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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한 어린이 중국어 Setp 5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 최용희 (지은이) / 2019.11.11
15,800원 ⟶
14,220원
(10% off)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외국어,한자
최용희 (지은이)
메인북에서는 각 단원의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테마 단어’를 배우고, 배운 단어를 활용하여 문장까지 쉽고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익힐 수 있다. 책 속의 책으로 구성된 리딩북에서는 메인북에서 배운 문장들을 모두 활용해 스스로 읽어볼 수 있고, 새로운 표현도 배우면서 중국어 실력과 자신감까지 키울 수 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저자가 직접 수업을 하면서 느낀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해 교재를 개발했다. 권당 4과로 구성하였으며, 본문을 배우기 전 ‘문장 만들기’ 학습을 통해 관련된 내용까지 충분히 연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메인북 1과 몇 학년이야? 2과 오늘은 무슨 요일이야? 3과 나는 배가 아파. 4과 그는 어디에 있어? 정답 과별 색인 활동지 단어 카드 스티커 MP3 CD 1장 리딩북 이야기1 너 정말 똑똑하구나! 이야기2 숨바꼭질 본문 해석 및 정답 미니북 만들기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초등학생을 위한 실력 빵빵(棒棒:훌륭한) 중국어! 초등교사들 사이에서 추천이 쏟아지는 초등 방과후 수업용 교재! 메인북에서는 각 단원의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테마 단어’를 배우고, 배운 단어를 활용하여 문장까지 쉽고 재미있게~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책 속의 책으로 구성된 리딩북에서는 메인북에서 배운 문장들을 모두 활용해 스스로 읽어볼 수 있고, 새로운 표현도 배우면서 중국어 실력과 자신감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저자가 직접 수업을 하면서 느낀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해 교재를 개발했습니다. <빵빵한 어린이 중국어 step5>는 권당 4과로 구성하였으며, 본문을 배우기 전 ‘문장 만들기’ 학습을 통해 관련된 내용까지 충분히 연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본문이 익숙한 아이들이 수업에 흥미를 갖고 적극 참여하게 됩니다. * 수업용 단어 카드 제공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네이버 카페에서 다운로드 가능) 친근감과 발랄함이 느껴지는 주인공 친구들과 재미있는 중국어 세계 속으로! 빵빵, 미소, 승리, 칭칭, 판판이가 펼치는 주인공들의 대화 속으로 빠져들어 흥미롭게 중국어 문장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중국어도 배우고, 중국 문화도 이해하는 알찬 중국어 교재! 각 단원과 관련된 중국의 문화를 소개하며 단원에서 배울 학습 내용도 생각해 보고, 중국 문화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신나는 챈트 리듬으로 배우는 중국어 문장! 신나고 즐거운 챈트 리듬을 타면서 본문에서 배운 어려운 문장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모든 영역을 한 권으로 완벽하게 마스터! 메인북에서 발음 연습, 듣기, 말하기 학습을, 리딩북에서 독해와 한자 획순에 따라 쓰기 연습까지 한번에 마스터할 수 있는 최고의 교재입니다. 메인북 한 권의 핵심 문장을 리딩북 한 권으로 마무리! 메인북에서 배운 중요한 문장과 표현을 리딩북에서 다시 한번 읽어 보며, 1~4과까지 배웠던 문장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구성된 리딩북 스토리를 읽고, 문제도 풀어 보며 내용에 대한 이해력 테스트까지 완벽한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유용한 수업 자료 제공으로 수업 부담은 반으로! 경험 많고, 인지도 있는 저자 선생님의 수업 노하우와 수업 자료 제공으로 선생님들의 수업 부담은 반으로 줄이고, 수업 시간은 두 배로 알차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보리밭 두 동무
문학동네어린이 / 임어진 지음, 김용철 그림 / 2009.05.22
10,500원 ⟶
9,450원
(10% off)
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임어진 지음, 김용철 그림
작고 약한 존재에서 귀중한 삶을 발견할 줄 아는 시선이 담긴 3편의 이야기를 실은 단편동화집. 단절된 이웃과의 공존과 소통, 보잘것없는 것에서 발견하는 참된 가치와 힘, 평화로운 세상에 대한 깊은 열망을 세 편의 동화에 오롯이 담아냈다. 표제작인「보리밭 두 동무」는 한국전쟁을 겪은 후로 오십 년 동안 반목하며 지내온 두 집안이 간밤에 특별한 손님 둘의 방문을 받은 뒤, 화해를 이루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한국전쟁'이라는 구체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다툼의 와중에 화해와 상생을 바라는 갈구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차례 작가의 말 6 편지함 11 보리밭 두 동무 35 까만 봉지 빈 67 추천의 말 92 작고 약한 존재에서 귀중한 삶을 발견할 줄 아는 시선 조곤조곤 정감 어리게 말을 건네면서도 누구보다 강한 어조로 주제를 전달하는 임어진의 동화집이다. 단절된 이웃과의 공존과 소통, 보잘것없는 것에서 발견하는 참된 가치와 힘, 평화로운 세상에 대한 깊은 열망이 세 편의 동화에 오롯이 담겨 있다. 홀로 사는 할머니와 사람들에게 내몰린 고양이, 아파트 한쪽 벽을 차지한 편지함, 쓰레기장에 버려진 까만 비닐봉지 등 화려하지도 않고 사람들의 관심에 훌쩍 뛰어들지도 못하는 존재들은 작가의 시선 안에서 새롭고 버릴 것이 없으며 ‘혼이 있는 생명으로 탈바꿈한다’. 작은 것 하나하나가 품고 있는 이야기들을 끄집어내고 삶의 다양한 구석을 비추는 작가의 필력은 건강한 이야기꾼으로서의 면모를 내보인다. ‘조금만 불편해도 잘 못 참고, 쉽게 쓰고 버리고, 너무 괴로워 눈 감고 싶을 때가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작가는 ‘지구를 걱정하고, 사람과 생명 있는 것들을 좋아하기도 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아끼고 북돋아 주라고 말한다. 작은 몸짓 하나, 말 한마디로 이루어지는 화해와 이해 - 이웃을 느끼게 해주는 정겹고 따스한 동화 세 편 「보리밭 두 동무」는 한국전쟁을 겪은 후로 오십 년 동안 반목하며 지내온 두 집안이 간밤에 특별한 손님 둘의 방문을 받은 뒤, 화해를 이루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한국전쟁’이라는 구체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다툼의 와중에 화해와 상생을 바라는 갈구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 진지한 주제, 무거운 소재이지만 맛깔난 말맛과 익살이 살아 마치 옛이야기를 듣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질 만큼 재미있고 유쾌하며 정답다. 귀신들이 제삿날이 되어 이승으로 내려왔다가 자손들을 화해시킨다는 뼈대 마디마디, 영혼 세계와 현실 세계가 충돌하면서 자아내는 재치와 웃음, 마지막에 이르러 눈 내리는 보리밭에서 업어주고 부축하며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떠나는 두 동무의 모습은 묵직한 온기로 남는다. 「편지함」은 길고양이들을 돌보며 홀로 살아가는 할머니와 두 악동이 편지함을 매개로 만나고 교감을 나누는 이야기이다. 할머니에 대해 떠도는 나쁜 소문만 믿고, 매일같이 할머니의 편지함에 잡동사니들을 집어넣어 할머니를 놀라게 하던 두악동이, 할머니의 처지를 이해하게 되면서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선물을 편지함에 전한다. 화해의 몸짓은 그리 크지 않지만 작은 한걸음을 통해 거리를 좁혀 가다 보면 결국 진정한 화해에 이르게 될 것이라는, 긍정의 메시지를 읽을 수 있다. 작가의 따스한 시선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쓰레기장에 버려진 까만 비닐봉지에게로 향한다. 「까만 봉지 빈」은 태어나 한 번도 무언가를 담아 본 적이 없지만 가치 있는 데 쓰이고 싶다는 큰 꿈을 가진 비닐봉지의 짧은 모험담이다. 소각장에 갈 뻔한 위기에서 고양이의 도움으로 탈출해 아기의 장난감 공이 되고, 다시 버려지고, 또 씨앗을 싹 틔우도록 도와주는 모습을 통해 아무리 하찮은 존재라도 남에게 가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으며 능히 그러한 힘과 꿈을 품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용이와 석이는 무슨 공이라도 세운 듯이 어깨에 힘을 주며 으스댔다. 그냥 장난이나 치는 게 아니라,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고 여기고 나자 그 일은 왠지 더 중요해지고 훨씬 더 비밀스러워졌다. 둘은 일주일치 계획까지 세웠다. 다음 날은 길바닥에 주은 말라비틀어진 지렁이 시체였다. 그리고 그다음 날은 아침상에서 슬쩍한 생선뼈, 그리고 또 그다음 날은 누군가 먹다 떨어뜨린 붕어빵 꼬리….
광야에서 기적으로
THE PASSION(더패션) / 캐더린 로날라 (지은이) / 2018.12.03
13,000
THE PASSION(더패션)
소설,일반
캐더린 로날라 (지은이)
1. 하나님의 꿈을 꾸기 2. 과정 중에 하나님을 구하기 3. 광야에서 번영하기 4. 유혹을 극복하기 5. 불의에 맞서 온전함을 유지하기 6. 허물을 덮고도 남는 자비를 경험하기 7. 모든 것의 위로되시는 하나님께 받기 8. 산에 대고 은총을 외치기 9. 폭풍우 속에서 찬양하기 10. 하나님의 초청을 깨닫기 11. 약속을 붙들고 전쟁하기 12. 하나님을 기뻐하기
내 뽀뽀를 받아라!
국민서관 / 요나하 칸타 글, 야마구치 미네야스 그림, 문시영 옮김 / 2010.05.20
9,000원 ⟶
8,100원
(10% off)
국민서관
창작동화
요나하 칸타 글, 야마구치 미네야스 그림, 문시영 옮김
딸기코 도깨비에게 잡히면 따끔따끔 턱수염 공격과 뽀뽀 공격을 받게 될 거야! 칸타네 집에 가끔 온다는 딸기코 도깨비! 딸기코 도깨비가 어떠하기에 칸타와 카나는 숨는 걸까요? 만약 딸기코 도깨비에게 들킨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칸타가 말하는 딸기코 도깨비 모습에 귀 기울여 보세요. 딸기코 도깨비는 코도 빨갛고 볼도 빨갛대요. 발은 문어처럼 흐느적거리고 손은 산호처럼 흔들린대요. 아마도 한번은 딸기코 도깨비를 본 적이 있고, 어쩌면 집에 나타난 적도 있을 거예요. 과연 딸기코 도깨비는 누구일까요? 『내 뽀뽀를 받아라!』는 아이들의 눈에 비춰진 술 취한 아빠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여섯 살 아이만이 표현할 수 있는 기발하고 사랑스러운 반전으로 담아낸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아이들은 술을 마셔서 얼굴도 빨갛고 흐느적거리는 사람을 보고 이렇게 부릅니다. 딸기코 도깨비! 아이가 비틀거리는 어른을 갑자기 마주하게 될 때, 낯설고 불안해서 어떻게 행동하게 되는지 그대로 보여 주지요. 반대로 술 때문에 실수를 하는 어른이 아이의 눈에 어떻게 비춰지는지 해학적인 글과 그림으로 전해 줍니다. 『내 뽀뽀를 받아라!』는 놀랍게도 어린 여섯 살 아이가 직접 쓴 이야기입니다.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우스꽝스러운 행동을 보이면서도, 아이들에 대한 애정의 뽀뽀를 잊지 않는 아빠의 모습을 여섯 살 아이다운 순수함으로 담아냈습니다. 딸기코 도깨비에게 잡히면 따끔따끔 턱수염 공격과 뽀뽀 공격을 받게 될 거야! 큰일이야, 빨리 숨어! 딸기코 도깨비가 왔어! 안녕? 내 이름은 칸타, 동생이름은 카나라고 해. 재미나는 이야기가 있는데 한번 들어 볼래? 가끔 우리 집에 이상한 도깨비가 나온다. 이름은 딸기코 도깨비인데, 왠지 오늘도 딸기코 도깨비가 올 것 같아. 그때, 딩동 하고 벨이 울렸어. 나랑 카나는 얼른 이불 밑으로 숨었어. 들키면 정말 큰일이야! 딸기코 도깨비, 누구냐 넌? 칸타네 집에 가끔 온다는 딸기코 도깨비! 딸기코 도깨비가 어떠하기에 칸타와 카나는 숨는 걸까요? 만약 딸기코 도깨비에게 들킨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칸타가 말하는 딸기코 도깨비 모습에 귀 기울여 보세요. 딸기코 도깨비는 코도 빨갛고 볼도 빨갛대요. 발은 문어처럼 흐느적거리고 손은 산호처럼 흔들린대요. 사실 여러분은 이미 딸기코 도깨비가 누구인지 알고 있답니다. 아마도 한번은 딸기코 도깨비를 본 적이 있고, 어쩌면 집에 나타난 적도 있을 거예요. 과연 딸기코 도깨비는 누구일까요? 아이의 깜찍하고 기발한 시선으로 바라본 술 취한 어른의 우스꽝스러운 모습 《내 뽀뽀를 받아라!》는 아이들의 눈에 비춰진 술 취한 아빠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여섯 살 아이만이 표현할 수 있는 기발하고 사랑스러운 반전으로 담아낸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아이들은 술을 마셔서 얼굴도 빨갛고 흐느적거리는 사람을 보고 이렇게 부릅니다. 딸기코 도깨비! 아이들은 딸기코 도깨비가 나타난 걸 알고, 얼른 숨으려고 합니다. 아이가 비틀거리는 어른을 갑자기 마주하게 될 때, 낯설고 불안해서 어떻게 행동하게 되는지 그대로 보여 주지요. 반대로 술 때문에 실수를 하는 어른이 아이의 눈에 어떻게 비춰지는지 해학적인 글과 그림으로 전해 줍니다. 아무도 없는 곳을 보고 꾸벅 인사를 하고, 갑자기 체조를 하는 딸기코 도깨비. 그 모습이 너무 우스꽝스러워서 떼굴떼굴 구르며 웃는 아이들. 비틀거리는 어른을 바라보는 아이의 마음만 줄곧 보여 주던 이야기는 또 다른 이야기를 전합니다. 딸기코 도깨비가 숨어 있던 아이들을 발견하고는 달려옵니다! 아이들은 딸기코 도깨비에게 잡히지 않으려고 애를 쓰지요. 곧 아이들을 붙잡은 딸기코 도깨비는 따끔 따끔 턱수염 공격과 뽀뽀 공격을 시작합니다. 쓰윽 쓱 쪼오옥 쪼쪽! 6살 아이가 직접 쓴 이야기! 2003년 일본 아기 천사 이야기 창작 대회 최우수상 수상 《내 뽀뽀를 받아라!》는 놀랍게도 어린 여섯 살 아이가 직접 쓴 이야기입니다. 2010년 현재 초등학교 졸업반이지요.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우스꽝스러운 행동을 보이면서도, 아이들에 대한 애정의 뽀뽀를 잊지 않는 아빠의 모습을 여섯 살 아이다운 순수함으로 담아낸 이 책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과 소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라봅니다.
한 번은 독해져라
다산북스 / 김진애 글 / 2014.07.07
15,000원 ⟶
13,500원
(10% off)
다산북스
소설,일반
김진애 글
다양한 분야와 영역을 넘나들며 전방위 활동을 펼쳐온 김진애 박사가 일과 인생 사이에서 자신감을 잃고 흔들리는 이들을 위해 쓴 책이다.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빠져보았을 괴로운 상황들을 김진애 박사는 10가지 문답을 통해 풀어내고, 자신은 어떻게 흔들림에 대처해왔는지 명쾌하고 야무진 해법들도 담았다. 도망가고 싶을 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할 때, 슬럼프에 빠졌을 때, 너무 많은 일에 치일 때, 콤플렉스에 시달릴 때, 무슨 일을 해야 할지 혼란스러울 때, 인정받고 싶을 때, 내가 너무 하찮게 느껴질 때, 외로울 때, 깊은 슬픔이 느껴질 때,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김진애 박사는 독하게 스스로를 단련시킬 줄 아는 프로로서, 인생 선배로서 시원시원한 충고와 현실적인 조언들을 우리에게 들려준다. 나 자신만의 시간과 공간을 만드는 법, 스트레스를 대하는 현명한 방법, 때를 읽는 법, 일을 제대로 쳐내기 위한 요령, 나를 성장하게 만드는 주목의 법칙, 진정한 내 편을 만드는 법 등 때론 섬세하게, 때론 대범하게 스스로 독해져보는 원칙과 방법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시작하며 _왜 나는 나를 괴롭힐까? 1강 도망가고 싶다. 어디 도망칠 데가 없을까? 독하게 홀로 시간, 홀로 공간을 만든다 - 나와 대결하는 새벽 시간.홀로 있기를 방해하는 것들과의 전투.집을 멀리하는 지혜.공간 사치와 시간 사치.자투리 시간을 내 것으로 만드는 3가지 원칙.한 번은 독해져보라!.홀로 있어라, 홀로 있게 놔둬라! 2강 스트레스 쌓인다. 나만 이렇게 힘든 걸까? 나쁜 스트레스를 좋은 스트레스로 바꾼다 - 가끔은 엉엉 울어라.가끔은 자기 머리를 쓰다듬어주자.나를 위한 작은 사치와 작은 반란.스트레스를 푸는 8가지 방법.일에 빠지면 어느새 풀려 있다.혼자 낑낑대지 말고 일을 나눠라.그래도 정히 안 된다면? 포기하라! 3강 도대체 일이 안된다. 이 슬럼프를 어떻게 벗어나나? 삶의 리듬, 때의 역학을 읽는다 - 최악의 ‘메모러블 데이’는 있기 마련이다.일을 해야 할 때와 일을 하지 말아야 할 때.올빼미가 될 때, 종달새가 될 때.바쁜 사이클과 느린 사이클을 교차하는 원칙.생각해야 할 때와 행동해야 할 때.고백할 때와 고백받을 때.24시간-1주일-1달-1년-3년-10년의 리듬.전성기-침체기-공백기-전환기-재기, ‘때’를 읽어라! 4강 할 일이 너무 많다. 어떻게 이 일들을 다 하나? 일을 쳐내는 습관의 힘을 붙여라 -‘청소파’와 ‘요리파’ 사이에서.몸 가볍게, 줄이고 줄인다.‘나만의 수첩’을 꾸준히 써라.할 일의 우선순위를 매기는 7가지 기준.일을 제대로 쳐내기 위한 6가지 요령.예측불허의 변수를 고려한 4가지 계획.분류하라, 쪼개면 길이 보인다.습관을 깨는 습관도 들이자 5강 나는 모자란다. 도대체 나에게 능력이 있는 걸까? 우리는 죽을 때까지 자란다 - 나보다 우수한 사람은 언제나 있다.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의 리스트.살아남기 위해 하는 일이 가장 좋은 일이“때론 섬세하게, 때론 대범하게 스스로 독해져라!” 일과 인생 사이에서 흔들리는 당신에게 전방위 프로, 김진애 박사의 10가지 자기단련법 『한 번은 독해져라』는 다양한 분야와 영역을 넘나들며 전방위 활동을 펼쳐온 김진애 박사가 일과 인생 사이에서 자신감을 잃고 흔들리는 이들을 위해 쓴 책이다.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빠져보았을 괴로운 상황들을 김진애 박사는 10가지 문답을 통해 풀어내고, 자신은 어떻게 흔들림에 대처해왔는지 명쾌하고 야무진 해법들도 담았다. 도망가고 싶을 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할 때, 슬럼프에 빠졌을 때, 너무 많은 일에 치일 때, 콤플렉스에 시달릴 때, 무슨 일을 해야 할지 혼란스러울 때, 인정받고 싶을 때, 내가 너무 하찮게 느껴질 때, 외로울 때, 깊은 슬픔이 느껴질 때,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김진애 박사는 독하게 스스로를 단련시킬 줄 아는 프로로서, 인생 선배로서 시원시원한 충고와 현실적인 조언들을 우리에게 들려준다. 나 자신만의 시간과 공간을 만드는 법, 스트레스를 대하는 현명한 방법, 때를 읽는 법, 일을 제대로 쳐내기 위한 요령, 나를 성장하게 만드는 주목의 법칙, 진정한 내 편을 만드는 법 등 때론 섬세하게, 때론 대범하게 스스로 독해져보는 원칙과 방법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독해져라, 세상이 뭐라 해도 독해져라, 남들이 뭐라 해도 독해져라, 삶이 그대를 흔들지라도!” MIT 박사, 소신 있는 정치인, 실천하는 프로, 열정적 공부 예찬가…… 여러 분야와 영역을 넘나들며 일하는 여자로 살아온 전방위 프로! 김진애 박사의 10가지 자기단련법 괴로운 세상을 이기는 현명한 방법, “한 번은 독해져라!” ‘파랑새 증후군’이라는 말이 있다. 자신의 현재 일에 만족하지 못하고 그저 막연히 미래의 행복만을 꿈꾸는 증상을 뜻하는 말로, 요즘에는 한 직장에 안주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옮겨 다니는 직장인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한 취업 포털사이트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60.7%가 이 ‘파랑새 증후군’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일을 하는 직장인들은 만성 불안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회사 내 갈등, 성과에 대한 압박 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경험은 누구나 흔하게 겪는 일이다. 앞날에 대한 보장 없이 기계처럼 살아가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서 회의감을 느끼며 불안한 심리 상태에 빠져들다 보니 ‘직장인 사춘기’라는 말도 심심찮게 등장하는 것이 현실이다. 김진애 박사는 이런 현실에서 다음과 같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예를 통해 이 책에 담고자 하는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낸다. 일상이란 참으로 징그러운 현실이다. 매일매일 계속돼야 한다는 자체가 압박이고, 반복된다는 그 자체가 지루하다. 누구나 문득 시시포스(Sisyphos)의 굴레를 느낀다. 하루 종일 무거운 바윗돌을 메고 낑낑대면서 언덕 위에 겨우 올려놓으면 하룻밤 사이에 데구루루 굴러 떨어지고, 다음 날 아침이 되면 다시 무거운 바윗돌을 지고 또 언덕길을 올라가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부조리하더라도 어쩔 수 없는 인간의 운명이다. 바위는 하루하루 더 무거워진다. 경력이 붙을수록, 상하좌우 인간관계들이 많아질수록, 사회적으로 안정되었다는 주위의 평가를 받을수록, 남들이 인정해줄수록, 가족을 이룰수록, 아이들이 커갈수록, 아는 게 많아질수록, 기대가 커질수록 한 사람이 져야 할 바윗돌은 점점 더 커진다. _ ‘1강’ 중에서 일하고 살면서 불안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는 수시로 타인과 비교하고 또 비교당하며 살아가고 그 속에서 중심을 잃고 수시로 흔들린다. 그러나 설령 온갖 불안과 괴로움이 삶을 흔들지라도, 자신을 지켜야 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몫이다. 자기 중심을 잃어버릴 때 삶은 괴로움이 되지만, 스스로 자기 중심을 찾고 독해질 수 있을 때 삶은 더 깊어지고 넓어진다. 김진애 박사는 다음과 같이 강조한다. “살아간다는
(소피의 성장동화 1) 소피는 농부가 될 거야
웅진주니어 / 딕 킹 스미스 글. 데이비트 파킨스 그림 / 200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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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창작
딕 킹 스미스 글. 데이비트 파킨스 그림
‘말괄량이 삐삐’에 버금가는 최고의 여자 아이 캐릭터, ‘소피’ 탄생!! 벌레를 기르고 자신만의 농장을 가꾸면서 농부가 되겠다는 꿈을 키워 나가는 소피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아주 열심입니다. 다른 사람이 뭐라 하든 말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즐겁게 해 나가는 소피를 통해서 자신의 꿈을 찾고, 또한 기존의 고정적인 성역할을 깨고, 가짜 인형보다는 살아있는 벌레를 좋아하고, 불편한 원피스보다는 편한 면바지를 좋아하는 소피는 자연을 닮은 건강한 자아상을 우리에게 일깨워 줍니다. 매력적인 캐릭터, 재미있는 이야기, 잘 짜여진 구성과 같은 기본적인 작품의 완성도 이외에도 요즘 시대의 가치관에 걸맞는 자연친화적인 사상과 새로운 여성상의 제시 같은 점들은 지금까지 나온 저학년 외국창작동화와 비교해 확실한 차별점을 던져 줍니다. ‘소피의 성장 동화’ 총 6권의 이야기는 ‘소피’의 가족생활과 학교생활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각 권마다 중심 테마가 있고 또 각 권은 테마에 따른 6~7권의 사건(章)으로 짜여 있습니다. 이야기들이 각 중심 테마에 맞게 짜임새 있게 전개되어 있고 시리즈의 연결성을 가지면서도 각 권마다 충분한 완결성과 독립성을 갖고 있어, 매우 치밀하게 짜여진 즐거운 시트콤을 보는 듯한 만족감을 느끼게 합니다. 각 장(章)이 원고지 20매 내외 분량으로 끊어져 있고, 문장과 이야기 플롯도 매우 쉽기 때문에 책 읽기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매우 좋은 책입니다. 특히,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바로 전부터 입학하여서의 학교생활이 실감나게 묘사되어 있어서 또래 아이들에게 즐거운 대리 체험을 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소피의 건강한 캐릭터며, 소피가 꿈꾸는 소망이며, 이야기 전면에 깔려 있는 자연 배경 등은 이야기 전체에서 자연의 향기를 품어 냅니다. 하지만 절대 ‘자연’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자연의 건강함을 자연스럽게 드러내 줍니다. 작가 딕 킹 스미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이어서 더욱 생생합니다. 외국동화가 가지는 이질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 이 책의 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별다를 것 없는 시골 마을 배경과 또래 아이라면 누구나 겪을 만한, 학교와 가족 속에서 겪게 되는 이야기들은 어느 나라의 어떤 독자라도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이야기입니다.
EBS 2021학년도 수능연계완성 4주 특강 고난도.신유형 영어영역 영어 (2020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3.25
12,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어법/어휘, 빈칸 추론, 주제/제목 추론과 간접쓰기를 난이도 중상 이상의 문항 위주로 구성하였다. 알고도 틀리는 이유를 알려주는 선택지 반응 분석 단순한 문제 해설을 뛰어넘어 정답뿐 아니라 오답 선택지의 반응률 분석도 수록하여 출제자의 ‘의도적인 함정’에 빠지지 않고 정답을 찾는 비법을 제시하였다.4주특강 학습 계획표 Week1 Unit 1 주제 추론 Unit 2 제목 추론 Unit 3 어법 Unit 4 어휘 Week2 Unit 5 빈칸 추론(1) Unit 6 빈칸 추론(2) Unit 7 요약문 완성 Unit 8 장문 독해(1) Week3 Unit 9 무관한 문장 찾기 Unit 10 글의 순서 정하기 Unit 11 주어진 문장 넣기 Unit 12 장문 독해(2) Week4 실전 모의고사 1회 실전 모의고사 2회 정답과 해설 2021학년도 수능연계를 완성하는 4주 특강 완전 신간 EBS가 만든 고난도·신유형 킬러 문항을 통해 1등급 도전! - 최상위권 학생들이 자주 틀리는 ‘변별력을 높이는 고난도 유형’ 구성 - 영어 절대평가, 안정적인 ‘1등급’을 위한 유형 연습 ① 반복적으로 틀리는 고난도 유형 학습 어법/어휘, 빈칸 추론, 주제/제목 추론과 간접쓰기를 난이도 중상 이상의 문항 위주로 구성하였습니다. ② 알고도 틀리는 이유를 알려주는 선택지 반응 분석 단순한 문제 해설을 뛰어넘어 정답뿐 아니라 오답 선택지의 반응률 분석도 수록하여 출제자의 ‘의도적인 함정’에 빠지지 않고 정답을 찾는 비법을 제시하였습니다. ③ Word Preview 제공 주차별 Word Preview로 본격 학습 전 자신의 수준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④ 2회분의 실전 모의고사로 실력 테스트 마지막 4주차에는 고난도 유형에 대한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습니다. - EBSi 100% 무료강의 제공 고교강의의 중심, ‘EBSi’에서 제공하는 100% 무료 강의를 인터넷 홈페이지 / 스마트폰 ‘EBS 고교강의’ 앱을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아기 동물 123
창비 / 류재욱 글,그림 /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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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창작동화
류재욱 글,그림
창비 아기책 시리즈. 숫자 개념을 알아 가는 아기들을 위한 숫자책이다. 책에 나오는 동물은 소, 염소, 다람쥐, 말, 돼지, 거위, 토끼, 고양이, 닭, 강아지까지 모두 열 종으로, 마지막 장면에서는 동물의 종류를 세면서 자연스럽게 1부터 10까지의 숫자와 수 세기를 배운다. 숫자는 아기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형태를 잘 다듬고 그림과 어울리는 선명한 색으로 칠했다. 독특한 그림과 재미있는 흉내말이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엄마 동물과 아기 동물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마음까지 따뜻하게 한다. 접힌 책장을 펼치면 아기 동물 그림이 나타나 아기들이 더욱 호기심을 갖고 책에 몰두할 수 있다. 작가가 자신의 두 아이를 위해 정성스럽게 그려 낸 첫 번째 그림책이다.숫자 개념을 알아 가는 아기들을 위한 숫자책. 평화로운 시골 농장을 배경으로 소, 말, 돼지, 닭과 같은 친근한 동물들이 등장한다. 엄마 동물들이 저마다 아기 동물들을 부르면 귀여운 아기 동물들이 나무 뒤에서, 수풀 속에서, 장독 뒤에서 조르르 달려 나온다. 하나씩 늘어나는 아기 동물의 수를 세며 1부터 10까지 익힐 수 있다. 독특한 그림과 재미있는 흉내말이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엄마 동물과 아기 동물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마음까지 따뜻하게 한다. 접힌 책장을 펼치면 아기 동물 그림이 나타나 아기들이 더욱 호기심을 갖고 책에 몰두할 수 있다. 작가가 자신의 두 아이를 위해 정성스럽게 그려 낸 첫 번째 그림책이다. 놀이처럼 숫자를 배우는 흥미로운 숫자책 『아기 동물 123』은 아기들이 좋아하는 숨바꼭질 형식으로 숫자를 알려 준다. 처음 책을 펼치면 엄마 동물만 보이다가 나무, 울타리, 장독 등이 그려진 날개를 펼치면 아기 동물의 모습이 나타난다. 마치 아기 동물들이 나무, 울타리, 장독 들 뒤에 숨어 있다가 엄마가 부르는 소리를 듣고 달려 나오는 것 같은 효과를 만들어 낸다. 나타나는 아기 동물의 수는 ‘송아지 하나, 아기 염소 둘, 아기 다람쥐 셋’처럼 책장을 넘길수록 하나씩 늘어난다. 책을 읽는 아기들은 먼저 엄마 동물을 보면서 각 동물의 생김새와 울음소리를 인지하고, 날개를 펼쳐 아기 동물의 수를 세어 볼 수 있다. 책에 나오는 동물은 소, 염소, 다람쥐, 말, 돼지, 거위, 토끼, 고양이, 닭, 강아지까지 모두 열 종으로, 마지막 장면에서는 동물의 종류를 세면서 자연스럽게 1부터 10까지의 숫자와 수 세기를 배운다. 숫자는 아기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형태를 잘 다듬고 그림과 어울리는 선명한 색으로 칠했다. 엄마와의 사랑을 느끼고 용기를 얻는 이야기책 아기들을 데리고 나들이하는 엄마 동물들은 저마다 아기들을 챙기느라 바쁘다. 행여나 아기 동물들이 너무 멀리 갈까 다정한 소리로 불러 댄다. 그 소리를 듣고 조르르 엄마 앞에 나타나는 아기 동물의 모습이 우리 아기들의 모습과 꼭 닮아 있다.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폴짝폴짝 뛰기도 하고, 재잘재잘 떠들기도 하고, 한눈팔다가 엄마가 부르는 소리도 못 듣고 엉덩이만 내밀고 있기도 한다. 아기들은 책 속에서 자신과 닮은 아기 동물의 모습을 보며 친근감을 느낄 것이다. 또한 아기 동물 옆에 항상 엄마 동물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며 자신을 안전하게 보호해 주고 돌봐 주는 엄마가 곁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적극적으로 세상을 탐색할 용기를 갖게 된다. 아기에게 안정감을 주고 엄마와의 사랑을 느끼게 하는 포근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다양한 동물 소리를 흉내 내는 재미있는 말놀이책 ‘푸르르 푸르르’ ‘히잉 히잉’ ‘꿀꿀 꿀꿀’ ‘꼴꼴 꼴꼴’ ‘꽉꽉 꽉꽉’ ‘삑삑 삑삑’ 등 책 속에는 재미있는 말들이 가득하다. 여러 엄마 동물과 아기 동물의 소리를 구분해서 다양한 의성어로 표현하고 있는데, 의성어의 반복이 리듬감을 형성하여 동시를 읽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한창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의성어.의태어, 반복적인 말에 흥미를 느끼는 아기들과 함께 말놀이하듯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책을 읽고 나면 아기와 일상적 대화를 나눌 때에도 “조물조물 엄마와 냠냠 OO이” “자장자장 엄마와 쿨쿨 OO이”와 같이 자연스럽게 의성어.의태어를 활용하여 아기의 언어 감각을 자극할 수도 있을 것이다. 독특한 그림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그림책 작가는 다양한 색과 무늬, 질감의 종이를 잘라 붙이는 콜라주 기법으로 동물의 모습을 독특하게 표현했다. 사용된 종이는 모두 작가가 직접 여러 재료들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법을 시도한 끝에 만들어 낸 것이다. 두꺼운 종이에 물감을 흩뿌리거나 마블링 기법을 사용해 채색하기도 하고, 채색된 종이를 긁어 내기도 하고, 한지를 구겨서 염색하기도 하면서 각 동물의 특징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종이들을 정성스럽게 만들었다. 또한 따로 만들어 놓은 몸의 각 부위를 한데 붙여 전체 모습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입체감까지 살렸다. 반면에 배경이 되는 농장 풍경은 검은색 선으로 단순하게 그려서 아기들이 책을 읽으면서 동물과 숫자에 집중할 수 있게 한 배려가 눈에 띈다.
창의왕이 되는 논리 관찰 퀴즈 100
진선아이 / 김충원 지음 /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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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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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학습일반
김충원 지음
합리적 사고를 기르는 ‘논리력 퀴즈’와 집중하는 힘을 키우는 ‘관찰력 퀴즈’를 통해 창의력의 신장을 돕는 재미있는 퀴즈책이다. 다양하고 흥미로운 퀴즈를 통해 아이들의 두뇌력을 자극해 두뇌가 균형 있게 발달하도록 돕고, 이로써 창의력 신장의 밑바탕을 만든다. 문제의 난이도와 유형도 다양하여 퀴즈 100문제가 지루할 틈 없이 담겨 있다. 각각의 문제 별로 ‘창의 코칭’ 코너를 마련하여 문제를 푸는 아이들이 다양한 생각을 떠올릴 수 있도록 돕는다. 퀴즈엔 정해진 정답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자유롭게 창의력을 발휘하여 자신만의 정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문제도 많다. 이 과정을 통하여 아이들은 창의력을 키우는 연습을 하게 된다. 똑같아 보이지만 조금씩 다른 그림을 찾아내는 유형의 집중력 문제는 아이의 호기심과 끈기를 기르며 관찰력을 발달시키는 데 좋다. 한 문제 한 문제 최선을 다해 풀다 보면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이다.두뇌발달 논리 퀴즈 1. 은행 강도에게 생긴 일! 2. 축구장에서 생긴 일! 3. 모자의 진짜 주인을 찾아라! 4. 어떻게 골탕을 먹였을까? 5. 첫눈 오는 아침에 무얼 했을까? 6. 달리고 또 달리는 남자? 7. 각 나라의 재미있는 결혼 풍습! 8. 누가 누구와 이야기하고 있을까? 9. 어묵 꼬치 배열하기! 10. 지훈이의 시험 결과는? 11. 누가 어느 병원에 갔을까? 12. 그림에 잘 어울리는 소리는? 13.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은? 14. 고양이의 몸무게는? 15. 그림 속의 잘못된 도르래는? 16. 도대체 몇 시일까? 17. 뚱보 아줌마 조각상의 비밀! 18. 신하는 어떤 방법을 택했을까? 19. 어떤 꽃을 심어야 할까? 20. 쿠키 꺼내기 대소동! 21. 형제가 아닌 사람을 찾아라! 22. 재석이네 남매는 몇 남 몇 녀일까? 23. 카스텔라는 왜 똑같아 보일까? 24. 놀라운 기억력의 비밀은? 25. 과연 공평한 계산일까? 26. 뒤죽박죽 동화 읽기! 27. 고대 이집트의 유물을 해독하라! 28. 어느 나라에 사는 친구일까? 29. 목걸이의 주인을 찾아라! 30. 현규의 방은 무엇이 잘못되었을까? 31.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연세는? 32. 검은색 경주차의 번호는? 33. 알맞은 교통 표지판 세우기! 34. 어떤 의자가 어울릴까? 35. 알쏭달쏭 동화 읽기! 36. 돈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37. 물을 어떻게 재야 할까? 38. 저울의 눈금은 어떻게 변했을까? 39. 한 마리씩 따로 방 만들어 주기! 40. 공은 어디로 날아갈까? 41. 어느 편이 이긴 것일까? 42. 거짓말쟁이는 누구일까? 43. 초콜릿 색깔별로 줄 맞추기! 44. 욕조의 물은 어떻게 될까? 45. 너트를 잘 조이는 방법은? 46. 다트판을 어떻게 칠해야 할까? 47. 과일을 가장 예쁘게 담는 방법! 48. 엄마가 매일 운전하는 길 찾기! 49. 물음표 자리의 글자는 무엇일까? 50. 주사위는 몇이 나올까? 시선집중 관찰 퀴즈 51. 모두 몇 명이 숨어 있을까? 52. 원래 모습과 다른 그림 조각은? 53. 빈칸에 무엇이 들어가야 할까? 54. 숨어 있는 동물을 찾아라! 55. 유령의 집을 탈출하라! 56. 찢어진 보물 지도를 완성하라! 57. 선물이 들어 있는 양말을 찾아라! 58. 몇 개의 판자를 가져갈 수 있을까? 59. 하늘이의 궁금증은 무엇일까? 60. 똑같은 장난감은 어떤 것일까? 61. 잘못된 도장은 어느 것일까? 62. 누가 무엇을 낚았을까? 63. 사진 속 서로 다른 곳을 찾아라! 64. ‘ㄱ’으로 시작하는 그림을 찾아라! 65. 똑같은 그림을 찾아라! 66. 잃어버린 그림 조각 맞추기! 67. 공룡이 아닌 그림은 무엇일까? 68. 민석이의 진짜 뒷모습은? 69. 왼쪽과 똑같은 그림 찾기! 70. 넷 중 다른 그림 한 개는? 71. 서로 다른 곳은 몇 군데일까? 72. 정글에서 숨은 그림 찾기! 73. 기차역에 숨겨진 탈것 찾기! 74. 어디로 가는 중일까? 75. 거북이와 물고기의 신나는 경주! 76. 다른 쪽을 보는 고양이는? 77. 그림 속의 삼각형을 찾아라! 78. 잃어버린 엄마를 찾아라! 79. ‘ㅠ’ 모양은 모두 몇 개일까? 80. 가짜 UFO를 찾아라! 81. 소풍 가는 날의 날씨 맞히기! 82. 완전한 모양의 해골을 찾아라! 83. 실제와 다른 물속 모습을 찾아라! 84. 모두 몇 개의 깡통이 필요할까? 85. 찬호의 그림자를 찾아라! 86. 남는 벽돌은 어느 것일까? 87. 삼촌이 탄 배를 찾아라! 88. 거울 속의 거짓말을 찾아라! 89. 무엇이 달라졌을까? 90. 마귀 할머니 방에는 무엇이 있을까? 91. 망토 입은 범인은 누구일까? 92. 누구의 지도가 정확할까? 93. 서로 다른 사진의 비밀! 94. 용의자의 사진을 찾아라! 95. 가운데에 들어가야 할 도형은? 96. 퍼즐 클럽 통과하기! 97. 탐정 놀이의 비밀 암호를 찾아라! 98. 구두 가게에서 잘못된 것 찾기! 99. 방에서 본 것을 기억하라! 100. 통나무는 몇 개로 잘렸을까?두뇌 발달 ‘논리 퀴즈’와 시선 집중 ‘관찰 퀴즈’가 만났다! 논리력과 관찰력을 더해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유쾌 발랄 퀴즈 100! 《창의왕이 되는 논리 관찰 퀴즈 100》은 합리적 사고를 기르는 ‘논리력 퀴즈’와 집중하는 힘을 키우는 ‘관찰력 퀴즈’를 통해 창의력의 신장을 돕는 재미있는 퀴즈책입니다. 아이들이 100문제의 퀴즈를 풀며 즐거운 고민을 하는 사이, 문제해결력이 커지고 다양한 생각이 자라납니다. 논리력을 키우며 열심히 생각하고, 정확히 관찰하여 기억하는 과정을 통해 두뇌를 튼튼하게 발달시키면, 창의력도 어느새 부쩍 자라날 것입니다. 스팀(STEAM) 교육과 통합 교과의 핵심은 ‘창의력’!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s), 수학(Mathmatics)을 접목한 ‘스팀 교육’은 교과간의 경계를 허무는 교육 방식을 의미합니다. 또 ‘통합 교과’는 기존 교육 과정에서 배워 오던 교과를 서로 통합하여 배우는 새로운 교육 과정입니다. 새롭게 등장하는 이러한 교육 형태의 공통점은 ‘융합’과 ‘통합’을 통해 ‘창의 인재’를 양성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앞으로의 사회는 ‘창의’에 더욱 주목하여 창의성을 발휘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창의력’은 다양한 방식으로 자라납니다. 《창의왕이 되는 논리 관찰 퀴즈 100》은 다양하고 흥미로운 퀴즈를 통해 아이들의 두뇌력을 자극해 두뇌가 균형 있게 발달하도록 돕고, 이로써 창의력 신장의 밑바탕을 만듭니다. 퀴즈를 해결하며 탐구하는 어린이는 두뇌 활동의 즐거움을 느끼며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는 힘을 키워 갑니다. 다양하게 생각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창의력도 함께 길러집니다. 퀴즈 100문제가 쏟아지는 유쾌한 퀴즈 창고! 《창의왕이 되는 논리 관찰 퀴즈 100》에는 유쾌함을 가득 담은 퀴즈 100문제가 실려 있습니다. 1번~50번까지는 논리력 퀴즈로 구성되어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고, 51번~100번까지는 관찰력 퀴즈로 구성되어 집중하여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순서를 알 수 없게 섞여 있는 그림들의 순서를 바로 잡아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문제는 논리력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똑같아 보이지만 조금씩 다른 그림을 찾아내는 유형의 집중력 문제는 아이의 호기심과 끈기를 기르며 관찰력을 발달시키는 데 좋습니다. 문제의 난이도와 유형도 다양하여 퀴즈 100문제가 지루할 틈 없이 담겨있습니다. 합리적인 생각에서 비롯된 논리력, 남다른 관찰력과 호기심으로 무장되어 있다면 이 책은 아이들 곁에서 재미있는 친구가 될 것입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최선을 다해 풀다 보면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창의왕이 되는 퀴즈책! <창의왕 시리즈> 《창의왕이 되는 추리 상상 퀴즈 100》과 《창의왕이 되는 논리 관찰 퀴즈 100》, 모두 2권으로 구성된 <창의왕 시리즈>는 퀴즈를 통해 ‘추리력, 상상력, 논리력, 관찰력’을 고르게 다져 어린이의 창의력을 쑥쑥 키워 주는 시리즈입니다. 시리즈 속에 총 200개의 퀴즈가 담겨 있고, 각각의 문제 별로 ‘창의 코칭’ 코너를 마련하여 문제를 푸는 아이들이 다양한 생각을 떠올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퀴즈엔 정해진 정답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자유롭게 창의력을 발휘하여 자신만의 정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문제도 많습니다. 이 과정을 통하여 아이들은 창의력을 키우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창의왕이 되는 추리 상상 퀴즈 100》에서는 사고력을 키우는 ‘추리력 퀴즈’와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상상력 퀴즈’, 《창의왕이 되는 논리 관찰 퀴즈 100》에서는 합리적 사고를 기르는 ‘논리력 퀴즈’와 집중하는 힘을 기르는 ‘관찰력 퀴즈’를 만날 수 있습니다. 유쾌함과 재미가 넘치는 퀴즈에 도전하다 보면 어느새 ‘창의왕!’으로 우뚝 선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것입니다.
그림책 활동 100
학교도서관저널 / 그림책사랑교사모임 (지은이) / 2023.03.03
23,000
학교도서관저널
소설,일반
그림책사랑교사모임 (지은이)
그림책을 활용한 수업의 가치를 널리 알려 온 ‘그림책사랑교사모임’이 그림책과 연계한 100가지 활동을 담아냈다. 그림책 1권당 1가지 활동을 소개하는 구성이며, 각 활동은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교사가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 단계별로 세세하게 구분해 설명했다. 사고력과 비판적 태도, 의사소통 능력 등 다양한 역량을 기르는 독후활동을 단순히 제시하는 데에서 나아가 ‘어떻게’ 더 재미있고 유익한 방향으로 진행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과 해답을 동시에 이야기한다. 독서 전 활동, 글쓰기 활동, 그리기 활동, 그 외 활동, 온라인 활동, 총 다섯 가지 파트로 분류된 수업 구성안들은 독서와 연계된 양질의 활동을 준비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현장의 교사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그림책 활동 100』은 처음 그림책 수업을 시작하는 교사부터 보다 새롭고 다채로운 독후활동을 고민하는 베테랑 교사까지, 늘 곁에 두고 사전처럼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 여는 글 - 그림책 활동을 고민하는 선생님들께 1장 • 독서 전 활동 1. 표지 보고 제목 맞히기 2. 표지 모자이크 보고 책 제목 맞히기 3. 읽기 전 인물, 사건, 배경 예측하기 4. 표지 보고 질문 만들기 ⎥ 5. 이야기 듣고 표지 추측해서 그리기 6. 지우개 지우기 ⎥ 7. 하얀 거짓말 8. 이너보이스 카드로 제목과 관련된 경험 나누기 9. 주제 연상 브레인라이팅(Brain-Writing)을 통한 너도나도 놀이 10. 그림 보고 내용 예측하기 ⎥ 11. 판권지 활동 ⎥ 12. 작가 살펴보기 2장 • 글쓰기 활동 13. 포토스탠딩을 활용한 소감 나누기 14. N행시 쓰기 ⎥ 15. 편지 쓰기 16. 등장인물이 되어 일기 쓰기 ⎥ 17. 기사문 쓰기 18. 갈래 바꾸어 쓰기 1(그림책을 역할극 대본으로) 19. 갈래 바꾸어 쓰기 2(그림책을 시로 바꾸어 쓰기) 20. 이어질 이야기 상상하여 쓰기 21. 인물, 사건, 배경 바꾸어 글쓰기 22. 이야기 속 이야기 만들기 ⎥ 23. 문장 재배열 글쓰기 24. 모둠 내 릴레이 글쓰기 ⎥ 25. 패러디 글쓰기 26. 황금 문장으로 만드는 필사 달력 ⎥ 27. 서평 쓰기 3장 • 그리기 활동 28. 다음 장면 예측하며 그리기 29. 그림책 표지 다시 만들기 ⎥ 30. 독후 감상화 31. 등장인물 관계도 그리기 32. 뇌 구조 그리기 ⎥ 33. 시화 그리기 ⎥ 34. 만화 그리기 35. 포토스케이프 X로 협동화 그리기 36. 추상화로 표현하기 ⎥ 37. 등장인물 노선도 그리기 38. 조형 요소를 재구성하여 뒷이야기 그리기 4장 • 그 외 활동 39. 윈도우 패닝을 이용한 그림책 독후활동 40. 초성퀴즈 - 연결하여 이야기 만들기 41. 낱말 퍼즐 만들기 42. 단어 작성 후 띠빙고 하기 43. K-W-L 표 만들기 44. 나만의 면지 만들기 45. 핫시팅 ⎥ 46. 연꽃 발상 기법 47. 핑거 활동지를 이용한 비주얼 씽킹 ⎥ 48. 마인드맵 49. 전원 동시 발표 ⎥ 50. 사진전 열기 51. 주인공의 감정에 어울리는 음악 찾기 52. 카드를 활용한 공감 놀이 활동 53. 등장인물 대사 상상하기 ⎥ 54. 등장인물과 닮은 점 다른 점 찾기 55. 등장인물 별명 짓기 ⎥ 56. 등장인물 상장 만들기 57. 픽토그램 만들기 58. 키워드로 내용 요약하기 59. 감정 단어 컵 피라미드 60. 주인공 감정 그래프 그리기 61. 타블로 기법 62. 교육 연극 - 사물 역할극 ⎥ 63. 낭독극 64. 독후 신문 만들기 65. 모의재판 토론하기 66. 책 굿즈 만들기 ⎥ 67. 띠지 만들기 68. 카드 뉴스 만들기 ⎥ 69. 웹 포스터 만들기 ⎥ 70. 감성 엽서 만들기 71. 북트레일러 만들기 72. 업사이클링 팝업북 만들기 73. 학급 그림책 만들기 ⎥ 74. 그림책 큐브 75. 북아트 1 - 클로버북 ⎥ 76. 북아트 2 – 수레바퀴북 ⎥ 77. 북아트 3 - 비밀펼침북 78. 낯설게 보기(데페이즈망) 79. 그림자 인형극 80. 그림 기법 따라 하기 - 콜라주 ⎥ 81. 그림 기법 따라 하기 – 파라텍스트 5장 • 온라인 활동 82. 구글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 자료 만들기 83. 구글 프레젠테이션 - 디자인씽킹: 등장인물 문제 파악하기 84. 구글 아트 앤 컬처 - 전통문화 체험하기 85. 타임라인 - 목소리 그림책 만들기 86. 패들렛 - 지도: 작품 속 건축물 조사하기 87. 패들렛 - 캔버스: 주인공에게 질문 만들기 88. 패들렛 - 스트림: 비유적 표현 활동 89. 패들렛 - 셸프: 6색 사고로 토론하기 90. 띵커벨 – 찬성반대 ⎥ 91. 띵커벨 – 가치수직선 92. 플리피티 - 스노우맨: 단어 퀴즈 93. 구글 잼보드 - 숨은그림찾기 ⎥ 94. 구글 잼보드 - 말놀이로 이야기 만들기 95. 멘티미터 - 워드클라우드 선물하기 96. 카훗 - 퀴즈 97. 슬라이도 - 랭킹: 책 속 주인공이 되어 선택하기 98. 투닝 - 인공지능 웹툰 그리기 99. 워드월 - 그림책 퀴즈 게임 100. 키네마스터 활용하여 그림책 영상 만들기 찾아보기“그림책 수업,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현직 교사들의 생생한 노하우가 담긴 가장 방대하고 실용적인 활동 수업 백과사전 교육 현장에 필요한 그림책을 엄선하고 학생들의 생활과 밀착된 주제로 수업을 알차게 꾸리며 경험을 공유해 온 그림책사랑교사모임 선생님들이 그간의 노하우를 이 한 권에 모두 담아냈다. 『그림책 활동 100』은 그림책 100권, 활동 100가지 이야기가 실린 ‘수업 백과사전’인 셈이다. 활동을 소개하며 해당 활동이 교육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 간단히 설명하고 그림책 내용과 활동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책 이야기를 간단하게 덧붙였다. 특히 활동마다 ‘어떤 그림책이 좋을까?’ 코너를 통해 해당 활동에 알맞은 그림책의 특성을 짚어 줌으로써 그림책 선정의 폭을 넓히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각 활동은 대부분 3~4단계로 구성했으며 각 단계에서 교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학생들에게 어떤 내용을 안내해야 하는지 세세하게 적어 두었다. 교사와 학생의 생동감 넘치는 발문을 참고한다면 수업을 막힘없이 진행하는 데 유용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활동을 유형별로 분류해 필요한 주제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구성 첫 장에서 다루는 ‘독서 전 활동’은 책장을 본격적으로 넘기기 전,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해 독서 동기를 부여하고 주체적으로 책 내용을 상상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준다. 표지만 보고 제목을 맞히거나 인물, 사건, 배경을 상상하거나, 브레인라이팅을 통해 주제를 연상하는 과정뿐만 아니라 ‘하얀 거짓말’, ‘지우개 지우기’ 등 흥미로운 기법을 사용한 활동도 담았다. 독서 전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책 읽기의 두려움이나 거부감을 물리치고 이야기의 세계로 진입하게 된다. 그다음 장에 담은 ‘글쓰기 활동’은 국어과에 속한 독후활동의 기본이며 교육계의 큰 화두인 문해력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는 면에서 비중이 크다. 일기, 기사문, 서평 등 다양한 형식의 글을 써 나가는 과정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빈 종이 앞에서 막막해하는 학생들은 그림책과 관련 지어 ‘쓸 거리’를 손쉽게 떠올리게 되고 한 편의 글을 써 나가는 데 의미 있는 첫발을 뗄 수 있다. ‘그리기 활동’과 ‘그 외 활동’은 표현력과 구성력, 예술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활동으로 두루 구성했다. 독후 감상화, 등장인물 뇌 구조, 협동화 그리기 등 개인, 또는 조별로 미적 감각을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준다. K-W-L, 윈도우 패닝, 연꽃 발상, 비주얼 씽킹 등 여러 사고 기법을 체계적으로 활용한다는 점도 중요한 특징이다. 다양한 기법과 도구, 매체를 통합적으로 제시해 교사가 더 새롭고 다양한 수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마지막 ‘온라인 활동’ 부분에는 비대면 수업으로 중요성이 높아진 온라인 도구들을 활용한 활동수업 과정을 담았다. 프레젠테이션, 패들렛, 잼보드 등 우리에게 익숙한 툴은 물론 카훗, 투닝, 워드월 등 다채로운 수업 진행을 가능케 하는 플랫폼과 프로그램을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이 더욱 즐겁게 활동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무엇보다 처음 온라인 수업 도구를 접하는 교사라도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지침을 담았다. 이 책은 각기 다른 방식과 개성을 자랑하는 다섯 가지 파트를 제시하여 교사가 주제에 걸맞은 활동을 골라 진행할 수 있도록 믿음직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재미있고 창의적인 수업을 원하는 전국 각지의 교사들은 이 책 한 권으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가이드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소개 | 그림책사랑교사모임 권순홍 원일중학교 김민지 이산중학교 김준호 안산신길중학교 박경미 자은초등학교 성윤미 대구다사초등학교 안은지 부명초등학교 이경미 서울양명초등학교 이인숙 인천귤현초등학교 이지현 영주가흥초등학교 전명선 안양관악초등학교 전안나 조남중학교 정유화 의정부중학교 조미라 창원제황초등학교『그림책 활동 100』은 처음 그림책 수업을 시작하는 선생님들, 그림책 수업을 하고 있지만 매번 같은 독후활동을 하고 있어서 고민하는 선생님들을 위해 썼다. 그림책에 어울리는 독후활동을 찾고 있는 선생님들이 이 책을 마치 백과사전처럼 보면 좋겠다. 주제, 목표에 맞는 100개의 활동이 소개되어 있어서 필요한 자료를 찾듯이 적절히 활용한다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훨씬 좋을 것이다. _여는 글에서
하버드 지혜 수업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무천강 (지은이), 정은지 (옮긴이) /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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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소설,일반
무천강 (지은이), 정은지 (옮긴이)
누구나 잘살고 싶고 행복해지고 싶지만 산다는 건 녹록지 않다. 삶의 고비마다 마음이 꺾이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불안감과 막막함이 엄습할 때가 많다. 그때마다 마음을 다잡아주고 어디로 가야 할지 불빛을 비춰주는 등대 같은 존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성공한 이들이 겪은 숱한 삶의 에피소드에서 찾아낸 인생 지혜의 정수를 담고 있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서부터 성공에 이르는 길까지 흥미진진한 실제 사례를 통해 깨달음을 선물한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성공을 이뤄내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평범한 이들과 무엇이 다를까? 우리는 어떻게 성공한 사람의 자질을 갖출 수 있을까? 자녀들을 어떻게 성공으로 이끌 수 있을까? 그 답은 당연히 성공한 사람에게서 찾아야 할 것이다. 저자는 오랜 기간 광범위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 셀 수 없이 많은 실제 사례를 모으고 정리했다. 우리가 익히 아는 유명 인사뿐만 아니라 번뜩이는 인생 지혜를 깨닫게 하는 평범한 이들의 에피소드를 포함했다. 특히나 이 책은 무척 재미있어서 일단 펼치면 손에서 놓기가 힘들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녀에게, 되는 일이 없다고 불평하는 친구에게,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불안한 자신에게 이 책은 반짝이는 지혜를 선사해 극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다.prologue 세대를 초월해 전해지는 하버드 인생 지혜 PART 01 마음가짐이 인생을 이끈다 완벽한 인생은 환상일 뿐이다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여행이다 열정에 불 지펴라. 비판은 입에 쓴 약이다 웃음이 어려움을 이기게 한다 공평한 세상은 없다 아름다움은 일상에 숨어 있다 PART 2 좋은 습관은 인생의 자산이다 의심하는 습관은 공격용 무기이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 성공하려면 성실을 먼저 배워라 작은 일을 손에 잡고 큰일을 도모하라 책임은 현명한 자의 방패이다 도전하고 또 도전하라 끈기가 성공을 키운다 PART 3 좋은 인간관계가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 상대를 배려하면 다른 세계가 열린다 망설이지 말고 먼저 다가가라 마음을 열면 도울 방법이 보인다 인간 존중은 인생 최고의 미덕이다 먼저 이해하면 호감을 선물 받는다 상대의 결점에 침묵하라 약속을 지키는 일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 다른 사람을 도울 기회를 소중히 여기라 PART 4. 시간은 가장 귀한 자산이다. 시간관리의 허점은 용서되지 않는다 효과적인 일에 집중하라 미루기는 시간 도둑이다 자기만의 시간 운용 법칙을 만들자 핑계는 시간을 갉아먹는 좀이다 쉴 때와 일할 때를 구분해야 한다 일과 휴식의 균형이 맞아야 삶이 조화롭다 PART 5 목표 설정은 성공의 설계도이다 성공의 길에는 보이지 않는 계단이 있다 목표가 명확할수록 가야 할 길이 선명하다 실패에 핑계를 대지 마라 우유부단함과 작별하라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으라 힘들이지 않고 해낼 일은 없다 자신감이 모든 성공의 시작이다 기회를 잘 포착해야 기회가 만들어진다 PART 6 올바른 사람 되기를 꿈꾸라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다 너그러움으로 다른 사람을 품으라 칭찬하는 법을 배우면 어딜 가나 환영받는다 비판은 날카로운 칼과 같고 악담은 악취나는 오물과 같다 손해를 감수하는 자는 뜻이 큰 사람이다 어리석은 자가 똑똑하다고 자랑한다 작은 것을 양보해야 큰 것을 얻는다 타협할 줄 아는 것도 지혜의 산물이다 PART 7 사고의 깊이가 인생의 넓이를 결정한다. 편안할 때도 위기의 때를 생각하라 올바른 선택을 했다면 주저하지 마라 목표가 있다면 오늘부터 나아가야 한다 반성은 자신을 성숙하게 한다 꿈꾸는 것만큼 도전하게 된다 발상을 전환하면 일은 쉽게 풀린다 실천하지 않으면 쓸데없는 계획일 뿐이다 다수의 의견을 참고하되 스스로 결정하라 PART 8 자신을 아는 게 먼저다 장점은 키우고 단점은 피하라 감성으로 삶을 변화시켜라 내면이 강해야 우뚝 설 수 있다 긍정의 마음으로 자신을 바라보자 예민할수록 혼자 고립된다 부끄러움을 버리면 장애물이 사라진다 행복은 스스로 채워가야 한다 우쭐대는 자의 세상은 좁다 PART 9 감정 조절이 삶의 평화를 부른다 감정의 노예가 되지 마라 화가 난다면 숫자를 세어라 초조함에서 벗어나서 침착함을 배우라 괜한 갈등은 피하라 걱정 중 99%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이다 후회하느니 차라리 만회하라 불평은 삶만 더 나빠지게 만든다 싫증내지 말고 열정을 방출하라 두려움은 약한 사람만 정복한다 PART 10 행복과 불행은 나의 생각에 달렸다 행복을 느껴야 인생을 즐길 수 있다 감사하면 행복해진다 부러워하면 진다 꿈이 마르면 행복이 자라지 않는다 기대치가 높으면 행복은 낮아진다 행복하고 싶다면 행복의 조건을 바꿔라 증오의 사슬을 끊어야 행복이 깃든다 기쁨은 나눌수록 더 풍성해진다★★★★★ 하버드 출신의 성공한 사람들이 꼭 알려주는 것들 행복과 성공을 부르는 연금술 ★★★★★ ☆☆☆☆☆힘겨운 이들이 꼭 읽어야 할 희망 메시지 ☆☆☆☆☆성공한 이들의 실제 사례에 담긴 인생 법칙 ☆☆☆☆☆온오프라인 중국서점 스테디셀러 마침내 삶의 변화를 끌어낼 수만 가지 이야기 하버드 출신의 성공한 이들이 찾은 인생 깨달음 누구나 잘살고 싶고 행복해지고 싶지만 산다는 건 녹록지 않다. 삶의 고비마다 마음이 꺾이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불안감과 막막함이 엄습할 때가 많다. 그때마다 마음을 다잡아주고 어디로 가야 할지 불빛을 비춰주는 등대 같은 존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성공한 이들이 겪은 숱한 삶의 에피소드에서 찾아낸 인생 지혜의 정수를 담고 있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서부터 성공에 이르는 길까지 흥미진진한 실제 사례를 통해 깨달음을 선물한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성공을 이뤄내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평범한 이들과 무엇이 다를까? 우리는 어떻게 성공한 사람의 자질을 갖출 수 있을까? 자녀들을 어떻게 성공으로 이끌 수 있을까? 그 답은 당연히 성공한 사람에게서 찾아야 할 것이다. 저자는 오랜 기간 광범위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 셀 수 없이 많은 실제 사례를 모으고 정리했다. 우리가 익히 아는 유명 인사뿐만 아니라 번뜩이는 인생 지혜를 깨닫게 하는 평범한 이들의 에피소드를 포함했다. 특히나 이 책은 무척 재미있어서 일단 펼치면 손에서 놓기가 힘들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녀에게, 되는 일이 없다고 불평하는 친구에게,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불안한 자신에게 이 책은 반짝이는 지혜를 선사해 극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할 때… 항상 곁에 두고 위안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들 1980년 미국 뉴욕의 한 빈민가에서 태어난 리즈는 히피로 지내다가 마약에 중독되어 가난에 찌든 부모 밑에서 자랐다. 학비를 낼 돈이 없어서 리즈는 어린 나이에 학교를 그만두었다. 여덟 살 때, 그녀와 언니는 배고픔을 이기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거리로 나가 구걸을 했다. 리즈가 열다섯 살이 되던 해, 그녀의 부모는 에이즈로 세상을 떠났다. 리즈 머레이라는 하버드 박사의 삶이다. 2010년 그녀의 삶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리즈는 어떻게 인생 시작점부터 달려 있던 ‘불행’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하버드 박사가 될 수 있었을까? 일본에서 ‘세일즈의 신’이라 불리는 하라이치 헤이는 69세에 한 강연에서 성공 비결을 묻는 질문에 대뜸 신발과 양말을 벗었다. 그는 무엇을 보여주고 싶었을까? 이 책에는 이 같은 실제 이야기가 인생 조언과 함께 담겨 있다. 진리는 단순해서 쉽게 흘려버리기 쉽지만 실제 사례를 통해 들려주는 인생 지혜는 마음을 건드리고 몸을 움직이게 한다. 공허하고 추상적인 말이 아닌 실제 사례여서 더욱 송곳 같은 깨달음을 주는 것이다. 하버드 출신의 성공한 이들이 찾아낸 78가지 인생 지혜를 사례를 통해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떤 인생을 살든 꼭 필요한 인생 법칙들이다. 가끔은 주저앉아 울고 싶고 일어날 힘조차 없는 날이 있다. 그럴 때 이 책에 담긴 이야기는 나를 일으켜 세우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줄 것이다.하버드의 교육 이념과 방법은 성공한 사람들을 벤치마킹할 때 꼭 언급된다. 이 책에서도 성공인사들의 인생 교훈을 모아 삶의 지혜를 총정리했다. 이를 통해 훌륭하고 성공적인 삶을 이끌도록 돕고 싶은 마음이다. 우리는 주위 사람과 사물을 관찰할 때 자주 색안경을 낀다. 부정적인 시각으로 접근하고 자신의 관점에서 벗어나면 선입견과 편견을 드러낸다. 그로 인해 상대는 불편하고 차별화된 시선을 느끼고 힘들어 한다. 완벽주의자들은 세상의 본질적인 법칙과 달리 완벽을 가장 높은 이상으로 착각한다. 그러나 이 ‘완벽’ 추구가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심리적 불균형을 가져오고 엄청난 정신적 스트레스를 부른다. 완벽한 결과를 얻으려다 오히려 값진 것을 잃어버리게 된다.
흘러간 물로도 물레방아를 돌릴 수 있다
바른북스 / 김환기 (지은이) /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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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환기 (지은이)
공학도의 입장에서 바라본 사회과학적 소재를, 비전문가인 시각에서 바라본다. 소심을 신조로 하는 평소 저자의 견해가 미흡함은 아쉽게 생각한다. 다만 저자가 공학도로서 국내외를 돌아다니면서 틈틈이 유념한 몇 가지 생각을 정리하여 여기에 엮어보았다.서문 전편: 공학자의 소론 1 백두산 북정가 2 남귤북지(南橘北枳) 3 겻불과 곁불 4 「송하맹호도」는 과연 실물을 보고 그린 것인가… 5 단지(斷指) 6 기러기발 7 조선 선비 갓 8 태조 어진과 오조룡보 9 소나무와 구상나무 10 문화 흑역사와 조선도공 11 옥스퍼드대 명예교수가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1리터를 마시면’ 12 원전 배출수의 관리는 한국만 총리실 산하 ‘한국원자력안전위원회’ -중국은 환경생태부 일본은 환경부- 13 거울 나라의 분토패스 14 금강산 유감 15 명분과 실리 -어느 관상 대가의 일화- 16 광복절과 정한론자 17 코로나바이러스 변종 오미크론과 중국의 시진핑 18 나비와 하루살이 19 연구실의 불 -연공보국- 20 하천과 호소의 일본식 명칭 21 백분율이란 허상 후편: 지역개발의 기억 22 하이트 맥주 23 한글날 아침에 -아리울- 24 벽골제 소론 -벽골제는 저수지가 아니다- 25 섬진강댐 26 쇠물돼지 떼죽음과 새만금호 해수유통 27 새만금을 기억하다 28 덕진체육공원과 선운산도립공원 29 전주천 상류 백색소동과 중류의 역류발생 30 운암과 아산 도로공사 그리고 환경분쟁 31 전주천 하류 전주시 하수종말처리장 사고 32 전주시 위생처리장과 사탕봉지 33 선운산 골프장과 운곡저수지 34 군산 골프장과 농지 대체 비용 35 한솔제지 장항공장과 군산시민의 후회 36 무주 덕유산 리조트 개발과 흙탕물 소동 발문『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한 덕유산 ‘적상산사고’ 아래 한전 ‘무주양수발전소’가 있다. 이곳에는 하부 댐과 상부 저수지를 두어 낮에 이미 쓰고 버렸던 하부 저수지 물을 야간에 풍부하게 남는 전력으로 펌프를 가동하여 끌어 올려 그 물로 다시 전기를 생산한다. 그러니까 흘러간 물로 물레방아(水車)를 돌려 재활용하는 발전 설비다. 저자는 쓰고 버리는 물을 재생하는 연구를 평생 해오며, 마치 어떻게 하면 버린 물로 물레방아를 다시 돌릴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세계각지를 돌아다니며 논문도 발표하고 견학도 많이 했다. 때로는 기업체의 부탁으로 선진 기술을 몰래 빼 오기도 했다. 이 책의 전편에서는 주로 공학도의 입장에서 바라본 사회과학적 소재를, 비전문가인 시각에서 바라본 소론(小論)이요, 의미가 다소 산만한 소편이다. 소심을 신조로 하는 평소 저자의 견해가 미흡함은 아쉽게 생각한다. 다만 저자가 공학도로서 국내외를 돌아다니면서 틈틈이 유념한 몇 가지 생각을 정리하여 여기에 엮어보았다. 후편에서는 주로 저자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 국한된 소론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너무 작다 보니 저자가 사는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어딜 가나 비슷한 처지라고 생각해서 넓게 보면 한 지역만의 문제는 아닐듯싶다. 저자는 그 와중에도 우리나라에서 쓰고 버리는 물의 처리와 맑은 물 공급에 일조를 했다고 자부한다.
너 콩쥐 맞아?
산하 / 신문수 글 그림 / 200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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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만화,애니메이션
신문수 글 그림
전래 동화 '콩쥐 팥쥐'를 만화로 그렸다. 원전을 만화로 옮긴 것이 아니라, 전래 동화의 콩쥐, 팥쥐 캐릭터를 현대에 끌어와 새롭게 패러디한 만화다. 전래동화와 다르게, 만화 속의 콩쥐는 새엄마와 팥쥐에게 그냥 당하지는 않으며, 슬기롭게 어려움에서 벗어난다. 또,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항상 콩쥐에게는 좋은 결과가 돌아간다. 책 뒤에 쉽게 풀어 쓴 원전 '콩쥐 팥쥐'를 수록해, 만화를 본 후 원전을 읽을 수 있게 하였다. , , 등을 그린 만화가 신문수의 독특한 그림과 개그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만화다. '산화기획만화' 시리즈 열세번째 작품이다.새엄마 천당과 지옥 미인대회 성형수술 옆집 떡만이 어린이 날 병문안 생일파티 메리 크리스마스 마음이 고와야 콩쥐의 약혼식 쉽게 풀어 쓴 원전 콩쥐 팥쥐
집시 컬러링북 : 설렘의 온도
시드앤피드 / 집시 (지은이) /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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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집시 (지은이)
일러스트레이터 집시(ZIPCY)의 첫 컬러링북. 연인과 살이 맞닿는 찰나의 순간을 섬세하게 포착한 집시 작가의 '닿음' 시리즈는 글로벌 언론 매체인 허프포스트(Huffpost)와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고,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SNS 90만 팬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 책은 그라폴리오에 연재된 100여 점의 '닿음' 작품들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54점을 선별해 실은 컬러링북이다. 기존 작품에서 색만 제외한 드로잉이 아닌, 각 작품을 머리카락 한 올까지 섬세하게 선화로 작업하여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원본의 화려한 색감에 가려 잘 보이지 않았던 ‘선’의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선화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충분하다. 매끄러운 피부 표현부터 메이크업, 머리카락 음영 표현에 이르기까지 집시 작가만의 컬러링 노하우도 함께 수록되었다. 색연필로 컬러링 하는 ‘꿀팁’과 컬러링 색상 정보가 친절하게 정리되어 있어 컬러링 하는 재미를 더했다. 180도로 시원하게 펼쳐지는 제본은 물론, 컬러 원작이 동일한 펼침면에 함께 수록되어 있어 원작의 색을 참조하면서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색연필 외에 수채화, 마카, 파스텔 등 여러 가지 컬러링 재료를 사용하는 데 무리가 없는 용지를 사용해 다양한 컬러 표현이 가능하다.집시 작가의 One Point! 컬러링 레슨 Your Color Touch | The Beginning 1 | The Beginning 2 | Your Cheeks 1 | Your Cheeks 2 | Rainy Mood | Your Neckline | The End of Summer | Shoulders 1 | Shoulders 2 | Encircling 1 | Encircling 2 Your Voice The Warmth Against My Back 1 | The Warmth Against My Back 2 | Hanbok | Brilliant Orange Autumn | You Are Asleep | At Your Neck 1 | At Your Neck 2 | As a Child | Fingernails | Happy Holiday | Your Embrace | That Moment | Sweet Valentine | Closer Your Flavor Sometimes, When I’m Standing Above You | End of A Long Day | Earlobes | A Season of Tender Breezes 1 | A Season of Tender Breezes 2 | Sunshine | The Tip of Your Nose | Feel Your Heart Beat | Dawn | Rose 1 | Rose 2 | The Best Pillow 1 | The Best Pillow 2 Your Scent On My Hand | Summer Time | Drink | Our Most Favorite Time | Sunset | Perfect Sky | Back Hug | Sweet Alarm | Your Sweet Touch That Warms My Feet | Love Ya | Cassette - Your Voice | Memories of the First Kiss | Picnic Epilogue90만 SNS 독자들이 사랑한 일러스트레이터 집시의 첫 컬러링북! 당신의 일상을 파스텔 톤의 설렘으로 물들여 보세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집시(ZIPCY)의 첫 컬러링북. 연인과 살이 맞닿는 찰나의 순간을 섬세하게 포착한 집시 작가의 〈닿음〉 시리즈는 글로벌 언론 매체인 허프포스트(Huffpost)와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고,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SNS 90만 팬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에 출시된 《집시 컬러링북: 설렘의 온도》는 그라폴리오에 연재된 100여 점의 〈닿음〉 작품들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54점을 선별해 실은 컬러링북이다. 기존 작품에서 색만 제외한 드로잉이 아닌, 각 작품을 머리카락 한 올까지 섬세하게 선화로 작업하여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원본의 화려한 색감에 가려 잘 보이지 않았던 ‘선’의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선화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충분하다. 매끄러운 피부 표현부터 메이크업, 머리카락 음영 표현에 이르기까지 집시 작가만의 컬러링 노하우도 함께 수록되었다. 색연필로 컬러링 하는 ‘꿀팁’과 컬러링 색상 정보가 친절하게 정리되어 있어 컬러링 하는 재미를 더했다. 180도로 시원하게 펼쳐지는 제본은 물론, 컬러 원작이 동일한 펼침면에 함께 수록되어 있어 원작의 색을 참조하면서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색연필 외에 수채화, 마카, 파스텔 등 여러 가지 컬러링 재료를 사용하는 데 무리가 없는 용지를 사용해 다양한 컬러 표현이 가능하다. 찰나와 같은 스킨십의 순간, 우리의 우주는 폭발적으로 확장된다. 스치듯 닿은 달콤한 순간도, 포근한 밀착의 순간도 집시 작가의 따스한 연필 선 안에 담겨 있다. 《집시 컬러링북: 설렘의 온도》는 올 여름 다채로운 사랑의 색을 발견하는 설렘을 선사해줄 것이다.
나답게 살 용기
알에이치코리아(RHK) / 기시미 이치로 글, 오근영 옮김 /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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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소설,일반
기시미 이치로 글, 오근영 옮김
베스트셀러 <미움받을 용기>의 저자 기시미 이치로가 전하는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나 자신과의 대화법.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의 메시지에 저자의 수십 년 카운슬링 노하우를 녹여내고, 한 발 더 나아가 상담을 받는 이들이 '자신과의 대화'를 시작하도록 하는 것에 목적을 두었다. 이는 나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야말로 행복을 찾는 시작이라 여기는 신념 때문이다. 내면의 상처에 괴로운 이들, 자신의 솔직한 욕구와 타인의 기대 사이에서 고민 중인 이들을 위한 현실적이고도 분명한 삶의 지침을 담았다. 부모님, 형제, 애인, 자녀, 친구 등 가깝고 친밀한 관계에서 겪게 되는 갈등 상황에서 상처받거나 위축되지 않고 나다움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담겨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이들부터, 해결할 수 없는 마음의 공허함에 괴로운 이들까지 폭넓은 독자층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평소 시행하는 카운슬링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스스로의 성격과 성향, 문제점을 자각하는 것의 중요성과 그 방법을 다룬다. 2장에서는 성격이 타고나는 것이 아닌, 익숙한 선택의 결과라는 점, 그리고 그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형제, 부모, 사회의 영향력에 대해 설명한다. 3장에서는 본격적으로 내면에 깊게 자리잡은 열등감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었으며, 4장과 5장에서는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기 위한 자세와 지침을 다루었다.프롤로그 순응하면 나아갈 수 없다 1장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무지無知의 지知 나를 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음미되지 않는 삶은 가치가 없다.” 세상에 둘도 없는 나 선善,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 모든 것이 정해져 있다면 얼마나 불행할까? 착각하지 말라! 행운과 행복의 차이 아이의 인생이 어른보다 나은 이유 과거의 상처를 핑계로 삼는 당신에게 행복은 오직 나의 의지로 선택하는 것 2장 성격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 젊은이는 행복하고 노인은 불행하다? 불행을 선택하는 습관 형제 관계와 성격 형성 쌍둥이 자매 중 누가 더 열등감을 느낄까? 공포증을 핑계로 삼았던 그녀의 무의식 우리가 잊어야 할 부모의 말 가족 가치의 덫 문화의 영향력 3장 나는 언제라도 변할 수 있다 상처받지 않으려 또 다른 상처를 만드는 아이러니 익숙한 선택을 고집하는 이유 관심에 허기진 당신에게 부당한 억압에 맞서는 ‘건강한 반항’ 평가란 상하관계의 산물일 뿐 지하철에서 우연히 만난 어느 청년의 하소연 다른 사람의 평가에서 자유로워지기 폭식증을 앓던 여대생이 병을 치료하게 된 계기 존재 그 자체를 인정하고, 인정받기 타인을 정의하는 관점이 삶의 질을 결정한다 먼저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용기를 품어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할 수 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생존자들처럼 157 4장 다른 사람과 관계 맺는 법 경쟁을 그만두라 정중한 말로 주장하라 복수를 대신할 방법을 찾아라 상처를 기억하지 말라 스스로 과제를 해결하라 실패할 용기를 베스트셀러 『미움받을 용기』의 저자 기시미 이치로가 전하는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나 자신과의 대화법 국내에 ‘아들러 신드롬’을 일으킨 장본인이자, 일본 아들러 심리학회에서 인정한 최고의 카운슬러 기시미 이치로의 치유 카운슬링 정수를 담은 책. 내면의 상처에 괴로운 이들, 자신의 솔직한 욕구와 타인의 기대 사이에서 고민 중인 이들을 위한 현실적이고도 분명한 삶의 지침을 담았다. 저자는 우리가 행복해질 수 없는 이유는 모두에게 인정받으려는 욕구 때문이고, 그 열등감을 극복하는 것이 행복의 열쇠라 주장한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의 메시지에 본인의 수십 년 카운슬링 노하우를 녹여냈다. 그리고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상담을 받는 이들이 ‘자신과의 대화’를 시작하도록 하는 것에 목적을 두는데, 이는 나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야말로 행복을 찾는 시작이라 여기는 신념 때문이다. 부모님, 형제, 애인, 자녀, 친구 등 가깝고 친밀한 관계에서 겪게 되는 갈등 상황에서 상처받거나 위축되지 않고 나다움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담겨있는 이 책은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이들부터, 해결할 수 없는 마음의 공허함에 괴로운 이들까지 폭넓은 독자층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다워지는 ‘지(知)’, 행복의 기준이 되는 ‘선(善)’ 스스로에게서 행복의 실마리를 찾아내는 기시미 이치로식 카운슬링 무엇이 행복인지 정해져 있다고 믿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녀가 교육대학에 합격하자, 그 부모가 “우리 딸의 인생은 결정되었다.”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놀란 적이 있습니다. 무엇이 어떻게 결정되었다는 걸까요? 아마도 딸이 아무 걱정 없이, 실업자 신세가 되지 않고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살리라는 식으로 딸의 앞날을 상상했던 것이겠지요. (중략) 대학에 합격하거나 취직이 결정되거나 결혼을 하는 것은 ‘행운’이지 ‘행복’은 아닙니다. 행운은 내일의 행복을 보장해주지 않습니다. - <착각하지 마라, 행운과 행복의 차이> 중에서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은 누구나 꿈꾸는 인생이지만, 그 첫 단추를 어디에서 꿰어야 할지 주저 없이 말할 수 있는 이는 많지 않을 것이다. 저자는 이 같은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행복’과 ‘행운’을 구별하라고 조언한다. 좋은 대학에 입학하고, 대기업에 취직하고, 뒤쳐지지 않게 결혼해 사는 것은 분명 행운이지만, 행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것. 진정한 행복은 나 자신만의 ‘기준’과 ‘가치’를 따른 삶으로부터 비롯 되어야 한다. 저자는 이것이 바로 ‘나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구할 수 있는 ‘지(知)’라고 말하는데, 이는 기시미 이치로가 시행하는 카운슬링의 근본이 되는 개념이다. “내가 나를 잘 모른다”는 자각이 선행되어야,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는 ‘선(善)’을 찾아낼 수 있는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선’은 단호하고 엄중한 인생의 잣대다. 예컨데 상처를 주는 부모의 말, 나의 생각과 다른 세상의 가치 등을 냉정하게 잘라내는 것이다. 자존감을 기르기 위해서는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책임질 필요가 없는 부당한 모욕을 거부할 줄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원치 않는 기대감으로 내 삶을 재단하려는 이들로부터 자유로워질 ‘용기’를 품어야 비로소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 그리고 이를 찾는 방법을 전하는 것이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저자의 핵심 메시지이다. 상처를 핑계로 나아가길 멈춘 이들에게 전하는 풍부한 상담사례와 구체적인 조언들 쌍둥이 자매가 있었는데, 한 사람은 합격하고, 한 사람은 떨어졌습니다. 얼마 후, 자매 중 한 사람이 적면공포증에 걸렸습니다. 과연 누구였을까요? (중략) 합격한 동생이었습니다. 동생은 자신과 실력이 비슷하거나 공부를 더 잘하는 아이들만 모인 사립중학교에 들어갔기 때문에 전처럼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공립중학교로 진학한 언니는 여전히 수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동생은 언니에게 졌다고 생각했습니다. 공부를 못한다는 것이 동생에게 열등감을 불러일으킨 것입니다. 게다가 또 다른 이유도 있었습니다. 동생에게 적면공포증이 나으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물었더니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다.”고 대답했습니다. 남자친구를 사귈 만한 자신감이 없었기 때문에, 이를 회피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이를 회피하려면 자신이나 주위 사람이 “남자를 사귀지 못할 수밖에”라며 납득할 만한 이유가 있어야 했을 것입니다. - <공포증 때문에 이성을 사귈 수 없다고?> 중에서 위의 사례는 우리가 당장의 비난과 괴로움을 피하기 위해 선택에 어떤 악수를 두는 지를 보여주는 일화다. 상처를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상처는 열등감이 되기도 하고 자존감의 근거가 되기도 하는데, 이 차이는 상처를 받은 이후의 대처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누군가는 위의 사례처럼 또 다른 상처 뒤에 숨는 선택을 한다. 그러나 문제의 본질을 회피한 채, 상처를 감추기 위해 또 다른 상처를 선택하는 것은 스스로를 더욱 고립시키는 상황으로 귀결된다. “나는 안 돼.” “나는 어차피 그런 사람이야.”와 같은 생각으로 앞으로 나아가길 멈춘 이들에게 저자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는 연습부터 할 것을 주문한다. 누군가의 관심을 갈구하기 보다는 나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 좋아하기 위한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연습을 반복한다면, 성격까지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의 이론에 따르면 성격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익숙한 선택이 반복된 결과에 불과하다. 이 외에도 새로운 ‘나’로 거듭나기 위해 ‘부당함에 맞서는 건강한 반항을 할 것’ ‘먼저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용기를 품을 것’ ‘삶은 리허설이 아님을 기억할 것’ 등의 방안을 제시한다. 행복, 상처, 미움, 위로, 용기의 모든 것을 담은 책 쉽고 간명한 아들러 심리학 입문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기시미 이치로가 저술한 아들러 심리학 에세이들 중 가장 읽기 쉽고, 다루는 주제가 심플하면서 깊다는 것이다. 전작들이 이해하기 어렵고 난해한 부분이 있었던 반면, 이 책의 메시지는 아주 간명하다. 본문의 흐름은 저자가 평소 시행하는 카운슬링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에서는 스스로의 성격과 성향, 문제점을 자각하는 것의 중요성과 그 방법을 다룬다. 2장 “성격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에서는 성격이 타고나는 것이 아닌, 익숙한 선택의 결과라는 점, 그리고 그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형제, 부모, 사회의 영향력에 대해 설명한다. 3장 “나는 언제라도 변할 수 있다”에서는 본격적으로 내면에 깊게 자리잡은 열등감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었으며, 4장 “다른 사람과 관계 맺는 법”과 5장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서는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기 위한 자세와 지침을 다루었다. 이 모든 과정의 마침표 앞에서 “책장을 덮은 뒤 내 말이 어딘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든다면 당신은 나의 카운슬링을 온전히, 제대로 이해한 것입니다.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삶 나답게 살 용기란 바로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하는 저자의 메시지는 부모님, 형제, 애인, 자녀, 친구 등 가깝고 친밀한 관계에서 갈등을 겪고 있는 이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이들, 그리고 해결할 수 없는 마음의 공허함에 괴로운 이들까지를 아우르는 폭넓은 독자층의 마음에 깊이 남을 울림을 전달할 것이다.
아이 1학년 엄마 1학년
길벗 / 이호분, 남정희 글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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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육아법
이호분, 남정희 글
소아정신과 전문의인 이호분 원장과 베테랑 육아 전문가 남정희가 쓴 책. 이 책은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부모의 불안을 잠재우기 위한 친절한 안내서로 기획되었다. 학부모로서 불안감이 어디에서 오는지, 그리고 그 고민이 정말 타당한 것인지, 그것이 실질적인 문제로 다가왔을 때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초등 입학 전후 아이의 정서, 심리 발달을 중심으로 왜 아이들이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는지, 아이의 문제행동에 부모의 양육 태도나 양육환경이 원인인 경우는 없는지 꼼꼼하게 짚어준다. 대다수 문제는 아이의 발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지만, 만에 하나를 위해 꼭 점검해봐야 할 선천적인 장애나 정신과적 질환도 소개한다. 또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좋은 공부 습관을 길러주는 방법도 귀띔한다. 이제 막 아이가 초등 1학년이 된 학부모에게 좋은 가이드라인이 될 것이다. 머리말 경쟁에 대한 불안감을 다독여야 좋은 학부모가 될 수 있다 1장 엄마 100명에게 물었습니다 우리 아이, 학교 가도 괜찮을까? ● 대표고민 1 ● 소심하거나 산만한 아이, 학교 대인관계에 문제없을까? 소심하고 낯가리는 아이, 신중한 성격일 수 있다 | 부모가 등 떠밀어 ‘억지 관계’를 맺어주지 마라 | 외향적인 아이 모두가 대인관계에 문제가 없는 건 아니다 | 장난이 심한 남자아이, 그냥 기다려줘야 할까 | 불안감에서 오는 정서장애에 주목하라 ● 대표고민 2 ● 한글도 못 뗀 아이, 수업에 뒤처지진 않을까? 한글 공부,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방법으로 시작한다 | 당장 한글을 떼야 한다는 조급한 마음은 버려라 | 손 놀이를 통해 운필력을 길러주자 | 벌써 한글 뗀 또래 여자아이, 그런데 우리 아들은? ● 대표고민 3 ● 모든 걸 엄마가 챙겨주던 아이, 스스로 잘할 수 있을까? 유치원과 다른 학교, 아이를 겁먹게 하지 마라 |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것부터 시작한다 | 입학 3개월 전부터 규칙적인 생활을 연습해본다 | 스스로 하게 해야 신변 처리 능력이 좋아진다 ● 대표고민 4 ● 맞벌이 엄마, 방과후 아이 생활 어떻게 해야 할까? 종일반이 없는 초등학교 1학년, 방과후 생활이 걱정이다 | 방과후 교실이나 돌봄교실에 대해 미리 알아본다 | 초등 저학년의 학원은 재능 발굴을 위한 예체능 쪽이 적합하다 | 맞벌이 부모, 나무가 아닌 넓은 숲을 바라보자 | 1학년 상담실 | 또래보다 늦은 아이, 입학 유예 필요할까 2장 : 실전 1 : 정서 발달 다지기 정서지능이 높은 아이가 스스로 공부한다 1 방과후, 학원으로 내몰리는 아이들 과열된 경쟁 속 우리 아이들에게 찾아온 비극 | 학습 스트레스와 아이의 자존감은 서로 유기적 관계다 | 부모의 과잉기대는 아이에SBS, EBS 육아·교육 자문위원 이호분 원장의 첫 아이 학교 보내기 솔루션 정서지능부터 공부 태도까지 초등학교 1학년 아이와 엄마를 위한 심리 교과서의 모든 것! 초등학교 입학생을 둔 부모가 책가방이나 공책보다 먼저 챙겨야 하는 것은? 아이가 1학년이면 엄마도 1학년이 되어 함께 새로운 도전을 헤쳐나가야 한다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아이보다 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이 바로 엄마다. 이런 스트레스는 자칫 불안감으로 이어지고 그러면 아이에게도 필연적으로 나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아이가 1학년이면 엄마도 1학년이다. 이 책은 아이와 엄마가 걱정하는 부분을 꼭꼭 짚어 다양한 사례와 대처방안으로 엄마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고 있다. SBS, EBS 육아·교육 자문위원이자 소아정신과 전문의인 이호분 원장과 베테랑 육아 전문가 남정희가 쓴《아이 1학년 엄마 1학년》은 책가방이나 공책, 준비물보다 먼저 챙겨야 할 것이 바로 엄마와 아이의 심리라고 말한다. 그리고 걱정만 하지 말고 예상되는 문제가 무엇인지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정확한 원인과 해결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엄마가 먼저 예측하고 준비해 불안을 잠재우고 아이가 학교생활의 첫발을 잘 내딛기 위한 준비를 도와야 한다.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 준비물에만 신경 쓰지 말고 엄마의 불안감과 아이의 정서, 생활 안정에 더 많은 관심을 쏟아야 한다. 이 책은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부모의 불안을 잠재우기 위한 친절한 안내서로 기획되었다. 학부모로서 불안감이 어디에서 오는지, 그리고 그 고민이 정말 타당한 것인지, 그것이 실질적인 문제로 다가왔을 때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초등 입학 전후 아이의 정서, 심리 발달을 중심으로 왜 아이들이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는지, 아이의 문제행동에 부모의 양육 태도나 양육환경이 원인인 경우는 없는지 꼼꼼하게 짚어준다. 대다수 문제는 아이의 발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지만, 만에 하나를 위해 꼭 점검해봐야 할 선천적인 장애나 정신과적 질환도 소개한다. 또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좋은 공부 습관을 길러주는 방법도 귀띔한다. 이제 막 아이가 초등 1학년이 된 학부모에게 좋은 가이드라인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의 특징 < 실제 자녀가 초등학생이 되는 엄마들을 대상으로 ‘아이 초등학교 보내기’에서 가장 걱정되는 것들을 설문조사해 책으로 엮었다 길벗스쿨의 기적의 공부방 회원 100명에게 설문조사를 해 엄마들의 현실적인 고민사항을 짚어보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엄마들이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지 그 방안을 꼼꼼히 담아내었다. < 소아정신과 전문의 이호분 원장과 베테랑 육아 전문가가 힘을 합쳤다 수십 년 동안 소아정신과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의 문제행동을 지켜보며 해결책을 제시해온 전문의와 여러 육아 잡지 편집장, 다양한 육아 서적 집필 경력을 가진 베테랑 육아 전문가가 힘을 합쳐 아이뿐 아니라 엄마의 1학년 준비를 위한 유용한 정신적 문제와 육아 이론을 정리했다. < 아이가 학교에서 겪을 수 있는 대표적인 문제행동을 Q&A로 엮어 실제 소아정신과 전문의에게 직접 상담을 받는 듯한 현장감을 갖추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 후 겪을 수 있는 문제행동을 19가지로 정리해 전문의가 직접 상담을 하는 형식으로 풀어내 엄마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엄마는 아이의 문제행동 뒤에는 다양한 원인이 숨겨져 있음을 알고 내 아이에게 맞는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내용과 구성] 1장_엄마 100명에게 물었습니다 | 우리 아이, 학교 가도 괜찮을까? 기적의 공부방 회원 100명을 대상으로 실제 아이 학교 보내기에서 가장 걱정이 되는 문제를 설문조사해 맞춤 답변을 제시했다. 엄마들은 집에서는 공주요 왕자였던 내 아이가 학교에서 선생님,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지를 제일 먼저 고민했다. 실질적으로 학교는 아이 사회생활의 시작인 곳이기 때문이다. 또한 한글 떼기를 비롯한 공부 문제, 신변 처리 문제, 맞벌이 부모의 방과후 아이 생활 문제들을 대표고민으로 설정해 각 상황마다 엄마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2장_실전 1: 정서 발달 다지기 | 정서지능이 높은 아이가 스스로 공부한다 부모와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형성하고 정서가 안정된 아이만이 자신감 있게 학교생활을 잘해내게 된다. 권위적인 부모, 익애형 부모가 저지르기 쉬운 실수에서부터 도전과 성공의 경험을 통해 스스로 동기부여가 된 아이가 좋은 학업태도를 갖게 된다는 조언까지, 부모가 1학년 우리 아이를 정서적으로 어떻게 지지해주고 도와야 하는지 소아정신과적 사례와 다양한 육아 이론을 들어 설명한다. 3장_실전 2: 학교 수업 적응하기 | ‘공부 머리’보다 ‘공부 태도’에 주목하라 초등학교에 입학했다는 것은 학창생활이라는 긴 경주의 출발선에서 달리기를 시작했다는 의미와 같다. 처음부터 너무 공부에만 몰두하면 긴 경주를 제대로 끝낼 수 있다. 초등 1학년 때는 내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지 못하는지보다 어떤 공부 태도를 보이는지, 혹 정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문제는 없는지, 좋은 공부 습관을 키워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보아야 하는 시기다. 요즘 가장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ADHD부터 학습장애, 불안장애까지 우리 아이의 학업을 방해하는 문제점들도 짚어본다. 4장_실전 3: 교우관계 다지기 | 공감 능력 높은 아이가 리더가 된다 엄마들이 1학년 학교생활에서 가장 걱정하는 것 중 하나가 우리 아이가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괴롭힘이나 왕따를 당하지 않는가 하는 부분이다.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의 첫 공식 사회생활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사회규범을 익히고 의사소통 능력을 제대로 키웠을 때만 친구들과 갈등을 지혜롭게 조율하고 원만한 친구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또 내 아이의 공감 능력을 높여주면 학교 폭력의 피해자뿐 아니라 가해자가 되는 위험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5장_문제행동 대책 | 열린 마음으로 아이의 문제행동을 이해하라 아이 문제행동을 사례별로 정리해 엄마가 직접 묻고 선생님이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현장감을 높였다. 19가지 문제행동의 다양한 원인과 대처방안, 양육 태도와 방식에 대한 조언을 꼼꼼하게 담아 다른 책과 차별된다. 그 밖에 엄마 알림장과 1학년 상담실 코너를 마련해 부모가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점과 초등 교육에 필수적인 현실적인 조언을 담아내었다. [추천사] 초등 입학을 앞두고 읽었던 책이 있습니다. 아직 초등 입학 예정이다 보니 그 책을 통해 여러 궁금한 부분이 해소되기는 했으나 미비한 점이 있었는데 이 책은 엄마들의 고민을 설문조사로 뽑아 주제를 세분화하여 지도 방법을 세심하게 설명해놓아 좋았습니다. 교육의 커트라인을 못 잡는 엄마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현실적인 예비 초등 입학의 길라잡이 책입니다. 이렇게 준비한다면 엄마의 걱정 중 최소 50퍼센트는 덜고 보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송승연, 여덟 살 아이 엄마 마냥 어리다고 생각했던 내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것은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새로운 변화와 도전이 아닐 수 없지요. 이 아이가 어떻게 학교생활을 할까, 혹시 적응을 못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엄마는 설렘과 불안감을 동시에 느끼게 됩니다. 만에 하나 내 아이에게 작은 문제라도 생기면 ‘내 아이만 그런 게 아닐까’ 하는 마음에 더욱 불안해지는데 이 책을 보며 많은 위안을 느꼈습니다. 아이의 문제행동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할지 잘 제시되어 있어 읽으면서 고개가 계속 끄덕여지네요. - 류경진, 일곱 살 아이 엄마 아이가 입학을 해야 하는 시기에 낯선 곳으로의 이사를 앞두고 있어 고민이 아주 많은 예비 초등맘입니다. 예민한 아이인데다가 낯도 심하게 가리다 보니 준비를 어찌해야 하는지 한숨을 쉬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아이는 엄마의 생각보다 더 잘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과 믿음이 생겼습니다. 마치 제 속에 들어온 것만 같은 선배 맘과 전문가의 자세한 답변이 반가워서 단숨에 읽어 내렸습니다. 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이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되겠지만 조금 더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고 기다려주는 엄마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노지민, 여덟 살 아이 엄마 딱 예비 초등맘이 하는 걱정을 현실적이고 핵심적인 항목들로 나눠 담았기에 읽으면서 불안한 마음이 많이 안정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세상의 전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엄마가 먼저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아이를 든든히 지지해줄 때 우리 아이들의 많은 문제가 저절로 해결된다고 생각합니다. 걱정 많은 예비 초등맘들에게 파이팅을 외치고 싶네요. 이 책은 한마디로 걱정은 그만하고 아이를 더 많이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이주연, 여덟 살 아이 엄마 아이가 1학년이면 엄마도 1학년! 맞습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도 중요하지만 학교란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엄마 역시 준비가 필요합니다. 특히 마음 준비! 그것만 잘 챙겨도 반은 성공입니다. 책에서 이렇게 하세요, 저렇게 하세요보다 ‘이게 고민입니다’를 먼저 알고 시작하는 게 가장 좋았던 부분이었습니다. 요즘 중요시되는 정서지능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점과 학교 수업시간에 대한 구체적인 장면들을 담은 3장의 내용도 좋았고요. 공부보다 성적보다 더 걱정인 친구관계를 따로 다루고 있는 점도 이 책의 장점인 듯합니다. - 이현영, 여덟 살 아이 엄마 작년에 첫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 내가 했던 고민과 지금 걱정되는 부분들이 고스란히 들어가 있는 것을 보고 참으로 신기했고 재미있었습니다. 답변 또한 이해가 되고 인정이 되는 내용들이다 보니 두려운 마음을 많이 지울 수 있었습니다. 입학을 앞둔 아이에 대한 걱정, 처음 학부모가 되는 불안증을 다독여주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책을 읽고 보는 동안은 내가 걱정하고 있는 부분을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그 해답을 얻는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 안명옥, 아홉 살 아이 엄마
나는 오늘도 희망의 씨앗을 뿌려야지
국민일보 / 유이상 (지은이) / 2022.02.14
15,000
국민일보
소설,일반
유이상 (지은이)
하나님의 원칙과 소신을 따르는 크리스천 기업인의 성공 경영 비결을 담은 책이다.추천의 글 •4 들어가는 말 •16 1부 일찍 철이 든 유년 시절: 고창에서 서울로 1. 가난했지만 행복한 추억 23 열두 명의 대가족 속에서 / 눈깔사탕 사친회비 / 아뿔싸, 달걀 속에 병아리가 / 검정 고무신과 맨발의 소풍길 / 끝내 가지 못했던 수학여행 / 퇴비 증산과 지게꾼 어린이 / 배수로에서의 하룻밤 2. 고향을 떠나 서울로 34 고민으로 밤잠 설친 중학생 / 16살에 서울 가겠다며 독립 선언 / 내 삶을 지킨 어 머니의 한마디 3. 생존투쟁이었던 서울살이 39 신문 배달로 시작한 자립 / 친구와 시작한 첫 장사 4. 꿈을 향해 달리고 또 달렸던 나날들 44 동아일보에서 받은 표창장 / 50명에게 혜택을 주는 사람이 되자 5. 어머니, 나의 어머니 50 부모님이 행동으로 보여주신 가족의 화목 / 좋은 것만 남겨 주고 떠나신 어머니 2부 미래를 향한 도전 1. 드디어 대학생이 되다 59 서울대 입학 중학 동창들의 자극 / 대학 3총사 / 소외된 자를 생각하며 / 늘 힘이 되고 지켜봐 주는 마음 2. 어둠의 옆길에서 위험한 유혹을 뿌리치고 67 커피 판매하다 계란 장사 / 다방 레지의 밑바닥 삶 / 어머니의 신신당부로 수렁에 서 벗어나다 3. 군, 대학, 그리고 첫 직장 71 의식주 걱정 없어 행복했던 군 생활 / 낭만 없이 보낸 대학 생활 / 동아일보 특채 입사 포기하고 사업의 길로 4. 반려자를 만나 화목을 꾸리다 76 내 인생의 조랑말 / 잘 맞고 잘 통하는 나의 반쪽 / 평생 힘이 되어준 내 편 5. 첫 사업을 위한 선택 82 3만 원 월급에서 1만 원 월급으로 제조업에 투신 / 너무 빨리 박스공장 사장이 되다 6. 야심차게 시작했지만, 납품 과정서 잇따른 고비 85 ‘풍년기업사’란 이름으로 시작 / 납품하는 업체로서의 고충 7. 고마운 자녀들, 가족 예배의 축복 90 구두 뒤축이 다 닳았던 때 / 가장 소중한 선물을 남기고 떠난 고마운 아들 / 잘 자 라 준 자녀, 삶의 방향타가 된 가족 예배 / 가장 행복했던 여행 3부 험한 파고를 넘다 1. 부도를 당한 후 내가 선택한 생존 방식 101 자산의 3배가 넘는 부도를 당하고 / 죽자 사자 노력해서 살아남은 그 시간 / 시련 은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2. 기독교인으로서 경영하는 법을 배우는 시간 107 서울청년기독실업인회와의 첫 만남 / 안산에 CBMC를 개척하다 / 기독실업인회 에서 배운 대로 경영하기 / 빛과 소금의 (주)LS, 풍년그린텍 품으로 3. 숭실대 AMP에서 지식과 사람을 얻다 115 아홉 명의 ‘야자회’ / 큰 손실 입힌 친구 손 잡고 기도 / 소중한 인연들 4. 펄프몰드 사업으로 방향 전환을 모색하다 120 “하나님, 너무 힘듭니다”/ 친환경 포장완충재 펄프몰드에 빠지다 / 뜻밖에 받게 된 도움 5. 무식한 용기가 낳은 최고의 기술력 126 미국 회사와의 계약은 불발되고 / 펄프몰드 사업에 한 발을 내딛다 / 무에서 유를 창출한 가슴 벅찬 사건 6. 은혜로…새 사업의 안전한 시작 132 하루 전날 취소한 은행장과의 약속 / 분수를 지킬 때 위험을 피할 수 있다 / 또 하나의 대안을 가지고 버티기 / 사업 다각화 차원서 못자리용 매트 초아방 인수 7. 신의는 위기를 넘길 수 있는 힘 138 삼성 납품도 포기하고 / 마음 깊은 곳에서 나오는 간곡한 기도 / 위기를 벗어나도 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 4부 사업을 성공으로 이끈 지혜들 1. 펄프몰드, 대세로 떠오른 친환경 완충재 147 달걀 보관, 볏짚에서 펄프몰드로 / 후발주자로 시작해 업계 1위로 2. 원칙을 지키면서 지혜를 발휘해 은혜를 입다 151 처음부터 꽃길은 아니었다 / 두 번째 카드가 도약의 발판이 되다 3. 무리한 투자는 독배가 될 수 있다 154 대기업의 솔깃한 제안을 거부한 이유 / 실용적 투자로 도약의 발판 마련 / 가격경 쟁력을 갖춘 시설투자가 성공 견인차 4. 인생의 원칙, “씨 뿌려 가꾼 만큼 거둔다” 160 직접 기계를 제작하는 실력을 갖추다 / 결코 헛되지 않은 땀과 인내, 노력의 시간 들 / 실패, 이유를 분명히 깨달아야 / 실패작이 효자 돼 또 다른 성공의 디딤돌 / 모든 책임은 나에게 5. 성공을 시기하는 사람들을 넘어 169 경쟁 회사의 질투와 두 번의 고발 / 비즈니스 세계의 씁쓸한 현실 / 결국 우리 회 사에 통합, 사과도 받아내 6. 꿈꾸는 자에게 미래는 열려 있다 174 사업에서의 자신감과 지혜 / 꿈을 향해 쉬지 않고 걷는 사람 / 플랜트 수출로 세 계 시장을 꿈꾸다 5부 우직하게 지키는 원칙 흔들리지 않는 인생 1. 작은 목표를 이루어 갈 때 행복하다 183 직원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회사 / 함께 일하고, 서로 섬기며, 같이 성장해야 / 술 접대는 금지 / 알파벳과 천자문 가르치기 / 신불자에게 희망을 / 임원이 회사 분위기를 이끈다 2. 양심과 신앙을 지키며 산다는 것 191 가까운 사람에게 인정받아야 / 사는 모습도 중요하다 / 세금은 항상 정직하게 내 야 / 하나님 그분을 의식하며 경영하라 3. 말의 소중함, 조언은 귀에 거슬리지만 보약 197 남의 흉을 보지 말라 /뱉은 말은 반드시 책임져라 / 존중에서 하는 진정한 조언이 라면 4. 경찰서도 법원도 모르고 사업, 하나님의 은혜 202 납품 대금을 떼여도 / 재기해서 진짜 절반 갚은 유일한 경우 / 용서와 인내가 가 져오는 마음의 평화 6부 크리스천 기업가로서의 소명 1. 하나님과 함께하는 기업 209 사업에 전력투구하며 기도하라 / 묻고 또 묻고!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일터가 곧 교회다 2. 내 자리에서 지키는 올바름 214 부당한 요구 거절했다 거래 중지 / 좁고 어려운 길 선택 / 손해를 선택했는데 돌 아온 반전 / 하나님의 질서는 세상과 다르다 3. 가장 힘들게 쓴 편지 220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길 / 목사님을 정말 사랑했기에 / 추억이 담긴 교회를 떠 나면서 4. 운전과 닮은 인생 226 준비와 기본이 부족하면 대가를 치른다 / 생명까지 위협받은 자동차 강도 / 처음 이자 마지막 음주운전이 남긴 교훈 / 착한 운전 습관을 갖자 5. 주저앉은 사람들을 일으켜 세우는 이웃사랑 232 작은 손길이 결정적 도움 / 크리스천 기업가가 줄 수 있는 선한 영향력 6. 환난 가운데 누린 평안 235 새해 시무식을 앞두고 들은 라디오 뉴스 / 모든 것이 타버렸다 / 우리는 할 수 없 는 일을 하신 하나님 / 환난 중에 흘러나오는 감사들 / 평소 쌓아둔 기술이 실력 을 발휘하다 / 은혜로 입증된 전화위복 7부 하나님이 주신 가슴으로 사랑의 씨를 뿌리다 1. 겨자씨 같은 사랑을 심다 251 발랑리, 그 인연의 시작 / 겨자씨사랑의집 초대 이사장 / 하나님의 이끄심으로 / 우리는 모두 주님의 도구일 뿐 2. 태국에 예수마을 설립해 사랑 전하기 263 피터 강 선교사 부부와 인연 / 태국 소수 민족 사람들과 마을 만들기 / 마을의 중 심인 교회를 짓다 / 그들의 변화를 통해 얻는 기쁨 / 라후족 사회 중심지가 된 풍 년그린텍홀 / 산족 어린이의 후원자가 되다 3. NGO 굿파트너스와 스리랑카 국제관광학교 271 배움이 부족한 세계의 청년들을 살리는 길 / 스리랑카에 관광호텔경영학교의 기 초를 세우다 4. 눈앞의 이익 아닌 미래를 위한 선택 276 “주님의 영광이 온 세상에”라는 뜻의 ‘주영’ / 김일성화위원회 / 평양 양각도에 500평 온실 지었지만 물거품 / 북한에서 선의를 가진 시도들 / 언제든 그들 마음 대로 / 체제 특성상 북한에서의 사업은 난망 / 투자 손실을 예상하고도 사업을 벌 인 이유는 5. 언젠가 올 그날을 위해 지금은 씨를 뿌리자 289 믿고 맡긴 사람의 비리와 부정 / 아버지의 마음 앞에서 / 가능성과 희망을 보고 씨를 뿌리다 나가는 말 300하나님의 원칙과 소신을 따르는 크리스천 기업인의 성공 경영 비결! “크리스천 기업가라고 교회 가서 기도만 많이 한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사업하는 경영방식, 태도 등이 크리스천으로서 부끄럼 없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크리스천 기업가다.” 이재훈 목사, 장영달 전 국회의원, 방선기 일터개발원장, 이대식 CBMC 중앙회장 추천!!생각해 보면 70 평생 해 온 모든 일이 씨앗을 뿌리는 일이었다. 열매와 수확을 생각한다면 먼저 해야 할 일은 씨앗을 뿌리는 일이다. 씨를 뿌리는 것은 가능성과 희망을 가지고 하는 일이며, 씨를 뿌리는 사람만이 거둘 수 있다. 씨를 뿌리지 않으면 아무것도 거둘 수 없다. 물론 씨를 뿌렸다고 언제나 열매와 수확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씨 뿌리는 일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씨 뿌려 가꾼 만큼 거둔다는 것은 평생 내가 지켜 온 원칙이자 희망이다. 씨를 뿌리고 가꾸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열매를 바라보며 나에게 주어진 일을 소명이라고 생각하기에 쉬지 않고 달릴 수 있었다. 소명을 가진 사람은 피곤하지도 않고 지칠 줄도 모른다. 소명을 가진 사람은 언제나 즐겁게 일한다. 그래서 소명으로 하는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믿음이 있다.(들어가는 글中) 나는 가족 예배를 드릴 때 가훈인 ‘씨 뿌려 가꾼 만큼 거두리’를 여러 번 강조했다. 내가 생각하는 이 가훈의 본뜻은 남에게 탓하지 말라는 것이다. 자신의 오늘 상태는 자신의 의사 결정과 실천하는 의지에 달려 있음을 늘 모든 가족에게 주지시키곤 했다. 어떤 난관이나 어려움을 당했을 때도 좌절하지 말고 자신의 부족함을 고백하고, 새 힘을 주실 것을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원했고, 나 또한 그렇게 행동하려고 부단히 노력했다. 나는 무슨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부정적으로,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교통비가 없을 때도 많았고, 식대가 없어 밥을 굶을 때도 있었지만 한 번도 그 상황을 비관적으로 보며 좌절하지 않았다. 대신 늘 여기서 벗어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라는 고민을 했다. 무엇인가를 하려고 시도했고 포기하지 않았다. 내 삶의 원동력은 그와 같은 긍정적인 삶의 태도라고 생각한다.
나비의 기다림
키즈엠 / 다이애나 허츠 애스턴 지음, 최용은 옮김, 실비아 롱 그림, 최세웅 감수 /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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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다이애나 허츠 애스턴 지음, 최용은 옮김, 실비아 롱 그림, 최세웅 감수
섬세한 그림으로 화려한 나비의 종류와 생태를 알기 쉽게 소개한 그림책. 책장을 넘기자마자 등장하는 여러 종류의 애벌레는 기다림의 시간을 거쳐 화려한 나비로 탈피를 하게 되는데 그 과정을 아름다운 붓 터치로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화려하고 예쁜 나비들을 먼저 그림으로 만나보고 그 다음에 나비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알을 깨고 세상 밖으로 나와 애벌레가 되었어요. … 그리고 참고 또 참으며 그날을 기다려요 힘차게 날아오를 때를! 섬세한 그림으로 신비한 나비의 세계를 만나보세요 은 섬세한 그림으로 화려한 나비의 종류와 생태를 알기 쉽게 소개한 그림책입니다. 책장을 넘기자마자 등장하는 여러 종류의 애벌레는 기다림의 시간을 거쳐 화려한 나비로 탈피를 하게 되는데 그 과정을 아름다운 붓 터치로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화려하고 예쁜 나비들을 먼저 그림으로 만나보고 그 다음에 나비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이해하게 될 거예요. 을 보며 주변의 자연현상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세요. ★편집자 리뷰 나비의 종류와 특징을 알아요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곤충 중에 하나는 아마도 나비일거예요. 화려한 날개로 팔랑팔랑 날아다니는 나비를 보며 우리는 봄이 왔다고 느끼지요. 은 화려한 나비의 모습과 더불어 우리가 접하기 힘든 나비의 종류까지 나비의 모든 것을 그림과 글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있어요. 섬세한 그림을 보며 화려한 나비의 세계에 푹 빠져보세요 나비의 한살이를 알아요 은 알에서 애벌레와 번데기 시기를 거쳐 화려한 나비가 되는 과정을 기다림이란 말로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나비의 기다림은 나비의 한살이를 말하는 것이지요. 나비의 한살이를 자세한 설명과 함께 그림으로 보여주어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탐구심을 키울 수 있어요. 세계 여러 나라의 나비를 접하며 사고를 확장해요 우리 주변에서만 봐 왔던 나비가 아니라 전 세계에 걸쳐서 살아가는 나비의 모습을 보며 내 주변의 모습만을 탐색하던 아이들에게 보다 넓은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어요. 책 속에 나오는 지명을 세계지도에서 찾아보는 것도 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소문난 육아책
웅진리빙하우스 / 편집부 지음 / 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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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리빙하우스
임신,태교
편집부 지음
분야별 육아 전문가 일곱 분의 꼼꼼한 감수와 조언을 담은 『소문난 육아책』. 초보 아빠의 육아 프로젝트와 바쁜 맞벌이 엄마의 효과적인 육아법과 같이 최신 트렌드를 수록한 육아서이다. 태어나서 36개월까지 16명의 아기의 발달과정과 돌보기 포인트를 사진과 함께 보여준다. 아기 영양과 질병 대처법을 통해 잔병치레 없이 키우는 법은 물론, 똑똑하고 야무지게 자라도록 도와주는 놀이법과 조기교육법을 알려준다. ■ 튼튼하고 건강하게 키우기! 월령별 성장발달 체크_ 태어나서 36개월까지 아기 16명의 신체 ? 운동 ? 언어 ? 인지 발달 과정, 돌보기 포인트 등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소개한다. 우리 아기와 비교해 볼 수 있다. 초보 엄마를 위한 육아 테크닉_ 초보 엄마에겐 모든 것이 버겁다. 기저귀 갈기, 목욕시키기, 재우기, 옷 입히기 등 기본적인 돌보기 테크닉을 알려 준다. 모유 수유에서 이유식까지 아기의 영양_ 아기에게 가장 좋은 음식은 모유, 맛있는 엄마 젖 펑펑 나오게 하는 법, 모유 트러블 해소법, 모유를 먹지 못하는 아기를 위한 분유 수유법, 영양 가득한 이유식 만드는 법 등 먹이기에 대한 모든 것을 실었다. 잘 알아두면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아기 병_ 초보 엄마들이 가장 많은 실수를 하는 것이 바로 아기의 병. 아기들이 가장 잘 걸리는 9가지 질병, 예방 접종, 약 먹이기, 보약 먹이기, 응급 처치법을 소개한다. ■ 똑똑하고 야무지게 키우기! 아이는 놀면세 세상을 배운다_ 놀이를 통하여 움직이고, 생각하고, 말하고, 상상하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법을 배우는 것. 0~3세에 필요한 다양한 놀이를 알려 준다. IQ, EQ를 키워주자_ 두뇌 과학자들에 따르면 태어나서 3세까지 두뇌의 80%가 완성된다고 한다. 따라서 이때 적절한 자극을 해주면 두뇌가 더욱 발달 할 수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0~3세의 아기에게 필요한 조기교육법을 소개한다. 첫돌부터 시작해도 빠르지 않다_ 미운 세 살이 시작되면 엄마는 슬슬 아이의 버릇과 인성에 대해 고민 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버릇 들이기에는 세 살도 너무 늦다. 올바른 버릇들이기, 돌전부터 시작하자
인체 수업
푸른숲주니어 / 마이클 콕스 글, 켈리 월덱 그림, 이충호 옮김 / 200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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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자연,과학
마이클 콕스 글, 켈리 월덱 그림, 이충호 옮김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총 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인체 / 공룡 / 우주 / 상어 / 기사 / 미라 / 열대우림 / 사막 등을 주제로 하고 있다. 그중에서 과학 교실에 속하는 4권이 먼저 출간되었는데,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포설 선생님의 과학 교실-공룡 수업》,《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메가마우스 선생님의 과학 교실-상어 수업》 등이 그것이다.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선생님들만 모여 있는 ‘피클힐 마법 학교’에서 다양한 주제로 펼쳐지는 신기하고 놀라운 수업을 흥미진진하게 소개하고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피클힐 마법 학교 Where Anything Can Happen Pickle Hill Primary’라는 제목 그대로, ‘피클힐 마법 학교’에서는 주제별로 구성된 각각의 수업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 아무도 짐작할 수 없다. 우리 몸에 관해서 공부하는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에서는 친구의 몸 속으로 직접 들어가 몸의 구조 및 원리를 꼼꼼히 탐색하고, 지구상에서 사라져 버린 공룡에 대해 공부하는 《포설 선생님의 과학 교실-공룡 수업》에서는 공룡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공룡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생활하다 사라져 갔는지 두 눈으로 확인하며, 별과 행성, 위성, 유성 등 우주에 관해 공부하는《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에서는 반 아이들 전체가 우주로 날아가 각각의 행성들이 가진 특징들을 몸으로 느껴 본 다음, 우주 정거장에 내려서 우주 비행사가 되어 보기도 한다. 이처럼 ‘피클힐 마법 학교’는 어린이들이 교실에 앉아서 선생님이 입으로만 전달하는 지식을 억지로 머릿속에 우겨 넣는 방식을 벗어나, 공부할 내용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날아가 몸으로 부대끼면서 공부가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것인지 직접 체험하게 해 준다. 중간중간에 재치 발랄한 그림이 곁들여 있어서 읽는 재미를 넘어 보는 재미까지 선사했으며, 꼭 기억해야 할 정보는 팁으로 만들어 두어서 핵심 노트 구실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제 더 이상 책상 앞에서 달달 외우지 말자. 책을 통해서도 보고 듣고 만지고 느낄 수 있다.피클힐 마법 학교를 소개합니다 브라이언의 생일 옷 뼈와 근육 음식물의 소화 과정 우리 몸 속의 여러 기관 쿵쾅, 쿵쾅, 쿵쾅 놀라운 뇌의 세계 우리 몸의 방어 체계미국 초등학교의 대안 교과서, 피클힐 마법 학교!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와 ‘앗!’ 시리즈로 유명한 SCHOLASTIC 사에서 기획한 것으로, 2002년 출간한 이래 세계 여러 나라 말로 꾸준히 옮겨지며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SCHOLASTIC 사는 어린이 청소년 전문 출판사로, 특히 교육 도서 부문에서 다양한 경력과 노하우를 쌓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모두 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인체 ㆍ 공룡 ㆍ 우주 ㆍ 상어 ㆍ 기사 ㆍ 미라 ㆍ 열대우림 ㆍ 사막 등을 주제로 하고 있다. 미국의 많은 초등학교에서는 이 시리즈를 학습 교재로 채택해 교과서와 함께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의 특징 ‘신기한 스쿨버스’의 고학년 버전!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제목에서 보여 주고 있듯이, 학교의 교실을 배경으로 선생님과 아이들이 실제로 수업을 진행해 가는 방식을 띠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개성을 가진 선생님이 자신이 제일 좋아하고 또 자신 있는 과목을 맡아 가르치고, 어딘지 모르게 엉뚱한 듯하면서도 호기심이 넘쳐나 스스로를 주체하지 못하는 스물아홉 명의 아이들이 저마다 다양한 끼를 발산하면서 수업을 함께 엮어 간다. 수업을 진행해 가는 방식은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와 비슷하다. 배울 내용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날아가고, 필요할 경우엔 무엇이든(아니면 누구든) 수업 교재로 변신한다.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에서는 스쿨버스가 그 공간이자 이동 수단 역할을 했다면,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에서는 교실과 학습 기자재들이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우리의 책상과 의자는 모두 창문을 향하고 있었다. 게다가 책상 위에는 반짝이는 표시등과 조그만 단추가 잔뜩 달려 있었다. 책상이 계기판으로 변한 것이다! 창밖으로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이 보였다. 정말로 놀라운 광경이었다. “10, 9, 8, 7, 6, 5, 4, 3, 2, 1, 발사!” 스피커에서 이런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나는 보이지 않는 힘이 의자 뒤쪽으로 세게 끌어당기는 걸 느꼈다. 가까스로 고개를 돌려 다른 아이들을 쳐다보았더니 모두의 얼굴이, 아니 교실 전체가 마구 요동을 치고 있었다. 창밖으로 구름이 쏜살같이 스쳐 지나갔다. 지구 대기권 밖으로 나가는 순간, 갑자기 파란색 풍경이 검은색으로 바뀌었다! 드디어 우주 공간으로 나온 것이다! 몸을 뒤로 끌어당기던 힘이 스르르 풀렸다. 까마득한 저 아래에 우리가 뛰놀던 운동장이 있는 지구가 보였다. 이제 지구는 마치 작은 공처럼 우주 공간에 두둥실 떠 있었다. ―≪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 중에서 한 가지 다른 점을 꼽는다면 담고 있는 지식의 양과 밀도이다.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는 7~8세의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11세, 즉 4학년 이상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독자 대상의 수준에 맞추어 지식의 양이나 밀도 면에서 현격하게 업그레이드되어 있다. 그렇기에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었던 친구가 고학년이 되어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를 읽는다면 더욱 큰 상승 효과를 자아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일석삼조! : 지식도 얻고, 상상력도 키우고, 스트레스도 날리고 이 시리즈의 제일 큰 특징이자 장점은 ‘재미있다’는 사실이다. 뚜렷한 주제를 앞세우며 만만치 않은 양의 지식을 전달하고 있으면서도 시종일관 재미의 끈을 놓치지 않고 있다. 뭐니 뭐니 해도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각권의 제목이 아닐까.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 ≪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 ≪나일 선생님의 사회 교실-미라 수업≫ 등등……. 이 시리즈의 구성과 주제를 한눈에 보여 주고 있다 하겠다. 물론 ‘피클힐 마법 학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피클힐 마법 학교’라는 원래의 제목 그대로, 주제별로 구성된 각각의 수업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 아무도 짐작할 수 없다. 우리 몸에 관해서 공부하는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에서는 친구의 몸 속으로 직접 들어가 몸의 구조 및 원리를 꼼꼼히 탐색하고, 지구상에서 사라져 버린 공룡에 대해 공부하는 ≪포설 선생님의 과학 교실-공룡 수업≫에서는 공룡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공룡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생활하다 사라져 갔는지 두 눈으로 확인한다. 그리고 별과 행성, 위성, 유성 등 우주에 관해 공부하는 ≪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에서는 반 아이들 전체가 우주로 날아가 각각의 행성이 가진 특징들을 몸으로 느껴 본 다음, 우주 정거장에 내려서 직접 우주 비행사가 되어 보기도 한다. 어느새 페니는 길고 헐렁한 원피스 같은 옷을 입고 샌들을 신고 있었다. 그런데 페니뿐만이 아니었다. 모두의 옷차림이 순식간에 바뀌어 있었다. 남자아이들은 서로의 모습을 보며 배꼽을 쥐고 웃었다. 차라는 우리가 원래 입고 있던 옷으로는 사하라 사막에서 오래 버틸 수 없다고 했다. 우리는 차라의 뒤를 따라 벽장 안으로 들어갔다. 어두컴컴한 곳을 지나 밖으로 나오니, 높이가 낮고 아주 무더운 천막 안이었다! “뜨거운 찜질방에 들어온 것 같아!” 미나가 손부채질을 하며 중얼거렸다. 그러자 프레디가 덩달아 툴툴거렸다. “난 이 옷이 몹시 거추장스럽게 느껴져. 벗어 버릴래.” “벗기 전에 속에 뭘 입고 있는지 확인하는 게 좋을걸!” 히로코가 눈을 찡긋하며 말했다. 프레디는 옷 속을 들여다보더니 얼굴이 새빨개졌다.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였다. 이런! 우리가 입고 있던 옷은 다 어디로 갔단 말이냐! ……차라의 아버지 말릭이 말했다. “이런 복장을 하지 않으면 뜨거운 햇빛을 견뎌 낼 수가 없단다. 그래서 사람들은 우리를 베일을 쓴 부족이라 부르지. 이게 베일인데……. 베일은 뜨거운 햇볕에서 머리를 보호해 주고, 모래가 입 속으로 들어가지 않게 해 주지.” ―≪샌디 선생님의 사회 교실-사막 수업≫ 중에서 한마디로,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교실에 앉아서 선생님이 입으로만 전달하는 지식을 억지로 머릿속에 우겨 넣는 방식을 벗어나, 배울 내용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 몸으로 부대끼도록 함으로써, 지식을 얻는 일이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것인지 직접 체험하게 해 준다. 말하자면 ‘일석삼조’인 셈이다. ‘피클힐 마법 학교’ 아이들과 함께 지식 여행을 하면서 친구의 몸 속으로도 들어가고, 우주로도 날아가고, 공룡 세계로도 거슬러 올라가고, 열대우림으로도 달려가면서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뿐더러, 자유로운 공간 이동으로 신나는 모험을 즐김으로써 어깨를 짓누르고 있던 스트레스까지 시원하게 날려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한눈에 들어오는 핵심 정리 노트! 어떻게 보면 다소 번잡스러워(?) 보이는 선생님과 아이들을 따라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정작 이 책에서 얻어야 할 지식은 뒷전으로 밀려나 버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가 생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기우이다. ‘피클힐 마법 학교’의 선생님들은 생각보다 훨씬 주도면밀하다. 여행을 하는 중간중간에 반 아이들을 한 명씩 지목해 핵심 내용을 정리하게 하기도 하고, 한 가지 논제를 던져 놓고 여러 방향에서 토의한 다음 팁 형식으로 핵심 노트를 만들게 하기도 한다. 책을 다 읽고 난 뒤, 책장을 대충 넘겨 보기만 해도 꼭 알아야 할 지식이 무엇인지 한눈에 쏙 들어오게 구성돼 있어서 조금도 걱정할 것이 없다. 혈액 속에 들어 있는 것 적혈구 : 산소를 우리 몸 속의 세포들로 실어나르는 일을 한다. 1초가 지날 때마다 우리 몸 속에서는 적혈구 약 200만 개가 만들어지고, 다른 200만 개가 죽어 간다. 백혈구 : 일부 백혈구는 혈액 속을 돌아다니면서 외부에서 침입해 온 병원균이 있는지 정찰한다. 백혈구의 수명은 1주일 정도이다. 혈소판 : 몸에 상처가 나면 혈소판이 달려나와 곧바로 복구 작업을 시작한다. 혈소판은 서로 뭉쳐 ‘피브린(섬유소)’이라는 물질을 만드는데, 피브린은 상처 부위에 얼기설기 얽혀 일종의 그물을 만든다. 그러면 거기에 적혈구와 백혈구가 걸려 핏덩어리 형태로 엉긴다. 이것이 말라붙으면 딱지가 되어 피가 몸 밖으로 빠지는 걸 막아 준다.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 중에서 글과 글 사이에 포진해 있는 재치 발랄한 그림들은 또 어떤가. 선생님과 아이들의 익살맞은 농담에 킥킥거리고 웃다 보면 글을 읽는 재미 외에 보는 재미까지 쏠쏠하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게 된다. 이제 더 이상 책상 앞에서 달달 외우지 말자. 책을 통해서도 보고 듣고 만지고 느낄 수 있다. 환경을 생각하다 ‘피클힐 마법 학교’는 지식의 습득만을 강요하지 않는다. 지식 여행을 하다가 곳곳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과 자연 환경을 결코 무심히 지나치게 하지 않는다. 사막에서는 개발에 떠밀려 자신의 터전을 잃어버린 채 떠돌아야 하는 유목민의 모습을, 고급 요리를 먹으러 들어갔던 중국 식당에서는 상어 지느러미 수프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를, 우리가 즐겨 먹는 간식들―초콜릿, 콜라, 껌 등등―을 만들기 위해 열대우림의 자연은 또 얼마나 심각하게 훼손돼 가고 있는지를 아주 자세하게 일러준다. “상어 지느러미를 얻으려면 먼저 그물로 상어를 잡아 배 위로 끌어올려야 한단다. 그러면 상어가 갑판 위에서 마구마구 팔딱거리는데, 사람들이 날카로운 칼을 들고 다가가 지느러미를 싹둑 잘라 내지!” 미스터 리는 손에 든 칼을 휙휙 휘두르며 실감나게 그 장면을 설명해 주려 했다. 조가 공포에 질려서 소리쳤다. “살아서 팔딱거리고 있는 상어를요?” “물론이지! 음, 뭐랄까. 좀 비윤리적이긴 하지만……. 어쨌든 이렇게 지느러미를 잘라 낸 상어를 도로 바다 속으로 집어 던진단다. 상어는 아직 살아 있지만, 지느러미가 없으니 헤엄을 제대로 칠 수가 없어. 그래서 산소를 충분히 얻지 못해 결국엔 익사하고 말지. 음, 그것도 피를 많이 흘려 죽거나 다른 상어에게 물어뜯겨 죽거나 하지 않는다면 그렇다는 거야.” ―≪메가마우스 선생님의 과학 교실-상어 수업≫ 중에서 목적한 것을 얻기 위해 무조건 앞만 보고 달려갈 것이 아니라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로움을 갖게 하고, 또 자기 중심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타자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 주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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