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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만화 3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글.그림, 성초림 옮김 /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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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역사,지리
제로니모 스틸턴 글.그림, 성초림 옮김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만화 시리즈 3권. 역사의 결정적인 순간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아이들 누구나 좋아하는 만화로 구성했다. 이 시리즈는 제로니모와 친구들이 역사에 기록된 중요한 한순간으로 떠나, 역사적 사실과 함께 그 시대의 생활상과 문화 등을 배울 수 있는 학습 만화의 형태를 띠고 있다. 기존의 학습 만화와는 달리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강력한 스토리텔링과 일반적인 학습 만화에 비해 작은 크기, 부담 없이 뚝딱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누구나 쉽게 몰입할 수 있다. 3권 '북아메리카를 가로지른 최초의 대륙횡단철도'에서는 동부의 해안에서 출발한 철도와 서부에서 출발한 철도가 각각 공사를 진행시켜 마침내 중간 지점인 유타 주 프로먼토리서밋에 이르는 과정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역사적인 순간을 위해 모두 하나가 된 철도 현장의 모습과 두 철도를 결합시키는 역할을 맡았던 릴런드 스탠퍼드 등 중요한 역사적 사실과 인물들이 흥미롭게 묘사되어 있다.만화로 보는 제로니모와 친구들의 모험! 어린이 독자들을 언제나 새로운 모험으로 이끌었던 제로니모가 이번에는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만화> 시리즈로 새롭게 다가간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만화> 시리즈는 역사의 결정적인 순간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아이들 누구나 좋아하는 만화로 볼 수 있어 더욱 흥미롭다. 제로니모 시리즈가 지금껏 다채롭고 풍부한 그림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즐겁게 해 주었던 만큼 만화 시리즈에 거는 기대는 더욱 크다. 이 시리즈는 제로니모와 친구들이 역사에 기록된 중요한 한순간으로 떠나, 역사적 사실과 함께 그 시대의 생활상과 문화 등을 배울 수 있는 학습 만화의 형태를 띠고 있다. 그러나 이 시리즈는 기존의 학습 만화와는 달리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강력한 스토리텔링과 일반적인 학습 만화에 비해 작은 크기, 부담 없이 뚝딱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누구나 쉽게 몰입할 수 있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만화> 시리즈는 알찬 재미와 다양한 세계사의 순간 속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초대할 것이다. 역사의 흐름을 바꾸려는 고양이 해적들에 맞서는 한판 승부!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만화> 시리즈는 세계 역사를 뒤집으려는 고양이 해적의 우두머리이자 야옹부르크 제국의 황제 야옹리우스 3세와 그들의 계획을 막아 역사를 지켜 내려는 제로니모의 대결 속에서 전개된다. 야옹리우스 3세는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부자가 되기 위해 과거로 가는 타임머신을 개발한다. 그리고 제로니모는 역사를 지키기 위해 볼트 박사님이 발명한 찍찍머신을 타고 그들이 있는 과거로 날아간다. 야옹리우스가 벌이는 모든 작전에는 실질적으로 야옹부르크 제국을 다스리는 딸 테르시야와 아둔해서 언제나 사고를 일으키지만 충직한 부하 본조 펠릭스가 함께한다. 제로니모 곁에는 테아, 트랩, 벤저민, 판도라가 역사가 뒤바뀔지도 모를 절체절명의 순간에 함께 지혜를 모아 위기를 넘기며 독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한다. <북아메리카를 가로지른 최초의 대륙횡단철도>에서는 미국의 동부와 서부를 가로지르는 철도 사업을 방해하고 대신 자신들이 개발한 비행선으로 큰돈을 벌어들이려는 야옹리우스와 맞서는 제로니모와 친구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대륙횡단철도를 폭파하기 위해 1869년5월 10일 미국의 유타 주 프로먼토리서밋으로 날아간 고양이 해적들과 그들을 막기 위해 찍찍머신을 타고 철도 공사장으로 출발한 제로니모와 친구들! 제로니모와 친구들은 뉴욕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북아메리카를 가로지르는 최초의 대륙횡단철도가 무사히 완공될 수 있도록 고양이 해적들의 음모를 막아낼 수 있을까? 황량한 서부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서부 개척 시대 역사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최초의 대륙횡단철도 완공, 세상을 바꾼 결정적인 역사의 순간 속으로! 제로니모와 친구들은 매번 인류의 역사 가운데 결정적인 순간을 바꾸려는 고양이 해적들을 막으려고 안간힘을 쓴다. 그건 고양이 해적들이 사사로운 이익을 위해 역사를 바꾸려 하기 때문이다. 역사의 한 순간이 바뀌게 되면 역사 전체가 흔들릴 뿐 아니라 아예 뒤바뀔 수 있기에 이는 결코 그냥 넘길 수 없는 일이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만화 3. 북아메리카를 가로지른 최초의 대륙횡단철도>에서는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중대한 사건 가운데 북아메리카 대륙횡단철도가 완공되었던 1869년 5월 10일, 미국 유타 주 프로먼토리서밋의 철도 공사 현장으로 날아간다. 이 책에서는 동부의 해안에서 출발한 철도와 서부에서 출발한 철도가 각각 공사를 진행시켜 마침내 중간 지점인 유타 주 프로먼토리서밋에 이르는 과정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역사적인 순간을 위해 모두 하나가 된 철도 현장의 모습과 두 철도를 결합시키는 역할을 맡았던 릴런드 스탠퍼드 등 중요한 역사적 사실과 인물들이 흥미롭게 묘사되어 있다. 오늘날에는 고속열차는 물론, 비행기로 전 세계를 어디든 마음껏 다닐 수 있지만 당시만 해도 대륙을 가로지르는 철도를 연결한다는 것은 혁명과도 같은 대사건이었다. 그 시절에 철도는 가장 빠르고 편리한 교통수단이자 사람들의 생활과 산업, 무역 일대를 바꿔놓은 교통 수단이었기 때문이다. 석탄을 연신 퍼 넣으며 기관차의 동력을 올리는 열차 속 풍경, 황야의 무법자와 맞서는 보안관, 전화가 없었던 시절이라 새뮤얼 모스가 발명한 전신으로 서로의 소식을 주고받는 모습 등 서부 개척 시대의 모습을 다양하고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장면들로 흥미를 더한다. 노벨의 다이너마이트의 발명, 새뮤얼 모스의 전신의 발명 등 지식 정보도 담아놓아 어린이 독자들이 세계사를 이해하고 역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신 세상만사 신 유럽만사 2
두산동아 / 이원복 (지은이) / 200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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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동아
소설,일반
이원복 (지은이)
책머리에 -동부 유럽 광활한 대지에서 벌어진 비애의 역사 러시아 현대사에서 잊혀졌던 유럽의 배꼽 발트 3국 이민족들의 말발굽에 짓밟힌 역사 우르라이나ㆍ벨로루시ㆍ몰도바 짓밟히고 찢긴 역사, 그래도 다시 일어나는 폴란드 한 핏줄을 나눈 형제의 행복한 이별 체코ㆍ스로바키아 동ㆍ서양이 만나는 마자르의 당 헝가리 -남부 유럽 세계를 하나로, 나라는 둘로 이탈리아ㆍ몰타 뒤엉킨 민족과 종교, 불타고 있는 발칸의 화약고 구유고슬라비아 슬라브 세계의 라틴계 민족 국가 루마니아 흑해 연안에서 만나는 아시아와 유럽 불가리아 세계에서 가장 굳게 닫혔던 문 알바니아 민주주의로 돌아온 그 멀고도 험난했던 길 그리스 -미니 국가들 이웃 나라에 기대어 살아도 우리는 독립 국가! 바티칸, 안도라 공화국, 산마리노 공화국, 모나코 공국, 리히텐슈타인 공국 -유럽 연합 보이지 않는 사이버 국가가 현실로!
기적의 독해력 2학년 세트 (전2권) (2A + 2B)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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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학년별 2권 구성의 체계적인 독해 프로그램으로 전면 확대 개정된 세트 교재다. 독해력은 초등학생이 키워야 하는 가장 기초적인 학습 역량으로, 모든 공부의 시작과도 같다. 길벗스쿨 기적학습연구소는 초등 학습 역량의 기초가 되는 독해력 향상을 위해 예비 초등부터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여 독해를 좀 더 수월하게 훈련할 수 있는 비법과 핵심 유형을 제시한다.[기적의 독해력 2A] : 초등 2학년용 ▶ 이야기 1DAY 비법 1 인물이 한 일 파악하기 / 비법 2 일이 일어난 차례 파악하기 2DAY 비법 3 인물의 마음 짐작하기 / 비법 4 인물에게 하고 싶은 말 떠올리기 3DAY 비가 와도 행복해! 4DAY 지혜로운 아들 5DAY 오늘은 만두 만드는 날 6DAY 옷장 정리한 날 ▶ 시 7DAY 비법 1 중심 글감 파악하기 / 비법 2 반복되는 말 파악하기 8DAY 비법 3 비슷한 경험 떠올리기 / 비법 4 표현 바꾸어 쓰기 9DAY 처음엔 다 떨지(권영상) 10DAY 씨 하나 묻고(윤복진) ▶ 정보가 담긴 글 11DAY 비법 1 제목 붙이기 / 비법 2 알게 된 내용 정리하기 12DAY 비법 3 중요한 내용 정리하기 / 비법 4 알맞은 내용 짐작하기 13DAY 돌로 지은 얼음 창고, 석빙고 14DAY 다람쥐와 청설모 15DAY 친환경 빨대 16DAY 일기를 잘 쓰는 비법 17DAY 침팬지를 사랑한 제인 구달 18DAY 돈의 역사 19DAY 식중독 예방 수칙 20DAY 검사, 변호사, 판사는 어떤 일을 할까? 21DAY 유리섬 박물관을 다녀와서 22DAY 물질의 세 가지 모습 ▶ 의견이 담긴 글 23DAY 비법 1 글을 쓴 까닭 파악하기 / 비법 2 생각을 뒷받침하는 내용 파악하기 24DAY 비법 3 표현의 의미 파악하기 / 비법 4 글쓴이의 생각과 내 생각 비교하기 25DAY 가까운 사람들에게 칭찬을 많이 하자 26DAY 수족관에 갇혀 있는 돌고래를 넓은 바다로 돌려보내 주세요 27DAY 초등학생에게 스마트폰이 필요한가 28DAY 생각의 키 29DAY 개인 정보를 함부로 알려 주지 말아요 30DAY 성장기의 어린이는 잠을 충분히 자야 한다 [기적의 독해력 2B] : 초등 2학년용 1주 1DAY 이야기 동물원에서 만난 친구들 2DAY 정보가 담긴 글 공룡 3DAY 정보가 담긴 글 올림포스 12신 4DAY 의견이 담긴 글 책을 제대로 읽자 5DAY 최상위 독해 아빠의 요리 / 푸드 스타일리스트 해수욕장 폭죽놀이 사고 소식 / 해수욕장에서 폭죽놀이를 하지 말자 2주 6DAY 시 반쪽(권영상) 7DAY 정보가 담긴 글 한글 8DAY 정보가 담긴 글 경북 경주서 규모 5.8 지진 발생, 피해 사례 잇따라 9DAY 의견이 담긴 글 대중교통 자리 양보는 강요가 아니라 배려 10DAY 최상위 독해 유리컵 실로폰 / 멜로디 도로 가난한 선비와 마음 착한 도둑 / 최영 장군 3주 11DAY 이야기 삼촌의 결혼식 12DAY 정보가 담긴 글 다가오는 봄철, 황사에 대비하자! 13DAY 정보가 담긴 글 동물들이 소리 없이 대화하는 방법 14DAY 의견이 담긴 글 용돈 기입장을 쓰자 15DAY 최상위 독해 늑대와 개 / 자유란 무엇일까? 야식을 먹지 말자 / 야식 증후군 4주 16DAY 시 아버지의 구두(한명순) 17DAY 정보가 담긴 글 살아 있는 농약, 무당벌레 18DAY 정보가 담긴 글 목화씨 한 톨로 바꾼 세상 19DAY 의견이 담긴 글 마스크로 안 아픈 예방 접종 하세요 20DAY 최상위 독해 귀뚜라미(최승호) / 귀뚜라미(김명숙) / 피카소 / 입체파 5주 21DAY 이야기 윤회와 진주를 삼킨 거위 22DAY 정보가 담긴 글 비행기를 오래 탈 때 주의할 점 23DAY 정보가 담긴 글 농사와 관련이 있는 말 24DAY 의견이 담긴 글 문화재를 반환해야 하는가 25DAY 최상위 독해 인공위성의 역할 / 우주 쓰레기 초등학교에서 시험을 보는 것을 찬성(반대)한다 6주 26DAY 시 개구쟁이(문삼석) 27DAY 정보가 담긴 글 택견 28DAY 정보가 담긴 글 개인과 사회 29DAY 의견이 담긴 글 동물 실험을 중단해야 한다 30DAY 최상위 독해 길로 길로 가다가 / 쥐야 쥐야 생쥐야 / 바늘과 관련된 속담독해의 시작과 완성, 《기적의 독해력》 전면 개정판 출시 기본은 탄탄하게, 실력은 월등하게! 초등 학년별 독해 프로그램 《기적의 독해력》이 학년별 2권 구성의 체계적인 독해 프로그램으로 전면 확대 개정되었다. 독해력은 초등학생이 키워야 하는 가장 기초적인 학습 역량으로, 모든 공부의 시작과도 같다. 길벗스쿨 기적학습연구소는 초등 학습 역량의 기초가 되는 독해력 향상을 위해 예비 초등부터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여 독해를 좀 더 수월하게 훈련할 수 있는 비법과 핵심 유형을 제시한다. [A 비법의 훈련]은 ‘비법-적용-정리’로 통하는 3단계 독해 훈련 기본서로, 글의 종류를 크게 4가지(이야기, 시, 정보가 담긴 글, 의견이 담긴 글)로 나누고 그에 따라 16가지 핵심 독해 비법을 학년별로 제시하고 있다. 학습자는 글을 읽는 방법과 핵심 문제를 해결하는 비법을 습득하여 실제 독해를 할 때 이를 적용함으로써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데 훨씬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또 지문의 내용과 주요 어휘를 정리하면서 독해 훈련을 실천함으로써 독해의 기본기를 세운다. 예비 초등의 경우, 입학 전에 꼭 알아 두어야 할 꼼꼼 비법 5가지와 한 문장부터 시작하는 독해 맛보기를 체험할 수 있다. [B 문제의 훈련]은 A에서 배우고 익힌 독해 비법을 종합한 실전서에 해당한다. 학습자는 다양한 글감과 핵심을 파고드는 문제로 실전 독해를 훈련함으로써 실력을 월등히 키울 수 있다. 특히 5일 차에는 복합 지문과 통합 문제를 풀며 최상위 독해에 도전한다. 예비 초등의 경우, 입학 전 짧은 글로 독해 연습을 하며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초등 국어 공부를 시작하는 학습자라면, [A 비법의 훈련]으로 독해의 기본기를 쌓으며, [B 문제의 훈련]으로 실력을 월등히 높임으로써 초등 독해를 완성해 보자. 출판사 리뷰 모든 공부의 시작, 《기적의 독해력》이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 개정 포인트 1. 예비 초등부터 초등 6학년까지 전체 14권 구성으로 확대되었습니다. 2. 학년별 2권 맞춤 구성[A 비법의 훈련]+[B 문제의 훈련]으로 촘촘하게 설계되었습니다. 3. 권당 하루 4쪽, 30일(예비 초등 25일) 구성으로 1일 적정 학습량을 제시하여 기본에 충실한 콘텐츠를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학년별로 [A 비법의 훈련]은 16가지 독해 핵심 비법이 담겨 있으며, 3단계 독해 훈련 구조[비법?적용?정리]로 설계하여 독해의 기본기를 세울 수 있습니다. 5. 학년별로 [B 문제의 훈련]은 읽는 힘을 키우는 다양한 지문과 핵심 문제가 집약되어 있으며, 실전에 가까운 독해 훈련과 복합 지문&통합 문제로 최상위 독해에 도전하여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6. 독해의 무기인 어휘력 충전을 위해 어휘·어법 문제를 강화하였고, 주별 낱말 미로와 가로세로 낱말 퍼즐로도 어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보강하였습니다. * 추천 포인트 1. 독해가 뭐예요? 독해는 어떻게 해요? 초등 독해 초보라면, A 강력 추천! 2. 다양한 문제를 통해 독해 감각을 키우고 싶은 실력 있는 초등학생은 B 진심 추천! 3. 하루 4쪽으로 꾸준히 공부의 기본기를 쌓고 싶은 초등학생, A+B 강력 추천! 4. 국어의 시작과 완성을 경험하고 싶은 초등학생, 《기적의 독해력》 + 《기적의 독서 논술》까지 초강력 추천!
요리조리 열어 보는 세계의 기차
어스본코리아 / 알렉스 프리스 글, 콜린 킹 그림 /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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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알렉스 프리스 글, 콜린 킹 그림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로,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책 속 플랩 5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운다.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준다.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다.모두 기차에 타세요! 2 증기 기관차가 달려요! 4 열심히 일해요! 6 거대한 기차 8 더 높은 곳으로 9 아래로 아래로 10 세계 곳곳의 열차 12 빠르게 더 빠르게 13 처음에는 아주 느렸어요‘기차는 어떻게 움직이고 세계에는 어떤 기차들이 있을까요?’ 50개 플랩을 열면 지식이 쏙쏙 보여요! ◆ 어려운 과학책은 가라!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 하지만 조금만 달리 접근하면 엄청나게 흥미롭고 신비한 세계라는 걸 알고 있나요?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 속 플랩 5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어요.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어요. ◆ ‘기차’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이 한 권에! 50개 플랩을 열어 흥미진진한 기차의 세계를 들여다보아요! 증기 기관차부터 전차, 고속열차, 보조 기관차, 화물 열차까지, 여러 기차를 살펴보며 기차의 종류와 특징 등 기차에 대한 정보를 얻어요. ‘기관차가 뭐예요?’, ‘증기 기관차는 무슨 힘으로 달려요?’, ‘가장 빠른 기차는 뭐예요?’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법한 질문들이 주제마다 담겨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지요. 철길, 기차 속 기관, 차고지, 지하철 터널 등을 상세하게 재현한 플랩은 기차가 움직이는 원리와 과정을 시각화하여 쉽게 전달해 주지요. 아이들은 기차 구석구석을 열어 보며 어떤 방식으로 기차가 앞으로 나아가는지, 기관사가 어떻게 기차를 운전하는지, 높은 언덕을 오르려면 기차에 무엇이 필요한지, 세계 곳곳의 기차들은 어떤 모습인지 등 기차에 관한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어요.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세한 설명과 섬세한 그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하고도 깊이 있는 설명은 기차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우도록 해 줘요. 기차의 종류에 따라 무슨 힘으로 움직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높은 언덕을 오르는 기차와 땅 속 터널을 달리는 기차는 어떻게 달리 움직이는지, 역사상 가장 큰 기차와 기다란 기차가 무엇이었는지 등을 과학적인 원리와 구체적인 설명을 넣어 이해를 도와요. 또한 섬세한 그림으로 기차의 각 기관과 역사 속 기차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전해 주고, 구석구석 살피도록 도와주지요. 플랩 겉과 속에 자리한 풍부한 양의 그림은 아이들의 충분한 이해를 돕고, 집중력을 높여 준답니다.
(여성 인물 이야기 9) 버지니아 울프 : 글쓰기가 운명인 천재 작가
아이세움 / 베아트리체 마시니 글, 에밀리아노 폰지 그림 / 200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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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베아트리체 마시니 글, 에밀리아노 폰지 그림
버지니아 울프는 뛰어난 재능으로 인간의 내면을 파헤친 훌륭한 작품을 많이 썼고, 그 작품들은 지금도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정신병, 자살, 동성애, 비상식적인 부부관계……. 멀리서 바라보면 버지니아의 삶은 보통 사람과는 다른, ‘노력’과 ‘성실함’ 없이 타고난 광기어린 재능과 주변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것 같다. 하지만 세상에 노력 없는 천재는 없다. 어머니의 죽음, 의붓 언니 스텔라의 죽음, 의붓오빠들의 성추행으로 버지니아의 어린 시절은 얼룩졌다. 비록 경제적으로 넉넉한 집안에서 태어나 부모님의 유산으로 어렵지 않게 살았지만, 지극히 예민하고 섬세했던 버지니아는 어린 시절 줄줄이 닥친 끔찍한 일들로 인해 커다란 상실감과 충격을 얻는다. 그 후 스스로도 제어할 수 없는 병마와 평생 동안 싸우게 된다. 하지만 버지니아는 늘 자신의 고질적인 병을 인식하고 있었고, 그 병에 지지 않으려고 애썼으며,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노력했다. 또한 글을 쓰기 위해 병을 이겼고, 병을 이기기 위해 글을 썼다. 매일 글을 쓰고, 하루에 500단어 이상씩 사용하고, 출간된 작품에 대해 과민하게 신경 쓰고, 비평가의 평가에 깊이 상처 받았던 버지니아는 천상 작가였다. 그 작품들이 현재 영문학사에서 길이 남을 위대한 작품이 된 것이다. 버지니아는 병 때문에 늘 자신의 내면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자세히 관찰하고, 마음 속, 머릿속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그래서 인간의 심리에 대해 누구보다 잘 이해했고, 인간 폐부를 찌르는 작품으로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 《버지니아 울프:글쓰기가 운명인 천재 작가》의 작가 베아트리체 마시니는 버지니아가 “이미 우리를 알고 있어서” 우리는 그녀의 작품을 읽고 공감하고 감동 받을 수 있다고 찬사를 보낸다.- 작가의 말 1. 꿈같이 흘러간 어린 시절 2. 글쓰기는 나의 운명 3. 블룸즈버리 그룹 친구들 4. 혼자 있는 시간 5. 요양원 생활 6. 결혼, 글쓰기의 유혹과 성공 7. 내게도 딸이 있다면 8. 떠난 사람들 9. 전쟁 속에서 10. 두 장의 편지를 남기고 - 에필로그 - 부록 여성을 넘어선 전세계적인 작가 버지니아 울프 / 정명희 내 상처를 이해해 준 그대에게 연표 ■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독특한 구성 《버지니아 울프:글쓰기가 운명인 천재 작가》는 다른 인물 이야기와 사뭇 다르다. 독자는 작품 속 여러 등장 인물의 눈이 되어 세상을 볼 수 있다. 1장에서 독자는 버지니아의 오빠 토비의 눈으로, 언니 바네사의 눈으로, 또 동생 에이드리언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된다. 꼭 카메라 앵글이 돌아가며 한사람씩 비추는 것 같다. 그렇게 버지니아의 가족을 하나씩 비춘 카메라는 다시 멀어지면서 멀리서 버지니아와 주변 사람을 비춘다. 좀더 멀리서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다. 그러다가 다시 버지니아의 머릿속으로 들어가서 그녀의 생각과 감정을 읽는다. 그리고 다시 멀어진다. 이러한 독특한 구성 방식으로 버지니아와 그 주변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 주변 상황을 서로 다른 입장에서, 가까이서 혹은 멀리서 역동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다. 꼭 버지니아의 소설 방식처럼 의식의 흐름대로,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방식이다. 이렇게 구성된 이 작품은 재미와 함께 인물의 삶고 생각을 심도 깊게 알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인물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 국민대학교 정명희 교수가 본「여성을 넘어선 전세계적인 작가, 버지니아 울프」 국민대 영문학과 교수이자, 한국 버지니아 울프 학회장인 정명희 교수는 버지니아가 병약했지만 정신은 건강한 여성이었다고 이야기한다. 버지니아는 자기가 통제할 수 없는 병을 앓았지만 그 때마다 주변 사람들에게 의존하지 않고, 늘 자신을 냉철하게 돌아보고, 분석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글을 써 나갔던 사람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아픈 것을 주제로 글을 쓸 만큼 아픈 것을 피하지 않고, 창의적으로 접근하려고 최선을 다한 작가였다. 또한 직접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지칭한 적은 없지만 작품 속에서 여자들이 삶에 대한 불만과 원한을 극복하고, 진정 독립된 인격체가 되기를 호소했다. 버지니아는 육체적인 성(姓)의 구별과는 상관 없이, 남성과 여성, 이 두 성이 함께 사는 조화로운 삶을 꿈꾸었다. 버지니아의 삶과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 주는 작품을 읽은 후에, 부가 정보를 통해 버지니아 울프의 삶의 의미와 업적, 평가를 살펴보며 진정 버지니아 울프를 알고 이해할 수 있다. ■ 여성 총리 시대, 뛰어난 재능으로 시대를 앞서 산 여성 인물 이야기 과거를 돌아보며 잘 된 점을 기억하고, 실수는 되풀이 하지 않으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우리는 역사를 공부한다. 역사의 축소판이자, 역사를 만드는 핵심적인 요소인 인물들의 이야기가 과거나 지금이나 끊임없이 읽히는 것도 그런 이유일 것이다. 수많은 인물 이야기 중에 여성의 이름을 찾아 보기 어려웠던 과거와는 달리 2000년 ‘최초‘라는 주제로 이태영, 수잔 B. 앤터니, 엘리너 루스벨트, 최은희, 아멜리아 에어하트의 여성 인물 이야기가 출간된 것은 의미 있는 일이었다. 그 의미를 살리고 꼭 조명해 볼 만한 여성 인물 다섯 명을 새롭게 골라 ‘뛰어난 재능으로 시대를 앞서 산’ 여성 인물 이야기를 구성했다. ① 아이들을 사랑하고 평생 아이들을 위한 교육의 틀을 만든 마리아 몬테소리 ② 억압받는 가난한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한 여성 혁명가 로자 룩셈부르크 ③ 소외된 지역, 미개 부족의 삶과 생활을 연구한 문화인류학자 마거릿 미드 ④ 소설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새로운 방식의 뛰어난 작품을 쓴 버지니아 울프 이들은 하나같이 천재적인 재능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시대를 앞서 산 여성들이다. 여성이 재능이 있어도 발휘할 기회가 없었고, 권리를 주장할 수 없던 시절에 태어나 의지와 노력으로 재능을 발휘하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용감한 여성들이다. 그녀들의 용감하고 희생적인 삶이 있었기에 지금 여성들이 이만큼 대우받고, 권리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요즘은 성차별이 많이 줄었고, 여성들도 모든 분야에 참여하여 능력을 발휘하고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시대를 앞서 산 우리 윗세대 여성들이 투쟁하고, 희생하며 일구어 온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앞으로 남녀 모두 더욱 살 만한 사회를 만들고, 그런 삶을 추구하는 많은 여자 어린이들과 그 삶을 지원해 주고, 누구나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야 할 남자 어린이들에게 좋은 역할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그들의 삶을 살펴보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다소 과감하고, 지금 시대를 산다고 해도 진보적인 인물로 여겨질 다섯 인물을 통해 한평생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가진 재능과 열정을 삶에 실천하며 살아 간 인물들의 삶을 살펴보고, 우리가 살아 나가야 할 인생을 설계하는 데 귀감으로 삼을 수 있다.
케이티와 수련 연못에 가다
스푼북 / 제임스 메이휴 글.그림, 콩세알 옮김 / 20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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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
명작,문학
제임스 메이휴 글.그림, 콩세알 옮김
스푼북 읽기 그림책 시리즈 1권. 할머니와 함께 미술관에 온 케이티는 ‘모네처럼 그리기 대회’에 참여한다. 케이티는 그림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이끌려 「지베르니의 숲에서」란 그림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케이티는 숲에서 만난 오슈데 자매에게 물감 섞는 법, 붓 쓰는 법 등을 신이 나서 배운다. 그림에서 나온 케이티는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려고 모네의 그림 여기저기를 기웃대고 다닌다. 배 위에서 그림을 그리고 싶은 마음에 들어간 「라 그르누예르의 수영객들」이란 그림에선 그림을 그리다가 배가 꼬르륵 가라앉아 물에 퐁당 빠질 뻔도 한다.「파리의 몽토르게이 거리」 그림에선 군악대 사이를 걷다가 멋지게 그려 놓은 그림이 튜바 속으로 쏙 들어가 버리기도 하는데….미술관에서 그리기 대회가 열렸어요. 케이티도 참가하기로 했답니다. 클로드 모네처럼 그리기만 하면 되니 식은 죽 먹기라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모네처럼 그리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 않았어요. 과연 케이티는 그림을 완성할 수 있을까요? 액자 너머 상상 속에서 최고의 명작을 만나는 케이티의 그림 여행. 케이티와 함께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만나 보세요! 모네의 작품 속으로 떠나는 마법 여행 할머니와 함께 미술관에 온 케이티는 ‘모네처럼 그리기 대회’에 참여합니다. 케이티는 그림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이끌려 「지베르니의 숲에서」란 그림 속으로 들어가지요. 케이티는 숲에서 만난 오슈데 자매에게 물감 섞는 법, 붓 쓰는 법 등을 신이 나서 배웁니다. 그림에서 나온 케이티는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려고 모네의 그림 여기저기를 기웃대고 다닙니다. 배 위에서 그림을 그리고 싶은 마음에 들어간 「라 그르누예르의 수영객들」이란 그림에선 그림을 그리다가 배가 꼬르륵 가라앉아 물에 퐁당 빠질 뻔도 합니다. 「파리의 몽토르게이 거리」 그림에선 군악대 사이를 걷다가 멋지게 그려 놓은 그림이 튜바 속으로 쏙 들어가 버리기도 하지요. 이렇게 케이티는 멋진 모네의 그림 속에 흠뻑 빠져 모네의 그림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케이티는 그리기 대회에 제때에 작품을 제출하고 우승할 수 있을까요? 신 나는 케이티의 그림 여행에 여러분도 함께해 보세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모네의 그림 클로드 오스카 모네(1840~1926)는 프랑스 파리에서 그림을 공부했어요. 사람들은 모네와 그의 화가 친구들을 ‘인상파 화가’라고 불렀어요. 처음에 사람들은 모네의 그림이 너무 정신없고 그리다 만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인기가 없었지요. 하지만 모네의 아름답고 독특한 그림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고, 지금은 엄청나게 비싼 값에 사고팔린답니다. 주위를 두리번거렸지만, 미술관은 텅 비어 있었어요.“여기란다, 꼬마 아가씨.”목소리가 다시 들려왔어요. 「지베르니의 숲에서」라는 그림에서 나는 것 같았어요.돌아보니 할머니는 꾸벅꾸벅 졸고 계셨어요.케이티는 액자를 타고 넘어 그림 속으로 들어갔어요! 갑자기, 케이티의 그림이 트럼본 끝에 걸렸어요!그러고는 위로 펄럭 날아오르더니……,챙! 심벌즈 사이에 끼었다가……,눈 깜짝할 사이에 튜바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어요.
어린이를 위한 블루데이 북
다산기획 /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글, 이상희 옮김 / 20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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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기획
외국창작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글, 이상희 옮김
『블루데이 북』의 어린이 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블루데이 북』이 어린이 판으로 나왔습니다. 우울한 어른을 위한 책인 『블루데이 북』,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말이 있듯 우울에도 노소가 없습니다. 어른들도 우울하지만 어린이들도 우울할 때가 많지요. 우울한 날, 마음의 평온을 가져다 주는 책 『블루데이 북』. 이 책에는 따뜻하고 유쾌한 글들이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사진과 어울려 극한의 우울 앞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준답니다. 사진 속 동물들과 함께 대화하고 소통하다 보면 언제 우울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기운이 납니다. 이 책은 우울한 날을 떨쳐 버리는 자신만의 방법을 제안합니다.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일을 해보기, 춤추기, 전혀 나와 다른 모습이 되어보기, 하던 일을 멈추고 생각해보기 등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지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을 들여다보고 원래 자기 모습을 되찾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는 사실입니다. 책 속의 동물들과 소통하며 자존감과 자신감을 되찾아 봅시다. 어린이에게도 우울한 날이 있어요. 『어린이를 위한 블루데이북』은 어린이들이 우울해서 기운 없는 날 꼭 필요한 책이에요. 감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난 동물 사진에 영감 가득한 생각과 풍부한 상상력이 절묘하게 합쳐져 어린이의 섬세한 감성을 잘 드러내고 있어요. 사진의 동물들과 마음을 나누며 웃다보면 어느새 기분이 좋아지며 자신감이 생기게 됩니다. 이 책은 어른용으로 출간되어 전 세계에서 지금까지 500만 부 가까이 팔린 『블루데이북』을 어린이를 위해 다시 펴낸 것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블루데이북』은 아이들의 우울과 외로움, 걱정과 근심, 소외감 같은 감정들을 표현하고 이런 감정들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어요. 아이들이 읽으면서 스스로 우울함을 떨쳐내고 기분을 북돋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부모님이라면 내 아이를 좀 더 이해하고, 어떻게 하면 아이가 자신감 넘치게 할 수 있을지 도움을 얻게 될 거예요. 공감과 소통을 통해 자존감과 자신감을 되찾게 도와주는 책 아이들에게도 우울한 날이 있는 걸 알고 있나요? 아이들은 감정을 드러내는 데 무척이나 미숙합니다. 그저 피곤해 하면서 짜증이나 심술을 부리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며 우울해 하고, 기운이 없거나 매사에 자신감이 없어 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우울함도 어른 못지않게 심각하고 힘든 일입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기분을 좋게 하고 기운이 나게 할 수 있을까요? 언뜻 보기에 간단하면서도 상상력이 풍부한 이 책의 내용은 아이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우울해 하거나 심술을 부리거나 마음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고 여길 때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 그리고 그런 증상을 느끼는 이유와 치유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를테면 밥상에 먹기 싫은 채소가 나오는 날에도, 아끼는 장난감을 다른 아이들과 함께 갖고 놀아야 하는 날에도, 숙제가 산더미같이 쌓인 날에도, 친구들이나 가족 앞에서 멍청하게 실수를 저지를 날에도 말이지요. 사진 속 동물들과 함께 대화하고 감정을 나누다보면, 어느새 기운을 차리고 용기를 얻게 됩니다. 이 책은 우울한 날을 떨쳐 버리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거나 궁리할 수 있게 도와주지요.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일을 해보기, 춤추기, 전혀 나와 다른 모습이 되어보기, 하던 일을 멈추고 생각해보기 등 다양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고 원래 자기 모습을 되찾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책 속의 동물들에 공감하고 그들과 소통하면서 자존감과 자신감을 되찾게 되는 거지요. 『어린이를 위한 블루데이북』은 어린이들에게 따뜻하고 유쾌한 글로 만든 우산을 씌워줍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만나게 되는 빗줄기를, 방긋 웃는 얼굴로 피하게 도와준답니다.
세븐 블라인드
소원나무 / 김선희, 나윤아, 문부일, 박하령, 신지영, 양호문, 이송현 (지은이)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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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나무
청소년 문학
김선희, 나윤아, 문부일, 박하령, 신지영, 양호문, 이송현 (지은이)
소원라이트나우 1권. 다음세대의 주역이라고 하는 우리 청소년들이 실제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정조준하고 있으며, 사회가, 부모가, 선생님이 타의든, 자의든 맞닥뜨린 청소년들의 어둡고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외면하지 않고 사랑과 애정 어린 관심의 눈길로 들여다보길 바라는 의미에서 기획되어 탄생한 작품집이다. <세븐 블라인드> 속 7편의 각 작품들을 통해 청소년 문제를 한층 더 가깝게 들여다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블라인드 1. (성매매) 그루밍 김선희 … 11 블라인드 2. (도박 중독) 두오를 찾습니다 나윤아 … 51 블라인드 3. (몰카 범죄) 다섯 명은, 이미 문부일 … 107 블라인드 4. (왕따) 발끝을 올리고 박하령 … 147 블라인드 5. (사생팬) 오빠의 모든 게 알고 싶어 신지영 … 183 블라인드 6. (자살) 버드나무 벤치 양호문 … 237 블라인드 7. (폭력) 도기태 이용권 이송현 … 273사회가 애써 외면하는 청소년 문제 7가지 이야기, 이제는 터놓고 이야기해야 할 때! 사회는 청소년들이 왜 성매매, 도박 중독, 몰카 범죄, 왕따, 사생팬, 자살, 폭력 등의 문제를 겪는지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려 노력하기보다 그 문제를 겪는 아이들을 격리시키거나 가해자, 범죄자로 낙인을 먼저 찍으려 한다. 이번 청소년 작가 7인(김선희, 나윤아, 문부일, 박하령, 신지영, 양호문, 이송현)이 쓴 《세븐 블라인드》가 블라인드를 통해 가려진 청소년 문제를 올바르게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사회가 그동안 직면하지 못했던 블라인드를 열어 그 안에 있는 아이들이 밝은 빛을 보고, 더불어 세상의 어른도 블라인드를 걷어 아 이들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청소년 성매매, 도박 중독, 몰카 범죄, 왕따, 사생팬, 자살, 폭력에 대하여! 이제 우리 사회는 청소년 문제의 민낯에 대해 들여다봐야 한다. 으레 청소년이라면 집과 학교의 안전하고 안락한 울타리 안에서 큰 무리 없이 잘 자라고 있고 잘 자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사회가, 부모가, 선생님이 쳐 놓은 울타리는 생각만큼 안전하고도 안락하지 않다는 걸 인정해야 한다. “내 일이 아니니까!”, “문제아만의 일이니까!”, “우리 애에게 나쁜 영향을 주는 애들은 안 돼.”라는 식의 청소년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은 이제 그만 거둬야 하지 않을까? 어른도 되지 않은 청소년이 까져서, 문제아이기 때문에 청소년 성매매, 도박, 몰카, 왕따, 사생팬, 자살, 폭력과 같은 청소년 문제들을 일으킬 것이라는 생각은 더 이상 청소년 문제에 접근하고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세븐 블라인드》는 다음세대의 주역이라고 하는 우리 청소년들의 실제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정조준하고 있으며, 사회가, 부모가, 선생님이 타의든, 자의든 맞닥뜨린 청소년들의 어둡고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외면하지 않고 사랑과 애정 어린 관심의 눈길로 들여다보길 바라는 의미에서 기획되어 탄생한 작품집이다. 《세븐 블라인드》 속 7편의 각 작품들을 통해 청소년 문제를 한층 더 가깝게 들여다보게 계기가 되길 바란다. “내가 사 줄 수 있는데.”뒤에서 웬 남자 목소리가 들렸다.- 〈그루밍〉 중에서 A3. 미친놈이지. 학교에서 은밀히 겜블링 동아리를 운영할 생각 자체를 했다는 게…….- 〈두오를 찾습니다〉 중에서
전쟁과 평화
예림당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광웅 옮김, 이현주 그림 /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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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광웅 옮김, 이현주 그림
제7차 교육 과정에 발맞춰 엄선된 세계명작을 '3Step 프로그램'으로 크게 3단계로 나누고 논술 능력과 읽기 능력 향상이 이루어지도록 한 시리즈물.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작품과 관련된 내용을 짧게 알려주고, 읽는데 도움이 되도록 'Tip Box'를 활용해 알기 쉽게 정리해 준다. 마지막으로 깊이있는 이해와 체계적인 논술 훈련을 위해 내용을 분석, 종합하고 평가하는 피드백 시스템이 이루어진다. 러시아의 1812년 전쟁 등 역사적인 사건들과 여러 등장 인물들의 이야기를 짜임새 있게 엮은 대작이다. 목숨을 장담할 수 없는 위험한 전쟁 속에서 나름의 삶을 살아가는 등장 인물들을 통해 삶의 의미와 평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1. 사교계의 귀공자 2. 전쟁터의 두 사람 3. 봄을 가져온 소녀 4. 무도회의 밤 5. 사랑의 기쁨 6. 이상과 현실 사이 7. 나타샤의 갈등 8. 나타샤와 세 남자 9. 니콜라이와 마리야 10. 러시아 사람들 11. 포탄 속에서 12. 싸우는 시민들 13. 그리운 사람 14. 인연이 맺어지고 15. 삶과 죽음 사이 16. 슬픔 뒤의 행복
눈세계
보림 / 앙투안 기요페 (지은이), 박대진 (옮긴이) /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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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앙투안 기요페 (지은이), 박대진 (옮긴이)
The Collection Ⅱ 시리즈. 페이퍼 커팅으로 만나는 예술 그림책이다. 동물 실루엣 중심의 흑백 일러스트레이션이 펼쳐지는 . 흑과 백의 대비가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준다. 광활한 대지, 높이 솟은 나무, 그 위로 쌓이는 눈. 이러한 풍경들은 정교하기 그지없는 페이퍼 커팅으로 표현된다. 깜깜한 밤에 흰 눈이 내리며 색의 대비를 확연히 드러내는 펼침 장면에서는 섬세하면서도 스케일 있는 표현이 돋보인다. 또한 페이퍼 커팅을 통해 앞면과 뒷면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앞장과 다음 장이 연결되며, 자연은 그림책 속에서 3차원으로 살아난다. 주인공의 움직임과 함께 독자도 겨울 숲속을 걸으며 그 풍경을 눈에 담는다.페이퍼 커팅으로 만나는 겨울 숲, 고요하고 경이로운 자연 늑대의 형체가 불쑥 나타나 눈 내린 숲을 가로질러 갑니다. 온 숲에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합니다. 페이퍼 커팅으로 만나는 예술 그림책 겨울, 경이로운 자연 속으로 한밤중 눈이 내립니다. 산과 들이 온통 흰 눈으로 뒤덮입니다. 독수리 한 마리가 새끼들에게 줄 먹이를 찾아 하늘을 날고 있습니다. 사람 손을 타지 않고 자연 그대로 자란 나무들은 우거져 동굴을 이루고, 그 아래에서 토끼들은 독수리의 매서운 눈을 피해 꼭꼭 숨어 있지요. 땅 위로 눈송이가 쉴 새 없이 쌓이고, 밤이 되면 깨어나는 야생 동물들은 두 눈을 빛내며 주위를 탐색합니다. 자박자박, 북방족제비 두어 마리가 눈 위에 발자국을 남기는 소리는 바람에 실려 멀리 퍼집니다. 그리고 이 모든 광경을 지켜보는 누군가가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이빨을 가진 늑대일까요? 끝없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해 보세요. 놀랍고도 경이로운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섬세한 예술을 감상하는 재미 흑과 백의 일러스트레이션 동물 실루엣 중심의 흑백 일러스트레이션이 펼쳐지는 《눈세계》. 흑과 백의 대비가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줍니다. 광활한 대지, 높이 솟은 나무, 그 위로 쌓이는 눈?. 이러한 풍경들은 정교하기 그지없는 페이퍼 커팅으로 표현됩니다. “눈송이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사방이 고요해집니다.” 깜깜한 밤에 흰 눈이 내리며 색의 대비를 확연히 드러내는 펼침 장면에서는 섬세하면서도 스케일 있는 표현에 독자도 숨을 잠시 멈춥니다. 또한 페이퍼 커팅을 통해 앞면과 뒷면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앞장과 다음 장이 연결되며, 자연은 그림책 속에서 3차원으로 살아납니다. 주인공의 움직임과 함께 독자도 겨울 숲속을 걸으며 그 풍경을 눈에 담습니다. 자연이 주는 위안 마음의 안정을 찾아 가는 소중한 시간 《눈세계》를 한 장 한 장 넘기면 마음이 절로 차분해집니다. 책에는 원래 소리가 없지만, 정교하고 섬세한 그림을 보고 있으면 사각사각 눈을 밟는 발자국 소리, 낮게 울리는 동물의 숨소리, 타닥타닥 타오르는 모닥불 소리가 가까이서 들려오는 것 같아요. 자연의 순리를 따라 살아가는 이 세상의 모든 존재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가만히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험이 될 거예요. 시리즈 소개│ The Collection Ⅱ 그림책은 0세부터 100세까지, 아이로서, 부모로서, 내 자신으로서 즐길 수 있는 예술 작품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작은 미술관이기도 하지요. 특히 어려서 접하는 그림책의 예술적인 수준은 한 사람의 상상력과 감성, 조형적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림책 작가 크베타 파초프스카는 “어린이를 위한 작업은 최고 수준이어야 합니다. 순수하고 깊은 아이들의 영혼에는 평생 동안 간직하게 될 모든 것이 새겨지니까요.”라고 말했지요. 'The Collection Ⅱ'는 이러한 그림책의 가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소개하는,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감각의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작가 고유의 예술적인 개성과 현대 제작 기술이 만나 만듦새에 있어 높은 수준을 이루어 낸 그림책,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간 감각이 살아 있는 그림책을 통해 그림책의 새로운 세계를 선보입니다.
(꼬맹이 놀이터 1) 디노야 놀자
한솔수북 / 천경원 지음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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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창작동화
천경원 지음
헝겊 인형 디노를 친구만큼이나 소중하게 여기고, 늘 함께 하고 싶은 아이의 예쁜 마음을 담은 바느질 그림책. 천과 종이, 실과 바늘이 어우러진 원화를 빛그림(사진)으로 담았다. 한땀 한땀 바느질한 정성만큼이나 엄마 마음과 사랑이 묻어나는 그림책 시리즈 \'꼬맹이 놀이터\'의 첫 번째 책이다. 아이에게 진짜 공룡 디노는 신나는 놀이터이고, 꽉 막힌 길도 성큼 지나가는 자동차이고, 무서운 밤 유령도 물리쳐 주는 멋진 기사이기도 하다. 지은이는 자신의 여섯 살 아이와 함께 공룡 인형을 갖고 놀면서 이야기한 즐거운 상상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엄마 사랑을 담아 한땀 한땀 바느질해 만든 놀이 그림책 는 고운 빛깔로 물들인 바느질 그림책 묶음입니다. 이 그림책들은 일반 그림책과는 다릅니다. 고운 빛깔로 물들인 광목, 장난꾸러기 아이의 여러 가지 얼굴 표정을 그린 종이, 손수 천을 고르고, 오려 바느질해서 만든 공룡, 아이, 찻길, 차 들. 천과 종이, 실과 바늘이 어우러진 원화를 빛그림(사진)으로 담아 만들었습니다. 한땀 한땀 바느질한 정성만큼이나 그림책 곳곳에는 즐거운 것을 주려는 엄마 마음과 사랑이 묻어나 있습니다. 아이들이 꼬옥 껴안고 다니는 장난감에 온갖 상상력을 담아 만든 놀이 그림책입니다. 아이들한테는 잘 때나 나들이할 때나 하루도 빠짐없이 꼬박꼬박 챙기는 장난감이 있습니다. 이 장난감은 온갖 마술을 부리는 요술 장난감이기도 합니다. 하루 종일 이야기를 들어 주는 말동무는 물론, 여기저기 새로운 세상으로 함께 떠나는 모험 동무이기도 하고, 때로는 엄마처럼 포근함을 주는 편안한 친구가 되기도 합니다. 장난감 하나에 아이가 할 수 있는 온갖 상상이 다 들어 있지요. 이런 장난감 친구와 함께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세상을 보는 눈도 넓게 키워 갑니다. 또한 놀이의 재미도 맛볼 수 있고, 감성과 상상력을 마음껏 키울 수 있습니다. 꼬맹이 놀이터를 보고 나면 집 구석구석 숨어 있는 장난감이 기발한 상상력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미끄럼틀, 그네,시소도 되어 주고, 우주 여행도 함께 떠나는 헝겊 공룡 인형, 디노 김밥 놀이, 어부바 놀이, 어떤 놀이든 다 할 수 있는 포근한 만능 장난감, 이불 씽씽 쌩쌩 어디든 달려 가는 자동차 지프 꼬맹이 놀이터를 보고 난 아이들은 디노, 이불, 지프와 같은 장난감 친구랑 또다른 상상 놀이터에서 신 나게 놀 수 있을 것입니다. 세 권이 나옵니다. 아이들이 꿈꾸는 상상 속 세상과 이어 주는 요술 장난감 이야기 세 편이 이어집니다. 우주 여행도 척척, 씩씩한 헝겊 공룡인형 \'디노\'랑 노는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포근한 만능 장난감 \'이불\'을 갖고 노는 이야기, 온갖 험한 길 마다 않고 멋지게 달리는 \'지프\'랑 노는 이야기,
토요일의 세계
창비 / 라일라, 이동은, 정이용, 글피, 김소희 (지은이) / 2020.06.05
17,000
창비
소설,일반
라일라, 이동은, 정이용, 글피, 김소희 (지은이)
창비만화도서관 시리즈. 그저 ‘성장통’이라 일축하기엔 꽤 진지하고 현실적인 고민들, 오늘의 청소년들을 관통하는 이야기들을 만화다운 감성과 필치로 풀어냈다. 만화가 라일라는 청각장애인이 청소년기를 통과하는 법을, 이동은.정이용은 청소년 성 소수자로서 겪는 갈등을, 글피는 시골 학생들의 즐거움과 고충을, 김소희는 가정 폭력과 생활고 속에서 홀로서기하는 일에 대해 섬세하게 그렸다. 네 작품에 등장하는 청소년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청각장애인, 성 소수자, 시골 학생, 가난과 폭력에 노출된 청소년은 어디에나 있지만 잘 보이지 않을 때가 많기 때문이다. 만화가들은 이렇게 저마다 남다른 사연이 있는, 그렇기에 또 평범한 우리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만화 속에 담아냈다. 청소년의 마음을 막연히 상상하는 대신 자기 경험을 통해, 혹은 분주한 취재를 통해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고자 했다.토요일의 세계 캠프 전학생은 처음이라 옥상에서 부른 노래 작가의 말 한 세계에서 또 다른 세계로, 우리는 무사히 건너갈 수 있을까? 오늘을 사는 10대들의 폭풍 같은 속 이야기 개성 강한 만화가 네 팀이 지금, 여기의 청소년 이야기를 가지고 한데 모였다. 그저 ‘성장통’이라 일축하기엔 꽤 진지하고 현실적인 고민들, 오늘의 청소년들을 관통하는 이야기들을 만화다운 감성과 필치로 풀어냈다. 나 자신과 인생, 세상에 대해 십 대들이 피부로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이 오롯이 담겼다. 만화가 라일라는 청각장애인이 청소년기를 통과하는 법을, 이동은?정이용은 청소년 성 소수자로서 겪는 갈등을, 글피는 시골 학생들의 즐거움과 고충을, 김소희는 가정 폭력과 생활고 속에서 홀로서기하는 일에 대해 섬세하게 그렸다. 네 작품을 통해서 십 대의 성장이란, 한 세계에서 다른 세계로 넘어가는 일이란, 거저 얻어지거나 그냥 지나가는 일이 아니라 각자가 온몸으로 부딪히며 쟁취해 가는 것임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 전하는 메시지는 사뭇 묵직하지만, 만화 특유의 재미만큼은 놓치지 않았다. 똑같이 다르고, 남다르게 평범하다 청각장애, 성 소수자, 가정 폭력, 시골 학교 사정까지 4인 4색 만화에서 펼쳐지는 우리 청소년의 삶 네 작품에 등장하는 청소년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청각장애인, 성 소수자, 시골 학생, 가난과 폭력에 노출된 청소년은 어디에나 있지만 잘 보이지 않을 때가 많기 때문이다. 만화가들은 이렇게 저마다 남다른 사연이 있는, 그렇기에 또 평범한 우리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만화 속에 담아냈다. 청소년의 마음을 막연히 상상하는 대신 자기 경험을 통해, 혹은 분주한 취재를 통해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고자 했다. 전작 「나는 귀머거리다」에서 청각장애인의 일상을 유쾌하게 풀어낸 바 있는 라일라는 이번 작품 「토요일의 세계」에서도, 결코 녹록지 않았던 자신의 10대 시절을 이야기한다. 열세 살이 되면서 청각장애인에게 우호적이지 않은 동네로 이사 온 뒤, 낯선 세계에 적응해 가는 과정이 깊은 울림을 자아낸다. 「전학생은 처음이라」에서는 도시에서는 겪을 수 없는, 시골에 사는 학생들의 남다른 즐거움과 고충이 시트콤처럼 실감나게 펼쳐진다. 실제로 귀촌해 살면서 「풀 뜯어먹는 소리」라는 웹툰을 인기리에 연재 중인 글피는, 시골살이에서 얻은 경험들을 이번 작품에도 한가득 쏟아놓았다. 「캠프」는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을 자아낸다. 「캠프」의 이야기를 구상한,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이동은은 영화의 컷을 준비하듯 구체적인 배경과 상황 속에 입말의 말맛을 제대로 살려 냈고, 만화가 정이용은 매 장면마다에 서정성을 부여해 독특한 질감의 만화를 만들어 냈다. 그 속에서 성 소수자인 청소년이 겪는 내적, 외적 갈등이 조심스럽게 나타난다. 「옥상에서 부른 노래」는 분주한 취재가 이야기의 생명력을 불어넣은 경우이다. 이 작품은 만화가 김소희가 작가의 말에서 밝혔듯 실제 만나서 인터뷰를 진행한 어느 밴드 리더의 이야기를 토대로 한다. 폭력과 생활고 속에서도 홀로서기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소년의 진심이 전해진다. 실화를 바탕으로 하지만 자기만의 방식으로 만화화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네 작품을 묶은 이번 만화책의 표제작은 라일라의 「토요일의 세계」로, 이 작품의 제목이 그대로 책의 제목이 되었다. 「토요일의 세계」에서 다루고 있는 이야기, 즉 익숙한 세계에서 낯선 세계로 건너가는 일, 두 세계 가운데에서 번민하며 자신이 발 디딜 공간을 만들어 가는 일이란 비단 청각장애인뿐만 아니라 십 대라는 시기를 지나는 모든 청소년이 당면한 과제이기 때문이다. 이런 작품의 문제의식은 다른 세 작품이 청소년, 청소년기를 대하는 태도에도 공통으로 스며 있다. 작가의 스타일에 따라, 지면 구성은 비교적 심플한 대신 이야기의 흐름이 빠른 웹툰 스타일부터 지면 구성이 역동적인 출판 만화 스타일까지 다양한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저마다 개성 넘치는 작품들이 한데 모여 있어 읽는 맛이 커진다. 깊이 생각해 볼 만한 다양한 주제가 수록되어 있어 학교나 동아리에서 함께 읽고 토론을 해 보아도 좋겠다.
장사의 시대
어크로스 / 필립 델브스 브러턴 글, 문희경 옮김 /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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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크로스
소설,일반
필립 델브스 브러턴 글, 문희경 옮김
위대한 판매의 달인들이 펼치는 ‘설득 심리전’! 하버드 MBA 출신 저널리스트가 장사와 세일즈의 고수들을 만나 세일즈에 관한 특별수업을 엮었다. 이슬람 상인의 흥정의 비법, 홈쇼핑의 스토리텔링, 판매 조직들이 종교 조직을 모방하는 이유 등 전 세계 판매의 마법사들이 전해주는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저자는 이를 위해 수많은 장사꾼들과 자기관리 전문가, 비즈니스 전략가들을 만났다. 뿐만 아니라 데일 카네기에서부터 제프리 지토머까지 설득과 세일즈의 달인들의 메시지와 노하우를 연구하고, 경영학계와 심리학계에서 수행된 다양한 논문들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저자는 성공적인 장사의 비법을 정리하는 것을 넘어 인간 경험의 모든 측면에서 ‘판다는 것’의 본질적인 역할을 철저히 해부해 대학 강의실에서 만날 수 없는 새로운 지식과 통찰을 독자에게 전한다.프롤로그 : 나는 누가 잘 팔고, 어떻게 잘 파는지 알고 싶었다 지구는 돌고, 세일즈는 계속된다 / 세일즈 능력은 양날의 칼 / 단발성 판매의 대가, 이브를 유혹한 뱀 / 우리는 항상 무언가를 팔며 살고 있다 1장 : 어느 모로코 상인의 놀라운 흥정의 기술 그들은 손님이 흥정을 잘했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 마지드는 전혀 다른 장사 방식으로 장사한다 / 장사꾼이라면 품이 넉넉해야 / 거절에 대한 면역력 / 손님을 공격하는 장사꾼들 / 손님의 동기를 정확히 간파하는 능력 2장 : 장사란 좋은 이야기꾼이 되는 일 홈쇼핑이 재미있는 이유 / 장사란 좋은 이야기꾼이 되는 일 / 홈쇼핑 스타의 탄생 / 에스키모에게 얼음을 팔 수 있나요 / 거래를 이끌어내는 좋은 이야기 3단계 / 거절을 많이 받은 세일즈맨이 실적은 더 좋았다 / 사기꾼으로 불린 전설의 장사꾼 / 공감해야 팔 수 있다 3장 : 어떤 사람이 세일즈를 잘할까 유능한 세일즈맨의 조건 / 구애 본능 / 공감 능력과 자아 욕망 / 일본 보험왕 시바타 여사의 세일즈 비결 / 보험 설계사가 불신을 받는 이유 / 제품이 아니라 자신을 팔아라 / 오카가 매일 아침 변기를 닦는 이유 / 제약회사가 치어리더 출신을 고용하는 까닭 4장 : 세일즈맨을 위한 부흥회 판매 조직들이 종교를 모방하는 이유 / 밑져야 본전 정신 / 낙관주의와 비관주의 / 소심한 세일즈맨을 위한 전략 / 데일 카네기가 아직도 인기 있는 이유 / 세일즈맨을 위한 부흥회 / 위안이 필요했을 뿐 5장 : 맨몸의 이민자가 성공할 수 있는 길 에스티 로더, 전설적 화장품 판매왕의 탄생 / 습관의 힘 / 어느 장사꾼의 좋은 습관 / 최고의 장사꾼은 같은 고객을 여러 번 만나는 사람 / 가장 실용적인 방법을 찾는 일 6장 : 아무에게나 팔지 않습니다 팔지 않으려는 상인, 사려고 조르는 소비자 / 미술품이 아니라 지위를 파는 일 / 고객이 매달리게 만드는 법 / 일이 가져다준 삶을 즐기는 것 / 어떤 마케터도 할 수 없는 일 7장 : 가혹한 거절의 바다로 뛰어드는 일 인간 본성을 연구하는 가장 큰 실험실 / 세일즈맨의 마음 수련 / 최고의 세일즈맨은 사람들을 좋아하지요 / 불신과 술수를 넘어서 8장 : 잡종강세 앤더슨의 잠수복 강의 / 아라비아의 로렌스에서 배우는 상상력 / 항공공학을 전공한 비행기 판매인 / 고객 중심 세일즈 vs 실적 중심 세일즈 / 협력이 경쟁보다 낫다 / 세일즈포스닷컴 이야기 / 아직은 어떤 기술로도 불가능한 일 9장 : 레모네이드 가판대 - 1달러를 버는 힘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은 단 하나의 능력 / 세일즈맨의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심리전 / 어떤 이야기보다 진솔한 비즈니스 세계의 이야기 /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 / 달라이 라마와 넬슨 만델라도 세일즈를 한다 / 1달러를 벌기 위해 무슨 일까지 하겠는가 참고문헌“나는 누가 잘 팔고, 어떻게 잘 파는지 알아보고 싶었다!” 이슬람 상인의 흥정술에서부터 뉴욕 미술상의 밀고 당기는 판매술까지 하버드 MBA 출신 저널리스트, 세일즈의 마법사들을 찾아 거리로 나서다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이자 ≪파이낸셜 타임스≫와 ≪USA 투데이≫에서 올해의 비즈니스북으로 선정된 《하버드 MBA의 비밀 (Ahead of the Curve)》을 쓴 필립 델브스 브러턴은 하버드 경영대학원에 입학해 교과과정에 장사의 기술을 가르쳐주는 세일즈 과목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어리둥절했다. 세일즈는 비즈니스의 최전선에서 벌어지는 가장 치열한 전투이며, 매출과 이익을 직접적으로 좌우하는 수단이다. 또한 남을 설득하거나 일자리를 구할 때, 이성을 유혹하고 심지어 아이들에게 브로콜리 한 조각을 먹일 때도 장사의 기술은 필요하다. 그런데 세계 비즈니스 업계의 리더들을 기르는 하버드 MBA에는 세일즈 과목이 개설되지 않았다. 저자는 직접 장사와 세일즈에 관한 특별 수업을 엮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흥미로운 여행길에 올라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장사꾼들이 전하는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듣는다. 뛰어난 장사꾼들과 세일즈맨들의 이야기에는 고객을 끌어당기고 거래를 성사시키는 그들만의 노하우가 가득했다. 이슬람 상인의 대명사인 모로코 상인들의 흥정술을, 상품 정보를 이야기로 만들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홈쇼핑을, 일본 보험 판매왕의 인맥관리술을, 예술을 상업화해 우아하게 돈 버는 미술상의 노하우를, 땡전 하나 없는 이민자들이 맨몸으로 생존하기 위해 펼치는 다부진 영업의 현장을 통해 교과서와 강의실에서는 배울 수 없는 세일즈의 진면목을 경험한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이야기에는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강인함은 어디에서 오는지, 사람을 끌어당기고 설득하는 장사꾼의 구애본능은 어떤 것인지, 단돈 1달러를 벌기 위해 무엇까지 해야 하는지, 자신의 욕망을 발견하고 그것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와 삶의 기술이 있었다. 세일즈는 모든 비즈니스의 기본이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구차하거나 사람을 귀찮게 하는 어떤 것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있다. 대학에서도 세일즈 과목은 잘 가르치지 않는다. ‘마케팅의 목표는 세일즈를 불필요한 작업으로 만드는 것’이라는 피터 드러커의 말은 현대 경영학이 세일즈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다. 하지만 인생은 세일즈와 같다. 우리는 살아가며 모두 무엇인가를 팔고 사며 살고 있다. 팔 줄 아는 사람은 힘이 세다. 현대는 상품뿐만 아니라 모든 것에 가치를 매겨 팔 수 있는 장사의 시대다. 이 책은 세일즈맨과 세일즈에 대한 오해를 벗겨내고 그들의 판매 경험과 사례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우리 시대 치열한 장사의 현장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생생한 이야기는 무엇인가를 팔고 살아남아야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그 과정에서 자신을 다잡고, 원하는 것을 얻어냈는지에 관한 인생의 기술이기도 하다. 이 책은 현대 사회를 움직이는 세일즈에 관한 문화인류학이며, 온전히 자기 힘만으로 살아남아야 하는 자본주의의 고독한 전사들의 속내이며, 위대한 판매의 달인들이 펼치는 ‘설득 심리전’의 생생한 보고서이다. 1. 하버드 MBA 출신 저널리스트가 엮은 장사에 관한 특별 수업 하버드 MBA 출신 저널리스트가 장사와 세일즈의 고수들을 만나 세일즈에 관한 특별수업을 엮었다. 이슬람 상인의 흥정의 비법, 홈쇼핑의 스토리텔링, 판매 조직들이 종교 조직을 모방하는 이유 등 전 세계 판매의 마법사들이 전해주는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저자는 이를 위해 수많은 장사꾼들과 자기관리 전문가, 비즈니스 전략가들을 만났다. 뿐만 아니라 데일 카네기에서부터 제프리 지토머까지 설득과 세일즈의 달인들의 메시지와 노하우를 연구하고, 경영학계와 심리학계에서 수행된 다양한 논문들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저자는 성공적인 장사의 비법을 정리하는 것을 넘어 인간 경험의 모든 측면에서 ‘판다는 것’의 본질적인 역할을 철저히 해부해 대학 강의실에서 만날 수 없는 새로운 지식과 통찰을 독자에게 전한다. “나는 진실을 찾아 넓은 세상을 여행했다 세일즈가 어느 한 문화나 특정 산업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관습이고 국가와 사업을 막론하고 보편적인 분야라는 내 생각을 확인하고 싶었다. …… 장 나는 누가 잘 팔고 그들이 어떻게 파는지 알아보고 싶었다. 세일즈맨을 그들의 환경 안에서 만나보고, 방대한 세일즈 교육업계에서 이제껏 한 번도 묻지 않은 질문을 던지고 싶었다. 장사 능력은 훈련으로 키울 수 있는가? 장사 능력은 타고나는가 길러지는가? 세일즈맨이 치러야 하는 개인적 비용은 무엇인가?”(23-24쪽) 2. 판매 달인들이 펼치는 흥미로운 ‘설득 심리전’의 사례가 가득한 책 장사는 설득이고 유혹이다. 고객이 다시 찾아오게 하는 방법, 구차하지 않고 우아하게 상대를 설득하는 법, 소비자가 안달이 나서 판매자를 조르는 사례 등, 무언가를 팔고자 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흥미로운 사례가 가득하다. “마지막 충격 요법 단계의 핵심은 듣는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데 있다. 좋은 세일즈맨은 잠재 고객을 찾아 홍보할 때 이야기가 고객의 마음속으로 흘러들어가도록 신경 쓴다. …… 물건을 사서 무엇을 이루고 싶을까? 누구에게 감명을 주고 싶을까? 물건을 사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을까?” (71쪽) “제약회사에서는 치어리더 출신의 젊은 여자들을 채용해서 약을 팔 때가 많다. 여기에는 단순하고 저속한 논리가 작용한다. 의사는 대부분 남자다. 이들에게 접근하려면 생기발랄하고 매력적인 젊은 여자가 유리하다.” (125쪽) 3. 장사의 시대, 비즈니스의 최전선에 있는 세일즈맨의 일상과 심리를 살핀 ‘세일즈의 문화인류학’ 소비자의 일상과 심리에 관한 책은 많다. 하지만 세일즈맨의 생활과 심리, 그들의 희로애락에 관한 책은 없다. 이 책은 자본주의의 일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장사꾼과 세일즈맨들이 무엇에 기뻐하고, 무엇에 좌절하는지, 그리고 해결책은 없는지를 저널리스트 특유의 문제의식으로 풀어낸 흥미로운 세일즈 문화인류학이기도 하다. “사회공포증이 있는 사람에게 세일즈는 폐소공포증 환자의 지하철과 같다. 연구에 따르면 세일즈맨의 40퍼센트가 세일즈 불안에 시달린다. 세일즈 불안은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상사나 동료에게 욕을 먹을까 봐 두려워하기도 하고, 할당량을 채우지 못해 이번 달 고지서 요금을 내지 못하거나 보험료를 내지 못할까 봐 두려워하기도 한다. 세일즈를 하다 보면 일과 가족 사이에 충돌이 생기기도 하는데 회사에서 가족과 친구들에게 강매하라고 요구해서 과거의 자기가 아니라 낯선 모습으로 다가가야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인지부조화가 생긴다.” (157쪽) 4. “팔 줄 아는 사람이 힘이 세다.” 자식에 물려주고 싶은 단 하나의 능력에 관한 책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상대에게 무엇인가를 팔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의 열망과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팔 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팔 줄 아는 사람이 힘이 세다. 이 책은 세일즈를 단순한 상행위의 한 과정에서 벗어나 상대를 움직이고 설득하고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삶의 기술로 파악한다. “당신이 내일 당장 죽는다면 자식들이 꼭 갖추기를 바라는 능력은 무엇입니까? 그가 들려준 정답은, 자식들이 스스로 욕구를 충족시키는 능력이었다. 자녀 양육에 필요한 모든 노력의 핵심이었다. 우리는 자식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하기를 바랄 뿐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충만하게 살기 위해 스스로 욕구를 충족시킬 줄 알기를 바란다. …… 세일즈는 스스로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다. 우리는 물건을 팔기 위해 세일즈를 할 뿐 아니라 삶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세일즈를 한다.” (306쪽)
침선장 박광훈의 오방색 아이옷
다섯수레 / 박광훈, 이민주 글 / 200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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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취미,실용
박광훈, 이민주 글
1996년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11화 침선장으로 지정된 침선장 박광훈씨가 알려주는 전통 한복 만들기 비법이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됐다.『침선장 박관훈의 오색방 아이옷』은 기초 바느질법을 시작으로 배냇저고리, 색동 저고리, 삼회장저고리, 한복에 어울리는 소품 등을 차례대로 소개한다. 무엇보다 태어나서 처음 입는 한복부터 큰 아이들 옷까지 나이별로 소개해 놓은 것이 특징이다. 모든 옷에는 컬러 화보와 일러스트가 함께 소개되어 쉽게 만들 수 있다. 부록으로 \'어린이 당의\'와 \'풍차바지\'의 옷본이 실물 사이즈로 수록되었다. 책을 내며 바느질하기 전, 기초 알기 여러 가지 바느질법 익히기 바느질한 옷, 손질과 보관법 전통 한복 만들기 1 태어나서 처음 입는 아기 옷 배냇저고리와 두렁치마 배냇저고리 만들기 두렁치마 만들기 백조각 저고리와 풍차바지 백조각 저고리 만들기 남아 풍차바지 만들기 여아 속풍차바지 만들기 전통 한복 만들기 2 첫돌 아기 옷 색동저고리와 조끼허리 치마 색동저고리 만들기 조끼허리 치마 만들기 까치두루마기 까치두루마기 만들기
동물동산 미로놀이
담터미디어 / 담터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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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담터미디어 편집부 엮음
미로놀이는 아이들의 두뇌개발에 좋은 학습 프로그램이다. 마음이나 주의를 집중할 수 있는 집중력을 길러주고, 공간지각력을 발달시키며, 독특한 발상과 기발한 사고를 생산하는 창의력을 개발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놀이와 학습을 병행하기 때문에 주입식 교육과는 달리 이해력이 발달되며 변별력도 생기고 승부욕이나 자신감도 생기는 특별한 학습 프로그램이 될 수 있다.4 - 목마른 사자 6 - 병아리 새끼 거위 : 지식사전 - 닭은 왜 모레나 작은 돌을 먹을까요? 8 - 성벽 뚫고 넘어가기 : 지식사전 - 다람쥐의 큰 꼬리는 어떤 역할을 할까요? 10 - 누구일까요? 11 - 관찰력 키우기 12 - 개구쟁이 원숭이 14 - 강아지 음식 찾기 : 지식사전 - 개는 왜 자꾸 꼬리는 흔들까요? 16 - 고릴라의 수업 18 - 토끼와 거북 20 - 집으로 돌아가는 아기곰 22 - 누가 제일 빠를까 24 - 길 잃은 하마 26 - 방울이 딩딩댕댕 28 - 집집마다 방문하기 : 지식사전 - 열두 띠 동물의 순서를 아세요? 30 - 무사히 숲길 지나기 32 - 맛있는 과일 찾기 : 지식사전 - 숲 속의 멧돼지는 주로 무엇을 먹을까요? 34 - 복숭아 따기 : 지식사전 - 원숭이의 엉덩이는 왜 빨갛지? 36 - 밀림에서 탈출하기 38 - 원시인을 만나다 : 지식사전 - 나무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40 - 공룡 화석 발굴 : 지식사전 - 공룡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요? 42 - 새들의 모임 : 지식사전 -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새는 어떤 새일까요? 44 - 판다의 친척 : 지식사전 -판다는 왜 그렇게 귀한 걸까요? 46 - 늑대 소년 48 - 원시인의 집 50 - 동물의 왕 52 - 새알 꺼내기 : 지식사전 - 다람쥐 54 - 버섯따기 56 - 엄마찾는 아기 사슴 : 지식사전 - 꽃사슴 58 - 바위에 적힌 수학 문제 60 - 해답미로놀이는 아이들의 두뇌개발에 좋은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첫째, 마음이나 주의를 집중할 수 있는 집중력을 길러줍니다. 일정한 규칙이 있는 것이 아닌 도형이나 그림에서 눈을 떼지 않으면서 미로를 찾아낸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더욱이 아이들은 한 가지 일에 집중한다거나 한 장면에 몰두하는 것이 어른과 비교하여 그 시간이 짧습니다. 그러한 아이들의 특성상 헝클어진 듯한 그림에서 길을 찾아낸다는 것은 그만큼 집중력이 필요하며 아이가 스스로 집중력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둘째, 공간지각력을 발달시킵니다. 간난아기가 처음 눈을 뜰 때는 일정시간이 지나야만 사물을 분별하고 공간을 지각하게 되는데 점점 발달하기는 하지만 눈으로 보이는 공간을 지각하는 것보다도 눈에 보이지 않는 공간을 지각하는 능력은 어른이 되어도 잘 발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공간지각력은 평면적이지 않은, 부피를 가늠할 수 있어야만 가능한 능력이기 때문에 어떠한 사물이나 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해야만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인 것입니다. 후천적인 학습이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발달시키며 반복적으로 학습하고 다양한 내용을 접해 보아야 더욱 발달하게 됩니다. 미로놀이는 아이들에게 공간지각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놀이이자 학습입니다. 셋째, 독특한 발상과 기발한 사고를 생산하는 창의력이 개발됩니다. 규칙적이거나 정돈되지 않은 이미지에서 스스로 주의깊게 살피고 이해하며 인지되는 동안에 아이들의 두뇌는 창의적으로 발달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인체의 근육이나 뼈마디에 성장판이 자극하여 키를 자라게 하듯 스폰지와도 같은 두뇌를 개발하고 발달시키는데 더없이 좋은 성장판이 되어 창의력을 발달시키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놀이와 학습을 병행하기 때문에 주입식 교육과는 달리 이해력이 발달되며 변별력도 생기고 승부욕이나 자신감도 생기는 특별한 학습 프로그램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럼 하나하나 자신있게 도전하도록 아이들에게 격려와 칭찬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나에겐 비밀이 있어
올리 / 이동연 (지은이) /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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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
창작동화
이동연 (지은이)
이은경쌤의 사자성어 속담 일력 365 (스프링)
포레스트북스 / 이은경 (지은이) / 20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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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북스
독서교육
이은경 (지은이)
『이은경쌤의 초등영어회화 일력 365』 『이은경쌤의 초등어휘일력 365』로 학습 일력 붐을 일으킨 이은경쌤이 이번엔 10대를 위한 『이은경쌤의 사자성어 속담 일력 365』로 돌아왔다. 유튜브 누적 조회수 2,000만 뷰, 네이버카페와 유튜브 ‘슬기로운초등생활’ 26만 부모의 멘토이자 자녀교육 베스트셀러 저자인 이은경쌤의 이 책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고. 아이들이 일상에서도 활용해 쓸 수 있는 사자성어와 속담을 제공한다. 이은경쌤이 이번 일력에 특히 신경 쓴 부분은, 아이들이 초등, 중등, 고등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겪게 되는 여러 성장통과 시행착오를 이겨 나갈 수 있는 사자성어와 속담들을 선별했다는 것이다. 사자성어 속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한자는 따로 표시해서 그 뜻을 자세히 적어 부담 없이 하루 두 개의 한자를 익힐 수 있게 했고, 매일 등장하는 사자성어와 속담 외에도 비슷한 표현, 활용 어휘 등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담았다.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수천 년의 지혜와 고전의 진리를 품고 있는 네 글자 “초등, 중등, 고등에서 자주 쓰는 사자성어와 속담을 몽땅 담았습니다!” 『이은경쌤의 초등영어회화 일력 365』 『이은경쌤의 초등어휘일력 365』로 학습 일력 붐을 일으킨 이은경쌤이 이번엔 10대를 위한 『이은경쌤의 사자성어 속담 일력 365』로 돌아왔다. 유튜브 누적 조회수 2,000만 뷰, 네이버카페와 유튜브 ‘슬기로운초등생활’ 26만 부모의 멘토이자 자녀교육 베스트셀러 저자인 이은경쌤의 이 책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고. 아이들이 일상에서도 활용해 쓸 수 있는 사자성어와 속담을 제공한다. 이은경쌤 특유의 친근한 위로와 응원가가 매일매일 그날의 사자성어에 맞게 담겨있는 것은 당연지사! 해당 일력을 보는 아이와 부모의 마음을 따듯하게 어루만진다. 이은경쌤이 이번 일력에 특히 신경 쓴 부분은, 아이들이 초등, 중등, 고등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겪게 되는 여러 성장통과 시행착오를 이겨 나갈 수 있는 사자성어와 속담들을 선별했다는 것이다. 저자는 15년간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20년 가까이 쌓아온 교육 정보와 경험을 나누기 위해 글을 쓰고 강연을 해왔다. 현장에서 만난 수많은 아이를 보며 쑥쑥 자라는 몸만큼이나 마음이 함께 자랄 수 있도록 『이은경쌤의 사자성어 속담 일력 365』을 만들었다. 사자성어 속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한자는 따로 표시해서 그 뜻을 자세히 적어 부담 없이 하루 두 개의 한자를 익힐 수 있게 했고, 매일 등장하는 사자성어와 속담 외에도 비슷한 표현, 활용 어휘 등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담았다. 영어도 해야 하고, 수학도 해야 하는데 한자까지 따로 외울 시간이 없다고? 걱정하지 마시라. 매일 이 일력을 보다 보면 사자성어의 뜻을 확인하고 일상에서의 쓰임도 알게 될 테니까 말이다.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 매일 한 문장으로 초중고 필수한자 완전정복! “한자 어휘력이 높으면 문해력도 높아집니다.” 시중에는 사자성어 책도, 속담 관련 책도 많다. 하지만 확언하건대, 사자성어와 속담을 익히는 최고의 방식은 일력이다. 사자성어 책을 사서 하루에 다 읽은들 아이들 머릿속에 남는 건 거의 없다. 매일 10분, 식탁이나 책상에서 사자성어와 속담을 발견하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이야기해보는 것이 훨씬 오래 남는다. 이를테면, “엄마 단도직입(單刀直入)적으로 말하겠는데, 고기반찬 좀 주세요.”하는 식이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건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한다. 가랑비에 옷 젖듯 매일매일 익힌 사자성어와 속담은 사춘기를 보내는 아이에게 든든한 등대가 되어줄 것이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이 오르는 아이들이 있다. 비결이 뭘까? 그런 아이들의 대부분은 한자 어휘력이 높은 아이들이다. 한자는 그 안에 다양한 뜻을 내포하고 있어서 한자 어휘력이 높으면 자연스레 문해력도 높아진다. 한자 어휘력이 높은 아이는 혹 모르는 단어가 있더라도 유추해서 생각한다. 언어의 응용력이 높기 때문이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국어뿐 아니라 수학, 과학 같은 과목들도 서술형이 늘어나기 때문에 이 능력이 높은 아이들은 점점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기 유리해진다. 『이은경쌤의 사자성어 속담 일력 365』를 살펴본 아이들은 사자성어 속 한자를 통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한자 어휘를 하루에 최소 두 개씩은 알게 된다. 오늘의 한자어를 활용한 어휘들도 잔뜩 담겨있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어휘 습득도 가능하다. 이 일력을 매일, 매주, 매달 열심히 따라 한 아이들의 일 년 후는 분명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성장해 있을 것이다. “사자성어와 속담을 활용하면 말하거나 글을 쓸 때 훨씬 더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모든 방면에서 자기보다 뛰어나고 집안이 부유한 친구가 있다고 해보자. 어떤 아이는 그 친구를 부러워하고 시기할 것이 분명하지만 어떤 아이는 그 순간에 ‘절차탁마(切磋琢磨)’라는 사자성어를 떠올릴 수 있다. 그걸 떠올린 아이는 분명 뛰어난 친구를 부러워하는 자신의 마음을 동력으로 더욱 부지런히 공부하고, 자기 계발을 할 것이다. 위의 사례는 고동진 전 삼성전자 사장의 일화이기도 하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한자와 사자성어를 통해 인생의 기준을 만들었다고 얘기하며 사자성어에 관심을 가지니 자연스레 조상들이 남긴 속담이나 격언도 많이 알게 되었다고 털어놓았다. 이렇듯 어려운 여건에서도 자신의 자리에서 큰 성공을 이룬 사람 중에는 사자성어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세계 어느 언어를 찾아봐도 사자성어처럼 길고 심오한 의미를 하나로 압축한 말은 찾아볼 수 없다. 사자성어는 단순히 언어 학습을 넘어 그 안에 숨은 삶의 정수를 내면에 쌓는 일이기도 하다. 수천 년을 이어온 옛이야기는 힘이 세다. 오랜 세월 인류의 검증을 받았기 때문이다. 사자성어를 알면, 자연스럽게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우리말의 이해가 빨라지게 된다. 또한,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거나 글로 표현할 때 사자성어와 속담을 빗대어 설명하면 훨씬 더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것도 큰 강점이다. 매일매일 이은경쌤의 위로와 응원을 만나보세요. 『이은경쌤의 사자성어 속담 일력 365』을 보는 아이들이 매일매일 그날의 사자성어에 맞는 이은경쌤의 위로와 따듯한 응원의 글을 만나볼 수 있다. 일력을 넘기면서 새 학기, 시험, 방학 등의 시기에 맞는 이은경 쌤의 에너지 넘치는 응원을 접하고, 친구와의 관계, 공부 고민 등 아이들이 겪을 고민에 대한 조언도 함께 얻을 수 있다. 가령 ‘대기만성’이라는 사자성어를 통해, 친구들보다 속도가 더딘 아이에게 ‘큰 그릇을 만드는 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뜻’을 전하며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응원해주는 것이다. 가장 예민하고 불안정한 십대 시절, 매일매일 수천 년의 지혜가 담긴 응원을 듣고 자라는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분명 마음의 코어가 훨씬 단단해져 있을 것이다.
체피토, 뭐하니?
북스토리아이 / 엘리사 아마도 지음, 노경실 옮김, 마누엘 몬로이 그림 / 20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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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아이
창작동화
엘리사 아마도 지음, 노경실 옮김, 마누엘 몬로이 그림
2011 (사)한국유치원총연합회 우수선정도서 ‘책 읽는 우리 집’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이 책은 책을 왜 읽는지, 도통 학교에도 가기 싫은 체피토가 순전히 아이의 눈을 통해 알아가는 책 읽기의 즐거움과 유익함을 그린 동화이다. 보통의 경우 지루하기만 한 책 읽기에 대한 안내들을, 이 책에서만큼은 어른들조차도 감탄해 하며 책 읽기의 즐거움에 빠져들게 한다. 아무런 부담 없이 책의 모든 즐거움을 알아가는 이 동화는 아이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책에 대한 강한 호기심을 샘솟게 할 것이다.독서의 풍부하고 다양한 세계로 아이들을 안내하는 그림책 부모로서 아이에게 가장 만들어 주고 싶은 습관은 아마도 책 읽는 습관일 것이다. 아이가 아주 어렸을 때는 하나의 장난감처럼 책을 대하지만, 크면서 글자 텍스트에 익숙해지는 것이 그렇게 수월한 것만은 아니다. 그런 이유로 운 좋게 책 읽기 자체에 푹 빠진 아이가 아니라면, 언제부터인가 책을 읽는다는 것은 어쩔 수 없이 하는 공부로 전락해 버리고 만다. 아이들은 점점 엄마가 책을 읽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고자세로 버티고 있기 때문에 책을 의무감에 읽는 상황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도대체 책은 왜 읽는 것일까? 어른들은 왜 자꾸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하는 걸까? 엄마의 이유 없는 강요에 아이는 그만 책에 싫증이 나기도 하고, 책 보는 것을 멀리하는 마음마저 생기기도 한다. 바로 이럴 때, 북스토리아이에서 선보인 『체피토, 뭐하니?』를 펼쳐 보자. 이 책은 책을 왜 읽는지, 도통 학교에도 가기 싫은 체피토가 순전히 아이의 눈을 통해 알아가는 책 읽기의 즐거움과 유익함을 그린 동화이다. 보통의 경우 지루하기만 한 책 읽기에 대한 안내들을, 이 책에서만큼은 어른들조차도 감탄해 하며 책 읽기의 즐거움에 빠져들게 한다. 아무런 부담 없이 책의 모든 즐거움을 알아가는 이 동화는 아이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책에 대한 강한 호기심을 샘솟게 할 것이다. 책 읽기의 즐거움에 푹 빠지게 된 체피토와 만나요! 초등학생이 되어 이제 학교에 가야하는 체피토. 오후에는 입학식도 있다. 하지만 책을 읽고 공부하는 게 싫은 체피토는 아침부터 밖으로 나가 동네를 떠돈다. 동네를 떠돌면서 체피토가 만난 사람은 신문을 읽는 아저씨, 만화책을 보는 여자아이, 관광 안내서를 살펴보는 아가씨, 자동차 설계도를 보는 정비사 아저씨, 잡지를 뒤져 보는 이모, 상형문자를 연구하는 고고학자……. 거리에서 만난 사람들은 하나같이 다들 무언가를 읽고 있었다. “왜 보는 거예요?” “왜요? 왜 읽으세요?” “왜 읽는 건데요?” 체피토는 정말 궁금했다. 무언가를 읽는 사람들로부터 체피토는 그들이 새로운 소식을 알기 위해, 재미를 위해, 길을 찾기 위해, 또는 차를 고치거나 멋을 부리기 위해서까지도 글을 읽는다는 걸 알게 된다.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 글을 왜 읽는 것인지 알게 된 체피토는 드디어 집으로 돌아와 학교에 간다. 교실에서 만난 선생님도 체피토에게 책을 건네주었고, 체피토는 집까지 단숨에 와서 책 속에 빠져들었다. 체피토가 동생에게 “내가 책을 읽어 줄까?”라고 하자 여동생도 “왜? 왜 읽어 주려는 건데?”라고 체피토에게 묻는다. 체피토는 이미 그 답을 잘 알고 있었다. 『체피토, 뭐하니?』는 북스토리아이에서 선보이는 ‘책 읽는 우리 집’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아이들은 이번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책 읽기에 대한 즐거움과 유익함을 알게 되고, 왜 진정 책을 읽어야 하는지 알게 되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또한 글자를 아직 읽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도 책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일깨워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새싹미술관 화가이야기) 반 고흐 : 태양을 사랑한
지엔씨미디어 / 클레르 메를로 퐁티 글, 네스터 살라 그림, 최인경 옮김 / 200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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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씨미디어
예술,종교
클레르 메를로 퐁티 글, 네스터 살라 그림, 최인경 옮김
뜨거운 태양빛을 사랑한 반 고흐는 프랑스 남쪽 지방에서 많은 그림을 그렸습니다. 반 고흐를 따라서 여행을 해보세요! 고흐의 모델이 되어준 탕기 아저씨도 만나고, 고흐의 방에도 들어가보고, 해바라기 그리고 론강의 별밤도 만나보세요. \"엄마, 이 그림은 누가 그린거에요?\" \"아빠, 이 그림을 그린 화가는 어디에 살았나요?\" \"엄마, 무엇을 그린 그림인지 잘 모르겠어요.\" 미술관에 갈 때마다 봇물터지듯 쏟아지는 아이들의 질문에 일일이 대답해주기 힘드셨죠? 아이들과 함께 유명한 화가의 작품을 보면서 어떻게 설명해줄까 고민할 때도 많으셨죠? 이제는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새싹미술관 화가이야기를 읽은 아이들은 스스로 예술을 보는 안목을 기르게 될테니까요. 새싹미술관 화가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세계적인 거장들의 명화와 그들의 삶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줍니다. 화가들의 대표적인 작품 10점을 감상하고, 명화를 소개하는 글을 읽으면서 화가, 그리고 그의 그림과도 친해지게 됩니다. 또한 책 속에 있는 질문에 스스로 답하면서 아이들은 표현력을 키우고 자신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요즘에는 크고 작은 미술 전시회가 많은 편이어서 아이들은 부모님의 손을 잡고 미술 전시회에 가는 횟수가 예전보다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미술전시회에 다녀온 뒤에 아이들의 기억 속에 남는 것은 많지 않아보입니다. 왜 그럴까요?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수 많은 그림들을 그린 사람이 누구인지, 왜 그런 그림을 그렸는지 궁금해하다가 그림의 크기와 많은 인파에 놀란 채 집으로 돌아왔고, 돌이켜보면 전시회에 다녀왔다는 사실 밖에 생각나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들에게 그림과 화가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막막하기도 하고, 행여나 마음먹고 말해준 설명을 아이가 어려워하면 어저나 하는 생각에 말문이 막히기도 합니다. 새싹미술관 화가이야기는 이러한 점을 극복하고자 만들어진 책입니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명화를 감상하고, 화가에 대해서 알게 되어 명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만들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명화에 대한 글을 읽고, 주사위를 던지는 놀이로 화가의 삶의 발자취를 따라가보기도 하고, 여러 조각으로 나누어진 명화를 머리 속으로 맞춰보기도 하면서 우리 아이들은 명화와 친해지게 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디선가 명화를 접했을 때, 시선이 슬쩍 스치느냐 아니면 머무르느냐의 차이는 개인의 감동의 차이이고 앎의 차이일 것입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관심이 있는 만큼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예술을 바라보는 안목을 길러주세요. 새싹미술관 화가이야기를 통해 명화와 친해진 아이들은 미술 전시회에 가는 발걸음도 누구보다 가볍고 신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새싹미술관 화가이야기의 내용은 다음과 같이 세 부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1) 화가의 삶과 그들이 살던 시대에 일어난 일들을 소개 책의 앞부분에 등장하는 화가 소개는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읽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아직 외국 사람의 이름이나 나라 이름이 생소하기 때문에 부모님께서 간단한 설명을 덧붙여서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은 설명을 듣고 상상력을 동원하여 설명에 맞는 그림을 찾으면서, 책을 읽는다는 생각보다 놀이의 일종이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다음 장에 이어지는 거위놀이와 미로찾기는 화가가 살던 시대를 알려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화가 소개와 마찬가지로 놀이라는 면을 부각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운 용어들이 있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을 설명해주기보다는 즐겁게 놀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2) 화가의 대표작 10여점 감상 책에 수록된 대표작 10여점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작품 제목을 강조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들이 그림을 보고 어떻게 느끼는가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림마다 실려있는 간단한 질문들은 아이들의 작품 이해를 돕고 흥미를 유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지 못했다고 해서 아이들이 상심하거나, 아이들을 나무라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3) 명화와 함께하는 놀이 여러가지 질문과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표현력을 기르게 됩니다. 질문에 답을 하고, 어떤 그림이 가장 마음에 드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등을 말할 수 있게 유도해서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창의적 사고와 비판적 사고를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제시한 의견에 대해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비판적 사고를 요하는 질문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가끔 아이들이 엉뚱한 대답을 하더라도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그런 말을 했는지 대화를 유도해서 끝까지 들어주세요.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또박또박 말하는 법을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화가의 대표작을 여러 조각으로 나누어 놓고 순서대로 맞춰보는 놀이는 아이들의 공간지각 능력을 자극하게 됩니다. 원작과 비슷한 그림을 비교하며 무엇이 똑같은지, 무엇이 다른지 따져보며 명화를 세부적으로 보기도 하고, 명화 속의 물체나 사람의 그림자를 찾으면서 전체적인 그림을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의 감성을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격려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말이나 글, 그림, 음악 등으로 아이들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것은 명화를 바탕으로 그림책을 만드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화가들은 그들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을 그림으로 표현했고, 아이들은 그 그림을 보면서 화가의 생각을 자연스레 받아들입니다. 이러한 과정은 아이들의 감성 교육에 큰 부분을 차지하므로 부모님께서 관심을 갖고 명화를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세요.
매일 먹고 싶은 베이글
경향미디어 / 테코나 베이글 워크스.고바야시 치에 지음, 정연주 옮김 /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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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미디어
건강,요리
테코나 베이글 워크스.고바야시 치에 지음, 정연주 옮김
일본 도쿄 요요기공원의 명물 테코나 베이글 워크스의 55가지 레시피. 테코나 베이글 워크스는 2009년에 일본 도쿄에 문을 연 베이글 전문점이다. 테코나 베이글 워크스에서 파는 베이글의 맛을 유지하면서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연구한 끝에 이 레시피를 완성했다. 3가지 다른 식감을 기본으로 하고 더하는 재료를 달리 하여 다양한 베이글을 만들 수 있다. 그 밖에 베이글 샌드위치, 손쉽게 달콤한 간식이나 짭짤한 식사를 만들 수 있는 딥도 소개하였다. 모든 과정을 사진으로 알기 쉽게 소개하여 베이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프롤로그 홈메이드 테코나 베이글이 좋은 이유 반죽에 재료 넣는 법 토핑용 쿠키 반죽 만드는 법 _ PART 1 말랑말랑 베이글 말랑말랑 플레인 만드는 법 호두 호두 바나나 크림 초코초코 커피 모카 딸기 우유 얼그레이 꿀사과 얼그레이 캐러멜 럼 레이즌 수제 과일절임 흑당 커런트 팥 단호박 돌돌 비엔나 바질 연어 토마토 시금치 말린 토마토 당근 레몬 _ PART 2 쫀득쫀득 베이글 쫀득쫀득 플레인 만드는 법 캐러멜 바나나 크랜베리 코코넛 쇼콜라 마카다미아 넛 커피 초코 말린 망고 크림치즈 딸기 그린 레이즌 시나몬 꿀사과 말차 살구 우유 검은깨 고구마 소시지 홀그레인 머스터드 이탈리안 페퍼로니 치즈 참깨 베이컨 PART 3 쫄깃쫄깃 베이글 쫄깃쫄깃 플레인 만드는 법 오렌지 쇼콜라 레몬 필 크림치즈 시나몬 슈거 검은콩 콩가루 검은깨 팥앙금 호두 미소 팥앙금 호두 말차 팥 크림 생강 사과 마멀레이드 크림치즈 드라이 카레 닭고기 미소볶음 대파 참깨 참치 파래 치즈 베이글 샌드위치 베이컨 에그 매시드 포테이토 태국풍 닭고기 샌드위치 아보카도 연어 샌드위치 팥앙금 버터 소금 크랜베리파인 크림 호두 초코 크림 딥 페퍼 살라미 에그 피클 말린 토마토 크림 메이플 밀크 크림치즈 몽블랑 크림 럼 레이즌 크림치즈 테코나 베이글 워크스 이야기 기본 재료 기본 도구 _일본 도쿄 요요기공원의 명물 테코나 베이글 워크스의 시크릿 레시피 55 국내 최초 베이글 전문 레시피책 출간! 폭신폭신, 쫀득쫀득, 말랑말랑 풍부한 맛과 다양한 질감이 어우러진 유명 베이글 전문점의 맛을 집에서도 즐긴다! 일본 도쿄 대표 맛집 테코나 베이글 워크스 테코나 베이글 워크스는 2009년에 일본 도쿄에 문을 연 베이글 전문점이다. 베이글의 매력을 알리고 더 맛 좋은 베이글을 만들기 위해 오로지 베이글만 연구하고 있다. 지금은 멀리 해외에서도 시간 내어 방문하는 유명 맛집이 되었다. 식감이 다른 기본 베이글이 유명하다. 말랑말랑 베이글, 쫀득쫀득 베이글, 쫄깃쫄깃 베이글로 입안이 즐겁다. 테코나 베이글 워크스의 베이글은 재료를 듬뿍 넣어서 만들어 식감도 좋고 맛도 풍부하다. 말린 과일, 크림치즈, 살라미, 일본풍 채소절임 등 달콤한 베이글에서 식사용 베이글까지 풍부한 맛과 다양한 질감의 조합을 살렸다. 계절감이 느껴지는 재료를 베이글에 어울리도록 연구하여 새로운 맛도 즐길 수 있다. 테코나 베이글 워크스의 시크릿 레시피 공개 베이글은 기름을 넣지 않고 만들므로 건강에 좋고, 쫀득쫀득한 특유의 질감 덕분에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레시피는 테코나 베이글 워크스에서 파는 베이글의 맛을 유지하면서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연구한 끝에 완성한 것이다. 3가지 다른 식감을 기본으로 하고 더하는 재료를 달리 하여 다양한 베이글을 만들 수 있다. 그 밖에 베이글 샌드위치, 손쉽게 달콤한 간식이나 짭짤한 식사를 만들 수 있는 딥도 소개하였다. 모든 과정을 사진으로 알기 쉽게 소개하여 베이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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