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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 경제 원리에 숨겨진 부자들의 투자 비밀
리더스북 / 박경철 / 2006.07.05
12,000원 ⟶ 10,800원(10% off)

리더스북소설,일반박경철
최고의 투자전문가 시골의사가 밝히는 이기는 투자만 하는 부자들의 경제 법칙! 우리 시대 평범한 사람들의 가장 큰 소망은 \'부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장의 흐름과 반대로 행동하여 부자가 될 기회를 놓치고 만다. 이것은 투자의 기본인 경제를 읽지 못하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대박을 꿈꾸며 유망종목이나 개발예정지를 좇기보다 먼저 투자의 기본을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시골의사의 다시 쓰는 투자론 시리즈 제1편『시골의사의 부자 경제학』은 현직 외과의사인 동시에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박경철 원장이 처음으로 세상에 내놓는 투자서이다. 저자는 투자론을 공부한 20여 년 동안 성공과 실패를 오가며 깨달은 부의 원리, 투자 원칙을 알려준다. 먼저 부자의 기준에 대해 설명하고 부자경제학의 기본 원리, 재테크에 대한 편견과 오해, 포트폴리오 구성 등을 조목조목 설명한다. 경제를 전공하지 않은 한 개인이 경제행위를 하면서 부닥쳤던 \'좌충우돌\'에 관한 이야기는 어렵게만 생각했던 부자들의 투자법부터 주식투자 전략까지 투자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바꾸어 줄 것이다. 제1부 부자의 철학, 부자의 논리 1. 부자의 기준은 무엇인가 부자는 어떤 사람들인가 / 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가 / 재테크의 세 가지 기준 2. 부는 어떻게 형성되는가 부가가치 이해하기 / 금융지식에 따라 부가가치가 분배된다 / 금리지식이 부자를 만든다 3. 부자들은 어떻게 투자하는가 부자의 논리, 빈자의 논리 1 : 세상을 곁눈질하는 욕심 / 부자의 논리, 빈자의 논리 2 : 끝까지 지키지 못하는 평상심 / 부자의 논리, 빈자의 논리 3 : 하락에 익숙한 사고 / 부자와 반대로 행동하고 판단하라 / 부자들의 행동양식 제2부 부자경제학의 기본 원리 4. 투자의 두 축 금리와 인플레이션 코스톨라니의 달걀 모델 : 금리와 투자 결정 / 자산가치를 위협하는 인플레이션 / 결국엔 본전, 가만히 있을걸 / 이자율 투자는 지지 않는 싸움? / 인플레는 복리로, 금리는 단리로 움직인다 / 이자율의 움직임 / 채권은 금리와 경기를 예측해서 사고파는 상품 / 채권시장이 주는 교훈 5. 당신은 투자자인가, 투기자인가 투자는 건강하고, 투기는 탐욕스러운 것? / 금리 철학이 투자자와 투기자를 가른다 6. ‘싸다’와 ‘비싸다’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투자의 기본 원리, 시세 / 가격에는 심리적 불균형이 반영된다 / 시세를 평가하는 두 가지 기준 7. 이기는 투자를 위해 알아야 할 가격 논리 투자 결정의 핵심, 적정가치의 판단 / 평균값은 어떻게 변하는가 / 시세의 변화에 반응하는 심리 /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정보의 특성 8. 인플레이션과 자산가치 인플레와 자산의 균형점이 다른 주식과 부동산 | 보이지 않는 가치까지 파악하라 | 모든 자산의 가격은 수요공급의 원리에 따른다 | 미술품 가격은 인플레율과 비슷한 패턴을 그린다 9. 장기투자는 무조건 이기는 게임인가 장기투자의 최우선순위는 금리투자 / 벤치마크 투자수단, 금리 / 금리 이상의 수익을 낼 자신이 있는가 / 경제의 커지는 파이와 동행하는 장기투자 10. 단기투자가 실패하는 이유 거래비용의 악몽 / 초심자의 행운이 불운으로 다가올 수 있다 / 장기투자는 계획되고 통제되어야 한다 11. 이제는 수익률 싸움이다 10억 원을 모으려면 얼마나 걸릴까 / 왜 수익률이 중요한가 / 한 달에 몇 퍼센트의 수익률을 올리십니까 / 성장정체기의 투자란 양이 아니라 비율 / 수익률 게임에 동참하게 될 국가 / 수익률 게임이 가져올 단기적 기회 12. 투자를 위한 종자돈 만들기 종자돈 만들기의 필요성 / 투자의 준비단계, 종자돈 마련 / 종자돈 마련 어떻게 할 것인가 / 종자돈을 모으려면 은행을 버리지 마라 / 수익률은 낮지만 자산가치를 지켜주는 은행 상품 / 리스크를 감안한 은행 상품들 / 종자돈 마련을 위한 상품들의 리스크 차이 제3부 투자를 위한 부자경제학 13. 부동산투자 어떻게 할 것인가 인구구조와 자산가치 / 베이비부머의 경제력과 구매력, 얼마나 갈까 / 부동산투자 전망 / 수도권의 시장 논리 / 수도권의 미래 : 앞으로의 개발 가능성 / 수도권 부동산 매입전략 / 부동산시장에 영향을 미칠 변화 요소 / 아파트 값 언제까지 치솟을까 14. 변화하는 주식시장,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자산시장의 변화를 주도하는 386세대 / 주식시장으로 돈이 몰리고 있다 / 무시못할 개미들의 자금 / 미국 증시 10배 상승의 근본적 배경 / 인플레 없는 저금리 기조 / 증시 상승을 저해하는 위험 요인 / 폭발적인 성장세 속 거품 / 뭉칫돈이 공격적으로 증시에 유입될 신호 / 15. 급등하는 실물자산,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유동성으로 풀어본 자산 가격의 급등 현상 / 증시, 금리, 부동산, 그리고 금값의 동행 / 개인투자자의 실물투자전략 16. 재테크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버려라 장기투자 상품의 함정 / 부자가 아닌 사람이 감당해야 할 리스크 / 재테크에 대한 오해 17. 포트폴리오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수익성 추구를 위한 포트폴리오 / 해외 부동산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것인가 / 해외 주식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것인가 18. 새로운 기회 처녀상품을 주목하라 사업은 수익 가능성이 있는 곳에서 시작된다 / 새로운 상품에 주목하라 / 자산시장의 새로운 움직임에 주목하라 / 정보에 매몰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국내 최고의 투자전문가 시골의사가 20년 만에 책으로 쓰는 부자들의 경제 법칙! 부자는 금리를 기준으로 경제 현상을 바라본다 적립식 펀드가 대세라기에 적금을 깨서 펀드에 가입하니 주가가 폭락하고, 재테크의 기본은 내 집 마련이라기에 대출까지 받아 무리하게 아파트를 장만했는데 아파트값이 도통 오르지 않아 괴로워한 적이 있는가?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으로 투자의 기본부터 새롭게 다져보자. 이 책은 현직 외과의사인 동시에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박경철 원장이 처음으로 세상에 내놓는 투자서이다. 증권가에서 그만큼 풍부한 인문학적 안목과 시장에 대한 통찰을 유려하게 풀어내는 사람이 없다고 할 정도로 그의 안목과 필력은 이미 유명하다. 시골의사 박경철은 이 책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재테크의 목표로 삼고 있는 ‘10억 만들기’가 우리에게 재테크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심어주고 있음을 지적하며, 재테크 전략보다 경제 현상을 바라보는 눈을 기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부자란 금리를 기준으로 경제 현상을 바라보는 사람”이라며, 책 속에서 일반 투자자가 재테크에 성공하기 위해 주목해야 할 부자들의 경제 법칙을 밝히고 있다. 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가 우리 시대 평범한 사람들의 가장 큰 소망은 ‘부자’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부자들의 투자법을 담은 책들은 언제나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의 눈길을 잡는다. 하지만 저자는 ‘부자가 되는 투자법’을 찾기 전에 먼저 다음의 세 가지 기준을 숙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첫째, 자기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부자의 기준을 마련하라. 재테크의 첫번째 단계는 내가 더 이상 늘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부의 총량이 과연 얼마인지 생각해보는 것이다. 평생 돈의 노예로 살지 않으려면 남이 얼마를 가졌든 상관없이 내가 만족할 수 있는 목표를 정해야 한다. 둘째,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켜 자산가치를 높이도록 노력하라. 가능하면 안정적이고, 오래 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능력과 일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재테크로 부자가 되려는 것보다 자신의 가치를 높여서 부자가 되는 것이 더욱 현명한 방법이다. 셋째, 은퇴 후 노후자금은 투자수익률을 올리는 비율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 특히 자신의 자산가치가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비율의 개념으로 은퇴 후 노후자금에 접근하자. ‘티끌모아 태산’보다 ‘수익률’이 중요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지난 100년간 100만 원을 투자해서 가장 큰 수익률을 올려준 투자수단은 복리예금, 채권, 부동산, 주식의 순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좋은 돈벌이는 부동산이고, 요즘 같아서는 주식이 최고일 것 같지만 20년간의 누적 수익률을 기준으로 평가해도 복리예금이 최고였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복리예금이 최고의 투자수단일까?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미국은 기초 산업시설이 거의 초토화되었어도 전세계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지분가치만으로 엄청난 양의 산업시설을 유지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나라도 토지나 인력에 의존하는 기존의 산업구조가 4차 산업, 즉 투자금융산업으로 옮겨갈 것이라며, 이제 재테크는 양이 아니라 비율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비율의 개념이란 수익률을 높이는 것이다. 연리 5퍼센트로 100만원씩 저축하면 10억원을 모으는 데 70년이 걸리지만, 연 수익률 15퍼센트의 투자수단에 돈을 맡긴다면 기간이 35년으로 단축된다. 앞으로 부가가치가 가장 높은 분야는 투자금융산업이다. 땅을 놓고 이익을 다툴 때는 열심히 농사를 짓거나 생산시설을 유지하는 사람에게 이익이 돌아가지만 돈을 굴려서 돈을 버는 상황에서는 경제에 대한 이해와 금융을 다루는 능력에 따라 부가가치가 분배된다. 당신이 부자가 되고 싶다면 수익률을 높여야 하고, 수익률이 높은 투자를 하려면 돈의 흐름을 꿰뚫어보아야 한다. 부자는 이런 흐름을 체득한 사람들이고, 이것이 바로 당신이 ‘부자경제학’을 알아야 하는 이유다. 경제사와 철학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투자서 저자는 “이렇게 하면 돈을 번다”는 기존의 투자서와 달리 “이런 부분을 깊이 생각해보자”는 방식으로 투자 원리와 전략을 서술하고 있다. 유망 종목이나 개발 유망지를 알려주기보다 수요공급 현황과 가격논리를 통해 시장 전체를 읽는 눈을 기르도록 도와준다. 또한 경제와 산업의 발달과정을 함께 짚어가며 투자 원리를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이 스스로 생각할 여지를 남기고 있으며, 돈에 대한 저자의 독특한 해석과 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이 돋보인다. 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은 1부에서 부가 형성되는 원리와 부자들의 투자 결정 논리를, 2부에서는 투자를 하기 전에 꼭 기억해야 할 9가지 기본 원리를 다뤘다. 마지막 3부에서는 곧바로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2010년까지의 투자 전망과 전략이 담겨 있다.
10초 테이핑
예방의학사 / 안도혁 (지은이) / 2021.08.10
15,000

예방의학사취미,실용안도혁 (지은이)
현장과 일상생활에서 반응이 가장 좋은 스포츠 테이핑 방법을 담았다. 어려운 테이핑방법은 이제 그만! 4장 붙이는 것도 2장이면 끝난다.서문 Chapter 1. 테이핑의 이해 테이핑의 역사 . 14 테이핑의 효과 . 15 테이핑 원리 4가지 .. 17 테이핑 주의사항 및 금기사항 . 21 Chapter 2. 메디핑만의 프리컷 사용방법 테이핑 사용방법 . 24 테이핑 접근방법 . 27 일자 밴드 타입 . 29 와이 기본 타입 . 29 와이 와이드 타입 . 30 링 기본 타입 . 30 링 롱 타입 . 31 다이아몬드 타입 . 31 Chapter 3. 목 (7가지) 목 디스크 (목 척추 불균형으로 인한 신경압박-팔 전체 힘이 빠지고 통증). 34 경추 염좌 (목 주변 근육이 긴장돼서 눌렀을 때 심한 통증). 36 일자목 / 거북목 증후군 (장시간 컴퓨터, 핸드폰 사용으로 인한 목 뻐근함과 눈의 피로). 37 경 흉추 극간 점액낭염 / 추간판염 (고개를 숙이거나 뒤로 젖힐 때 목의 통증). 38 흉곽 출구증후군 (어깨와 팔이 저리고 통증). 39 기상 후 목 회전이 안될 때. 40 교통사고 후 목 주변이 뻣뻣하고 통증이 동반될 때. 41 Chapter 4. 어깨 (4가지) 오십견 / 동결견 (팔을 옆으로 올리는 자세가 힘들 때). 44 회전근개손상 / 파열 (어깨에서 삐걱거리는 소리와 투수가 공을 던지는 자세가 힘들 때). 45 어깨 충돌 증후군 (팔을 위로 들어 올릴 때 어깨 통증). 46 상완이두근 건염 (팔을 뻗어 물건을 가져오기 힘들고 어깨 전면 부위에 통증). 47 Chapter 5. 팔꿈치 (5가지) 골프엘보 관절 1 / 내측상과염 (팔꿈치 안쪽 뼈와 관절통증). 50 골프엘보 근육 2 / 내측상과염 (팔꿈치 안쪽 근육과 손목통증). 51 테니스엘보 관절 1 / 외측상과염 (팔꿈치 바깥쪽 뼈와 관절통증). 52 테니스엘보 근육 2 / 외측상과염 (팔꿈치 바깥쪽 근육과 손목통증). 53 주두점액낭염 (팔꿈치가 붓고 닿으면 통증). 54 Chapter 6. 손목 (4가지) 수근관증후군 / 손목터널증후군 (손바닥과 손가락 저림). 56 손목건초염 / 드퀘르벵 건초염 (엄지 손가락과 손목 부위에 통증). 57 손목통증. 58 손가락 통증 / 키보드와 마우스를 많이 사용할 경우. 59 Chapter 7. 등 (3가지) 날개뼈 안쪽이 결리고 쑤실 때. 62 컴퓨터 작업 후 어깨 후면과 겨드랑이가 결리고 쑤실 때. 63 척추 측만증 (가슴 척추가 왼쪽으로 휘어져 있을 때). 64 Chapter 8. 허리 (3가지) 허리 디스크 (허리가 불안정하고 숙일 때 통증). 66 허리 협착증 (허리의 경직도가 높고 뻣뻣함). 68 골프 스윙시 허리통증 / 골반 비대칭. 70 Chapter 9. 골반 (4가지) 천장관절 증후군 (엉치뼈 주변이 뻐근하고 쑤실 때). 72 좌골신경통 (엉덩이부터 시작하여 다리로 저릴 때). 73 퇴행성 고관절염 (고관절 부위에 움직임이 불편하고 통증). 74 보행하거나 앉을 때 한쪽으로 엉덩이가 빠질 때. 75 Chapter 10. 허벅지 (5가지) 대퇴신경통 (허벅지 전면과 무릎 위쪽의 통증). 78 햄스트링 염좌 (허벅지 후면 근육의 통증). 79 대퇴 이두근건염 (허벅지 후면 아래쪽과 무릎 뒤쪽의 통증). 80 장경인대 증후군 (허벅지와 무릎 바깥쪽의 통증). 81 서혜부 염좌 / 내전근염좌 (허벅지와 무릎 안쪽의 통증). 82 Chapter 11. 무릎 (5가지) 연골 연화증 (무릎을 쪼그려 앉을 때 무릎 안쪽 통증). 84 반월판 연골손상 (무릎 안쪽과 점프시 무릎 깊은통증). 85 오스굿 슐라터병 (무릎 아래 뼈가 심하게 튀어나오고 통증). 86 전방십자 인대손상 (무릎 앞쪽에서 툭 소리와 함께 통증). 87 거위발 건염 (무릎 안쪽과 내측 부위에 통증). 88 Chapter 12. 종아리 (3가지) 종아리 부종 (하지 정맥류) 90 종아리 뭉침 (등산과 마라톤) 91 신 스프린트 (정강이 앞쪽의 피로감과 통증) 92 Chapter 13. 발목 (3가지) 발목 외측염좌 (발목 외측통증) 94 발목 내측염좌 (발목 내측통증) 95 아킬레스 건염 (종아리 아래쪽 부분에 뻣뻣함과 통증) 96 Chapter 14. 발가락 / 발바닥 (3가지) 족저 근막염 (발 뒤꿈치가 바닥에 닿을 때 통증) 98 무지 외반증 (엄지 발가락이 안쪽으로 휘어져 일을 때) 99 평발 (발바닥과 종아리에 피로감이 쉽게 쌓일 때) 100 Chapter 15. 특별증상 (2가지) 멍제거 102 복직근이개 (출산 후 벌어진 배) 103 부록 메디핑 아카데미 교육과정 108 메디핑 히스토리 110 일상 생활에서 누구든지 쉽게 할 수 있는 테이핑~ 메디핑!! 현장과 일상생활에서 반응이 가장 좋은 스포츠 테이핑방법!! 어려운 테이핑방법은 이제 그만!! 4장 붙이는 것도 2장이면 끝!! 일반인도 전문가처럼 테이핑할 수 있는 바로 그 방법 # 프리컷타입 방식은여성분과 부모님들에게적극 추천!! # 롤컷타입 방식은 스포츠인과 전문가들에게 적극 추천!! “스포츠 테이핑계의아이돌“ 안도쌤이알려주는 누구나 10초면 할 수 있는 메디파워10초 테이핑!!
장화홍련전
웅진주니어 / 방미진 지음, 오윤화 그림, 한국고전소설학회 감수 /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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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방미진 지음, 오윤화 그림, 한국고전소설학회 감수
재미만만 우리고전 시리즈 6권. ‘이전과 방식과 똑같아야 고전다운 것’이라는 틀을 깨고,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익숙한 현대 동화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했다. 아이들의 눈높이를 가장 잘 이해하고, 동화의 형식과 화법을 능숙하게 구사하는 동화 작가들이 작품을 집필하였다. 공부하는 책이 아니라 고전의 즐거움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딱딱한 작가의 말이나 작품 해설이 실려 있지 않다. 길고 장황하게 이어지는 묘사글이나 서술글에서 불필요한 문장은 생략하고, 또 어떤 부분은 대화로 바꾸어서 전체적으로 글의 호흡을 짧게 다듬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글을 조금 더 쉽고 속도감 있게 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하지만 더 많은 정보를 원하는 독자들, 또는 고전에 담긴 의미를 아이들에게 전해 주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해 고전 작품 해설을 삽지 형식으로 넣었다. 한국고소설학회 회원이자 대학에서 고전을 가르치는 감수 위원들이 직접 해설을 쓰고 더 생각해 볼 만한 점들을 짚어 주어 원하는 독자들이 깊이 있는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1부 들어가는 이야기 귀신이 나타났다 13 2부 장화와 홍련의 이야기 어머니의 죽음 22 새어머니 26 새장에 갇힌 새처럼 31 새로운 희망 39 쥐 한 마리가 44 한밤중에 끌려 나와 53 검은 연못 속으로 61 언니야 언니야. 우리 언니야. 68 3부 끝나지 않은 이야기 한을 풀다 82 장화 그리고 홍련 96우리나라 고전은 아이들에게 꼭 읽혀야 한다고 하지만 아이들이 읽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어려운 옛날 말로 쓰여 있어서 어른들조차 읽기 힘든 책들도 있고, 각색을 하여 원래 고전이 지닌 의미를 제대로 살리지 못한 책들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면서도 고전의 깊은 의미와 재미를 담아낸 책은 환영받아야 합니다. … 어린이들은 홍길동의 도술, 심청의 고난을 지켜보면서 게임이나 텔레비전이 던지지 못하는 위대한 질문과 마주하며, 세상에 대한 예민한 감수성과 생각하는 힘을 저절로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 한국고소설학회 추천사 중에서 시리즈 소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즐거운 고전 고전 읽기 열풍이 여전한 가운데 올해만 해도 고전 문학 도서가 280종이 넘게 출간됐다. 이렇게 많은 책이 출간되어도 ‘고전은 고전다워야 한다.’는 발상에 사로잡혀 고전을 해석하고 풀어낸 방식은 새로울 것 없이 천편일률적이다. ‘전’이라는 형식이 태어나던 그때 그대로, 내용이나 구성이 판박이처럼 복제되어 지금의 독자들은 새로운 고전 문학 시리즈가 출간되어도 더 이상 아무런 기대를 갖지 않게 된 지 오래되었다. 시대는 빠르게 변해 왔다. 고전에 담긴 가치는 퇴색되지 않았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독자들의 삶의 방식은 확연히 달라졌다. 예전에는 당연시되던 것들이 이제는 낯선 것이 되었다. 한문식 수사와 시 구절, 고어는 물론 옛날에 쓰던 생활도구까지 등 어른들도 제대로 모르는 것이 많다. 하물며 어린 독자들에게 원전을 그대로 전하는 게 옳은 일일까? 또, 제대로 된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기도 전에 논술 시험 대비 도서, 서술형 평가를 위한 도서로 권장되면서 ‘공부’라는 이름으로 다가가기까지 하니 어떻게 고전을 좋아할 수 있을까. 고전의 참된 가치를 온전히 알기 위해서는 고전의 원문을 최대한 가깝게 읽으라고 하지만, 내용을 제대로 읽어 내지 못하는데 어떻게 가치를 파악할 수 있겠는가. 이천 년 전, 공자도 동양 고전의 으뜸으로 꼽히는 《서경》, 《시경》, 《역경》을 편찬할 당시, 불필요한 것을 제외하고 번잡한 것을 정리하는 과감한 태도를 취했다. 《시경》의 경우, 본래 3,000여 편으로 전해지던 것을 305편으로 간추렸다. 옛 성현조차 고전을 재화하는 데 있어 당시의 시대를 고려해서 취사선택하는 과감함을 보인 것이다. 『재미만만 우리 고전』시리즈는 기존 아이들을 위한 고전 시리즈들이 가진 한계를 극복하고 ‘지금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러나 ‘진정 고전다운’ 고전을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아이들은 이 시리즈를 한 권 한 권 읽으면서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되고, 고전이 가진 참된 가치 또한 저절로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작품 소개 □ 현대의 화법으로 과감하게 다시 쓰다 고전은 대부분의 작품이 “옛날 어느 지역에 무슨 성을 가진 아무개가 살았는데…….”라는 구절로 시작한다. 책을 읽지 않아도 알 수 있을 정도로 고전의 전개 양상은 한결같다. 거기에 무슨 뜻인지 알 수 없는 중국 고전에서 따온 인용구에, 두 쪽이 넘어가는 긴 사설과 대사들이 이어진다. 진부하고 난해한 고전 특유의 화법이 아이들을 고전의 세계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고집스럽게 예스러운 화법을 유지한 채, 읽기를 요구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이다. ‘재미만만 우리 고전’은 ‘100년 전 이야기 방식과 똑같아야 고전다운 것’이라는 틀을 깨고,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익숙한 동화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했다. 아이들이 책을 펴고 읽기 시작하는 처음 부분은 상투적인 도입부를 과감하게 뛰어넘어 바로 사건이 전개되고 대화를 통해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진행시켰다. 하지만 도입에 나오는 주인공에 관한 소개와 배경이 책 내용에서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등장인물의 입에서 튀어나오기도 하고, 짧게 이어지는 서술 속에 등장하기도 한다. 아이들은 이야기에 빠져들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필요한 정보들을 읽어 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 길고 장황하게 이어지는 묘사글이나 서술글에서 불필요한 문장은 생략하고, 어떤 부분은 그림으로 표현하기도 하며, 또 어떤 부분은 대화로 바꿔 구성했다. 또한 긴 대화는 두 사람이 짧은 대화로 주고받는 것으로 바꾸어서 전체적으로 글의 호흡을 짧게 다듬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조금 더 쉽고 속도감 있게 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작품 선정에서 집필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다 많은 독자들이 고전 읽기를 즐길 수 있으려면 처음 접할 때부터 고전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독서 경험이 풍부하지 않은 어린 독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역사적 사실들로 가득한 고전, 또는 경험하기 어려운 사랑에 관한 이야기들은 작품 선정에서 제외하었다. 교과서에 실린 작품, 또는 수능에 출제된 필독 고전이라 해도 인생의 덧없음을 이야기하는 「구운몽」이나 이팔청춘이 나누는 뜨거운 사랑 이야기인 「춘향전」 같은 작품은 사실 고전 중에서도 필독서로 꼽히기는 하지만 과감히 제외시켰다. 하지만 서사 구조가 뚜렷하고 문학성이 뛰어나 우리 아이들에게 소개시켜 줄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들은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김원전」, 「적성의전」 같은 작품들을 새롭게 포함시켰다. 작품을 선정한 뒤 아이들의 눈높이를 가장 잘 이해하고, 동화의 형식과 화법을 능숙하게 구사하는 동화 작가들이 작품을 집필하였다. 이들은 작품을 자신의 시각으로 해석하고 개성을 불어넣어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고전을 만들어 내는 데 힘을 보탰다. 김남중 작가는 서얼로 차별받던 홍길동이 세운 나라에 힘을 실은 「홍길동전」을 썼고, 이용포 작가는 서사무가 ‘강림도령’의 서사를 새롭게 구성하여 강림이 사건을 해결하고 염라왕의 심부름꾼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강림도령」을 써 냈다. 이밖에도 동화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김기정, 최나미, 김회경, 송언 작가가 참여하여 시리즈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전문가들의 치밀한 감수를 거쳐 고전이 지닌 가치는 그대로! 고전에 새로운 형식을 과감하게 도입하면서도, 오랫동안 고전에 담겨 온 가치가 온전하게 담길 수 있도록 고소설학회에서 활동하는 감수 위원이 작품의 선정에서부터 판본의 선별, 시대 고증뿐만 아니라 원전의 해석과 집필한 원고의 검토에 이르는 다양한 작업에 두루 참여하였다. 기획 단계에서는 아이들이 적합한 원고들을 짚어 주고, 집필의 기준으로 삼을 판본과 참고할 만한 이본들을 선정했고, 집필 과정에서 판본의 내용을 잘못 해석하거나 왜곡시키지 않았는지 엄격하게 검토하였다. 이처럼 정교한 감수를 거쳐 고전이 가진 본연의 가치는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재미는 살린 새로운 고전이 탄생할 수 있었다.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 일러스트, 가독성을 고려한 디자인 고전 읽기에 장애가 되는 것이 비단 글만은 아니다. ‘고전’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것은 누렇게 빛바랜 종이에 실로 꿰어진 크고 두꺼운 책이다. 지금까지 나온 많은 책들이 외양에 있어서도 ‘고전다움’을 고집해 왔다. 고전이라는 분위기에 맞춰 제목을 세로로 적은 책들도 적지 않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생각하지 않고 고전의 ‘오래된’ 분위기를 추구했기 때문이다. ‘재미만만 우리고전’ 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집고 읽을 수 있도록 판형을 한 손 크기로 줄여 책을 들고 읽을 때, 많은 힘이 필요하지 않고 잡기도 편하도록 배려하였다. 아이들도 쉽게 읽어 내릴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이고, 독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행과 행 사이의 간격도 넉넉하게 두었다. 캐릭터의 개성을 한껏 살린 일러스트를 통해 등장인물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글을 읽으면서 일러스트가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도록 배치하여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재미 쏙쏙! 지식 쑥쑥! 「더 알아볼까」 ‘재미만만 우리고전’ 시리즈에는 공부하는 책이 아니라 고전의 즐거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딱딱한 작가의 말이나 작품 해설이 실려 있지 않다. 하지만 더 많은 정보를 원하는 독자들, 또는 고전에 담긴 의미를 아이들에게 전해 주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해 고전 작품 해설을 삽지 형식으로 넣었다. 한국고소설학회 회원이자 대학에서 고전을 가르치는 감수 위원들이 직접 해설을 쓰고 더 생각해 볼 만한 점들을 짚어 주어 원하는 독자들이 깊이 있는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전 문학이 가진 가치는 무엇이고, 그것이 이 시대의 아이들에게 왜 필요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기회를 준다.
진짜 쉬운 다섯 번 종이접기 : 곤충
스마트베어 / 만들기 아저씨 기획.구성, 김희정 그림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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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만들기 아저씨 기획.구성, 김희정 그림
아이들이 혼자서 접을 수 있도록 가장 쉬운 종이접기 방법을 고안했다. 다섯 번만 접으면 곤충들이 뚝딱뚝딱 완성되어 어린 아이들도 큰 어려움 없이 접을 수 있다. 또한 곤충 그림이 그려진 색종이가 제공되어 완성도 높은 종이접기가 가능하며, 색종이에 번호가 표기되어 있어 접는 순서를 확인할 때 편리하다. 손놀림이 자유롭지 않은 어린 아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어 적극적인 놀이 활동이 가능하고, 본문의 QR 코드를 찍기만 하면, 만들기 아저씨가 직접 촬영한 동영상을 볼 수 있다.다섯 번 만에 접는 진짜 쉬운 종이접기! 생애 첫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의 위한 '다섯 번 종이접기'의 또 다른 시리즈 이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색종이 한 장으로 다섯 번 만에 온갖 곤충들이 완성되어 성취감과 자신감을 길러 주지요. 는 아이들이 혼자서 접을 수 있도록 가장 쉬운 종이접기 방법을 고안했습니다. 다섯 번만 접으면 곤충들이 뚝딱뚝딱 완성되어 어린 아이들도 큰 어려움 없이 접을 수 있지요. 또한 곤충 그림이 그려진 색종이가 제공되어 완성도 높은 종이접기가 가능하며, 색종이에 번호가 표기되어 있어 접는 순서를 확인할 때 편리합니다. 종이접기는 성장하는 어린이들이 종이 한 장으로 최고의 교육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대표적인 놀이 활동입니다. 평면의 색종이가 입체적인 형태로 바뀌는 것을 경험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게 되지요. 책 속에 들어 있는 배경판과 스티커로 다양한 활동도 즐길 수 있습니다. 사슴벌레, 메뚜기, 장수풍뎅이 등 곤충들의 표정을 꾸미고 배경판에 세워 멋진 곤충 세계를 만들어 보세요. 다양한 놀이를 통해 소근육 발달은 물론 언어와 사고력, 창의성 함양에 큰 도움을 줍니다. 어린 아이도 쉽게 접을 수 있는 로 생애 첫 종이접기를 시작하세요! 이 책의 특징 1. 다섯 번 만에 곤충들이 완성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짜잔~ 장수풍뎅이가 완성되었어요. 다섯 번 만에 접을 수 있는 진짜 쉬운 종이접기예요. 손놀림이 자유롭지 않은 어린 아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어 적극적인 놀이 활동이 가능하고,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지요. 2. 그림 색종이가 들어 있어요! 색종이를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어요. 엄마랑 같이 접을 수 있는 색종이가 곤충별로 2장씩 들어 있어요. 색종이에 접는 순서와 중심선, 점선 등을 표시해 두어 처음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들도 어려움 없이 접을 수 있지요. 곤충 그림이 그려진 색종이로 실감 나는 종이접기를 시작하세요. 3. 누구나 접을 수 있게 동영상을 수록했어요! 아직도 종이접기가 어렵나요? 그래서 동영상을 따로 제작했습니다. 본문의 QR 코드를 찍기만 하면, 만들기 아저씨가 직접 촬영한 동영상을 볼 수 있어요. 동영상을 보며 하나하나 따라 접다 보면 종이접기가 즐거워진답니다. 이제 스트레스 받지 말고 만들기 아저씨와 함께 종이접기를 시작하세요. 4. 배경판에 온갖 곤충들을 꾸미세요! 종이접기가 모두 끝났나요? 그렇다면 사슴벌레, 메뚜기, 나비 등 와글와글 온갖 곤충들을 배경판 위에 세워 멋진 곤충 세계를 꾸며 보세요. 여러 재미있는 상황을 만들어 역할극을 하다 보면 아이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높이게 되지요. 5. 스티커를 붙여 내 맘대로 꾸며요! 곤충의 등딱지, 날개 무늬를 비롯해 동글동글 놀란 눈, 우락부락 화난 눈, 그리고 풀밭을 꾸밀 수 있는 꽃, 나뭇잎, 버섯 등 다양한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내가 만든 종이접기에 스티커를 붙이며 나만의 동물을 만들어요.
안녕 자두야 역사 실력이 빵 터지는 한국사 퀴즈
채우리 / 이빈 (원작), 서지원 (글), 문평윤 (그림) /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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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역사,지리이빈 (원작), 서지원 (글), 문평윤 (그림)
방대하고 어려운 용어가 가득한 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퀴즈로 재미있게 공부한다. '안녕 자두야 역사 퀴즈' 시리즈는 만화와 퀴즈가 결합된 형태의 퀴즈놀이 책으로 한국사와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개념 만화 퀴즈 책이다.1장 처음으로 이 땅에 사람이 살았던 시대가 궁금해! 01 구석기 사람들은 왜 돌을 깨뜨렸을까? 02 신석기 사람들이 만든 그릇은 뭘까? 03 뼈를 이용해서 옷을 만들어 입었다고? 04 원시인들은 왜 동물을 바위에 새겼을까? 05 이 땅에 제일 처음 세워진 나라는 뭘까? 06 고여 있는 거대한 돌은 뭘까? 07 아주 옛날에도 법이 있었을까? 2장 고구려 백제 신라가 있었던 삼국 시대가 궁금해! 08 고구려를 세운 사람은 누구일까? 09 고구려의 신랑은 왜 신부 집에서 살았을까? 10 백제를 세운 온조는 누구의 아들일까? 11 신라의 왕이 알에서 태어났다고? 12 여왕이 있었던 나라는 어디일까? 13 가야라는 나라에서 만들어서 가야금이라고? 14 김유신은 엄친아라고? 3장 왕건이 세운 고려 시대가 궁금해! 15 고려를 세운 사람은 누구일까? 16 문익점이 원나라에서 훔쳐 온 것은 뭘까? 17 고려청자는 왜 귀하고 값비싼 그릇일까? 18 팔만대장경은 정말 팔만 개일까? 19 고려의 왕이 왜 원나라 공주와 결혼했을까? 20 고려 시대에도 과거 시험이 있었다고? 21 조선 시대보다 고려 시대의 여자들이 권리가 더 많았다고? 22 고려 시대에 화약을 만든 발명가는 누구일까? 23 고려는 왜 멸망했을까? 4장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이 살았던 조선 시대가 궁금해! 24 조선을 세운 사람은 누구일까? 25 조선은 왜 한양을 도읍지로 정했을까? 26 조선 시대에는 왜 선비가 많았을까? 27 세종대왕은 왜 한글을 만들었을까? 28 조선 시대에는 여러 신분이 있었다고? 29 장영실이 만든 세계를 놀라게 한 발명품은 뭘까? 30 조선 시대의 관리들은 왜 편을 나눠 다투었을까? 31 이이는 왜 십만 대군을 만들자고 했을까? 32 여자들이 어떻게 행주치마로 왜군을 무찔렀을까? 33 거북선은 누가 만들었을까? 34 서양 과학을 공부한 조선의 학자들이 있었다고? 35 보부상은 왜 전국을 걸어서 돌아다녔을까? 5장 대한제국과 한강의 기적을 이룬 근현대 시대가 궁금해! 36 흥선 대원군은 왜 서양이 들어오지 못하게 했을까? 37 일본이 우리나라를 발전시켜 준다며 쳐들어왔다고? 38 일본은 왜 강제로 을사조약을 하자고 했을까? 39 우리나라의 이름은 왜 대한민국일까? 40 우리는 왜 일본에 나라를 빼앗겼을까? 41 일본은 왜 일본식으로 이름을 짓게 했을까? 42 우리나라 임시 정부가 왜 중국에 세워졌을까? 43 일본은 왜 우리나라의 쌀도 그릇도 몽땅 빼앗아갔을까? 44 6·25 전쟁은 어쩌다 일어났을까? 45 우리나라는 어떻게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을까?만화 보고 퀴즈로 배우는 한국사! 원시인은 왜 동물을 바위에 새겼을까? 고려청자는 왜 귀하고 값비싼 그릇일까? 장영실이 만든 세계를 놀라게 한 발명품은 뭘까? 우리나라의 이름은 왜 대한민국일까? 초등학교 5학년이 되면 한국사를 배우기 시작하고 중학교, 고등학교에는 더 깊은 한국사를 배워요. 대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치르는 시험을 볼 때 한국사는 반드시 치르는 필수 과목이에요. 시험 때문이 아니더라도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반드시 한국사에 대해 잘 알아야만 하지요. 이제 어렵고 외울 것 많은 한국사, 만화와 퀴즈로 재미있게 공부하세요! 만화 보고 퀴즈를 풀며 한국사를 공부하세요! 신채호 선생님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떤 시대와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까지 흘러왔는지를 꼭 알아야지만 현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잘 알면 오늘의 세계를 잘 볼 수 있고, 그만큼 현명하고 지혜로워질 수 있다는 말일 것입니다. 방대하고 어려운 용어가 가득한 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퀴즈로 재미있게 공부하세요. '안녕 자두야 역사 퀴즈' 시리즈는 만화와 퀴즈가 결합된 형태의 퀴즈놀이 책으로 한국사와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개념 만화 퀴즈 책입니다.후삼국을 통일한 고려고려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고려청자와 팔만대장경 등 많은 문화재가 떠오르기도 하고 삼별초가 떠오르기도 할 거예요. 태조 왕건이 세운 고려는 몽골의 침입과 간섭을 받다가 1392년에 이성계에 의해 멸망했지요. 왕건은 개경의 호족이었지만 후고구려를 세운 임금인 궁예를 몰아내고 고려를 세운 인물이에요. 또 신라와 후백제를 정복해 삼국을 통일시키고 나라를 안정시켰지요.
방귀 소녀 우차차
한림출판사 / 오토모 야스오 글, 곽혜은 옮김 /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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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창작동화오토모 야스오 글, 곽혜은 옮김
내가 만약 우차차처럼 커다란 방귀를 뀔 수 있다면 그 힘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의 원작인 유명한 전래동화 『방귀쟁이 며느리』는 방귀 때문에 소박을 맞은 여자가 그 방귀로 큰 공을 세우고 받아들여진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이야기가 만들어진 때의 시대상을 반영하여 방귀를 뀌는 여자가 일방적으로 약자의 입장으로, 결국 방귀방에서만 마음껏 방귀를 뀔 수 있다는 제한적인 자유를 부여받게 됩니다. 지금의 여자들에게는 납득하기 어려운 결말이지요. 하지만 『방귀 소녀 우차차』에서 주인공 우차차는 방귀를 이용해 영웅이 되고 행복하게 산다는 결말을 맞습니다. 아이들에게 여자라고, 방귀를 잘 뀐다고 움츠려 들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재미있는 이야기에 크게 한 번 웃고 모든 것이 필요가 있어 세상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작가의 이야기 방귀쟁이 며느리 20여 년 전, 저는 동네 아이들에게 책을 빌려준 뒤 그 감상을 듣곤 했는데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었던 것은 전래 동화인 『방귀쟁이 며느리』였습니다. 시집을 갔다가 방귀를 잘 뀐다는 이유로 소박 맞은 며느리의 이야기입니다. 며느리는 방귀를 이용해 커다란 공을 세운 뒤에야 다시 시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지만 봉건적인 색깔이 강한 옛날 이야기였으므로 언젠가는 요즘 아이들에게 알맞은 새로운 『방귀쟁이 며느리』를 써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4년 전쯤 필리핀의 포포루 섬에서 살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반년도 못 되어 일본으로 돌아와야 했지만, 필리핀은 생기가 넘치고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당시 놀러온 친구가 우치키라는 친구였습니다. 우리 가족은 우치키를 ‘우짱\'이라는 애칭으로 불렀는데, 그럴 때마다 필리핀 친구들이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필리핀의 비사야 지방에서는 방귀를 ‘우차차\'라고 하는데, ‘우짱\' 발음이 그와 비슷했기 때문입니다. ■ 우차차. 발음만 해도 경쾌한 기분이 느껴지지 않나요? 저는 우차차가 제가 쓰는 새로운 『방귀쟁이 며느리』에 딱 어울리는 이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강한 생활력을 갖고 있는 필리핀 여성이야말로 새로운 『방귀쟁이 며느리』 주인공으로 안성맞춤이라고 말이지요. 옛날 이야기의 주인공은 스스로의 의지로 시댁에 돌아오는 게 아니라, 공을 세운 뒤에야 시댁의 용서를 받아 돌아올 수 있었던 수동적인 입장이었습니다. 시댁 사람들은 마치 은혜를 베풀듯이 주인공이 마음껏 방귀를 뀔 수 있는 ‘방귀 방\'을 만들어 주지요. 결국 커다란 방귀로 상징되는 여성의 힘을 방에 가두는 걸로 이야기를 끝낸 것입니다. 저는 남쪽 섬의 우차차가 날려버린 괴물과 함께 여성을 가둬두었던 낡은 옛 사고방식들도 함께 날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남쪽 섬의 우차차』를 썼습니다.
티베트의 영원한 지도자, 달라이 라마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김병규 지음, 김형준 그림 / 200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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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인물,위인김병규 지음, 김형준 그림
티베트라는 조그만 나라를 하나로 모으고 중국의 군사적 위협을 이겨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달라이 라마. 달라이 라마는 세계 여러 나라를 찾아다니며 티베트가 처한 어려운 상황을 알리고 독립을 이뤄 내기 위해 도움을 청했다. 또 자신을 찾아주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달려갔다. 이런 노력들이 오랜 시간 쌓여 노벨평화상으로까지 이어졌다. 현대 사회에서 새롭게 각광받는 인물을 선정하여 구성한 인물 이야기인 '새 시대 큰 인물' 시리즈는 이 책을 마지막으로 완간되었다.- 기다림 끝에 태어난 아이 - 까마귀와 키롱 귀신 - 이것 내놔! 내 것이야 - 하얀 연꽃의 주인 - 호기심 많은 개구쟁이 지도자 - 소년 대통령 - 돌아오기 위해 떠난다 - 달라이 라마의 세 가지 무기 - 세계인의 지혜로운 친구 - 잘 웃는 성자 - 열린 주제 - 인물 돋보기 - 연대표- 티베트와 세계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달라이 라마에 관한 이야기. 달라이 라마는 어려서부터 특별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성장했지만, 실제는 특별하지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달라이 라마를 지켜주었던 것은 종교와 비폭력이라는 보이지 않는 힘이었습니다. 그는 지금 이 순간에도 작은 몸 하나로 티베트를 보호하기 위해 또 세계의 평화와 자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식 네이놈
책미래 / 문제룡 지음 /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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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미래소설,일반문제룡 지음
차트만 보고 주식 분석을 하는 것은 어리석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많은 사람들이 시도를 했고 흡족한 결과를 내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재무재표를 공부하면 망하지 않을 우량 주식을 고르는 눈을 키울 수 있다. 그런 주식들 중에서 어떤 놈을 골라 어디서 사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것은 차트로 해야 한다. 9종목 추천해서 8종목이 대폭등한 급등주 발굴의 12가지 기법을 공개한다.1부 미미르 매매법 미미르 매매법 개요 미미르 기법 소개 역계단 매매법 박스권 k일봉으로 매집을 확인하는 법 논리적 분석법 논리적 분석으로 세력 이탈 확인 매물벽 때리기 MA2단 매매법 감자, 상장폐지 예측하는 법 전광판 시대의 풍경 온라인 매매라는 신세계를 접하다 작전주에 당하다 국내 절대지존 애널리스트의 도움을 받다 작전 세력에 가입하다 애널리스트가 작전하는 방법 그걸 왜 다시 사? 내가 복구시켜 줄 게 증권사에서 특별 대우를 한다면 매매법을 재점검하라 고마운 세력 아저씨 세력과 대화하다. 미수 매매로 2일 만에 1억 3,000만 원을 날리다 쫓기는 자금으로 주식 하지 마라 절실한 도움을 요청하는 회원 토인비의 명언에서 배우는 주식 철학 인터넷의 정보가 다 쓰레기는 아니다 주식 박사가 되려고 하지 마라 세력은 보조지표도 역이용한다 30% 손실 난 주식은 48%가 올라야 원금이 된다 크게 물렸던 주식이 내가 매수했던 가격까지 반등하면 다 팔아라 매일 상한가가 나오다 지인과의 채팅 지인에게 추천한 종목들이 수백%씩 오르다 보조지표를 이용하는 매매법의 위험성 2부 논리로 주식 매매하기 1. 역계단(기법 1) 2. 사지탈출(기법 2) 3. 고점에서 물리지 않는 방법 4. 링시아(기법 3) 5. 그림으로 주식 매매하는 법(그림만 보면 답이 보이는 매매법) 6. 지지와 저항 7. 논리로 풀면 답이 보인다 8. 거래량 분석의 힘 9. Key일봉을 찾아라 10. 이평선의 지지 저항 11. 페이크(fake) 12. MA2단(기법 9) 13. MA60(기법 10) 14. 청소봉 15. 역계단형 심화 학습 16. 미미르 차트 17. 감자나 상장폐지 위험이 있는 종목을 알아보는 방법 18. 음봉에 매수해야 한다는 것은 진리 19. 기타 주의해야 할 내용들 20. 주식과 부동산 매매의 차이 21. 감마누와 신라섬유로 되돌아보는 매매법 복기와 개미의 매매 방법9종목 추천해서 8종목이 대폭등한 급등주 발굴의 12가지 기법 공개! 세력이 몇 년 매집한 종목을 공략하라! 물려도 겁 안 나는 종목 고르는 법! 차트만 보고 주식 분석을 하는 것은 어리석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많은 사람들이 시도를 했고 흡족한 결과를 내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재무재표를 공부하면 망하지 않을 우량 주식을 고르는 눈을 키울 수 있다. 그런 주식들 중에서 어떤 놈을 골라 어디서 사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것은 차트로 해야 한다. 차트무용론의 맹점은, 차트 분석이 어떤 때는 맞고 어떤 때는 틀리기 마련인데 그 원인에 대한 깊은 고찰 없이 “차트 분석에 의존하는 사람은 망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차트는 분석이 가능한 것이 있고, 불가능한 것이 있다. 그중에서 분석이 가능한 차트만 심층 분석을 해서 매매를 해야 한다. 어떤 차트든 척 보면 분석이 가능한 사람은 존재할 수 없다. 최소한 저자는 그렇게 믿는다. 분석이 무의미한 차트를 분석해서 손실 내고는, 차트 무용론을 펴는 것은 차트에 대한 모독이자 무지이다. 차트 분석이 무의미하다면, 남들이 거들떠보지 않던 주식들, 즉 신라섬유, 평화산업 등의 가격이 하락하면 따라가면서 계속 추매하라고 저자가 자신 있게 추천한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이들 종목은 결국 초급등을 했다. 저자는 회원들의 재산을 자신의 재산처럼 생각한다. 그런데 그가 회원들에게 “더 하락하면 더 좋다는 발상으로 겁먹지 말고 따라가며 추매를 하라”고 했다. 손절은 아예 언급도 안 하고, 더 하락할수록 고맙게 생각하고 계속 추매하라고 한 것은 차트 분석에 대한 자신감 때문이다. 반기문이 갑자기 대통령 후보를 사퇴해서 반기문 테마주가 동반 대폭락을 할 때, “차트를 보니 반기문 후보가 퇴진할 것을 세력도 알지 못했다. 급락을 기다려 추매를 하면 손실을 복구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회원들에게 설명한 것을 차트무용론자들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저자가 인터넷 주식 카페 “주식네이놈”에 올린 글은, 일단 쓰면 틀리더라도 절대 수정하거나 지우지 않으니 증거는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저자와는 일면식도 없는 카페 회원들이 증인이 되어 줄 것이다. 세력이 흘린 단서를 근거로, 논리적으로 분석이 가능한 차트를 찾아서 분석하고 매매하라. 물려도 겁나지 않을 종목을 찾아서 매매하라. 그런 종목을 찾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우기 바란다. 차트를 분석하는 방법은 수없이 다양하고, 개인의 분석 능력도 천지차이이다. 독자들이 맹목적인 차트무용론에 빠져 산으로 늪으로 돌아다니는 일은 더 이상 없길 바란다. 세력이 정보를 모두 쥐고 있어서 정보의 불균형이 생기고, 이 때문에 개미가 백전백패하는 것인데, 개미가 믿을 수 있는 게 차트 외에 또 무엇이 있겠는가?
우등생 해법 전과목 세트 3-2 (전4권) (2022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2.06.28
60,500원 ⟶ 54,4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사회, 과학 검정교과서 완벽 반영하였다. 온라인 스케줄 관리와 온라인 성적 피드백으로 홈스쿨링 가능하다. 재미있는 구성, 자세한 내용으로 아이가 먼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우등생 사회/과학 3,4학년 교재 내용 중 〈진도북〉 부분은 『리더』 시리즈 교재의 〈개념북〉 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고객님께서는 해당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우등생 국어 1.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2. 중심 생각을 찾아요 3. 자신의 경험을 글로 써요 4. 감동을 나타내요 5. 바르게 대화해요 6. 마음을 담아 글로 써요 7. 글을 읽고 소개해요 8. 글의 흐름을 생각해요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우등생 수학 1. 곱셈 2. 나눗셈 3. 원 4. 분수 5. 들이와 무게 6. 자료의 정리(그림그래프) 우등생 사회 1. 환경에 따라 다른 삶의 모습 ➀ 우리 고장의 환경과 생활 모습 ➁ 환경에 따른 의식주 생활 모습 2. 시대마다 다른 삶의 모습 ➀ 옛날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 ➁ 옛날과 오늘날의 세시 풍속 3. 가족의 모습과 역할 변화 ➀ 가족의 구성과 역할 변화 ➁ 다양한 가족이 살아가는 모습 우등생 과학 1. 재미있는 과학 탐구 2. 동물의 생활 3. 지표의 변화 4. 물질의 상태 5. 소리의 성질어떤 교과서를 쓰더라도 언제나 우등생! ▶ 첨삭 영상, 자세한 정답 풀이로 혼자서도 잘해요! ▶ 사회, 과학 검정교과서 완벽 반영! ▶ 온라인 스케줄 관리와 온라인 성적 피드백으로 홈스쿨링 가능 ▶ 재미있는 구성, 자세한 내용으로 아이가 먼저, 부담 없이! 【세트 구매 시 특별부록】 특별부록 1 : 검정교과서 단원평가 자료집 / 사회+과학+수학 어떤 교과서를 배우더라도 꼭 알아야 할 개념과 기본 문제 구성으로 다양한 학교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어요. ▶ 공통 개념과 다양한 검정 교과서 자료 ▶ 검정 교과서를 아우르는 다양한 평가 문제 특별부록 2 : 창의 놀이노트 심심풀이 땅콩 손과 뇌가 좋아하는 창의 놀이노트 ▶ 미션을 완성하며 창의력, 사고력을 키워요! ▶ 자투리 시간을 슬기롭게 보내요! ▶ 혼자서도 재미있고, 함께해도 신나요!
부활 1
민음사 / 레프 톨스토이 글, 박형규 옮김 / 2003.11.11
9,000원 ⟶ 8,1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레프 톨스토이 글, 박형규 옮김
『부활』은 톨스토이가 일흔이 넘어 완성한 만년의 역작이다. 집필을 시작한 후 일 년여 뒤 그는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겼다. \'오늘의 시선으로 사물을 조명하면서 기나긴 숨결의 장편소설을 쓰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그 속에 나 자신의 모든 구상들을 결합시킬 수 있다.\' 그리하여 이 작품에서 톨스토이는 한 귀족과 창녀가 정신적으로 부활하는 과정을 통해, 당대 러시아의 불합리한 사회 구조에 날 선 비판을 가하면서 인간에 대한 사랑을 근본으로 하는 자신의 사상을 감동적으로 보여주고 있다.19세기 러시아가 낳은 위대한 예술가이자 사상가, 톨스토이의 『부활』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부활』은 톨스토이가 일흔이 넘어 완성한 그의 대표작으로, 그의 모든 예술과 사상이 한데 녹아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톨스토이는 한 귀족과 창녀가 정신적으로 부활하는 과정을 통해, 당대 러시아의 정치, 경제, 법률, 종교 등의 불합리성에 날 선 비판을 가하면서, 인간에 대한 사랑을 근본으로 하는 자신의 사상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전쟁과 평화』(1863~1869), 『안나 카레니나』(1873~1877) 등 대작을 집필, 작가적 명성을 누리던 톨스토이는 얼마 지나지 않아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정신적인 위기를 겪게 된다. 그리하여 1880년 이후 원시 기독교 사상에 몰두하면서 사유재산 제도와 러시아 정교에 비판을 가하고, 기독교적 인간애를 근간으로 하는 톨스토이즘을 체계화한다. 톨스토이의 종교적인 전향 후인 1899년 발표된 『부활』은 예술가이자 사상가 톨스토이의 면모가 뚜렷하게 살아 있는 작품이다. 기본 줄거리는 유명한 법률가 A.F.코니의 소송 사무와 관련된 사건에 바탕을 둔다. 그는 1887년 여름, 톨스토이와 함께 종교적이고 도덕적인 문제에 관해 담화를 나누는 가운데 자신이 관계한 사건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중 한 가지가 ‘불쌍한 로잘리야 오니와 그녀의 유혹자 이야기’이다. 그 유혹자는 자기 때문에 파멸한 처녀의 판결에 어쩔 수 없이 배심원으로 참가하게 된 뒤 깊은 도덕적 동요를 겪게 된다. 자신의 범죄를 보상하기 위해 그는 그녀와 결혼하기로 결심하지만 로잘리야의 죽음으로 상황은 마무리된다. 이야기를 듣고 흥분한 톨스토이는 두 주인공 네흘류도프와 카튜샤를 중심으로 집필에 착수한다. 작품의 도입부는 대략 다음과 같다. 네흘류도프 공작은 살인 혐의를 받고 법정에 선 창녀의 재판에 배심원으로 참석하게 된다. 그런데 그녀는 한때 자신이 잠시 사랑하다 버렸던 카튜샤였다. 카튜샤는 이후 혼자 아이를 낳고 생계를 잇기 위해 창녀가 된 것이었다. 카튜샤는 무책임한 배심원들로 인해 죄도 없이 시베리아 유형을 선고받는다. 이로써 네흘류도프는 도덕적으로 무책임했던 자신의 생활을 반성하며 죄책감을 갖게 된다. 그는 카튜샤를 감옥에서 꺼내주기 위해 갖은 노력을 기울이며 자신의 정신적 부활을 향한 발돋움을 시작한다. 톨스토이가 『부활』을 완성하기까지는 십 년이 걸렸다. (물론 그 기간 내내 톨스토이가 『부활』의 집필에만 몰두했던 것은 아니다. 또한 작품을 끝마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톨스토이와 종교에 대해 같은 뜻을 가지고 있던, 국가의 탄압을 받던 두호보르 교도의 캐나다 이주 자금 문제였다.) 그 시간 동안 톨스토이는 두 남녀 주인공의 문제뿐만 아니라 당대 러시아의 사회구조가 안고 있는 문제들까지 작품 속에 흡수시키며 작품의 완성도를 더했다. 그리하여 톨스토이는 범죄자를 교화하기는커녕 오히려 범죄자를 양산할 뿐인 처벌 제도, 가난한 농민들을 더욱 가난 속으로 몰아넣는 토지 제도, 진정한 믿음이 아니라 전례의 형식만을 중시하는 러시아 정교의 문제점들을 때로는 네흘류도프의 눈을 통해 생생하게 제시하며, 예술작품 속에 사상가 톨스토이의 시각을 불어넣었다. 『부활』이 발표된 뒤 V.V. 스타소프는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 바로 이러한 창조 위에서 19세기가 끝나고 20세기가 도래한다.” 그의 말처럼 『부활』은 19세기 예술의 총결산이다. 나아가 톨스토이가 의도했던 바대로 “사물에 대한 오늘의 시선”을 견지하면서도, 인간에 대한 사랑이라는 시공을 초월한 주제를 감동적으로 풀어낸 고전이다.
날마다 10분 계산력 : C1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 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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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수학동화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다.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다.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된다. C1권에서는 앞 단계에서 학습한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의 덧셈, 받아내림이 있는 세 자리 수의 뺄셈을 반복 학습하며 계산 과정에서의 실수를 줄이고, 두 자리 수와 세 자리 수가 섞여 있는 세 수의 연이은 덧셈과 뺄셈을 하며 연산 훈련을 더욱 강화한다.01단계 (세 자리 수)±(세 자리 수)① 02단계 (세 자리 수)±(세 자리 수)② 03단계 세 수의 연이은 셈① 04단계 세 수의 연이은 셈② 05단계 같은 수를 여러 번 빼기 06단계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 07단계 구구단 범위에서의 나눗셈 08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하루 10분, 계산력이 강해진다! 날마다 10분 계산력 ●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에요. ●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어요. ●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돼요. ● 각 단계별로 권장 연령이 표기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보다는 자신의 수준에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권별 목차의 내용을 보고, 수준에 알맞은 단계를 찾아 시작해 보세요. 날마다 10분 계산력, 이렇게 활용해요 스스로 날마다 꾸준히, 시간을 정해 공부해요. 은 매일 조금씩 부담스럽지 않게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날마다 시간을 정해 두고, 조금씩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요.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전 단계 교재를 활용하세요. 문제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면 계속 그 단계에 머물며 어려워하지 말고, 바로 전 단계로 돌아가세요. 전 단계의 개념을 한 번 훑은 다음, 틀린 문제 중심으로 다시 풀어 보면 다음 단계가 훨씬 쉬워져요. 정답 페이지는 정답을 확인할 때만 보세요. 어려운 문제의 정답이 궁금하다고 정답 페이지를 보게 되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채 답만 알게 되어학습 효과가 떨어져요. 그럴 때는 정답 페이지가 아닌 개념 설명을 다시 한 번 보는 습관을 기르세요. 권말에는 각 단계의 내용을 담은 실력 테스트가 있어요.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나의 실력을 확인하고,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각 단계별 복습할 문항이 담겨 있어요. 정답을 보고, 몇 점인지 확인해 보세요. C1 -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 곱셈과 나눗셈의 기초 C1권에서는 앞 단계에서 학습한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의 덧셈, 받아내림이 있는 세 자리 수의 뺄셈을 반복 학습하며 계산 과정에서의 실수를 줄이고, 두 자리 수와 세 자리 수가 섞여 있는 세 수의 연이은 덧셈과 뺄셈을 하며 연산 훈련을 더욱 강화합니다. 또 같은 수를 여러 번 빼는 활동을 통해 나눗셈의 기초 개념을 다진 다음,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를 배우고 이해합니다. 또 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곱셈을 연습합니다.
몽구
홍익출판사 / 이한 글, 유동환 옮김 / 200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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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출판사소설,일반이한 글, 유동환 옮김
중국 역사상 가장 널리, 가장 오랫동안 읽혀온 훈육 교과서 중국 당나라 현종 때 사람인 이한(李瀚)이 벼슬살이를 청산하고 고향에 돌아가 후학들을 가르치기 위해 저술한 일종의 훈육서인 는 하나의 장대한 일화집이고 기담집이다. 후에 천자(天子)에 의해 일반 백성의 훈육교과서로 채택됨으로써 중국 역사상 가장 널리 가장 오랫동안 청소년의 훈육서로 읽혀온 이 책은 인간들의 본래 모습, 즉 성군과 폭군, 선인과 악인, 효자와 불효자, 악처와 양처를 절묘하게 대비시켜 보여 줌으로써 악에서 선을 배우고 추한 것에서 아름다움을 배우게 하는 독특한 내용을 담고 있다. 고려시대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성리학이 통치 이데올로기가 됨으로써 성군이나 군자, 효자나 열녀, 충신이나 청백리 같은 표준적 인간형 이외에는 결코 교육의 대상이 될 수 없었다. 오로지 진실된 것, 선한 것만이 배울 가치가 있는 것으로 여겨졌던 것이다. 따라서 파격과 부조리와 추악한 인간형을 제시하면서 오히려 그로부터 삶의 지표를 배우게 하는 는 600년 가까이 이 땅의 학문과 교육의 자리에서 밀려나 아주 생소한 책이 돼버렸으나,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지금 까지도 고전적 향기와 인생의 지혜를 주는 품격 높은 책으로 인정받아 올바른 처세서로서 대중적으로도 크게 환영받고 있다. 온고지신의 따뜻함이 담긴 동양의 고전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새로이 번역 소개되는 는 고전의 발굴과 재해석이라는 면에서도 큰 가치가 있으며, “어리석은 이를 깨우치는 회초리 다발”이라는 내용면에서도 현대인의 처세철학에 크게 도움을 줄 지혜의 책이다. 란 말 그대로 ‘어리석은 이가 스스로 스승에게 가르침을 구한다’이라는 뜻. 아직 세상 물정에 어두운 청소년들로 하여금 책 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간 군상들의 적나라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터득케 하는 내용은 수천 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오늘의 젊은이들에게도 인생이라는 강을 옳게 건널 수 있도록 하는 마음가짐을 심어준다. 마치 옛날 이야기를 듣는 듯한 구수함과 온고지신의 따뜻함, 가슴이 뜨거워지는 감동이 뒤섞여 있고, 젊은 필자의 세상 뒤집어 보기, 거꾸로 읽기가 돋보이는 이 책은 청소년 교육에 도움줄 양서가 부족한 오늘의 실정에 젊은이는 물론이고 어른들에게도 크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첫째 문, 사람을 부리는 지혜 둘째 문, 아랫사람이 갖춰야 하는 지혜 셋째 문, 경쟁에서 이기는 지혜 넷째 문, 거꾸로 바라보는 지혜 다섯째 문, 어버이와 벗을 섬기는 지혜 여섯째 문, 여자가 사랍답게 살아가는 지혜 일곱째 문, 아름다운 삶을 위한 지혜 여덟째 문, 세상 밖의 지혜 아홉째 문, 열두 고개로 풀어 보는『몽구』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1~10 세트 (전10권) (스페셜판, 반양장)
사회평론 / 금현진, 손정혜, 주유정, 김우택, 정상민, 송용운, 정윤희, 김진 (지은이), 이우일 (그림), 송호정, 임기환, 송기호, 전덕재, 정요근, 신병주, 송찬섭, 이상찬, 최병택, / 2023.05.02
143,000원 ⟶ 128,700원(10% off)

사회평론역사,지리금현진, 손정혜, 주유정, 김우택, 정상민, 송용운, 정윤희, 김진 (지은이), 이우일 (그림), 송호정, 임기환, 송기호, 전덕재, 정요근, 신병주, 송찬섭, 이상찬, 최병택,
2012년 출간되자마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한순간에 바꿔버린 책,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전 10권, 이하 ‘용선생 한국사’)가 2023년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을 출간했다.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은 지난 2016년 전면 개정판 출간 이후 7년 만에 나온 개정판이다.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 타이틀답게 1~10권 곳곳에 용선생 저자들의 현장 강의를 새로 넣었다. 종이 책을 펼쳤을 뿐인데, 역사 현장 속으로 들어간 듯 생생하게 역사를 학습할 수 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스페셜판은 1~10권 세트 구성이다. △1~3권까지는 선사 시대부터 발해와 신라가 양립한 남북국 시대까지를 다루고, △4~5권은 고려의 성장과 발전을, △6~8권은 새 나라 조선의 성장과 문화 발전, 그리고 조선 후기부터 한국 병합 조약까지의 시기를 다룬다. △9권은 일제 강점기를 다루며 나라 안팎에서 일어난 독립운동에 대해 학습하고, △10권은 해방을 맞고, 6.25 전쟁 시련을 겪었지만 경제 발전 및 산업화를 일궈낸 대한민국에 대해 배운다.《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1》 우리 역사가 시작되다 1교시 출발 한국사 여행 역사, 너는 누구냐? 먼 옛날의 일들을 어떻게 알까? 유물아, 어디 어디 숨었니? 유물아, 너는 몇 살이니? 2교시 구석기 시대 동굴 속으로 원숭이 친척에서 인간이 되기까지 돌멩이, 훌륭한 도구로 변신하다 두근두근 구석기 동굴 체험 소원을 담은 그림, 동굴 벽화 <역사반 답사 여행>_단양 3교시 신석기 시대 움집을 찾아서 강가로 간 사람들 움푹 파인 움집을 짓다 토기에 무늬는 왜 그려 넣었을까? 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농사꾼이래! 한곳에 정착해 마을을 이루다! 4교시 청동기 시대 고인돌의 비밀을 밝혀라 아무나 가질 수 없었던 청동검 고인돌, 너의 비밀을 말해 줘! 부자가 가난한 사람을 다스리기 시작하다 청동기 시대의 마을, 이렇게 크고 복잡해졌다니! 5교시 단군 신화에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 단군 신화는 어떤 이야기일까? 단군 신화는 사실일까? 거짓일까? 거짓말 같은 신화 속에 이런 사실들이! 신화에서 엄청난 힘이 나온다고? 우리가 고조선에 대해 알 수 있는 것들 <역사반 답사 여행>_강화도 6교시 최초의 나라 고조선, 궁금하다 궁금해! 고조선은 어떤 사회였을까? 대륙에서 온 위만, 고조선의 왕이 되다 뚝딱뚝딱! 쇠검을 만들자 철기와 함께 불끈불끈 일어선 고조선 세계 최강 한나라에 맞서다! 그러나…… 7교시 크고 작은 여러 나라가 생겨나다 철기가 만든 새로운 나라들 북쪽에 세워진 두 번째 나라, 부여 고구려엔 들판보다 산이 많아 넓고 넓은 바닷가에 옥저와 동예 따뜻한 남쪽 지역엔 삼한 하늘이시여, 우리 소원을 들어주세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2》 세 나라가 성장하다 1교시 사람이 알에서 태어났다고? 알에서 태어난 특별한 사람들 신의 자손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고구려의 왕자가 세운 나라, 백제 박씨, 석씨, 김씨가 다스린 나라, 신라 거북이가 내준 가야의 왕 2교시 백제, 한 발짝 앞서가다 유리왕이 수도를 옮긴 까닭 태조왕, 고구려의 기틀을 다지다 고국천왕과 을파소 백제, 한강을 끼고 성장하다 근초고왕, 고구려를 공격하다 백제, 전성기를 맞이하다 가장 늦게 발전한 나라, 신라 3교시 천하의 중심, 고구려 백성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은 소수림왕 고구려, 다시 칼날을 갈다 달려라 달려, 광개토대왕 동북아시아의 최강자로 거듭나다 장수왕, 수도를 옮기다 장수왕, 백제에 첩자를 보내다 <역사반 답사 여행>_충주 4교시 신라, 한강을 마지막으로 차지하다 백제를 다시 일으킨 무령왕 나날이 새로워지니, 신라! 불교를 흥하게 한 법흥왕 나제 동맹이 깨지다! 신라의 전성기를 이끈 진흥왕 <역사반 답사 여행>_공주와 부여 5교시 잊힌 나라, 가야를 찾아서! 금관가야, 가야 연맹을 이끌다 가야 철갑옷의 비밀 김수로와 허황옥, 최초의 국제결혼 대가야, 새로운 우두머리가 되다! 가야, 역사 속으로 사라지다 나라는 사라져도 사람은 남는다 6교시 삼국 시대 사람들의 생활 속으로 사람 사이의 차별을 법으로 정하다 신라의 독특한 신분 제도, 골품제 삼국 시대 귀족과 평민의 생활 삼국 시대의 흥미로운 법률과 풍습 7교시 삼국, 다채로운 문화를 꽃피우다 무덤에 그려진 고구려 사람들 무령왕릉에서 백제의 문화를 엿보다 신라, 눈부신 황금의 나라 삼국 문화의 키워드, 불교 삼국, 다른 나라와 문화를 주고받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3》 북쪽엔 발해, 남쪽엔 신라 1교시 고구려, 수와 당을 물리치다 수나라의 문제, 고구려를 공격하다! 수나라의 야심가 양제, 고구려를 공격하다 을지문덕의 기막힌 작전 고구려 최고의 권력자가 된 연개소문 당나라 태종, 안시성에서 무릎을 꿇다 고구려, 민족의 방파제 2교시 삼국은 어떻게 하나로 통일되었을까? 신라, 당나라와 손을 잡다 백제와 함께 스러져 간 계백의 결사대 힘없이 열리고 만 고구려의 성문 신라, 당나라군을 내쫓고 통일을 이루다 3교시 통일신라, 평화의 시대를 열다! 용이 되어 동해를 지키고자 한 문무왕 걱정거리를 해결해 주는 요술 피리, 만파식적 귀족의 힘은 줄이고, 왕의 힘은 키우고 경주, 세계인이 모여드는 무역 도시가 되다 4교시 찬란하게 피어난 불교문화 해골에 담긴 썩은 물에서 깨친 진리 석굴암과 불국사는 누가 지었을까? 깊은 굴 안에서 세상을 비추는 신비로운 불상 땅 위에 세운 부처의 나라 5교시 흔들리는 신라, 장보고의 꿈과 좌절 당나라에서 활동한 신라 사람들 장보고가 당나라로 갈 수밖에 없었던 까닭 흔들리는 신라 왕실 동아시아 바다를 주름잡은 청해진 대사 물거품이 된 장보고의 꿈 <역사반 답사 여행>_완도와 해남 6교시 북쪽 나라 발해는 어떤 나라였을까? 고구려 출신 대조영, 발해를 세우다 영토를 넓힌 무왕, 문물을 정비한 문왕 화려한 번성기를 누리고 아스라이 사라진 발해 발해 속 고구려를 찾아라! 7교시 무너지는 신라, 떠오르는 호족 신라의 농민들은 왜 도적이 되었을까? 가난에 허덕이던 백성들의 안타까운 이야기 원종과 애노, 신라에 반기를 들다 혼란한 틈을 타 지방에서 힘을 기른 호족들 <역사반 답사 여행>_장흥과 보성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4》 고려의 기틀을 다지다 1교시 후삼국 시대, 영웅들의 힘겨루기 군인 출신 견훤이 세운 후백제 버려진 왕자 궁예가 세운 후고구려 궁예가 지고 왕건이 뜨다 최후의 승리자는 누구? 후삼국을 통일한 고려, 새 시대를 열다 <역사반 답사 여행>_철원 2교시 고려, 나라의 기틀을 마련하다 태조 왕건, 나라의 힘을 하나로 모으다 혜종과 정종, 불안한 왕위를 잇다 광종, 개혁의 칼을 뽑아 들다 성종, 평화로운 시대를 열다 3교시 고려, 거란과 전쟁을 치르다 태풍의 먹구름, 거란의 성장 1차 전쟁, 그리고 강동 6주 2차 전쟁, 수도 개경을 빼앗기다 계속되는 갈등, 그리고 3차 전쟁 평화의 시작, 높아진 고려의 위상 4교시 고려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수도 개경은 어떻게 생겼을까? 관리가 될 수 있는 길 고려는 지방을 어떻게 다스렸을까 지방의 터줏대감, 향리 특산물 생산지, 소 고려 시대의 가족 제도 5교시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졌던 고려 고려의 큰 행사, 연등회와 팔관회 사람들의 일생과 함께한 불교 전통 신앙을 이어 나가다 정치의 교과서, 유학 고려와 송, 문화를 주고 받다 벽란도와 고려, 꼬레, 코리아 <역사반 답사 여행>_파주 6교시 고려, 여진과 충돌하다 고려와 여진, 그 오랜 인연 완옌부의 성장과 고려의 불안 별무반을 키워 전쟁을 준비하다 동북의 여진을 정벌하고 9성을 짓다 여진 정벌이 남긴 것 7교시 고려를 뒤흔든 두 번의 반란 어린 왕 인종과 외할아버지 이자겸 이자겸의 반란, 인종의 반격 묘청, 그는 누구인가? 묘청이 반란을 일으키다 인종에게 남겨진 과제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5》 고려, 위기 속에서 길을 찾다 1교시 무신들이 나라를 다스리다 ‘급’이 달랐던 문신과 무신 화를 키운 의종의 측근 정치 무신들, 반란을 일으키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권력 다툼 최충헌, 권력을 독차지하다 대를 이어 권력을 거머쥔 최씨 일가 2교시 농민과 노비들,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 망이와 망소이, 난을 일으키다 봉기의 시대가 열리다 장군과 재상의 씨가 따로 있으랴! 신분 제도에 도전장을 던진 노비들 3교시 몽골의 침입에 맞서 싸우다 세계를 호령한 몽골 제국 몽골, 고려에 쳐들어오다 강화도로 수도를 옮기다 고려의 백성들, 몽골에 맞서 싸우다 고려의 태자, 몽골을 찾아가다 끝까지 몽골에 저항한 사병 집단, 삼별초 4교시 원나라의 간섭을 받다 원나라 황제의 사위가 된 충렬왕 고려, 무리한 공물에 허리가 휘다 원나라에서 고려를 다스린 충선왕 고려와 원나라의 활발한 교류 5교시 시련 속에서 꽃핀 문화 《팔만 대장경》, 불교의 힘으로 나라를 구하자! 인쇄술의 발달과 금속 활자의 탄생 일연의 《삼국유사》, 김부식의 《삼국사기》 불교 예술의 결정체, 고려 불화 고려 문화의 꽃, 청자 <역사반 답사 여행>_청주 6교시 공민왕, 혼란 속에서 개혁의 길을 가다 공민왕, 혼란 속에서 왕위에 오르다 원나라에 반기를 들다 위기에 빠진 공민왕 신돈을 앞세워 개혁을 추진하다 7교시 고려 말을 이끈 새로운 실력자들 새롭게 등장한 개혁 세력 고려의 개혁은 성리학의 가르침대로 왜구의 침략에 맞선 고려의 버팀목, 최영 이성계, 새로운 영웅으로 떠오르다 천하무적 함포, 왜구를 무찌르다 <역사반 답사 여행>_남원과 구례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6》 새 나라 조선이 세워지다 1교시 개혁 속에서 태어난 나라, 조선 이성계, 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리다 오랜 골칫거리인 토지 제도를 개혁하다 두 패로 갈라진 개혁 세력 우여곡절 끝에 태어난 새 나라 조선 <역사반 답사 여행>_전주 2교시 새 수도 한양은 어떻게 생겼을까? 성리학의 원리에 따라 설계된 한양 4대문 이름 속에서 숨은 글자 찾기 새 수도 한양의 이모저모 한양에는 누가 살았을까? 조선 왕조의 중심, 경복궁 3교시 조선 왕조의 기초를 다지다 왕위를 둘러싸고 벌어진 왕자의 난 다섯째 아들 이방원, 임금이 되다 왕권을 강화하고 나라의 기초를 다진 태종 셋째 아들 충녕대군에게 왕위를 물려주다 4교시 세종 시대의 빛나는 유산들 세종, 전문가의 시대를 열다 학문의 산실, 집현전과 학사들 천문학의 발달과 뛰어난 발명품들 여러 분야의 책들이 쏟아져 나오다 훈민정음이 창제되다 남쪽 왜구를 정벌하고 북쪽 국경선을 긋다 5교시 혼란을 넘어 조선의 제도를 완성하다 어린 임금 단종의 비극 성삼문과 신숙주의 갈라진 운명 왕권을 키운 세조와 훈구파 나라의 제도를 완성한 성종과 사림파의 등장 <역사반 답사 여행>_영월 6교시 사림, 사화를 딛고 일어서다 글 한 편에서 시작된 사림파의 수난 연산군, 두 번째 피바람을 일으키다 연이은 사화, 위기에 처한 사림파 그러나 사림은 죽지 않았다 7교시 조선이 낳은 뛰어난 학자들 끊임없는 노력으로 대학자가 된 이황 개혁을 통해 학문을 실천하고자 한 이이 스스로 깨친 서경덕, 칼 같은 선비 조식 <역사반 답사 여행>_안동 8교시 신분 체험! 조선에 살다 조선의 가정 행사 키워드 ‘관혼상제’ 조선의 신분 제도 사람 취급을 받지 못했던 노비 농민은 나라의 근본 설움이 많았던 천한 사람들 복잡하고 까다로운 ‘양반의 길’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7》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극복하다 1교시 조선을 뒤흔든 7년, 임진왜란 임진년 4월, 긴 전쟁이 시작되다 수군과 의병의 활약으로 전세를 바꾸다 명나라의 참전과 협상의 실패 두 번째 침략과 기나긴 전쟁의 끝 <역사반 답사 여행>_부산 2교시 상처로 남은 전쟁, 병자호란 명나라와 후금의 틈바구니에서 쫓겨난 광해군과 새 임금 인조 두 차례에 걸친 청나라의 침략 삼전도의 수치스러운 항복 호란이 지나간 자리 3교시 치열한 논쟁으로 나라의 질서를 다잡다 동인과 서인에서 시작된 붕당 정치 협력과 견제 속에서 대동법을 시행하다 상복 입는 기간을 둘러싼 치열한 논쟁 환국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여인들 <역사반 답사 여행>_강릉 4교시 영조와 정조, 변화의 시대를 이끌다 치우침 없이 ‘탕탕평평’한 정치를 꿈꾼 영조 백성들의 소리를 들으며 개혁을 펼치다 사도세자의 아들, 개혁 정치를 잇다 정조 ‘세상을 고루 비추는 달빛’이 되려 하다 개혁 정치의 꿈이 깃든 화성 못다 이룬 개혁의 꿈 5교시 꿈틀꿈틀 커 가는 조선의 경제 수확량은 껑충, 노동력은 절반 가난한 농민, 도시ㆍ광산ㆍ포구 속으로 시장을 어지럽힌 자, 경제 발전의 주역 국경 넘는 역관과 상인, 누가 막으리오 6교시 백성들이 잘사는 나라를 꿈꾼 실학자들 농민에게 땅을 나눠 줄 방법을 고민하다 상업의 중요성을 일깨운 소설, 《허생전》 상공업을 통해 나라를 살찌우려 하다 유배지에서 실학을 꽃피운 정약용 7교시 양반을 비웃는 말뚝이, 신분을 뛰어넘은 춘향이 말뚝이, 양반을 실컷 놀려 먹다 서서히 무너지는 양반들 춘향, 신분을 뛰어넘어 꿈을 이루다 점잔만 빼던 양반 문화도 이제 그만! 8교시 한 많고 사연 많았던 조선의 여인들 열다섯 꽃다운 처녀가 혼례를 올리는데 시집살이 매운 맛에 한숨은 늘고 자식을 못 낳으니 시름만 깊어지고 남편이 죽으니 따라 죽어 열녀가 되라 하네 꿋꿋하게 다른 길을 걸었던 조선 여인들 <역사반 답사 여행>_제주도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8》 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1교시 백성들의 분노가 터져 나오다 세도가들이 정치를 주무르다 무거운 세금에 짓눌린 백성들 1811년, 홍경래의 난이 일어나다 1862년, 농민 항쟁의 불길이 타오르다 새 세상을 향한 열망은 더욱 커져 가고 <역사반 답사 여행>_진주 2교시 나라를 개혁하고 외세를 거부한 흥선 대원군 흥선군, 아들을 왕위에 앉히고 권력을 잡다 흥선 대원군의 숨 가쁜 개혁 정치 병인년, 서양 세력과 충돌하다 신미년, 미군이 물러간 뒤 척화비를 세우다 고종이 직접 통치하기 시작하다 3교시 나라의 문을 열고 개화 정책을 펴다 일본과 조약을 맺고 항구를 열다 개화 정책의 추진 속에 싹튼 갈등 차별받던 구식 군대, 한양을 점령하다 3일 만에 끝난 혁명, 갑신정변 4교시 조선,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 고부 농민들, 못된 군수를 쫓아내다 ‘보국안민’을 위해 일어선 동학 농민군 무기를 내려놓은 농민들, 고을 자치에 나서다 개화 정부가 추진한 갑오개혁 외세를 몰아내기 위해 다시 전쟁터로! 5교시 대한 제국을 선포하다 러시아의 간섭에 한발 밀려난 일본 왕비 민씨, 일본인들의 손에 살해당하다 러시아 공사관으로 몸을 피한 고종 독립 협회, 자주 독립을 꿈꾸다 ‘황제의 나라’로 거듭나다 6교시 조선, 근대의 옷으로 갈아입다 외국에 나가 신문물을 접한 사신들 새로운 문물과 제도가 들어오다! 변화된 의식주 생활 신식 학교에 들어가 새로운 학문을 배우다 언론·국어·국사·문예·종교의 변화 사람들의 생각이 근대적으로 바뀌다 <역사반 답사 여행>_인천 7교시 나라의 주권을 잃다 대한제국의 운명을 결정지은 러일 전쟁 일본에게 외교권을 빼앗기다 ‘이천만 동포여! 살았는가, 죽었는가?’ 일본의 침략에 맞서 무기를 든 사람들 민족의 실력을 키우자! 1910년, 일본에게 주권을 빼앗기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9》 일본의 지배에서 해방으로 1교시 식민지 조선 하늘 아래서 총칼과 몽둥이를 앞세운 조선 총독부 ‘식민지 아이들아, 조국을 잊어라!’ 농토를 잃고 궁지로 내몰린 농민들 빼앗기고 또 빼앗기는 식민지 경제 2교시 온 땅을 울린 ‘대한 독립 만세’의 함성 나라 안팎에서 자라나는 독립 투쟁의 의지 3.1 운동의 물결이 온 나라를 뒤덮다 모진 탄압, 그러나 꺾이지 않은 저항 의지 대한민국 임시 정부로 힘을 모으다! <역사반 답사 여행>_천안 3교시 문화 통치, 조선인을 분열시키다 3.1 운동 이후, 총독부가 달라졌다?! 쌀은 늘어났으나 농민들은 굶주리고 ‘친일파를 키워 조선을 분열시켜라!’ ‘실력을 키워서 독립을 이루자!’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주인인 나라로!’ 4교시, 저항의 목소리들이 터져 나오다 농민과 노동자, 벼랑 끝에서 반기를 들다. 다시 울려 퍼진 만세의 함성 사상이 달라도 독립을 위해서라면! 차별과 억압에 맞서 학생들이 일어서다! 만주에서 들려오는 승리의 노래 5교시 화려하지만 허망한 도깨비 경성에서 댕기 머리와 단발머리, 파마머리가 나란히 반짝이는 쇼윈도의 화려한 유혹 현실의 벽 앞에서 절망한 신여성, 지식인 도시의 그늘에는 가난하고 팍팍한 삶이…… 아리랑, 그리고 지워진 일장기 6교시 일본의 침략 전쟁에 모든 것을 빼앗기다 일본, 끝이 보이지 않는 침략 전쟁에 나서다 ‘조선을 지우고 천황의 백성이 돼라!’ ‘천황을 위해 다 내놓아라!’ ‘몸뚱이도 목숨도 바쳐라!’ 일본군 ‘위안부’, 지울 수 없는 이름 <역사반 답사 여행>_군산 7교시 힘을 모아 해방의 날을 준비하다 노동자와 농민이 나서서 세상을 바꾸자 우리말, 우리글을 지키자 일본 제국주의에 폭탄을 던지다 나라 밖 독립군의 투쟁 새 나라의 밑그림을 그리다 마침내 해방의 날이!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10》 우리가 사는, 우리가 만들 대한민국 1교시 대한민국 정부가 세워지기까지 꿈에 그리던 해방의 날 미국과 소련, 한반도를 반씩 나누어 점령하다 해방 공간을 이끌어 간 사람들 2교시 대한민국 정부가 세워지기까지 ‘신탁 통치’, 그것이 문제로다! ‘좌익과 우익이 힘을 합쳐야 합니다!’ 통일 정부로 가는 길은 멀어져 가고…… 분단, 그리고 대한민국의 탄생 3교시 전쟁의 시련 속에서 1950년 6월 25일, 전쟁의 시작 온 한반도를 휩쓴 전쟁 2년 동안 이어진 휴전 협상 전쟁의 고통을 겪은 사람들 전쟁이 남기고 간 것들 <역사반 답사 여행>_고성과 속초 4교시 전쟁의 상처를 딛고, 가난과 독재를 넘어 맨 땅 위에 경제를 일으키다 희망을 향해 달리는 사람들 이승만 대통령의 헌법 뜯어 고치기 ‘못 살겠다 갈아 보자!’ 자유당 정부, 최악의 부정 선거를 저지르다 4.19, 국민의 힘으로 독재를 무너뜨리다! 5교시 민주주의의 새벽을 기다리며 박정희와 군인들, 권력을 잡다 일본과 국교를 맺고 베트남에 군대를 보내다 3선 개헌을 통해 장기 독재를 꾀하다 민주주의를 짓밟은 유신 독재 유신 독재 정권이 무너지다 6교시 경제 개발 시대의 빛과 그림자 ‘한강의 기적’을 일구다 ‘기적’ 뒤에 가려진 땀방울 농촌에 분 ‘새마을 운동’의 바람 아파트와 달동네가 마주 보는 서울 편리해지는 생활, 꿈틀거리는 문화 7교시 국민의 힘으로 민주화를 쟁취하다 신군부에 맞선 5.18 민주화 운동 군사 독재 정권, 저항의 싹을 자르고 국민의 눈을 가리다 ‘대통령, 이제 국민의 손으로 뽑자!’ 1987년 6월, 민주주의를 향한 뜨거운 함성 가난을 잊은 사회, 넓은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 8교시 한 걸음씩 성숙해 가는 대한민국 전진하는 민주주의 IMF 외환 위기를 넘어 세계 속의 한국, 한국 속의 세계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역사반 답사 여행>_순천300만 독자가 선택한 초등 한국사 1위, 용선생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 출간 종이 책이 생생한 역사 현장으로 바뀌는 경험을 선사하다! 2012년 출간되자마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한순간에 바꿔버린 책,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전 10권, 이하 ‘용선생 한국사’)가 2023년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을 출간했다.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은 지난 2016년 전면 개정판 출간 이후 7년 만에 나온 개정판이다.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 타이틀답게 1~10권 곳곳에 용선생 저자들의 현장 강의를 새로 넣었다. 종이 책을 펼쳤을 뿐인데, 역사 현장 속으로 들어간 듯 생생하게 역사를 학습할 수 있다. ■ ‘용선생 현장 강의’ 수록! 책을 펼치니 역사 현장이 바로 눈앞에! 용선생 저자들이 전국 37개 주요 도시, 200여 곳의 문화유산을 직접 답사하고 핵심을 짚은 현장 강의를 QR코드 영상으로 제작해 새로 넣었다. ‘용선생 현장 강의’를 통해 독자는 방구석에서 각 지역의 박물관이나 전시관, 왕릉 심지어 동굴이나 실제 발굴 현장까지도 찾아갈 수 있다. QR코드를 모바일 기기로 스캔하면 언제, 어디서든 역사 현장 속으로 날아간다. ■ 수백여 장이 더해진 2천5백여 장의 사진으로 각 시대의 모습을 더욱 촘촘하게! 본문 곳곳에 수백여 장의 사진이 더해져 각 시대, 각 지역의 모습을 더욱 생생하게 들여다본다. 주요 유물 유적에는 문화재 전문가의 깊이 있는 해설을 새로 넣었다. ‘글의 핵심을 콕 짚은’ 200여 컷의 지도와 ‘복잡한 내용을 한 번에 꿰는’ 500여 컷의 일러스트, 최신 통계 자료를 반영한 100여 컷의 인포그래픽까지 더해져 우리나라의 역사가 풍성하게 그려진다. ■ 최신 학계 연구 성과, 전문가 검증 통해 도서 곳곳에 반영! 새롭게 개정된 초등 사회 교과서의 학습 내용은 물론 이미지 자료까지 빠짐없이 반영했다. 역사 및 미술사학계에서 새로 조명되거나 발굴된 성과는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정확하고 알기 쉽게 풀어냈다. 1~10권까지 본문과 사진 설명, 인포그래픽 등 도서 구석구석 100여 곳 이상을 수정ㆍ보완했다. ■ 독서 전, 독서 후 활동 강화, 비문학 독해 실력 향상에 효과적 구성! 독해 실력 향상에 효과적인 구성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본격적으로 독서하기 전, 학습 내용을 예측해 볼 수 있도록 각 교시에 용선생이 엄선한 핵심 역사 용어를 새로 넣었다. 독서 후에는 정리 노트를 통해 읽을 내용을 간추려 생각해 보고, 문제 풀이를 통해 글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스페셜판은 1~10권 세트 구성이다. △1~3권까지는 선사 시대부터 발해와 신라가 양립한 남북국 시대까지를 다루고, △4~5권은 고려의 성장과 발전을, △6~8권은 새 나라 조선의 성장과 문화 발전, 그리고 조선 후기부터 한국 병합 조약까지의 시기를 다룬다. △9권은 일제 강점기를 다루며 나라 안팎에서 일어난 독립운동에 대해 학습하고, △10권은 해방을 맞고, 6.25 전쟁 시련을 겪었지만 경제 발전 및 산업화를 일궈낸 대한민국에 대해 배운다. 용선생 한국사,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 출간! 책을 펼치는 순간, 용선생과 함께 역사 현장 속으로 날아갑니다.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은 지난 2016년 전면 개정판 출간 이후 7년 만에 나온 개정판이다. ‘읽는 역사에서 보는 역사로’, 텍스트와 사진 자료에는 담기지 않는, 즉 역사 현장에서만 보고 느낄 수 있는 학습 정보까지 생생하게 전달하려고 노력했다. 이를 위해 용선생 저자들이 전국 200여 곳이 넘는 문화유산을 찾아 답사를 떠났다. 어디서도 쉽게 구해 보지 못할 귀한 영상과 사진을 찍어냈고, 독자가 꼭 알아두어야 할 학습 정보를 실제 저자의 음성으로 알차게 설명해 영상에 담았다. <경주 감은사지> 영상을 통해서는 아들 신문왕의 효심을 어느 부분에서 느낄 수 있는지, <고려청자 박물관> 영상에서는 각종 고려청자를 보며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였는지, <불국사> 영상에서는 수많은 부처님이 왜 등장하게 되었는지, <전태일> 영상에서는 전태일이 지금은 어떤 모습으로,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지 등 텍스트에는 담기지 않은 내용들까지도 생생하게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처럼 용선생 저자들이 제작한 ‘용선생 현장 강의’는 1~10권 책 속 곳곳에서 QR코드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번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에서는 한국사를 전공한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들 참여는 물론이고, 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을 역임한 문화재 전문가도 집필은 물론 편집에도 참여했다. 우리 역사의 시작부터 현대까지, 용선생과 역사반의 대화와 토론 속에 잘못된 내용은 없는지 철저한 검증을 거쳤다. 1차 사료를 꼼꼼히 검토하고 최신 학계 연구 성과를 반영해 원고를 수정하는 등 용선생 내용에 깊이와 전문성을 더했다. 사회평론은 홈페이지 <용선생 클래스(yongclass.com)>도 런칭했다. 이번 ‘저자 현장 강의 전면 개정판’을 구입한 독자는, <용선생 클래스>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책과 함께 동봉된 쿠폰의 시리얼 넘버를 등록/인증하면 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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