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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네가 없는 9월이 온다
영상출판미디어(주) / 아마사와 나츠키 지음, 시로 미자카나 그림, 이지연 옮김 / 2017.09.07
9,800원 ⟶ 8,820원(10% off)

영상출판미디어(주)소설,일반아마사와 나츠키 지음, 시로 미자카나 그림, 이지연 옮김
사춘기의 우정과 갈등, 서로의 감춰진 마음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청춘 소설. 죽은 줄 알았던 소년 케이타가 유령이 되어 나타났다. 소년은 자신을 케이라고 소개하며 죽은 케이타의 도플갱어라고 말한다. 그리고 케이는 케이타가 죽은 장소까지 함께 가달라고 부탁한다. 그렇게 친구의 죽음과 동시에 멈춰 버린 네 사람의 시간이 그와 닮은 소년이 나타나면서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네 사람은 죽은 케이타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케이를 따라, 케이타가 좋아했던 영화 [스탠 바이 미]처럼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케이타가 살아 있었더라면 말하지 않았을 케이타에 대한 마음을 하나둘 꺼내놓는 네 사람. 케이타를 좋아했던 마음, 친구로서의 질투, 부러움 그리고 미안한 마음 등 서로가 공유하지 못했던 마음을 쏟아내기 시작하고……. 한여름, 친구의 죽음을 맞닥트리고 혼란스러워하는 네 명의 소년, 소녀들의 마음이 서로의 감정을 나누고 위로하며 서서히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린 소설.제1부 도플갱어 1, 세계 오 분 전 가설 2, 케이 제2부 스타게이저 1, 에노모토 2, 요코야마 다이키 3, 니시조노 리노 4, 하나노 미호 에필로그 스탠 바이 미친구의 죽음으로 시작된 고통스러운 여름방학, 우리는 유령의 안내를 받아 여행을 시작했다. *사춘기의 우정과 갈등, 서로의 감춰진 마음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청춘 소설 그해 여름, 케이타가 죽었다. 케이타와 언제나 함께였던 미호, 다이키, , 리노는 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어느 날, 미호의 앞에 죽은 케이타를 쏙 빼닮은 소년 ‘케이’가 나타난다. “너희에게 부탁이 있어. 내가 죽은 곳까지 와 줘.” 네 사람은 어리둥절해하며 케이타의 발자취를 더듬어가는 여행에 나선다. 여행을 하면서 쏟아내는 케이타에 대한 거짓말, 질투, 후회, 연심. 그리고 그 여행의 끝에 의외의 결말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여름날의 모험을 생각하며 글을 썼습니다. 청춘 소설이라는 틀에서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 그리고 작품의 테마 중 하나인 영화 「스탠 바이 미」를 좋아하시는 분도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자 후기 중
아울북 그리스 로마 신화 21~30 정가인하 세트 (전10권)
아울북 / 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 2023.01.10
150,000원 ⟶ 142,500원(5% off)

아울북예술,종교박시연 (지은이),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어린이들을 위해, 기존의 신화가 가지고 있던 선정성과 잔인함을 최대한 줄여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낸 책이다.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영웅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으로 구성해 복잡하고 어려운 신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 신화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님의 검증으로 제대로 된 그리스 로마 신화를 만날 수 있으며,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캐릭터 카드가 들어 있다.그리스 로마 신화 22권_ 헤라클레스의 열두 과업 그리스 로마 신화 23권_ 거신족의 역습 그리스 로마 신화 24권_ 헤라클레스의 마지막 원정 그리스 로마 신화 25권_ 파리스의 심판 그리스 로마 신화 26권_ 아킬레우스와 헥토르의 운명을 건 대결 그리스 로마 신화 27권_ 트로이아의 목마 그리스 로마 신화 28권_ 트로이아 여인들의 비극 그리스 로마 신화 29권_ 오디세우스의 험난한 모험 그리스 로마 신화 30권_ 기나긴 모험 그 끝의 이야기★누적 판매량 120만 부 돌파!★ 믿고 보는 아울북의 아울북의 는 어린이들을 위해, 기존의 신화가 가지고 있던 선정성과 잔인함을 최대한 줄여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낸 책입니다.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영웅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으로 구성해 복잡하고 어려운 신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신화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님의 검증으로 제대로 된 그리스 로마 신화를 만날 수 있으며,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캐릭터 카드가 들어 있습니다. 초등 인문학, 아울북의 로 시작하세요! 그리스 로마 신화 21권_ 신이 선택한 인간, 헤라클레스의 탄생 크로노스는 제우스에게 환상을 보여주며 앞으로 가이아가 일으킬 새 전쟁에 대비해 인간 영웅을 탄생시키라고 신탁한다. 열 달 하고도 아흐레 뒤 알크메네는 쌍둥이 형제를 낳는데, 그 중 한 아이가 제우스의 아들인 헤라클레스였다. 자질이 뛰어난 헤라클레스는 궁술, 검술 등 몸을 쓰는 것에 특출난 재능을 보이는데, 음악 시간만 되면 곤욕을 치른다. 어느 날 음악 스승 리노스가 부모님까지 들먹이며 모욕을 하자 헤라클레스는 스승을 밀쳐버리고 리노스는 바위에 머리를 부딪혀 운명을 달리한다. 헤라클레스는 키타이론산에서 반성의 시간을 갖게 되고 삶의 방향을 미덕으로 정함으로써 파란만장한 영웅적 삶을 살아 갈 것을 예고한다. 한편 헤라클레스가 명성을 쌓아가는 모습을 매섭게 지켜보던 헤라는 헤라클레스의 인생을 뒤집어 놓을 광기의 씨앗을 보내는데···. 그리스 로마 신화 22권_ 헤라클레스의 열두 과업 첫 번째 과업을 용맹하게 해낸 헤라클레스는 열 가지 과업을 완수 하기 위해 묵묵히 노력한다. 한편 지하 세계에서 가이아가 거인 기간테스를 깨워 새로운 전쟁을 준비하는 것을 목격한 제우스와 하데스는 당분간 이 사실을 다른 신들에게 비밀로 하기로 한다. 그러나 헤라클레스의 도움을 받아야만 새로운 전쟁에서 승리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헤라는 헤라클레스의 승승장구를 못마땅해하며 훼방 놓을 기회만 호시탐탐 노린다. 헤라클레스는 열 가지 과업들은 완수하고 자유의 몸이 되게 해 달라고 에루리스테우스왕에게 간청하지만 그는 갖은 핑계를 대며 두 가지 과업은 인정할 수 없다고 선언한다. 새로운 두 가지 과업을 위해 또다시 모험길을 떠나야 하는 헤라클레스! 언제쯤 에리니에스의 저주에서 벗어나 자유의 몸이 될 수 있을까? 그리스 로마 신화 23권_ 거신족의 역습 아흔아홉 달 동안 열두 과업을 힘들게 완수하고 홀가분한 몸이 된 헤라클레스한테 아테나가 급히 찾아온다. 티타노마키아에 이어 또다시 전쟁을 일으킨 가이아가 제우스를 몰아내려고 잠들어 있던 기간테스를 깨워 올림포스를 공격한 것이다. 아테나는 인간계 최고 영웅인 헤라클레스한테 도와 달라고 부탁하지만, 신들과 더는 엮이고 싶지 않은 헤라클레스는 꿈쩍도 하지 않는다. 어쩔 수 없는 신들은 헤라클레스의 도움 없이 기간테스의 공격을 막아 보려고 하지만 신들의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다. 아테나는 절박한 마음으로 헤라클레스를 다시 찾아가지만, 헤라클레스의 반응은 여전히 차갑기만 하다. 기가스들의 공격이 더욱더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헤라클레스는 마음을 돌리고 올림포스 신들과 힘을 합쳐 세상을 어지럽히는 기가스들을 물리칠 수 있을까? 그리스 로마 신화 24권_ 헤라클레스의 마지막 원정 열두 가지 과업을 완수하고 기간토마키아까지 승리로 이끈 헤라클레스는 지난날 자신과의 약속을 어겼던 트로이아의 왕 라오메돈을 응징한다. 한편 오이칼리아에 온 헤라클레스는 옛 스승 에우리토스왕이 딸의 남편감을 뽑는다는 명목으로 궁술 시합을 벌여 무고한 청년들을 해치는 장면을 목격한다. 분노한 헤라클레스는 스승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승리하지만, 에우리토스 역시 약속을 저버린다. 이에 실망한 헤라클레스는 오이칼리아를 떠나는데, 어쩐 일인지 에우리토스의 맏아들 이피토스가 헤라클레스를 뒤쫓아온다. 이피토스는 헤라클레스가 떠난 직후 암말이 사라져 아버지가 그를 의심한다고 말하는데···. 또 한 번 걷잡을 수 없게 불타오른 광기는 헤라클레스를 폭주하게 한다. 무고한 목숨을 죽인 대가는 리디아의 여왕 옴팔레의 노예로 3년간을 지내는 것! 그의 앞에는 어떤 운명이 남아있을까? 그리스 로마 신화25권_ 파리스의 심판 테티스와 펠레우스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한 불화의 여신 에리스는 결혼식장에 분풀이로 ‘가장 아름다운 여신께’라고 적힌 황금 사과를 두고 간다. 이 사과를 두고 헤라와 아프로디테, 아테나가 다툼을 벌이자, 제우스는 지상 최고의 미남인 파리스에게 황금 사과의 주인을 심판받게 한다. 트로이아의 왕자 파리스에게 헤라는 큰 부와 권력, 아테나는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지혜, 아프로디테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아내로 맞게 해 준다고 유혹한다. 결국 파리스는 아프로디테의 손을 들어준다. 10년 후, 스파르타에 손님으로 방문한 파리스는 에로스의 도움으로 왕비 헬레네와 사랑에 빠져 트로이아로 도주한다. 이에 격분한 스파르타의 왕 메넬라오스는 형인 아가멤논에게 도움을 청한다. 헬레네를 되찾고 그리스의 명예를 회복한다는 명분으로 시작된 이 전쟁엔 오디세우스와 아킬레우스 등 그리스에서 내로라하는 영웅들이 총출동하는데···. 그리스와 트로이아 앞에는 어떤 운명이 다가오고 있을까? 그리스 로마 신화 26권_ 아킬레우스와 헥토르의 운명을 건 대결 아폴론의 사제 크리세스는 아가멤논에게 노예로 데려간 자신의 딸 크리세이스를 돌려 달라고 부탁하지만 거절당하고 모욕까지 당한다. 화가 난 아폴론은 그리스군 진영에 역병이 돌게 만든다. 아킬레우스는 크리세이스를 돌려주라고 조언하고, 아가멤논은 아킬레우스의 노예 브리세이스를 빼앗아 가겠다고 한다. 이에 분노한 아킬레우스는 더는 전쟁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테티스한테 그리스군이 앞으로의 전쟁에서 모두 지게 해 달라고 부탁한다. 보다 못한 아킬레우스의 둘도 없는 친구 파트로클로스가 아킬레우스의 무기를 빌려 갖추고 대신 전쟁에 나선다. 하지만 헥토르한테 죽음을 맞이하고, 분노한 아킬레우스는 헥토르와 대결한다. 결국 헥토르는 비참하게 죽음을 맞이하고, 아킬레우스는 헥토르의 시신까지 모욕한다. 아킬레우스한테 이를 가는 헥토르의 동생들은 그를 호시탐탐 노리는데…, 과연 불사의 몸인 아킬레우스는 어떤 최후를 맞이하게 될까? 그리스 로마 신화 27권_ 트로이아의 목마 아가멤논은 전쟁을 빨리 끝내라고 오디세우스를 거세게 압박하는데…. 이에 오디세우스는 헤라클레스의 화살이 있어야만 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예언을 떠올리고는 그 화살의 주인인 필록테테스를 찾으러 디오메데스 등과 함께 렘노스섬으로 떠난다. 오디세우스가 데려간 의사에게 발을 치료받은 필록테테스는 흔쾌히 트로이아 전쟁에 합류했고, 가자마자 파리스를 명중시키는 큰 공을 세운다. 그러나 파리스의 죽음에도 그리스군은 기세를 잡지 못한다. 오디세우스는 훔쳐온 팔라디온 신상을 보며 고향에 돌아가게 해 달라고 눈물로 애원한다. 마침내 마음이 흔들린 아테나는 그리스군이 승리할 방법을 알려 주는데, 그것은 바로 거대한 목마를 트로이아 성안으로 들여보내는 것! 과연 트로이아의 목마는 10년간 지루하게 끌어온 이 전쟁에 마침표를 찍어 줄까? 그리스 로마 신화 28권_ 트로이아 여인들의 비극 아킬레우스를 위한 제물로 바쳐져 목숨을 잃게 된 폴릭세네! 죽음을 눈앞에 둔 순간마저 트로이아의 공주로서 당당한 품위를 지키는 모습에 그리스인들마저 감동한다. 하지만 잔인한 네오프톨레모스는 힘없는 폴릭세네를 가차 없이 죽여 버린다. 또한 카산드라 역시 보호를 요청하며 아테나 신전에 피신해 있었지만, 작은 아이아스의 손에 강제로 끌려 나오며 큰 고통을 겪는다. 한편 트로이아의 멸망을 안타깝게 여긴 신들은 정직하고 용감한 아이네이아스를 새로운 트로이아를 세울 인물로 점찍는다. 우선 트로이아성부터 빠져나가야 하는 아이네이아스는 늙고 다리가 불편한 아버지 앙키세스를 어깨에 들쳐 업은 채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한다! 과연 아이네이아스는 유민들을 이끌고 바다 건너 새로운 땅으로 건너갈 수 있을까? 그리스 로마 신화 29권_ 오디세우스의 험난한 모험 고향으로 돌아가던 오디세우스와 부하들은 태풍을 만나 어느 한 섬에 도착한다. 굶주린 부하들은 섬사람들이 푸대접하자 화가 나 싸움을 벌이게 되고, 말리던 오디세우스마저 싸움에 휘말려 다시 한번 신들의 노여움을 사게 된다. 그 와중에 오디세우스는 부하들로부터 아폴론 신전의 사제인 마론을 구해 주고, 섬을 떠날 때 마론으로부터 포도주를 선물받는다. 또다시 항해를 시작한 오디세우스를 기다리는 건 식인 거인 폴리페모스가 사는 무시무시한 섬이다. 오디세우스와 부하들은 폴리페모스가 사는 동굴에 갇히게 된다. 오디세우스는 닥치는 대로 사람을 잡아먹는 폴리페모스의 눈을 피해 동굴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그리스 로마 신화 30권_ 기나긴 모험 그 끝의 이야기 오디세우스는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하데스의 지하 세계로 내려가 테이레시아스를 만난다. 그로부터 예언을 들은 오디세우스는 다시 항해를 시작한다. 한편, 오디세우스 고향 이타카에서는 빈 왕좌를 차지하려고 귀족들이 페넬로페한테 끊임없이 무례하게 구혼하고, 그 광경을 도저히 지켜볼 수만 없었던 텔레마코스는 아버지의 소식을 듣고자 네스토르왕과 메넬라오스왕을 찾아간다. 둘은 텔레마코스한테 오디세우스는 살아 있으며, 곧 이타카로 돌아갈 것이니 집으로 돌아가 기다리고 있으라고 조언한다. 모험 끝에 홀로 살아남아 결국 신들의 도움을 받아 고향으로 돌아간 오디세우스는 적들을 물리치고 다시 왕좌를 차지할 수 있을까?
똑같은 자식이라도 다른 사랑이 필요하다 : 능력과 성격이 다른 형제들을 위한 맞춤 교육법
중앙M&B / 메리언 E. 보든 글, 이주연 옮김 / 2004.03.01
9,000원 ⟶ 8,100원(10% off)

중앙M&B육아법메리언 E. 보든 글, 이주연 옮김
둘 이상의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책. 저자는 서로 다른 능력과 성격을 지닌 형제들을 키우는 부모들에게 \'공평하게 사랑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대신 아이들의 특성에 맞는 \'다른 사랑\'을 주라고 한다. 공평하게 사랑을 나누려 애쓰면서 \'편애의 딜레마\'에 빠지지 말고, 개성과 특징이 각기 다른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먼저 파악하여 그에 맞는 차별화한 사랑을 주라는 것. 저자는 4명의 아이들을 낳아 기르면서 깨닫게 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을 어떻게 \'다르게\' 키워야 하는지 쉽고 재미있게 전한다. 이와 함께 형제 자매가 서로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좋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자랄 수 있도록 가르치는 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또한 딸부자, 아들부자의 육아법, 닮아서 더 까다로운 쌍둥이 기르기, 장애아가 있을 경우, 재혼 가정을 위한 \'민감\' 육아 등 특수한 상황에 맞게 \'다르게\' 신경써야 하는 자녀교육 등 간결하면서도 도움이 되는 지침들을 소개하고 있다.추천사 - 공정하게 사랑하는 법 프롤로그 - 아이가 원하는 것은 \'다른 사랑\'이다 Chapter 1 아이에겐 차별화한 사랑이 필요하다 적과 친구, 형제의 또 다른 이름 아이의 출생 순서에 유의하라 비교가 가장 큰 독이다 Chapter 2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하는 법 한방을 쓰면서 배우는 협상과 타협의 기술 나눔과 공유의 기술을 가르쳐라 거부감 없이 큰아이 것을 물려받게 하려면 다른 아이가 질투와 소외를 느낄 때 Chapter 3 다투면서 익히는 협상의 기술 집안일을 통해 배우는 팀워크 동생 돌보기를 시킬 때의 주의점 형제가 같은 학를 다닐 때 다툼을 해결하는 윈-윈 해법 Chapter 4 조금 달라 더 신경 써야 하는 특수한 형제자매 관계 딸부자·아들부자, 각기 다른 육아법 닮아서 더 까다로운 쌍둥이 기르기 장애아가 있을 때 재혼 가정을 위한 \'민감\'육아 애필로그 - 모든 아이는 다투면서 성장한다
악몽 도둑
책읽는곰 / 윤정주 (지은이) / 2019.09.20
13,000원 ⟶ 11,7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윤정주 (지은이)
그림책이 참 좋아 61권. <꽁꽁꽁>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훔친 그림책 작가 윤정주의 <악몽 도둑>. 이번에는 어린이들의 오싹오싹 짜릿짜릿한 악몽을 훔치러 왔다. 어린 시절 자주 악몽에 시달렸다는, 그리고 지금도 가끔 악몽에 시달린다는 윤정주 작가의 자상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책이다.《꽁꽁꽁》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훔친 그림책 작가 윤정주의 신작! 이번에는 어린이들의 오싹오싹 짜릿짜릿한 악몽을 훔치러 왔다! 몽이는 악몽을 훔치는 도둑이야. 악몽을 꾸는 아이들의 비명 소리가 들리면 어디든 한달음에 달려가지. 오싹오싹 짜릿짜릿한 악몽만큼 재미있는 건 세상에 없거든. 너도 몽이를 만나고 싶다고? 언제든 악몽이 찾아오면 큰 소리로 몽이를 불러 봐. 그럼 바람처럼 달려와 네 악몽을 모조리 가져가 줄 거야. 오싹오싹 짜릿짜릿한 악몽이 좋아! 덥수룩한 머리에 뾰족한 이, 새카만 날개를 단 몽이는 아이들의 악몽을 훔치는 도둑입니다. 끙끙끙, 으으으, 으아악…… 악몽을 꾸는 아이들의 신음 소리가 들리면 어디든 한달음에 달려가지요. 아이들에게는 끔찍하기 짝이 없는 악몽이 몽이에게는 몹시도 탐나는 보물인 까닭입니다. 그런데 악몽을 어떻게 훔치느냐고요? 몽이에게는 무엇이든 빨아들이고 무엇이든 끄집어낼 수 있는 요술 나팔이 있습니다. 달걀귀신에게 시달리는 별이의 악몽도, 사나운 개에게 쫓기는 송이의 악몽도, 높은 건물에서 떨어지는 하늘이의 악몽도 요술 나팔 하나면 몽땅 훔쳐 낼 수 있지요. 몽이에게 악몽을 도둑맞은 아이들은 어떤 꿈을 꾸게 될까요? 몽이는 아이들의 악몽을 훔쳐서 무얼 하려는 걸까요? 오싹오싹 짜릿짜릿하지 않은 악몽도 훔쳐 가 줄까요? 밤이면 찾아오는 악몽이 두렵다면 몽이를 불러 봐! 아이들의 걱정이나 불안, 두려움이 악몽으로 재현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악몽을 꾸고 울며 깨어나는 일도 나이가 들면 점점 줄어들게 마련이지요. 그럼에도 악몽은 아이들에게 몹시도 두렵고 외롭고 힘겨운 경험입니다. 아무리 엄마 아빠라 해도 꿈속까지 따라 들어와 아이를 지켜 주지는 못하니까요. 그런데 여기 밤마다 아이들의 꿈속을 돌아다니며 악몽만 쏙쏙 훔쳐 가는 녀석이 있습니다. 오싹오싹 짜릿짜릿한 악몽만큼 재미있는 건 없다는 녀석, 아이들을 도울 마음 따위는 아예 없다는 듯 구는 녀석이지요. 하지만 녀석의 심술궂은 말이나 행동과는 달리, 녀석이 다녀간 자리에는 늘 기분 좋은 꿈이 남습니다. 별이 쏟아지는 바닷가에 해먹을 걸고 흔들흔들 누워 있는 꿈, 커다란 개를 타고 하늘을 나는 꿈, 절대로 터지지 않는 비눗방울 위에서 신나게 뛰노는 꿈, 그리고 아무런 꿈도 꾸지 않는 단잠까지……. 이쯤 되면 잊지 말고 내 꿈에도 꼭 들러 달라고 부탁하고 싶을 정도지요. 《악몽 도둑》은 어린 시절 자주 악몽에 시달렸다는, 그리고 지금도 가끔 악몽에 시달린다는 윤정주 작가의 자상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책입니다. 엄마도 아빠도 도우러 와 줄 수 없는 악몽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악몽 도둑이라는 존재를 불러낸 것이지요. 악몽 도둑이 어린 시절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을 아이들의 악몽을 모두 가져가고 단꿈만 남겨 줬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서 말입니다. 악몽이 두려워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몽이’라는 이름이 든든한 호신부가 되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명이 사라지는 순간
라온북 / 김혜연, 이희창 (지은이)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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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건강,요리김혜연, 이희창 (지은이)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협진해 기능의학 치료로 이명 환자들을 치료해온 임상 경험에 바탕을 둔 기록이다. 많은 환자들이 수면제, 항우울제, 항불안제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 책의 5단계 진단과 치료를 적용하면 이런 약을 먹지 않아도 일상생활이 가능할 만큼 증상을 없앨 수 있다. 기능의학적 치료법은 인체를 나무라고 했을 때 증상은 이파리에 나타났어도 그 원인에 해당하는 줄기, 뿌리, 토양의 환경을 바꾸어줌으로써 질병에 대한 근원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이명은 귀의 문제로만 보면 고칠 수가 없다. 염증성 경향, 대사 기능의 원활함, 호르몬과 뇌 기능의 밸런스,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독소의 유무 등 몸의 기능적인 균형 상태를 살펴봐야 한다. 이 책은 이명 환자들에게 자신을 괴롭히는 증상을 벗어나기 위해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식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영양제를 먹고 어떤 치료를 받는 것이 효과적인지에 대해 이야기해줄 것이다. 프롤로그 _ 돌아가는 길이라 느릴 것 같지만 더 빠른 길 서장 _ 이명, 기능의학으로 90% 고칠 수 있다 step 1_ 이명은 장의 염증에서 시작된다 자가면역질환인데 왜 이명이 왔을까|염증성 이명은 저위산증에서 시작된다|이명 환자에게 빈혈이 생긴 이유|염증을 없애면 불안장애가 사라진다|장내 유해균이 혈관을 딱딱하게 만든다|Check _ 인바디로 이명의 원인을 알 수 있다 step 2_ 대사기능 이상이 이명의 원인이다 고혈당, 고지혈, 고혈압이 이명으로 이어진다|혈액검사 결과로 이명의 원인을 알 수 있다|“4년 된 이명이 40일 만에 좋아졌어요”|염증과 혈당을 동시에 잡는 법|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는 법 step 3 _ 호르몬 균형이 깨지면 이명이 생긴다 모든 이명 뒤에는 과로와 스트레스가 있다|스트레스를 이기는 호르몬, 코르티솔|근육을 만들고 안정감을 주는 DHEA|갱년기에 이명이 잘 나타나는 이유|부신과 갑상선이 함께 에너지를 올린다 step 4 _ 뇌 기능 불균형으로 이명이 생긴다 대뇌에서 소리 신호가 잘못 처리된다면|자율신경과 뇌파를 조정하는 TMS 치료|이명 환자는 교감신경이 높다고?|뇌와 장은 연결돼 있다, 장뇌축|우울, 불안, 공포를 일으키는 신경전달물질|수면 치료가 곧 이명 치료|Check _ 당신은 스트레스에 얼마나 취약한가 step 5 _ 당독소와 산화독소가 이명을 만든다 활성산소가 우리 몸을 녹슬게 한다|산화독소와 작별하는 다양한 방법들|당독소가 염증을 만들고 이명을 만든다|항산화와 항당화가 이명을 억제한다 step 6 _ 이명이 점점 사라지는 맞춤 식사법 나에게 맞는 이명 식이요법 찾기|소화흡수력을 늘리는 장 건강 식사법|인슐린저항성을 개선하는 당독소 해독 5일식|뇌 기능 밸런스를 되찾는 똑똑한 식사법|활성산소를 줄이는 항산화 식사법 step 7 _ 이명의 치료 효과를 높이는 영양요법 좋다는 영양제를 모두 먹으면 몸이 좋아질까?|소화 과정을 아는 것이 치료의 첫 단추|영양 흡수율을 높여주는 소화효소|장내균총을 최고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좋은 유산균 잘 골라 잘 먹는 법|이명 환자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영양제|영양제 고를 때 알아야 할 6가지 step 8 _ 이명을 이겨내는 릴랙스 건강법 생활 리듬을 지키면 꿀잠 잘 수 있다|부신 기능을 올리는 에너지 업 생활습관|뇌에 휴식을 주는 도파민 단식|나를 위한다면 너무 애쓰며 살지 않기|Check _ 하루에 딱 한 번만 이명 상태 체크하기“혈액순환제, 항우울제, 항불안제, 수면제 없어도 이명, 고칠 수 있다!“ 이명은 외부에서 어떤 청각 자극도 없는 상태에서 귀나 머리에서 삐이~, 쏴아~, 치지직~ 같은 소리를 인지하는 것이다. 현대 의학에서 이명은 질병이 아니라 증상으로 분류되지만, 환자들은 점점 늘어나고 죽고 싶을 만큼 괴로워한다. “큰 병원에서도 어쩔 수 없으니까 이명을 친구처럼 여기고 평생 이렇게 살래요. 그렇지만 수명도 길어진 마당에 도저히 이렇게 계속 살 수는 없어요.” 많은 이명 환자들이 읍소한다. 《이명이 사라지는 순간》은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협진해 기능의학 치료로 이명 환자들을 치료해온 임상 경험에 바탕을 둔 기록이다. 많은 환자들이 수면제, 항우울제, 항불안제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 책의 5단계 진단과 치료를 적용하면 이런 약을 먹지 않아도 일상생활이 가능할 만큼 증상을 없앨 수 있다. 기능의학적 치료법은 인체를 나무라고 했을 때 증상은 이파리에 나타났어도 그 원인에 해당하는 줄기, 뿌리, 토양의 환경을 바꾸어줌으로써 질병에 대한 근원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이명은 귀의 문제로만 보면 고칠 수가 없다. 염증성 경향, 대사 기능의 원활함, 호르몬과 뇌 기능의 밸런스,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독소의 유무 등 몸의 기능적인 균형 상태를 살펴봐야 한다. 이 책은 이명 환자들에게 자신을 괴롭히는 증상을 벗어나기 위해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식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영양제를 먹고 어떤 치료를 받는 것이 효과적인지에 대해 이야기해줄 것이다. “이명은 힘들어진 몸이 울리는 사이렌이다!” 5가지 근원을 추적해 없애는 5단계 기능의학 진단과 맞춤치료 “안 해본 것 없이 여기저기기 좋다는 데는 다 다녔어요. 20군데는 다닌 것 같아요. 이비인후과에 가서 고막주사도 10번은 맞았고 한의원도 3군데는 가본 것 같아요. 귀에 약침도 맞고 한약도 먹었죠. 민간요법 하는 데도 가보고 신경과에 가서 머리 MRI도 찍고 정신과에 가서 약 먹고 그래도 나아지지 않았어요. 죽고 싶은 심정으로 지금까지 살고 있어요.” 이명 환자들은 흔히 이런 식으로 병원 유목민 생활을 한다. 전통적인 현대 의학에서는 질병이라고 진단받았을 때만 처방하거나 해부학적 변형이 있을 때 수술, 시술 등을 할 뿐이다. 막연히 증상이 반복되는 것에 대해서는 그 증상을 완화시키는 대증요법만 하기 때문에 이명 환자들은 자신이 왜 고통받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나을 수 있는지 도움을 받기 힘들었다. 벌레 소리, TV 소리, 전기 흐르는 소리, 개울물 소리, 기관총 소리 등 다양한 소리로 표현되는 이명은 현대 의학에서 질병이 아니라 증상으로 분류된다. 병원에서는 휴식과 충분한 수면을 권하지만 쉬어도 낫지 않고 소리 때문에 잠도 이룰 수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좋아지지 않는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 등의 정서적인 문제로도 이어지기 때문에 환자들은 일상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에 빠진다. 《이명이 사라지는 순간》의 두 저자는 임상 현장에서 기능의학으로 진료를 하면서 염증, 호르몬 불균형, 뇌 기능 불균형, 대사 기능 이상, 당독소와 산화독소 등의 문제를 해결해주면 이명이 심한 사람들도 잘 낫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능의학으로 치료하면 당뇨약을 끊고도 혈당이 정상적으로 조절되는 사람, 혈압약을 끊고도 혈압이 정상적으로 조절되는 사람이 많았는데, 그게 가능한 이유는 질병의 원인이 되는 뿌리를 찾아서 해결했기 때문이다. 과도하게 시끄러운 소리, 중이염, 니코틴, 카페인, 설탕, 스트레스 등 이명을 유발하는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치료 과정에서 대부분의 이명 환자들은 장의 염증, 대사 기능 이상, 뇌 기능 불균형, 호르몬 불균형, 당독소와 산화독소 등 5가지 문제를 복합적으로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책은 그 5가지 근원적인 원인에 대해서 살펴보고 여기서 벗어날 수 있는 치료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선 책에서는 환자가 5가지 기능의학적 원인을 얼마나 안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제공한다. 이것을 모두 읽어보면서 각 항목별로 해당사항을 세어본 후 체크된 개수에 따라 자신의 상태를 시각적으로 확인해볼 수 있다. 개인에 따라 이 5가지 문제들은 서로 다른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맞춤치료가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은 5가지를 조금씩은 다 안고 있는 복합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개인별로 비중의 차이가 있을 뿐 치료는 종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첫째, 장의 염증성 경향을 해결해야 한다. 우리 몸의 면역세포 중 70~80%가 몰려 있는 장은 염증성 물질이나 독소들이 잘 걸러지고 음식을 통해 섭취한 영양이 몸속으로 흡수되어야 하는 곳이다. 그런데 장 점막에서 이런 과정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때 이명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명은 대부분 그 하나만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강직성척추염 같은 자가면역질환과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둘째, 고혈당, 고지혈, 고혈압 등 대사 기능 이상의 문제가 이명으로 이어질 수 있다. 건강검진에서 혈액검사 결과 고중성지방혈증, 고인슐린혈증 등의 문제가 나타난 사람들은 자신에게 맞는 식이요법과 생활요법을 찾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셋째, 부신피로, 갑상선기능저하 등 호르몬 불균형 문제가 있으면 이명이 생길 수 있다. 이명 환자는 대부분이 과로나 스트레스를 경험했거나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우리 몸은 위기 상황으로 인식해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부신 호르몬을 분비한다. 그중 대표적인 코르티솔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 컴퓨터 부팅을 하듯이 우리 몸을 부스팅한다. 그런데 스트레스가 단기간으로 끝나지 않으면 항염증, 항알레르기 작용을 하는 코르티솔이 고갈되면서 우리 몸 여기저기 염증이 생기고 수면장애로도 이어진다. 넷째, 뇌 기능 밸런스가 깨지면 신호 체계가 엉망이 되면서 이명이 생긴다. 우리가 소리를 듣는 것은 청각을 수용하는 세포인 유모세포들이 전기신호를 뇌로 보내서 소리를 인지하는 것이다. 뇌의 특정 부분이 과활성화돼 있거나 저활성화돼 있는 경우에 이명 환자들은 수면장애, 우울증, 불안장애 등에 시달린다. 이런 경우에는 맞춤치료로 자율신경 조절과 뇌파 조절을 하기 위해 TMS(경두개자기자극) 치료를 할 수 있다. 다섯째, 과도한 당독소와 산화독소가 이명을 만든다. 우리 몸에 생기는 유해한 활성산소는 산화독소로 작용해 세포에 스트레스를 주고 우리 몸을 산화시켜 세포를 손상시킨다. 달팽이관의 감각신경 상피 조직은 신체의 다른 조직보다 활성산소의 유해성에 더 민감해서 항산화 방어 시스템이 무너지면 이명이 생길 수 있다. 또 우리가 음식을 건강하게 먹지 않으면 당독소(당화된 단백질, 당화된 지질)가 우리 몸에 쌓여 활성산소를 유발해 장누수증후군, 대사증후군 등 다양한 질환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추천사 “죽고 싶은 심정이었는데 이제야 살 만합니다! “양쪽 귀에서 쉬, 윙, 씩씩, 맴맴, 4가지 소리가 들렸습니다. 자는 동안에도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자는 날이 계속 됐습니다. 한밤중에 뜬눈으로 날을 새면서 유튜브를 보다가 하이맵 사례를 보면서 ‘이거다’ 싶어서 지방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바로 왔습니다. 동생 집에 머물면서 매일 치료받으러 왔는데 알려주신 식이요법대로 하니까 3일 후 몸이 조금씩 좋아지는 게 느껴졌어요. TMS(경두개자기자극) 치료도 좋았고요. 4년 된 이명이 치료를 시작하고 40일 후부터는 3일에 하루 정도는 조용해서 살 것 같습니다. 더 치료받고 나아질 겁니다.” _ 60대 여성 “제가 그렇게 예민한 사람인 줄 몰랐습니다” “두 달 전부터 이명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이맵에서 기능의학 검사를 하게 됐는데, 당뇨에 고지혈증도 있고 부신 기능이 가장 최저인 7단계라고 하네요. 모든 일을 완벽하게 준비하려는 성향 때문에 밤늦게까지 일하곤 했는데 피곤함을 항상 당연하게 여겼던 것이 이명을 불러온 것 같아요. 이명에 대해서도 정말 열심히 정보를 찾아봤는데 선생님께서 ‘그렇게 애써서 이명 공부 하지 마세요’라고 하셔서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완벽주의 탓에 쉼표 없이 살았던 것 같아요. 3개월 식이요법 만으로도 이제 이명은 거의 안 들립니다.” _ 40대 남성 “장 치료를 하고 두통과 이명이 없어졌어요” “이명도 있었고, 머리가 무겁고 수시로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불안한 증상이 있었습니다. 소화가 안 되는 날에는 머리가 더 흔들거리고 초조해서 아무 일도 못할 정도였어요. 항우울제, 항불안제를 처방받아서 먹기도 했는데 더 심해졌어요. 하이맵에서 제균치료도 하고 장내균총을 개선하는 식이요법을 알려주셔서 했는데 4개월이 지나니까 변 상태도 좋아지고 이명도 70%는 없어졌어요. 컨디션이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_ 30대 남성“이명 때문에 죽고 싶을 만큼 괴로워요. 안 해본 것 없이 여기저기 좋다는 데는 다 다녔어요. 20군데는 다닌 것 같아요. 이비인후과에 가서 고막주사도 10번은 맞았고 한의원도 3군데는 가본 것 같아요. 귀에 약침도 맞고 한약도 먹었죠. 민간요법 하는 데도 가보고 신경과에 가서 머리 MRI도 찍고 정신과에 가서 약 먹고 그래도 나아지지 않았어요. 죽고 싶은 심정으로 지금까지 살고 있어요.”임상 현장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환자 이야기다. 어느 순간부터 우리 병원에 이명을 주요 증상으로 내원하는 환자들이 늘어났는데, 이분들은 대개 한 가지 증상만 가지고 있지는 않았다. 때로는 이명 때문에 내원한 것이 아니라 만성피로, 소화불량, 비만, 피부 트러블을 해결하러 왔는데 문진을 하다 보면 이명도 있다는 분들이 꽤 많았다. 그러다 어느 순간 깨달았다. 이명이란 절대 단독으로 오지 않고, 다른 증상들과 동반해서 오는 것으로 건강의 바로미터와 같다는 것이다. 우리의 몸을 하나의 싱싱한 나무라고 해보자. 전통 의학에서는 나무의 이파리가 시들어 떨어질 때가 돼서야 나타나는 증상들에 맞춰 신경계, 소화기, 심장, 내분비, 비뇨기, 호흡기, 간, 알레르기 등으로 나누어서 치료한다. 반면에 기능의학적 치료는 이파리가 멀쩡해 보여도 줄기에 해당하는 부분에서 이상 징후가 나타날 때 기둥, 뿌리, 토양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어떤 이상이 있는지 살펴봄으로써 병에 걸리지 않도록 근원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장누수증후군은 현대인 중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안고 있는 문제다. 장벽이 쉽게 투과되면 그야말로 다양한 질병들이 함께 발병하는데, 이명도 그중 하나다. 그래서 장누수증후군은 장의 투과성이 증가되어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증상과 질환을 합해서 말하기도 한다. 소화기계는 면역의 최전방에서 인체를 지키는 가장 큰 면역계이므로, 이 부분이 무너지면 우리 몸 전반의 건강 상태에 빨간불이 켜지는 것이다.
빨강, 파랑 세상의 모든 색
시공주니어 / 크베타 파코브스카 글.그림, 한미희 옮김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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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창작동화크베타 파코브스카 글.그림, 한미희 옮김
체코 예술가 크베타 파코스브스카의 독특한 구성법과 원색적인 색감, 탁월한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달팽이와 개구리의 대화를 통해 색깔의 대비와 변화, 색의 풍부함, 따뜻한 색과 차가운 색 등 색의 다양한 얼굴, 인간의 감정을 담고 있는 색의 느낌들을 흥미롭게 보여 주는 작품이다. 크베타 파코브스카는 커다랗고 간결한 형태와 과감하고 원시적인 색채, 단순한 선으로 깜찍하고 귀여운 동화를 들려준다. 또한 거울, 구멍, 플랩과 볼록면 등 다양한 장치들을 이용해 이야기들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한편, 독자들을 이야기 속에 적극 참여시키며 한층 이야기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준다. 검은색, 회색 등 무채색만을 가져 슬픈 달팽이는 누가 자신에게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 노란색을 조금이라도 줬으면 좋겠다고 징징댄다. 달팽이가 점점 더 크게 울어대자, 마침내 개구리가 그만 울라고 버럭 소리친다. 개구리는 달팽이에게 다양한 색들을 보여 주고, 어릿광대의 인도로 달팽이와 함께 환상의 색깔 마법 여행을 떠나는데….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크베타 파코브스카가 선사하는 감각 그림책 ‘보고 만지고 느끼고 즐기는’책 이상의 책! 책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예술 오브제! “그림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에 대한 사랑이며, 아이의 관점에서 사고하고 느끼는 작업이 수반되지 않은 그림책은 감동이 없는 죽은 그림책입니다.” -크베타 파코브스카 독자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는 예술, 놀이, 그림책 평면적이고 시각적인 그림책을 입체적이고 공감각적인 그림책으로 구현하여 그림책의 한계를 넘어 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평을 받는 체코 예술가 크베타 파코스브스카의 그림책 두 권이 출간되었다. 《1, 2, 3 숫자들이 사는 집》과 《빨강, 파랑 세상의 모든 색》은 그녀의 독특한 구성법과 원색적인 색감, 탁월한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대표작 중 하나다. 크베타 파코브스카는 이 두 작품에서 커다랗고 간결한 형태와 과감하고 원시적인 색채, 단순한 선으로 깜찍하고 귀여운 동화들을 들려준다. 또한 거울, 구멍, 플랩과 볼록면 등 다양한 장치들을 이용해 이야기들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한편, 독자들을 이야기 속에 적극 참여시키며 한층 이야기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준다. 자신의 아이들에게 직접 만든 책을 보여 주고 싶어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크베타 파코브스카는 그림책을 통해 그림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아이들의 오감이 열리길 바라며 늘 작품 활동에 임했다고 한다. 60여 편의 작품과 40회 이상의 전시를 통해 꾸준히 독자들과 소통해 온 그녀는 그림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아이에 대한 사랑’이라고 말한다. 그래서인지 그녀의 작품들은 유려한 여느 예술가들의 작품과 달리 아이의 그림처럼 투박하면서도 친근하고, 낯설면서도 강한 인상을 준다. 또한 마치 아이들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것과 같은 경쾌함과 자유로움을 준다. 그리고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시적인 감수성 및 풍부한 문학성이 돋보이는 체코 예술의 강점도 담고 있다. 책의 지평을 넓히는 작가, 크베타 파코브스카 크베타 파코브스카가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1950년대 북디자인을 하면서부터다. 흥미로운 스토리텔링과 독특한 구성, 플랩과 구멍, 거울 효과를 내는 알루미늄 사용 등 과감한 시도와 실험적인 작업은 그녀의 작품을 보는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이자 즐거움을 주었다. 나아가 출판 제작 기술 발전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쳤다. 1965년 BIB 그랑프리 수상을 시작으로, 1991년 《1, 2, 3 숫자들이 사는 집》으로 독일 아동청소년문학상을, 1992년에는 그림책의 지평을 연 공로를 인정받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았다. 볼로냐 그래픽상(1993), 구텐베르크 상(1997), 볼로냐 라가치 특별상(1998) 등 세계 유수한 상을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작품성과 예술성을 두루 인정받았다. 환상 동화 속에 담긴 수와 색에 대한 깊은 조예 《1, 2, 3 숫자들이 사는 집》과 《빨강, 파랑 세상의 모든 색》은 짧고 간결한 동화 속에 수와 색에 대한 작가의 깊은 조예와 상상력이 담긴 작품들이다. 수와 색을 인지하고 암기하며 인식해 가는 방법이 아닌,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수와 색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질량의 차이로 수를 이해하고 수의 형태에 대해선 그저 암기만 해왔던 사람들에게 《1, 2, 3 숫자들이 사는 집》은 발상의 전환을 마련해 준다. 수의 가변성에 대한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은 수의 세계를 학습이 아닌, 즐기고 상상하는 놀이로 이해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구멍, 플랩, 거울 등의 여러 장치를 이용해 수의 세계를 보고 만지고 이야기를 즐기는 색다른 이 책은 ‘독자들과 소통하는 책’을 만들고 싶어 한 작가의 정신이 반영된 결과물이다. 한편 크베타 파코브스카는 《빨강, 파랑 세상의 모든 색》에서 색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간결하고 단순하게 들려준다. 빨강, 노랑, 파랑 등 색깔을 시각화하여 색을 인지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파릇파릇 새싹 같은 색인 초록색, 타닥타닥 모닥불 색인 빨간색, 해의 색깔인 노란색 등 우리 주변에 있는 여러 색깔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여 색과 세상의 연관성을 이해시킨다. 그리고 한번쯤 노란 달을 보며 따뜻하다고 느꼈을 독자들에게 노란 달은 따뜻하고, 은색인 달은 차가운 느낌을 준다는 걸 상기시킨다. 인간의 감정을 담고 있는 색, 인간 세상을 표현하고 있는 색에 대한 이야기는 색에 대한 인식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 준다. 책의 내용 ; 달팽이와 개구리의 대화를 통해 색깔의 대비와 변화, 색의 풍부함, 따뜻한 색과 차가운 색 등 색의 다양한 얼굴, 인간의 감정을 담고 있는 색의 느낌 들을 흥미롭게 보여 주는 작품이다. 검은색, 회색 등 무채색만을 가져 슬픈 달팽이는 누가 자신에게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 노란색을 조금이라도 줬으면 좋겠다고 징징댄다. 아무도 자신의 슬픔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자, 달팽이는 점점 더 크게 울고, 마침내 개구리가 그만 울라고 버럭 소리친다. 개구리는 달팽이에게 다양한 색들을 보여 주고, 어릿광대의 인도로 달팽이와 함께 환상의 색깔 마법 여행을 떠난다.
디즈니 기묘한 소원 2 : 최고의 아이
라곰 / 베라 스트레인지 (지은이), 이윤정 (옮긴이) /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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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명작,문학베라 스트레인지 (지은이), 이윤정 (옮긴이)
EBS 「당신의 문해력」 출연 교사가 추천하고, 사립초 아이들이 함께 읽는 책. 디즈니 오리지널 노블 『디즈니 기묘한 소원』 시리즈는 미국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이 추천하고 미국, 영국, 호주, 프랑스 등에서 출간되는 등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소설이다. 소원을 이루어주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빌런이 등장하는 이 책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와 쉽고 빠른 전개로 순식간에 책에 빠져들게 하는 흡인력이 있다. EBS 「당신의 문해력」에 출연해 ‘재미있는 책 읽기’를 강조했던 경기 오산중학교 김연이 교사는 “게임만큼 책에도 속도와 몰입의 순간이 있다는 것을 경험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책은 그 기대를 충분히 걸어볼 만하다”며 『디즈니 기묘한 소원』 시리즈를 적극 추천하기도 했다. 2권 에는 인기 많은 쌍둥이 형의 그늘에 가려져 속상한 초등학교 6학년 자말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단 한 번이라도 형처럼 인기 많은 아이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던 자말 앞에 나타난 파실리에 박사는 모두가 자말을 주목하는 달콤한 영상을 펼쳐 보이며 유혹한다. 조건은 단 하나, 자말에게 가장 가치 있는 물건만 가져오면 된다. 과연 자말은 어떤 물건으로 빌런과 소원 거래를 체결할까, 인기를 독차지한 자말의 학교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 주인공 자말이 겪는 기묘한 모험을 따라가 보자!1. 그림자 속에서 2. 보이지 않는 소년 3. 특별한 선물 4. 그림자 사내 5. “반갑군, 꼬마 친구” 6. 파실리에 박사의 부두교 상점 7. 학급 회장 8. 죽음의 카드 9. “꿈은 현실이 됩니다” 10. 외아들 11. 대역전 12. 그림자 소년 13. 바이유 14. 드 세루 할머니 15. 인형들 16. 그림자 사내의 저주 17. 저승의 악령들 18. 그림자의 땅★★★ EBS 「당신의 문해력」 출연 교사 추천도서 ★★★ ★★★ 사립초 아이들이 열독하는 책 ★★★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추천도서 ★★★ ★★★ 미국·영국·프랑스 등 전 세계 아이들이 읽는 책 ★★★ ★★★ 디즈니 오리지널 노블 ★★★ “어떤 소원이든 다 들어줄게. 단, 절대 되돌릴 수 없어” EBS 「당신의 문해력」 출연 교사가 추천하는 디즈니 소설 EBS 「당신의 문해력」 출연 교사가 강력 추천하고, 사립초 아이들이 함께 읽는 책! 디즈니 오리지널 노블 『디즈니 기묘한 소원』 시리즈는 미국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이 추천하고 미국, 영국, 호주, 프랑스 등에서 출간되는 등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소설이다. 아이들이 먼저 찾아 읽는 이 소설은‘소원을 이루어주는 빌런과 아이들의 위험한 거래’라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몰입도를 높이고, 쉽고 빠른 전개로 단숨에 읽어 내려가게 한다. 마치 우리 학교에 다니고 있는 것 같은 현실감 있는 인물,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입체적인 사건들을 바탕으로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책 읽기에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돕는다.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듯, 우리에게 친숙한 디즈니 빌런들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나는 시간. ‘소원은 단 하나, 조건은 절대 무르기 없기.’ 마법과 환상, 오싹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이 있는 이야기 속으로 떠나보자! “쉴 새 없는 긴장감과 속도감으로 어린 독자들을 읽기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든다.” EBS 「당신의 문해력」 출연 교사가 추천하는 디즈니 소설! EBS 「당신의 문해력」 출연 교사가 추천하고, 사립초 아이들이 함께 읽는 책! 디즈니 오리지널 노블 『디즈니 기묘한 소원』 시리즈는 미국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이 추천하고 미국, 영국, 호주, 프랑스 등에서 출간되는 등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소설이다. 소원을 이루어주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빌런이 등장하는 이 책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와 쉽고 빠른 전개로 순식간에 책에 빠져들게 하는 흡인력이 있다. EBS 「당신의 문해력」에 출연해 ‘재미있는 책 읽기’를 강조했던 경기 오산중학교 김연이 교사는 “게임만큼 책에도 속도와 몰입의 순간이 있다는 것을 경험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책은 그 기대를 충분히 걸어볼 만하다”며 『디즈니 기묘한 소원』 시리즈를 적극 추천하기도 했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와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봤을 문제들까지, 『디즈니 기묘한 소원』은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몰입도 강한 이야기로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어떤 소원이든 다 들어줄게. 단, 절대 되돌릴 수 없어!” 마법과 환상, 오싹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이 펼쳐진다! 모든 친구들이 친해지고 싶다고 먼저 다가오고, 친구들은 물론 선생님께도 주목받는 인기 있는 학생이 되고 싶은 마음.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법한 바람이다. 『디즈니 기묘한 소원』 시리즈에는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빌런이 등장해 소원을 이루어준다. 모든 친구들이 자신과 친구가 되고 싶어 하고, 선생님과 부모님 모두가 주목하는 삶. 빌런이 눈앞에서 펼쳐 보이는 달콤한 장면 앞에 아이들은 ‘절대 되돌릴 수 없다’는 빌런의 경고를 무시한 채 소원 계약을 체결하고 만다. 기묘한 모험과 긴박한 선택의 순간들이 펼쳐지며 한 치의 긴장도 놓을 수 없는 이야기. 학교와 친구들, 소원과 계약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마법과 환상, 오싹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의 이야기로 탄생시킨 『디즈니 기묘한 소원』. ‘소원은 단 하나, 조건은 절대 무르기 없기.’ 마법과 환상, 오싹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이 있는 이야기 속으로 떠나보자! “인기가 많았으면 좋겠어 좋겠어!” 모든 친구들과 선생님의 관심을 갖고 싶은 아이, 기묘한 소원을 빌다! 자말은 무엇이든 늘 열심히 하지만 눈에 띄지 않는 학생이다. 선생님도, 친구들도 모두 똑똑하고 인기 많은 말릭에게만 관심을 보일 뿐, 아무도 자말을 주목하지 않는다. 그날도 학교에서 겪은 속상한 일을 생각하며 집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누군가가 자말 앞에 나타나 말을 건다. “네가 원하는 것이 바로 이거니?”  부모님과 선생님, 친구들의 모든 관심을 받는 삶. 자말은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디즈니 기묘한 소원 2: 최고의 아이』에는 인기 많은 쌍둥이 형의 그늘에 가려져 속상한 초등학교 6학년 자말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단 한 번이라도 형처럼 인기 많은 아이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던 자말 앞에 나타난 파실리에 박사는 모두가 자말을 주목하는 달콤한 영상을 펼쳐 보이며 유혹한다. 조건은 단 하나, 자말에게 가장 가치 있는 물건만 가져오면 된다. 과연 자말은 어떤 물건으로 빌런과 소원 거래를 체결할까, 인기를 독차지한 자말의 학교생활은 어떻게 달라질까.  주인공 자말이 겪는 기묘한 모험을 따라가 보자! ‘내가 답을 아는데, 발표 좀 시켜 주세요!’자말은 과학 수업을 제일 좋아했다. 과학은 끝없이 풀어 나갈 수 있는 퍼즐 같았다. 게다가 배우면 배울수록 더 흥미로웠다.하지만 퍼킨스 선생님의 커다란 눈은 자말을 보는 듯하더니 자말의 형에게로 향했다. 그의 ‘쌍둥이’ 형 말릭이었다. ‘진짜 쓸모없는 선물이야.’자말은 말릭을 쳐다봤다. 형은 여전히 트럼펫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마음속에서 백만 번째 질투심이 올라왔다. 이건 정말 공평하지 않았다.‘왜 형에게는 완벽한 선물을 주면서, 나에겐 이런 멍청한 목걸이 따위를 주신 걸까?’ 자말은 이번에도 형에게 졌다.
이젠 연산왕 A-3
이젠교육 / 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0.09.20
8,000원 ⟶ 7,200원(10% off)

이젠교육학습참고서이젠수학연구소 (지은이)
교과 진도와 연계하여 단원별로 익혀야 할 연산 문제를 충분히 담았으며, 배운 원리를 수학 문장제에 적용하여 생활 속 문제들을 수학적으로 해결하는 능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특히 1학년에서 중요한 '시간' 영역을 특화하여 측정 능력을 기르고, '지능 쑥쑥'을 통해 사고력 발달과 더불어 흥미로운 연산 학습이 지속적으로 가능하다.9단계 -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몇)+(몇) 10단계 -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몇)+(몇십몇) 11단계 -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 12단계 -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십몇)■ 교과 개념을 문제로 강화 교과 진도와 연계하여 단원별로 익혀야 할 연산 문제들이 충분히 담겨 있어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레 원리를 터득하고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 연산의 속도와 정확성을 동시에 중점 풍부한 연산 문제와 각 단계의 마무리 평가 학습을 통해 배운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반복 학습할 수 있습니다. ■ 학년별 중요한 영역 집중 학습 A-5권에서는 1학년에서 특히 중요한 '시간' 영역을 집중 학습으로 원리를 익히고 자신감이 생길 수 있도록 특화해 측정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문장제 쑥쑥'과 '지능 쑥쑥' '문장제 쑥쑥'의 다양한 수학 문장제를 통해 생활 속의 수학해결력을 키우고, '지능 쑥쑥'을 통해 사고력 발달과 더불어 학습에 대한 흥미를 계속 이어갈 수 있습니다. ■ 칭찬 스티커로 우리 아이 자존감 쑥쑥 각 권마다 알록달록 칭찬 스티커를 포함하고 있어 아이와 학습할 때마다 많은 칭찬과 격려를 해줄 수 있습니다.
0430 TIME TO PLAN
토네이도 / 김유진 (지은이) / 2020.11.30
20,000원 ⟶ 18,000원(10% off)

토네이도소설,일반김유진 (지은이)
연말연시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아침형 인간 되기’를 새로운 목표로 삼는다. 하지만 새벽 기상 자체가 힘들 뿐만 아니라 새벽 기상으로 생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지를 몰라 작심삼일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아침 일찍 일어나 알차게 일상을 보내고 싶지만 현실은 하루를 무사히 보내는 데 급급하다면 내년은 《0430 TIME TO PLAN》과 함께하면 어떨까? 이 책은 새벽 시간의 힘을 전파하는 파워 인플루언서이자 4시 30분 기상을 실천하고 있는 저자가 직접 고안한 시간 관리 플래너로, 출간 즉시 전국 서점에서 종합 베스트셀러가 된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의 실천 다이어리다. 새벽 4시부터 긴 바 형태로 24시간을 나눠 작성하여 어떤 일에 시간을 낭비하는지 찾고 하루의 스케줄을 주도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일어나기, 세수하기 등 새벽부터 하는 기본적인 일까지 다음 날의 일과를 세세하게 작성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면 체크하는 시스템으로 구성돼 매일 작은 성취를 맛봄으로써 새벽 기상에 대한 동기를 부여한다. 한편 중간 중간 아침과 관련된 명언과 저자의 에세이까지 수록돼 읽는 재미가 있다. 이 플래너를 사용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새벽 기상의 놀라운 힘을 깨닫고 아침형 인간으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며 PART 1. 이 책을 읽기 전에 CHAPTER 1. 이 책의 사용법 CHAPTER 2. 데일리 플래너 샘플 PART 2. 04:30 TIME TO PLAN CHAPTER 3. 올해의 타임라인 CHAPTER 4. 이달의 목표 CHAPTER 5. 삶을 리셋하는 방법 CHAPTER 6. 새벽 기상이 습관이 되려면 CHAPTER 7. 꾸준함의 비법 CHAPTER 8. 좋아하는 일도, 하고 싶은 일도 없을 때 CHAPTER 9. 올해 읽은 책★전국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실전 플래너 전격 출간!★ ★누적 조회수 1,000만, 15만 유튜브 팔로워들의 선택!★ “시간은 아무것도 해결해주지 않는다. 스스로 아침을 깨우는 사람이 기회를 쟁취한다!” 저녁 5분 + 아침 5분, 매일 10분으로 만드는 인생의 터닝포인트! 낭비되는 시간은 없애고 나만의 시간으로 하루를 채우는 놀라운 플래너! 전국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실전 플래너 출간! 화제의 새벽 기상 유튜버 김유진 미국 변호사가 고안한 시간 관리 다이어리 연말연시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아침형 인간 되기’를 새로운 목표로 삼는다. 하지만 새벽 기상 자체가 힘들 뿐만 아니라 새벽 기상으로 생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지를 몰라 작심삼일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아침 일찍 일어나 알차게 일상을 보내고 싶지만 현실은 하루를 무사히 보내는 데 급급하다면 내년은 《0430 TIME TO PLAN》과 함께하면 어떨까? 이 책은 새벽 시간의 힘을 전파하는 파워 인플루언서이자 4시 30분 기상을 실천하고 있는 저자가 직접 고안한 시간 관리 플래너로, 출간 즉시 전국 서점에서 종합 베스트셀러가 된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의 실천 다이어리다. 새벽 4시부터 긴 바 형태로 24시간을 나눠 작성하여 어떤 일에 시간을 낭비하는지 찾고 하루의 스케줄을 주도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일어나기, 세수하기 등 새벽부터 하는 기본적인 일까지 다음 날의 일과를 세세하게 작성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면 체크하는 시스템으로 구성돼 매일 작은 성취를 맛봄으로써 새벽 기상에 대한 동기를 부여한다. 한편 중간 중간 아침과 관련된 명언과 저자의 에세이까지 수록돼 읽는 재미가 있다. 이 플래너를 사용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새벽 기상의 놀라운 힘을 깨닫고 아침형 인간으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을 것이다. ★★★ 자기계발 1위 베스트셀러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실전 플래너 ★★★ 유튜브 팔로워 15만, 누적 조회수 1,000만! ★★★ 대한민국의 아침을 바꾼 기적의 아침 습관! “시간은 아무것도 해결해주지 않는다. 스스로 아침을 깨우는 사람이 기회를 쟁취한다!” 쓰기만 해도 인생이 달라진다! 하루를 두 배로 사는 기적의 시간 관리 다이어리 모든 사람에게는 하루 24시간이 동일하게 주어진다. 하지만 누군가는 몸이 열 개라도 되는 것처럼 많은 목표를 달성하는 반면 누군가는 늘 해야 하는 일만 겨우 해내며 시간에 쫓긴다. 분명 처음에는 보고서 제출 일정을 여유롭게 계획했는데 마감일만 되면 야근을 일삼는다면, 틈만 나면 눈 붙이기 바쁜데도 피곤함이 가시지 않는다면, 연초에 세운 목표와는 달리 연말에 헬스장 연회비를 그대로 기부한다면 당신의 하루에는 시간이 줄줄 새는 구멍이 난 것이다. 이 책의 저자 김유진 변호사(유튜브 )는 4시 30분 기상을 직접 실천하며 새벽의 힘을 전파하는 파워 인플루언서다. 풀타임으로 직장 생활을 병행하며 미국 뉴욕주, 조지아주 변호사 시험에 한 해에 합격했을 뿐만 아니라 대기업의 사내 변호사로 활동하면서도 15만 팔로워를 가진 인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시간 관리의 대가이기도 하다. 특허 취득, 각종 자격증 공부 등 다양한 일에 쉴 새 없이 도전하는 김유진 변호사에게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많은 일을 동시에 하는지 묻는다. 그런 사람들에게 그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바쁜 것이 아니라 시간을 주도할 줄 모르기 때문에 바쁜 것’이라고 답한다. 즉, 바쁜 일상에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낭비되는 시간이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 시간을 찾아서 제대로 활용하는 데 익숙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시간을 주도해야 할까? 우리의 몸은 관성대로 움직인다. 따라서 일상적이지 않은 행동을 하려면 마음가짐을 다르게 먹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목표를 달성하게 만들어줄 환경과 동기가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저자는 ‘작은 성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플래너를 작성해볼 것을 권한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스스로 직접 계획을 세우고 달성하는 경험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김유진 변호사가 직접 고안하고 사용하는 플래너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시간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녁 5분 + 아침 5분, 매일 10분으로 만드는 인생의 터닝포인트 낭비되는 시간은 없애고 나만의 시간으로 하루를 채우는 놀라운 플래너! 이 플래너의 특징은 크게 세 가지다. 첫 번째는 하루를 시간 단위가 아닌 구역으로 나눈다. 저자는 하루를 ‘내가 주도하는 시간’괴 ‘운명에 맡기는 시간’으로 나눈다. 그중 운명에 맡기는 시간은 업무 시간이나 수업 시간 등 내 의지로 조정할 수 없는 시간이고 내가 주도하는 시간은 공식 일과가 끝난 자유 시간과 새벽 기상으로 확보한 ‘추가 자유 시간’을 뜻한다. 그리고 ‘몇 시에 무엇을 하겠다’가 아닌 ‘그 시간 동안에는 내가 계획한 일을 최대한 끝내겠다’는 마음으로 구역마다 할 일을 작성한다. 이를 통해 나의 하루가 어떤 성향의 시간들로 구성돼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예상치 못하게 스케줄이 변동돼도 계획을 쉽게 조절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저녁에 작성하고 아침에 확인한다. 새벽 기상에 성공하고 인생을 변화시키는 과정은 전날 저녁부터 시작된다. 매일 저녁 자신이 계획한 스케줄을 달성했는지 확인하고 내일은 어떻게 보낼지 생각해보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내일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다. 또한 아침에 전날 세운 일정을 확인하며 하루를 차분하게 준비할 수 있다. 저녁 5분, 아침 5분, 단 10분만 투자하면 허겁지겁 하루를 시작하고 대충 끝맺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고 싶은 하루를 정성 들여 만들 수 있다. 세 번째는 칸을 비워두지 않는다. 기상, 씻기, 출근하기 등 다른 플래너에는 적지 않는 사소한 일도 전부 적는다. 계획이 변동될 것 같으면 ‘운동 or 독서’와 같이 그날 할 수도 있는 일을 작성한다. 그래도 정말 쓸 것이 없으면 일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책상 정리, 영화 보기 등 평소 하지 못했던 일을 쓴다. 이렇게 매일 자신과의 약속을 만들고 지키는 과정에 익숙해지면 스스로에 대한 신뢰가 생길 뿐만 아니라 일정에 끌려 다니지 않고 스스로 하루를 주도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다. 매일 바쁘게 뛰어다녔지만 막상 침대에 누워 하루를 돌아보면 ‘나 오늘 뭐했지?’라는 생각이 들며 자괴감이 드는 사람들에게 이 플래너는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플래너가 안내하는 대로 매일 하루를 돌아보고 목표를 향해 조금씩 달리다보면 스스로 얼마나 큰 잠재력이 있는지 깨달을 것이다. 또한 외부의 자극이 아닌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는 경험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고 꾸준히 발전을 지속한 원동력을 얻을 수 있다. 이 플래너와 함께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보자. 0430 TIME TO PLAN: 일어나라, 삶이 바뀐다 플래너의 특징 고급스러운 양장 제본에 한 손에 잡히는 실용적인 사이즈 김유진 변호사가 직접 고안한 1년 치 데일리 플래너와 1년 계획을 세울 수 있는 타임라인 수록 플래너 작성 전 하루를 알차게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노하우 공개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에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에세이 수록이 플래너는 일상을 기록하는 용도를 넘어 스케줄을 한눈에 파악하고 하루 24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만들어졌다. 단순히 시간 관리만 하는 게 아니라 공식적인 일과를 마치고 남은 자유 시간과 새벽 기상을 통해 확보한 추가 자유 시간, 이동 시간을 비롯한 자투리 시간에 무엇을 할지 계획을 세우고 하루를 내 마음대로 주도할 수 있다. 새로운 목표와 오늘의 다짐을 기록할 수 있는 공간도 따로 마련했다.매일 아침 플래너를 보며 오늘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상기해보자. 저녁에는 플래너에 적은 계획 중 무엇을 달성했는지 확인한 뒤 다음 날 해야 할 일을 적어보자. 이렇게 매일 하루를 돌아보고 목표를 향해 조금씩 달리다 보면 스스로에게 얼마나 큰 잠재력이 있는지 깨달을 것이다. 또한 외부의 자극이 아닌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경험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산될 것이다. 그리고 그 에너지가 발전을 꾸준히 지속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그저 해야 하는 일들에 지나지 않았던 계획이 어느덧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삶에 예상치 못한 변화와 기회를 가져오는 기적을 맛보길 바란다._프롤로그: 플래너가 가져온 놀라운 변화 평소 일상을 한번 되돌아보자. 먹고사는 문제에 잠겨 자신을 잊은 채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며, 내일도 오늘 같을 것이라는 생각에 삶에 대한 설렘은 사라진 지 오래일지도 모른다. 아침에 일어나 회사나 학교를 다녀오면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어느덧 저녁이고 피로에 찌들어 잠시 핸드폰이나 텔레비전을 들여다보다 눈꺼풀이 무거워 시계를 보면 11시가 훌쩍 지나버렸기도 한다.이런 일상이 평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내 시간이 없는 삶, 더 이상 어떤 의지도 열정도 즐거움도없는 삶이 당연한 것은 아니다. 오늘부터 새로운 하루를 살아보자. 평소보다 일찍 기상해서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고, 생각만 해온 일을 저질러보고, 어제 끝내지 못한 일을 끝내버리고, 내일 할 일을 미리 해치워보는 것이다.시간을 어떻게 값지게 사용할 것인지는 자신에게 달려 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식상하다면, 현재 삶을 재정비하고 싶다면 지금부터 이 플래너와 함께 새로운 하루를 그려보는 건 어떨까? 자신의 삶을 다시 설계해보는 것이다._chapter 1: 이 책의 사용법 우리는 아주 짧은 여유 시간에는 뭘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못하고 멍하니 그 시간을 흘려보내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 시간에 늦장 부리다 미처 마무리하지 못한 일을 끝낼 수도 있고 평소 좋아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나 영화를 시청할 수도 있다. 심지어 이런 자투리 시간도 모아보면 의외로 길다. 그러니 이제부터 이 시간을 적극 활용해보자. 이때 ‘우체국 가기’, ‘은행에 전화하기’ 등 할 일을 플래너에 적어놓으면 자투리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_chapter 1: 이 책의 사용법
우리 선생님을 돌려주세요
시공주니어 / 류호선 지음, 현태준 그림 / 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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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류호선 지음, 현태준 그림
시공주니어 문고 시리즈 1단계 58권.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살려 현장감 넘치는 학교생활은 물론, 취학 통지서를 받고 학교에 가기까지 아이가 마주하게 되는 여러 다양한 감정들을 직접 그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본 것처럼 생생하게 전한다. 예비 초등학생과 1학년 아이들이 가장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다. 뭐든지 크고 많은 학교에 홀딱 반한 또실이. 그런데 또실이 앞에 선 담임 선생님은 스튜어디스처럼 예쁜 여자 선생님도, 축구 코치 선생님처럼 근육질의 멋진 남자 선생님도 아니다. 나이도 많고 못생긴 할머니 선생님! 이거 하지 마라 저거 하지 마라 잔소리 여왕에, 맨날 숙제 검사, 알림장 검사, 준비물 검사까지 검사만 하는 검사의 여왕이다. 그날 이후 또실이는 학교에 가기 싫어진다. 또실이는 선생님이 맘에 들지 않을 때마다 선생님을 하마, 코끼리, 오랑우탄 등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바꿔 버리는데…. 작가는 이런 재미난 상상력으로 또실이의 못마땅한 심리를 유쾌하게 풀어내는 한편, 시종 밝고 가벼운 문체로 저학년 독자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해 준다.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전하는 현장감 넘치는 학교생활 이야기! ‘유일무이한 매혹적인 작가’ 현태준의 명랑 발랄한 그림! “야호! 이제 나도 학교에 가요!” 1학년이 되는 첫날, 또실이 입이 점점 벌어져요. 뭐든 크고 많은 학교는 또실이 맘에 쏙 들어요. 앗! 그런데 또실이는 담임 선생님을 보자마자 눈을 꼭 감아 버렸답니다! 초등학생, 교사, 학부모들이 적극 추천하는 책! 현직 교사가 전하는 실감 나는 교실 이야기 _김윤경(초등학교 교사) 처음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 학교가 싫은 아이들에게 권하는 책 _김명호(작가) 유쾌함 속에 곰곰이 곱씹게 되는 이야기 _장혜순(초등학교 교사) 아이와 교사가 함께 읽는 동화! 적극 추천합니다. _김나경(초등학교 교사) 이 책은 내 이야기를 적은 것 같다. _이정민 어린이(초등 1학년) 책 밖으로 튀어나올 것처럼 오랑우탄 선생님이 진짜 실감 나요! _이유진 어린이(초등 1학년) 우리 선생님이 가장 좋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_ 차윤영 어린이(초등 1학년) 또실이가 입학하니까 제가 입학했을 때 기억이 되살아나는 것 같았어요. _김나연 어린이(초등 1학년) 외모로 사람의 성격을 판단하지 않아야 한다는 걸 알았다. _김시연 어린이(초등 1학년) 작품 특징 ▶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독자들은 모두 모두 보세요! 처음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예비 초등학생들은 새로운 환경 변화에 설레고 기대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낯선 환경이 두렵다. 낯선 교실과 친구들, 그리고 낯선 선생님까지. 주인공 또실이도 마찬가지다. 입학 전날, 설레는 마음에 새벽까지 잠들지 못하고 엄마에게 빨리 학교에 가자고 보채면서도 조금은 긴장된다. 마침내 학교에 도착한 또실이. 커다란 건물, 넓은 운동장과 교실, 많은 학생과 선생님을 보고 또실이 입이 점점 벌어진다. 작가는 초등학교 교사의 경험을 살려 현장감 넘치는 학교생활은 물론, 취학 통지서를 받고 학교에 가기까지 아이가 마주하게 되는 여러 다양한 감정들을 직접 그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본 것처럼 생생하게 전한다. 예비 초등학생과 1학년 아이들이 가장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다. ▶ 저학년 아이들 눈높이에 안성맞춤인 재미와 유머 뭐든지 크고 많은 학교에 홀딱 반한 또실이. 그런데 또실이 앞에 선 담임 선생님은 스튜어디스처럼 예쁜 여자 선생님도, 축구 코치 선생님처럼 근육질의 멋진 남자 선생님도 아니다. 나이도 많고 못생긴 할머니 선생님! 이거 하지 마라 저거 하지 마라 잔소리 여왕에, 맨날 숙제 검사, 알림장 검사, 준비물 검사까지 검사만 하는 검사의 여왕이다. 그날 이후 또실이는 학교에 가기 싫어진다. 또실이는 선생님이 맘에 들지 않을 때마다 선생님을 하마, 코끼리, 오랑우탄 등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바꿔 버린다. 작가는 이런 재미난 상상력으로 또실이의 못마땅한 심리를 유쾌하게 풀어내는 한편, 시종 밝고 가벼운 문체로 저학년 독자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해 준다. “우리 선생님은 하마 같은 입에, 코끼리 같은 다리에, 오랑우탄 같은 머리를 가졌고요. 손에는 검은색 동그라미가 열 개도 넘게 있고요, 목에는 후프 같은 주름이 수도 없이 많아요. 입술 위에는 아빠처럼 털도 있는데 남자처럼 보이지만 여자예요. 아주 늙은 할머니라고요!” _본문 중에서 ▶ 현직 교사가 제안하는 신 나는 학교생활 ‘비법’ 학부모들이 자녀의 입학을 앞두고 가장 걱정하는 담임 선생님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춘 이 작품에서 현직 교사인 작가가 제안하는 비법은 바로 ‘적응’이다. 작가는 뻔하고 단순해 보여도 학교생활에 적응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학교생활은 천지 차이로 달라진다고 힘주어 말한다. 선생님이 싫어서 학교가 싫어진 또실이가 몸이 아픈 선생님이 학교에 나오지 못하게 되자, 처음에는 좋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허전하고 알쏭달쏭 이상한 마음이 들기 시작한 것처럼, 결국 적응은 아이 스스로 해내야 한다. 학교생활에 불평불만이 가득하더라도 때론 적응할 수 있게 기다려 주기도 하고, 때론 아이의 한탄을 마냥 받아 주기보다는 이제 더는 어리광을 피우는 어린아이가 아니라 ‘하기 싫어도 꼭 해야 할 일이 있고, 해야만 한다’는 의무감을 갖춘 사회인으로의 기본 덕목을 일러 주라는 작가의 ‘비법’은 아이와 학부모 모두에게 교훈적 메시지를 전한다. ▶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만화적 상상력이 더해진 명랑 발랄한 그림 인기 만화가 현태준은 어린아이의 순수함과 엉뚱함을 간직한 화가답게 또실이가 상상한 우스꽝스러운 선생님의 모습을 만화적 상상력을 발휘해 발랄, 명랑, 쾌활하게 표현한다. 화가의 유머러스함과 자유분방한 성격이 반영된 작품 속 그림들은 하나같이 유쾌하고 당장이라도 그림 밖으로 튀어나올 것만 같다. 하마처럼 커다란 선생님 입에 빨려 들어가는 아이들이라든지, 코끼리처럼 두꺼운 다리에 깔려 납작한 쥐포가 될 뻔하는 긴박한 장면, 선생님이 마음에 들지 않아 갈수록 볼이 팅팅 부어 가는 아이들의 모습은 이야기의 재미에 보는 즐거움까지 더한다.
이기는 게 다가 아니에요!
예꿈 / 제니퍼 무어-말리노스 글, 마르타 파브레가 그림, 글마음을 낚는 어부 옮김 / 2010.03.28
8,500원 ⟶ 7,650원(10% off)

예꿈외국창작제니퍼 무어-말리노스 글, 마르타 파브레가 그림, 글마음을 낚는 어부 옮김
토미는 학교 축구팀 주장이에요. 호날두 선수처럼 훨훨 날아다닌다고 해서 \'토날두\'라는 별명이 있지요. 아빠도, 선생님도 이기는 것보다 정정당당하게 승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지만 토미는 꼭 이기고 싶었어요. 전국유소년축구대회 결승전, 시합 종료 5분을 남겨놓고 무승부가 되자 정정당당하게 겨루던 선수들이 갑자기 치고박고 싸우기 시작했어요. 결국 상대편 선수가 부상을 입었고, 경기는 무승부로 끝이 났습니다. 이제 토미는 이기는 것보다 정정당당하게 겨루는 선수가 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누구나 승리를 원합니다. 하지만 항상 이기기만 할 수는 없지요. 지나친 승부욕으로 스포츠맨십을잃어버리면 경기의 즐거움도 사라지고, 팀 전체가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정정당당하게 겨루는 건강한 선수뿐만 아니라 정정당당하게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도전하는 것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낀다면 아무도 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정정당당하게! 난 이기는 게 좋은걸! 토날두, 너만 믿어! 이기고 싶은 건 당연해! 조심하는게 좋을 거야 이겨라! 이겨라! 깨부숴 버려! 모든게 엉망진창이 돼버렸어 삑! 삐익~ 눈물이 그렁그렁 정말 이기는 게 다가 아니었어! 정정당당한 선수, 정정당당한 사람꼭 이기고 싶었어. 그런데 이건 아닌 것 같아! 난 세상에서 축구가 제일 좋아! 친구들은 날 부를 때 이름 대신 ‘토날두’라고 불러. 호날두 선수처럼 훨훨 날아다닌다고 붙여준 별명이야. 우리 학교 축구팀의 주장이기도 해.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2연패를 한 막강한 실력의 팀이라고! 올해에도 꼭 우승하고 싶어. 역시 결승전답게 막상막하의 경기를 펼치고 있어. 상대가 만만치 않지만 지금처럼만 하면 우리가 우승할 것 같아! 경기 종료를 5분 남겨 놓고 2대2 동점 상황이 됐어. 상대편 선수의 아버지가 잔뜩 화가 나서 막말을 퍼부었어. 양 팀 선수들이 흥분해서 몸싸움을 시작했어. “삑, 삐익~” 갑자기 심판의 호루라기 소리가 울려 퍼졌어. 선수들이 발갛게 달아오른 얼굴로 서로 째려봤어. 그러다가 운동장 끝에 쓰러져 있는 선수를 발견했어. 몸싸움을 하다가 부상을 당한 거야. 기절했는지 꼼짝도 하지 않았어. 팔이 부러져서 눈물을 흘리는 친구를 보니 마음이 좋지 않아. 이건 아닌 것 같아! 이제는 즐겁지가 않아. 다시 경기가 시작됐지만 아무도 뛸 생각을 하지 않아. 결국 2대2 무승부로 끝났어. 오직 이기는 것만 생각하다 보니 좋은 경기를 하지 못했어. 나도 좋은 선수가 되지 못했고. 정정당당하게 좋은 경기를 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 이기고 싶은 마음이 앞서서 까맣게 잊어버리게 되더라고. 하지만 이제 깨달았어.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정당당하게 겨루면서 즐겁게 경기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말이야. 어렵지만 중요한 것! 누구나 승리를 원합니다. 그게 어떤 시합이라도 말이죠. 가위바위보와 같이 작고 소박한 놀이가 됐든 학교 대항의 큰 경기가 됐든 이기고 싶은 마음은 다 똑같습니다. 그러나 어린이에겐 승부도 중요하지만 그 자체를 즐기는 기쁨도 매우 중요합니다. 어른들은 압니다. 이기려고 잘 해내려고 악착같이 애쓴다고 좋은 결과가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이기는 것보다 정정당당하게 겨루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치기가 어려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기는 게 다가 아니라고 말해 주기가 참 어렵습니다. 예, 어렵지요. 하지만 중요합니다! 도전하는 것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면, 경기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다면, 아무도 지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세요! (제니퍼 선생님이 엄마 아빠께 드리는 편지 중에서)
반짝반짝 작은 별
걸음동무 / 유상미 (지은이), 심해 (그림) /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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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동무창작동화유상미 (지은이), 심해 (그림)
“너는 너라서 소중해. 반에서 1등이라서, 학원 시험에서 백 점을 맞아서가 아니라 너 자체로 소중한 거야. 그러니 너만의 빛을 내며 즐겁게 지내렴. 너만 이걸 잊지 않는다면 그렇게 할 수 있을 거야.” 이 말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마음에 새겨야 할 말인 듯하다. 자기보다 공부 잘하고 잘 사는 친구들 사이에서 한없이 작게만 느껴질 때, 자기보다 재능이 많은 친구를 보면서 마음 한편이 씁쓸해질 때, 순간순간 세상에서 비교되고 마음이 울적해질 때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말이다. 그림책 《반짝반짝 작은 별》에 나오는 노랗고 작은 별을 통해 어린이들이 화려하고 능력 있는 친구들과 비교하며 속상해하거나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만의 빛을 내기를 바란다.아이들의 마음에 귀 기울여요 이 그림책을 쓴 작가는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강남에서도 가장 큰 초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며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그곳 아이들은 열 개가 넘는 학원을 다니며 밤 10시가 넘어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러고는 학원 숙제를 하느라 새벽 2~3시에야 잘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의 성적은 참 우수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고등학교 2학년 내용을 공부했다는데, 아이들에게 학교 공부가 우스울 만도 했습니다. 작가는 겉으로 볼 때는 완벽해 보이는 아이들이 한숨을 내쉬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아이들 마음에 큰 구멍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남들보다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 학원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는 생각, 부모님께 인정받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의 마음은 가득 차 있었고 그래서 더 불안하고 힘들어 보였습니다. 작가는 아이들을 어떻게든 돕고 싶었습니다. 아이들을 둘러싼 환경 자체를 바꿀 수는 없지만 조그마한 쉼터가 되어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학교가 끝난 후, 아이들과 ‘코코아 타임’을 가지며 이야기꽃을 피우고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습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메시지 경쟁과 비교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작가는 말해 주고 싶었습니다. “너는 너라서 소중해. 반에서 1등이라서, 학원 시험에서 백 점을 맞아서가 아니라 너 자체로 소중한 거야. 그러니 너만의 빛을 내며 즐겁게 지내렴. 너만 이걸 잊지 않는다면 그렇게 할 수 있을 거야.” 이 말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마음에 새겨야 할 말인 듯합니다. 자기보다 공부 잘하고 잘 사는 친구들 사이에서 한없이 작게만 느껴질 때, 자기보다 재능이 많은 친구를 보면서 마음 한편이 씁쓸해질 때, 순간순간 세상에서 비교되고 마음이 울적해질 때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말입니다. 그림책 《반짝반짝 작은 별》에 나오는 노랗고 작은 별을 통해 어린이들이 화려하고 능력 있는 친구들과 비교하며 속상해하거나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만의 빛을 내기를 바랍니다. ■ 누리 과정 및 초등 교과 과정 연계 자연 탐구; 자연현상 알아보기. 호기심을 유지하고 확장하기. 사회 관계; 나를 알고 존중하기. 나와 다른 사람 감정 알고 조절하기.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기. 1학년 1학기 국어 5. 다정하게 인사해요. 1학년 2학기 국어 1. 소중한 책을 소개해요. 1학년 2학기 국어 10.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 2학년 1학기 국어 2. 자신있게 말해요. 2학년 1학기 8. 마음을 짐작해요. 2학년 2학기 국어 10. 칭찬하는 말을 주고받아요.
마법천자문 경제원정대 2
아울북 / 다락 글, 윤창원 그림, 윤기호 감수 / 20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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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사회,문화다락 글, 윤창원 그림, 윤기호 감수
손오공이 경제의 참뜻을 깨닫기 위해 벌이는 여러 가지 경제 활동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경제 관념과 태도를 익히도록 만들었다. 꼭 알아야 할 경제 상식과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경제 개념이나 원리 등을 쉽고 재미있게 녹여낸 책이다. 만화에서 다루었던 경제 개념과 원리를 워크북을 통해 보충하거나 심화 학습을 할 수 있다. 경제관념이 없던 손오공이 인간계로 내려와 직접 체험을 통해 경제 원리를 터득하는 스토리로 전개된다. 만화에서 손오공은 오공피자를 경영하며 라미피자와 대결한다. 이 과정 중에 망해가던 오공피자를 살려내고, 끊임없이 라미아의 도전을 받고 경쟁을 한다. 그리고 시장 경제 원리와 경제 개념들을 익히며 경제의 참뜻을 깨닫게 된다. 오공피자와 라미피자의 두번째 대결에서 오공피자는 뭔가 석연치 않은 이유로 지게 된다. 하지만 광고 효과를 보게 되는 건 오히려 오공피자! 오공은 이것을 계기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부자의 투자도 받으며 승승장구한다. 대출을 받으며 무리한 마케팅을 했던 라미아는 가게를 압류당하고 거리에 나앉게 되는데….1. 오공피자와 라미피자의 재대결! 2. 직장인들을 사로잡는 오공피자! 3. 오공피자의 성공과 은행나무의 성장 4. 가장 알맞은 가격은 어떻게 정하지? 5. 정신 차려, 손오공! 금전무의 정체는? 6. 미개척 시장! 블루 오션으로! 7. 주식회사 오공피자의 탄생과 금전무의 비밀! ◇ 별책부록 - 경제 학습 워크북하나은행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경제 교육 사이트 하나시티(www.hanacity.com)의 추천 도서! <마법천자문 경제원정대>는 어린이 경제 교육에 효과적! “경제 교육을 통해 경제관념이 확실해진 사람은 제한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가장 큰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선택을 합니다.” *추천의 글 (추천자_하나은행 부행장 정해붕) 손오공과 함께라면 경제도 문제없다! <마법천자문 경제원정대>는 경제관념이 없던 손오공이 인간계로 내려와 직접 체험을 통해 경제 원리를 터득하는 스토리로 전개됩니다. 만화에서 손오공은 오공피자를 경영하며 라미피자와 대결합니다. 이 과정 중에 망해가던 오공피자를 살려내고, 끊임없이 라미아의 도전을 받고 경쟁을 합니다. 그리고 시장 경제 원리와 경제 개념들을 익히며 경제의 참뜻을 깨달아 갑니다. <마법천자문 경제원정대> 시리즈는 별책 부록으로 워크북을 구성해 권 주제에 해당하는 교과서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보게 했습니다. 만화 속에 경제 원리가 쏙쏙! “<마법천자문 경제원정대>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제에 대해 매우 재미있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손오공이 용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고, 주어진 돈을 아껴 쓰며 저축을 하고, 오공피자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등의 과정 속에는 경제 원리가 쉽고 재미있게 녹아 있습니다.” * 감수의 글 中( 감수자_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윤기호 교수) <마법천자문 경제원정대> 시리즈 특징 1. 바른 경제 관념과 경제적 생활 태도를 일깨워 줍니다! 손오공이 경제의 참뜻을 깨닫기 위해 벌이는 여러 가지 경제 활동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경제 관념과 태도를 익히게 됩니다. 2. 자연스럽게 경제의 개념과 원리를 익히게 합니다! 꼭 알아야 할 경제 상식과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경제 개념이나 원리 등을 쉽고 재미있게 녹여 냈습니다. 3. 워크북으로 보충 심화 학습! 만화에서 다루었던 경제 개념과 원리를 워크북을 통해 보충하거나 심화 학습할 수 있습니다. (1) 핵심 개념어 20개 20개의 주요 학습 개념어를 선정하여 개념을 쉽게 풀이하였습니다. (2) 보고, 읽고, 놀며 심화 학습 개념 확장 학습 코너를 구성했습니다. 설명글과 삽화, 게임이 함께 하는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콕콕 퀴즈 80개 개념어와 관련된 사지선다형 퀴즈 80개로 구성됩니다.
놀고 싶다
우리교육 / 이영근 지음, 윤지영 그림 / 2012.07.27
9,500원 ⟶ 8,550원(10% off)

우리교육논술,철학이영근 지음, 윤지영 그림
우리교육은 1991년부터 지금까지 20년이 넘도록 좋은 학급문집을 뽑고 널리 알리고자 ‘좋은 학급문집 공모’를 해왔다. 학급문집은 한 해 동안 교사와 학생이 교실을 중심으로 부대끼며 살아온 소중한 기록이다. 여기에는 교실에서 교사와 아이들이 겪은 희노애락이 담겨 있으며, 교사의 교육 철학이 녹아 있다. 1991년부터 2000년까지 모은 학급문집에서 어린이들의 시와 글을 엮어 단행본으로 낸 바 있는 우리교육은, 다시 2001년부터 2010년까지 10년 동안 모은 학급문집에서 어린이들의 일기와 시를엮었다. 엮는 일은 ‘좋은 학급문집’ 심사를 맡아 준 이주영 선생님(어린이문화연대 대표)과 이영근 선생님(안산 상록초등)이 해 주었다. 이렇게 하여 어린이들이 쓴 시 모음 ≪맨날 내만 갖고 그런다≫와 ≪내 손은 물방울 놀이터≫에 이어 전국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들이 쓴 일기만을 모은 ≪놀고 싶다≫를 펴내게 되었다.머리말 혹 · 한의수 비 · 탁솔애 비 · 배대훈 물고기 잡기 · 이수미 병아리 · 신의토 저녁 · 이아빈 꽃소풍 가는 날 · 이아빈 우리 밭에 두꺼비가 왔다 · 김영나 개미 · 김초혜 다쳤는 날 · 김형진 시계 · 김민서 지렁이 걷기 · 주현 분수대 · 조성남 . . (중략) . . 아빠의 시컴댕이 찌찌 · 천소현 나를 칭찬합니다 · 권수영 겨울 날씨 · 최수민 열이 펄펄 끓는 날 · 이규범 리듬악기 · 김근서 부모님 등을 닦아 드리다 · 이동현 안면도에서 아빠가 오신 날 · 배준형 쇠백로에게 · 정서혜 똥 - 탁솔애 찾아보기10년 동안 모은 전국 학급문집에서 골라낸 1학년 어린이들의 일기 모음 우리교육은 1991년부터 지금까지 20년이 넘도록 좋은 학급문집을 뽑고 널리 알리고자 ‘좋은 학급문집 공모’를 해왔다. 학급문집은 한 해 동안 교사와 학생이 교실을 중심으로 부대끼며 살아온 소중한 기록이다. 여기에는 교실에서 교사와 아이들이 겪은 희노애락이 담겨 있으며, 교사의 교육 철학이 녹아 있다. 1991년부터 2000년까지 모은 학급문집에서 어린이들의 시와 글을 엮어 단행본으로 낸 바 있는 우리교육은, 다시 2001년부터 2010년까지 10년 동안 모은 학급문집에서 어린이들의 일기와 시를엮었다. 엮는 일은 ‘좋은 학급문집’ 심사를 맡아 준 이주영 선생님(어린이문화연대 대표)과 이영근 선생님(안산 상록초등)이 해 주었다. 이렇게 하여 어린이들이 쓴 시 모음 ≪맨날 내만 갖고 그런다≫와 ≪내 손은 물방울 놀이터≫에 이어 전국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들이 쓴 일기만을 모은 ≪놀고 싶다≫를 펴내게 되었다. 어린이가 하고픈 말을 일기에 담았다면, 잘 쓰고 못 쓴 일기는 없다! 1학년 2학기 교과과정에 일기쓰기가 편성되면서 교사를 비롯하여 학부모들은 일기쓰기를 어떻게 지도할지 고민이 많아지고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친구들이 쓴 일기를 보면서 ‘아, 이렇게 쓰면 되는구나!’ 하고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 ≪놀고 싶다≫는 1학년 일기의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다. ≪놀고 싶다≫는 전국 곳곳의 1학년 어린이들이 10년 동안 학급문집에 쓴 일기를 다시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회원인 이주영 선생님과 이영근 선생님이 심혈을 기울여 고르고 골랐다. ≪놀고 싶다≫에 실린 일기를 한 편, 한 편 천천히 읽어 보면, 사는 곳과 산 때는 일기 속 어린이의 사는 모습이 보일 것이다. 보통 일기는 즐겁고 좋았던 이야기를 쓴다고 알고 있다. 그런데 우리 어린이들이 쓴 일기를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속상한 일, 억울한 일, 기분 나빴던 일, 화나는 일을 많이 쓴다. 1학년 어린이들도 화나거나 속상한 이야기를 일기로 쓰며 속이 뻥 뚫리게 풀어낸다. 어린이가 하고픈 말을 일기에 담았다면, 잘 쓰고 못 쓴 일기는 없다. 모두가 가치 있는 글이다. 어린이와 어른들이 이렇게 가치 있는 글을 더 많이 읽으며 어린이 마음을 느끼면 좋겠다.^^비^^오늘은 비오는 날, 온 세상이 비로 덥혔습니다. 그리고 학교 운동장 모래는 쭈굴쭈굴한 진흙으로 덮혔습니다.(2007. 5. 1.)배대훈 울진 부구초 1학년^^분수대^^시청 광장 분수대에서 놀았다.물이 올라올 때 엉덩이를 대어 보았다. 하늘로 올라가는 것 같다! 옷이 흠뻑 젖었다.(2005. 7. 3.)조성남 서울 누원초 1학년^^똥^^나하고 아빠하고 엄마하고 한결이하고 결혼식장에 갔다. 밥을 먹고 있는데 한결이가 똥이 마렵다고 화장실에 갔다. 한결이가 “언니 다 누었어.” 해서 내가 갔는데 똥이 과자 같았다.(2004. 9. 12.)탁솔애 양양 공수전분교 1학년^^놀고 싶다^^오늘은 놀이터에서 놀고 싶었지만 엄마는 공부를 하라고 하신다. 하지만 친구들이 밖에서 노는 것을 보니까 화가 난다. 공부를 하는데 민철이 아줌마가 오셨다. 우리는 밖에 나가서 한 시간 동생과 놀 수 있었다.(2003. 10. 13.)김세란 음성 대소초 1학년^^방석^^아빠가 “꽃다지 반에서 방석 빨 사람?” 하니까, 성택이 오빠가 손을 번쩍 들었다. 아빠가 방석 껍데기를 주었다. 성택이 오빠는 얼른 수돗가로 달려가 방석을 빨았다. 방석 껍데기만 빠는 줄 알았는데 속에 있는 솜도 가져가서 빨아 버렸다. 아빠가 성택이 오빠보고, “야, 너 껍데기만 빨아야지 속까지 빨아 못쓰게 됐잖아. 목욕탕 가서 때만 벗겨야지 너는 간이랑 콩팥까지 다 씻냐?”성택이 오빠는 손을 엉덩이 뒤로 놓으면서 눈을 째려보았다. 탁솔애 양양 공수전분교 1학년
예술과 인체
시공사 / 문희석 지음, 이한순 감수 / 200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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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예술,종교문희석 지음, 이한순 감수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시리즈의 22권. 이집트 벽화에 그려진 사람들을 보면 얼굴은 앞을 보는데 몸은 옆을 향해 있어 불편해 보인다. 그건 고대인들의 인체를 그리는 방법이 요즘과 달랐기 때문이다. 시대에 따라 예술 작품 속에서 인체를 그리는 법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 살펴본다.제1장 인체에 대한 다양한 생각 고대 이집트의 인체 새로운 미의 기준 이상적인 인체 비례 '카논' 르네상스시대의 인체 불변의 이상형 보잘것없는 인체 과학 속의 인체 각각 다른 인체의 전형 인체 비례의 규준 제2장 인체의 변화 남녀의 구별법 색채로 구별하기 근육으로 구별하기 뒤틀린 인체 기형화된 인체의 미학 다양한 표정 사람의 겉모습 인체의 풍자 인체의 변형 인체 변화의 마지막 단계 제3장 인체의 해부 해부의 시작 시체의 해부 다빈치의 해부 베살리우스의 해부학 인체 모형 인체 해부도 X선 개성적인 해부학 제4장 인체의 구조 고대의 조각상 자동인형의 역할 기계를 통한 인체의 이해 동체 사진술 제5장 인체에 대한 이미지 메두사의 승리 지식 노트이집트 벽화에 그려진 사람들을 보면 얼굴은 앞을 보는데 몸은 옆을 향해 있어 불편해 보이지 않나요? 그건 고대인들의 인체를 그리는 방법이 요즘과 달랐기 때문이에요. 예술 작품 속에서 인체 그리는 법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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