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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보는 세상
한국NCD미디어 / 김양현 (지은이) /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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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NCD미디어
소설,일반
김양현 (지은이)
49편의 누구나 한 번쯤 본 영화,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영화의 진짜 속 이야기와 기독교 세계관으로 이해하고 함께 생각할 이야기들을 가득 담았다.이 영화 어때요? 8p 1부. 영화 속, 진짜 이야기 ■ 인간 1. 인질 _가상과 현실의 사이에서 14p 2. 뮬란 _차별을 이기는 법 19p 3. 담보 _짐으로 왔으나 은총이 되다 24p 4. 세자매 _폭력에 맞서는 세 가지 방식 29p ■ 세상 5. 기생충 _자본주의의 계급에 대한 단상 34p 6. 노매드랜드 _하우스리스일 뿐 홈리스는 아니다 39p 7. 오징어 게임 _사회적 타살에 맞서다 44p 8. 이웃사촌 _어느 날 그가 내게로 다가왔다 50p ■ 정치 9. 강철비2: 정상회담 _죽이 되던 밥이 되던 일단 만나요 55p 10. 저스트 머시 _부의 반대는 가난이 아니라 정의다 60p 11.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_자유를 향한 7인의 투쟁 66p ■ 경제 12. 미나리 _구조에 희생된 개인의 생존법 71p 13. 미안해요 리키 _당신의 잘못이 아니야 78p 14. 시크릿 세탁소 _돈을 세탁한다고? 84p 15. 블랙머니 _다수의 희생을 먹고 사는 소수의 탐욕 89p ■ 역사 16. 1917 _전쟁은 원래 참혹하다 95p 17. 조조 래빗 _사람은 겪어 보아야 안다 100p 18. 생일 _아픔에 직면하는 법 105p 19. 천문: 하늘에 묻는다 _새로운 세상은 쉽게 오지 않는다 110p 20. 봉오동 전투 _지키는 자의 처절한 싸움 115p 21.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_역사는 무명의 용사들에게 빚지고 있다 120p ■ 환경 22. 다크워터스 _환경과 사람은 둘이 아니다 125p 23. 정글 크루즈 _정글의 가치는 보존에 있다 130p 24. 더 원 앤 온리 이반 _동물권에 관해 들어보셨나요? 134p ■ 영웅 25. 스파이더 맨: 파 프롬 홈 _진실은 보이지 않는 것에 있다 139p 26. 알리타: 배틀 엔젤 _‘호모-데우스’가 아니라 ‘데우스-호모’다 144p 27. 캡틴 마블 _여성 리더십의 시대 149p 28. 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_재미가 아니라 의미다 155p ■ 친구 29. 자산어보 _여기서 살자, 여기서 사는 수밖에 없다 159p 30. 파도를 걷는 소년 _사람이 사람을 살린다 164p 31. 그린 북 _차별이라는 폭력에 품위로 맞서다 169p 32. 끝에서 시작되다 _차이를 이겨내는 풍성한 식탁 174p 33. 콜 오브 와일드 _‘우연’이라고 쓰고 ‘섭리’라고 읽는다 179p ■ 꿈 34. 42 _희망의 이유가 된 위대한 선수 185p 35. 작은 아씨들 _우리는 모두 자기 소설의 주인공 189p 36.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_기적은 믿는 자에게 나타나는 보상 194p 2부. 영화로 배우는 인문학 SF 영화와 기독교 200p 37. 인터스텔라 _시간이란 무엇인가? 205p 38. 승리호 _과학이 발달하면 세상은 나아질까? 211p 39. 애드 아스트라 _전제의 오류,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 218p 40. 보이저스 _과학과 윤리 224p 41. 아웃사이드 더 와이어 _개별성에 대하여 231p 42. 체르노빌 1986 _과학은 절대적일까? 238p 43. 블랙위도우 _영웅은 누구일까? 243p 44.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_영웅의 이중성에 대하여 252p 45.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_보이는 것이 전부일까? 259p 46. 듄 _반복되는 제국의 역사, 메시아의 조건 266p 47. 이터널스 _메타 내러티브에 대하여 272p 48. 지옥 _천국과 지옥에 관하여 279p 49.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_멀티버스에 대하여 287p ● 언제나,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영화의 시대, 어떻게 볼 것인가? 무엇을 생각해야 하나? ● 기독교세계관으로 보는 영화의 찐 이야기 ● 인문학/사회학/신학의 관점으로 영화 보기
사람들은 왜 싸울까?
초록개구리 / 이와카와 나오키 지음, 모리 마사유키 그림, 김규태 옮김 /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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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개구리
학습일반
이와카와 나오키 지음, 모리 마사유키 그림, 김규태 옮김
평화가 무엇인지, 폭력은 왜 반대해야 하는지, 전쟁은 왜 시작되었는지, 비폭력으로 전쟁과 폭력에 맞선 사람들은 누구인지, 평화를 이루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한 권 한 권에 담아낸 시리즈. 일본의 사회와 역사 교과서 편찬에 참여한 교사를 비롯한 양심적인 지식인들이 평화와 전쟁에 관한 수많은 사례를 들어 다채롭고 흥미롭게 써내려 간 평화 교과서이다.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평화를 추구하는 습관이 몸에 배도록 치밀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평화라는 주제를 끌고 나가고자 노력했다. 시리즈 다섯 권을 다 읽고 나면 어린이 스스로 평화로운 품성과 자질이 왜 소중한 것인지 느끼도록 구성 하였다. 어린이들에게 평화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하는 어른도 유용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평화를 지킨 사람들 전쟁에 승자는 없다 전쟁을 반대한 미국의 국회의원 두 사람, 랜킨과 리 어떤 폭력에도 반대한다 보복 전쟁에 항의한 케이티 시에라 누구나 전쟁을 비판할 권리가 있다 대법원에서 전쟁을 비판할 권리를 인정받은 팅커 남매 "내일이면 너무 늦습니다!" 불꽃이 되어 전쟁에 항의한 사람들 평화를 외치는 세계 여성의 힘 여성의 평화 운동을 세상에 널리 알린 제인 애덤스 폭력을 폭력으로 갚으면 안 돼! 비폭력 저항 운동으로 독립, 자유, 평등, 평화를 이루려 했던 간디와 마틴 루서 킹 간디에게 영향을 준 한국의 3·1 운동 3·1운동을 지지한 일본 사람, 야나기와 이시바시 칼로 일어난 사람은 칼로 망한다 '일본의 간디'인 아와곤 쇼코 아이들이 탱크를 본 적이 없는 나라 군대가 없는 나라 코스타리카를 만든 대통령 민주사회는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사회 국기에 경례하라는 강요는 헌법에 위배, 바셋 사건과 잭슨 판사 전쟁은 지구의 자살 행위 히틀러에 무릎 꿇지 않는 작가, 에리히 케스트너 총을 들고 싸우느니 처벌을 받겠다 병역을 거부한 사람들 평화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희망을 낳는다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위해 병역을 거부한 이스라엘 학생들 한 장의 사진이 세계적인 핵무기 반대 운동으로 핵무기를 없애기 위해 발벗고 나선 뉴질랜드 교사, 케이트 듀스 남태평양 원주민들의 삶을 앗아 간 핵실험 핵 실험을 벌인 강대국에 맞서 싸우는 남태평양 사람들 세계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지구와 인루의 평화를 노래한 과학자, 도네라 메도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에게 우리는 평화를 사랑해요 세계평화를 기리는 '어린이 평화 동상' 전 세계에 어린이 평화 동상을 세우자 인간을 박다른 골목으로 몰아넣는 전쟁 우리 손으로 연731부대 전시회 우리 마을도 전쟁을 겪었어요 전쟁터에 나간 사람들은 살아서 돌아왔을까? 지하 참호 속으로 떠나는 여행 전쟁이라는 폭력에 짓밟힌 소녀들의 삶과 꿈 서울에서 온 편지 우리 교실은 또하나의 작은 세계 베트남 친구들에게 배운 교훈 자유로운 학교, 소중한 책임 의식 이제 군사 기지는 필요 없어요! 호령과 지시가 오가는 졸업식은 이제 그만! 국제연합에 아이들의 소리를 전하다 평화를 위해 벌이는 행진 이 책을 읽는 여러분에게평화를 배우는 교실 시리즈는 다섯 권에 나누어 다각도로 ‘평화’를 설명합니다. 평화가 무엇인지, 폭력은 왜 반대해야 하는지, 전쟁은 왜 시작되었는지, 비폭력으로 전쟁과 폭력에 맞선 사람들은 누구인지, 평화를 이루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한 권 한 권에 담았습니다. 3권 [전쟁은 왜 되풀이될까?]는 전쟁의 역사가 길다고는 하지만 인류의 역사를 통틀어 봤을 때에는 아주 짧은 시간이라고 말합니다. 인류의 역사 속에서 일어난 전쟁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면서 전쟁이 왜 일어났는지 잘 아는 것도 전쟁을 사라지게 하는 길이라고 설명합니다. 진정한 경쟁력은 영어 한마디보다 평화의 문화 평화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맺는 모든 관계, 곧 가족, 친구, 낯선 문화, 더 넓게는 자연과 우주에 사랑을 베풀고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가족이나 친구라는 관계 속에서 조화를 이루고 살아가기보다는 일찍이 무한 경쟁으로 치닫는 입시 위주의 학습 환경 속에 갇혀 왜곡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평화로운 품성은 무엇보다도 소중하면서도 꼭 필요한 덕목입니다. 또한 하루가 다르게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 요즘의 환경 속에서 평화를 추구하는 품성은 낯선 문화를 배려할 줄 알고, 자연과 우주에 겸손할 줄 알며, 그 속에서 차분하게 자신의 정체성을 키워 나가도록 도와줍니다. 따라서 평화는 어린이들이 21세기 세계 시민으로서 의젓하게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참된 자질입니다. 이제 영어 한마디보다 경쟁력 있는 실력은 평화를 추구하는 품성입니다. 평화에 관한 모든 것을 입체적으로 종합한 평화 교과서 이 시리즈는 일본의 사회와 역사 교과서 편찬에 참여한 교사를 비롯한 양심적인 지식인들이 평화와 전쟁에 관한 수많은 사례를 들어 다채롭고 흥미롭게 써내려 간 평화 교과서입니다.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평화를 추구하는 습관이 몸에 배도록 치밀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평화라는 주제를 끌고 나갑니다. 시리즈 다섯 권을 다 읽고 나면 어린이 스스로 평화로운 품성과 자질이 왜 소중한 것인지 느끼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평화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하는 어른에게도 알맞습니다.맨 처음에는 포르투갈이, 그리고 에스파냐,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 같은 나라들이 그랬지. 마지막에는 영국이 가장 많이 노예를 사고팔았어. 전체 노예의 80퍼센트를 영국 노예 상인이 데려왔다고 해. 이렇게 해서 벌어들인 돈으로 영국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산업혁명을 이룰 수 있었던 거야. 세계를 제 손아귀에 넣었다고 우쭐했던 영국과 프랑스는 17세기가 끝날 무렵부터는 서로 식민지를 빼앗으려고 전쟁을 벌였어.- <전쟁은 왜 되풀이될까?>, p17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95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은이), 서정은 (그림)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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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송도수 (지은이), 서정은 (그림)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 만화책이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된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퀘스트 466 일단 잔다! 001 퀘스트 467 영모산의 두 여자031 퀘스트 468 신입 시종063 퀘스트 469 지독한 놈이다! 97 퀘스트 470 의문의 연구소 137<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14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1800만 부 돌파’, ‘대한민국 아동만화 최초 중국 제 8회 금룡상 최고해외작품상 수상’ 등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 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
런닝맨 필름북 1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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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만화,애니메이션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SBS 인기 예능 '런닝맨'을 모티브로 각 동물 종족을 대표하여 런닝맨 챔피언십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액션 애니메이션. 소울트리의 열매를 차지하는 우승자는 단 한 명! 와치와 실드를 장착하고 상대방을 아웃시키는 치열한 전쟁을 펼친다.제1화 오프닝 게임 걷지 말고 뛰어라 제2화 오프닝 게임의 승자 제3화 개막! 제100회 런닝맨 챔피언십 제4화 미니 게임 몬스터의 식사 시간♣ 애니메이션 런닝맨 소개 SBS 인기 예능 '런닝맨'을 모티브로 각 동물 종족을 대표하여 런닝맨 챔피언십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액션 애니메이션. 소울트리의 열매를 차지하는 우승자는 단 한 명! 와치와 실드를 장착하고 상대방을 아웃시키는 치열한 전쟁을 펼친다. 종족의 운명을 걸고 출전한 7명의 선수들, 우리는 그들을 런닝맨이라고 부른다! ♣ 소개 우승자는 단 한 명! 소울트리의 열매를 차지하기 위해 종족의 대표로 출전하여 다양한 게임을 시작한다. 그 첫 번째 게임 '걷지 말고 뛰어라!' 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는 과연 누구일까! 애니메이션의 재미를 책으로 또 한번 만나 보자.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 33가지 성경핵심교리 (해설서)
디다스코 / 신원균 지음 /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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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스코
소설,일반
신원균 지음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해설서. 원문은 ‘1647년 초판’을 기본으로 하여 저자가 번역하였다. 장로교회의 신학과 신앙 개념을 확립했다. 각 주제의 논리적 체계화를 따라 해설하였다. 신조가 사용한 성경구절을 기본으로 사용했다. 역사적 정통 장로교회의 입장에서 해설하였다. 본서와 함께 출판된 를 교회에서 성도와 함께 공부하면,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신앙의 근본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제1장 성경 제2장 하나님 제3장 하나님의 영원한 작정 제4장 창조 제5장 섭리 제6장 사람의 타락, 죄, 형벌 제7장 사람과 맺은 하나님의 언약 제8장 중보자 그리스도 제9장 자유의지 제10장 효력 있는 부르심 제11장 칭의 제12장 양자 제13장 성화 제14장 구원에 이르는 신앙 제15장 생명에 이르는 회개 제16장 선행 제17장 성도의 견인 제18장 은혜와 구원의 확신 제19장 하나님의 율법 제20장 신자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 제21장 종교적 예배와 안식일 제22장 합법적 맹세와 서원 제23장 국가 공직자 제24장 결혼과 이혼 제25장 교회 제26장 성도의 교제 제27장 성례 제28장 세례 제29장 주의 성찬 제30장 교회의 권징 제31장 총회와 협의회 제32장 사후 상태와 죽은 자의 부활 제33장 최후 심판 본 해설집은 몇 가지 원칙을 가지고 저술했다. 첫째 신앙고백서 원문은‘1647년 초판’을 기본으로 하여 저자가 번역하였다. 영어판은 The Confession of Faith, together with the Larger and Lesser Catechismes, London, 1658을 사용하였으며, 라틴판은 CONFESSIO FIDEI, Cambridge, 1659를 참고하였고, 해설은 총회 회의록 The Minutes and Papers of the Westminster Assembly, 1643-1652, 5 vols, ed., C. Van, Dixhoorn, Oxford: 2012을 참고하였다. 둘째는 장로교회의 신학과 신앙 개념을 확립했다. 장로교 신앙과 다른 신앙 의 개념 차이가 무엇인지를 조직신학적 관점에서 구별하여 해설했다. 신조가 단어와 문장표현에서 개혁파신앙의 중요한 개념적 특징을 강조하기 때문에 해 설에서도 각 단어와 문장의 설명을 통해서 개념을 정리해 주고자 했다. 개념이 정확하지 않으면 신앙의 의미와 내용이 혼동되기 때문에 신앙개념을 바르게 정 립해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셋째는 각 주제의 논리적 체계화를 따라 해설하였다. 신조는 각 장 사이와 각 장의 항목 사이에도 논리적 연관성을 지켜가며 고백했다. 이 논리적 설득을 따라 가지 못하면 개혁파신앙의 독특성을 이해하거나 수용하기가 어렵다. 해설에서도 각 장과 항목들의 논리적 연관성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설명하고자 했다. 넷째는 신조가 사용한 성경구절을 기본으로 사용했다. 신조에는 각 주제와 연결된 신구약의 풍성한 성경구절들이 있다. 이 구절들이 어떤 주제와 어떤 내 용에 사용되었는가를 이해하는 것은 각 주제를 이해하는 기초가 되며, 또한 장 로교회의 성경해석원리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다섯째는 역사적 정통 장로교회의 입장에서 해설하였다. 장로교회는 교회 헌 법에 고백한 대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교리표준으로 채택하기 때문에 모 든 목사와 장로는 이 신조‘전체’를 신실하게 수용하고 가르칠 것을 안수시에 서약한다. 따라서 해설집을 작성할 때는 어느 한 장도 소홀히 취급하거나 거부 하면 안 되고 정통 장로교회의 입장을 따라‘33장 전체’를 존중하며 설명해야 한다.
남몰래 거울
노란돼지 / 백혜영 (지은이), 이갑규 (그림) /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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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
명작,문학
백혜영 (지은이), 이갑규 (그림)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게 해 주는 신비한 거울을 소재로 한 판타지 동화이다. 죽음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남몰래 거울이라는 장치를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죽음은 피하고 싶지만 불가피한 일이기도 하다. 누구나 한번쯤은 맞이해야 할 순간이기도 하다. 이 책은 아홉 살 하늘이가 남겨진 사람만큼 떠난 사람도 슬프고 아파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조금 더 성장하는 이야기다. 아빠가 돌아가신 생일이 가장 슬프기보다는 보이진 않지만 아빠를 만날 수 있는 생일이 가장 행복한 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하늘이는 알게 된다.남몰래 거울이 내 손에! 세상에 이런 일이! 잘난 척 공주가 불쌍해! 혹시 아빠도? 흥, 칫, 뿡! 아빠 마음 아빠, 또 안녕! 내 생일은 가장 행복한 날어느 날, 하늘이에게 신비한 거울이 찾아왔다. 아빠의 이름을 세 번 부르니 거울 속에 돌아가신 아빠가 나타났다!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게 해 주는 ‘남몰래 거울’ 누군가와의 이별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건 쉽지 않은 일이에요. 특히 어린이들에게 이별은 늘 힘든 과정이지요. 죽음으로 인해 다시는 못 보게 된다면, 그것도 부모님의 죽음이라면 아주 슬픈 기억으로 자리 잡게 될 거예요. 그런데 돌아가신 분을 만날 수 있는 거울이 있다면 어떨까요? 《남몰래 거울》은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게 해 주는 신비한 거울을 소재로 한 판타지 동화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하늘이는 공교롭게도 4월 4일 4시 44분에 태어났어요. 4는 한자로 죽을 사(死)자를 의미한다고 말을 듣고 나니 아빠가 사고로 돌아가신 것도 자신 때문이라는 생각을 하지요. 아빠는 하늘이 생일날 계곡으로 놀러 갔다가 물에 빠진 다른 아이를 구하기 위해 물속으로 뛰어들었어요. 그러고는 변을 당하지요. 그때부터 하늘이는 생일이 가장 힘들고 슬픈 날이 되었어요. 그런데 학교 앞에서 우연히 만난 할머니에게 꽃무늬로 장식된 거울 하나를 선물 받아요. 이른바 ‘남몰래 거울’이래요 누군가의 이름을 세 번 부르면 그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거울 말이죠. 하늘이는 신나게 좋아하는 남자 친구를 불러서는 코딱지 파는 모습을 보고 실망을 하기도 합니다. 혹시 돌아가신 분도 나타날까 싶어 조심스럽게 아빠의 이름인 “김태선”을 세 번 부릅니다. 그랬더니 정말로 아빠가 거울 속에 나타난 것입니다. 아빠는 그곳에서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하늘이보다 한참 어린 친구를 사귀기도 했고요. 하늘이는 그 사실이 못내 서운하지만 차츰 아빠의 마음을 합니다. 하늘이와 엄마만 슬픈 것이 아니라 아빠도 얼마나 슬펐을지 깨닫게 됩니다. 정말로 보고 싶은데 볼 수 없는 존재가 된 사람들이 누구에게나 있지요. 사람뿐만 아니라 오래도록 함께 정을 나눈 반려 동물이 그럴 수도 있고요. 그럴 때 남몰래 거울을 선물 받아서 거울을 통해서나마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죽음에서 삶을 배우다 이 책은 죽음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남몰래 거울이라는 장치를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죽음은 피하고 싶지만 불가피한 일이기도 합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맞이해야 할 순간이기도 하지요. 이 책은 아홉 살 하늘이가 남겨진 사람만큼 떠난 사람도 슬프고 아파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조금 더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아빠가 돌아가신 생일이 가장 슬프기보다는 보이진 않지만 아빠를 만날 수 있는 생일이 가장 행복한 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하늘이는 알게 됩니다.
난로의 겨울방학
북뱅크 / 무라카미 시이코 지음,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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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
명작,문학
무라카미 시이코 지음,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제멋대로 휴가 시리즈 5권. 추운 겨울을 녹여 주는 난로를 의인화하였다. 이야기를 통해 물건에게도 마음이 있다고 느끼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유감없이 대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물질과잉 시대를 사는 현대 아이들이 물건의 소중함이나 고마움을 느끼게 살짝 교훈까지 녹여놓은 것도 이 이야기의 빼어난 점이다. 오늘은 겐이치네 가족이 스키 여행을 떠나는 날. 겐이치와 아빠가 문단속을 하며 이것저것 점검을 하고 있는데 난로가 보이지 않는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 식탁 아래서 소리가 들린다. “아이 참, 나 춥단 말이에요. 그 이불 좀 덮어 주면 안 될까요?” 하면서 돌아누운 건, 어이쿠, 오래 써 온 전기난로가 아닌가. 그런데 난로에 눈과 입과 코가 달려 있는 데다 짧은 팔다리까지 달려 있다. 난로는 겐이치가 오늘부터 겨울방학이니 자기도 겨울방학에 들어가 좀 쉬겠다고 말한다. 그러고는 자기가 집을 보고 있을 테니 가족끼리 스키 여행을 다녀오라고 한다. 하지만 난로 혼자 집에 두고 갈 수가 없어 아빠가 알프스 산을 볼 수 있다는 거짓말로 난로도 스키장에 데려가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멀쩡하던 난로가 제멋대로 겨울방학에 들어가겠다고 한다. 하필 겐이치네 가족이 스키 여행을 떠나는 날에 말썽을 부리다니. 난로가 움직이고, 말을 해? 그리고 스키 여행을 같이 간다고? 이렇게 놀라운 전개라면 어떤 희한한 일이 벌어져도 이상할 건 없다. 난로가 겐이치 옷을 입고 스키를 타는 건 물론, 눈으로 알프스 산을 만들고, 입으로 불을 뿜어 훼방꾼 심술쟁이를 물리치는가 하면, 동상에도 걸린다. 계속 이어지는 예상을 넘어서는 전개에 웃음이 나고, 호쾌한 그림이 즐거움을 더한다. 이야기의 무대가 겨울이고 스키장이지만 읽어가는 동안 몸도 마음도 따끈따끈해진다. *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 1, 2학년이 뒹굴뒹굴하며 읽기에 좋은 동화 ‘제멋대로 휴가 시리즈’ 5탄에서는 추운 겨울을 녹여 주는 난로를 의인화하였다. 오늘은 겐이치네 가족이 스키 여행을 떠나는 날. 겐이치와 아빠가 문단속을 하며 이것저것 점검을 하고 있는데 난로가 보이지 않는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 식탁 아래서 소리가 들린다. “아이 참, 나 춥단 말이에요. 그 이불 좀 덮어 주면 안 될까요?” 하면서 돌아누운 건, 어이쿠, 오래 써 온 전기난로가 아닌가. 그런데 난로에 눈과 입과 코가 달려 있는 데다 짧은 팔다리까지 달려 있다. 난로는 겐이치가 오늘부터 겨울방학이니 자기도 겨울방학에 들어가 좀 쉬겠다고 말한다. 그러고는 자기가 집을 보고 있을 테니 가족끼리 스키 여행을 다녀오라고 한다. 하지만 난로 혼자 집에 두고 갈 수가 없어 아빠가 알프스 산을 볼 수 있다는 거짓말로 난로도 스키장에 데려간다. 난로는 가족과 함께 택시를 타고 기차를 갈아탄 후 스키장으로 간다. 겐이치가 어릴 때 입던 작은 옷을 입은 난로는 마치 겐이치 동생 같다. 난로에게 스키를 가르쳐 주는 겐이치도 점점 형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된다. 겐이치는 아빠에게 배운 대로 난로에게 스키 타는 법을 기본부터 잘 가르쳐 주려 하지만 난로는 시큰둥하다. 결국 난로는 제멋대로 스키를 타다가 다리를 삐게 되고, 겐이치는 난로를 보살피느라 스키를 타지 못한다. 그러다가 겐이치와 난로는 아이들과 힘을 합해 눈을 뭉쳐 멋진 알프스 산을 만드는데…… - ‘제멋대로 휴가 시리즈’ 5탄 역시 물건에게도 마음이 있다고 느끼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유감없이 대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물질과잉 시대를 사는 현대 아이들에게 물건의 소중함이나 고마움을 느끼게 살짝 교훈까지 녹여놓은 것도 이 이야기의 빼어난 점이다. 『냉장고의 여름방학』과 『책가방의 봄 소풍』, 『전기밥솥의 가을 운동회』, 『텔레비전의 꾀병』에 이은 『난로의 겨울방학』도 주인공 겐이치와 난로의 티격태격 하는 모습이 사랑스럽고, 통쾌한 웃음이 끝나갈 무렵 어느새 가슴이 따뜻해져 있는 걸 느끼게 되는 즐거운 동화. [미디어 소개] ☞ 조선일보 2016년 11월 19일자 기사 바로가기 “이상한걸. 좀 전에 식탁 이불을 전부 젖혀 놓은 거 같은데, 왜 그대로 덮여 있는 거지? 진짜 이상도 하네…….”엄마가 고개를 갸웃하며 식탁 이불을 젖혔다.그랬더니 거기에 떡하니 우리 집 난로가 누워 있는 게 아닌가.“어? 뭐야, 이거!”세 식구 모두 깜짝 놀랐다.“대체 이게 어찌된 일이야! 어째서 식탁 밑에 난로가 들어가 있냐고!”아빠가 소리를 질렀다.다음 순간, 식탁 밑에서 무슨 소리가 들렸다.“아이 참, 나 춥단 말이에요. 그 이불 좀 덮어 주면 안 될까요?” “그건 안 될 소리. 난로 혼자 집안을 어슬렁거리는데 어떻게 걱정을 안 해? 게다가 전기 식탁 코드를 계속 꽂아 두면 이번 달은 전기세 폭탄을 맞을 게 뻔하고.”“아, 됐고. 너, 대체 어쩔 생각이야?”아빠가 다짜고짜 난로에게 물었다.“이런 때 정말 곤란하다니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서에 나와 있지 않으니 말이야.”난로가 머리를 긁적였다.“아, 이러면 되겠다!”나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난로도 우리랑 같이 스키 여행 가면 되지 뭐! 엄마 아빠, 난로도 데리고 가.”
올바름이라는 착각
데이포미 / 유튜브 읽어주는 남자 (지은이)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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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포미
소설,일반
유튜브 읽어주는 남자 (지은이)
젊은 남성들이 조던 피터슨에 열광하는 현상의 본질을 꿰뚫어 밝히는 책이다. 이 책에서 유읽남은 가치 혼란의 시대인 오늘날 조던 피터슨이 젊은이들에게 인생의 의미와 더불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규범에 대해 알려준다는 점이 바로 젊은이들이 조던 피터슨을 정신적인 아버지로 추앙하게 된 ‘조던 피터슨 현상’의 본질이라 설명한다. 또한 유읽남의 개인적 서사와 함께 오늘날 20대 남성들의 심리적 갈증이 무엇인지, 그들이 왜 이토록 유읽남에 환호하는지를 비롯해 유튜브 채널에서 언급해온 주제들을 더욱 심도 있게 다룬다. 더불어 온라인상에서 강력하게 전파되는 ‘정치적 올바름’이 개인과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현상을 날카롭게 비판한다. ‘정치적 올바름’이 어떻게 인종, 성별, 계급 간 갈등을 심화시키는지, 사회구조 신봉론자들이 주장하는 결과의 평등이 개인의 성장을 어떻게 가로막는지, 혐오 표현에 대한 PC적 교정이 얼마나 심각하게 예술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지 고발하며, “당신의 생각은 과연 옳은가?”라고 반문한다. 과연 우리는 어떠한 시대에 살고 있는가? 진실을 보는 눈은 왜 필요한가? 시대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주체적 ‘나’로 살아가는 방법은 무엇인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진짜 방법은 무엇인가? 혼돈의 시대에서 인생의 의미를 잃고 시들어간다고 느낀다면 『올바름이라는 착각』이 적절한 해답을 제공할 것이다.01. 유튜브 읽어주는 남자 02. 조던 피터슨 03. 가부장제와 남성성 04. 성별에 대한 오해 05. 달콤한 냉소 06. 과도한 동정심 07. 개인과 집단 08. 숭고함이라는 가치 09. 결과의 평등 10. 낙태와 페미니즘 11. 올바름과 예술 12. 깨어난 지식인 13. 밈 세대 14. 추적 군중 15. 보수와 진보 16. 종교의 이유 17. 불편함이 불편한 시대 “당신의 생각은 과연 옳은가?” 진짜와 가짜, 차별과 혐오가 범람하는 혼돈의 시대를 조던 피터슨과 함께 건너는 한국 청년의 고군분투 이야기 2021년 전무후무할 만큼 우리나라 20대 남성 독자들이 열광한 작가는 단연 조던 피터슨이다. 조던 피터슨은 현실과 인생에 대한 냉철한 조언으로 전 세계 젊은이들을 열광시킨 토론토대 심리학 교수로,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 PC)’과 페미니즘에 반대하는 발언이 화제가 돼 젊은 남성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다. 우리나라의 20대 남성들에게 조던 피터슨을 알리는 데에 독보적인 견인 역할을 해 주목받고 있는 유튜브 채널이 있다. 바로 ‘유튜브 읽어주는 남자(이하 유읽남)’다. 유읽남은 정치, 경제, 종교, 젠더 갈등, 세대 갈등 등 현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첨예한 논쟁을 빚는 민감한 이슈를 객관적으로 접근해 냉철한 분석을 내놓고 있다. 여기에 조던 피터슨 명강의의 핵심을 연결 지어 세상을 바라보는 인사이트를 전하며 자기 확신에 목마른 청년들의 대변자 역할을 하고 있다. 데이포미에서 출간한 『올바름이라는 착각: 우리는 왜 조던 피터슨에 열광하는가』는 젊은 남성들이 조던 피터슨에 열광하는 현상의 본질을 꿰뚫어 밝히는 책이다. 이 책에서 유읽남은 가치 혼란의 시대인 오늘날 조던 피터슨이 젊은이들에게 인생의 의미와 더불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규범에 대해 알려준다는 점이 바로 젊은이들이 조던 피터슨을 정신적인 아버지로 추앙하게 된 ‘조던 피터슨 현상’의 본질이라 설명한다. 또한 유읽남의 개인적 서사와 함께 오늘날 20대 남성들의 심리적 갈증이 무엇인지, 그들이 왜 이토록 유읽남에 환호하는지를 비롯해 유튜브 채널에서 언급해온 주제들을 더욱 심도 있게 다룬다. 더불어 온라인상에서 강력하게 전파되는 ‘정치적 올바름’이 개인과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현상을 날카롭게 비판한다. ‘정치적 올바름’이 어떻게 인종, 성별, 계급 간 갈등을 심화시키는지, 사회구조 신봉론자들이 주장하는 결과의 평등이 개인의 성장을 어떻게 가로막는지, 혐오 표현에 대한 PC적 교정이 얼마나 심각하게 예술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지 고발하며, “당신의 생각은 과연 옳은가?”라고 반문한다. 과연 우리는 어떠한 시대에 살고 있는가? 진실을 보는 눈은 왜 필요한가? 시대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주체적 ‘나’로 살아가는 방법은 무엇인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진짜 방법은 무엇인가? 혼돈의 시대에서 인생의 의미를 잃고 시들어간다고 느낀다면 『올바름이라는 착각』이 적절한 해답을 제공할 것이다. “유읽남 덕분에 조던 피터슨을 알았다” 한국 젊은이들을 위한 조던 피터슨 명강의 재해석 유읽남은 한국에 조던 피터슨을 소개한 대표 유튜브 채널이다. 그의 채널에 올라온 조던 피터슨 관련 영상은 조던 피터슨이 진행한 명강의의 핵심을 뽑고 자기만의 해설을 덧붙여 재해석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 쉽고 재치 있게 편집돼 조던 피터슨을 추앙하는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영상 말미의 “이에 피터슨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라는 멘트가 유행할 정도로 화제가 되었다. 『올바름이라는 착각』에서도 저자는 특유의 분석력과 전달력을 탁월하게 발휘한다. 수 시간의 강연 영상이나 몇 백 페이지에 달하는 책을 소화하기 어려운 젊은 세대에게 유읽남은 간결하면서도 날카로운 문장으로 조던 피터슨의 지혜를 다이제스트하게 풀어낸다. “삶이 고통임을 인식하고 자발적으로 책임을 지며 숭고한 인생을 살아라, 그렇게 할 때 평범한 인간이 비로소 영웅이 된다”라는 조던 피터슨 강연의 핵심은 인생의 부표를 잃은 젊은이들이 혼돈과 무기력에서 빠져나오도록 안내한다. 더불어 유튜브 영상에서는 자세히 다루지 않은 벤 샤피로나 데이브 루빈과 같은 미국 저널리스트의 논평도 실려 독자의 시야를 확장시켜준다. “올바름이라는 달콤한 착각에서 깨어나라” ‘정치적 올바름’의 허점을 겨냥한 돌직구 사회 비평 오늘날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사라져 진짜와 가짜의 구분이 어려운 시대이다. 마찬가지 이유로 인종, 젠더, 계급 등 혐오와 갈등이 쉽게 발생하기도 한다. 그런 만큼 세상을 바라보는 데에 뚜렷한 주관이 없다면 개인은 시대의 혼돈에 휩쓸리기 십상이다. 저자는 온라인상에서 불붙은 논쟁을 퍼 나르며 열을 올리는 개인들에게 ‘정치적 올바름’이 개인의 합리적 판단을 흐리고 사회를 혼돈으로 몰아가고 있음을 지적하며 합리적 의심을 해야 한다고 권한다. 우리가 ‘정치적 올바름’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로 저자는 세 가지를 꼽는다. 첫째, 올바름의 기준을 인종, 성별, 계급 등 집단에 두고 개인의 정체성을 집단에 귀속시켜 개인으로 하여금 소속 집단의 이권 신장을 부르짖게 하고 사회를 분열시키기 때문이다. 둘째는 인생의 어려움을 사회구조의 문제로 돌려 개인의 성장 동력을 앗아가고 개인이 무기력과 허무주의에 물들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러한 근거로 사회 탓만 하며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개인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나친 동정심으로 나타나는 ‘약자의 올림픽’ 현상, 성소수자에 존중이라는 이유로 생겨난 미국의 31가지 성 정체성 목록을 사례로 든다. 셋째는 혐오 표현에 대하여 PC적 교정을 해야 한다는 이유로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 예술의 영역까지 이념의 잣대가 들이밀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비평을 바탕으로 저자는 ‘당신이 알고 있는 것은 진짜 진실인가?’, ‘당신이 추구하는 가치는 정말 옳은가?’, ‘정치적 올바름’은 정말로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고 있는가?’, ‘사회구조를 핑계로 자기 성장의 노력을 회피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고 질문을 던지며 온라인상에서 활보하는 정의 투사들에게 스스로 옳다고 믿는 것을 합리적으로 의심하는 주체적 개인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쓸모없고 가진 것 없고 바보 같아도 괜찮다. 인생이라는 짐을 기꺼이 짊어진다면…” 극단까지 밀어붙인 철저한 자기반성과 희망의 발견 오늘날 청년 가운데에는 남 탓, 사회 탓, 과거 탓을 일삼으며 무기력과 회의감에 빠진 이들이 적지 않다. 열심히 살아갈 이유와 열정을 불태울 동기가 없는 청춘이 의욕과 의지를 상실한 채 무의미한 인생을 보내고 있다. 이에 대해 유읽남은 조던 피터슨이 강조한 인생의 의미와 자신의 경험을 근거로 들어 명쾌하고도 확실한 방향을 제시한다. 유읽남은 풍족하지 못한 가정환경에서 부모 탓과 사회 탓을 하며 꿈도 희망도 없이 자라 가진 것은 빚뿐인 20대 청년이었다. 그러나 조던 피터슨의 유튜브 영상을 접한 것을 계기로 인생의 의미를 깨닫고 치열하게 노력하며 가족을 책임지는 훌륭한 청년으로 살아가고 있다. 가족의 경제적 어려움을 모두 해결한 것은 물론이고 이제는 다른 젊은이들의 삶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돕는 데 힘쓰고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뿐만 아니라 조던 피터슨 한국 공식 계정의 운영진으로 참여하여 조던 피터슨의 지혜를 한국에 전하는 일에도 매진하고 있다. 이렇듯 자신의 인생을 근거로 유읽남은 힘주어 말한다. 온라인상에서 깨인 지식인인 양 우월감에 취하고 ‘정치적 올바름’을 외치며 세상을 바꾸는 듯한 황홀감에 취할 시간에 자신의 처량한 현재를 직시하고 책임을 지라고. 인생의 무게를 스스로 짊어지기로 마음먹은 순간, 도전과 성취의 기회가 눈앞에 떠오를 것이라고. 책 전체를 관통하는 이러한 그의 인생 조언은 솔직한 만큼 화력이 짙어 독자들의 가슴을 크게 흔들며 그 안에 뜨거운 희망을 불어넣을 것이다.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피해자가 되는 것만큼 달콤한 유혹은 없다. 자신이 패배한 이유를 하나 더 추가하는 손쉬운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패배자가 될지언정 피해자가 되면 안 된다. 캔디스 오웬스 Candace Owens2는 흑인이면서 여성이지만 자신이 피해자로 규정되길 원하지 않는다. 나는 겸허하게 다시 시작했다. 나의 이야기를 버리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영상을 제작하기로 했다. 당시 나는 조던 피터슨에 빠져 있었는데, 적지 않은 사람들이 조던 피터슨의 이야기를 더 듣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게 ‘유튜브 읽어주는 남자’라는 채널이 시작되었다. 운이 좋게도 첫 영상부터 호응을 얻었다. 나는 사람들이 어떤 영상을 보고자 하는지 댓글을 통해 물으며 확인했고, 모든 사람들의 요구를 빠짐없이 영상화했다. 반응은 폭발적 이었다. 레스토랑에서 대걸레질을 하고 있을 때였다. 핸드폰이 난리가 났다. 조던 피터슨과 롤로노아 조로를 함께 엮어 남성성에 대한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렸는데 그 영상이 알고리즘 추천으로 약 3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한 것이다. 실감이 나지 않았다. 구독자도 50명에서 1만 명으로 곧장 뛰었다. ‘노력은 해서 뭐해? 내가 노력 해봤자 불평등한 사회에서 무엇을 이룰 수 있단 말일까? 어차피 금수저 친구를 이길 수 없을 테고, 평생 잘난 사람들 밑에서 일해야할 텐데…. 그렇게 살려고 내 청춘을 희생해야 할까? 노예가 되기 위해 성실함이라는 덕을 쌓아야 할까?’ 이러한 나에게 조던 피터슨의 말은 천둥이 치는 것처럼 거대하고 큰 울림이었다. 나는 정신을 차리다 못해 기절할 뻔했다. “경쟁은 나쁜 것이 아니다.”,“인간은 본래 평등하지 않다.”, “평등을 위해 더 나음을 억제하는 것은, 모두가 동일하게 낮아지는 것을 의미한다.” (……) 이것이 바로 ‘조던 피터슨 현상’의 본질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사실 이렇게 글로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누구나 아는 상식에 가깝지만,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혼란이 오늘날 사회의 모습이기도 하다. 이렇듯 혼란스러운 오늘날 사회에 조던 피터슨은 우리로 하여금 새롭지 않지만 줄곧 희석되었던 중요한 가치와 삶의 규칙을 떠올려보게 한다.
2021 가계북 (핸디형)
이밥차(그리고책) / 그리고책 편집부 (지은이) / 20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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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밥차(그리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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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책 편집부 (지은이)
작은 다이어리처럼 어디든 가지고 다니며 편하게 쓸 수 있다. 핸드백에 넣어도 부담 없는 사이즈로 아담하면서도 오리지널 판형과 동일하게 구성하여 꼼꼼하고 알차게 여러분의 하루를 기록할 수 있다.p a r t 0 1 현명하고 알뜰한 가계북 사용법 나만의 가계북 200% 활용하기 ‥‥‥‥‥‥‥‥‥‥‥‥‥‥‥‥‥‥‥ 009 Check 1. 기록하는 습관 들이기 Check 2. 소비 유형 파악하기 Check 3. 변동비용 줄이기 Check 4.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사용 구분하기 Check 5. 꼼꼼하게 정산하기 가계북, 이렇게 쓰세요 ‥‥‥‥‥‥‥‥‥‥‥‥‥‥‥‥‥‥‥‥‥‥‥ 012 p a r t 0 2 슬기로운 재테크 생활 아는 만큼 돈 쌓이는 재테크 노하우‥‥‥‥‥‥‥‥‥‥‥‥‥‥‥‥‥019 재테크 노하우 1. 현재 자산 파악하기 재테크 노하우 2. 목표 세우기 재테크 노하우 3. 알게 모르게 새어나가는 돈 막기 재테크 노하우 4. 멍청&홧김비용 줄이기 재테크 노하우 5. 앱테크로 자투리 돈 모으기 알아두면 좋은 금융 꿀팁‥‥‥‥‥‥‥‥‥‥‥‥‥‥‥‥‥‥‥‥‥022 Check 1. 신용카드 포인트 통합 Check 2. 보이스피싱 예방법 Check 3. 개인신용평가 등급제 → 점수제 Check 4. 개인신용점수 올리기 Check 5. 제로페이(Zero Pay) Check 6. 지역사랑 상품권 Check 7. 국민연금 남들보다 많이 받는 법 알아두면 좋은 투자 꿀팁‥‥‥‥‥‥‥‥‥‥‥‥‥‥‥‥‥‥‥‥‥026 Check 1. ELS(Equity-Linked Securities) Check 2. ETF(Exchange Traded Fund) TIP 13월의 월급, 연말정산 꿀팁‥ ‥‥‥‥‥‥‥‥‥‥‥‥‥‥‥‥028 Check 1. 신용카드, 체크카드, 현금 비중을 적절하게 활용하기 Check 2. 추가 공제받을 수 있는 항목 확인하기 Check 3. 증빙서류가 필요한 공제 항목 확인하기 p a r t 0 3 쓰기만 해도 부자가 되는 2021 가계북 연간 달력‥ ‥‥‥‥‥‥‥‥‥‥‥‥‥‥‥‥‥‥‥‥‥‥‥‥‥‥‥‥‥‥034 연간 스케줄‥ ‥‥‥‥‥‥‥‥‥‥‥‥‥‥‥‥‥‥‥‥‥‥‥‥‥‥‥‥‥036 월간 스케줄‥ ‥‥‥‥‥‥‥‥‥‥‥‥‥‥‥‥‥‥‥‥‥‥‥‥‥‥‥‥‥038 매일매일 가계북‥ ‥‥‥‥‥‥‥‥‥‥‥‥‥‥‥‥‥‥‥‥‥‥‥‥‥‥‥064 티끌 모아 태산, 우리 집 저축 내역 기록하기‥‥‥‥‥‥‥‥‥‥‥‥‥‥‥‥296 온 가족 지켜주는 든든한 보험 기록하기‥‥‥‥‥‥‥‥‥‥‥‥‥‥‥‥‥‥297 2021년 우리 집 공과금 / 2021년 우리 집 통신비‥‥‥‥‥‥‥‥‥‥‥‥‥‥298 우리 집 자동차를 관리해주는 차계부‥ ‥‥‥‥‥‥‥‥‥‥‥‥‥‥‥‥‥‥299 기록해 두어야 할 특별한 날‥ ‥‥‥‥‥‥‥‥‥‥‥‥‥‥‥‥‥‥‥‥‥‥300 기억해 두어야 할 주고받은 선물 내역‥‥‥‥‥‥‥‥‥‥‥‥‥‥‥‥‥‥‥301 건강 지키기의 기본, 병원 방문 내역 ‥ ‥‥‥‥‥‥‥‥‥‥‥‥‥‥‥‥‥‥302 소중한 사람들의 전화번호‥‥‥‥‥‥‥‥‥‥‥‥‥‥‥‥‥‥‥‥‥‥‥‥303 우리 집 한 달의 소득과 지출‥‥‥‥‥‥‥‥‥‥‥‥‥‥‥‥‥‥‥‥‥‥‥304 우리 집 1년 살림‥ ‥‥‥‥‥‥‥‥‥‥‥‥‥‥‥‥‥‥‥‥‥‥‥‥‥‥‥330 한눈에 보는 우리 집 재산‥ ‥‥‥‥‥‥‥‥‥‥‥‥‥‥‥‥‥‥‥‥‥‥‥332 p a r t 0 4 적으면 이루어지는 매직 페이퍼 Step 1. 중요한 가치‥ ‥‥‥‥‥‥‥‥‥‥‥‥‥‥‥‥‥‥‥‥‥‥‥‥‥336 Step 2. 나의 역할‥ ‥‥‥‥‥‥‥‥‥‥‥‥‥‥‥‥‥‥‥‥‥‥‥‥‥‥336 Step 3. 발전할 활동‥ ‥‥‥‥‥‥‥‥‥‥‥‥‥‥‥‥‥‥‥‥‥‥‥‥‥337 Step 4. 받고 싶은 찬사‥ ‥‥‥‥‥‥‥‥‥‥‥‥‥‥‥‥‥‥‥‥‥‥‥‥337 Step 5. 기호와 재능‥ ‥‥‥‥‥‥‥‥‥‥‥‥‥‥‥‥‥‥‥‥‥‥‥‥‥338 Step 6. 나의 다짐‥ ‥‥‥‥‥‥‥‥‥‥‥‥‥‥‥‥‥‥‥‥‥‥‥‥‥‥338 적으면 이루어지는 매직 페이퍼‥‥‥‥‥‥‥‥‥‥‥‥‥‥‥‥‥‥‥‥‥‥339대한민국 1등 가계부! 10년째 사랑 받는 가계부 분야 베스트셀러! 오늘 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당신에게 드리는 선물! 부자가 되는 습관, 가계북에서 시작한다. 세계적인 부자 록펠러 가문에서 자손들에게 가장 먼저 가르치는 경제 습관은 ‘가계부 기록’입니다. 존.D.록펠러가 지금의 부를 이룰 수 있었던 건, 18살 때부터 가계부를 꾸준히 작성한 덕분이죠. 수많은 재테크 책은 말합니다. 자신의 소비 습관과 현재 자산을 파악하고 차곡차곡 재산을 불려가는 것이 바로 재테크의 왕도라고. 그 중 가계부 쓰는 습관은 부자가 되는 가장 첫 번째 단계이자 지름길입니다. 으로 부자가 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핸디는 작은 다이어리처럼 어디든 가지고 다니며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핸드백에 넣어도 부담 없는 사이즈로 아담하면서도 오리지널 판형과 동일하게 구성하여 꼼꼼하고 알차게 여러분의 하루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알뜰하게 살펴보기 01 10년간 사랑받은 가계북 사용법 A to Z 매일매일 가계북을 적고 우리 집 한 달의 소득과 지출을 파악해보세요. 02 똑똑한 재테크 노하우 대공개 복잡해보이는 재테크 노하우도 쉽고 친절하게 소개했어요. 03 소원을 적으면 이뤄지는 매직페이퍼 2021년 간절히 이루고 싶은 소망을 적어두는 나만의 비밀 페이지를 채워보세요. <2021 가계북>과 함께 우리 집 1년 살림을 계획하세요!
한 발 먼저 알자! 알자! 대통령
웅진씽크하우스 / 에듀코믹 구성, 최금락 글, 한그늘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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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에듀코믹 구성, 최금락 글, 한그늘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01 대통령의 의무와 권한 02 대통령제와 의원 내각제 03 민주주의와 절대주의 04 정당과 국회 05 선거와 투표 06 시민 단체 07 우리나라 대통령 08 대통령과 왕 09 공산주의 국가 10 인류의 꿈, 자유세계 한 발 먼저 완전정복
주일 오후 3시, 생각을 줍다
좋은씨앗 / 송미현 (지은이) / 2019.12.10
13,000
좋은씨앗
소설,일반
송미현 (지은이)
기독교의 기본진리와 참 신앙에 대해 생각해보는 생활밀착형 일상툰이다. 바쁘고 피곤해서 그냥 지나쳤던 속 깊은 생각들을 담았다. 저자는 교회 다니기 부끄러워진 이 시대에 당신과 같은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함께 해보자고 손 내밀고 싶었다고 말한다.작가의 글 1부 초점 잘 맞는 안경으로 세상 보기 1부를 열며: 진정한 기독교란 무엇인가? _이정규 #복 #정의 #배우자 #스킨십 #성평등 #성숙 2부 하나를 알아도 제대로, 정확히 2부를 열며: 기독교의 기본 개념을 바로 알자 _이재국 #기도 #예배 #말씀 #교회 #회개 #희년 #성탄 3부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3부를 열며 / 신앙생활은 저절로 되지 않는다 _황영광 #인도하심 #본 #소명 #습관 #싫증기독교의 기본진리와 참 신앙에 대해 생각해보는 생활밀착형 일상툰 #바쁘고 #피곤해서 #그냥_지나쳤던 #속_깊은 #생각들 이 책에 실은 이야기들은 나와 같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대화다. 어쩌면 다 보고 나서도 시원하지 않을 것이고,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건가 싶기도 할 것이다. 질문을 던진 나조차 머리로만 답을 찾았고 삶으로는 찾아가는 중이니 당연하다. 그저 교회 다니기 부끄러워진 이 시대에 나도 당신과 같은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함께 해보자고 손 내밀고 싶었다. 신학을 배웠고 그림 그리는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하며 이야기를 하나하나 엮어 갔다. 주일 오후 3시, 누군가에겐 주일 봉사로 지쳐갈 무렵이고, 누군가에겐 예배를 드리고 쉼을 누릴 시간이며, 누군가에겐 아이와 씨름하느라 예배를 드린 것 같지도 않은 주일을 마무리하는 때일 것이다. 그 각자의 시간 속에서 작은 도전과 큰 공감, 따스한 여운을 나누는 책이 되길 소망한다. _‘작가의 글’에서 ● 김형국 · 조영민 · 김순영 · 서자선 추천!! ● 신학 블로그 <진짜배기> 이정규 · 이재국 · 황영광 서문!!진정한 기독교란 무엇입니까? 사실 이 질문은 한편으론 슬프고, 다른 한편으론 교만한 것일 수 있습니다. 그냥 기독교면 기독교지 ‘진정한’이라는 말이 왜 붙습니까? 그런 점에서 이 질문은 기독교란 이름은 내걸고 있지만 진정하지 않은 기독교가 범람하는 슬픈 현실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것이 진정한 기독교다!”라고 말하며 다른 기독교 신앙인의 신앙을 폄훼하고 자신을 높이는 질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는 교만한 질문일 수 있겠지요.그런데 작가는 1부를 이루는 여섯 개의 이야기에서 이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작가는 슬픈 것일까요? 교만한 것일까요? 혹은 슬퍼하며 교만한 것일까요? 이 책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작가는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 기쁨은 간간이 웃음이 터지는 깨알 같은 유머에서만 드러나는 게 아닙니다. 전체에 드러납니다. 작가는 무엇을 기뻐하고 있을까요?... [‘1부를 열며: 진정한 기독교란 무엇인가?’]
BBC 공룡 대탐험
지경사 / 스티븐 콜 지음 / 200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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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자연,과학
스티븐 콜 지음
이 마법 같은 책은 아슬아슬한 모험과 흥미로 가득 찬 공룡 시대로 여러분을 데려다 줄 타임 머신이랍니다. 소름끼치도록 무서운 공룡들의 싸움도 구경하고 무시무시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를 피해 도망치기도 하고.....! 두근두근! 오싹오싹! 자, 이제 우리 함께 공룡 왕국으로 대탐험을 떠나 볼까요?
창의력과학 세페이드 1F 화학(하)
무한상상 / 윤찬섭.무한상상 과학교육 연구소 지음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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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상상
학습참고서
윤찬섭.무한상상 과학교육 연구소 지음
Ⅰ 물질의 특성 15강. 물질의 특성1 16강. 물질의 특성2 17강 project5-밀도의 미스테리 Ⅱ 물질의 분리 18강 혼합물 분리1 19강 혼합물 분리2 20강 project6 -우유 속 단백질, 치즈 Ⅲ 물질의 결합과 변화 21강 화학 변화1 22강 화학 변화2 23강 화학반응식 24강 project7-단 맛의 유혹 : 설탕
가나안에 거하다
두란노 / 이진희 (지은이) /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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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소설,일반
이진희 (지은이)
베스트셀러 《광야를 읽다》와 《광야를 살다》를 통해 성경 속에 나타난 광야를 역사적, 지리적, 문화적으로 해석해 주었던 저자가 마침내 광야를 벗어나 약속의 땅, 가나안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땅, 과연 그곳은 젖과 꿀이 흐르는 비옥한 땅이었을까? 나일 강의 풍요를 누렸던 모세가 느보 산에 올라가 광야밖에 보이지 않는 가나안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요셉은 왜 그토록 자신의 유골이라도 가나안에 가져가 달라고 했을까?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머릿속으로 상상했던 가나안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 하나님 나라는 물리적 요소를 초월해 영적 세계로 이어져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광야 시리즈를 완결하며 우리에게 말한다. “십자가 없는 부활은 없다. 마찬가지로 광야 없는 가나안은 없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과하셨듯이 우리는 광야를 통과해야 한다. 그래야 가나안에 이를 수 있다.”추천사 프롤로그 척박하기 이를 데 없는 땅 1. 우리가 꿈꾸는 그런 가나안은 없다 광야보다 위험한 땅 2. 광야에서보다 더 큰 은혜가 필요하다 광야를 지나야만 들어갈 수 있는 땅 3. 광야 길만이 가나안으로 이어진다 광야와 맞닿아 있는 땅 4. 광야 안에 가나안이 있다 정복해도 소유할 수 없는 땅 5. 광야의 믿음으로 가나안을 살라 바알 신앙으로 물든 땅 6. 바알은 소명이 아닌 소원을 묻는다 축복이 저주가 될 수도 있는 땅 7. 다시 광야로 내몰리지 말라 하나님의 마음이 머무는 땅 8. 우리도 가나안에 머물기를 원하신다 복이 아니라 사명으로 주신 땅 9. 내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세워야 한다 하늘 가나안을 바라보며 살아야 할 땅 10. 영원한 가나안에 잇대어 살라 에필로그 베스트셀러 《광야를 읽다》와 《광야를 살다》의 저자, 이진희 목사의 광야 시리즈 완결편! 김영봉, 민영진, 유기성 목사 적극 추천! “이 책을 읽으면서 몇 번씩이나 읽는 것을 멈추고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유기성 목사 당신이 바라는 가나안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약속의 땅이 맞는가? 베스트셀러 《광야를 읽다》와 《광야를 살다》를 통해 성경 속에 나타난 광야를 역사적, 지리적, 문화적으로 해석해 주었던 저자가 마침내 광야를 벗어나 약속의 땅, 가나안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땅, 과연 그곳은 젖과 꿀이 흐르는 비옥한 땅이었을까? 나일 강의 풍요를 누렸던 모세가 느보 산에 올라가 광야밖에 보이지 않는 가나안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요셉은 왜 그토록 자신의 유골이라도 가나안에 가져가 달라고 했을까?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머릿속으로 상상했던 가나안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 하나님 나라는 물리적 요소를 초월해 영적 세계로 이어져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광야 시리즈를 완결하며 우리에게 말한다. “십자가 없는 부활은 없다. 마찬가지로 광야 없는 가나안은 없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과하셨듯이 우리는 광야를 통과해야 한다. 그래야 가나안에 이를 수 있다.”* 프롤로그에서《광야를 읽다》로 시작해서 《광야를 살다》를 거쳐 《가나안에 거하다》로 나의 광야 여정이 끝나게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를 거쳐 가나안에 들어가는 데 40년이 걸렸다. 감사하게도 나는 10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이 책은 사실 벌써 나왔을 뻔했다. 《광야를 읽다》가 나오자마자 독자들에게서 다음 책에 대한 주문이 쏟아졌다. 가나안에 대한 책을 써 달라는 것이었다. 나도 그럴 생각이었다. 그런데 뜻하지 않게 다시 광야로 들어가게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데스바네아에 이르렀을 때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다시 광야로 돌아갔듯이, 이 책도 마찬가지였다. 《광야를 읽다》에 이어서 곧 가나안에 대한 책을 쓰려고 했지만 하나님은 ‘아직 가나안에 대해 말할 때가 아니다. 광야에 더 머물러 있어야 한다’고 하시는 것 같았다. 그래서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로 들어가 《광야를 살다》나왔다. 그리고 이제야 《가나안에 거하다》라는 책으로 독자들을 만나게 되었다.광야가 십자가라면 가나안은 부활이다. 십자가의 반대가 부활이 아니듯, 광야의 반대도 가나안은 아니다. 광야와 가나안은 서로 대척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맞물려 있다. 서로 이웃하고 있다. 광야 안에도 가나안이 있고, 가나안 안에도 광야가 있다. 광야와 가나안은 십자가와 부활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다. 십자가를 거쳐야만 부활에 이를 수 있듯이, 광야를 거쳐야만 가나안에 이를 수 있다. 십자가가 피해야만 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광야도 벗어나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십자가 안에 은혜와 축복이 담겨 있듯이, 광야 안에도 은혜와 축복이 담겨 있다. 십자가가 실패와 저주 같아도 축복인 것처럼, 광야도 실패와 저주 같지만 실상은 축복이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과하셨듯이 우리도 광야를 통과해야 한다. 모세의 눈에 들어온 가나안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아니라 암갈색 광야였다. 지난 40년간 눈 뜨면 보였던 그 암갈색 광야가 그대로 모세의 눈앞에 펼쳐진 것이다. “아니 하나님, 가나안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정녕 제가 보고 있는 저곳이 가나안이란 말입니까?” 눈앞에 펼쳐진 가나안을 바라보면서 모세는, 저런 가나안이라면 못 들어가도 그렇게 억울할 건 없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사실 우리가 꿈꾸는 가나안에는 가뭄과 기근을 모르는, 사시사철 물 걱정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게 해 주는 나일 강이 있어야 하고, 애굽에는 요단 강 같은 강밖에 없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러나 가나안에는 개울보다 조금 큰 요단 강 하나만 있을 뿐이다. 그래서 가나안에서는 애굽처럼 강에 의존해서 살 수 없다. 오직 하늘에서 내리는 비에 의존해서 살아가야 한다. 가나안에서는 하늘만 바라보고 농사를 지어야 하는 천수답(天水畓) 인생을 살 수밖에 없다. 하늘에서 비를 내려 주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되고, 비를 내려 주지 않으면 광야가 되는 곳이 바로 가나안이다.
별의 커비 푸푸푸 히어로 1
다산어린이 / 아오키 케이, 미카마루 (지은이), 김지영 (옮긴이) /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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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만화,애니메이션
아오키 케이, 미카마루 (지은이), 김지영 (옮긴이)
전 세계 4천만 팬들이 기다린 '별의 커비' 첫 번째 코믹북. 별의 커비는 1992년 등장해 닌텐도를 대표하는 게임으로 성장해 오래도록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글동글 말랑말랑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귀여운 커비는 적을 빨아들이고, 능력을 카피해 변신하는 모험의 용사다. 이기적이고 탐욕스럽지만 미워할 수 없는 디디디 대왕과 음식을 두고 벌이는 우당탕탕 사건들이 가득 펼쳐진다. 너무도 귀엽고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커비와 친구들의 모험 속으로 함께 떠나보자.★맛녕!! 내 이름은 커비!! 005 ★수수께끼의 번개로 숯덩이가 되다!? 021 ★커비를 붙잡아라! 037 ★커비가… 유괴범!? 053 ★넉클 죠와 수행하자! 069 ★음식 레이스 대격돌!! 085 ★찾았다, 커비의 약점! 101 ★패티 웨일을 구출하라!! 117 ★커비의 아르바이트! 113 ★귀신의 집을 통과하자!! 149 ★등장!! 메타 나이트!! 165전 세계 4천만 팬들이 기다린 '별의 커비' 첫 번째 코믹북! 별의 커비는 1992년 등장해 닌텐도를 대표하는 게임으로 성장해 오래도록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동글동글 말랑말랑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귀여운 커비는 적을 빨아들이고, 능력을 카피해 변신하는 모험의 용사예요. 커비와 함께 살며 여러 가지 사건에 휘말리는 눈사람 칠리, 자칭 푸푸푸랜드의 왕 디디디 대왕, 디디디 대왕의 부하 이상한 생명체 웨이들 디, 그리고 커비에게 수행을 시키는 넉클 죠, 언제나 가면을 쓰고 다니는 수수께끼 전사 메타 나이트도 함께합니다. 이기적이고 탐욕스럽지만 미워할 수 없는 디디디 대왕과 음식을 두고 벌이는 우당탕탕 사건들이 가득! 너무도 귀엽고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커비와 친구들의 모험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인권도 차별이 되나요?
북스톤 / 구정우 (지은이) /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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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톤
소설,일반
구정우 (지은이)
우리 사회에서 날카롭게 맞서고 있는 인권 관련 주제들을 골라 담았다. 범죄자 인권, 난민 문제, 젠더 전쟁 등 하나같이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주제들이다. 인권사회학을 연구하는 저자는 이들 이슈에 대한 주장과 반론을 담고, 서로의 입장이 나오게 된 사회적 배경에 대해 소개함으로써 서로의 관점을 균형감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관련 연구와 해외사례를 소개해 각종 사안을 좀 더 깊고 넓게 바라보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한다. 저자가 개발한 인권감수성 테스트가 중요한 기반자료 역할을 한다. 2015년에 만든 인권감수성 테스트는 론칭 한 달 만에 2만 명이 참여해 화제를 낳았고, 대학생은 물론 중고등학생과 성인들까지 4년간 약 6만 명이 테스트에 참여했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는 동료 연구자들과 함께 ‘숫자로 보는 인권’을 만들어 인권자료와 정보를 일반인들과 공유하는 등, 연구실에 갇힌 인권이 현실과 만나게 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책머리에 1장 착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지면 인권이 좋아질까? 어쩌다 대한민국은 ‘갑질왕국’이 됐을까 인권과 인권이 부딪칠 때 인권이라는 상자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 우리의 인권은 안녕한가요? 인권감수성을 높이는 길 2장 그들에게 우리의 나라를 빼앗긴다면? 정당한 거부감 세 살배기 쿠르디가 일깨운 것 “우리도 힘든데 누구를 도와?” “그들이 진짜 난민인지 어떻게 알아?” 벤담이라면 난민을 거부했을까? “자네 부모가 전라도 사람인가?” 3장 ‘금수만도 못한’ 자들에게 인권이란? 인간 이하의 인간에게도 인권이? 범죄자의 인권을 빼앗으면 피해자의 인권이 회복될까? 범죄자 인권이 내 안전보다 중요할까? 재발방지가 되려면, 개과천선하려면 우리는 그들과 공감할 수 있을까? 4장 나의 양심은 국가 없이도 존재할 수 있을까? 항일운동에서 배신자 낙인까지 “군대 간 사람은 양심도 없다는 거야?” 총을 들어야만 나라를 지킬 수 있을까? 형평성을 지키는 대체복무 방안은? 군복 입은 시민의 권리 각자의 위치에서 공동체를 위하는 방식 5장 화성 남자와 금성 여자가 함께 살아가려면 미투, 터질 것이 터졌다 성인지 감수성과 유죄추정 “내가 잠재적 가해자라고?” 우리는 왜 점점 과격해질까? 젠더 전쟁의 승자는? 승자도 패자도 없는 싸움을 끝내려면 6장 결혼만은 포기하라는 말의 의미 동성결혼 허용, 시대의 흐름인가? 치유가 인권보호? ‘시민결합’이라는 실험 게이처럼 보이지 않는 이유 7장 혐오 표현도 표현의 자유일까? 악성댓글, 혐오표현, 드루킹 그리고 ‘인터넷 댓글 실명제’ 1%를 규제해서 민주주의가 지켜진다면? 1%의 규제로 전체가 위축된다면? 혐오표현도 지켜내야 할 표현의 자유일까? 선거기간에만 실명제를 적용한다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켜가는 것 8장 장애인 앞에 놓인 장애물을 없애려면 님비즘 때문만은 아니다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 탈시설은 해결책이 될까? ‘무지의 베일’과 역지사지 9장 공정한 채용을 위한 차별은 정당할까? 모든 스펙은 서울로 통한다? 공정성 아래 희생되는 것들 차별과 역차별, 어디까지가 ‘정당한 차별’일까? ‘그들만의 리그’를 깨기 위하여 공정한 채용을 위해, 차별을 돌아보며 10장 파업할 권리와 불편하지 않을 권리 노동조합권 vs 경영방어권 노동조합, 찬성하지만 참여하지 않는 이유 유연성과 기본권,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시민교육으로서의 노동교육 11장 일터 괴롭힘은 누가 없앨 수 있을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폭력의 전염 정부가 어디까지 나서야 할까? 자율적인 대책마련의 한계 몰라서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면 인권경영을 위하여 에필로그 | AI의 인권감수성은 어떻게 키워주지? 주(註)“우리가 말하는 그것, 인권일까 차별일까?” 인권전문가 구정우 교수가 말하는 나의 인권과 당신의 인권이 웃으며 싸우는 방법 “한 씨는 정신병원 원장이다. 그는 최근 병원 환자들의 진료기록을 넘겨달라는 경찰의 요청을 받았다. 지난 6개월간 정신질환 경력이 있는 운전자들에 의한 사고가 2배 이상 늘었고, 따라서 이들에 대한 운전교육을 강화함으로써 교통사고를 방지하겠다는 것이다.” 당신이 만약 한 씨라면 경찰요청에 어떻게 대응하겠습니까? “정부는 20××년까지 국가유전정보센터를 설립하겠다고 발표했다. 앞으로 모든 신생아들의 유전정보를 채취해 국가 데이터베이스에 보관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각종 질병의 원인에 대한 연구를 실시하고, DNA 분석을 통해 범죄자를 식별하겠다는 구상이다.” 범죄식별 및 질병연구에 큰 도움이 되므로 승인되어야 할까요? 개인정보 침해이므로 철회되어야 할까요? 당신의 의견은? - 문항 중 우리가 말하는 그것, 인권일까 차별일까? 뉴스 보기 두려운 세상이다. 사회의 온갖 부정·부패 소식이 헤드라인을 장식(?)해 국민의 공분을 불러오는 가운데, 사회면에는 ‘인간이길 포기한’ 듯한 사람들이 저지른 흉악범죄 소식이 들려온다. 심란한 기사의 댓글창에는 기사 못지않게 거친 논조의 댓글이 오간다. 최근 사회적 화두가 된 성평등 이슈에는 서로를 ‘쿵쾅이들’과 ‘한남’이라 욕하며 기사와 상관없는 입씨름에 열을 올리고, 강력범죄 소식에는 한결같이 ‘내 혈세가 아깝다’며 ‘당장 사형시켜라’라고 입을 모은다. 가해자 인권 보장하느라 피해자들만 더 억울해지고, 병역거부자들의 양심 챙겨주느라 국방이 위험해지고, 난민 보호하느라 정작 국민들은 불안해진다는 것이다. 이래저래 인권이 문제라고 성토한다. 혐오표현, 갑질과 괴롭힘, 페미니즘, 난민 문제, 양심적 병역거부… 지난 몇 년간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군 이슈의 상당수는 실제로 ‘인권’과 연결된다. 인권을 더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만큼이나 인권 타령하느라 나라가 나라답지 않게 된다는 주장도 힘을 얻고 있다. 어쨌든 지금은 과거보다 인권교육이 강화되고, 인터넷 창만 열면 인권 이슈와 토론이 얼마든지 가능한 세상이다. 인권에 관한 지식이 상식이 되어가고, 인권지식이 ‘교양인의 척도’가 되어가고 있다.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보면 연민이 생기고, 그런 스스로를 ‘괜찮은 사람’이라며 뿌듯해하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이 많은 우리 사회의 인권은 과연 좋아지고 있을까? ‘그렇다’고 자신 있게 말할 사람은 많지 않을 듯하다. 인터넷 댓글창의 수많은 비하와 혐오표현이 그것을 입증하고, 장애인 자녀가 다닐 학교를 지으려 무릎 꿇은 학부모들의 읍소가 우리 사회의 민낯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난민을 수용하자는 호소에 ‘잘사는 너희 집에서 거두라’는 비아냥이 넘쳐난다. 우리 사회에서 인권은 왜 이렇게 문제적 존재가 되어버렸을까? 개인의 인권보다 사회적 안정이 더 중요하다는 사람들은 공공의 이익을 앞세워 사회적 약자를 차별하고, 인권을 중시한다는 사람들은 인권에 둔감한 사람을 ‘교양 없는 사람’이라며 차별적으로 바라본다. 심지어 각자 자신에게 중요한 인권만 외치며 다른 이슈는 외면하는 차별을 행하기도 한다. 개인의 처지와 관계없이 인간으로서 권리를 평등하게 보장받기 위해 인권 개념이 생겨났건만, 실제 우리 사회에서는 인권을 둘러싼 크고 작은 차별이 끊이지 않고 있다. 나의 인권과 당신의 인권이 웃으며 싸우는 법 인권이 실질적으로 우리 삶을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이처럼 꼬여버린 매듭을 풀어내야 한다. 상대의 말과 처지에는 귀와 눈을 막은 채 자기 논리만 내세워서는 분열이 일어날 뿐이다. 지금은 서로의 주장에 귀를 기울이고 그렇게 주장하게 된 현실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이 책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날카롭게 맞서고 있는 인권 관련 주제들을 골라 담았다. 범죄자 인권, 난민 문제, 젠더 전쟁 등 하나같이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주제들이다. 인권사회학을 연구하는 저자는 이들 이슈에 대한 주장과 반론을 담고, 서로의 입장이 나오게 된 사회적 배경에 대해 소개함으로써 서로의 관점을 균형감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관련 연구와 해외사례를 소개해 각종 사안을 좀 더 깊고 넓게 바라보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개발한 인권감수성 테스트가 중요한 기반자료 역할을 한다. 2015년에 만든 인권감수성 테스트는 론칭 한 달 만에 2만 명이 참여해 화제를 낳았고, 대학생은 물론 중고등학생과 성인들까지 4년간 약 6만 명이 테스트에 참여했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는 동료 연구자들과 함께 ‘숫자로 보는 인권’을 만들어 인권자료와 정보를 일반인들과 공유하는 등, 연구실에 갇힌 인권이 현실과 만나게 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요즘 ‘인권감수성’이라는 말이 자주 들린다. 인권을 높이려면 다른 사람에 대한 공감이 중요하고, 내가 겪지 않은 상황에 대한 상상력이 중요하다. 허울 좋은 지식의 묶음이나 그럴싸한 국제적 규범으로서의 인권이 아니라, 어려운 사고와 선택을 통과해서 우리 일상에서 질긴 생명력으로 살아 숨 쉬는 가치가 되어야 한다. 그런 면에서 인권감수성은 감성의 영역인 동시에 이성적 판단이 필요한 영역이다. 뜨거운 논쟁도 좋지만, 좀 더 차분하고 냉정한 마음과 머리로 사회적 이슈를 대한다면 서로를 가로막는 오해와 편견이 조금은 풀리지 않을까? 지금과 같은 대립과 혐오를 피하고 서로 존중하며 타협점을 찾아갈 수 있지 않을까? 이 책과 함께 때로는 논쟁하고 때로는 공감하며 ‘웃으며 싸우는 법’을 익힐 때, 비로소 인권이 우리 삶에 편안히 자리할 것이다.<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극에 달했던 2017년 11월 29일.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은 12월 3일 오후 1시부터 광화문 일대에서 가두행진과 집회를 개최한다는 집회시위 신고서를 접수했다. 종로경찰서장과 서울지방경찰청장은 교통통행에 심각한 불편이 초래되고 안전사고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로 행진 구간을 제한했다. 특히 대통령 관저로부터 100m 이내인 효자동 삼거리 통과구간에서는 행진과 옥외집회를 할 수 없다고 금지했다. 청와대 100m 근방에 대규모 시민들이 모일 경우 어떤 폭력적인 상황이 발생할지 누구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그 뒤는 우리도 잘 아는 이야기죠. 서울행정법원은 헌법 제21조제1항이 국민의 ‘집회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경찰 처분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사전신고제의 취지가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보장하는 데 있다는 점도 덧붙였죠. 법원은 비상국민행동을 비롯한 일반 국민들의 집회, 시위가 제한된다면 회복하기 어려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다만 효자동 삼거리를 포함한 특정 구간의 행진에 대해서는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인근 주민들의 주거권과 통행권을 보장해야 하므로 일몰시각인 오후 5시 14분에 집회와 시위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국민들은 법원의 결정을 환영했지만, 사실 이 결정은 매우 이례적인 것이었습니다. 청와대 100m 앞에서 집회가 열린 것은 대한민국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주요 경호시설 100m 이내에서는 집회할 수 없게 한 현행법을 감안하면, 시위가 가능한 가장 가까운 거리이지요. 과거에는 경찰 차벽이 수시로 등장해 광화문 일대와 청와대 진입로를 막아서지 않았던가요.다행히 국민들은 헌법이 보장한 집회시위의 자유를 평화롭게 행사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의 준엄한 명령 앞에 탄핵되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후, 청와대 인근은 손팻말로 상징되는 1인 시위의 장으로 변모했습니다. 기자회견도 종종 열립니다. 인권 경찰로 변하리라 다짐한 경찰은 단속에 신중을 기하는 모습입니다. ‘대통령 경호법’을 들어 규제로 일관했던 청와대 경호실도 한걸음 물러섰습니다.당시 담당 판사는 분명 ‘어려운 선택’을 했습니다. 수많은 상황이 머릿속을 스쳐갔을 겁니다. 혹시 성난 군중이 청와대 진입을 시도해 대혼란이 야기되지 않을지, 일몰 이후에 자진 해산하지 않아 인근 주민들의 주거권이 침해되지 않을지, 만에 하나 안전사고가 발생한다면?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보장받으려면 반드시 청와대 앞 100m까지 진출해야 하는지.선택은 어려웠지만,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집회와 시위의 자유는 극대화되었고, 국민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수준의 시민적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판사 한 명의 인권감수성이 우리 삶의 모습을 크게 바꿔놓았습니다.물론 다른 시각도 있죠. 집회와 시위의 ‘과잉사회’에 살고 있다고요. 아침 일찍부터 울려 퍼지는 구호와 노동가요에 아침잠을 반납한 경험이 있는 이들이라면 공감할 겁니다. 평온한 주거권이 위협받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요. 혹시 시위대의 인권이 또 다른 차별을 낳는 건 아닐까요?- 1장 착하고 따뜻한 사람이 많아지면 인권이 좋아질까? 난민 문제를 다룰 때에는 유독 인도주의적 관점, 인간의 보편적 정서 등 누구도 섣불리 반박하기 어려운 ‘좋은 말’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그렇다면 난민법을 반대하는 이들은 인종차별주의나 혐오주의자여서 난민을 배척할까요?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현실을 외면할 수 없다는 것이죠. 막연한 인권이니 인도주의니 하는 것 때문에 지나친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들은 법을 만드는 ‘높으신 분’들이 아니라 난민들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일반 국민이라는 점에서 반발이 더 큽니다. 구체적인 계획이나 검토 없이 무작정 난민을 받아들이는 것은 지나치게 감성적이고 이상론적인 접근이라는 것입니다.- 2장 그들에게 우리의 나라를 빼앗긴다면? 2018년 10월에 〈네이처〉 지에 실린 흥미로운 연구논문 한 편을 소개합니다. ‘생사를 다루는 선택 : 두 가지 악마 중 덜한 것 고르기’라는 주제입니다. 여기 ‘도덕적 기계(moral machine)’라는 것이 있습니다. 기계는 자율주행 자동차를 뜻하는데요, 브레이크가 고장 나 횡단보도 앞에서 멈출 수 없을 때 핸들을 어떻게 조작해야 하는가를 묻는 것입니다.핸들을 조작한다는 것은 곧 보행자 중 누구를 살리고 누구를 희생시킬지 선택한다는 의미입니다. 훗날 자율주행 자동차가 상용화되려면 이런 상황에 대해서도 ‘도덕적 판단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할 테니까요. 앞서 소개한 《정의란 무엇인가》의 사고실험 사례와 비슷하죠. 다만 차이가 있다면 마이클 샌델의 사고실험은 말 그대로 실험이지만, 이제는 자율주행 자동차에 실제로 이런 판단기준을 프로그래밍해서 넣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알고리즘에 따라 어떤 상황에서는 실제로 누군가가 희생되겠죠. 이런 사정을 감안한다면 섣불리 답하기 어려운 질문입니다.이 윤리실험에 전 세계 230만 명이 참여해 13개의 문항에 답했습니다. 노인보다는 어린아이를 구하고, 무단횡단하는 이들을 희생시키고, 동물보다는 인간을 살리고… 대체로 한쪽으로 의견이 모아졌지만 국가에 따라 답변이 조금씩 달라지기도 해 문화권의 차이를 들여다볼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그런데 여기에 흥미로운 항목이 있습니다. 개보다는 고양이가 희생양으로 거론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네요. 어떤 이유 때문일지 궁금해집니다. 그런데 고양이보다 더 많이 지목되는 희생양이 있었습니다. 바로 범죄자였습니다.개와 고양이 간에 어떤 선택의 기준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반려동물과 범죄자를 가르는 선택기준은 오히려 쉽게 이해될 것도 같습니다. 범죄자는 인간도 아닌 존재, 아니 말 그대로 ‘금수禽獸만도 못한 존재’로 여겨지는 것은 문화의 경계를 뛰어넘나 봅니다. 그리고 머잖아 AI가 얼굴만 보고도 범죄기록을 판별할 수 있다면, 범죄자는 개와 고양이보다 먼저 희생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반적인 ‘도덕적 판단기준’에 따른다면요.- 3장 ‘금수만도 못한’ 자들에게 인권이란?
빨리 이해하는 중학 수학 2-1 (2019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 수학교과서팀 (지은이) /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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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 수학교과서팀 (지은이)
개념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코칭 개념북]과 개념북과 매칭시킨 문제를 통해 수학 실력을 다질 수 있는 [매칭 워크북]으로 구성된 코칭 개념 기본서다.I. 수와 식의 계산 1. 유리수와 순환소수 2. 단항식과 다항식 II. 부등식과 연립방정식 1. 일차부등식 2. 연립일차방정식 III. 일차함수 1. 일차함수와 그래프 2.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 한눈에 볼 수 있는 상세한 개념 설명과 세분화된 개념 설명인 기초, 개념, 집중 코칭을 통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개념 확인 문제부터 단계적으로 제시한 문제들을 통해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중단원 대표 문제, 서술형 문제, 창의?융합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15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창의.융합 이야기를 수록하였습니다.
(글자없는 그림책 4) 폴로와 릴리
주니어김영사 / 헤지 팔레 그림 / 200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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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창작동화
헤지 팔레 그림
글자가 없이 그림을 보며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램책입니다.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도 그림을 보면서 마음껏 상상하며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산뜻하고 아기자기한 헤지 팔레의 그림은 작가의 상상력과 독창성이 묻어나 아이들의 미적 감각은 물론, 상상력을 복돋우기에 충분합니다. 그림을 통해 다양한 느낌을 경험할 수 있어 쉽게 그림책 속으로 빠져들게 만듭니다. 혼자이지만 아주 즐겁게 살아가는 폴로에게 어느 날 릴리가 날아다니는 구름을 타고 폴로의 침대 위에 내려 앉습니다. 그 이후 폴로의 생활은 뒤죽박죽되지만, 같이 요리도 하고 식사를 하고 즐겁게 지내면서 누군가와 함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깨닫게 됩니다.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폴로 시리즈! 이 책은 여느 책과는 다르다. 책이라면 당연히 있어야 할 글자가 없다. 이 그림책은 그림만으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때문에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라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떠오르는 이미지나 분위기를 스스로 즐기며 그 속에 자기만의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다. 이 그림책은 펼쳐드는 순간 아이들은 그림을 따라 환상의 세계로 들어간다. 작은 배를 타고 떠나는 폴로와 함께 잠수부가 되어 바다 속을 탐험하기도 하고, 고래의 도움을 받아 하늘을 날아 새로운 세상으로 향한다. 또 우주로 솟아오르기도 하며 곳곳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산뜻하고 아기자기한 헤지 팔레의 그림은 작가의 상상력과 독창성이 묻어나 아이들의 미적 감각은 물론, 상상력을 북돋우기에 충분하다. 그림을 통해 다양한 느낌을 경험할 수 있어 쉽게 그림책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아이들은 그림 속에서 이제껏 자신이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을 대신 경험하고, 하고 싶었던 일들을 마음껏 하며 그야말로 신나게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아이들은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고 생각하면서 풍부한 감성과 창의적인 생각들을 키울 수 있는 것! 이것이 바로 이 책만의 재미다. 감상 포인트&활용법 이 그림책은 글자가 없기 때문에 엄마가 아이에게 읽어주기 곤란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글로 읽는 게 아니라 상상력으로 읽는 것이다. 글자가 없기 때문에 이야기가 정해져 있지 않아 매번 다르게 이야기하고 상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유익하다. 다양하게 접근하여 그림이 갖는 분위기만으로 아이들 스스로 틀에 박힌 규칙을 깨고 깊이 생각하고 다양한 상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아이 혼자 스스로 생각하게 하면서 보게 하고, 때로는 엄마와 함께 보며 이야기를 꾸며 보는 것도 좋다. 그냥 한번 보고 꽂아 두는 책이 아니라 자신만의 그림책을 만들어 보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다. 볼수록 그림의 의미가 다르게 다가올 수도 있고, 처음엔 놓치고 미처 보지 못한 그림들도 다시 보일 때가 있을 것이다.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교재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 엄마와 함께 직접 이야기도 만들고 말풍선을 만들어 글도 넣어 보면서 아이들은 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자신만의 그림책을 가질 수 있고, 스스로 책을 만들었다는데 대한 기쁨도 만끽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글자 없는 그림책이 주는 신선한 즐거움에 푹 빠져 보는 것은 어떨까?
다육식물도감
유나 / 권효정 (옮긴이), 하가네 나오유키 (감수) /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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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취미,실용
권효정 (옮긴이), 하가네 나오유키 (감수)
선인장 약 100종과 다육식물 약 700종의 사진과 설명이 수록되어 있다. 다육식물의 종류를 동정하기 편리하게 구성 되어있으며, 책 뒤에는 색인이 있어 품종명 및 학명으로 찾아볼 수 있다. 각각의 다육식물이 속해있는 속의 특징과 재배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재배할 때의 주의할 점 등 잘 키울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
비룡소 / 윌리엄 조이스 글.그림, 노은정 옮김 / 20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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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윌리엄 조이스 글.그림, 노은정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36권. 미국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이자 애니메이션 제작자, 윌리엄 조이스의 그림책이다. 라자르도 가족과 초록 공룡 밥의 엉뚱하고 재기 발랄한 세계 일주 이야기를 담고 있다. 라자르도 가족은 밥의 큼직한 등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고, 어두운 밤에는 모닥불을 피우고 밥과 호키포키 춤을 춘다. 밥과 함께라면 초콜릿 케이크 사백 개, 핫도그 칠천오백 개도 거뜬히 해치울 수 있다. 라자르도 가족과 공룡 밥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물론 성인들까지도 현실 세계에서 있을 수 없는 기묘하고 엉뚱한 광경에 묘한 쾌감을 맛보게 된다. 책의 말미에는 라자르도 가족이 공룡 밥을 위해 만들어 준 [공룡 밥을 위한 노래] 악보가 실려 있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다. 스코틀랜드의 유명한 민요 [작별]의 멜로디를 딴 노래이기에 누구라도 쉽게 흥얼거릴 수 있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3D 애니메이션「가디언즈」,「에픽: 숲속의 전설」의 원작자 2012 아카데미 단편애니메이션 상, 크리스토퍼 상, ABBY 영예상 수상 작가 윌리엄 조이스가 들려주는 “초록 공룡과 라자르도 가족의 모험!” “핌리코 힐스로 가는 기차 지붕에 타고 있든, 해적팀의 홈구장 외야에서 어슬렁거리든, 밥은 가장 사랑스러운 공룡 친구이다.” -《뉴욕 타임스》 “윌리엄 조이스의 작품 세계에 일단 발을 들이면 도무지 나오고 싶지 않을 거다.” -《뉴스위크》 “윌리엄 조이스는 오늘날 어린이책 분야에서 활동하는 가장 독창적이고 재능 있는 인물이 분명하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 초록 공룡 밥과 함께 떠나는 엉뚱 발랄 세계 일주! 미국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이자 애니메이션 제작자, 윌리엄 조이스의 그림책『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책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기발하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선보여 온 윌리엄 조이스가『리프맨』에 이어『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에서 또 한 번의 기상천외한 모험 이야기를 펼쳤다.『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은 라자르도 가족과 초록 공룡 밥의 엉뚱하고 재기 발랄한 세계 일주 이야기를 담고 있다. 라자르도 가족은 밥의 큼직한 등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고, 어두운 밤에는 모닥불을 피우고 밥과 호키포키 춤을 춘다. 밥과 함께라면 초콜릿 케이크 사백 개, 핫도그 칠천오백 개도 거뜬히 해치울 수 있다. 라자르도 가족과 공룡 밥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물론 성인들까지도 현실 세계에서 있을 수 없는 기묘하고 엉뚱한 광경에 묘한 쾌감을 맛보게 된다. 책의 말미에는 라자르도 가족이 공룡 밥을 위해 만들어 준 [공룡 밥을 위한 노래] 악보가 실려 있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다. 스코틀랜드의 유명한 민요 [작별]의 멜로디를 딴 노래이기에 누구라도 쉽게 흥얼거릴 수 있을 것이다. 윌리엄 조이스의 작품은 유쾌한 상상력과 탄탄한 구성으로 이야기의 힘을 보여 주며 출간되는 작품마다 애니메이션의 원작으로 활용되는 등 주목 받아 왔다. 그림책『리프맨』과「가디언즈」시리즈는 각각 3D 애니메이션「에픽: 숲속의 전설」과「가디언즈」로 제작되었으며,「가디언즈」는 제16회 할리우드 필름 어워즈 애니메이션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윌리엄 조이스는 애니메이션「토이 스토리」,「로봇」 등의 콘셉트와 디자인에 참여했으며, TV 애니메이션「롤리 폴리 올리」 원작자로 크리스토퍼 상, ABBY 영예상을 받았다. 2012년에는「미스터 레스모어의 환상적인 책 여행 The Fantastic Flying Books of Mr. Morris Lessmore」으로 아카데미 단편애니메이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오밀조밀 다양한 공룡 밥의 모습과 소품들이 그림 속 가득! 『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에는 윌리엄 조이스 특유의 재치 있는 표현이 그림 구석구석에 숨겨져 있다. 어린 아이들을 위한 공룡 밥 다이빙대, 밥이 누우면 딱 맞는 유람선 위 굴뚝 침대, 선글라스를 끼고 기차 두세 칸을 훌쩍 차지한 밥, 뒤뜰에서 야구하는 밥의 꼬리에 씌어 있는 야구 글러브, 창문 틈으로 밥의 모습을 도화지에 그리고 있는 화가, 밥에게는 이쑤시개 같은 야구 배트! 윌리엄 조이스는 오밀조밀 재미있는 요소들을 그림 속 숨은그림찾기처럼 배치하여 익살스러운 분위기를 전달하는 데 성공했다. 아이들과 함께 공룡 밥의 재미난 모습 찾기 놀이를 해 보는 것도 독특한 즐거움을 줄 것이다. 윌리엄 조이스는『무지막지하게 큰 공룡 밥』의 그림을 오래된 영화의 한 장면처럼 고전적이면서도 잔잔한 색채로 구현해냈다. 그윽한 필치로 그려진 아프리카 초원과 나일 강, 뉴욕 항, 센트럴 파크 등 아름다운 풍경들이 장면마다 가득 펼쳐져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평온하게 한다. 각기 다른 농도와 빛깔로 표현된 공룡 밥의 담녹색 피부는 질감마저 선명하게 느껴질 정도이다. ■ 최고의 선수이며… 최고의 친구이며… 우리 가족이 된 최고의 공룡! 라자르도 가족은 공룡 밥을 어떠한 이질감도 없이 받아들였다. 라자르도 가족이 밥을 위해 자장가를 직접 만들어 조용조용 불러 주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우리는 어느새 밥이 공룡이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리고, 라자르도 가족이 밥을 아끼는 마음만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아이들은 라자르도 가족이 위기에 빠진 공룡 밥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지켜 내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이란 종과 혈연에 상관없이 그저 사랑하는 만큼 단단하고 강해지는 하나의 공동체임을 배운다. 그리고 아이들은 깨닫는다. 사랑하는 대상을 지키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며, 용기를 내기 위해서는 웃음과 재치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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