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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키 수학 총정리 12일 완성
키출판사 /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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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
학습참고서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초등학교에서 학습하는 수학 내용 중, 중학 수학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개념을 간략하고 명쾌하게 정리하였다. 또, 빠르게 개념을 짚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하여 12일 만에 초등 수학 핵심 개념을 완성할 수 있으며, 쉽고 빠르게, 부담 없이 초등 수학을 정리할 수 있다.Ⅰ. 수와 연산 DAY 01 약수와 배수, 약분과 통분 DAY 02 분수의 계산 ⑴ DAY 03 분수의 계산 ⑵ DAY 04 소수의 덧셈과 곱셈 DAY 05 소수의 나눗셈과 자연수의 혼합 계산 Ⅱ. 도형과 측정 DAY 06 도형의 기초 DAY 07 평면도형 ⑴ DAY 08 평면도형 ⑵ DAY 09 입체도형 ⑴ DAY 10 입체도형 ⑵ Ⅲ. 확률과 통계 & 규칙성 DAY 11 비와 비율 DAY 12 그래프, 평균과 가능성 정답 및 풀이 ★ 초등 수학 개념 중 꼭 필요한 핵심만 쏙쏙! ★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명쾌하고 간략한 설명 ★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개념 카드>로 수시로 복습 초등학교에서 학습하는 수학 내용 중, 중학 수학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개념을 간략하고 명쾌하게 정리하였습니다. 또, 빠르게 개념을 짚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하여 12일 만에 초등 수학 핵심 개념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또, 쉽고 빠르게, 부담 없이 초등 수학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한편, 각 페이지마다 배우는 개념 중 가장 필수적인 개념을 일러스트로 표현하여, 일러스트만 봐도 핵심 개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덕분에 수학에 흥미가 없는 학생들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개념 카드>를 이용해 Day별로, 또는 모르는 부분만 따로 모아서 언제 어디서나 수시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에 올라가기 전 초등 수학을 빠르게 정리하고 싶은 학생, 초등 수학의 핵심 개념을 학습하고 수학에 자신감을 얻고 싶은 학생, 초등학교 4, 5, 6학년에서 배울 내용을 미리 쉽게 훑어보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진주성을 구한 충무공 김시민
영림카디널 / 한수연 지음, 이관수 그림 /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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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카디널
인물,위인
한수연 지음, 이관수 그림
일본의 전통 연극 가부키에까지 악의 세력으로 등장해 그 용맹을 보여 주기도 한 충무공 김시민, 4백 년이 지난 지금 그는 진주성 공북문 안에 동상으로 서 있다. 유서 깊은 천연의 요새이자, 임진 왜란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해 온 진주성 전투, 그 중심에 진주 목사 김시민이 있었다. 소규모 병력으로 적에게 막대한 피해를 준 것은 순전히 김시민의 전쟁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에 있었다. 제1차 진주성 전투는 임진왜란 발발 이후 육전에서 조선 측이 거둔 최초의 대승이었고, 김시민의 목숨과 바꾼 승전이기도 했다. 전란이 끝나고 공을 가리는 자리에서 이순신, 권율, 원균 등이 1등 공신의 반열에 오른 반면 그는 2등 공신에 그쳤다. 3천8백 명이 2만여 왜군을 물리친 상상을 초월한 6일간의 전투, 그 승자의 이름이 2등 공신에 그친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무려 8전 8승의 전공을 세운 김시민의 전기.“나는 충의로 맹세하거니와 반드시 진주성을 지켜 승전의 근본으로 삼을 것이다.우리가 힘을 합쳐 싸우면 무엇이 두려울 것인가?나를 따르는 자는 살 것이며 도망치는 자는 멸할 것이다.”-본문에서 머리말 1. 나는 김방경이다 2. 무인의 꿈 3. 히데요시의 야망 4. 무너지는 조선 5. 진주성의 기상은 드높다 6. 승전, 또 승전 7. 다가오는 적의 발자국 8. 6일간의 전투 9. 하얀 새가 되어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 2학년 6권 : 규칙성
좋은책어린이 / 신사고스토리텔링창의수학연구회 지음 /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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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수학동화
신사고스토리텔링창의수학연구회 지음
이야기를 통해서 수학을 배우는 스토리텔링형 교과서. 실생활과 연관된 이야기를 통해 수학적 문제 상황을 이끌어 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실생활과 연관된 이야기는 ‘수학은 꼭 필요한 학문’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하며,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교훈과 감동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여 창의적 수학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한다.1장 특수 암호 16 (물체와 무늬의 규칙 찾기) 2장 아이코, 깜짝이야! 28 (덧셈표에서 규칙 찾기) 3장 규칙을 찾아라! 40 (수 배열표에서 규칙 찾기) 4장 규칙 찾기의 달인 52 (곱셈표에서 규칙 찾기) 5장 신기한 우주 지도 64 (여러 가지 수 배열표에서 규칙 찾기) 쉬어 가기 74 6장 알쏭달쏭 암호 풀기 76 (수의 규칙을 찾아 문제 해결하기) 7장 우주선의 비밀 열쇠 88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8장 전송 기계를 만들어라! 100 (똑같은 모양으로 쌓기) 9장 다가온 이별 112 (쌓기나무 5개로 모양 만들기) 10장 보고 싶다, 친구야 124 (규칙을 찾아 문제 해결하기)새 교육과정, 새 교과서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학습량을 20% 가량 줄였습니다. 앞으로의 사회는 지식만 나열하기보다는 창의적인 사고를 하면서 인성이 바른 인재를 요구합니다. 따라서 개정된 교육과정에서는 학습량을 줄이고 학습 내용의 질적 향상을 꾀했습니다. 학습량이 많으면 다양하고 창의적인 학습 활동을 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은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 내용을 탐구하고 토론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 해결력을 기르게 됩니다. ● 수학적 과정을 통한 수학적 창의성을 강조합니다. 새 교과서에서는 과거 교과서와 달리, 단순하게 답을 요구하는 문제가 별로 없습니다. 대신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 추론 능력,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창의 문제의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선생님은 학습 내용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고, 어린이들은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왜 이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어떤 과정으로 문제를 풀었는지 등을 토론하게 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어린이들은 수학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느끼고,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또한 자신이 생각한 것을 말로 표현하는 능력도 향상됩니다. ● 이야기를 통해서 수학을 배우는 스토리텔링형 교과서입니다. 실생활과 연관된 이야기를 통해 수학적 문제 상황을 이끌어 내므로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게 됩니다. 실생활과 연관된 이야기는 ‘수학은 꼭 필요한 학문’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하며,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교훈과 감동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여 창의적 수학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 1~2학년군, 3~4학년군처럼 학년군제를 도입했습니다. 새 교육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이 배워야 할 내용을 학년별이 아니라 2개 학년씩 묶는 학년군제로 운영합니다. 학년군제 운영은 어린이들의 학습 수준의 차이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학습 수준이 뛰어날 경우, 상위 수준의 학습으로 보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과서는 학년군제 표시만 했을 뿐 이전 교과서와 같이 학년별로 만들어져 있어서 예전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새로운 책,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은 수학을 일방적으로 가르치지 않습니다. 학생들이 수학 개념을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방식입니다.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은 스토리텔링과 연계된 철저한 실용 수학입니다. 애매하고 추상적인 개념에서 수학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근합니다. 동화를 읽으며 적절한 상황에서 수학의 개념을 배우기 때문에 쉽고 재미있습니다.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의 3단계 입체 학습법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은 3단계 입체 학습법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렇다고 학생 혼자 풀 수 없는 문제는 아닙니다. 선생님이 꼭 가르쳐 줘야 풀 수 있는 문제라면 진정한 자기 주도 학습지가 아닙니다.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은 스텝 바이 스텝, 학생 혼자 한 걸음 두 걸음씩 따라 하면서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신개념 학습지입니다. 1단계_실생활 수학 스토리텔링을 통해 수학을 실생활과 연결했습니다. 스토리텔링에 등장하는 주인공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면, 수학 개념을 저절로 깨닫게 됩니다. 수학이 실생활에 사용되는 상황과 필요성을 알게 되므로, 학습의 동기 부여가 철저하게 이뤄집니다. 2단계_사고력 수학 단순히 암기한 공식으로 문제를 푸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생각의 힘을 키워야 문제 해결 능력이 자랍니다. 문제를 읽고 파악하는 힘부터 키워 줘야 합니다.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에는 기초 실력을 다져 주는 유형별 기본 문제부터 시작해, 응용 심화 문제를 거쳐, 사고력을 키워 주는 서술형 문제를 단계별로 수록해 놓았습니다. <기적 놀이터>를 통해 진정한 사고력 수학이 무엇인지 경험해 보십시오. 3단계_창의력 수학 아이들에게는 노는 것이 곧 공부입니다.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은 즐겁게 놀면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즐겁게 수학 놀이를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새로운 생각이 트이고, 창의성은 물론 인성도 자라게 됩니다. <창의 놀이터>를 통해 문제 해결력과 추론 능력,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을 키워 주십시오.
부의 골든타임
인플루엔셜 / 박종훈 (지은이)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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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셜
소설,일반
박종훈 (지은이)
코로나19 이후 세계경제의 향방을 예측하기 힘들다. 그러나 위기의 시그널은 수년간 증폭되어 왔다. 근 10년 넘게 이어진 장기 경기 호황과 엄청난 유동성 장세 속에서 많은 경제학자들은 이미 수차례 위기를 경고해왔다. 위기의 근본은 버블의 시작과 끝, 바로 부채 사이클이다. 특히 이번 사이클을 연장하는 것은 팬데믹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무제한 돈 풀기에 나선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다.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주요 지표는 전 세계를 어디로 이끌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는 연준의 정책들은 과연 버블 붕괴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한 치 앞도 예견하기 힘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경제! 주식, 달러, 금, 채권 투자까지 박종훈 KBS 경제전문기자가 더욱 뜨겁게 타오르는 세계경제의 버블 속에서 당신의 부를 키우는 전략을 제시한다.프롤로그 ┃ 공포와 기회가 공존하는 포스트 코로나, 연준과 부채 사이클에 주목하라 1부 세계경제를 뒤흔드는 부채 사이클의 이해 1. 무엇이 경기변동을 일으키는가 태양흑점이 줄어들면 경제 위기가 온다? ┃ 호황과 불황, 사이클 파동을 키우는 것은 결국 부채 2. 부채의 4단계 사이클 : 버블은 버블을 먹고 자라난다 1단계 골디락스 ┃ 2단계 버블과 자기 강화 ┃ 3단계 버블 붕괴 ┃ 4단계 불황과 디레버리징 3. 버블의 정점을 말해주는 경고의 시그널 가장 중요한 시그널, 장?단기금리 차 역전 ┃ 또 다른 징후, 통화가치 급락 4. 버블 붕괴 이후 주가 회복의 패턴을 결정하는 것들 반등인가, 데드캣 바운스인가 ┃ 회복과 폭락을 결정짓는 세 가지 요인 5. 디레버리징과 장기 불황의 늪 2부 세계경제를 떠받치는 아틀라스, 연준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위기 1. 은행자본의 비밀 회동 속 출범하다 장면 1 세계 금융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역사적 오리 사냥’ 2. 폴 볼커, 무너진 연준의 위상을 다시 세우다 장면 2 살해 위협 속에서 경호원까지 대동해야 했던 인플레 파이터 3. 그린스펀이 만든 연준의 영광과 오욕의 역사 장면 3 거장의 가방 두께가 시장을 흔들다 4. ‘헬리콥터 벤’이라고? 그 오해와 진실 장면 4 주택 담보대출을 받으려다 퇴짜 맞은 벤 버냉키 5. 이번엔 다르다, 코로나19 이후 양적완화 장면 5 관행을 깬 파월의 TV인터뷰, 진짜 ‘헬리콥터 머니’를 선언하다 6. 버블 연장전, 연준의 전략은 유효한가 체크 포인트 1 ┃ 연준은 계속해서 자산 가격을 떠받칠 수 있을까 체크 포인트 2 ┃ 이번에도 실물이 회복될 때까지 양적완화를 할 수 있을까 체크 포인트 3 ┃ 무제한 양적완화도 통하지 않는다면 제3의 카드는 남아 있을까 3부 코로나 이후 세계경제, 연준이 통제할 수 없는 변수들 1. 유동성과 실물, 두 날개의 균형 실물경제와 주가의 괴리, 어떻게 생겨나는가 ┃ 주식시장의 연준 의존도가 커지다 2. 부의 격차, 양적완화의 치명적 부작용 대공황 이후, 심각한 부의 불균형 대두 ┃ 왜 풀린 돈은 부자들에게 집중되는가 3. 팬데믹과 빅테크 기업들의 독주 심화 빅테크 기업, 구산업을 약탈하다 ┃ 팬데믹이 파괴한 소비의 경로의존성 4. 연준이 고대하는 인플레이션, 과연 축복일까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의 임계점에 주목하라 ┃ 코로나19 이후, 빅테크에 대한 규제가 시작된다면 5. 저유가 사이클의 역습, 오일 전쟁 세계를 뒤흔든 오일 전쟁의 역사 ┃ 감산과 고유가 사이클, 언제든 돌아올 수 있어 6. 양적완화가 신흥국 경제를 구할 수 있을까 7. 잠시 숨 고르는 중국 경제 버블 8. 코로나19 이후, 유로화의 재도전 4부 코로나 시대의 현명한 투자 전략 : 불확실한 미래,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1. 안전자산 투자, 늦으면 오히려 위험하다 : 국채와 달러 대표적인 안전자산 미국 국채, 지금 사도 되나 ┃ 달러 투자, 여전히 외화예금은 유효한가 2.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던 금, 지금 사도 될까 금 투자, 달러 패권에 얽힌 오래된 역사 ┃ 금값 예측, 수요만큼 공급도 주시하라 3. 미국 증시 독주, 2020년대에도 계속될까 지난 100년, 최고 수익 투자처는 단연 주식 ┃ 미국 주가 상승을 견인한 여섯 가지 동력 4. 미국 주식 언제,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예측 불가능한 복잡계, 안전판을 마련하라 ┃ 버블의 위험과 수익을 모두 잡는 포스트 코로나 투자 전략 5. 박스권 돌파를 노리는 한국 증시, 주도주를 포착하라 우리는 왜 미국 시장과 다른가 ┃ 주도주 열풍과 몰락의 시그널 6. 반드시 피해야 할 투자도 있다 중국 투자, 기회인가 수렁인가 ┃ 디지털 경제에서 소외된 이머징 마켓을 피하라 7. 기로에 선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 공급 실종, 향후 2년이 위험하다 ┃ 최근 부동산정책은 무엇을 간과했나 ┃ 불패는 없다, 버블과 외적 변수를 놓치지 마라 8. 버블의 정점에선 결코 빚더미에 빠지지 마라 에필로그│초장기 호황의 끝에서 다이달로스의 지혜를 복기하라 주 참고문헌★ 국내 종합 1위 《2020 부의 지각변동》 KBS 박종훈 기자의 신작 ★ 존리 대표, 삼프로TV 김동환 소장 강력 추천 연준의 무제한 양적완화,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 팬데믹 이후 실물 충격! ‘부채 사이클 원리’와 ‘연준 100년사’에서 찾아낸 현명한 투자의 경제학 “연준의 생각을 읽어라! 이번 사이클을 놓치면 10년간 기회는 없다!” 코로나19 이후 세계경제의 향방을 예측하기 힘들다. 그러나 위기의 시그널은 수년간 증폭되어 왔다. 근 10년 넘게 이어진 장기 경기 호황과 엄청난 유동성 장세 속에서 많은 경제학자들은 이미 수차례 위기를 경고해왔다. 위기의 근본은 버블의 시작과 끝, 바로 부채 사이클이다. 특히 이번 사이클을 연장하는 것은 팬데믹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무제한 돈 풀기에 나선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다.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주요 지표는 전 세계를 어디로 이끌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는 연준의 정책들은 과연 버블 붕괴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한 치 앞도 예견하기 힘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경제! 주식, 달러, 금, 채권 투자까지 박종훈 KBS 경제전문기자가 더욱 뜨겁게 타오르는 세계경제의 버블 속에서 당신의 부를 키우는 전략을 제시한다. ■ “금융 역사상 가장 긴 호황의 끝, 연준의 ‘팬데믹 버블’ 연장전이 시작됐다!” ― 코로나19 대확산 이후, 무제한 양적완화가 키운 세계 증시 호황과 투자 붐 현상 2020년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대유행으로 세계경제는 패닉에 빠졌다. 누구보다 발 빠르게 움직인 것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이하 연준)였다. 미국 경제는 물론, 사실상 전 세계의 중앙은행으로 군림해온 연준은 팬데믹 이후 강력한 리더십을 선보이며 ‘무제한 양적완화’라는 전대미문의 경기부양책을 쏟아내고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팬데믹 이후 세계경제가 돌이킬 수 없는 ‘불확실성’에 빠져있음을 여러 차례 경고하며, 즉각적이고 대대적인 재정 지원만이 더 거대한 경제위기를 막을 수 있는 방법임을 강조해왔다. 그런데 문제는 세계경제를 구하려는 연준의 이와 같은 ‘무제한 돈 풀기’로 인해 미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의 주가가 거침없이 오르면서, 전 세계 시장이 ‘버블 연장전’에 돌입해있다는 사실이다. 2020년 3월부터 연준은 고용과 가계 지원 수준을 뛰어 넘어 신용도가 높은 회사채는 물론, 신용도가 떨어져 투기등급으로 전락한 회사채까지 우회적으로 사들이는 미증유의 정책을 쏟아냈다. 이로 인해 미국 주요 증시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국내에서도 ‘동학개미운동’을 넘어 ‘서학개미열풍’이 벌어지는 등 10년 넘게 이어진 장기 호황이 무색하게 투자 붐이 한창이다. 그러나 모두가 알듯, 실물경제는 전혀 살아나지 않은 채 자산 가격만 상승해 그 괴리가 점점 커져가고 있다. 2019년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2020 부의 지각변동》의 저자인 박종훈 KBS 경제전문기자는 지금의 상황을 ‘팬데믹 버블’이라고 정의하며, 혼돈의 세계경제를 ‘부채 사이클의 원리’와 ‘연준의 탄생과 정책’을 중심으로 분석하고 팬데믹 시대의 현명한 투자 전략을 제시한 신간 《부의 골든타임》으로 독자 곁을 찾아왔다. ■ “언젠가 버블은 꺼지기 마련! 그러나 아직 ‘버블의 정점’을 지나지 않았다!” ― 4단계로 반복되는 세계경제 사이클의 원리에서 발견하는 ‘부의 타이밍’ 하나의 경기 사이클을 만들고 증폭시키는 매개체는 바로 빚, 즉 부채다. 이 때문에 저자는 경기 사이클을 부채 사이클이라 부른다. 지금까지 세계경제는 대체로 8~12년을 주기로 부채 사이클을 겪으며 성장해왔다. 하나의 사이클은 불황을 딛고 실물경제가 살아나는 1단계 골디락스, 부채가 증가하며 호황의 절정으로 달려가는 2단계 버블, 자산 가격 급락과 경제위기가 동반되는 3단계 버블 붕괴, 그리고 파산과 채무 재조정으로 고통스럽지만 부채가 해소되는 4단계 불황과 디레버리징으로 이루어진다. 2단계와 3단계, 즉 버블과 버블 붕괴 사이에는 그야말로 ‘부의 지각변동’이 일어난다. 부채 사이클의 변곡점은 개개인의 자산 포트폴리오는 물론, 금융 당국에게도 중대한 선택의 기로가 된다. 2000년 ‘닷컴버블’이 붕괴한 이후, 연준은 선제적으로 금융시장을 안정시키는 대신 버블을 더 키우는 임기응변으로 대응해왔다. 소위 ‘내 임기 동안에만 꺼지지 않으면 된다’는 ‘님티(Not In My TErm)’ 정책으로 일관한 셈이다. 저자는 2009년 이후 지속되고 있는 이번 사이클이 팬데믹으로 인해 연준의 인위적이면서도 전방위적 부양책을 만나 장기 랠리에 돌입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다만 아무리 거대한 버블이라도 언젠가는 꺼지기 마련. 이때 주목해야 할 것은 ‘버블의 정점’이다. 버블의 정점은 위기이자 기회가 된다. 장?단기금리 차 역전이나 통화가치 급락 등의 시그널이 있지만, 무엇보다 정점에 다다를수록 자산 가격이 강렬하게 치솟는다. 공교롭게도 이 시기가 부의 격차를 벌릴 수 있는 ‘부의 타이밍’이기도 하다. 저자가 지금 세계경제가 부채 사이클의 어느 단계에 와있는지를 예민하게 주시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이 바로 이 때문이다. ■ “무제한 돈 풀기! 연준의 전략은 유효한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는 무엇인가!” ― 은행자본가들의 ‘오리사냥’에서 시작한 연준의 탄생에서 파월의 ‘헬리콥터 머니’까지 저자는 “사실상 연준은 미국 경제, 나아가 세계경제를 양적완화로 떠받치고 있다. 홀로 하늘을 떠받치는 형벌을 받는 아틀라스의 처지와 같다”고 일갈한다. 대체 연준은 어떻게 탄생해 현재의 지위에 이르게 되었을까. 무엇보다 연준의 능력과 대응책은 작금의 위기로부터 세계경제를 구할 수 있을까. 저자가 신간 《부의 골든타임》을 통해 연준의 탄생과 정책 역량에 대해 면밀히 살펴보는 까닭이다. 1910년, 미국 조지아주에 있는 지킬섬의 최고급 리조트에서 당시 금융시장을 지배하던 JP모건, 내셔널시티뱅크 등 임원과 월가의 실력자 7인이 모여 미국의 중앙은행 격인 연방준비제도의 탄생을 도모했다. 이로 인해 연준은 지금까지도 은행자본의 막강한 영향력 하에 놓이게 됐다. 1929년 대공황 당시, 디플레이션 극복을 위해 금리를 낮춰야 했지만 오히려 금리를 올렸던 연준의 오판은 두고두고 비판의 대상이 됐다. 무너진 연준의 위상을 세운 것은 ‘20세기 가장 위대한 중앙은행 총재’라 평가 받는 폴 볼커 의장에 와서 였다. 이 위상이 ‘세계경제 대통령’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앨런 그린스펀에 이르며 지위가 공고해졌다. 저자는 이들 의장을 비롯해 굵직한 족적을 남긴 벤 버냉키, 제롬 파월에 이르는 역대 연준 의장과 대공황,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팬데믹 위기까지 연준의 역사적 순간들을 짚어낸다. 특히 ‘헬리콥터 벤’이라는 별칭을 만들어낸 2008년 양적완화 정책 이후 연준이 쏟아낸 경기부양책이 얼마나 효과를 거두었는지, 이번 팬데믹 위기 속에 파월 의장의 ‘헬리콥터 머니’는 어떤 효과와 한계를 안고 있는지도 분석하고 있다. 또한 무제한에 가까운 지원책이 가져온 ‘실물과 유동성의 괴리’, ‘부의 격차 심화’, 신흥국 등 외적 변수 등에 주목해 양적완화의 부작용도 살펴본다. ■ “미국 증시는 계속 오를 것인가! 주식, 달러, 채권, 금 …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 공포와 기회가 맞물린 2020년 이후 세계경제, 현명한 투자 포트폴리오 전략 백신 개발까지 아직도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 속에서, 팬데믹 경제는 오직 미 연준의 양적완화라는 외줄에 지탱해 버블을 연장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큰 현재는 ‘버블의 정점’이 주는 거대한 자산 상승의 기대만큼이나 작은 충격에도 글로벌 경제 전체가 흔들리는 공포가 도사리고 있는 때이다. 이럴 때일수록 절제되고 균형 잡힌 투자 포트폴리오가 필요함을 역설한다. 지난 100년 동안 미국에서 주식, 국채, 회사채, 부동산, 금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수익률을 냈던 자산은 단연 주식이었다. 지금까지 미국 증시는 다른 국가의 증시와 비교해도 경이적인 성과를 내온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이 추세는 이어질 수 있을까. 저자는 미국 주식을 견인해온 6가지 동력을 꼽으며, 비록 이제까지의 성장세는 약화될 수밖에 없지만 다른 투자처에 비해 여전히 유효한 투자처라 강조한다. 오히려 안전자산이라 추천해왔던 국채와 달러에 대해서는 국채 금리가 0%에 가까워진 상태라는 점에서 주식 투자의 위험회피수단으로서의 메리트는 상당 부분 사라졌다고 보고,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던 금의 경우는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처로 언급한다. 연준이 달러를 무제한 발행하는 것과 대비해 전 세계 중앙은행은 금 보유를 급격히 확대하고 있으며, 수요 측면 뿐 아니라 공급 측면에서도 채굴량이 늘어나기 힘들다는 점에 주목하라고 말한다. 특히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원칙은 현재와 같은 팬데믹 상황 속에서 공격적인 투자보다 균형적인 분산 투자를 하되, 특히 ‘시점 분할 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 “뜨거운 태양을 향해 날아가다 추락해버린 이카로스의 날개를 기억하라!” ― 팬데믹 투자 전쟁, 버블을 기회로 삼되 현명한 ‘다이달로스의 지혜’가 필요 다이달로스는 손재주가 뛰어난 기술자였다. 그는 미노스왕의 명령으로 결코 빠져나갈 수 없는 미궁을 지었다. 그러나 영웅 테세우스가 미궁을 빠져나가자 화가 난 왕은 다이달로스와 아들 이카로스를 미궁에 가두었다. 다이달로스는 미궁을 탈출하기 위해 밀랍으로 날개를 만들어 아들 이카로스에게 주고는 ‘날개가 녹지 않게 태양 가까이 날아오르지도, 날개가 젖지 않게 바다 가까이로도 날지 말라’고 단단히 경고했다. 많이들 알겠지만, 이 신화의 결말은 하늘을 나는 기쁨에 취한 이카로스가 태양 가까이까지 솟아올라 날개가 녹으며 땅으로 추락하는 비극이다. 저자 박종훈은 지금처럼 변동성이 큰 경제 상황에서 부를 키우려는 모든 이들에게 ‘다이달로스의 지혜’가 필요함을 강조한다. 2020년 세계경제는 실업률이 악화하고, 빈부격차가 심화된 채 시장 전체의 수요가 감소하는 형국이므로 과감한 투자에 나서기 어렵다. 그러나 또 언제 시작될지 모르는 경제 위기를 걱정하며 나날이 가치가 하락하는 현금만 움켜쥐고 있는 것도 현명하지 못하다. 욕심을 다스리고, 현명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지혜가 절실한 때다. 신간 《부의 골든타임》을 통해 다이달로스처럼 균형 잡힌 식견과 감각으로, 반복되는 사이클 속 대역전의 ‘골든타임’을 거머쥘 수 있기를 바란다. 연준이 돈의 힘으로 끌어올린 ‘팬데믹 버블’과 코로나19가 끌어내리고 있는 실물경제 사이에 펼쳐진 커다란 간극에서 위태로운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2021년은 그 어느 때보다도 공포와 기회가 공존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부조화 속에서 펼쳐질 거대한 ‘부의 지각변동’에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2021년에는 최악의 위기를 맞을 수도, 또 대역전의 골든타임을 거머쥘 수도 있을 것이다. ? 프롤로그 부채 사이클 2단계인 버블 단계의 가장 큰 특징은 강한 자기 강화적 특성이 나타나 자산 가격을 견인한다는 점이다. 버블 단계에 들어서서 자산 가격이 오르기 시작하면 너도나도 자산 투자에 나서면서 자산 투자 수익률은 더욱 높아진다. 그런데 자산 가격이 오르게 되면 담보 가치가 올라가 더 많은 돈을 빌릴 수 있게 되고, 이에 따라 더 많은 돈을 투자하는 ‘자기 강화 현상’이 나타난다. 이렇게 빚을 내어 너도나도 각종 투자에 나서면 자산 가격은 더욱 오르게 된다. 이는 더욱 부유해진 듯한 느낌을 주어 돈을 더 쓰게 하는 ‘순자산효과’를 일으킨다.
장승 이야기
보리 / 김근희 글.그림 /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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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창작동화
김근희 글.그림
우리 전통 문화에서 장승이 마을 사람들에게 가졌던 의미를, 해학적인 상상력을 통해 자유롭게 풀어낸 그림책. 정겨운 이야기와 재미난 그림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사라져 가는 장승에 담긴 오래된 가치를 배우고 되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캔버스 천에 칠해진 아크릴 물감의 두꺼운 질감이, 투박한 장승들과 질그릇 같은 우리네 이웃들을 표현하는 책의 내용과 잘 어울리며 아이들이 자칫 낯설고 무섭게 느낄 수도 있는 장승을 좀 더 친숙하고 편안하게 만날 수 있도록 돕는다.■ 옛날 우리 마을을 지켜 주던 든든한 지킴이, ‘장승’ 옛날에는 마을이 사람들에게 나라이자 세계이자 우주였다. 대부분 사람들이 태어난 마을에서 자라고 살아가다가 나중에는 그 마을 가까운 산에 묻혔기 때문이다. 마을 사람들 편에 서서 밖에서 오는 여러 가지 탈이나 동티를 막아 주는 든든한 지킴이가 바로 장승이었다. 장승은 마을 어귀나 당산나무 아래 서서 비바람을 맞으면서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이었다. 《장승 이야기》는 정겨운 이야기와 재미난 그림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사라져 가는 장승에 담긴 오래된 가치를 배우고 되살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 해학적인 그림으로 한결 더 친숙해지는 우리 전통문화 우리 전통 문화에서 장승이 마을 사람들에게 가졌던 의미를, 작가의 해학적인 상상력을 통해 자유롭게 풀어냈다. 장승은 본디 마을 지킴이의 역할을 하기 위해 험상궂은 얼굴로 만들어졌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정겨운 얼굴을 닮아 있었다. 《장승 이야기》 속 장승들은 그런 넉넉한 표정과 익살맞은 몸짓을 그대로 지니고 있어, 아이들이 자칫 낯설고 무섭게 느낄 수도 있는 장승을 좀 더 친숙하고 편안하게 만날 수 있다. 캔버스 천에 칠해진 아크릴 물감의 두꺼운 질감이, 투박한 장승들과 질그릇 같은 우리네 이웃들을 표현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바다를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
생각하는책상 / 시르시티 블롬, 예이르 빙 가브리엘센 (지은이) /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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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책상
자연,과학
시르시티 블롬, 예이르 빙 가브리엘센 (지은이)
바다에 플라스틱이 어떻게 버려지고 얼마나 버려지는지, 플라스틱에 어떤 독성 물질이 있는지, 그로 인해 바다 동물이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지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보여 줌으로써 우리 어린이들이 플라스틱 쓰레기의 심각성을 명확히 인식하고 깨닫게 해 준다. 아울러 플라스틱 문제를 더 이상 어른이나 정부에만 맡기지 말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제시하여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북극해 스발바르 제도에서 사는 북방풀머갈매기 부부 이야기로 시작된다. 처음 플라스틱이 생산되던 1950년대에 태어나서 자기 짝을 만나 어떻게 새끼를 키우고 살아왔는지를 한 편의 이야기처럼 풀어 나간다. 평생을 같은 짝과 사는 북방풀머갈매기 부부는 겨울에는 헤어졌다가 봄이 오면 다시 만나 새끼를 낳기를 벌써 20년을 되풀이해 오고 있다. 그러나 올봄에는 암컷이 돌아오지 못하였습니다. 인간이 바다에 버린 플라스틱 때문이다. 극지방 동물에 관한 책을 여러 편 써 온 저자는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조각을 먹고 죽은 알바트로스, 묶음 비닐에 몸이 끼어 등딱지가 땅콩처럼 변해 버린 바다거북, 뒤엉킨 낚싯줄에 목이 감겨 버린 바다표범, 밧줄에 몸이 칭칭 감긴 고래의 생생한 사진을 보여 주면서 우리 인간이 바다 동물들한테 얼마나 큰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지를 뼈저리게 느끼게 해 준다.북방풀머갈매기 알고 있나요? 플라스틱의 10퍼센트가 바다로 떠내려간다는 것을 누가 오염시키고 있을까요? 수많은 동물들이 고통받고 있어요 알고 있나요? 2050년에는 11억 2500만 톤의 플라스틱이 만들어질 거예요 알고 있나요? 플라스틱에는 살충제 성분이 들어 있어요 알고 있나요? 플라스틱은 석유로 만들어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얀 슬라트 우리나라의 플라스틱 환경은 어떨까요? 우리나라 바다 쓰레기의 종류는 어떻게 될까요? 재사용과 재활용은 무엇일까요?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플라스틱의 10%가 바다에 버려지고 있습니다! 1950년대 초반부터 생산되기 시작한 플라스틱은 값싸고 가볍고 튼튼하고 어떤 모양으로나 만들 수 있어서 사람들로부터 ‘20세기의 선물’이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끌어 이제는 플라스틱이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는 플라스틱에 둘러싸여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20세기의 선물인 이 플라스틱은 썩지도 분해되지도 않는 치명적인 결함이 있는데, 그럼에도 사람들은 그 편리함 때문에 플라스틱을 마구 쓰고 버리는 일을 아무렇지 않게 되풀이하여 해마다 수십억 톤의 플라스틱이 자연환경에 버려지고 있습니다. 1990년대에 태평양에서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 섬이 발견되었는데, 그 크기가 서울시 면적의 2500배에 이르며 1조 8000억 개의 플라스틱이 모여 있다고 합니다. 우리 인간이 버린 플라스틱으로 바다가 이렇게 병들어 가고, 바다거북과 바닷새들이 그 피해를 고스란히 입어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 피해는 비단 바다 생물에만 그치지 않고 먹이사슬의 끝에 있는 우리 인간에게로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이 책은 바다에 플라스틱이 어떻게 버려지고 얼마나 버려지는지, 플라스틱에 어떤 독성 물질이 있는지, 그로 인해 바다 동물이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지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보여 줌으로써 우리 어린이들이 플라스틱 쓰레기의 심각성을 명확히 인식하고 깨닫게 해 줍니다. 아울러 플라스틱 문제를 더 이상 어른이나 정부에만 맡기지 말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제시하여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름답고 우아한 북방풀머갈매기 부부의 슬픈 이야기! 이 책은 북극해 스발바르 제도에서 사는 북방풀머갈매기 부부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처음 플라스틱이 생산되던 1950년대에 태어나서 자기 짝을 만나 어떻게 새끼를 키우고 살아왔는지를 한 편의 이야기처럼 풀어 나갑니다. 평생을 같은 짝과 사는 북방풀머갈매기 부부는 겨울에는 헤어졌다가 봄이 오면 다시 만나 새끼를 낳기를 벌써 20년을 되풀이해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봄에는 암컷이 돌아오지 못하였습니다. 인간이 바다에 버린 플라스틱 때문입니다. 극지방 동물에 관한 책을 여러 편 써 온 저자는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조각을 먹고 죽은 알바트로스, 묶음 비닐에 몸이 끼어 등딱지가 땅콩처럼 변해 버린 바다거북, 뒤엉킨 낚싯줄에 목이 감겨 버린 바다표범, 밧줄에 몸이 칭칭 감긴 고래의 생생한 사진을 보여 주면서 우리 인간이 바다 동물들한테 얼마나 큰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지를 뼈저리게 느끼게 해 줍니다.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은 파도와 햇빛과 비바람으로 점점 잘게 나뉘어 미세 플라스틱이 됩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육지에서도 만들어져 바다로 흘러듭니다. 자동차 타이어, 세탁 세제, 세안용 스크럽, 세탁 시 나오는 합성섬유 찌꺼기 등등, 바다에서 만들어졌거나 바다로 흘러든 미세 플라스틱은 플랑크톤부터 왕게, 대게, 그리고 바닷새에 이르기까지 바다에 사는 모든 생물들이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바다 생물을 먹는 우리 인간도 먹고 있습니다. 저자는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더 이상 내버려 두지 말고 우리가 직접 실천하여 해결하자고 합니다. 남이 버린 쓰레기를 줍는 일부터 바닷가 청소에 참여하기까지 그 일들은 우리 모두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 작은 실천들이 모여 조금이라도 바다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면 고통받고 있는 바다 동물들을 구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암컷을 잃고 혼자 외로이 스발바르 제도 위를 나는 늙은 수컷 북방풀머갈매기의 아름다운 비행을 우리가 지켜 줄 수 있지 않을까요?
반짝반짝 아이디어 알쏭달쏭 수수께끼
글송이 / 황은영 글, 박수진 그림 / 20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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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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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만화,애니메이션
황은영 글, 박수진 그림
텐텐북스 시리즈 78권. 주인공 아람이는 책을 읽거나 생각하는 걸 끔찍하게 싫어하는 소녀이다. 스마트폰에 빠져 친구와 수다를 떨거나 문자를 주고받으며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소녀였다. 그런 아람이가 학교 수수께끼 동아리에 들어가 친구들과 수수께끼 대결을 하면서 컴퓨터나 스마트폰 없이도 얼마든지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는데….프롤로그 스마트폰이 갖고 싶어! *센스up 수수께끼 1장 알쏭달쏭 수수께끼 동아리 1화 수수께끼반에 들어갈 거야! / 2화 수수께끼 배틀의 우승자는? (……) *팬시.문구 수수께끼 *요리 수수께끼 *창의력 수수께끼 2장 두근두근 수수께끼 대회 11화 진정한 친구란 무엇일까? / 12화 우리는 환상의 수수께끼 팀 (……) *글로벌 수수께끼 *패션 수수께끼스마트폰보다 재밌는 창의력 수수께끼! 주인공 아람이는 책을 읽거나 생각하는 걸 끔찍하게 싫어하는 소녀였어요. 스마트폰에 빠져 친구와 수다를 떨거나 문자를 주고받으며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소녀였지요. 그런 아람이가 학교 수수께끼 동아리에 들어가 친구들과 수수께끼 대결을 하면서 컴퓨터나 스마트폰 없이도 얼마든지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답니다. 창의력을 키워 주는 수수께끼, 유머가 녹아 있는 수수께끼, 센스 넘치는 팬시.요리 수수께끼 등 다양한 수수께끼를 접하면서 수수께끼의 매력에 빠지게 된 것이지요. 수수께끼 덕분에 아람이는 우정도 지키고 소중한 추억도 만들게 되었어요. 수수께끼 동아리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그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 보세요.
[모카브라운] 큰글 아가페 쉬운성경 - 중(中).단본.색인
아가페출판사 / 큰글쉬운성경 편찬위원회 (엮은이) / 2021.09.30
35,000
아가페출판사
소설,일반
큰글쉬운성경 편찬위원회 (엮은이)
원문에서 정확하게 번역한 성경이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가독성이 뛰어나 눈이 편안하다. 예수님 말씀 적색으로 표기하였다.- 원문에서 정확하게 번역한 성경 -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성경 - 가독성이 뛰어나 눈이 편안한 성경 - 예수님 말씀 적색 표기
달리기의 모든 것
매일경제신문사 / 남혁우 (지은이) /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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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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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
취미,실용
남혁우 (지은이)
달리기는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누릴 수 있다. 달리기는 타인과 경쟁할 필요도 없다. 노력한 만큼 정직한 결과를 보여준다. 달리면서 희열을 찾고, 뛰고 난 후 성취감에 사로잡힌다. 젊은층들에게 달리기는 지친 삶에 활력소로 다가오고, 잃어버린 자아를 찾아주는 명상과도 같은 소중한 시간을 선물한다. 달리기의 즐거움을 맛보기 시작한 러너들은 더 빠르고 더 오래 달릴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급격한 변화와 반복되는 과부하는 달리기 부상으로 연결된다는 것이다. 초보러너와 달리기에 이제 막 재미를 붙인 러너들에게 갑작스러운 부상은 달리기에 대한 전반적인 흥미를 잃어버릴 뿐만 아니라 달리기에 대한 금단증상으로 매우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하여 달리기 전 미리 건강검진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고 자신이 달리기를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를 확실히 설정하는 것이 좋다. 그 목표에 따른 목표심박수와 운동량 등을 설정하고 무리하지 않으며 달리기를 지속해야 한다.프롤로그 PART.1 왜 달리기인가? 인류는 왜 달렸을까? 지금, 대한민국은 러닝 붐! 달리기의 선물, 체중 감량 뛰면 무릎이 상하지 않을까? 달릴수록 건강해지는 심폐기능 튼튼한 척추를 위한 달리기 젊어지는 신비의 약 달리기는 두뇌에 어떤 영향을 줄까? 우울한 기분은 달리면서 날리자 100세 시대, 생활 패턴을 바꾸자 PART.2 ‘건강한’ 달리기를 위하여 나는 어떤 러너일까? 당신은 왜 달리려고 하는가? 목적 있는 달리기 달리기의 시작, 올바른 자세와 마음가짐 달리기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유일한 달리기 장비! 러닝화의 모든 것 PART.3 달리기 부상 A to Z 달리기 부상이란? 달리기 부상은 왜 찾아오는가? 얼마나 많이 발생할까? 어느 부위가 가장 많이 다칠까? 달리기 부상에 대한 오해와 진실 달리기 부상 치료단계 PART.4 달리기 부상 부위별 집중탐구 무릎·주변 통증 정강이·종아리 통증 족부·발목 통증 허벅지 통증 골반·고관절 통증 에필로그근거 없는 달리기 상식이 당신의 건강을 망친다! 달리는 정형외과 전문의가 소개하는 달리기 자세부터 주법, 장비, 기술, 부상 대처법까지! 건강한 달리기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한 권으로 정복하라 왜 아무도 건강하게 달리라고 말해주지 않았을까? 울트라마라톤, 철인삼종경기를 달리는 정형외과 전문의 남혁우가 정확하고 검증된 달리기 교과서로 대답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러닝 붐!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공원이나 강변의 달리기 트랙에는 많은 사람이 없었고, 있어도 대부분 중장년층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음악을 들으며 새벽에 혼자 달리거나 여럿이 무리지어 기합을 넣으며 힘차게 달리는 젊은 사람들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갑자기 달리기 인구가 늘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달리기는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누릴 수 있다. 달리기는 타인과 경쟁할 필요도 없다. 노력한 만큼 정직한 결과를 보여준다. 달리면서 희열을 찾고, 뛰고 난 후 성취감에 사로잡힌다. 젊은층들에게 달리기는 지친 삶에 활력소로 다가오고, 잃어버린 자아를 찾아주는 명상과도 같은 소중한 시간을 선물한다. 나에게 맞는 러닝화는 어떻게 찾을까? 자신의 발보다 최소한 5㎜ 이상 큰 것이 좋다. 운동화 뒤쪽까지 발을 밀어 넣었을 때 엄지손톱 하나 정도의 여유가 있는 사이즈가 적당하다. 만약 발가락 부위에 충분한 공간이 없으면 발톱이 상하기 쉽다. 자신의 양쪽 발의 사이즈가 다른 경우 큰 발의 사이즈에 맞춰 고르면 된다. 중요한 것은 발 길이 보다 볼의 너비다. 발볼이란 발가락 안쪽 끝(발톱 쪽이 아니라 마디 쪽)선을 따라 엄지발가락과 새끼발가락을 연결했을 때 그 전체 길이를 말한다. 보통 러닝화는 사이즈를 먼저 맞추고 볼을 선택할 경우 선택의 폭이 한 두 가지 밖에 없다. 대부분의 러닝화는 ‘길이 얼마에 볼의 너비 얼마’ 식으로 규격화되어 제작되기 때문이다. 길이 한 종류에 4~5가지 볼의 종류를 갖추면 좋겠지만, 생산 단가가 높아지기 때문에 쉽지 않다. 미국의 신발 브랜드 뉴발란스의 기준으로, 볼의 종류에는 D, 2E, 4E가 있다. D는 발 길이에 비해 볼이 좁은 것이고, 2E는 길이에 비해 볼이 넓고, 4E는 볼이 더 넓은 것이다. 평균적으로 미국인은 D형에 가깝고, 한국인은 2E형에 가깝다. 발볼이 맞지 않는 경우에 물집이 생기기도 쉽고 부상의 위험도 커진다. 달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피지기면 백전불패’다! 달리기의 즐거움을 맛보기 시작한 러너들은 더 빠르고 더 오래 달릴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급격한 변화와 반복되는 과부하는 달리기 부상으로 연결된다는 것이다. 초보러너와 달리기에 이제 막 재미를 붙인 러너들에게 갑작스러운 부상은 달리기에 대한 전반적인 흥미를 잃어버릴 뿐만 아니라 달리기에 대한 금단증상으로 매우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하여 달리기 전 미리 건강검진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고 자신이 달리기를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를 확실히 설정하는 것이 좋다. 그 목표에 따른 목표심박수와 운동량 등을 설정하고 무리하지 않으며 달리기를 지속해야 한다. 달리기 부상은 한 마디로 정의내릴 수 없다! 달리기 부상의 원인은 그야말로 복합적이다. 달리기로 인해 통증이 나타났을 때 하나의 정확한 원인을 찾기 어려운 이유도 이 때문이다. 개인이 가지고 있는 신체적인 특성에 의해 생겼을 수도 있고, 갑자기 달리는 횟수와 시간을 늘렸을 수도 있고, 한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달려서 부상이 생겼을 수도 있다. 한 가지 원인에만 얽매여 치료에 전념하기 보다는 여러 가지 원인의 가능성을 열어 놓고 다각도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서 찾아오는 달리기 부상은 적절한 치료와 대체 운동으로 대부분 회복이 가능하다. 직접적으로 다쳤을 경우, 위험한 경우는 수술까지 생각해야 하지만 취미러너의 대부분의 부상은 피로의 누적과 과사용으로 발현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달리다가 부상을 당했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달리기 부상을 당했다면 그에 맞는 적절한 치료가 선행되어야 하고 치료 후에는 대체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리기의 대체 운동의 역할은 달리기 부상 부위를 쉬게 하면서 달리기에 필요한 능력을 유지시키는 데 있다. 통증이 사라질 때부터 운동을 시작해야 할 것 같지만, 근력 강화를 위한 대체 운동이나 보강 운동은 이른 시기에 시작해도 좋다. 부상 근육에 자극만 주지 않으면 된다. 달리기를 대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으로는 달리기와 수영이 있다. 달리기, 자전거, 수영 모두 신체 전체를 사용하는 전신 운동으로 심폐기능의 향상과 체력 증진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최고의 유산소 운동이다. 부상 회복 후 다시 달리기위해 필요한 근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런지, 스쿼트, 데드리프트, 카프 레이즈, v업 피치 운동 등 근력 운동도 하는 것이 좋다.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며 달리기를 위한 자신만의 대체 운동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달리기는 심장의 힘을 키워 전신에 혈액을 빠르게 순환시킨다. 폐를 통해 공기 중의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감염을 제거한다. 공격하는 백혈구, 포식세포, 림프세포가 포함되어 있는 혈액을 적극적으로 순환시키면서 방어 활동을 왕성하게 한다. 순환이 활성화되니 땀이나 소변으로 유해물질 배설이 용이해진다. 꾸준한 달리기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하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의 공격으로부터 우리의 몸을 지킬 수 있는 방어벽을 만들어준다.-Part.1 왜 달리기인가? 중- 연구결과를 토대로 보면 달리기 부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보폭은 줄이고 보속을 빨리하는 것이 유리하다. 물론 사람마다 조금씩 자신이 편한 고유의 보속과 보폭이 있기 때문에 어느 한쪽만 급하게 강조하여 바꾸는 것은 좋지 않다. 인간의 한계를 넘어 보폭도 크고 보속도 빠르면 좋겠지만, 일반적으로 받아들이기에는 한계가 많다. 빠르게 달리고 싶은 일반러너에게는 무리하게 보폭을 늘려 부상을 입기보다는, 보속을 증가시키며 젖산역치를 높이는 운동이 선행되는 것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오래 달릴 수 있는 비결이다-Part.2 ‘건강한’ 달리기를 위하여- 신발을 신고 똑바른 자세로 섰을 때 작은 흔들림도 없어야 한다. 걸어보았을 때 발목이 흔들리지 않고 안정감이 드는 것이 좋다. 발이 심한 평발이거나, 신발의 밑창이나 뒷축이 비정상적으로 닳아 있거나, 보행이 남들과 조금 다르다고 느끼거나, 러닝 시 발이나 무릎에 통증을 자주 느낄 때에는 전문적인 의료진에 상담을 받거나 좀 더 전문적으로 러닝화를 구매할 수 있는 마라톤 전문 매장을 찾아 방문하는 것을 권장한다.-Part.2 ‘건강한’ 달리기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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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북스 / 자일스 채프먼 엮음, 신동헌, 류청희, 정병선 옮김 /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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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자일스 채프먼 엮음, 신동헌, 류청희, 정병선 옮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가고 있는 자동차 문화의 기술을 비롯한 자동차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자동차 대백과 사전 『카 북: 자동차 대백과사전(The Car Book: The Definitive Visual History)』이 출간되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단조롭게 정보를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다채롭고 풍부한 인포그래픽스(infographics)를 통해 인류의 위대한 발명품인 자동차가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한눈에 보여 준다는 것이다. 메르세데스벤츠와 포르쉐를 비롯한 위대한 자동차 메이커들의 역사를 비롯하여 007 제임스 본드와 함께 변신해 온 애스턴 마틴, 영화 「백투더퓨처」에서 미래로 날아간 들로리안 등 친숙하면서도 놀라운 자동차들의 사연이 생생하게 펼쳐진다.최초의 자동차 자동차 시대의 개척자 |첫 시판차들 |메르세데스벤츠 이야기 |초창기 양산차 |포드 모델 T |포드 모델 T 직렬 4기통 엔진 |파리로의 드라이브, 1908년 |레이싱 카의 탄생 |캐딜락 이야기 |초창기의 고급 자동차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 1920년대 경주용 자동차의 질주 |부가티 타입 35B |캐딜락 V16 엔진 |사치와 품위의 상징 |란치아 람다, 1922년 |할리우드 쿠페와 로드스터 |듀센버그 모델 J |중산층을 위한 자동차 |롤스로이스 이야기 |소형차의 맹아들 |르노 이야기 |스포츠카의 출발점 |알파 로메오 6C 1750 |크라이슬러, 1929년 1930년대 대공황 이후의 중저가 모델 |레이싱 카와 1인승 모델 |쉐보레 이야기 |공황기의 고급차 |라이트크래프트 스쿠터카, 1937년경 |스포츠카의 열기 |대량 판매용 모델 |폭스바겐 수평 대향 4기통 엔진 |선빔 실버 불릿, 데이토나 비치, 1930년 |유선형 자동차 |링컨-제퍼 |웅장하고 이국적인 차체 스타일 |BMW 이야기 |강력한 스포츠 투어러 1940년대 전후의 대형 승용차 |미국 스타일의 정립 |전장의 택시 지프, 1942년 |실용적인 운송 수단 |포드 F 시리즈 |로드스터와 스포츠카 |재규어 XK 직렬 6기통 엔진 |재규어 이야기 |소형차 혁명 |시트로엥 이야기 |중형 세단 1950년대 경제적인 자동차 |데 소토, 1950년대 중반 |디트로이트 핀과 크롬 |호화로움과 고성능 |포드 이야기 |레이싱 카의 진화 |스포츠카의 황금기 |쉐보레 콜벳 |쉐보레 스몰블록 V8 엔진 |마이크로 자동차와 버블 카 |오스틴 미니 세븐 |피아트 누오바 500, 1957년 |대형 세단 |준중형차와 중형차 |크라이슬러 이야기 |컨버터블 스타일 |시트로엥 DS 1960년대 가정용 자동차의 성공 시대 |리어/미드 엔진 레이싱 카 |고급 스포츠 세단 |애스턴 마틴 이야기 |미국 시장을 휩쓴 세단과 스포츠 쿠페 |로터스/포드 코스워스 DFV V8 엔진 |초호화 리무진 |‘무계급 사회’의 첨병 BMC 미니, 1968년 |오스틴 이야기 |소형 쿠페 |전설의 고성능 GT |폭스바겐 신차 충돌 시험용 더미, 1968년경 |스포츠카의 황혼 |메르세데스벤츠 280SL 1970년대 슈퍼카 |재규어 E 타입 |확대되는 소형차 시장 |4×4와 오프로드 차량 |알파 로메오 이야기 |세단 |쇠락하는 스포츠카 |NSU 방켈 로터리 엔진 |새 단장한 쿠페 |미국 항공 우주국의 월면차, 1971년 |폭스바겐 이야기 |머슬 카 |출력 제한 시대의 레이싱 카 |해치백 1980년대 터보의 시대 |미국의 소형차 |토요타의 수출 차량들, 1980년 |슈퍼미니 |아우디 이야기 |궁극의 스포츠세단 |이탈리아 디자이너들의 활약 |들로리안 DMC-12 |포르쉐 911 수평 대향 6기통 엔진 |람보르기니 쿤타치 |여피 족이 사랑한 2인승차 |페라리 F40 |다목적 차량 시장의 발견 |푸조 이야기 |초호화 고급 승용차 1990년대 현대적 로드스터의 등장 |마쓰다 MX-5 |토요타 이야기 |‘머신’의 진화 |르노 줌, 1992년 |미국 디자인의 새 물결 |가정 친화형 자동차 |크라이슬러/닷지 바이퍼 V10 엔진 |포르쉐 이야기 |세기말의 고급 세단 |초고성능 자동차 |벤틀리 콘티넨털 R 2000년대 이후 브랜드의 재탄생 |크로스오버와 오프로드 차량 |스즈키 이야기 |도시형 자동차의 재발견 |타타 나노 |시속 300킬로미터 너머 |새천년의 모터스포츠 챔피언들 |페라리 이야기 |소형차의 새로운 흐름 |고성능 스포츠카 |모건 에어로 8 |로터스 레이싱 T127, 2010년 F1 |스포츠카의 황금률 |오프로드 차량의 고급화 |혼다 인사이트 휘발유/전기 하이브리드 엔진 |자동차의 미래 엔진 작동 원리 |용어 해설 |찾아보기 |도판 저작권 |옮긴이 후기강력한 엔진, 아름다운 곡선 DK가 선사하는 세계 최고의 자동차 대백과 130년을 관통하는 타임머신이 왔다! 이 책을 보시는 동안 타임머신을 타고 자동차의 여명기로 돌아가서 성장과 발전을 함께하는 느낌이 드실 거라고 확신합니다. 모터스포츠의 고향 영국 출신 전문가들의 해설에서는 시종 자동차에 관한 애정 어린 시선이 느껴집니다. 자동차 저널리스트 이전에 한 사람의 자동차 애호가로서 이 책이 드디어 국내 출간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이 책의 번역 작업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 신동헌, 《레옹》 부편집장 최초의 자동차가 인류의 행보를 바꾼 이래 자동차를 만들어 내는 문화와 기술도 함께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번에 (주)사이언스북스에서 펴낸 『카 북: 자동차 대백과사전(The Car Book: The Definitive Visual History)』는 인류 문명의 결정체인 자동차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자동차 대백과사전이다. 영국의 명문 출판사 돌링 킨더슬리(Dorling Kindersley, DK)와 함께하는 DK 대백과사전 시리즈는 단조롭게 정보를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다채롭고 풍부한 인포그래픽스(infographics)를 통해 인류의 위대한 발명품인 자동차가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한눈에 보여 준다. 『카 북』은 메르세데스벤츠와 포르쉐를 비롯한 위대한 자동차 메이커들의 역사, 롤스로이스 실버고스트와 람보르기니 쿤타치를 포함해 엄선한 명차의 내ㆍ외장 사진, 재규어와 혼다 등의 심장인 엔진 단면도까지 실었다. 또한 007 제임스 본드와 함께 변신해 온 애스턴 마틴, 슈퍼 모델 트위기가 사랑한 미니, 영화 「백투더퓨처」에서 미래로 날아간 들로리안 등 친숙하면서도 놀라운 자동차들의 사연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자동차 마니아를 사로잡은 명차 1,200대 1885년 카를 벤츠가 최초의 자동차를 발명하면서 자기 동력으로 움직이는 탈것이라는 새로운 운송 수단 개념이 확립된 이후 헨리 포드가 1908년에 모델 T를 양산하며 본격적인 자동차 대량 생산이 시작되었다. 자동차 산업의 황금기가 도래하고 크고 화려한 차들이 1920년대 할리우드 스타들의 상징이 되었다. 이후 불어 닥친 대공황의 여파로 절약형 모델들이 등장한 덕분에 자동차는 대량 생산 대량 소비 시대의 새로운 평등의 상징으로 부각됐다. 세계 대전이 끝나고 전시에 축적된 군사 기술이 유입되면서 놀라운 성능의 엔진과 기계 장치가 만들어졌다. 1960년대가 되자 새로운 엔진과 차체를 뽐내는,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작들이 은하수의 별처럼 수없이 떠올랐다. 그 후 석유 파동이 일어나고, 자동차의 안전성에 대한 문제의식이 확산되면서 이전까지와 전혀 다른 과제들이 생겨났다. 결과적으로 자동차는 이전보다 운전하기 쉬워지고, 더욱 안전해졌다. 또한 일본 자동차 산업의 흥기와 함께 각각 북아메리카, 유럽, 일본에서 성장한 3대 자동차 메이커의 대륙 간 전쟁이 계속되자 자동차는 점점 더 안전해지고 안락해진다. 이탈리아 디자이너들을 중심으로 한 자동차 디자인의 혁명 덕분에 슈퍼카는 물론이고 중형차까지도 새로운 디자인의 혜택을 받았다. 기능과 아름다움은 분리될 수 없다!―페리 포르셰 이 책은 130년 자동차 역사 속에서 새로운 기계 문명을 개척하고, 대중 문화와 영감을 주고받으며, 자동차 마니아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해 온 자동차 1,200대를 소개한다. 독일을 비롯해 영국,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인도, 체코, 폴란드, 한국 등에서 만들어지고 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자동차들의 제원과 시대별, 국적별, 성능별로 다양한 각종 정보와 사진 자료를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다. 자동차의 모든 것이 바로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알파 로메오라면 아직도 첫사랑이 생각나면서 마음이 포근해진다. - 엔초 페라리 아이가 배워야 할 첫 단어는 엄마, 아빠, 그리고 시트로엥이다. - 앙드레 시트로엥 차 가격을 1달러 내릴 때마다 새로운 고객이 1,000명씩 더 생긴다. - 헨리 포드 나는 대중이 자동차를 감식할 수 있게 만드는 기반을 닦았다. - 아르망 푸조 우리는 소형차를 만든다. 그래서 단 1엔이라도 비용을 절감하려고 애쓴다. - 오사무 스즈키 가장 뛰어난 자동차를 만들어 가장 저렴한 값에 내놓음으로써 언젠가 프랑스의 모든 가족이 자신들만의 자동차를 갖도록 하는 것이 나의 목표다. - 루이 르노 우리는 성능과 가격에서 외국 자동차들과 경쟁할 수 있는 차를 개발할 것이다. - 기이치로 도요다 당신에게 내 차와 내 이름을 팔았지만, 나 자신을 팔지는 않습니다. - 윌리엄 듀런트에게 루이 쉐보레가 전한 말 그 이름은 분명히 주목받을 만한 개성이 있습니다. 이국적이면서도 매력적이죠. - ‘메르세데스’ 브랜드 이름에 대한 에밀 옐리넥의 말 페라리는 요구가 많다. 그는 경주 선수였고 승리에만 관심이 있다. - 페라리 기술자 지안 파올로 달라라 최고를 사는 모든 사람들은 롤스로이스만 구입한다. - 노스클리프 경이 클로드 존슨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탐나는 GT 차 - 애스턴 마틴 DB4GT에 대한 《오토스포츠》의 평 그들에게는 강력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엔진을 만들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이 있다. - BMW 엔진을 얹은 맥라렌 F1의 설계자 고든 머리이 자동차의 탁월한 인상은 화려한 성능과 조용하고 편리한 기능성의 조화에서 비롯된다.―재규어 XK120에 대한 윌리엄 보디의 평, 《모터 스포트 매거진》
조이매스 자석 소마큐브 수준 2 세트 (워크북 + 자석 소마큐브)
조이매스 / 조이매스 편집부 (지은이) /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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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수학동화
조이매스 편집부 (지은이)
입학사정관제 시대, 초등 글쓰기가 정답이다 :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초등 글쓰기 멘토링
인더북스(mgt.) / 신진상, 최양희 지음 / 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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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북스(mgt.)
학습법일반
신진상, 최양희 지음
입학사정관제가 교육계의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시험 성적이 아닌 잠재력과 열정을 평가받아 대학에 갈 수 있는 이 제도는 지난 참여 정부 때 도입이 확정된 후, 이번 2010년 대입에서 47개 대학 2만여 명을 선발하는 수준으로 증가했다. 현 정부는 공교육을 살리고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는 대안으로 입학사정관제의 확대를 하려고 하는데, 입학사정관제라는 낯선 제도를 대비하여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부모들은 감을 잡기 어렵다. 이 책은 부부 교육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들이 쓴 입학사정관제 대비법으로, 책을 많이 읽히고 체험 학습을 많이 하면서 일기 쓰기를 습관화하는 것이 초등학교 수준에서 할 수 있는 입학사정관제 대비법이라고 말한다. 영·수 일변도의 초등 사교육을 줄이면서 엄마가 멘토가 되어서 아이들의 글쓰기 지도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 부모들이 직접 글쓰기 지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아직은 생소한 입학사정관제 전형이 무엇인지 초등학생 학부모들에게 쉽게 설명하고 있다. 학년별 글쓰기 지도법을 수록하였는데 실제 자녀의 글을 엄마들이 첨삭해줄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에서 글쓰기 지도를 오래 해온 두 저자가 학부모로부터 받은 글쓰기 상담을 Q&A 형식으로 정리하여 부모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이의 미래를 좌우하는 결정적 능력 \'글쓰기\'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초등 글쓰기의 중요성 1부 입학사정관제는 메가 트렌드다 수시와 정시를 골라 갈 수 있는 대학 입시 대학들이 입학사정관제를 선호하는 이유 대학만이 아니다, 외고와 과고, 국제중도 대세는 입학사정관제다 입학사정관제, 엄마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입학사정관제 초등 로드맵, 이렇게 짜라 입학사정관제로 성균관대 합격한 신예은 학생 인터뷰 TIP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학부모들의 걱정 2부 입학사정관제 준비운동, 나를 소개해보자 대학이 자기소개서에서 보고자 하는 건 열정 논술과 자기소개서의 차이, 주어는 \'우리\'가 아니라 \'나\'다 나를 주어로 한 글쓰기, 아이들은 자신을 이렇게 소개한다 1 마인드맵으로 내 미래를 그려보자 2 내게는 어떤 재능이 있을까 3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게 뭘까 4 “내겐 꿈이 있어요”라는 문장으로 시작하기 5 나 아닌 남과의 관계 속에서 나를 표현하기 6 나에게 영향을 준 사람은 누구일까 7 내가 좋아하는 것을 위해 나는 이렇게 투자했다 8 나는 이런 점에서 남들과 다르다 9 나의 장점과 단점을 솔직하게 써보자 특목고 준비생들의 자기소개서 엿보기 TIP 입학사정관 전형 합격생이 들려주는 자기소개서 작성법 3부 일기 쓰기로 시작해서 논술문으로 끝나는 초등 글쓰기 PART 1 초등 저학년 일기 쓰기는 자기소개서의 기초 저학년 일기 지도, 이렇게 하라 1 제목 정하기가 일기의 시작이다 2 날씨도 표현력 기르기 훈련이다 3 동사의 시제 맞춰 쓰기 4 조사 제대로 쓰기 5 높임말 바르게 쓰기 6 육하원칙에서 빠진 것 채우기 7 내 느낌이 가장 중요하다 8 다양한 형식으로 쓰면 지겹지 않다 9 띄어쓰기 및 맞춤법, 문장 부호 지도는 이렇게 실제 일기 첨삭 사례로 배우는 글쓰기 지도법 1 1학년 일기의 첨삭 2 2학년 일기의 첨삭 이 시기 글 잘 쓰는 아이들의 특징 PART 2 초등 중학년,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로 즐거움을 맛보게 하자 1~2학년보다 다양한 형식의 일기를 개발하자 부모님이 알아야 할 지도의 원칙 학교에서 원하는 갈래별 글쓰기 1 생활문 2 편지글 3 설명문 4 기행문 5 논설문 6 동시 7 동화 좋은 독후감의 첫 단추, 독서 노트를 만들자 아이도 재미있어하고 엄마도 흐뭇해하는 독서감상문이란 독후감을 잘 쓸 수 있는 요령 1 글의 도입부는 이렇게 쓰자 2 본문은 이렇게 구성하자 3 결론에는 이런 것들을 담자 입학사정관제에 필요한 독후감 쓰기, 이 시기에 시작하라 TIP 초등 중학년들이 자주 헛갈리는 높임말의 올바른 사용법 남학생, 여학생 주장글 이렇게 다르다 1 3학년 주장글 첨삭 2 4학년 주장글 첨삭 PART 3 초등 고학년, 학업 성적과 사고력 향상에 도움 되는 글쓰기 서술형 평가 시험 이렇게 대비하라 교과서 요약이 시험 공부에 도움 된다 학습력을 높여주는 메모의 기술 초등 고학년 독후감, 경제와 철학 서적에 도전해보자 부족한 학습력, 학습 일기로 극복하자 초등 고학년이면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워라 TIP 초등학생 글쓰기에 이용하면 좋은 속담 초등 고학년, 논술문 쓰기로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자 내 아이의 글을 어떻게 봐주어야 할까 1 먼저 글의 형식을 본다 2 문장을 꼼꼼히 살펴본다 3 내용을 자세히 살핀다 4 개입은 어디까지 할 것인가 5 아 다르고 어 다르다, 아이에게 충고할 때는 이렇게 6 반드시 고쳐 쓰게 한 뒤 그것을 읽게 하라 실전! 5~6학년 논술문 첨삭 도전하기 1 5학년 학생의 논술문 첨삭 2 6학년 학생의 논술문 첨삭 TIP 책을 많이 읽었지만 글쓰기는 두려워했던 한 학생 4부 가정에서 자녀 글쓰기 지도 시 부모가 해줄 일 20가지(Q&A) Q01. 아이가 글쓰기를 싫어해요. 글쓰기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요? Q02. 메모 습관도 글쓰기에 도움이 되나요? Q03. 인터넷 글쓰기는 약일까요, 독일까요? Q04. 아이가 원고지만 보면 글을 쓰려고 하지 않아요. Q05. 자유로운 글쓰기는 잘하는데 논술에는 약해요. Q06. 어휘력이 부족해요. 고학년인데도 어린애 같은 글을 써요. Q07. 영어 글쓰기와 한글 글쓰기는 서로 도움이 되나요? Q08. 꼭 서론, 본론, 결론으로 쓰게 해야 할까요? Q09. 꼭 정해진 분량을 채우도록 해야 하나요? Q10. 글 쓰는 속도가 엄청 느려요. Q11. 아이가 \'습니다\'체는 잘 쓰는데 \'다\'체는 서툴러요. Q12. 무슨 내용을 글로 써야 할지 모르겠대요. Q13. 무슨 소리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Q14. 아이가 말은 잘 하는데 글은 못 써요.(반대로 “글은 잘 쓰는데 말은 못해요.”) Q15. 아이가 띄어쓰기, 맞춤법, 문장 부호를 무시하고 글을 써요. Q16. 글을 잘 쓰기 위해서 책을 많이 읽을 필요가 있나요? Q17. 입학사정관제에 강한 아이로 키우려면 어떤 책을 읽혀야 할까요? Q18. 독후 활동은 반드시 쓰기로 기록을 남겨야 하나요? Q19. 일기 쓰기가 중요하다면 강제로라도 일기를 쓰게 해야 할까요? Q20. 글짓기 대회에 자주 내보내야 할까요?입학사정관제가 교육계의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시험 성적이 아닌 잠재력과 열정을 평가받아 대학에 갈 수 있는 이 제도는 지난 참여 정부 때 도입이 확정된 후 2010년 대입에서 47개 대학 2만여 명을 선발하는 수준으로 증가했다. 공교육을 살리고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는 대안으로 MB 정부는 임기 내에 입학사정관제의 안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늘리는 대학들에게 큰 폭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입학사정관제 대비를 공교육에서 할 수 있도록 학교 교육 정상화에 대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대학 자율화 정책에 맞춰 대학들은 입학사정관제로 뽑는 숫자를 큰 폭으로 늘리고 있다. 서울대학은 2011학년도부터 입학사정관제로 전체 정원의 40%를 선발하겠다고 선언하는 등 현 추세대로라면 정시는 수능 위주, 수시는 입학사정관 전형이 대세로 정착할 가능성이 높다. 대학 뿐 아니라 민사고 하나고 등의 자사고들과 과학고 외고 등의 특목고들도 입학사정관 전형을 속속 도입하고 있다. 입학사정관제 시대, 초등 학부모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하지만 학부모들은 불안하다. 입학사정관제라는 제도가 낯설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감을 잡기 어렵기 때문이다. 기존에 해온 대로 영·수와 교과 내신 성적 올리기에 치중하면서 봉사활동, 동아리, 리더십, 경시대회 등 비교과까지 챙길 경우 학부모의 부담은 이중삼중으로 늘어날 수 있다. 이 틈을 이용해서 고액 컨설팅 사교육이 등장하고 있는 추세다. 입학사정관제를 위해서 별도의 사교육을 받아야 할까? 『입학사정관제 시대, 초등 글쓰기가 정답이다’』의 저자들에 따르면 적어도 초등학교 학부모들에게는 ‘필요 없다’가 정답이다. 책을 많이 읽히고 체험 학습을 많이 하면서 일기 쓰기를 습관화하는 것이 초등학교 수준에서 할 수 있는 입학사정관제 대비법이라는 것이다. 특히 일기 쓰기는 입학사정관제에서 가장 중요한 자기소개서에 강해질 수 있는 최선의 대비책이라는 것이다. 저자들은 지나친 영·수 선행 일변도의 초등 사교육을 줄이면서 엄마가 멘토가 되어서 아이들의 글쓰기 지도를 해 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논술 시험 사라져도 초등 글쓰기는 중요하다 대학들이 논술 시험을 폐지하면서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독서와 글쓰기에 갖는 관심은 많이 줄어든 게 사실이다. 하지만 논술 시험 대비가 아닌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 작성을 위한 글쓰기는 초등학교 때부터 준비해야 한다. 일부 대학들은 초등학교 시절에 작성한 일기와 포트폴리오를 평가의 대상으로 삼고 있고 자기소개서 역시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삶의 기록이 드러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저자들은 기존의 논술형 글쓰기가 ‘나’라는 존재를 숨기고 ‘우리’를 전면에 내세웠던 1인칭 복수형 글쓰기여서 아이들이 부담을 느꼈다면 자기소개서는 자신의 존재를 마음껏 드러내는 1인칭 단수형 글쓰기이며 자유분방한 글이어서 아이들도 좋아한다고 말한다. 자기소개서 작성, 일기 쓰기, 서술형 평가 시험 대비까지. 엄마가 도와줄 수 있다! 이 책의 1부는 입학사정관제 전형이 무엇인지 초등학생 학부모들에게 쉽게 설명하고 있다. 대입 수시와 정시의 차이, 대학들이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선호하는 이유, 엄마가 준비해 줄 일, 입학사정관제 준비를 위한 초등 로드맵을 특목고와 대학 입시 전문가인 크레듀엠의 신진상 소장이 전한다. 2부는 입학사정관제의 준비운동으로 나를 소개해 보기. 강남과 강북의 초등학생들이 들려주는 ‘나’를 주어로 한 글쓰기이다. 마인드맵으로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고 내게는 어떤 재능이 있는지,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게 뭔지, 내 꿈이 뭔지, 나에게 영향을 준 사람은 누구인지 등을 다양한 방식의 글쓰기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3부는 학년별 글쓰기 지도법에 대해서 다룬다. 1~2학년 때 일기 쓰기 습관을 확실하게 다지고 3~4학년 때 독후감을 비롯해서 다양한 갈래의 글쓰기에 도전한 뒤 5~6학년 때는 서술형 평가 시험과 논리적인 주장글을 쓰는 데 투자해야 한다. 이 책을 읽고 실제 자녀의 글을 엄마들이 첨삭해줄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2부와 3부의 집필은 초등 독서 논술 전문가인 최양희 선생이 맡았다. 4부는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에서 글쓰기 지도를 오래 해온 두 저자가 학부모로부터 받은 글쓰기 상담을 Q&A 형식으로 정리했다. 입학사정관제는 엄마들에게 멘토의 능력을 요구한다 입학사정관제의 취지는 사교육을 통해 남보다 1점이라도 더 받고, 등수 1등 더 올리려고 노력하지만 말고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통해 학창 시절을 풍성하게 보내도록 유도하자는 데 있다. 참고서 암기와 문제집 풀이 위주로 공부한 학생보다는 결국 책 많이 읽고 글도 많이 써보고 토론도 많이 해본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과 재능을 마음껏 발휘틇 수 있는 제도라고 할 수 있다. 저자들은 입학사정관제가 실시된다고 하니 당장 비싼 사교육 컨설팅부터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버리라고 주문한다. 그 돈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책, 아이의 미래 직업 선택과 연관성이 있는 책을 사주고 그 책을 갖고 자신의 경험과 연결된 독후감을 써보게 하자고 제안한다. 그리고 그 책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자신의 미래를 어떻게 꾸며보겠느냐고 부모가 물어봐주고 자녀가 멋지게 답한다면 최고의 면접 대비책이라는 것. 입학사정관제가 부모에게 원하는 것이 있다면 정보력과 매니지먼트 능력이 아니라 자녀에 대한 진지한 관심과 자녀의 적성과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멘토의 능력이라고 결론을 내린다. 1부 입학사정관제는 메가 트렌드다 입학사정관 전형이 갑작스럽게 확대된다고 하니 학부모들은 혼란스럽습니다. 제도의 실체에 대해서 잘 모르고 이 제도가 제대로 정착할지 그리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1부에서는 수시와 정시로 양분되는 대학 입시의 구조와 대학들이 입학사정관제를 선호하는 이유, 입학사정관 전형이 특목고와 국제중으로 확대되는 추세와 그에 맞춘 학부모들의 대응법에 대해서 다룹니다. 입학사정관 전형에서 합격한 신예은 학생의 인터뷰를 통해 초등 글쓰기와 독서가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들어보는 기회도 마련했습니다. 입학사정관제가 무엇인지 내 자녀에게 유리할지 불리할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알아봅니다. 2부 입학사정관제 준비운동, 나를 소개해보자 초등학교 자녀를 두신 학부모라면 입학사정관제를 위해 따로 사교육을 받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기존의 영수 선행 일변도의 공부법을 탈피하고 초등 글쓰기에 어느 정도는 투자하셔야 합니다. 글쓰기가 중요하다고 해서 초등학생들에게 일찌감치 논술 교육을 시키실 필요는 없습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자신의 꿈, 적성, 관심, 장점, 역할 모델에 대해서 글을 쓰게 해보세요. 아이들은 너무나 좋아합니다. 글이 어렵다면 마인드맵으로 자신의 꿈을 그려보게 하세요. 아이들은 자기 이야기를 해보면서 자신도 몰랐던 자신의 꿈과 미래 직업에 대한 욕심을 하나둘 갖게 됩니다. 2부에서는 초등학교 학생들의 자기소개서와 함께 특목고 합격생, 대학의 입학사정관 전형 합격생들의 자기소개서 작성 팁도 소개해 드립니다. 3부 일기 쓰기로 시작해서 논술문으로 끝나는 초등 글쓰기 자기소개서가 아무리 중요해도 초등학교 6년 내내 자기소개서만 쓸 수는 없지요. 일기 쓰기, 독후감 쓰기, 논술문은 전반적인 글쓰기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지만 궁극적으로 입학사정관제에 강한 아이로 만드는 글쓰기 훈련들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자녀가 초등 저학년(1~2)이라면 자녀의 일기 쓰기에 관심을 가지세요. 초등 저학년 때 잘 쌓아 놓은 일기 쓰기 습관은 평생을 갈 수 있습니다. 3~4학년(중학년)은 입학사정관제에서 너무나 중요한 독서 기록문을 제대로 써보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설명문, 보고서 등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에도 도전을 해야 하고요. 5~6학년(고학년)에 논리적인 글쓰기 능력의 기초를 다져 놓는다면 나중에 중고등학교 올라가서 가장 어려운 서술형 시험에서 점수를 깎이지 않으면서 수시 대입 논술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올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3부에서는 초등 6년 동안의 글쓰기 로드맵을 분명히 제시해 드립니다. 4부 가정에서 자녀 글쓰기 지도 시 부모가 해줄 일 20가지(Q&A) 3부까지 읽으신 여러분들은 입학사정관제 시대에 초등 글쓰기가 정답이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아셨을 겁니다. 자녀의 글쓰기 지도에 어느 정도 자신감도 얻으셨을 거고요. 하지만 이론과 현실은 다릅니다. 현실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많은 문제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실제 그렇습니다. 4부에서는 글쓰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글쓰기 당근을 제시해 줄 수 있는지, 특정 글쓰기에 유독 약한 아이들에게는 어떤 클리닉이 유효한지, 독서와 독후활동을 연결하려 할 때 어떤 문제가 있을 수 있는지, 글쓰기 대회에 자주 나가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등,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문제에 대해 해결책을 제시해 드립니다.
세계의 역사와 문화가 쉬워지는 재밌는 성경 이야기
그린북 / 호세 루이스 올라이솔라 지음, 키노 마린 그림, 윤승진 옮김 /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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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종교
호세 루이스 올라이솔라 지음, 키노 마린 그림, 윤승진 옮김
통 큰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 7권. 성경 속 일화들을 할아버지가 손녀의 눈높이에 딱 맞게 풀어서 이야기해 준다. 어른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까지도 할아버지의 입을 통하면서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로 재탄생된다. 이야기를 듣던 아나와 친구들은 때때로 엉뚱한 질문을 하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할아버지만의 재치 있는 답변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 준다. 이는 실제로 어른들은 생각하지 못했던 호기심을 대변해줌으로서 성경을 향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대신해주기도 한다. 이처럼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춰서 풀어 낸 성경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이 그동안 어렵다고만 느꼈던 성경 속 이야기들에 대한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게 해준다.11 친구들, 안녕! 13 구약 성경 17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19 하늘과 땅이 생겨나다! 23 아름다운 에덴 동산에 살았던 아담과 하와 25 아담과 하와, 금단의 열매를 먹다 29 착한 동생 아벨을 시기한 카인 32 홍수에도 끄덕없는 노아의 방주 39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바벨탑 43 하느님의 가장 친한 친구, 아브라함 48 추방당한 하가르와 이스마엘 51 제물로 바쳐진 이사악 53 이사악의 아들, 거짓말을 하다! 58 야곱, 하늘을 향한 계단에 오르다! 62 아름다운 라헬에게 반한 야곱 64 요셉의 꿈 66 모함에 빠진 요셉! 68 요셉, 이집트의 총리가 되다 72 형제들을 다시 만난 요셉 77 하느님을 만난 모세 81 이집트에 재앙이 내리다! 86 홍해를 가른 모세의 기적 93 열 가지 계명 98 금송아지를 신으로 모시다! 102 40년의 역사가 담긴 성막 107 여호수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다 110 나오미와 룻, 사이좋은 시어머니와 며느리 118 머리카락에서 힘이 솟는 삼손 123 욕심쟁이 사울 왕 127 골리앗을 물리친 용감한 다윗 132 사울의 욕심, 다윗의 욕심 139 지혜로운 솔로몬을 찾아간 스바의 여왕 149 불마차를 타고 하늘로 올라간 엘리야 154 큰 물고기에게 잡아먹힌 요나 159 하느님을 잊어버린 이스라엘 민족 162 사자 굴에서 살아 돌아온 다니엘 170 예루살렘으로 돌아간 이스라엘 민족 173 토비트와 토비아와 함께한 천사 181 아름다운 여전사, 유딧 192 사탄에도 끄덕없는 욥 199 신약 성경 203 새롭게 시작되는 이야기 204 마리아를 찾아간 천사 가브리엘 209 별을 따라온 동방 박사들, 아기 예수를 만나다! 216 이집트로 피신한 아기 예수 220 성전에서 찾은 예수님 223 예수님, 광야에서 유혹을 받다! 226 예수님의 첫 번째 기적 229 수많은 기적을 행하시다! 234 예수님의 아름다운 산상 설교 237 죄 없는 자가 돌을 던져라! 240 야이로의 죽은 딸을 살리신 기적 244 빵과 물고기로 행하신 기적 250 이웃을 사랑한 착한 사마리아인 254 다시 집으로 돌아온 방탕한 아들 260 다시 살아난 라자로 264 예수님,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다 268 예수님을 넘긴 유다와 최후의 만찬 271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신 예수님 273 예수님 곁에서 잠든 제자들 277 예수님을 부정한 제자들을 용서하시다! 281 고난을 당한 예수님 286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다 291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 295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한 토마스 296 예수님, 하늘에 오르시다!방대한 분량 때문에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성경, 하지만 성경이야말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책이자 가장 오랜 시간 꾸준히 팔린 책이기도 합니다. 성경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찾는 것은 단순히 종교적인 이유 때문만이 아닐 것입니다. 성경 속 수많은 이야기와 인물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인류 역사의 기원을 향해 거슬러 올라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처럼 성경은 단순히 종교적인 책으로만 바라보기에는 우리 인류 역사가 담겨 있는 고전 중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픈 손녀 아나를 위해 할아버지가 재미있게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속으로 함께 빠져 보아요! 성경 속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친근한 인물들을 통하여 세계사의 한 흐름을 이해하다! 어마어마한 두께만 보아도 지루하고 따분해 보이는 데다 그리스도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과는 아무 상관도 없을 것 같은 성경. 하지만 성경은 단순히 한 종교의 말씀이 담긴 책이 아니라 인류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입니다. 솔로몬 왕, 다윗, 삼손과 같은 친근한 인물들과 함께 성경 속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하느님의 말씀을 기록한 성경은 오랜 시간을 거쳐 만들어진 방대한 책입니다. 인류가 자신의 존재와 세상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질문해온 것에 대한 해답이 담겨 있기도 하지요. 이 책에 등장하는 할아버지와 손녀 아나, 그리고 함께 이야기를 듣고 나누는 여러 가족과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서 성경 속의 이야기들은 결국 우리 아이들이 꿈꾸는 참된 행복과 희망을 발견하게 해주는 것임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 천주교 서울대교구 김영훈 베드로 신부 이 책의 내용 중증 혈액 질환을 앓고 있는 아나는 복용하는 약 때문에 입맛이 없어서 식사 시간이 늘 힘듭니다. 할아버지는 그런 손녀가 안타까워서 식사 시간마다 아나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기 시작합니다. 바로 성경 이야기를 말입니다. 할아버지가 구약과 신약 성경을 아우르며 들려주는 성경 속 일화들을 듣다 보면 아나도 어느새 식사를 마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점차 아나와 가사도우미 마를렌을 비롯한 아나의 친구들까지 할아버지의 성경 이야기에 푹 빠져듭니다. 도대체 할아버지는 어떤 재미난 이야기를 해 주는 걸까요? 그 흥미로운 이야기가 지금 펼쳐집니다! 이 책의 특징 1. 인문학 고전 필독서! : 인류 역사의 한 축을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책이 바로 고전입니다. 흔히 고전 하면 동서양의 철학서나 옛 소설을 생각하지만 사실 성경이야말로 고전 중의 고전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책입니다. 성경 속 이야기는 인류의 역사와는 뗄 수 없는 관계로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 시간에 가장 먼저 배우는 세계 4대 문명 중 이집트 문명과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기원을 알 수 있는 이야기가 바로 이 성경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성경 속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인류 문명사의 기원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연대를 나타내는 공식적인 표현인 BC(기원전)와 AD(기원후)의 기준이 바로 예수 탄생의 시기입니다. 이처럼 꼭 그리스도교를 믿지 않더라도 우리 삶의 많은 부분에 그리스도교적 방식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의 바탕이 되는 성경 이야기를 잘 알아둔다면 세계사와 인류사는 물론이고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학교에서 배워 나갈 수많은 인문학적 지식들을 훨씬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2. 구약과 신약 성경을 한 권에! : 성경 속 핵심 이야기들로만 쏙쏙 성경은 아주 오랜 기간 동안의 많은 이야기들이 모여 있는 책이다 보니 어마어마한 분량을 자랑합니다. 구약과 신약으로 나뉜 그 방대한 분량의 성경을 모두 읽는 건 어른들에게도 무척이나 힘든 일이니 아이들이 느끼기에는 거의 불가능한 도전 같아 보일 것입니다. 그렇게 성경이라는 벽 앞에 서 있는 아이들을 위해 구약과 신약 성경 속 이야기들 중 핵심이 되는 이야기들로만 골라서 한 권에 담았습니다.『세계의 역사와 문화가 쉬워지는 재밌는 성경 이야기』 이 한 권에 담긴 흥미로운 성경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성경 전체의 흐름과 내용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성경 이야기! :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할아버지의 재치있는 해석 지혜로운 솔로몬 왕, 머리에서 힘이 솟는 삼손, 거인 골리앗을 이긴 다윗은 모두 누구나 한 번 쯤은 들어본 인물들일 것입니다. 이렇게 친근한 인물들이 우리가 어렵게만 생각했던 성경 속 인물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성경은 이처럼 흥미로운 인물들과 이야기로 가득한 책입니다. 게다가 이 성경 이야기를 들려주는 할아버지는 성경 속 일화들을 손녀의 눈높이에 딱 맞게 풀어서 이야기해 줍니다. 어른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까지도 할아버지의 입을 통하면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로 재탄생됩니다. 이야기를 듣던 아나와 친구들은 때때로 엉뚱한 질문을 하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할아버지만의 재치 있는 답변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 줍니다. 이는 실제로 어른들은 생각하지 못했던 호기심을 대변해줌으로서 성경을 향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대신해주기도 합니다. 이처럼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춰서 풀어 낸 성경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이 그동안 어렵다고만 느꼈던 성경 속 이야기들에 대한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낱말 학교
함께자람(교학사) / 노경실 외 지음, 그림두루마리 그림 / 200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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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명작,문학
노경실 외 지음, 그림두루마리 그림
입시 위주의 교육 환경과 인터넷 게임 등에 빠져,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사람이나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잊게 될지 모를 어린이들을 위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세상을 넓게 보는 동화’ 시리즈 둘째 권.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마음을 갖고 잘 자라게 하기 위해선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빛깔의 이야기, 생각을 깨우는 이야기로 풍부한 감성과 지혜가 키워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 에는 나보다 친구를 더 많이 배려하는 따뜻한 이야기, 가족 간의 갈등을 사랑으로 풀어내는 이야기, 관심, 용서, 슬기, 이해, 자연 환경의 소중함 등 향기로운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우리나라 작가들에 의해 살갑게 씌여진 12편의 아름다운 우리 동화를 읽고 독자들은 인터넷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등으로 인해 잊고 있는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따뜻한 마음을 찾고,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이해하며 문제를 해결해 가는 지혜를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할머니는 잔소리쟁이 | 강숙인 마지막 잎새 편지 | 강원희 낱말 학교 | 김은숙 아버지 바지를 입은 현호 이야기 | 노경실 스님과 복숭아 | 배익천 달팽이가 된 여우 | 선안나 남부대로 | 소중애 우리 선희 시집보내도 되겠어 | 송재찬 입이 귀에 걸린 듯 실실 웃음이 | 이규희 거위가 사는 마을 | 이상교 아침 겸 점심 | 정란희 물 안 나오던 날 | 한혜영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 “예전에 우리를 설레게 했던 곰실곰실 피어나는 안개나 아지랑이는 더 이상 신비하지도 아름답지도 않다. 무엇이든 정확하고 신속해졌다. 하루가 다른 기계 문명의 발달로 사람들은, 어린이들은 인격이 제대로 형성되기도 전에 차갑고 딱딱한 기계 속에 묻히게 되고 마는 일쯤은 아무렇지도 않게 되었다. 좀 모자라도 따뜻한 사랑, 재빠르고 날래지 않아도 포근한 인간다움……. 그러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그리워지게 되었다. 책은 천천히, 글귀에 주어진 뜻을 음미해가며 읽어야 제격이다. 책에 씐 글자 한 자 한 자는 컴퓨터 모니터의 장면이나 텔레비전 연속극의 한 장면처럼 번개처럼 나타났다 사라지지 않는다. 따뜻한 종이의 감촉 그대로 우리들 마음에 와 닿을 것이다. 더구나 외국 동화가 아닌 우리나라 작가들에 의해 순전한 우리글로 빚어진 동화라면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더 가깝고 친근하지 않을까. 책으로 쓰일 종이로 다시 나기 전, 나무로 섰을 적의 푸르름이 우리나라 창작 동화를 읽는 동안 어린이들의 가슴에 그대로 옮겨져 싹을 틔우고 마침내는 큰 재목으로 자라게 할 것이다.” -머리말 중에서- ‘세상을 넓게 보는 동화’ 시리즈 둘째 권 에는 입시 위주의 교육 환경과 인터넷 게임 등에 빠져,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사람이나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잊게 될지 모를 어린이들을 위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지금 우리 어린이들은 과중한 학습 부담과 인터넷, 영상 매체에 묻혀 책을 많이 읽지 않는다. 또한 점점 더 극단적으로 개인화 되어가는 우리 사회에서 치열한 경쟁에 내몰리는 요즘 아이들은 남을 위한 배려와 이해가 많이 부족하다.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이나 더불어 사는 법을 알지도 배우지도 못한다.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마음을 갖고 잘 자라게 하기 위해선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빛깔의 이야기, 생각을 깨우는 이야기로 풍부한 감성과 지혜가 키워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 에는 나보다 친구를 더 많이 배려하는 따뜻한 이야기, 가족 간의 갈등을 사랑으로 풀어내는 이야기, 관심, 용서, 슬기, 이해, 자연 환경의 소중함 등 향기로운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우리나라 작가들에 의해 살갑게 씌여진 12편의 아름다운 우리 동화를 읽고 독자들은 인터넷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등으로 인해 잊고 있는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따뜻한 마음을 찾고,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이해하며 문제를 해결해 가는 지혜를 터득할 것이다.
5만 번 응답받은 조지 뮬러의 기도
브니엘출판사 / 조지 뮬러 (지은이), 유재덕 (옮긴이) /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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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니엘출판사
소설,일반
조지 뮬러 (지은이), 유재덕 (옮긴이)
<조지 뮬러의 기도> 개정판. 조지 뮬러가 직접 쓴 일기와 그의 저서를 바탕으로 기도 응답과 헌신의 삶에 대해 쓰인 책이다. 하나님이 뮬러의 기도에 어떻게 응답하셨는지, 뮬러가 기도 응답을 받기 위해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사용하였는지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옮긴이 머리말 들어가면서 1. 말씀에 순종해 시작한 고아원 사역 2. 애슐리 다운에 세워진 새로운 고아원들 3. 소중한 하나님의 응답들 4. 응답받는 강력한 기도 방법 5. 효과적으로 성경을 읽는 방법 6.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확신하는 방법 7. 하나님을 움직이는 비결 8. 기도의 사람을 만드는 기도 수칙 9. 말씀 묵상과 일찍 일어나는 것에 관한 조언 10. 영적인 성숙을 위한 영적 잠언 ▶ 특별수록. 뮬러를 기도의 사람으로 우뚝 세운 자양분들 - 조지 뮬러의 회심과 새로운 삶 - 뮬러를 기도의 사람으로 만든 성경 구절들 - 뮬러가 깨달은 진리의 이해 - 뮬러가 고아원 사역을 시작하게 된 이유 - 성실하게 공급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일화 “나도 뮬러처럼 응답받을 수 있을까?” 열정적 기도와 기적의 사람 조지 뮬러의 기도와 순종의 삶! 여전히 당신의 삶에 기적을 일으키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라! “뮬러처럼 기도하고 뮬러처럼 응답받아라!” 하나님은 당신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지, 진정으로 하나님을 찾고 기대하는지 지켜보고 계신다. “당신도 뮬러처럼 응답받을 수 있다!” 당신은 조지 뮬러의 이 놀라운 이야기를 통해서 느슨해진 믿음이 새롭게 되고,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며, 불가능을 현실로 이루시는 하나님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세월의 먼지가 아무리 두텁게 내려앉더라도 그 빛이 전혀 바래지 않는 믿음의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 가운데서도 두드러지게 빛을 발하고 있는 사람을 꼽는다면 단연 조지 뮬러일 것이다. 기도와 믿음을 의지하는 그리스도인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직접 몸으로 보여준 뮬러는 세상을 떠난 지 이미 1세기가 넘었지만, 여전히 전 세계의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과 영감을 제공하는 영적 멘토가 되고 있다. 그의 삶을 5만 번 이상 기도 응답을 받았다거나 1만 명 이상 고아를 양육했다는 식의 단순한 산술적 계산으로 설명하는 게 정당하지 않은 것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조지 뮬러는 말 그대로 기도의 사람이었다. 뮬러는 하나님이 우리의 손에 직접 쥐어주신 기도라는 이름의 도구가 삶 속에서 얼마나 강력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 극한까지 확인하고 보여준 기도의 표준이었다. 아침식사를 걸러야 하는 30명의 고아들을 돌보는 일에서부터 시작된 작은 모임이 이후 63년간 끊임없이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던 비결은 이처럼 기도의 능력에 의지해서 하나님의 공급을 직접 확인하고 싶어 하던 뮬러의 믿음에 있었다. 조지 뮬러는 하나님만 철저히 의지한 사람이었다. 고아원을 설립하고, 학교와 선교 단체를 후원하고, 전도책자와 성경을 배포하는 사역을 계획할 때도 오직 하나님만 계속해서 바라보며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 했다. 어느 때는 즉각적인 응답을 받기도 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몇 달 동안 기도하면서 끈질기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려야 할 때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뮬러는 하나님에 대한 기대를 접은 적이 없었다. 그리고 뮬러는 하나님 앞에서 늘 투명한 삶을 살았다. 평생 150만 파운드라는 엄청난 금액을 관리하면서 고아원 운영과 교육 및 성경 배부사업, 그리고 허드슨 테일러를 비롯한 해외선교사들의 후원비로 그 금액을 사용했지만, 뮬러가 사후에 남긴 재산은 160파운드가 전부였다. 그가 어마어마한 금액의 기부금을 관리하면서도 어린 시절의 잘못을 두 번 다시 반복하지 않은 것은 자신의 사역이 인간적인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관리하시는 거룩한 일이라고 확신했기 때문이었다. 이런 조지 뮬러에 대하여 신학자 R. A. 토레이는 이렇게 평가한다. “과거의 가장 강력한 기도의 인물들 가운데 한 사람이 바로 조지 뮬러이다. 그는 거의 60년 이상 사역을 감당하면서 720만 달러 이상을 사용했다. 하지만 조지 뮬러는 그런 금액이 필요하다고 해서, 또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해서 기도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조지 뮬러가 어떤 문제를 놓고서 기도를 시작할 때는 성경에서 그것과 관련된 내용을 확인한 다음이었다. 어느 때는 하나님께 간구하기에 앞서 며칠 동안 성경을 확인할 때도 있었다. 그리고 하나님의 언약을 확인하고 나면 성경을 펴고 손가락으로 그 부분을 짚고서 간구해서 응답을 받았다. 그는 언제나 성경을 펴놓고서 기도했다.” 이 책은 하나님의 거룩한 목적을 위해서 자신의 삶을 철저히 헌신한 조지 뮬러의 아름답고 가슴 뭉클한 일화와 간증, 그리고 친절한 조언을 담고 있기에 읽는 이로 하여금 상당히 큰 도전을 준다. 어느 때보다 하나님에 대한 원색적인 믿음과 기도에 대한 열정이 아쉬운 오늘의 현실을 감안한다면 더욱더 큰 울림으로 다가올 것이다. 특히 진정한 기도가 무엇인지, 일상에서 하나님이 직접 어떻게 도움의 손길을 베풀어주시는지,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는 기도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경우에도 포기를 모르는 확신에 찬 그리스도인의 삶의 자세가 어떤 것인지에 관하여 좋은 해답을 제공할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느슨해진 믿음이 새롭게 되고,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며, 하나님이 불가능을 현실로 이루시는 현장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에 의지해서 당신에게 일어나는 기적을 직접 경험하게 될 것이다.“1838년 7월 22일. 오늘 저녁에 나는 작은 정원을 거닐면서 히브리서 13장 8절을 묵상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 능력, 그리고 지혜를 묵상하다가 모든 것을 나 자신의 기도제목으로 삼았다. 나는 그분의 변함없는 사랑, 능력, 그리고 지혜를 내가 처한 영적인 문제와 세상적인 문제에 적용해 보았다. 그러자 당장 고아원에 필요한 게 떠올랐다. 나는 곧장 이렇게 고백했다. ‘예수님은 사랑과 능력으로 지금껏 고아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공급해주셨다. 그러니 그분은 변함없는 사랑과 능력으로 장차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을 공급해주실 것이다.’ 변함없는 사랑의 주님을 떠올리자 내 영혼에 기쁨이 흘러들었다. 이 생각을 하고 나서 약 1분 뒤에 편지 한 통이 당도했다. 봉투에는 20파운드 지폐가 들어 있었다.”1장 말씀에 순종해 시작한 고아원 사역 중에서 “2월 5일. 오늘 아침에 땅 주인을 만났다. 그는 오늘 새벽 3시에 갑자기 잠이 깨는 바람에 5시까지 잠을 못 잤다고 했다. 깨어 있는 동안에 계속해서 그는 고아원을 건축하고 싶다는 내 요청이 떠올라서 땅에 대한 생각을 떨쳐낼 수 없었다고 한다. 그는 내가 바라기만 하면 땅을 넘기는 것은 물론, 에이커 당 200파운드를 호가하는 땅을 이미 내가 제시했듯이 불과 120파운드에 넘겨주기로 결심했다. 하나님은 정말 선하시다! 오늘 아침에 계약을 끝마쳤고, 거의 7에이커에 달하는 대지를 에이커 당 120파운드에 구입했다. 어제 저녁에 집을 찾아가서 땅 주인을 만나지 못하게 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생각해보라! 하나님은 잠자던 자신의 종을 깨워서 제일 먼저 이 문제에 관해서 말씀하시고 내가 그를 만나기도 전에 완벽하게 결정을 내리게 하시려고 했다.”2장 애슐리 다운에 세워진 새로운 고아원들 중에서 “기도에 대한 응답이 가져다주는 기쁨은 형언할 수 없고, 영적 삶에 대한 자극은 정말 대단하다. 여러분 모두가 이런 행복을 경험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만일 여러분이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 ‘주 예수를’(행 16:31) 믿는다면, 만일 여러분이 ‘정직하게’ 행하고(시 84:11) ‘마음에 죄악을’ 품지 않는다면(시 66:18), 만일 계속해서 ‘참아’ 기다리고(시 37:7) 하나님을 믿으면(히 11:6) 여러분의 기도는 반드시 응답받게 될 것이다. 여러분은 나와 같은 방식으로 주님을 섬기게 해달라고 요청할 필요는 없다. 따라서 여기에 기록된 것들에 관해서 응답해달라고 전혀 기도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여러분이 처한 다양한 상황, 여러분의 가족, 여러분의 사업, 여러분의 직업, 교회에서의 여러분의 위치, 주님을 위한 여러분의 수고를 통해서 여기에 기록된 것만큼이나 특별한 응답을 받게 될 것이다.”3장 소중한 하나님의 응답들 중에서
연어 이야기
문학동네 / 안도현 글, 유기훈 그림 /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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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소설,일반
안도현 글, 유기훈 그림
눈맑은연어와 은빛연어, 그 후 15년,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 안도현 시인의 새로운 산문집 『연어 이야기』 맑은 시심을 바탕으로 낭만적 정서를 뛰어난 현실감으로 포착해온 시인 안도현. 그가 연어의 모천회귀라는 존재 방식에 따른 성장의 고통과 아프고 간절한 사랑을 깊은 시선으로 그려낸 산문집 『연어』 이후 새로운 연어 이야기를 선보인다. \"세상을 사는 것들은 모두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어. 그렇지 않다면 이쪽 마음이 저쪽 마음으로 어떻게 옮겨갈 수 있겠니? 그렇지 않다면 누군가를 어떻게 사랑하고 또 미워할 수 있겠니?\" “그리워하면 변할 수 있는 거야?” “간절하게 그리워하면 가능한 일이지.” 『연어』를 통해 비로소 연어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것이 아니라 ‘옆에서’ 바라볼 줄 아는 눈을 가질 수 있었다면, 새롭게 돌아온 『연어 이야기』는 보이지 않는 끈들로 연결되어 있는 ‘너’와 ‘나’를 ‘함께’ 들여다볼 수 있게 해 줄것이다. 추천평 『연어 이야기』에는 죽음으로 자유를 얻고 벽을 뛰어넘으며 사랑의 바다에 스며든 한 은빛연어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그 연어는 알고 있었을까. 너에게 가려고 나는 강을 만들고 강은 다시 물소리를 들려주고 물소리는 다시 흰 새떼들을 날려보내는 이 어쩔 수 없는 사랑의 순환을. 이 끊이지 않는 사랑의 이어짐이야말로 우리가 원하는 사랑의 기술임을. - 신수정(문학평론가)연어 이야기 해설| 너에게 가는 길 / 신수정
마틴 로이드 존스의 내 구주 예수
두란노 / 마틴 로이드 존스 (지은이), 홍종락 (옮긴이) /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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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소설,일반
마틴 로이드 존스 (지은이), 홍종락 (옮긴이)
1959년 12월 런던 웨스트민스터채플 주일 예배 강단에서 마틴 로이드 존스는 복음의 정수가 살아 숨 쉬는 이 ‘마리아의 찬가’(누가복음 1장 46-55절)를 자세히 풀어 소개하면서, 우리를 인생의 유일한 구주 예수께로 초대한다. 거듭남은 우리가 하는 일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그분은 영원토록 우리에게 넘치는 은혜를 쏟아부으신다. 암울한 현실에 눌려 찬송을 잃어버린 시대, 구원자를 고대하는 이들을 향한 힘 있는 격려와 능력의 메시지다. 성탄절을 맞이하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의 자세를 점검하고, 세상 휴일(서양 명절)로 전락한 성탄절의 참의미와 정신을 회복한다.추천 서문. ‘마리아의 찬가’에서 울려 퍼지는 그리스도의 진면목 1. 처음 내 영혼에 구원 복음이 들리던 날에 ― 영혼 깊은 데서 터지는 찬양 2. 능력의 복음, 세상살이의 판을 뒤집다 ― 놀랍고도 낯선 하나님의 지혜 3. 성육신, 헤아릴 길 없는 ‘신실하심’의 극치 ― 고대하던 진정한 왕, 진정한 사랑의 강림 4. 내 구주 예수로 다시 태어나다 ― 다시 오실 그분을 기다리는 삶누가복음 1장에 관한 가장 울림 있는 설교 다시 오실 그분을 기다리며 함께 부르는 신비롭고 강력한 구원의 찬가! 하나님의 아들의 성육신, 참으로 경이로운 사건이다. 그 소식의 무게를 체감한 순간 마리아는 아름다운 찬양으로 반응했다. 내면을 송두리째 바꾼 신앙 체험은 심오하다 할 만큼 깊고 벅찬 감정이 실린 찬가로 이어졌다. 마리아는 하나님의 성품으로 인해 그분을 찬양하고, 가능성이 희박해 보이는 상황에도 오래전 약속을 지켜 메시아를 보내신 하나님을 드높였다. 20세기를 대표하는 영국 복음주의 지도자요, 탁월한 강해 설교자, 영혼의 의사 마틴 로이드 존스가 선포하는 예수 성탄의 복음 1959년 12월 런던 웨스트민스터채플 주일 예배 강단에서 마틴 로이드 존스는 복음의 정수가 살아 숨 쉬는 이 ‘마리아의 찬가’(누가복음 1장 46-55절)를 자세히 풀어 소개하면서, 우리를 인생의 유일한 구주 예수께로 초대한다. 거듭남은 우리가 하는 일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그분은 영원토록 우리에게 넘치는 은혜를 쏟아부으신다. 암울한 현실에 눌려 찬송을 잃어버린 시대, 구원자를 고대하는 이들을 향한 힘 있는 격려와 능력의 메시지! 성탄절을 맞이하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의 자세를 점검하고, 세상 휴일(서양 명절)로 전락한 성탄절의 참의미와 정신을 회복한다. ☞ 어수선한 연말 연시, 예수님께로 마음을 집중하고 싶은 이들에게 ☞ 개인 혹은 공동체가 함께 읽을 대림절 도서를 찾는 이들에게하나님의 아들이 하늘 궁전을 떠나 이런 식으로 세상에 오신 일의 의미를 우리가 정말 이해했다면, 그 사건의 영원한 중요성과 심오함과 놀라운 성격을 조금이라도 파악했다면, 어떻게 우리의 혼과 영이 감동하지 않고 배기겠습니까! 여기서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교회에서조차 얼마나 이 성탄 시즌을 잘못 맞이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그저 자신에 관해 말하거나 서로에 관해 말하는 시간에 그치고 마는지 말입니다. 안 됩니다, 안 돼요! 성탄의 본질은 단순히 선의와 친절과 행복의 감정이 아닙니다. 그 본질을 제대로 파악한다면 성탄은 우리의 혼과 영이 감동할 수밖에 없는 사건입니다. 복음은 좋은 소식입니다. 그래서 복음의 핵심이 권고일 수가 없습니다. 복음은 모호하고 막연한 기분이 아닙니다. 강력한 선포입니다. 복음은 나랏일을 맡은 사람이 알리는 포고 사항 또는 라디오나 다른 매체에서 흘러나오는 발표와 같습니다. 이것이 복음에 접근하는 바른 방식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이런 식으로 복음에 접근하지 않습니다. 세상은 복음을 받고도 마귀의 부추김에 넘어가 자기 철학 안에 있는 다른 것으로 왜곡시킵니다. 그것은 이 선포를 부정하는 일입니다. 복음은 우리에게 무언가를 행하라는 촉구가 아닙니다. 복음의 모조품이 바로 이런 맥락에서 등장합니다. 성탄절의 전체 메시지가 우리에게 이렇게 호소한다는 듯 말이지요. “그럼 이제, 이 시기 동안 최선의 모습을 보여 주십시오. 이 시기를 잘 활용합시다. 함께 궁리하고 함께 행동하고 전쟁을 없애고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노력합시다.” 복음이 정치성이 짙은 그 무엇인 것처럼, 우리가 하게 될 어떤 일, 우리가 드러내고 실천에 옮겨야 할 어떤 정신인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복음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복음은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에 관한 선언입니다.
[큰글자책] 시크릿
살림Biz / 론다 번 (지은이), 김우열 (옮긴이)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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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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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번 (지은이), 김우열 (옮긴이)
<시크릿>은 2006년 미국 현지에서 출간과 동시에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오프라 윈프리> 쇼에 소개되며 명성을 떨쳤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오프라’ 홈페이지마저 마비될 정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결국 미국에서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되었다. CNN, NBC, CBS, ABC 등 미국의 주요 방송과 언론매체에서 대대적으로 소개된 이 책은 기존의 자기계발서가 세운 모든 기록을 갈아엎으며 전설적인 책이 되었다. 내 안에 숨겨진 힘을 이해하고, 삶의 모든 측면에 기쁨과 충만함을 가져다주고, 당신이 경험하는 모든 것을 변화시켜줄 ‘시크릿’은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수천만 명의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2007년 처음 국내에 출간되고 15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독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는 <시크릿>이 또다시 ‘위대한 비밀’을 전하기 위해 큰글자 책으로 찾아왔다.들어가는 말 감사의 글 비밀이 드러나다 비밀에 접근하는 법 비밀을 활용하는 법 두 가지 강력한 도구 돈의 비밀 인간관계의 비밀 건강의 비밀 세상의 비밀 당신의 비밀 인생의 비밀 인물 소개전 세계 수천만 명의 독자들에게 삶을 지배하는 법칙의 힘을 알려준 글로벌 베스트셀러! 수 세기 동안 단 1%만이 알았던 부와 성공의 ‘비밀’ 『시크릿』은 2006년 미국 현지에서 출간과 동시에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오프라 윈프리〉 쇼에 소개되며 명성을 떨쳤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오프라’ 홈페이지마저 마비될 정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결국 미국에서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되었다. CNN, NBC, CBS, ABC 등 미국의 주요 방송과 언론매체에서 대대적으로 소개된 이 책은 기존의 자기계발서가 세운 모든 기록을 갈아엎으며 전설적인 책이 되었다. 내 안에 숨겨진 힘을 이해하고, 삶의 모든 측면에 기쁨과 충만함을 가져다주고, 당신이 경험하는 모든 것을 변화시켜줄 ‘시크릿’은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수천만 명의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2007년 처음 국내에 출간되고 15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독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는 『시크릿』이 또다시 ‘위대한 비밀’을 전하기 위해 큰글자 책으로 찾아왔다. 역사상 수많은 사람들이 ‘위대한 비밀’을 찾아 헤맸고, 이 ‘비밀’은 구전과 문학과 종교와 철학에서 단편적으로 전수되었다. 플라톤,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아인슈타인 등 역사상 위대했던 모든 사상가와 과학자, 개척자와 창조자들도 이 오래된 비밀을 알고 있었다. 이제 최초로 ‘비밀’의 모든 조각을 하나로 묶어, 당신의 인생을 뒤바꿀 마법 같은 법칙을 공개한다. 이 책에서 독자는 돈, 건강, 인간관계, 행복 등 인생의 모든 면에서 ‘비밀’을 활용하는 법을 배울 것이다. 내면에 잠재되어 숨겨진 힘을 이해하기 시작할 터이고, 그리하여 모든 측면에서 기쁨을 발견하게 되리라. 이 책에는 잭 캔필드, 존 그레이처럼 ‘비밀’을 활용해 건강과 부와 행복을 거머쥔 현대의 대가들에게서 얻은 지혜가 담겨 있다. 그들은 이 책에 담긴 지식을 적용하여 질병을 내쫓고, 막대한 부를 쌓고, 장애물을 극복하고, 불가능하다 여길 만한 일을 성취한 멋진 이야기들을 들려줄 것이다. 끌어당김의 법칙 왜 전 세계 인구의 1퍼센트밖에 안 되는 사람들이 전 세계 돈의 96퍼센트를 벌어들인다고 생각하는가? 이 책의 저자는 그것이 우연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 사람들의 마음을 지배한 생각은 ‘부’였고, ‘부’에 대한 이들의 생각이 그 사람들에게 부를 끌어당겼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끌어당김의 법칙이 적용된 사례다. 끌어당김의 법칙이 작용한 또 다른 사례로 대단한 부자였던 어떤 사람이 돈을 다 날리고도 다시 단기간에 막대한 부를 축적해낸 경우가 제시된다. 애초에 부자가 됐을 때도 바로 그 방법을 썼을 터. 그러고 나서 돈을 잃어버리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이 마음속에 들어오게 되었고, 시간이 흘러 그 두려움이 마음에 가득해졌다. ‘부’를 생각하는 쪽에서 ‘손실’을 생각하는 쪽으로 옮겨가서, 결국 실제로 잃어버리고 만 것이다. 하지만 다 잃고 나자 더 이상 잃어버린다는 두려움이 없어지게 되었고, 다시 ‘부’를 생각하는 쪽으로 기울어졌다. 그들은 그렇게 해서 부를 되찾았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긍정적인 생각과 간절한 믿음이 만났을 때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미래의 삶을 창조하는 원동력이 ‘당신’ 안에 있다는 믿음은 원하는 것을 실제로 이루어지게 하는 창조력을 지닌다. 이 강력한 법칙의 힘은 잘못된 사례들을 생각해보면 더 쉽게 이해된다. ‘난 안돼’ ‘난 할 수 없어’라는 부정적인 생각은 결국 그 사람이 원하지 않던 일을 끌어당기는 셈이다. 누구라도 일이 계속 꼬이는 상황이나 시기를 보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런 연쇄반응은 당신이 인식했든 못했든, 고작 생각 하나에서 비롯된 것이다. 나쁜 생각 하나가 그와 같은 생각을 더 끌어당기고, 거기에 갇혀서 결국 나쁜 일이 벌어지고 만 것이다. 소원을 이루는 법칙 이 책의 저자는 우리 내면의 숨겨진 힘을 잘 활용하면, 우리가 원하는 것들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소망을 이루는 법칙은 세 단계로 구분된다. ‘원하기, 믿기, 받기’가 그것이다. 이 단계를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예로 ‘체중 줄이기’가 언급된다.이 책의 저자는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는, 누군가 과체중일 경우 그 사람이 인식하든 못하든 스스로 ‘살찌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몸무게 줄이기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계속 몸무게를 줄여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몸무게를 줄여야 해’라는 생각에 집중하지 말고 ‘날씬해지는 생각’에 초점을 맞추라고 말한다. 먼저 자신이 원하는 몸무게를 정한 후, 그리고 자신이 이미 완벽한 몸무게에 이른 것처럼 믿고, 그 멋진 느낌을 머리에서 그리고 받으라는 것이다. 소원을 이루는 강력한 도구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가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이 소개된다. 첫 번째는 ‘감사하기’다. 예를 들어 감사해야 할 일들의 목록을 작성하면, 목록을 작성하기 전에는 자신에게 부족한 점들이나 불평이나 문제에 초점을 맞추다가도, 작성하고 나면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된다. 즉 사고방식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지금 있는 것들에 감사하라. 고마운 모든 일에 대해 생각해 보면 놀랍게도 감사해야 할 일들이 끊임없이 꼬리를 물고 이어질 것이다. 두 번째 도구인 ‘그림 그리기’는 그림을 그리듯 생각을 강력하게 집중하는 것이다. 마음속에서 원하는 것을 얻는 모습을 그릴 때 그것이 이미 당신에게 있다는 생각과 느낌을 발생시키고, 이 것은 생각을 현실에 실현시키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발명가와 그들의 발명품을 생각해보라. 라이트 형제와 비행기, 조지 이스트먼과 필름, 토머스 에디슨과 전구,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과 전화기. 어떤 것이 발명되거나 창조된 유일한 원인은 누군가가 마음속에 그림을 그렸기 때문이다. 이제 당신은 과거의 당신이 아니다 이것은 당신의 삶이고, 당신이 자신을 발견해주기를 기다려 왔다. 지금까지 당신은 삶이 힘겹고 전쟁 같다고 생각했을지 모른다. 그래서 ‘끌어당김의 법칙’에 따라서 힘들고 전쟁 같은 삶을 경험했을 것이다. 지금부터 우주에 소리쳐라. “인생은 정말 쉬워! 정말 멋져! 온갖 좋은 일이 일어난다구!” 당신의 내면 깊은 곳에는 당신이 발견해주기를 기다리는 진실이 있다. 그 진실은 바로 이것이다. “당신은 삶이 선사하는 모든 좋은 것을 누릴 자격이 있다.” 당신은 이를 본능적으로 안다. 좋은 일이 없을 때면 끔찍하다고 느끼지 않던가. 우리는 모든 좋은 것을 누릴 권리가 있다. 당신은 당신 자신의 창조자이고, 끌어당김의 법칙은 원하는 것을 창조하게 해주는 멋진 도구다. 마법 같은 삶의 무대에 온 근사한 당신, 환영한다! * 비밀을 배우면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얻을 수 있고, 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리라. 진실로 웅대한 삶이 자신을 기다린다는 사실을 알게 되리라. - ‘들어가는 말’에서 * 내 삶의 모든 성공은 ‘비밀’을 적용하는 법을 안 덕분이었다 - 잭 캔필드
플레이송스 AVOCO 사운드 토이 : 크리스마스
바이시클 / 플레이송스 (지은이) /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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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초등 만점왕 단원평가 전과목 4-2 (2020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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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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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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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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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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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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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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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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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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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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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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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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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