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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탐험) 신기한 동식물을 찾아서
뜨인돌어린이 / QA인터내셔널 글, 이희정 옮김 / 2006.09.04
9,000원 ⟶ 8,1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자연,과학QA인터내셔널 글, 이희정 옮김
판타지 소설처럼 한 번 책을 펴면 다 읽을 때까지 책을 덮을 수 없는 재미있는 과학 책은 없을까? 신나는 모험과 아슬아슬한 사건, 그리고 신기한 볼거리를 체험하면서 유용한 과학 상식을 얻을 수는 없을까? 이 책은 판타지 소설의 긴장감 넘치는 환상적인 즐거움과 유익한 과학 정보를 접목한 새로운 스타일의 과학 책이다. 유럽 1 데이비스 해협, 그린란드 59 - 북극버드나무(툰드라 식물) 2 노섬벌랜드, 영국 29 - 알광대버섯(균류) 3 방데 늪, 프랑스 99 - 개구리(양서류) 4 올린토스, 그리스 151 - 해면동물 5 데레이프카, 우크라이나 69 - 말 아프리카 6 세네갈 강, 서아프리카 23 - 침팬지(영장류) 7 홍해, 이집트 55 - 거거(이매패류) 8 로하, 에티오피아 91 - 벌거숭이뻐드렁니쥐(땅을 파고 사는 동물) 9 세렝게티 평원, 탄자니아 129 - 세렝게티 평원(사바나의 동물) 10 나미비아 북부 117 - 흰개미 11 간스바이, 남아프리카 공화국 73 - 백상아리(상어) 12 앙브르 숲, 마다가스카르 147 - 아이아이원숭이(마다가스카르 섬 동물) 아시아 13 고비 사막, 몽골 41 - 낙타 14 코로만델 해안, 인도 109 - 맹그로브 숲 15 대리, 중국 139 - 나뭇잎나비(나비와 나방) 16 수마트라 섬, 인도네시아 15 - 라플레시아 아르놀디(종자식물, 속씨식물) 17 키나발루 산, 말레이시아 95 - 대왕벌레잡이통풀(식충 식물) 오세아니아와 남극 18 케이프요크 반도, 오스트레일리아 63 - 타이판 독사(파충류) 19 퀸즐랜드 해안, 오스트레일리아 37 - 그레이트베리어리브(산호) 20 포트 잭슨, 오스트레일리아 7 - 오리너구리(단공류) 21 오스트레일리아 남부 103 - 코알라(유대류) 22 케이프크로지에, 남극 125 - 황제펭귄(남극의 동물) 북아메리카 23 알류산 열도, 알래스카 143 - 켈프(해조류) 24 세인트로렌스 강 유역, 캐나다 77 - 캐나다비버(설치류) 25 시에라네바다, 캘리포니아(미국) 45 - 세쿼이아(침엽수) 26 넌서치 섬, 버뮤다 제도 19 - 대왕오징어(심해 생물) 27 마우이 섬, 하와이 87 - 혹등고래(기각류) 28 소노라 사막, 멕시코 121 - 큰기둥선인장(선인장) 중남아메리카 29 드레이크 만, 코스타리카 33 - 흡혈 박쥐 30 갈라파고스 해령, 태평양 135 - 바다 속 미세 생물들 31 갈라파고스 제도, 에콰도르 51 - 다윈의 《종의 기원》(진화론) 32 카우 늪, 프랑스령 기아나 11 - 거미(거미류) 33 아마존 강 유역, 브라질 81 - 아마존 열대 동물들 34 안데스 산맥, 페루 113 - 콘도르(조류) 판타지 소설보다 더 재미있는 과학 책! 판타지 소설처럼 한 번 책을 펴면 다 읽을 때까지 책을 덮을 수 없는 재미있는 과학 책은 없을까? 신나는 모험과 아슬아슬한 사건, 그리고 신기한 볼거리를 체험하면서 유용한 과학 상식을 얻을 수는 없을까? 이 책은 판타지 소설의 긴장감 넘치는 환상적인 즐거움과 유익한 과학 정보를 접목한 새로운 스타일의 과학 책이다. 시공을 초월한 여행을 떠나 전 세계의 신기한 동물과 식물들의 세계를 탐험하자!지구 곳곳에는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수많은 생물들이 독특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 이 생물들의 은밀한 보금자리 속으로 살금살금 들어가 보자. 땅속이나 벼랑 끝, 바다 속, 심지어 사막도 상관없다. 하물며 과거에 살았던 생물까지도 바로 옆에서 관찰할 수 있다면 모두 놀라 말을 잃을 것이다. 이 책은 기원전부터 현대까지, 아프리카에서 유럽을 거쳐 아시아까지 전 시대와 공간을 통틀어 가장 놀라운 동식물들을 소개한다. 침팬지와 인간의 공통 조상 영장류, 거대한 땅굴을 파는 에티오피아의 벌거숭이뻐드렁니쥐, 말레이시아의 무시무시한 식충식물인 대왕벌레잡이통풀 등 신기한 동식물들을 만나 생생하게 탐험하다 보면 지구상의 다양한 생물들이 환경에 어떻게 적응했는지 등 재미있는 과학 상식도 얻게 된다. 아울러 갈라파고스 섬의 새들의 부리를 관찰해 《종의 기원》을 펴낸 다윈의 진화론, 린네의 분류법 등 유명 학자들의 이론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 독자가 직접 주인공이 되는 놀라운 책! 이 책은 시작과 끝이 정해지지 않은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독자들이 어떻게 여행하느냐에 따라 시작과 끝이 다를 테니까. 페이지를 앞에서 뒤로 넘기는 데 싫증난 독자에게 페이지를 앞뒤로 왔다 갔다 하며 볼 수 있는 이 책은 긴장감과 함께 액티브한 활력을 줄 것이다. 이 책을 펴는 순간 독자는 매 장이 끝날 때마다 다음 목적지와 그 목적지로 가는 데 어떤 여행 친구의 도움을 받을지를 결정해야 한다. 때로는 세상에서 가장 큰 바다거북의 등껍질을 붙잡고 바다를 헤엄쳐 가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바람같이 뛰어가는 치타를 타고 사바나를 가로지른다. 심지어 바람에 실려 온 바오바브 나뭇잎을 타고 태평양을 건너기도 한다.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등 어디로 갈지, 50년 전의 과거, 100년 전의 과거, 아니면 아주 오랜 기원전으로 거슬러 올라갈지도 순전히 책을 읽는 독자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 지구 곳곳에 숨겨져 있는 살아 있는 보물, 놀라운 동식물들! 전 세계 놀라운 동물들의 보금자리 속을 탐험하다 보면, 과연 이 동식물들이 지구의 살아 있는 보물이라 할 만하다. 오리를 닮은 머리와 수달 같은 몸통, 비버의 꼬리를 가진 오리너구리, 앞발가락으로 날아다니는 코스타리카의 흡혈 박쥐 등 그들의 삶은 특별하고 매력적이다. 더구나 이들은 한 번 사라지면 다시 볼 수 없는 귀한 존재들이다. 동물들뿐 아니라 식물들이나 곤충들, 물속 동물들 역시 우리가 꼭 살펴봐야 할 보물들이다.썩은 고기 냄새를 내는 인도네시아의 꽃 라플레시아 아르놀디의 냄새를 한 번 맡아 보고, 코끼리만큼 무거운 멕시코의 거대한 선인장 사구아로 등을 관찰하면서 생존하기 위해 동물들만큼 치열하게 살아가는 식물의 가치 있는 삶을 체험할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건축가 흰개미, 위장의 여왕 중국의 나뭇잎나비 등 곤충 탐험과 함께 잠수부들을 공포에 떨게 한 커다란 조개 거거와 태평양의 빛을 내는 심해 생물들, 브라질의 아나콘다와 피라냐 등 물속 동식물 탐험도 빼놓을 수 없다.
꿈틀 첫 수능 비문학 기본완성 (2021년)
꿈을담는틀(학습) / 꿈을담는틀 편집부 (지은이) / 2020.10.20
11,500원 ⟶ 10,350원(10% off)

꿈을담는틀(학습)학습참고서꿈을담는틀 편집부 (지은이)
단기간에 비문학 독서의 기본을 다질 수 있는 최적의 구성으로, 수능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독해 원리·수능 유형 압축 정리한 책이다. 출제 가능성이 높은 지문과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다. 최근 자주 출제되는 고난도 긴 지문에 대한 해결 방법을 제시하였고, 독해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문 분석을 위한 학습 장치를 배치하였다.Ⅰ. 독해 원리 & 수능 유형 독해 원리 01 중심 화제를 찾아 핵심 내용을 파악하라 02 문장 간의 관계에 주목해 글의 내용을 파악하라 03 문단 간의 관계를 통해 글의 구조와 흐름을 파악하라 수능 유형 01 핵심 내용 파악하기 02 세부 정보 확인하기 03 추론하며 읽기 04 비판적으로 읽기 05 다른 상황에 적용하기 Ⅱ. 실전 학습 인문 01 한비자의 법치주의 02 시간의 철학적 성찰 03 근대적 법전인 『경국대전』에 의해 다스려진 조선 04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 단계 05 효과적인 인지 활동을 위한 범주화 고난도 긴 지문 공감의 형성을 설명하는 이론 사회 01 협동조합이란 무엇인가 02 정치 문화와 민주주의 03 기업의 판매 전략을 결정하는 손익 분기점 04 상속세와 증여세 05 물가 상승률을 비추는 거울, 금리 고난도 긴 지문 한 국가의 생산량을 보여 주는 지표들 과학 01 비바이러스성 벡터를 이용한 유전자 치료 02 뼈의 구조 유지에 필수적인 뼈의 재구성 과정 03 우리 몸을 움직이는 지레의 원리 04 용액의 증기압 변화에 따른 끓는점의 변화 05 집중 호우가 발생하는 원리(메커니즘) 고난도 긴 지문 신장과 인공 신장 기술 01 차세대 램 메모리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M램 02 운전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에어백의 작동 원리 03 효율적인 엘리베이터 운행을 위한 행선 예보 방식 04 인공위성을 움직이는 작용 반작용 원리 05 초고층 건물의 건축 기법 고난도 긴 지문 다양한 체지방 측정 방법 예술 01 의도된 일탈을 통한 숄더샷 프레임의 미학 02 평면 위에 입체미를 꽃피운 부조 03 다양한 기법으로 그리는 아름다운 단청 04 오선과 음자리표를 이용한 기보의 원리 05 회화의 의미를 찾는 모네와 세잔의 시도 고난도 긴 지문 지휘자의 음악 해석★ 쉽고 빠르게 비문학 독서의 기본을 완성하는 수능 길잡이 ● 단기간에 비문학 독서의 기본을 다질 수 있는 최적의 구성 ● 수능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독해 원리·수능 유형 압축 정리 ● 출제 가능성이 높은 지문과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 키우기 ● 최근 자주 출제되는 고난도 긴 지문에 대한 해결 방법 제시 ● 독해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문 분석을 위한 학습 장치 배치 [구성과 특징] 1. 독해 원리 ① 비문학 독서의 기본기인 독해 원리와 전략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② 독해 원리와 관련된 간단한 확인 문제와 수능형 문제를 통해 지문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훈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③ 독해 원리와 관련하여 반드시 알아야 할 개념과 독해 전략을 제시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수능 유형 ① 수능에 단골로 출제되는 문제 출제 유형을 확인하고 그 해결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② 수능 유형과 관련된 간단한 확인 문제와 기출문제를 통해 지문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훈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③ 각 유형의 출제 경향과 대표 발문, 유형 공략법을 제시하여 수능 유형을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실전 학습 ① 수능의 실제 문제 구성 형태를 확인하고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② 수능 출제 형태에 따라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의 다섯 제재로 나누어 수록하고, 기출 시험에 출제되었던 검증된 지문과 문제를 통해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③ 중심 화제, 주제, 확인 문제 등으로 구성된 ‘지문 독해 연습’을 제시하여 비문학 독해력을 기르고 지문의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고난도 긴 지문 플러스 ① 최근 수능의 대세로 자리 잡은 긴 지문 유형의 문제 형태를 확인하고 그 해결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② 1,800자 이상의 긴 지문을 제시하여, 길어진 지문 길이와 복잡해진 문단 구성에 따른 문제 유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③ 중심 화제, 주제, 확인 문제 등으로 구성된 ‘지문 독해 연습’을 통해 긴 지문 독해력을 기르고 지문의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정답과 해설 ① 정답의 이유와 오답의 이유를 명쾌하게 풀이하여, 맞은 이유와 틀린 이유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② 지문의 핵심 내용을 정리한 ‘해제’를 수록하여, 지문의 내용을 잘못 이해한 것은 없는지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똑똑해지는 미로 탈출 50 1
아라미 / 로익 메에 글.그림, 박선주 옮김 / 2017.06.30
4,000원 ⟶ 3,600원(10% off)

아라미유아놀이책로익 메에 글.그림, 박선주 옮김
기존 미로 찾기에 ‘모험과 탈출’을 더해 더욱 흥미진진한 미로 찾기 책이다. 아이들은 연필이나 색연필을 무기로, 미로 찾기에 등장하는 다양한 주인공이 되어 미로를 탈출하게 된다. 출발과 도착 사이에 펼쳐진 복잡한 여러 갈래의 길 가운데 제대로 된 하나의 길을 찾으며 자연스레 집중력을 기를 수 있고, 길을 찾기 위해 매순간 선택과 판단을 하면서 문제해결력도 쑥쑥 자라난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에 화려한 색감의 그림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여 놀이의 참여도를 높이며, 스토리가 있는 재미있는 그림이 우뇌를 자극하여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준다.기사와 용 미로 버섯 미로 화살 미로 탑 속 공주 미로 돌격! 기사 미로 편지 배달 미로 불 뿜는 용 미로 고양이와 생쥐 미로 호스 미로 꿀벌 미로 배고픈 곰 미로 지렁이 미로 여우 굴 미로 윙윙~ 파리 미로 거미줄 미로 토끼와 거북 미로 명중! 다트 미로 데이트 미로 음식점 미로 카멜레온 미로 정원 미로 위기 탈출 미로1 위기 탈출 미로2 머릿속 미로 위기 탈출 미로3 고장난 로봇 미로 먹이사슬 미로 슈퍼맨과 배트맨 미로 로켓 미로 우주 괴물 미로 우주선 착륙 미로 행성 탐사 미로 설인 예티 미로 꼬마 펭귄 미로 등반 미로 파도타기 미로 물고기 사냥 미로 아기 오리 미로 문어 다리 미로 배고픈 상어 미로 다이아몬드 미로 바나나 미로 피라미드 미로 공룡 미로 악어 미로 동굴 탐험 미로 항해 미로 항구 미로 보물 지도 미로 금광 미로살아남으려면 미로를 찾아 탈출하라! 미로를 탈출하려면 불을 뿜는 용, 마법에 걸린 덩굴, 외계인, 괴물을 피해 이리저리 길을 찾아야 해요. 용맹한 기사, 모험가, 우주비행사, 슈퍼 히어로가 되어 50가지 미로를 탈출해 보세요! 자, 준비 되었나요? 연필을 쥐고 눈을 크게 떠요! 『똑똑해지는 미로 탈출 50』은 기존 미로 찾기에 ‘모험과 탈출’을 더해 더욱 흥미진진한 미로 찾기를 아이들에게 제공합니다. 아이들은 미로 찾기에 등장하는 다양한 주인공이 되어 미로를 탈출하게 됩니다. 불을 뿜는 용과 맞서는 용맹한 기사가 되기도 하고, 외계인에 쫓기는 우주비행사가 되어 행성을 탈출하기도 합니다. 악당에게 잡힌 사람을 구하는 슈퍼 히어로가 되기도 하고, 오지를 탐험하는 모험가가 되기도 하지요. 자, 무기는 연필이나 색연필이면 됩니다. 꼬불꼬불 미로를 탈출해 보세요! 집중력과 문제해결력을 길러 주는 최고의 놀이교육 미로 찾기! 미로 찾기는 옛날부터 동서양을 막론하고 두뇌개발을 위한 놀이학습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출발과 도착 사이에 펼쳐진 복잡한 여러 갈래의 길 가운데 제대로 된 하나의 길을 찾다 보면 산만한 아이도 집중하게 되지요. 또한 길을 찾기 위해 매순간 선택과 판단을 하면서 문제해결력이 쑥쑥 자랍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에 화려한 색감의 그림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여 놀이의 참여도를 높이며, 스토리가 있는 재미있는 그림이 우뇌를 자극하여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줍니다.
극장판 신비아파트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 애니메이션 스토리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20.02.20
8,500원 ⟶ 7,650원(10% off)

대원키즈창작동화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TV 시리즈를 시작으로 뮤지컬, 게임, 완구, 웹드라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두 번째 극장판이다.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여행을 떠난 하리와 두리, 도깨비 신비, 금비가 하늘도깨비 주비와 전설의 괴수 요르문간드를 만나 벌어지는 오싹한 모험을 그리고 있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액션을 담아낸 의 또 다른 이야기를 만나 보자.수상한 움직임 돌아온 방학 가루다가 나타난 이유 여행의 시작 습격당하는 비행기 창공의 퇴마사 빼앗긴 하늘마루 주비 구출 작전 요르문간드의 최후 되찾은 평화 특별부록 캐릭터 스티커 1장♣ 소개 TV 시리즈를 시작으로 뮤지컬, 게임, 완구, 웹드라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의 두 번째 극장판입니다.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여행을 떠난 하리와 두리, 도깨비 신비, 금비가 하늘도깨비 주비와 전설의 괴수 요르문간드를 만나 벌어지는 오싹한 모험을 그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액션을 담아낸 의 또 다른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 줄거리 소개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여행을 떠난 하리와 두리는 비행기에서 하늘도깨비 주비를 만난다. 신비와 금비를 소환해 주비를 구해 준 순간, 정체를 알 수 없는 스큐트들의 공격이 시작되고 부활한 전설의 괴수 요르문간드가 비행기를 집어삼키려 한다. 창공의 퇴마사로 선택된 강림이 위험에 빠진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합류하고 하리와 친구들의 피할 수 없는 하늘 위 모험이 시작된다.* 특별부록 : 캐릭터 스티커 1장
김치는 국물부터 마시자
푸른숲주니어 / 임정진 지음, 김유대 그림 / 2003.04.05
8,500원 ⟶ 7,650원(10% off)

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임정진 지음, 김유대 그림
야채족 마을 출신인 김치치와 깍두두의 모험 이야기. 김치 국물을 많이 먹었다는 죄로 야채족을 다스리는 양파 대장에게 미움을 받은 치치는 마을에서 쫓겨나게 된다. 세상에서 김치만 있으면 언제나 행복한 치치는 도시로 나와 사진관에 취직을 하게 된다. 항상 '김치' 때문에 말썽을 부리는 치치는 사진관에서도 사고를 치고 쫓겨나지만, 전화위복이라고 할까? 김치공장에 취직하게 된다. 여기서 같은 야채족 출신으로 역시 양파 대장에게 미움을 받아 도시로 쫓겨난 깍두두를 만난다. 깍두두는 도도하고 새침한 성격으로, 김치공장의 문지기 일을 하고 있다. 이런 범상치 않은 두 야채족이 도시에서 만났으니 사고가 안날리 없다. 크고작은 소동 속에서 한국의 전통 음식 '김치'에 대한 묘사가 얼마나 맛깔스러운지, 김치를 싫어하는 어린이도 군침이 꿀꺽 넘어갈 듯하다. 또, 이야기 중간중간 김치에 대한 상식을 함께 실었다. 모두 두 권으로 구성되었다. 1권에서는 김치 공장에 취직해, 기무치맨의 도전을 받아들여 한국 김치의 매운 맛을 알린 치치의 활약상을 담았고, 2권에서는 공장 모델이 되어, 하늘을 나는 CF를 찍고, 미국의 음식 박람회에서 한국 김치의 우수성을 알린 치치와 두두의 이야기를 담았다.1권 김치치, 야채족 마을을 떠나나 난생 처음 직장을 갖게 되다 배추 할아버지와 무 할머니 쫓겨난 김치치 깍두두, 드디어 등장 김치치도 무다리 되다 기무치맨의 도전 부록 2권 신년 운세를 보니 드디어 하늘을 날다 배추밭의 위기 뿌려맨의 음모 뿌려맨도 철이 들다 남모를 고민 김치는 세계 공통어
세상이 학교다 여행이 공부다
북노마드(문학동네) / 박임순 글 / 20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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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노마드(문학동네)체험,놀이박임순 글
교사라는 천직을 버린 부모와 학업을 끊은 세 아이들, 삶과 교육의 의미를 되찾기 위해 배낭여행을 떠나다! 모든 걸 버리니 그제야 아이들의 참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모든 걸 버리니 진정한 자녀교육의 나침반을 찾을 수 있었다. 22년간 몸담은 교사의 자리를 버린 부부, 한창 공부해야 할 나이에 학업을 중단한 세 자녀. 그렇게 545일에 걸쳐 세계일주를 떠난 가족이 있다. 세상을 유람하기 위해서도, 느긋한 여유와 휴식을 위해서도 아니었다. 언제부턴가 한 지붕 아래 살고 있으면서도 웃음이 사라지고, 대립과 갈등을 반복하며 악화일로를 걷던 가정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선택한 고육지책이었다. 모두들 ‘미쳤다’고 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았다. 온 가족이 세상과 부대끼며 우리 가정이 왜 흔들리고 있는지, 부모와 아이들의 사이를 멀어지게 한 것이 무엇인지, 부모가 옳다고 믿었던 교육방식이 과연 옳은 것인지 알고 싶었다. ‘세상’이라는 학교에서 ‘여행’이라는 공부를 하기로 결심했다.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난 이들에게 세상은, 여행은 많은 것들을 채워주었다.prologue. 절망의 끝에서 ‘길’을 나서다 Road 1. Asia 서툰 여행, 그 첫걸음 아, 인생은 갈등의 연속이어라 두 갈래 길, 두 가지 질문 괜찮아, 걱정하지 마, 이건 연습이니까 히말라야에서 ‘비움’을 배우다 인도 속 티베트, 그 슬픈 운명 아이들의 힘! 배낭의 무게, 인생의 무게 Road 2. Africa 지도 한 장 달랑 들고 아프리카로 떠나다 버마재비가 수레를 막는다 천천히 천천히, 느리게 느리게…… 3박 4일의 아프리카 기차여행 아프리카에서 귀인을 만나다 도대체 목숨이 몇 개인가요? 나미브 사막, 그 3박 4일의 호사 ‘희망봉’에서 가족의 의미를 되찾다 Road 3. South America 남아메리카에서 ‘마음의 눈’을 뜨다 우노, 도스, 뜨레스? 이과수 폭포에서 인생 교향곡을 연주하다 청춘은 아름다워 페루의 자전거여행자 우리 딸은 빠삐용? 볼리비아에서 만난 귀한 인연 우유니 소금사막에서의 환생 길은 끝나지 않는다 Road 4. North America 북아메리카에서의 ‘새로운 시작’ ‘여행’이라는 넛지의 법칙 안티구아의 ‘전기 사건’ ‘실버 미션’과의 아름다운 동행 네 새끼, 내 새끼, 우리 새끼 우리 엄마 아빠는 ‘4차원 어른’ 다양성, 다문화, 그리고 열린 마음 Road 5. Europe 가족, 그 아름다운 이름을 위하여 런던이 가르쳐준 세 가지 삶의 원칙 로마에서 세계사에 눈을 뜨다 아들아, 내 말 좀 들어볼래? 우리 집의 톰과 제리 우리 집 보스가 바뀌었어요 산토리니에서 가족여행 365일을 기념하다 예전의 우리가 아니잖아요 epilogue. 가족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부록. 자녀교육 십계명215 / 350, 여섯 개의 숫자에서 시작된 ‘무모한 가족여행’ 여기, 용감한 한 가족이 있다. 아빠와 엄마, 그리고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세 자녀가 배낭을 메고 세계일주를 떠나기로 했단다. 그런데 그 ‘용감함’의 강도가 좀 세다. 1주일이나 한 달이 아닌, 무려 1년 반 동안의 여행이란다. 놀라움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이른바 ‘안정적인 직업’이라는 교사로 22년째 일해 온 부부는 이 가족여행을 위해 ‘휴가’가 아닌 ‘퇴직’을, 아이들은 ‘휴학’이 아닌 ‘자퇴’를 결정했다. 한마디로 ‘무모한 도전’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그러나 이 가족이 이렇게 ‘배수진’을 친 데에는 이유가 있다. 같은 학교에서 만나 결혼한 부부는 성적보다는 인성(人性)을, 학원보다는 자연을 중시하는 부모가 되자고 다짐했다. 다행히 세 아이들은 건강히 잘 자라주었다. 중학생이 된 큰딸 윤영이 첫 성적표를 들고 오기 전까지는. 350명 중 215등. 딸의 성적표를 받아든 그날부터 아무 문제가 없어 보였던 가정은 조금씩 무너져갔다. ‘교사의 딸이 어떻게 이럴 수가’라는 부끄러움, 더 늦기 전에 공부 방법을 잡아줘야 한다는 조급함에 부부의 초심은 흔들렸고, 아이들은 반항하며 엇나가기를 반복했다. 한 지붕 아래 사는 가족이라고 믿기 힘든 삭막한 시간들이 이어졌다. 그렇게 힘들고 고된 시간을 4년 남짓 보낸 어느 날, ‘지금 우리 가정의 모습에 좀 더 솔직해지자’고 남편이 아내에게 말문을 열었다. 결국 1년여의 고민 끝에 부부는 ‘학교 밖 세상’이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알려줄 것이고, 가족 간의 마음도 다시 이어줄 것‘이라는 생각으로 ‘온 가족 배낭 세계일주’를 결정했다. 다행히 아이들도 동의했다. 주위의 강력한 반대와 회유도 소용없었다. 직장과 학업을 뒤로한 가족의 결단, 오로지 그것만을 밑천 삼아 떠난 대책 없는 여행이었다. 545일간 33개국을 거친 세계일주, 그 안에서 아이들의 가능성을 발견하다 예상대로 여행은 어려움의 연속이었다. 초보 여행자인데다가 제각기 다른 성격의 사람들이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함께 움직인다는 것은 분명 고역이었다. 텐트를 칠 때에도, 어쩌다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곳을 찾을 때에도 아이들은 자기 입장을 고집하며 다투기 일쑤였다.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부부는 ‘도대체 우리가 왜 이 고생을 사서 하나’라는 생각에 후회했다. 그러나 하늘은, 아니 여행은 이들의 편이었다. 545일간 한몸처럼 붙어 지내며 싸움과 화해를 반복하던 가족은 점점 상대를 이해하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아이들도 공동체 속에서 각자의 역할과 책임, 배려와 소통을 배웠다. 여행이 안겨준 가장 큰 수확은 또 있었다. 세상은, 그리고 여행은 천직을 버리고 떠난 부모에게 ‘아이들의 참모습’을 볼 수 있는 눈을 선물로 주었다. 부모에게 아이들은 늘 뭔가 부족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존재인 법. 그러나 언제부턴가 가족여행의 주도권이 아이들에게 넘어가는 걸 부부는 느낄 수 있었다. 처음에는 ‘고생을 사서 한다’며 툴툴거리던 아이들이 나중에는 오히려 여행 경비를 걱정하고, 유들유들하고 질기기로 유명한 인도의 상인들과 나흘간의 협상 끝에 대폭 낮은 가격에 쇼핑하는 등 달라져도 보통 달라진 것이 아니었다. 남미 대륙에서는 이 지역의 발전 가능성을 발견하고 여행 계획을 수정해 스페인어 공부에 매달리기도 했다. 한국에서는 붙들고 가르쳐줘도 싫다던 아이들이 ‘공부가 이렇게 재미있는지 몰랐다’며 전등불 밑에 옹기종기 모여 공부에 열중하는 모습은 여행이 가족에게 허락한 선물 중 하나였다. 아이들이 변하자 부모도 덩달아 바뀌었다. 우선 언제나 노심초사하며 가르치려고만 했던 습관을 버리고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에 귀를 기울였다.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한 발짝 떨어져 믿음으로 바라보니 아이들의 기질과 특성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 안에 부모도 미처 알 수 없었던 아이만의 잠재력과 가능성이 숨어 있다는 것을 찾을 수 있었다. 여행은 이렇게 가르쳐주었다. 부모가 자녀를 향한 욕심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자녀의 장점과 미래가 보인다는 것을. 여행이 말했다, 아이들은 스스로 배우는 존재라고,교육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 중요하다고 연세대 문화인류학과의 조한혜정 교수는 어느 인터뷰에서 “엄마가 모든 걸 챙겨주는 아이들은 좋은 대학에 입학한다고 해도 자생능력이 부족하다”고 우려했다. 부모가 과도하게 개입하는 아이들이 시키는 일은 잘하지만, 그렇지 않은 일은 나 홀로 문제를 해결하거나 학습하는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조한혜정 교수가 학생들에게 “너희 스스로 배울 수 있다”는 것을 항상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버리고 545일간 여행을 떠난 이 가족은 다르다. 아이들은 여행을 통해 드넓은 세상과 그 속을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자신의 적성과 재능을 스스로 발견했다. 여행을 마치고, 첫째 윤영은 사람들을 좋아하고 소통 능력이 뛰어난 장점을 살려 병원 코디네이트와 피부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현재 비만관리사가 되기 위해 공부하고 있다. 공간지각력이 우수한 둘째 은택은 컴퓨터 디자인 설계(CAD) 자격증을 취득하고 현재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다. 여행 중 환(공부움직임을 예측하는 데 남다른 재능을 보였던 막내 은찬은 세무회계 기초 자격증을 취득하고 세무회계사무실에서 미래를 위한 실무를 차곡차곡 쌓고 있다. 모두 자신들이 선택한 길이기에 힘듦조차 행복이라 여기며 묵묵히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다. 그래서일까. 자신의 길을 선택한 아이들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옥봉수, 박임순 부부의 말은 진정한 교육이란 무엇인지, 무엇이 우리 아이를 행복하고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인지 고민하는 이 땅의 부모들에게 소중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다. “자녀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닌 ‘방향’입니다. 빨리 달리는 법이 아니라 아이가 자신에게 맞는 방향의 길을 찾도록 도와주는 것, 그것이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싶은 부모로서 우리가 해야 할 역할 아닐까요?”
가슴이 커져서 고민이에요
함께자람(교학사) / 아멜리 캉탱 지음, 스타니스라스 바르텔레미 그림, 심경은 옮김 / 200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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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생활,인성아멜리 캉탱 지음, 스타니스라스 바르텔레미 그림, 심경은 옮김
1. 최악의 개학날 2. 보통 여자 아이 3. 바비 인형은 절대 닮고 싶지 않아 4. 나는 이제 소녀야가슴이 커져서 고민이에요 샤를렌은 올해 초등 학교 졸업반. 개학이다. 학교도 그대로, 선생님도 그대로, 친구들도 그대로다.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 문제도 없다. 하지만 샤를렌은 고민이 많다. 왜냐하면 가슴이 커졌기 때문이다. 아직 작지만 커진 건 확실하다. 그런데 이 커진 가슴이 샤를렌에게는 보통 심각한 고민이 아니다. 아무도 눈치채지 못해야 하는데! 사람들은 누구나 성장하면서 사춘기의 과정을 겪는다. 남자들은 변성기가 되어 목소리가 변하고 코밑에는 거뭇거뭇 수염이 나며, 여자들은 조금씩 가슴이 부풀어 오르기 시작한다. 사춘기 때 겪게 되는 이러한 신체적 변화는 특히 주위의 친구들보다 빠를 때 충격과 고민으로 다가와 심리적 고통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가슴이 커져서 고민이에요’의 샤를렌은 바로 그런 고민을 하는 사춘기 소녀이다. 두 달의 여름 방학 동안 가슴이 커져버린 샤를렌은 개학날부터 심한 고민에 빠진다. 가슴 위로 뽈록 솟아오른 두 개의 혹덩어리를 친구들에게 들킬까봐 더운 날씨에도 헐렁하고 두꺼운 셔츠를 입고, 있는 힘을 다해 어깨를 움츠리는 샤를렌의 모습은 애처롭기까지 하다. 친구들의 시선이 두려워 수학 문제를 풀러 교실 앞으로 나갈 수도 없고, 그 좋아하는 축구를 할 수도 없다. 예전처럼 마음이 맞는 남자 친구들과 어울리기보다는 관심도 없는 인형, 악세사리, 옷 이야기를 하며 여자 친구들과 지내야 할 것을 생각하니 너무 너무 속상하다. 그러나 곧 샤를렌은 친구들에게 ‘벌써 찌찌가 생긴’ 것을 들키게 되고 놀림의 대상이 된다. 반면, 친한 친구 브린느린은 샤를렌이 ‘진정한 여자’가 되는 것이라며 오히려 부러워하지만 샤를렌은 아프고 불편한 이 혹덩어리가 점점 더 커지면 얼마나 괴로울까를 상상하며 여전히 고민을 한다. 급기야 혹이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좋아하는 코코아도 먹지 않기로 결심한다. 브린느린을 통해 로맹이 자기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그것도 자신의 가슴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일뿐이라고 일축한다. 책/소/개 그러나 차츰 시간이 지나면서 샤를렌은 자신만이 변화하는 것이 아니고 친구들도 함께 변화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이제는 오히려 조숙한 자신이 부러움의 대상이 되어 있는 것에 놀란다. 뿐만 아니라 커진 가슴이 일상생활을 하는데 전혀 불편함을 주지 않는다는 것도 서서히 깨닫게 된다. ‘가슴이 커져서 고민이에요’는 우리 모두가 그랬던 것처럼 사춘기의 신체적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청소년의 심리 상태를 솔직하고 흥미롭게 표현해냄으로써, 어른들에게는 지난날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사춘기의 청소년들에게는 무언의 공감대를 형성해주는 성장 소설이다. 소설에 나오는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우리 모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피어오르는 것을 느끼게 된다.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대수 2 개념편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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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중1 학습을 처음 하는 아이들에게 특화된 교재로 초등에서 중등으로 변화되는 학습 과정을 매끄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하나의 맥락으로 이어지는 수학의 본질을 꿰뚫어 개념을 연결하고, 관계 지을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자연수의 성질 Ⅰ. 소인수분해 01. 소인수분해 02.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수와 연산 Ⅱ. 정수와 유리수 01. 정수와 유리수 02. 유리수의 계산 문자와 식 Ⅲ. 문자와 식 01. 문자와 식 02. 일차방정식 함수 Ⅳ. 좌표평면과 그래프 01. 좌표평면과 그래프 02. 정비례와 반비례 1) 소개글 초등학습까지는 직관, 느낌의 영역, 중등학습부터는 추상, 논리의 영역입니다. 이와 같은 학습의 큰 변화를 아이들은 초6 → 중1의 짧은 시간 안에 겪게 되고, 중등부터는 훨씬 많은 개념과 어려운 용어들이 등장하면서 수포자가 다수 발생합니다. '초등까지 수학을 잘 했더라도, 중등부터는 다를 수 있다.'와 같은 이야기가 흔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고학년 수학 대수2 개념편]은 중1 학습을 처음 하는 아이들에게 특화된 교재로 초등에서 중등으로 변화되는 학습 과정을 매끄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하나의 맥락으로 이어지는 수학의 본질을 꿰뚫어 개념을 연결하고, 관계 지을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줍니다. 2) 특장점 ① 초등 대수 전 과정~중1 대수를 하나의 맥락으로 학습하여 수능까지 연결 ② 각 개념에 담겨있는 수학적 의미와 핵심 원리를 깨닫고 개념 간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
내가 그 녀석이고 그 녀석이 나이고
사계절 / 야마나카 히사시 지음, 이경옥 옮김, 정지혜 그림 /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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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명작,문학야마나카 히사시 지음, 이경옥 옮김, 정지혜 그림
유치원 때 친구 가즈미가 전학온 첫날, 가즈오는 우연히 가즈미와 몸이 바뀌게 된다. 남자는 여자가 되고, 여자는 남자가 되어버린 것. 불편한 게 이만저만이 아니다. 가즈오는 없던 가슴이 불룩 솟아올라 놀라고, 가지미는 서서 볼일을 봐야 한다. 국내 영화 의 원작 소설. 바뀐 두 아이는 끊임없이 사건을 일으키고 충돌하고 싸운다. 그러는 동안 성적 차이를 극명하게 체험하며 언어적, 신체적 차이에 대해 눈을 뜬다. 그리고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길 간절히 소망한다.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달은 것. 그러는 동안 남녀는 서로를 차츰 알게 되고 이해하게 된다."이 변태, 가즈오! 너 내 가슴 만졌지?""잠깐! 내 가슴이라니? 그건 원래대로라면 네 가슴이겠지만 지금은 나한테 있는 거야. 이게 갖고 싶으면 너한테 줄게. 그 대신 내 고추도 꼭 돌려줘!""변태! 바보! 치한! 멍청이!"그렇게 말하면서 가즈미는 내 등을 마구 두들겼다."야, 얌전히 있어. 달릴 수가 없잖아!"나는 페달을 밟으며 비틀거리면서 달리기 시작했다. 가즈미는 이내 얌전해졌다. 등이 이상하게 따뜻해졌다. 가즈미가 내 등에 얼굴을 파묻고 울고 있었던 것이다.하지만 울고 싶은 건 나도 마찬가지였다. - 본문 37쪽 중에서 글쓴이의 말 나는 그 녀석을 만나고 싶지 않았다 그 녀석의 침대에서 내 걸 마음대로 만지지 마 그 녀석이 자살하겠다고 협박했다 내가 날자 교장 선생님도 날았다 그 녀석이 내 가슴을 잡았다 우리 엄마는 마귀할멈 그 녀석 대신에 비키니를 입었다 내가 모르는 내 남자 친구가 온다 우리가 되돌아갈 수 없는 까닭 내가 죽인 할머니의 법회 내가 나라면 그 녀석은 그 녀석으로 옮긴이의 말
참 맛있는 채식요리 만들기
미디어윌 / 더디쉬 지음 /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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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윌건강,요리더디쉬 지음
맛있고, 배부르고, 식감은 좋은 색다른 채식요리 68가지를 소개한다. 육류를 사용하지 않고도 채소·콩·곡물·과일 등 식물성 재료만을 이용해 고기의 맛이나 식감을 즐길 수 있게 하는 레시피들이 가득하다. 고기보다 영양이 더 풍부한 다양한 콩고기요리, 한 끼 식사로 영양이 충분한 식사대용 채식요리, 배는 부르고 살은 찌지 않는 다이어트 채식요리, 간식으로 즐기기 딱 좋은 채식 빵&쿠키와 채식 아이스크림까지 소개된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요리전문가 \'더디쉬\'만의 새롭고 특별한 요리책. 수록된 레시피들은 저자들이 직접 개발하고 만든 것이다. 평소 채식요리에 관심이 많았지만 풀만 먹어야 한다거나 고기의 맛을 포기해야 한다는 것이 싫었던 저자들은 \'좀 더 맛있고 배부르고 식감도 좋은 색다른 채식요리는 없을까?\' 고민하다가 직접 이 같은 메뉴를 개발하게 되었다. 채식요리에 관심 있는 이들은 물론 더 건강하고 맛있는 먹을거리를 찾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Prologue 기발하고, 특별하고, 너무나 맛있는 더디쉬만의 채식요리를 즐기세요! 더디쉬의 채식요리가 좋은 이유! 재료를 쉽고 정확하게 계량하는 법 \'콩고기\'와 \'콩햄\'을 소개합니다! 홈메이드 콩고기 만들기 몸에좋은 여러 가지 채소 채식요리의 맛 제대로 살리는 양념&소스 채식요리에 맛과 멋을 더하는 부재료 채식요리 재료를 구입할 수 있는 곳 Special Page 1 쉽고 간단한 웰빙 과일칩 만들기 Special Page 2 채소피클 삼총사 만들기 Part 1 고기보다 영양이 더 풍부해요! 고기맛이 나는 채식요리 고기햄 대신 콩햄을 넣어 만든 그릴샌드위치 콩으로 만든 소시지를 사용해 깔끔한 맛! 베지 프랑크소시지 월남쌈 제육덮밥과 똑같은 맛이 나는 콩고기덮밥 홈메이드 콩고기로 만들어 몸에 좋고 더 맛있는 콩고기가스 색다른 맛의 웰빙 한 끼 식사 콩고기 함박스테이크 각종 구운 채소와 콩햄으로 만든 채식 피자 구운 채소 피자 달콤한 파인애플즙으로 맛을 냈어요! 불고기맛 콩고기볶음 뼈 없는 치킨을 먹는 느낌! 양념치킨맛 콩고기튀김 몸에 좋은 베지미트와 야채로만 만들어 건강해요! 콩고기 햄버거 흔히 먹는 미트볼 스파게티보다 맛있다! 콩고기볼 스파게티 유명 패밀리레스토랑 케이준샐러드보다 맛있다! 콩고기 케이준샐러드 Part 2 입이 즐거운 특별한 식사시간 한끼식사 채식요리 고기 스테이크보다 맛있고 건강한 가지스테이크 간수 없이 간편하게 만드는 수제 두부 두가 색 건강두부 고기 육개장 못지않게 얼큰하고 시원한 채소 육개장 출출할 때 간식으로 밥 먹을 때 반찬으로도 잘 어울리는 콩전 밀가루, 고기 없이 만드는 건강만두 표고만두찜 치즈스틱 부럽지 않은 영양만점 간식 감자두부스틱 상큼한 과일로 만든 색다른 잡채! 과일잡채 영양이 풍부한 건강한 한 끼 식사 두부 조랭이떡국 몸에 좋은 각종 버섯을 조물조물! 모둠버섯 샐러드 사과의 상큼함과 감자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껴요! 사과&감자 그라탕 알록달록 시금치와 당근으로 색을 낸 건강 수제비 시금치당근수제비 한 그릇만 먹어도 배가 든든해요 알감자샐러드 단백질과 섬유질이 듬뿍! 소화도 잘돼요! 완두콩 칼국수 양념장에 쓱쓱 비벼 맛있게 먹자! 유부채소밥 담백한 새우국물에 채소만두를 넣고 끓인 채소 만둣국 과일향이 가득한 별미 하와이안 카레라이스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운 맛 감자뇨끼 문어 대신 김치를 넣은 한국식 다코야키 김치 다코야키 혈액순환에 도움되는 마늘종이 듬뿍! 마늘쫑볶음밥 몸에 좋은 각종 채소가 듬뿍 들어간 채소볶음쌀국수 새콤달콤 조금은 색다르고 특별한 채소김초밥 칼로리도 낮고 소화도 잘 되는 쌀국수 스파게티 채소가 푸짐하게 들어간 일본식 부침개 채소 오코노미야키 유부의 기름기를 쏙 빼 더 담백해진 유부주머니 초밥 밀가루 대신 찹쌀가루, 고기 대신 두부로 만든 찹쌀두부 탕수육 채소 싫어하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는 채소설기 고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게 즐기는 채소자장면 Part 3 속은 든든하고 살은 찌지 않아요! 다이어트 채식요리 살찔 걱정 없이 상큼하게 즐기는 곤약누들 튀기지 않고 구워 칼로리 걱정을 줄인 두부&시금치 스프링롤 고소하게 퍼지는 들깨향이 일품 들깨 묵국수 비타민A와 카로틴이 풍부한 망고 롤샐러드 몸에 좋고 살도 찌지 않는 웰빙 스프 브로콜리 두유스프 대표적인 웰빙 채소 연근과 쫄깃한 찹쌀의 조화로운 맛 연근&찹쌀 녹차찜 몸에 좋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듬뿍~ 채소스프 부기를 빼주는 단호박드레싱으로 맛을 낸 토마토볼 샐러드 소화도 잘되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늙은 호박 찹쌀스프 파스타는 먹고 싶은데 살찔까 걱정된다면 두부&요구르트소스 냉파스타 떡볶이 대신 가볍게 즐기는 도토리묵볶이 다이어트와 변비에 좋은 바나나, 맛있게 즐겨요~ 바나나 시나몬구이 대표 저칼로리 식품인 양배추와 메밀이 만났다 양배추 메밀국수쌈 개운하고 깔끔한 다이어트 요리 오이롤 쌀국수 Part 4 입 심심할 때 간식으로 딱 좋아요! 채식 빵&쿠키·채식 아이스크림 우유와 생크림을 넣지 않은 건강 아이스크림 검은콩 아이스크림 밀가루 없이 각종 견과류로만 만드는 견과류쿠키 콩으로 만든 소시지에 두유로 반죽한 튀김옷을 입혀 더욱 건강한 베지비엔나 핫도그 영양가 높은 검은깨와 두부로 만든 두부과자 유제품 없이 굽는 식물성 식빵 두유식빵 구운 가지와 호박을 활용한 이색적인 샌드위치 구운 야채 크루아상샌드위치 쌀가루로 만든 웰빙 컵케이크 단호박&키위 찹쌀케이크 집에서 만드는 초간단 요거트 두유요거트 두뇌 건강에 좋은 들깨를 맛있게 즐기자 들깨땅콩바 우유와 계란 등 동물성 재료 없이도 부드럽고 맛있는 프룬 쿠키 과일을 통째로 얼려 상큼한 세 가지 맛 아이스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핫바, 건강하게 만들어요! 콩햄&채소 핫바 우리 가족 건강 간식으로 딱! 미숫가루쿠키 식사대용으로, 아이 간식으로 좋은 단호박 팬케이크 유제품 없이 만들어도 부드러운 시나몬 무화과스콘 요구르트향 가득하고 너무나 촉촉한 크랜베리 요쿠르트찐빵 Index Thanks to 도움 주신 분들
치유, 물음에 답하다
페가수스 / 어해용 (지은이) /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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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가수스취미,실용어해용 (지은이)
비타민 C와 자연의학으로 암과 대사질환을 치료해온 어해용 원장, 그가 환자들을 돌보며 정리한 질병 치유의 원리와 실제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어해용 원장은 이 책에서 “질병의 치유는 어느 한 가지 요소로만 완성될 수 없으며, 마음·습관·음식·세포대사치료·면역회복치료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어해용 원장이 비타민과 자연의학으로 환자들을 돌보며 적용해온 치료의 실제 사항들을 하나하나 정리한 결과물이다. 질병이 찾아왔을 때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몸속 에너지의 흐름은 어떻게 다스리는지, 운동·식사·호흡·수면 등의 생활습관은 어떠해야 하는지, 치료의 핵심인 비타민 C 고용량 정맥주사법의 실제는 어떠한지 등을 환자의 물음에 답하듯 상세하게 이야기한다.1. 마음이 치유의 시작이자 완성이다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이 치유의 시작이다 몸으로 소리를 내면 몸이 편안해진다 몸속 에너지의 흐름을 조절한다 이 몸의 주인은 누구인가 2. 습관을 바꿔야 몸이 바뀐다 운동, 지금 해야 내년에도 할 수 있다 호흡, 산소 공급과 자율신경의 안정 식사와 호흡의 조절이 깊은 잠을 부른다 무엇을 넣을지보다 무엇을 뺄지부터 생각하자 음식, 몸이 필요한 만큼만 먹는다 3. 음식이 약이다 물, 소금, 아로마 먹기 전에 먹을 준비부터 하자 암과 스트레스 세포는 숨 쉬고 싶다 의학에도 유행이 있다 4. 세포 대사 치료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비타민 C 혜성처럼 나타난 MSM 숨은 조력자, 비타민 D 체내 비타민 D 농도, 어떻게 높일 것인가 5. 면역 회복 치료 암을 진단받으면 길을 잃었어요 비타민 C는 어떻게 암을 선택적으로 공격하는가 고용량 비타민 C 정맥주사요법 비타민 C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한 노력 표준 IVC 치료법 고용량 비타민 C 정맥주사 프로토콜 치료를 시작할 때 확인해야 할 사항들 질병의 원인과 치료 부록. 나는 이렇게 치료합니다 _항암치료 부작용 완화 _방사선 치료 전후 항산화 치료 _치료 사례 에필로그: 부분과 전체를 함께“아픈 사람의 물음에 답하듯, 치유의 실제를 이야기하다” 질병의 치료를 지속 가능한 치유로 완성하기 위한 질문과 대답 비타민 C와 자연의학으로 암과 대사질환을 치료해온 어해용 원장, 그가 환자들을 돌보며 정리한 질병 치유의 원리와 실제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어해용 원장은 이 책에서 “질병의 치유는 어느 한 가지 요소로만 완성될 수 없으며, 마음·습관·음식·세포대사치료·면역회복치료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라고 강조한다. 질병의 치유를 위해 그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마음’이다. 다른 모든 부분을 이끄는 것이 환자 스스로 치유할 수 있다는 마음이며, 이를 바탕으로 제 요소들을 실천하는 것이 치유의 완성으로 가는 길이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이 책은 어해용 원장이 비타민과 자연의학으로 환자들을 돌보며 적용해온 치료의 실제 사항들을 하나하나 정리한 결과물이다. 질병이 찾아왔을 때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몸속 에너지의 흐름은 어떻게 다스리는지, 운동·식사·호흡·수면 등의 생활습관은 어떠해야 하는지, 치료의 핵심인 비타민 C 고용량 정맥주사법의 실제는 어떠한지 등을 환자의 물음에 답하듯 상세하게 이야기한다. 질병의 치유는 어느 한 가지로만 완성되지 않는다 “마음, 습관, 음식, 세포대사치료, 면역회복치료” 이 요소들이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행복한 치유가 완성된다 암이나 만성적인 대사질환을 처음 진단받으면, 본인과 가족의 놀람과 걱정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괴로움과 절망에 빠지기도 하고, 왜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없는 대상을 향한 원망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그렇게 놀람과 절망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질병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밤새 인터넷을 뒤지고, 좋다는 음식과 기구들을 찾는 데 몰두한다. 수백만 원이 넘는 의료기, 착즙기 등을 구입하고 질병에 좋다는 영양제나 보조제들을 구해온다. 그러다가 치료의 기간이 길어지고 노력만큼 치료 경과가 좋지 않으면 또다시 원망과 절망을 반복하기도 한다. 어해용 원장은 이 같은 고통을 겪는 환자들을 지켜보며 치료를 행복한 치유로 완성하는 길에 관해 고민하였고, 오랜 고민의 결과를 이 책에 정리하였다. 그가 질병의 치유를 위해 제시하는 항목은 크게 다섯 가지다. 마음, 습관, 음식, 세포대사치료, 면역회복치료가 그것이다. 각각의 내용을 하나씩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마음: 치유란 궁극적으로 지식의 습득이 아닌 수행을 통해 완성된다. 암이나 만성질환을 진단받으면 이를 치료하려는 목적으로 보조식품이나 기구 등을 먼저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작 치료를 행복한 치유로 완성하는 것은 자신의 마음이다. 진정으로 치유를 기쁘게 믿고 바라는 마음, 막연하지 않은 구체적인 확신 말이다. 어해용 원장은 이 책에서 부정적인 마음을 다스리고 평화로운 마음을 품게 하는 낭독과 이완 방법 등을 제시한다. 습관: 질병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비결이 있다면 좋겠지만, 오랫동안 몸에 밴 잘못된 습관 때문에 생긴 질병을 단칼에 끊어낼 방법은 사실상 없다. 설령 그런 방법이 있다 해도 이전의 잘못된 습관을 바꾸고 몸에 이로운 습관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언젠가 또다른 질병이 자신을 괴롭히는 순간이 찾아올 수밖에 없다. 어해용 원장은 이 책에서 운동과 호흡, 영양소 섭취 등 건강을 되찾고 유지하는 여러 습관에 관해 이야기한다. 음식: “네가 먹은 것이 너를 이룬다” “몸은 먹는 대로 된다”라는 말이 건강 보조식품 판촉행사의 도구가 되고, 좋은 음식은 비싼 돈을 내고 먹어도 된다는 위안과 자기변명의 도구가 되고 있다. 그러나 이 말을 곱씹어보면, 몸에 필요한 것을 필요한 만큼만 먹어야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영양의 균형을 이룰 수 있다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무엇을 먹을 것인가, 얼마나 먹을 것인가, 절제가 필요하지 않은가를 고민해야 한다. 책에서는 물과 소금 등 몸에 필수적인 음식물을 얼마나 섭취해야 하는지 알아보고, 절식과 단식 등으로 몸을 깨끗하게 하고 과잉 섭취의 문제를 제어하는 방법 등을 제시한다. 세포대사치료: 마음가짐, 음식, 습관 등이 질병의 치유를 위해 중요하고 꼭 필요한 사항이지만, 당장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환자들에게는 가시적인 효과가 급하기만 하다. 세포대사치료와 면역회복치료는 환자들의 고통을 줄이고 구체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 어해용 원장이 임상 현장에서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 장에서는 비타민 C, 비타민 D, MSM 등이 몸속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에 대해 세포대사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그리고 비타민 C와 MSM, 비타민 D와 비타민 A를 함께 투여할 때 몸속에서 일어나는 상승작용에 관해서도 이야기한다. 면역회복치료: 어해용 원장의 오랜 주제이자 관심사인 비타민 C. 여기에서는 비타민 C 메가도스와 정맥주사로 환자들을 치료하는 실제 임상 내용을 주로 다룬다.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리오단 연구소의 비타민 C 치료법과 이를 한국적 상황에 맞게 변형한 어해용 원장의 치료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고용량 비타민 C 정맥주사는 어떻게 실시하는지, 질병의 개선을 위해 어느 정도의 용량과 횟수와 시간이 필요한지, 환자의 삶의 질에 어떤 긍정적인 작용을 하는지 등에 관해 이야기한다. 비타민 C 정맥주사 전후에 점검해야 할 체크리스트도 함께 소개한다.암을 비롯한 만성질환을 진단받으면, 처음에는 본인도 놀라고 주위에서도 무심했던 시간이 미안해 치료를 위해 열심히 함께 노력한다. 해법을 찾아 검색창에 밤새 검색도 하고, 카페와 블로그, 유튜브를 뒤져서 마치 보상이라도 하듯 최고의 제품이라는 것들을 찾아 구입한다. 200만 원이 넘는 착즙기도 사고, 수백만 원을 들여 일본산 옥장판과 팔찌도 사고, 울릉도 절벽에서 채취했다는 약초도 먹어보고, 미국의 지인에게 부탁해 컨테이너를 가득 채울 분량의 영양제를 들여오기도 한다. 가족들은 병원의 자그마한 보호자용 침대에서 쪽잠을 자며 그를 지킨다. 그러나 기간이 길어지고, 경과마저 좋지 않으면 조금씩 서로 지쳐간다. 썩 친절하지 않은 의료진, 재발과 전이, 점점 커지는 경제적인 지출까지. 상황이 나빠질수록 좌절을 맛보고, 제도의 현실의 한계에 분노한다. 어느 누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우리에게 삶의 희망과 활력을 줄 수 있을까?_「나을 수 있다는 믿음이 치유의 시작이다」 중에서 건강하고 좋은 오메가-3가 많으면 세포막이 유연하고 부드러워서 영양분이 세포 안으로 잘 들어가고 세포 대사의 부산물인 노폐물과 독성물질이 세포 밖으로 잘 배출된다. 반대로 경직된 형태의 오메가-6의 비율이 높으면, 세포막이 딱딱해지고 경직되어 영양분이 세포 안으로 잘 들어오지 못하고, 세포 안의 대사물질 등이 잘 배출되지도 않는다. 참고로 이상적인 오메가-3, 오메가-6의 비율은 약 1:1이고, 한국인의 비율 평균은 1:27로 역전되어 있다.왜 한국인의 오메가-3, 오메가-6 비율은 안 건강한 쪽으로 그 비율이 역전되어 있을까? 우리가 주로 소모하는 식품원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달걀이다. 푸른 들판을 노닐며 자란 닭이 낳은 달걀의 지방산 비율은 10:1로 건강하다. 그러나 사육장에서 사료와 성장촉진제, 항생제를 맞으며 자란 닭들이 낳은 달걀의 지방산 비율은 1:20으로 역전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초원에서 풀을 뜯어 먹은 소들의 오메가-3, 오메가-6 비율은 10:1 정도지만, 사육시설에서 GMO 옥수수 사료를 먹고 자란 소들의 오메가-3, 오메가-6 비율은 1:100 정도로 비정상적이다. _「세포는 숨 쉬고 싶다」 중에서 좋은 성분이라는 이유로 한 가지만 단독으로 과량 복용하는 것보다, 그 성분과 궁합이 잘 맞고 상호보완적인 성분들을 함께 복용하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예가 비타민 C와 MSM, 그리고 비타민 D와 비타민 A의 조합이다. MSM과 비타민 C는 둘 다 결체조직, 즉 콜라겐 등을 함께 만드는 성분이여, 이 둘이 서로 협력하여 조직을 회복하고 복구한다. MSM은 세포 내 비타민 C 흡수를 촉진한다. 예를 들어 비용효율로 계산하자면, 비타민 C만 100을 먹으면 효과가 100이고, MSM만 100을 먹었을 때도 효과가 100이라면, 비타민 C와 MSM을 각각 100씩 함께 먹으면, 서로 상승효과를 내어 몇 곱절 높은 효과를 낸다. (대략적인 예측일 뿐 구체적인 방정식은 아니다)비타민 D와 비타민 A의 조합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를 증명하는 한 논문이 하나 있다. 비타민 D와 비타민 A를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는 감기에 대한 예방이나 증상 완화 효과가 없었지만, 함께 하면 함께 흡수되고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한계 용량이 증가하여 독성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_「체내 비타민 D 농도, 어떻게 높일 것인가」 중에서
4.19 혁명
한겨레틴틴 / 윤석연 지음, 소복이 그림 / 2010.12.15
10,000

한겨레틴틴청소년 역사,인물윤석연 지음, 소복이 그림
십대가 만난 현대사 시리즈 1권. 10대들에게 우리의 현대사를 제대로 들려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 1권에서는 4.19 혁명이 일어나기까지의 사회적 상황과 혁명의 진행 과정을 시간 순으로 꼼꼼히 추적함으로써 당시 사람들이 꿈꾸었던 민주주의가 무엇이었는지 되짚어 본다. 일반적인 지식 정보책 방식이 아닌 소설 형식을 빌려 문학적으로 재구성했다. 각 장마다 다른 사람이 등장해 각자의 입장에서 4.19혁명을 이야기한다. 다양한 사람의 생각과 목소리를 통해 4·19혁명이 역사책에만 존재하는 빛바랜 혁명이 아닌 우리 현대사의 생생한 한 장면으로 재탄생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우리 현대사의 명장면들을 찾아 그것이 역사책 속에서만 존재하는 사건이 아닌 현재 진행형의 역사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중학생 정도에 맞추어 청소년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했고, 더 알고 싶어요, 더 생각해 봅시다 등 다양한 정보 꼭지를 두어 내용을 풍성하게 꾸몄다.추천사 4.19혁명의 큰 뜻이 내일의 가슴에도 타올라라! 들어가며 인간에 대한 예의 그 이름 길이길이 빛나오리다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 *이승만은 어떤 사람일까? 못살겠다 갈아 보자 *우리나라 개헌의 역사 *미국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사라진 216만 표 *정치판의 행동대장, 정치깡패 *통일은 꼭 필요할까요? 학생들이 뿔났다 *푸른 영혼들의 열정, 학생운동의 역사 *선거권 연령 제한, 어떻게 생각하나요? 부정선거 다시 하라 *친일 역사 청산을 위한 노력과 실패, 반민특위 *집회와 시위의 자유, 어떻게 생각하나요? 총은 갖고 놀라고 준 것이 아니다 *치밀한 시나리오 3.15부정선거 *우리나라의 독립, 어떤 방법이 옳았을까요? 사라지다 *우리 사회의 붉은 낙인 ‘빨갱이’ *국가보안법은 꼭 필요할까요? 떠오르다 *우리나라 근대 민중항쟁의 역사 *학생인권조례안, 어떻게 생각하나요? 썩어빠진 어제와 결별하다 *4.19혁명에 참여한 사람들의 결의문 *박정희 대통령, 어떻게 생각하나요? 혁명의 시를 짓다 *4.19혁명을 노래한 시들 *내가 생각하는 4.19혁명은? 부록 4.19혁명을 노래한 시들 4.19혁명 유적지 돌아보기역사를 바꾸고 혁명의 시를 지은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 현대사에서 혁명이라고 부르는 유일한 사건이 있다. 헌법을 바꾸면서까지 영구 집권을 꿈꾸었던 이승만과 자유당의 탐욕을 학생과 시민의 힘으로 막아내고, 대통령을 권좌에서 물러나게 만든 ‘4·19혁명’이 그것이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한겨레틴틴이 함께 만든 ‘십대가 만난 현대사 시리즈’는 10대들에게 우리의 현대사를 제대로 들려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우리 현대사의 명장면들을 찾아 그것이 역사책 속에서만 존재하는 사건이 아닌 현재 진행형의 역사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리즈이다. 4·19혁명을 필두로 하여 앞으로 5·18광주민주화운동, 6월민주항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올해는 4.19혁명이 일어난 지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십대가 만난 현대사 1권 《4.19혁명》은 혁명이 일어나기까지의 사회적 상황과 혁명의 진행 과정을 시간 순으로 꼼꼼히 추적함으로써 당시 사람들이 꿈꾸었던 민주주의가 무엇이었는지 되짚어 본다. 눈높이는 중학생 정도에 맞추어 청소년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했고, 더 알고 싶어요, 더 생각해 봅시다 등 다양한 정보 꼭지를 두어 내용을 풍성하게 꾸몄다. 소설 형식을 빌려 4·19혁명을 이야기하다 최근 역사 교육 현장에서는 역사를 단일한 시점이 아닌 다양한 접근을 통해 해석하려는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책 또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등장해 4.19혁명을 좀 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 서술 방식은 일반적인 지식 정보책 방식이 아닌 소설 형식을 빌려 문학적으로 재구성했다. 각 장마다 다른 사람이 등장해 각자의 입장에서 4.19혁명을 이야기한다. 1장에서는 1, 2, 3대 대통령도 모자라 종신 대통령을 꿈꾸는 이승만이 등장한다. 2장은 못살겠다 갈아 보자를 외치며 정권 교체의 열망을 목전에 두고 있던 민주당의 신익희, 3장은 대통령 후보로 혜성처럼 등장했다 216만 표를 얻었고, 간첩죄라는 명목으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진보당의 조봉암이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4장부터는 4.19혁명을 이해하기 위해 중요한 단초가 되는 인물들이 좀 더 다양하게 등장한다, 2·28학생민주의거의 주역들인 대구의 고등학생들,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김주열의 형인 김광열과 어머니 권찬주, 자유당의 이인자 이기붕, 김주열과 많은 학생들의 죽음을 곁에서 지켜보았던 마산의 한 간호사, 그리고 4·19혁명에 참여했던 고등학생, 남대문 노점상, 신문사 기자, 반공청년단 단원, 4·19혁명 때 정부의 폭력에 스러져간 청춘들이 안타까워 해마다 장례를 지낸 전북 완주의 쌀가게 주인 김봉섭 등의 입을 통해 4·19혁명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다양한 사람의 생각과 목소리를 통해 4·19혁명이 역사책에만 존재하는 빛바랜 혁명이 아닌 우리 현대사의 생생한 한 장면으로 재탄생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혁명의 시는 왜 어른이 아닌 아이들의 손에서 쓰여졌을까? 4·19혁명의 특징 중 하나는 어린 학생들에 의해 자발적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학생들은 우리 역사의 주요한 시기마다 주도적으로 목소리를 높여 역사를 바꾸어 온 주인공이기도 하다. 4.19혁명은 이승만 정권이 치밀하게 준비한 3.15부정선거에 항의해 일어났지만 혁명의 주역들은 투표권과는 상관없는 학생들이었던 것. 당시 연이은 대통령 후보의 사망으로 인해 어른들이 체념하고 있을 때 목소리를 높이고 정부의 몰상식한 행동에 항의해 거리로 뛰쳐나온 이들은 다름아닌 대구의 고등학생들이었다. 김주열의 시신이 처참한 주검으로 발견되었을 때 분노한 마산 시민들의 시위대 속에 마산의 고등학생들이 섞여 있었다. 지방에서 시작된 시위의 물결이 거대한 파도가 되어 서울로 몰고 올라왔을 때 책상을 박차고 거리로 나온 이들도 학생들이었다. 경찰에 총에 맞고 사망한 친구의 죽음을 애도하며 ‘군인 아저씨들, 부모 형제에게 총부리를 대지 말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했던 이들은 당시 수송초등학교에 다니던 어린 꼬마들이었다. 버려진 책가방을 보고 마음이 아파 ‘오빠와 언니는 왜 총에 맞았나요’란 시를 쓴 이 역시 초등학생이었다. 아이들은 썩어가는 정권에 대해 가장 먼저 문제의식을 느꼈고, 가장 먼저 거리로 나온 인물들이다. 작가는 4.19혁명 과정에서 나온 아이들의 행동과 구호는 어른들의 것보다 간결하고 분명했음을 보여 준다. 4.19혁명은 국민이 주인 되는 민주주의가 무엇인지를 몸소 보여준 사건이다.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은 민주주의라는 것이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학생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힘과 희생으로 만들어져 왔음을, 그리고 민주주의는 언제나 완료형이 아닌 현재 진행형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질문과 생각거리를 던지는 책 독자들은 4.19혁명이 진행되는 과정을 통해 선거가 갖는 의미, 헌법의 의미, 권력이란 무엇인지, 권력을 위임받은 정치가들이 그 권력을 오히려 국민을 옥죄는 데 사용했을 때 국민이 주인으로서 행사할 수 있는 저항권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할 거리들을 던져준다. 또한 각 장마다 정보 팁과 토론거리들을 정리해 두 또한 역사 속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문제들, 이를테면 이승만은 국부였을까, 독재자였을까의 문제부터 미국은 우리에게 형제의 나라일까, 아니면 반공을 위해 우리나라를 그저 방패막이로 삼았을 뿐일까? 통일은 꼭 필요한 것일까? 등을 질문하여 역사 속에서 자기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더불어 선거권 연령 제한이나 집회와 시위의 자유, 학생인권조례안 등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물어 학생들이 직접 자기 목소리를 내는 데 제한을 두는 제도와 장치들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게 하여 능동적인 독서 행위를 할 수 있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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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워크 / 홍익희, 홍기대 (지은이) /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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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워크소설,일반홍익희, 홍기대 (지은이)
저자는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암호화폐의 탄생은 지금까지의 화폐권력에 대한 도전이라고 주장한다. 지난 수천 년간 화폐는 인간을 자유롭게 하는 도구가 아닌 힘과 정보를 가진 자가 휘두르는 도구로 쓰였다. 그 결과 서민들은 공황과 외환위기 등을 겪으며 고통받았다. 하지만 암호화폐가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달라졌다. 암호화폐는 기존의 화폐권력이 가진 문제들을 해결해줄 새로운 개념의 화폐였다. 암호화폐의 등장은 세계 경제와 화폐의 역사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고, 새로운 화폐혁명을 불러올 것이다. 이 책은 화폐의 역사와 금융자본주의의 문제를 통찰하며, 암호화폐의 탄생과 화폐의 미래를 보여준다. 여기에 다양한 사진과 그래프 등을 더해 이미지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들어가며 part1 새로운 화폐혁명의 전조 1. 달러와 세계화폐의 대결 2. 인플레이션의 유혹 3. 사이퍼펑크 운동과 암호학자들 4. 비트코인의 메시지 part2 1차 화폐혁명(실물화폐): 물물교환에서 화폐의 시대로 1. 원시화폐의 역사 2. 금속화폐의 탄생 3. 신대륙의 다양한 화폐들 4. 기축통화의 탄생과 몰락 part3 2차 화폐혁명(신용화폐): 달러의 시대 1. 달러의 시작 2. 달러의 역사는 공황의 역사 3. 화폐혁명의 전조, 환율전쟁 4. 금융자본주의, 무엇이 문제인가 part4 3차 화폐혁명(신뢰화폐): 암호화폐의 탄생 1. 암호화폐, 혁명의 새로운 불씨를 피우다 2. 다양해지는 암호화폐들 3. 암호화폐가 화폐로서 갖는 의의 4. 암호화폐에 대한 오해와 진실 part5 암호화폐를 둘러싼 전쟁 1. 유대금융자본과 암호화폐 세력 간의 세계대전 2. 기득권 세력의 대응 전략 3. 미국에서 벌어진 암투 4. 암호화폐 길들이기 5. 암호화폐는 금융빅뱅을 불러올 것인가? 마무리하며 주석“비트코인은 시작에 불과하다” 비트코인의 탄생 10년, 세계 경제를 뒤흔들 화폐혁명이 시작되었다! 이 책 《화폐혁명》에서 저자 홍익희 교수는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암호화폐의 탄생은 지금까지의 화폐권력에 대한 도전이라고 주장한다. 지난 수천 년간 화폐는 인간을 자유롭게 하는 도구가 아닌 힘과 정보를 가진 자가 휘두르는 도구로 쓰였다. 그 결과 서민들은 공황과 외환위기 등을 겪으며 고통받았다. 하지만 암호화폐가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달라졌다. 암호화폐는 기존의 화폐권력이 가진 문제들을 해결해줄 새로운 개념의 화폐였다. 암호화폐의 등장은 세계 경제와 화폐의 역사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고, 새로운 화폐혁명을 불러올 것이다. 이 책은 화폐의 역사와 금융자본주의의 문제를 통찰하며, 암호화폐의 탄생과 화폐의 미래를 보여준다. 여기에 다양한 사진과 그래프 등을 더해 이미지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경제의 최전선에서 32년간 일하며 세계 곳곳에서 돈과 권력을 흐름을 목격하고, 《유대인 경제사》 《세 종교 이야기》 등을 쓴 홍익희 교수 드디어 화폐의 역사와 미래에 대해 논하다! 1990년대 초, 브라질에 근무하던 저자 홍익희 교수는 월급을 받으면 바로 상점으로 달려가 카트 가득 물건을 사기 바빴다. 당시 브라질의 상점은 아침에 한 번, 오후에 한 번 매일 두 번씩 물건값을 바꾸는 것이 일상이었다. 따라서 살 수 있을 때 물건을 최대한 많이 사둬야 했다. 1990년대 초 브라질은 물가상승률 2000%에 육박하는 초인플레이션 상황이었다. 사람들은 돈이 언제 휴지조각이 될지 몰라 두려워하고 있었다. 홍익희 교수는 이때 인플레이션의 무서움을 몸소 겪으며 ‘화폐’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 지속적인 관심이 바로 이번 책 《화폐혁명》을 만들어냈다. 이 책 《화폐혁명》은 전반에 걸쳐 현재 화폐 제도의 가장 큰 문제인 인플레이션의 위험을 다룬다. 화폐는 애초에 중앙집권의 통제 없이 생겨났다. 화폐의 역사에서 보면 화폐의 발행량이나 유통량은 모두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결정되었다. 하지만 이후 국가가 발전함에 따라 화폐의 발행이 정부의 손으로 넘어갔다. 화폐권력을 가진 자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인플레이션을 불러왔고, 그 결과 서민들은 매번 고통받았다. 이런 상황을 참다못해 몇몇 자유자들이 인터넷을 이용해 화폐혁명을 일으키고자 만든 결과물이 바로 암호화폐다. 《화폐혁명》은 ‘암호화폐는 무엇인가, 어디까지 갈 것인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화폐의 역사와 금융자본주의의 문제에 비추어 암호화폐를 바라본다. “미시경제학적 접근이 아닌 큰 흐름의 거시경제학적 관점에서 바라봐야 암호화폐가 갖는 뜻을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암호화폐의 맥락은 오늘이 아니라 시간적 이동선, 추세선의 변화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보다 명료하게 잡을 수 있다.” 화폐의 역사는 곧 경제권력의 역사! 암호화폐가 만들어내는 화폐혁명, 경제권력의 교체로 이어질 것인가? 2017년, 비트코인의 가격이 1비트코인당 2000만 원을 넘어서면서 암호화폐 투자 열풍이 불었다. 특히 한국에서의 열기는 가히 태풍이라고 할 정도 뜨거웠다. 그 열기를 반영하듯 미국은 시카고상품거래소와 시카고옵션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의 선물거래를 허용했다. 그런데 2017년 12월,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의 가격이 일제히 급락했다. 폭등했던 상승장을 조정하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화폐혁명》의 저자 홍익희 교수는 다르게 말한다. 저자에 따르면 암호화폐가 기존의 화폐권력, 즉 달러에게 도전했기 때문에 길들이기 위해 가격 하락을 조장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화폐권력은 암호화폐를 길들이려 하는 것인가? 그 이유는 화폐의 역사를 살펴보면 이해할 수 있다. 화폐의 역사에서 중요한 세 번의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 첫 번째는 실물화폐의 등장이다. 자신에게 필요 없는 물건을 필요한 물건과 바꾸던 물물교환의 시대는 화폐의 탄생으로 혁명적인 변화를 맞이한다. 화폐는 개인이나 부족을 넘어서 국가제도와 결합했고, 그 결합은 제국의 탄생을 불러왔다. 그리스나 로마, 스페인 제국은 모두 자신들의 화폐를 기축통화로 만들면서 전 세계 패권을 장악했다. 하지만 실물로 이루어진 화폐(금화와 은화)는 결국 인플레이션이라는 무서운 덫에 걸려 제국을 무너뜨렸다. 그 결과는 두 번째 변화로 이어졌다. 바로 ‘실물’이 아닌 ‘신용’이 중심인 화폐들이 자리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그 중에서도 달러는 글로벌 신용화폐로 자리를 잡으며, 전 세계 경제를 뒤흔드는 힘을 갖게 되었다. 문제는 달러의 ‘신용’이 그리 좋지 않다는 것이다. 2008년 금융위기처럼 미국, 특히 화폐권력의 상황에 따라 전 세계 경제가 흔들리자 많은 사람들이 현재의 화폐제도에 대해 의심을 품게 되었다. 그 의심은 변화에 대한 열망으로 이어져 세 번째 변화를 불러왔다. 바로 암호화폐의 탄생이다. 암호화폐는 탄생에서부터 이미 기존 금융세력과의 전쟁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이 전쟁은 과연 어떻게 끝날 것인가? 경영 구루 피터 드러커는 “어제까지 유효했던 전제가 갑자기 의미가 없어지고 다른 것으로 대체되는 것이 오늘날 현실이다”라고 말했다. 화폐 역시 전 세계를 지배하던 달러가 암호화폐로 순식간에 대체될지 모른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전쟁에 휩쓸리지 않고, 냉정하게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다. 그럴 때만이 암호화폐가 불러오는 새로운 시대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요약하면 화폐 진화의 역사에서 가장 큰 사건은 화폐라는 불세출한 개념의 탄생, 1차 화폐혁명이라 할 수 있다. 2차 화폐혁명은 강대국이 공여하는 신용을 토대로 한 패권적 화폐권의 발생이다. 공간적 영향력의 확대가 2차 혁명의 요체다.하나의 현상, 하나의 힘이 가장 강성할 때 다음을 예비하는 또 다른 힘이 잉태된다. 달러의 그늘 밑에서 암호화폐가 태동했다. 새로 태어나는 화폐는 그간의 강력한 화폐들과 달리 공간적 확장성, 물리적 패권을 추구하는 데 목적이 있지 않다. 3차 화폐혁명의 주역, 암호화폐는 공간 지향적이지 않고 가치 지향적이다. 패권을 추구하지 않고 분권을 지향한다. 자유와 창의가 암호화폐의 가치다. 서로를 못 믿어 돈이 돌지 않는 신용위기를 맞자 암호학자들은 개발하고 있던 암호화폐 발표 계획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보았다. 그들은 현대 통화제도의 모순과 금융자본주의의 적폐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한 나라의 화폐인 달러의 신용경색이 전 세계를 얼어붙게 만들고 많은 사람들을 고통의 늪으로 빠뜨리는 이러한 화폐제도는 이제 변해야 된다고 그들은 믿고 있었다.암호학자 가운데 한 명이었던 사토시 나카모토는 이러한 공포와 혼란 시기가 암호화폐 발표의 적기라 생각했다. 그래서 리먼쇼크 다음달인 10월 말에 비트코인 백서를 암호화폐 마니아들을 대상으로 공개했다. 여기서 그는 “나는 신뢰할 만한 제3의 중개인이 전혀 필요 없는, 완전히 당사자 간에 일대일로 운영되는 새로운 전자통화 시스템을 연구해오고 있다”라는 문구와 함께 아홉 쪽짜리 백서를 다운받을 수 있는 링크를 보냈다. 그리고 그 통화 시스템을 비트코인이라고 불렀다.
내일은 실험왕 시즌 2 : 2
미래엔아이세움 / 스토리 a. (지은이), 홍종현 (그림), 박완규, 이정모 (감수) /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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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자연,과학스토리 a. (지은이), 홍종현 (그림), 박완규, 이정모 (감수)
개성 만점 주인공들이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 만화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가 시즌 2로 돌아왔다. 시즌 2에서는 초·중등 교과서에 수록된 과학 원리는 물론, 4차 산업 혁명의 시대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미래 과학 상식을 만화와 정보 페이지로 풀어냈다. 생생한 만화를 통해 미래 과학 기술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보고, 과학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 상상하며 미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여 보자. 또 책 속의 과학 실험을 내 손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험 키트 활동을 통해 체험을 통한 높은 학습 성과를 누릴 수 있다. 2권에서는 ‘SNS’라는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과학 실험의 무대가 펼쳐진다. SNS 세계에서 펼쳐지는 주인공들의 짜릿한 실험 스토리를 통해 정보를 기록하고 나누었을 때 더욱 커지는 가치를 느껴 보자. 또, SNS를 넘어 가상의 세계에서 현실과 같이 사회·경제·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메타버스의 개념을 알아보고, 먼 훗날 우리의 생활 속에 자연스레 녹아 들어갈 신기하고도 생소한 미래 과학 키워드까지 쉽고 재미있게 배워본다.제1화 내 기록의 가치는 0?! 8 과학 POINT 정보의 공유, SNS의 개념 생활 속의 과학 SNS의 종류 제2화 가치 있는 기록을 위해 32 과학 POINT 실 전화기의 원리, 소리의 전달 돋보기 관찰 타임 의사소통을 돕는 눈과 귀 제3화 같은 마음, 하나의 실험 56 과학 POINT 대기압의 개념 미래 속의 과학 현실과 가상 세계의 융합 제4화 실험반 알파 팀의 첫 미션! 82 과학 POINT 빛의 반사의 개념 과학 개념 사전 반사(反射), 잔상(殘像) 제5화 혼란스러운 제제의 세상 108 과학 POINT 정반사와 난반사, 전후 반전 생활 속의 과학 CD 홀로그램 만들기 제6화 뜻밖의 기회 134 과학 POINT 눈의 잔상 효과 실험왕 핵심 노트 SNS와 의사소통 실험 키트 가이드 158내일은 실험왕 시즌 2, 이번엔 미래 과학이다! 개성 만점 주인공들이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 만화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가 시즌 2로 돌아왔습니다. 시즌 2에서는 초·중등 교과서에 수록된 과학 원리는 물론, 4차 산업 혁명의 시대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미래 과학 상식을 만화와 정보 페이지로 풀어 냈습니다. 생생한 만화를 통해 미래 과학 기술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보고, 과학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 상상하며 미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여 보세요. 또 책 속의 과학 실험을 내 손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험 키트 활동을 통해 체험을 통한 높은 학습 성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POINT 1. 미래 과학을 주제로 한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 스토리! 《내일은 실험왕 (시즌 2)》 02권에서는 ‘SNS’라는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과학 실험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SNS 세계에서 펼쳐지는 주인공들의 짜릿한 실험 스토리를 통해 정보를 기록하고 나누었을 때 더욱 커지는 가치를 느껴 보세요. 또, SNS를 넘어 가상의 세계에서 현실과 같이 사회·경제·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메타버스의 개념을 알아보고, 먼 훗날 우리의 생활 속에 자연스레 녹아 들어갈 신기하고도 생소한 미래 과학 키워드까지 쉽고 재미있게 배워 보세요. POINT 2. 과학 전문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한, 교과 연계된 과학 상식! 《내일은 실험왕 (시즌 2)》 02권에서는 현직 과학 전문가와 과학 전문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6학년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중학교 1학년 7. 과학과 나의 미래, 3학년 4. 과학 기술과 인류 문명 등 교과 연계된 과학 상식을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POINT 3. 풍부한 시각 자료를 활용한 핵심 정보 페이지 만화 각 장 뒤에는 과학 원리의 이해를 돕는, 풍부한 시각 자료를 활용한 정보 페이지를 담았습니다. 공유하는 콘텐츠에 따라 나뉘는 SNS의 종류를 설명하는 ‘생활 속의 과학’, 의사소통을 돕는 눈과 귀를 마치 돋보기로 보는 듯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돋보기 관찰 타임’, 현실과 가상 세계가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기술, 메타버스에 관해 소개하는 ‘미래 속의 과학’, ‘반사(反射)’, ‘잔상(殘像)’의 어원을 알기 쉽게 풀이하여 소개하는 ‘과학 용어 사전’,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실험할 수 있는 CD 홀로그램 실험을 담은 ‘기상천외 과학 실험실’, SNS의 기능과 특징에 관한 핵심 정보를 소개하는 ‘실험왕 핵심 노트’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POINT 4. 내 손으로 직접 체험하는 실험 키트 만화 속 주인공들이 펼치는 흥미로운 과학 실험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내일은 실험왕 (시즌 2)》 02권에서는 눈의 착시 현상 중, ‘잔상을 이용한 바람개비’를 만들어 보는 실험 키트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실험 키트 가이드를 따라 실험을 한 후 가이드 뒷장의 실험 보고서를 직접 작성해 보세요. 또 ‘실험 과정 정리하기’와 ‘실험 키트 속 과학 상식’ 페이지에는 실험에 대한 상세한 원리가 적혀 있어 실험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실험반 2기의 새로운 포문을 연 후배들, 알파 팀이란 이름으로 실험 전문 SNS를 개설하다! 하지만의 제안으로 새벽초 실험반 2기의 SNS를 개설한 고제제! 고제제는 팀원들과 함께 SNS에 업로드할 실험 동영상을 제작하고, SNS 홍보를 위해 강원소에게 동영상에 출연해 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다 미래초 실험반에 유명 크리에이터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그를 경쟁 상대로 삼아 무리한 고군분투를 이어 가는데……. 부록 실험 키트 02 눈의 착시를 이용한 잔상 바람개비 눈의 착시를 이용한 바람개비를 만들어 보고, 두 그림이 하나로 합쳐져 보이는 잔상 현상을 관찰해 보세요.
오병이어 필사성경 속지 1단 (리필용)
솔라피데출판사 / 솔라피데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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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피데출판사소설,일반솔라피데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30년 전, 최초로 필사성경을 발행하여 성경을 필사하려는 많은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바인더식(친환경무독성의 고급 표지 / 3공 D링) 필사성경노트이다. 고급스러운 표지의 바인더에 보관할 수 있는 속지 2단이고, 특장점 8가지가 있는 오병이어필사성경은 친환경적이고 편리함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독자들로부터 오랫동안 필사성경으로 사랑을 받아 왔다. 최근에는 언택트Untact시대에 따라 비대면 신앙생활의 필수품으로, 다양한 개인 독자들과 가정들과 교회들이 한글뿐만 아니라 한문, 영어에다가 성경뿐만 아니라 찬송가, 교독문까지 쓰고 있으며, 어느 독자는 신구약 66권을 7번을 필사하기도 하고, 어느 교회는 어린이로부터 청장년과 담임목사를 비롯한 교역자들까지 동시에 일정 기간 동안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다함께 필사하는 운동이 널리 퍼지며 “예배와 삶의 일치”를 추구하고 있다.“비대면 신앙생활의 필수품!” 30년간 사랑받아 온, 오직! 유일한! 바인더식 필사성경노트! 30년 전, 최초로 필사성경을 발행하여 성경을 필사하려는 많은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바인더식(친환경무독성의 고급 표지 / 3공 D링) 필사성경노트이다. 고급스러운 표지의 바인더에 보관할 수 있는 속지 1단이고, 특장점 8가지가 있는 오병이어필사성경은 친환경적이고 편리함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독자들로부터 오랫동안 필사성경으로 사랑을 받아 왔다. 최근에는 언택트Untact시대에 따라 비대면 신앙생활의 필수품으로, 다양한 개인 독자들과 가정들과 교회들이 한글뿐만 아니라 한문, 영어에다가 성경뿐만 아니라 찬송가, 교독문까지 쓰고 있으며, 어느 독자는 신구약 66권을 7번을 필사하기도 하고, 어느 교회는 어린이로부터 청장년과 담임목사를 비롯한 교역자들까지 동시에 일정 기간 동안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다함께 필사하는 운동이 널리 퍼지며 “예배와 삶의 일치”를 추구하고 있다. 오병이어필사성경의 특장점 8가지! 누구나 성경을 필사할 수 있다. 오병이어는 성경을 사랑하는 성도들이 각자 쓸 수 있고, 신앙 가정의 가족들, 교회 안의 각 부서별 구성원들, 교회의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교인들이 나누어 같이 쓸 수 있다. 모든 성경과 찬송가를 쓸 수 있다. 오병이어는 한글성경, 국한문성경, 각종 영어성경, 각 언어별 성경, 찬송가, 교독문 등을 쓸 수 있다. 성경 쓰기가 편리하다. 기존의 필사노트는 두꺼워서 성경 쓰기가 불편하지만, 오병이어는 바인더식 - 3공 D링으로 규격 통일이 되어 있어서 한 장씩 낱장 분리가 가능하므로 옮겨 쓰기가 매우 편리하다. 순서에 구애 받지 않는다. 기존의 필사노트는 대부분 구약의 창세기부터 신약의 마태복음 순서대로 써야 했으나 오병이어는 신·구약 어느 성경이든 구분없이 원하는 부분부터 쓰고 끼워 넣을 수 있다. 잘못 쓴 부분의 수정이 쉽다. 기존의 필사노트는 쓰다가 틀리면 틀린 부분은 수정액으로 지우든지 연필로 긋고 다시 써야 하므로 지저분하게 되지만 오병이어는 틀린 부분을 빼내고 새로운 장에 다시 쓸 수가 있어서 깨끗하고 정성이 깃든 마음으로 성경을 옮겨 쓸 수 있다. 휴대가 편리하다. 오병이어는 장소에 구분없이 필요한 양만큼 휴대가 가능하기 때문에 교회 수련회나 기도원 또는 국내 여행과 멀리 해외 여행을 갈 때도 편리하다. 고급 바인더로 보관과 영구 제본(가보성경)이 가능하다. 오병이어는 신·구약 성경쓰기가 끝난 후 손쉽게 여러 개의 고급 바인더 상태로 보관할 수도 있고, 속지만 빼내 제본을 하면 오래 보존이 가능하여, 가정의 가보성경으로 자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다. 속지는 필요한 만큼, 필요한 때에 구입이 가능하다. 오병이어는 바인더를 먼저 구입한 후, 성경 쓰기를 진행하며 다 쓴 후에는 속지(1단, 2단)가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구입하여 쓸 수 있으므로 매우 경제적이다.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11
㈜소미미디어 / 키누가사 쇼고 (지은이), 토모세 사쿠 (그림), 조민정 (옮긴이) /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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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소설,일반키누가사 쇼고 (지은이), 토모세 사쿠 (그림), 조민정 (옮긴이)
처음 나온 퇴학자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1학년 마지막 특별시험인 ‘선발 종목 시험’이 마침내 공개되었다. 이번 시험은 종합 능력을 따지는 내용으로, 각 반은 필기시험, 장기, 트럼프, 야구 등 자신 있는 종목을 열 가지 선택하여, 본 시험에서 그중에서 무작위로 추첨하여 일곱 종목을 다른 한 반과 겨루는 방식이었다. 각 반에는 사령탑이 한 명씩 있어, 이기면 특별한 보상을 받으나 지면 퇴학을 당하는데….○사카야나기 아리스의 독백○교사들의 전쟁○1학년 마지막 대결○대전 상대○반에 결여된 것○덫과 수제 요리 그리고 부탁○남자의 눈물○아야노코지 대 사카야나기○B반 대 D반○승자와 패자의 라인아야노코지 VS 사카야나기의 정상 결정전!‘1학년 마지막’ 특별시험 시작!“안심하세요. 천재란 교육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태어난 순간 정해지는 것임을 증명해 보이겠습니다.”처음 나온 퇴학자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1학년 마지막 특별시험인 ‘선발 종목 시험’이 마침내 공개되었다. 이번 시험은 종합 능력을 따지는 내용으로, 각 반은 필기시험, 장기, 트럼프, 야구 등 자신 있는 종목을 열 가지 선택하여, 본 시험에서 그중에서 무작위로 추첨하여 일곱 종목을 다른 한 반과 겨루는 방식이었다. 각 반에는 사령탑이 한 명씩 있어, 이기면 특별한 보상을 받으나 지면 퇴학을 당한다. 그리고 아야노코지가 자진하여 사령탑에 입후보하면서 사카야나기가 바라던 대로 A반과 C반의 대결이 성사되는데. “하지만 나는 즐거워졌어, 아야노코지. 이제 겨우 네 실력을 볼 수 있게 되었으니까.” 아야노코지 VS 사카야나기, 그 격전의 한판 대결이 시작된다!
세력주의 神신 100법칙
지상사 / 이시이 카츠토시 (지은이), 전종훈 (옮긴이) /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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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사소설,일반이시이 카츠토시 (지은이), 전종훈 (옮긴이)
팬데믹 시대에 재택근무를 하므로 근무 시간 중에도 증권회사 사이트를 망설임 없이 볼 수 있기 때문일까? 이유는 여러 가지겠지만 특히 ‘돈을 불리고 싶다’ 그것도 ‘자신의 힘으로’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가장 가능성이 커 보이는 것이 주식투자를 통해 고수익을 올리는 방법일 것이다. 특히 코로나 이후로 주목받는 DX(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와 규제개혁, 환경대책 관련 종목은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데다 변동 폭이 두드려져서 ‘10배 주’도 꿈같은 이야기만은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주목받는 것이 시의적절한 관련 종목의 ‘세력주’이다. 이런 종목의 움직임은 엄청나서 잘만 맞아떨어지면 순식간에 자산이 늘어난다. 억 단위의 돈을 손에 넣는 것도 상상 속의 이야기가 아니다. 다만 주식투자, 세력주의 특징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다. 이 사실을 명심하지 않으면 오히려 자산이 줄어들 수 있다. 그래서야 아무 의미가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주가변동의 원리’, ‘세력주의 본질’, ‘세력에 의한 주가시세 형성의 뒷이야기’ 등을 꼼꼼하게 현실적으로 해설했다. 모쪼록 세력주 투자를 선호하는 투자가에게 도움이 될것이다.들어가며 1장 굳이 ‘세력주’를 노리는 이유 01 전체 시세에 좌우되지 않는 가격 변동에 기회가 있다 02 소형주라서 얻을 수 있는 시세 차이의 재미 03 단기에 수익을 올리려면 변화율을 주목 04 재료가 주가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소형주 05 일반열차 또는 급행열차 06 시대의 변화에 활로가 있다 07 정보를 가진 자에게 주어지는 기회 08 정책의 미래에 희망이 있다 09 필연적으로 상승하는 주가 2장 세력주 수법의 뒷면을 보자 10 세력은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다 11 자금력과 집단의 힘에 따라 표적이 달라진다 12 세력이 노리는 것은 전문가에게 어울리는 소형주 13 세력의 주식 수집은 조용히 비밀리에 이루어진다 14 승부할 때는 거래량을 늘려서 단번에 작업한다 15 거래량을 늘리고 매수 주문을 넣어 ‘눈에 띄게 만드는’ 전략 16 ‘주가 끌어올리기’로 세력주를 만든다 17 급락으로 ‘개미털기’하는 것이 세력주를 증명한다 18 세력주를 키우는 ‘주가 끌어올리기’는 집요하게 반복된다 19 서툰 투자가를 호구로 삼는다 20 광란의 급등장에서 빠져나와서 아비규환인 급락장을 보며 미소짓는다 3장 사례를 통해 세력주 움직임 파악하기 21 고작 마스크일 뿐이지만, 중요해진 마스크를 만드는 가와모토 산업 22 말이 되지 않는 ‘증권인쇄업’ 앙지에스의 급등락 23 찬반양론 속에서 상승한 ‘텔라’ 주가의 궤적 24 영어를 못하는 사람들 덕분에 성장한 레어잡 25 ‘nuts’에 숨어있는 수상한 움직임과 성과 26 흐름에 올라탄 5G 관련 움직임 27 인바운드 감소, 코로나로 인해 떠오른 드러그스토어 28 상승과 하락을 주기적으로 반복하는 게임주 4장 세력주와 현명하게 싸우는 방법 29 ‘세력의 움직임인가?’라고 느꼈으면 일단 100주만 ‘시험 삼아 매수’ 30 주식을 늘리고 싶어도 ‘매수로 끌어올리기’는 하지 말 것 31 두 번째 주식 수집은 초기 ‘개미털기’ 타이밍에서만 할 것 32 위험한 세력주는 신용거래 하지 말 것 33 옥석을 가릴 수 없는 ‘게시판 정보’를 믿지 말 것 34 세력도 실패할 수 있다는 것을 알자 35 금방 끝나는 폭죽같은 종목과 세력주의 차이를 간파한다 36 남에게 듣고 ‘급락할 주식을 매수하는’ 호구가 되지 말 것 37 눌림목에서는 반드시 지정가로 매수할 것 38 고가에서는 지정가로 이익 실현 39 추세에 뛰어들어 서둘러 매수하지 말 것 40 눌림목에서 매수하고 크게 오르면 매도한다 5장 ‘실전’ 호가창으로 주가 움직임을 읽는다 41 under와 over의 균형으로 매매 타이밍을 느낀다 42 고가에서 매수하는 주식에 기세가 있는가 43 이익 실현이 어디까지 계속될까, 시세를 억누르고 있지 않은가 44 의도적으로 조작하여 눈에 띄는 ‘가짜 주문’을 간파할 것 45 시세의 전환점에서 급격하게 증가하는 under 수치 46 ‘호가창’과 ‘체결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대량 매수’ 47 대형 주문이 들어오는 가격대와 타이밍에 맞춘다 48 폐장 직전의 매수 주식으로 고가를 추격하고 있는가 49 고가를 내리누르는 두터운 ‘매도 주식’ 50 저가를 지탱하는 ‘매수 희망 집단’의 존재 6장 차트로 보는 작전 타이밍 51 장기 보합세 탈출을 노린다 52 저가에서 거래량이 급증을 동반한 상승하는 주식을 사들인다 53 움직이기 시작한 종목의 ‘첫 눌림목’에서 사들인다 54 급등 후의 ‘개미털기’로 주가가 내려갔을 때 사들인다 55 장기하락 후에 거래량이 급증하는 반등을 노린다 56 긴 아래꼬리의 다음을 노린다 57 샛별형으로 저점을 확인한다 58 ‘장악형’, ‘감싸 안는 형’에서 저가의 견고함을 감지한다 7장 10배 주의 냄새를 맡아라 59 주가 이변을 알아차리기 위한 정보 수집 60 주가는 언제나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61 매매대금 순위는 보물이 가득한 산과 같다 62 가격 상승 순위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 63 연초 고가 경신 순위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는 이유 64 거래량 급증은 ‘신호’이다 65 투고·액세스 순위도 중요한 데이터다 66 인기 테마 순위를 항상 의식하자 67 흐름은 뉴욕에 있다 68 게임주는 항상 세력의 타깃이다 8장 리스크를 관리하여 이긴다 69 작전을 걸 때는 패배도 각오하라 70 크게 버는 기회는 리스크도 크다는 것을 명심한다 71 격렬하게 움직이지만, 세력주는 도박이 아니다 72 때로는 ‘큰 해프닝’을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73 투자자금은 각자 형편에 맞게 정한다 74 다른 사람 의견에 의지해도 될 만큼 주식시장은 간단하지 않다 75 세력주로 얻은 경험은 훗날을 위한 밑거름이 된다 76 철수하는 용기가 상처를 얕게 만든다 77 2승 8패라도 크게 버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78 세력주에서 승리하는 ‘잘 빠져나가는 투자자’의 ‘역지정가’ 9장 세력주 데이트레이딩 79 첫 주문 성립가에 뛰어들지 말 것 80 하루 동안의 주가변동폭과 습성을 파악하라 81 폐장 무렵에 매수되는 종목은 강하다 82 아침 개장 직후의 GU와 GD 움직임을 조심하라 10장 기관투자가와 싸우는 방법 83 주식 등급 평가, 목표 주가는 조작 그 자체다 84 주가를 떨어뜨린 후 사들이는 작전을 알라 85 세력에 편승해서 투자자를 함정에 빠트리는 증권회사 86 ‘공매도’를 많이 이용하는 수법을 조심 87 차트 장인의 존재를 알고 있을 것 11장 세력이 쉽게 접근하는 테마를 알 것 88 중앙은행이 결제 수단으로 삼으려는 가상통화 89 재생 가능 에너지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90 사이버보안은 온라인 시대의 생명이다 91 전자정부의 등장은 당연한 흐름이다 92 친환경인 풍력발전의 장점 93 스마트 농업이 일본 농업의 미래를 지탱한다 94 뒤처진 ‘원격의료’에 활로를 95 비접촉의 일상화로 성장하는 ‘ICT 교육’ 96 병렬 연산으로 빠른 계산이 가능한 ‘양자컴퓨터’의 활용 97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수소에너지 시대 종장 세력주 필수 용어 98 세력주 필수 용어① 99 세력주 필수 용어② 100 세력주 필수 용어③‘가능성의 가능성’을 잘 생각 소형주라서 얻을 수 있는 시세 차이의 재미 이 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1년에 20%, 30%의 수익’이 목표는 아닐 것이다. ‘짧은 기간에 자금을 10배로 불리고, 그걸 또 10배로 만든다.’ 이런 ‘계획’을 가지고 투자에 임하고 있을 것이다. 큰 이익을 얻으려면 ‘소형주’가 안성맞춤이다. 증권거래소 1부에 있는 우량 종목은 실적이 좋으면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지만, 그 변화율이 완만하다. 운용하는 거액 투자자도 ‘따따블(4배)’을 목표로 하지는 않는다. 1년에 20% 이익이 나면 ‘대성공’이다. 하지만 리스크가 상당히 큰 주식시장에서 이 정도 이익으로는 재미가 없다. 주가변동은 발행주식 수, 특히 부동주(증권시장에서 투기적 이익을 얻기 위하여 빈번하게 매매되는 주식)의 수가 크게 좌우한다. 그래서 소형주를 주목해야 한다. 매매 대상인 주식 수가 적으면 약간의 재료로도 주가가 크게 뛸 수 있다. 500엔이 순식간에 2,000엔, 5,000엔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2배, 4배, 6배 그리고 10배(텐배거, ten bagger. 투자자가 10배의 수익률을 얻은 주식 종목) 이런 주가 상승에 올라타면 순식간에 자금이 불어난다. 단, 소형주이므로 반값으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다. 만일 그런 일이 벌어지면 얼른 빠져나와야 한다. 그러니 대형주처럼 10%, 20%밖에 변동하지 않는 종목을 대상으로 ‘자산을 10배로 늘리고 싶다’라고 바라는 것은 모순이며, 처음부터 불가능에 도전하는 것과 같다. 주가가 아직 제대로 평가받지 않은 저평가 종목은 무엇일까. 이것을 찾는 작업이 ‘10배 주’로 가는 출발점이 된다. 이미 실적과 재료를 엮어서 비싸진 종목은 올라타도 가격이 크게 변동하지 않는다. 오히려 위험하다. 상투를 잡고 들어가서 하락장에서 손절매하는 것이 고작일 수 있다. 이런 과정을 반복해서는 자산을 늘릴 수 없다. 설령 늘어난다고 해도 대형주에서 10%, 20% 가격 변동을 얻는 것과 별로 다르지 않다. 흐름에 올라탔거나 올라타려고 하는 ‘의외의 종목.’ 이것을 제대로 찾아내자. 기업은 ‘활로’를 찾기 위해 매일 노력한다. 다른 업종에 진출해서 크게 수익을 올리는 일도 얼마든지 있다. 결산 자료만을 봐서는 알 수 없는 유망한 싹을 찾아야 한다. 성장을 멈춘 지금 경제와 코로나19 국면 아래에서… 팬데믹 시대에 재택근무를 하므로 근무 시간 중에도 증권회사 사이트를 망설임 없이 볼 수 있기 때문일까? 이유는 여러 가지겠지만 특히 ‘돈을 불리고 싶다’ 그것도 ‘자신의 힘으로’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가장 가능성이 커 보이는 것이 주식투자를 통해 고수익을 올리는 방법일 것이다. 특히 코로나 이후로 주목받는 DX(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와 규제개혁, 환경대책 관련 종목은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데다 변동 폭이 두드려져서 ‘10배 주’도 꿈같은 이야기만은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주목받는 것이 시의적절한 관련 종목의 ‘세력주’이다. 이런 종목의 움직임은 엄청나서 잘만 맞아떨어지면 순식간에 자산이 늘어난다. 억 단위의 돈을 손에 넣는 것도 상상 속의 이야기가 아니다. 다만 주식투자, 세력주의 특징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다. 이 사실을 명심하지 않으면 오히려 자산이 줄어들 수 있다. 그래서야 아무 의미가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주가변동의 원리’, ‘세력주의 본질’, ‘세력에 의한 주가시세 형성의 뒷이야기’ 등을 꼼꼼하게 현실적으로 해설했다. 모쪼록 세력주 투자를 선호하는 투자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저자는 세력 관련 종목에 연줄이 있는 집단과 잘 알고 지내서 실제로 주가를 ‘만드는’ 현장도 엿보고는 한다. 세력주로 자산을 늘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세력주의 성립, 전략, 시세 조종, 가장매매 방법을 숙지해 두면 성공률은 높아진다. 이 책에 그에 관한 100가지 ‘철칙’과 실제로 수익을 한층 더 끌어올린 ‘기술’을 설명했으니 부디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시세는 대형 투자자가 만드는 법 논리나 이론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주목하는 종목이 앞으로 더 올라갈지 내려갈지는 호가창 움직임을 보면 알 수 있다. 주가가 강할 때, 매수세가 강할 때는 큰 단위로 거래가 이루어지면서 고가를 계속 갈아치운다. 하지만 아무리 눈을 씻고 호가창을 보고 있어도 호가창에 나오지 않는데도 주가가 계속 올라가는 일이 자주 발생한다. 그런 경우는 대형 투자자가 지정가가 아닌 ‘현재가 매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고가에서의 매도 지정가와 일치하는 매수 주문에 의해 매매가 성립하고, 호가창에는 그 거래가 표시되지만, 현재가 매수는 ‘호가창’이 아니라 ‘체결가’에만 매매 성립이 표시된다. 연속적으로 들어왔다가 나가고, 나갔다가는 다시 들어오는 것을 반복하는 파동이 분명히 위를 향하고 있다. 이 호가창의 움직임에서는 약동감을 느낄 수 있다. 상한가를 형성할 수 있는 호가창이라 생각한다. 차트만으로는 알 수 없는 주가의 ‘숨결’이 호가창에는 나타난다. 이것을 놓치지 않는 것이 시세 흐름을 확실하게 장악하는 중요한 기술이다. 여기서는 분명히 대형 투자자나 세력이 주가를 움직이고 있다. 이 상황에서 들어가는 것이 짜증날 수도 있겠지만, 주가의 위치나 차트 형태가 ‘대천장’이 아니라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호가창의 움직임, 대형 투자자의 움직임에 맞춰서 매매하는 것도 승리 방정식의 일부다. 어차피 시세는 대형 투자자가 만드는 법이다. 논리나 이론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어디까지나 세력의 형편을 따라갈 뿐이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고 들어가는 것이 현명하다 아침 개장 전의 호가창을 보면 그날의 주가 상황을 대체로 알 수 있다 저가에서 주식을 사들여서 모았다면, 다음에 할 일은 ‘매도’ 작전이다. 세력이 노리는 것은 대체로 신흥시장에서 시가총액이 비교적 작은 종목이다. 이런 종목은 부동주가 적고, 가격 변동이 심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 주식을 상장한 종목도 시가총액은 작다. 이런 종목으로 이익을 확정하려면 ‘지정가’를 염두에 두는 것이 이상적이다. 여기서 소개하는 차트는 2020년 2월에 상장한 종목이다. 상장 직후에 상승한 다음에는 눈에 띄지 않게 움직였고, 거래량도 많지 않아 한산했다. 그러다가 새로운 서비스 발표와 8월에 벌어진 상장 종목 인기가 어우러져 계속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낮은 가격으로 주식을 모을 수 있다면, 다음에 찾아올 급등 국면에서 금방 미실현 이익이 발생한다. 사들인 주식은 ‘올라갈 때 매도’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해야 주식투자로 성과를 올릴 수 있다. 물론 예상 밖으로 올라가서 ‘좀더 벌 수 있었는데’라며 후회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버티다가는 실패하는 일도 많아진다. 주식투자는 확률의 문제다. 아침 개장 전의 호가창을 보면, 그날의 주가 상황을 대체로 알 수 있다. 그것을 바탕으로 가격을 지정해서 이익을 실현하고, 빠져나가는 방법이 성공하기 쉬운 방법이다 세력도 실패할 수 있다는 것을 알자 세력주에도 100%는 없다 ‘세력주는 의도적으로 시세를 만든다.’ 이것은 맞는 말이다. 하지만 주식의 세계는 불투명해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고, 세력끼리 서로 공격하기도 한다. 기관투자가가 방해하는 일도 있다. 온갖 도깨비가 난무하는 세상이 주식 세계다. ‘세력주’라는 이유만으로 돈을 벌고, 주가 상승이 약속된 종목이라는 선입견은 버려야 한다. 모든 것은 결과론에 불과하다. 잘되면 ‘우리 투자 회사는 이만큼 벌었다’라고 선전한다. 실제로는 얼마나 잘된 건지, 몇 퍼센트 벌었는지 바깥에서는 알 수가 없다. 그러므로 세력주로 승부할 때는 매번 생각대로 잘되지 않아도 좋으니까, 잘 맞아떨어졌을 때 크게 버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주식과의 궁합이란 것도 있다. 어느 정도 움직이는 특성을 읽을 수 있는 ‘익숙한 종목’이라면, 어느 정도 변동하더라도 놀랄 일은 없다. 그래서 세력이 실패해서 빠져나간 타이밍도 어느 정도 읽을 수 있게 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세력주에도 100%는 없다. 이 사실을 명심하고 매매한다면 ‘손해는 작게, 이익은 크게’ 할 가능성이 크다. 정보를 가진 자에게 주어지는 기회 움직이는 주식에 누구보다 먼저 올라타는 것이 중요 어떤 종목에 돈이 모일까? 어떤 테마가 움직일까? 주식을 유리하게 매수하려면 이런 것들을 빨리 알아차리는 것이 필수적이다. 동향을 조사해서 잘 아는 사람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재택근무, 온라인, DX(디지털 전환), 5G, 인공지능, 환경대책. 다양한 테마가 모든 투자가의 눈앞에 끝없이 넓게 펼쳐져 있다. 테마 가운데서도 주역은 계속 바뀐다. 민간이든 국책이든 어떤 움직임이 있으면 주가는 움직인다. ‘움직일 조짐’을 재빨리 파악한 사람이 남들보다 먼저 종목을 매수할 수 있다. 즉 그물을 치고 초기 단계에서 정보를 파악한 사람만이 ‘초기에 올라탈’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것이다. 주가가 성장할 때는 상승 초기에 올라타면 단가가 낮으므로 ‘미실현 이익’을 유지하기가 수월하다. 이것이 ‘정보를 가진 자’의 특권이며, 소형주 재료주 세력주에서 승리하기 위한 절대 조건이다. 움직이는 주식에 누구보다 먼저 올라타는 것이 중요하다. 만일 세력주라면 세력에 가까운 사람이 확실히 유리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정보를 얻기 위해 세력 집단에 비싼 돈을 낼 필요는 없다. 정보를 잡기 위해 노력하고, 후각을 갖추었다면 결코 무리한 일이 아니다. 예를 들어 금 가격이 비쌀 때 세력은 금 관련 종목에 개입한다. 또 디지털화, 5G, 환경 관련 소형주는 얼마든지 있으므로 움직이게 만들기 쉽다. 거기에 그물을 쳐두는 것이다. 이런 것들은 당연한 일이다. 성장할 것 같은 종목을 가장 먼저 예측해서, 주위가 시끄럽지 않은지 항간에 넘치는 정보를 모으고, 차트와 호가창 정보를 통해 세력의 의도를 간파할 수 있는 사람이 유리하게 주식거래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온라인 비즈니스, 온라인 진료, 인터넷 쇼핑, 온라인 라이브 공연. 사람 물건 돈이 이런 일에 모여들고, 관련 기업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다. 당연히 세력은 시류에 올라탄 비즈니스와 기업의 주식을 타깃으로 삼는다. 이때 중요한 것은 지금 그야말로 시류에 올라타고 있는 활기찬 회사이다. 그곳에 커다란 힌트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길 바란다. 주가가 아직 제대로 평가받지 않은 저평가 종목은 무엇일까. 이것을 찾는 작업이 ‘10배 주’로 가는 출발점이 된다. 이미 실적과 재료를 엮어서 비싸진 종목은 올라타도 가격이 크게 변동하지 않는다. 오히려 위험하다. 상투를 잡고 들어가서 하락장에서 손절매하는 것이 고작일 수 있다. 이런 과정을 반복해서는 자산을 늘릴 수 없다. 설령 늘어난다고 해도 대형주에서 10%, 20% 가격 변동을 얻는 것과 별로 다르지 않다. 흐름에 올라탔거나 올라타려고 하는 ‘의외의 종목.’ 이것을 제대로 찾아내자. 고객이 맡긴 소중한 자금으로 운용하고, 서로 연대하는 다양한 세력 사이트, 트레이더가 있어서 실패는 용납되지 않는다. 만일 ‘올라간다, 돈을 번다’라고 단언해서 거액의 자금을 투입했는데 실패한다면, 이후의 신용에 큰 문제가 생길 것이다. 그러면 돈을 쉽게 끌어모을 수도 없게 된다. 즉, 세력으로써의 존재가 위태로워지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필사적이다. 노리는 회사의 자본금, 부동주, 재료가 되는 정보, 사들이는 주식 수, 거래량과 타이밍, 개미털기 작전, 주가 끌어올리는 횟수, 수익을 확보할 때까지의 기간 등을 시나리오에 철저하게 반영한다. 물론 이런 일들은 일부 세력 관계자들 사이에서만 비밀리에 이루어진다. 그러니 ‘세력 정보를 알고 있다’ 등과 같은 발설형 정보, SNS 정보 등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해도 좋다. 그런 정보를 믿고 매수하지 않도록 한다. 만일 독자 여러분에게 몰래 정보가 오더라도 투자가를 움직이게 만들려는 ‘시나리오’의 하나일 수도 있고, 그렇게 해서 정보가 세상에 나온 시점에 이미 ‘실패한 작전’이므로 실익은 없다고 판단해야 한다. 진짜 세력 정보는 ‘주가 움직임, 거래량’에 있다. 이것들은 틀림없다. 왜냐하면 거짓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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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 잠뜰TV (원작), uno (글), 루체 (그림) /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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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뜰TV 본격 추리 스토리, 블라인드 시리즈 그 첫 번째 이야기. 초호화 럭셔리 크루즈에 초대받은 여섯 명의 손님들. 오로지 이들만을 위한 환영 파티가 시작되려는 그때, 크루즈의 주인이자 SP그룹의 총수인 민 회장이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그리고 첫 번째 살인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손님들 중 한 사람이 실종되고 만다. 화려한 파티장에서 순식간에 밀실 살인장이 되어 버린 크루즈. 공포로 혼란스러운 가운데 범인이 점차 숨통을 조여 오는데….프롤로그 14 #1 죄와 벌 18 #2 은폐 54 #3거짓 84 #4 심판 110 #5 진실 118잠뜰TV 소개 구독자 수 195만 명!! 스토리텔링 크리에이터!! 잠뜰TV는 크리에이터 잠뜰과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소유한 각별, 공룡, 수현, 라더, 덕개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을 재미있고 건강하게 그려 내어, 시청자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감대를 이끌어 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죄의 심판. 울려 퍼지는 죽음의 왈츠.” 초호화 럭셔리 크루즈에 초대받은 여섯 명의 손님들. 오로지 이들만을 위한 환영 파티가 시작되려는 그때, 크루즈의 주인이자 SP그룹의 총수인 민 회장이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그리고 첫 번째 살인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손님들 중 한 사람이 실종되고 마는데……. 화려한 파티장에서 순식간에 밀실 살인장이 되어 버린 크루즈. 공포로 혼란스러운 가운데 범인이 점차 숨통을 조여 온다! 오싹한 멜로기와 함께 칠흑 같은 어둠이 시작되면, 이제 당신이 사라질 시간이다! 잠뜰TV 본격 추리 스토리, 블라인드 시리즈 그 첫 번째 이야기! 바다 한가운데서 죽음의 왈츠가 시작된다!! 등장인물 소개 라더 직업 : S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톱 배우 특징 : 최근 급부상하여 여러 작품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잠뜰 직업 : 발레리나 특징 : SP그룹의 후원을 받고 있으며 예술계의 아이돌 같은 존재이다. 덕개 직업 : P대학교 무용예술과 교수 특징 : 얼마 전까지 해외에서 활동하다 귀국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공룡 직업 : 동호뉴스 소속 기자 특징 : 이름 없는 언론사에서 활동했지만 지금은 유명 연예부 기자다. 각별 직업 : 경찰청 고위급 간부 특징 : 언제나 무뚝뚝한 표정이 트레이드마크로 알려져 있다. 수현 직업 : 희망병원 병원장 특징 : 최연소 병원장으로 뛰어난 능력과 리더십으로 명망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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