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착한 스티커북 : 깨끗한 게 좋아
스마트베어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글.그림 / 2013.04.01
6,500원 ⟶ 5,85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아르고나인 스튜디오 글.그림
누리과정의 교육 방침에 기초한 스티커북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기본 생활 습관을 익히고, 남을 배려하는 올바른 인성을 갖추도록 도와준다. 스티커를 떼었다 붙이는 동안 3~5세 누리과정의 핵심인 '인성'을 습관화할 수 있게 구성했다. 이 외에도 점 잇기, 색칠 놀이, 미로 찾기, 반쪽 찾기 등의 놀이 활동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는 다기능 스티커북이다. 또한, 쉽게 붙이고 뗄 수 있는 200개의 예쁜 그림 스티커를 붙이며 창의력도 기를 수 있다.착한 생각을 키우는 유아 인성 개발 착한 스티커북! 유아기는 인성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듯이 어릴 때부터 형성된 바른 태도와 습관은 평생동안 지속되므로 기초적인 도덕성을 길러주는 인성 교육은 매우 중요합니다. 2013년 교육과학기술부와 보건복지부는 5세에 이어 만 3~4세 유아에게도 질 높은 교육과 보육을 제공하기 위해 연령별 누리과정을 도입했는데, 그 가운데에서도 특히 질서, 배려,협력 등 기본적인 생활 습관과 인성 교육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시리즈는 누리과정의 교육 방침에 기초한 스티커북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기본 생활 습관을 익히고, 남을 배려하는 올바른 인성을 갖추도록 도와줍니다. 스티커를 떼었다 붙이는 동안에도 3~5세 누리과정의 핵심인 '인성'을 습관화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이 외에도 점 잇기, 색칠 놀이, 미로 찾기, 반쪽 찾기 등의 놀이 활동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는 다기능 스티커북입니다. [이 책의 특징] ① 누리과정의 '인성 교육'에 중점을 맞춘 스티커북이에요. 의 청결, 안전, 예절, 정리정돈, 건강의 5가지 주제는 아이가 실생활에서 바로 접할 수 있는 기본 생활 습관과 연계되어 있어요. 이는 누리과정의 핵심 교육 목표인 '인성 교육'에 중점을 둔 것으로, 아이가 스티커를 떼었다 붙이는 동안에도 기본 생활 습관과 올바른 인성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어요. ② 꾸러기 캐릭터와 함께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되어요. 하마, 토끼, 판다, 코끼리 등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과 맛있는 요리도 만들고, 즐거운 소풍도 떠나며 신 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③ 스티커북으로 활용한 뒤에는 이야기 그림책으로 활용하세요. 는 '청결'이라는 주제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하루에 세 번 꼬박꼬박 이를 닦는 토토와 이 닦는 것을 싫어하는 하하의 모습이 재미있는 스토리로 꾸며졌어요. 입속에 무서운 충 치균이 나타난 하하는 앞으로 이를 잘 닦기로 다짐했지요. 스티커를 붙이며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완성하는 동안 아이들은 바른 생활 습관을 저절로 배운답니다.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난 뒤 어떤 이야기 가 완성되었는지 다시 한 번 읽어 보세요. ④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는 활동을 해 보세요. 스티커 뒷면을 이용해 점 잇기, 색칠 놀이, 미로 찾기, 반쪽 찾기 등을 추가로 구성하여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도왔어요. ⑤ 매직 스티커가 200장 들어 있어요! 스티커를 여러 번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이들도 쉽게 붙이고 뗄 수 있는 200개의 예쁜 그림 스티커를 붙이며 창의력도 기를 수 있어요. ⑥ 칭찬 스티커로 아이의 행동을 점검해 보세요. 채소와 과일을 맛있게 먹었나요? 혼자 변기에 앉아 응가했나요? 하루에 한 가지씩 실천할 때마다 칭찬 스티커를 주고 아이 스스로 붙이도록 도와주세요. 칭찬하고 격려해 주는 칭찬 스티커는 아이에게 '나도 잘할 수 있다'는 동기를 부여해 주어 즐겁게 바른 습관을 기를 수 있답니다. ⑦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아기 행동 사용설명서
책비 / 코니시 유쿠오.코니시 가오루 글, 김혜숙 옮김 / 2011.06.20
12,000원 ⟶ 10,800원(10% off)

책비육아법코니시 유쿠오.코니시 가오루 글, 김혜숙 옮김
엄마 아빠, 내 마음을 알아주세요! 30여 년간 소아과 의사로 근무해온 부부 코니시 유쿠오, 코니시 가오루가 초보 엄마 아빠를 위해 저술한 『아기 행동 사용설명서』. 초보 엄마 아빠를 당황하게 하고 궁금하게 하는 아기의 행동에 관한 똑똑한 보고서다. 1개월부터 6개월까지, 7개월부터 9개월까지, 10개월부터 12개월까지 등 총3PART로 나누어 아기의 행동에 숨겨진 원인을 이해함으로써, 마음을 헤아리도록 인도하고 있다. 아기와 소통하는 비결도 배우게 된다. 왼쪽 페이지에는 아기의 행동에 대한 설명을 담았다. 아기의 행동을 발달학적 시각에서 분석하고 있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아기의 행동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면서 공감을 자아내는 세밀한 그림과 재미있는 만화를 실었다. 부모로서의 자긍심도 안겨줄 것이다. 머리말 PART 1. 누워 지낼 무렵(1~6개월) 자면서도 웃어요 하품과 딸꾹질을 해요 혀를 내밀거나 입술을 삐죽 내밀면 흉내를 내요 손등으로 엄마의 가슴을 어루만져요 아기의 손바닥에 손가락을 쥐여주면 꽉 잡아요 주먹을 빨아요 손발을 꼬물꼬물 움직여요 손가락을 입 안에 넣으면 빨아 당겨요 발바닥을 치면 순간적으로 움츠려요 “아-”, “우-” 하고 소리를 내요 발바닥이 바닥에 닿으면 걸으려고 해요 깜짝 놀라면 만세 자세를 해요 손가락을 빨기 시작해요 얼굴을 빤히 쳐다봐요 큰 소리가 나면 울음을 그쳐요 흔들어주면 좋아해요 소리를 내어 웃어요 세워서 안으면 울음을 그쳐요 무릎에 앉히면 등을 꼿꼿이 펴요 눈으로 장난감을 좇아요 손뼉을 치면 눈을 감아요 손발을 버둥거리며 즐거워해요 엄마를 보면 좋아해요 딸랑이를 갖고 놀아요 양손으로 발을 만지작거려요 팔에 힘을 주고 머리를 들어 올려요 옆에 아무도 없으면 울어요 누워 있다가 스스로 엎드려요 울다가도 달래주면 바로 웃어요 1~6개월 무렵의 아기 ▒ 태아는 언제부터 움직이기 시작할까요? | 배 속에서의 움직임과 탄생 후의 움직임 | 뇌의 성장 | 뇌 기능의 형성 | 탄생 후의 뇌 세포 | 감각기관 | 아기의 잠 | 아기의 울음 | 울음 다음은 쿠잉(cooing) | 생리적 미소가 웃음으로 발전해요 | 안아주면 좋아해요 PART 2. 앉기 시작할 무렵(7~9개월) 겨드랑이를 받쳐주면 발을 동동 굴러요 거품을 내뿜어요 배밀이를 하면서 몸의 방향을 바꾸어요 손으로 양발을 잡아요 등뒤를 받쳐주면 혼자 앉아 있어요 오물오물 씹어요 소리가 나는 장난감을 즐겨요 뒤로 기어요 낯선 사람을 빤히 쳐다봐요 손수건을 얼굴에 덮으면 치워요 “안아줄까?”라고 하면 팔을 내밀어요 웃는 얼굴과 화난 얼굴을 구별해요 갖고 있는 물건을 내려놓고 손수건을 치워요 거울 속의 자신을 알아봐요 그릇을 단숨에 뒤집어요 숟가락으로 그릇 안을 휘저어요 일부러 물건을 떨어뜨려요 좋으면 소리를 질러요 기는 자세로 엎드려 몸을 앞뒤로 흔들어요 장난감을 맞부딪치며 놀아요 티슈를 다 꺼내요 멀리 있는 물건에 흥미를 느껴요 장난감을 뺏으면 화를 내요 한밤중에 자주 울어요 안고 있으면 머리카락을 잡아당겨요 비행기 놀이를 즐겨요 함께하는 놀이를 즐겨요 머리를 콩콩 부딪쳐요 7~9개월 무렵의 아기 ▒ 협조 운동에 점점 능숙해져요 | 사람을 더욱 좋아해요 | 옹알이는 언어 학습의 첫걸음 | 아기의 손가락질은 요구의 표현 | 1+1을 이해해요 PART 3. 설 무렵(10~12개월) 갖고 싶은 걸 향해 이동해요 책상을 두드리면 따라 해요 엄마가 보고 있는 것을 바라봐요 거울 속에 비친 사람을 보고 웃어요 안색을 엿보며 장난을 쳐요 이름을 부르면 손을 들어요 작은 물건을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으로 집어요 ‘어느 쪽?’을 알아요 문을 열어요 쓰레기통을 뒤집어요 높낮이가 있는 곳을 오르내리려고 해요 말하는 사람의 입 모양을 유심히 쳐다봐요 “예쁜 짓!”이라고 말하면 웃어요 빗과 립스틱으로 장난을 쳐요 엄마의 뒤를 쫓아다녀요 꾸짖으면 울상을 지어요 엄마가 외출 준비를 하면 현관으로 달려가요 높은 물건을 잡고 일어서요 물건을 잡고 한 방향으로 걸어요 손가락질을 해요 달라고 하면 바로 줘요 물건을 잡고 일어서고 앉아요 물건을 잡고 일어선 뒤 손을 떼요 리듬에 맞춰 움직여요 뚜껑을 열고 닫아요 숟가락을 쥐여주면 입으로 가져가요 소리를 내면서 손가락으로 가리켜요 혼자 걸어요 언어를 사용해서 의사를 전달해요 10~12개월 무렵의 아기 ▒ 물건을 기억해요 | 손가락질과 언어의 관계 | 걷기와 의사소통 | ‘임계기’란? | 아기에게 과연 조기교육이 필요할까? 맺음말“아기의 행동을 이해하면 아기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어요”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알아야 할 ‘아기 행동’에 관한 모든 정보가 한 권에 쏘~옥! 이 책의 공동 저자인 코니시 유쿠오, 코니시 가오루는 30여 년간 소아과 의사로 근무해온 부부이다. 의사 생활 초기 아기들의 병을 진찰하는 것에만 급급했던 이들은 차츰 아기의 행동을 자세히 관찰해가며 많은 즐거움을 얻었다. 마침내 아기의 모든 행동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그렇게 얻은 소중한 발견을 세상의 모든 부모들과 공유하고자 이 책을 집필하였다. 갓 태어난 아기부터 생후 12개월까지의 아기 행동에 관해 흥미롭고도 체계적으로 정리한 이 책은 알 수 없는 아기의 행동에 당황하기 일쑤인 초보 부모를 위한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궁금해하는 ‘아기 행동’에 관한 똑똑한 보고서! 예비 부모와 초보 부모는 신비롭고 경이로운 아기의 존재에 감동하지만 작고 연약한 아기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몰라 당황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시중에 존재하는 수많은 육아서들이 다양한 육아법들을 쏟아내며 모두 습득하기를 독려해도, 자지러지게 우는 아기 앞에서 진땀만 빼기 일쑤인 초보 부모는 그 많은 책들을 읽어볼 여력이 없다. 따라서 여유롭게 책 볼 시간조차 없는 초보 부모들에게는 요점만 콕 집어 알려줄 기특한 책이 필요하다. 그리고 바로 여기,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낼 똑똑한 육아서가 출간되었다. 《아기 행동 사용설명서》라는 흥미로운 제목의 이 책은 30여 년간 소아과 의사로 근무해온 코니시 유쿠오, 코니시 가오루 의사 부부가 집필한 책이다.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아기들을 진료하며 아기의 모든 행동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는 걸 깨달은 그들은 세상의 모든 부모들과 그 흥미로운 발견을 공유하고자 이 책을 썼다. 신생아부터 생후 12개월까지의 아기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에피소드가 일러스트로 곁들여진 이 책은 이해하기 쉽고 읽는 내내 미소가 절로 지어질 만큼 사랑스럽다. 뿐만 아니라 초보 엄마 아빠를 긴장시키는 아기의 행동들을 발달학적 측면에서 하나하나 분석해 설명해주고, 그런 아기의 행동을 부모가 어떻게 이해하고 대처해야 할지 친절히 알려준다.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아기의 행동들이 얼마나 위대한 발전을 의미하는지 일깨워주는 이 책은 신비한 아기의 능력과 함께 부모로서의 자긍심을 안겨줄 것이다. 초보 엄마 아빠를 당황하게 하는 갖가지 아기의 행동들! 아기의 마음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_《아기 행동 사용설명서》 속속들이 엿보기 PART 1 누워 지낼 무렵(1~6개월) 이제 막 세상에 태어난 아기는 거의 하루 종일 잠을 자며 쉴 새 없이 쑥쑥 자라난다. 아직 앉지도 서지도 못하지만 조그만 입으로 하품을 하고 앙증맞은 손발을 꼬물꼬물 움직이는 모습이 초보 부모에게는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 이처럼 아기가 본능적으로 보이는 행동들은 때로 부모의 걱정을 증폭시키기도 하고 다양한 궁금증을 낳는데, PART 1에서는 갓 태어난 아기가 생후 6개월간 보이는 다양한 징후와 행동에 대해 친절히 설명한다. 아기가 쉴 새 없이 하품과 딸꾹질을 반복하는 것은 생후 1개월간 계속되는데, 태내에서와 달리 출생 후에는 자신의 폐로 스스로 호흡해야 하기 때문에 이맘때 아기가 자주 하는 하품과 딸꾹질은 아주 중요한 호흡 연습이다. 또한 모유를 먹으며 엄마의 가슴을 손등으로 어루만지는 행동은 엄마의 존재를 끊임없이 확인하고자 하는 아기의 본능에서 비롯되는 것이며, 이때 엄마는 다정한 목소리로 아기에게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어느 순간부터 아기가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는데, 이것은 ‘쿠잉’이라고 하며 옹알이의 시작을 의미한다.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아기의 소리에 반응하지 않을 때보다 자주 반응해줄수록 아기가 목소리 내기를 훨씬 오랫동안 지속한다는 사실이다. 뜻을 알 수 없는 아기만의 언어이지만, ‘쿠잉’은 아기가 하는 최초의 의사소통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아기의 양 겨드랑이를 받쳐 일으켜 세우면 마치 걷기라도 하려는 듯 양발을 버둥거리거나, 엄마나 아빠의 얼굴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뚫어져라 쳐다보고, 양손으로 자신의 발을 만지작거리며 스스로를 인지하는 등 PART 1에서는 이 시기 아기의 신체와 뇌가 활발히 성장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PART 2 앉기 시작할 무렵(7~9개월) 목을 가누고 등뼈를 제대로 펼 수 있게 된 7~9개월 무렵의 아기는 이전보다 시야가 훨씬 넓어졌고 손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마침내 스스로 앉을 수 있다. 따라서 아기의 행동은 이전보다 더욱 적극적이며 동적인 형태로 나타나고, 부모는 아기가 보이는 행동 하나하나의 의미를 파악하려 노력하지만 도무지 쉽지가 않다. PART 2에서는 날이 갈수록 다양한 행동을 보이는 아기의 마음을 보다 정확히 헤아릴 수 있도록 상황별 설명을 더해 이해를 돕는다. 낯선 사람이 말을 걸어올 경우 아기는 상대방의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이것은 낯가림 정도의 거부 반응은 아니지만 처음 만난 사람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기의 심리를 반영한 행동이라 볼 수 있다. 반면 웃는 얼굴과 화난 얼굴을 구별할 정도로 아기의 뇌가 발달하긴 했지만 아직 말을 정확히 이해할 수는 없기에 아기는 표정으로 상대방의 기분을 이해한다. 또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알아보고는 묘한 기쁨에 사로잡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고는 한다. 특히 이 무렵의 아기는 수저로 밥그릇 안을 휘저어 난장판을 만들거나 장난감을 여기저기 어지르고 티슈를 모조리 꺼내 방바닥에 흩뜨리는 등 엄마 아빠를 곤란하게 만들기 일쑤인데, 사실 이 행동들은 단순한 말썽이 아닌 아기만의 놀이 활동이자 왕성한 탐구심의 결과를 뜻한다. 따라서 아기가 보다 왕성한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것이 현명한 부모의 역할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PART 2에서는 간과하기 쉬운 아기의 다양한 행동과 그 안에 숨어 있는 뜻을 짚어주며 보다 지혜로운 부모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준다. 아직 의사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아기가 사소한 몸짓과 행동으로나마 말하고자 하는 바를 알 수 있다면 부모는 아기의 행동 발달을 돕고 보다 행복한 육아를 누릴 수 있다. PART 3 설 무렵(10~12개월) 엉금엉금 기어 다니던 아기는 자신의 키에 맞는 물건에 매달려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드디어 일어서게 된다. 이후에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주변 모습에 또다시 이동하고 싶어 하고, 이제 아기가 완벽히 균형을 잡으며 걷기 시작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이 무렵 아기의 호기심과 탐구심은 보다 왕성해져서 잠시도 가만있지 않고 이리저리 이동하려 하기 때문에 사고의 위험성도 높다. 또한 상대방의 감정을 읽을 수 있게 되어 안색을 엿보며 장난을 치거나 다양한 놀이를 통해 말을 알아듣고 행동하는 법을 배운다. 뿐만 아니라 마음의 갈등을 일으킬 정도로 아기의 감정이 자라 꾸짖을 경우 울상을 짓거나 울음을 터뜨리기도 한다. PART 3에서는 아기의 의사 표현력과 의사소통에 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부쩍 자라난 아기의 몸과 마음을 부모가 어떻게 이해하고 대처해야 할지 조언한다. 혼자서도 자유롭게 이동하고 손가락으로 무언가를 가리키며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려고 애쓰는 아기의 모습에 어떻게 대응해주느냐에 따라 아기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 육아의 첫걸음은 아기와의 소통인 만큼 성장과 함께 변화하는 신비한 아기의 행동을 이해하면 아기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다.
한 권에 쏙 입체 종이접기 : 장난감 나라 대모험
넥서스BOOKS / 마리 오노, 로신 오노 (지은이), 조경연 (옮긴이) / 2018.06.30
13,800원 ⟶ 12,420원(10% off)

넥서스BOOKS유아놀이책마리 오노, 로신 오노 (지은이), 조경연 (옮긴이)
멋진 그림 색종이로 장난감을 만드는 종이접기 책이다. 팽이, 닌자 표창, 왕관, 금붕어, 얼룩말, 사탕 상자, 밀푀유, 샌드위치 등을 그림이 그려진 색종이를 따라 접기만 하면 완성된다. 마치 퍼즐 조각을 맞추듯 종이접기 과정을 따라 하면 입체 종이접기가 완성된다. 모든 만들기 과정을 사진으로 보여 주어, 어른의 도움 없이도 아이 스스로 만들 수 있어 성취감을 높일 수 있다. 역할놀이 스토리 보드와 색칠공부도 들어있어서, 이 책 한 권이면 놀이와 창의력 발달,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들어가는 말 종이접기 기본 방법 1. CUTE TOY★귀여운 장난감 · 집 · 팽이 · 동서남북 · 별 · 하트 · 피아노 · 몽당 연필 2. COOL TOY★멋있는 장난감 · 닌자 표창 · 왕관 · 넥타이 · 나룻배 · 비행기 · 로켓 · 요트 3. ANIMAL TOY★동물 놀이 장난감 · 금붕어 · 바둑이 · 펭귄 · 고양이 · 얼룩말 · 기린 · 폴짝 개구리 · 얼룩소 4. PARTY TOY★즐거운 파티 장난감 · 선물 상자 · 사탕 상자 · 컵 받침 · 컵 · 꽃바구니 · 밀푀유 · 초콜릿 케이크 · 샌드위치 · 핫도그 · 피자 ★부록 · 종이접기 동화 나라 · 종이접기 놀이 보드 · DIY 색종이신기한 그림 색종이로 쉽고 재미있게 만드는 입체 종이접기 장난감 나라 멋진 그림 색종이로 장난감을 만드는 종이접기 책이에요. 팽이, 닌자 표창, 왕관, 금붕어, 얼룩말, 사탕 상자, 밀푀유, 샌드위치 등을 그림이 그려진 색종이를 따라 접기만 하면 완성돼요. 마치 퍼즐 조각을 맞추듯 종이접기 과정을 따라 하면 입체 종이접기가 완성돼요. 모든 만들기 과정을 사진으로 보여 주어, 어른의 도움 없이도 아이 스스로 만들 수 있어 성취감을 높일 수 있어요. 역할놀이 스토리 보드와 색칠공부도 들어있어서, 이 책 한 권이면 놀이와 창의력 발달,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요. ★ 접으면 멋진 장난감이 되는 그림 색종이(60장)로 만드는 입체 종이접기 ★ 재미있는 역할놀이, 종이접기 스토리 보드 수록 ★ 색을 칠해 나만의 그림 색종이를 만들 수 있는 DIY 색종이 수록 ★ 모든 만들기 과정, 사진 수록 ★ 종이접기 동영상 QR 코드 수록 색종이로 만드는 멋진 장난감 나라! 이 책에는 접기만 하면 귀엽고 예쁜 장난감이 완성되는 그림 색종이 60장이 들어있어요. 설명 글을 읽지 않고 사진만 보고도 접을 수 있을 만큼 정말 쉬운 종이접기가 많아서, 어린이가 친구와 함께 재미있게 만들 수 있어요. 모든 만들기 과정을 사진으로 담아 설명을 보고 따라 하면 쉽게 접을 수 있죠.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어서 수준별 종이접기도 가능해요. 조금 복잡한 종이접기는 동영상을 보면서 종이접기를 할 수 있도록 QR 코드를 수록했어요. 어려운 작품도 어른이 조금만 도와주면 뚝딱 해결되니, 아이는 종이접기를 하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한 권에 쏙 입체 종이접기: 장난감 나라 대모험》 즐기기! ·여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꿉놀이용 장난감_ 두근두근 하트, 또로롱 피아노, 선물 상자, 꽃바구니, 달콤한 초콜릿 케이크, 베이컨 샌드위치 등을 접으며 파티 준비를 해 봐요.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경주용 장난감_ 뱅글뱅글 팽이, 슝슝 비행기, 날쌘 요트, 나룻배 등을 접으며 누구 장난감이 더 빠른지 겨뤄 봐요. ·누구나 좋아하는 동물 놀이 장난감_ 알록달록 금붕어, 뒤뚱 펭귄, 줄무늬 고양이, 얼룩말, 기린 등 여러 가지 동물을 접으며 동물 마을을 만들어 봐요. 종이접기와 역할놀이를 결합한 책 종이접기 스토리 보드(종이접기 동화 나라+놀이 보드)를 수록하여 종이접기로 재미있는 역할놀이를 할 수 있어요. 색종이로 접은 장난감으로 종이접기 책에 수록된 스토리 보드를 따라 읽거나 이야기를 만들면서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종이접기 역할놀이로 사물을 표현하고 이야기를 이끌어내 보세요. 신기한 그림 색종이+색칠공부 수록 입체적인 종이접기를 할 수 있는 신기한 그림 색종이 60장과 어린이가 색칠해서 스스로 만들 수 있는 DIY 색종이도 들어있어요.
끌리는 말투 호감 가는 말투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리우난 (지은이), 박나영 (옮긴이) / 2022.02.16
15,800원 ⟶ 14,220원(10% off)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소설,일반리우난 (지은이), 박나영 (옮긴이)
그때 나는 왜 그런 말을 했을까? 왜 나는 아무 대꾸도 하지 못했을까? 왜 이렇게 저렇게 말하지 못했을까? 자신이 했던 말, 또는 하지 못했던 말을 곱씹으며 후회해 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그저 단순한 후회가 아니라 제 발등을 찍고 싶을 때도 많다. 말실수 하나로 관계가 어그러지고 성사 직전이었던 거래가 수포가 되기도 한다.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지만 슬프게도 얼마 지나지 않아 똑같은 후회를 반복한다. 면접이나 프레젠테이션, 연봉 계약 같은 중요한 상황뿐만 아니라 가족이나 직장 동료와의 일상적인 대화까지 생활 속의 모든 말하기는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어떤 인생을 살지가 결정된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주변 사람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역시 말을 잘한다. 그들은 어떻게 그렇게 말을 잘할까? 말하기 능력은 태어날 때부터 결정되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대답한다. 말하기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단련된 능력이다. 말하기 능력은 ‘다음부터는 실수하지 말자’고 다짐만 해서는 절대 좋아지지 않는다. 이 책의 저자는 구체적 상황별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알려준다. 그의 말하기 수업을 들은 많은 학생이 각종 말하기대회에서 입상하며 이를 입증했다. 이 책은 대인관계와 연설, 토론, 협상, 취업 등을 포함해 살아가면서 만나는 모든 상황에서 장소와 상대에 따라 어떻게 말하고 표현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구체적이고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배우고 연습할 수 있다. 그저 이 책을 항상 옆에 두고 읽다 보면 앞으로 언제 어디서나 개인의 매력을 충분히 발산하여 상대방으로부터 인정받고 존중받을 것이다. 특히 작가 개인의 경험과 에피소드를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진정한 언어의 매력에 빠져들게 해 누구든지 말 잘하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프롤로그 당신의 말하기가 예술이 되는 순간 제1장 교제편_끌리는 말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영리한 방법으로 거절하자 속담이나 격언을 활용하자 언어는 마법을 일으킨다 지적에 달콤함을 가미하라 좋은 말이 추위를 녹인다 유머 감각을 키우자 자조는 난처한 상황의 돌파구이다 괜찮다고 말하는 것은 괜찮지 않다 사과는 대인관계의 보완 조치이다 제2장 대화편_말하는 기술을 익히면 대화가 즐겁다 칭찬은 사람 마음에 스민다 여지를 남겨라 인사가 대화의 물꼬를 튼다 목소리 관리는 필수다 매력적으로 말하자 타인의 입을 빌려 물어라 질문에는 대단한 효능이 들어 있다 말을 잘 들어야 한다 듣기 수준을 높이자 말하기도 연습해야 한다 제3장 감정편_감미로운 말이 사랑을 키운다 찬사를 사랑의 접착제로 이용하자 용감하게 고백하자 다툴 때는 분수를 지키고, 화해할 때는 방법을 지키자   잔소리에 단단한 사랑도 깨진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언어 예절을 지키자 제4장 설득편_뛰어난 말재주가 백만 명의 군사보다 낫다 기교로 상대를 설득하자 설득보다 이해가 먼저다 자극 요법이 통한다 설득하려면 덫을 놓아라 비위를 맞추고 설득을 취하라 상대를 당신 편으로 만들어라 강요는 설득이 아니다 감정에 호소하지 말고 감정을 나눠라 초점을 상대에게 옮겨라 제5장 강연편_대중 앞에서 말하기는 하나의 공연예술이다 시작부터 청중의 귀를 사로잡자 몸짓도 연설의 일부이다 어휘에 매력이 있어야 한다 3분 연설은 흥미롭다 공감을 부르자 말실수를 만회하는 묘책을 준비하라 마지막 말이 청중의 귓전에 맴돌게 하라 제6장 토론편_논리적인 말은 토론의 비밀 무기이다 사전 준비는 필수다 듣기부터 시작하자 선제공격이 답이다 직선보다 우회가 빠를 수 있다 딜레마 추론을 활용하자 비유와 유추를 활용해 공격하라 궤변은 궤변으로 막아라 주도권을 장악하자 제7장 협상편_협상 테이블에 올리는 말에 따라 결과가 바뀐다 상대의 허를 찌르자 이해관계는 직설적으로 이야기하자 인내하면 이긴다 물러나며 돌진할 힘을 기르자 상대를 위해 미끼를 놓자 강약의 리듬을 타자 상대의 이익을 언급하자 스토리가 가진 힘을 믿어라 제8장 면접편_말로 자신을 보여주어야 취업의 문이 열린다 예의 바른말이 취업을 좌우한다 자신의 매력은 말이 보여준다 해야 할 말과 해서는 안 되는 말을 구분하자 함정이 보이면 돌아서 가야 한다 말이 많으면 반드시 실수한다 코너에 몰린다면 자신의 변호인이 돼라★★★★★ 8가지 실제 상황에서 바라는 바를 이루는 말하기 법칙 “말하기가 예술이 되면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다!” ★★★★★ ☆☆☆☆☆온오프라인 전국 서점 스테디셀러 ☆☆☆☆☆중국 최대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독자 리뷰 100% 호평 추천도서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 어려운 사회생활 속에서 답답하기만 하던 삶에 마법이 일어난다 그때 나는 왜 그런 말을 했을까? 왜 나는 아무 대꾸도 하지 못했을까? 왜 이렇게 저렇게 말하지 못했을까? 자신이 했던 말, 또는 하지 못했던 말을 곱씹으며 후회해 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그저 단순한 후회가 아니라 제 발등을 찍고 싶을 때도 많다. 말실수 하나로 관계가 어그러지고 성사 직전이었던 거래가 수포가 되기도 한다.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지만 슬프게도 얼마 지나지 않아 똑같은 후회를 반복한다. 면접이나 프레젠테이션, 연봉 계약 같은 중요한 상황뿐만 아니라 가족이나 직장 동료와의 일상적인 대화까지 생활 속의 모든 말하기는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어떤 인생을 살지가 결정된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주변 사람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역시 말을 잘한다. 그들은 어떻게 그렇게 말을 잘할까? 말하기 능력은 태어날 때부터 결정되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대답한다. 말하기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단련된 능력이다. 말하기 능력은 ‘다음부터는 실수하지 말자’고 다짐만 해서는 절대 좋아지지 않는다. 이 책의 저자는 구체적 상황별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알려준다. 그의 말하기 수업을 들은 많은 학생이 각종 말하기대회에서 입상하며 이를 입증했다. 이 책은 대인관계와 연설, 토론, 협상, 취업 등을 포함해 살아가면서 만나는 모든 상황에서 장소와 상대에 따라 어떻게 말하고 표현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구체적이고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배우고 연습할 수 있다. 그저 이 책을 항상 옆에 두고 읽다 보면 앞으로 언제 어디서나 개인의 매력을 충분히 발산하여 상대방으로부터 인정받고 존중받을 것이다. 특히 작가 개인의 경험과 에피소드를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진정한 언어의 매력에 빠져들게 해 누구든지 말 잘하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8가지 실제 상황에서 바라는 바를 이루는 말하기 법칙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해야 한다면… 내 의견을 받아들여지게 하려면… 성깔 있는 직장 상사나 동료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상대의 신뢰를 얻고 사업의 길을 넓히고 싶다면… 연인에게 사랑의 진심을 전하려면… 꼭 들어가고 싶은 회사의 면접을 봐야 한다면… 말하기 능력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단련해야 한다. 뛰어난 입담을 가지려면 말하기의 학습과 실천이 필요하다. 연습과 훈련을 통해 말하기에 대한 지식을 쌓아 기초를 튼튼하게 할 수 있으나 이론만 갖고는 말재주가 좋아지지 않는다. 우리가 가진 지식을 적용하고 여러 전략과 기술을 사용해야 말하기 수준이 올라간다. 그렇다면 말하기 능력을 배우고 훈련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이 질문의 답을 위해 저자는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일상 교제, 대화, 감정 교류, 설득, 연설, 토론, 협상, 구직, 홍보 및 마케팅 등 총 8가지 상황의 말하기 방법을 보여준다. 우리가 사회에서 직면하는 ‘말하기’ 능력과 관련된 모든 측면을 다루었다. 일상의 사례에 이론과 실천을 결합하여 쉽고 재밌는 ‘말하기 기술’이 예술의 경지에 이르도록 돕는다. 독자들은 구체적이고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배우고 연습할 수 있다. 그저 이 책을 항상 옆에 두고 읽다 보면 앞으로 언제 어디서나 개인의 매력을 충분히 발산하여 상대방으로부터 인정과 존중을 받을 수 있다. 이 책을 말하기 지침서로 활용하자. 높은 실용성이 단기간에 말하기 고수가 되도록 이끈다. ‘말’로 더욱 만족스러운 인간관계를 맺고, 직장에서 더 여유를 가지며, 다양한 상황에서 당신의 매력을 드러내게 된다. 당신의 말이 예술이 되는 순간이다. 말하기가 달라지면 사회생활의 어려움 따위는 깃털처럼 가벼워진다 업무상 뭔가를 물어봐야 하지만 고약한 성격 때문에 말을 걸기조차 힘든 직장 동료나 상사가 누구에게나 있다. 이런 상황은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까? 저자의 말하기 예술은 이런 어려움을 가볍게 해결한다. 그렇게 평소 성질이 있는 사람은 그나마 윗사람만이 다룰 수 있다. 성질 있는 사람에게 무작정 질문을 했다가 면박을 맞거나 거절당할 수도 있으므로 되도록 그보다 윗사람의 입을 빌려 물어보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업무의 진척 상황을 알고 싶은데, 상대는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사람으로 상사에게만 잘 보이려고 한다. 그렇다면 “이 대리, 국장님이 나에게 대신 확인해 보라고 하신 건데, 업무 결과보고서 다 작성했어?”라고 물어보는 것이 좋다. 그래야 이 대리가 억지로라도 나름 성실하게 대답할 것이고 당신 또한 이미 ‘당사자’에서 ‘전언자’로 위치가 바뀌었기 때문에 그의 기세에 압도당하지 않을 수 있다. 설령 그가 마음에 내키지 않더라도 상사의 압력에 못 이겨 어쩔 도리 없이 대답할 수밖에 없다. 상사를 이용해 질문했다고 해서 편법이라거나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말하기 예술의 관건은 결정적인 순간에 얼마나 쉽게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느냐에 있다. 저자는 책 속에 예시를 든 위와 같은 상황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회에서 직면하는 ‘말하기’ 능력과 관련된 모든 측면을 다루었다. 9가지 경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지만 이를 모두 훈련하면 살아가면서 만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는 말하기 능력을 개발할 수 있다. 사랑에 달콤함을 더하는 말은 어떻게 할까? 어떤 상황에서 어떤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가? 사람들을 어떻게 설득시킬 수 있을까? 어떻게 표현해야 내 의견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가? 어떤 말로 상대의 신뢰를 얻고 사업의 길을 넓힐까? 이에 대한 모든 해답이 들어 있다. 이 책을 통해 말하기 능력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려 찬란한 인생의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말하는 능력은 인간관계의 성패를 좌우한다. 말에 강한 호소력을 지닌 사람은 각종 사교 장소에서 호감을 높인다. 우호적인 어감으로 친근감을 주며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폭넓은 대인관계를 형성하며 원하는 일도 순조롭게 잘 풀어나간다. 우리도 신뢰를 주는 말로 사람들의 마음을 얻자. 성공의 첫걸음이다. 언제든 누구나 다른 사람과 의견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생각이 다르고 살아온 환경이 다르므로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절대 단도직입적으로 상대의 의견을 부정하지 말자.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고 상대의 의견에 합리적인 부분이 있다면 받아들여야 한다. 그 뒤에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자. 지적은 상대가 자기 결점을 수정하도록 유도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게 돕는 말이다. 상대가 자신의 결점이나 문제점을 알지 못할 때 혹은 같은 실수를 반복할 때 지적할 수 있다. 하지만 좋은 약은 입에 쓰고, 충직한 말은 귀에 거슬리는 법이다.
맞불
생각나눔(기획실크) / 서인적 (지은이) / 2022.12.30
14,000원 ⟶ 12,600원(10% off)

생각나눔(기획실크)소설,일반서인적 (지은이)
서인적 시집. 세상이라는 거대한 화염을 막기 위한 맞불, 시 한 편을 태우다.抒_ 3 1. 그대를 노래하다 새벽 기차를 기다리며 묘산 색시의 봄 유월 강, 흐르는 그대 4월이 그러했듯 그리운 그대에게 그대, 슬픔의 강이여! 가슴에 솟는 비 식민지의 밤 자유로운 그대에게 - 겨울 벌판에서 - 배, 그 꿈에서의 풍경 - 구룡포에서 - 시월과 시월 사이 절망의 끝인 그대에게 - 겨울 숲에서 - 시월과 겨울 사이 12월, 그 절망의 끝에서 자신에게로 떠나는 그대에게 내가 너에게 (1) 남겨진 者의 기도 내 마음엔 이미 거울 앞에서 내가 너에게 (2) 내가 너에게 (3) 血痕 집으로 가는 길 그 먼 나라 네가 올 때쯤 너의 눈물 나의 불면 지난겨울 돌아서면 어느 페시미스트의 하루 떠나야 할 그대 두려운 그대에게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꿈에만 보이는 그대에게 2. 時代를 노래하다 刀에게 道를 묻는다 오월이 오면 죽어 살아남은 자, 그대들의 어머니여! 80년대 사월과 오월, 벌써 시월인데 로터리에서 칼과 여자 실직 일기 (1) 실직 일기 (2) 실직 일기 (3) - 가을 들녘에서 - 실직 일기 (4) - 귀빠진 날에 내가 나에게 완전한 사랑을 위하여 - 실직 일기 (5) - 겨울나기 - 고백 (1) - 예수에게 - 고백 (2) - 나의 벗들이 광주의 슬픈 넋들에게 - 파리목숨 1910년 8월 29일에 쓰는 시 고백 (3) - 이 땅에 팔려 온 검은 병사에게 - 철조망과 벽에게 이 거리 심호흡 (1) - 복직 투쟁 중인 강원산업 노동 형제에게 - 7월 들판에서 9월과 10월 사이 그해 겨울 아프다 아프다 예수, 2000 유다의 고백 부르고 싶지 않은 노래 이 땅의 나, 나의 하나님 소유격 명사 눈물 나는 고백 내가 나에게 (1) 인천 앞바다 미래를 묻는 그대에게 안개 나라 서로 사랑하지 않고는 방음장치 링거를 맞는 낙타 먼지 컵 속의 물 태양이 썩어가는 거리 혁명의 밤 고비사막으로 가는 길 자유여! 3. 詩人을 노래하다 동태 대가리 詩, 人 손칼 - 아들놈들에게 - 지리산 친구 고백 (4) - 우인에게 - 만 26세 7개월 이상에게 혁명의 길 혁명, 사랑 그리고 눈물 천상병 시인 내가 너에게 (4) - 우울한 레크리에이션 - 모서리에서 모서리로 내가 나에게 (2) - 살고 싶어 - 로시난테 가을에 오는 비 시간은 안개 가을밤 철새 눈 풍경 코끼리는 사람의 무덤을 보았다 信花 나 술 깨는 새벽 죽음에 이른다는 병 잠 하도 안 오는 밤에 때를 기다리는 눈빛 비누 냄새 그 사기술 불안한 풍경 익명의 낙서자에게 그 의자 그 여자의 그 다방 모진 바람 그래 바람이 분다 낙태하리로다 병신 같은 그리움으로 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아이야! 심호흡 (2) 남자 또는 바다가 파도 또는 여자에게 선택에 관한 테제 틀 죽음의 곡예 斷 斷想들‘세상이라는 거대한 화염을 막기 위한 맞불, 시 한 편을 태우다.’ 맞불의 사전적 의미는 산불이 타들어 가고 있는 곳의 맞은편에 일부러 불을 놓아 산불이 더 이상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한 불. 대략 이런 의미일 텐데 제가 살아온 20대는 군부 독재의 서슬이 온 세상을 태워 버릴 듯 맹렬히 타오르던 시절이었습니다. 민중의 삶은 망가지고 고정희 시인의 말대로 ‘독 안에 든 쥐’같이 깜깜한 세상에서 한 줄기 빛조차 불온이 되는 시대였습니다. 청춘의 피는 하루하루 끓어올랐고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내가 가진 유일한 무기는 무지막지한 독서와 詩뿐이었습니다. 그즈음에 접한 것이 남미의 ‘해방신학’과 안병무 선생과 서남동 선생의 ‘민중신학’이었습니다. 그렇게 팔레스타인의 어느 청년과 이천 년 후 남한 땅 민중의 뽀시래기인 나는 아주 자연스럽게 동기화 되어갔고, 예수가 꿈꾸던 ‘아버지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기 위해서는 ‘맞불’이 마중물이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전통 신학이 예수의 생애에 어떠한 의미를 부여하든 제국의 압제와 질곡에서 스스로 자신의 몸을 태워 평등과 자유의 나라(하나님 나라, 아버지 나라)를 꿈꾸었던 예수는 ‘맞불’의 불쏘시개였습니다. 예수에게 맞불은 명사가 아니고 동사입니다. 이것이 저의 ‘메시아론’이고 저의 메시아적 도구가 詩였기에 『맞불』이라고 하게 되었습니다. - 저자 인터뷰 중에서-
역사일기 쓰기, 역사신문 만들기
아주큰선물 / 강승임 글 / 2012.06.30
13,800원 ⟶ 12,420원(10% off)

아주큰선물학습법일반강승임 글
역사일기와 역사신문으로 역사 공부도 재미있게, 수행평가도 완벽하게! 어렵게 느껴지는 역사를 역사일기와 역사신문 만들기를 통하여 재미나게 공부할 수 있는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역사 학습 지도서이다. 역사 신문에는 소식 기사, 사건 기사, 사설 및 칼럼 등으로 구성한 다음 사진을 붙이거나 사건을 소개하면서 만들어 나간다. 또한 역사 일기를 통해 논술 실력을 키울 수있다. 역사적 사건들을 중에서 사건이나, 상황, 인물 등을 정해 인상적인 내용 중심으로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기재한 다음 답사문이나 견학문, 혹은 상상글 형식으로 자유롭게 쓰면서 연습 할 수 있다.역사 일기 쓰기 전에, 역사 신문 만들기 전에 역사 일기가 뭐예요? 역사 일기를 쓰면 좋은 점 어떤 내용으로 역사 일기를 써요? 역사 일기 소재들 날씨도 역사적으로 써요? 역사적 감수성이 느껴지는 날씨 표현들 역사 일기 어떻게 써요? 역사 일기 쓰는 순서와 형식 역사 신문은 뭐예요? 역사 신문을 만들면 좋은 점 역사 기사문은 어떻게 써요? 기사문 쓰는 순서 여러 가지 형식으로 써도 돼요? 역사 신문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형식 역사 신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역사 신문 만드는 방법 1장.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 ? 역사 논술 일기 2장. 안녕, 우리 함께 역사에 빠져 보자~ ? 역사 편지 일기 3장. 옛날 사람들은 이렇게 살았구나! ? 역사 상상 일기 4장. 오천년 빛나는 역사, 빛나는 인물! ? 역사 인물 일기 5장. 조상들의 숨결을 느껴 봐! ? 역사 체험 일기 6장. 고려의 역사를 한눈에 ? 고려역사신문 7장.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세종시대~ ? 세종과학문화신문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공부, 역사 “지난 5천년의 역사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컴컴한 동굴 속에서 사는 것과 같다.” 역사는 오래된 미래예요. 역사에 나오는 사건들은 모두 옛날 일이지만, 그것을 통해 현재를 반성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역사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공부랍니다. 역사를 모르면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지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 없을 테니까요. 특히 우리는 한민족이니까 다른 어느 나라의 역사보다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잘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나아갈 길과 방향을 알 수 있지요. 우리 역사는 5천 년이나 되었습니다. 그 긴 시간 동안 우리 민족은 좋은 일도 겪었고, 나쁜 일도 겪었어요. 때로는 나라가 망할 정도의 엄청난 위기도 있었고요. 이런 일 저런 일들을 헤쳐 나가며 우리는 이렇게 역사를 이어왔습니다. 앞으로 천 년, 이천 년의 역사를 더 이어나가기 위해 조상들이 우리 후손에게 전하는 교훈과 가르침을 하나도 빼놓지 말고 다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바로 역사 공부를 통해서 말이지요! 역사 일기와 역사 신문으로 역사 공부도 만점, 수행평가도 만점! 막상 역사 공부를 하려고 해도 흥미가 잘 생기지 않아요.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재미있다고 말하지만, 대부분은 재미있기보다는 복잡하고 어렵다고 하지요. 그래서 방금 역사책을 읽었는데도 잊어버리고 어떤 사건이 중요한지 분간도 잘 안 되지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역사책을 읽거나 역사 지식을 배우면 그때그때 역사 일기를 쓰면 좋답니다. 어떻게 쓰냐고요? 그때 살았던 사람이 되어 상상 일기를 써 보거나 역사 편지, 역사 논술의 형식으로 다양하게 써 봅니다. 또 역사 체험을 한 후에는 그에 관한 일기를 쓸 수도 있지요. 이 책에는 이렇게 여러 가지 방법으로 쓴 재밌고 톡톡 튀는 역사 일기들이 가득 실려 있어요. 역사 신문 만들기도 아주 좋은 역사 공부법입니다.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대해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고, 글쓰기 실력도 쑥쑥 키울 수 있답니다. 그러면 신문 만들기 수행평가에서도 만점을 받을 수 있어요! 역사를 알아가고 써나가면 내 꿈도 쑥쑥 자라요! 우리는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되고 싶은 것도 많아요. 무엇을 하면, 또 무엇이 되면 잘할 수 있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까요? 이것만 알면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앞으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어요. 하지만 어느 누구도 미래를 정확히 알 수는 없답니다. 그런데 역사를 알아가고 내 식대로 정리해 나가면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우리 삶의 모든 분야가 다 들어 있으니까요. 과거에 우리가 걸어왔던 길을 알면 그 길이 앞으로 어떻게 뻗어갈지 그려 볼 수 있지요. 그 길 중에는 나의 꿈도 있답니다. 내 꿈을 역사 속에서 펼쳐 보세요. 나와 비슷한 꿈을 가진 사람들이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알면 나의 길도 찾아볼 수 있어요. 그러면 그 위인들 못지않게 훌륭하고 멋진 삶, 내가 속한 공동체를 위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거예요. 역사는 나의 꿈도 쑥쑥 키워 줄 거예요!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
아름다운사람들 / 권영애 지음 / 2018.01.03
19,800원 ⟶ 17,82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육아법권영애 지음
아이와 부모, 교사 모두가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버츄프로젝트의 다양한 실행 매뉴얼과 세밀한 방법론, 버츄프로젝트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 먼저 성찰해야 하는 자신의 모습부터 아이를 바라보는 관점, 큰 원칙, 버츄프로젝트를 배워 실천한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았다. 지친 부모와 교사들이 자존감과 에너지를 회복하게 하는 핵심적인 내용부터 어떤 아이이든,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자존감과 효능감을 높이는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손쉬운 실행 매뉴얼을 담고 있다. 아이를 사랑하지만 점점 지쳐가는 부모와 교사라면 매뉴얼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변화를 맛볼 수 있다. 버츄프로젝트는 단지 너그러운 교육이 아니다. 먼저 아이들이 스스로를 믿게 하고, 자기주도성을 회복하게 한다. 존중받으며 내가 존중받아야 할 존재라고 확신하게 된 아이들은 존중받을 만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부모나 교사가 보아준 모습에 더 어울리는 행동과 마음가짐을 원하게 된 아이들은 스스로 원해서 원칙을 지키고 목표를 달성한다. 그래서 버츄프로젝트 수업은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할 수 있는 아이’를 만드는 교육이다.I. 버츄프로젝트가 바꾼 아이들 01. 내 삶에서 먼저 시작된 변화 12 02. 한 아이 삶에 시작된 기적 24 03. 잘못했을 때 야단맞은 게 억울해요 32 04. 이 미덕 북 죽을 때까지 갖고 살게요 38 05. 선생님한테 미안해서 울어요 50 06. 살아 있는 위인이 되다 56 07. 생일잔치 못 해서 맘 아팠지? 62 08. 내년에도 함께 있어줄게 67 09. 칭찬 스티커가 필요 없는 교실 73 II. 피로, 무기력, 화. 그런 것들의 근원은 뭘까? 01. 의식적인 뇌, 무의식적인 뇌 80 02. 삶의 99퍼센트를 잡아먹는 1퍼센트 85 03. 지치고 힘든 사람이 갇혀 있는 곳 91 04. 자존감을 먹어치우는 것 96 05. 삶의 에너지를 빨아먹는 두려움 102 III. 에너지 변환 시스템 버츄프로젝트 01. 에너지의 두 얼굴 110 02. 약보다 심리치료보다 더 중요한 것 117 03. 자존감을 만드는 힘 125 04. 무의식에 저장되는 에너지 134 05. 에너지 변환 시스템 145 06. 무의식 변환 시스템 150 07. 자존감 변환 시스템 157 IV. 아이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버츄프로젝트 01. 잔소리나 가르침으로 아이는 변하지 않는다 166 02. 아이 마음에 무엇이 먼저 보이나 172 03. 피해자 모드, 선택자 모드 177 04. 에너지와 행동, 일치의 힘 184 05. 내 아이는 73일까? 173일까? 192 06. 1퍼센트 나에서 99퍼센트 나를 인식하기 200 07. 알고만 있어도 달라진다 208 V. 내가 만난 버츄프로젝트 01. 버츄프로젝트란 무엇일까? 218 02. 관계의 본질, 겐샤이 227 03. 내 인생의 60초 233 04. 버츄프로젝트의 네 가지 축 240 05. 인성 교육의 본질 246 06. 버츄프로젝트의 네 가지 힘 252 07. 나를 회복하는 시스템 259 VI. 버츄프로젝트 5대 전략 01. 미덕의 말이 아이에게 주는 것(1전략, 미덕의 언어로 말하기) 268 미덕의 말이 습관이 되다 270 실수할 때 미덕 행동을 요청하다 276 기적의 네 문장 281 | 교사 및 부모 실습하기 | 290 02. 수치심 대신 용기를 준다는 것(2전략, 배움의 순간 알아차리기) 318 시선, 자각, 재해석 318 수치심 대신 용기를 준다는 것 324 | 교사 및 부모 실습하기 | 329 03. 아이의 내면에도 권위가 있다(3전략, 미덕의 울타리 치기) 340 미덕의 울타리, 서로를 존중하기 위한 경계선 343 아이들이 원한 울타리, 내가 원한 울타리 346 | 교사 및 부모 실습하기 | 352 04.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아서(4전략, 정신적 가치 존중하기) 357 정신성, 내 삶의 가장 소중한 것 인식하기 357 정신성은 삶의 목적 360 정신성은 내 존재와의 만남 367 자신의 why(가치) 찾기 372 | 교사 및 부모 실습하기 | 375 05. 함께 있어준다는 것(5전략, 정신적 동반 체험하기) 380 정신적 동반, 휘둘리지 않으면서 함께하는 법 380 한 아이를 동반한다는 것 381 | 교사 및 부모 실습하기 | 390 VII. 버츄프로젝트를 만난 교사들의 변화 01. 크리스마스이브에 찾아온 기적 404 02. 선생님이 저를 살렸어요! 407 03. 5일 만에 일어난 우리 학급의 기적 413 04. 내 인생 최고의 연수 417 05. 엄마도 몰라서 그런 거니까 용서할게요 419 06. 흔들려도 멈추지 않을 길을 찾다 421 07. 행복으로의 초대 425 VIII. 버츄프로젝트 궁금해요 01. 칭찬하기와 미덕 깨우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442 02. 다른 감사 교육을 하고 있는데 미덕 교육이 더 효과적인가요 ? 445 03. 미덕카드가 너무 어렵지 않나요? 읽다 보면 말이 어려워요 448 04. 미덕으로 칭찬하는 것이 익숙지가 않아요 451 05. 52개 이외의 미덕을 쓰면 안 되나요? 454 06. 한글을 못 읽는 아이는 어떻게 하나요 ? 456 07. 버츄프로젝트는 어디서 배울 수 있나요? 458 에필로그 460 부록 마음의 보석을 캐고 연마하는 버츄프로젝트 실습 활동, 이렇게 합니다 465‘그 아이만의 단 한 사람’ 권영애 선생님의 신작, ‘버츄프로젝트’ ‘할 수 있는 아이, 나를 믿는 아이, 그 변화의 시작’ 1. UN, 달라이 라마, 오프라 윈프리가 한 목소리로 추천한, 버츄프로젝트 1970년대 북미 어느 소도시에서, 유독 혼란스러운 교실의 가장 힘든 아이들을 소리 한번 지르지 않고 몇 달 만에 바꿔놓은 한 임상심리치료사가 있었다. 바로 버츄프로젝트의 창시자 린다 캐벌린 포포프다. 아이들의 큰 변화가 주목받자 그녀의 교육법은 지역 사회를 중심으로 점점 퍼져나갔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91년 버츄프로젝트를 발족하였다. 버츄프로젝트는 94년 UN에서 “어느 문화권의 가정에서나 활용할 수 있는 범세계적 인성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았다. 그 후 달라이 라마, 오프리 윈프리 등 전 세계적 명사들에게 사람이 자기 모습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길을 안내하는 탁월한 인성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목되었다. 2. 할 수 있는 아이, 나를 믿는 아이,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아이에게 최상의 것을 주기 위해 온갖 책을 읽고, 강연을 듣고, 교육법을 시도해보는 부모와 교사 들. 그러나 때로 아이들은 이런 노력에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심지어 더욱 수동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화내거나 잔소리 하지 않으면 스스로 공부하지 않는 아이들, 혼나지 않기 위해서만 움직이는 아이들. 정말 아이들은 원래 그런 존재일까? 무엇이 문제일까? “아이들은 원래 보석이다.”라는 버츄프로젝트의 핵심 메시지는 아이의 잘잘못을 가르치고 훈육하는 방식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자신 안에 있는 미덕보석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그것을 갈고닦아 자신만의 강점이 되도록 돕는다. 또한 반복되는 잘못된 행동들이나 실수, 실패 등을 꾸짖는 게 아니라 그것을 극복하게 해줄 잠자는 내면의 미덕을 스스로 찾고 반복적으로 훈련함으로써 이겨내게 한다. 누구 때문도 무엇 때문도 아니라 스스로가 원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원하는 것을 만들어간다. 가르치고 훈육하는, 어른이 주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이미 아이들 내면에 있는 잠재성을 스스로 찾아 성장하는 자기 주도적 방식이다. 버츄프로젝트는 단지 너그러운 교육이 아니다. 먼저 아이들이 스스로를 믿게 하고, 자기주도성을 회복하게 한다. 존중받으며 내가 존중받아야 할 존재라고 확신하게 된 아이들은 존중받을 만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부모나 교사가 보아준 모습에 더 어울리는 행동과 마음가짐을 원하게 된 아이들은 스스로 원해서 원칙을 지키고 목표를 달성한다. 그래서 버츄프로젝트 수업은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할 수 있는 아이’를 만드는 교육이다. 3. 지속가능하고 손쉬운 실행 매뉴얼, 버츄프로젝트자존감 낮은 아이, 의욕이 없는 아이, 못 참는 아이, 그 변화의 시작 교육은 마음과 의지만으로 되지 않는다. 아이, 부모, 교사 모두가 손쉽게 활용할 지속가능한 실행 매뉴얼이 필요하다. 버츄프로젝트는 아이, 부모, 교사 모두가 원하는 변화를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 손쉬운 실행 메뉴얼이다. 대책 없이 너그러워 뒷감당을 못하던 어린 교사였던 저자는 그 다음에는 엄격한 규율로 아이들을 통제했고 그것이 옳다고 믿었지만 아이들도, 자신도 행복하지 않았다. 그는 수백 가지의 교육법을 섭렵한 끝에 버츄프로젝트를 발견해 마침내 아이들의 깊은 마음을 만나고 움직이는 교실을 만들었다. 그 이야기를 담았던 2016년 저서 《그 아이만의 단 한 사람》은 출간 즉시 수 주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깊은 감동을 주었다. 그 반향은 각종 매체를 비롯해 KBS <강연 100도씨>에 소개될 정도로 퍼져나갔다. 그 후 버츄프로젝트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이어져 아이와 부모, 교사 모두가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버츄프로젝트의 다양한 실행 매뉴얼과 세밀한 방법론, 버츄프로젝트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 먼저 성찰해야 하는 자신의 모습부터 아이를 바라보는 관점, 큰 원칙, 버츄프로젝트를 배워 실천한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담까지 담은 책이 나오게 되었다. 이 책은 먼저 지친 부모와 교사들이 자존감과 에너지를 회복하게 하는 핵심적인 내용부터 어떤 아이이든,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자존감과 효능감을 높이는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손쉬운 실행 매뉴얼을 담고 있다. 아이를 사랑하지만 점점 지쳐가는 부모와 교사라면 매뉴얼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변화를 맛볼 수 있다. “우리 아들이 그동안 학교 가는 것을 힘겨워했거든요. 학교 이야기를 한 번도 안했어요. 그런데 3월 셋째 주부터는 문만 열면 ‘엄마, 우리 선생님이 나더러 미덕 있대.’라고 말하며 들어왔어요. 그다음 날은 ‘엄마 우리 선생님이 나도 미덕 깨울 수 있대.’ 하루도 빼놓지 않고 엄마, 우리 선생님, 미덕 이 세 가지 이야기를 반복하는 거예요. 그리고 아이가 변하기 시작했어요. …” 버츄프로젝트를 만나고 아이들은 본연의 자존감, 효능감, 행복감을 스스로 발견해 빛내기 시작했다. 무력한 아이, 회피하는 아이,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아이에서 나를 믿는 아이, 할 수 있는 아이로 가는 그 변화의 시작이자 근본적인 해법이 버츄프로젝트에 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의 인세 전액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동청소년에게 기부된다.이듬해부터 나는 엄격한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3월 첫날 아이들을 만나자마자 칠판에 내 이름 석 자를 적은 후 말없이 규칙 열 가지를 적었다. 그리고 그 규칙을 어기면 따르는 벌칙을 조목조목 알려주었다. 아이들은 얼어붙었고, 난 잔뜩 굳은 아이들의 모습에 오히려 평온했다. 마치 내가 아이들을 잘 이끌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까지 했다.그리고 아이가 열 가지 규칙 중 하나라도 어기면 누군가가 잘못하기를 기다린 사람처럼 당장 불러내 시범케이스로 처벌했다. 때로는 폭언, 때로는 체벌, 때로는 청소를 시켰다. 엄격한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나는 치마를 입지 않았다. 바지 정장을 주로 입었다. 2학기가 되면 결국 아이들의 억눌렸던 분노가 꼭 이런저런 문제로 터져 나왔다. 아이들이 치고받으며 싸우거나 화가 난 부모님이 학교로 달려오기 일쑤였다. 교사로서 나는 점점 지쳐갔다.-본문 중에서 문제는 내가 두려움의 길에 있는지 모를 때이다. 아프고, 지치고, 쓰러질 듯 힘들어도 그 길을 가는 건 길이 그것뿐이라 믿을 때이다. 우리는 두려움의 길에서 나올 수 있는 힘이 있다. 지금 당장 내가 두려움의 길을 선택했다는 것을 알아차려야 한다.-본문 중에서 “우리 아들이 그동안 학교 가는 것을 힘겨워했거든요. 학교 이야기를 한 번도 안했어요. 그런데 3월 셋째 주부터는 문만 열면 ‘엄마, 우리 선생님이 나더러 미덕 있대.’라고 말하며 들어왔어요. 그다음 날은 ‘엄마 우리 선생님이 나도 미덕 깨울 수 있대.’ 하루도 빼놓지 않고 엄마, 우리 선생님, 미덕 이 세 가지 이야기를 반복하는 거예요. 그리고 아이가 변하기 시작했어요. …”-본문 중에서
행복한 화엄경
리즈앤북 / 정엄 (지은이) / 2018.03.20
20,000원 ⟶ 18,000원(10% off)

리즈앤북소설,일반정엄 (지은이)
동경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정엄 스님은, 서문에서도 밝혔듯이 ‘어떻게 하면 독자들에게 를 쉽게 보여줄 수 있을까’라는 고민 끝에 『행복한 화엄경』을 집필하였고, 를 안내하는 안내자 역할을 자처한다. 어렵고 난해할 것이라는 선입견과 특정인들의 수행을 위한 경전이라는 편견으로 우리는 화엄사상을 판단하려 하지만, 실은 화엄사상은 이미 여러 분야에서 우리의 일상과 너무도 친숙하다. 『화엄경』이라는 경전을 통해서만이 아니라 소설이나 그림, 영화를 통해 를 펼쳐 보이기도 했고, 사찰과 전각 등의 이름을 통해 을 담기도 했다.들어가는 말 5 Ⅰ장엄의 세계 1. 화엄의 세계에 들어가며 ‘들어간다’는 것의 의미 19 화엄의 의미 22 2. 『화엄경』의 종류 『화엄경』의 네 가지 종류 30 화엄경류와 『화엄경』 36 화엄경의 한국 전래 38 3. 『화엄경』의 특징 『화엄경』에 언급된 지명 40 등장인물의 지위·직업 41 여러 논서의 주석과 인용 45 화엄경의 구성 48 Ⅱ광명의 세계 1. 깨달음이 품은 세상 - 「세주묘엄품」 깨달음으로 이룬 장관 55 각각의 세주(世主)들이 다양한 해탈문으로 58 2. 부처님 나타나시는 모습 - 「여래현상품」 낱낱의 대상으로 출현하시는 부처님 61 3. 삼매, 그 심연의 마음 - 「보현삼매품」 삼매(三昧)란 65 『화엄경』에서의 삼매 68 해인삼매와 서양사상 71 해인삼매에 대하여 73 해인삼매에 드는 인연 75 4. 『화엄경』이 본 세계와 우주 - 「세계성취품」&「화장세계품」 현대과학과 화엄의 우주관 77 5. 부처님, 그 빛 - 「비로자나품」 빛으로 나타나신 부처님 83 빛으로 빛의 과거를 보라 86 6. 무한한 부처님의 이름 - 「여래명호품」 오주인과(五周因果) 88 빛(光明)의 법당에서 90 무한히 많은 부처님의 이름 91 7. 부처님의 거룩한 네 가지 진리 - 「사성제품」 다양한 사성제의 의미 세계 95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네 가지 진리 98 8. 변하지 않는 무량한 빛 - 「광명각품」 언제나 부처님의 광명을 생각하라 100 9. 문수보살, 진리를 묻고 답하다 - 「보살문명품」&「정행품」 물음의 근원적 의미 101 일체무애인, 일도출생사 104 문수보살이 청정한 행동에 대해 답하다 108 10. 부처님께 드리는 훌륭한 공양 - 「현수품」 한없는 믿음의 공덕 116 11. 부처님, 수미산에 오르시다 - 「승수미산정품」&「수미정상게찬품」 천상에 오르신 부처님 125 보살들, 부처님을 찬탄하다 128 12. 보살이 머무는 자리 - 「십주품」 십주(十住)에 대하여 133 부처님의 집에 머무르는 10가지 마음 136 13. 마음을 내어 살피고, 묻고, 닦으라 - 「범행품」&「초발심공덕품」 청정행(梵行)의 의미 147 계율과 마음을 관찰하는 법 148 물으며 닦아가기 152 발심의 자리, 정각의 자리 154 14. 부처님을 기쁘게 하는 수행 - 「명법품」 마음을 지키는 일, 수행의 시작 157 피안에 이르는 수행 160 15. 천상에서 마음의 노래 부르다 - 「승야마천궁품」&「야마궁중게찬품」 야마천에 오르시는 부처님 165 유심게(唯心偈) - 깨달음의 노래 167 삼계유심(三界唯心)의 의미 171 동아시아 불교에서 ‘심(心)’ 175 화엄의 유심(唯心) 175 16. 실천과 실천의 근거- 「십행품」&「십무진장품」 보살 실천의 10가지 방식 179 십행의 내용 180 보살 실천의 10가지 근거 191 17. 도솔천에 오르시는 부처님 - 「승도솔천궁품」&「도솔궁중게찬품」 도솔천 일체보장엄전(一切寶莊嚴殿)에서 197 원융의 길, 회통의 길 199 18. 공덕으로 진리를 향하는 10가지 길 - 『십회향품』 회향, 그 아름다움과 깊이 203 19. 불교 수행의 보물창고 - 『십지품』 깨지지 않는 수행의 보물창고, 십지 219 금강장보살, 10지를 설하다 224 20. 선정, 신통 그리고 지혜를 내다 - 「십정품」&「십통품」&「십인품」 등각과 묘각 249 10가지 선정과 10가지 신통 252 세상을 보는 10가지 지혜 257 21. 깨달음과 진리의 무한성 - 「아승지품」&「여래수량품」 수와 무한성 261 수와 시간의 무한함 263 22. 오대산과 문수신앙 - 「제보살주처품」 모든 곳에 계신 보살 268 중국 오대산 문수신앙 270 중국 오대산에 전해오는 이야기 272 23. 언제나 부처님을 생각하며-「불부사의법품」& 「여래십신상해품」&「여래수호광명공덕품」 부처님의 법을 생각함 277 부처님의 몸을 생각함 279 부처님 상호광명의 공덕을 생각함 281 24. 뛰어난 보살의 실천 - 「보현행품」 보현행(普賢行)이란 283 모든 장애를 일으키는 성내는 마음 285 25. 무량한 법으로 나타나신 부처님 - 「여래출현품」 부처님 출현의 의미 289 마음이 일어나 여래를 보라 291 「여래출현품」에 담긴 이야기들 301 26. 세상 속의 깨달음, 깨달음 속의 세상 - 「이세간품」 세간을 떠난다는 의미 303 「이세간품」의 내용 305 Ⅲ 진리의 세계 1. 법계란 무엇인가 - 「입법계품」1 법계의 의미 317 사법계(四法界)의 내용 321 십현문 - 사사무애의 궁극적인 모습 325 육상문(六相門) - 세계의 모습 330 현실적 인식의 틀로서의 육상설 333 2. 선재동자 발심하다 - 「입법계품」2 근본법회(根本法會) 337 지말법회(枝末法會) 340 선재동자의 구법행 - 53선지식 342 3. 마음을 내게 하는 가르침 - 「입법계품」3 부처님을 생각하고 선근을 심어라 345 삼매와 지혜의 광명 속에서 351 4. 보살의 실천, 보살의 회향 - 「입법계품」4 보살의 실천을 배우는 선재동자 355 보살의 회향을 배우는 선재동자 363 5. 궁극의 깨달음을 얻은 선재동자 - 「 입법계품」5 보살의 대지, 보살의 경지 380 선재동자, 깨달음의 궁극에 이르다 406 보현십원가 - 보현행을 다짐하는 열 가지 노래 414 Ⅳ 화엄으로 빚어낸 열매 1. 화엄종(華嚴宗)과 법계 연구 421 2. 법계에 대한 철학적 탐구 423 부록 : 화엄경약찬게 / 의상조사 법성게 / 『화엄경』에 등장하는 39종 화엄신중 참고문헌 방대한 『화엄경』의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친절한 길잡이 기독교도에게 성경이 있고, 이슬람교도에게 코란이 있듯 불교도에게도 경전이 있다. 다만 불교의 경전은 그 양이 방대하고 종류도 많은데, 그중 은 전체적인 짜임새와 방대한 양만큼이나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문체로 유명하다. 불교 경전이란 막연히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고 처음부터 읽어보려는 시도조차 해본 적이 없는 독자를 위해, 의 방대한 양에 지레 겁먹고 뒷걸음쳤던 독자를 위해 『행복한 화엄경』은 태어났다. 동경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정엄 스님은, 서문에서도 밝혔듯이 ‘어떻게 하면 독자들에게 를 쉽게 보여줄 수 있을까’라는 고민 끝에 『행복한 화엄경』을 집필하였고, 를 안내하는 안내자 역할을 자처한다. 어렵고 난해할 것이라는 선입견과 특정인들의 수행을 위한 경전이라는 편견으로 우리는 화엄사상을 판단하려 하지만, 실은 화엄사상은 이미 여러 분야에서 우리의 일상과 너무도 친숙하다. 『화엄경』이라는 경전을 통해서만이 아니라 소설이나 그림, 영화를 통해 를 펼쳐 보이기도 했고, 사찰과 전각 등의 이름을 통해 을 담기도 했다. 화엄사상의 근본정신은 모든 부처와 중생은 하나로, 마음만 깨달으면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는 일승(一乘)사상에 바탕을 두고 있다. 즉 일체 중생은 본래 부처님이었기에 만물의 근원이며 본래 고행인 법계(法界 진리의 세계)를 깨달아 제자리를 찾아 곧 ‘부처님’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부처’라는 단어로 화엄사상을 불교에 국한시켜서는 안 될 것이다. 부처란 ‘깨달음’을 대표하는 단어일 뿐이며, 우리에게 깨달음이란 묻혀 있던 ‘참다운 나’를 찾아내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행복한 화엄경』은 비단 불교도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정엄 스님의 집필 의도처럼 보다 많은 이들에게 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며, 화엄의 세계를 통하여 이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자각시키기 위한 것이며, 그 자각이 자연스럽게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져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존재가 다 행복하기를 모든 생각과 감정의 장애에서 벗어나게 되기를 일체의 진리를 모두 다 깨달게 되기를 궁극의 깨달음을 성취하게 되기를
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개념기본서 3-상 (2022년)
이룸E&B(이룸이앤비) / 강순모 (지은이) / 2019.06.10
15,000원 ⟶ 13,500원(10% off)

이룸E&B(이룸이앤비)학습참고서강순모 (지은이)
개념을 묻고 답하면서 쉽게 이해하는 자기주도 학습식 설명과 사고력 향상을 위한 단계별 구성의 개념 BOOK, 기본에서 심화까지 내신대비에 필요한 폭넓은 문제로 구성된 테스트 BOOK, 문제 속 숨은 뜻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는 친절한 해설을 제공하는 해설 BOOK으로 구성된 교재다.Ⅰ.실수와 그 계산 1. 제곱근과 실수 01. 제곱근의 뜻과 성질 02. 무리수와 실수 2.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01. 제곱근의 곱셈과 나눗셈 02. 제곱근의 덧셈과 뺄셈 Advanced Lecture (대단원 심화 학습) TOPICS 1. 가 무리수임을 어떻게 증명할까? TOPICS 2. 수의 확장 - 복소수 Math Essay (수학으로 보는 세상) 01 피타고라스 학파와 무리수 02 황금비는 무리수 Ⅱ.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 1.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 01. 곱셈 공식 02. 인수분해 03. 인수분해 공식의 활용 Advanced Lecture (대단원 심화 학습) TOPICS 1. 파스칼의 삼각형과 곱셈 공식 Math Essay (수학으로 보는 세상) 01 인수분해를 이용한 수의 분해 Ⅲ. 이차방정식 1. 이차방정식의 뜻과 풀이 01. 이차방정식의 뜻 02. 이차방정식의 풀이 2. 이차방정식의 근의 공식과 활용 01. 이차방정식의 근의 공식 02. 이차방정식의 활용 Advanced Lecture (대단원 심화 학습) TOPICS 1. 인수를 이용하여 삼차방정식 풀기 TOPICS 2. 근의 공식을 이용하여 인수분해하기 TOPICS 3. ‘근과 계수의 관계’의 확장 Math Essay (수학으로 보는 세상) 01 역사 속의 이차방정식 02 삼차방정식도 근의 공식이 있다? Ⅳ. 이차함수 1. 이차함수와 그 그래프 01. 이차함수의 뜻 02. 이차함수 의 그래프 03. 이차함수 의 그래프 2. 이차함수 의 그래프 01. 이차함수 의 그래프 Advanced Lecture (대단원 심화 학습) TOPICS 1. 이차방정식과 이차함수의 관계 Math Essay (수학으로 보는 세상) 01 아르키메데스와 포물선 02. 특별한 곡선의 발견개념을 확실히 잡으면 어떤 문제도 두렵지 않다! 수학 공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많은 공부법과 요령들이 난무하지만 어떤 주장에도 빠지지 않는 내용이 바로 개념 이해의 필요성입니다. 덧셈을 배우면 덧셈을 통해 뺄셈을 배우고, 곱셈을 배우면 곱셈을 통해 나눗셈을 배웁니다. 역사 이야기처럼 수학 개념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연속성이 있는 것이므로, 중간에 하나라도 빠진다면 그 다음 개념을 완벽히 이해할 수 없게 됩니다. 단계적 연계 학습을 하는 숨마쿰라우데로 흔들리지 않는 개념을 잡으세요. 수학의 참 재미를 발견하고, 어떤 문제가 나와도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개념기본서의 구성] 개념 BOOK 개념을 묻고 답하면서 쉽게 이해하는 자기주도 학습식 설명과 사고력 향상을 위한 단계별 구성 Q의 흐름을 통해 개념을 정리해 보는 주제연상 학습 개념과 연계된 다양한 문제 수록 개념을 한층 넓혀주는 Advanced Lecture 세상 속 수학이야기를 담은 수학으로 보는 세상 테스트 BOOK 기본에서 심화까지 내신대비에 필요한 폭넓은 문제 구성 해설 BOOK 문제 속 숨은 뜻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는 친절한 해설
꽃처럼 꽃잎처럼
때꼴 / 정은숙 (지은이) / 2022.12.01
10,000

때꼴소설,일반정은숙 (지은이)
인간은 가장 아름답고 향기로우며 지고지순한 존재를 상징하는 말로 늘 ‘꽃’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다. 엄마(성인자아)는 딸(내면아이)를 꽃밭으로 초대한다. 고급스럽고 예쁜 금잔화꽃밭이다. 형형색색이다. 어미는 물질적으로 풍요롭지 못해서 꽃밭은 “내 땅도 아니고” 차 한잔 아이에게 대접할 수 없지만 아름다움만큼은, 꽃향기만큼은 마음껏 보여줄 수 있다.목차 1 부 너도 꽃이 될 수 있나 꽃잎, 엄마가 그려준 꽃 11 쑥부쟁이, 그 환한 보랏빛 12 민경이 13 고양이 14 뒷산, 2월 15 4월에 쓴 편지 16 진달래 꽃잎과 바람의 노래 17 천지에 봄비 내리고 18 봄비, 접선 19 산밭에 봄비 내리던 날 20 창밖엔 목련 21 엄마의 꽃밭에서 22 낙화 24 풀꽃 25 냉잇국 레시피 26 봄 27 부화 28 황사 낀 날 29 꽃처럼 꽃잎처럼 30 너도 꽃이 될 수 있나 31 봄 편지 32 미세먼지 33 철쭉이 핀 곳으로 34 칡꽃 35 흰 철쭉과 그믐달 36 2 부 갇힌 방에서 나가기 보이스 톡 해요 39 내 아들의 발끝에 새겨진 언어 ‘절망금지’ 40 솔잎에 맺힌 이슬처럼 41 피카소 그림 ‘두 개의 얼굴’ 42 아침 강가에서 44 강가에서 45 내 발바닥 46 수박수염의 변(辯) 47 땅의 선물을 받고 48 왕벌의 비행 49 악수 50 연정 51 야간산행 52 악양 골 53 수박밭에서 54 고성 바닷가 55 고성 바닷가, 우리도 남이 아니므로 56 깐돌이 57 꽃처럼 홀로 58 별리 59 집요하게 아프게 60 자꾸 긴장이 돼 61 갇힌 방에서 나가기 62 나는 몇 번의 허물을 벗어야 63 ‘미스터션샤인’을 보다 64 악양의 여름은 깊어가고 65 불안한 내 마음에게 66 결산, 숫자 그리고 사람 67 숨어있는 목소리 68 강물 69 번화가 70 고추장 비빔밥 71 초보운전 72 3 부 고향의 강에 대한 기억 만추 75 어느 집안의 평장을 지나며 76 전화 목소리에도 빛깔이 있어 77 달빛 78 강아지, 겨울아침 79 가을 숲 속 80 설날 귀향 81 설날 새벽 82 겨울 수돗가 풍경 83 기도 84 애착 85 은행잎 86 고민 87 눈 내리는 새벽 88 겨울 강가에서 89 봉합 90 그믐달 91 시댁 92 고향의 강에 대한 기억 93 상처 속에 순백의 속살이 있다 94 들녘의 밤, 핏빛 진눈깨비 내린다 96 시래기 97 엄마 생각이 난다 98 사진 99 목련 필 무렵 100 목련꽃과 세 마리 고양이, 자유 102 4 부 보랏빛 상념 봄 105 요양원으로 옮겨진 수박이야기 107 뽀삐 이야기 112 딸기 농장 아기 고양이 116따뜻한 내면의 꽃이 피다 시인의 언어로 가꾼 꽃밭 ‘꽃처럼 꽃잎처럼’ 따뜻한 그녀의 시집이 탄생하다 인간은 가장 아름답고 향기로우며 지고지순한 존재를 상징하는 말로 늘 ‘꽃’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다. 엄마(성인자아)는 딸(내면아이)를 꽃밭으로 초대한다. 고급스럽고 예쁜 금잔화꽃밭이다. 형형색색이다. 어미는 물질적으로 풍요롭지 못해서 꽃밭은 “내 땅도 아니고” 차 한잔 아이에게 대접할 수 없지만 아름다움만큼은, 꽃향기만큼은 마음껏 보여줄 수 있다. 물질적인 것이 아니다. 정신적인 위로와 풍요로움이다. 아이만 위로하는 게 아니다. “엄마가 여름 내도록 가꾼 꽃밭이란다/ 사람들이 이상한 할매라고 수군대고/ 팔뚝이 새까맣게 탈 때도 /묵묵히 풀을 뽑고 꽃씨를 심었단다”고 하며, 엄마는 꽃밭을 가꾸고 꽃을 피운 자기 자신에 대하여 인정하고 긍정한다. 내면의 아이를 돌봄으로써 서로가 사랑받을 가치가 있음을 인정하고 화해하며 자신에 대하여 긍정하기에 이른다. - 복효근 시인 해설 중에서
도전! 골든벨 2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병무 외 지음, 이동학 그림 / 2006.09.05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이병무 외 지음, 이동학 그림
만화 삼국사기 2
녹색지팡이 / 김부식 지음, 김종민 그림 / 2006.10.16
10,000원 ⟶ 9,000원(10% off)

녹색지팡이만화,애니메이션김부식 지음, 김종민 그림
김부식의 원저 를 바탕으로 시대별로 삼국의 정황과 역사 지식을 세 권 단위의 만화로 전달한다. 찬열이와 민서가 다니는 대한초등학교로 전학을 온 타오와 샤오핑. 둘은 고구려가 중국의 지방정부라고 말하는 엉터리 주장에 화가 난 찬열은 집에 들어와 역사공부를 할 것을 결심하고 아빠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리고 아빠의 삼국사기 이야기가 시작된다. 1권에서는 백제와 신라, 가야의 모태가 된 삼한과 고구려의 형제국인 부여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삼국의 발생과 고대 왕국으로의 발전과정을 수록했다. 특히 삼국의 시조 설화와 역사적인 사실들을 '깊이 읽기' 코너를 통해 비교 수록하여 삼국의 탄생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도록 했다. 2권에서는 왕권 중심의 정치 체계를 갖춘 삼국이 경제적 발전과 영토의 확장으로 문화의 융성기를 맞이한 내용을 각국에 따라 소개했다. 그리고 세력 확장에 따른 치열했던 삼국의 영토 분쟁과 광활한 중국 대륙을 누볐던 고구려의 광개토 대왕과 장수왕의 업적을 수록했다. 3권에서는 중국의 거대한 통일제국인 수와 당에 대항하는 고구려의 살수대첩과 안시성 전투를 다룬다. 그리고 삼국통일이 되어 최초의 단일민족 문화를 꽃피웠던 통일신라와 이후 나라의 흥망성쇠, 후삼국에 대한 내용을 수록했다. 고구려의 명맥을 이은 고려의 건국으로 시리즈는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1권 1.동북공정 -삼국사기 깊이 읽기 1 : 《삼국사기》를 어떻게 봐야 하나? 2.알에서 태어난 혁거세거서간 -삼국사기 깊이 읽기 2: 작은 나라들의 연맹, 삼한 3.하늘의 아들, 동명성왕 -삼국사기 깊이 읽기 3 : 고구려와 부여의 다툼 4.아버지의 신표를 찾은 유리명왕 -삼국사기 깊이 읽기 4 : 고구려는 왜 자꾸 수도를 옮겼을까? 5.고구려를 떠나 백제를 세운 온조왕 -삼국사기 깊이 읽기 5 : 비류 설화, 온조 설화 6.신라 김씨의 시조 김알지 -삼국사기 깊이 읽기 6 : 박씨, 석씨, 김씨의 나라 7.태조대왕과 차대왕 그리고 명림답부 -삼국사기 깊이 읽기 7 : 고구려의 땅 넓히기 8.고국천왕과 을파소 -삼국사기 깊이 읽기 8 : 불교가 필요했던 이유 9.동천왕과 나라를 구한 충신들 -삼국사기 깊이 읽기 9 : 고구려의 개마무사 10.왕이 된 소금 장수와 국상 창조리 -삼국사기 깊이 읽기 10 한사군의 의미 11.백제의 전성기를 이끈 근초고왕 -삼국사기 깊이 읽기 11 백제에서 보낸 일본의 국보, 칠지도 2권 1. 고구려 중심의 천하를 만든 광개토 대왕 -삼국사기 깊이 읽기 12 : 광개토대왕릉비를 둘러싼 논란 2. 장수왕, 고구려의 최전성기를 일구다 -삼국사기 깊이 읽기 13 : 적을 물리친 청야 작전 3. 백제 개로왕, 장수왕에게 죽음을 당하다 -삼국사기 깊이 읽기 14 : 원한은 복수를 낳고... 4. 지증왕과 이사부, 그리고 독도 -삼국사기 깊이 읽기 15 : 독도는 우리 땅 5. 법흥왕과 이차돈 -삼국사기 깊이 읽기 16 : 법흥왕의 왕권 강화 6. 백제의 찬란한 영광, 무령왕 -삼국사기 깊이 읽기 17 : 무령왕의 백제 7. 신라의 전성기를 이끈 진흥왕과 거칠부 -삼국사기 깊이 읽기 18 : 신라가 이긴 까닭 8. 한강 유역을 빼앗긴 성왕, 그리고 고구려의 온달 -삼국사기 깊이 읽기 19 : 삼국의 각축장, 한강 3권 1. 백제의 영광이여, 다시 한 번 -삼국사기 깊이 읽기 20 : 백제는 정말 중국 대륙을 지배했을까? 2. 수나라 대군을 물리친 을지문덕 -삼국사기 깊이 읽기 21 : 수나라를 멸망시킨 고구려 3. 연개소문은 영웅인가, 역적인가? -삼국사기 깊이 읽기 22 : 집권력을 강화하다 4. 운명의 결전, 여당전쟁 -삼국사기 깊이 읽기 23 : 고구려는 왜 멸망했을까? 5. 충신의 말을 듣지 않은 의자왕 -삼국사기 깊이 읽기 24 : 고구려와 백제의 부흥 운동 6. 삼국을 통일로 이끈 김유신과 태종 무열왕 -삼국사기 깊이 읽기 25 : 통일의 꽃, 화랑 7. 궁예와 견훤, 그리고 왕건 -삼국사기 깊이 읽기 26 : 민족의 재통일 8. 동북공정을 비판한다 -삼국사기 깊이 읽기 27 : 역사를 빼앗아 가려는 동북공정
러시아 학자 유 엠 부틴의 고조선 연구
아이네아스 / 유리 미하일로비치 부틴 (지은이), 이병두 (옮긴이), 유정희 (해제) / 2019.08.01
19,400

아이네아스소설,일반유리 미하일로비치 부틴 (지은이), 이병두 (옮긴이), 유정희 (해제)
우리에게 고조선은 각별한 의미를 지닌 한국 최초의 국가이지만, 이를 알고 연구하는 서구학자는 거의 없다시피 하다. 그런 의미에서 러시아 학자 ‘유리 미하일로비치 부틴’의 『고조선 연구』는 매우 각별한 의미를 지닌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20세기 서구학자가 연구한 고조선 연구의 선구자 격인 저작이며, 한국는 물론 북한의 연구성과까지 반영하고 있는 명저이다. 이 작품이 처음 출간된 것이 1982년이라는 것을 떠올린다면, 이 책의 역사성과 중요성은 몇 배가 된 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Editor’s Note 출판사 서문(한글) 윤내현 교수의 추천의 글 머리말 참고지도 제1장 영토와 인종 구성 제1절 조선이라는 말의 기원 제2절 문헌 자료에 나타난 고조선의 지리적 고찰 제3절 인종 구성 1장에 대한 단상 제2장 문헌 자료에 나타난 고조선 제1절 신화 시대(단군 조선) 제2절 전설 시대(기자 조선) 제3잘 위만 조선과 그 전사 제4절 진번과 고조선의 사료문제 제3장 남만주와 한국 북부의 초기 철기 시대 제1절 초기 청동기 시대 제2절 후기 청동기 시대 제3절 철기 시대 제4장 사회 경제 구성 제1절 고조선의 사회 성격 문제 제2절 생산력 제3절 사회 구조 결론 4장에 대한 단상한 러시아 역사학자의 노력으로 고조선의 역사가 밝혀지다! 우리에게 고조선은 각별한 의미를 지닌 한국 최초의 국가이지만, 이를 알고 연구하는 서구학자는 거의 없다시피 하다. 최근까지도 서구학자들 중 상당수가 고조선의 존재 자체를 의심하는 태도를 버리지 못하고 있으니 이는 놀라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러시아 학자 ‘유리 미하일로비치 부틴(Yuri Mikhailovich Butin)’의 『고조선 연구』는 매우 각별한 의미를 지닌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20세기 서구학자가 연구한 고조선 연구의 선구자 격인 저작이며, 한국(South Korea)는 물론 북한(North Korea)의 연구성과까지 반영하고 있는 명저이다. 게다가 이 작품이 처음 출간된 것이 1982년(국내 번역 1990년)이라는 것을 떠올린다면, 이 책의 역사성과 중요성은 몇 배가 된 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제 오랜 세월을 뛰어넘어 이 책이 재출간되었다. 이 책을 읽고 싶어 애타게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던 독자들에게 이 책의 출간은 가뭄의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해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유리 미하일로비치 부틴은 소수에 불과한 러시아인 한국 고대사 연구자 중 한 명이었다. 부틴은 중앙아시아에서 고려인들과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고, 후에 경제학과 역사 연구자로 평생을 바쳤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부틴은 경제학자로 더 잘 알려져 있지만 그는 중년에 한국고대사 연구에 천착하기로 결심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고조선에 대한 연구였다. 부틴이 고조선 연구를 진행하던 70년대 후반과 80년대 초 당시에는 러시아 뿐만이 아니라 서구학계 전체에서도 한국사를 연구하는 학자가 거의 없었다. 따라서 한국사 연구를 하기로 한 그의 결심과 이후 이루어낸 그의 성과들은 학계의 높은 평가와 더불어 모든 한국인들의 호평을 받아 마땅하다 하겠다. 안타까운 것은 그의 대표작인 고조선 연구(1982)가 한국어판 초판이 발행된 이후 곧 절판되어 지금은 몇 몇 대학도서관에만 소장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이후 많은 독자들이 부틴의 저작이 다시 출판되기를 고대했고, 이에 아이네아스 출판사는 원작의 번역자였던 이병두 선생과 연락하여 부틴의 이 훌륭한 저작을 다시 출판하기로 결정하였다. 이 책을 출간하기 위해 몇 달 동안의 교정과 교열작업이 필요했고, 이 과정에서 본문을 다시 복원하는 작업은 물론 고유명사의 중국식 발음을 한국식 발음으로 교정하는 작업도 병행하였음을 밝혀둔다. 이는 독자들의 가독성을 높여주기 위한 의도였다. 이제 아이네아스 출판은 이 책을 찾아 헤매며 재출간을 기다렸던 독자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부디 모든 분들이 부틴의 학문적 열정의 소산을 즐겨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2019년 7월 3일 도서출판 아이네아스Editor’s NoteYuri Mikhailovich Butin(1931~2002) was one of the few Russian Koreanists who had studied the ancient history of Korea. Having spent his youth with Korean immigrants and expatriates in Central Asia, Butin dedicated his professional life to the study of economics and history. Despite being known as an economist, his mid-career path brought him to investigate the history of the first ancient kingdom in Korea: Old Joseon. In the late 70s and early 80s, studying Korean history remained a minor subject in Western academia, however. Butin’s determination to initiate his projects and contributions thus deserve high scholarly appreciation, as well as the gratitude of Korean people in general. His most prominent work, Old Joseon (1982), was translated into Korean and published in 1990. Copies of the first edition quickly ran out, yet a handful of copies remained on the shelves of a few university libraries. At the request of many readers, we contacted Lee Byung-du, the translator of the book, and decided to republish Butin’s masterpiece. After months of reviewing and proofreading, we restored the contents and changed the Chinese pronunciations into Korean ones for better comprehension. We hope that many readers, especially those who have been searching and waiting for this book, will enjoy the culmination of Butin’s academic passion.July 3, 2019 Aeneas Press
주변인터뷰 1 : 친밀감
포워드(forward) / 가족생태융복합연구소 (지은이) / 2024.01.22
18,000

포워드(forward)소설,일반가족생태융복합연구소 (지은이)
유명인은 아니지만 우리가 매일 만나는 주변 사람들의 감정에 대해 인터뷰 형식을 빌려 듣고 엮은 책이다. 시리즈 1편에서 다룬 첫 감정은 ‘친밀감’으로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로부터 시작되었다.감정과 관계에 대한 기록을 시작하며 Interview 나 - 나와 친해지기 - ‘나를 위한 한 뼘’을 지켜내는 일 - ‘진짜 내 목소리’를 들려주는 것 너(선 지키기 vs 선 넘기) - 너니까: 인터뷰에 응답하다 - 직선과 곡선 - 바운더리 관계를 쌓다 - 대화로 쌓다 - 4년째 연애 중 - 가장 가까운 원거리 부부 최소한 따뜻할 것 - 무미건조한 삶도 괜찮나요? - 따뜻한 삶의 위로 - 친밀감에 대한 기록 - 우리에게 친밀감이 필요한 이유? Observation - 낯가리는 내향인의 관찰일지 부록 - 친밀감의 구성 - 친밀감의 의미 확장 - 친밀감의 국가별 정의「주변인터뷰」는 유명인은 아니지만 우리가 매일 만나는 주변 사람들의 감정에 대해 인터뷰 형식을 빌려 듣고 엮은 책이다. 시리즈 1편에서 다룬 첫 감정은 ‘친밀감’으로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로부터 시작되었다. 데뷔 15년 차를 맞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가 함께 술을 먹은 다음 날, 잠에서 깬 민호의 “물 좀 떠다 달라.”라는 요청에 키는 “미친 거 아냐?”라고, 스튜디오의 코드 쿤스트는 “친구 사이에 물은 자기가 떠다 먹어야지.”라고 말했다. 기획자는 키와 코드 쿤스트는 ‘대체 왜 친한 사이에 물을 떠다 줄 수 없다고 하는 거지?’ 의문을 가졌고, 다양한 자리에서 이 주제에 대한 수다와 토론을 이어갔다. 친한 것과 친밀한 것은 왜 다른지, 친밀한 사이에서 어디까지 가능한지 친구, 동료, 후배, 제자 등의 ‘주변인’들과의 수다의 자리는 그들의 ‘주변인’에게 뻗어나갔고 그 물음과 답변은 인터뷰가 되어 책으로 묶였다. 그리고 독자에게 물어본다. “당신에게 친밀감은 무엇입니까?” “당신은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 친밀합니까?” 「주변인터뷰」는 다양한 시각을 기록하고자 다양한 연령의 인터뷰이를 모으려 고심했고, 그 결과 19명의 인터뷰이를 대상으로 13개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13개의 인터뷰 중 낮에는 초등학교 교사이면서 밤에는 벨리 댄서의 삶을 사는 50대 여성과 나보다는 돌봄이 먼저인 육아휴직 중인 40대 여성의 인터뷰를 읽으며 일과 가족에 가려진 자신의 삶을 찾으려 노력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응원을 보내게 되고, 20대 인터뷰이들을 통해서는 더 이상 감정의 대상이 인간만이 아니라는 친밀감을 대하는 새로운 시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누군가에게 주변인인 당신도 친밀감 인터뷰에 참여한 19명의 인터뷰이들을 통해 미쳐 돌보지 못한 친밀감이라는 감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당신의 친밀감은 안녕하십니까? 편집자의 글 “챗 GPT”를 화두로 인공지능의 끝이 어디인지 가늠도 안 되는 2023년, 주변인의 주변인들이 모여 “감정”과 “관계”에 대해 듣고 글로 옮기기 시작했다. 인터뷰, 책이 되다. 2022년 6월 선후배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주변인터뷰 기획자에게서 친밀감을 주제로 한 인터뷰 책을 만들어 보자는 농담 같으면서 꿈같은 이야기를 들었다. 책은 읽기만 좋아하지, 내가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 없어 농담한다 생각했고, 언젠가 작은 책방 주인이 되고 싶은 아주 큰 바람이 있어 꿈같다 생각했다. 그리고 몇 주 후, 경기도 어딘가 회의실에 비슷하게 소환된 낯선 이들이 모였다. 첫 모임 이후 얼마 간은 ‘이게 가능한 일인가?’, ‘내가 누굴 인터뷰하지?’, ‘책은 고사하고 인터뷰가 될까?’, ‘대체 친밀감이 뭐지?’, ‘과연 이 책은 팔릴까?’ 의심을 품었지만 사실은 나도 깊이 생각해 보지 못한 감정을 소재로 이제껏 제대로 된 글을 써 볼 기회가 없던 우리가 책을 만든다는 것이 어색하고 낯설어 나온 반응이었던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터뷰어가 되기로 한 우리는 몇 차례 모임을 통해 생각과 질문을 가다듬었고 다양한 주변인들을 인터뷰이로 섭외해 각기 다른 이야기를 듣고, 서툴지만 글로 남겨보기 시작했다. 원고가 하나 둘 모이자 신기하게도 인터뷰이들의 입을 통해 나온 이야기들이 제자리를 찾아가듯 의도치 않게 이미 발표된 전문가들의 이론과 맞닿아있는 것을 목격했다. 원고를 정리하며 읽고 읽고 또 읽는 과정에서 처음 기획할 때 책에 넣고자 했던 전문가의 글은 주변인의 다양한 생각을 듣는데 방해가 된다고 판단해 넣지 않기로 했다. 먼저 읽은 누군가는 “흰죽 같은 원고가 나왔다.”라며 좀 더 자극적인 이야기를 기대하는 듯도 했지만 우리의 일상은 생각보다 스펙터클하지 않으며, 자극적이기보다는 하루하루 별일 없이 지나가는 것에 안도한다. ‘인공지능’ 관련 이야기가 넘쳐나는 가운데, 올해의 소비트렌드 중 하나인 ‘호모 프롬프트’라는 키워드를 보면서 결국 AI에게 원하는 답을 얻어내기 위해 중요한 것은 인간이 던지는 질문이 아닐까 생각했다. 프롬프트의 결괏값이 인간이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은 결국 아무리 뛰어난 기술이라도 그 시작은 인간에게 있다는 것 아닐까? 가끔은 자극적인 재밋거리를 찾기보다, 내 안의 감정과 내 주변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고 숨고르기 할 시간도 필요하다. 그래서 “흰죽” 같은 우리 주변인의 이야기가 더 의미있게 다가온다.‘나는 못난 사람’, ‘정말 이렇게 살아도 될까?’ 이런 생각만 하던 사람인데 지금은 ‘내 존재 자체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확고해졌어요. 그런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 게 춤이에요. 지금은 사람 만나는 것 자체에 대한 부담이 줄었어요.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뒷걸음질 치는 게 아니라 좀 당당해지는 것 같고. 친구들이 많이 변했다고 그래요. ‘스스로가 당당하게 서야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순탄하게 맺을 수 있는 거구나. 또한 교류도 대등하게 할 수 있는 거구나.’를 느끼죠. 저는 춤추는 날 봐주는 관객들에게 친밀감을 느껴요. 사람들이 콘서트장에서 가수에게 호응해 주는 건 ‘나는 너의 재능을 인정하고, 지지해 준다.’라는 거잖아요. 사람과 직접 대화를 주고받아야만 친밀감이 생기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물 이야기
아이세움 / 한영식 지음, 김명길 그림 / 2013.12.30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한영식 지음, 김명길 그림
한영식 선생님이 20여 년 동안 끈질긴 관찰과 연구를 통해 얻은 다양한 동물 이야기를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자연과 동떨어져 회색 콘크리트에 갇혀 사는 도시 어린이들에게 변화무쌍하고 흥미진진한 자연에 관심을 갖도록 도와준다. 작가는 아들 건우와의 동물 탐사를 통해 자연이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존재이며, 그 소중한 존재를 잘 보살피고 우리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가장 기초적인 정보뿐 아니라 동물에 관심을 가진 어린이라면 충분히 따라해 볼 만한 확장 지식을 적절히 가미하였으며, 생생한 사진과 그림을 풍부하게 실어 주어 작은 도감의 역할도 하게 만들었다. 저학년에게 보다 적합한 ‘이야기로 들려주는 정보서’로, 그림책이나 옛이야기, 저학년용 단편동화에서 점차 독서 범위를 넓혀 가는 저학년이 딱딱한 정보서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작가의 말 오물오물 귀여운 햄스터 1. 공원이나 학교에서 만나요 방긋방긋 귀여운 햇살이 지지배배 공원의 비둘기와 짹짹 참새 반가운 손님 까치와 경계심 많은 까마귀 공원의 나무를 오르는 다람쥐와 청설모 학교 안 미니 동물원 동물 박사 따라잡기 - 동물의 한살이 2. 냇가와 연못에서 만나요 물과 뭍을 오가는 양서류 깨끗한 물에 사는 꼬리 긴 도롱뇽 쉭쉭 민물고기 호수 공원의 거위와 오리 풀잎 위의 귀여운 청개구리와 연못의 참개구리 동물 박사 따라잡기 - 동물의 분류별 생김새와 특징 3. 농장에서 만나요 처마 밑 강남 제비 멍멍 강아지와 야옹 고양이 음메 소와 꿀꿀 돼지 닭장 속에는 암탉이 승마장과 경마장의 말 동물 박사 따라잡기 - 인간과 가축 4. 동물원과 아쿠아리움에서 만나요 키다리 기린과 뚱보 하마 장난꾸러기 원숭이와 느림보 나무늘보 멸종 위기종이 된 맹수 호랑이 동물원의 새 아쿠아리움의 수생 동물 동물 박사 따라잡기 - 동물도감 만들기 5. 산에서 살펴보아요 땅 위를 빠르게 기어 다니는 장지뱀 알록달록 꽃뱀, 무서운 독뱀 살모사 하늘 위의 포식자 맹금류 지지배배 산새와 동굴의 박쥐 숲 속의 야생 동물 동물 박사 따라잡기 - 멸종 위기 동물과 복원 사업 6. 하천과 바닷가에서 만나요 생존력 강한 잉어와 붕어 소중한 토종 동물과 훼방꾼 외래 동물 기수역의 망둑어와 하천과 바다를 오가는 연어 목이 긴 왜가리와 뒤뚱뒤뚱 청둥오리 창공을 날아다니는 바닷새 동물 박사 따라잡기 - 동물의 서식지 부록 - 한눈에 보는 동물 친구들《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물 이야기》는 초등 자연 정보서 분야의 베스트셀러인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곤충 이야기》의 자매편으로, 한영식 선생님이 20여 년 동안 끈질긴 관찰과 연구를 통해 얻은 다양한 동물 이야기를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입니다. 자연과 동떨어져 회색 콘크리트에 갇혀 사는 도시 어린이들에게 변화무쌍하고 흥미진진한 자연에 관심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작가는 아들 건우와의 동물 탐사를 통해 자연이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존재이며, 그 소중한 존재를 잘 보살피고 우리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초적인 정보뿐 아니라 동물에 관심을 가진 어린이라면 충분히 따라해 볼 만한 확장 지식을 적절히 가미하였으며, 생생한 사진과 그림을 풍부하게 실어 주어 작은 도감의 역할도 하게 만들었습니다. 저학년에게 보다 적합한 ‘이야기로 들려주는 정보서’로, 그림책이나 옛이야기, 저학년용 단편동화에서 점차 독서 범위를 넓혀 가는 저학년이 딱딱한 정보서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이세움 열린꿈터는 과학, 역사, 예술, 철학 등 다양한 영역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풍부한 정보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즐거운 책읽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내용 소개] 건우와 아빠는 동물 탐사대 자연에 관심이 많은 건우는 아빠와 함께 주변의 동물을 탐사하고 직접 동물도감을 만들기로 했어요. 공원과 학교, 냇가와 연못, 농장, 동물원으로 이어지는 탐사 여행 동안 건우는 수많은 동물을 만났어요. 애완동물 햄스터를 시작으로, 참새, 까마귀, 도롱뇽, 개구리, 소와 돼지, 산새, 망둑어까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물의 종류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았지요.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물 이야기》 책 속에는 다양한 동물을 관찰하는 방법과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건우와 함께 놀랍고 신비한 동물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여행을 마치고 나면 여러분도 동물 박사가 되어 있을 거예요. 자연 속 수많은 생물과 관련을 맺고 살아가는 동물 동물들은 다양한 곳에서 살아가고 있어요. 아파트 정원에는 비둘기가 찾아오고 공원의 나무에서는 청설모가 부지런히 먹이를 날라요. 냇가의 물고기는 요리조리 헤엄치고 연못의 개구리는 물과 뭍을 오가며 폴짝폴짝 점프를 하지요. 농장에 가면 한가롭게 먹이를 먹고 있는 소, 돼지를 볼 수 있고, 동물원에서는 기린, 원숭이 같은 다양한 외국 동물을 만날 수도 있답니다. 한편 하천과 바닷가에 가면 수많은 물고기와 바닷새가 우릴 반기지요. 이처럼 생김새도 다양한 동물들은 자연 속 수많은 생물과 관련을 맺고 살아가기 때문에 멸종되면 크고 작은 문제가 생겨요. 호랑이를 예로 들어 볼까요? 불법 포획 등으로 호랑이가 사라지자 호랑이의 먹이였던 멧돼지 수가 급격히 늘어났어요. 자연히 숲 속 멧돼지의 먹이가 부족해졌고, 멧돼지들은 먹이를 찾으러 주변 농가로 내려와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해로운 동물이 되었지요. 이렇듯 동물의 멸종은 생태계의 균형을 무너뜨려 자연을 혼란에 빠뜨리기 때문에 개체 하나하나가 매우 소중하답니다. 저학년을 위해 알차게 잘 만든 이야기 동물 백과 * 교과서 분석을 선행했습니다. 쏟아져 나오는 어린이책 중 어린이 독자와 학부모의 낙점권 안에 드는 길은 교과와의 연계성을 높이는 것이 기본입니다. 특히 정보서의 경우에는 더욱 필요한 작업입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생물 개체와 학습 내용을 철저히 분석하여 반영했으며, 현행 1~2학년군 여름 ? ‘1. 곤충과 식물’, 3~4학년군 과학 ? ‘3. 동물의 한살이’, 3~4학년군 과학 ? ‘1. 동물의 생활’과 집중 연계한 책입니다. * 저학년에게 보다 적합한 ‘이야기로 들려주는’ 정보서입니다. 그림책이나 옛이야기, 저학년용 단편동화에서 점차 독서 범위를 넓혀 가는 저학년이 딱딱한 정보서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이른바 ‘스토리텔링’ 기법을 차용해 만들었습니다. * 두껍고 비싼 도감 못지않게 알찬 정보를 담았습니다. 필자의 풍부한 사진 데이터베이스를 십분 활용해, 섬세한 삽화와 생생한 사진을 아낌없이 담았습니다. 또한 ‘비슷하지만 달라요’, ‘관찰 일지’, ‘동물 박사 따라잡기’ 같은 부가 정보면을 두어 탐구심이 강한 독자들에게 지식을 심화시키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게 했습니다. * 이 책에서 삽화와 사진으로 들어간 동물 개체 120종을 사진 부록으로 실어 교과 과제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