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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벌어야 돈이 벌린다
부커 / 이정재 (지은이) / 2023.01.31
17,000원 ⟶ 15,300원(10% off)

부커소설,일반이정재 (지은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운명이 있다면 부자의 사주는 따로 정해져 있을까? 그렇다면 나는 아무리 노력해도 부자가 될 수 없는 거 아닐까?” 하지만 하늘은 그렇게 매정하지 않다. 당신이 힘들고 어려운 건 노력이 부족해서도, 당신을 둘러싼 환경 때문도 아닌 운을 이용하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밥솥의 용도를 모른다면 밥을 지을 수 없을 것이고 숟가락의 용도를 모른다면 손으로 밥을 먹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운을 이용하는 법을 모른다면 부자가 될 수 없을 것이다. 사람은 운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운명을 바꾸고 부를 바꿀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선천운(타고난 운)과 후천운(만드는 운)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하며 사주는 후천운에 대한 학문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또한, 그렇기에 하늘은 절대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도 의미 없이 세상에 내지 않았다고 이야기한다. 다시 말해, 어렵게 살라고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운을 활용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불운을 뿌리치는 방법과 대운을 불러오는 법을 소상하게 밝힌다. 이는 저자가 몇십 년간 꾸준히 연구해 온 결과물이자 숱한 사람들을 만나며 얻은 깨달음이며, 본인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산물이기도 하다.들어가는 말 · 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는 무엇이 다른가 | 5 1장 | 사주 | 후천운이 인생을 지배한다 타고난 사주는 바꿀 수 없다는 오해 | 14 사람 팔자는 이름 따라간다 | 20 뒤늦게 재물복이 찾아오는 사람 | 31 운이 들어올 때 나타나는 전조 증상 | 40 인맥이 곧 금맥이고 활맥이다 | 46 부모에서 자식으로 이어지는 운명의 대물림 | 53 배우자 궁합이 왜 중요할까? | 61 사주명리학이 점술이나 미신이 아닌 이유 | 66 2장 | 관상 | 재물이 붙는 얼굴, 나가는 얼굴 “내가 부자가 될 상인가?” | 76 천운이 들어오면 이마부터 밝아진다 | 81 관상을 이기는 심상 | 86 남자의 바람기와 여자의 바람기 | 92 얼굴을 고치면 관상이 변할까? | 98 눈과 눈썹은 돈을 담는 그릇 | 105 용의 눈, 봉황의 눈, 미치광이의 눈 | 113 재벌의 콧망울에서 보인다는 ‘호양비’ | 119 나이 먹을수록 잘되는 사람은 입술이 다르다 | 126 기의 흐름을 막는 점 | 133 3장 | 언행 | 돈복을 부르는 말과 행동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심리학보다 먼저 증명한 사주학 | 144 하늘이 시련을 내리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152 인생을 꼬이게 하는 주변인 유형 5 | 158 성공하는 남자의 지갑, 신발, 벨트 | 164 인정받는 여자의 목걸이, 귀걸이, 반지 | 171 상갓집 다녀와서 소금 뿌리는 것은 일본식 전통 | 175 쓰던 모자 잘못 주면 ‘명예운’이 딸려 간다 | 185 망한 집 물건에 손대면 부정 탄다는 말 | 190 생일에 먹는 미역국의 의미 | 193 4장 | 의복 | 성공하는 사람은 아무 옷이나 걸치지 않는다 세탁소 옷걸이 쓰는 부자는 없다 | 202 황금이 맞는 사람, 백금이 맞는 사람 | 208 유행 따라 했다가는 번영운 막는 목걸이 | 214 속옷은 꼭 가위로 잘라서 버려라 | 220 부자의 가방에 꼭 들어 있는 물건 | 226 워런 버핏은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는다 | 232 5장 | 풍수 | 좋은 터에 좋은 기운이 깃든다 이런 아파트는 처다보지도 마라 | 240 윗집은 명당인데 아랫집은 흉한 터가 되는 까닭 | 245 함부로 못질하면 가세가 기운다 | 252 잘 사는 집 현관에서 눈여겨봐야 할 포인트 3 | 257 화분을 들이기 전에 알아야 할 풍수 지식 | 262 명화를 건다면 ‘고흐’보다는 ‘클림트’ | 270 청소할 시간도 없이 바쁘다는 변명 | 284 안방은 단순하고 깔끔하게 | 294 부엌을 관장하는 조왕신이 재물복을 가져온다 | 301 화장실만큼은 특급 호텔처럼 | 310“내 사주를 돈 붙는 사주로 만든다?” 7,500만 뷰 유튜브 채널 <올바른 길> 이정재 교수가 알려주는 ‘운명 바꾸는 법’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운명이 있다면 부자의 사주는 따로 정해져 있을까? 그렇다면 나는 아무리 노력해도 부자가 될 수 없는 거 아닐까?” 하지만 하늘은 그렇게 매정하지 않다. 당신이 힘들고 어려운 건 노력이 부족해서도, 당신을 둘러싼 환경 때문도 아닌 운을 이용하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밥솥의 용도를 모른다면 밥을 지을 수 없을 것이고 숟가락의 용도를 모른다면 손으로 밥을 먹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운을 이용하는 법을 모른다면 부자가 될 수 없을 것이다. 사람은 운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운명을 바꾸고 부를 바꿀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선천운(타고난 운)과 후천운(만드는 운)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하며 사주는 후천운에 대한 학문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또한, 그렇기에 하늘은 절대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도 의미 없이 세상에 내지 않았다고 이야기한다. 다시 말해, 어렵게 살라고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운을 활용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불운을 뿌리치는 방법과 대운을 불러오는 법을 소상하게 밝힌다. 이는 저자가 몇십 년간 꾸준히 연구해 온 결과물이자 숱한 사람들을 만나며 얻은 깨달음이며, 본인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산물이기도 하다. 선천운의 영향력은 겨우 1%, 인생을 뒤집는 ‘후천운’ 기르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살다 보면 ‘안 풀리는’ 순간이 있다. 이런 경우,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탓하거나 자기 자신을 탓하기 마련이다. 운이 없었다고 한탄하는 사람들은 소수이고, 그마저도 핑계로 들릴 수밖에 없다. 하지만 정말 당신이 안 풀린 게 운 때문이고 그 운을 당신의 힘으로 고칠 수 있다면 믿겠는가? 상위 1%의 사람들은 이미 운의 중요성을 알고 운을 경영해왔다. 인생은 보이지 않는 힘에 움직이며 이 힘에 따라 세상의 모든 것은 순환하고 변화한다. 이 힘은 순환에 따라 모이기도 하고 흩어지기도 하며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한다. 운도 그러하다. 지금 운을 받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운의 순환이 계속 강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운을 받고 있지 않다면 운이 오는 순간을 미리 준비해놔야만 한다. 사람들의 오해와는 달리, 사주학은 원래 타고난 운에 순응하는 학문이 아니다. 오히려 대부분의 운은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며 후천운을 통해 선천적인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렇다면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 운에는 어떤 게 있을까? 어떻게 우리의 운을 관리할 수 있을까? 운수가 풀리면 돈맥과 인맥은 자연히 따라온다 줄탁동시(啐啄同時)라는 말이 있다. 알 속의 병아리와 알 바깥의 어미닭이 함께 껍질을 쫀다는 뜻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도 이와 같다. 알 속의 병아리가 우리의 노력이라면 알 바깥의 어미닭이 우리의 운세다. 즉, 알을 스스로 깨고 나올 능력이 되어야만 우리의 운세가 우리를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이다. 사주는 모든 것이 결정되었다고 이야기하는 학문이 아니다. 원래 좋은 것과 나쁜 것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그것이 누구의 손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흉기가 될 수도 있고 나라를 구할 보물이 될 수도 있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후천적으로 어떤 배우자를 만나느냐, 또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빛나고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수도 있지만, 반대로 힘든 삶을 살아가게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우린 어떻게 주어진 운명을 바꿔나가야 하는가? 어떻게 나의 운을 경영하여 부를 손에 넣을 수 있는가? 이 책에 그 답이 나와 있다.“사람은 정말 사주대로 살아갑니까?” 질문을 들을 때마다 필자는 주저 없이 말하곤 한다.“사람은 절대 사주대로 살지 않습니다. 아무리 좋은 사주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후천운이 나쁘면 반드시 불행하게 살아갈 수밖에 없으며, 아무리 나쁜 사주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후천운을 잘 만들어 주면 반드시 행복하게 살아갑니다.”인간이 태어나는 순간에 누군가는 행복하고 부유하고 풍요롭게, 누군가는 가난하고 힘들고 비참하게 살아가라는 식으로 운명이 정해지게 된다면 이 얼마나 불행한 일이겠는가. 운명은 절대 그런 식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행복해질 수 있으며 살아갈 가치가 있는 것이다. 인간은 기계와 다르다, 자신의 운명은 자신이 개척할 수 있고 만들어갈 수 있다. 좋은 배우자를 만나고 좋은 벗과 사귀며 좋은 스승에게 배운다면 살아가는 것이 더욱 가치 있을 것이며 행복이 저절로 찾아오게 될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나쁜 배우자를 만나고 나쁜 벗과 사귀며 나쁜 스승에게 배운다면 어떻게 될까? 물론 아주 불행하고 힘든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사주학에는 “운이라는 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몇 번씩은 누리게 되지만 이를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에 그냥 흘려보내게 된다”라는 말이 있다. 그렇다. 사람들은 지금 운이 들어오고 있는지 그리고 그 운을 어떻게 나에게 녹여내야 되는지를 모르기에 이를 살려내지 못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운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알아야 한다. 운이 들어올 때는 어떠한 변화가 생기고 어떠한 전조 증상이 생기는지 말이다. 그래야 운을 살려 멋진 삶, 행복한 삶을 누려갈 수 있지 않겠는가. 상학에서는 천운을 얻는다는 최고의 상을 심상(心相)이라고 말하며, 이 심상을 다섯 가지로 나누어 구분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관상에 대해서만 알고 신경 쓸 뿐, 심상에 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다. 또한 이 심상에 관해 모르는 사람들은 관상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관상만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관상이 과연 한 사람의 운명이나 성격을 완벽히 지배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그렇기에 사람들이 상학을 미신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어느 날 작가가 되었습니다
Ž / 아넷 하위징 지음, 전은경 옮김 / 2017.01.20
11,000원 ⟶ 9,900원(10% off)

Ž청소년 인문,사회아넷 하위징 지음, 전은경 옮김
시시콜콜 지식여행 2권. 어렸을 적 엄마를 잃은 카팅카의 성장 소설이기도 하지만 린다 아줌마가 가르쳐 주는 글쓰기 실용서이기도 하다. 아줌마는 이야기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독자에게 수수께끼를 남겨 두는 방법, 등장인물 묘사와 내적 갈등, 문장을 살리고 빼는 방법, 이야기에 대조를 사용하는 방법, 작가에게 가장 중요한 도구인 시간 사용법 등을 카팅카에게 꼼꼼하게 일러 준다. 시간이 흐르면서 카팅카 머릿속에 맴돌던 이야기가 종이로 옮겨지고, 이제 카팅카는 떠오르는 것을 그냥 쓰지 않고 아줌마의 조언을 하나씩 되새김질하며 글을 새롭게 써 나간다. 열세 살 주인공의 눈높이에 맞춘 무척 단순한 플롯으로 구성된 작품이지만,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따뜻한 이야기가 읽는 이의 마음을 절로 움직이게 한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옆집 린다 아줌마가 유명 작가라고? 린다 아줌마와 함께하는 생애 첫 글쓰기 수업 ◎ 내 생활은 어떻게 우연히 한 권이 책이 되었나? 모든 사람들의 가슴속엔 이야기가 하나씩 숨어 있다. 하지만 이야기를 끄집어내 글로 써 내려가는 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큰맘 먹고 펼친 노트를 마주하면 머릿속은 어느새 새하얀 백지가 되기 십상이다. 컴퓨터로 쓰면 조금은 나을까 싶어 워드 파일을 열지만 깜빡이는 커서를 바라보면 괜스레 속만 타 내려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오늘도 쓰기를 멈추지 않고 무언가를 끼적이고, 동시에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첫 문장을 좀 더 쉽게 완성할 수 있을까. 고민이 끊이질 않는다. 만약 그럴 때 옆집에 유명 작가가 산다면? 여기 용기 내어 옆집 문을 두드린 열세 살 소녀 카팅카가 있다. 카팅카가 써 온 글을 옆집 작가인 린다 아줌마가 비평해 주면서 서로의 삶에 대해 알아가고, 그렇게 두 사람은 특별한 관계를 쌓아 간다. 그리고 이들의 이야기는 아주 우연히 한 권의 책이 되었고, 그것이 바로 소녀의 첫 책 《어느 날 작가가 되었습니다》이다. ◎ 린다 아줌마가 들려주는 글쓰기 팁과 삶에 대한 자세 이 책은 어렸을 적 엄마를 잃은 카팅카의 성장 소설이기도 하지만 린다 아줌마가 가르쳐 주는 글쓰기 실용서이기도 하다. 아줌마는 이야기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독자에게 수수께끼를 남겨 두는 방법, 등장인물 묘사와 내적 갈등, 문장을 살리고 빼는 방법, 이야기에 대조를 사용하는 방법, 작가에게 가장 중요한 도구인 시간 사용법 등을 카팅카에게 꼼꼼하게 일러 준다. 시간이 흐르면서 카팅카 머릿속에 맴돌던 이야기가 종이로 옮겨지고, 이제 카팅카는 떠오르는 것을 그냥 쓰지 않고 아줌마의 조언을 하나씩 되새김질하며 글을 새롭게 써 나간다. 하지만 무엇보다 아줌마는 때때로 감당할 수 없는 슬픔이 찾아오더라도 계속되어야만 삶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멈추지 않는다. 열세 살 주인공의 눈높이에 맞춘 무척 단순한 플롯으로 구성된 작품이지만,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따뜻한 이야기가 읽는 이의 마음을 절로 움직이게 한다. ‘시시콜콜 지식여행’은 아주 사소한 것까지 낱낱이 따져서 청소년이 실생활에서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살아 있는 지식을 다양한 형식으로 알려 주는 교양 시리즈입니다.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세상의 시시콜콜한 배움거리가 가득합니다.“그림을 보듯 묘사하려면 모든 감각을 다 사용해서 아주 자세히 관찰해야 해. 그리고 보고 듣고 냄새 맡는 것을 상세하게 써야 하고. 제일 먼저 배워야 할 게 바로 그거란다. 작가들의 은어로는 ‘말하지 말고 보여 줘라. 쇼우, 돈 텔(Show, don’t tell)’이라고 하지.”나는 휴대폰에 아줌마가 하는 말을 급하게 써 넣었다.“‘쇼우, 돈 텔’이라고요?”“그래 ‘말하지 말고 보여 줘라.’ 주인공이 슬프다고 설명하지 말고, 어깨를 축 늘어뜨린 채 무거운 발걸음으로 터벅터벅 거리를 걷는 모습을 묘사하는 거야. 또 주인공이 산만하다고 쓰지 말고, 약속에 계속 늦게 나오고 뭔가 자꾸 잃어버린다고 하는 거지. 청바지에 난 구멍과 빗지 않은 머리카락을 묘사해. 집에 열쇠를 두고 나와서 또 열쇠공을 불러야 한다고 써. 무슨 말인지 알겠니? 주인공의 느낌과 특성을 보여 주는 게 중요해. 그 말을 꼭 집어서 하지 않고도 보여 주는 영화와 비슷하게 말이야.”“그러니까…….”“써야 해. 네가 겪는 일을 써. 일종의 일기처럼.” 어쩌면 이 말을 하기엔 네가 아직 어린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달리 생각하면, 넌 이미 꽤 많은 일을 겪었어.”“많은 일을 겪었다고요?”“한 가지 예를 들자면, 너는 엄마가 없잖니.”맞는 말이다.“내가 하려는 말은 이거야.”아줌마가 말을 이었다.“넌 작가로서 사물의 뒷면을 보는 법을 배워야 해. 인간의 겉모습, 그 뒤쪽을 봐야 하지. 중요한 건 내적 갈등이야. 우리 누구나 이미 겪은 일이지. 이야기는 바로 거기에 숨어 있어.”내적 갈등이라. 나는 어른도 언제나 모든 것을 알지는 못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깨달았다. 아빠와 디르키 아줌마가 떠올랐다. 나는 아줌마를 곁눈질하며 곰곰이 생각했다. 내적 갈등을 잘 지켜봐야 해. 겉모습 뒤에 뭐가 숨어 있는지. 린다 아줌마의 경우도 마찬가지야.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세계사
웅진주니어 / 만프레트 마이 글, 김태환 역 / 2004.04.20
8,500원 ⟶ 7,650원(10% off)

웅진주니어청소년 역사,인물만프레트 마이 글, 김태환 역
독일 최고의 문학 작가이자 역사가인 만프레트 마이가 보여 주는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이 책에서 역사가의 전문성과 노련한 이야기꾼의 솜씨를 유감 없이 발휘하는 그는 역사가 얼마나 흥미진진할 수 있는지 다양한 자료와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49개 장 속에 세계사 전체의 개관을 아우르고 있으며, 역사의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사건 하나하나에 대한 유기적인 해설을 제공한다. 차례 프롤로그 | 세계사의 숲을 걷다 01 옛날 옛적 우리는 02 마을이 생기던 날 03 위대한 발명과 발견 04 고대 속의 현대인, 수메르인 05 세계 최초의 기적 06 철저한 계획 도시 07 동아시아 문화의 뿌리, 중국 08 위대한 유산 09 세계 제국이 된 작은 도시 10 같은 뿌리, 다른 믿음 11 윤곽을 드러내는 유럽 12 신분으로 쌓아올린 피라미드 13 첫 번째 밀레니엄 14 엎치락 뒤치락 세력 대결 15 이슬람의 찬란한 문명과 부딪친 미개한 십자군 16 도시의 공기는 자유를 준다? 17 과거에서 미래의 꿈을 보다 18 세계로 뻗은 정복욕 19 부패로 얼룩진 교회에 반기를 들다 20 권력 다툼에 휘말린 신 21 중국과 일본의 빗장 외교 22 국민의 고혈을 짜내 태양왕의 후광을 만들다 23 왕의 권력을 법으로 제한하다 24 폭력으로 이룬 근대화 25 두 가문의 성공 스토리 26 용기를 내어 이성에 눈떠라 27 철학자, 군인왕이 되다 28 신세계에서 시작된 자유의 바람 29 왕의 종에서 국가의 주인으로 30 유럽을 지배한 혁명의 정신 31 풍요 속의 빈곤 32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다 33 아메리카는 아메리카인에게 34 유럽의 탐욕이 세계를 조각내다 35 독일적인 것이 세계를 치유하리라 36 유럽의 모든 등불이 꺼지다 37 평화와 땅과 빵을 달라 38 혁명을 향한 두 가지 길 39 적은 우측에 있다! 40 비뚤어진 영도자의 나라 41 시작되는 광기의 역사 42 최악의 전쟁 43 두 조각 난 세계 44 위태로운 평화 45 꼴찌들의 도전 46 중동의 화약고 47 각자의 길에서 같은 곳을 보다 48 무한대결에 종지부를 찍다 49 하나의 세계를 향해 옮긴이의 글 | 단숨에 이해하는 세계사의 줄거리 ■수백만 년 역사가 어제 이야기처럼 솔솔 세계의 역사를 바라보는 저자의 눈은 인간이 살아가는 일상에 바탕을 두고 있다. 오래된 역사에서 사람냄새를 찾아내고 그것을 어제의 일기를 쓰듯 생생하게 써내는 저자의 글을 따라가다 보면 수백만 년 전 인류의 생활이 더할 나위 없이 친근하게 느껴진다. 수없이 외워도 책만 덮으면 공중분해되던, 그래서 지긋지긋하기만 했던 세계사. 수백만 년 동안 축적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어떻게 수학 공식 외우듯 금새 암기할 수 있을까? 이 책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세계사』는 시험대비용 공식으로 전락해버린 세계사의 흥미로운 사건들에 인과관계와 시공간의 배경을 부여함으로써 그것들을 재미난 이야기로 재구성한다.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은 낟알을 모아 곡식을 재배하기 시작했다. 이와 동시에 야생 동물도 길들이기 시작했다. 우선 늑대를 길들여 사냥개나 집을 지키는 개로 만들었고 … 이렇게 해서 사냥하고 수렵하는 유목민이었던 우리 조상은 정착해서 농사를 짓고 가축을 기르는 농경민으로 변모했다 … 식량을 저장하는 창고가 세워졌는데, 그것은 도둑이나 강도뿐 아니라 들짐승에게도 좋은 목표가 되었다. 그래서 농부들은 움막들을 더 바짝 붙여지었고 그 주위를 울타리와 담장으로 에워쌌다. 이렇게 해서 최초의 마을이 형성되었다 … 15, 16쪽 《마을이 생기던 날》 중에서 수백만 년 전 인류의 삶을 오늘의 우리에게 가까운 친구의 어제 이야기처럼 보여주는 저자 특유의 능력은 인간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긴 저자의 역사관에서 비롯될 것이다. 이는 역사를 배워야 할 ‘그들의 기록’이 아닌, 알고 싶은 ‘우리의 이야기’로 뒤바꿔 놓은 원동력이다. ■교실을 나오면 세계사가 즐겁다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세계사』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드는 선생님의 수업시간을 떠오르게 한다. 아이들의 눈을 반짝거리게 하는 재미있는 입담과 노련하게 핵심을 전달하는 교육기술까지 갖춘 선생님의 수업처럼 이 책은 흥미와 배울 것이 넘쳐난다. 49가지로 정리된 세계사 강의는 각각이 독립성을 유지하고 있어 앞의 내용을 되새겨야 하는 노력을 덜어 줌으로써 매 강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세계사를 ‘까다로운 공부’로 만드는 무수한 인명과 연도, 지나치게 세세한 사건들을 모두 보여주기보다는 필요한 것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다. 즉, 세계사를 꿰뚫을 수 있는 원칙을 세우고 그것에 따라 중요한 이야기만 재미있게 풀어내는 방법을 통해 세계사를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길로 독자를 안내하는 것이다. ‘세계사, 이렇게 재미있는 거였구나!’ 라는 탄성과 함께 세계사를 통째로 꿰뚫어볼 수 있다는 자신감, 이 책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세계사』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효용일 것이다.
짬짬이 독서
북포스 / 김현태 지음 / 2009.02.10
9,800원 ⟶ 8,820원(10% off)

북포스논술,철학김현태 지음
우리 역사상 인물, 훌륭한 예술가, 세계적인 기업가, 발명가들이 역경을 극복하고, 자기 인생의 목표를 이루어낸 것은 기본적으로 책읽기의 힘 덕분이다. 이 책은 그들의 책 이야기와 인생 이야기, 그리고 거기서 발견해낼 수 있는 삶의 지혜들을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꾸민 독서 길잡이이다. 학교에서 시작된 아침독서 운동, 갑자기 독서반장이 된 민우의 고민을 풀어주려는 헌책방 할아버지의 구수한 이야기를 통해 위인들의 지혜를 배워볼 수 있다. 각 글의 말미에 달려 있는 '책벌레들을 위한 지식 도서관'에는 글마다 등장하는 인물 소개는 물론 수많은 책들에 대한 설명도 담겨 있어 작은 도서관 역할을 하고 있다. 장르와 내용을 막론한 책들과 신숙주, 윤동주, 안중근, 괴테,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 로버트 번즈 등에 대한 소개도 알차게 구성된다.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하는 이유, 독서 시간을 마련하는 방법, 똑똑한 독서를 위한 4W(Why, What, When, Where) 비법 등 짬짬이 독서를 위한 TIP도 유용하다.시작하는 이야기-헌책방 할아버지, 책벌레가 되고 싶어요! 1장 자꾸자꾸 읽고 싶어요 김득신과 하인-읽은 책도 여러 번 다시 읽어라 맹자와 빌 게이츠-책이 많은 곳에 머물러라 나폴레옹과 책 수레-책을 항상 가까이하라 윤증과 사슴-읽기로 약속했으면 끝까지 읽어라 서당과 김수온-눈으로만 읽지 말고 외워라 2장 나에게는 꿈이 있어요 어리석은 아들과 조위한-왜 책을 읽는지 이유를 분명하게 내세워라 존 고다드의 꿈의 목록-읽고 싶은 책의 목록을 작성하라 잭 웰치와 장영실-꿈을 이룬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책을 읽어라 아이슈타인과 기억력-책을 읽고 자기만의 느낌을 남겨라 멘토와 알렉산더 대왕-책 선생님을 찾아 나서라 3장 당당하고 똑똑한 독서 선수가 될래요 세종대왕과 신숙주-경쟁하듯 책을 읽어라 최한기와 책값-책 사는 데 돈을 아끼지 마라 박지성과 루빈스타인-책 읽는 시간을 투자하라 청년과 소크라테스-지식을 쌓아 진정한 부자가 되어라 뱀과 나쁜 책-독이 아닌 약이 되는 책을 선택하라 4장 멋진 작가처럼, 생각 깊은 철학자처럼 되고 싶어요 아기 새와 음식 맛(이황)-성급해 하지 말고 천천히 제대로 읽어라 존 듀이와 다치바나 다카시-읽을수록 더 읽고 싶은 열정을 발견하라 조앤 롤링과 마거릿 미첼-지은이가 살아온 삶에도 관심을 가져라 월터 스콧과 시낭송-독서모임이나 문학회에 참여하라 휴그 무어와 발명-열린 생각, 깊은 생각으로 책을 읽어라 5장 천재는 책벌레, 영웅도 책벌레 베토벤과 인내-두껍고 어려운 책이라도 중간에 덮지 마라 처칠과 성적-공부를 뛰어넘는 위대한 책 읽기를 하라 에디슨과 물음표-읽다가 궁금하면 거침없이 질문하라 송어와 오산학교-지금 바로 책을 펼쳐라우리들이 맞이할 미래는 책벌레들의 세상! 어린이들의 우상, 50여 명의 책벌레들에게 배우는 독서의 지혜! 성공한 사람들의 책읽기 철학을 재미있는 이야기 24편으로 만나다! 어린이들의 독서하는 힘을 북돋워줄 알찬 내용으로 가득한 책?<천재적인 책벌레가 되는 짬짬이 독서>가 출간되었다.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우리 역사상 인물, 훌륭한 예술가, 세계적인 기업가, 발명가 들은 알고 보면 모두 책벌레들이다. 그들이 역경을 극복하고, 자기 인생의 목표를 이루어낸 것은 기본적으로 책읽기의 힘 덕분이다. <천재적인 책벌레가 되는 짬짬이 독서>는 그들의 책 이야기와 인생 이야기, 그리고 거기서 발견해낼 수 있는 삶의 지혜들을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꾸민 책이다. 학교에서 시작된 아침독서 운동, 갑자기 독서반장이 된 민우의 고민을 풀어주려는 헌책방 할아버지의 구수한 이야기를 들어보다 보면 독자들도 어느새 ‘책벌레’가 되어 있을 것이다. 1장 자꾸자꾸 읽고 싶어요 한 번 읽은 책을 다시 또 읽기로 유명한 조선시대 명문장가 김득신 이야기를 통해 ‘한 번 읽은 책도 여러 번 다시 읽어라’며 복습의 중요성을 짚어준다. 전쟁터에서도 마차에 책을 싣고 다닌 나폴레옹은 책을 가까이 한 사람치고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한 사람은 없다는 것, 책은 그 어떤 것보다 더 힘이 센 무기이며 꿈을 이루게 하는 마법과도 같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 어렸을 때부터 ‘첫눈이 내리기 전까지 <효경>읽기’라는 목표를 세워 실천한 윤증처럼 스스로 목표를 세웠다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책 속의 내용을 달달 외웠던 선비 김수온의 이야기는 ‘외우는 건 글과 나를 하나로 만든다는 것, 그래서 글을 통해 새로운 나를 발견하고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는 지혜를 전해준다. 2장 나에게는 꿈이 있어요 왜 책을 읽는지 이유를 분명하게 내세웠던 조선 인조 때 학자 조위한의 이야기를 통해 책은 우리에게 미처 알지 못했던 지식을 주고,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 크나큰 위안을 주고, 꿈의 방향을 잃고 방황할 때 나침반 역할을 하고, 우리의 삶을 한층 더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에너지라는 걸 알게 해준다. 읽고 싶은 책의 목록을 작성하는 것도 중요한데,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무려 127가지나 적어 실천한 존 고다드의 이야기가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다. “나는 천민 신분이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 훌륭한 사람이 될 거야!”라며 일을 할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책에 자신의 꿈을 담아 열심히 읽은 장영실, <톰 소여의 모험>을 또박또박 읽는 연습을 하며 말더듬이의 늪에서 벗어나 꿈과 희망으로 가득 찬 넓은 바다로 나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제너럴 일렉트릭의 회장잭 웰치 이야기는 ‘꿈을 이룬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책을 읽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자신의 지식을 보충하고 삶의 방향을 정하기 위해서 멘토를 찾아 나선 알렉산더 대왕처럼 책 선생님을 찾아 나서기, 메모의 달인 아이슈타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게 배워서 독후감 쓰기도 꼭 필요한 일이다. 3장 당당하고 똑똑한 독서 선수가 될래요 집현전 학자들과 서로 경쟁하듯 학문에 열중하여 마침내 훈민정음이라는 위대한 글을 창조해낸 세종대왕, 책 사는 데 전 재산을 쓴 최한기의 이야기는 진정한 독서 선수의 면목을 보여준다. 그리고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한다는 거야. 연습 시간을 늘려 봐. 그럼 실력이 금방금방 향상 될 거야.” 이렇게 말하며 연습을 거듭한 축구선수 박지성처럼 책벌레가 되기 위해선 책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평생 책을 가까이한 고대 철학의 큰 스승 소크라테스의 다음과 같은 말도 큰 교훈을 선물해준다. “부는 일시적인 만족을 주지만, 지식은 평생토록 마음을 부자로 만들어 준다.” 4장 멋진 작가처럼, 생각 깊은 철학자처럼 되고 싶어요 죽는 그 순간까지 배움의 끈을 놓지 않았던 위대한 철학자이자 교육학자인 존 듀이에게서는 ‘읽을수록 더 읽고 싶은 열정’을 발견할 수 있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롤링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저자 마가렛 미첼이 얼마나 힘든 과정을 거쳐 걸작을 집필했는지 알아보는 것도 감동적인 독서의 선물이다. 저자가 어떠한 삶을 살아왔는지를 알고 나면 그 책을 읽는 재미가 훨씬 더 커질 테니까. ‘열린 생각, 깊은 생각’을 거듭해 종이컵을 발명한 휴그 무어의 이야기는 책 속에 담겨 있는 수백, 수천 가지의 생각들로 인도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5장 천재는 책벌레, 영웅도 책벌레 귀가 들리지 않지만 마음의 귀로 지휘를 했던 베토벤에게서 배우는 인내심은 두껍고 어려운 책이라도 중간에 덮지 않아야 하는 이유를 알게 해준다. 그리고 ‘공부를 뛰어넘는 위대한 책 읽기’를 해서 영국의 총리가 되고 노벨 문학상까지 받았던 처칠의 의미심장한 말도 눈여겨보아야 한다. “분명 책을 많이 읽다 보면 길이 보일 거야. 지금은 어둠 속을 걷고 있지만 분명 책은 나에게 희망의 길을 보여 줄 거야.” 오산 학교를 세워 조국 독립의 의지를 불태웠던 독이승훈 선생의 책에 대한 사랑과 실천력을 짚어보고 나서 저자는 결론적으로 이런 말을 들려준다. “덮여 있는 책은 이미 책이 아닙니다. 종이 묶음일 뿐이죠. 그 책에 생명을 불어넣으세요. 손을 뻗어 책을 잡으세요. 그리고 펼쳐 읽으세요. 내일부터가 아니라, 나중에가 아니라, 오늘부터 아니 지금 당장 실천하는 거예요. 행동하는 자만이 무언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찾아보는 재미, 깊이 있는 지식-책벌레들을 위한 지식 도서관 각 글의 말미에 달려 있는 ‘책벌레들을 위한 지식 도서관’에는 글마다 등장하는 인물 소개는 물론 수많은 책들에 대한 설명도 담겨 있어 작은 도서관 역할을 하고 있다. <사기>, <플루타크 영웅전>, <효경>, <천자문>, <어린왕자>, <명심보감>, <오디세이아>, <갈매기의 꿈>,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탈무드>, <죄와 벌>, <전쟁과 평화>, <양반전>, <홍길동전>, <해리 포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등 장르와 내용을 막론한 책들과 신숙주, 윤동주, 안중근, 괴테,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 로버트 번즈 등에 대한 소개도 알찬다.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하는 이유, 독서 시간을 마련하는 방법, 똑똑한 독서를 위한 4W(Why, What, When, Where) 비법, 책을 맛있게 요리하는 독서 레시피, 황금 같은 시간, 15분 활용법 등 짬짬이 독서를 위한 TIP도 아주 유용하다.기숙사에 돌아온 처칠은 상처 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책을 읽었습니다. 책은 약과 같았어요.처칠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끝내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어요.그에게는 좌절의 시간이었지만 한편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시절에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에 관한 온갖 서적을 읽었기 때문이죠.'분명 책을 많이 읽다 보면 길이 보일 거야. 지금은 어둠 속을 걷고 있지만 분명 책은 나에게 희망의 길을 보여 줄 거야.'처칠은 미친 듯이 책을 읽었어요. 책을 통해서 그는 정치인이 되겠다는 꿈을 세우고 또한 세상을 감동시킬 만한 멋진 글을 써서 노벨 문학상을 받겠다는 야무진 꿈도 꾸었습니다.p139
채소가 좋아요
넥서스주니어 / 이즈미나호 글, 이모토 요코 그림, 정영교 옮김 / 2006.11.10
8,500원 ⟶ 7,650원(10% off)

넥서스주니어창작동화이즈미나호 글, 이모토 요코 그림, 정영교 옮김
슈퍼마켓에서 레이네 집으로 향하는 오이. 레이 엄마가 흔드는 장바구니 속에 몸을 싣고 요리가 될 기대에 잔뜩 부풀어 있다. 하지만 레이가 채소를 싫어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실망스런 마음으로 냉장고 채소 칸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무, 양파, 당근, 파 등 각종 채소들을 만난다. 그런데 그들로부터 채소 요리를 자주 하지 않고 냉장고 정리까지 방치해 두는 레이네 얘기를 듣게 된다. 일주일이 지나도록 요리가 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오이는 점점 마르고 볼품없어진다. 다른 채소들의 불평불만과 걱정도 늘어만 가는 상황. 과연 오이와 채소 친구들은 맛있는 요리로 거듭날 수 있을까? ■ 분명 심각한 데 웃음이 번지는 그림책! 채소 칸이라는 좁은 공간 안에 갖가지 채소들이 모여 투덜투덜 불평하는 모습을 보면 안쓰러운 마음도 잠시, 피식 웃음이 새어 나온다. 불평하는 모습마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기 때문이다. 거의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는 텍스트도 이런 이미지에 한몫한다. 사실 『채소가 좋아요!』는 비슷한 연령대의 다른 그림책에 비해 텍스트가 많은 편이다. 하지만 대화체 구성은 분위기를 무겁게 가라앉히지 않고 오히려 채소들의 걱정스러운 마음이 위트와 해학으로써 잘 전달되게 해 준다. ■ 주말 농장 하루 쉬고 책으로 배우자! 표지만 봐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채소들이 한 페이지에 빼곡히 모여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채소가 좋아요!』를 읽다 보면 어느새 주변 채소들의 모양과 이름을 거의 다 꿰차게 된다. 채소의 이름을 일일이 짚어가며 가르쳐주지 않아도 누가 오이이고, 누가 당근인지 대번에 알 수 있다. 의인화된 채소들마다 따로 캐릭터 이름을 붙이지 않고 채소 이름을 그대로 쓰고 있기 때문! 그뿐만이 아니다. 냉장고 속에서 벌벌 떨고 있는 고구마, 감자, 마늘 등을 보면서 채소의 올바른 보관 방법까지 알 수 있다. 이제 아이들의 식사 시간이 즐거워진다! 유아기의 식습관은 성인 건강의 밑거름이 되므로 특히 중요하다. 유아의 풍부한 식생활이 신체적 성장과 발달은 물론 정서적, 지적 발달을 촉진한다는 사실도 더 이상 특별한 정보가 아니다. 전문가들은 유아 시기에는 식품 광고나 TV, 책 등이 특정 식품 요구에 대한 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한다. ‘뽀빠이’를 보고 시금치를 먹는 것이 그 예이다. 식습관에 대한 부모의 지나친 강요는 오히려 해가 된다. 이런 의미에서 『채소가 좋아요!』는 아이들의 식습관 개선에 아주 효과적인 도구이다. 보기만 해도 먹음직한 채소들이 울고 웃고 떠드는 그림은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킨다. 채소를 맛있게 먹는 것이 곧 채소들의 꿈을 실현시켜 주는 일이기에 더욱 의기양양해질 수 있다.『편식쟁이 마리』『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같은 기존의 식습관 개선 그림책이 주로 사람에 초점을 두어 편식의 안 좋은 점을 들거나 채소의 좋은 점 등을 직접 설명해 주는 식인데 비해, 이 책은 채소를 전면에 내세움으로써 간접적이고 보다 자연스럽게 편식 습관을 개선할 수 있다. 더불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부모에게도 냉장고 정리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는 일석이조의 그림책이다. ■ 독특한 구도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일본의 국민 그림 작가 이모토 요코의 작품 세계가 한눈에 펼쳐진다. 따스하게 번지는 파스텔톤의 색감에 페이지를 가득 채우는 각종 채소들이 조화롭다. 각각의 채소 특성을 살려 주름 결 하나까지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는 점도 눈여겨 볼만하다. 눈과 입으로만 구성된 표정이라고 믿을 수 없을 만큼 풍부한 표정을 만들어 내고 있어 채소들의 기쁘고 슬픈 감정을 생생하게 나눌 수 있다. 특히, 판형이 비좁은 듯 크게 표현된 캐릭터로도 모자라 캐릭터의 일부분만을 보여 주는 구도는 나머지 부분이나 주변 상황까지 상상의 나래를 한껏 펼칠 수 있게 한다.
개혁교의학 개요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헤르만 바빙크 지음, 원광연 옮김 /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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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소설,일반헤르만 바빙크 지음, 원광연 옮김
바빙크가 자신의 방대한 분량의 『개혁교의학』을 직접 요약한 것이다. 그는 성도들이 『개혁교의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평이한 언어로 쓰기 위해 노력했다. 바빙크는 이 책을 통해 과학, 철학, 기독교 역사, 기독교 신학을 명료하게 정리하고 있다. 방대한 사상과 지식과 역사를 다루기 때문에 내용이 어려울 수 있지만, 배경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각 내용마다 친절하게 안내한다. 또한 이 책은 성경을 수없이 인용하여 성경의 근본 가르침을 선명하고 명확하게 드러낸다. 이러한 면에서 이 책은 교리서임에 분명하다. 그러나 어떤 면에서 바빙크 자신의 신앙고백이라고 할 수 있다. “나를 돕는 것은 내 학문이 아니라, 오직 신앙만이 나를 구원한다”라는 바빙크의 고백에 걸맞게, 그는 이 책을 통해 교리를 가르치기보다 생명의 복음을 밝히 드러내려 했음이 모든 내용에서 드러난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교리 자체에만 머물지 않고, 교리를 삶과 연결하여 지식으로 삶을 이끌 수 있도록, 아는 대로 살 수 있도록 돕는다. 이처럼 이 책은 기독교의 근본 가르침을 알고, 실천하는 데 있어서 목회자와 신학생뿐만 아니라 성도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제 1 장 사람의 최고선 제 2 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제 3 장 일반 계시 제 4 장 일반 계시의 가치 제 5 장 특별 계시의 방식 제 6 장 특별 계시의 내용 제 7 장 성경 제 8 장 성경과 신앙고백 제 9 장 하나님의 존재 제10 장 삼위일체 제11 장 창조와 섭리 제12 장 사람의 기원, 본질, 그리고 목적 제13 장 죄와 사망 제14 장 은혜 언약 제15 장 언약의 중보자 제16 장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 제17 장 낮아지심에서의 그리스도의 사역 제18 장 높아지심에서의 그리스도의 사역 제19 장 성령을 주심 제20 장 그리스도인의 소명 제21 장 칭의 제22 장 성화 제23 장 그리스도의 교회 제24 장 영생 해설/헨리 자일스트라 “나의 장서 중에 한 권의 책을 선택하라면, 바로 이 책을 선택하겠다.” -코넬리우스 반틸 이 책은 바빙크가 자신의 방대한 분량의 『개혁교의학』을 직접 요약한 것이다. 그는 성도들이 『개혁교의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평이한 언어로 쓰기 위해 노력했다. 바빙크는 이 책을 통해 과학, 철학, 기독교 역사, 기독교 신학을 명료하게 정리하고 있다. 방대한 사상과 지식과 역사를 다루기 때문에 내용이 어려울 수 있지만, 배경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각 내용마다 친절하게 안내한다. 또한 이 책은 성경을 수없이 인용하여 성경의 근본 가르침을 선명하고 명확하게 드러낸다. 이러한 면에서 이 책은 교리서임에 분명하다. 그러나 어떤 면에서 바빙크 자신의 신앙고백이라고 할 수 있다. “나를 돕는 것은 내 학문이 아니라, 오직 신앙만이 나를 구원한다”라는 바빙크의 고백에 걸맞게, 그는 이 책을 통해 교리를 가르치기보다 생명의 복음을 밝히 드러내려 했음이 모든 내용에서 드러난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교리 자체에만 머물지 않고, 교리를 삶과 연결하여 지식으로 삶을 이끌 수 있도록, 아는 대로 살 수 있도록 돕는다. 이처럼 이 책은 기독교의 근본 가르침을 알고, 실천하는 데 있어서 목회자와 신학생뿐만 아니라 성도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 *CH북스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 소개 크리스천의 영적 성숙과 진정한 신앙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기독교 고전들이 많이 나와 후세에도 오래도록 전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기독교 고전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영원한 보물이며, 신앙의 성숙과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세계기독교고전’ 시리즈로 출간하고자 합니다. 개혁파 신학의 핵심 교리서 기독교 진리의 풍성함을 맛보게 해주는 책 개혁주의를 알려면 반드시 바빙크를 넘어야 한다! 20세기 칼빈주의 신학의 대가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은 격랑의 시기였다. 사상적으로는 자유주의 신학과 세상 철학, 그리고 로마 교회가 유럽의 주요 신학교와 교회를 뒤흔들었고, 사회적으로는 제1차 세계대전이 온 유럽을 공포로 몰아넣었다. 그러한 소용돌이 가운데서 교회는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결정해야 했다. 한편 네덜란드 교회는 또 다른 위기를 맞고 있었다. 교회가 분열된 것이다. 개혁주의의 정통성을 지킨 도르트 회의(Synod of Dort)가 네덜란드에서 열렸을 만큼 확고부동하며 유구한 개혁주의를 자랑하던 네덜란드 개혁교회가 신학적 견해 차이로 분열하여 몸살을 앓았다. 그 틈바구니에서 교회를 바로잡기 위해 몇몇 신학자들이 고군분투하였다. 그중 한 명이 바로 헤르만 바빙크이다. 네덜란드가 낳은 가장 위대한 교의 학자인 헤르만 바빙크는 벤저민 B. 워필드, 아브라함 카이퍼와 함께 20세기 세계 3대 칼빈주의 신학자로 불린다. 그는 위대한 사상과 방대한 지식, 그리고 뛰어난 성경 주해 능력을 갖췄다. 바빙크가 가진 사상과 지식은 매우 넓고 깊지만, 그는 철저하게 성경적인 신학자로 기독교의 진리들을 체계화시킬 때 자신의 사상과 지식에만 의존하지 않고 항상 성경의 인도를 받았다. 그는 형식적 정통과 도피적 경건을 반대하였으며, 동시에 진정한 기독교적 낙관주의를 견지하였다. 그는 “믿음은 세상에 대한 승리의 약속을 가지고 있다”고 단언하였다. 개혁파 신학의 표준 교리서, 『개혁교의학』 그러한 바빙크의 모든 사상과 방대한 지식 및 독실한 신앙은 『개혁교의학』(전4권)에 집약되어 있다. 그의 가장 위대한 업적인 『개혁교의학』은 “개혁파 전통에서 나온 가장 중요한 조직신학 저술”(리처드 개핀)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은 칼빈의 『기독교 강요』, 튜레틴의 『변증신학 강요』 등과 함께 개혁파 신학을 이해하는 데 있어 반드시 넘어야 할 산 중의 하나이다. 특히 『개혁교의학』은 개혁파 신학을 집대성한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 19세기 말까지 세상에 존재한 여러 종교와 철학, 그리고 정통 신학과 잘못된 신학 등을 포괄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성도들을 위한 『개혁교의학』 이 책은 바빙크가 자신의 방대한 분량의 『개혁교의학』을 직접 요약한 것이다. 그는 성도들이 『개혁교의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평이한 언어로 쓰기 위해 노력했다. 바빙크는 이 책을 통해 과학, 철학, 기독교 역사, 기독교 신학을 명료하게 정리하고 있다. 방대한 사상과 지식과 역사를 다루기 때문에 내용이 어려울 수 있지만, 배경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각 장에서 친절하게 안내한다. 또한 이 책은 성경을 수없이 인용하여 성경의 근본 가르침을 선명하고 명확하게 드러낸다. 이러한 면에서 이 책은 교리서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어떤 면에서 바빙크 자신의 신앙고백이라고 할 수 있다. “나를 돕는 것은 내 학문이 아니라, 오직 신앙만이 나를 구원한다”라는 바빙크의 고백에 걸맞게, 그는 이 책을 통해 교리를 가르치기보다 생명의 복음을 밝히 드러내려 했음이 모든 내용에서 드러난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교리 자체에만 머물지 않고, 교리를 삶과 연결하여 지식으로 삶을 이끌 수 있도록, 아는 대로 살 수 있도록 돕는다. 이처럼 이 책은 기독교의 근본 가르침을 알고, 실천하는 데 있어서 목회자와 신학생뿐만 아니라 성도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안드로메다에서 찾아온 과학 개념 1
동아M&B(과학동아북스) / 김진욱 지음, 조국희 그림, 이희란.노영란 감수 / 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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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M&B(과학동아북스)명작,문학김진욱 지음, 조국희 그림, 이희란.노영란 감수
초등 개념 학습 동화 시리즈. 현직 교사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하여 아이들이 가장 이해하기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 과학 필수 개념들을 정리하고, 이것을 스펙터클한 모험담으로 녹여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과학’을 정말 ‘과학’답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을 펼치는 순간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 전개에 빨려 들고, 초등학생들은 이야기 속 주인공과 함께 자연스럽게 개념을 공부하게 된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독자들은 스스로 더 많은 과학 공부를 할 수 있는 자신감과 학습력을 키우게 될 것이다. 지구에서 안드로메다로 날아온 과학 개념을 안드로메다 특수 요원들이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는 이야기이다. 지구 아이들이 안드로메다로 개념을 보낸 이유는 제각각이지만 개념을 돌려받아야 하는 이유는 단 하나! 바로 우주 평화를 위해서다. 과학 개념이 사라진다면 지구는 다시 원시 시대로 돌아갈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 개념을 돌려받지 않으려는 지구 아이들, 시간과 장소를 사리지 않고 개념을 배달하는 열혈 요원 아작과 메타, 개념을 가로채 지구를 혼란에 빠뜨리고 우주를 정복하려는 악당 원팍과 투팍 형제… 이들의 쫓고 쫓기는 개념 사수 모험이 시작된다.추천하는 말 글쓴이의 말 주요 등장 인물 지금까지의 이야기 1장_ 새로운 물질을 찾아 지구로! 과학 개념을 배달하라 지구를 향해 출발 과학자가 싫어요! [개념 정리] 물체와 물질 2장_ 물질이 뒤죽박죽 물질의 세 가지 상태는? 기체에도 부피와 무게가 있어 개념 큐브를 빼앗기다 [개념 정리] 물질의 세 가지 상태 3장_ 대단한 우주선이 완성되었다고? 다맹글어 박사의 혼합물 분리 비법 자석을 이용해야만 우주선에 탈 수 있다고? 무너진 다맹글어 박사의 야심 [개념 정리] 혼합물과 혼합물 분리 4장_ 나는 흡혈귀 홍현귀 지구의 겨울은 정말 추워! 나는 체온도 낮고 그림자도 없는 흡혈귀야 [개념 정리] 열의 전달과 단열 5장_ 생활 속 열을 찾아라 우주 악당, 목숨을 구하다 열 전달에는 온돌이 최고 겨울이 사라진 도시 [개념 정리] 생활 속 열 전달과 단열 6장_ 빛이 있어야 그림자가 생기는 법 더울 때도 추울 때도 단열! 공원이 있어야 볼 수 있어 흡혈귀의 저주에서 벗어나는 법 [개념 정리] 빛과 그림자 에필로그 초등 과학 교과 연계표교과서가 과학 공부를 어렵게 한다?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우주 최강의 과학 개념 학습 동화! 『안드로메다에서 찾아온 과학 개념 1』은 지구에서 안드로메다로 날아온 과학 개념을 안드로메다 특수 요원들이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는 이야기이다. 지구 아이들이 안드로메다로 개념을 보낸 이유는 제각각이지만 개념을 돌려받아야 하는 이유는 단 하나! 바로 우주 평화를 위해서다. 과학 개념이 사라진다면 지구는 다시 원시 시대로 돌아갈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 개념을 돌려받지 않으려는 지구 아이들, 시간과 장소를 사리지 않고 개념을 배달하는 열혈 요원 아작과 메타, 개념을 가로채 지구를 혼란에 빠뜨리고 우주를 정복하려는 악당 원팍과 투팍 형제… 이들의 쫓고 쫓기는 개념 사수 모험이 시작된다! 나열식 설명은 이제 그만, 과학도 이제 스토리텔링! 물질, 물체, 혼합물, 자성, 자기력, 광원……. 과학을 공부하다보면 알아야 하는 용어들이 한 가득이다. 학생들은 교과서나 참고서에 나오는 용어 풀이를 외우는데 급급해 그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시험이 끝나면 금방 잊어버린다. 하지만 어떤 과목이라도 단순 암기 방식으로는 흥미를 붙일 수 없을 뿐더러 이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좋은 학습 방법이 아니다. 특히 과학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주변에서 원리를 찾으며 공부한다면 재미있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이에 과학동아북스에서는 학생들이 신 나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개념과 원리를 익힐 수 있도록 초등 개념 학습 동화 시리즈 『안드로메다에서 찾아온 개념』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현직 교사인 이희란, 노영란 선생님이 직접 기획에 참여하여 아이들이 가장 이해하기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 과학 필수 개념들을 정리하고 이것을 (사)한국시나리오 작가협회 이사인 김진욱 작가가 스펙터클한 모험담으로 녹여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 우주 최강! 비교 불가! 재미 보장! 학습 동화가 이렇게 웃겨도 돼? 문명의 최전성기를 누리던 안드로메다의 우편 집중국에 갑자기 지구로부터 온 택배가 폭주한다. 지구의 초등학생이 엄청난 양의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내 버린 것! 지구의 개념이 없어진다면, 이를 노리는 우주 악당이 나타나 한때 전성기를 누렸던 화성을 멸망시킨 것처럼 지구의 멸망은 물론 우주의 질서까지 무너질 것은 분명한 사실! 갑작스런 비상사태를 맞이한 안드로메다는 서둘러 특수 요원을 불러 개념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기 위해 지구로 파견한다. 첫 번째 ‘물질과 물체 개념’을 돌려받을 사람은 나호킹. 호킹은 연구에 빠져 자신과 놀아주지 않는 과학자 아빠가 미워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냈다. 두 번째 ‘빛과 그림자 개념’을 돌려받을 사람은 홍현귀. 현귀는 흡혈귀의 피를 가지고 태어나 체온이 낮고 그림자가 없어 자신의 상황을 원망하며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냈다. 아이들은 투팍이 가로챈 자신의 개념으로 바이러스를 만들어 세상이 엉망진창이 되자 자신이 보내버린 개념들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된다. 그리고 안드로메다 요원들과 힘을 합해 개념을 되찾기 위해 갖가지 모험을 펼친다. 한편 지구로 내려와 초울트라 신형 우주선을 개발하려는 다맹글어 박사까지 악당과 손을 잡고 비밀스러운 일을 꾸미는데… 과연 이 두 아이들은 안드로메다 요원과 함께 개념을 되찾고 지구의 평화도 지킬 수 있을까? 일상생활 속에 연결하여 자연스럽게 익히는 과학 용어와 개념 『안드로메다에서 찾아온 과학 개념』은 다른 개념 학습서처럼 처음부터 많은 용어들로 독자들을 질리게 하지 않는다. 대신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과학’을 정말 ‘과학’답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책을 펼치는 순간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 전개에 빨려 들고, 초등학생들은 이야기 속 주인공과 함께 자연스럽게 개념을 공부하게 된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독자들은 스스로 더 많은 과학 공부를 할 수 있는 자신감과 학습력을 키우게 될 것이다. 과학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까지 풀어볼 수 있는 특별 부록 제공 『안드로메다에서 찾아온 과학 개념』은 특별 부록으로 『학년.학기별 주요 개념+핵심 콕콕 32제』을 증정한다. 이 특별 부록은 ‘안드로메다로 보내면 지구가 위험해지는 학년.학기별 주요 개념’과 ‘안드로메다로 간 개념 찾기: 핵심 콕콕 32제’라는 두 꼭지로 구성이 되어 있다. 첫 번째 꼭지에는 학년.학기별로 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이, 두 번째 꼭지에는 지금까지 익힌 개념을 확인하는 32개의 핵심 문제를 실었다. 학생들은 주요 개념을 한눈에 정리하고 문제를 통해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어 개념을 더욱 확실하게 자신의 것으로 소화할 수 있다.
아이의 뇌를 읽으면 아이의 미래가 열린다
소소(동녘사이언스) / 멜 레빈 글, 이창신 옮김 / 2003.02.28
22,000원 ⟶ 19,800원(10% off)

소소(동녘사이언스)육아법멜 레빈 글, 이창신 옮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라면 한 번쯤 이런 의문을 품을 것이다. ‘이 아이는 어디에 소질이 있는 걸까?’ ‘이 아이는 뭘 하면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인 멜 레빈 박사는 아이들은 다 어떤 특정한 영역에서 소질을 가지고 있으며, 이 소질을 발견하기만 한다면 훗날 사회에서 자신의 역할을 찾아내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모든 아이들이 강점과 약점을 지니고 있으며, 따라서 거기에 맞게끔 아이를 키워야 한다는 것은 이제 상식에 속한다. 그러나 아이들의 강점과 약점을 찾아낼 방법을 모른다면 그러한 상식은 무용지물일 뿐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가진 강점과 약점을 찾아내는 방법, 강점을 강화시키고 약점을 보완하거나 피해갈 수 있는 방법, 이것을 아이의 미래의 삶과 연결시킬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멜 레빈 박사는 부모와 교사들이 아이 키우기 전문가가 될 것을 요구한다. 아이들에게 뭔가를 효율적으로 가르치려면 무엇보다 먼저 아이들이 어떻게 배우는가를 이해해야 하고 나아가 아이마다 다른 학습방식을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은 부모와 교사들이 이해하기 쉽게 아이들의 학습방식을 숱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1장 아이들은 다 다르다 그 아이만의 보물을 찾아라 진실이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 2장 아이의 뇌를 읽으면 아이의 미래가 보인다 뇌가 도구상자라면 신경발달기능은 도구 아이의 머릿속 들여다보기_8가지 신경발달계 신이 그린 뇌의 밑그림_신경발달 프로필 한 아이의 신경발달 프로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아이를 바보로 만드는 것들 다르니, 다르게 너무 늦은 때란 없다 신경발달 프로필과 직업의 불행한 짝짓기_어른들의 사례 3장 정신의 교향악단을 지휘한다_주의력조절계 정신에너지의 흐름을 조절한다_정신에너지조절 정보 유입을 조절한다_흡수조절 말, 행동, 결과물의 질을 높인다_출력조절 아이가 출력조절에 실패할 때 관찰 포인트_아이의 성장에 따라 주의력은 어떻게 발달하는가? 아이를 돕기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할 것들 4장 정보를 저장하고 끄집어낸다_기억계 정보의 현관문_단기기억 작업에 필요한 정보의 임시저장소_능동기억 거대한 정보의 물류기지_장기기억 그밖의 기억의 종류들 그러나 희망은 있다 관찰 포인트_아이의 성장에 따라 기억력은 어떻게 발달하는가? 아이를 돕는 실천적 방법들 5장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관장한다_언어계 언어의 종류들_자동언어에서 개념어까지 언어의 여러 단계들_음소에서 문장까지 입술이 생각을 배반할 때 모든 신경발달기능들을 잇는 다리, 언어 관찰 포인트_아이의 성장에 따라 언어기능은 어떻게 발달하는가? 아이를 돕는 실천적 방법들 6장 공간과 시간의 질서를 파악한다_공간정렬계와 순서정렬계 시간의 질서를 파악한다_순서정렬 공간의 질서를 파악한다_공간정렬 순서정렬이 잘 되는 아이가 성적이 좋다 관찰 포인트_아이의 성장에 따라 공간정렬과 순서정렬은 어떻게 발달하는가? 아이를 돕는 실천적 방법들 7장 뇌와 근육의 현란한 협주_운동계 여러 가지 운동기능들_글씨쓰기에서 야구경기까지 관찰 포인트-아이의 성장에 따라 운동기능은 어떻게 발달하는가? 아이를 돕는 실천적 방법들 8장 생각을 생각한다_고등사고계 너는 외워라, 나는 이해한다_개념적 사고 상황을 헤쳐나가는 지혜_문제해결 사고 세상을 보는 날카로운 눈_비판적 사고 한 가지를 알면 100문제를 푼다_규칙에 따른 사고 자신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방법_창조적 사고 문제의 핵심을 꿰뚫어보는 본능_직관적 사고 생각이 서 말이라도… 관찰 포인트_아이의 성장에 따라 고등사고는 어떻게 발달하는가? 아이를 돕는 실천적 방법들 9장 친구를 만들어 준다_사회적 사고계 또래집단에서 살아남기 위한 아이들의 3대 과제 친구를 잘 사귀는 아이, 못 사귀는 아이_사회적 기능 사회성이 너무 뛰어나도 문제? 관찰 포인트_아이의 성장에 따라 사회성은 어떻게 발달하는가? 아이를 돕는 실천적 방법들 10장 아이가 뒤처질 때 아이의 신경발달 프로필을 작성하라 문제지점을 찾아라 뛰어난 프로필을 가진 아이에게 나쁜 일이 생길 때 아이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 재능 없는 아이는 없다 아이의 감성을 읽어라 아이의 ‘메카니즘’을 읽어라 정신능력 테스트가 아이에 대해 말해 줄 수 있는 진실과 거짓말 다양한 정신의 어른들 11장 정신의 결을 따라 가르쳐라 정신의 결을 따라 가르치는 방법_프로필에 따른 관리 교내 특별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지도와 멘토링 라울은 어떻게 달라졌는가? 12장 다양한 정신의 아이들을 포용하는 가정 네 아이를 알라 문제가 보이면 반드시 대응하라 강점, 재주, 소질, 직관, 취향을 살려라 아이에게 상처를 입히지 마라 학교와 협력하라 지적인 집안 분위기를 만들어라 미래를 낙관적으로 보게 하라 13장 다양한 정신의 아이들을 포용하는 학교 자신의 역할을 알고 스스로를 훈련하는 교사 아이의 공부에 지혜롭게 개입하는 부모 공부방법을 공부하고, 자신의 정신에 대해 공부하는 아이 다양한 정신의 아이들을 포용하는 인간적인 학교 성공으로 가는 보다 다양한 선택과 진로 교육환경 다양한 정신의 아이들을 표용하는 학교에서는… 신경발달 다원주의_교육윤리로서의 ‘정신의 개별성’-네가 점수가 나쁜 것은 게으르기 때문이야. 너도 열심히 하면 할 수 있어.’라고 말하지 말라 이 책의 원저의 제목인 A Mind at a Time은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나는 아이들은 다 다르며, 따라서 한 명 한 명 맞춤교육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아이들의 특성은 성장함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아이의 특성을 불변의 고정된 것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아이들의 개별적인 차이,’ 즉 ‘다름’과 ‘성장에 따른 변화,’ 즉 ‘발전’은 이 책의 저변에 흐르는 메시지이다. 지금의 학교시스템에서는 아이들의 시험점수, 즉 전과목의 득점을 평균하여 낸 점수를 기준으로 1등에서 꼴찌까지 아이들을 서열화한다. 아이가 특정한 영역에서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고 해도 다른 과목의 점수가 뒤진다면 그 아이는 이 서열의 뒤쪽으로 처지게 된다. 아이는 ‘객관적인’ 자신의 위치에 절망한 나머지 정작 자신이 장기를 발휘할 수 있는 부분까지 포기하고 낙오자가 되고 만다. 부모나 교사들은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보지 못한 채 평균점수가 낮은 아이들을 ‘게으른 아이’로 몰아붙인다. 아이들은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뇌의 특성 때문에 억울하게도 도덕적 죄인이 된다. 이 책은 탁상공론이 아니다. 저자인 멜 레빈 박사는 30여 년 동안 학교생활에서의 어려움 때문에 고통을 겪은 숱한 아이들을 상담하면서 그들을 성공으로 이끌었고, 바로 그러한 성공사례들을 통해 어려운 내용들을 가장 알기 쉬운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다. 책 어디를 펼쳐도 그러한 사례들이 넘쳐난다. -이 책은 과학이다 서점에는 자녀교육서들이 넘쳐난다. 그러나 대부분이 아이를 잘 키워 명문대에 보낸 부모들의 자녀교육 성공사례들이다. 이러한 성공사례들은 자신의 아이도 명문대에 진학하길 바라는 많은 부모들의 구미를 당기지만 사실 읽어보면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이들은 저마다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한 아이에게는 아주 좋은 방법도 다른 아이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개인차, 즉 다름을 만들어내는 것은 아이들이 가진 독특한 두뇌구조이다. 아이들 교육은 억지로 되지 않는다. 말하자면 아이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결을 따라’ 키워야 한다. ‘아이들이 가진 결,’ 즉 두뇌구조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결코 아이들을 성공으로 이끌 수 없다. 두뇌를 구성하는 요소들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고 복잡하기 때문에 체계적인 틀 없이 아이들의 뇌를 이해하기란 불가능하다. 멜 레빈 박사는 효율적으로 아이들의 뇌와 뇌의 성장과정을 관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들의 학습과 활동을 통제하는 것은 뇌라는 도구상자에 들어 있는 신경발달기능이라는 도구들이다. 이 신경발달기능을 가지고 아이들은 학습하고 활동한다. 멜 레빈은 수많은 신경발달기능들을 8개의 범주로 나누고, 각범주의 역할과 기능, 기능방식, 성장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책을 읽어가다 보면 어른들도 ‘이래서 내가 약속을 깜박깜박하는구나,’ 혹은 ‘이래서 나는 운동에 젬병이구나,’ ‘이래서 나는 사람들 앞에만 서면 입이 얼어붙는구나’ 하는 따위의 생각에 깜짝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단지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각 장마다 부모와 교사가 눈여겨보아야 할 ‘관찰의 포인트’와 ‘아이를 돕기 위한 구체적인 지침’들이 적시되어 있어서 곧바로 자녀교육에 활용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다.
쉬지 않는 기도
샘솟는기쁨 / 김석년 (지은이) / 2020.02.15
16,000원 ⟶ 14,400원(10% off)

샘솟는기쁨소설,일반김석년 (지은이)
20여 년간 1천여 작은 교회를 섬기며 개척자의 길을 걸은 저자 김석년 목사. 그는 한 사람의 기도가 바로 세워져 하나님과 친밀한 사귐이 있는 ‘쉬지 않는 기도’로 나아갈 때 나 자신이 살아나고 교회가 살아나서 그리스도인의 향기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했다. 쉬지 않는 기도 여정은 힘겹지 않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지금 시작하겠다는 용기만 있으면 된다. 그리스도의 영이 내 안에, 나와 함께, 내 주변 모두와 함께 계신다. 혼자 산책할 때, 친구와 대화할 때, 가족과 식사할 때, 노동 현장에서 일할 때, 좌절하거나 낙심할 때, 실수와 죄악에 있을지라도 그곳에 우리와 함께 계신다. 우리는 그분을 찾고 부르기만 하면 된다. 이 책은 이런 실제적 필요를 향한 작은 응답이며, 기도의 첫 단추를 꿰고자 하는 우리에게 힘이 되는 기도실천서이다.프롤로그 기도 여행에 초대합니다 _04 읽기 전에 쉬지 않는 기도를 위하여 _10 PART 1 쉬지 않는 기도, 예수 기도 1 쉬지 않는 기도로의 초대 _15 2 기도의 원리 _21 3 아침의 기도 _27 4 정오의 기도 _ 34 5 밤의 기도 _40 6 단숨기도(1) _ 46 7 단숨기도(2) _51 8 기도의 실행 _56 9 식사기도 _61 10 일과기도 _67 11 중보기도 _72 12 회개기도 _77 PART 2 사도신경으로 드리는 아침의 기도 1 교회와 나의 신앙고백, 사도신경 _85 2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_93 3 천지의 창조주 하나님 _100 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_109 5 성육신하신 예수 그리스도 _116 6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_123 7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_131 8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 _138 9 성령을 믿습니다 _147 10 부활과 영생의 소망 _155 PART 3 십계명으로 드리는 정오의 기도 1 나와 세상을 살리는 사랑의 법도, 십계명 _165 2 여호와만이 하나님이시다 _173 3 올바르게 예배하라 _180 4 언제나 그 이름 위하여 _188 5 주일 성수는 인생의 근간이다 _196 6 부모 공경, 대를 이어가는 축복 _204 7 천하보다 귀한 생명 _212 8 순결한 인생, 복된 가정 _220 9 충실한 청지기 _228 10 마음을 지키는 계명 _236 PART 4 주기도로 드리는 밤의 기도 1 가장 완전하고 풍성한 기도, 주기도 _245 2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행복 _254 3 놀라운 그 이름으로 인한 행복 _261 4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행복 _268 5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는 행복 _275 6 일용할 양식이 주어지는 행복 _282 7 죄를 사함 받는 행복 _289 8 용서하고 용서받는 행복 _296 9 악에서 승리하는 행복 _303 10 기도한 대로 살아가는 행복 _309 에필로그 나를 즐기렴 _316“20년 동안 1000여 작은 교회를 섬겨온 십자가 정신!” 패스브레이킹 김석년 목사의 행복한 기도 여행, 예수와 함께하는 하루하루 성경이 가르치는 진정한 기도, 인생에 새로운 길을 만든다 20여 년간 1천여 작은 교회를 섬기며 개척자의 길을 걸은 저자 김석년 목사. 그는 한 사람의 기도가 바로 세워져 하나님과 친밀한 사귐이 있는 ‘쉬지 않는 기도’로 나아갈 때 나 자신이 살아나고 교회가 살아나서 그리스도인의 향기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했다. 쉬지 않는 기도 여정은 힘겹지 않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지금 시작하겠다는 용기만 있으면 된다. 그리스도의 영이 내 안에, 나와 함께, 내 주변 모두와 함께 계신다. 혼자 산책할 때, 친구와 대화할 때, 가족과 식사할 때, 노동 현장에서 일할 때, 좌절하거나 낙심할 때, 실수와 죄악에 있을지라도 그곳에 우리와 함께 계신다. 우리는 그분을 찾고 부르기만 하면 된다. 이 책은 이런 실제적 필요를 향한 작은 응답이며, 기도의 첫 단추를 꿰고자 하는 우리에게 힘이 되는 기도실천서이다. 기도는 만사를 변화시키고, 무엇보다 나를 변화시킨다 한 사람의 기도가 ‘쉬지 않는 기도’로 나아갈 때 평안이 오고 역사를 바꾸는 핫이슈가 된다. 기도 책들은 기도 신학과 이론, 예배 의식용, 성경의 주요한 기도문을 강해하거나, 기도의 거장들을 살펴보며 더 열심히 기도하기를 기대한다. 그러나 막상 하나님과 친밀한 사귐이 있는 기도의 필요를 깨닫고 기도하기로 마음먹은 이들에게는 실제적인 가르침이나 안내서가 필요하다. 이 책은 쉬지 않는 기도가 무엇인지, 어떻게 쉬지 않고 기도할 수 있는지 그 과정을 설명하면서 기도의 근간인 정시기도, 사도신경으로 드리는 아침의 기도, 십계명으로 드리는 정오의 기도, 주기도문으로 드리는 밤의 기도로 구성되었다. 진정 우리에게 필요한 기도 지식만큼 중요한 것은 기도의 능력이다. 평안과 행복이다. 기도하길 원하는 우리의 영적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미디어 소개] ☞ 국민일보 2020년 2월 10일자 기사 바로가기쉬지 않는 기도를 하고 싶다는 열망에 이끌린 그는 순례의 길을 떠난다. 그 여정에서 만난 스승을 통해 『필로칼리아』라는 책을 알게 되었는데, 이는 기독교 교부들, 수도자들의 가르침이었다. 쉬지 않는 기도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먼저 상황에 따른 다양한 기도를 배우고 연습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동안 우리는 “주여 삼 창”으로 시작하는 합심기도나 통성기도는 많이 해서 익숙하지만, 아쉽게도 기독교 역사에 전승되어 온 넓고 깊은 기도의 세계는 풍성히 경험하지 못했다. 왜 하필 사도신경으로 아침의 기도를 드려야 할까? 사도신경으로 기도할 때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하나님 자녀답게 살게 된다. 삼위일체적으로 균형잡힌 그리스도인으로 자라나게 된다(엡 4:13).
오투 과학탐구 생명과학 1 (2023년)
비상교육 / 배미정, 오현선, 김대준 (지은이) / 2022.12.01
17,000원 ⟶ 15,3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배미정, 오현선, 김대준 (지은이)
수능 빈출 자료 중심의 내용 정리 + 빈출 자료를 응용한 다양한 문제로 구성된 수능서이다. 15개정이 적용된 수능, 평가원 기출문제를 완벽 분석하였고, 내신 및 수능 대비에 핵심이 되는 내용을 개념과 도표를 이용하여 한눈에 들어오도록 쉽고 간결하게 정리하였다. 수능 빈출 자료를 응용한 다양한 문제로 구성되었다.Ⅰ. 생명 과학의 이해 01. 생물의 특성과 생명 과학의 탐구 Ⅱ. 사람의 물질대사 02. 생명 활동과 에너지 03. 에너지를 얻기 위한 기관계의 통합적 작용 Ⅲ. 항상성과 몸의 조절 04 . 자극의 전달 05. 신경계 06. 항상성 유지 07. 인체의 방어 작용 Ⅳ. 유전 08. 염색체와 DNA 09. 생식세포의 형성과 유전적 다양성 10. 사람의 유전 11. 사람의 유전병 Ⅴ. 생태계와 상호 작용 12. 생태계 13. 개체군과 군집 14. 에너지 흐름과 물질 순환 15. 생물 다양성 대수능대비특별자료[교재 소개] 오투 과학탐구는 내신에서 수능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다! 수능 빈출 자료 중심의 내용 정리 + 빈출 자료를 응용한 다양한 문제로 구성된 수능서이다. [교재 특장점] 1. 오투 생명과학Ⅰ은 15개정이 적용된 수능, 평가원 기출문제를 완벽 분석한 수능서입니다. 2. 내신 및 수능 대비에 핵심이 되는 내용을 개념과 도표를 이용하여 한눈에 들어오도록 쉽고 간결하게 정리하였습니다. 3. 수능 빈출 자료를 응용한 다양한 문제로 구성되었다.
공룡이 쿵
사파리 / 류기영 지음, 김현민 그림, 허민 감수 /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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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자연,과학류기영 지음, 김현민 그림, 허민 감수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공룡에 대한 기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든 'GOGO 방과 후 자기주도 학습만화, 쿵 시리즈' 두 번째 책. 공룡이 나타났던 중생대 트라이아스기부터 쥐라기를 지배했던 거대한 공룡들 그리고 다양하게 진화한 백악기 공룡들까지 시대 순으로 알기 쉽게 소개한다. 지구에서 수억만 년 떨어진 별에 사는 외계 공룡, 라노와 랩터. 둘은 자신들의 조상인 지구 공룡들의 찬란했던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우주선을 타고 현재의 지구로 온다. 하지만 박물관에 전시된 조상의 표본을 보는 순간, 둘은 충격을 받고 공룡들이 살았던 중생대로 날아가는데…. 라노와 랩터는 중생대 모험을 마치고 무사히 그들의 별로 돌아갈 수 있을까?1. 가자 트라이아스기로 감수자의 글 조상님을 찾아서 1. 공룡 발견 2. 초대륙 지구 3. 중생대의 지배자 2. 쥐라기의 새로운 지배자들 4. 거인들이 사는 나라 5. 돌을 먹는 초식 공룡 6. 외로운 사냥꾼 7. 쥐라기의 초식 공룡 8. 바다를 누빈 어룡과 수장룡 3. 다양한 공룡의 시대, 백악기 9. 꽃피는 백악기 10. 하늘의 제왕, 익룡 11. 공룡들의 다양한 진화 12. 어미 공룡의 새끼 돌보기 13. 백악기의 폭군 도마뱀 14. 공룡 왕국의 최후 15. 되살아난 공룡 왕국 우리 별로 돌아갈래 찾아보기 및 교과 연계표쿵 시리즈는 초등학생 때 꼭 알아야 할 필수 교과 내용과 기본 지식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녹여 만든 신 개념 자기주도 학습 도우미입니다. ▶‘쿵 시리즈’는? 우주를 탄생시킨 대폭발, ‘빅뱅’의 소리 ‘쿵!’ 중생대 공룡 시대에 거대한 용각류가 내딛는 묵직한 발걸음 소리 ‘쿵!’ 살아있는 동안 한시도 쉬지 않는 우리 몸의 심장 박동 소리 ‘쿵!’ ‘쿵 시리즈’는 우주, 공룡, 인체 등 어린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연스레 궁금해지거나,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지식들을 주제 별로 나누어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된 자기주도 학습만화이다. ▶공부의 힘은 자기주도 학습에서 나온다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는 말이 있다. 부모 입장에선 아이가 스스로 즐기면서 공부를 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이다. 최근 자신의 수준에 맞게 스스로 플랜을 짜고 실천하는 공부 방법이 사람들 입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다. 바로 자기주도 학습이다. 자기주도 학습은 억지로 외우고 부모님의 강압에 이끌려 하는 공부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 학습 목표를 정하고 계획하며, 공부에 필요한 적절한 전략과 방법을 터득하고 실천하는 것, 나아가 그 결과를 스스로 평가하고 점검하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자기 인생의 진정한 주인공으로서 초석을 다지는 일이기 때문이다. GoGo! 방과 후 자기주도 학습만화, ‘쿵 시리즈’는 아이들이 즐기면서 학습함으로써 스스로 성취도를 높일 수 있게 도와주고자 기획되었으며,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오랜 기간을 고민하고 다듬어 발간하였다. ▶만화는 재미있게, 지식은 한눈에 쏙! ‘쿵 시리즈’가 기존의 학습만화와 차별성을 둔 것이 있다. 바로 매 쪽마다 굵은 글씨로 정리해 놓은 ‘설명글(내레이션)’이다. 학습만화는 자칫 학습이나 만화 둘 중 어느 한쪽으로만 치중하기 쉽다. 학습에 무게를 둔 경우에는 만화에 학습 내용을 억지로 끼워 맞추려다 보니 재미가 떨어진다. 또 만화 속에 지식 내용을 이것저것 모두 넣으려다가 지식 분량이 빡빡해져 정작 만화의 흐름이 깨져버리곤 한다. 결국 무늬만 만화이고 실제로는 그저 참고서에 불과한 셈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렇다고 만화에만 무게를 두게 되면 아무리 학습 내용을 전달하는 구성을 갖췄다고 해도 정확하게 정리해 줘야 할 개념과 지식이 만화 속에 묻혀 버리는 아쉬움이 생긴다. ‘쿵 시리즈’는 풍부한 학습 내용과 재미있는 스토리 전개의 적절한 조화를 고려하여 신 개념 학습만화의 포맷을 설정했다. 설명글(내레이션)은 학습 만화의 핵심이 되는 중요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이야기를 중심으로 풀어내면서도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이야기 진행에 따라 만화를 보고, 굵은 글씨로 정리해 놓은 설명글만 다시 한 번 읽어도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여기에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양질의 그림들은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내용까지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또 하나의 책, 지식 매거진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별책으로 구성된 이다. 지식을 만화로 전달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설명을 건너뛰거나 줄여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까닭에 대부분의 학습만화는 부족한 내용을 보완하고자 만화 속에 지식을 넣거나 한 꼭지 뒤에 별도의 학습 페이지를 구성해 놓곤 한다. 그러나 ‘쿵 시리즈’는 이 책을 선택한 어린이 독자들이 학습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도록 지식 내용을 별도로 정리한 학습 도우미, 을 별책으로 구성했다. 만화는 만화대로 충분히 즐기고, 학습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땐 을 들쳐보며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뒤에 ‘생생 퀴즈’를 마련해 자신의 실력을 스스로 테스트해 봄으로써 관련 지식을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게 했다. 또 궁금한 것이나 자기 생각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노트 페이지도 만들어 놓았다. 이후 발간될 《인체가 쿵》《곤충이 쿵》 등 ‘쿵 시리즈’의 별책 부록 을 모두 모은다면 하나의 훌륭한 백과사전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쿵 시리즈’의 두 번째 권, 《공룡이 쿵》 출간! 《공룡이 쿵》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공룡에 대한 기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쿵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공룡이 나타났던 중생대 트라이아스기부터 쥐라기를 지배했던 거대한 공룡들 그리고 다양하게 진화한 백악기 공룡들까지 시대 순으로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지구에서 수억만 년 떨어진 별에 사는 외계 공룡, 라노와 랩터. 둘은 자신들의 조상인 지구 공룡들의 찬란했던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우주선을 타고 현재의 지구로 온다. 하지만 박물관에 전시된 조상의 표본을 보는 순간, 둘은 충격을 받고 공룡들이 살았던 중생대로 날아가는데……. 라노와 랩터는 중생대 모험을 마치고 무사히 그들의 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공룡이 쿵》 책 속으로…! ★ 핵심만 콕콕 짚어 주는 설명글은 읽기만 해도 지식이 자연스레 정리된다. - 그런데 사실은 맨텔보다 훨씬 먼저 화석을 발견한 사람이 있었어. 바로 매리 애닝이야. - 매리 애닝의 집 근처 바닷가에서는 쥐라기 시대의 해양 파충류 화석들이 많이 발견되었어. - 매리의 가족은 파도에 깎인 암석에서 채집한 화석을 수집가들에게 팔아 생활비를 벌었지. - 매리 애닝은 11살이었던 1811년에 쥐라기 시대의 어룡인 익티오사우루스 화석을 발견하기도 했어. ★ 주요 공룡이 등장할 때마다 공룡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함께 알려주어 자연스럽게 학습이 이루어진다. - 티…, 티…, 티라노사우루스다! - 티라노사우루스 학명의 뜻: 폭군 도마뱀 생존 시기: 백악기 식성: 육식|몸길이: 약 12∼14m - 티라노사우루스는 백악기 후기의 가장 포악하고 강력했던 육식 공룡이야. ★ 이야기와 지식 내용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다. - 쥐라기의 대표적인 용각류인 디플로도쿠스야. - 디플로도쿠스는 긴 꼬리를 채찍처럼 휘둘러서 무기로도 사용했어. - 랩터: 왜 갑자기 땅을 파는 걸까요? 라노: 척 보면 몰라? 응가 하는 거잖냐! 로치: 으이그, 지금 알 낳는 중이잖아! - 디플로도쿠스를 비롯한 많은 초식 공룡들은 숲의 가장자리에 있는 얕은 땅속에 많은 수의 알을 낳았어. ★ 중생대 동물을 실감나게 재연한 그림들과 화석 사진들을 적절히 배치하여 흥미와 집중도가 지속된다. - 쥐라기 시대엔 바닷물이 불어나면서 많은 육지가 물에 잠겼어. 그래서 얕은 바다와 섬이 많이 생기고, 해양 생물이 번성했지. - 영양분이 풍부한 쥐라기의 바다에는 조개나 굴 같은 조개류가 많았고, 먹이도 풍부했어.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암모나이트야. - 암모나이트 화석 사진 ★ 본문에 나오는 지식 정보를 알차게 정리한〈쿵 지식 매거진〉은 본문과 번갈아 가며 봐도 좋고, 매거진만 따로 봐도 충분히 알찬 학습이 된다. 각 시리즈에 해당하는 매거진만 모아도 백과사전처럼 활용할 수 있다. 뒤에 나오는 생생 퀴즈로 그동안 익힌 지식을 다시 점검해 보고, 뒤에 준비된 노트 페이지에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지인을 소비자가 아닌 파트너로
LINE(라인) / 라인 기획팀 지음 / 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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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라인)소설,일반라인 기획팀 지음
지인과 함께 열심히 노력해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에서 성공하면 세상을 다 얻는 듯 굉장한 보람이 느껴진다. 한데 아쉽게도 그 보람을 느끼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 사실 사업자들이 가장 많이 원하는 것이 지인과 함께 사업을 하는 것이지만, 공교롭게도 가장 힘든 것 또한 ‘지인 마케팅’이다. 이 책에서 풀어나갈 이야기의 주제는 바로 ‘지인을 소비자가 아닌 파트너로’다. 현재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진행하고 있다면 아마 귀가 솔깃할 것이다.책을 들어가며 / 지인을 소비자가 아닌 파트너로 08 01 지인을 컨택할 때 범하는 여러 가지 실수 13 준비 없는 지인 접촉 14 무작정 제품 떠넘기기 19 정확히 모르면 독이 되는 비즈니스 22 의미 없는 사업자 만들기 31 사업자만 만들면 그만? 38 지인은 봉? 42 02 지인을 접촉할 때의 준비 요령 46 나부터 먼저 바뀐다 47 명단작성과 분석은 사업 밑천 51 효율적인 지인 접촉 순서 61 거절을 최소화하는 접촉 요령 65 신뢰를 회복하고 유지하는 요령 75 03 실제로 지인과 접촉하는 방법 81 올바른 전화 통화 방법 82 기본 정보를 수집하는 접촉 방법 84 성향에 따른 접촉 방법 87 직업에 따른 접촉 방법 91 사업, 소개 그리고 소비 98 04 지인과 함께 사업하기 107 함께 현명하게 사업하기 108 함께 성공하기 113 책을 마치며 118 지인을 소비자가 아닌 파트너로 이제부터 제가 이 책에서 풀어나갈 이야기의 주제는 ‘지인을 소비자가 아닌 파트너로’입니다. 현재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진행하고 있다면 아마 귀가 솔깃할 것입니다. 기대감 때문에 서둘러 읽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지인과 함께 열심히 노력해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에서 성공하면 세상을 다 얻는 듯 굉장한 보람이 느껴집니다. 한데 아쉽게도 그 보람을 느끼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사실 사업자들이 가장 많이 원하는 것이 지인과 함께 사업을 하는 것이지만, 공교롭게도 가장 힘든 것 또한 ‘지인 마케팅’입니다. 지인은 언뜻 내가 잘 아는 사람이거나 나를 신뢰하는 사람이므로 제품을 전달하는 일이나 리크루팅이 아주 쉬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직접 만나거나 대화를 해보면 의외의 결과가 나오는 일이 많습니다. 심지어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시작하고 나서 지인과 등지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그래서 ‘지인을 소비자가 아닌 파트너로’라는 말이 가슴에 사무치는 사업자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만화 2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글.그림, 성초림 옮김 /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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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역사,지리제로니모 스틸턴 글.그림, 성초림 옮김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만화 시리즈 2권. 역사의 결정적인 순간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아이들 누구나 좋아하는 만화로 구성했다. 이 시리즈는 제로니모와 친구들이 역사에 기록된 중요한 한순간으로 떠나, 역사적 사실과 함께 그 시대의 생활상과 문화 등을 배울 수 있는 학습 만화의 형태를 띠고 있다. 기존의 학습 만화와는 달리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강력한 스토리텔링과 일반적인 학습 만화에 비해 작은 크기, 부담 없이 뚝딱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누구나 쉽게 몰입할 수 있다. 2권 '최초로 달에 착륙한 아폴로 11호'에서는 결정적인 역사의 순간 가운데서도 우주를 향해 첫 발을 내디뎠던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현장으로 날아간다. 책을 읽다 보면 우주 여행을 위한 무중력 훈련 모습과 지구에서 달까지 날아가는 과정 그리고 아폴로 11호가 ‘고요의 바다’에 착륙하는 순간과 우주선의 문이 줄어드는 바람에 달 표면으로 나가기 위해 무려 3시간을 고생한 일 등 과학적 지식들이 이야기 속에 잘 녹아 있다.만화로 보는 제로니모와 친구들의 모험! 어린이 독자들을 언제나 새로운 모험으로 이끌었던 제로니모가 이번에는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만화> 시리즈로 새롭게 다가간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만화> 시리즈는 역사의 결정적인 순간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아이들 누구나 좋아하는 만화로 볼 수 있어 더욱 흥미롭다. 제로니모 시리즈가 지금껏 다채롭고 풍부한 그림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즐겁게 해 주었던 만큼 만화 시리즈에 거는 기대는 더욱 크다. 이 시리즈는 제로니모와 친구들이 역사에 기록된 중요한 한순간으로 떠나, 역사적 사실과 함께 그 시대의 생활상과 문화 등을 배울 수 있는 학습 만화의 형태를 띠고 있다. 그러나 이 시리즈는 기존의 학습 만화와는 달리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강력한 스토리텔링과 일반적인 학습 만화에 비해 작은 크기, 부담 없이 뚝딱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누구나 쉽게 몰입할 수 있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만화> 시리즈는 알찬 재미와 다양한 역사의 순간 속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초대할 것이다. 역사의 흐름을 바꾸려는 고양이 해적들에 맞서는 한판 승부!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만화> 시리즈는 세계 역사를 뒤집으려는 고양이 해적의 우두머리이자 야옹부르크 제국의 황제 야옹리우스 3세와 그들의 계획을 막아 역사를 지켜 내려는 제로니모의 대결 속에서 전개된다. 야옹리우스 3세는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부자가 되기 위해 과거로 가는 타임머신을 개발한다. 그리고 제로니모는 역사를 지키기 위해 볼트 박사님이 발명한 찍찍머신을 타고 그들이 있는 과거로 날아간다. 야옹리우스가 벌이는 모든 작전에는 실질적으로 야옹부르크 제국을 다스리는 딸 테르시야와 아둔해서 언제나 사고를 일으키지만 충직한 부하 본조 펠릭스가 함께한다. 제로니모 곁에는 테아, 트랩, 벤저민, 판도라가 역사가 뒤바뀔지도 모를 절체절명의 순간에 함께 지혜를 모아 위기를 넘기며 독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한다. <최초로 달에 착륙한 아폴로 11호>에서는 달에 자신의 얼굴을 새겨 넣으려는 야옹리우스 3세와 그 계획을 막으려는 제로니모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고양이 해적들은 달 착륙에 필요한 로켓 기술을 훔치기 위해 아폴로 11호를 달에 발사하기 직전의 케네디 우주센터로 간다. 그들의 음흉한 계획을 알게 된 제로니모 일행 역시 그 뒤를 쫓아간다. 역사를 뒤흔들어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려는 고양이 해적들을 막기 위해 아폴로 11호와 함께 달을 향해 발사되는 또 하나의 우주선 찍찍머신! 제로니모와 친구들은 아폴로 11호가 무사히 달에 착륙할 수 있도록, 고양이 해적들의 음모를 막아내고 역사를 지켜낼 수 있을까? 지구와 우주 공간에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모험과 우주 여행이 독자들에게 더욱 특별함을 선사한다. 최초의 달 착륙, 그 역사의 순간 속으로! 제로니모가 고양이 해적들을 막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건 고양이 해적들이 인류의 역사 가운데 결정적인 순간을 바꾸려 하기 때문이다. 그 역사의 한순간이 바뀌게 되면 역사 전체가 흔들리고 뒤바뀔 수 있기에 이는 결코 그냥 넘길 수 없는 일이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만화 2. 최초로 달에 착륙한 아폴로 11호>에서는 결정적인 역사의 순간 가운데서도 우주를 향해 첫 발을 내디뎠던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현장으로 날아간다. 책을 읽다 보면 우주 여행을 위한 무중력 훈련 모습과 지구에서 달까지 날아가는 과정 그리고 아폴로 11호가 ‘고요의 바다’에 착륙하는 순간과 우주선의 문이 줄어드는 바람에 달 표면으로 나가기 위해 무려 3시간을 고생한 일 등 과학적 지식들이 이야기 속에 잘 녹아 있다. 또한 웃음을 터뜨리게 하는 고양이 해적들의 엉뚱한 음모 속에 과학 지식을 적절히 담아 놓음으로써 흥미를 더했다. 자전 주기와 공전 주기가 같아서 지구에서는 언제나 달의 같은 면만 볼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채 야옹리우스가 달의 뒤편에 자신의 얼굴을 새겨 넣으려 했다거나, 공기가 없는 달에 거대한 환풍기를 설치한 것 등 웃으며 읽다 보면 다양한 지식들이 보물찾기 놀이를 하듯 구석구석 숨겨져 있다. 그 밖에도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 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 아폴로 11호를 탔던 닐 암스트롱을 비롯한 세 명의 우주인 등 역사적 사실을 내용에 맞게 적절히 담아 놓아 더욱 알차게 읽을 수 있다.
화내서 될 일이 아닙니다
유노북스 / 안도 스케 (지은이), 김한나 (옮긴이) /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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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북스소설,일반안도 스케 (지은이), 김한나 (옮긴이)
저자는 10여 년간 ‘앵거 매니지먼트’라는 심리 기술로 9만여 명의 부정적 감정을 잠재웠다. 아시아 최초 분노 조절 전문가의 가장 큰 해법은 바로 화내야 할 때와 화내지 않아도 될 때를 구분하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 분노에 차오를 때는 화내지 않는 기술을, 화내야 할 때 내지 못하고 관련 없는 주변 사람에게 분풀이하는 사람에게는 감정을 제대로 전달하는 기술을 성격별로 알려 준다. 욱하고 화내고 짜증 내느라 인간관계는 물론 자기 자신도 감당하기가 힘들다면 당장 감정 괴물을 다스려야 한다. 누구나 마음속에는 화를 먹고 사는 감정 괴물이 존재한다. 사소한 일에 화내는 일이 많아지면 감정 괴물은 점점 커져서 치밀어 오르는 화를 주체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럼 감정 괴물은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 화가 너무 많이 나서 힘든 사람은 우선 화를 내지 않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반면 화를 내야 할 때 내지 못하는 사람은 적절한 때 상대방에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이 두 유형에게 모두 필요한 점은 바로 자기감정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 감정을 올바르게 전달해야 하는 것이다.에피소드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따로 있다 들어가며 감정 괴물을 다스려야 제대로 소통할 수 있다 CHAPTER 01. 내 안에 감정 괴물이 산다 - 화내지 않아도 이기는 기술 1-1 분노로 받아치지 않기 1-2 소중한 것부터 생각하기 1-3 덮어놓고 피하지 않기 1-4 쓸데없는 짜증으로 망치지 않기 1-5 긍정적인 에너지로 분출하기 1-6 허용 범위를 넓히기 1-7 각자의 삶 받아들이기 1-8 감정 붙들기 CHAPTER 02. 감정 괴물은 화를 먹고 자란다 - 사소한 일에 화날 때 쓰는 기술 2-1 6초 세기 2-2 짜증 차단하기 2-3 이성 깨우기 2-4 이 순간 집중하기 2-5 강약약강 되지 않기 2-6 어두운 감정과 멀어지기 2-7 불편함에 익숙해지기 2-8 체력 키우기 2-9 한번 시도해 보기 2-10 긍정 필터 장착하기 CHAPTER 03. 몸집 큰 감정 괴물 상대하는 법 - 화가 쌓였을 때 쓰는 기술 3-1 내 감정 정확히 파악하기 3-2 감정 일기 쓰기 3-3 이해받고 싶은 마음 깨닫기 3-4 불안감 해소하기 3-5 해결책에 초점 두기 3-6 일관성 있게 행동하기 3-7 낙차 이용하기 3-8 불만 카테고리 나누기 3-9 할 일 카테고리 나누기 3-10 분노 끌고 다니지 않기 CHAPTER 04. 언짢은 감정 괴물 달래는 법 - 화내고 싶은데 못 낼 때 쓰는 기술 4-1 실속 챙기기 4-2 코어 빌리프 바꾸기 4-3 침착하게 말해 보기 4-4 되도록 푸념하지 않기 4-5 미리 스트레스 해소하기 4-6 마음에 담아 두지 않기 4-7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4-8 마음에 맞는 단어로 말하기 4-9 시의적절하게 드러내기 4-10 선택에 당당해지기 CHAPTER 05. 분노 괴물을 다스리는 비법 - 중요한 평소 습관 8가지 5-1 중심 있게 행동하기 5-2 진짜 인간관계 찾기 5-3 어린아이 마음 가지기 5-4 인간적으로 표출하기 5-5 분노 영역 만들기 5-6 내가 원하는 것 생각하기 5-7 패배감에 사로잡히지 않기 5-8 스스로 감정 결정하기 끝마치며 감정 괴물을 지배하고 화에서 자유로워져라그렇게 화내서 될 일이 아닙니다! 아시아 최초 분노 조절 전문가가 알려 주는 내 안의 감정 괴물 다스리는 법 “너는 뭐가 잘나서 나한테 지적질이야?” “너도 김 부장 싫잖아!” “아, 몰라. 생각 안 나. 화낼 만했나 보지!” 누군가의 충고에 성내고, 습관적으로 누군가를 험담하며 주변에 스트레스를 옮기고, 화를 너무 많이 낸 나머지 언제, 누구에게, 왜 화가 났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누구나 화날 때가 생기기 마련이지만 이때 어떻게 대처하는지는 매우 중요하다. 순간의 행동이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결정하기 때문이다. 마음속에는 화를 먹고 사는 감정 괴물이 있는데 욱하고 짜증 낼수록 몸집이 점점 커져서 사람을 휘두르고 만다. 날뛰는 감정 괴물 때문에 화를 주체하지 못하면 대화로 쉽게 해결할 일도 화부터 내 버려 관계까지 그르치게 만든다. 이렇게 감당 못하는 감정 때문에 매사 꼬이는 사람이 누구나 함께하고 싶어 하는 사람으로 바뀌는 방법이 있다. 바로 자기감정을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저자는 10여 년간 ‘앵거 매니지먼트’라는 심리 기술로 9만여 명의 부정적 감정을 잠재웠다. 아시아 최초 분노 조절 전문가의 가장 큰 해법은 바로 화내야 할 때와 화내지 않아도 될 때를 구분하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 분노에 차오를 때는 화내지 않는 기술을, 화내야 할 때 내지 못하고 관련 없는 주변 사람에게 분풀이하는 사람에게는 감정을 제대로 전달하는 기술을 성격별로 알려 준다. 스스로 감정을 파악하는 법, 부정적인 감정도 알맞은 표현으로 전달하는 법, 그래서 누구와도 긍정적인 관계로 끌어내는 법을 언제든 실천하기 쉽도록 안내한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뒤에서 욕하고 싶지 않아.” “나를 이해해 주면 좋겠어.” 이 책은 화내지 못해 안달인 박 대리와 일도 잘하고 인간관계도 좋은 최 대리, 그 밖에 인물들이 등장해 여러 사례에서 감정 괴물을 어떻게 다스리는지 알려 준다. 주변에 한 명씩 있을 법한 사람들이 보여 주는 분노 감정에 대처하는 말과 행동의 좋은 예와 나쁜 예는 그대로 따라 해 보면 좋다. 화는 선택이다. 화가 나는 순간의 태도가 당신을 만든다.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파악하고 정확히 표현하는 방법을 터득하면 당신은 어느새 회사에서, 가정에서, 모임에서 모두가 함께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날마다 욱하고 짜증 내는 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 사소한 일에도 화나는 사람, 화가 쌓여서 주체하기가 힘든 사람, 제때 화내지 못해서 언짢은 사람, 이처럼 욱하고 화내고 짜증 내느라 인간관계는 물론 자기 자신도 감당하기가 힘들다면 당장 감정 괴물을 다스려야 한다. 누구나 마음속에는 화를 먹고 사는 감정 괴물이 존재한다. 사소한 일에 화내는 일이 많아지면 감정 괴물은 점점 커져서 치밀어 오르는 화를 주체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럼 감정 괴물은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 화가 너무 많이 나서 힘든 사람은 우선 화를 내지 않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반면 화를 내야 할 때 내지 못하는 사람은 적절한 때 상대방에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이 두 유형에게 모두 필요한 점은 바로 자기감정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 감정을 올바르게 전달해야 하는 것이다. 화날 일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그 순간의 태도는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져야 한다. 그러니 심하게 화내거나 화를 못 내서 나중에 후회하기보다 상황에 때맞추어 표현하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 그렇게 화내서 될 일이 아닙니다! “열이 받아서 나도 모르게 그만.” “화내고 싶었지만 말문이 막혔어요.” 꽤 많은 사람이 감정 표현에 서툰 채 어른이 되어 버린다. 그래서 기쁠 때 내색하지 못하거나, 사실은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일에 크게 화내 버리는 사람도 있다. 상대방이 진짜 내 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라면서 마음대로 하는 말과 행동은 바라는 만큼 전달되지도 않을뿐더러 오해를 일으킨다. 더욱이 부정적인 감정이라면 의도와 다르게 전달될 확률이 크다. 모든 일의 중심에는 인간관계가 있다.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화를 내 버려 생긴 앙금들이 쌓이면 어떻게 될까? 회사 직원들에게는 성격도 안 좋은데 일도 못하는 사람, 소중한 가족에게는 남한테는 잘하면서 가정에는 소홀한 사람, 친구들에게는 만나기 꺼려지는 사람이 되어 버린다. 이 모두가 스스로 화내기를 결정하지 않아서 치르는 대가다. 분노 전문가의 부정적 감정을 이기는 태도 “감정 괴물에 휘둘리지 않을 거야.” 현재는 아시아 최초 분노 조절 전문가로서 사람들에게 감정 괴물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리고 있는 저자도 한때는 툭하면 화를 내서 주위 사람들과는 물론 가족과도 사이가 좋지 않았다. 그러나 앵거 매니지먼트라는 부정적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을 터득한 뒤로 사람은 물론 인생까지 바뀌었다. 저자는 10년간 9만여 명을 만나며 언제, 누구 때문에, 왜 화가 나는지 연구했고 상담자들의 화병을 잠재웠다. 이 책은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던 과거의 자신과 분노 전문가로 살고 있는 현재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이 겪었을 사례를 담았다. 여기에는 화내지 못해서 안달인 박 대리, 자기감정을 잘 표현하는 최 대리의 말과 행동이 비교되어 나온다. 또 필요한 때는 상대방에게 말하지 못하다가 다른 사람에게 험담하는 신 대리, 호통치는 김 부장, 존경받는 정 부장이 등장한다. 이런 인물들을 통해 시의적절한 표현법과 감정을 컨트롤하는 방법들이 소개되었다. 많은 에피소드를 통해 자신의 감정생활을 되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감정 괴물 다스리는 법 ‘분노로 받아치지 않기’ ‘1, 2, 3, 4, 5, 6…. 6초 천천히 세기.’ ‘분노 끌고 다니지 않기’ 내 안의 감정 괴물은 얼마나 자랐을까? 또 어느 때 어떤 사람에게 쉽게 화내나? 이 책에는 감정 괴물의 크기별로 적용할 기술들이 각 챕터마다 제시되었다. 화내지 않아도 이기는 대화 기술부터 사소한 일에 화날 때 쓰는 기술, 화가 쌓였을 때 쓰는 심화 기술, 화내고 싶은데 못 낼 때 쓰는 기술, 그리고 평소에 가져야 할 습관까지 자기감정 때문에 애먹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비법이 들어 있다. 그동안 욱하고 짜증 내고 크게 화내서 뒤늦게 후회했다면, 혼자만 꽁하고 있었다면, 내 감정인데도 제대로 알지 못했다면 자기 안의 감정 괴물부터 다스려라. 그럼 부정적 감정을 긍정적 에너지로 바꾸고 자신의 장점으로 살릴 수 있다. 작은 일도 크게 만드는 싸움닭에서, 뒤에서 욕먹는 강약약강에서, 쓸데없이 화내고 후회하는 냄비에서 벗어나 모두가 함께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화내지 않아도 넘어갈 수 있는 일들에 일일이 화내면 자기는 물론 주위 사람도 피곤해집니다. 더 심각한 점은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여러 문제의 원인이 됩니다. 자기뿐 아니라 주위 사람에게도 나쁜 결과를 초래합니다.- ‘감정 괴물을 다스려야 제대로 소통할 수 있다’에서 마음을 표현하는 바른 방법은 감정 괴물을 품은 모든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합니다. 짜증이나 사소한 화는 되도록 없애고 화를 쌓아 두었다가 자신에게 저항하지 못하는 약한 상대에게 터뜨리는 짓도 그만두어야 합니다. 대신 자신의 감정 상태를 깨닫고 건설적인 일을 이루는 에너지로 바꾸어야 합니다.- ‘감정 괴물을 다스려야 제대로 소통할 수 있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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