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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사라진 공룡의 세계
크레용하우스 / 페트리샤 멘넨 (지은이), 한스 G. 쉘렌베르거 (그림), 크레용하우스 편집부 (옮긴이) / 2019.11.18
17,000원 ⟶ 15,3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자연,과학페트리샤 멘넨 (지은이), 한스 G. 쉘렌베르거 (그림), 크레용하우스 편집부 (옮긴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일으키는 공룡의 세계. 이 책은 공룡에 대한 어린이들의 여러 가지 질문들을 골라서 재미있고 알기 쉽게 대답을 해 준다. 다양한 공룡의 생김새와 특징, 생태가 생생한 그림과 정보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살아 나올 듯한 공룡들을 감상하면서 공룡의 역사를 배울 수 있다.공룡은 어떤 동물이었을까요? 공룡은 언제 어디에서 살았을까요? 공룡이 있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공룡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어디에 가면 공룡에 관해 더 많이 알 수 있을까요? 초식 공룡은 무엇을 먹었을까요? 공룡들은 어떻게 방어했을까요? 육식 공룡들은 얼마나 위험했을까요? 가장 커다란 공룡은 얼마나 컸을까요? 공룡의 새끼는 어떻게 태어나고 자랄까요? 공룡 초상들의 초상화 익룡과 해룡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익룡에는 어떤 것이 있었을까요? 공룡 프로필 누가 어느 시대에 살았을까요?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 이론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학 정보와 지식들이 아이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꾸며져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놀이 요소를 갖추고 있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독자 대상은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 사라진 공룡의 세계는… 공룡은 어떤 동물이었을까요? 공룡이 있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공룡은 언제 어디서 살았을까요? 그리고 공룡은 왜 사라졌을까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일으키는 공룡의 세계. 이 책은 공룡에 대한 어린이들의 여러 가지 질문들을 골라서 재미있고 알기 쉽게 대답을 해 줍니다. 다양한 공룡의 생김새와 특징, 생태가 생생한 그림과 정보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줍니다. 살아 나올 듯한 공룡들을 감상하면서 공룡의 역사를 배울 수 있지요. 그림 속 공룡들의 이름들이 너무 어렵다고요? 한번 외워 보아요. 왜? 왜? 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갖는 다양한 분야의 의문을 친근한 그림과 흥미로운 놀이 요소, 그리고 구체적인 정보를 통해 대답해 줍니다. 내용소개 공룡의 시대는 어떠했을까요? 큰 공룡은 12마리의 코끼리를 합한 무게보다 더 많이 나갔다고 해요. 공룡은 어떤 동물이고, 언제 어디에서 살았을까요? 그런 공룡들이 이 세상에 살았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귀여운 오리주둥이 공룡 에드몬트와 함께 하나씩 알아보아요. 중생대에 존재했던 공룡의 세계 육지보다 바다가 훨씬 넓었고, 대륙은 단 하나밖에 없었던 지구. 공룡이 살았던 시대인 중생대에는 지구 전체가 지금과 달리 따뜻했대요. 공룡은 크게 풀만 먹는 순한 초식 공룡과 강한 턱과 칼날 같은 이빨을 가진 무서운 육식 공룡으로 나뉘어요. 모습과 크기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었지요. 몸길이가 23미터나 되고 뼈 한마디의 무게만 100킬로그램이 넘는 공룡이 있는가 하면 지금의 닭만큼 작은 것도 있었죠. 공룡이 있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우리는 화석을 통해 지구에 공룡이 살았었고 어떻게 생겼는지를 알 수 있어요. 공룡들의 생활도 엿볼 수 있지요. 화석은 죽은 생물체가 돌이 된 거예요. 이런 화석들은 땅 속 깊이 묻혀 있다가 세월이 지나면서 비와 바람 또는 공사에 의해 파헤쳐져 발견되곤 하지요. 공룡들은 어떻게 자기 몸을 보호하고 적을 공격했을까? 몸 전체가 철갑으로 둘러싸인 판과 뾰족한 가시로 뒤덮여 있는 공룡이 있었어요. 공격할 수 있는 별다른 무기가 없기 때문이죠. 거대하고 날카로운 꼬리로 적을 공격하는 공룡도 있어요. 뿔 공룡 트리케라톱스는 뿔과 목 방패로 자기를 지키고 적을 공격했지요. 이렇게 공룡들은 자기 몸의 생김새를 무기와 방패로 삼았답니다. 공룡 조상들의 초상화 공룡의 종류가 얼마나 많았는지는 아무도 정확히 모릅니다. 머리 위에 기다란 빗 모양의 뼈로 소리를 냈으리라 추측하는 파라사우롤로푸스, 등에 사람 키보다 훨씬 큰 지느러미를 달고 있었던 스피노사우루스 등 희한하게 생긴 여러 공룡들의 초상화를 만날 수 있어요. 더 많은 공룡들의 정보는 어디서 알 수 있나요? 세계 곳곳에는 공룡 뼈와 공룡의 흔적을 알 수 있는 화석 조각들을 전시해 놓은 박물관들이 있어요. 또, 공룡 공원이나 공룡 박람회 등에서는 정말 살아 있는 것처럼 만들어진 공룡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어웨이크
책들의정원 / 박세니 (지은이) / 2020.12.30
16,000원 ⟶ 14,400원(10% off)

책들의정원소설,일반박세니 (지은이)
“배운 대로 따라 했는데 왜 내 삶은 그대로일까?” 인생을 변화시켜준다고 주장하는 책과 강의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품어본 질문이다. 목표를 바르게 적어서 붙이고,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도 들였지만 달라진 것은 없다. 마인드 컨설턴트이자 《어웨이크》의 저자인 박세니 대표는 “마음이 준비된 상태에서 행동해야 하는데, 행동만 하고 정신은 제자리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소모적으로 느껴지는 인간관계, 이어나가야 할까? 내 인생은 무엇을 위해 달려가고 있을까? 매일같이 하는 고민에 대한 답은 이미 내 안에 있다. 자신이 충분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임을 인지하고 믿는다면 그 가능성이 현실에서 펼쳐질 것이다. 《어웨이크》가 알려주는 비밀과 함께라면 돈과 성공, 그리고 삶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추천의 말 | 성공하려면 ‘나’를 믿고 세상 앞으로 걸어나가라 들어가는 말 | 마음이 모든 것을 지배한다 1장 한계 limit 세상은 온통 힘든 일로 가득하다 누가 내 머릿속을 은밀히 조종하는가 노동과 운동의 차이 고스펙자가 저소득층이 되는 이유 대통령의 사주를 타고난 청소부 2장 발견 discovery 자신에 대한 확신을 얻는 방법 나는 재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세상에 나를 알려라 3장 믿음 belief 감정에 흔들리지 않으면 목표도 흔들리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도 굳은 의지를 유지하는 사람들 인생을 바꿀 3번의 기회 누구나 후광효과를 누릴 수 있다 ‘성공형 캐릭터’에 대한 선입견을 깨자 하버드가 75년간의 데이터로 증명한 ‘인생의 목표’ 나는 어떤 사람들에게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가 4장 자각 awake 나 자신과의 대화 한 지점에 모든 힘을 집중시키는 기술, 루틴 성공을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경제지식 내면에서 흘러나오는 카리스마 “나는 특별한 사람이야” 운에 맡길 것인가, 운을 지배할 것인가 넘어졌을 때 잠시 되돌아봐야 할 것들대한민국 상위 1%가 먼저 찾아오는 최고의 성공심리학 전문가, 17년간 24,000건의 사례로 ‘잠재력의 기적’을 증명하다 “수많은 자기계발 도서·강연·코칭… 시키는 대로 따라 했는데 내 삶은 왜 제자리일까?” 인생을 변화시켜준다고 주장하는 책과 강의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품어본 질문이다. 목표를 적어서 붙이고,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도 들였지만 달라진 것은 없다. 《어웨이크》의 저자인 박세니 대표는 “마음이 준비된 상태에서 행동해야 하는데, 행동만 하고 정신은 제자리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저자는 국내 최고의 성공심리·실전심리 전문가로 꼽힌다. 기업 고위 경영진, 상위 1% 세일즈맨, 프로 운동선수 등 대한민국 탑클래스가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찾아와 먼저 상담을 청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17년간 24,000건의 사례를 통해 잠재력을 깨우기만 해도 연봉·성과·성적이 놀랍게 수직상승하는 것을 증명했다. 그에게 컨설팅받은 한 보험설계사는 단 6시간의 상담만으로 월 200만 원 소득자에서 억대 연봉자로 수직상승하기도 했다.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소모적으로 느껴지는 인간관계, 이어나가야 할까? 내 인생은 무엇을 위해 달려가고 있을까? 매일같이 하는 고민에 대한 답은 이미 내 안에 있다. 자신이 충분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임을 인지하고 믿는다면 그 가능성이 현실에서 펼쳐질 것이다. 《어웨이크》가 알려주는 비밀과 함께라면 돈과 성공, 그리고 삶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한 달 치 월급보다 비싼 강의료가 아깝지 않다!” 먼저 접한 이들이 적극 추천하는 인생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수학공포증에 시달리던 한 학생이 심리 상담을 받고 10주 만에 7등급에서 2등급으로 성적이 올랐다. 학생의 아버지는 아이의 눈부신 변화에 감동했다. 이번에는 아이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 상담사를 찾아갔다. 《어웨이크》의 저자 박세니 코치가 어느 40대 가장을 만나게 된 과정이다. 상담료는 한 달 치 월급에 가까운 액수로 결코 가볍지 않았지만, 그 가장은 자신의 인생을 바꿔야 한다는 굳은 의지를 가지고 트레이닝을 요청했다. 보험설계사로 일하던 학생의 아버지는 ‘억대 소득’이라는 꿈을 품고 있었다. 마음속으로 항상 고액 연봉자가 되기를 바라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월 200~300만 원 정도를 버는 상황이었다. 박세니 코치는 2시간씩 5회의 개인 상담을 통해 학생의 아버지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부정적 무의식을 긍정적으로 바꾸어나갔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부자가 되는 것’과는 정반대로 행동하던 습관을 버리자 그는 바로 억대 소득을 달성하는 설계사가 되었다. 과학계에서도 최근에서야 주목하는 ‘인간의 정신력’ 인류 최고의 무기는 ‘정신’이다. 모든 사람의 내면에는 숨겨진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한다. 이 가능성이 영원히 잠들어 있을지, 깨어나게 될지는 오로지 정신에 달려 있다. 정신력으로 버티자는 구호를 외치며 억지로 고통을 견디라는 뜻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정신력을 단순한 인내심이나 의지력 같은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 사실 인간의 정신에 대해 명확히 밝혀진 부분은 매우 적으며, 과학계에서도 최근에서야 주목하고 연구를 시작했다. 다음의 놀라운 사례들은 ‘정신이 육체(물질적 한계)는 물론이고 주변 환경까지도 지배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1 ‘상상력 트레이닝’으로 데드리프트 세계신기록 경신(세계 데드리프트 챔피언 대회 우승자 에디 홀) #2 운동량을 늘리지 않고 체중과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현상 발견(스탠포드 대학교 캘리 맥고니걸 교수 연구팀) #3 5회 상담 끝에 월 200만 원에서 억대 연봉자로 소득 상승(40대 남성, 마인드코칭 프로그램 참가자) ‘마음가짐’만 바꿨을 뿐인데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든 유전자에는 온(on)과 오프(off) 기능이 있다. 인간 유전자의 수는 60조에 달하고, 세포 하나당 30억 개의 유전정보가 들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중에서 실제로 활용되어 작동하는(on) 유전자는 10퍼센트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조용히 잠들어(off) 있을 뿐이다. 사용하지 않고 있는 90퍼센트의 유전자가 바로 ‘인간의 잠재력’이다. 그럼 인간은 왜 모든 유전자를 활성화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가? 생각해보라. 당신은 엄청난 부자고 방이 100개 있는 집을 가지고 있다. 밤이 되었을 때 당신은 몇 개의 방에 불을 켜둘 것인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보통은 10개 미만의 방만 밝힐 것이다. 굳이 모든 조명을 켜야 할 이유도 없으며, 에너지 효율성 측면에서도 이것이 올바른 판단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인간 유전자도 효율성을 위하여 필요한 유전정보만 활성화한다. 잠들어 있는 잠재력의 스위치를 온(on)으로 돌려라 하지만 잠재된 모든 힘을 발휘하게 되는 때가 있다. 생명의 위험을 느끼는 상황이 그러하다. 아이가 위험한 상황에 빠지자 자동차를 번쩍 들어서 구한 부모의 이야기는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그런데 한 분야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일상 속에서도 모든 잠재력을 활용하며, 이를 위해 자신의 무의식을 속인다. ‘지금은 힘을 발휘해야 할 때’라고. 책임감 없이 살다가 결혼을 계기로 완전히 달라지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이 부양해야 할 가족들이 굶거나 힘든 상황을 겪는 것을 상상하게 되자 이를 막으려는 동기가 강해져서 전과 다른 존재로 거듭날 수 있었다. 문제는 이런 잠재력을 최악의 순간이 닥쳐야지만 깨울 것이 아니라 평상시부터 활용했더라면 더욱 좋았을 것이라는 점이다. 《어웨이크》는 심리학을 통해 ‘스스로 만든 한계를 부수는 방법’을 과학적 원리로 설명한다. 억지로 노력하지 않아도 나날이 저절로 발전하는 것. 이것이 저자가 말하는 ‘어웨이크(깨어남)’다. 이 책과 함께 잠재력의 힘을 믿고, 내면의 가능성을 끌어내겠다는 의지를 갖춘다면 누구보다 앞선 사람이 될 것이다.첫째, 당신은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는가? ‘그렇다’고 답하는 이는 많지 않을 것이다. 둘째, 그렇다면 무엇이 당신의 인생을 가로막고 있는가? 이번에는 저마다 다른 답변이 등장할 차례다. “돈이 문제죠. 로또만 되면….” “집안에 불화가 많아요.” “저는 외모로 칭찬 듣는 게 소원이에요.” 의미 있는 삶,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이처럼 갖춰야 할 조건이 많이 있다. 이제 마지막 질문이다. 당신은 자기 삶을 위해 필요한 조건을 잘 알고 있으면서 왜 그것을 가지려고 하지 않는가? 부정암시에 대해 독일 심리치료사가 연구한 결과가 있다. 부모가 3~6세에 해당하는 자신의 자녀에게 하루 평균 몇 번의 부정암시를 하는지에 관한 조사를 한 것이다. 부정암시를 주는 말은 다음과 같다. ‘하지 마.’ ‘못 해.’ ‘안돼.’ 이런 부정적 단어들을 하루 평균 33회 이상 사용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물론 부모 입장에서는 어린 자녀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서 한 말들이겠지만, 본인들이 자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이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만은 분명하다.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것은 스트레스가 아닌 ‘스트레스가 건강을 해친다는 믿음’이었던 것이다. 피부암, 에이즈, 살인보다도 ‘스트레스가 건강에 나쁘다고 믿는 것’이 더욱 높은 사망률을 보였다. 스탠포드의 건강 심리학자인 켈리 맥고니걸(Kelly McGonigal)은 이 발견을 시작으로 스트레스를 다시 연구하기 시작했고 정말 놀라운 결과를 밝혀내게 되었다. ‘스트레스에 대한 생각의 변화만으로 건강해질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해 놀랍게도 그녀의 연구는 ‘그렇다’고 말한다.
상상하는 건 정말 신나!
주니어김영사 / 임정희 옮김, 데트레프 커스텐 그림, 아킴 브뢰거 글 / 2010.10.25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임정희 옮김, 데트레프 커스텐 그림, 아킴 브뢰거 글
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 시리즈 8권. 야콥이 마법 모자를 쓰고 메를레와 함께 신 나는 하루를 보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신나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멋진 상상을 해 볼 수 있는 이야기이다. 단순히 학업뿐만 아니라 사회적, 인성적으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야콥에게는 울리 고모에게서 받은 마법 모자가 있다. 쓰고 돌리면 투명 인간이 되는 모자인 것이다. 야콥은 투명 인간이 되어 교장 선생님 옷에 묻은 얼룩을 털어 주기도 하고, 약한 아이를 괴롭히는 후베르트를 혼내 주기도 한다. 야콥은 혼자만 간직하던 모자의 비밀을 메를레에게 생일 선물로 알려 주는데….학교생활에서 꼭 필요한 기본 원칙들을 알려 주는 생활동화 시리즈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성공적인 출발선을 끊도록 도와주는 「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시리즈는 숙제 잘하는 법, 올바른 용돈 관리, 친구 잘 사귀는 법,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 올바른 대처법,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이해하는 법, 상상력을 키워 주는 방법 등 아이들이 꼭 익혀야 할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재들은 단순히 학업뿐만 아니라 사회적, 인성적으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창의적인 아이가 되는 상상력 키우기 학교생활동화 여덟 번째 이야기 「상상하는 건 정말 신 나!」는 야콥이 마법 모자를 쓰고 메를레와 함께 신 나는 하루를 보내는 이야기입니다. 야콥에게는 울리 고모에게서 받은 마법 모자가 있습니다. 쓰고 돌리면 투명 인간이 되는 모자였지요. 야콥은 투명 인간이 되어 교장 선생님 옷에 묻은 얼룩을 털어 주기도 하고, 약한 아이를 괴롭히는 후베르트를 혼내 주기도 합니다. 야콥은 혼자만 간직하던 모자의 비밀을 메를레에게 생일 선물로 알려 줍니다. 야콥과 메를레는 함께 투명 인간이 되어 교무실에 들어가 보기도 하고, 버스에 오르기도 하고, 케이크를 베어 먹기도 합니다. 야콥과 메를레는 내일을 또 어떤 멋진 일들을 할지 기대하며 집을 나섭니다. 신 나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멋진 상상을 해 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하인리히 호프만 박사의 더벅머리 아이
문학동네 / 하인리히 호프만 폰 팔러슬레벤 (지은이), 심동미 (옮긴이) / 2004.07.15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명작,문학하인리히 호프만 폰 팔러슬레벤 (지은이), 심동미 (옮긴이)
라이트 쎈 중등 수학 2 (하) (2021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1.05
15,500원 ⟶ 13,95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라이트 쎈은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문제기본서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어려운 개념과 문제로 학습 의욕이 꺾이지 않도록 출제 빈도가 낮은 어려운 문제를 과감히 생략하였다. 또 기본 실력을 강화하고 유형별 학습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Ⅰ. 삼각형의 성질 01. 삼각형의 성질⑴ 02. 삼각형의 성질⑵ Ⅱ. 사각형의 성질 03. 평행사변형 04. 여러 가지 사각형 Ⅲ. 도형의 닮음 05. 도형의 닮음 06. 평행선 사이의 선분의 길이의 비 07. 삼각형의 무게중심 08. 닮음의 활용 Ⅳ. 피타고라스 정리 09. 피타고라스 정리 Ⅴ. 확률 10. 경우의 수 11. 확률중학 수학이 쉬워지는 문제기본서 1. 2015 개정 교육과정을 충실히 반영한 개념 정리 및 유형 분류 2. 어려운 문제를 제외한 모든 문제를 구성 3. 유형을 세분화하여 제시 4. 서술형 출제 비중 강화에 따른 최적의 서술형 주관식 문항 책소개 1. 학습 부담을 줄인 최적의 문제기본서 주제별로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자세히 다루고 기본 유형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어려운 내용, 출제 빈도가 낮거나 최근 출제 경향에 맞지 않는 유형 등은 과감히 생략하여 학습 부담을 줄임으로써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의 학습 성취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유형의 세분화 어렵지 않은 학교 시험 문제를 총망라한 후 문제해결에 필요한 개념, 해결 방법 등에 따라 유형을 더욱 세분화하여 유형에 따른 풀이 전략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입체적인 학습 문제의 난이도를 A, B 2단계로 나누어, A단계 기본 문제를 강화하고, B단계 유형을 더욱 세분화하여 난이도별, 유형별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4. 유형 실전 마무리 B단계의 유형에 대한 마무리 학습 문제를 구성하여 유형별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완벽하게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쉬운 문제기본서 라이트쎈!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수학을 포기하지 않도록 부담을 줄인 “문제기본서 라이트쎈” 실력에 맞는 교재를 선택하면 학습 성취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어려운 개념과 문제로 학습 의욕이 꺾이지 않도록 출제 빈도가 낮은 어려운 문제를 과감히 생략하였습니다. 또 기본 실력을 강화하고 유형별 학습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라이트쎈은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문제기본서입니다.
임금의 하늘은 백성이고 백성의 하늘은 밥이다
한솔수북 / 권기경 외 지음, 안태형 외 그림 / 2009.01.12
9,800원 ⟶ 8,820원(10% off)

한솔수북역사,지리권기경 외 지음, 안태형 외 그림
'왕의 하루', '왕의 건강', '왕의 혼인', '왕의 독살'이라는 네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조선 시대 임금의 일상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책. 꽉 짜인 하루 일과로 누구보다 바빴던 세종, 수많은 의원들의 보살핌을 받았던 순종, 의문의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한 정조의 이야기가 동화로 구성되어 흥미롭게 펼쳐진다. '왕'에 대한 선입관을 벗어 버리게 하고, 왕의 자리는 나라를 위해 자신을 내어 놓아야 하는 희생의 자리라는 것을 일깨우는 책이다. 권력자가 아닌 한 인간으로 바라 본 임금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에게 새로운 시각으로 역사를 살펴 보는 눈을 기르도록 하고자 했다. 또한, 하나의 임금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해당 왕과 관련된 사실을 사진으로 보여 주고 있다. 왕의 초상화를 비롯하여, 순종, 영조, 정조와 관련된 관련된 유물과 유적, 그림 자료들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만날 수 있다.왕의 하루는 어떠했을까 - 세종, 태평성대의 꿈을 이루다 왕의 건강을 지켜라 - 왕의 건강은 나라의 힘 왕의 어린 왕비 - 영조, 열다섯 살 왕비를 맞다 누가 왕을 죽였을까 - 못다 이룬 정조의 꿈조선 시대 왕은 어떻게 살았을까? 나라의 우두머리, 임금은 과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었을까요? 사실 임금은 어느 것 하나 마음대로 할 수 없었어요. 숨 쉴 틈 없는 하루를 보내야 하고, 혼인도 나라에서 정해준 대로 따라야 했어요. 그뿐 아니라 죽음의 위협까지 느끼기도 했어요. 만백성의 어버이로서, 누구보다 큰 책임과 의무를 갖고 나라를 다스렸던 조선 시대 임금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01. 조선 시대 임금의 삶 속으로 떠나는 여행! 조선 시대 임금은 어떻게 살았을까? 이 책은 '왕의 하루', '왕의 건강', '왕의 혼인', '왕의 독살'이라는 네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조선 시대 임금의 일상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있다. 꽉 짜인 하루 일과로 누구보다 바빴던 세종, 수많은 의원들의 보살핌을 받았던 순종, 예순이 넘은 나이로 열다섯 살 부인을 맞이한 영조, 의문의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한 정조의 이야기가 동화로 구성되어 흥미롭게 펼쳐진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구중궁궐 안에서 막중한 책임을 갖고 살아가야 했던 임금의 모습을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듯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02. 최고 권력자가 아닌 한 인간으로 바라본'새로운'임금 이야기 이 책은 최고 권력자로서의 왕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한 인간으로서의 왕의 모습을 담고 있다. 아이들은 흔히 '왕처럼 살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왕은 하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 뭐든지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 왕의 삶은 편안하지도 행복하지도 않다. 하루 일과에서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 왕실이 정한 규칙대로 살아야 했고, 죽음의 위협까지 감수해야 했다. 그러면서도 만인의 모범이 되어야 하고, 백성을 껴안아야 했다. 누구보다 큰 책임과 의무를 지고 살아야 했던 왕은 세상에서 가장 힘겹고 고달픈 삶을 살아야 했는지도 모른다. 한마디로 이 책은 '왕'에 대한 선입관을 벗어 버리게 하고, 왕의 자리는 나라를 위해 자신을 내어 놓아야 하는 희생의 자리라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권력자가 아닌 한 인간으로 바라 본 임금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에게 새로운 시각으로 역사를 살펴 보는 눈을 기르도록 해 줄 것이다. 03. 왕의 업적을 생생하게 전하는 책 속 부록 이 책에는 하나의 임금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해당 왕과 관련된 사실을 사진으로 보여 주고 있다. 왕의 초상화를 비롯하여, 순종, 영조, 정조와 관련된 관련된 유물과 유적, 그림 자료들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만날 수 있다. 왕의 업적을 담은 사진 자료들은 아이들이 알아 두어야 할 중요한 역사인 동시에, 조선 시대 정치·사회·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1편. 왕의 하루는 어떠했을까 - 세종 왕세자였던 충녕은 아버지 태종으로부터 왕위를 물려 받아 조선의 4대 임금이 된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세종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게다가 백성 걱정에 한시도 마음 편할 날이 없다. 세종은 풍년에도 가난하게 살아가는 백성을 위해 측우기를 발명하고, 세금 제도를 고치기에 이른다. '임금의 하늘은 백성이고, 백성의 하늘은 밥'이라는 꿈을 이루고자 한 세종의 이야기를 담았다. 2편. 왕의 건강을 지켜라 - 순종 조선의 마지막 임금, 순종이 다스리던 때의 조선은 국력을 잃었고 황실은 일본의 간섭을 받아야 했다. 일본군의 감시로 인해 순종은 탕약 조차 제대로 받을 수 없고, 건강은 날로 악화된다. 이때 내의녀 연희의 지혜로 순종은 건강을 되찾는다. 순종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내의원과 수라간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3편. 왕의 어린 왕비 - 영조 영조 임금은 첫 번째 왕비인 정성 왕후가 세상을 떠나자 예순 여섯 나이에 두 번째 왕비를 맞이한다. 바로 열다섯 살에 왕비가 된 정순 왕후이다. 왕비는 아무나 될 수 없었다. 왕실이 정한 규칙에 따라, 여러 명의 후보 중에서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한 단 한 사람만이 왕과 혼례를 올릴 수 있었다. 남다른 지혜로 왕비가 된 진이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4편. 누가 왕을 죽였을까 - 정조 우여곡절 끝에 내의녀 시험에 합격한 송아는 정조 임금을 만난 뒤로, 임금을 위해 정성을 다해 탕약을 달인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임금의 병은 갈수록 깊어만 간다. 그리고 정순 왕후가 임금의 침실로 들어간 뒤 임금은 숨을 거둔다. 송아는 멀리서 정조 임금의 장례를 훌륭한 의원이 될 것을 다짐한다.
이지 플라워
삼성출판사 / 김희경 글 / 2009.02.13
6,900원 ⟶ 6,210원(10% off)

삼성출판사집,살림김희경 글
생일, 기념일, 집들이, 소박한 홈 파티 등 여러 가지 행사를 풍성하게 해줄 베이직한 꽃꽂이 방법을 실고 있다.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훌륭한 조연으로도 활약할 수 있는 상황별 꽃꽂이를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꽃꽂이 초보자를 위해 꽃 소개, 꽃을 고르는 기술, 꽃 손질하기 등을 따로 정리해 수록했다. 플러스페이지에는 꽃 도매 시장 및 유명 꽃집이 모여 있는 장소 소개와 왕초보도 플로리스트 느낌을 낼 수 있는 베이직 플라워 레슨,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꽃 장식 인테리어 방법을 넣었다. 플라워 기초 1_처음보는 꽃 사전 플라워 기초 2_꽃 고르는 처음 기술 플라워 기초 3_처음하는 꽃 손질 PART 1 꽃, 아무 데나 꽂다 알아두기 1_꽃병으로 변신한 예쁜 유리병 알아두기 2_꽃병으로 거듭난 우리집 부엌 그릇 찻잔 속 장미와 스톡 다 쓴 캔에 꽂은 해바라기 줄기 위에 꽂은 장미 벽에 걸린 백합 병 속의 리시안셔스 하늘색 잔에는 핑크 리시안셔스 긴 병에 꽂은 장미와 호접란 밥그릇에 담은 파스텔 컬러 장미 붉은 아마릴리스와 노란 꽃들 작은 패랭이꽃 묶음 흰 자갈과 강아지풀 책 안의 작은 정원 국수망에 담은 소국 투명 비닐백에 담긴 달리아 찬합에 꽂은 거베라 더운 여름, 초록 꽃병 대나무 꽃병에 꽂은 국화 3단 달리아 plus page 1_꽃 도매 시장 PART 2 꽃, 특별하게 선물하다 알아두기 1_사두면 후회 없는 예쁜 리본 알아두기 2_간단하고 세련되게 리본 묶는 법 알아두기 3_마트에서 사는 예쁜 포장지 알아두기 4_꽃 선물 하기 좋은 상자&깡통 장미 꽃다발 쿠키 꽃다발 카네이션 코르사주 작약 한 송이 꽃다발 화이트 수국 부케 파운드케이크 틀 꽃상자 초콜릿케이크 위의 장미 리스 테이크아웃 꽃다발 빵 봉투에 싼 꽃컵 꽃을 단 간식 선물 거베라 코르사주 죽과 함께 선물하는 꽃다발 압화 카드 plus page 2_청담동, 신사동 일대 꽃집 PART 3 꽃, 식탁에 오르다 알아두기 1_자를 필요가 없는 모양 오아시스 알아두기 2_오아시스 모양별 예쁘게 꽃 꽂는 순서 가지째 꽂은 버들가지 1인용 카네이션 센터피스 메리골드 네임 카드 티테이블 위 호접란 물 위에 띄운 작약 조팝꽃으로 장식한 촏대 꽃으로 만든 작은 트리 나뭇가지 리스 유리볼에 말아 넣는 칼라 식판에 담은 백일홍 꽃 한 송이 와인 네임 태그 plus page 3_베이직 플라워 레슨 PART 4 꽃, 생활 소품이 되다 알아두기 1_오래도록 아름다운 드라이 플라워 만들기 알아두기 2_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압화 만들기 곡물과 함께 담은 양초 압화 유리컵 옷걸이 리스 꽃 한 송이 액자 거베라 조명갓 화이트 소국 모빌 백합 티테이블 허브를 담은 숯 화분 큰 유리병에 담은 선인장 plus page 4_향기를 더하는 꽃장식 인테리어1. 도서의 컨셉 생일, 기념일, 집들이, 소박한 홈 파티 등 여러 가지 행사를 풍성하게 해줄 베이직 꽃꽂이!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훌륭한 조연으로도 활약할 수 있는 상황별 꽃꽂이를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과 함께 소개한다. 따라 하기 간단하면서도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꽃꽂이가 여성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2. 도서 구성의 특징 1) 실내를 아름답게 꾸미고 선물할 수 있는 꽃꽂이부터 실용성 만점 생활 소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꽃꽂이까지 상황별로 선택해 꽃꽂이를 할 수 있다. 2) 꽃꽂이 초보자를 위해 꽃 소개, 꽃을 고르는 기술, 꽃 손질하기 등을 따로 실었다. 3) 플러스페이지에는 꽃 도매 시장 및 유명 꽃집이 모여 있는 장소 소개와 왕초보도 플로리스트 느낌을 낼 수 있는 베이직 플라워 레슨,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꽃 장식 인테리어 방법을 넣었다.
팬 하나로 충분한 두 사람 식탁
달 / 국가비 (지은이) / 2023.06.27
35,000원 ⟶ 31,500원(10% off)

건강,요리국가비 (지은이)
프랑스에서 요리를 배우고, 국내 요리경연대회에 준우승을 거머쥔 130만 팔로워의 유튜버 국가비는 유럽 정통의 맛과 조리법을 배웠지만 그것을 고집하지 않았다. 정통을 따르면 어쩔 수 없이 조리가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대신 그는 사람들이 유럽의 맛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첫 레시피북의 주제를 과감히 ‘원팬 레시피’로 정했다. 그리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끝내 당당히 ‘이렇게 만들면 맛있어요!’라고 말할 수 있는 원팬, 원포트, 노오븐 레시피를 만들어 이 책에 담았다. 소스와 기본 요리, 파스타, 리소토, 생선/고기 요리, 디저트 파트로 나뉜 『팬 하나로 충분한 두 사람 식탁』은 조리법을 글자로만 설명하지 않고, 모든 과정을 사진으로 찍어 조리법과 대치하였다. 페이지 수가 과도하게 늘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대체로 완성된 요리 사진 하나만을 첨부하지만, 저자는 초심자들이 책을 따라오다 헤매지 않도록 이 방식을 택했다. 덕분에 400쪽이 넘는 두툼한 책이 되었으나 저자가 실제로 지내던 부엌에서 촬영되어 홈 메이드 분위기가 물씬 나는 따듯한 사진들이 가득 실려 있어,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당장 따라 해보고 싶은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레시피북을 사는 독자는 요리 초보부터 고수까지 다양하기에 요리별로 난이도 아이콘을 넣었다. 초보라면 난이도순으로 배열된 차례에 맞추어 하나씩 만들어나가면 실패 확률이 줄어들 것이고, 고수라면 난이도에 상관없이 차례에서 원하는 음식을 골라 시도하면 된다. 차례에는 『팬 하나로 충분한 두 사람 식탁』 속 메뉴들끼리의 추천 조합 페이지도 있으니 궁합이 좋은 생선/고기 요리 하나, 파스타 하나를 만들어볼 수도 있다.5 Prologue 17 원팬 레시피의 시작 20 원팬 파스타, 맛있게 끓이는 방법 23 파스타와 허브 29 팬과 냄비, 빈티지 그릇 34 요리가 쉬워지고 맛이 깊어지는 비밀 HOMEMADE SAUCE 40 토마토소스 42 아라비아타소스 44 시금치페스토와 케일페스토 46 타프나드 48 치미추리 50 로제소주소스 52 로메스코소스 ONE PAN BASIC 56 알리오올리오 62 로제소주파스타 66 시금치/케일페스토섬머파스타 72 참치마요냉파스타 78 명란오일파스타 84 알리오올리오 에 페페론치노 90 봉골레 96 베이컨크림알프레도 102 차돌박이굴소스파스타 106 갈릭새우파스타 112 방울토마토모차렐라파스타 118 치미추리바비큐 122 훈제파프리카와 대구살스테이크 130 우연이라기엔 인연이었을 ONE PAN PASTA 142 애호박파스타 148 해산물아라비아타파스타 152 홍합크림파스타 158 삼겹살카르보나라 164 김치파스타 168 고등어파스타 174 크림페스토닭가슴살파스타 180 오징어토마토파스타 186 연어크림파스타 194 스테이크크림파스타 200 랍스터로제소주파스타 206 돼지고기라구파스타 212 버섯‘볼로네제’파스타 218 미트볼파스타 224 지중해식 치킨스튜파스타 232 빨간 바지와 창백한 얼굴의 프러포즈 ONE PAN RICE 242 버섯리소토 248 아로스마리네로 254 단호박리소토 260 레몬치킨라이스 266 큐브스테이크리소토 ONE PAN FISH & STEAK 274 리코타치즈가지롤 278 베이컨가득맥앤치즈 284 지중해식 연어스테이크 290 프로방스닭가슴살스테이크 296 돼지등심스테이크 302 허니머스터드크림치킨 308 우스터크림스테이크 314 스웨덴식 미트볼 320 로제소주대구살스테이크 324 프로방스가자미구이 328 관자버터구이와 로메스코소스 334 랍스터맥앤치즈 340 갈비뇽 348 우리가 올린 세 번의 결혼식 NO OVEN DESSERTS 358 파리 옥탑방 판나코타 364 복숭아크럼블 370 노오븐 타르트지 374 초콜릿타르트 378 딸기치즈케이크 384 커스터드타르트 390 단호박타르트 396 고구마마시멜로타르트 402 레몬머랭타르트 410 마롱케이크“우리집에 저녁 먹으러 올래요? 그냥 오면 돼요. 당신과 나, 프라이팬 하나면 충분하니까.” 전 세계 130만 팔로워에게 사랑받는 유튜버 국가비의 첫 레시피북 “기분 좋은 날, 분위기 있는 저녁엔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아요. 두 사람 식탁은 프라이팬 하나로 충분하니까” 130만 유튜버 국가비의 ‘원팬’ ‘원포트’ ‘노오븐’ 레시피! 쉽고 간단한 조리법으로 만나는 유럽의 맛 산뜻하고 향긋한 토마토파스타나 고소한 풍미의 크림파스타, 육즙이 살아 있는 스테이크 한 입이 생각나는 어느 날. 치솟는 물가에 외식이 망설여지지만, 그렇다고 직접 만들어 먹자니 복잡한 조리법과 산처럼 쌓일 설거지들이 걱정이라면 『팬 하나로 충분한 두 사람 식탁』을 펼쳐보시길. 이 요리책의 모든 요리는 ‘팬 하나로 충분한’ 원팬(One Pan) 레시피니까! 프랑스에서 요리를 배우고, 국내 요리경연대회에 준우승을 거머쥔 130만 팔로워의 유튜버 국가비는 유럽 정통의 맛과 조리법을 배웠지만 그것을 고집하지 않았다. 정통을 따르면 어쩔 수 없이 조리가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대신 그는 사람들이 유럽의 맛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첫 레시피북의 주제를 과감히 ‘원팬 레시피’로 정했다. 그리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끝내 당당히 ‘이렇게 만들면 맛있어요!’라고 말할 수 있는 원팬, 원포트, 노오븐 레시피를 만들어 이 책에 담았다. 모든 조리법을 사진으로, 초보부터 고수까지 요리는 난이도순으로 소스와 기본 요리, 파스타, 리소토, 생선/고기 요리, 디저트 파트로 나뉜 『팬 하나로 충분한 두 사람 식탁』은 조리법을 글자로만 설명하지 않고, 모든 과정을 사진으로 찍어 조리법과 대치하였다. 페이지 수가 과도하게 늘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대체로 완성된 요리 사진 하나만을 첨부하지만, 저자는 초심자들이 책을 따라오다 헤매지 않도록 이 방식을 택했다. 덕분에 400쪽이 넘는 두툼한 책이 되었으나 저자가 실제로 지내던 부엌에서 촬영되어 홈 메이드 분위기가 물씬 나는 따듯한 사진들이 가득 실려 있어,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당장 따라 해보고 싶은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레시피북을 사는 독자는 요리 초보부터 고수까지 다양하기에 요리별로 난이도 아이콘을 넣었다. 초보라면 난이도순으로 배열된 차례에 맞추어 하나씩 만들어나가면 실패 확률이 줄어들 것이고, 고수라면 난이도에 상관없이 차례에서 원하는 음식을 골라 시도하면 된다. 차례에는 『팬 하나로 충분한 두 사람 식탁』 속 메뉴들끼리의 추천 조합 페이지도 있으니 궁합이 좋은 생선/고기 요리 하나, 파스타 하나를 만들어볼 수도 있다. 국가비가 말해주는 영국남자 조쉬와 그날의 이야기 『팬 하나로 충분한 두 사람 식탁』은 요리 파트별 사이사이 쉬어가는 페이지에서 저자 국가비가 직접 말해주는 ‘영국남자 조쉬’와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한 두 유튜버가 처음 만나게 된 이야기부터 프러포즈의 순간과 왁자지껄한 결혼식의 기억이 적힌 에세이 페이지에는 “친한 친구에게 레시피를 전달해주러 들렀다가 잠시 차 한잔하며 수다 떠는 듯한” 레시피북을 만들고 싶다던 저자의 바람이 그대로 담겨 있다. 소스부터 타르트까지 63가지의 조리법, 3편의 에세이가 실린 『팬 하나로 충분한 두 사람 식탁』 곳곳에서 130만 유튜버 국가비가 지닌 다정함과 사랑스러움을 만나보자. 이 책으로 여러분의 식탁에 특별함을 드리면서도, 제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와 영국 이야기, 제 이야기도 살포시 나누어보려고 해요. 친한 친구에게 레시피를 전달해주러 들렀다가 잠시 차 한잔하며 수다떠는 듯한, 그런 편안하고 포근한 이야기가 되길 바라요.― 「prologue」중에서 제가 여태 ‘제일 좋은 칼’ ‘제일 좋은 팬’에 너무 집착하고 의존한 게 아닌가 생각하게 됐어요. 좋고 비싼 도구가 요리의 맛을 하늘과 땅 차이로 갈라놓지는 않아요. 지속적으로 연습하고 반복한 손놀림, 나만의 편한 도구, 재료에 대한 지식이 훨씬 큰 영향을 미치죠. 비싼 도구가 더 순조롭게 요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긴 하지만, 다시금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비싼 도구에 너무 신경쓰지 말라는 거예요!― 「팬과 냄비, 빈티지 그릇」중에서
KMO Bible 한국수학올림피아드 바이블 프리미엄 4 : 조합
씨실과날실 / 류한영, 강형종, 이주형, 신인숙 (지은이) / 2021.02.10
15,000

씨실과날실학습참고서류한영, 강형종, 이주형, 신인숙 (지은이)
본 교재의 시리즈는 제1권 정수론, 제2권 대수(함수 및 부등식), 제3권 기하, 제4권 조합, 제5권 1차 모의고사, 제6권 2차 모의고사 총 6권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권마다 KMO에 필요한 개념정리를 통해서 KMO 1차시험과 2차시험에 필요한 필수 내용을 학습할 수 있게 하였다. KMO를 비롯한 IMO, 미국, 캐나다, 러시아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올림피아드 문제와 국내 유명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수학경시대회의 문제를 예제, 연습문제, 종합문제에 포함시켜 실전 감각을 높이고자 하였다. 또한, 연습문제와 종합문제에는 별도의 표시()를 하여 문제의 난이도 및 중요도를 알 수 있게 하였다.제 1 장 논리 - 명제와 진리표 1 제 1 절 명제의 합성 1 제 2절 조건명제와 논리회로 9 제 3 절 연습문제 15 연습문제 풀이 22 제 2 장 순열, 조합 31 제 1 절 경우의 수 31 제 2 절 순열 51 제 3절 조합 73 제 4 절 이항계수 95 제 5 절 연습문제 105 연습문제 풀이 118 제 3 장 비둘기집의 원리, 포함과 배제의 원리 127 제 1 절 비둘기집의 원리 127 제 2 절 포함과 배제의 원리 133 제 3 절 연습문제 137 연습문제 풀이 147 제 4 장 배열과 분배 157 제 1 절 집합의 분할과 분배 157 제 2 절 카탈란수열 166 제 3 절 연습문제 170 연습문제 풀이 180 제 5 장 그래프 191 제 1 절 그래프의 정의와 기본성질 192 제 2 절 수형도 197 제 3 절 평면그래프 200 제 4 절 연습문제 203 연습문제 풀이 211 제 6 장 점화식과 생성함수 217 제 1절 점화식(점화관계) 217 제 2절 점화식의 해법 225 제 3 절 생성함수 233 제 4 절 연습문제 236 연습문제 풀이 242 제 7 장 종합문제 249 종합문제 풀이 279 참고문헌 311 찾아보기 317머리말 KMO BIBLE 프리미엄 시리즈를 발간하면서 수학은자연과학을 가장잘표현하는 언어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늘 가까이 느끼고같이 숨쉬고 있는 학문입니다. 이와 같이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학문인 수학에 관심 있고, 열정 있는 학생들을위하여 각 나라마다 수학올림피아드가 매년 개최됩니다. 수학 영재를 발굴하고 자신의 수학적 재능을 표현할 수 있는 수학올림피아드를 준비하는 학생, 과학영재교육원 시험 준비생, 특목고 준비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수학올림피아드(The Korea Mathematical Olympiad, KMO)는 대한수학회에서 주관하며,중등부,고등부구분하여1차시험과2차시험으로나누어져있습니다. 2006년도부터 1차시험은 주관식 단답형 20문항, 100점 만점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문항의 배점은 난이도 에 따라 4점, 5점, 6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답안은 OMR 카드에 주관식 단답형(000∼999)으로 기재하게 되어 있습니다. 2차시험은 오전, 오후로 나눠서 2시간 30분동안 4문항씩 총 8문항, 56점 만점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문항의 배점은 7점이며, 주관식 서술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본 대회의 출제범위는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의 출제범위와 동일하며 기하, 정수론, 함수 및 부등식, 조합 등 4분야로 나누어 문제가 출제됩니다. (미적분은 제외됩니다.) 중등부에서는 고등부보다는 다소 적은 수학적 지식을 갖고도 풀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됩니다. 중등부 한국수학올림피아드 응시 지원대상은 (1) 중학교 재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2) 탁월한 수학적 재능이 있는 초등학생입니다. 또한 중등부와 고등부 입상자에게 한국수학올림피아드 2차 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하고, 한국수학올림피아드 최종시험은 KMO 2차시험 고등부 금, 은, 동상 수상자 및 중등부 금상 이상 수상자에게 응시자격이 부여됩니다. 국제수학올림피아드(International Mathematical Olympiad, IMO)는 1950년에 창설되었고, 한 나라의 기초과학 또는 과학교육 수준을 가늠하는 국제 청소년 수학경시대회로서 대회를 통하여 수학영재의 조기발굴 및 육성, 세계 수학자 및 수학 영재들의 국제 친선 및 문화교류, 수학교육의 정보교환 등을 목적으로 합니다. 1959년 루마니아에서 동구권 7개국 참가로 시작된 본 대회는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중에서도 가장 전통있는 대회로 참가국이 구주, 미주, 아주지역으로 점차 확대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1988년 제 29회호주대회에 처음 참가하였고, 제 41회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2000)은 대전에서 개최하였습니다. 매년 참가하여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6명의 대표를 선출하여 참가하고 있습니다. 본 교재의 시리즈는 제1권 정수론, 제2권 대수(함수 및 부등식), 제3권 기하, 제4권 조합, 제5권 1차 모의고사, 제6권 2차 모의고사 총 6권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권마다 KMO에 필요한 개념정리를 통해서 KMO 1차시험과 2차시험에 필요한필수 내용을 학습할 수 있게 하였고, KMO를 비롯한 IMO, 미국, 캐나다, 러시아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올림피아드 문제와 국내 유명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수학경시대회의 문제를 예제, 연습문제, 종합문제에 포함시켜 실전 감각을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연습문제와 종합문제에는 별도의 표시(★)를 하여 문제의 난이도 및 중요도를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본 교재의 출판을 맡아주신 (주) 씨실과 날실 관계자 여러분께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수학올림피아드 준비하는 학생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바랍니다. 끝으로, 수학올림피아드, 영재학교 대비 교재 등의 출간에 열정적으로 일 하시다가 갑작스럽게 운명을 달리하신 故박정석 사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저자 일동
포켓몬스터W 스티커 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4.25
6,500원 ⟶ 5,8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색칠, 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IQ, EQ 계발 프로그램이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된다.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며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을 키워준다. 스티커놀이와 다양한 게임을 통하여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이 발달한다.스티커 2장, 내지 32p포켓몬스터, 줄여서 말하면 포켓몬 이 별에 사는 신기하면서도 신기한 생명체 하늘에, 바다에, 숲에, 마을에, 세계중 온갖 곳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이것은, 포켓몬 배틀에서 최강을 꿈꾸는 소년 한지우와 모든 포켓몬을 잡겠다는 꿈을 지닌 소년 고우의 이야기이다. 파트너 "피카츄", 고우의 파트너 "염버니"를 시작으로 수많은 포켓몬들과 함게 지금, 무한히 펼쳐지는 포켓몬 세계로의 모험이 시작된다. 자…모험과! 포켓몬스터의 세계로! 렛츠고!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 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개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 줍니다.
오늘은 무슨 장난을 칠까
아이세움 / 도이 카야 글.그림, 고광미 옮김 / 2005.10.20
7,500원 ⟶ 6,750원(10% off)

아이세움창작동화도이 카야 글.그림, 고광미 옮김
더 성숙한 내가 되는 법
떠오름 / 김유신 (지은이) / 2021.05.26
14,400원 ⟶ 12,960원(10% off)

떠오름소설,일반김유신 (지은이)
관계에서 오는 행복을 지키려면, 올바른 방법과 소통 방향이 존재한다고 말하는 15만 구독자가 선택한 남녀 심리 전문 유튜버, 김유신. 인간관계, 연인, 성숙한 사랑과 성숙한 사람이 되기 위한 조언이 담긴 이 에서는 저자의 경험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하면 더 성숙하게 사람을 대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다. 흔히 인간관계를 망치는 요인 중 하나가 자신의 욕심과 감정조절을 못 하기 때문인데 이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법과 기존의 에세이에서 만나볼 수 없는 저자의 허를 찌르는 조언이 담겨있다.1장. 누구나 관계에 아파한다 무조건 최선을 다하는 게 답이 아니다 14 관계는 벽에 붙어있는 끈이 절대 아니다 20 당길 때는 강하게, 놓을 때는 여유롭게 30 사랑은 맞춰가는 거야, 라는 말의 참뜻 38 왜 나는 그 사람에게 자꾸 미련을 가질까 48 나는 진심으로 그 사람과 깊어지길 바랐던 걸까 56 너무 다른 우리, 다른 길을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때 64 다툼을 현명하게 조절하는 법 72 예민한 사람들이 둔감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 80 관계의 서운함 앞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86 2장. 행복하려고 하는 게 사랑 감당할 수 있는 사랑 100 연애에 해로운 완벽주의 108 나는 왜 이상한 사람만 만나게 되는 걸까 116 관계를 매끄럽게 만드는 노력 124 관계를 부드럽게 만드는 노력 130 세상에 달은 하나지만 모두가 저마다의 달을 그린다 136 좋은 사람은 만나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144 대화를 똑똑하게 하는 사람들 156 3장. 성숙한 사랑을 위한 조언 헤어진 연인을 잊는 방법 166 당신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잊지 말 것 170 연인과 오래 만나는 방법 174 연애는 혼자 하는 게 아니라 둘이 하는 것이다 178 “나는 원래 이래”가 아닌, “지금부터 노력해볼게” 180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과 만나야 할 사람 182 충분히 애썼다는 걸 안다 186 나 싫다는 사람에게 매달릴 필요 없다 192 이별 후 자존감을 되찾게 해주는 조언 196 4장.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 매력적인 사람이 된다는 것 200 호감을 사려고 하는 사람이 아닌 호감이 가는 사람 210 매력적인 사람들의 특징 216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 230 어제보다 나은 내일의 내가 되기 236 에필로그 198 관계에서 오는 행복을 지키려면, 올바른 방법과 소통 방향이 존재한다고 말하는 15만 구독자가 선택한 남녀 심리 전문 유튜버, 김유신. 인간관계, 연인, 성숙한 사랑과 성숙한 사람이 되기 위한 조언이 담긴 에서는 저자의 경험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하면 더 성숙하게 사람을 대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다. 흔히 인간관계를 망치는 요인 중 하나가 자신의 욕심과 감정조절을 못 하기 때문인데 이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법과 기존의 에세이에서 만나볼 수 없는 저자의 허를 찌르는 조언이 담겨있다. 1장에서는 왜 우리가 사람과 사랑에 상처받는지 되짚어보고, 2장에서는 서툰 관계를 어떻게 더 잘 대할 것인지 배우고, 3장에서는 우리 마음속에 새겨야 할 사람과 사랑에 대한 마음가짐, 4장에서는 더욱더 내가 성숙한 내가 되기 위한 방법이 제시된다. 관계가 시작되는 첫 만남부터, 어떤 생각과 어떤 행동으로 상대방을 마주해야 내가 원하는 행복을 지키고 후회를 남기지 않는 끝을 맞이할 수 있는지를 말한다. 이미 그가 관계를 대하는 방식에 대한 공감은, 6,500만 조회수가 그것을 증명한다. 그는 사람들이 욕심으로 관계를 대하기 때문에 많은 관계를 그르친다고 말하며, 관계를 먼저 생각하며 나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수많은 관계를 경험하며 많은 아픔을 느끼고 굳이 겪지 않고 피해 가도 될 상처를 경험하며 더욱 더 관계를 잘하기 위해 헌신했다. 이 책이 다른 에세이와의 차이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그건 저자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솔직한 경험에서 나온 알맹이 꽉 찬 조언이라 말할 수 있다. 김유신 작가는 어릴 적부터 좋은 아빠가 되고 싶었기에 좋은 사람을 알아보기 위한 안목을 기르기 위해 수많은 이성을 만나왔다. 연애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지, 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지 누구보다 공부해온 사람이라 말할 수 있다. 결국 표면적인 관계의 이면에 있는 가치관 차이를 이해하고 타인을 받아들일 수 있는 본질적인 방법을 말하기 위해 김유신은 이 책을 쓰게 됐다. 대부분 사람은 상처받기를 두려워한다. 사람이 무섭다기보다 상처받은 과거가 있고 그로 인해 가까워지길 꺼리거나,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기도 한다. 진심은 언제나 통하는 법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것도 올바른 소통방식과 상대방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노력해야 통하는 법이다. 이 책을 접한 모든 독자가 더 현명하게 사람을 대하고 사랑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만약 그 사람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과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일치했다면. 어느 한 쪽도 서운할 일은 없었을 것이다. 이처럼 관계를 현명하게 맺는다는 것은 내가 당겨야 할 때와 당기지 말아야 할 때를 제대로 구분하는 것. 그리고 그 기준은 서로 옳다고 생각하는 것과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들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 「관계는 벽에 붙어있는 끈이 절대 아니다」 중에서 내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과 상대방이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의 차이가 생겼을 때, 서운함을 낳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걸 바로 알고 소통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도저히 모르겠다면 상대방에게 묻는 게 확실하다.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물어본 뒤 그 안에서 생겨나는 나의 서운함을 논리에 맞게 얘기해야 한다.---- 「관계의 서운함 앞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중에서 당신이 그 사람을 사랑하는 만큼 그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아니, 오히려 당신의 사랑을 받는 것조차 부담스러워 이젠 곁을 떠난 것이다.나는 그 사람에게 사랑이라는 말로 마음을 주지만 상대방은 부담이라는 말로 당신의 마음을 받아들인다.이제 놓아주자. 당신의 사랑이 누군가에게는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자. 끝난 인연을 억지로 잡으며 누군가에게 부담을 줄 시간에 나를 돌아보자. 사랑받고 싶어 하며 발악하는 건 그만두고 자신을 사랑함으로써 외로움과 결핍을 채워주자. 자, 한 번 세게 넘어졌으니 이제는 다시 앞으로 나아갈 차례다.----- 「나 싫다는 사람에게 매달릴 필요 없다」 중에서
곰 세 마리가 한집에 있어
문학동네어린이 / 잰 브렛 글.그림, 최윤미 옮김 / 2008.02.11
9,000원 ⟶ 8,1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잰 브렛 글.그림, 최윤미 옮김
영국의 전래동화 [금발 소녀와 곰 세 마리]의 북극 버전. 이야기인즉슨, 북극곰 가족이 살고 있는 이글루에 새카만 머리칼의 이뉴잇 소녀가 우연히 들어간다는 설정이다. 어딜 보아도 빙하와 빙산에 둘러싸인 극지방. 새하얀 설경이 장관을 이루는 가운데 북극곰의 털 하나하나까지 세밀하게 살려냈다. 메인 그림 양 옆에 서브 그림이 존재하는 특이한 구성은 소녀가 집을 뒤지는 동안 곰 가족이 어디에서 무얼 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효과적인 구성이다. 즉 소녀의 이야기는 메인 그림에, 곰 가족의 이야기는 서브 컷에 담아 동시에 진행되는 두 가지 서사를 보여 준다. 작가인 잰 브렛은 그간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경험한 다양한 문화를 그림책으로 옮기는 시도를 해왔으며, 이 작품에서는 이뉴잇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명장면 미리보기 1 일단 들어가고 보자! 호기심 소녀와 호기심 작가는 시작부터 다르다 인트로가 다르다. 『곰 세 마리가 한집에 있어』의 속표지는 여느 그림책과 달리, 속표지가 인트로 역할을 한다. 무심코 보면 북극의 풍경을 담은 평범한 컷이지만, 실은 이야기를 품고 있는 이미지인 것이다. 글보다 그림이 먼저 이야기를 풀어내기 시작한다. 이뉴잇 소녀 알루키가 털장갑에 털부츠, 모자 달린 털옷을 입고 앉아 낚시를 하는 동안, 썰매개 세 마리는 썰매 위에 뒤엉켜 깊은 잠에 빠져 있다. 눈 위로 난 발자국, 얌전히 누워 있는 썰매개들의 낮잠 풍경이 평화롭기만 하다. “돌아와!” 속표지를 넘기자마자 사건은 바로 시작된다. 썰매개들이 앉아 있던 빙하 조각이 저 혼자 떠내려간 것이다. 당황한 알루키는 썰매개를 찾아 이리저리 헤매지만 이미 멀어진 빙하 조각은 시야에서 아예 사라져 버린다. 그때 알루키 눈에 들어온 것은 아주아주 커다란 이글루. 알루키는 그렇게 큰 이글루는 처음이라 강한 호기심이 발동하여, 역시 어린아이답게 곧장 안으로 들어가 본다. 명장면 미리보기 2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고, 읽어도 읽어도 재밌기만 한, 옛이야기의 힘 그 다음부터는 우리가 잘 아는 곰 세 마리 이야기처럼 수프, 신발, 침대 에피소드가 반복 구도로 재미있게 펼쳐진다. 호기심으로 우연히 들어간 빈집에서 주인공 소녀가 수프를 먹고, 신발을 신어보고, 침실에 가서는 자기에게 딱 맞는 크기의 침대에 누워 한잠 푹 잔다는! 점층적인 이야기 전개가 재미를 더해 주고, 마구 휘젓고 다니는 소녀를 보다 보면 곰 가족이 돌아오면 어쩌나, 조마조마함에 긴장감마저 느껴진다. 그.러.다.가. 드디어 곰 가족이 돌아왔다! 엎질러진 수프에 아빠 곰이 으르렁, 털이 다 뭉쳐 버린 부츠에 엄마 곰이 으르렁, 마침내 침실에서는 곰 가족의 화가 폭발하고 만다. 그제야 부스스 눈을 뜬 알루키는 바로 코앞에서 자신을 내려다보는 북극곰 가족을 보고, 냅다 아빠 곰 다리 사이를 쏙 빠져 나와 머리를 휘날리며 도망쳐 버린다. 명장면 미리보기 3 이야기의 안과 밖, 그 사이에 곰 가족은 무얼하고 있었을까? 『곰 세 마리가 한집에 있어』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감탄을 자아내는 잰 브렛의 탁월한 세밀화이다. 그러나 잰 브렛의 작품에서는 메인 그림 양옆으로 흐르는 서브 컷들의 매력 또한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양옆의 서브 컷은 장식적인 요소가 아니라 그 자체로 여러 이야기를 보여 주기 때문에 서브 컷만 골라 봐도 재미가 쏠쏠하다. 특히 이번 『곰 세 마리가 한집에 있어』에서는 소녀가 집을 뒤지는 동안 곰 가족은 어디에서 무얼 하고 있는지가 서사에 따라 흐르고 있다. 메인 컷과 서브 컷으로 이야기의 안과 밖을 마침맞게 엮은 점은 작품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잰 브렛'표 그림책 그림책마다 한 나라의 고유한 문화를 녹여 넣는 화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그림책 작가 잰 브렛은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취재한 다양한 문화를 그림책 한 권 한 권에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이전에 문학동네에서 출간된 『털장갑』에는 우크라이나 문화가, 『암탉 데이지, 집으로 돌아오다!』에는 중국 문화가 그림 구석구석에 잘 표현되어 있으며, 『노아 할아버지의 배』는 아프리카의 파피루스로 화면이 구성되어 잰 브렛 특유의 분위기가 한껏 살아 있다. 그녀의 새 작품 『곰 세 마리가 한집에 있어』는 이뉴잇 문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이다. 곰 세 마리는 독특한 문양의 개성 있는 옷을 각각 입고 있고, 면지와 서브 컷에 출현하는 북극의 다양한 동물들까지도 모두 이뉴잇 사람들이 즐겨 입는 옷을 입고 있다. 실제로 잰 브렛은 이 작품을 구상하기 위해 떠난 북극 여행에서 만난 이뉴잇 사람들의 옷을 보고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뜬 기분”이었다라고 말했다. 무엇보다도 이 작품의 배경이 되는 북극의 풍경은 직접 보지 않은 사람은 그릴 수 없을 경지를 보여 준다. 지금 작가는 어떤 이야기를 품고서 어느 나라를 여행하는 중일까? 잰 브렛의 다음 작품이 궁금하다.
재잘재잘 새가 들려주는 동화
문공사 / 유영소 지음, 한창수 그림, 김홍렬 세밀화, 윤무부 감수 / 2008.11.03
7,800원 ⟶ 7,020원(10% off)

문공사명작,문학유영소 지음, 한창수 그림, 김홍렬 세밀화, 윤무부 감수
참새, 메추라기, 휘파람새, 꿩, 까치, 굴뚝새, 뻐꾸기, 물총새, 두루미, 부엉이, 종다리 등 11마리의 새들이 들려주는 행복하고 슬픈 이야기. 우리 새에 얽힌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를 동화로 담았다. 또한 책에 실린 11장의 우리 새 사진은 새 전문가 윤무부 교수가 직접 찍고 고른 사진을 실었다. 새의 생김새와 특징을 정확하게 포착해서 찍은 사진이므로, 도감을 찾아보지 않아도 새의 생김새를 정확히 익힐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새의 서식지와 생김새, 습성과 식성 등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아 아이들을 위한 새 백과사전 역할도 해내는 책이다.1. 종아리 맞고 통통 - 참새 2. 내 꽁지 어디 갔어? - 메추라기 3. 매화나무를 사랑한 옹기장이 - 휘파람새 4. 은혜 갚은 새 - 꿩 5. 은하수에 놓은 다리 - 까치 6. 왕 뽑기 대회 - 굴뚝새 7. 배고픈 며느리 - 뻐꾸기 8. 물고기야, 쏙쏙 잡혀라! - 물총새 9. 자꾸만 커지는 황금 알 - 두루미 10. 개구리에 눈먼 새 - 부엉이 11. 머리털 다 빠질라! - 종다리옛날 사람들은 아침에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고 생각했고, 까마귀는 불길한 기운을 가져오는 새라고 여겼어요. 철새인 제비가 우리나라에 돌아오면 곧 봄이 온다는 징조로 생각했고, 새들이 낮게 날면 곧 비가 내릴 거라고 추측했지요. 이처럼 아주 오랜 옛날부터 새와 사람은 함께 생활해 왔답니다. 그리고 새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지어서 붙여 주었지요. 그리고 그 이야기들은 지금까지도 옛날이야기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참새, 메추라기, 휘파람새, 꿩, 까치, 굴뚝새, 뻐꾸기, 물총새, 두루미, 부엉이, 종다리 등 11마리의 새들이 들려주는 행복하고 슬픈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새의 생김새를 정확히 알 수 있는 생생한 사진 수록! <재잘재잘 새가 들려주는 동화>에 실린 11장의 우리 새 사진은 새 전문가 윤무부 교수님이 직접 찍고 고른 사진을 실은 것입니다. 새의 생김새와 특징을 정확하게 포착해서 찍은 사진이므로, 도감을 찾아보지 않아도 새의 생김새를 정확히 익힐 수 있습니다. 우리 새가 품고 있는 11가지 아름다운 옛이야기! 하느님의 음식에 손을 댔다가 혼쭐이 난 참새 이야기, 모래판에 그림을 그려 물고기를 쏙쏙 잡아먹는 물총새 이야기, 견우와 직녀를 위해 일 년에 한 번 은하수에 다리를 놓는 까치 이야기, 시어머니의 구박에 굶어 죽어 새가 되었다는 뻐꾸기 이야기 등 우리 새에 얽힌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를 동화로 담았습니다. 세밀화로 살펴보는 우리 새 도감! 우리 새에 얽힌 옛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세밀화 도감을 수록했습니다. 새의 서식지와 생김새, 습성과 식성 등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아 우리 아이들을 위한 작은 우리 새 백과사전 역할을 합니다.
짜장면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임선아 지음, 탁영호 그림 / 201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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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그림책임선아 지음, 탁영호 그림
미래아이 인문 그림책 시리즈 14권.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고 세대를 이어가며 사랑받는 음식, 짜장면. 백여 년 전 중국에서 건너와 우리나라 음식으로 다시 태어나고 자라 뿌리내린 새로운 음식, 짜장면의 역사와 그와 관련된 우리 근현대 생활과 문화사를 살펴본다. 중국의 자지앙미엔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짜장면이 되고 우리나라 외식 문화의 꽃으로 자리잡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화교들과 그들의 이민사가 겹친 한중 교류사와 우리 근현대 생활사와 문화사가 함께 펼쳐진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짜장면 한 그릇에 담겨 있는 우리의 삶과 역사, 문화를 만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고 세대를 이어가며 사랑받는 음식, 짜장면. 짜장면 한 그릇에 담겨 있는 추억과 맛을 만나 보자! “짜장면 왔습니다!” 부다다다 오토바이 소리가 나는가 싶더니 어느새 철가방을 든 중국집 배달원이 짜장면을 가져왔어요. 김이 모락모락, 갓 볶은 짜장면 냄새에 입 안에는 침이 저절로 고여요. 이제 필요한 건 스피드! 젓가락을 들고 최대한 빨리 손을 놀려 양념과 국수가 잘 섞이게 비빈 다음 한입 가득 집어넣어요. 부드러운 면발에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짜장면 특유의 향과 맛에 오감이 반응을 해요. 이때만큼은 세상에서 부러울 게 없지요. 배달 음식 1위이자 한국인이 하루에 가장 많이 찾는 외식, 짜장면! 엄마 아빠 어렸을 때에는 입학식이나 졸업식, 생일날같이 특별한 날에나 먹었던 짜장면을 지금은 출출할 때 언제 어디서나 전화 한통화면 바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짜장면은 어느 나라 음식일까요? 중국집에서 파는 음식이니 중국 음식일까요? 미래아이 인문 그림책 14『짜장면』은 백여 년 전 중국에서 건너와 우리나라 음식으로 다시 태어나고 자라 뿌리내린 새로운 음식, 짜장면의 역사와 그와 관련된 우리 근현대 생활과 문화사를 살펴봅니다. 중국의 자지앙미엔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짜장면이 되고 우리나라 외식 문화의 꽃으로 자리잡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화교들과 그들의 이민사가 겹친 한중 교류사와 우리 근현대 생활사와 문화사가 함께 펼쳐집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짜장면 한 그릇에 담겨 있는 우리의 삶과 역사, 문화를 만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국수 천국 중국에서 건너온 자지앙미엔 짜장면의 주된 재료는 밀가루로 만든 국수와 춘장이라고 하는 양념입니다. 중국은 밀가루로 만든 국수를 만들어 먹은 최초의 민족이자 가장 오랜 세월을 간직한 곳이지요. 중국에서 만들어 먹던 국수는 실크로드를 따라 우리나라를 비롯해 몽골, 미얀마, 베트남, 러시아, 인도네이사, 멀리 이탈리아에까지 퍼져 나갔습니다. 우리나라에 밀이 들어온 시기는 삼국시대이나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운 기후로 인해 밀농사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중국에서 밀이나 밀가루를 수입해서 쓸 수밖에 없어서 돈 많은 귀족이나 왕 이외에는 국수를 먹을 엄두를 낼 수가 없었지요. 서민들은 비싼 밀가루 대신 메밀가루나 녹두가루 따위로 국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그러나 1년에 한번 음력 6월 15일인 유둣날에는 유두 국수라고 하여 밀국수를 만들어 먹었는데, 그 과정이 너무나 어렵고 품이 많이 들어 국수는 잔치 때나 먹는 귀한 음식이라는 인식이 박히게 되었습니다. 국수에 대한 이런 인식은 짜장면이 처음 우리나라에 소개될 때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되는 배경이 됩니다. 이에 비해 중국은 국수 종류만 몇백 가지가 될 정도로 다양한 방법으로 국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이미 송나라 때에는 시장에서 국수를 만들어 파는 가게가 생길 정도였으니까요. 특히 산둥 지방에서는 ‘자지앙미엔’이라고 하는 국수를 먹었는데, 이 국수는 삶은 콩에 밀가루를 넣어 발효시킨 총장을 돼지기름에 튀겨 국수에 얹어 먹은 것으로 국물이 없어 뻑뻑하고 느끼한 맛이 나는 국수였습니다. 이 자지앙미엔이 1800년대 우리나라에 들어와 발전한 것이 짜장면이지요. 자지앙미엔이 짜장면이 될 수 있었던 배경 제물포에 청나라 조계지가 생기면서 화교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그 중에서도 제물포와 가까웠던 산둥 지방 사람들이 대거 들어왔습니다. 산둥 사람들은 여전히 총장을 만들어 고향에서 먹던 자지앙미엔을 만들어 먹거나 화교가 차린 음식점에서 사 먹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전쟁이 끝난 후 우리나라는 공산당이 세운 중국의 중화인민공화국과 국교를 단절합니다. 이 때문에 오도가도 못 하게 된 화교들은 살길을 찾아 너도나도 중국 음식점을 열었지요.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의 음식 습관을 잘 알지 못해서 장사가 잘 되진 않았습니다.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고민을 거듭한 화교들은 마침내 총장에 캐러멜을 첨가하여 단맛이 확 도는 총장을 만들어 냈고, 뻑뻑하던 자지앙미엔에 국물을 가미하면서 우리 입맛을 사로잡게 되지요. 하지만 1960년대만 해도 우리나라는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때라 돈을 내고 사 먹어야 하는 음식인 짜장면은 여전히 인기를 끌지 못했습니다. 짜장면이 우리 생활에 가까이 다가오게 된 것은 한국전쟁 후 주한미군의 주둔과 미국이 밀가루를 원조 식량으로 풀면서부터입니다. 당시 정부는 경제개발 계획 아래 주한미군에 납품한다고 샐러리, 양상추, 양배추, 피망, 양파 등 그때까지만 해도 낯선 작물들을 재배하게 했습니다. 농민들은 그나마 익숙한 양파를 선택했고, 농사만 지으면 정부가 다 사들일 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주한민군에 납품하는 양은 한계가 있었고, 남아도는 양파는 헐값에 시장에 풀리게 됩니다. 덕분에 중국집에서는 그동안 비싸서 넣지 못했던 양파를 짜장면에 넣으면서 짜장면의 맛이 한결 좋아졌습니다. 한편 정부는 남아도는 밀가루와 부족한 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식 장려 운동을 펼쳤는데 그것도 성에 차지 않자 아예 ‘무미일’이라 하여 8년 동안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쌀밥 못 먹는 날을 정해 버렸습니다. 밀가루로 국수나 만두를 파는 음식점과 중국집이 크게 혜택을 입었지요. 손님들이 몰리면서 가족 단위로 운영하던 중국집은 한국인들을 ‘뽀이’로 고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어깨너머로 중국 음식 만드는 법을 배운 뽀이들은 독립하여 하나둘 중국집을 차렸고, 한국인이 중국집을 개점하면서 중국집 분위기도 한결 밝고 깨끗해졌습니다. 중국집은 비위생적이라고 생각하던 사람들의 인식도 바뀌기 시작했지요. 거기에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배달통의 등장과 대림산업이 오토바이를 대량으로 생산해 내면서 짜장면은 배달음식의 상징으로 떠오르게 됩니다. 특히 1997~1998년에 한 이동통신사에서 “짜장면 시키신 분!”이라는 광고를 하면서 짜장면은 사람들에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완전히 자리잡게 됩니다. 추억과 맛의 대명사 짜장면 1980년대 이후 외국문물이 쏟아져 들어오면서 외식 문화가 다양해지자 짜장면은 다시 위기를 겪는 듯했으나, 쟁반짜장면, 버섯짜장면, 해물짜장면 등 다양한 형태로 변신을 거듭하면서 극복해 냈습니다. 그러나 굳이 그 모습이 변하지 않아도 백여 년간 한결같은 맛과 저렴한 가격으로 우리 곁을 지켜온 짜장면이기에 짜장면은 단순한 맛이 아닌 추억과 우리 삶의 흔적을 간직한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식의 맛은 추억과 함께 한다면 그 으뜸은 짜장면이지 싶습니다.
재미있는 세계 지리 이야기
가나출판사 / 김영 지음, 정경화 그림, 서태열 감수 / 20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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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학습일반김영 지음, 정경화 그림, 서태열 감수
머리말 1장 지구와 세계 이야기 먼 옛날 지구의 대륙은 하나였대요 지형은 끊임없이 변해요 바다는 육지보다 두 배나 넓어요 세계의 다양한 기후를 알아보아요 다양한 인종이 어우러져 살아요 옛날 지도는 어떤 모습인가요? 세계 지도를 읽어 보아요 특별 페이지 | 나라마다 시간이 달라요 2장 아시아 이야기 지구에서 가장 큰 대륙, 아시아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산맥 13억 인구의 힘을 지닌 중국 작지만 부강한 섬나라, 일본 천연자원이 풍부한 동남아시아 힌두교와 카스트의 나라, 인도 사막과 석유의 땅, 서남아시아 특별 페이지 | 아시아에서는 내가 최고! 특별 페이지 | 아시아 문화 들여다보기 3장 유럽 이야기 서양 문명이 시작된 유럽 대륙 하나의 유럽을 꿈꾸는 유럽 연합 빙하와 호수의 땅, 스칸디나비아 삼국 해가 지지 않는 문화 강국, 영국 유럽 연합의 기초를 닦은 베네룩스 삼국 예술과 포도주의 나라, 프랑스 라인 강의 기적을 이룬 나라, 독일 아름다운 알프스 산맥과 스위스 대항해 시대를 연 농업 국가, 포르투갈 다양한 문화가 숨 쉬는 에스파냐 고대 로마 제국의 터전, 이탈리아 고대 서양 문명의 발상지, 그리스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 러시아 빠르게 성장하는 동부 유럽 특별 페이지 | 유럽에서는 내가 최고! 특별 페이지 | 유럽 문화 들여다보기 4장 아프리카 이야기 최초의 인류가 탄생한 아프리카 대륙 세계에서 가장 넓은 사하라 사막 피라미드와 나일 강의 나라, 이집트 중부 아프리카의 산유국, 나이지리아 열대 우림이 무성한 콩고 민주 공화국 아프리카에서 가장 잘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특별 페이지 | 아프리카에서는 내가 최고! 특별 페이지 | 아프리카 문화 들여다보기 5장 아메리카 이야기 콜럼버스가 발견한 아메리카 대륙 로키·안데스 산맥과 아마존 열대 우림 천연자원이 풍부한 캐나다 세계 최강의 나라, 미국 사막과 고원의 나라, 멕시코 서인도 제도에서 가장 큰 섬, 쿠바 삼바와 축구의 나라, 브라질 팜파스의 나라, 아르헨티나 세계에서 가장 긴 나라, 칠레 특별 페이지 | 아메리카에서는 내가 최고! 특별 페이지 | 아메리카 문화 들여다보기 6장 오세아니아 이야기 수많은 섬으로 이루어진 오세아니아 하나의 대륙으로 이루어진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에만 사는 특이한 동물들 키위와 럭비의 나라, 뉴질랜드 특별 페이지 | 오세아니아에서는 내가 최고! 특별 페이지 | 오세아니아 문화 들여다보기 7장 극지방 이야기 언제나 추운 남극과 북극 지방 남극 대륙에는 과학자만 산대요 얼음 바다, 북극 추위 속에서 살아가는 극지방 동물 극지방을 탐험한 사람들 특별 페이지 | 남극과 북극 들여다보기 세계의 수도 사진 출처 찾아보기
움켜쥔 손을 펼쳐보니 행복이 있었다
아이앤씨 / 김경남 (지은이) / 2021.09.17
13,500

아이앤씨소설,일반김경남 (지은이)
저자는 결혼과 함께 장성을 떠나 서울에 살면서 일찍부터 이천에다 나무를 기르는 농원을 만들어 서울에서 오가며 돌보다가 자녀들이 모두 장성해서 떠난 뒤 농원에 집을 짓고 아예 이주를 했다. 작은 숲속에 기와집을 지은 뒤 자연과 더불어 살면서 생기는 일상의 에피소드, 동물들과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를 편안하고 정겨운 문체로 표현해 나갔다.들어가는 글 - 숲과 나무와 바람,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이야기 제1장 나무들의 이웃이 되다 인생 2막의 돛을 올리다 시골살이 월동 준비 복자기는 무슨 죄? 텔레비전 가장 어려웠던 숙제 제2장 우리는 천생연분 세상에서 제일 큰 연방죽 호박의 눈물 물호박떡 땡감 천연염색 눈 내리는 날의 휴식 동치미 홍시를 먹으려면 그리움을 담은 찻잔 시골 생활의 통과의례 우리 집 벽난로의 사연 제3장 동거는 쉬운 일이 아니야 벌들과의 싸움 개미 점령군 딱따구리와의 머리싸움 벌은 무서워 잡초와의 게임 참새 가족 개구리의 모정 같이 삽시다 제4장 자연과 더불어 살기 위하여 너무나 비싼 수업료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구사일생으로 구출된 장수매 고문당하면서도 꽃은 피었네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얻은 교훈 제5장 알콩달콩 전원일기 4월이 오면 네가 거기 있었구나! 그이에게 애마가 생겼어요 들고양이의 부뚜막호텔 어머니의 가마솥노래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누구야? 요술나라 오일장 씨도리 산돌배 가든 카페 오솔길 소나무 은혜 갚은 감나무 쑥인절미 내가 그럴 줄 알았어 제6장 살며 사랑하며 통나무 24계단 도대체 당신 몇 살이야? 불통과 밤궁뎅이 보물을 찾아라 오이 같은 여자가 될래요 끝과 시작의 공존을 보며 손녀들의 만물상 송편 사랑이란? 제7장 좋은 날이 올 거야! 살메기떡의 기원(祈願) 어떤 휴가 나를 잊지 말아요 기도 내 쉴 곳은 코로나가 찾아준 새 친구들 풍선덩굴 지하수를 찾아서 오동나무와 딱따구리 우리도 잣맛 좀 보자꾸나 옥천 묘목시장 애마가 백마 된 사연 웰빙 봄나물을 돌리는 날 숲과 나무와 바람,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이야기 “아버지께서는 유독 내게 나무에 대해 많은 것을 가르쳐주셨다. 이유를 설명하시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내가 거부하지 않고 아버지 말씀을 집중해서 잘 경청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어린 시절 학교에서 돌아온 나를 수시로 과수원으로 불러내 수종에 따라 나무를 관리하는 방법과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에 관해 설명해주셨다. 그것이 내가 나무와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내 삶이 나무의 정체성에 동화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언제부턴가 내 인생에서 나무가 빠진 삶은 상상할 수도, 있을 수도 없는 일이 되었다. 그래서 언젠가는 도시를 떠나 숲으로 가서 나무들과 살아야겠다는 꿈을 움켜쥐고 살았다. ” - 들어가는 말 중에서 - “집을 짓고 내려온 이후, 치열하게 경쟁하면서도 어우러져 살아가는 자연의 속내를 들여다보며 때를 따라 아름다운 생명을 잉태하고 인간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는 저들과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꾸밈이나 가식 없이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자연을 담은 이 졸고가 늘 바쁘게 살아가는 누군가에게 잠시나마 평온한 쉼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책으로 엮을 용기를 냈다. ” ? 들어가는 말 중에서 - 저자는 결혼과 함께 장성을 떠나 서울에 살면서 일찍부터 이천에다 나무를 기르는 농원을 만들어 서울에서 오가며 돌보다가 자녀들이 모두 장성해서 떠난 뒤 농원에 집을 짓고 아예 이주를 했다. 작은 숲속에 기와집을 지은 뒤 자연과 더불어 살면서 생기는 일상의 에피소드, 동물들과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를 편안하고 정겨운 문체로 표현해 나갔다. 누구든 저자가 살고 있는 농장을 한 번 가서 함께 느껴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해주는 소재들로 알차게 채워져 있어 늘 바쁜 일상을 살아가며 문득 휴식이 그리운 사람들에게 알콩달콩한 전원생활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봄의 숲은 그 안에 서 있기만 해도 무한한 에너지를 느끼게 해주는 마력이 있다. 오늘도 겨우살이가 살고 있는 상수리나무와 딱따구리의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오동나무 옆을 지나 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을 만지며 숲으로 들어섰다. 오랫동안 덧쌓여서 발이 푹푹 빠지는 낙엽을 밟으며 걷고 있는데 어디선가 소리없이 나타난 노랭이(우리 집 주변에 사는 들고양이)가 눈 깜짝할 사이에 높은 잣나무 꼭대기로 뛰어올라 갔다. 이건 말이 뛰어올라 간 것이지 날아올랐다는 표현이 맞는 순간이었다. 노랭이의 저만치 앞에 청설모가 풍성한 꼬리털을 촐랑대며 잔가지를 타고 다른 나무로 도망가고 있었다. 「우리도 잣맛 좀 보자꾸나」 중에서 "그 풀이 아주머니에게 뭐라고 하는 줄 아세요?" 어느 날 땀을 흘리며 어제도 뽑고 오늘도 뽑고 날마다 열심히 풀을 뽑고 있는 내게 동네 아저씨가 가던 길을 멈추고 물었다. "뭐라고 하는데요?" 풀을 뽑던 호미를 멈추고 내가 되물으니"풀이 친구한테 '얘, 수건 쓴 년 갔냐?' 하고 물어본대요.""네? 하하하하." 수건 쓴 년이라는 말이 우스워 소리 내 웃었다."그러니까 풀을 뽑고 돌아서면 바로 이어서 또 난다는 뜻입니다." 내가 웃어도 아저씨는 표정 변화 없이 대꾸했다. "그렇다고 풀이 나는 걸 그냥 두고 볼 수는 없지 않아요?" "대세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 적당히 함께 가야지 그렇게 깨끗하게 하려면 다른 일은 하지 말고 날마다 풀만 뽑아야 할 겁니다.""나 참!"「잡초와의 게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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