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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속 아이콘 나라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홍종의 글, 이영림 그림 / 2008.07.10
8,000원 ⟶
7,200원
(10% off)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명작,문학
홍종의 글, 이영림 그림
'중앙 창작 동화시리즈'의 10권. '어느 날 컴퓨터 아이콘이 세상을 지배하면 어떻게 될까?' 하는 작가의 상상에서 출발하여 실제 우리 아이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현대적으로 풀어 낸 이야기이다. 컴퓨터를 편리하게 쓰는 현대 생활에서 컴퓨터에 빠져 친구도 없이 혼자 게임만 하려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인터넷 중독이니 게임 중독이니 하는 말도 이제 낯설지가 않고 사회적 문제로도 많이 제기된다. 그러나 이 책의 주인공 단고와 친구들은 처음에는 컴퓨터 세상에서 게임만 실컷 할 수 있겠다며 좋아하지만 결국 자기들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닫는다. 컴퓨터에 얽매인 요즘 아이들이 나의 참모습과 진정한 꿈이 무엇인지 느껴볼 수 있다.좋은 기회야 내가 왜 이러지? 형규가 사라졌어 여기가 천국이야 형규를 만났어 아이콘 나라 원고지 위에 또박또박 네가 다녀온 곳을 알지중앙 창작 동화, 그 열 번째 이야기 <아빠에게 돌 던지는 아이> <우리 엄마는 여자 블랑카> <찢어 버린 상장> 등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소중한 마음을 잘 아는 국내 작가들이 쓴 감동적인 이야기, 중앙 창작 동화가 제 10권을 맞이하였다. 앞으로도 따뜻하고 정감 어린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꿈과 희망으로 가득 채워 주는 친구가 될 것이다. 컴퓨터 아이콘이 지배하는 세상은 어떨까? 제 10권 <컴퓨터 속 아이콘 나라> 는 ‘어느 날 컴퓨터 아이콘이 세상을 지배하면 어떻게 될까?’ 하는 작가의 상상에서 출발하여 실제 우리 아이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현대적으로 풀어 낸 이야기이다. 컴퓨터를 편리하게 쓰는 현대 생활에서 컴퓨터에 빠져 친구도 없이 혼자 게임만 하려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인터넷 중독이니 게임 중독이니 하는 말도 이제 낯설지가 않고 사회적 문제로도 많이 제기된다. 이 책의 주인공 단고와 친구들은 처음에는 컴퓨터 세상에서 게임만 실컷 할 수 있겠다며 좋아하지만 결국 자기들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닫는다. 컴퓨터에 얽매인 요즘 아이들이 나의 참모습과 진정한 꿈이 무엇인지 느껴볼 수 있다.
생쥐와 두더지의 즐거운 날들 : 생쥐와 두더지 시리즈
크레용하우스 / 조이스 던바 글, 제임스 메이휴 그림 / 2000.01.10
6,000원 ⟶
5,400원
(10% off)
크레용하우스
외국창작
조이스 던바 글, 제임스 메이휴 그림
생쥐는 두더지에게 가을에 떨어지는 나뭇잎을 잡으면 그해 남은 동안 행운이 따른다는 이야기를 해준다. 둘은 나뭇잎을 잡으려고 숲으로 가는데 누가 떨어지는 나뭇잎을 잡을까? 묵묵히 친구를 위하는 생쥐와 두더지의 우정이 코끝을 찡하게 한다.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
김영사 / 김남준 (지은이) / 2020.12.28
13,500원 ⟶
12,150원
(10% off)
김영사
소설,일반
김남준 (지은이)
40만 부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게으름> 외에도, <깊이 읽는 주기도문> <신학공부, 나는 이렇게 해왔다> 등 굵직한 저작으로 기독교 출판에 한 획을 그은 김남준 목사의 첫 자전적 에세이. 그가 오랫동안 사숙했던 철학자이자 신학자인 아우구스티누스가 남긴 글 중에서 그의 인생을 바꾼 여덟 개의 문장을 골라, 그간 말하지 않았던 자신의 내밀한 이야기, 그 사랑하고 고뇌했던 시간들과 함께 엮어냈다. 예기치 않은 인생의 순간에 마주친 문장과 깨달음을 담은 이 책은, 어떻게 한 인간이 죽고, 다시 태어나고, 살아가는지를 보여주는 고백의 기록이기도 하다.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 홀로 있어 외롭고 두려운 당신에게 이 책을 전한다. 작은 촛불을 밝히는 마음으로.서문 프롤로그 1장 내가 날 떠나 어디로 갈까 2장 나는 무엇이란 말인가 3장 생각이 가벼울 때 인생은 무겁다 4장 공간은 주고 시간은 빼앗아간다 5장 있는 것은 없는 것이다 6장 아무것도 사랑하지 않을 때 7장 늦게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8장 찾으면 발견하리라 에필로그 참고문헌나태주 시인 추천! “시를 읽는 것보다 더 깊은 울림! 이 책은 그야말로 마음을 내려놓을 안식처다.” 40만 부 베스트셀러 《게으름》의 저자 김남준의 첫 자전적 에세이 “진리라는 게 그랬다. 날 발견해 순식간에 마음을 물들였다.” 인생을 바꾼 아우구스티누스의 여덟 문장 깊은 밤의 적막함이 무색하게도 소란한 마음에 쉬이 잠들지 못하는 날이 있다. 마음 한편의 고민이 꼬리를 물다 보면 결국 나에게 화살을 겨누게 된다.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며 한없이 자책하기도 한다.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 그에게 등불이 되어준 것은 1600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만난 철학자 아우구스티누스였다. 그의 글을 읽으며 다시금 살아가고 사랑할 힘을 얻은 한 사람이 인생을 바꾼 여덟 개의 문장을 전한다.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은 40만 부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게으름》 외에도 《깊이 읽는 주기도문》 《신학공부, 나는 이렇게 해왔다》 등 굵직한 저작으로 기독교 출판에 한 획을 그은 김남준 목사의 첫 자전적 에세이이다. 그가 오랫동안 사숙했던 철학자이자 신학자인 아우구스티누스가 남긴 글 중에서 그의 인생을 바꾼 여덟 개의 문장을 골라, 그 문장과 함께 자신의 진솔한 고백을 담았다. 예기치 않은 인생의 순간에 마주친 문장과 깨달음을 담은 이 책은, 어떻게 한 인간이 죽고, 다시 태어나고, 살아가는지를 보여주는 고백의 기록이기도 하다. 여덟 문장이 불러낸 사랑하고 고뇌했던 기억의 조각들 아우구스티누스가 남긴 글 중에서 가장 깊은 감명을 준 여덟 개의 문장을 골랐다. “내가 내 마음을 피해서 어디로 간다는 말입니까? 내가 내 자신을 떠나 어디로 갈 수 있단 말입니까?”(1장) “저에게 당신은 무엇입니까? 제가 무엇이길래 당신을 사랑하라고 명하십니까?”(2장) “진정한 철학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3장) “공간은 우리가 사랑할 것을 제시하나 시간은 그것을 빼앗아가 버린다.”(4장) “있는 모든 것은 단지 있다는 사실이 아니라 또 다른 이유에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5장) “아무것도 사랑하지 않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6장) “내가 늦게야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나이다.”(7장) “당신 스스로 우리에게 발견되게 하셨고, 우리가 당신을 찾으면 찾을수록 더 많이 발견하게 되리라는 희망을 주셨사오니 또한 그렇게 찾아갈 힘을 주소서.”(8장) 이 문장들은 지금까지도 그의 삶의 굳건한 지축이 되고 있다. 인생의 주체가 되는 것을 두려워했던 어린 시절, 논둑에 엎드려 영문도 모를 눈물을 쏟아내며 방황하던 그는 훗날 이 문장을 마주한다. “내가 내 자신을 떠나 어디로 갈 수 있단 말입니까?” 그리고 그는 이같이 결심한다. “나는 나로 살아야 한다. 그래서 나를 찾아야 한다.” 그는 아무리 쉽게 넘어지고 방황하는 약한 나일지라도 ‘나’로 살기를 피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내가 인생의 주체가 되어 항로를 정하더라도 길잡이가 되어주는 그 별이 항상 거기 있듯이, 늘 곁에 함께하는 분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우리가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고 말한다. 그러니 지금 내가 어떤 모습이든 함께 일어서자며 독자에게 용기와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아우구스티누스처럼 생각하고 사랑하는 삶 아우구스티누스는 서양 문명의 수문을 연 사상가이자 기독교 역사상 최고의 교부로 뽑힌다. 그의 순전한 지성과 불타는 사랑을 닮고, 그처럼 생각하고 사랑하는 삶을 사는 게 소원이라는 저자는 오랜 세월 아우구스티누스의 방대한 저작들과 학술 자료를 연구하고 탐구해왔다. 《고백록》을 120번 넘게 탐독하며 아우구스티누스 사상을 해설한 100편의 미셀러니를 모아 《영원 안에서 나를 찾다》를 출간하기도 했다. 특히 이 책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은 라틴어로 된 문장을 저자가 직접 번역하고 여러 참고문헌과 자료를 섭렵하며 세밀한 검토를 거치는 등 애정과 열정으로 완성도를 더했다. “그를 만났습니다. 그 사람만큼 깊이 있는 철학도, 그의 작품만큼 감명 주는 문학도 나는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는 한 인간으로서 잘 살고 싶은 나를 많이 울게 했고 그렇게 살 용기를 주었습니다. 지난날 내가 겪었던 뜨거운 사랑과 외로운 고뇌. 그 의미를 정리해주었습니다.”(8-9쪽) 시도 산문도 아닌 글 장르에 매이지 않은 글 이 책은 시도 산문도 아닌 글이다. 빠른 호흡의 함축된 문장, 날것처럼 생생하고 때론 거칠기까지 한 표현으로 가득한 이 책은 전작들과 비교했을 때, 그가 쓴 것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다. 1995년부터 작가생활을 시작한 그는 2005년 스콜라주의적 사유방식을 터득한 후로 법학적이고 논리적인 글쓰기를 해왔다. 바로 이 기법이 많은 독자가 기억하고 떠올리는 김남준 목사의 글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의 기존 글 형식을 완전히 깼다. 조사를 생략하여 문장을 최대한 축약했고 행갈이를 했다. 짧고 정렬되지 않은 배열로 생동감을 전달하는 시각적 효과를 의도한 것이다. 상상력을 확장시키는 생생한 묘사와 비유도 곁들였다. 조금 낯설어 보일 수 있지만, 포스트모더니즘의 영향으로 이미 시와 산문의 벽, 문어체와 구어체의 담이 무너지고 있는 오늘의 독자에게는 익숙한 스타일이기도 하다. 장르에 매이지 않은 이 같은 글쓰기는 더 넓은 독자에게 가닿기를 바라는 저자의 고민의 소산이기도 하다. 저자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인생의 무게로 슬픔 속에 잠들고 고독 속에 눈뜨는 모든 이들에게 숨 쉬듯 읽히는 글이 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홀로 있어 외롭고 두려운 당신에게 작은 촛불을 밝히는 마음으로 이 책을 전한다.진리라는 게 그랬다.지루하리만치 느리게 다가와도일단 마음에 꽂히면 확 퍼진다.내가 찾은 게 아니라 진리가 날 발견한 거다.순식간에 내 마음 물들인 거다.의미는 시간에 비례하지 않았다. 가장 높으신 그분이 말씀하신다.나는 이름으로도 너를 안단다.큰 감격과 희열로 가슴이 뛴다.날 이름으로 불러줄 때,내가 그렇게 소중한 존재라는 걸 처음 알았다.사랑을 받음으로 내 인생 의미 있게 됐다. 나의 희로애락은 사라질 것들에 묶여 있었다.없어질 것들 때문에 염려했다.있는 것은 사라질까봐, 없는 것은 나타날까봐 두려워했다.사라져가는 존재로서 사라져갈 많은 것들을 사랑한 거다.아아, 그게 내 마음의 사슬이었던 거다.
(꿈꾸는 아기 돼지 1) 뚱이는 헤엄치고 싶어요
사계절 / 엘스베트 폰테인 글, 그림 / 200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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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엘스베트 폰테인 글, 그림
호기심 많은 꼬마 친구 뚱이는 하고 싶은 일도, 알고 싶은 일도 너무 많답니다. 참새처럼 하늘을 날아 보고도 싶고, 쌩쌩 달리는 말의 등에 타보고도 싶대요. 어느 날 뚱이는 개구리처럼 멋지게 수영하는 법을 배우고 있네요. 오리 친구와 거북이도 와서 이러쿵 저러쿵 수영 연습을 뽑내고 있어요. 그런데 실수로 뚱이가 물에 빠졌어요. 물살이 심해 모두들 뚱이를 잡을 수가 없네요. 물 쏟아지는 소리가 점점 커지고 뚱이는 쭈욱 미끄러집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일까요? 그곳에 포동이,통통이,퉁이 형까지 진흙탕 놀이를 하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뚱이는 너무도 신이 났습니다. 친구들이 모르는 물미끄럼틀을 타는게 더 재미있었거든요. 꼬마 친구 뚱이의 예쁜 호기심과 그것을 풀기 위한 작은 모험들이 귀여운 그림에 가득 담겨있는 이 책은 이것저것 알고 싶은 아이들에게 재미와 용기를 안겨줍니다.
불멸의 오페라 3
시공사 / 박종호 글 /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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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취미,실용
박종호 글
국내 유일의 오페라 바이블로 자리매김한 <불멸의 오페라> 시리즈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책. 앞의 두 권에 실린 오페라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오페라 애호가들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작품 54편, 특히 근현대 음악계와 오페라계의 성과들을 반영한 주옥같은 작품들이 소개된다.주요 장면들과 연극적, 음악적 요소들을 뽑아 쉽게 해설해 줄 뿐 아니라 역사적 배경의 소개 및 등장인물들의 심리 분석, 그리고 저자가 추천하는 CD와 DVD 목록까지 제공하는 등 해당 오페라에 대한 핵심 정보를 망라하고 있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쇤베르크, 베르크, 무소륵스키, 스트라빈스키, 쇼스타코비치, 야나체크, 브리튼, 거슈윈 등의 걸작 오페라들을 만날 수 있다.
어른의 대화법
서사원 / 임정민 (지은이) / 2022.01.10
15,800원 ⟶
14,220원
(10% off)
서사원
소설,일반
임정민 (지은이)
‘조리 있게 내 할 말 다 하는 스킬’을 알려 주지 않는다. 무례한 사람을 한 방 먹이는 대처법이나 잠들기 전 ‘그 말을 했어야 했어!’라며 이불 킥-하게 만드는 일을 멈추게 하지도 않는다. 대신 말로 상처 주는 사람을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 있는 힘과 그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포용력을 만들어 준다. ‘이해’라고 하면 의아해할 수 있다. 왜 나만 이해를 해야 하냐며 불만을 표출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상황은 바뀌지 않는다. 나를 상처 주는 사람은 도처에 깔려 있고, 반대로 내 말에 상처받는 사람은 언제나 존재한다. 사람과 상황을 바꿀 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조금 더 나에게 이로운 쪽으로 소화할 수 있게 훈련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이해의 기본 틀은 ‘교류분석’이라는 심리학 이론이다. 교류분석은 미국의 정신의학자인 에릭 번이 고안해 낸 것으로 사람은 ‘부모’, ‘어른’, ‘아이’ 세 가지 자아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자아를 통해 말과 행동이 나간다고 설명한다. 대화의 기본 틀을 이해하기 위해서 교류분석을 이용했지만 어려운 내용을 전달하진 않는다. 교류분석으로 수백 명의 사람을 코칭하고 수천 명의 사람에게 강의를 한 스피치소통전문가가 대중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 핵심 내용만 알기 쉬운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prologue. 나의 소통 방식을 알아차리는 것이 먼저다 PART 1. 우리의 말은 왜 제자리걸음일까? 다름이 문제가 아니다 치우침은 소통을 가로막는다 비대면은 오해와 실수를 부른다 감정 섞인 말에는 가혹한 대가가 따른다 ●소통의 한 걸음: 다르게 말하면 관계가 달라진다 PART 2. 나 이해하기: 왜 그렇게 말할까? 마음의 구조 살펴보기 나의 세 가지 마음 들여다보기 마음 따라 변하는 말과 행동 나의 주된 성격과 소통 방식 알아보기 나와 너를 이해하는 다섯 가지 성격 성격의 양면성(OK, Not-OK) ●소통의 두 걸음: 에고그램(Egogram) 진단하기 PART 3. 대화의 기본 원리: 어떻게 말해야 할까? 반응하지 말고 대응하기 대화의 목적 기억하기 세 가지 대화 유형 이해하기 다섯 가지 패턴으로 말하기 인정 자극을 주며 말하기 ●소통의 세 걸음: 스트로크(Stroke) 진단하기 PART 4. 관계의 변화를 만드는 실전 소통법 일상·직장에서 자주 소통하기 같은 말도 듣기 좋게 하기 진정성 있게 사과하기 기분 나쁘지 않게 부탁하기 세대 차이 인정하고 다르게 말하기 사춘기 기다려 주고 포용하기 ●소통의 네 걸음: 상대에 대한 나의 진심 확인하기 부록 성격 유형별 말하기 훈련 대본 epilogue.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으로 참고 문헌“너는 꼭 그렇게 말해야 해?” “나는 꼭 그렇게 말해야 했을까?” 가시 같은 말에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침착한 말로 대응하는 어른의 말 연습 이 책은 ‘조리 있게 내 할 말 다 하는 스킬’을 알려 주지 않는다. 무례한 사람을 한 방 먹이는 대처법이나 잠들기 전 ‘그 말을 했어야 했어!’라며 이불 킥-하게 만드는 일을 멈추게 하지도 않는다. 대신 말로 상처 주는 사람을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 있는 힘과 그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포용력을 만들어 준다. ‘이해’라고 하면 의아해할 수 있다. 왜 나만 이해를 해야 하냐며 불만을 표출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상황은 바뀌지 않는다. 나를 상처 주는 사람은 도처에 깔려 있고, 반대로 내 말에 상처받는 사람은 언제나 존재한다. 사람과 상황을 바꿀 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조금 더 나에게 이로운 쪽으로 소화할 수 있게 훈련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이해의 기본 틀은 ‘교류분석’이라는 심리학 이론이다. 교류분석은 미국의 정신의학자인 에릭 번이 고안해 낸 것으로 사람은 ‘부모’, ‘어른’, ‘아이’ 세 가지 자아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자아를 통해 말과 행동이 나간다고 설명한다. 대화의 기본 틀을 이해하기 위해서 교류분석을 이용했지만 어려운 내용을 전달하진 않는다. 교류분석으로 수백 명의 사람을 코칭하고 수천 명의 사람에게 강의를 한 스피치소통전문가가 대중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 핵심 내용만 알기 쉬운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예시는 주위에서 흔히 일어나는 불통에 관한 것이다. 본문에 나와 있는 사례를 보면서 내가 겪었던 상황과 비교해 보자. 그러면 그때 그 사람이, 그때 내가 왜 그런 말과 행동을 했는지 단박에 이해할 수 있다. 상대방의 말과 행동 패턴을 이성적으로 읽는 힘을 가지게 된다면 모든 대화를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차분하게 대응하며 이끌어 나갈 수 있다. 대화 스킬은 연습과 훈련이 동반되어야 하기에 부록에는 나의 자아상태에 도움이 되는 ‘훈련 대본’이 들어 있다. 누군가와 말을 하며 감각을 익히거나 특정 상황에 맞춰 모노드라마를 찍지 않고 혼자서 소리 내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불균형했던 자아상태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이 책과 함께 상처받지 않고 상처 주지 않는 진짜 어른의 소통의 길을 걸을 수 있게 노력해 보자. 이 책과 함께라면 송곳 같은 소통이 뭉툭해진다! 너와 나의 관계를 유연하게 만드는 진짜 어른의 대화법 우리는 왜 끊임없이 소통을 해야 하는 걸까? ‘하루 24시간이 모자르고’,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를 외치는 현대인은 인간관계와 소통에 큰 힘을 들이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저 나와 마음이 맞고 말이 잘 통하는 사람과 소통하며 하루의 피로를 씻어내고 싶을 뿐이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사람의 사고를 좁게 만드는 행위이자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행위이며 나아가 소통의 불화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고 말한다. 혹자는 대화 중에 주고받는 상처와 스트레스를 줄이고 싶어 ‘소통의 단절’ ‘일방적 소통’을 택하기도 한다. 단절은 상처받지 않기 위한 최후의 방어일 수 있으나 인간관계와 내 삶을 안락하게 만드는 방법이 될 수 없다. 특히 커뮤니케이션이 필수인 어른들의 사회에서는 받아들여지지 않는 태도이다. 우리는 싫으나 좋으나 사회 구성원으로 가족, 친구, 직장 등 사회에 둘러싸여 있고 그 속에서 끊임없이 소통을 해야 한다. 적어도 어른이라면 나와 상대방을 위한 대화법을 배워야 한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이 있지만, 즐김에도 한계는 존재한다. 상처받지 않고 상처 주지 않는 어른의 대화를 하려면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먼저여야 한다. 그래야 내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불필요한 갈등도 끊어낼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우리가 원하던 대화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순간의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상대방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거나 나로 인해 관계가 틀어진 적이 있다면 내가 왜 감정적인지, 어떻게 내 의사를 전달해야 하는지 함께 알아야 한다. 내가 뱉는 말은 모두 나에게로 되돌아온다. 따라서 우리가 추구해야 할 ‘어른의 대화’는 내가 듣고 싶은, 우리 모두를 존중하는 말이어야 한다. 어른의 대화는 나와 상대를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소통은 이해와 존중에서 시작한다. 옛말에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이라 했듯 이해와 존중은 ‘나’와 ‘너’에서 시작해야 한다. 『어른의 대화법』에서는 심리학의 한 분야인 ‘교류분석’을 통해 나와 사람들의 언행을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교류분석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부모’, ‘어른’, ‘아이’라 일컫는 세 가지 자아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세 가지 자아 중 도드라지게 나타나는 자아상태를 기반으로 말과 행동을 한다고 설명한다. 이론의 창시자인 에릭 번은 언어와 비언어(행동, 표정 등)를 통해 상대방의 자아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특정 자아와 부딪히지 않는 말을 선택해 유연한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실제 교류분석은 상담, 치료, 교육 목적으로 쓰이는 성격이론이자 심리기법이다. 이 책에서 제공하는 마음의 구조 원리, 다섯 가지 성격의 특징, 에고그램 진단표 등을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체크해 보자. ‘아, 그래서 내가 이렇게 말했구나’ ‘그래서 그때 그 사람이 이렇게 말하고 행동했구나’라는 깨달음을 얻게 된다면 이후에는 나의 말과 행동을 컨트롤할 수 있고, 상대방의 언행을 감정이 아니라 머리로 이해할 수 있다. 대화는 스킬이 아니라 연습으로 빚어낸 결과물이다 임정민 저자는 말은 ‘스킬’로만 이루어지는 게 아니며 반복해서 연습해야 온전한 내 것이 된다고 말한다. 따라서 이 책에는 다양한 사례를 넣은 ‘다섯 가지 대화의 기본 원리’와 ‘관계의 변화를 만드는 실전 소통법’을 제공한다. 사례는 ‘생활 밀착형’이란 말이 절로 나올 만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예시를 선별해 제공한다. 이것만 읽어도 특정 상황에서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다. 또한 나의 불균형한 자아상태를 개선하는 데 도와줄 ‘대본집’을 제공한다. 실제로 교류분석을 기반으로한 스피치 강의에서는 각 사람의 자아상태에 맞는 대본을 주어 소리 내 읽게 하는 훈련을 한다. 이보다 더 확실한 방법이 없다고 자신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하루 한 번만이라도 대본을 읽으며 마음을 한결 편한 상태로 바꿔 나가길 바란다. 우리의 삶에는 늘 좋은 일, 행복한 일만 있을 수 없다. 하물며 길을 가다 돌부리에 넘어지기도 하는데 그때마다 돌을 탓할 수 없지 않은가. 그 상황이 짜증 나서 순간 험한 말을 한들 돌부리에 넘어지기 전 상황으로 돌아갈 수 없다. 돌부리에 넘어져 다치고, 기분도 나쁘고, 험악한 말이 나올 수 있지만 그런 나를 그대로 두지 말자.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 하자. 내 입에서 나온 안 좋은 말은 가장 먼저 내가 듣게 되고 내 귀를 타고 몸속으로 흘러들어온다. 우리의 삶도 인간관계에서 돌부리에 넘어지는 일들을 수없이 만나는데 상황을 탓하거나 상대를 원망하지 말고 내 마음을 다독이고 보살피며 상처 주지 않는 건강한 소통을 하자. ‘관계’는 ‘만남’을 통해 이루어지고 ‘소통’은 ‘말’을 통해 이루어지며 ‘말’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말은 단순히 메시지를 주고받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한 사람이 겪어 온 문화와 사회화 과정의 총체적인 결과가 바로 ‘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말과 행동에서 진정한 소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말과 행동은 마음을 반영하기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는 말과 행동을 보고 나와 상대의 마음 상태를 올바르게 이해하면 상대방과 조화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다.
마녀 위니와 유령 소동
비룡소 / 코키 폴 그림, 밸러리 토머스 글, 노은정 옮김 / 201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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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코키 폴 그림, 밸러리 토머스 글, 노은정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38권. 위트와 유머 있는 그림으로 전 세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작가 코키 폴의 그림책이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마녀 위니' 시리즈는 1987년 가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영국 어린이 도서상(Children’s Book Award)’을 받은 이래 계속 출간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30여 개국에서 500만 부 이상 팔렸다. 부스스한 머리와 풀린 눈, 매부리코 등 장난기 가득하고 익살스러운 모습의 마녀 위니와 새까만 고양이 윌버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마법의 세계에 아이들은 열광한다. 무슨 소원이든 들어 주는 요술 지팡이 하나 있었으면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코믹하고 엉뚱하면서도 따뜻한 상상력으로 풀어내 신나는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하기 때문이다. 에는 마녀 위니가 낮잠을 자는 사이 위니의 집에 유령과 해골이 나타나는 소동이 유머러스하게 담겼다. 위니가 낮잠을 자는 사이 꽃 단지가 깨지고, 커튼이 떨어진다. 유령이 나타났다고 생각한 위니는 유령을 쫓는 주문을 외워 보지만, 이번에는 위니의 집이 유령과 해골로 뒤덮이고 만다. 도대체 누가 유령을 불러들인 걸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전 세계 5백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마녀 위니」 시리즈의 신간 마녀 위니와 고양이 윌버에게 벌어진 유령의 집 대소동! 위트와 유머 있는 그림으로 전 세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작가 코키 폴의 신작 『마녀 위니와 유령 소동』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마녀 위니」 시리즈는 1987년 『마녀 위니』가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영국 어린이 도서상(Children’s Book Award)’을 받은 이래 계속 출간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30여 개국에서 500만 부 이상 팔렸다. 부스스한 머리와 풀린 눈, 매부리코 등 장난기 가득하고 익살스러운 모습의 마녀 위니와 새까만 고양이 윌버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마법의 세계에 아이들은 열광한다. 무슨 소원이든 들어 주는 요술 지팡이 하나 있었으면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코믹하고 엉뚱하면서도 따뜻한 상상력으로 풀어내 신나는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하기 때문이다. 「마녀 위니」 시리즈의 신간 『마녀 위니와 유령 소동』에는 마녀 위니가 낮잠을 자는 사이 위니의 집에 유령과 해골이 나타나는 소동이 유머러스하게 담겼다. 위니가 낮잠을 자는 사이 꽃 단지가 깨지고, 커튼이 떨어진다. 유령이 나타났다고 생각한 위니는 유령을 쫓는 주문을 외워 보지만, 이번에는 위니의 집이 유령과 해골로 뒤덮이고 만다. 도대체 누가 유령을 불러들인 걸까? 마녀 위니와 고양이 윌버의 오싹오싹 긴장감 넘치는 유령 잡기 대소동! ■ “으흐흐, 으흐흐… 까꿍!” 위니의 집에 유령이 나타났다! 햇살 좋은 오후, 깜박 잠이 든 위니가 귀를 째는 커다란 소리에 벌떡 일어난다. “우당탕퉁탕!” 갑자기 꽃 단지가 굴러떨어지더니, 곧이어 커튼까지 폭삭 무너진다. 마법은 부릴 줄 알아도 귀신이나 유령이라면 기겁을 하는 우리의 사랑스러운 허당, 마녀 위니. “도대체 누구 짓이야?” 무너진 커튼 속에서 기어 나오며 소리도 꽥꽥 질러 보지만 큰소리치는 것도 잠깐, 값비싼 샹들리에가 툭 떨어지자 위니는 호들갑을 떤다. “유령이 든 게 틀림없어!” 위니는 곧바로 마법책을 들고 와서 유령을 몰아내는 주문을 외운다. 그런데 유령이 사라지기는커녕, 바람이 몰아치고 집 안이 캄캄해지더니 유령과 해골, 거미와 박쥐가 여기저기 나타나 위니의 집을 뒤덮기 시작했다! ■ 쉿, 위니만 빼고 다 아는 유령의 비밀! 사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처음부터 알고 있다. 위니를 괴롭히는 유령의 비밀을! 위니가 잠이 든 사이 호박벌을 쫓다가 꽃 단지에 풍덩 빠지고, 위니에게 들킬세라 허둥지둥 도망가다가 커튼까지 떨어뜨리고, 결국은 샹들리에까지 깨지게 만든 범인은 다름 아닌 위니의 하나뿐인 단짝 친구, 검은 고양이 윌버였다. 아이들은 고양이 윌버의 흔적을 따라가면서 진짜 유령이 나타난 게 아니라, 겁을 먹은 위니가 오히려 유령을 부른 꼴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누군가는 아이들이 이미 범인을 알아서 이야기가 싱거워졌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책을 읽는 아이들은 주인공 위니가 모르는 범인을 자신은 알고 있다는 사실에 들뜨게 된다. 이를테면 고양이 윌버를 보지 못하고 엉뚱한 생각을 하는 위니에게 “거기 아니야! 여기야, 여기!” 하며 자신도 무언가를 할 수 있을 것처럼 책을 주체적으로 읽게 되는 것이다. 밸러리 토머스와 코키 폴의 유머가 빛을 발하는 부분도 바로 이 지점이다. 유령이 나타났다고 생각하고 온몸을 덜덜 떨며 안절부절못하는 모습, 안경이 자기 눈 위에 바로 얹어져 있는데도 내 안경 어디 갔냐며 더듬더듬 찾는 모습, 주문을 반대로 외워 유령의 집을 만들어 버리는 모습. 이렇듯 혼자서 쩔쩔매며 집 안을 뒤죽박죽으로 만들어 놓는 위니의 우스꽝스러운 모습들에는 너 나 할 것 없이 폭소가 터진다. ■ 호러와 코믹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코키 폴의 그림 「마녀 위니」 시리즈에서 빠뜨릴 수 없는 것은 위트와 유머가 넘치고 섬세한 디테일이 가득한 코키 폴의 그림이다. 이번에 코키 폴은 으스스하고 섬뜩한 ‘유령의 집’을 그려 내기 위해 다양한 소품과 장치를 그림 곳곳에 배치해 두었다. 전체적으로 회색빛 오싹한 기운이 감돌도록 채색한 것은 물론, 작게는 거미줄, 유령 초상화, 금이 간 벽, 정체를 알 수 없는 눈동자들을 위니 주변에 그려 넣은 것이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이번 책의 하이라이트는 유령이다. 온몸이 하나의 푸른색 소용돌이로 그려진 유령의 모습은 평소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유령의 이미지와는 달리 코믹하고 친근하게 그려져 있다. 유령이 “까~꿍!” 하며 위니를 놀리는 장면에서는 유령이 쓰고 있는 모자에 세련된 꽃 장식마저 달려 있어 유령의 패션 감각을 엿볼 수도 있다. 어느새 이 귀여운 유령들은 위니 옆에 바짝 다가와 위니에게 심심하다고 조르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제는 유령들이 보이지도 않는다는 듯 마법책에 집중하는 위니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너털웃음을 짓게 만든다.
엘소드 18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은종 글, 하림 그림 / 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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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김은종 글, 하림 그림
KOG Studios의 신작 캐주얼 던전 액션 게임 <엘소드>의 완성도 높은 캐릭터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 만화. 원작의 캐릭터를 한껏 살린 생동감 있는 주인공들과 흥미로운 스토리가 흡입력 있게 진행된다. 철없는 말썽꾸러기 주인공이 험한 시련을 겪으며 점점 진정한 용사로 거듭난다는 기본 스토리라인에 개성강한 캐릭터들이 펼쳐가는 진한 감동과 발랄한 웃음이 펼쳐진다.에피소드 86 폭주 레이븐 에피소드 87 클로에와 레이븐 에피소드 88 다함께 엘리오스로~! 에피소드 89 부활하는 고대 마수 에피소드 90 다시 하나로…[내용 소개] 에피소드 86 폭주 레이븐 최강 마족 병사 맥거드와 코카트리글이 맥없이 당했단 소식을 전해 들은 클로에는 직접 나서기로 한다. 한편 기억을 잃은 레이븐은 스프리건과 마주치게 되는데…. 에피소드 87 클로에와 레이븐 도망친 왕실 마법사를 찾아 나선 청과 노엘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자들의 섬광 같은 접전을 목격하게 된다. 그들은 다름 아닌 레이븐과 스프리건이었다! 그리고 그런 그들 앞에 엘프가 등장하는데…. 에피소드 88 다함께 엘리오스로~! 어느 순간 플루오네 대륙에서 마족들이 전부 사라진다. 다이어로트의 메시지를 통해 엘리오스 대륙에 마족들의 침공이 시작된 것을 알게 된 용사들은 모두 엘리오스로 향하는데…. 에피소드 89 부활하는 고대 마수 마계에 도착한 심연의 백작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죽음에서 깨어난 에이션트 본 드래곤! 마계의 드래곤이 다시 일어설 때 새로운 세계가 열릴 것이라 예언한 대마신 크롬의 예언은 적중할 것인가? 에피소드 90 다시 하나로… 마족 군단의 배를 탈취해 벨더 왕국으로 온 용사들이 목격한 것은 마족들의 공격을 받고 있는 벨더 왕국 사람들! 그곳에서 다시 재회한 엘소드와 청! 그리고 아이샤와 레나는 그리운 얼굴을 발견하는데….
3분 고전 古典 2
작은씨앗 / 박재희 글 / 20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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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씨앗
소설,일반
박재희 글
박재희 교수가 펴낸 또 하나의 역작 『3분 고전 - 내 인생을 바꾸는 모멘텀』의 후속작이자, 대중에게 동양고전의 지혜와 통찰을 열정적으로 전수(傳授)해온 박재희(朴載熙) 교수의 또 하나의 역작이다. 한 편 한 편이 살아 있는 지식과 통찰력의 보고(寶庫)이자 진정 지혜롭고 풍요로운 인생을 꾸려가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소중한 자양분(滋養分)이라 할 만하다. 1권에서와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도 저자는 자신의 특유의 강점인 ‘컨버팅(converting)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수십 년간 깊고 넓게 공부한 동양고전의 지혜를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바꿔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본립도생(本立道生). ‘근본’이 바로 서야 인간의 ‘도리’가 나온다.”라는 의미를 가진 『논어』의 구절이다. 이 책을 관통하는 가장 핵심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말이기도 하다. 시류에 편승한 잡다한 지식과 대단한 스펙으로 무장한 젊은이들이 넘쳐나는 요즘이지만, 저자는 변화의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효율성이 강조되는 사회일수록인간의 기본과 도리를 배운 인재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변화된 세상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과 소중한 지혜, 촌철살인(寸鐵殺人)의 경구를 담은 금과옥조(金科玉條)와도 같은 글들이 빼곡히 담겨 있다. 어떤 국가든지 국민들의 신뢰를 얻고 세계 속에 당당한 일원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외형적인 경제성장이나 국방력 증강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공평하고 투명한 정책, 국민들의 행복을 위한 위정자의 노력과 같은 ‘근본’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설사 국민소득이 아무리 높이 올라간다 해도 그 국가의 미래는 위태로울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런 까닭에 저자가 서문에 쓴 다음의 구절은 여러 번 그 의미를 곱씹어보고 삶에 적용해볼 만한 지혜롭고도 실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서문_ 근본(根本)이 바로 서야 인간의 도리(道理)를 안다
공룡 뽑기 스티커
주아북스 / 퍼니샐러드 (그림), 주아북스 (기획) /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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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북스
유아놀이책
퍼니샐러드 (그림), 주아북스 (기획)
동화로 읽는 그리스 신화 4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야니스 스테파니데스 그림, 최순희 옮김 / 200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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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예술,종교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야니스 스테파니데스 그림, 최순희 옮김
1권 세상의 탄생 제우스 2권 헤라 아프로디테 3권 아폴론 헤르메스 4권 데메테르 아르테미스 5권 헤파이스토스 아레스 6권 팔라스 아테나 포세이돈 헤스티아 7권 인간의 다섯 시대 인류의 보호자 프로메테우스 대홍수 8권 프로메테우스 9권 달, 새벽 그리고 해 디오니소스 판 10권 뮤지들과 카리테스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11권 바람의 신들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 펠롭스와 오이노마오스 12권 에우로페 제토스와 암피온 니오베 13권 영웅의 탄생 열두 가지 위대한 과업 14권 과업을 완수하다 모든 시대의 영웅 15권 페르세우스와 그의 조상들 벨레로폰과 페가소스 테세우스의 모험 16권 아테네의 영웅 테세우스 아이아코스와 펠레우스 아탈란테와 멜레아그로스 17권 프릭소스와 헬레 샌들 한 짝의 사나이 코르키스로의 항해 18권 황금 양털 집으로의 끔찍한 항해 이루어지지 않은 꿈 비극적인 결말 19권 전쟁이 일어나기 전 제물로 바쳐진 이피게네이아 9년 동안의 전쟁 20권 호메로스의 일리아드 이야기 트로이 최후의 나날들 21권 오디세우스는 살아서 돌아올 것이다. 오디세우스의 모험 22권 오디세우스는 어떻게 이타케로 돌아왔는가 최후를 맞는 구혼자들 호메로스에 대하여 23권 저주받은 오이디푸스의 운명 오이디푸스 왕 콜로노스의 오이디푸스 24권 테페를 공격한 일곱 명의 장군 안티고네 에피고오니
(프뢰벨그림이야기 11) 금붕어의 낮잠
베틀북(프뢰벨) / 리오코 오쿠노 글,그림 / 200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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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프뢰벨)
창작동화
리오코 오쿠노 글,그림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시리즈 제11권. 아주 조그만 연못에 빨간 금붕어가 낮잠을 자요. 구름은 점점 커져 비를 내리고 비가 오자 연못이 커져 금붕어의 낮잠을 방해하는 무리가 나타나고요. 금붕어는 화를 내고 그 소리에 구름도 작아지고 연못은 다시 작아져 금붕어는 낮잠을 다시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어,그런데 금붕어가 슬퍼하네요? 구름과 연못의 크기가 비례로 점점 크게, 점점 작게 나타납니다. 그 효과를 살리기위해 타원형 모양으로 종이가 오려져 있습니다. 다른 책들과 달리 위로 넘기는 제본도 재미있습니다.
유리병 편지
비룡소 / 클라우스 코르돈 글, 강명순 옮김 / 200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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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청소년 문학
클라우스 코르돈 글, 강명순 옮김
분단의 아픔을 겪었던 베를린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동베를린에 살던 소년 마체와 서베를린에 살던 소녀 리카의 만남을 통해서 분단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동베를린과 서베를린은 슈프레강을 사이에 두고 나누어졌습니다. 강가에 누워 생각에 잠겨 있던 마체는 슈프레강에 유리병을 띄워 편지를 보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유리병 편지로 인해 마체와 리카는 만나게 되는데…….마체 이야기 - 소년, 강 앞에 서다 리카 이야기 - 전원주택이 뭐기에 마체 이야기 - 연애 편지? 리카 이야기 - 캅바르냐 봅이냐 마체 이야기 - 조각 맞추기 리카 이야기 - 정치는 머리 아파 마체 이야기 - 둘로 나누어진 엉덩이 리카 이야기 - 우리 쪽으로 한번 놀러 와 마체 이야기 - 전화 잘못 거셨습니다 리카 이야기 - 잿빛 도시 마체와 리카 이야기 - 빨간 두건을 쓴 소녀와 늑대 마체와 리카 이야기 - 연극의 한 장면처럼 마체와 리카 이야기 - 축구 실력이 장난이 아닌데 마체와 리카 이야기 - 샐러드, 파국을 부르다! 마체와 리카 이야기 -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같은 공기를 마시며 작가의 말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 멀티플 스티커북 2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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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파리를 구하기 위해서, 선택된 마리네뜨와 아드리앙. 마법의 귀걸이와 마법의 반지로 슈퍼히어로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으로 변신하게 되는데……. 마법의 힘으로 슈퍼 히어로가 된 평범한 소녀의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레이디버그와 블랙캣 친구들을 다양하고 알찬 멀티플 스티커북 2로 만나 볼 수 있다.스티커 6장 (물방울스티커, 캐스팅스티커, 홀로그램스티커, 포인트스티커, 네임스티커 2장)멋진 레이디버그의 스페셜한 스티커 나만의 스페셜 꾸미기 아이템으로 강추! 다양하고 알찬 구성의 레이디버그 멀티플스티커북으로 만나 보세요! 동글동글 볼록볼록 입체감 있는 “물방울 스티커” 보들보들 말랑말랑 부드러운 촉감으로 사로잡은 “캐스팅 스티커” 반짝반짝 빛나는 개성만점 “홀로그램 스티커” 블링블링 포인트 주기에 안성맞춤 “포인트 스티커” 캐릭터 친구들로 내 이름에 포인트를 팍팍! “네임 스티커1-2” 이렇게 다양하고 멋진 여섯 가지의 캐릭터 스티커로 구성된 멀티플스티커북!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겠죠?!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갯벌 도감 (보급판)
보리 / 이원우 외 그림, 보리 편집부 글, 고철환 감수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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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도감,사전
이원우 외 그림, 보리 편집부 글, 고철환 감수
게, 조개, 고둥, 낙지와 문어, 새우, 해파리, 말미잘, 따개비, 불가사리, 멍게, 갯지렁이 등 동해, 서해, 남해 바닷가에 사는 동물과 식물 179종이 220점이 넘는 세밀화와 함께 실려 있다. 갯벌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동식물을 고루 담았으며 해산물 중 잘 모르는 것이 있을때 찾아볼 수 있다. 강원도 속초, 경상남도 통영, 전라북도 부안 새만금 갯벌 등 그림 옆에 취재한 장소와 때를 함께 표기하였으며, 오랫동안 갯살림을 꾸려 온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책을 만들었다. 또 갯벌 생태와 생물을 오랫동안 연구해온 학자들로부터 감수를 받기도 했다.일러두기 수천 년을 이어 온 갯살림 동해 서해 남해 밀물과 썰물 소중한 텃밭, 갯벌 바닷가 동물과 식물 게와 새우|절지동물 조개와 고둥과 문어|연체동물 해파리와 말미잘|자포동물 · 개맛|완족동물 · 개불|의충동물 갯지렁이|환형동물 불가사리와 성게와 해삼|극피동물 풀망둑과 짱뚱어|물고기 갈매기와 도요새|새 파래와 미역|바닷말 칠면초와 해당화|바닷가 식물 그림으로 찾아보기 게와 새우 42, 조개 84, 고둥과 문어 116, 바닷가 작은 동물 158, 바닷말과 바닷가 식물 198 학명 찾아보기 우리 말 찾아보기 참고한 책우리나라 바닷가에서 사는 동물과 식물 179종을 담고, 세밀화만 220점 넘게 실었습니다. 갯벌하면 떠오르는 조개, 게, 낙지와 문어, 갯지렁이, 바닷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괭이갈매기, 나문재나 해당화 같은 바닷가 식물, 파래나 미역 같은 바닷말도 고루 넣었습니다. 갯벌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갯마을 사람들이 들려준 이야기도 가려 담고, 학자들에게 감수도 받았습니다. ▶우리 출판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세밀화 도감 20년 기념, 보급판 출시 보리출판사는 이십 년 동안 우리 땅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아이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 세밀화 도감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동안 에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양장본과 내용이 같은 보급판을 만들었습니다. 좋은 책을 보다 가볍고, 착한 가격으로 손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사계절 직접 취재해서 꼼꼼히 담아낸 자연 세밀화는 사진 수십 장에 담긴 정보를 한 장으로 압축한 그림으로, 한 생명체의 생김새부터 한살이까지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화가들이 사계절 동안 한 생명체를 관찰하며 섬세하게 그려내어, 개체의 생김새와 특징을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또한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생태 정보를 꼼꼼히 담아낸 성과도 큽니다. 자연스럽고 온전한 생명체의 모습과 최신 생태 정보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동식물 수록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동식물은 물론, 우리 둘레에서 아이들이 흔히 볼 수 있는 생명체들을 두루 실었습니다. 어려운 분류 방법에서 벗어나 서식지에 따라 분류하고 가나다순으로 늘어놓아 아이들이 스스로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야기책처럼 술술 읽히는 도감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정보를 두루 다루면서도 이야기책을 보듯이 술술 읽히는 도감입니다. 우리 말법에 따라 쉽게 풀어 썼기 때문입니다. 여러 동식물들이 어느 곳에서 사는지, 생김새는 어떻고 우리 생활에 어떤 보탬을 주는지에 관한 정보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이해력도 높이고 따뜻한 감성도 길러 주는 도감 자연과 어울려 사는 동식물을 보면서 아이들이 생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게 해 줍니다. 또한 생명체와 자연을 이해하고, 건강한 정서를 갖고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보리 세밀화 도감은 온 식구가 함께 보는 책, 어린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보는 책입니다.
교육과정 문해력, 교사 전문성을 완성하다
행복한미래 / 신지승 (지은이) / 202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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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미래
소설,일반
신지승 (지은이)
행복한 교과서 시리즈 49권. 교사 전문성을 완성하는 것은 교육과정 문해력이다. 교사의 전문성은 무엇일까? 교사의 전문성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된 책이다. 특히, 초등교사의 전문성은 중등교사처럼 특정한 교과에 대한 전문성만으로는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 초등학교에서는 가르쳐야 할 교과 과목이 많다 보니, 한 교과만으로 전문성을 담아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준 것이 바로 ‘교육과정 문해력’이다. 교육과정 문해력은 교과서를 벗어나 교육과정을 읽고 쓰는 것으로, 성취기준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수업을 디자인하는 능력이다. 또한, 교육과정 문해력은 교과와 교과를 연결할 뿐만 아니라, 교과 내에서도 자신만의 수업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중등학교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개념이다. 현재 많은 교사가 교육과정 문해력을 바탕으로 교육과정 재구성을 하면서 프로젝트 수업을 선택하고 있다. 이것은 프로젝트 수업이 교사 자율성과 상상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하여 성취기준 도달에도 가장 효율적이기 때문일 것이다. 처음 프로젝트 수업을 하고자 하는 교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수업의 최종 계획안이나 수업 사례가 아니라 프로젝트 수업을 만들어 가는 ‘실제’ 과정이다. 실제 설계 수업 과정에서 프로젝트 수업을 만들어 갈 수 있다. 결국, 교사 전문성을 완성하는 것은 교육과정 문해력이다.│프롤로그│ 교사는‘교사 전문성’으로 피어난다 1부. 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01. 지금 학교는 과정중심평가 대란 중? 02. 지금까지의 교수평 일체화를 돌아보다 03. 지금까지의 교사 전문성은‘수업 테크닉’이었다 04.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 지금부터 교수평 일체화를 전환하라 05. 교사 전문성은‘교육과정 문해력’으로 완성된다 교사 전문성을 이야기하다 2부. 교수평 일체화: 학생중심수업을 완성하다 01. 교수평 일체화 전환의 시작을 이야기하다 02. 그래서 학생중심수업이 시작된다 03. 교과서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04. 교직 8년차, 신선생의 교과서 집필 스토리를 공개하다 05. 교육과정 재구성: 교과서를 넘다!상상력을 넓히다! 06. 결국 평가가 중요하다!과정중심평가의 등장: 줄.탁.동.시 07. 과정중심평가는 현재 진행형, 결국 수업이 중심이다 과정중심평가가‘만병통치약’이라고? 3부. 교육과정 문해력, 교사 전문성을 이야기하다 01. 교사의 선택: 교과서 밖으로!교육과정 속으로! 02. 교육과정 문해력을 이야기하다 03. 교육과정 문해력 사용 설명서: 교육과정을 읽고, 수업을 만든다 04. [교육과정 문해력 1단계] 성취기준을 만나다 05. [교육과정 문해력 2단계] 성취기준을 이해하다 06. [교육과정 문해력 3단계] 수업을 상상하고 선택하다 07. [교육과정 문해력 4단계]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다 ‘교사는 전지전능해야 한다’는 말에 대한 유감(有感) 4부. 교사와 교사가 함께 만드는 프로젝트 수업 전략을 공개하다 01. 교육과정 재구성에서 프로젝트 수업을 발견하다 02. 교사와 교사가 함께 만드는 프로젝트 수업을 공개하다 03. [프로젝트 수업 1단계] 성취기준과 주제를 선정하라 04. [프로젝트 수업 2단계] 동료 교사와 협의하라 05. [프로젝트 수업 3단계] 성취기준 맵핑 자료를 활용하라 06. [프로젝트 수업 4단계] 수업 흐름을 잡아라 07. [프로젝트 수업 5단계] 활동 주제별 탐구 질문을 만들어라 08. [프로젝트 수업 6단계] 세부 활동 및 내용을 정하라 09. [프로젝트 수업 7단계] 수업이 평가다 10. [프로젝트 수업 8단계] 성취기준 도달 여부를 확인하라 │에필로그│ ‘교사 전문성’은 자신만의 수업으로 발휘된다 = 교수평 일체화의 , 그 핵심은 교육과정 문해력이다. = 교육과정 문해력을 통해 교사 전문성과 프로젝트 수업을 만드는 실제 과정을 담고 있는 책다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교사가 교육과정 문해력을 기반으로, 제대로 된 프로젝트 수업을 하며 학생들과 함께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교수평 일체화, 교사 전문성, 프로젝트 수업을 교육과정 문해력의 관점에서 풀어내어 소개하는 책이다. 과거에는 ‘교과서-교사중심수업-결과중심평가’이었지만, 현재는 ‘교육과정 재구성-학생중심수업-과정중심평가’로의 패러다임이 전환하였다. 이러한 패러다임의 전환은 평가가 아니라 수업에서 비롯되었으며, 수업에서 교육과정으로, 그리고 평가의 순서로 이루어졌음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 교사 전문성은 교육과정 문해력에서 나온다. = 과거의 ‘교과서-교사중심수업-결과중심평가’의 교수평 일체화 패러다임에서 교사는 교과서 내용을 잘 전달하는 사람으로서 ‘수업 테크닉’을 교사 전문성으로 하였다. 하지만 현재의 ‘교육과정 재구성-학생중심수업-과정중심평가’의 새로운 교수평 일체화 패러다임에서 교사는 기획자로서 ‘교육과정 문해력’을 교사 전문성으로 한다. 이 책은 교사 전문성의 관점에서 교수평 일체화 패러다임의 전환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교수평 일체화 전환이 외부에서 강제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자생적으로 시작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 교육과정 재구성의 꽃, 프로젝트 수업 을 공개하다. = ‘프로젝트 수업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요?’ 많은 교사가 교육과정 재구성을 하면서 프로젝트 수업을 선택한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교사들의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전략을 공개하고 있다. 여러 해 동안 동 학년 및 연구회 선생님들과 프로젝트 수업을 기획하고 실행한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수업을 만들어 가는 실제 과정을 정리한 프로젝트 수업 전략을 담고 있다. = 교육과정 문해력으로 를 완성하다. = 이 책은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과거의 ‘교과서-교사중심수업-결과중심평가’에서 현재의 ‘교육과정 재구성-학생중심수업-과정중심평가로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의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2부에서는 교수평 일체화 패러다임의 전환은 외부적인 요인이 아니라 교사의 교육과정과 수업 전문성 축적이라는 내부 요인에서 비롯되었으며 과정중심평가가 아니라 학생중심수업에서 시작되었음을 이야기하였다. 3부에서는 교육과정 문해력을 정의하고 이에 따라 교육과정을 읽고 쓰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4부에서는 교육과정 재구성의 꽃, 프로젝트 수업을 만드는 실제 과정을 자세하게 소개하였다. 현재는 ‘교과서-교사중심수업-결과중심평가’에서 ‘교육과정 재구성-학생중심수업-과정중심평가’로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의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시기입니다.- <1부. 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수업 테크닉이 중요성을 잃어 가고 수업발표대회를 폐지했다고 해서 수업 테크닉이 필요 없는 것은 아닙니다. 수업 테크닉은 교사중심수업을 하든 학생중심수업을 하든 간에 수업을 하는 교사에게는 꼭 필요합니다. 다만 수업 테크닉은 교사 전문성의 필요조건일 뿐이지 충분조건은 아닙니다.- <1부. 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만화로 읽는 연어
애니북스 / 안도현 원작, 기린 그림 / 200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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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북스
만화,애니메이션
안도현 원작, 기린 그림
고향으로 돌아오는 연어들의 여정과 수많은 만남을 통해 삶의 소중한 의미를 이야기하는 가 세상에 대해 조금씩 생각을 쌓아나가는 어린이들을 위하여 로 만들어졌다. 는 그림과 글의 상호작용과 연속이라는 만화 연출의 장점을 살려내어, 여러 가지를 느끼고, 깨우쳐 나가는 주인공 은빛연어와 눈맑은연어의 여행을 더욱 생생하고 감동적으로 아이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권말에 수록된 '연어가 궁금해요!' 코너를 통해 연어의 여행 과정, 알을 낳는 과정, 생김새의 변화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하여, 본문에서 시적이고 막연하게 표현된 연어의 생태에 대한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마음의 눈으로 보면 온 세상이 아름다워.” _ 본문 중에서“연어에게는 연어의 길이 있다고 생각해. 쉬운 길은 연어들을 위한 길이 아니야.” _ 본문 중에서 만화를 읽는 어린이들에게 연어가 돌아오는 날 연어 연어가 궁금해요!
어휘 바로 알기 초등 국어 3-2 (2021년)
미래엔 / 구세민 (지은이)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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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학습참고서
구세민 (지은이)
“어휘 바로 알기”는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어휘를 바탕으로 하였다. 단원별로 관련 어휘 묶음 학습으로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고,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쓰는 과정을 통하여 바른 맞춤법까지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어휘를 활용한 어구.관용구.속담 쓰기를 통하여 다양한 문장 표현을 익힐 수 있으며, 단원별 어휘 평가를 통하여 학교 시험도 준비할 수 있다.01단원-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02단원-중심 생각을 찾아요 03단원-자신의 경험을 글로 써요 04단원-감동을 나타내요 05단원-바르게 대화해요 06단원-마음을 담아 글을 써요 07단원-글을 읽고 소개해요 08단원-글의 흐름을 생각해요 09단원-작품 속 인물이 되어 어휘력이 뛰어난 아이는 똑같은 책을 읽어도 또래보다 빠르게 이해합니다.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에도 정확하고 다양하게 표현합니다. 그래서 “어휘력 = 이해력 = 표현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휘력이 탄탄하면 교과 내용을 잘 파악할 수 있으며, 효율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어휘력은 모든 교과 학습의 기본 공부력입니다. “어휘 바로 알기”는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어휘를 바탕으로 하였습니다. 단원별로 관련 어휘 묶음 학습으로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쓰는 과정을 통하여 바른 맞춤법까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어휘를 활용한 어구.관용구.속담 쓰기를 통하여 다양한 문장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단원별 어휘 평가를 통하여 학교 시험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어휘 바로 알기”는 국어 학습의 시작이자, 모든 교과 학습의 기본입니다. “어휘 바로 알기”로 공부하면 이런 점이 좋아요~! 하나, 국어 교과서 단원별로 구성되어 학교 수업 예습과 진도에 따라 반복 학습이 가능해요. 둘, 관련 어휘 묶음 학습으로 어휘 특성을 이해하고 쉽게 익힐 수 있어요. 셋, ‘어휘 익힘 - 활용 - 평가’의 3단계 학습을 통해 표현력과 응용력을 키워요.
큐브수학S 심화 strong 5-1 (2021년용)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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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상위권 도전 심화서이다. 교과 응용 문제부터 최상위 문제까지 다양한 고난도 문제 유형을 통해 사고력을 키워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다. 유형별 문제 해결 전략인 레벨UP공략법을 통해 난이도 높은 문제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경시대비북(특별부록)으로 각종 경시대회를 대비할 수 있다.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규칙과 대응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큐브수학S 심화」는 상위권 도전 심화서이다. 교과 응용 문제부터 최상위 문제까지 다양한 고난도 문제 유형을 통해 사고력을 키워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다. 유형별 문제 해결 전략인 레벨UP공략법을 통해 난이도 높은 문제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경시대비북(특별부록)으로 각종 경시대회를 대비할 수 있다. [진도북] 고난도 문제 집중 학습 [경시대비북] 경시대회 예상 문제, 경시대회 모의고사 1. 레벨UP공략법을 통해 상위권에 도전하는 3단계 학습 2. 교과 응용 문제부터 최상위 문제까지 다양한 고난도 문제 유형을 통해 사고력 UP! 3. 수학경시대회에 완변하게 대비할 수 있는 경시대비북 제공
Junior Time for Grammar 2
YBM(와이비엠) / David Song (지은이) / 201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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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와이비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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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Song (지은이)
1 명령문, 제안문, 감탄문 2 관사 3 대명사 4 현재진행형 5 과거시제 6 미래시제 7 접속사 8 전치사 9 수량과 비교 10 동명사와 to부정사
2044
2045
2046
2047
2048
2049
2050
2051
2052
2053
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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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