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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루미스의 빈티지 드로잉 컬러링북
EJONG(이종문화사) / 앤드류 루미스 (지은이), 이종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21.01.25
12,000원 ⟶ 10,800원(10% off)

EJONG(이종문화사)소설,일반앤드류 루미스 (지은이), 이종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드로잉과 컬러링 작업에 최적인 도톰한 종이에 레트로한 분위기의 인물 일러스트 도안 30점이 덧그리기 용이하도록 연한 회색으로 인쇄되어 있다. 연한 회색으로 인쇄된 인물 스케치 선 위에 연필과 펜 등으로 직접 선을 덧그려 보자. 덧그리는 것만으로도 만족도 높은 드로잉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드로잉을 완성하면 색연필, 파스텔, 물감 등의 채색도구로 컬러감과 개성을 더할 수 있다. 쉽게 뜯어낼 수 있는 제본으로 되어 있어 한 장씩 뜯어내 드로잉과 컬러링을 즐기고, 액자에 넣어 장식할 수도 있다. 책 후반부에는 회색 일러스트 도안의 선명한 원본 그림이 실려 있다. 원본 그림을 감상하며 참고하며 그려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이 책의 사용법 4 스케치 도안 6~66 원본 67~97쉽게 완성도 높은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앤드류 루미스의 빈티지 드로잉 컬러링북은 드로잉과 컬러링 작업에 최적인 도톰한 종이에 레트로한 분위기의 인물 일러스트 도안 30점이 덧그리기 용이하도록 연한 회색으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연한 회색으로 인쇄된 인물 스케치 선 위에 연필과 펜 등으로 직접 선을 덧그려 보세요. 덧그리는 것만으로도 만족도 높은 드로잉 작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드로잉을 완성하면 색연필, 파스텔, 물감 등의 채색도구로 컬러감과 개성을 더할 수 있습니다. 쉽게 뜯어낼 수 있는 제본으로 되어 있어 한 장씩 뜯어내 드로잉과 컬러링을 즐기고, 액자에 넣어 장식할 수도 있습니다. 책 후반부에는 회색 일러스트 도안의 선명한 원본 그림이 실려 있습니다. 원본 그림을 감상하며 참고하며 그려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STEP VOCA Starter 1
Leap&Learn(립앤런) / 김미진 외 지음 / 2015.10.15
10,500

Leap&Learn(립앤런)학습참고서김미진 외 지음
'STEP VOCA 시리즈'는 예비중학부터 예비고등 단계에 필요한 필수 어휘를 담은 다섯 권으로 구성된 어휘서이다. 예비중학 단계를 위한 STEP VOCA Starter 1, 2는 예비 중학 입문 영단어와 필수 영단어 총 960개를 비롯, 표제어와 관련된 파생어, 유의어, 반의어 약 1,600여 개의 단어를 수록하였다.Chapter 1 Day 01 학교 Day 02 동작 Day 03 일상 생활 쉬어가기 1 Review Test 1 Day 04 날씨 Day 05 감정 Day 06 외모 묘사 쉬어가기 2 Review Test 2 Cumulative Test 1 쉬어가기 3 Chapter 2 Day 07 성격과 태도 Day 08 여행 Day 09 특별한 날 쉬어가기 4 Review Test 3 Day 10 통신 Day 11 시골 생활 Day 12 여가 활동 쉬어가기 5 Review Test 4 Cumulative Test 2 쉬어가기 6 Chapter 3 Day 13 우리 동네 Day 14 의견 말하기 Day 15 감각 쉬어가기 7 Review Test 5 Day 16 쇼핑 Day 17 위치와 방향 Day 18 수량 쉬어가기 8 Review Test 6 Cumulative Test 3 쉬어가기 9 Chapter 4 Day 19 시간 Day 20 자연계 Day 21 남녀노소 쉬어가기 10 Review Test 7 Day 22 반의어 Day 23 에티켓과 매너 Day 24 집 쉬어가기 11 Review Test 8 Cumulative Test 4 부록 관용어 정답 Index예비중학부터 예비고까지 꼭 필요한 필수 어휘만 골라 꽉 잡았다! 단계별로 암기하는 STEP VOCA 시리즈! 'STEP VOCA 시리즈'는 예비중학부터 예비고등 단계에 필요한 필수 어휘를 담은 다섯 권으로 구성된 어휘서입니다. 예비중학 단계를 위한 STEP VOCA Starter 1, 2는 예비 중학 입문 영단어와 필수 영단어 총 960개를 비롯, 표제어와 관련된 파생어, 유의어, 반의어 약 1,600여 개의 단어를 수록하였습니다. [워드맵 → 단어 학습 → 스토리 정리]의 3단계 단어 암기방식은 워드맵을 통해 단어들 간의 연결성을 파악한 후 단어를 학습하고, 문맥 속에서 단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효율적인 단어 암기를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Practice → Review Test → Cumulative Test]의 단계별 테스트는 학습 후 3일 후와 6일 후 학습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장기기억 학습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문 표제어 및 스토리를 동영상(QR코드)을 통해 보고 들으면서 시청각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단어 암기가 가능합니다. 특장점 · 교육부 지정 어휘 및 중학 전 교과서 빈출 어휘 수록 · 중등 필수 어휘 2,588개와 4,000여 개의 파생어?유의어?반의어 수록 · 서로 연관된 어휘끼리 암기하는 주제별 어휘 학습 · 워드맵을 통해 어휘들을 하나의 덩어리로 암기 · 학습한 어휘들로 구성된 스토리를 통해 문맥 속에서 어휘의 쓰임 파악 · QR코드를 스캔하여 스토리를 영상으로 확인 · 풍부하고 다양한 연습 문제와 중등 내신 유형의 어휘 문제 수록 내용 구성 · Day → 중등 교과서를 분석한 주제들로 24일 구성 · 워드맵 → 워드맵을 통해 단어들 간의 연결성을 한눈에 파악 · QR코드 → QR코드를 이용하여 학습할 단어의 발음 청취 · 표제어 → 매일 20개의 표제어 학습으로 예비 중등 기본 및 중등 필수 영단어 완성 · 한글 뜻과 확장 어휘 → 단어의 의미를 물론 함께 알아두면 좋은 파생어, 유의어, 반의어, 관용어 및 참고 제시 · 예문 및 연어 → 각 단어 별로 활용도 높은 어구(연어) 및 예문 제시 · 누적 학습 단어 수 → 일일 누적 학습 단어 수 표시 · 셀프 체크 리스트 → 지난 학습 단어 셀프 체크 리스트 제시 · Practice A & B → 일일 학습 후 학습한 단어 및 숙어 확인 · Practice C → 학습한 단어들로 구성된 스토리를 읽고, 문맥 속에서 각 단어의 쓰임 파악 (QR코드 동영상 재생) · Review Test → 3일간 학습한 단어 및 숙어 점검 · Dictation → 단어 받아쓰기를 통한 듣기 실력 향상 및 중학 듣기 평가 대비 · Cumulative Test → 6일간 학습한 단어 및 숙어 점검 · Writing → 서술형 대비 문제를 통한 사고력 강화 및 응용력 향상 → 기본적인 문장 패턴 연습을 통해 쓰기 실력 향상 · 쉬어가기 → 단어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와 사진들로 학습 쉬어가기?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
열림원 / 이어령 글 / 2011.12.20
17,000원 ⟶ 15,300원(10% off)

열림원소설,일반이어령 글
“성경은 모든 사람들의 책이다” 성경은 역사상 가장 많이 읽힌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일반적인 독서의 대상으로 받아들이기에는 만만치 않은 문제들을 갖고 있는 ‘난공불락’의 텍스트이다.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난해하고 까다로운 고어체의 번역에서 기인하는 해석의 어려움이라는 데 많은 신학자와 성경연구가들이 동의하고 있다. 이에 지난 2007년 극적인 회심을 경험하고 기독교에 귀의한 이어령 초대 문화부장관이 펴낸, 텍스트로서의 성경읽기의 새로운 독법을 제시하는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를 출간했다. 그는 문학을 가르친 교수로서, 그리고 기호학자로서 틈틈이 성경을 연구해, 성경도 얼마든지 문학작품처럼 쉽게 읽고 재미있게 음미할 수 있는 텍스트임을 증명해 보인다. 저자는 성경이 구사하고 있는 수사학에 유의하면서 철저하게 문학 텍스트와 같은 독서를 제안하고 있다. 그럴 경우 성경의 행간이 숨겨두고 있는 풍요로운 시학의 성찬이 열린다는 것이다. 또한 성경 속의 아이콘들이 함의하고 있는 문화적 상징과 이미지들을 자유자재로 분석하여 성경이 가진 종교적 위엄을 초월하여 문학작품처럼 감동과 재미를 갖춘 성대한 텍스트임을 보여준다. 신학에서 ‘ㄴ’ 자 하나를 빼면 시학이 된다는 저자의 위트는 성경을 읽는 새로운 관점의 유효함을 극적으로 설명하는 근거가 될 것이다.서문 빵이냐 떡이냐 제1부 꽃이 밥 먹여주느냐 하늘로 상승하는 빵 눈물과 함께 먹는 빵 새의 자유, 꽃의 영광 아버지의 이름으로 탕자 돌아오다 제2부 영혼으로 지어가는 집 버린 돌로 집을 세우는 목수 접속하라 열릴 것이다 낙타와 바늘귀 제3부 신 포도가 포도주로 변할 때 나중 온 일꾼 제비가 준 믿음의 박 씨 평화의 전령 비둘기 까마귀의 소망 독수리로 거듭나기 제4부 ‘그래도’라는 한마디 말 양을 모는 지팡이 잃고 또 잃어버려도 누가 정말 우리의 이웃인가 예수님과 십자가 책 뒤에 붙이는 남은 말『지성에서 영성으로』를 잇는 이어령의 또 하나의 역저! 수사학의 보고, 문학작품처럼 읽는 재미있는 성경 성경은 절대신 여호와의 묵시적 예언과 계율,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 그리고 여호와의 독생자인 예수의 가르침과 행적 등이 담겨 있는 신성불가침의 경전으로 그 위의를 다져온 책이다. 성경은 역사상 가장 많이 읽힌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일반적인 독서의 대상으로 받아들이기에는 만만치 않은 문제들을 갖고 있는 ‘난공불락’의 텍스트이다.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난해하고 까다로운 고어체의 번역에서 기인하는 해석의 어려움이라는 데 많은 신학자와 성경연구가들이 동의하고 있다. 뜻이 제대로 통하지 않으니 지루하고 재미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성서공회에서 수차례 개역개정판을 내기도 했고, 순복음교회의 조용기 목사 같은 경우에는 현대적인 문어로 전면적인 개역을 시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여전히 성경은 기독교라는 세계 최대 종교의 경전으로서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아우라 속에 숨어 있다. 이 같은 환경에서 신도들에게는 외경을, 그리고 타 종교인들에게는 철저한 외면이라는 양면성을 가지고 운명적 소여를 담당하고 있는 것이다.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는 지난 2007년 극적인 회심을 경험하고 기독교에 귀의한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이 펴낸, 텍스트로서의 성경읽기의 새로운 독법을 제시하는 역저이다. 이어령 전 장관은 문학을 가르친 교수로서, 그리고 기호학자로서의 호기심으로 틈틈이 성경을 연구해, 성경도 얼마든지 문학작품처럼 쉽게 읽고 재미있게 음미할 수 있는 텍스트임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성경 읽는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이어령 전 장관이 택한 방식은 성경에 등장하는 상징적인 아이콘들을 키워드 삼아서 문화사적 맥락과 컨텍스트를 추적해나가는 것이다. 마치 문학작품처럼 이야기를 구성하는 요소, 그리고 플롯 등을 하나하나 풀어서 해석해보는 것이다. 그렇게 하다 보면 성경 속에 숨겨진 놀라운 매혹과 조우하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책을 쓴 동기를 친절하면서도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나는 그동안 국문학 교수로서 학생들과 많은 문학작품들을 읽어왔습니다. 기호학으로 텍스트 분석하는 방법도 가르쳐주었지요. 신학이나 교리는 잘 몰라도 문학으로 읽는 성경, 생활로 읽는 성경이라면 내가 거들 수 있는 작은 몫이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학적 레토릭과 상상력, 그리고 문화적 접근을 통해 빵과 밥과 떡 사이의 거리를 좁혀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비유 뒤에 숨은 문화를 알고 그 차이를 극복해 땅끝까지 가면 논밭에서 일하는 농부들의 후예들도 성경 속 유목민들이 건넜던 저 광야의 바람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의 언어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눈물겹고 황홀한 것인지를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에는 시학의 수사법이 가득하다 저자는 성경읽기의 한 방편으로 시학적인 독서법을 주문하면서 성경에는 시학에서 주로 쓰이는 수사법이 가득하므로 이를 염두에 두고 읽어야만 성경이 감춰둔 섬세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수사적 표현의 가장 비근한 예로 ‘빵’의 다양한 용례를 언급하고 있다. 저자는 성경 원서에 있는 빵을 우리 한글 성경에서는 떡이라고 번역했음을 주목한다. 그리고 그것이 ‘제유법’이라는 수사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데서 온 오류임을 밝힌다. 주기도문에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의 영어원문을 보면 양식이 일용할 빵(daily bread)로 기록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데, 성경에서 빵은 양식 전체, 더 확장해서 의식주의 모든 물질적 생활을 상징하는 제유적 의미로 쓰였다는 것이다. 그것은 물론 유목을 기초로 했던 유대문화의 산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빵처럼 식탁 위에 매일 오르는 음식물을 어쩌다가 명절 같은 잔칫날에나 먹는 떡으로 옮긴다면 제유적 의미가 사라진다는 것이다. 아울러 이와 같은 오류는 단어 하나의 잘못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곧 성경의 수사 구조 전체가 망가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지적한다. 제유법이라는 수사학적 대칭물로 쓰인 빵을 통해서 성경 전체가 가지고 있는 거대한 수사학적 세계의 세밀한 구조와 상징 코드에 대한 섬세한 관찰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수사학은 고유한 문화의 산물이다. 세계 어느 나라이건 그 나라가 만들어낸 문화적 맥락 속에서 수사학이 탄생한다. 성경 역시, 문화적 맥락이 만들어낸 수사학의 보고인 셈인데, 구약이든 신약이든 성경 전체의 배경을 이루고 있는 이스라엘의 유목 문화와 그 역사가 지니고 있는 상징 코드를 이해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저자는 성경이 구사하고 있는 수사학에 유의하면서 철저하게 문학 텍몽트와 같은 독서를 제안하고 있다. 그럴 경우 성경의 행간이 숨겨두고 있는 풍요로운 시학의 성찬이 열린다는 것이다. 빵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함의와 성경의 아이콘들 책의 표제를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라고 붙인 데서 알 수 있듯이 저자는 성경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문화적 상징성을 설명하기 위해 ‘빵’이 가지고 있는 의미 분석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다. 빵을 떡으로 번역할 경우 앞에서 말한 것처럼 수사학적 오류를 범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장면인 ‘최후의 만찬’의 의미 역시 제대로 전달되기 어렵다는 것이다. 최후의 만찬에는 빵과 포도주는 어울리는 조합인데, 떡과 포도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빵과 포도주를 우리에게 익숙한 떡과 막걸리로 번역한다면 최후의 만찬의 장면에서 성체의 비유 코드와 상징은 없어지고 말 거라는 것이다. 막걸리는 적색이 아니기 때문에 포도주가 가지고 있는 피의 상징성을 잃고 아울러 고유한 메시지도 희석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수사학적 독법과 함께 성경을 읽을 때 중요한 것으로 저자는 문화와 생활양식에 대한 이해를 꼽는다. 예를 들면 최후의 만찬은 유월절 전날에 열렸는데 유월절에는 희생양을 바치는 유대인의 풍습을 알지 못하고서는 최후의 만찬이 갖는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유월절을 추석이나 단오로 번역할 수는 없는 것이다. 빵에 이어 눈물, 새와 꽃, 아버지, 탕자, 양, 집, 목수, 접속, 낙타, 포도, 제비, 비둘기, 까마귀, 독수리, 지팡이, 사막과 광야, 예수, 십자가 등 성경에 빈번하게 등장하는 대표적인 키워드들을 프리즘 삼아서, 성경 읽기와 해석의 새로운 각도를 제공한다. 저자는 예수님은 같은 주제에 대해 세 가지 방식으로 이야기를 했다는 것을 상기시키면서 세 가지 비유를 나타내는 ‘세 우화(three parables)\'가 성경만의 독자적 형식이 아니라 수사학에서도 아주 중요하게 여기는 이야기 형식임을 지적한다. 한 가지 이야기를 다른 두 이야기와 연관 지어 의미 있는 구조물, 설득력 있는 논리를 만든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탕자’라는 성경의 개념을 설명한다. 탕자 이야기 역시 세 가지 요소가 나란히 서 있는 병렬법(parallelism)을 통해 구축되어 있다는 것이다. 첫째 아흔아홉 마리 양을 버려두고 길 잃은 한 마리 양을 찾으러 가는 비유는 유목 문화를 경험하지 않은 문화권의 사람들은 제대로 그 의미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전제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은전 열 드라크마를 갖고 있는 여자가 하나의 은전을 찾아 등불을 켜고 입을 뒤지면서 찾는 성경의 한 장면을 인용한다. 이는 비록 유목 문화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비유이기 때문이다. 화폐를 쓰며 살림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형제의 비유를 통해, 오랫동안 부모 곁을 지키며 효도를 한 형보다 멀리에서 돌아온 동생을 귀하게 대접하는 아버지 이야기를 예시하면서 결국 탕자의 의미를 거의 완전한 형식으로 이해시키는 것이다. 이로써 성경을 읽는 독자는 양, 잃어버린 은전, 방황을 끝내고 돌아온 동생, 이 모두가 아직 신을 영접하지 못한 탕자의 퍼소나라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 성경에 빈번하게 등장하는 또 다른 아이콘 낙타를 설명하면서도 저자는 해박한 문화적 배경 지식과 기호학적 감수성을 통해 색다른 해석을 보여준다. 저자는 널리 알려져 있는 성경구절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게 더 쉬우니라”를 인용하면서, 낙타의 히브리어 표기는 ‘gamla’이고 밧줄은 ‘gamta’인데 이 두 말의 발음이나 스펠이 비슷해서 밧줄을 낙타로 잘못 번역한 것이라는 설을 소개한다. 그러니까 원뜻은 밧줄을 바늘구멍에 넣는 것이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보다 더 쉽다는 것이다. 물론 이와 같은 주장의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당시 낙타는 ‘크다’의 상징처럼 쓰였음을 밝히고, 따라서 큰 것이 바늘구멍에 들어가기 어렵다는 원래의 뜻이 조금도 훼손되지 않았음을 밝힌다. 성경의 비유는 이처럼 풍부한 비유를 거느리면서 풍성해진다는 것이다. 아울러 저자는 낙타는 등에 항상 무거운 짐을 지고 다니는데, 그 짐은 낙타 자신의 짐이 아니며 다른 사람의 짐임을 적시하고, 따라서 낙타의 비유가 부자가 천국에 갈 수 없다는 단순한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뭐든 욕심껏 많이 가진 사람들에 대한 어떤 경고의 비유라는 점을 밝혀내고 있다. 이처럼 저자는 성경 속에 나오는 아이콘들이 함의하고 있는 문화적 상징과 이미지들을 자유자재로 분석하면서 성경이 종교의 위엄을 갖춘 경건하고 고귀한 이야기를 넘어 문학작품처럼 감동과 재미를 갖춘 성대한 텍스트의 보고라는 점을 증명해낸다. 신학에서 ‘ㄴ’ 자 하나를 빼면 시학이 된다는 저자의 위트는 성경을 읽는 새로운 관점의 유효함을 극적으로 설명하는 근거가 될 것이다.
매일 아침 또박또박 손글씨
왓어북 / 리버워드 (지은이) / 2019.07.15
13,000원 ⟶ 11,700원(10% off)

왓어북취미,실용리버워드 (지은이)
악필 교정 프로젝트, 필요한 요령만 쏙쏙 뽑은 쉬운 손글씨 책. 손글씨 교정에 필요한 간단한 규칙을 익힌 후, 글씨 쓰기를 처음 배우는 마음으로 한 글자씩 또박또박 연습하면 된다. 기본 연습 파트 뒤에는 시, 소설, 영화 속 문장을 일러스트와 함께 따라 옮기는 감성 충만한 필사 연습이 기다린다. 바른 글씨체를 가진 저자가 이 책의 모든 예시를 손으로 직접 썼다.또박또박 손글씨 기본 규칙 익히기 1 글씨를 단정하게 쓰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2 내게 맞는 펜 찾기 3 펜을 사러 나가볼까요? 4 글씨 연습하기에 좋은 노트를 찾아볼까요? 5 이제 또박또박 글씨 연습을 해봅시다 6 글자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쓰기 7 손에 힘 빼지 않고 글자끼리 평행 맞추기 8 글자와 글자, 단어와 단어 사이 간격 맞추기 9 자음과 모음 크기 맞춰 쓰기 또박또박 기초 손글씨 연습 1 자음, 모음, 가나다 쓰기 연습 자음 쓰기 모음 쓰기 가나다 쓰기 2 알파벳, 숫자, 문장부호 쓰기 연습 알파벳 쓰기 숫자 쓰기 문장부호 쓰기 단어 또박또박 따라 쓰기 1 자연 2 꽃 3 과일 4 채소 5 디저트 6 동물 7 봄 8 여름 9 가을 10 겨울 11 감정 12 색깔 13 하루 문장 또박또박 따라 쓰기 1 생텍쥐페리 중 2 정영진 중 3 영화 중 4 메리 셸리 중 5 찰스 디킨스 중 6 마크 트웨인 중 7 세종대왕 어록 중 8 제인 오스틴 중 9 레슬리 모건 스타이너 중 10 찰스 디킨스 중 문단 또박또박 따라 쓰기 1 민슬비 중 2 김다희 중 3 김종완 중 4 프랭크 바움 중 5 루이스 캐럴 중 6 샬럿 브론테 중 7 브람 스토커 중 8 톨스토이 중 9 도스토예프스키 중 10 빅토르 위고 중 시 또박또박 따라 쓰기 1 윤동주 2 윤동주 3 김소월 4 김소월 5 김영랑 6 김영랑 7 정지용 8 정지용 좋은 마음은 좋은 글씨에 담아요. 필요한 요령만 쏙쏙 뽑은 쉬운 손글씨 책! 매일 10분씩 연습하며 악필을 교정해보세요. - 삐뚤빼뚤한 글씨체가 마음에 안 들어 고치고 싶은 분 - 예전에는 글씨를 참 잘 썼는데 안 쓰다 보니 글씨체가 점점 이상해져서 속상한 분 - 어렸을 때부터 온갖 악필교정 책은 다 섭렵했지만 글씨는 그대로인 분 - 글씨를 잘 쓰기는 하지만 조금 더 단정한 글씨체를 갖고 싶은 분 복잡한 설명은 없습니다. 손글씨 교정에 필요한 간단한 규칙을 익힌 후, 글씨 쓰기를 처음 배우는 마음으로 한 글자씩 또박또박 연습합니다. 기본 연습 파트 뒤에는 시, 소설, 영화 속 문장을 일러스트와 함께 따라 옮기는 감성 충만한 필사 연습이 기다립니다. 바른 글씨체를 가진 저자가 이 책의 모든 예시를 손으로 직접 썼습니다. 디지털 폰트가 아닌진짜 손글씨를 따라 악필을 교정해보세요.
유치원에 갈 거야
키즈엠 / 천미진 지음, 이혜영 그림 / 2014.02.07
9,500원 ⟶ 8,55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천미진 지음, 이혜영 그림
꿈상자 시리즈 7권. 유치원을 잘 모른 채 반감을 갖는 아이가 주변 장난감들의 설명으로 유치원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처음 유치원에 입학하는 아이들에게 유치원에서는 어떤 생활을 하고 어떤 즐거움이 있는지를 소개함으로써, 유치원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이다. 아이는 내일부터 유치원에 가야 해서 뾰로통해 있다. 그러자 장난감 로봇이 자기가 대신 유치원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유치원에 가면 선생님이 재미있는 노래를 알려 준다면서 말이다. 옆에 있던 지구 용사 5형제도 가고 싶다고 외쳤다. 유치원에 가서 친구들이랑 숨바꼭질을 하고 싶다고. 또, 공룡 인형도 가고 싶다고 하고, 곰 인형도 가고 싶다고 소리쳤다. 과연 유치원에는 누가 가게 될까?유치원이 얼마나 신 나는 곳인지 알아보아요! 유치원에서는 무얼 할까요? 아이는 내일부터 유치원에 가야 해서 뾰로통해 있어요. 그러자 장난감 로봇이 자기가 대신 유치원에 가고 싶다고 말했어요. 유치원에 가면 선생님이 재미있는 노래를 알려 준다면서요. 옆에 있던 지구 용사 5형제도 가고 싶다고 외쳤어요. 유치원에 가서 친구들이랑 숨바꼭질을 하고 싶다고요. 또, 공룡 인형도 가고 싶다고 하고, 곰 인형도 가고 싶다고 소리쳤어요. 과연 유치원에는 누가 가게 될까요? <유치원에 갈 거야>는 유치원을 잘 모른 채 반감을 갖는 아이가 주변 장난감들의 설명으로 유치원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되는 이야기예요. 처음 유치원에 입학하는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 떨어져 나 혼자 생활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막연한 불안감으로 유치원에 반감을 갖고는 해요. 이런 아이들에게 유치원에서는 어떤 생활을 하고 어떤 즐거움이 있는지를 소개함으로써, 유치원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입니다. 처음이라는 단어에는 두려움과 호기심이 함께 있다! ‘처음’이라는 단어에는 두려움과 호기심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첫 발표회, 첫 연주회, 첫 시험 등 처음 하는 것들은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두렵습니다.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것에 대한 반응입니다. 이와 함께 은근한 호기심도 있습니다. 경험해 보지 못했기에 상상을 하는 것이지요. 그 상상이 아름답고 즐겁다면 호기심은 커지고, 두려움 너머 기대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아이에게 있어서 유치원에 간다는 것은 익숙한 집을 떠나, 엄마 아빠의 품을 벗어나 처음 홀로서기를 하는 것입니다. 아이는 유치원에 대한 아무런 것도 알지 못하기에 그만큼 두려워하고 꺼려합니다. 그러나 처음이라는 단어 속에는 분명 호기심도 자리합니다. 모르는 것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욕구가 있지요. <유치원에 갈 거야>를 살펴보세요. 처음 가는 유치원에 대해 두려워하는 아이가 나옵니다. 그런 아이에게 장난감들이 옆에서 서로 유치원에 가고 싶다고 말하지요. 그러면서 유치원에서의 즐거운 생활을 이야기합니다. 장난감들이 아이의 작은 호기심에 불을 지펴 주는 것입니다. 밝고, 희망찬 이야기로 아이에게 기대감을 갖게 함으로써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모든 일에 겁을 내는 건, 두려움과 함께 있는 호기심을 아직 건드려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가 두려워하는 일이 없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만약 무언가를 두려워하고 있다면, 두려움을 이겨냈을 때의 성취감이나 행복감을 상상해 보게 하여,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3학년 맞춤 지식
거인 / 윤소영 글, 정현희 그림 / 201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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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교양,상식윤소영 글, 정현희 그림
3학년을 위한 지식충전소! “블랙홀에서는 빛도, 시간도, 그 어떠한 것도 빠져나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니?” “한강 다리도 미적분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니?” “개구리 다리 실험을 하다가 전지가 발명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니?” 『3학년 맞춤지식』에는 세상에 대한 물음이 많아지기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지식?교양 정보들이 담겨 있다. 요즘에는 하루에도 수많은 지식 정보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 많은 정보 중에 내게 필요한 정보를 잘 찾아내는 것이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초등학교 3학년이 알아야 할 개념을 명확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그리고 유쾌한 일러스트, 다양한 사진 자료, tip정보가 들어 있어 풍성하고 신나게 지식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다. 99가지 지식 정보들이 세상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가지는 10대들의 지식충전소가 될 것이다. 01 그 어떠한 것도 빠져나갈 수 없는 미지의 세계 블랙홀 10 02 오늘날 전 세계의 기준이 된 달력 그레고리력 12 03 지구라도 들 수 있다! 지렛대의 원리 14 04 면역력을 키우는 예방 접종의 시작 종두법 15 05 인간이 존재하기도 전에 지구를 지배한 동물 최초의 공룡 화석 16 06 드러누워 자전하는 행성 천왕성 18 07 정확한 계산과 실험을 도와준다 온도계 19 08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밝히다 천체 망원경 20 09 생물학을 과학의 한 부분으로 자리매김하다 유전의 법칙 22 10 하늘을 정복하다 비행기 24 11 진통제의 대명사 아스피린 26 12 76년마다 찾아오는 우주의 떠돌이별 핼리혜성 28 13 인류의 미래를 촬영하다 X-선 30 14 고통을 느끼지 않게 하는 웃음가스 마취 31 15 인간이 도구를 발명하게 된 원동력 불 32 16 중국의 3대 발명품 중 하나 종이 34 17 지식을 널리 전파하다 인쇄술 35 18 인류의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의 첫 출발 물레와 베틀 36 19 수증기가 에너지 혁명을 일으키다 증기기선 38 20 신이 인간에게 준 선물 음악 40 21 우주를 탐험하고 싶은 인간의 욕망 로켓 42 22 전쟁의 역사를 새롭게 쓴 무기 기관총 44 23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는 버섯구름 원자폭탄 45 24 전화통신과 라디오 방송의 시작 무선통신기 46 25 아무것도 없지만 결코 없어선 안 될 0의 발견 48 26 바빌론에서 전래된 계산 도구 주판 50 27 원래의 목적지는 인도였다! 콜럼버스와 아메리카 51 28 우주가 인간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착각에서 깨어나다 지동설 52 29 하루를 24시간으로 나누다 시계 54 30 지구 자전의 증거 푸코의 진자 56 31 화학의 기초를 세우다! 원자론 57 32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윤활유 비타민 58 33 무리수, 놀라운 수학적 발견 피타고라스의 정리 60 34 20세기 과학 기술의 결정체 브라운관 62 35 마술 상자의 탄생 텔레비전 63 36 한강 다리도 미적분에 의해 만들어졌다 미적분 64 37 세균을 잡아먹다! 세포성 면역 66 38 수혈의 안정성을 크게 높이다 혈액형 67 39 신이 선택한 아인슈타인의 물리학 이론 상대성 이론 68 40 산업혁명에 가속도가 붙다 최초의 내연기관(엔진) 70 41 내 머릿속의 은밀한 다락방 무의식 72 42 동물과 식물의 특성과 성질에 따른 분류법 생물의 분류체계 73 43 처음에는 군사 목적으로 사용되었다 인터넷 74 44 현대 생물학의 기초를 다지다 세포 76 45 영국 산업혁명의 원동력 방적기 78 46 우유는 신선하게, 포도주는 달콤하게 저온살균법 80 47 녹슬거나 썩지 않는 새로운 물질 플라스틱 81 48 지구와 달의 영원한 줄다리기 만유인력의 법칙 82 49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생명의 기원 84 50 유전의 신비 염색체 지도 86 51 현대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88 52 원둘레의 길이를 원의 지름으로 나눈 값 원주율 90 53 북극의 베일을 벗기다 최초의 그린란드 탐험 91 54 땅이 움직인다? 대륙이동설 92 55 전기에도 힘을 낼 수 있는 전기력이 있다 쿨롱의 법칙 94 56 세균과의 전쟁에서 처음으로 인류가 승리하다! 페니실린 96 57 혈액이 지나가는 길을 알아내다! 혈액순환 이론 98 58 생명 탄생의 시작 종의 기원 100 59 수많은 원소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하다 주기율표 102 60 포도당을 에너지로 바꿀 때 필요한 호르몬 인슐린 103 61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은 우리나라 직지심경 금속활자 104 62 그림일까 기호일까? 문자 106 63 투명한 아름다움 유리 108 64 청동기 시대의 막이 열리다 금속 110 65 미래를 여는 조금 위험한 도구 방사능 111 66 인류의 발전과 평화를 위하여 다이너마이트 112 67 전기를 담아 놓는 그릇 전지 114 68 전기선이 없어도 어디서든 사용 가능 건전기 116 69 전기를 발견할 수 있는 토대가 되다 자석 118 70 전자식 컴퓨터의 밑거름 최초의 덧셈 기계 119 71 절대적 진리를 부정하다 비유클리드 기하학 120 72 검은 바다에서 건져 올린 진주 석유 122 73 전파로 세상을 듣는다! 라디오 124 74 활주로 없이 이륙할 수 있는 비행기 헬리콥터 126 75 어두운 밤에도 축구를 할 수 있다 전등 128 76 섬유의 혁명 나일론 129 77 한곳에 정착하길 원했던 사람들의 꿈을 실현 쟁기 130 78 기계가 노래를 부른다? 축음기 132 79 인간의 활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연장하다 백열전구 134 80 뱃사람들의 생명줄, 탐험가들의 이정표 나침반 135 81 평면 속에 생긴 입체적 공간 원근법 136 82 자연 속 전기를 한 곳으로 모아주는 기계 발전기 138 83 ‘렌즈’라는 식물의 씨앗 이름 렌즈의 발명 140 84 에너지 효율이 높은 경제적 엔진 디젤기관 142 85 자연친화적인 교통수단 자전거 144 86 산업혁명에 날개를 달다 증기기관 145 87 바다의 수호천사 전신기와 모스 부호 146 88 둥그런 재주꾼 바퀴 148 89 전 인류의 자동차 역사를 뒤바꿔 놓은 부부싸움 고무타이어 149 90 전기통신의 새 지평을 열다 전화 150 91 상상 속의 이야기들을 현실로! 영화 151 92 20세기 인류의 생활을 바꾸어 놓다 현대식 컴퓨터 에니악 152 93 전자 산업에 핵폭풍을 일으키다 트랜지스터 153 94 현대인의 삶을 통째로 바꾼, 사람이 만든 별 인공위성 154 95 우주에 첫발을 내딛다 최초의 유인 우주선 156 96 산업문명의 상징 증기기관차 157 97 유전자를 결정짓는 이중 나선 가닥 DNA 158 98 현대 의학의 기적 시험관 아기 159 99 신의 영역에 도전하다! 복제양 돌리 160
기문둔갑의 모든 것 : 종합해단과 삼형살
태학당 / 이기목, 손혜림 (지은이) / 2018.06.02
36,000

태학당소설,일반이기목, 손혜림 (지은이)
이기목 저술 ‘종합해단론’에 한글병기/가로쓰기/오류수정/교정/부가설명을 적용하고, 손혜림 저술 ‘삼형살’을 추가한 개정증보판 기문둔갑 해설서이다. 기문둔갑이 사람들의 일상에 어떻게 나타나고 적용되는지에 대해 포괄적으로 볼 수 있으며, ‘*민강 주’로 부연설명을 덧붙이고, 한글병기와 가로쓰기로 가독성을 높였다. 1부 ‘종합해단’은 이기목 선생님의 ‘종합해단론’의 내용을 편저(이기목 선생님 강의 내용 일부첨가)한 것인데, 현세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각종 사례에 대해 기문둔갑에서 어떻게 예측하고 해단하는가와 앞으로를 어떻게 전망하는가의 내용을 담았다. 2부 ‘삼형살’은 기문둔갑 최대 살성(殺性)인 삼형살이 현실 생활상에서 어떠한 사건들을 일으키는지에 대한 해단과 이용 방법을 담았다. 현실적으로 가장 확실하게 사건·사고가 일어나는 것이 삼형살인 만큼 삼형살을 잘 해단한다면 추길피흉(길은 쫓아가고 흉은 피함)을 하는 데 참고가 될 수 있을 것이다.제1부 종합해단 편 1. 사무관 A씨 명국 2. 사무관 A씨 연국 3. 심장 이상자 B씨 명국 4. 종합병원 마취과 의사 C씨 명국 5. 다방을 개업하는 D씨 연국 6. 삼요(三要)를 갖춘 교수 E씨 명국 7. 삼요(三要)를 갖춘 교수 E씨 연국 8. 수려한 외모의 한의사 F씨 명국 9. 수려한 외모의 한의사 F씨 연국 10. 자살자 G씨 명국 11. 자살자 G씨 연국 12. 전 대통령 H씨 명국 13. 전 대통령 H씨 대선 연국 14. 전 대통령 H씨 대선 월국 15. 대통령 출마자 I씨 명국 16. 대통령 출마자 I씨 대권 도전 연국 17. 대통령 출마자 J씨 명국 18. 대통령 출마자 J씨 대권 도전 연국 19. 늦게 결혼한 K씨 명국 20. K씨가 결혼한 연국 21. 혈압으로 사망한 L씨 명국 22. 혈압으로 사망한 L씨 연국 23. 혈압으로 사망한 L씨 월국 24. 업소 확장 문의한 한의사 M씨 명국 25. 업소 확장 문의한 한의사 M씨 연국 1 26. 업소 확장 문의한 한의사 M씨 연국 2 27. 사지(四支)가 몰린 한의사 N씨 명국 28. 사지(四支)가 몰린 한의사 N씨 연국 1 29. 사지(四支)가 몰린 한의사 N씨 연국 2 30. 고액 수입 1 일국 31. 고액 수입 2 일국 32. 고액 수입 3 일국 33. 고액 수입 4 일국 34. 고액 수입 5 일국 35. 고액 수입 6 일국 36. 고액 수입 7 일국 37. 고액 수입 8 일국 38. 이기목 명국 39. 이기목 계유년(癸酉年) 연국 40. 이기목 갑술년(甲戌年) 연국 41. 이기목 병자년(丙子年) 연국 42. 이기목 병자년(丙子年) 음력 8월국 43. 이기목 정축년(丁丑年) 연국 44. 이기목 무인년(戊寅年) 연국 45. 이기목 기묘년(己卯年) 연국 46. 이기목 선생님의 서거(逝去) 연국 47. 정치 지망생 변호사 O씨 명국 48. 정치 지망생 변호사 O씨 연국 49. 컴퓨터 기사 P씨 명국 50. 컴퓨터 기사 P씨 연국 51. 외국어에 능통한 Q씨 명국 52. 외국어에 능통한 Q씨 연국 53. Q씨 부인 명국 54. Q씨 부인 연국 55. Q씨 아들 명국 56. 사업하기 힘든 R씨 명국 57. 사업하기 힘든 R씨 연국 58. 노처녀 S씨 명국 59. 노처녀 S씨 연국 60. 학문 성취 유년(遊年)의 T씨 명국 61. 학문 성취 유년(遊年)의 T씨 연국 62. 무관(無官)의 지식인 U씨 명국 63. 무관(無官)의 지식인 U씨 연국 64. 금상첨화(錦上添花)의 V씨 연국 65. 고시 낙방생 W씨 명국 66. 고시 낙방생 W씨 연국 67. 사업에 실패한 X씨 명국 68. 사업에 실패한 X씨 연국 69. 올해 개업한 Y씨 명국 70. Y씨 개업 연국 71. 퇴직 후 개업을 문의한 Z씨 명국 72. Z씨 개업 문의 연국 73. 땅장사로 돈 번 AA씨 명국 74. 땅장사로 돈 번 AA씨 연국 75. 잘 생겼으나 생활력 부족한 BB씨 명국 76. 잘 생겼으나 생활력 부족한 BB씨 연국 77. 공부가 잘 안 되는 CC씨 명국 78. 공부가 잘 안 되는 CC씨 연국 79. 난치병 환자 DD씨 명국 80. 난치병 환자 DD씨 연국 81. 홀아비 EE씨 명국 82. 아들이 가출한 EE씨 연국 83. EE씨 아들의 어머니 FF씨 명국 84. 아들이 가출한 FF씨 연국 85. 정신없이 헤맨 날의 이기목 일국 86. 이기목 음력 11월 월국 87. 이기목 음력 12월 월국 88. 부모 재산을 털어먹은 GG씨 명국 89. 부모 재산을 털어먹은 GG씨 연국 90. GG씨의 아들 명국 91. GG씨의 아들 연국 92. 구도자 같은 한의사 HH씨 명국 93. 구도자 같은 한의사 HH씨 연국 94. 개업을 문의한 한의사 II씨 명국 95. 한의사 II씨의 개업 문의 연국 제2부 삼형살 편 제2부 1장 삼형살의 실제 사례 1. 거액의 사업 투자가 모두 실패로 끝난 삼형운 2. 삼형 1번에게 투자했다가 실패한 명국 3. 삼형살에 떨어진 실종아동 엄마의 명국 4. 장기이식센터에 근무하는 삼형살의 명국 5. 애인에게 3천만 원이 나가버린 삼형의 월운 6. 남편과 사별한 삼형살의 연운 7. 친언니가 자살한 삼형살의 명국 8. 직장에서 해고당한 삼형의 연운 9. 국가 자격증에 합격한 겹삼형의 연운 10. 모친이 사망한 삼형의 연운 11. 남자에게 배신당한 삼형의 연운 12. 요리에 관심 있는 삼형살의 명국 13. 태아가 사산된 삼형의 연운 14. 남편의 보증 문제로 막대한 손실을 본 삼형의 명국 15. 삼형 14번의 남편 명국 16. 직원의 배신으로 파산신청을 하게 된 삼형운 17. 혼사가 깨져버린 삼형살의 명국 18. 친구에게 투자했다가 거액을 날려버린 삼형운 19. 부친과 사별한 삼형살의 명국 20. 부모 형제로 인하여 손해가 심한 삼형의 명국 21. 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삼형살의 명국 22. 사기당한 삼형살의 월운 23. 대장암이 악화되어 사망한 연운 24. 보이스 피싱을 당한 삼형살의 연운 25.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진 삼형살의 노처녀 명국 26. 주식 투자로 거액을 날려버린 삼형살의 명국 27. 삼형의 관귀운에 잘 나가는 방송인의 명국 28. 교대에서 약대로 변경한 삼형살의 명국 29. 디스크 수술을 권유받은 삼형살의 연운 30. 대출받고 싶은 삼형살의 연운 31. 삼형운에 사별한 여자의 명국 32. 삼형운에 수술을 하게 된 연국 33. 삼형운에 직장에서 쫓겨난 연국 34. 삼형운에 직장을 그만 둔 연국 35. 요리사로 일하는 삼형살의 명국 36. 친척이 사망한 삼형의 월국 37. 엄마의 친척이 사망한 삼형살의 월국 38. 결혼 성사가 안 되는 삼형운 39. 결혼 성사가 안 되는 삼형운 40. 간호사로 일하는 삼형의 명국 41. 남자친구로 고민하는 삼형의 명국 42. 친지들에게 자살자가 생기는 삼형살의 명국 43. 남자 문제로 고민 중인 삼형살의 명국 44. 결혼 약속이 깨져버린 삼형살의 명국 45. 회사 문제로 힘들었던 삼형살의 연국 46. 부동산 문제가 발생한 삼형살의 연국 47. 관련업체 사장이 구속된 삼형살의 연국 48. 토지 문제가 발생한 삼형살의 월국 49. 세금 문제가 발생한 삼형살의 월국 50. 증권 투자로 손해를 본 삼형살의 명국 51. 종교인에게 거액을 갖다 바친 삼형의 유년운 52. 배신을 일삼는 삼형살의 명국 53. 목숨을 앗아간 삼형살의 이기목 선생님 유년 54. 목숨을 앗아간 삼형살의 이기목 선생님 연운 55. 사고가 발생한 삼형운 56. 아내와 사별한 삼형의 연운 57. 남자친구와 헤어진 삼형운 58. 모친이 사망한 삼형운 59. 가정불화를 겪은 삼형운 60. 제왕절개 예정인 삼형운 제2부 2장 [기문둔갑 사주풀이]에 나온 삼형살 61. 정치로 승화된 마이클 블룸버그의 삼형 62. 죽음을 부른 그레이스 켈리의 삼형 63. 여자 문제를 일으킨 우디 앨런의 삼형 64. 이혼과 아이언맨, 기네스 팰트로의 삼형 65. 끼와 똘끼가 동시에, 저스틴 비버의 삼형 66. 살권으로 휘두른 조지 부시의 삼형 67. 살권으로 휘두른 버락 오바마의 삼형 68. 과학으로 승화된 마리 퀴리의 삼형 69. 베르사체를 살해한 앤드류 커내넌의 삼형 70. 살인마 리처드 라미레즈의 삼형 71. 살인과 식인으로 나타난 제프리 다머의 삼형 72. 살인마 존 웨인 게이시의 삼형 73. 아이들을 살해한 잔느 웨버의 삼형 74. 질병과 살인, 지안프랑코 스테바닌의 삼형 75. 안면기형과 정신병, 조셉 베쳐의 삼형 76. 사이코패스로 나타난 클리포드 올슨의 삼형 77. 살인마 데이비드 카펜터의 삼형 78. 살인마 알프레드 게이너의 삼형 79. 살인마 알프레드 게이너의 살인 연운 80. 살인마 이반 켈러의 삼형 81. 테러로 나타난 안데르스 베링 브레이빅의 삼형 82. 연쇄 테러범 모하메드 메라의 삼형 83. 맥도날드 살인마 제임스 휴버티의 삼형 84. 간호사 살인마 리처드 스펙의 삼형 85. 나치의 살인마 요제프 멩겔레의 삼형 86. 의사 살인마 마르셀 프티오의 삼형 87. 간호사 살인마 도널드 하비의 삼형 88. 간호사 살인마 콜린 노리스의 삼형 89. 간호사 살인마 크리스틴 말레브의 삼형 90. 연인 살인마단 이안 브래디의 삼형 91. 연인 살인마단 마이라 힌들리의 삼형 92. 남편 따라 살인한 칼라 호몰카의 삼형 부록 - 기문둔갑 기초지식 - 태청궁 청구태학당(太淸宮 靑邱太學堂) 역대 전맥자 - 기문둔갑 프로그램의 종류 - 태청궁 청구태학당 강의 안내 본 저서는 임상에서 적용되는 기문둔갑을 해단함에 있어서 여러 사례에 걸친 종합적인 개요를 모은 ‘종합해단론’, 거기에 임상에서 가장 확실하게 일어나는 기문둔갑의 가장 큰 살성(殺性)인 ‘삼형살’을 추가하여 현실에서 가장 도움이 될 법한 해단과 활용방법들을 담고 있다. 이기목 선생님의 해단저서는 명쾌하면서도 이기목 선생님만의 진수가 담겨 있지만, 그동안 한문투어와 세로쓰기 등으로 읽기에 어려움이 있던바, 본 출판사에서는 한글병기와 가로쓰기뿐 아니라, 통기도나 부연설명 등도 추가함으로써 기문둔갑을 공부함에 있어서 더욱 원활한 저서가 되도록 하였다. 예전엔 어렵기만 했던 기문해단이, 본 저서를 통해 보다 흥미롭게 다가오기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해단(解斷) 1. 사무관 A씨 명국 개요(槪要)나이 39세에 정보통신부 이사관이면 빨리 출세한 축에 속한다.그러나 명국(命局)을 보면 결코 조기승진에 출세가도를 달릴 수 있는 명운(命運)은 못될 것 같다.우선 형식적으로는 관인상생(官印相生)이지만 시지(時支)의 쌍인(雙印)은 월지(月支)의 비화(比和)쪽으로 가고 자신한테는 오지 않는다.그러나 한 가지, 인수(印綬)가 오지 않아도 다행스러운 것은 중궁(中宮)의 팔목(八木) 귀(鬼)가 기신(己身)을 극(剋)하러 온다는 사실이 정말로 소중한 계기가 된다는 사실인 것이다.즉, 중궁(中宮)의 편관(偏官)이 자신을 극(剋)하러 와서 일지궁(日支宮)의 천반(天盤) 육의(六儀)인 병화(丙火)한테 설기(洩氣)를 당하므로 해서 결과적이면서도, 한편 또 기국적(奇局的)인 관인상생(官印相生)이 되어준 것이, 이 사람으로 하여금 조기출세(早期出世)의 계기를 마련해 준 것이다.그러나 유년(遊年)의 흐름을 살펴보면, 30세에서 36세까지가 가장 각광을 받는 시기였지만, 37세부터는 공(空)맞은 세지(歲支)의 상관운(傷官運)에 떨어져 여러 가지 징후와 양상(樣相)을 볼 적에 한계점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씨(氏)는 지금 갖가지 어려운 문제에 직면해 있어서 자리보존이 될까 말까 한 상태라 한다.자세한 것은 다음 페이지의 연운(年運)에서 살펴보기로 하겠다.* 旼岡 註 : 패란격(悖亂格)이 승화가 되면 윗사람의 부정부패에 도전하고, 정의를 위하여 항의나 개혁 등을 하는 것으로 나타난다.해단(解斷) 2. 사무관 A씨 연국 개요(槪要)기묘년(己卯年) 운(運)은 어떠한지가 매우 궁금하여 연운(年運)을 보니, 중궁(中宮)에는 쌍관(雙官)이 동(動)하여 세지(歲支)의 생(生)을 받고, 중궁(中宮)은 시지(時支)를 생(生)하고, 시지(時支)는 일지(日支)를 생(生)하여 관인상생(官印相生)을 하므로 해서, 일단 직장에서의 위기는 모면할 듯하다.그러나 징후를 볼 적에, 세지(歲支)는 휴문(休門) 귀혼(歸魂)을 만났고, 또 준 지망차폐격(地網遮蔽格)을 만났으니 직장이동을 할 경우에는 문제가 생길 수도 있겠다.그리고 기신궁(己身宮)에는 사문(死門) 절명(絶命)과 천망사장(天網四張)을 타서 필시 좋게만 넘어가지는 못할 것도 같지만, 그러나 중요한 것은 홍국수(洪局數)의 흐름이 관인상생(官印相生)으로 일지(日支)에게 취합되므로 지나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듯싶다.* 旼岡 註 : 원서의 격국 오류로 일부 수정해설.* 旼岡 註 : 직장 문제를 알고자 할 때는 홍국수(洪局數)의 관인상생(官印相生) 여부가 관건이 된다.
우등생도 자꾸 헷갈리는 한글 띄어쓰기
다락원 / 장은주.김정희 지음 /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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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논술,철학장은주.김정희 지음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오답노트를 분석하여 학생들이 가장 많이 틀리고 헷갈려 하는 부분을 유형별로 모아 효율적으로 학습하게 도와준다. 문법의 규칙을 설명하는 것 보다는 같은 유형의 띄어쓰기들을 묶어 연습하게 하여 띄어쓰기의 감을 기르자는 것을 목표로 책을 구성하였다.띄어 씁시다 낱말과 낱말 사이는 띄어 써요. ① 운동회 날 아침 10 ② 멀고 먼 숲 속 나라 12 ③ 왜 안 돌아가지? 14 ④ 해가 뜨기 시작할 때 16 ⑤ 우리 집에 놀러 올래? 18 ⑥ 궁금해서 못 참겠어요. 20 ⑦ 염려 마세요. 22 ⑧ 나무 옆을 지나 24 ⑨ 큰 곰이 아기 곰을 데리고 26 ⑩ 정성 들여 만듭니다. 28 수와 단위는 띄어 써요. ① 누렁소 세 마리 30 ② 열세 살이 되면 32 ③ 고무신 한 짝을 꺼냈어요. 34 수는 만 단위로 띄어 써요. 57,821 → 오만 칠천팔백이십일 36 이름과 호칭은 띄어 써요. 이순신 장군을 존경합니다. 38 혼자 쓸 수 없는 말이지만 띄어 써요. ① 숲을 살릴 수 있어요. 40 ② 눈물이 달랑 맺힌 채 42 ③ 안 갈 거예요. 44 ④ 발을 본 적이 있습니까? 46 ⑤ 소리 나는 대로 48 ⑥ 너 때문에 힘들어! 50 ⑦ 숨이 멎는 듯 답답했다. 52 ⑧ 제 할 나름이다. 54 뜻을 보태어 주는 말은 띄어 써요. ① 어려움을 견뎌 냈다. 56 ② 힘이 센가 보다. 58 ③ 눈이 쌓여 있다. 60 ④ 큰 종이를 걸어 놓고 62 ⑤ 별나라에 가고 싶습니다. 64 등, 대, 및, 겸은 띄어 써요. 피자, 햄버거 등 인스턴트 음식 66 붙여 씁시다 알고 보면 한 단어, 붙여 써요. ① 물속으로 들어갔다. 70 ② 닭똥 같은 눈물 72 ③ 알록달록 꽃수 놓은 74 ④ 친구와 말다툼을 하였다. 76 ⑤ 서로 선물도 주고받습니다. 78 ⑥ 기회만 엿보고 있었지요. 80 ⑦ 노인을 찾아갔습니다. 82 ⑧ 신발에 물이 들어간다. 84 ⑨ 질서 없이 내려앉았다. 86 ⑩ 책을 발견하였습니다. 88 ⑪ 너를 꼭 도와줄게. 90 ⑫ 기차가 덜컹덜컹한다. 92 뜻을 도와주기 위해 앞말에 붙여 써요. ① 형은 책을 많이 읽어요. 94 ② 별빛처럼 맑은 웃음소리 96 ③ 너같이 멋진 친구 98 ④ 엄마밖에 없어. 100 ⑤ 단추를 누르면 낙하산으로도 변해요. 102 ⑥ 빨간불인데 건너면 안 돼! 104 ⑦ 세 살 때부터 106 수와 단위지만 붙여 써요. ① 두시 삼십분 오초입니다. 108 ② 언니는 10살이에요. 110 정답 114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의 오답 속에서 찾은 한글 띄어쓰기 공부 자료 알쏭달쏭 띄어쓰기, 유형별로 묶어 연습하면 헷갈리지 않아요! *같은 유형의 띄어쓰기를 묶어 연습하니 띄어쓰기의 감을 기를 수 있어요. *초등학생들이 유난히 어려워하는 띄어쓰기만 모아져 있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요. *띄어쓰기 연습을 하면 자연스럽게 올바른 맞춤법까지 익힐 수 있어요. 어린이 따라 쓰기 시리즈 4, 이번엔 한글 띄어쓰기다! * 우리말 띄어쓰기, 정말 어렵죠? 어른들도 많이 틀리는 우리말 띄어쓰기를 아이들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우등생도 자꾸 헷갈리는 한글 띄어쓰기]는 이런 고민의 해결을 담은 초등학생용 띄어쓰기 학습노트입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오답노트를 분석하여 학생들이 가장 많이 틀리고 헷갈려 하는 부분을 유형별로 모아 효율적으로 학습하게 도와줍니다. * 국어 문법의 띄어쓰기 원칙을 설명하면 좋겠지만, 어린아이들에게 국어 문법의 규칙을 설명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문법의 규칙을 설명하는 것 보다는 같은 유형의 띄어쓰기들을 묶어 연습하게 하여 띄어쓰기의 감을 기르자는 것을 목표로 이 책을 구성하였습니다. * 어린이 따라 쓰기 시리즈 1권인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틀리는 한글 받아쓰기]를 공부한 학생이라면 이 책으로 한글 받아쓰기와 띄어쓰기를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유아 수학 A단계 3
길벗스쿨 / 박영훈 (지은이)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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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유아학습책박영훈 (지은이)
수학과 친해지는 우리아이 첫 수학공부. 집, 마트, 놀이공원 등의 생활소재 안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유럽식 수셈 프로그램인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튼튼한 수학머리로 성장시켜 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애 첫 수학 학습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1. 1부터 10까지 우리말로 수 세기 2. 1부터 10까지 수 세기와 5, 6 쓰기 3. 1부터 10까지 수 세기와 7, 8 쓰기 4. 1부터 10까지 수 세기와 9, 10 쓰기 5. 1부터 10까지 세고, 많고 적음 알기 6. 1부터 10까지 여러 가지 단위로 수 세기갓 태어난 오리는 처음 본 대상을 어미로 생각합니다. 특정 시기에 일어나는 학습효과가 평생 영향을 미치는 것을 ‘각인효과’라고 합니다. 12년 후, 고등학생이 된 아이에게 수학은 어떻게 각인되어 있을까요? 우리 아이의 첫 수학공부는 어때야 할까요? 수학은 친구처럼 친근하고, 생활처럼 가깝고, 놀이처럼 재미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수학적 개념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학습설계가 필히 내재되어야 합니다. <기적의 유아수학>으로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 수학을 시작하세요. 집, 마트, 놀이공원 등의 생활소재 안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유럽식 수셈 프로그램인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튼튼한 수학머리로 성장시키세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애 첫 수학 학습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기쁨을 만끽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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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북클럽 / 하워드 슐츠, 조앤 고든 (지은이), 안기순 (옮긴이)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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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북클럽소설,일반하워드 슐츠, 조앤 고든 (지은이), 안기순 (옮긴이)
세계에서 가장 큰 커피 회사 스타벅스. 스타벅스는 설립 초기부터 직원들에게 의료보험 혜택과 학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여러 사회 현안에 대응하여 토론회를 열고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는 등 사회 변화를 촉구하는 데 힘쓰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스타벅스가 이렇듯 눈앞의 이익을 포기하고 파격적이라 할 수 있는 제도들을 도입한 것은 스타벅스를 이끌어 온 CEO 하워드 슐츠의 경영 철학 때문이다.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오랜 시간 고민해 온 슐츠는 자신의 회사 스타벅스를 인간 존엄성과 이익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회사로 만들고자 했고, 결국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스타벅스를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그리고 이 책, 《그라운드 업》을 통해 자신과 스타벅스가 어떻게 사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고민해 왔는지, 모두의 재능과 추진력을 어떻게 가치 있는 곳에 쏟도록 할 수 있을지, 우리가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등을 정리했다.서문 Part 1. 시작 01. 갈등 02. 새로운 세계 03. 다른 종류의 기업 04. 기본으로 돌아가자 05. 무기력 06. 모두 함께 Part 2. 의도, 그리고 의미의 재발견 07. 일의 존엄성 08. 선한 천사 09. 전쟁이 끝난 후 10. 자선활동이 아닙니다 11. 의도하지 않은 결과 12. 기업의 역할과 책임 13. 조국을 향한 사랑 14. 약속 15. 우분투 Part 3. 거리를 좁히는 일 16. 토론하는 문화 17. 제3의 장소 18. 가능한 일들 19. 뭐라도 시작해야 한다 20. 함께 덮을 담요 21. 일자리를 만드는 새로운 방법 22. 가족의 힘 23. 환영의 손길을 내밀다 24. 책임감 25. 더 나은 모습을 위하여 에필로그_ 고지에 오르다전 세계인의 삶을 바꾼 남자, 하워드 슐츠 삶의 태도와 기업인의 책무, 그리고 희망을 이야기하다! 스타벅스 명예회장이자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꼽히는 하워드 슐츠가 신간 《그라운드 업》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전작 《온워드》 이후 8년만의 신작으로, 오늘날 우리 사회의 리더, 기업, 시민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이야기한다. 슐츠는 이 책을 통해 빈민가에서 자란 자신의 성장 과정을 최초로 공개하며, 스타벅스를 통해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일을 하고자 애썼던 경험을 상세히 기록했다. 공정하고 평등한 세상, 희망적인 미래는 가능한가 기업은, 그리고 기업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세계에서 가장 큰 커피 회사 스타벅스. 스타벅스는 설립 초기부터 직원들에게 의료보험 혜택과 학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여러 사회 현안에 대응하여 토론회를 열고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는 등 사회 변화를 촉구하는 데 힘쓰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스타벅스가 이렇듯 눈앞의 이익을 포기하고 파격적이라 할 수 있는 제도들을 도입한 것은 스타벅스를 이끌어 온 CEO 하워드 슐츠의 경영 철학 때문이다.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오랜 시간 고민해 온 슐츠는 자신의 회사 스타벅스를 인간 존엄성과 이익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회사로 만들고자 했고, 결국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스타벅스를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그리고 이 책, 《그라운드 업》을 통해 자신과 스타벅스가 어떻게 사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고민해 왔는지, 모두의 재능과 추진력을 어떻게 가치 있는 곳에 쏟도록 할 수 있을지, 우리가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등을 정리했다. 스타벅스와 하워드 슐츠, 세상을 보다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30여 년의 도전 하워드 슐츠는 《그라운드 업》을 통해 ‘기업이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서 사회 문제에 적극 나서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실제로 스타벅스는 인종 차별 문제나 전역 장병의 처우 문제, 청년 실업 등 이슈가 되는 일마다 적극적으로 나서서 목소리를 내고, 기업 차원에서 최선의 해결 방법을 찾아 경영 정책에 반영해 나갔다. 때로는 고객들에게 동참을 권하기도 하고, 채용을 최대한으로 늘리기도 하며, 매장의 문을 닫은 채 구성원 교육에 집중하는 등 눈앞의 이익보다는 사회에 의제를 던지는 역할에 충실했다. 이는 기업과 사회가 함께 노력해야만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철학과 슐츠를 포함한 스타벅스 구성원들의 의지가 투영된 결과이다. 실제로 슐츠는 2020년 전대미문의 코로나 사태를 맞아 MS의 사티아 나델라, 알파벳의 순다르 피차이 등 세계의 유명 CEO들을 직접 규합하여 정부에 중소기업 긴급 지원을 촉구하는 서한을 발송하는 등 사회 문제에 대한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온워드》이후 8년만의 신작 최초로 공개되는 하워드 슐츠의 어린 시절 일화들 알려진 대로 하워드 슐츠는 뉴욕 브루클린의 빈민가에서 태어나 세계적인 기업을 일군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슐츠는 이 책을 통해서 막연히 ‘빈민가 출신’이라고만 알려져 있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상세하게 회상한다. 도박판으로 변한 집이 싫어 계단참에서 웅크리고 있었던 시절부터, 대학 생활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 피를 팔아서까지 학비를 댔던 이야기 등 슐츠는 자신의 어려웠던 시절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그러나 자신의 성장 과정을 단순히 미화하는 것은 아니다. 좌절하지 않고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어떤 생각을 했는지, 기회를 잡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에 대해 덤덤히 고백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청년들에게 그러한 꿈을 심어 주기 위해 기업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사회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청년을 비롯한 구성원들의 희망이 필요하며, 기업과 기업가는 그 희망을 심어줄 수 있도록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나는 한 기업이 걸어온 여정을 통해 이 시대가 던지는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려 했다. ‘의미 있는 변화를 일으키고 모두가 바라는 공정, 평등, 안전한 미래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서문) 나는 몇 년 동안 아버지의 상황을 이해해보려고 노력했다. 한 집안의 가장이 갑자기 사고를 당해 깁스를 한 채로 집에 갇혀 지내게 되면 어떻게 될까? 아버지는 어린 자식들과 아내를 먹여 살리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저급한 일’이라도 해보려는 책임감이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버티며 살았는데 결국 어떻게 되었는가? 직장에서 해고를 당하고 빈털터리가 되었다. 아마도 불운이 겹치는 바람에 삶의 균형이 깨졌겠지만, 성공할 수 있는 일말의 기회가 있다고 생각했던 한 남자는 추운 겨울날 빙판에서 단 한 번 미끄러지기만 해도 지옥으로 직행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1장 갈등)
배려를 파는 가게
한국경제신문 / 켄 블랜차드 외 지음, 이제용 옮김 / 2017.05.12
14,000원 ⟶ 12,600원(10% off)

한국경제신문소설,일반켄 블랜차드 외 지음, 이제용 옮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겅호!》를 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컨설턴트로 평가받는 리더십 분야 최고 권위자 켄 블랜차드. 그가 또 다시 일과 관계에 지친 우리의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놀라운 스토리텔링 자기 경영서를 내놓았다. 《배려를 파는 가게》에서 그는 지속적으로 배려하는 관계가 우리의 삶이나 조직에 어떤 창조적인 시너지를 창출하는지를 알려준다. 어떤 일에서든 혁신적인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이 존중받는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야 하며, 이러한 문화는 개인이나 집단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놓는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메시지를 켈시 영이라는 이십 대 파트타임 직원의 행복한 성공담을 통해 아주 흥미롭게 풀어낸다. 들어가는 말 할인매장에서 생긴 일 전설적인 수업을 듣다 배려를 파는 가게들 고객으로부터 온 편지 한 통 ICARE에 대해 배우다 명확한 비전과 가치를 정하라 상대의 취향과 욕구를 이해하라 배려한다는 걸 행동으로 보여줘라 자율적인 책임감을 가져라 배려, 그 후 전설적인 서비스 자가 진단 감사의 말 배려보다 위대한 힘은 없다! 아마존 “경영학과 과정에 고객 서비스를 필수 과목으로 넣지 않는 건 잘못이에요. 제가 왜 이렇게까지 말하는지 아세요? 사업을 성공시키는 모든 건 결국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관계는 서비스를 통해 만들어지죠. 장기적으로 성공하는 기업은 직원이나 고객과의 관계 형성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아는 기업입니다. 그런데도 경영학과 과정은 가슴이 아니라 머리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그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프로젝션 스크린을 향해 선 하틀리 교수는 이렇게 물었다.“좋아요. 이제 이 강의의 첫 번째 핵심 포인트를 들을 준비가 됐나요?”그가 노트북의 키보드를 두드리자 화면에 다음과 같은 문구가 나타났다.‘직원들에게 동기부여하는 환경을 만들면, 고객의 충성은 따라오게 마련이다.’“위대한 기업은 직원이 가장 중요한 고객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기업입니다. 리더가 직원들을 배려하고 직원들이 자신의 일에 몰두하도록 격려한다면, 직원들은 시키지 않아도 고객을 돌보는 일에 전심을 다하겠죠. 그렇게 하면 고객들은 다시 찾아오고, 이는 기업의 수익으로 이어집니다.”켈시는 납득할 수 없었다. 그녀는 생각했다. 어떻게 그렇게 쉽게 말할 수가 있어? 하틀리 교수는 내가 일하는 곳에서 물건을 사본 일이 없으니까 그렇지. 우리 지점 관리자들은 직원이나 고객은 신경도 안 쓴다고!- 중에서 “첫 번째 과제를 내주죠. 관계를 맺기만 하면 됩니다. 이 과제를 하려면 여러분은 이번 주 직장에서 세 가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고객들은 여러분을 통해서 서비스를 경험하기 때문에, 이 간단한 세 가지만 지키면 고객이 여러분에 대해 느끼는 기분을 바꿀 수 있습니다.”교수가 노트북을 두드리자, 숫자가 매겨진 세 문장이 화면에 나타났다.“먼저, 고객의 이름을 외우고 최대한 이름을 자주 부르세요. 사람들은 자기 이름을 불러주면 매우 좋아합니다. 두 번째, 판매와 관련 없는 다른 얘기를 나누세요. 고객의 시계나 신발을 칭찬한다든지, 아니면 그날 하루가 어땠는지 물어보거나 날씨 얘기를 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세 번째는 매우 간단하면서도 갈수록 보기 힘들어지는 건데요. 여러분, 친절하게 대하세요! 고객을 직접 대면한다면, 고객의 눈을 바라보고 진심 어린 미소를 지어 보이세요. 전화나 온라인으로 고객을 만난다면, 고객을 상대하는 여러분의 마음이 기쁘고 긍정적이라는 걸 확실하게 보여주세요. 모두 별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제가 원하는 건, 처음엔 신경 써서 의도적으로 해보되 결국은 습관으로 만들라는 겁니다. 지금 직장에 다니지 않는 분들은, 고객 입장에서도 이를 활용할 수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서비스를 받는 입장에 있을 때 이런 팁들을 활용한다면, 나중에 직장에 들어가서 고객을 만날 때 이런 과정이 자연스럽게 나올 겁니다.”- 중에서
예쁜소녀 그림그리기
학산문화사(단행본) / 고야마 나나미, 초코마이 (그림) / 2020.12.25
10,000원 ⟶ 9,0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고야마 나나미, 초코마이 (그림)
쉽고 간단하게 그릴 수 있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가득한 일러스트 레슨북. 동그라미, 네모, 세모를 응용해 간편하게 그릴 수 있는 그림부터 시작해 귀여운 여자아이, 원피스, 프린세스 드레스에서 남자아이까지. 이 책 한 권이면 내가 그리고 싶은 것을 모두 그릴 수 있다. 인물의 다양한 표정과 과일 그리고 가방과 인형, 동물 등 다양한 그림 그리는 법이 담겨 있어서 아이와 함께 즐겁게 그리며 놀 수 있다.예쁜 그림 여자 아이 그리는 법으로 가득~! 그림그리기 실력이 쑥쑥 늘어요~! 마음껏 선을 따라 그리고 색칠한 후 지울 수 있는 패션 놀이 보드가 삽입돼 있어요~! -귀여운 얼굴 그리기 -예쁜 드레스 그리기 -공주님 방 그리기 -귀여운 동물 그리기 등등 평소 그리고 싶었던 예쁜 그림을 내 손으로 그리자!! 쉽고 간단하게 그릴 수 있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가득한 일러스트 레슨북! 동그라미, 네모, 세모를 응용해 간편하게 그릴 수 있는 그림부터 시작해 귀여운 여자아이, 원피스, 프린세스 드레스에서 남자아이까지! 이 책 한 권이면 내가 그리고 싶은 것을 모두 그릴 수 있어요. 인물의 다양한 표정과 과일 그리고 가방과 인형, 동물 등 다양한 그림 그리는 법이 담겨 있어서 아이와 함께 즐겁게 그리며 놀 수 있습니다.
사랑한다고 말할 용기
책읽는수요일 / 황선우 (지은이) / 2021.11.25
14,800원 ⟶ 13,320원(10% off)

책읽는수요일소설,일반황선우 (지은이)
20년이라는 오랜 시간 잡지 에디터로 일하며 누구보다 일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길어 올려온 황선우 작가의 일을 마주하는 마음과 태도, 그리고 그로 인해 단단해지고 넓어지는 삶에 관한 에세이. 저자는 우리가 일과 맺는 관계가 사랑과 닮았다고 말한다. 일방적으로 헌신하다가는 어느새 자기 자신을 잃게 되지만, 또 당연하게 여기다가는 권태에 빠지거나 도태되기 쉽다고 말이다. 반복되는 스트레스와 도전 속에 자신을 던져놓음과 동시에, 그로 인해 깊은 몰입감을 느끼며 진짜 살아 있음을 실감하는 것, 그것이 바로 일과 사랑이 우리에게 안겨주는 공통된 경험이다. 사랑이 그러하듯 우리는 일을 하는 동안 때로 실패할지라도 그 과정에서 성숙해지고, 그런 경험들이 쌓여 각자 자기 삶의 고유한 이야기를 만들어간다.추천의 글 들어가며 1부 일하는 마음 1장 일하기 운을 만드는 사람 | 완벽주의자는 결코 완벽할 수 없다 | 시대에 어울리는 배움의 방식 | 90년대생 동료와 일하기 | 메일, 전화, 메신저라는 도구 | 열심만으로는 안 통할 때 | 누가 관리자가 되는가 | 9명 중 9명이라는 말 _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2장 프리랜서로 일하기 직장인 아닌 직업인이 되다 | 계속 해나가기 위해서 | 생산성도 외주 줄 수 있나요? | 계약서는 카드 영수증이 아니니까 | 거절 못하는 사람들에게 | 선택과 집중을 위한 거절의 기술 | 끝에서 시작되는 기회 | 일하는 사람의 SNS 사용법 | 과정 속에서 덜 외롭도록 _비비안 마이어 3장 여성으로 일하기 새로운 여자들은 새로운 장소를 필요로 한다 | 여초 회사에서 일할 때는 안 보이던 진실 | 우리가 진짜 싫어한 게 회식이었을까? | 서로의 연결 고리 | 1인분의 노동 뒤에는 1인분의 가사노동이 | 눈에 많이 보인다는 것 | 어두운 시절을 통과하는 우리들에게 2부 넓어지는 삶 4장 단단한 마음 당신은 언제를 살고 있나요? | 삽질에도 쓸모는 있다 | 20대보다 30대, 30대보다 40대 | 할머니, 더 뉴 제너레이션 | 손 내밀 줄 아는 용기 | 끝을 알고도 시작하는 사랑 | 일이 나를 일으켜줄 때 | 가장 좋은 나이 91세 _타샤 튜더 5장 튼튼한 몸 바치지 말기, 갈아넣지 않기 | 저축하듯 근육을 모은다 | 글쓰기와 달리기의 공통점 | 수영장이라는 사회 | 아무도 이기려 하지 않고 슬렁슬렁 | 생활과 체육이 공존할 때 | 껍데기에 머무르지 않을 자유 | 여자 둘이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_김하나 6장 넓어지는 삶 자기만의 차 | 다르게 사는 선택 | 누구의 가족이 아니어도 | 현재진행형의 재테크 | 당근마켓의 기쁨과 슬픔 | 『천자문』이 가르쳐준 진짜 깨달음 |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일이 되어주자일과 건강한 관계 맺기가 어려운 시대, ‘목숨 건다’와 ‘때려치운다’의 사이, 그 어딘가에 나 자신을 지키며 잘 설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멋있으면 다 언니』 황선우 작가 신작 에세이! 20년이라는 오랜 시간 잡지 에디터로 일하며 누구보다 일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길어 올려온 황선우 작가의 일을 마주하는 마음과 태도, 그리고 그로 인해 단단해지고 넓어지는 삶에 관한 에세이. “오늘도 일을 하며 배운다. 일 자체를 배우며, 일 바깥세상의 흐름도 알게 된다. 나를 견디고 다루는 법을 익히는 한편으로 다른 이들을 존중하는 법을 배운다. 동료들과 부딪치고 협력하는 동안 내 안에만 고여 있지 않고 변화한다. 일하는 사람으로 살기에 조금씩 나아질 기회를 얻는다고 나는 믿는다.” (12쪽) “일할 때의 나는 일을 하지 않는 나보다 조금씩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일하며 마주하는 나, 당신, 그리고 더 넓은 세계 그 관계 속에서 애쓰고 사랑하고 용기 내는 충실한 마음에 대하여 우리가 일과 맺는 관계는 사랑을 닮았다 _일과 나 사이에 균형을 지키며 바로 서는 방법 일에는 왜 유독 ‘목숨 건다’거나 ‘때려치운다’는 식으로 극단적인 표현이 사용될까? 일하다가 생활의 균형을 잃기 쉽기에 ‘워라밸’이 자주 회자되고 번아웃을 호소하는 사례도 늘었지만, 한편으로 사회 초년생들에게조차 퇴사가 큰 화두인 요즘이다. 어떻게 하면 일과 나 사이에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며 오래 잘 지낼 수 있을까. 20년 이상을 잡지 에디터로 일하며 누구보다 일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온 황선우 작가가 일을 마주하는 마음과 태도, 그리고 그로 인해 확장되는 삶의 궤적을 『사랑한다고 말할 용기』에 담아냈다. 저자는 우리가 일과 맺는 관계가 사랑과 닮았다고 말한다. 일방적으로 헌신하다가는 어느새 자기 자신을 잃게 되지만, 또 당연하게 여기다가는 권태에 빠지거나 도태되기 쉽다고 말이다. 반복되는 스트레스와 도전 속에 자신을 던져놓음과 동시에, 그로 인해 깊은 몰입감을 느끼며 진짜 살아 있음을 실감하는 것, 그것이 바로 일과 사랑이 우리에게 안겨주는 공통된 경험이다. 사랑이 그러하듯 우리는 일을 하는 동안 때로 실패할지라도 그 과정에서 성숙해지고, 그런 경험들이 쌓여 각자 자기 삶의 고유한 이야기를 만들어간다. 조직에서, 프리랜서로서, 여성으로서 일하기 _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 1부 ‘일하는 마음’에서는 때로는 고무적인 격려와 응원으로, 때로는 거절 메일을 쓰는 방법과 같은 실질적 조언을 더해 직업인으로서, 더 나아가 여성으로서 일과 관계 맺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김연경, 김연아, 제프 쿤스, 틸다 스윈턴… 저자는 잡지 에디터로 일하는 동안 성공한 사람들을 인터뷰할 기회가 종종 있었는데, 그들의 공통점은 한 번도 실패하지 않았다는 게 아니라, 그 실패에 멈추지 않고 계속 시도를 했다는 점이라고 짚는다. 인터뷰를 진행하는 시점에는 이미 그 상대가 커리어의 정점에 달했을 때라 화려한 이력만 돋보이게 마련이지만, 그 이면에는 숱한 실패와 시도가 뒷받침하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실패하더라도 금방 털고 일어나 잊어버리는 ‘회복 탄력성’을 지닌 사람, 그러한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성공 확률을 높이는 사람이 일의 궤적을 넓혀갈 수 있다. 저자는 지금 프리랜서로서 일하며 느끼는 만족도와는 별개로 후배들에게는 가능한 오래 회사에 남아 있으라고 권한다. 상속받은 재산이 충분한 것이 아니라면 누구든 언젠가는 프리랜서가 되거나 창업을 해야 하는 시대니까 말이다. 특히 조직에 속한 많은 여성들이 관리자가 되어보고 더 멀리까지 내다보며 더 많이 쟁취해 저 높이 임원의 자리까지 올라가보길 권한다. 그러기 위해서 가능하면 남자들 사이에 고전적으로 통용되어온 방식을 관찰해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는 네트워크를 만들어보길, 상냥해서 좋은 평판을 받기보다 함부로 대하지 못할 캐릭터를 구축해보라고 말한다. 자립심이 강한 여성일수록 다른 이들에게 손 내밀기를 꺼려하는데, 강해지기 위해 혼자 두터운 갑옷을 걸칠 수도 있지만, 세상과의 작은 연결 고리를 늘려서 단단해지는 방식도 있다고 본인의 경험에 비춰 조언한다.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일이 되어주자 _일로 확장되고 연결되는 삶 일과 어떻게 관계 맺는지에 따라 일의 외연을 차지하는 삶의 모습도 달라질 텐데, 그렇게 일에서 확장되는 자신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2부 ‘넓어지는 삶’에 풀어냈다. 저자는 현재 본인의 상황을 들여다보는 것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자신은 결혼하지 않았으니 당연히 남편이나 아이도 없고, 게다가 프리랜서로서 어른들이 걱정할 만한 요건은 다 갖춘 채로 나이 들어가는 셈이지만, 지금의 자신이 괜찮다고 거듭 이야기한다. 자기 방식으로 살아가는 더 다양한 연령대, 더 많은 삶의 예시가 필요하다고 말이다. 이에 저자는 말한다. “내 경우 20대보다 30대가, 30대보다 40대가 점점 더 좋았다”(161쪽)고, 그런 맥락에서 “다가올 50대가 더 기대된다”고. 나이차보다는 개체차가 더 큰 법이라고. 저자는 그렇게 가능한 한 오래, 건강하게 일하며 살아가길 바라는데, 이를 위해 고유한 자산인 체력을 위해 근육을 모으는 일 또한 게을리 하지 않는다. 본인을 수식하는 여러 가지 단어 중 ‘생활체육인’이라는 타이틀을 가장 마음에 들어 할 정도인데, 모두가 선수나 몸짱이 될 필요 없이 생활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그리고 운동 덕분에 자신의 겉모습이 아니라 능력치에 주목하게 되었다며 몸에 대한 시선의 변화 또한 고백한다. 무엇보다 40대 비혼 여성으로서 듣는 염려와 관련해, 오히려 ‘정상가족’의 정의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여성들은 공적인 자리에서도 종종 사적인 관계 속의 존재로 치환되고 축소된다. 똑같이 독립운동을 해도 남성들은 ‘열사’ ‘의사’ 칭호를 받을 때, 언제나 유관순은 ‘언니’ ‘누나’였고, 자기 분야에서 굉장한 업적을 쌓은 여성 전문가들도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할머니’라는 타이틀로 불린다. 이에 저자는 가족보다 먼저 개인이 있음을, 가족 형태가 다양해지는 시대 변화의 흐름에 구성원들의 개별성이 점점 더 강해지는 쪽으로 나아가길 촉구한다. 사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결핍을 채워주는 가족이 아니라, 결핍을 가진 채로 서로의 안녕을 지켜봐주는 커뮤니티라고 말이다. “너는 여자 혼자라서 틀림없이 불행해질 거라며 겁을 주는 목소리보다 우리 각자 혼자이지만 그러니 느슨하게 손잡자고, 함께 지금까지 없던 미래를 상상해보자고.”(169쪽) 매사에 완벽하려 할 때 우리는 항상 어딘가는 부족한 사람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자기만의 장점과 단점, 강점과 약점을 가진 채로도 온전히 해낼 수 있다고 용기를 낼 때 커다란 가능성과 마주할 수 있다. 완벽으로 가는 과정에는 반복이 필요하다. 완벽하지 않아도 팽개치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결과물을 쌓아나가는 성실의 시간 말이다. _「완벽주의자는 결코 완벽할 수 없다」 중에서 구성원이 다수인 조직에서는 더더욱 ‘열심히 했으니까 알아주겠지’ 하는 마음만으로 부족하다. 노력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때도 모두의 최선은 다르게 평가받는다. 같은 성과를 가지고도 내 능력에 주목하게 만드는 프레임을 고민해야 하는 이유다. 현재의 조직이 아쉬워하는 부분과 내가 채워주고 있는 몫을 꿰어서 효과적으로 드러내기도 해야 한다. _「열심만으로는 안 통할 때」 중에서
공부 기본기 : 고등 국어 어휘력
북아이콘 / 하희정 지음 /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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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이콘학습참고서하희정 지음
고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한자어, 고유어, 관용 표현(연어, 관용구, 속담과 한자성어) 등 국어 어휘 영역 전반에 걸쳐 종합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한 고등 전학년 어휘 학습서. 특히 어휘 분야별로 그 특성에 근거해 가장 효과적인 분류 및 세부 학습 방법을 적용하여 구성함으로써, 최대의 학습 효과가 발생될 수 있도록 하였다.제1부 한자어의 이해 1장 소리는 같아도 뜻은 다른 말 2장 소리는 비슷해도 뜻은 다른 말 3장 뜻은 관련되나 쓰임새가 다른 말 4장 글자의 교체로 뜻이 분화한 말 (1) 앞 글자를 고정하고 뒤 글자를 덧붙여 이해하기 가假)/ 결(結)/ 과(過)/ 관(關)/ 단(斷)/ 대(代)/ 마(魔)/ 박(薄)/ 배(背)/ 보(補)/ 상(相)/ 숙(宿)/ 암(暗)/ 애(哀)/ 야(野)/ 추(推)/ 쾌(快)/ 파(罷)/ 파(破) (2) 뒤 글자를 고정하고 앞 글자를 덧붙여 이해하기 곡(曲)/ 기(器)/ 난(難)/ 두(頭)/ 란(亂)/ 류(流)/ 문(門)/ 배(輩)/ 별(別)/ 상(像)/ 색(色)/ 송(送)/ 욕(辱)/ 용(用)/ 정(情)/ 제(製)/ 집(集)/ 청(聽)/ 탄(歎)/ 해(解)/ 화(化)/ 황(況) 5장 속뜻을 알아야 제대로 이해되는 말 <1부 확인문제> 제2부 고유어의 이해 1장 소리는 비슷하지만 뜻이 다른 말 2장 뜻은 비슷하지만 쓰임새가 다른 말 <2부 확인문제> 제3부 관용 표현의 이해 1장 연어 2장 관용구 (1) 체언형 관용구 (2) 용언형 관용구 3장 속담과 한자성어 (1) 뜻하는 바가 비슷한 속담과 한자성어 (2) 쓰임새에 따른 속담의 분류 ① 교훈적인 맥락에서 주로 쓰이는 속담 ② 비판적이거나 풍자적 맥락에서 주로 쓰이는 속담 ③ 교훈 맥락과 풍자적 맥락에 두루 쓰이는 속담 (3) 유사한 맥락 또는 반대되는 맥락에서 쓰이는 한자성어 <3부 확인문제>고등 어휘 실력 완성의 최적 프로그램 이 책은 고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한자어, 고유어, 관용 표현(연어, 관용구, 속담과 한자성어) 등 국어 어휘 영역 전반에 걸쳐 종합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한 고등 전학년 어휘 학습서입니다. 특히 어휘 분야별로 그 특성에 근거해 가장 효과적인 분류 및 세부 학습 방법을 적용하여 구성함으로써, 최대의 학습 효과가 발생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즉, 어휘를 특성에 따라 묶고 효과적인 학습법을 접목해 체계적인 이해와 동시에 학습 효과가 배가되도록 한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어휘별 특성에 따른 차별적인 세부 학습법으로 최대 학습 효과가 발생합니다. 1. 국어는 절대 만만하게 볼 과목이 아닙니다. 학생이나 부모들은 보통 국어를 쉽게 생각합니다. 일상생활에서 국어를 접하고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국어는 공부를 어느 정도만 해도 잘할 수 있다고 착각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의외로 어려워하는 과목이 국어입니다. 막상 점수 받기 어려운 과목도 국어입니다. 이처럼 국어 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 것은 과목의 특성 때문입니다. 국어는 암기해서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과목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정해진 공식이 있어 이를 적용하면 답이 나오는 과목도 아닙니다. 특히 고등학생이 되어서 부족한 어휘력으로 고생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학생들이 어휘력을 기르는 노력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어휘력을 기를 수 있는지조차 알지 못합니다. 문제풀이 열심히 하면 어휘력도 따라서 늘 것이라고 생각하고, 대비하는 정도가 전부입니다. 2. 국어의 기본기는 모든 과목 학습의 밑바탕이 됩니다. 이렇듯 국어는 우리말이어서 쉬울 것 같지만 많은 생각과 공부가 필요한 과목입니다. 어휘를 많이 알아야 하고, 책도 많이 읽어 다양한 표현에도 익숙해져야 하며, 의미 파악을 위한 깊이 있는 생각도 요구됩니다. 국어 과목 학습에서 요구되는 기본기는 어휘력, 독해력, 문장력 등입니다. 특히 어휘력은 국어 과목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의 학습에도 영향을 미쳐 성적을 좌우하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국어 공부의 핵심은 주어진 지문과 문제에 대한 이해력입니다. 이러한 이해력과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이 어휘력이고요. 어휘력의 강약은 독해력의 강약으로 연계되어 학습 능력을 좌우하게 되는 것입니다. 읽기 능력 또한 가장 기초적인 학습 능력으로 국어뿐 아니라 수학, 사회, 과학 등 모든 학습의 밑바탕이 됩니다. 3. 어휘별 특성에 따른 구성으로 학습 효과가 극대화 됩니다. 이 책은 고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한자어, 고유어, 관용 표현(연어, 관용구, 속담과 한자성어) 등 국어 어휘 영역 전반에 걸쳐 종합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어휘 분야별로 그 특성에 근거해 가장 효과적인 분류 및 세부 학습 방법을 적용하여 구성함으로써, 최대의 학습 효과가 발생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즉, 어휘를 특성에 따라 묶고 효과적인 학습법을 접목해 체계적인 이해와 동시에 학습 효과가 배가되도록 한 것입니다. 국어의 한자어와 고유어는 단어를 개별적으로 익히는 것보다 성격이 유사한 것들을 연계해서 학습하면 훨씬 효과적인 습득이 가능합니다. 즉, 소리는 비슷하지만 뜻이 다른 말, 쓰임새가 다른 말, 뜻이 분화한 말 등을 기준으로 묶어서 체계적으로 학습하면 의미를 익히는 데도 수월할 뿐 아니라 그 의미 차이가 보다 명료해집니다. 관용 표현도 마찬가지입니다. 속담이나 한자성어를 그 쓰임새에 근거해 접근하고, 유사한 의미의 표현과 묶어서 학습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4. 어휘를 학습하는 차별적인 세부 학습법을 적용하였습니다. 1부 ‘한자어의 이해’에서는 소리는 같거나 비슷해도 뜻은 다른 말, 뜻은 관련되나 쓰임새가 다른 말, 뜻이 분화한 말, 속뜻을 알아야 이해되는 말 등으로 구성하여 국어 어휘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한자어 학습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부 ‘고유어의 이해’에서도 소리는 비슷하지만 뜻이 다른 말, 뜻은 비슷하지만 쓰임새가 다른 말 등으로 구성하여 고유어 학습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부 ‘관용 표현의 이해’에서는 연어, 관용구, 속담과 한자성어 등으로 구성하여 관용어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공룡박사 마이클벤튼의 공룡파일) 공룡 : 공룡시대 CD포함
아이즐북스 / 마이클 벤튼 글, 김양미 옮김 / 2005.03.25
15,800원 ⟶ 14,220원(10% off)

아이즐북스자연,과학마이클 벤튼 글, 김양미 옮김
공룡 박사의 공룡 파일과 가상 체험 CD로 실제 공룡시대를 탐험해 보세요! 왜 디틀로도쿠스는 몸집이 가장 클까요? 트리케라톱스의 머리에 달린 뿔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 프테로사우르류는 진짜 새였을까요? 공룡 박사 마이클 벤튼의 공룡 파일 을 보면 공룡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어요. 이 책은 공룡을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정보를 알려 주기 위해 공룡 박사 마이클 벤튼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만든 어린이 과학책입니다. 공룡 박사 마이클 벤튼의 공룡 파일 과 함께 사나운 티란노사우루스렉스에서 작지만 날렵하고 용감한 코일로피시스까지 무시무시하고 놀라운 공룡의 세계를 탐험해 보세요! 책과 함께 들어 있는 공룡시대 CD를 통해 3D 가상 체험관에서 수많은 공룡들이 태어나서 생활하고 멸종하기까지의 모든 순간을 생생하게 체험해 보세요!1. 지구에서 가장 큰 동물 2. 몸집은 크지만 순한 공룡 3. 무시무시한 사냥꾼 4. 두 발로 달리는 공룡 5. 갑옷을 입은 초식 공룡 6. 날아다니는 괴물 7. 찾아보기 8. 해외 및 우리나라 웹사이트 1) 공룡 박사 마이클 벤튼의 공룡 파일 : 이 책은 마이클 벤튼이 최신 과학 기술로 밝혀낸 공룡에 대한 알찬 정보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만든 어린이 과학책입니다. 2) 200여 개의 공룡 그림: 이 책에는 200여 개에 해당하는 각 시대별 모든 공룡들의 그림이 담겨 있어 공룡의 생김새와 특성을 보다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3) 공룡에 관한 자료 파일 모음: 이 책은 공룡에 관한 각종 자료 파일 모음이 체계적으로 들어 있습니다. 에서는 공룡 이름이 지어진 이유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에서는 세계 지도에 공룡이 살았던 곳을 표시해 보여 줍니다. 은 공룡에 관련한 단어의 뜻풀이나 중요한 정보를 알려 줍니다. 를 통해 공룡의 골격 구조와 특성 등 심화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에서는 공룡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한 인터넷 검색 사이트를 알려 줍니다. 4) 공룡시대 CD: 중생대 각 시대별로 3D 가상 체험관을 만들어 실제 공룡시대를 탐험하는 듯한 느낌을 주며, 공룡과 공룡화석, 그리고 식물 등을 보여주어 그 시대를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퀴즈를 통한 반복 확인 학습 기능: 공룡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재미있는 퀴즈를 풀어보면서 공룡시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재미있는 게임제공: 디노바이터, 뿅망치게임은 DINO3D의 재미와 내용을 한 층 더 즐길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중생대 가상현실 완벽재현: 트라이아스기,쥬라기,백악기1,백악기2,박물관등 시대별로 공룡, 시대환경, 공룡화석을 3D로 완벽하게 재현시켰습니다. -환상적인 애니매이션: 우주선을 타고 공룡시대를 탐험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구축 -구체적인 공룡학습자료 수록: 공룡 하나하나의 상세한 자료 조사를 통한 설명과 공룡의 특징, 사실적인 이미지 첨부를 통한 구체적인 학습정보 제공 -중생대 식물자료 수록: 사실적인 중생대 환경조성을 위해 공룡자료 뿐만 아니라 식물자료를 수록하여 중생대 환경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공룡화석의 전시와 상세한 설명으로 공룡을 이해하는데 더 많은 도움을 줄 것 입니다. -story line 보유: \'DINO 3D\'는 단순히 학습자료와 재미제공 외에 통일된 story가 있어 상상력의 폭을 넓혀줍니다.
윤동주, 반딧불
예솔 / 윤동주 시, 유영민 작곡, 김가람 그림 / 2015.12.03
14,000

예솔동요,동시윤동주 시, 유영민 작곡, 김가람 그림
그림과 함께 하는 동시, 동요 악보, 동요 CD로 구성된 윤동주 동요.동시집. 여전히 사랑받는 시인 윤동주의 동시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과거 그 시절의 모습을 상상하게 해주며 변하지 않는 보편적인 가치들을 배울 수 있게 해준다. 윤동주의 시에 붙여진 섬세한 선율들을 듣고 따라 부름으로써, 어린이들은 시적.음악적 감수성을 동시에 계발시킬 수 있다.머리말 1. 햇비 2. 오줌싸개 지도 3. 반딧불 4. 굴뚝 5. 햇빛·바람 6. 편지 7. 거짓부리 8. 참새 9. 눈 10. 빗자루 11. 귀뚜라미와 나와 12. 병아리 13. 창구멍 14. 비둘기 15. 조개껍질 16. 해바라기 얼굴 17. 밤 18. 고향집 악보집 -순서는 시와 같음그림과 함께 하는 동시, 동요 악보, 동요 CD로 구성된 윤동주 동요·동시집 “순수한 마음을 길러주고 무한한 상상력의 날개를 달아주는 아름다운 동요와 동시!” 모든 세대에는 그 세대에 맞는 문화가 존재합니다. 어린아이들에게는 그 아이들만이 누릴 수 있는, 또한 누려야 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그러나 홍수처럼 쏟아지는 어린아이들을 위한 제품이나 프로그램 속에서, 오히려 그들이 누려야할 순수한 시나 노래를 발견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동요·동시집 윤동주, 반딧불은 우리 어린이들이 아이다운 천진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꿈을 꾸고, 그 어린 시절을 만끽하길 원하는 마음에서 기획된 도서입니다. 빠른 템포와 현란한 춤, 그리고 자극적인 가사의 노래가 넘쳐나며 어린아이들의 문화까지 잠식하고 있는 이때에, 윤동주의 시와 동요는 아이들이 푸르고 높은 상상의 빛을 발하도록 인도해주는 소중한 반딧불이 되어줄 것입니다. 여전히 사랑받는 시인 윤동주의 동시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과거 그 시절의 모습을 상상하게 해주며 변하지 않는 보편적인 가치들을 배울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윤동주의 시에 붙여진 섬세한 선율들을 듣고 따라 부름으로써, 어린이들은 시적, 음악적 감수성을 동시에 계발시킬 수 있습니다. 미래의 문학가, 음악가, 그림 작가가 될 우리 어린이들 마음의 옥토가 더더욱 풍족해지길 바랍니다. 2015년은 시인 윤동주의 서거 70주년이며, 12월은 시인이 태어난 달입니다. 이 특별한 시기를 아직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마음 한편에 영원히 살아 있을 위대한 시인의 뛰어난 작품들과 함께하면 더욱 의미 있을 것입니다.
2024 수능대비 Xistory 자이스토리 영어 독해 실전 (2023년)
수경출판사(학습) / 신수진 (지은이) / 2022.12.06
20,500원 ⟶ 18,450원(10% off)

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신수진 (지은이)
수능 영어 독해 문제를 단순히 유형별로 분류한 것이 아니라 각 유형에 맞는 문제 이해 순서와 논리적 풀이법을 제공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정답을 찾는 방법을 알도록 하였다. 각 유형마다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독해 유형 공부가 저절로 될 수 있도록 수록한 ‘자이 쌤’s Follow Me!’가 영어 1 등급으로 가는 가장 똑똑한 독해 공부법이다. 꼼꼼히 문제를 풀고 난 이후에는 정답의 근거와 오답 함정까지 알려주는 입체 첨삭 해설을 통해 모든 문제를 완전히 이해하면서 공부할 수 있다.A 목적 찾기 B 심경의 이해 C 주장 찾기 D 밑줄 친 부분의 의미 찾기 E 요지 찾기 F 주제 찾기 G 제목 찾기 H 도표의 이해 I 내용 일치, 불일치 J 실용문의 이해 K 빈칸 완성하기 L 흐름에 맞지 않는 문장 찾기 M 글의 순서 정하기 N 주어진 문장 넣기 O 요약문 완성하기 P 장문의 이해 Q 복합 문단의 이해 Special 독해 실전 모의고사 1회 Special 독해 실전 모의고사 2회 Special 독해 실전 모의고사 3회1. 수능 유형 분석 + 최신 출제 경향 분석과 예측 수능 독해 유형을 철저히 분석하여 단계별 풀이 비법을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각 유형에 대한 최신 출제 경향을 꼼꼼히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내년 수능을 미리 예측합니다. 2. 자이 쌤’s Follow Me! - 유형별 문제 풀이법 특별 강의! 유형을 가장 잘 나타내는 대표 유형 문제를 강의식으로 설명하여 읽기만 해도 독해 학습이 저절로 이해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독해 유형별 기출 문제 독해 유형별 풀이법을 쉽게 이해하고 훈련할 수 있도록 꼼꼼히 유형을 분류하고 난이도별로 문항을 배열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독해 공부가 한층 쉬워질 것입니다. 4. 독해 실전 모의고사 3회 (28문항형) 최신 수능의 유형별 출제 문항 수, 풀이 시간, 난이도를 그대로 반영한 독해 모의고사로 평가원 모의평가와 수능을 위한 실전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5. 1등급, 2등급 킬러 문제 선별 및 특별 해설 1등급, 2등급을 가르는 고난이도 문제들을 별도로 표시하여 수록하였습니다. 한 문제씩 꼼꼼히 풀어가면 반드시 1등급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6. 다시는 틀리지 않게 해주는 입체 첨삭 해설! 최신 5개년 수능, 모의평가 독해 기출 전 문항 수록 최신 4개년 학력평가 독해 기출 문제 수록 17개 독해 유형별 집중 학습 + 유형 풀이 비법 읽기만 해도 저절로 성적이 오르는 Follow Me! 1등급, 2등급 킬러 문제 + 문제 분석, 단계별 풀이법 매력적 오답, 함정, 주의, 꿀팁, 어법 특강 입체 첨삭 해설 유형별 핵심 문제 + 최신·중요 문제 동영상 강의 QR코드 [특별부록] 휴대용 단어장 영어는 반드시 1등급을 받아야 합니다. EBS 수능 연계율이 낮아지면서 수능 시험에서 처음 보는 낯설고 긴 지문이 많아지고, 그래서 수험생들은 독해 문제가 많이 어렵다고 느낍니다. 단순히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를 주고받는 실력만으로는 수능 영어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 정답을 논리적으로 찾아내는 방법을 익혀야 처음 보는 지문일지라도 정확한 문제 풀이가 가능합니다. 자이스토리는 수능 영어 독해 문제를 단순히 유형별로 분류한 것이 아니라 각 유형에 맞는 문제 이해 순서와 논리적 풀이법을 제공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정답을 찾는 방법을 알도록 하였습니다. 각 유형마다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독해 유형 공부가 저절로 될 수 있도록 수록한 ‘자이 쌤’s Follow Me!’가 영어 1 등급으로 가는 가장 똑똑한 독해 공부법입니다. 꼼꼼히 문제를 풀고 난 이후에는 정답의 근거와 오답 함정까지 알려주는 입체 첨삭 해설을 통해 모든 문제를 완전히 이해하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쯤 여러분은 이미 영어 1 등급에 도달해 있을 것입니다.
(밤부와 친구들) 알록달록 예쁜꽃
키즈랜덤 / 펠리시아 로 글,니콜라 에반스 그림 / 2006.03.27
7,800원 ⟶ 7,020원(10% off)

키즈랜덤창작동화펠리시아 로 글,니콜라 에반스 그림
알록달록 예쁜 꽃 숲에서 자라는 꽃을 보며 신기해하는 세 친구들. 알록달록 예쁜 꽃잎을 가진 꽃을 향해 벌과 나비가 찾아와요. 오늘은 꽃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호기심 많은 판다 밤부와 영리한 에투피리카 비크, 다정한 얼룩말 베베는 열대 우림 속 통나무 위에 함께 앉아 있는 것을 좋아해요. 밤부는 언제나 궁금한 게 많아요. 친구들은 밤부에게 어떤 대답을 해 줄까요? 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밤부, 베베, 비크는 열대 우림에 있는 통나무 위에 함께 앉아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며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합니다. 어린 독자들은 세 친구들의 어깨 너머로 열대 우림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세 친구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마치 함께 열대 우림에 있는 것과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열대 우림은 덥고 습하지만, 지구상 70% 가량의 동물이 모여 사는 곳입니다. 글 작가 펠리시아 로는 어린 독자들을 열대 우림과 그 속에 숨겨진 동물들의 삶 속으로 이끕니다. 각 권의 이야기들은 실제 자연 속에서 볼 수 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으며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합니다. 그림 작가 니콜라 에반스는 독특하고 창의적인 화면 구성으로 주인공과 주변 자연 환경을 생기 있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나란히 앉아서 책장을 펼치는 순간 화려한 열대 우림 속으로 빠져들 것입니다. 밤부와 친구들 시리즈는 단순한 그림책이 아닌 정보를 주는 지식그림책입니다. 각 권마다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는 펼쳐집니다. 어린 독자들은 자연 현상에 대한 궁금증을 주인공들과 함께 풀어 갑니다. 이야기 사이에는 정보를 주는 팁이 들어 있어서 이야기에 담지 못한 자연에 관한 정보를 전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함께 책을 읽어 주시면서 아이들에게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실 수 있습니다. 3세 이후 아이들은 이야기를 지어내고 말로 표현하는 능력이 빠르게 발달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며 캐릭터의 성격에 맞게 대화를 읽어 보세요. 그리고 열대 우림의 삶을 상상해 보세요. 책을 다 읽은 후에는 밤부, 베베, 비크가 등장하는 새로운 열대 우림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일 것입니다. * 부록 * 밤부와 친구들 시리즈에는 별책부록 ‘밤부와 친구들 색칠놀이’가 책과 함께 들어 있습니다. 색칠놀이에는 밤부와 친구들의 24가지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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