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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무
양철북 / 카롤린 필립스 지음, 전은경 옮김 / 20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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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
청소년 문학
카롤린 필립스 지음, 전은경 옮김
유네스코에서 주는 '관용과 평화의 상'을 수상한 독일 작가 카롤린 필립스가 15살 소년 루카를 주인공으로 멕시코 이민자들의 삶을 다룬 청소년 성장·가족 소설. 카롤린 필립스의 작품들은 이미 20년 전부터 문맹이나 인종주의 또는 사회의 소수자들에 대해 더 많은 관용을 촉구하는 청원서 역할을 해왔다. 우리나라와 멀리 떨어진 멕시코. 미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으나 세계 그 어느 지역보다 빈부 격차가 극심한 두 나라. 가난한 멕시코 인들은 일자리를 찾아서, 낙원을 찾아서 끊임없이 감시망을 뚫고 미국 국경을 넘는다. 사막을 지나, 산을 넘어, 기차에서 떨어지며…. 죽음을 무릅쓰고 국경을 넘어가는 사람들. 그러나 낙원은 그들을 환영하지 않는다. 오직 불법 이민자, 불법 체류자, 불법 노동자의 불안한 삶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우리나라의 상황과도 무관하지 않은 이 현실을 우리 청소년들은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작가는 해피엔딩도 절망도 아닌 담담하고 객관적인 어조로 시종일관 소설을 이끌어간다. 모든 판단은 독자가 직접 하라는 의도이다. 우리 청소년 독자들은 좀 더 차분하게 자신을 뒤돌아보고, 눈을 돌려 저 먼 나라 멕시코 소년의 삶과 나아가 세계의 정치적 현안들에 대해서도 조금씩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 이민자들의 눈물을 먹고 자라는 나무 국경을 넘으려는 사람들 코요테가 된 에밀리오 형 사막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확인하다 토마토 농장에서 일하다 다시 한 번 국경을 넘다 엄마를 만나다 불안한 낙원 불법 체류자로 산다는 것 다시 학교에 다니다 새로운 이민법 논쟁 온 가족이 함께하는 주말 점심 식사 난 여기서 도대체 뭘 하고 있나요? 시위가 끝나고, 조지 네 목장에 끌려가다 엄마와 이모, 경찰에 체포되다 또다시 흩어진 가족 에필로그 / 가족 소풍 본문에 나오는 에스파냐 어의 뜻멕시코 불법 이민자들의 삶을 다룬 청소년 성장소설 유네스코에서 주는 ‘관용과 평화의 상’을 수상한 독일 작가 카롤린 필립스가 15살 소년 루카를 주인공으로 멕시코 이민자들의 삶을 다룬 청소년 성장소설.가족소설이다. 카롤린 필립스의 작품들은 이미 20년 전부터 문맹이나 인종주의 또는 사회의 소수자들에 대해 더 많은 관용을 촉구하는 청원서 역할을 해왔다.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내 목표는 사람들이 책의 내용에 대해 토론을 벌이는 것입니다. 독자들이 손에서 책을 내려놓은 뒤 계속 생각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와 멀리 떨어진 멕시코. 미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으나 세계 그 어느 지역보다 빈부 격차가 극심한 두 나라. 가난한 멕시코 인들은 일자리를 찾아서, 낙원을 찾아서 끊임없이 감시망을 뚫고 미국 국경을 넘는다. 사막을 지나, 산을 넘어, 기차에서 떨어지며…. 죽음을 무릅쓰고 국경을 넘어가는 사람들. 그러나 낙원은 그들을 환영하지 않는다. 오직 불법 이민자, 불법 체류자, 불법 노동자의 불안한 삶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우리나라의 상황과도 무관하지 않은 이 현실을 우리 청소년들은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작가는 해피엔딩도 절망도 아닌 담담하고 객관적인 어조로 시종일관 소설을 이끌어간다. 모든 판단은 독자가 직접 하라는 의도이다. 우리 청소년 독자들은 좀 더 차분하게 자신을 뒤돌아보고, 눈을 돌려 저 먼 나라 멕시코 소년의 삶과 나아가 세계의 정치적 현안들에 대해서도 조금씩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작가의 바람대로 책을 손에서 놓고 나서도 한동안 생각을 멈출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도 눈물나무가 있다? 옛 서대문형무소의 미루나무 두 그루 약 80년 동안 애국지사들을 비롯해 35만여 명이 수감되었던 서대문형무소. 우리의 슬픈 역사를 함께 헤쳐 온 이곳은 이제 ‘서대문독립공원’ 내 ‘서대문형무소역사관’으로 바뀌어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다. 억울하게 죽어간 사람들이 많아서일까, 서대문형무소를 둘러싼 갖가지 괴담들이 끊이지 않는다. 그 중 하나가 쌍둥이 미루나무에 얽힌 사연이다. 같은 시기에 심었다는 미루나무는 형무소 안에 있는 사형장을 둘러싼 담장을 사이에 두고 안쪽과 바깥쪽에 한 그루씩 자라고 있다. 그런데 사형장 안쪽에 있는 나무는 사형장 바깥쪽에 있는 나무 둘레의 오분의 일 수준으로 볼품없이 말랐다. 그 까닭을 다른 데서 찾기에는 두 나무 사이의 거리가 너무 가깝다. 사형수들의 한이 서려서 제대로 자라지 못했다는 것이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다. 또 사형장 바깥쪽에 있는 나무는 사형수들이 사형장으로 들어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붙잡고 울었다 하여 '통곡의 미루나무'라 불린다. 멕시코의 눈물나무, 우리나라 통곡의 나무 사연은 조금 다르지만 멕시코의 눈물나무나 서대문형무소의 통곡의 나무는 모두 슬픈 사연을 담고 있다. 먹고 살기 위해, 또는 가족을 찾아서 죽음의 위험을 무릅쓰고 미국 국경을 넘어가는 멕시코 사람들의 사연을 담은 눈물나무, 일제 식민지 지배 아래에서 독립 운동을 하던 애국지사와 군사독재 시절 민주화를 염원했던 사람들이 목숨을 빼앗기기 전 붙잡고 울었다는 통곡의 나무. 모두 슬픈 눈물을 먹고 자라는 ‘눈물나무’이다.루카의 눈길은 마당을 계속 훑다가 한가운데 서 있는 늙고 큰 나무로 향했다. 그 나무의 가지는 4층 높이까지 튼실하게 뻗어 있었다. “엘 아르볼 데 라그리마스(눈물나무).”카사에 있는 사람들은 이 나무를 그렇게 불렀다. 사람들은 밤에 이곳에 모여 담배를 피우고 이야기를 나누었다.“이 나무에는 빗물이 필요하지 않아. 우리 이야기와 여기서 흘린 눈물만 먹고도 자라지.”마누엘이 해 준 말이었다.루카도 이곳에 온 뒤로 매일 저녁 이 나무 밑에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모든 사람이 국경을 건너던 이야기를 했다. 어떤 사람은 한 번, 어떤 사람은 두 번, 또 다른 사람은 이미 여러 번…….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실패한 시도라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다. 여기 나무 아래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국경을 건너는 데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이었으니까. 여기 티후아나에서 눈에 띄지 않고 국경을 넘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작은 구름만 빼고는. 구름은 국경경찰의 손이 미치지 않는 높은 곳에서 미국 영토로 날아갈 수 있었고, 바람의 방향이 바뀌면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다시 멕시코로 돌아왔다. 루카를 따라온 마누엘이 루카의 옆구리를 찔렀다. “이것 봐, 이야기를 하다 말고 그만두면 어떡해?”“사람이 구름이라면 좋겠다!”루카가 말했다.“아니면 새이거나.”마누엘이 국경 바로 위를 오가며 서로 쫓는 갈매기 두 마리를 가리키며 말했다.둘은 한동안 새들을 바라보며 서 있었다. “저기 비행장 보여? 그리고 그 앞의 담장도? 우리 아버지 십자가를 거기에 달고 싶어.”“네 엄마는 어디 계셔?”“그때 이후로 못 만났어. 미결수 감옥으로 찾아가는 일은 너무 위험했으니까. 디에고 이모부만 면회를 갔었지. 엄마와 이모는 지금 이곳 감옥에 계셔.”
그래도 괜찮아
푸른책들 / 안오일 지음 / 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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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
청소년 문학
안오일 지음
푸른도서관 시리즈 40권. 동시 「사랑하니까」 외 11편으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한 안오일 시일의 첫 청소년시집. 2010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에서 ‘청소년을 위한 우수 저작물’을 발굴하기 위해 공모한 ‘청소년저작 및 출판지원사업’의 당선작이기도 한 이 작품은 현실의 부정과 좌절에 대항하는 요즘 청소년들의 고민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고 있다. 표제작 「그래도 괜찮아」는 별이 총총 뜬 가을밤 의지할 곳 없는 불안한 자신에게 “괜찮다”고 주문을 걸며 스스로를 다독인다. 안오일 시인은 자신이 청소년 시절 겪었던 절실한 체험과 건강한 상상력으로 그동안 터트리지 못했던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그대로 전한다.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 놓여 있는 청소년들의 고민과 갈등을 시인의 체험과 상상력을 덧입혀 청소년들만의 생기 있는 언어로 들려준다. 이 시대 방황하는 모든 청소년들을 다독이며 위로의 말을 건네는 64편의 청소년시는 읽는 이의 마음에 강한 긍정과 희망의 기운을 불어넣는다.1부. 한 대 치고 싶다 아버지의 발 엑스레이 사진을 보며 친구 앉아 있는 의자 해바라기 민준이 바다 지도 의자 다리가 준 말씀 천 냥 하우스 꽃씨와 나 한 대 치고 싶다 마우스 밑줄 나만의 5대 뉴스 술맛 2부. 그럴 때도 있지 내가 이상하다 멸치와 육수 공산품 뻥튀기 과자를 먹으며 꽉 닫힌 뚜꺼을 열며 아버지 그럴 때도 있지 버려진 소파 그리움 다 너 잘되라고 이런 선생님이 제일 싫다 수학 시간 80원의 말 비보이 군말 우문현답 3부. 이 정도는 웃어 주세요 숨통 걸어야겠다 사람이 없어요 빗방울 수박을 먹으면서 어머니 왜? 질문 씨앗 덩굴장미 옥수수와 할머니 헛짓거리를 했다 배가 고프다 이 정도는 웃어 주세요 손 돌멩이 하나 4부 지금 우리는 우리 반 무서운 세금 꿈 별 하모니카 아버지와 도지고기 지금 우리는 장래 희망 탁구 어둠의 소리 거미 그래도 괜찮아 등산 순영이 리모컨 겨울나무 시인의 말청소년들의 방황을 다독이는 한마디 “그래도 괜찮아” -2010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을 위한 우수 저작물’ 당선작 청소년들은 자신들을 ‘청소년’이라 부르는 것을 탐탁지 않게 여긴다고 한다. 자신들에게 걸맞지 않아 무언가 어정쩡한 느낌을 주는 ‘타이틀’이라 더러는 반감까지 갖는다는 것이다. 이는 자신들이 느끼는 자기 정체성과 기성세대가 느끼는 정체성이 상당 부분 어긋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이 불러 주는 대로 어쩔 수 없이 ‘청소년’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깜깜한 터널 속에서 출구를 찾아 헤매는 이 시대 많은 아이들은 오늘도 여전히 마음 둘 곳을 정하지 못한 채 헤매고 있다. 학교, 집, 학원을 다람쥐 쳇바퀴 돌듯 순회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세상 온갖 곳을 기웃거리며 수많은 고민을 짊어지고 있는 그들은 하루하루 고달프게 버티고 있다. 이러한 청소년들의 각박한 삶을 반영하면서도 그들의 방황을 토닥토닥 어루만져 줄 청소년시집 『그래도 괜찮아』가 푸른책들에서 출간되었다. 『그래도 괜찮아』는 동시 「사랑하니까」 외 11편으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하는 데 이어, 중편동화 「그래, 나는 나다」로 한국안데르센상을 수상하고, 시집 『화려한 반란』(삶이보이는창, 2010)을 펴내는 등 동시, 동화, 청소년시, 성인시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다니면서도 단단히 제몫을 해내는 안오일 시인의 첫 청소년시집이다. 2010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에서 ‘청소년을 위한 우수 저작물’을 발굴하기 위해 공모한 ‘청소년저작 및 출판지원사업’의 당선작이기도 한 이 작품은 현실의 부정과 좌절에 길항하는 요즘 청소년들의 고민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고 있다. 이번에 ‘2010 청소년저작 및 출판지원사업’ 심사를 맡은 유성호 교수(한양대학교 국문과)는 심사소감에서 “청소년들의 생활과 언어를 적실하고도 풍부하게 반영한 리얼리티를 갖추고 있고, 성장과 반성장의 다양한 요소를 함축하고 있”다고 평하며 이 청소년시집의 높은 완성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평소 청소년들이 겪는 방황을 다독이며 그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이 돼 주고 싶었다는 안오일 시인은 청소년시집 『그래도 괜찮아』를 통해 청소년들만이 가지고 있는 ‘생기’를 유감없이 보여 주며 강한 긍정과 희망의 에너지를 전해 준다. 울고 웃고 반항했던 그 모든 것을 담아낸 시 청소년 시절, 그 누군가에게 위로의 말을 들어 보았던 적이 몇 번이나 될까? 부모님도 선생님도 오로지 성적에만 관심을 갖고 지금 내 기분이 어떠한지는 안중에도 없다. 지금 우리 청소년들에겐 지친 그들을 다독이는 위로의 말이 절실하다. 기말고사 삼 일 앞둔 오늘 저녁/아버지는 또 술에 취하시고/집 나간 엄마 대신 꿀물을 타는 할머니는/언제나처럼 푸념을 늘어놓으시고/눈치 없는 귀뚜라미는/귀뚤귀뚤 울어 대고//(중략)//총총 하나 둘 뜨기 시작한 별들/바람에 너울대는 나뭇잎들의 춤사위/희미한 달빛이 스며든 풀꽃들,/울컥 눈물이 났다/내 마음이 초라해질 때면/세상은 늘 이렇게 아름다웠다//벤치에 웅크리고 앉아 내려다보는데/내 신발코가 불안하게 나를 쳐다본다/나는 나도 모르게 주문처럼 말했다/그래도 괜찮아/누구도 어쩌지 못하는 내 자신이 있잖아/그러니까 괜찮아, 괜찮아……/나는 신발코를 어루만져 주었다/나를 만지듯 -「그래도 괜찮아」 중에서 표제작 「그래도 괜찮아」는 별이 총총 뜬 가을밤 의지할 곳 없는 불안한 자신에게 “괜찮다”고 주문을 걸며 스스로를 다독인다. 안오일 시인은 자신이 청소년 시절 겪었던 절실한 체험과 건강한 상상력으로 그동안 터트리지 못했던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오롯이 전한다. 또한 온종일 앉아 있기만 해 그대로 굳어 버린 의자와 내가 서로 닮은꼴임을 알아보기도 하고(「앉아 있는 의자」), 체육복 갈아입는 여자 친구를 보며 얼굴 빨개진 내가 이상하기도 하고(「내가 이상하다」), 깨진 새끼발가락 발톱과 굳은살 박인 발뒤꿈치, 무좀으로 갈라진 발바닥을 보며 수없이 뛰어다녔을 아버지의 세월을 느끼기도 하고(「아버지의 발」), 마음대로 멋대로 기분대로 춤추는 나를 느끼기도 하는(「비보이」) 등 시인은 그 어디에서도 드러내지 않고 담아두었던 청소년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깊은 곳까지 파고들어 그들이 웃고 울고 반항했던 그 모든 것들이 한 편의 시가 될 수 있음을 알려 준다. 이 청소년시집을 읽는 청소년 독자들은 자신들의 현실을 그대로 담은 이 시집의 솔직함에 공감을 하면서, 또한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자고 은근히 충동질하는 시인의 건강한 의식을 느끼면서 마음 한구석에서 오롯이 솟아오르는 긍정의 에너지를 느끼게 될 것이다. [주요 내용]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 놓여 있는 청소년들의 고민과 갈등을 시인의 체험과 상상력을 덧입혀 청소년들만의 생기 있는 언어로 들려준다. 이 시대 방황하는 모든 청소년들을 다독이며 위로의 말을 건네는 64편의 청소년시는 읽는 이의 마음에 강한 긍정과 희망의 기운을 불어넣는다.
중학 영어 쓰작 2
쎄듀(CEDU) / 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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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
학습참고서
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한 페이지로 끝내는’ 중등 핵심 문법 정리+문제 풀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요소들과 최신 유형까지 반영해 내신 서술형도 완벽 대비! ▶최신 서술형 유형 100% 반영된 3단계 구성의 <내신 서술형 잡기> 챕터별 수록! ▶서술형 만점을 위한 오답&감점 피하기 솔루션 제공 ▶<WORKBOOK> 책속책 구성으로 본문에서 학습한 내용을 충분히 마스터 가능! <쓰작>은 어떻게 하면 서술형에 대한 걱정은 덜고, 더 나아가 자신의 생각과 의견은 쉽게 영작할 수 있게 할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중학교 13종 교과서에 담긴 문법, 어휘, 표현, 그리고 의사소통 기능문에 이르기까지 모든 요소들을 분석해 오로지 ‘문장 쓰기’에 맞춰 재구성한 <쓰작>은 이 고민에 대한 쎄듀의 해결책이다. 이번 <쓰작> 시리즈 개정판에서는 학습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최신 통합 서술형을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개편되었다. 먼저, 기존에 줄글로만 제공되었던 핵심 문법을 표로 다시 한 번 간결하게 정리하여 보다 빠르고 쉽게 문법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두 번째로, 오답 및 감점 포인트가 될 만한 사항을 직접 영작해보며 서술형 만점을 향한 충분한 대비를 할 수 있다. 세 번째로, 최신 서술형 유형이 100% 반영된 <내신 서술형 잡기>를 3단계로 풀어보며 가장 기본적인 유형부터 고난도 유형까지 내신 서술형에 대한 완벽한 대비가 가능하다. <쓰작>시리즈는 ‘문법 학습을 위한 영작 연습’이 아닌, ‘영작을 위한 도구로서의 문법 지식’을 담아냈다. 교과서에서 자주 만나는 어휘와 표현들로 다양한 구문을 써 볼 수 있도록 했으며, 본문에서 학습한 내용을 충분히 연습해 볼 수 있도록 Workbook을 책속책으로 수록했다. 이를 통해 ‘영어로 글을 쓴다’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서술형은 단순 암기를 벗어나 문제의 의도를 파악하는 능력을 요구하므로 까다롭게 느껴지고 모든 시험에서 관건이다. 하지만 <쓰작>과 함께 문장 구조를 파악하고, 영작을 위한 도구로서의 문법지식을 활용하여 문장을 완성하는 요령을 터득한다면 서술형이 ‘만만’해질 것이다. 여러분이 <쓰작>을 만나 문장구조를 더 쉽게 이해하고, 생각을 더 자유롭게 영어로 표현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특별부록 중2 영어 교과서 13종 문법 분류표 중2 영어 교과서 13종 문법 연계표 중2 영어 교과서 13종 의사소통 기능문 연계표 중2 영어 교과서 주요 의사소통 기능문 모음 UNIT01 시제 01-01 현재진행형 긍정문 01-02 현재진행형 부정문/의문문 01-03 과거진행형 긍정문 01-04 과거진행형 부정문/의문문 01-05 현재완료 (경험) 01-06 현재완료 (계속) 01-07 현재완료 (완료) 01-08 현재완료 (결과) 01-09 현재완료 부정문 01-10 현재완료 의문문 내신 서술형 잡기 01~10 UNIT02 문장 형식 02-01 감각동사+형용사 02-02 수여동사+직접목적어+전치사+간접목적어 02-03 동사+목적어+목적격 보어(명사) 02-04 동사+목적어+목적격 보어(형용사) 02-05 동사+목적어+목적격 보어(to부정사) 02-06 지각동사+목적어+목적격 보어 02-07 사역동사+목적어+목적격 보어 02-08 help+목적어+목적격 보어 내신 서술형 잡기 01~08 UNIT 03 to부정사와 동명사 03-01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03-02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03-03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03-04 to부정사의 부정 03-05 It ~ to부정사 03-06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03-07 의문사+to부정사 03-08 too … to부정사 03-09 … enough to부정사 03-10 주어와 보어로 쓰인 동명사 03-11 목적어로 쓰인 동명사와 to부정사 03-12 동명사의 관용 표현 내신 서술형 잡기 01~12 UNIT 04 분사 04-01 현재분사 04-02 과거분사 04-03 감정분사 현재분사 04-04 감정분사 과거분사 내신 서술형 잡기 01~04 UNIT 05 수동태 05-01 수동태의 현재시제 05-02 수동태의 과거시제 05-03 수동태의 미래시제 05-04 수동태의 부정문 05-05 수동태의 의문문 내신 서술형 잡기 01~05 UNIT 06 관계사 06-01 관계대명사 who 06-02 관계대명사 which 06-03 관계대명사 that 06-04 관계대명사 whose 내신 서술형 잡기 01~04 UNIT 07 조동사 07-01 must 07-02 should 07-03 have to 07-04 don’t have to 07-05 had better 07-06 would like to 내신 서술형 잡기 01~06 UNIT 08 접속사 08-01 명령문+and/or 08-02 while 08-03 as soon as 08-04 until 08-05 so that ~ 08-06 so … that ~ 08-07 if 08-08 though/although 08-09 명사절 접속사 that 08-10 both A and B 08-11 either A or B / neither A nor B 08-12 not A but B 08-13 not only A but (also) B / B as well as A 내신 서술형 잡기 01~13 UNIT 09 대명사와 형용사 09-01 some/any 09-02 something/anything/nothing+형용사 09-03 few/little 09-04 a few/a little 09-05 each/every/all 09-06 one/another/the other 09-07 물질명사의 수량 표현 09-08 재귀대명사 내신 서술형 잡기 01~08 UNIT 10 비교 10-01 원급 10-02 원급 표현 「배수사+as ~ as」 10-03 비교급 표현 「less ~ than」 10-04 비교급 표현 「비교급+and+비교급」 10-05 비교급 표현 「Which/Who+동사+비교급, A or B? 10-06 최상급 표현 「one of the+최상급+복수명사」 내신 서술형 잡기 01~06 UNIT 11 의문사 주요 구문 11-01 간접의문문 11-02 간접의문문 「Do you know+의문사」 구문 11-03 what 주요 구문 11-04 which 주요 구문 11-05 how 주요 구문 내신 서술형 잡기 01~05 특별부록 | 동사변화표 책속책 | WORKBOOK 정답 및 해설 ● 한 페이지로 끝내는 중등 핵심 문법 정리+문제 풀이 ● <내신 서술형 잡기>로 최신 서술형 유형 대비 ● Workbook으로 서술형 완벽 복습 ● 13종 교과서 분석내용 특별부록 구성
가을을 파는 마법사
노루궁뎅이 / 이종은 지음, 류은형 그림 / 20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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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궁뎅이
그림책
이종은 지음, 류은형 그림
2009년 개정교육과정의 교과서에 수록된 개정판. 주인공 새아는 시골 할머니 집에 놀러 왔다가 가을을 파는 마법사를 만나게 된다. 빨간 모자 아저씨가 옷자락을 펄럭이며 "가을 사세요! 가을 싸게 팔아요!" 외칠 때마다 아주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감도 빨갛게 익고 나무도 알록달록 물이 들고 해바라기 씨도 더 까맣게 익는다. 호박도 노랗게 익고 고추잠자리는 더 높이 윙윙 날고 파란 하늘에는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다닌다. 할머니는 새아를 데리고 들판으로 나간다. 새아한테 가을을 파는 마법사를 보여주려는 것이다. 황금빛 들판을 바라보며 할머니가 말한다. "여기에도 마법사 아저씨가 다녀갔구나."계절마다 왜 아름다울까? 도서출판 노루궁뎅이에서 2009년 개정교육과정의『가을1』교과서에 수록된『가을을 파는 마법사』개정판을 내놓았습니다. 우리나라는 봄 · 여름 · 가을 · 겨울이 또렷합니다. 추운 겨울이 끝나면 어린 싹이 돋고, 머잖아 온 세상이 초록빛으로 변하면서 알록달록 아름다운 꽃들이 활짝 피어납니다. 여름이면 나무마다 열매가 맺고 우리는 바다로 강으로 달려가 물놀이를 하며 여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을이면 노랗고 빨갛게 단풍이 들고 들판에는 오곡백과가 무르익습니다. 겨울이 되면 흰 눈이 온 세상을 하얗게 뒤덮고 우리는 눈사람을 만들거나 눈싸움을 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봐도 우리나라처럼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는 별로 없습니다. 일본 · 독일 · 터키 · 프랑스 · 영국 등이 비교적 사계절이 뚜렷한 편입니다. 유럽의 경우에는 몇몇 남부 유럽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우리나라보다 추운 날씨가 훨씬 더 많고 미국과 중국의 경우에도 일부 지역만 사계절이 뚜렷합니다. 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나라라면 봄 · 가을 · 겨울의 아름다운 모습을 전혀 모른 채 살아야 합니다. 또한 추운 날씨만 계속되는 나라라면 봄 · 여름 · 가을의 아름다운 모습도 전혀 모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계절이 분명한 우리나라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계절마다 색다른 경치를 구경할 수 있고 그런 만큼 활기차고 다양한 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을을 파는 마법사는 어떤 모습일까? 계절마다 찾아오는 마법사 모습은 다 다릅니다. 봄이면 초록색 옷과 꽃이 그려진 옷과 모자를 쓴 모습의 마법사가 찾아올 것이고, 여름이면 뜨거운 햇살을 닮은 옷과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린 옷과 모자를 쓴 마법사가 찾아올 것이고, 겨울이면 하얀 눈을 뿌리며 눈사람을 안고 오는 마법사가 찾아올 것입니다. 그렇게 색다른 모습으로 찾아오는 마법사들은 외치는 소리도 다 다를 것입니다. 봄을 파는 마법사는 “봄 사세요! 봄을 싸게 팔아요!”하고 외칠 것이고 여름을 파는 마법사는 “여름 사세요! 여름 싸게 팔아요!”하고 외칠 것이고 겨울을 파는 마법사는 “거울 사세요! 겨울 싸게 팔아요!”하고 외칠 것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가을을 파는 마법사가 “가을 사세요! 가을 싸게 팔아요!”하고 외치는 것처럼요. 어쩌면 사람마다 상상하는 계절마다의 마법사 모습은 다 다를 것입니다. 아마도 자신이 좋아하는 계절의 마법사를 가장 근사하게 떠올리지 않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인 새아는 시골 할머니 집에 놀러 왔다가 가을을 파는 마법사를 만나게 됩니다. 빨간 모자 아저씨가 옷자락을 펄럭이며 “가을 사세요! 가을 싸게 팔아요!” 외칠 때마다 아주 신기한 일이 벌어집니다. 감도 빨갛게 익고 나무도 알록달록 물이 들고 해바라기 씨도 더 까맣게 익습니다. 호박도 노랗게 익고 고추잠자리는 더 높이 윙윙 날고 파란 하늘에는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다닙니다. 할머니는 새아를 데리고 들판으로 나갑니다. 새아한테 가을을 파는 마법사를 보여주려는 것입니다. 황금빛 들판을 바라보며 할머니가 말합니다. “여기에도 마법사 아저씨가 다녀갔구나.” 마법사 아저씨는 논 한가운데 우뚝 서 있습니다. 빨간 모자를 쓰고 긴 옷자락을 휘날리며 부지런히 가을을 팔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은 가을을 파는 마법사가 무엇인지 이미 눈치 챘지요? 그리고 가을 들판에서 여러 번 만난 적이 있었지요? 동화가 끝난 뒤에 나오는 또 다른 내용을 살펴볼까요? *‘책하고 재미있게 이야기하기’는 가을이 어떻게 오는지를 다시 생각하도록 도왔습니다. *‘책하고 차근차근 생각해보기’에서는 가을에 마법사 아저씨가 찾아오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를 상상해보는 페이지입니다. *‘책하고 새로운 이야기 나누기’에는 우리나라 설화인 ‘농사의 신이 된 자청비’ 를 실었습니다. 자청비는 하늘에서 내려 온 문 도령을 사랑했지만 문 도령은 하늘나라로 돌아간 뒤 자청비를 잊어버립니다. 혼자 남은 자청비는 자신을 끊임없이 괴롭히는 정수남을 없앤 잘못으로 부모님한테도 버림을 받습니다. 문 도령과 부모님한테 버림을 받은 자청비가 어떤 과정으로 농사의 신이 되어 우리가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곡식을 무르익게 하는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몄습니다.
계절은 돌고 돌아
예림당 /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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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물 아저씨 과학 그림책 시리즈 5권. 아고와 피노는 수박을 찾으러 여행을 떠난다. 달콤한 수박이 먹고 싶었지만 가을 아저씨네 과일 가게에는 수박이 없었기 때문이다. 겨울 할아버지네, 봄 아가씨네, 여름 아줌마네 과일 가게에서 수박을 찾을 수 있을까? 저마다 다른 사계절을 모두 둘러보자. 따뜻한 색감에 간결한 그림이 내용을 쉽게 전달한다. 때로는 주인공을 큼직하게 표현해 특성을 확실하게 보여 주고, 때로는 주요 등장인물 외에도 요트를 타는 토끼와 밤을 굽는 요정 등 다양한 캐릭터를 군데군데 배치해 웃음을 짓게 한다. 본문 내용과 관련된 과학 실험을 통해 주제에 대한 개념을 알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등장인물을 활용하여 이론적인 지식 전달은 물론 놀이 교육을 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과학 공부의 시작은 물 아저씨와 함께! 이탈리아의 인기 작가, 아고스티노 트라이니의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세상 곳곳의 과학 현상을 배우며 지적 호기심을 가득 채워 보세요! 은 신기한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물, 공기, 해 같은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과학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도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봄o여름o가을o겨울은 모습이 달라요 사계절 과일 가게로 수박을 찾아 떠난 즐거운 여행 아고와 피노는 수박을 찾으러 여행을 떠났어요. 달콤한 수박이 먹고 싶었지만 가을 아저씨네 과일 가게에는 수박이 없었거든요. 겨울 할아버지네, 봄 아가씨네, 여름 아줌마네 과일 가게에서 수박을 찾을 수 있을까요? 저마다 다른 사계절을 모두 둘러보세요!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봄 아가씨, 여름 아줌마, 가을 아저씨, 겨울 할아버지로 의인화하여 자연 현상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과학 원리 수박을 찾아 떠난 아고와 피노의 여행을 통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날씨와 각 계절에 나는 과일과 채소를 알려 줍니다. 또한 식물이 잘 자라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등 다양한 시각에서 과학 지식을 담았습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치 있는 그림 따뜻한 색감에 간결한 그림이 내용을 쉽게 전달합니다. 때로는 주인공을 큼직하게 표현해 특성을 확실하게 보여 주고, 때로는 주요 등장인물 외에도 요트를 타는 토끼와 밤을 굽는 요정 등 다양한 캐릭터를 군데군데 배치해 웃음을 짓게 합니다. ★개념을 잡아 주는 과학 실험 본문 내용과 관련된 과학 실험을 통해 주제에 대한 개념을 알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등장인물을 활용하여 이론적인 지식 전달은 물론 놀이 교육을 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사진일기 쓰기
뜨인돌어린이 / 권혜진 글, 이주희 그림 / 201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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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
논술,철학
권혜진 글, 이주희 그림
일기 쓰기 싫어! 정말 싫어! 사진기의 간단한 기능을 살펴보자! 1장 사진일기란? 1. 그림일기보다 더 재미있는 사진일기 2.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 주는 사진일기 2장 사진기와 친구 되기 1. 소중한 사진기, 어떻게 다룰까? 2. 사진을 잘 찍는 방법이 궁금해! 3. 좋은 사진? 나쁜 사진? 4. 사진으로 오래오래 추억 간직하기 3장 사진 속에 이야기 담기 1. 찰칵찰칵! 날씨 포착! 2. 내 주면의 모든 것이 일기 소재 3. 생동감 넘치는 다양한 일기 표현 4. 글을 더 예쁘게 고쳐쓰기 4장 소재별 형식별 사진일기 1. 나- 반성일기: 지저분한 내 책상 / 인터뷰일기: 안경 낀 나 2. 주변 인물- 묘사일기: 귀여운 내 동생 / 소개일기: 내 여자 친구는 부끄럼쟁이 / 편지일기: 미안한 아빠 발에게 3. 동물과 식물- 상상일기: 야옹야옹, 엄마가 보고 싶어요 / 관찰일기: 양파야, 무럭무럭 자라 줘 4. 사물- 설명일기: 스마트폰의 장점과 단점 / 추리일기: 나는 누구일까요? 5. 음식- 정보일기: 엄마의 다이어트 식단 / 요리일기: 쫄깃쫄깃 떡볶이 만드는 방법 6. 장소- 학습일기: 소셜네트워크 토론 / 체험일기: 뜨인돌출판사 견학 간 날 7. 특정일- 경제일기: 용돈 올리기 성공! / 만화일기: 오늘은 내 생일입니다 8. 자연- 동화일기: 노란 꽃 이야기 / 논설문일기: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 9. 시간- 미래일기: 작가가 된 나 / 추억일기: 작아진 원피스 10. 감정- 비밀일기: 부끄러운 고백 / 생활일기: 커피는 어떤 맛일까? 부록 사진일기로 나만의 포트폴리오 만들기 1. 자기소개 포트폴리오 2. 독서 포트폴리오 3. 체험 학습 포트폴리오 4. 봉사 활동 포트폴리오 5. 진로 적성 포트폴리오 일기를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고? 빽빽한 일기장에 쓸 말이 없다고? 사진을 찍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써 봐! 한 편의 멋진 일기가 완성될 테니! 일기 쓰기 싫어하는 어린이들! 다 모여 봐! \'사진\'과‘일기’가 만나면 노는 것처럼 재밌어! 사진은 우리 삶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휴대전화 카메라, 디지털카메라 등으로 누구나 손쉽게 원하는 것을 찍고 그것을 자유자재로 만지고 활용할 수 있지요. 문득 마주치는 풍경이나 사람들의 모습, 인상 깊은 어떤 장면, 기억하고 싶은 이야기 등을 누구나 부담 없이 간편하게 담을 수 있는 손 안의 작은 세상. 이제 사진은 우리 삶의 일부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는 초등학생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들은 이미 웬만한 성인을 능가하는 셀카와 동영상, 합성, 포토샵 등의 귀재이지요. 그리고 아이들이 찍은 사진은 단순히 소장용이 아닌 블로그, 미니홈피 등을 통해 공개하고 때로는 자기만족의, 때로는 과시하고 싶은 마음의 도구가 됩니다. 이렇게 ‘무언가를 찍고 싶어하는 마음’과 ‘어딘가에 남기고 싶어하는 마음’을 일기와 연결해 보면 어떨까요? 재밌고 즐거운 아이들의 사진 찍기! 이 매력적인 콘텐츠를 ‘일기’와 접목시켜, 사진을 찍고 그 안의 스토리를 담아낼 수 있는 일기책. 바로 [사진일기 쓰기]입니다. 사진으로 기록하고 소통하는 미니홈피,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은 아이들에게 매우 재미있는 놀 거리입니다. 다만 실시간으로 사진을 찍어 내가 언제,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하고,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느낌을 갖게 되었는지 등을 덧붙이는 이러한 ‘놀이’가 아이들은 ‘일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사진일기 쓰기]는 이러한 놀 거리를 ‘일기 쓰기’로 연결해, ‘놀면서 쓰는 일기’로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아이들이 애써 배우고 습득하려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따라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매일 밤 일기 쓸 게 없어서 고민이라고? 네가 찍은 사진이 모두 다 일기의 소재야! 아이들이 일기 쓸 때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일기 쓸 거리가 없다’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날 뭘 했는지 기억나지 않고 도무지 쓸 이야기가 없다며, 매일 밤 일기장 앞에서 괴로워합니다. 하지만 기억이 나지 않을 뿐 아이들은 하루 동안 많은 활동을 합니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여러 곳을 다니며 다양한 것을 보고 듣고 느끼지요. 그런데 일기를 쓰고자 할 때는 이 모든 것들이 떠오르지 않아 답답합니다. 아이들의 이러한 고충을 ‘사진일기’가 해결해 줍니다. 스쳐 지나갈 뻔했던 순간이나 상황들을 놓치지 않고 사진기 속에 기록해 두는 것만으로 소재에 대한 고민이 줄어들게 되지요. 여러 사진들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을 선택해 나만의 이야기를 담으면 바로 멋진 ‘사진일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듯 사진을 이용하면 잊어버리고 있었던 사건, 무심코 지나쳤던 순간, 자세하게 살피지 않았던 대상들이 의미 있는 추억이 됩니다. 사진기는 바로 일상을 저장하는 소중한 추억 보관함입니다. 그 따끈따끈한 추억을 재료로 일기를 쓰는 동안 아이들은 과거를 사랑하고 현재에 충실하며 미래를 계획하는 습관도 기르게 됩니다. 관찰력, 창의력, 어휘력, 사고력, 상상력을 키워 주는 사진일기만의 특별한 매력! 일기와 함께하는 사진은 그저 대충 찍고 지워 버리는 일회적인 것이 아닌, 진지하게 사물을 바라보고 관찰하고 그로 인해 생각할 줄 아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매개체가 됩니다. 사진을 통한 글쓰기는 사진이라는 프레임 안에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의미 있게 볼 줄 아는 눈을 갖게 합니다. 나를 둘러싼 주변 환경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 애정을 지니게 하고 사물과 현상을 보는 시선을 깊이 있게 해 주지요. 세상이 나의 감정과 생각이라는 프레임 안에서 비로소 나의 ‘이야기’가 되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사진 찍기를 통해 사고하고 철학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나, 가족, 친구, 자연 등의 보이는 대상뿐 아니라 고민, 슬픔, 행복, 즐거움, 용기 등의 보이지 않는 주제를 찍는 활동을 통해 다양한 생각과 시선을 담을 수 있지요. 또한 피사체를 가까이 끌어당겨 보고 멀리 밀어내 보면서 하나의 고정된 초점이 아닌, 폭넓게 볼 줄 아는 융통성을 갖추게 됩니다. 역광과 순광의 빛 조절을 통해 사물의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읽을 줄 아는 포용력도 지니게 됩니다. 사진은 이렇게 아이들의 인성적인 부분에도 많은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다줍니다. 사진 찍기와 글쓰기는 상호 보완적인 동시에 윈윈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말과 글로 자신의 사진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지요. 아이들은 사진으로 일기를 쓰면서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것, 말하고 싶은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한 활동을 통해 주위의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고, 나를 둘러싼 환경에 대한 애정과 관심, 자기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갖는 기회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친구들의 일기를 엿보는 재미! 내 마음이랑 어쩜 이렇게 똑같지? [사진일기 쓰기] 안에는 친구들의 다양한 일기 예시가 들어 있습니다. 나, 주변 인물, 장소, 특정일 등을 소재로 한 관찰일기, 묘사일기, 체험일기, 만화일기 등의 여러 가지 형식별 일기가 담겨 있지요. 내가 나에게 문답하는 인터뷰일기, 우리 집 고양이가 되어 보는 상상일기, 엄마의 다이어트 식단을 짜 보는 정보일기 등 일상과 밀착되어 친근하면서도, 창의력과 상상력이 가득한 친구들의 일기를 엿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아이들은 또래 친구들의 고민과 생각에 공감하면서,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 사진 찍고 올리는 것은 익숙하면서도 사진을 일기와 연결해 쓰는 것은 익숙하지 않았던 아이들에게 다채롭고 풍성한 예시들은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또한 [사진일기 쓰기] 속 재밌는 사진과 귀여운 그림도 책을 보는 즐거움의 하나입니다. ‘~하라’ 식의 빼곡한 텍스트로 가득해 읽기 시작하자마자 숨이 차는 기존의 글쓰기 책들과 달리, 사진과 그림의 조화로운 구성과 실제적인 이야기는 보는 내내 독자를 흥미롭게 합니다. 도입부의 만화와 친구들이 직접 만든 [사진일기 포트폴리오]도 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재미를 줍니다. 스타 논술 강사 권혜진 선생님의 명쾌하고 유쾌한 피드백! 저자 권혜진 선생님은 강남 논술 학원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전문 강사입니다. 유명 논술 학원의 교사와 연구원으로 지내며 다년간 어린이 독서?논술 지도 분야에서 정평이 난 선생님은 현장에서 직접 체득한 비법으로 일기 쓰기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사진과 함께 쓴 친구들의 일기에 선생님은 잘 쓴 점, 아쉬운 점을 덧붙이고, 그와 더불어 ‘어떻게 쓸까?’ ‘어떻게 찍을까?’ ‘이렇게 해 보자’ 하는 한 차원 더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이러한 즉각적인 피드백은 아이들이 직접 해 보고 싶도록 실천으로 이끕니다. 또한 글을 구상하고 고민하며 생각하는 과정 속에서 감정을 솔직하고 건강하게 표출해 낼 수 있게 합니다. 선생님이 제안하는 사진으로 날씨를 표현하는 방법, 일상에서 쉽게 일기 소재를 찾는 방법, 상황이나 장소에 따라 효과적으로 사진을 찍는 방법, 주제별 어울리는 글쓰기 방법 등은 재밌는 일기 예시와 어우러져 자연스레 전해집니다. [사진일기 쓰기]는 단순히 일기 쓰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교육과 학교를 상상하라
청동 / 전북교육상상포럼, 최선호 (엮은이) /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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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
소설,일반
전북교육상상포럼, 최선호 (엮은이)
큰 침대 사 주세요!
꿈터 / 마누엘라 올텐 지음, 한희진 옮김 / 20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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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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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창작동화
마누엘라 올텐 지음, 한희진 옮김
세바스찬은 몸이 부쩍 자랐지만, 아직도 조그마한 아기 침대에서 잠을 잔다. 어느 날, 세바스찬의 집에 친구가 놀러 오고, 친구는 세바스찬의 침대가 아기 침대라는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는 모든 친구들에게 소문을 퍼트린다. 친구들은 모두 세바스찬에게 아직도 아기라고 놀려댄다. "새 침대 사 주세요!" 세바스찬은 부모님께 큰 침대를 사달라고 부탁한다. 엄마, 아빠는 세바스찬을 위해 아기 침대보다 훨씬 큰 침대를 사주신다. 그러나, 큰 침대에서 첫 날 밤을 보내게 된 세바스찬은 잠이 오지 않는다. 생각보다 크고 넓은 침대이지만, 내일이면 치워버릴 아기 침대 생각이 자꾸 나는 걸까? 내 몸에 꼭 맞던 작은 침대가 큰 침대로 바뀌는 변화는 아이들에게 큰 침대에 맞는 점점 커지는 몸에 대한 성장을 받아들이게 하고자 엮은 동화책이다. 아기 침대를 버리기가 쉽지 않을 세바스찬도 언젠가는 새 침대에서 더 편하게 잘 수 있을 것이다.세바스찬은 아직도 조그마한 아기 침대에서 잠을 잡니다. 세바스찬의 집에 놀러 왔던 친구는 다음날 학교에 가서 소문을 퍼뜨렸어요.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한 세바스찬은 잠을 자면서도 아이들이 손가락질 하며 놀리는 꿈까지 꾸게 됩니다. 이젠 세바스찬에게도 큰 침대가 필요해요! 어느 날, 세바스찬의 집에 친구가 놀러 왔었습니다. 친구는 세바스찬의 침대가 아기 침대라는 것을 발견하고 모든 친구들에게 소문을 퍼트렸어요. 세바스찬이 아직도 아기침대에서 잔다고 말이에요. 친구들은 모두 세바스찬에게 아직도 아기라고 놀려댑니다. 세바스찬은 심지어 친구들이 손가락질하며 놀리는 꿈까지 꾸며 시달리게 되었어요. “새 침대 사 주세요!” 세바스찬은 부모님께 큰 침대를 사달라고 부탁합니다. 엄마, 아빠는 세바스찬을 위해 아기 침대보다 훨씬 큰 침대를 사주셨지요. 큰 침대에서 첫 날 밤을 보내게 된 세바스찬은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크고 넓은 침대이지만, 내일이면 치워버릴 아기 침대 생각이 자꾸 나는 걸까요? 과연 세바스찬은 새로 산 큰 침대에서 씩씩하게 잠을 잘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내 몸에 꼭 맞던 작은 침대가 큰 침대로 바뀌는 변화는 아이들에게 큰 침대에 맞는 점점 커지는 몸에 대한 성장을 받아들이게 해 줍니다. 아기 침대를 버리기가 쉽지 않을 세바스찬도 언젠가는 새 침대에서 더 편하게 잘 수 있겠지요. 세상의 많은 세바스찬과 같은 아이들을 위해, 이제 조금 큰 침대와 잠옷과 함께 이 귀여운 책을 선물해 주세요. 아이들의 성장에 꼭 필요한 키 높이 동화가 될 것이랍니다!엄마, 부탁이 있어요.나도 큰 침대에서 자고 싶어요.큰 침대라고?우리 귀여운 아기, 큰 침대가 갖고 싶니?아빠한테 얘기해보자꾸나.- 본문 중에서
한국의 골프장 이야기 2
구름서재(다빈치기프트) / 류석무 (지은이) / 2020.11.11
38,000
구름서재(다빈치기프트)
취미,실용
류석무 (지은이)
2019년 발간되어 1년 내내 골프, 스포츠 분야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한국의 골프장 이야기’ 시리즈의 둘째 권. 제1권에서 안양CC, 클럽나인브릿지, 우정힐스CC 등 24개 주요 골프장들을 다룬 데 이어 제2권에서도 가평베네스트GC, 해슬리나인브릿지, 잭니클라우스GC, 파인비치 등 23개의 명품 골프장들을 상세히 살펴보았다. 골프장의 건축, 자연환경, 조경, 코스 특성뿐 아니라 샷 밸류와 난이도, 그린 특성, 잔디와 벙커 플레이 방법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루었다. 여기에 골프장마다의 문화와 서비스 특징, 역사까지 심층적으로 살피며 한국 골프장의 인문학적 순례의 저술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510쪽에 이르는 방대한 서술에 골프장의 풍광을 화려하게 담은 사진들이 책의 가치를 더한다. 때로는 역사서나 백서 같기도 하다가, 에세이나 소설 같기도 한 필치로 전개되며 부드럽게 읽힌다. 골프장 풍광을 화려하게 담은 사진이 가득한 디자인도 볼 만하다. 골프장 숫자가 500곳을 넘기고 골프장의 품질이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나온 최초의 골프장 인문탐사 순례기라 할 수 있다. ● 서울·한양 컨트리클럽/ 한국 골프가 시작된 클럽 ●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 수도권 골퍼들의 ‘오아시스’ ● 아시아나 컨트리클럽 / 우아한 인생, 짜릿한 게임 ● 곤지암 골프클럽 / LG의 ‘시그니처 명품’ 골프장 ● 일동레이크 골프클럽 / 바람과 바위가 읊는 시(詩) ● 엘리시안강촌 컨트리클럽 / 곱게 핀 관능의 장원(莊園) ● 핀크스 골프클럽 / 제주에 그려낸 ‘작품 골프장’ ● 휘닉스 컨트리클럽 / 평창 산중의 ‘헤리티지 클래식’ ● 가평베네스트 골프클럽 / ‘황제’라 불리는 골프장 ● 버치힐 골프클럽 / 용평 숲속 자작나무 언덕의 이야기 ● 파인힐스 골프앤호텔 / 남도의 은은한 보석 ●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 곶자왈 숲속 꿈꾸는 성채(城砦) ● 블루원상주 골프리조트 / 낭만의 골프낙원 ● 해슬리나인브릿지 / ‘세계 명문’을 향하는 클럽 ●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 ‘황제’의 꿈을 이룬 골프 이상향 ●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 한국 대표 시사이드코스 ● 휘슬링락 컨트리클럽/ 그대 골프는 휘파람을 듣는가 ● 남춘천 컨트리클럽 / 한국 산중의 ‘진짜 변별력’ 코스 ● 소노펠리체 컨트리클럽/ ‘행복한 테마 장원’의 휴양 골프장 ● 더플레이어스 골프클럽 / 대자연 속‘진품’ 파노라마 코스 ● 이천마이다스 골프앤리조트 / 평화로운 ‘신화의 대지’ ● 세이지우드 여수경도 / 세상에서 손꼽는 섬 전체 골프장 ● 라싸 골프클럽 / 호수, 협곡, 하늘 길의 몽유도 한국 명문 골프장들에 대한 인문학적 탐사 골프 마니아들의 필독서 - “한국 최고 골프장들의 모든 것” “비싼 그린피 내고 골프공만 쫓아다니다 오기엔 너무 아깝지 않은가” 『한국의골프장이야기』 제1권이 2019년 발행된 이후 일 년 내내 스포츠·골프 부문 베스트셀러 기록하였고, 이번 제2권의 출간으로 한국 골프 문화와 역사에 한 획을 더하게 되었다. 둘째 권은 골프장 설계와 조경, 코스 분석에 보다 전문적이고 심도 깊은 내용을 담았고, 글의 심미성, 사진과 디자인의 화려함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내 명품 골프장들 ‘도장 깨기’ 첫째 권에서 안양CC, 클럽나인브릿지, 우정힐스CC 등 24개 주요 골프장들을 다룬 데 이어 둘째 권에서도 가평베네스트GC, 해슬리나인브릿지, 잭니클라우스GC 파인비치 등 23개의 진품, 명품 골프장들을 상세히 살펴본다. 골프 관련 미디어(골프잡지, 방송사)들이 선정 발표하는 ‘골프코스 랭킹’ 등을 참조하되, 한국 골프 역사와 문화 흐름에서 의미 깊은 골프장들을 ‘도장 깨기’ 하듯 찾아 해석하고 기록했다. 첫째, 둘째 권에 수록된 47개 골프장 가운데 40여 곳은 ‘코스 랭킹’에 드는 곳이며, 나머지는 한국 골프장 문화와 역사 흐름에서 의미를 갖는 곳이다. ‘골퍼’들에게 쓸모 있고 재미있는 내용 골프코스 디자이너의 설계 의도, 특징적인 홀들의 공략 방법, 잔디와 벙커의 특성, 코스 조경, 골프장의 클럽 문화, 클럽하우스 건축 등 골프장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들을 입체적으로 정리했다. 코스 설계가, 골프장 경영자, 조경 디자이너, 그린키퍼, 골프 선수, 건축가 등 전문가들에게 꼼꼼히 자문 받고 정돈한 위에 지은이의 해석과 감상을 얹었다. 편집장을 지낸 지은이의 인문적 서술과 통찰이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한국 골프장 역사를 한눈에 첫째 권에서는 알파벳 표기 순으로 ‘안양CC’가 목차의 첫 편이었는데, 둘째 권에서는 설립연도 순으로 목차를 배열하여 서울·한양CC부터 나온다. 우리나라 최초의 골프장부터 시작하여 최고 명성 클럽인 나인브릿지, 프레지던츠컵이 열린 잭니클라우스GC 등을 거쳐 최근에 생긴 새로운 흐름의 골프장까지 샅샅이 살폈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다 보면 한국 골프장과 골프 문화의 역사를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 첫째 권과 둘째 권을 함께 보면 더욱 촘촘한 지식 정보가 머릿속에 선명히 정립될 것이다. ‘골프 코스 비평’이라는 새 장르 골프 산업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규모이고 우리나라 골퍼들의 실력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이다. 산업은 문화를 보듬고 문화는 산업을 키운다. 문화의 뿌리가 깊으면 산업의 꽃도 풍성하다는 것인데, 문화는 비평이 있음으로써 뿌리가 깊어진다는 것이 지은이의 생각이며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다. 비평의 기능은 ‘해석’과 ‘판단’인데 골프장에 대해서는 해석조차 제대로 이루어진 적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골프장은 단순한 운동 경기장을 넘어 아티스트들의 작품이고, 골퍼는 경기자를 넘어 예술 애호가이자 창의적 문화 주체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지은이는 “우리나라 골프장 문화에 대한 비평의 일환으로 이 책을 쓰고 펴낸다.”고 밝히고 있다. 세계 초유의 골프 문화 저작물 지은이가 첫째 권을 내고 글을 써오며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외국에 이런 책이 있느냐” 하는 것이었다. 서구의 유서 깊은 골프장들이 스스로 낸 백과사전 크기 책들은 여럿 보았고, 골프장 여행가들의 순례기나 관광 안내 ‘디렉토리’ 등도 더러 보았으나 참조하지 않았다. 이런 책이 외국에 있다면 언젠가는 우리나라 누군가, 어느 기관에서인가 따라할 것이므로, 어느 골프 선진국에라도 이런 책이 이미 있다면 나는 굳이 하고프지 않았을 것이다.” 개별 골프장 소개 책자나 유명 골프장들을 간략히 안내해 놓은 책자들을 많지만, 이 『한국의골프장이야기』처럼 입체적이고 깊이 있게 담아낸 책은 세계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아름다운 소장용 미장본 본문 510면(첫째권 488면) 양장 제본으로 매우 값진 소장본 책이다. 아름다운 골프장들을 찍은 사진들이 작품집처럼 풍성하다. 지은이는 각 골프장들을 수차례 라운드하고 스스로 자료 수집하여 글을 쓴 뒤 골프장 측에 사실 확인과 사진 제공을 요청하였다. 골프장들도 취지를 이해하여 기꺼이 자료와 사진을 제공하였다. 회원 전용으로 외부 노출을 꺼리는 폐쇄적인 클럽들도 책의 내용과 취지에 공감하여 적극 협조하였다. 아름다운 사진이 가득한 고급 용지의 전면 컬러판 양장본이다. 안목 높은 골퍼가 되기 위한 지침서 골프 연습은 평생 거듭해야 실력을 키우고 유지할 수 있지만, 골프에 대한 안목은 한번 키우면 평생 유지된다. 이 책을 한 번 읽으면 골퍼의 눈높이가 어느덧 높은 경지에 올라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미 가본 골프장부터 한 편씩 읽다 보면 라운드 한 추억이 수십 배 두터워질 것이고, 다시 라운드 할 때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아직 다녀오지 못한 골프장을 미리 읽고 하나하나 찾아다니는 기쁨도 있다. 책을 먼저 보고 한 라운드와 그렇지 않은 라운드의 차원이 달라진다. 한국 골프장, 한국 골퍼들을 위하여 지은이는 “지구 반대편 오거스타내셔널이나 세인트앤드류스 골프장에 대한 정보는 많아도 정작 우리나라 최고 골프장들에 대한 정보는 찾아볼 수 없는 것이 안타까워 쓰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우리나라 골프장들은 이미 500개가 넘고 그 중 세계 수준에 이른 것들도 상당히 많다. 서구의 골프장들을 동경할 수도 있지만 우리 주변에 있는 골프장들을 찾아다니며 즐기기에 충분하다. 우리나라 장년 세대는 골프를 고급 운동으로 여기고 입문했으며, 입시공부 하듯 ‘공치는 방법’을 배웠다. 그래서 아무리 좋은 골프장에서도 공만 좇다 오는 골퍼들이 많다. 그러나 골프는 골프장과의 대화이자 싸움이다. 이 책은 골프의 본령을 일깨우고 길을 안내한다.그러나 5.16으로 집권한 군사정권은 군자리코스 자리에 어린이공원을 짓기로 결정한다. 여러 갈등 끝에 군자리코스를 포기한 사단법인 서울컨트리클럽은 그 매각 대금으로 한양CC를 인수하게 된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급작스럽게 어린이대공원을 지었던 까닭이 궁금했던 차에, 당시의 사정 이야기를 알게 되었다. 1972년 5월 평양에 밀사로 파견된 이후락 중앙정보부장은 북한 김일성 주석을 면담하고 ‘7.4남북공동성명’을 이끌어냈는데, 북한에서는 그에게 평양 시내 ‘어린이공원’을 관람시켰다 한다. 당시에는 북한이 우리보다 잘 살던 때여서 자랑하고 기를 죽이려는 의도였던 듯하다. 돌아와서 이 사실을 보고하자 박정희 대통령은 서울에도 당장 어린이대공원을 만들라 지시했다 한다. 즉시 조성하라는 명령을 따라 급하게 준비하다 보니 이미 부지가 잘 조성된 군자리코스가 ‘징발’되었다는 것이다. 어린이대공원은 1972년 12월에 공사를 시작해 1973년 5월 5일 어린이날에 개원했다.--- <서울·한양컨트리클럽> 중에서 골프에서, ‘명문 코스’와 ‘명문 클럽’은 다르다. ‘명문(名門)’이란 큰 업적을 이룬 인물을 많이 낸 뿌리 깊은 가문이나 학교 등을 이르되, 스포츠에서는 우승을 많이 하는 등의 뚜렷한 실적을 낸 구단 등속을 뜻한다. 골프장 가운데서는 첫째, 이름난 토너먼트 등을 개최하여 변별성이 검증되고 특출한 우승자들을 꾸준히 배출하는 등 골프 문화 발전에 기여도가 높은 골프 코스를 ‘명문’이라 하며, 둘째, 사회에서 명망이 높고 영향력이 큰 사람들이 회원으로 모여서 커뮤니티를 이루고 파급력 있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는 클럽을 또한 ‘명문’이라 한다. 셋째, 위의 첫째, 둘째 조건을 함께 충족하는 곳은 두말할 나위 없는 명문이다.첫째의 ‘명문 코스’를 대표하는 곳으로 미국의 유명한 퍼블릭 코스인 ‘페블비치골프링크스’를 들 수 있겠고 둘째의 ‘명문 클럽’으로 우리나라에선 전통적으로 ‘안양CC'를 높이 쳐왔다. 셋째의 조건을 충족하는 곳의 세계 정점에는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열리는 오거스타내셔널 골프클럽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예를 들자면 ‘나인브릿지’ 등이 있겠다---<해슬리나인브릿지> 중에서 골프는 당연히 스트로크 플레이 ‘내기’로 하는 줄 알던 시절이 있었다. ‘배판’ 있는 ‘홀 당 스토로크 내기’는 ‘핸디'를 적용해도 상급자에게 유리한 것이지만, 돈 잃은 '하수'가 후반쯤에 스스로 ‘땅’과 ‘따당’을 부르게 하여 기어코 지갑을 약탈하는 것을, 골프 강호를 지배하는 정파(正派)의 법도로 알았다. 내기 골프용 코스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 시절 나의 골프 친우들이 ‘내기 골프의 성지’로 숭앙한 곳이 아시아나 컨트리클럽 동코스였다.어느 화창한 가을날 이 코스에서 내기 골프 라운드를 했다. 인코스에서 시작하여 실력이 가장 좋은 ‘ㄱ’이 가을걷이 하듯 돈을 빨아들이는 가운데 16번(아웃 7번) 홀에 이르자, 가장 많이 잃은데다가 지난 홀에서 트리플보기를 한 ‘ㅈ’이 홧김에 배판을 불렀다. ‘배배판’이 된 것이다......--- <아시아나 컨트리클럽> 중에서
바빠 고등수학으로 연결되는 중학수학 총정리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임미연 (지은이) / 202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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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학습참고서
임미연 (지은이)
중학수학에서 고등수학으로 연결되는 것만 한 권으로 모아 총정리! 바쁜 예비 고1을 위해 고등학교에서 써먹는 중학수학만 한 권으로 빠르게 끝내는 책, ‘바빠 고등수학으로 연결되는 중학수학 총정리’(이하 바빠 중학수학 총정리)가 나왔다! 고등수학은 배우는 범위가 넓고 학습량이 많기 때문에, 학습 결손이 발생할 때마다 중학수학을 복습할 시간이 부족하다. 그래서 대치동 명강사인 저자가 바쁜 예비 고1을 위해 고등수학으로 연결되는 중학수학만 고르고 골라 ‘바빠 중학수학 총정리’를 구성했다. 고등수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 없는 중학수학 내용은 과감하게 생략하고, 덜 중요한 부분은 압축하여 빠르게 훑고 넘어간다. 하지만 고등수학에서 중요한 부분은 집중하여 더 많이 공부하도록 구성했으니, 이 책을 마치고 나면 고등수학과 연결되는 중학수학 개념이 탄탄하게 잡힐 것이다! 바빠 고등수학으로 연결되는 중학수학 총정리 Ⅰ 수와 연산01 소인수분해 02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03 정수와 유리수 04 유리수의 덧셈과 뺄셈 05 유리수의 곱셈과 나눗셈 06 유리수와 순환소수 07 제곱근과 실수 08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고등수학으로 연결되는 문제(Ⅰ단원 총정리) Ⅱ 문자와 식 09 문자와 식 10 일차방정식 11 단항식과 다항식의 계산 12 일차부등식 13 연립방정식 14 곱셈 공식 15 인수분해 16 복잡한 인수분해 17 이차방정식 1 18 이차방정식 2 고등수학으로 연결되는 문제(Ⅱ단원 총정리) Ⅲ 함수 19 정비례와 반비례 20 일차함수 1 21 일차함수 2 22 이차함수 1 23 이차함수 2 고등수학으로 연결되는 문제(Ⅲ단원 총정리) Ⅳ 기하 24 기본 도형 25 평면도형 26 입체도형 27 삼각형의 성질 28 여러 가지 사각형 29 도형의 닮음 1 30 도형의 닮음 2 31 피타고라스 정리 32 삼각비 1 33 삼각비 2 34 원의 성질 고등수학으로 연결되는 문제(Ⅳ단원 총정리) Ⅴ 확률과 통계 35 경우의 수와 확률 36 통계 고등수학으로 연결되는 문제(Ⅴ단원 총정리)《바빠 고등수학으로 연결되는 중학수학 총정리》 중학수학은 고등수학의 기초! 고등학교에서 써먹을 내용만 한 권으로 끝낸다! ■ 중학수학이 어려웠나요? 고등학교 가기 전 이 책 한 권이면 해결돼요! 수학을 포기하는 일명 ‘수포자’는 고등학교에 가면 절정에 이릅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조사 결과, 고교생 3명 중 1명이 자신을 ‘수포자’라고 생각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수포자 발생 원인으로는 ‘누적된 학습 결손’을 뽑은 교사의 비율이 중학교 교사 69%, 고등학교 교사의 78%로 모두 과반이 넘었습니다. 수학은 계통성이 강한 과목으로, 중학수학부터 고등수학 과정까지 많은 단원이 연계되어 있습니다. 고등수학은 배우는 범위가 넓고 학습량이 많기 때문에, 학습 결손이 발생할 때마다 중학수학을 복습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고등수학을 공부하기 전에 중학수학 먼저 정리하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대치동 명강사가 고르고 골랐다! 고등수학으로 연결되는 것만 정리하자! 대치동에서 15년이 넘게 중고생을 지도한 이 책의 저자, 임미연 선생님은 “시중의 중학 총정리 문제집은 중학수학 전체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양이 너무 방대합니다. 두꺼운 총정리 문제집은 사전처럼 찾는 용으로 쓸 수는 있지만 바쁜 예비 고1에게는 많은 개념과 문제가 버거울 수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바쁜 예비 고1이라면 중학교 수학 내용을 중1부터 중3까지 모두 훑는 것보다 고등수학으로 연결되는 내용만 압축하여 빠르게 정리하고 넘어가세요! ‘바빠 중학수학 총정리’는 바쁜 예비 고1을 위해 고등수학으로 연결되는 중학수학만 고르고 골라 구성한 책입니다. 고등수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 없는 중학수학 내용은 과감하게 생략하고, 덜 중요한 부분은 압축하여 빠르게 훑고 넘어갑니다. 하지만 고등수학에서 중요한 부분은 집중하여 더 많이 공부하도록 구성했으니, 이 책을 마치고 나면 고등수학과 연결되는 중학수학 개념이 탄탄하게 잡힐 것입니다! ■ 왜 중요한지, 고등수학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알고 공부한다! 이 책은 학년 구분 없이 5개 영역(수와 연산, 문자와 식, 함수, 기하, 확률과 통계)별로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각 단원마다 대치동 명강사인 저자가 중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고등수학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려줍니다. 지금 하는 공부가 고등수학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알면 스스로 개념을 정리하는 힘과 문제 해결 방법도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 혼자 봐도 이해된다! 특급 과외 선생님이 옆에 있는 것 같다. 기존의 총정리 책은 한 권의 책에 방대한 지식을 모아 놓기만 할 뿐, 그것을 공부할 방법은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죠. 그러나 이 책은 선생님이 얼굴을 맞대고 알려주시는 것처럼 세세한 공부 팁까지 책 속에 담았습니다. 각 단계의 개념마다 친절한 설명과 함께 명강사의 노하우가 담긴 ‘바빠 꿀팁’을 수록, 혼자 공부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금 외워 두면 좋은 것만 모은 ‘외워 외워!’로 핵심 내용을 잊지 않게 도와줍니다. ■ 중학생 70%가 틀리는 문제, ‘앗! 실수’ 코너로 해결! 중학수학 개념을 총정리하면서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수학 개념을 정리하면서도 연산 실수 유형을 짚고 넘어 가세요. 각 단원의 마지막에는 ‘고등수학으로 연결되는 문제’를 넣어, 이 책에 나온 문제만 다 풀어도 고등수학으로 넘어갈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예비 고1이라면, 스스로 중학수학을 정리하고 고등수학으로 나아가는 준비를 해야 할 때! ‘바빠 중학수학 총정리’가 바쁜 예비 고1 여러분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이 책으로 중학수학 필수 개념을 총정리하고 넘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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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신문사 / 김상배 (지은이) /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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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상배 (지은이)
저자는 농협에 대한 애정으로 이미 2016년에 라는 책을 출간한 바 있다. 그 후 4년 동안 꾸준히 일선 농협 조합원 및 임직원들과 상담하며 농협의 수호자 역할을 해 온 그는 기존 211개의 문항을 500개의 문항으로 보완한 을 이번에 새로 출간했다. 이 책은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든든한 실무서로, 농협과 관련 계열사에 근무하는 사람들을 위한 휼륭한 안내책자가 될 것이다. 은 총설, 조합원, 총회·대의원회·대의원, 조합장, 이사·이사회, 감사, 직원, 사업, 회계, 관리, 감독 총 11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농·축협에서 일어날 수 있는 계약·분쟁·소송 관련 법률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작가의 말 추천사 제1부 총설 농협의 목적과 역할, 협동조합의 원칙, 중앙조직·계열사의 기능 제2부 조합원 조합원·준조합원의 자격·권리·책임·의무, 소수조합원권의 의미 제3부 총회, 대의원회, 대의원 총회·대의원회의 성격과 절차, 대의원의 지위·역할·권한·책임 제4부 조합장 조합장의 직무와 역할, 직무 정지 사유, 조합장직무대행 선정과 권한 제5부 이사, 이사회 이사의 직무와 역할, 이사회 절차 및 임원 자격과 관련된 법률문제 제6부 감사 감사의 업무 범위, 감사록 작성 방법, 위법한 감사에 대한 대응 제7부 직원 직원의 권리와 의무, 인사 원칙, 급여·특별성과급 관련 이슈 제8부 사업 농협사업의 목적과 기능(교육지원·경제·축산·금융·언론 등) 제9부 회계 농협회계의 특징, 사업계획과 수지예산, 이익금의 처분과 배당 제10부 관리 농협과 관련된 법률문제(고소·고발·재판·변상), 농협과 노동조합 제11부 감독 농협에 대한 감독, 선거 관련 법률문제, 취재·수사 관련 대응책앞서가는 조합원·임직원의 필독서 농협법 500 “농협은 세상의 어떤 단체나 기업과도 같지 않은 독특한 협동조합 원리, 원칙과 강령, 특별한 지배구조, 경영원리, 사업방식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협에 처음 가입한 사람은 이러한 점을 이해하는 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책을 활용한다면 일선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의문점이나 논쟁에 대해 명확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머리말 중) 의 저자 김상배(현 한국농업마이스터대학 겸임교수)는 농협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사람이다. 농협대학교를 나왔고, 37년간 농협 일선에서 근무하며 하나로봉사실장, 고객만족부장, 농협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퇴직 이후에도 지역 농축협과 농업 관련 기관에서 농협 계통조직과 임직원, 조합원의 법률문제에 대한 강의와 상담 등을 해오고 있다. 조합원·임직원의 눈높이에 맞춰 농협 관련 법률문제 명쾌하게 해설 저자는 농협에 대한 애정으로 이미 2016년에 라는 책을 출간한 바 있다. 그 후 4년 동안 꾸준히 일선 농협 조합원 및 임직원들과 상담하며 농협의 수호자 역할을 해 온 그는 기존 211개의 문항을 500개의 문항으로 보완한 을 이번에 새로 출간했다. 이 책은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든든한 실무서로, 농협과 관련 계열사에 근무하는 사람들을 위한 휼륭한 안내책자가 될 것이다. 은 총설, 조합원, 총회대의원회대의원, 조합장, 이사·이사회, 감사, 직원, 사업, 회계, 관리, 감독 총 11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농축협에서 일어날 수 있는 계약분쟁소송 관련 법률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제1부 ‘총설’은 농협이 무엇이며 왜 사업을 하는지, 또 어떻게 운영되는지로 시작한다. 이어 농협의 중앙조직으로서 중앙회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농협법의 범위와 내용은 어떠한지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제2부 ‘조합원’에서는 농협 조합원의 자격과 가입에 대해 다루고 있다. 또 조합원의 권리·의무·책임이 무엇인지, 농협 민주화와 민주적인 조합원은 어떤 의미인지, 민주화된 농협의 구조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제3부 ‘총회, 대의원회, 대의원’에서는 총회 및 대의원회의 역할과 권한, 의결 절차를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또한 의장의 역할과 권한이 무엇이며, 침해하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설명한다. 제4부 ‘조합장’은 독자들이 가장 굼금해 할 조합장의 권한과 책임을 집중 분석한다. 또 조합장의 직무범위와 조합장직무대행에 대해서도 구체적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풀이한다. 제5부 ‘이사, 이사회’에서는 이사 및 이사회의 직무와 권한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이를 통해 농협 이사의 엄중한 책임과 의무, 농협을 위해 이사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제6부 ‘감사’에서는 최근 일선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감사의 권한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특히 옛날과 달라진 감사의 역할과 임무, 감사의 의견진술권, 감사보고서, 감사의견 등을 충실히 설명하고 있다. 제7부 ‘직원’에서는 직원의 일반적인 권리와 의무, 간부직원의 특별한 자격과 권한, 책임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조합사업의 성공은 직원복지와 직원보호로써 달성됨을 역설한다. 제8부 ‘사업’에서는 농협은 무엇을 위해 사업을 하며, 그 범위와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를 알 수 있다. 특히 외부에서 자주 제기하는 농협의 각종 사업(교육지원·금융·보험·유통·판매·택배·신문·방송 등)에 대한 의문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제9부 ‘회계’에서는 농협의 자기자본과 조합원 지분이 무엇이며 출자가 왜 중요한지, 농협의 적립금과 이월금은 어디에 쓰이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또 농협회계와 농협배당의 특징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제10부 ‘관리’에서는 농협과 관련된 고소·고발·재판·변상에 대처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다루고 있다. 농협을 공격하는 가짜뉴스에 대한 대책, 조합원의 알권리 및 정보공개 요구의 기준과 한계에 대해 살펴보고, 임원·대의원의 발언과 행동의 한계와 책임에 대해 밝히고 있다. 제11부 ‘감독’에서는 농협에 대한 국가의 지원 의무와 감독의 내용, 언론의 허위·과장보도에 따른 대응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또한 예상치 못한 감독·선거 관련 법률문제, 취재·수사 관련 대응책도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오랜 농협 근무와 현장 상담·강의, 법무법인 전문위원 활동으로 농협법 실무와 이론에 두루 밝은 저자는 농협에 관련된 일이라면 남의 일이 아닌 내 일처럼 고민한다. 그런 애정을 바탕으로 조합원·임직원의 눈높이에 맞춰 각종 법률문제와 분쟁 사항에 대한 의문점을 쉽고 명확하게 풀어놓은 이 책은 이번에도 농협 조합원·임직원의 필독서로 자리잡을 것이다. 대다수 도시민에게는 그냥 은행, 농업인조합원에게는 해결사 겸 사랑방. 바로 농협이다. 농협은 농업인 조합원이 출자해 설립한 협동조합으로, 조합원의 소득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온갖 사업을 한다. 은행보험 같은 금융업뿐 아니라 영농 교육과 지원, 농산물 가공유통, 문화복지 서비스, 나아가 농업 전문 신문방송까지. “농협 사업이 이렇게 방대하다 보니 직원들 고충도 크지요. 안팎에서 온갖 민원이 발생하는데, 시비를 가리려고 농협법을 들여다보니 너무 어렵고, 물어볼 데도 마땅치 않고…. 그래서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의 저자 김상배(현 한국농업마이스터대학 겸임교수)는 자타가 공인하는 농협법 전문가다. 37년간 농협에 근무하며 조합원과 임직원의 고충을 해결해왔고, 퇴직 후에도 법무법인에서 일하며 농협의 변호인이자 수호자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이런 이력 덕분에 은 농협법 핵심 사안 500가지를 문답으로 쉽게 풀이한, 국내 유일의 ‘농협법 실전 적용 가이드북’으로 탄생했다. 은 2권 1세트로 발간됐다. 1권은 협동조합의 원칙과 특징을 다룬 총설에 이어 조합원, 총회대의원회대의원, 조합장, 이사이사회 등 조합의 주요 구성원과 의결기구의 역할과 권한에 대해 다룬다. 특히 조합장과 임원 등 주요 선출직과 관련해 현장에서 집중 제기되는 쟁점을 실제 사례에 비추어 명쾌하게 해설하고 있다. 2권은 감사, 직원, 사업, 회계, 관리, 감독 등 사업 추진과 조직 관리에 관한 내용으로 엮었다. 특히 농협 사업과 회계의 고유한 특징, 최근 다시 조명되고 있는 감사의 업무 범위, 그리고 농협 사업의 걸림돌로 지적되는 각종 음해성 민원과 허위 보도 등에 대처하는 방법을 집중 해부한다. 농협과 관련된 계약분쟁소송 등의 법률문제를 500가지 문답에 총망라했기에, 업무 추진 중에 생기는 상당수 궁금증은 이 책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대부분의 내용이 실제 문답을 바탕으로 한 만큼, 조합원이라면 “이거 우리 농협 이야기네!” 하고 무릎을 칠 대목이 많다. 한마디로 농협 조합원임직원으로 살아가면서 생기는 수많은 의문점에 대한 길잡이라 할 수 있다. “농협법에 대한 의문, 농협에 대한 비판은 이 책으로 극복하고 임직원과 조합원은 사업에 전념해 협동조합의 이상을 이 땅에 구현하는 것, 그것이 제 바람입니다.” 이 책은 2016년 발간돼 꾸준히 사랑받은 (절판)의 개정증보판이다. 저자는 에는 수록됐으나 이번 에는 제외된 법조 상식 내용, 즉 수사재판에 대처하는 자세 및 변호사 고르고 활용하는 방법을 담은 또 다른 책을 준비 중이라고. ◎ 협동조합은 비과세가 원칙이라고?조세(租稅)라고 하는 것은 세금으로서 영리적 활동을 하거나 다른 이유로 이윤이나 이익이 발생하였을 때, 그 이익의 일부를 국가에서 세금의 명목으로 징수하는 것입니다. 협동조합에는 이윤이 없으므로 조세를 부과할 대상소득이나 이익이 없는 것이 현실이므로 협동조합에는 과세를 할 수 없는 것이 당연한 논리입니다. (제1부-029문답) ◎ 조합원은 주인인가 고객인가? 조합원이 농협의 주인이라는 것은 당연한 말입니다. 그리고 농협의 사업을 이용할 때나 농협과 거래를 할 때는 농협의 고객이 되는 것도 당연합니다. 그리고 소유자와 고객은 분명히 정반대의 개념이고 소유자와 고객은 혼동될 수 없는 것 또한 당연한 일이기도 합니다. (제2부-068문답) ◎ 의사봉을 3회 두드려야만 회의가 유효한가? 법적 효력으로 말하면 때리기 전에 ‘가결 되었습니다’ 혹은 ‘부결을 선포합니다’라는 가결 선언이나 부결 선언을 한 것으로 안건 의결은 완성된 것이고, 의사봉 3타는 하나의 의식(儀式)이자 하지 않아도 그만인 관행일 뿐입니다. (제3부-131문답)
공부가 저절로 되는 마법의 일기쓰기
팜파스 / 임명남 글 / 20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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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독서교육
임명남 글
자기주도형 아이의 스스로 공부법! 다양한 학습일기로 질문하기, 생각하기, 읽기, 쓰기, 말하기에 능통한 아이로 키워라!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생활일기에서 벗어나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는 마법 같은 일기쓰기 책이다. 특히 예습복습과 접목시켜 사고력,논리력,창의력,수리력,관찰력 등 기초 학습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초보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일기쓰기를 지도할 때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와, 보다 효과적으로 가르치는 법,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법 등 응용 팁을 넣어 실천적이고 체계적이며 다채로운 내용이 되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아이들이 학교 공부에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주고, 스스로 공부하는 학습습관을 길러주며, 이후 입학사정관제 포트폴리오 작성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이제 막 일기쓰기를 시작하고 제대로 된 학습습관을 길러야 하는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 선행학습이 필요한 예비 초등학생들에게 가장 모범적인 안내서가 될 것이다. Part 1. Q&A로 알아보는 초보 엄마들을 위한 일기쓰기 지도법 1. 다른 공부도 할 게 많은데 일기를 꼭 써야 할까요? 2. 일기는 일주일에 몇 번 정도 쓰면 좋을까요? 3. 일기는 보통 잠자리에 들기 전에 쓰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아이가 많이 힘들어해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4. 일기를 쓸 때 꼭 써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5. 일기를 쓸 때 ‘나는’이나 ‘오늘’이란 말을 쓰지 말라고 하던데, 정말인가요? 6. 일기를 쓰라고 하면 쓸거리가 없다고 힘들어해요. 어떻게 도와주는 것이 좋을까요? 7. 일기쓰기에 흥미를 갖게 하고 싶어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8. 매일 같은 형식으로 일기를 쓰다 보니 아이가 너무도 지루해해요. 어떻게 지도하면 일기쓰기에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요? 9. 일기 내용이 심하게 뒤죽박죽이에요. 도대체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10. 아이의 일기를 읽어보면 맞춤법 틀린 게 너무 많아요. 고쳐주는 것이 좋을까요? 11. 일기쓰기를 싫어하는 건 아닌데 너무 짧게 써요. 일기쓰기에도 적당한 분량이 있나요? 12. 무슨 비밀이 그리 많은지 일기를 보여주지 않으려고 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3. 아이가 그동안 썼던 일기장들을 굳이 모아둘 필요가 있을까요? 14. 아이가 일기를 쓸 때 엄마인 제가 어느 선까지 도와주는 것이 좋을까요? 15. 생활일기와 학습일기,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요? 16.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학습일기,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요? 17. 학습일기를 쓰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18. 다양한 학습일기,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요? 19. 학습일기가 입학사정관제와 어떤 연관성이 있나요? 20. 학습일기를 입학사정관제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을까요? Part 2. 기초 학습력이 쑥쑥 자라는 마법의 일기쓰기 첫 번째 일기: 사고력이 쑥쑥 자라는 일기 - 생활일기 경험일기: 방학 때 겪었던 일 소망일기: 해보고 싶은 일 감정표현일기: 기분 표현하기(내가 즐거울 때) - 소개일기 관심일기: 친구 소개하기 미래일기: 미래의 나 희망일기: 생각한 대로 꾸며보기 과정일기: 좋아하는 것 만들기 두 번째 일기: 논리력이 쑥쑥 자라는 일기 - 독서일기 성격유추일기: 성격 추측해보기 비교일기: 주인공과 나 비교해보기 정리일기: 새로 알게 된 사실 정리하기 감동일기: 인상적인 장면 쓰기 - 편지일기 초대일기: 친구 초대하기 편지일기: 책 읽고 편지쓰기 마음전달일기: 고마운 마음 표현하기 - 칭찬일기 상장일기: 칭찬 상장 표현일기: 고마운 마음 전하기 칭찬일기: 칭찬 릴레이 - 신문일기 생각일기: 서로 돕고 사는 이웃 추측일기: 반대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제목일기: 제목 보고 내용 만들기 요약일기: 내용 요약해보기 - 주장일기 부탁일기: 힘들 때 부탁해요 주장일기: 의견을 마음껏 얘기해요 의견제시일기: 내 생각을 알아주세요 배려일기: 서로의 생각을 나누어요 세 번째 일기: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일기 - 동시일기 시화일기: 시화 그리기 노랫말일기: 노랫말 바꾸기 동시일기: 흉내 내는 말로 동시쓰기 비유일기: 사물에 빗대어서 쓰기 - 그림일기 그림표현일기: 기분을 그림으로 표현하기 그림글자일기: 그림 글자로 표현하기 마인드맵일기: 마인드맵으로 표현하기 - 상상일기 공상일기: 만약에 ?라면 상상일기: 뒷이야기 상상해서 쓰기 패러디일기: 이야기 바꿔서 쓰기 인터뷰일기: 책 속 인물들 인터뷰하기 - 만화일기 말주머니일기: 말주머니 완성하기 만화일기: 하루 일과를 만화로 꾸미기 재구성일기: 이야기 기차 완성하기 스토리일기: 그림 보고 이야기 만들기 네 번째 일기: 수리력이 쑥쑥 자라는 일기 - 수학일기 덧셈뺄셈일기: 모으기와 가르기 측정일기: 측정해보기 견줌일기: 비교해보기 도형일기: 도형놀이 분류일기: 분류해보기 패턴일기: 규칙 찾아보기 개념일기: 시계놀이 다섯 번째 일기: 관찰력이 쑥쑥 자라는 일기 - 과학일기 관찰일기: 사물 관찰하기 탐구일기: 움직이는 대상 관찰하기 호기심일기: 자연 현상 관찰하기 실험일기: 실험 결과 정리하기 여섯 번째 일기: 일기쓰기 싫은 날에 쓰는 재미있는 일기 - 놀이일기 별명 짓기 끝말잇기 다섯고개놀이 수수께끼놀이 Part 3. 일기 쓰기와 학교 공부가 두 배 즐거워지는 유용한 정보들 01 일기 잘 쓰는 비법 02 내용 요약 잘하는 비법 03 재미있는 수학 공부를 위해 수학 교과서 학습에 필요한 교구들 1학년 수학 교과서 2학년 수학 교과서 자주 활용하면 도움이 되는 수학 교구들 04 흥미로운 국어 공부를 위해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책 만들기 병풍 책|기둥 책|입술 책|기본 책 05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 1. 교과 학습 과외 사이트 2. 주제별 학습 참고 사이트 3. 독서 논술 관련 사이트 4. 영어 관련 사이트 5. 한자 관련 사이트 06 신나는 체험학습을 위해 1. 세계 여러 나라를 공부할 수 있는 곳 2. 자연을 배울 수 있는 곳 3. 전통문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곳 4.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곳 5. 문화적인 안목을 길러주는 곳자기주도학습을 위한 최고의 공부습관, 일기 쓰기! 학교 선생님은 왜 일기쓰기를 숙제로 내주는 걸까요? 아이들은 분명 교과 과정에 따라 일기쓰기에 대해 배우는데 왜 이렇게 일기 쓰기를 어려워하거나 힘들어할까요? 그것은 바로 아이들이 제대로 배우고 익히는 데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한데, 학교에서 그 시간을 일기쓰기에만 할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몇 시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그림일기와 생활일기 정도만 배우니 아이들은 여전히 일기쓰기가 어렵고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더불어 제일 좋은 선생님이라 할 수 있는 엄마가 제대로 된 공부(숙제)습관을 길러주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일기 때문에 힘들어하는 아이들과 엄마들을 위해 일기지도 비법을 알차게 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생활일기에서 벗어나 학교 공부, 특히 예습?복습과 접목시켜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나아가 사고력,논리력,창의력,수리력,관찰력 등 기초 학습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으로 구성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초보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일기쓰기를 지도할 때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와 보다 효과적으로 가르치는 법,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법 등 응용 팁을 넣어 실천적이고 체계적이며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참고하여 일기를 쓰게 하면 아이들은 학교 공부에 자신감을 갖게 되면서 전보다 일기쓰기를 쉽게 생각하고 재미있어할 것입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적인 학습습관도 쌓을 수 있고, 이후 입학사정관제 포트폴리오 작성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제 막 일기쓰기를 시작하고 제대로 된 학습습관을 길러야 하는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 선행학습이 필요한 예비 초등학생들에게 이 책은 가장 모범적인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자기주도학습, 일기쓰기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쓸거리를 찾아 일기를 쓰게 하면, 그 일기장은 곧 아이에게 가장 좋은 학습 자료가 되고, 그 과정 속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2.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만한 마법 같은 일기 가이드북! 아이들이 직접 쓴 기발하고 다양한 일기 사례들이 가득합니다. 각 주제마다 아이들이 쓴 다양한 일기 사례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보고 참고할 만한 기발하고 재미있는 일기들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오늘 일기 뭘 써?”하고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자극제가 될 것입니다. 3. 기초 학습력이 보다 탄탄해집니다. 다양한 학습일기를 골고루 쓰다 보면 사고력, 논리력, 창의력, 수리력, 관찰력 등이 쑥쑥 자라게 됩니다. 4. 새로운 교육과정에 보다 빨리 적응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학습일기를 꾸준히 쓰다 보면 질문하기, 생각하기, 읽기, 쓰기, 말하기에 능통한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바뀐 교육과정에 누구보다도 빨리 적응하게 됩니다. 5. 학교 수업을 위한 예습과 복습이 저절로 됩니다. 초등학교 1, 2학년 교과학습 주제와 관련 있는 55개의 쓸거리를 찾아 구성했기에 차근차근 일기만 잘 써도 예습과 복습이 저절로 됩니다. 6. 초등학교 입학 전 선행학습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놀이를 하듯 일기를 쓰면서 교과서 내용을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공부가 아닌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일기쓰기 놀이로 접근할 수 있어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천년의 아이와 동물 병정
도담소리 / 정소영 (지은이), 한혜정 (그림)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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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소리
명작,문학
정소영 (지은이), 한혜정 (그림)
주시경
비룡소 / 이은정 지음, 김혜리 그림 / 201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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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인물,위인
이은정 지음, 김혜리 그림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시리즈.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쓰인 위인 동화 시리즈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주는 책이다. 51권은 한문을 진짜 글로 여기고 훈민정음은 언문이라 얕잡아 보던 시대에 한글이 널리 쓰일 수 있도록 힘쓴 국어학자 주시경의 일생을 담았다. 부록에서는 주시경이 한글을 연구하며 쓴 책들의 내용을 두루 살펴보고, 최초의 한글 신문인 「독립신문」의 역사적 의미를 알아본다. 또한 가갸날에서 시작된 한글날의 유래와 한글날이 10월 9일로 정해진 과정을 돌아본다. 마지막으로 주시경과 함께 한글 연구에 매진했던 국어학자 지석영, 김두봉, 최현배를 소개해 우리글을 위한 여러 사람들의 노력을 짚어 본다."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화가들이 참여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책 형식의 새로운 위인 동화입니다. 이 시리즈는 재미있는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꿈 많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할 모델을 제시합니다." ―기획위원 박이문, 장영희, 안광복 한글을 크고 바르게 키운 국어학자 주시경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의 51권 『주시경』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참여한 창작 위인 동화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준다. 51권 『주시경』은 한문을 진짜 글로 여기고 훈민정음은 언문이라 얕잡아 보던 시대에 한글이 널리 쓰일 수 있도록 힘쓴 국어학자 주시경의 일생을 담았다. 『소나기밥 공주』로 제13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고학년 창작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은정 작가가 글을 썼고, 『나무가 자라는 물고기』, 『교활한 시골 군사』 등을 통해 밝고 화사한 그림을 선보여 온 김혜리가 그림을 그렸다. 주시경은 1876년 황해도 봉산군에서 서당 훈장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한문 공부에 열심이었던 주시경은 열다섯 살에 훈민정음을 처음 배우면서 우리말을 소리 나는 대로 쓸 수 있는 우리글의 명쾌함에 푹 빠졌다. 그때부터 훈민정음 연구를 시작한 주시경은 배재 학당에 입학해 신학문을 배우며 폭넓은 지식을 쌓았다. 동시에 우리말과 우리글을 연구한 결과를 문법 책으로 써 나갔다. 세종 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이래 수백 년간 돌보지 않았던 우리글을 우리말과 실생활에 맞게 바로잡는 작업이었다. 1896년부터는 서재필의 요청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신문 《독립신문》을 펴내는 일에 동참했다. 이후 배재 학당을 졸업한 주시경은 서울 시내 학교를 돌며 국어 강습에 나섰고, 정부에서 세운 국문 연구소에 들어가 우리글 맞춤법을 연구하며 국어에 관한 책을 계속 쓰는 등 우리말과 글을 널리 퍼뜨리는 일에 매진했다. 1910년 일본이 우리나라의 주권을 강제로 빼앗자 주시경은 더욱더 우리말 우리글을 지키는 일에 힘썼다. 주시경은 훈민정음에 ‘하나이자 크고 바른 글’이라는 뜻으로 ‘한글’이란 순우리말 이름을 지었고, 최초의 국어사전인 말모이를 만들기 시작했다. 1914년 갑작스러운 병으로 앓아누운 주시경은 눈을 감았다. 오늘날 주시경은 한글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물로서 널리 존경받는다. 부록에서는 주시경이 한글을 연구하며 쓴 책들의 내용을 두루 살펴보고, 최초의 한글 신문인 《독립신문》의 역사적 의미를 알아본다. 또한 가갸날에서 시작된 한글날의 유래와 한글날이 10월 9일로 정해진 과정을 돌아본다. 마지막으로 주시경과 함께 한글 연구에 매진했던 국어학자 지석영, 김두봉, 최현배를 소개해 우리글을 위한 여러 사람들의 노력을 짚어 본다. ◎ 시리즈 특징 21세기에 어울리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 인물, 큰 성공을 성취한 사람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진실하고 철저했던 인물들을 새로운 인물상으로 제시한다. 풍부한 자료 사진과 연표로 쌓는 역사 지식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등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다.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인물들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서는 세종 대왕, 김구, 최무선, 신사임당, 윈스턴 처칠, 마리 퀴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발 앞서, 한층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만날 수 있다. 국내 대표 작가들의 참여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는 공지희, 유은실, 임사라, 한정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이경석, 김홍모, 유승하, 장차현실 등 회화와 만화의 경계를 아우르는 화가들, 정영목, 유시주, 이다희 등 솜씨 좋기로 유명한 번역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주사위 게임
보림 / 그웨나엘 두덱 지음, 최정수 옮김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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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유아놀이책
그웨나엘 두덱 지음, 최정수 옮김
아티비티 시리즈. 산, 바다, 사막, 정글 그리고 빙산까지 주사위 게임을 하며 세계 여행을 즐긴다. 붙였다 뗐다가 자유로운 알록달록 말이 16개 있어서 기차나 자동차 안 어디에서도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2개의 주사위는 던지는 게 아니라 돌리며 게임을 한다. 책에 붙어 있어 잃어버릴 염려가 전혀 없다.산, 바다, 사막, 정글 그리고 빙산까지 주사위 게임을 하며 세계 여행을 즐겨요! 체커 게임 네모칸 게임 방향 게임 미로 게임 붙였다 뗐다가 자유로운 알록달록 말이 16개 있어서 기차나 자동차 안 어디에서도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2개의 주사위는 던지는 게 아니라 돌리며 게임을 해요! 책에 붙어 있어 잃어버릴 염려가 전혀 없답니다. 둘이 놀기, 2~6명 함께 놀기 자유롭게 게임을 선택해서 모두 같이 즐겨요! 자, 이제 게임을 시작해 볼까요? 산꼭대기에서 게임 준비 : 각자 같은 색의 말 3개씩. 게임 소요 시간 : 5분쯤. 게임 목표 : 상대보다 더 많은 말을 상대방 진영에 도착시키기. 게임 방법 : 빨간색 진영과 파란색 진영을 정하고, 각자 빨간 칸 또는 파란 칸 하나에 말 3개를 놓아요. 자기 차례가 되면 검은 칸 위로 한 번에 말 1개씩을 옮겨요. 앞쪽 대각선 방향으로 말을 옮기면 돼요. 상대방 말 너머의 칸이 비어 있으면 상대의 말을 잡고 그 말 너머의 칸으로 이동하고요. 앞쪽뿐만 아니라 뒤쪽으로도 말을 잡을 수 있어요. 잡힌 말은 게임에서 빠집니다. 둘이 놀기 게임 어렵지 않지요? 2~6명 함께 놀기 게임도 해봐요. 산호해 아래에서 게임 준비 : 주사위 1개, 각자 말 1개씩. 게임 소요 시간 : 15분쯤. 게임 목표 : 제일 먼저 미로에서 나가기. 게임 방법 : 각자 말 하나씩을 시작 칸에 놓고 주사위를 돌려서 나온 점수로 순서를 정해요. 순서에 따라 주사위를 돌려 나온 점수만큼 말을 앞으로 전진! 꽝!이 나오면 1칸 뒤로 후퇴. 세계 여행 잘~ 했다! 게임 여행 잘~ 했다! 아티비티 시리즈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
시간 먹는 시먹깨비
대교출판 / 김바다 지음, 정민아 그림 /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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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
명작,문학
김바다 지음, 정민아 그림
상대적인 시간의 개념과 시간을 먹는 도깨비라는 판타지 요소를 결합한 창작동화이다. 공부보다는 친구와 노는 것과 컴퓨터 게임하는 것을 좋아하는 건주는 놀 때면 늘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는 시간 때문에 황당해하곤 한다. '내 시간이 어디로 가는 거야'라며 궁금해하던 건주는 어느 날 자신의 방 천장에 매달려 있는 작은 도깨비를 발견한다. 온몸이 시커먼 그 도깨비는 재미있는 시간을 먹어치우는 ‘시먹깨비’로, 재미있는 시간이 빨리 가는 것은 모두 시먹깨비 때문이었다. 우여곡절 끝에, 건주와 친해진 시먹깨비는 건주와 친구들의 재밌는 시간을 차마 먹지 못하고 쇠약해진다.이를 본 건주는 시먹깨비를 위해 재미있는 시간을 많이 만들기로 마음을 먹고 평소에는 하기 싫어하던 일도 재미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해 보기로 한다. 어린이들에게 읽기의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시간과 생활 습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눈높이책꽂이 1단계 창작동화이다. 왜 시간이 빨리 가지? 시먹깨비 맛있는 밥 비상식량 도깨비방망이도 없어 맛없는 밥 시먹깨비 쓰러지다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
메이트북스 / 염승환 (지은이)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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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북스
소설,일반
염승환 (지은이)
2020년 100조 원이 넘는 주린이들의 자금이 주식시장에 유입되었다. 세대를 막론하고 주식투자가 건전한 재테크 및 노후준비 수단으로 부상하며 많은 이들이 주식투자 정보 방송을 즐겨보고 듣기 시작했다. 주린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주목받는 스타도 생겨났다. 이 책의 저자인 염승환이 바로 그 대표주자다. 매일 아침 유튜브 방송 <삼프로 TV>에 출연하며 주식시황 및 투자정보를 친절하고 성실하게 전달하는 그에게 많은 주린이들이 신뢰와 감사 메시지를 보냈다. 저자도 주린이 시절, 막연한 느낌과 소문에 의지해 주식투자를 하던 때가 있었다. 요행히 큰 수익률을 올리기도 했지만 보유하고 있던 주식이 상장폐지 되면서 큰 손실과 상처를 입은 뼈아픈 경험이 있다. 주린이들에게 주식공부를 제대로 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첫 단독 저서로 주린이들이 냉혹한 주식시장에서 자신처럼 큰 손실을 입지 않도록 도와주는 안전판이 되고자 책을 썼다. 주식초보자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고, 꼭 알아야 할 내용을 한데 모았다. 언제든 꺼내보며 공부해야 할 사전과도 같은 책이다. 본문에 수록된 20개의 동영상 강의는 특히 어렵거나 중요한 내용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한 영상이다. 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자 저자가 성실하고 친절하고 정직하게 쓴 이 책을 통해 2021년 모든 주린이들은 주식투자에서 수익률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될 것이다.지은이의 말 주린이가 꼭 알아야 할 것들만 알차게 담았습니다! 1장 주린이가 가장 궁금해 하는 주식용어 9가지 질문 TOP 1 시가총액이란 무슨 뜻인가요? 질문 TOP 2 IPO(기업공개)는 어떤 의미인가요? 질문 TOP 3 주도주에 올라타야 돈을 번다는데 정말인가요? 질문 TOP 4 우선주와 보통주는 어떻게 다른 것인가요? 질문 TOP 5 ETF란 무엇이고 어떤 장점이 있나요? 질문 TOP 6 OEM은 무엇이고 ODM은 어떤 것인가요? 질문 TOP 7 밸류체인(가치사슬)이란 무엇을 의미하나요? 질문 TOP 8 시크리컬(경기민감주)이 무슨 뜻인가요? 질문 TOP 9 워런 버핏이 극찬했다는 버핏지수란 뭔가요? 2장 주린이가 가장 많이 물어보는 주식개념 9가지 질문 TOP 10 경기방어주는 어떤 뜻인가요? 질문 TOP 11 성장주에 투자하라는데 어떤 주식인가요? 질문 TOP 12 성장주 vs. 가치주, 어떻게 다른 건가요? 질문 TOP 13 유동성장세 vs. 실적장세, 차이점이 뭔가요? 질문 TOP 14 베어마켓 vs. 불마켓, 어떻게 구분할 수 있나요? 질문 TOP 15 스몰캡(중소형주)은 위험한 주식인 건가요? 질문 TOP 16 기저효과 vs. 역기저효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질문 TOP 17 선물(Futures)이 너무 어렵던데 어떤 거래인가요? 질문 TOP 18 옵션(Options)이 너무 어렵던데 무슨 뜻인가요? 3장 주식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어하는 투자지식 10가지 질문 TOP 19 전자공시는 꼭 봐야 하나요? 질문 TOP 20 사업보고서는 언제 제출하고 무슨 내용을 담고 있나요? 질문 TOP 21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에는 뭐가 있나요? . 질문 TOP 22 유상증자는 주가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질문 TOP 23 3자배정 유상증자는 특별한가요? 질문 TOP 24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교환사채는 어떻게 다른가요? 질문 TOP 25 무상증자는 주가에 왜 호재인가요? 질문 TOP 26 기업의 투자는 왜 주가에 긍정적인가요? 질문 TOP 27 매매사실을 꼭 알려야 하는 투자자들이 따로 있나요? 질문 TOP 28 기업이 자기 주식을 매수하면 주가에 좋은 건가요? 4장 주린이가 가장 많이 질문하는 주식투자의 정석 10가지 질문 TOP 29 액면분할한 기업에 투자해도 괜찮을까요? 질문 TOP 30 기업의 분할이 주가에는 어떤 영향을 주나요? 질문 TOP 31 배당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TOP 32 선물옵션만기일이 되면 왜 촉각을 곤두세우나요? 질문 TOP 33 외국인투자자는 누구이고 어떻게 투자하나요? 질문 TOP 34 기관투자자는 누구이고 어떻게 투자하나요? 질문 TOP 35 많이 똑똑해진 개인투자자, 요즘 어떻게 투자하나요? 질문 TOP 36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의 정기변경에 기회가 있나요? 질문 TOP 37 공매도와 대차거래로 주가를 예측할 수 있나요? 질문 TOP 38 실적을 발표할 때 언급되는 컨센서스가 뭔가요? 5장 주린이가 가장 궁금해 하는 기술적 분석 7가지 질문 TOP 39 양봉과 음봉은 어떤 의미인가요? 질문 TOP 40 이동평균선이란 게 도대체 뭔가요? 질문 TOP 41 거래량을 분석하면 주가의 방향을 알 수 있나요? 질문 TOP 42 추세가 중요하다는데 그 이유가 뭔가요? 질문 TOP 43 주가차트에도일정한 패턴이 있나요? 질문 TOP 44 헤드앤숄더 패턴이 도대체 뭔가요? 질문 TOP 45 이격도는 어떤 개념이고 어떻게 활용되나요? 6장 주식초보자라면 꼭 알아야 할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힘 10가지 질문 TOP 46 FOMC를 알면 주식시장의 흐름이 보인다면서요? 질문 TOP 47 비둘기파 vs. 매파, 그 차이는 뭔가요? 질문 TOP 48 양적완화로 주식시장이 오르는 이유는 뭔가요? 질문 TOP 49 턴어라운드 기업에 투자기회가 있다면서요? 질문 TOP 50 MSCI 지수가 도대체 뭔가요? 질문 TOP 51 블록딜이란 어떤 것이고 왜 악재가 되나요? 질문 TOP 52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면 왜 외국인이 매수하나요? 질문 TOP 53 주가가 급등하려면 결정인자가 필수라면서요? 질문 TOP 54 주가가 급등하려면 멀티플이 요하다면서요? 질문 TOP 55 증권사 보고서는 주가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7장 주린이가 가장 많이 질문하는 주가의 속성 6가지 질문 TOP 56 호재가 나왔는데 왜 주가가 급락하나요? 질문 TOP 57 한 번 상승세를 타면 계속 오르는 것 아닌가요? 질문 TOP 58 기업이 제품가격을 올리면 왜 주가는 오르나요? 질문 TOP 59 박리다매도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나요? 질문 TOP 60 비용감소도 주가를 오르게 하는 요소인가요? 질문 TOP 61 체감경기가 안 좋은데 왜 주가는 상승하나요? 8장 주린이도 반드시 기억해야 할 주식투자 꿀팁 10가지 질문 TOP 62 기업의 신규시설투자는 주가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질문 TOP 63 5%룰을 활용하면 주가를 예측할 수 있나요? 질문 TOP 64 대규모 수주를 확인하면 오르는 주식을 살 수 있나요? 질문 TOP 65 고배당주에 투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TOP 66 유상증자 신주인수권,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질문 TOP 67 RSI라는 보조지표로 지수를 예측할 수 있나요? 질문 TOP 68 Peer Group을 알면 목표가가 보이나요? 질문 TOP 69 주식을 매도하는 게 어려운데 특별한 비결이 없나요? 질문 TOP 70 기업분석을 5분 만에 끝내는 방법이 있다면서요? 질문 TOP 71 양질의 투자정보 사이트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9장 주식 초보자라면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6가지 질문 TOP 72 관리종목과 상장폐지는 얼마나 위험한 건가요? 질문 TOP 73 불성실공시 기업을 주의해야 한다면서요? 질문 TOP 74 주식담보계약체결 공시에 함정이 있을 수 있나요? 질문 TOP 75 감사보고서를 살필 때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하나요? 질문 TOP 76 자본잠식은 위험하다는데 어떤 의미인가요? 질문 TOP 77 미상환전환사채와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안 좋나요? 특별부록 2021년 주식시장 전망과 주식 포트폴리오 예시‘염블리’ 염승환이 전하는 주식투자 시 필수지식과 태도, 경험을 담은 주식투자 바이블! 2020년 100조 원이 넘는 주린이들의 자금이 주식시장에 유입되었다. 세대를 막론하고 주식투자가 건전한 재테크 및 노후준비 수단으로 부상하며 많은 이들이 주식투자 정보 방송을 즐겨보고 듣기 시작했다. 주린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주목받는 스타도 생겨났다. 이 책의 저자인 염승환이 바로 그 대표주자다. 매일 아침 유튜브 방송 <삼프로 TV>에 출연하며 주식시황 및 투자정보를 친절하고 성실하게 전달하는 그에게 많은 주린이들이 신뢰와 감사 메시지를 보냈다. 저자도 주린이 시절, 막연한 느낌과 소문에 의지해 주식투자를 하던 때가 있었다. 요행히 큰 수익률을 올리기도 했지만 보유하고 있던 주식이 상장폐지 되면서 큰 손실과 상처를 입은 뼈아픈 경험이 있다. 주린이들에게 주식공부를 제대로 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첫 단독 저서로 주린이들이 냉혹한 주식시장에서 자신처럼 큰 손실을 입지 않도록 도와주는 안전판이 되고자 쓴 책이다. 주식초보자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고, 꼭 알아야 할 내용을 한데 모았다. 언제든 꺼내보며 공부해야 할 사전과도 같은 책이다. 본문에 수록된 20개의 동영상 강의는 특히 어렵거나 중요한 내용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한 영상이다. 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자 저자가 성실하고 친절하고 정직하게 쓴 이 책을 통해 2021년 모든 주린이들은 주식투자에서 수익률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될 것이다. 2021년 주식시장은 2020년과는 다르다! 공부한 주린이만이 수익이라는 열매를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20여 년간 주식시장에 있으면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주식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지식들만 알차게 담았다. 본문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주린이가 가장 궁금해하는 용어에 대해 설명했다. ETF, 밸류체인, 시크리컬, 버핏지수 등 경제와 투자의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용어들이다. 2장에서는 주식의 개념을 정리했다. ‘경기방어주’ ‘성장주 vs. 가치주’ ‘선물’ ‘옵션’ 등을 설명한다. 3장에서는 전자공시를 이해하기 위한 투자지식에 대해 설명했다. ‘전자공시를 왜 봐야 하는지’와 ‘사업보고서’ ‘유상증자’ ‘전환사채’ 등이 무엇인지 알기 쉽게 풀어낸다. 4장에서는 주식투자의 정석에 대해 다룬다. 주식투자를 판단할 때 ‘액면분할’ ‘배당’ ‘외국인 투자자’ ‘공매도’ 등 주식투자 판단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전달한다. 5장에서는 주린이도 꼭 알아야 할 기술적인 분석에 대해 설명한다. ‘양봉과 음봉’부터 시작해 ‘이격도’까지 주식투자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기술적 분석론도 쉽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6장에서는 주식시장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요인에 대해 알아본다. 미국의 ‘FOMC’ ‘MSCI’ ‘블록딜’ ‘환율’ ‘멀티플’ 등이 주가의 등락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알려준다. 7장에서는 주린이들이 가장 의아해하는 주식시장만의 속성을 설명한다. ‘호재가 나와도 주가가 급락하는 이유’ ‘기업의 제품가격 인상과 주가의 상관관계’ ‘체감경기와 비용감소가 주가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등을 알기 쉽게 들려준다. 8장은 주식투자 팁을 알려준다. ‘기업의 시설투자를 확인하는 방법’ ‘5%룰을 활용한 주가 예측 방법’ ‘고배당주 투자’ ‘주식을 매도하는 3가지 기준’ 외에도 다양하고 유용한 투자 팁을 담았다. 마지막으로 9장에서는 초보 투자자들이 가장 주의해야 할 투자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본다. ‘관리종목과 상장폐지’ ‘주식담보계약체결’ ‘자본잠식’ ‘미상환전환사채’ 등의 개념은 물론, 투자 시 어떤 점을 잘 살피고 유의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준다.비상장기업이 증권시장(코스피, 코스닥)에서 공식적으로 거래되기 위해서는 기업공개라는 과정을 거쳐야만 합니다. 이 기업공개를 IPO(Initial Public Offering)라고 합니다. 기업공개란 외부 투자자가 공개적으로 주식을 살 수 있도록 기업이 자사의 주식과 경영내역을 시장에 공개하는 것인데요, 신입사원이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 이력서도 내고 면접도 보고 합격 후에는 연봉계약도 하고 입사날짜를 받아 정식으로 입사를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한마디로 코스피 시장 혹은 코스닥 시장에 들어가기 위해 신고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IPO를 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성장을 하기 위해 끊임없이 투자를 해야 합니다. 투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은행에서 돈을 빌리기도 하고, 채권을 발행하기도 합니다.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은 유상증자 등을 통해 시장에서 자금을 직접 조달하기도 합니다. 비상장기업들도 당연히 자금이 많이 필요합니다. 자금조달 측면에서 기업에게 가장 유리한 것은 시장에서 직접 조달하는 것입니다. 부채가 아니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비용부담이 없죠. 주식은 종류에 따라 보통주와 우선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보통주(본주)란 주주총회에 참석해 기업의 주요 경영사항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하고 배당도 받는 등 주주로서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주식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이 매수하는 대부분의 주식, 시장에서 거래되는 대부분의 주식은 보통주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반면에 우선주는 특수한 주식입니다. 기업경영에 참여할 수 없는 주식이죠. 즉 권리가 제한된 주식입니다. 주주인데도 주주총회에 참석해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다니 뭔가 이상하죠? 그렇기에 다른 특별한 권리를 부여합니다. 그것은 바로 배당입니다. 우선주는 일반적으로 보통주보다 이익, 배당, 잔여재산 분배 등에 있어서 우선적 지위가 인정되는 주식입니다. 주주로서의 권리 행사가 불가능하지만 배당은 보통주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기업경영에는 관심이 없고 배당위주의 투자를 하는 투자자들에게는 오히려 유리할 수 있는 주식이 우선주입니다. ETF는 Exchange Traded Fund의 약자로 상장지수펀드라고 불리우는 상품입니다. ETF는 펀드를 마치 주식처럼 시장에서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는 상품입니다. 투자자들이 언제든 시장에서 원하는 가격에 매매를 할 수 있고, 개별주식을 고르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장점이 매우 많은 상품입니다. 개인투자자가 100종목을 분산해서 투자하기는 어렵지만 ETF는 간접적인 분산투자를 가능하게 합니다. ETF 투자 시 발생하는 세금과 관련해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ETF는 거래세를 내지 않지만 매매차익과 관련해서는 ETF 종류에 따라서 배당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 발생 시 비과세로 세금을 내지 않습니다. 그외 ETF(채권ETF, 해외지수ETF, 파생형ETF 등)는 매매차익이 배당소득세(15.4% 원천징수)로 과세되어 세금을 내게 됩니다. 국내 주식형 ETF는 비과세이지만 매매차익 발생 시 다음년도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포함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왜 무신 정변이 일어났을까?
자음과모음 / 신안식 지음 / 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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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역사,인물
신안식 지음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시리즈 17권. 무신 정변이 일어난 배경부터 과정, 또 이후 세워진 무신 정권들에 대한 역사를 시대 순으로 구성해서 독자가 무신 정변 및 무신 정권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이 책에서는 무신들이 정권을 차지한 후 고려를 개혁하기 위해 어떤 정책을 내놓았는지를 살펴보고 있어서 독자는 무신 정권을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게 하였다.책머리에 교과서에는 등장인물 프롤로그 재판 첫째 날 무신들 정변을 일으키다 1. 무신 정변의 배경은 무엇일까? 2. 무신 정변은 어떤 과정으로 일어났을까? 열려라, 지식 창고_벽란도와 무역 - 휴정인터뷰 1 -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1 재판 둘째 날 무신 정권, 권력 쟁탈의 수렁에 빠지다 1. 이의방이 정권을 장악하다 2. 정중부 정권이 세워지다 열려라, 지식 창고_망이와 망소이가 살던 명학소는 어떤 곳이었을까? - 휴정인터뷰 2 재판 셋째 날 무신들의 야망, 꿈인가 욕망인가 1. 경대승, 이의민 정권 열려라, 지식 창고_무신들이 만든 권력 기구 2. 무신 정변, 혁명인가 반란인가 열려라, 지식 창고_“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으랴!” - 휴정인터뷰 3 -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2 최후 진술 판결문 에필로그 찾아보기 ■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 법정에 서다! - 법정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 흔히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 말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역사 교과서나 역사책은 역사 속 ‘승자’만을 중심으로 이야기하지요. 그렇다면 과연 역사는 주인공들만의 이야기일까요? 역사 속 라이벌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판을 벌이는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세계사법정]에서는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가 원고와 피고, 다채로운 증인들의 입을 통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이에 따라 독자들은 편견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역사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세계사법정]에 소개되는 사건과 내용은 현재 초.중.고 사회, 역사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주제들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역사를 이야기로 이해하며 바라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세계사법정]의 저자들은 한국사, 세계사를 전공하고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현직 교수와 교사로, 교과 과정의 핵심적인 내용을 비판적으로 읽어 내고 있습니다. 한편,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세계사법정]은 기존의 역사 도서나 교과서가 설명으로 전개되는 것과 달리 원고와 피고가 변호사를 통해 소송을 벌이는 ‘법정식’ 구성으로 극적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독자는 역사 속 인물들의 치열한 공방을 따라가며 역사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역사를 바라보는 눈을 키워 줄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세계사법정]. 독자들에게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갈 주체적인 세계관을 길러 줄 것입니다. ■ 이제 고려는 무신들이 접수한다! - 한국사 017 왜 무신 정변이 일어났을까? 고려의 영혼들이 모여 사는 역사공화국 고려동에서 폭행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자는 고려 시대 무신인 정중부, 가해자는 고려 제18대 임금인 의종과 문신 김돈중, 한뢰입니다. 고려의 임금과 문신들이 정중부를 폭행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고려 시대에 일어났던 무신 정변 때문입니다. 1170년 여름, 고려의 무신들이 칼을 뽑았습니다. 상장군 정중부와 이고, 이의방 등의 무신들이 문신들을 죽이고 정권을 장악한 것입니다. 이후 약 1백여 년간 무신들은 고려를 다스리게 됩니다. 당시 의종과 문신들은 무신들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 죽음이 억울했던 의종은 정중부를 폭행한 후,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에 그를 고소하는 소장까지 제출했지요. 의종은 무신 정변에서 죽은 한뢰, 김돈중 등 여러 문신들과 자신의 명예를 회복시켜 주고 잘못된 역사 인식을 바로잡아 달라고 주장합니다. 이제 한국사법정에서는 무신 정변의 잘잘못을 따지는 소송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원고인 의종과 그를 돕는 문신들은 김딴지 변호사와 함께, 피고인 정중부와 증인으로 나온 이의방, 경대승, 최충헌 등의 무신들은 이대로 변호사와 함께 서로 재판에서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그 과정에서 무신 정변이 일어난 배경과 전개 과정이 밝혀지고, 이의방에서 정중부, 경대승, 이의민을 거쳐 최씨 정권에 이르기까지 모든 무신 정권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지요. 과연 재판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의종과 문신들은 억울함을 풀고 한국사법정에서 승소할 수 있을까요? 무신 정변에 대한 모든 것을 한국사법정 17권에서 확인하세요.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무신 정권이 고려를 다스린 기간은 1백여 년에 달합니다. 이 책은 무신 정변이 일어난 배경부터 과정, 또 이후 세워진 무신 정권들에 대한 역사를 시대 순으로 구성해서 독자가 무신 정변 및 무신 정권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했습니다. ― 지금까지의 역사책에서는 무신 정변이 일어난 이후 무신들끼리 권력 쟁탈을 벌인 사실이 강조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무신들이 정권을 차지한 후 고려를 개혁하기 위해 어떤 정책을 내놓았는지를 살펴보고 있어서 독자는 무신 정권을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주인공은 정확한 근거를 들어 설득력 있게 주장을 전개합니다. 청소년들은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우며 대학입시에서 논술시험에 대비해 논리적으로 글을 전개할 수 있습니다.
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3-2 (2022년)
메가스터디(참고서) / 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은이)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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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참고서)
학습참고서
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은이)
교과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교과서 개념은 쉽게 이해하고 익힘책 필수 문제는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개념에 강하고 응용.실전에 강한 프리미엄 수학 기본서다. 기본적인 교과서 개념 학습부터 응용, 사고력 학습까지 다양한 형태의 문제들을 통해 수학적 능력을 키울 수 있고, 부록으로 제공되는 계산력 기르기와 단원평가를 통해 기초부터 학교 시험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 곱셈 2. 나눗셈 3. 원 4. 분수 5. 들이와 무게 6. 자료의 정리메가스터디 초등 수학은 교과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교과서 개념은 쉽게 이해하고 익힘책 필수 문제는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개념에 강하고! 응용ㆍ실전에 강한! 프리미엄 수학 기본서입니다. 기본적인 교과서 개념 학습부터 응용, 사고력 학습까지 다양한 형태의 문제들을 통해 수학적 능력을 키울 수 있고, 부록으로 제공되는 계산력 기르기와 단원평가를 통해 기초부터 학교 시험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입니다. 1. 차시별 개념 완벽 이해와 사고력 문제연습으로 완전 학습 ㆍ교과서 개념잡기 + 개념 확인 문제 교과서 차시별로 개념을 정리하고 확인문제를 통해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ㆍ개념 다지기 문제 교과서와 익힘책 유형의 문제로 교과서 개념을 보다 확실하게 익힙니다. ㆍ실력 쌓기 문제 기본 문제부터 응용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실력을 쌓습니다. ㆍ유형으로 실력 쌓기 문제 주요 유형의 대표 문제와 쌍둥이 문제로 문제 적응력을 높여 실력을 완성합니다. ㆍ단원평가 단원을 마무리 하면서 배운 내용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2. 서술형, 창의융합 문제로 수학의 사고력 강화 어렵게 느껴지는 서술형 문제를 단계적으로 풀어볼 수 있는 연습 문제와 직접 풀이 과정을 써야 하는 실전 문제로 구성하여 서술형 문제도 자신있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3. 기초 학습부터 시험까지 완벽 대비 ㆍ계산력 기르기 단원별 계산 문제로 기초 실력을 강화합니다. ㆍ단원평가 2회로 구성된 단원평가로 학교 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합니다. ㆍ서술형 단원평가 학교 시험에서 비중이 높아진 서술형 문제를 완벽하게 대비합니다. 4. 친절하고 자세한 정답 및 풀이 문제에 대한 자세한 풀이로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여러 가지 해결 방법을 제공하여 학습 내용을 효과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 문제의 경우 채점 기준표를 통해 서술형 문제 풀이의 기준을 세워주었습니다.
즐거운 영어독서록 쓰기
아주큰선물 / 강승임.임지은 글 / 20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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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큰선물
독서교육
강승임.임지은 글
입학사정관제, 우리아이 경쟁력을 영어 독서록으로 앞서간다 입학사정관제 시대에 독서는 가장 중요한 활동 중 하나다. 영어 독서 이력은 영어 공부를 자기주도적으로 했다는 것을 보여 줄 수 있고, 실제로 그 과정에서 눈에 띄게 영어 실력이 향상될 수 있다. 우선은 아이들 수준에 맞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영어 그림책부터 친숙한 명작동화, 기발한 창작동화를 골라 읽도록 지도한 다음 지식을 늘려 주는 논픽션과 사고력을 키워 주는 챕터북, 세계명작을 읽도록 해야한다. 영어책을 읽기만 하고 정리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몇 줄이라도 줄거리와 감상을 써 두어야 영어 실력도 늘고 나중에 영어포트폴리오도 만들 수 있다. 편지쓰기, 광고 만들기, 표지 만들기, 주인공 소개하기, 주인공이라면 상상하기, 인터뷰하기 등의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하며, 획일화 된 독서록을 벗어나 다양한 예시를 보여준다. 이 책에서 추천하는 영어책을 읽은 다음 그에 대한 영어 독서록을 따라 쓰고 거기에 포함된 영문법도 익혀 보자. 그럼 이 책 한 권으로 1석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Part 1. 영어 독서록, 이렇게 쓰면 문제없어요! 1. 영어 독서록을 쓰면 좋은 점이 많아요! 2. 어떤 책을 읽을까요? 3. 영어 독서록은 어떻게 쓰나요? 4. 줄거리를 요약하는 쉬운 방법이 있어요! 5. 나만의 감상을 적고 싶어요! 6. 다른 방법으로 써도 되나요? 책표지 만들기, 편지 쓰기, 주인공 소개하기, 퀴즈 내기, 책 광고 만들기, 인터뷰하기, 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 가정하기 7. 영어 독서록 쓰기를 위한 기초 영문법을 익혀요! 영어의 품사여러 가지 영어 문장 쓰기 과거형, 현재형, 미래형 쓰기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접속사 알기 Part 2. 그림책부터 챕터북까지~ 도전! 영어 독서록 모음 1장. 흥미부터 붙여 볼까? 쉽고 재미있는 그림책 영어 독서록 1. 검피 아저씨의 배가 뒤집어진 이유는? 줄거리와 감상 \'Mr. Gumpy\'s Outing\' \'Click, Clack, Moo Cows that Type\' \'Now One Foot, Now The Other\' 2. 내가 만약 곰 사냥을 떠난다면? 책 속 주인공이 된다면 \'We Are Going on a Bear Hunt\' \'The True Story of the Three Little Pigs\' \'Sylvester and the Magic Pebble\' 3. 고릴라는 누구일까? 책표지 만들기 \'Gorilla\' \'Doctor De Soto\' \'The Rainbow Fish\' 4. 작은 집이 하고 싶은 말~ 주인공 소개하기 \'The Little House\' \'I will never not ever eat a tomato\' \'John Patrick Norman Mchennessy: The Boy Who Was Always Late\' 5. 개구리야, 나도 너의 친구가 되고 싶어~ 편지쓰기 \'Frog and Toad Together\' \'Piggybook\' \'Millions of Cats\' 2장. 알면 더 잘 쓴다! 익숙하고 친근한 명작동화 영어 독서록 1. 어렸을 때 읽은 책을 또 볼까? 줄거리와 감상 쓰기 \'The Three Little Pigs\' \'Little Red Riding Hood\' \'Jack and the Beanstalk\' 2. 야수와는 절대 결혼 못 해! 책 속 주인공이 된다면 \'The Beauty and the Beast\' \'Hansel and Gretel\' \'The Little Mermaid\' 3. 이 책을 읽고 지혜로운 어린이가 되세요~ 책 광고 만들기 \'Aesop\'s Fables\' \'The Ugly Duckling\'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4. 노아의 방주에 동물들이 가득 찼어요! 주인공 소개하기 \'Noah\'s Ark\' \'The Pied Piper of Hamelin\' \'Puss in the Boots\' 5. 착한 왕자님께 편지를 써요~ 편지 쓰기 \'The Happy Prince and Other Tales\' \'Ali Baba: Fooling the Forty Thieves\' \'A Christmas Carol\' 3장. 영어에 풍덩 빠져 볼까? 다양한 어휘의 창작동화 영어 독서록 1. 시인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독서퀴즈 내기 \'Basho and the Fox\' \'The Fox Who Ate Books\' \'The Twits\' 2. 보르카, 이제 행복을 찾았니? 편지 쓰기 \'Borka: The Adventure of a Goose with No Feathers\' \'The Giving Tree\' \'My Father\'s Dragon\' 3. 나라면 한번 싸워볼 테야! 책 속 주인공이 된다면 \'The Story of Ferdinand\' \'Thank You, Mr. Falker\' \'Flat Stanley\' 4. 괴물 예절이 궁금하면 이 책을 읽어요~ 책 광고 만들기 \'Monster Manners\' \'Mr. Dunfilling and the Toothy Monster\' \'The 500 Hats of Bartholomew Cubbins\' 5. 선장을 따돌리고 보물을 발견한 걸까? 줄거리와 감상 쓰기 \'Mr. Dunfilling and the Cavity of Doom\' \'Fantastic Mr. Fox\' \'The Math Wiz\' 4장. 지식을 쌓아 볼까? 논픽션, 교양물 영어 독서록 1. 그림이 있으면 이해가 쉬워요! 그림책으로 보는 교양물 \'Cactus Hotel\' \'All in a Day\' \'Maps & Globes\' 2. 잡지를 읽으면 과학 지식이 쏙쏙~ 생생한 과학 잡지 \'National Geographic Readers: Ants\' \'Time For Kids: Planets!\' \'National Geographic Readers: Mummies\' 3. 마술 버스 타고 과학 원리를 찾아요~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 \'The Magic School Bus Inside the Earth\' \'The Magic School Bus in the Haunted Museum\' \'The Magic School Bus on the Ocean Floor\' 4. 마법의 책 속에서 지식을 탐험해요~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Magic Tree House: Dinosaurs before Dark\' \'Magic Tree House: Day of the Dragon-King\' \'Magic Tree House: Hour of the Olympics\' 5. 에디슨, 헬렌 켈러, 링컨을 본받아요! 꿈의 길잡이가 되어 주는 위인전 \'Thomas Alva Edison\' \'Helen Keller\' \'Abe Lincoln: The Boy Who Loved Books\' 5장. 레벨 업 시켜 볼까? 세계명작, 챕터북 영어 독서록 1. 피터는 왜 후크 선장과 싸운 걸까? 줄거리와 감상 쓰기 \'Peter Pan\' \'The Wonderful Wizard of Oz\' \'Greek Myths for Young Children\' 2. 왜 그런 일을 한 건가요? 인터뷰하기 \'Henry Huggins\' \'The Adventure of Tom Sawyer\' \'Classic Starts: The Adventure of Robin Hood\' 3. 나도 보물을 찾아 떠나고 싶어! 편지 쓰기 \'Classic Starts: Treasure Island\' \'The Secret Garden\' \'Bridge to Terabithia\' 4. 나도 아슬란처럼 희생했을까? 책 속 주인공이 된다면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Tuck Everlasting\' \'Matild\' 5. 제가 바로 특별한 돼지입니다~ 주인공 소개하기 \'Charlotte\'s Web\' \'Worry Tree\' \'Secret Letters From 0 to 10\' 부록. 영어 추천 도서 100권입학사정관제 시대, 영어 독서 이력도 만들어 나가요! 입학사정관제 시대에 독서는 가장 중요한 활동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국내에 출판된 도서 외에 영어도서도 함께 읽고 정리해 보는 건 어떨까요? 영어 독서 이력은 영어 공부를 자기주도적으로 했다는 것을 보여 줄 수 있고, 실제로 그 과정에서 눈에 띄게 영어 실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영어 단행본 도서는 단순 영어문제집이나 학습서와는 달리 아이들에게 자발적인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어휘와 표현이 매우 풍부하며 영어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수준별 영어책 읽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영어 독서록을 써요! 어떤 영어책을 읽어야 하나요? 아이 수준에 따라 그림책부터 챕터북까지 단계별로 차근차근 읽어 나갑니다. 아이들 수준에 맞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영어 그림책부터 친숙한 명작동화, 기발한 창작동화를 골라 읽도록 지도해요. 그 다음 지식을 늘려 주는 논픽션과 사고력을 키워 주는 챕터북, 세계명작을 읽도록 합니다. 영어책을 읽기만 하고 정리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지요. 몇 줄이라도 줄거리와 감상을 써 두어야 영어 실력도 늘고 나중에 영어포트폴리오도 만들 수 있어요. 그런데 한 가지 방법은 지루해요. 그래서 편지쓰기, 광고 만들기, 표지 만들기, 주인공 소개하기, 주인공이라면 상상하기, 인터뷰하기 등의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했어요. 예시 글도 있어서 처음엔 따라 쓰는 것부터 할 수 있답니다. 영어 독서록도 따라 쓰고 영문법도 배워요! 영작을 하려면 무엇을 배워야지요? 영문법을 알고 쓰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그럼 이를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요? 따로 영문법 책을 사보지 않아도 되도록 영어 독서록 배우기 코너에 영문법과 여러 가지 쓰임새 많은 표현들을 설명해 놓았어요. 이 책에서 추천하는 영어책을 읽은 다음 그에 대한 영어 독서록을 따라 쓰고 거기에 포함된 영문법도 익혀 보세요. 그럼 이 책 한 권으로 1석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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