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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 맞는 핵심노하우가 들어있는 백신 과학 기본서 중등 3-2 (2023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장성규 (지은이) /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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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장성규 (지은이)
백신 과학은 4종의 과학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빠짐없이 정리하였다. 과학의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하려는 학생과 시험 만점을 원하는 학생 모두를 위한 과학 기본서이다. 개념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장풍쌤의 강의식 첨삭을 달았으며, 시험에 꼭 나오는 빈출 유형 문제를 골라 유형 클리닉에 장풍쌤의 비법과 함께 수록하였다.[진도교재] Ⅴ 생식과 유전 01 세포 분열 02 사람의 발생 03 멘델의 유전 원리 04 사람의 유전 CT 단원 종합 문제 서술형논술형 문제 Ⅵ 에너지 전환과 보존 01 역학적 에너지 전환과 보존 02 전기 에너지의 발생과 전환 CT 단원 종합 문제 서술형논술형 문제 Ⅶ 별과 우주 01 별까지의 거리 02 별의 성질 03 은하와 우주 CT 단원 종합 문제 서술형논술형 문제 Ⅷ 과학기술과 인류 문명 01 과학기술과 인류 문명 CT 단원 종합 문제 서술형논술형 문제 [부록] ★ 수행평가 대비 5분 테스트 서술형 논술형 평가 Ⅴ 생식과 유전 Ⅵ 에너지 전환과 보존 Ⅶ 별과 우주 Ⅷ 과학기술과 인류 문명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Ⅴ 생식과 유전 Ⅵ 에너지 전환과 보존 Ⅶ 별과 우주 탐구 보고서 작성 Ⅴ 생식과 유전 Ⅵ 에너지 전환과 보존 Ⅶ 별과 우주 ★ 중간 기말고사 대비 중단원 개념 정리&학교 시험 문제&서술형 문제 Ⅴ 생식과 유전 Ⅵ 에너지 전환과 보존 Ⅶ 별과 우주 Ⅷ 과학기술과 인류 문명 시험 직전 최종 점검 Ⅴ 생식과 유전 Ⅵ 에너지 전환과 보존 Ⅶ 별과 우주 Ⅷ 과학기술과 인류 문명 백신 과학은 4종의 과학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빠짐없이 정리하였습니다. 과학의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하려는 학생과 시험 만점을 원하는 학생 모두를 위한 과학 기본서입니다. 개념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장풍쌤의 강의식 첨삭을 달았으며, 시험에 꼭 나오는 빈출 유형 문제를 골라 유형 클리닉에 장풍쌤의 비법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특히, 서술형 문제를 대비하여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수록하였으며 서술형 만점 열쇠로 서술형의 해법을 담았습니다. 부록으로, 지난 시간에 배운 기본 개념을 강별로 다시 한 번 점검해 보는 5분 테스트와 각 학교에서 실시되는 수행평가 중 가장 많이 실시되는 형태의 수행평가 대비 문제, 학교 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제로 구성된 중간 기말고사 대비 문제 등을 수록하였습니다. 일타 장성규 선생님이 15년 동안 축적해 온 노하우를 담아 낸 백신 과학은 과학 교재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1. 엠베스트 과학 일타 장성규 선생님 강의 교재 엠베스트 최고의 과학 강사 장성규 선생님(장풍쌤)이 만들고 직접 강의 2. 장풍쌤의 노하우를 강의식 첨삭으로 내용 정리 -. 장풍쌤의 노하우가 담긴 강의식 첨삭으로 4종 교과서를 분석하여 내용 정리 -. must 해부 탐구!, 자료 해석의 노하우, 강의 보충제를 통해 더 자세히 이해 -.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도표, 기호, 그림, 삽화 활용 3. 적중률 높고 중요한 문제 모음 -.유형 클리닉에서 빈출 문제 유형을 분석하여 장풍쌤의 비법을 전수 -.완벽한 시험 준비를 위해 용어&개념 체크→ 개념 알약 → 실전 백신 → 1등급 백신 으로 단계별로 문제 제공 -. 대단원 종합 문제에서 다양한 실전 문제와 실전 서술형 문제 제공 -. 중요 문제와 난이도를 표시하여 학습 가이드 제공 4. 부록 (1) 5분 테스트 : 지난 시간에 배운 기본 개념을 강별로 확인해 보는 잠깐 테스트지 (2) 수행평가 대비 문제 : 서술형?논술형 문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마인드맵 그리기, 탐구 보고서 작성 등 다양한 형태의 수행평가 대비 문제로 수행평가 완벽 대비! (3) 중간 기말고사 대비 문제 중단원 개념 정리를 통해 요점을 정리하고 실제 시험을 보는 것과 같이 서술형이 포함된 문제 풀이로 학교 시험 완벽 대비, 시험 직전 중요 개념과 자료를 정리해 볼 수 있는 시험 직전 최종 점검까지 수록
[투톤실버] 2024 스탠다드 멘토링 다이어리 6공링 - 중(中)
솔라피데출판사 / 솔라피데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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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피데출판사
소설,일반
솔라피데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약사경 한글 사경
새벽숲 / 김현준 엮음 /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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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숲
소설,일반
김현준 엮음
당나라 삼장법사 현장 스님의 한문본 「약사유리광여래본원공덕경」을 불교신행연구원 김현준 원장이 이해하기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한글로 번역한 책이다. 1책으로 약사경을 3번 사경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사경의 영험, 사경의 방법, 기간 및 횟수 등을 책머리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당나라 삼장법사 현장玄스님의 한문본 『약사유리광여래본원공덕경』을 불교신행연구원 김현준 원장이 이해하기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한글로 번역한 책. 1책으로 약사경을 3번 사경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사경의 영험, 사경의 방법, 기간 및 횟수 등을 책머리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약사경을 사경하면 약사여래의 한량없는 가피가 저절로 찾아들어, 병환의 쾌차, 집안의 평안, 업장소멸을 비롯한 갖가지 소원을 쉽게 성취할 수 있다. 또한 자유롭지 못한 몸이 되었을 때, 평온하고 복되고 안정된 삶을 원할 때, 입시 등 각종 시험의 합격을 원할 때, 개업 및 사업의 번창을 바랄 때, 각종 재난시비구설수 등을 소멸시키고자 할 때, 아기의 잉태 및 태아의 건강과 순산, 자녀의 건강 등을 기원할 때 매우 좋다. 이 책과 함께 아주 큰 활자로 만든 독송용 『한글 약사경』(4×6배판/100쪽),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로 만든 『약사경』(아름다운 우리말 경전 6/국반판/100쪽)도 발간하였다.
빡빡머리와 낙지대가리
은하수미디어 / 김현태 지음 / 200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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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명작,문학
김현태 지음
1. 호빵과 꽃 돼지 2. 고래 한 마리 3. 엄마의 편지 4. 딸기가 너무 좋아 5. 빡빡머리와 낙지대가리 6. 소년의 뒷모습
세계지리 만화교과서
씨앤톡 / 전국지리교사모임 엮음 / 20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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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톡
청소년 역사,인물
전국지리교사모임 엮음
스물세개의 이야기로 개정된 고등학교 세계지리 과목의 내용 순으로 전개되는 세계지리 만화 교과서. 세계 여행을 꿈꾸거나 다른 나라 사람들의 삶과 환경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 이상의 미래 여행가들에게는 교양 도서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하는 수험생에게는 세계지리 과목 기초 도서로서 읽혀지기 바란다.1. 왜 세계지리를 배우는가? 2. 지리 여행을 떠나자. 3. 축제 가득한 유럽 4. 세렝게티 하쿠나마타타 5. 청정한 오세아니아 6. 백인과 흑인이 아메리카 대륙에서 살게 된 이유는 7. 신들의 세계 8. 팔레스타인의 눈물 9. 조상신을 섬기는 일본 10. 타잔의 친구들은 어디에 11. 우린 서로 달라! 동안과 서안기후 12. 사막의 모래가 바다에서 왔다고! 13. 얼어붙은 땅 14. 쑥쑥 자라온 히말라야 15. 밥먹니,빵먹니 16. 커피와 다람쥐 17. 박수칠 때 떠나라(석유와 석탄) 18. 인구 많아도 문제,적어도 문제 19. 마르코네 엄마는 어디로 갔을까 20.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도시화 21. 세계화와 세계도시 22. 스포츠와 문화 교류 23. 신자유주의의 그림자이 책은 총 스물세개의 이야기로 개정된 고등학교 세계지리 과목의 내용 순으로 전개됩니다. 세계 여행을 꿈꾸거나 다른 나라 사람들의 삶과 환경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 이상의 미래 여행가들에게는 교양 도서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하는 수험생에게는 세계지리 과목 기초 도서로서 읽혀지기 바랍니다.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 28
거북이북스 / 이강안 글, 유하니 학습 콘텐츠, 장성민 그림, 윤효정 외 감수 / 201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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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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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안 글, 유하니 학습 콘텐츠, 장성민 그림, 윤효정 외 감수
스펠링카드를 사용해 영단어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연상학습법을 이용한 학습만화로 테일즈런너 캐릭터들과 함께 판타지 세계의 모험을 즐기며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28권에서는 D로 시작하는 단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쓰임새와 연관단어를 익히며 영어 어휘력을 쌓을 수 있도록 꾸몄다. 실제 사용 예시에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이해를 돕는다. 학습 콘텐츠로는 Dragon, Drink, Deposit, Doctor, Draw 등 스펠링 D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관단어를 그림과 함께 수록했다. 또 영어로 일기쓰기, 마법영문백과 등을 마련해 학습의 효과를 더욱 높인다. 특별부록으로는 테일즈런너 2,000캐시와 함께 행운의 복주머니 1개, 영어마법카드 8매를 포함하여 어린이 독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신나는 만화 1장 드라칼을 물리쳐라 2장 무너지는 냉기의 얼음 산맥 3장 마녀 VS 마녀 4장 고대 공룡들의 무덤 5장 반격하라! 메뚜기 6장 마녀의 사악한 마법 쏙쏙 영어 이야기 마법의 영어 이야기 1 마법의 영어 이야기 2 마법의 영어 이야기 3 마법의 영어 이야기 4 마법의 영어 이야기 5 마법의 영어 이야기 6 28권 영단어장 애독자 솜씨자랑 신나는 부록 1 테일즈런너 2,000 캐시 2 행운의 복주머니 1개 3 영어마법카드 8매<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은 인기 게임 테일즈런너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영어 학습만화다. 권마다 흥미진진한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새롭게 꾸려지는 알찬 영어 학습으로 독자들에게 꾸준한 인기와 사랑을 누리고 있는 스테디셀러이다. 이번 28권에서는 D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공부한다. dragon, drink, deposit, doctor, draw 등의 단어를 일러스트와 함께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마법영문백과’에서는 허락, 추측, 바람, 소망 등을 표현할 때 쓰이는 조동사 ‘May’의 쓰임과 함께 ‘~하는데 익숙하다.’라는 뜻의 ‘Be used to + 동사 ~ing’의 다양한 표현을 배운다. 특별부록은 테일즈런너 2,000캐시와 함께 행운의 복주머니 1개, 영어마법카드 8매를 포함하여 어린이 독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학습 콘텐츠 - D와 관련 있는 영단어. ‘May’와 ‘Be used to + 동사 ~ing’의 활용.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28권의 학습 콘텐츠는 D로 시작하는 단어를 중심으로 꾸몄다. 만화를 재미있게 보면 영단어를 자연스럽게 외우고, 준비된 학습 페이지를 통해 D와 연관된 다양한 영단어를 익힐 수 있다. ‘마법영문백과’ 코너에서는 ‘May’와 ‘Be used to + 동사~ing’의 다양한 표현에 대해 공부한다.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되는 영어 문장에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이해를 도왔다. 또한 ‘영어로 일기 쓰기’는 어린이 독자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일들을 직접 영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특별부록 - 테일즈런너 2,000캐시와 행운의 복주머니 1개, 영어마법카드 8매! 테일즈런너를 즐기는 독자를 위한 왕대박 부록, 테일즈런너 2,000캐시와 테일즈런너 필수 아이템이 가득한 행운의 복주머니.《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시리즈만의 인기 부록 영어마법카드 8매는 영어마법과 학습 콘텐츠에 나온 단어 8개를 골라 구성한 카드로 다양한 영어마법 대결을 즐길 수 있다.
제5차 국토종합계획 수정계획도 (대형 족자형)
영진문화사 / 영진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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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문화사
소설,일반
영진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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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롱뽀롱 뽀로로 일어날 시간이야 뽀로로! : 사운드 시계 놀이책 (개정판)
키즈아이콘 / 편집부 펴냄 / 2010.04.01
28,000
키즈아이콘
유아놀이책
편집부 펴냄
뽀로로와 크롱의 하루를 따라가며 시계 읽는 법과 시간 개념을 배우고, "뽀로로와 노래해요"에 실린 4곡의 노래를 신나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책입니다. 시계가 부착되어 있어 원하는 시간에 맞추고 시간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원하는 시간에 맞추고 시간 버튼을 누르면 창에 숫자가 표시되어 시간을 알려주지요. 아래에 있는 뽀로로 얼굴을 누르면 뽀로로 목소리가 나와요. 아침 9시 뽀로로와 크롱이 늦잠을 자고 말았어요. 10시에 친구들과 만나기로 했는데 이러다간 늦겠어요. 뽀로로와 크롱은 서둘러 세수를 하고, 밥을 먹고, 양치질을 한 후 루피네 집으로 뛰어갔어요. 아침 10시 30분 "30분이나 늦었어" 하고 에디가 놀렸습니다. "늦어서 미안해" 뽀로로가 친구들에게 사과했어요.
포교를 위한 불교기초상식
한영출판사 / 최진혁 (지은이) / 201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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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출판사
소설,일반
최진혁 (지은이)
1 사찰예법/법회편 2 예경편 3 불교상식 부록
빨간수염 연대기
문학과지성사 / 김영주 지음, 홍선주 그림 /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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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명작,문학
김영주 지음, 홍선주 그림
문지아이들 시리즈 113권. 많은 사람들의 책 읽기에 대한 갈증을 풀어 준, 서쾌 ‘조생’에 대한 이야기를 역사적 배경과 사건 위에 흥미진진하게 그려 낸 장편 동화다. 김영주 작가는 소설로 등단한 소설가답게 독특하고 다소 기이하기까지 한 조생의 이력과 인생을 중심으로, 책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매력적인 필치로 그려낸다. 소맷부리에 책을 가득 담고 세종로 네 거리를 나는 듯 달리며 책을 애타게 기다리는 자에게, 혹은 그에 관한 소문만 무성하게 들은 어린아이들에게 기쁨을 안겨 주었던 조생의 날렵한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박지원, 정약용, 홍대용 등을 비롯한 당대의 지식인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무엇보다도 1745년부터 1867년에 이르기까지 120여 년에 걸쳐 일어난 조선 후기 시대의 다양한 사건들을 하나로 꿰어 낸 탄탄한 구성은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굵직굵직한 사건과 문화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역사 속의 실존 인물과 동화 속에 그려 낸 인물들이 저마다의 이야기와 사연을 가지고 각 시대를 살아가는 모습을 조화롭게 그리고 있다.작가의 말 1745년 을축년 1746년 병인년 1766년 병술년 1771년 신묘년 1773년 계사년 1784년 갑진년 1796년 병진년 1818년 무인년 1840년 경자년 1854년 갑인년 1867년 정묘년“하늘이 내게 명하기를 천하의 책을 모두 알리라 했거든.” 조선 시대 최고의 책 거간꾼 ‘조생’의 발자취를 따라 조선 후기의 역사와 문화와 삶을 읽다! ■ 세상의 모든 책을 품고 다닌 열혈 책장수 ‘조생’ 서점이 없었던 조선 시대에는 어떻게 책을 구해 읽고, 서로 권하기도 하고, 쟁점을 논하기도 했을까? 이런 의문은 실존 인물이었던 책장수 ‘조생’을 만나는 순간 해소된다. 『빨간수염 연대기』는 많은 사람들의 책 읽기에 대한 갈증을 풀어 준, 서쾌 ‘조생’에 대한 이야기를 역사적 배경과 사건 위에 흥미진진하게 그려 낸 장편 동화다. 소맷부리에 무수한 책을 넣고 다니며 책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두메산골이나 먼 길도 마다않고 어느 곳이든 빨간 수염을 휘날리며 한걸음에 달려간 조생은, 책을 진정 사랑하며 백 년 넘게 사는 동안 지식인으로부터 기녀에 이르기까지 신분과 연대를 뛰어넘어 많은 이들의 책 읽기에 대한 열망에 부응한 진정한 책장수다. 김영주 작가는 소설로 등단한 소설가답게 독특하고 다소 기이하기까지 한 조생의 이력과 인생을 중심으로, 책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매력적인 필치로 그려 냈다. 정갈하고 힘이 있으면서도 다정한 문체, 안정적인 문장, 시대를 관통하는 구성 등은 읽는 이의 시선과 마음을 동시에 잡아 두기에 충분하다. 무엇보다도 1745년부터 1867년에 이르기까지 120여 년에 걸쳐 일어난 조선 후기 시대의 다양한 사건들을 하나로 꿰어 낸 탄탄한 구성은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굵직굵직한 사건과 문화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역사 속의 실존 인물과 동화 속에 그려 낸 인물들이 저마다의 이야기와 사연을 가지고 각 시대를 살아가는 모습을 조화롭게 그리고 있다. 시장 통에서 사는 서민들, 성균관을 중심으로 반촌을 이루고 사는 반인들, 학식 높은 양반들이 각기 책을 사랑하며 꿈을 키우며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때로는 뭉클하게 때로는 경쾌하게 전해 준다. ■ ‘빨간수염’의 경쾌한 발걸음을 따라 펼쳐지는 책의 향연! 소맷부리에 책을 가득 담고 세종로 네 거리를 나는 듯 달리며 책을 애타게 기다리는 자에게, 혹은 그에 관한 소문만 무성하게 들은 어린아이들에게 기쁨을 안겨 주었던 조생의 날렵한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박지원, 정약용, 홍대용 등을 비롯한 당대의 지식인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들의 할아버지 때 이야기부터 어린 시절, 청년, 노년에 이르기까지 몇 대에 걸쳐 흐르는 시간과 사건을 한 공간에 담아 낸 연대기 안에는 이들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고서의 향취가 듬뿍 배어 있다. 조생은 양반뿐만 아니라 반촌, 산골 사는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인연을 소중히 가꿔 나간다. 무술을 좋아하는 산골 아이에게는 장군이 되라며 멋진 무술 책을 선뜻 건네주고, 책을 좋아하는 반촌의 아이에게는 『임경업전』을 쥐어 주기도 한다. 훗날 이들의 자손에게까지 이어질 소중한 인연의 매개체는 물론 책이다. 조생은 집안의 사정으로 가지고 있던 귀한 책을 팔려는 사람이 있다면 기꺼이 달려가 그 책을 사서 꼭 필요한 자에게 건네주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것은 또 다른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주는 계기가 된다. 영조 때 벼슬을 내려놓고 농사를 지었던 정약용의 아버지 정재원이 가까이 두었던 농서 『색경』, 다른 세상을 꿈꾸었던 기생에게 권해 준 우리나라 최초의 소설 『금오신화』, 열심히 무예를 익히던 어느 산골 소년에게 넌지시 쥐어 준 병서 『무예제보』, 박지원의 『열하일기』 등 다양한 분야의 책자들과 그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사람들로 하여금 책을 가까이하게 만드는 힘이 담겨 있다. ■‘열혈 독자와 서점을 금하라!’-조선 시대 서책 사건 양반부터 기생에 이르기까지 이토록 책에 대한 열망이 가득했던 조선 시대에 아이러니하게도 서점이 없었다. 모든 세력의 원천인 양반들과 조정 대신들이 책의 공급과 유통을 국가가 관장한다는 명분 아래 책의 유통을 금한 것이다. 백성을 통제하기 가장 손쉬운 방법이었던 것이다. 양반 사회의 허위와 부패를 신랄하게 보여 준 박지원의 『양반전』이 편찬되어 두루 읽힐 정도면 그 심각성이 어느 정도일지 짐작이 가도고 남을 터이다. 책장수들을 통하여 책의 유통이 이루어지고 있었던 영조 시대 나라 안의 책장수들을 모두 죽음에 이르게 하는 끔찍하고도 무서운 사건이 벌어진다. 청나라 주린이라는 사람이 지은 『명기집략』에 조선 태조와 인조를 모독한 내용이 담겨 조선 왕실의 정통성을 해하려는 의도가 있으므로 이 책의 유통과 읽는 것을 일절 금해야 한다는 사헌부 지평을 지낸 박필순의 상소 때문에 발발한 서책 사건이 그것이다. 영조는 책을 들여온 사람은 물론 책을 소지한 사람들도 엄명으로 다스렸다. 결국 이 사건은 책장수들의 책 매매를 금지시키고, 더 나아가 책을 소장한 죄로 박지원의 절친한 친구인 이희천을 효수하고 그 처와 자식은 유배를 보내는 역사적으로 씻을 수 없는 끔찍한 사건을 낳게 된다. 책장수에 불과했던 조생이 같은 시대를 살았던 다른 어떤 학자나 문장가, 정치가보다도 우리의 시선을 잡아끄는 것은 그가 ‘빨간수염’을 휘날리고 다녔다는 것, 사는 곳이 일정치 않았다는 것, 밥은 전혀 먹지 않았다는 것, 세월이 흘러도 늘 사십 대쯤으로 보여 용모가 변하지 않았다는 것, 사시사철 홑겹 삼베옷 한 벌만 입고 다녔다는 것 등 신선에 가까운 행적과 더불어 누구보다 책을 사랑하며 책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겐 존비귀천을 가리지 않고 책을 구해다 주는 열정, 책 앞에서만큼은 누구나 평등하다는 것을 보여 준 점 때문일 것이다. 독특하고 신기에 가까운 조생의 이력은 시대를 뛰어넘어 책이 온 백성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것이 삶을 어떻게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는지, 사람을 살리는 진정한 가치는 무엇인지 같은 의미 있는 물음과 진심 어린 답을 명쾌하게 전해 준다.
기적의 수학 문장제 5학년 세트 (전2권)
길벗스쿨 / 김은영 (지은이) /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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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김은영 (지은이)
새롭게 개정된 《기적의 수학 문장제》는 전 12권 구성으로 새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 학교 교과 진도에 맞추어 한 학기에 한 권씩 사용할 수 있도록 개편되었다. ‘핵심어독해법’으로 대표 문장제를 읽고 이해하는 훈련과 ‘절차학습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풀이 과정을 쓰는 훈련을 할 수 있다. 문장제를 읽고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쓰는 훈련을 반복해서 익혀둠으로써 학교 서술형 문제에 대처할 수 있으며, 실제 문제를 푸는 과정인 ‘문제 이해→계획→실행→검토’를 집중적으로 훈련하여 특정 문제에 대한 풀이가 아닌 어떤 문제를 만나도 해결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 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기적의 수학 문장제 9권 [5학년 1학기] 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약분과 통분 4. 분수의 덧셈과 뺄셈 5.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기적의 수학 문장제 10권 [5학년 2학기] 1.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2. 분수의 곱셈 3. 합동과 대칭 4. 소수의 곱셈 5. 직육면체 6. 평균과 가능성▶ 지금은 수학 문장제가 필요한 시대 로봇,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이 발전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교육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새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성장·과정 중심, 스토리텔링 교육, 코딩 교육, 서술형 평가 확대 등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는 지식을 많이 아는 것보다 아는 지식을 새롭게 창조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입니다.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수학 과목의 특성상 문제를 다양하게 바라보고 해결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계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학 문장제는 실생활과 관련된 수학적 상황을 인지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우기에 아주 효과적입니다. ▶ 하지만 수학 문장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 요즘 아이들은 문자보다 그림과 영상에 익숙합니다. 그러다 보니 읽을 것이 많은 수학 문장제에 겁을 내거나 조금 해보려고 애쓰다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학 문장제 학습의 가장 큰 고민은 갖가지 문제점들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문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읽기(문제이해)’가 안 되고, ‘쓰기(문제해결, 풀이)’가 안 되는 것이죠. 국어도 아니고 수학에서 읽기와 쓰기 때문에 곤경에 처하다니 어찌 된 일일까요? 그것은 수학적 읽기와 쓰기는 국어와 다르기 때문에 생긴 문제입니다. “왜 책도 많이 읽는데 수학 문장제를 이해하지 못할까요?” 문제읽기와 문제이해 “수학 독해는 따로 있습니다.” 문제를 잘 읽는다고 해서 수학 문장제를 잘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빵이 9개씩 8봉지 있을 때 빵의 개수를 구하는 문제’를 읽고 나서 ‘몇 개씩 몇 묶음’이 곱셈을 뜻하는 수학적 표현이라는 것을 모르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또, 문장을 곱셈식으로 바꾸지 못하면 풀이 과정을 쓸 수도 없습니다. 이처럼 수학 문장제는 문제를 읽고, 문제 속에 숨겨진 수학적 표현, 용어, 개념을 찾아 해석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또 문장을 식으로 나타내거나 반대로 주어진 식을 문장으로 읽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다양한 수학 문장제를 풀어 보면서 수학 독해력을 키워야 합니다. “답은 구했는데 왜 풀이를 못 쓸까요?” 문제해결과 풀이쓰기 “쓸 수 있어야 진짜 아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써 놓은 식이나 풀이 과정을 살펴보면 연산기호나 등호 없이 숫자만 나열하여 알아보기 힘들거나, 풀이 과정을 말하듯이 써서 군더더기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숫자를 헷갈리게 써서 틀리는 경우, 두서없이 풀이를 쓰다가 중간에 한 단계를 빠뜨리는 경우, 앞서 계산한 값을 잘못 찾아 쓰는 경우 등 알고도 틀리는 실수들이 자주 일어납니다. 이는 식과 풀이를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풀이를 쓰는 것은 머릿속에 있던 문제해결 과정을 꺼내어 눈앞에 펼치는 것입니다. 간단한 문제는 머릿속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지만, 복잡한 문제는 절차에 따라 차근차근 풀어서 써야 합니다. 이때 풀이를 쓰는 연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풀이 과정을 써야 하는지 막막할 수밖에 없습니다. 덧셈식과 뺄셈식을 정확하게 쓰는 것은 물론, 수학 용어를 사용하여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기, 문제 해결 전략 세우기에 따라 과정 쓰기 등 절차에 따라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 기적의 수학 문장제로 해결하자! 문제읽기와 문제이해 “핵심어독해법으로 문제읽기 훈련을 해요.” 정보와 조건이 있는 수학 문장제를 읽을 때에는 1. 핵심어에 표시하면서 문제를 읽습니다. 수학 문장제에서 핵심어란 구하는 것, 주어진 것이에요.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문제마다 핵심어에 밑줄을 긋고, 동그라미 하는 습관을 통해 핵심어독해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2. 핵심어를 중심으로 수학 독해를 합니다. 수학 독해는 문제 속에 숨겨진 수학적 표현, 용어, 개념을 찾아 해석하는 것이에요.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핵심어(조건) 정리하기, 핵심어(수학용어)의 뜻과 특징 쓰기 등 핵심어와 관련된 개념을 상기하는 방법을 통해 수학 독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문제해결과 풀이쓰기 “절차학습법으로 문제해결력을 강화해요.” 수학 문장제는 4단계 문제해결 과정에 따라 해결합니다. 1. 문제에서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2. 주어진 것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3. 문제해결 방법을 생각한 다음 절차에 따라 문제를 해결합니다. 4. 답이 맞는지 검토합니다.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주어진 단계와 순서에 따라 사고하는 방법을 훈련하여 절차적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
매일경제신문사 / 유찬영 (지은이) /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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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
소설,일반
유찬영 (지은이)
증여에 관한 세법의 내용을 다룬 책이다. 증여는 재산을 무상으로 이전하는 행위이므로 개인의 형편과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결정을 내릴 수도 있지만 증여를 결정하는 데 가장 큰 고민은 세금이다. 하지만 증여는 민법상 계약 행위이며 가족 간의 형평성 문제도 고려해야 하고 향후 상속 시 상속인들 간에 발생할 수 있는 분쟁에도 대비해야 하는 등 세법 이외에 고민할 부분이 상당히 많고 복잡하다. 따라서 책에서는 세법의 내용뿐 아니라 민법의 내용도 일부 다루고 있다. 저자는 약 50년 간 세무사로 활동하면서 강의와 상담을 해온 내용들을 토대로 일반인들이 알았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중심으로 이 책을 저술했다. 현장에 있다 보니 의외로 많은 사람이 세금과 관련해 상당한 지식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저자는 시중에서 회자되는 상속·증여의 기본적인 내용에 그치지 않고 매우 깊은 내용들까지 다루었다. 그리고 이해를 돕기 위해 상황별로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하나의 주제에 대해 다양한 사례들을 계산식으로 제공했다.들어가며 PART 1 가장 궁금한 상속·증여세 1) 꼭 증여나 상속으로만 재산을 물려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2) 국가가 절반을 빼앗아가는 상속세 1 상속재산을 확정하는 방법 2 상속재산을 금액으로 평가하는 방법 3 상속공제 4 상속·증여세율 5 상속세 납부세액의 계산 사례 3) 부모님 재산이 10억 원 이하라면 미리 증여받지 마세요 1 사전증여를 하지 않는 경우의 상속세 2 사전증여할 경우 증여세와 상속세 3 상속재산이 10억 원 이상이라면 사전증여가 유리한가 4 사전증여의 판단 기준 4) 현금 뽑아 금고에 쌓아둬봐야 소용없다. 상속세 과세된다 1 재산을 어디에 숨기셨어요? 2 어디에 사용했는지 우리가 어떻게 알아? 3 밝히지 못하면 숨겨놓은 것으로 본다 4 금융자산 상속공제 5) “ 어머니가 돌아가시면 또 상속세를 내야 하니 이번에는 상속받지 마세요.” 이러면 상속세 폭탄 맞는다 1 상속세 절세는 배우자공제가 결정한다 2 상속받은 후 단기간에 돌아가시면 이미 냈던 상속세는 공제된다 6) 상속이냐 증여냐? 어느 방법이 좋을까? 1 누진세율의 적용 2 공제액의 차이 3 상속공제의 한도 4 사전증여의 합산과세 5 기타 경제적, 사회적 요인 7) 막장으로 가는 상속 전쟁 1 재산 상속은 아버지 마음대로… 그러니까 잘해! 2 옛날에 받은 걸 왜 따져? 3 상속 분쟁의 화룡점정인 유류분 8) 유류분이 무서운 이유는 이 세 가지 때문이다 1 유류분 산정에 포함되는 생전증여의 시기 2 유류분 산정에 포함되는 생전증여재산의 평가 3 유류분의 반환은 원물반환이 원칙이다 9) 재산이 적어서 상속세가 안 나오는 경우 상속세 신고를 통해 양도세를 절세하는 방법 1 상속재산의 가액을 확정하는 방법 2 기준시가로 상속세 신고를 하는 경우 불이익 3 상속받은 후 나중에 양도할 때의 양도세 PART 2 절세를 위한 증여전략 10) 왜 사전증여를 해야 하는가? 1 사전증여는 상속을 미리 받은 것이므로 상속재산을 분배할 때 정산해야 한다 2 상속세를 줄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전증여를 해야 한다 11) 사전증여 잘못하면 세금폭탄 맞는다 1 증여 후 10년 이상 생존해야 사전증여의 효과가 커진다 2 상속세에 합산되더라도 증여 당시의 가액으로 합산한다 3 상속재산이 상속공제 금액 이하라면 증여가 손해다 4 양도소득세가 늘어난다 5 상속공제 한도액이 줄어들 정도로 증여하면 손해다 12) 70세, 아직도 3번의 기회가 있다 1 세대 갈등의 원인은 증여 2 사전증여의 상속세 절세 효과 3 증여하면 23억 원이 절세된다 13) 증여가 아닌데 왜 증여세를 내라고 해? 1 고·저가 양수도에 따른 이익의 증여 2 채무를 면제해주거나 대신 갚아준 경우 3 무상으로 부동산을 사용하는 경우 임대료 상당액을 증여이익으로 보아 증여세를 과세한다 4 시가보다 저렴하게 부동산 임대료를 지급하면 증여세를 과세한다 5 가족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고 대출받은 경우 증여세를 과세한다 6 가족으로부터 무이자 또는 저리로 돈을 빌리면 증여세를 과세한다 7 증여받은 재산이 5년 내에 가치가 증가하면 증여세를 과세한다 8 부모가 불입한 보험의 보험금을 받는 경우 보험금을 증여재산으로 보아 증여세를 과세한다 14) 증여 유형에 따른 증여세 산출 방법과 증여세 납부전략 1 시가 20억 원 아파트를 부담부증여한다면 증여세는 얼마일까? 2 부담부증여 말고 전체 증여를 하면 증여세는 얼마일까? 3 부친이 증여세와 취득세까지 다 내준다면 증여세는 얼마일까? 4 증여세 납부 방법 15) 1억 5천만 원 증여하는 것이 절세다 1 10억 원 이하는 소득세보다 증여세율이 낮다 2 증여로 손주 종잣돈 만들기 3 분산증여의 절세효과 4 분산증여는 증여 순서에 따라 증여세가 달라진다 16) 현금을 주면 모르겠지 1 현금 입출금은 범죄행위? 2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국세청 17) 비과세되는 치료비, 축하금, 부의금, 생활비, 교육비 1 증여세가 비과세되는 항목들 2 치료비 3 축하금 4 부의금 5 생활비 6 교육비 18) 결혼비용과 축의금 1 혼수용품과 결혼식 비용은 증여세 비과세 2 축의금은 혼주인 부모님 돈이다 3 혼인증여 재산공제와 출산공제 19) 배우자 통장에 월급을 입금하면 증여세 내야 하나? 1 타인 명의 계좌에 입금된 돈의 주인은 계좌 명의자로 추정한다 2 생활비로 입금한 돈은 증여세가 과세되지 않는다 20) 이혼의 절세효과 1 재산분할하면 증여세가 없다 2 재산분할하면 양도소득세도 절세된다 3 이혼으로 인한 양도소득세 절세효과 4 이혼 후에 동거를 한다면 1세대 1주택 비과세는 받을 수 없다 5 이혼 후에 재결합하면 신혼으로 보아 5년간 비과세된다 6 사실혼 배우자와 세금 7 이혼으로 인한 상속세 절세 금액과 배우자의 가처분소득 21) 10년 전 결혼할 때 받은 전세자금에 대해 증여세 신고를 안 했는데 지금이라도 해야 하나? 1 증여세 신고 안 하면 앞으로 15년간 불안해진다 2 세무서에서 신고 안 한 걸 알 수 있을까? 3 10년 전 받은 증여자금을 지금이라도 신고할 수는 있을까? 4 영철이는 얼마나 많은 증여세를 추징당할까? 5 10년 전의 일인데 증여세를 자진 신고해야 할까? 22) 증여세 안 내려고 5천만 원만 받았는데 신고해야 하나? 1 증여세가 없는데도 세무서에 신고해야 하나? 2 그럼 신고 안 하면 처벌받는가? 3 다음 증여에 영향을 미치는가? 4 언제까지 숨겨야 하나? 5 종전에 신고 안 한 증여에 대해 신고를 할 것인가? PART 3 부동산 증여 절세전략 23) 집을 샀더니 무슨 돈으로 샀는지 입증하라고 하네 1 매매 계약일로부터 30일 내에 신고해야 하는 ‘부동산 거래신고’ 2 능력이 없는 사람이 집을 사면 내야 하는 증여세, ‘증여추정’ 24) 차용증도 쓰고 이자도 갚았는데 증여라고 합니다 1 직계존비속 간의 대여금에 대한 국세청의 입장 2 차용증도 쓰고 공증도 받았는데 증여라고 한다 3 영철이에게 증여세가 과세된 이유 25) 부모님께 돈을 빌리면 이자는 얼마나 줘야 하나? 1 부모와 자녀 사이의 자금 대여는 원칙적으로 인정 안 한다 2 만약 이자를 연 4.6%보다 적게 주었다면 적게 준 만큼은 증여다 3 담보제공도 증여다 4 이자차액이 연간 1천만 원 미만이면 증여가 아니다 5 꼭 증여가 아니라 대여로 해야 할 이유는 무엇일까? 26) 세금 결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시가 1 시가란? 2 시가의 종류와 적용 기간 3 인근 유사부동산의 거래가액을 적용하는 방법 4 감정가액의 적용 방법 5 시가 인정가액이 여러 개인 경우 적용 순서 6 국세청에서 감정가액으로 세금을 추징하는 문제에 대해서 7 시가를 잘못 적용해 신고한 경우 가산세 27) 부모님 재산을 공짜로 사용할 때 내야 하는 세금 1 무상으로 가족 재산을 사용하는 경우 2 시가보다 낮은 임대료를 준 경우에도 증여세가 과세된다 3 상가를 빌려준 아버지는 세금을 안 내도 되나? 28) 가족 간 부동산 매매거래 1 가족 간 매매를 인정하는가? 2 매매로 인정받으면 끝인가? 3 저가로 매매한 경우 증여세 4 저가로 양도한 사람의 양도소득세(부당행위계산의 부인) 5 고가로 매매한 경우 6 고·저가 매매 시 취득가액 29) 저가 매매를 통한 절세전략 1 다가구주택의 시가 결정 2 다가구주택을 이전해오는 방법 30) 세금 때문에 증여하기 힘들다면 건물만 먼저 증여하세요 1 부동산 임대소득은 건물주가 먼저 갖는다 2 토지 사용료는 얼마나 줘야 하나? 3 건물 소유권을 가져오는 방법 4 사업자등록 시 유의사항 31) 세금 적게 내고 싶다면 배우자에게 증여하세요 1 배우자에게 증여하지 않고 단독으로 소유하다가 20억 원에 처분할 경우 양도소득세 2 지금 배우자에게 1/2을 증여하고 10년 후에 20억 원에 양도할 경우 세부담액 3 증여 후 10년 후에 20억 원에 양도한 경우 양도소득세 부담액 4 단독소유하다가 양도한 경우와 1/2 증여 후 양도한 경우의 세부담 비교 5 증여받고 10년 내 양도하면 큰 손해를 본다는데 증여해도 되나? PART 4 자녀법인을 이용한 절세전략 32) 부동산을 법인으로 소유해야 하는 이유 1 임대소득에 대한 세금 차이 2 재산 이전 절차의 간편성과 세금 차이 3 가치평가 방법의 차이 4 증여·상속가액에서 공제하는 이월과세액 5 부동산 양도 후 재투자 때 자금 운용의 차이 6 증여 고민의 해결 7 수익률 제고에 도움 8 꼬마빌딩 공동상속의 문제 해결 33) 법인전환에 대한 우려 1 빌딩을 법인으로 전환한다는 것의 의미 2 ‘법인으로 전환하면 내 소유가 아니다’라는 생각에 대하여 3 ‘법인의 돈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없다’고 하는 우려에 대하여 34) 개인과 법인의 세금 차이 1 개인의 세금 2 법인의 세금 35) 법인으로 전환하기 1 법인전환의 법적 성격 2 법인전환 방법 3 이월과세 특례를 받기 위한 세법상 요건 4 증여·상속세 절세에 결정적 도움이 되는 이월과세 5 기존 법인에 현물출자하는 방법 6 취득세 감면? 36) 똑 부러지게 자녀법인 설립하기 1 자녀법인이란? 2 자녀법인의 설립 원칙 37) 부모와 자녀법인 간의 거래 시 증여세 절세효과 1 가족법인은 증여세 납부의무가 없다 2 자녀법인(특정법인)과의 거래 시 과세 방법 3 증여세는 얼마나 과세되나 38) 자녀법인에 증여세 없이 무이자로 72억 원 빌려주기 1 무이자로 빌리는데 대여로 인정받을 수 있나? 2 이자는 얼마나 줘야 하나? 3 절세효과 등 39) 자녀법인에 차등배당으로 증여세 절세하기 1 지분 증여받기 2 자녀법인은 증여세는 없지만, 법인세는 내야 한다 3 자녀법인의 주주 증여세 40) 자녀법인을 통해 상속세 절세하기가만히 있으면 세금으로 다 빼앗긴다! 재산을 늘리는 증여 상속 절세 전략 증여 상속 시 가장 궁금해하는 40가지 질문에 국내 증여세 1인자 유찬영 세무사가 명쾌하게 답하다! 100세 시대, 세대 갈등 일으키는 ‘상속 문제’ 인간 수명은 한 시대 만에 비약적으로 늘어 ‘100세 시대’에 이르렀다. 상속 관점에서 볼 때 100세 수명은 자녀 세대와 부모 세대 사이의 갈등 요인으로 작용한다. 부모가 100세 이후 상속을 하면 상속받는 자녀 나이는 70세가 된다. 노인이 노인에게 상속하는 ‘노노상속’이 되는 것이다. 나이 들어 상속받으면 투자와 소비는 어려워지고 그 순간부터 자신이 그랬듯이 재산을 언제 물려줄 것인지를 놓고 자녀들과 갈등이 시작된다. 이러한 세대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은 부모 세대의 부를 자녀 세대에 적절하게 이전하는 것이다. 부의 이전에는 노노상속보다 생전 증여가 바람직하다. 증여는 재산을 무상으로 이전하는 행위이므로 개인 형편과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다. 하지만 납세자와 과세관청 간에 판단 기준이 다를 수 있어 혼란스럽기만 하다. 이러한 문제에 부딪혔을 때 납세자는 과세관청의 행정과 법률해석을 참고해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상담 경험 토대로 증여 관련 세법의 핵심 내용 담아 증여를 결정하는 데 가장 큰 고민은 세금이다. 《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은 증여에 관한 세법 내용을 주로 다루며, 과세관청의 행정과 법률해석을 최대한 반영했다. 유찬영 세무사는 그동안 강의와 상담을 하면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시중에서 회자되는 상속·증여의 기본 내용에 그치지 않고 일반인이 알아야 할 깊은 내용까지 쉽게 풀어 설명했다. 여기에 이해를 돕기 위해 하나의 주제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들어 계산식을 제공하고 독자가 상황별로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파트1 ‘가장 궁금한 상속·증여세’에서는 상속 증여세가 무엇인지 알기 쉽게 설명하고, 현금을 인출해 금고에 쌓아 두어도 과세 되는 상속세의 주의점을 정리한다. 또 상속이냐 증여냐 어느 방법이 좋을지 사례를 들어 독자와 함께 진단하고 상황에 맞는 선택지를 제시한다. 파트2 ‘절세를 위한 증여전략’에서는 증여 유형에 따른 증여세 산출 방법과 증여세 납부 전략을 제안한다. 사례에는 시가 20억 원 아파트를 부담부증여할 때, 부담부증여 말고 전체 증여를 할 때, 부친이 증여세와 취득세까지 다 내줄 때 증여세는 얼마인지 따져보고 증여세 납부 방법도 알려준다. 또 치료비, 축하금, 부의금, 생활비, 교육비 등 비과세되는 항목도 빠트리지 않고 챙겨준다. 파트3 ‘부동산 증여 절세전략’에서는 다양한 증여와 상속 대상 재산 중 일반인 대부분에 해당되는 부동산을 증여할 때 절세 전략을 제안한다. 특히 가족 사이에 부동산 매매거래 시 저가와 고가 매매별로 증여세를 따져보고, 저가 매매나 건물만 먼저 증여하는 방법 등 절세 전략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파트4 ‘자녀법인을 이용한 절세전략’에서는 법인으로 전환하는 방법과 실수 없이 자녀법인을 설립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법인을 통한 우회증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증여는 민법상 계약 행위이며 가족 사이의 형평성 문제도 고려해야 하고 향후 상속할 때 상속인들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 분쟁에도 대비해야 하는 등 세법 이외에 고민할 부분이 많다. 《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은 세법 내용뿐 아니라 복잡하지만 유용한 민법 내용도 선별해 다루고 있다. 최신 개정 세법까지 반영한 《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은 땀 흘려 모은 재산을 누수 없이 자녀에게 대물림할 수 있는 확실한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많은 사람이 자녀들에게 재산을 물려주는 여러 방법들을 써왔다. 그러한 방법들 중 실질적 증여에 해당하는 행위에 대해 증여세를 과세하기 위해 세법은 아주 자세히 그 방법과 과세 기준을 입법으로 규정해놓았다. 그렇기 때문에 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다양한 증여 방법에 대한 과세 기준을 숙지한다면 가장 효과적인 절세 방법을 취할 수 있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 꼭 증여나 상속으로만 재산을 물려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중에서 증여를 쉽게 실행하지 못하는 가장 큰 고민거리는 엄청난 세금 부담이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의 증여세와 상속세의 최고세율이 50%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100억 원을 물려준다면 세금을 무려 50억 원이나 내야 하는 셈이다(상속공제를 적용하면 이보다 훨씬 적은 세금을 내게 되지만 편의상 상속공제가 없다고 가정하고 50%의 상속세율을 적용해 계산했다). 세금과 경제적인 측면을 고려해 증여와 상속 중 어느 방법이 유리한지 살펴보자. 상속세와 증여세는 과세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방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유불리가 결정되는데 이 방법도 각자의 사정에 따라 다르므로 어떤 방법이 더 유리하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6. 상속이냐 증여냐? 어느 방법이 좋을까?’ 중에서 배우자 통장으로 이체한 자금을 생활비로 사용한 경우에는 증여세가 과세되지 않지만 생활비 이외에 배우자 명의 부동산 등의 재산을 구입한다면 증여세 과세를 피할 수 없다. 그런데 배우자 명의의 금융상품에 가입해 자금을 운용하는 경우 단순 위탁인지 아니면 증여인지를 판단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세무서 직원은 위에서 언급한 대로 생활비 이외의 용도로 사용한 것이기 때문에 증여세를 과세하려고 할 것이다.- ‘19. 배우자 통장에 월급을 입금하면 증여세 내야 하나?’ 중에서
말은 운명의 조각칼이다
천그루숲 / 이민호 (지은이) /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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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민호 (지은이)
말투를 고치려고 노력해 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따뜻한 가슴이 없다면 따뜻한 말이 흘러나올 수 없다. 냉수 밸브에서 냉수가 흘러나오고 온수 밸브에서 온수가 흘러나오듯, 내가 오늘 뱉은 말 한 조각은 내 인생을 보여준다. 깎아내고 다듬어서 제대로 조각한 한마디가 내 인생의 DNA다. 말하기의 외모가 아닌, 말하기의 DNA를 바꾸어야 한다.프롤로그_ 말은 운명의 조각칼이다 Part_1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 ‘말 다듬기’는 ‘인생 다듬기’다 행복과 성공의 말하기 공식 말에는 힘이 있다 ‘경청’이 없으면 ‘멍청’이 된다 당신은 멋있으면 안 된다 상대를 아는 것이 먼저다 [조각칼.럼!] 결정장애가 있는 당신에게… Part_2 말하기가 즐거워진다 참기름 꺼내듯 연습하라 쿵푸팬더는 어떻게 쿵푸 고수가 되었을까? 스피치가 뭐예요? 하버드대학 30년 글쓰기 강사의 조언 1분 말하기부터 시작하라 암기하지 말고 연기하라 상대를 높이며 시작하라 [조각칼.럼!] 성장이 멈춰 버린 당신에게… Part_3 마음속 알람이 울리다 호기심을 일으켜라 관심을 일으켜라 경계심을 일으켜라 [조각칼.럼!] 당신의 인생 잔고는 얼마입니까? Part_4 능력은 감탄을 주고, 배려는 감동을 준다 숫자로 말하라 대조하며 명확하게 말하라 구체적으로 진정성 있게 말하라 눈에 보이게 말하라 아모르법칙으로 말하라 [조각칼.럼!] 무라카미 하루키의 자소서 특강 Part_5 진실한 소통은 힘이 있다 화가 날 땐 향나무처럼 말하라 내 아이와의 소통법 타인을 위로하는 소통법 나와의 소통법 지지자와 저지자의 소통법 [조각칼.럼!] 중요한 일을 앞두고 도망치고 싶은 당신에게… 에필로그 _ 내 말은 나부터 듣는다따뜻한 말, 배려하는 말이 우리의 인생을 아름답게 조각한다! 스피치코치 이민호의 말하기특강! JTBC <말하는대로> 스피치 코치,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스피치 코치, 1억 상금 <영어 강사 TV 오디션> 우승자 … JTBC <말하는대로>의 스피치 코치를 맡으면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유명 연예인들조차 말하기를 두려워한다는 거예요. 한창 잘 나가는 대세 개그맨, 해외공연을 다니며 수만 명 앞에서 공연을 하는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조차도 말하기를 두려워하더라고요. 정확하게 말하자면 ‘10분 이상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것 같아요. 저의 직업은 사람들의 말하기를 돕는 ‘스피치 코치’입니다. 그들의 말에 논리구조를 만들고, 적절한 단어를 고르고, 리허설을 도왔습니다. 긴장된 시간 후에 그들은 청중 앞에 섰고, 청중들은 그들의 이야기에 감동했습니다. 그동안의 두려움이 무색할 정도로 웃음, 행복, 공감이 사람들에게 전달되었죠. 역시 진실한 소통에는 힘이 있었습니다! 그 소통의 힘을 책으로 엮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총 다섯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 1에서는 말하기의 기본원칙을 알아봅니다. 예리하고 날카로운 물건을 다룰 때는 안전교육이 필요하듯, 말하기라는 조각칼의 안전수칙이 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즐거운 운전을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하듯이, 즐거운 말하기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Part 2에서는 안전하게 말하기를 연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설명합니다. 듣는 사람이 듣고 싶게 만드는 매력적인 말하기는 어떤 걸까요? Part 3에서는 호기심, 관심, 경계심을 일으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 노래를 잘 부르면 감탄하지만 진심이 담긴 노래는 감동이 됩니다. 사람을 위한, 사람을 향한 말하기도 마찬가지입니다. Part 4에서는 듣는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똑똑하고 따뜻하게 말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진실한 소통의 힘은 때로는 말보다 훨씬 강력합니다. Part 5에서는 상대와 상생할 수 있는 소통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음식이 맛있으려면 두 가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신선한 재료를 구하는 것이 첫 번째고, 그 다음은 제대로 요리하는 것이겠죠. 삶이라는 재료와 요리법이 뭉치면 맛있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책의 목표는 간단해요. 당신의 입에서 이 말이 나오게 하는 거죠! “말하기는 맛있다!” 말은 인생을 조각하는 섬세하고 따뜻한 조각칼이다. 말하기의 외모가 아닌, 말하기의 DNA를 바꿔라! 말은 생물입니다. 살아 움직이며 시시각각 무게도 바뀌죠. 이 책을 펼친 당신은 말의 무거움을 느껴 본 사람일 거예요. 어느 날은 솜털처럼 가볍지만, 어느 날은 물먹은 스펀지처럼 무겁습니다. 그렇게 살아 움직이는 게 바로 말입니다. 친구들에게 가볍게 툭툭 던지는 농담은 뽀얀 안개처럼 즐거움이 피어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앞에 두고 하는 말은 무겁죠.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자신을 증명해야 할 때도 있는데, 그날의 말은 바위처럼 크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들어올리다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무겁거나 무서운 말들도 있어요. 이렇게 말은 살아 움직입니다. 어제오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있는 산 속의 나무가 아니라, 매일 시시각각 변하는 바닷속 물고기처럼 펄떡펄떡 움직이는 살아있는 놈이에요. 그래서 말은 쉽지 않습니다. 말투를 고치려고 노력해 본 사람이라면 알 거예요. 따뜻한 가슴이 없다면 따뜻한 말이 흘러나올 수 없죠. 냉수 밸브에서 냉수가 흘러나오고 온수 밸브에서 온수가 흘러나오듯, 내가 오늘 뱉은 말 한 조각은 내 인생을 보여줍니다. 깎아내고 다듬어서 제대로 조각한 한마디가 내 인생의 DNA입니다. 말하기의 외모가 아닌, 말하기의 DNA를 바꾸어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전하고 싶은 것은 기술이 아니에요. 말의 기술이 아닌 기쁨이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말을 조각하기 위해선 인생을 조각해야 합니다. 말을 공부하기 위해 이 책을 집어든 사람이라면 분명 삶 자체가 나아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말의 격이 바뀐다는 것은 인생의 격이 바뀌는 것입니다. 격이 있는 삶, 진솔하고 용기가 있는 삶, 그리고 그 진실과 용기와 지혜가 가슴에서 입으로 흘러나오게 하는 것, 그것이 유일한 길이라고 믿습니다. 혀로 이 말을 한 자 한 자 굴려보면서 시작해 봅시다! “나는 좋은 사람이 되어, 좋은 말을 할 것이다.” 말은 생물입니다. 살아 움직이며 시시각각 무게도 바뀌죠. 글을 읽으면 말이 됩니다. 우리가 하는 말에는 삶을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 말은 운명의 조각칼입니다.
법원경매 아무도 알지 못하는 부자마인드를 까발려주마!!
대한공경매사협회 / 도기안 (지은이)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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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안 (지은이)
수년간의 경매투자과정과 교육과정을 통해 얻은 저자의 깊은 깨달음들이 모두 담겨 있다. 또한, 무엇을 해야 부자로 살 수 있는지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경매에 대해 알려주고, 경매투자를 해도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 모르는 사람에게 경매투자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준다.제1장 현실진단의 장 돈 좋아하세요? 3 10억 열풍!! 그 진실성은? 5 직장인은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 10 효과적인 재테크는 무엇인가? 13 원금보장과 수익률이라면 단연 법원경매!!! 16 나도 한 때는 부자였었다? 19 유목민이 되지 말고, 농사꾼이 되어라!!! 21 돈을 찍어내는 공장을 만들어라!! 24 부자는 현대인의 필수 덕목 25 내 꿈은 100억이다! 26 제2장 경매의 실체 경매는 부자 되는 지름길이다! 31 경매는 인생관이다. 34 경매는 명검이다. 36 경매는 경부고속도로이다. 39 경매는 부동산의 도매시장이다. 40 경매는 보석이다. 43 제3장 올바른 경매공부 방법 경매공부의 목적은 돈!! 47 남의 황당한 영웅담은 이제 그만 읽어라!! 49 돈 안 되는 공부법은 이제 그만! 51 경매 선생이 부자가 아니면 배우지 마라! 54 뛰어난 제자가 뛰어난 사부를 만난다. 57 부자마인드는 부자가 되는 씨앗 59 오로지 다양한 실전경험만이 부동산 가치를 평가하는 눈을 단련시킨다. 61 권리분석 만능주의에 빠지지 마라!! 64 세상엔 경매 비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65 제4장 부자마인드 왜 하필 부자마인드인가? 71 부자의 꿈 75 헛 다리 짚는 경매 교육기관들의 무능함. 78 경매 교육생들이 바라는 것은 권리분석 공부가 아니다. 81 경매의 실체는 머니게임!! 83 뭘 보고 부자마인드라고 하나? 85 세균을 볼 때는 현미경, 우주를 볼 때는 망원경 87 축구 경기에는 축구화, 농구 경기에는 농구화 88 왕과 스승의 일화 90 세상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다. 96 돈은 고수가 더 좋아한다. 99 진정으로 돈을 좋아해야만 부자가 된다!! 101 나는 진정으로 돈을 좋아하는가? 105 돈을 좋아하면 부부싸움을 할 때 TV를 던질까? 107 선인선과 악인악과(善因善果 惡因惡果) 109 쌀로 밥을 지어야지, 모래로 밥을 지을 순 없다!! 116 큰 부자가 되고 싶다면 작은 것은 신경 꺼라!! 118 애초에 목표가 크면 저절로 부자가 된다. 122 눈으로 보기에 좋지 않아도 돈이 되면 투자한다. 125 1등을 하려면 많이 쓸 줄 알아야 한다. 128 부동산은 원래 장기 투자이니, 인내심을 키워라. 130 경매시장은 원래 법률과 밀접하다. 그러므로, 법적으로 골치를 썩어도 그런 줄 알아야 한다. 133 인간사는 새옹지마 134 배우고 나서 투자하겠다는 것은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137 소탐대실하지 마라. 140 세금이 두렵다면 영원히 부자가 되긴 틀렸다. 145 짧은 고통 긴 행복 149 오직 1등만이 생존하는 시장이 경매시장이다. 151 1등은 다른 경쟁자보다 적게 얻으려는 사람이다. 153 융자를 최대한 끼어라. 154 명도합의금을 비용에 미리 포함해라. 157 수리비용은 빼고 생각해라. 159 명도대상자는 적이 아니다. 163 이사비 줄 것인가? 말 것인가? 165 부자마인드 결론 168 제5장 경매의 편견들 경매의 편견은 무지에서 나온다. 171 어린놈이 경매나 하고, 남의 집을 뺏느냐? 173 경매시장은 필수적인 시장이다. 175 법원경매시장의 소비자는 낙찰자! 177 법원경매시장의 가장 큰 수혜자, 낙찰자! 178 경매는 재수 없는 집이 나온 것이다? 179 이왕에 하는 경매투자라면 대박을 맞아야 한다? 182 가진 돈이 적어서 경매투자를 할 수가 없다? 185 초보자일수록 개발 유망지만을 고집한다. 187 권리분석을 못하는데 어떻게 경매를 하지? 189 세금 때문에 먹을 게 적어서 실망이다? 191 투자절차도 까다롭고 복잡해서 돈 버는 것이 피곤하다? 193 경매의 편견을 극복하지 않는 한 큰 부자는 될 수 없다. 195 경매의 편견에 대한 최종 정리 196 제6장 즐거운 명도 * 자신 없는 명도 201 명도를 넘어서야 부자의 길이 열린다! 203 즐거운 명도 205 즐거운 명도! 누가 즐거워야 하는가? 206 법으로 하는 명도 207 법으로 하는 명도의 부작용 208 법으로 하는 명도는 최후의 선택이다. 210 대화로 하는 명도 211 대화로 하는 명도를 배우기 어려운 이유 212 명도의 시작은 잔금을 치르고 난 후부터... 213 내 집에 내가 가는데 왜 불안하고 떨리는가? 214 즐거운 명도의 핵심!! 산타의 마음을 가져라. 217 즐거운 명도를 정리해 보자! 218 제7장 실패하는 투자자들 왠지 음습해서 싫어요. 223 무슨 전문가가 나 보다 더 못해? 233 위를 보고 아래를 보지 마라! 239 단독응찰! 문제 있는 물건 아닙니까? 245 부자가 되려면 결혼도 잘해야 한다. 249 아파트는 역시 대단지 아니면 안 돼! 254 융자이자는 너무 아까워요. 258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260 인생의 첫출발인데 웬 경매냐? 262 오직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만 하는 사람 264 돈을 벌겠다면서 돈을 아끼는데 우선 혈안인 사람 267 금은 수익률이 20%인데 경매는 수익이 낮아서 못한다? 269 수수료가 그렇게 비싸요? 271 그냥 전세 살지 귀찮게 내 집 마련이냐? 275 용두사미형 투자자 278 세금을 내느니 차라리 투자를 하지 않겠다! 280 다른 곳에 투자해서 돈을 더 벌면 나중에 경매할께요. 281 정리하며... 284 제8장 경매로 성공하려면 이렇게 해라!! 수신제가치국평천하 290 고수를 찾기 위해 팔도를 돌아다녀라! 294 돈 되는 재테크를 선택하라! 298 고수를 만났을 때 행동요령!! 종합상담을 요청하라. 301 단독응찰이 백 번 되더라도 수익이 남으면 웃어라. 305 수익과 세금은 동전의 앞뒷면임을 알라. 309 제9장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짧은 특강 가장 느린 부동산이 가장 빠른 길이다. 316 재테크!! 개념부터 정립하자. 322 좋은 인생관은 필수다! 328 경매투자 횟수! 어떻게 볼 것인가? 331 긴 시간, 짧게 느끼는 비법!! 333 첫 사랑의 강렬한 추억은 잊어라. 341 융자!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343 명도합의금, 어떻게 볼 것인가? 346 제10장 올바른 컨설팅업체 선별법 다리가 아프면 지팡이를 짚을 줄도 알아야 한다. 353 그럼 누구를 믿고 경매컨설팅을 받을 것인가? 355 컨설팅회사가 이룩한 투자성공사례가 없다면 믿지 말라! 356 경매로 대박을 거둘 것처럼 호객행위를 하면 가짜다! 357 마치 엄마와 선생님 같은 회사라면 믿을 수 있다. 358 상명하복의 엄격한 보고체계가 잘 갖춰져 있다면 믿을 수 있는 회사이다. 360 경매컨설팅은 고도의 도덕성을 요구한다! 361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등 전문가의 상담을 쉽게 받을 수 있어야 한다. 363 투자를 진행하는 매 단계를 문서로 진행하는가를 살펴보자. 364 부자만이 초보자들을 부자의 길로 안내할 수 있다. 365 실제 컨설팅을 하는 회사와 사람들의 수준은 어떠한가? 366 결론적으로 경매투자는 이렇게 하자!! 369 마무리말 돈과 인생이 책은 경매투자를 왜 해야 하는가? 경매투자를 하면 어떤점이 좋은가? 경매고수로 성장하기 위해서 배워야 할 것들은 무엇이 있는가? 투자를 실패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경매투자에 성공하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 은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부자마인드이며, 미래에 부자가 되어 여유로운 삶을 살고 싶다면 자신을 바꾸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며,부자가 되는 길을 막아서는 큰 장애물은 타인이 아니라 바로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과연 누가 여러분을 부자로 살게 해줄 수 있을까? 이 책에는 수년간의 경매투자과정과 교육과정을 통해 얻은 저자의 깊은 깨달음들이 모두 담겨 있다. ? 또한, 무엇을 해야 부자로 살 수 있는지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경매에 대해 알려주고, 경매투자를 해도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 모르는 사람에게 경매투자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 집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까지 수많은 경매관련 책을 읽었어도 경매투자에 성공하지 못했다면, 이 책을 통해 그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K탐정의 척척척 대한민국 1
웅진주니어 / 양화당 (지은이), 허현경 (그림) /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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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사회,문화
양화당 (지은이), 허현경 (그림)
오늘은 어린이 축구 국가 대표를 선발하는 날. 하지만 생각도 못 한 문제가 생겼다. 어린이 국가 대표는 대한민국 국민이어야 하는데 국민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선수들이 줄줄이 등장한 것이다. 판단이 어려워진 공정해 감독은 급히 K탐정을 불러 도움을 요청한다. 갓을 쓰면 놀라울 정도로 똑똑해지는 K탐정은 곧바로 선수들을 만나 사건 해결에 나선다. 엄마, 아빠 모두 영국인이지만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마이클. 엄마, 아빠 모두 한국인이지만 미국에서 태어난 나잘난. 아빠는 나이지리아인, 엄마는 한국인이고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김장콩. 엄마, 아빠 모두 한국인이고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오승리. 이 중에서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몇 명일까? K탐정은 과연 대한민국 국민을 모두 찾아낼 수 있을까?1장 국적이 뭐야? 2장 주민 등록 번호가 있어? 3장 귀화하고 싶어? 4장 권리를 찾는다고? 5장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6장 난민은 왜 오는 걸까? 7장 인구 주택 총 조사가 뭘까? 잘난 척, 아는 척, 있는 척 K탐정과 제1호 외계인 국민을 꿈꾸는 레드오의 대한민국 탐구 보고서 어느 날 할아버지 댁 벽장에서 오래된 갓을 발견한 열세 살 소년. 호기심에 갓을 꺼내 썼더니, 갑자기 아이큐가 급상승! 소년은 뭐든지 척척척 알아내는 새로운 능력을 얻고, 대한민국의 대표 탐정, ‘K탐정’이 되어 무엇이든 궁금해하는 사람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K탐정의 특별한 점은 대한민국에 관한 거라면 모르는 게 없는 대한민국 전문가라는 것. 갑자기 얻은 능력으로 잘난 척, 아는 척, 있는 척이 조금 심하지만 ‘오 마이 갓’을 외치면 지식이 술술 쏟아져 나온다. 이런 K탐정도 못 당할 최대의 적수가 나타나는데, 바로 삐리뽀뿌빼뿌 행성에서 지구로 온 외계인, 레드오. 너무 엉뚱해서 이런 호기심에도 대답해 줘야 하나 망설여지지만 대한민국에 대한 애정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외계인 친구를 위해 오늘도 K탐정은 대한민국을 알려주느라 바쁘게 뛴다. 「K탐정의 척척척 대한민국」 시리즈는 K탐정과 레드오의 활약상을 담았다. 이들과 함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우리 사회에 관해 하나하나 알아본다. ‘오 마이 갓! 알려 줘!’ 척척척 알게 되는 대한민국의 모든 것! ‘국적이란 뭘까?’ ‘누구나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 ‘국민이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다수결은 항상 옳을까?’ 궁금한 건 K탐정에게 물어보자. 「K탐정의 척척척 대한민국」 시리즈는 K탐정과 레드오가 사건을 해결해 나가며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지나치는 하찮아 보이는 것들도 정해진 룰 속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해 준다. 더 크게는 국가라는 거대한 집단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그 안에 어떤 규칙과 법이 존재하는지 알려준다. 꼭 알아야 할 중요 개념은 K탐정이 알려 주는 ‘오 마이 갓 백과’라는 코너를 통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오 마이 갓 백과’만 잘 보아도 핵심 지식을 꽉 잡을 수 있다. ‘다른 나라에도 대통령이 있을까?’ ‘다른 나라의 신분증은 어떻게 생겼을까?’ ‘K탐정의 세계 탐구’에서는 대한민국과 세계 여러 나라를 비교해 보도록 해, 좀 더 넓은 시야를 갖게 한다. 또 ‘K탐정의 깜짝 퀴즈’ 코너를 마련해 재미있는 퀴즈로 상식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이야기 곳곳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수록해, 눈으로만 읽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참여할 수 있다. 「K탐정의 척척척 대한민국」 시리즈를 통해 사회 과목 지식을 얻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더 나아가 세계 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소양도 함께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국민이 누구야? K탐정이 알려주는 대한민국 국민의 조건 「K탐정의 척척척 대한민국」 시리즈 1권 '어린이 대표 팀의 진짜 국민 찾기'는 어린이 축구 국가 대표 선수 팀에서 발생한 여러 문제들을 K탐정의 뛰어난 추리와 풍부한 지식을 통해 해결해가며 ‘국민’이란 무엇인지 배운다. 원리원칙에 충실한 깐깐한 공정해 감독과 경상도 사투리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브라질 국가 대표 출신 호나우두 코치는 세계 어린이 축구 대회에 나갈 어린이 대표 선수를 뽑는다. 그 결과 외모, 실력 모두 자칭 최고라고 믿는 축구 천재 나잘난, 다문화 가정 출신으로 키가 작지만 드리블이 특기인 김장콩, 남자 선수 못지않은 실력을 갖춘 노력파 오승리가 선발되고, 이들은 듬직한 리더인 주장과 연습을 시작한다. 말썽꾸러기 외계인 레드오의 가짜 주민 등록증 사건, 호나우두 코치의 귀화 시험, 대표 팀 숙소에서 일어난 콩콩이 귀신 사건, 예멘 난민 살와와의 만남 등을 겪으면서 대한민국의 국민의 자격, 국민의 자격을 나타내는 신분증, 국민의 권리와 의무 등을 알 수 있다.
그림형제 동화집 2
작은책방 / 그림형제 원작, 아나스타샤 아키포바 그림, 윤지영 역 / 200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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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방
외국창작
그림형제 원작, 아나스타샤 아키포바 그림, 윤지영 역
2003년 모스크바 국제도서전에서 ‘최고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수상한 아나스타샤 아키포바의 그림으로 만나는 그림 형제 동화집. 원전을 최대한 살린 줄거리를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문체로 글을 쓰고, 서구적이면서도 동화의 환상적인 분위기가 떠도는 아름다운 그림으로 장식하였다. 또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부터 잘 알려지지 않아 신선한 느낌을 주는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모았다. 전 작품이 담겨 있지는 않지만 이 동화집을 읽으면 그림형제의 동화를 알 수 있도록 만들었다.거위치기 공주 황금 거위 열두 명의 사냥꾼 개구리 왕자 브레멘 음악대 빨간 모자 운 좋은 한스 홀레 할머니 들장미 공주아이들의 벗, 흥미로운 옛이야기 그림형제가 모으고 수정하여 만든『 그림형제 동화집』. 원전에 충실한 내용으로 재탄생한 동화들을 아름다운 삽화로 장식한 동화집 두 번째 권입니다. 그림동화를 읽어야 하는 이유 어렸을 때 꼭 읽어야 한다는 동화집들이 있다. 이솝동화, 안데르센 동화, 그림형제 동화……. 그런데 왜 이런 동화들을 읽어야 한다는 걸까? 그것은 이러한 이야기들이 모든 이야기의 근본이며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세상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동화들은 오랜 시간을 거쳐 그때마다 당시의 사회상과 생활상을 반영하며 변형되어 왔기에 아이들은 동화를 읽고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바로 처음 만들어 졌을 때부터 지금까지 긴 시간 동안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않고 사랑받아 온 이유이다. 못된 시녀에게 자신의 자리를 빼앗겼던 공주님이 다시 왕자님을 되찾는 인과응보의 거위치기 공주, 늙은 동물들이 새로운 인생을 찾아 브레멘으로 가다 도둑들을 내쫓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브레멘 음악대, 잠자는 공주를 키스로 깨우는 가슴 설레는 들장미 공주 이야기까지 2권에는 동물이 주인공인 이야기부터 공주님과 왕자님이 등장하는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옛 독일 지방에서 눈을 내려주는 홀레 할머니라는 존재가 있던 것을 등장시킨 홀레 할머니는 외국의 전래동화를 엿보게 하는 이야기이다. 1권에서 아름답게 동화의 세계를 그려냈던 삽화는 2권에서도 빛을 발한다. 특히 열두 명의 사냥꾼에서 열두 명의 아가씨들이 남장을 해 나가는 장면을 각기 다른 상태의 열 두 명으로 배치해 그려넣은 것은 독특하면서도 즐거움을 주는 그림이다.
인문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불교수업
불광출판사 / 김사업 지음 /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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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사업 지음
불교계 대표 잡지 월간 「불광」에 연재되었다. 연재 당시 독자들의 절대적인 호응은 물론 수행자들 사이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무엇보다 이론과 실천, 교리와 수행이 하나가 된, 그야말로 몸으로 체득한 불교를 담아냈기 때문이다. 또 안개 속의 섬처럼 닿을 듯 말 듯한 ‘무아, 연기, 공, 자성, 업, 마음, 유식, 윤회, 열반, 해탈’ 등의 불교 사상을 우리의 일상적 삶에 대입해 명확하게 풀어냈다. 저자는 말한다. “자신의 진실을 왜곡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잘 알아,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올바른 삶을 살아서 부작용 없는 진정한 행복을 누리라고 가르치는 것이 불교다.” 이 책이 인문서인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읽는 순간 ‘앎’에서 그치지 않고 바로 내 삶에 적용하여 자신의 사고와 생활방식을 진단하고 바로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자기계발서’이기도 하다. 삶을 이롭게 이끄는 힘을 자신 안에서 찾게 만드는 책을 진정한 인문서라고 할 때, 이 책은 우리 시대 새로운 명저이자 미래의 고전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프롤로그_ 머릿속에 갇힌 지식이 아니라 내게서 살아 움직이는 불교 1장 진리를 사는 사람 무엇이 당신을 괴롭히고 구속하는가? 이 아이를 살려낼 약이 없습니까? 나, 벼락에도 멍들지 않는 허공 나의 시작은 어디이고 끝은 어디인가? 2장 영원한 것은 없다 공이란 무엇인가? 무상한 현실을 바르게 아는 것이 열반이다 극락은 어디이고 지옥은 어디인가? 누가 그대를 절망케 하는가? 비난의 화살, 꽃이 되다 3장 나는 누구인가? ‘교수가 지게 진다’의 오류 시방삼세 제망찰해, 나 아닌 것 없다 언어에 따라 세계는 다르게 보인다 공과 화두 4장 순간순간을 진실되게 산다는 것 찬바람 속 벌거숭이 겨울나무 별은 다시 올려 보내겠습니다 온몸으로 법을 설한다 윤회와 아뜨만과 공 채워도 차지 않는 욕망에 대하여 그러나 늦지 않았다 5장 부처님 마음은 어떤 것일까? 내가 하는 모든 행위는 그냥 사라지지 않는다 개개인의 세계가 형성되는 구조 기복불교의 두 얼굴 ‘있는 그대로 보는 것’과 화두, 그리고 유식 미운 놈이 실제로 있을까? 화내는 타인은 바로 나다 6장 어떻게 자유로워질 것인가? 눈으로 소리를 들을 때 비로소 온몸으로 안다 나에 대한 집착이 멈추지 않는 한 해탈은 없다 깨달음에 이르기 위한 필수품, 지혜와 복덕 빈손으로 오지 않고 빈손으로 가지 않는다 자유를 향한 사무치도록 뼈저린 자각 에필로그_ 아는 대로 행해지지 않는 교리는 절름발이에 불과하다 인문정신의 최고봉에 이르게 하는 결정적인 선물! 『인문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불교수업』의 저자 김사업 박사는 불교인들 사이에선 이미 유명인사다. 교수직을 버리고 전문 수행자의 길을 걷게 된 이력도 큰 화제가 되었지만, 정확하면서도 공감을 이끌어내는 최고의 불교 강의로 널리 정평이 나 있다. 그의 강의를 듣다보면, ‘불교가 이토록 친근하고 흥미로운 가르침이었나’ 싶을 만큼 깜짝 놀라게 된다. 한 번 들으면 단박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그의 명강의를 고스란히 담아낸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는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대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모두가 선망하는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시작한 사회생활,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삶에 대한 끝없는 의문’을 해결할 수 없다는 생각에 1년여 만에 그만두고 동국대 불교학과에 학사 편입했다. 석·박사 학위를 받은 뒤 일본의 교토대학에 유학하여 불교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귀국 후 수년간 대학 강단에서 불교를 가르치기도 했지만 ‘아는 대로 행해지지 않는 교리’는 절름발이에 불과하다는 것을 절감하고 강단을 떠났다. 그리고 남해안의 외딴섬 ‘오곡도’에 들어가 간화선 수행에 매진하였고 그 후 16년이 흘러 오늘에 이른다. 그 사이 전 세계의 고승들과 유명 수행처를 찾아다니며 함께 수행하고 가르침을 받기도 했다. 이 책의 글은 먼저 불교계 대표 잡지 월간 「불광」에 2년 6개월 간 연재되었다. 연재 당시 독자들의 절대적인 호응은 물론 수행자들 사이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무엇보다 이론과 실천, 교리와 수행이 하나가 된, 그야말로 몸으로 체득한 불교를 담아냈기 때문이다. 또 안개 속의 섬처럼 닿을 듯 말 듯한 ‘무아, 연기, 공, 자성, 업, 마음, 유식, 윤회, 열반, 해탈’ 등의 불교 사상을 우리의 일상적 삶에 대입해 명확하게 풀어냈다. 마치 어둠 속에 딸각 불이 켜지듯, 나와 세상에 대한 이해를 확 열어준 것이다. 그것은 곧 지금 나를 억누르는 삶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결정적인 열쇠가 된다. 자유로운 삶, 그럼으로써 진정한 행복을 향한 첫 걸음이 비로소 시작되는 것이다. “부작용 없는 진정한 행복을 누리라” 우리 시대의 새로운 명저이자 미래의 고전! 이 책의 구성은 간결하다. 불교 교리의 고갱이만을 추려 우리의 일상적인 이야기로 풀어냈다. 감동적이기까지 한 이야기는 온전히 마음에 스며들어 눈이 되고 귀가 되고 혼이 된다. 선(禪)을 바탕에 깔고 연기(緣起).공(空).유식(唯識)의 핵심을 모두 보여주며, 정곡을 찌르는 일상적인 실례를 통해 그 핵심이 자연스럽게 삶에 배어들게 한다. 글쓰기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누구라도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퇴고 과정을 수십 번 거치며 낱말 하나하나 신중하게 골라 썼다. 책 속에 갇힌 불교가 아니라 언제라도 꺼내 쓸 수 있는 살아있는 불교가 되도록 한 과정이었다. 저자는 말한다. “자신의 진실을 왜곡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잘 알아,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올바른 삶을 살아서 부작용 없는 진정한 행복을 누리라고 가르치는 것이 불교다.” 이 책이 인문서인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읽는 순간 ‘앎’에서 그치지 않고 바로 내 삶에 적용하여 자신의 사고와 생활방식을 진단하고 바로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자기계발서’이기도 하다. 삶을 이롭게 이끄는 힘을 자신 안에서 찾게 만드는 책을 진정한 인문서라고 할 때, 이 책은 우리 시대 새로운 명저이자 미래의 고전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문(文) 사(史) 철(哲) 인문학 공부의 끝에서 만나게 되는 필연적인 의문에 대한 답! 부처님은 인생은 고(苦), 즉 괴로움이라고 했다. 진취적이며 혈기왕성한 젊은이라면 그 말이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누구나 살다보면 느낀다. 숱한 방황과 도전, 성취와 좌절, 웃음과 탄식 사이를 넘나들며 절실한 물음이 가슴 밑바닥에서부터 차오르는 때가 있다. “도대체 삶이란 무엇인가?” 그래서 누구나 한번쯤은 인문 고전을 탐독하고 선현들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보지만, 의문은 좀처럼 풀리지 않는다. 불교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그런 과정을 거치며, 불교를 통해 삶의 이치와 원리를 이해하며 괴로움에 속박되지 않는 삶을 갈구한다. 하지만 쉽지 않다. 머리로는 간신히 이해해도, 막상 실제 삶으로 돌아오면 그 가르침과 지혜를 적용하기 어렵다. 왜 그런가. 부처님은 생로병사의 괴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출가했고, 수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었다. 그야말로 인생, 삶 분야의 최고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부처님은 당시 대중의 언어(빨리어)로 당신의 깨달음을 아주 쉽게 설법했고, 누구나 그 말을 이해하고 삶에 적용해 각자의 괴로움을 해결할 수 있었다. 그러나 불교가 후대로 전해지면서 부처님이 신격화되고 불교교리 또한 집단지성의 힘으로 더욱 심오하고 난해해졌다. 불교사상은 ‘팔만대장경’이라는 말에서도 유추되듯 한없이 방대해졌고 철학적 사유의 개념으로 변모됐다. 결국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이 도리어 더욱 복잡하고 어지러운 결과를 낳게 된 것이다. 이를 반영하듯 수많은 불교서적이 고전어로 쓰인 경전을 번역하거나 난해한 사상을 풀이하는 데 그치고 있다. 또는 단지 쉬운 위로와 힐링을 내세우며 본질은 외면한 채 그럴싸한 껍데기로 치장만 할 뿐이다. 이 책은 이러한 갈증을 해소한다. 불교의 진면목을 직시하며 우리의 실제 삶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어떻게 해야 부처님의 가르침이 삶 속에 그대로 적용되어 괴로움을 해결하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가를 분명하게 제시한다. 문학, 역사, 철학 등 모든 인문학은 바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이다. 그러므로 그 끝은 종교적 물음에 닿게 되며, 이 책은 불교의 답이기도 하다. 선사들의 삶을 이야기하는 까닭은 거기서 교리와 생활이 일치한 펄펄 살아있는 실제의 사례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교리의 내용이 그대로 자신의 몸과 마음이 되어 그 교리대로 철저하게 산 생생한 삶을 알게 되면 교리에 대한 이해도 심화될 뿐 아니라 본인도 그렇게 살 수 있는 나침반과 동기부여를 동시에 얻는다. 선사들의 삶은 교리와 생활이 일치한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불이 된다. 영원한 평안과 대자유의 길은 어디에 있는가? 진리에 있다. 석가모니 부처님이 출현했든 출현하지 않았든 늘 존재했던 진리, 석가모니는 그 진리를 보여주었다. 진리에 대한 무지가 무명無明이고, 이 무명에 의해 끝없는 애착인 갈애渴愛가 생겨난다. 무명과 갈애 뒤에는 괴로움과 속박이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우리의 마음을 진리에 초점을 맞추어 진리대로 살면 모든 대자유인들이 걸었던 영원한 평안과 자유자재의 길을 갈 수 있다. 그 길로 가는 문은 바로 당신 앞에 언제나 열려 있다. 우리의 본래 모습도 이와 같아서 그 어떤 처지나 상황에 있더라도 그것에 구속되어 있지 않고 자유롭다. 비록 가난하더라도 나는 그것에 구속되어 있지 않고 자유롭다. 그래서 때가 되면 잘살 수 있다. 성공과 실패, 칭찬과 비난, 그 어느 것에 대해서도 나는 구속되어 있지 않고 자유롭다. 나는 벼락에도 멍들지 않는 허공과 같다.
어린이 첫 영어표현사전
글송이 / 김동미 글, 손종근 그림, Meyer A. Ragin 감수 / 20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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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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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외국어,한자
김동미 글, 손종근 그림, Meyer A. Ragin 감수
『어린이 첫 영어 표현사전』은 미국 아이들이 가장 많이 쓰는 동사와 형용사를 찾기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분야별로 묶어 구성한 책입니다. 표정이 풍부한 캐릭터의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원어민이 들려주는 단어 발음을 통해 아이들이 영어를 정확하게 말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인 동사나 형용사 외에도 미국 아이들이 일상생활이나 유치원 생활에서 많이 쓰는 명사와 부사가 한데 어우러져 있어 자연스레 어휘력을 늘리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실용적인 영어 문장을 넣어 단어를 활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몇 번만 듣고 따라하면 익숙해져서 자신 있게 입으로 말 할 수 있게 됩니다. 하루에 20분씩 규칙적으로 Audio CD를 들으며 책장을 넘겨 보세요. 캐릭터의 동작이나 표현을 보며 단어의 뜻을 생각하고, 더불어 단어와 문장을 듣고 직접 써 본다면 영어 학습에 큰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Chapter 1. 감정 표현 Chapter 2. 감각 표현 Chapter 3. 날씨 표현 Chapter 4. 일상생활 표현 Chapter 5. 일반적인 표현 Chapter 6. 학교생활 표현 Chapter 7. 운동·놀이 표현 Chapter 8. 취미 표현 Chapter 9. 모양·상태 표현 Chapter 10. 크기·양·무게 표현
대통령, 우리들의 대통령
머스트비 / 김원석 지음, 정수 그림 /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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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명작,문학
김원석 지음, 정수 그림
저학년 솜사탕 문고 시리즈. 어둠이 짙게 깔린 공원에서 다님이는 모자를 멋지게 쓴 할아버지를 만나게 된다. 할아버지와 다님이는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깊은 속마음까지 터놓게 된다. 다님이와의 만남 이후 할아버지는 혼자만의 고민이나 걱정을 한시름 떨칠 수 있게 되고, 다님이도 할아버지를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게 된다. 하지만 할아버지에겐 다님이를 쉽게 만날 수 없는 사정이 있다. 과연 그 사정은 무엇일까?모자 할아버지 7 진짜 웃음, 가짜 웃음 16 아름다운 이별 26 꼬마 요리사 36 할머니 미워! 49 된장찌개와 밀짚모자 60 함께 바라보는 파란 하늘 67 대통령의 눈물 76머스트비 저학년 솜사탕 문고 네 번째 이야기 저녁 어스름, 톡톡 켜지는 노란 형광등 불빛처럼 마음을 톡톡 밝혀주는 소녀와 할아버지의 포근한 우정 ‘울 줄 알아야 웃을 수 있대요. 그래야 진짜 멋쟁이래요.’ 우는 법도 웃는 법도 잊어버린 사람들이 많아져 세상이 점점 살기 각박해지는 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아홉 살 다님이의 순수한 마음은 그저 스쳐 지나갈지도 모르는 일상의 소중함을 불러일으킵니다. 다님이가 던지는 말 한 마디는 대통령 할아버지의 힘들고 지친 마음 깊은 곳까지 어루만져 줍니다. 그로 인해 대통령 할아버지는 마음의 부담을 한 숟갈 덜게 될 뿐 아니라 다님이의 말을 꼬박 되새겨 세상을 한층 더 아름답게 바라보려 합니다. 다님이와 대통령 할아버지가 차곡차곡 쌓아가는 진솔한 교감을 통해 항상 기억하고 지켜 가야 할 마음이 무엇인지 곱씹게 하는 동화입니다. 옆집 할아버지처럼 따뜻한 내 친구 대통령 ‘대통령’은 낯설고 다가가기 힘든 존재로 여겨집니다. 권력의 정점에 있다고 생각돼 그런지 저 멀리 별에 사는 외계인처럼 느껴질 때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대통령은 옆집 할아버지처럼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마음속에 걱정과 고민도 많고, 때때로 속마음을 터놓고 눈물도 뚝뚝 흘리고 싶어 합니다. 사실 대통령은 ‘자리’에 맞는 격식을 차리느라 평소 약한 모습을 보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다님이의 솔직하고 맑은 마음 덕분에 꽁꽁 감춰 두었던 속내를 조금씩 내보이며 정다운 대화를 이어갑니다. 다님이는 진짜 웃음과 가짜 웃음이 어떻게 다른지도 알고, 진짜로 울 수 있는 사람이 진짜로 웃을 수 있다는 것도 압니다. 꼬마 철학자 같은 다님이가 던지는 말들은 어쩌면 단순하지만 잠시 잊고 있던 진리를 툭 꺼내 보여, 대통령의 복잡했던 마음을 환하게 일깨웁니다. 그 덕에 대통령의 마음은 한결 편해지고, 대통령은 다님이의 순수함을 마음 깊이 담아 두려 합니다. 더 나아가 주변 사람들과 공유하려고 노력하지요. 우리가 평소 지녔던 편견을 보기 좋게 깨뜨리는 이 책을 통해 울어야 할 때 울 수 있고 웃어야 할 때 웃을 수 있는, 지극히 인간미 넘치는 대통령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친구가 되는 데 가장 중요한 건 진솔한 마음이랍니다 친구는 보통 학교나 학원에서 사귀는 동갑이거나 비슷한 또래의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사실 언제, 어디서든지,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다님이와 대통령 할아버지처럼 말입니다. 아홉 살 꼬마와 흰머리가 희끗한 할아버지가 친구라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이 책의 다님이와 할아버지를 한번 들여다보면 고개를 절로 끄덕일 거예요. 친구란 집에 초대해 밥도 같이 먹고, 사진 앨범도 꺼내 보고, 진심으로 대화할 수 있는 사이입니다. 이처럼 나이보다도 중요한 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다님이와 대통령이 보여 주는 나이를 훌쩍 뛰어넘는 우정도 여느 친구들과 별다를 것 없는 보통의 우정이랍니다. 이 책을 읽고 난 어린이 친구들도 어딜 가든 두 눈을 크게 뜨고 주변을 유심히 살펴보기 바랍니다. 나이가 적든 많든 진득한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진짜 친구를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왜, 내가 울보가 아니라서 실망이라도 했니?”“울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웃을 수 있는 마음도 있다고 엄마가 그랬어요. 진짜로 울 줄 모르는 사람은 웃을 수도 없다고.”“넌 어려운 말을 많이 아는구나.”“뭐가 어려워요? 우리 엄마가 해 준 말인데. 난 엄마가 해 준 음식은 뭐든 다 맛있게 잘 먹었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해 주던 말도 하나도 어렵지 않았어. 지금도 다 기억나.”“엄마와 아주 친했구나. 내가 울지 않으니까 잘 웃을 수도 없다, 이 말이지?”“응!”‘아니다. 이 할아버지도 많이 운단다.’할아버지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렵고 힘든 결정을 자주 해야 했던 할아버지는 일을 하다 보면 눈물이 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마음대로 눈물을 흘릴 수가 없었습니다. 할아버지가 눈물을 흘리면 약한 어른이라고 얕잡아 본다며 주위에서 눈물을 흘리지 못하게 했습니다. 따뜻해진 가슴에 다님이가 친손녀처럼 가깝게 다가왔습니다. “아빠다!”다님이는 갑자기 벌떡 일어나 아빠를 부르며 뛰어갔습니다. 아빠는 다님이를 번쩍 안아 올렸습니다. “땀 냄새 많이 나지?”“아니, 난 이 냄새가 좋아. 이게 진짜 아빠 냄새니까.”‘아빠 냄새’라는 말에 할아버지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다님이가 그토록 기다리던 아빠는 지친 표정이 역력했지만, 다님이를 안아 주는 눈빛만은 밝게 빛이 나고 있었습니다. 아마 오늘 하루도 다님이를 생각하며 열심히 일을 하고 온 모양입니다. “아빠, 재동 할아버지하고 비슷한 할아버지야.”“안녕하세요? 다님이 아빱니다.”“아주 착하고 예쁜 딸을 두셔서 좋으시겠습니다. 하하하.”“고맙습니다.”다님이 아빠와 할아버지는 정중하게 인사를 나눴습니다.할아버지는 아파트를 나서며 ‘다님이’ 그리고 ‘웃음’과 ‘울음’, ‘진짜’와 ‘가짜’를 몇 번이나 되뇌며 마음속 깊이 간직했습니다.
내 아이에게 가장 들려주고픈 100가지 이야기
세상모든책 / 김용란 지음 / 200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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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
동요,동시
김용란 지음
아이들 귀에 쏙쏙 들어오는 말과 어투로 재미난 이야기를 톡톡 풀어내는 구연동화. 아이들은 감칠 맛 나는 이야기에 넋이 빠지고, 끝날 성 싶으면 또 해 달라고 보채기도 한다. 감정이 실린 목소리로 구술되는 동화는 글보다 훨씬 쉽게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생동감이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성장발달에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 1백편을 선정하고, 이를 창의력, 탐구력, 언어 및 상상력,사고력 등의 여섯 가지 영역으로 나눠 풀어쓴 책.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엄지공주, 코끼리의 힘자랑, 잭과 콩나무 등 1백편의 줄거리와 생각하기를 수록했다. 1.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이야기 2. 탐구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이야기 3. 언어 · 인지 발달에 도움을 주는 이야기 4. 상상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이야기 5. 사고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이야기 6.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주는 이야기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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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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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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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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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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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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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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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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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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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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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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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