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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 수능기출 전국연합 학력평가 20분 미니모의고사 24회 고1 국어영역 (2022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1.11.12
10,900원 ⟶ 9,810원(10% off)

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매일 12문제씩, 20분 풀고 확인하는 기출 미니모의고사이다. 정기적인 미니 실전 테스트로 수능의 감(感)을 꾸준히 단련할 수 있다. 최근 수능 및 학력평가 기출문제를 체계적으로 배치했으며, 전 지문, 모든 선지에 100% 첨삭 해설을 실었다.01회 강연 / 작문 전략 / 음운 / 인문 / 갈래 복합 02회 인터뷰 / 계획하기, 작문 평가 / 단어 / 인문 / 고전시가 03회 강연 / 작문 과정 / 문장, 어문 규정 / 사회, 예술 / 현대소설 04회 대화 / 계획하기 / 의미 / 기술 / 갈래 복합 05회 토의 / 요약하기 / 어문 규정, 단어 / 사회 / 고전소설 06회 토론 / 내용 생성하기 / 단어 / 과학 / 고전시가 07회 토론 / 작문 전략 / 어문 규정 / 사회, 예술 / 고전소설 08회 토론 / 표현하기 / 문장 / 인문, 예술 / 현대시 09회 대담 / 계획하기, 표현하기 / 음운 / 사회 / 현대소설 10회 발표 / 고쳐쓰기 / 음운, 어문 규정 / 과학 / 현대시 11회 연설 / 계획하기 / 음운, 단어 / 인문 / 고전소설 12회 강연 / 자료 활용 / 문장 / 기술 / 현대시, 시나리오 13회 면담 / 작문 전략 / 문장, 국어사 / 사회, 인문 / 현대소설 14회 발표 / 작문 전략, 고쳐쓰기 / 단어 / 과학 / 고전소설 15회 발표 / 표현하기, 내용 생성하기 / 음운 / 인문, 예술 / 고전소설 16회 작문 전략, 자료 활용, 내용 생성하기 / 의미 / 과학, 예술 / 고전시가 17회 토의 / 계획하기, 자료 활용 / 음운 / 인문 / 현대소설 18회 발표 / 표현하기 / 국어사 / 인문 / 갈래 복합 19회 인터뷰 / 자료 활용 / 음운, 어문 규정 / 과학 / 현대시 20회 계획하기, 내용 생성하기 / 단어, 문장 / 과학, 예술 / 고전시가 21회 대화 / 자료 활용 / 단어, 어문 규정 / 사회 / 갈래 복합 22회 대담 / 작문 전략, 고쳐쓰기 / 문장, 어문 규정 / 과학 / 고전시가, 희곡 23회 발표 / 자료 활용 / 문장 / 사회 / 고전소설 24회 토론 / 고쳐쓰기 / 단어, 문장 / 과학 / 현대소설매일 12문제씩, 20분 풀고 확인하는 기출 미니모의고사! 가볍게 꾸준히 수능대비 습관 형성! - 정기적인 미니 실전 테스트로 수능의 감(感)을 꾸준히 단련 - 수능 국어 영역(화법ㆍ작문ㆍ문법(언어)ㆍ독서ㆍ문학)을 매일 골고루 학습 - 최근 수능 및 학력평가 기출문제를 체계적으로 배치 - 전 지문, 모든 선지에 100% 첨삭 해설 * 하루 20분 투자로 부담 없는 학습 - 하루 20분(해설까지 40분) 투자로 부담 없이 매일 꾸준한 학습 가능 * 해설에 지문과 문제가 그대로 나오는 첨삭 해설 방식 - 해설편에 지문과 문제, 선지를 그대로 제시하고 해설이 필요한 부분에 직접 첨삭하여 편리한 학습 가능 * 문제 유형, 원문항 번호, 정답률 명시 - 문항 유형을 분류, 명시하여 각 유형별 출제 방식과 문항 풀이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 - 정답률로 문항 난이도 확인 가능, 응답률 10% 이상의 매력적 오답 표기 * 쉽고 자세한 어휘 풀이 - 지문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나 구절을 쉽게 풀이하여 제시 * 완전한 학습을 위한 다양한 Tip - 지문을 보충 설명하는 참고 자료, 심화 자료, 시각 자료 제시 - 각 선지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 상호 텍스트 제시
초등학생 문해독서 초급 1호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행복한 논술 편집부 (엮은이) / 2020.05.11
15,000

이태종NIE논술연구소논술,철학행복한 논술 편집부 (엮은이)
초등학생용 시사논술 월간지 ‘행복한 논술’ 이 10년 넘게 개발한 신개념 독서 프로그램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초등학생이라면 갖춰야 할 다양한 영역의 배경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다. 선정한 책마다 독서의 방향성과 지식의 확장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전체 내용 요약 지문과 급별로 7~8개의 심층 질문을 제시한다. 마지막 심층 질문은 시사와 연계해 토론과 논술이 가능하도록 해서,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한권의 책을 읽어도 뚫어지게 읽으면서 평생의 자양분으로 삼으면 좋겠다. 01 『강아지똥』 7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요 02 『개구쟁이 수달은 무얼 하며 놀까요?』 15 산과 계곡에서 사는 동식물 30여 가지 소개 03 『동물 권리 선언 돼지도 누릴 권리가 있어』 23 동물도 존중 받을 권리가 있는 생명체 04 『구석구석 숨어 있는 전통 문화를 찾아라!』 31 전통 문화 가꿔야 미래 문화도 발전한다 05 『슈퍼 거북』 39 자기가 원하는 일 해야 행복할 수 있어 06 『 만복이네 떡집』 47 기분 좋은 말 하면 친구가 많이 생겨요 07 『 꼴찌라도 괜찮아!』 55 우리 편이 져도 끝까지 응원해야 08 『걱정 상자』 63 걱정을 없애는 여러 가지 방법 09 『고양이 별』 71 길고양이와 함께 사는 방법 10 『사라, 버스를 타다』 79 피부색 다르면 앉는 자리도 달라야 할까 11 『느끼는 대로』 87 자기만의 느낌이 담긴 그림 그려야 12 『그 녀석 슈라에겐 별별 일이 다 있었지』 95 대화하는 가족이 행복해요 답안과 풀이 103 ☞지침서는 행복한 논술 홈페이지 www.niefather.com 자료실독서를 지도하시는 분 심층 독서가 필요한 학생을 위한 책! 잎싹은 닭장에 갇힌 채 병아리가 될 수 없는 무정란만 낳다가 죽을 운명이다. 그런 잎싹이 알을 품어 병아리를 갖고 싶은 꿈을 꾼다. 꿈을 이루려면 닭장을 나와 수탉과 함께 지내야 한다. 주어진 상황만 놓고 보면 이룰 수 없는 꿈이다. 『마당을 나온 암탉』(황선미 지음, 사계절 펴냄)의 줄거리다. 잎싹은 주인이 주는 먹이를 배불리 먹고 알만 많이 낳으면 된다. 그런데 왜 불가능한 꿈을 꿨을까. 대다수는 주어진 삶에 안주하고 도전하기를 꺼린다. 잎싹의 이러한 모습은 아무런 꿈도 없이 사는 사람들에게 자기 점검의 기회가 된다. 『문해독서』는 ‘지은이가 왜 주인이 주는 먹이를 배부르게 먹고 알만 낳으면 되는 잎싹에게, 알을 품고 새끼를 키우는 불가능한 꿈을 꾸게 만들었나?’를 묻는다. 도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질문이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도전의 힘이다. 인류에게 도전 정신이 없었다면 비행기나 자동차는 지금도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문제는 도전해서 꿈을 이루는 과정이 험난하다는 데 있다. 꿈을 꾸고 도전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는 말이 있다. 잎싹은 우여곡절 끝에 닭장을 나오는 데까지는 성공한다. 잎싹이 볼 때 이상향이던 마당은 레드오션이다. 마당의 식구들이 잎싹을 받아 주지 않고 냉대한 까닭을 『문해독서』가 물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꿈을 이루기까지는 현실의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 좌절이 크다는 사실을 보여 주려는 질문이다. 어느 사회나 기득권층이 있다. 신참자가 등장하면 여지없이 경쟁 의식과 차별을 두려는 특권 의식이 작동한다. 기득권층처럼 지키려고만 들면 문화나 경제 모두 지체 현상이 벌어진다. 『문해독서』는 이러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 마당에서 누리는 사람들처럼 자기가 이룰 수 있는 꿈만 꾼다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물어본다. 잎싹은 진입 장벽에 가로막혀 결국 새로운 세상을 개척해야 한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이어서 이정표도 없고 나침판도 없다. 한 발자국만 잘못 옮겨도 낭떠러지다. 안전한 마당을 떠난 잎싹은, 다른 동물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족제비에게는 생명의 위협까지 받는다. 그래도 잎싹에게는 자기 꿈대로 살 수 있는 행복이 있다. 『문해독서』는 다시 ‘닭장에서 사는 암탉’, ‘마당에서 사는 암탉’, ‘마당을 떠난 암탉’ 가운데 나라면 어떤 닭이 되어 살고 싶은지 질문한다. 잎싹은 마침내 알을 품어 새 생명을 탄생시키는 꿈을 실현한다. 하지만 스스로 낳은 게 아니라 주인을 잃은 청둥오리의 알이다. 잎싹은 집도 없이 떠돌면서 아기 오리 초록머리를 정성껏 돌봐 멋진 청둥오리로 성장시킨다. 나중에는 초록머리를 야생 청둥오리 무리에게 떠나보낸다. 그 뒤 늙고 지친 잎싹은 족제비에게 잡아먹히고 도전은 끝난다. 잎싹은 꿈을 이룬 것일까. 자신의 꿈을 원래의 설계대로 실현시키는 사람은 드물다. 삶은 정해진 운명대로 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문해독서』는 그 즈음에 ‘잎싹은 꿈을 이뤘다’는 주제로 찬반 토론을 하도록 제시한다. 토론을 하면서 삶이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과정의 연속이며, 결과가 어떠하든 존중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하기 위함이다. 잎싹이 초록머리를 청둥오리 무리에게 떠나보냈는데, 초록머리를 보낸 선택이 옳은지 자기 의견을 밝히는 문제도 낸다. 잎싹에게 목숨을 건 도전을 통해 남은 결과물은 초록머리뿐이다. 그런데도 미련 없이 되돌려 준다. 돈이든 지식재산이든 삶에서 얻은 결과물은 마지막까지 소유하고 싶은 욕망을 놓지 못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기득권층이 마당을 끝까지 사수하려고 드는 이유다. 따라서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 의식을 심어 주기 위한 『문해독서』의 물음인 것이다. 『문해독서』는 결론적으로 ‘저학년 때는 꿈이 백만 개나 되는데, 고학년이 되면서 한 반에서 셋 중 한 명은 꿈이 없다’는 내용의 신문 기사를 제시한다. 그리고 ‘어른이 되면 가지고 싶은 직업 또는 이루고 싶은 꿈을 한 가지만 구체적으로 정한 뒤, 지금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이룰 수 있을지 자신을 점검하라.’고 질문을 맺는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꿈이 없는 시대를 사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꿈과 도전,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 의식을 불러일으키려고 다뤘다. 『문해독서』가 선정한 책들은 이처럼 신문 기사와 접목해 현실에 바탕을 두고 치밀하면서도 융합적 시각으로 접근했기 때문에 독서 토론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흥부전』에서는 노동이 없는 소득에 세금을 많이 부과해야 하는 까닭, 흥부의 다자녀 정신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이 현대에 필요한 이유, 박을 한 번 타고 그쳤으면 나았을 텐데 마지막 박까지 타서 목숨을 잃을 위기에 빠진 놀부의 투기 심리와 카지노 폐인을 연계한 문제까지 철저하게 경제적 시각에서 조명한다. 각 호에 들어 있는 12권의 책을 이처럼 융합적 방식으로 읽으면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지혜의 눈이 뜨일 것이다. 『문해독서』는 초등학생용 시사논술 월간지 ‘행복한 논술’ 이 10년 넘게 개발한 신개념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들 책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초등학생이라면 갖춰야 할 다양한 영역의 배경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다. 선정한 책마다 독서의 방향성과 지식의 확장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전체 내용 요약 지문과 급별로 7~8개의 심층 질문을 제시한다. 마지막 심층 질문은 시사와 연계해 토론과 논술이 가능하도록 해서,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한권의 책을 읽어도 뚫어지게 읽으면서 평생의 자양분으로 삼으면 좋겠다. 행복한 논술 편집부
헌법수업
들녘 / 신주영 (지은이) /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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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녘소설,일반신주영 (지은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권리, 즉 ‘인간을 인간으로서 살게 해주는 데, 인간을 인간답게 살게 해주는 데’ 반드시 요구되는 사회적 기본권을 명시해놓은 ‘법 중의 법’으로서의 헌법을 강조한다. 뉴스를 통해 접할 수 있는 각종 이슈들과 국내외 저작 및 잘 알려진 스토리에서 헌법과 관계되는 요소들을 추출하여 헌법상의 의미를 설명함으로써 청소년에게 다가선다. 각 꼭지가 시작될 때 해당 편에서 다루게 될 헌법의 주요 내용을 헌법에서 어떻게 표현하는지 소개하고(헌법 조항 게재), 각각의 소제목 아래 풍부한 예화를 곁들여 본론을 전개한다. 그 밖에 청소년들의 독서를 돕는 다양한 이미지, 소개된 신문기사나 관련 정보를 자세히 확인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한 QR코드 등으로 나이 어린 독자들이 입체적인 책읽기에서 즐거움을 느끼도록 구성했다. 본 책의 내용과 저작의 의미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에필로그와 부록으로 추가 집필한 헌법 용어 정리 또한 독자들이 헌법을 이해하고 그 가치를 실생활에서 적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저자의 말 프롤로그_ 헌법은 인간을 위한 마법의 언어다 대한민국 헌법의 구조 첫째 시간 헌법의 탄생과 구조_헌법이란 무엇인가? 베트남 보트피플을 구한 한국인 선장 토르: 라그나로크 | 베트남 보트피플 | 올바른 선택에는 분별력과 용기가 필요하다 | 민감한 법 감수성이 필요한 이유 저항의 역사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 인권은 자연권이다 | 고전적 의미의 자유 헌법의 탄생 영국 왕실의 동화 같은 결혼식 | , 왕과 의회 대립의 단초가 되다 | 존 왕이 실지왕失地王이 된 사연 | 재앙에서 피어난 민주주의의 씨앗 입헌주의 헌법과 대한민국 헌법의 구조 권리장전과 미국 최초의 헌법 | 인권 조항이 없는 헌법도 헌법일까? | 대한민국 헌법의 형식과 특징 헌법이란 무엇인가? 헌법은 저항의 기록인 동시에 미래의 청사진이다 | 인간 사회에 원칙이 필요한 이유 | 모두가 권력의 담당자인 시대 | 공동체는 진화한다 *자유로부터의 도피_자유와 민주주의 근대인, 자아를 상실한 자동인형이 되다 | 자유와 민주주의_소극적 자유 vs. 적극적 자유 둘째 시간 대한민국의 정체_헌법 전문과 총칙 마오리족과 영국인의 공생법 마오리족의 섬 뉴질랜드 | 를 아시나요? | 모아새와 머스킷 | 마오리족의 놀라운 생명력 | 을사조약과 와이탕이 조약은 한 끗 차이다 | 공존의 길 아름다운 운영은 왜 자결했을까? 함무라비 법전과 고조선의 8조법은 닮은꼴이다 | 대통령이 현대판 왕이 될 수 없는 이유 |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 아름답지만 이상하고, 애잔하지만 속상한 이야기 | 3·1운동과 대한민국 | 자기 주도적인 삶은 민주주의 국가에서만 가능하다 무엇이 유대인들을 미국인으로 살게 했을까? 하나의 국가가 성립하려면 | 모세의 기적부터 바빌론 유수까지 | 귀향에서 디아스포라까지 | 영토가 없어도 괜찮아? | 인간을 인간으로서 살게 하는 힘, 헌법 정신 망국의 운명을 고스란히 같이하다 미션 임파서블 | 우연이 만들어낸 필연 | 경계인으로 살아가기 | 잔칫상의 뼈다귀, 죽음을 기억하라! 성실히 일하는 것도 때로 죽을죄가 될 수 있다고? 나치 전범의 재판 | ‘악의 평범성’이라는 말의 힘 | 동화주의자, 시온주의자 | 유대인 이야기, 우리 이야기 | 불행한 과거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 | 거대악을 피하고 공동선을 실현하기 위하여 *조국을 위해 조국을 떠나다_어느 독립운동가의 꿈 독립운동가 이회영의 후손, 서울에 임시정부기념관을 만들다 | 타지에서 구상한 수준 높은 국가의 모습 셋째 시간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_시민의 기본권 오스카에게는 있고 아몬에게는 없는 것 전 인류가 동의하는 가치란 무엇인가? | 쉰들러 리스트 | 오스카 쉰들러에겐 있는데 아몬 괴트에겐 없는 것 | 인간이 무엇이기에 인간을 차별할 수 있는 정당한 이유가 존재할까? 헌법상의 ‘차별 금지 사유’ | ‘캐리 벅 사건’은 합법을 가장한 부당한 차별이다 | 우리의 꿈은 꽃처럼 피어난다 관행이 아닌 인간의 존엄에 반응하기 길고 깊은 성차별의 역사 | 미투(Me Too)와 위드유(With You) |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봉건적 굴레에서 해방, 그러나 또 다른 속박으로 미국의 남북전쟁과 노예제의 폐지 | 미국헌법의 수정 제13조와 대한제국의 홍범 14조 | 홍범 14조가 권리장전이 될 수 없는 이유 | 시민혁명과 계몽주의 vs. 동학농민운동과 천도교 | 동학농민운동은 왜 성공한 시민혁명이 되지 못했을까? | 청군과 일본군이 아니라 농민군의 손을 잡았더라면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보장받는 법 복지국가 헌법의 기준_사회적 기본권 | 곽씨 부인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누렸을까? | ‘법적으로 보장된 권리’의 의미와 활용 |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청이가 엄마 없이도 잘 자란 이유 | 법과 사랑의 오묘한 조합 | 변화를 희망한다면 진실을 아는 것부터 시작하라 *헌법을 일상적으로 말하는 대통령 혐오의 반대는 평등과 존엄이다 | 우리가 살고 싶은 국가의 모습(오바마 대통령 연설전문) 넷째 시간 대한민국을 운영하는 조직_헌법기관들 지금 우리나라는 누가 다스리고 있을까? 주권 vs. 통치기관 | 왕권신수설 vs. 천부인권설 | 자유민주국가의 통치기구 조직 원리_국민주권의 원리 | 통치기관의 구성 원리_대의제도, 간접민주주의 vs. 직접민주주의 | 권력기관의 견제와 균형_권력 분립 제도 선善과 악을 가르는 선線은 어디에 있을까? 벨벳혁명의 주역 하벨 대통령, 대사면을 감행하다 | 대통령의 사면권은 법치주의 국가의 별종이다 | 사면제도의 아주 특별한 기능 헌법과 법률에 의해 양심에 따라 독립하여 심판한다 백장미단과 자유의 정신 | 사법부를 ‘기본권 보장 최후의 보루’라고 하는 이유 | 법관의 자격, 법관의 양심 | 불의를 뿌리 뽑을 능력이 없다면 길이 되는 법 vs. 굴레가 되는 법 시대의 모순을 그린 소설 『홍길동전』 | 자연법과 실정법의 괴리를 좁히는 헌법재판 | 『홍길동전』과 허균의 꿈 | 허균의 운명 | 허균이 본 것은 무엇이며 바란 것은 무엇일까? | 광해군 vs. 영조 | 헌법재판은 굴레가 되는 법을 수정하는 방법이다 *헌법상 기본권이 침해되었을 때 궁극의 해결사, 헌법재판소 헌법재판 사건의 재구성 | 궁극의 해결사 헌법재판소 에필로그_헌법의 역사는 자유인의 저항 기록이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 헌법 용어 정리 말랑하고 정의로운 청소년을 위한 세상에 없는 헌법 이야기 ‘대중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법의 생태를 설명해온 가슴 따뜻한 20년차 변호사 신주영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헌법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헌법은 이런 것이다”라고 못 박거나 ‘헌법의 역사’를 소개하거나 “헌법 조항엔 이런 것들이 있으니 잘 알아둬라”고 강조하는 책은 아니다. 오히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권리, 즉 ‘인간을 인간으로서 살게 해주는 데, 인간을 인간답게 살게 해주는 데’ 반드시 요구되는 사회적 기본권을 명시해놓은 ‘법 중의 법’으로서의 헌법을 강조한다. 하지만 이 책이 지니는 가장 큰 장점이자 차별성은 저자가 독특하면서 어렵지 않은 다양한 분야의 예화를 끄집어내어 헌법의 가치와 의미를 설명한다는 점이다. 즉 베트남 보트피플, 마오리족의 와이탕이조약, 쉰들러 리스트, 운영전과 홍길동전, 심청전을 비롯하여 레미제라블,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등 뉴스를 통해 접할 수 있는 각종 이슈들과 국내외 저작 및 잘 알려진 스토리에서 헌법과 관계되는 요소들을 추출하여 헌법상의 의미를 설명함으로써 청소년에게 다가선다. 이에 대해 저자는 “우리에게 가장 귀한 유산은 우리가 자주독립국이며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가진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는 사실입니다. 자주독립국이 아니거나 자유민주주의국가가 아니라면 행복의 필수조건인 자기주도적인 삶이 불가능하거나 제한됩니다. 이러한 사실은 민주공화국을 선언한 제1조, 행복추구권 조항에 대한 법적 의미를 단순히 아는 것으로는 마음에 잘 와 닿지 않습니다. 그보다 망국과 운명을 같이했던 이위종, 누구보다 부귀하게 태어났으나 모든 것을 팔아 조국을 떠나 독립운동에 투신한 이회영의 삶, 모든 것을 갖춘 듯 아름답고 총명한 운영이 슬픈 사랑으로 죽음을 택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 그리고 목숨을 건 항해로 무인도를 처음 발견하고 아오테아로아라는 이름을 붙였던 하와이키 부족이 마오리족으로 불리면서 땅의 이름을 뉴질랜드로 내어주고 만 이야기를 통해 더 절실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이야기한다. 각 꼭지가 시작될 때 해당 편에서 다루게 될 헌법의 주요 내용을 헌법에서 어떻게 표현하는지 소개하고(헌법 조항 게재), 각각의 소제목 아래 풍부한 예화를 곁들여 본론을 전개한다. 그 밖에 청소년들의 독서를 돕는 다양한 이미지, 소개된 신문기사나 관련 정보를 자세히 확인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한 QR코드 등으로 나이 어린 독자들이 입체적인 책읽기에서 즐거움을 느끼도록 구성했다. 본 책의 내용과 저작의 의미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에필로그와 부록으로 추가 집필한 헌법 용어 정리 또한 독자들이 헌법을 이해하고 그 가치를 실생활에서 적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자유와 평화를 위한 기록, 헌법 인류 역사상 무수한 사람들이 전쟁으로, 기아로, 반인륜적 범죄로 비참하게 생을 마감했다. 그중 제1·2차 세계대전의 피해가 가장 컸다. 전 세계 인구 수천만 명이 살해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지구촌 곳곳에서는 일촉즉발의 대치 상황이 날마다 전개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국경을 초월해 평화적인 방법으로 분쟁을 해결하거나 예방하기 위한 지혜를 모으고, 각국이 자신들의 헌법에 평화를 위한 노력 의무를 포함시키고 있는 배경이다. 대한민국도 헌법 전문前文에 “밖으로는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면서”라고, 그리고 헌법 제5조에는 “대한민국은 국제평화의 유지에 노력하고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는 내용을 명기하고 있다. 헌법은 세상의 의로움을 지키는 근본 가치다 이 책은 헌법이 말하는 가치와 원리를 청소년 여러분이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보는 한편 거기 나오는 중요한 조항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쓴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헌법 내용의 법적인 의미와 해석보다는 자유와 민주주의, 법치주의 등 헌법적 가치와 원리의 연원이 되는 역사적 배경과 철학적인 이유를 설명하는 데 정성을 기울였다. 그리고 좀 더 구체적인 이미지로 헌법을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게끔 역사 속의 인물을 소개하거나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건과 시사 자료들을 많이 인용했다.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은 헌법이 그저 멀리 떨어져 있는 추상적인 법이 아니라 공기처럼 친숙한 존재라는 것, 우리 곁에서 나 개인과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세상의 의로움을 지키는 근본 가치라는 것, 더 나아가 좋은 방향으로 사회를 변화시키는 데 기여하는 중요한 실체라는 사실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전재용 선장은 베트남 보트피플을 발견했을 때 회사의 지침을 어기고 그들을 구한다면 자신의 미래와 경력을 모두 희생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경력보다 96명의 생명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정확히 분별했고, 희생을 감수하기로 선택했고 실제로 양심의 명령에 따르는 용기를 발휘했습니다. 그랬기에 그는 그날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은 것입니다. 회사의 지침과 생명을 선택하라는 양심의 명령 사이에서 생기는 윤리적인 갈등 상황은 무수히 일어나지만 그것을 정확하게 분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민감하게 깨어 있지 않으면, 이런 순간들이 윤리적인 갈등 상황인지도 모르고 그저 하던 대로, 누군가 시키는 대로 하면서 지나가기가 쉽습니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볼까요? 자기 죄가 아니라고 부인否認하는 사람에게 “억지로라도 자백을 받아내려면 고문도 불사해야 한다”는 상관의 지시를 받은 경찰관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떤 회사에 취직했는데 처음 맡게 된 일이 환경을 오염시키는 폐기물을 인근 야산에 허가도 받지 않고 버리는 작업이라면요? 실제로 대개의 경찰관은 그런 상황에서 고문을 합니다. 신입사원들은 회사가 해오던 대로 오염물질을 불법적으로 투기합니다. 과연 그들은 고문이 불법이라는 것을 몰랐을까요? 오염물질 투척이 불법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했을까요? 네, 어쩌면 정확하게 분별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상관의 지시거나 회사의 관행이라 할지라도 그릇된 것이라면 거부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사실, 분별력과 용기 둘 중 어느 하나라도 없으면 올바른 선택을 하기가 어렵습니다._<올바른 선택에는 분별력과 용기가 필요하다> 중에서 우리나라 대한민국 헌법은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알아볼까요? 우리나라 헌법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으로 시작되는 전문前文 다음에 모두 제130개조가 제1장 총강, 제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 등 10개의 장에 나누어 열거되고, 마지막에 부칙附則이라고 해서 경과 규정이 붙어 있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1장 총강에는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해서 대한민국의 정체가 민주공화국임을 밝히고, 제9조에 이르기까지 국민, 영토, 통일 정책, 침략적 전쟁 부인, 복수정당제 등 대한민국의 정치적 기본 질서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2장은 ‘국민의 권리와 의무’라는 제목 아래 제10조부터 제39조까지 인간의 존엄과 가치, 법 앞의 평등, 신체의 자유,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 재산권 보장, 참정권, 청원할 권리 등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3장부터 이후까지는 국회, 대통령, 행정부, 법원, 헌법재판소, 선거 관리, 지방자치 등 통치 기구의 조직과 운영에 대해 정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대한민국 헌법도 •우리 헌법의 연혁과 이념을 밝힌 전문 및 나라의 정체와 국민 주권주의 등 기본 질서를 선언하는 총강, •권리장전>에 해당하는 제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열거한 부분, 그리고 •통치기구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원칙을 밝힌 부분으로서 제3장에서 9장까지 국회, 정부, 법원, 헌법재판소, 선거관리, 지방자치, 경제의 장, 제10장 헌법 개정 및 부칙까지 이렇게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한민국 헌법도 <권리장전>을 그 안에 가지고 있는 ‘입헌주의 헌법’이라 할 수 있으며 또한 동시에, 입헌군주제는 자유민주주의와 군주제가 결합된 것인데 대한민국은 군주국가가 아닌 민주공화국이므로 대한민국 헌법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이기도 합니다._<대한민국 헌법의 형식과 특징> 중에서 만일 내가 그 시대에 살았더라면, 독일에서 태어나 군인이 되었더라면, 나 역시 아몬 괴트처럼 행동하지 않았을까? 상상도 하기 싫지만 한번 자문해봅니다. “나라면 차라리 거지가 되는 한이 있어도 군인을 그만두겠다”라고 할 수도 있지만 어쩌면 소극적으로 군인 지위를 유지하면서 주어진 명령에 따라 임무를 수행하지 않았을까요? 앞의 장에서 보았던 예루살렘의 아돌프 아이히만처럼 말입니다. 이 고민은 아마 아몬 괴트라는 인물을 연기했던 배우가 가장 많이 해보았을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아몬 괴트 역을 맡았던 배우 파인스는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악은 집단적인 것이다. 그때 사람들은 자신이 악을 저지르고 있다기보다 어떤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 것 같다. 아몬 괴트는 악행과 살인을 그의 일상적인 업무로서 여기고 있었을 것이다.” 이런 깨달음이 있었기에 파인스는 아몬 괴트 역을 소름끼치도록 잘 소화해냈던 것 같습니다. 악은 집단적인 것이어서 그 안에 있는 사람을 둔감하게 만듭니다. 옆 사람도 또 다른 옆 사람도 뭔가 같은 일을 하고 있으면, 그것이 비록 나쁜 일일지라도 “하면 안 돼”라는 생각보다는 “나도 해야 되나? 해도 괜찮겠지” 하면서 의심하던 마음이 옅어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악이란 것이 아몬 괴트라는 고유한 한 인간의 마음에만 존재했던 걸까요, 아니면 악행을 통해 이것을 본 사람들에게 전염되기라도 한 것일까요?_<오스카 쉰들러에겐 있는데 아몬 괴트에겐 없는 것> 중에서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과학 상식 이야기
파란정원 / 김성삼 (지은이), 홍나영 (그림) /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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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자연,과학김성삼 (지은이), 홍나영 (그림)
맛있는 공부 25권. 초등학교 전 학년에서 배우는 과학 교육 과정을 현직 선생님이 분석해,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하고 제일 궁금할 만한 과학 주제 100가지를 선정해 ‘과연 왜 그럴까?’라는 호기심에 대한 답을 준다. 또한,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읽다 보면 일상생활에서 궁금했던 다양한 과학적 궁금증까지 해결될 것이다.[1장] 일상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과학 001 우주에서도 그림자놀이가 일어나나요? 002 빛의 굴절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003 볼록렌즈로 종이를 태울 수 있어요? 004 우리는 물체를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005 소리가 떨면서 간다고요? 006 마음의 소리는 얼마나 클까요? 007 물은 몇 번이나 모습을 바꿀 수 있나요? 008 물이 얼음이 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009 물이 수증기로 변해 버린다고요? 010 컵에 맺힌 물방울은 어디서 왔을까요? 011 물은 어떻게 순환할까요? 012 물 없이 살 수 있을까요? 013 식물이 좋아하는 흙이 따로 있다고요? 014 흙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015 산소는 어떤 기체일까요? 016 콜라의 톡 쏘는 맛은 왜 날까요? 017 공기도 무게가 있을까요? 018 냉장고 속 페트병은 왜 찌그러졌을까요? 019 공기가 하나의 물질이 아니라고요? 020 공기의 힘은 얼마나 될까요? [2장] 생명의 아름다움을 알려주는 과학 021 인간은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요? 022 음식물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될까요? 023 호흡은 어떤 과정을 거칠까요? 024 심장은 매일 무슨 일을 할까요? 025 몸속은 누가 청소하나요? 026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027 우리는 자극에 어떻게 반응할까요? 028 동물은 어떻게 분류할 수 있을까요? 029 동물의 암수가 궁금하다고요? 030 모기를 잡기 위해 왜 물웅덩이를 소독할까요? 031 동물의 한살이에 대해 알아볼까요? 032 낙타 등에 혹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033 식물의 뿌리와 줄기는 무슨 일을 하나요? 034 식물은 무얼 먹고 사나요? 035 꽃은 어떤 구조로 되어 있을까요? 036 과일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037 씨는 어떻게 퍼져 나가는 걸까요? 038 다양한 환경에서 자라는 식물을 알아볼까요? 039 동물도 아니고 식물도 아니라고요? 040 실처럼 생긴 게 생물이라고요? 041 작다고 무시하면 큰코다칠걸요? 042 세포에 대해 궁금하다고요? 043 곰팡이도 좋은 일을 한다고요? 044 현미경으로는 다른 세상이 보인다고요? 045 지구가 하나의 생태계라고요? 046 생산자와 소비자는 무엇일까요? 047 분해자가 하는 일은 어떤 걸까요? 048 복잡할수록 좋은 게 있다고요? 049 피라미드가 유지되어야 한다고요? 050 생태계가 파괴되면 어떻게 될까요? [3장] 지구의 신비를 알려주는 과학 051 끈적거리는 날씨가 습도 때문이라고요? 052 안개와 구름이 똑같다고요? 053 태양은 머리 위 어디쯤 떠 있을까요? 054 바닷가에서 부는 바람의 정체는 무엇인가요? 055 계절이 바뀌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056 바람은 왜 부는 걸까요? 057 일기도의 여러 기호들은 어떤 의미일까요? 058 땅속에서 불을 내뿜는 화산, 무섭지 않나요? 059 현무암과 화강암에 대해 알아볼까요? 060 무시무시한 지진은 왜 생기는 걸까요? 061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062 샌드위치처럼 층층이 쌓인 땅이 있다고요? 063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064 돌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065 태양이 아니라 지구가 도는 거라고요? 066 태양계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까요? 067 계절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068 사람들은 왜 별을 좋아할까요? 069 달에 대해 궁금하다고요? 070 계절마다 별자리가 왜 달라지나요? [4장] 사물의 이치를 알려주는 과학 071 내가 느끼는 온도는 정확한 걸까요? 072 열의 이동이 궁금하다고요? 073 두 물체 사이에서 열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074 불난 집에 부채질하면 왜 안 되죠? 075 종이냄비에 라면을 끓일 수 있을까요? 076 여러 물질이 섞인 것을 무엇이라고 하나요? 077 섞인 물질은 어떻게 분리할까요? 078 녹아버린 소금을 어떻게 다시 찾을까요? 079 슬라임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080 용액은 어떻게 분류하면 좋을까요? 081 산성과 염기성을 쉽게 알아낼 수 있다고요? 082 산성과 염기성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083 용액의 진하기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084 무게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085 수평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086 무게를 재는 방법에는 어떤 게 있나요? 087 지구를 들어 올리겠다고요? 088 무거워도 물에 뜨는 방법이 있다고요? 089 일을 쉽게 하는 좋은 방법을 찾았다고요? 090 위치를 제대로 설명해 볼까요? 091 물체의 빠르기는 어떻게 비교할까요? 092 자유자재로 속력을 바꾸어 볼까요? 093 에너지가 쓰이는 곳은 어디일까요? 094 에너지 전환이 무엇일까요? 095 어떻게 철은 자석에 철썩 붙는 걸까요? 096 자기부상열차가 뜨는 원리는 무엇일까요? 097 전기에 대해서 궁금하다고요? 098 전구에 불을 켜서 방 탈출해 볼까요? 099 전지를 오래 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100 전기가 끊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아주 기특한 과학 이야기 과학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든 것을 탐구하는 호기심 해결사 학문이에요. ‘사람 몸의 세포는 얼마나 될까?’ ‘화산은 왜 폭발할까?’ ‘태양 빛은 어떻게 지구로 전달될까?’ 어때요, 꼬물꼬물 호기심이 생기지 않나요? ‘왜 그럴까?’에서 시작하는 아주 기특한 과학 이야기 사람들은 어릴 때는 호기심이 무척 많습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엄마, 이건 뭐야? 아빠, 저건 왜 그래?’ 하고 주변의 사물이나 자연현상에 대해 쉴 새 없이 지겹도록 부모님께 묻곤 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고, 커갈수록 이런 단순한 호기심과 물음은 점점 사라지고 맙니다. 그러나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본 아이의 호기심은 더욱더 커지고 그 깊이는 점점 깊어집니다. 이제 세상의 온갖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과학적 호기심과 수많은 질문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사람 몸의 세포는 얼마나 될까?’ ‘화산은 왜 폭발할까?’ ‘태양 빛은 어떻게 지구로 전달될까?’ 우리가 살아가는 데 이런 과학적 호기심은 무척 중요합니다. 과학은 세상의 모든 것을 탐구하는 호기심 해결사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과학적인 사고는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서 의문을 품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바로 이런 호기심이 지금의 발전된 과학 기술을 만들어낸 원동력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과학 상식 이야기》에서는 초등학교 전 학년에서 배우는 과학 교육 과정을 현직 선생님이 분석해,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하고 제일 궁금할 만한 과학 주제 100가지를 선정해 ‘과연 왜 그럴까?’라는 호기심에 대한 답을 줍니다. 또한,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읽다 보면 일상생활에서 궁금했던 다양한 과학적 궁금증까지 해결될 것입니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시리즈는 교과서 속에 실린 내용을 중심으로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과목별 상식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국어, 수학, 과학, 사회, 역사 그리고 상식 분야에 초등학생 친구들이 꼭 알아야 하는 질문만을 골라 그 답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시리즈입니다. 특히 꼭지마다 실린 톡톡 튀는 내용의 일러스트는 책 읽는 재미에 그림을 보는 재미까지 더해 줄 것입니다. 현직 선생님들이 꼭 필요한 교과 상식을 중심으로 써 내려간 이번 시리즈를 통해 상식 박사가 되어 보세요.
WHAT 왓? 16 똥벌레들은 무엇을 먹고 살까요?
왓스쿨(What School) / 김춘옥 지음, 김세진 그림 / 2002.07.22
9,900원 ⟶ 8,910원(10% off)

왓스쿨(What School)자연,과학김춘옥 지음, 김세진 그림
동화와 그림으로 만나는 힘센 지식, '왓?' 시리즈 중 '파브르 곤충기 편' 4권. 왕쇠똥구리는 소나 말, 양의 똥을 둥글게 만들어서 자기 집으로 가져간다. 이 동그랗게 만든 똥은 왕쇠똥구리의 먹이가 될 뿐 아니라, 알집이기도 하다. 이 안에 알을 낳는 것이다. '왕쇠똥구리는 똥구슬을 어떻게 굴릴까?, 목대장왕쇠똥구리는 왕쇠똥구리의 친척?, 넓적뿔쇠똥구리의 갑옷은 멋있어, 스페인뿔쇠똥구리들의 지붕은 똥 더미?' 등으로 구성하여 궁금증에 답하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WHAT 시리즈'는 동물, 식물, 곤충, 인체, 우주, 역사 등 ‘무엇’에 대한 해답과 발견, 흥미와 재미를 담고자 한 책이다. '파브르 곤충기 편은 평생 동안 곤충세계의 신비한 비밀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실험한 파브르의 책으로, 곤충들의 본능, 습성, 행동, 먹이와 집, 천적관계 등의 비밀이 담겨 있다. 똥벌레들은 무엇을 먹고 살까요? 왕쇠똥구리는 똥구슬을 어떻게 굴릴까? 목대장왕쇠똥구리는 왕쇠똥구리의 친척? 넓적뿔쇠똥구리의 갑옷은 멋있어 스페인뿔쇠똥구리들의 지붕은 똥 더미?WHAT 시리즈 소개 어린이들은 묻습니다.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요?” 어린이들에겐 모든 것이 새로운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동물, 식물, 곤충, 인체, 우주, 역사 등 WHAT 시리즈에는 ‘무엇’에 대한 해답과 발견, ‘무엇’에 대한 흥미와 재미가 있습니다. ‘호기심’은 힘이 센 지식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문이라고 하였습니다. WHAT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신비한 그 ‘무엇’의 문을 활짝 열어 줄 것입니다. 파브르곤충기편 소개 파브르 곤충기는 동화처럼 재미있습니다. 파브르는 평생 동안 곤충세계의 신비한 비밀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실험하면서 그 내용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곤충들의 본능, 습성, 행동, 먹이와 집, 천적관계 등의 모든 비밀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파브르는 위대한 학자이다. 철학자처럼 사색하였으며, 예술가처럼 관찰하고, 시인처럼 표현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이 책은 ‘곤충학’의 영원한 명작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과학 고전입니다. 왕쇠똥구리는 소나 말, 양의 똥을 둥글게 만들어서 자기 집으로 가져갑니다. 이 동그랗게 만든 똥은 왕쇠똥구리의 먹이가 될 뿐 아니라, 알집이기도 합니다. 이 안에 알을 낳는 것이지요.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수학 3-2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1.05.10
12,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12가지 인생의 법칙 (4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메이븐 / 조던 B. 피터슨 (지은이), 강주헌 (옮긴이) / 2023.02.10
18,200원 ⟶ 16,380원(10% off)

메이븐소설,일반조던 B. 피터슨 (지은이), 강주헌 (옮긴이)
전 세계 50개국에서 600만 부가 넘게 팔리며 수많은 젊은이들이 인생 책으로 꼽는 조던 피터슨의 대표작 《12가지 인생의 법칙》이 국내 4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인다. 한국어판에 독점 수록된 새로운 서문에는 이 책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내 준 한국 독자들에 대한 감사와, 한국이라는 나라와 이 책의 연결 고리가 무엇인지에 대한 저자의 깊은 사색이 담겨 있다. 《12가지 인생의 법칙》은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라’ ‘세상을 탓하기 전에 방부터 치워라’ ‘당신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만 만나라’ 같은 인생의 진리를 심리학, 생물학, 신화, 철학, 종교 등을 바탕으로 써 내려간 책이다. ‘인생은 고통이다. 하지만 무너지지 않을 길은 있다’라고 말하는 이 책은 고된 삶에 무너지지 않고 의미 있는 삶을 사는 지혜를 12가지 법칙에 담아 전한다. 미국과 캐나다, 영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피터슨 현상’을 일으키며 600만 부가 넘는 판매 부수를 기록했고, 미국 아마존 ‘가장 많이 읽은 책’ 부문에서 258주 연속으로 TOP20 차트에 올랐다. 또한 이 책의 출간 시점부터 조던 피터슨의 유튜브 채널은 폭발적으로 성장해 현재 구독자 630만 명, 누적 조회 수 5억 회를 넘어섬으로써 세계적으로 그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가를 입증하고 있다.40만 부 기념 한국어판 서문 프롤로그 법칙 1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라 법칙 2 당신 자신을 도와줘야 할 사람처럼 대하라 법칙 3 당신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만 만나라 법칙 4 당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오직 어제의 당신하고만 비교하라 법칙 5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 싶다면 처벌을 망설이거나 피하지 말라 법칙 6 세상을 탓하기 전에 방부터 정리하라 법칙 7 쉬운 길이 아니라 의미 있는 길을 선택하라 법칙 8 언제나 진실만을 말하라, 적어도 거짓말은 하지 말라 법칙 9 다른 사람이 말할 때는 당신이 꼭 알아야 할 것을 들려줄 사람이라고 생각하라 법칙 10 분명하고 정확하게 말하라 법칙 11 아이들이 스케이트보드를 탈 때 방해하지 말고 내버려 두어라 법칙 12 길에서 고양이와 마주치면 쓰다듬어 주어라 에필로그 감사의 글 해설 참고 문헌전 세계를 뒤흔든 조던 피터슨의 대표작 새로운 한국어판 서문이 수록된 40만 부 판매 기념 특별판 2018년 출간 이후 전 세계 50개국에서 600만 부가 판매되며 조던 피터슨을 세계적인 학자로 만들어 준 그의 대표작 《12가지 인생의 법칙》이 한국어판 40만 부 판매를 기념해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인다. 《12가지 인생의 법칙》은 출간 이후 지금까지 250주 이상 아마존 TOP20 차트에 머물며 오랫동안 변함없는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으며 그의 유튜브 채널은 630만 명의 구독자와 5억 회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한 채널로 성장했다. 40만 부 특별판에는 특별히 한국 독자들을 위해 새로 쓴 서문이 수록되었다. 그는 서문에서 자신과는 다른 문화권인 한국에서 이 책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사실에 크게 놀랐다면서 그 이유에 대해 오랫동안 진지하게 생각해 왔다고 밝혔다. 한국의 역사와 한국 독자들과 주고받은 메시지들을 바탕으로 그 이유에 대한 사색의 결과를 풀어놓으며 한국 독자들에 대한 애정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왜 전 세계 젊은이들은 조던 피터슨에 열광하는가? “지금 서구 사회에서 조던 피터슨보다 영향력 있는 학자는 없다.” (타일러 코웬, 조지메이슨대 경제학 교수) 전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이자 현재는 토론토대 교수로 재직 중인 조던 피터슨은 서구 지식 사회에서 현재 가장 뜨거운 화제를 몰고 다니는 인물이다. 그도 그럴 것이 정통 학자의 길을 걸어온 인물로서는 이례적으로 엄청난 팬덤을 형성했다. 정통 학자이지만 그가 가는 곳에는 마치 팝 스타의 공연을 방불케 하는 구름 관중이 모인다. 뉴욕, 로스앤젤레스, 토론토, 런던, 암스테르담, 레이캬비크 등 전 세계 55개국에서 100여 회가 넘는 강연에 50만 명 이상의 청중이 몰렸다. 영국 ‘채널4’ 뉴스 인터뷰 영상은 방영 당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후 업로드된 유튜브 영상 역시 4300만 뷰를 넘어서며 유례없는 관심을 받았다. 이 인터뷰는 한국에서도 3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2가지 인생의 법칙》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스웨덴 등 10여 개국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고, 출간 이후 지금까지 한 번도 차트 밖으로 밀려난 적 없이 250주 이상 TOP20 차트에 머물고 있으며 리뷰 수 6만 건, 평점 4.8을 기록하는 등 계속해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조던 피터슨은 이런 부류의 책을 쓰는 저자들과는 완전히 다른 지식인 그룹에 속한 사람이다. 그는 가장 어려운 주제를 가장 흥미진진하게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가디언〉 도대체 전 세계 젊은이들이 조던 B. 피터슨에게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 세계를 뒤흔든 최고의 명강의 그는 하버드대 교수 시절부터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여러 학문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박식함과 부드럽지만 거침없는 카리스마는 청중들로 하여금 몰입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하버드에서는 최고의 교수에게 수여하는 ‘레빈슨 교수 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토론토대에서는 학생들에게 인생을 바꾼 교수로 뽑히기도 했다. 하지만 젊은이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단지 그것 때문만은 아니다. 무엇보다 그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삶의 진실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뉴욕타임스〉의 칼럼니스트 데이비드 브룩스는 ‘사회의 어른들은 젊은이들에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현실적이고 유용한 지혜를 가르치는 데 실패했다. 피터슨은 그 차이를 메우고 있다’고 분석한다. “운이 좋아서 유명해진 사람이 아니다. 수백만 대중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그가 다른 데서 들을 수 없는 말을 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어떤 지식인이 그보다 더 큰 영향력이 있겠는가?” 〈복스〉 이 책은 영미권 최고의 질의응답 사이트인 ‘쿼라(Quara)’에 올라온 질문에 답을 쓰는 조던 피터슨 교수의 취미에서 시작되었다. ‘인생에서 누구나 알아야 할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40개의 법칙에 대한 답을 올린 것. 이 목록은 사람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그중에서 12개를 추려 3년 동안 이 책을 집필했다. 그의 말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 하나를 꼽으라면 ‘행복을 추구하지 말라’는 말이다. “보통 인생의 의미를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행복하지 않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불행하면 인생의 의미도 사라지는가? 행복은 예측할 수 없고 쉽게 사라진다. 노력한다고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목표로 삼을 수 없다. 행복이 삶의 목적이라면, 불행해졌을 때 인생은 바로 실패한 것이 되어 버린다.” 그는 인생의 절대적인 진리 중 하나는 ‘인생은 고통’이라는 것이다. 인간은 결국 언젠가 병들어 죽는다. 지금 아무리 행복한 시절을 지나고 있다고 해도 머지않아 소중한 사람들이 하나둘씩 내 곁을 떠나갈 테고, 나 역시 병들고 약해지고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이를 피할 수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은 본질적으로 비극적일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이를 외면했을 때 인생의 비극 앞에서 무너지기 쉽다. 따라서 행복보다는 인생의 의미를 찾고 그에 따라 사는 데 목표를 둬야 한다. 피터슨에 따르면 인생은 혼돈과 질서, 그리고 혼돈과 질서를 중재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인생, 그리고 우리 존재는 질서와 혼돈, 익숙한 것과 모르는 것 사이의 상호 작용을 통해 만들어지는데 항상 둘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질서는 익숙한 것이다. 너무 익숙한 것만 계속하면 삶이 지루해진다. 그렇다고 너무 새로운 걸 하면 불안해진다. 인생의 의미는 혼돈과 질서의 경계선에 있다. 둘 사이에 조화로운 경계를 찾아야 한다. 그래야 최악의 시기를 지나고 있을 때에라도 망가지거나 쓰러지지 않고 견딜 수 있다. 험난한 인생의 바다를 현명하게 항해하는 법 조던 피터슨의 법칙들이 진실하게 다가오는 가장 큰 이유는 그 자신이 감당하기 어려운 비극적인 일을 당해 힘겹게 버틴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 법칙 12 ‘길에서 고양이와 마주치면 쓰다듬어 주어라’에는 그 이야기가 자세하게 나온다. 사랑하는 딸이 일곱 살 무렵 원인을 알 수 없는 ‘소아 류머티즘 관절염’에 걸린 것이다. 무려 서른일곱 군데 관절에 문제가 있었다. 딸아이는 매 순간 뼈가 부러지는 극심한 고통 속에서 10여 년 넘게 살았다. “현실이 이처럼 견디기 힘들게 흘러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도대체 현실은 왜 이렇게 존재해야만 하는가? 어떻게 순박한 어린 여자아이에게 이런 가혹한 시련을 줄 수 있단 말인가!” 부모라면 공감하겠지만 자녀가 아픈 것을 지켜보는 것만큼 고통스러운 일은 없다. 그런 시련 앞에서 인생은 무너져 내린다. 하지만 피터슨은 거기에서 삶의 소중한 교훈을 얻었다. 비관하고 원망하고 자포자기하면 그러잖아도 나쁜 상황이 최악으로 변한다. 비극이 지옥으로 바뀐다. “인생의 힘든 순간을 겨우 지나오면서 내가 터득한 비결 하나는 시간 단위를 아주 짧게 끊어서 생각하는 것이다. 다음 주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막막하면 우선 내일만 생각하고, 내일도 너무 걱정된다면 1시간만 생각한다. 1시간도 생각할 수 없는 처지라면 10분, 5분, 아니 1분만 생각한다. 사람은 상상 이상으로 강인하다. 지금 눈앞에 놓인 문제를 마주할 용기만 낸다면 생각보다 더 많은 것을 견딜 수 있다.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아주 사소한 아름다움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인생이 완전히 망가지는 걸 막을 수 있다.” 12가지 인생의 법칙-혼돈의 해독제 기본적으로 인생의 비극 앞에 무너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피터슨은 지난 수십 년간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 나섰다. 그는 오랜 시간에 걸쳐 전해져 내려온 것들에는 진실이 담겨 있다고 믿는다.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이야기들, 신화, 종교, 역사, 문학, 심리학, 과학 등 인생의 미스터리를 풀어 줄 거의 모든 학문을 깊이 파고든다. 그래서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이야기를 특별하게 만든다. “조던 피터슨을 비판적으로 보는 많은 사람들도 그의 충고에는 반대할 만한 논거를 찾을 수 없어 놀랐을 것이다.” 〈뉴요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인생의 법칙들은 공통적으로 인생의 비극 앞에 무너지지 말자는 목적을 향하고 있다. 비극을 지옥으로 만들지 말자는 것이다. 우리 삶을 비참하게 만드는 것 중 하나는 남들과의 비교다. 법칙 4 ‘당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오직 어제의 당신하고만 비교하라’에서 이 문제를 다룬다. 이 세상에는 나보다 잘난 사람이 너무 많다. 요즘에는 온라인으로 수억 명과 연결되어 있다 보니 내가 소질이 있고 업적도 쌓았다고 생각하는 분야에서조차 나보다 더 뛰어난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그런데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람 중에는 시골 출신이 압도적으로 많다. 비교할 대상이 많지 않은 환경에서 자란 그들은 작은 승리의 경험들을 통해 자신감을 잃지 않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조던 피터슨은 인생에는 참여할 수 있는 수많은 게임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고 말한다.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단 한 번의 게임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만약 어떤 게임에서 성공하지 못하면 다른 게임에 도전하면 된다. 나의 장점과 약점, 처한 상황을 고려해 더 나은 게임을 선택할 수 있다. 게임을 바꿔도 효과가 없으면 아예 새로운 게임을 만들면 된다.” 누군가를 원망하고 시기한다는 것은 아직 정신적으로 미숙하다는 뜻이다. 가장 높은 목표를 세우고 오늘에 집중한다면 누구나 성장할 수 있다. 그리고 성공보다는 성장이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이 책을 읽고 당신이 잃을 거라곤 단 하나, 지금 그 의미 없는 삶뿐이다. 그러려면 우리는 더 강해져야 하고 더 용감해져야 한다. 아무리 거부해도 삶은 고통이다. 거부할 수 없는 진리다. 쉽지 않은 길이다. 하지만 삶의 역경을 극복하고 비극에 무너지거나 망가지지 않기 위해서는 이 방법밖에는 없다. 법칙 1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라’에서는 인생의 변화를 일으킬 가장 간단하지만 중요한 방법을 소개한다. 사실, 법칙 1은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인생이 어떻게 모양을 갖추는지를 설명하고 있는 장이기 때문이다. 조던 피터슨은 바닷가재에게서 중요한 교훈을 발견한다. 바닷가재는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동물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인간과 유사한 점이 상당히 많다. 특히 서열 구조가 그렇다. 서열이 낮은 바닷가재는 싸움을 피하고 움츠러들고 좋은 것들을 전부 빼앗긴다. 이런 바닷가재에게 항우울제를 맞히면 마치 승리한 바닷가재처럼 당당하게 행동한다. 그만큼 인간과 신경 구조가 비슷하다는 이야기다. 인간도 서열 구조가 낮으면 더 나은 삶을 살 기회가 줄어든다. 자신감도 없고, 우울하고, 삶의 의욕도 떨어진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삶의 의욕을 되찾는 일이 가장 먼저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세를 바로잡는 것이다.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라. 신체와 정신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자세를 똑바로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가짐이 바뀌고 사람들의 시선이 바뀐다. 수많은 연구를 살펴보면 이것만으로도 삶의 만족도와 성공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다. 사실, 여기에는 더 심오한 의미가 숨어 있다. 인생의 불공평함을 인정하고 무거운 책임을 피하지 말고 당당히 받아들이라는 말이다. 왜냐하면 인생의 피해자가 되더라도 그것을 넘어서야만 하고, 즉각적인 만족을 포기하거나 충동과 본능의 욕구를 제어할 수 있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어떤가. 그 의미 없는 삶을 끝내고 싶지 않은가. “피터슨의 방식은 혹독하다. 하지만 이상적이다. 책임감 없다고 욕을 먹는 수천만 젊은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완벽한 해독제가 될 것이다.” (데이비드 브룩스, 《인간의 품격》 저자,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초등학생 이너구
문학동네어린이 / 전경남 지음, 김재희 그림 / 2013.04.25
11,000원 ⟶ 9,9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전경남 지음, 김재희 그림
초승달문고 시리즈 29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의 전경남 작가가 그려 낸 동화집이다. 과정이나 결말은 뻔하지 않고 무엇보다 등장인물들이 엉뚱한 개성을 가졌으면서도 공감을 이끌어 낸다. 사랑스러운 캐릭터, 기발하고 창의 있는 해석, 이야기에 자신의 이야기를 덤으로 얹은 그림이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책에는 작가 특유의 개성이 한껏 묻어난 세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학교에 다니고 싶은 너구리가 인간의 학교로 들어가 좌충우돌하는 「초등학생 이너구」, 변신의 귀재인 도둑 아저씨의 진짜 값지고 근사한 변신을 담은 「완벽한 도둑 아저씨」, 주인 없는 자전거를 갖고 싶은 욕심과 양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아이의 하루를 그린 「자전거가 너무해!」이다. 초등학생이 된 이너구는 처음 학교에 입학하거나 아직 학교라는 공간에 서툰 아이들의 모습을 닮았다. 마냥 신난다를 외치던 이너구가 학교 수업을 마치고 내뱉는 ‘힘들어’ 이 한마디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준다. 자기와 같다는 생각에 안도하고 자신감을 얻기도 한다. 저마다 학교생활을 돌아보며, 또 다른 재미를 찾아낼 수도 있을 것이다.완벽한 도둑 아저씨 6 초등학생 이너구 46 자전거가 너무해! 90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신통방통 왕집중』의 작가가 그려 낸 톡 튀는 재미와 성장의 동화 세 편! “뭐? 학교에선 글자도 가르쳐 주고 먹을 것도 공짜로 준다고?” 기역 자도 모르는 너구리, 인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다 「초등학생 이너구」 학교가 낯설고 힘들다고요? 공부가 따분하다고요? 수업 시간에 얌전히 앉아 있으면 왠지 배가 살살 아픈 것 같고, 처음 배우는 덧셈뺄셈은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 않지요. 그런데요, 공부는 재미있다고 외치는 요상한 녀석이 학교에 나타났습니다. 이름은 이너구. 전학 첫날부터 지각을 하고, 시험지에 이름을 쓰라고 하자 옆 짝꿍 이름을 커닝해 적습니다. 수업 중에 꼬박꼬박 토를 달아 선생님을 쩔쩔매게 하고, 나머지 공부를 하자는 말에 좋아서 팔짤팔짝 뛰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한 것은 따로 있습니다. 엉덩이 뒤에서 살랑살랑 흔들리는, 오동통하고 복슬복슬한 꼬리! 대체 요 녀석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녀석은 사실, 사람으로 둔갑한 너구리예요. 현수막에 걸린 제 얼굴과 글자를 보고, 무슨 뜻인지 궁금해 글자를 배우기로 결심했지요. 한데 둔갑술사 여우 아줌마가 알려 준 엉터리 비법 때문에 꼬리는 그대로 남고 말았습니다. 꼬리를 바지 속에 감추고 학교생활을 시작한 너구리. 조심조심하지만 더우면 저도 모르게 꼬리로 부채질을 하고 급식으로 나온 고깃국 앞에서는 절로 꼬리가 들썩여집니다. 자칫하면 기역 자도 배우기 전에 들통이 날지도 모르는 상황. 한 번만 더 소란을 피우면 교실에서 쫓아낸다고 했는데. 이너구는 글자도 배우고 공짜로 먹을 것도 주는 신 나는 학교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현수막에 쓰인 내용이 무엇인지 알아낼 수 있을까요? “완벽하게! 완벽하게!” 뭐든 “완벽하게!”를 외치는 도둑 아저씨의 완벽한 변신 「완벽한 도둑 아저씨」 완벽하게, 완벽하게, 무엇이든 완벽하게를 외치는 도둑 아저씨의 소원은 수영장이 딸린 집에서 보석을 주렁주렁 달고 맛있는 음식을 한 상 가득 차려 날마다 친구들과 파티를 하는 거였어요. 다만 소원을 이룰 돈이 없었어요. 아저씨는 돈을 구하기 위해 도둑답게 은행을 털기로 했지요. 그건 어려운 일이 아니었어요. 변장을 잘했으니까요. 곰이면 곰, 호랑이면 호랑이, 신데렐라면 신데렐라, 얼마나 변장을 잘하는지 모두가 깜빡 속아 넘어갔죠. 억울한 곰만 범인으로 잡히고 말았으니까요. 하지만 웬걸요, “완벽하게!”를 외치는 아저씨네 집으로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아저씨답지 않게 뭔가 실수를 한 걸까요? 엎친 데 덮쳐 땅속 깊이 묻어 둔 보물도 감쪽같이 사라지고 맙니다. 그때부터 도둑 아저씨의 더, 더 완벽한 마지막 변신이 시작됩니다. 보물은 잃어버렸지만 더 값진 보물을 얻기 위한 완벽한 변신, 그리고 완벽한 계획! 아저씨는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요? “안장이 엉덩이에 붙지 않게 조심해!” 자전거를 잃어버린 날, 하늘에서 내려온 불꽃 자전거 「자전거가 너무해!」 상수는 몇 날 며칠 자전거를 찾아 헤맸습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잃어버린 자전거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지요. 애타는 상수의 마음을 하늘이 알아준 건지, 불꽃 문양이 그려진 멋진 자전거가 마술처럼 눈앞에 나타납니다. 주인이 있나 싶어, 나무 뒤에 숨어 1부터 50까지 세며 기다려 봐도 지나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건 바로 하늘의 뜻! 신기하게도 상수 엉덩이가 안장에 닿자마자 자전거는 상수를 태우고 쌩 굴러갑니다. 바람을 가르고 힘차게 나아가던 자전거는 우연처럼 상수 집 앞에서 딱 멈춥니다. 마치 자전거의 주인은 상수라는 듯이요. 하늘에서 자전거를 내려 준 게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왜 상수는 사람들이 자전거에 대해 물을 때마다 거짓말을 하게 되는 걸까요? 왜 사람들의 시선이 상수의 심장 어딘가를 콕콕 쑤시는 것 같을까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쌓이는 건강한 웃음과 성장 마음을 탁 트이게 하는 청량제 같은 이야기 전경남 작가는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인 『신통방통 왕집중』으로 익살스러운 상상력을 발휘하면서 목숨과 제도의 본질에 대한 탐구를 놓치지 않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주목을 받은 작가입니다. 이 동화집에는 작가 특유의 개성이 한껏 묻어난 세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학교에 다니고 싶은 너구리가 인간의 학교로 들어가 좌충우돌하는 「초등학생 이너구」, 변신의 귀재인 도둑 아저씨의 진짜 값지고 근사한 변신을 담은 「완벽한 도둑 아저씨」, 주인 없는 자전거를 갖고 싶은 욕심과 양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아이의 하루를 그린 「자전거가 너무해!」입니다. 기지와 재치가 흠뻑 녹아 있어 단숨에 쭉 읽힙니다. 마음을 간질이는 감동은 건강합니다. 과정이나 결말은 뻔하지 않고 무엇보다 등장인물들이 엉뚱한 개성을 가졌으면서도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초등학생이 된 이너구는 처음 학교에 입학하거나 아직 학교라는 공간에 서툰 아이들의 모습을 닮았습니다. 마냥 신 난다를 외치던 이너구가 학교 수업을 마치고 내뱉는 ‘힘들어’ 이 한마디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줍니다. 자기와 같다는 생각에 안도하고 자신감을 얻기도 합니다. 저마다 학교생활을 돌아보며, 또 다른 재미를 찾아낼 수도 있겠지요. 혹시 교실에 요상한 녀석이 나타났다면 유심히 살펴보세요. 아마 너구리나 여우가 사람으로 변해 다니고 있는 건지도 모르니까요. 상수가 겪은 하루 동안의 자전거 여행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봄 직한 일입니다. 자전거를 갖고 싶은 상수의 마음이 자전거를 움직인 것인지 아니면 자전거가 상수 마음을 알아채고 잠깐 동안 상수를 태워 준 것인지는 독자들의 해석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지만 주인 없는 물건을 가지고 싶어 하는 마음과 옳지 않다고 여기는 마음 사이에서 줄다리기하는 상수의 입장은 공감이 갑니다. 자전거와 신 나는 여행을 하면서도 내내 상수의 마음이 울렁울렁했던 건 상수도 어렴풋이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자전거를 잃어버린 주인이 어디선가 저처럼 애타게 자전거를 찾고 있을 거라는 걸 말이에요. 입으론 “완벽하게!”를 외치지만 알고 보면 겁 많고 허술하고 귀엽기 짝이 없는 도둑 아저씨가 그리는 시끌벅적한 소동은 재미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동화입니다. 힘들이지 않고 소원을 이루려던 아저씨가 자신의 재능을 발휘해 참다운 변신을 하는 모습은, 한바탕 웃음 뒤에 교훈도 품고 있습니다. 도둑 아저씨의 활약에 몰입해 읽는 사이 아이들은 도둑 아저씨의 소원을 응원하며, 노력과 진정한 성취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테니까요. 김재희 화가는 머리카락 한 올, 털 하나하나까지도 펜으로 그려 덩어리를 완성할 만큼 정성을 쏟았습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 기발하고 창의 있는 해석, 이야기에 자신의 이야기를 덤으로 얹은 그림이 수시로 펼쳐보며 책을 읽고 싶게 만드는 마력이 있습니다.
복희탕의 비밀
마음이음 / 김태호 (지은이), 정문주 (그림) / 2020.01.05
13,000원 ⟶ 11,700원(10% off)

마음이음명작,문학김태호 (지은이), 정문주 (그림)
함께하는이야기 3권. 호테의 아빠가 어느 날 갑자기 인어가 되었다. 감당할 수 없는 현실에 호테는 떨어져 사는 엄마에게 도움을 청하고 아빠를 피하게 된다. 아빠는 아빠대로 왜 자신이 장애인이 되었는지 세상을 원망한다. 호테와 아빠의 모습은 시련을 만났을 때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호테와 아빠는 시련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 재미있는 동화 속의 인어가 현실에서는 장애인이 된 것이다. 새로운 시각으로 장애라는 주제에 접근하는 은 책장을 넘길수록 독자의 예측을 벗어나는 흥미로운 사건들이 펼쳐진다.어느 날 갑자기 아빠가 변했어요 엄마 복희탕 바다에 가자 발 연구소 재동이 발 씻는 시간 저인의 바다 달을 쫓다어느 날 닥친 장애 앞에 혼란을 겪는 가족, 삶의 위기를 가족의 사랑으로 이겨 나가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동화 어제와 다름없고, 내일과 다름없을 줄 알았던 일상이 한순간에 깨질 수 있을까? 주인공 호테는 어느 날 인어가 된 아빠를 본 순간이 그랬다. 감당할 수 없는 현실에 호테는 떨어져 사는 엄마에게 도움을 청하고 아빠를 피하게 된다. 아빠는 아빠대로 왜 자신이 장애인이 되었는지 세상을 원망한다. 호테와 아빠의 모습은 시련을 만났을 때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호테와 아빠는 시련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 재미있는 동화 속의 인어가 현실에서는 장애인이 되다니? 새로운 시각으로 장애라는 주제에 접근하는『복희탕의 비밀』은 책장을 넘길수록 독자의 예측을 벗어나는 흥미로운 사건들이 펼쳐진다.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고, 휠체어 신세를 지는 아빠는 호테를 위해 일부러 씩씩한 체하고, 호테에게 짐이 되기 싫어 인어들이 모여 사는 발 연구소로 간다. 호테는 아빠와 떨어져 지내는 동안 장애인 아빠를 거부했던 자신을 발견하고, 아빠를 복희탕에 데려가기 위해 고민한다. 발 연구소의 실체를 알게 된 호테는 아빠를 위해 두려움을 떨쳐 내고, 아빠는 호테를 위해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며 자기의 안위보다 아들 호테를 선택한다. 이렇게 서로를 위하고 사랑하는 동안 아빠와 호테는 장애를 받아들이게 되고, 장애인으로서 잘 살기 위해 험난한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다.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장애, 그 장애를 부자의 사랑으로 껴안는『복희탕의 비밀』은 장애는 삶의 장애물이라기보다는, 삶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디딤돌이 될 수 있음을 내비친다. 아빠와 아들의 사랑이 코끝 찡한 감동을 주는『복희탕의 비밀』은 가족의 사랑과 장애에 대한 이야기를 색다르게 접할 수 있는 작품이다. 신화 속의 인물들이 들려주는 장애인의 삶과 우리 사회 인물이 건네는 상징들의 의미를 풀고 싶은 수수께끼 같은 동화 어느 날 인어가 된 아빠, 복희탕의 주인 복희씨, 인어들이 모여 산다는 연구소의 원장 발, 100살 먹은 어린 재동이 등『복희탕의 비밀』에는 매력적인 인물들이 나오는데, 작가는 이 인물들을 신화에서 데려왔다. 아이들이 익히 알고 있는 인어, 창조의 신 복희씨, 가문의 신 발은 이 작품에서 다리 대신 꼬리가 생긴 장애인이 되고, 신비한 목욕탕의 주인이 되고, 보호소의 무서운 원장이 되어 독자를 판타지의 세계로 자연스레 이끈다. 그동안 현실에서만 머물렀던 장애 이야기가 판타지의 세계로 넘어가는 순간 독자는 장애인이라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사람과 사회라는 거대한 문제 앞에 서게 된다. 궁극적인 삶의 의미를 묻는 신화의 특징처럼,『복희탕의 비밀』은 신기한 배경 속에서 신기한 인물들이 알쏭달쏭 수수께끼 같은 문제를 낸다. 옛날 하늘?땅?바다가 하나로 어울렸다는 복희탕 안의 중간계,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경계를 만들고 그 경계의 장소가 된 발 연구소, 서로가 너무 멀어지지 말라고 4년에 한번 문을 여는 복희탕,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되는 나만의 달 등 스무고개 하듯, 하나씩 하나씩 힌트를 주는 상징들은 그 뜻을 알아내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작품이 내포하고 있는 상징의 의미를 생각하는 독자가 늘어날수록, 호테네 같은 장애인 가족은 좌절보다 행복을 느끼고, 비장애인은 삶의 바른 가치를 얻게 될 것이다.
상상왕 맘껏 붙이자! : 동물
사파리 / 영국 어스본 출판부 엮음 / 2014.04.21
6,000원 ⟶ 5,400원(10% off)

사파리수학동화영국 어스본 출판부 엮음
홈런(HOME LEARN)시리즈는 집에서 신나게 배우는 3~5세 어린이를 위한 활동책 시리즈다. 연필 쥐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가득하다. 맘껏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노는 동안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 집중력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홈런(HOME LEARN)은 집에서 신나게 배우는 3~5세 어린이를 위한 활동책 시리즈입니다. 연필 쥐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가득하지요. 맘껏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노는 동안 창의력 · 상상력 · 표현력 · 집중력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 엄마들이 자신있게 선택한 검증된 책으로 가득한 홈런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 집에서 신 나게 배우는 우리 아이를 위한 활동책, 홈런(HOME LEARN)! 홈런(HOME LEARN)은 즐겁게 놀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활동책입니다. 그리기,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 우리 아이가 놀이처럼 신 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가득합니다. ◎ 전 세계 엄마들이 선택한 책, 집에서 엄마랑 함께 배워요! 홈런은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영국 어스본(USBORNE)과 미국 블루애플(BLUE APPLE) 출판사가 펴낸 검증된 책만을 선별해 구성했습니다. 전 세계 엄마들이 선택하고 어린이들이 열광한 수준 높은 책으로 알차게 구성된 홈런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 기초 학습 능력을 튼튼하게 잡아 주는 체계적인 구성! 연필 쥐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3~4세 시기의 아이들은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또한 개월 수나 나이에 맞추기보다는 아이의 소근육 발달에 따라 첫 연필 잡기를 시도해 보고 올바르게 연필 쥐는 법을 배우는 것이 좋지요. 이 시기에는 아이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숫자, 색깔, 모양, 동물 등 학습의 기초와 기본을 놀이를 하듯 즐겁게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시리즈는 여러 활동을 통해 집중 력과 상상력, 표현력, 창의력 등 학습의 기초가 될 기본적 태도를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좌뇌와 우뇌의 균형 있는 발달! 좌뇌와 우뇌가 고르게 발달하지 못하면 IQ가 높아도 사회성이나 집중력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좌 · 우뇌가 서로 교류하며 모든 정보를 고루 분석하고 통합해야 균형적인 아이로 자라게 되지요. 홈런 시리즈는 집중력 · 사회성 · 공간지각 능력 · 문장 이해력을 담당하는 우뇌와 청각과 사물 인지 · 기억력을 담당하는 좌뇌가 골고루 발달하도록 도와줍니다. 홈런 시리즈로 읽고 습득하는 능력과 감정적인 의미를 해석하는 시각 능력을 고루 발달시켜 주세요. ◎ 창의력과 상상력, 사물과 공간에 대한 이해력을 키워 주는 <상상왕 맘껏 붙이자!> 아이가 뭔가 붙이고 싶어하나요? 호기심이 왕성하다고요? 그러면 홈런 시리즈와 함께 해 보세요. <상상왕 맘껏 붙이자!>는 스티커 붙이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을 도와주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워 줍니다. 또한 창의력과 상상력, 사물과 공간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 주지요. 빈 공간에 마음대로 스티커를 붙이며 노는 동안 아이만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완전히 못 쓸 정도로 구겨지고 더러워져야 한답니다. 우리 아이가 맘껏 스티커를 붙이면서 얼마나 많은 것을 익히고 성장했는지 지켜봐 주세요.
김수로왕과 비밀의 나라 가야
주니어김영사 / 박영규 지음, 권송이 그림 / 2010.07.21
8,900원 ⟶ 8,0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박영규 지음, 권송이 그림
박영규 선생님의 숨겨진 우리 역사 시리즈 2권. 어린이들이 자랑스러운 가야의 역사를 우리의 소중한 고대사의 한 갈래로 받아들이고, 가야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게 하고자 쓰여진 역사 동화이다. 동네 친구 같은 주인공 아리와 마루를 등장시켜 자칫 낯설고 어려울 수 있는 가야의 역사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풀어냈다. 저자는 《삼국유사》《삼국사기》, 중국의 《한서》《삼국지》《신당서》, 일본의《일본서기》《고사기》《풍물기》 등 가야의 문헌사료를 수집하여 심혈을 기울여 집필했으며, 사료가 계속 발굴되고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주장과 관점을 두루 제시하여 어린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며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머리말_비밀 상자 같은 역사, 가야사 이야기 제1장 김수로왕과 석탈해의 싸움 바다 위에서 만난 거인 두 거인의 싸움 도술 시합을 벌이는 수로와 탈해 제2장 구지봉에서 태어난 여섯 가야 거북의 목을 자르는 일본인들 아홉 마리의 거북과 여섯 개의 황금 알 하늘에서 내려온 황금 알과 여섯 가야의 탄생 제3장 비단 돛배를 타고 온 허황옥 왕비를 기다리는 수로왕 허황옥과 결혼하는 수로왕 허황옥은 어디에서 왔을까 제4장 무역 중심지로 성장한 가야 가야 왕조의 번창 국제 무역 도시 가야 왜국으로 건너가는 가야인들 제5장 약소국으로 전락하는 가야 가야 사람들이 개척한 신천지 큐슈 가야를 탐내는 백제와 왜 백제 왕실을 장악한 임나의 권력자 목만치 백제에 맞서는 임나 임나를 장악하는 백제 임나 땅을 사이에 둔 백제와 왜의 신경전 백제의 임나 장악을 반대하는 고구려 제6장 무너지는 가야 왕국 스스로 신라에 나라를 내준 아라가야 신라에 나라를 바치는 구형왕 가야의 최후 비밀의 왕국 가야로 떠나는 흥미진진한 역사 여행! 가야는 신라, 고구려, 백제와 함께 500여 년 동안 한반도에 자리해 있던 나라입니다. 그러나 삼국과 견줄 만한 유구한 역사를 지니고 있음에도 남아 있는 사료가 적어서 오랫동안 주목받지 못했습니다. 1970년대 들어서야 가야의 유물이 많이 발굴되면서 가야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신라, 고구려, 백제 등 우리 고대사의 주축을 이루는 나라들에 비하면 가야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크지 않은 편입니다. 가야에 대한 연구 성과도 비교적 적고, 관련 도서도 많지 않습니다. 교과서만 살펴봐도 세 나라에 비해 다루는 비중이 매우 적습니다. 그러나 가야는 이렇게 역사 속에 묻히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찬란한 문화를 지닌 나라였습니다. 독자적인 철기 문화를 발전시켜 해상 무역을 장악하고, 신라, 고구려, 백제는 물론 동아시아까지 그 활동 무대를 넓혔으며, 일본 문화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일본의 일부 지역에 가야 계통의 유물이 즐비하게 남아 있는 것으로 보아, 일본에도 많은 문화를 전해 준 것으로 보입니다. 《김수로왕과 비밀의 나라 가야》는 어린이들이 이렇게 자랑스러운 가야의 역사를 우리의 소중한 고대사의 한 갈래로 받아들이고, 가야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게 하고자 쓰여진 역사 동화입니다. 역사 전문 작가인 박영규 선생님은《삼국유사》《삼국사기》, 중국의 《한서》《삼국지》《신당서》, 일본의《일본서기》《고사기》《풍물기》 등 가야의 문헌사료를 수집하여 심혈을 기울여 집필했으며, 사료가 계속 발굴되고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주장과 관점을 두루 제시하여 어린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며 읽을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또한 동네 친구 같은 주인공 아리와 마루를 등장시켜 자칫 낯설고 어려울 수 있는 가야의 역사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서 말랑말랑하게 풀어냈습니다.
2023 목회와 설교자료:한국교회강단
한국장로교출판사(한장사) / 이순창 (지은이) / 2022.09.21
45,000

한국장로교출판사(한장사)소설,일반이순창 (지은이)
제107회기 총회주제는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시 50:5, 롬 12:1)다. 2023년, 한국교회와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복음을 굳게 붙잡고 예배자로 서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에 『2023년 목회와 설교자료:한국교회 강단』을 출간했다. 이 책을 통하여 한국교회와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복음을 굳게 붙잡고, 예배자로 서길 소망한다.머리말 주일예배 설교자료“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한국교회 강단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 53인의 신학자, 설교가가 전하는 생생한 현장감 - 성경 66권 전반을 아우르는 설교 본문 - 1년, 53주 주일설교 자료 - 교회력에 따른 목회 중심의 설교 한국교회는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에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의 다양한 노력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예배하고, 찬양하며, 기도하기에 힘을 다했습니다. 힘든 시간이었지만 오히려 이 시간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셨고, 예배당에 모여 함께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였는지 깨닫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교회를 바라보는 따가운 시선과 들려오는 모진 말들 속에서 우리가 돌아보고 회개해야 하는 것은 없었는지 돌아봅니다. 이제 개개인이 성령 안에서 예배하며, 섬김과 구제를 실천하며 칭찬받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제107회기 총회주제는 “복음의 사람, 예배자로 살게 하소서”(시 50:5, 롬 12:1)입니다. 2023년, 한국교회와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복음을 굳게 붙잡고 예배자로 서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에 『2023년 목회와 설교자료:한국교회 강단』을 출간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한국교회와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복음을 굳게 붙잡고, 예배자로 서길 소망합니다. 저자 소개 이순창 목사(연신교회), 권위영 목사(서울숲교회),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 박태부 목사(새장승포교회), 강무순 목사(성원교회), 윤마태 목사(천안서부교회), 신영균 목사(경주제삼교회), 박봉수 목사(상도중앙교회), 황순환 목사(서원경교회), 허요환 목사(안산제일교회), 홍성호 목사(순천제일교회), 박진석 목사(기쁨의교회), 김운용 목사(장로회신학대학교), 주승중 목사(주안교회), 박규성 목사(승리교회), 최충원 목사(평택성민교회), 조주희 목사(성암교회), 강윤호 목사(반포교회), 김경년 목사(덕천교회), 이기주 목사(사랑선교교회), 임정길 목사(연희동교회), 남형우 목사(문성교회), 양재천 목사(신답교회), 박춘수 목사(이리남중교회), 정명철 목사(도림교회), 정 훈 목사(여천교회) , 지광복 목사(성남교회), 양원용 목사(광주남문교회), 손병렬 목사(포항중앙교회), 김주용 목사(연동교회), 심상철 목사(제주영락교회), 김한호 목사(춘천동부교회), 박웅섭 목사(하늘교회), 채은하 목사(한일장신대학교), 김만준 목사(덕수교회), 백성훈 목사(예향교회), 장승천 목사(반석교회), 안맹환 목사(땅끝교회), 서은성 목사(상신교회), 김영철 목사(월드비전교회), 김주선 목사(천안명성교회), 조행래 목사(새누리교회), 최태순 목사(대천중앙교회), 이정원 목사(주하늘교회), 남삼욱 목사(이천광성교회), 박요셉 목사(좋은교회), 김기용 목사(당일교회), 곽재욱 목사(동막교회), 김후식 목사(신림중앙교회), 김문년 목사(덕장교회), 최광순 목사(샘물교회), 오경환 목사(신성교회), 박남석 목사(참사랑교회)
네 마음을 알고 싶어!
사파리 / 피오나 로버튼 지음, 이정은 옮김 / 2017.05.12
10,800원 ⟶ 9,72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피오나 로버튼 지음, 이정은 옮김
한 여자아이와 작고 이상한 동물이 함께 겪은 어느 날의 상황을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이야기다. 한 권에 두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는 액자식 구성이다. 첫 번째 이야기 ‘작고 이상한 새 친구를 만난 날’은 여자아이의 시선으로 본 그날의 이야기다. 두 번째 이야기 ‘크고 끔찍한 동물을 만난 날’은 작고 이상한 동물 입장에서 바라본 그날의 이야기다. 이 책은 여자아이와 작고 이상한 동물의 전혀 다른 마음과 생각이 대비되어 여느 그림책과는 또 다른 재미를 준다. 또 유쾌한 웃음 속에 생각거리를 던져 준다. 우리는 모두 크고 작은 사회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속한 사회 속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은 물론이고, 우리 집에서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에게 해 주는 나의 친절과 배려가 진정으로 상대방을 위한 것이었는지에 대해 자연스럽고도 흥미롭게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다.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참배려의 의미! “팡이는 어쩐지 행복해 보이지 않았어요. 도대체 이유를 알 수가 없었지요.” 참배려란 무엇일까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상대방에게 주는 것일까요, 아니면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채서 맞춰 주는 것일까요? 《네 마음을 알고 싶어!》는 한 여자아이와 작고 이상한 동물이 함께 겪은 어느 날의 상황을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이야기예요. 한 권에 두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는 액자식 구성이지요. 첫 번째 이야기 ‘작고 이상한 새 친구를 만난 날’은 여자아이의 시선으로 본 그날의 이야기예요. 그날 여자아이는 여느 때처럼 할머니 댁에서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깊고 울창한 숲에서 슬프게 울고 있는 작고 이상한 동물 한 마리를 만나게 되었고, 그 동물을 구해 주기 위해 집으로 데려가지요. 그런 다음 깨끗이 목욕시키고, 스웨터랑 모자를 입히고, 싱싱한 도토리도 챙겨 주면서 정성스레 돌봐 주었어요. 하지만 작고 이상한 동물은 어쩐지 행복해하지 않았답니다. 그러더니 빼꼼 열린 창문을 넘어 뒤도 돌아보지 않고 깊고 울창한 숲으로 도망가 버리지요. 여자아이는 작고 이상한 동물에게 정말 마음을 다해 정성껏 잘해 주었는데 왜 도망간 걸까요? 두 번째 이야기 ‘크고 끔찍한 동물을 만난 날’은 작고 이상한 동물 입장에서 바라본 그날의 이야기예요. 그날 작고 이상한 동물인 ‘나’는 여느 때처럼 새들에게 노래를 불러 주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크고 끔찍한 동물에게 잡히고 말지요. 우리에겐 귀여운 여자아이가 작고 이상한 동물에게는 ‘크고 끔찍한 동물’로만 보였던 거예요. 여자아이가 돌봐 준다고 한 친절한 행동들이 작고 이상한 동물에게는 온통 이해할 수 없고 끔찍한 것이었어요. 그래서 결국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자유를 찾아 숲으로 도망가고 말았답니다. 이 책은 여자아이와 작고 이상한 동물의 전혀 다른 마음과 생각이 대비되어 여느 그림책과는 또 다른 재미를 줍니다. 또 유쾌한 웃음 속에 생각거리를 던져 주지요. 우리는 모두 크고 작은 사회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살아가고 있어요. 우리가 속한 사회 속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은 물론이고, 우리 집에서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에게 해 주는 나의 친절과 배려가 진정으로 상대방을 위한 것이었는지에 대해 자연스럽고도 흥미롭게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허핑턴포스트가 선정한2015 봄 영국 최고의 어린이책! 《네 마음을 알고 싶어!》는 같은 상황을 아주 조금씩 달리 묘사해 놓은 장면을 서로 비교해 봄으로써 두 주인공의 심리 상태를 알아차릴 수 있어 더욱 흥미로워요. 세심하게 살펴보면 여자아이와 작고 이상한 동물 중 누가 이야기를 끌어가는가에 따라 등장인물들의 표현과 대상의 크기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작고 이상한 동물의 이야기에서는 상대적으로 여자아이의 몸집을 크게 그림으로써 동물의 입장에서는 여자아이가 위협적으로 느껴지도록 표현했거든요. 같은 상황이지만 각각의 주인공들의 심리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 주인공들의 표정만으로도 충분히 이야기를 공감할 수 있고, 마음의 변화와 반응의 차이를 비교해 보는 것 또한 쏠쏠한 재미를 줍니다. 다소 진지한 표정의 여자아이와 달리 표정 변화가 다양하면서도 귀엽고 앙증맞은 작고 이상한 동물을 바라보노라면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또, 아이가 쓱쓱 그린 것 같은 동글동글한 여자아이의 모습과 어떤 동물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작고 이상한 동물의 모습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지요. 이 책의 작가 피오나 로버튼은 두 가지 이야기가 시작되는 첫머리에 작은 팻말에 쓰여진 명언을 통해 이야기의 전개를 암시합니다. 첫 번째 여자아이 이야기에서는 마크 트웨인의 명언 ‘모든 이야기에는 두 가지 면이 있고, 진실이 숨겨져 있다.’고 쓰여 있어요. 두 번째 작고 이상한 동물의 이야기에서는 ‘그건 최악의 시간이자, 최고의 시간이었다.’라는 찰스 디킨스의 명언을 통해 주인공의 마음을 대변해 놓아 무릎을 탁! 치게 된답니다. 작가의 기지 넘치는 이러한 장치와 속 깊은 심리 묘사, 눈을 매료시키는 예쁜 그림 덕분에 이 그림책은 ‘허핑턴포스트가 선정한 2015년 봄 영국 최고의 어린이책’으로 선정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릿터 Littor 2021.2~2021.3
민음사 / 릿터 편집부 (지은이) / 2021.02.05
13,000

민음사소설,일반릿터 편집부 (지은이)
격월간 문학잡지 Littor(릿터) 28호. 이번 호의 주제는 ‘유튜브’다. 할 수 있고 하고 싶고 해야 할 말들 가운데 우리가 집중한 것은 유튜브이기에 가능한 서사 전개 방식, 이른바 ‘유튜브 내러티브’다. 내러티브 관점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유튜브의 표정이 있을 것이다. 그 표정을 발견하기 위해 주목받은 콘텐츠를 비평해 보면 어떨까. 강유미-버스(verse)라 불리는‘강유미 ASMR 롤플레잉’의 세계관을 비롯해 가짜 사나이가 폭력을 서사화하는 방식을 분석해 봤다. 인기 연재물이었던 ‘전국 축제 자랑’ 출간을 앞두고 김혼비, 박태하 작가를 인터뷰했다. 우리의 K를 찾아 지역 곳곳을 누볐던 작가들을 ‘의좋은 형제 축제’가 열렸던 충남 예산에서 만났다. 이런 게 현장의 힘일까. 공동 집필 과정과 축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는 목소리에 유머와 통찰이 끊이지 않는다. 2 Editor’s Note 9 Cover Story: 유튜브 내러티브 Flash Fiction 11 13 장류진 너의 사과 14 15 이선진 냠냠굿 16 18 김홍 만약에 유령이 Issue 22 25 장민지 유튜브의 세계, 서브채널의 슈퍼리얼리티 서사 26 30 미묘 강유미 ASMR, 청각으로 표현되는 시선 31 35 이승한 새롭지 않은 군대 이야기가 인기를 얻은 이유 36 41 박유신 어린이 유튜브 문화 42 48 백순도·심성주 민음사 TV 내러티브 51 Essay 52 56 정용준 소설 만세 1회 57 62 장영은 여성, 우정을 발명하다 5회 63 67 김연덕 공개 그림일기 5회 68 73 윤경희 시와 시 2회 75 Interview 76 92 김혼비×박태하×소유정 우리의 K를 찾아서 94 103 박지영×허윤선 인생의 또 다른 포만감 104 116 이기리×초록뱀×이수희 겨울은 끝이 아니라 시작 121 Fiction 122 153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지코라 154 173 김병운 기다릴 때 우리가 하는 말들 174 193 이장욱 잠수종과 독 195 Poem 196 198 박상수 한 줌의 사람 외 1편 199 202 안지은 터닝 포인트 외 1편 203 204 안태운 아이와 외 1편 205 208 장수양 뉴스가 아니야 외 1편 209 212 한강 코트와 나 외 1편 215 Review 216 218 박서련 천장이 높은 식당 219 222 김보경 나는 겨울로 왔고 너는 여름에 있었다 223 227 서이제 문체 연습 228 230 이랑 어린이라는 세계 231 234 김세영 시간과 물에 대하여 235 Contributors* 커버스토리: 유튜브 내러티브 -유튜브 세계에서 흥하고 망하는 이야기 -유튜브 문법, 코드, 감성에서 발견하는 이 시대의 내러티브 * ‘전국 축제 자랑’ 출간을 앞둔 김혼비?박태하 작가 인터뷰 * 배우 박지영 인터뷰 “책은 인생의 또 다른 포만감” * 치마만다 아디치에 신작 소설, 한강 신작 시 최초 공개 유튜브 세계에선 어떤 이야기가 흥하고 어떤 이야기가 망할까. 이번 호 커버스토리 주제는 유튜브다. 할 수 있고 하고 싶고 해야 할 말들 가운데 우리가 집중한 것은 유튜브이기에 가능한 서사 전개 방식, 이른바 ‘유튜브 내러티브’다. 내러티브 관점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유튜브의 표정이 있을 것이다. 그 표정을 발견하기 위해 주목받은 콘텐츠를 비평해 보면 어떨까. 강유미?버스(verse)라 불리는‘강유미 ASMR 롤플레잉’의 세계관을 비롯해 가짜 사나이가 폭력을 서사화하는 방식을 분석해 봤다. 어린이에게 인기 있는 유튜브 콘텐츠 목록을 살펴보고 민음사TV 제작 과정에 대해서도 들어봤다. 유튜브 문법, 유튜브 코드, 유튜브 감성에 다가갈수록 그것이 이 시대의 문법이자 코드이며 감성이라는 사실이 선명해졌다. 어쩌면 예견된 일이었을 것이다. 에세이 코너에 새로운 필진이 합류했다. “소설 쓰는 정용준”의 ‘소설 만세’는 일종의 창작 노트다. ‘소설 쓰기?다시 소설 쓰기?열심히 다시 소설 쓰기’로 이어지는 지긋한 변화에서 어리석고 위대한 인간을 관찰하는 한 창작자의 지극한 사랑을 기대해도 좋겠다. 「서경식의 인문기행」은 잠시 휴식기를 갖는다. 조만간 더 다채로운 이야기로 돌아올 것을 믿는다. 이장욱, 김병운 신작 소설에 더해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의 소설을 싣는다. 「지코라」는 미혼모의 출산 과정을 핍진하게 묘사하는 작품이다. 지코라의 세상과 임신한 지코라의 세상은 완전히 다른 그것이다. 연인은 문자에 답이 없고 직장 동료는 은근한 방식으로 모멸감을 준다. 친구와의 대화엔 벽이 생기고 가족의 위로는 힘이 없다. 어떤 출산은 고립된 상처이자 심화된 고통이다. 다만 지코라의 삶을 그리는 소설가의 시선이 있고, 소설을 읽으며 더 나은 세상을 상상하는 독자가 있다. “그래서, 소설 만세.”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설 만세.” 인기 연재물이었던 ‘전국 축제 자랑’ 출간을 앞두고 김혼비, 박태하 작가를 인터뷰했다. 우리의 K를 찾아 지역 곳곳을 누볐던 작가들을 ‘의좋은 형제 축제’가 열렸던 충남 예산에서 만났다. 이런 게 현장의 힘일까. 공동 집필 과정과 축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는 목소리에 유머와 통찰이 끊이지 않는다. 코로나 시대의 갑갑함을 날려주는 입체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대화에 마음은 이미 예산으로 향하고 있다. ‘첫 책을 내는 기분’에서는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한 이기리 시인과 만화가 초록뱀을 만났다. 첫 책을 내는 순간은 좋아하는 것이 잘하는 것으로 변화하는 일생일대의 순간일지 모른다. 타인의 삶에 깃든 결정적 순간에 동행하는 기분은 언제나 덩달아 울컥이다. 잡지를 만드는 내내 인터뷰 촬영장에서 만난 배우 박지영의 성숙함에 대해 생각했다. 그는 자신이 소속사 배우 중 가장 나이가 많을 거라고 했다. 배우에게 30년의 시간이란 대체로 아웃포커스되는 시간이다. 그러나 그는 작아지는 역할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다고 했다. 내 역할보다 작품 자체를 보기 때문이고, 작품을 자신 앞에 두게 된 건 문학이 준 선물이라고 했다. 그는 프로페셔널한 배우였고 진정성 있는 독자였다. 문학이 우리를 성숙하게 한다면 그 힘의 대부분은 전체를 보는 시야에서 비롯되는 것일 테다. 생의 가혹한 변화를 받아들이며 정신적 독립을 이루어 나가는 가운데 인간은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 아님을 알게 된다. 이 무자비한 깨달음의 순간이 우리 삶의 성장점이고, 각각의 성장점이 연결될 때 우리는 그것을 삶의 내러티브라 부른다. 문법과 코드가 작용하지 않는 신비로운 이야기. 그 숱한 비밀이 담긴 28호를 2021년 첫 호로 선보인다.
공부가 되는 공룡 백과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장은경 그림 / 2011.04.30
13,000원 ⟶ 11,70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학습일반글공작소 지음, 장은경 그림
평소에 좋아하는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심화시켜 주고, 공룡의 생성과 진화, 멸종을 통해 지구 진화의 역사 그리고 우주 과학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다. 공룡은 사람들이 단순히 상상해서 만들어 낸 상상력의 결과물이 아니라 지구의 어느 시대에 진짜 존재했다가 전설처럼 멸종된 생명체다. 이런 사실 자체가 아이들에게 더없는 신비로움과 판타지를 더해 준다.1. 육식 공룡 메갈로사우루스 기습 공격을 잘한 공룡 12 지구의 주인이었던 공룡 딜로포사우루스 공룡계의 하이에나 14 왜 공룡이라 부를까? 알로사우루스 무차별 포식자 16 파충류란 어떤 동물일까? 케라토사우루스 아기 공룡 둘리의 모델 18 육식 공룡 둘리와 초식 공룡 엄마 콤프소그나투스 앙증맞지만 사나운 공룡 20 공룡은 어떻게 구분할까? 데이노니쿠스 뇌가 커서 똑똑한 공룡 22 공룡에 대한 편견을 깬 데이노니쿠스 바리오닉스 작살 같은 발톱을 가진 공룡 24 스키피오닉스 로마 장군의 이름을 딴 공룡 26 스키피오 장군과 한니발 장군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보다 큰 육식 공룡 28 공룡 똥 화석 스피노사우루스 체온 조절 돛이 달린 공룡 30 공룡의 낙원, 한반도 벨로키랍토르 날쌘 도둑 같은 공룡 32 영화 과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오르니토미무스 치타처럼 빨리 달린 공룡 34 트로오돈 공룡계의 아인슈타인 36 육식 공룡과 초식 공룡, 누가 더 똑똑할까? 티라노사우루스 무시무시한 폭군 사냥꾼 38 공룡 이름은 누가 지을까? 기가노토사우루스 육식 공룡의 먹이도 뺏은 공룡 40 어류, 양서류, 조류, 포유류 오비랍토르 알 도둑 누명을 쓴 공룡 42 갈리미무스 잡식 공룡 44 먹이사슬이란 뭘까? 2. 초식 공룡 플라테오사우루스 엄청난 화석이 발견된 공룡 46 공룡이 살았다는 것을 어떻게 알까? 무스사우루스 이름이 잘못 붙은 공룡 48 공룡 시대는 어떤 식물이 살았을까? 바라파사우루스 트럭 운전수가 발견한 공룡 50 공룡 시대 지구의 모습은? 디플로도쿠스 공룡 중 가장 키가 큰 공룡 52 지구가 살아온 역사 세이스모사우루스 지진을 일으킨 공룡 54 공룡의 소화제, 위석이란 뭘까? 스테고사우루스 가장 머리가 나쁜 공룡 56 스테고사우루스의 골판 마멘키사우루스 새끼를 잘 보호한 공룡 58 땅이 하나로 붙었다고 판게아(pan-gaia) 아파토사우루스 이름이 두 개였던 공룡 60 공룡 이름에 얽힌 에피소드 브라키오사우루스 먹보 공룡 62 콧구멍의 존재 이유 드리오사우루스 떡갈나무 이빨을 가진 공룡 64 대륙이 떠다니는 ‘판 구조론’ 오메이사우루스 숟가락 같은 이빨을 가진 공룡 66 공룡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이구아노돈 의사가 발견한 공룡 68 대륙이 움직이는 원인, 맨틀 대류설 프시타코사우루스 입이 앵무새처럼 생긴 공룡 70 힙실로포돈 전 세계에 번성한 공룡 72 오우라노사우루스 체온을 마음대로 조절한 공룡 74 지구 속의 일부분, 맨틀 안킬로사우루스 꼬리에 뼈 뭉치가 달린 공룡 76 갑옷 입은 아르마딜로 에드몬토사우루스 엄청난 이빨 수를 가진 공룡 78 이빨이 가장 많은 동물, 달팽이 살타사우루스 온몸이 방어 무기인 공룡 80 공룡의 몸무게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스티라코사우루스 가시 달린 몸을 가진 공룡 82 트리케라톱스 세 개의 뿔을 가진 공룡 84 공룡의 수명은 얼마나 되었을까? 파라사우롤로푸스 악기 부는 공룡 86 오리 닮은 포유류, 오리너구리 프로토케라톱스 최초로 공룡 알이 발견된 공룡 88 알을 낳는 공룡 코리토사우루스 물에 잠수도 하는 공룡 90 공룡의 피부 색깔은 어땠을까? 친타오사우루스 중국 친타오에서 발견된 공룡 92 초식 공룡의 먹이 순서 람베오사우루스 공룡 수집가의 이름이 붙은 공룡 94 공룡만큼 유명한 삼엽충 모노클로니우스 새부리 같은 입을 가진 공룡 96 공룡의 대이동 사우롤로푸스 관이 달린 공룡 98 공룡을 되살릴 수 있을까? 유오플로케팔루스 곤봉이 달린 공룡 100 고생대에 살았던 곤충 3. 하늘 파충류 도리그나투스 꼬리에도 날개가 달린 익룡 102 하늘의 지배자, 익룡 디모르포돈 두 종류의 이빨을 가진 익룡 104 생명체는 어떻게 탄생할까? 게르마노닥틸루스 물을 가르는 볏이 달린 익룡 106 공룡이 사라졌어요 람포린쿠스 펠리컨 부리를 닮은 익룡 108 트로페오그나투스 엄청나게 큰 날개를 가진 익룡 110 공룡은 왜 사라졌을까? 오르니토케이루스 엄청나게 키가 큰 익룡 112 소행성, 화산, 마그마 듕가리프테루스 아시아 대륙에서 살았던 익룡 114 타페자라 가장 특이하게 생긴 익룡 116 공룡들의 천국, 미국 자연사 박물관 케찰코아툴루스 가장 크고 무거운 익룡 118 익룡과 새와 박쥐 프테라노돈 가장 많이 알려진 익룡 120 새의 조상, 공룡의 후예 시조새 4. 바다 파충류 노토사우루스 거북처럼 육지로 나오는 수장룡 122 바다의 지배자들 프로가노케리스 모든 거북의 조상 124 갈라파고스땅거북 마크로플라타 악어와 비슷한 턱을 가진 수장룡 126 『종의 기원』과 비글호 플레시오사우루스 바다 생활에 맞게 진화한 수장룡 128 창조론과 진화론 에우리노사우루스 상어 같은 지느러미가 있는 어룡 130 어룡과 수장룡, 모사사우루스 이크티오사우루스 돌고래를 닮은 어룡 132 태생, 난생, 난태생 오프탈모사우루스 밤에도 사냥을 잘한 어룡 134 살아 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앵무조개 펠로네우스테스 암모나이트를 좋아한 수장룡 136 환상의 물고기, 실러캔스 크립토클리두스 덫과 같은 이빨을 가진 수장룡 138 항온 동물과 변온 동물 에라스모사우루스 백악기를 대표하는 수장룡 140 변온 동물의 여름잠과 겨울잠 클리다스테스 아주 작은 바다도마뱀 142 항온 동물, 곰과 다람쥐의 겨울잠아이들에게 공룡 이야기가 좋은 이유 1. 왜 아이들은 공룡에 열광할까요? 아이들은 왜 한결같이 공룡에 열광하는 걸까요? 어떻게 티라노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같은 발음조차 하기 어려운 공룡 이름을 척척 잘 외우는 걸까요? 공룡에게는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의 판타지를 실현하는 비밀이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특히 공룡을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자신보다 훨씬 크고 강한 힘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생존했던 생명체라는 점입니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점차 사회성과 더불어 힘에 대한 열망을 갖습니다. 이때 공룡을 알게 된 아이들은 크고 힘센 공룡을 동경하면서 대리만족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공룡에 자신을 투영시켜 크고 강한 힘을 얻어 자신을 억누르는 나쁜 적을 물리치는 판타지를 꿈꾸는 것입니다. 2. 공룡은 상상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친구입니다 미국의 천재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어린 시절 가졌던 공룡에 대한 탐구심과 상상력을 [쥐라기 공원]이라는 영화로 완성시켰습니다. 이 [쥐라기 공원] 한 편으로 1년 만에 8억 5,000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렸는데 이것은 자동차 150만 대를 수출해서 얻는 이익과 맞먹는다고 합니다. 어릴 적 가졌던 작은 호기심이 미래의 상상력으로 구현된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래는 창의력과 상상력이 지배하는 사회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창의력과 상상력의 주춧돌이 될 만한 많은 것을 경험하고 탐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이야기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무한한 상상력에 다리를 놓는 으뜸가는 소재입니다. 3. 공룡은 과거와 미래를 잇는 과학의 출발점입니다 공룡은 사람들이 단순히 상상해서 만들어 낸 상상력의 결과물이 아니라 지구의 어느 시대에 진짜 존재했다가 전설처럼 멸종된 생명체입니다. 이런 사실 자체가 아이들에게 더없는 신비로움과 판타지를 더해 줍니다. 또한 공룡의 생성과 진화, 멸종을 통해 지구 진화의 역사 그리고 우주 과학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됩니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과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된 공룡 모형은 우리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경이로운 과학의 힘을 가까이 느끼게 하는 좋은 경험이 됩니다. 미지의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모험심으로 가득 찬 우리 아이들에게 공룡은 살아 움직이는 탐구의 대상이자 과학의 산실입니다. 그래서 공룡은 과거와 미래를 잇는 과학의 출발점입니다. 4. 상상력과 창의력을 여는 『공부가 되는 공룡백과』 한때 지구를 지배했다가 멸종당한 거대한 동물인 공룡은 지구의 역사와 인류에 대한 수많은 교훈과 과학적 비밀을 알려 주는 과학의 매개체이기도 합니다. 굳이 과학을 무어라 설명하지 않더라도 수만 년 전의 공룡을 찾고 탐구하며 그 신비를 벗겨 내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미래 과학자의 꿈을 꾸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그 꿈을 실현하는 아주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부디 우리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공룡 백과』를 통해 평소에 좋아하는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심화시키고 그 결과로 무한한 상상력과 살아 있는 창의력을 만들어 나가길 바랍니다.
소프트웨어 사고력 올림피아드
잇플ITPLE / 구덕회 (지은이) / 2023.08.16
28,500원 ⟶ 25,650원(10% off)

잇플ITPLE소설,일반구덕회 (지은이)
C언어, 자바 등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만든다. 또한, 프로그래머의 생각이 함께 반영된다. 완성된 결과물도 중요하지만, 좋은 결과물을 위해서는 설계의 과정이 중요하다. 이러한 설계의 과정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능력이 SW사고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총 세 개의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는 'SW사고력이란' 주제로 SW사고력을 설명한다. SW사고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앞서,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SW·인공지능(AI) 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SW사고력에 대한 정의도 내린다. SW사고력은 SW적 접근으로 문제의 정보 요소를 발견하고 분석해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능력이라 규정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SW사고력이 왜 중요한지 역설한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해외 선진국의 초·중학교 SW교육 교과과정도 소개한다. SW사고력을 기르는 방법도 다뤘다. 보다 세분화해 △정보이해 사고력 △창의적 문제해결 사고력 △지식기반 사고력 △통합 맥락적 사고력 △협동적 사고력 △윤리적 사고력 △표현력에 대한 강화 방안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활용방법도 자세하게 담았다.part1 소프트웨어 사고력이란? 1.시작하며 - 이제는 소프트웨어·인공지능 시대 2.소프트웨어 사고력이란? 3.소프트웨어 사고력 기르기 4.이 책의 활용 방법 part2 소프트웨어 사고력 올림피아드 기출문제 분석 1. 1회 대회 기출문제 분석 2. 2회 대회 기출문제 분석 3. 3회 대회 기출문제 분석 4. 4회 대회 기출문제 분석 5. 5회 대회 기출문제 분석 6. 6회 대회 기출문제 분석 7. 7회 대회 기출문제 분석 8. 8회 대회 기출문제 분석 9. 9회 대회 기출문제 분석 part3 소프트웨어 사고력 올림피아드 연습문제 소프트웨어(SW) 사고력 올림피아드 연습문제(1회) 소프트웨어(SW) 사고력 올림피아드 연습문제(2회) 소프트웨어(SW) 사고력 올림피아드 연습문제(3회) 소프트웨어(SW) 사고력 올림피아드 연습문제(4회) [부록] 연습문제 출제의도 및 답안지 양식머리말 건물을 지을 때 설계도가 필요합니다. 설계도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완성된 건물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컴퓨터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입니다. C언어, 자바 등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또한, 프로그래머의 생각이 함께 반영됩니다. 완성된 결과물도 중요하지만, 좋은 결과물을 위해서는 설계의 과정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설계의 과정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능력이 SW사고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널리 알려진 컴퓨팅 사고력도 비슷한 개념입니다. 다만, 두 가지 사고력의 결정적인 차이는 컴퓨터 과학을 기반으로 하는 컴퓨팅 사고력과 달리 실생활에서의 일반적 문제해결의 상황에서도 적용될 수 있는 사고력으로 전이될 수 있는 것이 바로 소프트웨어 사고력입니다. 이와 같은 SW사고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와 함께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사고력과 이를 종합하는 총체적인 문제해결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주변의 상황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작은 단위로 분석함으로써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내고, 이러한 실마리를 체계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논리적 사고력과 통찰력을 길러 줄 수 있어야 합니다. SW사고력을 기르는 방안제시 이 책은 총 세 개의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는 'SW사고력이란' 주제로 SW사고력을 설명합니다. SW사고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앞서,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SW·인공지능(AI) 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저자는 이미 SW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혁신과 성장 가치를 창출하는 중심이 되고, 기업·국가 경쟁력을 좌우한다고 이야기합니다. SW사고력에 대한 정의도 내립니다. SW사고력은 SW적 접근으로 문제의 정보 요소를 발견하고 분석해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능력이라 규정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SW사고력이 왜 중요한지 역설합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해외 선진국의 초·중학교 SW교육 교과과정도 소개합니다. SW사고력을 기르는 방법도 다뤘습니다. 보다 세분화해 △정보이해 사고력 △창의적 문제해결 사고력 △지식기반 사고력 △통합 맥락적 사고력 △협동적 사고력 △윤리적 사고력 △표현력에 대한 강화 방안을 제시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활용방법도 자세하게 담았습니다. 이렇게 공부하세요 가. 기출문제 분석…(1~9회)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문제를 출제한 의도를 파악하고, 출제 의도에 맞춰 답안을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안내합니다. 또한, 평가하고자 하는 평가 준거를 제시함으로써 문제 해 결을 위해 필요한 사고능력을 제시합니다. 2017년 1회 대회부터 지난해 개최된 8회 대회까지 모든 기출문제를 총망라했습니다. 기존 교재가 1~4회 대회 기출문제만 담았던 것에 비해 개정판은 최근 대회까지 다뤄 기출문제가 두 배 늘었습니다. 이 영역에서는 초등3·4학년, 초등5·6학년, 중학1~3학년 등급별로 대회별로 기출문제를 분석했습니다. 각 문제에 대한 출제 의도와 평가기준도 상세하게 제시했습니다. 기존 학생들의 우수답안을 기반으로 다양한 답안에 대한 예시도 함께 다뤘습니다. 예시 답 아래에는 학생들이 그 답을 쓰게 된 배경을 평가자 입장에서 설명했습니다. 일부 수상학생의 실제 답안지를 예시로 보여주기도 합니다. 기출문제 분석은 총 200여페이지에 이를 정도로 방대합니다. 모든 문제마다 출제 배경과 우수 답안 예시를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구덕회 교수는 “학생들이 문제 출제 의도와 우수 답안 예시를 보면서 보다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교재 문제를 풀다보면, 학생들은 어느새 SW사고력이 향상되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 예시답안 문제 분석을 통해 파악한 기출 문제에 대한 예시답안입니다. 예시답안은 말 그대로 예시 답안입니다. 정답이 정해진 문제가 아니므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답안을 작성할 수 있도 록 예시답안 작성 의도를 함께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답안을 표현하는 방법을 다양하 게 제시함으로써 대회에서 답안을 작성할 때 필요한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 다. 다만, 예시답안은 하나의 예일 뿐이니 문제 분석을 잘 읽어본 후 자신만의 답안지를 작성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 참가자 답안지 살펴보기 참가자 답안지 살펴보기는 실제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작성한 답안의 내용입니다. 자 신과 같은 학년의 친구들은 과연 어떻게 답안을 작성했을지 참고하면서 여러분의 생각 을 넓히는 기회가 되기 바랍니다. 한 가지 명심해야 할 것은 참가자의 답안지도 정답이 아닙니다. 자신만의 창의적인 답안을 작성하는 데 참고용으로 사용하세요. 라. 연습문제 풀어보기 (SWTO 연습문제 제공. 실전 테스트 가능) 연습문제는 소프트웨어 사고력 올림피아드에서 평가하고자 하는 7가지(IU, CS, KT, IC, CT, ET, EP) 사고력을 바탕으로 기존 출제 문제와 유사하게 출제하였습니다. 연습문제에 대한 예시답안은 정형화된 답안 작성을 방지하기 위하여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신 출제 의도를 부록으로 함께 제공하고 있으니 답안지 양식에 맞춰 답안을 작성하는 연습을 해보면 좋습니다. 서울교대 컴퓨터교육과 교수진, 현직 정보교사로 구성된 SWTO 문제출제·평가위원들이 출제한 연습문제를 제공합니다. 학생들은 가상의 SWTO를 총 4회에 걸쳐 실전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제10회 SWTO에 참가 신청을 했다면, 대회 참가 전에 본인의 실력을 평가해 볼 좋은 기회입니다. 부록으로 연습문제 출제 의도와 답안지 양식도 제공합니다. 학생들은 연습문제 출제의도를 파악해 보다 적합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문제들은 SW사고력 요소인 창의적 문제 해결력, 통합 맥락적 사고력, 지식기반 사고력, 표현력, 정보이해 사고력 등을 요구합니다. 구 교수는 “기출문제와 연습문제 모두 학교 교과서 지문이나 신문 기사를 인용해 출제했다”며 “공교육을 받거나 미래 사회에 관심 있는 학생이면 누구나 쉽게 문제를 풀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제10회 소프트웨어사고력올림피아드는 서울·고양·대전·대구·부산·광주·제주·원주 등 8개 도시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전자신문, 서울교대에서 주최하며 지역별로 한국항공대, KAIST, 경북대, 동서대, 전남대, 제주대, 연세대 미래캠퍼스에서 공동 개최합니다. 현재 이티에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접수 가능합니다.
초능력 국어 독해 6단계 (6학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19.05.30
11,000원 ⟶ 9,9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 편집부 (지은이)
60개의 폭넓은 소재로 쓰인 글을 30일이면 부담 없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사회, 역사, 과학, 바슬즐, 예체능 글을 수록하여 독해는 물론 교과 지식까지 습득할 수 있으며, 매일 사회, 과학, 인물, 예술, 스포츠 등 비문학 영역과 동화, 시, 희곡, 수필 등 문학 영역의 새로운 글을 읽을 수 있다. 또한, 간단하고 흥미로운 어휘 퀴즈를 풀며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1주>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지구의 운동 바람직한 삶의 태도 아름다운 글씨 자연물처럼 <2주> 일상생활과 민주주의 여러 가지 기체 추억과 그리움 도전하는 용기 뿌린 대로 거둔다 <3주> 경제와 생활 식물의 구조와 기능 날카로운 현실 비판 네트형 경쟁 신비로운 옛이야기 <4주> 우리가 만들어 가는 미래 일상생활과 전기 슬픈 사랑 이야기 우리의 노래, 민요 새 삶에 대한 소망 <5주> 조선 우리의 몸 소중한 사람 훌륭한 리더 도전과 용기 <6주> 일제 강점기 에너지 자연을 벗 삼아 세계의 아름다운 건축물 삶의 의미1) 하루 4쪽, 6주 완성! 2) 국어 독해 능력과 어휘 능력을 한 번에 향상 3) 사회, 과학, 문학, 예체능 교과 연계 지문 독해 제품 특장점 * 하루 4쪽, 6주 완성! 60개의 폭넓은 소재로 쓰인 글을 30일이면 부담 없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초등 1~6학년 교과 연계! 사회, 역사, 과학, 바슬즐, 예체능 글을 수록하여 독해는 물론 교과 지식까지 습득할 수 있습니다. * 문학과 비문학을 한 번에 학습! 매일 사회, 과학, 인물, 예술, 스포츠 등 비문학 영역과 동화, 시, 희곡, 수필 등 문학 영역의 새로운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 독해를 통해 어휘력 향상! 간단하고 흥미로운 어휘 퀴즈를 풀며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핵심 요약! 글을 제대로 읽었는지 독해 문제로 확인하고, 글의 핵심 내용을 담은 요약 글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에니드 블라이튼 명작 02) 세인트클레어의 전학생 대소동
한언 / 에니드 블라이튼 글, 이주희 그림 / 2006.04.05
8,900원 ⟶ 8,010원(10% off)

한언외국창작에니드 블라이튼 글, 이주희 그림
아이들이 밤을 새워 책을 읽게 만든 최고의 아동문학가이자, 아이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동화를 ‘어른이 열광하는 동화’로 만든 에니드 블라이튼. 그녀의 명작 ‘세인트클레어’시리즈는 90년대 초반에 명랑 소설로 소녀 팬들의 사랑을 받은 적이 있다. 이번 세인트클레어 시리즈(전6권)는 한국어판 완역본으로 첫 출간되는 것으로서 10대 소녀들에게는 명작의 즐거움을, 20대 팬들에게는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전세계 4억명 어린이들의 친구, 영국의 아동문학가 에니드 블라이튼! 드디어 한국 어린이들과 만나다. 첫 작품 『Child Whisper』를 시작으로 평생 700권이 넘는 책을 쓰고, 40여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 60여개국에서 책이 출간, 4억권 이상 판매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올린 에니드 블라이튼. 20세기 영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작가로 꼽히며 매년 6월 10일에는 Enid Blyton Day가 열리고, 그곳에는 초판본을 수집하기 위한 수집가들로 발디딜 틈이 없다. 특히 영국에서 그녀의 작품들은 엄마가 자녀들에게, 또 그 자녀들이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대표적인 책으로 어느새 고전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습관을 길러준 작가라고 평가되기도 한다. 한국에 소개된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BBC 방송국에서 TV시리즈로 제작되어 국내에서도 방영되었던 가 있다. * 여자 어린이들을 위한 스쿨 시리즈 완역본 출간! 에니드 블라이튼의 대표적 스쿨 시리즈. 패트와 이자벨 쌍둥이 자매가 원하지 않던 학교 세인트 클레어에 들어가서 좌충우돌 학교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 시리즈는 전 6권으로 영국에서 1941년에 첫 출간되어 아직까지 재판되며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1980년대에 시리즈로 잠시 출간되어 많은 여자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았던 명랑소설의 붐을 주도한 바 있으며, 현재 20대 후반~30대 초반이 된 독자들에게는 어린 날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책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번 완역본 출간은 어린이들뿐 아니라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이 시리즈를 소장하고 싶어하는 성인 여성 독자들에게도 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핵심정리 한국사
길벗스쿨 / 바오, 마리 (지은이), 서은경 (그림), 송웅섭 (감수) /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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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역사,지리바오, 마리 (지은이), 서은경 (그림), 송웅섭 (감수)
한국사라는 길고 복잡한 이야기를 머릿속에 이미지로, 그 핵심만 한 번에 떠올릴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다. 초등학교 한국사가 마무리되기까지 그동안 배운 내용을 확실하게 정리하고 넘어가는 책으로 활용하길 바란다.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들을 때나 사극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 그 장면이 우리 역사 속 어느 부분에 위치하는지 바로 떠올리게 하는 것도 이 책의 또 다른 목표다. 무엇보다 먼저 한국사의 큰 흐름과 숲을 꿰고 있다면, 역사에 대한 흥미가 깊어지고 자신감도 더욱 커질 것이다. 우리 역사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역사란 무엇일까? 10 지도와 연표로 한눈에 보는 우리 역사 12 구석기 사람들이 먹을 것을 찾아 떠돌다 14 신석기 사람들이 한곳에 자리를 잡다 16 최초의 나라, 고조선이 탄생하다 18 8조법으로 고조선을 다스리다 20 청동기 시대, 지배자가 나타나다 21 철기를 사용해 벼농사를 짓다 22 위만이 고조선의 왕이 되다 23 고조선이 멸망하고 새 나라가 등장하다 24 삼국이 세워지다 26 고구려와 백제가 성장해 나가다 28 백제가 쇠퇴하고 신라가 성장하다 30 고구려가 북쪽으로부터 한반도를 지키다 32 신라와 당나라가 손을 잡다 34 신라가 당나라와 함께 백제를 쓰러뜨리다 36 신라가 위기를 맞은 고구려를 무너뜨리다 38 신라가 당나라를 몰아내고 삼국을 통일하다 40 북쪽은 발해가 남쪽은 신라가 번성하다 42 한반도가 후삼국으로 나누어지다 44 고려가 다시 삼국을 통일하다 46 왕건이 고려를 하나로 이끌다 48 광종이 고려를 개혁하다 50 성종이 유교로 나라를 다스리다 52 거란이 고려를 다시 침략하다 54 고려가 여진을 물리치다 56 무신의 난이 일어나다 58 몽골과 40여 년간의 전쟁이 시작되다 60 공민왕이 고려를 개혁하다 62 이성계가 위화도에서 회군하다 64 새 나라 조선이 열리다 66 임금 27명이 조선 왕조를 이끌다 68 조선 왕조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다 70 한양이 조선의 새 도읍이 되다 72 왕자의 난이 일어나다 74 태종이 왕권을 강화하다 76 세종이 한글을 창제하다 78 세조가 왕위에 오르다 80 성종이 조선의 법전을 완성하다 82 훈구파와 사림파가 맞서다 84 임진왜란이 일어나다 86 광해군이 중립 외교를 펼치다 88 두 번의 전쟁을 다시 겪다 90 남인과 서인이 팽팽하게 맞서다 92 영조가 탕평책을 펼치다 94 정조가 조선의 황금기를 열다 96 세도 정치로 나라가 휘청이다 98 흥선 대원군이 쇄국 정책을 펼치다 100 동학 농민 운동이 일어나다 102 고종이 대한 제국의 황제가 되다 104 나라의 외교권을 빼앗기다 106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기다 108 3·1 운동을 일으키다 110 광복을 맞이하다 112 남북이 서로 다른 정부를 세우다 114 6·25 전쟁이 일어나다 116 아픈 역사를 딛고 미래로 향하다 118 책을 마치면서 120 찾아보기 121한국사 장면과 인물, 나라 사이의 상호 작용까지 연표·그림·지도로 한눈에 입체적으로! 우리 역사가 이미지와 구조로 머릿속에 그려지고 역사의 큰 흐름과 핵심이 보여요! 이 책의 작가인 바오 선생님과 마리 선생님은 20여 년 동안 초등학생 친구들과 미술과 국어, 역사 등 교과 공부를 함께해 오고 있어요. 오랫동안 수업하며 더 재미있게 더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늘 고민하지요. 특히 역사는 외울 내용이 많고 복잡해서 많은 친구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이에요. 그런 초등학생들을 위해 핵심을 완전히 짚고, 가장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설명한 『초등학생을 위한 핵심정리 한국사』를 펴냅니다. 한국사를 학습만화나 스토리텔링 책 등 여러 권 시리즈로 만날 때, 역사를 이야기처럼 만날 수 있어 흥미를 북돋을 수는 있어요. 하지만 역사의 큰 흐름과 핵심을 스스로 정리하고 완전히 이해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에요. 『초등학생을 위한 핵심정리 한국사』는 한국사라는 길고 복잡한 이야기를 머릿속에 이미지로, 그 핵심만 한 번에 떠올릴 수 있도록 정리합니다. 초등학교 한국사가 마무리되기까지 그동안 배운 내용을 확실하게 정리하고 넘어가는 책으로 활용하길 바랍니다.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들을 때나 사극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 그 장면이 우리 역사 속 어느 부분에 위치하는지 바로 떠올리게 하는 것도 이 책의 또 다른 목표예요. 무엇보다 먼저 한국사의 큰 흐름과 숲을 꿰고 있다면, 역사에 대한 흥미가 깊어지고 자신감도 더욱 커질 테니까요. ■ 초등 한국사 마무리에 완벽한 핵심정리 책 초등 중학년까지 한국사 학습만화나 스토리텔링 책을 많이 읽게 될 거예요. 그러다 초등 고학년 때 본격적으로 역사 학습이 시작되면서 그동안 익힌 지식을 잘 소화했는지, 핵심을 잘 파악하고 있는지 정리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와요. 이처럼 이 책은 중학교에 올라가기 전, 초등 역사 공부의 핵심정리와 학습 완성까지, 완전하게 마무리하는 책으로 기획되었어요. 한국사 전체의 주요 장면들이 연표 위에 역동적인 그림으로 쏟아져서 한눈에 들어와요. 한 펼침 페이지에서 가장 크게 보이는 한두 가지 내용들이 기본 뼈대예요. 이 핵심을 기본으로 익히고, 그동안 배웠던 지식과 앞으로 배울 지식을 덧붙여 나가면 한국사 공부가 쉬워요. 이 책은 기본적으로 연표 역사책이지만 연표 위에 아이콘 그림과 연도만 기계적으로 나열하지 않았어요. 주요 역사 사건들을 1, 2, 3… 순서로 화살표 박스에 담아 인과관계와 힘의 흐름을 빠르게 읽고,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어요. 이로써 단편 지식들을 따로 정리하는 것이 아닌 시대별 나라들의 상호 작용을 완벽하게 나타내어 초등학생들이 한국사 흐름을 입체적이고 종합적으로 볼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 삼국은 나라별로, 고려는 외세의 침입순으로, 조선은 임금별로, 한국사를 공부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설명해요 저자가 20여 년간 초등학생들과 공부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사를 공부하기 가장 수월하고 기억하기 쉬운 효과적인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우선 삼국은 고구려, 백제, 신라, 이렇게 나라별로 나누어서 공부하는 게 가장 좋아요. 한 나라의 힘이 세지면 다른 나라가 작아지는 힘의 균형을 따라 이해하면 어렵지 않아요. 삼국의 임금과 장군들이 연표를 뚫고 나와 힘을 겨루는 장면은 눈으로 보기만 해도 흥미로울 거예요. 다음으로 고려는 외세의 침입순으로 보면 돼요. 거란-여진-몽골의 침입과 우리 조상들이 그들을 어떻게 물리쳤는지 알면 고려 공부는 벌써 끝나요. 당시 중국과 고려가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그림 연표를 구성해서 복잡한 중국사의 흐름도 파악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조선은 임금별로 이해하면 가장 쉬워요. 나라가 처음 세워지면 정치와 제도를 잘 마련하고, 점차 나라가 안정되면 문화와 기술이 꽃피어요. 외세의 침입이 있거나 어려움이 닥치면 그것을 극복하면서 나라가 새롭게 발전해요. 이처럼 나라가 처한 상황에 따라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임금들을 보면서 긴 조선의 역사를 술술 익혀요. 이처럼 『초등학생을 위한 핵심정리 한국사』는 역사의 흐름을 통합적이고 입체적으로 보는 방식을 어린이가 터득할 수 있도록 배려했어요. 교사나 양육자께서도 이렇게 읽을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면 더욱 좋아요. ■ 책 볼 때, 사극을 볼 때, 역사의 어디쯤인지 찾아봐요 학교에서 역사를 공부할 때나 책을 볼 때, 온 가족이 사극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도 이 책을 활용해 보세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보거나 들을 때면 시대 배경이 언제인지, 당시 임금은 누구이고, 어떤 주요 사건이 있었는지, 다른 나라와 관계는 어땠는지 등 헷갈릴 때가 많아요. 그럴 때 이 책을 펼쳐서 찾아보세요. 일목요연하게 핵심정리된 연표를 보면 이야기 속 역사 위치를 금방 찾을 수 있고, 그 시대의 전후 배경까지도 순식간에 파악할 수 있어요. 이렇게 역사의 배경 지식을 가장 빠른 방식으로 습득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그런 다음, 우리 주변의 다양한 역사 콘텐츠를 본다면 그 시간이 훨씬 더 의미 있고 즐거워질 거예요. ■ 연표, 지도, 인물, 문화재까지 통사와 문화사 모두 담았어요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제시하는 지도 자료를 모두 수록했어요. 한국사 인물과 중요 문화재도 연표의 흐름 속에서 만날 수 있어요. 인물과 문화재를 시기별로 구분할 수 있어 시대상을 이해하는 데 더 도움이 됩니다. 짤막한 글, 그림, 화살표로 구성해서 큰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지만 초등 한국사의 통사 부분과 문화사까지도 모두 그 핵심만 알차게 담아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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