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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거리
문학동네어린이 / 곽해룡 지음, 이량덕 그림 / 2008.11.24
11,500원 ⟶ 10,3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동요,동시곽해룡 지음, 이량덕 그림
구구한 설명이 필요 없는 깔끔한 동시집. 곽해룡은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시 부문 수상과 더불어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한 신인이다. 그의 이력은 조금 남다르다. 초등학교를 겨우 마쳤고 돈을 벌기 위해 서울살이를 하며 식당 종업원, 신문 배달원, 공장 노동자로 손발을 쉬지 않았다. 자아와 대상 사이에 놓인 보이지 않는 예민한 끈을 찾아낼 줄 알고, 명징하고 투명한 이미지 구사를 확실하게 보여주기에 그의 동시는 더 뜨겁게 다가온다. 뿐만 아니라, 서정적인 색감과 다양한 콜라주 기법이 조화를 이룬 이량덕의 그림이 시의 분위기를 한껏 살리고 있다.제1부 쏜살같이 골목길 할아버지 안경 밀물 초승달 거울 보는 아가 아까시나무 꽃 맛의 거리 나팔꽃 호박잎 종달새 병아리 얼음 연못 눈사람 쏜살같이 봄 선생님 지휘봉 가자미 제2부 똥 누러 가는 새 똥 누러 가는 새 아무 밤꽃 화해 잘못 박힌 못 거울 시험 망친 날 고요한 밤 가을 나무 꽃길 장님 아저씨와 지팡이 소금꽃 호박꽃 문상 엄마 가위와 종이 매미 제3부 엄마를 구하다 염소 쳇바퀴 동물원 맨발 목발 아저씨 팽이 엄마를 구하다 안전거리 숫눈길 뻐꾸기 울음 나무 가뭄 빨래집게 물 비 무기 제4부 배추머리 병식이 발 박꽃 나무의 맛 엇박 철거 배추머리 병식이 반딧불이 줄넘기 내 동생 낡은 때수건 나뭇가지 코스모스 아빠 구두를 닦다가 암탉 해설│김제곤한국 동시문학을 이끌어나갈 ‘문학동네 동시집’ 시리즈 문학동네는 침체된 한국 동시문학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뛰어난 동시인들의 신작 동시집을 대거 출간하기로 했다. 90년대 이후 출판계의 어린이문학에 대한 집중적인 관심으로 동화는 다양한 작가군이 형성될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다. 이에 비해 동시집은 그동안 출판계에서 출간 자체를 주저한 게 사실이고, 작가에 대한 지원에도 인색했으며, 그나마 동시집이 출간된다고 해도 기존의 낡은 출판 관행을 벗어나지 못한 상태였다. 그래서 동시인들의 창작 의욕 또한 가라앉아 있었던 게 사실이다. 문학동네는 크게 두 줄기의 흐름을 주의 깊게 지켜보면서, 안도현 시인의 기획을 중심으로 동시집 출간을 선도할 것이다. 하나는 기존 어린이문학계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동시인들의 창작 활동과 작품을 주목하는 일이며, 또 하나는 이미 시단에서 빼어난 시를 쓰는 시인들을 동시 창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함으로써 우리 동시의 문학성을 세련되게 높이는 일이다. 이러한 기획은 우리 어린이문학의 깊이와 넓이를 더하는 일과도 맞닿아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문학동네는 어린이의 미래에 투자한다는 자세로 역량 있는 신인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일에도 에너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내년에는 동시인 권오삼, 권영상, 최종득, 안학수를 비롯해 시인 정진규, 송찬호, 문태준, 문인수, 장옥관, 유강희, 김륭 등의 동시집을 속속 출간할 예정이다. 앞으로 한국 동시문학을 탄탄하게 이끌어나갈 ‘문학동네 동시집’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 삼인 삼색, 신인들의 첫 동시집 이번에 선보이는 동시집 세 권은 ‘신인들의 첫 동시집’이다. 이안, 곽해룡, 박성우. 이 셋은 신인이지만 ‘동시’를 대하는 마음에서는 어느 원로 동시인 못지않게 깊고 뜨거운 시선을 가지고 있다. 풋풋한 패기와 과감한 도전 정신도 엿보인다. 시와 평론 쓰기를 활발히 해오기도 했고(이안), 뒤늦게 동시 쓰기를 시작하기도 했고(곽해룡), 기존에 어른 시를 써오기도 했다(박성우). 하지만 다른 생활 속에서도 동시에 대한 고민이 얼마나 오랜 시간 계속되어왔는지, 그들의 동시를 보면 단번에 알아챌 수 있을 것이다. 삼인 삼색의 또렷한 개성이 느껴지는 이번 동시집 세 권은 함께 어우러진 그림 또한 색다르다. 동양적인 정서가 물씬 풍기는 김세현의 그림, 현대적인 감각을 두루 활용할 줄 아는 이량덕의 그림, 원형적인 순수함을 담고 있는 신철의 그림. 기존 동시집에서 볼 수 없었던 그림들로, 마치 한 장의 ‘시화’를 연상케 한다. 오래 묵힌 장맛과 갓 담근 겉절이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뛰어난 신인들의 첫 동시집을 반가운 마음으로 만나보자. 동시문학에 새바람을 일으킨 신예시인 곽해룡은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시 부문 수상과 더불어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받으며 어린이문학계에 집중적인 주목을 받은 무서운 신인이다. 그의 이력은 조금 남다르다. 초등학교를 겨우 마쳤고 돈을 벌기 위해 서울살이를 하며 식당 종업원, 신문 배달원, 공장 노동자로 손발을 쉬지 않았다. 그러던 그가 40대 중반의 나이에 ‘온전한 어린이’가 되기 위해 동시문학 중앙에 뛰어든 것이다. 특히 동시문단에서 신인은 이름 없는 존재, 시 한 편 내밀지 못하는 존재가 되기 십상이다. 하지만 그는 저돌적으로 돌진하여 동시문단에 곽, 해, 룡이라는 이름 석 자를 각인시켰다. 이제 수많은 독자들에게 그의 존재가 뿌리 깊게 박힐 순간이다. 진짜 동시는 순진무구하고 천사와 같은, 깨끗한 아이의 마음에서 나오는 거라 말한다면 그것은 착각이다. 어찌 보면 닳고 닳은 우리네 삶, 즉 때가 묻고 할큄을 당하고 상처가 나고 피를 흘리고 고통을 느껴본 자만이 우리 삶의 이면을 헤아리는 진지한 시선을 가질 수 있다. 곽해룡은 고달픈 삶의 여정을 거쳐오는 과정에서 진짜 동심, 진짜 동시가 가져야 할 진정성과 합치된 보기 드문 시인이다. 그는 동심을 가장한 거짓 동시가 무엇인지 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동심의 한가운데에 서서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그 무거운 짐을 이고 지고 끌고 가려 하는 것이다. 새로운 말법과 참신한 발상으로 빚은 동시집 육십 촉 전구만 한/ 노랑 병아리가/ 강아지 집으로 들어갔다 어둑하던/ 강아지 집이/ 환해졌다 ―「병아리」전문 눈덩이를 굴리면/ 흙도 묻어오고/ 검불도 묻어오고/ 발자국도 묻어온다 눈사람 속에는/ 길 한 자락이/ 돌돌돌 감겨 있다 ―「눈사람」전문 곽해룡의 첫 동시집 『맛의 거리』에서는 구구한 설명이 필요 없는 깔끔한 동시를 많이 만날 수 있다. 이를 두고 어린이문학평론가 김제곤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그는 동시가 단지 가르침을 주기 위한 수단이거나 허무맹랑하고 유치한 말장난에 불과하다는 통념을 깨뜨리기 위해 참신한 시적 발상과 새로운 언어 감각을 동원하려 애쓰고 있다. 그가 상정한 독자는 적어도 시어가 지니는 말맛과 웅숭깊은 시의 내면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진 독자이다.” 오늘도 지각한/ 배추머리 병식이/ 뒷머리가 폭 패었다 병식이 베고 자던/ 베개 어딘가에/ 배추벌레 한 마리 숨어 있겠다 ―「배추머리 병식이」전문 곽해룡의 참신한 상상력은 기존의 안일한 동시적 상상력을 일거에 혁파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가 다루는 소재는 우리 생활에서 익숙한 것들이다. 하지만 익숙하고 평범한 것들은 그의 손을 거쳐 전혀 새로운 풍경과 목소리로 다시 태어난다. 자아와 대상 사이에 놓인 보이지 않는 예민한 끈을 찾아낼 줄 알고, 명징하고 투명한 이미지 구사를 확실하게 보여주기에 그의 동시는 더 뜨겁게 다가온다. 이처럼 곽해룡은 우리 동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차세대 대표주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때로는 가슴이 먹먹해지고 때로는 익살스러운, 눈시울을 적시다가도 큭큭 웃게 만드는 곽해룡의 동시를 읽다 보면 동시가 나와 먼 곳에 있지 않다는 걸, 내 다친 마음에 조금씩 새살이 돋는 걸 느낄 것이다. 서정적인 색감과 다양한 콜라주 기법이 조화를 이룬 이량덕의 그림이 시의 분위기를 한껏 살리고 있다. 이량덕은 동시집의 삽화는 귀엽고 앙증맞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기존 동시집에서 볼 수 없는 동시집의 새로운 화풍을 열고 있다. 곽해룡 동시에 이량덕 그림이 더해져 어린이 독자뿐만 아니라 성인 독자의 마음까지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육십 촉 전구만 한/ 노랑 병아리가/ 강아지 집으로 들어갔다어둑하던/ 강아지 집이/ 환해졌다 ―「병아리」전문 눈덩이를 굴리면/ 흙도 묻어오고/ 검불도 묻어오고/ 발자국도 묻어온다눈사람 속에는/ 길 한 자락이/ 돌돌돌 감겨 있다 ―「눈사람」전문
한스와 아이들
서광사 / 아드리아나 프드론 풀비렌티 지음, 김홍래 옮김 / 1999.12.20
5,000원 ⟶ 4,500원(10% off)

서광사명작,문학아드리아나 프드론 풀비렌티 지음, 김홍래 옮김
황금의 샘 세트 - 전2권
라의눈 / 대니얼 예긴 지음, 김태유.허은녕 옮김 / 2017.08.01
55,000원 ⟶ 49,500원(10% off)

라의눈소설,일반대니얼 예긴 지음, 김태유.허은녕 옮김
출간 후 25년간 미국과 유럽, 일본의 지적 독자들을 매료시킨 초장기 베스트셀러이자 퓰리처상 수상작인 최신 증보판이다.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이 책은 석유라는 렌즈를 통해, 20세기와 21세기의 정치, 경제적 사건들을 때로는 망원경의 시선으로 대담하게 탐구하고, 때로는 현미경의 시선으로 섬세하게 분석한다. 석유의 발견이 어떻게 부와 권력의 탄생으로 연결되었으며, 석유라는 에너지 자원에 대한 욕망이 어떻게 세계 1, 2차 대전의 도화선이 되었는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고 다국적 기업의 태동과 중동 지역 분쟁의 근원, 환경 문제의 요점과 방향성이 실체를 드러낸다. 또한 현 시점에서 세계적 이슈로 등장한 기후변화협약과 4차 산업혁명을 어떤 시선에서 바라봐야 할지도 명확해진다. 은 결코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지금 우리가 먹고, 입고, 사는 문제의 대부분을 결정하는 인자이자 우리의 가까운 미래를 바꿔놓을 결정적 변수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의 넓이는 '경제'를 넘어선 '인류 문명'에 이르고, 그 깊이는 '역사'를 넘어선 '미래 통찰'에 닿아 있다. 황금의 샘 1권은 석유 발견부터 2차 세계대전까지, 2권은 전후세계부터 현재까지를 다루고 있다.[1권] 역자 서문 : 증보판 출간에 즈음하여 프롤로그 1부 석유의 창세기 1장 석유에 홀린 사람들 2장 록펠러와 ‘우리들의 계획’ 3장 치열한 통상 경쟁 4장 20세기의 새로운 불빛 5장 공룡의 몰락 6장 석유 전쟁 7장 손 짚고 헤엄치기 8장 운명의 돌진 2부 세계의 세계에 대한 투쟁 9장 피로 얼룩진 승리 10장 중동의 문을 열다 11장 부족에서 과잉으로 12장 새로운 생산 경쟁 13장 석유 대분출 14장 친구와 적 15장 프랭크 홈스가 만든 세계 3부 전쟁과 석유 16장 일본의 도발 17장 독일의 전쟁 공식 18장 일본의 아킬레스건 19장 연합국 전성시대 주석 참고문헌 [2권] 역자 서문 : 증보판 출간에 즈음하여 4부 탄화수소 시대 20장 중심무대가 바뀌다 21장 전후의 석유 질서 22장 역사적인 50 대 50 거래 23장 늙은 머시와 이란 쟁탈전 24장 수에즈로부터의 위기 25장 코끼리를 찾아라! 26장 OPEC과 안전장치 27장 탄화수소 인간 5부 주도권 쟁탈전 28장 산유국과 석유회사의 대결 29장 석유, 무기가 되다 30장 사활을 건 입찰 31장 OPEC의 절대 권력 32장 석유 가격 조정기 33장 제2차 석유 위기 34장 점령당한 미국 대사관 35장 석유는 그저 상품일 뿐인가? 36장 가격 추락과 ‘진땀’ 정책 37장 걸프 만의 위기 에필로그 석유 연표·도표 주석 참고문헌 트럼프는 왜 기후협약을 탈퇴하려 하는가? 프랑스는 왜 원자력 대국이 되었나? 일본은 왜 진주만 기습을 감행했을까? 대영제국은 왜 급격한 몰락의 길을 걸었을까? ‘무엇이 세상을 돌아가게 하는지’에 대한 탐구! ‘누가 미래의 주인공이 될지’에 대한 통찰! 퓰리처상 수상작, 25년간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증보판으로 돌아왔다! 20세기와 21세기, 현대사라는 현장을 관찰하기 위해 한 종류의 카메라 렌즈를 선택해야 한다면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각자의 관심사에 따라 선택은 다양하겠지만, 이 책자 저자 대니얼 예긴의 주장을 부정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는 그것이 단연코 ‘석유’여야 한다고 역설한다. 우리는 오늘도 석유로 만든 옷을 입고, 석유로 만든 용품을 사용하고, 석유로 움직이는 차를 탔다. ‘석유는 현대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말이 과연 적절할까? ‘석유는 현대사의 아웃라인과 프레임을 구축했다’는 말이 더욱 정확할 것이다. 부(富)와 권력의 탄생, 1, 2차 세계대전의 배후, 다국적 기업의 태동, 중동 분쟁의 근원, 원자력 발전의 시작과 환경 문제까지, 20세기와 21세기의 사건과 현장을 관통하는 大 서사시! [에피소드1] “뭐라고요? 석유가 땅에서 나온다고요? 말도 안 돼요. 제정신이 아니군요.” 1859년 모두의 조롱과 의구심 속에서 드레이크 대령이 석유 시추에 성공했다. 이로서 인류는 원시시대 이후로 이어져온 노예 같은 노동과 의식주의 결핍에서 해방되는 길로 들어섰다. 한때는 석유의 대부분 성분이 버려지던 시절도 있었고, 석유보다 석유를 담을 통이 더 비쌌던 시절도 있었지만 대부분 석유는 거의 ‘돈’과 같았다. 석유와 함께 이제까지 존재하지 않던 거대한 부가 존재감을 드러냈고, 그 부는 한 곳으로 집중되었고, 억만장자가 등장했다. 석유를 ‘검은 황금’이라 부르는 것은 단순한 은유가 아니다. 황금의 흐름에 따른 권력의 재편과 이동, 갈등과 분쟁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에피소드2] 처칠이란 걸출한 지도자가 존재했고 해가 지지 않는 제국의 영예를 구가하던 영국이 주도권을 미국에 넘겨준 채 급격한 쇠락의 길을 걸은 이유는 ‘석유’란 관점에서 본다면 완벽하게 이해된다. 한때 세계의 병참고라 불리며 최대 석유 수출국이었던 미국이 세계 최강국으로 부상한 것도 당연한 일이다. 히틀러가 꿈꾼 천년제국이 허망하게 사라진 배후에도, 일본이 무모한 진주만 기습을 감행한 배경에도 석유가 있었다. [에피소드3] 미국은 국내의 급격한 석유 소비 증가로 급기야 석유 수출국에서 수입국으로 전락했다. 석유의 주도권이 중동과 남미로 넘어가면서 제국주의는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지고 민족주의가 등장하게 된다. 그 후 중동은 비싸게 팔려는 자와 싸게 사려는 자의 끝없는 투쟁의 장이 되었고, 부를 쟁취하려는 자들이 무한 경쟁을 벌이는 원형 경기장이 되었다. 종교적, 이념적으로 포장된 중동 분쟁을 다른 시선으로 보면 ‘누가 석유를 가질 것인가?’란 질문 하나로 수렴된다. [에피소드4] 석유가 부와 권력이란 화려한 양지를 만들어내는 동안, 석유를 가지지 못한 자들의 눈물 겨운 투쟁은 계속되었다. 석탄을 액화시켜 합성석유를 만들어내려고 애썼던 히틀러가 대표적 사례다. 우리가 감정이입을 할 수 있는 사례로는 2차 세계대전 중의 일본을 들 수 있다. 전쟁 중 일본은 소나무 뿌리에서 석유와 비슷한 물질을 만들어내겠다고 초등학생까지 동원해 전국의 숲을 황폐화시키기도 했다. 그런데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어쩌면 석유를 대체할 수도 있는, 적어도 석유의 보완재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새로운 에너지가 등장했으니 바로 원자력이다. 탈핵주의자들에겐 재앙이라 여겨지는 원자력은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서 무기의 형태로, 프랑스를 중심으로는 발전소의 형태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원자력 발전이 그 실체에 걸맞은 논의와 분석 없이 무모하다 싶게 도입된 배경에는 당시 석유 결핍에 대한 공포 심리가 도사리고 있다. 그 공포는 원자력 발전 자체가 갖고 있는 본원적 위험과 미래 세대로의 부담 전가라는 우려를 압도하고도 남았던 것이다. [에피소드5] 16세기의 산업혁명은 석탄으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석탄은 산업화를 가능하게 했지만 환경오염이라는 씻을 수 없는 오점을 남겼다. 19세기 말 새롭게 등장한 석유는 에너지 효율이란 측면에서도 탁월했지만, 친환경 에너지란 면에서도 각광받았다. 환경주의자들은 석탄에서 석유로 에너지를 전환하는 것을 옹호했으며, 해상 오염을 우려해 석유의 유조선 운반보다는 육상 파이프라인을 선호했다. 이 책 속에는 석탄에서 석유로 주 에너지가 바뀌면서 환경운동이 어떻게 변화하고 대응했는지 그 여정이 그려져 있다. 오바마의 파리기후협약 비준, 트럼프의 탈퇴! 상반된 선택의 배후엔 똑같이 ‘석유’가 있었다! 공화당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바마 대통령이 기후협약에 비준한 것은 자신감 때문이었다. 그리고 트럼프가 전 세계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기후협약에서 탈퇴하겠다고 선언한 것도 자신감 때문이다. 바로 미국 내에 풍부하게 매장된 셰일오일과 셰일가스, 그리고 그것에 경제성을 부여하는 개발 기술 덕분이다. 현재 미국의 전기 중 약 40%가 석탄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이는 이산화탄소 배출의 주원인이란 사실을 생각해보자. 셰일오일과 가스라는 든든한 후방 지원군을 바탕으로 오바마는 기후협약을 비준했다. 동시에 그는 미국이 다시 석유 수출국이 되었음을 선언했다. 반면 트럼프는 똑같은 배경에서 다른 결정을 내렸다. 에너지 안보란 측면에서 중동에서의 석유 수입을 줄이고 미국 내 석탄 산업을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기후협약 탈퇴를 결정한 것이다. 집집마다 알파고는 있는데, 알파고를 움직일 에너지가 없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다시 석유를 논하는 이유! 지금 이 시점에서 석유를 논한다는 것이 시대착오처럼 비칠 수도 있고, 이 책의 제목인 ‘황금의 샘’이 올드패션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런데 과연 석유는 과거일 뿐이라고 치부해도 될까? 여러 차례의 오일쇼크가 정말이지 비합리적인 이유로 촉발되었고, 화석연료의 고갈이란 공포스러운 시나리오 자체가 사라진 것도 아니고, 신재생 에너지의 개발이 생각만큼 순조로운 것도 아니고, 세계 곳곳에서 원자력 발전소가 문제를 일으키고 탈원전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는데도 말이다. 더군다나 ‘기술 혁신’은 에너지의 ‘절약’이란 방향으로도 작용하지만, 그보다는 에너지의 ‘추가 수요’ 쪽으로 움직인다. 2040년엔 2015년 대비 1백만 배 이상의 정보를 처리할 것이라 예상되는데, 이는 그 만큼의 에너지 소비가 증가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 에너지는 무엇으로 충당할 것인가? 집집마다 한 대씩 알파고는 있는데, 정작 알파고를 움직일 에너지는 없는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가? 에너지를 빼고 4차 산업혁명을 논할 수 있는가? 인류는 새로운 에너지로 새로운 문명을 만들었고, 중심이 되는 에너지는 다시 새로운 에너지로 대체되는 역사를 겪어 왔다. 그 패턴은 달라지지 않는다. 이 책이 과거와 현재에 대한 서술인 동시에, 우리가 맞닥뜨리게 될 미래의 선택에 대한 훌륭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는 이유가 그것이다. 4차 산업혁명이란 새로운 미래는 여전히 오래된 질문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 그리고 그 기회와 위험 요인은 무엇인가?”
내 손은 물방울 놀이터
우리교육 / 이주영 엮음, 이효실.오동 그림 / 2012.07.25
9,000원 ⟶ 8,100원(10% off)

우리교육동요,동시이주영 엮음, 이효실.오동 그림
2000년부터 2010년까지 발행된 학급문집 1,000여 권에서 고른 어린이가 쓴 시 모음집. 1부는 생명이 없는 자연에 대한 마음, 2부와 3부는 동식물이나 작은 생명에 대한 마음, 4부는 집안 식구들이나 가까운 사람들과 나눈 마음, 5부는 어린이들이 살면서 마음에 맺힌 말이나 스스로 깨우친 생각을 나타낸 시를 모았다. 시를 쓴 어린이들은 자연이나 주위 사람들을 보고 느낀 점을 시로 썼다. 어떤 것을 자세히 살펴보면 평소에 알지 못한 것을 알게 되고, 새로운 생각이 나온다. 그리고 애정도 쏟는다. 어린이들은 생명이 없는 자연도, 멀리 날아가는 새도, 가정을 위해 애쓰는 부모에게도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시로 표현했다.엮은이의 말 물방울 놀이터 1 물방울 놀이터 임치현 비오는 날 안세윤 비 맞는 자전거 윤주연 빗방울 이준형 비 맞은 태극기 문보현 비눈 김정윤 봄비 이은희 물 김지훈 도랑물 윤지연 용케도 이수안 눈 이재명 길 김지연 배나무 길 서성란 쓸쓸한 논 김덕희 우리 밭 박슬기 밭 김혜진 소똥 박재훈 뱀눈이 되어서 정아영 겨울나무 김설아 금빛결의 하수구 김다슬 붉은 손톱이 나온다 2 아침 이슬 김수빈 냉이꽃과 물방울 박아람 해바라기 김민규 우리 집 해바라기 이지연 꽃 이지연 바람에 날린 갈대씨 문평화 민들레 임시아 민들레 김유은 들풀 친구들 이장미 봉숭아물 들이기 김석현 감자 김설아 감자꽃 윤지연 감자 생일 탁솔애 감자부랄 이재명 어리호박벌과 싸리꽃 탁솔애 깨꽃 이재명 비온 뒤 텃밭 박소연 배추밭 박윤아 죽었다 살아난 뱀 3 새 정담인 새 김헤진 새 이아름 나무와 새 이유진 가을의 소리들 박소연 까치 이건희 박새 이지연 까치 이준형 참새 김범수 제비 박아람 강남 가는 제비 류창훈 갈고리 발톱 문보현 제비집 강은비 발자국 김헤진 청설모 김지연 청설모 박진솔 춤추는 벌 박아람 반딧불이 정현우 죽었다 살아난 뱀 김현빈 뱀 오종상 무당개구리 김희원 엄마 개구리와 작은 개구리 김희원 굼벵이 이재경 나무 위의 개미 한의수 우주 이미선 똥꾸멍이 찢어지는 줄 알았다 4 힘센 똥 박주형 변비 김휘석 방귀 전성찬 사진 한 장 정민아 결혼 날짜 김민기 내 가방 임한동 놀아 주지 못해서 황아현 내일 학교에 올까 걱정이다 이아름 운 좋은 날 윤중현 딱지 윤득한 비석치기 류창훈 비석치기 맹관영 자동차 김문영 운동회 심혁용 목욕 이기쁨 밤나무 이건희 우리는 우렁이 각시들 윤상훈 다툼 노이정 그네 노아영 병원비 때문에 (이름없음) 엄마 강세나 나도 씨앗 정민아 비교되고 있는 불쌍한 나 김종우 모기차 장용혁 하지만 우리는 5 돼지 나라 김은실 제비 최성택 암탉의 눈 윤아르메 공사장 김지훈 나쁜 아저씨 이은서 개자식 민진홍 사라지는 오봉산 이재응 소래포구에서 이대규 청소 김연정 청소 민진홍 화장실 청소 방다은 지방 선거 이재민 하지만 우리는 유하나 조회 서기는 귀찮아 김유미 현충일 최승권 엄마의 거짓말 조강토 교장 선생님 정민주 재능 선생님 박미나 교감 선생님 최승훈 선생님의 거짓말 한종민 누나 한석희 하느님 소원 좀 들어주세요 최민정 4 · 19혁명 김현우 4 · 19 왕인지 몽실 언니 봉수지 찾아보기자기가 사는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선, 다른 이를 생각하는 고운 마음 어린이는 모두 시인입니다 2000년부터 2010년까지 발행된 학급문집 1,000여 권에서 고른 어린이가 쓴 시 모음집입니다. 우리교육 출판사에서는 1991년부터 ‘좋은 학급문집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 참교육을 실천하는 선생님들이 학급문집을 보내 주었습니다. 2000년까지 보내온 학급문집에서 고른 학년별 글모음을 2003년에 6권으로 엮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10년이 지난 지금, 2000년부터 2010년까지 모은 학급문집 1,000여 권에서 시와 일기를 골랐습니다. 1학년 아이들의 일기를 모아 《놀고 싶다》를, 2~3학년 아이들의 일기를 모아 《비교는 싫어》, 4~6학년 아이들의 일기를 모아 《이빨 뺀 날》을 발간할 예정입니다. 아이들이 쓴 시는 학년 구분 없이 《맨날 내만 갖고 그런다》, 《내 손은 물방울 놀이터》 두 권으로 엮어 냈습니다. 시는 두 권 모두 1부는 생명이 없는 자연에 대한 마음, 2부와 3부는 동식물이나 작은 생명에 대한 마음, 4부는 집안 식구들이나 가까운 사람들과 나눈 마음, 5부는 어린이들이 살면서 마음에 맺힌 말이나 스스로 깨우친 생각을 나타낸 시를 모았습니다. 이 책의 시를 쓴 어린이들은 자연이나 주위 사람들을 보고 느낀 점을 시로 썼습니다. 어떤 것을 자세히 살펴보면 평소에 알지 못한 것을 알게 되고, 새로운 생각이 나오지요. 그리고 애정도 쏟습니다. 어린이들은 생명이 없는 자연도, 멀리 날아가는 새도, 가정을 위해 애쓰는 부모에게도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시로 표현했습니다. 이 책의 시를 읽은 어린이들이나 어른들도 자기가 사는 세상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갖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쓰게 되기를 바랍니다.제비박아람 창녕 부곡초 학포분교 3학년2006. 6. 25아빠 차를 타고학교에 올 때신포 마을에서갑자기제비 한 마리가차 앞에 날아다녔다아빠가 그걸 보고 웃으면서제비도 우리랑 같이 가자 했다 길 김지연 울진 죽변초 1학년2001. 9. 1.엄마와 걸어갔다.엄마, 저기는 염소가 있어!우아, 이쁘다!엄마 저기는나팔꽃이 있네!접시꽃도 있다!해바라기도 있네!엄마와 같이길을 걸어가면모든 걸참 많이 볼 수 있어요.내일도 엄마와 같이 걷고 싶어요.
커피 과학
황소자리 / 탄베 유키히로 지음, 윤선해 옮김 /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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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자리건강,요리탄베 유키히로 지음, 윤선해 옮김
1996년에 ‘百苑(백커원)’이라는 커피 관련 웹사이트를 개설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는 커피 오타쿠 탄베 박사가 지난 20여 년 동안 축적해온 커피 지식과 애정을 진하디 진한 에스프레소처럼 꽉꽉 눌러담았다. 소문난 과학자이자 의사인 저자는 커피에 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는 일반인도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커피에 빠지게 된 자신의 개인적인 스토리와 재밌는 커피 역사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대학교 1학년 생일날, ‘뭔가 한 가지 새로운 취미를 시작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집 근처 마트에 가서 분쇄된 커피와 여과지를 샀던 일, 그날 이후 커피 관련 책을 구입해 ‘공부’를 시작하고 커피 그라인더를 들여놓고 수망배전에까지 손을 대게 된 과정, 이과 계통을 좋아하는 ‘이과형 인간’으로서 커피의 향미 원천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자 이런저런 실험을 하고 해외 학술논문에서 정보를 모았던 개인사를 흡사 일기장을 꺼내 보여주듯 맛깔나게 풀어낸다.책머리에 제1장 커피란 무엇인가?_013 제2장 커피나무와 커피콩_025 제3장 커피의 역사_063 제4장 커피의 ‘맛’_095 제5장 맛있음을 만들어내는 커피 성분_129 제6장 배전의 과학_165 제7장 커피 추출_217 제8장 커피와 건강_263 마무리하며 / 옮긴이의 말 / 참고문헌커피의 맛과 향은 어디에서 오는가? 이 책은 내가 20여 년 전부터 그토록 읽고 싶어한 ‘커피의 과학’에 관한 책이다. 지금까지 얻은 지식을 에스프레소처럼 꾹 눌러 농축해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눌러 담았다. 그 당시 나처럼 커피에 대해 깊이 알고 싶어하는 사람, 이과가 좋은 사람, 지적 모험을 즐기는 사람, 그리고 무엇보다 커피가 좋은 사람들이 던지는 ‘왜?’라는 질문에 친절히 대답해주는 한 권의 책이 되기를 바란다. ―탄베 유키히로, ‘책머리에’ 중에서 “당신에게 한 잔의 커피란 무엇인가요?” -커피의 산지와 품종, 그리고 가공법 -맛과 향을 결정하는 성분과 배전 방식 -커피에 관한 여러 속설과 건강과의 상관관계 -좋은 커피를 만나는 나만의 비법은? 암세포 전문의이자 미생물학을 강의하는 탄베 유키히로 씨는 커피 좀 안다 하는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정평이 난 ‘커피 오타쿠’이다. 그는 인터넷 여명기인 1996년에 ‘百苑(백커원)’이라는 커피 관련 웹사이트를 개설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인기 있는 커피 사이트이다. 업계 종사자 및 애호가들은 커피에 관해 색다른 궁금증이 생길 때면 이 사이트에 들어가 자료를 구하고 온갖 질문을 해댄다. 그럴 때마다 탄베 박사는 자신이 직접 실험하고 공부한 커피 지식과 최신 해외 논문에 실린 내용을 업데이트하며 뭇사람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준다. 이런 식으로 지금까지 축적한 지식은 웬만한 백과사전을 훌쩍 넘을 정도로 방대하다. 탄베 박사의 커피 사랑은 지치지도 않는지, 몇 년 전부터는 커피 장인 타구치 마모루 선생이나 세계 각지 스페셜티 업계 사람들과 교유하면서 점점 더 깊은 커피의 세계로 심화되는 중이다. 미생물 의학자가 들려주는 커피의 황홀한 신세계 이 책 《커피 과학(원제: コヒの科)》은 바로 그 탄베 박사가 들려주는 매우 특별한 커피 이야기이다. 저자는 지난 20여 년 동안 축적해온 커피 지식과 애정을 진하디 진한 에스프레소처럼 꽉꽉 눌러 이 책 한 권에 농축해 담았다. 독자들은 ‘맛’과 ‘향’이 탁월한 커피를 만날 때의 황홀한 기쁨과 지적(知的) 충만감을 바로 이 책을 읽으면서 경험했다고 입을 모은다. 그 덕에 ‘커피’라는 특정 음료를 소재로 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이 책 《커피 과학》은 출간 이후 여러 달 동안 일본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상위에 랭크되며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독자들이 하나같이 손을 치켜세우는 이 책의 첫 번째 미덕은 이야기를 풀어가는 저자의 시각이다. 소문난 과학자이자 의사인 저자는 커피에 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는 일반인도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커피에 빠지게 된 자신의 개인적인 스토리와 재밌는 커피 역사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대학교 1학년 생일날, ‘뭔가 한 가지 새로운 취미를 시작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집 근처 마트에 가서 분쇄된 커피와 여과지를 샀던 일, 그날 이후 커피 관련 책을 구입해 ‘공부’를 시작하고 커피 그라인더를 들여놓고 수망배전에까지 손을 대게 된 과정, 이과 계통을 좋아하는 ‘이과형 인간’으로서 커피의 향미 원천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자 이런저런 실험을 하고 해외 학술논문에서 정보를 모았던 개인사를 흡사 일기장을 꺼내 보여주듯 맛깔나게 풀어낸다. “이 한 잔의 커피, 도대체 넌 어디에서 왔니?” 도대체 커피가 무엇이기에 탄베 박사가 이 지경으로 빠져들었을까? 독자들이 이런 호기심을 가질 즈음, 지금 마시는 한 잔의 커피가 어디서 유래했으며 어떤 가공과정을 거쳐 왔는지를 들려주는 글들이 차분차분 이어진다. 커피콩의 식물학적 기원과 구조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커피나무와 차나무가 생존 전략의 하나로 카페인을 함유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중세 아랍의 수피들이 일종의 환각제로서 커피를 음용하고 대중에 퍼뜨린 기록, 도둑질의 역사로 점철된 티피카의 전래과정, 커피꽃이 필 때의 커피농원 풍경, 커피가 대중화되기 이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서로 다르게 발전한 커피 음용법과 기구, 전쟁 중 궁여지책으로 나온 아메리칸 커피의 탄생 비화 등 재밌는 커피 역사를 곶감 엮듯 줄줄이 꿰어내는 것이다. 이런 단계를 거쳐 커피에 대한 독자들의 호기심이 절정으로 향할 무렵부터 본격적인 ‘커피의 과학’이 시작된다. 더 많이, 더 깊이 알수록 커피의 맛과 향은 진해진다 그렇다면 커피의 ‘맛있음’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일반적으로 당류의 단맛과 아미노산 및 단백질의 감칠맛을 ‘맛있는 맛’으로 인지한다. 자연계에서 단맛과 감칠맛이 진한 것을 먹으면 효과적으로 영양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커피 맛의 주역은 쓴맛과 신맛이다. 그런데도 왜 우리는 커피를 마시며 맛있다고 느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저자는 동서양에서 사용하는 ‘맛의 언어’부터 커피 맛과 향을 결정하는 성분구조, 우리 미각구조의 생리학과 생화학, 구강 내 분자 역학에 이르기까지 과학과 인문학을 종횡으로 누비며 커피 향미의 근원을 촘촘하게 추적해낸다. 성분과 향의 복잡다단한 메커니즘이 어울려 만들어내는 공감각적 맛과 바디감, 커피 맛을 좌우하는 명품 조연들, ‘모카 향’의 수수께끼까지 알고 난 독자라면 누구나 직접 커피를 볶아 내려 마시고 싶어질 터. 다만 여기서 명심해야 할 것이 있으니 커피 맛과 향의 주성분은 커피를 볶는 과정 즉 배전 중에 새로 생성된다는 사실이다. 더불어 볶아낸 커피를 어떻게 내리느냐에 따라 맛과 향은 천차만별로 달라진다는 점이다. 저자가 무려 100쪽 넘는 분량을 할애해 배전 중 원두 속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변화 및 추출의 과학을 그래프와 그림까지 곁들여 들려주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나아가 저자는 일반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커피와 건강’의 상관관계까지 총망라한다. 흔히 건강 관련 TV 프로그램에서 자주 다루는 내용인 ‘커피를 마시면 **병이 낫는다’ 류의 정보가 지닌 상관관계와 인과관계의 오류, 커피의 장기적 영향, 과음과 적정량의 경계선, 의학적 맥락에서 볼 때 커피와 정신질환과는 어떤 관계가 있으며 섭취에 주의가 필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이 책은 사람들이 흔히 오해하거나 잘못 알고 있는 커피 상식을 바로잡는 한편 각자의 취향에 따라 가장 맛있는 커피를 만나는 비법까지, 커피에 관한 거의 모든 정보를 전방위적으로 제공한다. 저자의 순수한 궁금증과 이를 풀어가는 과정이 정말로 과학적이고 분석적이며 명쾌하여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커피 정보로서 손색이 없다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나아가 그가 존경하는 커피 스승의 경험을 토대로 과학의 잣대가 통하지 않는 감각의 세계까지 정확히 짚어준다. 커피인들이 과학을 알면 상품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과학만 가지고는 결코 좋은 상품을 만들어낼 수 없다는 사실을, 저자가 몸소 실험한 결과로 반증해내는 과정이 내게는 특히 인상적이었다. ―윤선해, ‘번역을 마치고’ 중에서 독보적인 내용으로 무장한 커피 백과사전! 사람들은 흔히 과학에 만능의 권위를 부여하려는 습성이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탄베 씨는 말한다. 자신은 어디까지나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 중 한 명에 불과하다고. 지금도 어디선가 자신만의 커피 세계를 완성해가는 커피 스승들을 만나 과학의 영역으로 접근할 수 없는 커피의 황홀경을 체험하는 순간이야말로 세상 무엇보다 행복하다고. 그리고 바라건대, 자신의 책 《커피 과학》이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왜?’라는 질문에 친절히 대답해주는 참고서가 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이라고.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애니북 1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1.17
11,000원 ⟶ 9,90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세상의 멸망을 막고 평화로워진 신비아파트. 하지만 귀신을 목격했다는 소문은 끊이질 않는다. 현우는 SNS를 통해 퇴마사 H로 활동하며 귀신 제보를 받고, 하리와 친구들은 그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직접 현장으로 출동하는데…. 아직 공포는 끝나지 않았다! 다시 한번 힘을 합쳐 귀신에 맞서야 하는 하리와 친구들. 과연 그들은 괴담의 실체를 밝혀 낼 수 있을 것인가…?! 제1화 하얀 목소리의 야수, 공포의 숨바꼭질 제2화 슬픈 원한의 기억, 보랏빛 여인의 덫 제3화 검은 진흙, 비 내리는 마을의 미스터리우리 학교를 뒤흔든 괴담의 실체! 세상의 멸망을 막고 평화로워진 신비아파트. 하지만 귀신을 목격했다는 소문은 끊이질 않는다. 현우는 SNS를 통해 퇴마사 H로 활동하며 귀신 제보를 받고, 하리와 친구들은 그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직접 현장으로 출동하는데…. 아직 공포는 끝나지 않았다! 다시 한번 힘을 합쳐 귀신에 맞서야 하는 하리와 친구들. 과연 그들은 괴담의 실체를 밝혀 낼 수 있을 것인가…?! <갑자기 튀어나온 퀴즈, 갑.툭.퀴> 이번 애니북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 애니북을 열심히 본 친구들이라면 누구나 재밌고 쉽게 풀 수 있는 퀴즈~! 갑자기 불쑥 튀어나온 퀴즈가 알쏭달쏭하다면, 퇴마사 H에게 도움을 외쳐 보자!
내 젊은 날의 숲
문학동네 / 김훈 글 / 20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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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김훈 글
쟁쟁쟁, 김훈의 문장에서 꽃이 열리고 숲이 열린다! 풍경과 풍경, 풍경과 사람, 사람과 사람 사이에 다리를 놓는 문장 “화가가 팔레트 위에서 없었던 색을 빚어내듯이 나는 이미지와 사유가 서로 스며서 태어나는 새로운 언어를 도모하였다. 몸의 호흡과 글의 리듬이 서로 엉기고, 외계의 사물이 내면의 언어에 실려서 빚어지는 새로운 풍경을 나는 그리고 싶었다. 나는 이제 이런 문장을 쓰지 않는다. 나는 삶의 일상성과 구체성을 추수하듯이 챙기는 글을 쓰려 한다.” 얼마 전 김훈은 그렇게 말했다. 『공무도하』를 펴낼 즈음이었고, 그 안에서 그는 일상의 언어, 구체성의 언어를 추수하여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가 구현해내는 일상의 언어, 구체성의 언어 안에서 이미지와 사유가 하나로 섞여드는 것을 우리는 목격할 수 있었다. 김훈의 신작 『내 젊은 날의 숲』은 어쩌면, 그가 지금까지 모색해온 새로운 언어, 사람과 사람, 사람의 몸과 꽃과 나무와 숲, 자연이 서로 엉기어드는 풍경을 가장 잘 그려 보이는 작품이 될 것이다. 김훈, 그의 문장 안에서 풍경과 사람은 태어나고 생장하고 스러지고 마침내 소통한다. 김훈, 그의 문장 안에서 우리는 말할 수 없는 것들이 말해지는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쟁쟁쟁… 김훈의 손끝에서 꽃이 열리고 숲이 열리고 사람이 열린다! 김훈 신작 장편소설 『내 젊은 날의 숲』 나는 눈이 아프도록 세상을 들여다보았다. 나는 풍경의 안쪽에서 말들이 돋아나기를 바랐는데, 풍경은 아무런 기척이 없었다. 풍경은 미발생의 말들을 모두 끌어안은 채 적막강산이었다. 그래서 나는 말을 거느리고 풍경과 사물 쪽으로 다가가려 했다. 가망 없는 일이었으나 단념할 수도 없었다. 거기서 미수에 그친 한 줄씩의 문장을 얻을 수 있었다. 그걸 버리지 못했다. 이 책에 씌어진 글의 대부분은 그 여행의 소산이다. 산천을 떠돌면서, 그런 생각을 했는데, 산천은 나의 질문을 나에게 되돌려주었다. 그래서 나의 글들은 세상으로부터 되돌아온 내 질문의 기록이다. -‘작가의 말’ 중에서 강 건너 저편으로 가지 못하고 결국 약육강식의 더러운 세상에서 “함께” 살아가야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가장 일상적이고 구체적인 언어들로 보여주었던 『공무도하』(문학동네, 2009) 이후 꼬박 일 년, 김훈이 신작 장편소설 『내 젊은 날의 숲』을 선보인다. 기자 시절의 그로부터 삼십여 년, 김훈의 글을 앞에 놓고 책장을 펼치기 전, 우리가 기대하는 어떤 것이 있다면, 『내 젊은 날의 숲』에서 작가는 우리가 원하던 바로 그것(혹은 그 이상)을 보여준다. 그것은 또한 작가가 그토록 원하던(비록 자신은 미수에 그친 문장이라 밝혔지만) 바로 그것, “풍경의 안쪽에서 말들이 돋아나기를 바”라며 “눈이 아프도록” 들여다본 세상의 풍경, 그 풍경이 돌려준 그의 질문의 기록이기도 할 것이다. 때문인지, 이번 소설 『내 젊은 날의 숲』에서는 나무와 꽃이, 숲이, 그리고 사람이 열리는 장면이 자주 목격된다. 그것은 풍경과 사람이 (함께) 열리고 깨어나고 열매맺고 소통하는 장면에 다름아니다. 풍경과 풍경, 풍경과 사람, 사람과 사람 사이에 다리를 놓는 문장 “화가가 팔레트 위에서 없었던 색을 빚어내듯이 나는 이미지와 사유가 서로 스며서 태어나는 새로운 언어를 도모하였다. 몸의 호흡과 글의 리듬이 서로 엉기고, 외계의 사물이 내면의 언어에 실려서 빚어지는 새로운 풍경을 나는 그리고 싶었다. 나는 이제 이런 문장을 쓰지 않는다. 나는 삶의 일상성과 구체성을 추수하듯이 챙기는 글을 쓰려 한다.”-『풍경과 상처』, 개정판 ‘작가의 말’ 중에서 지난해의 어느 즈음, 작가 김훈은 그렇게 밝혔다. 『공무도하』를 펴낼 즈음이었고, 그 안에서 그는 일상의 언어, 구체성의 언어를 추수하여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가 구현해내는 일상의 언어, 구체성의 언어 안에서 이미지와 사유가 하나로 섞여드는 것을 우리는 목격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김훈의 신작 『내 젊은 날의 숲』은 어쩌면, 그가 지금까지 모색해온 새로운 언어, 사람과 사람, 사람의 몸과 꽃과 나무와 숲, 자연이 서로 엉기어드는 풍경을 가장 잘 그려 보이는 작품이 될 것이다. 비가 그친 아침에 젖은 숲이 흐리고 나무들의 밑동이 물안개에 잠겨 있을 때, 그 물안개 속에서 도라지꽃이 멀리 보였다. 도라지꽃은 김소월의 말대로 ‘저만치’ 피어 있었는데, 꽃이 눈에 띄는 순간 ‘저만치’라는 거리는 소멸해버리고 도라지는 내 곁에서 보라색 꽃의 속살을 벌리고 있었다. 도라지는 별처럼 피어난다. 색깔이 짙지 않지만, 특이하게도 눈에 잘 띄는 꽃이다. 멀리서 봐도, 고개를 옆으로 돌린 꽃들조차 나를 향해 피어 있었다. 어머니나 아버지가 봐도, 안요한 실장이나 신우가 봐도, 김민수 중위나 그 부하들이 봐도, 자등령 능선에 백골들이 살아나서 봐도, 도라지꽃은 그 각각의 사람들을 향해서, 그 멀어져가는 또는 멀리서 다가오는 보라색의 속살을 드러내서 피어 있을 것이었다. 라고 그가 쓸 때, 그리고 숲에 눈이 쌓이면 자작나무의 흰 껍질은 흰색의 깊이를 회색으로 드러내면서 윤기가 돌았다. 자작나무 사이에서 복수초와 얼레지가 피었다. 키가 작은 그 꽃들은 눈 위에 떨어진 별처럼 보였다. 눈 속에서 꽃이 필 때 열이 나는지, 꽃 주변의 눈이 녹아 있었다. 차가운 공기와 빈약한 햇살 속에서 복수초의 노란 꽃은 쟁쟁쟁 소리를 내는 것 같았다. 꽃은 식물의 성기라는데, 눈을 뚫고 올라온 얼레지꽃은 진분홍빛 꽃잎을 뒤로 활짝 젖히고 암술이 늘어진 성기의 안쪽을 당돌하게도 열어 보였다. 눈 위에서 얼레지꽃의 안쪽은 뜨거워 보였고, 거기에서도 쟁쟁쟁 소리가 들리는 듯싶었다. 라고 그가 쓸 때, 우리는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에게로 향한 도라지꽃의 그 보라색 속살을 마주하게 되고, 온기를 품고 눈을 녹이며 올라온 얼레지꽃의 쟁쟁쟁, 소리를 듣게 된다. 그것은 단순히 꽃이 열리는 순간이 아니라, 내가 함께 열리는 순간이기도 하다. 풀을 들여다보면서, 내 몸속으로 흘러들어오는 식물들의 시간을 나는 느꼈다. 색깔들이 물안개로 피어나는 시간이었다. 숲이 저무는 저녁에 가끔씩 아버지가 생각났다. 어두워지는 시간에는 먼 것들이 떠오르는 모양이다. 여름의 숲은 크고 깊게 숨쉬었다. 나무들의 들숨은 땅속의 먼 뿌리 끝까지 닿았고 날숨은 온 산맥에서 출렁거렸다. 뜨거운 습기에 흔들려서 산맥의 사면들은 살아 있는 짐승의 옆구리처럼 오르내렸고 나무들의 숨이 산의 숨에 포개졌다. 라고 그가 쓸 때, 그가 그려내는 나무와 꽃과 숲이 태어나고 숨쉬고 자라고 열리고 스러지는 풍경 안에서, 우리는 사람이 태어나고 만나고 관계짓고 헤어지고 역시 스러지는 모든 순간의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단순히 있는 그대로의 풍경을 묘사하는 언어로 그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사람살이의 풍경을 그리는 언어로 끝나지 않고, 한 줄의 문장 안에서 함께 태어나고 소통하는 것, 그래서 말해질 수 없는 것들이 말해지는 현장, 그 현장이 김훈이라는 숲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것이다. 돌이켜보니, 나는 단 한 번도 \'사랑\'이나 \'희망\' 같은 단어들을 써본 적이 없다. 중생의 말로 ‘사랑’이라고 쓸 때, 그 두 글자는 사랑이 아니라 사랑의 부재와 결핍을 드러내는 꼴이 될 것 같아서 겁 많은 나는 저어했던 모양이다. 그러하되, 다시 돌이켜보면, 그토록 덧없는 것들이 이 무인지경의 적막강산에 한 뼘의 근거지를 만들고 은신처를 파기 위해서는 사랑을 거듭 말할 수밖에 없을 터이니, 사랑이야말로 이 덧없는 것들의 중대사업이 아닐 것인가. 여생의 시간들이, 사랑과 희망이 말하여지는 날들이기를 나는 갈구한다. -‘작가의 말’ 중에서 라고, 그는 또한 말한다. 그래서인지, 그가 내 이름을 불렀다. 그의 목소리는 낮았고 메말랐다. 그의 목소리는 음성이 아니라 음량에 가까운 느낌이었다. 그 목소리는 뭐랄까, 대상을 단지 사물로써 호명함으로써 대상을 밀쳐내는 힘이 있었다. 그의 목소리는 내 이름을 불러서, 내가 더이상 다가갈 수 없는 자리에다 나를 주저앉히는 듯했다. 그렇게 낯선 목소리를 듣기는 처음이었다. 첫 순간에 이미 그 이후의 시간과 마음과 관계를 결정짓는 어떤 만남의 순간을 김훈은 보여준다. 그전 김훈의 인물들이 각 개인 안에서 인간 일반의 희노애락의 어떤 모습을 그려냈다면, 『내 젊은 날의 숲』의 인물들은, 끊임없이 서로에게 가 닿고, 서로에게 서로를 관계짓는다. 그의 소설이 풍경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사람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시 한번 서로에게 가 닿는 현장인 것이다.
시 쓰기의 발견
서정시학 / 오세영 (지은이)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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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시학소설,일반오세영 (지은이)
머리말 / 5 1장. 시란 무엇인가 1. 문학의 분류 ………… 15 2. 시의 분류 ………… 16 3. 언어의 불가능성 ………… 21 4. 시란 무엇인가 ………… 23 2장. 시적 진실 1. 사실과 진실 ………… 30 2. 감정적 진실과 이성적 진실 ………… 34 3. 시와 총체적 진실 ………… 37 3장. 시의 범주 1. 문학의 세 가지 모형 ………… 44 2. 존재로서의 시 ………… 47 3. 시의 정도正道와 세 가지 파격 ………… 51 4장. 이미지, 은유, 상징, 신화 1. 네 요소들의 상호관계 ………… 57 2. 이미지 …………60 3. 은유 ………… 62 4. 상징 ………… 69 5. 신화 ………… 74 5장. 역설과 아이러니 1. 역설 ………… 75 2. 아이러니 ………… 87 3. 패러독스와 아이러니 ………… 90 6장. 시 쓰기에 들기 1. 예비 작업 ………… 92 2. 시 쓰기의 몇 가지 태도 ………… 94 3 사유의 방식 ………… 96 7장. 대상과 시 쓰기의 일곱 가지 유형 1. 시와 대상, 비대상 ………… 103 2. 공적인 대상과 사적인 대상 ………… 106 3. 주관적 대상과 객관적 대상 ………… 109 4. 시 쓰기의 유형 ………… 111 8장. 발상은 어떻게 얻는가 1. 대상이 지닌 두 가지 의미 ………… 123 2. 구체적인 대상 선택 ………… 126 3. 발상의 실제 …………128 4. 사고의 전환 ………… 130 5. 시점의 전환 ………… 132 9장. 발상의 확장 1. 중심(지배적)이미지와 파생 이미지 ………… 134 2. 발상과 시적 대상 ………… 139 10장. 기호들의 생산 1. 유추 - 은유의 형식 ………… 146 2. 연상 - 환유의 형식 ………… 150 3. 열거 ………… 154 11장. 시작의 원리 1. 대상을 다른 사물로 환치해서 시를 쓰는 방식: 은유로 쓰기 …… 157 2. 대상을 주관적 진실로 해석해서 시를 쓰는 방식: 역설로 쓰기 …… 160 3. 대상을 감각적으로 묘사해서 시를 쓰는 방식…………… 162 4. 기타, 상황 묘사 및 자동 기술과 이야기로 시를 쓰는 방식 ………… 168 12장. 기호 배열 1. 기호 배열의 원리 ………… 167 2. 기호 배열과 시작의 원리 ………… 177 13장. 시상 전개의 질서 1. 선조적인 질서 ………… 186 2. 공간적 질서 ………… 190 3. 자유 연상 ………… 198 14장. 시상 전개의 방법 1. 확장 ………… 200 2. 전복(반전) ………… 207 15장. 시상 전개의 모형模型 1. 모형열쇠문장과 그 형상화된 진술 ………… 216 2. 형상화의 모형 ………… 217 16장. 형상화 (1) 1. 메시지 전달과 형상화 ………… 229 2. 감정적感情的 진술과 감정환기적感情喚起的 진술 ………… 232 3. 묘사: 비유적인 이미지와 서술적 이미지 ………… 236 17장. 형상화 (2) 1. 의미 숨기기와 발견 ………… 244 2. 형상화의 몇 가지 기법 ………… 253 3. 제목 달기 ………… 258 18장. 시와 언어 1. 언어의 경제성 ………… 262 2. 기피해야 할 언어 ………… 268 19장. 시어와 통사 구문 1. 어휘의 선택 ………… 277 2. 문장과 통사구문 ………… 286 20장. 행 가름과 연 1. 행 가름 ………… 295 2. 연의 배열 …………298 21장. 예외적인 시의 창작 1. 이야기체 시 ………… 315 2. 상황의 시 ………… 322 3. 비대상의 시 …………333 ▣ 찾아보기………… 341
세 마리 토끼 잡는 급수 한자 6급
NE능률(참고서) / 이자원, 박수희, 김자호, 유은혜 (지은이) / 202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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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이자원, 박수희, 김자호, 유은혜 (지은이)
그림으로 급수 한자를 익히고,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교과 어휘를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한자 실력을 쌓을 수 있다. 실전 문제와 모의고사로 한자 자격증을 대비하고, 부록에 있는 관련 어휘와 한자 카드로 급수 한자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다.1일 太 클 태, 古 예 고, 目 눈 목 --- 12쪽 2일 本 근본 본, 石 돌 석, 失 잃을 실 --- 16쪽 3일 永 길 영, 由 말미암을 유, 交 사귈 교 --- 20쪽 4일 多 많을 다, 米 쌀 미, 朴 성 박 --- 24쪽 5일 死 죽을 사, 式 법 식, 衣 옷 의 --- 28일 6일 在 있을 재, 合 합할 합, 行 다닐 행 --- 32쪽 7일 向 향할 향, 李 오얏 리(이) , 別 다를 별 --- 36쪽 8일 言 말씀 언, 京 서울 경, 近 가까울 근 --- 40쪽 9일 例 법식 례(예) , 服 옷 복, 使 하여금 사 --- 44쪽 10일 夜 밤 야, 油 기름 유, 定 정할 정 --- 48쪽 11일 苦 쓸 고, 待 기다릴 대, 度 법도 도 --- 52쪽 12일 美 아름다울 미, 洋 큰 바다 양, 英 꽃부리 영 --- 56쪽 13일 者 사람 자, 郡 고을 군, 根 뿌리 근 --- 60쪽 14일 級 등급 급, 病 병 병, 席 자리 석 --- 64쪽 15일 孫 손자 손, 特 특별할 특, 訓 가르칠 훈 --- 68쪽 16일 강할 강, 區 구분할 구, 速 빠를 속 --- 68쪽 17일 習 익힐 습, 野 들 야, 章 글 장 --- 76쪽 18일 族 겨레 족, 晝 낮 주, 通 통할 통 --- 80쪽 19일 開 열 개, 番 차례 번, 勝 이길 승 --- 84쪽 20일 陽 볕 양, 朝 아침 조, 그림 화 --- 88쪽 21일 黃 누를 황, 感 느낄 감, 路 길 로(노) --- 92쪽 22일 愛 사랑 애, 溫 따뜻할 온, 園 동산 원 --- 96쪽 23일 號 이름 호, 綠 푸를 록(녹), 遠 멀 원 --- 100쪽 24일 銀 은 은, 頭 머리 두, 樹 나무 수 --- 104쪽 25일 親 친할 친, 禮 예도 례(예), 醫 의원 의 --- 108쪽 부록 1 모의고사 1·2회 및 답안지 --- 112쪽 정답 --- 125쪽 부록 2 8~6급2 한자 리스트 --- 131쪽 6급 상대자, 유의자, 동음이의자, 사자성어, 한자어 --- 133쪽한자 공부를 하려는데, 어떻게 학습해야 할까요? 25일 안에 빠르고 정확하게 급수 한자를 완성해 보세요. 우리말의 약 70%가 한자 어휘지만, 아이들은 한자를 어렵다고만 생각하지요. 그런데 걱정은 NO! NO! [세 마리 토끼 잡는 급수 한자]가 있다면,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공부할 수 있답니다. 그림으로 급수 한자를 익히고,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교과 어휘를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한자 실력을 쌓을 수 있어요. 실전 문제와 모의고사로 한자 자격증을 대비하고, 부록에 있는 관련 어휘와 한자 카드로 급수 한자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답니다. 특장점 ① 한 컷 그림으로 익히는 급수 한자! - 한자의 어원을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했어요. - 한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 머릿속에 더 오래 기억될 거예요. ②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과 어휘! - 국어, 수학, 사회, 체육 등 다양한 과목에 관련된 교과 어휘를 익혀요. - 예문을 읽고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해요. ③ 한자 검정시험대비 실전 문제! - 실전 문제를 통해 배운 내용을 확인해요. -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시험에 대비해요. ④ 각 급수 별로 들어 있는 알찬 부록! - 전체 한자 리스트, 관련 어휘 등을 정리해서 담았어요. - 밖에서도 한자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한자 카드가 들어있어요.
메타버스 비긴즈
굿모닝미디어 / 이승환 (지은이)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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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미디어소설,일반이승환 (지은이)
메타버스 열풍 이슈를 완전정복할 수 있게 돕는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에서 메타버스, 가상융합(eXtended Reality), 인공지능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저자가 메타버스의 모든 것을 분야별로 간명하게 풀어내어 산업 및 사회 혁신의 방향을 제시한다. 기존의 책들과 달리, 이 책은 메타버스를 개별 비즈니스에서 각각의 산업과 공공 및 사회의 영역으로까지 확장하여 기술적·경영학적 분석을 시도, 차별화된 새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풍부한 메타버스 혁신 사례와 이론, 분석을 바탕으로 메타버스의 기원과 성장 과정, 미래의 변화, 메타버스의 이면까지 전방위적으로 조망한다. 특히 메타버스로 인한 가상융합경제의 도래, 산업지형의 변화와 함께 경제가치의 진화 등을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하며, 전 산업에 걸쳐 메타버스 전환 전략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아울러 플랫폼, 기술혁신, 투자 측면에서도 메타버스가 어떻게 비상할 것인지에 대해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그리고 인간과 공간, 시간을 재구성해 사업 기회를 창출하는 법, 미래 경쟁력 확보의 길을 제시한다.추천사 서문 1장 로그인 메타버스 1. 메타버스란 무엇인가? -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곳, 메타버스 - 모여봐요, 메타버스 - 메타버스의 개념과 유형 - 디지털 우주, 메타버스 2. 메타버스에 관한 오해와 진실 3. 과거 vs 현재의 메타버스 - 높아진 자유도, 넓어진 적용 분야, 고도화된 기술기반 - 소비 중심 → 생산과 소비의 선순환 구조 - 가상자산의 소유권 개념 강화 2장 메타버스 혁명 1. 왜 메타버스는 혁명인가? - 인터넷 혁명 vs 메타버스 혁명 - 편의성, 상호작용, 화면·공간 확장성 측면 - 범용기술과 메타버스 - 경제가치의 진화와 메타버스 - 넥스트 인터넷 혁명, 메타버스 2. 비대면 시대, 메타버스에 주목하는 이유 -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는 메타버스 - 제4의 벽을 허무는 메타버스 - 메타버스에서 느끼는 신체 소유감 - 메타버스와 경험효과 - 코로나 블루와 메타버스 3. 메타버스 비상의 조건 : 플랫폼, 기술혁신, 투자 - 메타버스는 양치기 소년? - 메타버스 비상의 동력, 플랫폼 - 전 산업으로 확대되는 메타버스 플랫폼 - 가상인간을 만드는 플랫폼 -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일하기 - 메타버스 기술혁신과 네트워크 효과 - 가속화되는 글로벌 기업들의 메타버스 혁신경쟁 - 유망 투자처로 부상한 메타버스 3장 메타버스, 산업을 바꾸다 : 메타버스+X 1. 산업 지각변동의 진원, 메타버스 2. 메타버스와 제조 혁신 - 미래의 제조업과 가상공장 - 메타버스에 빠진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 - 제조기업들의 메타버스 전환 3. 메타버스와 유통 혁신 - 유통시장에 부는 가상의 바람 - 메타버스에 입점하는 기업들 4. 메타버스와 광고 혁신 - 광고혁명의 시작, 메타버스 - On Air, 메타버스 - 명품들의 메타버스 광고대전 5. 메타버스와 교육 혁신 - 어서와, 이런 교육은 처음이지? - 교육 혁신의 동력, 메타버스 6. 메타버스와 문화관광 혁신 - 메타버스 공연으로 모이는 사람들 - 메타버스는 축제 중 -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메타버스 경기 - 떠나요, 메타버스 여행 7. 메타버스와 부동산 혁신 4장 메타버스, 사회를 바꾸다 1. 선의를 위한 메타버스 - 모두를 위한 메타버스 - 메타버스, 꿈★은 이루어진다. - 메타버스, 편견과 두려움을 넘어서 - 세상을 밝히는 빛, 메타버스 - 메타버스, 기억을 찾아서 - 공감과 참여의 시대를 여는 메타버스 2. 메타버스와 공공 혁신 - 공공서비스의 메타버스 전환 - 메타버스 국가를 구상하는 나라들 5장 메타버스 다크니스 1. 메타버스의 빛과 그림자 2. 메타버스 시대의 사회?윤리적 문제 - 메타버스와 안전 이슈 - 메타버스에서의 불법행위 - 메타버스로 진화하는 성인물 - 메타버스와 딥페이크 - 메타버스와 프라이버시 이슈 - 메타버스와 플랫폼 지배력 - 메타버스와 NFT 저작권 이슈 6장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1. 메타버스, 인간×공간×시간의 혁명 2. 인간×공간×시간, 기업전략을 재구성하라 - 새로운 전장,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자 - 메타버스 네이티브를 이해하자 - 메이드 인 메타버스와 가치사슬의 메타버스 전환 - 메타버스 시대, HR(Human Resource) 전략 - 방탄소년단에게 배우는 메타버스 전략 - 4I 믹스(Mix)가 중요하다 3. 메타버스 정부로 진화하라 - 국민이 메타버스를 경험한다는 의미 - 전자정부에서 메타버스 정부로 - 민관이 함께 만드는 메타버스 국방 혁신 - 메타버스가 그리는 교육의 미래 - 신뢰하고 공감할 수 있는 메타버스 만들기 4. 메타버스에서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라 - 부캐의 전성시대 - 메타버스에서 부캐로 사는 사람들 - 메타버스 시대에 뜨는 직업들 5. 메타버스 샷(Shot)을 추진하자 * 참고자료메타버스 시대의 맥을 제대로 짚고 해석한 책! 메타버스 열풍 이슈를 완전정복할 수 있게 돕는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에서 메타버스, 가상융합(eXtended Reality), 인공지능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저자가 메타버스의 모든 것을 분야별로 간명하게 풀어내어 산업 및 사회 혁신의 방향을 제시한다. 기존의 책들과 달리, 이 책은 메타버스를 개별 비즈니스에서 각각의 산업과 공공 및 사회의 영역으로까지 확장하여 기술적·경영학적 분석을 시도, 차별화된 새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풍부한 메타버스 혁신 사례와 이론, 분석을 바탕으로 메타버스의 기원과 성장 과정, 미래의 변화, 메타버스의 이면까지 전방위적으로 조망한다. 특히 메타버스로 인한 가상융합경제의 도래, 산업지형의 변화와 함께 경제가치의 진화 등을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하며, 전 산업에 걸쳐 메타버스 전환 전략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아울러 플랫폼, 기술혁신, 투자 측면에서도 메타버스가 어떻게 비상할 것인지에 대해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그리고 인간과 공간, 시간을 재구성해 사업 기회를 창출하는 법, 미래 경쟁력 확보의 길을 제시한다. 메타버스 크리에이터로 새로운 부캐, 인생을 설계하려는 개인,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으로 혁신하려는 기업, 메타버스 정부를 구현하려는 공공기관 등 답답한 현실 속에서 활로를 찾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메타버스를 통한 생존 해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 책은 진짜 메타버스를 만나는 시간, 메타버스의 빛과 그림자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 모두를 위한 메타버스를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꾸며져 있다. 메타버스는 어떻게 산업과 사회를 변화시키는가? 메타버스의 그림자는 무엇인가? 개인과 기업, 정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에 대한 답변과 함께 독자는 어떻게 이 혁명의 시대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게 될 것이다. 갑갑한 현실, 비상하는 메타버스 혁명, 이번 기회도 놓칠 것인가? 인터넷 혁명으로 모든 것이 바뀌었고, 우리는 오늘을 살고 있다. 만약 당신이 인터넷 혁명의 초입기로 돌아간다면 하고 싶은 일도, 사업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혁명의 파도는 지나갔고,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 만약, 인터넷 이후의 새로운 혁명이 시작되었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겠는가? 인간과 공간, 시간을 재구성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겠는가? 지나간 기회를 아쉬워하지 말고, 새로 시작되는 메타버스 혁명을 이해하고 새로운 변화에 올라타자. 갑갑한 현실에서 찾지 못한 활로를 메타버스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진짜 메타버스를 만나는 시간 메타버스의 본질을 이해하지 않으면 빙산의 일각밖에 보지 못한다. 이 책은 빙산의 수면 아래 존재하는 거대한 혁명의 본질을 다루고자 하였다. 메타버스는 무엇인가? 왜 메타버스는 혁명인가? 어떻게 산업과 사회를 변화시키는가? 메타버스의 그림자는 무엇인가? 개인과 기업, 정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본문의 각 장을 거치면서 한 걸음씩 나아갈 때마다 독자는 기존에 알지 못했던 진짜 메타버스를 만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개인과 기업과 정부가 어떻게 이 혁명의 시대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게 될 것이다. 모두를 위한 메타버스를 이야기하는 시간 현실은 모두에게 갑갑하다. 개인과 기업, 정부, 경제주체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저자는 메타버스에서 모두에게 새로운 활로를 찾아주자는 마음으로 국내외 다양한 메타버스 혁신 사례를 분석해 전망한다. 현실의 한계를 넘어 메타버스에서 새로움을 경험하고, 새로운 희망을 품고, 성취하고, 그 성취가 다시 현실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이야기한다. 특정 개인이나 기업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이야기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경계가 없고 한계도 없는 메타버스에서 각자의 꿈이 이루어지길 희망하면서, 메타버스에 승선하는 방법을 일러준다. 1장 메타버스에 대한 개념을 정립한다. 메타버스 혁명에 올라타려면 메타버스에 대해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1장에서는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개념적인 정의와 유형을 살펴본다. 또한, 메타버스에 대한 다양한 논의로 메타버스가 때로는 너무 좁게 해석되고 있어, 메타버스에 관한 오해와 진실을 통해 메타버스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 본다. 과거의 메타버스와 현재의 메타버스가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고 미래의 메타버스에 대해 조망한다. 2장 왜 메타버스가 혁명인가를 논의한다. 2장에서는 메타버스가 정말 혁명적인 변화를 몰고 올 것인지, 인터넷 혁명과 메타버스 혁명은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범용기술이론, 경제가치의 진화 등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본다. 그리고 이제는 메타버스 혁명이 비상할 것인지 분석해 본다. 메타버스 혁명을 견인할 플랫폼은 존재하며, 사람들은 몰려들고 있는가? 메타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기와 서비스 혁신은 일어나고 있는가? 예고된 혁신들이 기다리고 있는가? 글로벌 기업들은 메타버스 혁명에 동참하고 있는가? 메타버스에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가? 플랫폼, 기술혁신, 투자 측면에서 메타버스가 비상할 것인지에 대해 살펴본다. 3장 메타버스로 인해 어떻게 산업지형이 바뀌는지 살펴본다. 메타버스로 인해 전 산업에 지각변동이 시작되었다.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은 메타버스에서 미래의 제조에 대한 생존 해법을 찾고 있다. 유통시장에서는 가상의 바람이 불고 있으며, 수많은 기업들이 메타버스로 입점하고 있다. 명품들은 메타버스에서 광고대전을 벌이고 있으며, 교육 분야에서는 메타버스로 인해 혁명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코로나가 지속되어도 메타버스 관광과 부동산은 호황이다. 3장을 통해 메타버스가 어떻게 전 산업을 혁신하고 있는지 이해하고, 미래의 변화를 조망해 보자. 4장 메타버스가 어떻게 사회를 바꾸는지 논의한다. 우리 사회는 장애, 차별, 사회적 고립 등 다양한 난제를 안고 있다. 우리는 메타버스를 통해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공감할 수 있다. 역지사지(易地思之)할 수 있다. 6장에서는 이 난제들을 해결하는 데에 메타버스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살펴본다. 메타버스로 꿈을 이루는 사람들, 편견과 두려움을 극복한 사람들, 새로운 시각을 찾은 사람들, 기억을 찾은 사람들을 만나본다. 이를 통해 ‘선의를 위한 메타버스(Metaverse for Good)’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할 수 있다. 5장 메타버스의 그림자에 대해 분석한다. 메타버스에는 빛나는 미래만 존재하지 않는다. 빛 이면의 그림자도 존재하므로, 이를 잘 살펴야 한다. 메타버스로 인해 생겨날 그림자도 충분히 이해하고 준비해야 혁신의 효과가 크게 나타난다. 5장에서는 메타버스로 인해 야기되는 안전문제, 불법행위, 성인물, 딥페이크(Deepfake), 프라이버시, 플랫폼 지배력, 저작권 이슈 등 다양한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 빛과 동시에 그림자를 보며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6장 기업, 정부, 개인의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에 대해 논의한다. 기업은 메타버스라는 전장(戰場)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고, 메타버스 세대, 특히 ‘메타버스 네이티브(Metaverse Native)’를 이해해야 한다. 또한, 가치사슬(Value Chain)의 메타버스 전환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해야 한다.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은 기업에 국한되지 않는다. 공공과 사회를 혁신하는 데에 메타버스를 적용하는 방안과 신뢰할 수 있는 메타버스를 만들기 위해 정부가 고려해야 할 사항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개인들이 현실을 넘어, 자신의 역량을 메타버스에서 발휘할 활로를 모색한다.우리는 복합 범용기술인 가상융합기술(XR, eXtended Reality)+데이터 기술(D, Data Technology)×네트워크(N, Network) 기술×인공지능(A, Artificial Intelligence) 기술 등, 즉 XR+D.N.A를 활용해 가상의 몰입(Immersion) 공간에서 지능화된(Intelligence) 아바타와 오감으로 상호작용(Interaction)하며,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상상(Imagination)을 메타버스에서 이룰 수 있다. 이 4I(Imagination, Immersion, Intelligence, Interaction)가 만드는 차별화된 경험 가치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이제 인간과 공간 그리고 시간에 대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상식과 관성을 넘어선 새로운 전략 구상이 필요하다. 다양한 분야에 인간×시간×공간을 결합한 새로운 메타버스 경험을 설계하여 미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현재의 메타버스는 게임과 SNS 등 소통(Communication) 영역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으나 확산은 이제 시작단계로, 전 산업과 사회영역에서 활용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놀라운 미래를 대비한 메타버스 전환(Metaverse Transformation)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 메타버스의 영향력이 게임, 생활·소통 등 B2C(Business to Customer) 분야를 넘어 B2B(Business to Business), B2G(Business to Government) 등 경제 전반으로 확대되어 감에 따라 새로운 기회 발굴을 위해 경제주체의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다시 1장의 첫 질문으로 돌아가 보자. 만약 당신이 인간과 공간 그리고 시간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무엇을 하겠는가? 새로운 상상으로 놀라운 미래를 만들어 보자.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전략으로 기업의 경쟁우위를 창출하고, 메타버스를 통해 공공과 사회를 혁신하며, 본캐(본래 캐릭터)를 넘어 부캐(부가 캐릭터)로 새로운 인생을 설계할 수 있다.
백점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2학년 1학기
책먹는아이 / 정명숙 지음, 이일선 그림 / 2009.04.30
8,500원 ⟶ 7,650원(10% off)

책먹는아이논술,철학정명숙 지음, 이일선 그림
개정된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중 <읽기> <쓰기>에 맞추어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엮은 교재. 교과서의 단원명과 쪽수를 밝혀서 아이들 스스로 예습과 복습을 할 수 있으며, 학교 수업 진도에 맞게 미리미리 공부할 수 있다.1권 1. 배우는 기쁨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4단계 / 1단원 맞춤법 학습지 2. 이렇게 생각해요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5~8단계 / 2단원 맞춤법 학습지 3. 마음을 나누며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9~12단계 / 3단원 맞춤법 학습지 4. 아, 재미있구나!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3~16단계 / 4단원 맞춤법 학습지 5. 생각을 펼쳐요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7~20단계 / 5단원 맞춤법 학습지 6. 느낌이 솔솔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21~24단계 / 6단원 맞춤법 학습지 우리말 꾸러미 맞춤법 학습지 정답(1~6단원) 책속부록1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단계장 카드(1~24단계) 책속부록2 칭찬스티커 2권 1. 느낌을 말해요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3단계 / 1단원 맞춤법 학습지 2. 알고 싶어요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4~6단계 / 2단원 맞춤법 학습지 3. 이런 생각이 들어요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7~9단계 / 3단원 맞춤법 학습지 4. 마음을 담아서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0~12단계 / 4단원 맞춤법 학습지 5. 무엇이 중요할까?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3~15단계 / 5단원 맞춤법 학습지 6. 의견이 있어요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6~18단계 / 6단원 맞춤법 학습지 7. 따뜻한 눈길로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19~21단계 / 7단원 맞춤법 학습지 8. 재미가 새록새록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22~24단계 / 8단원 맞춤법 학습지 우리말 꾸러미 맞춤법 학습지 정답(1~8단원) 책속부록1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단계장 카드(1~24단계) 책속부록2 칭찬스티커 요즘 아이들은 받아쓰기를 곧잘 합니다. 한글을 빨리 깨쳐서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때문에 100점을 맞는 아이들이 수두룩합니다. 하지만 어려운 낱말이 늘어갈수록 이 법칙이 깨지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시계의 계가 ‘어이’예요, ‘여이’예요?” “왠지의 왜가 ‘오애’예요, ‘우에’예요?” “목걸이의 걸이를 받침 글자로 써요, 소리나는 대로 써요?” “설거지의 거지를 소리나는 대로 써요, 받침 글자로 써요?” 저학년 때 익혀야 할 글자를 제대로 익히지 못하면 난이도가 높은 낱말이 홍수처럼 밀려드는 고학년에서 이해 용량이 부족해 아이들 자신이 무척 힘들어합니다. 반면에 완벽하게 끝내고 올라간 아이들은 자신감이 붙어 국어 학습은 물론 창의력을 요하는 글짓기까지 실력이 쑥쑥 늘어갑니다. <백점 만점의 100점 받아쓰기 시리즈>는 읽기와 쓰기 교과서를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로 구성하였기 때문에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장점 1. 개정된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중 <읽기> <쓰기>에 맞추어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기 때문에 학교 수업 진도에 맞게 미리미리 공부할 수 있어요. 2. 교과서의 단원명과 쪽수를 밝혀서 아이들 스스로 예습과 복습을 할 수 있어요. 1학년 1학기 / 1. 배우는 기쁨 / 읽기 6-7쪽 2학년 1학기 / 1.느낌을 말해요 / 읽기 5쪽 3. 쓰기만 계속하다 보면 아이들은 지루해하기 마련이지요. 눈도 즐겁고 낱말의 뜻도 쉽게 알 수 있도록 예쁜 그림을 곁들였어요. 4. 적당히 쓸 수 있는 분량의 어려운 낱말과 문장을 중심으로 엮었어요. 아이들이 한글에 지치지 않도록 많은 양의 글을 억지로 쓰게 하지 마세요. ‘과한 것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옛말 잊지 마세요. 5. 원고지 쓰는 방법과 같게 구성하여 원고지 사용법을 저절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어요. 예를 들어 “ ”(큰따옴표) 대화글이 있는 문장에서는 맨 앞칸을 띄우고 쓰는 원칙을 지켰어요. 6. 단원이 끝날 때마다 4단계의 받아쓰기를 넣어 배운 글자를 다시 확인하도록 하였어요. 받아쓰기 단계장의 쪽수를 보고 1단계의 공부를 마쳤을 때 받아쓰기를 한다면 가장 효과적일 거예요. 7. 부모님이나 선생님께서 불러 주실 받아쓰기 단계장을 부록으로 실었어요. 100점을 맞았을 때는 칭찬스티커를 붙여 주어 아이들의 성취 욕구를 불러일으키도록 해 주세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3 : 소화와 배설
사회평론 /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지은이), 조현상, 뭉선생, 윤효식 (그림), 박재근 (감수), 이우일 (캐릭터) /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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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자연,과학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지은이), 조현상, 뭉선생, 윤효식 (그림), 박재근 (감수), 이우일 (캐릭터)
부동의 역사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새롭게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을 선보인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용선생과 아이들이 한바탕 시끄럽게 과학을 배워 가는 이야기다. 현재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고려한 쉬운 서술, 생생한 사진과 기발한 삽화로 눈길을 사로잡는 비주얼, 최신 과학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한 내용 구성, 호기심을 북돋우는 소재로 풀어낸 개념과 원리 등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13권 '소화와 배설' 편에서는 우리가 먹은 음식이 몸속에서 소화되고 배설되는 과정을 알아본다. 음식물이 여러 소화 기관을 통과하며 영양소로 분해되어 우리 몸에 흡수되고, 남은 찌꺼기와 노폐물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과정을 자세히 보여 준다. 여러 소화 기관이 줄지어 있는 몸속의 신비로운 터널 속에서 매일같이 치열한 소화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지켜보며, 독자 어린이들은 인체의 정교함에 감탄하고 자기 자신을 더욱 소중히 여기게 될 것이다.1교시 | 영양소_ 햄버거는 과연 몸에 안 좋을까? 우리 몸은 무엇으로 에너지를 낼까? ··· 12 우리 몸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 16 햄버거를 먹을까, 말까? ··· 20 나선애의 정리 노트 ··· 26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27 용선생의 과학 카페 ··· 28 - 괴혈병과 각기병을 치료한 영양소는? 2교시 | 입_ 왜 꼭꼭 씹어야 소화가 잘될까? 음식물을 얼마나 작게 쪼개야 할까? ··· 33 이의 모양은 왜 다양할까? ··· 36 침은 어떻게 음식물을 분해할까? ··· 38 입안의 소화 삼총사 ··· 43 나선애의 정리 노트 ··· 46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47 용선생의 과학 카페 ··· 48 - 더러운 침? 고마운 침! 3교시 | 위_ 위는 왜 주머니처럼 생겼을까? 꿀꺽 삼킨 음식물은 어디로 갈까? ··· 52 어떻게 그렇게 많이 먹을까? ··· 56 음식물은 왜 아래로만 내려갈까? ··· 60 나선애의 정리 노트 ··· 62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63 4교시 | 작은창자_ 작은창자는 왜 이렇게 길까? 작은창자에서 소화되는 영양소는? ··· 66 작은창자 속에 난 털의 정체 ··· 71 기다란 작은창자가 어떻게 배 속에? ··· 77 나선애의 정리 노트 ··· 80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81 5교시 | 큰창자_ 큰창자는 어떻게 똥을 만들까? 큰창자에서는 무엇이 만들어질까? ··· 85 방귀 냄새가 독한 까닭 ··· 88 방귀를 참으면 어떻게 될까? ··· 90 나선애의 정리 노트 ··· 94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95 용선생의 과학 카페 ··· 96 - 우리 몸을 통과하는 터널 6교시 | 배설_ 오줌은 왜 생길까? 똥 누는 게 배설이 아니라고? ··· 100 오줌은 하루에 얼마나 생길까? ··· 103 피부에서도 배설이 일어난다고? ··· 106 나선애의 정리 노트 ··· 110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111 용선생의 과학 카페 ··· 112 - 똥과 오줌의 몸속 탈출 이야기 가로세로 퀴즈 ··· 114 교과서 속으로 ··· 116 찾아보기 ··· 118 퀴즈 정답 ··· 119용선생 역사 시리즈의 명성 그대로, 이번엔 과학이다! 용선생과 아이들이 펼치는 ‘호기심 폭발 과학 대모험’ 2020년, 부동의 역사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새롭게 선보인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시리즈 신간이 나왔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용선생과 아이들이 한바탕 시끄럽게 과학을 배워 가는 이야기입니다. 현재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고려한 쉬운 서술, 생생한 사진과 기발한 삽화로 눈길을 사로잡는 비주얼, 2020년 최신 과학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한 내용 구성, 호기심을 북돋우는 소재로 풀어낸 개념과 원리 등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의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 13 소화와 배설》 편에서는 우리가 먹은 음식이 몸속에서 소화되고 배설되는 과정을 알아봅니다. 인스턴트 음식의 대명사인 햄버거는 과연 몸에 나쁜 음식일까요? 먹방 크리에이터는 어떻게 한 번에 초밥 100개를 먹을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음식물이 여러 소화 기관을 통과하며 영양소로 분해되어 우리 몸에 흡수되고, 남은 찌꺼기와 노폐물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과정을 자세히 보여 줍니다. 여러 소화 기관이 줄지어 있는 몸속의 신비로운 터널 속에서 매일같이 치열한 소화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지켜보며, 독자 어린이들은 인체의 정교함에 감탄하고 자기 자신을 더욱 소중히 여기게 될 것입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3권 소화와 배설 음식물이 조그만 알갱이가 되어 우리 몸으로 쏘옥 흡수되는 터널이 있다? 우리는 매일같이 식사를 하고 화장실에 가서 오줌과 똥을 눕니다. 그런데 먹음직스러웠던 음식이 화장실에서는 더러운 오줌으로, 고약한 냄새가 나는 똥으로 변해서 나갑니다.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소화와 배설》 편에서는 우리가 먹은 음식이 몸속에서 소화되고 배설되는 과정을 알아봅니다. 어른들은 왜 맛있는 햄버거를 나쁜 음식이라고 할까요? 왜 사람은 이의 모양이 다양할까요? 먹방 크리에이터는 어떻게 한 번에 초밥 100개를 먹어치울 수 있을까요? 내 배 속에 바글거리며 살고 있는 수많은 미생물의 정체는 뭘까요? 이 책은 우리 몸을 구성하고 에너지를 내는 영양소의 개념과 함께, 음식물이 여러 소화 기관을 통과하며 영양소로 분해되고 몸속에 흡수되는 원리를 자세히 알려 줍니다. 또, 남은 음식물 찌꺼기와 노폐물이 어떻게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지도 보여 주지요. 여러 소화 기관이 줄지어 있는 몸속의 신비로운 터널 속에서 매일같이 치열한 소화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지켜보며, 독자 어린이들은 인체의 정교함에 감탄하고 자기 자신을 더욱 소중히 여기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게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과학 지식이 머리에 쏙쏙! 영상 매체에는 익숙하지만 기본적인 독해력이 떨어지는 현재 아이들의 독서 수준을 고려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가장 쉬운 말로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캐릭터들의 대화문으로 구성된 친절한 서술 방식으로 줄글을 읽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해 쉽게 읽히면서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을 최적화하였습니다. 실생활 속 호기심을 해결하며 과학적 사고력도 쑥쑥! 단순한 과학 개념뿐 아니라 현상이나 문제를 과학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틀을 마련해 줍니다. 실생활 속 소재로부터 과학적 호기심을 끌어내 개념과 원리에 접근하는 이 책은 독자 아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자연스럽게 책에 몰입하게 해 줍니다. 독자들은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하며 지식을 쌓을 뿐 아니라 과학적 사고방식과 태도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비주얼 구성! 실감나고 생생한 사진과 명쾌한 삽화, 유머러스한 캐릭터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통해 내용을 직관적으로 전달해 줍니다. 또한 소단원마다 핵심 내용을 정리해 주는 4컷 만화를 통해 학습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과학이 즐거운 과목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2020 최신 과학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초등 과학의 새로운 정석! 가장 최근에 개정된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주제별로 구성된 각 권은 초등학교 교과는 물론, 중학교에서 배우는 개념까지 초등 수준에 맞춰 풀어냈습니다. 또한 개정 교과서에서 사용하는 과학 용어를 반영하여 교과 연계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믿을 수 있는 과학 교육 전문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책! 대학에서 오랫동안 과학을 연구하고 교육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쳐 온 과학 교육 전문가들이 기획부터 편집까지 개발 전 과정에 참여하며 공들여 만든 책입니다. 정확한 과학 개념을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전달하기 위해 초중고 교과서는 물론 다양한 국내외 전문 자료를 연구하며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신선한 소재와 설명 방식을 개발했습니다. 또, 교육대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권위 있는 교수님들의 감수를 거치며 거듭 내용의 정확성을 기하여 시리즈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작가 소개 글 이현진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연구원) 상명대학교에서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열린사이버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서울의대유전체의학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있었으며, 와이즈만영재교육연구소와 아이스크림미디어에서 다수의 과학콘텐츠를 개발했습니다. 글 설정민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연구원)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뒤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아이에게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얘기해 주려 노력하다 보니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드는 일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연구원으로 과학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글 김형진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연구원) 연세대학교 천문대기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과학 개념과 과학적 태도를 함께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연구원으로 과학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글 이명화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연구원)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0여 년간 중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쳤으며, 미국 아리조나 주립대에서 물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독일, 미국, 영국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였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과학책을 쓰는 일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현재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연구원으로 과학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한 권으로 끝장내자 경리실무자 세무회계 세무조사 실무 설명서
지식만들기 / 손원준 (지은이) /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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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만들기소설,일반손원준 (지은이)
수년간 사이트나 카페에서 실무자들이 궁금해하지만, 책 속에서 명확히 가르쳐주지 않는 내용과 인터넷상에서 쉽게 찾기가 곤란한 실무내용을 창업에서 폐업까지 원천세,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법인세 및 세무조사와 증빙 관리로 나누어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FAQ를 통해 실무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사례를 책 속에서 해답을 구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또한 1권인 한 권으로 끝장내자 경리회계 인사노무 경영지원 실무 설명서에서 페이지 문제 때문에 다루지 못했던 다른 실무사례들로 구성되어 있다.제1장 창업과 폐업 세금의 모든 것 ■ 사업을 하면서 스스로 내야 하는 세금(사업자가 내야 하는 세금) 1. 소비에 대한 세금 부가가치세 2. 소득에 대한 세금 소득세와 법인세 3. 예정과 확정이 있다. 4. 영리법인, 비영리법인 또는 일반과세자, 면세사업자 5. 인적용역에 대한 대가는 무조건 원천징수 ■ 사업자등록과 업종코드의 중요성 1. 사업자 미등록으로 인한 세법상 불이익 [사례] 주민등록번호 수취분 (전자)세금계산서 전환하기 2. 사업자등록신청서상의 업종코드 선택 3. 업종코드의 선택과 결정 4. 실제 영위하는 업종과 다른 업종코드 사용 5. 업종코드 선택의 실무적 중요성 ■ 법인설립 전 지출한 비용의 처리 방법 1. 법인세 처리 방법 ┖ 손금산입 가능한 기간 ┖ 손금으로 인정받기 위한 조건 2. 사업자등록 전 지출의 매입세액공제 처리 ┖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한 기간 ┖ 과세기간 종료 후 매입세액공제 ┖ 매입세액공제 인정 방법 ■ 법인설립 시 세무적 관점에서 자본금과 주주구성 1. 자본금은 얼마로 해야 하는지? 2. 임원과 주주의 차이점은? 3. 가족회사가 좋은지? 4. 정관작성 시 주의할 사항은? ■ 잔고증명서 발급 방법 1. 잔고증명서 명의인 2. 잔액 증명 계좌 3. 잔고증명 일자와 잔고증명서 발급 일자 4. 잔액 한도 ■ 개인회사 사장과 대표이사의 세금 차이 ■ 세금 신고 때 상식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내용 1. 내가 아닌 남의 시선으로 바라 봐라. 2. 국세청 홈택스는 내 세금을 책임지지 않는다. ┖ 신고자료는 내 자료가 홈택스 자료에 우선 ┖ 홈택스는 확정 자료가 아닌 참고자료이다. 3. 4대 보험과 국세청은 신고자료는 일치해야 한다. 4. 법인이 무조건 세금에서 유리하지는 않다. 5. 세금을 내가 낸 돈이 없으면 국가에서 보태서 돌려주지 않는다. ■ 양수도 세무 처리 절차 1. 양도한 개인사업자의 마무리 세무 처리 2. 양수한 개인사업자의 마무리 세무 처리 3. 양수도 회계처리 ■ 비상장법인의 주식(비상장주식)의 양도·양수 1. 양수도 당사자들의 업무 2. 주식 양수도 세무 업무 절차 ■ 개인사업자와 법인의 폐업 절차 1. 폐업 시 세금계산서 [사례] 수정세금계산서 발급이 불가능한 경우 부가세 신고 방법 2. 개인사업자의 폐업 시 정리사항 3. 법인의 폐업 시 정리사항 ■ 폐업 시 업무 마무리 1. 30일 전 해고예고 [사례] 해고예고가 필요 없는 경우 2. 4대 보험 사업장 탈퇴 신고 3. 4대 보험 근로자 상실 신고 4. 4대 보험 실업급여 [사례] 사업주가 4대 보험료를 체납한 경우 5. 급여 정산 ┖ 연차수당과 주휴수당 지급 ┖ 근로소득세 중도퇴사자 연말정산 6. 퇴직금과 퇴직연금 7. 세금 업무 마무리 ┖ 폐업 신고는 필수사항이다. ┖ 사업자 폐업 후 세금계산서 발급과 매입세액공제 ┖ 부가가치세, 소득세(법인세) 신고 및 납부 [사례] 폐업 시 잔존재화라도 부가가치세가 과세되지 않는 경우 [사례] 전업·폐업 시 절세 포인트 ┖ 지급명세서 제출 8. 법인 해산과 청산 ┖ 해산과 청산 방법 [사례] 휴면법인의 청산 ┖ 해산 및 청산 과정에서 내야 하는 세금 [사례] 휴업사업자 세금계산서 발행 ■ 신주의 발행 절차 1. 기존 주주에게 주식을 발행하는 경우 2. 제3자에게 주식을 발행하는 경우 제2장 증빙관리의 모든 것 ■ 청첩장, 지출결의서 법에서 인정하는 증빙 아니다. ■ 적격증빙의 수취 여부에 따른 소득처분과 증빙서류 수취 불성실가산세 ■ 3.3% 근로자 개인카드 사용액 비용처리(프리랜서 직원) [사례] 3.3% 프리랜서 직원의 식사비용 처리 방법 1. 종업원, 가족 명의 카드로 결제한 경우 [사례] 가족 명의 신용카드 지출액의 매입세액공제 2. 법인 명의(소속 임원 명의)의 카드로 결제한 경우 3. 이 외 타인 명의의 카드로 결제한 경우 [사례] 타인 명의 신용카드 지출액의 매입세액공제 ■ 해외 출장비의 법정지출증빙 ■ 세금계산서를 계산서로 계산서를 세금계산서로 잘못 발행한 경우 1.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 하는데 계산서를 발행한 경우 2. 계산서를 발행해야 하는데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경우 ■ 신용카드 비용처리와 관련한 필수 암기 사항 ■ 지출증빙수취특례가 적용되는 경우 ■ 해외 출장 시 지출하는 항공료, 숙박비, 교통비, 식사비, 입장료 1. 항공료에 대한 법정지출증빙 2. 출장시 지출한 비용의 법정지출증빙 ┖ 여행사 등에 지급하는 경비 증빙처리 ┖ 항목별 법정지출증빙 [사례] 개인에게 중고물품을 팔거나 사는 경우 증빙처리 제3장 급여세금과 원천징수의 모든 것 ■ 내 월급에서 회사는 맘대로 왜! 세금을 떼지?(근로소득 원천징수) 1. 원천징수는 언제 하는 건가요? [사례] 실무상으로는 급여 지급 시 원천징수 외에 4대 보험료도 차감한다. 2. 소득을 지급하면 무조건 원천징수를 해야 하는 건가요? 3. 원천징수 대상 소득은 원천징수 해서 세액을 내면 모든 것이 끝나나요? 4. 회사는 국세청 신고·납부는 어떻게 하나요? 5. 원천징수의무를 불성실하게 하는 경우 회사 불이익 ■ 급여세금의 계산과 업무 흐름 ■ 경리실무자가 관리해야 할 급여업무 ■ 근로소득세 원천징수 ■ 일용근로자 세금 원천징수 1. 일용근로자란? 2. 일용근로자 세금신고 방법 3.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와 지급명세서 [사례] 일용근로자 비과세 판단 ■ 상용근로자 세금 원천징수 1. 매월 급여 원천징수 방법 [사례] 급여에서 공제하는 근로소득세와 4대 보험료 2. 상여금의 원천징수 ■ 외국인 근로자 세금 원천징수 1. 외국인 근로자의 매월 원천징수 2. 외국인 근로자의 연말정산 [사례] 외국인 사택제공이익 19% 단일세율 적용 문제 ■ 근로소득의 (중도 퇴사) 연말정산 1. 연도 중 회사를 퇴직한 경우 중도퇴사자 연말정산 [사례] 중도퇴사자 연말정산 결과 환급세액이 발생하면? 2. 계속 상용근로자의 연말정산 [사례] 연말정산 환급세액 및 납부세액 급여대장 반영방법 ■ 1인 법인의 대표이사의 사업소득세와 4대 보험료 납부 1. 1인 법인 대표이사의 4대 보험 2. 1인 법인 대표이사의 사업소득세 ■ 근로소득세 비과세와 근로소득으로 보지 않는 대가 1. 근로소득으로 보지 않는 대가 2. 비과세급여 ■ 근로소득세 비과세 판단 시 헷갈리는 주요 지출 1. 핸드폰 사용료의 비용인정 요건 2. 단체 보장성보험 3. 출퇴근용 통근버스 4. 회사 사택을 이용하는 경우 소요비용 5. 경조사와 관련한 경조사비 6. 선물비용 7. 부서별 회식비 8. 학원 수강료, 도서구입비 보조액 9. 회사에서 종업원에게 빌려준 금액 10. 직원 병원비 대납액 ■ 출장일비의 경비처리와 비과세 1. 출장일비의 세무처리 2. 출장일비의 노무처리 ┖ 일비를 임금으로 본 사례(통상임금 포함) ┖ 일비를 임금으로 보지 않은 사례 ■ 식대의 비과세 적용사례 [사례] 식사 + 식사대를 받는 경우 비과세소득 [사례] 식권을 제공받는 경우 비과세 [사례] 두 곳에서 식대를 받는 경우 비과세 [사례] 신경 써야 할 복리후생비 ■ 임직원 사택(기숙사) 임차 시 보증금 및 월세, 관리비용 지출 1. 임대보증금 2. 월세 부담액 3. 중개수수료 4. 관리비 등 사적비용 ■ 사내근로복지기금 학자금 지원액의 근로소득세 신고 1. 근로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나? 2. 회사가 임직원에게 자녀학자금 지원시 원천징수 시기 ■ 출산휴가급여의 근로소득 원천징수 1. 대규모 기업의 경우(고용보험 우선지원대상기업이 아닌 경우) 2. 고용보험 우선지원대상기업의 경우 [사례] 고용보험 출산전후휴가 급여 비과세 [사례] 회사에서 지급하는 출산전후휴가 급여 ■ 출산휴가 대위 신청 비과세 [사례] 사업주가 선지급하고 대위신청한 출산전후휴가급여는 비과세소득임 ■ 국외 근로자(해외파견자)의 근로소득 비과세 및 4대 보험 1. 국외 근로소득에 대한 과세 2. 근로소득세의 비과세 3. 국외근로자의 4대 보험 ■ 훈련수당 및 취업지원금의 비과세 ■ 자기개발 교육비 비용처리 [사례] 비과세 학자금 요건 ■ 직원에게 지급하는 체육대회 등 행사 경품 세무회계 1. 경품의 소득 구분과 원천징수 [사례] 사내 직원들 이벤트 진행시 경품 소득세 원천징수 여부 2. 경품의 매입세액공제 [사례] 직원 야유회비용 매입세액공제 [사례] 체육대회 경품 매입세액공제 ■ 일용근로자 3개월 판단과 상용근로자 전환(연말정산) 1. 세법상 일용근로자 ┖ 연속해서 3개월 이상 근로를 제공하는 경우 [사례] 일용근로자의 상용근로자 전환 ┖ 간헐적으로 3개월 이상 근로를 제공하는 경우 2. 일용근로자의 상용근로자 전환(연말정산 문제) [사례] 일용근로자에서 일반근로자로 전환 시 연말정산 3. 일용근로자의 상용근로자 전환시 4대 보험 ■ 계열사 파견직원 급여 [사례] 해외 현지 파견직원 급여 [사례] 계열사 파견직원의 인건비 부가가치세 [사례] 해외 파견직원이 국내 및 해외업무 겸업 [사례] 모회사 파견직원 급여를 자회사가 부담 [사례] 파견직원의 경조사비(화환) 등 복리후생비 ■ 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거나 신용불량자 기타 이유로 적법한 근로소득신고를 하지 못한 경우 세무상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 1. 외국인 불법체류자인 근로자 인건비 비용처리 방법 2. 개인사업자는 사업용 계좌 사용 3. 외국인 근로자 원천징수 4. 외국인 불법체류자 인건비에 대한 지급명세서 제출 5.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증빙처리 [사례] 외국인 불법체류자 인건비 비용처리 ■ 인정상여 세금 떼는 법 1. 인정상여의 발생원인 및 지급시기 의제 2. 근로소득세 신고 절차 3. 기타 고려사항 4.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작성 요령 5. 지급명세서 제출 ■ 퇴직 후 추가로 지급하는 성과급의 원천세 신고 ■ 직원대여금의 인정상여 1. 원칙 : 가중평균차입이자율 [사례] 가중평균차입이자율의 계산 2. 예외 : 당좌대출이자율 ■ 원천징수세액을 대납하는 경우(퇴사한 직원에게 못 받은 근로소득원천징수세액 대납액의 처리 방법) 1. 임직원 4대 보험 및 근로소득세 대납액 [사례] 4대 보험 대납액의 퇴직금 계산 시 평균임금 포함 여부 2. 임직원에 대한 벌금 등 대납액 3. 퇴사자에게 받지 못한 근로소득세 및 건강보험 대납액 4. 타인 원천징수세액 대납액 ┖ 특수관계 없는 자의 원천세대납액 [사례] 세금 부담조건 약정에 의한 대납액 ┖ 특수관계자의 원천세대납액 5. 대표자에 대한 인정상여 소득세 대납액 [사례] 특수관계 소멸 후 원천세 대납액의 대손처리 ■ 고문료의 원천징수와 4대 보험 1. 고문료의 원천징수 [사례] 경영 자문용역의 소득 구분 2. 고문료의 4대 보험 ■ 부당해고기간 급여에 대한 연말정산과 원천징수 1. 수입시기 2. 원천징수(연말정산) 3. 부당해고기간의 4대 보험 4. 퇴직금 반환 여부 5. 계속근로 인정 여부 6. 연차휴가 부여 7. 복직 시 부여되는 직무 [사례] 추가 납부세액에 대한 대납액의 귀속시기를 2022년으로 하는 이유 ■ 폐업한 회사에서 퇴직할 때 근로소득세 연말정산 방법 1. 원천징수영수증 확보가 핵심 2. 지급명세서를 제출한 경우와 안 한 경우 ■ 고용유지지원금과 고용안정지원금, 재난지원금 세무회계 처리방법 [사례] 고용유지지원금, 고용안정지원금, 재난지원금, 지자체 재난기본소득, 긴급생계비 지원사업의 세무회계 처리방법 ■ 급여를 실제보다 적게 신고하는 경우 1. 소득세(법인세) 증가 2. 근로소득자 탈세 혐의 3. 4대 보험 문제 4. 각종 수당계산 시 5. 퇴직금 문제 6. 조세범처벌 및 특정범죄가중처벌 ■ 대표이사 급여는 무보수보다 지급하는 게 세법상 유리하다. [사례] 사보의 기고 대가의 소득 구분 ■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를 통해 급여세금 흐름 한눈에 보기 [사례] 원천징수 세액이 0원이라도 신고는 꼭 해야 한다. [사례] 유령직원은 인건비 신고를 하면 걸린다. 1. 신고구분란 작성 방법 2. 귀속연월과 지급연월 작성 방법 ┖ 지급시기의제의 경우 ┖ 소득처분의 경우 3. 인원란과 총지급액란 작성방법 4. 소득지급란과 징수세액란 작성방법 5. 환급세액 조정 6. 간이세액과 중도퇴사, 일용근로 작성방법 7. 연말정산 작성 방법 8. 기타 소득구분 코드별 작성방법 9. 신고서 부표 작성 여부란 10. 국세환급금 계좌 신고 11. 납부서 작성 12. 반기별 납부자의 작성 방법 13. 수정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작성 방법 [사례]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수정분 작성 요령 [사례] 근로자 3.3% 사업소득 계약 시 폭탄 맞을 수 있다. ■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지급명세서) 작성 방법 1. 근무처별 소득명세 관련 사항 2. 비과세소득 관련 사항 3. 세액명세 관련 사항 4. 소득세액공제 명세 관련 사항 5. 연금저축 등 소득 세액공제 명세서 관련 사항 6. 주택 임차 차입금 원리금 상환액 소득 세액공제 명세서 [사례] 원천징수영수증은 법정지출증빙을 대체할 수 있다. ■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의 총지급과 지급명세서 제출 대상(근로소득 간이지급명세서 기재) 1. 비과세의 올바른 개념 2. 근로소득 간이지급명세서 비과세소득 기재 [사례] 육아휴직수당(고용보험공단에서 지급하는 육아휴직급여, 출산전후휴가급여, 공무원의 육아휴직수당, 배우자 출산휴가 급여 등) 비과세 ■ 퇴직연금제도의 특징 [사례] 퇴직급여제도 유형별 특징 ■ 퇴직연금의 납입금액 계산 1. 확정급여형(DB형) 퇴직연금의 납입 2. 확정기여형(DC형) 퇴직연금의 납입 3. 출산휴가기간 및 육아휴직기간 중 DC형 퇴직연금의 납입 ┖ 출산휴가기간 및 육아휴직기간 중에 퇴직시 퇴직금 계산 ┖ 육아휴직기간 중의 DC형 퇴직연금 적립 ■ 육아휴직 후 바로 퇴사 시 업무처리 1. 퇴직금 지급 2. 연차휴가 지급 3. 4대 보험 지급 ■ 육아휴직 기간 중 출산휴가 ■ 퇴직금과 퇴직연금의 원천징수 1. 퇴직금 지급 2.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제도(DB형) 3.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DC형) ┖ 사업장에서 근로자에게 직접 지급하는 금액이 없는 경우 ┖ 사업장에서 근로자에게 직접 지급하는 금액이 있는 경우 ┖ 가입자부담금이 있는 경우 4. 확정급여형 확정기여형이 동시에 있는 경우 5. 과세이연된 퇴직연금의 연금소득 과세 [사례] 확정기여형 퇴직연금(DC형)제도 소급가입 시 총급여의 계산 [사례] 확정기여형(DB형)에서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형) 퇴직연금변경 시 원천징수 및 지급명세서 제출 [사례] 인사발령과 관련한 퇴직소득 판단 ■ 임원 확정기여형(DC형) 퇴직연금 납입액의 처리 [사례] 임원의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을 퇴직급여 추계액보다 더 많이불입한 경우, 불입한 퇴직연금 전액의 손금산입 가능 여부 ■ 퇴직소득세 계산 방법 1. 퇴직소득세의 계산구조 2. 근속연수공제 3. 환산급여공제 4. 퇴직소득 세액계산 프로그램 안내 5. 퇴직소득세 계산사례 6. 퇴직소득세의 이연 7. 퇴직소득 원천징수 방법 ■ 임원 퇴직금의 퇴직소득세 1. 법인세법의 임원 퇴직급여 손금산입 2. 소득세법상 임원의 퇴직소득금액 3. 임원 확정기여형퇴직연금의 세무조정 [사례] 임원의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을 퇴직급여 추계액보다 더 많이 불입한 경우, 불입한 퇴직연금 전액의 손금산입 가능 여부 ■ 출국만기보험 퇴직소득세 1. 출국만기보험의 회계처리 2. 출국만기보험의 세무처리 [사례] 출국만기보험은 퇴직보험 등에 해당 ■ 12월 31일까지 퇴직금을 미지급한 경우 원천징수 방법(퇴직금을 늦게 지급하는 경우 업무처리) [사례] 퇴직소득 원천징수 시기에 대한 특례 1. 신고서 작성 방법 2. 퇴직금을 늦게 지급하면서 해당연도 내에 신고납부를 안 한 경우 [사례] 계산착오로 인해 퇴직금 추가 지급시 퇴직소득세 계산 [사례] 무보수 대표이사의 퇴직금 ■ 미국인 강사료 세무회계 ■ 사례금의 기타소득 원천징수 [사례] 기타소득 과세최저한의 경우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 및 지급명세서 제출 제4장 부가가치세의 모든 것 ■ 부가가치세는 모든 세금의 기초자료이다. 1. 빼기가 많아야 부가가치세를 적게 낸다. 2. 거래 때 모든 증빙이 따라다닌다. 3. 세금계산서 = 신용카드매출전표 =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 4. 부가가치세 절세방법 ■ 부가가치세를 신고하는 방법 1. 부가가치세 계산구조 2. 부가가치세 신고를 위해 준비할 서류 3. 인터넷 판매 시 부가가치세 신고자료 조회 4. 홈택스를 통해 부가가치세 직접 신고하기 [사례] 매출이 없다고 해서 부가가치세를 신고하지 않는다면 다음과 같은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 부가가치세 신고 때 챙겨야 하는 서류(온라인 결제 등) 1. 매출 및 매입자료 2. 업종별 부가가치세 신고서 주요 첨부서류 3. 부가가치세 신고시 추가로 챙겨야 하는 서류 4. 배달앱 등 온라인 부가가치세 자료수집 ■ 온라인 쇼핑몰 매출 인식 시기와 해외구매 시 매입세액공제 1. 매출 인식 시기 사례 2. 온라인 쇼핑몰 매출 과세표준 3. 해외 온라인 쇼핑몰 매출 시 영세율 적용 4. 해외 매입 물품의 매입세액공제 ┖ 해외사이트 구매 시 매입세액공제 ┖ 해외직구 매입세액공제 ┖ 해외 매입은 종합소득세 신고 시에는 비용처리 된다. ┖ 앱스토어/구글스토어의 앱 매입 ■ 주민등록번호로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았을 때 처리 방법 1. 주민등록번호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것이 인정되는 경우 ┖ 주민등록번호로 세금계산서 발급방법 ┖ 사업자등록 전 주민등록발행 분 전환 방법 ┖ 매입세액공제 2. 사업자등록을 한 사업자가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하여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은 경우 ┖ 매입세액공제 [사례] 사업자등록을 한 사업자가 주민등록번호로 발급받은 세금계산서의 매입세액공제 [사례] 사업자등록번호로 수정하여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은 경우에는 매입세액공제가 가능 ┖ 가산세 ■ 세금계산서를 못 받을 때 대처 방법 1. 매입자발행세금계산서 2. 손해배상청구 [사례] 간이과세자에서 일반과세자로 전환 시 부가가치세 신고 [사례] 사업자등록증상 부동산임대업이 없는 경우 부동산임대소득 부가세 신고 ■ 세금계산서와 신용카드매출전표 중복발행과 수취 1. 발행자의 부가가치세 신고 2. 수취자의 부가가치세 신고 ■ 수정 전자세금계산서의 원리와 유용한 팁 및 가산세 1. 수정 전자세금계산서의 기본원리 2. 내 잘못이 아닌 수정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3. 내 잘못으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사례] 수정 전자세금계산서 착오와 착오 외의 구분 ┖ 필요적 기재사항을 착오로 잘못 적은 경우 ┖ 필요적 기재사항이 착오 외의 사유로 잘못 적힌 경우 ┖ 전자세금계산서를 착오로 이중발급한 경우 ┖ 면세 등 발급대상이 아닌 거래 등에 대하여 발급한 경우 ┖ 세율을 잘못 적용하여 발급한 경우 4. 수정세금계산서 발급과 관련해 유용한 팁 5. 세금계산서 미발급, 지연발급 가산세 6. 수정 전자세금계산서에 대한 가산세 7. 부가가치세 신고 [사례] 폐업한 사업자의 수정세금계산서 발행 ■ 매입세금계산서 의심 유발 (가공 또는 위장) 거래유형 및 대책 1. 사업내용과 다른 상품매입 2. 생산품과 관련이 없는 상품매입 3. 동종 도·소매업자 간의 거래 4. 매입 및 매출처가 같은 거래 5. 매입단가가 높은 매입 ■ 사업자 간 세금계산서 발행 시기를 맞추는 경우(매출시점과 다른 세금계산서 발행) 1. 매출 시점과 다른 세금계산서 발행 2. 임차료를 연체하는 경우 세금계산서 발급 시기 3. 선발행 세금계산서 4. 세금계산서 지연발급(수취) 및 미발급(수취)에 따른 가산세와 매입세액불공제 ■ 청구할인의 부가가치세 등 세무 처리 [사례] 신용카드 청구할인액이 매출에누리에 해당하는지 여부 ■ KTX나 택시, 고속버스, 항공기, 택시, 버스 교통비 매입세액공제 ■ 손해배상금이나 위약금의 세금계산서 발행과 부가가치세 1. 손해배상금이나 위약금 ┖ 계약의 해지에 따른 위약금의 처리 ┖ 법원의 판결 등에 따른 손해배상금의 처리 2. 입회금과 보증금 [사례] 휴양시설 입회금의 부가가치세 [사례] 재고자산이 멸실된 경우 부가가치세 ■ 항공권 대행수수료 매입세액공제와 항공권 취소에 따른 위약금 1. 항공권 대행수수료 매입세액공제 [사례] 여행사가 고객에게 항공권 판매금액과 서비스 요금을 함께 받는 경우 여행사의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을 얼마로 할 것인지? 2. 항공권 취소에 따른 위약금 ■ 유튜브, 블로그·카페, SNS 마케팅, 공유숙박사업자 등 신종업종 세금 신고 방법 1. 1인 미디어(유튜버) 창작자 2. SNS 마켓(블로그·카페 등) 사업자 3. SNS 마케팅 사업자 4. 공유숙박 사업자 ■ 수출 시 영세율 적용 1. 영세율이란? 2. 영세율 적용 대상 3. 영세율 세금계산서 발급 4. 구매확인서 발급 5. 국외 매출의 경우 챙겨야 하는 매입자료 ■ 소프트웨어 수출 시 영세율 적용 [사례] 소프트웨어를 비거주자에게 전자통신망을 통한 전송 방법으로 국외로 공급하는 경우, 수출하는 재화에 해당해 영세율 적용 ■ 국외제공용역의 영세율 적용 ■ 예정신고 대상자가 아닌 자가 예정고지분을 무시하고 예정신고·납부한 경우 [사례] 예정고지자가 예정신고 후 예정신고기간 거래분을 제외하고 확정신고 ■ 면세사업자에서 과세사업자 전환, 부가가치세(겸업사업자 전환시) 1. 과세사업 전환 2. 과세사업 추가 3. 매입세액공제 ■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와 관련해 알아두면 유용한 지출 1. 차량의 구입·임차 및 유지에 관련된 매입세액 2. 간이과세, 면세사업자로부터 매입한 내역 3. 출장비 등 국외 사용액 4. 사례별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 여부 판단 ■ 사업용 차량의 매각 시 세금계산서와 부가가치세 1. 업무용으로 사용한 적이 없는 차량의 처분 2. 면세사업에 사용하던 차량의 처분 3. 과세사업에 사용하던 차량의 처분 [사례] 차량매각 시 부가가치세 수입금액 제외 ■ 부가가치세 조기환급 1. 조기환급 대상 2. 조기환급 기한 3. 조기환급 신고 방법 4. 신고기간별 조기환급 범위 5. 신용카드발행세액공제 6. 조기환급의 수정신고 ■ 대손금 세액공제를 위한 채권관리와 입증서류 1. 국세청에서 요구하는 대손증빙서류 2. 대손처리 관련 예규 등 3. 사실상 사업 폐지의 정황 4. 대손 중 채권 회수가능성 여부 판단 5. 채권 회수 노력 증빙 ■ 소규모 법인사업자 부가가치세 예정고지 1. 법인사업자 부가가치세 예정고지 2. 예정고지 세액의 계산 3. 예정고지세액 납부 대신 예정신고를 할 수 있는 법인사업자 ■ 간이과세자가 관련 핵심 상식 1. 간이과세 적용 기준금액 2. 간이과세자 세금계산서 발행이 원칙 3. 간이과세자 예정신고 실질적 추가 4. 매입세액공제 방식 변경 5. 의제매입세액 공제 불가 및 환급 불가 제5장 소득세(개인사업자)의 모든 것 ■ 종합소득세 계산구조를 알아야 절세가 보인다. 1. 사업소득 금액의 계산 방법 ┖ 장부를 기록한 사업자의 소득금액(원칙) ┖ 장부를 기록하지 않은 사업자의 소득금액(예외) 2.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 ┖ 규모에 따라 기장해야 하는 장부가 달라진다. ┖ 장부를 작성하지 않고 신고하는 방법 3. 무기장 가산세 4. 종합소득세의 신고·납부와 환급 ■ 성실신고확인대상자 1. 신규사업자 및 폐업 사업자의 성실신고 2. 공동사업자, 겸영 사업자의 성실신고 판단 3. 성실신고 확인 대상자 추계신고 ■ 종합소득세 신고유형 점검표 1. 나의 신고유형 점검표 2. 종합소득세 신고안내문 ┖ S, A, B, C 유형 ┖ D, E, F, G, H 유형 ┖ Q, R, T, V, Y, W 유형 ■ 추계에 의한 종합소득세 계산 1. 기준경비율에 의한 소득금액 계산 방법 ┖ 주요경비의 범위 ┖ 기준경비율 신고자의 증빙서류 수취·보관 2. 단순경비율에 의한 소득금액 계산 방법 3. 추계신고자 무기장가산세 납부 [사례] 추계신고 후 기장에 의한 수정신고 및 경정청구 ■ 개인사업자가 받을 수 있는 공제항목(종합소득세 신고 때 자영업자가 받을 수 있는 공제항목) 1. 사업소득자가 받을 수 있는 소득공제 2. 사업소득자가 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 3. 성실신고사업자가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 ■ 종합소득세 준비자료(세무대리인 요청자료) 1. 기본사항 준비서류 2. 비용처리를 위한 증빙 3. 소득공제 자료 ■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려면 미리 꼭 챙겨 놔야 할 서류 1. 수임동의 및 기본서류 제출 2. 국세청 소득세 신고 안내문 3. 사업소득 외 원천징수영수증 4. 세무대행시 별도로 제출할 서류 5. 귀속연도 지출증빙 ■ 종합소득세 신고 유형별 신고 서식 ■ 프리랜서의 수입 및 비용 귀속시기(귀속월과 지급월이 다른 경우 종합소득세) 1. 프리랜서란? 2. 프리랜서의 수입 및 비용 귀속시기 3. 지급명세서 및 간이지급명세서 제출 ■ 공동사업을 하는 경우 종합소득세 1. 개인사업자인 경우 2. 법인사업자인 경우 3. 동업 계약할 때 유의할 사항 4. 동업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대출금 이자 ┖ 출자를 위한 대출금이자 경비처리 ┖ 영업자금을 위한 대출금이자 경비처리 5. 각자 사업용 신용카드등록과 사업용 계좌 사용 6. 동업 계약 해지 처리 7. 공동사업자 구성원(지분) 변경 ■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첨부서류 ■ 부가가치세 신고 내역의 종합소득세 신고 반영 1. 부가가치세 세액공제의 종합소득세 반영 ┖ 신용카드발행세액공제 수입금액에 포함 ┖ 전자신고세액공제액의 사업소득 총수입금액 포함 2. 장부상의 수입금액과 신고안내문의 수입금액이 다를 때 3. 수입금액을 장부에 바르게 반영하는 방법 ┖ 부가가치세 신고 시 세액공제 수입금액 반영 ┖ 부가가치세 신고의 수정신고나 경정청구 등으로 인해 신고한 매출액과 장부상 매출액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 판매장려금 또는 보조금을 수령한 경우 4. 부가가치세 매입비용과 종합소득세 매입비용 5. 조정후총수입금액명세서 작성 ■ 부부공동 명의(타인 명의) 차량에 대해 개인사업자 경비처리 1. 부부 공동명의 차량의 경비인정 2. 직원 명의 차량의 경비인정 [사례] 종업원 또는 타인 명의 차량 비용 3. 사업 개시 전 취득한 차량를 사업용으로 이용 ■ 임직원 등 개인 명의 소유 차량을 회사업무에 사용하는 경우 1. 임직원의 범위 2. 업무용승용차 손금불산입 특례규정 적용 3. 대표이사나 종업원 차량을 업무용으로 이용 4. 사적 사용액의 처리 ■ 업무전용자동차 유지비의 매입세액공제와 경비처리 1.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 2. 업무전용자동차의 경비처리(법인 및 개인) ■ 개인사업자 통신요금 비용처리 ■ 개인사업자 대출금이자 비용처리(대출이자 경비 처리할 때 주의해야 할 점) 1. 주택담보대출보다 사업자금 대출을 받자 [사례] 부동산임대업을 하는 사업자의 대출이자 2. 장부기장을 해야 비용인정을 받을 수 있다. 3. 자산 초과하는 대출금 이자는 경비처리가 안 된다. [사례] 초과인출금에 대한 지급이자 손금불산입 [사례] 소규모사업자는 환급신청도 조심해야 한다. 4. 비영업대금의 원천징수시기와 손익귀속시기 ┖ 이자소득 원천징수 시기 ┖ 미지급 이자비용의 손금 귀속시기 ■ 추계신고 시에도 감가상각의제가 적용되나요? ■ 집에 사업자등록을 한 경우 월세 경비처리 [사례] 사업과 가사에 공통으로 관련되는 비용의 필요경비 계산 ■ 자영업자(개인사업자) 본인의 4대 보험료 종합소득세 경비처리 제6장 법인세 경비처리의 모든 것 ■ 기업회계와 세무회계의 관계 1. 기업회계와 세무회계의 의의 ┖ 기업회계의 의미 ┖ 세무회계의 의미 2. 기업회계와 세무회계의 차이 ┖ 수익과 비용, 익금과 손금 ┖ 기업회계와 세무회계의 관계 ■ 결산조정과 신고조정이 다른 점 1. 결산 조정사항 ┖ 결산조정의 의의 ┖ 결산조정 항목 ┖ 결산 조정사항의 특징 2. 신고조정사항(세무 조정사항) ┖ 신고조정의 의의 ┖ 신고조정 항목 3. 소득처분 ┖ 소득처분 분류 ┖ 소득처분 상세 분류 ■ 사무실 임차료의 비용처리 1. 임차료(월세 등)와 관리비 2. 임차보증금 3. 관리비 등 공공요금 4. 부동산 중개 수수료 [사례] 사택을 출자 임원(대표이사)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경우 세무조정 ■ 상해보험의 세무회계(개인사업자 및 법인) 1. 상해보험의 회계처리 ┖ 세무상 회계처리 ┖ 기업회계상 회계처리 2. 상해보험의 세무처리 ┖ 개인사업자 단체순수보장성보험 ┖ 법인의 상해보험 ■ 원상복구 비용의 세무회계 1. 임대인의 세무처리 [사례] 임차인 원상복구비용의 세금계산서 발행 [사례] 원상복구에 필요한 대가를 임대인에게 별도로 지급하는 때 부가가치세 과세 613 2. 임차인의 세무 처리 ■ 출자금의 세무회계 [사례] 출자로 인해 원금과 투자수익을 받는 경우 투자수익의 소득 구분 ■ 청첩장은 1장에 20만원 경조사비의 비용처리 방법 1. 임직원에 대한 경조사비는 회사 규정에 따라 지급하라 2. 거래처에 대한 경조사비는 반드시 증빙을 첨부하라 [사례] 2건의 지출내역을 1건으로 보는 경우 3. 청첩장의 접대비 비용처리 ┖ 결혼식 축의금의 경우 [사례] 축의금과 화환을 동시에 한 경우 ┖ 조의금의 경우 ■ 감가상각 내용연수를 잘못 적용한 경우 [사례] 창고에 대한 내용연수를 착오로 적용한 경우 경정청구 가능여부 [사례] 감가상각시 착오 적용 신고한 내용연수의 감가상각 [사례] 내용연수를 착오로 8년으로 신고한 경우 ■ 감가상각비의 기업회계와 세무회계 ■ 즉시상각의제에 대한 세무회계 1. 취득단계 적용 ┖ 거래 단위별로 100만원 이하인 경우 ┖ 금액과 상관없이 경비처리가 가능한 경우 2. 보유단계 적용 3. 폐기단계 적용 ┖ 생산설비의 의미 ┖ 평가손실·차손의 즉시상각 여부 ┖ 시장가치 급락으로 손상차손 계상한 경우 ■ 임차하여 사용하는 건물에 인테리어 공사를 한 경우 업무처리 1. 자가 건물의 인테리어비용 2. 임차 건물의 인테리어비용 ■ 법인 대표이사의 개인적 비용지출 ■ 골프회원권의 세무회계 1. 구입가액 및 부대비용의 매입세액공제 [사례] 골프회원권 매입세액공제 2. 업무무관자산 해당 여부 [사례] 골프회원권 업무무관자산 여부 [사례] 특정 임원들만이 사용하는 골프장회원권 3. 취득 및 유지관련 비용의 손금산입 여부 ┖ 임원이 사용한 골프장 이용료의 손금산입 ┖ 입회금 ┖ 보증금 ┖ 취득세 등 각종 세금 ┖ 골프채 구입비용 ┖ 캐디피 지출증빙 및 손금산입 ┖ 회사 골프회원권을 대표이사 개인만 이용 시 ┖ 대표이사 개인 골프비용을 법인카드로 결제한 경우 ┖ 임원이 사용한 골프장 이용료의 비용처리 ┖ 골프장에서 임원 회의를 하는 경우 ┖ 특정 거래처 초청 골프 행사는 접대비 처리한다. 4. 골프회원권 사용내역 관리 5. 골프회원권 양도에 대한 세금 ┖ 골프회원권 매각 때 부가가치세 과세 ┖ 골프회원권 양도차손익에 대한 법인세 ■ 콘도회원권의 세무회계 [사례] 콘도회원권 매입세액공제 여부 ■ 특수관계와 거래 시 세무회계 1. 업무무관가지급금 등 관련 손금부인 2. 특수관계자간 거래 등에 대하여 세무조정 3. 임원퇴직금 지급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세무조정 ■ 부당행위계산의 부인 1. 부당행위계산부인의 적용 요건 2. 부당행위 및 부당계산의 유형 3. 부당행위계산의 적용배제 4. 부당행위계산부인 적용에 따른 처분 ■ 특수관계인에게 자산(차량)을 판매, 임대의 경우 세무 처리 1. 업무용 승용차를 판매하는 경우 부가가치세 2. 개인사업자가 차량을 파는 경우 부가가치세 3. 특수관계인에게 차량을 파는 경우 법인세(소득세) 4. 개인이 개인에게 판매 5. 개인이 법인에게 판매 6. 법인이 개인에게 판매 7. 법인이 법인에게 판매 8. 특수관계인에게 사무실 무상임대 ■ 사장님이 말없이 가져가는 돈과 갖다주는 돈은 어떻게 처리하나? 1. 사장님 개인 돈을 일시 빌린 경우 2. 사장님이 개인 돈으로 외상대금을 결제 3. 사장님 개인적 비용지출액 ■ 가지급금과 가수금 관리 1. 가지급금과 가수금이 무엇입니까? 2. 어떤 경우에 가지급금으로 봅니까? 3. 어떤 경우에 가수금으로 봅니까? 4. 세무상 불이익에 대해 ┖ 가지급금에 대한 불이익 ┖ 가수금에 대한 불이익 [사례] 가지급금의 회계와 세무 상식 ■ 대표이사에게 잠깐 빌린 돈(가수금)과 잠깐 빌려준 돈(가지급금)의 처리 방법 1. 법인과 대표이사 간에 약정이 없는 경우 ┖ 세무조정 ┖ 원천징수 문제(이자소득 아니고 근로소득) ┖ 상여처분 된 금액을 회사가 대납한 경우 2. 법인과 대표이사 간에 약정이 있는 경우 ┖ 세무조정 ┖ 원천징수 문제(근로소득 아니고 이자소득) 3. 원천징수를 면제받는 경우 4. 대표자 상여 처분될 수 있는 주요 지출 5. 법인이 개인에게 자금을 빌리는 경우 확인사항 [사례] 가장납입의 경우 가지급금 [사례] 결산 시 가계정 사용 금지 ■ 가지급금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및 업무처리 1. 가지급금에 대한 각종 불이익 2. 가지급금에 대한 대처 방법 3. 가지급금 해결 방법들 [사례] 가지급금 미처분이익잉여금 이익소각으로 해결 ■ 대표이사 가수금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및 업무처리 1. 가수금 금액 상환 2. 가수금에 대한 세무 처리 3. 자본금으로 출자전환 ┖ 가수금이 아닌 미지급 채권도 출자전환이 가능한가? ┖ 출자전환을 위해서 준비할 서류 ■ 대표이사 변경으로전 대표이사 가지급금의 처리 1. 대표이사 변경이나 기업인수로 인한 전 대표이사 가지급금 2. 폐업 시 가지급금이 남아 있는 경우 ■ 회사공금을 횡령한 경우 세무회계 1. 법인세법상 횡령금액 처리 문제 [사례] 사용인이 횡령한 금액의 대손처리 ┖ 횡령발생 시 회계처리 100만 원 횡령 가정 ┖ 회사가 대손 판단하여 장부계상 시 회계처리 2. 소득세법상 상여 처분 문제 3. 횡령과 부가가치세 과세 문제 ■ 2차 노래방 법인카드 사용 비용 회식비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 [사례] 회식비 법인카드 결제시 매입세액공제 [사례] 지출 사실의 입증책임 ■ 장기 출장 때 지출하는 생필품 구입비용 [사례] 회사보조액 중 경비처리가 가능한 지출 ■ 해외 지출의 회계처리와 매입세액공제 1. 해외출장 회계처리 2. 출장비 등 국외 사용액 3. 업무용 물품을 해외직구 시 세금 ┖ 해외직구, 어떤 세금이 부과되나요? ┖ 해외직구, 세금은 어떻게 내나요? ┖ 목록통관할 수 없는 물품도 있다. ┖ 부가가치세 공제받으려면? ┖ 예상 세액계산 방법은? 4. 해외제공 용역 수입과 비용의 회계처리 ■ 판매촉진비와 접대비 및 광고선전비 1. 판매촉진비(특정거래처의 판매증가 목적) 2. 판매촉진비와 접대비의 구분 3. 광고선전비(불특정다수 대상) ■ 내일채움공제 세무회계 1. 내일채움공제 회계 및 세무처리 2. 내일채움공제 연말정산 ■ 확정기여형(DC형) 퇴직연금(임원에 대한 부담금)의 회계처리와 세무조정 1. 확정기여형(DC형)의 회계처리와 세무조정 2. 임원에 대한 부담금 ■ 연차수당의 회계처리와 세무조정 1. 연차수당의 회계처리와 세무조정 ┖ 연차수당의 인식 방법 ┖ 연차휴가사용촉진을 안 한 경우 세무조정 사례 ┖ 연차휴가사용촉진을 한 경우 세무조정 사례 2. 세법상 연차수당의 손금 귀속시기 차이 ┖ 법인세법상 손금의 귀속시기 ┖ 퇴직급여충당부채 시부인시 총급여액에 연차수당 포함 여부 ┖ 소득세법상 연차수당의 수입(귀속)시기 3. 미지급급여에 대한 손익귀속시기 ■ 기숙사 등 근로자복지증진을 위한 시설투자에 대한 세액공제 1. 근로자복지증진을 위한 시설투자에 대한 세액공제 2. 절차 및 제출서류 ■ 법인세 과세표준의 계산 1. 이월결손금 ┖ 공제 한도 ┖ 공제배제 ┖ 추계 시 불이익 [사례] 이월결손금이 많이 나는 기업의 세테크 2. 결손금 소급공제 ┖ 소급공제 요건 ┖ 환급세액 계산 ┖ 환급세액의 추징 3. 비과세소득 4. 소득공제 ■ 법인세 산출세액과 납부세액의 계산 1. 법인세 산출세액 2. 법인세 납부세액 [사례] 산출세액이 없는 경우에도 세액공제신청서를 제출하라 ■ 법인세의 신고・납부 방법 1. 법인세 신고기한 2. 법인세 신고 시 꼭 제출해야 할 서류 3. 공제·감면의 신청 4. 전자신고방법 5. 법인세의 납부방법 ■ 법인 청산에 따른 법인세(청산소득에 대한 법인세) 1. 법인 청산의 절차 2. 각 사업연도 소득에 대한 법인세 3. 청산소득에 대한 법인세 ■ 매출누락 시 추가 세금과 가산세 1. 매출누락시 가산세의 종류 2. 매출누락시 가산세의 계산 예시 ■ 전기오류수정손익 세무조정 1. 전기오류수정손익을 당기손익 항목으로 계상한 경우 2. 전기오류수정손익을 이익잉여금 수정으로 계상한 경우 3. 전기오류수정손실 발생시 회계처리와 세무조정 제7장 세무조사의 모든 것 ■ 소액이라도 소명요구 받는 경우 ■ 세무조사의 종류 1. 세무조사의 일반원칙 2. 세무조사의 종류 및 조사기간 ┖ 일반조사 ┖ 특별조사 ┖ 법인세, 소득세 특별조사 대상자 ┖ 부가가치세 특별조사 대상자 [사례] 조세범칙조사(특별세무조사)가 무서운 이유 ┖ 추적조사 [사례] 불부합 자료에 대한 소명 [사례] 소명자료의 제출기한은 정해져 있나? 4. 법인·소득세 조사 5. 부가가치세 조사 [사례] 세무조사 시 일반적 요구자료 ■ 세무조사 이건 꼭 걸린다. 1. 신용카드 사적 사용 2. 가족의 인건비 처리 3. 적격증빙 사용내역을 확인하고 나온다. 4. 자료상 거래 5. 상품권 구입 내역 6. 특수관계자간 거래내역을 파악한다. 7. 임원의 퇴직금 과다지급 8. 연구인력개발세액공제 9. 자기주식 거래 10. 업무용 승용차 11. 기타 점검 사항 ■ 세무조사를 사전에 대비하기 위한 유의 사항 1. 경영자가 세무조사 때 유의할 사항 2. 재무팀이 세무조사 시 유의할 사항 3. 법인이 세무조사 시 유의할 사항 ■ 세무조사 사전통지서를 받은 경우 ■ 세무조사에 선정되기 쉬운 경우와 혜택을 보는 기업 1. 세무조사 대상에 선정되기 쉬운 경우 2. 세무조사에서 혜택을 보는 경우 ■ 세무조사 대상의 선정과 세무조사 착수 전 조사관의 준비 사항 1. 세무조사 대상의 선정 2. 세무조사 착수 전 조사관의 준비 사항 ┖ 해당 업체의 각종 세무신고 내역 및 직전 조사 내역 ┖ 유사한 업종의 과거 세무조사 실적을 검토한다.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dart.fss.or.kr)을 확인 ┖ 기타 재무제표, 국세청 내부의 각종 정보자료, 언론보도 내용, 인터넷 검색내용 등을 검토한다. ┖ 쓸데없는 자료 삭제는 의심받는다. ■ 세무조사 현장 방문 시 유의 사항 ■ 세무공무원이 탈세를 잡아내는 방법 1. 매출누락, 가공매입으로 적발 시 2. 위장·가공 자료상 혐의자료 과세자료의 소명 ■ 실물거래 없이 가공세금계산서를 사고파는 자료상 거래 ■ 차명계좌 세무조사 1. 차명계좌는 모두 불법인가? 2. 법인과 개인의 계좌관리 차이점 3. 차명계좌 매출을 누락한 경우 4. 세무조사가 나왔을 때 현명한 대처법 5. 세무조사를 예방하는 방법은 ■ 부동산 취득을 시작으로 모든 세무조사의 연결고리가 완성된다. ■ 세무조사 파생자료의 세무처리 1. 과세자료의 내용 2. 거래처 조사 파생자료 소명 ┖ 자료 내용이 사실인 경우 ┖ 자료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 ■ 소득금액 변동통지서를 받은 경우 세무처리(소득처분 시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 및 자료처리 절차) 1. 법인세 신고 시 익금산입액을 소득처분한 경우 2. 법인세 결정·경정 시 익금산입액을 소득처분한 경우 3. 소득처분 시 원천징수불이행에 대한 징수 절차 ■ 일용근로자 잡급에 대한 세무조사 대처포인트 창업과 폐업 세금 FAQ [질문] 실제 업종과 다른 업종 코드를 사용하는 경우 문제점 [질문] 법인설립 전 지출 비용의 증빙관리 [질문] 4대 보험 신고 달력 [질문]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 자문용역 매입세액공제 [질문] 세무 자문 수수료, 외부회계 감사보수 매입세액공제 [질문] 금융 자문용역 매입세액공제 [질문] 증자 비용의 손금불산입 [질문] 개인사업자와 법인 대표이사의 연말정산과 세금차이 [질문] 내 자료가 홈택스 자료와 틀려요. 어떤 걸로 신고해야 하나요? [질문] 법인이 개인보다 무조건 세금이 유리한가? [질문] 사업양수도 회계처리 [질문] 폐업시 4대 보험 근로자 상실 신고 [질문] 자발적 이직 시 실업급여 수급 요건 [질문] 회사가 4대 보험을 체납한 경우 내가 내야 되나요? [질문] 폐업일 이후의 세금계산서 발행 [질문] 개인사업자 → 법인사업자 전환시 세금계산서 발행 [질문] 폐업 후 수정세금계산서 발급 [질문] 폐업 시 잔존재화에 대한 과세 [질문] 폐업 시 지급명세서 제출 [질문] 법인의 해산·청산 방법 [질문] 폐업 후 일정 기간이 지난 법인의 잔여재산가액 정리 [질문] 기존 주주에게 주식를 발행하는 경우 절차 [질문] 제3자에게 주식를 발행하는 경우 절차 증빙관리 FAQ [질문] 직원과 거래처 경조사비의 업무처리 [질문] 지출결의서는 법에서 인정하는 증빙인가? [질문] 3.3% 프리랜서 직원에 대한 회사 업무처리 [질문] 3.3% 프리랜서 직원의 식사비용 처리 방법 [질문] 개인신용카드 지출액은 비용인정이 되나요? [질문] 가족 명의 신용카드 지출액의 매입세액공제 [질문] 타인 명의 신용카드 지출액의 매입세액공제 [질문] 해외출장 항공권의 증빙과 해외출장비 관리 [질문] 역발행 세금계산서의 증빙 기능 [질문] 계산서를 세금계산서로 잘못 발행한 경우 [질문] 신용카드 사용액의 증빙의 기능 [질문] 세금계산서 등 법정증빙 대신 다른 증빙을 받거나 안 받아도 되는 거래 [질문] 농어민으로부터 직접 구입하는 경우 증빙 [질문] 연체이자를 지급하는 경우 증빙 [질문] 경비 등 송금명세서로 증빙을 대체하는 경우 [질문] 항공료에 포함된 부가가치세액의 매입세액공제 [질문] 해외 출장비용의 증빙 급여/원천징수 FAQ [질문] 원천징수 의무를 불성실하게 하는 경우 불이익 [질문] 납부서 새로 만들기 [질문] 급여 업무내용을 한눈에 볼 수 없나요? [질문] 간이세액표는 언제 제출하나요? [질문] 일용근로자는 얼마까지 세금을 안 내나요? [질문] 상여금의 근로소득세 계산방법은? [질문] 외국인 근로자는 근로소득세를 어떤 방식으로 공제하나요? [질문] 해외 파견근로자도 급여에서 세금을 떼야 하나요? [질문] 일용근로자가 상용근로자가 되는 3개월의 판단기준 [질문] 일용근로자 원천징수 세액계산 사례 [질문] 인터넷에서 근로소득 자동계산과 간이세액표 다운로드 받기 [질문] 간이세액표 적용방법 [질문] 급여에서 공제하는 근로소득세와 4대 보험 공제 사례 [질문] 중도 퇴사자 연말정산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질문] 연말정산 시 근무 기간분만 공제되는 경우와 근무기간과 상관없이 공제되는 공제금액 [질문] 대표이사 1인 법인의 4대 보험 적용 [질문] 회사에[서 출산축하금을 받은 경우 세금처리 [질문] 회사에[서 생일축하금을 받은 경우 세금처리 [질문] 회사에서 지급받은 선물비용의 근로소득세와 부가가치세 [질문]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직원(지배주주등인 직원은 제외한다)에 대한 주택구입 또는 전세자금의 대여액의 가지급금 [질문] 업무무관 가지급금으로 보지 않는 주요 사례 [질문] 직원 및 직원 가족의 병원비를 대납한 경우 세금처리 [질문] 출장 일비를 지급하는 경우 별도의 증빙 없이 비과세 되나요? [질문] 출장 일비는 통상임금에 포함되나? [질문] 월 10만 원 식사대와 별도로 야근시 제공받는 식사 비과세 [질문] 식권을 제공받는 경우 비과세 [질문] 2곳에서 식대를 받는 경우 비과세 [질문] 개인신용카드 사용액 회사 경비처리 시 연말정산 때 소득공제 가능 여부 [질문] 자가운전보조금 비과세를 모든 직원에게 적용하는 경우 문제점 [질문] 사택 관련 주요 비용지출액의 세무상 경비처리 [질문] 대표이사(출자 임원)에게 사택 제공시 세무처리 [질문] 자녀학자금 지원시 근로소득 원천징수 방법 [질문] 출산휴가급여와 별도로 지급하는 급여의 원천징수 [질문] 사업주가 선지급하고 대위신청한 출산전후휴가급여 [질문] 출산휴가 대위 신청 비과세 회계처리 [질문] 국외근로소득에 대한 세금 신고 [질문] 국외근로소득에 대한 비과세 [질문] 국외근로시 건강보험 처리 [질문] 4대 보험 적용시 국외근로소득을 급여에서 공제하는지 여부 [질문] 회사에서 학원비나 자격증 취득비용을 자기개발비 명목으로 월 10만원씩 지원하는 경우 세무처리 [질문] 체육대회시 추첨을 통해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경품가액의 소득 구분 [질문] 야유회, 체육대회 경품의 매입세액공제 [질문] 해외 현지 파견직원 급여 [질문] 계열사 파견직원의 인건비 [질문] 해외 파견직원이 국내 및 해외업무 겸업 [질문] 모회사 파견직원 급여를 자회사가 부담 [질문] 외국인 불법체류자 근로자 인건비 비용처리 [질문] 외국인 근로자 지급명세서 작성 방법 [질문] 외국인 근로자 인건비 지급 증빙 관리 [질문] 인정상여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작성 방법 [질문] 가중평균차입이자율 [질문] 당좌대출이자율 [질문] 정산 잘못으로 퇴사자에게 받지 못한 차이 금액의 처리 [질문] 상근고문은 근로자인가? [질문] 근로자성의 판단 기준(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는 경우) [질문] 고문료의 세금 신고(경영 자문용역의 소득 구분) [질문] 사외이사의 4대 보험 가입가능 여부 [질문] 고용유지지원금을 받는 경우 근로소득세 신고를 해야 하나요? [질문] 국고보조금(정부보조금)의 과세방법 [질문] 급여를 축소 신고하는 경우 발생하는 문제점 [질문]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작성방법 [질문] 귀속연월이 다른 경우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작성방법 [질문] 지급시기의제시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작성방법 [질문] 중도퇴사자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작성방법 [질문] 연말정산 분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작성방법 [질문] 반기별납부를 포기한 경우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작성방법 [질문] 비과세 급여 중 지급명세서 포함 여부 판단 [질문] 특수한 경우 확정기여형(DC형) 퇴직연금의 납입 [질문] 육아휴직기간 동안의 확정기여형(DC형) 퇴직연금의 납입 사례 [질문] 임원 확정기여형(DC형) 퇴직연금 미 불입액과 선 납입액의 처리 [질문] 임원 퇴직소득 금액 계산사례 [질문] 임원 확정기여형퇴직연금의 세무조정 사례 부가가치세 FAQ [질문] 증빙의 보관기간 [질문] 배달앱 등 온라인 부가가치세 자료수집 [질문] 아마존 매출인식 [질문] 앱스토어, 구글스토어의 앱 매입 [질문] 주민등록번호로 세금계산서 발급방법 [질문] 대표자의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하여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을 때는 매입세액공제 여부 [질문]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을 잘못했어요. 수정세금계산서의 모든 것 [질문] 수정 전자세금계산서 착오와 착오 외의 구분 [질문] 작성 연월일을 변경해서 수정세금계산서 발행 [질문] 국세청에 전송된 경우 삭제, 폐기, 정정이 가능한가? [질문] 수정계산서를 재차 수정 가능한지? [질문] 거래 당사자의 폐업 시 수정발급 하는 방법 [질문] 종이 발급분을 전자로 수정 발행한 경우 [질문] 재화의 공급일이 아닌 대금 지급일에 세금계산서 발행하는 경우 문제점 [질문] 임차료를 연체한 경우 세금계산서 발행 시기 [질문] 세금계산서를 미리 발행하는 것을 인정하는 경우 [질문] 적립 포인트 결제 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질문] KTX나 택시, 고속버스, 항공기, 택시, 버스요금의 매입세액공제 [질문] 손해배상금이나 위약금으로 세금계산서 발행을 안 하는 사례 [질문] 체육시설, 콘도, 골프장 이용을 위한 입회금의 부가가치세 [질문] 차량유지비 중 매입세액불공제 판단기준 [질문] 경비지출 사례별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 여부 판단 [질문] 부가가치세 조기환급 신고사례 [질문] 부가가치세 신고대행 시 추가로 제출할 서류 [질문] 환급이 발생하는 경우 신용카드발행세액공제 종합소득세 FAQ [질문] 종합소득세 계산 방법 [질문] 장부를 기장하지 않은 경우 무기장가산세 납부 [질문] 추계신고 시 가산세 [질문] 복식부기의무자가 간편장부로 신고시 가산세 [질문] 나의 신고유형 흐름도 [질문] 무기장가산세를 내지 않는 소규모사업자 [질문] 개인사업자가 종합소득세 신고 시 공제받을 수 있는 항목 [질문] 출자를 위한 대출금의 이자 경비처리 [질문] 운영자금 이자 경비처리 [질문] 종업원 차량의 업무전용자동차 보험 규정의 적용 [질문] 업무용 승용차 관련 세무조사 적발 사례 [질문] 업무전용자동차의 경비처리(법인 및 개인) [질문] 업무전용자동차 세무조정 사례 [질문] 대출이자 경비 처리할 때 유의 사항 법인세 FAQ [질문] 세무회계에서 순자산증가설 [질문] 권리의무확정주의 [질문] 회계상 비용으로 계상하지 않고, 세무조정을 통해서 손금으로 계상할 수는 없는 항목 [질문] 세무조정으로 손금산입 또는 익금산입이 가능한 항목 [질문] 대표이사(출자임원)에게 아파트를 무상(사택)으로 임대하는 경우 [질문] 상해보험의 세무상, 회계상 회계처리 [질문] 상해보험 계약 사례별 세무처리 [질문] 모바일 청첩장도 증빙으로 인정이 되는지? [질문] 증빙을 전혀 받을 수 없는 조의금의 증빙처리 [질문] 소액취득자산의 즉시상각의제 기준금액 [질문] 즉시 비용처리 가능한 수선비의 기준금액 [질문] 임차 사무실의 인테리어 비용처리 [질문] 대표이사 개인적 지출의 회사대납액 처리 [질문] 대표이사나 특정 임원이 사용하는 골프회원권 처리 [질문] 캐디피 지출액의 세무처리 [질문] 특수관계인 간 거래라도 부당행위계산이 아닌 경우 [질문] 개인, 면세, 과세 사용 차량의 판매시 부가가치세 [질문] 법인세법상 특수관계자의 범위 [질문] 업무무관가지급금의 적용이자율(가중평균차입이자율과 당좌대출이자율) [질문] 업무무관가지급금에 대한 세무상 불이익 [질문] 법인과 대표이사 간에 약정이 없는 경우 세무조정 사례 [질문] 법인과 대표이사 간에 약정이 있는 경우 세무조정 사례 [질문] 대표자 상여 처분될 수 있는 주요 지출 [질문] 회식비 중 사회통념상 타당하다고 인정되는 범위 [질문] 장기 출장 때 회사보조액 중 경비처리가 가능한 지출 [질문] 해외 출장 경비의 환율적용 [질문] 해외 여비의 손금산입 기준 [질문] 업무수행상 필요한 해외여행의 판정 [질문] 업무수행상 필요하다고 인정되지 아니하는 해외경비의 특례 [질문] 내일채움공제 회계처리 [질문] 확정기여형(DC형) 퇴직연금 회계처리 [질문] 연차수당의 손익귀속시기 [질문] 연차휴가사용촉진을 안 한 경우 세무조정 사례 [질문] 연차휴가사용촉진을 한 경우 세무조정 사례 [질문] 미지급급여의 손익귀속시기 [질문] 종업원용 기숙사 세액공제 [질문] 청산소득에 대한 회계처리 사례 [질문] 전기오류수정손익 세무조정사례 세무조사 FAQ [질문] 신고성실도와 세무조사기간 [질문] 법인세, 소득세 특별조사 대상자 [질문] 부가가치세 특별조사 대상자 [질문] 세무조사 과정에서 불부합 자료 발생 시 대처와 소명 [질문] 세무조사 대상에 선정되기 쉬운 경우 [질문] 세무조사 대상에 제외되기 쉬운 업체 [질문] 세무조사 대상이 되는 사례 [질문] 자료상 거래가 아님을 입증하는 방법 [질문] 폐업법인 등에 대한 과세 시 유의 사항가장 신속하고 정확하게 여러분의 업무 고민을 쉽게 해결해 주는 내 손 안의 업무 백과사전 수년간 사이트나 카페에서 실무자들이 궁금해하지만, 책 속에서 명확히 가르쳐주지 않는 내용과 인터넷상에서 쉽게 찾기가 곤란한 실무내용을 창업에서 폐업까지 원천세,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법인세 및 세무조사와 증빙 관리로 나누어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FAQ를 통해 실무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사례를 책 속에서 해답을 구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또한 1권인 한 권으로 끝장내자 경리회계 인사노무 경영지원 실무 설명서에서 페이지 문제 때문에 다루지 못했던 다른 실무사례들로 구성되어 있다. 본서는 7개 주제로 나누어 실무자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내용을 구성했다. 제1장 창업과 폐업 세금의 모든 것 창업 시 사업을 하면서 내야 할 세금과 개인사업자와 법인이 폐업할 때 문제없는 세금의 정리절차를 알려준다. 제2장 증빙관리의 모든 것 증빙관리는 전문적인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은 초보자도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따라서 경리라는 일을 처음 접하는 왕초보 경리실무자는 증빙 관리만 잘해도 상당수의 세금을 절세할 수 있다. 제3장 급여세금과 원천징수의 모든 것 상용근로자, 일용근로자,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급여의 원천징수 방 법과 세금 신고 시 작성해야 하는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등 각종 서식의 작성 방법에 관해 설명하는 장이다. 또한 원천징수 전반의 실무적 처리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제4장 부가가치세의 모든 것 부가가치세의 기본원리를 이해한 후 다양한 실무사례를 통해 즉시 실무를 할 수 있는 실력을 배양할 수 있다. 제5장 소득세(개인사업자)의 모든 것 기장을 통한 신고 및 추계에 의한 종합소득세의 신고 방법에서부터 신고 시 인정받을 수 있는 경비에 대해서 가르쳐 줌으로써 사업주가 좀 더 적은 세금을 낼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자 한다. 제6장 법인세 경비처리의 모든 것 실무에서 가장 많이 물어보는 내용을 중심으로 일반 책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법인의 법인세 관리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제7장 세무조사의 모든 것 회사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세무조사, 세무조사를 받지 않기 위해 평소에 관리해야 할 사항에서부터 조사관이 가장 많이 보는 항목 그리고 세무조사에 대처하는 방법까지 세무조사 시 실무자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을 담은 장이다.[홈택스는 확정 자료가 아닌 참고자료이다.]세금의 가장 기본은 신고납부제도이다. 즉 세금은 스스로 결정해서 스스로 신고하는 신고납부제도와 국가가 결정해서 부과하는 부과과세제도가 있다.그런데 우리가 사업하면서 내는 세금은 대다수 신고납부제도를 채택하고 있으며, 이는 곧 내가 스스로 결정해서 스스로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조금 도와주는 것이 국세청이다. 즉 국세청은 도와줄 뿐 법적인 책임은 지지 않는다는 것이다.국세청 상담을 통해 상담받고 신고 및 납부를 했는데, 이것이 잘못되어도 상담내용을 근거로 법적인 구속력을 주장해봤자 그건 아무 소용없고 수정신고 및 가산세를 내야 한다.따라서 별도의 국세청 예규가 없는 경우는 전화상담보다는 서면을 통한 상담을 권하는 바이다(특히 중요한 사항은 더욱). 둘 다 법적인 효력은 없지만 그래도 촉박한 시간에 전화로 상담을 받는 것보다는 세무공무원도 좀 더 검토한 시간적 여유가 있는 서면답변이 정확성 있는 답변을 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세무공무원이나 전문가는 여러분의 세금을 책임져주지 않는다. 단지, 법 해석과 적용에 있어 오류를 줄여줄 뿐이다. [양수한 개인사업자의 마무리 세무 처리]권리금에 대한 원천징수 : 권리금을 지급한 경우 권리금은 양도자의 기타소득에 해당한다.기타소득은 60%의 필요경비를 인정하므로 이를 제외한 금액(40%)의 22%를 원천징수 해서 다음 달 10일까지 신고·납부 한다(결국 지급액의 8.8% 원천징수).영업권 감가상각 : 권리금을 신고하는 경우 권리금은 영업권이라는 자산으로 회계장부에 계상한다. 그리고 5년간 감가상각을 통해서 비용처리한다.중고자산 감가상각 : 세법상 사업용 고정자산의 종류에 따라 감가상각 내용연수가 정해져 있다.그러나 중고자산의 경우 내용연수를 단축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으므로 사업 첫해 비용을 많이 처리하고 싶으면 이를 활용할 수도 있다.재고자산의 가액 : 사업포괄양수도에 따라 해당 재고자산을 취득하는 양수법인의 취득가액은 양수도 당시 시가이며, 양수법인이 양수자산의 시가를 초과하여 지급하는 양수대가는 감가상각 대상 영업권에 해당한다. 특정 매장으로부터 반품받는 상품은 양도법인의 재고자산에 해당한다. 무형자산 : 법인이 사업을 포괄양도․양수하는 경우에 양도법인의 무형자산은 양수법인이 승계하여 상각할 수 없다(법인 46012-360, 1995.2.9. ; 소득 46011-558, 1999.12.31.).대손충당금 : 개인사업자가 모든 권리와 의무를 포괄적으로 법인에 양도․양수함에 있어 대손충당금 잔액은 당해 거주자인 소득금액 계산에 있어 총수입금액에 산입하도록 하고 있다(법인 22601-3425, 1986.11.22.). [휴면법인의 청산]1. 해산 간주 절차 최후 등기 후 5년이 경과된 법인은 법원으로부터 최후 등기 통지서를 받게 된다. 통지서에 적힌 신고 기간 내에 아무런 신고를 하지 않으면 신고기간이 만료된 때 법인이 해산한 것으로 보고 법원이 직권으로 해산등기를 한다. 해산등기를 하면 대표이사, 이사, 지배인에 대한 등기는 말소되고 감사 등기만 남는다. 이 상태의 법인을 휴면법인이라고 한다.해산 간주가 된 후 3년 동안 또다시 아무런 등기를 하지 않으면 그 법인은 청산된 것으로 간주되어 자동으로 청산 종결 간주 등기가 된다. 청산 종결 간주 등기가 되면 법인이 소멸한다. 자동으로 해산 간주 및 청산등기가 이루어지더라도 과태료 등 불이익은 없다. 다만 청산에 따른 법인세 신고 의무는 있다.2. 영업을 재개하려면 해산 간주가 된 후에도 다시 회사를 영업할 수 있다. 법원 직권으로 해산 간주 등기가 된 후 3년 이내에 주주총회 특별결의에 의해 계속 등기하면 법인은 해산 전의 상태로 복귀하여 존속하게 된다. 다만 계속 등기 시 등기 해태 기간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되므로 회사를 계속 운영하려 한다면 해산 간주 법인이 되기 전에 조치하는 것이 좋다.[3.3% 근로자 개인카드 사용액 비용처리(프리랜서 직원)]임직원에게 지급되는 인건비는 급여항목으로 경비처리가 되나, 프리랜서에게 지출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별도로 부가가치세를 부과하지 않으므로 매입세액공제 문제는 고민하지 않아도 되지만, 적법한 증빙을 남겨두지 않으면 추후 세무조사 시 비용으로 인정받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여기서 적법한 증빙이란 프리랜서에게 용역 금액을 지급할 때마다 3.3%를 원천징수 후 낸 원천징수영수증을 말하고, 프리랜서의 인적 사항과 1년간의 지급금액을 신고하고 지급명세서 제출의무를 이행해야 한다.이와 더불어 프리랜서와의 용역계약서, 계약대금영수증, 용역결과 등을 남겨 둬야 추후 세무조사에 쉽게 대처할 수 있으므로 연간 지출된 지급수수료 내역 중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과세연도를 넘기기 전에 확인해야 한다.위의 내용이 진정한 프리랜서에 대해 회사가 처리하는 업무이다. 또한 형식적인 프리랜서 즉 실질은 근로자이나 형식상 프리랜서인 직원에 대해서도 같은 방식으로 업무처리를 해야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작은 조약돌
함께자람(교학사) / 카티 리베이로 지음, 앙리 펠르네르 그림, 윤정임 옮김 / 2005.08.25
7,500원 ⟶ 6,75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명작,문학카티 리베이로 지음, 앙리 펠르네르 그림, 윤정임 옮김
삶과 죽음, 사랑과 이별의 의미를 찬찬히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소년은 할아버지가 공동묘지에 묻혔고, 앞으로는 보고 싶어도 결코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죽음을 이해한다는 것과 할아버지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은 분명히 다른 문제이다. 자신이 가진 많은 것들을 소년에게 베풀어 준 할아버지. 이제 소년은 할아버지의 빈 자리에 그와 함께 보낸 시간들을 하나씩 꺼내 놓는다. 할아버지가 들려주었던 이야기들, 함께 자주 갔던 공간들을 공책에 기록하며 작별의 의식을 치른다. 그리고 햇살에 따뜻하게 데워진 조약돌을 손에 꼭 쥐었을 때처럼, 할아버지는 소년의 머릿속에 단단하고 따뜻한 기억으로 자리잡는다.나는 죽는다는 게 무엇인지 안다. 친구들과 전쟁놀이를 할 때나 비디오 게임에서 죽는 거 말이다. 그럴 때는 '탕!' 하고 총을 쏘고 나서 '죽었다.'고 말하면 된다. 그리고 조금 있으면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모든 게 원래대로 돌아간다. 그런데 우리 할아버지에게 찾아온 죽음은 잘 모르겠다. 할아버지는 우리가 함께 길을 가고 있는 거라고 했다. 나는 이제 막 그 길에 들어섰고, 할아버지는 그 길의 끝에 와 있는 거라고. 그래서 이제 나는 할아버지 없이 아주 먼 길을 더 가야 할 거라고 했다. 1. 영원한 낮잠 2. 우리 할아버지 3. 함께 가는 길 4. 나비처럼 날아다니는 말들 5. 작은 조약돌 6. 계절은 바뀌고 7. 버찌의 계절
뒤르켐이 들려주는 자살론 이야기
자음과모음 / 윤민재 지음 / 2006.02.14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자연,과학윤민재 지음
매월당 김시습 시선
평민사 / 김시습 (지은이), 허경진 (옮긴이) / 2019.11.30
13,000

평민사소설,일반김시습 (지은이), 허경진 (옮긴이)
<매월당집>과 <금오신화>의 작가인 동봉 김시습은 조선 제6대 단종, 제7대 세조 때에 생육신으로 가장 이름이 높았던 시인이다. 조선 전기의 문인들을 분류한다면, 먼저 집현전 출신과 그 밖의 인물로 나눌 수 있다. 집현전 출신 사육신의 문학을 논한 다음엔, 사육신과 조금 다른 위치에 놓여 있던 생육신의 한 분인 김시습을 들지 않을 수 없겠다. 그는 생ㆍ사 12신 중에서 문학으로서는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다. 그는 세종 16년(1434)으로부터 성종 24년(1493)까지의 59년 사이를 일생으로 한, 일종의 기인(奇人)ㆍ광인(狂人)ㆍ불기인(不羈人)이었고, 세상에 보기 드문 재자(才子)요 민족사상가였다.진시황을 생각하며ㆍ11 세상과 어긋나지 않으리라ㆍ13 공자도 석가도 부질없어라ㆍ14 세상일은 도무지 믿을 수 없어ㆍ15 어디로 가야 할까ㆍ16 산길을 가다가ㆍ17 잠실에서ㆍ18 대동강을 건너면서ㆍ19 내 뜻대로 안 되어라ㆍ20 끝없는 시름ㆍ21 답답하기에ㆍ22 늙은 뒤에는 어찌 살거나ㆍ23 내 한 몸ㆍ24 마음 내키는 대로 말한다ㆍ25 그것도 또한 은총이어라ㆍ26 이무기를 낚으려 했는데ㆍ27 소나무가 자라서ㆍ28 어떤 손님ㆍ29 나 자신에게ㆍ31 가을생각ㆍ32 큰 소리ㆍ33 하루ㆍ34 산으로 들어갈까 생각하면서ㆍ35 늙어가며 병도 많아라ㆍ36 커다란 붓을 얻어서ㆍ37 뱃속에 든 일천 권 책을ㆍ38 집이 새니 마음이 편치 않아ㆍ39 문장은 신세를 망친다오ㆍ40 장자방의 일생을 생각하며ㆍ41 티끌 속을 쏘다니는 서거정에게ㆍ45 등불을 돋우며 옛일을 얘기하다ㆍ46 낮잠을 즐기느라고ㆍ47 가난이 와도 내버려 두노라ㆍ48 취한 세상ㆍ49 한가하게 살면서ㆍ50 풀만 거칠고 콩싹은 드물어라ㆍ51 천 집의 밥이 내 것일세ㆍ52 온종일 짚신 신고 거닐었더니ㆍ53 한낮ㆍ54 개었나 했더니 또 비가 오네ㆍ55 산으로 돌아와서ㆍ56 대나무 홈통ㆍ57 시냇물이 불더니ㆍ58 명예와 이익의 세상을 한번 버리고 나니ㆍ59 시를 배우겠다기에ㆍ61 큰 쥐ㆍ63 낙엽ㆍ65 남효온의 시에 화답하다ㆍ66 남효온과 헤어지며ㆍ67 금오신화를 지으면서ㆍ68 늙는 것은 어쩔 수 없네ㆍ69 호랑이 굴을 피해 나오고ㆍ70 도연명에게 화답하며ㆍ71 벗을 그리워하며ㆍ72 형체가 그림자에게ㆍ73 왕륜사에 노닐면서ㆍ75 날 저물 무렵ㆍ76 산을 나서면서ㆍ77 신선세계에 노닐면서ㆍ78 용장사에 머물면서ㆍ79 금오산 오막으로 가고 싶어라ㆍ80 궁궐을 떠나 금오산으로 가면서ㆍ82 산속 집에서ㆍ83 나이 쉰에 아들 하나 없으니ㆍ85 하늘을 보고 땅을 보며ㆍ86 외나무 다리ㆍ87 세상일 뜻대로 안 되어라ㆍ88 떠돌아다니다가ㆍ89 산속의 도인에게ㆍ90 동봉 육가ㆍ91 밤이 얼마나 지났는가ㆍ93 책도 안 보는 내 눈이 부끄러워라ㆍ94 나 좋을 대로 살리라ㆍ95 시를 짓지 않으면 즐길 일이 없어라ㆍ96 말라 죽은 나무ㆍ99 마음껏 하고 싶어라ㆍ100 시인과 이야기하며ㆍ102 백운암에 있는 한(閑) 스님에게ㆍ104 수락산 절간에서ㆍ105 이 즐거움을ㆍ106 눈덩이 떨어지는 소리를 들으며ㆍ107 어느 곳 가을이 좋을까ㆍ108 홀로 지내는 밤ㆍ110 어느 집 도련님일까ㆍ111 삼각산ㆍ112 꼿꼿한 상소로 칭찬받던 벗이여ㆍ113 피 토하며 쓰러져서ㆍ114 세조대왕 만수무강ㆍ115 부록 김시습전/이율곡ㆍ118 김시습의 시와 생애/리가원ㆍ128 연보ㆍ134 原詩題目 찾아보기ㆍ152 <매월당집>과 <금오신화>의 작가인 동봉(東峯) 김시습(金時習)은 조선 제6대 단종, 제7대 세조 때에 생육신(生六臣)으로 가장 이름이 높았던 시인이다. 조선 전기의 문인들을 분류한다면, 먼저 집현전(集賢殿) 출신과 그 밖의 인물로 나눌 수 있다. 집현전 출신 사육신의 문학을 논한 다음엔, 사육신(死六臣)과 조금 다른 위치에 놓여 있던 생육신의 한 분인 김시습을 들지 않을 수 없겠다. 그는 생ㆍ사 12신 중에서 문학으로서는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다. 그는 세종 16년(1434)으로부터 성종 24년(1493)까지의 59년 사이를 일생으로 한, 일종의 기인(奇人)ㆍ광인(狂人)ㆍ불기인(不羈人)이었고, 세상에 보기 드문 재자(才子)요 민족사상가였다. -김시습의 시와 생애 중에서
구운몽 : 무엇이 꿈이고 무엇이 꿈이 아니더냐
나라말 / 정은희 그림, 이상일 글, 김만중 원작 / 2012.04.16
15,000

나라말청소년 문학정은희 그림, 이상일 글, 김만중 원작
나라말 국어시간에 고전읽기 시리즈 13권. 연화 도량의 승려 성진이 꿈을 꾸어 깨달음에 이르는 과정을 중심으로 하면서, 꿈속에서 양소유가 세속적 욕망을 성취해가는 과정을 청소년 독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유쾌한 필치로 그려냈다. 3백 쪽 가까이 되는 텍스트가 지루하지 않도록 본문 곳곳에 몽환적인 색채의 아름답고 독특한 그림을 함께 실었고, 풍부한 볼거리와 정보로 구성한 ‘환생’, ‘김만중 대 양소유’, ‘옛 악기’, ‘신선의 세계’, ‘인물 탐구_팔선녀’, ‘영화로 만나는 꿈 이야기’ 등 총 여섯 편의 ‘이야기 속 이야기’를 실어 소설에 대한 이해를 돕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국어시간에 고전읽기'를 펴내며 『구운몽』을 읽기 전에 하나. 존경받는 노스님은 남악에서 묘법을 가르치고 수행하는 젊은 중은 돌다리에서 선녀를 만나다 - 환생_오~ 새로워라 처음 보는 내 모습 둘. 화음현의 규수는 편지를 보내오고 남전산의 도사는 거문고를 전해 주다 셋. 양소유는 주루에서 계섬월을 택하고 계섬월은 침상에서 어진 사람을 추천하다 넷. 가짜 여도사는 정 사도 집에서 지음을 만나고 늙은 정 사도는 과거 급제자 중에서 사위를 택하다 - 김만중 대 양소유_따로 또 같이, 쌍둥이처럼 닮은 인생 다섯. 꽃신을 시로 읊어 사랑하는 마음을 드러내고 신선의 별장을 꾸며 첩의 인연을 이루다 여섯. 가춘운이 신선도 되었다가 귀신도 되며 적경홍이 여자도 되었다가 남자도 되다 일곱. 금란전 학사는 옥퉁소를 불고 봉래전 궁녀는 아름다운 시를 청하다 - 옛 악기_마음을 다스리는 소리, 자연과 교감하는 악기 여덟. 궁녀는 의리를 지켜 주인과 하직하고 여자 자객은 칼을 들고 신방에 나아가다 아홉. 백룡담의 양소유는 귀신 병사를 물리치고 동정호의 용왕은 사위에게 잔치를 베풀다 - 신선의 세계_깨달음을 얻어 삼천갑자를 살다 열. 양소유는 틈을 내 절 문을 두드리고 공주는 평상복을 입고 규수를 방문하다 열하나. 두 미인은 손잡고 가마를 함께 타고 태후전에서 일곱 걸음 안에 시를 짓다 열둘. 양소유는 꿈에 상계에서 노닐고 가춘운은 정 소저의 유언을 속여 전하다 - 인물 탐구_팔선녀, 환생하다 열셋. 혼례식에서 두 공주가 서로 빛을 발하고 장수 잔치에서 경홍과 섬월이 좌중을 압도하다 열넷. 낙유원에서 사냥하며 봄 경치를 다투고 꽃수레를 타고 노닐며 풍광을 살피다 열다섯. 양소유는 황금잔에 벌주를 마시고 황제는 은혜를 베풀어 취미궁을 빌려 주다 열여섯. 양소유는 높은 곳에 올라 먼 곳을 바라보고 불제자 성진은 본래의 곳으로 돌아가다 - 영화로 만나는 꿈 이야기_꿈속에서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면! 『구운몽』 깊이 읽기 『구운몽』을 읽고 나서이미 오래전에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 읽힌 서포 김만중의 「구운몽」은 최인훈의 동명 소설처럼 젊은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등장하는 등 끊임없이 그 모습을 바꿔 우리 앞에 나타난, 시간을 초월해 사랑받는 우리 고전이다. 연화 도량의 승려 성진이 꿈을 꾸어 깨달음에 이르는 과정을 중심으로 하면서, 꿈속에서 양소유가 세속적 욕망을 성취해가는 과정을 청소년 독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유쾌한 필치로 그려내었다. 3백 쪽 가까이 되는 텍스트가 지루하지 않도록 본문 곳곳에 몽환적인 색채의 아름답고 독특한 그림을 함께 실었고, 풍부한 볼거리와 정보로 구성한 ‘환생’, ‘김만중 대 양소유’, ‘옛 악기’, ‘신선의 세계’, ‘인물 탐구_팔선녀’, ‘영화로 만나는 꿈 이야기’ 등 총 여섯 편의 ‘이야기 속 이야기’를 실어 소설에 대한 이해를 돕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양소유의 일대기에 초점을 맞추어 읽어보면, 한 인물의 개인적인 자각과 사회적인 자각의 과정을 담고 있는 성장소설로 읽을 수도 있고, 여덟 명의 여인과 사랑을 이루어가는 흥미진진한 연애소설로도 읽을 수도 있다.이에 성진이 바닥에 머리를 조아리고 울면서 말하였다.“사부님! 소승이 진실로 큰 죄를 지었습니다. 하지만 술은 용왕께서 자꾸 권하기에 마지못해 마신 것이요, 선녀와 농담을 주고받은 것은 길을 빌리기 위해 그런 것입니다. 법당에 돌아온 뒤 잠시 마음을 잡지 못했으나 금방 스스로 뉘우쳐 뜻을 바르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저를 쫓아내려 하십니까? 제가 일찍이 부모를 버리고 사부님을 좇아 머리를 깎았으니 연화도량이 곧 제 집입니다. 그런데 지금 저더러 어디로 가라고 하십니까?”대사가 대답하였다.“네가 가고자 하는 데로 가거라. 네가 가고 싶은 곳이 바로 마땅히 네가 돌아갈 곳이니라.” “정 소저가 지금 바로 내 곁에 있는데, 어찌 들어오지 못한다고 말하는가?”그러고는 옆의 허공을 향해 두 손을 내밀어 휘두르니, 영양 공주가 그 병세의 위중함을 보고 더 이상 속이지 못하고 다가앉으며 말하였다.“상공께서는 어찌 죽은 경패만을 생각하시고 살아 있는 경패는 보지 않으십니까? 소첩이 바로 정경패입니다.”양소유는 속으로 우스웠으나 겉으로는 믿지 못하는 척하면서 말하였다.“부인께서는 어찌 그런 말씀을 하시오. 정 소저가 죽은 지 이미 오래되었는데 어찌 살아 있는 정 소저가 있단 말이오. 죽은 자는 다시 살아날 수 없는 법이니, 나는 부인의 말을 믿지 못하겠소.”
The Magic Pot
주니어중앙 / Clare Lee 지음, 김미아 그림, 아이작 더스트 감수 / 20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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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중앙영어배우기Clare Lee 지음, 김미아 그림, 아이작 더스트 감수
전래동화를 영어 동화로 엮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화를 접하기 때문에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학습의 흥미가 높아져 학습 효과를 높이고자 했다. 또한 따뜻한 일러스트와 함께 짧고, 쉽고,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되어 있어, 금세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Native Speakers의 실감나는 연기는 동화를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부모님 지도서에는 부모가 아이를 직접 가르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과 아이와 함께 해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을 첨부했다. 큼직한 워크시트도 함께 구성하여, 마음껏 그리고 활동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우리나라 전래동화를 영어 동화로! 영어 동화 읽기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효과적인 학습 방법인 것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우리나라의 전래동화를 영어로 읽으면 어떨까요? 은 잘 알려져 있는 우리의 전래동화이지요. 이렇게 친숙한 내용을 영어로 접하므로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학습의 흥미가 높아져 학습 효과가 높아지게 됩니다. 쉽고 자연스러운 문장과 아름다운 그림이 가득 우리나라 전래동화라 해도 영어가 어려우면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이 책은 짧고, 쉽고,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되어 있어, 금세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Native Speakers의 실감나는 연기는 동화를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부모가 직접 가르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이 가득한 부모님 지도서 부모님 지도서에는 부모가 아이를 직접 가르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과 아이와 함께 해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이 들어 있습니다. 한눈에 볼 수 있는 동화와 큼직한 워크시트 벽그림에는 동화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큼직한 워크시트가 있어서 마음껏 그리고 활동할 수 있습니다. 워크시트는 CD에도 들어 있어 몇 번이고 반복해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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