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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중학연산 2-1 B
디딤돌 /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은이) / 2019.12.01
10,000원 ⟶ 9,0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은이)
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개념적이고 추상적이므로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이다. 따라서 디딤돌 중학연산은 기초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최적의 방법을 제공하고 단계별.충분한 문항을 통해 개념이 익숙해지도록 구성하였다.Ⅳ.연립방정식 1. 연립방정식과 그 풀이 2. 여러 가지 연립방정식의 풀이 3. 연립방정식의 활용 Ⅴ. 일차함수 4. 일차함수와 그 그래프(1) 5. 일차함수와 그 그래프(2) 6. 일차함수의 그래프의 성질과 식의 활용 7.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개념적이고 추상적이므로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이다. 따라서 디딤돌 중학연산은 기초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최적의 방법을 제공하고 단계별·충분한 문항을 통해 개념이 익숙해지도록 구성하였다. 1.눈으로 이해되는 개념 - 핵심 개념과 연산 속 개념, 수학적 개념이 이미지로 빠르고 쉽게 이해되고, 오래 기억됩니다. 2.손으로 익히는 개념 -학생들에게 가장 연습이 필요한 개념을 충분한 문항과 촘촘한 단계별 구성으로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게 합니다. 3.머리로 발견하는 개념 -생각을 자극하는 질문들과 추론을 통해 개념을 발견하고 개념을 연결하여 통합적 사고를 할 수 있게 합니다.
독수리와 비둘기
논장 / 제임스 크뤼스 지음, 이유림 옮김, 류재수 그림 / 2014.04.25
9,500원 ⟶ 8,550원(10% off)

논장명작,문학제임스 크뤼스 지음, 이유림 옮김, 류재수 그림
동화는 내친구 시리즈 75권.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제임스 크뤼스가 함께 생각하기를 권하는 소중한 우화이다. 절체절명의 위기를 벗어나고자 비둘기가 시작하는 여덟 편의 이야기를 통해 경험 많은 어른이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일러 주고 싶은 세상 이치와 인생 교훈과 소중한 가치를 진지하게, 하지만 재미나게 들려준다. 비둘기 한 마리가 갑작스러운 폭풍우에 산속으로 휩쓸려 간다. 어려움은 홀로 오지 않는 법, 폭풍우가 채 가라앉기도 전에 커다란 독수리가 비둘기를 덮쳐 온다. 비둘기는 바들바들 떨며 바위틈 깊이 물러나다가 돌더미 뒷벽에 작은 구멍이 나 있는 걸 알아챈다. 어쩌면 살길이 열릴지 않을까! 실낱같은 희망으로 조심조심, 하지만 필사적으로 구멍을 넓히면서 비둘기는 시간을 벌려고 추격자에게 잇달아 이야기를 들려준다. 화가에게 감사 편지를 쓴 거미가 무엇을 대가로 받는지, 굴뚝새를 문 모기가 어떻게 코끼리로 바뀌는지…. 독수리에게 잡힌 비둘기는 죽음을 피할 수 있을까?거미가 고마워한다고 해서 사람한테 자랑거리가 되는 건 아니지 주인에게 저항한 당나귀들 굴뚝새와 독수리 또는 모기와 코끼리 이야기 병 속에 갇힌 독수리 이야기 전쟁이랑 평화는 달라요 햄스터와 계단 이야기 숲 속 자명종 이야기 마라 부인과 아들 부크 이야기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제임스 크뤼스가 들려주는 세상 이야기. 이야기의 위대한 예술가가 함께 생각하기를 권하는 소중한 우화! 새들의 왕 독수리와 맞닥뜨린 작은 비둘기, 절체절명의 위기를 벗어나고자 비둘기가 시작하는 여덟 편의 이야기를 통해 경험 많은 어른이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일러 주고 싶은 세상 이치와 인생 교훈과 소중한 가치를 진지하게, 하지만 재미나게 들려준다. 독수리에게 잡힌 비둘기가 죽음을 피할 수 있을까? 비둘기는 시간을 벌려고 추격자에게 잇달아 이야기를 들려준다. 화가에게 감사 편지를 쓴 거미가 무엇을 대가로 받는지, 굴뚝새를 문 모기가 어떻게 코끼리로 바뀌는지, 또……. 비둘기 한 마리가 갑작스러운 폭풍우에 산속으로 휩쓸려 간다. 어려움은 홀로 오지 않는 법, 폭풍우가 채 가라앉기도 전에 커다란 독수리가 비둘기를 덮쳐 온다. 비둘기는 바들바들 떨며 바위틈 깊이 물러나다가 돌더미 뒷벽에 작은 구멍이 나 있는 걸 알아챈다. 어쩌면 살길이 열릴지 않을까! 실낱같은 희망으로 조심조심, 하지만 필사적으로 구멍을 넓히면서 비둘기는 이야기를 시작한다. 목숨을 구하기 위해 1001일 동안 밤이면 밤마다 이야기를 했다는 「아라비안 나이트」의 셰에라자드처럼. 처음은 화가에게 감사 편지를 쓰는 거미들 이야기다. 일 년에 딱 한 번 청소를 하는 화가가 자기들을 생각해서 집을 지저분하게 두는 거라고 굳게 믿은 거미들은 아첨을 늘어놓으며 감사 편지를 쓰는데……. 이어서 비둘기는 하찮은 백성들이 언젠가는 들고일어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봤냐고 당돌하게 묻더니, 늘 때리고 욕설을 퍼붓는 주인에 맞서 일손을 놔 버린 당나귀 얘기에, 큰 새들은 독수리가 작은 새들은 굴뚝새가 다스리던 때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능청스럽게 병 속에 갇힌 독수리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독수리는 배가 고프면서도 한편으로는 비둘기처럼 작은 새가 이처럼 대담하고 용감하게 나오는 것이 감탄스럽기도 하다. 다시금 비둘기는 박물관 전시실의 네 이웃, 칼과 화승총과 도자기 시계와 커피 빻는 기계 이야기와 헛똑똑이 햄스터와 숲 속의 자명종 소동을 들려주고, 마지막으로 십칠 년 동안이나 꼼짝 않고 아들을 기다리는 어머니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 인내심이 바닥난 독수리가 이젠 정말 비둘기를 잡아먹으려는 그 순간, 비둘기는 뒤쪽에 뚫은 구멍 속으로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다. 정말 비둘기의 말처럼 때로는 영리하고 재치 있는 게 크고 힘 센 것보다 나을 때도 있다. 언제든 당장 잡아먹을 수 있는 비둘기를 앞에 둔 독수리는 호기롭게 여유를 보이지만, 비둘기는 독수리의 뽐내기 좋아하는 허영심을 파고들어 결국은 뜻한 바를 이룬다. 부탁하고 애걸하지 않고 오로지 제 힘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독수리가 비둘기를 불쌍하게 여길 리는 없으니, 생명의 본질에 근거한 정확한 판단이다. 힘 센 강자 앞에서 빌고 사정하려는 유혹에 빠지지 않는 게 쉬운 일일까? 원숙기에 이른 작가가 세상을 보는 시각은 참으로 넓고도 깊다. 그러면서도 편향되지 않게 근본적인 힘의 관계를 성찰한다. 작가는 오랜 옛날 동물들의 우화라고 말하지만 그 안에 담긴 지혜는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시간 이곳에 더 잘 들어맞는 것 같다. 서로의 처지와 이해가 다른데, 자기 위주로 해석하는 위험한 행동과(거미가 고마워한다고 해서 사람한테 자랑거리가 되는 것은 아니지), 작고 약한 이들이 크고 힘센 이에 맞서는 방법과(주인에게 저항한 당나귀들), 주관이 현실을 왜곡하는 과정(굴뚝새와 독수리 또는 모기와 코끼리 이야기) 들이 그렇다. 만약 자기중심의 좁은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잘못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럴 때는 병을 깨뜨린 참새처럼 과감하게 논리의 틀을 깨야 하지 않을까?(병 속에 갇힌 독수리 이야기) 결국 병을 깨뜨려서 나오는 독수리의 모습은 이야기 전개에 맞는 결말이면서 동시에 여러 가지 상징적 의미를 추론하게 하는, 이야기의 재미를 담뿍 담은 해결이다. 사람을 살아가게 하는 일상의 작은 행복과 그 행복을 가능하게 해 주는 평화에 대해 생각해 보고(전쟁이랑 평화는 달라요), 우물 안 개구리로 눈앞의 이익에 집착하다가 중요한 일을 놓치고(햄스터와 계단 이야기), 제 틀에만 갇혀서 사물의 본모습을 보지 못하는 오류(숲 속 자명종 이야기)까지 하나같이 고개가 끄덕여진다. 마지막 이야기, 세상을 돌아다니고 싶은 아들을 위해 일 년을 하루같이 기다리는 어머니의 사랑을 언제까지나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싶다. 함께 생각하기를 권하는 이 소중한 가치를 화가 류재수는 더욱 특별하게 드러내 준다. 우리 그림책 역사를 개척한 선구자로 불리며 웅장한 그림 풍으로 많이 알려진 류재수는 이 책에서는 발랄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묘사로 자신의 또 다른 역량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아낌없이 펼쳐 보인다. 거미, 새매, 부엉이, 고슴도치, 딱정벌레…… 붓 자국이 생생한 숙련된 터치는 리얼함을 바탕으로 통통 튀는 경쾌함을 드러내는데, 그 그림은 소박하면서도 화려하고 따뜻하면서도 힘이 있고 선이 굵으면서도 동시에 꼼꼼한 아름다움으로 마음을 끌어당긴다. 한마디로 정감 있는 그림을 자꾸만 펼쳐보고 싶어진다. 이는 그림 작가 역시 이야기에 푹 빠져들어 즐겁게 작업을 한 결과이다. 크뤼스는 우리가 아이들을 교육하는 대로 내일의 세상 또한 그렇게 이루어져 갈 것이라고 믿으며 어린이들이 사고하는 동시대인으로 자라나기를 희망했다. 결코 가볍지 않은 작품의 무게를 비록 어린이가 아직은 다 이해하지 못한다 해도, 이 이야기를 읽고 또 읽는 것만으로도 어느덧 작가의 희망은 채워지리라.
날고 싶어!
아름다운사람들 / 올리버 제퍼스 글.그림, 이승숙 옮김 / 2011.06.15
12,000원 ⟶ 10,80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창작동화올리버 제퍼스 글.그림, 이승숙 옮김
꿈공작소 시리즈 7권.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주제와 소재를 군더더기 없는 스토리와 정갈한 그림을 이용해 감동적으로 표현해 냄으로써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떠오는 올리버 제퍼스이 펴낸 그림책이다. 하늘을 나는 소원을 이룬 펭귄의 이야기를 통해 가슴 찡한 유머와 감동을 전한다. 펭귄과 소년 두 친구는 하나에서 열까지 무슨 놀이든 함께하며 늘 서로를 의지하며 지냈다. 그런데 어느 날, 펭귄이 중요한 결심을 했다. 다름 아닌, 하늘을 나는 것! 하지만 날지 못하는 날개를 가진 펭귄은 마음처럼 쉽게 날 수 없었다. 그러다 펭귄은 결국 동물원에서 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 펭귄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어 소년에게 말도 하지 않고 소년의 곁을 떠나는데….펭귄은 날 수 있을까? 날고 싶은 펭귄 두 친구가 있었습니다. 두 친구는 펭귄과 소년이었습니다. 두 친구는 하나에서 열까지 무슨 놀이든 함께하며 늘 서로를 의지하며 지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펭귄이 중요한 결심을 했습니다. 다름 아닌, 하늘을 나는 것입니다. 하지만 날지 못하는 날개를 가진 펭귄은 마음처럼 쉽게 날 수 없었습니다. 그런 펭귄을 위해 소년도 끊임없이 도와주었습니다. 하지만 펭귄이 나는 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렇지만 펭귄도, 소년도 포기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다 펭귄은 결국 동물원에서 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펭귄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어 소년에게 말도 하지 않고 소년의 곁을 떠났습니다. 친구가 걱정이 된 소년은 사방팔방을 돌아다니며 펭귄을 찾았지만 어디에도 펭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펭귄은 어떻게 하늘을 날았을까? 펭귄은 날고 싶다는 꿈을 이룰 수 있는 순간이 다가오자 기회를 놓치지 않고 달려갑니다. 펭귄은 날 수만 있다면 무슨 일이든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펭귄은 동물원의 서커스단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펭귄은 하루 밤만 자면 드디어 소원하던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펭귄은 소년이 보고 싶었습니다. 소년도 그날 밤 펭귄 생각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드디어 다음날 '쑤우웅' 우렁찬 소리와 함께 펭귄이 힘차게 날아올랐습니다. 펭귄은 그토록 바라던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펭귄은 어떻게 하늘을 날게 되었을까요? 소원을 이룬 펭귄, 펭귄이 날지 못하는 이유를 깨닫다 펭귄은 마침내 소원하던 하늘을 날았지만 내려가는 방법은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갑자기 펭귄은 너무너무 무서웠습니다. 그저 생각나는 것은 친구뿐이었습니다. 저 아래에 친구가 있어 주기만을 간절히 바랐습니다. 그런데 정말 거짓말처럼 친구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펭귄은 친구 덕분에 무사히 땅으로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펭귄은 친구의 품에 안겨 엉엉 울어 버립니다. 친구는 펭귄을 다독이며 하늘은 어땠냐고 묻습니다. 펭귄이 말합니다. "괜찮았어. 하지만 하늘을 날며 깨달았지. 내가 날 수 없었던 것은 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었어." 펭귄과 친구는 함께 집으로 돌아가 늘 함께하던 즐거운 놀이를 했습니다. 올리버 제퍼스의 가슴 찡한 유머와 감동 영국의 유명 작가인 올리버 제퍼스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주제와 소재를 군더더기 없는 스토리와 정갈한 그림을 이용해 감동적으로 표현해 냄으로써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떠올랐습니다. 권위 있는 많은 상들을 수상한 것이 그것을 잘 증명하고 있습니다. 올리버 제퍼스의 그림책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말로 표현하기 힘든 이야기들을 과장되지도, 가르치려 하지도, 눈물로 호소하지도 않지만 우리의 심장을 뒤흔들며 진한 여운과 감동을 줍니다. 올리버 제퍼스의 그림책은 마치 마술처럼, 오랫동안 잊고 있었거나 혹은 외면하고 싶었던, 우리 내면 깊숙이 숨겨 둔 우리의 꿈, 이상, 아픔, 상처들과 조용히 마주하게 합니다. 그런 다음 우리의 저 밑바닥에 숨겨진 어떤 가능성을 찾아내어 조그마한 희망의 씨앗을 품게 합니다. 그래서 올리버 제퍼스의 그림책은 몇 번을 읽어도 또 다시 읽게 됩니다. 이 작고 소박한 그림책 한 권이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어루만지고도 모자라 우리가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조용히 손을 내밀기 때문입니다.
(저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별난아이
예림당 / 조대현 글, 권효실 그림 / 2001.08.25
7,000원 ⟶ 6,300원(10% off)

예림당우리창작조대현 글, 권효실 그림
이 책은 생활 속 이야기에서 동물이 주인공인 이야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단편 모음집이다. 에 나오는 별난 아이 영태는 무엇이든 한 가지에 관심을 가지면 그것에만 푹 빠져 다른 것에는 도무지 신경을 쓰지 않는다. 엄마 심부름을 가다가도 무언가 다른 일에 빠지면 심부름을 가는 것을 잊을 정도이다. 이런 영태가 어른들의 눈에는 걱정스럽고, 불안해 보이겠지만 영태가 가지고 있는 그런 호기심은 영태를 보다 꿈 많은 아이로 자라게 할 것이다. 외국에서 돌아오는 아빠를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영이의 이야기를 담은 의 영이와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라고 약속을 하면 항상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믿는 진이의 이야기인 에 나오는 주인공들도 모두 영태처럼 꿈을 먹고 자라는 아이들이다. 자기의 잘못을 쉽게 뉘우치고 남과 더불어 도우며 사는 세상을 향한 바람을 담고 있는 이야기로는 이 있다. 그리고 산새알을 가져 왔다가 할머니에게 심하게 꾸중을 들은 창돌이의 이야기를 담은 과 상처난 노루의 다리를 치료해 주고 노루와 친구가 된 아저씨의 이야기를 그린 은 모두 모든 사람들이 좀더 자연을 아끼고 동물과 가까이하는 생활을 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이야기들이다. 평범하고 짧은 이야기 속에 숨겨진 보석 같은 이야기들은 읽는 내내 우리들의 마음에 따뜻하게 전해져 올 것이다.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 우리 엄마 최고 누가 소원을 들어 줄까요 심술쟁이 아기곰 별난 아이 호박씨와 들쥐 할아버지의 뒷모습 산새알 아저씨랑 노루랑
환율의 미래
에이지21 / 홍춘욱 글 / 2016.02.03
15,000원 ⟶ 13,500원(10% off)

에이지21소설,일반홍춘욱 글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박사의 책. 이 책은 환율이 결정되는 원리부터 차근차근 이야기를 풀어간다. 환율이 움직이는 이유와 원리, 그리고 그에 따른 결과까지. 원리를 이해하면 환율의 방향을 스스로 예측할 수 있고, 각국 통화의 미래를 점쳐볼 수 있다. 독자에게 환율을 보는 눈을 갖게 하는 동시에 저자가 바라보는 글로벌 주요 화폐의 미래를 담았다. 달러를 비롯해 유로화, 중국의 위안화, 일본 엔화, 그리고 원화의 미래를 예측한다. 책의 후반부에는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시기, 위기를 기회로 바꿀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환율이 기업, 주식, 부동산, 자산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결코 작지 않다. 주식 또는 부동산 비중이 높은 투자자가 플러스알파로 시행할 수 있는 투자 전략은 무엇일까? 고위험 전략, 저위험 전략은? 잃지 않고 또박또박 벌어나가는 법, 꾸준히 노후 먹거리를 벌어들이는 안전하면서도 중요한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프롤로그 환율의 미래는 당신의 미래와 직결된다 1장. 환율을 알면 경제 보는 눈이 뜨인다 1. 환율이 움직이면 어떤 영향을 받는가? 2. 왜 원/달러 환율이 아니고, '달러/원' 환율인가? 3. 환율이 고정될 수는 없나? 4. 중국이 '꿈'까지 버리며 위안화 평가절하에 나선 이유는? <이것만은!> 외환시장의 구조 2장. 유럽 재정위기 이후, 유로화의 미래는? 1. 유료화가 문제다 2. 유럽 재정위기의 해결 방안은? 3. 유로화의 미래 <이것만은!> 한국은행 통계정보시스템(ECOS) 이용법 3장. 환율의 방향, 어떻게 예측할 것인가? 1. 환율이 결정되는 원리 2. 불분명해진 경상수지와 환율의 관계 3. 경상수지가 흑자인데도 환율이 상승하는 이유 4. 외환위기 재발 가능성 & 불황 가능성 <이것만은!> 한국국가통계포털(KOSIS) 이용법 4장. 피할 수 없는 '위기'와 '기회'의 시대가 온다 1. 한국 경제, 선진국 소비시장에 달려 있다 2. 채찍 효과? 경제와 외환시장의 연관을 이해하는 열쇠 3. 환율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 4. 환율 상승은 기업 실적 악화로 이어진다 <이것만은!> 미국 공급관리자협회 제조업지수 이용법 5장. 달러, 그리고 아시아 주요 통화의 미래는? 1. 달러/원 환율의 미래 2. 중국 위안화의 미래 3. 일본 엔화의 미래 <이것만은!> 1997년 한국 외환위기 발생 원인 6장. 안전하게 수익을 극대화하는 투자법 위기에 빠질 것인가, 기회를 잡을 것인가? <이것만은!>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홈페이지 이용법
큰고추 작은고추
양철북 / 하이타니 겐지로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김고은 그림 / 200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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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명작,문학하이타니 겐지로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김고은 그림
하이타니 겐지로가 교사 시절 경험했던 아이들과 어른,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쓴 8편의 동화. 한편 한편은 모두 실제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한 것들이며, 책에 나오는 어린이의 시들은 지은이가 가르쳤던 아이들이 쓴 글이다. 표제작인 는두 형제의 우애와 아이들의 잘못과 실수를 잘 감싸 안는 어른의 모습이 잘 드러난 작품이다. 마코토의 별명은 큰고추, 동생 마는 형을 따라 흉내만 낸다고 작은고추다. 큰고추와 작은고추가 만들어가는 상상을 뛰어넘는 엉뚱한 사건들이 펼쳐진다. 로쿠베 기다려 큰고추 큰고추 작은고추 왈가닥 나나, 울보 스케 아이가 되고 싶은 아빠와 어른이 되고 싶은 나 야단맞지 않던 아이가 야단맞는 법 '안녕' 하고 미키는 새로 태어났다 둘은 두 사람세상에서 가장 엉뚱하고 못 말리는 왈가닥 어린이들이 펼치는 여덟 편의 동화. 마코토의 별명은 큰고추입니다. 동생 마는 형을 따라 흉내만 낸다고 작은고추입니다. 마코토는 큰고추 말고도 깡패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화가 나면 원자폭탄처럼 화를 뻥! 떠뜨리기 때문입니다. 점심시간에 반찬 그릇, 우유 컵을 창밖으로 던지고 청소시간에 먼지 나는 교실 한 가운데 벌렁 드러눕는 대책 없는 아이지요. 장난이 너무 심해 가끔은 선생님을 울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마코토는 늘 엄마한테 혼납니다. 엄마한테 혼나는 형을 구해 주는 건 언제나 동생입니다. 큰고추와 작은고추가 만들어가는 상상을 뛰어넘는 엉뚱한 사건들이 쉴 새 없이 펼쳐집니다. 그런 마코토네 담임선생님이 몸이 아파 며칠째 학교에 못나옵니다. 마코토는 아픈 선생님을 만나러 먼 길을 갑니다. 날이 저물어 겁이 났지만, 입을 꾹 다물고 눈물을 글썽이면서도. 울보 스케의 짝꿍은 왈가닥 나나입니다. 왈가닥 나나의 보물상자에는 병원에 있는 남동생에게 줄 선물이 가득합니다. 나나는 남자아이들도 어쩌지 못하는 왈가닥이지만 오랫동안 병원에서 지내고 있는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이 애틋합니다. 구두쇠라 놀림 받으면서 모은 딱지, 장난감 눈알 같은 잡동사니 선물들 가운데 하나를 꺼내 울보 스케에게 건넵니다. 강아지가 너무 갖고 싶어 거짓말을 한 유코는 몹시 괴롭습니다. 그런데 그만 숨겨둔 강아지가 없어졌습니다. 울면서 강아지를 찾아 나선 유코 뒤를 저만치 떨어져 엄마 아빠가 뒤 따라 갑니다. 수줍음이 많은 미키는 형제들 사이에서 여자아이 같다고 놀림을 받습니다. 밖에 나가면 친구들에게 맞아서 울고 들어옵니다. 미키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작은 새 ‘삐코’입니다. 미키가 벽장 속에 들어간 것은 정들었던 ‘삐코’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슬픔을 꾹 참기 위해서입니다. 서로 닮아서 싫은 쌍둥이 자매는 서로 다른 점을 찾으려고 노력하지만 생각이나 행동이 늘 똑같습니다. 그러나 서로를 위하는 다른 방식의 마음을 통해 서로 다른 자기들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이제 쌍둥이 자매는 둘은 두 사람입니다. 이 책에는 말썽꾸러기 어린이에서부터 눈물을 달고 다니는 마음 여린 어린이까지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다 나오는 듯합니다. 재미있고 우스꽝스런 일과 사고들이 잇따르지만 책을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어린이일 수밖에 없는 어린이의 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재미있는 웃음과 가슴 찡한 감동이 함께 느껴지는 8편의 동화책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세상 별난 아이들이 다 모인 곳, 하이타니 겐지로 동화에서 웃음과 감동을 마주한다! 사람은 원래 어떤 존재일까? 사람들이 가진 따뜻한 마음은 어디서 오는 걸까? 하이타니 겐지로는 어린이에게서 인류의 원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그가 교사 시절 경험했던 아이들과 어른,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쓴 8편의 동화이다. 세상에 어쩌면 이런 아이가 있을 수 있담, 하고 혀를 내두를 정도로 엉뚱하고 못말리는 악동의 이야기 한편 한편은 모두 실제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한 것들이다. 에피소드 말고도 이 책에 나오는 어린이의 시들은 실제 그가 가르쳤던 아이들이 쓴 글이다. 8편의 이야기에는 하이타니 겐지로의 교육과 아이들에 대한 생각이 녹아 있다. 책을 읽는 내내, 어린이의 참모습과 작가의 인간과 어린이에 대한 이상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편에서는 절망과 수렁에 빠진 사람에게는 손을 내미는 것이 아니라 구덩이 속으로 내려가서 함께 할 친구가 필요하다는 것과 살살 조심해서 상대방의 마음이 다치지 않게 내려가야 한다는 그의 생각이 녹아 있다. 에서는 천방지축이어서 선생님까지 울리던 마코토가 아픈 선생님을 만나러 어둡고 무서운 길을 가는 대목에서는 가슴이 멍해지는 상냥함의 온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편에서는 두 형제의 우애와 아이들의 잘못과 실수를 잘 감싸 안는 어른의 모습이 잘 드러나 있다. 그러나 이야기는 용서나 관용이 가지는 따뜻함에 머물러 있지 않다. 강아지가 갖고 싶어 거짓말을 한 유코에게 한없이 자상하던 아빠가 보여주었던 엄격함은 인간다움과 상냥함의 또 다른 측면이라 생각된다. 에서 남자아이도 어쩌지 못하게 드센 왈가닥 나나는 병원에 있는 동생에게 줄 잡동사니 선물을 모은다. 구두쇠라는 소리를 들으며 모은 선물 중 하나를 꺼내 걸핏하면 우는 짝꿍 스케에게 살며시 건네는 대목에서는 마음이 무너지는 느낌이 든다. 이렇게 한편 한편의 동화를 읽어 가다 보면 어린이가 지닌 상냥함이 무엇일까, 그것이 어디로부터 오는 것일까를 알 것 같은 느낌이 감동과 함께 떠오른다.다음은 만들기 시간입니다. 음악 시간에는 그렇게 신나 하더니,마코토는 지금 울고 있습니다.“왜 그래?”“예쁜 색깔이 안 나와……. 으아앙!”옆에 있던 히로가 어이없다는 듯이 말했습니다.“바보.”히데오도 놀려 댔습니다.“바보.”선생님이 마코토 옆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마코토의 머리를 쓰다듬었습니다.“마코토는 바보가 아니예요.”선생님은 힘주어 말했습니다. 그리고 마코토가 쓴 글을 읽었습니다.“모두가 몰래몰래 옆 사람의그림과 시를 흉내 내지만나는 흉내 내는 게 제일 싫어.남이 발명한 것을그대로 따라 하는 것은 나빠.모두의 마음속에는검은 옷을 입은 흉내쟁이 귀신이히히히 웃으며 살고 있을 거야.”교실은 물을 끼얹은 듯이 조용해졌습니다. 노지 선생님이 다정한 목소리로 말했다.“나나, 읽어 보렴.”나나는 교실이 떠나갈 듯이 큰 소리로 읽었다“나이제 선생님이 싫다.나오늘 눈알이 튀어나올 만큼화났다.나스케한테친절하게 가르쳐 주고 있었는데나한눈 같은 거 안팔았는데아무리 선생님이라도‘나나야, 미안하다.’하고 사과해야 해.” 삐코를 산으로 돌려보낼 때가 왔다.“미키가 정말로 씩씩한 사나이가 되면 삐코를 산으로 돌려보내야 한다.”아빠는 전부터 쭉 그렇게 말해 왔다.삐코는 이제 혼자서 벌레를 잡을 만큼 자랐다.미키는 어제 아빠한테 삐코를 산으로 돌려보내겠다고 제 입으로 말했다.“그래.”아빠는 그 말 한 마디뿐이었다.미키는 아빠한테 자기 결심을 말하고는 벽장 속에 틀어박혔다.미키.나는 코끝이 찡했다.아빠는 해바라기 꽃을 좋아하고 우는소리 하는 남자를 제일 싫어한다. 그래서 아빠는 미키한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던 거다.7인의 무사는 네 명이 죽고 세 명이 살아남았다고 한다. 아빠도 7인의 무사처럼 슬픈 일이 아주 많았을 거다. 하지만 아빠는 벽장 속에 들어가 있는 미키처럼 꾹 참았겠지.미키.미키, 울지 마. 응?
교과서 속 우리 고전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김미정 그림 / 2011.06.22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중앙사회,문화우리누리 지음, 김미정 그림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27권. 우리 고전 소설 열 편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판소리에서 소설로 발전한 「흥부전」에서부터 가슴을 울리는 효녀 이야기 「심청전」,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 풍자와 해학의 묘미가 살아 있는 「양반전」, 나라를 구한 영웅들의 이야기 「임진록」이 수록되어 있다. 각 장마다 실린 ‘등장인물 인터뷰’를 통해 고전 소설의 시대적 배경, 작가 소개, 작품의 특징과 의의 등을 배울 수 있고, 권말 부록을 통해 고전 속에 숨어 있는 우리 역사와 문화도 공부할 수 있어 더욱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1. 흥부전 | 착한 동생과 심술궂은 형의 이야기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등장인물 인터뷰 : 마음씨 착한 흥부를 만나요 2. 금오신화 |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 소설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등장인물 인터뷰 : 슬픈 사랑의 주인공 양생을 만나요 3, 토끼전 | 동물 세계로 빗대어 본 인간 세상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등장인물 인터뷰 : 용궁을 다녀온 토끼를 만나요 4. 심청전 | 선조들을 감동시킨 효녀 이야기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등장인물 인터뷰 : 꽃보다 아름다운 심청을 만나요 5. 홍길동전 | 한글로 쓰인 첫 번째 소설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등장인물 인터뷰 : 둔갑술의 귀재 홍길동을 만나요 6. 옹고집전 | 욕심쟁이 양반을 꼬집은 풍자 소설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등장인물 인터뷰 : 진짜 옹고집을 만나요 7. 임진록 | 나라를 지킨 장군들의 영웅담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등장인물 인터뷰 : 일본을 혼쭐낸 사명당을 만나요 8. 장화홍련전 | 계모에게 죽임을 당한 착한 자매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등장인물 인터뷰 : 누명을 벗은 장화와 홍련을 만나요 9. 양반전 | 양반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등장인물 인터뷰 : 양반 신분을 판 양반을 만나요 10. 박씨 부인전 | 조선 시대 여장부의 활약상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등장인물 인터뷰 : 재주 많은 박씨 부인을 만나요 [부록]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 고전에서 찾은 우리 문화와 역사변하지 않는 가치, 고전 소설로의 여행 「교과서 속 우리 고전」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 있을까요? 현대인들은 시시각각 빠르게 변해가는 물질문명 속에서 최신, 최첨단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이는 어린이들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오늘날의 어린이들 역시 최신, 최첨단의 홍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 아이돌 그룹의 최신 유행 스타일을 따라 하고, 새로 나온 온라인게임에 몰려들고, 날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최첨단 스마트폰의 기능을 익히고……. 어느 순간 어린이들은 가장 새로운 것이 가장 좋은 것으로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여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빛을 발하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향기가 그윽해지는 보물이 있습니다. 바로 ‘고전(古典)’이라고 부르는 것들이지요. 고전 속에는 재미와 감동은 물론 우리 역사와 문화,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삶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고전을 통해 우리는 과거를 알고 현재를 반성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시간이 흐르고 세상이 바뀌어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는 것, 고전이 가진 힘은 바로 여기에 있고, 오늘의 어린이들이 고전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이 점 때문입니다. 이 책 《교과서 속 우리 고전》은 교과서에 단골로 실리는 우리 고전 소설 열 편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판소리에서 소설로 발전한 「흥부전」에서부터 가슴을 울리는 효녀 이야기 「심청전」,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 풍자와 해학의 묘미가 살아 있는 「양반전」, 나라를 구한 영웅들의 이야기 「임진록」까지,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고전 소설을 더욱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또 장마다 실린 ‘등장인물 인터뷰’를 통해 고전 소설의 시대적 배경, 작가 소개, 작품의 특징과 의의 등을 배울 수 있고, 권말 부록을 통해 고전 속에 숨어 있는 우리 역사와 문화도 공부할 수 있어 더욱 유익한 책이 될 것입니다. 웃음과 감동은 물론 조상들의 지혜도 맛볼 수 있는 《교과서 속 우리 고전》!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고전을 읽는 즐거움을 알고 더 많은 고전 작품을 찾아 읽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시리즈 소개]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이런 책입니다. 재미난 옛이야기로 교과가 쉬워지는 책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은 교과 내용을 재미난 옛이야기 형태로 두루 다루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옛이야기들을 통해 저절로 교과 학습이 이뤄지게 되어 어린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읽고 권하는 책 풍성한 그림과 사진, 강화된 교과 연계 내용, 다채로운 정보페이지 및 책속 부록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교과 수업을 위한 선행학습 자료 및 각 초등학교의 독서 퀴즈 대회, 독후활동 자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찾습니다. 소중한 우리 민족의 향기를 오롯이 담아낸 책 대한민국 어린이로서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고, 전해야 할 소중한 우리 것 우리 얘기를 담았습니다. 우리의 전통.문화.사회.인물.역사를 두루 다루고 있어 글로벌 시대에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민족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각종 기관들이 추천한 검증받은 책 15년에 걸쳐 오랫동안 독자와 학부모의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로, 특히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인정받아 수업자료로도 널리 이용된 검증받은 책입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서울 YMCA, 중앙일보, 서울시 교육청, 부산시 교육청 등 권위 있는 각종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어 그 내용을 이미 검증받은 옛이야기 시리즈입니다.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이런 특징이 있습니다. · 백두 낭자, 한라 도령 캐릭터와 말풍선을 통해 친숙함과 흥미를 더했습니다. · 교과 학습의 길잡이가 되도록 교과 연계를 표시했습니다. · 어린이들의 감각에 맞추어 디자인과 그림을 전면 개정했습니다. · 만화, 생생 인터뷰,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 정보 페이지에 재미를 주었습니다. · 도표, 연표, 역사신문, 체험학습으로 부록을 풍성하게 꾸몄습니다. ◈ 학년별, 과목별 교과 연계를 표시했습니다. 초등 전학년의 내용을 모두 찾아 표시했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각 교과의 선행학습, 배경지식이 필요할 때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 따뜻하고 풍성한 그림으로 이야기의 내용들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사진을 넣어 내용을 더욱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이야기의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본문에서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웠던 내용이나 더 알면 좋을 내용을 풍부하고 정확한 사진, 최신 정보들과 함께 넣어서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정보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교과 연계가 쉽고, 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볼거리가 풍성한 부록을 넣었습니다. 생생한 사진과 그림, 도표, 연표, 역사신문, 체험학습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주제와 관련된 지식.정보를 한눈에 보고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시 열흘쯤 지나자 흥부네 박은 보통 박보다 몇 배나 크게 자랐어요. 지붕 위에 열린 커다란 박 때문에 흥부네 초가지붕이 무너질 지경이었어요.마침내 박을 타는 날이 되었어요. 흥부는 옆집에서 톱을 빌려 왔어요. 아이들은 박 타는 모습을 구경하려고 빙 둘러섰지요.“슬근슬근 톱질하세. 이 박에서 무엇이 나올까?”흥부네 가족은 즐겁게 노래를 하며 톱질을 했어요.“쓱싹쓱싹.”첫 번째 박이 쫙 갈라졌어요. 그러자 박 속에서 하얗고 조그만 알갱이가 주르르 쏟아져 나왔어요.“우아, 쌀이다. 쌀! 쌀!”박에서 나온 것은 바로 하얀 쌀이었어요. 아이들은 신 나서 쌀을 마구 집어먹었어요. 흥부도 오도독오도독 쌀을 씹으며 두 번째 박을 갈랐어요. 이번에는 황금색 동전이 와르르 쏟아졌어요. 흥부네 가족 모두 두 눈이 휘둥그레졌어요.“우아, 쌀이다. 쌀! 쌀!”박에서 나온 것은 바로 하얀 쌀이었어요. 아이들은 신 나서 쌀을 마구 집어먹었어요. - ‘흥부전 | 착한 동생과 심술궂은 형의 이야기’편 중에서
골프 공과 선사
조계종출판사 / 도범 스님 (지은이)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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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출판사소설,일반도범 스님 (지은이)
타국에서 수십 년간 오직 한국불교의 전법을 위해 애써온 스님은 왜 골프 공을 들었을까? 자기 자신과의 싸움인 수행과 골프의 교집합은 무엇일까? 건강을 위해 골프채를 잡았다가 그만 골프 속 인생의 의미를 알아버린 한 스님의 골프 그리고 불교 이야기.들어가며 1부 뜻한 대로 공이 가게 하는 마음이란 정신수행을 알면 골프가 즐거워진다 드라이버 헤드의 속은 왜 비어 있을까 18홀, 홀컵의 지름 108밀리미터 그리고 72타 수행과 골프, 자기 자신과의 오롯한 싸움 명상이 따를 수밖에 없는 이유 정신이 한곳에 다다르면 평상심에 이르는 법 자기 자신 다스리기 볼의 움직임은 곧 행위의 응답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이 먼저 연구보다 연습! 하나 속에는 모든 것이 있다 뜻한 대로 공이 가게 하는 마음이란 제행무상, 제법무아 환경에 적응하는 지혜 나 자신을 다루는 사람 다음 홀로 떠나기 전, 모든 걸 내려놓고 불퇴전의 경지에 다다르려면 2부 수행과 골프의 동행 골프와 불교에서의 숫자 4 GOLF: Green, Oxygen, Light and Friend 골프를 잘 아십니까 골프와 기 골프의 대중화를 바라며 육상원융 선승의 교훈과 골프의 정신수련 심판이 없는 운동 마음이 주인이라 모든 것을 시키나니 “스님도 골프를 치나요?” 3부 나이 든다는 것은 말 한마디의 힘 없을 무의 짜임새와 장작불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면 긴장과 대립이 주는 생존력 마른 나무토막도 선택되면 목탁이 되듯 새는 왜 유리창에 부딪힌 걸까? 아직 봄은, 나뭇가지에 걸려 몸짓만 변화와 연속 경험이 천재보다 낫다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수만 년 된 바람이 그물에 걸리지 않듯 자신만의 쉼터 노년의 삶과 골프 맑은 마음에 자기를 비추기를 어디로, 왜 가는지 모르겠다면 스트레스를 이기는 선하고 아름다운 마음 녹슬어 소멸하기보다 닳아 없어지기를 마음 열기, 모든 움직임의 시작 노승과 하루살이 삶을 바꾸어준 시 100도까지 끓어야 물은 기체가 된다 마음의 때는 무엇으로 씻나 초겨울 내의 한 벌이 한겨울 보약 한 재보다 더 낫다 플로리다로 떠난 여행 호숫가에서 봄을 맞아들이는 풍경 “뜻한 대로 굴러가는 것은 공인가요, 제 마음인가요?” 호랑이 같던 노스님, 미국으로 건너가 그린에 서다! 타국에서 수십 년간 오직 한국불교의 전법을 위해 애써온 스님은 왜 골프 공을 들었을까? 자기 자신과의 싸움인 수행과 골프의 교집 합은 무엇일까? 건강을 위해 골프채를 잡았다가 그만 골프 속 인생 의 의미를 알아버린 한 스님의 골프 그리고 불교 이야기. 90년대 어느 해 봄날 평소에 친분 있는 기자가 찾아와 골프장에 같이 가자고 제안했다. 골프가 무슨 운동인지도 모르고, 골프 채 한 번도 잡아보지 않은 처지라 관심은 없지만 그래도 궁금했다. “기자들이 골프 치는 걸 신문에 종종 좋지 않게 기사를 쓰던데요. 기자님은 골프를 치십니까?” “공무 중 골프나 접대 골프 등의 비리를 막기 위해서 그런 기사가 나오는 것이지, 골프 자체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골프를 잘 치는 동반자와 같이 가시지 왜 문외한인 저를 데리고 가시렵니까?” “사실 저도 초보자지만 그보다 운동이 부족하여 건강이 좋지 않은 스님께 골프를 권하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그래요? 그렇다면 따라가 보겠습니다.” 그 기자는 7번 아이언과 골프 공을 주며 툭툭 치면서 따라오라 했다. 넓은 골프장 잔디밭이 스님들의 운동장으로 보였다. 이렇게 쉰일곱의 나이에 처음 골프장에 발을 디뎠다. 방 안에서 책을 보거나 참선한다고 반가부좌 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쉴 줄도 모르고 운동도 하지 않아 건강 상태가 오랫동안 좋지 않았다. 그런데 “운동이 부족하여 스님 건강이 좋지 않다”라는 그 한마디가 충격이었다, 그 말 덕분에 허약체질이 건강체질로 바뀔 수 있었다. 그 뒤 노후의 건강을 골프로 지키고 있다. ● 골프는 명상과 함께하는 운동이다 어느 절 스님의 이야기일까. 무대는 국내가 아니다, 80년대 후반 미국으로 건너간 보스턴 문수사 회주 도범스님의 골프 입문기다. 보스턴 사람들은 피부색과 상관없이 성직자와 골프 경기하는 걸 영광으로 생각한다. 특히 명상하는 수행자와 골프 치는 것을 더 좋아한다. 마음을 비우고 겸허해야 하며 정신을 집중해야 하는 운동인 골프를 불교와 관계가 깊은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이들에게 불교는 명상을 통해 뇌를 쉬게 하는 종교다. 운동 중에 참선, 정신집중, 힐링, 요가, 호흡법 등과 관련해 질문을 많이 한다. 미국은 동네마다 퍼블릭 골프장이 있다. 노인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회원권을 제공해 어느 때나 골프장에 나가서 칠 수 있도록 제도화했다. 혼자 가서 모르는 사람과 함께 치기도 하고, 같이 칠 사람이 없으면 혼자서 치기도 하며, 오전에 나가서 치고 오후에 또 나가도 회원권 사용이 허용된다. 미국은 캐디가 없고, 카트를 타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카트를 타지 않고 골프 가방을 개인 카트에 싣고 밀거나 끌면서 걷는 노인도 많다. 골프 치는 시간은 어떤 사람과 한 조가 되어 같이 치느냐에 따라서 약간 차이가 있는데 평균 네 시간이 걸린다. 이렇게 6~8킬로미터 정도를 걸으니 건강은 저절로 지켜진다. 개인의 스윙 속도는 별 차이 없이 한 타에 평균 3초가량 걸린다. 핸디 80타를 기준으로 하면 240초이며 그래서 약 4분 정도가 든다. 공을 치기 직전에 한두 번 연습 스윙까지 합하면 15초에서 30초 정도 걸린다. 30초를 80타에 곱하면 전체 2,400초, 즉 40분이 걸리고 그 외엔 여백이다. 네 명이 한 조가 되어 경기해도 각자 친 공을 쫓아가므로 항상 서로 떨어져 걷게 되는 운동이다. 다만 매 홀 시작하는 티박스와 마무리하는 퍼팅 그린에서 모일 뿐이지, 대부분의 시간을 혼자 해야 하는 경기다. 결국 4분에서 40분을 치기 위해 네 사람의 네 시간이 소요되며, 그 외에는 공백이기에 스님은 골프를 명상과 함께하는 운동이라고 부른다. ● 마음을 비우고 즐기면 보이고, 들리고, 느끼게 되나니… 스님은 골프를 치면서 이겨야 할 상대는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자신임을 스스로 터득해가야 한다고 말한다. 도범스님의 골프예찬론을 들어보자. “허욕을 버리기 위해 마음을 비웠다고 하면서 무언가에 연연해하거나 집착하는 일은 다반사다. 설령 비웠다 해도 그 공간이 비어 있지 않고 다른 생각으로 차 있으며 공을 치는 그 순간도 딴생각을 하다가 실수를 한다. 모든 괴로움은 탐(貪), 진(嗔), 치(癡) 삼독에서 비롯된다. 골프에서도 탐욕, 성냄, 어리석음이 미스 샷(Miss Shot)의 원인이며, 미스 샷이 골퍼를 고달프게 한다. 이처럼 마음 비우기가 쉽지 않은 것은, 외부적인 조건에 의해 내부에서 반사적으로 심리적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마음을 안정되게 유지하려면 평소 심신의 수련이 필요하다. 신체단련도 중요하지만, 정신집중과 지구력 그리고 자제력 등에 좌우되는 운동이 바로 골프다. 마음을 비우고 골프를 즐기다보면 주변의 풀과 나무를 비롯하여 철 따라 피는 꽃도 보이고, 새소리며 바람의 감촉도 느껴진다. 『채근담(菜根譚)』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망처불란성(忙處不亂性) 수한처심신양득청(須閑處心神兩得淸) 사시부동심(死時不動心) 수생시사물간득파(須生時事物看得破) 바쁠 때 성정을 어지럽히지 않으려면 모름지기 한가한 때에 심신을 맑게 길러야 하며 죽을 때 마음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살아 있을 때 사물을 꿰뚫어볼 줄 알아야 한다.“ ● 골프의 공(Ball)과 불교의 공(空)은 같은가 다른가? 미국으로 오기 전 제방선원을 거쳐 종립선원 봉암사 주지를 지낼 정도로 참선수행을 해왔던 스님은 번뇌망상을 잠재우는 참선수련법을 ‘골드 점 응시하기’ ‘호흡 집중훈련’ 등의 골프 훈련법으로 응용한다. 공교롭게도 골프의 공(Ball)과 불교의 공(空)은 우리말 발음이 같다. 하지만 이외에도 많은 의미를 함께 하고 있다. 공(Ball)은 앉으나 서나 키가 같고, 앞이나 뒤나 똑같으며, 어루만져주거나 얻어맞아도 그 모양 그대로다. 때에 따라서 머물러 있기도 하고 때론 멀리 튕겨나가기도 하지만 언제나 둥글게 응해준다. 한문 공(空)을 ‘빌 공’이라고 한다. 불교에서 공(空)은 아무것도 없다는 의미가 아니다. 아공(我空), 법공(法空), 구공(俱空)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예를 들어 드라이버 헤드 속이 비어 있다는 것이지 드라이버가 없다는 의미가 아니다. 골프 공이 변화가 없으면서도 변화가 있듯이, 정신도 공(空)하여 형상이 없지만 끝없이 생각을 일으킨다. 『초발심자경문(初發心自警文)』에 ‘많은 사람이 공문(空門)에서 도를 이루었거늘 그대는 어찌 괴로움의 세계에서 헤매고 있는가’라는 구절이 있다. 공문은 불문(佛門)이요, 불국토로 들어가는 첫 관문의 일주문인데 언제나 자유로이 드나들 수 있게 대문이 없다. 문이 없으므로 일주문은 대도무문(大道無門)이요, 그래서 공문이다. 하지만 일주문을 통과하여 불국토로 오르고자 하면 세속의 잡된 생각을 비우고 공문으로 들어가야 한다. 골프도 먼저 골프에 입문해야 골프 채를 휘두를 수 있으며, 연습장과 골프장을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해야 공문이 열린다. 잡다한 생각을 비우고 걸림 없이 홀가분하게 출입이 자유로워야 즐거움과 건강을 함께 얻는다. 우리의 마음은 보이거나 들리거나 혹은 냄새든 맛이든 촉감이든 의식이든 매 순간 무엇인가를 인식하고 있다. 인식을 더 밝고 순수한 알아차림으로 향하게 하기 위해선 의도적으로 정신을 집중해야 한다. 마음을 고요히 하면 점차 맑아지고 집중력이 생겨 판단력이 빨라지고 마음이 투명해진다. 자신도 모르게 무심해지면 곧 마음이 비워진 상태다. 골프의 자연스러운 스윙이 바로 그때 나올 수밖에 없다. ● '골프는 사치스러운 운동': 1992년 72% → 2013년 48% → 2018년 35% - 과거와 달리 골프를 칠 줄 모르는 사람들도 '사치스럽지 않은 운동' 인식 경향 미국에선 골프가 특정 계층의 운동이 아니라 대중운동이다. 우리나라도 최근 통계를 보면 골프 인구가 계속 늘어나며 대중화되고 있다. 2017년 7월 14일자 기사에 따르면, 현재 한국에서 운영 중인 골프장이 487개다. 골프를 즐기는 나라는 전 세계 200여 개국이며, 한국은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골프장이 많은 나라이면서 골프 인구는 500만 명이 넘는다. 한국갤럽이 지난 5월31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1992년 우리 국민의 72%는 골프를 '사치스러운 운동'이라고 생각했으나 1995년 62%, 2000년 57%, 2004년 51%, 2007년 43%, 2013년 48%, 2018년 이번 조사에서는 35%로 감소했다. 2013년 조사까지 골프를 치는 사람 중에서는 사치스럽지 않은 운동, 골프를 치지 않는 사람 중에서는 사치스러운 운동이란 의견이 우세했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는 골프 칠 줄 모르는 사람 중 37%가 '사치스러운 운동', 54%가 '사치스럽지 않은 운동'이라고 답해 처음으로 역전했다. 한국갤럽은 “골프는 입문 후 첫 라운딩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 비용을 투자해야 한다는 점에서 여전히 거리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적지 않지만 점차 대중 스포츠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듯하다.”고 평가했다. 장작불이 그러하듯 불이 붙어 타오르기 시작하면 퍼지는 것은 삽시간이다.정신을 집중하려고 해도 곧잘 산만해지는데, 경쟁자를 이기겠다는 생각에 몸에 힘이 들어가면 자신의 페이스를 지키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상대가 뭘 잘하고 뭘 잘못하는지 지켜보며 상대를 통해 배우고 자기의 결점을 고쳐가면 실력도 좋아지고 골프도 즐길 수 있습니다. 골프를 즐기기 좋은 점수를 얻고자 한다면 밖에 보이는 적을 지워야 합니다. 즉, 자신을 제외한 다른대상을 없애야 합니다. 적을 죽이라는 뜻이 아니고 내 마음속에 있는 적을 지우고 그러고서 자신의 분별 망상까지 비우라는 것입니다. 비우고 나면 상대가 선각자요, 코치며, 좋은 동행자로서 자신과 비교해볼 수 있는 거울이 됩니다. 불교에는 과거의 기억에 집착하지 않는 무억(無億)과 미래의 일을 걱정하지 않는 무념(無念) 그리고 언제나 지혜롭게 살라는 막망(莫妄)의 삼구(三句)가 있습니다. 골프 또한 공을 앞에 두면 ‘슬라이스나 훅이 나오면 어쩌나’ 하는 부정적인 생각이나 ‘잘 쳐야지’ 하는 긴장감이 생겨 마음의 평온을 잃게 되기 쉽습니다. 양극단에 치우치지 않는 중도의 뜻과 같이 몸과 마음에 중심의 축을 유지해야 하며 리듬과 속도가 맞아야 합니다.불교에서 중도는 철학적인 면에서나 실천적인 면에서나 상반된 차별을 버리고 원융무애(圓融無?)한 원리입니다. 양변(兩邊)을 떠나되 가운데[中]에도 머물지 아니하며, 상대적인 상반이 아니라 모든 것이 융합된 실현입니다. 불성(佛性)은 있는 것도 아니며 없는 것도 아니며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원융무애하므로 중도라 합니다. 불교에 ‘만법귀일 일귀하처(萬法歸一 一歸何處)’란 말이 있습니다. ‘만 가지 법이 하나로 돌아가는데 그 하나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는 질문입니다. 모든 악기의 소리를 한 곡조로 모아서 곡을 이루어내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골프도 스윙할 때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모든 신체의 움직임이 하나의 리듬으로 돌아가면 공이 맞습니다.골프의 실력은 근육 속에 쌓일 때 실다운 지식이 되지, 머릿속에 있는 한 한낱 이론에 지나지 않습니다. 스윙은 자신의 의지를 공에 전달하는 수단에 불과하며, 의지대로 꼭 전달되는 것은 아닙니다. 집중 속에 있는 의식의 상태와 신체 각 부분의 동작이 일치할 때 골프 공도 잘 맞습니다.
(지능쑥쑥퍼즐) 디즈니 픽사 캐릭터 5 step
예림당 / 편집부 지음 / 2006.03.27
10,000원 ⟶ 9,00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편집부 지음
관찰력과 집중력을 길러 주는 5단계 퍼즐 놀이를 통해 우리아이 지능이 쑥쑥! 정리용 퍼즐커버와 미니 색칠북이 들어있어요! 인크레더블 - 9조각 니모를 찾아서 - 14조각 벅스라이프 - 20조각 몬스터 주식회사 - 24조각 토이스토리 2 - 35조각 특별부록 : 미니 캐릭터 색칠북미국 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Disney•PIXAR의 대표작들을 퍼즐로 한번에 즐기세요. 사라진 니모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 아빠 말린과 친구 도리의 니모 구하기 대작전 15년 전 세계 최강 영웅 미스터 인크레더블 가족들의 실제 상황을 보여 주는 장남감 수집광에게 납치된 우디를 구하기 위한 친구들의 비밀 작전 아이들의 비명소리를 수집하는 몬스터 주식회사 괴물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사고뭉치 플릭과 친구들의 좌충우돌 개미왕국 구하기 프로젝트 ★ 만의 특징 종합적 사고와 인내력을 길러 주는 퍼즐놀이 눈으로 보고 손가락으로 맞추는 퍼즐은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워 주는 대표적인 놀이로 아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예림당의 은 다른 퍼즐놀이와 달리 총 5단계(9, 14, 20, 24, 35조각)로 구성했습니다. 단계별로 퍼즐 수가 늘어감에 따라 아이의 지능도 쑥쑥 올라갑니다. 알록달록한 색깔의 다양한 캐릭터는 아이의 흥미를 끌어 주며,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관찰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5개의 퍼즐 뒷면에 들어 있는 길찾기, 그림자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의 재미있는 게임과 특별 부록 이 입체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퍼즐을 다 맞추고 난 후에 예쁜 투명 가방에 퍼즐 조각들을 보관하면 잃어버릴 걱정이 없습니다.
반려식물 다이어리
홀리데이북스(Holidaybooks) / 송현희 (지은이) / 2021.04.26
23,000원 ⟶ 20,700원(10% off)

홀리데이북스(Holidaybooks)취미,실용송현희 (지은이)
파워블로그 ‘모나코의 초록향기(blog.naver.com/iriver720)’를 운영하는 저자 송현희가 오랜 시간 가드닝을 하면서 배운, 식물을 조금 더 잘 키우는 노하우와 일상 속에서 즐겁게 함께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들어있다. 2019년 발행된 ‘반려식물 인테리어’에서는 식물의 특성을 알고 잘 키우는 것부터 다양한 가드닝 팁을 담아 우리 생활공간을 보다 싱그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았다면 이번 두 번째 ‘반려식물 다이어리’에서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집, 내가 일하는 공간을 기분 좋은 에너지로 채우는 테마 별 100가지 식물과 플랜테리어 방법으로 가득 채웠다. 꽃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식물과 오래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은 물론 식물과 화분의 조화로움까지, 반려식물 다이어리를 통해 친절하고 자세하게 알려준다. 책 앞에 위치한 ‘가드너의 꼼꼼노트’ 파트에서는 원예의 기초부터 꼭 알아야 하는 가드닝 지식, 가드닝 용어, 궁금했던 이야기에 대한 답이 들어있다.가드너의 꼼꼼 노트 식물의 기본적인 분류 학명과 원산지, 종의 분류 가드닝 용어 무엇이 필요할까요? 화분의 종류와 특성 공간마다 다른 특성을 알아볼까요> 식물의 다양한 번식 친절한 식물 상담소 나만의 식물 아지트. 식물 공간 만들기 CHAPTER 01 / 일상으로 정원을 들이다 : 집 안의 작은 숲 1. 한련화 2. 아스파라거스 플루모서스 3. 운간초 4. 떡갈잎고무나무 5. 미니달개비, 핑크레이디 6. 피라칸타 7. 달콤한 꽃 향기, 호야 8. 자엽안개나무 9. 수박페페 10. 크로톤 11. 미스김라일락 12. 제주마삭줄 13. 애니시다 14. 동백나무 15. 직희남천 16. 세잎뿔남천 17. 맥시나리아 나나 18. 호접란 ‘만천홍’ 19. 황칠나무 20. 사계보로니아 21. 노랑아카시아 22. 연잎양귀비 23. 싱고니움 바리에가타 24. 구절초 25. 과꽃 26. 국화 27. 네마탄투스 28. 미모사 29. 벌레잡이통풀, 네펜데스 알리타 30. 몬스테라 31. 싸리 32. 둥근잎다정큼나무 33. 루비산사나무 34. 백자단 35. 겨울보리수 36. 풍로초 37. 미니편백 38. 엔젤스킨 39. 왁스플라워 40. 나폴리나이트 41. 벤쿠버제라늄 42. 해바라기 43. 크리스마스로즈 44. 자연의 멋, 이끼 45. 디시디아 멜론 46. 디시디아 밀리언하트 47. 립살리스 슈도 48. 매력있는 에어플랜트의 세계 : 틸란드시아 CHAPTER 02 / 식물의 가지치기 1. 식물의 단장 : 가지치기 2. 가지치기의 기본적인 방법 3. 가지치기의 시기 4. 가지치기로 매력이 자라는 식물 CHAPTER 03 / 잎이 아름다운 식물 1. 담쟁이 2. 비비추 3. 칼라데아 4. 고려사자석위 5. 반딧불털머위 6. 칼라디움 7. 무늬병풀 8. 안스리움 클라리네비움 CHAPTER 04 / 개성있는 그린인테리어 1. 푸미라 화분리스 2. 아이비 화분리스 CHAPTER 05 / 투박함 속의 멋, 괴근식물 1. 스테파니아 에렉타 2. 스테파니아 세파란타 3. 필란투스 미라빌리스 4. 파키포디움 호롬벤세 CHAPTER 06 / 침엽수의 매력 1. 썰프레아 2. 팔방삼나무 3. 가문비나무 4. 옐로우봉 5. 주목 CHAPTER 07 / 율마와 함께 하는 사계절 1. 율마 자세히 알기 2. 율마 분갈이 하기 3. 율마 계절별 관리하기 4. 율마 손질하기 : 사탕모양 수형만들기 5. 야외정원 율마 수형관리하기: 가지치기 CHAPTER 08 / 구근식물의 매력 매력가득, 구근식물 1. 수선화 2. 튤립 3. 무스카리 4. 독일은방울 5. 시클라멘 6. 라넌큘러스 7. 크로커스 CHAPTER 09 / 향기로운 허브정원 1. 피나타라벤더 2. 레몬밤 3. 블루 세이지 4. 로즈마리 5. 오데코롱민트 CHAPTER 10 / 선인장과 다육식물 선인장의 특성과 종류 개성있는 다육식물의 세계 1. 청산호선인장 2. 웅동자 3. 연필선인장 4. 곰돌이선인장 5. 단애여왕 6. 리톱스 7. 세무리아 CHAPTER 11 / 수제 토분 1. 두갸르송 토분 2. 디어마이 토분 3. 루 토분, 루쟈르디노 토분 4. 아뜨리움 토분 CHAPTER 12 / 힐링 가든 1. 가로수길 식물카페, 보타미 2. 바다를 품은 온실카페, 널서리 3. 외도, 보타니아정원 4. 아날로그 감성 가득, 낭만정원 5. 정원카페, 보니비 6. 자연이 숨쉬는 감성카페, 더포레 7. 맛있는 행복, 특별한 정원, 참좋은 생각 8. 이색적인 식물공간, 화분병원 CHAPTER 13 / 수목원과 식물원 1. 거제식물원 : 정글돔 2. 국립세종수목원 3. 도시속 자연, 한밭수목원 찾아보기 에필로그 참고문헌 및 함께 보면 좋은 도서테마 별 실내식물 100여종의 상세한 관리법과 화분선택 공기정화식물과 꽃식물, 괴근식물, 침엽수까지! 원예 재배분야 네이버 파워블로거 & 네이버 인플루언서 식물상담사 ‘모나코’ 송현희 샘과 함께 하는 식물 키우기 이 책에는 파워블로그 ‘모나코의 초록향기(blog.naver.com/iriver720)’를 운영하는 저자 송현희가 오랜 시간 가드닝을 하면서 배운, 식물을 조금 더 잘 키우는 노하우와 일상 속에서 즐겁게 함께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들어있다. 2019년 발행된 송현희 작가의 책 ‘반려식물 인테리어’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식물부터 최근 유행하는 반려식물 종류 등 여러 식물들이 책 안에 가득 담겨있다. 식물의 특성을 알고 잘 키우는 것부터 다양한 가드닝 팁을 담아 우리 생활공간을 보다 싱그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았다. 이번 두 번째 ‘반려식물 다이어리’에서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집, 내가 일하는 공간을 기분 좋은 에너지로 채우는 테마 별 100가지 식물과 플랜테리어 방법으로 가득 채웠다. 꽃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식물과 오래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은 물론 식물과 화분의 조화로움까지, 반려식물 다이어리를 통해 친절하고 자세하게 알려준다. 책 앞에 위치한 ‘가드너의 꼼꼼노트’ 파트에서는 원예의 기초부터 꼭 알아야 하는 가드닝 지식, 가드닝 용어, 궁금했던 이야기에 대한 답이 들어있다. 일상으로 정원을 들이는 방법! 식물과 행복한 일상을 위한 가이드북 반려식물 다이어리 이 책은 꼭 정독하지 않아도, 그냥 넘겨보는 걸로도 잠시 쉼을 주는 책입니다. 누구든 어디서든 이 책을 꺼내 보고 잠시 마음 즐거운 책, 나도 화분 하나쯤은 함께 하고 싶은 생각을 갖게 하는 책이면 좋겠습니다. 즐거움은 물론 원예의 기초부터 꼭 알아야 하는 가드닝 지식, 일상 속 정원 관리하기, 찾아보기와 알아야 할 가드닝 용어 등을 정리해 필요할 때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홈가드닝을 하는 분이나 화원을 하는 분들, 또 식물과 관련된 일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즐거움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눈에 쏘옥! 검정고무신 한국사 5
형설아이 / 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 201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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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만화,애니메이션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검정고무신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그대로 살린 역사 만화이다. 각 장마다 심화페이지를 만들어 학습효과를 더하는 것은 물론, 서울대 역사 교수님의 꼼꼼한 첨삭 지도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5권에는 조선 시대 전기의 역사가 구성되어 있다. 조선 전기의 이웃나라와의 관계, 그리고 조선의 통치 제도 등을 배울 수 있다.01_ 새로운 태양이 뜨다 7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조선의 건국 16 02_ 나라의 기틀을 마련하다 17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국가의 기틀을 마련한 왕의 업적 24 03_ 이웃과 친하게 지냅시다 25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조선 초기의 대외 관계와 사회 모습 31 04_ 조선은 나라를 어떻게 다스렸는가 33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조선의 정치 54 05_ 민족 문화를 꽃피우다 55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조선 시대의 문화 65 06_ 훈구 세력들의 세상 67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왕위를 찬탈한 세조 81 07_ 훈구와 사림의 대결 83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훈구파와 사림파 108 08_ 정치의 중심에 선 두 사람 109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사림 세력의 발전 122 09_ 왜적을 막아라 123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임진왜란 155 10_ 광해군의 중립외교 157 기영이와 함께 읽는 역사 변화하는 동아시아의 정세 166 문제도 풀고, 역사도 알고! 168 한국사 연표 172검정고무신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그대로 살린 역사 만화!! 요술분필을 주욱 그으면 선사 시대로 뿅! 똥퍼 아저씨의 똥국자를 타면 고려 시대로 슝~ 엉뚱하고 호기심 많은 검정고무신 친구들과 함께 우리 역사 이야기에 푹 빠져보세요. 역사교과서 진도에 따른 구성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을 뿐만 아니라, 학습 효과도 두 배. 거기다 서울대 역사 교수님들의 꼼꼼한 첨삭 지도까지! 한국사 완전 정복 재미와 정보, 모두를 담은 영양 만점의 어린이 역사 만화입니다. 한눈에 쏘옥! 검정고무신 한국사 시리즈는 교과서를 중심으로 한 구성으로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우리나라 역사를 전달합니다. 각 장마다 심화페이지를 만들어, 학습효과를 더하는 것은 물론, 서울대 역사 교수님의 꼼꼼한 첨삭 지도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기영이, 기철이와 함께 즐겁게 하는 한국사 공부! 어렵다고만 생각하던 한국사 공부가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검정고무신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역사 속 즐거운 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 눈에 쏘옥! 검정고무신 한국사 5 새 시대를 향한 태동, 조선 시대 전기 조선 시대 전기의 역사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선 전기의 이웃나라와의 관계, 그리고 조선의 통치 제도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지금, 국어 문법을 해야 할 때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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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국어 문법을 한 권으로 정리하는 초등 문법 기본서다. 초등 국어 문법 개념을 한 권으로 정리할 수 있는 교재로, 초등 국어 문법의 기초부터 적용, 심화까지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단어, 문장, 말소리 등의 국어 문법 개념을 개념, 기초, 적용 문제를 통해 익히고 국어 문법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다.[단어의 분류] ·고유어, 한자어, 외래어 ·단어의 형성 [단어의 의미 관계] ·유의어와 반의어 ·상의어와 하의어 ·동음이의어와 다의어 [품사] ·명사, 대명사, 수사, 조사 ·동사, 형용사 ·관형사, 부사, 감탄사 [문장 성분] ·주성분 ·부속 성분 / 독립 성분 [문장의 표현] ·시간 표현 ·높임 표현 ·종결 표현 ·부정 표현 [음운과 음운 변동] ·음운과 음절 / 자음과 모음 ·음절의 끝소리 규칙 / 자음 동화 ·모음 동화 / 구개음화 ·음운의 축약과 탈락 / 사잇소리 [문법 마무리 평가] [문법 용어 정리]1) 초등 국어 문법 개념을 한 권으로 정리할 수 있는 교재 2) 초등 국어 문법의 기초부터 적용, 심화까지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교재 3) 단어, 문장, 말소리 등의 국어 문법 개념을 개념, 기초, 적용 문제를 통해 익히고 국어 문법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재 제품 특장점 * 초등학생들이 국어 문법을 정리하고 익힐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 각 문법 영역을 그림과 도표 미리보기 - 각 소주제 별 문법 기초 개념을 이미지로 정리하고 기초 문제로 개념 확인하기 - 적용, 종합 문제에서 독해와 쓰기를 활용하여 문법 지식 적용하기 -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문법 지식 찾기 * 단어, 문장, 말소리 등의 문법 영역을 기초 문제 및 다양한 적용 문제를 통해 학습하여 문법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사랑을 실천한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
흙마당 / 김영자 글, 전인숙 그림 / 200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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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마당인물,위인김영자 글, 전인숙 그림
'포커스 세계위인동화' 시리즈의 39권. 부상병들을 사랑과 희생으로 보살피고 세계 최초로 나이팅게일 간호학교를 세운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의 삶을 소개한다. 또한 나이팅게일이 어려운 환경을 이겨 내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인물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을 일깨운다. 부록에는 위인들의 일대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대표'와 나이팅게일의 행적 중 꼭 알아 두어야 할 부분을 정리하여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코너에 실었다. 아울러,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낼 수 있도록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를 만들었다.본문 부록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연대표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아이들의 꿈을 풍요롭게 키워 주는 포커스 세계위인동화! 포커스 세계위인동화는 미래에 대한 꿈과 용기, 지혜를 가꾸는 아이들의 조기 인성 교육을 위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학술 연구소와 유명 신문방송에서 선정한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 동화로 구성하였다. 이번에 소개하는 위인들은 다음과 같다. 부상병들을 사랑과 희생으로 보살피고 세계 최초로 나이팅게일 간호학교를 세운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 태양과 해바라기를 즐겨 그리고 짧은 생애 동안 정열을 바쳐 훌륭한 작품을 남긴 화가 ‘고흐’, 그리스를 지배하고 페르시아 제국을 멸망시켰으며 인도까지 정벌한 위대한 정복왕 ‘알렉산더’, 자유와 평등을 사랑하고 미국 내에 민주주의 이상을 실현시킨 대통령 ‘링컨’, 산타마리아 호를 타고 항해하던 중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탐험가 ‘콜럼버스’, 불굴의 정신으로 듣지 못하는 고통을 극복해 내어 세계를 감동시킨 곡들을 만들어 낸 음악의 성인 ‘베토벤’이다.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어려운 환경을 이겨 내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점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게 될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무너지지 않는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며, 꿈을 키워가는 데 더없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포커스 세계위인동화는 이러한 위인들의 위대한 생애와 업적 그리고 그 업적을 이뤄낸 배경과 그들이 존경받는 이유를 딱딱한 글 위주가 아닌 재치 있는 그림 동화로 쉽고 재미있게 엮었다. 어려운 낱말은 해당 페이지에서 뜻풀이를 달아 아이들의 이해력과 학습 효과를 최대한 높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어휘를 습득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다. 이러한 구성은 아이들로 하여금 보다 쉽게 위인전의 이야기 구조 속으로 빠져들도록 해 준다. 그리고 ‘위인’이라는 틀에 가려 그 사람의 본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닌, 한 사람의 ‘인물’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록에는 위인들의 일대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대표’와 위인들의 행적 중 꼭 알아 두어야 할 부분을 정리하여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코너에 실었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낼 수 있도록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를 만들었다. 이는 어릴 적부터 논리논술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아기 곰 미샤마샤
비룡소 / 최기순 기록.사진, 김미혜 이야기 꾸밈 / 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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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최기순 기록.사진, 김미혜 이야기 꾸밈
MBC 다큐멘터리 ‘미샤 마샤의 홀로서기’ 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보기 편하도록 재구성한 사진 생태 그림책. 우리나라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귀한 동물로 여겨지는 반달가슴곰의 성장 모습과 생태 습성을 자세하고도 재밌게 볼 수 있다. 어미 잃은 야생 반달가슴곰을 1년간 키워 방생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촬영하고 기록해 만든 다큐멘터리 ‘미샤 마샤의 홀로서기’ 와 최기순 감독의 제작 노트, 사진을 바탕으로 동시인 김미혜가 이야기로 꾸몄다. 화자를 아이로 설정, 곰들의 생태와 재밌는 습성, 곰들과 일어난 재미난 해프닝을 보여 주어 아이들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가까이에서 찍은 생생한 곰 사진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MBC 자연 다큐멘터리 방영, 생태 촬영 전문가 최기순 감독이 기록한 생생하고 가슴 뭉클한 반달가슴곰 이야기 한국방송촬영감독상 대상,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한국방송프로듀서상 촬영상,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등을 수상해 이미 자연다큐멘터리 촬영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굳힌 최기순 감독의 사진 생태 그림책이 나왔다.「시베리아 야생 호랑이」,「잃어버린 한국의 야생 동물을 찾아서」등 굵직한 작품으로 잘 알려진 최 감독은 어미 잃은 야생 반달가슴곰을 1년간 키워 방생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촬영하고 꼼꼼하게 기록해 MBC에서 「미샤 마샤의 홀로서기」로 다큐멘터리가 제작, 방영되었다. 이 책은 방영된 다큐멘터리와 최 감독의 제작 노트, 사진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보기 편하도록 재구성했다. 우리나라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귀한 동물로 여겨지는 반달가슴곰의 성장 모습과 생태 습성을 자세하고도 재밌게 볼 수 있다. 말썽쟁이 미샤, 얌전이 마샤 두 곰의 엎치락뒤치락 성장기 러시아에 촬영 차 거주하던 중, 최기순 감독은 곰 사냥꾼에게 어미를 잃은 새끼 반달가슴곰의 소식을 접하게 된다. 말썽쟁이 동생 미샤와 얌전하고 조심스러운 누나 마샤, 갈 곳 없는 곰들을 직접 키우기로 결심한 최 감독은 사비를 털어가며 1년 동안이나 아기 곰들을 보살폈다. 자연으로 돌아가 야생 곰으로 살아가기까지 어미 못지않은 애정으로 곰들의 먹이를 구하고, 나무를 타고 또 동면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곰들은 최 감독의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사람이 준 상처를 딛고 따뜻한 사랑으로 건강하게 자란다. 쑥쑥 커가는 곰들을 위해 자연보호구 근처로 이사까지 한 최 감독은 자연스럽게 곰들이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을 떼기 시작한다. 어느 날 갑자기 누나 마샤가 홀로 사라진다. 동생 미샤도 건강 상태를 확인한 후 최 감독과 가족이 직접 숲으로 돌려보낸다. 1년 동안 함께 지낸 곰과 사람의 우정과 사랑을 잔잔하게 표현했다. 김미혜 동시인의 감동스러운 글과 생생한 사진 정보가 가득 실화를 바탕으로 꾸며진 그림책 글은 리듬감 있고 쉽게 읽히면서도 가슴 뭉클하다. 화자인 아이의 눈을 통해 보는 곰들의 생태와 재밌는 습성, 또 곰들과 일어나는 재미난 해프닝은 아이들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곰을 가까이에서 찍은 시원시원한 사진 또한 보는 재미를 더한다. 곰의 성장기를 그림책 한권으로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쉽게 주변에서 접하지 못하는 반달가슴곰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야기와 사진을 다 보고 난 후, 더욱 자세한 정보는 부록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또 자연을 해치는 사람과 또 그 자연을 보호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의 모습을 동시에 보면서 자연보호에 대한 생각과 의견을 나눠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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