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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는데 자꾸 말한다
보리 / 초등학생 58명 지음, 주순영 엮음, 김효은 그림 / 2013.08.19
12,000원 ⟶ 10,800원(10% off)

보리논술,철학초등학생 58명 지음, 주순영 엮음, 김효은 그림
보리 어린이 시리즈 28권. 주순영 선생님이 가르친 삼척 진주초등학교 1학년과 원주 치악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 문집에서 글을 골라 실었다.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또래들이 쓴 글을 읽다 보면 글쓰기가 별것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생각하고 말하는 것을 솔직하게 쓰면 그대로 좋은 글이 된다는 걸 알 수 있다. 젓가락질을 배우고 기뻐하는 아이, 혼자 머리 감는 법을 깨달은 아이, 받아쓰기 빵점 맞고 엄마한테 미안해서 오후 내내 공부만 하는 아이, 하루 만에 꽃이 피는 걸 보고 감동하는 아이, 평소 싫어하던 친구였는데 학교에 결석하자 왜 결석했을까 걱정하는 아이. 이제 막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은 다른 사람의 마음도 살필 줄 알게 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도 점점 많아진다. 그런 아이들 삶이 꾸밈 없이 쓴 글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이들 글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맑아지고 따뜻해진다. 재기발랄하고 솔직한 모습에 웃음이 나기도 한다.엮은이의 말 4 1부 오늘은 내 마음이 없었다 아름피아노 학원에 박소영 12 할아버지가 아프심 안세현 13 비를 산더미같이 많이 맞은 날 심혁용 14 조비리 산마을 안세현 15 바다에서 이지완 16 낮잠 이혁 17 예삐 이선영 18 말썽꾸러기 내 동생들 김상진 19 문화예술회관 이소연 20 신기한 일 이관우 21 공원 이혜령 22 놀이터 김상진 23 김치 담기 오진주 24 시험공부 김상진 25 김치 담그기 오진주 26 실수 강지나 27 깜짝 놀랐어요 김상진 28 엄마 도대체 몇 살이에요? 이선영 29 젓가락 이은옥 30 엄마 때문에 조효정 31 줄넘기 김시현 32 달반 선생님은 이상해 김유미 33 예방주사 맞기 오진주 34 오뎅 김유미 35 세일 심혁용 36 머리 깎은 날 이관우 37 숙제 김원태 38 가만히 있고 싶다 김시현 39 신발 강지나 40 슬리퍼가 없어서 박진솔 41 시현이 오경민 42 외할머니 집 허나영 43 김동열 김문영 44 설거지 김원태 45 결혼기념일 이지완 46 저녁밥 김난희 47 벌 김시현 48 가을 산을 보고 박진솔 49 혼난 일 조효정 50 대관령 터널 이혁 51 쉰음산 이소연 52 친한 친구와 이별 오진주 53 지현이 강지나 54 이지완 김문영 55 아빠한테 주의 준 날 이소연 56 황소 허나영 57 딱지놀이 연충만 58 할아버지 생신 조효정 59 내 친구 종인 이혁 60 우리 강아지 짜리 김동열 61 외할아버지 이지완 62 반칙 김유미 63 이사 김진영 64 아빠 최소정 65 형인이 김유미 66 나의 동생 김진영 67 김동열 김유미 68 고무줄 박석준 69 바람 김난희 70 아빠 생신 김진현 71 머리 감기 이혜령 72 무시 박진솔 73 애완동물 홍지호 74 얼음판 놀이 이관우 75 반지 만들기 김난희 76 칭찬 이혜령 77 억지로 가는 날 이혜령 78 2부 똥이 시원스럽게 나왔다 새로운 선생님 박지현 80 새싹이 났어요 손연호 81 처음 한 당번 최유나 82 비 때문에 기분이 안 좋다 김유빈 83 동생 박지현 84 정말 컴퓨터를 끊어야 할까? 최유나 85 동생 때문에 이수빈 86 얼룩이가 불쌍해 임하진 87 석가탄신일 백요한 88 배가 아프다 김지혜 89 선생님 도와준 일 백요한 90 수학 시간 박지현 91 참 신기하다 김유빈 92 비상사태 김민기 93 걸레질 임하진 94 변비의 공포 조휘수 95 손을 찍어요 김유민 96 김밥 채유정 97 쓸 거 없는 오늘 최유나 98 결혼기념일을 까먹다 김유빈 99 아야 김유민 100 유건, 너 비겁해! 정수진 101 엄마 미워 강하늘 103 박민성이랑 김민기 이수빈 104 술 임하진 105 집 나간 아빠 손연호 106 엄마와 함께 집에 와요 손연호 107 견우와 직녀 손연호 108 개학식 강민정 109 할머니에게 준 도움 조휘수 110 햇콩 까기 김유민 111 메뚜기 탁선아 112 고추밭 가기 박지현 113 학원 가기가 싫어 김민기 114 나란 사람은 유건 115 난 너무 피곤해 정수진 116 엄마 말이 맞았어요 정수진 117 착한 은영이 김유민 118 아빠랑 피아노 치기 서민지 119 이제 컴컴해질 때까지 조휘수 120 할머니 요리해 드리기 손연호 121 말하면 되는데 탁선아 122 던지기 왕 탁선아 123 다 아는데 조휘수 124 아랫니를 뺐다 채유정 125 한약 원태호 126 새 김유민 127 아기 이름 박가누 128 제일 짜증 나는 시험공부 조휘수 129 신경 쓰지 말고 가! 조휘수 130 3부 얼씨구절씨구 신났다 봄바람 채유정 132 꽃 유건 133 여러 가지 꽃 주은영 134 봄이다 김유민 135 쓸데없는 짓 권오현 136 응가 강민정 137 깜짝이야 강민정 138 빗방울 톡톡 탁선아 139 비가 많이 오면 한규민 140 밖에 한 번도 못 나갔다 김경훈 141 나 혼자 박민성 142 말없이 어디 가지 마 임하진 143 새들 우는 아침 김유빈 144 맨날 엄마가 사고 친다 조휘수 145 엄마는 불쌍해 유건 146 엄마 미안해 탁선아 147 우리 엄마는 뚱뚱해 김민기 148 밥 차리기 임하진 149 배가 아파 임하진 150 머리에 화가 잔뜩 든 나 최은총 151 숙제 진우현 152 다 싫다 손연호 153 기가 막히고 유건 154 축구 권오현 155 속상한 날 한규민 156 유건과 절교 원태호 157 맛있는 낮잠 조휘수 158 제사 김근구 159 코코아 진우현 160 풀빵 진우현 161 개미는 왜 그럴까? 임하진 162 죽을 거 같다 박민성 163 불쌍한 개 박민성 164 강아지 서민지 165 미끄러워 박달해 166 겨울 백요한 167주순영 선생님이 가르친 1, 2학년 아이들 일기와 시를 엮은 책입니다.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또래들이 쓴 글을 읽다 보면 글쓰기가 별것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똥을 눈 일, 책을 읽은 일, 엄마를 기다린 일, 친구와 집에 걸어간 일, 이런 것들이 모두 글감이 됩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누구나 하고 싶은 말을 글로 쓰고 싶어질 것입니다. 주순영 선생님이 가르친 삼척 진주초등학교 1학년과 원주 치악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 문집에서 글을 골라 실었습니다. 젓가락질을 배우고 기뻐하는 아이, 혼자 머리 감는 법을 깨달은 아이, 받아쓰기 빵점 맞고 엄마한테 미안해서 오후 내내 공부만 하는 아이, 하루 만에 꽃이 피는 걸 보고 감동하는 아이, 평소 싫어하던 친구였는데 학교에 결석하자 왜 결석했을까 걱정하는 아이. 이제 막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은 다른 사람의 마음도 살필 줄 알게 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도 점점 많아집니다. 그런 아이들 삶이 꾸밈 없이 쓴 글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 글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맑아지고 따뜻해집니다. 재기발랄하고 솔직한 모습에 웃음이 나기도 합니다. 이 책에 실린 아이들 글을 보면, 생각하고 말하는 것을 솔직하게 쓰면 그대로 좋은 글이 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글쓰기가 어려운 아이들에게 또래 아이들 글을 보여 주세요 한글을 깨친 지 얼마 안 된 1, 2학년 아이들은 글자를 쓰는 것조차 힘들어 합니다. 그런데 학교에서는 1학년 1학기 말쯤에 일기 쓰기 공부를 시작합니다. 그때부터 아이들은 글 쓰는 걸 어려워하고, 시작도 하기 전에 글쓰기를 멀리하게 됩니다. 그런 아이들한테 또래 아이들 글을 보여 주면 도움이 됩니다. 실제 주순영 선생님 반에서는 일기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아이들에게 또래 아이들이 쓴 글을 읽어 주었다고 합니다. 그러자 아이들은 재미있어 하면서 덩달아 자기 이야기를 쏟아 냈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선생님, 우리도 빨리 써요. 저 지금 쓸 거 있단 말이에요.” 하며 바로 글을 쓰겠다고 한답니다. 또래 아이들 글을 들으니 자기도 쓰고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것입니다. 자기가 겪은 일, 알고 있는 일을 있는 그대로 쓰는 게 좋은 글이라는 걸 바로 알아챈 것입니다. 이 책에는 1, 2학년 아이들이 쓴 글 153편이 실려 있습니다. 문장이 뛰어난 글은 아니지만 글 하나하나가 아이들이 읽고 공감할 만한 글들입니다. 이 글을 읽으면 누구나 하고 싶은 말을 글로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일기 지도를 하는 선생님과 부모님께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공부를 하는데 달반 선생님이 와서 선생님이 뚱뚱한지 날씬한지 물었다. 뚱뚱하다는 사람은 없고 다 날씬하다고 했다. 난 원래 속으로 뚱뚱하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이 뚱뚱하다고 하는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라고 했다. 원래는 뚱뚱한데 난 혼이 날까 봐 그랬다. 다음에 또 물으면 뚱뚱하다고 해야지. (달반 선생님은 이상해_1학년 김유미, 본문 33쪽) 오늘 신발 가게에 가서 신발을 샀다. 나는 신발을 이쁜 것을 사고 싶었는데 엄마가 직접 골라 주셨다. 나는 이쁜 것을 고르고 싶었다. 다음에는 내가 직접 고를 것이다. 오늘은 내 마음이 없었다. (신발_1학년 강지나, 본문 40쪽) 선생님이 묻는 말에 바로 그 앞에서는 솔직하게 말하지 못했는데 다음에는 제 생각을 솔직하게 말하겠다고 다짐하는 아이, 신발 가게에서 마음에 드는 신발을 사지 못해 오늘은 ‘내 마음이 없었다’고 하는 아이 글입니다. 이처럼 어른들이 무심코 지나쳤을 아이들 마음이 글 속에 드러나 있습니다. 일기 검사를 하는 어른들이 보기 좋도록 쓰는 게 좋은 일기가 아닙니다. 아이들 일기 지도를 할 때, 내용에 대해서 나무라지 않아야 이런 일기들이 나옵니다. 아이들 일기를 보고 ‘너 이렇게 하면 혼난다’고 하거나, ‘선생님이 보면 남부끄러운데 이런 일은 왜 쓰냐’고 하면 아이는 더 이상 마음 놓고 일기를 쓸 수 없게 됩니다. 이 책 속에는 아이들이 마음 놓고 자기 생각을 적어 나갈 수 있도록 지도해 준 주순영 선생님의 일기 지도 성과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 일기 지도를 하는 선생님과 부모님들한테도 이 책이 좋은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1, 2학년 아이들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오늘은 숙제가 읽기 책에 ‘놀부의 제비집 찾기’와 ‘구멍 난 그릇’이었다. 주간 학습 안내엔 읽고 무슨 내용인지 알아 오라 했다. 맨날 무슨 내용인지 알아 오는 걸 안 했는데 오늘은 알아 오라 했다. 잘 몰라서 계속 울면서 읽었다.(숙제_1학년 김원태, 본문 38쪽) 나는 머리 감는 법을 알았다. 머리에 물을 적시고 샴푸를 머리에 묻히고 부글부글 감으면 거품이 난다. 너무 많이 묻히면 닦아도 비누가 생긴다. 다 감았으면 머리를 물에 적시고 바가지에 물을 담아서 머리에 붓고 한 손은 가신다. 그러면 끝이다. 나는 머리 감는 법을 알아서 기분이 좋았다. (머리 감기 _1학년 이혜령, 본문 72쪽) 오늘 아빠가 이빨을 빼 주실려고 하는데 마음이 쿵쾅쿵쾅 떨렸다. 나는 온몸이 떨렸다. “아빠 살살 해 줘.” (가운데 줄임) 아빠가 실로 잡아땅겨서 이빨은 빠지고 피가 계속 나왔다. 그래서 나는 무섭고 놀랬다. 아빠가 “잘했어.” 난 아빠 칭찬을 받아서 좋았다. (아랫니를 뺐다_2학년 채유정, 본문 125쪽) 숙제 내준 걸 모르고 안 해 간 아이가 수업 시간에 일어나서 읽기를 할 때 엉엉 울면서 읽었다고 합니다. 친구들 앞에서 당황해 울고 있는 1학년 아이 모습이 머릿속에 또렷이 떠오릅니다. 또 다른 아이는 머리 감는 방법을 아주 자세히 써 놓았습니다. 어른들은 당연하게 하는 일을 1학년 아이는 스스로 알게 됐다고 좋아하면서 차근차근 그 방법을 일기에 써 놓았습니다. 머리 감는 방법을 다 알고 있는 사람도 이 글을 읽으면서 머리 감는 차례를 마음속으로 되뇌게 됩니다. 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은 젖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기 시작합니다. 식구들이 이를 빼 준 기억은 누구한테나 있습니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커 가는 과정이 이 아이의 일기 속에 나타나 있습니다. 이를 빼기 전에는 쿵쾅쿵쾅 떨렸다가 다 빼고 난 뒤에 칭찬을 들어 기분이 좋았다는 마음까지 잘 드러나 있습니다. 1, 2학년 아이들은 어른들이 지나치듯 보는 것도 새롭게 보고, 눈여겨 들여다봅니다. 그 속에서 스스로 배워야 할 것들을 찾아내고, 알아낸 것에 기뻐합니다. 아이들이 하루하루 써 내려간 일기 속에 그 마음들이 낱낱이 적혀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도 책 속에 글을 쓴 아이들처럼 날마다 일기를 쓰고, 마음속에 담긴 이야기를 시로 써 보고 싶어질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 자신만의 특별한 기록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말하듯이 쓴 아이들 글을 그대로 실었어요 둘이서 쓰레기봉투를 영차영차 들었다. 하지만 그게 빵꾸 나서 다 흘렸다. 흘려서 같이 돕고 빵꾸 안 났다. 힘을 모았다. 끝나고 교실에 가니 선생님이 몽셀통통을 주었다. 선생님, 고마워요. 서로 도우니까 좋았다. (선생님 도와준 일_2학년 백요한, 본문 90쪽) 수업 마치고 선생님이 쓰레기 버리는 일을 도와 드리면서 있었던 일을 쓴 일기입니다. ‘빵꾸’라는 말은 본디 ‘구멍’이라고 해야 옳습니다. 하지만 어른들도 아이들도 ‘빵꾸’라는 말을 흔히 씁니다. 그러니 아이들 글에서는 그 말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또 아이들은 글을 쓸 때 ‘선생님, 고마워요.’ 처럼 마치 말을 하듯이 쓰기도 합니다. 게다가 ‘흘려서 같이 돕고 빵꾸 안 났다. 힘을 모았다.’ 하는 것처럼 어떤 때는 두서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아이들 글도 그대로 책에 실었습니다. 다만 아이들이 옳은 표기를 알 수 있도록 틀린 표현에는 각주를 달아 놓았습니다. 아이들 글을 매끄럽게 고치지 않아서 문장 표현이 거칠고, 때로는 틀린 것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표현들을 그대로 살려 실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또래 아이들은 꼭 맞춤법에 맞게 써야 글쓰기를 잘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더 쉽게 글쓰기를 대하게 될 것입니다. 저학년 아이들 생활이 섬세하고 따뜻한 연필 선 그림에 담겨 있어요 엄마와 함께 집에 걸어온 일, 학교 체육관 옆 얼음판에서 미끄럼 탄 일, 당번 하는 날 힘들게 우유 통을 들고 갔던 일처럼 집과 학교에서 벌어지는 1, 2학년 아이들의 사소한 일상을 정겨운 연필 그림으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김효은 화가는 교실이나 마을 모습, 아이들 얼굴 표정이나 몸짓을 연필 선만으로 섬세하고 따뜻하게 그려 냈습니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절로 웃음을 짓게 하고, 글을 쓴 아이들을 직접 만나고 있는 듯한 마음마저 들게 만듭니다.
우리 동네 생생 마트
킨더랜드(킨더주니어) / 최형미 지음, 임하라 그림 / 2014.05.12
9,800원 ⟶ 8,820원(10% off)

킨더랜드(킨더주니어)명작,문학최형미 지음, 임하라 그림
세상을 만드는 동화 시리즈. 수진이한테 고민이 생겼다. 선생님이 자기가 사는 동네에서 자랑거리를 적어 오라는 숙제를 내 주신 것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수진이네 동네는 자랑할 만한 것이 없는데 말이다. 더군다나 지금 사는 집은 더럽고 시끄러운 시장을 가로질러야만 갈 수 있다. 이런 동네가 정말 싫은데 수진이는 자랑거리를 찾을 수 있을까?머리말·4 짜증 나는 우리 동네·8 같은 동네에 산다고?·19 더럽고, 시끄럽고, 복잡하고!·28 친한 척하지 마!·38 어쩌면 좋지?·52 시장과 닮은 점이 많다고?·60 우리 동네 자랑거리 생생 마트·70 사회가 쏙쏙 - 시장은 어떤 곳일까요?·80선생님이 숙제를 주셨어요! 동네에서 자랑거리를 찾아오라는 거예요. 수진이한테 고민이 생겼어요. 선생님이 자기가 사는 동네에서 자랑거리를 적어 오라는 숙제를 내 주신 거예요.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동네는 자랑할 만한 것이 없는데 말이죠. 게다가 함께 숙제를 해야 하는 짝꿍이 규동이에요. 수진이는 규동이랑 친하지도 않은데 어떻게 숙제를 해야 할지 너무 막막해요. 그리고 말 못할 고민이 하나 더 있어요. 사실 수진이는 이사를 한지 얼마 안 됐어요. 아빠 회사가 부도 나면서 쫓기듯 지금 사는 곳으로 이사를 온 거였어요. 좁고 낡은 집도 부끄럽지만 가장 싫은 건 시장이에요. 지금 사는 집은 더럽고 시끄러운 시장을 가로질러야만 갈 수 있거든요. 이런 동네가 정말 싫은데 수진이는 자랑거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이웃의 이웃에는 누가 살지?
미세기 / 채인선 글, 김우선 그림 / 2015.03.30
14,000원 ⟶ 12,600원(10% off)

미세기사회,문화채인선 글, 김우선 그림
더 큰 가족, 이웃을 만나는 책. 현대 사회가 되면서 삶의 모습이 다양해지고 있다. 가족을 이루는 형태도 다양하고, 주말을 보내는 방법도, 집에서 지키는 규칙도, 부모님의 직업도, 좋아하는 음식도, 집 안 분위기도 모두 다르다. 는 이웃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다양성”을 배우고, 우리 가족 또한 그 다양함의 한 부분이라는 점을 배우는 책이다. 또한, 이웃끼리 지켜야 하는 배려와 예절을 알려 주면서, 이웃의 의미와 공동체 정신의 중요성을 알려준다.우리 집의 앞과 옆과 뒤에는 이웃집이 있어요. 물론 우리 집도 다른 집들의 이웃집이랍니다. 이웃집에는 어떤 이웃이 살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어떻게 이웃사촌이 되는지 살펴볼까요? 이제부터 우리 집 바깥에 있는, 더 큰 가족, 이웃을 만나 봅시다. 1. 이웃을 통해 “다양성”을 배워요. 현대 사회가 되면서 삶의 모습이 다양해지고 있다. 가족을 이루는 형태도 다양하고, 주말을 보내는 방법도, 집에서 지키는 규칙도, 부모님의 직업도, 좋아하는 음식도, 집 안 분위기도 모두 다르다. 는 이웃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다양성”을 배우고, 우리 가족 또한 그 다양함의 한 부분이라는 점을 배우는 책이다. 2. 이웃은 우리 가족보다 더 큰 가족이에요. 다르다는 것은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요즘은 이웃 간의 갈등이 사회 문제를 가져오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서로에 대해 너무 모르기 때문이다. 바로 옆집에 살아도, 매일 스치듯 얼굴만 볼 뿐 “이웃사촌”이란 말이 낯설어질 정도로 무관심하다. 하지만 이웃끼리 관심을 갖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알게 되면, 서로가 다르기 때문에 불편한 것이 아니라, 동네가 즐거워진다. 우리 가족들에게는 해결하기 어려운 일이, 옆집 사람들에게는 아주 쉬운 일 수 있다. 반대로 우리 가족이 늘상 해오던 일이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이웃들이 모여서 힘을 모으면,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사는 동네는 점점 더 큰 가족 공동체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다양성에 대해 배우고, 이웃끼리 지켜야 하는 배려와 예절을 알려 주면서, 이웃의 의미와 공동체 정신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3. 통합교과서 속 이웃, 이웃의 이웃도 이웃이에요. 초등학교 교과서가 통합교과서가 되면서 이웃을 주제로 하는 교과서가 만들어졌다. 그만큼 현대 사회에서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 중요한 가치가 되었기 때문이다. 작가는, 친구의 친구가 친구인 것처럼, 이웃의 이웃도 이웃이라고 말한다. 이웃은 점점 더 커지게 될 것이다. 그러다 보면, 우리가 서로 모여 이웃을 이루고, 더 나아가 지구촌을 이루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힘을, 보여 주마
창비 / 박관희 지음, 변영미 그림 / 2006.07.27
10,800원 ⟶ 9,720원(10% off)

창비명작,문학박관희 지음, 변영미 그림
, 의 작가 박관희의 단편 동화집이다. 작가는 문체, 형식, 인물 등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한 편 한 편 각기 다른 개성이 살아있는, 완성도 높은 작품을 빚어낸다. 표제작을 포함하여 일곱 편의 단편들이 모두 다채롭다. 표제작인 '힘을, 보여 주마'는 어릴 적부터 동네 친구였던 동선이와 장애를 가진 차석이의 이야기. 초등학교에 다니면서 차석이를 못살게 구는 무리가 생기자, 둘의 사이는 서먹해 진다. 두 아이가 갈등하고 화해하는 과정을 애잔하면서도 통쾌하게 그려내어 개인의 자존심과 오기, 인정을 아우르는 '힘'을 이야기한다. 이종사촌간인 하영이와 새롬이를 주인공으로 어른들 사이에서와 마찬가지로 아이들 사이에서도 일어나는, 친구와의 비교로 인한 질투와 시기, 얄미움 등의 미묘한 갈등이 작가의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그려낸 '지독하게 운이 좋은 아이'와 표제작을 비롯해 일곱 편의 단편이 실렸다.의한이는 다시 차석이에게 발길질을 하려고 했다. 동선이가 달려들어 대신 그 발길질을 받아냈다. 하늘이 샛노랗게 변하면서 별이 반짝거렸다. 온몸의 힘이 쭉 빠져나가는 느낌이었다. 손도 다리도 마음같이 움직여 주지 않았다. 하지만 이상했다. 마음속 깊이 도사리고 있던 오기가 빳빳하게 고개를 쳐들기 시작하는 거였다. 그전처럼 무참하게 주저않고 싶지 않았다. 본때를 보여 주고 싶었다. -본문 '힘을, 보여 주마' 중에서 머리말_ "미안하다." 지독하게 운이 좋은 아이 힘을, 보여 주마 다복이가 왔다 학급 문고 책 도둑 사건 바보 은태 문간방 갈래 머리 화장
건물주가 되는 첫걸음 상가주택 짓기
위즈덤하우스 / 구선영, 홍만식 글 / 2016.04.20
15,800원 ⟶ 14,22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취미,실용구선영, 홍만식 글
살면서 돈 버는 집, 상가주택의 행복한 성공을 결정짓는 한 끗 차이를 소개한다. 상가주택은 그에 맞는 기획과 건축이 필요하다. 주변의 ‘그렇다더라’에 흔들리지 않고 상가주택의 핵심을 파악해야 한다. 책에 소개된 네 곳의 상가주택 성공 사례는 그래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들의 여건이 특별히 유리하거나 여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길모퉁이 한계 많은 땅, 집 짓느라 무리하게 받은 대출, 덜컥 땅부터 사서 그대로 건물을 올리기 부담스러운 상황 등등. 그러나 그런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더 나아가 경쟁력 있는 상가주택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은 분명 있었다. 이 책에는 그들의 스토리가 인터뷰 형식으로 생생하게 실려 있다. 또한 그들 사례의 수지분석과 자금계획, 시장조사, 건축과정을 디테일하게 담았다. 특히 개발포인트, 투자비용, 수익률 등을 솔직 공개해 독자들에게 좀더 실제적인 레퍼런스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_ 살면서 돈 버는 집, 상가주택에서 행복을 찾다 1부. 그들은 어떻게 상가주택을 지었을까? 1. 1석 5조, 집에 실용을 담다 : 망원동 모퉁이집 “10년 뒤 생활 계획까지 집에 반영했어요” 58평 땅에 건축한 1석 5조 ‘종합선물세트’ 상가주택이라고 집을 양보하지 않았다 상가주택 지은 계기로 다른 집 원룸 관리도 시작하다 주거와 사무실 모두 해결하고도, 월 700만원 임대수익 집, 어찌됐건 한번은 지어보는 게 낫다 2. 땅의 한계를 넘어 수익률을 최대화하다 : 동교동 UFO 빚 남은 50년 된 단독주택, 신축하기까지 고민이 많았다 부모님의 노후생활을 해결하기 위해 지은 집 디자인 역발상으로 임대수익 높이기 승부수 깊은 이해와 충분한 소통이 가능하게 한 일 3. 일터와 주거와 공존을 꾀하다 : 상도동 반달집 “사업장 임대료 내느니 내 집에서 일하자, 마음먹었죠.” 불리한 땅도 내 몸에 맞추면 살릴 수 있다고? 일터와 공존하는 살림집을 만들다 그들의 집, 휴식과 취미생활을 위한 아지트 어떤 집에서 살고 싶은지, 깨알같이 적었다 4. 단독주택의 꿈을 실현하면서 수익을 얻다 : 통영 도마집 동트리오 삼형제의 ‘도서관과 마당이 있는 집’ 세 아들의 꿈과 관계가 자라는 집을 짓고 싶었다 다양한 일상이 생성되는 마당집 필지를 분할해서 개발비용 부담을 낮추다 가족의 삶이 얼마나 가치 있어질 수 있는가 2부. 좋은 기획이 있어야 좋은 상가주택이 나온다 1. 상가주택을 기획하기 전에 해야 하는 것들 왜 상가주택인가, 목적을 분명히 하라 상가주택의 장단점을 파악하라 우선순위를 결정하아파트보다 단독주택에 살고 싶다. 그런데 그 집으로 돈도 벌고 싶다. 그렇다면 답은 ‘상가주택’을 짓는 것이다. 기대를 현실로 만들어주는 상가주택의 모든 것! 살면서 돈 버는 집, 상가주택에 주목하라 아파트 살 돈이면 단독주택을 지을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도심에서 떨어진 곳에 생활편리와 교육문제를 제쳐두고 집을 지어 올리는 것을 선택하기란 쉽지 않다. 그리고 앞으로의 재테크와 안정적인 수입원을 생각해서라도 빌딩에 투자해 월세를 받는 게 낫다고 여긴다. 그러나 이는 ‘상가주택’이라는 하나의 대안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공실 없이 잘되는 상가주택은 따로 있다 상가주택은 그토록 원하던 단독주택의 삶도 누리게 해주면서, 평생 월급이 되어줄 원룸과 상가 등을 아래층 혹은 위층에 짜 넣을 수 있다. 자산 중 부동산 비중은 높고 현금 비중은 적은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거주와 수익이 동시에 보장되는 상가주택에 눈을 돌릴 수밖에 없다. 물론 모든 상가주택이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잘되는 상가주택은 따로 있다. 《건물주가 되는 첫걸음, 상가주택 짓기》는 살면서 돈 버는 집, 상가주택의 행복한 성공을 결정짓는 한 끗 차이를 소개한다. 상가주택만의 기획과 건축이 필요한 이유 그동안 상가주택 투자에 대한 책들은 있었으나 정작 중요한 상가주택 짓기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는 책은 없었다. 주변을 둘러보아도 참고할 만한 새로운 주거유형의 시도가 많지 않은 실정이다. 많은 건축주들이 네모반듯한 상자에 공간을 많이 쪼개 넣는 방식의 시행착오를 하면서, 공실 문제 때문에 초기 투자비용도 회수하기 힘들어하고 있다. 상가주택은 그에 맞는 기획과 건축이 필요하다. 주변의 ‘그렇다더라’에 흔들리지 않고 상가주택의 핵심을 파악해야 한다. 한계를 넘어 행복한 성공을 얻은 상가주택들 이 책에 소개된 네 곳의 상가주택 성공 사례는 그래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들의 여건이 특별히 유리하거나 여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길모퉁이 한계 많은 땅, 집 짓느라 무리하게 받은 대출, 덜컥 땅부터 사서 그대로 건물을 올리기 부담스러운 상황 등등. 그러나 그런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더 나아가 경쟁력 있는 상가주택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은 분명 있었다. 이 책에는 그들의 스토리가 인터뷰 형식으로 생생하게 실려 있다. 또한 그들 사례의 수지분석과 자금계획, 시장조사, 건축과정을 디테일하게 담았다. 특히 개발포인트, 투자비용, 수익률 등을 솔직 공개해 독자들에게 좀더 실제적인 레퍼런스가 될 것이다. 실패 없는 상가주택을 짓는 노하우 10가지 그리고 기획부터 준공까지 10가지 단계별로 실패 없는 상가주택을 짓는 데 도움 되는 다양한 노하우를 풀어냈다. ‘내가 살고 싶은 단독주택’과 ‘임대세대가 원하는 공간’을 둘 다 놓치지 않는 법, 개발비용 부담을 낮추면서 임대 경쟁력을 높이는 법, 상가주택만의 설계법, 건축가?시공사와의 소통법, 리스크와 하자 줄이는 법 등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만한 내용들이 차근차근 담겨 있다. 상가주택에 사는 ‘사람’을 생각하라 상가주택은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점, 진입장벽이 높지 않다는 점에서 분명 시도해볼 만한 도전이다. 단,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해 멀리 내다보지 못하면 경쟁력이 오래가는 상가주택을 지을 수 없다. 상가주택은 나만 사는 집이 아니라 여럿이 사는 집이다. 내가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 집, 그리고 들어와 살 사람들을 배려하는 집을 짓기 위한 노력을 함께 기울여야 한다. 그러면 행복한 주거와 안정적인 수익이 공존하는 상가주택의 꿈은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이다.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멀티플 스티커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9.30
6,000원 ⟶ 5,4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동글동글 볼록볼록 입체감 있는 "물방울 스티커", 보들보들 말랑말랑 부드러운 촉감으로 사로잡는 "캐스팅 스티커", 반짝반짝 빛나는 개성만점 "홀로그램 스티커", 반짝이는 소재로 포인트 주시에 안성맞춤인 "포인트 스티커", 캐릭터 친구들로 내 이름에 포인트를 주는 "네임 스티커1-2" 등 다양하고 멋진 여섯 가지의 캐릭터 스티커로 구성된 멀티플 스티커북이다.인간 세계로 온 쥬먼들이 주인공과 조우하게 되고, 각성을 통해 숨겨진 힘과 초인적 능력을 발휘하여 악의 조직 데스 가리안에 맞서 지구를 지키는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전사들! 멋진 파워레인저를 다양하고 알찬 멀티플스티커북으로 만나보세요! 멋진친구들!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의 스페셜한 스티커 나만의 스페셜 꾸미기 아이템으로 강추! 다양하고 알찬 구성의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멀티플스티커북을 만나보세요! 동글동글 볼록볼록 입체감 있는 "물방울 스티커" 보들보들 말랑말랑 부드러운 촉감으로 사로잡은 "캐스팅 스티커" 반짝반짝 빛나는 개성만점 "홀로그램 스티커" 반짝이는 소재로 포인트 주시에 안성맞춤! "포인트 스티커" 캐릭터 친구들로 내 이름에 포인트를 팍팍! "네임 스티커1-2" 이렇게 다양하고 멋진 여섯 가지의 캐릭터 스티커로 구성된 멀티플스티커북!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겠죠?!
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
위즈덤하우스 / 마스다 무네아키 지음, 장은주 옮김 / 2017.11.21
22,000원 ⟶ 19,8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마스다 무네아키 지음, 장은주 옮김
음반과 서적, 각종 생활용품과 전자제품, 여행은 물론 숙박까지 다루게 된 츠타야는 이제 서점을 넘어 지적 자본이 결집한 공간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마스다 무네아키 사장이 10년간 사내 블로그를 통해 사원들에게만 공유했던 기록을 정리한 이 책에는 디테일의 혼이 깃든 기획부터 미래 경영론까지 츠타야의 모든 것을 담겼다. ‘기획이란 생각한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서 생겨난 마음’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오직 철저한 시장조사와 현장답사로 얻어낸 다각도의 콘셉트로 츠타야의 공간을 설계했다. 츠타야의 겉모습만 보고 벤치마킹해서는 결코 성공을 거둘 수 없는 이유다. 책의 전반에 일관되게 강조하고 있는 각오와 노력, 중요하지만 당연한 가치를 꾸준히 고집해온 집념은 한 명의 인간으로서 삶을 대하는 진실한 태도까지 엿볼 수 있게 해준다. 66세의 나이에도 입사 2년차 시절의 열정으로 ‘성공이란 1,000번의 시도 중 3번만 찾아온다’ ‘매일의 삶의 방식에 좋은 결단을 내릴 답이 있다’고 말하는 그의 진솔한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이들 각자의 일상과 앞으로의 삶의 태도를 다시금 돌아보게 만들어준다.1장 경영 - 오직 고객의 기분으로 생각한다 창업의 시작 1 음반 대여점 로프트 창업의 시작 2 츠타야 1호점 개발 고객의 기분이 되는 방법 성장의 본질 츠타야 1호점 첫날의 추억 타인의 평가와 자기 평가 2호점은 실패한다는 징크스 계획과 집념 돈벌이가 되는 일이란 회사의 성장은 곧 결과 내세울 수 있는 ‘기획’을 만든다 2호점이 실패하는 이유 경영이란 실패의 허용이다 모방은 곧 후퇴다 영업을 하면서 생각한 것 진실은 하나일 수도, 하나가 아닐 수도 있다 주체성을 키우려면 각오가 되었는가 신용을 쌓는다는 것 직감력 분업화의 폐해와 비즈니스 기회 회사를 키우는 이유 영업의 본질 인간으로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회사 경영에 필요한 것도 결국 기획력 피할 것인가, 싸울 것인가 같은 일을 반복해서는 성장도 없다 2장 조직 - 좋아하는 일을 함께 즐기며 커간다 7인승 보트와 효율성 무능과 유능을 결정하는 것 생각하는 집단과 생각하지 않는 집단 사람은 명령이 아니라 꿈에 의해 움직인다 은행 강도와 보수 제도 명확한 목표를 세웠는가 단순한 조직인가 건강한 조직을 만드는 집념 한마음으로 움직이는 팀 리더에게 필요한 것 3장 기획 - 불가능을 극복할 용기, 기획을 구체화할 집념 칸 영화제에서 배운 것 미래는 과거의 연장선상에 없다 기획력의 원천 “바로”라고 말하는 이유 생활 제안이란 기획의 진수 현장까지 달리는 이유 무엇을 위해 만드는가 완벽한 메시지를 전하는 데 집중한다 아무도 모르는 기획 기법 기분 좋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새로운 수요 창조 선입관과의 전쟁 그 자리에서 1년 후의 기획을 하는 이유 어떻게 따라 할 것인가 사람의 본질에서 벗어난 미래는 없다 대답은 상대가 하고 있는 것 같아도 사실은 내가 시키고 있다 예술이 있는 생활 제안 팔리는 기획을 만든다는 것 기획을 구체화시키는 힘 취향을 설계하다 ‘즐겁다’ ‘멋지다’를 찾아서 수많은 헛됨과 실패가 있었기에 내 생각을 고집하지 않는다 에어비앤비와 츠타야 혼은 디테일에 머문다 세 명의 고객 4장 가치 - 약속과 감사, 그리고 자유 새로운 신용을 이어간다 츠타야를 움직이는 꿈의 힘 책임을 다한다는 것 매일 청바지를 입는 이유 츠루타 씨를 향한 마음의 조문 의존과 공존 자유, 당연한 것을 고집해온 결과 좋은가, 나쁜가, 깨끗한가, 깨끗하지 않은가 미지와의 조우 미지와의 조우가 가능한 회사 정리정돈의 중요성 회사에 있지 마라, 세상 속에 있어라 고맙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일을 한다 나쁜 소식을 먼저 원인을 만든다 좋은 결단을 내리는 일 선택하고 있는 것 같아도 실은 선택당하고 있다 신뢰받고 싶은 마음 기한의 이익을 잃지 마라 고객이 말하는 것을 듣지 마라,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라 약속과 감사 5장 시선 - 일상 기획자로 살아간다는 것 아버지 기일 닛판과 CCC ‘아버지의 날’ 밤 첫 직장의 회장이 보내온 편지 배우는 힘에 대하여 어머니의 장례식 절망과 가까운 희망 바쁘다는 것 위화감의 의미 미디어는 메시지다 창조성은 고난으로 꽃핀다 음악은 여전히 중요하다 츠타야의 혁명 만나고 싶은 사람이 줄어들었다 인생을 바꾸는 한 마디 거만한 시선 사람의 행동은 쌓이고 쌓인 것 내일도 맑으면 좋겠다 비관은 기분, 낙관은 의지 사람을 믿는 사람 거절하면서 팬을 만드는 기술 과감히 발을 디딜 것 완벽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자신이 가져야 할 자신의 잣대한 번도 안 간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간 사람은 없는 일본 ‘츠타야 서점’ 디테일의 혼이 깃든 기획부터 미래 경영론까지 츠타야의 모든 것 《지적자본론》 마스다 무네아키 신작! 음반과 서적, 각종 생활용품과 전자제품, 여행은 물론 숙박까지 다루게 된 츠타야는 이제 서점을 넘어 지적 자본이 결집한 공간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마스다 무네아키 사장이 10년간 사내 블로그를 통해 사원들에게만 공유했던 기록을 정리한 이 책에는 디테일의 혼이 깃든 기획부터 미래 경영론까지 츠타야의 모든 것을 담았다. 일본 내, 1,400개 매장, 연 매출 2조 원, 회원 수 6,000만 명 츠타야를 만든 CCC 그룹의 마스다 무네아키 기획과 경영의 진수를 맛보다! 35평 동네 서점, 구글?아마존을 위협하는 글로벌 기획회사로 거듭나다 취향이 설계되고 욕망이 디자인되는 공간, 진짜 츠타야 이야기 전 세계를 아우르는 오프라인 상점들의 불황 속에서 나 홀로 고공 성장한 서점이 있다. 바로 일본의 츠타야 서점이다. 츠타야 서점은 일본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CCC)의 전국 브랜드로 35평 작은 대여점에서 시작해 현재 일본 내 1,400개 매장을 갖춘 국민 브랜드로 성장했다. 여러 업종을 망라한 공통 포인트 적립 서비스인 ‘T포인트’는 2003년에 개시한 이후 현재 일본 인구의 절반에 달하는(6,156만 명) 회원 수로 성장하여 츠타야의 생활제안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가 되어주고 있다. 츠타야 서점은 초기 도서, 음반 및 DVD를 대여해주던 사업 형태에서 책을 매개로 음반, 문구, 소품, 가전용품까지 다양한 생활용품을 제안하는 형태로 변모해왔다. 또한 스타벅스, 패밀리마트와의 융합매장을 통해 접객력을 높이고 매장을 방문한 사람들이 매장을 자신의 집, 서재처럼 느끼며 얼마든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공간의 영역을 확장했다. 최근에는 에어비앤비와 제휴를 맺으면서 일본 내 숙박 공유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결정하면서 넷플릭스와 아마존닷컴 등 대형 콘텐츠 서비스 업체의 공세에 맞서고 있다. 츠타야 서점은 단순한 ‘서점’ ‘대여점’이 아닌 글로벌 기획회사로 거듭났다. “흉내 내는 것만으로 길은 열리지 않는다!” 오직 고객의 입장과 고객의 기분으로 생각한 결과, ‘좋은 것’ 그 이상을 제공하는 지적 공간을 탄생시키다 영국 왕세손과 덴마크 왕과 왕비가 일본에 방문했을 당시 허락된 자유 일정에 유일하게 찾은 곳이 바로 ‘츠타야 서점’이었다. 뿐만 아니라 츠타야에 다녀온 수많은 사람들이 츠타야 서점을 ‘꼭 들러봐야 할 곳’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 ‘내가 원했던 삶이 있는 곳’이라 평가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구경만 하고 온라인에서 최저가를 찾아 구매하는 시대에 소비자들의 발길을 매장에 붙들어둔 츠타야, 과연 그들의 공간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위즈덤하우스 刊)》는 CCC 최고경영자인 마스다 무네아키가 사내 블로그에 10년간 기록한 경영일기 중 정수만을 모은 것으로 CCC의 가치관과 비전을 오롯이 담았다. 그는 34년 전 35평 규모의 작은 대여점을 시작할 때부터 현재의 성공가도에 오르기까지 주위 평가에 일절 신경을 끈 채 ‘이런 곳이 있었으면’ 하고 마음이 뜨거워지는 공간에 집중했다. 특히 마스다 무네아키는 새로운 매장을 만들 때마다 ‘고객의 기분’으로 현장을 수없이 살폈다. ‘나라면 가고 싶은 곳인가?’ ‘어떤 길을 지나서 어떤 풍경을 보며 매장에 들어오는가’ ‘아침, 점심, 저녁에 방문하는 기분은 어떠한가?’ ‘20대 여성의 기분으로, 대학생의 기분으로, 노인 여성의 기분으로 방문하는 매장은 어떠한가?’ 등 수없이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현장에서 찾은 기획들이 쌓여 획기적인 지적 공간이 탄생한 것이다. 책에 의하면 츠타야 매장의 공간들은 혼자 오더라도 편안한 공간이 되도록 인간의 체격을 기준으로 한 휴먼 스케일로 섬세하게 설계됐다. 또한 영업시간을 앞뒤로 늘려 아침잠이 없는 60세 이상 프리미어에이지 고객과 퇴근 후 안락한 공간에서 남은 업무를 마무리하거나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크리에이터 고객 모두를 껴안았다. ‘기획이란 생각한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서 생겨난 마음’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오직 철저한 시장조사와 현장답사로 얻어낸 다각도의 콘셉트로 츠타야의 공간을 설계했다. 츠타야의 겉모습만 보고 벤치마킹해서는 결코 성공을 거둘 수 없는 이유다. “같은 일을 반복해서는 성장할 수 없다!” 1센티미터 단위의 면밀한 기획을 쌓아올리는 일상 기획자의 능력보다 노력, 재능보다 각오에 대한 이야기 츠타야 서점의 콘셉트를 적용해 재개관한 후 연간 방문자 수 100만 명을 돌파한 다케오시도서관은 인구 5만 명 정도의 지방 소도시에 위치해 있다. 츠타야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된 중심적 역할을 한 다이칸야마 티사이트 역시 교통이 불편하고 유동인구가 적은 주택가에 자리했다. 책에서 마스다 무네아키는 오직 기획력으로만 승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다른 조건이 열악한 입지를 굳이 골랐다고 고백한다. ‘잘 되지 않는 것을 전제로 열심히 한다’ ‘작은 것이라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내세울 수 있는 ‘기획’을 만든다’ ‘창조성이라는 재능은 고난으로 꽃핀다’는 그의 기록은 남들이 잘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 공간에 자신의 머릿속 생각을 실현하기 위해 애써온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마스다 무네아키는 일본 내 ‘혁신의 아이콘’ ‘지금 가장 주목받는 경영자’로 불리며 천부적 재능을 가진 경영자로 평가받지만 책 속에 기록된 10년은 매일의 실패를 극복하기 위해 고민하며 분투해온 것이 전부다. 책의 전반에 일관되게 강조하고 있는 각오와 노력, 중요하지만 당연한 가치를 꾸준히 고집해온 집념은 한 명의 인간으로서 삶을 대하는 진실한 태도까지 엿볼 수 있게 해준다. 66세의 나이에도 입사 2년차 시절의 열정으로 ‘성공이란 1,000번의 시도 중 3번만 찾아온다’ ‘매일의 삶의 방식에 좋은 결단을 내릴 답이 있다’고 말하는 그의 진솔한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이들 각자의 일상과 앞으로의 삶의 태도를 다시금 돌아보게 만들어줄 것이다. 성공하는 방법은 다양하다.고객이 원하는 것을 콕 집어서 제안하면 계약은 성사된다.답을 알 수 있다면 기획은 백발백중인데다들 ‘답’을 찾으려 하지 않는다.답을 찾으려 하지는 않고한방만 노린다.- ‘고객의 기분이 되는 방법’ 중에서 사람의 성장이란 본인의 재능이 가장 중요하지만,주어진 환경이나 본인의 의사, 그리고 각오에 비례한다고 생각한다.다들 본인은 열심히 한다는 생각으로 일하지만,시간이 흘러 결과를 보면 엄청난 차이가 난다.- ‘성장의 본질’ 중에서
강아지 니트 손뜨개
보누스 / 애플민트 지음, 정유진 옮김 /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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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누스취미,실용애플민트 지음, 정유진 옮김
사랑하는 반려견의 귀여움을 더욱 돋보이게 할 인기 아이템 30여 종을 담은 손뜨개 책. 노르딕 스웨터, 페어 아일 조끼, 로피풍 스웨터 등 북유럽 감성이 더욱 매력적인 니트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 따뜻해지고 부드러운 미소가 피어난다. 카마타 에미코, 엔도 히로미, 카와이 마유미, 이마무라 요코를 비롯한 최고의 니트 디자이너 7인이 디자인하고 작업한 니트 작품들을 모아놓았다. 작품집처럼 멋진 화보가 눈길을 끄는 것은 물론이고 각 작품마다 재료, 기법, 도안과 함께 상세한 설명을 덧붙여 실용성을 더했다. 토이 푸들, 포메라니안, 치와와 등 인기 많은 반려견들을 모델 삼아 몸 크기에 맞는 니트를 만들 수 있도록 세세하게 조견표가 수록되어 있다. 대바늘뜨기와 코바늘뜨기의 기초부터 작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기법을 베이직 레슨과 포인트 레슨으로 알려주는 한편, 작품마다 붙은 도안에는 만드는 순서와 핵심이 잘 정리되어 있어 따라 만들기 쉽도록 했다.BASIC LESSON POINT LESSON 1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만드는 손뜨개는 늘 감동이다. 한 땀 한 땀 마음을 담았기에 색색의 실로 짠 스웨터는 예쁘고 따뜻하다. 이 책은 반려견에게 멋진 스웨터를 선물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손뜨개 책이다. 뜨개질이 처음인 사람이라도 작품마다 실린 상세한 안내를 따라 하면 완성의 기쁨을 맛볼 수 있다. 세련된 북유럽풍 스웨터가 사랑하는 강아지의 귀여움을 더욱 돋보이게 해줄 것이다. 사랑하는 만큼 따뜻하게, 예쁘게, 마음을 담아! 북유럽 감성이 매력적인 스웨터를 우리 아이에게 선물하자 내 곁을 지켜주고 나를 웃음 짓게 하는 강아지에게 손뜨개 선물은 어떨까? 이 책은 사랑하는 반려견의 귀여움을 더욱 돋보이게 할 인기 아이템을 30여 종 담았다. 노르딕 스웨터, 페어 아일 조끼, 로피풍 스웨터 등 북유럽 감성이 더욱 매력적인 니트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 따뜻해지고 부드러운 미소가 피어난다. 니트를 입은 강아지 모델들의 귀엽고 깜찍한 표정 때문만은 아니다. 당장 실을 사서 내 강아지에게도 만들어 입히고 싶을 만큼 예쁜 디자인의 스웨터와 원피스가 마음을 사로잡아서일 것이다. 전문 디자이너의 개성 넘치는 멋진 디자인 이 책은 카마타 에미코, 엔도 히로미, 카와이 마유미, 이마무라 요코를 비롯한 최고의 니트 디자이너 7인이 디자인하고 작업한 니트 작품들을 모아놓았다. 작품집처럼 멋진 화보가 눈길을 끄는 것은 물론이고 각 작품마다 재료, 기법, 도안과 함께 상세한 설명을 덧붙여 실용성을 더했다. 토이 푸들, 포메라니안, 치와와 등 인기 많은 반려견들을 모델 삼아 몸 크기에 맞는 니트를 만들 수 있도록 세세하게 조견표를 만들어놓아 더욱 유익하다. 따라 하면 누구라도 완성할 수 있는 친절한 가이드 마음은 앞서지만 선뜻 시작할 수 없는 일이 많다. 친절한 가이드가 필요한 이유다. 사랑하는 나의 반려견에게 멋진 스웨터를 선물하고 싶다면 이 책의 첫 장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따라 해보자. 대바늘뜨기와 코바늘뜨기의 기초부터 작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기법을 베이직 레슨과 포인트 레슨으로 알려준다. 작품마다 붙은 도안에는 만드는 순서와 핵심이 잘 정리되어 있다. ▣ 참여 디자이너 카마타 에미코 : 대중적인 노르딕 스웨터 / 아란무늬 후드 스웨터 엔도 히로미 : 삼색 마린 조끼 / 따뜻한 체크무늬 스웨터 카와이 마유미 & 쿠리하라 유미 : 알록달록한 줄무늬 스웨터 & 모자 / 팔랑팔랑 프릴이 달린 원피스 이마무라 요코 : 로피풍 캐주얼 스웨터 / 페어 아일 조끼 / 북유럽풍 배색무늬 스웨터 / 잎사귀 무늬 레이스 조끼 / 꽃무늬 스웨터 카와지 유미코 : 하트 무늬 스웨터 / 별 무늬 원 포인트 조끼 / 동물 귀가 달린 스웨터 후지타 토모코 : 폭신폭신한 줄무늬 모양 매트 / 작고 멋진 케이프 마츠모토 카오루 : 편리한 산책용 가방 / 장난감 뼈다귀와 장난감 공
올림포스 여신 스쿨 4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조앤 호럽.수잰 윌리엄스 지음, 이영 그림, 김경희 옮김 / 2013.09.16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조앤 호럽.수잰 윌리엄스 지음, 이영 그림, 김경희 옮김
그리스 신화 속 여신의 특징과 성격을 빌어 현실에 있을 법한 다양한 성격의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진짜로 있을 법한 초등학교 생활이 펼쳐진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유명한 사건이라든지, 신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학교생활로 바뀌어 나오는데, 놀라울 정도로 구체적인 학교생활과 그리스 신화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인다.그저 이야기 두 가지를 결합한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아이들이 저도 모르게 빠져드는 흥미진진한 학교 이야기와 함께 그리스 신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준다. 게다가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예쁜 삽화가 잔뜩 들어 있어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다.1장 사냥 수업2장 교환 학생3장 짝사랑4장 오디션5장 활쏘기 연습6장 파란만장 드라마7장 발사8장 바람맞다9장 괴물10장 빛나는 스타11장 사랑보다는 우정홍보용 책갈피가 60초 만에 바닥나고미국 내 도서관 어디든 언제나 대출 중인 화제의 그 책!영미권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화제의 책이 출간되었다. 서점이나 도서관에 놓은 홍보용 책갈피는 60초 만에 바닥나 버리고, 미국 내 도서관 어디든 원서의 시리즈명 'Goddess Girls'를 검색하면 언제나 ‘대출 중’이라고 뜨는 책!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아이들 블로그마다 인증샷을 찍어 올리고, 책 속 주인공 따라 하는 걸 자랑하고 있다. 바로 그 화제의 책이 우리말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지난해 9월과 11월에 각각 시리즈의 1권 《아테나의 비밀》과 2권 《페르세포네의 거짓말》이 출간되었다. 그리고 올해 5월 3권 《아프로디테의 질투》가 나왔고, 추석을 앞두고 추석 연휴에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친구들을 위해 우리의 쿨한 사냥과 달의 여신이 주인공인 4권 《아르테미스의 용기》가 전격 출간! 처음으로 사랑에 폭 빠진 아르테미스의 좌충우돌 첫사랑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영미권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에게 그토록 인기 있었던 비결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아하! 앞으로도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러 여신들이 각 권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펼쳐지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시리즈로 계속 나올 예정이다.뭐?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고? 놀라울 정도로 구체적인 학교생활과 그리스 신화의 절묘한 조화! 그리스 신화의 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 그중에서 ‘가디스 걸스’로 불리는 네 여신을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아테나, 페르세포네,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리스 신화 속 여신의 특징과 성격을 빌어 현실에 있을 법한 다양한 성격의 아이들이 나와 진짜로 있을 법한 초등학교 생활을 한다. 이야기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유명한 사건이라든지, 신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학교생활로 바뀌어 나오는데, 이런 글을 쓴 저자의 글솜씨에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도 감탄하게 될 것이다. 그저 이야기 두 가지를 결합한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아이들이 저도 모르게 빠져드는 흥미진진한 학교 이야기와 함께 그리스 신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 부모가 떠밀지 않아도 알아서 신화를 신 나게 배우는 꿩 먹고 알 먹고가 가능하다. 아이들은 시키지 않아도 책을 읽을 것이고, 그리스 신화는 저절로 머릿속에 쏙쏙! 게다가 딱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예쁜 삽화가 잔뜩 들어 있어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다. 무조건 첫 장을 펼치기만 하라. 신화 속 마법처럼 모든 것이 변할 것이다.언제나 용감한 아르테미스의 두려움 없는 첫사랑 이야기?!야수의 숲에서 벌어지는 라돈 선생님의 야수학 수업 시간이면 가디스 걸스 친구들은 언제나 아르테미스를 의지한다. 하지만 아르테미스도 괴물과 맞설 용기가 갑자기 싹 사라져 버릴까 봐 내심 두렵다. 이런 마음을 누구한테도 말할 수 없던 차에, 온통 자신감으로 넘쳐나는 전학생 오리온을 난생처음 짝사랑 하게 된 아르테미스. 오리온 일로 사이좋은 쌍둥이 동생 아폴론, 가디스 걸스 친구들과도 다투게 된 아르테미스는 과연 첫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손흥민 꿈을 향해 달려라 4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스토리랩 (지은이), 윤현우 (그림)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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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인물,위인스토리랩 (지은이), 윤현우 (그림)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선수 손흥민의 성장기를 담은 만화이다. 손흥민 선수는 지금 가장 인기 있는 선수이자 축구 꿈나무들이 손꼽은 꼭 닮고 싶은 선수여서 별명도 ‘손세이셔널’, ‘슈퍼 쏘니’처럼 마치 슈퍼 히어로 영화의 주인공 같다. 이 책은 손흥민 선수가 초등학생 때부터 축구를 더 잘하려고 어떤 노력을 해 왔는지 하나하나 살펴본다. 또한, 축구 경기를 TV로 보거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접하던 어린이들을 위해 축구 관련 지식을 모조리 담았다. 체육 시간에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내용만으로는 패스를 왜 해야 하는지, 경기시간은 왜 이렇게 긴 건지, 유니폼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몰라 지루함을 느끼던 어린이들이라면 알기 쉬운 설명과 그림을 통해 축구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1장 새로운 도전 2장 가치증명 3장 뼈아픈 현실 4장 절망 끝, 반등 시작 5장 축구, 오로지 축구 부록 축구, 얼마나 알고 있니? 나만의 전술 짜기 ① 나만의 전술 짜기 ② 축잘알 퀴즈1 축잘알 퀴즈2 축잘알 퀴즈3 정답한국 축구의 신화 손흥민 선수는 어떻게 꿈을 이뤘을까? ★세계적인 스트라이커의 일대기★ 《손흥민 꿈을 향해 달려라》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선수 손흥민의 성장기를 담은 만화입니다. 손흥민 선수는 지금 가장 인기 있는 선수이자 축구 꿈나무들이 손꼽은 꼭 닮고 싶은 선수여서 별명도 ‘손세이셔널’, ‘슈퍼 쏘니’처럼 마치 슈퍼 히어로 영화의 주인공 같죠. 거침없이 상대를 제압하고 슛을 쏘는 손 선수를 보고 있으면 어린이 여러분 모두 프리미어리그를 뛰는 기분이 들 것입니다. 그런 손흥민 선수가 초등학생 때부터 축구를 더 잘하려고 어떤 노력을 해 왔는지 눈으로 하나하나 살펴보면 어떨까요? 세계적인 공격수 손흥민이 내 친구가 된 것처럼 친근하게 다가와 알려줄 거예요. 단지 좋아한다고 뭐든 할 수 있지 않다는 것 그리고 좋아하는 것을 더 잘 하기 위해서는 남보다 몇 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요. 손흥민 선수처럼 당장 뭘 좋아하는지 몰라 고민이라면 걱정하지 말아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그리고 더 재미있게 하고 싶은 게 뭔지 떠오를 테니까요. 또 그 일을 하면서 최고가 되는 법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손흥민 꿈을 향해 달려라》는 한국 축구 역사에서 최초의 프리미어 진출 선수로 기록된 캡틴 박지성 선수의 《박지성 꿈을 향해 뛰어라》에 이은 주니어 RHK의 기획물입니다.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축구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에서 맹활약한 축구 전설들의 만화를 시리즈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절망할 시간이 없다, 그 끝엔 오직 반등뿐! 마침내 프리미어리그 진출에 성공한 손흥민 토트넘 홋스퍼에서 데뷔 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른 손흥민 선수, 그는 구단 역사에 남을 높은 이적료를 받고 입단합니다. 높은 몸값은 곧 더 높은 가치를 보여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해요. 선수 입단 계약금으로 수백억 원이 오가는 유럽 축구 리그에서는 아주 당연한 일이랍니다. 축구 경기에서 자신의 실력을 보이려면 골을 넣어야겠죠? 손흥민 선수도 데뷔하자마자 홈경기에서 골을 넣고, 그 이튿날 프리미어리그전에서도 골을 넣으며 자리 굳히기에 성공합니다. 하지만 몸을 돌보지 않은 채 경기에 참여해 금세 부상을 입고 경기 출전 가능성이 희박해집니다. 경쟁이 더욱 치열한 유럽 리그인 만큼 한번 후보 선수가 되면 다시 경기 뛰는 일이 몇 배 더 어려워져요. 환호하던 팬들의 반응이 사그라지는 건 말할 것도 없고요. 나락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건 무조건 도약밖에 없다는 심정으로 손흥민 선수는 재활과 마음 단련에 힘씁니다. 그렇게 맞은 새 시즌, 첫 경기에서 그는 부활의 신호탄을 세게 쏘아 올립니다. 누구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하죠. 지금 우리가 TV에서 볼 수 있는 멋진 스타들 역시 모두 더디지만 오랜 시간 동안 한 걸음 한 걸음씩 노력해 왔습니다. 손흥민 선수도 패배를 피할 수 없는 경기 앞에서 괴로워하기도 하고, 후보 선수로 하염없이 뛸 수 없는 경기를 바라보는 걸 견디지 못해 독일 리그로 돌아가려고도 했습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서 슬럼프를 겪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빈자리를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경기 앞에서 속상해했지만, 손 선수는 거기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남보다 더 오래 기본기 연습에 매진하고, 선수 사이의 유대감을 유지하려고 동료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었어요. 시간이 약! 다시 대세는 손흥민에게 돌아왔죠. 어느새 팬들이 환호하는 ‘폭풍질주골’의 주인공이자 FIFA 선정 ‘이 달의 선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읽을수록 내가 주인공이 되어 울고 웃게 될 만큼 빠져드는 손흥민의 성공 신화를 직접 만나봅시다. 축구 어디까지 알고 있니? 축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축잘알 퀴즈’ 수록 이 책에는 축구 경기를 TV로 보거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접하던 어린이들을 위해 축구 관련 지식을 모조리 담았습니다. 체육 시간에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내용만으로는 패스를 왜 해야 하는지, 경기시간은 왜 이렇게 긴 건지, 유니폼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몰라 지루함을 느끼던 어린이들이라면 알기 쉬운 설명과 그림을 통해 축구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을 거예요. 축구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면 축구하는 게 더 즐거워질 거예요. 게다가 부록으로 나만의 전술 짜기 게임판과 누가 누가 더 빨리 맞추는지 시합해 볼 수 있는 낱말 퀴즈도 있어 친구들과 함께 읽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재미에 푹 빠질 거랍니다. ※《손흥민 꿈을 향해 달려라》는 전 4권 완결입니다.
비타민 바로바로 한글 유아 한글 8단계
소담주니어 / 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 20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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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유아학습책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영아 과정에서 제7차 교육과정을 통한 교과서 내용을 중심으로 전8권이 구성되어, 글을 배우기 시작해 문장을 쓰기까지 한글 전 과정을 다룬 창의학습 프로그램이다. 유아가 알고 인지하기 쉬운 사진, 그림, 스티커 활동, 색칠하기 등으로 다양하게 엮었으며 익힘장을 통해 배운 글자를 복습할 수 있다. ▶1단계 : 낱말 읽기, 낱자 익히기, ㄱ~ㅎ 닿소리(자음) 익히기, ㅏ~ㅣ 홀소리(모음) 익히기 ▶2단계 : 자음 모음 다지기, 가~하 익히기, 거~허 익히기, 가~하 낱말 쓰기, 거~허 낱말 쓰기 ▶3단계 : 가~하 다지기, 거~허 다지기, 고~호 익히기, 구~후 익히기, 고~호 낱말 쓰기, 구~후 낱말 쓰기, 동시 읽기 ▶4단계 : 고~호 다지기, 그~흐 다지기, 기~히 다지기, 이중모음 다지기, 겹닿소리 다지기, 동시 읽기 ▶5단계 : 각~학 익히기, 걱~헉 익히기, 곡~혹 익히기, 국~훅 익히기, 극~흑 익히기, 긱~힉 익히기, 간~한 익히기, 건~헌 익히기, 곤~혼 익히기, 근~흔 익히기, 긴~힌 익히기 ▶6단계 : 갈~할 익히기, 걸~헐 익히기, 골~홀 익히기, 굴~훌 익히기, 글~흘 익히기, 길~힐 익히기, 감~함 익히기, 김~힘 익히기, 강~항 익히기, 공~홍 익히기 ▶7단계 : 문장 만들기, 바르게 쓰기, 겹홀소리 익히기, 겹받침 익히기, 이름을 나타내는 말, 모양을 흉내 내는 말,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 맛을 표현하는 말, 감정을 표현하는 말, 위치를 나타내는 말, 소리를 흉내 내는 말, 반대말, 도움말, 세는 말, 서수, 소리가 같고 뜻이 다른 말 ▶8단계 : 우리 가족, 높임말, 인사말, 자음자와 모음자, 문장 만들기, 흉내말, 문장 부호, 띄어쓰기, 도움말, 이어 주는 말, 꾸밈말, 때를 나타내는 말, 초대하는 글, 그림일기, 반대말『비타민 바로바로 한글』은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영아 과정에서 제7차 교육과정을 통한 교과서 내용을 중심으로 전8권이 구성되어, 글을 배우기 시작해 문장을 쓰기까지 한글 전 과정을 다룬 창의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유아가 알고 인지하기 쉬운 사진, 그림, 스티커 활동, 색칠하기 등으로 다양하게 엮었으며 익힘장을 통해 배운 글자를 복습할 수 있습니다. ★ 1~8단계 전체 부록 : 각 과정을 좀 더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스티커 ★ 1~7단계의 권말 부록 : 복습하면서 실력을 다질 수 있는 바로바로 익힘장 비타민 바로바로 한글의 특장 ▶1단계 : 여러 가지 선 긋기와 색칠하기, 스티커 활동을 통한 놀이교육의 학습, 닿소리와 홀소리 배우기의 기초 학습을 탄탄히 할 수 있습니다. ▶2단계 : 홀소리와 닿소리의 복습을 하고 ¡®가~하¡?, ¡®거~허¡?를 그림과 함께 익히고 읽고, 쓸 수 있습니다. ▶3단계 : ¡®고~호¡?, ¡®구~후¡? 낱말을 동화를 통해 글자를 익히고 쓸 수 있습니다. ▶4단계 : ¡®그~흐¡?, ¡®기~히¡? 낱말을 익히고 이중모음과 겹닿소리를 그림과 함께 익히고 쓸 수 있습니다. ▶5단계 : 받침 없는 글자 복습과 받침 있는 글자 ¡®각~힉¡?, ¡®간~힌¡? 낱말을 익히고 쓸 수 있습니다. ▶6단계 : 받침 있는 글자 복습과 ¡®갈~힐¡?, ¡®감~힘¡?, ¡®강~힝¡?, ¡®공~홍¡? 낱말을 익히고 쓸 수 있습니다. ▶7단계 : 받침 있는 낱말, 겹홀소리, 겹받침, 이름을 나타내는 말, 표현하는 말, 흉내말, 꾸밈말, 여러 가지 낱말, 소리가 같고 뜻이 다른 말을 동화와 그림을 통해 익힙니다. ▶8단계 : 초등학교 입학 전 어린이를 위한 단계로, 초등학교 1학년 교과 과정을 담아 입학 후에도 국어 학습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법과 도움말, 문장 부호, 동시 바르게 읽기를 중점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엉덩이 탐정 두들 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19.11.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이다.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 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된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 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 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 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 없기 때문에 이동할 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 색칠놀이, 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우선순위 생물개념
글담어린이 / 손영운 지음, 박정제 그림 / 20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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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어린이자연,과학손영운 지음, 박정제 그림
중학 과학 중 시험에 자주 나오며,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되고 교사들이 선호하는 핵심 개념만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출제 가능성, 성적 기여도, 교사 선호도, 학습 난이도’의 항목으로 엄선한 55개의 개념을 모아 소개하고 있다. 또한 개념마다 각 항목에 해당하는 중요도를 별표로 나타내어 목적에 따라 선별 공부 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개념의 정의와 적용, 개념과 관련된 하위 개념, 개념과 관련된 이야기를 소개한 반복 학습 구성으로 개념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돕는다. 초등학생이 무리 없이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의 수준에서 중학 과학을 풀어 새롭게 재구성하였다. ‘조르륵 퐁! 배설’, ‘식물의 밥길, 줄기’처럼 주요 개념을 초등학생의 용어로 알기 쉽게 소개한다. 이밖에도 개념을 보충 설명하는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양한 상세 도식과 사진 자료들이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러한 요소들은 쉽게 지루함을 느끼는 초등학생의 관심을 유지시킴과 동시에 개념 이해를 돕는다. 1장. 생물과 세포 꿈틀꿈틀 생물 올록볼록 세포 너무 작아 세포 소기관 많아? 적어? 단세포 생물과 다세포 생물 단단한 식물 세포, 말랑한 동물 세포 여럿이 모여 하나! 생물체의 구성 체계 늘어난다 체세포 분열 줄어든다 감수 분열 2장. 소화와 순환 무럭무럭 자라게 하는 영양소 쑥쑥! 쏙쏙! 소화 소화의 단짝 친구 소화 효소 팡팡 기운 솟게 하는 영양소의 흡수 날라! 날라! 혈액 산소를 배달하는 체순환 깨끗한 산소로 교환해 주는 폐순환 3장. 호흡과 배설 공기 주머니 폐, 알알이 폐포 후하후하! 호흡 조르륵 퐁! 배설 송글송글! 땀 4장 식물의 구조와 기능 햇빛, 물, 이산화탄소 그리고 광합성 쭉쭉 퍼지는 뿌리 농도가 달라서 삼투 현상 식물의 밥길 줄기 둥글넓적한 잎 하늘 위로 쑥쑥 증산 작용 꼭 필요해! 식물의 구성 원소 생식 기관 꽃, 자손 열매 5장 자극과 반응 둘이 동시에! 자극과 반응 알록달록! 시각, 킁킁! 후각 속닥속닥! 청각, 빙글빙글! 평형 감각 새콤달콤! 미각, 찌릿찌릿! 피부 감각 자극과 반응을 관리하는 신경계 신경계의 별 뉴런 아이디어 상자 뇌, 자동 반사 척수 생명을 유지해 주는 자율 신경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조건 반사와 무조건 반사 환경 변화에 맞서는 호르몬 6장 생식과 발생 돌돌 꼬인 염색체 하나가 둘이 되는 무성 생식 둘이 하나가 되는 유성 생식 식물만 하는 영양 생식 줄줄이 두 번 중복 수정 동글동글 수정란 자라나요 발생 아기를 만드는 생식 기관 태어나요 임신과 출산 7장 유전과 진화 닮았어! 유전과 유전자 힘센 우성, 힘 약한 열성 뛰어난 것이 먼저 우열의 법칙 일정한 비율로 태어나! 분리의 법칙 서로에게 간섭 안 하는 독립의 법칙 반반씩 중간 유전 가족은 닮았어 사람의 유전 새로운 종 돌연변이 잘 적응하는 형질만 살아남아 진화초등 고학년에 먼저 끝내는 중학 생물 주요 개념 55 “어려운 중학 과학, 중요한 것만 골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순 없을까?” “과학이 이렇게 어려운 거였나요?”,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요.” 갓 입학한 중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은 ‘과학’이다. 중학 과학은 초등 과학을 심화, 발전시킨 복잡한 이론으로 가득하며, 그 이면에 담긴 논리와 원리를 이해하는 추상적 사고 능력까지 요구한다. 그래서 아무런 사전 준비 없이 중학 과학을 접한 아이들은 당황하게 된다. 과학은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확장 이론을 배우는 구성으로 처음부터 어려움을 느낀 아이들은 졸업할 때까지 과학 성적을 올리지 못한다. 따라서 중학교 입학 전, 반드시 중학 과학을 준비해야 한다. 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공부 효과가 다른 ‘우선순위’ 학습! 하지만 중학생에게도 벅찬 과학을 초등학생이 과연 이해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 방대한 내용을 전부 익혀야 하는 것일까? 이번에 출간된 『우선순위 생물 개념』은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중요한 것만 공부한다.’는 점이다. 중학 과학의 모든 내용을 익히는 것은 불가능하며 불필요하다. 특히 이 책은 중학 과학 중 시험에 자주 나오며,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되고 교사들이 선호하는 핵심 개념만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즉 ‘출제 가능성, 성적 기여도, 교사 선호도, 학습 난이도’의 항목으로 엄선한 55개의 개념을 모아 소개하고 있다. 또한 개념마다 각 항목에 해당하는 중요도를 별표로 나타내어 목적에 따라 선별 공부 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개념의 정의와 적용, 개념과 관련된 하위 개념, 개념과 관련된 이야기를 소개한 반복 학습 구성으로 개념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의 두 번째 특징은 국내 유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중학 과학 선행 학습서라는 점이다. 초등학생이 무리 없이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의 수준에서 중학 과학을 풀어 새롭게 재구성하였다. ‘조르륵 퐁! 배설’, ‘식물의 밥길, 줄기’처럼 주요 개념을 초등학생의 용어로 알기 쉽게 소개한다. 이밖에도 개념을 보충 설명하는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양한 상세 도식과 사진 자료들이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러한 요소들은 쉽게 지루함을 느끼는 초등학생의 관심을 유지시킴과 동시에 개념 이해를 돕는다. 이처럼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은 우선순위 개념 학습은 시험과 수업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개념만을 공부한다는 이점을 선사한다. 이뿐만 아니라 주요 개념의 학습을 통해 이와 관련된 파생 원리와 이론을 다룬 영역까지 저절로 이해하게 한다.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개념 잡고 점수까지 잡을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초등 고학년에 먼저 끝내는 중학 생물! 초등 고학년이면 중학 과학을 준비해야 할 때! 초등 과학과 달리 중학 과학은 그 내용과 구성에서 훨씬 고차원적인 이해력과 사고력을 요구한다. ‘실험을 통한 단편적인 과학적 지식을 배우는 초등 과학’에서 벗어나, 보다 깊이 있고 심화된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제8차교육과정으로 중학 과학은 더욱 어려워졌다. 특히 중학 생물은 눈으로 볼 수 없는 세포나 유전 등 낯선 개념과 용어들이 많이 등장하여 어려움을 겪는 과목 중 하나다. 사전에 아무런 준비 없이 맞이한다면 그 벽을 넘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중학교 입학 전 반드시 중학 생물을 준비해야 한다. ‘우선순위’대로 공부하면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효과가 다르다! 우리가 기출 문제를 푸는 이유는 그 과목의 주요 개념과 교사의 출제 경향 등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바탕으로 중요하면서도 시험에 출제될 확률이 높고, 성적을 좌우할 요인이 많은 부분을 중점 공부한다면 우수한 성적을 올릴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 책은 이러한 공부의 기본 원리를 바탕으로 구성하여 공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출제 가능성, 성적 기여도, 교사 선호도, 학습 난이도’를 기준으로 중학 생물에서 주요 개념을 엄선했다. 선별된 55개의 개념마다 중요도를 표시해 놓아 목적에 따라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실생활 속 호기심을 통해 개념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도모한 후, 개념의 정의를 설명한다. 이후 개념의 적용, 개념과 관련된 하위 개념들을 알려 준 후, 다시 한 번 정리해 주는 반복 학습 구성으로 철저한 이해가 가능하도록 한다. 그리하여 엄선된 ‘우선순위’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여 짧은 시간을 공부해도 남다른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돕는다. 선행 학습이면서 동시에 중학 생물 총정리인 셈이다. 중학 생물이 어렵다고?!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새롭게 풀어 쓴 중학 생물 선행 학습의 목적은 남보다 먼저 공부하는 것이 아니다. 앞으로 배우게 될 내용에 대한 기본 이해와 지식을 구축하여 효율적인 본 학습을 돕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아무리 좋은 내용이어도 이해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다. 이 책은 철저히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중학 생물에 접근하고 있다. 그리하여 초등학생의 수준에서, 그들의 언어를 사용하여, ‘우선해서 익혀야 할’ 개념만을 재구성해 놓았다. 예를 들어 소화를 촉진시키는 ‘소화 효소’는 ‘소화의 단짝 친구, 소화 효소’, 우리의 생명 유지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자율 신경’은 ‘생명을 유지해 주는 자율 신경’ 이런 식으로 개념 정의가 한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제목을 달아 놓았다. 또한 캐릭터가 살아 있는 세 명의 친구가 개념 설명을 도와주고 다양한 사진과 상세 도식 등이 이해를 돕는다. 그리하여 이야기책을 읽듯 술술 생물 개념을 이해하게 한다. 과학적 사고력까지 키워 주는‘의심하고 묻고 생각하고 확인하는’ 4단계 구성! 중학 과학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것 중의 하나가 과학 이론과 실생활과의 연계성이다. 과학이 우리 생활의 어떤 부분에 적용되는지를 알면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호기심을 따라가면 개념이 보여요’ 코너를 통해 이러한 학습을 돕고 있다. 우선 실생활에서 생기는 무수한 호기심을 제기해, 의문을 품게 한다. 이후 그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나 관련 정보를 알려 줘 개념의 뜻을 유추해 보거나 관련 사항을 떠올리게 한다. 이후 호기심 속에 숨어 있는 개념을 정리해 준다. 그리고 ‘머릿속에 쏙쏙 개념’ 코너를 통해 앞서 배운 개념을 보강 설명해 주어 보다 뚜렷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흐름을 따라가는 사이 과학적 사고 능력이 저절로 키워진다. 기타 : 우선순위 과학 개념 시리즈 소개 “우선순위로 공부하여 남보다 빨리 끝내고 높은 점수 받자!” ­ ‘우선순위 과학 개념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이 중학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여 처음 만나는 중학 과학을 어려워하지 않고 친근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우선순위’의 제목에서 드러나듯이 물리, 생물, 지구과학, 화학 분야에서 중요한 순서대로 개념을 선정하여 효율적인 선행 학습이 가능하게 한다. - ‘우선순위 과학 개념 시리즈’는 ‘물리, 생물’을 시작으로 지구과학(2월 예정), 화학(3월 예정)을 출간할 예정이다.
43번지 유령 저택 7
시공주니어 / 케이트 클리스 지음, M. 사라 클리스 그림, 신수진 옮김 /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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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케이트 클리스 지음, M. 사라 클리스 그림, 신수진 옮김
456 Book 클럽 시리즈. 상상을 뛰어넘는 전개와 감동적인 결말을 선사하는 <43번지 유령 저택> 일곱 번째 이야기. 누구나 알고 있겠지만 늙은 작가 부루퉁과 까칠한 유령 올드미스, 친부모에게 버림받은 드리미는 한 가족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세 명은 가족이면서 가족 이야기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드리미는 만났을 때부터 내내 궁금했던 질문을 부루퉁에게 적어 보낸다. “퉁 아빠, 왜 항상 그렇게 부루퉁해 있어요?” 그 이유를 알려면 부루퉁의 어린 시절을 알아야 한다. 부루퉁은 어린 시절에 과연 무슨 일을 겪은 걸까? 부루퉁은 유령이 되어 찾아온 노잼 삼촌의 설득으로 한 번도 말한 적이 없는 어린 시절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한편 노잼 삼촌이 남긴 유산을 받기 위해 스코틀랜드로 떠난 올드미스와 드리미 그리고 미스터 포의 이야기에서는 또 다른 비밀이 밝혀진다.드리미가 스코틀랜드 네스호의 옛 성을 유산으로 물려받았다. 올드미스와 드리미는 괴물 전설이 전하는 스코틀랜드 네스호로 떠나고, 혼자 저택에 남은 부루퉁 앞에 노잼 삼촌 유령이 나타난다! * 미국 17개 주 도서상 수상 및 후보작 *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상상을 뛰어넘는 전개와 감동적인 결말을 선사하는 <43번지 유령 저택> 미국 17개 주 도서상 수상 및 후보작 |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코네티컷 주 너트메그 상 후보작 / 메인 주 학생 도서상 후보작 / 뉴헴프셔 주 그레이트 스톤 페이스 도서상 / 네바다 주 어린이 독자상 후보작 / 로드아일랜드 주 어린이 도서상 후보작 / 애리조나 주 그랜드 캐니언 독자 상 후보작 / 조지아 주 어린이 도서상 후보작 / 일리노이 주 블루스텀 상 후보작 / 네브래스카 주 골든 소어 도서상 / 싱가포르 레드 닷 도서상 / 텍사스 주 블루보닛 도서상 후보작 / 웨스트버지니아 주 어린이가 선택한 도서상 / 혼 토드 테일 후보작 / 넥스트 인디 리스트 / 어린이 도서관 조합이 선택한 책 / 시카고 공공도서관 최고의 책 선정 / 오리건 주 책 읽기 대결 도서 / 플로리다 주 추천 도서 / 알래스카 주 책 읽기 대결 도서 / 워싱턴 도서관 미디어 협회 새스콰치 상 후보작 / 테네시 주 도서상 후보작 / 미네소타 주 어린이 독자상 후보작 “역대급 재미와 감동으로 막을 내리다”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더욱 탄탄해진 구성과 재미를 더해 가는 베스트셀러. 웃음과 치유, 그 끝에는 감동이 기다리고 있다! ▶ 부루퉁은 왜 부루퉁해 있는 걸까? 누구나 알고 있겠지만 늙은 작가 부루퉁과 까칠한 유령 올드미스, 친부모에게 버림받은 드리미는 한 가족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세 명은 가족이면서 가족 이야기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드리미는 만났을 때부터 내내 궁금했던 질문을 부루퉁에게 적어 보낸다. “퉁 아빠, 왜 항상 그렇게 부루퉁해 있어요?” 그 이유를 알려면 부루퉁의 어린 시절을 알아야 한다. 부루퉁은 어린 시절에 과연 무슨 일을 겪은 걸까? 부루퉁은 유령이 되어 찾아온 노잼 삼촌의 설득으로 한 번도 말한 적이 없는 어린 시절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한편 노잼 삼촌이 남긴 유산을 받기 위해 스코틀랜드로 떠난 올드미스와 드리미 그리고 미스터 포의 이야기에서는 또 다른 비밀이 밝혀진다. ▶ 껍데기를 깨고 나오면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어! _ 부루퉁이 간다! 올드미스와 드리미는 스코틀랜드로 떠나지만 부루퉁은 스푸키 저택에 혼자 남는다. 부루퉁은 어린 시절의 끔찍한 기억 때문에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두려워하게 되었다. 하지만 자신 때문에 망쳐 버렸다고 생각했던 여름휴가가 사실은 날씨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입을 다물고 숨어 버렸기 때문에 평생 부루퉁해 있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 순간 부루퉁은 처음으로 세상 밖으로 나오기로 결심하고 스코틀랜드로 향한다. _ 현실적인 악당의 등장 그럼플리 성이 있는 네스호는 괴물 네시 전설이 전해 오는 곳이다. 하지만 네시가 목격되지 않자 마을 경제는 점차 침체되고, 마을 주민들도 네시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으로 나뉜다. 그때 욕심 많은 사업가 막지어라 딜스가 나타난다. 막지어라 딜스는 고풍스러운 그럼플리 성을 허물고 카지노와 숙박 시설을 짓는 ‘네스베가스’ 건설 계획을 발표한다. 막지어라 딜스는 성을 손에 넣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국 성을 헐값에 산다. 이대로 고풍스러운 그럼플리 성은 헐리고 마는 걸까? _ 눈에 보이지 않는 건 없다고? 막지어라 딜스는 네스호 괴물 워터 슬라이드를 만들어 관광객을 유치해 기사 작위를 받으려는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부루퉁 때문에 계획이 틀어지고, 온갖 나쁜 수단을 이용해 성을 차지하려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체포된다. 막지어라 딜스는 자신의 이익만 챙기고 눈에 보이지 않는 유령이나 괴물 같은 건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워터 파크 개장날 밤 사람들 눈에 목격된 네시 덕분에 네스호 마을은 다시 많은 관광객이 찾는 마을로 탈바꿈한다. ▶ 행운의 여신은 대담한 사람을 좋아해! 올드미스는 스코틀랜드로 떠나기 전 드리미에게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며 몸을 웅크리고 있으면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경험을 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부루퉁이 껍데기 속에 몸을 숨기고 밖으로 나오지 않아 모험이 가득한 새로운 세상을 보지 못한다면서 말이다. 올드미스는 드리미가 호기심이 많은 청년으로 자랄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모든 것들을 도와줄 거라고 한다. 그때 혼자 남아 있던 부루퉁은 오해에서 시작된 안 좋은 기억 속에 너무 오랫동안 숨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용기를 낸다. 덕분에 가장 필요했던 순간에 짠! 하고 나타나 드리미를 구해 낸다. 새로운 경험을 한 부루퉁은 자신이 늙고 기운이 없지만 용기를 내 올드미스에게 청혼을 한다. 가족이 얼마나 오래 함께 있을 수 있을지 걱정하는 것보다 함께 있는 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기로 결심한 것이다. 대담하게 용기를 낸 부루퉁에게 행운의 여신이 찾아올까? ▶ 첫 만남의 궁금증에서 시작된 감동적인 결말 <43번지 유령 저택>의 주인공인 부루퉁이 왜 부루퉁해 있는지는 모든 독자들이 오랫동안 궁금해 왔을 것이다. 그런데 마지막 7권에서 부루퉁이 열두 살 때의 경험 때문에 정신적 상처를 받고 부루퉁해 왔다는 것이 밝혀졌다. 놀라운 것은 올드미스가 열두 살 때 스코틀랜드에게 미스터 포를 데려왔으며, 돌려보내지 못해 미안해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드리미는 열두 살의 첫 여름휴가 때 네스호에서 멋진 추억을 갖게 된다. 7권 네스호 괴물의 정체는 정신적 상처를 치유하고, 마음의 짐을 덜고, 잊지 못한 추억을 갖게 된 세 명의 열두 살 때 경험을 탄탄한 구성 속에서 잘 풀어내고 있다. 게다가 창피한 경험 때문에 껍데기 속에 갇혀 있던 부루퉁이 용기를 내어 올드미스에게 청혼을 하는 장면은 어떤 결말보다 잘 어울리는 <43번지 유령 저택>의 결말일 것이다. 세 명은 여전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여름이면 그럼플리 성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을 것이다. 올드미스의 말처럼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믿는다면 네스호의 괴물도 언젠가 볼 수 있지 않을까?
베이비 스티커북 영어 : My Day
스마트베어 / 스마트베어 편집부 엮음 / 2016.08.01
4,800원 ⟶ 4,32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스마트베어 편집부 엮음
<베이비 스티커북 : 영어> 시리즈. 통문자로 된 단어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영어에 친숙해지도록 다섯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My Day>는 아침에 일어나서 잠자리에 들기까지 하루 일과 중에 아이들이 접하는 여러 가지 상황을 간단한 영어 문장과 단어로 알려준다. 영어 노출 환경을 높이기 위해 한글 지시문은 최소한으로 사용했으며, 영어교육 전공 교수의 꼼꼼한 감수도 거쳤다. 또한 스티커 뒷면을 활용한 사물 찾기, 선 잇기, 미로 찾기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인지력도 쑥쑥 올리는 다기능 스티커북이다. 스티커로 영어 놀이를 즐겁게 시작해 보자!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똑똑한 우리 아이 첫 영어 스티커북 돌이 지나면 아기들은 부쩍 호기심이 왕성해지고 이것저것 손으로 만지고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베이비 스티커북 : 영어>는 아기들도 쉽게 붙였다 뗄 수 있는 큼지막한 스티커로 인기를 모은 <베이비 스티커북>의 영어 시리즈입니다. 영어를 배우는 첫걸음은 우선 영어 문자와 친숙해지는 것입니다.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접하고 흥미를 느끼게 하는 스티커북이야말로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최선의 방법일 것입니다. <베이비 스티커북 : 영어> 시리즈는 통문자로 된 단어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영어에 친숙해지도록 다섯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중 <My Day>는 아침에 일어나서 잠자리에 들기까지 하루 일과 중에 아이들이 접하는 여러 가지 상황을 간단한 영어 문장과 단어로 알려 줍니다. 영어 노출 환경을 높이기 위해 한글 지시문은 최소한으로 사용했으며, 영어교육 전공 교수의 꼼꼼한 감수도 거쳤습니다. 또한 스티커 뒷면을 활용한 사물 찾기, 선 잇기, 미로 찾기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인지력도 쑥쑥 올리는 다기능 스티커북입니다. 스티커로 영어 놀이를 즐겁게 시작해 보세요! 이 책의 특징 1. 스티커 놀이 하며 하루 일과를 간단한 문장과 단어로 익혀요.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인사말을 비롯해 씻고 양치질하기, 옷 입기, 식사하기부터 어린이집 가기, 마트 가기, 놀이터 가기 등 매일 접하는 일상 속 간단한 표현과 단어를 통으로 익히다 보면 영어가 더욱 친숙해집니다.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Big sticker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이도록 큼직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습니다.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Magic sticker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 내 다시 붙일 수 있어요. 3. 사물 찾기, 선 잇기, 미로 찾기도 해요! 스티커 뒷면을 활용한 다양한 연계 워크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더 자극해 주세요.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도 영어 사물 인지책으로 꾸준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참나무는 참 좋다!
비룡소 / 이성실 글, 권정선 그림 /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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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이성실 글, 권정선 그림
물들숲 그림책 시리즈 1권. 오랜 시간 우리나라 방방곡곡 생명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글을 쓴 자연그림책 전문작가인 이성실 작가의 입담과, 참나무의 여러 모습을 잘 표현하기 위해 사계절 참나무와 그 환경 변화 관찰에 시간을 아끼지 않은 권정선 화가의 그림이 만나 만들어진 작품이다. 작은 도토리에서 커다란 숲까지 펼쳐지는 참나무의 한살이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책을 펼치면 작은 도토리 한 알에서 커다란 숲을 이루는 참나무 한살이가 동시처럼 귀에 쏙쏙 들어오는 글과 세밀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되었다. 주위에 늘 있지만 관심이 없어 알지 못했던 참나무를 새롭게 조명하면서 멀고 상관없게만 느껴졌던 자연을 더욱 가깝고 친밀하게 만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우리나라 물들숲에 사는 동식물들의 한살이를 회화적 감성으로 그려 낸 「물들숲 그림책」시리즈 「물들숲 그림책」은 친근하면서도 사실적인 그림 덕택에 책을 읽는 내내 자연의 품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에 대해 보다 많이 알게 되어 더욱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 자연사박물관 관장) 우리나라 물, 들, 숲에 사는 동식물들의 한살이를 담은 생태그림책 꾸러미 「물들숲 그림책」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자연그림책을 오랫동안 만들어 온 자연그림책 전문 작가와 화가, 편집자, 디자이너 등이 모여 만든 기획그림책으로, 작가와 화가들이 각 개체들이 사는 곳을 구석구석 취재하고 답사하여 사계절 동안 동식물들의 한 살이를 담은 그림책 시리즈이다. 동물과 식물 각 생명의 자라는 모습이 뚜렷한 개체를 골라 성장 과정을 들여다보게 한 이 시리즈는 흔한데도 관심이 없어 잘 모르는 우리 자연 생명을 허리 구부려 낮게 들여다보게 할 계기가 될 것이다. 참나무, 호박, 사과와 같이 흔한 식물, 무당벌레, 거미, 고추좀잠자리와 장수풍뎅이 등 친근하면서도 흥미로운 곤충들, 각시붕어, 도둑게, 물총새, 까막딱따구리처럼 낯설지만 이채로운 동물들이 어린이들과 엄마아빠들에게도 새로운 흥미와 감흥을 줄 예정이다.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최재천 교수의 추천과 같이 ‘책을 읽는 내내 그냥 자연의 품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이 책’이 ‘우리 아이들이 자연에 대해 보다 많이 알게 되어 더욱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에 밑거름이 될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 자연 그림책의 대표 화가인 이태수, 윤봉선, 양상용 화가 등과 이태수 화가와 함께 그림을 공부해 온 화가진의 밀도 있는 그림이 자연 세밀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다. 우리나라 숲에서 가장 흔하고 가장 쓸모 있는 진짜 나무, 참나무 이야기 우리나라 물, 들, 숲에 사는 동식물들의 한살이를 담은 생태그림책 꾸러미 「물들숲 그림책」시리즈의 첫 책 『참나무는 참 좋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오랜 시간 우리나라 방방곡곡 생명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글을 쓴 자연그림책 전문작가인 이성실 작가의 입담과, 참나무의 여러 모습을 잘 표현하기 위해 사계절 참나무와 그 환경 변화 관찰에 시간을 아끼지 않은 권정선 화가의 그림이 만나 만들어진 작품이다. 책을 펼치면 작은 도토리 한 알에서 커다란 숲을 이루는 참나무 한살이가 동시처럼 귀에 쏙쏙 들어오는 글과 세밀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되었다. 주위에 늘 있지만 관심이 없어 알지 못했던 참나무를 새롭게 조명하면서 멀고 상관없게만 느껴졌던 자연을 더욱 가깝고 친밀하게 만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또한 초등 과학 교과서에 수록된 동식물의 한살이를 보다 폭넓게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작은 도토리에서 커다란 숲까지 펼쳐지는 참나무의 한살이 우리나라 어느 곳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참나무를 눈여겨본 사람이, 우리나라의 참나무 종류가 26종이나 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권정선 화가의 그림은 우리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참나무의 여러 모습을 보여 준다. 작은 도토리에서 시작해 힘차게 뿌리를 내리며 시작하는 작은 참나무는 무럭무럭 자라 때로는 시원하게 쭉 뻗기도 하고 때로는 울창하게 우거지기도 한다. 또 그 안에 깃들어 사는 작은 곤충들, 열매를 먹고 사는 동물들을 들여다보기도 하고 겨울옷을 입은 새로운 모습도 볼 수 있다. 여러 각도와 구도로 다양하게 재조명한 권정선 화가의 그림을 통해 마치 숲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화가가 독자들의 눈앞에 참나무 숲을 펼쳐 보이는 동안, 작가는 이 흔하디흔한 참나무야말로 숲에 사는 동물들도 참 좋아하며, 사람에게도 쓸모가 많은 진짜 나무라는 걸 들려 준다. 작은 도토리에서 높이 높이 자라는 참나무, 어디서나 잘 자라는 참나무, 사람에게나 동물에게나 온갖 것을 다 내어주는 참나무.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온 세상에 도움이 되는 참나무의 모습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재미있는 반복 어구와 서정적인 서술의 자연 그림책 “참나무는 도토리가 참 많이 열려, 참나무는 힘이 참 세, 참나무는 참 영리해, 참나무는 참 잘 자라, 참나무는 키기 참, 커, 잎도 참 넓어, 참 달콤해…… 그래서 참나무는 참 좋은 나무야!” 매 장마다 반복되는 “참나무는 참…해.”라는 말은 엄마아빠가 읽어주는 것을 듣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따라 읽으며 마지막 페이지에선 “참나무는 참 좋은 나무야!”라고 함께 대답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작가는 자칫 지루한 설명조의 지식 그림책이 될 수도 있었던 참나무에 대한 정보를 마치 동시 같은 부드럽고 생생한 글로 풀어냈다. 반복되는 어구에서 나오는 재미있는 리듬, 자연을 향한 애정으로 풀어낸 부드러운 글에서 나오는 서정성은 기존의 자연 세밀화 책을 뛰어넘는 면모를 보여 준다. ■ 큰 접지 속에 담은 알찬 정보 커다랗고 커다란 참나무의 큰 키와 참나무의 여러 종류를 작은 그림책 안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보여 줄 수 있을까? 『참나무는 참 좋다!』에서는 기본 페이지의 네 배 크기로 시원하게 펼쳐지는 특별한 접지 페이지가 두 군데 숨어 있다. 첫 접지에서는 대표 참나무인 신갈나무, 졸참나무, 떡갈나무, 갈참나무, 상수리나무, 굴참나무의 다른 점을 소개하고, 참나무에 깃들어 사는 곤충들을 소개한다. 또 한 페이지에서는 참나무와 더불어 사는 동물들을 소개한다. 접지 페이지는 다양한 정보와 시원한 그림을 담은 접지 페이지는 그림책 속 선물과 같은 특별한 기쁨을 줄 것이다.
전기차 사용자가 전해주는 전기차 이야기
다독임북스 / 김성태, 김재진, 심언 (지은이) / 2019.01.21
18,000원 ⟶ 16,200원(10% off)

다독임북스소설,일반김성태, 김재진, 심언 (지은이)
환경문제의 대안이자 미래기술의 핵심으로 떠오른 전기차는 이미 다가온 미래로 불릴 만큼 우리 일상 깊은 곳까지 파고 들고 있다. 이에 전기차 사용자들이 직접 나서서, 전기차의 구매, 충전, 관리 등 일상생활에 밀접한 부분부터 전기차로 인해 확장되는 미래 시장 이야기까지, 전기차의 A부터 Z를 한 권에 모두 담았다.머리말 Part 1 전기차로 당장 바꿔야 하는 이유 전기차에 대한 오해를 풀고 진실을 맞이해야 할 시간이다. / 이미 많은 사람들이 전기차를 타기 시작했다. / 폭발적인 가속력 / 차가 시동이 걸린 것 맞나요? 너무나도 조용한 전기차 / 이제 서울에서 제주까지 무충전으로 주행가능 / 주유소만큼 많아지고 있는 전기차 충전소 / 보조금 많이 줄 때 사야 이득 / 보조금 줄어든 후에 사면 남들보다 손해 같은데 그냥 포기할까? / 차 값이 일반 차보다 많이 비싸던데 전기료가 아무리 싸도 경제성이 없는 것 아닌가요? / 전기차는 매연 배출이 없다지만 발전소에서는 화석연료나 원자력으로 전기를 생산하는데 도대체 뭐가 친환경적인거죠? / 생생 EV 스토리 ? 회생제동이란 Part 2 전기차의 종류 배터리 전기차(BEV) / 2019년에 국내 출시될 전기차들 / 예쁘고 깜찍한 초소형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 수소전기차(FCEV) / 순수전기차를 사려면 알아 두어야 하는 몇 가지 사항들 / PHEV는 순수전기차에 비해 편하게 구매 가능 / 용감한 얼리 어답터라면 수소전기차를 타보자. / 넥쏘 실사용자 인터뷰 ? 순수전기차만큼 매력적인 수소연료전기차 / 생생 EV 스토리 ? 기후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전기차 주행 거리 Part 3 전기차 구매, 아는 만큼 보인다 대학입시보다 더 치열한 전기차 눈치작전 / 전기차 보조금 신청에 앞서 지역과 차종을 확인하자! / 전기차 보조금을 받기 위한 절차는? / 전기차 세제 혜택은? / 구입할 때만 세금 혜택을 받는 것이 아니다. / 생생 EV 스토리 ? 카마스터의 중요성 Part 4 전기차 출고 전까지 넋 놓고 있지 말자! 즐거운 전기차 라이프를 위해 미리미리 준비할 것들 / 전기차 충전 사업자 회원카드 및 신용카드 발급받기 / 전기차 충전 요금 확인해 보기 / 주변 공용 충전기 위치 확인하기 / 전기차 하이패스 50% 감면 등록하기 / 저공해 자동차 스티커 발급받기 / 생생 EV 스토리 ? 국내에서는 구입할 수 없는 해외 전기차 Part 5 웰컴 투 EV 라이프! 드디어 출고! 전기차 신세계가 열리다. / 비공용(개인용) 충전기 설치 / 비공용 충전기 보조금 지원을 받으려면? / 비공용 충전기 설치 절차 / 비공용 충전기의 사용 비용은? / 전기차 보험 / 배터리 특약 / 생생 EV 스토리 ? 전기차에 블랙박스 설치해도 되나요? Part 6 집밥을 먹나요 눈칫밥을 먹나요? 충전에 대한 모든 것 / 충전 방법 / 충전 규격 / 홈충전 솔루션 / 충전 에티켓 Part 7 전기차가 내 가슴 속에 들어왔다 실제 사용자들은 어떤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있는가? / 차량 유지비는 줄었는데 식비가 늘었어요. / 경제적 소비 마진이 시장을 변화시킨다. / 테슬라를 한국에 전파한 혁신가 / 여성에게 더 매력적인 전기차 / 전기차 전도사가 된 택시기사 / 전기차와 사랑에 빠진 민간항공기 조종사 / 원거리 통근 문화를 바꾸다. Part 8 전기차의 오해와 진실 막연한 걱정으로 전기차 보급의 기회를 잃어버릴 것인가? / 화석연료로 생산된 전기를 원료로 사용하는 전기차가 과연 친환경적인가? / 전기차를 타면 전자파에 노출되는 것은 아닐까? / 비 오는 날에 충전해도 될까? / 전기차 배터리는 폭발의 위험에서 안전할까? / 국내외 정치 상황으로 인해 친환경차 정책이 바뀌지 않을까? Part 9 전기차로 인해 열리는 새로운 블루오션! 기존 자동차 산업의 질서를 위협하는 전기차 / 전방위로 발생할 자동차 산업의 가치사슬 변화 / 금융: 전기차가 새로운 신용카드의 소비처로 떠오르다. / 보험: 새로운 위험을 보장하는 전기차 시대가 열리다. / 앱: 전기차, 새로운 콘텐츠 유통 플랫폼으로 자리 잡다. / 생생 EV 스토리 ? 국내 전기차 애플리케이션은 어떤 것이 있나? / 중고차 시장: 새로운 유통 질서를 디자인하다. / 충전 인프라 & 전기차 충전 비즈니스, 신사업의 대표 아이템 / 생생 EV 스토리 ? 충전 인프라 증가는 비즈니스 확대의 기회이다. / 생생 EV 스토리 ? 통신 인프라 드림팀이 모여 만든 성공 스토리 / 유통·주차장: 충전 인프라 증가는 비즈니스 확대의 기회 / 생생 EV 스토리 ? 맛집과 전기차 충전소의 만남 / 충전 서비스, 새로운 전기차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 / 자동차 제조 · 정비 산업, 새로운 기회와 위기 사이에 균형 필요 / 써드 파티 하드웨어, 신규 투자의 자금의 맥은 전기차 산업으로 / 새로운 H/W 창업 분야: 충전 · 무선 충전 및 로봇 충전 방식 / 튜닝 시장, 전기차, 새로운 활력소로 작용할까? 맺음말 서평이미 다가온 미래, 전기차 사용자들이 직접 전해주는 전기차 A to Z! 당신의 다음 차는 무엇인가요? 환경문제의 대안이자 미래기술의 핵심으로 떠오른 전기차는 이미 다가온 미래로 불릴 만큼 우리 일상 깊은 곳까지 파고 들고 있다. 이에 전기차 사용자들이 직접 나서서, 전기차의 구매, 충전, 관리 등 일상생활에 밀접한 부분부터 전기차로 인해 확장되는 미래 시장 이야기까지, 전기차의 A부터 Z를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이 책은 1장 ‘전기차로 당장 바꿔야 하는 이유’, 2장 ‘전기차의 종류’, 3장 ‘전기차 구매 방법’, 4장 ‘출고 전 할 일’, 5장 ‘전기차 보험’ 6장 ‘충전의 모든 것’, 7장 ‘전기차 사용자들의 경험담’, 8장 ‘전기차의 오해와 진실’, 9장 ‘전기차로 인해 열리는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동차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고 있는 전기차. 이 책을 읽는 순간, 당신의 삶 역시 180도 뒤바뀔 것이다.
키워드 한국사 4
사계절 / 신병주 지음, 김종도.김진화 그림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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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역사,지리신병주 지음, 김종도.김진화 그림
한국사의 맥락을 체계적으로 잡아 주는 어린이 역사 교양서 시리즈. 4권에서는 태조 이성계가 새 나라 조선을 세운 이야기부터 나라의 기틀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 그리고 조선 시대 최대의 위기였던 임진왜란을 극복해 간 이야기까지 숨 가쁘게 펼쳐진 조선 전기의 역사를 다루었다. 각각의 키워드들을 긴밀하게 엮어 역사의 큰 줄기를 잡아 주고, 하나의 역사적 사건을 놓고 그것이 왜 일어났는지, 그것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그 사건에 숨어 있는 의미는 무엇인지를 명쾌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짚어 주어 역사적 맥락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일반적으로 잘못 알려진 역사적 사실이나 그동안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았던 사실들을 바로잡고 제대로 다루어 역사를 보는 안목을 키워 준다. 사진과 그림, 지도, 다이어그램 등 풍부한 시각 자료를 동원하여 생생하게 역사를 접할 수 있게 하였다.1 조선의 기틀을 다지다 키워드01 조선건국|새로운 나라를 열다 키워드02 성리학|새 나라 조선의 건국 이념 키워드03 한양|새 나라는 새 도읍에서 키워드04 태종|땅끝까지 왕의 뜻을 전하라 키워드05 3사와 5위|나라 운영을 위한 제도를 갖추다 키워드+ 조선왕조실록|조선의 역사가 담긴 타임캡슐 키워드06 양반과 천민|사람마다 귀하고 천함이 있다 키워드07 과거 제도|나라의 인재를 키우다 키워드08 성균관과 향교|조선의 인재를 기르는 교육 기관 2 문화와 과학을 꽃피우다 키워드09 세종|백성을 위하는 왕이 되리라 키워드10 집현전|조선의 학문과 문화를 이끌다 키워드11 농사직설과 공법|백성의 배를 부르게 하리라 키워드12 훈민정음|우리말을 우리글로 쓰고자 하노라 키워드13 측우기|과학의 꽃을 피우다 키워드14 4군 6진|조선의 힘을 알리다 3. 새로운 세력 사림이 등장하다 키워드15 세조|조카를 내쫓고 왕위에 오르다 키워드16 성종|뛰어난 정치력으로 나라의 기틀을 완성하다 키워드17 경국대전|『경국대전』을 보면 조선이 보인다 키워드18 중종반정|신하들이 왕을 바꾸다 키워드19 조광조|성리학 이념이 실현되는 이상 사회를 꿈꾸다 키워드20 서원과 향약|사림파의 밑거름이 되다 키워드+ 향촌 사회|스스로 움직이는 향촌 사회 키워드21 이황과 이이|조선의 성리학을 완성하다 키워드22 임꺽정|백성을 도적으로 만드는 세상 4. 전쟁이 일어나다 키워드23 임진왜란|전쟁이 시작되다 키워드24 이순신|이순신,'바다의 전실'이 되다 키워드+ 거북선과 판옥선|조선 수군의 주력선 키워드25 의병|승리의 물꼬를 트다 키워드26 강화 회담|명나라가 전쟁에 참가한 까닭 키워드27 정유재란|다시 닥쳐온 전쟁 키워드28 조선 통신사|전쟁 포로를 데려오기 위해 나서다 연표 찾아보기 사진ㆍ그림 제공 및 출처역사 대중화를 선도해 온 사계절출판사의 본격 어린이 역사 교양서 역사를 신문 형식으로 담아 역사 수업 방식과 역사 대중화에 큰 반향을 일으킨 『역사신문』을 시작으로 『세계사신문』, 『한국생활사박물관』, 『아틀라스 한국사』를 비롯한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 등 다양하고 신선한 형식의 대형 기획물로 역사 대중화를 이끌어온 사계절출판사에서 이번에는 ‘키워드’로 접근하는 어린이 역사책을 펴냈습니다. 『키워드 한국사』는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되는 역사 키워드를 씨줄 날줄로 엮어 한국사의 맥락을 체계적으로 잡아 주는 책으로, 『역사신문』, 『세계사신문』, 『한국생활사박물관』, 『아틀라스 한국사』 등 역사서의 성과와 장점을 이어받은 본격 어린이 역사 교양서입니다. 역사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역사가 시간에 따른 사물의 변화를 인지하고 그 의미를 파악하는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역사를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도 바로 시간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건들과 연도를 달달 외워 보지만, 그렇다고 시간의 흐름과 맥락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키워드 한국사』는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먼저 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역사 개념과 인물, 사건, 생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키워드를 뽑아 이 키워드들을 중심으로 우리 역사를 차근차근 풀어 감으로써 외우지 않아도 한 시대의 역사상을 좀 더 선명하게 그려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각각의 키워드들을 따로따로 분절시키지 않고 긴밀하게 엮어 역사의 큰 줄기를 잡아 주고, 하나의 역사적 사건을 놓고 그것이 왜 일어났는지, 그것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그 사건에 숨어 있는 의미는 무엇인지를 명쾌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짚어 주어 역사적 맥락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 책이 미래를 열어 갈 어린이들에게 인간과 시간과 공간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신의 삶과 사회를 생각해 보게 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믿으며, 역사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인 ‘핵심 키워드로 풀어 가는 우리 역사’, 『키워드 한국사』 전 7권 중 4권을 펴내고자 합니다. 『키워드 한국사』 4권에서는 태조 이성계가 새 나라 조선을 세운 이야기부터 나라의 기틀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 그리고 조선 시대 최대의 위기였던 임진왜란을 극복해 간 이야기까지 숨 가쁘게 펼쳐진 조선 전기의 역사를 다루었습니다. [4권 조선 전기 편 주요 내용] 1장 조선의 기틀을 다지다_ 1장에서는 조선의 건국과 통치 체제의 정비 등 나라의 기틀을 다져 가는 과정을 주로 다루었습니다. 먼저 고려 말의 사회 상황과 새로운 이념 성리학의 확산 등의 역사적 배경을 차근차근 짚어 가며 태조 이성계가 신진 사대부와 함께 새 나라 조선을 세우는 과정을 들려줍니다. 그리고 ‘성리학’, ‘한양’, ‘조선의 궁궐’, ‘태종’, ‘3사와 5위’, ‘양만과 천민’ ‘과거 제도’ 등의 키워드를 통해 조선의 근본 이념인 성리학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방면에 어떻게 적용시켜 조선의 통치 체제를 구축해 갔는지를 자세하게 밝혀 주어, 조선이라는 나라의 근간을 폭넓게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2장 문화와 과학을 꽃피우다_ 조선은 건국 초의 혼란과 왕자들의 권력 투쟁으로 얼룩진 왕실의 비극을 극복하고 나라의 기틀을 다지는 데 온 힘을 쏟아부었습니다. 그 결과 세종 대에는 정치적으로 안정된 바탕 위에서 활발한 편찬 사업과 한글 창제, 측우기·자격루·혼천의 발명 등 과학의 눈부신 발달, 그리고 왜구의 토벌과 영토의 확장 등이 이루어졌습니다. 2장에서는 세종 대에 꽃핀 문화와 과학을 ‘세종’, ‘집현전’, ‘농사직설과 공법’, ‘훈민정음’, ‘측우기’ 등의 키워드로 흥미롭게 풀어냈습니다. 3장 새로운 세력 사림이 등장하다_ 15세기 중반에서 16세기 초반 무렵 조선에서는 숙부가 조카를 쫓아내고 왕위에 오르는가 하면 신하들이 왕을 내쫓고 새 왕을 세우는 등 정치적인 격변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공을 세운 훈구파는 온갖 특혜를 누리며 권력을 독차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여러 가지 폐해가 생기자 개혁을 부르짖는 사림파가 새로운 정치 세력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3장에서는 ‘세조’, ‘성종’, ‘중종반정’, ‘조광조’, ‘서원과 향약’, ‘이황과 이이’ 등의 키워드를 통해 훈구파와 사림파의 대립과 사림파의 시련, 그 속에서 꽃피운 조선의 성리학 등 어렵지만 조선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상적 배경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4장 전쟁이 일어나다_ 조선은 건국된 지 200년 동안 큰 전쟁 없이 평화를 유지해 오다가 16세기 말에 두 차례의 전쟁을 혹독하게 치러야 했습니다. ‘임진왜란’, ‘이순신’, ‘거북선과 판옥선’, ‘의병’, ‘강화 회담’, ‘정유재란’ 등의 키워드를 통해 전쟁이 일어난 배경과 전쟁의 경과, 이순신과 의병의 활약 등 우리 민족이 임진왜란을 어떻게 극복해 갔는지를 차근차근 들려줍니다. [시리즈 특징] 1. 권마다 30여 개씩 엄선한 핵심 키워드를 씨줄 날줄로 엮어 우리 역사의 큰 줄기와 역사적 맥락을 잡아 줍니다. 세종 시대에 학문과 과학 등 조선의 문화가 한껏 꽃필 수 있었던 것은 이에 앞서 태종이 왕권을 강화하고 정치와 행정 조직을 새로이 정비하여 나라의 기틀을 확실히 세워 놓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종이 조선 전기 역사상 가장 안정된 통치력과 성문화된 조선 최고의 법전 『경국대전』을 완성하여 나라의 기틀을 완전히 마련할 수 있었던 것도 조선 건국 때부터 꾸준히 이어진 노력의 결과였습니다. 그러니까 세종 때나 성종 때 나라가 안정되고 학문과 문화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이전 시기부터 그 토대와 환경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키워드 한국사』는 이렇게 조선의 발전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조선 건국’, ‘성리학’, ‘태종’, ‘3사와 5위’, ‘집현전’, ‘세조’, ‘경국대전’ 등의 역사 키워드를 긴밀하게 엮어 자연스럽게 역사의 큰 줄기와 사실들 간의 관계, 역사적 맥락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시대별로 뽑은 핵심 키워드에서 주제를 이끌어 내고, 주제에 대한 문제제기나 흥미를 돋우는 도입부로 어린이들의 관심을 유도했습니다. 2. 일반적으로 잘못 알려진 역사적 사실이나 그동안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았던 사실들을 바로잡고 제대로 다루어 역사를 보는 안목을 키워 줍니다. ‘세종 때 오늘날의 국민 투표라 할 수 있는 여론 조사를 처음으로 실시한 까닭은?’, ‘세종이 한글을 창제한 이유는 무엇일까?’, ‘측우기를 발명한 사람은 장영실일까?’, ‘오늘날의 국경선은 어떻게 확정되었을까?’, ‘역성혁명과 반정의 차이는 무엇일까?’, ‘조광조의 개혁 정치는 과연 실패한 걸까?’, ‘임꺽정을 의적이라 부르는 까닭은 무엇일까?’, ‘선조는 왜 임진왜란 때 공을 세운 의병장과 의병들을 제쳐 두고 명나라에 최고의 공을 돌렸을까?’ 등 우리 역사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문제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쉬우면서도 깊이 있게 설명해 주어 아이들이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거나 잘못 알고 있는 역사를 바로잡아 줌으로써 역사를 보는 안목과 비판적 사고력을 길러 줍니다. 3. 사진과 그림, 지도, 다이어그램 등 풍부한 시각 자료를 동원하여 생생하게 역사를 접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한글’, ‘세종 시대의 과학 기기’, ‘조선 시대의 무기’ 등 해당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들의 별면 구성과 풍부한 사진 자료, 또 시대상을 정확하게 재현한 사실화와 내용의 이해를 돕는 재기발랄한 그림을 곁들여 내용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지도나 다이어그램 또한 재미있는 그림과 결합하여 친근하게 다가가게 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더욱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키워드 한국사』 시리즈에 대한 반응 ■ 키워드의 기능이 참 좋다.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은 유지하면서도 각 키워드에 따른 이야기가 매번 새로 시작하듯이 쓰여져서 꼭 처음부터 읽지 않고 궁금한 키워드 먼저 읽어 봐도 큰 문제가 없다. (sehdakstp) ■ 단순한 시대 나열에 따른 사건 전개가 아니라 시대상의 큰 중심이 될 만한 키워드를 뽑아서 전개해 간다는 것이 장점이다. 기존 역사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진단과 지식 그리고 미래 지향적인 역사책이라는 것에 큰 점수를 주고 싶다. (예라예진) ■ 크고 많은 사진과 그림들로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역사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오니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이 생긴다. 이것이 진짜 역사 공부가 아닐까? (잎싹) ■ 역사적 사실에 관련된 배경과 다양한 지식을 알 수 있게 잘 구성했다. (pureshnji) ■ 기존에 많이 알려진 고정 관념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책이다. (sehdaks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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