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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암석과 광물
다른 / 숀 캘러리 (지은이), 이진선 (옮긴이) / 2022.06.15
38,000원 ⟶ 34,200원(10% off)

다른자연,과학숀 캘러리 (지은이), 이진선 (옮긴이)
구리, 흑연, 철 등 일상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광물부터 각양각색의 암석과 보석, 신비한 운석까지 지구에 존재하는 땅속 자원의 세계를 모두 담았다. 미국 최고의 어린이 교재 출판사인 스콜라스틱에서 기획한 이 책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사진으로 과학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다. 100여 장이 넘는 특별 촬영 사진과 표본, 실제 사례 등 풍성한 시각 자료는 암석과 광물의 모습을 눈으로 직접 관찰하고 이해하도록 돕는다. 사진은 큼직하게, 설명은 핵심만 간결하게 백과사전식으로 총망라한 구성은 암석과 광물이 무엇으로 이루어졌지 한눈에 보여 준다. 종류별로 하나씩 특징과 쓰임새를 정리한 전문 정보로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새로운 지식을 알아 가는 재미가 쏠쏠하다.들어가는 글 집중 조명 광물 광물 전시관 구리 루비 결정, 적동석 공작석 흑연 백금 철 바보의 금 금 은 점토 광물 점토 전사들 감람석 운석 전시관 장석 지르콘 회중석 다양한 광물 크로뮴철석 방연석 방연석과 석영 적철석 자철석 금속 광물 옥수 붕사 철반석 형석 빛과 어둠 방해석 방해석 그물 중정석 섬아연석 진사 황비철석 비소 광물 암석 화성암 화강암 현무암 페그마타이트 화산의 황무지 응회암 부석 흑요석 흑요석 띠 구조 반려암 조립현무암 퇴적암 석회암 타임캡슐 백악 각력암 셰일 화석 전시관 사암 사암 협곡 석회화 암염 석고 다양한 퇴적암 석탄 땅속 매장지 수석 변성암 대리암 자연의 불가사의 편암 편마암 규암 섬전암 점판암 검은 점판암 지형 혼펠스 각섬암 유휘암 보석 보석 전시관 석류석 녹주석 에메랄드 보석 발견 아콰마린 전기석 보석 품질의 전기석 마노 석영 특별한 석영 자수정 황수정 오팔 보석용 원석 황옥 다양한 보석 사파이어 루비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결정 터키석 옥 청금석 흑옥 진주 산호 아름다운 붉은 존재 호박 완벽한 보존 단어 풀이호기심 많은 어린이를 위한 과학 백과사전 단 한 권으로 암석과 광물 완전 정복! 우리 몸속에도 광물이 있을까? 먹을 수 있는 암석은? 보석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미국 최고의 어린이 교재 출판사 스콜라스틱의 과학도감, 국내 전격 출간! 초등학생을 위한 〈미래가 보이는 과학 백과사전〉 시리즈가 암석과 광물 편으로 돌아왔다. 구리, 흑연, 철 등 일상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광물부터 각양각색의 암석과 보석, 신비한 운석까지 지구에 존재하는 땅속 자원의 세계를 모두 담았다. 미국 최고의 어린이 교재 출판사인 스콜라스틱에서 기획한 이 책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사진으로 과학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다. 100여 장이 넘는 특별 촬영 사진과 표본, 실제 사례 등 풍성한 시각 자료는 암석과 광물의 모습을 눈으로 직접 관찰하고 이해하도록 돕는다. 사진은 큼직하게, 설명은 핵심만 간결하게 백과사전식으로 총망라한 구성은 암석과 광물이 무엇으로 이루어졌지 한눈에 보여 준다. 종류별로 하나씩 특징과 쓰임새를 정리한 전문 정보로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새로운 지식을 알아 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눈이 즐거워지는 과학 시간 초등 교과 연계로 지식은 UP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암석과 광물에 대한 모든 것 광물은 암석을 이루고, 암석은 지각을 이룬다. 우리는 암석 위에 서서 암석으로 건물을 짓는다. 오토바이, 부엌칼, 카메라 렌즈 등 암석과 광물은 생활에 편리한 도구를 만드는 기본 재료이며, 그 쓰임새는 여전히 무궁무진하다. 평범한 돌처럼 보이는 암석과 광물에 많은 과학자가 주목하는 이유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암석과 광물》은 과학 지식뿐 아니라 물질의 독특한 특성을 활용한 사례를 함께 소개한다. 태양광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금으로 도금하는 우주비행사의 헬멧,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 체조선수들이 손바닥에 문지르는 백악 가루 등 다양한 예시로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광물 이름에 숨은 뜻, 암석이 만든 자연의 불가사의, 아름다운 보석에 얽힌 신화와 전설 등 이야깃거리 역시 놓치지 않았다. 키워드로 나열한 목차에서는 원하는 주제를 바로 찾아볼 수 있다.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걱정 없다. 부록으로 단어 풀이를 실어 활용도를 높였다.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되어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의 기초를 쌓을 수 있다. 곧이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별과 우주》가 출간될 예정이다. 세상을 이루는 원소부터 우리가 발 디디고 선 땅속의 암석과 광물, 지구 에너지의 순환 시스템인 날씨, 그리고 지구 밖의 우주까지 〈미래가 보이는 과학 백과사전〉 시리즈는 계속된다.
쉬잇! 다 생각이 있다고
비룡소 / 크리스 호튼 지음, 노은정 옮김 / 2017.01.21
14,000원 ⟶ 12,6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크리스 호튼 지음, 노은정 옮김
사각사각 그림책 1권. 다채로운 색감과 반복되는 말놀이의 매력을 선사하는 그림책이다. 2015년 에즈라 잭 키츠 상을 수상하면서 해외의 관심을 단숨에 모아 전 세계 14개국(독일, 스페인, 프랑스,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브라질, 일본, 중국 외 5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외에도 2014 아일랜드 문학상 ‘올해의 어린이책’ 부문 수상, 2014 일러스트레이터협회 ‘올해의 어린이책’ 선정 등 다수의 수상 실적을 올리며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네 명의 친구들이 늦은 밤 숲 속을 살금살금 움직인다. 한 마리 새를 잡기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새가 알아차리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발을 내딛는다. 그 고요하고 숨 막히는 분위기를 깨는 건 제일 뒤에 서 있던 키가 가장 작은 친구의 한마디. “안녕, 짹짹아?” 당황한 나머지 세 명의 친구들이 주의를 준다. “쉬잇, 조용히 해!” 다시 살금살금, 천천히, 살며시 다가가서 “하나, 둘, 셋….” 푸드득! 새는 거만한 표정으로 친구들을 따돌린 채 유유히 날아가는데….비룡소가 새롭게 런칭하는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의 첫 타이틀! ■ 3세부터 만나는 그림책 친구,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 런칭! 국내 대표 어린이 그림책 출판사 비룡소가 만 3~4세 유아를 위한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를 런칭했다. 국내 그림책 시장에서 놀이 기능이 있는 책(촉감책, 사운드북, 플랩북 등)은 0~3세 영유아를, 일반 종이 그림책은 4~6세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는 영유아에서 4세로 건너가기 전의 만 3~4세를 대상으로 하여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만들어진 그림책 시리즈다. 쉽고 명확한 문장 적절한 양의 텍스트 단순하고 유쾌한 그림 인지, 정서적 발달을 돕는 주제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는 놀이책에서 일반 종이 그림책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와도 같다. 만 3세는 언어 능력이 눈에 띄게 발달하고 상상력과 호기심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시기로, 이 시기에 뛰어난 언어와 그것을 단단히 뒷받침하는 그림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을 즐기는 것은 행복한 책 읽기의 시작이다.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는 만 3세의 인지, 정서적 발달을 위한 다양한 주제들-수 세기, 색깔, 자연, 말놀이, 생활 습관, 대인 관계 등-을 선보이며 아이들에게 폭넓은 독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쉬잇! 다 생각이 있다고』는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타이틀로 다채로운 색감과 반복되는 말놀이의 매력을 선사한다. 2015년 에즈라 잭 키츠 상을 수상하면서 해외의 관심을 단숨에 모아 전 세계 14개국(독일, 스페인, 프랑스,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브라질, 일본, 중국 외 5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외에도 2014 아일랜드 문학상 ‘올해의 어린이책’ 부문 수상, 2014 일러스트레이터협회 ‘올해의 어린이책’ 선정 등 다수의 수상 실적을 올리며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 2015 에즈라 잭 키츠 상 수상! 전 세계 14개국 수출! 2014 아일랜드 문학상 ‘올해의 어린이책’ 부문 수상 2014 일러스트레이터협회 ‘올해의 어린이책’ 선정 2014 주니어 디자인 상 ‘올해의 어린이책’ 부문 수상 하나. “쉬잇, 조용히 해!” 쉽고 단순한 반복 구조의 매력 둘. 선명한 색채, 감각적인 디자인, 독보적인 캐릭터 셋. 재치와 유머 속에 숨은 포용과 용기의 메시지 친절을 베푸는 힘, 다르게 행동하는 용기를 단순하고 재치 있게 이야기하는 그림책 * 만들기, 그리기, 색칠하기 활동지 3장 보너스 수록! 네 명의 친구들이 늦은 밤 숲 속을 살금살금 움직인다. 한 마리 새를 잡기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새가 알아차리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발을 내딛는다. 그 고요하고 숨 막히는 분위기를 깨는 건 제일 뒤에 서 있던 키가 가장 작은 친구의 한마디. “안녕, 짹짹아?” 아니, 새를 잡으러 왔는데 새에게 인사를 하는 법이 어디 있나! 당황한 나머지 세 명의 친구들이 주의를 준다. “쉬잇, 조용히 해!” 다시 살금살금, 천천히, 살며시 다가가서 “하나, 둘, 셋…….” 푸드득! 새는 거만한 표정으로 친구들을 따돌린 채 유유히 날아간다. ■ “쉬잇, 조용히 해!” 쉽고 단순한 반복 구조의 매력 새를 발견하고, 누군가는 반갑게 인사하고, 나머지가 주의를 주고, 결국 새를 놓치는 장면의 반복. 이렇게 쉽고 단순한 반복 구조를 아이들은 사랑한다. 새를 놓치면서 “아이코!” 하고 발랑 넘어지는 유머에 아이들은 까르륵거린다. 뒤에서 또 넘어지면, 똑같은 포즈로 넘어지면? 아이들은 더욱 사랑한다. 책을 읽으면서 캐릭터를 나누어 역할 놀이를 할 수도 있다. 한 명은 “안녕!” 인사하고, 다른 한 명은 손가락을 입에 대고 “쉬잇, 쉬잇!” 해 보는 등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말놀이가 가득하다. 캐릭터들의 천방지축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와 어른 모두 쉽고 단순한 반복 구조의 매력에 여지없이 빠져들 것이다. ■ 선명한 색채, 감각적인 디자인, 독보적인 캐릭터 『쉬잇! 다 생각이 있다고』가 사람들을 사로잡은 또 하나의 매력은 바로 선명하고 강렬한 색채와 감각적인 디자인이다. 《타임 매거진》 ‘DESIGN 100' 에 선정되기도 한 그림책 작가 크리스 호튼은 기발하고 세련된 그래픽 기법을 사용해 그만의 새로운 그림책 세계를 창조했다. 종이를 큼지막하게 오리고 붙인 콜라주 일러스트와 뭉뚝한 글씨체로 쓰인 텍스트의 조화가 전에 없던 독특한 분위기를 내뿜는다. 배경 묘사가 복잡하지 않고 절제된 덕분에, 파란 숲에서 진행되는 밤 사냥의 분위기가 더욱 스릴 있게 느껴진다. 성별, 나이, 인종을 알 수 없도록 단순화된 캐릭터들 또한 흥미롭다. 몸짓과 대사의 미묘한 차이 말고는 캐릭터를 뚜렷하게 구분하는 기준이 없어, 보는 이들은 캐릭터의 생김새와 성격을 자유롭게 상상하며 읽을 수 있다. ■ 재치와 유머 속에 숨겨진 포용과 용기의 메시지 크리스 호튼은 이 그림책으로 2015년 에즈라 잭 키츠 상을 받았다. 수상 소감에서 호튼은 “주인공(키가 가장 작은 아이)을 둘러싼 새들의 개별적인 색깔이 모여 희망적인 무지개를 형성합니다. 책의 메시지는 친절을 베푸는 힘이며, 기존의 질서에 대항하며 다르게 행동하는 용기입니다.”라고 말했다. 이 책은 새 한 마리를 잡으며 벌어지는 ‘천방지축 소동’에서 한발 더 나아가, ‘포용’과 ‘용기’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나보다 약한 이를 만나면 나도 모르는 사이 쉽게 힘을 휘두르기 마련이다. 키가 작은 아이는 나머지 친구들과는 달리 유일하게 그물을 들지 않고 등장한다. 그리고 작고 연약한 새에게 밝게 인사한다. 키가 작은 아이에게 새는 함께 놀 수 있는 친구일 뿐이다. 약자를 포용하는 힘, 남과 다르게 행동할 수 있는 용기는 사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어렵다. 이 그림책은 단순하고 유머러스한 이야기 구성을 통해 세상에 필요한 메시지를 보는 이에게 자연스럽게 전한다.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 1
아이세움 / 씨앗들의 열린 나눔터 핵교 지음, 박동국.유남영 그림 / 2011.03.25
12,800원 ⟶ 11,520원(10% off)

아이세움역사,지리씨앗들의 열린 나눔터 핵교 지음, 박동국.유남영 그림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역사 유적지를 돌아보며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 이야기. 생생한 그림과 현장감 넘치는 사진, 감칠맛 나는 해설로 이루어져, 역사 공부를 막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입문서로 알맞다. 한 장 한 장 읽어 내려 가다 보면 우리 역사 전체의 흐름과 더불어 한 시대의 역사와 주요 사건이 저절로 머리에 들어온다. 역사별 시대 개관 뒤에는, 29곳의 시대별 유적지 체험을 통해 보다 깊이 있는 역사 사실을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한 내용 구성이 특징이다. 시대별 특징과 인물, 사건 등을 전체적으로 아우르면서 생활과 문화를 넓고 깊이 있는 시각으로 파고든 장점도 뚜렷하다. 유적지와 유물을 중심으로 당시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 방식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최대한 이끌어 내려고자 했다.1. 원시·석기·청동기 시대 문화의 전개 -전곡리 선사 유적지 -암사동 선사 주거지 -강화 부근리 고인돌, 마니산 참성단 2. 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 -고구려 대장간 마을, 아차산 유적지 -온달산성, 중원 고구려비 -몽촌토성, 풍납토성, 석촌동 고분군 -공산성, 송산리 고분군 -부소산성, 국립 부여 박물관 -나정, 계림, 월성 -국립 경주 박물관, 대릉원 -문무 대왕릉, 이견대, 감은사 터 -불국사, 석굴암 -수로왕릉, 수로왕비릉 -지산동 고분군, 대가야 박물관 역사 공부는 살아 있는 과거의 흔적을 더듬어 가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역사 교육에는 시대별 왕과 업적, 건국 및 주요 사건 발생 연도, 정치·사회 제도의 이해만큼이나 생활사, 문화사의 배경 지식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초등학교 때는 인물이나 문화재 같은 친근한 소재를 바탕으로 거기에서 파생된 역사 사건을 접하는 것이 전체적인 역사의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는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역사 유적지를 돌아보며 발로 배우는 생생한 역사를 담았습니다. 각 시대별 유적지를 여행하며 삶의 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과거를 살다 간 옛사람들과 오늘을 사는 우리의 삶 이야기가 하나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될 것입니다.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유적지 29곳을 돌아보며 발로 배우는 역사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는 초등학교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해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까지 어린이들이 꼭 다녀와야 할 역사 유적지 29곳을 선정했습니다. 각 유적지에서 중점적으로 공부해야 할 내용을 정리해 두었으며, 현장의 내부 안내도를 통해 꼭 봐야 할 곳들을 짚어 줍니다. 생생한 그림과 현장감 넘치는 사진, 감칠맛 나는 해설을 바탕으로 역사 공부를 막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흥미를 갖고 우리 역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씨줄과 날줄로 배우는 우리 역사 역사 공부의 포인트는 전체적인 흐름을 읽어 낼 줄 아는 것입니다. 역사의 긴 줄기를 이해하면 하나 하나의 사건은 자연스레 그 흐름 속에서 이해되기 때문입니다.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는 교과서를 통해 이제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위해 쉬운 글로 한국사 전체의 흐름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한 장 한 장 읽어 내려 가다 보면 한국사 전체의 흐름과 더불어 한 시대의 역사와 주요 사건이 저절로 머리에 들어옵니다. 역사별 시대 개관을 통해 흐름을 전체적으로 파악한 뒤에는 29곳의 시대별 유적지 체험을 통해 보다 깊이 있는 역사 사실을 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시대별 특징과 인물, 사건 등을 전체적으로 아우르면서 생활과 문화를 넓고 깊이 있는 시각으로 파고듭니다. 이 책은 유적지와 유물을 중심으로 당시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 방식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최대한 이끌어 내려고 노력했습니다. 책을 펼치면 역사가 살아 숨쉬고 있어요!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는 어린이들이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역사 사건의 생동감이 그대로 전해지는 세밀화와 역사 현장의 생생함이 느껴지는 300여 컷에 이르는 방대한 사진을 수록하여 체험 학습지를 미리 둘러보고 사전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친절한 해설과 재치 넘치는 일러스트, 만화가 더해져 더욱 흥미롭게 우리나라 역사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체험 학습 전문 강사들이 만든 책 '핵교'는 전문 강사들이 모인 체험 학습 단체입니다. 2004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초등학교, 기업, 또래 친구들의 맞춤 체험 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생생한 정보를 바탕으로 호기심을 채워 주는 재미 만점 체험 학습을 진행해서 학부모와 어린이 모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시리즈에는 그 동안 핵교에서 진행했던 다양한 역사 유적지 가운데 우리나라 역사의 흐름을 읽으며 조상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장소들을 선별하여 ‘산 교육’의 길라잡이가 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했습니다. 체험 학습에 꼭 필요한 정보를 꼼꼼히 실어, 책을 읽는 것만으로 체험지의 생생한 현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일의 나를 고생시키지 않을 인생 습관
북플라자 / 탕무 지음, 박주은 옮김 / 2018.01.20
15,500원 ⟶ 13,950원(10% off)

북플라자소설,일반탕무 지음, 박주은 옮김
삶의 자세를 돌아보게 하고 의지를 북돋아주는 책.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할 삶의 지혜인 긍정과 자존감, 목표 설정, 인간 관계, 좌절과 실패에 대해 취해야 할 자세 등을 다루면서, 어떤 ‘인생 습관’을 가질 때 우리의 미래에 고난이 사라지고 성공이라는 열매를 맛볼 수 있는지 이야기하고 있다.1장 노력은 시간의 도움 끝에 비로소 실현된다 노력할수록 선택지가 더 많아진다 당신을 쓰러뜨리지 못한 것으로 인해 당신은 더욱 강해진다 먼저 충분히 우수해져야 한다 사력을 다해 노력할 것인가, 그냥저냥 살아만 갈 것인가 남들이 비웃었던 꿈 때문에 당신이 찬란하게 빛나는 날이 온다 2장 침착한 숙고 없이 얻어지는 성공은 없다 당신이 삶에 기회를 주어야만 만날 수 있는 풍경이 있다 가시 하나 박혀 있지 않은 순탄한 삶은 어디에도 없다 그 어떤 변명도 모든 걸 놓아버릴 수 있게 해주지는 않는다 남들 눈에 보이는 행운은 그 사람만의 보이지 않는 준비의 결과 뜻하는 길이 있다면 그대로 가도 된다 3장 마음의 방향만 확고하다면, 걸음은 흔들리지 않는다 급할수록 마음의 소리를 듣기 위해 멈춰서봐야 한다 미래의 나, 한 줌의 영역이라도 당당히 차지하려면 가려는 방향만 확실하다면 세상은 당신에게 길을 내어준다 아무런 계획도 없이 인생을 충실하게 살 순 없다 우물 바닥에만 앉아서는 바다를 볼 수 없다 꿋꿋한 주관이 있어야 인생이 방황으로 점철되지 않는다 4장 광활한 미래를 여는 것은 내 가슴의 넓은 품 인생의 시상식은 결코 출발점에서 거행되지 않는다 기꺼이 손해 볼 줄 아는 사람만이 인생에서 얻는 것 한계를 설정하지 않을 때 무궁한 잠재력이 발휘된다 영원히 산 정상에 서 있는 사람은 없다 작은 일에 화낼수록 삶도 더욱 좁아진다 마음이 넓지 않으면 미래가 깃들 자리도 없다 내일 낙엽이 질 것 같다고 미리 괴로워하지 마라 5장 천차만별의 습관 따라 미래도 천양지차 씨앗으로 뿌리는 습관, 수확으로 거두는 운명 기회를 잡도록 돕는 것은 평소의 좋은 습관 당신이 직업정신을 갖춘 소수라면, 미래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성공하는 사람은 백방으로 해결책을 찾고, 실패하는 사람은 첩첩산중이라며 주저앉는다 올바른 재정습관이 있어야 돈 걱정에서 자유로워진다 6장 운 좋은 사람은 계속 운이 좋고, 운이 나쁜 사람은 항상 운이 나쁘다 당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당신의 인간관계 시야가 넓은 사람은 일찍부터 인간관계를 구축해나간다 ‘가난뱅이’를 친구로 사귀지 마라 인간관계 구축은 자원을 개척하는 것과 같다 자신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좋은 미래를 불러온다 7장 함정을 피할 줄 알아야 미래의 인생도 순풍에 돛단 배 시야가 좁고 생각이 짧은 사람만이 자신을 과대평가한다 오늘 여지를 남겨둘 줄 모르면 내일 막다른 골목에 처한다 정말로 똑똑한 사람은 ‘바보’ 연기도 능숙하게 할 줄 안다 재능이 뛰어날수록 드러내는 법과 감추는 법을 모두 알아야 한다 멀리 볼 줄 아는 사람만이 ‘물러남’의 이로움을 안다 지나친 고집은 때로 처참한 대가를 요구한다 8장 긴 시간 끝에 살아남는 것은 신의와 성실뿐 신의와 성실이야말로 평생 가져야 할 자산 신뢰가 있는 한, 당신을 막아설 방해물은 없다 아무리 가벼운 약속이라도 함부로 하지 마라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란 약속을 지키는 사람 9장 오늘의 극기가 내일의 성취를 가져온다 인내야말로 영원히 패배를 모르는 전략이다 고개 들기 전에 배워야 하는 것은 고개를 숙이는 법 ‘참을 수 없다’고 들고일어나지 마라 화내지 마라, 그래야 내일을 손에 쥘 수 있다 인내도 일종의 성취다 몸을 굽히고 뒤로 물러나는 법 10장 내면의 심지를 붙들고 있고 있어야 흔들리지 않는다 감정을 통제할 수 있어야 인생을 장악할 수 있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기분부터 다스려라 분노에 잠식당해버리면 복 들어올 자리도 없어진다 날씨는 바꿀 수 없지만 기분은 바꿀 수 있다 인생에서 가장 유지하기 어려운 것이 평상심 11장 소란스러운 세상에서 평정심 지켜내기 소란스러움이야말로 인생의 가장 큰 적이다 ‘반성’은 인생의 필수과목 서두를 필요 없다, 시간은 당신에게 제 몫을 가져다줄 것이다 고민을 사서 하는 한, 평온한 날도 있을 수 없다 인생을 대하는 자세에는 어느 정도의 낙관이 필요하다 12장 믿어야 한다, 아직 도달하지 않은 내일을 기다릴 수만 있다면 모든 것은 제때에 온다 인생은 담담하게, 모든 이에게 선량하게 가장 저항하기 어려운 것, 욕망 만족할 줄 알 때 내면의 마귀는 힘을 잃는다 도량이 큰 사람만이 ‘큰 그릇’도 될 수 있다 지나치게 예민한 사람은 없는 문제도 만들어 고민한다 거침없이 살아갈 때 미래가 희망으로 채워진다 마음이 평화로워야 인생이 가지런해진다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없었던 진주는 없다 13장 단 하나,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더 나은 자신을 만들어가는 것 성공을 원한다면, 먼저 스스로에게 독해져야 한다 영원히 빠져나올 수 없는 고난이란 없다 독한 마음 없이 나쁜 습관을 없앨 수는 없다 절대로, 변명은 찾지 않는다 자기 자신을 이겨낸 사람은 하늘의 선물을 받는다 조금 더 갈고 다시 한번 닦아야 비로소 강해진다 14장 새벽은 그것을 기다리고 있던 사람에게 가장 먼저 찾아온다 원대한 꿈도 없이 멀리 갈 수 있을까 모든 사람이 솔직해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성공하기 전까지의 고독을 감내할 수 있는가 함께 나누지 않아도 좋은 인생은 없다 내키는 대로만 사는 건 ‘자기 포기’와 같다 15장 모든 인생에는 나름의 우회가 있다 바꿀 수 있다면 바꾸고, 받아들여야 하는 건 받아들여라 버려야 할 것이 있다면 독하게 버려라 인생은 다름 아닌 ‘나 보라고’ 사는 것이다 내 마음이 평온하면 세상도 평화로워진다 세상 어디에도 완전무결한 잎은 없다 오늘 내려놓는 것은 내일 얻기 위해서 내려놓으면 도착하는 다음 역, 행복 16장 인생 어디에도 거저 주어지는 만찬은 없다 과감하게 손을 뻗어라, 그래야 기회를 잡는다 창업정신이 있어야 자신만의 사업이 있다 자기 인생의 ‘백락’이 되어라 미루는 것은 자기 인생에 대한 책임을 던져버리는 것 위험을 무릅쓰는 사람에게 무한의 가능성이 있다 고통을 감수하는 과정에서 남보다 뛰어난 사람이 된다 독하게 부딪혀야 승리를 거머쥔다 17장 한껏 치열해져라, 내일의 당신은 지금의 당신에게 감사하게 될 것이다 당신이 그 안에서 최고가 돼라 포기하겠다고 말해버리지 마라 ‘끓인 물로 우린 차’와 같은 인생 모두를 만족시킬 순 없다, 차라리 나 자신에게 진심을 다하라 감히 먼저 시도하는 두려움 없는 기개 작은 일에 전심전력을 기울여야 큰일이 이루어진다 해낼 수 있다고 믿어야 해낼 수 있다누적 200만부 판매, 중국 베스트셀러 1위 인생의 성장에 필수적인 긍정의 에너지는 어디서 어떻게 나오는가에 관한 궁극의 답을 제시하다! 있는 힘을 다해 노력해도 좌절하고, 사는 의미를 잃어버릴 때도 있지만, 묵묵히 내일을 향해 나아가고 있을 당신에게! 탕무의 베스트셀러 도서『내일의 나를 고생시키지 않을 인생 습관』은 삶의 자세를 돌아보게 하고 의지를 북돋아주는 책으로, 중국 내에서 20개월간 200만부 이상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 책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할 삶의 지혜인 긍정과 자존감, 목표 설정, 인간 관계, 좌절과 실패에 대해 취해야 할 자세 등을 다루면서, 어떤 ‘인생 습관’을 가질 때 우리의 미래에 고난이 사라지고 성공이라는 열매를 맛볼 수 있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이 책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 일상의 사소한 습관에서부터 역경을 기회로 만드는 마음가짐과 현실인식 능력, 남이 빼앗을 수 없는 나만의 무기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중국의 천만 열혈 독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인생지침서로 자리매김하였다. 성공! 그것은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에 미친 자에게만 주어지는 값진 선물이다! “내일의 나는 오늘에 미친 나에게 감사할 것이다!” 무언가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 중에 있다면 반드시 마주칠 수밖에 없는 것이 좌절과 고통이다. 그러나 그 좌절과 고통을 통해 당신은 자기 안에 있는 힘을 깨닫고 의지하는 법을 알게 되며, 더 나은 모습의 자신이 되어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된다. 믿어도 좋다, 가장 멋진 모습의 당신은 바로 내일의 당신 자신이다. 내일의 당신이 오늘의 당신에게 고마워하려면, 우리는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3
단꿈아이 / 설민석, 김정욱 (지은이), 박성일 (그림), 안광복 (감수) / 2022.06.13
13,000원 ⟶ 11,700원(10% off)

단꿈아이역사,지리설민석, 김정욱 (지은이), 박성일 (그림), 안광복 (감수)
독자들이 재미와 감동이 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세계사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역사만화이다. 램프 원정대와 함께 넓디넓은 세계를 탐험하며 주요한 세계사 사건을 생생하게 경험하고, 하나의 사건을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키울 수 있다. 또한 권마다 리더가 꼭 가져야 할 덕목을 하나씩 짚어 주고 있다. 연도와 역사적 사실만을 외우는 역사 공부에서 벗어나, 주인공들의 경험과 감정을 함께 느끼며 배우는 세계사 여행이 펼쳐진다. 램프 원정대는 새로운 약재를 구하기 위해 '세계 4대 성인'으로 추앙받는 철학자 '소크라테스'를 만나러 고대 그리스로 간다. 그런데, 흑마법의 노예가 된 카심의 공격을 받아 다른 시대로 떨어지고 만다. 그곳에서 소크라테스가 사형을 선고받는 모습을 목격하고, 그를 고발한 사람이 설쌤이라는 것을 듣게 된다.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머리말 004 구성과 특징 006 등장인물 008 그리스 소개 012 프롤로그 013 1화 괴물이 된 카심 021 2화 역사의 불시착 071 3화 내가 소크라테스다 121 술술 풀리는 세계사 퀴즈 177 정답 및 예시 답안 183 세계 문화 알기 186 같은 시대 우리는 190세계사의 주요 장면을 쏙쏙 뽑아 엮은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전문가의 꼼꼼한 역사 감수까지! 재미와 학습을 책임지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소크라테스를 만나러 고대 그리스로 떠나자! 세계사는 낯설고 복잡해서 어렵기만 하다고요? 흥미진진한 세계사의 현장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져 보는 건 어떨까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의 주요 장면을 쏙쏙 뽑아 생생하게 경험하고, 다양한 역사 인물을 만나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고대 그리스의 역사 정보도 알차게 담았답니다. 자, 그럼 램프 원정대와 함께 소크라테스를 만나러 고대 그리스로 떠나 볼까요? 1. ‘시간의 문’을 열고 소크라테스를 만나러 고대 그리스로 떠나요! 램프의 요정 지니가 열어 준 시간의 문으로 세계사 대모험을 떠나는 램프 원정대! 긴장감 넘치는 세계사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어요. 이번에는 고대 그리스 아테네로 떠나 소크라테스를 만나고, 참된 진리를 찾기 위한 대화를 나누어 보아요. 2. ‘설쌤의 역사 체크’로 세계사 지식을 쌓아요! 만화를 읽다가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깜짝 등장하는 ‘설쌤의 역사 체크’를 놓치지 마세요. 다양한 세계사 지식도 얻고, 만화도 더 재미있어질 거예요. 소크라테스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로, 더욱 알찬 정보를 만날 수 있어요. 3. ‘설쌤의 역사 토크’로 세계사를 더 깊이 이해해요! 설쌤이 만화에 미처 담지 못한 세계사 이야기를 들려줘요. 궁금했던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 보며, 세계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4. ‘지니의 시간 여행’으로 영국 곳곳을 둘러보아요! 램프 원정대가 방문한 장소와 여러분이 꼭 가 보았으면 하는 장소를 뽑아 보았어요. 그곳은 어떤 곳인지, 그곳에서 무엇을 보고 느낄 수 있는지 알아보아요. 그리스 사진도 가득 담아, 실제로 여행에 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5. 퀴즈와 특별 부록으로 세계사 실력을 키워요! ‘술술 풀리는 세계사 퀴즈’로 내용을 복습하고 세계사 실력을 스스로 확인해 보세요. 여러 가지 역사 퀴즈를 통해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또 ‘세계 문화 알기’ 특별 부록을 통해 그리스 로마 신화의 열두 신을 알아보아요. 6. 세계사와 한국사를 비교하며 함께 배워요! ‘같은 시대 우리는’을 통해 그리스와 우리나라 역사를 비교해 보아요. 소크라테스가 활발히 활동하던 무렵 우리나라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며, 세계사와 함께 한국사 지식을 키워 나가요.
꽃 수채화 컬러링북
아이콘북스 / 이명선 (지은이) / 2018.03.25
14,800원 ⟶ 13,320원(10% off)

아이콘북스소설,일반이명선 (지은이)
사랑스럽고 따뜻한 그림으로 인스타그램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명선 작가의 수채화가 컬러링북으로 탄생했다. 이 책은 맑고 투명한 수채화를 보며 그려보고 싶다고 느꼈던 다양하고 예쁜 꽃들을 직접 컬러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꽃잎과 나뭇잎부터 시작해 꽃다발, 부케, 리스까지, 그림에 소질이 없어도 자세한 설명이 없어도 미니 레슨을 통해 간단한 수채화 그리기 방법만 익히면 누구나 쉽게 그릴 수 있다. 종이도 수채화 전용 도화지를 사용해 붓과 수채물감만 준비하면 곧바로 시작할 수 있다.프롤로그 이 책의 사용방법 Part 1 초보자를 위한 수채화 미니 레슨 수채화를 위한 기본 준비물 수채화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포인트 색을 만드는 방법 & 색상표 기초 선 그리기 수채물감으로 채색하기 수채화 그리기 Part 2 나만의 수채화 갤러리 데이지 벚꽃 백합 카라 양귀비 소국 아네모네 미모사 무궁화 해바라기 덩굴 낙엽 코스모스 수국 장미 안개꽃 부케 꽃 리스 동백 허브 라일락 꽃다발1 꽃다발2 꽃모음 새장 목화 리스수채화 그리기, 어렵지 않아요! 수채화 컬러링으로 나의 일상을 예술로! 그림에 자신이 없어도 쉽게 그릴 수 있어요! 수채화 컬러링으로 나의 감성이 물드는 시간 투명하고 맑으면서도 은은한 색으로 물든 수채화를 보고 있으면 나의 마음과 일상을 물들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나도 그려보고 싶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선뜻 시작하기가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럴 때, 붓과 물감만 준비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꽃 수채화 컬러링북'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사랑스럽고 따뜻한 그림으로 인스타그램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명선 작가의 꽃그림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인스타그램에서 보았던 작은 꽃잎, 나뭇잎부터 알록달록하고 풍성한 꽃다발, 부케, 리스까지 다양한 형태의 꽃들을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색을 입혀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많은 종류의 종이가 있지만 저자는 초보자들이 부담없이 그릴 수 있는 180그램의 수채화 전용 도화지에 그렸습니다. 종이에 색이 번져가는 느낌을 독자 여러분들도 동일하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의 감성이 물들고 나의 일상이 예술이 되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미니 레슨만 익혀도 수채화가 완성! 하루 30분, 꽃 수채화로 행복충전! 이 책은 그림에 소질이 없어도, 수채화를 그려본 적이 없어도, 자세한 설명이 없어도 미니 레슨을 통해 간단한 수채화 그리기 방법을 익히고 조금만 연습하면 누구나 쉽게 그릴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사용했던 수채색연필이 있다면 함께 활용해보는 것도 또 하나의 좋은 방법입니다. 이 책은 26가지의 예쁜 꽃들을 쉬운 순서부터 차례대로 구성했으며, Part1의 ‘초보자를 위한 미니 레슨’에는 수채화를 시작하는 입문자에게 꼭 필요한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수채화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포인트, 색을 만드는 방법, 수채화 그리는 순서 등을 익힌 다음,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기초 선 그리기, 채색하기 등을 연습한다면 수채화를 쉽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Part2에는 데이지, 벚꽃, 안개꽃 부케 등 원본 그림과 밑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개성 넘치는 나만의 수채화 갤러리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재미있는 별자리와 우주 이야기
가나출판사 / 이충환.신광복 지음, 손종근.서석근 그림 / 2014.07.18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나출판사자연,과학이충환.신광복 지음, 손종근.서석근 그림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11권. 밤에 하늘을 올려다보면 만날 수 있는 별과 별자리, 여기에서 범위를 넓혀 지구 밖의 태양계를 비롯해 태양계를 벗어나 만나게 되는 은하와 은하계까지, 별자리와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북쪽 하늘과 계절별로 별자리 42개의 국내 작가가 직접 찍은 천문 사진과 그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별과 우주의 탄생부터 시작해서 전 세계적으로 불붙고 있는 최첨단 우주 탐사의 열기를 다룬 시사적인 내용까지 두루 만날 수 있다. 별자리와 우주에 대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할 수 있게 Q&A 형식으로 구성하고, 봄·여름·가을·겨울의 계절별 별자리와 대표 별, 태양계와 은하의 모습을 150여 컷의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만화로 꾸몄다.머리말 추천의 글 1장 별자리 이야기 별자리는 어떻게 만들어졌어요? 북쪽 하늘 별자리 | 큰곰자리 | 북두칠성 | 작은곰자리 | 카시오페이아자리 | 세페우스자리(케페우스자리) | 용자리 봄철 하늘의 별자리 | 목동자리 | 처녀자리 | 사자자리와 작은사자자리 | 바다뱀자리 | 육분의자리 | 까마귀자리와 컵자리 | 머리털자리 | 북쪽왕관자리자리 여름철 하늘의 별자리 | 백조자리 | 독수리자리 | 거문고자리· | 헤르쿨레스자리· | 땅꾼자리(뱀주인자리) | 뱀자리와 방패자리 | 천칭자리 | 전갈자리 | 궁수자리 | 돌고래자리 가을철 하늘의 별자리 | 페가수스자리 | 조랑말자리 | 물병자리 | 염소자리 | 남쪽물고기자리 | 안드로메다자리 | 물고기자리 | 고래자리 | 양자리와 삼각형자리 | 페르세우스자리 겨울철 하늘의 별자리 | 오리온자리 | 큰개자리 | 작은개자리 | 쌍둥이자리 | 마차부자리 | 황소자리 | 외뿔소자리 | 게자리 하룻밤에 사계절 별자리를 모두 볼 수 있다고요? 2장 지구와 밤하늘 이야기 땅이 돌까요, 하늘이 돌까요? 지구가 둥근지 어떻게 알았어요? 달의 모양은 왜 매일 변해요? 태양, 지구, 달이 만드는 일식과 월식 별의 밝기가 다르다고요? 별똥별은 별이 아니라고요? 유성우, 진짜 별이 비처럼 내려요? 3장 망원경과 천문대 이야기 우주를 관측하는 여러 가지 망원경 망원경으로 보면 어떻게 보여요? 천체 사진은 어떻게 찍어요? 천문대로 떠나는 우주여행 4장 태양계 이야기 태양계 식구들은 어떻게 되나요? 태양, 평범하고도 특별한 별 지구 주위를 도는 위성, 달 행성은 무엇이고 어떻게 발견되었어요? 명왕성은 왜 행성이 아니라고 해요? 날쌘 행성 수성과 미의 여신 금성 전쟁의 신처럼 붉은 행성, 화성 왜 화성을 탐사해요? 작은 ‘태양계’를 거느린 목성 멋쟁이 중절모를 걸친 토성 닮은 것 같지만 서로 다른 천왕성과 해왕성 태양계 행성의 크기, 거리, 운동 비교하기 작지만 때로는 위험한 소행성 혜성이 나타나면 왜 떠들썩하지요? 5장 우주 탐사 이야기 우주 공간, 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곳이에요 우주 탐사 전쟁의 막이 오르다! 우리나라 우주 탐사의 역사 사람보다 먼저 우주여행을 한 동물이 있다고요? 왜 더 이상 달에 사람을 보내지 않아요? 우주 탐사선, 어디까지 갔나요? 사람이 만든 위성, 인공위성 우주의 셔틀 버스, 우주 왕복선 우주 정거장은 왜 필요해요? 우주 비행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생활 속에 파고든 우주 기술 6장 우주 이야기 이모저모 우주를 이루는 기본 단위가 별이 아니라 은하라고요? 빅뱅이 우주 대폭발이라고요? 신기한 별의 일생 검은 구멍, 블랙홀이 뭐예요? 우주 기네스 기록을 소개합니다 지구처럼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외계 행성은 없을까요? UFO는 외계인의 비행 물체가 아니라고요? 영화 속 우주 묘사, 옥에 티를 찾아라! 사진 출처 찾아보기재미있는 신화가 숨어 있는 밤하늘의 별자리와 우주의 탄생과 우주 탐사 결과를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배운다 ! ① 별자리와 우주에 관한 궁금증을 단숨에 풀어 주는 Q&A 구성 ② 봄·여름·가을·겨울의 계절별 별자리와 대표 별, 태양계와 은하의 모양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150여 컷의 사진 ③ 우주인 캐릭터를 이용해 어려운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용어 풀이 ④ 우리나라 과학자 이름이 붙은 소행성, 외계인을 찾는 방법 등 본문 내용과 관련해 더 알고 싶은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우주 상식 초등학교 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통합교과학습서! 정치, 경제, 역사, 문화, 과학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있는 주요 내용부터 신문과 뉴스에 나오는 시사상식까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부분을 모두 담았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뿐만 아니라 중학교 교과서까지 연계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학교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또한 각 주제별로 이슈화되는 사회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현재 초·중·고등학교에서 확대하고 있는 서술형 시험 문제에 필요한 배경 지식을 쌓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Q&A 형식으로 풀었습니다. 초등학생이 궁금해 하는 질문과 꼭 알아야 할 핵심 질문을 골라 구성했습니다. 옆에서 말하듯이 친근한 구어체로 요점을 정확히 설명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정부 기관 선정 우수 도서상을 많이 수상한 믿을 수 있는 시리즈! 이 시리즈는 권위 있는 기관에서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수상한 상으로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환경부 우수 환경도서’, ‘아침독서 추천 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 도서’, ‘과학문화재단 우수과학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 ‘법무부 추천 도서’,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학교도서관 사서협의회 추천 도서’가 있습니다. 이 도서의 특징 공부 잘하는 아이들에게 꾸준히 인기가 있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의 열한 번째 책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별자리와 우주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별자리와 우주 이야기>는 밤에 하늘을 올려다보면 만날 수 있는 별과 별자리, 여기에서 범위를 넓혀 지구 밖의 태양계를 비롯해 태양계를 벗어나 만나게 되는 은하와 은하계까지, 별자리와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북쪽 하늘과 계절별로 별자리 42개의 국내 작가가 직접 찍은 천문 사진과 그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또한, 별과 우주의 탄생부터 시작해서 전 세계적으로 불붙고 있는 최첨단 우주 탐사의 열기를 다룬 시사적인 내용까지 두루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별자리와 우주에 대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할 수 있게 Q&A 형식으로 구성하고, 봄·여름·가을·겨울의 계절별 별자리와 대표 별, 태양계와 은하의 모습을 150여 컷의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 기본 지식이 없는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우주 상식’ 코너를 통해 평소에 잘 몰랐던 신기하고 재미있는 별자리와 우주에 관련된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뒤에는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별자리와 우주에 대한 학습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신문과 뉴스에 나오는 관련 기사를 주의 깊게 보고 읽을 수 있게 됩니다. 밤하늘을 수놓는 아름다운 별자리를 바라보며, 미지의 세계인 우주를 탐사하는 꿈을 키워 가는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학생이 별자리와 우주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별자리, 지구와 밤하늘, 망원경과 천문대, 태양계, 우주 탐사 야야기 등의 6가지 주제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할 수 있는 Q&A 형식과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만화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별과 우주에 대한 교과 지식과 시사 상식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북쪽 하늘, 봄·여름·가을·겨울의 계절별 별자리 42개의 천문 사진과 그에 얽힌 별자리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여기에 실린 별자리 사진은 국내 작가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우주 상식’코너는 신문과 뉴스에서 크게 다뤄지는 별자리와 우주에 관련된 신기하고 재미있는 다양한 상식을 알려 줍니다.
The VOCA 플러스 2
도서출판넥서스 / 넥서스영어교육연구소 지음 / 2016.10.10
7,000

도서출판넥서스학습참고서넥서스영어교육연구소 지음
학년별로 꼭 알아야 하는 교육부 권장 표제어를 선별했다. Day마다 20개의 단어를 학습하며 30일 동안 완벽하게 필수 어휘를 익히고, 표제어에서 파생된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등의 핵심 파생어까지 확장 학습할 수 있다. 뜻이 비슷하거나 반대의 단어와 그 밖에 꼭 알아야 할 단어도 수록되어 있다.Chapter 01 Day 01 Day 02 Day 03 Day 04 Day 05 Review Test Vocabulary Plus Chapter 02 Day 06 Day 07 Day 08 Day 09 Day 10 Review Test Vocabulary Plus Chapter 03 Day 11 Day 12 Day 13 Day 14 Day 15 Review Test Vocabulary Plus Chapter 04 Day 16 Day 17 Day 18 Day 19 Day 20 Review Test Vocabulary Plus Chapter 05 Day 21 Day 22 Day 23 Day 24 Day 25 Review Test Vocabulary Plus Chapter 06 Day 26 Day 27 Day 28 Day 29 Day 30 Review Test Vocabulary Plus Answers Index예비중부터 특목고 · 수능 대비까지 7단계 어휘 학습 ★ 학년별로 꼭 알아야 하는 교육부 권장 표제어 선별 - Day마다 20개의 단어를 학습하며 30일 동안 완벽하게 필수 어휘를 익힙니다. ★ 문어발도 부럽지 않은 핵심 파생어 확장 어휘 - 표제어에서 파생된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등의 핵심 파생어까지 확장 학습합니다. ★ 학교 내신까지 확실하게 대비하는 유의어/반의어/ 참고 어휘 - 뜻이 비슷하거나 반대의 단어와 그 밖에 꼭 알아야 할 단어도 가뿐하게 암기합니다. ★ 완벽한 마무리를 위한 어휘 3종 테스트 - Day별, Chapter별 학습 후 Exercise Test, Review Test, Vocabulary Plus로 확인합니다. ★ 생생한 단어 MP3 듣기용 QR 코드 제공 - 교재의 QR 코드를 스캔만 하면 각 Day의 어휘를 바로 들으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 MP3 음원 다운로드 제공 (www.nexusbook.com) - 넥서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MP3 음원을 무료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 온라인 VOCA TEST 학습 제공 (www.nexusEDU.kr) - 교재 학습 후 온라인 학습 사이트에서 추가 어휘 문제 풀이를 통해 마지막 복습을 합니다.
한끝 초등 사회 4-1 (2023년)
비상교육 / 나보라 (지은이) / 2021.11.01
13,000원 ⟶ 11,7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나보라 (지은이)
교과서 학습부터 평가 대비까지 한 권으로 끝!1. 지역의 위치와 특성 1일차 지도의 의미 2일차 지도에서 위치 찾기 3일차 축척에 따라 달라지는 지도의 특징 4일차 등고선과 다양한 지도 5일차 중심지의 의미 6일차 중심지의 역할과 특징 7일차 중심지로 알 수 있는 지역의 특징 8일차 지역의 중심지 답사하기 2. 우리가 알아보는 지역의 역사 9일차 문화유산의 의미 10일차 지역의 다양한 문화유산 11일차 문화유산 조사 계획 세우기 12일차 문화유산 조사하기 13일차 문화유산 소개하기 14일차 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 15일차 지역의 역사적 인물 선정하기 16일차 지역의 역사적 인물 조사하기 17일차 지역의 역사적 인물 소개하기 3. 지역의 공공 기관과 주민 참여 18일차 공공 기관의 의미 19일차 공공 기관의 종류와 역할 20일차 지역 주민의 생활에 도움을 주는 공공 기관 21일차 공공 기관 견학하기 22일차 지역 문제의 종류와 원인 23일차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 찾기 24일차 다양한 주민 참여의 방법 25일차 주민 참여의 바람직한 태도[이 책의 특장점] 시각 자료로 쉽게 이해하는 교과서 개념 _ 11종 사회 교과서의 개념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시각화한 구성 _ 교과서 핵심 개념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풍부한 시각 자료로 설명 3단계 학습으로 교과서 흐름과 핵심 잡기 _ ‘시각 자료로 개념 이해 -개념 정리 -문제 확인’의 3단계 구성 _ 주제별 교과서 개념 이해에서 복습까지 자기 주도적 학습 가능 하루 6쪽, 25일 사회 공부 완성 _ 학습량 부담 없는 하루 6쪽 구성으로 하루 공부 완결성을 높임
학교, 민주시민교육을 실천하다!
맘에드림 /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 시민모임 (지은이) / 2020.04.07
17,000원 ⟶ 15,300원(10% off)

맘에드림소설,일반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 시민모임 (지은이)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만 18세로 선거권이 하향됨에 따라 학교 시민교육의 필요성은 한층 더 높아졌다. 아울러 단순한 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시민으로서 다양한 경험을 쌓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변화해야 할 때이다. 이에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하여 학교에서 어떻게 시민교육을 실천할 것인지에 관해 자세히 이야기한다. 1부에서는 시민교육의 필요성, 2부에서는 다양성 시대의 시민교육에 관해, 3부에서는 학교에서 시민으로 참여하기 위한 방안으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18세 선거권이라든가 다문화와 젠더 등 다양한 차별과 혐오 관련 이슈, 미디어 홍수 시대의 비판적 사고 능력을 기르는 시민교육, 통일 이후의 평화로운 공존 방안 등 다양한 시민교육 주제들을 아우른다. 특히 교육과정에서, 학급과 학교에서의 학생자치에서 어떻게 시민으로서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수업사례들도 함께 담았다. 들어가며. 민주시민교육, 학교는 무엇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PART 01 시민교육의 필요성 “왜 학교에서 시민의식을 키워야 하나?” 01 시민 그리고 비시민 “시민으로 태어나서 비(非)시민으로 자라다” 02 시민교육의 방향 “사회에는 인간 덕목을 갖춘 시민이 필요하다” PART 02 다양성 시대의 시민교육 “학교, 시민 감수성을 높여라” 01 혐오 현상과 시민교육 “혐오를 연대로 어떻게 전환할 것인가?” 02 젠더 현상과 시민교육 “시민의식의 출발점인 성 인지 감수성, 어떻게 키울 것인가?” 03 선거권과 시민교육 “시민의식을 키우는 선거교육,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가?” 04 다문화 사회와 시민교육 “다문화 감수성을 가진 세계시민,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05 평화와 시민교육 “평화와 공존의 통일 한국의 주체, 어떻게 양성할 것인가?” 06 미디어와 시민교육 “미디어 홍수 속에 더 절실한 비판적 사고, 어떻게 키울 것인가?” PART 03 학교에서 실천하는 시민교육 “학교에서 시민으로 살아가라!” 01 교육과정과 시민교육 “학생이 교육과정, 수업, 평가의 주체로서 참여하게 하라!” 02 학생자치와 시민교육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면서 또 함께 성장해 나가다!” 03 사회적 실천과 시민교육 “사소한 것부터 주체적 시민으로서 실천해볼 기회를 마련하라!” 마치며. 학교, 시민교육의 장으로 거듭나야참고자료가짜뉴스의 범람, 혐오와 차별이 난무하는 현대사회 ‘시민교육’은 학교의 시대적 책무이다! 메리토크라시, 학교를 학력 경쟁에 매몰시키다! 좋은 사회를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사회 구성원들의 교육이나 경제수준, 정치참여, 건강상태 등 여러 가지 기준들을 열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회 구성원들의 시민의식 수준이 아닐까. 최근 코로나 19의 팬데믹 속에 전 세계가 크나큰 혼란과 위기에 빠진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의 자발적 실천을 포함한 시민의식은 바이러스의 확산을 최소화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굳이 코로나19의 유행뿐만 아니라 어떤 사회·정치적 변화나 다양한 위기 상황에 처할 때마다 시민의식은 주목을 받으며, 새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곤 한다. 하지만 시민의식의 중요성과 별개로 오랫동안 우리의 학교는 ‘메리토크라시(meritocracy)’에 대한 그릇된 믿음을 앞세워 경쟁과 서열화를 조장하고, 지식을 전달하여 학생들의 학력을 높이는 데만 지나치게 집착해왔다. 물론 시민교육의 필요성 자체를 부정한 것은 아니다. 다만 구체적인 방향성이라든가 실천 방안 등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 보니 다소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어진 것이 사실이다. 특히 시민의식은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득해갈 수 있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야 하는데, 그보다는 일회성 이벤트처럼 이념을 주입하는 형태로 학생을 대상화한 시민교육이 주로 이루어지곤 했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으로는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현장의 갈증을 해소하기 어렵고, 실제 시민의식의 성숙으로도 이어질리 만무하다. 생활 속에서 직접 체험하며 깨닫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시민의식의 성장을 꾀하는 실천적 시민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이다. 선거권 하향의 정치적 변화와 교육자치, 학교자치 등 교육계의 변화... 이제 민주시민교육도 달라져야 한다! 더욱이 오랫동안 우리나라의 청소년은 소위 ‘보호’라는 미명하에 주체적인 사고와 행위의 상당 부분을 제한받아왔다. 즉 아직 미성숙한 그들이기 때문에 어른들의 보호 속에 가급적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일종의 정답을 제시해주고, 이를 수동적으로 학습하도록 함으로써 안정된 길을 걸어가도록 규제하고 또 규제한 것이다. 이러한 과도한 규제에 얽매인 탓에 학교는 정작 졸업할 때까지 학생들을 사회문제에 무관심하고 합리적인 사고와 자유로운 토론, 민주적인 사고에 서툰 문외한으로 만들고 말았다. 극단으로 치닫는 갈등과 혐오, 사실관계가 불분명한 온갖 정보들의 유혹이 난무하는 현대사회에서 냉철한 시민의식은 더욱 필요하다. 청소년도 우리 사회의 엄연한 구성원인 만큼, 이들의 시민의식을 키우는 것은 학교가 당면한 시대적 요구이자 주요 사명일 것이다. 최근 만 18세부터 선거권을 갖도록 공직선거법이 개정됨에 따라 일부이기는 하지만 청소년들도 투표권을 갖고 시민으로서 실질적인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아직 우리의 학교에서는 이들이 어떻게 권리를 행사해야 할지에 관해 제대로 알려주지 못하고 있다. 학생들이 시민의 일원으로서 자신의 권리를 올바로 행사할 수 있도록 학교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능력을 키워갈 만한 여건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뜻이다. 기존에 해온 민주시민교육의 방식들로는 선거의 4대원칙, 선거구 법정주의, 선거 공영제 등을 달달 외우게 만들 순 있지만, 학생들을 시민으로 살아가게 하기는 역부족이기 때문이다. 학생을 대상화하고, 지식 전달에 머무는 일회성 교육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하며 실천하는 교육으로! 학교의 민주시민교육은 이제 달라져야 한다. 즉 그저 학생을 대상화하고 개념이나 사상을 주입하여 수동적 수용자에 머물게 하는 교육 방식이나 한 자리에 수많은 학생들을 모아놓고 일방적인 강의로 일관하는 이벤트형 시민교육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뜻이다. 앞으로는 학교에서 실질적인 선거와 정치참여, 주권의 가치, 민주시민의 권리와 의무, 민주시민이 가져야 할 바람직한 자세, 사회갈등의 해소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통해 건전한 사회비판 능력을 기르고, 문제해결을 위한 의사결정 방법 등을 경험적으로 깨닫고 또 실천에 옮길 수 있는 기회도 가져야 한다. 이와 관련해 최근 민주시민교육 콘텐츠들이 부쩍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아직까지는 현장에서 참고할 만한 표준 지침조차 없는 형편이다. 당장은 학교에서 민주시민교육을 의욕적으로 해보려고 해도 모두가 합의할 만한 교육과정조차도 제대로 마련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심지어 선관위는 최근 초·중·고의 ‘모의 선거’조차 선거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선거법 위반’ 결정을 내리기도 했다. 사회적 요구는 저만큼 앞서 있는데, 우리 학교의 현실은 그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학교, 비시민 양성소의 오명을 벗고 실천적 시민교육으로 다시 태어나라! 사실 아주 오랫동안 우리의 학교는 오히려 비(非)시민의 양성소에 가깝게 기능해왔다. 날로 심화되고 있는 양극화와 이로 인한 학벌 대물림, 교육 격차 속에서 학교는 학생들을 서열화하고 수동적 자세를 강요하며, 그저 성공적인 입시를 돕는 기관으로 기능해온 측면이 없지 않다. 날로 심각하고 격렬해지는 사회문제의 저변에는 학교가 시민을 양성하는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책임이 적잖이 자리하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격변하는 사회 속에서 학교가 지식의 탐구 이상으로 중요시해야 할 것은 바로 민주사회에 꼭 필요한 소양을 갖춘 성숙한 인재, 즉 민주시민을 길러내는 데 있다. 물론 과거에 비해 민주주의도 시민의식도 많이 성숙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눈살이 찌푸려질 만큼 시민의식의 결여를 엿볼 수 있는 흔적들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어두운 밤을 희망으로 밝힌 촛불의 빛과 함께 반짝이던 광장의 시민의식이 과연 일상에서도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는지는 솔직히 의문이다. 이에 공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학교의 어깨는 더더욱 무거워질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학교가 민주시민을 길러내기는커녕 오히려 비시민을 다수 양산해온 것은 실로 안타까운 일이다. 더 늦기 전에 교과교육 못지않게 교육과정 및 학교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시민의식을 키우는 실천적 시민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깨어 있는 시민을 기르기 위해서는 실천적 시민교육이 필요하다! 학교의 일상과 교육과정을 아우르는 살아 있는 민주시민교육,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이 책은 학교에서 어떤 식으로 민주시민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그리고 이것이 현실과 동떨어진 이념적, 개념적 사유에 그치지 아니하고, 민주주의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들의 삶과 어떻게 밀접하게 연결시킬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다. 아울러 정작 민주주의 사회에서 어쩌면 가장 민주화와 거리가 먼 조직이라고도 할 수 있는 학교 민주주의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어떤 방식으로 학교 민주주의가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고민한다. 사회와 고립된 채 학문의 전당으로 머무는 학교가 아니라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관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고 고민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이 책에서는 과거와 여러 가지로 달라진 현대사회의 특성이 오늘날의 시민교육에 적절히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예컨대 선거연령 하향으로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된 마당에 학생들의 정치참여는 시민교육의 주요 고려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갈등이 불거지고 있는 소수자들에 대한 소외와 무분별한 혐오와 배척 등 다양한 인권 문제를 시민교육의 관점에서 풀어간다. 또 미디어 홍수 시대에 다채널 미디어의 영향에 대해서도 민주적인 시각으로 어떻게 바라보고, 수업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가르쳐야 할 것인지에 관해 진지하게 이야기한다. 나아가 문화적 다양성과 세계화 속에서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방안과 향후 남북통일의 관점에서도 시민교육을 이야기한다. 학교에서 교사들이 가르치는 내용과 학생들이 체감하는 현실이 너무 다르다면 아마 그 괴리감으로 인해 학생들이 혼란을 겪을 수도 있다. 이에 이 책은 마치 암기과목처럼 이상적인 소양이나 개념을 전달하고 외우도록 하는 방식의 시민교육을 지양한다. 그리고 학생의 의지와 무관하게 교사 주도로 이루어지는 보여주기식 교육의 문제점도 함께 짚고 있다. 스스로 깨우치게 하고 아울러 올바로 사고하고 실천할 수 있게 격려하여 학생들 스스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려는 욕구를 갖게 하는 것이야말로 이 책이 말하는 실천적 시민교육이 지향하는 바이다. 시민 감수성 높이기, 시민으로의 참여 방안 등 깨어 있는 시민을 기르는 교육 실천을 위한 아낌없는 조언 이 책은 단순히 민주주의가 무엇이고, 민주시민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가르치고 주입하려는 목적으로 집필된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민주주의의 정의에 진정으로 부합하는 사회를 만드는 핵심은 사회 구성원 각자의 소양임을 깨닫게 하고, 앞으로 학교가 깨어 있는 민주시민을 기르기 위한 실천적 시민교육을 해나가는 데 있어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여기에 더해 역사적으로 왜곡되고 폄하되어온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투쟁들을 재조명함은 물론, 이들의 의미에 대해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리고 어떤 거창한 행동이나 사건이 아니라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성숙한 민주사회로 나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발걸음임을 강조한다. 이 책은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은 물론, 민주시민 교육을 학교현장에 널리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는 관련 전문가 및 학교 행정가, 그리고 민주시민교육에 관심을 가진 학부모와 일반인에게도 좋은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 소개 김성천 한국교원대 교육정책전문대학원 조교수(교육혁신전공)로 근무하고 있다.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장으로 활동하면서 현장 선생님들과 활발하게 교류하며 연구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정책기획관 장학사와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 교육연구사,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위원, 시도교육감협의회 정책위원을 역임했다. 깨끗한 미디어를위한교사운동 대표, 좋은교사운동 정책위원장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부소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교육과 연구와 운동이 통합된 삶을 지향한다. 김지혜 교육 주체가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여 행복한 민주주의 정원을 가꾸고 싶은 꿈을 가진 교사이다. 지금 여기에서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있으며 학교에서 모두가 별처럼 빛나는 삶을 살도록 고민하고 실천하기 위해 조금씩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양지중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김현경 학교가 아이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운동장이자 이를 실천하는 무대가 되길 소망하는 사회과 교사이다. 시민교육이 아이들뿐만 아니라 동료교사와 스스로를 성장시킨다고 믿고 있으며 다문화교육, 청소년 참여, 학생자치, 통일교육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다. 현재 운산고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서지연 학생들과 진정한 동료가 되어 학교자치를 통해 민주시민으로 함께 성장하기를 소망하는 교사이다. 아이들이 깨어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동료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학교자치》, 《학교 민주시민교육을 만나다!》 집필에 참여하였다. 현재 정평중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오지민 스스로 긍정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민주시민교육에서 해야 할 일이라고 믿는다.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이 민주적이기를 바라며 선생이기 전에 내 삶의 주인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고민하며 헤매는 교사이다. 현재 안양 삼성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임순 탐욕은 채우기도 어렵고 내려놓기도 어렵다. 확실한 것은 탐욕 채우기가 우리 사회에 더이상 답이 될 수 없다는 것. 주변을 둘러보고 경청하며 함께 길을 걸어가 보는 것은 어떨까? 그 길이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가장 좋고 확실한 방법일 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이 지점이 시민교육이 필요한 곳이다. 현재 장곡고등학교에서 근무하며 그 길을 찾고 있다. 이호석 이제 민주주의의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에 주목할 때이다. 즉 민주주의 교육을 하려면 사람의 삶과 삶이 이어지는 성장을 보고 그 안에서 발생하는 다른 삶과의 접점을 봐야 한다. 그리고 각각의 삶과 그들 사이의 접점을 하나씩 민주주의로 물들여야 한다. 이렇게 실천하는 교사들이 많아진다면 언젠가 우리 사회는 다채롭지만 조화롭고, 복잡하지만 균형 잡힌 장엄한 민주주의의 참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이것이 민주주의 사회를 만드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믿는다. 정옥희 교육을 통한 삶의 잔잔한 변화, 자율적 삶을 사는 행복한 아이들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꾼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장학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아이의 마음을 여는 하브루타 대화법》, 《질문이 있는 교실》(공저) 등이 있다. 조미정 학교 안과 밖에서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며 민주시민으로 나아가는 길에 대해 탐색하는 교사이다. 깨어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아이들의 가능성을 믿으며 동료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민주시민으로의 첫 걸음을 위한 자기이해의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한다. 현숙원 독일 유네스코 인턴생활 중 한국의 촛불혁명을 목도하여 '시민교육'에 꽂혀 인생의 항로를 결정했다. 시민교육과 사회통합, 통일 문제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험을 기꺼이, 운명처럼 맞이하고자 하는 꿈 많고 겁 없는 교사이다. 교육자의 역량이 곧 한국의 교육 역량임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매사에 정진하고자 한다. 황현정 학교민주주의 실현은 교사의 교육자율권과 학생의 주체적 배움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늘 연구와 사회적 실천으로 살아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위원, 역사교육연구소 연구위원,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며 한국교원대에 출강하고 있다. 2019년 12월 28일 통과된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우리 사회는 만 18세 선거권 하향이라는 정치·사회적인 변화를 맞이했다. 그뿐만 아니라 이미 교육자치, 학교자치, 학교 민주주의라는 교육계의 큰 변화 속에서 시민교육의 중요성은 나날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아직도 우리의 학교에서는 사회 교과마저도 개념과 지식 위주의 암기식 시민교육이 주를 이루고 있다. 즉 절차적·형식적 민주주의만 기계적으로 습득하는 시민을 길러내고 있는 것이다.
초등 필수 영단어 따라쓰기 노트 4
Happy House(해피하우스) / Happy Content 지음 /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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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House(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Happy Content 지음
교육부에서 지정한 초등 필수 영단어 중에 주요 단어를 골라 기억하기 쉽도록 주제별로 나눈 영단어 따라 쓰기 교재이다. 네 권의 교재는 각각 '나와 가족', '자연과 활동', '장소와 위치', '반대말' 등 큰 주제로 나뉘고, 각 권을 20개의 작은 주제로 나눠 하루에 6단어씩 따라 쓰면 20일 만에 120단어를 외우게 된다. 5일마다 문제 풀이를 통해 30개의 단어를 복습하면서 4권을 모두 공부하면 총 480단어를 완성하게 된다.Day 1 반대말 1 (형용사) Day 2 반대말 2 (형용사) Day 3 반대말 3 (형용사) Day 4 반대말 4 (형용사) Day 5 반대말 5 (형용사) Review 1 Day 6 반대말 6 (형용사) Day 7 반대말 7 (형용사) Day 8 반대말 8 (형용사) Day 9 반대말 9 (형용사) Day 10 반대말 10 (형용사) Review 2 Day 11 반대말 11 (형용사) Day 12 반대말 12 (명사) Day 13 반대말 13 (명사) Day 14 반대말 14 (명사) Day 15 반대말 15 (명사) Review 3 Day 16 반대말 16 (동사) Day 17 반대말 17 (동사) Day 18 반대말 18 (동사) Day 19 반대말 19 (동사) Day 20 반대말 20 (동사) Review 4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 따라 쓰기 시리즈 초등 3학년 정규 영어 학습 전 익혀야 할 기본단어 암기 교재 교육부에서 지정한 초등 필수 영단어 중에 주요 단어를 골라 기억하기 쉽도록 주제별로 나눈 영단어 따라 쓰기 교재입니다. 네 권의 교재는 각각 <나와 가족>, <자연과 활동>, <장소와 위치>, <반대말> 등 큰 주제로 나뉘고, 각 권을 20개의 작은 주제로 나눠 하루에 6단어씩 따라 쓰면 20일 만에 120단어를 외우게 됩니다. 5일마다 문제 풀이를 통해 30개의 단어를 복습하면서 4권을 모두 공부하면 총 480단어를 완성하게 됩니다. 시리즈 특징 -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단어 중 480단어 선정 - 하루에 6단어씩 20일을 따라 쓰면 권당 120단어 학습 - 주제별로 단어를 학습하기 때문에 연상 작용에 의해 장기 기억 가능 - 생생한 사진을 눈으로 보고, 원어민 발음으로 듣고, 따라 말하며 쓰기 가능 - 숫자, 요일, 월 이름 등 별도의 코너를 통해 약 80단어 추가 학습 - 5일째 되는 날엔 문제를 풀면서 30개의 단어 복습
암을 이기는 면역영양케톤식
문예춘추사 / 아소 레이미 (지은이), 이정은 (옮긴이), 후루카와 겐지 (감수)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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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춘추사취미,실용아소 레이미 (지은이), 이정은 (옮긴이), 후루카와 겐지 (감수)
‘면역영양케톤식’의 원리는 간단하다. 암 환자의 식사에서 당질을 95% 이상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당질 제한 식이요법’을 하는 것이다. 이 책은 ‘면역영양케톤식’ 이론과 함께 실천을 위한 60가지 메뉴와 레시피도 소개한다. 환자들이 치료 중에 발생하는 식욕 부진과 식사 제한에 따른 영양 상태 악화를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올바른 면역영양케톤식으로 식사를 즐기면서 암을 이겨낼 수 있다 면역영양케톤식이라면 암을 극복할 수 있다 이 책 보는 법 레시피 보는 법 제1장 암을 극복하는 면역영양케톤식을 알아보자! 암세포를 잘 공격하게 만드는 면역영양케톤식 케톤체는 암세포만을 약하게 만들고 정상 세포를 건강하게 만든다. 암세포의 보급로를 차단하라 면역영양케톤식으로 영양부족을 메꾸고 암에 지지 않은 몸을 만든다 암을 잘 물리치는 영양소를 섭취할 때도 ‘당질’을 억제하는 요령이 필요 암을 이겨내는 몸을 만드는 면역영양케톤식의 기본 법칙 [시작하자, 케톤식-STEP 1] 주식을 대체식으로 바꾸어보자 [시작하자, 케톤식-STEP 2] 조미료를 바꿔보자 [시작하자, 케톤식-STEP 3] 평소에 어떤 기름을 섭취하는지 다시 보자 [시작하자, 케톤식-STEP 4] 암을 이기는 단백질의 올바른 섭취법 [시작하자, 케톤식-STEP 5] 저당질 채소를 활용하자 [시작하자, 케톤식-STEP 6] 버섯, 해조류, 유산균을 매일 먹자 면역영양케톤식 먹어도 되는 음식 vs 피해야 하는 음식 ‘세미케토제닉’ 프로그램. ‘케토제닉’ 프로그램 ‘슈퍼케토제닉’ 프로그램 면역영양케톤식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면 더 좋은 Q&A 제2장 면역영양케톤식 레시피60 주식 브로콜리 콘소메 소테 콜리플라워 라이스 고슬고슬 두부 지라시초밥 남아시아풍 당질 제로 카레우동 닭고기와 버섯의 동양식 파스타 해산물 소금 볶음면 오코노미야키 피자 마리나라(나폴리 피자) 피타빵 햄버거 반찬 저당질 스튜 저당질 코코넛 치킨카레 저당질 전갱이 튀김 저당질 튀김 저당질 닭튀김 저당질 돈가스 덮밥 채소(디톡스) 브로콜리와 아보카도 채소 샐러드 새우와 브로콜리 샐러드 채소찜 채소(베타카로틴) 돼지고기와 당근과 샐러드잎 볶음 무청과 갈은 고기 볶음 모로헤이야와 참치 무침 튀김두부와 소송채 볶음 채소(기타) 아보카도와 브로콜리 스프라우트 샐러드 아보카도와 고등어통조림 마요네즈 그라탱 반숙계란과 브로콜리 아보카도 샐러드 달걀 스크램블 에그 낫토 오믈렛 볶음밥풍 계 볶음과 고슬고슬 두부 고슬고슬 두부 오므라이스 육류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간단하고 맛있는, 로스트비프 아보카도를 곁들인 여주볶음 아스파라거스 돼지고기 말이 돼지고기 된장국 그린 카레 닭가슴살 피카타 샐러드잎과 닭고기햄 볶음 로즈마리 닭가슴살 구이 뼈있는 양고기 소테 어류 생선 3종 모둠회 도미로 카르파초 고등어 호일 구이 연어 타르타르 육회풍 연어 가다랑어 다타키 양상추 샐러드 정어리 통조림 다타키 마요네즈로 버무린 아보카도와 고등어통조림 황새치 소테 새우와 브로콜리 마요네즈 볶음 새우와 브로콜리 아히요 참치 아보카도 덮밥 대두 버섯 소스 두부 스테이크 포근포근 함박스테이크 튀김두부 돼지고기 말이 참치 낫토, 오크라 낫토 수제조미료 샐러드 치킨 큰실말 식초 디저트 코코넛밀크 커피 2단 젤리 아보카도 코코아 스무디 제3장 면역영양케톤식과 암 이야기 면역영양케톤식대담 : 후루카와 겐지×아소레이미 어떤 사람이 실천했을까? 면역영양케톤식 사례집 후루카와 선생 감수 케톤식에 대한 지식을 늘리자 암이 발생하지 않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보디란? MCT오일 섭취법 : 당질제한식과 케톤식의 차이 찾아보기★암세포의 주 영양분은 당질★ ★케톤식으로 암세포는 소멸하고 정상세포는 예방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면역영양케톤식’의 원리는 간단하다. 암 환자의 식사에서 당질을 95% 이상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당질 제한 식이요법’을 하는 것이다. 일본의 후루카와 겐지 박사는 암세포의 자양분도 역시 당(탄수화물)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암세포에 당(탄수화물)을 제한하는 당질 제한 식이요법, 즉 ‘면역영양케톤식’을 개발했다. 이 임상시험에서 ‘면역영양케톤식’을 3개월 이상 실시한 말기 암 환자 83%에서 암이 사라지거나(완전완화), 30% 이상 암세포가 소멸한(부분완화) 효과를 입증했다. 이 책은 ‘면역영양케톤식’ 이론과 함께 실천을 위한 60가지 메뉴와 레시피도 소개하고 있다. 환자들이 치료 중에 발생하는 식욕 부진과 식사 제한에 따른 영양 상태 악화를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올바른 ‘면역영양케톤식’을 섭취하면 식사를 즐기면서 암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된다! 케톤체는 암세포만을 약하게 만들고 정상 세포를 건강하게 만든다. 인간의 몸은 식사에서 섭취하는 영양분으로 생명 활동을 유지한다. 그중에서도 체내에서 당질이 분해되면서 만들어지는 포도당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삼고 있다고 오랫동안 여겨왔다. 그러나 암세포도 역시 포도당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삼는다. 인간이 영양분을 섭취하지 않으면 죽는 것처럼, 암세포도 영양분 없이는 생명 활동을 유지하지 못한다. 당질, 즉 포도당을 제한하면 암세포의 활동은 약해지고 사멸하게 된다. 그러나 당질은 인간에게도 귀중한 에너지원이다. 그렇다면 당질을 섭취하지 않았을 때 우리의 몸은 에너지가 끊겨서 움직일 수 없게 될까? 정답은 NO이다. ‘면역영양케톤식’으로 영양부족을 메꾸고 암을 이겨내는 몸을 만든다. 현대 의학에서는 수술과 항암제, 방사선의 ‘3대 요법’을 중심으로 암을 치료하고 있다. 이들 요법으로 증상이 회복되는 환자가 있는가 하면, 면역기능이 저하되고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환자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영양 상태가 나쁘면 어떤 항암제 치료를 시행해도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또한, 암을 이겨내지 못한다. 이러한 현상들을 보며 저자는 혈액 데이터 검사항목 중 알부민(albumin)과 CRP를 중시하게 됐다. 알부민은 혈중에 가장 많이 들어있는 단백질로 영양 상태와 면역기능의 지표가 된다. 알부민 수치가 좋으면 수술 후 합병증이 억제되고 항암제도 잘 듣는다고 알려져 있다. 이는 영양 상태의 균형이 잡히면서 면역기능이 향상됐기 때문이다. ‘면역영양케톤식’을 통해 단백질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 역시 알부민 수치를 높여서 치료 효과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반면 CRP는 암세포 주변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염증반응의 지표다. CRP수치가 상승하면 발열, 설사, 식욕부진, 체중감소, 부종 등의 ‘암 악액질’ 증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염증반응의 방아쇠가 되는 것이 알부민 수치 저하, 즉 영양부족이다. 이렇듯 당질 제한으로 식사에서 당질을 섭취하지 않는 대신 단백질과 미네랄,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여 영양부족을 보충하고 암에 굴복하지 않는 몸을 만드는 것이 ‘면역영양케톤식’이다. 당질을 제한하여 암의 에너지원을 차단하고 암 예방 효과가 있는 EPA, MCT오일, 채소, 대두제품 등을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저자의 임상시험을 바탕으로 ‘면역영양케톤식’에 대한 바른 이해와 이를 실천할 60가지의 메뉴와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으니, 이 책이 암을 이겨내기 위한 원동력인 식사요법의 교과서로 활용되기를 바란다.
상상왕 맘껏 붙이자! : 색깔
사파리 / 영국 어스본 출판부 엮음 / 2014.04.21
6,000원 ⟶ 5,400원(10% off)

사파리수학동화영국 어스본 출판부 엮음
홈런(HOME LEARN)시리즈는 집에서 신나게 배우는 3~5세 어린이를 위한 활동책 시리즈다. 연필 쥐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가득하다. 맘껏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노는 동안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 집중력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홈런(HOME LEARN)은 집에서 신나게 배우는 3~5세 어린이를 위한 활동책 시리즈입니다. 연필 쥐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가득하지요. 맘껏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노는 동안 창의력 · 상상력 · 표현력 · 집중력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 엄마들이 자신있게 선택한 검증된 책으로 가득한 홈런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 집에서 신 나게 배우는 우리 아이를 위한 활동책, 홈런(HOME LEARN)! 홈런(HOME LEARN)은 즐겁게 놀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활동책입니다. 그리기,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 우리 아이가 놀이처럼 신 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가득합니다. ◎ 전 세계 엄마들이 선택한 책, 집에서 엄마랑 함께 배워요! 홈런은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영국 어스본(USBORNE)과 미국 블루애플(BLUE APPLE) 출판사가 펴낸 검증된 책만을 선별해 구성했습니다. 전 세계 엄마들이 선택하고 어린이들이 열광한 수준 높은 책으로 알차게 구성된 홈런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 기초 학습 능력을 튼튼하게 잡아 주는 체계적인 구성! 연필 쥐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3~4세 시기의 아이들은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또한 개월 수나 나이에 맞추기보다는 아이의 소근육 발달에 따라 첫 연필 잡기를 시도해 보고 올바르게 연필 쥐는 법을 배우는 것이 좋지요. 이 시기에는 아이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숫자, 색깔, 모양, 동물 등 학습의 기초와 기본을 놀이를 하듯 즐겁게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시리즈는 여러 활동을 통해 집중 력과 상상력, 표현력, 창의력 등 학습의 기초가 될 기본적 태도를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좌뇌와 우뇌의 균형 있는 발달! 좌뇌와 우뇌가 고르게 발달하지 못하면 IQ가 높아도 사회성이나 집중력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좌 · 우뇌가 서로 교류하며 모든 정보를 고루 분석하고 통합해야 균형적인 아이로 자라게 되지요. 홈런 시리즈는 집중력 · 사회성 · 공간지각 능력 · 문장 이해력을 담당하는 우뇌와 청각과 사물 인지 · 기억력을 담당하는 좌뇌가 골고루 발달하도록 도와줍니다. 홈런 시리즈로 읽고 습득하는 능력과 감정적인 의미를 해석하는 시각 능력을 고루 발달시켜 주세요. ◎ 창의력과 상상력, 사물과 공간에 대한 이해력을 키워 주는 <상상왕 맘껏 붙이자!> 아이가 뭔가 붙이고 싶어하나요? 호기심이 왕성하다고요? 그러면 홈런 시리즈와 함께 해 보세요. <상상왕 맘껏 붙이자!>는 스티커 붙이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을 도와주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워 줍니다. 또한 창의력과 상상력, 사물과 공간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 주지요. 빈 공간에 마음대로 스티커를 붙이며 노는 동안 아이만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완전히 못 쓸 정도로 구겨지고 더러워져야 한답니다. 우리 아이가 맘껏 스티커를 붙이면서 얼마나 많은 것을 익히고 성장했는지 지켜봐 주세요.
반짝반짝 나의 하루 (한정판 크리스마스 에디션)
북센스 / 이공 (지은이) / 2020.12.25
12,800

북센스취미,실용이공 (지은이)
반짝반짝 빛나는 일러스트레이터 이공의 첫 번째 컬러링 엽서북. 이공은 유년시절을 모티브로 제작된 캐릭터를 기반으로, 함께 추억할 수 있는 굿즈와 문구용품을 제작하고 연구하여 13만 팔로워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책은 이공이 창조한 사랑스러운 캐릭터 체리파이(Cherrypie), 레빗걸(Rabbitgirl)의 다정한 일상을 담고 있다. 'OOTD(Outfit of the day: 오늘의 패션)', '크리스마스', '인형의 집', '베이킹', '회전목마', '셀카' 등 엽서북 그림을 한 장 한 장씩 보고 있으면 어렸을 적 순수했던 시간으로 돌아가 마치 핑크빛 추억을 소환하는 것 같다. 컬러링 엽서북은 나만의 감성과 색깔로 예쁘게 색칠하여 다이어리를 꾸밀 수 있는 ‘다꾸템’, 내방을 꾸미는 ‘인테리어 소품’,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를 보내는 ‘엽서’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장 가치 100% 아이템이다.체리파이 욕실 | 체리파이 피크닉 | 레빗걸 침실 | 레빗걸 테니스 | 체리파이 | 레빗걸 | 체리파이 침실 | 레빗걸 방 | 체리파이 훌라후프 | 레빗걸 욕실 | 체리파이 사탕가게 | 레빗걸 서점 | 체리파이 가드닝 | 레빗걸 캠핑 | 체리파이 자전거 | 체리파이와 레빗걸 스탠다드러브댄스 | 체리파이 회전목마 | 레빗걸 놀이공원 | 체리파이 서울 | 레빗걸 제주 | 체리파이 여름 | 레빗걸 여름 | 체리파이 아이스크림 | 레빗걸 8월 | 체리파이 티타임 | 레빗걸 책상 | 체리파이 인형의 집 | 레빗걸 교실 | 체리파이 베이킹 | 레빗걸 머리 땋기 | 체리파이 드럼 | 레빗걸 바이올린 | 체리파이 게임 | 체리파이와 레빗걸 카페 | 체리파이와 레빗걸 빨래 | 체리파이와 레빗걸 마트 | 체리파이와 레빗걸 셀카 | 체리파이와 레빗걸 생일 | 체리파이 케이크 | 레빗걸 케이크 | 체리파이 디저트 | 체리파이 베이킹 | 레빗걸 스낵 | 레빗걸 스터디 | 체리파이 크리스마스 | 레빗걸 크리스마스 | 체리파이와 레빗걸 겨울 | 체리파이와 레빗걸 한복 | 체리파이 ootd | 레빗걸 ootd“반짝반짝 빛나는 일러스트레이터 이공의 첫 번째 컬러링 엽서북!” “반짝반짝 빛나는 일러스트레이터 이공의 첫 번째 컬러링 엽서북!” 반짝반짝 빛나는 일러스트레이터 이공의 첫 번째 컬러링 엽서북이 초판 한정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출시되었다. 이공은 유년시절을 모티브로 제작된 캐릭터를 기반으로, 함께 추억할 수 있는 굿즈와 문구용품을 제작하고 연구하여 13만 팔로워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스탠다드러브댄스 컬러링 엽서북 반짝반짝 나의 하루》는 이공이 창조한 사랑스러운 캐릭터 체리파이(Cherrypie), 레빗걸(Rabbitgirl)의 다정한 일상을 담고 있으며 , , , , , 등 엽서북 그림을 한 장 한 장씩 보고 있으면 어렸을 적 순수했던 시간으로 돌아가 마치 핑크빛 추억을 소환하는 것 같다. 컬러링 엽서북은 나만의 감성과 색깔로 예쁘게 색칠하여 다이어리를 꾸밀 수 있는 ‘다꾸템’, 내방을 꾸미는 ‘인테리어 소품’,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를 보내는 ‘엽서’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장 가치 100% 아이템이다. 특히 이공의 문구를 사랑하는 팬들을 위해 표지는 이공의 트레이드마크인 핑크 에디션과 크리스마스 에디션 총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고,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오직 초판 한정판으로만 만나볼 수 있다. 100쪽의 풍성한 구성은 평소 이공의 그림을 아끼고 사랑하던 팬들에게 이번 연말 가장 반가운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누구나 어렸을 적 캐릭터 공책, 지우개, 연필 등 문구용품을 문방구에서 골라본 경험은 존재한다. 꼭 사야 할 물건이 없는데도 방과 후에 들렸던 문방구는 그 시절 우리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예쁜 문구용품을 갖고 싶어 한참을 서성이던 소녀, 소년이었던 당신. 바쁜 일상 속에 어느 순간 잊고 있던 추억, 잊고 있던 나의 모습들이 있었다면 잠시만 컬러링 엽서북에 푹 빠져보자. 어렸을 적 산타할아버지가 머리맡에 몰래 놓아둔 선물을 발견했던 그 날처럼, 우리들의 반짝이는 순수한 미소를 다시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소중한 추억이 존재하기에 우리의 하루도 반짝일 수 있어 일러스트레이터 이공은 ‘내가 아직 소녀였을 때를 기억해(REMEMBER YOUR GIRLHOOD)’를 모토로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을 닮은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이공의 핑크빛 그림에는 긍정적으로 늘 행복한 ‘체리파이’와 조용하고 내성적이지만 상냥하고 친절한 ‘레빗걸’ 캐릭터가 등장한다. 동그랗고 큰 눈동자에 귀여운 토끼 머리띠, 그리고 자신을 꼭 닮은 곰 인형, 토끼 인형을 안고 있는 모습을 보면 어른이 되며 잊고 있던 ‘순수한 추억과 꿈’을 피어오르게 만든다. 우리는 누구나 가장 순수했고 행복했던 유년 시절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 기억은 잊히는 것이 아니다. 시간이 흐르고 성인이 되며 ‘어른’이라는 무게를 견뎌야 하는 수많은 이유가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 모두 가슴속에 품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이공의 그림에는 어른이 되어도 어린 시절의 꿈을 간직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스탠다드러브댄스 컬러링 엽서북 반짝반짝 나의 하루》도 그렇게 출간되었다. 엽서 한 장 한 장의 그림들은 학창 시절의 하루를 떠오르게 만들기 충분하다. 또한, 작고 귀여운 문구용품 하나에도 행복해하고 반짝이는 미소를 지었던 어렸을 적 추억을 회상하게 만든다. 우리의 하루가 반짝일 수 있는 건 소중한 추억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란 걸, 우리는 알고 있을까? 어른이 된 만큼 좀 더 씩씩해졌다고 생각하지만 우린 사실 가장 여린 어른일지도 모른다. 지치고 힘든 일상 속, 긍정적이고 행복한 에너지가 필요할 때. 《반짝반짝 나의 하루》 속 체리파이, 레빗걸과 함께하면 어떨까? 아마, 그림 속 ‘체리파이’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이렇게 말해줄 것이다.
블렌디드
에듀니티 / 마이클 혼 외 지음, 장혁 외 옮김, 미래교실네트워크 / 2017.08.09
18,000

에듀니티소설,일반마이클 혼 외 지음, 장혁 외 옮김, 미래교실네트워크
블렌디드 러닝은 온라인 학습과 면대면 학습이 혼합된 학습처럼 두 가지 이상의 학습 방법을 결합하여 이루어지는 학습을 일컫는다. 학생마다 과목이나 개념에 따라 학업 수준과 학습 속도가 달라 각 학생이 각기 다른 시간에 서로 다른 학습 요구를 가지기 때문에 학생을 일괄적으로 교실에 앉혀놓고 동일한 날에 동일한 내용을 가르치는 공장형 교육 모델은 효율적이지 않다. 블렌디드 러닝은 온라인 학습과 오프라인 학습의 적절한 혼합으로 학생 개개인에 맞춤화된 학습을 제공할 수 있고, 때와 장소에 큰 제약을 받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비용까지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소개된 사례를 통해 진정한 블렌디드 러닝이 되기 위해 충족되어야 할 요건들과 ‘학생 중심 교육’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디지털 시대에 전통적인 학교 시스템과 교육 방식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추천의 글 옮긴이의 글 머리말_ 파괴적 혁신과 패러다임이 충돌할 때 들어가며 1부 이해하기 1장 블렌디드 러닝이란 무엇인가 온라인 학습의 급부상 | 블렌디드 러닝인 것과 아닌 것 | 블렌디드 러닝의 모델과 그 혼합 | [부록 1.1] 주요 용어 정리 | [부록 1.2] 블렌디드 러닝의 분류 2장 모든 교실이 블렌디드 러닝으로 바뀔까 하이브리드(Hybrids) 이론 | 블렌디드 러닝은 파괴적인가 | 블렌디드 러닝의 하이브리드 모델과 파괴적 모델 | 예상되는 교육혁명 | 앞으로 학교는 어떻게 될까 2부 준비하기 3장 슬로건으로 시작하라 마구잡이식 투입의 대안 | 문제 정의하기 또는 목표 진술하기 | 존속적 슬로건 vs 파괴적 슬로건 | 핵심 기회와 비소비 기회를 파악하는 방법 | 위기 vs 기회 4장 혁신을 위해 조직하라 팀 구성을 위한 프레임워크, 그리고 적용하기 | 복합팀 사용하기 | 잘못된 실행의 대가 3부 디자인하기 5장 학생에게 동기를 부여하라 학습 자발성의 중요성 | 해결과제(Jobs-To-Be-Done) 이론 | 학생의 해결 과제와 그 구조, 그리고 해결하기 | 무엇을,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 학생 과제 해결에서 블렌디드 러닝의 역할 | 학생에게 과제를 바꾸라는 요구의 위험 6장 가르침을 고양하라 학생 관점에서 교사 역할 설계하기 | 교사 관점에서 교사의 역할 설계하기 |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좋은 일 7장 온라인 환경과 현장 환경을 디자인하라 제품 구조와 인터페이스 | 개인 컴퓨터 구조의 변화 | 모듈성으로의 변화 | 통합식 vs 모듈식 온라인 콘텐츠, 운용 시스템, 물리적 공간 | 전략을 상황에 맞춰 조정하기 8장 모델을 선택하라 문제 유형, 혹은 팀 유형에 맞춰 보라 | 원하는 학생의 경험, 혹은 교사의 역할에 맞춰 보라 | 물리적 공간에 맞춰 보라 | 인터넷 디바이스의 사용 가능성에 맞춰 보라 | 우선순위 매기기와 선택 | 다중 모델로 나아가기 | [부록 8.1] 어떤 블렌디드 러닝 모델이 지금 상황에서 가장 적합한가 4부 실행하기 9장 문화를 만들라 문화란 무엇인가 | 어린이 문화의 힘 | 학교 문화의 힘 | 어떻게 문화를 만드는가 | 블렌디드 러닝을 실행하는 문화의 힘 | 지금도 늦지 않다 10장 성공을 위한 자신만의 방법을 발견하라 발견이 이끄는 계획 세우기 | 결과물로 시작하라 | 가설 체크리스트 만들기 | 더 알기 위해 계획 실행하기 | 전진, 변화, 계획 유보 중 무엇을 해야 하는가 11장 결론 시간에 따른 실행 | 블렌디드 러닝은 팀 스포츠다 | 이해, 준비, 디자인, 실행 주석 감사의 말 저자에 대하여아마존닷컴 교육 분야 베스트셀러! 디지털 시대에 전통적인 학교 시스템과 교육 방식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 “21세기 교육 패러다임 전환으로 가는 성공과 실패의 조건을 읽어낼 수 있다.” 정찬필, (사)미래교실네트워크 사무총장 블렌디드 러닝에 대한 오해 보통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이라고 하면 온라인을 이용한 학습이나, 디지털 교구를 이용한 학습으로 좁게 이해하고 경향이 있다. 블렌디드 러닝은 말 그대로, 두 가지 이상의 학습 방법을 결합하여 이루어지는 학습을 일컫는다. 일반적으로는 온라인 학습과 면대면 학습이 혼합된 학습을 가리킨다. 우리에게 익숙한 사례로 많은 학교와 교실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거꾸로교실’ 수업도 블렌디드 러닝의 한 가지 형태이다. 그렇다면 기존의 방식에 단순히 온라인 학습을 도입하면 되는 것일까? 저자들은 진정한 블렌디드 러닝이 되려면 다음의 3가지 요건이 충족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1) 학생이 시간, 장소, 순서 그리고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온라인 학습을 해야 하고, (2) 학생이 집이 아닌 공간에서 학습 일정을 관리받으며 학습해야 하며, (3) 학습 순서에 따른 여러 학습 형태가 하나의 완전한 학습 경험을 위해 연결되어야 한다. 왜 블렌디드 러닝인가 수업이라고 하면 여러 학생이 앉아 있는 교실에서 같은 내용의 강의를 판서하고 설명하는 강의 모습이 떠오른다. 100년도 더 된 이런 학교 시스템은 가르치고 시험 치는 방식을 표준화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많은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교육제도를 만들기 위해 교육자들은 산업화된 미국에 등장한 효율적 공장 시스템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학생을 나이대별로 묶어 학년을 지정하고, 한 명의 교사가 담당하는 하나의 교실에 학생을 배정하며, 교수(teaching)와 시험(testing)을 표준화하는 결과를 낳았다. 이론적으로는 학년별로 나뉘어 각 학급으로 배정된 학생들을 교사는 동일한 교과목을 동일한 방식과 속도로 가르칠 수 있었는데, 그를 통해 교육은 표준화되고 획일화되었다. 이로 말미암아 학교는 훨씬 더 많은 학생을 받아들일 수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학생을 일괄적으로 교실에 앉혀놓고 동일한 날에 동일한 내용을 가르치는 공장형 교육 모델은 대부분의 학생이 학습하기에는 효율적이지 않다. 왜냐하면 학생마다 과목이나 개념에 따라 학업 수준과 학습 속도가 달라 각 학생이 각기 다른 시간에 서로 다른 학습 니즈를 갖기 때문이다. 블렌디드 러닝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온라인 학습과 오프라인(현장, 면대면) 학습의 적절한 혼합으로 학생 개개인에 맞춤화된 학습을 제공할 수 있고, 때와 장소에 큰 제약을 받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비용까지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학생 중심 교육’을 위한 아이디어와 통찰력 1부에서는 블렌디드 러닝의 등장 배경을 설명하면서 블렌디드 러닝이 무엇인지, 그것이 어떤 모습으로 학교에 적용되는지, 미래에 어떤 방식으로 변하고 또 학교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2부에서는 블렌디드 러닝을 준비하기 위해 학교의 환경에 맞는 솔루션을 구상하기 전에 해결해야 할 학습 문제점과 성취 목표 파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솔루션 구상을 위한 팀 구성법도 안내한다. 3부에서는 문제 유형이나 팀 유형에 따른 블렌디드 러닝 디자인 방법, 학생 혹은 교사의 관점에 따른 디자인 방법을 제시한다. 더하여 테크놀로지를 효율적으로 다루는 방식도 소개한다. 마지막 4부에서는 블렌디드 러닝 실행에 관해 설명한다. 실제로 학교 환경에 부합한 솔루션을 구상하더라도 실행하기 위해서는 학교 문화의 변화가 뒤따라야만 가능하다. 따라서 어떻게 학교 문화를 바꿔나갈 수 있는지, 그리고 이 변화의 성공 가능성을 어떻게 높일 수 있을지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최근 강조되고 있는 ‘학생 중심 교육’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디지털 시대에 전통적인 학교 시스템과 교육 방식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현대지성 / 아리스토텔레스 (지은이), 박문재 (옮긴이)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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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성소설,일반아리스토텔레스 (지은이), 박문재 (옮긴이)
2,4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통하는 “드라마 구성과 전개, 플롯 구성의 방법”이 담겨 있는 『아리스토텔레스 시학』(이하 『시학』)이 현대지성 클래식 제35권으로 독자들과 만난다. 『시학』은 아리스토텔레스가 당시 그리스인의 삶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았던 ‘비극’을 집중적으로 탐구하여 시의 본질과 원리를 제시한 책이다. 여기서 말하는 ‘시’는 비극, 희극, 서사시, 서정시 등을 모두 포함하는 넓은 개념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롯”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반복해서 강조한다. 플롯은 여러 행위와 사건을 깁고 엮어 통일된 전체로 구성한 것이며, 비극은 플롯을 바탕으로 감정의 정화(카타르시스)를 거쳐 성숙한 인격을 갖추고 미덕의 삶에 이르는 것을 목표로 했다. 플라톤은 감정을 깎아내렸지만 아리스토텔레스는 행위로 표현되는 감정에 인간의 성격과 사상이 나타나므로 미덕 실천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았다. 그래서 아리스토텔레스는 공포와 연민을 불러일으켜 카타르시스(정화)를 경험하고, 그러면서 즐거움을 누리는 것이 비극의 고유한 목표라고 누차 강조했다. 비극을 통해 그러한 감정을 경험하면 실제 삶에서도 감정을 조절하여 선한 방향으로 물꼬를 트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당시 그리스인의 삶에 깊이 뿌리내린 비극과 서사시가 단순한 유흥거리가 아니라, 자신의 철학 체계인 윤리학 및 정치학과 닿아 있음을 발견한 그는 이 비극 요소가 삶에서 철학의 목표를 이루어나가는 인간의 행위라고 보았다. 『시학』은 인간이 살아가며 본능적으로 행하던 것 속에서 진리와 선의 실체를 발견하고, 철학이 추구하는 목표인 진정한 ‘행복’(εδαιμονα, 유다이모니아)을 누릴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그 진가를 찾을 수 있다.제1장 모방으로서의 시와 모방 수단 제2장 모방 대상 제3장 모방 방식 제4장 시의 기원과 발전 제5장 희극과 서사시의 역사 제6장 비극의 정의와 구성요소 제7장 비극의 플롯과 그 길이 제8장 플롯의 통일성 제9장 플롯의 필연성과 개연성 제10장 플롯의 종류 제11장 플롯의 요소: 반전, 인지, 수난 제12장 비극의 구성요소: 노래 제13장 플롯의 모방 대상 제14장 플롯의 목표: 공포와 연민 제15장 비극의 구성요소: 성격 제16장 인지 제17장 플롯의 구성: 장면, 개요, 에피소드 제18장 플롯의 구성: 갈등과 해결 제19장 비극의 구성요소: 사상 제20장 비극의 구성요소: 대사의 구성 부분 제21장 비극의 구성요소: 명사의 종류 제22장 대사가 갖추어야 할 특징: 명료성과 신선함 제23장 서사시 제24장 서사시와 비극 제25장 서사시에 대한 비판과 그 해결책 제26장 서사시보다 더 우월한 비극 해제 아리스토텔레스 연보 공감하는 글쓰기를 위한 철학적이고 학문적인 통찰을 담은 본격적인 이야기 구성론 한 번 들으면 잊지 못할 즐거움과 여운을 남기는 글과 이야기가 있다. 분명히 내용은 비극이고 긍정적인 이야기는 아닌데, 어느새 함께 공감하며 이야기가 주는 매력에 확 빠져드는 것이다.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인데도, 그럴싸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보게 된다. 『시학』은 당시 그리스인의 삶에 아주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았던 “비극”을 집중적으로 탐구함으로써 시의 본질과 원리를 제시한 글이다. 여기서 말하는 ‘시’는 비극, 희극, 서사시, 서정시 등을 모두 포함하는 넓은 개념이다. 한 마디로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공감하게 하던 이야기 구성의 원칙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공감하는 글쓰기, 플롯 구성은 어떻게 가능한지”를 당시에 널리 읽히던 여러 희곡과 서사시 등을 예로 들며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 책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당시 아테네에는 그리스어로 ‘테크네’(τχνη)라고 불리는 전문기술과 실용학문이 지식인 사이에 유행했다. 소피스트들은 이 테크네를 대중화했지만, 실용성과 눈앞의 효과에만 집착하여 궤변과 자기모순에 빠질 때가 많았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 테크네를 “어느 분야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를 토대로 그 분야와 관련된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니코마코스 윤리학』)으로 정의하고, 철학, 논리학, 형이상학은 물론 정치학과 법학, 의학과 시학과 수사학도 모두 ‘테크네’에 속한 것으로 보았다. 현대적 개념의 학문과 실용성 통합의 실마리를 이미 2,400년 전에 아리스토텔레스가 제공한 것이다. 『시학』은 이 테크네를 ‘비극’과 연관하여 대중적인 코드를 철저히 분석하여 제시했다. 지금 개념으로 말하자면, 우리가 소설이나 드라마를 통해 얻는 즐거움과 유익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왜 저 드라마가 떴는지”, “왜 사람들은 허구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계속 이 소설(이야기)에 열광하는지”를 인류 최초로 체계화한 걸작이다. 성공하고 살아남는 이야기와 서사에 담긴 “비극→정화→즐거움” 코드 『시학』에서는 시의 구성요소 중에서 플롯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반복해서 강조한다. 플롯은 비극에서 여러 행위와 사건을 깁고 엮어 통일된 전체로 구성한 것이며, 비극은 이 플롯을 바탕으로 감정의 정화(카타르시스)를 거쳐 성숙한 인격을 갖추고 미덕의 삶에 이르는 것을 목표로 했다. 따라서 시인에게는 실제로 일어난 일을 잘 소개하는 것보다는, 필연성이나 개연성 있는 일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행위로 표현되는 감정에 성격과 사상이 나타나므로 미덕 실천 과정에서 감정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았다. 감정은 즐거움이나 고통을 수반해 사람들의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데, 비극은 그중에서도 특히 공포와 연민을 불러일으키고 그것을 정화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여기에서 유명한 카타스시스(정화)라는 용어가 등장한다. 관객은 실제 자기 삶이 아니라 비극적인 주인공의 삶을 통해 간접적으로, 적당한 수준으로 공포와 연민을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감정의 정화, 즉 카타르시스가 일어난다. 이렇게 하면 감정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여 인격과 성품이 미덕을 갖추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다. 비극을 통해 그러한 감정을 경험하면 실제 삶에서도 감정을 조절하여 선한 방향으로 물꼬를 트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인의 주요 역할은 공포와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행위와 사건을 모방해서 비극으로 제시하는 데 있었다. 감정의 정화를 통한 성숙한 인격과 미덕 향상을 위하여 현대지성 클래식 35권으로 소개하는 『아리스토텔레스 시학』은 그리스어원문을직접 번역했을 뿐만 아니라 16쪽에 달하는 친절하고 상세한 역자 해제를 통해 아리스토텔레스가 책을 집필할 때의 역사적 배경과 기본 개념, 구성 등을 소개하여 더욱 깊고 입체적인 독자 이해를 돕는다. 무엇보다 100여 쪽이 넘는 『시학』 본문에 200개가 넘는 상세한 각주를 달아 연구자가 검토하기에도 손색이 없게끔 완벽한 해설에 도전했다. 시학은 크게 3부로 나뉜다. 제1부(1-5장)는 시 일반을 다루고, 제2부(6-22장)는 비극을 본격적으로 소개하며, 제3부(23-26장)는 서사시를 비극과 비교하면서 글을 맺는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당시 그리스인의 삶에 깊이 뿌리내린 비극과 서사시가 자신의 철학 체계인 윤리학 및 정치학과 닿아 있음을 발견했다. 비극과 서사시를 단순한 유흥거리가 아니라 삶에서 철학의 목표를 이루어가는 인간의 행위로 본 것이다. 단지 감정의 정화를 통한 자기만족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숙한 인격과 미덕 향상에도 이바지함으로써, 철학이 추구하는 목표인 진정한 ‘행복’(εδαιμονα, 유다이모니아)을 누리는 하나의 길로 제시하는 점도 흥미롭다. 그러므로 우리가 소설이나 드라마를 통해 감정 변화와 카타르시스를 경험하고, 여기서 살아가는 데 놀라운 위안과 인사이트를 얻는 일은 어쩌면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다.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사람들은 그렇게 해왔으니까. 이 책은 대중이 찾고 환호하고 잊지 못하는 이야기를 어떻게 구성하는가를 알려준다. 인생에서 비극을 만나더라도 드라마 주인공처럼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대체로 시는 인간의 선천적 원인 두 가지에서 생겨난 듯하다. 인간에게는 어릴 때부터 이미 모방 본능이 있다. 인간이 다른 동물들과 구별되는 부분도 처음에는 모방을 통해서 배우고, 모방하는 데 가장 뛰어나며, 모방된 것에서 기쁨을 느낀다는 것이다. 이런 사실은 경험으로 입증할 수 있다. 아주 혐오스러운 동물이나 시신처럼 그 자체로는 보기에 역겨운 형체도, 그것을 그대로 모사해놓은 것을 볼 때는 즐거움을 느낀다. 학습은 철학자뿐 아니라 (학습 능력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일반 사람에게도 지극히 즐거운 일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이유로 사람은 모방해놓은 것을 보면서 즐거워한다. 모방한 것이 무엇인지 추론하고 배우기 때문이다. 실물이 생소하다면 모방해놓은 것에서 즐거움을 느끼기보다는 모방 기법이나 색채, 그 밖의 여러 이유로 즐거워한다. 이렇게 모방은 물론이고 선율과 리듬(운율은 분명 리듬의 한 부분이다)도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에, 이러한 것에 본능적으로 아주 강력하게 끌리는 사람들이 처음에는 즉흥적으로 모방했다가, 그것이 점점 발전해서 시가 출현한 것이다. -4장. 시의 기원과 발전 비극은 양념을 친 온갖 언어를 곳곳에 배치해, 낭송이 아니라 배우의 연기를 통해, 훌륭하고 위대한 하나의 완결된 사건을 모방하여 연민과 공포를 느끼게 함으로써 그 감정의 정화를 이루어내는 방식이다. “양념을 친 언어”는 리듬과 선율을 지닌 언어나 노래를 의미하고, “곳곳에 배치한다”는 어느 부분에서는 운문만 사용하고, 다른 부분에서는 다시 노래를 사용한다는 의미다. 비극이라는 모방은 배우의 연기로 표현되기 때문에, 당연히 시각적 요소가 먼저 비극의 한 부분을 차지한다. 그 다음이 노래와 대사인 까닭은, 비극에서 배우가 모방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수단이 대사와 노래이기 때문이다. 대사는 운율이 있는 말의 배열을 뜻하고, 노래의 뜻은 누구나 다 안다. 비극은 행위를 모방하는 것이기도 하다. 행위는 행위자가 행하는 것이고, 행위자는 자신의 성격과 사상에 따라 특정한 성질을 지닐 수밖에 없다. …하지만 여섯 구성요소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행위나 사건을 구성하는 플롯이다. 비극은 사람이 아니라 행위와 삶을 모방하기 때문이다. (삶의 행복과 불행은 행위에 있고, 비극의 목적도 성격이 아니라 행위다. 어떤 사람의 특성은 성격이 결정하지만, 행복과 불행은 행위가 결정한다.) 따라서 비극은 성격을 모방하려고 행위를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행위를 모방하기 위해 성격을 포함시킨다. 이렇게 비극의 목적은 행위와 플롯이고, 목적이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 -6장. 비극의 정의와 구성요소 반면에 호메로스는 다른 점에서도 뛰어나지만, 배워서 익힌 것이든 타고난 것이든 이 점을 잘 알았던 것 같다. 『오디세이아』를 쓸 때 호메로스는 주인공에게 일어난 일을 다 다루지는 않았다. 예컨대 주인공이 파르낫소스 산에서 다친 일이나, 출전하지 않으려고 미친 척한 일 같은 것은 다루지 않았다. 이 두 사건은 개연성이나 필연성 측면에서 주인공에게 일어난 다른 일과 연관성이 없기 때문이었다. 도리어 호메로스는 앞에서 말한 하나의 통일된 행위를 중심으로 『오디세이아』를 구성했고, 『일리아스』도 마찬가지였다. 다른 모방 예술이 하나의 대상을 단일한 전체로서 모방하듯이, 비극의 플롯도 행위나 사건을 모방하므로, 행위나 사건을 하나의 통일된 전체로 모방해야 한다. 따라서 플롯을 이루는 여러 사건 중에 어느 한 부분을 다른 데로 옮기거나 제거한다면 전체가 꼬이고 흐트러지도록 플롯을 구성해야 한다. 어느 부분이 있으나 없으나 아무런 차이가 없다면, 그 부분은 전체의 일부라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8장. 플롯의 통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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