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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명령!
상상의집 /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이은 그림 및 제작, 한정구 사진 / 2012.12.31
12,000원 ⟶ 10,800원(10% off)

상상의집입학준비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이은 그림 및 제작, 한정구 사진
통합교과 그림책 시리즈 6권 '가족' 편. 아이들의 인형 놀이에 투영된 가족들 사이의 역할 갈등과 화해를 보여준다. 통합교과의 5월 주제인 ‘가족’을 다룬 이 책에서는 가장 작은 사회로써 가정에서 생기는 여러 갈등과 문제를 어떻게 풀어 가면 좋을지 생각해보게 한다.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생활에서 뽑아 낸 주제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광범위한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그림책이다. 구체성 있는 이야기와 통합적인 주제들을 통해 어린이 개인의 삶의 경험을 확장하고 맥락을 통한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다. 자칫 지루하고 뻔해지기 쉬운 교과연계도서의 한계를 과감하게 떨쳐내고 독특한 스토리와 아름답고 실험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통합교과 그림책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각권의 가치와 퀄리티를 충실하게 반영하면서도 그림, 스토리, 배경지식 등에서 교과내용을 담아낸 삽화와 내용을 반영하였다.“우아, 인형의 집이다!” 민지와 은지에게 멋진 인형의 집이 생겼어요. “나는 엄마, 은지는 딸, 건우는 아빠!” 건우는 로봇 놀이를 하고 싶지만, 억지로 소꿉놀이를 해야 해요. 심통이 난 건우는 아빠 인형을 마음대로 움직였지요. 집안일은 하나도 하지 않고, 소파에 누워 발가락만 까닥이며 엄마 인형에게 이것저것 시켰어요. 발가락으로 툭툭 명령을 던지는 아빠 모습,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걸요? 아이들의 인형 놀이에 투영된 가족들 사이의 역할 갈등과 화해를 보여줍니다. 통합교과의 5월 주제인 ‘가족’를 다룬 이 책에서는 가장 작은 사회로써 가정에서 생기는 여러 갈등과 문제를 어떻게 풀어 가면 좋을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통합 교과 그림책 '가족'에서는 가족 구성원과 집안에서의 역할, 집안일 나누기, 가정에서 꼭 지켜야 할 예절 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 통합교과 그림책이란? 통합교과 그림책은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생활에서 뽑아 낸 주제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광범위한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구체성 있는 이야기와 통합적인 주제들을 통해 어린이 개인의 삶의 경험을 확장하고 맥락을 통한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가 바뀐다면서요? 통합교과로 과목이 합해지면서 기존 1,2학년으로 구분하던 교육과정을 학년군으로 재편하고 교과별 교육과정을 교과연계형으로 구성한 새로운 교과서를 사용하게 됩니다. 교과서가 월별로 구성되고 주제에 따라 분권되어 있습니다. 개정 통합교과는 기존의 학습 중심에서 성취 중심으로 이동하여, 과목간의 유기성과 통합성을 더욱 살렸습니다. ■ 통합교과 그림책의 구성 교과서보다 먼저 보는 책, 교과서를 보고 나서 다시 보는 책!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와 교과연계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은 새로운 개념의 명품 그림책 시리즈! 아름답고 실험적인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해당 교과를 먼저 만나보고, 이후 STEAM 생각 톡, STEAM 상상 톡 등을 통해 주된 교과 내용을 배웁니다. 새교과서를 만나는 초등학교 1학년 2학년을 위한, 달콤한 통합교과 그림책 새로 바뀐 교과서, 주제에 따라 월별 교과서가 된다던데? 2013년부터 초등학생 1,2학년은 ‘통합교과’라는 새로운 교과를 만나게 됩니다. 기존의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로 나뉘어 있던 교과가 통합교과라는 새로운 과목으로 합해지는 것이지요. 통합교과는 교과를 뛰어넘어 하나의 주제를 통해서 여러 가지의 내용을 함께 학습해 가는 방식을 말합니다. 기존에는 각 교과가 별개의 독립된 과목이라고 생각해왔지만 사실 한 과목의 성취는 다른 과목에 영향을 주고, 각 교과의 개념은 다른 교과에 적용되곤 하지요. 새로 바뀐 통합교과는 실생활과 밀착된 8가지 대주제를 중심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시간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4계절이, 공간에 따라 학교와 나, 가족, 이웃, 우리나라가 대주제로 선정되었고, 대주제의 이름을 딴 교과서를 월별로 활용해서 2013년의 학교 수업이 진행되게 됩니다. 급변하는 초등 교육과정의 따뜻한 안내, 통합교과 그림책 통합교과는 교과 간의 구분이 없어지고, 주제를 중심으로 연관된 여러 교과의 내용들을 함께 배우게 됩니다. 이것은 다시 말해, 교과를 이해하기 위해서 다양한 차원의 능력들이 동시에 요구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사고력과 풍부한 배경 지식, 창의력이 전 교과에서 필요하게 됩니다. 만약 이러한 통합교과를 학습 내용 중심으로 암기한다면 통합교과가 추구하는 목표에서 가장 멀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통합교과는 융합적으로 사고하는 융합인재를 위해 본격적으로 도입된 교과이기 때문이지요. 상상의집 통합교과 그림책은 그래서 ‘그림책’을 선택했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독해력과 창의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그림책은 짧은 글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고 풍부한 그림으로 감성을 전달할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가장 적합한 책입니다. 통합교과 그림책은 통합교과에서 다루는 8개의 대주제와 학년별 소주제를 반영하여 여러 집필진이 모여 스토리를 만들고, 통합교과 각 주제의 학습내용과 배경지식을 담았습니다. 2013 통합교과의 전면 시행으로 어느 때보다도 폭넓은 독서와 다양한 경험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초등 교육과정의 따뜻한 안내서이자 즐거운 이야기로 통합교과 그림책이 준비되었습니다. 두 마리 토끼를 쫓아야 두 마리를 잡는다!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와 교과연계도서로서의 체계성을 모두 잡아낸 신개념 그림책 시리즈 자칫 지루하고 뻔해지기 쉬운 교과연계도서의 한계를 과감하게 떨쳐내고 독특한 스토리와 아름답고 실험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통합교과 그림책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각권의 가치와 퀄리티를 충실하게 반영하면서도 그림, 스토리, 배경지식 등에서 교과내용을 담아낸 삽화와 내용을 반영하였습니다.
국단어 완전 정복 초등 국어 4-1 (2020년)
오리진에듀 / 전위성 (지은이) / 2019.12.17
18,000원 ⟶ 16,200원(10% off)

오리진에듀학습참고서전위성 (지은이)
초등 4년(3~6학년) 동안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매 학기 1,250개 어휘, 총 10,000개의 핵심, 필수 어휘를 단원별로 완벽하게 정리한 교재다. 낱말 뜻풀이는 이해하기 쉽게, 끊어 읽기(/)와 중요 뜻풀이에 색을 달리하였으며 제공되는 빨간 책갈피와 함께 활용하면 정확하고 완벽한 장기 기억으로 이어진다. 또한 일일, 주말, 월말, 학기말로 이어지는 네 차례의 복습 평가로 교과서에 수록된 어휘를 완전하게 익힐 수 있다. 매일 10분씩, 하루 6개, 초등 4년 동안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주_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2주_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3주_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4주_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월말 평가 5주_ 2. 내용을 간추려요 6주_ 3. 느낌을 살려 말해요 7주_ 3. 느낌을 살려 말해요 8주_ 4. 일에 대한 의견 월말 평가 9주_ 4. 일에 대한 의견 10주_ 5. 내가 만든 이야기 11주_ 6. 회의를 해요 12주_ 7. 사전은 내 친구 월말 평가 13주_ 7. 사전은 내 친구 14주_ 7. 사전은 내 친구 15주_ 7. 사전은 내 친구 16주_ 8. 이런 제안 어때요 월말 평가 17주_ 9. 자랑스러운 한글 18주_ 9. 자랑스러운 한글 19주_ 9. 자랑스러운 한글 20주_ 10. 인물의 마음을 알아봐요 월말 평가 학기말 평가 바른 답 확인하기영어의 기초 = 영단어 수학의 기초 = 수학 개념 국어의 기초 = ? 모든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초 다지기에 있다. 영어 공부의 기초는 영단어이며, 수학 공부의 기초는 개념이다. 영단어와 수학 개념처럼 국어에도 가장 먼저 공부해야 할 기초가 있다. 그건 바로 국어 단어, 다시 말해 국단어이다. 국어 공부의 기초를 쌓고 싶다면 학습지와 문제집 풀기, 독서에 앞서 국단어를 철저히! 완벽히! 공부해야 한다. 학습의 영역에서 낱말의 뜻을 정확하게 아는 학생과 어렴풋이 감으로 아는 학생의 공부력은 어마어마한 차이가 생긴다 "국단어 완전 정복"은 초등 4년(3~6학년) 동안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매 학기 1,250개 어휘, 총 10,000개의 핵심, 필수 어휘를 단원별로 완벽하게 정리하였다. 낱말 뜻풀이는 이해하기 쉽게, 끊어 읽기(/)와 중요 뜻풀이에 색을 달리하였으며 제공되는 빨간 책갈피와 함께 활용하면 정확하고 완벽한 장기 기억으로 이어진다. 또한 일일, 주말, 월말, 학기말로 이어지는 네 차례의 복습 평가로 교과서에 수록된 어휘를 완전하게 익힐 수 있다. 매일 10분씩, 하루 6개, 초등 4년 동안 꾸준히 학습하면 상위 1퍼센트 우등생이 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국어 공부의 시작! "국단어 완전 정복"과 함께 모든 공부의 완성! 초등 학습법 전문가 전위성 선생님과 함께 하는10641 프로젝트 "국단어 완전 정복"과 함께 매일 10분 동안 국단어를 꾸준히 공부하세요!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모든 낱말을 완벽히 익힐 수 있습니다. 사회, 과학 교과서도 더 쉽게 읽히고 이해됩니다. 교과서가 잘 이해되어 공부가 한결 쉬워집니다. "국단어 완전 정복"과 함께 하루 6개씩 국단어를 꾸준히 공부하세요! 초등학교 국어, 사회, 과학 교과서는 물론이고, 중고등학교 국어, 사회, 과학 교과서를 더 쉽게! 더 빠르게!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국단어 완전 정복"과 함께 초등 4년(3~6학년) 동안 국단어를 꾸준히 공부하세요! 교과서를 읽을 때 모르는 단어가 없게 되고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그 뜻을 저절로 생각해낼 수 있습니다. 어휘력, 독해력, 사고력이 향상되어 상위 1퍼센트 우등생이 될 수 있습니다!
겨울왕국 미로찾기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11.25
8,500원 ⟶ 7,6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두뇌훈련 워크북이다. 즐겁게 놀면서 운필력, 사고력, 통찰력을 기를 수 있다. 겨울왕국 스티커 100장을 수록하였다. 운필부터 시작해서 그림 미로나 복잡한 미로, 큰 숫자를 찾는 미로 등, 다양한 내용을 쉬운 것부터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안나와 엘사와 함께 즐겁게 놀면서 사고력과 통찰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선 따라 그리기 1 그림 따라 그리기 3 선 그리기 4 그림 그리기 5 색칠 공부 6 미로 찾기 7 이어져 있는 것은 누구일까? 9 이어져 있는 것은 무엇일까? 10 그림 미로 찾기 11 많은 쪽으로 찾아가기 13 적은 쪽으로 찾아가기 14 다른 그림 찾기 15 같은 것 찾기 16 같은 색 찾기 17 같은 그림 찾기 19 같은 그림 만들기 20 미로 찾기 21 그림 미로 찾기 23 이어져 있는 것은 무엇일까? 25 이어져 있는 것은 누구일까? 26 색칠 공부 27 미로 찾기 28 같은 모양 지나가기 29 같은 그림 지나가기 30 그림 미로 찾기 31 같은 색 지나가기 33 많은 쪽으로 찾아가기 34 다른 그림 찾기 35 미로 찾기 36 사다리 타기 37 그림 미로 찾기 39 그림 완성하기 41 순서 미로 42 많은 쪽으로 찾아가기 43 적은 쪽으로 찾아가기 44 미로 찾기 45 그림 미로 찾기 46 찾는 것은 무엇일까? 47 사다리 타기 48 미로 찾기 49 그림 미로 찾기 50 순서 미로 51 그림 미로 찾기 53 미로 찾기 54 악기찾기 미로 55 과일찾기 미로 56 사다리 타기 57 다른 그림 찾기 색칠 공부 58 그림 미로 찾기 59 미로 찾기 60 합격증 두뇌훈련 워크북!! 즐겁게 놀면서 운필력, 사고력, 통찰력을 기를 수 있어요!! 겨울왕국 스티커 100장 수록!! 이 워크북의 여섯 가지 장점 1. 다양한 학습을 단계적으로 운필부터 시작해서 그림 미로나 복잡한 미로, 큰 숫자를 찾는 미로 등, 다양한 내용을 쉬운 것부터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2. 의 멋진 일러스트 안나와 엘사와 함께 즐겁게 놀면서 사고력과 통찰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3. 영화와 관련 있는 내용 의 영화 스토리나 장면과 관련된 문제를 풀면서 이야기의 세계로 들어가서 공부할 수 있어요. 4. 스티커를 사용한 즐거운 공부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사용하는 학습도 많이 있어요. 5. 성취감과 의욕을 높여주는 칭찬 스티커 한 페이지가 끝날 때마다 칭찬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요. 성취감을 얻는 것과 동시에 다음 공부로의 의욕을 높일 수 있어요. 6. 부모님을 위한 도움말 매 페이지마다 원포인트 도움말이 달려 있어요. 참고해서 아이와 함께 놀아주세요. 이 학습서로 익힐 수 있는 힘 운필력/선을 그리거나 색을 칠할 때에 연필을 세게 움직이는 힘 통찰력/앞을 내다보는 힘 이해력/구조나 상황을 판단하고 이해하는 힘 관찰력/사물을 잘 보고 생각하는 힘 색채이해/색의 차이를 이해하는 힘 변별력/틀린 점을 이해하고 구별하는 힘 이 책의 사용법 *매일 조금씩 진행해주세요 한 번에 많이 하는 것보다 매일 조금씩 진행하는 것으로 공부 습관을 익힐 수 있습니다. 한 페이지가 끝날 때마다 페이지 아래에 를 붙여주세요.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문제 레벨이 점점 올라갑니다 문제를 진행하면서 난이도가 올라가도록 배치했습니다. 아이의 나이나 발달단계에 따라서 어려운 문제에는 부모님이 힌트를 주면서 아이가 성공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조바심 내지 말고 우선은 아는 문제를 반복해서 풀면서 자신감을 붙여주세요. *다 끝나면 스티커를 붙여주세요 한 페이지를 마칠 때마다 페이지의 오른쪽 아래에 를 붙여주세요.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캐릭터의 스티커는 다음 학습의 의욕을 높여줍니다. *부모님도 함께 해주세요 제목 아래에 있는 를 읽은 뒤 함께 놀아주세요. 아이가 문제를 다 풀면 우선은 많이 칭찬해주세요. 아이에게는 어려운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는 부모님도 같이 생각해주세요. 틀렸을 경우에도 혼내지 말고 차근차근 지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추천의 말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즐겁게 놀면서 공부할 수 있는 학습서입니다. 부모님은 꼭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진행해주세요. 각 페이지에서는 즐겁게 놀면서 아이들이 운필력이나 집중력, 통찰력, 사고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즐겁게 놀면서 이런 힘을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게 됩니다. 또한 이 학습서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가 많이 들어 있어서 스티커를 붙이는 작업을 통해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공부는 즐겁다”라는 것을 안 아이들이 이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학습에 임할 수 있게 됩니다.
한국 전래 동요집 2
창비 / 신경림 엮음 / 1991.02.25
8,000원 ⟶ 7,200원(10% off)

창비동요,동시신경림 엮음
시인 신경림 선생이 전국 곳곳을 다니며 모은 전래 동요 7백여 수를 2권으로 나누어 엮었다. 각 지방 사투리나 독특한 표현 등을 함께 풀이해 놓은 이 동요집은 잊혀진 우리말과 생활 관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1권 제1부 부모.형제.동무의 노래 엄마 품 1 엄마 품 2 엄마 품 3 엄마 품 4 할매 품 금방석 뽕 따다가 누에 쳐서 우리 부모 다 늙는다 가는 길 1 가는 길 2 자는 방에 노리개 1 노리개 2 엄마 산소 1 엄마 산소 2 죽은 엄마 1 죽은 엄마 2 죽은 엄마 3 죽은 엄마 4 한식 엄마 사러 갔었드니 재령 참외 명주 수건 석 자 수건 우리 형제 가지 한 쌍 혈혈이도 키운 동생 언니 언니 우리 언니 누님 온다 형님 온다 1 형님 온다 2 멍텅구리 우리 오빠 글공부 시켜 주소 다신어미 연꽃 하나 샛별 애기 비단 처자 댕기 1 댕기 2 갑사 댕기 어깨동무 1 어깨동무 2 어깨동무 3 어깨동무 4 새 동무 일천 동무 동무 따라 강남 가세 씨동무 끼리끼리 천동무 만동무 동무 동무 씨동무 제2부 해와 달, 별과 바람의 노래 해야 해야 1 해야 해야 2 해야 해야 3 해야 해야 4 해야 해야 5 별 나라 1 별 나라 2 별 나라 3 별 나라 4 달아 달아 1 달아 달아 2 달도 밝다 1 달도 밝다 2 달과 별 별 돋았네 별 하나 나 하나 1 별 하나 나 하나 2 별 하나 따서 1 별 하나 따서 2 별 하나 따서 3 별 하나 따서 4 별 하나 따서 5 별 하나 따서 6 별 하나 따서 7 별 하나 따서 8 별 하나 따서 9 호박별 바람아 불어라 1 바람아 불어라 2 바람아 불어라 3 바람이 부네 1 바람이 부네 2 비가 오네 1 비가 오네 2 비야 비야 오너라 1 비야 비야 오너라 2 비야 비야 오너라 3 비야 비야 오너라 4 비야 비야 오지 마라 1 비야 비야 오지 마라 2 비야 비야 오지 마라 3 비야 비야 오지 마라 4 비야 비야 오지 마라 5 비야 비야 오지 마라 6 비야 비야 오지 마라 7 비야 비야 오지 마라 8 비야 비야 오지 마라 9 눈 1 눈 2 꾸정물은 나가고 1 꾸정물은 나가고 2 추위 노래 1 추위 노래 2 추위 노래 3 추위 노래 4 추위 노래 5 추위 노래 6 추위 노래 7 추위 노래 8 추위 노래 9 더위 노래 산울림 1 산울림 2 제3부 새 노래 파랑새 1 파랑새 2 파랑새 3 파랑새 4 파랑새 5 파랑새 6 파랑새 7 파랑새 8 파랑새 9 파랑새 10 파랑새 11 파랑새 12 파랑새 13 파랑새 14 기러기 1 기러기 2 기러기 3 기러기 4 기러기 5 기러기 6 기러기 7 기러기 8 기러기 9 기러기 10 기러기 11 기러기 12 기러기 13 기러기 14 기러기 15 기러기 16 기러기 17 까치 1 까치 2 까치 3 까치 4 까치 5 까치 6 까치 7 까치 8 까치 9 까마귀 1 까마귀 2 까마귀 3 까마귀 4 까마귀 5 까마귀 6 까마귀 7 꿩 1 꿩 2 꿩 3 꿩 4 꿩 5 꿩 6 꿩 7 꿩 8 꿩 9 꿩 10 꿩 11 꿩 12 꿩 13 꿩 14 꾀꼬리 1 꾀꼬리 2 꾀꼬리 3 꾀꼬리 4 꾀꼬리 5 황새 1 황새 2 황새 3 황새 4 황새 5 황새 6 황새 7 황새 8 황새 9 황새 10 종달새 1 종달새 2 종달새 3 종달새 4 종달새 5 종달새 6 솔개 1 솔개 2 솔개 3 솔개 4 솔개 5 솔개 6 솔개 7 비둘기 1 비둘기 2 비둘기 3 부엉이 1 부엉이 2 닭 1 닭 2 닭 3 닭 4 참새 1 참새 2 제비 1 제비 2 제비 3 제비 4 제비 5 제비 6 제비 7 뻐꾹새 1 뻐꾹새 2 뻐꾹새 3 새야 새야 매 송낙새 쫑곱새 주랑새 쭉지새 낙낙새 제4부 짐승과 물고기의 노래 호랑이 송아지 쥐 1 쥐 2 다람쥐 1 다람쥐 2 박쥐 돼지 토끼 나귀 고양이 1 고양이 2 고양이 3 개 1 개 2 개타령 소와 참새 맹꽁이 1 맹꽁이 2 개구리 1 개구리 2 두꺼비 1 두꺼비 2 두꺼비 3 두꺼비 4 두꺼비 5 두꺼비 6 두꺼비 7 두꺼비 8 두꺼비 9 달팽이 1 달팽이 2 달팽이 3 달팽이 4 달팽이 5 달팽이 6 뱀 1 뱀 2 미꾸리 1 미꾸리 2 미꾸리 3 가재 1 가재 2 가재 3 가재 4 가재 5 자라 1 자라 2 게 1 게 2 게 3 게 4 게 5 소라 껍데기 징거미 오징어 제5부 벌레 노래 잠자리 1 잠자리 2 잠자리 3 잠자리 4 잠자리 5 잠자리 6 잠자리 7 잠자리 8 잠자리 9 잠자리 10 잠자리 11 잠자리 12 잠자리 13 잠자리 14 잠자리 15 잠자리 16 잠자리 17 잠자리 18 잠자리 19 잠자리 20 잠자리 21 잠자리 22 개똥벌레 1 개똥벌레 2 개똥벌레 3 개똥벌레 4 개똥벌레 5 개똥벌레 6 메뚜기 1 메뚜기 2 메뚜기 3 방아깨비 1 방아깨비 2 방아깨비 3 방아깨비 4 방아깨비 5 방아깨비 6 매미 1 매미 2 풍뎅이 1 풍뎅이 2 풍뎅이 3 풍뎅이 4 풍뎅이 5 풍뎅이 6 풍뎅이 7 풍뎅이 8 바구미 박풍이 누에 1 누에 2 굼벵이 개미 거미 1 거미 2 거미 3 거미 4 거미 5 거미 6 나비 1 나비 2 나비 3 나비 4 나비 5 나비 6 나비 7 나비 8 나비 9 나비 10 나비 11 □ 해설 : 한국 전래 동요에 대하여 □ 찾아보기 2권 제1부 일 노래 오금 모내기 노래 1 모내기 노래 2 새 쫓는 노래 1 새 쫓는 노래 2 새 쫓는 노래 3 방아 노래 1 방아 노래 2 방아 노래 3 메밀 노래 보리타작 노래 1 보리타작 노래 2 김매는 노래 목도꾼 노래 나무꾼 노래 1 나무꾼 노래 2 꼴베기 노래 1 꼴베기 노래 2 박아 박아 박돌아 제2부 나무?풀?꽃과 나물의 노래 나무 타령 1 나무 타령 2 나무 타령 3 나무 타령 4 솔 저 건너라 황토 밑에 가자 가자 갓나무 1 가자 가자 갓나무 2 가자 가자 갓나무 3 가자 가자 갓나무 4 가자 가자 갓나무 5 가자 가자 갓나무 6 가자 가자 갓나무 7 송구 털털 아가 아가 물려라 참나무허고 뽕나무하고 매화 분꽃 호박꽃 박꽃 1 박꽃 2 양귀비꽃 백일홍 민들레꽃 1 민들레꽃 2 진달래꽃 1 진달래꽃 2 감꽃 할미꽃 찔레꽃 봉선화 맨드라미 봉숭아 접시꽃 민들레는 시집가고 1 민들레는 시집가고 2 각시풀 1 각시풀 2 깜박챙이 1 깜박챙이 2 망망 꼬바방이 꽈리 1 꽈리 2 강아지풀 물레바퀴 솔부리 외풀 1 외풀 2 동드레 석류 한 쌍 깨곤이야 고들빼기 고사리 꺾자 1 고사리 꺾자 2 고사리 꺾자 3 꼬불꼬불 고리나물 넘나물 먹고 나물 타령 1 나물 타령 2 나물 타령 3 나물 타령 4 나물 타령 5 나물 타령 6 나물 타령 7 찔레 먹고 찔찔 1 찔레 먹고 찔찔 2 달래왈래 1 달래왈래 2 미나린가 개나린가 참미나리 남문 밖의 남 도령아 끊자 끊자 고사리 끊자 제3부 놀이 노래 참깨 들깨 가보세 소꼽놀이 1 소꼽놀이 2 소꼽놀이 3 소꼽놀이 4 소꼽놀이 5 소꼽놀이 6 소꼽놀이 7 짝짓기 고춧가루 가져온 집짓기 1 집짓기 2 집짓기 3 집짓기 4 집짓기 5 윷놀이 1 윷놀이 2 윷놀이 3 윷놀이 4 죽마타기 손뼉치기 보물찾기 팔넘기 팔끼기 대문놀이 1 대문놀이 2 대문놀이 3 대문놀이 4 대문놀이 5 대문놀이 6 대문놀이 7 대문놀이 8 대문놀이 9 맴돌기 1 맴돌기 2 맴돌기 3 맴돌기 4 맴돌기 5 맴돌기 6 맴돌기 7 실꾸리 놀이 1 실꾸리 놀이 2 실꾸리 놀이 3 둥굴때 놀이 널뛰기 1 널뛰기 2 널뛰기 3 널뛰기 4 그네뛰기 1 그네뛰기 2 그네뛰기 3 그네뛰기 4 그네뛰기 5 그네뛰기 6 그네뛰기 7 그네뛰기 8 그네뛰기 9 다리뽑기 1 다리뽑기 2 다리뽑기 3 다리뽑기 4 다리뽑기 5 숨바꼭질 1 숨바꼭질 2 숨바꼭질 3 숨바꼭질 4 숨바꼭질 5 숨바꼭질 6 숨바꼭질 7 술래잡기 1 술래잡기 2 술래잡기 3 술래잡기 4 술래잡기 5 술래잡기 6 술래잡기 7 술래잡기 8 술래잡기 9 어디까지 가나 1 어디까지 가나 2 어디까지 가나 3 불끄기 놀이 콩심기 놀이 닭잡기 놀이 재주넘기 노래 뛰어내리기 1 뛰어내리기 2 뛰어내리기 3 뜀박질 노래 1 뜀박질 노래 2 뜀박질 노래 3 뜀박질 노래 4 뜀박질 노래 5 수박놀이 1 수박놀이 2 수박놀이 3 수박놀이 4 호박놀이 공놀이 1 공놀이 2 줄넘기 1 줄넘기 2 피리 노래 멱감는 노래 1 멱감는 노래 2 소경놀이 망건놀이 1 망건놀이 2 강강 수월래 1 강강 수월래 2 강강 수월래 3 놀귀냐 쥘귀냐 쾌지랑칭칭 장수놀이 제4부 놀림과 익살의 노래 황아 장수 넘어간다 그릇 장수 엿타령 장타령 1 장타령 2 양반 1 양반 2 양반 3 양반 4 나으리 1 나으리 2 면서기 상주 1 상주 2 상주 3 신랑 색시 1 신랑 색시 2 신랑 색시 3 신랑 색시 4 색시 각시 애기씨 까까중 1 까까중 2 까까중 3 까까중 4 서당 아이 1 서당 아이 2 서당 아이 3 곰보 1 곰보 2 곰보 3 곰보 4 울보 1 울보 2 울보 3 골보 1 골보 2 흉내내기 1 흉내내기 2 흉내내기 3 갈가지 1 갈가지 2 갈가지 3 갈가지 4 갈가지 5 고자질 1 고자질 2 방귀 타령 1 방귀 타령 2 방귀 타령 3 누운 애기 젖 달란다 어린 애긴 젖 달라고 나는 싫어 가마 열 번 부산 가서 붓 사고 먹고 타령 1 먹고 타령 2 중 노릇 가자 골무 도둑 1 골무 도둑 2 아나콩새 귀풀이 들여다보니 하늘은 높아도 내일 모레 배급소 숫자 풀이 나팔 한 대 불다가 가락지 처자 풀이 이박 저박 꼰지박 성풀이 1 성풀이 2 성풀이 3 성풀이 4 성풀이 5 성풀이 6 한 살 먹고 도깨비 정 첨지 1 정 첨지 2 한글 풀이 청청대콩 떡노래 개떡 돌려라 머리 따기 꼬부랑 늙은이 옛날 옛날 이야기는 이야기 오줌싸개 1 오줌싸개 2 제5부 자장노래와 애기 달래는 노래 자장노래 1 자장노래 2 자장노래 3 자장노래 4 자장노래 5 자장노래 6 자장노래 7 자장노래 8 자장노래 9 자장노래 10 자장노래 11 자장노래 12 자장노래 13 자장노래 14 달공달공 1 달공달공 2 달공달공 3 달공달공 4 달공달공 5 달공달공 6 달공달공 7 아자바 까자바 어디 가노 짝자꿍 애기 애기 어린 애기 올에는 피나고 지게똥 방아야 고양이 야웅 캥캥 노래 꾼데꾼데 꾼데야 둥개둥개 둥원아 둥개둥개 뚝선이 떵기떵기 떵선아 1 떵기떵기 떵선아 2 둥개둥개 둥개야 아가 아가 울지 마라 1 아가 아가 울지 마라 2 아가 아가 울지 마라 3 아가 아가 울지 마라 4 아가 아가 울지 마라 5 아가 아가 울지 마라 6 아가 아가 울지 마라 7 아가 아가 울지 마라 8 아가 아가 울지 마라 9 아가 아가 울지 마라 10 아가 아가 울지 마라 11 아가 아가 일어나요 부라딱딱 1 부라딱딱 2 부라딱딱 3 부라딱딱 4 □ 찾아보기시인 신경림 선생이 전국 곳곳을 다니며 모은 전래 동요 7백여 수를 2권으로 나누어 엮었습니다. 각 지방 사투리나 독특한 표현 등을 함께 풀이해 놓은 이 동요집은 잊혀진 우리말과 생활 관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 1981년 문화공보부 추천도서.
마녀와 하인 고양이 계약서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 2016.05.20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지은 일본 작가 안비루 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 15권.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인간 세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이다.1. 나에게 하는 주문 2. 추억이 담긴 드레스 3. 하인 고양이 소개소 4. 바느질 마녀 실크 5. 85% 검정고양이 6. 30% 검정고양이 7. 루비 옷감 드레스 8. 코튼이 처음으로 맡은 일 9. 옷 수선집으로! 10. 실크가 처음으로 맡은 수선 11. 코튼을 닮은 드레스 12. 한 번 보다 ‘평생’ 13. 새로운 마녀 드레스 마녀와 하인 고양이가 계약 관계라고? 실크와 코튼의 첫 만남, 추억 가득한 이야기 오랜만에 실크가 자신의 낡은 마녀 드레스를 수선하려고 패션 잡지를 펼쳤어요. 나나도 옆에서 도와주기로 했지요. 둘과는 달리 코튼은 디자인을 바꾸는 걸 몹시 서운해했어요. 그 드레스는 실크가 코튼을 처음 만난 시절에 입었던 옷으로, 코튼에겐 소중한 추억이었거든요. 코튼은 실크와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그때의 이야기를 들려줬어요. 실크가 바느질 마녀로 처음 일을 시작할 무렵이었어요. 마녀들은 일할 나이가 되면 고양이 소개소에서 자신의 첫 하인 고양이를 만나 계약을 맺어요. 실크도 소개소 주인인 매치에게 코튼을 소개받았어요. 대개 마녀들은 온몸이 새까만 고양이를 선호했지만 코튼은 털이 군데군데 까만 고양이였어요. 예상대로 실크가 자신에게 관심을 두지 않자 코튼은 크게 실망했어요. 그러던 중 갑자기 비가 쏟아졌어요. 밖에 널어 뒀던 매치의 드레스가 흠뻑 젖어 쭈그러들고 말았지요. 매치는 자기 할머니가 물려주신 그 드레스를 소중하게 여기던 터였어요. 매치의 딱한 사정을 듣고 어떻게든 도움을 주기로 한 코튼! 실크는 그런 코튼을 지켜보면서 왠지 마음이 쓰이는데……. 외모는 별로지만 뛰어난 실력으로 주어진 일을 꿋꿋이 해내는 코튼을 보면서 실크의 마음엔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요? 또 실크와 코튼의 예쁜 추억을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마녀 드레스를 색다르게 수선할 방법은 무엇일까요?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이 책의 특징| 신기한 마법을 부리는 마녀들의 이야기로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 무엇이든 마녀상회의 마법 세계에서 다양한 직종의 전문 마녀들을 만나 기발한 상상을 펼쳐 보세요. 바느질 마녀 실크뿐만 아니라 별점 마녀, 세일즈 마녀, 요리사 마녀 등의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어린이들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패션 의상 만들기 바느질 마녀 실크가 스케치북에 디자인해 둔 드레스를 보면서 수선 과정을 한눈에 살펴보세요. 또 나나가 알려 주는 소품 장식 만들기도 따라 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동화와 패션 디자인에 감동까지 버무려진 완벽한 3단계 조합 실크와 나나, 코튼이 각자의 고민을 안고 옷 수선집을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새롭게 디자인한 의상을 전해 주면서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예쁜 디자인의 매력에 퐁당 빠져서 읽다가 마지막에는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때로는 기댈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 마음을 나누면서 느끼는 행복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로 이루어진 모임입니다. 이곳에서 옷 수선집을 운영하는 바느질 마녀 실크와 평범한 인간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들의 모습에서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아끼는 마음을 배우고,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입니다. 1. 마녀의 옷 수선집 2. 지금은 마법 여행 중 3. 눈의 여왕과 저녁샛별 드레스 4. 아기 용 길들이기 5. 사라진 마법의 다이아몬드 6. 코튼의 여름휴가 7. 한밤중 유령 손님 8. 실수투성이 화요일 9. 마녀들의 바느질 대결 10. 삼색털 고양이 뮤지컬 11. 스피카 마녀의 별점 12. 세일즈 마녀 출입 금지 13. 엄마의 웨딩드레스 14. 나나의 만들레 축제 15. 마녀와 하인 고양이 계약서 (신간) "기운 내요. 제가 꼭 좋은 바느질 마녀를 소개해 드릴 테니까요. 털 색깔 같은 건 하인 고양이가 해야 할 일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걸요. 그보다 중요한 게 얼마나 많다고요." "코튼, 나 말이야, 이 옷 수선집이 좋아질 것 같아. 수선 일도 맞춤옷을 만드는 일만큼이나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는 걸 알게 됐거든."
2019 논증으로 합격하라 서울대 일반전형 면접구술고사
도서출판 미래 / 창의적열정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8.10.22
10,500

도서출판 미래학습참고서창의적열정 교육연구소 (지은이)
서울대 인문학, 사회과학 구술고사를 대비하기 위한 전문적인 책이다. 논증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구술고사에 있어 가장 필요한 능력이 논증능력인데, 논증의 원리를 제시할 뿐만 아니라 답안 구성에서도 논증을 전면적으로 적용하여 모범답안을 작성하였다.Ⅰ. 서울대 일반전형 면접구술고사 특징과 문제해결 1. 서울대 일반전형 구술고사 특징 1-1. 서울대 일반전형 구술고사 제시문 유형 특징(특히, 인문계열 지원자) 1-2. 서울대 일반전형 구술고사에서 고득점을 획득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 2. “논증”이란 무엇인가? 3. 서울대 일반전형 구술고사 문제해결 3-1. 제시문 분석과 논증 구성하기 3-2. 배경지식의 활용 3-3. 복수 제시문 간 비교?분석하여 논증 구성하기 3-4. 주어진 논제에 따른 그림(도표, 그래프) 분석하기 3-5. 주어진 제시문의 핵심개념 파악 및 이를 토대로 한 자신의 견해 제시를 위한 논증 적용논증 구성하기 Ⅱ. 과년도 기출문제 해설(인문학 2015~2017학년도) Ⅲ. 과년도 기출문제 해설(사회과학 2015~2017학년도) Ⅳ. 2018학년도 기출문제 해설(인문학·사회과학) Ⅴ. 서울대 구술고사 준비를 위한 기본 배경지식 Ⅵ. 연습문제본 책은 서울대 일반전형 ‘인문학’ 및 ‘사회과학’ 구술면접을 준비하기 위한 책이다. ‥‥‥‥‥ 본 책의 특징 ‥‥‥‥‥ 첫째, 논증의 체계적·전면적 적용 제시문기반 면접에 있어서 ‘논증’은 매우 중요하다. 본 책에서는 제시문 분석 및 답변에 있어서 논증이 체계적이고 전면적으로 적용되었다고 자부한다. 학생들은 본 책을 통해 어떻게 논증이 제시문 분석과 발표에 역할을 하는지 잘 이해하여 경쟁력 있는 면접 준비가 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둘째, 모든 기출문제 해설 본 책에서는 2015~2018학년도 서울대 일반전형 구술면접 기출문제의 전 범위와 그에 따른 논거들과 어떻게 주어진 논제에 접근하는지 그 방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수록하여 이 책 하나만으로도 관련 쟁점들을 폭넓게 공부하고 실제 면접답변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셋째, 핵심적 기본 배경지식 설명 제시문의 바탕이 되는 배경지식을 알고 있지 않아도 풀 수 있는 경우가 많지만, 배경지식을 알고 있다면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모든 배경지식을 공부하는 것’이 쉽지도 않지만 효율성 문제 때문에 반드시 필요하지도 않다. 따라서 가장 핵심적인 기본 배경지식을 제시하여 꼭 필요한 내용만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넷째, 전문연구원에 의한 모범답변 본 책에서의 기출문제 및 연습문제에 관한 논거와 모범답변들은 전문 연구원의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정성껏 마련된 것이며, 단순히 합격자의 ‘기억’에 의존한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 책은 학생들이 보다 심도 있고 전문적인 서울대 일반전형 구술면접 준비를 하는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다섯째, 경향에 맞는 예상문제 본 책에서는 서울대 일반전형 구술면접의 경향에 맞는 예상문제를 통해 수험생들이 가장 실전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려고 노력하였다. 출판사 서평 본 책은 서울대 인문학, 사회과학 구술고사를 대비하기 위한 전문적인 책이다. 지금까지 서울대 구술면접만을 본격적으로 다룬 책은 거의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전문적인 수험서는 그 학교에 맞게 준비하여야 한다. 이 점이 이 책이 수험생에게 가지는 의미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본 책은 논증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구술고사에 있어 가장 필요한 능력이 논증능력인데, 논증의 원리를 제시할 뿐만 아니라 답안 구성에서도 논증을 전면적으로 적용하여 모범답안을 작성하였다. 이 점이 수험생에게 큰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본 책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수험서를 내겠다는 출판사의 의지가 표현된 결과물이다. 본 책을 통하여 학생들의 합격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2
아이세움 / 곰돌이 co. 지음, 김정한 그림, 이정모 감수 /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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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곰돌이 co. 지음, 김정한 그림, 이정모 감수
영웅을 위한 초간단 과학상식 시리즈. 애니메이션 [어드벤처 타임] 속 에피소드를 학습만화로 재미있게 구성한 책이다. [어드벤처 타임]은 버섯 전쟁이 끝나고 마법의 힘이 생겨난 세상 ‘우랜드’에서 인간 소년 핀과 마법 개 제이크가 펼치는 모험 이야기다. 우랜드의 영웅 핀과 제이크의 모험을 통해,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과학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본다. [어드벤처 타임]의 핀과 제이크가 살고 있는 신비한 우랜드에는 버블검 공주를 비롯한 많은 공주들, 얼음왕국을 지배하는 얼음대왕, 뱀파이어 여왕 마르셀린처럼 다양한 친구들이 있다. 우랜드의 유일한 인간 소년 핀과 마법 개 제이크는 정의의 이름으로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돕고, 공주를 구하고, 괴물을 물리치지만 평소에는 신나게 놀고 장난치는 것을 좋아한다. 유쾌하고 용감한 영웅 핀, 제이크가 일상생활에서 생길 만한 궁금증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해 준다.1장 찌릿찌릿, 쥐는 왜 나는 걸까? 2장 높은 곳에 올라가면 귀가 먹먹해지는 이유는? 3장 아름다운 오로라는 어떻게 생기는 거지? 4장 머리를 쿵 부딪치면 왜 눈앞이 번쩍할까? 5장 차가운 음식을 많이 먹으면 왜 배가 아프지? 6장 이를 닦지 않으면 이가 썩는 이유는? 7장 열심히 달린 후에는 왜 숨이 차지? 8장 간질간질, 간지럼은 왜 탈까? 9장 손발을 물속에 오래 담그면 왜 쭈글쭈글해져? 10장 햇빛을 쬐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11장 어떻게 알록달록 색깔을 구분할 수 있어? 12장 갑자기 환해지면 왜 눈이 부신 걸까? 13장 울렁울렁, 멀미는 왜 하는 거지? 14장 어떻게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을까? 15장 지독한 방귀 냄새의 원인은 뭐지? 16장 드르렁드르렁, 코를 고는 이유는? 17장 운석은 어디에서, 어떻게 떨어질까? 18장 무엇이든 빨아들이는 블랙홀의 비밀은? 19장 주사는 하필 왜 엉덩이에 맞는 거지? 20장 피부가 꼭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21장 헬륨 가스를 마시면 목소리가 변한다고? 22장 녹음한 내 목소리가 낯선 이유는? 23장 식물은 어떻게 햇빛 쪽으로 굽어서 자랄까? 24장 나무의 둥근 무늬, 나이테는 왜 생기지? 25장 거미가 자기 거미줄에 걸리지 않는 비결은? 26장 오래된 책의 종이가 누런 이유는 뭘까? 부록) 우랜드 이야기 - 어드벤처 타임 드로잉&컬러링 코너핀과 제이크가 함께하는 우랜드 속 초간단 과학상식 어드벤처! 방귀 냄새가 지독한 이유는 뭐지? 멀미는 왜 하고, 간지럼은 왜 탈까?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과학을 찾아라! 미국 카툰네트워크(Cartoon Network)에서 제작, 국내에서도 인기리에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은 버섯 전쟁이 끝나고 마법의 힘이 생겨난 세상 ‘우랜드’에서 인간 소년 핀과 마법 개 제이크가 펼치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우랜드의 영웅 핀과 제이크의 모험을 통해,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과학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는 애니메이션 속 에피소드를 학습만화로 재미있게 구성한 책입니다. 의 핀과 제이크가 살고 있는 신비한 우랜드에는 버블검 공주를 비롯한 많은 공주들, 얼음왕국을 지배하는 얼음대왕, 뱀파이어 여왕 마르셀린처럼 다양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우랜드의 유일한 인간 소년 핀과 마법 개 제이크는 정의의 이름으로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돕고, 공주를 구하고, 괴물을 물리치지만 평소에는 신나게 놀고 장난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유쾌하고 용감한 영웅 핀, 제이크가 일상생활에서 생길 만한 궁금증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곳에서 기다려 시즌 2: 1
재미주의 / 만물상 (지은이) / 2022.05.02
15,000원 ⟶ 13,500원(10% off)

재미주의소설,일반만물상 (지은이)
다음웹툰 최고 인기작, 「양말 도깨비」 만물상 작가의 신작. 전작이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따뜻한 힐링 웹툰이었다면, 이 작품은 작가가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한 판타지 웹툰이다. 한 마녀의 미스터리한 죽음에서 시작해 하나둘씩 드러나는 두 나라의 얽히고설킨 과거와 현재, 정체 모를 사제들과 타락한 사람들, 그들을 쳐내려는 또 다른 복수의 손길…. 아름답지만 이상하고 감동적이면서 오싹한, 전혀 다른 두 세계를 촘촘하게 엮은 짜릿한 설정은 가히 충격적이다.떨어진 별똥별을 쫓으려는 급한 마음으로 교단의 허락 없이 판의 나라로 올라온 에에게 최고 사제는 큰별의 마녀 파이에게 씌웠던 족쇄를 씌우려 한다. 비비는 어쩔 수 없이 최고 사제 센기즈에게 가장 최고의 사과를 하고 에와 함께 풀려나지만, 센기즈는 그에 대한 보복으로 녹타니아 교 수장인 메이너드를 판의 나라로 불러올려, 솔타니카의 뜨거운 빛에 노출시킨 채 온몸이 타들어가는 고통과 함께 솔라리움 작동을 일부 중단한다는 교지를 내리는데….0화 시작합니다1화 뜬소문2화 구석진 정원에서의 밀회3화 족쇄4화 징벌5화 울지 마6화 갑작스런 손님7화 괜찮아 18화 괜찮아 29화 괜찮아 310화 마법사들11화 세 아이12화 감시자13화 유령들의 초대장14화 거짓15화 새로운 식구부록 비스킷의 하루별똥별이 떨어지면 새로운 마녀가 탄생하는, 이상하고 아름다운 마법 나라 이야기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곳에서 기다려』시즌2, 1~2권이 출간되었다. 사람 모습을 한 판의 나라 사람들과 괴물의 모습을 한 기둥의 나라 사람들로 나누어진 기묘한 섬 테이블랜드에서, 솔타니카와 녹타니아 두 태초의 신이 만든 두 마녀와 두 마리의 고양이들이, 계속해서 별똥별이 떨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밝혀내려는 그 두 번째 모험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별똥별을 쫓는 두 사람의 마음을 이용해 위기에 빠지게 한 솔타니카 교단의심이 더해지는 마녀 플로의 죽음, 별똥별이 계속 떨어지는 이상한 현상들“최고 사제를 조심해!”유령들의 송별회에 참석하기 위해 만물상점에 거울을 사러 간 에는 그곳에서 수상한 주인에게서 기묘한 경고를 받는다. 또 만물상점 주인은 에를 사랑하는 비비를 불쌍히 여기며, 나중에 길 잃지 말고 꼭 다시 찾아오라는 이상한 말을 하는데…. 한편 작은 별의 기억이 돌아오기 시작한 에에게 파이는 더 기억해내기를 압박하고, 기억을 더듬은 에는 성서 속의 이야기와는 다른 큰 별과 작은 별의 이야기가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최고 사제의 교활한 협박과 솔타니카 교단의 감시 속에서에의 마음을 밀어내며 방황하는 비비와, 오히려 성큼 다가서는 에.“난 절대 널 두고 사라지지 않을 거야.”최고 사제의 교활한 술수 때문에 함정에 빠진 비비는 에에게 교단의 감시자 나캄을 붙이는 결과를 초래한다. 파이와 에피, 두 마녀가 결국 솔타니카 교단의 감시를 받는 불길한 상황이 되자 비비는 플로를 따라 죽지 못한 것을 자책하며 에를 떠나려 하지만, 오히려 더 확실히 사랑을 고백한 에 덕분에 두 사람의 마음은 하나가 된다. 뭔가 불안함을 간직한 큰 마녀 파이의 적극적인 애정 공세와 솔타니카 교단 사제와 마법사들의 이상한 움직임 속에서도 에와 비비의 사랑이 조금씩 모양을 갖추기 시작하고, 에의 감시자인 마법사 나캄과 황금매 일크누루의 동생 야으즈는 메이너드의 찻집 멤버로 합류한다.촘촘한 세계관이 아름다운 배경과 펼쳐지는 동화 속 신화 같은 판타지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한층 커 가는 에와 비비의 성장 로맨스귀엽고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그림체로 놀랄 만한 파워의 판타지를 그려낸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곳에서 기다려』시즌 2는 태초의 두 신의 사랑을 방해한 별들 때문에 꼬이게 된 테이블랜드의 역사와 사람들의 관계를 조금씩 풀어준다. 또 몽글몽글하기만 한 사랑이 아닌, 순수하고 강한 마음으로 부딪히며 하나씩 사랑을 쌓아 관계를 만들어가는 에에게 영향을 받아, 그저 머뭇거리기만 했던 비비가 한층 성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대립하는 세계 속에서 폭주하는 이상 현상, 미스터리에 쌓인 마녀의 죽음, 선대 마녀의 고양이와 현재 마녀의 아슬아슬한 사랑까지, 긴장감이 한층 무르익은 시즌2의 환상적인 모험을 만나게 될 것이다.#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곳에서 기다려』에 쏟아진 열렬한 지지- 저에게 이런 반짝반짝한 이야기를 일주일에 한 번씩 소곤소곤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웹툰은 정말 사랑스러워서 매주 힐링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작가님의 이야기와 그림체를 정말로 사랑해요. 항상 위로받고 있습니다.- 볼 때마다 웃음 짓게 만들고 때때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모든 캐릭터들이 사랑스럽고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지친 일상에 힘이 되는 작품입니다.- 비밀이 정말 많은 만화... 세계관이 독특하기만 한 게 아니라 꼼꼼해서 빠져들게 돼요.
이렇게 맛있고 멋진 채식이라면
동아일보사 / 생강 지음 / 2013.07.01
19,800원 ⟶ 17,820원(10% off)

동아일보사건강,요리생강 지음
그간 채식주의자라고 하면 '불편하게 사는 사람', 또 채소 요리책이라고 하면 '선택의 폭이 좁은 요리책'이라고 생각했던 채식에 대한 오해와 고정관념을 확실하게 풀어준다. 채소요리가 얼마나 다양하고,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맛있고 매력적인지를 직접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다. 지금까지 보아 온 나물 위주의 토종한식 건강밥상이 아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식재료와 중동의 로컬푸드를 접목한 한국식 채식 메뉴이다. 전체 126가지 각 메뉴는 보기에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어떤 재료에도 뒤지지 않는 맛깔스러움으로 고기 생각 나지 않게 만든다.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올 만큼 멋진 요리책이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편한 조리법이다. 특별한 도구나 기술 없이 책을 보면 곧바로 실천할 수 있다. 게다가 모든 요리가 셰프의 요리 못지 않게 아름답기까지 하니, 이런 비결로 저자는 블로그를 시작한지 불과 2년 만에 요리 파워 블로거가 되었다. 책에선 레시피뿐 아니라 그간 블로그를 오간 사람들이 남긴 소통의 흔적도 읽을 수 있어 다른 요리책보다 음식의 맛을 더욱 구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프롤로그 #1 채소 요리의 기본기 44 채수 46 저수분토마토 48 토마토소스 50 토마토핫도그소스 52 두부 마요네즈 54 바질 페스토 58 퀴노아 익히기 60 렌즈콩 익히기 62 병아리콩 익히기 64 식품첨가물 없는 순수 요거트 68 두유요구르트 70 로슈거 과일 잼 72 향긋한 베리 발사믹 식초 74 홈메이드 버거소스 76 조미 유부 #2 이렇게 맛있고 멋진 밥, 찌개, 반찬, 간식과 별식 새로운 밥) 86 병아리콩밥 88 렌즈콩밥 90 퀴노아밥 92 현미톳밥 96 현미우엉밥 100 구운 채소와 버섯된장소스덮밥 106 여주된장볶음밥 110 얼큰한 채소덮밥 114 토마토카레밥 118 통들깨김주먹밥 120 오이지주먹밥 124 매실된장주먹밥 128 채식두부김밥 132 청국장김밥 134 산나물김밥 140 강된장소스호박잎쌈밥 144 유부주먹밥 146 DIY 다이어트 김쌈과 미소된장국 깔끔한 국과 찌개) 152 심플 감자국 154 순수 된장찌개 156 고추장감자찌개 160 두부강된장 162 유부김치찌개 166 버섯들깨탕 산뜻한 반찬) 172 팽이버섯샐러드와 식초드레싱 178 당근호두소스무침 180 시금치토마토소스무침 182 토마토깨소스무침 186 시골표 가지무침 190 버섯조림 194 우엉조림 196 콩나물장조림 198 병아리콩곤약조림 200 병아리콩패티간장조림 204 절인 두부조림 206 고추장소스두부구이 208 구운 두부와 생강소스 212 고야참플 218 호두마늘종볶음 220 줄기콩두부볶음 224 두부땅콩버터소스볶음 228 유자청소스두부강정 232 파소스를 곁들인 두부튀김 238 뿌리채소튀김과 고추장드레싱 242 팽이버섯깻잎전 246 부추렌즈콩장떡 250 순수냉이전 252 매콤한 두부상추쌈 256 버섯불고기 기분 좋은 간식과 별식) 260 한국식 튀밥그래놀라 266 허브오일감자구이 270 단호박크로켓 274 토마토떡볶이 276 버섯궁중떡볶이 280 녹두빈대떡 284 가지순대 288 달걀시금치오믈렛 292 고추잡채와 꽃빵 296 버섯탕수 300 월남쌈 304 착한 팥빙수 #3 이렇게 맛있고 멋진 샐러드, 브런치, 파스타, 그리고 수프 식탁 위의 꽃, 샐러드) 318 후무스 채소딥 320 지중해식 감자샐러드 324 딸기시금치샐러드와 오렌지드레싱 326 리얼그리스샐러드 330 복숭아판차넬라샐러드 332 토마토살사 336 오크라 토핑의 냉연두부 340 퀴노아를 섞은 바나나샐러드 342 청국장샐러드와 효소드레싱 344 베리샐러드와 산딸기드레싱 346 병아리콩샐러드와 씨겨자드레싱 350 감자샐러드와 씨겨자드레싱 352 구운 채소 퀴노아샐러드 356 모둠샐러드와 땅콩버터드레싱 360 오크라구이와 땅콩버터딥 362 아보카도 퀴노아볼 368 모둠채소구이와 레몬된장드레싱 370 냉우동샐러드 기분이 좋아지는 브런치) 374 현미봄쑥와플 378 현미통밀와플과 로슈거 과일잼 382 말린 과일 토핑의 막걸리 발효 와플 386 올리브와플 388 블랙와플 394 바나나케사디야 396 메밀크레이프와 제철 과일 콤포트 400 토마토브루스케타 404 아스파라거스브루스케타 408 버섯브루스케타 412 가지와 토마토소스 파니니 418 채소샌드위치 422 달걀루꼴라샌드위치 426 단호박샌드위치 432 잡곡빵 길거리 토스트 438 병아리콩샌드위치 444 두부버거 450 병아리콩버거 456 렌즈콩핫도그 458 두부핫도그 462 검은콩부리토 468 채소프리타타 472 여름채소그라탱 476 렌즈콩가지라자냐 480 여름호박피자 484 고구마팬케이크 깔끔한 파스타) 490 구운 채소 통밀 파스타 494 바질페스토파스타 496 호두소스통밀파스타 498 푸타네스카 500 브로콜리페스토파스타 506 단호박소스시금치펜네 부드러운 죽과 수프) 514 홈스타일 슈퍼귀리죽 518 아보카도 냉수프 520 렌즈콩양파수프 524 미네스트로네 etc. 채식에 풍미, 손맛, 다채로움을 더해주는 주방 살림들 534 채식에 다채로움을 주는 생강의 재료&도구 이야기 542 채식의 풍미를 더해주는 생강의 향신료&양념 이야기어느 하나 버릴 것 없어 두꺼워진 560페이지 채소요리 대백과 요리책, 그 이상의 책 진정한 채식의 즐거움이 이 책 안에 다 있다! 자연이 보이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식생활 삶의 관점이 달라지는 채식의 기쁨 - 누구나 쉽고 기분 좋게 다가갈 수 있는 채소 중심의 요리책 - 눈이 즐겁고 맛이 보이는 126가지 채소요리 - 채식에 관한 더 이상의 책이 필요 없는 채식 요리책의 바이블 - 실용과 편리를 뛰어넘어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은 폼 나는 요리책 오늘부터 우리집 식탁은 일곱 빛깔 무지개 생강의 봄·여름·가을·겨울 매일매일 채식 스타일 채식 요리책에 대한 고정관념이 사라진다 이 책은 그간 채식주의자라고 하면 '불편하게 사는 사람', 또 채소 요리책이라고 하면 '선택의 폭이 좁은 요리책'이라고 생각했던 채식에 대한 오해와 고정관념을 확실하게 풀어준다. 채소요리가 얼마나 다양하고,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맛있고 매력적인지를 직접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다. 눈이 즐겁고 맛이 보이는 126가지 채소요리 지금까지 보아 온 나물 위주의 토종한식 건강밥상이 아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식재료와 중동의 로컬푸드를 접목한 한국식 채식 메뉴이다. 전체 126가지 각 메뉴는 보기에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어떤 재료에도 뒤지지 않는 맛깔스러움으로 고기 생각 나지 않게 만든다.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올 만큼 멋진 요리책이다. 누구나 쉽고 기분 좋아지는 채소 중심의 요리책 무엇보다 좋은 점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편한 조리법이다. 특별한 도구나 기술 없이 책을 보면 곧바로 실천할 수 있다. 게다가 모든 요리가 셰프의 요리 못지 않게 아름답기까지 하니, 이런 비결로 저자는 블로그를 시작한지 불과 2년 만에 요리 파워 블로거가 되었다. 책에선 레시피뿐 아니라 그간 블로그를 오간 사람들이 남긴 소통의 흔적도 읽을 수 있어 다른 요리책보다 음식의 맛을 더욱 구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 어느 하나 버릴 것 없어 두꺼워진 560페이지 채소요리의 기분 좋은 퍼레이드 채식, 이 한 권이면 더 이상의 책이 필요 없다! 요리책으로서 이보다 두꺼운 책은 흔치 않다. 게다가 채식 요리책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하나 버릴 것 없이 귀하고 가치 있어 두꺼워진 책이다. 이 좋은 요리를 가능하면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마음으로 엮었다. 책 속에는 저자가 직접 씨를 뿌리고 가꾸고 거둔 채소들이 예쁜 그릇에 담기기까지의 긴 시간과 정성이 배어있다. 독자 역시 그 마음을 느끼고 이 책을 오랫동안 소중하게 간직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책 역시 풀칠하지 않고 한 땀 한 땀 바느질한 사철양장 방식으로 제본, 다른 어떤 요리책보다 폼이 난다. 누구라도 채식을 흡족히 받아들일 수 있게 될 것이다. You are what you eat! "무엇을 먹는지가 바로 당신을 만든다" 채식 더 이상 까다로운 마이너들의 외침이 아닙니다 여기 캐나다인데요, 콜롬비아 친구가 해준 렌즈콩밥 먹고 반해서 렌즈콩 큰 거 한 봉지 샀다가 어쩔 줄을 몰라서 렌즈콩수프만 줄기차게 해 먹었거든요. 맛나요. 곧 한국 가는데 여기선 비싼 부추로 렌즈콩장떡 꼭 한번 만들어 보고 싶네요. p.246 렌즈콩장떡 주말에 요거 해서 어찌나 맛나게 먹었던지요. 생강님 이야기대로 정말 국물이 하나도 남지 않을 만큼 밥에 슥슥 비벼 먹었어요. 배가 터질 것 같았어요.… 항상 생강님 덕분에 남편에게 칭찬받는다니까요. 감사해요. p.156 고추장감자찌개 와와! 토마토와 양판, 깨의 조합은 정말이지 굿이에요. 거기에 향긋한 쑥갓까지 더하면 굿굿굿! 얼마 전에 깨소스 만들어 먹었는데 너무 맛이 없어서 이제 절대 만들지 말아야지 했는데… 내일 만들어봐야겠어요. p.182 토마토깨소스무침 아, 조선간장을 넣어야 제맛이 나는군요., 그저께 해 먹었는데 뭔가 맛이 허전하다 했더니. 신혼 초짜 주부는 여기서 또 하나 배워 갑니다. p.186 시골표 가지무침 토씨 하나 빠뜨리지 않고 정독했어요. 여주를 고야라고도 부르는군요. 너무 써서 먹을 엄두가 안 났는데, 생강님 요리 팁을 보니 한번 해 먹고 싶어졌어요. p.212 고야참플 담백한 튀김이네요. 이거 보고 아까 낮에 두부 사왔습니다. ㅎㅎㅎ p.232 파소스를 곁들인 두부튀김 ㅎㅎ 요거 요거 완전 맛나답니다~ 버섯 별로 안 좋아하는 신랑도 한 그릇 뚝딱 해치웠어요. p.242 팽이버섯 깻잎전 첨가물이 거의 없는 레시피가 요리하고 싶은 의욕을 불러일으킵니다. 여기는 단호박을 구할 수가 없으니 감자로 비슷하게 도전해봐야겠어요. p.270 단호박크로켓 시판 빙수는 아무리 꽁꽁 얼어도 금세 슬러시처럼 되지요! 현미찹쌀떡을 넣은 게 인상 깊었어요. p.304 착한 팥빙수 저도 올리브 참 좋아하는데… 특히 블랙올리브요. 근데 그냥 먹기도 그렇고 기껏해야 그린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는 정도였는데 이렇게 하면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겠네요. 오늘도 한 수 배우고 갑니다. p.320 지중해식 감자샐러드 와플이 좋은 막걸리를 만나서 그런지 결이 꼭 빵 같아요. 너무 좋아 보여요! p.382 막걸리 발효 와플 새벽 시간 침이 고이네요. 늦여름 바람 시원한 곳에서 시원한 스파클링 와인이랑 먹고 싶은 요리입니다. p.400 토마토브루스케타 두부로 만든 마요네즈는 도대체 어떤 맛일까요? 정말 신기합니다.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느낌! p.426 단호박샌드위치 이 요리의 이름을 '거리의 성자'라고 짓고 싶어집니다. … 정말 굿!! p.432 잡곡빵 길거리 토스트 우왕~~ 너무 좋은 레시피예요. 전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생강님 레시피 너무 좋아해요. 사진도 하나같이 유혹적이고요. p.444 두부버거 같은 재료를 어떻게 응용하느냐에 따라 보는 즐거움, 먹는 즐거움이 더하는 것 같아요. p.464 검은콩부리토 와~ 이거 대박이에요. 페스토 하면 바질이랑 잣만 넣고 했는데, 슈퍼 푸드 브로콜리를 요렇게 이용하시다니 역시 굿 아이디어!! p.500 브로콜리페스토파스타
똑똑한 부모를 위한 대화의 기술 : 유치원생부터 십대까지 상황별 · 사례별 대화법 노하우
한문화 멀티미디어 / 칙 무어만 글, 이상춘,이준형 옮김 /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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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화 멀티미디어육아법칙 무어만 글, 이상춘,이준형 옮김
아이와 좀 더 효과적이고 평화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대화법을 제시하는 책.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자신 있는 부모라 할지라도, 아이를 키우다 보면 그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절망적인 순간들이 반드시 찾아온다. 그러다 보면 의도하지 않았던 말로 아이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아이와의 갈등으로 부모 역시 상처를 받기도 한다. 부모는 별 생각 없이 한 말이 아이에게는 치명적인 상처로 남을 수도 있기에, 부모에게는 말을 보다 적절하게 다루는 기술이 꼭 필요하다. 저자는 삼십여 년 동안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말할 때의 작은 차이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생생하게 체험한 교육연구가다. 또한 부모로서 할아버지로서, 자기 자녀들과 두 손자를 직접 길러냈다. 이러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인 이 책은, 아이를 키우면서 맞닥뜨리는 상황들과 그 상황에 적절한 대화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또한 긍정적인 부모의 대화법뿐 아니라 아이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말, 아이에게 독이 되는 말 등 부모가 사용하지 말아야 할 대화법도 꼼꼼히 알려준다. 머리말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제1장 선택과 책임을 가르치는 말 달걀 프라이가 먹고 싶니, 삶은 달걀이 먹고 싶니? 넌 오늘 짜증 부리기로 선택한 사람 같구나 네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생각보다 많단다 다른 선택을 하면 안 되겠니? 결정을 하렴 네가 결정해 절대 포기하면 안 돼 제2장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는 말 마치 ~인 것처럼 행동해봐 너는 자동차야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봐 너는 목표가 뭐니? 마음속에 그림을 그려봐 엄마는 곧 퇴장할 거야 어떤 노력을 한 거니? 엄마가 좀 보태줄 테니 나머지는 네가 내렴 안 돼! 너는 참 끈기가 있구나! 의지가 대단하구나! 너는 항상 ~하는구나! 너는 절대 ~하지 않는구나! 이건 쉬운 거야 그건 힘들 거야 그건 불가능한 일이야 제3장 해결책을 찾아내는 능력을 키우는 말 무슨 문제가 생겼니? 네가 잘 해결할 거라고 믿는다 모든 문제에는 해결책이 있단다 내 문제를 해결하는 것 좀 도와주겠니? 문제가 생겼네. 누가 엄마를 도와주겠니? 제4장 아이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말 엄마가 대신 해줄게 운이 좋았구나! 엄마가 열까지 센다. 하나, 둘, 셋…… 너 또 그러니! 이 얘기 한 게 벌써 다섯 번째야! 그건 적당한 핑계가 아니야! 조심해! 엎지르겠다 제5장 칭찬하는 말, 꾸짖는 말 참 잘했어! 이 부분은 맞춤법이 다 맞구나! 도와줘서 고맙다 아주 형편없구나! 다음번에는 ~하렴 제6장 아이에게 독이 되는 말 너만 남겨두고 가버릴 거야 너는 왜 형처럼 못 하니? 그냥 장난삼아 한 말이야 제발 좀 나이에 맞게 행동해 엄마가 방금 뭐랬어? 너 자신에게 부끄럽지도 않니? 우리는 널 낳고 싶지 않았어 제7장 가족간의 친밀감을 높이는 말 사랑해! 찰스야, 메리야! 아빠가 보니, ~하더구나 사람마다 필요한 게 각각 다르단다 한 걸음 한 걸음씩 미안해! 서로 다정하게 만지렴 제8장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말 실망한 것처럼 들리는구나 기분 나빠할 이유가 전혀 없단다 지금 네 기분이 어떤지 알아 이 베개에 화풀이를 하렴 엄마한테 그렇게 함부로 말하지 마! 만일 내가 너였다면, ~했을 거야 그 친구한테 사과해! 제9장 아이와의 갈등을 키우는 말 내가 그렇게 말했으니까! 누가 그랬니? 넌 누구 편인지 말해봐 너, 이겼니? 너, 왜 그랬니? 내 말이 맞잖아 제10장 반항을 잠재우고 갈등을 해소하는 말 옷들이 방바닥에 흩어져 있더구나 우리, 이 문제를 다르게 볼 수 없을까? 너의 이런 행동은 정말 지겨워 어떻게 해야 둘 다 만족할 수 있겠니? 그렇지 않니? ~하지 마! 진짜 싸우는 거니, 아니면 장난치는 거니? 그 애한테 진짜 하고 싶은 말이 뭐야? 글쎄 갈수록 인내심이 약해지고 있어 고자질 좀 그만하렴 제11장 그 밖에 할수록 좋은 말 엄마는 너 때문에 자랑스럽단다 옷이 바닥에 떨어져 있더구나. 그래서 엄마는 화가 났어. 옷은 옷장 속에 걸어야지 방을 깨끗이 치우면 마트에 데려가마 널 사랑하지만 그런 행동은 싫어 이건 정말 뜻밖이구나! 넌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사랑한다! 옮긴이의 말 아이는 부모의 말을 먹고 자란다아이에게 힘이 되는 말, 독이 되는 말 부모라면 누구나, 마치 고장 난 녹음기처럼 아이에게 똑같은 잔소리를 무수히 반복하는 속 터지는 상황에 처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 날 입을 옷쯤은 스스로 골라야 한다고 입이 닳도록 가르쳐도 유치원생 딸아이는 매번 어떤 옷을 입을지 망설이느라 유치원 버스를 놓친다.“넌 할 수 있어!”라고 그토록 격려했건만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은 수학 교과서만 펴면 못하겠다고 투정을 부린다. 아침마다 헤어 젤을 듬뿍 발라 머리를 손질하느라고 지각하는 고등학생 아들 때문에, 남자 친구와 무슨 할 말이 그렇게 많은지 날마다 전화기를 붙들고 사는 사춘기 딸 때문에 부모는 울화통이 터진다. 얼러도 보고 으름장도 놓고 화도 내보고 이미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동원해 보았으나 아이의 행동은 달라지지 않고 날이 갈수록 부모는 스트레스만 쌓인다. 자, 그렇다면 이런 순간에 부모는 더 이상 어떤 말로 아이와 소통하면서 이끌어줄 수 있을까? 똑같은 잔소리를 무한 반복하느라 속 터지는 부모들을 위한 대화법 처방전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자신 있는 부모라 할지라도, 아이를 키우다보면 그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절망적인 순간들이 반드시 찾아온다. 그러다 보면 의도하지 않았던 말로 아이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아이와의 끝도 없는 갈등으로 부모 역시 상처를 받기도 한다. 말에는 엄청난 힘이 있다. 특히 부모가 아이에게 하는 말은 아이의 마음에 뚜렷한 나이테를 남긴다. 그 막강한 위력을 올바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적절하게 다루는 기술이 필요하다.『똑똑한 부모를 위한 대화의 기술』은 어떤 상황에서든 아이와 좀더 효과적이고 평화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대화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삼십여 년 동안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말할 때의 작은 차이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생생하게 체험한 교육연구가다. 또한 부모로서 할아버지로서, 자기 자녀들뿐 아니라 뜻밖의 사고로 아들을 잃으면서 두 손자들까지 직접 길러냈다. 그 소중한 경험을 수많은 세미나와 워크숍을 통해서 부모들과 나눠왔으며, 그 사례들을 이 책에 소개하고 있다. 독자는 책을 읽는 동안 아이를 키우면서 맞닥뜨리는 실제 상황들과 만나고 그에 따른 적절한 대화법을 배울 수 있다. 선택과 책임을 가르치는 말,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는 말, 해결책을 찾아내는 능력을 키우는 말, 가족간의 친밀감을 높이는 말,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말, 아이의 반항을 잠재우고 갈등을 해소하는 말 등 긍정적인 부모의 대화법 뿐 아니라 아이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말, 아이에게 독이 되는 말, 아이와의 갈등을 키우는 말 등 부모가 사용하지 말아야 할 대화법도 담고 있다. 특히, 참 잘했어”,“절대 포기하면 안 돼”와 같이, 아이를 칭찬하거나 격려하기 위해서 부모가 흔히 하는 말 중에는 오히려 아이에게 독이 되는 것도 있다고 지적하면서 대체할 만한 대화법도 소개한다. 이처럼 부모는 별 생각 없이 한 말이 아이에게 치명적인 상처로 남는 것은 부모가 아이의 심리 및 성장 발달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경고한다. 『똑똑한 부모를 위한 대화의 기술』은 아이와의 힘겨루기를 끝내고, 습관처럼 되풀이하던 효과 없는 대화법에서 벗어나 똑같은 잔소리를 무한 반복하느라 지친 부모들에게 특효의 처방전이 되어줄 것이다.
별 마지막 수업
보물창고 / 알퐁스 도데 지음, 이효숙 옮김 / 2014.04.15
10,800원 ⟶ 9,720원(10% off)

보물창고청소년 문학알퐁스 도데 지음, 이효숙 옮김
, , 등 세계 문학사에 숨은 보석 같은 단편들을 선보였던 '클래식 보물창고'에서 이번에는 알퐁스 도데의 대표 단편소설 열다섯 편을 엮은 을 출간했다. 프로방스 목동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 '별'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작가 알퐁스 도데는 19세기 말 프랑스의 정취를 특유의 시적 서정성과 감수성으로 그려 낸 거장이다. 조국 프랑스와 국민들을 향한 뜨거운 애정을 품고 있던 알퐁스 도데는 자신의 문학을 통해 전쟁과 내란으로 얼룩졌던 프랑스 사회를 위로하며 대중들로부터 '프랑스의 찰스 디킨스'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그 대표적인 작품이 바로 프랑스-프로이센 전쟁의 비극을 감동적으로 풀어낸 '마지막 수업'이다. 이 책에는 '별', '마지막 수업'을 포함해 총 열다섯 편의 단편들을 수록하였다. 도데의 두 단편집 와 에서 가장 완성도 있는 작품만을 가려 뽑아 프랑스문학 전문 번역가 이효숙이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번역하였다.제1부 풍차 방앗간 편지 코르니으 영감의 비밀 별 아를르의 여인 노인들 산문으로 쓴 시 비시우의 장지갑 스갱 씨의 염소 황금 뇌를 가진 남자 제2부 월요 이야기 마지막 수업 당구 소년 간첩 어머니들 나룻배 마지막 책 붉은 자고새의 놀람 역자해설 작가연보▶ ‘별’에서 온 그대, 알퐁스 도데의 반짝이는 단편들 - 프랑스 문학사를 수놓은 열다섯 편의 별을 만나다 파리지앵 브루노부터 역촌동 사는 종욱 씨까지 국적을 막론하고 첫사랑처럼 앓았던 작품이 있으니 바로 알퐁스 도데의 「별」이다. 프로방스 목동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 「별」은 한때 교과서에도 수록되며 ‘국민 단편’으로 자리매김했다. 한 조사에 따르면 국내 서점가에 나온 「별」의 판본이 지금껏 70여 종이 넘는다고 하니, 알퐁스 도데를 향한 우리 독자들의 애정을 짐작할 만하다. 국적과 시대를 불문하고 알퐁스 도데의 작품이 사랑받는 비결은 무엇일까? 아마도 그의 문학이 우리의 청춘 속에 ‘순수’의 보루로 자리 잡았기 때문일 것이다. 맹목적인 순수에의 추종은 부작용도 불러왔다. 「별」과 「마지막 수업」으로만 도데 문학을 접한 우리 독자들이 그의 문학 세계를 순수하고 낭만적인 색채로만 바라보게 된 것이다. 사실 도데 문학의 낭만적 외양 뒤에는 따뜻한 ‘사실주의’가 자리하고 있다. 이는 소설가이기 이전에 언론인이었던 도데의 이력에서 연유한다. 아버지의 사업이 파산한 뒤 힘겨운 청소년기를 보낸 그는 열일곱 살이 되던 1857년 파리로 올라가 신문 기자로 일하며 문학에 전념했다. 당대 사실주의의 정점에 올랐던 귀스타브 플로베르, 에드몽 드 공쿠르, 에밀 졸라 등의 문인들과 우정을 나눈 그는 친구들의 영향으로 사실주의적 색채가 담긴 작품을 많이 남겼으며, 특유의 시적 서정성과 감수성을 곁들여 19세기 말 프랑스 소시민들의 삶을 그 누구보다 날카롭게 포착했다. 앞서 『오 헨리 단편선』, 『너새니얼 호손 단편선』,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등 세계 문학사에 숨은 보석 같은 단편들을 선보였던 에서 이번에는 알퐁스 도데의 대표 단편소설 열다섯 편을 엮은 『별 마지막 수업』을 출간했다. 도데의 두 단편집 『풍차 방앗간 편지』와 『월요 이야기』에서 가장 완성도 있는 작품만을 가려 뽑아 프랑스문학 전문 번역가 이효숙 씨가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번역한 『별 마지막 수업』은 지금껏 ‘낭만적’ 편견에 갇혔던 팔방미인 도데를 위한 변명이 되어 줄 것이며, 작품 곳곳에 숨겨진 날카로운 풍자와 혜안은 독자들의 마음에 신선한 파문을 일으킬 것이다. ▶ 19세기 프랑스의 ‘국민 작가’, 현대인을 위로하다 프로방스 지방의 아름다운 고장 님므에서 태어난 도데는 도시화와 전쟁이 몰고 온 무서운 변화 앞에서도 꿋꿋이 일상을 이어 나가는 프로방스 주민들을 몹시 사랑했다. 증기 방앗간에 맞선 마지막 풍차 방앗간 주인의 이야기 「코르니으 영감의 비밀」, 프로방스 목동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 「별」, 역사의 비극에 굴하지 않고 묵묵히 노를 젓는 상이군인의 이야기 「나룻배」 등은 모두 프로방스 주민들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다. 도데는 1869년 출간한 첫 번째 단편집 『풍차 방앗간 편지』에서 프로방스의 외딴 풍차에 살고 있는 화자를 분신으로 시골 소시민의 일상이 담긴 이야기들을 풀어냈다. 작품 속 풍차 방앗간의 모델이 된 퐁비에이으의 실제 풍차는 이후 ‘알퐁스 도데의 풍차’로 불렸고, 빈센트 반 고흐의 캔버스에 담기기도 했다. 알퐁스 도데의 프로방스 사랑은 그의 두 번째 단편집에 이르러 조국 프랑스에 대한 사랑으로 확장되었다. 바로 「마지막 수업」이 실린 단편집 『월요 이야기』이다. 『월요 이야기』는 프랑스-프로이센 전쟁이 몰고 온 비극을 제재로 한 마흔세 편의 작품이 담겼다. 알자스 시골 학교의 마지막 프랑스어 수업을 그린 「마지막 수업」, 전쟁에 노출된 아이들의 위태로운 삶을 보여 주는 「소년 간첩」 등 당대를 살아가던 프랑스인들의 모습이 도데의 시선을 통해 작품 속에 녹아 있다. 이렇게 자신의 문학을 통해 전쟁과 내란으로 얼룩진 프랑스 사회를 위로한 알퐁스 도데는 대중들로부터 ‘프랑스의 찰스 디킨스’라는 별명을 얻으며 국민 작가로 발돋움했다. 또한 도데는 「황금 뇌를 가진 남자」, 「붉은 자고새의 놀람」, 「스갱 씨의 염소」 등을 통해 판타지 요소도 능수능란하게 구사하며 강렬한 페이소스를 선사한다. 판타지와 현실을 넘나드는 열다섯 편의 작품 속에 알알이 박힌 도데의 인간애는 우리 시대에서 사라져 가는 유대감과 동서고금을 아우르는 전통적 가치를 보여 준다. 가슴 속에 별처럼 묻어 두었던 알퐁스 도데의 추억이 에서 새로이 펴내는 『별 마지막 수업』을 통해 다시금 깨어나기를 기대하며, 그의 단편들이 삭막하고 혹독한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한 모금 생수가 되어 주었으면 한다. ▶ 주요 내용 프로방스 목동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 「별」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작가 알퐁스 도데는 19세기 말 프랑스의 정취를 특유의 시적 서정성과 감수성으로 그려 낸 거장이다. 조국 프랑스와 국민들을 향한 뜨거운 애정을 품고 있던 알퐁스 도데는 자신의 문학을 통해 전쟁과 내란으로 얼룩졌던 프랑스 사회를 위로하며 대중들로부터 ‘프랑스의 찰스 디킨스’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그 대표적인 작품이 바로 프랑스-프로이센 전쟁의 비극을 감동적으로 풀어낸 「마지막 수업」이다. 지금껏 목가적이고 낭만적인 작품으로만 알퐁스 도데를 만나 왔던 독자들에게 이 책에 실린 열다섯 편의 단편들은 그의 문학의 진가를 만끽할 수 있는 통로가 되어 줄 것이다.“어쩜! 양치기야, 별들의 결혼식이라는 것도 있니?”“그럼요, 아가씨.”그러고 나서 내가 그 결혼식이 어떤 것인지 설명하려는데 서늘하고 여린 뭔가가 내 어깨를 가볍게 누르는 느낌이 났다. 바로 졸음으로 무거워진 스테파네트 아가씨의 머리였다. 그녀는 움직임 없이 계속 그렇게 있었다. 동이 터서 하늘의 별들이 창백해지다가 사라질 때까지……. (중략) 우리 주위에서는 별들이 수많은 양 떼처럼 조용하고 유순하게 계속 행진하고 있었다. 나는 그 별들 중에서 가장 섬세하고 가장 빛나는 별 하나가 길을 잃고 내 어깨에 내려앉아 잠들었다고 생각했다. -「별」 중에서 귀여운 여인이 죽었다는 사실을 벌써 잊어버린 그는 장화를 사러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가게 안에서 주인 여자의 비명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녀는 서 있는 남자를 보고는 무서워서 뛰쳐나와 뒤로 물러섰습니다. 계산대로 다가온 그가 얼빠진 표정으로 고통스럽게 그녀를 바라보았던 것입니다. 그는 백조 털로 가장자리가 장식된 파란색 장화를 한 손에 쥐고, 온통 피투성이인 다른 손으로는 손톱 끝으로 긁어낸 황금 부스러기들을 내보이고 있었습니다. -「황금 뇌를 가진 남자」 중에서 아멜 선생님이 아주 창백해진 얼굴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선생님이 그렇게 커 보인 적이 없었다. 선생님은 말했다. “친구들이여, 나의 친구들이여. 나는…… 나는…….”하지만 무엇인가 선생님을 숨 막히게 했다. 선생님은 하려던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더니 선생님은 칠판 쪽으로 몸을 돌려서 분필 조각을 집더니 온 힘을 다해 꾹꾹 눌러서 최대한 큰 글씨로 썼다.프랑스 만세!선생님은 머리를 벽에 대고 그대로 있다가 우리에게 조용히 손짓하며 말했다.“끝났으니…… 이제 가거라.” (91쪽)-「마지막 수업」 중에서
터틀 트레이딩
이레미디어 / 마이클 코벨 (지은이), 오인석 (옮긴이) / 2019.05.10
19,500원 ⟶ 17,550원(10% off)

이레미디어소설,일반마이클 코벨 (지은이), 오인석 (옮긴이)
1980년대 시카고증권거래소에 혜성처럼 등장해 수억 달러를 번 리처드 데니스.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트레이딩하는 방법을 잘 배운다면 누구든지 훌륭한 트레이더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동료와 내기를 하고, 〈월스트리트 저널〉에 수련생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낸다. 나중에 ‘터틀’로 알려지게 된 이 수련생들은 경비원, 회계사, 가난한 이민자, 도박사, 피아니스트, 공군 장교, 게임 디자이너 등 월스트리트의 색깔과는 다른 별종들이 대부분이었다. 리처드 데니스의 실험이 끝났을 때 터틀 수련생들이 그에게 벌어준 돈은 수억 달러에 이르렀고, 그들은 뿔뿔이 흩어졌다. 마이클 코벨은 구전으로만 전해지던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 실험을 파헤쳐 《터틀 트레이딩》에 담았다. 이 책에서 코벨은 실험의 산증인인 터틀들과의 개별 인터뷰를 포함해 리처드 데니스와 윌리엄 에크하르트가 터틀 수련생들을 훈련한 방식, 투자 철학, 트레이딩 규칙, 투자 기법까지 소개한다.머리말 감사의 글 1장. 리처드 데니스의 실험 ~매매능력은 타고나는 것인가, 터득할 수 있는 것인가 2장. 거래소의 왕자 ~단숨에 억만장자가 된 천재 트레이더의 등장 3장. 터틀 수련생 ~경비원, 이민자, 게임 개발자…이들이 트레이더가 된다고? 4장. 투자 철학 ~성공적인 매매를 하고 싶다면 규칙을 지켜라 5장. 트레이딩 규칙 ~진입과 청산 규칙을 배우고 적용하다 6장. 배태된 문제들 ~누가 진짜 터틀인가 7장. 배분금액 차별 ~불투명한 투자자금 배분이 낳은 갈등 8장. 게임 중단 ~갑작스러운 실험 중단과 전설적 투자자의 은퇴 9장. 각자의 길을 걷다 ~터틀, 월가의 새로운 별이 되다 10장. 리처드 데니스의 귀환 ~앞서나가는 제자들과 왕의 초라한 복귀 11장. 기회를 잡아라 ~성공한 터틀과 실패한 터틀을 가른 차이 12장. 실패도 내 선택의 결과 ~트레이딩 기법의 전수 가능성은 별개의 문제 13장. 2세대 터틀의 등장 ~원조 터틀을 능가한 또 다른 신화 14장. 훌륭한 본보기 ~선천적 재능만으로는 결코 충분치 않다 맺는말 부록 1 터틀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나? 부록 2 관련 웹사이트 부록 3 터틀들의 연도별 운용성과 부록 4 수련 기간 중 터틀들의 운용성과(1984~1988) 저자에 대해 주석월스트리트의 전설 리처드 데니스, 스물세 명의 초보 투자자를 단숨에 백만장자로 만들다! 1980년대 시카고증권거래소에 혜성처럼 등장해 수억 달러를 번 리처드 데니스.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트레이딩하는 방법을 잘 배운다면 누구든지 훌륭한 트레이더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동료와 내기를 하고, 〈월스트리트 저널〉에 수련생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낸다. 나중에 ‘터틀’로 알려지게 된 이 수련생들은 경비원, 회계사, 가난한 이민자, 도박사, 피아니스트, 공군 장교, 게임 디자이너 등 월스트리트의 색깔과는 다른 별종들이 대부분이었다. 리처드 데니스의 실험이 끝났을 때 터틀 수련생들이 그에게 벌어준 돈은 수억 달러에 이르렀고, 그들은 뿔뿔이 흩어졌다. 마이클 코벨은 구전으로만 전해지던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 실험을 파헤쳐 《터틀 트레이딩》에 담았다. 이 책에서 코벨은 실험의 산증인인 터틀들과의 개별 인터뷰를 포함해 리처드 데니스와 윌리엄 에크하르트가 터틀 수련생들을 훈련한 방식, 투자 철학, 트레이딩 규칙, 투자 기법까지 소개한다. “돈에 대한 감정적 개입 없이 잘 거래하는 사람들은 가끔 있다. 하지만 리처드 데니스만큼 잘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로버트 모스 월스트리트를 뒤흔든 14일간의 실험 ‘터틀 트레이딩’ 그 비밀의 문이 열린다! 1994년 어느 날, 마이클 코벨은 잡지에서 ‘1993년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많이 번 100인’의 명단을 보게 되었다. 조지 소로스가 1위, 5억 달러를 번 줄리언 로버트슨이 2위였다. 쟁쟁한 투자자들 사이에 3,500만 달러를 벌어들여 명단에 오른 낯선 이름이 있었다. 제리 파커 주니어였다. 그는 당시 마흔이 채 되지 않았고, 이력에는 ‘리처드 데니스의 제자이며 터틀 수련생이었다’고 적혀있었다. 1983년 리처드 데니스 밑에서 ‘추세추종 기법’을 배우기 시작할 당시 스물다섯 살의 회계사였다고도 나와 있었다. 아직 젊은 나이에 별다른 이력이 없는데도 월스트리트의 전문가들 사이에 이름을 올린 점에 흥미를 느낀 저자는 ‘터틀 스토리’를 쫓기 시작한다. 30대에 억만장자가 된 리처드 데니스와 수십억 달러의 헤지펀드를 운용하는 윌리엄 에크하르트, 터틀을 가르친 그들은 누구인가 리처드 데니스는 수백 달러로 시작해 서른일곱 살에 이미 수억 달러를 벌었다. 그는 1986년 한 해에만 8,000만 달러를 벌어 같은 해 1억 달러를 번 조지 소로스와 8,000만 달러 수익을 낸 마이클 밀켄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가 돈을 버는 스타일은 여러 번 삼진을 당한 뒤 만루홈런을 날리는 식이었다. 작은 손실에 연연하지 않고 감정의 기복 없이 수학적 기법을 사용해 리스크를 계산했고, 레버리지를 일으켜 투자하는 매매기법을 사용했다. 그의 거래 방식이 바로 추세추종 전략이다. 이 전략은 워렌 버핏 등 가치투자자의 생각과 완전히 반대되는 것이었다. 즉, 저평가된 종목을 사서 가격이 올랐을 때 파는 게 아니라 최고점을 깨고 올랐을 때 사서, 더 오른 후 팔았다. 언론은 그의 매매기법보다는 순식간에 일군 재산 규모에만 관심을 보였고, 그는 언론의 행태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 이때부터 그는 누구든 제대로만 배우면 매매기법을 익힐 수 있다는 생각을 품었다. 그의 학창시절 친구이자 동료인 윌리엄 에크하르트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수학과 수리논리학을 연구한 수학자였고, 트레이닝 능력은 선천적으로 주어진다고 믿었다. 그들은 논쟁 끝에 1983년과 1984년 두 번의 트레이딩 교실을 연 데 이어, 신문광고로 예비 수련생을 모집해 누구의 생각이 옳은지 실험을 하기에 이르렀다. 뛰어난 트레이더는 타고나는 것인가 훈련으로 만들어지는가 2주간의 투자 수업으로 결정되다! 경비원, 바텐더, 도박사, 세일즈맨, 피아니스트, 공군 장교, 게임 디자이너 등 투자에 대해 완전 초보자였던 이들 터틀 수련생들에게 데니스와 에크하르트의 투자 철학과 매매규칙을 전수한 일은, 비행기를 한 번도 타본 적 없는 사람들에게 비행기 조종법을 2주 동안 가르쳐 마스터시키는 것과 다름없었다. 그들은 터틀 수련생들에게 트레이딩을 돈의 관점으로 바라보지 말고, 하나의 변수로만 생각하기를 원했다. 그렇게 하면 운용하는 규모에 상관없이 늘 올바른 매매 결정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한 터틀 수련생은 ‘사람들이 멍해지고 귀도 멀어 파산하는 상황’에서도 리처드 데니스는 그런 거래를 실행하는 배짱을 지녔다며 경외심을 드러냈다. 많은 사람들이 적은 금액으로 거래할 때는 손실에 대해 별 걱정을 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거래 규모가 2배 커지면 트레이딩 결정은 더욱 중요해지고 힘들어진다. ‘많이’ 거래할 때에는 이익과 손실 금액을 떠올리게 되어 평정심을 유지하기가 더욱 어려워진다. 돈과 트레이딩을 서로 분리해야 한다는 생각은 터틀 수련생들에게 아주 중요한 내용으로 각인되었다. 원조 터틀들의 실제 투자수익률 도표 최초 공개! 2주간의 교육 후 시작한 트레이딩의 결과는 놀라웠다. 투자 경험이 없었던 터틀 수련생들 대부분이 매년 100퍼센트가 넘는 수익률을 보였다. 각자에게 주어진 100만 달러의 투자금으로 시작해 실험이 끝날 때까지 터틀 수련생들이 리처드 데니스에게 벌어준 돈은 수억 달러에 이르렀다. 이 책은 터틀들이 리처드 데니스를 위해 자금을 운용하던 기간(1984~1987년)의 실제 운용성과를 최초로 공개하고 있다(부록 4). 하워드 세이들러: 1984년 15.91%, 1985년 100.16%, 1986년 95.98%, 1987년 79.52% 제리 파커: 1984년 ?10.04%, 1985년 128.87%, 1986년 124.74%, 1987년 36.78% 짐 디마리아: 1985년 71.12%, 1986년 131.68%, 1987년 96.74% 필립 루: 1985년 132.25%, 1986년 128.8%, 1987년 77.58% 폴 라바: 1985년 91.72%, 1986년 125.86%, 1987년 78.19% 리처드 데니스가 터틀 수련생들에게 알려준 매매기법의 상세한 내용은 ‘5장 트레이딩 규칙’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자는 터틀들과의 인터뷰와 방대한 자료 조사를 통해 입수한 실제 매수와 청산, 포트폴리오 구성을 차트와 도표로 소개한다. 트레이딩 규칙을 소개하고 실제로 터틀 트레이더들이 다양한 선물을 매수하고 매도한 타이밍을 보여줌으로써 그들의 투자 규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실험 이후 터틀 트레이더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앞부분에서는 리처드 데니스가 마련한 실험의 장에서 진행된 터틀 실험의 시작부터 투자철학, 기법, 갈등과 해체까지 다룬다. 터틀들이 결과로 보여주듯 이 실험으로 트레이딩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누구든 배우면 잘할 수 있음이 증명되었다. 저자는 원조 터틀을 포함한 다양한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이끌어내며 실험 과정뿐 아니라 이후 터틀들의 행보까지 상세히 그리고 있다. 터틀 실험 이후 각 터틀이 현실을 마주하며 겪는 과정과 규칙 이외의 인간 본능이 개입되는 모습을 그렸다. 터틀들이 실험을 뒤로하고 홀로서기를 하는 과정에서 성공한 사람도, 실패한 사람도 있었다. 원조 터틀을 만나고 투자자로 변신한 2세대 터틀들의 이야기도 담았다. 리처드 데니스나 윌리엄 에크하르트와 직접적인 연결고리가 없지만 그들의 트레이딩 방법으로 엄청난 돈을 버는 2세대 터틀이 존재한다는 사실이야말로 트레이딩 능력이 타고난 것이 아니라 얼마든지 가르치고 배울 수 있음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논거다. 2세대 터틀이 있다면 이 방법을 배우는 누구든 터틀이 될 수 있지 않겠는가. 윌리엄 에크하르트는 오늘날까지도 매우 탁월한 트레이딩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리처드 데니스보다 더 많은 돈을 벌었다. 윌리엄 에크하르트와 터틀 출신인 제리 파커, 폴 라바는 30억 달러가 넘는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이들은 아직까지도 터틀 실험 때와 아주 비슷한 방식으로 트레이딩하고 있다. 리먼 사태 이후 주식시장이 큰 혼돈에 빠졌던 2008년 1분기에도 그들은 다음과 같은 실적을 올렸다. 윌리엄 에크하르트: +14퍼센트 제리 파커: +11퍼센트 리즈 체블: +17퍼센트 톰 생크스: +37퍼센트 폴 라바:+13퍼센트 하워드 세이들러:+28퍼센트 살렘 에이브러햄: +13퍼센트터틀 수련생 이야기가 지금도 유효한지 의문을 던지는 사람도 많으리라. 하지만 이 스토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쓸모 있다. 예를 들어 리처드 데니스가 수련생들에게 가르쳤던 매매 철학과 규칙은 수십억 달러를 운용하는 수많은 헤지펀드들이 쓰는 트레이딩 전략과 비슷하다. CNBC 일간 뉴스에 매달리고 온갖 주식정보를 좇아 매매하는 일반 투자자들은 이 스토리를 듣지 못했겠지만 ‘실제로’ 돈을 버는 월가 전문가들은 안다. ― 「머리말」 중에서 리처드 데니스가 시카고상품거래소로 옮긴 것은 역사적 사건이었다. 톰 윌리스는 믿을 수 없다는 듯 말했다. “리처드 데니스는 시카고상품거래소로 옮기더니만 엄청난 홈런을 날렸습니다. 그곳 사람들은 처음 보는 일이었죠. 이 젊은 친구가 피트 전체를 휘어잡았습니다. 으스대거나 과시를 원해서가 아니었습니다. 옥수수 선물 가격이 상승하고 대두가 2포인트 오른 뒤 옥수수가 3포인트 떨어지면 리처드 데니스는 다른 트레이더들로부터 대두를 1.5포인트나 올려 100만 부셸을 사들입니다. 그런데 장이 마감될 때에는 대두가 7포인트나 상승해있습니다. 대두를 매도했던 사람들이 수군거립니다. “저 친구 뭐지?” ― 2장 「거래소의 왕자」 중에서 수학적 능력이 유일한 선발 기준은 아니었다. 리처드 데니스와 윌리엄 에크하르트는 장기적으로 트레이딩에서 성공하는 것과 높은 IQ 사이에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후보자들에게 확률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있는지 알고 싶었다. 이것은 라스베이거스에서 블랙잭 게임을 할 때 필요한 것이기도 하다. 돈을 추상적으로 다룸으로써 돈을 더 많은 수익 창출을 위한 도구로 활용하는 데 집중할 수 있는, 정서적 심리적으로 뛰어난 사람을 원했다. 결국 배움을 받아들이는 능력을 지녔다고 판단되는 사람을 뽑았다. 리처드 데니스와 함께하는 동안 이들은 백지 상태가 되어야 했다.― 3장 「터틀 수련생」 중에서
어린이를 위한 자동차 세계사 100
이케이북(이미디어그룹) / 김태진.임유신 지음 / 20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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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이북(이미디어그룹)자연,과학김태진.임유신 지음
어린이 미래 교양 시리즈 7권.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자동차 대해 다양하고 자세하게 살펴본다.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페라리, 람보르기니, 부가티, 크라이슬러, 재규어 등 400여 장의 멋진 자동차 사진을 바탕으로 전 세계 자동차의 역사와 자동차가 발전되어온 과정을 이야기로 풀어놓았다. 1769년 증기자동차와 1886년 독일의 발명가 칼 벤츠가 처음 특허를 낸 휘발유 자동차부터 미래의 자동차까지 망라하였다.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자율주행 자동차까지 기술의 발전에 따라 달라진 자동차를 세밀하게 다루고 있다. 아울러 자동차 부품뿐 아니라 자동차와 관련된 직업, 점점 브랜드가 중요시되는 자동차 산업의 발전 과정까지 이야기를 하듯이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또한 영화나 인터넷에서 봤던 멋진 자동차의 탄생 과정과 기술적인 이야기도 들려준다.들어가는 말 1부 자동차의 발전과 미래 자동차 스스로 움직이는 차, 자동차의 정의 | 최초의 자동차, 퀴뇨의 증기차 | 시대별 자동차 특징 | 혼자서 탈 수 있는 자동차 | 미래 자동차 - 전기 모터로 굴러가는 자동차 | 미래 자동차 - 수소로 가는 자동차 | 미래 자동차 - 엔진과 모터가 함께 힘을 내는 하이브리드차 | 미래 자동차 - 하늘을 누빌 소형 무인항공기, 드론 못다 한 이야기 1 - 자동차 경주는 무엇이 있나요? 2부 자동차의 기술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 열쇠가 없어도 시동을 걸 수 있어요 | 바늘과 숫자로 속도를 표시하는 계기판 | 어떻게 자동차는 찬바람과 더운 바람이 한 곳에서 같이 나오나요? | 자동차 경적 소리의 비밀 | 자동차의 심장, 엔진 | 자동차도 스마트폰처럼 다룰 수 있을까요? | 1L로 100km를 달리는 자동차도 있어요 | 유리로 되어 있는 자동차 지붕은 약하지 않나요? | 자동차 불빛의 다양한 역할 | 편리하고 안전한 경차 | 자동차와 소리 | 레이더가 달린 자동차는 스스로 거리를 조절해요 못다 한 이야기 2 - 걸어 다니는 사람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자동차 3부 자동차의 디자인과 구조 지붕이 열리는 컨버터블 자동차 | 자동차 바퀴는 반드시 4개여야 할까요? | 차 문이 위로 열리는 자동차 | 문이 두 개인 차는 쿠페라고 불러요 | 다목적으로 쓰이는 차들 ― SUV, RV, MPV, CUV | 세단과 왜건은 뭐가 다른가요? | 둥글둥글한 자동차와 각진 자동차 | 자동차 회사 별로 앞모습이 비슷하게 생겼어요 | 자동차는 왜, 언제 모양을 바꾸죠? | 한 사람이 여러 자동차 회사에 디자인을 해주기도 해요 | 자동차의 재료 | 자동차에서도 활약하는 컴퓨터 못다 한 이야기 3 -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4부 세계 최고 자동차와 자동차 회사 세계 최초의 자동차는 사람이 뛰는 것보다 조금 빨랐어요 | 세계에는 자동차 회사가 몇 개나 있죠? | 자동차의 상표, 브랜드는 계속 있는 게 아니에요 | 폴크스바겐은 국민차라는 뜻이에요 | 대중차와 2백만 원대 자동차 | 고급차와 10억 원짜리 자동차 | 세계 최고의 차, 롤스로이스 | SUV만 만드는 지프, 스포츠카만 만드는 페라리 | 자동차 엠블럼에는 동물 모양이 많아요 |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 | 대통령들은 어떤 차를 타나요? | 세계 3대 스포츠카 회사 | 연예인이 타고 다니는 차 | 자동차 회사가 만드는 다른 탈것들 못다 한 이야기 4 - 자동차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5부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 안전벨트가 있는데 카시트가 왜 필요할까요? | 자동차 번호판 색깔은 왜 다를까요? | 타이어가 펑크 나도 달릴 수 있나요? | 타이어는 왜 검은색일까요? | 노란색 불빛에서 흰색으로, 헤드라이트의 변화 | 자동차의 힘, 마력과 토크 | 가솔린은 휘발유, 디젤은 경유라고 불러요 | 스포츠카는 왜 시끄러운 소리를 낼까요? | 비행기보다 빠른 자동차 | 자동차가 빠를까요, 오토바이가 빠를까요? | 최소 30~40년 된 차, 클래식카 | 자동차 화재는 기름 때문이 아니에요 | 자동차에는 몇 명이 탈 수 있을까요? | 자동차는 2m가 넘는 선풍기 앞에서 테스트를 받아요 | 자동차는 개성을 표현해요 | 왜 검정색과 은색, 흰색 자동차가 많을까요? | 왜 우리나라에는 큰 차와 세단만 많지요? | 경주용차는 꼭 벌레처럼 생겼어요 | 날아다니는 자동차는 실제로 있을까요? | 차 안에 욕실과 부엌이 달렸어요 | 유명 자동차 레이서는 얼마나 버나요? | 자동차를 백화점처럼 전시하는 모터쇼 못다 한 이야기 5 - 자동차의 구조, 보닛 속 세계 6부 자동차와 인물 벤츠·포드·페라리·포르쉐·토요타는 사람 이름이에요 | 디젤 엔진은 디젤이 만들었어요 | 자동차 공장에 컨베이어 벨트를 도입한 헨리 포드 | 현대자동차 창업주 정주영 | 세계 유명 자동차 디자이너 | 외국 차를 디자인하는 한국 디자이너들 못다 한 이야기 6 - 기네스북에 오른 자동차 판매왕, 조 지라드 7부 기능과 역할이 다양한 자동차들 7종류의 소방차가 출동해요 | 119에 전화하면 구급차가 출동해요 | 경찰과 범죄자만 탈 수 있는 경찰차 | 버스는 보통 45명이 탈 수 있어요 | 자동차의 응급 구조대, 견인차 | 총알도 막아내는 튼튼한 군용차 | 다양한 종류의 특수차 못다 한 이야기 7 - 자동차 종류별 무게와 속도 8부 탈것의 역사 인류 움직이다 | 굴림대와 바퀴에서 수레로 | 말이 끄는 마차 시대 | 사람의 동력으로 움직이는 자전거 | 오토바이의 등장 | 인류의 활동 영역을 넓힌 증기기관차 | 대륙을 잇는 기차의 활약 | 하늘을 난 최초의 기구, 열기구 | 엔진으로 움직이는 탈것들 | 비행기와 헬리콥터의 활약 못다 한 이야기 8 - 태엽으로 가는 차를 생각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1769년 증기기자동차부터 미래의 자동차까지 한눈에 살펴요 자동차 전문기자가 들려주는 자동차에 대한 모든 것 □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페라리, 람보르기니, 부가티, 크라이슬러, 재규어, 클래식카, 세계 최초의 자동차 등 400여 장의 멋진 자동차 사진과 세그웨이, 고속철도, 오토바이, 자전거 등 각종 탈것의 사진들이 함께 해요. □ 영화나 인터넷에서 봤던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와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자동차에 대한 모든 것 - 쿠페, 왜건, 세단, 컨버터블 자동차의 차이 | 벤츠·페라리·포드·토요타는 사람 이름 | 자동차 경주와 레이서 | 비행기보다 빠른 자동차 | 실제로 있는 날아다니는 자동차 | 자동차 타이어가 검은색인 이유 | 7종류가 출동하는 소방차 | 총알도 막아내는 군용차 | 비행기만큼 빠른 고속철도 등 □ 흥미진진한 세계 최고와 최초 자동차와 자동차 회사 이야기 - 세계 최초의 자동차 | 세계의 자동차 회사들 | 세계 최고의 차, 롤스로이스 |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 | 세계 3대 스포츠카 회사 | 대통령이 타는 차 | 10억 원짜리 자동차와 2백만 원대 자동차 등 □ 아이들이 만나게 될 미래 자동차 이야기 - 전기 모토로 굴러가는 자동차, 수소로 가는 자동차, 엔진과 모터가 함께 힘을 내는 하이브리드차, 하늘을 누빌 수용 무인항공기, 드론 “자동차는 어떻게 발전되어왔나요? 그리고 미래의 자동차는 어떤 모습일까요? 400여 장의 멋진 자동차 사진과 함께 살피는 자동차의 역사와 문화” 이 책은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자동차 대해 다양하고 자세하게 살펴봐요.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페라리, 람보르기니, 부가티, 크라이슬러, 재규어 등 400여 장의 멋진 자동차 사진을 바탕으로 전 세계 자동차의 역사와 자동차가 발전되어온 과정을 이야기로 풀어놓았지요. 1769년 증기자동차와 1886년 독일의 발명가 칼 벤츠가 처음 특허를 낸 휘발유 자동차부터 미래의 자동차까지 망라해요.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자율주행 자동차까지 기술의 발전에 따라 달라진 자동차를 세밀하게 다루고 있지요. 아울러 자동차 부품뿐 아니라 자동차와 관련된 직업, 점점 브랜드가 중요시되는 자동차 산업의 발전 과정까지 이야기를 하듯이 알기 쉽게 설명해줘요. 또한 영화나 인터넷에서 봤던 멋진 자동차의 탄생 과정과 기술적인 이야기도 들려준답니다. 아이들이 만나게 될 미래의 자동차 이야기 1. 전기 자동차는 환경에 좋아요 ‘자동차가 환경오염의 주범’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죠? 엔진으로 움직이는 자동차는 엔진에서 기름이 탈 때 나쁜 매연이 나와요. 차가 지나가면 이상하고 매캐한 배기가스가 나오는데, 이것은 환경에 좋지 않은 나쁜 물질이에요. 그에 반해 전기 자동차는 깨끗한 자동차예요. 전기 자동차가 움직일 때는 나쁜 물질이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전기 자동차를 환경을 보호하는 ‘친환경 자동차’라고 불러요. 2. 물을 배출하는 수소 자동차 물의 분자식은 H2O예요. 수소 원자 2개와 산소 원자 1개라는 뜻인 건 모두 알고 있죠? 수소 자동차는 수소와 산소의 반응에서 에너지를 얻기 때문에 배기구에서 물이 나와요. 언젠가 수소 자동차를 만든 회사의 사장이 차가 깨끗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차에서 나온 물을 컵에 받아 마신 적도 있을 정도로 수소 자동차는 깨끗하답니다. 3. 친환경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엔진과 전기 모터가 각각 움직이기 때문에 일반 자동차보다 엔진이 움직이는 시간이 적어요. 엔진이 적게 움직이니 기름도 덜 먹고 오염물질도 적게 뿜어내죠. 그래서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친환경차라고 불러요. 4. 사람이 탈 수 없는 소형 헬리콥터, 드론 드론은 사람이 탈 수 없는 소형 헬리콥터라고 보면 돼요. 드론은 무인항공기의 일종이에요. 날개가 돌며 하늘에 떠 있는 모습이 벌이 ‘윙윙’거리는 것 같다고 해서 그 뜻을 지칭하는 드론drone이라고 불러요. 드론은 1900년대 초반부터 개발되기 시작됐다고 해요. 주로 군사용 목적으로였지요. 지금도 드론의 90%는 군사용으로 쓰여요. 『어린이 미래교양 시리즈』 콘셉트와 출간 목록 ― 콘셉트 어린이가 만나게 될 새로운 세상 이야기와 새로운 지식 읽다 보면 저절로 생각이 자라는 어린이 교양의 길잡이 100개의 주제, 그림과 사진으로 이해하는 어린이 공부 사전 ― 출간 목록 1. 어린이를 위한 미래 직업 100 - 미래 유망 직업과 새로 등장할 직업 | 최정원, 정미선 글 | 정지혜 그림 ※출판산업진흥원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2. 어린이를 위한 의학과 의사 이야기 100 | 이근영 글 | 정지혜 그림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선정 ‘으뜸책’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3.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 | 서희태 글 | 정지혜 그림 저자 :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강마에의 실제 주인공 ‘서희태 음악감독’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4.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 배상복 글 | 김현철 그림 저자 : 배상복 중앙일보 기자 및 중앙일보 어문연구소 부국장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5.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영단어 100 | 신호철 글 | 김현철 그림 영어 일기와 글쓰기, 영어 책 읽기, 말할 때 헷갈리는 필수 영단어 쉽고 재미있게 배우기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6. 어린이를 위한 노벨평화상 속 세계사 100 | 정일웅 글 | 김태형 그림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선정 ‘으뜸책’ ※교보문고 선정 “오늘의 책”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7. 어린이를 위한 자동차 세계사 100 | 김태진 임유신 글 우리나라 최고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이야기해주는 자동차에 대한 모든 것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벤츠는 가솔린 엔진에 구동축을 연결하고 바퀴 3개를 단 자동차를 만들어 독일 특허청에 특허를 냈어요. 1886년 1월 29일, 37435호 특허번호를 받아 세계 최초 가솔린 자동차가 탄생했어요. 차의 이름은 ‘페이턴트 모터바겐PatentMotorwagen’, ‘특허 받은 자동차’라는 뜻이에요. ‘말(馬) 없이도 스스로 달리는 마차’라는 뜻의 자동차가 개발된 거예요. 엔진으로 힘을 얻고 전기 점화장치까지 달린 최초의 자동차예요. 모두 세 대가 만들어졌다고 해요. 이 차의 몸통은 파이프로 만들었고 두 명이 탈 수 있는 구조였어요. 무게는 250kg밖에 안 되었고, 속도는 시속 16km까지 냈는데 사람이 뛰는 것보다 조금 빠른 정도예요. 자동차지만 속도를 내지는 못했죠. 말이나 소 없이도 움직일 수 있었다는 점이 장점이었어요.최초의 자동차 운전자는 바로 카를 벤츠의 부인인 베르타 벤츠였어요. 그녀는 남편 몰래 이 차를 몰고 140km가 넘는 길을 달렸다고 해요. 카뷰레타 청소도 하고 브레이크 라이닝도 갈이 끼우는 등 본의 아니게 차를 테스트하고 점검했다고 해요. 베르타 벤츠는 최초로 시운전한 운전자로 기록되고 있어요. 심지어 아이들 둘도 함께 태우고 달렸다고 해요. - ‘세계 최초의 자동차는 사람이 뛰는 것보다 조금 빨랐어요’에서문이 2개인 차를 쿠페라고 불러요. 차의 높이가 낮고 지붕이 뒤로 갈수록 급하게 낮아지는 모양이에요. 뒷문이 없기 때문에 차를 더 매끈한 모양으로 만들 수 있어서 주로 스포츠카가 쿠페 형태를 띠고 있어요. 쿠페는 마부석이 바깥에 달린 네 바퀴마차에서 유래했다고 해요. - ‘문이 2개인 차는 쿠페라고 불러요’에서세단은 사람이 타는 공간을 쾌적하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춘 차예요. 앞부분에는 엔진이 위치한 엔진룸이 있고, 가운데는 사람이 타는 공간이 있어요. 뒤에는 짐을 싣는 트렁크가 있죠. 이 3부분이 3개의 박스로 연결된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세단을 3박스카라고 부른답니다. 세단이라는 말은 중세시대에 프랑스의 스당Sedan 지역에서 귀족들이 타던 가마에서 시작됐다고 해요. 나라마다 세단 · 살롱 · 살룬 · 베를리느 · 리무진 등으로 다르게 불러요.왜건wagon은 미국 서부 개척시대에 말이 끌던 포장마차를 일컫는 말이에요. 그 이름에서부터 짐을 싣는 것이 우선인 차라고 짐작할 수 있어요. 왜건은 세단과 다르게 짐을 싣는 공간과 사람이 타는 공간이 연결돼 있어요. - ‘세단과 왜건은 뭐가 다른가요?’에서롤스로이스 팬텀은 보통 8억 원 정도 해요. 고급차 중에 대표 모델로 꼽히는 벤츠 S-클래스도 비싼 모델이 2억 원 정도이니 롤스로이스가 얼마나 비싼지 알겠죠. 롤스로이스는 시트에 송아지 가죽을 쓰는데, 차 1대에 20마리 가까이 들어간다고 해요. 가죽에 상처가 나면 안 되기 때문에 울타리가 없는 들판에서 방목되는 송아지의 가죽만을 사용한다고 해요. 이처럼 소재 하나하나를 공들여 만들어요. 에티오피아산 양가죽으로 만든 글로브 박스 깔개, 콜로라도산 양털로 만든 깔개, 열대 바다에서 구한 조개껍질로 만든 자개 등 귀한 재료를 아낌없이 쓴답니다. - ‘세계 최고의 차, 롤스로이스’에서 방탄차는 총탄을 견뎌내야 할 뿐 아니라 지뢰나 폭탄이 터져도 안전할 수 있도록 바닥이 단단해요. 타이어가 터져도 계속해서 달릴 수 있어야 하죠. 독가스 공격에도 견뎌야 하고, 비상 탈출을 위해 유리는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떨어져 나가야 해요.소화 시스템이 있어서 엔진룸에 불이 붙으면 소화액을 스프레이로 뿜어내고, 실내에 발생한 연기를 없애는 연기 제거 시스템도 있어요. 이렇게 안전장비가 많다 보니 차의 무게가 3~4톤에 이를 정도로 무거워요. 비슷한 크기의 보통 자동차 무게가 2톤 정도이니, 그 2배에 이를 정도죠. 이렇게 무거운 차체를 감당하려면 힘도 아주 좋아야 해요. - ‘대통령들은 어떤 차를 타나요?’에서페라리만큼 유명한 스포츠카 회사는 람보르기니예요. 이탈리아의 페루치오 람보르기니는 트랙터 공장을 운영했어요. 그는 페라리를 타고 다녔는데 고장이 많았다고 해요. 그래서 엔초 페라리를 찾아가서 개선 방법을 알려주려고 했지만 엔초 페라리는 람보르기니의 말을 무시했대요. 화가 난 람보르기니는 엔초 페라리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겠다며 자신이 직접 스포츠카를 만들었어요. 람보르기니 스포츠카는 이렇게 탄생했답니다. - ‘세계 3대 스포츠카 회사’에서타이어가 처음 발명됐을 때부터 검은색은 아니었어요. 카본블랙을 쓰지 않던 시절에는 산화아연이라는 물질을 타이어의 보강제로 썼다고 해요. 이 물질은 하얀색이기 때문에 그때 타이어는 요즘 타이어와는 반대로 하얀색이었어요. 1910년에 카본블랙이 타이어에 적합한 물질이라는 게 밝혀지면서 이후에 나오는 타이어는 모두 검은색이 됐답니다. - ‘타이어는 왜 검은색일까요?’에서불이 나면 119에 전화를 해요. 소방서에 신고가 들어오면 7종류의 차가 출동해요. ‘지휘차, 구급차, 구조버스, 구조 공작차, 펌프차, 물탱크차, 고가차’가 순서대로 불을 끄러 간답니다. 이 중에서 현장에서 필요 없는 차는 돌려보내고 나머지 차들이 작업을 한다고 해요. - ‘7종류의 소방차가 출동해요’에서
(아이와 함께 크는 엄마 3) 아이 인생에 독이 되는 부모와 빽이 되는 부모는 따로 있다
팜파스 / 한기연 지음 / 200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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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육아법한기연 지음
\'아이는 믿는 만큼 성장한다’는 말이 있다. 때문에 부모는 아이 뒤에서 심리적,신체적으로 안전하면서도 든든한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이 책은 그것을 “부모의 양육은 아이에게 빽을 만들어주는 과정이어야 한다”는 말로 대신한다. 아이의 사소한 잘못에도 순간적으로 ‘버럭’‘울컥’ 과잉반응하는 부모가 있다. “대체 왜 저럴까?” 누구나 한 번쯤은 고개를 갸웃했을 것이다. 간혹 나도 그럴 때가 있었다는 부모라면 심각하게 방점을 찍었을 게 틀림없다. 이 책은 이것을 “부모가 어린시절 자신의 부정적인 경험에 순간 몰입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아이의 사소한 자극이 과거의 부정적인 감정을 불러와서 강렬한 감정에 휩싸였다는 것이다. 이것은 ‘걸핏하면 화를 내는 부모’ 밑에서 성장한 부모가 자신의 자식에게도 똑같은 방식을 취하는 배경이기도 하다. 결론은 어린 시절의 경험이 그 대에서 끝나지 않고 부지불식간에 대물림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와 같이 자자손손 이어지는 ‘위태로운 양육’을 하루빨리 끝내야 한다며, 전문가로서의 해박하면서도 명쾌한 조언을 내놓는다.‘아이의 어린 시절을 지배하는 부모의 성격이 아이의 인생 전체를 지배한다’는 대명제를 내놓은 저자는, 아이 인생에 독이 되는 부모와 빽이 되는 부모가 따로 있다고 말한다. 흥분을 다스리지 못하고 큰소리로 야단을 치기도 하고, 엉덩이를 때릴 수도 있다. 그래도 부모와 아이 사이에 기본적인 신뢰감이 쌓여있으면 아이가 잘못되거나 비뚤어지지는 않는다.이처럼 아이에게 절대적인 신뢰감을 쌓은 부모가 바로 아이 인생에 빽이 되는 부모라고 저자는 말한다. 심리상담클리닉의 대표인 저자가 겪은 생생한 상담현장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여진 이 책을 통해 아이 인생에 1장 나는 왜 아이에게 화를 낼까? 1. 떼를 쓰는 아이의 마음을 읽어라 “내 존재를 인정해 주세요!” “나는 강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2. 화내는 엄마, 속 들여다보기 “우리 엄마가 변했어요!” 아이와 나 사이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대를 잇는 분노의 실타래를 풀어라 화가 나는 바로 그 순간 멈춰 서라 2장 부모의 성격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1. 과잉보호하는 부모와 그의 아이들 “남들도 다 이만큼은 해요!” 과잉보호는 아이에게 무능감을 키워준다 “그러다가 잘못되면 어떡해요?” 2. 변덕스러운 부모와 그의 아이들 “엄마 마음을 종잡을 수 없어요” 지킬 박사와 하이드가 아닌지 돌아보라 자기중심적인 부모는 아이를 병들게 한다 “내가 지금 날 위해서 이러는 줄 아니?” 3. 냉담한 부모와 그의 아이들 애정표현이 불편한 사람들 “언젠가 진짜 엄마가 나타날 거예요!” “감정표현, 그거 어떻게 하는 거예요?” 4. 희생하는 부모와 그의 아이들 “나는 너희들 때문에 산다!” “전 부담 주는 부모가 되고 싶지 않아요” 일찍부터 어른이 되어야 하는 아이들 5. 통제하는 부모와 그의 아이들 뭐든 자기 뜻대로 하려는 부모들 “모든 일을 검열하고 지적하는 엄마가 무서워요!” 그들은 아이에게 자신감이 생길까 봐 두려운 걸까? 아이를 부모의 권력으로부터 풀어줘라 과도한 통제는 의존감을 낳는다 6. 때리는 부모와 그의 아이들 학대가 뭐냐고요? 매를 드는 부모의 3가지 특징 아이에게 이해를 구하지 마라 3장 부모는 신이 아니다 1. 부모는 변덕스럽고 제멋대로인 신 자식에게만은 막강 파워를 자랑하는 ‘부모’라는 이름 “부모님도 어쩔 수 없었을 거야” 2. 훌륭한 부모와 그렇지 못한 부모 부모를 평가하지 않는 것은 자식된 도리? “나는 벌 받아도 마땅한 아이야!” 내 경험의 뿌리는 부모님 훌륭한 부모와 훌륭하지 못한 부모의 차이 3. 인생의 시나리오를 다시 써라 내가 다섯 살 때의 엄마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대를 이어가는 ‘위태로운’ 양육 4장 아이에게 독이 될 수 있는 부모의 기억 1. 결국 문제는 부모다 특별하고 강력한 기억의 힘 해결되지 않은 상처의 기습공격 2. 기억이 지배하는 인생 내현기억과 외현기억에 대하여 나는 왜 참을 수 없는 걸까? 3. 부모와 아이의 무서운 굴레 부모의 마음에 들게 행동하라 “네가 하는 게 다 그렇지 뭐” 나를 믿지 못하는 사람은 남도 못 믿는다 4. 나는 대체 왜 화가 나는 걸까? 과거의 기억에 대한 강렬한 집착 오래된 감정을 해결해야 하는 이유 5장 아이 인생에 빽이 되어줘라 1.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로 키워라 2. 부모의 역할은 아이의 거울되어 주기 ‘아기의 거울 보기는 부모의 얼굴 보기’ 아이의 감정을 따라가라 세상에서 가장 질 좋은 거울은 ‘부모’ 3. 아이와의 불편한 관계를 회복하라 “부모 자식 간에 뭘…”이라고요? 아이에게서 한 발자국 떨어져라 _ 1단계 관계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_ 2단계 아이에게 맞는 화해방법을 찾아라 _ 3단계 아이에게 화해의 손길을 내밀어라 _ 4단계 4. 양육의 핵심은 ‘한계설정’ 아이에게 ‘해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가르쳐라 한계설정은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하라 아이의 불편한 심정을 공감해 줘라 5. 부모의 유연성을 살려라 아이의 마음 수준에 초점을 맞춰라 ‘현재의 순간’에 살면서 아이에게 관심을 주어라 부모의 일관성과 유연성에 대하여 6. 부모의 아이 떠나보내기 “저 때는 원래 저럴 때지”
최상위 사고력 초등 1A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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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최상위 사고력은 생각하는 방법을 키워주는 교재이다. 학년, 학기용으로 되어 있어 쉽게 고를 수 있고, 영재교육원 문제 뿐 아니라 교과 심화 문제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된다. 생각의 흐름에 따른 유기적 구성으로 유사 문제를 배재하고 참신한 문제로 구성하였다.Ⅰ 수(1) _(교과 과정) 1. 9까지의 수 1. 수를 이용한 퍼즐 2. 순서수 3. 수와 문제 해결 Ⅱ 도형 _(교과 과정) 2. 여러 가지 모양 4. 모양 관찰하기 5. 방향 관찰하기 6. 모양 만들기 Ⅲ 연산 _(교과 과정) 3. 덧셈과 뺄셈 7. 모으기와 가르기 8. 덧셈식과 뺄셈식 9. 목표수와 문제 해결 Ⅳ 측정 _(교과 과정) 4. 비교하기 10. 길이 비교하기 11. 무게 비교하기 12. 여러 가지 비교하기 Ⅴ 수 _(교과 과정) 5. 50까지의 수 13. 몇십 14. 수의 규칙 15. 문제 해결 선 하나를 내리긋는 힘! 직사각형에 삼각형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 삼각형은 직사각형 넓이의 얼마를 차지할까요? 이때 선 하나만 그으면 모든게 선명해집니다. 삼각형의 위쪽 꼭짓점에서 아랫변에 수직으로 선을 하나 내리그으면 직사각형이 2개로 나누어지고 각각의 직사각형은 삼각형에 의해 반씩으로 나뉘게 됩니다. 정답은 ! 사고력 수학이란 이런 것입니다. 선 하나를 내리긋는 힘! 문제에 부딪혔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 수학적 개념이 도출되는 발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야 수학이 즐거워집니다. 이게 바로 사고력 수학입니다. 그러나 현재 나와 있는 대부분의 수학책들은 이 수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없게 유형화되어 있습니다. 유형화된 문제를 푼다는 것은 수학을 암기과목처럼 학습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이런 학습 방법으로는 처음 보는 문제를 풀기 어렵습니다. 문제해결 방법을 먼저 제시하는 기존 사고력 교재들 또한 마찬가지로 잘못된 문제해결력을 길러주고 있는 셈입니다. 공부는 다 때가 있다고 합니다. 이 말은 제때에 공부하지 못하면 실력에 구멍이 생겨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개념을 적용, 응용할 수 있어야 비로소 진정한 실력이 업그레이드 됩니다. 그러나 현재 수학 교과서는 영역(수, 연산, 도형, …)을 나누어 놓긴 하였지만 학생들이 스스로 개념을 연결하기 어렵고, 배운 개념을 적용할 문제가 부족합니다. 최상위사고력은 반복적 문제 풀이가 아닌 참신한 양질의 문제들을 생각의 흐름에 따라 유기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교과 과정에 맞게 설계되어 있어 학교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최상위 사고력은.. 1. 생각하는 방법을 키워주는 교재입니다. 2. 학년, 학기용으로 되어 있어 쉽게 고를 수 있습니다. 3. 영재교육원 문제 뿐 아니라 교과 심화 문제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4. 생각의 흐름에 따른 유기적 구성으로 유사 문제를 배재하고 참신한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최상위 사고력 앞에서 배운 내용 뿐 아니라 앞에서 다루지 않은 사고력 ㅁ누제를 통해 생각하는 방법을 키워줍니다. Review 단원이 끝날때마다 Review 문제로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친절한 정답과 풀이 단원 배경 설명, 저자 톡!을 통해 문제를 선정하고 배치한 이유를 알려줍니다. 문제마다 보충 개념, 주의, 해결 전략, 지도 가이드를 통해 좀 더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고 하였습니다. >특별부록> Final 평가 1회, 2회 이 책에서 다룬 사고력 문제를 시험지 형식으로 풀어보며 실전 감각을 키웁니다.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곳에서 기다려 시즌 2: 2
재미주의 / 만물상 (지은이) /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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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주의소설,일반만물상 (지은이)
다음웹툰 최고 인기작, 「양말 도깨비」 만물상 작가의 신작. 전작이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따뜻한 힐링 웹툰이었다면, 이 작품은 작가가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한 판타지 웹툰이다. 한 마녀의 미스터리한 죽음에서 시작해 하나둘씩 드러나는 두 나라의 얽히고설킨 과거와 현재, 정체 모를 사제들과 타락한 사람들, 그들을 쳐내려는 또 다른 복수의 손길…. 아름답지만 이상하고 감동적이면서 오싹한, 전혀 다른 두 세계를 촘촘하게 엮은 짜릿한 설정은 가히 충격적이다.유령들의 송별회에 참석하기 위해 만물상점에 거울을 사러 간 에는 그곳에서 수상한 주인에게서 기묘한 경고를 받는다. 또 만물상점 주인은 에를 사랑하는 비비를 불쌍히 여기며, 나중에 길 잃지 말고 꼭 다시 찾아오라는 이상한 말을 하는데…. 한편 작은 별의 기억이 돌아오기 시작한 에에게 파이는 더 기억해내기를 압박하고, 기억을 더듬은 에는 성서 속의 이야기와는 다른 큰 별과 작은 별의 이야기가 있다는 걸 알게 된다.16화 우리의 메이너드 117화 우리의 메이너드 218화 까마귀가 우는 잿빛 숲19화 만물상점과 수상한 주인 120화 만물상점과 수상한 주인 221화 문 너머의 대화22화 유령들의 송별회23화 그림리퍼24화 녹타니아의 치맛자락을 수놓는25화 날 기억해줘26화 데자뷰27화 나를 구한 건28화 파이의 부탁 129화 파이의 부탁 230화 쫓기는 소녀와 왕자님 1부록 가방 속에 뭐가 들었어?별똥별이 떨어지면 새로운 마녀가 탄생하는, 이상하고 아름다운 마법 나라 이야기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곳에서 기다려』시즌2, 1~2권이 출간되었다. 사람 모습을 한 판의 나라 사람들과 괴물의 모습을 한 기둥의 나라 사람들로 나누어진 기묘한 섬 테이블랜드에서, 솔타니카와 녹타니아 두 태초의 신이 만든 두 마녀와 두 마리의 고양이들이, 계속해서 별똥별이 떨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밝혀내려는 그 두 번째 모험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별똥별을 쫓는 두 사람의 마음을 이용해 위기에 빠지게 한 솔타니카 교단의심이 더해지는 마녀 플로의 죽음, 별똥별이 계속 떨어지는 이상한 현상들“최고 사제를 조심해!”유령들의 송별회에 참석하기 위해 만물상점에 거울을 사러 간 에는 그곳에서 수상한 주인에게서 기묘한 경고를 받는다. 또 만물상점 주인은 에를 사랑하는 비비를 불쌍히 여기며, 나중에 길 잃지 말고 꼭 다시 찾아오라는 이상한 말을 하는데…. 한편 작은 별의 기억이 돌아오기 시작한 에에게 파이는 더 기억해내기를 압박하고, 기억을 더듬은 에는 성서 속의 이야기와는 다른 큰 별과 작은 별의 이야기가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고통을 참으며 에에게 집착하는 파이, 큰 별, 작은 별의 기억이 살아나 흔들리는 에피,플로의 고양이지만 에를 사랑하게 된 비비.“더 이상 소중한 사람들을 잃고 싶지 않아요.”아자르가 보내준 쪽지 때문에 큰 별의 마녀 파이의 비밀을 알게 된 에는 차마 파이의 마음에 부응하지 못한다. 최고 사제가 두 마녀의 발목에 채웠던 족쇄의 아픔을 기억하는 에는 파이의 고통이 안타까운 데다, 작은 별의 기억이 살아나 큰 별인 파이와의 관계를 깨닫자 마음이 흔들리고, 플로와 에ㅤㅍㅢㅤ의 공통점을 느끼게 된 비비는 흔들리는 에ㅤㅍㅢㅤ의 마음을 다잡기 위해 노력한다. 변형되고 수정되어 기억의 오류가 생긴 성서의 큰 별 작은 별 이야기가 본래의 모습을 드러내며 파이와 에, 비비 세 사람의 갈등이 본격 시작된다.가슴 절절한 동화 같은 사랑, 무시무시한 어둠 속 미스터리과거와 현재를 환상적으로 뒤집어 놓은 마법 같은 복선화려한 세계관 속에 촘촘한 복선으로 쫄깃한 긴장감을 주는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곳에서 기다려』시즌 2는 두 마녀의 윤회가 꼬이게 된 실마리를 하나씩 던지며 독자들에게 궁금증과 상상력을 증폭시킨다. 최고 사제에게 완전히 사로잡힌 큰 별의 마녀 파이와, 능력이 여전히 불완전한 에, 계속해서 압박해오는 교단의 움직임, 그리고 조금씩 흔들리며 부딪히는 판의 나라와 기둥의 나라 두 세계의 충돌. 화려한 연출과 아름다운 그림체가 더해질수록 조용히 묵직하게 압박하는 복선이 가득한 시즌2로 독자들은 만물상 작가의 능수능란하고 한층 현란한 마법 세계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곳에서 기다려』에 쏟아진 열렬한 지지- 저에게 이런 반짝반짝한 이야기를 일주일에 한 번씩 소곤소곤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웹툰은 정말 사랑스러워서 매주 힐링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작가님의 이야기와 그림체를 정말로 사랑해요. 항상 위로받고 있습니다.- 볼 때마다 웃음 짓게 만들고 때때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모든 캐릭터들이 사랑스럽고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지친 일상에 힘이 되는 작품입니다.- 비밀이 정말 많은 만화... 세계관이 독특하기만 한 게 아니라 꼼꼼해서 빠져들게 돼요.
세계의 새
루덴스 / 바바라 테일러 지음, 리차드 오어 그림, 윤무부 옮김, 박선오 외 감수 / 200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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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스자연,과학바바라 테일러 지음, 리차드 오어 그림, 윤무부 옮김, 박선오 외 감수
'DK 아틀라스 시리즈'의 제 10권.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박진감 넘치는 다큐를 보는 감동을 선사하는 그림 백과사전이다. 남극과 북극을 비롯해 사막, 열대 우림, 카리브 해, 갈라파고스, 팜파스, 안데스 산맥, 사바나 초원, 지중해, 카마르그, 히말라야 산맥 등 세계 곳곳의 지형과 기후, 그리고 그곳에서 살고 있는 새들의 특징을 정확하게 기술하고 있다. 발색깔이 파란 푸른발부비새, 가장 빨리 달리는 새 로드러너, 선인장에 둥지를 틀고 사는 선인장굴뚝새, 다른 새의 먹이를 빼앗아 먹는 갈라파고스군함조, 3년 이상 날면서 하늘에서 잠자고 먹고 물을 마시는 유럽칼새, 나무의 수액을 좋아하는 노랑배딱따구리, 달팽이만 먹고 사는 달팽이잡이솔개, 원숭이도 잡아먹는 부채머리깃털독수리 등 미처 알지 못했던 새들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겨 있다.세계의 새 가이드 새란 무엇인가? 새들의 서식지 북극 지역 아메리카 삼림 지대의 숲 서부 사막 지대 사막 강, 호수, 습지 에버글레이즈 중앙아메리카와 카리브 해 연안 아마존 열대 우림 안데스 산맥 팜파스 갈라파고스 제도 유럽 숲 지중해 카마르그 해안 지역 아프리카 숲과 산 사바나 강, 호수, 습지 아시아 히말라야 산맥 동남아시아 한국, 중국, 일본 오세아니아 숲과 사막 열대 우림 뉴질랜드 남극 지역 세계를 여행하는 새들 사라져 가는 새들 찾아보기 메가스터디 최고의 강사진이 추천하고, 초중고 학교 선생님들이 감탄한 최고의 그림백과사전! -실물을 보는 듯 어떤 책도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인 그림자료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쳐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 화제의 시리즈, 최고의 그림백과사전 그림백과사전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의 ‘돌링 킨더슬리(DK)’ 사의 아틀라스 시리즈 총 10권을 오늘날 우리나라 초중고 학생들의 정서와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펴냈다. 생생하고 시원스러운 그림을 중심으로 최신 정보들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상식들을 새롭게 추가해 책의 품격을 높이는 한편, 관련 교과과정을 소개해 학습교재로 활용하도록 했다. 우리나라와 관련된 자료들도 추가해 친밀감을 높였으며, 특히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는 올컬러의 수준 높은 그림 자료들과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는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킬 뿐만 아니라 세상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혀준다. 세상에서 가장 궁금한 10가지 주제 공룡은 왜 멸종되었을까? 우주는 과연 붕괴할까, 계속 팽창할까? 블랙홀은 정말 있을까? 다른 별에도 생명체가 존재할까? 시간여행은 가능할까? 피라미드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지진과 화산은 왜 일어날까? 환경오염으로 지구는 지금 어떻게 변해가고 있을까?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멸종되고 있을까? DK 아틀라스 시리즈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궁금해 하는 10가지를 주제별로 각각 10권-우리의 몸, 공룡대공원, 우주대여행, 세계고대문명, 세계대여행, 세계대탐험, 우리의 지구, 세계의 바다, 세계의 동물, 세계의 새-에 담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해가 되는 책 이 시리즈의 그림 자료들은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크기와 수준을 자랑한다. 의 그림 자료들은 의과대학의 인체 해부도에 견줄 만큼 상세하고, 에 등장하는 공룡들은 금방이라도 책 속을 뛰쳐나와 울부짖을 것처럼 살아 움직인다. 우리를 광활한 우주로 안내하고 있는 의 별과 은하의 모습,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이 건설되던 고대문명 시대로 시간을 되돌려 놓은 듯한 의 삽화들, 금방이라도 하늘을 향해 날갯짓할 것 같은 속 새들의 모습 등, 각 권마다 저마다의 특색으로 가로 52.4㎝, 세로 35㎝의 시원스러운 그림들이 보는 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 손가락에 있는 신경, 혈관, 뼈, 관절까지 정확하게 그려져 있는 처럼 10권 모두 매우 작은 부분까지 상세하게 묘사돼 있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교육이 된다. 이후 DK 사에서 낸 그림백과사전이 모두 이 시리즈의 그림 자료들을 바탕으로 출간되었다는 사실이 말해주듯 향후에도 아틀라스 시리즈만큼 수준 높은 그림백과사전은 만날 수 없을 것이다.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 아틀라스 시리즈는 번역 단계에서부터 전문가의 손을 거쳤다. 김재면 박사, 박인식 박사, 여상진 박사, 이동훈 박사 등이 각각 번역을 맡았으며, 다시 각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윤무부 박사, 이시우 박사, 김수진 박사, 하종규 박사, 김찬삼 박사 등이 감수를 맡았다. 2차 감수에서는 오유경, 박영주 선생님 등 일선학교 선생님들이, 3차 감수에서는 박선오, 최석영, 고종훈 선생님 등 메가스터디 최고의 강사진이 검토를 맡아 책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한편, 학생들이 좀더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번역을 포함해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치는 동안 100% 믿음이 가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들과 더불어 쉬운 내용부터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내용까지 연령대에 따라 누구나 골라서 읽을 수 있을 만큼 텍스트는 풍부해졌다. 7차 개정 교과과정 연계표 수록 올해부터 개정된 7차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시리즈 각 권마다 교과과정 연계표를 수록했다. 표에는 차례별로 해당 학년과 단원이 연결되어 있어 교과서와 쉽게 연계해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했다. 활용법 한 번에 모든 지식을 얻을 수는 없다. 항상 옆에 두고 필요한 지식을 습득해 나가야 한다. 먼저 그림을 보면서 머릿속에 이미지를 입력한 뒤 차차 텍스트를 읽어나가는 것도 한 방법이다. 모든 내용들이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교과서를 함께 보면서 지식을 넓혀가면 더욱 좋다. 곧 출간될 활용북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내 이름은 빨강 1
민음사 / 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 / 20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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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소설,일반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
'젊은 고전, 즐기는 고전, 미래를 향하는 고전'을 모토로 하는 '모던 클래식' 시리즈 첫번째 권 <내 이름은 빨강>. '모던 클래식' 시리즈는 다른 문학전집과는 달리 20세기에 출생하여 1980년대 이후 가장 왕성한 활동을 벌이면서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작가들을 중심으로 선정되었다. <내 이름은 빨강>은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오르한 파묵의 작품으로, 16세기 말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수도 이스탄불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음모와 배반, 목숨을 건 사랑을 그린다. 2002년 프랑스 최우수 외국 문학상, 2003년 이탈리아 그린차네 카보우르 상, 인터내셔널 임팩 더블린 문학상을 수상하였다.1권 1. 나는 죽은 몸 2. 내 이름은 카라 3. 나는 개입니다 4. 나를 살인자라고 부를 것이다 5. 나는 여러분의 에니시테요 6. 나는 오르한 7. 내 이름은 카라 8. 저는 에스테르랍니다 9. 나는, 셰큐레 10. 저는 한 그루 나무입니다 11. 내 이름은 카라 12. 나를 나비라 부른다 13. 나를 황새라 부른다 14. 나를올리브라 부른다 15. 저는 에스테르랍니다 16. 나는, 셰큐레 17. 나는 여러분의 에니시테요 18. 나를 살인자라고 부를 것이다 19. 저는 금화올시다 20. 내 이름은 카라 21. 나는 여러분의 에니시테요 22. 내 이름은 카라 23. 나를 살인자라고 부를 것이다 24. 나는 죽음이다 25. 저는 에스테르랍니다 26. 나는, 셰큐레 27. 내 이름은 카라 28. 나를 살인자라고 부를 것이다 29. 나는 여러분의 에니시테요 30. 나는, 셰큐레 31. 내 이름은 빨강 32. 나는, 셰큐레 33. 내 이름은 카라 2권 34. 나는, 셰큐레 35. 저는 말입니다 36. 내 이름은 카라 37. 나는 여러분의 에니시테요 38. 내가 화원장 오스만이다 39. 저는 에스테르랍니다 40. 내 이름은 카라 41. 내가 화원장 오스만이다 42. 내 이름은 카라 43. 나를 올리브라 부른다 44. 나를 나비라 부른다 45. 나를 황새라 부른다 46. 나를 살인자라고 부를 것이다 47. 나는 악마다 48. 나는, 셰큐레 49. 내 이름은 카라 50. 우리는 두 명의 수도승 51. 내가 화원장 오스만이다 52. 내 이름은 카라 53. 저는 에스테르랍니다 54. 저는 여자예요 55. 나를 나비라 부른다 56. 나를 황새라 부른다 57. 나를 올리브라 부른다 58. 나를 살인자라고 부를 것이다 59. 나는, 셰큐레 옮긴이의 말 젊은 고전, 즐기는 고전, 미래를 향하는 고전 파리의 카페에서, 런던의 전철에서, 뉴욕의 도서관에서, 도쿄의 공원에서 문학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은 모두 이 작품들을 읽고 있다. 1998년 ‘세계문학전집’을 펴내며 한국 독서계에 ‘고전 읽기’ 붐을 일으킨 민음사는 10여 년 만에 다시 독자들을 품격 높은 문학 앞에 불러들일 새로운 전집 ‘모던 클래식’을 선보인다. “젊은 고전, 즐기는 고전, 미래를 향하는 고전”을 모토로 하는 이 시리즈는 현재 전 세계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품, 세계문학의 첨단을 달리는 작품, 그리하여 현대문학의 최전선에서 문학의 앞날을 예지하는 미래의 고전을 한자리에 모으려는 야심찬 기획으로 만들어졌다. 세계화 이후 전 세계 문학은 그 다양한 언어와 지역적 기반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큰 줄기로 통합되어 가는 과정에 있다. 과거에는 가히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속도로 인적, 물적 교류가 일어나고 전 세계 곳곳에서 쏟아지는 온갖 정보들이 인터넷 등을 통해 거의 실시간으로 교환되면서 지구 전체가 마치 하나의 도시처럼 기능하고 있다. 이 와중에서 전통과 현대의 충돌, 중심과 주변의 극적인 갈등 속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성(性) 등 온갖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주인공들이 전 세계 작가들의 주목을 끄는 등 문학 역시 변모와 성숙을 동시에 보여 주고 있다. 그런데 최근 전 세계의 화제작들이 한국 독서 시장에 별다른 거름 장치 없이 거의 동시에 소개되면서 옥과 돌이 뒤섞이고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문학적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민음사 ‘모던 클래식’은 이러한 세계화의 흐름을 널리 받아들이면서도 굳게 문학적 중심을 지켜 미래의 문학을 가려 보려는 기획의 결과이다. 강우성(서울대 영문과·영문학), 류신(중앙대 독문과·독문학), 박성창(서울대 국문과·비교문학), 박혜경(한림대 노문과·노문학), 송병선(울산대 서문과·서문학) 교수가 기획위원으로 참여한 이 시리즈는 ‘모던 클래식’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1980년 이후 전 세계에서 발표된 작품들 중 주제, 소재, 문체, 구성 등 문학적 품격을 따져서 ‘미래의 고전’으로 자리 잡을 작품들을 엄히 선발하였다. 이 시리즈를 통해 한국의 독자들은 ‘지구 도시’ 문학의 중요한 흐름을 한국어로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문학을 사랑하는 전 세계의 독자들과 함께 미래의 고전들을 만들어 가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펴낸 1차분 10권에는 오르한 파묵의 『내 이름은 빨강』, 코맥 매카시의 『핏빛 자오선』,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 등 기존에 잘 알려진 작품에서부터 부커상 수상자로서 이민자 문학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일본계 영국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 동성애 문학의 새 장을 연 영국의 레즈비언 작가 지넷 윈터슨의 『오렌지만이 과일은 아니다』, 문학평론가 지젝이 ‘파국의 무의미성을 지탱하기 위한 윤리적 몸부림’이라는 문제의식과 연결 지으며 극찬한 미국의 작가 러셀 뱅크스의 『달콤한 내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속해 있다. 모두 자국에서뿐 아니라 전 세계의 비평계로부터 문학성을 검증받은 작품들이며 파리에서, 런던에서, 뉴욕에서, 도쿄에서 문학을 사랑하는 독자들의 손 안에서 종이가 닳도록 읽히는 작품들이다. 앞으로 ‘모던 클래식’은 오르한 파묵의 또 다른 화제작인 『순수 박물관』을 비롯하여, 1980년대 이후 독일 문학을 이끌어 온 작가 잉고 슐체의 『심플 스토리』, 오렌지 상을 수상한 나이지리아 작가 아디치에의 『태양은 노랗게 타오른다』, 캐나다의 국민 작가 마거릿 애트우드의 『엘리어스 그레이스』, 영국의 컬트 작가 어빈 웰시의 『트레인스포팅』 등을 연이어 펴내는 등 내년 상반기까지 모두 50여 작품을 선보이면서 21세기의 두 번째 10년을 맞이하는 독자들을 문학의 향연으로 초대할 예정이다. “젊은 고전” - 동시대의 독자들과 함께 살아 숨 쉬는 젊은 작가, 젊은 문학 ‘모던 클래식’은 다른 문학전집과는 달리 20세기에 출생하여 1980년대 이후 가장 왕성한 활동을 벌이면서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작가들을 중심으로 선정되었다. 이 작가들은 젊은 나이임에도 눈부시게 빛나는 경력을 소유한, 현재 세계문학의 최전선에 위치한 ‘젊은 거장들’이다. ‘모던 클래식’의 첫 시작을 여는 『내 이름은 빨강』의 작가 오르한 파묵은 2006년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파묵은 이 작품으로 프랑스 ‘최우수 외국 문학상’, 이탈리아 ‘그린차네 카보우르 상’, ‘인터내셔널 임팩 더블린 문학상’ 등을 받았다. “현대 영미문학을 이끌어 가는 거장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는 가즈오 이시구로는 ‘모던 클래식’에서 소개하는 『날 보내지 마』로 ‘전미 도서협회 알렉스 상’, 독일 ‘코리네 상’을 받았다. “21세기의 버지니아 울프”로 불리며 현재 영국 문학계에서 주목받는 여성 작가 지넷 윈터슨의 데뷔작 『오렌지만이 과일은 아니다』도 ‘모던 클래식’에서 소개된다. 윈터슨은 이 작품으로 그해 가장 주목할 만한 신인에게 수여되는 영국 ‘휘트브레드 상’을 받았다. 이번 선두 주자로 선정된 작품들 외에도, 앞으로 ‘모던 클래식’에서는 20세기를 움직인 작가로 평가받는 어빈 웰시를 비롯하여 캐나다 최초의 페미니즘 작가 마거릿 애트우드, 2004년 프랑스 최고 권위 문학상인 공쿠르 상을 수상한 로랑 고데 등 동시대 독자들과 함께 호흡하는 거장들의 대표작들을 계속해서 소개할 예정이다. “즐거운 고전” - 문학의 첨단을 보여 주는 실험적인 구성과 감각적인 디자인 ★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현대문학의 첨단 이와 같이 이미 작품성을 충분히 검증받은 ‘모던 클래식’의 수록작들은, 현재 전 세계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요시모토 바나나의 데뷔작인 『키친』은 1988년에 출간된 후 미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번역되었고 200만 부 이상이 판매되면서 바나나에게 세계적 명성을 안겨 주었다. 《타임》 선정 ‘100대 영문소설’로도 선정된 바 있는 가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는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전 세계 37개국에서 번역되었다. 조너선 사프란 포어의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은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면서 《LA 타임스》가 선정한 ‘2002 최고의 책’으로 꼽히기도 했다. 첨단 장비와 기술의 발달로 시공간을 넘나드는 ‘글로벌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있는 현대 사회에 걸맞게, ‘모던 클래식’은 현재 다양한 국가들의 서점 사이트나 웹 신문, 개인 홈페이지,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작품들, 즉 현대문학의 첨단에서 소통하는 작품들을 수록함으로써 국내 독자들에게 전 세계 지성의 움직임을 가장 발 빠르게 전달하며 그 즐거움을 함께하는 시리즈로 자리 잡을 것이다. ★ 독특하고 실험적인 구성과 감각적인디자인 ‘모던 클래식’은 현대의 작가들이 사용하기 시작한 다양하고 독특한 편집과 구성에도 주목했다. 아홉 살짜리 소년 오스카의 이야기를 기발한 상상력과 다양한 방식의 시각적 효과로 그려 낸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한 소녀의 아름답고 당돌한 성장기에 펼쳐지는 사건들을 풍부한 상징과 다양한 전설을 통해 전개한 『오렌지만이 과일은 아니다』의 경우와 같이, 실험적인 시도를 통해 문단에서 크게 회자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독자들이 만나 볼 수 있도록, 작품 선정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모던 클래식’의 단순하고 깔끔한 표지도 읽는 재미를 더한다. 최근 국내에서 출간되는 수많은 소설 표지와 달리 ‘모던 클래식’은 작품을 상징할 수 있는 이미지 하나를 중심으로 하여 글꼴의 과도한 사용을 지양한 모던한 표지로, 누구나 소장하고 싶도록 디자인했다. 특히, 감각적인 사진 이미지들을 사용함으로써 디지털 카메라의 보편화로 사진에 대한 취향과 조예가 깊은 최근 젊은 층에게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하였다. “미래를 향하는 고전” - 지구 도시의 앞날을 예지하는 미래의 문학 ★ ‘지금 여기’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 『로미오와 줄리엣』이 엘리자베스 시대의 사랑을 둘러싼 주제를 통찰하고 있다면 ‘모던 클래식’에 실린 작품들은 동시대 작가들을 사로잡은 이 시대의 ‘핫 이슈’를 폭넓게 다룬다. 2000년대 미국이 낳은 가장 문제적 작가로 평가받는 조너선 사프란 포어의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은 2001년 뉴욕에서 발생하여 전 세계를 경악케 한 9.11 테러를 배경으로, 대참사로 아빠를 잃은 비극적 사건을 겪은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다. “중국 현대문학의 대표 작가”로 불리는 한소공의 『마교 사전』은 한 지식인 청년이 1968년 중국 문화대혁명 당시 산골 마을에서 강제 노동에 종사하며 겪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 낸다. “미국 현대문학의 4대 작가”로 평가받는 코맥 매카시의 문제작 『핏빛 자오선』은 1950년대 미국 국경에서 일어난 잔혹한 인간 사냥에 대해 이야기한다. 독자들은 우리 시대 가장 논쟁적인 이슈들을 바라보는 동시대 작가들의 시선을 통해, 시대를 통찰하는 가장 다양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독서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 현재를 넘어 미래를 향하는 시선 현대 독자들의 공감과 반응을 통해 더욱 존재 가치를 지니는 작품들로 구성된 모던 클래식은 독자들 스스로가 미래의 고전을 만들어 나가는 일에 직접 참여하는 시대를 여는 출발선이 되어 줄 것이다. 지금까지의 고전이 보편적인 인생 불변의 가치를 다루며 독자에게 ‘감동’을 주어 왔다면, ‘모던 클래식’은 그와 더불어 이전 작품에서 보기 어려웠거나 혹은 최근 들어 관심이 급부상하고 있는 소재들, 즉 ‘동성애’(『오렌지만이 과일은 아니다』)나 ‘폭력’(『핏빛 자오선』), ‘복제 인간’(『나를 보내지 마』)처럼 독자들의 다양한 가치관에 따라 뜨거운 논란을 일으킬 수 있는 주제들을 다루거나 ‘치유’(『달콤한 내세』)처럼 현대인의 외로움과 상처를 보듬을 수 있는 이야기 등을 작품 속에 담으면서 문학의 새로운 역할에 주목한다. ‘모던 클래식’은 이러한 작가들의 성찰을 효과적으로 담아낸, 현금의 가장 신선하고 역동적인 문학을 소개함으로써 독자들과 함께 미래 문학의 지형도를 새로이 정립해 나갈 것이다. ‘모던 클래식’을 펴내며 고전이 과거의 책이라는 편견은 불식되어야 한다. 현재 가장 생생하고 매혹적인 모습으로 존재하는 젊은 고전들이 바로 우리 곁에 있다. 과거의 유산이 아닌 살아 있는 고전, 이들 현재진행형의 고전을 우리는 ‘모던 클래식’이라 부르기로 한다. 20세기 후반 이후 세계는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독자를 대상으로 전 지구적인 문학을 형성하고 있다. ‘모던 클래식’은 지역성을 뛰어넘어 이미 글로벌 스타로 거듭난 각국의 젊은 거장들을 통해 이 시대 첨단의 문학을 선보인다. 현금의 가장 생생한 세계문학이자 미래 문학의 지형도 역할을 할 이 젊은 고전들은 시대의 보고이자 미래의 유산이다. 시대를 초월하여 늘 현재와 소통하는 문학을 고전이라 이른다. 견뎌 낸 시간의 양과 상관없이 고전은 언제나 이 자리에 존재한다. ‘모던 클래식’은 이 시대의 독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영원히 미래의 독자를 향해 손짓할 것이다. 기획위원 소개 강우성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 영문과 교수로 있다. 저서로 『영미문학의 길잡이 2』, 『미국문학사』(이상 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 『이론 이후 삶』(공역)이 있다. 류신 중앙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 독일 브레멘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중앙대 독문과 교수로 있다. 2000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면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 『다성의 시학』이 있다. 박성창 서울대 불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3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 국문과 교수로 있다. 1999년부터 계간 《세계의 문학》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수사학』, 『수사학과 현대 프랑스 문화 이론』, 『글로컬 시대의 한국 문학』 등이 있고, 역서로 『어린 왕자』, 『커튼』, 『향수』 등이 있다. 박혜경 서울대 노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림대 노문과 교수로 있다. 저서로 『강-문학적 형상과 기억들』, 『현실과 기호의 이질동상성』(이상 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 『은빛 비둘기』, 『노름꾼, 악어 외』(공저) 등이 있다. 송병선 한국외대 서문과를 졸업했다. 콜롬비아 카로이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석사 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울산대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로 있다. 저서로 『보르헤스의 미로에 빠지기』 등이 있고, 역서로 『거미 여인의 키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모렐의 발명』, 『천사의 게임』 등이 있다. 모던 클래식 001·002 내 이름은 빨강 1·2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오르한 파묵의 대작 동양과 서양의 문명이 함께 이룩해 낸 위대한 도시 이스탄불 오스만 제국을 무대로 펼쳐지는 음모와 배반, 목숨을 건 사랑 2002년 프랑스 최우수 외국 문학상 수상 2003년 이탈리아 그린차네 카보우르 상, 인터내셔널 임팩 더블린 문학상 수상 오르한 파묵은 터키 이스탄불에서 태어나 건축학을 공부했지만, 작가가 되기 위해 자퇴한 후 7년 동안 집 안에 틀어박혀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그 후 첫 소설 『제브데트 씨와 아들들』(1982)을 출간하였고, 이 소설로 ‘오르한 케말 소설상’과 ‘《밀리예트》 문학상’을 받았다. 다음 해에 출간한 『고요한 집』 역시 ‘마다마르 소설상’과 프랑스의 ‘1991년 유럽 발견상’을 받았고, 1985년 출간한 『하얀 성』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1985년부터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의 방문교수로 지내면서 대부분을 집필한 『검은 책』(1990)은 ‘프랑스 문화상’을 받았으며, 파묵은 이 소설을 통해 대중적이면서도 실험적인 작가로 터키와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1994년 출간된 『새로운 인생』은 터키 문학사상 가장 많이 팔린 소설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내 이름은 빨강』(1998)은 전 세계로 번역 출간되면서, 2002년 프랑스 ‘최우수 외국 문학상’, 2003년 이탈리아 ‘그란차네 카보우르 상’, ‘인터내셔널 임팩 더블린 문학상’ 등을 그에게 안겨 주었다. “처음이자 마지막 정치 소설”이라 밝힌 『눈』(2002)을 통해서는 정치 소설의 새로운 형태를 실험했다. 문명 간의 충돌, 이슬람과 세속화된 민족주의 간의 관계 등을 주제로 작품을 써 온 파묵은 “문화들 간의 충돌과 얽힘을 나타내는 새로운 상징들을 발견했다.”라는 평가를 받으며 2006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2005년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평화상’과 프랑스 ‘메디치 상’을 수상했다.
수학의 발견 중3
창비교육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학사교육포럼 (지은이) /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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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교육학습참고서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학사교육포럼 (지은이)
수포자로 대변되는 우리나라 학생들의 낮은 수학 흥미도는 일찍부터 수학 교육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 온 단체로, 대안 교과서를 통해 수학 교육의 변화를 꾀하고자 하였다. 여기에 더 이상 아이들이 수학으로 고통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들이 모였고 그 관심과 애정에 힘입어 2018년 <수학의 발견 중1>이, 2019년 1월 <수학의 발견 중2>에 이어 2019년 12월 <수학의 발견 중3>이 출간되었다. <수학의 발견>을 사용하며 교사들은 잠들었던 수학 교실이 왁자지껄 깨어나는 변화를 발견하였다. 학생들은 비로소 수업의 주인공이 되는 수학 수업을 경험하고 있다. 누구나 그 중요성을 알면서도 수업 현장에 흡족하게 반영되지 못했던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를 시도하는 데 실마리가 된다는 평가를 얻었다. <수학의 발견> 시리즈 전반에 참여한 사교육걱정 수학사교육포럼 최수일 대표는 "수학 공부의 주도권을 학생에게 맡기고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수학을 발견하는 대안 교과서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수학의 발견> 발행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STAGE 1 새로운 수를 발견해 보자 1. 내 길이는 얼마일까 /1/ 새로운 수의 발견 2. 계산 규칙을 찾아라 /1/ 새로운 수의 계산 STAGE 2 참이 되는 값을 찾아보자 1. 이차항을 품은 등식 /1/ 참이 되게 하는 값 2. 이차식의 변신 /1/ 식도 수처럼 분해할 수 있을까 /2/ 분해하면 보이는 근 3. 언제나 통하는 식 /1/ 해를 구하는 식 STAGE 3 비스듬히 던져 보자 1. 생활 속의 곡선 /1/ 곡선이 나타내는 식 2. 같은 곡선 다른 곡선 /1/ 나도 그래프 전문가 STAGE 4 길이의 비밀을 발견해 보자 1. 건물의 높이 구하기 /1/ 건물의 높이를 알 수 있을까 STAGE 5 원 속 세상을 들여다보자 1. 원래 모양 찾기 /1/ 깨진 모양 복원하기 2. 원 속의 각 /1/ 똑같은 각을 찾아보자 STAGE 6 통계로 세상을 알아보자 1. 통계를 이용한 올바른 판단 /1/ 게임, 휴대폰 사용 시간 /2/ 통계로 세상 알아보기 2. 다양한 자료로 해석하기 /1/ 어떤 선수를 선발할까 3. 키는 점점 커지고 있을까 /1/ 우리 마을의 특성을 알아보자 4. 실생활 자료의 정리와 해석 /1/ 통계 프로젝트대한민국 최초 대안 수학 교과서, 『수학의 발견』 수포자로 대변되는 우리나라 학생들의 낮은 수학 흥미도는 일찍부터 수학 교육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 온 단체로, 대안 교과서를 통해 수학 교육의 변화를 꾀하고자 하였다. 여기에 더 이상 아이들이 수학으로 고통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들이 모였고 그 관심과 애정에 힘입어 2018년 『수학의 발견 중1』이, 2019년 1월 『수학의 발견 중2』에 이어 2019년 12월 『수학의 발견 중3』이 출간되었다. 『수학의 발견』을 사용하며 교사들은 잠들었던 수학 교실이 왁자지껄 깨어나는 변화를 발견하였다. 학생들은 비로소 수업의 주인공이 되는 수학 수업을 경험하고 있다. 누구나 그 중요성을 알면서도 수업 현장에 흡족하게 반영되지 못했던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를 시도하는 데 실마리가 된다는 평가를 얻었다. 『수학의 발견』 시리즈 전반에 참여한 사교육걱정 수학사교육포럼 최수일 대표는 “수학 공부의 주도권을 학생에게 맡기고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수학을 발견하는 대안 교과서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수학의 발견』 발행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집필진, 현장 교사, 학생이 참여한 대안 교과서 『수학의 발견』은 수차례 회의를 거쳐 완성된 1차 원고로 현장 교사들이 실험 수업을 진행하였고, 그 수업에서 도출된 피드백을 반영하는 수정 작업을 거쳐 출간하였다. 특히 함께 발간한 『수학의 발견 해설서』는 수업을 진행하고 학생들을 관찰하면서 얻은 수업 노하우가 꼼꼼히 기록되어 있다. 이 내용들은 수업을 하는 교사는 물론 혼자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양질의 도움이 되는 『수학의 발견』만의 특징으로 작용하고 있다. 함께 배우는 대안 교과서 『수학의 발견』은 수학적 개념과 원리의 발견하는 역할을 학습자인 아이들에게 맡겼다. 이 책에서는 답이 맞았는지 틀렸는지 확인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자신이 생각해 낸 개념 또는 원리를 정당화하기 위해 더 생각하고 그 과정에서 수학적 사고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답을 혼자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친구와 비교하고 토론하게 된다. 이 책의 장점이 여기서 나타난다. 수학을 잘하는 학생은 자신이 생각한 답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배우고, 자신을 수포자로 여겼던 학생도 자기만의 생각을 발견하는 과정에서 배우는 것이다. 그리고 이 과정은 주입식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강력한 학습 동기로 작용하여 잠들었던 수학 교실이 깨어나는 변화를 학생들의 소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수학의 발견』으로 공부한 학생들이 적은 소감 중 일부이다. “개념을 자세히 알게 되어 수학에 흥미가 생겼다.” “모둠 수업을 통해 친구들의 생각을 듣고, 내 생각도 서로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 “수업 때 졸리지 않았다.” “학원을 다니지 않았지만, 수업 내용을 따라갈 수 있었다.” “무조건 외우고 문제를 풀던 원리나 공식이 왜 그렇게 정리되는지 그 과정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내 식대로, 창의적으로 문제를 풀어도 되는 점이 좋았다.” “다른 친구들과 함께하며 문제를 풀어 보니, ‘나’ 하나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실력이 향상되는 것 같았다.”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교과서, 실제 답안이 실린 해설서 『수학의 발견』은 학년별로 2권이 한 세트를 이룬다. 학생용 교과서와 교사를 위한 해설서로 구성되었다. 교과서는 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친숙한 용어를 사용하였다. 정의부터 대뜸 제시하고 문제 풀이로 이어지는 여타 교과서와 달리, 『수학의 발견』에서는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부분을 단원의 후반부에 배치하여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과정을 돕는다. 3단계로 짜인 학습 단계를 거치며 학생들은 자신의 생각대로 정리한 수학을 친구들과 소통하며 수업에 임하게 될 것이다. 첫 단계인 ‘개념과 원리 탐구하기’에서는 제시된 물음에 답해 가며 학생의 생각을 끄집어낸다. 두 번째 단계인 ‘개념과 원리 연결하기’에서는 해당 단원에서 배운 수학 개념을 앞서 배운 다른 개념들과 연결 및 확장한다. 마지막 단계인 ‘수학 학습 원리 완성하기’에서는 나와 친구의 문제 풀이 방법을 공유하며 단원을 정리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정답과 오답이 없는 수업, 친구와 함께하는 수학 수업을 위해 사교육걱정은 『수학의 발견』은 교사를 위한 해설서를 함께 마련하였다. 흔히 교사용 지도서에 실리는 예시 답안은 ‘모범 답안’인 경우가 많아 실제 수업과 거리감이 있었다. 『수학의 발견』의 해설서는 1년여에 걸친 실험 수업의 결과물을 윤색하지 않고 학생의 실제 답안을 가급적 그대로 실었다. 학생들의 필체가 그대로 살아 있는 활동지를 담아내 학생이 주도하는 수업을 주저하는 교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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