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DK 공룡 백과
비룡소 / 존 우드워드 (지은이), 이한음 (옮긴이), 대런 내쉬 (자문) / 2020.05.15
33,000원 ⟶ 29,7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존 우드워드 (지은이), 이한음 (옮긴이), 대런 내쉬 (자문)
선사 시대 동물을 대표하는 공룡을 다양한 화석 사진과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복원한 그림으로 소개하는 비주얼 백과사전이다. 이 책은 백과사전의 세계적인 명가인 영국의 DK 출판사에서 기획한 어린이 교양서이다. 과학저술가 존 우드워드가 집필하고, 고생물학자 대런 내쉬의 자문을 받았으며, 세계 각지에서 발굴된 귀중한 화석 사진과 고생물을 사실적으로 복원한 일러스트를 엄선하여 실었다. 는 공룡을 중심으로 이미 사라지고 없는 고대 생물에 대해서 알려 준다. 수많은 공룡들을 종류별로 시대별로 특징별로 보여 주는 동시에, 공룡이 등장하기 이전 시대부터 최초의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에 이르는 생명의 역사를 쭉 따라간다. 지구 역사상 가장 매혹적인 동물 집단인 공룡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그 전후에 살았던 생물들도 함께 살펴봐야 하기 때문이다. 공룡과 고대 생물은 암석에 갇혀 화석으로 남아서 오래전 지구 생명의 존재를 알린다. 오늘날 알려진 공룡에 대한 정보는 대부분 화석에서 나왔고, 생물 분류와 진화 연구를 통해 얻은 것임을 다양한 자료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보여 준다. 공룡은 약 6600만 년 전에 일어난 대격변으로 모두 사라졌지만, 깃털 달린 공룡 중 일부는 살아남아서 조류로 진화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그리고 공룡이 사라진 지구에 포유류가 번성하면서 우리의 조상인 초기 인류도 등장하였다는 놀라운 생명의 역사를 꿰어 볼 수 있게 하는 책이다.머리말 6 생명의 연대표 8 변화하는 행성 10 화석의 종류 12 화석의 발견 14 생명의 기원 16 역사적 전환 18 진화와 멸종 20 척추동물 22 공룡이란 무엇일까? 24 공룡의 몸속 26 공룡 이전 시대 28 최초의 동물 30 생존에 알맞은 몸 32 돌에 박힌 화석 34 삼엽충 36 어류의 시대 38 어류의 갑옷 40 초기 육상 생물 42 거대한 나무 44 절지동물의 왕국 46 하늘을 나는 거인 48 초기 양서류 50 파충류의 등장 52 파충류의 분화 54 굶주린 사냥꾼 56 공룡의 시대 58 최초의 공룡들 60 원시용각류 62 용각류 64 유연한 목 66 티타노사우루스류 68 발자국과 보행렬 72 스테고사우루스류 74 꼬리 76 치명적인 가시 78 안킬로사우루스류 80 공룡의 방어 82 이구아노돈류 84 초식 공룡들 86 하드로사우루스류 88 멋진 볏 90 공룡의 알 92 공룡 어린이집 94 파키케팔로사우루스류 96 뿔룡 98 머리 맞대결 100 무리 102 초기 수각류 104 스피노사우루스류 106 알로사우루스류 107 날카로운 이빨 108 티라노사우루스류 110 최종 사냥꾼 112 타조공룡류 114 오비랍토르사우르스류 116 손과 팔 118 보호하는 날개 120 테리지노사우루스류 122 날카로운 손톱 124 드로마이오사우루스류 126 이빨 난 독수리 128 공룡의 이륙 130 피부, 비늘, 깃털 132 깃털 난 사냥꾼 134 최초의 이륙 136 날아오르다 138 초기 조류 140 거대한 새 142 날래디날랜 포식자 144 익룡의 출현 146 초기 익룡 148 후기 익룡 150 허공을 맴도는 포식자 152 화려한 볏 154 해양 세계 156 중생대 해양 생물 158 초기 해양 파충류 160 지느러미발과 꼬리 162 거대 해양 파충류 164 매복 사냥꾼 166 포유류의 등장 168 새로운 세계 170 호박에 갇힌 동물 172 최초의 포유류 174 거대한 나무늘보와 아르마딜로 176 몸 감싸기 178 거대 유대류 180 거대 초식 동물 182 뿔 184 강력한 포식자 186 포유류의 이빨 188 칼이빨호랑이의 추격 190 빙하기의 거인 192 영장류 196 초기 인류 197 과거를 들여다보는 창 198 용어 설명 200 찾아보기 204거대 파충류 공룡의 모든 것과 함께 생명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비주얼 백과사전 화석 사진부터 사실적으로 복원한 그림까지 1,000컷이 넘는 이미지와 흥미로운 정보가 들어 있어요! 다섯 살 아이가 이 책을 너무 좋아해요. 공룡 이전 시대부터 빙하기 동물들까지 나와요. 티라노사우루스가 깃털이 있다는 사실을 포함해서 최근의 발견까지 다루고 있어요. 단언컨대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에요. - 아마존 독자 Bre*님 여섯 살 난 우리 애는 공룡에 빠져 있고, 어린이 공룡책은 기본적으로 다 가졌어요. 그다음 단계의 책이 필요했죠. 이 책은 언급되는 모든 공룡의 사진이 충분히 실려 있어서 우리 아들의 흥미를 끌어요. 만약 아이가 다른 어린이책에서 보기 힘든 새로운 사실을 배우고 싶어 한다면 딱 맞는 책이에요! - 아마존 독자 lau*님 선사 시대 동물을 대표하는 공룡을 다양한 화석 사진과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복원한 그림으로 소개하는 비주얼 백과사전 『공룡 백과: 시아노박테리아에서 호모 사피엔스까지』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백과사전의 세계적인 명가인 영국의 DK 출판사에서 기획한 어린이 교양서이다. 과학저술가 존 우드워드가 집필하고, 고생물학자 대런 내쉬의 자문을 받았으며, 세계 각지에서 발굴된 귀중한 화석 사진과 고생물을 사실적으로 복원한 일러스트를 엄선하여 실었다. 『공룡 백과』는 공룡을 중심으로 이미 사라지고 없는 고대 생물에 대해서 알려 준다. 수많은 공룡들을 종류별로 시대별로 특징별로 보여 주는 동시에, 공룡이 등장하기 이전 시대부터 최초의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에 이르는 생명의 역사를 쭉 따라간다. 지구 역사상 가장 매혹적인 동물 집단인 공룡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그 전후에 살았던 생물들도 함께 살펴봐야 하기 때문이다. 공룡과 고대 생물은 암석에 갇혀 화석으로 남아서 오래전 지구 생명의 존재를 알린다. 오늘날 알려진 공룡에 대한 정보는 대부분 화석에서 나왔고, 생물 분류와 진화 연구를 통해 얻은 것임을 다양한 자료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보여 준다. 공룡은 약 6600만 년 전에 일어난 대격변으로 모두 사라졌지만, 깃털 달린 공룡 중 일부는 살아남아서 조류로 진화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그리고 공룡이 사라진 지구에 포유류가 번성하면서 우리의 조상인 초기 인류도 등장하였다는 놀라운 생명의 역사를 꿰어 볼 수 있게 하는 책이다. 생명의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동물 집단, 공룡의 등장 이전부터 이후까지 공룡은 약 1억 4000만 년 동안 육지를 지배한 아주 다양한 집단이었고, 파충류이지만 오늘날의 파충류와는 다르다. 공룡의 다리는 현생 파충류와 달리, 새처럼 몸통 바로 밑에 일자로 뻗도록 달려 있어서 무거운 몸무게를 잘 받칠 수 있었다. 작은 수각류와 일부 큰 공룡들은 몸이 깃털로 덮여 있어서 체온 유지에 유리했고, 그중 일부는 깃털을 나는 데 쓰기도 했다. 서론에서는 이와 같은 공룡에 대한 기본 정보와 생명 연대표, 고대 생물 연구의 핵심인 화석 등의 기초 지식을 사진과 지도, 도표, 일러스트를 통해 전달한다. 약 2억 3000만 년 전 최초의 공룡이 나타나기 이전에 지구에는 누가 살고 있었을까? 1장에서는 공룡 이전 시대를 다룬다. 최초의 동물부터 어류, 양서류, 파충류를 등장한 순서대로 살펴본다. 2장에서는 에오랍토르와 같은 최초의 공룡에서 점점 진화하여 육상을 지배한 공룡들을 두루 살펴본다. 먹이나 천적에 대한 방어 전략에 따라 분화한 공룡들을 종류별로 살피고, 특징별로 묶어서 공룡의 생존 전략을 알아본다. 디플로도쿠스의 목뼈가 15개였고, 스티라코사우루스의 머리에는 삐죽삐죽한 뿔이 솟았고, 프시타코사우루스는 어린이집과 같은 둥지를 꾸렸다는 사실 등을 알 수 있다. 3장 공룡의 이륙과 4장 익룡의 출현에서는 에드몬토사우루스의 피부 화석, 미크로랍토르의 조류형 깃털 등을 통해 공룡과 현생 조류의 유사성을 알아보고, 람포린쿠스와 케찰코아틀루스와 같은 포식자 익룡의 사냥 전략을 살펴본다. 5장 해양 세계에서는 중생대 바닷속에 살았던 생물과 바다에서 살기 위해 육지의 삶을 포기한 해양 파충류를 소개한다. 노토사우루스, 모사사우루스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6장에서는 공룡의 시대였던 중생대와 다른 신생대의 변화된 환경에서 등장한 새로운 생물들을 소개한다. 목련과 비단벌레 등 오늘날에도 볼 수 있는 생물과 털의 가장 오래된 증거를 남긴 에오마이아, 포식자 스밀로돈 다양한 포유동물을 다루며, 마지막으로 영장류와 초기 인류까지 살펴 끝맺는다. 디플로도쿠스와 고래 중에 누가 더 무거울까? 남극 대륙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현생 곤충처럼 겹눈을 지닌 최초의 동물은 누구일까? 깃털 난 팔로 알을 품고 있던 화석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악어와 공룡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등 흥미로운 사실들을 책 이곳저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종류별로 모아 보는 백과사전, 화보와 함께 보는 잡지식 구성 공룡과 다른 생물들을 시대별로 가까운 친척 집단으로 분류해서 비슷한 종류끼리 살펴보고, 각 종의 이름과 특징을 비교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최초의 공룡들부터 원시 용각류, 스테고사우루스류, 안킬로사우루스류, 파키케팔로사우루스류, 티라노사우루스류 등의 육상 공룡들, 깃털 난 공룡들과 익룡들, 해양 파충류 등 친척 집단끼리 모아서 한눈에 보여 준다. 또한 공룡의 목, 꼬리, 가시, 볏, 알, 이빨, 손과 팔, 날개, 손발톱, 피부, 방어법, 발자국과 공룡이 걸어가면서 남긴 보행렬, 무리 생활 등 신체 구조와 행동적 특징에 집중한 페이지를 따로 마련하여 종별로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살펴볼 수 있다. 공룡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도록 어린이의 키와 스쿨버스와 손 길이로 비교한 그림을 제공한다. 삼엽충 오기곱시스가 얼마나 작았는지, 파타고티탄이 얼마나 거대했는지를 비교해 보면서 공룡의 상을 머릿속에 구체적으로 그려 보게 한다. 극사실적인 일러스트로 묘사된 화보를 통해서 공룡이 살아 있던 당시의 모습을 상상해 볼 수도 있다.
면접 : 평범이 스펙이다
큐티엠(QTM) / 김양재 (지은이) / 2020.11.25
10,000

큐티엠(QTM)소설,일반김양재 (지은이)
김양재 목사의 생활영성 시리즈 2권. 하루하루 큐티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일상의 자리를 잘 지키고 순종하여 입시와 취업의 ‘면접’에서 열매 맺게 된 지극히 평범한 이들의 신앙고백이 담겨 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말씀으로 사는 우리는 인생의 때마다 찾아오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며 나아가야 하는지를 세상에 보여 주어야 한다.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고 십자가를 통과하며 얻은 지혜와 변화된 가치관으로 ‘평범한 삶을 잘 사는 것이 비범한 삶’임을 밝히 드러내야 할 책임이 있다. 그래서 ‘평범이 곧 스펙’이다.이 책을 펴내며 삶의 자리에서 말씀을 적용하라 6 Part 1 아브라함에게 배우는 면접의 법칙 12 지혜롭고 확실한 성경적 면접 (창세기 21장 22~34절) Part 2 믿음의 고백으로 합격하다 34 신앙으로 채운 면접시험의 답안지 (잠언 1장 1~33절) Part 3 믿음의 선택을 갚아 주시다 54 1년 연봉과 맞바꾼 예배 (전도서 11장 1절~12장 2절) 생생 면접 노하우 72 Part 4 실패를 통해 하나님께 돌아오다 84 취직이 아니라 말씀을 붙잡고 (예레미야 31장 11~20절) Part 5 부족해서 써 주시는 은혜가 있다 102 나의 무능을 유능이라 부르신 하나님 (마태복음 20장 1~16절) Part 6 성경적 처세술로 준비하라 124 2인자를 자처하는 겸손 (창세기 41장 53~57절) Part 7 고난은 사명을 주시기 위한 밑거름이다 146 절망에서 사명으로, 할 일을 찾다 (스가랴 1장 1~17절)“평범한 삶을 잘 사는 것이 가장 비범한 삶을 사는 비결입니다!” “완벽한 이력서, 완벽한 스펙이 아니라 평범한 내 모습을 진실하게 보여 주는 것이 좋은 면접 자세입니다. 말씀이 깨달아지면 길이 보입니다” 이 책에는 하루하루 큐티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일상의 자리를 잘 지키고 순종하여 입시와 취업의 ‘면접’에서 열매 맺게 된 지극히 평범한 이들의 신앙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말씀으로 사는 우리는 인생의 때마다 찾아오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며 나아가야 하는지를 세상에 보여 주어야 합니다.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고 십자가를 통과하며 얻은 지혜와 변화된 가치관으로 ‘평범한 삶을 잘 사는 것이 비범한 삶’임을 밝히 드러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래서 ‘평범이 곧 스펙’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입시와 취업을 준비하는 데 앞서 나의 자리에서 구원의 값을 치르며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히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예수 따로 공부 따로, 예수 따로 직장 따로’가 아니라 어떠한 삶의 영역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는 일원론적인 모습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하여 대단한 스펙이 아니라 평범함 속에 비범함을 나타내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면접 자세라고 말합니다. 이 책을 통해 입시와 취업의 목적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떻게 진로를 준비하고 사회생활을 해 나가야 하는지 깨닫기 바랍니다.“남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보이는 겸손함이 아니라 하나님 때문에 나를 낮추고, 하나님 때문에 당당하게 할 말을 하는 담대함이 있어야 합니다.” “나를 크리스천이라고 소개하는 것은,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해야 할 일은 하나님을 믿고 경외하는 것입니다. 나의 모든 것을 던지고 내 죄와 연약함을 인정하고, 나의 것을 나누고 베푸는 인생이 적극적으로 사는 삶입니다.”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원칙
페이지2(page2) / 제시 리버모어 (지은이), 우진하 (옮긴이), 박병창 (감수) / 2022.09.20
17,000원 ⟶ 15,300원(10% off)

페이지2(page2)소설,일반제시 리버모어 (지은이), 우진하 (옮긴이), 박병창 (감수)
「월가의 영웅들」 시리즈에서 가장 먼저 소개하는 전설의 투자자는 시장의 추세를 기가 막히게 잘 읽었던 ‘추세매매의 아버지’이자 ‘월스트리트의 큰 곰’으로 불리는 제시 리버모어다. 투자의 고전 중 고전으로 그가 살아생전 남긴 단 하나의 책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원칙』을 가장 완전하게 담아냈다. 특히 1940년 초판본에 수록된 리버모어의 주가 기록표를 부록에서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리버모어가 시장을 읽기 위해 분투했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 당시 성공한 투자자이자 《월스트리트 매거진》의 발행인이며 에디터인 리처드 와이코프가 리버모어를 인터뷰한 글들을 엮어 편집한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기술』과 켄 피셔의 『시장을 뒤흔든 100명의 거인들』에서 소개한 리버모어를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리버모어와 그의 투자 원칙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고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정립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감수자의 글 추천의 글 서문 1부_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원칙 1장 투기라는 모험 2장 주가의 흐름을 파악하라 3장 선도주를 따른다 4장 내 손안의 돈 5장 부의 기회, 전환점 6장 100만 달러짜리 실수 7장 300만 달러의 수익 2부_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기술 8장 리버모어와 《월스트리트 매거진》과의 대담 9장 투자를 대하는 리버모어의 자세 10장 리버모어와 제임스 R. 킨의 공통점 11장 리버모어와 주식시장 12장 성공한 투기자의 매매 방식 13장 자금을 확보하라 14장 리버모어가 선택한 주식 15장 핵심은 피라미딩 기법이다 16장 시장과 대결한 리버모어 3부_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원칙 해석 17장 월가의 영웅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18장 시장을 읽는 방법 19장 리버모어의 다섯 가지 원칙 20장 매매를 잘한다는 것 부록_ 제시 리버모어의 시장 핵심 분석 리버모어 시장 핵심 분석에 대한 주가 기록표와 설명 제시 리버모어의 연보「월가의 영웅들」 시리즈 01: 거장의 명작을 가장 완전하게 만나다 초판본 무삭제 완역 추세매매의 아버지, 월스트리트 큰 곰 전 세계 역사상 하루 만에 가장 큰돈을 번 개인투자자 아마존 투자 분야 밀리언셀러 200만 「삼프로TV」 강력 추천 도서 전 세계 애널리스트들의 필독서 제시 리버모어가 살아생전 집필한 단 한 권의 책! “월스트리트에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모든 것이 변해도 주식시장이 변하지 않는 건 바로 인간의 본성이 절대로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_ 제시 리버모어 전 세계 역사상 하루 만에 가장 큰돈을 번 개인투자자 100년이 지난 지금도 그의 수익률을 넘지 못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투자의 고전은 바로 ‘추세매매의 아버지’이자 ‘월스트리트의 큰 곰’으로 알려진 제시 리버모어가 쓴 유일한 책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원칙(How to Trade in Stocks)』이다. 투자고전 중에서도 고전으로 불리는 이유는 리버모어가 투자를 시작한 15세 때부터 스스로 생을 마감하기 전까지 약 50년 동안 시장을 겪으며 정립한 자신만의 투자 철학과 원칙을 고스란히 이 책에 담았기 때문이다. 리버모어는 1929년 월스트리트 대폭락에도 1억 달러(현재 한화 약 2조 원)의 수익을 얻으며 개인투자자로서 전 세계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강세장일 때 선도주를 계속해서 매수하고, 약세장에는 공매도로 수익을 거두는 모멘텀 기법으로 부를 빠르게 쌓았기 때문에 그가 집필한 이 책을 모멘텀 기법의 교과서라 부른다. “사람들의 의견은 종종 빗나가기도 하지만 시장은 결코 틀린 적이 없다”라고 말한 제시 리버모어는 다른 사람의 의견보다 시장의 추세를 읽고 참을성을 가지고 투자에 임했다. 10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가 있듯 그의 투자 원칙은 투자자가 성공 투자에 이르는 가장 빠른 길을 안내한다. 가장 빨리 성공하는 지름길 거장이 간 길을 따라가라 리버모어는 15세 때 사설 거래소에서 투자를 시작하며 ‘몰빵소년’이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높은 수익률을 자랑했고, 20세 때까지 1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그러나 뉴욕의 월스트리트로 무대를 옮겼을 때 그는 첫 번째 파산을 경험한다. 상황을 모두 예측했으나 사설 거래소와 뉴욕 증권거래소의 시스템 차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게 실패의 원인이었다. 그는 사설 거래소에서 재기에 성공했다. 스스로 투자 원칙을 정립하며 시장의 변동성에도 흔들리지 않고 3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인의 이야기를 듣고 투자해 면화와 밀 선물시장에서 100만 달러의 손실을 보았다. 리버모어는 스스로 원칙을 깼을 때 파산할 정도로 큰 위기를 겪었고, 반대로 자신이 정립한 투자 원칙을 지킬 때마다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의 성공 투자의 원칙과 실패의 요인을 모두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원칙』에 담았다. 또한 이 책의 부록에는 1940년 초판본에 실렸던 리버모어의 주가 기록표를 그대로 옮겨놓았다. 100년 전의 주식시장은 지금과 다르지만, 주가의 흐름은 일정한 패턴으로 계속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전설의 투자 비법은 모두 공개되었다. 독자들은 그가 성공했던 길을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많은 사람이 노력하지만 모두 잘 되는 것은 아니다. 리버모어가 성공할 수 있었던 건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지켰기 때문이다.” _ 리처드 와이코프 월가의 영웅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입체적으로 리버모어의 투자 원칙을 해석하다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 원칙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이 책에서는 1900년대 성공한 투자자이자 언론인으로서 막강한 부를 누렸던 리처드 와이코프의 글을 2부에 실었다. 와이코프는 《월스트리트 매거진》의 발행인이자 에디터로 1920년대까지 제시 리버모어를 인터뷰했던 글들을 모아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기술(Jess Livermore’s Methods of Trading in Stocks)』을 출간했다. 리버모어가 스스로 밝힌 투자 원칙뿐만 아니라 리버모어가 어떻게 원칙을 세우고 지킬 수 있었는지, 그리고 시장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을 확인할 수 있다. 3부에서는 성장주 투자의 대가인 필립 피셔의 아들이자 PSR(주가매출비율)이라는 시장 예측 방법을 개발한 켄 피셔가 말한 제시 리버모어도 살펴볼 수 있다. 켄 피셔는 리버모어를 ‘실패한 투기꾼’으로 소개한다. 사물이나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 ‘비교’해 보는 것처럼, 누군가를 이해할 때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다른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다각도로 살펴보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제시 리버모어가 직접 쓴 자신의 철학과 원칙, 그 당시 성공한 투자자이자 언론인이었던 와이코프의 입장에서 본 리버모어, 그리고 현대의 켄 피셔까지 비교해서 볼 수 있다. 또한 초대형 베스트셀러 『박병창의 돈을 부르는 매매의 기술』의 박병창 저자의 꼼꼼한 감수를 받아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시장에서 어떻게 투자 원칙을 세우고 투자에 임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투기는 도박판과 대단히 비슷하다. 돈을 걸 때마다 그만큼 돈을 따고 싶다. 판이 벌어질 때마다 모든 판에 다 끼고 싶다. 그것이 바로 게임에 참여하는 우리 인간의 본성이다. 비록 정도의 차이는 있다 하더라도 우리는 모두 이런 비슷한 약점이 있으며 투자자 혹은 투기자에게는 이것이 가장 무서운 적이다. 이 약점을 이겨낼 수 없다면 결국 큰 손해를 보게 될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이전의 수준에서 가격이 지나치게 많이 떨어졌다는 이유로 주식을 사들여서는 절대 안 된다. 그렇게 주가가 떨어졌다면 분명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 주식의 현재 가격 수준이 낮아 보일지라도 그 실질적인 가치와 비교할 때 여전히 과도하게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스토리텔링 청소년 독도 교과서
푸른길 / 이두현 지음, 전국사회과교과연구회 감수 / 2015.04.27
15,000원 ⟶ 13,500원(10% off)

푸른길청소년 역사,인물이두현 지음, 전국사회과교과연구회 감수
독도의 위치와 자연환경, 역사, 지명의 유래뿐 아니라 울릉도에 관한 이야기까지, 독도와 울릉도에 대한 모든 것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은 독도에 가는 길을 설명하면서 시작된다. 지도에 그려진 뱃길 위에는 소요 시간까지 적혀 있고, 배 안에서 독도를 바라보는 느낌이 그대로 전달된다. 실제로 학생들과 함께 독도와 울릉도를 방문하여 함께 보고, 듣고, 이야기한 것을 그대로 써내려 갔기 때문에 더 생생하고 흥미롭게 느껴진다. 그럼에도 독도의 위치, 현황, 형성 과정, 기후와 지형, 역사서와 지리서를 근거로 한 역사를 비롯하여, 독도의 바위와 관련된 옛날이야기까지 빼놓지 않고 담고 있다. 여기에 덧붙여 영해를 둘러싼 국가 간 갈등과 국제법, 그리고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의 속셈과 그 문제점까지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과거 역사서의 원문 풀이를 통해 독도가 우리 땅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과거부터 현재까지 독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이들을 소개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머리말 제1장 독도의 위치와 영역 | 우리 땅 독도 가는 길/동쪽의 끝이자 시작인 독도/독도의 현황은?/더 읽을거리 우리나라의 4극 제2장 독도의 형성 과정 | 독도의 거대한 위용을 느껴 봐!/신비로운 쌍둥이 섬 독도의 탄생/울릉도는 가족, 오키 섬은 “누구니?”/암석학의 보고이자 지질 전시장인 독도/더 읽을거리 독도의 해산 제3장 독도의 기후와 지형 | 독도의 기온과 강수량, 울릉도와 같을까?/이야기가 넘치는 독도의 바위/독도의 꿈, 독립문바위와 한반도바위/서도의 친구들/파랑이 만든 또 다른 산물/타포니! 누가 독도에 구멍을 뚫은 것일까?/독도에는 ??가 있다, 없다./더 읽을거리 우리의 이름을 지어 주세요 제4장 독도의 생물과 자원 | 독도의 안주인, 괭이갈매기/독도에 사는 동물과 식물 친구들/동해 바다로 떠나는 여행, 독도의 해양 생물을 만나다/더 읽을거리 독도를 푸른 섬으로 만들어 주세요/동해의 선물, 해양 심층수를 마셔라!/얼음이 불에 탄다? 불타는 얼음, 가스 하이드레이트/더 읽을거리 독도 바닷속 불타는 얼음 제5장 독도를 담은 역사서와 지리서 | 독도의 이름을 찾아서/꼭 알아야만 하는 독도의 역사와 지리/만기요람은 송도가 독도임을 증명해 준다/이규원 일행이 조사한 일지, 울릉도 검찰일기/대한제국 칙령 제41호/강원도 관찰사 이명래 보고서/더 읽을거리 관보에 실린 독도 제6장 독도를 그린 우리 옛 지도 | 지도에서 비밀을 풀다/조선 팔도총도 속 우산도/동국대지도 속의 독도/대동여지도에는 독도가 있다? 없다?/외국인을 위한 지도 조선전도에 그려진 독도/독도에서 대마도까지, 아국총도/독도의 역사를 기록한 해좌전도/더 읽을거리 독도를 그린 고지도 제7장 일본도 알고 있는 우리 땅 독도 | 일본이 알려 주는 독도의 첫 시작 인슈시청합기/도쿠가와 막부의 결정/안용복을 담은 기록/개정 일본여지로정전도/메이지 정부의 독도 염탐/태정관의 인정/독도와 관련 없는 오키 섬/모두가 알고 있는 우리 땅 독도 제8장 독도를 지킨 사람들 | 신라 장군 이사부/조선의 민간 외교관 안용복/독도의용수비대, 독도를 지켜 내다/독도는 독도 경비대가 지키고 있습니다/더 읽을거리 지금, 독도에는 누가 살고 있나요? 제9장 우리 땅은 어디까지일까요? | 한반도의 영역은 어디까지인가요?/배타적 경제 수역(EEZ)과 중간 수역/이제는 대륙붕도 영토다/일본의 끝없는 욕심/배타적 경제 수역(EEZ)을 재설정하자!/한국 방공 식별 구역(KADIZ)에는 독도가 포함되어 있다 제10장 국제사법재판소에서 다룬 영유권 분쟁 판결 결과 | 그들은 무엇을 원하는가?/국제사법재판소는 무얼 하나요?/프레아 비헤아르 사원/거북이 알이 영유권을 결정한 시파단 섬/실효적 지배의 근거가 영유권이 되다/거리가 먼 나의 영토 페드라브랑카 섬/미리 가 보는 국제사법재판소 제11장 독도 알림이와 독도 지킴이 | 독도의 날 그리고 독도 알림이/독도를 사랑하는 사람들 제12장 흥미로운 비밀의 섬 울릉도 | 비밀의 섬 울릉도로 떠나자!/종을 닮은 화산섬/눈이 많고 따뜻한 울릉도/울릉도의 오랜 관문 도동/도동, 육지와 많이 달라요!/도동에서 저동까지, 화산과 바다가 만든 해안 비경/더 읽을거리 독도를 향하는 여행/울릉도 어업의 전진 기지 저동/더 읽을거리 울릉도의 밤을 밝힌다/둥근 돌로 만들어진 내수전몽돌해변/울릉도 거대 항만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사동/거북이를 닮은 바위, 거북바위와 통구미 향나무 자생지/우산국의 도읍지, 현포/붉은색 황토의 기원을 찾아서/울릉도 한가운데 거대한 웅덩이/웰빙 붐의 큰 소득/울릉도 최고의 부촌이었던 천부/산으로 떠나는 여행, 울릉도 최고봉인 성인봉/대나무가 많은 섬, 죽도/코끼리가 바다에 산다/왼쪽 발바닥을 닮은 관음도 부록 1. 초·중·고 독도 교육 내용 체계 / 2. 독도 여행 일정표 세우기 / 3. 독도 관련 영상물 참고 문헌꼭 알아야 할 우리 땅 독도 이야기 저자는 독도와 독도를 알리는 데 관심이 많은 고등학교 지리 선생님이다. 지금도 그는 쉼 없이 독도 체험 활동 연구와 독도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학생들과 함께 수차례 독도를 방문하면서 독도에 대한 애착이 더욱 깊어졌으며, 다년간에 걸쳐 모은 독도에 관한 자료를 정리한 저서를 여러 권 가지고 있다. 강연을 다닐 때마다 청소년들이 생각보다 독도를 잘 알지 못하는 현실을 보고 늘 독도를 제대로 알려야겠다는 다짐을 해 왔다는 저자는, 독도가 두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조차 알지 못하는 학생들을 대할 때면 책임감마저 느꼈다고 한다. 평소 수업 시간이나 다른 사회과 교과 선생님들과의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 곳곳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체험 활동과 융합 교육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우리 국토와 교과 자체의 흥미를 높이기 위해 힘써 온 저자가 독도를 이번에 제대로 알리고자 『스토리텔링 청소년 독도 교과서』를 펴냈다. 이 책은 저자가 10여 년간 준비해 온 책이다. 원고를 다 써 놓고도 마음에 들지 않아 수정하고, 또 수정하는 데 5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했다. 사진도 마찬가지다. 기회가 될 때마다 찍고 또 찍어, 학생들이 보기에 최대한 좋은 이미지를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그 결과 이 책은 ‘교과서’라는 이름이 붙어 있지만, 독도를 가르치려는 교재라기보다 독도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야기책에 가깝다. 독도의 위치와 자연환경, 역사, 지명의 유래뿐 아니라 울릉도에 관한 이야기까지, 독도와 울릉도에 대한 모든 것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생생한 체험 활동 현장 속으로 이 책은 독도에 가는 길을 설명하면서 시작된다. 지도에 그려진 뱃길 위에는 소요 시간까지 적혀 있고, 배 안에서 독도를 바라보는 느낌이 그대로 전달된다. 실제로 학생들과 함께 독도와 울릉도를 방문하여 함께 보고, 듣고, 이야기한 것을 그대로 써내려 갔기 때문에 더 생생하고 흥미롭게 느껴진다. 그럼에도 독도의 위치, 현황, 형성 과정, 기후와 지형, 역사서와 지리서를 근거로 한 역사를 비롯하여, 독도의 바위와 관련된 옛날이야기까지 빼놓지 않고 담고 있다. 여기에 덧붙여 영해를 둘러싼 국가 간 갈등과 국제법, 그리고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의 속셈과 그 문제점까지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독도의 자연환경과 지리, 동식물 등을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과 최신 연구 결과를 통해 흥미롭고 새롭게 소개했고, 자원, 역사, 국제법, 한일 어업 협정 논란 등에 대해서는 지도와 그림을 함께 보여 주며 되도록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과거 역사서의 원문 풀이를 통해 독도가 우리 땅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과거부터 현재까지 독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이들을 소개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스토리텔링 청소년 독도 교과서』는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독도 교양서이자, 독도에 관한 모든 내용을 담은 독도 교과서이다. 학생들과 함께한 체험 활동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완성된 새로운 형태의 독도 전문서로서 청소년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들이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아가 독도 문제를 이해하고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성호사설
파란자전거 / 김남길 지음, 김미영 그림 / 2006.04.12
9,800원 ⟶ 8,820원(10% off)

파란자전거명작,문학김남길 지음, 김미영 그림
이익의 인생관은 물론 조선 시대 사람들의 삶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을 풀어쓴 책이다. 성호 이익은 조선 영조 때의 학자로 우리나라의 실학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인물. 이익이 평생의 업적으로 남긴 속에는 천지문, 만물문, 인사문, 경사문, 시문문 등 세상의 다양한 학문이 고루 담겨 있다. 이익은 에서 서양의 과학 기술이 앞서 있음을 인정하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려 했다. 백과사전과도 같이 3천 가지가 넘는 항목이 천문과 지리, 세상 만물, 사람과 사회, 고전과 역사, 시와 문장의 다섯 주제로 나뉘어 담겨 있다.합격자들은 부득이 경쟁을 통하여 살아남아야 하는데, 여기서 붕당으로 갈라져 난장판이 되고 만다. 힘이 비슷하면 다투게 되고, 지위가 위태로워지면 뺏으려고 하는 법이다. 좁은 구멍 하나를 놓고 대여섯 마리의 뱀이 한꺼번에 빠져 나가려는 꼴이니 어쩌겠는가? 파벌 싸움이 일어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나라에서 인재를 구할 때는 처음부터 꼭 필요한 인원만 뽑았어야 옳았다. 그것이 물 건너 간 일이라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개개인의 능력을 검증하여 차례차례 임용시켜야 할 것이다. 그리하면 발탁자들의 원망을 다소나마 줄여 줄 수 있을 것이다. -본문 2부 인사문 '인재등용' 중에서 활은 멀리 있는 적에게 치명타를 줄 수 있는 훌륭한 병기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화살이 날카로워야 하는데, 우리나라 화살은 그렇지 못하다. 임진왜란 후, 조정에서는 유사시를 대비하여 각 고을 백성들에게 활쏘기 연습을 하도록 명령하였다. 그런데 사람들은 촉이 없는 대나무로 화살을 만들어 사용해서 좋은 대나무만 허비하고 있다. -본문 2부 만물문 '무기' 중에서 글쓴이의 말 - 조선 사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성호사설! |제1부| 《성호사설》을 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다섯 가지 1. 이익은 어떻게 살았을까? 2. 이익은 어떤 세상에서 살았나? 3. 퇴계와 율곡 사이에서 4. 경세치용의 실학을 열다 5. 《성호사설》의 경위와 내용 |제2부| 실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1장 천지문 - 천문과 지리 이야기 2장 만물문 - 세상 만물 이야기 3장 인사문 - 사람과 사회에 이야기 4장 경사문 - 고전과 역사 이야기 5장 시문문 - 시와 문장 이야기 연표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
더퀘스트 / 제임스 홀리스 지음, 김현철 옮김 / 2018.01.20
17,000원 ⟶ 15,300원(10% off)

더퀘스트소설,일반제임스 홀리스 지음, 김현철 옮김
융 심리학을 바탕으로 마흔 이후의 삶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융은 “마흔이 되면 마음에 지진이 일어난다. 진정한 당신이 되라는 내면의 신호다”라고 말했다. 이 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 삶의 의미 상실, 신체의 변화, 외도, 이혼 등을 겪는다. 왜 마흔이 되면 삶 전체가 흔들리는 듯한 혼란을 겪게 될까? 이 책의 저자이자 융학파 정신분석가인 제임스 홀리스는 그 이유를 우리가 진정한 자신에게서 멀어진 채 살아왔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따라서 마흔의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은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제임스 홀리스는 ‘마흔의 위기’를 ‘중간항로(Middle Passage)’라고 부른다. 중간항로는 아프리카 서해안과 서인도제도를 연결하는 대서양 횡단 항로로, 아프리카 노예들을 아메리카 대륙으로 싣고 가는 바닷길이었다. 중년에 이렇게 끔찍한 이름을 붙인 이유는 인생이라는 항해를 다른 사람 손에 맡긴 채 그저 이끌리는 대로 살다보면 전혀 원하지 않았던 목적지에 닿게 되기 때문이다.서문: 나는 누구인가 1. 잠정 인격이 만들어지다 2. 중간항로에 들어서다 마음에 지진이 일어나다 사고방식이 바뀌다 거짓된 자기를 죽이다 투사를 거둬들이다 끝없을 것 같았던 여름이 지나가다 희망을 줄이다 우울, 불안, 신경증을 겪다 3. 온전한 인간이고 싶다 페르소나와 그림자의 대화 결혼생활에 위기가 오다 중년의 바람기는 왜 문제인가 부모 콤플렉스를 넘어서 일, 직업인가 소명인가 열등 기능의 재발견 그림자를 끌어안다 4. 문학으로 비춰보다 5. 진정한 치유는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다 6. 홀로 서다 외로움에서 고독으로 내 안의 잃어버린 아이를 만나다 삶을 사랑하는 열쇠, 열정 영혼의 늪에서 의미를 찾다 나와 나누는 대화 우리는 모두 언젠가 죽는다 빛나는 잠깐의 정지 상태 주석 참고문헌 찾아보기 지금까지 당신은 누구의 삶을 살아왔는가? 이제 마흔이라면 순간의 위로 대신 진정한 나와 만나라 미국에서 가장 까다로운 서평그룹 ‘굿리즈’의 극찬 “이 책이 당신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도 있다.”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원제: The Middle Passage)는 융 심리학을 바탕으로 마흔 이후의 삶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융은 “마흔이 되면 마음에 지진이 일어난다. 진정한 당신이 되라는 내면의 신호다”라고 말했다. 이 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 삶의 의미 상실, 신체의 변화, 외도, 이혼 등을 겪는다. 왜 마흔이 되면 삶 전체가 흔들리는 듯한 혼란을 겪게 될까? 이 책의 저자이자 융학파 정신분석가인 제임스 홀리스는 그 이유를 우리가 진정한 자신에게서 멀어진 채 살아왔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따라서 마흔의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은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제임스 홀리스는 ‘마흔의 위기’를 ‘중간항로(Middle Passage)’라고 부른다. 중간항로는 아프리카 서해안과 서인도제도를 연결하는 대서양 횡단 항로로, 아프리카 노예들을 아메리카 대륙으로 싣고 가는 바닷길이었다. 중년에 이렇게 끔찍한 이름을 붙인 이유는 인생이라는 항해를 다른 사람 손에 맡긴 채 그저 이끌리는 대로 살다보면 전혀 원하지 않았던 목적지에 닿게 되기 때문이다. 1차 성인기인 12세부터 40세까지, 우리는 누구의 아들딸, 누구의 엄마 아빠, 어느 회사의 모 팀장으로서 가족과 사회 안에서 사회화된다. 어렸을 때는 부모가 세상을 대하는 특정 방식을 답습하고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어기제를 발달시킨다. 커서는 사회와 문화가 옳다고 생각하는 특정 가치를 유지하고 보존하는 데 일조한다. 이 또한 의미 있는 일이기는 하나, 애석하게도 진정한 본성에 따르기보다는 삶은 이렇게 보아야 하고 선택은 이렇게 해야 한다고 키워진 결과로서의 삶에 가깝다. “나는 지금까지 누구의 삶을 살아왔는가?” “지금까지 맡아온 역할들을 빼고 나면 나는 누구인가?” 이 같은 질문과 마주하고 지금까지 ‘거짓된 자기’를 쌓아왔다고 깨닫는 순간 자신의 진짜 존재를 만나는 2차 성인기로 넘어갈 수 있다. 맞지 않는 옷을 입고 버텨온 것 같다면 투사를 의심해야 한다 후천적으로 얻은 성격과 내면의 모습 사이의 간격이 클수록 마흔 이후의 삶은 불안정해진다. 이 책에 소개된 한 남성은 28세라는 젊은 나이에 박사학위, 가정, 저서 출판, 안정된 교수직까지 원하던 모든 것을 이루었지만 권태와 기력 상실에 시달렸다. 처음에는 남들보다 몇 배 더 노력하면서 이를 극복하려고 했다. 10년 간 더 많은 글을 쓰고 더 좋은 교수직을 얻었다. 겉으로 보기에 그는 성실하고 유능한 교수였지만 결국 37세에 우울증이 터져 기력과 삶의 의미를 잃고는 직장을 그만두고 가족을 떠나 다른 도시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를 열었다. 이 남성의 이야기는 내면의 목소리를 억압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커리어에 투사한 전형적인 사례다. 이밖에도 우리는 자녀를 통제하는 부모 역할이나, 자신을 구원해줄 것이라는 헛된 기대로 시작한 결혼생활에 정체성을 투사한다. “우리는 필연적으로 자신이 살지 못한 삶을 자식에게 투사하는 잘못을 저지르게 마련이다. 융은 아이가 짊어져야 하는 가장 큰 짐이 부모가 살아보지 못한 삶이라고 말했다.” - 59쪽 “장기간의 친밀한 관계인 ‘결혼’만큼 중년에게 상처와 실망을 많이 주는 것은 없다. 결혼생활을 지속하려면 ‘내면아이’라는 짐을 견뎌야 한다. 결혼생활에 너무 많은 희망과 욕구를 걸기 때문에 그만큼 실망할 가능성이 크다.” - 95쪽 이 책은 여러 편의 시와 소설을 통해 1차 성인기의 투사가 중년에 어떤 혼란을 일으키는지를 보여준다. 그중 귀스타브 플로베르의 작품 《보바리 부인》에서 주인공 엠마 보바리는 결혼을 통해 자신의 지긋지긋한 삶에서 벗어나려 한다. 결혼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엠마는 임신을 하고 평범한 남편에게 질리지만, 가톨릭이 지배하던 19세기 프랑스에서는 낙태도 이혼도, 반항하며 집을 뛰쳐나오는 일도 불가능에 가까웠다. 엠마는 연애소설을 읽으며 자신을 구원해줄 새 연인을 꿈꾸고 이런저런 남성과 바람을 피운다. 자신이 꿈꾸는 삶을 남편에게 투사했다가 실망하자 낭만적 구원이라는 환상 속에 여러 남성들을 만난 것이다. 결국 엠마는 연인들에게 버림받고 파산 직전에 몰린 데다가 꿈꾸던 연인을 만나지 못했다는 절망감에 사로잡혀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진정한 치유는 자기 자신이 되는 것 울고 있는 내 안의 그림자를 끌어안다 마흔의 위기는 새 직장을 구하거나 새 연인을 사귄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누구 또는 어떤 것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줄 것이라는 믿음을 이제는 버려야 한다. 나만이 내 인생을 책임질 수 있다는 것을 의식하고 ‘해답은 모두 내 안에서 나온다’는 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융은 “선한 사람이 되기보다 온전한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사회적 성격인 페르소나와 지금껏 억압해온 그림자가 대화를 나눠야 한다. 그림자는 분노, 이기심, 욕망, 질투 등 우리가 숨기고 싶어 하는 내면의 모든 부정적인 부분을 의미한다. 그림자를 부정하지 않고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어야 중년의 우울과 불안을 치유할 수 있다. 인생 후반으로 넘어가는 사람이라면 이미 적잖은 개성을 억누르고 살아왔을 것이다. 중간항로를 거치는 동안 인정받지 못한 개성과 감정들이 끊임없이 폭발하기에 매우 고통스러울 수 있다. 자신에게 솔직할 수만 있다면 우리는 자기 안의 이기심, 의존 성향, 두려움, 질투, 파괴적 힘을 파악할 수 있다. 분명 좋은 모습은 아니겠지만 무작정 밝기만한 페르소나보다 더 완성된 형태이며 더 인간적이다.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는 1993년 출간 이후 25년 간 미국에서 가장 까다로운 서평 그룹 ‘굿리즈’의 극찬을 받으며 많은 독자에게 울림을 주고 있다. “진정한 나와 내가 맡고 있는 역할을 혼동할수록 마흔 이후의 삶은 불만으로 가득해진다. 이 책을 읽고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새로운 창을 열 수 있었다.” “이 책은 내가 최근에 겪기 시작한 여러 문제들, 우울, 불안, 자기 의심을 다룬다. 내면의 문제를 회피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나자, 직장에서 느낀 분노와 더 나은 직장을 찾고 싶었던 욕구를 이해할 수 있었다.” “지금 우울하고 삶이 만족스럽지 않은가? 이 감정은 이제 나에게 충실해지겠다는 좋은 신호다! 부모, 사회, 배우자가 원하는 모습이 아닌 진정한 내가 되겠다는 출발이다. 이 책이 당신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도 있다.
주사기와 반창고
산수야 / 메이커 보르더만 지음, 정신재 옮김, 벤저민 르로이 그림, 김명호 감수 / 2010.02.01
15,000원 ⟶ 13,500원(10% off)

산수야학습일반메이커 보르더만 지음, 정신재 옮김, 벤저민 르로이 그림, 김명호 감수
현직 소아과 의사 선생님이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질병 백과사전’. ‘감기는 왜 걸리는 거죠?’, ‘바이러스가 뭐예요?’, ‘감염이 뭐죠?’, ‘백신 주사가 뭐예요?’ 쉴 새 없이 궁금해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가 태어나서 자라는 동안 걸릴 수 있는 수십 가지 질병들이 자세히 소개했다. 더불어 질병과 관련된 여러 가지 몸속 기관들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우리 몸이 어떻게 움직이고, 왜 아프게 되는지를 우리 친구들이 알게 된다면 스스로를 보다 아끼고 건강하게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몸에 대해 먼저 알고, 더 나아가 건강의 소중함까지 함께 깨달을 수 있다. 친절한 설명과 더불어 편안한 색감과 위트 있는 일러스트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도록 돕는다.몸이 아프면 어떤 증상이 있을까요? 따끔따끔 아파요 - 통증l몸이 뜨거워요 - 열l바이러스와 싸워요 - 혈액l우리 몸의 불청객 - 바이러스와 박테리아l고름이 생겼어요 - 염증l건강을 위협하는 작은 생물들 - 곰팡이와 기생충l우리 몸의 파수꾼 - 면역계l치료를 도와요 - 약 질병에 대한 모든 것 가만히 좀 앉아 있으렴 - ADHDl생명을 위협하는 바이러스 - 에이즈l몸이 너무 예민해요 - 알레르기l숨쉬기가 힘들어요 - 천식l오줌싸개 - 야뇨l오른쪽 배가 아파요 - 맹장염l코에서 피가 나요 - 코피l상처로 들어오는 세균 - 패혈증l볼이 퉁퉁 부었어요 - 볼거리l뼈가 부러졌어요 - 골절l먹은 것을 토해요 - 구토l목이 아파요 - 기관지염l배가 살살 아파요 - 변비와 설사l피부가 가려워요 - 아토피피부염l살 때문에 힘들어요 - 비만과 저체중l겨울에 찾아오는 바이러스 - 독감l키다리와 난쟁이 - 큰 키와 작은 키l쿵, 머리를 다쳤어요 - 뇌진탕l피가 아프다고요? - 백혈병l폐에 염증이 생겼어요 - 폐렴l귓속이 아파요 - 중이염l차만 타면 속이 울렁울렁 - 멀미l코가 답답해요 - 축농증l이가 아파요 - 충치l앗, 뜨거워! - 화상 정신이 아플 땐 어떻게 하죠? 마음이 아파요l겁이 날 때l우울증이 있을 때l잠을 편히 못 잘 때 간단한 응급처치 요령들 미리미리 준비해요l다양한 안전사고 대처법l화상을 입었을 때 - 딸꾹질을 할 때 - 귀나 코가 막혔을 때 -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 손을 찧었을 때 - 살이 파였을 때 - 잘못 삼켰을 때 - 칼에 베었을 때 - 독에 중독되었을 때 한눈에 보는 우리의 몸 우리 몸의 기관l우리 몸의 뼈l몸속 그림을 그려 봐요 ■ 아플 때 우리 몸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걸까 시시때때로 우리 몸을 찾아오는 불청객들이 있다. 바로 바이러스, 폐렴, 독감, 알레르기, 복통, 타박상 등의 질병이다. 어떤 아이들은 병에 걸리면 다짜고짜 겁부터 집어먹고 울음을 터뜨리는가 하면 어떤 아이들은 왕성한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해댄다. ‘감기는 왜 걸리는 거죠?’, ‘바이러스가 뭐예요?’, ‘감염이 뭐죠?’, ‘백신 주사가 뭐예요?’ 쉴 새 없이 퍼붓는 질문에 머리가 아플 지경이다. 최근에는 신종 플루 등의 확산으로 인해 아이들도 우리 가까이에 있는 각종 질병에 대해 더욱 많은 관심을 갖게 됐다. 이때 막연하고 잘못된 정보로 괜한 두려움을 갖게 하기보다, 명확하면서도 간결한 정보를 알려 줄 필요가 있다. 이 올바른 정보들이 바로 건강에 대한 바른 습관으로 이어질 것이다. 실제로 우리 아이들은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이 하는 말을 몇 마디나 알아들을까? 아플 때 따끔한 주사를 맞고 쓰디쓴 약을 먹으면 우리 몸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 제대로 알고는 있을까? 이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병의 종류가 있는지, 어린이들이 자주 걸리는 병에는 무엇이 있는지도 매우 궁금할 것이다. 는 우리 아이들의 궁금증을 단번에 해결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질병 백과사전’이다. 이 책에는 우리가 태어나서 자라는 동안 걸릴 수 있는 수십 가지 질병들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더불어 질병과 관련된 여러 가지 몸속 기관들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건강한 상태일 때 우리의 몸속 기관들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또 아플 때는 몸속 기관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연관 지어 설명해 주기 때문에 이해가 훨씬 더 빠를 것이다. 우리 몸의 불청객-바이러스와 박테리아 우리 몸에 들어온 바이러스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에요. 이 바이러스는 몸속에 숨어 있다가 다른 사람과 접촉을 하면 그쪽으로 재빨리 옮겨 가기도 해요. 물론 여러분의 몸속으로 들어갈 수도 있지요. 바이러스가 들어온다고 해서 곧바로 병에 걸리는 건 아니에요. 바이러스는 처음 몸속에 들어올 때 조용히 자리를 잡아요. 그리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자신의 일을 시작한답니다. 바이러스는 감기, 독감, 볼거리, 홍역, 수두, 풍진, 설사, 종기 등 수많은 병을 일으키는 원인이에요. (『주사기와 반창고』中) 건강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으로 그 기초가 닦아지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 몸이 어떻게 움직이고, 왜 아프게 되는지를 우리 친구들이 기초 지식으로 안다면 스스로를 보다 아끼고 건강하게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몸에 대해 먼저 알고, 더 나아가 건강의 소중함까지 함께 깨달을 수 있다. ■ 상식은 쏙쏙, 재미는 솔솔 에는 현직 소아과 의사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과 더불어 편안한 색감과 위트 있는 일러스트가 페이지마다 펼쳐지고 있다. 질병에 관련된 여러 가지 의학 용어들을 어린이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짚어 가며 쉽게 풀어 썼기 때문에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다. 또한 우리 몸속에 있는 각각의 기관들과 아플 때 나타나는 여러 증상들, 백혈구와 바이러스의 싸움 등을 일러스트로 정확하고 재미있게 표현했기 때문에 이해도 쉽고, 재밌기도 하다.
(제로니모 스틸턴 04) 오싹오싹, 흡혈귀 대마왕
주니어김영사 / 제로니모 스틸턴 글, 박수현 옮김 / 2005.09.29
7,500원 ⟶ 6,7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외국창작제로니모 스틸턴 글, 박수현 옮김
깜근이 엄마
홍진P&M / 주유진 그림, 오은영 글, 노지설 / 2007.06.11
8,500원 ⟶ 7,650원(10% off)

홍진P&M명작,문학주유진 그림, 오은영 글, 노지설
한국인 아빠와 필리핀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코시안 명근이는 얼굴이 까맣고 보통 사람들과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 하나로 학교와 동네에서 왕따를 당하는 아이이다. 엄마 없이 아빠와 단 둘이 살던 명근이에게 어느 날 새엄마가 생긴다. 명근이는 명근이 대로 아빠의 재혼을 반대하고 새엄마는 새엄마대로 명근이를 꺼린다. 혼혈아 명근이와 새엄마가 서로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서며 결국 한 가족으로서 서로를 받아들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다름'은 '틀림'이 아니므로 서로 근거 없는 편견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상처주어서는 안된다는 메세지를 어린이들에게 전해 준다. TV드라마를 어린이들을 위해 동화로 각색한 작품으로, 국민독서문화진흥회와 한국아동문학인협회에서 우수 도서로 추천된 바 있다.혼혈이라 우짜지 / 첫 만남 아줌마는 내를 싫어한다 / 결혼 반대 내가 먼저 구박할 끼다 / 망쳐진 가족사진 엄마라고 할 줄 알았나 / 교통 사고 내가 왜 한국말을 못 하노?/ 전학 첫 날 또 한 번 깜둥이라고 해 봐! / 면회 깜근이 깜근이 / 깜근이 깜근이 그래, 내 악마 맞다 / 받아쓰기 숙제 담임선생님이 바로 / 명근이 담임선생님 내도 허옇게 좀 낳아주지 / 왕따 내를 싫어하니까 내도 싫다 / 이혼 성격이 못됐으면 멀쩡하게 생겼던가 / 생일 파티 아줌마는 인자 내 편이가? / 미술시간 한국도 한국 사람도 다 싫어할 끼다 / 명근이 친엄마 내 필리핀 갈게 / 급식 도우미 우리 아부지 잘 부탁한다 / 그림동화책 그래도 영원히 내 편 할끼가? 놀이공원
고려는 어떻게 세계 최초로 금속 활자를 만들었나요?
다섯수레 / 박종진.전경숙 지음, 문종인 그림 / 2012.11.05
9,500원 ⟶ 8,550원(10% off)

다섯수레역사,지리박종진.전경숙 지음, 문종인 그림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시리즈 44권. ‘다양한 문화를 꽃피운 고려’ 두 번째 책으로, 고려 백성들의 생활 전반, 공예, 세계기록유산에 오른 「직지심체요절」을 만든 인쇄 문화, 100년에 이르는 무신 정권, 대제국 몽골 등과의 전쟁을 겪으면서도 아름다운 문화를 꽃피우며 약 500년을 이어 간 고려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고려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 가면서 고려를 총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지도와 유적.유물 사진, 일러스트는 고려사를 더욱 생생하게 살려 낸다. 책의 뒷부분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고려의 역사적 의의를 정리한 고려 통사가 연표와 함께 실려 있다.● 신분 제도 고려 사람들은 평등했나요? 어떤 사람들이 노비가 되었나요? 농민들은 어떻게 살았나요? ● 살림살이 고려 사람들은 어떤 조세를 냈나요? 고려에도 화폐가 있었나요? 고려 사람들은 어디에서 물건을 사고팔았나요? ● 풍속, 축제 고려의 혼인 풍속은 지금과 같았나요? 고려에서는 누구에게 재산을 물려주었나요? 고려 최고의 축제는 무엇이었나요? ● 식생활 고려 사람들은 무엇을 즐겨 먹었나요? 고려 사람들은 별식으로 무엇을 먹었나요? 고려 사람들은 어떤 그릇에 음식을 담았나요? ● 주생활 고려 사람들은 어떤 집에 살았나요? 고려 집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지금도 고려 시대에 지은 집이 있나요? ● 의생활 고려에서는 어떤 옷을 입었나요? 고려에는 어떤 옷감이 있었나요? 고려의 왕족과 귀족은 어떤 옷을 입었나요? ● 공예 기술 고려의 금속 공예품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은입사 기술로 장식한 공예품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 천문학, 장례, 의학 고려 시대에도 천문 관측을 했나요? 고려에서는 어떻게 장례를 치렀나요? 고려에도 병원이 있었나요? ● 인쇄술 고려의 인쇄술은 어떻게 발전할 수 있었나요? 고려가 좋은 종이를 만든 비결은 무엇인가요? 《직지심체요절》은 어떻게 세계기록유산에 올랐나요? 고려는 어떻게 세계 최초로 금속 활자를 만들었나요? ● 팔만대장경 고려는 왜 ‘팔만대장경’을 만들었나요? ‘팔만대장경판’은 어떻게 세계기록유산이 되었나요? ● 정치 변동 왕이 되려 했던 귀족은 누구인가요? 이자겸의 난이란 무엇인가요? 무신들은 왜 난을 일으켰나요? 무신 정권은 얼마나 계속되었나요? ● 무신 정권 시대 고려의 무신 정권을 대표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최씨 가문은 어떻게 60년이 넘게 권력을 누렸나요? 무신 정권 아래서 일반 백성들은 어떻게 살았나요? 노비 만적은 왜 난을 일으켰나요? ● 거란과 여진의 침입 고려의 이웃에는 어떤 나라들이 있었나요? 거란은 왜 세 번이나 고려에 쳐들어왔나요? 강감찬 장군은 왜 유명한가요? 윤관 장군은 어떻게 여진을 물리쳤나요? ● 몽골의 침입 몽골은 왜 고려에 쳐들어왔나요? 고려는 왜 강화도로 도읍을 옮겼나요? 삼별초는 왜 저항했나요? ● 원나라의 간섭기 고려는 왜 원나라의 부마국이 되었나요? 원나라는 고려에 무엇을 요구했나요? 공민왕은 원나라에 어떻게 대응했나요? ● 멸망 고려는 어떻게 멸망하게 되나요? 이성계는 왜 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렸나요? 고려가 망한 후 충신들은 어떻게 되었나요? 고려를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우리 역사상 처음으로 진정한 통일 국가를 이룬 고려 ● 다양한 문화를 꽃피운 고려 ① 차례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 세계기록유산이 된 팔만대장경판! 알찬 질문과 답을 통해 고려사의 궁금증을 풀어 갑니다. 이 책은 ‘다양한 문화를 꽃피운 고려’ 두 번째 책입니다. 고려의 건국, 정치, 경제, 종교, 문화, 예술을 집중적으로 다룬 1권에 이어, 이 책에서는 고려 백성들의 생활 전반, 공예, 세계기록유산에 오른 《직지심체요절》을 만든 인쇄 문화, 100년에 이르는 무신 정권, 대제국 몽골 등과의 전쟁을 겪으면서도 아름다운 문화를 꽃피우며 약 500년을 이어 간 고려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사람들은 ‘고려 시대’ 하면 고려청자, 팔만대장경, 금속 활자, 고려 불화를 떠올립니다. 그러나 고려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이상의 역사적 의의를 가진 나라입니다. 고려는 황제의 나라에 걸맞은 격식을 갖추고 있었고 거란, 여진, 몽골의 침략 속에서도 500년 가까이 역사를 지켜 낸 자주적인 나라였습니다. 고려는 개방적이고 창의적인 나라였습니다. 다른 나라의 문물을 적극 받아들여 더 높은 수준의 문화를 창조해 낼 줄 알았습니다. 고려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나라였습니다. 고려는 지방 세력의 도움을 받아 세운 나라였기 때문에 지방의 자율성을 존중해 주었고, 각 지방의 특색을 살린 문화가 발달했습니다. 또한 불교와 유교, 도교, 풍수지리 같은 다양한 민간 신앙이 공존했습니다. 한편 고려는 아들딸이 똑같이 재산을 물려받고 함께 제사를 받드는 등 조선과 달리 남녀가 평등한 나라였습니다. [내용 소개] 고려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뛰어난 문화를 꽃피운 나라였습니다. 서양보다 약 200년 앞서 금속 활자를 만들었고, 몽골과의 전쟁을 치르는 동안에도 8만 장이 넘는 팔만대장경판을 만들었습니다. 고려는 1170년에 일어난 무신 정변으로 100년간 정치.경제적 혼란을 겪었지만, 이 기간에 백성들은 신분 상승을 향한 저항을 표출하는 역동성을 보여 주었습니다. 한편 고려는 대제국 원나라의 간섭을 받아야 했던 80여 년 동안 우리 역사를 자주적 입장에서 서술한 《삼국유사》,《제왕운기》같은 역사책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고려는 공민왕의 개혁이 실패한 후 이성계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세력에 밀려 역사의 뒤편으로 물러납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고려의 역사적 의의를 정리한 고려 통사가 연표와 함께 실려 있습니다. ● 교과 연계 [사회] 5학년 1학기 : 2. 다양한 문화를 꽃피운 고려 [도덕] 4학년 1학기 : 5.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책벌레 선생님의 아주 특별한 도서관 2
글담어린이 / 임성미 글, 곽병철 그림 / 2008.05.05
11,000원 ⟶ 9,900원(10% off)

글담어린이논술,철학임성미 글, 곽병철 그림
초등 고학년 독서 수업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40권의 책을 한 권으로 정리한 책으로 줄거리부터 배경지식까지 상세하게 안내한다. 책의 주제, 저자 의도, 시대적 배경 등에 대한 깊이 있는 접근이 익숙해지면 아이들은 '어렵고 두꺼운 책'도 보다 편히 대할 수 있다. 안내하는 대로 책을 읽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책 읽기 방법을 터득하게 되고, 생각하는 힘을 배양한다.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독서 교육에 관심 있는 선생님들이나 부모님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1권의 첫 번째 서가는 자아 존중감을 심어줄 수 있도록 유도하는 책들을 골랐고 두 번째 서가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책으로 선별했다. 2권의 세 번째 서가는 이웃과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는 책들을, 네 번째 서가는 위대한 스승을 통해 꿈을 키워 가게 하는 책을 골랐다.1권 책벌레 도서관에 들어가기전에 책은 왜,무엇을,어떻게 읽어야 할까? 책벌레 도서관의 첫 번째 서가 세상에 하나뿐인 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책 첫 번째 책-네 마음의 화원은 어떤 모습일까?/『비밀의 화원』 두 번째 책-왜 착한 아이가 되어야 할까?/『찰리와 초콜릿 공장』 세 번째 책-못생겨도 좋아!네 자신을 사랑하렴!『조선의 여걸박씨부인』 네 번째 책-가장 강력한 마법은 '사랑'이란다/『해리포터』시리즈 다섯 번째 책-부족한 환경에서 자라도 마음이 굳세면 강한 사람이 될 수 있단다/『몽실언니』 여섯 번째 책-아이들은 누구나 실수하며 자란단다/『피노키오』 일곱번째 책-너희도 신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어!/『바리공주』 여덟 번째 책-나약한 아이라도 친구와 함께라면 강해진단다/『어둠속의참새들』 아홉 번째 책-용기와 지혜가 힘보다 더 세단다/『산왕 부루』 열 번째 책-'자기다움'을 지키고 사랑해야 해/『머피와 두칠이』 책벌레 도서관의 두 번째 서가 올바론 가치관을 심어 주는 책 열한 번째 책-왜 남을 도우면 기분이 좋아질까?/『샬롯의 거미줄』 열두 번째 책-어려운 일이 있다고 쉽게 포기해서는 안돼/『토끼전』 열세 번째 책-가장 소중한 순간은 지금 이 순간이야/『트리갭의 샘물』 열네 번째 책-기술은 많은 사람을 위해 쓰일 때 가치 있단다/『목수들의 전쟁』 열다섯 번째 책-오늘날 '효도'란 어떤 의미일까?/『어두운 눈을 뜨니 온 세상이장관이라(심청전)』 열여섯 번째 책-편안함은 물론 꿈을 이루는 데 방해가 된단다/『마당을 나온 앎탉』 열일곱 번째 책-'서로 길들여 간다,'의 의미는?/『어린왕자』 열여덟 번째 책-일하는 사람이 존중받아야 한다/『바보이반』 열아홉 번째 책-무엇이 전정한 성공일까?/『바보온달』 스무 번째 책-동식물과 환경을 보호하는 것이 인간이 살아갈 지구를 지키는 일이야/『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2권 책벌레 도서관의 세 번째 서가 이웃과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게 하는 책 스물한 번째 책-우리 시대엔 어떤 차별이 있을까?/『춤추는 소매바람을 따라 휘날리니(홍길동전)』 스물두 번째 책-너도 폭력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어/『무기 팔지 마세요!』 스물세 번째 책-생명공학이 인간을 행복하게 해줄까?/『지엠오 아이』 스물네 번째 책-종교 간의 갈등이 차별을 낳기도 한단다./『베니스의 상인』 스물다섯 번째 책-우리말은 우리 정신의 힘이란다/『초정리 편지』 스물여섯 번째 책-핵무기로부터 인류를 어떻게 구해야 할까?/『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스물일곱 번째 책-역사를 알아야 그것을 극복할 힘도 생긴단다/『마사코의 질문』 스물여덟 번째 책-서로 다른 입장이 되어 보아야 좋은 사회가 되겠지?/『왕자와 거지』 스물아홉 번째 책-가난은 사회의 책임이기도 하단다/『괭이부리말 아이들』 서른 번째 책-제대로 알고 먹어야 건강하게 자라지/『잘 먹고 잘 자라기』 서른한 번째 책-달라서 더 풍요로울 수 있는 사회/『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 서른두 번째 책-우리 안의 진짜 장애는 무엇일까?/『오체불만족』 서른세 번째 책-스스로 찾는 자유와 민주가 더 오래간답니다/『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책벌레 도서관의 네 번째 서가 위대한 스승을 통해 꿈을 키워가게 하는 책 서른네 번째 책-안창호 선생님이 말하는 인격자란 어떤 사람일까?/『도산안창호이야기』 서른다섯 번째 책-겸손함과 강인함이란 리더십을 갖춘 분이야./『김구』 서른여섯 번째 책-폭력을 쓰지 않고도 인도의 독립을 이끌었단다/『꺼지지 않는 등불 간디』 서른일곱 번째 책-바른 언론으로 용기 있게 독재정권에 맞섰단다/『민주주의의 등불 장준하』 서른여덟 번째 책-헌신적인 사랑이 무엇인지 전 세계에 보여 주신 분이야/『몽당연필이 된 마더 데레사』 서론아홉 번째 책-뜨거운 인간애로 사람을 살리신 진정한 의사란다/『할아버지 손은 약손(장기려박사)』 마흔 번째 책-기업인에겐 신용과 나눔이라는 윤리가 필요함을 가르치신 분이야/『유일한 이야기』 부록-엄마 아빠를 위한 책벌레 선생님의 독서 지도 상담 1.아이에게 책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해주려면 소리 내어 책을 읽어주세요! 2.책을 읽으면서,또는 읽고 나서 그 책에 대해 대화를 꼭 나누셔야 합니다. 3.아이에게 부모는 가장 훌륭한 독서 지도 선생님입니다.“초등 고학년이 된 우리 아이 여전히 재미로만 책을 보고 있진 않을까?” '초등 고학년 필독서'로 배우는 '깊이 있는 책 읽기' 40권의 책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책 읽는 방법과 의미를 터득한다! 독서교육전문가 임성미 선생님이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책에서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생각해 봐야 하는지 알려 주기 위해 ‘책벌레 도서관’의 선생님으로 나섰다. 이 책에서 선생님은 ‘초등 고학년이 꼭 읽어야 할 40권의 책’들을 통해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 준다. 한 마디로 책을 ‘몇 권 더 읽었느냐’가 칭찬받을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읽고 느꼈느냐’가 중요한 문제가 되어야 한다. 이제 책벌레 도서관의 선생님을 따라 우리 아이들도 ‘깊이 있는 책 읽기’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제대로 잘 읽어야 진짜 책을 읽었다고 말할 수 있다! 책을 어떻게 읽어야 잘 읽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책벌레 선생님은 책 읽는 보람과 즐거움을 더 느끼고 싶다면 먼저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알아야 하고, 그 필요성에 의해 ‘자신에게 어떤 책이 좋은지’ 선택해서, 뚜렷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책을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초등 고학년은 책을 재미로만 읽을 나이가 아니다. 그 책의 작가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줄 알아야 하며, 어려운 단어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사전을 이용해 뜻을 알고 넘어가야 한다. 두꺼운 책들도 포기하지 않고 끈기를 가지고 읽으면 짧은 동화가 주는 재미 이외에 더 많은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안다면, 길을 찾을 때 손 안에 지도가 들어 있는 것처럼 책 속의 진리와 가치들을 더 손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은 독서교육을 제대로 받고 있을까? 아이들의 전인적 독서교육을 책임진다는 것은 현행 제도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 독서교육은 독후감을 쓰기 위한 ‘줄거리 챙기기식 책 읽기’가 되기 쉽다. 이렇게 책의 내용 파악에만 급급한 독서교육은 아이들의 어휘력과 문장 이해력을 발달시키지 못한다. 이렇게 교육받은 아이들은 초등 고학년이 되면 어려운 단어가 쓰인 두꺼운 책들에 힘겨워 할 수밖에 없다. 물론 책이 주는 진정한 재미와 의미를 깨닫지 못할 것이다. 이런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찾아볼 리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중학교에 진학해 좀 더 어렵고 긴 내용의 책 읽기를 하기 전 올바른 독서 방법을 배워 독서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제대로 된 독서교육이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 걸까? 선생님이나 학부모가 제대로 된 독서교육을 진행하려면 책을 읽는 아이 자신이 우선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인식하게 해야 한다. 책을 읽음으로써 읽기 능력과 이해력이 향상되어 학교 공부가 재미있어지고, 친구와 부모님의 마음을 더 잘 헤아릴 수 있고, 힘들고 어려울 때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줘야 한다. 또한 책을 통해 무한한 꿈을 키울 수 있음을 인식시킨다. 그래야 아이들은 책을 읽어야만 하는 당위성에 동의하고 책을 항상 가까이 접해야 하는 친구로 인식할 것이다.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알았으면 아이에게 초등 고학년에 맞는 수준의 책을 골라주어야 한다. 초등 고학년이면 자의식이 예민해져 자기 자신에 대해 고민을 시작할 나이이다. 또한 본받아야 할 역할 모델에 누구보다 관심을 기울일 나이이다. 이런 고민을 반영한 책이 초등 고학년 수준에 알맞은 내용이다. 물론 책의 분량과 어휘도 적당한 수준이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 권의 책이라도 꼼꼼히 읽는 습관을 들여 줘야 한다. 그러려면 여러 분야의 책을 골고루 읽어 낯선 이야기에도 적응을 잘하도록 해야 한다. 지은이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스스로 파악해 보려는 시도도 필요하다. 물론 책은 그 종류에 따라 가볍게 읽을 수도 있고, 필요한 부분만 찾아 읽을 수 있다. 하지만 초등 고학년 때부터 꼼꼼히 읽는 습관이 바탕이 되어야 기본 이해력이 키워져 깊이 있는 책 읽기가 가능하다. 책벌레 선생님은 40권의 책들을 통해 무엇을 알려 주고 싶은 걸까? 독서교육전문가 임성미 선생님은 직접 40권의 책을 엄선해 책의 내용, 주제, 의미 등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과 방법을 저절로 알게 해주는 지도와 같다. 클래식을 들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이나 주의 깊게 들어야 할 점들 그리고 작곡가의 삶에 대해 알고 듣는 것과 아무 지식이 없는 채 무작정 듣는 것과는 다르다. 마찬가지로 책 읽는 방법을 제대로 알고 읽은 아이들은 책에서 뜻밖의 재미와 지식들을 더 많이 얻어갈 수 있다. 특징 책 읽는 방법을 알면, 한 권을 읽어도 ‘나와 너 그리고 세계’를 배운다 이 책은 예를 들어, 아이들이 『박씨부인전』이란 고전을 읽고, 얼굴이 못생겼다 해도 자신을 왜 사랑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한다. 그리고 소설 속에서는 박씨 부인이 청나라 군대를 물리치는 것으로 나오는 데, 역사와는 정반대의 사실이 소설로 쓰이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짐작케 한다. 또한 여성이 어떠한 이유로 영웅으로 등장하였는지, 그 당시 조정과 신료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한다. 한마디로 책 한 권을 읽고 나서 ‘나와 너 그리고 우리를 넘어 세상’에 대해 고민하게 하는 것이다. 이런 설명들을 통해 아이들은 왜 책을 읽어야 하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다. 초등 고학년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40권의 책이 엄선되었다 연령별로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가 따로 있듯이, 그 나이 때 몸과 마음에 도움이 되는 책들도 따로 있다. 그림책이든 만화책이든 종류에 상관없이 그 내용이 좋고 수준이 적당한 것을 선택해야 한다. 책벌레 선생님의 아주 특별한 도서관에는 초등 고학년이 꼭 읽어야 할 서가가 네 개가 있다. 첫 번째 서가(1권)는 자신을 왜 사랑해야 하는지, 그 가치들을 알려 주는 책들이 있다(“세상에 하나뿐인 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책”). 두 번째 서가(1권)에는 효도나 사랑, 남을 돕는 일, 꿈, 성공이나 기술의 가치 등을 올바르게 심어 주는 책들이 있다(“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는 책”). 세 번째 서가(2권)에는 차별, 폭력 없는 세상, 핵무기, 생명공학, 다문화가정, 환경, 민주주의 등 세상의 문제에 관심을 갖게 하는 책들이 있다(“이웃과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게 하는 책”). 네 번째 서가(2권)에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의 입장에서 어떤 점을 본받아야 하는지 알려 줄 수 있는 우리 시대의 멘토에 관한 책들이 있다(“위대한 스승을 통해 꿈을 키워 가게 하는 책”). 엄마, 아빠를 위한 독서 지도 상담까지 이 책의 2권에는 부록으로, 학부모들을 위한 책벌레 선생님의 특별 강연이 수록되어 있다. 아이와 교감하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가장 잘 표현하는 방법은 바로 책 읽어주기이며, 책을 읽어주는 것에도 연령별로 차이가 있다고 말한다. 학부모들은 아이에게 책을 통해 사랑하는 마음을 어떻게 전달하고, 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파악해야 하는지, 또 책을 싫어하는 아이에겐 어떤 방식으로 책에 흥미를 느끼게 해야 하고, 아이와 대화를 나눌 때는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에 대해 묻고 있다. 책벌레 선생님은 『심청전』을 읽고서 아이와 나눈 대화의 실제 대화 예를 제시하며 학부모들에게 쉽고도 재미있는 독서 상담을 해준다. 책 읽는 방법을 잘 아는 것은, 길을 찾아 나섰을 때 지도를 보고 길을 찾는 것과 같아. 아무 생각 없이 책을 읽으면 가야 할 목적지도 모른 채 헤맬 수밖에 없겠지. 읽는 방법을 모른 채 무작정 읽으면 조금만 지루해도 읽기를 포기하거나 뜻은 모른 채 글만 읽게 되어 얻어 가는 게 아무것도 없게 된단다. 읽는 방법을 아는 것은 마치 지도 중에서도 보물지도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아. 보물지도를 따라가면 많은 보물들을 얻게 되는 것처럼 책 읽는 방법을 알고 읽으면 책에서 귀하고 좋은 것들을 많이 얻을 수 있게 된단다. -머리말 중에서 못생겨도 좋아. 너희들 자신을 사랑하렴!요즘은 ‘얼짱’, ‘얼꽝’ 같은 말이 유행하고 외모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여 마음에 상처를 주는 일이 너무 많아졌어. 이럴 때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좋은 면을 사랑할 줄 아는 용기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박씨 부인처럼 말이야. (1권,『박씨부인전』, 55쪽)사실 어른들의 잘못이 더 커피노키오 이야기에서 놓치기 쉬운 점은 이야기 곳곳에 드러난 사회 문제란다. 대부분 바보스러울 정도로 세상 물정을 모르는 피노키오의 잘못만 탓하고, 피노키오를 둘러싼 세상이 얼마나 잘못되어 있는지를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 (1권,『피노키오』, 88쪽)인간들의 세상을 재미있게 비판한 ‘개그’ 같은 이야기야너희들도 눈치 챘겠지만 『토끼전』은 인간들의 세상을 풍자한 소설이란다. 풍자소설은 세상의 여러 문제점을 재미있게 비판한 소설이야. 재미있게 비판한다고 하니 좀 우습지?생각해 봐. 너희들이 좋아하는 텔레비전의 개그 프로그램을 보면 웃음을 주면서도 사람들의 나쁜 점을 꼬집는 것들이 있잖아. 풍자소설도 그런 거란다. 『토끼전』은 동물들을 등장시켜 우리 인간들을 가르치는 거라고 할 수 있지. (1권,『토끼전』, 146~147쪽)가장 소중한 순간은 지금 이 순간이란다선생님도 너희들 나이 또래의 딸아이가 있어. 그 아이가 뱃속에서 엄지손가락만한 모습이었을 때부터 세상 밖으로 나와 한 살 한 살 나이가 들어가면서 커가고 변화하는 모습을 다 지켜보았단다. (중략) 우리는 먼저 세상을 살다 간 사람들의 죽음을 겪으면서 살아 있음을 더 소중하게 여기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단다. 끝이 있는 삶이기 때문에 시간을 아껴 쓰려고 노력하고, 살아 있는 동안 더 많이 사랑하려고 애쓰는 것이지. 그렇다면 가장 소중한 순간은 언제일까? 바로 다시 돌아오지 않는 지금 이 순간이란다. (1권,『트리갭의 샘물』, 166~167)
말씀과 함께 자라요
키즈위드 / 미래를 키우는 사람들 (지은이) / 2019.10.15
18,800원 ⟶ 16,920원(10% off)

키즈위드유아놀이책미래를 키우는 사람들 (지은이)
3~5세 크리스천 어린이들을 위한 사운드북. 완구의 버튼을 누르면 시편, 요한복음, 로마서 등 성경의 주요 구절이 노래로 재생되며, 각 페이지에 삽입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노래에 맞는 율동 영상으로 자동 연결된다. 그림은 성경말씀을 예쁜 일러스트 그림으로 표현을 해서 어린이들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요한복음 1장 1절 여호수아 1장 8절 시편 119편 15절,16절 이사야 40장 8절 디모데후서 3장 16절 로마서 10장 17절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사운드북에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을 담다. “찬양과 율동이 담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믿음과 지혜가 쑥쑥 자라요” - 크리스천 어린이를 위한 키즈위드 사운드북 시리즈 『말씀과 함께 자라요』 출간 - 아이들이 즐겁고 쉽게 말씀을 익힐 수 있도록 꾸며진 6곡의 찬양 내용이 담긴 일러스트와 버튼형 오디오 사운드북 - QR코드를 통해 전곡 찬양과 율동 바로 감상 가능 - KC 인증마크 획득으로 안정성까지 보장 도서출판 미래를 키우는 사람들에서 3~5세 크리스천 어린이들을 위한 사운드북 “말씀챈트 시리즈”를 출시했다. 수록된 찬양과 율동은 다년간 예장통합 영유아, 유치부의 찬양, 율동 컨텐츠 제작 및 어린이 합창단 리틀팝콰이어의 운영을 맡고 있는 주식회사 리틀송이 기독교 어린이음악 분야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하였다. 수록곡뿐 아니라 도서에 장착된 오디오 완구 또한 안전관리법에 의해 안정성 검증을 받은 제품이므로 안심하고 아이들에게 선물하기 좋다. 완구의 버튼을 누르면 시편, 요한복음, 로마서 등 성경의 주요 구절이 노래로 재생되며, 각 페이지에 삽입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노래에 맞는 율동 영상으로 자동 연결된다. 그림은 성경말씀을 예쁜 일러스트 그림으로 표현을 해서 어린이들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어린 시절 익히면 좋을 만한 구절을 선정한 뒤,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면서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노래와 율동을 전문가들과 직접 제작했다. “무엇보다 교사들이 주일학교 예배를 진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회계 천재가 된 홍대리 1
다산북스 / 손봉석 글 / 2007.01.12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북스소설,일반손봉석 글
회계의 \'회\'자도 모르는 홍 대리. 그가 회계의 정수를 하나씩 깨달아가면서 회계 천재로 거듭난다.『회계 천재가 된 홍대리』는 회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던 홍 대리가 회계의 기초부터 고급기술까지 단계적으로 밟아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나가 독자들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회계원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이 책은 \'회계\'가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그 필요성과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회계가 누구에게, 왜 필요한가를 조목조목 설명해 CEO에게는 회계가 의사결정의 중요한 자료임을, 회계 관련자들에게는 회계의 중요성과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일반인들에게는 회계가 생활의 일부임을 전달한다. 또한 코너를 통해 본문에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달하기 힘들었던 고급 회계원리를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회계가 내 삶의 가까이에 있다는 기본적인 회계 마인드를 깨닫고 생활에 임한다면 한층 업그레이드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머리말 : 회계는 누구에게, 왜 필요한가 프롤로그 : 모든 일은 갑작스레 일어났다 1장 홍 대리, 경영지원팀으로 발령나다 새로운 출발, 새로운 사람들 도대체 회계가 붜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믿어야 하나 부자가 돼야 하는 이유 부자가 되려면 자산을 사라? 홍 대리의 회계노트 1 - 자산을 늘려주는 숫자중독 2장 홍 대리, 회계를 통해 경영을 보다 도대체 뭐가 문제지? 성장이냐, 안정이냐, 선택의 기로 회계로 커뮤니케이션하라 사람들의 마음을 한곳으로 모아라 홍 대리의 회계노트 2 - 회계로 커뮤니케이션하라 박차를 가한 신상품 개발 전쟁에 돌입한 클린 vs. 클린업 홍 대리의 회계노트 3 - 회계는 기업의 청진기 3장 홍 대리, 회계의 중심으로 뛰어들다 비자금조성 사건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 이사회, 그리고 클린업의 위기 내부고발자가 될 것인가? 홍 대리의 용기 폭풍이 지나간 후 에필로그 : 회계는 사이클이다 홍 대리의 회계노트 4 - 회계의 사이클은 경영이다 맺음말 : 하나의 목표를 향하여“도대체 회계가 뭐지?” “회계가 나랑 무슨 상관이람?” 일상생활이나 조직생활을 하면서 어렴풋하게나마 회계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복잡하고 어렵다는 선입관 때문에 아예 필요성을 외면하거나 지금 당장 배워야 한다는 절박함이 없기 때문에 차일피일 미뤘는지도 모른다. 직접적인 연관도 없는데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이라고 생각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회계는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몰라도 아무렇지 않은 사소한 것도 아니다. 주인공인 홍 대리는 회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였지만 하나씩 경험하고 배우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회계의 중요성과 원리를 깨닫는다. 홍 대리처럼 자산과 비용의 개념을 터득하면 지출이라고 다 같은 지출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개념은 조직생활뿐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자산이 아닌 비용을 지출하는 사람 치고 부자가 되는 사람은 없다. 자산에 먼저 투자하고 남은 것으로 비용을 충당해야 짜임새 있는 운용이 가능한 것이다. 또한 재무제표를 읽을 줄 알면 매출이 곧 실적이나 현금으로 연결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즉 회계를 알면 조직 내에서 자신의 역할과 성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보다 합리적인 소비, 행복한 가계운용을 하고자 하는 사람, 회사의 비전을 향해 한 발씩 나아가고자 하는 사람, 후회하지 않는 의사결정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절대적으로 회계 개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누구든지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회계의 정수 회계를 자기 삶의 일부로 만들 때 삶은 윤택해지고 직장생활도 원활해진다. 회계를 공부해보고자 했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확실히 그 진입장벽을 낮춰준다. 재미있는 이야기형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스토리의 재미뿐 아니라 재무제표, 대차대조표, 손익 계산서 등 기본적인 회계지식을 전달하고 확실한 회계마인드를 각인시켜준다. 그야말로 1석3조인 셈이다. 회계는 공인회계사는 경리담당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재무제표와 손익계산서를 통해 회사의 재무 및 영업수지 현황 등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기업의 비전을 회계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한 기업의 임원은 회계교육을 통해 ‘기술직이나 생산직 임원들이 기초적인 회계지식을 갖추면서 관리직 등과의 의사교류나 업무협조도 빨라지고 있다’면서 회계의 중요성을 말하기도 했다. 전 임직원의 회계마인드가 높아지고 회계정보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회사 내의 의사소통이 합리화되고 투명도도 높아지게 된다. 비즈니스 언어, 회계를 통해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보면 어떨까.
어린이 잠언 한 달 쓰기
두란노 / 두란노 편집부 (엮은이) / 2022.08.12
10,000원 ⟶ 9,0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두란노 편집부 (엮은이)
잠언은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고, 지혜롭고 멋진 삶을 살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잠언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인도하는 내비게이션 같은 책이다. 잠언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지혜’다. 지혜가 무엇일까?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나도 좋아하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나도 싫어하는 것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잠 9:10)라고 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분의 말씀을 따른다면, 삶에서 여러 문제를 만나도 지혜로 이겨낼 수 있다. 다른 무엇보다 하나님과 친해지는 우리 친구들이 되길 바란다.《어린이 잠언 한 달 쓰기》를 엮으며 이렇게 사용하세요 하나님이 지혜의 시작이에요 Day 01잠언 1:7-9 Day 02잠언 2:6-10 Day 03잠언 3:13-17 Day 04잠언 8:12-16 Day 05잠언 9:9-11 Day 06잠언 14:26-27 관계의 지혜를 알고 싶어요 Day 07잠언 10:11-14 Day 08잠언 13:18-21 Day 09잠언 16:4-7 Day 10잠언 19:8-11 Day 11잠언 20:17-19 Day 12잠언 29:25-27 좋은 습관을 갖고 싶어요 Day 13잠언 4:23-27 Day 14잠언 6:6-11 Day 15잠언 10:17-20 Day 16잠언 15:16-19 Day 17잠언 21:2-4 Day 18잠언 22:1-4 Day 19잠언 28:18-20 좋은 성품을 갖고 싶어요 Day 20잠언 6:16-19 Day 21잠언 11:1-3 Day 22잠언 11:24-26 Day 23잠언 15:7-9 Day 24잠언 18:10-12 Day 25잠언 31:8-9 하나님이 꿈을 주셨어요 Day 26잠언 3:5-8 Day 27잠언 4:10-13 Day 28잠언 16:1-3 Day 29잠언 16:8-9 Day 30잠언 19:1-3 Day 31잠언 23:15-18 부록: 칭찬 포도나무 스티커, 말씀 카드 31개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삶을 선물로 받습니다. 소중한 내 자녀에게 하나님 경외하는 법을 알려 주세요 날마다 한 구절씩, 31개의 잠언을 쓰고 외우면서 말씀에 푹 빠져 보자! ★(칭찬 스티커, 말씀 카드 31개) 수록★ 잠언은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고, 지혜롭고 멋진 삶을 살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잠언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인도하는 내비게이션 같은 책이에요. 잠언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지혜’예요. 지혜가 무엇일까요?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나도 좋아하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나도 싫어하는 거예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잠 9:10)라고 했어요.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분의 말씀을 따른다면, 삶에서 여러 문제를 만나도 지혜로 이겨낼 수 있어요. 다른 무엇보다 하나님과 친해지는 우리 친구들이 되길 바라요. 이 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루 한 편 2~6구절씩, 31개 잠언을 필사하도록 구성했어요. 날마다 따라 쓰기 한 구절 중 중요한 말씀은 암송하여 어린이 마음 깊이 새길 수 있게 했습니다. 암송할 때 영어성경(NLT)을 함께 읽으며 외울 말씀을 되새길 수 있으며 기도가 서툰 어린이들도 말씀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한 줄 기도를 실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퀴즈 풀기, 그리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놀이를 마련, 필사와 암송을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쓰기와 외우기 미션이 끝나면 부모와 아이가 서로 칭찬 스티커를 붙이며 격려할 수 있고, 암송 카드 31개를 가지고 다니며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의 특징★ · 말씀 따라 쓰기: 삶에 도움이 되는 31개 시편 말씀을 하루 2~6절씩 필사해요. · 말씀 배경 알아보기: 각 성경 본문에 관한 간단한 설명이 있어요. · 외워 보기: 따라 쓰기 한 구절 중에서 중요한 구절을 암송해요. · 영어성경 읽기: 암송할 말씀을 영어성경(NLT)으로 되새겨요. · 말씀으로 기도하기: 소리 내어 기도하면서 오늘 쓰고 외운 말씀을 입으로 선포해요. · 말씀 익히기: 퀴즈 풀기, 그리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놀이로 재미있게 익혀요. 말씀 카드로 말씀을 되새김할 수 있어요. · 스티커 활용하기: 쓰기와 외우기 미션이 끝나면 칭찬 스티커를 붙이며 칭찬해 주세요.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