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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계약하고 싶은 약관RP 상황PC
끌리는책 / 윤용찬 지음 / 2017.03.06
18,000원 ⟶ 16,200원(10% off)

끌리는책소설,일반윤용찬 지음
<당신의 보험금을 의심하라>가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보험약관에 대한 기초 교양편이라면, <약관RP 상황PC>는 보험인들이 약관으로 세일즈할 수 있는 실전 실무편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 윤용찬은 11년의 보험세일즈 경험과 10년 이상의 보험약관 연구를 바탕으로, 현재 ‘약관교실 WHY’를 통해 보험약관의 핵심 규정을 강의하고 있다. 이 교실을 통해 수많은 보험인을 교육하고 상담하며 보험인의 전문성과 자존감을 높이고 있다. 약관교실에서 보험약관을 깊이 공부한 보험인들은 ‘약관을 지금 하고 있는 세일즈와 연결시키는 방법’에 대해 질문했고, 이 질문에 대답하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프롤로그 _ 약관으로 세일즈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1장 누구나 상담받고 싶게 만드는 약관RP 01 치아가 부러진 것도 장해로 인정하는 보험입니다 02 이 보험도 치매보험입니다 03 메르스로 사망하면 재해사망일까요? 04 납입면제된다면 비싼 보험일수록 좋습니다 05 실어증도 장해로 인정합니다 06 몰라서 못 받는 보험금이 아주 많습니다 07 가는귀 먹은 것도 장해로 인정합니다 08 실종될 걸 예상한 실종자는 없습니다 09 빈혈도 암만큼 보험금이 지급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10 친구에게도 사망보험금을 남겨줄 수 있습니다 11 실손의료보험, 이래서 가입하는 겁니다 2장 누구나 계약하고 싶게 만드는 상황PC 01 ‘의도 미확인’ 개념을 활용한 상황PC 02 당뇨합병증을 활용한 상황PC 1 03 당뇨합병증을 활용한 상황PC 2 04 급성심근경색증을 활용한 상황PC 05 관상동맥우회술을 활용한 상황PC 06 혈액투석을 활용한 상황PC 1 07 혈액투석을 활용한 상황PC 2 08 백혈병을 활용한 상황PC 09 대장점막내암을 활용한 상황PC 10 단점으로 정면 돌파하는 CI보험 상황PC 11 위암을 활용한 GI보험 상황PC 12 위암을 활용한 CI보험 상황PC 13 보험료 대납 요청에 대응하는 상황PC 3장 고객과 자신을 위해 보험인이 꼭 알아야 하는 약관규정 01 피보험자도 보험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02 부담보라도 받을 수 있는 보험금, 아주 많다 03 암보험은 특히 실효와 부활을 조심해야 한다 04 소액암에서 전이된 일반암 진단보험금, 받을 수 있을까? 05 이사 후 제일 먼저 할 일은 보험회사에 전화하는 것이다 06 ‘고지의무 위반’에 연루되면 보험인만 다친다 4장 약관 읽어주는 남자가 나누고 싶은‘보험인의 자존감’ 01 금메달리스트 02 지키고 싶지 않은 약속 03 레인메이커 에필로그 _ 보험인 여러분, 고맙습니다!보험인에 의한 보험인을 위한 책! 이 책은 약관과 가입설계서를 활용해 보험영업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RP와 PC를 담았다. RP(Role-play)와 PC(Presentation & Closing)는 보험인에게는 ‘거시기’처럼 지시대명사로 통하는 익숙한 용어다.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을 소비자와 보험인의 자연스러운 대화체로 구성했다. 2013년 첫 책 <당신의 보험금을 의심하라>를 출간하면서 보험업계의 문화를 판매와 계약 중심에서 보험금과 약관 중심으로 바꿔놓고 있다는 평을 받는 윤용찬 저자의 두 번째 책이다. 이번에는 약관을 활용해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세일즈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전작 <당신의 보험금을 의심하라>는 원래 보험소비자의 잃어버린 권리를 찾아주기 위한 목적으로 쓰였다. 보험약관에 명시된 사항을 조금만 알면 질병이나 재해가 발생했을 때 일반인들도 보험금 청구를 할 수 있도록 알려준 책이었다. 그러나 정작 이 책으로 도움을 받은 이들은 보험을 판매하는 사람들이었다. 보험회사는 보험판매인에게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인 약관에 대해 가르치지 않았다. 그래서 보험계약자가 보험금을 청구해야 할 때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저자는 전작을 통해 약관은 보험 상품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사용설명서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보험인들조차 너무 모르고 있다는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이런 문제의식 덕분에 이제 보험업계는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상품을 잘 소개해서 판매할까?’라는 고민에서 ‘어떻게 하면 고객의 권리를 제대로 찾아줄까?’로 바뀌고 있다. 약관을 제대로 공부해서 고객에게 상품 설명을 정확히 하고 고객의 권리를 잘 지켜주면, 고객은 보험인을 신뢰하고 전문가로 인정하며, 보험인은 성과를 올리면서 보람을 찾는 선순환이 업계에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보험 약관과 보험 세일즈의 만남 저자 윤용찬은 11년의 보험세일즈 경험과 10년 이상의 보험약관 연구를 바탕으로, 현재 ‘약관교실 WHY’를 통해 보험약관의 핵심 규정을 강의하고 있다. 이 교실을 통해 수많은 보험인을 교육하고 상담하며 보험인의 전문성과 자존감을 높이고 있다. 약관교실에서 보험약관을 깊이 공부한 보험인들은 ‘약관을 지금 하고 있는 세일즈와 연결시키는 방법’에 대해 질문했고, 이 질문에 대답하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당신의 보험금을 의심하라>가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보험약관에 대한 기초 교양편이라면,<약관RP 상황PC>는 보험인들이 약관으로 세일즈할 수 있는 실전 실무편이라고 할 수 있다. 누구나 상담받고 싶게 만드는 약관RP!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보험약관은 더 냉정해졌고 소비자의 이익은 지키기가 더 어려워졌다. 따라서 약관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신의 고객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가진 보험인의 존재가 소비자에게는 더 절실해졌다. 다만 소비자는 이런 사실을 모른다. 그러니 내가 그런 보험인이라는 것을 알려야 한다. 이때 약관은 매우 유용한 도구다. ‘누구나 상담받고 싶게 만드는 약관RP’에는 치아 결손, 빈혈, 실어증, 실손의료보험 등을 주제로,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11개의 RP 사례를 소개했다. 이 약관RP는 보험인이 속한 회사와 본인의 이해에 맞게 얼마든지 재구성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익히면 된다. 약관을 활용해 만든 RP는 가망고객과의 초회 면담 또는 AP(OP), 기존 고객 추가 보장 권유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약관RP의 목적은 고객으로 하여금 상담받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것이다. 딱 거기까지가 약관RP의 목적이며, 계약 체결의 임팩트는 상황PC의 몫이다. 보험에 가입하면 항상 딸려오고 각 보험사 홈페이지 상품공시실에서도 쉽게 다운받을 수 있는 약관 안에 상상하지도 못한 다양한 보장이 숨어 있음을 알려주면, 고객은 보험과 보험인에 대한 선입견이 깨지게 된다. 이 과정에서 보험인의 전문성을 소비자에 인정받으면 이제 상황PC로 고객을 설득하면 된다. 누구나 계약하고 싶게 만드는 상황PC! ‘누구나 계약하고 싶게 만드는 상황PC’에는 백혈병, 혈액투석, 당뇨와 합병증 등을 주제로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13개의 PC사례를 소개했다. 상황PC의 궁극적인 목적은 계약 체결이며, PC에서 클로징은 결국 고객이 하는 것이다. 보험인의 프레젠테이션에 만족한 고객이 먼저 클로징을 시도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 과정은 약관을 활용한 상황PC로 할 수 있다. 상황PC는 보험인이 제안한 플랜을 고객이 선택했을 때, 고객이 받게 될 보장조건을 실제 상황을 활용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이미지로 전달하는 것이다. 고객은 상황PC를 통해 보장플랜이 풍성하고 구체적인 것임을 느낄 수 있게 된다. 고객에게 사고나 질병이 발생했을 때 주계약과 개별특약들이 동시에 각자의 역할을 함으로써 보험금의 총합이 커지는 보장의 메커니즘을 보여주면 고객은 상품에 매력을 느낀다. 고객이 상품을 갖고 싶다는 욕망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 빨리 계약서에 서명하고 싶게 만드는 것이 바로 상황PC의 핵심이다. 자존감 높은 보험인이 고객을 지킨다! 보험회사와 보험인은 당연히 고객과의 계약을 지켜야 한다. 뿐만 아니라 고객의 당연한 권리를 지켜주어야 한다. 그래야 계약의 진정한 효과가 나타난다. 이때 보험인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해진다. 이 책은 보험세일즈의 도구를 제시하고는 있지만, 그로 인한 보험인의 소득 증가에만 집중한 것은 아니다. 보험인은 타인을 돕는 일을 선택한 사람들이다. 그렇다 보니 고객의 보험금을 청구하고 지급하는 일로 고객을 지켜주기도 하지만, 고객의 고통과 아픔 또한 함께 느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중요한 것은 보험인의 자존감이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험인의 자존감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담담하게 서술하고 있다. 다소 가슴 아픈 기억이지만, 보험인에게 일에 대한 긍지와 자존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공개했다.보험 세일즈의 근간은 약관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보험인들은 당장 계약을 해야 살아남고 그래야 그나마 약관을 공부할 시간이라도 벌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약관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보험인들에게 당장 약관을 활용한 세일즈를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_5p 이 책에는 11개의 약관RP와 13개의 상황PC가 들어 있습니다. 이 24개의 RP와 PC는 특정 상황과 약관을 활용해 만든 ‘약관 읽어주는 남자’ 버전의 RP와 PC입니다. 의료현장과 일상의 상황마다, 각 회사의 보장상품마다 무궁무진하게 다른 버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보험인들은 이 24개의 RP와 PC를 응용해 자신만의 약관RP와 상황PC를 만들어 사용하기를 기대합니다._7p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보장성 상품에 동일한 장해분류표가 있고 그 장해분류표에서 치매를 보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보험인이라면 소비자 앞에서 약관을 활용해 자신의 전문성을 부각할 수 있다. 보험인이 가망고객을 만났을 때 제일 먼저 받아야 하는 것은 청약서의 서명이 아니라 고객의 신뢰다._31p
내 맘대로 선생님 만들기
비룡소 / 소중애 지음, 김이조 그림 / 2013.05.24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소중애 지음, 김이조 그림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 문학상 수상 작가 소중애의 저학년 동화이다. 38년 동안 교직에 몸담았던 작가의 지혜와 경험이 고스란히 담긴 학교생활 동화로, 방과 후 벌 청소로 교실에 남은 개구쟁이 삼총사가 바닥에 떨어진 찰흙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선생님 모습을 상상하고 만드는 유쾌한 소동을 담은 이야기다. 오랜 교사 경험으로 누구보다 아이들에 대한 이해와 철학이 글 속에 잘 묻어나는 작가답게 이야기 속 상황과 아이들이 나누는 대화가 굉장히 사실적이며 현장감이 살아 있다. 작품 안에는 다문화 가정이나 한부모 가정에 대한 이야기가 ‘문제’가 아닌 ‘사실’로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미술 시간에 장난을 치다 선생님께 걸린 가람, 창명, 기호는 수업이 끝난 뒤 남아서 벌로 청소를 하게 된다. 땅에 떨어진 찰흙을 줍던 아이들은 그 찰흙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선생님을 만들어 보기로 의기투합한다. 각자 자신이 원하는 선생님 모습을 이야기하며 자신들의 입맛대로 신나게 선생님을 찰흙으로 빚어내는데….“오예~ 선생님을 내 마음대로 만들 수 있다고?” 개구쟁이 삼총사의 짜릿짜릿한 선생님 만들기 38년의 교직 경험이 마술처럼 빚어낸 진정한 학교생활 동화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 문학상 수상 작가 소중애의 저학년 동화 『내 맘대로 선생님 만들기』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내 맘대로 선생님 만들기』는 38년 동안 교직에 몸담았던 작가의 지혜와 경험이 고스란히 담긴 학교생활 동화로, 방과 후 벌 청소로 교실에 남은 개구쟁이 삼총사가 바닥에 떨어진 찰흙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선생님 모습을 상상하고 만드는 유쾌한 소동을 담은 이야기다. 선생님 키가 너무 커 올려다보기 힘들다는 기호는 선생님 다리를 뚝 잘라 짧게 하고, 선생님의 큰 손이 무서웠다는 창명이는 선생님 손을 작게 빚어낸다. 선생님을 만드는 과정에서 평소 아이들이 선생님한테 가졌던 불만이나 바람들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아이들 자신들도 선생님을 마음껏 재단해 볼 수 있다는 짜릿한 ‘통쾌함’을 맛보게 된다. 과연 아이들이 만든 선생님은 어떤 모습일까? 오랜 교사 경험으로 누구보다 아이들에 대한 이해와 철학이 글 속에 잘 묻어나는 작가답게 이야기 속 상황과 아이들이 나누는 대화가 굉장히 사실적이며 현장감이 살아 있다. 작품 안에는 다문화 가정이나 한부모 가정에 대한 이야기가 ‘문제’가 아닌 ‘사실’로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그림은 아이들의 익살스러움을 캐릭터로 잘 잡아내는 김이조 화가가 그렸다. 교실 풍경과 아이들의 모습이 사실적이면서도 아이들이 꿈꾸는 선생님과 학교생활 모습이 판타지로도 잘 표현되었다. “화 안 내고 순한 선생님은 이 세상에 없어!" 미술 시간에 장난을 치다 선생님께 걸린 가람, 창명, 기호는 수업이 끝난 뒤 남아서 벌로 청소를 하게 된다. 땅에 떨어진 찰흙을 줍던 아이들은 그 찰흙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선생님을 만들어 보기로 의기투합한다. 각자 자신이 원하는 선생님 모습을 이야기하며 자신들의 입맛대로 신나게 선생님을 찰흙으로 빚어낸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기호네 엄마가 베트남 사람이며, 창명이네 부모님이 이혼하셨다는 등 친구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을 하나둘씩 알게 된다. 또한 아이들은 선생님 흉내를 내보다가 자연스럽게 큰 소리로 이야기하고 아이들의 잘못을 야단치는 선생님 입장을 이해하게 된다. 선생님을 마음대로 만들어 보겠다는 유쾌한 장난은 친구와 선생님을 이해하는 속 깊은 시간으로 변모한다.
EBS 만점왕 수학 플러스 3-2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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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주제별로 제시된 다양한 예와 그림을 통해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익히고, 기본 원리 문제를 해결해 탄탄한 기본기를 완성할 수 있다. 교과서와 익힘책 속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풀면서 기본 실력을 다지고, '응용력 높이기' 코너의 대표 응용 문제를 풀면서 중상 수준의 문제를 익히며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QR코드를 연결하면 EBS 선생님의 문제 풀이 무료 동영상으로 바로 연결된다.1. 곱셈 2. 나눗셈 3. 원 4. 분수 5. 들이와 무게 6. 자료의 정리만점왕 수학을 쉽게 푸는 친구들을 위한 문제 중심 수학 학습서 교과서 기본과 응용 문제를 한 번에 잡는다! EBS 초등 만점왕 수학 플러스 주제별로 제시된 다양한 예와 그림을 통해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익히고, 기본 원리 문제를 해결해 탄탄한 기본기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와 익힘책 속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풀면서 기본 실력을 다지고, '응용력 높이기' 코너의 대표 응용 문제를 풀면서 중상 수준의 문제를 익히며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연결하면 EBS 선생님의 문제 풀이 무료 동영상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본책에서 배운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복습책'에서 한 번 더 복습하고, 응용 문제뿐만 아니라 서술형 수행평가부터 단원평가까지 다양한 유형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만점왕 수학 플러스 전체 강의는 100% 무료로 제공되며 인터넷·모바일·TV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똑똑해지는 그리기책 세트 (전5권)
꿈터 / 앙꼬와 찐빵 외 글.그림, 이정우 그림 / 2017.05.01
50,000원 ⟶ 45,000원(10% off)

꿈터유아학습책앙꼬와 찐빵 외 글.그림, 이정우 그림
'똑똑해지는 그리기책' 전5권 세트이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인 자동차, 공룡, 곤충, 사람, 동물을 다룬『아빠! 나 자동차 잘 그리지?』,『아빠! 공룡은 어떻게 그려?』,『아빠! 사마귀는 어떻게 그려?』,『아빠! 내 꿈을 그려 볼까?』,『아빠! 나 동물 잘 그리지?』로 구성되어 있다. 책에 나온 순서대로 자동차, 공룡, 곤충, 사람, 동물의 특징을 콕콕 짚어 제시한 그림들을 순서대로 따라 그리며 그림 실력과 자신감을 쑥쑥 키울 수 있다.『아빠! 나 자동차 잘 그리지?』탈것편 『아빠! 공룡은 어떻게 그려?』공룡편 『아빠! 사마귀는 어떻게 그려?』곤충편 『아빠! 내 꿈을 그려 볼까?』직업편 『아빠! 나 동물 잘 그리지?』동물편 똑똑해지는 그리기책 5권 시리즈 자동차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아빠! 나 자동차 잘 그리지?』는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중 하나인 ‘탈것’을 테마로 그림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16개 탈것의 특징을 콕콕 짚어 제시한 그림을 순서대로 따라 그리다 보면 어렵지 않게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16개 공룡 그림 『아빠! 공룡은 어떻게 그려?』는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중 하나인 ‘공룡’을 테마로, 그림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티라노사우루스와 프로토케라톱스 등 공룡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할 만한 16개의 공룡 그림을 실었습니다. 공룡들의 특징을 콕콕 짚어 그림 순서를 알려 주니, 순서대로 따라 그리다 보면 어렵지 않게 공룡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곤충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아빠! 사마귀는 어떻게 그려?』는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중 하나인 ‘곤충’을 주제로 그림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16마리 곤충의 특징을 콕콕 짚어 제시한 그림을 순서대로 따라 그리다 보면 어렵지 않게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사람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아빠! 내 꿈을 그려 볼까?』는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중 하나인 ‘사람’을 주제로 그림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알려주는 그리기 책입니다. 아이들은 오늘은 경찰관이 될 거야! 내일은 선생님이 될 거야! 또 다음 날은 기자가 되고 싶어! 커서 되고 싶은 직업이 수시로 바뀌면서 자라기 때문에 여러 가지 직업의 사람을 그려보며 꿈을 키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6가지 직업의 특징을 콕콕 짚어 제시한 그림을 순서대로 잘 따라 그리다 보면 어렵지 않게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20개 동물 그림 『아빠! 나 동물 잘 그리지?』는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중 하나인 ‘동물’을 테마로, 그림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토끼 곰 캥거루 등 동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할 만한 20개의 동물 그림을 실었습니다. 동물들의 특징을 콕콕 짚어 그림 순서를 알려 주니, 순서대로 따라 그리다 보면 어렵지 않게 동물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똑똑해지는 그리기책은?” 아이가 크레용을 쥐고 구체적인 사물을 표현하려는 시기가 되면 이따금 엄마 아빠에게 묻곤 합니다. 이럴 때 당황하지 말고 이 책을 들여다보면서 아이와 함께 그려보세요. '똑똑해지는 그리기책'은 자동차, 공룡, 곤충, 사람, 동물 그리기 절대 어렵지 않아요! 책에 나온 순서대로 따라 그리면 돼요. 재미나게 쓱쓱 그리다 보면 그림 실력과 자신감을 쑥쑥 키울 수 있어요. 사물의 특징을 콕콕 짚어 제시한 그림을 순서대로 따라 그리다 보면 어렵지 않게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똑똑해지는 그리기책은 계속 출간됩니다.
당신이 있어 따뜻했던 날들
푸른사상 / 최명숙 (지은이) / 2021.02.01
16,000

푸른사상소설,일반최명숙 (지은이)
푸른사상 산문선 37권. 최명숙 작가의 산문집. 저자는 유년 시절에 포근한 온기를 남겨주고 떠난 삼촌에 대한 그리움을 기억의 갈피에서 꺼내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가난한 살림과 가장이라는 부담 속에서도 무한한 사랑을 주었던 삼촌과의 갖가지 추억은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준다. 작가의 말 제1부 구운 감자 막차를 타고 / 원조 조카바보 / 그 말, 한마디 / 가끔 속아주는 아량도 / 구운 감자 / 연필 세 자루 / 삼촌, 또 노름하러 가? / 뱀, 먹을 수 있어? / 새끼돼지 / 싸움대장 제2부 저 하늘의 별이라도 탁상시계 / 개구리와 미꾸라지 / 저 하늘의 별이라도 / 뭐가 돼도 될 아이 / 무엇에 홀린 듯 / 고추장 한 항아리 / 턱수염과 다리털 / 자존심을 닮았다 / 행랑채 / 깎은 밤같이 제3부 무슨 꿈이 있었을까 산비탈 따비밭 / 허세일까, 배짱일까 / 혼수이불 보따리 / 남긴 밥, 한 숟가락 / 무슨 꿈이 있었을까 / 맞선 보던 날 / 형부 눈이 빨개서 / 제일 많이 웃은 때 / 작은엄마와 존댓말 / 장터에서 제4부 따사로운 햇볕으로 풀잎의 이슬 / 손자국 / 그, 하나밖에 없는 친구 / 바람 불고 추운 세상에서 / 따사로운 햇볕으로 / 또, 이별 / 막연한 기다림 / 나들이 / 목숨 값으로 산 땅 / 기억의 문을 열면최명숙 작가의 『당신이 있어 따뜻했던 날들』은 유년 시절 아낌없는 사랑을 주었던 삼촌과의 애틋한 추억이 담긴 책이다. 일찍이 아버지를 여읜 삼남매에게 삼촌은 아버지와도 같았으며 고단한 삶의 골짜기를 건널 수 있는 힘을 길러준 조력자이기도 했다. 가장이라는 무게를 짊어지고 형 없는 형수와 조카 셋, 어머니까지 책임져야 하는 가난한 삶 속에서도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었던 삼촌. 저자는 낡은 사진첩을 넘기듯 삼촌과의 추억을 한 장 한 장 기록한다. 일찍 세상을 떠난 형이 남긴 가족들을 책임지게 된 젊은이의 삶은 힘겨웠다. 남의 땅을 소작하는 것으로 다섯 식구를 먹여 살리기에 역부족이어서, 그는 때로 노름판에서 헛된 꿈을 꾸었고, 가을걷이가 끝나면 돈 벌러 서울로 올라가기도 했다. 그 모두가 가족을 책임지기 위한 고군분투였다. 하지만 그는 유쾌하고 거침없는 성격이어서 항상 웃었다.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국어책을 줄줄 외우는 조카를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니는 조카바보이기도 했다. 삼촌이 주었던 믿음과 사랑과 희생은 지금도 작가에게 따뜻한 그리움으로 남아 있다. 비록 모든 게 부족했을지라도 마음과 영혼을 풍족하게 채워주었던 삼촌에 대한 기억들을 써내려간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고요한 울림과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어려운 살림을 일으켜보려고 삼촌은 무던히 애를 썼다. 내가 기억하는 한 그렇다. 남의 땅을 소작하는 것만으로 우리 식구 식량이 부족했다. 그래서 가을걷이가 끝나면 삼촌은 서울로 올라가곤 했다. 설을 쇠러 집으로 내려왔다가 설 지나 다시 서울로 올라갔다. 봄이 되면 내려와 농사를 지을 때가 있었고, 아예 그대로 집에 있다가 농사철이 되면 담배농사에 전념할 때도 있었다.설 전날 집으로 온 삼촌이 개선장군처럼 서울 이야기를 하면, 나는 자꾸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 우리 때문에 장가를 못 가는 것 같아 어린 소견에도 미안했다. 삼촌이 서울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알 수 없다. 막노동이나 아는 사람이 하는 가게에서 일을 좀 하지 않았을까. 그 또한 신통치 않아서 어느 때는 겨우 입에 풀칠이나 하다가 설 전날에야 돈 몇 푼 구해 우리들의 설빔을 사 들고 내려왔을 것 같다. 그러니 자연 막차를 탈 수밖에. 삼촌에게 들었던 몇 가지 이야기를 조합하여 짐작해보면 그렇다. 온 식구의 입과 마음이 자신에게 매여 있다는 그 책임감이 삶을 얼마나 지난하게 했을까. (「막차를 타고」) 삼촌이 집에 있을 때는 언제나 우리들의 연필을 깎아주었다. 하루 종일 일하느라 피곤할 텐데. 그게 조카들의 공부를 도와주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했을까. 그런 식으로 사랑을 표현한 것일까. 그때의 사람들은 사랑 표현을 잘 안했던 것 같다. 예뻐도 빙긋 웃으며 머리 쓰다듬어주는 게 다였고. 그래서 삼촌과 특별히 나눈 이야기가 많지 않다. 툭툭 한마디씩 던졌던 말은 있지만. 내가 연필을 스스로 깎아 쓰게 된 것은 5학년쯤부터였다. 농사가 끝나면 삼촌이 객지로 나가는 바람에 동생들 연필도 내가 거의 깎아주었다. 그때 나도 삼촌이 했던 말을 동생들에게 그대로 했다. 맘대로 연필 깎지 마, 손 다쳐, 라고. 연필깎이가 흔하지 않던 시절이었다. 전교생 중에도 그것을 갖고 있는 아이들이 없을 정도로.삼촌은 가지런하게 깎은 연필을 필통에 넣어주면서, 우리들이 연필처럼 반듯하고 가지런하게 자라기를 바라지 않았을까 (「연필 세 자루」) 일자 형 초가집에 방 두 칸, 나중에 직접 벽돌을 찍어 지은 행랑채, 신식 화장실, 자그마한 안마당, 한쪽에 비스듬히 누운 사립문, 나지막한 토담, 뒤란의 싸리나무 울타리, 울타리를 타고 올라가던 황매화, 앵두나무 두 그루, 골담초, 건조실 두 개, 장독대, 옆에 피던 달리아와 백합, 작은 화단. 우리 삼촌과 여섯 식구가 오순도순 살던 옛날 우리 집이다. 이제는 내 기억 속에만 있는.그 기억의 문을 열면, 삼촌이 감자를 구워 들고 건조실 아궁이 앞에서 우리를 기다린다. 검게 그을린 얼굴로 흐흣 웃으며. 동생들은 정신없이 뛰고 내달리며 시시덕거리고. 할머니와 어머니는 부엌과 뒤란에서 달그락거리며 부지런히 움직이고. 나는 방바닥에 엎드려 숙제를 하고. 달리아와 채송화가 분꽃과 함께 우리 식구들 웃음처럼 피어나고. 옆집 감나무에 매미 소리 시원스럽고……. 삼촌, 당신이 있어 따뜻했던 날들. (「기억의 문을 열면」)
모차르트를 만난 스트라도와 바리우스
주니어김영사 / 마르티나 스칼라 글, 김해주 옮김 / 2004.05.20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교양,상식마르티나 스칼라 글, 김해주 옮김
바이올린 스트라도와 바리우스 아저씨가 프라하로 떠납니다. 프라하는「돈 조반니」「마술 피리」를 작곡한 모차르트가 활동하던 도시이기도 하지요. 연주회를 앞두고 뒤섹 양의 고양이를 찾으러 나간 스트라도와 바리우스 아저씨는 모차르트 유령을 만나게 되요. 그의 공연「돈 조반니」도 보고 여러 유령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연주회를 시작합니다. 성 니콜라스 교회, 천문시계탑처럼 프라하에 있는 명소들과 전설 속 캐릭터들을 상황마다 배치하였습니다. 유럽의 한 도시를 볼 수 있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시리즈에 대해 꼬마 바이올린의 음악 이야기 시리즈란? 이 시리즈는 늙고 외로운 바이올린 연주가와 꼬마 바이올린이 주인공으로 나와 음악가들의 발자취가 어려 있는 파리, 프라하, 라이프치히, 런던 같은 도시를 여행하면서 모차르트, 바하, 하이든, 차이코프스키 등 유명 음악가들의 삶과 작품을 독특한 형식으로 들려주는 판타지 형식의 음악기행이다. 대부분의 음악가들이 가난하고 외로운 생활을 하면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을 버리지 못했던 것처럼, 파리 오페라극장의 단원인 바리우스도 외롭지만 음악을 사랑하는 연주가이다. 어느 날, 바리우스는 우연히 꼬마 바이올린 스트라도를 만나게 되고, 이질적인 두 존재는 서로를 깊이 이해하면서 우정을 키워가게 된다. 음악에 대한 열망이 강했던 둘이 음악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전 세계의 도시로 여행을 떠나면서 음악가들을 하나둘씩 만나는 이야기이다. 이 시리즈는 총 6권으로 완간될 예정인데, 음악가의 작품과 그들의 삶을 판타지 동화 형식으로 보여줌으로써, 어린이들이 흥미와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그림책이다. ▶ 이 책에 대해 음악가들의 발자취를 찾아 떠나는 판타지 음악여행 동화 이 책은 파리 오페라극장의 바이올린 연주가 바리우스와 꼬마 바이올린 스트라도가 체코의 프라하로 여행을 떠나 모차르트를 만나는 이야기이다. 모차르트는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에서 태어났지만, 유럽 곳곳을 다니며 다양한 음악을 접하고 수많은 곡들을 남긴 천재음악가였다. 하지만 가난과 외로움으로 고통스러워하다가 18세기 체코의 프라하에 머물면서 를 작곡해 상연하게 된다. 지금까지 아름다운 음악으로 우리 곁에 살아 숨쉬는 모차르트에게 프라하는 특별한 도시로 존재한다. 이 책에서는 모차르트가 프라하에 머물면서 걸었던 말라스트라나 거리와 블타바 강, 성 니콜라스 성당을 아름다운 그림과 멋진 지도로 되살려내면서 모차르트의 발자취를 따라가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한 에 나왔던 등장인물들이 이야기에서 또 다른 캐릭터로 모습을 바꿔 흥미진진한 사건을 만들어가고 있다. 유명 음악가들의 생애와 작품을 모티브로 쓰고 있지만, \'음악과 여행\'이라는 이질적인 요소에 판타지 형식을 가미시킨 독특한 음악동화이다. 모차르트의 생애와 작품을 모티브로 삼은 독창적인 음악 이야기 모차르트가 35세의 젊은 나이로 죽음을 맞이한 지 210여 년이 지났지만, 그의 음악은 여전히 우리 곁에 살아숨쉬고 있다. 하지만 그의 생애와 음악에 대한 해석은 너무나 다양하다. 이 책을 쓴 저자는 문학, 미술, 음악을 가로지르는 폭넓은 해석으로 모차르트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 그래서 시적이면서 아름다운 문장과 매력적인 수채화로 아릿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전하고 있고,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생생한 음악으로 살아나게 하고 있다. 또 작가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등장인물의 이름까지 음악가의 이름에서 따오는 치밀함을 보이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스트라도’와 ‘바리우스’는 이탈리아의 장인이 스트라디바리가 만든 명품 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우스’에서 따온 이름이다. 아름다운 소리와 희소성 때문에 전세계의 바이올리니스트들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바이올린이다. 이착 펄만과 조슈아 벨, 그리고 첼리스트인 요요 마도 이 악기를 사용하고 있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씨도 이 바이올린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상상의 인물인 바리우스와 바이올린 스트라도의 눈을 통해, 어린이들이 모차르트의 생애와 음악을 있는 그대로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딱딱한 고전을 현대의 감각으로 빚어낸 작가의 역량에 놀라게 되는 책이다. 북오디세이란?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려는 어린이들에게 알찬 지식과 풍부한 정보를 주는 시리즈입니다. 모험과 감동을 느끼며, 미래에 대한 꿈을 마음껏 키울 수 있는 책세상입니다.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Step 3 워크북 (책 + 오디오CD 1장 + 스티커 1장)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 김명화.이윤화 지음 / 2011.11.30
8,000원 ⟶ 7,200원(10% off)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외국어,한자김명화.이윤화 지음
(둥글게 세워 놓는 팝업북) 와글와글 놀이 학교
와이즈아이 / 조 로지 글, 이미애 옮김 / 2007.07.01
9,800원 ⟶ 8,820원(10% off)

와이즈아이유아놀이책조 로지 글, 이미애 옮김
신나는 놀잇감이 가득하고, 동물 친구들이 북적이는 와글와글 놀이 학교에 가 볼까요? 책을 둥글게 펼쳐 리본으로 묶으면 놀이 학교에 갈 준비 끝! 이제 손잡이를 당겨 동물 친구들을 움직이고, 깜찍한 팝업을 보면서 신나게 놀아 보세요!■ 와글와글 놀이 학교 친구들은 뭘 할까요? 와글와글 놀이 학교에는 친구들이 북적북적. 재미있는 놀잇감이 아주 많거든요. 악어는 씽씽 자전거를 타고 생쥐는 자동차를 타고 부릉부릉. 호랑이는 창문 밖에서 뭘하고 있을까요? 얼룩말은 목마를 타고 앞뒤로 흔들흔들. 개는 음악실에서 뭘 하고 놀까요? ■ 책의 특징 1. 둥글게 세워 놓고 보는 팝업북! 책을 둥글게 펼쳐서 리본으로 묶으면 세워 놓고 볼 수 있어요. 세워 놓고 손잡이를 조작하면 팝업의 느낌이 더 생생하답니다. 윗부분을 지붕 모양으로 만들어 놀이 학교의 모양을 더 살린 것도 특징입니다. 2. 손잡이를 밀고 당기면 동물 친구들이 움직여요! 페이지마다 있는 손잡이를 밀고 당기면 동물 친구들이 움직여요. 손잡이의 조작에 따라 크게 움직이는 동물들의 모습은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이번에는 동물 친구들이 어떻게 움직일까 상상하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은 더욱 풍부해집니다. 3. 곳곳의 깜찍한 팝업들! 노랑 빨강 장나감 기차는 무얼 싣고 가나요? 음악실 탁자 위에 있는 책에는 무엇이 쓰여 있는 지 들춰 보세요. 인형집의 문을 열면 누가 있을까요? 곳곳에 있는 팝업을 찾아 보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이 커집니다. 4. 놀이 학교를 소개하는 재미있는 글! 와글와글, 북적북적, 부릉부릉, 칙칙폭폭 등의 많은 의성어, 의태어는 글 읽는 재미를 높여 줍니다. 그림을 보면서 자꾸 글을 읽다보면 상황에 맞는 표현을 익힐 수 있어요. 이렇게 익힌 의성어, 의태어를 실제 언어 생활에서 사용하면 언어 표현이 풍부해집니다. 글을 읽으면서 어떤 때에 어떤 의성어, 의태어를 쓸 수 있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EBS 만점왕 수학 플러스 4-2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6.18
14,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주제별로 제시된 다양한 예와 그림을 통해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익히고, 기본 원리 문제를 해결해 탄탄한 기본기를 완성할 수 있다. 교과서와 익힘책 속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풀면서 기본 실력을 다지고, '응용력 높이기' 코너의 대표 응용 문제를 풀면서 중상 수준의 문제를 익히며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QR코드를 연결하면 EBS 선생님의 문제 풀이 무료 동영상으로 바로 연결된다.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사각형 5. 꺾은선그래프 6. 다각형만점왕 수학을 쉽게 푸는 친구들을 위한 문제 중심 수학 학습서 교과서 기본과 응용 문제를 한 번에 잡는다! EBS 초등 만점왕 수학 플러스 주제별로 제시된 다양한 예와 그림을 통해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익히고, 기본 원리 문제를 해결해 탄탄한 기본기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와 익힘책 속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풀면서 기본 실력을 다지고, '응용력 높이기' 코너의 대표 응용 문제를 풀면서 중상 수준의 문제를 익히며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연결하면 EBS 선생님의 문제 풀이 무료 동영상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본책에서 배운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복습책'에서 한 번 더 복습하고, 응용 문제뿐만 아니라 서술형 수행평가부터 단원평가까지 다양한 유형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만점왕 수학 플러스 전체 강의는 100% 무료로 제공되며 인터넷·모바일·TV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선지 위에 평화를 그리다
우리교육 / 김바다 지음, 이상권 그림 / 2009.12.20
8,500원 ⟶ 7,650원(10% off)

우리교육인물,위인김바다 지음, 이상권 그림
서양음악의 역사에서 작곡가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한국인. 서양음악과는 거리가 먼 작은 나라 대한민국, 그 가운데서도 남쪽 작은 항구도시인 통영에서 태어나 20세기를 대표하는 다섯 명의 작곡가 가운데 한 사람이자, 미국에서는 스트라빈스키와 함께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작곡가로 손꼽힌 윤이상의 생애를 알아본다. 고향 통영에서 바다가 들려주는 파도 소리, 물새 소리, 뱃고동 소리를 음악처럼 들으며 자라난 어린 윤이상은 세상 모든 소리를 음악으로 표현하는 세계적인 작곡가가 되겠다고 다짐한다. 윤이상은 아버지의 반대에도 음악 선생님을 찾아 가출까지 하며 서울과 일본을 오간다. 해방과 질병, 전쟁을 겪으면서도 작곡에 대한 열정을 포기할 수 없었던 윤이상은 결국 마흔이라는 늦은 나이에 유럽 유학길에 오른다. 고단한 유학 생활을 마무리할 즈음, 다름슈타트 현대음악제에서 윤이상의 곡이 성공적으로 연주되고, 그때부터 윤이상은 세계적인 작곡가로서 이름을 떨치기 시작한다. 하지만 작곡으로 눈코 뜰 새 없는 바쁜 날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독재 정권으로부터 ‘동베를린간첩단사건’에 연루되었다는 누명을 쓰고 한국으로 납치되고 마는데...-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 특별한 음악 선생님, 통영 바닷가 - 서양음악을 처음 만난 날 - 우주의 소리에 눈을 뜨다 - 우리 소리도 이렇게 아름답다니! - “세계적인 작곡가가 되어야겠어!” - 음악 선생님을 찾아 서울로, 일본으로 - 학교를 뒤로 하고 다시 일본으로 - 전쟁고아들의 아버지가 되어 - 온 나라가 전쟁에 휩싸이다 - 나이 마흔에 떠난 유학길 - 한국에서 온 성실한 유학생 - 어떤 음악을 해야 할까 - 브라보! 다름슈타트를 감동시키다 - 가족들이 다시 한자리에 - 분단된 두 조국의 틈바구니에서 - “모두 거짓말이다!” - 감옥에서 꽃피운 과 - 올림픽 무대에 세운 오페라 - “예술가는 정치가가 될 수 있습니다” - 삼팔선에서 평화를 연주하자! - 어떤 곳에 있어도 물들지 않고 깨끗했노라 - 더 알아봐요! 현대음악 “윤 선생은 진짜 애국자이면서 진짜 음악가였습니다. 그가 세계에 알린 것은 남한도 북한도 아닌 ‘코리아’였습니다. 윤이상 씨를 지금처럼 내버려둬서는 안 됩니다. 정말 훈장 준다고 불러도 시원치 않을 일인데, 노인이 죽으러 고향에 가겠다는 걸 ‘사과’, ‘해명’ 운운하며 막은 건 큰 잘못입니다. 내가 늘 얘기하지만, 예술가를 만드는 것은 절반은 재능이고 절반은 ‘재수’입니다. 두 가지를 모두 가진 사람은 정말 찾아보기 어려워요. 그런 점에서 우리는 윤이상 선생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동베를린 사건으로 건강을 그렇게 해치고서도 이렇게 오래 살아주었으니까요. 그러니 나라는 고맙다고 하면서 아량을 보여야 했습니다. 사느라고 바빠 베를린으로 병문안 한 번 못 간 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늦게나마 명복을 빕니다.” ― 백남준, 1995년 윤이상이 운명을 달리한 뒤 기자를 만난 자리에서 서양음악의 역사에서 작곡가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한국인. 서양음악과는 거리가 먼 작은 나라 대한민국, 그 가운데서도 남쪽 작은 항구도시인 통영에서 태어나 20세기를 대표하는 다섯 명의 작곡가 가운데 한 사람이자, 미국에서는 스트라빈스키와 함께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작곡가로 손꼽힌 이. 바로 윤이상 할아버지를 설명하는 말이다. 서양음악의 최변방에서 윤이상 할아버지는 어떻게 이렇듯 위대한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었을까? 그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윤이상 할아버지가 고향 통영과 어떻게 호흡했으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지게 된 뒤로 얼마나 부단히 노력해 왔는지 살펴봐야 한다. 물새 소리, 뱃고동 소리, 찰박찰박 파도 소리. 이 책이 들려주는 통영의 ‘소리들’과 스승을 찾아 길을 떠나는 윤이상 할아버지의 끝없는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할아버지의 삶을 좀 더 생생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할아버지를 ‘세계적인 음악가’라고만 소개하는 것은 할아버지를 ‘온전히’ 설명하는 방법은 되지 못한다. 윤이상 할아버지를 수식하는 가장 유명한 말은 바로 ‘상처받은 용.’ 윤이상 할아버지의 어머니는 아이를 가졌을 때 훌륭한 인물이 될 거라는 뜻을 가진 용꿈을 꾸는데, 이 용은 상처를 입고 하늘로 끝끝내 올라가지 못했다고 한다. 이 ‘상처받은 용’은 할아버지의 삶 전체를 설명해 주는 가장 의미심장한 말일지도 모른다. 앞서 백남준이 안타까워하듯 윤이상 할아버지는 독재 정권으로부터 상처받은 대한민국 현대사의 ‘상처받은 용’이기 때문이다. 할아버지는 부단한 노력 끝에 마침내 세계적인 음악가가 되어 독일에서 한창 이름을 떨치게 되지만, 갑자기 남한으로 납치되어 온갖 고문을 겪고 감옥에 갇혀 1심에서는 무기징역형까지 선고 받는다. 이것이 이른바 ‘동베를린간첩단사건.’ 를 보러 북에 갔던 것이 죄가 되어 간첩이라는 누명을 쓰고 차가운 감옥 바닥에서 작곡을 해야 했던 윤이상 할아버지는 나라가 갈라진 아픔과 독재 정권의 부당함에 눈을 뜬다. 감옥에 갇히고 2년 뒤, 독일 정부의 노력과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항의로 할아버지는 감옥에서 풀려나지만, 그때부터 윤이상 할아버지는 그저 세계적인 작곡가에 머물지 않고 평화와 통일,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위해 노력하게 된다. “작곡가는 정치가가 될 수 있다.” 남북통일음악제와 등을 통해 스스로의 말을 증명한 윤이상 할아버지. 이 책에서 보여 주는 할아버지의 치열하고 감동적인 삶을 통해 할아버지의 사상과 더불어 현대음악, 대한민국의 현대사까지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할아버지는| 바다가 들려주는 파도 소리, 물새 소리, 뱃고동 소리를 음악처럼 들으며 자라난 어린 윤이상은 세상 모든 소리를 음악으로 표현하는 세계적인 작곡가가 되겠다고 다짐한다. 윤이상은 아버지의 반대에도 음악 선생님을 찾아 가출까지 하며 서울과 일본을 오간다. 해방과 질병, 전쟁을 겪으면서도 작곡에 대한 열정을 포기할 수 없었던 윤이상은 결국 마흔이라는 늦은 나이에 아내, 아이들과 떨어져 유럽 유학길에 오른다. 고단한 유학 생활을 훌륭히 마무리할 즈음, 다름슈타트 현대음악제에서 윤이상의 곡이 성공적으로 연주되고, 그때부터 윤이상은 세계적인 작곡가로서 이름을 떨치기 시작한다. 하지만 작곡으로 눈코 뜰 새 없는 바쁜 날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독재 정권으로부터 ‘동베를린간첩단사건’에 연루되었다는 누명을 쓰고 한국으로 납치되고 만다. 차가운 감옥 안에 갇히고 작곡을 멈추지 않던 윤이상은 독재 정권을 향한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항의와 독일 정부의 도움으로 풀려난 뒤 독일 뮌헨 올림픽 개막 공연에서 오페라 을 연주하는 등, 서양의 음악과 동양의 문화를 잘 조화시킨 세계적인 작곡가의 자리에 오른다. 또 남북통일음악제를 열고,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알리며, 김대중 납치 때 구명운동을 벌이는 등, 대한민국의 평화와 민주화를 위해 애썼다. 평생 사랑하고 그리워한 고국에 돌아오지 못한 채 독일 베를린에서 눈을 감았다. 역사와 교양과 감동을 한꺼번에! 우리 인물 이야기 올곧게 현대사를 살아온 우리 시대 인물들의 삶이 역사와 교양과 감동으로 되살아난다! 핵가족 시대에 우리 시대 할머니 할아버지 삶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의 디딤돌이 되고 다양한 분야의 인물로 다양한 시각과 풍부한 교양을 갖추게 할 ‘우리 인물 이야기’ 스무 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굴곡 많은 우리 현대사를 살아온 분들의 삶은 그 자체로 감동 넘치는 이야기이자 역사 교과서입니다. |우리 인물 이야기 기획의도| (주)우리교육에서 펴내는 인물 이야기 시리즈 ‘우리 인물 이야기’는 그동안 나온 위인전의 흐름에서 벗어난 인물 이야기입니다. 인물 이야기 하면 위인전을 떠올리기 쉽지만, ‘우리 인물 이야기’는 흔히 알려진 위인전과는 다릅니다. 대개 위인전에 나오는 인물은 태어나는 것에서부터 어려움을 이겨 내고 ‘위인’이 되기까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를 비롯해 보통 사람들이 살아온 것과는 너무나 다른 삶을 보여 줍니다. 그리하여 읽는 이들은 ‘이 위대한 인물들’과 더욱 멀어지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조금 과장해 이야기하자면 “나, 위인 안 할래!” 하는 아이들까지 생겨난다고 합니다. 하여 (주)우리교육에서는 ‘위인’이 아닌 평생을 한 가지 일이나 뜻에 바쳐온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 살아오신 이야기를 담고 싶었습니다. 그 살아오신 이야기에 감동과 기쁨과 슬픔과 즐거움뿐만 아니라, 살아 있는 우리 역사 또한 담고자 하였습니다. |우리 인물 이야기, 이래서 남다릅니다| - 위인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인물의 어린 시절 삶에서부터 지금까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어 읽는 이로 하여금 ‘아, 나도 이런 사람이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을 주고 있습니다. - 여느 위인전과는 다른 인물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가까이 살았던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이야기를 담았기에 자연스레 핵가족화 된 시대에 세대 간 소통의 디딤돌의 구실을 하고 있으며, 독자가 더욱 친근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한 가지 뜻과 일을 위해 올곧게 살다간 사람들 이야기입니다. 모든 인물이 한 가지 일이나 분야에 뜻을 두고 살아온 분들이라 그분들 삶 이야기를 통해 특정 분야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어린이들이 자기 관심 분야에 대한 관심과 집중력을 높이는 데 큰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다루고 있어서 독자로 하여금 특정분야에만 관심을 두게 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 걸친 인물 이야기를 통해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삶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치밀한 인터뷰로 객관성과 사실성을 높였습니다. 뛰어난 동화작가들이 주인공이 되는 인물을 직접 만나고 치밀하게 자료를 조사하고 취재를 하여 실감나는 감동뿐만 아니라 객관성과 사실성을 높였습니다.
2000원으로 중국 요리 만들기
그리고책 / 여경래, 여경옥 글 / 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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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책건강,요리여경래, 여경옥 글
화교출신의 주방장 형제가 쓴 가정식 중국요리 책으로 언제나 시켜먹는 것으로 생각하는 중국요리를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요리 재료가 복잡하고 조리법이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견을 깨고 쉽게 만들 수 있는 비법을 친절한 사진설명과 함께 실었다.여는 글 요리 이름으로 찾아보기 Part 1 요리대가의 초보자를 위한 중국요리 이야기 밥 숟가락 하나로 계량하기 중국요리의 핵심, 재료 이야기 중국요리의 맛과 향을 살려주는 소스 중국요리의 맛, 5% 차이를 찾아라! 특급 호텔 코스 요리, 집에서 차리기 쫄깃쫄깃, 집에서 생 면 뽑기 국물요리의 깊은 맛, 닭 육수에서 나온다 Part 2 동네 중국집에서 시켜먹는 싼 거 추억을 먹어요~_간자장 술 먹은 다음날, 난 짜장 말고_짬뽕 초보자도 만들기 쉬운_우동 잡채에 밥 넣는다고 잡채밥이 되니?_잡채밥 큰맘 먹고 주문하는 점심메뉴_삼선볶음밥 매콤함에 중독되다_매운해물볶음면 소스 하나 바꿨을 뿐인데..._XO볶음밥 절대 잡탕이 아니라니깐요!_잡탕밥 정말 만들기 쉬운_물만두 정통이 무엇인지 알려주마!_마파두부덥밥 깔끔한 국물 맛의 비밀을 알려주마!_팔진탕면 얼큰한 속풀이 해장국_바지락조개짬봉 국물 없이 졸여 먹는다!_XO소스볶음라면 오늘은 유러피안처럼!_닭고기튀김면 사천에 가면 없다_사천탕면 키스하면서 먹는 면이라고?_기스면 비비지 않아도 돼요~_쟁반자장 물만두의 화려한 변신_깐풍만두 평범한 냉면은 이제 그만!_사천식비빔냉면 고소함의 절대강자_소고기초면 아작아작 씹히는 맛이 최고!_짜사이쇠고기탕면 국물이 끝내줘요_바지락버섯탕면 서비스 만두의 부활_군만두 Part 3 비싼 중국요리 집에서 싸게 만들기 중국요리의 기본_광동식탕수육 둥글게 둥글게~_난자완스 정신 번쩍 들게 쏜다!_양장피 감칠맛 나는 닭튀김_깐풍기 매콤한 향이 솔솔~_라조기 시원하게 즐기자_닭고기양장피냉채 고소한 맛에 반하다_새우마요네즈 이 고급스러운 맛의 정체는?_부용게살 이거 정말 별미네?_옥수수탕 전혀 비릿하지 않아요~_생선과일탕수 은행은 구워 먹는 줄만 알았지?_은행탕 꽃빵과 함께 먹어야 따봉!_고추잡채 생삼겹살의 완벽한 업그레이드_동파육 아플 때 전복죽 대신_게살버섯수프 케이준 치키 샐러드 저리 가라!_유림기 와사삭~ 소리 만큼 맛있다!_삼선누룽지탕 싱싱한 해산물이 듬뿍_중국식해물냉채 맛도 영양도 놓칠 수 없다면_탕수두부 옥수수 통조림의 화려한 부활_옥수수수프 매콤한 맛에 중독되다!_사천식닭볶음 빨리 볶아야 제 맛!_부추잡채 여러분~ 부자되세요!_팔보채 Part 4 정말 정말 맛있다! 중화풍 한국 반찬 고급 요리를 손쉽게!_버섯달걀흰자볶음 새송이버섯과 돼지고기가 있다면_새송이버섯고기볶음 고소한 땅콩이 가득_땅콩멸치볶음 중화풍 불고기_마늘소스고기볶음 여름 보양식으로 최고!_닭가슴살인삼말이찜 스태미나에 이만한 게 있나?_매콤장어볶음 이 색다른 맛은 뭐지?_중국식쇠고기장조림 삼겹살만 쌈 싸 먹나요?_고기상추쌈 후다닥 만들어 먹자_호박버섯볶음 중국요리사들이 만드는_김치돼지고기찌개 값싼 가지가 고급 요리로!_가지볶음 건져 먹는 재미가 좋아라~_완자탕 누구나 성공한다!_콩자장쇠고기볶음 복숭아 통조림 즐기는 법_복숭아시미로 밋밋한 숙주나물은 가라!_숙주나물볶음 중국식 별미 반찬_돼지고기무볶음 감기에 이 만한 거 없다!_배찜 콩나물 한 줌 넣었을 뿐인데..._매운콩나물고기볶음 해물볶음도 먹고 단호박도 먹고_단호박해물볶음 오징어가 생선살을 품었네_오징어찜 고소한 두부와 해물의 만남_해물두부 매콤하고 달콤한_오징어두반장볶음 아내에게 바치는 선물_단호박찜 볶음밥에 함께 내세요~_짜사이무침 칼칼한 국물이 그만인_바지락수제비 아침식사로 좋아요_다진새우두부찜 웰빙이 따로 있나?_브로콜리잡채볶음 중국의 길거리 음식_바지락볶음 색다른 돼지고기 요리~_돼지두반장자장볶음 쫄깃하고 부드러워_마늘소스오징어살 굴의 새로운 변신_두반소스굴요리 Part 5 도전! 나도 요리 대가 예쁜 그릇에 새콤달콤이 가득_파인애플볶음밥 남국의 미각을 즐기자_말레이시아풍볶음밥 진한 카레 향이 솔솔~_카레소스게볶음 새우만 있으면 뚝딱!_버터새우볶음 새콤한 소스가 매력 만점!_쇠고기오렌지소스볶음 고소한 맛이 일품인_치즈볶음밥 중국요리로 다시 태어난_일본식오리살버섯볶음 이번엔 태국 요리다!_레몬새우찜 후식도 제대로 챙겨먹자_코코넛시미로 수제비가 화장했대요_토마토소스수제비 동남아시아풍_채소해산물샐러드 메론 속_과일 샐러드 본토의맛 그대로_태국식쌀국수무침 새콤하고 담백한 맛!_레몬소스닭고기 아이들이 좋아하는_새우칠리소스 특별한 생선을 원하나요?_XO소스생선살찜 버섯 삼형제가 뭉쳤다_산라탕 맛과 영양이 돌돌~_생선버섯말이 녹차 향 가득한_녹차생선살 한 가득 넣어 싸 먹자!_북경식전병 중국식 새우만두_쇼마이 매콤한 해삼요리_가상해삼 두부로 만두피를 만든다고?_두부만두 \'마\'를 아십니까?_쇠고기마말이
독서 감상문 쓰기 4학년
계림닷컴 / 우리기획 지음 / 200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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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닷컴논술,철학우리기획 지음
불쌍한 두 자매...10 행복하게 사세요...13 소중한 일곱동무에게...16 꿈을 주는 우리 나라 이야기또치야,사람이 되거라...22 별똥별도 보고,소원도 빌고...25 짤뚝이와 훤누리의 사랑...28 종식형,사랑해...32 건우야! 넌 착한 아이야!...35 힘내라,힘!하얀 털 백구야!...38 외로운 향기...40 요요의 세상 모험...44 소녀와 소년의 슬픈 사랑...46 신호등에 둥지를 튼 제비...50 끝까지 달려야 해...53 신나는 다른 나라 이야기라세르와 창고책임자...58 장발장은 착한 사람이다...61 하늘 나라에서 행복해라...64 백발백중 빌헬름 텔...66 녹지 않은 심장...69 너와 나는 서로 길들여지는 거야...72 조건 없이 주는 사랑...75 구박덩어리 제제...78 작은 아씨들에게 쓰는 편지...80 진정한 행복을 찾아서...84 마음의 단추...88 시련을 딛고 일어서는 조나단...90 본받고 싶은 사람들검은 소가 서원해 할까 봐...96 남한만의 통일은 소용없소...100 한글 공로자 주시경...103 나비 찾아 삼만 리...106 영화의 아버지 뤼미에르 형제...108 하찮은 생명도 소중하다...110 호기심 많은 갈릴레이 아저씨...113 '점자'를 만든 브라이...116 만화계의 빌 게이츠 디즈니...120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123 신기한 과학, 깨끗한 환경바다를 위해! 오염 방지...128 쑥쑥 자라는 과학 상식...130 신비한 인체 탐험...133 환경이 위험해요...135 달은 이래요...138 이런 저런 이야기안네에게 보내는 편지...144 훌륭한 화가가 되고 싶어요...146 재미있는 설날 풍습...150 책 속의 보물 책 밖의 보물이 책만은 꼭 읽으세요...152 책에 얽힌 말과 글...156 부모님이 읽으세요...159
파리 신부
문학과지성사 / 김태호 (지은이), 정현진 (그림) /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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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김태호 (지은이), 정현진 (그림)
, ,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작고 소외되고 버려지는 존재들에게는 따뜻한 시선을 보내고, 독자들에겐 울림 있는 메시지를 던지는 김태호 작가의 작품이다. 구석구석 여리고 약한 존재를 찾아 보듬어 주는 작가의 눈은 이번 작품 에서도 반짝반짝 빛난다. 우리에게 별로 필요하지 않은 존재로 여겨져 없애도 괜찮은, 지극히 미미한 대상에 대해 한 번쯤은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 보라고 말을 걸어온다. 씩씩한 파리 신부와 겁 많은 파리 신랑, 이 부부와 함께 갖가지 기쁨과 고난을 함께하는 천장마을 파리 식구들은 매우 낙천적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죽음의 위기가 찾아오지만 지혜롭게 넘기고 나면 또다시 힘차게 달콤 시큼한 먹거리를 찾아 즐거운 비행을 시작한다. 달달하고도 쾨쾨한 냄새를 맡으면 새로운 의지가 금세 솟아난다. 방금 전의 위험과 삶의 고단한 순간을 잊을 정도로 파리 식구들은 현재와 미래를 소중하게 생각한다. 자신들을 둘러싼 변화무쌍한 환경 속에서 나름의 지혜와 재치와 협동심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파리들의 모습은 넉넉한 웃음과 함께 감동을 전해 주기에 충분하다.1. 파리 부부 2. 신이 사는 방 3. 늙은 거미의 노래 4. 칠일치즈떡 잔치 5. 빨간 나무가 나타났다! 6. 거미의 제안 7. 복수 8. 늙은 거미의 정체 9. 엄마 신 작가의 말“자, 감사뽀뽀부터 시작합시다!” 소소한 행복에 기뻐하는 작고 보잘것없는 파리들은 오늘도 치열하게 살아갑니다. 빨간 나무의 습격과 거꾸로 내리는 비를 피해서 말이죠. 파리 부부와 입삐죽이, 통통이 파리들을 따라가다 보면 나보다 작고 약한 친구를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이 자라날 거예요! ■ 파리들 눈에 비친 인간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네모 돼지』 『제후의 선택』 『신호등 특공대』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작고 소외되고 버려지는 존재들에게는 따뜻한 시선을 보내고, 독자들에겐 울림 있는 메시지를 던지는 김태호 작가의 신작 동화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구석구석 여리고 약한 존재를 찾아 보듬어 주는 작가의 눈은 이번 작품 『파리 신부』에서도 반짝반짝 빛난다. 우리에게 별로 필요하지 않은 존재로 여겨져 없애도 괜찮은, 지극히 미미한 대상에 대해 한 번쯤은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 보라고 말을 걸어온다. 우리의 마음이, 세상을 대하는 방식이 조금은 달라질 수 있다고 믿으면서. 씩씩한 파리 신부와 겁 많은 파리 신랑, 이 부부와 함께 갖가지 기쁨과 고난을 함께하는 천장마을 파리 식구들은 매우 낙천적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죽음의 위기가 찾아오지만 지혜롭게 넘기고 나면 또다시 힘차게 달콤 시큼한 먹거리를 찾아 즐거운 비행을 시작한다. 달달하고도 쾨쾨한 냄새를 맡으면 새로운 의지가 금세 솟아난다. 방금 전의 위험과 삶의 고단한 순간을 잊을 정도로 파리 식구들은 현재와 미래를 소중하게 생각한다. 자신들을 둘러싼 변화무쌍한 환경 속에서 나름의 지혜와 재치와 협동심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파리들의 모습은 넉넉한 웃음과 함께 감동을 전해 주기에 충분하다. 파리가 이처럼 낙천적이고 긍정적일 수 있는 것은 인간 세상을 오로지 자신들만의 눈높이로 보기 때문이다. 파리들 세계에서는 생존 경쟁이 치열해 영역 다툼 때문에 쫄쫄 굶기 일쑤다. 인간들은 이런 파리들을 위해 달달한 먹이를 방 구석구석 흘려 놔 주는 선을 베풀기도 하고, 칠 일 동안 머리를 감지 않고 맛있는 먹거리와 즐거움이 넘치는 훌륭한 잔치를 열어 주기도 하는 존재인 것이다. 어느 날 동료 금파리의 텃세로 위기에 처한 파리 부부 앞에 드디어 바다와 같은 넓은 마음을 지닌 은혜로운 주인 ‘신’이 나타난다. 파리 부부에게 앞으로 어떤 행복한 일이 펼쳐지게 될까? ■ 작고 눈에 띄지 않는 하찮은 생명도 소중히! ‘신’이 살고 있는 보금자리는 파리 부부에게 그야말로 천국이 아닐 수 없다. 급하게 먹이를 먹어 치우지 않아도 될 정도로 책상 위, 방바닥, 쓰레기통 주변 여기저기에 사탕, 과자 부스러기, 먹다 만 사과 꼭지 등 먹을 게 널려 있는 게 아닌가. 게다가 어디선가 나타난 입삐죽이, 통통이 파리는 더욱 안전하고 아늑한 천장마을로 파리 부부를 인도해 간다. 천장마을에 사는 파리들은 만나자마자 주인 신에 대한 감사와 예찬을 늘어놓기 시작한다. 신의 타고난 게으름이 파리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감사 제목인 것이다. 신 덕분에 안전하고 배부르게 지낼 수 있으니까. 천장마을은 바로 파리들이 꿈꾸던 파라다이스다. 유일하게 살짝 거슬리는 존재가 있다면 그건 창가에 살고 있는 늙은 거미다. 하지만 거미는 다리도 두 개나 없고 거미줄을 치지도 않는다. 오히려 파리들이 거미를 걱정해 줄 정도다. 여유로운 다른 파리들과 달리 파리 신부는 거미가 즐겨 부르는 구슬픈 노래가 영 께름칙하다. “빨간 나무는 시작이고 거꾸로 비는 끝이다. 거꾸로 비가 내리면 바람이 부는 곳으로 가라.” ‘빨간 나무’는 무엇이고, ‘거꾸로 비’는 무엇일까? 파리 신부는 뭔가 찜찜하지만 파리 식구들이 벌인 너무너무 즐거운 ‘칠일치즈떡’ 잔치에 걱정 근심은 잠시 뒤로 밀어 둔다. 신이 내려 준 최고의 선물 ‘칠일치즈떡!’ 신이 머리를 감지 않고 며칠을 버텨 내면 머릿속 땀과 먼지와 이것저것이 쌓이고, 신이 박박박 머리를 긁으면 모든 것이 잘 버무려져 찰떡 찰떡 완전 찰떡이 되는 것이다. 다른 많은 먹을 것들보다 파리들은 이 칠일치즈떡을 최고의 음식으로 여긴다. 더구나 파리들이 만찬을 즐기는 동안 신은 은혜를 내리듯 머리를 내주고 잠 속에 빠져든다. 하지만 행복한 순간은 왜 이렇게 찰나인지 신나고 흥겨운 파티를 덮쳐 오는 검은 그림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파리들은 혼비백산이 되어 달아나고 그 와중에 파리 신랑은 사라지고 만다. 남편을 구하기 위해 두려움을 떨쳐 내고 거미에게 도움을 청한 파리 신부는 필사의 노력을 기울인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파리들에게 늘 자비를 베풀어 주던 신, 정말 위대한 줄만 알았던 신을 혼내고 나무라는 존재가 나타났다! 신보다 더 높은 존재를 만난 파리들 앞에 어떤 일들이 펼쳐지게 될까? 책장을 덮으며 행복한 파리 부부와 파리 식구들의 모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주변의 작고 연약하고 눈에 띄지도 않는 작은 존재를 생명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된다면, 개나 고양이 같은 동물들과 나보다 작고 약한 친구들을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이 커지게 된다면…… 모든 생명이 함께 살아가는 이 세상이 조금 더 안전하고 아름다운 세계가 되지 않을까 기대하게 된다.'비엥 이이잉'파리 두마리가 풀잎 사이로 요리조리 날아가고 있어요.'비엥 비엥'앞서 날아가는 것이 파리 신부이고,'이이이잉'겨우 따라가는 것은 파리 신랑이에요.
지하세계 아이들
자음과모음 / 프랑수아즈 제 지음, 최정수 옮김 / 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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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문학프랑수아즈 제 지음, 최정수 옮김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 14권. 아동.청소년 소설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프랑수아즈 제의 장편소설이다. 가상 미래의 어느 공간, 고아 소녀 이리엘이 빈곤과 폭력이 지배하는 야만적인 세상과 싸워나가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잔인한 세계를 묘사하지만 끝까지 미래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는 작품이다. 프랑스에서 22개 문학상에 노미네이트되어 그중 6개를 수상했다. 2025년 가상 미래의 어느 공간. 지상 세계는 경찰력으로 유지되고 하수도에는 고아들이 살아간다. 하수도의 아이들을 지배하는 것은 폭력의 법칙이다. 아이들은 살아남기 위해 매일 도둑질을 하고 경찰을 피해 도망 다닌다. 이리엘은 지하세계 아이들을 지배하는 야만의 법칙을 거부하고 다섯 살 난 조드를 돌보며 함께 지낸다. 하수도 아이들의 공격에서 이들을 구해낸 놀란과 갓난아이 모이자까지, 은신처 비행기 A380은 엄혹한 바깥세상으로부터 이들 모두를 따스하게 품어준다. 가족처럼 모여 지내던 이리엘 일행은 은신처를 습격한 경찰에 의해 뿔뿔이 흩어져 기숙학교에 들어가게 되고, 남몰래 이리엘 일행을 지켜보며 도움을 주던 의사 스모그는 그들의 안위를 걱정하는데….프롤로그 지하세계 아이들 옮긴이 후기추리, SF, 문학성의 절묘한 조합 프랑스 내 22개 문학상 노미네이트, 6개 문학상 수상 빈곤과 폭력이 지배하는 디스토피아 야만적인 세상에서 고아 소녀 이리엘이 지키려 한 희망 암흑 같은 세상 속에서도 사람들은 찬란한 희망의 빛을 피운다. 『지하세계 아이들』은 아동.청소년소설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프랑수아즈 제의 장편소설이다. 가상 미래의 어느 공간, 고아 소녀 이리엘이 빈곤과 폭력이 지배하는 야만적인 세상과 싸워나가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소설 속 시간인 2025년, 사람들은 가난으로 고통받고 경찰의 압제에 시달린다. 지상세계는 경찰력으로 유지되고, 지하의 하수도에는 고아 패거리들이 테러와 약탈로 하루하루 살아간다. 열일곱 살 소녀인 이리엘은 부모에게 버려졌지만 하수도 아이들의 삶의 방식을 따르지 않고 버려진 비행기 A380에서 조드와 모이자를 돌보며 함께 지낸다. 인간으로서의 품위를 유지하기 힘든 상황이지만 이리엘은 강한 의지로 그것을 지켜나간다. 조드와 모이자의 어린 엄마 이리엘의 생활에는 배움과 보호, 양육이 약탈과 폭력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청소년의 심리 묘사부터 사회 양극화까지… 인간답게 살 수 없는 사회에 대한 풍자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열쇠는 어디에 있을까? 『지하세계 아이들』은 2025년이라는 가까운 미래를 다루었기에 현재에 대한 은유와 풍자이기도 하다.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생계수단을 잃고 사회보장조차 되지 않는 사람들은 결국 거리로 내몰린다. 삶을 유지할 수 없는 사람들이 일으키려는 폭동의 조짐 때문에 경찰력이 강해지고, 버려진 아이들이 지하의 하수도에 무리 지어 살게 된다. 이리엘 역시 그런 지하세계의 아이지만 다른 아이들과 달리 책을 읽고, 조드와 모이자를 돌보며 더 나은 삶을 향한 꿈을 놓지 않는다. 불안정한 삶이기에 이리엘이 유지하는 작은 보금자리는 하수도를 터전으로 하는 지하세계 아이들의 야만적인 공격 앞에 수시로 위협받는다. 이리엘 일행을 구해준 놀란까지 가족처럼 함께 살던 그들은 결국 경찰에게 은신처를 발각당해 뿔뿔이 헤어진다. 이별의 순간 놀란은 이리엘에게 반드시 다시 만나 조드와 모이자를 찾아주겠다고 약속하지만, 세상은 정치적인 격변을 앞두고 있는데……. 잔인한 세계를 묘사하지만 끝까지 미래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는 작품이다. 프랑스에서 22개 문학상에 노미네이트되어 그중 6개를 수상했다. ■ 문학상 수상 목록 코냐크 추리소설상(2010) / 멘 에 루아르 MFR(메종 파밀리알 루랄) 상(2010) 블랑크포르 시 고등학생 상(2010) / 사블레 쉬르 사르트 독자상(2011) 벨기에 파르니앙트 상(2011) / 반 시 중학생 상(2011) 수상 ■ 감상평 깊고, 어두운 곳, 부패된 세상 여기저기를 돌고 온 썩은 물이 흐르는 곳에 어린아이들의 ‘약육강식의 사회’가 있다는 내용이 나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 최희주(대전 신탄진고등학교 1학년)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안고 가는 소설이다. 읽는 도중 완전 몰입되어 움츠러든 어깨를 몇 번이나 펴야 했다. … 오늘은 여기까지만 읽어야지, 하고 결심을 해도 책을 놓을 수 없었다. - 김효정(부산 장안제일고등학교 2학년) 조드, 모이자를 지켜내고 놀란마저 변화시키는 이리엘은 감동과 궁극의 사랑을 전한다. - 류진이(전남 순천여자고등학교 2학년) ‘미래’라는 시간적 배경을 빌려 쓴 ‘현재’의 이야기였다. 현재는 아직 아프더라도, 미래는 바뀔 수 있다. - 유은진(서울 혜원여자고등학교 1학년) 서로를 버리지 않음으로써 살아남는 아이들에게서 한 줌 불빛을 얻어 왔다. - 김강인(안양예술고등학교 3학년) 책을 읽고 나면 질문이 남는다. 당신의 사회는 안녕하시냐고, 당신에게 가족이란 무엇이냐고. - 김나윤(서울 공항고등학교 3학년) 주인공 모두에게 고맙다. 덕분에 웃을 수 있었고 ‘활발한 우울’을 배울 수 있었다. - 박지성(안양예술고등학교 2학년) 노동자들의 파업과 대통령의 부재, 부랑아들의 극심해져가는 가난. 2시간을 투자했지만 대작 영화를 촬영한 기분이다. - 윤혜정(남한고등학교 2학년)이리엘은 조드가 가져온 물병의 물을 새끼손가락에 적셔 아기의 입술에 가져다 댔다. 아기의 조그만 입술을 조금 벌려 혀 위에 물 한 방울을 떨어뜨렸다. “안녕, 아가. 나는 이리엘이야. 내가 너를 발견했어. 이제 너는 외롭지 않을 거야. 그리고 이 아이는 조드야. 조드는 네 오빠가 될 거야. 조드와 내가 너를 영원히 지켜줄 거야.”아기가 이리엘의 손가락을 조금씩 빨기 시작했다.“이제 됐어! 아기가 손가락을 빨아.”조드가 감탄했다. 이리엘은 열 살 때 하수도에 왔다. 지난 1월 1일에 열일곱 살이 되었으니, 그때로부터 벌써 칠 년이 지났다.당시 이리엘의 어머니는 이 년 동안 일자리가 없었다. 새로운 일자리도 찾지 못했다. 일자리가 없이 놀고 있으니 사람들은 더욱 일을 주지 않았다. 그것은 저주와도 같았다. 저주는 이리엘 아버지에게도 찾아왔다. 이리엘 아버지가 일하던 서점이 문을 닫았다. 이리엘의 부모님은 오래된 아에로솔로를 팔았고, 몇 달이 지난 뒤에는 살던 집을 떠났다. 우선은 캠핑 트레일러에서 살았다. 하지만 시에서 이리엘 가족을 쫓아냈고, 이리엘 가족은 노숙을 해야 했다. 놀란의 두려움은 놀라움에서 나왔다. 존재감, 몸짓, 말 등 이리엘의 모든 것이 놀라웠다. 이리엘이 만일 배신하면 죽여버리겠다고 위협했을 때도 그 말이 무리 없이 믿어졌다. 어린 두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면 이리엘은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말수가 적고 단호한 소녀 이리엘에게 악의는 전혀 없어 보였다.게다가 놀란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일어났다. 이리엘이 한 말들이 놀란의 혈관 속에서 고동치기 시작한 것이다. 놀란은 이리엘 목소리에 흔들흔들 몸을 맡겼고, 이리엘이 한 말들은 놀란의 마음속에 길을 냈다. 이리엘과 조드, 모이자 세 아이가 놀란에게 새롭고 다채로운 감정들을 유발했다. 지금껏 한 번도 느껴본 적 없는 평온함이 놀란을 부드럽게 감쌌다.
신화 속 한자, 한자 속 신화 : 창세편
꿰다 / 김꼴 (지은이), 김끌 (그림) / 2022.03.18
16,800

꿰다청소년 인문,사회김꼴 (지은이), 김끌 (그림)
한자를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아버지가 딸에게 옛날 신화와 같이 한자 관련 이야기를 들려준다. 갑골문 등 한자 원형에 대한 최신 자원 연구결과를 반영하되, 그림만 보고도 직관적으로 무슨 뜻인지 추정할 수 있었던 한자 본래의 특성을 살린 한자 학습서이다. 그리고 암기보다는 이해와 재미 중심의 학습을 위해 한자의 원형(갑골문, 금문)을 만든 사람들의 정서가 담긴 고대 신화와 한자 공부를 연계하였다.머리말 2 길잡이 글 6 1. 처음 태어난 신(神) 17 · 음(陰)과 양(陽)의 탄생 [신화한자1] 혼돈에서 처음 태어난 음신과 양신의 모습, 昆(맏 곤) 20 기존 한자를 결합해서 새 한자를 만드는 방법 【심화학습1】 한자를 만든 첫 원리, 상형과 지사 24 2. 昆(곤)으로 배우는 합자(合字)의 원리 31 · 처음 생긴 두 신의 모습, 昆(처음 생길 곤) · 昆(맏이 곤)이 混(섞을 혼)이 된 이유 · 昆(곤)에 형성의 원리로 뜻글자만 추가한 한자 【심화학습2】 기존 한자로 새 한자 만들기, 회의와 형성 39 3. 상반되는 성질로 표현한 陰(음)과 陽(양) 43 [신화한자2] 陽(양)의 원형은 제단(T) 위의 해(日)의 모습인 昜(볕 양) 46 [신화한자3] ‘그늘’을 뜻하는 글자의 조합, 陰(그늘 음) 50 【심화학습3】 기존 한자의 새로운 용도 발명, 가차 56 4. 우주(宇宙)의 숨구멍 사건 61 · 중앙의 신, 혼돈과 숨구멍이 뚫린 사건 · 『장자』의 숨구멍 사건의 의미 · 공간(宇)과 시간(宙)이 공존하는 우주(宇宙) [신화한자4] 울림소리(于) 날 만큼 큰 집(宀), 宇(집 우) 66 [신화한자5] 시간이 흐르는 곳, 宙(집 주) 69 【심화학습4】 술 단지 酉(유)로 보는 고대 풍습 74 5. 숙(儵, 倏)에 숨은 攸(바 유), 黑(검을 흑), 犬(개 견) 83 · 儵(숙)과 倏(숙)의 차이 [신화한자6] 인권의 역사가 담긴 攸(바 유) 85 [신화한자7] 사람(亻)에게 매질(攵)과 묵형(黑)을 강제한 儵(빠를 숙) 90 [신화한자8] 사람(亻)에게 매질(攵)과 사나운 개(犬)로 위협하는 倏(갑자기 숙) 91 · 儵(빠를 숙)이 倏(갑자기 숙)으로 바뀐 이유 【심화학습5】 攸(강제할 유)와 강제노역의 역사 93 6. 홀연히 나타났다 사라진 忽(홀) 97 [신화한자9] 마음(心)에 두지 마라(勿), 忽(소홀할 홀) 99 【심화학습6】 전주(轉注)를 어떻게 봐야 하는 가? 102 7. ‘빛’과 ‘봄’을 각각 품고 있는 混沌(혼돈) 107 [신화한자10] 春(춘) 보다 먼저 ‘봄’이었던 屯(주둔할 둔) 110 [신화한자11] 따스한 햇살(��)이 풀밭(屯)을 비추니 春(봄 춘) 120 【심화학습7】 햇살 삼총사, ��(햇살 조), 倝(햇살 간), 早(햇살 하나 부족할 조) 122 8. 천지창조 이전부터 있었던 신령한 존재, 음악과 춤 129 · 혼돈의 또 다른 모습, 제강(帝江) [신화한자12] 제사의 권한을 가진 帝(임금 제, 황제 제) 133 [신화한자13] 江(강 강)과 河(하천 하) 135 [신화한자14] 입(口) 안의 신령함(一)을 강조한 曰(왈)로 言(언)과 구분한 音(음) 140 [신화한자15] 악기의 소리로 인해 생긴 즐거움, 樂(즐거울 락) 147 [신화한자16] 무아지경(無我之境)의 춤추는 사람, 無(없을 무) 149 [신화한자17] 무당이 제사 지낼 때 사용한 도구, 巫(무당 무) 153 【심화학습8】 움직이는 2개의 발(止止, 夂夂, 夂止→舛) 157 9. 가장 늦게 만들어진 창세 신화, 반고(盤古) 165 · 하늘과 땅을 분리하고 희생 씨앗이 된 반고(盤古) [신화한자18] 이동용(般) 받침 그릇(皿), 盤(받침그릇 반) 169 [신화한자19] 오래전 물었던 하늘의 뜻(口)에 대한 표시(丨), 古(옛 고) 173 【심화학습9】 우주의 모양을 땅에 구현한 亞(버금 아) 176 10. 自然(자연)적인 것 179 [신화한자20] ‘코’에서 ‘스스로 오다’로 역전한 自(자) 181 [신화한자21] 自然(자연)의 然(연)에 숨겨진 놀라운 진실 188 【심화학습10】 자연의 반대 人爲(인위)는 거짓(僞)의 시작 192 11.창세(創世)와 創造(창조) 197 · 創造(창조)는 ‘creation’과 다르다. [신화한자22] 희생이 먼저인 創(시작할 창) 202 [신화한자23] 집(宀)과 배(舟)를 만들려고 告(고)하는 造(만들 조) 210 【심화학습11】 創(=刅, 창)의 변형 신화 속, 숨은 뜻 216 [신화한자24] 사슴의 뿔과 같은 모양의 울타리, 干(방패 간) 219 [신화한자25] 손(寸)의 고기(⺼)처럼 기댈(片), 將(장수 장) 220 [신화한자26] 耶(어조사 야)와 원형 글자 邪(어긋날 사) 222 찾아보기1(신화와 한자의 관계 및 순서) 226 찾아보기2(한글 발음순) 242 연대표(동북아시아 및 세계사) 246 주 석 248한자 실력이 강해질수록 문장 독해력 이상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신화 속 한자, 한자 속 신화』는 한자를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아버지가 딸에게 옛날 신화와 같이 한자 관련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리즈물입니다. 저자는 공학박사로 대기업, 벤처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곳에서 30여년을 전략 기획, 신규 사업, 컨설팅 관련 일을 하였고, 현재는 서울 소재 의과대학에서 연구교수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는 과거에 수많은 기획서나 보고서를 쓰면서, 공학·과학 등의 전공 공부를 하면서 문장 독해력의 70%이상이 한자실력임을 절감하였습니다. 그래서 독해력 증진을 위해 한자를 독학으로 공부했고, 한자 실력의 향상에 비례하여 어휘력과 문장 독해력도 좋아지고 학문적 재미와 이해력도 넓어짐을 경험하게 됩니다. 모든 부모들이 그렇듯이 저자도 자신의 자녀들이 그런 경험을 통해 공부가 재미있어지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한자공부를 독려합니다. 하지만 당시 청소년이었던 두 딸의 심한 거부감에 충격을 받습니다. 나름대로 그 원인을 살펴보다가 자신의 독려 방법도 문제였지만 기존의 한자 학습 방법이 한자에 대한 나쁜 선입견을 주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갑골문·금문을 연구한 학자들에 의하면 해서체 기반의 214개 부수 자형 가운데는 한자 원형(갑골문, 금문)과 너무나 다른 뜻글자도 많고, 불필요한 글자도 많습니다. 그런데 많은 한자 학습서들이 불필요한 부수를 외우게 하고, 억지 자원풀이로 암기하게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것이 자유로움과 개성, 재미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에게는 잘 먹히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저자는 갑골문 등 한자 원형에 대한 최신 자원 연구결과를 반영하되, 그림만 보고도 직관적으로 무슨 뜻인지 추정할 수 있었던 한자 본래의 특성을 살린 한자 학습서를 만들기로 합니다. 그리고 암기보다는 이해와 재미 중심의 학습을 위해 한자의 원형(갑골문, 금문)을 만든 사람들의 정서가 담긴 고대 신화와 한자 공부를 연계하기로 합니다. 고대신화는 이야깃거리가 되어 누구나 좋아하고, 한자를 만든 시대의 정신적·정서적 배경이므로 자원의 이해에도 도움이 됩니다. 학습서가 아닌 인문교양서로 읽다가 자연스럽게 한자를 습득하는 형태의 책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화와 연계한 자원풀이 방식의 본 시리즈인 『신화 속 한자 한자 속 신화』를 직접 기획하고 쓰게 되었습니다. 저자의 바람대로 수능시험 등 각종 시험에서 문장 독해력 강화가 필요한 수험생, 보고서·기획서 등의 작성에서 한자어로 곤란을 겪는 직장인, 한자의 필요성은 알지만 도저히 한자 공부의 엄두가 안 나는 분, 갑골문·금문 등의 자원을 한자 공부에 적용하고 싶은 분 등 관련한 모든 분들이 부담 없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한자 실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편집자 일동
마법천자문 57
아울북 / 유대영 (지은이), 정수영 (그림), 강용철 (감수) /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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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유대영 (지은이), 정수영 (그림), 강용철 (감수)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다. 마법의 주문으로 음과 훈을 읽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다. 각 권마다 새로 배우는 한자 20자와 복습 한자가 50회 가량 반복되며 8급에서 1급 한자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쉬운 한자 속에서 어려운 한자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한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법의 주문을 외우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는 물론, 예전에 배운 한자들까지 머리에 쏙쏙 집어넣게 된다. 여기에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 등을 통해 어휘학습까지 나아갈 수 있다.1. 세 명의 리더 2. 수상한 가면의 리더 3. 꿈속의 아이 4. 리포소 5. 연결된 마음 6. 시엔VS하빈저 미리보기 실전 테스트 나만의 문장 만들기미리내 거리에서 세 명의 리더를 만난 오공. 별안간 이상한 가면을 쓴 적이 나타나 오공과 세 리더를 공격한다. 오공은 때마침 나타난 시엔과 함께 힘껏 맞서 싸워 보지만 당하기만 하고, 전투 후 지쳐 정신을 잃은 손오공의 꿈속에 삼장이 나타나는데…. 리더 등록 시험에 떨어져서 아쉬워하며 소스시티의 미리내 거리를 걷던 오공은 능력을 사고파는 가게를 찾고 있는 세 명의 리더를 만난다. 능력을 팔아 집을 돕고 싶다는 리더들의 사연에 오공도 가게 찾기를 도와주기로 하는데, 갑자기 이상한 가면을 쓴 리더가 나타나서 오공과 세 리더들을 공격한다. 리더들의 능력을 흡수한다는 가면 리더는 온갖 능력을 현란하게 사용하며 오공을 공격하는데, 오공은 능력을 제대로 사용하지도 못한 채 가면 리더에 맞서 싸운다. 그때 어디선가 나타난 시엔이 오공을 도와 함께 싸우지만, 두 사람 모두 가면 리더의 공격에 당하고 만다. 가면 리더는 오공의 몸에 무언가를 집어넣은 뒤, 사이온이 나타나자 미리 준비해 둔 폭탄을 터뜨리고 어디론가 자취를 감춘다. 니아의 능력에 의해 폭발에 의한 피해는 막을 수 있었지만, 오공은 그만 쓰러지고 만다. 정신을 잃은 오공은 삼장이 부서져 가며 왜인지 자신을 원망하는 꿈을 꾸다가 소리를 지르며 깨어난다. 그 후, 오공은 이상한 모양의 팔찌를 찬 노인에게 능력을 사고파는 가게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는 세 리더들의 말을 따라 리더들의 안식처, 리포소로 향한다. 오공은 리포소 앞에서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곳에 나타난 시엔을 만나 함께 들어가게 되는데…. 세계 각지에서 모인 리더만큼 온갖 정보가 모이는 그곳에서, 누군가가 오공과 시엔을 조용히 지켜본다. 과연 그 인물의 정체는 누구일까? 또,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까? 57권 필수 어휘 20선 記號 기호 落書 낙서 情報 정보 暗號 암호 功擊 공격 警報 경보 統治 통치 治安 치안 當然 당연 治療 치료 報酬 보수 襲擊 습격 不當 부당 穩當 온당 報告 보고 目擊 목격 文書 문서 書類 서류 信號 신호 衝擊 충격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필독서이자 AR로 즐기는 국내 유일의 한자 학습만화 『마법천자문』!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2003년 첫 출간된 이후, 지난 20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마법천자문』1~53권은 각 권 별로 등장하는 신규 한자 20자를 만화 속 이야기에 나오는 한자 마법을 통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한자 능력이 부쩍 향상됩니다. 54권부터『마법천자문』은 1~53권을 통해 익혔던 하나하나의 한자들을 ‘어휘력’이라는 한층 고차원적인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우선 국어 학습과 연계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자 어휘 20개를 선정하고, 유의어와 반의어 등으로 어휘 관계를 확장했습니다. 또한 한자 어휘들을 만화, AR, 학습 섹션, ‘3중 구성’을 통해 반복 학습하며 하나의 한자에서 파생되는 여러 어휘들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구성한 학습 페이지는 만화의 여운을 이어갑니다. 긴 글을 읽고, 글 속에 담긴 어휘들을 활용해 보며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잡을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시리즈는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한자 어휘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입니다. 손오공의 성장과 더불어 『마법천자문』의 학습 단계도 한층 높아져 가지만, AR 콘텐츠로 한자 어휘들을 마법처럼 체험하며 암기 스트레스 없이 익힐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필독서이자 AR로 즐기는 국내 유일의 한자 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한자어!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재미있고 다양하게 구성했어요! ① 초등 필수 한자 어휘 20選 강용철 선생님과 현직 국어 선생님의 도움 아래, 하나의 한자에서 어휘를 확장하는 방법으로 20개의 초등 필수 어휘를 선정했습니다. 또한 유의어, 반의어, 연상어도 같이 표기해 어휘의 범위와 관계를 넓혔습니다. ② 만화, AR, 학습 섹션의 3중 구성으로 탄탄하게 짚어 주는 어휘 학습 먼저 만화를 보고 이야기의 맥락을 통해 어휘의 쓰임을 파악합니다. AR 퀴즈로 기본 뜻을 익히며, 학습 섹션과 나만의 문장 만들기 섹션을 통해 어휘를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③ 긴 지문 속 문해력 학습 만화의 숨겨진 이야기를 기사문, 일기 등 다양한 형태의 긴 글로 구성하여 어휘력을 넘어 문해력까지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3) 수상 내역 교육인적자원부 후원 교육산업대상 출판물 분야 대상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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