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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토토북 / 최인화 지음, 김태현 그림, 장재혁 감수 / 2014.08.26
13,000원 ⟶ 11,700원(10% off)

토토북역사,지리최인화 지음, 김태현 그림, 장재혁 감수
경복궁의 역사와 가치뿐 아니라, 발굴과 복원 과정까지 상세히 그린 책이다. 평범한 초등학생 덕궁이가 경복궁에서 시간 여행을 떠난다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재미를 잃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단순히 과거의 역사를 아는 것에서 나아가 왜 경복궁이 과거와 다른 모습으로 남아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경복궁을 지켜나가야 할 것인지 이해하고, 생각하는 계기를 전한다. 덕궁이는 고고학자 최문화 선생님이 준비한 경복궁 퀴즈를 풀기 위해 경복궁을 돌아다니던 중, 세자와 장금이를 만나 경복궁 건물 곳곳의 숨은 의미와 쓰임을 알고, 경복궁에서 살았던 사람들도 만나게 된다. 이후 경복궁의 가치를 차츰 알아가는 덕궁이를 위해 최문화 선생님은 경복궁의 창건부터 현재까지 모든 역사의 한 장면들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 여행을 선물한다. 이런 이야기 구조는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질 수 있는 역사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장치가 된다. 경복궁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보여 주는 삽화는 이 책의 가치를 더욱 높인다. 책의 모든 삽화는 옛 문헌과 연구 논문 등을 통해 철저한 고증을 거쳐 그렸다. 또한 저자가 직접 발굴 현장에서 찍은 유적 발굴 현장의 모습이나 건국 당시의 경복궁 건물 배치를 추정해 볼 수 있는 고지도, 경복궁 내부에 지어진 조선 총독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근대 시대 사진, 현재 경복궁에 남아 있는 국보 및 보물 사진까지 풍성한 그림과 사진 도판이 더해져 어린이들에게 풍성한 정보를 제공한다.6 우리와 함께 경복궁 보물을 찾으러 떠나요! 14 「경복궁의 건물」 세자와 함께 궁궐 구석구석을 돌아봐요 38 「경복궁의 사람들」 장금이와 함께 궁궐 사람들을 만나요 52 「경복궁의 발굴과 복원」 고고학자와 함께 소주방의 흔적을 찾아요 64 「경복궁의 역사」 경복궁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88 경복궁의 국보와 보물 92 궁궐 사람들이 만든 빛나는 문화 94 연표로 보는 경복궁의 역사 97 한눈에 보는 경복궁 안내 지도전 문화재청장,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의 저자 유홍준 교수 추천! 경복궁 창건부터 발굴, 복원까지 현직 고고학자가 들려주는 살아 있는 경복궁 이야기! 경복궁은 조선 시대 대표 궁궐로 조선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입니다. 경복궁을 알면 창덕궁, 덕수궁 등 다른 조선 시대 궁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지요. 하지만 경복궁은 임진왜란과 일제 강점기 등을 거치면서 전체 전각의 약 90%가량이 훼손되었고, 광복 이후에도 위락 공원과 같은 역할을 지속하면서 온전한 모습으로 보존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1984년 경복궁 재정비 방침이 세워지고, 1995년 구 조선총독부 청사가 철거되면서 본격적으로 경복궁 복원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고고학자들이 발굴과 복원 작업을 통해 후손들에게 경복궁의 원래 모습을 되찾아 물려주기 위해 힘썼고, 그 노력은 현재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복궁》은 경복궁의 역사와 가치뿐 아니라, 이러한 발굴과 복원 과정까지 상세히 그린 책입니다. 단순히 과거의 역사를 아는 것에서 나아가 왜 경복궁이 과거와 다른 모습으로 남아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경복궁을 지켜나가야 할 것인지 이해하고, 생각하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경복궁을 직접 발굴 조사한 고고학자와 함께 경복궁 땅속 여행을 떠나요! 저자 최인화는 현 문화재청 소속 학예연구사로 경복궁 소주방지, 흥복전지, 함화당·집경당 행각지, 광화문지 발굴 조사에 참여한 고고학자입니다. 고고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경복궁 구석구석은 모두 역사의 흔적이며, 소중한 보물입니다. 꽁꽁 숨어 있던 이 보물들을 저자는 하나하나 꺼내 보이며, 경복궁을 더욱 새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를테면 아미산 굴뚝은 겉모습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데에서 한 발짝 나아가, 복원 전 교태전 아궁이에서 굴뚝까지 이어진 연결 통로 사진을 보여 주어, 숨어 있는 의미와 쓰임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 광화문 발굴 당시 사진에서는 태조 대 광화문 기초석 위에 고종 대 광화문 기초석이 올려진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 흥선 대원군이 경복궁 창건 당시 모습을 바탕으로 훼손된 경복궁을 재건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합니다. 경복궁 소주방지가 실제 발굴, 복원되고 생생한 과정 또한 현직 고고학자이기에 들려 줄 수 있는 특별한 이야기입니다. 흥미로운 스토리, 고증과 답사를 거쳐 탄생한 삽화, 거기에 희귀 사진 자료까지 더해진 다양한 볼거리! 《경복궁》은 평범한 초등학생 덕궁이가 경복궁에서 시간 여행을 떠난다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재미를 잃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합니다. 덕궁이는 고고학자 최문화 선생님이 준비한 경복궁 퀴즈를 풀기 위해 경복궁을 돌아다니던 중, 세자와 장금이를 만나 경복궁 건물 곳곳의 숨은 의미와 쓰임을 알고, 경복궁에서 살았던 사람들도 만나게 됩니다. 이후 경복궁의 가치를 차츰 알아가는 덕궁이를 위해 최문화 선생님은 경복궁의 창건부터 현재까지 모든 역사의 한 장면들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 여행을 선물합니다. 이런 이야기 구조는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질 수 있는 역사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장치가 됩니다. 경복궁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보여 주는 삽화는 이 책의 가치를 더욱 높입니다. 책의 모든 삽화는 옛 문헌과 연구 논문 등을 통해 철저한 고증을 거쳐 그렸습니다. 또한 저자가 직접 발굴 현장에서 찍은 유적 발굴 현장의 모습이나 건국 당시의 경복궁 건물 배치를 추정해 볼 수 있는 고지도, 경복궁 내부에 지어진 조선 총독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근대 시대 사진, 현재 경복궁에 남아 있는 국보 및 보물 사진까지 풍성한 그림과 사진 도판이 더해져 어린이들에게 풍성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에 다양한 볼거리는 어린이 독자들의 재미 욕구와 지적 호기심 모두를 충족할 것입니다.
빨간내복야코 3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 서후 (지은이), 빨간내복야코 (원작) / 2024.06.21
15,000원 ⟶ 13,500원(10% off)

샌드박스스토리 키즈만화,애니메이션서후 (지은이), 빨간내복야코 (원작)
<빨간내복야코> 3권에는 엄청나게 매운 떡볶이집에 간 원바와 야코, 집에 나타난 벌레를 잡지 못하는 네모의 눈물겨운 사투, 음식을 보면 항상 한 입만을 외치는 원바의 버릇을 고쳐주려는 야코의 철저한 응징을 담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또한 환상의 콤비와 못 말리는 콤비 사이에 있는 야코와 양양이, 오로지 먹기 위해 사는 먹신 원바와 최첨단 과학 기술로 원바에게 대항하는 스포키의 햄버거 많이 먹기 대결 등 엉뚱하지만 순수하고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야코와 친구들의 열 가지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쉬어 가는 페이지에는 있는 꼬불꼬불 미로 찾기와 다른 그림 찾기, 내가 직접 만드는 잔소리 메뉴판으로 재미를 느끼고,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벌레에 대한 소개를 읽으며 상식을 채울 수도 있다.등장인물 1화 매운 거 잘 먹는 사람, 못 먹는 사람 2화 왜 이렇게 못 알아들어? 알쏭달쏭 띄어쓰기 3화 네모의 집에 벌레가 나왔을 때 4화 한 입만의 최후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벌레가 있다! 5화 엄마의 잔소리 내가 만드는 잔소리 메뉴판 6화 환상의 콤비 환상의 콤비가 싸웠을 때 7화 햄C의 야코 관찰기 다른 그림 찾기 8화 일어나라, 일어나라! 아침형 인간일까, 저녁형 인간일까? 9화 햄버거 많이 먹기 대회 결승전 10화 골목에서 마주친 무서운 형들 무서운 형들을 피해라!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은 100만 유튜버~ <빨간내복야코> 코믹스 전국의 초등학생들, 모여라~ <빨간내복야코> 세 번째 코믹스 출간! 여러분께 받은 찐~ 사랑! 찐~ 웃음으로 보답하는 야코와 친구들의 포복절도 이야기 <빨간내복야코> 3권에는 엄청나게 매운 떡볶이집에 간 원바와 야코, 집에 나타난 벌레를 잡지 못하는 네모의 눈물겨운 사투, 음식을 보면 항상 한 입만을 외치는 원바의 버릇을 고쳐주려는 야코의 철저한 응징을 담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환상의 콤비와 못 말리는 콤비 사이에 있는 야코와 양양이, 오로지 먹기 위해 사는 먹신 원바와 최첨단 과학 기술로 원바에게 대항하는 스포키의 햄버거 많이 먹기 대결 등 엉뚱하지만 순수하고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야코와 친구들의 열 가지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쉬어 가는 페이지에는 있는 꼬불꼬불 미로 찾기와 다른 그림 찾기, 내가 직접 만드는 잔소리 메뉴판으로 재미를 느끼고,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벌레에 대한 소개를 읽으며 상식을 채울 수도 있습니다. 경축! 구독자 100만 돌파! 우리의 웃음을 책임지는 ‘빨간내복야코’ 아이들도, 어른들도 빨간 쫄쫄이 내복을 입은 야코의 매력에 빠져, 구독자 수가 100만 명을 넘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한 번 들으면 머릿속을 맴도는 야코의 노래와 노랫말에 보고 또 보고, 찾고 또 찾는 채널이 되었습니다. 우리 주변에 무조건 한 명은 있는 유쾌한 친구들과 강력한 엄마들의 등장! 야코와 친구들을 보면 내 주변의 친구가 떠오르지 않나요? 그래서 특이해 보여도 누구나 야코와 친구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웃음을 터트릴 수밖에 없지요~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는 당당한 야코를 한 방에 제압하는 인물이 있는데요. 바로 야코의 엄마~ 그리고 츄리에게 긴 머리카락 가발을 씌운 듯 똑 닮은 츄리의 엄마입니다! 막강한 두 엄마와 아들의 이야기를 <빨간내복야코> 3권에서 확인해 보세요~ 야코와 친구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웃기고, 귀엽고, 공감되는 이야기 10편 <빨간내복야코> 3권은 ‘매운 거 잘 먹는 사람, 못 먹는 사람’, ‘한 입만의 최후’, ‘햄버거 많이 먹기 대회 결승전’ 등 야코와 친구들이 음식을 두고 벌이는 이야기, 야코와 츄리의 엄마가 등장하는 ‘엄마의 잔소리’와 ‘일어나라, 일어나라!’ 등의 에피소드를 선보입니다. ‘햄C의 야코 관찰기’에서는 호시탐탐 야코의 채널을 노리는 햄C가 구독자 수 100만이 된 야코의 일상 브이로그를 찍으며 새로운 결심을 한 내용, ‘네모의 집에 벌레가 나왔을 때’에서는 징그럽고 무서운 벌레를 퇴치하려는 네모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 외에도 ‘왜 이렇게 못 알아들어?’, ‘골목에서 마주친 무서운 형들’ 등 제목부터 빅 재미가 느껴지는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뜻이 달라지는 띄어쓰기와 꼬불꼬불 미로 게임, 내가 쓰는 야코의 대사까지! 쉬어 가는 페이지를 가득 채운 재미있는 놀이와 유익한 상식 <빨간내복야코> 3권에서는 ‘알쏭달쏭 띄어쓰기’,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벌레가 있다!’, ‘내가 만드는 잔소리 메뉴판’, ‘아침형 인간일까, 저녁형 인간일까?’ 등 만화의 내용과 연결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쉬어가는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요. 특히 직접 만화의 한 장면을 나만의 대사로 써 보고, 또 나의 성향은 무엇인지도 알 수 있는 특별한 코너도 있답니다!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파충류
싸이클 /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19.06.01
11,000원 ⟶ 9,900원(10% off)

싸이클유아놀이책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단구렁이, 목도리도마뱀, 바다거북, 도마뱀붙이, 코브라, 악어, 카멜레온, 이구아나 등 총 8마리의 다양한 파충류를 완성할 수 있다.*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비단구렁이 2. 목도리도마뱀 3. 바다거북 4. 도마뱀붙이 5. 코브라 6. 악어 7. 카멜레온 8. 이구아나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면 그림이 완성되는 신개념 스티커 놀이북 어른들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스티커 아트북』 아동용!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면 아이만의 그림이 완성!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 바탕지에 있는 도형 모양에 맞게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파충류가 완성돼요. 목주름을 펼쳐 적을 위협하는 목도리도마뱀, 물속에서 4시간 이상 숨을 참는 바다거북, 어디든 붙어있는 도마뱀붙이, 혀로 먹이를 사냥하는 카멜레온 등 신기한 특징을 가진 다양한 파충류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돼요. 또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다 보면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멋진 파충류도 완성하고 파충류 친구들의 이름도 하나둘 익혀 보세요. 하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9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파충류’편에서는 비단구렁이, 목도리도마뱀, 바다거북, 도마뱀붙이, 코브라, 악어, 카멜레온, 이구아나 등 총 8마리의 다양한 파충류를 완성할 수 있어요. 파충류 한 마리를 완성할 수 있는 조각 스티커의 개수는 파충류별로 44개부터 86개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모두 완성할 수 있어요. 둘.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특징은 바탕지에 적힌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8개의 멋진 그림을 누구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먼저, 비단구렁이부터 이구아나까지 차례대로 있는 바탕지 중 마음에 쏙 드는 바탕지를 고르고, 고른 그림의 짝꿍 스티커를 찾아요. 그 다음에 바탕지 숫자와 일치하는 스티커를 찾아 알맞은 모양으로 요리조리 움직여 가며 붙여요. 이때 스티커 01번부터 마지막 스티커까지 순서대로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고, 바탕지에서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숫자의 스티커를 하나씩 찾아가며 순서에 관계없이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아요. 이렇게 고른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다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셋. 탐구력, 관찰력, 주의력, 집중력, 표현력, 소근육이 쑥쑥 발달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을 통해 아이들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재미와 차근차근 스티커를 붙여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탐구력과 관찰력, 주의력과 집중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고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첫째, 완성된 그림을 보고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고 싶은 호기심과 탐구력이 생기고,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조각에 맞는 숫자를 주의 깊게 찾다 보면 관찰력이 생겨요. 둘째, 조각 스티커 붙이기에 몰두하다 보면 주의력이 향상되고,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집중력도 향상돼요. 셋째, 머릿속으로 상상한 파충류를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다 보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면서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해요.
유리수 상자의 비밀
파란자전거 / 박현정 지음, 오윤화 그림 / 20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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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수학동화박현정 지음, 오윤화 그림
꿈꾸는 책꽂이 시리즈 7권. 메타중학교 1학년 솝, 류, 승, 토파즈가 수학의 힘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판타지 동화 <0의 비밀 화원>의 후속작이다. 실생활의 경험에서 오는 수학적 오류와 오개념을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미리 알려주고,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시킴으로써 학습의 어려움을 줄여 나가게 도와준다. 무엇보다 이집트 신화를 바탕으로 한 허구와 모차르트의 〈마술피리〉나 알프레히트 뒤러의 작품 〈멜랑콜리아〉 등 학문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펼쳐지는 판타지적 요소가 전편에 비해 월등하게 강화되면서 이야기의 가치를 더한다. 이야기는 수학퀴즈대회가 끝나고 겨울방학을 맞은 주인공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세트의 악령은 수학퀴즈대회에서 우승한 솝과 승이 우승자의 선물인 지혜의 열쇠를 제시간에 제자리에 가져다 놓지 못하도록 유리수 상자를 없애버린다. 솝과 그 친구들을 돕기 위해 토트 신이 보낸 여러 가지 선물들, 그리고 사라진 유리수 상자를 찾기 위해 신비한 책 속으로 목숨을 건 모험을 떠난 솝과 그 친구들. 과연 솝과 친구들은 수학의 힘으로 똘똘 뭉친 유리수 상자에 얽힌 비밀을 풀어내고 지혜의 열쇠를 제자리에 갖다 놓을 수 있을까?추천의 말 글쓴이의 말 1 0의 비밀 화원에서 온 사과 승이 이상해! 토악 아줌마의 자물쇠 첫 번째 거짓말 두 개의 사과 2 불길한 징조 신비한 책 220 세 번째 거짓말 사랑관에 나타난 승 3 사라진 유리수 상자 충격적인 소식 공룡이 빠를까, 사람이 빠를까? 토트 신의 선물 유리수 상자의 또 다른 비밀 4 유리수 상자를 찾아라! 무리수를 길이로 갖는 신비한 물건 첫 번째 관문 그림 속으로! 히파수스를 찾아서 5 메타중학교 파이팅! 히파수스의 수수께끼 돌아온 유리수 상자 집으로이집트 신화, 오페라, 그림 등 학문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판타지 수학의 세계로 출발! 유리수 상자의 오래된 전설을 이용해 상자를 없애 버리고 메타중학교를 혼란에 빠뜨린 악령 세트, 음악이 흘러나오는 신비한 책 220, 유리수 상자를 찾기 위해 목숨을 건 책 속 여행을 떠난 솝과 그 친구들, 그리고 그들을 돕기 위해 토트 신이 보낸 기상천외한 선물들!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수학적 상상력의 극치 만나 보세요! 교과통합 학습과 창의성을 강조한 수학 개정교육과정에 딱 맞는 수학동화 수학적 지식을 외우거나 계산해서 문제를 푸는 데에만 중점을 둔 수학학습이 점차 창의성을 강조한 다양하고 독창적인 해결 방법을 유도하고, 계산보다는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사례들을 수학적 개념과 연계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을 강화하고, 타 교과목과의 통합학습을 시도하는 방식으로 변화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이야기로 풀어낸 수학동화는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변화된 수학 교육 적응에도 큰 도움이 된다. 《유리수 상자의 비밀》은 메타중학교 1학년 솝, 류, 승, 토파즈가 수학의 힘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판타지 동화 《0의 비밀 화원》의 후속작이다. 실생활의 경험에서 오는 수학적 오류와 오개념을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미리 알려주고,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시킴으로써 학습의 어려움을 줄여 나가게 된다. 무엇보다 이집트 신화를 바탕으로 한 허구와 모차르트의 〈마술피리〉나 알프레히트 뒤러의 작품 〈멜랑콜리아〉 등 학문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펼쳐지는 판타지적 요소가 전편에 비해 월등하게 강화되면서 이야기의 가치를 더한다. 수학이란, 공식을 외우고 공식에 수를 대입하여 푸는 것이라고만 알고 있어 답답했던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왜?"라는 질문을 던져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책이 바로 《유리수 상자의 비밀》이다. 수학, 외우지 말고 상상하라! 학생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수학을 배우다 보면 피할 수 없는 오개념들이 있다. 이것은 올바른 개념을 바탕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 의한 직관으로 판단하고 해결하려 들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한 우리의 모습이 그대로 《유리수 상자의 비밀》의 주인공들을 통해 재현된다. 그리고 그 주인공들을 참개념으로 이끄는 것은 다름 아닌 주인공 스스로이다. 서로 질문을 하고, 그에 답하고, 이전의 사례들을 떠올리며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아닌 "나" 스스로 오류의 매듭을 하나씩 풀어나간다. 저자는 전편에 비해 완결이자 후속작인 《유리수 상자의 비밀》에서 "우리 주변의 건물이나 도로, 예술 작품, 자연 현상 등 모든 곳에 존재하는 수학"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했다. 그래서 다소 생소할 수도 있는 오페라 작품이나 그림 등을 작품에 등장시켰고, 이집트 신화를 바탕으로 판타지 요소와 절묘하게 결합시켜 흥미 요소뿐만 아니라 지식에 대한 욕구 또한 충족시켜 준다. 《0의 비밀 화원》이 자연수와 정수, 문자를 다루는 대수에 대한 개념을 다루었다면, 《유리수 상자의 비밀》은 유리수와 무리수, 함수와 확률, 황금 비율이나 약수와 배수 개념을 이용한 다양한 수를 다룬다. 경험을 바탕으로 수학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때 겪게 되는 오개념들을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고, 확인, 반복, 심층 개념 학습을 통해 수학 개념을 일상생활에 적용, 응용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잘못된 개념을 바로잡아 가면서 독자들은 주인공과 한 몸이 되어 새로운 수학과 모험의 세계를 만나게 될 것이다. 어서 뛰어, 책의 문이 닫히고 있어! 이야기는 수학퀴즈대회가 끝나고 겨울방학을 맞은 주인공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수학퀴즈대회에서 우승한 솝과 승이 우승자의 선물인 지혜의 열쇠를 제시간에 제자리에 가져다 놓지 못하도록 유리수 상자를 없애버린 세트의 악령, 솝과 그 친구들을 돕기 위해 토트 신이 보낸 여러 가지 선물들, 그리고 사라진 유리수 상자를 찾기 위해 신비한 책 속으로 목숨을 건 모험을 떠난 솝과 그 친구들. 과연 솝과 친구들은 수학의 힘으로 똘똘 뭉친 유리수 상자에 얽힌 비밀을 풀어내고 지혜의 열쇠를 제자리에 갖다 놓을 수 있을까? 또한 악령 세트로부터 메타중학교를 구할 수 있을까? 상상을 초월하는 판타지 세계 속에서 발견하게 되는 '수학'이라는 베일에 싸인 유리수 상자의 정체,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수학의 오개념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책 속에서 하나씩 파헤쳐 보기 바란다.
내몸혁명
루미너스 / 박용우 (지은이) /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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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너스취미,실용박용우 (지은이)
2017년부터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임직원들의 비만과 대사이상을 치료해온 박용우 박사의 건강 라이프코칭이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박용우 박사는 과체중과 건강 문제로 고민하는 30~50대 직장인들과 함께 건강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는데, 여기에 참여한 많은 사람이 체지방 감량은 물론 혈압, 혈당, 중성지방, 간기능, 콜레스테롤 등 각종 대사이상 지표를 한 달 만에 정상 수준으로 되돌렸다. 이중에는 약을 먹어도 잘 조절되지 않던 혈압이 정상으로 회복된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근육 손실 없이 체지방만 감량한 사람, 뱃살을 빼고 복용 중이던 고혈압약과 이상지질혈증약을 모두 끊은 사람까지 그야말로 놀라운 변화들이 많았다. 박용우 박사의 33년 비만 연구와 임상치료 경험이 집대성된 이번 책에는 대사이상체중을 건강체중으로 되돌리는 방법을 비롯해 망가진 몸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4주간의 프로그램, 살찌지 않는 건강한 몸을 위한 건강관리 노하우 등이 담겨 있다. 더불어 수많은 비만 환자를 치료해온 시간들을 돌아보며 가정의학과 전문의의 시각으로 본 현 ‘비만치료’의 문제점과 이에 대한 견해도 담았다. 나날이 불어가는 뱃살과 체중이 고민이거나 살을 빼고 조금 더 건강해지고 싶은 사람, 매년 악화되는 건강검진 수치를 확실히 개선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절대 놓쳐선 안 될 책이다.프롤로그 체중계 눈금만 바꿀 것인가 근본 원인을 해결할 것인가 다이어트가 어렵지 않다는 말 지금, 건강하십니까? 당신의 뱃살이 의미하는 것 I부 비만치료가 잘못됐습니다 1장 전문학회의 식사요법 지침은 잘못됐다 유행 다이어트의 허와 실 비만전문학회가 권하는 식사요법의 오류 칼로리는 잊어라! 지속적인 저칼로리 식단의 문제점 칼로리 과잉이 아니라 정제탄수화물 과잉섭취가 원인 2장 체중으로 비만을 진단하는 것은 잘못됐다 체중이 많이 나가야 비만일까 비만의 진단기준 BMI는 유용하지 않다 마른 비만 vs 건강한 뚱뚱이(?) ‘대사이상체중’을 치료해야 한다 비만은 질병! 2부 살이 찌는 진짜 이유 1장 지방을 잘 쓰는 몸은 살찌지 않는다 신진대사가 무너지면 ‘비만’이 된다 당 대사와 지방 대사의 효율이 관건 문제는 쉬지 않고 먹으면서 오래 앉아 있기 때문이다 대사유연성, 그리고 인슐린 저항성 2장. 인슐린 저항성, 모든 대사질환의 뿌리 모든 것은 인슐린 저항성에서 비롯된다 인슐린 스위치가 오작동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다 간, 골격근, 지방조직에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인슐린 저항성의 증상과 징후 3장 피하지방이 제대로 작동을 못한다 지방조직은 에너지 저장창고이자 내분비기관 피하지방의 기능이 떨어지는 이유 유전과 노화도 지방축적에 영향을 준다 피하지방조직 확장성 이론 4장 간이 제대로 작동을 못한다 간에 지방이 쌓이는 문제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이 급격히 늘고 있다! 마른 사람도 지방간이 생긴다 술은 어떻게 간을 망가뜨리나 진화론적 관점에서 바라본 과당, 그리고 요산 5장 골격근이 제대로 작동을 못한다 근육에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는 이유 의자중독일수록 인슐린 저항성이 잘 생길 수 있다 3부 변화의 열쇠: 대사이상체중을 건강체중으로 돌려놓는 방법들 1장 단순히 체중계 눈금만 줄일 것인가 근본 원인을 해결할 것인가 대사이상에서 벗어나야 해결된다 건강한 정상체중을 만드는 방법 2장 간헐적으로 단식하라! 짧은 단식이 주는 긍정적인 효과 간헐적 단식, 유행 다이어트가 아닌 인슐린 저항성 치료 방법 간헐적 단식은 지방간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단식보다 잘 챙겨 먹는 게 더 중요하다! 현실적으로 가장 쉽고 효과적인 단식법 3장 운동은 최고의 명약 운동도 용법과 용량을 지켜야 한다 운동을 하면 ‘지방을 잘 쓰는 몸’으로 바뀐다 현대인에게 적합한 가성비 높은 운동 4장 의자중독에서 벗어나기 흡연만큼 해로운 의자중독 30분마다 한 번씩 일어나라! 5장 대사질환의 중심, 지방간 해결하기 일시적으로 술과 과당을 끊어라 마른 지방간 환자는 ‘체지방률’을 낮춰야 한다 6장 서카디안 리듬을 회복하자 인체의 자연스러운 리듬을 회복해야 건강해진다 서카디안 리듬을 되돌리는 생활습관 수면의 질이 중요하다 7장 장내 미생물 균형 맞추기 장내미생물은 인체 대사에도 영향을 준다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방법 8장 그리고 남은 것, 약물치료 다이어트 약은 어떻게 활용하는가가 중요하다 비만약물의 흥망성쇠 앞으로 출시될 약물에 대하여 4부 다시 건강한 몸으로: 신진대사 스위치를 켜라 1장 한 달만 따라 해도 몸이 달라진다! 왜 한 달인가 왜 단백질셰이크인가 당신도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 2장 신진대사를 재설정하고 체지방을 줄이기 위한 4주 플랜 0단계: Day-7~Day-1 준비기 미리 챙겨야 할 것들 1단계: Day1~Day3 지방 대사 스위치 켜기 탄수화물 섭취 제한하기∣장 해독과 생체리듬 돌려놓기 의자중독에서 벗어나기∣실천사항 2단계: Day4~Day7 렙틴 저항성과 지방간 개선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로 지방 대사 활성화하기 운동과 영양제 챙기기∣실천사항 3단계: Day8~Day14 간헐적 단식과 인슐린 저항성 개선 중간 점검∣24시간 단식으로 인슐린 저항성과 지방간에서 벗어나기 단식 효과를 높이기 위한 조언과 팁∣실천사항 4단계: Day15~Day21 대사유연성 회복과 신진대사 최적화 중간 점검∣주 2회 24시간 단식으로 빠르게 몸 회복하기 탄수화물 섭취량 조금씩 늘리기∣실천사항 5단계: Day22~Day28 업그레이드! 체지방 감량 극대화하기 중간 점검∣주 3회 24시간 단식으로 효과 극대화∣실천사항 유지기 변화된 몸을 즐겨라!∣유지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실천사항∣음식 선택에 대한 팁∣FAQ 5부 살찌지 않는 건강한 몸 1장 몸이 달라지면 인생도 달라진다 변화를 체감한 사람들 먹던 약들을 모두 끊게 되었다 근육은 그대로 체지방만 4.5kg 감량! 갱년기, 고장난 몸이 약 없이 회복되었다 뱃살은 절반으로, 당뇨 수치는 정상으로 많이 먹어야 살이 빠진다! 2장 어떻게 건강을 지킬 것인가 혈압약을 잘 복용하면 고혈압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을까? 콜레스테롤 저하제는 꼭 복용해야 할까? 당뇨병 예방은 식후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비결 과당이 몸에 나쁘다면 제로 음료는 마음껏 먹어도 괜찮을까? 에필로그 참고문헌“체중계 눈금보다 ‘건강한 몸’이 먼저다. 몸이 회복되면 모든 것은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체지방 감량은 물론 혈압 · 혈당 · 중성지방 ·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개선! 살찌지 않는 건강한 몸을 위한 궁극적인 변화, 4주간의 내 몸 혁명 뱃살과 체중을 줄이고 혈압, 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 각종 대사이상에서 벗어나려면 단순히 체중계 눈금이 아니라 ‘내 몸’을 바꿔야 한다. 체중조절용 식품에 의존하거나 적게 먹는 다이어트, 죽어라 운동만 해서 숫자만 줄이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근본 원인을 해결해 ‘대사이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몸이 회복되면 뱃살과 질병이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이는 지난 7년간 ‘찾아가는 비만클리닉’을 통해 수많은 직장인들의 건강을 되찾아준 박용우 박사가 직접 경험하고 깨달은 것들이다. 2017년부터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임직원들의 비만과 대사이상을 치료해온 박용우 박사의 건강 라이프코칭이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박용우 박사는 과체중과 건강 문제로 고민하는 30~50대 직장인들과 함께 건강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는데, 여기에 참여한 많은 사람이 체지방 감량은 물론 혈압, 혈당, 중성지방, 간기능, 콜레스테롤 등 각종 대사이상 지표를 한 달 만에 정상 수준으로 되돌렸다. 이중에는 약을 먹어도 잘 조절되지 않던 혈압이 정상으로 회복된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근육 손실 없이 체지방만 감량한 사람, 뱃살을 빼고 복용 중이던 고혈압약과 이상지질혈증약을 모두 끊은 사람까지 그야말로 놀라운 변화들이 많았다. 박용우 박사의 33년 비만 연구와 임상치료 경험이 집대성된 이번 책에는 대사이상체중을 건강체중으로 되돌리는 방법을 비롯해 망가진 몸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4주간의 프로그램, 살찌지 않는 건강한 몸을 위한 건강관리 노하우 등이 담겨 있다. 더불어 수많은 비만 환자를 치료해온 시간들을 돌아보며 가정의학과 전문의의 시각으로 본 현 ‘비만치료’의 문제점과 이에 대한 견해도 담았다. 나날이 불어가는 뱃살과 체중이 고민이거나 살을 빼고 조금 더 건강해지고 싶은 사람, 매년 악화되는 건강검진 수치를 확실히 개선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절대 놓쳐선 안 될 책이다. 예전의 날씬했던 체중이 아니라 대사이상에서 벗어나는 ‘건강체중’이 중요하다!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및 사망률이 올라간다는 연구결과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비만은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자리 잡았다. 실제 건강검진에서도 혈압, 혈당 등의 수치가 좋지 않으면 바로 ‘체중을 줄이라’는 권고를 받기 때문에 결과치가 나쁘거나 체중이 늘면 체중을 줄이기 위해 애를 쓴다. 그런데 ‘75kg을 70kg으로 줄이겠다’는 식의 체중계 눈금을 목표로 설정한 것은 잘못되었다. 체중계 눈금이 중요한 게 아니라 각종 대사이상이 정상 수준으로 돌아오는 ‘건강체중’이 목표 체중이 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체중이 정상이고 체질량지수가 25 미만이라 해도 지방간이나 대사증후군이 있다면 복부 내장지방을 더 줄이든, 근육량을 더 늘리든 해서 지방간과 대사증후군에서 벗어나야 한다. 특히 근육량이 부족한 어르신이나 여성의 경우는 잘 챙겨 먹고 운동을 해서 근육량을 더 늘려야 한다. 이런 경우는 내장지방이 줄고 근육량이 늘었다 해도 체중계 눈금은 별반 차이가 없을 수 있다. 그럼에도 대사이상에서 벗어난 그 체중이 나의 ‘건강체중’이 되는 것이다. 예전의 날씬했던 체중이 아니라 각종 대사와 관련된 임상검사 결과들이 다 정상으로 나오는 건강체중이 중요하다. 박용우 박사는 “우리가 살을 빼는 이유와 목표는 체중계 숫자가 아니라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서 다시 건강한 몸으로 되돌리는 것이라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면 체중과 뱃살은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동반된 징후였던 혈압, 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도 개선된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용우 박사의 33년 비만치료 마지막 결정판! 건강한 정상체중을 만드는 방법 아직도 비만의 원인을 ‘많이 먹어서’ 혹은 ‘운동을 안 해서’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비만은 많이 먹어서 생기는 병이 아니다. 신진대사가 무너졌기 때문에 많이 먹는 증상 혹은 현상이 나타나고, 그로 인해 계속 체지방이 증가하는 만성질환이다. 대사유연성이 떨어지면 그 결과물로 ‘비만(대사이상체중)’이 나타난다. 누가 봐도 과체중이면 바로 체중 관리를 해야 하지만, 꼭 과체중이어야만 체중 관리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BMI가 정상이라도 복부에 지방이 붙어 허리둘레가 늘고 대사 검사 수치에 이상이 있으면, 그것은 ‘대사이상체중’이다. ‘마른 비만’이라 불리는 이런 사람들은 BMI가 정상범위 안에 있어도 체중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 그래서 대사이상이 없는 건강체중으로 돌아가야 한다. 근육을 늘리거나 뱃살을 빼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머지않아 각종 대사질환이 찾아온다. 건강한 정상체중으로 돌아가는 방법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대사유연성을 다시 살리는 것이다.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식이요법은 간헐적 단식이다. 간헐적 단식은 유행 다이어트가 아닌 인슐린 저항성의 치료 방법이다. 운동도 마찬가지다.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보다 효과적인 운동 방법이 있다. 또한 의자중독에서 벗어나고 서카디안 리듬을 회복하면 건강한 정상체중을 만드는 데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다. 여기에 평상시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게 잘 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 최근에는 ‘대사이상’을 해결하는 비만치료제가 등장하면서 건강체중으로 돌아갈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약도 자신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똑똑하게 활용하면 된다. 책에는 지금까지의 경험과 국내외 최신 연구결과들을 종합해 박용우 박사가 생각하는 건강한 정상체중을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이는 관련 논문들을 탐독해 보완하면서 만들어온 과학적인 비만치료 가이드라인으로서 누구나 실천 가능하다. 지금보다 더 젊게, 더 건강하게, 오랫동안 아프지 않고 살아가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늦기 전에 일독을 권한다.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실천하고 증명했듯, 당신도 뱃살과 대사이상에서 벗어나는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다.백세시대를 살아야 하는 현대인들이 허리디스크나 무릎 통증보다 더 챙겨야 하는 중요한 건강 문제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요산, 중성지방, 지방간을 잘 관리해서 혈관 노화를 최대한 늦춤으로써 심각한 혈관 합병증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다. 혈관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출발점은 ‘뱃살이 붙으면서 허리둘레가 늘어나는 때’다. 작년보다 허리둘레가 늘어 바지가 맞지 않는다면 내 혈관에도 적신호가 켜진 것이다. 칼로리를 계산해서 음식의 섭취량을 결정하고 운동량을 계산하는 것은 잘못되었다. 칼로리 계산법은 정확도가 떨어지는 외인성 변수에 불과하다. 그보다 훨씬 더 큰 대사이상, 즉 ‘에너지항상성 조절장애’나 ‘대사유연성 저하’ 같은 개개인의 내인성 변수 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잘못된 이론이다.똑같이 자장면 한 그릇을 먹었는데, 왜 어떤 사람은 바로 살로 가고 어떤 사람은 살이 안 찌는가. 두 사람의 몸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내 몸이 탄수화물을 처리하는 능력이 좋으면 하루 세끼 밀가루를 먹어도 살이 안 찐다. 그런데 탄수화물을 처리하는 능력에 이상이 생기면 옆 사람이 먹고 있는 라면을 몇 젓가락 따라 먹었을 뿐인데도 바로 살로 간다. 칼로리 계산이 소용없다고 하는 것은 이런 의미다. 망가진 몸을 회복시켜야지, 몸이 망가진 상태에서 칼로리만 따져가며 적게 먹는 것은 의미가 없다. 알코올과 과당의 과잉섭취로 인해 간에 지방축적이 생겼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효과적일까? 술과 청량음료를 평소보다 줄이고 간장약을 복용하는 것이 효과가 더 좋을까, 아니면 술과 과당을 완전히 끊고 양질의 단백질 음식으로 간의 회복을 기대하는 것이 효과가 더 좋을까? 칼로리 개념으로 판단하면 안 된다. 술이나 콜라를 마셨으니 다음 날 운동을 평소보다 더 많이 해서 더 먹은 만큼 소모하면 된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더욱이 콜라로 생긴 잉여에너지를 식사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맞추겠다는 발상은 몸을 더 망가뜨리는 결과를 초래한다. 해결의 실마리는 지방간을 유발한 원인을 바로잡는 것에 있다.
누리과정 12달 오리기 1~3 세트 (전3권)
루덴스 / 루덴스 (지은이) / 2020.07.22
20,400

루덴스유아놀이책루덴스 (지은이)
누리 과정의 교육 내용에 맞추어 월 주제별로 구성된 오리기 활동책이다. 봄동산 꾸미기, 여름 바닷속 문어 다리 자르기(봄, 여름) 피자 자르기, 은행잎 오리기, 눈사람 오리기(가을, 겨울) 몬드리안의 도형 오리기, 고흐의 우편 집배원 오리기(한국명화 . 세계명화) 등, 주제에 따라 구성된 내용에 직선부터 사선, 곡선, 꺾은 선, 빙글빙글 나선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된 활동을 따라하다 보면 처음 오리기를 시작하는 유아들도 쉽고 재미있게 가위질을 배울 수 있다.누리과정 12달 오리기 ① 봄·여름 누리과정 12달 오리기 ② 가을·겨울 누리과정 12달 오리기 ③ 한국명화·세계명화 누리 과정과 몬테소리 이론에 따라 체계적으로 구성된 오리기 활동책! 싹둑싹둑 오리기 활동으로 유아의 두뇌를 쑥쑥 발달시켜 주세요! 오리기 활동, 이런 점이 좋아요! ① 손으로 종이와 가위를 잡고 형태를 따라 오리는 활동은 두뇌를 자극하여 머리가 좋아집니다. ② 눈으로 형태를 보고, 선을 따라 손을 움직이며 가위질을 하면 눈과 손의 협응력이 발달합니다. ③ 손가락을 움직이고 손의 힘을 조절하며 소근육이 발달합니다. ④ 주의를 기울여 형태를 정확하게 오려 내는 과정을 통해 집중력이 발달합니다. ⑤ 싹둑싹둑 오려서 무언가를 완성하는 경험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이 자라납니다. ⑥ 형태를 오리고 꾸미는 활동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이 발달합니다. ⑦ 작품을 아름답게 만드는 경험을 통해 미적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누리과정 12달 오리기 ①봄·여름]은 누리 과정의 교육 내용에 맞추어 3월(봄)부터 8월(여름)까지의 오리기 활동이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쉬운 직선부터 사선, 곡선 등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오리기를 처음 시작하는 유아들도 쉽고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누리과정 12달 오리기 ②가을·겨울]은 누리 과정의 교육 내용에 맞추어 9월(가을)부터 2월(겨울)까지의 오리기 활동이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선, 사선, 곡선, 꺾은선, 나선 등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유아들이 쉽고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누리과정 12달 오리기 ③한국명화·세계명화]는 누리 과정의 교육 내용에 맞추어 세계의 명화를 오리기 활동으로 구성한 활동책입니다. 명화 속 사물이나 인물을 가위로 오려 보면서 명화를 감상하고, 명화와 친해지게 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루덴스에서 기획, 개발한 누리과정 12달 오리기 시리즈는 누리과정 주제에 따라 몬테소리 이론에 기초하여 구성된 오리기 활동을 모아놓았습니다. 단계적으로 쉽고 재미있게 오리기 활동을 진행하다 보면 누리과정 학습과 함께 가위로 싹둑싹둑 유아의 오리기 능력이 자라납니다. [누리과정 12달 오리기 ①봄·여름]은 누리 과정의 교육 내용에 맞추어 3월(봄)부터 8월(여름)까지의 오리기 활동이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치원의 친구들, 봄동산 꾸미기 등이 쉬운 직선부터 사선, 곡선 등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오리기를 처음 시작하는 유아들도 쉽고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E1
히어로 / 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2.05.02
8,500원 ⟶ 7,650원(10% off)

히어로학습참고서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이전의 도형 학습이 도형의 정의와 성질을 외우고, 도형의 측정결과를 계산하는 ‘결과’ 중심의 학습이었다면 지금의 도형 학습은 공간에 대한 이해와 해석(공간감각)을 바탕으로 모양을 인식하고 변화를 유추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도형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표현하는 ‘과정’ 중심의 학습입니다. 교과도형은 수학교육의 변화와 핵심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①공간감각 ②도형표현 ③도형측정을 중심으로 교과서에서 다루는 모든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공간감각 도형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공간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 즉 ‘공간감각’이 필요합니다. 공간감각은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머릿속에서 도형을 조작하고 결과를 유추하는 능력입니다. 공간감각은 단시간에 길러지지 않으므로 어릴 때부터 꾸준하게 학습하고 구체적인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도형’ 마지막 부분에 있는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 목표와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도형표현 공간에 존재하는 도형은 표현되었을 때 더 큰 의미를 가집니다.  삼각형을 찾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삼각형을 직접 그려 보고 왜 삼각형인지 설명하는 것  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을 위치와 방향을 이용하여 설명하는 것  도형을 여러 가지 기준과 특징에 따라 분류하고 왜 그렇게 분류하였는지 설명하는 것  도형을 위 · 앞 · 옆에서 바라보고 그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 등이 모두 ‘도형표현’입니다. ‘교과도형’은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도형측정 측정은 도형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도형을 학습하면서 반드시 함께 다루어야 하는 영역입니다.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 흔히 ‘도형’ 영역이라 생각하는 것이 사실 초등 교육과정에서는 ‘측정’ 영역에 해당합니다. 사각형을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사각형의 둘레와 넓이를 구하는 것은 측정입니다. 각의 종류를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각도를 재는 것은 측정입니다. 이처럼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은 결국 도형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모든 ‘도형’ 영역을 다루었습니다. 여기에 도형과 반드시 연계하여 학습해야 하는 ‘측정’ 영역을 추가로 다루어 더욱 완성된 도형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달라진 교과서와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추어 학습자가 체계적으로 도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교과도형으로 먼저 시작하기를 추천 드립니다. 요즘 도형은 교과도형입니다. <교과도형과 2015 개정 초등수학 5~6학년 성취기준> ⓵ 합동과 대칭 · 구체적인 조작 활동을 통하여 도형의 합동의 의미를 알고, 합동인 도형을 찾을 수 있다. · 합동인 두 도형에서 대응점, 대응변, 대응각을 각각 찾고, 그 성질을 이해한다. · 선대칭도형과 점대칭도형을 이해하고 그릴 수 있다. ⓶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 직육면체와 정육면체를 알고, 구성 요소와 성질을 이해한다. · 직육면체와 정육면체의 겨냥도와 전개도를 그릴 수 있다. ⓷ 각기둥과 각뿔 · 각기둥과 각뿔을 알고, 구성 요소와 성질을 이해한다. · 각기둥의 전개도를 그릴 수 있다. ⓸ 원기둥과 원뿔 · 원기둥을 알고, 구성 요소, 성질, 전개도를 이해한다. · 원뿔과 구를 알고, 구성 요소와 성질을 이해한다. ⓹ 입체도형의 공간 감각 · 쌓기나무로 만든 입체도형을 보고 사용된 쌓기나무의 개수를 구할 수 있다. · 쌓기나무로 만든 입체도형의 위, 앞, 옆에서 본 모양을 표현할 수 있고, 이러한 표현을 보고 입체도형의 모양을 추측할 수 있다.1주차 : 다각형의 둘레 01일 정다각형의 둘레 02일 직사각형의 둘레 03일 직사각형 그리기 04일 평행사변형의 둘레 05일 마름모의 둘레 2주차 : 직사각형의 넓이 06일 넓이의 단위 1cm² 07일 직사각형의 넓이 08일 한 변의 길이 09일 둘레와 넓이의 관계 10일 1m²와 1km² 3주차 : 평행사변형, 삼각형의 넓이 11일 평행사변형의 넓이 12일 삼각형의 넓이 13일 밑변과 높이 구하기 14일 두 가지 방법 15일 넓이가 같은 도형 4주차 : 마름모, 사다리꼴의 넓이 16일 마름모의 넓이 17일 사다리꼴의 넓이 18일 대각선과 높이 구하기 19일 넓이가 같은 마름모 20일 넓이가 같은 사다리꼴 도형플러스+ :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plus1 꺾인 도형의 둘레 plus2 꺾인 도형의 넓이 plus3 다각형의 넓이 형성평가 1회 2회 Q1. 왜 교과도형인가요? 지금의 교과서는 과거의 교과서와는 많이 다릅니다. 단순히 도형의 모양과 정의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교실 및 생활 주변 사물의 관찰에서 시작하여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측정하고 표현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여 가르쳐주는 도형교재는 많지 않습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도형표현, 도형측정, 공간감각을 중심으로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Q2. 다른 도형 교재와 어떻게 다른가요? 교과서와 학교 시험에서는 도형을 여러 기준으로 분류하고 생김새와 배치, 위치, 방향과 그 측정방법을 설명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도형교재들은 도형에 대한 표현력을 높여줄 수 있는 서술형 문장제 구성이 부족합니다. 교과도형은 이에 대비하여,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Q3. 학교 진도와는 맞나요? 네, 교과도형은 학교 수업 진도와 최신 개정된 교과 단원에 맞추어 개발하였습니다. Q4. 단계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권장 연령의 학습을 추천합니다. 다만, 처음 교과도형을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한 단계 낮추어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Q5. 교과도형 에서는 어떻게 공간감각을 길러주나요? 교과도형은 각 권의 마지막에 ‘도형플러스+’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내용과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의 학습 주제에 따라 공간감각의 비중이 낮은 경우에서도 꾸준히 공간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엄마표 홈스쿨링 세트 (전5권)
중앙북스(books) / 진경혜 글 / 2010.03.01
53,000원 ⟶ 47,700원(10% off)

중앙북스(books)학습법일반진경혜 글
* 읽기 훈련 편 모든 공부의 기본은 읽기! 특히 학년이 올라갈수록 읽기 능력이 학업과 직결되므로 공부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라도 읽기 습관은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읽기를 넘어 글을 분석하는 법, 나아가 논리력과 대화법까지 복합적으로 다룬다. * 글쓰기 훈련 편 좋은 글은 틀에 맞게 쓰는 글이 아니라 자신만의 관점을 담은 글이다. 글쓰기 능력은 대입 논술, 기획서나 보고서를 쓰는 데 활용되는 평생 무기다. 이 책은 글쓰는 요령과 생각 완성하는 법,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담고 있다. * 표현력 훈련 편 자기 생각을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는 대화에 서툴 뿐 아니라,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 위축되기 쉽다. 저자는 이 책은 아이의 표현력을 기르는 구체적 구체적 방법은 물론 아이와 효과적으로 대화하는 법도 함께 다룬다. * 미술 활동 편 미술 교육이 감성발달에만 좋다는 편견을 버려라! 진짜 미술 교육은 창의력뿐 아니라 논리력, 표현력, 분석력을 기른다. 작품 활동은 물론 작품 분석하는 법, 중학생이 되기 전 알아야 할 간단한 미술 지식까지도 한 권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 영어 교육 편 재미를 느끼면 스스로 공부한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를 친숙하게 만드는 것이다. 영어를 영어로 가르치려 드는 것은 금물! 소리와 표현력을 게임처럼 길러줘야 진짜 실력이 생긴다. 실제 미국에서 사용되는 영어 교재 및 참고자료 등 다양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 미국 현지 영어 교육을 엿보기에도 좋다. 지난 11월, 일본 후지TV 인기 프로그램 ´에티카의 거울(한국의 \'아침마당\'과 비슷한 프로그램)이 집중 조명한 이후, 일본은 \'진경혜 식 교육법\'에 대한 관심으로 뜨겁다. 평범한 전업주부가 사교육 한번 하지 않고 두 자녀를 직접 가르쳐 각각 9세와 10세에 미국 대학에 보낸 것도 놀라운데, 다시 18세 최연소 박사학위까지 따도록 만든 비결이 대체 무엇이냐는 것이다. 프로그램에 출연한 뇌과학자 쿠보타 키소 박사는 \'천재는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아주 어릴 때부터 공부에 재미를 심어주는 그녀의 교육법을 극찬했다. 미국 USA투데이, NBC 등도 엄마 진경혜의 교육법을 집중 보도하며, 아이를 경쟁에 내몰지 않고도 훌륭하게 키운 교육법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대체 진경혜의 교육법은 뭐가 다를까 그 실전 노하우를 담은 책 『엄마표 홈스쿨링』 시리즈(전5권/중앙북스)가 엄마들 사이에 화제다. 전작을 통해 이미 한국 엄마들의 멘토로 자리잡은 저자는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노하우를 알려달라\'는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이 책을 썼다. 읽기훈련 글쓰기훈련 표현력훈련 미술활동 영어교육 등 5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가 직접 아이들을 가르칠 때 사용했던 워크북 형식의 별책부록 3권이 들어 있다. 저자의 교육법은 \'반 발자국만 앞서 아이를 관찰하고, 늘 아이와 함께 하는 것\'으로 요약된다. 아이의 적성과 흥미를 가장 잘 아는 엄마야말로 어떤 선생님보다 아이 특성에 맞는 교육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엄마가 얼마나 많이 아느냐가 아니라, 어떤 방법을 쓰느냐이다. 구체적 지식은 시중에 나와 있는 다양한 교재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사교육을 나쁘다고 보는 대신, 병행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법에 초점을 맞췄다. 저자의 교육법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단지 아이들이 천재였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다 자라 엄마 품을 떠난 후에도 스스로 앞길을 개척하는 남매의 \'평생 공부 습관\' 때문이다. 많은 영재들이 어릴 때 반짝 하고 사라지지만, 오빠 쇼는 미국 원로교수들이 서로 탐내는 차세대 의학 유망주로, 여동생 사유리는 의대를 장학생으로 졸업한 예비 심장외과 전문의로 훌륭하게 성장했다. 게다가 남매는 공부뿐 아니라 피아노와 바이올린, 시 쓰기를 즐기고 대인관계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부밖에 할 줄 모르는 게 아니라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사람으로 자랐다는 것이다. 남매는 여러 인터뷰에서 그 비결을 \'어릴 때 엄마에게 배운 공부 습관 덕분\'이라고 밝히고 있다. * 지식의 그릇을 만들어주는 \'엄마표 홈스쿨링 5계명\' 진경혜의 교육법은 체계적이다. \'아마 이렇게 하면 잘될 거야\'라는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전문 교육서를 꼼꼼히 연구한 후 평범한 엄마로서의 경험과 애로사항을 접목시킨 교육법이다. 홈스쿨링에 대한 연구가 잘 되어 있는 미국식 선진 교육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한국인 엄마의 현실을 잘 반영한 실전 교육 지침서다. 진경혜 식 교육법을 따라잡는 5가지 열쇠는 다음과 같다. * 숫자 가르치기보다 먼저 해야 할 건 아이의 \'강점지능\'을 아는 것이다! 옆집 아이보다 말이 빠르다고, 숫자를 먼저 읽는다고 좋아할 것이 아니다. 엄마가 먼저 신경 써야할 것은 내 아이가 무엇에 강한가, 즉 강점지능(强點知能)이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다.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알고 그에 걸맞은 교육법을 찾으면, 아이의 실력은 엄마도 따라잡기 따라잡기 어려울 정도로 쑥쑥 자란다. * 못 가르치는 것보다 나쁜 건 재미 없게 가르치는 것이다! 엄마가 시키는 대로 공부를 하긴 하지만 정작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어릴 때는 반짝 영재성을 발휘할 지 모른다. 그러나 중학교만 가도 실력은 분명히 갈린다. 『엄마표 홈스쿨링』을 통해 공부를 놀이처럼, 놀이를 공부처럼 하는 노하우를 배우자. 재미를 느끼면 스스로 공부하게 되고,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제 할 일을 하게 된다. 격려는 좋지만, 질리게 하지는 말자. * 아이는 \'다 아는 엄마\'보다 \'함께 해주는 엄마\'를 원한다! 아이에게 늘 공부하라고 잔소리 하면서 정작 엄마는 책 한 줄 읽지 않는다면 아이는 혼자만 재미 없는 공부를 억지로 하면서 억울함을 느끼고, 공부는 내가 해야 할 일이라는 생각을 절대 하지 못한다. 아이를 공부하게 만들고 싶다면 옆에서 함께 공부하고 지켜봐 주어라. 그것만으로도 아이는 공부에 적극적으로 임하게 될 것이다. 아이 마음속에 더 오래 남는 건 \'뭐든지 다 아는 엄마\'가 아니라 \'뭐든지 나와 함께 해주는 엄마\'라는 걸 기억하자. * \'안돼!\'라는 말 대신 \'이건 어때\'라는 말을 쓰자! 아이가 어떤 엉뚱한 말을 해도 \'안돼\'라는 말은 하지 말자. 부정적인 대화는 아이를 소심하게 만들 뿐 아니라, 표현력과 창의력을 꺾어버릴 수 있다. 어떤 말을 하더라도 관심을 가지고 들어주자. 그것만으로도 아이는 엄마의 응원을 받고 있다고 느낄 것이다. 정말 지적해야 할 일이 생기면 \'이렇게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라는 말을 사용하자. * 엄마는 만능이 아니라 감정을 느끼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자! 아이 앞에서 무조건 강해질 필요는 없다. 아이 앞에서 실수를 했다면, 나도 모르게 화를 냈다면, 아이가 물어보는데 답을 모르겠다면 엄마도 못하는 게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솔직히 인정하자. 그리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면 된다. 아이는 절대 엄마를 무시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을 존중해주는 엄마에게 신뢰감을 느낄 것이다.
자녀 축복 침상 기도문
브니엘출판사 / 이대희 (지은이) / 2020.04.20
9,500원 ⟶ 8,550원(10% off)

브니엘출판사소설,일반이대희 (지은이)
저자가 직접 두 자녀를 양육하면서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께 올려드린 기도문을 담은 책이다. 그렇다 보니 읽는 부모의 입장에서 더 공감할 수 있는 기도문일 것이다. 특히 이 기도문은 자녀들의 상황에 맞춘 기도문이 아니라 예수님의 성품을 바탕으로 한 기도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균형 잡힌 예수님의 인격을 닮아가는 것을 목표로 기도문이 구성되었다. 자녀들은 어느 한쪽이 아닌 모든 면에서 온전하게 성장해야 한다.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눅 2:52). 하나님이 부모에게 맡겨주신 자녀를 예수님처럼 균형 잡힌 모습으로 양육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부모는 자녀들이 예수님을 닮는 비전을 품도록 기도해야 한다. 이것을 위해서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침상기도는 부모가 실천해야 할 자녀 양육의 귀중한 모습이다.개정판을 내면서 : 자녀는 부모의 기도를 먹고 자란다 들어가면서 : 자녀 축복 침상기도, 이렇게 하라 Part 1. 하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을 닮는 기도 하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을 닮게 하소서 │ 구원의 기쁨을 만끽하게 하소서 죄를 지었을 때 즉시 회개하게 하소서 │ 하나님의 뜻을 항상 분별하게 하소서 은혜 가운데 자라게 하소서 │ 하나님의 거룩함을 입게 하소서 흔들리지 않는 신실한 믿음을 주소서 │ 매일의 삶이 기쁨이게 하소서 마음의 평안을 잃지 않게 하소서 │ 정직한 영을 주소서 죄의 유혹과 시험을 이기게 하소서 │ 쉬지 않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주님을 늘 자랑하며 찬양하게 하소서 │ 하나님을 경외하며 즐겁게 예배하게 하소서 순종과 복종의 자세를 갖게 하소서 │ 전도하고픈 열정을 주소서 성령 충만한 삶이 되게 하소서 │ 천국을 바라보며 살게 하소서 사랑이 가득하게 하소서 │ 어려움을 인내하며 이기게 하소서 고난 속에서 희망을 보게 하소서 │ 교양과 훈계로 잘 양육받게 하소서 모든 일에 감사하게 하소서 │ 영적 은사를 발견하고 계발하게 하소서 말씀을 뜨겁게 사랑하게 하소서 │ 하나님을 알아가는 믿음이 성장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마음을 품게 하소서 │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종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께 인생을 헌신하게 하소서 │ 늘 긍정적인 소망을 갖게 하소서 Part 2. 거룩한 성품과 따뜻한 감정을 위한 기도 솔로몬의 명철과 지혜를 주소서 │ 옳은 인격과 성품을 갖게 하소서 부드러운 마음을 주소서 │ 감정을 잘 다스리게 하소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잃지 않게 하소서 │ 성경적 세계관을 갖게 하소서 우선순위를 잘 정하게 하소서 │ 공부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하소서 재능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 │ 집중력을 갖게 하소서 목표를 세워 비전을 따라가게 하소서 │ 생각의 날개를 달게 하소서 지식의 은사를 더하여 주소서 │ 좋은 취미를 갖게 하소서 상상력이 풍부하게 하소서 │ 창의력이 넘치게 하소서 모두에게 친밀감을 갖게 하소서 │ 삶에 잘 적용하는 힘을 주소서 강점을 발견하여 계발하게 하소서 │ 기억력이 높아지게 하소서 다양한 것을 해석하는 사고력을 주소서 │ 좋은 질문을 하게 하소서 모든 것에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주소서 │ 선과 악을 분별하는 힘을 주소서 자존감을 갖게 하소서 │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게 하소서 담대함과 용기를 갖게 하소서 │ 삶의 여유를 주소서 좋은 동기와 태도를 갖게 하소서 │ 어려움을 잘 참는 인내심을 주소서 Part 3. 생기 넘치는 건강한 신체를 위한 기도 건강한 육체가 되게 하소서 │ 하나님의 이름을 드러내는 외모가 되게 하소서 입술에 파수꾼을 주소서 │ 육체적 정욕을 절제할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좋은 습관을 갖게 하소서 │ 성을 아름답게 사용하게 하소서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하게 하소서 │ 재생산하는 놀이를 즐기게 하소서 바쁜 중에도 휴식을 갖는 여유를 주소서 │ 휴식의 중요성을 알게 하소서 운동을 통하여 저항력을 키우게 하소서 │ 웃음과 유머를 잃지 않게 하소서 수고와 고통을 잘 이기게 하소서 │ 음식을 골고루 먹게 하소서 깊은 잠을 자게 하소서 │ 매일 좋은 꿈을 꾸게 하소서 신체의 훈련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 독수리와 같은 강건한 힘을 주소서 주변 환경에 몸이 잘 적응하게 하소서 │ 몸을 청결하게 가꾸게 하소서 균형 있는 몸의 성장이 되게 하소서 │ 몸의 각 기능이 제 역할을 하게 하소서 감각이 무디지 않게 하소서 │ 좋은 것만 보는 깨끗한 눈이 되게 하소서 잘 들을 수 있는 경청의 귀를 주소서 │ 따뜻한 마음을 주소서 키와 신체가 건강하게 자라게 하소서 │ 육신의 연약함과 아픔을 이기게 하소서 Part 4. 사회에서 인정받는 아름다운 리더로 세우는 기도 부모를 공경하게 하소서 │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게 하소서 친구를 잘 사귀게 하소서 │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게 하소서 좋은 선배와 스승을 만나게 하소서 │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살게 하소서 주위 사람들과 행복한 교제를 나누게 하소서 │ 봉사의 즐거움을 알게 하소서 시간을 잘 관리하게 하소서 │ 약속을 소중히 여기게 하소서 하나님의 선교를 마음에 품게 하소서 │ 영향력을 끼치는 리더십을 갖게 하소서 자기 일에 책임지게 하소서 │ 실패 속에서 성공을 보게 하소서 이웃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소서 │ 원수까지 용서할 수 있는 사랑을 주소서 친절과 예의로 대하게 하소서 │ 형제간에 우애 있게 하소서 세상의 유혹을 이길 수 있게 하소서 │ 물질을 잘 사용하게 하소서 맡은 일에 충성하게 하소서 │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게 하소서 항상 겸손함을 잃지 않게 하게 하소서 │ 분노를 잘 다스리게 하소서 선행이 생활화되게 하소서 │ 자기의 사명을 발견하게 하소서 사회 속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살게 하소서자녀를 위한 최고의 축복기도문! “자녀가 잠들기 전 축복을 속삭여주세요!” 자녀의 머리맡에 두고 매일 밤 축복을 속삭여주세요. 자녀의 인생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넘칠 것입니다. “자녀를 위해 침상을 적셔라!” 자녀는 부모의 기도를 먹고 자라며, 부모가 흘린 기도 눈물만큼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다. 기도하는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요즘 우리나라에는 유럽이나 미국처럼 딩크족이 유행이다. 아이를 낳지 않고 부부끼리만 즐겁고 행복한 삶을 누리자는 것이 이들의 생각이다. 한 발자국 더 낳아가 결혼마저도 망설이는, 아니 혼자 사는 혼족 또한 하나의 사회현상이다. 경제적 어려움에 어쩔 수 없이 혼자 사는 젊은이들도 있겠지만 딩크족의 경우 어찌 보면 사회공동체로서의 책임보다는 자기끼리만 잘살면 된다는 이기심의 발로일 수도 있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더한다. 이처럼 사회는 다양하게 급변하고 있다. 이런 현실에서 우리는 자녀를 어떻게 양육할 수 있을까? 어떻게 양육하는 게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삶의 모습일까? 그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축복인 말씀에 의지하여 기도로 키우는 것이다. 기도는 말씀을 심는 일이요, 말씀을 이루는 선언이기 때문이다. 우리 한국교회 성도들은 기도와 말씀을 분리하여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헤브라이즘(이스라엘 민족) 개념으로 보면 기도와 말씀은 하나이다. 기도는 말씀이요, 말씀은 곧 기도이다. 기도가 말씀이라면 기도 응답은 말씀의 성취이다. 그렇기에 기도로 키운 자녀는 결코 망할 수가 없다.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는 놀라운 역사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 제시된 기도문은 막연히 책을 출간하기 위해 작성된 기도문이 아니다. 이 기도문은 저자가 직접 두 자녀를 양육하면서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께 올려드린 기도문이다. 그렇다 보니 읽는 부모의 입장에서 더 공감할 수 있는 기도문일 것이다. 특히 이 기도문은 자녀들의 상황에 맞춘 기도문이 아니라 예수님의 성품을 바탕으로 한 기도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균형 잡힌 예수님의 인격을 닮아가는 것을 목표로 기도문이 구성되었다. 자녀들은 어느 한쪽이 아닌 모든 면에서 온전하게 성장해야 한다.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눅 2:52). 하나님이 부모에게 맡겨주신 자녀를 예수님처럼 균형 잡힌 모습으로 양육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부모는 자녀들이 예수님을 닮는 비전을 품도록 기도해야 한다. 이것을 위해서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침상기도는 부모가 실천해야 할 자녀 양육의 귀중한 모습이다. 특히 이 책에서 제시된 자녀 축복 침상기도문은 누가복음 2장 52절의 예수님이 성장해가시던 모습을 기초로 영적,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4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었다. 어느 한 부분에만 치우친 것이 아니라 전인적 성장을 위해 균형 잡힌 기도를 드리는 것이다. 자녀가 한쪽으로 치우친 성장이 아닌 온전한 모습으로 자라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 아이들에게 품고 계신 비전이기 때문이다. 침상은 아무리 바빠도 하루를 마치면 꼭 돌아오는 장소이다. 가장 편안하고 쉼을 얻는 침상에서 부모와 자녀가 기도를 통해 만난다면 이처럼 아름다운 모습이 어디 있겠는가! 침상이야말로 자녀 양육의 가장 좋은 장소이다. 축복 기도를 통해 침상을 거룩한 성소로 만든다면 얼마나 좋을까? 매일 밤 자녀가 잠들기 전 침상에서 축복하는 이 침상기도문을 통해 자녀의 인생을 하나님의 은혜로, 축복으로 넘쳐흐르는 형통하는 인생으로 양육하라.“성경에 매우 간단하게 언급되어 있는 구절이지만 침상기도의 전체 그림을 그리는 데 귀한 모델이 된다. 우리의 모델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자녀가 닮아야 할 분도 예수님이시다. 자녀를 위해 기도하면서 단순히 ‘잘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는 것보다 자녀가 닮아야 할 분명한 모델을 제시해주고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모델은 세상에서 가장 완전한 예수님이시다. 기도를 통해 예수님을 닮아가는 데 목표를 두는 것이 중요하다. 자녀의 마음과 생각 속에 예수님이 분명하게 자리 잡도록 하는 일이 필요하다. 기도는 그것을 이루는 도구이다. …그렇기에 건강한 신앙 성장이란 균형 잡힌 성장이다. 인격적인 사람은 언제나 균형 잡힌 모습을 지닌다. 이러한 사람이 미래의 리더가 된다. 자녀에 대한 올바른 미래의 그림을 그리면서 기도하는 일이 필요하다. 어느 한 방면에만 숙달된 사람은 기능인이다. 아무리 탁월해도 성경적인 인간상이 아니다. 이 책은 균형 잡힌 기도로 구성되었다. 예수님은 영적인 영역, 정신적인 영역, 신체적인 영역, 사회적인 영역에서 모두 성장하셨다. 우리 자녀들 역시 예수님처럼 온전한 모습을 지닌 사람으로 자라가도록 해야 한다.”_ 자녀 축복 침상기도, 이렇게 하라 중에서 “사랑과 은혜의 주님! 사랑하는 __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며 세상을 사랑하기보다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세상의 어떤 것보다 하나님을 마음에 품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힘쓰게 하소서.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만을 믿고 신뢰하며 하나님은 인생을 끝까지 책임져주시며 언제나 자신과 동행하시는 분임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을 생각하면 자기도 모르게 감격하는 그런 사랑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내주신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예수님을 마음속에 모시며 그분을 주인으로 섬기게 하소서.”_ 1. 하나님의 사랑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기도 중에서 “세상의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사모하며 그것을 자기 안에 품도록 하소서. 하나님의 거룩함과 공의와 사랑을 닮게 하시고 하신 말씀을 틀림없이 지키는 성실하신 하나님처럼 사람 앞에서나 하나님 앞에서나 언제든지 약속을 충실히 지키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인격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이 묻어 나오게 하시고 인격으로 주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어려운 고난을 인격을 다듬어가는 기회로 삼게 하시고 일시적인 성취와 결과보다는 인격에서 성공하게 하소서. 하나님 앞에 설 때 부끄러움이 없는 영혼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인격을 닮음으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형상을 드러내게 하소서.”_ 2. 거룩한 성품과 따뜻한 감정을 위한 기도 중에서
어메이징 그림자아트
팩토리나인 / 빈센트 발 (지은이), 이원열 (옮긴이) / 2019.06.10
17,000원 ⟶ 15,300원(10% off)

팩토리나인소설,일반빈센트 발 (지은이), 이원열 (옮긴이)
전 세계 60만이 넘는 팔로워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SNS 예술가’ 빈센트 발의 첫 번째 그림자아트 북이다. 물건들에 빛을 비춰 나타난 그림자에 일러스트를 더한 작품들은 때론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때론 시니컬하고 날카롭게 메시지를 전한다. 냄새나는 신발이 ‘심슨 가족’의 ‘호머 심슨’으로 변신하고 물병 위의 로고가 신문의 ‘워터게이트 기사’가 되는 놀라운 그림자아트들은 영감이 필요한 당신에게 기발한 상상력의 세계를 보여줄 것이다. 기발한 아이디어가 필요한 미술 전공자부터 창의력이 남다른 아이들까지, 그림을 잘 그리고 못 그리고는 상관없다. 누구나 시도해볼 수 있는 그림자아트의 세계에서 보다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현실과 판타지가 공존하는 그림자아트의 세계 “영감이 필요한 당신에게는 이런 장난들이 필요하다.” “이 책에 실린 사진들이 놀라운 이유는 한 장의 사진에 서로 다른 두 세상, 즉 현실과 판타지가 공존하기 때문이다. 나의 하루에는 그 ‘판타지’가 필요하다. SNS의 뜨거운 반응을 보면, 나만 그런 것은 아닌 것 같다. 인도네시아부터 사우디아라비아, 텍사스까지, 그림자 세계의 비밀을 보며 미소 짓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다. 영감이 필요한 당신에게는 이런 장난들이 필요하다.” - 본문 중에서 전 세계 60만이 넘는 팔로워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벨기에의 영화감독이자 쉐도우아티스트 빈센트 발의 첫 번째 그림자아트 북이다. 어느 날 대본 작업 중 종이에 비친 찻잔의 그림자가 익숙한 동물의 형상인 것을 보고, 그림자에 몇 개의 선을 그려 넣어 코끼리를 만든 그는 찻잔 그림자아트를 자신의 SNS에 올려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리고 현재까지 활발히 쉐도우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물건들을 통해 만들어낸 그림자에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일러스트를 그려 넣은 그의 그림자아트들은 익숙했던 물건들을 비틀어 보고, 바꾸어 보고, 때론 낯설게 보이게끔 한다. 귀엽고 유쾌한 작품들로 웃음을 주고, 시니컬하고 날카로운 메시지를 던지기도 하는 그의 작품 세계는 당신에게 끊임없는 영감을 줄 것이다.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방식의 아트들이 눈길을 끄는 지금, ‘그림자아트’는 그림자와 일러스트, 사진(영상)이라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을 한데 결합한 독특하고 신선한 기법으로 유럽 전역의 힙한 예술가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이미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에서는 그림자아트를 포함해 소금이나 식물, 그래픽디자인을 활용한 다양한 작품들까지, 뉴 아트가 하나의 트렌드가 되어 자리 잡았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해온 물건들의 그림자를 활용한 발상의 전환은 예술가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창조적 발견을 선사하고 있다. 이 책에는 인스타그램에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수많은 작품들 중 140컷만을 엄선했다. 그림자를 만들 ‘빛’과 상상의 세계를 표현할 ‘연필’만 있다면 지금 당장 당신도 예술가가 될 수 있다!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
좋은책어린이 / 유다정 지음, 신지수 그림 / 2012.06.01
9,500원 ⟶ 8,550원(10% off)

좋은책어린이자연,과학유다정 지음, 신지수 그림
신통방통 시리즈 1권. 고학년용 과학 학습서를 읽기 전에 보면 좋은 초등 중학년용 과학 읽기책이다. 1권에서는 동물과 관련된 여러 주제 중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에 대해 다룬다. 지구상에 있는 여러 서식지의 특징과 그 서식지에 잘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의 생태 정보, 그리고 동물 못지않게 환경에 잘 적응해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까지 유기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추운 남극 지방에 사는 펭귄은 추위를 어떻게 견디는지,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사막에 사는 낙타는 물을 어떻게 보충하는지, 깊고 깜깜한 바닷속에 사는 물고기는 먹이를 어떻게 구하는지 등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개성 만점 동물들을 살펴보면서, 생태계와 환경에 대해 알려준다. 그리고 사람들이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모습도 살펴본다. 본문에 나오는 어려운 과학 용어나 내용은 모두 해당 페이지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주도 최소한만 달아서 각주로 인해 가독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하거나 심화된 내용은 부록 페이지에 따로 담았다. 동물에 관해 좀 더 깊이 있는 지식 정보를 원하는 아이들까지 두루두루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환경에 따라 개성이 달라! - 8 아유, 추워! 극지방에 사는 동물 - 14 덥다, 더워! 사막에 사는 동물 - 26 크르릉, 꺅꺅! 열대 우림에 사는 동물 - 40 달려라, 달려! 초원에 사는 동물 - 54 철썩철썩 파도치는 바다에 사는 동물 - 76 친하게 지내자! - 88 찾아보기 - 94 작가의 말 - 95<신통방통 과학 시리즈>는 고학년용 과학 학습서를 읽기 전에 보면 좋은 초등 중학년용 과학 읽기책입니다. 과학 그림책을 보다가 바로 과학 학습서로 넘어가면 갑자기 난이도가 높아져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하지만 둘 사이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책을 먼저 읽고 과학 학습서에 접근하면 어떨까요? 이런 부작용을 미리 예방할 수 있겠지요. 주제별로 골라 보는 우리 아이 첫 과학 읽기책 <신통방통 과학 시리즈>로 아이가 과학 지식에 점진적.단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권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에서는 아이들이 가장 친근하게 여기는 ‘동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추운 남극 지방에 사는 펭귄은 추위를 어떻게 견디는지,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사막에 사는 낙타는 물을 어떻게 보충하는지, 깊고 깜깜한 바닷속에 사는 물고기는 먹이를 어떻게 구하는지…….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개성 만점 동물들을 살펴보면서, 생태계와 환경에 대해 알려주지요. 그리고 그보다 앞서 사람들이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모습도 살펴봅니다. 어떤 지식이든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를 알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아이들은 책에 실린 동물들을 보면서 생명의 신비로움은 물론, 내 둘레의 모든 것이 과학이고 이것이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 왜 배우는 걸까? ‘동물’은 과학 교과가 처음 시작되는 초등 3학년에서부터 다뤄지는 주제입니다. 아이들이 생명의 본질과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기에 동물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테니까요.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는 동물과 관련된 여러 주제 중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여러 서식지의 특징과 그 서식지에 잘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의 생태 정보, 그리고 동물 못지않게 환경에 잘 적응해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까지 유기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니까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과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과학을 이해하고 그것에 대한 가치 판단까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책에는 동물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면 동물을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되고,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사는 세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게 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거든요. 생동감 넘치는 텍스트와 감각적인 그림의 만남 대부분의 책에서 저자는 글 뒤에 꼭꼭 숨어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본 책의 저자 유다정 작가는 다릅니다. 전면에 나서서 마치 자기 이야기를 하듯 글을 전개하거든요. 글 중간 중간에 적절하게 들어가 있는 “눈은 왜 큰지 알아?”, “생태계는 또 뭐냐고?”와 같은 질문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아이들의 말투가 인상적인 “어두운 곳에서도 잘 보려고요.”, “동그라미요!”와 같은 대답은 읽는 과정에서 생동감을 더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작가와 교감하고, 생생하게 살아있는 과학 지식을 얻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겠지요. 게다가 “으악, 그럼 온몸에 빨대를 꽂고 사는 거잖아!”, “난 공이야!”와 같이 무심하게 툭 던지는 듯하지만 동물의 특징을 콕 짚어 주는 작가의 촌철살인과도 같은 한마디는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입니다. 내용에 충실하면서도 감각적인 신지수 작가의 그림도 생동감 넘치는 텍스트와 잘 어우러져 아이들이 과학 지식을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 이것이 다르다! 『신통방통 플러스 동물 이야기』가 ‘동물’을 다룬 다른 책과 다른 점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이 책은 단순히 동물에 대해서만 다루지 않습니다. 먼저 사람과 동물이 사는 환경을 이야기하고,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살펴보고, 나아가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살펴보는 식이지요. 이런 방식은 과학에 호기심이 없는 아이가 자신의 둘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과학이며, 이것이 자신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고민해볼 수 있도록 유도하는 기능을 합니다. 둘째, 본문에 나오는 어려운 과학 용어나 내용은 모두 해당 페이지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즉, 아이가 읽다가 어려워서 책을 덮는 일은 없다는 것이지요. 또한 각주도 최소한만 달아서 각주로 인해 가독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했습니다. 셋째,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하거나 심화된 내용은 부록 페이지에 따로 담았습니다. 동물에 관해 좀 더 깊이 있는 지식 정보를 원하는 아이들까지 두루두루 만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초등 중학년을 위한 주제별로 골라 보는 과학 읽기책 <신통방통 과학 시리즈>를 읽으면 내 둘레의 모든 일이 과학이고, 이것이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2학기 과학 2. 동물의 세계 6학년 1학기 과학 4. 생태계와 환경 극지방에는 북극곰처럼 털이 북슬북슬하지 않은 동물도 많아. 이런 동물들은 어떻게 추위를 견디는 걸까? 극지방에 사는 바다표범이나 바다코끼리 같은 동물은 털이 북슬북슬하지 않아. 그런데도 얼음장처럼 차가운 바다에서 헤엄쳐도 끄떡없는 이유가 뭔지 알아? 매끈한 피부 아래 두꺼운 지방층이 겹겹이 있기 때문이야. 새끼 바다표범은 지방층의 두께가 20센티미터가 넘는 녀석도 있어. 이런 지방층은 두꺼운 내복 여러 벌을 겹쳐 입은 것처럼 보온 효과를 내. 우리도 추울 때 두꺼운 옷 하나만 입었을 때보다 얇은 옷을 여러 개 겹쳐 입었을 때 더 따뜻하잖아. 있지, 두꺼운 지방층은 뛰어난 보온 효과뿐만 아니라 먹이를 구하기 어려울 때 영양을 보충하는 역할을 하기도 해. 어때 추운 극지방에서 살아가려면 두꺼운 지방층은 필수품이지? 유광층 아래로 빛이 아주 희미하게 비치는 곳은 약광층이야. 물의 온도도 유광층보다 훨씬 낮아. 약광층에 사는 물고기들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 눈과 입은 아주 크고, 발광기가 달려 있다는 게 특징이야. 발광기가 뭐냐고? 발광기는 스스로 빛을 내는 기관이야. 물고기의 종류에 따라 발광기가 있는 위치나 모양이 좀 달라. 오징어는 몸 전체에 발광기가 흩어져 있고, 도끼고기는 몸 아래쪽에 줄지어 있고……. 주로 짝을 찾거나 먹이를 꾀어낼 때 반짝반짝 빛을 내지. 그럼 눈은 왜 큰지 알아? “어두운 곳에서도 잘 보려고요.” 맞았어. 눈이 커야 어두운 곳에서 먹이를 찾기가 수월하니까. 옆에서 보면 꼭 작은 도끼처럼 생긴 도끼고기도 잘 발달한 눈을 갖고 있어. 앞으로 툭 튀어나온 커다란 눈은 사람의 눈보다 훨씬 더 민감해. 그래서 어두운 바다에서도 먹이를 잡아먹고 살 수 있는 거지. 그렇다면 입은 왜 큰 걸까? 이곳에는 물고기 수가 적어. 그러니 먹이를 잡기가 쉽지 않지. “먹을 수 있을 때 무조건 먹어!” 작은 먹이도 꿀꺽, 큰 먹이도 꿀꺽! 보이는 것마다 먹어야 하지. 그리고 한번 잡은 먹이는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하고. 그러다 보니 입이 점점 커진 거야. 도끼고기가 입을 쩍 벌리고 있는 모습이 꼭 ‘걸리면 끝이야!’라고 하는 것 같아.
삐삐야 미안해
고인돌 / 이주영 지음, 류충렬 그림 / 2012.09.15
12,000원 ⟶ 10,800원(10% off)

고인돌명작,문학이주영 지음, 류충렬 그림
살아 있는 글읽기 시리즈 8권.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어린이를 지키고 살리는 어린이 문화 운동을 한 이주영 저자가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동화로 썼다. 새끼 궁노루 네 마리를 키우며 겪은 이야기 「삐삐야 미안해」, 파랑새와 새매를 키우던 이야기 「파랑새와 새매」 두 편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우리말을 잘 살려서 입말로 쓴 글은 그냥 읽기만 해도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이 정겹고 생생하게 느껴진다. 요즘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는 낯선 낱말들과 더러 나오는 강원도 사투리와 마을 이름들은 본문 아래에 도움말로 풀어놓았다.1. 삐삐야 미안해 2. 파랑새와 새매♣ 어린이 문화운동가 이주영 선생님이 들려주는 어린 시절 이야기 ♣ 어린 시절에 궁노루, 파랑새, 새매 새끼를 키우며 생명의 귀중함을 깨우친 이야기 ♣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 ♣ 아이들을 오래된 미래로 이끄는 어린 시절 이야기 꽃밭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어린이를 지키고 살리는 어린이 문화 운동을 한 이주영 선생님이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동화로 썼습니다. 새끼 궁노루 네 마리를 키우며 겪은 이야기 《삐삐야 미안해》, 파랑새와 새매를 키우던 이야기 《파랑새와 새매》 두 편입니다. 이주영 선생님은 이 글을 실컷 울고 나서 썼다고 합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고 합니다. 이주영 선생님이 아이들을 위한 길이라면 발 벗고 나서는 마음 바탕, 동심의 뿌리를 알 수 있습니다. 이주영 선생님이 생명의 귀중함을 깨우친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입니다. 오래전 이야기이지만 지금도 살아 있는 이야기이며 앞으로 많은 어린이의 가슴을 울릴 이야기입니다. 아름다운 우리말을 잘 살려서 입말로 쓴 글입니다. 따라서 그냥 읽기만 해도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이 정겹고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요즘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는 낯선 종다래끼, 망태기, 아궁이, 봉당, 부뚜막, 방구들, 부지깽이…… 같은 낱말들과 더러 나오는 강원도 사투리와 마을 이름들은 본문 아래에 도움말로 풀어놓았습니다. 아름다운 우리말을 새겨볼 수 있습니다. 류충렬 화가의 섬세하고 세밀한 그림은 정감 있고, 보는 이의 슬픈 마음을 잔잔하게 다독여 줍니다. 지은이는 아이들이 옛이야기를 좋아하듯이, 부모세대가 마음속에 꼭꼭 간직한 소중한 어린 시절에 겪은 이야기를 쓰고 아이들에게 들려주자고 합니다. “어른이 되어서 어린 시절 이야기는 쓰면 다섯 가지 좋은 점이 있습니다. 하나는 어린이들이 우리 겨레가 살아온 삶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보통 사람이 자라면서 겪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은 오늘을 사는 어린이들이 다른 시대에 살았던 어린이들 삶까지 폭넓게 볼 수 있습니다. 셋은 글 쓰는 사람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 있습니다. 글을 쓰면서 어린 시절에 마음에 받았던 상처를 씻어줍니다. 넷은 어른이 되면서 잃어버렸던 동심을 되살려 줍니다. 동심을 되살리는 어른이 많아질수록 우리 사회는 좀 더 좋은 사회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섯은 어른과 어린이들이 함께 살아가는 힘을 키워줍니다. 이원수 선생님이 쓰신 동화《숲속나라》는 어린이와 어린이 마음을 잃지 않은 어른들이 함께 살 수 있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이런 세상을 소망하시던 이오덕 선생님이 요즘 어른들이 어린 시절 이야기를 많이 써야 한다고 말씀하셨나 봅니다.” 새로운 좋은 것은 오래된 좋은 것 속에 싹틉니다. 특히 산업화 이전, 자연 속에서 뛰놀았던 이야기는 동심의 자궁이고 창작의 마르지 않는 샘입니다. 자연과 생명의 세계는 지식과 정보로 제대로 느낄 수 없습니다. 생생하게 겪은 이야기가 더 감동과 울림을 줍니다. 지나친 물질문명에 경도되어 메말라가고 황폐해져 가는 우울하고 불안한 시대에 가슴을 촉촉이 적셔 줄 단비 같은 어린 시절 이야기 동화책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도 추억의 서랍을 열어 줄 책입니다.
상위권연산 960 P5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18.10.10
9,6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준다.P5 161~200 받아올림이 없는 덧셈과 뺄셈 1호 덧셈 2호 뺄셈 3호 덧셈구구 4호 뺄셈구구 정답 상위권연산960은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상위권연산960은 단순반복 연산학습을 지겨워하거나 싫증내는 아이, 기초 연산 이상의 창의사고력 연산학습이 필요한 아이, 교과 심화응용 연산학습을 하려는 아이, 기계적인 문제풀이보다 생각하며 수학학습을 해야 하는 아이, 무리한 선행학습보다 기본기를 튼튼하게 다지고자 하는 아이, 영재교육원, 올림피아드, 특목중고 등을 저학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자 하는 아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을 잘하려는 모든 아이에게 힘이 될 것입니다 [교재 구성] P단계 6권, A~D단계 4권씩 전체 22권 P1 001~040 9까지의 수 P2 041~080 더하기와 빼기(1) P3 081~120 더하기와 빼기(2) P4 121~160 50까지의 수 P5 161~200 받아올림이 없는 덧셈과 뺄셈 P6 201~240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과 뺄셈 [권장 학년] 예비 초등 6~7세를 위한 사고력 연산 필수교재
램프의 아이들 제2부 : 바빌론의 푸른정령 1
계림북스쿨 / P.B. 커어 글, 김희균 역 / 2008.05.20
9,500원 ⟶ 8,550원(10% off)

계림북스쿨외국창작P.B. 커어 글, 김희균 역
『램프의 아이들』시리즈는 저자의 첫 번째 어린이 대상 환타지 소설로, 영국에서 3부까지 출간되어 각종 언론으로부터 화려한 찬사를 받은 작품이다. 강력한 왕권과 황금빛 문명의 역사를 가진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 그리고 알라딘의 모험과 램프의 요정 지니로 유명한 아라비아 나이트의 재미가 모두 담긴 모험 판타지 소설이다. 아스타라갈리 게임에 탁월한 재능을 보이던 필리파는 드디어 지니버스 세계 대회의 결승전에 진출하게 되고, 그곳에서 누군가의 사악한 함정에 빠져 게임을 조작했다는 모함을 받게 된다. 정령들을 다스리는 \'푸른정령\'으로부터 억울하게 징계를 받게 된 필리파는 누명을 벗고 명예를 회복하는 것은 물론 세상을 구하기 위해 을 되찾는 모험에 기꺼이 뛰어든다. 그러나 그곳에서 필라파와 존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강력한 마법을 지닌 최강의 적, 보이지 않는 거대한 힘이었다. 과연 필리파를 노리고 있는 적의 정체는 무엇일까? 존은 필라파를 무사히 구출할 수 있을까? 사상 최강의 적이 노리는 진정한 목표는 무엇일까? 이제 사악한 아케나텐의 부활을 막고 이블리스를 병 속에 가두는 데 성공했던 쌍둥이 존과 필리파의 더욱 강력해진 두 번째 모험을 떠나보자.제1장 추운 동네에 사는 정령 제2장 이매진 제3장 서점에 가다 제4장 어린 챔피언 제5장 지니버스와 사악한 무리들 제6장 바드룰바도르 규칙 제7장 로열 헝가리언 특급 열차 제8장 트란실바니아에 갇히다 제9장 집 지키는 귀신 제10장 버질 맥크리비의 세 가지 소원
아이책 고르는 엄마, 영어책 먹는 아이
북커스베르겐 / 눈사람 글 / 2013.03.15
13,900원 ⟶ 12,510원(10% off)

북커스베르겐영어교육눈사람 글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의 교육기획그룹 눈사람이 영어교육의 해법을 책읽기로 제시하는 책. 이 책은 아이의 읽기 수준을 쉽게 확인하는 방법부터 책의 내용과 주제가 한눈에 들어오는 줄거리와 리딩포인트 잡기, 하루 1시간씩 6개월, 5단계만 따라 하면 미국 중학생처럼 읽게 설계된 리딩맵, 영어독서능력지수인 렉사일 지수를 표기한 250권의 추천도서 목록까지 영어독서교육에 필요한 지식을 모두 담은 영어소설책 읽기 지침서다.책 머리에 | 눈높이에 맞는 책을 고르면 아이의 영어 키가 자란다 프롤로그 | 영어책을 많이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_ 왜 읽기인가? | 이 책의 구성 1부 어떻게 읽어야 할까? 1 수준에 맞는 영어책 고르기 - 렉사일지수Lexile Measures란? 2 단어, 외우지 말고 마주치기 3 영어 사용설명서, 문법 4 영어책 읽기 방법 6가지 5 영어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6 언어 습득기술을 깨우는 영어책 읽기의 힘 2부 어떤 책을 읽을까? 6개월 만에 미국 초등학교 3학년처럼 읽는 리딩맵 미국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수준 읽을거리 01 Why Pick on Me? 넌 코 안 후비니? _ 마빈 레드포스트 시리즈 02 Lizzie Zipmouth 입을 잠근 건 두려움 때문이야 _ 재클린 윌슨의 다른 책들 03 Esio Trot 사랑을 위해서라면 거짓말쯤 괜찮아! _ 로알드 달의 다른 책들 04 Sleepovers 데이지의 잠옷 파티, 친구쟁탈전 _ 친구를 얻는 이야기책들 05 George’s Marvelous Medicine 골칫거리 할머니 없애기 _ 로알드 달의 조금 엽기적인 책들 6개월 만에 미국 초등학교 4학년처럼 읽는 리딩맵 미국 초등학교 4학년 수준 읽을거리 06 Frindle 기발한 닉과 사전광 그레인저 선생의 합작극 _ 앤드루 클레먼츠의 다른 책들 07 Tales of a Fourth Grade Nothing 동생이 없었으면! _ 퍼지 시리즈 08 There’s a Boy in the Girls’ Bathroom 신데들리, 무도회에 가다 _ 신데렐라 이야기를 변주한 책들 09 Blubber 괴롭히거나 당하거나, 교실의 암투 _ 주디 블룸의 다른 문제작들 10 Dear Mr. Henshaw 편지는 자기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_ 비벌리 클리어리의 다른 책들 _판타지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심심해할 책들 6개월 만에 미국 초등학교 5학년처럼 읽는 리딩맵 미국 초등학교 5학년 수준 읽을거리 11 The BFG 꿈을 빚는 거인과 꿈꾸는 소피 _ 등장인물이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들 12 The Fire Thief 인간의 자격, 탐욕의 에덴 _ 신화를 다룬 책들 13 I Was a Rat! 끔찍한 인간세상, 차라리 쥐였으면 _ 필립 풀먼의 다른 책들 14 Because of Winn-Dixie 빗속에서 어른은 아이가 되고 아이는 어른이 된다 _ 케이트 디카밀로의 다른 책들 15 Holes 저주받은 땅에서 희망을 파낸 아이 _ 루이스 새커의 다른 책들 6개월 만에 미국 초등학교 6학년처럼 읽는 리딩맵 미국 초등학교 6학년 수준 읽을거리 16 The Whipping Boy 망나니 왕자, 매 맞고 사람이 되다 _ 시드 플라이슈만의 다른 책들 17 Out of the Dust 먼지로부터 벗어나는 길, 먼지 속으로 _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이겨낸 아이가 나오는 책들 18 The Watsons Go to Birmingham ? 1963 오빠는 누이를 버리고, 형은 동생을 깨우고 _ 인종차별을 다룬 책들 19 Clockwork 탐욕에 눈먼 인간, 사랑에 눈뜬 시계 장치 _ 무서운 이야기책들 20 Coraline 다른 세상의 다른 부모를 꿈꾸는 아이 _ 닐 게이먼의 다른 책들 _ 영화도 재미있는 책들 6개월 만에 미국 중학교 1학년처럼 읽는 리딩맵 미국 중학교 1학년 이상 수준 읽을거리 21 The True Confessions of Charlotte Doyle 운명의 항해, 샬럿의 막장 드라마 _ 애비의 다른 책들 22 Beauty 못생긴 미녀, 야수를 사랑하다 _ 로빈 맥킨리의 다른 책들 23 The Girl from the Marsh Croft 수치와 명예와 사랑의 삼각함수 _ 셀마 라겔뢰프의 다른 책들 24 Heroes 낙원을 파괴한 영웅을 죽이다 _ 로버트 코마이어의 다른 책들 25 The Curious Incident of the Dog in the Night-Time 자폐아의 눈으로 재구성한 부모의 치정극 _ 마크 해던의 다른 책들 에필로그 | 자유롭고 꾸준한 영어 독서는 영어로 이야기하는 힘을 키운다 부록 | 읽기 수준별 추천도서 아이에게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 열풍을 일으킨 교육기획그룹 눈사람의 두 번째 기획! “영어도 독서가 답이다” “어떻게 해야 내 아이가 영어를 잘할 수 있을까?” 이것은 모든 학부모의 공통된 고민거리다. 베스트셀러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으로 “어떻게 해야 아이가 책과 친해질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해결해 주었던 교육기획그룹 눈사람이 이번에는 학부모의 이런 영어 고민을 해결하러 나섰다. 저자는 오랫동안 아이들에게 영어책을 읽히고 글쓰기를 가르치면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아이책 고르는 엄마, 영어책 먹는 아이》를 출간했다. 이번에도 해법은 간단하다. 하루 1시간씩 영어소설을 읽어주거나 혼자서 읽게 하라는 것이다. 1주일에 한 권씩 6개월만 읽으면 미국 초등 3학년 수준의 아이는 4학년 수준의 책을 읽을 수 있게 된다. 미국 초등 3학년부터 미국 중학교 1학년(7학년)까지 6개월씩 5단계를 읽어내면 웬만한 책과 시험을 소화할 수 있다. 참고로 우리나라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미국 초등 6학년 수준이다. 하루 1시간, 1주일에 1권씩 읽는 읽기 수준별 6개월 리딩맵 제공 저자는 조급한 마음을 갖지 말고 아이의 수준에 맞는 책을 6개월만 읽혀보라고 조언한다. 이에 어떤 책을 읽혀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를 위해 학년별 6개월 리딩맵을 짜준다. 이 리딩맵대로 아이에게 책을 읽히되, 리딩맵에 제시한 책이 아이가 흥미로워하는 책이 아니라면 망설이지 말고 새로 골라 읽히라고 조언한다. 책읽기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재미있어할 책을 읽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책은 1부에서는 아이에게 왜 영어책을 읽혀야 하는지, 아이 수준에 맞는 책을 고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아이에게 어떻게 책을 읽혀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2부에서는 리딩맵과 함께 수준별로 5권을 골라 줄거리와 리딩포인트를 짚어준다. 또 책 말미에는 바꿔 읽기에 좋은 수준별 도서 목록을 제공한다. 아이의 수준에 맞는 책을 얼마나 정확하게 선정하는가는 선정자의 능력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다. 이 책은 미국 전역에서 사용하고 있는 체계적이며 공신력 있는 영어독서능력지수인 렉사일Lexile 지수를 학년과 함께 표기해 각 책의 내용과 어휘에 대한 정확한 수준을 짐작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저자는 ‘꾸준히 영어소설책을 읽는 것만으로 영어실력이 늘까?’라는 의구심을 품는 부모에게 설득력 있는 주장을 펼친다. 영어권 아이들은 평균적으로 6개월에 12권의 여가 독서를 한다. 비영어권에서 크는 아이가 같은 기간에 그 두 배의 책을 읽는다면 어떨까? 아이의 수준에 맞으면서도 재미있는 책이라면 학습효과는 더욱 커질 것이고 영어권 아이와 비슷한 읽기 능력을 갖추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결과일 것이다. 이 책은 내 아이에게 영어를 더욱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가르칠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하는 부모가 꼭 읽어야 할 영어교육 지침서이다. 이 책 활용법 1. 손가락 테스트법으로 내 아이의 읽기 수준을 확인한다. 2. 이 책에 제시된 줄거리와 리딩포인트를 읽고 내 아이가 흥미로워할 책을 고른다. 3. 이 책에서 설계한 수준별 리딩맵을 시작한다. 4. 설계한 리딩맵에서 아이가 재미없어하는 책이 있다면 미국 공립학교 영어독서능력지수인 렉사일 지수가 표기된 추천도서 250권에서 직접 골라 바꾼다. 5. 하루에 1시간씩 수준별로 6개월, 5단계만 따라 하면 미국 중학생처럼 술술 읽을 수 있다.
똥 가족의 미술 대회
한솔수북 / 다비드 칼리 (지은이), 로흐 듀 파이 (그림), 바람숲아이 (옮긴이) / 2021.08.13
13,000원 ⟶ 11,70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다비드 칼리 (지은이), 로흐 듀 파이 (그림), 바람숲아이 (옮긴이)
마음씨앗 그림책 108권. ‘똥 가족’은 미술관에서 열리는 그림 전시회 관람을 간다. 예술을 사랑하는 똥 가족이다. 고전적인 작품을 좋아하는 삼촌의 여자 친구 코딱지, 추상화에 빠진 삼촌, 초상화에 관심이 많은 똥똥이 고모, 알록달록한 그림을 좋아하는 나와 사촌들, 과일과 맛있는 음식이 그려진 작품을 좋아하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각자 취향대로 그림을 감상하던 똥 가족은 유명 미술 평론가 반똥 씨가 상을 주는 미술 대회에 나가기로 한다. 신이 나서 맘껏 그림을 그린 똥 가족은 반똥 씨가 도착하자 잔뜩 기대에 부풀었다. 하지만 반똥 씨는 너무 답답하고, 지루하고 뻔하다며 혹평을 늘어놓을 뿐이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반똥 씨가 “굉장한데! 너무 마음에 들어! 재치가 넘쳐! 이주 새로워!‘라며 감탄을 한다. 과연 반똥 씨를 멈춰 세운 최고의 작품은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반똥 씨가 주는 상은 누가 받게 될까?다비드 칼리 철학 그림책 가자~ 미술관으로! 똥 가족은 미술관을 방문했어. 와우! 유명한 미술 평론가인 반똥 씨로부터 미술 대회에 나가 보라는 제안을 받는데… 과연 누가 상을 받을까? ‘똥’이라는 단어는 참 신기합니다. 입으로 소리 내어서 발음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이 환하게 웃고 호기심을 가지거든요. 다비드 칼리의 철학 그림책은 ‘똥’이라는 소재 덕분에 환하게 웃으면서 읽기 시작하는데요. 마지막 장을 덮을 때는 삶에 대한 지혜를 건네받고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똥’으로 시작해서 ‘삶’으로 끝나는 철학 이야기, 우리 아이들에게 널리 흘려보내 주세요. -이현아(교사, 좋아서하는그림책연구회 대표) 최고 멋진 예술품은 바로 자유로운 나 자신이야! ‘똥 가족’은 미술관에서 열리는 그림 전시회 관람을 가요. 예술을 사랑하는 똥 가족이죠! 고전적인 작품을 좋아하는 삼촌의 여자 친구 코딱지, 추상화에 빠진 삼촌, 초상화에 관심이 많은 똥똥이 고모, 알록달록한 그림을 좋아하는 나와 사촌들, 과일과 맛있는 음식이 그려진 작품을 좋아하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각자 취향대로 그림을 감상하던 똥 가족은 유명 미술 평론가 반똥 씨가 상을 주는 미술 대회에 나가기로 해요. 신이 나서 맘껏 그림을 그린 똥 가족은 반똥 씨가 도착하자 잔뜩 기대에 부풀었지요. 하지만 반똥 씨는 너무 답답하고, 지루하고 뻔하다며 혹평을 늘어놓을 뿐이에요. 그러다가 갑자기 반똥 씨가 “굉장한데! 너무 마음에 들어! 재치가 넘쳐! 이주 새로워!‘라며 감탄을 합니다. 과연 반똥 씨를 멈춰 세운 최고의 작품은 무엇이었을까요? 그리고 반똥 씨가 주는 상은 누가 받게 될까요?
하루 한 줄
이가서 / 이가서 편집부 엮음 / 2017.01.17
15,800원 ⟶ 14,220원(10% off)

이가서소설,일반이가서 편집부 엮음
이 책의 각 페이지에는 5년 동안 같은 달, 같은 날짜에 있었던 일이나 일상을 기록하게 되어 있다. 이 책의 페이지가 5년 동안 채워지게 되면, 우리들은 이 책을 통해 우리네 삶에서 일어나는 우연의 일치 같은 일들을 발견하게 되고, 또 우리가 잊고 지냈던 순간들을 다시 떠올리며 안도하게 되고, 그 결과 기대하지 않고 있었던 기쁨들을 만끽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추억이 담긴 일들을 5년동안 기록해 보세요 이 책의 활용법 1. 먼저, 올해 이번 달의 오늘 날짜 첫째 공란에 오늘 있었던 일이나 일상에 대해 적는다. 2. 이번 달의 다음 날짜 첫째 공란에 마찬가지로 그날 있었던 일이나 일상에 대해 적는다. 3. 같은 식으로 각 날짜 첫째 공란에 그날그날 있었던 일이나 일상에 대해 적어가며 한 해를 다 채운다. 4. 올해가 다 채워지면, 내년부터 같은 날짜 둘째 공란을 같은 방식으로 채워 나간다. 이 책의 각 페이지에는 5년 동안 같은 달, 같은 날짜에 있었던 일이나 일상을 기록하게 되어 있다. 이 책의 페이지가 5년 동안 채워지게 되면, 우리들은 이 책을 통해 우리네 삶에서 일어나는 우연의 일치 같은 일들을 발견하게 되고, 또 우리가 잊고 지냈던 순간들을 다시 떠올리며 안도하게 되고, 그 결과 기대하지 않고 있었던 기쁨들을 만끽할 수 있게 될 것이다.
8일에 끝내는 노동조합 특강
민중의소리 / 김영욱 (지은이) /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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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소설,일반김영욱 (지은이)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현장학습시리즈 2권. 저자는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노동조합 운동을 강의해 왔다. 이 책은 저자가 노동자를 대상으로 강의했던 내용을 엮은 것으로, 실재 현장에서 노동자들과 부딪치면서 완성된 원고라 그 어떤 책보다 경험적이고 구체적이다. 그동안 출간됐던 노동조합 관련 책은 노동법적으로 접근해 노동자들이 쉽게 읽을 수 없었다. 아니면 현장 투쟁을 깊이 있게 설명해 다소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차별화돼 있다. 노동자가 노동조합운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제 경험을 곁들여 설명했고, 노동조합활동 필요한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노동자들의 피부에 와 닿게 했다.들어가며 노동조합을 노동조합답게 강좌1 노동3권이란? 강좌2 노동조합의 정신 강좌3 노동조합 활동 이렇게 하자 강좌4 노동자의 삶과 한국사회 강좌5 노동자가 세상을 보는 법 - 노동자의 세계관 강좌6 노동운동의 역사 (1987년 이후 ~) 강좌7 노동자가 정치하자 강좌8 문재인 정부의 노동정책과 과제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현장 한복판에서 싸워 왔던 활동가가 직접 쓴 노동조합 학습서 저자 김영욱이 「30일에 끝내는 자본론 특강」에 이어 「8일에 끝내는 노동조합 특강」을 내놓았다. 이 책이 ‘8일에 끝내는’이라는 제목을 이유는 단 하나다. 누구나 이 책을 쉽게 읽기 바라는 저자의 바람 때문이다. 저자는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노동조합 운동을 강의해 왔다. 이 책은 저자가 노동자를 대상으로 강의했던 내용을 엮은 것으로, 실재 현장에서 노동자들과 부딪치면서 완성된 원고라 그 어떤 책보다 경험적이고 구체적이다. 그동안 출간됐던 노동조합 관련 책은 노동법적으로 접근해 노동자들이 쉽게 읽을 수 없었다. 아니면 현장 투쟁을 깊이 있게 설명해 다소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차별화돼 있다. 노동자가 노동조합운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제 경험을 곁들여 설명했고, 노동조합활동 필요한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노동자들의 피부에 와 닿게 했다. 이 책은 노동자에게 노동3권(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에 대한 설명을 기본으로 탑재하면서, 노동조합 운동을 하는 노동자가 가져야할 운동가로서의 역할과 의미, 가치까지 설명한다. 아울러 노동조합의 역사와 노동자 정치세력화라는 대의까지 해설한다. 그래서 이 책은 ‘노동조합 교재’로서 뿐만 아니라 ‘노동자 교양서’로서도 부족함이 없다. 문재인 정부가 ‘노동존중 사회’를 주창하며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한 단계 나아갔다는 평가가 있다. 하지만 여전히 노동관련 정책은 허점투성이며, 노동운동에 대한 사회의 인식 또한 갖가지 선입견과 편견으로 가득 차 있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노동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과 행동을 요구한다. 그러면서 그 중심으로 노동자가 나서야 하며, 노동조합 운동이 절실하다는 점을 역설한다. 저자는 ‘촛불항쟁 이후 자기 권리를 찾기 위한 노력이 비정규직 노동자로부터 힘 있게 분출되고 있다.’면서 ‘단결과 투쟁의 무기로서 노동조합이 세상에서 힘을 발휘하기 위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이 책을 통해 돕고자 했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땀 흘리며 일하는 노동자들의 삶에 이 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겠다.
논어 들고 나타난 공자 귀신
그린북 / 고향숙.이도현 지음 /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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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논술,철학고향숙.이도현 지음
대표적인 고전 「논어」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만한 공자 귀신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논어의 주인공인 공자가 직접 하랑이에게 가르침을 전해준다. 공자 귀신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춰서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이 논어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늘 자기 멋대로 행동하던 하랑이는 어느 날 성균관에서 공자 귀신을 만나게 된다. 공자 귀신과 함께 하며 하랑이는 점차 부모님께 효도하는 마음, 공부의 즐거움, 주위 사람들에 대한 배려를 깨닫고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된다. 이야기 속 주인공 하랑이가 겪는 일들은 책을 읽는 아이들도 집이나 학교에서 한 번쯤은 겪어 보았을 법한 일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비슷한 상황에서 느꼈을 갈등과 어려움을 통해 책 속 이야기들을 공감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야기 속 하랑이와 친구들, 공자 귀신과 함께 하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논어 속 지혜를 깨닫고 크고 깊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작가의 말 10 공자와 만나다 난데없이 무슨 공자 귀신? 16 ① 맙소사! 공부가 즐겁다니! 20 ② 나 좀 바라봐! 24 ③ 원숭이 다리는 몇 개? 30 ④ 스승의 은혜는 단돈 5천 원? 34 ⑤ 외톨이가 되기는 싫다고! 38 ⑥ 할머니 오래 오래 사세요! 44 ⑦ 잘못한 사실을 고백할까, 숨길까? 48 ⑧ 사범님! 저도 좀 봐주세요 54 ⑨ 캠핑! 산으로 갈까, 바다로 갈까? 58 ⑩ 달콤하고도 예쁜 샐비어, 미안! 64 ⑪ 나는 어떤 친구일까요? 70 ⑫ 작심삼일 우리 아빠! 76 ⑬ 음식에 마음을 담아! 82 ⑭ 한 번에 해결하려다 그만! 86 ⑮ 내 마음을 한번 이겨 봐! 90 ? 아, 귀찮게 왜 따라하고 그래! 96 ? 사랑하기 때문에 힘들게 시키는 거라고! 102 ? 나만 내세우는 친구, 남을 추켜 주는 친구! 106 ? 냄비 같은 우정은 싫어! 112 ? 친구 따라 게임하고 놀다 보니! 118 21 정말 듣기 좋은 말은 뭘까? 124 22 친구에게 착한 문자를 휘리릭! 130 23 나눔에도 믿음이 필요해! 136 24 육상부 파이팅! 지성이 파이팅! 142 공자를 보내며 공자 귀신님, 잘 가세요! 148 부록 공자에 대해 궁금한 것 몇 가지 공자 귀신님! 궁금해요! 152 부록 공자의 제자들 공자 제자 중에는 누가 누가 있나요? 154대표적인 고전《논어》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입니다. 늘 자기 멋대로 행동하던 하랑이는 어느 날 성균관에서 공자 귀신을 만나게 됩니다. 공자 귀신과 함께 하며 하랑이는 점차 부모님께 효도하는 마음, 공부의 즐거움, 주위 사람들에 대한 배려를 깨닫고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지요. 이야기 속 하랑이와 친구들, 공자 귀신과 함께 하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논어 속 지혜를 깨닫고 크고 깊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함께 하랑이와 공자 귀신을 만나 보아요! 안하무인 하랑이, 공자 귀신을 만나 군자가 되다! 고전, 생각만 해도 따분한 이름입니다. 더 재미있는 책들도 많은데 왜 우리는 아직까지도 고전을 읽는 걸까요? 바로 고전 속에 담겨 있는 옛사람들의 지혜는 시대를 아울러 지금까지도 우리가 살아가는 데 근본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논어는 고전의 기본이자 대표적인 책입니다. 논어 속에서 공자가 제시하는 군자의 모습은 아이들이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데 좋은 롤모델이 되어줄 것입니다. 논어 들고 나타난 공자 귀신을 통해 재미있게 풀어진 논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논어 들고 나타난 공자 귀신』내용 어느 날 하랑이는 엄마에게 이끌려 석전대제가 한창인 성균관에 갑니다. 하지만 놀이공원에 가고 싶었던 하랑이는 엄마에게 떼를 쓰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때 누군가 하랑이에게 시끄럽다고 소리를 지릅니다. 분명 사람의 말소리인데 형태는 보이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들리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랑이 눈앞에 나타난 건 바로 공자 귀신! 하랑이가 집이나 학교에서 안하무인 행동을 할 때마다 공자 귀신은 하랑이에게 나타나 몇 백 년의 세월을 거슬러 지금까지도 우리의 삶과 깊은 연관이 있는 논어 속 가르침을 직접 전해줍니다. 이 책의 특징 1. 잘난 척하고 발뺌도 하는 슈퍼스타 공자가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논어》!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만한 공자 귀신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논어의 주인공인 공자가 직접 하랑이에게 가르침을 전해줍니다. 지금까지 공자라고 하면 근엄한 이미지를 떠올려 왔지만「논어 들고 나타난 공자 귀신」속 공자는 하랑이의 심통 난 기분은 아랑곳 하지 않고 신 나게 놀리는가 하면, 잘못을 저지른 하랑이 친구의 뒤통수를 몰래 때리고는 시치미를 떼는 등 지금까지 아이들이 접해왔을 어렵고 딱딱할 것만 같던 공자와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게다가 세계적인 슈퍼스타라고 본인의 입으로 떠들어 대니 아이들이 보기에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가르침을 전할 때만큼은 진중하고 멋진 스승, 공자의 모습으로 돌아오기도 합니다. 이런 공자 귀신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춰서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아이들은 논어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초등학생들이 실제로 겪는 고민과 갈등에 대한 위로와 해답! 이야기 속 주인공 하랑이가 겪는 일들은 책을 읽는 아이들도 집이나 학교에서 한 번쯤은 겪어 보았을 법한 일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비슷한 상황에서 느꼈을 갈등과 어려움을 통해 책 속 이야기들을 공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사회성이 길러지는 중요한 시기에 놓인 아이들이 그런 갈등과 어려움을 혼자 고민하다가 그대로 넘길 경우 자칫 그릇된 방향으로 나아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 속 하랑이와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공감하다 보면 아이들은 자신만 겪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에 위안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고민과 갈등에 대한 해답 또한 스스로 찾아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3. 도움이 되는 내용은 다시 한 번 쏙쏙! 한자 실력은 쑥쑥! 고전의 기본은 한자입니다. 한자어로도 논어 구절을 익힐 수 있도록 매 이야기마다 한자음과 뜻, 풀이를 함께 실어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한자도 함께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공자님 말씀이라는 별도의 코너도 구성하여 이야기 속 논어 구절을 아이들의 생활에 맞춰 풀어서 설명했습니다.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만을 쏙쏙 골라 다시 한 번 설명하였기 때문에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기억하며 떠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처럼 논어 구절을 먼저 한자어와 풀이로 숙지한 후, 이야기로 상황을 이해하고,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요약 정리해 주는 과정은 아이들이 책의 내용을 쉽게 잊지 않도록 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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