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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고스트 탐험대 4 : 북유럽 편
서울문화사 / 임우영 (지은이), 카툰TM(정은정) (그림), 박영수 /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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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사회,문화
임우영 (지은이), 카툰TM(정은정) (그림), 박영수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대륙별로 배우는 특별한 상식만화 시리즈 4편. 4권 북유럽 편에서는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러시아를 상징하는 여러 문화에 대해 다루고 있다.스웨덴 1화 스웨덴 행운의 상징, 달러허스트 006 2화 스웨덴의 상징 동물, 말코손바닥사슴 무스 014 3화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상차림, 뷔페 022 덴마크 4화 시민을 위한 세계 최초 놀이공원, 티볼리 038 5화 장난감 테마 놀이공원, 레고랜드와 국민 생활체육, 맨손 체조 048 6화 순수한 사랑의 상징, 인어상 054 노르웨이 7화 노르웨이의 세계 문화유산 유적지, 베르겐 역사지구 66 8화 빙하가 만든 아름다운 경치, 피오르드 075 9화 절벽 사이에 낀 바위, 크셰라크볼튼 082 핀란드 10화 핀란드의 대표 캐릭터 테마파크, 무민월드 095 11화 체력을 다지며 이야기 나누는 증기 목욕, 사우나 102 12화 핀란드의 대표 건물, 암석교회 108 러시아 13화 행운을 부르는 인형, 마트로시카 124 14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붉은 광장 132 15화 황제가 머물렀던 성채, 크렘린 144인기 애니메이션 의 또 다른 재미와 유익한 상식을 담은 세계상징문화 학습만화 ! 는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대륙별로 배우는 특별한 상식만화로, 4권 북유럽 편에서는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러시아를 상징하는 여러 문화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대륙별로 배우는 글로벌 상식만화! 1몰입도UP? 재미 UP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로 책을 읽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2직접 여행한 듯한 생생함 UP 이야기 속 배경이 되는 다섯 나라의 명소와 유물이 상세한 그림으로 펼쳐져 직접 가본 듯 생생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3폭넓은 통찰력 UP 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와 역사, 특징 등을 대륙별로 묶어 세계 흐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힘을 기르게 하였습니다. 4세계 상징문화 상식 UP 만화 본문 속 코너를 통해 이야기와 연결하여 궁금한 나라별 상식을 쉽고 자세히 담았습니다.
(역사 인물 동화 19) 장영실
파랑새어린이 / 정휘창 글, 김순자 감수 / 199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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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어린이
인물
정휘창 글, 김순자 감수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역사학자 33인이 추천한 역사인물 시리즈이다. 참된 과학정신으로 농기구 손질부터 여러가지 연장 고치기, 새로 발명하는 일까지 한 장영실의 일대기. 아울러 옛 사람들의 숨결이 살아있는 유적 답사기와 역사논리찾기 등을 실었다.
어린이 정리정돈 습관
꿈꾸는사람들 / 박은교 지음, 경하 그림 / 20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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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사람들
생활,인성
박은교 지음, 경하 그림
어린이를 위한 성공의 비밀 시리즈 3권. 정리정돈을 하면서 새로운 공간을 자신의 계획대로 채우며 관리하는 능력은 어린이들이 체계적으로 사고하고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에게 자신과 비슷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정리정돈을 해야 하는 이유와 그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은호의 주위는 언제나 엉망진창이다. 학교에서는 깔끔하고 단정한 아이로 인기가 많은데, 친구들에게 공개되지 않은 은호의 방, 책가방, 서랍 속은 난장판인 것. 아무렇게나 던져 둔 숙제와 준비물을 찾느라, 은호는 실수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정리정돈은 너무 귀찮은 일인데, 왜 해야 하는 걸까? 과연, 은호는 정리정돈까지 잘하는 아이가 될 수 있을까?엉망진창 은호 은호의 끔찍한 날 잔소리쟁이 누나 1일 정리 학교 누나의 비밀 정리정돈의 고수를 만나다 난 한다면 하는 사람이라니까! [부록] 행복한 삶을 위한 습관, 정리정돈은호의 주위는 언제나 엉망진창 뒤죽박죽 난리법석이에요. 학교에서는 깔끔하고 단정한 아이로 인기가 많은데, 친구들에게 공개되지 않은 은호의 방, 책가방, 서랍 속은 정말 난장판이지요. 이런 은호는 정리정돈을 잘 못해서 실수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에요. 아무렇게나 던져 둔 숙제와 준비물을 찾느라, 학교 가는 날 아침은 늘 분주하거든요. 정리정돈은 너무 귀찮은 일인데, 왜 해야 하는 걸까요? 과연, 은호는 정리정돈까지 잘하는 아이가 될 수 있을까요? 어린이들에게는 어른들의 귀찮고 성가신 잔소리로 느껴질 테지만, 정리정돈은 모든 일의 기본이 되는 생활 태도예요. 어린이들은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어린이 정리정돈 습관》에 나오는 나와 비슷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정리정돈을 해야 하는 이유와 그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알게 될 거예요. [출판사 서평] 정리정돈을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 정리정돈을 하는 이유를 알아야 해요. 단순히 주변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만 정리정돈이 필요한 것은 아니에요. 규칙과 체계를 정해서 스스로 정리정돈을 해나가는 태도는 자기주도학습을 도와주는 직접적인 열쇠이기도 합니다. 정리정돈 습관은? 정리정돈은 우리를 편하게 하고, 우리가 다른 일을 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습관이에요. 우리의 주변은 우리의 머릿속과 마찬가지예요. 머릿속이 이 생각 저 생각으로 꽉 차서 복잡하면 주어진 일을 잘 해결할 수 없어요. 해결하더라도 시간이 많이 걸리지요. 나의 주변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으면 쉽게 일을 풀어 갈 수 있고 더 많이 잘할 수 있답니다. 주변을 잘 살펴보세요. 공부를 잘하는 친구들은 주변 정리는 물론이고 노트 정리나 계획표 짜기, 다이어리 정리에도 매우 뛰어납니다. 존경받는 사람들에게 있는 위대한 습관! 실학자 다산 정약용이 남긴 책은 시간으로 따져 보면 절대 쓸 수 없을 정도의 어마어마한 분량이에요. 실학자 정약용의 비법은 바로 정리정돈! 많은 지식을 잘 정리하고 체계를 만든 다음에 이것을 필요에 따라 묶을 수 있는 능력이 짧은 시간에 많은 책을 남길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또 하나의 인물은 미국의 아이젠하워 대통령. 복잡한 문제를 단순명료하게 정리하는 능력은 전쟁을 지휘하는 방법뿐 아니라, 그의 생활 속에서도 그대로 나타났어요. 위대한 습관을 가진 그는 제2차 세계대전도 승리로 이끈 대통령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겼습니다.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정리정돈 습관! 좋은 습관은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공부법이에요.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으면, 시간 낭비를 막을 수 있고 집중력과 기억력이 높아집니다. 그 뿐 아니라, 정리정돈을 하면서 새로운 공간을 자신의 계획대로 채우며 관리하는 능력은 어린이들이 체계적으로 사고하고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런 능력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계획해서 공부하는 태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어린이들은 학년이 올라 갈수록, 스스로 공부 계획을 짜고 그 계획을 실천하는 능력을 가지는 것이 중요해요. 정리정돈 5계명!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어린이 정리정돈 습관》에서 강조하는, 정리정돈 5계명을 소개합니다. 첫째, 지금 당장 정리정돈이 습관이 되도록 노력하자. 둘째, 나만의 정리정돈 원칙을 만들자. 셋째, 가까이 둘 것과 멀리 둘 것, 버릴 것을 구분하자. 넷째, 매일 10분씩 시간을 정해 정리정돈하자. 다섯째, 정리된 상태를 잘 유지하자. “죄송해요, 선생님. 아침에 급하게 나오다 보니 그만 실수를 했어요.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은호가 차분한 목소리로 잘못을 인정하면서 고개를 숙이자 선생님의 목소리도 한층 너그러워졌다.“그래. 앞으로 주의해라. 책가방 정리도 좀 잘하고. 이래서야 뭐가 어디 있기나 한 건지 찾을 수 있겠어? 설마 집에 있는 책상 위도 이렇게 해 놓고 공부하는 건 아니겠지?”“아니에요. 방 정리 정말 잘해요. 엄마도 얼마나 칭찬하시는데요. 엄마가 워낙 정리정돈을 강조하셔서요. 제가 오늘만 정신이 없어서……. 책가방은 당장 정리할게요.”다시 수업이 시작되고서야 은호는 한숨을 돌렸다. 서영이가 슬쩍 은호를 쳐다보았다. 은호는 뜨끔했다. 창피하고 민망해서 손바닥에 땀이 맺혔다. 설마 거짓말인 걸 눈치 채진 않았겠지? 그래, 내 방이 지저분한 걸 누가 알겠어? 새로 만난 4학년 친구들 중에는 아직 집에 데려온 아이들이 없는걸. 아, 오늘은 정말 아침부터 정신이 없네. “정리정돈을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정리정돈을 하는 이유를 알아야 해. 그저 엄마가 시키니까, 안 하면 잔소리하니까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은 좋은 태도가 아니야. 정리정돈 습관은 모든 것의 기본이 되는 습관이야. 예를 들면,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도 정리정돈 습관이 필요해. 기본적으로 책상 정리가 되어 있어야 공부에 집중할 수 있거든.”아저씨는 찬찬히 은호에게 설명을 했다. “수업 시간에 하는 공책 필기도 정리가 잘 되어 있으면 그때그때 한눈에 살펴볼 수 있지. 당연히 기억력과 집중력이 높아질 거야. 정리정돈 습관은 어느 하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생활하는 데 전체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습관이란다.” 지금까지 누구도 이렇게 정리정돈을 해야 하는 이유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 사람이 없었다. 누나와 엄마는 그저 지저분하다고만 잔소리를 했고, 1일 정리 학교에서는 이유도 모른 채 훈련만 했기 때문이다. 이제야 은호는 제대로 정리정돈 습관을 길러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야 초능력자 미생물
웅진주니어 / 이정모 글, 김유대 그림 /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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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이정모 글, 김유대 그림
똑똑똑 과학 그림책 시리즈 47권. 우리에게 해로운 미생물을 죽이겠다고 아무리 좋은 약을 만들어 내도 미생물이 살 수 없는 세상은 우리도 살 수 없는 세상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지독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미생물이 못 산다는 건 어떤 생명체도 살 수 없다는 걸 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미생물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어디에나 있다. 겨드랑이, 발가락 사이, 입 속은 물론이거니와 마그마가 펄펄 끓어오르는 화산 지대에도 살고, 수천 미터 바다 속에도 살고 있다. 심지어 지구에서 가장 먼저 생겨난 생명체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이러한 미생물의 역사와 생태, 종류에 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다.이 세상에 미생물이 없는 곳은 없어요.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디작은 미생물이 일으키는 일들은 초능력에 가까워요. 빵도 만들고, 병도 나게 했다가 고치기도 해요. 심지어 지구 최초의 생명체가 미생물이었다는 거 알고 있나요? 미생물의 첫 번째 초능력 : 펄펄 끓어오르는 화산 지대에도 살아요 사람들은 아무리 작은 벌레라도 꿈틀꿈틀 움직이거나 톡톡 튀어 오르면 살아 있다고 믿습니다. 눈으로 보면 알 수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실제로 우리 눈에 보이는 세계는 아주 작은 세계일지도 모릅니다. 현미경을 들이대야 보이는 미생물의 거대한 세계에 비한다면 말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미생물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우리 손톱 위에 1000억 마리의 미생물이 있다면 믿을 수 있겠어요? 겨드랑이, 발가락 사이, 입 속은 물론이거니와 피부 속에도 미생물이 살고 있습니다. 우리 몸에 100조 마리의 미생물이 붙어 있답니다. 게다가 목욕탕, 부엌, 청소기에도 수천수만 마리의 미생물이 살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에요. 마그마가 펄펄 끓어오르는 화산 지대에도 살고, 수천 미터 바다 속에도 살고 있습니다. 무시무시한 방사능 폐기물 속에도 미생물은 살 수 있습니다. 미생물의 두 번째 초능력 : 아주 빠르게 번식해서 6시간이면 지구 인구보다 많아져요 눈에 보이지도 않는 미생물은 지구를 지배하고도 남을 만한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히 초능력에 비할 만하지요. 우리가 숨 쉴 때마다 몸속으로 들어온 미생물은 때로는 소화를 방해하고, 독한 방귀 냄새를 만들어 냅니다. 충치를 만들고, 고약한 발 냄새를 풍기게 합니다. 세균 한 마리가 여섯 시간이면 지구 인구를 넘어서는 놀랍도록 무서운 번식력으로 퍼져 나가 사람에게 해를 끼치기도 합니다. 미생물이 번식해 상한 음식 때문에 배탈이 나기도 하고, 얼굴에 난 여드름도 미생물 때문입니다. 장티푸스, 홍역, 파상풍, 간염도 모두 병원성 세균 탓입니다. 더 놀라운 건 미생물로 이 병을 치료한다는 사실입니다. 병균의 독성을 없앤 백신이 치료약이 되기도 하니까요. 미생물의 세 번째 초능력 : 미생물은 지구에서 가장 먼저 생겨난 생명체예요 지구에 생명은 어떻게 나타나게 되었을까요? 그 시작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38억 년 전에 나타난 아주 작디작은 미생물 시아노박테리아였습니다. 남조류라고도 불리는 이 녹색 박테리아가 지구에 산소를 가져다주었고, 이 산소로 인해 바다에도 육지에도 많은 생명체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미생물이 지구에 생명을 가져다준 것입니다. 지금은 과학이 발달하여 최근에는 인조 세균으로 자동차 연료를 만들어 낸 과학자도 나왔습니다. 우리에게 해로운 미생물을 죽이겠다고 아무리 좋은 약을 만들어 내도 미생물이 살 수 없는 세상은 우리도 살 수 없는 세상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지독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미생물이 못산다는 건 어떤 생명체도 살 수 없다는 걸 뜻하거든요.
공룡 수업
푸른숲주니어 / 발레리 와일딩 글, 켈리 월덱 그림, 이충호 옮김 / 200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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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자연,과학
발레리 와일딩 글, 켈리 월덱 그림, 이충호 옮김
‘피클힐 마법 학교’는 어린이들이 교실에 앉아서 선생님이 입으로만 전달하는 지식을 억지로 머릿속에 우겨 넣는 방식을 벗어나, 공부할 내용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날아가 몸으로 부대끼면서 공부가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것인지 직접 체험하게 해 준다. 미국의 초등학교에서는 이 시리즈를 학습 교재로 채택해 교과서와 함께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그중 두 번째 권인 『포설 선생님의 과학 교실-공룡 수업』에서는 초식 공룡인 퐁고를 교실로 불러들여서 공룡의 종류 및 생태를 자세히 알아본 다음, 공룡의 전성기인 중생대로 거슬러 올라가 공룡들과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며 그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생활하다 지구상에서 사라져 갔는지 눈으로 확인한다. 공룡 화석 발굴 현장으로 가서 전문가들과 함께 공룡 뼈를 맞춰 보는 작업을 체험하기도 한다. 중간중간에 재치 발랄한 그림이 곁들여 있어서 읽는 재미를 넘어 보는 재미까지 선사했으며, 꼭 기억해야 할 정보는 팁으로 만들어 두어서 핵심 노트 구실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피클힐 마법 학교를 소개합니다 아기 공룡 퐁고 공룡의 전성기, 중생대 5학년 F반을 위한 무대 창과 혹이 달린 꼬리 공룡의 이빨 화석과 발자국 화석 전쟁 공룡 화석 발굴 현장 공룡알과 둥지 뼈와 뿔과 프릴 공룡은 왜 멸종했을까 공룡 스타미국 초등학교의 대안 교과서, 피클힐 마법 학교!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와 ‘앗!’ 시리즈로 유명한 SCHOLASTIC 사에서 기획한 것으로, 2002년 출간한 이래 세계 여러 나라 말로 꾸준히 옮겨지며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SCHOLASTIC 사는 어린이 청소년 전문 출판사로, 특히 교육 도서 부문에서 다양한 경력과 노하우를 쌓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모두 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인체 ㆍ 공룡 ㆍ 우주 ㆍ 상어 ㆍ 기사 ㆍ 미라 ㆍ 열대우림 ㆍ 사막 등을 주제로 하고 있다. 미국의 많은 초등학교에서는 이 시리즈를 학습 교재로 채택해 교과서와 함께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의 특징 ‘신기한 스쿨버스’의 고학년 버전!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제목에서 보여 주고 있듯이, 학교의 교실을 배경으로 선생님과 아이들이 실제로 수업을 진행해 가는 방식을 띠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개성을 가진 선생님이 자신이 제일 좋아하고 또 자신 있는 과목을 맡아 가르치고, 어딘지 모르게 엉뚱한 듯하면서도 호기심이 넘쳐나 스스로를 주체하지 못하는 스물아홉 명의 아이들이 저마다 다양한 끼를 발산하면서 수업을 함께 엮어 간다. 수업을 진행해 가는 방식은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와 비슷하다. 배울 내용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날아가고, 필요할 경우엔 무엇이든(아니면 누구든) 수업 교재로 변신한다.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에서는 스쿨버스가 그 공간이자 이동 수단 역할을 했다면,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에서는 교실과 학습 기자재들이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우리의 책상과 의자는 모두 창문을 향하고 있었다. 게다가 책상 위에는 반짝이는 표시등과 조그만 단추가 잔뜩 달려 있었다. 책상이 계기판으로 변한 것이다! 창밖으로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이 보였다. 정말로 놀라운 광경이었다. “10, 9, 8, 7, 6, 5, 4, 3, 2, 1, 발사!” 스피커에서 이런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나는 보이지 않는 힘이 의자 뒤쪽으로 세게 끌어당기는 걸 느꼈다. 가까스로 고개를 돌려 다른 아이들을 쳐다보았더니 모두의 얼굴이, 아니 교실 전체가 마구 요동을 치고 있었다. 창밖으로 구름이 쏜살같이 스쳐 지나갔다. 지구 대기권 밖으로 나가는 순간, 갑자기 파란색 풍경이 검은색으로 바뀌었다! 드디어 우주 공간으로 나온 것이다! 몸을 뒤로 끌어당기던 힘이 스르르 풀렸다. 까마득한 저 아래에 우리가 뛰놀던 운동장이 있는 지구가 보였다. 이제 지구는 마치 작은 공처럼 우주 공간에 두둥실 떠 있었다. ―≪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 중에서 한 가지 다른 점을 꼽는다면 담고 있는 지식의 양과 밀도이다.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는 7~8세의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11세, 즉 4학년 이상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독자 대상의 수준에 맞추어 지식의 양이나 밀도 면에서 현격하게 업그레이드되어 있다. 그렇기에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었던 친구가 고학년이 되어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를 읽는다면 더욱 큰 상승 효과를 자아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일석삼조! : 지식도 얻고, 상상력도 키우고, 스트레스도 날리고 이 시리즈의 제일 큰 특징이자 장점은 ‘재미있다’는 사실이다. 뚜렷한 주제를 앞세우며 만만치 않은 양의 지식을 전달하고 있으면서도 시종일관 재미의 끈을 놓치지 않고 있다. 뭐니 뭐니 해도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각권의 제목이 아닐까.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 ≪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 ≪나일 선생님의 사회 교실-미라 수업≫ 등등……. 이 시리즈의 구성과 주제를 한눈에 보여 주고 있다 하겠다. 물론 ‘피클힐 마법 학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피클힐 마법 학교’라는 원래의 제목 그대로, 주제별로 구성된 각각의 수업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 아무도 짐작할 수 없다. 우리 몸에 관해서 공부하는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에서는 친구의 몸 속으로 직접 들어가 몸의 구조 및 원리를 꼼꼼히 탐색하고, 지구상에서 사라져 버린 공룡에 대해 공부하는 ≪포설 선생님의 과학 교실-공룡 수업≫에서는 공룡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공룡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생활하다 사라져 갔는지 두 눈으로 확인한다. 그리고 별과 행성, 위성, 유성 등 우주에 관해 공부하는 ≪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에서는 반 아이들 전체가 우주로 날아가 각각의 행성이 가진 특징들을 몸으로 느껴 본 다음, 우주 정거장에 내려서 직접 우주 비행사가 되어 보기도 한다. 어느새 페니는 길고 헐렁한 원피스 같은 옷을 입고 샌들을 신고 있었다. 그런데 페니뿐만이 아니었다. 모두의 옷차림이 순식간에 바뀌어 있었다. 남자아이들은 서로의 모습을 보며 배꼽을 쥐고 웃었다. 차라는 우리가 원래 입고 있던 옷으로는 사하라 사막에서 오래 버틸 수 없다고 했다. 우리는 차라의 뒤를 따라 벽장 안으로 들어갔다. 어두컴컴한 곳을 지나 밖으로 나오니, 높이가 낮고 아주 무더운 천막 안이었다! “뜨거운 찜질방에 들어온 것 같아!” 미나가 손부채질을 하며 중얼거렸다. 그러자 프레디가 덩달아 툴툴거렸다. “난 이 옷이 몹시 거추장스럽게 느껴져. 벗어 버릴래.” “벗기 전에 속에 뭘 입고 있는지 확인하는 게 좋을걸!” 히로코가 눈을 찡긋하며 말했다. 프레디는 옷 속을 들여다보더니 얼굴이 새빨개졌다.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였다. 이런! 우리가 입고 있던 옷은 다 어디로 갔단 말이냐! ……차라의 아버지 말릭이 말했다. “이런 복장을 하지 않으면 뜨거운 햇빛을 견뎌 낼 수가 없단다. 그래서 사람들은 우리를 베일을 쓴 부족이라 부르지. 이게 베일인데……. 베일은 뜨거운 햇볕에서 머리를 보호해 주고, 모래가 입 속으로 들어가지 않게 해 주지.” ―≪샌디 선생님의 사회 교실-사막 수업≫ 중에서 한마디로,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교실에 앉아서 선생님이 입으로만 전달하는 지식을 억지로 머릿속에 우겨 넣는 방식을 벗어나, 배울 내용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 몸으로 부대끼도록 함으로써, 지식을 얻는 일이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것인지 직접 체험하게 해 준다. 말하자면 ‘일석삼조’인 셈이다. ‘피클힐 마법 학교’ 아이들과 함께 지식 여행을 하면서 친구의 몸 속으로도 들어가고, 우주로도 날아가고, 공룡 세계로도 거슬러 올라가고, 열대우림으로도 달려가면서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뿐더러, 자유로운 공간 이동으로 신나는 모험을 즐김으로써 어깨를 짓누르고 있던 스트레스까지 시원하게 날려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한눈에 들어오는 핵심 정리 노트! 어떻게 보면 다소 번잡스러워(?) 보이는 선생님과 아이들을 따라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정작 이 책에서 얻어야 할 지식은 뒷전으로 밀려나 버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가 생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기우이다. ‘피클힐 마법 학교’의 선생님들은 생각보다 훨씬 주도면밀하다. 여행을 하는 중간중간에 반 아이들을 한 명씩 지목해 핵심 내용을 정리하게 하기도 하고, 한 가지 논제를 던져 놓고 여러 방향에서 토의한 다음 팁 형식으로 핵심 노트를 만들게 하기도 한다. 책을 다 읽고 난 뒤, 책장을 대충 넘겨 보기만 해도 꼭 알아야 할 지식이 무엇인지 한눈에 쏙 들어오게 구성돼 있어서 조금도 걱정할 것이 없다. 혈액 속에 들어 있는 것 적혈구 : 산소를 우리 몸 속의 세포들로 실어나르는 일을 한다. 1초가 지날 때마다 우리 몸 속에서는 적혈구 약 200만 개가 만들어지고, 다른 200만 개가 죽어 간다. 백혈구 : 일부 백혈구는 혈액 속을 돌아다니면서 외부에서 침입해 온 병원균이 있는지 정찰한다. 백혈구의 수명은 1주일 정도이다. 혈소판 : 몸에 상처가 나면 혈소판이 달려나와 곧바로 복구 작업을 시작한다. 혈소판은 서로 뭉쳐 ‘피브린(섬유소)’이라는 물질을 만드는데, 피브린은 상처 부위에 얼기설기 얽혀 일종의 그물을 만든다. 그러면 거기에 적혈구와 백혈구가 걸려 핏덩어리 형태로 엉긴다. 이것이 말라붙으면 딱지가 되어 피가 몸 밖으로 빠지는 걸 막아 준다.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 중에서 글과 글 사이에 포진해 있는 재치 발랄한 그림들은 또 어떤가. 선생님과 아이들의 익살맞은 농담에 킥킥거리고 웃다 보면 글을 읽는 재미 외에 보는 재미까지 쏠쏠하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게 된다. 이제 더 이상 책상 앞에서 달달 외우지 말자. 책을 통해서도 보고 듣고 만지고 느낄 수 있다. 환경을 생각하다 ‘피클힐 마법 학교’는 지식의 습득만을 강요하지 않는다. 지식 여행을 하다가 곳곳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과 자연 환경을 결코 무심히 지나치게 하지 않는다. 사막에서는 개발에 떠밀려 자신의 터전을 잃어버린 채 떠돌아야 하는 유목민의 모습을, 고급 요리를 먹으러 들어갔던 중국 식당에서는 상어 지느러미 수프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를, 우리가 즐겨 먹는 간식들―초콜릿, 콜라, 껌 등등―을 만들기 위해 열대우림의 자연은 또 얼마나 심각하게 훼손돼 가고 있는지를 아주 자세하게 일러준다. “상어 지느러미를 얻으려면 먼저 그물로 상어를 잡아 배 위로 끌어올려야 한단다. 그러면 상어가 갑판 위에서 마구마구 팔딱거리는데, 사람들이 날카로운 칼을 들고 다가가 지느러미를 싹둑 잘라 내지!” 미스터 리는 손에 든 칼을 휙휙 휘두르며 실감나게 그 장면을 설명해 주려 했다. 조가 공포에 질려서 소리쳤다. “살아서 팔딱거리고 있는 상어를요?” “물론이지! 음, 뭐랄까. 좀 비윤리적이긴 하지만……. 어쨌든 이렇게 지느러미를 잘라 낸 상어를 도로 바다 속으로 집어 던진단다. 상어는 아직 살아 있지만, 지느러미가 없으니 헤엄을 제대로 칠 수가 없어. 그래서 산소를 충분히 얻지 못해 결국엔 익사하고 말지. 음, 그것도 피를 많이 흘려 죽거나 다른 상어에게 물어뜯겨 죽거나 하지 않는다면 그렇다는 거야.” ―≪메가마우스 선생님의 과학 교실-상어 수업≫ 중에서 목적한 것을 얻기 위해 무조건 앞만 보고 달려갈 것이 아니라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로움을 갖게 하고, 또 자기 중심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타자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 주기 위함이다.
Go Go 카카오프렌즈 27 : 스위스
아울북 / 김미영 (지은이), 김정한 (그림) /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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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역사,지리
김미영 (지은이), 김정한 (그림)
카카오프렌즈가 시간여행의 주인공이 되어 펼쳐지는 이야기로 독자들은 카카오프렌즈의 재기발랄한 여행을 통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한다. 깜찍한 캐릭터의 매력에 재미있는 스토리, 알찬 정보까지 겸비한 책이다. 매력적인 악당, 비밀스러운 임무, 임무를 도와줄 비밀 무기 등 첩보물의 특성까지 녹여내어 상상력을 자극하는 짜릿한 모험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유럽 대륙 가운데 위치한 영세 중립국 스위스의 역사 퍼즐을 찾아 떠난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프렌즈는 이번 여행에서 스위스의 어떤 역사와 문화를 만나게 될까? 스위스의 역사 속으로 떠난 카카오프렌즈는 긴 독립 전쟁을 통해 성장한 용병업으로 가난을 떨치고 나라를 일으킨 강인한 스위스의 저력을 체험한다. 최근 이프, 이브 남매의 방해 공작과 카카고의 바이러스 감염으로 역사 퍼즐을 여럿 놓친 카카오프렌즈. 과연 스위스의 역사를 무사히 지킬 수 있을까?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경이로운 자연과 단단한 역사를 지닌 스위스로 떠나 보자.1장 알프스의 나라 스위스에 가다! 스위스 이야기 2장 빌헬름 텔 전설은 사실일까? 뤼틀리의 서약과 빌헬름 텔 전설 3장 독립을 위한 작전 개시! 보병이 기병을 이긴 놀라운 전투 4장 카카고도 춤추는 스위스 축제♪ 스위스 축제 어디까지 가 봤니? 5장 소시지 사건으로 시작된 종교 개혁 종교 개혁을 이끈 취리히의 전사 6장 퍼즐이 라이언을 찾아간 이유 곰의 도시 베른 7장 할버드를 든 최강의 용병 루체른에 잠든 빈사의 사자 8장 알프스산맥에 우뚝! 솟은 뿔 하이디가 반기는 관광의 나라 부록 _ 컬러링/연표카카오프렌즈와 떠나는 세계 역사 문화 여행 아름다운 알프스가 반기는 스위스로 Go Go!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등극!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 신간 스위스 편이 나왔어요! 카카오프렌즈와 세계 역사를 배우고, 스페셜 여권에 캐릭터 스티커도 모아 보세요! ★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우리 아이도 재미있게 읽고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요! ★ 아이가 늘 기다리는 책이에요. 전 세계 모든 나라가 출간되면 좋겠어요! ★ 시리즈 덕분에 우리 가족 세계 역사 문화 상식이 쑥쑥 자라요! ★ 여권 부록에 캐릭터 스티커를 붙이며 세계 여행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가장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예요! -독자들의 서평 중에서- 누적 판매 200만 부를 돌파한 초베스트셀러 시리즈!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 학습만화의 명가 ‘아울북’의 놀라운 콜라보! 누적 판매 2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시리즈를 향한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은 여전하다. 으로 학습만화의 시장을 연 아울북과 카카오프렌즈가 만나 탄생시킨 이 시리즈에서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 무지, 콘, 네오, 프로도, 튜브, 제이지, 어피치는 자신들의 성격을 드러내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내뿜는다. 시리즈는 카카오프렌즈가 시간여행의 주인공이 되어 펼쳐지는 이야기로 독자들은 카카오프렌즈의 재기발랄한 여행을 통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한다. 깜찍한 캐릭터의 매력에 재미있는 스토리와 알찬 정보까지 겸비한 책으로, 어린 독자와 부모님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라 시리즈 전체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만약 역사를 바꿀 수 있다면, 그 시간으로 갈 수 있다면 누구를 만나 무엇을 할까? 실감나는 설정에 상상력을 더해 자연스럽게 세계 역사의 흐름이 익숙해진다! ‘만약 내가 세종대왕이었다면…?’ ‘만약 내가 나폴레옹이었다면…?’ 역사에 ‘만약’이 존재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그리고 그 시간, 그 장소에 갈 수 있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이런 호기심으로 시작된 시리즈는 세계의 역사가 퍼즐 형태로 보관된 ‘히스토리 뱅크’에 악당 이프가 침입해 퍼즐이 뿔뿔이 흩어지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이야기에서 카카오프렌즈는 퍼즐을 되찾기 위한 히스토리 뱅크의 비밀요원으로 변신한다. 퍼즐의 힘으로 세계를 정복하려는 악당 남매 이프와 이브 그리고 인공지능 컴퓨터 이프고에 맞선 카카오프렌즈는 세계 역사 속 곳곳을 누비며 역사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세계의 역사 현장 속으로 들어가 실감나는 모험을 펼치며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여행하다 보면 세계의 문화 상식은 물론,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세계사 지식이 나도 모르는 사이 머릿속에 쏙쏙 저장된다. 세계라는 무대에서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한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학습 효과를 높였다! 세계를 무대로 꿈꾸며 성장할 아이들에게 어린 시절의 다양한 경험은 꿈의 크기를 바꾸게 할 만큼 중요한 일이다. 이 시리즈는 세계로 나아가 꿈을 펼칠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세계 역사 문화 체험 학습만화’로, 처음 세계를 접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주제와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내어 세계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다채로운 역사, 문화, 인물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직접 역사의 한 장면을 경험한 듯이 내용을 이해하고, 생생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으로 구성된 역사 문화 상식 코너에서 지식을 깊고 넓게 구체화할 수 있다. 책 말미에 구성된 연표를 통해 세계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컬러링으로 즐겁게 마무리하는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이뤄진 이 도서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세계 여러 국가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와 함께 온 가족이 방구석 세계 여행을 떠나 보자! 알프스산맥 위로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가 열리는 스위스! 스위스는 왜 끊임없이 유럽의 강대국과 싸워야 했을까? 유럽 대륙 가운데 위치한 영세 중립국 스위스의 역사 퍼즐을 찾아 떠난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프렌즈는 이번 여행에서 스위스의 어떤 역사와 문화를 만나게 될까? 유럽에서 가장 높은 철도역이 있는 융프라우산과 꼭대기가 뾰족한 피라미드를 닮은 마터호른 등 알프스산맥의 높고 아름다운 산봉우리를 품은 스위스는 관광의 나라로 유명하다. 봄을 맞이하는 취리히의 젝세로이텐 축제부터 겨울을 대비해 가축을 데리고 산을 내려오는 데잘프 축제까지, 사계절 내내 각 지역의 특색이 담긴 수많은 축제가 관광객을 반긴다. 그런데 스위스가 오랜 세월 유럽의 강대국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싸워야 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얼마나 될까? 지금은 세계의 금융 중심지로 꼽히는 스위스가 한때 가난의 대명사로 불렸다는 건? 유럽의 여러 강대국이 교통의 요지인 스위스를 차지하기 위해 침입했지만 스위스는 단 한 번도 그대로 물러선 적이 없다. 스위스의 역사 속으로 떠난 카카오프렌즈는 긴 독립 전쟁을 통해 성장한 용병업으로 가난을 떨치고 나라를 일으킨 강인한 스위스의 저력을 체험한다. 최근 이프, 이브 남매의 방해 공작과 카카고의 바이러스 감염으로 역사 퍼즐을 여럿 놓친 카카오프렌즈. 과연 스위스의 역사를 무사히 지킬 수 있을까?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경이로운 자연과 단단한 역사를 지닌 스위스로 떠나 보자!
2022년 돌잡이 수학 세트 (전18종 + 디지털 앱)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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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유아학습책
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돌잡이 수학은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는 놀이로 풀어낸 그림책을 보면서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수학놀이 프로그램입니다. 평생 수학이 쉬워지는 생애 첫 수학놀이, 돌잡이 수학! 유아기 수학 학습에서 중요한 것은 ‘호기심’과 ‘흥미’입니다. 단순하게 수 이름을 쓰거나 수를 세는 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수학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형성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요.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받아들인 아이는 학교에 가서 수학적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이처럼 유아기 수학 학습에는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일으킬 수 있는 교육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며 이런 방법은 수학 영재성의 기반이 되는 수리적 지능 향상과 논리력을 기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총 18종 + 디지털앱 (구성 상세 : 그림책 12권, 놀이책 4권, 놀이종이 스티커 1종, 지도서 1권)
반칙 선생님
양철북 / 우다가와 유코 지음, 고향옥 옮김 /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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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우다가와 유코 지음, 고향옥 옮김
꿈과 우정을 지키기 위해 똘똘 뭉친 5학년 2반 이야기를 담은 창작동화. 사춘기에 접어드는 나이. 학교와 규칙에 부딪쳐 힘이 들 때, 마음에 소용돌이가 일 때, 아이들에게 따듯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작품이다. 5학년 새 학기를 앞둔 봄 방학. 마코토는 학교도 싫고 선생님도 싫고 그 좋아하는 축구마저 그만두고 싶어진다. 이게 다 야쿠마루 선생님 때문이다. 공부밖에 모르는 모범생 형과는 늘 싸우고, 엄마 아빠는 내 마음을 몰라준다. 그런데 새 선생님이 오고 나서부터 학교도 축구부도 재미있어졌다. 그런데 선생님은 왜……. 선생님, 그거 반칙 아닌가요?최악의 봄방학 _009 새로 오신 선생님 _032 공부는 왜 하는데? _056 반성문을 쓰다 _074 한밤중의 별똥별 _100 선생님이 화났을 때 _123 첫 골 _146 주장의 눈물 _172 어떤 소문 _193 최선의 해결 방법 _218 말도 없이…… _236 축구가 좋아 _263경기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물러서는 건 반칙이다! 선생님도 나도…… 공평하게 레드카드 한 장씩이다 나이라는 숫자는 중요치 않다. 사람은 제 나이테만큼의 삶의 무게를 견디기 마련이니까. 《반칙 선생님》의 주인공 마코토의 열두 살 인생도 시작부터 순탄치 않다. 사사건건 괴롭히는 축구부 선생님, 공부밖에 모르고 언제나 먼저 시비를 거는 형, 치맛바람 날리는 엄마, 그리고 내 마음을 몰라주는 아빠까지…… 정말 사방에서 쉴 새 없이 태클이 들어온다. 그래서 학교에도 나가지 않고 그 좋아하는 축구부 연습도 빠진다. 누구나 힘든 순간이 오면 그 상황을 회피하거나 도망치고 싶어진다. 하지만 그때마다 부딪쳐 해결하지 않고 도망친다면 언제까지고 미성숙한 어린아이일 수밖에 없다. 마코토가 속한 축구부는 5, 6학년 가운데 스물다섯 명만 대외 경기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그 틈에서 4학년인 마코토와 단짝 기요시는 출전 선수로 뛸 날을 기다리며 일 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연습한다. 하지만 축구부 담당 야쿠마루 선생님에게 단단히 찍혀 등번호와 유니폼도 받지 못한다. 열심히 땀 흘려 연습한 보람도 축구부 생활에 대한 희망도 사라졌다. 야쿠마루 선생님은 그야말로 기회주의자에 자신의 출세가 더 중요한 사람으로, 윗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학생들의 생각은 무시하는 성격이다. 사립중학교 입시를 치르려면 생활기록부 평가가 좋아야 하지만 그런 것을 빌미로 선생님에게 굴복하고 싶지는 않다. 마코토는 생각 끝에 봄방학 연습에 불참하기로 결심한다. 단짝 친구 요시키가 설득해도 소용없다. 봄방학이 끝나고 5학년 개학을 맞이한 첫날, 새 담임선생님이 오고 축구부 코치 또한 바뀐다는 소문이 들린다. 마코토 반을 맡은 새 담임선생님은 공터에서 만났던 그 청년. 거기다가 그렇게 싫어했던 축구부 코치도 새 선생님으로 교체되었다. 마코토는 속으로 큰형 같은 사토 선생님이 좋아지기 시작한다. 축구부 활동을 다시 시작하고 5학년 전체 아이들도 선생님의 자유분방하고 학생들 편에 선 수업 방식에 즐겁게 공부하며 정말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된다. 또한 축구부 활동을 열심히 한 덕에 도내 시합에서도 우승을 하게 되고 더 큰 시합 준비를 위해 합숙훈련을 떠났을 때도 마코토와 친구 요시키가 한눈을 팔다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 갈 위기에서 사토 선생님이 구해 준다. 그리고 함께 별을 바라보며 소원을 빈다. 그렇게 한 해가 끝나갈 무렵, 마코토의 입을 통해 6학년에 올라가는 이듬해에 합반이 될 거라는 소문이 돈다. 학교와 학생들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아이들은 5학년 2반을 주축으로 합반 반대서명운동을 벌인다. 계란으로 바위치기지만 아이들은 한 마음으로 움직인다. 교장 선생님한테 호소를 해 보지만 그 와중에 사토 선생이 희생자가 되어 아이들과 인사를 나눌 틈도 없이 학교를 그만두게 된다.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작별인사도 못하고 학교를 그만두었을 때, 마코토는 그 서운한 마음을 “선생님 반칙이야.”라고 표현한다. 정말 축구를 좋아한다면 꿈을 위해서 작품 전체에서 ‘반칙 선생님’의 의미는 제도에 얽매여 있는 학교의 선생님들과 대비되는 자유분방한 교육 방식을 표현한 것이 아닌가 싶다. 경기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해 보지도 않고 물러서는 건 반칙이니까. 마코토에게 그것을 가르쳐 준 사람이 바로 사토 선생님이 아닌가. 마코토는 전처럼 다시 야쿠마루 선생님과 매일 얼굴을 맞이해야 하는 자신의 상황이 싫어 등교 거부를 하며 날마다 사토 선생님을 찾아간다. 마코토는 선생님과 깊은 대화를 나누며 자신이 축구를 정말 좋아하고 있음과 왜 지금의 상황을 피하지 말고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사토 선생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렴풋이 깨닫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사실 《반칙 선생님》은 주인공의 갈등을 속 시원히 해소해 주고 있지는 않다. 다만 여전히 답답한 현실 속에서도 더 큰 미래의 꿈을 위해 견뎌내는 법을 배우고 잠깐의 방황에서 다시 현실 속으로 뛰어들 용기를 갖게 한다. 그래서 이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독자들에게 공감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학교에 가고 싶지 않을 수 있다. 부모에게 반항적인 태도를 보일 수도 있고, 형제와 싸울 수도 있다. 그럴 때일수록 더 외롭고 터놓고 고민을 나눌 누군가가 필요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사춘기에 접어든 독자들에게 함께 고민을 나누고 따듯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작품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고민을 나누고자 하는 어른들에게도 공감과 지혜를 구하는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마코토는 5학년이 되었지만 출전 선수군에 들지도 못하고 유니폼과 등번호도 받지 못했다. 이렇게 되면, 지난 일 년 동안 열심히 연습한 것이 아무 의미가 없었다. 도저히 다른 부원이 새 유니폼을 입고 연습하는 것을 볼 기분이 아니었다. 만약 실력 차이로 밀린 거라면, 그냥 약만 오르고 말았을 것이다. 마코토는 머릿속에 있는 회로가 엉켜 버린 기분이었다. 실력 차이 때문이 아니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야쿠마루라는 담당 선생님이 멋대로 정한 두발 규정 때문이었다. “엄마, 나는 내 일은 내 스스로 결정해. 도저히 나 스스로 할 수 없을 때는 아빠랑 엄마한테 의논할게. 그러니까 내가 도움을 청하기 전에는 나한테 맡겨 둬. 나는 형이랑 다르단 말이야.”“뭐가 어째?”하지메가 거칠게 소리쳤다.“뭐든 엄마가 결정해 주는 형이랑 나는 다르다고.”“언제 내 일을 엄마가 다 결정해 줬다는 거야?”“맞아, 하지메는 스스로 결정하고 학원에 다니는 거야. 중학교 입시도 스스로 결정한 거고.”마코토는 하늘을 우러러보듯이 천장을 올려다보았다. 아, 하나님! 하고 말하고 싶었지만 머리 위에는 형광등밖에 없었다. “나, 늦었어. 피아노 선생님이 끝내 주지 않아서…….”교코는 부끄러운지 얼굴을 붉혔다.“아쉬워서 어쩌나. 재미있는 경기였는데.”선생님이 말했다.“이겼어?”“당연하지.”요시키가 대답했다.“마코토도 골을 넣었어. 3 대 1로 이겼어.”“와아, 대단하다!”교코가 말했다. 그렇구나, 보러 와 주었구나. 교코는 축구 따위에는 전혀 흥미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터라 마코토는 더욱 기뻤다. 하지만 자신이 골을 넣는 장면을 못 본 것이 못내 아쉬웠다.
(사투리 생활동화) 니 숙제 안하믄 우얄라꼬
배동바지 / 민현숙 외 글. 조우영,김종엽 그림 / 200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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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바지
우리창작
민현숙 외 글. 조우영,김종엽 그림
재미있는 사투리 쓰기가 유행입니다. 각 지방마다 다르게 쓰여지고 있는 사투리는 우리나라 안에 존재하는 여러 문화와 말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책은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제주도 등 9개 지역의 독특한 사투리들을 소재로 삼아 재치있고 정겨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표제작 는 방학숙제는 하나도 하지 않고 놀기만 하는 균영이를 못마땅해하던 민하가 균영이의 착한 마음씨를 깨닫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동화로, 경상남도 사투리가 구수하게 배어 있습니다. 이밖에도 전라북도 사투리 동화 , 북한 사투리 동화 등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이야기 곳곳에는 어린이들에게 낯설을 수도 있는 사투리들의 의미를 간단하게 설명해주는 \'사투리 사전\'이 실려있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각 지방의 사투리들도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은 사투리가 다른 문화를 지닌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통로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강원도사투리동화 마바리다, 마커 튀어 경상남도사투리동화 니 숙제 안 하믄 우얄라꼬 전라북도사투리동화 아따, 거시기가 겁나게 거시기허네 충청남도사투리동화 싸게싸게 떤져 북한사투리동화 고저, 날래 머리넘겨차기로 한 알 넣으시라요 경상북도사투리동화 참말로 쌔삘었데이 전라남도사투리동화 피난께 살살 끌으란께 충청북도사투리동화 깨구락지가 뛰놀구, 사투리가 구수한 아부지 고향 제주도사투리동화 삶은 도새기가
수학 퍼즐 1
Gbrain(지브레인) / 칼턴 편집부 지음, 강현정 옮김 /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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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rain(지브레인)
청소년 과학,수학
칼턴 편집부 지음, 강현정 옮김
이제 2차원의 평면 퍼즐이 아닌 입체 수학 퍼즐이다. 좌뇌와 우뇌를 모두 이용해야 하는 다차원 문제인 만큼 어떤 퍼즐 책보다 더 큰 효과와 재미를 볼 수 있다. 입체 수학 퍼즐로 두뇌를 활성화하면서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다. 하루 10분 투자하면 죽어가는 뇌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다.2차원의 평면 퍼즐은 가라! 신개념의 입체 수학 퍼즐! 이 책은 공간과 대칭, 확률과 계산 등 흥미롭고 다채로운 수학 퍼즐로 가득하다. 숫자만 넣는 문제의 나열이 아니다. 발상을 전환하고 규칙을 이해하며 때로는 상식도 필요하다. 좌뇌와 우뇌를 모두 이용해야 하는 다차원 문제인 만큼 어떤 퍼즐 책보다 더 큰 효과와 재미를 볼 수 있다. 입체 수학 퍼즐로 두뇌를 활성화하면서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자! 하루 10분을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수학퍼즐』에 투자한다면 당신의 삶은 더 풍요로워질 것이다. 하루 10분, 즐거운 사고思考 실험에 빠져보자! 이 책을 집어든 이유는 독자에 따라 다양할 것이다. 단순히 퍼즐을 좋아하든, 혹은 예전 같지 않은 기억력이 우려되어 선택했든 간에 이 책 속에서 새로운 퍼즐의 세계를 만나게 될 것이다. 퍼즐을 푸는 것이 두뇌 운동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졌다. 하지만, 헬스클럽에 다니며 운동을 하거나 자동차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과 두뇌 운동은 엄연히 다르다. 자신의 두뇌가 활발히 일하고 있는지 신경 쓰인다면, 잠을 충분히 자고 스트레스 지수를 낮추며 무엇을 즐겨 먹는지 확인해 보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즐거운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다. 과학적이면서도 재미있는 퍼즐은 짧은 시간 효과적인 즐거움을 얻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가지고 하루 10분을 투자해 몇 개씩 집중해서 푼다면 죽어가는 뇌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다. 단, 퍼즐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니 안 풀린다고 그 문제에만 집중할 필요는 없다.
마이 팝업북 신나는 인체 탐험
달리 / 제니 메이즐서.윌리엄 페티 글, 이현정 옮김, 임열리 감수 / 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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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자연,과학
제니 메이즐서.윌리엄 페티 글, 이현정 옮김, 임열리 감수
우리 몸 구석구석에 대해 알아보는 팝업북입니다. 아기가 자라나는 과정, 나는 왜 다른 사람과 다르게 생겼는지 상세히 알려줍니다. 머리, 가슴, 배와 신경계를 나누어 각 기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콧물은 왜 흐르는지, 단맛과 신맛은 혀의 어떤 부위로 느끼는지, 소리는 어떻게 들리는지 등 어린이들이 자주 묻는 질문에 명쾌하게 답해줍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몸 속 기관에 대해 설명하기란 어렵습니다. 우리 몸을 팝업으로 표현한 이 책에서 어린이들은 직접 갈비벼를 열었다 닫으며, 뱃속을 꺼냈다 넣으며 몸 안의 모양과 하는 일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입체적인 구조와 자세한 그림은 인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할 것입니다.
5학년이 꼭 읽어야 할 19가지 이야기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엄기원 엮음, 주형근 그림 / 20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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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명작,문학
엄기원 엮음, 주형근 그림
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를 위한 전래 동화, 창작 동화, 세계 민화, 이솝 우화, 탈무드 동화 등 재미있고 다양한 19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각 동화마다 ‘생각 쑥쑥 키우기’와 ‘생각 톡톡 다지기’ 코너를 두어 내용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어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다. 책을 읽으며 생활 영어 단어와 기초 한자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이야기 곳곳에 알쏭달쏭 수수께끼, 64칸 낱말 퍼즐, 성냥개비 퍼즐 등을 구성하여 게임하듯 즐겁게 풀 수 있다.전래 동화 멸치에게 맞은 물고기 돌떡을 삼킨 호랑이 소금 장수의 돈벌이 끝없는 이야기 -쉬어 가세요 창작 동화 별이 된 무지개 낚시터에서 생긴 일 석이와 돌미륵 아빠의 나무 -쉬어 가세요 세계 민화 키다리 레다와 작은 로사 도깨비를 이긴 농부 원숭이의 엉덩이 -쉬어 가세요 이솝우화 떡갈나무와 갈대 제 분수를 모르는 까마귀 날짐승과 길짐승과 박쥐 매와 비둘기 탈무드 동화 탈무드의 지혜 희망을 가져라 지혜로운 여자 개의 무덤 -쉬어 가세요 -생각풀이“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를 위한 주옥같은 동화 19편” (전래 동화, 창작 동화, 세계 민화, 이솝 우화, 탈무드 동화 등 재미있고 다양한 19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 이 책에는 5학년 어린이의 수준에 맞는 재미있고 다양한 19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 전래 동화, 창작 동화, 세계 민화, 이솝 우화, 탈무드 동화를 골고루 담은 영양 만점 동화 모음집이에요. 5학년 어린이들이 가장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작품들을 모았지요. - 각 동화마다 ‘생각 쑥쑥 키우기’와 ‘생각 톡톡 다지기’ 코너를 두어 생각이 훌쩍 자라고 마음이 따뜻해져요. 내용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어 독서습관을 기르는데 그만이지요. - 재미난 동화를 읽으며 영어와 한자를 저절로 익힐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생활 영어 단어와 기초 한자가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쏙쏙 입력될 수 있도록 했어요. -5학년이 꼭 알아야 할 낱말을 가려 뽑아 낱말풀이를 곁들였어요. 국어 공부에 도움이 되지요. - 곳곳에 숨어 있는 알쏭달쏭 수수께끼, 64칸 낱말 퍼즐, 성냥개비 퍼즐 등을 게임하듯 즐겁게 풀어보세요. 사고력과 어휘력이 쑥쑥 자라나요. 어느 해 가을, 태풍이 휘몰아쳤습니다. “태풍아, 내가 아무리 힘이 세다고 하지만, 나처럼 힘센 나무는 쓰러뜨릴 수 없을 거다.” 떡갈나무는 이렇게 말하면서 몰아쳐 오는 태풍 앞에서 힘껏 버티고 서 있었습니다. (중략)태풍이 지나가자 떡갈나무는 헉헉 숨을 몰아 쉬면서 주위를 둘러보았습니다. 그러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서 있는 갈대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갈대야, 너는 어떻게 무서운 태풍 앞에서도 상처 하나 없이 견딜 수 있었니?” 놀란 떡갈나무가 묻자, 갈대는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아무리 당신이 키가 크고 세다고 해도, 그 무서운 태풍을 어떻게 이길 수 있겠어요? 나는 태풍에 맞서지 않고 고개를 숙이니까, 무서운 태풍에도 하나도 다치지 않고 이렇게 말짱하잖아요?” 떡갈나무는 한동안 멍하니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주위에 널려 있는 태풍의 흔적을 바라보면서 속으로 중얼거렸습니다. ‘아무리 힘이 세고 키가 크다고 해도, 너무 뽐내거나 으스대서는 안 되겠구나. 때로는 겸손하게 고개를 숙일 줄 아는 것, 그것이 이길 때도 있으니 말야!’
다이노코어 시즌 2 스티커 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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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색칠.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IQ.EQ계발 프로그램이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된다.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며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을 키워준다. 스티커놀이와 다양한 게임을 통하여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이 발달한다.렉스와 새로운 다이노마스터 아칸의 경쟁과 우정!! 다크노를 물리치고, 다이노 아일랜드의 영웅이 된 렉스. 승리감에 도치돼어 친구들과 신나게 지내고 있는데… 뭐라구? 새로운 메카다이노가 나타났다구? 다크로를 뛰어넘는 새로운 적 비토의 등장으로 새로운 메카다이노와 홀로 전투를 벌이는 렉스에게 새로운 친구들이 찾아온다! 각양각색의 성격을 지닌 케라토, 메머드, 트리 코어의 등장과 새로운 다이노 마스터 아칸의 등장! 다이노 아일랜드의 진정한 다이노마스터는 '나'라고! 좌충우돌 불협화음으로 시작한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그 스토리를 재밌는 스티커색칠놀이로 만나보세요!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줍니다.
왜왜왜? 곤충은 어떻게 살아갈까?
크레용하우스 / 앙겔라 바인홀트 글.그림, 이상희 옮김, 임혁 감수 /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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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자연,과학
앙겔라 바인홀트 글.그림, 이상희 옮김, 임혁 감수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7권.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룬 시리즈이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학 정보와 지식들이 아이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 플랩북으로 구성돼 다양한 놀이 요소를 갖추고 있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다. 에서는 곤충의 놀라운 능력과 신비한 세계를 어린이들이 알기 쉽도록 풀이했다. 곤충의 성장 과정을 비롯해 곤충이 사람들에게 필요한 이유까지 알 수 있다. 흥미로운 내용과 재밌는 설명으로 곤충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고 자연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다.곤충은 어디에나 있어요! 무엇을 곤충이라고 할까요? 곤충은 어떻게 보고 듣고 맛을 느낄까요? 곤충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곤충은 무엇을 먹을까요? 곤충은 어떻게 짝짓기를 할까요? 애벌레는 어떻게 자랄까요? 나비는 어떻게 자랄까요? 곤충의 능력은 놀라워요! 식물은 어떻게 곤충을 피할까요? 꽃은 왜 곤충이 필요할까요? 꿀벌은 어떻게 생활할까요? 다른 곤충의 집을 살펴볼까요? 해충은 무엇일까요? 곤충을 관찰해 볼까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곤충은 포유동물이나 새, 물고기보다 훨씬 수가 많고 종류도 다양해요! 신기하고 흥미로운 곤충의 세계를 탐험해 보아요! 왜왜왜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학 정보와 지식들이 아이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또 플랩북으로 구성돼 다양한 놀이 요소를 갖추고 있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독자 대상은 6세부터 11세까지의 어린이입니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곤충은 어떻게 살아갈까?』를 통해 곤충에 대해 알아볼까요? 『곤충은 어떻게 살아갈까?』에서는 곤충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어떤 날씨에도, 다양한 자연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지요. 한 예로 잠자리는 공룡이 나타나기 훨씬 전 지구상에 생겨난 곤충이랍니다. 이러한 곤충의 놀라운 능력과 신비한 세계를 어린이들이 알기 쉽도록 풀이했습니다. 곤충의 성장 과정을 비롯해 곤충이 사람들에게 필요한 이유까지 알 수 있어요. 흥미로운 내용과 재밌는 설명으로 곤충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고 자연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갑자기 악어 아빠
비룡소 / 소연 (지은이), 이주희 (그림) /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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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소연 (지은이), 이주희 (그림)
제10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동물로 변한 아빠 엄마와 마음껏 뛰놀며 꿈같은 시간을 보내는 는, 아이들이 하루쯤 이렇게 신나게 놀았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완성한 이야기이다.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동화’라는 심사평처럼, 많은 독자들과 만나 행복과 웃음을 나눠 줄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이주희 작가의 볼거리 가득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재미 포인트를 한껏 살려 준다. 악어 아빠의 천연덕스러운 표정과 이를 지켜보는 남매의 잔뜩 긴장한 표정, 물바다가 된 거실과 당장 무너질 듯한 아파트 등, 적절한 과장과 유머에 특유의 귀여움까지 더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시종일관 악어 아빠와 아이들의 즐거운 분위기가 느껴져 덩달아 행복한 기분에 젖게 된다.1. 하지 마! 2. 악어가 된 아빠 3. 개구리 엄마 4. 피자 파티 5. 신나는 마트 쇼핑 6. 동물원이 된 공원 7. 악어 아빠 놀이터 8. 집이 무너질 것 같아! 9. 아빠, 우리 아빠2021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갑자기 악어로 변해 버린 아빠! 그런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걸?! “동물로 변하고 나서야 아이들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아빠는 잃어버린 동심을 되찾고 자유로움을 만끽한다. 아빠 엄마와 아이들 모두가 행복해지는 유쾌한 변신!” - 강정연, 김리리, 유은실 심사평 중에서 제10회 비룡소 문학상을 수상한 소연의 『갑자기 악어 아빠』가 출간되었다. 비룡소 문학상은 혼자 책 읽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저학년들을 위해 매년 신선하고 색다른 작품을 선정해 왔으며, 『한밤중 달빛 식당』, 『꽝 없는 뽑기 기계』, 공동 수상작인 『깊은 밤 필통 안에서』 등, 출간될 때마다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올라 저학년 문학에 활기를 불어넣어 왔다. 동물로 변한 아빠 엄마와 마음껏 뛰놀며 꿈같은 시간을 보내는 『갑자기 악어 아빠』는, 아이들이 하루쯤 이렇게 신나게 놀았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완성한 이야기이다.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동화’라는 심사평처럼, 많은 독자들과 만나 행복과 웃음을 나눠 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잔소리쟁이 아빠 VS. 잔소리 안 하는 악어 아빠 “텔레비전 그만 봐!” “어지르지 마!” 윤찬이와 윤이의 아빠가 잔소리 병에 걸린 건 육아 휴직을 내고 하루 종일 아이들을 돌보기 시작하면서부터다. 그 전에는 너무 바빠 아이들과 대화할 시간도 거의 없었고, 주말엔 소파에 길게 누워 잠만 잤다. 아빠가 큰 입을 벌려 하품할 때마다 아이들은 ‘악어 같다’고 생각하곤 했다. 회사 일이 부쩍 바빠진 엄마가 해외 출장을 떠난 날, 오늘도 쩌렁쩌렁 울리는 아빠의 호통이 지긋지긋해진 남매는 말랑말랑한 악어 인형을 붙들고 하소연하듯 소원을 빈다. “아빠가 잔소리 좀 안 했으면 좋겠어.” “아?푸.” 갑자기, 아빠가 기지개를 켜면서 크게 하품을 했어요. 그러자 아빠 얼굴이 초록색으로 변하더니 손과 팔, 다리 까지 초록색으로 변했어요. 서서히 몸 전체가 초록색이 되어 버렸지요. _본문에서 그렇게 세 번의 하품과 기지개가 더 이어지고, 아빠는 온몸이 악어로 변해 버린다. 하지만 우리가 아는 무시무시한 악어가 아니다. 악어 아빠는 원래 아빠였다면 절대 사 주지 않았을 피자도 사 주고, 마트에서 무엇을 사든 신용 카드만 척 내줄 뿐 잔소리를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 이 기막힌 ‘찬스’를 놓칠 리 없는 남매는 피자에 스파게티, 감자튀김까지 배달시키고, 마트에 가서는 컵라면을 잔뜩 쟁이고, 변신 로봇도 하나 새로 장만한다. 조금 전까지 어지르지 말라고 잔소리하던 아빠지만 이제는 난장판이 된 거실 한복판에 벌렁 누워 흐뭇한 표정으로 뒹굴뒹굴할 뿐이다. 윤찬이가 오히려 “아빠 좀 치우고 누워요.”라고 말할 정도다. 윤찬이 친구 가희도 ‘얌전히 있으라’고 잔소리하던 엄마가 갑자기 개구리로 변하면서 둘이 신나게 폴짝폴짝 뛰며 놀았다고 한다. “……개구리 엄마를 따라서 나도 폴짝폴짝 뛰었어. 소파 등받이 위까지 올라가고, 거실 바닥을 함께 뒹굴며 뛰었지. 같이 줄넘기도 했어. 엄마랑 뛰어논 건 처음이야.” _본문에서 왠지 모르게 갑자기 동물로 변해 버린 엄마 아빠와 함께 아이들은 그동안 해 보지 못한 것들을 마음껏 하며 신나게 스트레스를 푼다. 하지만 과연 아이들만 신난 걸까? ◆ 우리보다 아빠가 더 신난 것 같은데?! 악어로 변한 아빠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예전에 늘 그랬듯 소파에 길게 누워 코를 골며 자는 것이었다. 그러고 나서는 욕실로 가 욕조에 몸을 담그고 신나게 물장구를 친다. 결국 거실까지 물바다가 되고 만다. 원래 아빠였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빠, 좀 치우고 누워요.” “크으윽.” 악어 아빠는 고인 물을 꼬리로 탁탁 치면서 흐뭇한 표정을 지었어요. “오빠, 아빠 행복해 보이지? 이렇게 편안해 보이는 모습은 처음이야. 잔소리도 안 하잖아.” _본문에서 “아빠, 피자 먹고 싶어요.” “콜라 마시고 싶어요.” “솜사탕 먹고 싶어요.” 평소였다면 “안 돼!” 한마디로 끝냈을 아빠지만, 악어 아빠는 일 초의 고민도 없이 아이들의 요구를 바로바로 들어준다. 시간이 지나자 아빠는 아이들이 하자는 대로 따라가는 것을 넘어서, 자기 몸에 올라타게 하는 등 함께 놀 방법을 직접 제안하기까지 한다. 어쩌면 아빠도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늘어놓는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아이들이 하자는 대로 들어주고, 청소 걱정은 미뤄 둔 채 함께 난장판을 만들며 신나게 놀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이 작품에서 변신의 의미는 사회의 억압에서 벗어나 잃어버린 동심을 되찾고, 자연 그대로의 인간성을 회복하는 과정이다. 아이와 부모 모두 억압된 욕망을 통쾌하게 해소시켜 줄 수 있는 작품으로, 작가는 변신을 통해 자유로워지고 싶고, 사랑받고 싶고, 행복해지고 싶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망을 마음껏 충족시켜 주고 있다. _심사평 중에서 ◆ 웃기고, 귀엽고 다 하는 『갑자기 악어 아빠』의 관전 포인트 가운데 하나는, ‘곳곳에서 부모들이 동물로 변하고 있다’는 뉴스 속보로 시작하여 이 얼토당토않은 상황을 다들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인 채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이다. 악어 아빠가 이상한 행동을 할까 봐 남매가 양쪽 손을 꼭 붙들고 길을 가는 모습을 보고 “어휴, 어쩌다가……” 하며 걱정스러운 눈길을 보내는 행인들, 악어 아빠를 보고 겁을 내면서도 “아빠니? 엄마니?” 물으며 입마개를 건네는 마트 아주머니. 윤찬이와 윤이 남매도 처음엔 아빠의 변신에 당황하지만, 악어 아빠가 자신들의 아빠라는 사실에 대해선 조금도 의심이 없다. “깨워 볼까? 그럼 다시 아빠로 변할 수도 있잖아.” “잡아먹으면 어떡해?” “바보야. 아빠가 우릴 잡아먹겠냐?” _본문에서 또한 말 못 하는 아빠를 대변하고, 둔한 몸집 때문에 유리창을 깬 아빠 대신 상황을 수습하기도 하는 등 아이들이 ‘보호자’ 입장이 되는 장면을 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다. “소리 내면 손님들이 무서워하니까 잘 챙겨.” “우리 아빠는 착해요. 빨리 장만 보고 나갈게요.” “빨리 가. 빨리.” 아줌마는 뒤로 물러서며 손짓했어요. 우리는 악어 아빠 손을 붙잡고 마트 안으로 들어갔어요. _본문에서 이러한 재미 포인트를 한껏 살려 주는 건 이주희 작가의 볼거리 가득한 일러스트레이션이다. 악어 아빠의 천연덕스러운 표정과 이를 지켜보는 남매의 잔뜩 긴장한 표정, 물바다가 된 거실과 당장 무너질 듯한 아파트 등, 적절한 과장과 유머에 특유의 귀여움까지 더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시종일관 악어 아빠와 아이들의 즐거운 분위기가 느껴져 덩달아 행복한 기분에 젖게 된다. 마냥 귀엽기만 한 동물 캐릭터를 넘어선, ‘아빠 엄마가 변신한 동물’ 캐릭터에 대한 고민이 엿보이는 결과물을 들여다보는 재미도 놓치지 말기를. ◆ 모든 것이 제자리로 - 한바탕 잘 놀았다 악어 아빠와 원 없이 놀고 난 아이들은 슬슬 아빠가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라게 된다. 잔소리쟁이지만 그래도 ‘우리 아빠’가 보고 싶기도 하고, 점점 몸집이 커지는 악어 아빠가 걱정스럽기도 하다. 이제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올 차례. 아빠는 다시 “안 돼!”, “하지 마!”를 입에 달고 사는 잔소리쟁이로 돌아가게 될까? 엄청난 계기나 사건이 있는 건 아니지만(물론 아빠가 악어로 변했다는 자체가 엄청난 사건이지만), 악어 아빠와 아이들은 그동안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던 것을 실컷 하며 신나는 해소의 시간을 갖는다. 그것이 마트에서 과자 고르기, 아침에 컵라면 먹기, 청소 안 하고 드러눕기 등 생각보다 거창한 것은 아닐지라도, 아빠와 아이들은 오랜만에 마음을 같이하여 한바탕 잘 놀면서 모자랄 것 없는 행복을 느낀다. 네다섯 살짜리 아이에게 소원을 말해 보라고 하면 “젤리 많이.”라고 대답하듯, 평소 우리가 열망하는 것들이란 대개 이러한 ‘소소하지만 확실한’ 즐거움 아니겠는가.
서울에서 만나는 한중연
폴리테이아 / 김민규, 취환 (지은이) /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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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테이아
소설,일반
김민규, 취환 (지은이)
한국과 중국의 인연, 즉 ‘한중연’(韓中緣)이라는 테마로 서울의 시공간을 탐방한 역사기행이자 문화기행이다. 미술사학 연구자인 김민규 박사와, ‘중국 엄마의 딸로 태어나, 한국 딸의 엄마’가 되었다는 취환 한중문화우호협회 회장이 함께 썼으며, 중국인 독자들도 이 책을 읽고 서울을 탐방할 수 있도록 한국어와 중국어로 나란히 구성했다.1. 압구정의 이름을 지은 예겸과 조선 문인들의 시문화답 狎亭命名的倪朝文士的唱和交流佳 2.중국 사신의 숙소 황화방과, 교류의 기록 『황화집』 中使臣的舍皇坊交流《皇集》 3. 중국 사신 주지번의 문화적 역할: 편액, 편액 中使臣朱之蕃的文化影: 、 4. 조선과 중국을 오가는 사신들의 험난한 여행길: , , 往于中和朝的使臣的旅途: 《朝天》 《航海朝天》 《燕行》 5. 사신 행차를 그린 청과 조선 화가들의 합작품: 《봉사도》 有使臣出行的朝和朝家合作品: 《奉使》 6.사행길을 따라온 백송 使行路而的白松 7. 추사 김정희와 유희해의 우정: 와 秋史金正喜和喜海的友: 8. 글씨를 사랑하는 이들의 인연이 겹겹이 쌓이다: 당 태종 글씨 집자비 法好者的深厚情:唐太宗迹集字碑 9. 추사와 청 문인들의 인장을 수집한 헌종: 창덕궁 낙선재와 보소당인존 收集秋史和代文人印章的宗: 昌德善和堂印存 10. 안진경체로 쓴 조선 충신들의 비석 用卿刻制的朝忠臣墓碑 11. 주자학의 창시자 주희의 글씨: 편액과 朱子立者朱熹的迹: 和 12. 한양의 도시 계획과 『주례』 都城《周》 13. 광화문에 그려진 하도낙서 制在光化的河洛 14. 국립중앙박물관의 한(漢) 낙랑군 유물 立中央博物中的浪郡物 15. 중국과 고구려의 불상 교류: 中高句的佛像交流: 16. 명과 조선 장인의 합작품: 동관왕묘의 관우상 明朝朝匠人的合作品: 王的羽像 17. 동관왕묘에 있는 중국 인물들의 글씨 中人留在王的字迹 18. 손오공과 悟空 19. 임진왜란에 참전한 형개와 양호를 기리다: 선무사와 万朝的邢和:宣武祠 20. 천재 조각가 최천약과 동인 天才雕刻家崔天若和人서울의 시공간을 탐방하는 한중 문화유산 답사기 “그대와 하룻밤 말하는 것이 10년 동안 글 읽는 것보다 낫소.” 명나라 학자이자 서화가로서 조선을 방문했던 사신 예겸은 돌아갈 때까지 정인지, 신숙주, 성삼문과 매일 시를 주고받으며 우정을 쌓았는데, 특히 정인지와의 각별함을 이렇게 표현했다고 한다. 예겸은 안평대군의 글씨 등 조선의 문화를 명나라에 알리는 역할도 했으며, 훗날 한명회의 별서에 ‘압구정’이라는 이름을 지은 인물도 바로 그다. 이처럼 서울 곳곳에는 오랜 시간 한국과 중국의 인연이 켜켜이 쌓인 흔적이 남아 있는데, 언젠가 우리가 지나갔던 익숙한 장소일 수도 있고, 예술작품일 수도 있으며, 이야기일수도 있다. 이 책은 한국과 중국의 인연, 즉 ‘한중연’(韓中緣)이라는 테마로 서울의 시공간을 탐방한 역사기행이자 문화기행이다. 미술사학 연구자인 김민규 박사와, ‘중국 엄마의 딸로 태어나, 한국 딸의 엄마’가 되었다는 취환 한중문화우호협회 회장이 함께 썼으며, 중국인 독자들도 이 책을 읽고 서울을 탐방할 수 있도록 한국어와 중국어로 나란히 구성했다.언젠가 맺어질 사람들은, 보이지는 않지만 ‘붉은 실’로 이어져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한국 딸의 엄마로 중국 엄마의 딸’로 한국에서 살아 온 지 어언 30년이 되어 가고 있다. 하루하루를 살면서 나는 늘 유라시아 대륙의 끝자락에 있는 한국이라는 이 나라와, 대륙에서 태어난 나를 운명처럼 이렇게 강하게 맺어 주고 있는 ‘인연의 실’을 느끼고 있다. 예겸은 안평대군의 글씨를 가지고 황제에게 바쳤는데, 황제는 “매우 좋다. 꼭 이것이 조자앙(조맹부)의 서체이다.”라고 칭찬하고, 이후 사신들에게 “그대들은 조선에 도착하거든 중국에 없는 물건을 구해 오라.”는 명을 내리기도 했다. 그래서 이후 오는 사신들은 안평대군의 글씨를 얻고 싶어 하기도 했다. 현재의 압구정은 그 흔적조차 남아 있지 않고, 겸재 정선의 그림으로만 그 모습을 추정할 수 있다. 높은 언덕 위에 큰 기와집으로 지어진 압구정이 있으며, 주변에는 금빛 모래톱과 한가로이 오가는 배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멀리 종송(宗松)이 우뚝 솟은 남산이 짙은 녹색으로 그려져 있으며, 주변의 산들이 아스라이 보인다.
오아시스 상점의 비밀
비룡소 / 이서연 지음, 서한얼 그림 / 20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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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이서연 지음, 서한얼 그림
1. 도자기 발레리나 2. 마법의 물약이 필요해 3. 무럭무럭 자라는 먹구름 4. 새 옷 줄게, 헌 옷 다오 5. 나를 빌려 주세요 6. 말할 수 없는 꿈 7. 모래성을 쌓는 아이 8. 유리 눈알을 가진 파란 쥐 9. 빛나는 호두알 대작전 10. 야자수 브로치의 주인 11. 향기 없는 도자기 마을 12. 달빛 무도회 13. 호박 목걸이와 바꾼 시간 14. 해골 골짜기를 찾아서 15. 그랑 주떼 거울 16. 다시 찾은 오아시스 상점 작가의 말
유쾌한 부부의 교육수다
해븐 / 김창용, 김영주 (지은이) / 202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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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븐
소설,일반
김창용, 김영주 (지은이)
교육자의 인생을 걸어온 한 부부의 ‘교육수다’ 이야기다. 부부의 ‘수다’ 공간은 식탁이며, 수다의 주제거리는 ‘교육’이다. 우리네들 부모가 아이 스스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유능한 존재로 인정해 주는 것, 사회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고 기다려 주는 것, 그리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경청해 주고 격려해 주는 것이 우리 부부가 생각하는 교육해법 수다였다.프롤로그_ 부부가 교육자의 인생을 걸어가면서 ... 5 Part 1.교육현장에서 바라보는 고민 ... 11 스마트 폰에 중독되어가는 아이들 ... 12 부모의 의존도가 높은 아이들 ... 20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힘이 부족한 아이들 ... 33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힘이 약한 아이들 ... 44 혼란 속에 언택트(Untact) 시대를 맞이하는 아이들 ... 56 개인주의, 이기주의로 커가는 아이들 ... 67 도덕성이 결여되어가는 아이들 ... 76 Part 2.미래 아이들을 위한 유쾌한 교육수다 ... 85 자생력 교육 ... 86 테라피 교육 ... 95 의사소통 교육 ... 110 인정교육 ... 122 자연 친화, 환경교육 ... 141 매너 교육 ... 150 갈등관리 교육 ... 155 예비 부모교육 ... 161 Part 3.교육자로서 부부의 반성 ... 171 누구를 위하여 교육을 했던가 ... 172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 주었는가 ... 177 경험주의 교육이었던가 ... 181 부모와 교사는 좋은 사이다 ... 184 Part 4.미래 아이들을 위한 우리 부부의 교육 제안 ... 189 인정해 주자 ... 190 유능한 존재로 바라봐 주자 ... 197 자연인처럼 놔 주자 ... 202 지켜봐주고 기다려 주자 ... 207 경청해 주자 ... 212 에필로그_ 아이들에게 맞장구 쳐 주며 ... 217 참고문헌 ... 224이 책은 교육자의 인생을 걸어온 한 부부의 ‘교육수다’ 이야기입니다. 우리 부부의 ‘수다’ 공간은 식탁이며, 수다의 주제거리는 ‘교육’입니다. 식탁에서의 수다는 끊임없는 도돌이표 수다로서 종착역이 없는 수다였습니다. 매번 수다의 출발점은 잘하는 아이들의 칭찬보다는 아픈 손가락 같은 아이들의 문제점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이렇듯 우리 부부가 수다를 떨다보면 막다른 골목에 서게 됩니다. 우리네들 부모가 아이 스스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유능한 존재로 인정해 주는 것, 사회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고 기다려 주는 것, 그리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경청해 주고 격려해 주는 것이 우리 부부가 생각하는 교육해법 수다였습니다. 늘 부족한 수다에 때로는 많이 아는 것처럼 떠벌린 수다도 종종 있을 것입니다. 우리 부부의 교육수다는 교육을 비판하거나 왜곡하지 않습니다. 그저 한 부부의 ‘수다’로만 바라봐 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써내려간 책입니다.
지킬박사와 하이드씨
가지않은길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김영선 옮김 / 200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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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않은길
청소년 문학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김영선 옮김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작품 해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연보
주산짱 암산짱 신기초 2단계
즐거운셈 / 지능신기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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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셈
학습참고서
지능신기교육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이 암산과 주산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기초단계로 쉬운 내용이라, 처음 배우는 아이들도 쉽게 따라갈 수 있다.1단계 요약 오른쪽 뇌를 깨워라 운주 3단계(5의 짝) 개념 5의 짝을 이용한 덧셈 5의 짝을 이요한 덧셈암산 5의 짝을 이용한 뺄셈 5의 짝을 이용한 밸셈암산 운주 4단계(10의보수)개념 10의 보수를 이용한 덧셈 10의 보수를 이용한 덧셈암산 10의 보수 종합연습 및 실전테스트[주산짱 암산짱 신기초 2단계]는 아이들이 암산과 주산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기초단계로 쉬운 내용이라, 처음 배우는 아이들도 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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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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