차 경주 학교에서 벌어진 이야기로 여러분을 찾아왔어요. 2011년 의 개봉을 앞두고 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어요. 라이트닝은 피스톤 컵 대회 이후 레디에이터 스프링스 마을로 돌아와 닥 허드슨의 경주 학교에서후배 자동차들을 가르쳐요. 라이트닝의 영원한 라이벌 칙 힉스 역시 경주 학교를 만들어 라이트닝을 이기려고 해요. 칙 힉스의 반칙 3단계 작전으로 라이트닝은 위험에 처하지만 닥 허드슨은 라이트닝에게 ‘협력’ 작전을 알려 주지요. 시리즈에는 이처럼 각각의 이야기 속에 교훈을 담고 있어요. 정정당당한 경쟁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옳고 그른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지요. 흥미진진한 자동차 경주의 세계를 지금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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