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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운
다산북스 / 사이토 히토리 (지은이), 하연수 (옮긴이) /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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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소설,일반
사이토 히토리 (지은이), 하연수 (옮긴이)
수많은 젊은 부자를 탄생케 한 운 경영서의 고전 『부자의 운』이 양장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이 책을 소개한 국내 유튜브 채널만 30곳이 넘을 정도로, 이미 많은 독자가 이 책을 읽고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며 실제 자신의 삶에 적용하고 있다. 그만큼 이 책이 만들어내는 운의 효용성은 이미 검증된 것. 도대체 어떤 특별함이 있기에, 책 하나가 이토록 많은 사람의 운을 끌어당길 수 있었을까? 『부자의 운』이 소개하는 56가지 법칙은 일본 개인 납세 1위 부자 사이토 히토리가 직접 경험하고 깨달은 것들이다. 부자들의 부자이자 단 10명의 제자만 키운 것으로 유명한 그가 운 경영의 정수를 이 책 한 권으로 정리해 일반 대중을 위한 특별 과외에 나선 것이다. 사실 처음에는 모든 가르침이 그저 평범하고 시시한 것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실제 그가 제안한 법칙들을 따라 해보며 마음가짐을 달리 하기 시작하면, 이 책의 위대함을 새삼 깨닫게 된다. 재능이나 노력으로 넘어설 수 없는 운의 실체를 깨닫게 되고, 운이 들어오는 입구를 넓힐 줄 알게 되며, 우리가 놓치고 있는 사소한 것들을 꾸준히 실천하게 되는 힘을 얻게 되는 것이다. 실제 운이 좋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방식대로 살 수 있게 된다는 말이다. 운 경영 입문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은 『부자의 운』을 통해 내 인생에 잠재되어 있는 운을 최대치로 끌어올려보자.프롤로그_모두가 사이토 히토리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1강. 웃음 “웃음은 제 성공의 밑천이었습니다” 잔소리를 들었을 때도 ‘감사하다’고 해보세요 최고의 관상은 웃는 얼굴입니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가장 편한 법입니다 재밌는 생각을 많이 할수록 재밌는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웃음’은 곤경에 처하지 않도록 신이 내린 능력입니다 웃는 얼굴로 애정 어린 말을 하면 신을 도울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무언가를 배우며 살아갑니다 ‘어느 쪽이 옳은가’보다 ‘어느 쪽이 즐거운가’를 따지세요 불길한 숫자도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2강. 행복 “지금 하고 있는 고민도 1년 뒤에는 분명 사라집니다” 평생토록 하는 고민이란 건 없습니다 손쓸 수 없는 문제로 고민하지 마세요 시련은 나를 성장시키기 위해 하늘이 준 기회입니다 고생을 사서 할 필요까진 없습니다 원래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른 겁니다 필요 없는 것을 많이 가지려 하면 고통으로 돌아옵니다 슬픔과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할 때 우울함이 날아갑니다 불안함은 살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완벽주의를 버리면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주행차선, 추월차선을 번갈아 타면서 자유를 만끽하세요 두려움을 없애려면 싫어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3강. 돈 “도리에 맞는 일을 하는 것이 가장 득이 됩니다” 돈을 불러모으는 것은 ‘요령’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돈에게도 주인을 선택할 권리가 있습니다 돈을 쓰는 사람에게 지혜가 있을 때 돈이 힘을 갖습니다 ‘사람은 늙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도 경제관념입니다 내가 가진 것을 유지하는 게 훨씬 대단한 일입니다 빠른 것에는 늘 수요가 있습니다 돈, 돈 하지 말고 자기 할 일을 열심히 하면 됩니다 묵묵히 열심히 사는 사람이야말로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베풀면 언젠가 반드시 돌아옵니다 나에게 돈을 주는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게 ‘자기 투자’입니다 최소 10년은 내다볼 수 있어야 부자가 됩니다 4강. 기회 “성공은 머리가 아니라 눈과 발로 하는 겁니다” 운은 실력보다 힘이 셉니다 ‘운이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진짜 운 좋은 사람입니다 ‘당신이 없으면 곤란하다’는 말을 듣는 사람이 되세요 빠른 일처리를 하면서 실수가 없을 때 ‘프로’라 합니다 도박의 세계에서는 이기는 자가 운이 나쁜 겁니다 꾸중을 들었던 경험에 재능에 대한 힌트가 숨어 있습니다 창피한 경험이야말로 성장의 원동력입니다 좋은 일과 나쁜 일은 꼭 함께 옵니다 100퍼센트 내 책임이라 여길 때 답이 보입니다 너무 신중한 것보다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편이 낫습니다 지나간 과거도 바꿀 수 있습니다 뭔가를 배우려는 자세가 있으면 금방 성공합니다 5강. 관계 “바른 몸가짐, 웃는 얼굴, 애정 어린 말, 이 세 개면 충분합니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진짜 승리입니다 상대를 변화시킬 수 없음을 깨닫는 것이 결혼 생활입니다 상대를 억지로 바꾸려 하는 쪽이 거의 지게 됩니다 싫은 사람과 만날 시간에 자기가 행복해지는 일을 하세요 누구를 만나든 ‘호감’만은 받아내세요 주위에 좋은 일이 생기면 꼭 다가가서 축하해주세요 400번은 반복해서 말할 수 있어야 가르칠 자격이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은 다른 사람이 평가하는 겁니다 매력은 사람과 돈을 끌어당깁니다 신은 여러분을 한 번뿐인 파티에 초대하였습니다 ‘서로의 약점’을 보완하면 ‘모두의 약점’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상대의 약점을 감싸줄 때 인간의 가치가 빛납니다 세상에서 나를 가장 잘 돕는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운 경영서의 고전 『부자의 운』 양장 개정판 개인 납세 1위 부자 사이토 히토리 대표작 “운은 힘이 셉니다, 실력보다 힘이 셉니다” 수많은 젊은 부자를 탄생케 한 운 경영서의 고전 『부자의 운』이 양장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이 책을 소개한 국내 유튜브 채널만 30곳이 넘을 정도로, 이미 많은 독자가 이 책을 읽고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며 실제 자신의 삶에 적용하고 있다. 그만큼 이 책이 만들어내는 운의 효용성은 이미 검증된 것. 도대체 어떤 특별함이 있기에, 책 하나가 이토록 많은 사람의 운을 끌어당길 수 있었을까? 『부자의 운』이 소개하는 56가지 법칙은 일본 개인 납세 1위 부자 사이토 히토리가 직접 경험하고 깨달은 것들이다. 부자들의 부자이자 단 10명의 제자만 키운 것으로 유명한 그가 운 경영의 정수를 이 책 한 권으로 정리해 일반 대중을 위한 특별 과외에 나선 것이다. 사실 처음에는 모든 가르침이 그저 평범하고 시시한 것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실제 그가 제안한 법칙들을 따라 해보며 마음가짐을 달리 하기 시작하면, 이 책의 위대함을 새삼 깨닫게 된다. 재능이나 노력으로 넘어설 수 없는 운의 실체를 깨닫게 되고, 운이 들어오는 입구를 넓힐 줄 알게 되며, 우리가 놓치고 있는 사소한 것들을 꾸준히 실천하게 되는 힘을 얻게 되는 것이다. 실제 운이 좋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방식대로 살 수 있게 된다는 말이다. 운 경영 입문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은 『부자의 운』을 통해 내 인생에 잠재되어 있는 운을 최대치로 끌어올려보자. 운 좋은 사람이 부지런한 사람을 이긴다 부자나 대기업의 총수들은 운을 중시하는 반면, 오히려 평범한 사람들은 운의 중요성을 간과하거나, 아예 자신에겐 원래 운이 없다고 자포자기하는 경향이 있다.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걸까? 부자들은 운의 힘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현재의 성공에 운의 역할이 컸음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고, 노력 여하에 따라 운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걸 잘 알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는 ‘운 좋은 사람’이 ‘부지런하고 실력 있는 사람’을 이기는 상황이나, 갑자기 운이 좋아져서 인생이 바뀌는 사람을 종종 목격하게 된다. 그럼에도 우리는 살면서 운을 다루는 법을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보통 사람들을 위한 운 경영 입문서다. 단순히 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차원을 넘어, 일상에서 운을 끌어당기는 구체적인 방법이나 작은 습관까지 알려줌으로써 ‘타고난 팔자가 좋아야 되는 거지’라고 체념한 사람들에게마저도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준다. 사이토 히토리가 공개하는 자신만의 운 경영 비법은 크게 ‘웃음’, ‘행복’, ‘돈’, ‘기회’, ‘관계’의 다섯 가지 주제로 나뉜다. 모두 일상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습관이나 태도를 다루는데, 그는 이 원칙을 토대로 스스로도 부자가 되었을 뿐 아니라, 이 비법을 10명의 제자들에게 전수하여 그들을 성공한 사업가로 탈바꿈시켰다. 게다가 복잡한 말이나 화려한 미사여구 없이 마치 옆에서 들려주는 듯한 친근하고 진솔한 말투로 쉽게 풀어내기에 무슨 말을 하나 잔뜩 경계하는 독자들까지 순식간에 무장해제되고 만다. 웃어라, 그럼 미간이 열리며 제3의 눈이 열릴 것이니 우수한 성과를 내면 사람들은 겸손의 표현으로 ‘운이 좋았다’라고 이야기한다. 반대로 다른 사람이 거둔 좋은 성과를 깎아내리기 위해서도 ‘운이 좋았다’라는 말을 사용한다. 그런데 과연 ‘좋은 운’은 정말 겸손의 말이거나 비아냥거리는 말에 불과한 걸까. 특히 완벽주의적이고 윤리적이고 똑똑한 사람일수록 운을 노력보다 시시하게 생각하고, 운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운을 바라는 행위를 땀 흘리지 않고 쉽게 결과를 얻으려는 도둑놈 심보쯤으로 여기는 것이다. 그러나 운이란 노력 없이 대가만 바라는 요행수나 사행심이 아니다. 운 또한,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인생에서 우리들이 할 수 있는 노력의 한 ‘방편’이다. 사실 따지고 보면 정말 말 그대로 순전히 운이 좋은 경우는 별로 없다. 운이 좋았던 데도 다 저마다의 이유가 숨어 있는 법이다. 예를 들어 매사에 잘 웃고 긍정적인 사람에게 운이 모이게 마련인데, 보통 사람들은 그 웃음과 운을 서로 연결시킬 생각도 하지 못한다. 하지만 운의 입구를 넓히는 데 있어 웃음은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이다. 웃을 때 비로소 미간이 열리며, 미간이 열려야 좋은 아이디어가 샘물처럼 솟아오르는 ‘제3의 눈’도 열리니까. 또 저자는 인간이 곤란에 처하지 않기 위해 신이 내린 선물이 바로 ‘웃음’이라고 말한다. 이런 인간의 특권을 잘 활용하지 않는다면, 설사 부자가 되어도 ‘왜 난 행복하지 않지?’라며 얼굴을 찡그린 채 살아가게 된다. 그러면 제3의 눈도 저절로 닫히고, 자신의 운세는 점차 떨어지기 시작한다. 당신의 운을 끌어올리려면 웃는 얼굴로 사람을 대하라. 이 단순한 법칙이 ‘운 좋은 사람’이 되는 첫걸음이다. 원하는 만큼 운을 끌어당기는 사람들의 마법의 말 저자는 천 명을 대상으로 ‘1년 전 자신의 고민이 무엇인지 기억하는가?’에 관한 설문조사를 벌인 적이 있다. 결과는 어땠을까? 1년 전 고민을 기억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이 말인즉슨,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고민도 1년 뒤에는 반드시 사라진다는 것을 뜻한다. 즉, 시간이 저절로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다. 명심하라. 시간은 늘 당신 편이다. 시계가 똑딱똑딱 하면서 가는 소리를 ‘운이 좋다, 운이 좋다’라는 소리로 들을 수 있을 때, 비로소 당신을 옥죄고 있는 고민과 장애물에서 해방될 수 있다. 즉, ‘운이 들어오는 입구’를 넓히게 되는 것이다. 살다 보면 누구나 ‘내 인생은 도대체 왜 이렇게 안 풀릴까?’ 싶은 암흑과도 같은 시기를 거치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런 시기가 있다고 해서 ‘운이 나쁜 사람’인 것은 결코 아니다. 시련이란 ‘얼마나 나쁜 일을 잘 피할 수 있는지를 시험하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이 게임에서 이기면, 그 사람에게는 성장이라는 대가가 주어진다. 따라서 인생은 마치 복어 요리와도 같다. 복어에는 인간에게 치명적인 독이 들어 있지만, 이를 잘 피해서 먹으면 그저 맛있는 음식일 뿐이다. 좋은 일과 나쁜 일은 이처럼 늘 한 세트로 오기 때문에, 안 좋은 일이 닥칠 때도 이를 복어 요리처럼 받아들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 책은 자기만의 세계에 갇힌 현대인들에게 단선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하늘의 힘까지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또, 저자가 말하는 운의 효과를 가슴 깊이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해나간다면, 좌절할 때마다 ‘나는 정말 운이 좋구나!’ 하고 툭툭 털고 일어나 다시 제 갈 길을 갈 수 있는 힘을 온몸에 장착하게 될 것이다.저는 스스로에게 ‘무엇 때문에 이 세상에 태어났을까?’라는 질문을 던진 후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인생은 신나게 놀다 가는 것이다.’저는 즐겁게 놀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에게 있어 일은 곧 놀이입니다. 삶도 곧 놀이이고요. 기왕 노는 거라면 즐겁고 신나게 놀아야겠지요. 그래서 저는 항상 ‘어떻게 해야 즐겁고 신나게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합니다.사업을 시작하고 매출이 올라가고 나라에 내는 세금이 늘기 시작했을 때, 저는 일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게임을 한번 해보자고 생각했습니다.-「1강 웃음 - 재밌는 생각을 많이 할수록 재밌는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큰 사업을 하는 사람도 아닌데 많은 돈을 갖는다는 것은, 일반 가정집이 야채가게를 차릴 수 있을 만큼 많은 야채를 갖고 있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온 집안에 야채가 널려 있어 지나다니는 것조차 불편한 생활을 굳이 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 많은 야채를 다 먹기도 힘들 겁니다. 일반 가정집에는 그저 냉장고에 들어갈 정도의 야채만 있어도 그것만으로 충분히 행복한 상황이라 할 수 있죠.중국의 양쯔강에는 수달이 사는데, 중국인들은 이런 말을 한다고 합니다. “수달은 양쯔강의 모든 물을 마시려고 덤비지 않는다.” 당연한 말이죠. 만약 그런 짓을 했다간 배가 터져 죽어버릴 테니까요. 수달은 자기가 마실 수 있는 만큼의 물만 마시니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돈을 포함한 다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한테 필요 없는 것을 자꾸 많이 얻으려 하면 오히려 고통을 받는 법이죠.-「2강 행복 - 필요 없는 것을 많이 가지려 하면 고통으로 돌아옵니다」 자신의 이름이 불리는 일이 직장에서 많아지면 틀림없이 당신의 운세는 상승합니다. 부탁을 받았을 때는 밝은 표정으로 힘차게 “예!” 하고 대답하세요. 그 일을 열심히 하면서 ‘나는 그저 먹고살 수 있을 정도의 돈만 있으면 된다.’는 식으로 담담하게 일하다 보면, 출세는 틀림없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이런 사람이 나중에 독립을 하면 역시나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주위에서 ‘저 사람에게 부탁하면 뭐든 열심히 해주었으니 또 부탁해야겠다.’ 하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이러니 사업이 번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일을 부탁받았을 때 ‘왜 나한테만 부탁하는 거야? 똑같은 봉급을 받으면서 왜 나만 이 고생을 해야 하냐고!’ 하며 불평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일에 성의를 다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운세가 나빠지겠지요.-「3강 돈 - 돈, 돈 하지 말고 자기 할 일을 열심히 하면 됩니다」
유치원에서 꼭 필요한 영어 낱말 사운드북
어스본코리아 / 홀리 배시 (지은이), 마르타 캐브럴 (그림) /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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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홀리 배시 (지은이), 마르타 캐브럴 (그림)
8가지 주제, 128개 영어 낱말을 원어민 음성을 통해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영단어 학습 사운드북이다. 유아들이 꼭 익혀야 하는 ‘숫자’, ‘알파벳’, ‘모양’, ‘기호’ 등은 물론, 유치원에서 자주 접하는 ‘물건’과 ‘동작’, ‘미술 시간’, ‘이야기 속 낱말’ 등 8가지 주제의 영어 낱말을 담고 있다. 책장을 열고 카드를 꺼내 틀에 끼운 다음, 카드 속 사물 그림을 하나씩 눌러 보자. 사물 그림을 누르면 원어민 음성으로 영어 낱말의 발음을 들을 수 있다. 놀이하듯 손쉽게 영어 낱말의 뜻과 발음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사물의 명칭이 한글과 영어로 표기되어 눈과 귀로 영단어를 익히며 보다 효과적으로 영어 능력을 기를 수 있다.유치원 필수 영어 낱말 128개 원어민 음성으로 익히는 사운드북 ◆ 그림을 누르면 영어 낱말이 들려요! 놀이하듯 즐겁게 배우는 영어 낱말 사운드북 ◆ 유치원에서 꼭 필요한 128개 영어 낱말이 술술~ 원어민 음성을 따라 정확한 영어 발음을 익혀요! 이 책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뒤표지의 스위치를 켜요. 책을 펼쳐 왼쪽 봉투에 든 4장의 카드 중 한 장을 골라 꺼내요. 카드를 오른쪽 틀에 끼운 다음, 시작 버튼을 눌러요. 그런 다음, 사물 그림을 누르면 영어 낱말의 발음을 들을 수 있어요. 그림을 눌러 나오는 발음을 듣고 따라 읽으면서 그림 아래에 있는 한글과 영어 표기법을 함께 살펴보아요. 책 속 카드에는 유치원과 학교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가방’, ‘책’ 등 사물 단어, ‘앉다’, ‘놀다’ 등 동작 단어들을 영어로 읽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뿐만 아니라, 유치원에서 반드시 익히게 되는 ‘알파벳’과 ‘숫자’ 등 기호부터 ‘색깔’, ‘모양’ 등 추상적인 개념까지 모두 영어 낱말이 소개되어 있지요. 카드 그림을 눌러 발음을 듣고 반복적으로 말하다 보면, 이 모든 단어들을 금세 영어로 듣고 말할 수 있을 거예요. 모든 사운드는 미국식 영어 발음에 맞추어 아이들에게 각 낱말의 정확한 미국식 발음을 익히도록 돕는답니다. 원어민의 크고 또렷한 발음을 듣고 따라하다 보면, 낯설고 어려운 영어 발음도 점차 익힐 수 있을 거예요. 크레용 등 우리말로 쓰이는 외래어와 영어의 발음 차이를 구분하며 언어 감각을 높일 수 있지요. 아이들은 스스로 영어로 말하는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 거예요. ◆ 유아의 눈높이에 꼭 맞는 아기자기한 그림과 친절한 설명 알록달록한 색감과 부드러운 느낌으로 표현된 그림은 각 낱말이 가리키는 사물의 특징을 나타내 낱말의 뜻을 전달해 주고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요. 각 낱말의 그림과 뜻, 표기 등 언어적 정보를 함께 인식하고 기억하는 활동을 반복하며 인지력과 사고력, 언어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책의 겉과 안 곳곳에 안내 문구가 표시되어 있어 이 책의 구체적인 활용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요. 간단한 과정을 한번 이해하고 터득하면 누구나 쉽고 재미나게 영어를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원하는 낱말의 소리를 골라 들으며 영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랍니다.
비수술치료 재활의학이 답하다
착한북스 / 박정욱 (지은이) / 2019.06.30
18,000원 ⟶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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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박정욱 (지은이)
재활의학과 의원을 개원하고 수년간 몸담은 박정욱 교수가 그간의 의학적 고민과 대답, 신문과 방송에서 3년간 지속해온 칼럼과 원고를 모아 발간했다. 저자는 의학의 패러다임이 상당히 변화하는 중이라 말한다. 질병 치료에서 건강 유지의 관점으로, 세균 박멸에서 세균총 균형의 방향으로, 영양 부족에서 영양 과잉 억제 및 미세영양소 조정의 개념으로. 여전히 고식적이고 보수적인 진료방식에는 만족하지 못하는 근골격계 질환 환우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치료의 관점과 희망 그리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다.- 시작하는 말 1장. 척추 및 디스크 가. 일자목, 거북목, 목 디스크 탈출하기 나. 목 디스크 진단과 치료의 비밀공식 다. 디스크 있는데 근전도검사는 왜? 라. 디스크라는 주홍글씨 마. 디스크치료 '발상의 전환' 바. 척추 운동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사. 척추근육의 계급사회 아. 척추분리증과 척추전방전위증 자. 골반 불균형과 천장관절통증의 치료 차. 척추협착증에 오랜 오해 2장. 어깨 및 팔가. 어깨 석회성건염 너무 겁먹지 마세요 나. 어깨 수술 꼭 필요하나요? 다. 테니스엘보 탈출하기 라. 힘줄과 인대 재생치료의 물리적 이해 마. 조직재생치료의 역사와 화학적 이해 바. 프롤로치료(인대증식치료)의 이해와 미래 사. 손목 통증 치료의 잃어버린 퍼즐 아. 손가락 관절염 치료의 잃어버린 퍼즐 3장. 무릎과 발 가. 무릎관절 치료에서 잃어버린 퍼즐 나. 본인도 모르는 발 통증의 원인, 요족 다. 족저근막염 치료에서 잃어버린 퍼즐 라. 무지외반증 치료에서 잃어버린 퍼즐 마. 통풍 탈출의 새로운 소식 바. 발바닥 통증 탈출하기 사. 발 안쪽의 복병, 부주상골 증후근 아. 발목 인대는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파열되는 것이다 자. 무용수와 운동선수의 발손상과 치료 차. 평발은 발의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 카. 깔창 꼭 필요한가? 4장. 다리교정과 척추교정 가. 아이들 오다리 엑스다리 안짱다리 휜다리 해결 나. 내 아이 발과 척추건강 다. 척추측만증 치료의 지름길 라. 척추측만증 치료에 대한 솔직한 대담과 당부 마. 척추측만증 보조기의 치료경험담과 최신접근법 바. 등 통증 왜?렁? 어떻게 해야하나 5장. 자율신경 그리고 영양소가. 의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여러 증상의 치료 나. 자율신경계 이상의 이해와 평가 다. 자율신경항진증과 평안 라. 돈 안드는 키 성장호르몬 마. 아이들 키 성장에 대한 신전략 보고서 바. 나무와 사람의 광합성 그리고 비타민D 사. 유익균 일병 구하기 아. 흙과 인체, 질병과 건강 6장. 재활의학의 미래와 반성가. 미래의 근골격계 재활의학 나. 고통 받는 환우와 인간에게서 멀어진 의사와 의료제도 - 맺음말 - 책을 펴내며노동직에 종사하는 한 환우가 본인의 어깨 MRI를 진료실로 가져와 상담하기를 나에게 다음과 같이 물었다. 본인은 어떻게 하면 어깨가 빨리 나아서 현업에 복귀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여러 병원에 다녀봤는데, 병원에 다니면서 본인의 질문과는 다르게 수술을 할지 말지를 자꾸 결심해야 한다고 답변이 돌아온다고 했다. 그렇다. 우리 의사들은 환우들의 기대를 채워주는 것이 우리의 최선은 아닐지라도 어쩌면 환우들과 마주 앉아 동문서답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 책을 펴내며 중 약 10여 년 전만 해도 생명이 위태롭거나 당장에 고통스러운 질병만이 의학치료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이젠 매년 정기검진을 시행하여 암이나 성인병을 예방하듯이 근골격계 질환의 조기진단과 예방 그리고 비수술적 치료와 재활운동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해 수술만이 제시되거나 의학의 관심 밖에 있던 질환에 관한 검증된 대안과 효율적이고 다양한 재활치료가 제시되고 있다. < 비수술치료, 재활의학이 답하다 >는 재활의학과 의원을 개원하고 수년간 몸담은 박정욱 교수의 첫 도서이자 야심작이다. 그간의 의학적 고민과 대답, 신문과 방송에서 3년간 지속해온 칼럼과 원고를 모아 이 책을 발간했다. 저자는 의학의 패러다임이 상당히 변화하는 중이라 말한다. 질병 치료에서 건강 유지의 관점으로, 세균 박멸에서 세균총 균형의 방향으로, 영양 부족에서 영양 과잉 억제 및 미세영양소 조정의 개념으로. 여전히 고식적이고 보수적인 진료방식에는 만족하지 못하는 근골격계 질환 환우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치료의 관점과 희망 그리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나침반이 될 것이다. 평발이라 그 부분만 보려 했는데, 결국 다 읽어버렸다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골반 불균형인 사원은 1장을 펼쳤고, 평발인 나는 3장을 펼쳤으나 결국은 앉은 자리서 척추부터 어깨와 무릎을 지나 기어코 마지막 장을 덮었다. 는 확실히, 일반인을 위한 책이다. 재활의학과 근골격계 질환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그 누가 읽어도 고갤 끄덕이고 '아'하는 소릴 낼 법하다. 저자는 병을 이기기 위해 우선 다양한 사례와 함께 병에 대해 알려준다. 그리고 수년간 재활의학에서 몸담고 지금도 고군분투 중인 본인의 치료 관점을 제안하는데, 그 과정이 유연하다. 고식적인 치료방식에서 벗어나겠단 다짐과 들어맞는다. 너무 무거워져 가라앉거나 심각해지지 않는다. 이는 박정욱 교수의 의료 진단 시 태도와도 상통한다. 질병을 발견하고 곧바로 심각해지지 않는다. 정답이 하나인 객관식 문제로서 질병을 보지 않고, 우선은 '모두' 고르시오 모드로 임한다. 가장 나중의, 최후의 보루로써 수술을 옮겨두고 그 길 사이에 여러 대안의 가지들을 모색하고, 불가피하게 수술을 받게 되더라도 효과적인 재활치료를 통해 하루빨리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새 플랜을 설정해간다. 환우들과 마주앉아 '고민'하는 의료인인 거다. '내 몸을 제 몸처럼 생각해줄' 의사를 기다리던 이들에게 이 책의 출간은 선물 같은 일이 될 것이다.
더 포춘 The Fortune
21세기북스 / 김동완 (지은이) /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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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소설,일반
김동완 (지은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교양 지식을 한데 모았다! 대한민국 대표 교수진이 펼치는 흥미로운 지식 체험, ‘인생명강’ 시리즈의 열아홉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전국 대학 각 분야 최고 교수진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인생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의 삶에 유용한 지식을 통해 오늘을 살아갈 지혜와 내일을 내다보는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도서뿐만 아니라 온라인 강연·유튜브·팟캐스트를 통해 최고의 지식 콘텐츠를 일상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지식교양 브랜드이다. 『더 포춘 The Fortune』은 국내 사주명리학의 대가이자 동양철학 박사인 김동완 교수가 정립한 ‘나의 재운(財運) 사용 설명서’이다. 유명 연예인 및 저명인사들의 운명 카운슬러로 지낸 30여 년 동안 성공한 이들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임상과 경험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타고난 팔자를 뛰어넘어 부와 운을 끌어당기는 법칙에 대해 소개한다. 사람은 누구나 오행, 즉 ‘목, 화, 토, 금, 수’ 이 다섯 가지 성격 특성 중 하나 이상을 가지고 태어난다. 이 책은 그 다섯 가지 특성과 능력으로 자신과 타인의 삶을 행복하게 함으로써 성공을 거머쥔 사람들의 삶을 조명하고, 그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운명을 개척해나갔는지를 살펴본다.프롤로그 1부: 운명! 변화하는 삶을 잡아라 1장 운명이란 결정론인가, 변화론인가 :: 1센티미터 손금의 비밀 :: 사주에 여자가 많으면 다 바람둥이일까 :: 역마살과 도화살도 좋은 사주다 :: 호의호식에 무관심한 사주 :: 만인에게 공정한 사주팔자 2장 사주팔자를 파헤쳐 운명을 경영하라 :: 장점은 극대화하고 단점은 보완하라 :: 긍정적인 사람이 운도 잡는다 :: 지금 이 순간이 운발을 결정한다 :: 인간관계는 작은 인연에서부터 시작된다 ::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 :: 베푸는 삶이 가져다주는 존재의 이유 3장 달란트는 누구에게나 있다 :: 나는 어떤 기질일까 :: 에니어그램과 달란트 :: 나에게 맞는 직업은 뭘까 :: 다이버전트의 다섯 분파와 오행의 리더십 분석 :: 나만의 황금 씨앗을 찾아라 4장 시대를 앞선 리더들의 운 활용법 :: 세종대왕도 사주를 봤다 :: 이순신 장군의 주역점 :: 왕이 될 상입니다! :: 나를 살피면 길이 보인다 2부 더불어 사는 오행 균형의 지속가능한 행복 1장 지속가능한 세상을 여는 상생의 법칙 :: 끊임없이 움직이는 상생의 법칙 :: 오행의 상생 키워드 ::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 :: 오행의 균형관계 2장 초연결 시대, 행복을 부르는 공동체로의 회귀 :: 함께하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 내 행복의 첫 번째 조건, 타인을 행복하게 하라 :: 국민이 행복해야 하는 이유 3장 행복이 찾아오게 하는 아주 쉬운 팁 :: 나는 누구와 얼마나 깊이 관계 맺고 있는가 :: 나는 얼마나 용기 있는가 :: 나는 얼마나 인내하는가 :: 나는 얼마나 겸손한가 :: 나는 얼마나 이타적인가 4장 행복한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하는가 :: 행복한 사람들의 4가지 자기변화 :: 행복한 사람들의 8가지 법칙 :: 행복한 인디언의 포틀래치 풍습 :: 역지사지의 마음 :: 동물도 사랑을 안다 :: 필요한 사람으로 산다는 것 3부 개인주의 시대, 나의 운을 혁명하다 1장 운을 부르는 핵심 비법 :: 모든 운은 계획에서 비롯된다 :: 운이 좋아지는 7가지 방법 :: 행복한 사람에게 운이 온다 :: 대인관계를 통해 운을 부르는 방법 :: 판매를 통해 운을 부르는 방법 :: 부자가 되는 방법 :: 운에 맡기지 말고 운을 다루어라 2장 성공과 부를 불러오는 행운의 키워드 :: 재능과 노력 :: 행운과 실력 :: 부자(성공)의 루틴 vs 빈자(실패)의 루틴 :: 작은 성취에도 기뻐하고 아이디어로 승부하라 :: 대운은 누구에게나 들어 있다 :: 불운 중에도 행운은 있다 :: 급격한 변화에 따라 미래를 대비하라 3장 인생을 바꾸는 운명의 터닝 포인트 :: 귀인을 만나는 방법 :: 메시에게 날아온 한 통의 편지 :: 스톡데일 패러독스 :: 터닝 포인트와 카이로스의 시간 4장 자기혁명의 5가지 유형 :: 배려와 인정, 사랑의 목의 유형 :: 열정적이고 모험적인 화의 유형 :: 관계, 평화, 소통의 귀재인 토의 유형 :: 완벽한 원칙주의자인 금의 유형 :: 생각이 많고 창의적인 수의 유형 4부 융복합 시대, 연대와 교류로 운을 창조하라 1장 고립 시대에서 관계 교류의 시대로 :: 나는 얼마나 사교적인가 :: 너와 나의 연결 고리 :: 친구가 행복을 부른다 2장 성공을 부르는 5가지 유형별 대인관계 :: 인정받고 싶어 하는 유형 :: 함께 성장하고 싶어 하는 유형 :: 즐겁고 재미있는 삶을 꿈꾸는 유형 :: 앞장서서 조직을 이끌고 싶어 하는 유형 :: 의존적이고 충성스러운 유형 3장 내 돈은 내가 만든다 :: 나의 운이 좋아지는 색상 :: 돈과 복을 부르는 방향 :: 돈과 복을 부르는 기업의 로고 :: 부자가 되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 4장 공동체의 운이 곧 나의 운이다 :: 나의 성공과 운은 공동체의 운과 함께한다 :: 태어난 나라와 부모가 내 운을 바꾼다 :: 나의 성공은 온전히 나의 능력 때문일까 :: 우리에게 행운이란 :: 가장 빛나는 삶의 보석, 지금! 주요 키워드 참고 문헌내 인생에 지혜를 더하는 시간, ‘인생명강’ 운명이 당신에게만 불친절했던 이유를 파헤치다! 동양철학의 최고 권위자 김동완 교수가 전하는 운명을 부유하게 바꾸는 기술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교양 지식을 한데 모았다! 대한민국 대표 교수진이 펼치는 흥미로운 지식 체험, ‘인생명강’ 시리즈의 열아홉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전국 대학 각 분야 최고 교수진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인생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의 삶에 유용한 지식을 통해 오늘을 살아갈 지혜와 내일을 내다보는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도서뿐만 아니라 온라인 강연·유튜브·팟캐스트를 통해 최고의 지식 콘텐츠를 일상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지식교양 브랜드이다. 『더 포춘 The Fortune』은 국내 사주명리학의 대가이자 동양철학 박사인 김동완 교수가 정립한 ‘나의 재운(財運) 사용 설명서’이다. 유명 연예인 및 저명인사들의 운명 카운슬러로 지낸 30여 년 동안 성공한 이들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임상과 경험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타고난 팔자를 뛰어넘어 부와 운을 끌어당기는 법칙에 대해 소개한다. 사람은 누구나 오행, 즉 ‘목, 화, 토, 금, 수’ 이 다섯 가지 성격 특성 중 하나 이상을 가지고 태어난다. 이 책은 그 다섯 가지 특성과 능력으로 자신과 타인의 삶을 행복하게 함으로써 성공을 거머쥔 사람들의 삶을 조명하고, 그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운명을 개척해나갔는지를 살펴본다. ☞ 함께 읽으면 좋은 21세기북스의 책들 ▶ 『네 인생 우습지 않다』: 인생 일타강사 전한길의 50가지 행복론 | 전한길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6월 | 18,000원 ▶ 『슈퍼모닝』: 매일 아침 내 삶을 리부팅하는 시간 | 여주엽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9월 | 19,800원 ☞ 21세기북스 관련 사이트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홈페이지 www.book21.com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손흥민 선수가 노래를 부르고, BTS가 축구를 했다면 그들은 성공했을까? 돈복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타고난 팔자를 뛰어넘는 돈복 끌어당김의 법칙 사주에 ‘목(木)’이 많은 사람들은 배려와 봉사 능력이 강해서 매우 이타적이며, 그런 부분들을 잘 활용해 능력을 발휘하면 좋다. 교육이나 상담과 관련된 분야, 인문학이나 사람을 분석하는 인사와 관련된 분야의 일을 하면 크게 성공할 수 있다. ‘화(火)’가 많은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열정적이고 모험적이며, 행동적이고 표현적이다. 패션 감각도 뛰어나고 자기를 표현하는 데에 탁월한 능력이 있어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들이 많다. ‘토(土)’가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관계지향적인 성향이 강해서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중간자 역할을 잘한다. 예를 들어 ‘배달의 민족’이나 ‘직방’처럼 사람과 사람 사이에 중개자 역할을 하는 아이디어로 회사를 만들어낸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토가 많다. 이순신 장군은 ‘금(金)’이 많은 대표적 인물이다. 대체적으로 완벽하고 계획적이고 원칙적이고 기계적인 성향이 강하며, 손재주가 뛰어나고, 시간 약속에 철저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수(水)’가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생각이 많고 아이디어가 많으며 창의적이다. 정보 수집력이 뛰어나며 논리적이고 계산적이어서 사업을 한다면 연구 분야나 숫자와 관련한 분야가 좋다. 책에서 소개하는 사주 오행의 기질과 기질별로 성공적 삶을 이룬 상위 0.1% 대표 인물들의 분석을 통해, 미처 깨우치지 못한 나의 과거와 현재를 진단하고 나아가 긍정적 미래까지 설계해볼 수 있다. 누구나 알 수 있는 역사적 인물부터 유명 연예인에 이르기까지 성공과 부를 거머쥔 그들의 성향과 직업 적성, 행운의 키워드는 같은 오행에 속한 나만의 달란트를 확인하고 도전에 대한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동완 교수는 불운이 행운으로 바뀌는 수많은 사례를 목도하며 운명을 부유하게 바꾸는 비책을 터득하고 이 한 권에 담아냈다. 신년맞이 별책 부록으로 증정되는 「오행별 2024 신년운세」 또한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다. 이 책은 ‘운이란 바꿀 수 있는 것인가?’라고 묻는 독자들의 오랜 고민에 대한 선명한 해결책이 되어줄 것이다. 한편 저자는 사람의 기질마다 성공과 부를 부르는 전략이 다르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운명학의 정의와 역사적 인물들의 운 활용법, 사주 오행에 따른 달란트 분석, 성공과 부를 불러오는 행운의 키워드, 그리고 나의 운이 좋아지게 만드는 실천적인 방법들까지 운명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총망라하여 하나의 ‘재운 아카이브’를 만들어냈다. 운명론 전반을 문학과 철학을 기반한 인문학적 시선으로 담아낸 것도 여느 책과는 다른 차별점이다. 이 책은 삶의 갈래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나만의 재능을 몰라 불행한 사람들, 그리하여 삶이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어떠한 삶과 지혜를 좇아 성장하면 좋을지 명징한 본보기를 제시한다. 국내 최초 사주 오행 성공학! 내 인생에 부(富)를 더하는 운명 사용 설명서 이 책은 사주 오행 성공학을 바탕으로 경제적·운명적 자유를 얻는 재운 작동원리를 4단계에 걸쳐 설명한다. 1부에서는 ‘운명, 변화하는 삶을 잡아라’라는 주제로 운명이 우리의 돈과 행복, 삶의 변화에 대해 어떻게 작동하고 영향을 미치는지 그 원리를 파헤친다. 2부에서는 ‘더불어 사는 오행 균형의 지속 가능한 행복’에 대해 다룬다. 목·화·토·금·수 오행의 특성을 분석하고 내가 속한 오행이 어떤 성공의 키워드를 가지고 있는지 내가 발전시켜야 할 방법을 무엇인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명확하게 제시한다. 1부와 2부가 나의 운명을 파악하고 자신의 기질을 분석하는 ‘이론편’이었다면 책의 후반부에서는 ‘선택된’ 운명을 극복하고 ‘선택한’ 인생을 사는 0.1%의 사람들의 성공 전략과 그들이 공개하는 부의 키워드를 적용해보는 ‘실천편’이다. 3부 ‘개인주의 시대, 나의 운을 혁명하라’에서는 운이 좋아지는 7가지 핵심 비법과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는 귀인을 만나는 법, 복을 부르는 색과 방향 등 지금 당장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공개하고, 마지막 ‘융복합의 시대, 연대와 교류로 운을 창조하라’라는 주제의 4부는 행운의 진정한 정의를 통해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인 ‘지속가능한 행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30만 명 안팎의 사람들을 상담하며 그 과정 속에서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는지 연구해온 저자는 성공을 하고 싶다면, 성공을 이룬 이에게 물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선진(先進)들이 남겨둔 인생 족보이자 내 인생에 부를 더하는 운명 사용설명서인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대한민국 최고 교수진의 지식 공유 프로젝트 ‘인생명강’ 인생명강은 전국 대학 교수진의 명강의를 엮은 시리즈로,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엮은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의 자매 브랜드이다. 대한민국 대표 석학들의 강의를 우리 삶에 유용한 지식 콘텐츠로 재구성해 도서뿐만 아니라 온라인 강연, 유튜브, 팟캐스트,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손쉽게 만날 수 있다. 회사에서, 가정에서, 인간관계에서 지혜가 필요한 직장인,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 인생의 고비마다 솔루션이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각 분야 최고 전문가가 펼치는 명강의를 손쉽게 보고 듣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도서 시리즈 01 『보이지 않는 침입자들의 세계』 KAIST 의과학대학원 신의철 02 『내가 누구인지 뉴턴에게 물었다』 성균관대 물리학과 김범준 03 『살면서 한번은 경제학 공부』 명지대 경제학과 김두얼 04 『역사를 품은 수학, 수학을 품은 역사』 에든버러대 수리과학과 김민형 05 『개인주의를 권하다』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이진우 06 『관계에도 거리두기가 필요합니다』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권수영 07 『더 찬스 The Chance』 서강대 경제대학원 김영익 08 『마침내, 고유한 나를 만나다』 건국대 철학과 김석 09 『내가 살인자의 마음을 읽는 이유』 동국대 경찰사법대학원 권일용 10 『우리의 기원, 단일하든 다채롭든』 경희대 사학과 강인욱 11 『인류 밖에서 찾은 완벽한 리더들』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장이권 12 『Z를 위한 시』 한국조지메이슨대 국제학과 이규탁 13 『더 크래시 The Crash』 연세대 정경대학원 한문도 14 『GPT 사피엔스』 홍익대 경영학과 홍기훈 15 『아주 개인적인 군주론』 성신여대 인재개발센터 이시한 16 『당신의 안녕이 기준이 될 때』 성신여대 법학부 권오성 17 『성공투자를 위한 선한투자의 법칙』 홍익대 경영학과 홍기훈 18 『시대를 견디는 힘, 루쉰 인문학』 서강대 중국문화학과 이욱연 19 『더 포춘 The Fortune』 동국대 미래융합교육원 김동완 …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조은아 … 광운대 동북아문화산업학부 김희교 … 상명대 역사콘텐츠학과 류한수 … 한양대 국어교육과 정재찬 …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모종린 …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전호근 … 명지대 산업대학원 박정호 … 숭실사이버대 환경안전공학과 곽재식 … 서울여대 사회복지학부 정재훈생년(生年), 생월(生月), 생일(生日), 생시(生時), 누구나 사주팔자(四柱八字)는 다 여덟 글자다. 어떤 사람은 스무 글자이고 어떤 사람은 두 글자만 있는 경우는 결코 없다. 모든 사람은 갑자, 을축, 병인, 정묘 이런 식으로 태어난 연도에 따라 두 글자, 태어난 월에 따라 두 글자, 태어난 일에 따라 두 글자, 태어난 시에 따라 두 글자, 이렇게 모두를 더한 여덟 글자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 사주 안에는 분명한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며, 그 장점을 찾아내 발휘하고 단점은 보완하는 것이 곧 개인의 능력이다.내가 아주 좋아하는 동화책 중에 아동문학가 권정생의 『강아지똥』이라는 책이 있다. 강아지가 울타리 밑에 아주 작은 똥을 누었다. 작은 강아지똥이다 보니 아무도 쳐다보지 않았다. 하지만 옆에 있던 소똥은 농사를 짓는 데에 쓰겠다며 걷어갔다. 그걸 지켜보며 강아지똥은 실망했다. 강아지똥이 그렇게 슬픔에 빠져 있던 어느 날 민들레 홀씨 하나가 강아지똥 위로 날아왔고, 그곳에서 민들레꽃이 피어났다. 새끼손가락만 한 강아지똥도 민들레꽃을 피워낼 정도로 대단한 능력을 발휘하는데, 하물며 인간이라면 사주팔자에 담겨 있는 자신만의 장점을 찾아내 자신만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 나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하려면 먼저 나의 사주를 알아야 할 텐데, 요즘에는 온라인상에서 쉽게 사주를 알아볼 수 있다. 인터넷 검색창에 ‘만세력’을 입력하면 무료부터 유로까지 다양하게 뜬다. 무료 만세력에 자신의 이름, 생년월일, 시간을 입력하면 프로그램이 나의 사주를 뽑아준다.그렇게 해서 나의 사주가 나오면 거기에 오행(五行, 우주 만물을 이루는 다섯 가지 원소), 즉 목(木)이 몇 개, 화(火)가 몇 개, 토(土)가 몇 개, 금(金)이 몇 개, 수(水)가 몇 개인지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토대로 내가 어떤 기질인지를 알 수 있다. 물론 조금 어려울 수도 있고, 정확도가 완전하지는 않지만 일단 그중에서 가장 많은 것을 찾으면 어느 정도 나의 기질을 가늠할 수 있다.먼저 오행의 개인 기질을 보면 사주에 ‘목’이 가장 많은 경우는 배려형에 해당하며 이타심이 강하고 자유로운 것을 추구한다. ‘화’가 가장 많은 사주는 열정적이고 창조적이어서 무언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성향이 강해 즉각적으로 일을 벌이는 것을 좋아한다. ‘토’가 가장 많은 사주는 평화형에 해당하고 관계성이 강해 인간관계가 틀어지는 것을 아주 싫어한다. ‘금’이 많은 사주는 완벽주의적인 기질이 있고 절약정신이 강하다. ‘수’가 많은 사주는 생각이 많고 신중하며 그러면서도 창의성이 강하다. 쉽게 말해 아이디어가 많다는 이야기다. 다만 단점은 실천력이 좀 떨어지는 면이 있다고 볼 수 있다. -- 46~47쪽대개의 사람들은 자신의 삶이 힘들다고 느끼기 때문에 철학관이나 점집을 찾는다. 그러고는 언제, 어떻게 자신의 삶이 풀릴지 묻는다. 이렇게 미래에 대한 궁금증이 큰 분들에게 사주를 풀기 전에 즉시 해줄 수 있는 말이 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불행했다면 그만큼 남은 생은 행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지금을 열심히 살 때 밝은 미래가 옵니다.”사주에 근거해 많은 사람들의 삶을 풀어내보면 삶에는 묵직한 균형이 존재한다. 사주란 태어난 년, 월, 일, 시를 분석해 사람의 운명을 예측하는 통계학이다. 한 나라의 대통령도, 길거리의 걸인도 모두 여덟 글자의 사주를 공평하게 부여받고 태어난다. 그 누구도 스무 자를 가지고 태어나거나 두 자를 가지고 태어나는 일은 절대 없다. 괴테 역시 “인간은 현재라는 가치의 중요성을 모른다. 막연하게 보다 나은 미래를 상상하거나 헛된 과거에 집착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사주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과거도 미래도 아니고 바로 ‘지금 어떻게 살 것인가’이다.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을, 한 달 뒤를, 일 년 뒤를 알려고 애쓰기보다 지금 이 순간을 느끼고,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하고,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라.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밝은 미래가 열린다.
플랜더스의 개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위더 지음, 김주대 옮김, 권미미 그림 / 200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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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명작,문학
위더 지음, 김주대 옮김, 권미미 그림
가난하지만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가는 네로와 파트라슈의 이야기. 정직하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네로와 충직한 개 파트라슈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과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준다. 행복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지키고 나눌 줄 알아야 찾아온다는 교훈을 담았다. 할아버지의 죽음과 마지막 비극적인 결말은 아이들에게 나눔의 중요성을 심어 준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키워 나가는 주인공 네로를 통해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기도 한다. 네로와 파트라슈는 진정한 교감을 통해 인간과 동물이 아닌 친구로서의 우정을 나눈다. 'Wisdom Classic'은 원작에 충실한 알짜배기 이야기로 명작의 감동과 교훈을 전하는 시리즈다. 불필요한 부분을 삭제한 알짜배기 텍스트로 쉽고 빨리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들을 엄선했다. 총 30권으로 각 권마다 풍부한 그림과 시대상황 설명, 작가의 성장과정 등을 담았다.작품 해설 이 책이 주는 메시지 1. 파트라슈와 만나다 2. 새로 생긴 친구 3. 은혜 갚는 파트라슈 4. 우유 배달 소년 5. 대성당에 있는 그림 6. 풍찻집 소녀 아로아 7. 화가의 꿈을 키우는 네로 8. 할아버지의 죽음 9. 파트라슈와 네로의 우정 10. 대성당의 그림 아래서 작가 연보
네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
책읽는곰 / 최숙희 (지은이) /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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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창작동화
최숙희 (지은이)
메가스터디 초등 영문법 쓰기 Level 3
메가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영어교육 연구소 엮음 /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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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메가스터디 영어교육 연구소 엮음
핵심 문법을 100% 쓰기 활동으로 풀어볼 수 있는 교재이다. 초등 3학년부터 중등 1학년까지 교과서에서 다루는 필수 문법을 모두 수록했다. 다양한 쓰기 연습 문제를 통해 중등 서술형 문제까지도 확실하게 대비한다. 빈칸 채우기, 틀린 부분 고치기, 문장 완성하기 등 다양한 쓰기 활동으로 문법을 확실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더 나아가 '받아쓰기' 활동을 통해 문법을 듣기 학습으로 확장한다. 또한 '나만의 문장 쓰기'를 통해 스스로 영어 문장을 만들면서 문법 응용력을 향상시키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Unit 1 ? 의문사 (1) Unit 2 ? 의문사 (2) Unit 3 ? There is ~ / There are ~ Unit 4 ? be동사의 과거시제 Unit 5 ? 일반동사의 과거시제 Unit 6 ? 조동사 (1) Unit 7 ? 조동사 (2) Unit 8 ? 명령문과 감탄문 시리즈는 핵심 문법을 100% 쓰기 활동으로 풀어볼 수 있는 교재입니다. 초등 3학년부터 중등 1학년까지 교과서에서 다루는 필수 문법을 모두 수록했습니다. 다양한 쓰기 연습 문제를 통해 중등 서술형 문제까지도 확실하게 대비합니다. 빈칸 채우기, 틀린 부분 고치기, 문장 완성하기 등 다양한 쓰기 활동으로 문법을 확실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받아쓰기' 활동을 통해 문법을 듣기 학습으로 확장합니다. 또한 '나만의 문장 쓰기'를 통해 스스로 영어 문장을 만들면서 문법 응용력을 향상시키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받아쓰기 음원은 QR코드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메가북스 홈페이지에서 무료 MP3 파일로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Unit별 2일 학습으로, 권당 8 units를 16일에 완성합니다. 주 2일 학습 기준으로, 권당 2개월(총 8개월)에 걸쳐 학습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는 과 커리큘럼이 연계되어 있어, 함께 학습을 진행하면 더욱 탄탄한 문법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알려줘 전라남도 위인!
아르볼 / 지호진 지음, 이용규.이수영 그림 /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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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인물,위인
지호진 지음, 이용규.이수영 그림
우리 고장 위인 찾기 시리즈 5권. 이제 막 3학년이 된 아이들에게 ‘사회’란 매우 낯설고 어려운 개념일 것이다. 처음 만나는 사회,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우리 고장 위인 찾기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비교적 친숙한 ‘우리 고장’을 통해 역사와 지리 등 사회의 배경지식을 쌓도록 돕는 책이다. 초등학교 사회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전라남도 소개 l 전라남도는 어떤 곳일까? 8 01 백제 문화를 일본에 전한 일본인의 스승 왕인 l 영암 10 02 해적을 무찌르고 바다를 지킨 바다의 왕 장보고 l 완도 18 03 태조 왕건을 목숨 걸고 지킨 고려의 장수 신숭겸 l 곡성 26 04 훈민정음 창제에 큰 공을 세운 어학의 천재 신숙주 l 나주 34 05 호남 문인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은 학자 송순 l 담양 44 06 전투마다 승리를 거두어 나라를 구한 영웅 이순신 l 여수, 진도 52 07 자연을 친구 삼아 아름다운 시를 지은 시인 윤선도 l 해남 62 08 한국인 최초의 유네스코 세계 인물 정약용 l 강진 70 09 화순에서 방랑을 마무리한 시인 김삿갓 김병연 l 화순 80 10 죽음으로 일본의 지배에 맞선 독립운동가 황현 l 광양 86 11 민족의 독립을 위해 〈독립신문〉을 펴낸 독립운동가 서재필 l 보성 92 12 인재를 기르기 위해 재산을 바친 참부자 김종익 l 순천 100 13 강렬한 색채로 우리 미술을 빛낸 화가 천경자 l 고흥 108 14 세계에 우리 춤의 아름다움을 알린 무용가 이매방 l 목포 116 15〈서편제〉를 써서 호남의 멋을 알린 소설가 이청준 l 장흥 124 위인 따라 전라남도 체험 학습 132 더 알아보는 위인 l 우리도 전라남도 위인이야! 134 전라남도 위인 찾기 136
사춘기, 그놈
푸른숲주니어 / 세실리아 에우다베 지음, 성초림 옮김 /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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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청소년 문학
세실리아 에우다베 지음, 성초림 옮김
마음이 자라는 나무 시리즈, 제34권. 기이한 존재인 ‘그놈’이 주는 공포심과 긴장감이 작품 전체를 지배하면서도 간결하고 경쾌한 문장으로 무겁게 가라앉지 않도록 절묘하게 변주되어 있다. 예측할 수 없는 그놈의 돌발 행동, 속도감 있는 전개와 섬세한 심리 묘사로 이야기에 몰두하게 하는 힘이 상당히 높은 작품이다. 내 안의 괴물 같은 존재를 마주한 열네 살 소년 파블로의 이야기다. 처음 그놈을 마주했을 때, 파블로는 ‘그놈’이 나타났다고 소리치며 도움을 요청한다. 하지만 파블로의 말에 귀를 기울여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도리어 아빠, 엄마, 선생님과 친구들까지 갈등의 골은 깊어지고, 급기야 미친놈 취급을 받는다. 사람들과의 벽이 높아질수록 그놈은 더욱 강력하게 자기의 모습을 드러낸다. 이 작품은 청소년들이 처한 현실의 문제와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덴치 박사가 파블로를 대하는 태도를 들여다보면, 아이들이 원하는 대화의 방향을 이해하고, ‘제대로’ 소통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그놈이 나타나다 내 말 좀 들어 줘! 사라진 물건들 내 편이 생기다 퍼즐 조각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 그놈의 정체 결전의 시간 또 다른 세상“사라져. 내 인생에서 꺼져!” 언제나 자기 말만 앞세우는 아빠, 이상한 놈 취급하며 놀려 대는 친구들, 화를 참지 못하고 거울을 향해 주먹을 날리는 순간, 그놈이 모습을 드러냈다. [간략한 소개] 사춘기, 그 괴물 같은 놈이 내 안에 산다! 청소년들의 중요한 성장 과제가 공부만은 아니다. 자기 정체성을 고민하고, 그 숙제를 풀어야 하는 시기가 바로 청소년기이다. ‘사춘기’라고 대변되는 청소년들의 내면 성장기에 아이들은 자기 안에 통제가 불가능한 괴물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혼란스러워한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가시 돋친 말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때로는 폭력적인 행동으로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기도 한다. 이 작품은 내 안의 괴물 같은 존재를 마주한 열네 살 소년 파블로의 이야기다. 처음 그놈을 마주했을 때, 파블로는 ‘그놈’이 나타났다고 소리치며 도움을 요청한다. 하지만 파블로의 말에 귀를 기울여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도리어 아빠, 엄마, 선생님과 친구들까지 갈등의 골은 깊어지고, 급기야 미친놈 취급을 받는다. 사람들과의 벽이 높아질수록 그놈은 더욱 강력하게 자기의 모습을 드러낸다. 그놈은 사악하지는 않아. 다만 애착을 필요로 한다는 점, 또 너무나 외롭다는 점이 그놈을 위험한 존재로 만들지. 아무도 봐 주지 않고, 고립되어 살고 있기 때문에 버려진 거나 마찬가지야.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큰 거지. -108~109쪽에서 표면적으로 파블로가 싸우고 있는 상대는 괴물 같은 그놈이지만, 그놈은 사춘기 소년의 불안한 심리와 소통의 부재에서 오는 분노와 외로움 등을 대변한다. 가면을 쓴 채 살아가는 우리 시대 청소년들의 자화상 파블로는 그놈의 존재를 알아채자마자 물리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해결이 되기는커녕 문제는 더 커져 간다.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청소년들이 겪는 현실의 문제는 혼자 감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사춘기는 원래 그런 시기’라며 시간이 해결해 줄 것처럼 말하거나, “나한테 얘기해 보라”며 ‘말하기’를 요구한다. 사실 어른들은 ‘대화’라고 믿지만, 아이들에게는 ‘설교’인 경우가 많다. 파블로와 의사처럼. “아빠 말씀으로는 네가 최근에 굉장히 공격적이었다던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 줄 수 있겠니?” (중략) 나는 위선자처럼 굴었다. 의사가 설교를 늘어놓는 동안, 진심으로 귀를 기울이는 척을 했으니까. 이 의사는 나를 안정시켰다고 믿었는지 금세 표정이 밝아졌다. 그 모든 일이 꿈이었다고 믿고 싶은 사람은 정작 나인데 말이다. - 18쪽에서 일방적으로 자기 말을 앞세우는 아빠와의 대화도, 무조건 아들 편을 들어주는 엄마와의 대화도 사실은 소통 불가능한 상태에 가깝다. 파블로는 가면을 쓴 채 어른들과 대화를 하는 척할 뿐이다. 피하지 말고 똑바로 응시하라! 사춘기, 그 복잡하고 미묘한 시기를 잘 넘기고 싶은 건 청소년들 자신도, 부모나 교사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이 작품에서는 말한다. 그놈을 피하지 말고 똑바로 응시하고 정면 대결을 하라고. 그리고 어른들은 아이의 진정한 ‘대화 상대’가 되어 주라고. 파블로는 자신의 상황을 이해하고 믿어 주는 덴치 박사를 통해 마음의 위안을 얻고, 안정을 찾아간다. 덴치 박사를 만난 파블로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친구와의 관계도 점차 회복해 가고, 그놈을 제자리로 돌려보내면서 아빠와 화해를 하게 된다. 이 작품은 청소년들이 처한 현실의 문제와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덴치 박사가 파블로를 대하는 태도를 들여다보면, 아이들이 원하는 대화의 방향을 이해하고, ‘제대로’ 소통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겸비한 수작 《사춘기, 그놈》은 멕시코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베스트셀러 상을 받았다. 출판 상황이 척박한 멕시코에서 각종 언론에 책과 작가의 인터뷰가 실릴 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기이한 존재인 ‘그놈’이 주는 공포심과 긴장감이 작품 전체를 지배하면서도 간결하고 경쾌한 문장으로 무겁게 가라앉지 않도록 절묘하게 변주되어 있다. 예측할 수 없는 그놈의 돌발 행동, 속도감 있는 전개와 섬세한 심리 묘사로 이야기에 몰두하게 하는 힘이 상당히 높은 작품이다. 미디어 소개 사춘기 소년의 정신적 갈등을 섬세하게 다룬 작품이다. 작가는 마음속의 문을 활짝 열면 열수록, 자신을 더 잘 알게 되고 자신과 더 쉽게 화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소깔로 자신과 대립하는 또 다른 자기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누구나 자기 안에 괴물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에 맞설 자신만의 무기가 없다면 스스로 파괴되어 버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 - 도서관 네트워크 매거진 단순히 초자연적인 어떤 힘에 관한 이야기에 머물지 않고 개인의 내면 갈등과 더불어 현대 모든 가족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갈등까지 아우르고 있다. 청소년을 위한 소설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모두를 깊은 자기 성찰로 이끈다. - 라도베 [내용 소개] 그놈이 나타나다 기분이 나쁜 채로 잠에서 깼다. 나는 나일뿐 그 이상이 될 수 없는데, 사람들은 나를 넘어서라고 요구한다. 나보고 어떻게 하라고? 홧김에 충동적으로 욕실의 거울을 향해 주먹을 날렸다. 깨진 거울 조각 위로 피가 떨어졌다. 그때 그놈이 나타났다. 그놈의 숨소리가 바로 등 뒤에서 들렸다. 숨이 멎어 버릴 것 같았다. 호흡이 가빠졌다. 사악한 기운이 느껴졌다. (중략) 나는 있는 힘을 다해 주먹을 날렸다. 그놈의 배였다. 분명히 느꼈다. 내 주먹이 그놈의 배를 정확히 갈겼다. 그놈이 숨이 턱 막혀 발을 구르며 바닥으로 쓰러지는 소리도 들었다. 소리가 엄청났다. - 9~10쪽에서 하지만 바닥에 쓰러진 건 여동생 마르타였다. 부모님에게 상황을 설명하려고 하는 순간 그놈이 도망갔다. 그놈을 잡아야 한다고 소리쳤지만, 아빠는 화가 나 동생을 데리고 방을 나갔고, 엄마는 침대에 걸터앉아 울음을 터뜨렸다. 병원 응급실에서 찢어진 손등을 꿰맸다. 의사는 네가 본 건 선잠인 채로 본 환영에 불과하다고, 혹은 성장기에 나타나는 호르몬 때문일지도 모른다며 세상에 괴물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교했다. 아빠는 공포 영화, 비디오 게임, 사촌 안토니오에게 배우는 호신술 수업까지 내가 좋아하는 건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금지령을 내렸다. 이 집에 내 편은 하나도 없다, 망망대해에 홀로 버려진 것처럼. 내 말 좀 들어 줘! 다음 날 과학 시간 또다시 그놈이 나타났다. 그놈을 잡아야 한다며 교실에서 난동을 피우자 마약을 했냐는 의심을 받게 된다.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미친놈이라며 수군거린다. 참다못한 나는 나를 놀려 대는 친구에게 주먹을 날렸다. 또 다시 학교로 불려간 엄마와 아빠. 그놈 때문이라고 설명해도 아무도 믿어 주지 않고 집에 와서도 부모님의 싸움이 이어졌다. 바로 그때, 그놈이 나타났다. 그 뻔뻔한 놈은 소리 없이 서재로 스며들어 와 벽을 타고 미끄러져 내려왔다. 그러더니 아빠가 책상 위에 놓아둔 물건들을 가지고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작가였던 할아버지의 유품이자 우리 집안의 보물인 만년필과 크리스털 잉크병을 집어 든 채 떨어뜨리려 하고 있었다. (중략)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 “그건 안 돼!” 잉크병이 산산조각 나고 말았다. 부모님은 갑자기 말을 멈추고 엉망진창이 된 방을 둘러보았다. 그러고는 다시 나를 바라보았다. - 51~52쪽에서 아빠는 화가 머리끝까지 나 내 뺨을 때렸고, 엄마는 방 끝에 있던 내가 병을 깨뜨렸을 리 없다는 걸 알고, 무턱대고 아들을 때렸다며 아빠를 비난했다. 최악의 하루였던 그날 밤, 나를 믿어 준 엄마를 위해 이불을 뒤집어쓰고 그놈의 시비를 참아 냈다. 다음 날 아침, 그놈은 더욱 난폭해져 내가 아끼는 물건들을 망가뜨렸다. 그놈을 무시하고, 샤워를 하기 위해 욕실로 들어갔다. 깨진 거울을 유심히 지켜보다가 그 속에 그동안 사라졌던 물건들이 쌓여 있는 것을 발견했다. 엄마의 생일 선물로 준비하고 있던 퍼즐 조각과 내가 아끼는 비행기 모형, 깨진 잉크병 조각, 그리고 엄마의 진주 목걸이까지……. 그 물건들을 만지고 있던 그놈과 눈이 마주친 순간, 배가 찢어질 듯 아파 왔다. 병원으로 실려 가 수술을 받았다. 거울 속에서 본 모든 물건들이 모두 내 위에 들어 있었다. 하느님, 맙소사! 내 편이 생기다 눈을 떴을 때 처음 보는 아줌마가 내 옆에 앉아 있었다. 그녀는 희귀 케이스를 연구하는 심리학 전문가 덴치 박사였다. 나의 말을 믿어 주며, 그놈의 존재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덴치 박사에게 신뢰가 생겼다. 무엇보다 내 편이 생겼다는 안도감에 그놈에게서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을 느꼈다. 위가 빠르게 회복되어 퇴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심혈관에 문제가 있다는 진단을 받는다. 그래서 뇌까지 피가 전달되지 않아 환영을 본 거라고. 심장 수술은 경과를 좀 더 지켜본 후에 하는 걸로, 의사와 부모님은 그렇게 합의를 보았다. 하지만 나는 그놈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믿었고, 의사의 진단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퇴원 후 집으로 돌아왔다. 내가 미친 게 아니라 아프다고 여기는 아빠는 나에게 잘 대해 주려고 애썼다. 하지만 나는 그런 상황이 슬프기만 했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방으로 들어갔다. 물론 심혈관 질환을 치료한다는 약을 먹은 후에. 하지만 약도 소용없었다. 그놈은 내 방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놈을 향해 물건을 집어 던진 나는 부모님에게 또 다시 절망을 안겨 주고 말았다. 나는 덴치 박사를 찾아가 보이지 않는 어둠의 세계와 이 세계의 통로가 되는 거울의 전설에 대해 듣게 된다. 덴치 박사의 충고에 따라 최대한 그놈의 존재를 무시하고 어떠한 도발에도 반응을 하지 않기로 했다. 나의 그런 행동에 화가 난 그놈은 학교에서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고, 아이들이 공포에 사로잡히게 했다. 집에서는 아빠의 목을 감싸 질식하기 일보직전까지 갔다. 그놈이 점차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이 세계로 옮겨오기 시작했다. 시간이 없다. 하루 빨리 그놈을 잡아야 했다. 결전의 시간 결전의 날 하루 전, 학교에 결석하기로 했다. 그놈은 내가 평소처럼 등교하지 않자 초조해하며 소리를 질렀다. 엄마도 그 소리를 듣고 그놈의 존재를 알아챘다. 엄마는 덴치 박사와 아빠에게 전화를 했고, 그사이 나는 학교 갈 채비를 하는 척하면서 그놈을 속이고 시간을 끌었다. 집에 온 덴치 박사는 욕실에 있었던 거울 조각을 건네주며 그 거울로 그놈의 몸에 찔러 다시 거울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하라고 말했다. 계획을 알아차린 그놈은 화가 나 덴치 박사를 들어 올려 내동댕이치고, 엄마를 위협했다. 나는 그놈을 진정시키기 위해 깨진 거울로 손에 상처를 입혀 피가 흐르게 했다. 내 피를 좋아하는 그놈은 피를 핥아먹으며 나를 따라 방으로 들어왔다. 나는 방에서 그놈과 결판을 지으려고 했다. 하지만 그놈의 몸을 거울로 찌르는 데 실패하고 말았다. 분노한 그놈은 나를 들어 올렸고 너무 아픈 나머지 소리를 질러 댔다. 그때 갑자기 문이 벌컥 열렸다. 아빠가 전속력으로 달려 들어왔다. 아빠의 두 눈이 휘둥그레졌다. 아빠는 그놈이 나를 갈기갈기 찢으려고, 아니 나를 자기 세계로 데려가기 위해 공중으로 들어 올리는 모습을 멍하게 바라보았다. 나는 온 힘을 다해 소리쳤다. “아빠, 거울로 그놈을 찔러야 해요.” 아빠는 거울 쪽으로 비틀거리며 걸어갔다. 그놈의 발길질을 간신히 피하며 거울로 그놈의 발을 찔렀다. 아빠는 왜 그래야 하는지 묻지 않았다. 그저 내가 말한 대로 움직였다. (중략) 거울이 그놈의 온몸을 거세게 빨아들였다. 남은 것은 이제 그놈의 무시무시한 손뿐이었다. 바로 그 손아귀에 아빠가 잡혀 있었다. 나는 온 힘을 다해 아빠에게로 기어갔다. 거울이 아빠마저 서서히 삼키고 있는 중이었다. 아빠의 머리가 반 이상 거울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나는 온 힘을 다해 아빠의 다리를 잡아당겼다. 내 목숨이 그 발목에 달린 것처럼 안간힘을 썼다. 그런데 한 순간 눈앞이 캄캄해졌다. 그랬다. 나는 정신을 잃고 말았다. -152~153쪽에서 또 다른 세상 그놈은 거울 속 세계로 사라졌다. 그놈을 가둔 거울은 덴치 박사가 안전한 곳에 숨겨 두었다. 아빠도 무사했다. 아빠는 혼란스러워했고, 아들을 믿지 못했다는 사실을 부끄러워했다. 나는 무슨 말을 해야 좋을지 몰라 아무 말 없이 아빠를 꼭 껴안았다. 아빠도 나를 힘주어 안았다. 아빠를 이보다 더 가깝게 느꼈던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중략) 영원한 고독 속에서 살아가도록 선고받은 생명체들로 가득 찬, 또 다른 세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로 우리는 더 이상 어제의 우리가 아니었다. -158~159쪽에서
엄마표 리딩 스타터 WALL·E - Love at First Beep (책 + CD 1장)
롱테일북스 / 롱테일북스 편집부 엮음 / 20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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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북스
자연,과학
롱테일북스 편집부 엮음
'엄마표 리딩 스타터'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2008년 여름에 개봉하여 전 세계적으로 찬사를 받았던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월.E (WALL.E)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엄마표 영어를 위한 맞춤형 영어 동화. 영화의 스토리와 캐릭터가 그대로 등장하는 본문은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여준다. 또한 일반적인 영어 동화와 다르게, 어휘 확인하기와 다양한 액티비티를 첨가해 확실한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오디오 CD는 아이들이 영어 소리에 익숙해지고 발음 연습을 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책에 붙어 있는 '엄마표 노트'에는 본 도서를 이용해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는 다양한 Tip들이 제시되어 있다. 엄마표 북클럽 카페 (http://cafe.naver.com/momsbookclub)에는 추가 액티비티들이 제공되며, 다른 엄마들이 함께 모여 엄마표 영어를 진행할 수도 있다. Before you read, check up the Words! Story Enjoy the Activities! 엄마표 노트 DVD는 봐도 영어 책은 읽지 않는 우리 아이,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 『엄마표 리딩 스타터』 시리즈가 여러분의 고민을 해결해드립니다! 이 책은 『엄마표 리딩 스타터』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2008년 여름에 개봉하여 전 세계적으로 찬사를 받았던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월.E(WALL E)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엄마표 영어를 위한 맞춤형 영어 동화입니다. 영화의 스토리와 캐릭터가 그대로 등장하는 본문은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여줍니다. 또한 일반적인 영어 동화와 다르게, 어휘 확인하기와 다양한 액티비티를 첨가해 확실한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함께 제공되는 오디오 CD는 아이들이 영어 소리에 익숙해지고 발음 연습을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책의 마지막에 붙어 있는 「엄마표 노트」에는 본 도서를 이용해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는 다양한 Tip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엄마표 북클럽 카페 (http://cafe.naver.com/momsbookclub)에는 추가 액티비티들이 제공되며, 다른 엄마들이 함께 모여 엄마표 영어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DVD만 보고 영어 책은 도무지 읽지 않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영어 책 읽기를 강요하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릴 것 같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 여기 엄마표 리딩 스타터 시리즈가 여러분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드립니다!! 엄마표 영어를 위한 맞춤형 영어 동화!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픽사 애니메이션 월.E(WALL.E)의 내용 중 일부를 담고 있는 영어 동화책입니다. 영화 속 캐릭터가 그대로 등장해 영어에 관심을 유도하고,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 아이들도 부담 없이 리딩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영어 원서 기반, 하지만 학습 효과까지 확실하게! 이 책은 미국 랜덤하우스 출판사의 Step Into Reading 시리즈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한국 환경에 맞게, 확실한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장치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어휘들이 그림을 통해 정리되어 있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이를 복습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원어민 성우가 읽어주는 오디오 CD를 기본으로 제공하여 영어 소리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영어 동화책의 흥미는 그대로 살리면서 자연스럽게 학습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맞춤형 영어 동화입니다. “엄마의 영어 실력이 충분치 않은데..” -「엄마표 노트」로 고민 해결! 많은 엄마들이 아이를 지도하기에 영어 실력이 충분치 않은 건 아닐까 걱정을 합니다. 이 책은 「엄마표 노트」를 통해 이런 걱정도 말끔히 해결해드립니다! 액티비티 정답부터, 본문 해석, 설명해주기 좋은 문법 사항까지 「엄마표 노트」에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엄마표 노트를 책에서 분리해서 아이를 지도하는데 활용하세요. 이 책이 필요한 독자들 - 영어 리딩을 처음 시작하는 영유아~초등학생들 - 영어 DVD는 봐도 영어 책은 읽지 않으려는 아이들 - ‘엄마표 영어 연수’ 교재를 찾고 계신 부모님들 - 애니메이션 WALL.E를 좋아하는 아이들 이 책의 구성 Before you read, Check up the Words! 본문 텍스트를 읽기 전 본문에 등장하는 어휘를 미리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어휘는 스펠링 따라 쓰기, 한글 의미와 그림이 함께 정리되어 있습니다. 각 단어는 오디오 CD를 통해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으며 따라 읽어볼 수도 있습니다. Story reading 영화 내용이 담긴 동화 스토리입니다. 영화의 캐릭터가 그대로 등장해서 영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이라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습니다. 본문 스토리 역시 원어민 성우와 아이가 읽어주는 오디오 CD를 통해서 리스닝과 리딩 연습이 가능합니다. Enjoy the Activities!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놀이하듯 풀어보는 확인 학습용 액티비티입니다. 액티비티를 통해 아이들이 영어에 보다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엄마표 노트 액티비티 정답, 본문 해석, 엄마표 영어 Tip 등이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엄마가 따로 보관하여 지도할 수 있도록 뜯어낼 수 있는 형태로 제본되어 있습니다.
신사고 쎈 초등 수학 4-2 (2017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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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교과서와 익힘책은 물론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까지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담아 한 권으로 수학 학습을 끝낼 수 있으며,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교과서 개념과 익힘책 및 학교 시험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표로 구성한 <학습 실천 계획표>를 제공하여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이 가능하다.1. 소수의 덧셈과 뺄셈 2. 수직과 평행 3. 다각형 4. 어림하기 5. 꺾은선그래프 6. 규칙과 대응이 책의 특징 1. 모든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유형별로 제시 2.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된 문제 해결 학습 3. 예시답안과 채점기준표를 제공한 서술형 주관식 문제 구성 4.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한 풀이, 잘 틀리는 문제에 대한 틀리는 이유, 해결 방안 제시 책소개 1.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총정리 교과서와 익힘책은 물론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까지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담은 한 권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2.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구성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서대로 도전하는 것이 합리적인 수학 학습법입니다. 은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모든 문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유형화 교과서 개념과 익힘책 및 학교 시험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초등수학 1-1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 가능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습니다. 출판사리뷰 2,00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쎈' 학교 시험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기본서 쎈” 은 수학 문제 해결 학습 방법으로 유형별 문제 학습을 선도적으로 제안하며 등장하여 한결같이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학 문제 기본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문항 분석 방법,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인프라가 매년 유사 교재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의 유형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은 어떤 유사 교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또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를 제공합니다. 수학은 자발적으로 하지 않으면 성과를 보기 힘든 과목이므로 학습 계획과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를 이용하여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면서 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 1호
을파소 / 스텔라 거니 (지은이), 니브 파커, 매튜 호드슨 (그림), 조은영 (옮긴이), 이강환 (감수) /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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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자연,과학
스텔라 거니 (지은이), 니브 파커, 매튜 호드슨 (그림), 조은영 (옮긴이), 이강환 (감수)
생활, 환경, 집 & 부동산, 스포츠 등 공룡 세계를 아우른 다양한 뉴스와 특집 기사와 알쏭달쏭 게임과 퍼즐로 가득한 지식 그림책이다. 최근 공룡들 사이에서 가장 큰 논란거리인 ‘누가 공룡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공룡 위원회 소식부터, 곧 하늘에 큰 재앙이 떨어져 땅이 갈라질 것이라는 예언자 둠스데이의 인터뷰와 유명 공룡 13마리의 프로필까지…. 공룡들의 입장에서 쓰인 다양한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정보가 가득한 매력 만점의 기사를 읽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중생대 공룡이 된 듯한 느낌이 들 것이다. 세계 최고의 자연사박물관 가운데 하나인 영국 자연사박물관은 자신들이 쌓아온 각양각색의 사료와 지식을 바탕으로, 동물들에 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는 글과 그림을 곁들여 동물들이 보는 신문인 '애니멀 타임스'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다. 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정보들이 동물들의 시선에서 쓰여, 독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한국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어린이 박물관인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이강환 관장의 감수를 통해 책의 신뢰도를 한층 더 높였다.뉴스 2 공룡인가? 아닌가? 4 박치기 대결로 우두머리를 뽑자! 6 알면 더 무서운 알로사우루스! 8 유용한 생존 기술 10 예언자 공룡 둠스데이, 대재앙 예언! 특집 12 집중 조명 - 아직은 존재하지 않지만, 가까운 미래에 크게 주목 받을 동물들 14 육아 전쟁 생활 16 구름 위로 우뚝 솟은 머리 18 이렇게 섬세한 등뼈를 보았나! 환경 20 우리에게 과연 뗏목이 필요한 날이 올까요? 22 대단한 채식주의자 집 & 부동산 24 익룡의 바닷가 보금자리 25 유행 따라잡기: 달라진 나무들 스포츠 26 공룡 올림픽 드디어 개막! 28 고리 받기 대회 전설의 영웅 부록 30 정답 32 공룡 총 정리1,000년 만에 새로 찾아온 중생대 공룡 신문,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적인 공룡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신문! 영국 자연사박물관의 〈애니멀 타임스〉 시리즈 1호는 중생대 공룡들에 대한 가장 정확하고 공정한 최신 소식을 전합니다. …… 직접 읽고 확인하세요! ■ 세계 최초! 중생대 공룡들을 위한 신문 출간! 중생대 공룡들이 보는 신문은 어떤 신문일까요? 아니, 애초에 공룡들은 호두만 한 뇌로 신문을 읽을 수나 있을까요? 신문을 읽으려면 ‘ㄱ, ㄴ, ㄷ’ 쓰는 법부터 배워야 하지 않을까요?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구 역사상 최초로 공룡들이 읽는 신문, 영국 자연사박물관의〈애니멀 타임스〉1호가 1,000년 만에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생활, 환경, 집 & 부동산, 스포츠 등 공룡 세계를 아우른 다양한 뉴스와 특집 기사와 알쏭달쏭 게임과 퍼즐로 가득한 지식 그림책입니다. 최근 공룡들 사이에서 가장 큰 논란거리인 ‘누가 공룡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공룡 위원회 소식부터, 곧 하늘에 큰 재앙이 떨어져 땅이 갈라질 것이라는 예언자 둠스데이의 인터뷰와 유명 공룡 13마리의 프로필까지……. 공룡들의 입장에서 쓰인 다양한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정보가 가득한 매력 만점의 기사를 읽다 보면, 독자 여러분은 어느새 중생대 공룡이 된 듯한 느낌이 들 것입니다. ■ 영국 자연사박물관 기획, 한국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이강환 관장의 감수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에게 동물들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을까? 세계 최고의 자연사박물관 가운데 하나인 영국 자연사박물관은 자신들이 쌓아온 각양각색의 사료와 지식을 바탕으로, 동물들에 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는 글과 그림을 곁들여 동물들이 보는 신문인〈애니멀 타임스〉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정보들이 동물들의 시선에서 쓰여, 독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또한 한국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어린이 박물관인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이강환 관장의 감수를 통해 책의 신뢰도를 한층 더 높였습니다. ■ 유머러스한 일러스트레이션, 다양한 액티비티와 함께 배우는 과학 지식 〈애니멀 타임스〉시리즈는 기사 형식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과학 정보뿐만 아니라, 낱말 퍼즐, 그림 그리기, 선 이어 동물 그리기, 숨은그림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등 흥미로운 퍼즐과 게임이 가득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통해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매 페이지마다 담긴 1~2개의 액티비티를 경험함으로써,〈애니멀 타임스〉시리즈의 독자들은 선사시대 공룡부터 현대의 야생동물, 바다 생물까지 다양한 생물들의 습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크리스천 리더십 개발전략
생명의양식 / 조철현 (지은이) / 2019.03.01
16,800
생명의양식
소설,일반
조철현 (지은이)
추천사 서문 제1장 리더십의 기초 제2장 현대 리더십 이론들의 발달 제3장 크리스천 리더십의 이해 제4장 크리스천 리더의 바른 성품 제5장 크리스천 리더의 자기성찰적 인성개발 전략 제6장 크리스천 리더의 영성과 내면관리 제7장 크리스천 리더의 비전 제8장 크리스천 리더의 변화 이끌기 제9장 크리스천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제10장 크리스천 리더의 갈등관리 제11장 크리스천 리더의 임파워먼트와 동기부여 제12장 크리스천 리더의 문제해결과 의사결정 제13장 크리스천 리더의 팀워크 부록
Fruits Market : 수채화 컬러링 노트
휴머니스트 / 김이랑 (지은이) /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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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
소설,일반
김이랑 (지은이)
18만 팔로워 김이랑 작가의 수채화 컬러링. 예술 분야 베스트 <One Green Day>, <Flower Dance>에 이어, 자기만의 방에서 소개하는 김이랑 작가의 세 번째 수채화 컬러링 노트. 이번엔 상큼달콤 과일만 모았다. 수채화에 적합한 고급 미술용지(DS Prince 190g)에 스케치가 되어 있어서, 스트레스 없이 채색하는 즐거움만 누릴 수 있다. 어느 페이지나 180도 쫙 펴지는 양장 제본이다. 그림마다 튜토리얼이 있어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새 그림 실력이 쑥쑥 는다.About This Note. Prologue. Color Chip. How to Paint. Painting Skill. Watercolor Kit. Tutorial 1. Grapefruit 자몽 2. Watermelon 수박 3. Mango 망고 4. White Grape 청포도 5. Apple 사과 6. Blueberry 블루베리 7. Peach 복숭아 8. Pomegranate 석류 9. Lime 라임 10. Cherry 체리 11. Banana 바나나 12. Tangerine 귤 13. Fig 무화과 14. Persimmon 감 15. Strawberry 딸기 16. Kiwi 키위 17. Pear 서양 배 18. Plum 자두 19. Fruit Basket 과일 바구니 20. Composition 콤퍼지션 Coloring 1. Grapefruit 자몽 2. Watermelon 수박 3. Mango 망고 4. White Grape 청포도 5. Apple 사과 6. Blueberry 블루베리 7. Peach 복숭아 8. Pomegranate 석류 9. Lime 라임 10. Cherry 체리 11. Banana 바나나 12. Tangerine 귤 13. Fig 무화과 14. Persimmon 감 15. Strawberry 딸기 16. Kiwi 키위 17. Pear 서양 배 18. Plum 자두 19. Fruit Basket 과일 바구니 20. Composition 콤퍼지션수채화 컬러링 노트 『Fruits Market』을 소개합니다. - 누가 그려도 작품이 됩니다. 김이랑 작가가 미리 스케치를 해두었어요. 우리는 물감으로 채색만 하면 됩니다. 스케치 스트레스 없이 그리는 즐거움만 마음껏 누리세요. - 직접 칠하면서 작가의 수채 노하우를 배웁니다. 기존 컬러링북과 다르게, 모든 그림에 세심한 튜토리얼이 있어요. 튜토리얼을 차근차근 따라 그리면 작가처럼 완성됩니다. 색 만드는 법, 그라데이션하기 등 수채 기본 노하우도 꼼꼼히 담았습니다. 따로 시간 내서 클래스에 갈 필요가 없어요~ +작가가 채색 과정을 full로 담은 무료 영상 튜토리얼도 제공합니다. (‘자기만의 방’ 블로그와 유튜브) - 수채화에 딱 맞게! 전문가용 스케치북처럼 고급 사양으로 제작했습니다. - 종이: 발색, 흡수, 번짐이 좋은 고급 미술용지(DS Prince 190g) - 제본: 180도 쫙 펼쳐지는 양장 제본 - 크기: 손에 쏙 들어오는 핸디 타입 수채화를 배워보고 싶은데, 망설이고 계세요? 과일 그림으로 수채화를 시작해보세요. 꽃이나 식물은 세밀한 터치나 음영이 많은 반면, 과일은 큼직큼직 넓게 칠하니까 쉽고, 빠르게 완성이 되고요. 동글동글한 형태가 우리에게 익숙하니까 그리기가 훨씬 쉽답니다. 그림 왕초보에게 딱이에요! 게다가 상콤달콤한 색들이 팡팡! 칠하면서 마음까지 즐거워져요!과일을 그리는 것은 언제나 재밌고 즐겁습니다.왜냐하면, 과일은 정말 귀엽기 때문이에요.반지르르한 체리의 알맹이가 귀엽고,네모네모해서 블록 장난감같이 생긴 감꽃이 귀엽고,쫙 편 손바닥같이 생긴 무화과 잎사귀가 귀엽고,익는 속도가 달라서 연두색, 분홍색, 연보라색, 보라색, 남색의 열매가한꺼번에 오밀조밀 열리는 블루베리가 귀엽고, 새빨간 보석 같은 석류의 과육들이 알알이 귀엽고, (…)이토록 귀엽고 동글동글한 것들에 알록달록한 색을 채우고,예쁜 색 두 가지를 나란히 칠해 물감이 섞이는 것을 지켜보고 있자면오늘의 귀여움 지수에 불이 한 칸 띵! 들어오는 기분이 듭니다.사람은 매일 귀여운 것을 보아야 살아갈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오늘의 귀여움이 부족할 때, 과일을 색칠해주세요!_Prologue
고성 공룡 박물관
주니어김영사 / 공달용 지음, 안은진 그림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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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자연,과학
공달용 지음, 안은진 그림
한눈에 보는 고성 공룡박물관 2층 전지실 지구에 공룡이 나타났다 그런데, 중생대가 뭐에요? 엉덩이 뼈가 같으면 한 가족! 공룡 뼈의 주인을 찾아라 바위에 남아 있는 공룡 발자국 어떤 공룡의 발자국일까? 찍히고, 단단해지고…… 공룡이 하늘을 날았대 땅도 공룡투성이야! 1층 전시실 공룡들이 노니는 백악기 공원 공룡은 어떻게 살았을까? 공룡과 만나는 신나는 놀이터 화석이 되기는 어려워! 무엇이 화석으로 남았을가? 공룡 알도 화석이 되었대! 공룡 공원과 발자국 화석지 공룡과 함께 신나게 놀아요 바닷가에서 만나는 공룡 발자국 공룡 발자국의 보관서, 지층 공룡 발자국을 뒤로 하며 이 책에 등장한 공룡들 나는 고성 공룡박물관 박사! 공룡신문 잘 만들기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졸라맨 공포특급 미스터리괴담
상서각(책동네) / 유니트 픽쳐스 글.그림 / 200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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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서각(책동네)
만화,애니메이션
유니트 픽쳐스 글.그림
여행을 하다 폭우 속에서 길을 잃고 어느 숲 속 폐가로 찾아든 졸라맨 일행은 지루한 밤을 오싹한 공포 이야기로 보내기로 하고는, 한 사람씩 돌아가며 자신이 직접 겪었거나 전해 들은 무서운 이야기들을 풀어 놓기 시작한다. 어느 새 무시무시한 미스터리괴담에 푹 빠지기 시작한 졸라맨 일행은 이야기가 계속될수록 점점 더 깊은 공포감에 사로잡히게 되고, 마침내 이야기를 모두 마친 그들 앞에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데….졸라맨의 이야기 ★ 흡혈귀 19 다꽝의 이야기 ★ 여자의 머리 36 졸디언 용사의 이야기 ★ 물체를 뚫어보는 눈 78 미스터 뱅뱅의 이야기 ★ 죽음을 부르는 보석 97 화염맨의 이야기 ★ 그림자 유령 128 두건맨의 이야기 ★ 얼굴 155 백상어의 이야기 ★ 유령의 집 179 졸라걸의 이야기 ★ 어깨가 무거워요 195 폭우가 쏟아지는 숲 속 폐가에서 초특급 공포괴담이 시작된다! 여행을 하다 폭우 속에서 길을 잃고 어느 숲 속 폐가로 찾아든 졸라맨 일행은 지루한 밤을 오싹한 공포 이야기로 보내기로 하고는, 한 사람씩 돌아가며 자신이 직접 겪었거나 전해 들은 무서운 이야기들을 풀어 놓기 시작한다. 어느 새 무시무시한 미스터리괴담에 푹 빠지기 시작한 졸라맨 일행은 이야기가 계속될수록 점점 더 깊은 공포감에 사로잡히게 되고, 마침내 이야기를 모두 마친 그들 앞에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데?
변호사 어벤저스 4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은이), 최미란 (그림), 신주영 (감수) /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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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사회,문화
고희정 (지은이), 최미란 (그림), 신주영 (감수)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의사 어벤저스>의 확장 시리즈로, 시장 흐름과 독자들의 강력한 요구를 반영하여 기획 개발되었다. <변호사 어벤저스>는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변호사 양성 프로젝트’를 거친, 수습이지만 어른 못지않은 열정을 가진 어린이 변호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법학 동화이다. 무언가 특별할 것만 같은 변호사들의 일상, 그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또 어떤 어려움과 고민이 있는지, 성공과 실패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등을 이야기 속에 풀어냈다. 어린이들은 법과 규제에 대한 전문 지식으로 무장한 채, 논리로 맞서 싸우는 변호사 집단을 통해 공정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아울러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는 방법과 어떤 의무를 책임져야 하는지를 점검한다. 또한 변호사의 논리적인 사고 방식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한 선택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또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대화법과 더불어 사는 사회 안에서 상대를 이해하는 과정도 배운다.벽돌 사기 사기죄 / 돈 / 형법 / 조선 시대 최고의 법전, 경국대전 / 송치 진짜 범인을 찾아라! 기업 / CCTV / 형벌 / 절도죄 / 반의사 불벌죄 범행의 이유 소비 / 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관혼상제 / 법의 분류 / 가격 전화위복 장 발장은 어떤 벌을 받을까? / 법률 불소급의 원칙 / 자유와 권리의 상징, 마그나 카르타 / 조선 시대의 형벌 / 무인 가게, 양심껏 이용하자! 내가 꼭 잡는다! 아이피 주소 / 자백 / 잔 다르크의 재판 / 가압류 / 중고 거래를 할 때 주의점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환호와 좌절을 딛고 공정과 정의를 건져 올리는 우리 모두의 성장 스토리 법률 정보와 함께 하는 어린이 휴먼 스토리! <변호사 어벤저스>는 출간 이후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의사 어벤저스>의 확장 시리즈로, 시장 흐름과 독자들의 강력한 요구를 반영하여 기획 개발되었다. <변호사 어벤저스>는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변호사 양성 프로젝트’를 거친, 수습이지만 어른 못지않은 열정을 가진 어린이 변호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법학 동화이다. 무언가 특별할 것만 같은 변호사들의 일상, 그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또 어떤 어려움과 고민이 있는지, 성공과 실패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등을 이야기 속에 풀어냈다. 법은 우리 곁에서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함께 변하고 있다. 아이들의 교육권을 보장하는 의무교육,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한 어린이 보호 구역 등 큰 테두리에서 아이들을 보호했다면 학교 폭력, 사이버 도박 등 아이들의 일상을 보호할 수 있도록 더 세세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 외에도 나도 모르게 사용할 수 있는 음악과 그림 등의 저작권부터 온라인 거래 시 보호받을 수 있는 전자상거래까지 법은 우리의 자유와 권리를 폭넓게 보장하고 있다. 이제 초등학생들이 법에 대해 이해하고 배우는 것은 그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그렇다면 ‘보통 사람들의 삶’에 ‘변호사’가 등장하는 이야기는 초등학생 독자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일반적으로, 법조인들은 직업 특성상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다는 인식이 있고, 그중에서 특히 변호사는 어려운 사정에 처한 사람을 ‘돕는’ 이미지가 강하다. 어린이들은 법과 규제에 대한 전문 지식으로 무장한 채, 논리로 맞서 싸우는 변호사 집단을 통해 공정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아울러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는 방법과 어떤 의무를 책임져야 하는지를 점검한다. 또한 변호사의 논리적인 사고 방식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한 선택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또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대화법과 더불어 사는 사회 안에서 상대를 이해하는 과정도 배운다. 이에 가나출판사에서는 법학 드라마의 어린이 버전으로, 다양한 소재를 다룬 <변호사 어벤저스> 시리즈를 펴낸다. 방송 작가 출신인 고희정 작가는 법학 분야의 전문적 해석은 물론,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이 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어린이 휴먼 스토리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무엇보다 재미있는, 초등학생용 법학 동화 <변호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어린이 버전, 법정 휴먼 스토리다. ‘어린이’ 변호사가 등장하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엮일 수 있는 관련 법과 함께 어린이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불신의 한계를 극복한다. <변호사 어벤저스>의 변호사들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심판을 기다리는, 어쩌면 각자의 위치에서 약자 또는 강자일지 모를 피고나 원고의 스토리에 때로는 공감하고 때로는 비판하면서 정의를 실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아직 배움의 입장에 있는 수습 변호사라는 캐릭터 설정을 통해, 실수하고 고민하며 반성하고 성장하는 진정한 변호사로, 또 멋진 어른으로 커 가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만화로 보는 쉬운 법률 정보 각 권마다 이슈화되는 법률 키워드와 관련 정보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제공한다. 무엇보다 위트와 해학이 돋보이는 최미란 작가의 그림은 만화라는 형식 안에서 더욱 빛이 난다. 자칫 따분할 수 있는 전문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술술 읽게 하는 힘, 바로 최미란 작가의 힘이다. <변호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어린이들과 밀접한 주제들로 구성되었다. 온라인 활동이 많은 아이들이 휩쓸리기 쉬운 명예 훼손죄를 1권으로 시작해, 동물 보호법, 아동 복지법, 소비자 보호법, 학교 폭력 예방법 등의 법률에 대해 설명하고, 본문 에피소드와 비교되는 각종 판례들을 살펴보면서 풍부한 이야기 속으로 안내한다. 변호사, 그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가이드 어린이들에게 변호사의 사회적 영향력, 즉 변호사란 사회적 정의를 실현하는 직업이고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는 데에 기여하는 직업이라는 인식을 부여한다. 이러한 인식은 미래 변호사를 꿈꾸는 어린이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지점이며, 어린이가 장차 되고 싶은 사회인, 진정한 어른의 모습은 그런 동경을 통해 한발 가까워질 것이다. 또 어려운 상황에서도 굽히지 않고 위기를 극복해 가는 변호사들의 모습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나를 그려 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변호사뿐만 아니라 검사, 판사, 경찰 등 다양한 직업의 등장으로 관련 직업의 이해를 돕는다. TV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에피소드 원작자, 신주영 변호사의 감수 법무 법인 대화의 소속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먼저 사람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현장을 누비는 열혈 변호사 신주영.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에피소드 원작자로 알려져 있는 신주영 변호사의 꼼꼼한 감수를 거쳐, 보다 전문적인 법학 동화로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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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주니어 / 키즈키즈 교육연구소 지음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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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철학
키즈키즈 교육연구소 지음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맞춤법을 따라쓰기와 접목하여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강낭콩/강남콩’, ‘찌개/찌게’와 같은 자주 틀리는 낱말과 ‘가르치다/가리키다’처럼 발음이 비슷하여 헷갈리기 쉬운 낱말을 100개 선별하여 정리했다. 그 밖에 ‘자장면/짜장면’처럼 두 경우 모두 표준어로 인정하는 복수표준어도 함께 살펴보았다. 띄어쓰기를 배울 수 있는 칸 노트에 따라 쓴 다음,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줄 노트에 따라 쓰면서 예쁘고 바른 글씨체를 익힐 수 있다. 바른 맞춤법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그 밖에 주의할 점, 알아 두면 도움이 되는 비슷한 표현을 함께 정리했다. 또한, 알맞은 낱말 맞히기, 짧은 글짓기 등을 담은 ‘재미있는 맞춤법 퀴즈’로 앞서 배운 맞춤법을 복습하고, 어른들께 쓰는 높임말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틀리기 쉬운 낱말 01. 가게(○) 가개(×) 02. 가려고(○) 갈려고(×) 03. 강낭콩(○) 강남콩(×) 04. 같아(○) 같애(×) 05. 거야(○) 꺼야(×) 06. -고요(○) -구요(×) 07. 곰곰이(○) 곰곰히(×) 08. 곱빼기(○) 곱배기(×) 09. 굳이(○) 구지(×) 10. 귓속(○) 귀속(×) 11. 그러고 나서(○) 그리고 나서(×) 12. 금세(○) 금새(×) 13. 기다란(○) 길다란(×) 14. 깎다(○) 깍다(×) 15. 깡충깡충(○) 깡총깡총(×) . . . 40. 어떡해(○) 어떻해(×) 41. 얼마큼(○) 얼만큼(×) 42. 예쁘다(○) 이쁘다(×) 43. 오뚝이(○) 오뚜기(×) 44. 오랫동안 / 오랜만에(○) 오랫만에(×) 45. 우리나라(○) 저희 나라(×) 46. 자장면(○) 짜장면(○) 47. 찌개(○) 찌게(×) 48. 창피(○) 챙피(×) 49. 천장(○) 천정(×) 50. 해님(○) 햇님(×) [재미있는 속담 퀴즈] 헷갈리기 쉬운 낱말 51. 가르치다 / 가리키다 52. 갖다 / 가지다 53. 그러므로 / 그럼으로 54. 껍데기 / 껍질 55. 꼬리 / 꽁지 56. 날다 / 나르다 57. 낳다 / 낫다 58. 넘어 / 너머 59. 너비 / 넓이 60. 늘이다 / 늘리다 61. 다르다 / 틀리다 62. 다치다 / 닫히다 63. -대로 / -데로 64. -던지 / -든지 65. 두껍다 / 두텁다 . . . 90. 윗- / 웃- 91. 이따가 / 있다가 92. 이빨 / 이 93. 잃다 / 잊다 94. 작다 / 적다 95. -장이 / -쟁이 96. 저리다 / 절이다 97. 좇다 / 쫓다 98. 째 / 채 99. 켜다 / 키다 100. 햇빛 / 햇볕 [재미있는 맞춤법 퀴즈] [예사말과 높임말]어휘력, 바른 글씨체, 초등 맞춤법까지 한 번에 익히는 맞춤법 따라쓰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맞춤법 100개를 선별해 실었습니다. 자주 틀리고,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을 예문을 따라 쓰며 익혀 보세요. 어휘력과 바른 글씨체까지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따라쓰기를 하는 동안은 몸과 마음도 차분해져서 정서적인 안정과 집중력도 길러집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100개를 따라 쓰면 나도 국어왕! 초등학교에서 읽기, 쓰기, 말하기는 가장 기본적인 학습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바르게 전하기 위해서 바른 글씨체를 익히는 것은 필수입니다. 한 번 익힌 글씨체는 쉽게 고쳐지지 않으며, 어릴 때 글씨체를 바로잡지 않으면 자라서도 글씨체를 고치기가 힘이 듭니다. 또 사람들 앞에서 글씨 쓰는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악필이라는 핸디캡을 갖기도 합니다. 처음부터 바르게 익힌 예쁜 글씨체는 평생 훌륭한 자산이 됩니다. <하루 10분 맞춤법 따라쓰기-1단계>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맞춤법을 따라쓰기와 접목하여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맞춤법 100개를 선별해 실었습니다. 맞춤법은 생활 속 예문을 통해 낱말의 쓰임을 익히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다양한 예문을 차근차근 따라 쓰다 보면 누구나 ‘국어왕’이 될 수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따라쓰기를 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세요! 따라쓰기는 처음부터 욕심을 내어 하루에 여러 장을 쓰지 않도록 합니다. 한 번에 많이 쓰는 것보다 매일 꾸준히 쓰는 연습을 하는 것이 바른 글씨체와 맞춤법을 익히는 데 더욱 효과적입니다. 글씨를 한 자 한 자 바르게 따라 쓰다 보면 산만한 마음을 가라앉게 해 주며, 집중력도 함께 길러져 학습에 필요한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 줍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모의 말 한마디에 아이는 자신감을 가지고 꾸준히 학습할 수 있는 용기를 얻습니다.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가져 주고 아낌없이 칭찬해 주어야 합니다. 이 책의 특징 1.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맞춤법 100개를 수록했어요. ‘강낭콩/강남콩’, ‘찌개/찌게’와 같은 자주 틀리는 낱말과 ‘가르치다/가리키다’처럼 발음이 비슷하여 헷갈리기 쉬운 낱말을 100개 선별하여 정리했습니다. 그 밖에 ‘자장면/짜장면’처럼 두 경우 모두 표준어로 인정하는 복수표준어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2. 하루 10분씩 생활 속 예문으로 바른 맞춤법을 익혀요. 맞춤법은 생활 속 예문을 통해 낱말의 쓰임을 익히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예문을 소리 내어 읽으면서 따라 써 보세요. 시간과 분량을 정해 놓고 매일 따라 써야 싫증나지 않고 재미있게 한 권을 마칠 수 있습니다. 3. 칸 노트와 줄 노트 쓰기로 글씨체를 바로잡아요. 띄어쓰기를 배울 수 있는 칸 노트에 따라 쓴 다음,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줄 노트에 따라 쓰면서 예쁘고 바른 글씨체를 익힐 수 있습니다. 4. 주의할 점, 비슷한 표현을 함께 실었어요. 바른 맞춤법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그 밖에 주의할 점, 알아 두면 도움이 되는 비슷한 표현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5. ‘재미있는 맞춤법 퀴즈’와 ‘예사말과 높임말’을 실었어요. 알맞은 낱말 맞히기, 짧은 글짓기 등을 담은 ‘재미있는 맞춤법 퀴즈’로 앞서 배운 맞춤법을 복습하고, 어른들께 쓰는 높임말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신통 수리논술 2 : 미적분, 기하와 벡터 과정
YBM(와이비엠) / 구자관 지음 /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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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와이비엠)
학습참고서
구자관 지음
수리논술 개념서로, 교육과정의 교과목 순서대로 내용을 실어, 체계적인 수리논술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각 단원에 관련된 주제를 찾아 단원별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미적분 Ⅰ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Ⅱ 삼각함수 Ⅲ 함수의 극한과 연속 Ⅳ 미분법 Ⅴ 적분법 기하와 벡터 Ⅵ 이차곡선 Ⅶ 공간도형 Ⅷ 벡터
제자훈련, 기독교의 생존 방식
비아토르 / 김형국 지음 / 2017.11.07
35,000
비아토르
소설,일반
김형국 지음
예수의 제자는 어떻게 태어나는가, 왜 끊어지지 않는가. 한때 이 질문에 성공적으로 응답하며 예수의 제자를 꾸준히 길러냈던, 한국 교회가 매료되었던 제자훈련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낡은 방법론에 불과한가. 새로운 시대는 늘 바로 지금의 증거를 요구한다. 예수가 전한 하나님나라를 온 삶으로 이어가는 이들이 한국 교회 현장에서 새로운 증거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들은 신의 현존과 그 미래를 의심하는 세계 한복판에서 끊임없이 예수의 제자를 재생산하면서, 제자훈련의 정수를 오롯이 복원하고 있다.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는 예수의 마지막 명령은 불가능해 보이는 내일을 살아 있는 역사로 전환하는 이들로 인해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오늘도 제자가 탄생하고 있는 제자훈련 현장으로 당신을 초대한다.들어가며: 한국 교회, 살아남을 수 있을까 1부. 붙들어야 한다, 잃어버린 진리 1장. 예수, 생명의 밥 밥이 사라지다 되찾아야 할 생명의 밥 구원의 전모를 파악하라 하나님나라를 선명하게 바라보라 제자를 삼고 복음을 전수하라 예수로만 살 수 있다 2장. 구원, 하나님의 뿌리칠 수 없는 사랑 간략하지만 심오한 구원의 도리 구원 이전: 우리의 실체 구원: 하나님의 은혜 구원 이후: 새로운 삶 아! 구원의 은혜 3장. 하나님나라, 예수의 중심 사상 예수와 하나님나라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나라 예수께서 선포한 하나님나라 하나님나라 복음의 영향력 복음은 심장, 하나님나라는 척추 4장. 제자훈련, 복음 전수의 비밀 하나님의 소원, 우리의 소원 예수를 닮아가기 예수를 닮아가게 하기 우리는 살아남았다! 2부. 뿌리내려야 한다, 하나님나라 복음 5장. 하나님나라 복음: 로마서 1-4장 도움이 절실한, 그러나 싫어하는 우리 로마서, 구원의 도리를 설파한 최고의 책 시작과 끝이 하나님나라 복음 하나님의 심판과 진노 하나님의 의: 차별 없는 하나님나라 복음 믿음, 하나님의 의를 누리는 유일한 길: 하나님나라 복음의 중심 원리 깨진 세상에서 어떻게 구원을 누릴 수 있는가 6장. 하나님나라 복음 누리기: 로마서 5-8장 하나님의 의가 주는 복: 하나님나라 백성이 누리는 복 하나님의 의의 열매: 하나님나라 백성의 거룩 율법을 어떻게 볼 것인가: 하나님나라와 율법의 역할 하나님의 의의 궁극적 목표: 하나님나라를 기다리는 종말론적 삶 하나님나라 복음을 누리는 삶 7장. 하나님나라, 구원, 성령 신앙생활의 본질과 조력자 구원의 역동성 우리 속에서 일하시는 성령 성령과 더불어 하나님나라 백성답게 8장. 하나님나라, 교회, 세상 하나님나라와 교회 교회, 세상 속의 하나님나라 백성 세상에 하나님나라를 드러내는 사람들 3부. 깊어져야 한다, 제자의 삶 9장. 하나님나라 복음에 기초한 영성 영적 성장은 무엇인가 균형 잡힌 성장은 가능하다 영적 성장에는 이정표가 필요하다 하나님나라 운동은 한 사람에서 출발한다 10장. 하나님나라 복음을 전수하는 삶 복음 전수가 핵심이다 예수는 제자를 삼으라고 했다 복음 전수는 어떻게 일어나는가 복음 전수의 장애물 뛰어넘기 2천 년간 멈추지 않았다 11장. 하나님나라 복음으로 한 사람 세우기 현대 교회가 놓친 양육 방식 한 사람을 세우면 맺히는 열매들 사람 세우기는 사람 사랑하기 12장. 하나님나라 복음으로 깊어지는 삶 기초와 뿌리 없이는 깊어질 수 없다 기초와 뿌리를 든든히 하려면 성장은 언제나 순탄하지 않다 그리스도를 갈망하며 깊어지다 깊이 있는 제자 급구! 13장. 하나님나라 복음을 살아낸 역사 하나님나라 운동은 멈추지 않는다 운동의 본진인 교회의 변화 하나님나라를 지금 이곳의 삶으로, ‘하나님나라 복음 DNA’ 미래는 있다, 하나님나라 복음이 있다 14장. 하나님나라 소망으로 살아가는 공동체 첫 번째 교회의 첫 번째 설교 초대교회, 하나님나라에 눈뜨다 초대교회, 하나님나라를 바라보다 하나님나라 백성은 기꺼이 대가를 치렀다 복음 전수자가 무너지지 않았던 비밀 그날이 온다 마치며 추천 도서 주 예수의 제자가 또 다른 제자를 탄생시키고 길러내는 한 제자훈련은 끝날 수도, 멈출 수도 없다! “2천 년 넘게 기독교가 생존해 온 비밀은 제자가 제자를 길러내는 ‘이어달리기’에 있다.” 그 방식으로 근근이 명맥을 유지하는 정도가 아니라 전 지구 곳곳을 파고들었으며, 지금도 기독교의 ‘음영 지역’을 지워나가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주장이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팔레스타인 지역의 서른 갓 넘은 노동자가 펼쳤던 약속은 그의 죽음과 함께 사그라지기는커녕 전 지구를 정복했다. 그의 말대로 복음이 들어가는 곳마다 ‘하나님나라’가 임했고, 정의나 인권의 ‘음영 지역’도 점차 걷혔다. 그의 제자들은 한결같이 그의 말을 따랐고, 그 삶으로 다른 제자를 길러냈다. 다시 그 제자가 또 다른 제자를 삶으로 길러냈다. 그렇게 복음 전수와 함께 하나님 나라는 넓어졌고, 비로소 세상 누구나 아는 진리가 되었다. 하지만, 기독교의 전파와는 별개로 세계는 여전히 참혹하며 고통에 사무친 목소리는 끊이지 않는다. 예수와 그 제자들은 이 같은 현실을 애써 무시하거나 무지한 것 같다. 아니면 무능해 보인다. 특히 한국 교회는 한국 사회와는 별 상관없는 ‘그들만의 천국’으로 이미 떠나버린 사람들 같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들만의 천국이 부흥하면서 예수가 약속한 하나님나라는 희미해졌고, 한국 교회는 위기를 맞았다. 어쩌면 그들만의 천국은 예수가 약속한 하나님나라와는 전혀 상관없는 가상공간이었는지 모른다. 2천 년 넘게 이어온 기독교의 생명력을 상실한 껍데기였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채 한 세대가 지나지 않아 동력이 약해지고 점점 침몰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예수가 전한 하나님나라와 복음은 어디에 있는가. 한국 교회 안에는 정녕 없는가. 모든 한국 교회가 가상공간을 탐했다는 가정은 성립하기 어렵다. 부족하나마 그 안에서 복음의 정수를 전수하며 제자를 길러내는 이들이 있지 않을까. 그래야만 현재 한국 교회를 대표한다는 껍데기들로 인해 2천 년간 계속된 이어달리기가 지금 이곳에서 끊어지지 않는다. 예수를 액면 그대로 따르는 제자들이 있어야 교회의 명맥은 이어질 수 있다. 그들로 인해 ‘하나님나라가 지금 온다’는 예수의 약속은 지금 여기에서도 유효해진다. 이 책은 그 증거를 한국 교회 현장에서 확인하려는 힘차고도 가슴 뛰는 과정이다. 한국 교회는 무엇을 잃어버렸나 저자는 한국 교회가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짚는다. 그것은 다름 아닌 예수다(1장 “예수, 생명의 밥”). 예수를 잃어버린 교회! 에둘러 말해도 그 조직(건물)은 교회가 아닌 것이 분명하다. 그들이 잃어버린 예수를 세 가지 각도로(살리는 예수, 살아가게 하는 예수, 살아 있는 예수)로 조명한다. 이를 통해 한국 교회가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가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1장의 문제 제기는 2장, 3장, 4장에서 각각 구원(살리는 예수), 하나님나라 복음(살아가게 하는 예수), 제자훈련(살아 있는 예수)의 부재로 더욱 상세하게 부연된다. 여기까지가 일종의 예고편이다. 2장 구원은 5장과 6장으로, 3장 하나님나라 복음은 7장과 8장으로, 4장 제자훈련은 9장에서 14장까지로 더욱 심화된다. 정리하면, 1장이 2, 3, 4장으로, 다시 2, 3, 4장이 각각 5-6장, 7-8장, 9-14장으로 확장되는 구조다. 2장 다음에 5-6장을 바로 연결하지 않고, 예고편 격으로 세 장을 먼저 배치하고 심화하는 내용을 분리해서 이어간 이유는 한국 교회가 잃어버린 세 가지가 서로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리 세 가지를 정리한 다음에, 각각의 심화 내용을 상술할 때 다른 두 가지를 연계해서 사용한다. 가령 빈약한 구원관은 하나님나라 복음의 부재에 근거하고, 빈약한 구원관은 깊이 있는 제자의 탄생을 방해하는 식이다. 이렇게 서로 얽혀 있는 것들 중에서 저자는 유독 한 가지를 주목한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나라’다. 이는 심화 내용에 해당하는 5장부터 14장까지의 모든 제목에 ‘하나님나라’가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데서도 잘 나타난다. 저자는 하나님나라에서 한국 교회가 놓치고 있는 것들의 실마리, 아니 핵심을 발견한다. 신구약성경을 관통하는 하나님나라 2부 “뿌리내려야 한다, 하나님나라 복음”은 다소 이론적일 수 있으나 신약학을 전공한 저자의 특성이 자연스레 드러나는, 이 책의 엔진이다. 에베소서 2장 1-10절을 통해 2장에서 간략하게 살핀 하나님의 ‘구원’을 로마서 1장부터 8장까지를 중심으로 좀 더 자세히 풀어낸다. 그동안 개인 구원에 초점을 맞춰 주로 해석해온 로마서를 하나님나라에 기초해 새롭게 접근한다. 같은 성경 본문이라도 어떤 렌즈로 분석하느냐에 따라 그 깊이가 달라질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180쪽 표는 그 차이를 한눈에 보여준다). 어쩌면 바울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한 채 자신의 편지 안에 새겨 넣었을 하나님의 뜻을 찾아내는 것이 후대의 몫인지 모른다. 자신의 편지가 성경이 되리라 예상하지 못했을 바울의 의도를 뛰어 넘어, 구약성경부터 이어온 여호와 하나님의 맥락을 찾아내는 작업인 셈이다. 이처럼 가장 중요한 구원 문제가 새로운 지평을 확보하자, 성령과 교회와 세상에 대한 시각도 넓어지고 더 견고해진다. 이는 하나님나라를 심화해서 전달하는 7장과 8장에서 펼쳐진다. 지금까지 구원 따로, 성령 따로, 교회 따로 생각해온 ‘익숙한 틀’에서 벗어날 단초를 제공한다. 이러한 중요한 요소들이 하나님나라를 축으로 연결되자 지금까지 별 관심 없었던, 그저 죄악에 물든 곳이라 치부했던 세상까지 눈에 들어온다. 구원 받은 이들이 왜 세상에 남아 예수의 제자로 살아야 하는지가 선명해진다. 그렇다면 이러한 일들이 단지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날 수 있을까. 누군가 정말 이렇게 살고 있는지가 궁금해진다. 폐기될 수 없는 제자훈련 3부 “깊어져야 한다, 제자의 삶”은 실전편이다. 2부가 이 책의 엔진이라면 3부는 그 엔진이 실제 작동하는지, 작동한다면 얼마나 유의미하게 일을 해내는지에 대한 보고서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말하면,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 열매가 정말 맺히는지를 실제 사례에 기초해 증언한다. 따라서 여기서는 15년 가까이 나들목교회에서 실험하고 확인한 증거들이 중요하게 등장한다. 하나님나라 복음에 기초해 한 사람이 변하고 성장해 자신을 그렇게 이끈 복음의 정수를 다른 이에게 전수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삶이 더욱 깊어지고 견고해지는 경험을 한다. 성경에서나 목격했던, 한 사람을 온전히 세우는 제자훈련 과정을 오늘날 환경에서 재현해 보여준다. 그동안 제자훈련을 교회 성장의 도구 정도로 삼았던 한국 교회의 오류를 바로 잡고, 한 사람에 집중했던 예수의 가르침으로 돌아간다. 물론 복음에 담긴 생명력은 너무나 강력하고 풍성해서 교회는 자연스레 성장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를 위해 제자를 길러내려는 시도는 주객을 바꾸는 실책이었다. 이에 대한 통렬한 반성과 함께 한국 교회가 같은 오류를 반복하지 않도록 돕는 실천 방안을 자세히 공개하고 있다. 한국 교회를 향한 저자의 간절한 바람은 나들목교회가 아닌 다른 모판으로도 옮겨지고 있다. “하나님나라복음DNA네트워크”에 속한 교회들은 스스로의 증거를 하나둘 만들어내고 있는 중이다. 이처럼 제자가 제자를 삼으며 하나님나라가 이어지는 곳에서는 한 사람을 세우는 제자훈련이 사라질 수 없으며, 하나님나라가 이 땅에 온전히 임하는 그날까지, 예수의 제자가 이 땅에 필요한 그날까지 계속될 수밖에 없다고 이 책은 결과를 놓고 증명한다. 상상은 이제 그만 이 책은 일대일 제자훈련 과정인 《풍성한 삶의 기초》를 마치고 그 과정을 이끄는 인도자가 되기 위해 받았던 교육 내용이 중심을 이룬다. 그래서 배우고 익혀야 할 내용이 다소 방대한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들목교회에서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풍성한 삶의 기초》를 인도하는 이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도 어떤 이들은 이 정도 내용을 소화할 수 있는 ‘평신도’가 있을지 의문을 표한다. 이러한 의구심이야말로 시대착오적이며, 여전히 종교개혁 이전의 사제주의에 물들어 있음을 방증하는 것은 아닐까. 오히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소위 평신도라 불리는 이들의 역량과 가치를 최대치로 상정하는 데 있다. 누가 지금까지 이런 책을 평신도에게 읽혔으며, 그들이 이런 내용을 흡수해 다시 전할 수 있다고 상상이나 했겠는가. 바로 이 지점에서 500년 묵은 종교개혁가들의 상상력을 복원해야 한다. “성도들은 성경을 익히고 배워서 스스로 복음을 전할 수 있고 가르칠 수 있다.” 이 책은 그 애먼 상상력에 날개를 달기에 충분하다. 이제는 그 상상력을 그만 놓아주자. 때가 차고도 넘쳤다.그리스도인의 삶이 개인주의 영성에 치우치거나, 건전한 시민으로서 진보적 사회운동을 전부인 양 여기게 되는 것은 복음과 하나님나라 중에 하나만을 선택한 결과이다. 결국 하나님나라가 없는 복음은 역사의식과 사회의식이 없는 개인주의 영성을 만들어내고, 복음이 없는 하나님나라는 예수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없는 사회참여만을 만들어낸다. 결코 분리될 수 없는 둘이 분리되었으므로 원래 하나였던 진리의 아름다움이 파편으로 존재할 수밖에 없다. 뿐만 아니라, 부분을 전부로 여길 때 진리는 왜곡될 수밖에 없다. 진리의 이혼은 교회와 그리스도인에게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다. 우리는 복음과 하나님나라의 이혼을 불허해야 한다. 예수를 닮아간다는 것은 평생의 여정이다. 한두 달 학습하거나, 책 몇 권을 읽거나,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예수를 닮아가는 일에 도움은 되겠지만, 예수를 닮아가는 것 자체가 될 수는 없다. 예수를 닮아간다는 것, 우리 안에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다는 것은 개념적이거나 모호한 종교적 상징이 아니다. 예수께서 전하신 하나님나라 복음을 받아들이면 인생의 모든 영역에서 성숙하게 된다. 그러므로 예수를 닮아간다는 것은 우리가 살아 있는 한 끝나지 않는, 영광스런 일생의 과업이다. “나는 곤경에 빠져 있습니다”, “우리 인류에게 다른 살 길이 없습니다”라고 고백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구원을 간절히 바랄 수 없으며, 또한 그 참된 가치를 발견하고 누릴 수도 없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대의 특징, 즉 “하나님을 인정하기를 싫어하는” 것이 모든 문제의 근원임을 직면해야 한다. 이미 그리스도인이 되었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사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자신들이 얼마나 끔찍한 상황 가운데 있었는지, 죄 아래 있는 삶이 얼마나 곤고한지, 더 나아가 그런 세상이 이미 심판이 임한 세상인 줄 절감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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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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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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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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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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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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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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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