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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간질
보림 / 최재숙 글, 한병호 그림 / 20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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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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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최재숙 글, 한병호 그림
아기 그림책 나비잠 시리즈. 이 아빠와 아들 사이의 안아 주기를 이야기한 책이라면 은 본격적인 몸 놀이의 완결편이라 할 수 있다. 아빠와 유준이의 간질간질 놀이는 책장을 넘기면서 그들만의 상상의 세계로 변화한다. 이 유쾌한 놀이는 겨드랑이 간질이기에서 배꼽 간질이기로, 쫓고 쫓기는 도망은 두 박자 구조의 작은 완결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작은 여러 개의 완결들 속에 아빠와 아들의 몸 놀이 정서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우리 유준이 심심할 때 아빠가 몰래 다가가서 겨드랑이를 간질간질. 아빠와 유준이는 어느새 애벌레로 변신한다. 애벌레 아빠는 “애벌레 잡자, 애벌레 잡아!”하며 유준이를 따라가고 유준이 애벌레는 겨드랑이를 감추고 옴쭐옴쭐 애벌레처럼 도망간다. 아빠가 유준이 배꼽을 간질간질하면 아빠와 유준이는 악어로 변신한다. 아빠가 발목을 잡아 발바닥을 간질간질하면 이번엔 무엇으로 변신할까?심심한 유준이 아빠와 간질간질 우리 유준이 심심할 때 아빠가 몰래 다가가서 겨드랑이를 간질간질. 아빠와 유준이는 어느새 애벌레로 변신한다. 애벌레 아빠는 “애벌레 잡자, 애벌레 잡아!”하며 유준이를 따라가고 유준이 애벌레는 겨드랑이를 감추고 옴쭐옴쭐 애벌레처럼 도망간다. 아빠가 유준이 배꼽을 간질간질하면 아빠와 유준이는 악어로 변신한다. 아빠가 발목을 잡아 발바닥을 간질간질하면 이번엔 무엇으로 변신할까? 두 박자 구조의 아들과 아빠의 유쾌한 몸 놀이 아빠와 유준이의 간질간질 놀이는 책장을 넘기면서 그들만의 상상의 세계로 변화한다. 아빠 애벌레로 변신하여 도망가는 유준이 애벌레를 잡으러 가는 아빠의 표정 속엔 유준이가 즐겁게 도망갈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여유가 있다. 이 유쾌한 놀이는 겨드랑이 간질이기에서 배꼽 간질이기로, 쫓고 쫓기는 도망은 두 박자 구조의 작은 완결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작은 여러 개의 완결들 속에 아빠와 아들의 몸 놀이 정서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아빠한테 찰딱》이 아빠와 아들 사이의 안아 주기를 이야기한 책이라면《간질간질》은 본격적인 몸 놀이의 완결편이라 할 수 있다. 아빠와 유대관계가 두터울수록 아이의 정서는 안정된다 예전보다 지금의 아빠들은 육아에 적극적이다. 비교적 많은 육아 책들을 사전에 탐독하고 태교를 같이 하지만, 막상 아이가 태어나면 이론과는 달리 실전에서는 당황하기 십상이다. 간질간질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스킨십으로, 몸에서부터 시작해 정서로까지 확장되며, 부자가 함께 공유하는 친밀감 형성에 도움을 준다. 이 친밀감이 차곡차곡 쌓여 아이와 부모 간의 애착으로 이어진다. 로스 파크 미 캘리포니아대 심리학 교수가 발표한 ‘아빠효과’ 가 있다. 아빠와 아이가 유대관계가 두터울수록 아이의 정서가 안정되고 지능발달점수도 높게 측정된다는 것이다. 이른바 ‘아빠효과’는 아빠의 육아 참여가 아이의 정서와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을 입증하며 유대관계의 기본인 스킨십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한 것이다. 언제 어디서든 간단히 할 수 있는《간질간질》을 아이와 함께 읽고 체험하면서 아빠와 정서를 교감하는 스킨십을 시작하면 어떨까.
마음으로 느끼는 조선의 명화
도서출판 북멘토 / 서은경 지음 / 201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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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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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
사회,문화
서은경 지음
만화가 서은경이 옛 그림의 매력에 빠져 감동했던 조선의 화가와 그들의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만화로 그린 것이다. 책에는 총 10점의 옛 그림이 등장한다. [세한도], [매화쌍조도]는 그림 속 제발에 쓰인 내용을 만화화 한 것이고 [인왕제색도], [좌수도해], [고사인물화, 산수인물화]는 그림이 그려진 배경 혹은 인물에 관한 내용을 만화화 한 것이다. [한정품국], [군접화훼도]는 그림의 표현과 그려진 당시의 일들을 임의로 상상하여 만화화 한 것이고 [사인휘호], [묵죽도], [몽유도원도]는 이들 그림을 작가의 일상 속에서 재해석한 것들이다. 이 책과 함께 조선의 그림과 그린이의 마음 그리고 시대의 사회 분위가 그대로 녹아 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조선의 명화를 가슴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6-33 진경산수화로 꽃핀 겸재와 사천의 우정 - 정선의 인왕제색도 34-49 갈댓잎을 타고 바다를 건너는 꼬마 달마 - 김홍도의 좌수도해도 50-69 꿈꾸듯 날아가듯, 오색나비를 찾아 떠나는 여행 - 남계우의 군접화훼도 70-85 차디찬 세월 속에서도 스승을 향한 마음 변치 않네 - 김정희의 세한도 86-99 붉은 치마폭에 깃든 짙은 매화 향기 - 정약용의 매화쌍조도 100-113 한바탕 종이 위에 펼쳐진 푸르른 한여름의 녹음 - 강희언의 사인휘호 114-133 복숭아꽃 활짝 피어난 꿈속의 무릉도원 - 안견의 몽유도원도 134-151 마음 속에 심은 나의 대나무 - 이정의 묵죽도 152-171 서릿발 이겨내고 피어난 가을의 향기 - 김홍도의 한정품국도 172-205 천년의 달 만년의 강, 선비의 이상을 그리다 - 고사인물화·산수인물화 만화로 다시 살아난 옛 그림 속 이야기들 김홍도, 김정희, 이정 등 조선 시대 대화가들의 작품들은 먼저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 그 작품들이 가지고 있는 표현의 깊이가 그림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좀 더 그림의 매력 속으로 빠져들어 가다보면 그 그림을 그린 작가의 숨결이나 생각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은 만화가 서은경이 옛 그림의 매력에 빠져 감동했던 조선의 화가와 그들의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만화로 그린 것이다. 그림은 화가의 마음을 그린 것이라 믿는 작가는 그림들 속에서 마음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예를 들면 [매화쌍조도] 는 정약용이 딸에게 선물로 준 그림이다. 다산은 강진에 유배되었을 때 하나뿐인 딸의 혼사를 보지 못했다. 그래서 그 미안함과, 행복한 결혼 생활을 축복하는 마음을 담아 이 그림을 그렸다. 이 그림은 부인이 유배된 남편이 그리워 보낸 치마저고리를 잘라서 그린 것이다. 그래서 이 그림에서는 부인에 대한 애듯함과 다산의 자식 사랑이 녹아 난다.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 에는 좋을 때나 힘들 때나 그 마음이 변치 않는 제자 이상적에 대한 고마움이 배어 있다. 이 책과 함께 조선의 그림과 그린이의 마음 그리고 시대의 사회 분위가 그대로 녹아 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조선의 명화를 가슴으로 느낄 수 있다. 조선의 명화를 감상하는 재미와 감동 우리 옛 그림들은 쉽게 다가서기가 어렵다. <마음으로 느끼는 조선의 명화>는 조선의 그림을 처음 접하거나 왠지 어렵게 느껴져 멀리했던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해준다. 만화로 그려진 이 책을 펼치면 마치 조선의 수묵화나 산수화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작가 스스로 옛 그림을 보고 배우면서 느꼈던 감동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한국화풍의 만화를 구현했기 때문이다. 한 페이지 한 컷 한 컷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지다가도 어느 새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만화에 감동한다. <마음으로 느끼는 조선의 명화>에는 총 10점의 옛 그림이 등장한다. [세한도], [매화쌍조도]는 그림 속 제발에 쓰인 내용을 만화화 한 것이고 [인왕제색도], [좌수도해], [고사인물화, 산수인물화]는 그림이 그려진 배경 혹은 인물에 관한 내용을 만화화 한 것이다. [한정품국], [군접화훼도]는 그림의 표현과 그려진 당시의 일들을 임의로 상상하여 만화화 한 것이고 [사인휘호], [묵죽도], [몽유도원도]는 이들 그림을 작가의 일상 속에서 재해석한 것들이다. 독자들은 작가와 함께 이 그림들을 새롭게 감상하면서 우리 옛 그림에 대해 한층 더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구스범스 8
고릴라박스(비룡소) / R. L. 스타인 지음, 나오미양 그림, 노은정 옮김 /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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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
명작,문학
R. L. 스타인 지음, 나오미양 그림, 노은정 옮김
어린이의 불안을 공포로 표현한 현대 어린이 호러 걸작 '구스범스' 시리즈. 매 권마다 아이에게 친숙한 일상과 감정이 서서히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공포의 무대는 집, 학교, 여름캠프, 우리 동네 같은 아이 생활에 밀접한 공간이다. 공포의 주 소재 역시 형제자매 간의 질투, 친구들의 놀림에 대한 분노, 집을 떠나는 두려움 등 아이 마음속에 늘 자리한 부정적인 감정이다. 시리즈의 각 권에는 처키 같은 저주인형, 벗겨지지 않는 악마가면, 너무나 인간 같은 유령 등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익숙한 괴물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옛이야기, 영화, 뮤지컬 등 여러 장르를 통해 끊임없이 재해석되면서 두렵고 불쾌한 존재를 넘어 친숙한 느낌마저 들게 하는 호러 문화의 아이콘이다. 8권은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오는 학교 전설을 배경으로, 아이들의 일상적 공포를 자극하는 미스터리 추리물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모티프로 가져와 무대 지하에 사는 유령의 존재를 설정함으로써 일상적 공간에 신비함을 불어넣었다. 뿐만 아니라 R. L. 스타인은 특유의 재치를 살려 8권에 등장하는 연극 「유령」곳곳에 「오페라의 유령」을 패러디 해 구스범스 마니아들의 기대를 더욱 만족시킨다.학교 강당을 뒤흔드는 섬뜩한 비명! 학예회 연극 무대 위에 펼쳐지는 학교 유령의 저주!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베스트셀러 시리즈 구스범스. 그 여덟 번째 책 『구스범스 08. 저주 받은 학예회』가 출간되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드물게 세계에서 인정받은 어린이 호러문학의 걸작이다. 또한 이 시리즈는 심리 아동 상담 전문가 권윤정 선생님으로부터 ‘아이에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대상으로 인식시켜 자기 안의 용기를 회복시켜 주는 책.’이라는 평을 받았다. ‘호러’라고 해서 잔인한 오락물이 아닐까 염려하는 어른들의 걱정을 말끔히 해소시키는 건강한 호러문학이다. 최근 이집트 피라미드, 늑대인간의 숲 등 멀고 낯선 환경에서 오는 환상적 모험과 공포를 다루었던 구스범스 시리즈가 8권에서 다시 아이들의 생활 속으로 돌아왔다. 이번에 출간된 8권은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오는 학교 전설을 배경으로, 아이들의 일상적 공포를 자극하는 미스터리 추리물이다. 8권은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모티프로 가져와 무대 지하에 사는 유령의 존재를 설정함으로써 일상적 공간에 신비함을 불어넣었다. 뿐만 아니라 R. L. 스타인은 특유의 재치를 살려 8권에 등장하는 연극 「유령」곳곳에 「오페라의 유령」을 패러디 해 구스범스 마니아들의 기대를 더욱 만족시킨다. 학교를 헤매는 유령이 남긴 소름끼치는 저주 함부로 예측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반전! ‘밤 12시가 되면 학교 동상이 움직인다.’,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흐느끼는 소리가 들린다.’ 등 무서운 학교 전설은 세월이 흘러도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공포를 동시에 자극하는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다. 만약 그 전설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어떨까? 공포 영화 마니아인 주인공 비키와 그 단짝 지크는 학예회 연극 「유령」의 주인공을 맡게 되어 한껏 들뜬다. 게다가 이 연극에는 70여 년 전 억울하게 죽은 학생의 저주가 서렸다는 전설이 전해 오기에 비키의 기대와 흥분은 더욱 커진다. 그러나 비키에게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저주는 그저 재미있는 학교 전설로 끝나지 않는다. 연극을 준비하는 내내 소름끼치는 사건들이 정신없이 닥치며 숨통을 죄어 온다. 사물함 속에 남겨진 유령의 경고, 어두운 학교 지하에 숨겨진 유령의 방, 무대 배경 막에 피처럼 휘갈겨 쓴 빨간 글씨, 한밤중의 학교 복도에 뚝뚝 떨어진 빨간 페인트 자국들……. 학교 안의 그 어떤 곳도 안전을 장담할 수 없다. 연극을 방해하는 유령은 대체 누굴까. 항상 생각지 못한 방법으로 다른 사람을 놀리는 지크? 호기심 어린 장난이라기엔 정도가 지나친 것 같다. 그렇다면 괴물 같은 얼굴을 한 야간 경비원 아저씨? 호시탐탐 비키의 주인공 역할을 욕심내던 티나? 그것도 아니라면 설마……. 70여 년 전 죽은 그 남학생의 저주일까.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비키의 의심은 계속된다. 학교를 헤매는 유령의 정체! 그리고 저주의 무대. 그 위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추리 게임에 참여해 보고 싶지 않으신가? [시리즈 소개] 구스범스 시리즈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01. 목각 인형의 웃음소리 소윤경 그림 노은정 옮김 걸걸하고 기분 나쁜 목소리, 뚫어질 듯 쳐다보는 눈빛, 방 안을 돌아다니는 시커먼 그림자. 과연 인형의 정체는? 02. 가면의 복수 오윤화 그림 고정아 옮김 친구들로부터 늘 겁쟁이라고 놀림 받는 칼리. 핼러윈 날 끔직하고 무서운 가면을 쓰고 친구들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하는데……. 03. 빈집의 숨바꼭질 조원희 그림 노은정 옮김 아만다는 자꾸만 집 안에서 어린아이의 발소리와 웃음소리를 듣는다. 누군가 이 집에 살고 있는 걸까? 04. 여름 캠프의 악몽 조승연 그림 고정아 옮김 여름방학을 맞은 빌리는 캠프장으로 가는 버스에 올라탄다. 무성한 숲 한가운데 캠프장. 친구들이 하나씩 사라지기 시작하는데……. 05. 악령을 부르는 머리 허구 그림 고정아 옮김 과학자 베라 이모가 보낸 괴기스러운 가면과 정글로 오라는 초대장. 무시무시한 정글에서 악령을 부르는 머리가 빛나기 시작한다. 06. 미라의 저주 홍정선 그림 노은정 옮김 신 날 줄만 알았던 피라미드 탐험. 하지만 삽시간에 공포의 탐험으로 바뀌고 만다. 07. 늑대인간의 울음소리 허구 그림 고정아 옮김 하나씩 늘어나는 동물의 시체, 갑자기 나타난 늑대를 닮은 개, 그리고 짐승을 닮은 숲 속 곧 남자. 과연 늑대인간은 누굴까? 08. 저주 받은 학예회 나오미양 그림 노은정 옮김 70년 전 주인공이 사라져 버린 연극. 그 저주 받은 공연이 다시 시작된다. 09. 악마의 통조림 이영림 그림 이원경 옮김 장난감 가게에서 발견한 통조림. 그 속에 든 것이 내 방을 통째로 집어삼키기 시작하는데……. 10. 눈사람을 조심해 이경국 그림 이원경 옮김 눈 덮인 산에 절대 올라가선 안 된다는 사람들. 도대체 뭐가 있기에…….
열여덟, 너의 존재감
르네상스 / 박수현 지음 / 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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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청소년 문학
박수현 지음
작가 박수현의 청소년 소설. ‘아름다울 나(娜)’ 자에 ‘즐거울 락(樂)’ 자를 써서 아름답고 즐거운 학교라는 뜻의 나락 고등학교. 그러나 현실은 나락(奈落)에 가까운 이 학교 2학년 3반에 모인 ‘아픈’ 아이들에게 새로 부임한 담임, 쿨 선생은 등장부터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다. 개학과 함께 다시 나타난 쿨 선생이 맨 처음 한 말은 ‘다 괜찮다.’이다. 지겹기만 했던 학교생활이 조금은 재미있어질지 모르겠다는 기대도 잠시, 하룻밤 사이에 학교 안의 유리란 유리는 모두 깨지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일어난다. 그 일로 온 학교가 벌통을 쑤셔 놓은 듯 시끄러운 와중에, 쿨 선생이 마음 일기라는 물건을 아이들 앞에 내놓는다. 아이들은 마음 일기가 유리창 사건의 범인을 찾기 위한 수사 도구가 아닌가 잠시 의심하기도 하지만 속는 셈치고 시도해 보기로 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내면을 직시하고, 타인을 이해하고,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을 것만 같던 절망에서 헤어나는 법을 배운다. 나아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자존감을 회복해 가는데….프롤로그: 지켜본다, 이름 없이 1부 이순정 心봤다? 내마음은 답답합니다. 사실은 화가 납니다. 내 마음은 쪽팔립니다. 내 마음은 미안합니다. 내 마음은 당황스럽습니다. 이 마음이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2부 그림자 내 마음은 멍합니다. 내 마음은 싫은 게 많습니다. 내 마음은 그만 속아 넘어가고 싶습니다. 내 마음, 나도 모르겠습니다. 3부 강이지 내 마음은 두근두근합니다. 내 마음은 두렵습니다. 내 마음은 가볍습니다. 내 마음은 뿌듯합니다. 에필로그: 나의 존재감 작가의 말 추천사존재 자체가 버거워서, 존재감이 없어서,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서, 발버둥치는 십대들의 마음에 밑줄을 긋다! 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 저작 및 출판 지원 사업 선정작 요즘 십대들이 가장 자주 입에 올리는 말 가운데 하나가 ‘존재감’이다. 열에 아홉이 ‘존재감이 없어서’ 고민이고, ‘미친 존재감’을 갖고 싶어 애를 태운다. 이들이 말하는 존재감은 인정 욕구에 다름 아니다. 내가 여기 있다는 걸, 나도 살아 있다는 걸 누구라도 알아주었으면 하는……. 여기에도 존재감 때문에 힘겨워 하는 세 아이가 있다. 먼저 제 존재 자체가 버거운 아이, 이순정. 화려한 외모와 빛나는 카리스마로 ‘틀림없이 전생에 나라를 구했을 거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 스펙을 안고 태어날 수는 없다’는 평가를 받는 아이지만 그 삶은 그리 녹녹치가 않다. 순정의 부모는 이른 나이에 연애를 시작해 스무 살에 순정을 낳았다. ‘순정(純情)’이라는 시대에 뒤떨어진 이름 또한 나이 어린 부모의 감상에서 비롯된 것. 그러나 순정의 아빠는 아이가 백일도 되기 전에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순정은 내내 할머니 밑에서 자라야 했다. 할머니와 함께했던 시간은 결핍감이 없다고는 할 수 없어도 차라리 행복했다. 순정의 진짜 괴로움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엄마와 함께 살면서 시작된다. 순정의 엄마는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사춘기 딸을 감당할 능력이 안 된다. 아니, 스스로도 주체하기 힘든 삼십대 철부지다. 스무 살 적 첫사랑을 잊지 못해 괴롭고, 알맹이 없는 남성 편력으로 괴롭다. 순정은 그런 엄마를 지켜야 한다는 강박 관념, 자신이 이 모든 불행의 씨앗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자기 부정, 그리고 할머니를 버렸다는 죄책감으로 힘들다. 끝 간 데 없는 무력감과 분노 사이를 오가다 극단적인 자해를 저지르기도 한다. 어느 날 갑자기 학교에서 일어난 유리창 파손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그리고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아이, 강이지. 이지는 어둡고 냉소적인 순정과는 달리 밝고 긍정적이다. 아니, 그렇게 보이려고 노력한다. 지나치게 밝고 긍정적인 면이 외려 진실성을 떨어뜨리는 탓에 교우 관계는 넓고도 얇다. 카리스마와 매력을 동시에 지닌 순정을 내심 동경하지만, 본의 아니게 순정의 심사를 건드려 날벼락을 맞기도 한다. 그럼에도 순정의 깊은 상처를 가장 잘 이해하는 아이이기도 하다. 학교에서는 ‘쉬운 년’이라고 불릴 정도로 늘 실실대는 이지이지만, 집에서의 모습은 영 딴판이다. 집은 가난하고, 부모는 걸핏하면 싸워대고, 동생은 셋이나 되는 까닭이다. 어릴 적부터 부모의 싸움을 지켜보며 입이 얼어붙고 몸이 굳어 버리는 공포를 수도 없이 겪어 왔기에 동생들만큼은 그 공포로부터 지켜 주고 싶지만 마음처럼 쉽지는 않다. 학교에서 보이는 밝고 긍정적인 모습은, 그러니까 가면에 지나지 않는다. 중학교 때 학교 유리창에 돌을 던진 전과(?)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순정과 함께 용의선상에 오른다. 마지막으로 어디서나 눈에 띄는 순정이나 이지와는 달리 교실에서 거의 존재감이 없는 아이가 있다. 스스로 존재감이 없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며, 짐짓 그 사실에 무감한 듯 보이는 아이. 하지만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누구보다도 깊은 열등감을 품고 있으며, 누구보다도 깊은 관심을 필요로 하는 아이다. 집에서는 권위적인 아버지와 무신경한 어머니, 공부 잘하는 언니에게 치여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학교에서는 성적이고 외모고 무엇 하나 내세울 게 없어 또 입을 다문다. 하지만 말이 없다고 생각조차 없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생각이 너무 많아서 문제다. 스스로를 드러내지 않은 채 은밀하고 섬세하게, 그러나 지극히 ‘주관적’으로 담임과 반 아이들을 관찰하고 분석하느라 바쁘다. 지금은 이순정의 넘치는 존재감이 부럽고, 강이지의 늘 몇 퍼센트 부족한 존재감이 우습고, ‘마음 일기장’이라는 요상한 물건을 아이들에게 들이미는 담임의 존재가 의심스럽다. 결말 부분에서 정체가 드러나는 이 아이는 이 시대 청소년의 80퍼센트를 대표하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 20세기에 키튼 선생님이 있었다면 21세기에는 쿨샘이 있다! ‘아름다울 나(娜)’ 자에 ‘즐거울 락(樂)’ 자를 써서 아름답고 즐거운 학교라는 뜻의 나락 고등학교. 그러나 현실은 나락(奈落)에 가까운 이 학교 2학년 3반에 모인 ‘아픈’ 아이들에게 새로 부임한 담임, 쿨 선생은 등장부터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다. “니들 개학하기 전까지 일주일간 자습한다며? 근데 난 안 나올 거야. 왜냐? 나 아직 이 학교 선생 아니야. 정식으로 발령장을 안 받았거든. 그러니까 담임 기다리지 마. 아, 니들도 싫으면 도망가.” 개학과 함께 다시 나타난 쿨 선생이 맨 처음 한 말은 ‘다 괜찮다.’이다. 교실에서 밥을 먹어도 괜찮고, 휴대폰을 내놓지 않아도 괜찮고, 공부를 못해도 괜찮다……. 이년, 저년 하는 거친 언사는 감칠맛 나는 양념이다. “에이, 선생님. 욕을 하시면 어떡해요.” 하고 강이지가 앙탈을 부리자 “하이고! 언제부터 이년이 욕이셨어요? 내숭 떨기는. 시끄러, 이년아!” 하고 천연덕스럽게 받아친다. 지겹기만 했던 학교생활이 조금은 재미있어질지 모르겠다는 기대도 잠시, 하룻밤 사이에 학교 안의 유리란 유리는 모두 깨지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일어난다. 그 일로 온 학교가 벌통을 쑤셔 놓은 듯 시끄러운 와중에, 쿨 선생이 마음 일기라는 물건을 아이들 앞에 내놓는다. 마음 일기장 맨 앞에 붙은 사용 설명서에 따르면 마음 일기는 이런 거다. ‘내 마음에 대해서 쓰는 일기야. 보통 일기는 하루 동안 겪은 일, 그중에서 인상 깊은 일을 쓰는 거잖아? 그런데 마음 일기는 하루 동안 내 안에서 어떤 마음이 일어나고 사라졌는지를 잘 관찰해서 쓰는 거야. 화난 마음, 기쁜 마음, 우울한 마음, 쓸쓸한 마음, 짜증 나는 마음……. 상황에 따라 일어났던 내 마음을 놓치지 않고 적어 보는 거지. 생각이 아니라 마음을.’ 아이들은 마음 일기가 유리창 사건의 범인을 찾기 위한 수사 도구가 아닌가 잠시 의심하기도 하지만 속는 셈치고 시도해 보기로 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내면을 직시하고, 타인을 이해하고,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을 것만 같던 절망에서 헤어나는 법을 배운다. 나아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자존감을 회복해 간다. 곁다리지만 유리창 사건의 범인이 누구인지 추측해 보는 것도 재미있는 포인트가 될 것이다. 교육 현장에서 건져 올린 진짜 이야기 이 이야기는 사실을 바탕으로 씌어졌다. 쿨 선생의 모델은 작가의 사촌 여동생이자 현직 고등학교 교사인 장혜진 선생이며, 마음 일기 또한 그이가 교육 현장에서 만난 ‘아픈’ 아이들을 위해 고안해 낸 것이다. 작가의 말을 빌자면 장 선생은 무척이나 발랄하고 유쾌한 사람이다. 언제 어디서나 사람들을 배꼽 잡고 웃게 만드는 재주를 지녔으며, 춤과 노래로 좌중을 휘어잡는 매력이 있다고 한다. 거침없다 못해 거친 말을 쏟아 내기 일쑤지만, 그게 기분 나쁘기는커녕 살갑게만 느껴진단다. 그 성격 그대로 아이들에게 다가갔으니, 아이들이 좋아할밖에. 그런데 아이들이 장 선생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진짜 이유는 다른 데 있었다. 저희들의 아픔을 알아주고 함께 울어 주는 어른이었던 까닭이다. 어린 시절에 소위 ‘껌 좀 씹어 봤다’는 어른들은 많지만, 그 시절의 기분이나 마음을 기억하는 어른은 드물다. 그런데 장 선생이 바로 그런 어른이었던 것이다. 잘난 아이들한테는 미안한 일이지만, 장 선생의 관심은 늘 못난 아이들에게 향해 있었다고 한다. 잘난 아이들이야 늘 넘치도록 관심을 받고 있으니 말이다. 가난한 아이, 공부 못 하는 아이, 집안에 문제가 있는 아이…… 제 힘으로 어쩌지 못할 현실에 힘겨워하는 아이들을 부둥켜안고 애면글면한 지 여러 해, 장 선생도 사람인지라 속병이 들기 시작했단다. 그러면서 법륜 스님이 이끄는 정토회에서 마음공부를 시작했고, 아이들과 함께 마음 일기와 마음 나누기를 시도해 볼 생각도 하게 되었단다. 그런데 그 시도가 기대 이상의 효과를 불러왔다고 한다. 조개처럼 입을 꾹 다물고 있던 아이들이 슬그머니 해묵은 상처를 꺼내 놓기 시작한 것이다. 아이들은 지금 제 상처는 물론 친구들의 상처를 함께 들여다보고 함께 눈물 흘리고 함께 격려하면서 서서히 치유를 해 나가고 있단다. 마지막으로 작가의 말을 빌자면 ‘이 책은 바로 그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다. 가공한 이야기를 덧씌웠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지금 이 순간에도 도처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을 그린 것이다. 또한 ‘학교는 모르겠으나 학생은 정말이지 사랑’하는 선생님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 때문에 가슴 아파하고 눈물 흘리는 선생님들의 진심을 ‘쿨샘’을 통해 드러내고 싶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책은 내 이야기이기도 하다. 내 상처가 세상에서 가장 크고 무겁다고, 내 자신이 부끄럽고 창피하다고, 잔뜩 웅크리고 도사렸던 나, 그리고 나와 닮은 사람들의 이야기.’ 이 책을 읽으며 가슴이 뭉클해진다면, 그것은 무엇보다도 진실이 가진 힘 때문일 것이다.나 같은 애는 무조건 시키는 대로 하는 게 정답이다. 학교에서든 집에서든 머릿수 채워 주는 게 내 역할이니까. 있을 때는 있는 줄 모르고, 있어야 할 때 없어야 비로소 존재가 드러나는 인간, 그게 바로 나다. 존재하지 않을 때 비로소 존재감이 생기는 이 서글픈 아이러니. 하마터먼 그 애들 이름이 다 존재감인 줄 알 뻔했다. 존재감이라는 게 그렇게 중요한가? 대체 존재감이 뭔데? 나는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를 감당하기 힘든 사람이다. “마음이란 건 그래. 변덕스럽기 짝이 없지. 그런데 그게 안전장치이기도 해. 어떤 마음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 말이야. 슬픔도 기쁨도 단지 그 순간일 뿐이야. 어제 화났던 일도 오늘 생각하면 별일 아닐 때 있잖아. 그런 거야. 아무것도 영원한 건 없어. 너무 슬퍼도 렛 잇 비, 너무 힘들어도 렛 잇 비…… 흘러가게 가만히 내버려 둬. 당장은 괴로워서 죽어 버릴 것 같은 마음도 다 지나갈 거야.”
365 브레인 피트니스 5
허원북스 / 박흥석, 안이서, 이혜미 (지은이) /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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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박흥석, 안이서, 이혜미 (지은이)
사람들이 집에서도 손쉽게 치매를 예방하고 진행을 막도록 하기 위한 인지훈련 학습지(치매 예방 문제집)로, 뇌의 전반적인 영역을 모두 활용하여 인지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1권당 한 달 동안 풀 수 있는 문제를 담아 총 12권으로 기획되었으며, 1년 365일 매일 3쪽씩 꾸준히 재미있는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뇌를 튼튼히 하고 뇌 건강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문제들은 기억력, 주의력, 언어기능, 시공간기능, 전두엽기능 등의 인지기능 향상을 위하여 두뇌의 전체 영역을 골고루 사용하도록 다채롭게 만들어져 있다.백세시대의 불청객 치매, 가장 확실한 대비는 ‘뇌를 훈련하는 생활습관’ 이제 ‘365 브레인 피트니스’로 치매를 예방하자! 흑사병, 콜레라, 암 등 무서운 질병이 인간을 죽음으로 몰고 갔던 시절, 우리는 ‘어떻게 하면 오래 살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하지만 의학의 발달로 이러한 질병을 극복하게 되면서 우리는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대신 ‘남은 여생을 어떻게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었다. 기대수명이 80대를 웃돌고,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목전에 둔 지금, 사람들은 이전보다 더 많이 건강을 생각하게 되었다. 무병장수를 위한 방송 프로그램, 몸에 좋다는 음식이나 운동법을 소개하는 책, 질병에 대한 연구 결과를 소개하는 논문 등 건강과 관련된 정보들이 매일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것만 봐도 이를 잘 알 수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신체 건강에 비해 정신 건강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루어졌다. 몸에 좋다는 음식은 잘 챙겨 먹고 열심히 운동하면서도 뇌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은 하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스트레스로 가득 찬 현대사회에서 정신 건강은 신체적인 건강보다 훨씬 더 많은 위협을 받고 있다. 특히 인구의 급속한 고령화에 따라 치매 환자의 수가 매우 빠르게 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현재 약 44만 명의 노인성 치매 환자가 있을 것으로 추산되며, 2020년에는 환자 수가 80만 명을 넘어설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치매는 뇌기능이 손상 혹은 저하되면서 기억 상실 등의 인지장애를 일으켜 혼자서는 일상생활을 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하며, 콜레라나 암보다 더 큰 고통을 가져다준다. 치매가 무서운 이유는 마치 다른 사람이 된 듯 이전과 같은 삶을 영유할 수 없고, 환자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에게까지 그 고통이 전가되기 때문이다. ‘나는 아니겠지, 내 가족은 아니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에 초기에 증상이 나타나도 방치하다 증세를 키우는 일도 흔하다. 과거에는 인간의 뇌 기능은 나이가 들수록 저하되며, 한 번 저하된 기능은 다시 되돌릴 수 없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최근 뇌 가소성(뇌가 변화할 수 있다)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뇌는 평생 변화하며, 학습과 환경의 변화를 통해 뇌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증거들이 대거 등장하였다. 따라서 매일 꾸준히 뇌 훈련을 하는 것만으로도 치매를 예방할 수 있고, 발병을 늦출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눈에 보이지도 않는 뇌를 어떻게 운동시킬 수 있을까? 《365 브레인 피트니스》는 그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다. 이 책은 사람들이 집에서도 손쉽게 치매를 예방하고 진행을 막도록 하기 위한 인지훈련 학습지(치매 예방 문제집)로, 뇌의 전반적인 영역을 모두 활용하여 인지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1권당 한 달 동안 풀 수 있는 문제를 담아 총 12권으로 기획되었으며, 1년 365일 매일 3쪽씩 꾸준히 재미있는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뇌를 튼튼히 하고 뇌 건강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요즘 자꾸 깜박깜박하는데 이게 혹시 치매는 아닐까?’, ‘나중에 내가 혹시 치매 환자가 되는 건 아닐까?’ 하고 걱정만 하고 있다면, 하루 20분씩만 투자하여 문제를 풀어보자.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에 대한 바람이 실제로 이루어질 것이다. 치매와 우리 몸, 얼마나 알고 있을까? - 필수 상식을 누구나 알기 쉽게 정리 이 책은 우리가 몰랐던 치매에 대한 상식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치매란 무엇인가요?’ 하고 물으면 많은 이들이 이렇게 이야기할 것이다. “난폭한 행동을 하게 하고, 대소변 가리기 등 신체를 마음대로 구사할 수 없게 만들며, 기억을 앗아가 길을 잃고,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는 병…….” 영화나 드라마,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대략적이나마 치매의 증상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치매가 정확히 무엇이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언제 치매라 말할 수 있는지, 왜 치매가 생기는지 등에 대해서는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막연한 공포심만 지닌 채 대처나 예방은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이들이 많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란 말이 있듯이, 이 책은 서두에서부터 치매에 대한 필수 상식을 낱낱이 파헤친다. 치매란 정확히 무엇인지, 어떻게 진행되는지, 원인과 종류는 무엇인지, 우리 뇌의 구조와 하는 일은 무엇인지, 대뇌는 어떻게 구성되고 어떤 인지기능과 관련되는지, 인지훈련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등을 누구나 알기 쉽게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는 몰랐던 사실들을 새롭게 깨닫게 된다. 치매란 질병이 아니라 정상적으로 생활해 오던 사람의 뇌기능이 후천적으로 손상 또는 저하되면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긴 상태를 말한다는 점, 노인에게서만 나타나는 노화 현상이 아니라 나이와 성별에 관련 없이 모두에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 알츠하이머병이 치매의 다른 이름이 아니라 치매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라는 점, 우리의 뇌는 태어날 때부터 고정된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학습과 환경의 변화로 바뀔 수 있다는 점 등등. 나아가 이러한 배경 상식들이 쌓이는 과정에서 치매를 보는 우리의 시각 또한 달라진다.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노력 여하에 따라 충분히 다스릴 수 있는 존재로 보게 되는 것이다. 몸의 근육을 만들 듯, 뇌도 운동이 필요하다! - 뇌 건강을 지키고 치매를 예방하는 최고의 문제집 치매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치매 유병률은 8.2~10.8% 정도이며, 나이가 5세 많아질 때마다 유병률이 2배씩 증가하고 있다. 따져 보면 80세 이상의 노인 가운데 20%, 즉 5명 중 1명꼴로 치매를 앓고 있는 셈이다. 문제는 치매가 눈에 보이지 않게 서서히 진행되며, 뇌에서 문제가 발생한 지 약 10여 년이 지나서야 겉으로 이상이 드러나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났을 땐 이미 손을 쓰기에 늦은 경우가 많다. 따라서 치매는 치료보다 예방이 더욱 중요하며, 치매 예방의 가장 좋은 길은 남아 있는 건강한 뇌세포를 잘 관리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365 브레인 피트니스》를 일찍 시작하기를 권한다. 신체 운동을 열심히 하면 몸에 근육이 생겨 튼튼해지듯이, 매일 규칙적으로 뭔가를 하며 머리를 쓰는 일은 뇌를 튼튼하게 하는 운동(brain fitness)이 된다. 인지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문제를 푸는 것만으로 뇌기능을 향상하고 뇌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 책은 치매 예방과 진행을 막기 위한 인지훈련 학습지, 즉 치매 예방 문제집으로써, 1년 동안 매일 3쪽씩 재미있는 문제를 풀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이 문제들은 기억력, 주의력, 언어기능, 시공간기능, 전두엽기능 등의 인지기능 향상을 위하여 두뇌의 전체 영역을 골고루 사용하도록 다채롭게 만들어져 있다. 사실 평생교육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두뇌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치매 예방법이라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뇌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치매에 대한 면역력을 높이는 《365 브레인 피트니스》이렇게 활용하자! 《365 브레인 피트니스》는 한 권당 한 달 동안 풀 수 있는 문제를 담았으며, 총 12권의 책으로 1년 동안 풀수 있는 분량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매일 정해진 분량의 문제를 풀어 주의력, 언어기능, 시공간기능, 기억력, 전두엽기능 중 2~3개의 인지기능을 훈련하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인지재활, 신경심리 분야의 전문가들로 뇌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문제들을 선보인다. 책에는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가 섞여 있는데, 같은 수준의 문제보다는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풀어 보는 것이 뇌에 자극이 되고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떤 문제는 너무 쉽게 느껴질 수 있고, 또 어떤 문제는 너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쉬운 문제는 가벼운 마음으로 풀고 어려운 문제는 도전하는 마음으로 풀어 보길 권한다. 더불어 기억을 확인하는 문제, 객관적으로 정답을 맞히는 문제, 열린 사고로 생각을 풀어내는 문제들도 함께 실려 있다. 따라서 사람마다 다양한 답이 나올 수 있으며, 문제를 풀 때마다 새로운 답이 생겨날 수도 있다. 주의할 점은 문제를 다 풀기도 전에 성급하게 답안지를 확인하지 않는 것이다. 정답을 맞히는 것도 좋은 훈련이 되지만, 왜 틀렸는지 이유를 확인하고 찾아가는 과정 역시 훌륭한 뇌 운동이 되기 때문에 답을 맞히지 못했다고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주위 사람들에게 질문하여 꼭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하자. 뇌에 더욱 단단한 근육이 생기게 될 것이다. 《365 브레인 피트니스》의 핵심은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다. 매일 꾸준히 해야만 의미 있는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하루도 빠짐없이 뇌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1년 365일 동안 브레인 피트니스(뇌를 튼튼하게 하는 운동)를 실천하기를 권한다.“사람들이 치매 예방을 위해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없을까” 마땅한 방법이 없어 아쉬워하던 차에 《365 브레인 피트니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치매 예방과 진행을 막기 위한 인지훈련 학습지, 즉 치매예방 문제집입니다. 1년 365일 매일 3쪽씩 재미있는 문제를 풀도록 구성되어 있지요. 문제들은 기억력, 언어, 시공간 능력, 전두엽 기능 등 두뇌의 전체 영역을 골고루 사용하도록 다채롭게 만들어져 있습니다.치매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반갑지 않은 손님입니다. 특히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사회에서 그 발병 위험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지요. 뇌 운동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매일 규칙적으로 뭔가를 하며 머리를 쓰는 일은 뇌를 튼튼하게 하는 운동(brain fitness)이 됩니다. 이러한 운동은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큰 효과를 내지요.사실 평생교육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두뇌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뇌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 아닌 비결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치매를 두려워하는 분들에게 매우 유용한 학습지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50세 이상 성인 중에서 기억력 저하를 걱정하거나 가벼운 인지장애가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이용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잠시 짬을 내어 매일 문제를 풀어 보는 것만으로도 치매 예방을 위한 좋은 투자가 될 것입니다.(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교수 이재홍, 추천사 중에서) 과거에는 인간의 뇌 기능은 나이가 들수록 저하되고, 한 번 저하된 기능은 다시 되돌릴 수 없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과학기술과 뇌 연구의 발달로 뇌 가소성(뇌가 변화할 수 있다)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뇌는 일생동안 변화하며, 학습과 환경의 변화를 통해 뇌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증거들이 대거 등장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뇌는 한 번 안정화되면 변화하지 않는 기관이 아니라, 우리의 노력을 통해 변화시킬 수 있는 기관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최근 축적된 연구 결과들을 보면, 노년기에서도 뇌 가소성의 잠재력이 발견되었으며, ‘인지훈련이 노년기의 인지기능 저하를 막을 수 있고, 치매의 발병을 늦추는 효과를 보였다’는 보고도 다수 등장합니다. 초기 치매와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들 역시 ‘인지훈련이 저하된 인지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고 밝히고 있으며, 뇌 영상 분석과 같은 최신 기술을 통해 뇌의 직접적인 변화가 입증되기도 했습니다. 기억력, 주의력, 언어 능력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인지훈련 과제를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수행하면 신경세포 간의 연결고리가 튼튼해지고(시냅스의 수가 증가하고), 뇌세포 수가 증가하는 등 뇌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인지기능의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런 뇌의 변화가 젊은 사람뿐 아니라 노인에게서도 나타난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꾸준하게 인지훈련을 반복한다면 우리 뇌의 시냅스 연결고리를 더욱 튼튼하게 만들 수 있고, 노화로 인해 뇌 기능이 저하되어 치매에 이르는 일 역시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E2
히어로 / 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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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학습참고서
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이전의 도형 학습이 도형의 정의와 성질을 외우고, 도형의 측정결과를 계산하는 ‘결과’ 중심의 학습이었다면 지금의 도형 학습은 공간에 대한 이해와 해석(공간감각)을 바탕으로 모양을 인식하고 변화를 유추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도형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표현하는 ‘과정’ 중심의 학습입니다. 교과도형은 수학교육의 변화와 핵심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①공간감각 ②도형표현 ③도형측정을 중심으로 교과서에서 다루는 모든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공간감각 도형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공간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 즉 ‘공간감각’이 필요합니다. 공간감각은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머릿속에서 도형을 조작하고 결과를 유추하는 능력입니다. 공간감각은 단시간에 길러지지 않으므로 어릴 때부터 꾸준하게 학습하고 구체적인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도형’ 마지막 부분에 있는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 목표와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도형표현 공간에 존재하는 도형은 표현되었을 때 더 큰 의미를 가집니다. 삼각형을 찾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삼각형을 직접 그려 보고 왜 삼각형인지 설명하는 것 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을 위치와 방향을 이용하여 설명하는 것 도형을 여러 가지 기준과 특징에 따라 분류하고 왜 그렇게 분류하였는지 설명하는 것 도형을 위 · 앞 · 옆에서 바라보고 그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 등이 모두 ‘도형표현’입니다. ‘교과도형’은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도형측정 측정은 도형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도형을 학습하면서 반드시 함께 다루어야 하는 영역입니다.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 흔히 ‘도형’ 영역이라 생각하는 것이 사실 초등 교육과정에서는 ‘측정’ 영역에 해당합니다. 사각형을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사각형의 둘레와 넓이를 구하는 것은 측정입니다. 각의 종류를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각도를 재는 것은 측정입니다. 이처럼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은 결국 도형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모든 ‘도형’ 영역을 다루었습니다. 여기에 도형과 반드시 연계하여 학습해야 하는 ‘측정’ 영역을 추가로 다루어 더욱 완성된 도형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달라진 교과서와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추어 학습자가 체계적으로 도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교과도형으로 먼저 시작하기를 추천 드립니다. 요즘 도형은 교과도형입니다. <교과도형과 2015 개정 초등수학 5~6학년 성취기준> ⓵ 합동과 대칭 · 구체적인 조작 활동을 통하여 도형의 합동의 의미를 알고, 합동인 도형을 찾을 수 있다. · 합동인 두 도형에서 대응점, 대응변, 대응각을 각각 찾고, 그 성질을 이해한다. · 선대칭도형과 점대칭도형을 이해하고 그릴 수 있다. ⓶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 직육면체와 정육면체를 알고, 구성 요소와 성질을 이해한다. · 직육면체와 정육면체의 겨냥도와 전개도를 그릴 수 있다. ⓷ 각기둥과 각뿔 · 각기둥과 각뿔을 알고, 구성 요소와 성질을 이해한다. · 각기둥의 전개도를 그릴 수 있다. ⓸ 원기둥과 원뿔 · 원기둥을 알고, 구성 요소, 성질, 전개도를 이해한다. · 원뿔과 구를 알고, 구성 요소와 성질을 이해한다. ⓹ 입체도형의 공간 감각 · 쌓기나무로 만든 입체도형을 보고 사용된 쌓기나무의 개수를 구할 수 있다. · 쌓기나무로 만든 입체도형의 위, 앞, 옆에서 본 모양을 표현할 수 있고, 이러한 표현을 보고 입체도형의 모양을 추측할 수 있다. 1주차 : 합동 21일 합동인 도형 찾기 22일 종이 자르기 23일 대응점, 대응변, 대응각 24일 합동인 두 도형 (1) 25일 합동인 두 도형 (2) 2주차 : 선대칭도형 26일 선대칭도형 찾기 27일 대칭축 28일 도형과 대칭축 29일 대응점, 대응변, 대응각 30일 선대칭도형의 성질 3주차 : 점대칭도형 31일 점대칭도형 찾기 32일 대칭의 중심 33일 선대칭과 점대칭 34일 대응점, 대응변, 대응각 35일 점대칭도형의 성질 4주차 : 도형 그리기 36일 합동인 도형 그리기 37일 대응점끼리 잇기 (1) 38일 선대칭도형 그리기 39일 대응점끼리 잇기 (2) 40일 점대칭도형 그리기 도형플러스+ : 문자와 대칭 plus1 선대칭과 점대칭 plus2 알파벳과 대칭 plus3 글자와 대칭 형성평가 1회 2회Q1. 왜 교과도형인가요? 지금의 교과서는 과거의 교과서와는 많이 다릅니다. 단순히 도형의 모양과 정의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교실 및 생활 주변 사물의 관찰에서 시작하여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측정하고 표현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여 가르쳐주는 도형교재는 많지 않습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도형표현, 도형측정, 공간감각을 중심으로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Q2. 다른 도형 교재와 어떻게 다른가요? 교과서와 학교 시험에서는 도형을 여러 기준으로 분류하고 생김새와 배치, 위치, 방향과 그 측정방법을 설명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도형교재들은 도형에 대한 표현력을 높여줄 수 있는 서술형 문장제 구성이 부족합니다. 교과도형은 이에 대비하여,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Q3. 학교 진도와는 맞나요? 네, 교과도형은 학교 수업 진도와 최신 개정된 교과 단원에 맞추어 개발하였습니다. Q4. 단계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권장 연령의 학습을 추천합니다. 다만, 처음 교과도형을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한 단계 낮추어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Q5. 교과도형 에서는 어떻게 공간감각을 길러주나요? 교과도형은 각 권의 마지막에 ‘도형플러스+’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내용과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의 학습 주제에 따라 공간감각의 비중이 낮은 경우에서도 꾸준히 공간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수학이 확 쉬워지는 말랑말랑 퍼즐박사 : 초등2~4학년용
민중출판사 / 야마시타 요시노리 글, 김선영 옮김 / 20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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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출판사
수학동화
야마시타 요시노리 글, 김선영 옮김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풍부한 퍼즐. 모두 9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20종류 정도의 퍼즐 중에서 엄선하여 구성했기 때문에, 학습자의 의욕을 지속시켜줍니다. 또 다음 장으로 갈수록 조금씩 더 어려운 문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간 파악 능력을 익힙니다. 입체도형을 잘 이해할 수 있느냐 없느냐로 수학의 학력과 장래성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공간 파악 능력 육성\' 트레이닝으로 이 능력을 익힐 수 있습니다.이 책을 시작하며 커리큘럼 \'논리적사고력\'과 \'공간파악능력\'을 기르는 트레이닝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해답편
안녕, 나의 고래
크레용하우스 / 장은혜 (지은이)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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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창작동화
장은혜 (지은이)
그 섬에서 비올라 소리는 들을 수 있겠다
니즈 / 고경아 (지은이) /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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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즈
소설,일반
고경아 (지은이)
계간『문장』을 통해 등단한 시인 고경아의 시집 『그 섬에서 비올라 소리는 들을 수 있겠다』가 니즈시인선⑪로 나왔다. 4부에 걸쳐 최근작 50편이 실린 그의 시집에는 한국의 고향과 미국(보스턴)을 오가며 느끼고, 아파하고, 사랑한 온갖 마음의 풍경들이 잘 담겨 있다.1부 내일은 꽃이 아니라 해도_11 일출_12 파도_14 오후_16 어떤 객관성_18 깨꽃_21 별 하나로 내가 된 것이어서_22 그 섬에서 비올라 소리는 들을 수 있겠다_24 사랑이 끝나고 하는 일이란_26 거미의 유희_28 겁 없는 도시_30 미술관 가는 길_32 비 린 아침_35 2부 고왔는가 봄_39 첫 사랑_40 덕우드dogwood를 아시나요_42 자작나무_44 스타벅스 몽마르뜨점_46 부부_49 아들 생각_50 편지_52 대답하면 될는지요_54 스미스 씨와 이별해야 하는 헨리_57 할머니의 우주_60 섬나라 청년_62 3부 노스탤지어 마케팅_69 가을색_70 들꽃_72 후배는 스승이다_74 기장에 시집을 사러 갑니다_76 차는 무엇으로 할까요_79 백혜선의 라 발스_80 커피 아메리카노_82 초록마을_84 너의 밤은 어떨까_86 서양철학_89 문법이 달랐다_90고경아 시집 『그 섬에서 비올라 소리는 들을 수 있겠다』출간 한국과 미국 오가며 낳은 최근작 50편 엮어 계간『문장』을 통해 등단한 시인 고경아의 시집 『그 섬에서 비올라 소리는 들을 수 있겠다』가 니즈시인선⑪로 나왔다. 4부에 걸쳐 최근작 50편이 실린 그의 시집에는 한국의 고향과 미국(보스턴)을 오가며 느끼고, 아파하고, 사랑한 온갖 마음의 풍경들이 잘 담겨 있다. 한 편 한 편 발표할 때마다, 사람들은 속칭 ‘디아스포라’의 시선으로 시인의 다양한 수사(修辭)가 가려질 거라고 생각했지만, 사람들의 예측은 빗나갔고, 문장의 갈피에 계속 건강한 상징을 던지는 것에 주변의 독자들은 주목하고, 고마워했다. 안상학 시인은 ‘추천의 말’에서 고경아 시인의 시를 ‘인생의 느지막한 무렵에나 깊어질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사랑 노래’라고 이름 짓고는, 그것은 ‘비록 “내일은 꽃이 아니라 해도”, “그 섬에서 비올라 소리는 들을 수 있겠다”는 꿈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그 노래의 깃속으로 독자들은 깃들게 될 거라고 예견하고 있다. 그는 그의 시가 ‘은근하지만 간곡한 까닭임을 알아차리게 한다’고 주장했지만, 결코 지나치지 않는 헌사(獻辭)가 아닐 수 없다. 또, 한경희(문학평론가)는 발문(跋文) ‘낮은 그리움으로 존재의 소리를 듣다’에서 시인의 시를 ‘사물의 소리를 읽는 시간’, ‘더 긴장하고 낯설어지는 그리움’, ‘세상의 사물에서 발견해 낸 소리’로 대별해서 읽는 이에게 고경아가 낳은 시의 행로를 가르쳐주고 있다. 그는 ‘시인이란 시 쓰는 자리 혹은 시 쓰는 의지의 지속되는 과정에 놓인 것임을 발견한다’고 시인의 좌표(座標)를 찍고, ‘고통의 감수자가 되어 시의 매듭을 짓는 일이 어색하지만 어색한대로 그 길 위를 서성이는’ 시인을 오래 바라보고 있다. 고경아 시인은 ‘시인의 말’을 단 한 줄로 시집의 앞날개에 적어서 전해준다. ‘너에 대한 모든 건 멀리 두지 않을게’라고. 이는 자신의 시집은 긴 말이 필요하지 않은 ‘Eyes On’으로 만나달라는 당부처럼 느껴진다. 그 당부는 독자들로 하여금 ‘Feels On’으로 진화할 거라는 시인의 믿음을 예감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의 시는 이제 바다 위로 고개를 내밀며 쌓여 갈테지만, 잠긴 부분이 튼튼하여, 시의 존재감은 빠르게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고경아 시인은 현재, 미국 보스턴에 살면서 우리 이야기가 듣고 싶어 한국을 오가며, 늘 시를 낳고 튼실히 기르고 있다. 한국문인협회, 대구문인협회 회원.
라이트 쎈 중등 수학 2 (상) (2021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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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2015 개정 교육과정을 충실히 반영한 개념 정리 및 유형 분류 교재로, 어려운 문제를 제외한 모든 문제를 구성하였다. 유형을 세분화하여 제시하였고, 서술형 출제 비중 강화에 따른 최적의 서술형 주관식 문항을 실었다.Ⅰ. 수와 식 01. 유리수와 소수 02. 단항식의 계산 03. 다항식의 계산 Ⅱ. 부등식 04. 일차부등식 05. 일차부등식의 활용 Ⅲ. 방정식 06. 연립일차방정식의 풀이 07. 연립일차방정식의 활용 Ⅳ. 함수 08. 일차함수와 그래프(1) 09. 일차함수와 그래프(2) 10.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1. 2015 개정 교육과정을 충실히 반영한 개념 정리 및 유형 분류 2. 어려운 문제를 제외한 모든 문제를 구성 3. 유형을 세분화하여 제시 4. 서술형 출제 비중 강화에 따른 최적의 서술형 주관식 문항 책소개 1. 학습 부담을 줄인 최적의 문제기본서 주제별로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자세히 다루고 기본 유형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어려운 내용, 출제 빈도가 낮거나 최근 출제 경향에 맞지 않는 유형 등은 과감히 생략하여 학습 부담을 줄임으로써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의 학습 성취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유형의 세분화 어렵지 않은 학교 시험 문제를 총망라한 후 문제해결에 필요한 개념, 해결 방법 등에 따라 유형을 더욱 세분화하여 유형에 따른 풀이 전략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입체적인 학습 문제의 난이도를 A, B 2단계로 나누어, A단계 기본 문제를 강화하고, B단계 유형을 더욱 세분화하여 난이도별, 유형별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4. 유형 실전 마무리 B단계의 유형에 대한 마무리 학습 문제를 구성하여 유형별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완벽하게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리뷰 쉬운 문제기본서 라이트쎈!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수학을 포기하지 않도록 부담을 줄인 “문제기본서 라이트쎈” 실력에 맞는 교재를 선택하면 학습 성취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어려운 개념과 문제로 학습 의욕이 꺾이지 않도록 출제 빈도가 낮은 어려운 문제를 과감히 생략하였습니다. 또 기본 실력을 강화하고 유형별 학습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라이트쎈은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문제기본서입니다.
외눈박이 덕구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동렬 지음, 김 담 그림 / 200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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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명작,문학
이동렬 지음, 김 담 그림
의리와 희생의 의미를 알려주는 사람보다 나은 개 덕구의 이야기를 담았다. 매월산장의 길안내 개 덕구는 조난을 당한 등산객을 구하려다 한쪽 눈이 나뭇가지에 찔려 외눈박이가 되었지만, 산에 오는 등산객들에게 길을 안내하는 일을 충실히 해낸다. 도봉산에 있는 작은 절에서 잡종 진돗개로 태어난 덕구는 우연히 절을 찾아온 복계산 산장 주인 아저씨와 인연을 맺는다. 아저씨의 사랑과 정성어린 보살핌으로 늠름한 어른개가 된 덕구는 지형이 매우 가파른 복계산을 오르는 등산객을 위해 매일같이 안전한 산길로 손님들을 안내한다."덕구라면 그러고도 남아요. 한 달 전에 저희 바깥양반과 같이 왔을 때는 내가 잘 올라가지를 못해서 몇십 미터 뒤쳐졌지 않았겠어요. 그런데 우리 그이와 함께 앞서 가던 덕구가 간 길을 다시 돌아와 헉헉거리는 나를 보더니 멍멍멍 짖고는 내 앞에서 꼬리를 살래살래 흔들면서 천천히 걸어가는 거예요. 그때는 등산객이 없어서 혼자가 되니까 무섭더라구요. 그런 찰나에 덕구가 나타나니,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더라니까요. 그래 새 힘이 솟아서 냅다 쫓아갔더니 우리 양반이 바위에 걸터앉아 나를 기다리더라구요. 하여튼 이 개는 진돗개라서 그런지 아주 영물이에요."-본문 pp.128~129 중에서 내 이름은 덕구 절에서 태어난 나 덕구의 첫 외출 불쌍한 친구들 헤어지기 싫어요 산장에서의 첫 밤 들고양이를 물리치고 살쾡이와 한판 대결 등산로를 한눈에 익히고 등산객만 보면 신이 나요 술 취한 등산객 일행 죽음의 문턱에서 등산객 구출 작전 잃어버린 한쪽 눈
이순신의 마음속 기록, 난중일기
책과함께어린이 / 이진이 지음, 이광익 그림, 한명기 감수 /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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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함께어린이
명작,문학
이진이 지음, 이광익 그림, 한명기 감수
처음 만나는 고전 시리즈. 「난중일기」를 한 장 한 장 읽어 보면서 우리가 잘 몰랐던 이순신의 모습을 다시 만나 본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이 「난중일기」라는 고전을 어렵게만 느끼지 않도록 차분하게 배경 지식부터 설명해 준다. 임진왜란이 벌어지던 시기의 동아시아 상황부터 전쟁이 벌어지고 난 이후 급변하는 조선의 정세, 이순신과 주변 인물들의 관계 등을 설명한 뒤에, 이순신이 임진왜란을 준비하던 임진년(1592년)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간다. 그리고 일기를 한 구절 한 구절 함께 읽으면서, 7년 전쟁 동안 이순신의 생애를 한 부분씩 살펴본다. 생생한 전투 장면을 기록한 부분에서는 전투의 긴박함과 이순신의 지혜를 돌아보고, 전쟁을 준비하던 모습에서는 부하 장수들에게 엄격하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던 이순신의 리더십도 알아 간다. 무엇보다도, 전쟁 중에 홀로 앉아 고민하던 이순신의 외로움, 몸이 아프지만 견뎌야 할 수밖에 없고 슬프지만 속으로 삼켜야 했던 이순신의 아픔도 놓치지 않았다.오늘날 《난중일기》를 읽는 이유 묵직한 마음과 역사가 담긴 이순신의 일기 왜란의 소용돌이 엄격한 준비 · 군사를 훈련시키고 배와 무기를 정비하다 · 긴박하게 판옥선과 거북선을 만들다 7년 전쟁의 시작 · 임진왜란이 일어나다! · 첫 번째 승리를 얻다! 거북선의 활약과 뛰어난 전술 · 거북선을 출정시켜라! · 학의 날개를 닮은 진을 펼치다 · 부하들의 죽음을 아파하다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 · 전쟁이 해를 넘기다 · 맞지 않는 짝을 만나다 · 조선의 수군을 모두 지휘하라 · 외로움과 병마와도 싸우다 전란 속에 우뚝 선 그림자 길어지는 전쟁 · 전염병과 추위, 굶주림과 싸우다 · 이순신만 피하면 된다 · 기나긴 싸움을 준비하다 · 특별 과거 시험을 열다 다시 터져 버린 전쟁 · 죽음을 면해 주니 백의종군하라 ·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 서럽고 아픈 마음을 어찌하리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길 · 칠천량의 패전에 통곡하다 · 직접 남해안을 둘러보고 방도를 찾다 ·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산다 · 남은 자는 울부짖을 뿐이다 마지막 전투, 노량 해전 《난중일기》를 덮으며 이순신의 발자취를 따라서이순신은 임진왜란이 벌어진 7년 동안 전쟁에 필요한 정보를 기록하기 위해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어. 전란을 세세하게 기록한 일기 속에는, 어려운 시기를 함께 보낸 부하들과 백성들에 대한 고마움,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깊은 마음, 힘겹고 외로웠던 이순신의 고민들도 함께 담겨 있지. 《난중일기》를 한 장 한 장 읽어 보면서 우리가 잘 몰랐던 이순신의 모습을 다시 만나 보자. 백성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남긴 장군 가족에게 자상한 아버지이자 아들, 이순신 홀로 남을 때면 힘겨운 마음과 싸웠던 이순신의 기록, 난중일기 임진왜란, 거북선, 《난중일기》까지 이야기하면 어린 독자들이라도 ‘이순신’이라는 이름을 바로 떠올립니다. 하지만 《난중일기》 속에 담겨 있는 이순신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읽고 이해한 어린이는 그리 많지 않지요. 이순신이 남긴 역사의 기록을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책과함께어린이의 처음 만나는 고전 시리즈,《이순신의 마음속 기록, 난중일기》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알려줍니다. 처음 만나는 고전을 좀 더 쉽게, 흥미롭게 한 편의 역사 드라마를 보듯 이순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본다! 《이순신의 마음속 기록, 난중일기》는 어린이 독자들이 《난중일기》라는 고전을 어렵게만 느끼지 않도록 차분하게 배경 지식부터 설명해 줍니다. 임진왜란이 벌어지던 시기의 동아시아 상황부터 전쟁이 벌어지고 난 이후 급변하는 조선의 정세, 이순신과 주변 인물들의 관계 등을 설명한 뒤에, 이순신이 임진왜란을 준비하던 임진년(1592년)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갑니다. 그리고 일기를 한 구절 한 구절 함께 읽으면서, 7년 전쟁 동안 이순신의 생애를 한 부분씩 살펴봅니다. 생생한 전투 장면을 기록한 부분에서는 전투의 긴박함과 이순신의 지혜를 돌아보고, 전쟁을 준비하던 모습에서는 부하 장수들에게 엄격하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던 이순신의 리더십도 알아 갑니다. 무엇보다도, 전쟁 중에 홀로 앉아 고민하던 이순신의 외로움, 몸이 아프지만 견뎌야 할 수밖에 없고 슬프지만 속으로 삼켜야 했던 이순신의 아픔도 놓치지 않습니다. 세심하게 뽑아낸 원문과 친절한 해설로 《난중일기》를 읽는 새로운 재미를 발견한다! 《이순신의 마음속 기록, 난중일기》는 어린이들에게는 낯설고 어려운 원문을 전부 다 전달하지 않습니다. 큰 흐름을 고려하면서 수록하되, 이순신의 마음을 느낄 수 있고, 《난중일기》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으로 발췌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때로는 시를 짓고, 죽은 부하 장수를 위해서 직접 제문을 쓰던 선비 이순신의 모습, 신분을 가리지 않고 사람을 아끼던 장군의 모습, 아들과 조카를 사랑하던 아버지의 모습, 연로한 어머니를 걱정하던 효자 이순신의 모습, 점을 치고, 활쏘기를 즐겼던 개인적인 모습 등 위대한 장군의 인간적인 면모까지 독자들이 《난중일기》를 통해 느끼고 상상해 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원문을 풀이해 나갔습니다. 이순신에 대한 애정 어린 시각과 따스한 그림! 이 책의 글쓴이는 이순신의 삶에 매료되어 ‘역사 인물 답사기’ 《이순신을 찾아 떠난 여행》을 쓴 이진이 작가입니다. 작가는《난중일기》를 통해 전쟁의 처참한 기록과 용맹한 이순신의 공적만을 기억하는 사람이 많은 걸 안타까워하며, 어린이들에게 완벽하지 않았지만 고난을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했던 이순신의 모습을 이야기해 주고자《이순신의 마음속 기록, 난중일기》를 썼습니다. 그렇게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순신의 가치관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작가가 직접 다니며 흔적을 되짚었던 경험을 살려, 이순신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여수, 통영, 아산 등 유적지를 소개하여 독자들이 역사의 현장을 둘러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불어 화가 이광익은 따뜻한 색채로 이순신의 인간적인 모습을 잘 묘사하였고, 전투 장면은 꼼꼼하고 자세하게 표현하여 일기의 생생함과 감동을 더했습니다. 비가 계속 내렸다. 하루 종일 홀로 빈 정자에 앉아 있으니 온갖 생각이 가슴에 치밀어 마음이 어지러웠다. 어찌 다 말할 수 있으랴. 정신이 침침하여 취한 듯, 꿈속인 듯, 멍청한 것도 같고 미친 것 같기도 했다. -갑오년(1594년) 5월 9일이순신은 외로웠어. 전쟁은 끝날 줄 모르고, 임금과 조정에서는 아무런 지원도 해 주지 않았어. 혼자의 힘으로 왜군과 싸워야 했고, 통제영도 자기 힘으로 꾸려야 했어. 부담스럽고 두렵지만 그 속을 드러낼 수도 없었어. 그래서 최고 지휘관은 고독한 자리인 거야.(중략)---이순신은 직접 농사에 참여하기도 했어. 밭을 갈고 씨를 얼마나 심었는지 꼼꼼하게 기록하고 있는데, 이순신이 농사짓는 백성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한번 상상해 봐.무밭을 갈았다.-갑오년(1594년) 6월 5일오늘은 무씨 2되 5홉을 심었다.-갑오년(1594년) 6월 6일--- 비가 크게 내려 윗사람 아랫사람 모두가 꽃비(花雨)에 흠뻑 젖었다.-임진년(1592년) 2월 23일‘봄비를 맞았다’를 ‘꽃비에 흠뻑 젖었다’라고 시적으로 표현한 구절도 있어. 간결하고 딱딱하게 쓴 업무 일지를 보다가 이런 근사한 표현을 보면 우리는 이순신의 또 다른 면을 알 수 있지.(중략)---근무 중이던 이순신에게 아들과 조카들은 아산과 남해안을 오가며 소식도 전해 주고, 큰 힘이 되어 주기도 했어. 몇몇은 이순신과 함께 전쟁을 치르기도 했지. 《난중일기》에는 아들과 조카 이야기도 참 많이 나와.아들 회가 면, 조카 완 등과 함께 아내의 생일 헌수잔을 올리기 위해 떠나갔다. 정선도 나가고 정사립은 휴가를 얻어서 갔다. 늦게 수루(성 위에 만든 누각)에 앉아서 아이들을 보내는 것을 바라보다가 몸 상하는 줄도 몰랐다. -병신년(1596년) 8월 4일
위베이크 쿠키
비앤씨월드 / 김애경 (지은이) / 2023.11.10
23,000
비앤씨월드
건강,요리
김애경 (지은이)
이름만큼이나 스윗하고 러블리한 효창동 쿠키 맛집 ‘위베이크러브’의 김애경 셰프가 상상치 못한 조합과 독보적인 비주얼로 완성한 개성만점 쿠키 레시피 북이다. 두툼하고 꾸덕함이 매력인 르뱅스타일 쿠키를 베이스로, 실제 매장에서 판매중인 40가지 쿠키 레시피를 상세한 공정사진, 친절한 팁과 함께 꼼꼼하게 담았다. 저자는 위베이크러브의 대표 베스트셀러 쿠키는 물론, 옥수수나 고구마 등 제철 재료로 만드는 시즈널 쿠키, 민초단을 위한 민트 초코 쿠키, 생일과 크리스마스 등에 먹는 기념일 쿠키, 담백하고 고소한 스콘 쿠키 등 지금 당장 오븐을 켜고 반죽을 시작하고 싶어지는 쿠키의 세계로 독자를 초대한다.프롤로그 완벽한 쿠키를 만들기 위해 베이킹을 시작하기 전 읽어 보세요 겉바속촉 쿠키를 만들기 위한 3가지 법칙 맛있는 쿠키를 만들고 난 후에 위베이크러브의 재료와 도구 쿠키를 만들기 위한 재료 / 쿠키를 만들기 위한 도구 / 자주 등장할 베이킹 용어 우리는 사랑을 구워 : 위베이크러브 클래식 쿠키 초콜릿칩 피칸 쿠키 / 다크 초콜릿칩 쿠키 / 화이트 마카다미아 쿠키 다크 피넛버터칩 쿠키 / 솔티 캐러멜 쿠키 / 레몬 크림치즈 쿠키 생일케이크 쿠키 / B.P 스모어 쿠키 / 말차 크림치즈 쿠키 / 추로스 쿠키 제철 재료는 언제나 옳아 : 시즈널 & 스페셜 쿠키 초당옥수수 쿠키 / 펌킨파이 쿠키 / 허니버터 고구마 쿠키 약밥 쿠키 / 수능 찹쌀떡 쿠키 / 레드벨벳 스모어 쿠키 슈톨렌 쿠키 / 초코 슈톨렌 쿠키 / 이스파한 쿠키 / 포레누아 쿠키 특별해서 더욱 맛있어 : 개성 넘치는 쿠키 민트 초코 쿠키 / 초콜릿 헤븐 쿠키 / 래밍턴 쿠키 / 베리 돼지 쿠키 피스타치오 쿠키 / 누텔라 바나나 쿠키 / 오렌지 캐러멜 쿠키 피자빵 쿠키 / 말차 루비 스모어 쿠키 / 초코 생일케이크 쿠키 너를 위해 구웠어 : 고소하고 담백한 쿠키 크랜베리 오트밀 쿠키 / 흑임자 블론디 쿠키 / 호박떡 쿠키 / 당근케이크 쿠키 아몬드 스콘 쿠키 / 무화과 스콘 쿠키 / 얼그레이 스콘 쿠키 청양 체더 스콘 쿠키 / 커피 초코칩 스콘 쿠키 / 코코넛 스콘 쿠키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쿠키를 만들고 싶다면 쿠키 러버들의 필독서, 『위베이크 쿠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쿠키를 만들고 싶다면 『위베이크 쿠키』에 주목하자. 이 책은 이름만큼이나 스윗하고 러블리한 효창동 쿠키 맛집 ‘위베이크러브’의 김애경 셰프가 상상치 못한 조합과 독보적인 비주얼로 완성한 개성만점 쿠키 레시피 북이다. 두툼하고 꾸덕함이 매력인 르뱅스타일 쿠키를 베이스로, 실제 매장에서 판매중인 40가지 쿠키 레시피를 상세한 공정사진, 친절한 팁과 함께 꼼꼼하게 담았다. 저자는 위베이크러브의 대표 베스트셀러 쿠키는 물론, 옥수수나 고구마 등 제철 재료로 만드는 시즈널 쿠키, 민초단을 위한 민트 초코 쿠키, 생일과 크리스마스 등에 먹는 기념일 쿠키, 담백하고 고소한 스콘 쿠키 등 지금 당장 오븐을 켜고 반죽을 시작하고 싶어지는 쿠키의 세계로 독자를 초대한다. 또한, 쿠키를 더욱더 맛있게 먹는 노하우, 제대로 된 쿠키 보관법, 겉바속촉 쿠키를 만들기 위한 3가지 법칙 등을 공개해 베이킹에 자신이 없는 초보자도 이 책 한 권으로 쿠키 굽는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쿠키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책, 『위베이크 쿠키』를 만나 보자.
디스코 팡팡 소시지
FIKAJUNIOR(피카주니어) / 박세랑 (지은이) /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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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KAJUNIOR(피카주니어)
창작동화
박세랑 (지은이)
그대로 따라하는 만만한 컴퓨터
혜지원 / 혜지원 기획팀 (지은이) /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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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원
소설,일반
혜지원 기획팀 (지은이)
컴퓨터를 잘 모르는 초보 분들을 위한 최신 컴퓨터 기초 책으로, 책 한 권에 윈도우10, 한글 2022,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유튜브가 모두 담겨 있다. 모든 내용은 초보자 눈높이에 맞춰 따라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기능 중심으로 구성하여 편의기능 이용에 바로 써먹을 수 있다. 문서 작성과 영상 편집도 해 볼 수 있어 따라하는 재미는 크고 새로운 컴퓨터 세계에 발을 들일 수도 있다.머리말 책의 구성 파일 다운로드 Part 1 컴퓨터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chapter 01 컴퓨터의 시작 1. 바탕 화면 살펴보기 2. 컴퓨터 끄기 chapter 02 마우스와 키보드 자유자재로 다루기 1. 마우스를 움직여 창 크기 바꿔보기 2. 마우스를 움직여 창 이동하기 3. 제목 표시줄을 클릭하여 창 크기 및 위치 바꿔보기 4. 타자 연습을 통해 키보드 익히기 Part 2 윈도우10 마스터하기 chapter 01 윈도우10의 [시작] 메뉴 살펴보기 1. [시작] 메뉴 구성 2. [시작] 메뉴 기본 사용법 3. [시작] 화면 꾸미기 chapter 02 바탕 화면 꾸미기 1. 바탕 화면에 바로가기 만들기 2. 바탕 화면의 배경 바꾸기 chapter 03 작업 표시줄 1. 작업 표시줄 구성 2. 작업 표시줄에 앱(프로그램) 고정하기 3. 열려있는 창 미리보기 4. 작업 표시줄의 위치와 속성 변경하기 chapter 04 파일과 폴더에 대해 알아보기 1. 파일 탐색기 살펴보기 2. 파일 탐색기에서 상/하위 폴더 파악하기 3. 새 폴더 만들고 이름 변경하기 4. 다양한 방법으로 파일 선택해 보기 chapter 05 파일과 폴더 복사, 이동, 삭제, 압축/압축 풀기 1. 파일과 폴더를 다른 곳에 복사하기 2. 파일/폴더를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3. 파일/폴더를 삭제하고 다시 복원하기 4. 파일 및 폴더 압축/압축 풀기 chapter 06 멀티미디어 1. 음악을 들을 때 사용하는 Groove(그루브) 앱 2. 동영상 감상하기 3. 사진 관리하고 편집하기 chapter 07 윈도우10에서 제공하는 편리한 앱 알아보기 1. [금융] 앱 알아보기 2. [뉴스] 앱 알아보기 3. [날씨] 앱 알아보기 4. [계산기]] 앱 알아보기 5. 보조프로그램 알아보기 chapter 08 PC 관리하기 1. 하드디스크 관리하기 2. 제어판 알아보기 3. 필요 없는 프로그램 완전히 제거하기 Part 3 인터넷 백배 활용하기 chapter 01 인터넷의 시작, 엣지와 크롬 살펴보기 1. 엣지 실행하고 화면 살펴보기 2. 원하는 홈페이지에 접속하고 새 탭 이용하기 3. 크롬 설치하고 살펴보기 chapter 02 시작 페이지 변경하기, 즐겨찾기 변경하기 1. 시작 페이지 설정하기 2.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등록하기 chapter 03 네이버 회원가입하고 메일 사용하기 1. 네이버 회원가입하기 2. 파일 첨부해서 이메일 보내기, 답장하기 chapter 04 네이버 편의 기능 알아보기 1. 네이버를 이용해 스포츠 중계 실시간으로 보기 2. 네이버 뉴스 보기 3. 네이버 지도 이용하기 4. 네이버 카페 가입하기 5. 카페 게시글 작성하기 chapter 05 네이버 블로그 만들기 1. 네이버에서 블로그 만들기 2. 블로그 꾸미기 3. 카테고리 만들기 4. 블로그에 글 올리기 5. 이웃친구 맺고 댓글 달기 chapter 06 PC에서 카카오톡 사용하기 1. PC용 카카오톡 다운로드받아 설치하기 2. 프로필 변경하고 대화하기 chapter 07 인터넷 쇼핑몰 이용하기 1. 쿠팡에 가입하기 2. 쇼핑하기 chapter 08 인터넷, 생활에 이용하기 1. 국민은행 공동인증서 발급받기 2. 집에서 편하게 주민등록등본 발급받기 Part 4 문서 작성의 달인 되기, 한글 2022 chapter 01 한글 2022의 기본 1. 한글 2022 시작하고 화면 익히기 2. 내용을 저장하고 종료하기 3. 저장한 문서 불러오기 4. 인쇄하기 chapter 02 한글 2022 익히기 1. 애국가 입력하고 글자 꾸미기 2. 문단 가운데 정렬로 보기 좋게 바꾸기 3. 모양 복사 기능으로 글자/문단 모양 편리하게 바꾸기 4. 내용을 복사해서 붙여넣기 chapter 03 모임 안내장 만들기 1. 내용 입력 후 글꼴, 글자 크기, 정렬 방식 바꾸기 2. 블록 설정 후 글자 크기와 글꼴 바꾸기 3. 줄 간격 조절하기 4. 글자 색깔 바꿔보기 chapter 04 시집 만들기 1. 용지 방향 지정하고 여백 설정하기 2. 내용 입력하고 그림 넣기 3. 글꼴, 글자 크기를 지정한 후 문단 정렬 및 여백 주기 chapter 05 달력 만들기 1. 표 만들기 2. 달력에 맞게 표 모양 편집하기 3. 표에 달력 내용 입력하기 chapter 06 전단지 만들기 1. 글맵시를 이용해보기 2. 그림 넣어보기 3. 스타일 바꾼 후 내용 입력하기 4. 글상자 만들고 모양 바꾸기 5. 글상자를 이용해 연락처 세로로 입력하기 Part 5 문서 쉽게 만들기, 워드 chapter 01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기본 1. 워드 시작하고 화면 익히기 2. 내용을 저장하고 종료하기 3. 저장한 문서 불러오기 4. 인쇄하기 5. 표준 탭과 그룹 살펴보기 chapter 02 새 문서에 시 입력하기 1. 내용 입력하기 2. 글자 모양 꾸미기 3. 단락 설정 바꾸기 chapter 03 이력서 만들기 1. 저장된 파일 불러오기 2. 글자 입력하고 사진 삽입하기 3. 표 깔끔하게 정리하기 chapter 04 행사 안내장 만들기 1. 표지 서식 이용하여 표지 만들기 2. 도형 삽입하기 3. 글머리 기호 지정하기 4. 서식 복사하여 빠르게 편집하기 5. 그림 삽입하기 6. 파일을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고 프린트하기 chapter 05 현장 관리 매뉴얼 만들기 1. 텍스트 효과와 타이포그래피로 제목 꾸미기 2. 표 삽입하기 3. 표 크기 조절하기 4. 표 스타일 적용하기 Part 6 복잡한 계산도 OK! 엑셀 chapter 01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의 기본 1. 엑셀 시작하고 화면 익히기 2. 표준 탭과 그룹 살펴보기 chapter 02 엑셀로 기본 문서 작성하기 1. 데이터 입력하기 2. 자동 채우기로 번호 쉽게 입력하기 3. 셀 서식 지정하여 셀 꾸미기 4. 내용에 맞게 셀 크기 조정하기 5. 셀 삭제/복사/이동하기 chapter 03 엑셀로 견적서 만들기 1. 파일 불러오기 2. 셀 테두리 모양 지정하기 3. 셀 표시 형식과 단위 지정하기 4. 수식 계산과 자동 합계 실행하기 5. 문서 인쇄하기 6.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chapter 04 차트가 있는 매출 현황표 작성하기 1. 표 서식 스타일 지정하기 2. 함수 마법사 이용하기 3. 작성된 표를 기준으로 차트 만들기 4. 차트 요소 추가하고 보기 좋게 꾸미기 Part 7 청중을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 파워포인트 chapter 01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의 기본 1. 파워포인트 시작과 종료 2. 표준 탭과 그룹 살펴보기 chapter 02 테마를 이용해 회사 소개서 만들기 1. 문서에 디자인 테마 지정하기 2. 새로운 슬라이드 삽입하기 3. 전체 또는 일부의 글꼴 바꾸기 4. 글머리 기호와 줄 간격 변경하기 chapter 03 바다 열차 소개 프레젠테이션 만들기 1. 워드아트로 텍스트에 효과 주기 2. 도형 삽입하고 효과 지정하기 3. 텍스트 상자 삽입하기 4. 새 슬라이드를 추가하고 표 삽입하기 5. 네 번째 슬라이드 삽입하고 그림 캡처해 넣기 6. 다섯 번째 슬라이드 추가하고 스마트아트 삽입하기 chapter 04 파워포인트로 자신 있게 발표하기 1. 개체에 애니메이션 효과 지정하기 2. 화면 전환 효과 지정하기 3. 슬라이드 노트 만들기 4. 청중들에게 나누어줄 유인물 인쇄하기 5. 슬라이드 쇼 연습하고 발표하기 Part 8 다양한 영상의 세계, 유튜브 chapter 01 유튜브 시작하기 1. 유튜브 홈페이지 들어가서 동영상 검색해보기 2. 구글 계정 만들기 chapter 02 유튜브 채널 만들어 꾸미기 1. 유튜브 채널 만들기 2. 프로필과 배너 이미지 수정하기 3. 동영상 올려보기 chapter 03 곰믹스 프로로 유튜브 영상 편집하기 1. 곰믹스 프로 설치하기 2. 동영상에 자막 넣기 3. 다른 동영상 추가하고 페이드 인/아웃 설정하기 4. 섬네일 삽입하기 5. 배경 음악 삽입하기 6. 동영상 파일 인코딩하여 내보내기 chapter 04 다양한 디자인물을 만들 수 있는 미리캔버스 익히기 1. 미리캔버스 알아보고 회원가입하기 2. 유튜브 섬네일 이미지 제작하기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컴퓨터 실력이 업그레이드! 컴퓨터를 잘 몰라서 물어보기만 했다고요? 이제는 혼자 척척 해낼 수 있습니다! 기초부터 시작하는 아주 만만한 왕초보 컴퓨터! 이제 컴퓨터 없이는 일상생활이 불편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공동/금융인증서를 받지 못하면 은행 업무를 제대로 하기도 힘들고, 정보를 찾기 위해서는 인터넷 검색 방법을 익혀야 하며,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이용해야 하죠. 쇼핑도 온라인 쇼핑이 더 경제적일 때가 많고 일자리에 지원할 때도 종이 이력서 대신 문서 프로그램으로 이력서를 만들어 온라인 메일로 보내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이제 막 컴퓨터를 배우는 어린이부터 여태까지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해 물어보기에 급급했던 어르신까지 모두에게 추천하는 이 책은 따라하면서 컴퓨터 기초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컴퓨터 기초, 윈도우10 기능, 인터넷, 한글 2022,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유튜브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장 많이 쓰는 내용들로 채웠기 때문에 책을 마스터하면 혼자서도 충분히 컴퓨터를 다룰 수 있습니다. 컴퓨터 기초, 윈도우10 기능, 인터넷, 한글 2022, 워드·엑셀·파워포인트, 유튜브까지! 초보자를 위한 가장 필요한 기능 위주로 설명! 컴퓨터가 이렇게 만만한 것이었다니! 최신 버전의 프로그램들을 배워서 이제 컴퓨터로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누려보세요. 남에게 물어보느라 눈치 볼 일도, 편의기능을 이용하지 못해 나 혼자 쩔쩔맬 일도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만만한 컴퓨터, 지금부터 공부하세요!
외아들 구출 소동
봄봄출판사 / 송언 지음, 김병하 그림 / 20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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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출판사
명작,문학
송언 지음, 김병하 그림
봄봄 어린이 시리즈 8권. 외아들 창수는 집에서는 왕자이고, 학교에서는 싸움대장이다. “친구들을 때려도 좋다. 뒷일은 엄마 아빠가 책임 진다”는 부모님의 전폭적인 응원에 한껏 기고만장하다. 그런데 오늘은 웬일인지, 친구들과 놀이를 하던 창수가 한 대 얻어맞고는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 집에 돌아온 창수는 5학년 형들한테 집단으로 맞았다고 엄마에게 전화하고, 그 소리에 흥분한 엄마는 아빠에게 사실을 말하고, 아빠는 어렵사리 회사에 조퇴를 청하고서 학교로 쳐들어간다. 창수 집단 폭행 사건을 응징하기 위해서 적진을 향해 돌격하는 장군처럼 교실로 들어선 창수 아빠. 과연 늙은 담임 선생님을 무찌르고 외아들 창수를 구해 낼까?외아들 창수 창수 엄마 창수 아빠 창수 선생님 창수네 학교 5학년 형들요즈음 가정엔 한 자녀 혹은 두 자녀가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부모님들은 소중한 아이들을 기르면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잘 키울까 하는 간절한 마음뿐입니다. 그러다 보니 모두가 왕자이고 공주인 이 시대에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자기에게 잘해 주면 좋은 사람이고 조금이라도 쓴 소리를 하면 나쁜 사람이 되는 걸까요? 다른 이를 꼭 이겨야만 내가 사는 요즘 세태와 아이들을 향한 어른들의 맹목적이고 눈먼 사랑이 이 시대의 귀한 아이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요인은 아닌지, 외아들 창수 집단 폭행 사건으로 뒤돌아보았으면 합니다.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E3
히어로 / 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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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학습참고서
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이전의 도형 학습이 도형의 정의와 성질을 외우고, 도형의 측정결과를 계산하는 ‘결과’ 중심의 학습이었다면 지금의 도형 학습은 공간에 대한 이해와 해석(공간감각)을 바탕으로 모양을 인식하고 변화를 유추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도형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표현하는 ‘과정’ 중심의 학습입니다. 교과도형은 수학교육의 변화와 핵심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①공간감각 ②도형표현 ③도형측정을 중심으로 교과서에서 다루는 모든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공간감각 도형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공간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 즉 ‘공간감각’이 필요합니다. 공간감각은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머릿속에서 도형을 조작하고 결과를 유추하는 능력입니다. 공간감각은 단시간에 길러지지 않으므로 어릴 때부터 꾸준하게 학습하고 구체적인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도형’ 마지막 부분에 있는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 목표와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도형표현 공간에 존재하는 도형은 표현되었을 때 더 큰 의미를 가집니다. 삼각형을 찾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삼각형을 직접 그려 보고 왜 삼각형인지 설명하는 것 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을 위치와 방향을 이용하여 설명하는 것 도형을 여러 가지 기준과 특징에 따라 분류하고 왜 그렇게 분류하였는지 설명하는 것 도형을 위 · 앞 · 옆에서 바라보고 그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 등이 모두 ‘도형표현’입니다. ‘교과도형’은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도형측정 측정은 도형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도형을 학습하면서 반드시 함께 다루어야 하는 영역입니다.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 흔히 ‘도형’ 영역이라 생각하는 것이 사실 초등 교육과정에서는 ‘측정’ 영역에 해당합니다. 사각형을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사각형의 둘레와 넓이를 구하는 것은 측정입니다. 각의 종류를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각도를 재는 것은 측정입니다. 이처럼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은 결국 도형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모든 ‘도형’ 영역을 다루었습니다. 여기에 도형과 반드시 연계하여 학습해야 하는 ‘측정’ 영역을 추가로 다루어 더욱 완성된 도형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달라진 교과서와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추어 학습자가 체계적으로 도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교과도형으로 먼저 시작하기를 추천 드립니다. 요즘 도형은 교과도형입니다. <교과도형과 2015 개정 초등수학 5~6학년 성취기준> ⓵ 합동과 대칭 · 구체적인 조작 활동을 통하여 도형의 합동의 의미를 알고, 합동인 도형을 찾을 수 있다. · 합동인 두 도형에서 대응점, 대응변, 대응각을 각각 찾고, 그 성질을 이해한다. · 선대칭도형과 점대칭도형을 이해하고 그릴 수 있다. ⓶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 직육면체와 정육면체를 알고, 구성 요소와 성질을 이해한다. · 직육면체와 정육면체의 겨냥도와 전개도를 그릴 수 있다. ⓷ 각기둥과 각뿔 · 각기둥과 각뿔을 알고, 구성 요소와 성질을 이해한다. · 각기둥의 전개도를 그릴 수 있다. ⓸ 원기둥과 원뿔 · 원기둥을 알고, 구성 요소, 성질, 전개도를 이해한다. · 원뿔과 구를 알고, 구성 요소와 성질을 이해한다. ⓹ 입체도형의 공간 감각 · 쌓기나무로 만든 입체도형을 보고 사용된 쌓기나무의 개수를 구할 수 있다. · 쌓기나무로 만든 입체도형의 위, 앞, 옆에서 본 모양을 표현할 수 있고, 이러한 표현을 보고 입체도형의 모양을 추측할 수 있다.1주차 : 직육면체 알기 41일 직육면체 42일 정육면체 43일 겨냥도 44일 겨냥도 그리기 45일 도형 설명하기 2주차 : 직육면체의 성질 46일 평행한 면 47일 수직인 면 48일 도형 설명하기 49일 모서리의 길이 (1) 50일 모서리의 길이 (2) 3주차 : 정육면체의 전개도 51일 평행한 면과 수직인 면 52일 겹치는 선분과 만나는 점 53일 전개도 관찰하기 54일 전개도 완성하기 55일 올바른 전개도 4주차 : 직육면체의 전개도 56일 평행한 면과 수직인 면 57일 겹치는 선분과 만나는 점 58일 직육면체 펼치기 59일 전개도 완성하기 60일 올바른 전개도 도형플러스+ : 전개도의 무늬 plus1 주사위의 전개도 plus2 정육면체의 무늬 plus3 직육면체의 무늬 형성평가 1회 2회Q1. 왜 교과도형인가요? 지금의 교과서는 과거의 교과서와는 많이 다릅니다. 단순히 도형의 모양과 정의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교실 및 생활 주변 사물의 관찰에서 시작하여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측정하고 표현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여 가르쳐주는 도형교재는 많지 않습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도형표현, 도형측정, 공간감각을 중심으로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Q2. 다른 도형 교재와 어떻게 다른가요? 교과서와 학교 시험에서는 도형을 여러 기준으로 분류하고 생김새와 배치, 위치, 방향과 그 측정방법을 설명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도형교재들은 도형에 대한 표현력을 높여줄 수 있는 서술형 문장제 구성이 부족합니다. 교과도형은 이에 대비하여,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Q3. 학교 진도와는 맞나요? 네, 교과도형은 학교 수업 진도와 최신 개정된 교과 단원에 맞추어 개발하였습니다. Q4. 단계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권장 연령의 학습을 추천합니다. 다만, 처음 교과도형을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한 단계 낮추어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Q5. 교과도형 에서는 어떻게 공간감각을 길러주나요? 교과도형은 각 권의 마지막에 ‘도형플러스+’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내용과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의 학습 주제에 따라 공간감각의 비중이 낮은 경우에서도 꾸준히 공간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사계절 꽃 컬러링 북
리스컴 / 정은희 (지은이) /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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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컴
취미,실용
정은희 (지은이)
뇌 건강을 지키는 데는 컬러링 북만 한 게 없다. 창의력과 집중력이 높아지고 손 근육을 사용해 인지 능력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하나하나 색칠하는 재미가 있고, 완성하고 나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차분히 색칠하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 정서적으로도 안정된다. 꽃을 사랑해 꽃그림에 빠진 저자가 아름다운 사계절 꽃그림을 책에 담았다. 색연필을 사용해 어렵지 않고, 모든 꽃그림에 필요한 색을 알려줘 누구나 실패 없이 그릴 수 있다. 채색하다 보면 활짝 핀 꽃처럼 기분도 환해지고 뇌도 한층 젊어질 것이다. 꽃그림과 함께 삶에 향기를 더해보자.Prologue 꽃과 함께 마음도 쉬고 뇌 건강도 지키세요 Basic tools 필요한 재료와 도구 Basic lesson 1 선 긋기 직선·곡선·S자선 긋기 연결선 긋기 반굴림선 긋기 Basic lesson 2 색칠하기 한 가지 색으로 그러데이션 주기 여러 색으로 그러데이션 주기 도트 펜으로 입체감 살리기 Color chart 색연필 색상표 Spring 봄 꽃 진달래 자목련 매화 튤립 팬지 벚꽃 장미 프리지어 양귀비 자운영 히아신스 아네모네 크로커스 Summer 여름 꽃 해바라기 과꽃 수련 칼라 나팔꽃 해당화 초롱꽃 참나리 꽃창포 접시꽃 제라늄 백일홍 달맞이꽃 Autumn 가을 꽃 코스모스 국화 글라디올러스 매리골드 부용 감국 사철란 Winter 겨울 꽃 동백꽃 수선화 에리카 군자란 시클라멘 칼랑코에 포인세티아뇌 건강을 지키는 최고의 취미생활 색연필로 쉽게, 아름다운 꽃그림 채색하기 재미있게 색칠하다 보면 인지 능력이 높아져 뇌 건강에 좋아요 쉽고 재미있게 뇌 건강을 지키는 방법 아름다운 꽃그림 색칠하기 나이가 들면 기억력이 떨어져요. 자꾸 깜빡깜빡 잊어버리고, 아는 것도 기억이 안 나 “왜 그거 있잖아.”를 연발하고…. 이러다 치매 걸리는 거 아닐까 은근히 걱정도 되지요. 뇌 건강을 지키는 데는 컬러링 북만 한 게 없어요. 창의력과 집중력이 높아지고 손 근육을 사용해 인지 능력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하나하나 색칠하는 재미가 있고, 완성하고 나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에요. 차분히 색칠하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 정서적으로도 안정됩니다. 꽃을 사랑해 꽃그림에 빠진 저자가 아름다운 사계절 꽃그림을 책에 담았어요. 색연필을 사용해 어렵지 않고, 모든 꽃그림에 필요한 색을 알려줘 누구나 실패 없이 그릴 수 있어요. 채색하다 보면 활짝 핀 꽃처럼 기분도 환해지고 뇌도 한층 젊어질 거예요. 꽃그림과 함께 삶에 향기를 더하세요 삶이 향기로워지는 꽃그림, 뇌가 건강해지는 컬러링 컬러링은 색칠하는 즐거움이 있어요. 그리는 동안에는 마음이 편안해지고, 완성하고 나면 성취감도 느껴져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인지 능력을 높여 뇌 건강을 지켜준다는 것입니다. 뇌 건강에 좋은 컬러링 북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아름다운 꽃그림을 담았어요.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꽃들이에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꽃그림을 채색하다 보면 즐거움도 커져 뇌 기능이 두 배로 좋아질 거예요. 치매가 걱정인가요? 꽃그림을 그려보세요. 즐겁게 색칠하며 마음도 쉬고 뇌 건강도 지킬 수 있습니다. 색연필로 쉽게, 초보자도 실패 없는 친절한 가이드 이 책은 친숙하고 다루기 쉬운 색연필을 사용했어요. 꽃그림마다 컬러링 포인트와 필요한 색을 친절하게 알려줘 초보자도 실패할 걱정이 없어요. 완성 그림과 비교해가며 그대로 따라 칠하면 누구나 멋지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선 긋기, 그러데이션 주기 등 색연필 채색의 기본 요령도 꼼꼼히 알려줘 처음 하는 사람도 걱정할 필요 없어요. 꽃그림을 그리기 전에 먼저 연습해보세요. 모든 꽃에 꽃말도 담았어요. 아름다운 꽃말을 생각하며 꽃그림을 그리면 감성이 한결 좋아져요. 직접 채색한 꽃그림을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포스트 카드도 수록했어요. 마음을 전하기에 아주 좋은 선물이 될 거예요. | 이 책의 특징 아름다운 꽃그림으로 힐링도 하고 뇌 건강도 지켜요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계절 꽃그림 40개를 담았어요. 아름다운 꽃을 색칠하다 보면 기분도 꽃처럼 환해져 마음도 쉬고 뇌 건강도 지킬 수 있어요. 색연필을 사용해 누구나 쉽게 색칠할 수 있어요 가장 간편하고 칠하기 쉬운 색연필을 사용했어요. 색연필은 실수할 확률이 적고 잘못 칠해도 지울 수 있어 누구나 멋지게 완성할 수 있어요. 필요한 색깔을 미리 알려줘 계획적인 채색이 가능해요 모든 꽃그림 그리기에 필요한 색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어요. 색연필을 미리 챙길 수 있고, 전체 색감이 한눈에 파악돼 계획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요. 초보자를 위해 색연필 채색의 기본 요령을 알려줘요 선 긋기부터 그러데이션 넣기, 입체감 살리기까지 색연필 채색 요령을 알려줘요. 기본기를 익힌 다음에 꽃그림 채색을 시작하면 완성도를 더 높일 수 있어요. 내 손으로 그려 전하는 꽃그림 카드를 수록했어요 꽃그림을 직접 색칠해 선물할 수 있는 포스트 카드를 수록했어요. 소중한 사람에게 아름다운 꽃말과 함께 마음을 전하세요.
대학별 논술고사 기출문제 해설집 (인문계) (2020년)
대성학력개발연구소 / 김경호 (지은이) /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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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김경호 (지은이)
주요 대학의 논술고사 기출문제와 그에 대한 체계적인 해설 및 답안을 담고 있다. 대성의 논술 전문가들이 각 대학별 출제 경향을 면밀히 분석하여 다년간 연구·기획하고, 대성학원의 유명 인문논술 강사진이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대입 논술 필독서이다. (건국대, 서강대, 성균관대, 연세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대학별 논술고사 기출문제 해설집 인문계 part 01 [건국대학교] 2019학년도 수시 [서강대학교] 2019학년도 수시 [성균관대학교] 2019학년도 수시 [연세대학교] 2020학년도 모의 [중앙대학교] 2019학년도 수시 [한국외국어대학교] 2019학년도 수시 [한양대학교] 2019학년도 수시 part 02 [건국대학교] 2018학년도~2017학년도 수시 [서강대학교] 2018학년도~2017학년도 수시 [성균관대학교] 2018학년도~2017학년도 수시 [연세대학교] 2018학년도~2017학년도 수시 [중앙대학교] 2018학년도~2017학년도 수시 [한국외국어대학교] 2018학년도~2017학년도 수시 [한양대학교] 2018학년도~2017학년도 수시 대학별 논술고사 기출문제 완벽 분석! 『기출문제 해설집 인문계』는 주요 대학의 논술고사 기출문제와 그에 대한 체계적인 해설 및 답안을 담고 있습니다. 대성의 논술 전문가들이 각 대학별 출제 경향을 면밀히 분석하여 다년간 연구·기획하고, 대성학원의 유명 인문논술 강사진이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대입 논술 필독서입니다. - 대상: 대학별 논술고사를 준비하는 인문계 수험생 - 구성: 기출문제 + 해설 - 특징: ① 대성학원 강사진의 명쾌한 풀이 ② 주요 대학 논술 기출문제 및 예시 답안 수록
토닥토닥 마음톡
리듬문고 / 웰시 (지은이) /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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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문고
청소년 자기관리
웰시 (지은이)
마음을 그리는 심리상담가 웰시의 십대를 위한 마음 치유 에세이. 작가의 전작 <오늘은 내 마음이 먼저입니다>가 감정을 소화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채 어른이 되어 버린 이들의 억눌린 마음을 꺼내어 위로하는 책이라면, <토닥토닥 마음톡>은 감정의 파도가 요동치는 시기를 통과하는 십대들에게 지금 겪는 감정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임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만화 속 귀엽고 개성 있는 그림체와 부드럽지만 핵심을 찌르는 단호한 문장으로 청소년들에게 혼란스러운 마음을 차분하게 되돌아보고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준다.chap1 감정, 내 마음 왜 이럴까 고민하는 너와 나만 빼고 다 반짝거리는 것 같아 | 토닥토닥 마음톡 | 상대적 박탈감이 들 때 감정, 마음이 보내는 시그널 | 토닥토닥 마음톡 | 감정을 덜 버겁게 마주하려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때 | 토닥토닥 마음톡 | 우울, 한 박자 천천히 가기 불안, 불편한 동반자와 살아가기 | 토닥토닥 마음톡 | 불안한 나를 불안해하지는 말아요 완벽주의자의 속내 | 토닥토닥 마음톡 | 평범할 수 있는 자유 수치심, 모든 버거운 감정들의 뿌리 | 토닥토닥 마음톡 | 덜 예민해지기 연습 아직 만족할 수 없는 이유 | 토닥토닥 마음톡 | 막연한 행복의 파랑새를 쫓고 있다면 chap2 관계, 불편해도 함께이고 싶은 너와 화, 슬픔이 숨 쉴 구멍 | 토닥토닥 마음톡 | 강해 보일수록 속은 더 여릴 수 있어요 외모 콤플렉스 극복기 | 토닥토닥 마음톡 | 매력이 없는 진짜 이유 관계의 실타래 | 토닥토닥 마음톡 | 저마다의 아킬레스건 착한아이 콤플렉스의 속내 | 토닥토닥 마음톡 | 나는 누구를 위해 착하게 사나요? 타인의 시선이 불편할 때 | 토닥토닥 마음톡 |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에게 관심이 없어요 상처가 흔적으로 아물기까지 | 토닥토닥 마음톡 | 상처를 내 몫으로 가져가진 말아요 아빠와 아들 | 토닥토닥 마음톡 | 부모의 그림자로부터 벗어나려면 chap3 삶, 어디로 가야할까 묻고 있는 너와 스트레스와 무기력 | 토닥토닥 마음톡 | 생각이 너무 많아 고민이라면 선택과 결정 장애 | 토닥토닥 마음톡 | 가뿐하게 선택하고 덜 후회하는 법 진로, 어디로 가야 할까 | 토닥토닥 마음톡 | 직업은 작은 도구일 뿐 무언가에 너무 깊이 빠져 헤어나오기 힘들 때 | 토닥토닥 마음톡 | 공허한 순간을 어떻게 견디고 있나요? 헬조선이 싫어질 때 | 토닥토닥 마음톡 | 사춘기 같은 사회 살아 내기 경쟁 속에서 위축될 때 | 토닥토닥 마음톡 | 뛰어난 소수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살고 싶어서 그랬어 | 토닥토닥 마음톡 | 따뜻한 말 한마디 아픔, 그 가볍지 않은 무게 | 토닥토닥 마음톡 | 어디에 발 딛고 서 있나요?너도 모르는 너의 진짜 마음을 알고 싶어? 지금부터 네 마음을 ‘톡’ 하고 건드려 줄게 《오늘은 내 마음이 먼저입니다》 웰시 작가의 십대를 위한 마음 치유 그림 에세이! 마음을 그리는 심리상담가 웰시가 십대를 위한 마음 치유 에세이 《토닥토닥 마음톡》을 출간하였다. 작가의 전작 《오늘은 내 마음이 먼저입니다》가 감정을 소화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채 어른이 되어 버린 이들의 억눌린 마음을 꺼내어 위로하는 책이라면, 《토닥토닥 마음톡》은 감정의 파도가 요동치는 시기를 통과하는 십대들에게 지금 겪는 감정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임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만화 속 귀엽고 개성 있는 그림체와 부드럽지만 핵심을 찌르는 단호한 문장으로 청소년들에게 혼란스러운 마음을 차분하게 되돌아보고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준다. 화려한 SNS 세상 속에서 나만 초라한 것 같다면 친한 친구들과 경쟁하는 것이 힘들다면 거울 속 내 모습을 사랑하기가 너무 어렵다면 이 책을 펼쳐 봐! 명문대만이 성공의 척도라고 여겼던 가까운 과거를 지나, 진실로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에 대한 물음이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모든 사람이 한 방향으로 달리던 경쟁에서 벗어나 모든 방향으로 퍼져 나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이러한 과도기적 상황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떤 꿈을 가져야 할지 혼란스러워하는 십대들이 늘어나고 있다. 《토닥토닥 마음톡》은 옴니버스식으로, 상황을 설명하는 짧은 만화와 작가의 상담글로 구성되어 있다. 만화에는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십대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자기가 가진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들은 화려하고 멋져 보이는 SNS 세상 속 타인을 보며 박탈감을 느끼기도 하고, 내 옆의 친구를 밟고 올라서야 살아남는 무한경쟁 사회 속에서 극심한 압박을 받기도 한다. 이 때문에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외적으로든 내적으로든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호소한다. 웰시 작가는 그러한 상황에서 생기는 감정이 지극히 당연하다고 이야기하며 성숙하게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조언한다. SNS 속 타인의 삶을 보며 질투를 느끼는 친구에게 무조건 질투심을 버리라고 하는 대신 그것을 자기 삶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으로 삼으라고 조언한다.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불안에 시달리는 친구에게 불안을 없애는 방법을 알려주는 대신, 불안은 인간의 마음속에 깔린 없앨 수 없는 감정임을 알려주고 그 불안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제시한다. 등장인물들의 고민을 듣고, 그 마음을 토닥이는 웰시 작가의 조언을 듣고 있으면 마치 자신이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그 자리에서 함께 고민하고, 분투하고, 위로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네가 느끼는 모든 감정은 자연스러운 거야 내 마음이라고 해서 내가 가장 잘 알까? 스스로를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토닥토닥 마음톡』은 이렇게 자기 마음에 대해 잘 모르는 십대들을 위해 출간되었다. 자기 마음을 잘 이해하고, 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이들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청소년이 특정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는 긴장, 불안, 분노와 같은 감정들을 수치스럽고 잘못된 것으로 여겨 무조건 억누르거나 내색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감정들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며, 오히려 현재 자기 마음의 상태가 어떤지 알려주는 지표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마음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내가 겪는 이 혼란스러운 감정의 실체를 알고 싶다면, 혹시 별것도 아닌 일에 울적한 기분이 드는 내가 비정상인 것은 아닐지 고민된다면 『토닥토닥 마음톡』에서 그에 대한 해답과 위로를 얻기를 바란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감정을 잘 대하고 소화할 수 있을까요? 가장 먼저, 부정적인 감정이 든다고 해서 내 존재까지 부정적인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해요. 감정은 인간에게 주어진 지극히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것이라는 인식에서부터 시작하세요. 감정은 날씨처럼, 겉옷처럼 시시각각 변할 수 있는 표면적인 나일 뿐이에요. 그러니 감정과 나 자신을 포장지와 내용물처럼 분리해서 바라보아요. ‘나는 우울한 존재이다.’ 대신 ‘나는 지금 우울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로, ‘나는 수치스러운 존재이다.’ 대신 ‘나는 지금 수치스럽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로, ‘나는 무기력한 존재이다.’ 대신 ‘나는 몸이 무기력한 상태이다.’로 말이에요.- 감정을 덜 버겁게 마주하려면 中 가장 먼저 지금 나의 상태를 받아들이는 데에서 출발해 보세요. 내가 지금 ‘몸과 마음이 지쳐 있으니 회복이 필요한 단계’ 임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해요. 사실 우울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보통 우울 증상 자체보다도 우울증에 대한 부적절감(수치심, 자기비난)이나 주변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더 힘든 것 같아요. 그래서 자신이 유약하거나 비정상적인 건 아닌지 자책하기가 쉬워요. 이때 중요한 것은 우울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그것을 겪고 있는 자기 자신에 대한 비난을 멈추는 거예요. 혹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이 당신에게 냉랭한 시선을 보낸다 해도 당신만큼은 자신의 가장 좋은 지지자가 되어 주세요.- 우울, 한 박자 천천히 가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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