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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중년이 된다
탐나는책 / 무레 요코 지음, 부윤아 옮김 / 2017.08.22
12,000원 ⟶ 10,800원(10% off)

탐나는책소설,일반무레 요코 지음, 부윤아 옮김
시원찮은 컨디션과 까닭 없이 우울한 마음들…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고, 말해도 이해받지 못하는 중년의 신호들이 있다. 사람마다 제각각이라는 중년의 신호를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마주하고 있을까? 중년에 접어든, 그리고 중년을 지나온 여성들이 저마다의 방법으로 마주한 중년과 갱년기에 관한 25편의 에세이다. 피할 수 없는, 그렇다고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범주에 들일 수 있을 만큼 쉽게 이야기할 수 없는 중년의 징후들을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웃는 게 웃는 게 아닌 블랙 코미디로 담담하게 담아냈다. 다른 이들의 중년과 갱년기를 엿보면서 때로는 공감을, 때로는 위로를, 그리고 아직 그 시기가 도래하지 않은 이들에게는 마음의 준비를 하게 하는 책이다.모든 것이 중년 품목이었다 08 고지식한 사람은 괴로워 17 체중 측정 다이어트 25 통통한 영감 34 정신 건강 43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기 52 먹고, 마시고, 바르고 60 몸의 스위치 69 작은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77 출구는 반드시 있다 85 모공 문제 93 누구나 죽는다 102 세 걸음 전진, 두 걸음 후퇴 111 첫 ‘기’ 체험 120 열한 명이 있었다 128 작고 단단한 스트레스 136 담백하고 싶어 144 짜증의 근원 153 남성의 갱년기 161 발표회 다이어트 170 뇌 활성화 179 증상도 제각각 187 이완과 긴장 196 유비무환 204 품격을 추구하다 212 작가의 말 221누군가는 걷고 있고, 누구나 걷게 될 중년을 담아내다 중년을 공감하고 위로하는 25편의 에세이 노년에 대해 어느 시인은 이렇게 표현했다. ‘노년을 아프게 하는 것은 새벽 뜬눈으로 지새우게 하는 관절염이 아니라 어쩌면 미처 늙지 못한 마음이리라’ 어쩌면 이 한마디 문장만으로도 노년은 위로받고 헤아림을 받았는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중년은 어떤 말로 그 시기를 위로하고 공감 받을 수 있을까? ‘당신만 그런 게 아니에요. 나도 중년을, 갱년기를 지나고 있어요.’ 이 정도가 아닐까? 중년을 위로하는 말은 없다. 그저 스스로가 현재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그것이 비단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조금은 이기적인 위로에 기대어보는 수밖에는… 중년이 되면 몸과 마음 모두가 ‘내 마음 같지 않게’ 된다. 우리가 중년을 아주 자연스럽게 맞이하고, 갱년기라는 반갑지 않은 손님을 가급적 빨리 보낼 수 있는 방법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은 이 시기를 순순히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다. 어떻게든 바꿔보려고 애쓰지도 말고, 감추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의 몸과 마음에 솔직해지는 것이다. 작가는 말한다. ‘무리하지도 않고, 참지도 않는다. 가만히 머리 위의 비구름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기분이라고 해야 할까. 내가 이 나이가 되어 처음 터득한 것은 스스로를 조금 풀어주고, 아껴주는 일이었다.’ 작가와 작가 주변 사람들의 중년을 만나다 보면 입가에 슬그머니 웃음을 짓게 된다. 그리고 조금은 차분하게 머리 위의 비구름이 지나가기를 기다려볼 수 있게 된다.이제껏 내 몸은 5킬로그램 범위에서 살이 쪘다가 빠졌다가 해왔다. 군살이 빠지면 나름 기뻤고, 살이 쪘나 싶으면 의욕을 잃었다. 그런데 갱년기가 되자 체중이 늘거나 줄어드는 문제뿐만 아니라 전혀 다른 문제가 떠오르기 시작했다. 중년의 체형이 이렇게나 무너진다는 사실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는 다시 한 번 놀랐다. 단어 그대로 ‘붕괴’라고 말해도 좋을 만큼 엄청난 상태였다. 젊었을 때 여성지에서 속옷 고르는 방법에 대한 특집 기사를 본 적이 있다. 거기에는 20대, 30대, 50대, 그 이상으로 나눠 각 연령별 여성의 체형 변화를 보여주는 일러스트가 실려 있었다. 젊은 사람의 체형은 균형이 잡혀 있고 아름답다. 하지만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살이 점점 아래로 처진다. 젊은 시절의 팽팽함은 전부 사라지고 처지고 균형이 와르르 무너진 50대 이상의 일러스트에 그려진 신체 라인을 보고, ‘아, 목욕탕에서 이런 몸매의 아줌마랑 할머니를 본 적 있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바로 내가 그런 몸이 되어 있었다. 30대 후반부터 서서히 살이 붙기 시작했을 때는 나름 충격을 받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아직은 별것 아닌 단계였다. 살이 찌긴 했지만 그다지 처져 보이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던 것이 쉰 살을 눈앞에 두자 정말로 군살이 중력에 무방비해져 이렇게나 처질 일인가 싶을 정도로 처졌다. 체중이 늘었으니 그만큼 살이 늘어지는 것은 당연하지만 나는 어쩐지 무척 불합리한 일처럼 느껴졌다. “조금만 더 힘을 내 볼 수는 없겠니? 이 근성도 없는 놈아.”라고 군살에게 불평이라도 한마디 하고 싶어진다. 왕년에는 통통해져도 엉덩이는 제대로 있어야 할 자리에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말도 안 돼!”라고 외치고 싶어질 정도의 위치까지 내려갔다. 어떻게 이 사실을 알게 되었는가 하니, 최근 일 년 동안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은 기모노를 입을 일이 있었다. 그때 오비를 제대로 매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뒷모습을 점검하다 엉덩이가 말도 안 되게 처졌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아마도 허리가 “어이.”하고 불러도 엉덩이는 절대 들리지 않을 게 분명하다. 그만큼이나 내 엉덩이는 허리에서 멀리 떨어진 위치까지 처져버렸다 中에서 젊었을 때는 노화란 완만한 우하향 그래프를 그리며 한 해, 한 해 서서히 조금씩 늙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노화는 덜컥덜컥 계단식으로 덮쳐온다. 서서히 찾아와준다면 그다지 깜짝 놀랄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고 보니 주름이 좀…….’ 이렇게 마음에도 여유가 생긴다. 그런데 계단식으로 덮쳐오면 어느 날 갑자기 노화를 직면하는 사태가 발생한다.(중략) 노화의 계단은 젊었을 때와 중년이 되었을 때 높낮이와 생김새가 다른 느낌이다. 젊었을 때의 계단은 높이가 낮고 다음 계단까지 거리도 길다. 공공시설의 계단 중에 높이가 10센티미터 정도이고 다음 계단까지 1미터 정도 걸어야 해서 별로 의미없어 보이는 계단처럼 그렇게 완만한 모양이다. 그런데 중년이 되면 노화의 계단은 달라진다. 높이가 1미터고 발을 딛는 부분이 10센티미터 정도로 반대 모양이 되어 조심하지 않으면 굴러 떨어질 것 같다. 물론 한 번 이 계단을 내려가면 이전 계단으로 올라가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중략) 친구 중에 젊었을 때부터 스타일이 무척 보이시한 친구가 있는데 그녀는 화장을 싫어해서 늘 맨 얼굴로 다녔다. 어울리지 않는다며 스커트도 입지 않았다. 그런 그녀가 마흔 살이 넘었을 때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뒤에 실어뒀던 채소를 떨어트린 일이 있었다. 물건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속도를 줄이고 뒤를 돌아보자 뒤에서 따라오던 초등학생이 그것을 주워주려다 그녀와 눈이 마주쳤다. 그러자 그 아이는 “아, 아, 아…….” 하며 손을 휘두르며 말을 머뭇거렸다. 아이는 친구를 보고 아저씨라고 불러야 좋을지 아줌마라고 불러야 좋을지 몰라 “아, 아, 아.”라고 머뭇거리며 필사적으로 고민하는 모습이었다. 결국 아이는 “아저씨이.”라고 큰 목소리로 친구를 불렀다. 친구는 아이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아저씨인 척하며 아이가 주워준 채소를 받아들었다. 그리고 그 후로 몇 번이나 비슷한 일이 일어났다. 친구는 “아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아무런 망설임 없이 ‘아저씨’라고 불리게 되었어.”라고 말했다. 젊은 사람은 쇼트커트에 화장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여성스럽고 귀엽다. 사람에 따라서는 미묘한 경우도 있지만 젊은 여성은 피부의 느낌이 분명히 다르기 때문에 성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중년은 쇼트커트를 하면 여성으로 보이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나는 명백히 후자였나 보다. 中에서 차가운 물 세안으로 모공 문제는 조금 개선되었지만, 그렇다고 해도 문제의 30퍼센트밖에 해결되지 않았다. 외출할 때는 화장을 하는데 화장을 해도 모공이 잘 보였다. 놀랍게도 맨 얼굴일 때보다도 더 잘 보일 때가 있다. 얼마 전에 평소처럼 피부에 부담이 되지 않는 점토성분으로 만들어진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바르고 그 위에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퍼프에 묻혀 가루분처럼 두드렸다. 이전에 파운데이션에 들어 있는 스펀지를 사용해서 발랐더니 모공이 엄청나게 잘 보여서 메이크업 전문가에게 물어봤었는데, 퍼프에 묻혀 가볍게 피부에 두드려 주는 편이 좋다고 하여 그렇게 해본 것이다. 그때는 그 방법으로 화장을 하면 모공이 잘 안 보였는데, 지금은 당당하게 모공이 자기주장을 한다. 2년 전보다 모공이 확대된 것일까? 시험 삼아 위에 자꾸만 덧발랐더니 점점 더 뚜렷하게 모공이 자기주장을 하면서 화장은 두껍고 모공은 눈에 띄는 최악의 상태가 되었다. 이럴 때 피부가 튼튼한 사람은 모공을 안 보이게 해주는 베이스 크림이라든가 파운데이션 등을 사용하겠지만 지금까지 구입한 수많은 화장품이 피부염을 일으킨 나는 더 이상 화장품을 살 생각도 들지 않는다. 돈을 하수구에 버리는 꼴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모공은 확실하게 내 얼굴에 자리 잡았다. 피부 호흡을 해주는 소중한 모공이지만 “사용하지 않을 때는 좀 닫아주시겠어요”라고 부탁해도 보란 듯이 활짝 열어둔다. 최근에는 활짝 열어두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몸속에서 나쁜 가스를 내보내야 하는 걸까 하고 불안해질 정도다. 中에서
책 읽는 유령 크니기
토토북 / 벤야민 좀머할더 글.그림, 루시드 폴 (Lucid Fall) 옮김 / 2015.07.03
13,000원 ⟶ 11,700원(10% off)

토토북그림책벤야민 좀머할더 글.그림, 루시드 폴 (Lucid Fall) 옮김
2011년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선정도서. 아이들이 자연스레 책에 흥미를 갖고, 책이 담고 있는 것들을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돕는 그림책으로, 책을 읽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크니기의 모습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벤야민 좀머할더의 미적 감각과 루시드 폴의 섬세함이 만나 아이들의 상상력은 물론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끌어올려 줄 것이다. 생일 선물로 받은 크니기의 책에 문제가 생겼다. 설렌 마음으로 책을 펼쳤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텅 비어 있는 것이었다. 크니기는 매우 혼란스러웠다. 하지만 책 읽기를 포기하고 싶진 않았다. 과연 꼬마 유령 크니기는 혼자 힘으로 책을 읽을 수 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책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루시드 폴이 옮긴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 생일 선물로 받은 크니기의 책에 문제가 생겼어요. 설렌 마음으로 책을 펼쳤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텅 비어 있는 거예요. 크니기는 매우 혼란스러웠지요. 하지만 책 읽기를 포기하고 싶진 않았어요. 과연 꼬마 유령 크니기는 혼자 힘으로 책을 읽을 수 있을까요? 크니기의 책에 숨은 비밀을 찾아요 유령들이 읽는 책은 뭔가 특별한가 봐요. 글도 그림도,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이런 책은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책을 읽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크니기의 모습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평소 자신이 즐겨 읽던 책을 들춰보기도 하고, 어린들이 읽는 책을 펼쳐보기도 하면서 책 속에 담긴 비밀을 찾으려 할 테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자연스레 책에 흥미를 갖고, 책이 담고 있는 것들을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돕습니다. 유령 친구 크니기가 ‘진짜’ 책 읽는 법을 알려 줍니다 아이들은 제각기 다른 방식으로 책을 읽습니다. 한 글자 한 글자에 집중하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그림을 보면서 나름대로 이야기를 꾸며 내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이렇듯 책 읽는 방법에 정해진 규칙이나 답이 있는 건 아닙니다. 그저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미있게 읽는 것뿐이지요. 이 책의 주인공 크니기는 책 속 비밀을 찾다가 마지막 순간 깨닫습니다. 책이라는 건 단순히 눈으로만 읽는 게 아니라는 걸 말이지요. 아이들은 크니기의 모습을 통해 ‘책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 것일까?’라는 물음에 답을 하면서 진짜 책 읽는 법을 찾게 될 것입니다.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녹인 사랑스러운 그림책 이 책의 묘미는 흑과 백으로만 이루어져 있던 책이 알록달록 색깔을 입는 순간입니다. 이를 극적으로 보이기 위해, 루시드 폴은 우리말이 가진 아름다움에 관해 끊임없이 고민하였습니다. 그 결과, 책이 움직이는 소리, 책이 들썩거리는 모양 등 작은 것 하나하나에 리듬이 더해져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2011년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뽑히기도 한 이 책은 벤야민 좀머할더의 미적 감각과 루시드 폴의 섬세함이 만나 아이들의 상상력은 물론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끌어올려 줄 것입니다.
유아 식판식
지식너머 / 김주연 (지은이) / 2019.06.26
14,500원 ⟶ 13,050원(10% off)

지식너머건강,요리김주연 (지은이)
독자들의 요청에 맞춰 더욱 만들기 쉽고 간편한 레시피로 돌아온 《유아 식판식》의 개정판. 요리 초보 엄마도 편식하는 아이도 모두 고려해 ‘밥 잘 먹는 아이’를 위한 70가지 식판식, 130가지 레시피를 실었다. 냉장고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료들로 메뉴를 선정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다른 반찬, 영양 균형을 고려한 반찬으로 식판을 구성했다. 양념을 많이 하지 않고도 만들 수 있는 건강하고 손쉬운 메뉴들도 실었으며, 바쁜 엄마들을 위한 일주일 식단표와 재료별 색인도 담았다. 매일같이 아이에게 뭘 먹일지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해 균형 잡힌 식단을 직접 짜줌으로써 육아로 바쁜 엄마들의 수고를 덜어주고자 하였다. 종이컵, 숟가락을 활용한 계량법과 따라 하기 쉬운 요리 과정을 담아 요리에 자신 없는 초보 주부, 초보 엄마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개정판 Prologue Prologue 15만 엄마들이 선택한 1등 식판식의 생생 후기! PART01_우리 아이 식판식을 시작하기 전에 1. 기본 양념과 사용법 2. 유아용 육수 만드는 법 3. 재료 손질법 4. 재료 계량법 5. 식판 고르고 차리는 법 6. 밥 잘 먹는 아이 만드는 법 7. 다양한 밥 짓는 법 PART02_바쁜 아침에 후다닥 차려주는 <간편한 아침 식판식> 01. 든든함이 꽉 찬 아침 식판 : 검은쌀밥, 닭가슴살배추조림, 숙주무침, 단호박찜 02. 들깻가루의 영양이 듬뿍 담긴 아침 식판 : 쌀밥, 시금치된장국, 들깨호박볶음, 견과류멸치볶음 03. 영양 만점 소고기가 들어간 아침 식판 : 검은쌀밥, 순두부국, 소고기가지볶음, 양배추찜 04. 부드러운 식감으로 시작하는 아침 식판 : 쌀밥, 새우달걀찜, 감자볶음, 오이스틱 05. 두부로 영양 효율을 높인 아침 식판 : 완두콩밥, 견과류두부조림, 부추버섯볶음 06. 양배추와 소고기가 조화를 이룬 아침 식판 : 잡곡밥, 소고기양배추볶음, 오이무침 07. 보들보들한 스크램블드에그로 차린 아침 식판 : 쌀밥, 콩나물국, 치즈스크램블드에그, 호박구이 08. 알록달록 파프리카를 이용한 아침 식판 : 현미밥, 파프리카닭가슴살볶음, 고구마아몬드샐러드 09. 우리 아이 철분을 책임지는 아침 식판 : 쌀밥, 배추된장국, 소고기감자볶음, 시금치무침 10.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한 아침 식판 : 검은콩밥, 달걀국, 들깨버섯볶음, 상추겉절이 11. 오메가3가 풍부하고 고소한 아침 식판 : 기장밥, 연어채소볶음, 두부구이 12. 색다른 감자조림으로 차린 아침 식판 : 쌀밥, 치즈감자조림, 아보카도, 메추리알조림 PART03_아이가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든든한 점심 식판식> 01.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스테이크 점심 식판 : 현미밥, 두부스테이크, 콩나물무침, 브로콜리볶음 02. 아이가 김치와 친해지는 점심 식판 : 쌀밥, 두부무국, 돼지고기김치볶음, 시금치된장무침 03. 냉장고에 남은 채소를 활용한 점심 식판 : 잡곡밥, 들깨감자국, 새우채소전, 부추무침 04. 담백하고 깔끔한 점심 식판 : 쌀밥, 맑은된장국, 시금치닭가슴살무침, 팽이버섯부추전 05. 채소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를 위한 점심 식판 : 검은콩밥, 소고기오이볶음, 대파가지볶음 06. 우리 아이 특별 메뉴로 좋은 점심 식판 : 기장밥, 닭가슴살스테이크, 무나물 07. 새콤달콤 영양 챙긴 점심 식판 : 쌀밥, 토마토소고기볶음, 삶은메추리알, 깻잎순볶음 08. 단백질로 든든함을 챙긴 점심 식판 : 완두콩밥, 소고기호박볶음, 두부브로콜리볶음 09. 특별한 느낌을 주는 점심 식판 : 쌀밥, 생선전, 고구마조림, 묵은지볶음 10. 맛과 영양을 업그레이드한 점심 식판 : 잡곡밥, 소고기감자조림, 미나리무침 11. 건강한 엄마표 치킨커틀릿을 담은 점심 식판 : 쌀밥, 치킨커틀릿, 양송이버섯구이, 양상추달걀샐러드 12. 아이의 입맛을 사로잡는 점심 식판 : 잡곡밥, 버섯무국, 소고기안심구이, 무양파조림 PART04_엄마, 아빠도 함께하는 <맛있는 저녁 식판식> 01. 가족이 함께하는 저녁 식판 : 쌀밥, 맑은콩나물김칫국, 소불고기, 배추된장무침 02. 아이가 잘 먹는 동그랑땡으로 차린 저녁 식판 : 잡곡밥, 돼지고기동그랑땡, 데친브로콜리 03. 담백한 맛이 풍부한 저녁 식판 : 쌀밥, 닭가슴살감자조림, 새우호박볶음 04. 짜지 않은 오징어조림으로 만든 저녁 식판 : 기장밥, 소고기배춧국, 오징어조림, 가지구이무침 05. 개운하고 깔끔한 저녁 식판 : 쌀밥, 굴국, 돼지목살마늘구이, 콜라비생채 06. 온 가족이 좋아하는 저녁 식판 : 현미밥, 소고기미역국, 채소달걀말이, 파프리카스틱 07. 아이의 성장 발육을 돕는 저녁 식판 : 쌀밥, 아욱국, 부추두부달걀찜, 버섯조림 08. 소고기가 색다르게 변신한 저녁 식판 : 현미밥, 북엇국, 떡갈비, 양배추무침 09. 향긋함이 더해진 저녁 식판 : 쌀밥, 사과파래무침, 돼지고기청경채볶음 10. 감칠맛을 높인 저녁 식판 : 쌀밥, 어묵숙주피망볶음, 깻잎조기조림 11. 구수한 향이 가득한 저녁 식판 : 검은쌀밥, 달래청국장찌개, 고등어카레구이, 달걀호박볶음 12. 구수한 소고기무국으로 차린 저녁 식판 : 완두콩밥, 소고기무국, 당근전, 쑥갓두부무침 PART05_한 그릇에 맛과 영양이 듬뿍 <손쉬운 일품요리 식판식> 01. 예뻐서 더 손이 가는 일품요리 식판 : 소고기채소주먹밥 02. 새우의 향이 풍부한 일품요리 식판 : 건새우주먹밥 03. 작지만 속은 알찬 일품요리 식판 : 꼬마김밥 04. 초간단 초스피드에 영양도 풍부한 일품요리 식판 : 달걀덮밥 05. 맵지 않은 마파두부덮밥을 담은 일품요리 식판 : 마파두부덮밥 06. 연어와 채소가 어우러진 일품요리 식판 : 연어볶음밥 07. 칼슘, 단백질, 비타민이 풍부한 일품요리 식판 : 멸치닭가슴살주먹밥 08. 아이와 엄마, 아빠가 함께 즐기는 일품요리 식판 : 새우볶음밥 09. 밥, 소고기, 채소를 한 그릇에 담은 일품요리 식판 : 소고기밥전 10. 우리 아이 첫 국수를 담은 일품요리 식판 : 소고기볶음국수 11. 토마토와 달걀이 건강하게 만난 일품요리 식판 : 토마토달걀볶음밥 12. 고기와 채소가 골고루 들어간 일품요리 식판 : 소고기채소죽 13. 아이의 눈과 입이 즐거운 일품요리 식판 : 감자파프리카볶음밥 14. 생토마토소스를 곁들인 스파게티 일품요리 식판 : 토마토스파게티 15. 우유와 치즈로 만든 크림스파게티 일품요리 식판 : 크림스파게티 16. 부드러운 덮밥을 담은 일품요리 식판 : 소고기채소덮밥 17.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는 일품요리 식판 : 버섯덮밥 18. 채소와 친해지는 일품요리 식판 : 상추비빔밥 19. 달걀과 치즈가 부드럽게 어우러진 일품요리 식판 : 치즈달걀말이밥 PART06_집에서도 맛있게 <건강한 간식 식판식> 01. 떡 하나로 빠르고 쉽게 만드는 간식 식판 : 간장떡볶이 02. 식사 대용으로 좋은 간식 식판 : 달걀토스트 03.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잘 먹는 간식 식판 : 김치감자전 04. 고소함이 가득한 간식 식판 : 아보카도달걀샌드위치 05. 황금 비율로 만든 맛탕을 담은 간식 식판 : 고구마맛탕 06. 쭉 늘어나는 치즈가 재밌는 간식 식판 : 모차렐라치즈토스트 07. 바삭바삭 달콤달콤 간식 식판 : 식빵러스크 08. 엄마의 달콤한 정성이 담긴 간식 식판 : 바나나치즈구이 09.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크로켓 간식 식판 : 감자크로켓 10. 채소가 바삭하게 변신한 간식 식판 : 채소튀김 11. 건강한 엄마표 과자로 만든 간식 식판 : 고구마스틱 12. 남은 부추로 맛있게 만든 간식 식판 : 호박부추전 13. 엄마가 만드는 건강 음료 간식 식판 : 바나나곡물라테 14.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달콤한 간식 식판 : 고구마라테 15. 성장과 면역력 증진에 좋은 간식 식판 : 사과케일주스 부록 고민 없이 뚝딱! 유아 식판식 일주일 식단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료별 색인15~60개월 유아에게 꼭 필요한 영양을 골고루! 초보 엄마도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70가지 식판식, 130가지 레시피 15만 엄마들이 선택한 1등 식판식 개정판 아이 입맛엔 더욱 딱 맞고 레시피는 더욱 간편해졌다! ◆ 《유아 식판식》이 이렇게 바뀌었어요! 유아 식판식을 가장 먼저 선보인 ‘봉봉날다’가 독자들의 요청에 맞춰 더욱 만들기 쉽고 간편한 레시피로 《유아 식판식》 개정판을 선보인다. 요리 초보 엄마도 편식하는 아이도 모두 고려해 ‘밥 잘 먹는 아이’를 위한 130가지 메뉴와 식단표를 실었다. 메뉴를 추가해 70가지 식판식, 130가지 레시피를 소개해요. 냉장고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료들로 메뉴를 선정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다른 반찬, 영양 균형을 고려한 반찬으로 식판을 구성했어요. 양념을 많이 하지 않고도 만들 수 있는 건강하고 손쉬운 메뉴들을 실었어요. 바쁜 엄마들을 위한 일주일 식단표와 재료별 색인을 챙겼어요. 밥 안 먹는 아이 걱정은 이제 그만! 영양과 정성이 가득 담긴 엄마표 반찬을 재밌게 식판에 담아 맛있게 밥 잘 먹는 아이로 만들어주세요! ◆ 아이의 입맛을 되돌린 엄마의 노력과 노하우를 담은 식판 레시피!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일순위 바람은 아이가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하는 것이다. 아이가 잘 자라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엄마들은 아이의 먹을거리에 지대한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아무리 아이 음식을 정성껏 차려도 아이가 먹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법. 아이는 특정 시기, 특히 이유식 시기를 지나 점차 다양한 음식을 접하게 되는 15~60개월 사이에 편식을 하거나 먹는 것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일단 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으면 엄마는 애를 태우며 어떻게 해서든지 밥을 먹이려고 한다. 밥을 다 먹을 때까지 1시간이든 2시간이든 입에다 떠 먹여주거나 얼러도 보고 혼내도 본다. 하지만 밥을 억지로 먹이는 것은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줄 뿐만 아니라 밥상머리 교육에도 좋지 않다. 이 책의 저자 또한 밥 안 먹는 아이를 둔 엄마로서 수많은 날을 속상함과 눈물바람으로 지냈다. 하지만 내 아이의 건강한 성장 발육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해야 한다는 굳은 마음가짐으로 매일같이 새로운 식재료와 조리법을 시도하며 고군분투했다. 라면 물 맞추는 것도 어려워했던 저자였지만 이것저것 시도해보며 결국에는 아이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아이가 먹을 식단을 정해 식판에 담아주는 방식을 택한 것은 신의 한수였다. 아이가 예쁘고 귀여운 식판에 담긴 음식을 먹는 것을 재밌어하고 식판에 담긴 음식은 남기지 않고 다 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스스로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저자의 눈물겨운 노력이 담긴 노하우를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고 이는 다른 많은 엄마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게 되었다. 이 책의 식단은 2만 5천 명이 구독하는 저자의 블로그에서 엄마들이 좋아했던 레시피들만을 엄선해 구성되었다. 아침, 점심, 저녁 세 끼는 물론 반찬 가짓수 걱정을 줄이면서 영양도 골고루 담은 일품요리,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는 건강한 간식까지 실었다. 또한 매일같이 아이에게 뭘 먹일지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해 균형 잡힌 식단을 직접 짜줌으로써 육아로 바쁜 엄마들의 수고를 덜어주고자 하였다. 종이컵, 숟가락을 활용한 계량법과 따라 하기 쉬운 요리 과정을 담아 요리에 자신 없는 초보 주부, 초보 엄마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은 이 책을 통해 밥을 잘 안 먹는 아이들이 맛있게 밥 잘 먹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바란다. 아침 식판 _ 바쁜 아침에 빠르게 차릴 수 있어요! 점심 식판 _ 든든해서 아이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요! 저녁 식판 _ 엄마, 아빠와 다 함께 먹어도 손색없어요! 일품요리 식판 _ 한 그릇에 맛과 영양을 듬뿍 담았어요! 간식 식판 _ 집에서 만들어도 얼마든지 건강하고 맛있어요! 추천사 15만 엄마들이 선택한 1등 식판식의 생생 후기! 《유아 식판식》으로 아이를 키운 엄마예요. 아이 음식만큼은 직접 만들어 먹이고 싶은 마음에 이 책 저 책 구매해서 보았는데 봉봉날다 님 레시피는 재료도 간단하고 조리법도 어렵지 않아서 좋아요! 사실상 아이가 잘 먹는 음식은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 조리를 단순하게 한 것이라는 걸 느꼈을 때 ‘욕심 부리지 않아도 되겠구나’ 했답니다. 덕분에 워킹맘으로 지내면서도 아이 밥만큼은 직접 장을 보고 요리하며 22개월 지금까지 잘 버텨왔습니다. _토로 《유아 식판식》 덕분에 식판에 국 한 종류, 반찬 2개 정도 주니 식사 습관이 잘 잡혔어요. 아이가 식판 보면 식사 시간인 줄 알고 의자에 앉아서 밥 먹을 준비도 하고요, 국 떠먹고 반찬 떠먹으면서 숟가락질 연습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잘 먹을 때 엄마는 정말 행복하잖아요~ 요리하는 시간도, 아이가 식사하는 시간도 너무 행복해졌어요!! _국어전공한엄마 블로그를 통해 우연히 봉봉날다 님의 책을 발견했어요. 가장 좋았던 건 요리가 별게 아니란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쉽고 단순하게 설명이 되어 있는데, 신기하게도 음식이 뚝딱 완성돼요. 그래서 요리에 자신감이 붙었어요. 매일 이 책으로 요리를 했답니다. 덕분에 저는 요리 잘하는 엄마, 아기는 편식 없이 잘 먹는 아기가 되었어요. _행복한 예술가 밥을 잘 안 먹는 아들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어른 밥상, 아이 밥상을 따로 차려야 하나. 차라리 나는 안 먹고 말지’ 하면 또 엄마, 아빠가 밥을 잘 안 챙겨 먹으니까 아이도 덩달아 잘 안 먹으니 그것도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결국 검색하다 발견한 봉봉날다 님의 레시피! 다른 책도 사 봤지만 메뉴가 생소하기도 하고 양 조절도 쉽지 않아서 잘 안 보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은 정말 간단하면서도 재료 활용도 잘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 반찬, 어른 반찬 만드는 것도 어렵지 않았어요. _도도찡sz 요리 못하는 요알못 엄마예요. 유아 반찬을 배달시킬까 하다가 서점에 들러 우연히 보게 된 책이 바로 《유아 식판식》이었어요. 요리 설명이 간단해서 나도 할 수 있겠다는 마음에 무작정 책을 사왔네요. 집에 있는 재료를 가지고 간단한 방법으로 만들지만 영양은 충분히 골고루, 맛은 특별하게 만들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무엇보다 아이가 잘 먹어주고 맛있다고 엄지척까지 해주니 ‘내가 진짜 요리를 좀 하나’ 하는 착각도 가끔 했지요. 덕분에 아이가 5살인 지금까지 책이 마르고 닳도록 잘 보고 있어요. 손때 묻은 책이 제 노력의 결과 같아서 참 뿌듯하답니다. _연파
초등 미술 놀이북
글담출판 / 류지문 (지은이) /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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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출판체험,놀이류지문 (지은이)
초등학교 선생님들은 “미술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학교수업이 힘들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림과 활동으로 가득한 교과서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저학년 수업은 이론 설명보다는 미술 활동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미술을 싫어하거나 미술에 자신 없는 아이들은 학교수업이 곤욕스럽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그리고 만들고 오리는 등 미술자신감이 곧 학습자신감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이러한 저학년 수업의 특성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도와줄 교과서 속 미술놀이를 소개한다. 수업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57가지 미술놀이들로, 표정이 바뀌는 종이컵 인형, 겉과 속이 다른 입체 과일, 클레이로 만든 추석 음식 등 보기만 해도 재밌어 보인다. 외출이 어려운 요즘 아이들과 즐겁게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학교수업도 대비할 수 있다. 전직 미술 선생님이자 현직 엘리하이 강사로서 오랜 수업에서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손조작능력이 서툰 아이, 미술을 싫어하는 아이도 미술활동이 쉽고 즐거워지는 유용한 팁을 담았다. 예를 들어 그리기를 자신 없어 하고 싫어한다면 억지로 권하기보다 모양 스티커를 사용하여 스트레스 없이 쉽게 작품을 완성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사진만으로도 놀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총 사용 이미지만 1053개, 각 놀이당 최대 25컷으로 놀이 과정을 자세히 담았다. 이와 함께 미술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창의력과 사고력 등 성장 발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모양 추리 게임, 명화 속 숨은그림찾기, 연상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소개한다. 미술 학원에 보내지 않아도 이 책 한 권으로 저학년 미술을 모두 준비할 수 있다.머리말 이 책의 활용법 미술 놀이를 하기 전에 미리 살펴보는 재료와 사용법 미술 준비물을 챙기는 법 1장. 낯선 학교 수업이 즐거워져요! 1학년 미술 놀이 {봄 | 봄 동산에 사는 친구들} 팔랑팔랑 나비 만들기 {봄 | 약속해요} 퐁퐁 버블랩 나무 만들기 {여름 |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카네이션 카드 만들기 {여름 | 더위를 날려요} 시원한 과일 부채 만들기 {여름 | 우산 만들기} 비가 와요! 토끼 우산 만들기 {가을 | 우리 가족과 이웃} 손가락 도장 이웃 만들기 {가을 | 추석빔} 베 짜기 기법으로 만든 복주머니 {가을 | 추석 상차림} 추석에 뭐 먹지? 명절 음식 만들기 {가을 | 현규의 추석 이야기} 추석을 소개해요! 추석책 만들기 {겨울 | 아름다운 우리 그릇} 세계가 사랑하는 우리 그릇 만들기 {겨울 | 추워도 신나요} 뱅글뱅글 우주선 팽이 만들기 {겨울 | 눈으로 교실을 꾸며 봅시다} 블링블링 겨울나무 만들기 {겨울 | 눈사람을 만들어요} 녹지 않아! 쌀로 만든 눈사람 2장. 미술이 좋아져요. 공부에 자신감이 생겨요! 2학년 미술 놀이 {봄 | 봄 날씨를 알려요} 일기 예보 놀이, 마이크 만들기 {봄 | 우리 집에 봄을 담아요} 골판지 꽃 만들기 {여름 | 뚝딱뚝딱 우리 집} 살고 싶은 집 만들기 {여름 | 오순도순 우리 가족} 숟가락 가족 만들기 {여름 | 알록달록 달팽이 집 } 점점 크게 달팽이 집 액자 만들기 {여름 | 함께라서 좋아요} 늘었다! 줄었다! 요술 팔찌 만들기 {여름 | 여름 동산 친구들을 만들어요} 동산 친구, 무당벌레 만들기 {여름 | 매미는 어떤 소리를 낼까요} 맴맴 귀여운 마라카스 만들기 {여름 | 돌멩이는 내 친구} 시들지 않는 선인장 만들기 {가을 | 직업 놀이 준비하기} 화가가 될 거야! 그림 도구 만들기 {가을 | 우리 동네를 소개해요}우리 동네 소식지 만들기 {가을 | 책장 넘기는 소리} 토끼 책갈피 만들기 {겨울 | 뚝딱뚝딱 다른 나라의 집} 인디언 전통 집 만들기 {겨울 | 잔치 잔치 열렸네} 세계 음식, 스파게티 만들기 {겨울 | 함께 놀아요} 세계 놀이, 마트료시카 만들기 {겨울 | 다른 나라의 춤} 세계 춤, 훌라춤 의상 만들기 {겨울 | 겨울눈아, 널 담을래} 봄을 품은 겨울눈 액자 3장. 재미와 이론을 동시에 잡아요! 3학년 미술 놀이 {선으로 형 만들기} 스트링 아트로 하트 만들기 166 {조형 요소로 표현하기} 선으로 만든 황금 나무 170 {입체로 곤충 만들기} 은박지 장수풍뎅이 만들기 175 {선과 친해지기} 훌라후프 하는 사람 만들기 179 {경험을 떠올리는 방법} 철봉 놀이 하는 아이 183 {우리 반 친구들의 생일 달력 만들기} 계절의 색으로 표현한 생일 나무 187 {채소와 과일 그리기} 겉과 속이 다른 수박 만들기 192 {여러 가지 기법으로 표현하기} 다양한 맛의 솜사탕 만들기 197 {찍어서 표현하기} 주변 사물로 만든 꽃병 판화 {판화로 표현하기} 좌우가 바뀌어요! 우드록 판화 {창의·융합 자기 주도적 미술 학습} 상상해요! 사물 일러스트 {장신구 디자인하기} 나는야 디자이너! 머리띠 만들기 {선물 디자인하기} 마음을 선물해요! 전등갓 만들기 {미술 작품과 미술가 소개하기} 나만의 작품 정보 카드 만들기 {상상의 동물 표현하기} 뾰족뾰족 복어 만들기 {종이꽃 만들기} 사지 말고 만들어요! 꽃 {꽃병으로 장식하기} 달 꽃병 만들기 {창의·융합 놀이터} 손가락 동물원에 어서 오세요! {창의·융합 놀이터} 표정이 바뀌는 종이컵 인형 {장신구 만들기} 쉽고 예쁜 팔찌 공예 {창의·융합 놀이터} 수평 원리를 배워요! 흔들개비 {창의·융합 놀이터} 움직이는 작품! 폴짝폴짝 개구리 {모양을 생각하며 종이로 꾸미기} 아빠 곰은 뚱뚱해~ 곰가족 만들기 {교실 환경 꾸미기} 하늘을 날아요! 은박지 열기구 {먹을 응용하기 표현하기} 똑같은 그림이 없어요! 먹 마블링 {수묵화 작품 감상하고 활용하기} 수묵화 족자 만들기 {수묵화 재료와 표현 방법 알아보기} 먹으로 표현하는 그림“미술을 싫어하는 우리 아이, 학교에서 매일 혼나고 와요.” “미술 숙제를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막막해요.” “미술놀이로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 주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엘리하이 선생님이 알려주는 아이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도와줄 57가지 교과서 속 대표 미술놀이! 이 책 한 권이면 초등 저학년 미술에 대한 모든 고민을 해결할 수 있어요. 초등학교 선생님들은 “미술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학교수업이 힘들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림과 활동으로 가득한 교과서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저학년 수업은 이론 설명보다는 미술 활동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미술을 싫어하거나 미술에 자신 없는 아이들은 학교수업이 곤욕스럽습니다.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그리고 만들고 오리는 등 미술자신감이 곧 학습자신감으로 이어집니다. 이 책은 이러한 저학년 수업의 특성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도와줄 교과서 속 미술놀이를 소개합니다. 수업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57가지 미술놀이들로, 표정이 바뀌는 종이컵 인형, 겉과 속이 다른 입체 과일, 클레이로 만든 추석 음식 등 보기만 해도 재밌어 보입니다. 외출이 어려운 요즘 아이들과 즐겁게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학교수업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전직 미술 선생님이자 현직 엘리하이 강사로서 오랜 수업에서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손조작능력이 서툰 아이, 미술을 싫어하는 아이도 미술활동이 쉽고 즐거워지는 유용한 팁을 담았습니다. 예를 들어 그리기를 자신 없어 하고 싫어한다면 억지로 권하기보다 모양 스티커를 사용하여 스트레스 없이 쉽게 작품을 완성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사진만으로도 놀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총 사용 이미지만 1053개, 각 놀이당 최대 25컷으로 놀이 과정을 자세히 담았습니다. 이와 함께 미술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창의력과 사고력 등 성장 발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모양 추리 게임, 명화 속 숨은그림찾기, 연상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소개합니다. 미술 학원에 보내지 않아도 이 책 한 권으로 저학년 미술을 모두 준비할 수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 미술을 놓치면 안 돼요! 미술자신감이 학습자신감으로 이어져요! 초등 저학년 교과서를 본 적이 있나요? 처음 교과서를 받아든 부모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란 생소한 교과명에 처음 놀라고, 온통 그림 일색인 내용에 두 번 놀라게 됩니다. 개정교육과정으로 체험과 활동 중심의 수업이 보다 강화되고, 직접 경험을 통해서만 배우는 저학년 아이들의 특성을 반영하여 이론 수업보다는 직접 만들고, 오리고, 붙이는 미술 활동을 통해 배우기 때문인데요. 사정이 이렇다 보니 여기가 미술 학원인지, 학교인지 헷갈린다는 부모도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미술을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들의 학습자신감이 높습니다. 초등 저학년, 미술을 놓치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미술 학원을 보내야 할지 고민되나요? 교과서 속 대표 미술놀이로 신나게 놀아요! 학교수업이 재밌어져요! 초등 저학년, 미술이 중요하다고 하면 학원을 고민하게 됩니다. 『초등 미술 놀이북』은 엘리하이 인기강사 선생님이 학원에 보내지 않아도 초등 저학년 미술을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수업에서 반드시 다루거나 숙제로 자주 내주는 미술활동 57가지를 추렸습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안전한 재료를 활용하여 재밌게 놀이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오랜 수업에 우러나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쉽고 간단하지만, 아기자기 귀여우면서도 완성도 높은 작품을 완성하는 법을 알려 줍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난 요즘 뭐 하고 놀지 늘 고민되는데요. 교과서 속 대표 미술놀이를 통해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미술을 싫어하는 아이도, 곰손 엄마도 미술활동이 쉬워지는 유용한 팁이 가득해요 미술을 싫어하는 아이는 아주 간단한 활동조차 거부하기 쉽습니다. 그런 아이도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꿀팁들을 아낌없이 소개합니다. 오랜 수업으로 쌓인 노하우들을 바탕으로 그리기를 싫어하면 모양 스티커를 활용하면 되고, 색칠을 싫어하면 색도화지를 쓰면 된다며 부담 없이 작품을 완성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미술에 자신 없는 엄마도 사진만 보고도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과정 컷을 자세히 담았습니다. 또 미술놀이와 관련된 ‘짝 맞추기 게임’ ‘명화 숨은그림찾기’ 등 다양한 놀이를 함께 소개하여 아이의 창의력 발달을 자극하고 미술에 대한 흥미를 높입니다.
위대한 상인의 비밀
월요일의꿈 / O. G. 만디노 (지은이), 홍성태 (옮긴이) / 2020.12.24
14,000원 ⟶ 12,600원(10% off)

월요일의꿈소설,일반O. G. 만디노 (지은이), 홍성태 (옮긴이)
어느 작은 출판사 사장의 권유로 쓰게 된 첫 책 《위대한 상인의 비밀(The Greatest Salesman in the World)》은 전 세계적으로 2,500만 부가 판매됐다. 오그 만디노는 평생 18권의 책을 썼고, 그 책들은 25개 언어로 번역돼 총 5,000만 부가 팔렸다. 그는 그렇게 절망을 이겨 내고 “오늘 나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는 자신의 첫 번째 메시지를 스스로 증명했다. 저자가 스스로의 삶으로 증명해낸 《위대한 상인의 비밀》은 반세기가 넘도록 전 세계 경영자들과 삶에 희망이 필요한 수많은 이들에게 부와 인생의 필독서로 인정받으면서 시간의 시험대마저 극복한 성공학 분야의 명저로 우뚝 서게 되었다. ‘월요일의꿈’을 통해 새롭게 출간된 《위대한 상인의 비밀》은 20년 전 국내에 이 책을 정식으로 소개하면서 그 시대에 맞는 문장으로 책의 깊이감을 잘 살렸던 마케팅 석학 홍성태 교수(한양대 경영대학 명예교수)가 바뀐 시대적 감성에 맞게 단어와 문장을 섬세하게 다듬어 새롭게 번역한 버전이다.제1장 ~ 제7장 제8장 첫 번째 두루마리 제9장 두 번째 두루마리 제10장 세 번째 두루마리 제11장 네 번째 두루마리 제12장 다섯 번째 두루마리 제13장 여섯 번째 두루마리 제14장 일곱 번째 두루마리 제15장 여덟 번째 두루마리 제16장 아홉 번째 두루마리 제17장 열 번째 두루마리 제18장 2020년판 역자 후기 : 20년이 지나 다시 이 책을 옮기면서 2000년판 역자 후기반세기 넘게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오그 만디노의 명저, 마케팅 석학 홍성태 교수의 20년 만의 재번역으로 새롭게 출간! 전 세계 2,500만 부 판매 /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아마존 서평 2,906개, 평점 4.7/5.0 (2020.12.01. 현재) 전 세계 2,500만 부 판매, 추종을 불허하는 세기적 베스트셀러! 수천 년 동안 비밀스럽게 전해진 열 개의 고대 두루마리에 숨어 있던 부와 성공, 그리고 인생에 관한 위대한 지혜 “오늘부터 나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나는 오늘 변한다. 오늘부터 나는 좋은 습관을 만들고, 기꺼이 그 습관의 노예가 되리라!” 어느 비 오던 날. 알코올중독에 빠져 살던 그는 최근 아내와 딸이 자신의 곁을 떠나는 것을 무력하게 지켜만 봐야 했다. 이제는 극단적인 선택밖에는 달리 방법이 없는 듯 보였다. 그렇게 오직 절망과 죽음만이 그를 기다리는 것 같던 그날, 자신도 모르게 내리는 비를 피해 도서관으로 들어가게 된다. 홀린 듯, 그는 성공학 거장들의 책을 탐닉했다. 이후부터 그는 삶의 의미를 되찾기 시작했고, 그의 상한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은 차츰 회복되었다. 비 오던 그날, 그는 도서관에서 스스로에게 조용히 외쳤던 것이다. “오늘부터 나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나는 변한다. 좋은 습관을 만들고, 기꺼이 그 습관의 노예가 되리라.”(《위대한 상인의 비밀》 제8장 ‘첫 번째 두루마리’의 메시지) 그가 바로 훗날 성공학 분야의 세계적 거장이 된 오그 만디노(Og Mandino)였다. 어느 작은 출판사 사장의 권유로 쓰게 된 첫 책 《위대한 상인의 비밀(The Greatest Salesman in the World)》은 전 세계적으로 2,500만 부가 판매됐다. 오그 만디노는 평생 18권의 책을 썼고, 그 책들은 25개 언어로 번역돼 총 5,000만 부가 팔렸다. 그는 그렇게 절망을 이겨 내고 “오늘 나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는 자신의 첫 번째 메시지를 스스로 증명했다. 저자가 스스로의 삶으로 증명해낸 《위대한 상인의 비밀》은 반세기가 넘도록 전 세계 경영자들과 삶에 희망이 필요한 수많은 이들에게 부와 인생의 필독서로 인정받으면서 시간의 시험대마저 극복한 성공학 분야의 명저로 우뚝 서게 되었다. ‘월요일의꿈’을 통해 새롭게 출간된 《위대한 상인의 비밀》은 20년 전 국내에 이 책을 정식으로 소개하면서 그 시대에 맞는 문장으로 책의 깊이감을 잘 살렸던 마케팅 석학 홍성태 교수(한양대 경영대학 명예교수)가 바뀐 시대적 감성에 맞게 단어와 문장을 섬세하게 다듬어 새롭게 번역한 버전이다. “정확히 20년 전에 이 책을 번역했다. 십대이던 두 아들과 또래 청소년들에게 삶의 지침을 삼으라며 번역한 책이다. 그런데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폭넓게 읽히는 책이 되었다. 다시 꼼꼼히 읽어보니 명저는 또 읽어도 새로운 감동을 준다. 한 줄 한 줄 곱씹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역자 후기 중에서) 어느 날 가난한 낙타지기 하피드에게 기적처럼 찾아와 그를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상인으로 만들었던 열 개의 두루마리, 마침내 그 속에 봉인돼 있던 부의 비밀이 지금 우리에게 펼쳐진다! 하피드는 살며시 일어나 궤짝을 가리키며 말했다. “다이아몬드의 광채로 이 방이 가득 찬다고 해도 지금 이 작은 나무 궤짝 속에 들어 있는 두루마리들의 가치보다 크지는 못할 걸세. 내가 누렸던 성공, 행복, 사랑, 마음의 평화, 그리고 부귀는 모두 다 몇 안 되는 이 두루마리 안에 담긴 것들 덕분일세. 이것을 나에게 넘겨준 현인에 대한 빚은 절대 갚을 수가 없는 것이라네.” 그의 집사 에라스무스는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으며 믿을 수 없다는 듯이 하피드를 쳐다보았다. “이 두루마리에 무엇이 씌어 있기에 다이아몬드보다 더 값지다는 말씀입니까?” “세일즈, 그러니까 장사의 원리와 법칙, 그리고 근본적인 진실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네. 각 두루마리의 비밀을 익히고 터득한다면 원하는 모든 부를 가질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지.” 어느 날 내게 찾아온 부의 비밀 : 위대한 상인의 10가지 원칙 첫 번째 오늘부터 나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실패의 피멍과 굴욕의 상처를 견뎌온 나의 낡은 피부를 벗겨버린다. 오늘부터 나는 좋은 습관을 만들고 그 습관의 노예가 되리라. 두 번째 나는 사랑이 충만한 마음으로 이 날을 맞이하리라. 사랑이야말로 모든 성공 뒤에 은밀히 감춰진 위대한 힘이다. 세 번째 나는 성공할 때까지 집요하게 밀고 나가리라. 나는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더 노력하리라. 네 번째 나는 자연의 가장 위대한 기적이다. 나는 이길 것이며, 위대한 상인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나는 자연의 가장 위대한 기적이다. 다섯 번째 나는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가리라. 나의 마지막 날은 최고의 날이어야만 한다. 만약 오늘이 마지막 날이 아니라면, 나는 무릎을 꿇고 감사하리라. 여섯 번째 이제 나는 내 감정의 지배자가 되리라. 나는 나의 운명을 지배할 수 있으며, 나의 운명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상인이 되는 것이다. 나는 나 자신의 주인이 되련다. 일곱 번째 나는 웃으면서 세상을 살리라.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 잔뜩 화가 날 때조차 이 말이 즉시 나올 수 있도록 훈련에 또 훈련을 더하리라. 나는 웃음으로 오늘을 채색하리라. 여덟 번째 오늘 나는 나의 가치를 수백 배 더 키우리라. 목표에 도달하기 전에 거듭 넘어진다 해도 그 높이에 기죽지 않으리라. 나는 항상 내 손이 닿는 곳보다 높은 곳에 목표를 두리라. 아홉 번째 이제 나는 실천하리라. 실천만이 나의 가치를 결정한다. 성공은 절대 기다려 주지 않는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고 여기가 바로 그 자리이다. 그리고 내가 바로 그 사람이다. 열 번째 이제부터 나는 기도하리라. “오늘은 내가 발가벗고 홀로 세상에 나아가는 날입니다. 내게 다가온 기회에 합당한 능력을 가질 수 있게 인도해 주옵소서.” 하피드는 안으로 손을 뻗어 그중 하나를 조심스레 꺼냈다. 그는 잠시 그것을 가슴에 안고는 눈을 감았다. 조용한 평화가 주름살 가득한 그의 얼굴을 감싸고 돌았다. 그는 살며시 일어나 궤짝을 가리키며 말했다. “다이아몬드의 광채로 이 방이 가득 찬다고 해도 지금 이 작은 나무 궤짝 속에서 자네가 보고 있는 것들의 가치보다 크지는 못할 걸세. 내가 누렸던 성공, 행복, 사랑, 마음의 평화, 그리고 부귀는 모두 다 몇 안 되는 이 두루마리 안에 담긴 것들 덕일세. 나무 궤짝과 그것을 나에게 넘겨준 현인에 대한 빚은 절대 갚을 수 없는 것이라네.” [2장] 노인은 하피드의 대담함에 미소를 지었다. “하피드, 물질적인 부로 말하자면 나와 궁전 밖에 사는 거지와 의 차이는 단 하나뿐일세. 그 거지는 단지 다음 끼니를 걱정하고, 나는 내 삶의 마지막 끼니를 걱정한다는 점이지. 이 사람아, 부를 좇지 말고 부자가 될 목적으로 일하지 말게나. 그 대신 행복을 위해 힘쓰고 사랑받기 위해,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게.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의 평온을 얻는 일이라네.” [3장]
내 마음은 사랑의 동물원
상상박스 / 마이클 홀 글.그림, 이주혜.이진경 옮김 / 2011.03.01
9,500원 ⟶ 8,550원(10% off)

상상박스창작동화마이클 홀 글.그림, 이주혜.이진경 옮김
생각놀이 그림책 시리즈 1권. 사랑의 동물원에는 21마리의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등장한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동물들은 하트모양이 모여서 만들어진다. 책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하트모양이 모이고, 모여서 아이의 마음을 표현하는 동물로 변신한다. 작가는 아이들의 감정들을 하트로 만든 동물 친구들에게 불어넣으면서 화려한 색채와 시적인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해냈다. 하트로 동물을 만들고 감정을 불어넣는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또한 책속에는 아이와 함께 동물 이름, 색깔, 하트개수 맞추기 등의 다양한 놀이를 하는 즐거움이 담겨 있다.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색종이를 오려서 직접 하트동물을 만들어 보는 미술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 함양과 창의성을 길러 줄 수도 있다.사랑의 동물원에는 21마리의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동물들은 하트모양이 모여서 만들어집니다. 하트 속에는 하루 동안 아이가 느낀 여러 감정들이 담겨있습니다. 아이는 “비버처럼 부지런하고, 들소처럼 끈기 있고, 물고기를 찾는 왜가리처럼 희망에 가득 차 있어요.”라고 말하면서 하루 동안의 자기모습을 동물에 비유하기 시작합니다. 책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하트모양이 모이고, 모여서 아이의 마음을 표현하는 동물로 변신합니다. 그래서 책을 읽는 동안 어른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아이들도 자신을 돌아보며 사랑을 느끼는 행복한 시간을 갖게 합니다. 마치 책속의 하트동물들이 무한한 사랑을 만들어 가는 방법을 독자에게 전해주는 듯합니다. 하트로 동물을 만들고 감정을 불어넣는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 마음은 여러 가지 감정을 품고 있습니다. 아이들 또한 하루에도 수많은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희망에 가득 차 있기도 하고, 개구지기도 하고, 행복해하기도 합니다. 귀찮아하기도 하고, 화내기도 하며, 외로워 할 때도 있습니다. 작가 마이클 홀은 아이들의 그런 감정들을 하트로 만든 동물 친구들에게 불어넣으면서 화려한 색채와 시적인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해 주었습니다. 하트동물 만들기 등의 다양한 놀이로 창의력이 쑥쑥! 창의력과 정서함양을 위한 유아교육의 훌륭한 동반자. 이 책은 아이와 함께 동물 이름, 색깔, 하트개수 맞추기 등의 다양한 놀이를 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각 동물에 하트가 어디 숨어 있는지 아이와 함께 찾아보고, 몇 개의 하트로 만들어졌는지 세어볼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침대 선반 위에 있는 동물 이름이 뭔지 맞춰보는 놀이도 재미있습니다.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색종이를 오려서 직접 하트동물을 만들어 보는 미술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 함양과 창의성을 길러 줄 수도 있습니다. 유치원, 어린이집과 같은 교육기관에서 부터 각 가정에 이르기 까지 아이의 정서함양과 창의력을 돕는 미술활동에 훌륭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과연 여러분의 마음은 어떤 감정이고 어떤 동물로 표현 해 볼 수 있을지, 한번 생각해 보고 직접 만들어 보세요!
하이 아웃풋 매니지먼트
청림출판 / 앤드류 그로브 (지은이), 유정식 (옮긴이) / 2018.06.22
18,000

청림출판소설,일반앤드류 그로브 (지은이), 유정식 (옮긴이)
비즈니스 역사를 통틀어 가장 큰 변신에 성공한 기업, 인텔. 설립된 지 10년 이상 된 기업이 메모리 비즈니스에서 마이크로프로세서 비즈니스로 극적인 전환을 이루어낸 일은 실리콘밸리 역사상 전무후무한의 전설이 되었다. 이 전설을 진두지휘하며 만들어낸 사람이 바로 이 책의 저자, 앤드루 그로브이다. 1983년 초판 출간 이후로 지난 35년간 시대의 변곡점마다 실리콘밸리의 경영자와 관리자들이 탐독해온 전설의 명저로 유명한 이 책은, 실리콘밸리의 전설적인 CEO 인텔의 앤드루 그로브가 관리자로서의 노하우를 직접 담은 최고의 걸작으로 불린다. 저자는 기업의 새로운 목표가 된 생산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중간관리자 역할이라고 말하며, 본인의 경험을 통한 구체적인 관리법을 이 책에 담았다. 기술 발달이 불러온 예측불허의 시대, 하지만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관리의 기본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이 책을 다시 펴내며┃새로운 시대, 생산성을 높이는 힘 추천의 글┃성과를 내는 관리자로 성장하는 법 PART 1 브렉퍼스트 팩토리 이야기 1장 생산의 기본 : 아침식사 만들기 제한단계 설정 |생산 활동의 기본 유형 | 이상과 현실의 차이|가치 더하기 2장 브렉퍼스트 팩토리의 관리 적절한 지표 찾기|생산 과정을 구분해주는 블랙박스 |미래의 결과물 조절하기|품질 보장하기 생산성을 향상하는 법 PART 2 관리는 팀게임이다 3장 관리업무의 레버리지 관리업무란 무엇인가|관리자의 실제 업무|관리 활동의 레버리지|관리 활동률 향상시키기 : 속도를 높여라|내재된 레버리지 : 직원은 몇 명이어야 하는가|업무 방해 : 관리업무의 고질병 4장 관리업무의 수단 : 회의 과정 지향 회의|미션 지향 회의 5장 의사결정 이상적인 모델|동료집단 신드롬|결과물을 내기 위한 노력 : 여섯 개의 질문 6장 내일의 결과물을 위한 오늘의 행동 : 계획 계획 과정 만들기|계획 과정의 결과물 | 목표를 통한 관리 : 일상업무에 계획 과정 적용하기 PART 3 팀으로 이루어진 팀의 관리 7장 브렉퍼스트 팩토리의 성장 새로운 업무 방식이 필요하다 8장 하이브리드 조직 조직의 형태|하이브리드 조직의 특징 9장 이중보고 공장 경비원은 누구에게 보고해야 하나|하이브리드 조직을 돌아가게 만드는 방법|양면 조직 10장 통제의 방식 자유시장 체제의 원리|계약상의 의무|문화적 가치관|관리자의 역할|가장 적절한 통제 방식 |업무의 통제 방식 PART 4 플레이어 11장 스포츠에서 배우는 관리의 기법 생리적 욕구|안전 욕구|사회적 욕구|인정 욕구|자아실현 욕구|돈과 업무 관련 피드백|자아실현을 방해하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자아실현 단계로 이끄는 방법 12장 업무 관련 성숙도에 따른 관리 기술 관리 스타일과 관리 레버리지 |좋은 관리자가 되기란 쉽지 않다 13장 관리자의 가장 큰 역할 : 성과 평가 왜 문제인가 |성과 평가하기 | 평가 결과 전달시 유의점|성과 평가를 잘 전달하기 위해 | 문제 해결의 단계 |우수직원에 대한 평가|그 밖의 생각과 실천법 14장 가장 어려운 임무 : 면접과 퇴사 만류 면접을 볼 때 |직원이 그만둘 때 15장 피드백을 통한 보상 성과급 체계 설계시 고려할 점|기본급 체계 방식 | 승진의 의미 16장 직원 교육이 관리자의 책임인 이유 누가 교육해야 하는가 |나의 교육 방법 한 가지 더 감사의 글┃이 책에 도움을 주신 분들 이 책을 옮기며┃기술이 발전할수록 관리의 힘은 커진다 주석★★★★★ 미국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2018 일본 독자가 선정한 최고의 경영서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전 세계 언론 극찬 1983년 초판 출간, 1995년 2판 출간, 2015년 3판 출간 시대의 변곡점마다 경영자.관리자가 탐독한 인텔의 앤드루 그로브 회장이 직접 써내려간 전설의 명저, 드디어 복간 “관리의 기본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 * * * * “안일함과 느슨함을 용납하지 않는 변화의 시대, 기업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이고 관리자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답을 줄 새로운 책이 청림출판에서 복간되었다. 바로《High Output Management(하이 아웃풋 매니지먼트)》다. 1983년 초판 출간 이후로 지난 35년간 시대의 변곡점마다 실리콘밸리의 경영자와 관리자들이 탐독해온 전설의 명저로 유명한 이 책은, 실리콘밸리의 전설적인 CEO 인텔의 앤드루 그로브가 관리자로서의 노하우를 직접 담은 최고의 걸작으로 불린다. 앤드루 그로브는 기업의 새로운 목표가 된 생산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중간관리자 역할이라고 말하며, 본인의 경험을 통한 구체적인 관리법을 이 책에 담았다. 기술 발달이 불러온 예측불허의 시대, 하지만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관리의 기본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세계 최고의 경영서!” “페이스북 경영에 도움을 준 바로 그 책!” : 벤 호로비츠, 마크 저커버그, 마크 안드리센 등 실리콘밸리 최고 경영자들의 강력 추천 도서 비즈니스 역사를 통틀어 가장 큰 변신에 성공한 기업, 인텔. 설립된 지 10년 이상 된 기업이 메모리 비즈니스에서 마이크로프로세서 비즈니스로 극적인 전환을 이루어낸 일은 실리콘밸리 역사상 전무후무한의 전설이 되었다. 이 전설을 진두지휘하며 만들어낸 사람이 바로 《High Output Management(하이 아웃풋 매니지먼트)》저자, 앤드루 그로브이다. 실리콘밸리는 물론, 전 세계의 뛰어난 경영자 가운데 이 책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고의 벤처 캐피탈리스트들은 이 책을 자신이 투자한 기업의 경영자에게 넘겨주었고, 실리콘밸리에서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은 이 책을 집어삼킬 듯 탐독해왔다. 《하드씽》의 저자이자, 이 책의 세 번째 개정판의 추천사를 쓴 벤 호로비츠는 “세계 최고의 경영서!”라며 이 책을 극찬했고, 전 세계인을 하나로 엮어준 페이스북의 CEO 마크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을 경영하는 데 가장 큰 도움을 준 책!”이라며 이 책을 강력 추천했다.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조차도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가장 멋지게 가르쳐주고 있다”는 말로 생전에 이 책의 내용을 높이 샀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등 세계 유수의 언론들이 출간 직후부터 최근까지 최고의 책이라 평가했으며, 35년간의 시간이 흐른 2018년에도 일본 독자가 선정한 최고의 경영서에 오르는 등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내용을 담고 있다. 조직을 운영하는 관리자, 성과를 올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관리는 리더십이 아니라 생산성이다!” : 실리콘밸리의 전설, 인텔의 CEO 앤드루 그로브에게 배우는 관리의 기술 앤드루 그로브가 CEO로 취임할 즈음 인텔의 매출은 19억 달러, 순이익이 2억 4,800만 달러였다. 그가 퇴임하던 1998년, 인텔의 매출은 251억 달러, 순이익은 69억 달러로 늘어났다. 기하급수적인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한 인텔은 당시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수익성이 높은 기업이 되었다.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인텔 인사이드’는 이때 개발한 최고의 마케팅 전략이 되었다. 이렇게 인텔을 실리콘밸리의 전설적인 기업으로 만든 최고의 전략가이자 관리자인 앤드루 그로브는 어떻게 조직을 경영했을까? 앤드루 그로브는 일반적인 조직 경영서와 달리 관리의 미덕이 리더십이 아니라 생산성이라고 주장한다. 관리자는 리더십으로 평가받지 않는다. 조직의 생산성으로 평가받는다. 관리의 중요성과 회의 방법, 인사 평가 기준 등을 모두 다루고 있는 이 책은 관리자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에 실천적인 답을 해준다. 앤드루 그로브는 기업이나 관리자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며, 조직이 성과를 높이기 위한 방법론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혁신적이면서 현실적인 앤드루 그로브의 관리 기술 10 √ 생산성을 위해 업무를 ‘더 빨리’ 하게 만든다 √ 업무 레버리지를 올리는 구조를 만든다 √ 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보고서를 만든다 √ 의사결정을 위한 팀 회의를 주도한다 √ 일대일 면담을 통해 정보를 교환한다 √ 운영 점검 회의로 업무 상황을 공유한다 √ 미션 지향 회의로 회사의 미래를 그린다 √ 자신의 지식을 직원과 공유한다 √ 직원의 성과를 평가한다 √ 피드백을 통해 직원을 교육한다 “어떻게 성과를 높일 것인가!” : 인재를 키우고 생산성을 최대로 만드는 조직 경영의 모든 것 인텔의 혁신에는 앤드루 그로브의 생산성에 대한 끈질긴 집념이 담겨 있었다. 그는 인텔의 혁신을 위해 조직 내 성과를 제대로 측정하고 보상을 연계해 실행력을 강화했으며, 이 과정에서 마이크로프로세서 사업 부서의 임원들을 경영진으로 승격시키고 모든 직원들에게 스톡 옵션을 부여하는 등 인재를 키우며 생산성을 올렸다. 피터 드러커가 성과를 올리기 위한 조직 관리의 이론을 정리했다면, 앤드루 그로브는 조직 관리 실천법을 실제 경험담을 녹여 이 책 한 권에 담아낸 셈이다. 책을 읽고 나면 관리자가 진짜로 해야 할 업무란 무엇이며, 성과를 어떻게 내야 할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관리자의 성과는 그가 관리하고 영향력을 발휘하는 조직의 성과”라고 말하며 팀의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관리자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혁신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해준다. 관리자의 결과물 = 그가 관리하는 그가 영향을 미치는 조직의 결과물 + 관련 조직의 결과물 그렇다면 신경 써야 하는 일이 매일 수없이 쌓여 있는 상황에서 관리자가 특별히 집중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바로 ‘관리 레버리지’가 높은 일이다. ‘관리 레버리지’란 관리자가 팀의 성과 향상에 얼마나 영향력을 발휘하는지를 측정하는 용어로, 관리의 생산성을 끌어올리려면 레버리지가 높은 과업을 선택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관리자와 직원 간의 일대일 면담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텔의 혁신에서 얻은 경험을 통해 앤드루 그로브는 ‘생산 방법을 적용’하고 ‘관리 레버리지를 활용’하며 ‘최고 성과를 추구하는 운동선수의 욕망’을 직원들에게서 이끌어내면 모든 중간관리자가 지금보다 더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의 주장은 인텔의 혁신을 통해 이미 증명되었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이 35년간 수많은 경영자들의 극찬을 받아온 이유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실제 관리의 구체적인 방법은 35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보편성을 가지고 있다. 중간관리자가 조직의 성과를 위해서 그리고 변화의 시대, 개인의 성과를 올려 살아남기 위해서 반드시 읽어야 할 것이다. 기본적으로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은 가능한 한 ‘최저 가치(the lowestvalue)’ 단계에서 생산 과정의 문제를 감지하고 해결해야 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상한 달걀을 고객에게 제공되었을 때가 아니라 납품받을 때 알아내어 반품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입사 희망자가 본사를 방문하기 전인 캠퍼스 면접 때 부적격자를 미리 탈락시켜야 한다. 그래야 본사 방문 경비를 절약할 수 있고 지원자와 면접관 모두의 시간을 아낄 수 있다. 또한 완성된 컴파일러를 검사하여 문제를 발견하기보다 컴파일러를 구성하는 각 단위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성능 문제를 미리 발견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_ 실질적으로 업무 단순화가 구현되려면 “왜 각각의 단계가 수행되는가?”라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 아무런 이유 없이 업무 흐름 속에 존재하는 단계가 많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렇게 불필요한 단계들은 관행이나 형식상의 이유로 아무런 실효성을 지니지 못한 채 존재한다. 런던의 미국 대사관, 즉 ‘비자 팩토리’ 가 신청자 전체를 처리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떠올려보라. 따라서 어떤 단계가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이든 상관없이 각 단계에 대해 “왜 이 단계가 필요하지?”란 질문을 반드시 던지고 “이 단계 없이도 업무를 할 수 있지 않을까?”란 의심을 가져야 한다. 인텔에서는 전체적으로 행정업무의 약 30%라는 상당한 양의 업무 단계를 감축할 수 있었다. _
리더십, 책으로 배운 거 아니잖아요?
메타북스(METABOOKS) / 김종남, 김선량, 김철민, 권상윤, 나주현, 송지은, 신다정, 이병훈, 양지인 (지은이) /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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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북스(METABOOKS)소설,일반김종남, 김선량, 김철민, 권상윤, 나주현, 송지은, 신다정, 이병훈, 양지인 (지은이)
조직에서 가장 결정적인 순간은 '처음 리더가 되었을 때'이다. 뛰어난 팀원이었던 사람은 이제 성과를 직접 내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을 통해 성과를 내는 리더로 전환되어야 한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신규 리더들은 과거의 성공 방식을 붙잡은 채 팀을 이끌려고 하며, 그 결과 리더는 지치고 팀은 방향을 잃으며 조직은 정체된다. 이제는 다르다. 리더십도 시대에 맞게 리셋(Retooling) 되어야 한다. 급변하는 업무 환경과 밀레니얼·Z세대의 조직 가치관, 실행 중심의 리더십을 요구하는 상황 속에서 반드시 필요한 3가지 리더십 전환이 있다. 기존 방식 내려놓기 (Unlearn), 연결하기 (Connect), 실행하기 (Act). '실무자에서 리더로'의 전환을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현실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리더십의 본질을 다시 묻고, 방향을 정립하고자 하는 모든 분께 꼭 필요한 인사이트를 전한다.추천사o4 Prologueo6 1장 리더로 성장하기 o15 초보 팀장을 위한 안내서 1.1 처음이라 막막한 팀장으로의 도전 1.2 효과적인 팀장의 역량 1.3 팀과 팀장의 역할 구분 1.4 노력이라는 이름의 함정 1.5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기 1.6 목표 설정을 위한 준비단계 1.7 팀의 운영 방안 수립하기 2장 리더십의 길목 o37 팀장으로 성장하기 2.1 실무자와 팀장의 다름 이해 2.2 리더십의 정의와 다양한 리더십 전략 및 스킬 2.3 팀을 이끄는 좋은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체계적 방법 3장 산업별 팀장 DNA: 금융과 소매업의 리더십 코드 금융업의 팀장들 3.1 신용카드 비즈니스의 성장 과정 3.2 데이터에 대한 광적인 집중 3.3 문제는 데이터야, 바보야 3.4 금융업의 HR 트랜스포메이션 리테일 비즈니스 3.5 리테일 비즈니스의 성장 과정 3.6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사업운영 3.7 지속 가능한 성장은 내부 고객으로부터 시작된다 4장 스타트업 팀장의 생존과 성장 전략 o77 "누가 스타트업의 팀장이 될 상인가?" 4.1 스타트업은 처음이에요 4.2 태생 자체가 스타트업 4.3 스타트업 성장규모별 합류 트렌드 및 장·단점 스타트업 팀장으로 적응하기 4.4 말이 통하고 일이 통하는 팀장 4.5 성장! 성장! 성장! 그로스 해커형 팀장이 필요하다 4.6 느림의 미학은 스타트업에서는 유효하지 않다 "스타트업 이후에는 어떤 커리어를 원하시나요?" 4.7 합류한 스타트업 회사에서 계속 일하는 경우 4.8 또 다른 스타트업 또는 아예 다른 업계에서 다시 경력을 이어가는 경우 5장 팀장으로 리딩하기 o109 '성과를 만들어내는 스타트업 팀장의 리더십' 5.1 동기부여 리더십 5.2 성과관리 리더십 5.3 가치제공 리더십 6장 팀워크와 조직문화 o121 개인주의 시대, 팀십을 위한 리더의 마인드셋 6.1 팀워크의 초석 다지기 각 개인이 가진 업무적 가치,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이해 6.2 우리 팀의 존재 이유를 '함께' 합의하기 6.3 협업 성공 경험 축적하기 6.4 심리적 안전감 조성하기 6.5 팀워크를 저해하는 직원 피드백하기 6.6 함께하는 즐거운 루틴 만들기 6.7 마무리하며: 팀워크는 팀 성공의 핵심 7장 효과적인 조직운영을 위한 팀장의 역할 o157 회사의 목표와 일치시키고 팀원들을 리딩하는 팀장들 7.1 성과가 좋은 팀과 성장하는 팀, 우리는 어떤 팀을 지향해야 하는가? 7.2. 차기 팀장으로 누구를 육성할 것인가? 7.3 효과적인 조직으로 가는 길 8장 팀장을 위한 슬기로운 사내 정치 생활 o183 사내 정치, 당신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8.1 업무 능력만큼 중요한 팀장의 '정치 지능' 8.2 사내 정치의 기술, 어떻게 키울 것인가? 8.3 사내 정치의 첫 번째 기술, 사회적 예리함 8.4 사내 정치의 두 번째 기술, 대인관계 영향력 8.5. 사내 정치의 세 번째 기술, 인맥 관리 능력 8.6 사내 정치의 네 번째 기술,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진실성 8.7 사내 정치의 희생양이 되지 않기 위해 당신이 해야 할 일 9장 리더십 전환의 기술: 부정에서 긍정으로 o203 왜 리더십 전환이 필요한가? 9.1 부정적 리더십 스타일의 종류와 특징 9.2 부정적 리더십을 피하고 긍정적 변화를 이끄는 리더십 9.3 리더의 작은 행동 변화가 조직의 큰 차이를 만든다 10장 팀장이 반드시 갖추어야 하는 문화 리더십 o221 팀을 넘어 조직을 바꾸는 힘 10.1 팀장은 조직문화의 촉진자다 10.2 조직문화는 말이 아닌 태도로 전파된다 10.3 팀의 문화 진단과 변화 실습 10.4 문화 리더십의 5가지 실천 전략 10.5 다양한 조직 사례 속 팀장이 문화를 변화시킨 이야기 10.6 팀을 넘은 문화적 영향력: 리더로서 팀장의 사명 부록 1. 리더 성찰 질문 30선 묶음 o249 부록 2. 문화 리더십 실천 루틴 체크리스트 o251 참고문헌 o252리더십은 어느 날 갑자기 주어지는 직함이 아니다. 리더십은 과거의 나와 작별하고 사람과 연결되며 실행으로 증명하는 '변화의 리허설'이다. 기존 방식 내려놓기, 연결하기, 실행하기 이 3가지 전환을 통해 새로운 도구로 리더십을 재정비할 때 여러분의 상황과 입지가 모두 달라도 변화를 이끄는 진정한 리더가 될 것임을 여러 현장 전문가들의 목소리로 담았다.
숲을 닮은 너에게
시드앤피드 / 애뽈(주소진) (지은이) /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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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앤피드소설,일반애뽈(주소진) (지은이)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일러스트 도서 분야에서는 유례없이 5만 부가 넘는 판매로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너의 숲이 되어줄게>의 작가 애뽈의 두 번째 그림 에세이. 첫 에세이 출간 후 그라폴리오에서 연재한 160점의 새 작품 중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104점을 선정해 <숲을 닮은 너에게>에 담았다. 그라폴리오 누적 조회.공감수 600만을 돌파한 애뽈 작가의 그림은 어릴 적 좋아하던 동화처럼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지는 상상력으로 가득하다. 2년 만에 출간된 두 번째 에세이는 계절별로 목차가 구분되어 있어 시간에 따른 숲과 자연의 변화를 함께 느낄 수 있다.Prologue 푸른 숲속의 작은 소녀를 닮은 당신에게 Part 1 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은 날, 봄 빨간 대문 | 봄비 | 5월의 어느 날 | 눈꺼풀 위의 봄 | 노란 봄을 안고서 | 봄의 향기 | 스위치 | 어떤 소설 | 그림책을 보여줄게 | 까마귀의 보물 | 즐거운 목욕 | 숲속 작은 카페 | 햇살 비 | 머리를 묶으면 | 주홍빛 선글라스 | 조금만 나쁜 것 | 마음대로 되지 않는 날 | 잠시 쉬어가기로 해요 | 구름 세탁기 | 되돌아갈 수 있는 용기 | 언제까지나 함께 | 생각 계단 | 별 내리는 밤 | 달과 별 조명 | 드림캐처 Part 2 여름이 밀려옵니다 내게로 날아든 작은 새 | 여름 꽃 화관 | 구름이 흘러가는 하늘 | 나뭇잎 선글라스 | 오늘 점심은 뭐예요? | 구름 위에서의 티타임 | 쳇바퀴 일상 | 우울의 숲 | 문을 열어요 | 아이스크림 건배 | 머릿속 상상이 현실이 된다면 | 책의 향기 | 여름의 불청객 | 밀짚모자 | 여름 소풍 | 숲에서 찾은 예쁜 것들 | 달밤 라디오 | 여행 | 푸른 바다를 달려 여름 속으로 | 8월, 어느 비 오는 날 | 작은 우산 하나 | 기지개를 켜요 | 하늘 책 | 한여름밤의 캠핑 | 어제와 다른 바람 Part 3 가을이 더 가까이 숲은 지금 물들어 가는 중 | 온통 가을인 날 | 계절은 기다리지 않아요 | 바람 빗 | 내 머리 위 커다란 하늘 | 종이컵 전화기 | 함께 있다면 | 내가 가진 것 | 꼬이고 엉킨 | 가을의 틈새 | 새집으로 이사 갈까요? | 겨울이 오기 전에 | 뜻밖의 추억 | 집으로 들어온 바람 | 깊게 숨을 들이쉬어요 | 간직하고픈 날 | 문득 행복해진 오늘 오후 | 따뜻한 마음은 어떤 모습일까 | 카메라를 들고 | 노을엔 살짝 눈을 감고 | 위로 | 가을이 지나가는 중입니다 | 달 파이 | 저 하늘의 달도 너에게 | 내 두 손 가득, 행복 Part 4 겨울에 만나는 너 겨울 아침 | 겨울 꽃 | 핫초코 | 창문을 열어요 | 겨울 숲속으로 | 그저, 지금 | 마음을 엮어 | 친구 | 하늘과 마주하기 | 너의 눈으로 바라본 나 | 아픈 밤, 잠들게 해준 | 크리스마스이브 | 매일이 크리스마스 | 겨울이라는 아이 | 코코 | 잠이 오게 하는 마법 | 시린 하늘을 날아 | 겨울의 선물 | 변하지 않을 거예요 | 일기장의 첫 페이지 | 지난밤 꿈에 | 내 바로 뒤의 행복 | 꽃눈 | 행복을 잡아요 《숲을 닮은 너에게》 비하인드 스토리 Epilogue 나의 숲은 언제나 당신이었습니다 글로벌 매체 〈보어드판다〉선정 ‘가장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전 세계에 ‘숲소녀’ 열풍을 일으킨 애뽈 작가의 신작!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일러스트 도서 분야에서는 유례없이 5만 부가 넘는 판매로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너의 숲이 되어줄게》의 작가 애뽈의 두 번째 그림 에세이. 첫 에세이 출간 후 그라폴리오에서 연재한 160점의 새 작품 중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104점을 선정해 《숲을 닮은 너에게》에 담았다. 그라폴리오 누적 조회·공감수 600만을 돌파한 애뽈 작가의 그림은 어릴 적 좋아하던 동화처럼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지는 상상력으로 가득하다. 2년 만에 출간된 두 번째 에세이는 계절별로 목차가 구분되어 있어 시간에 따른 숲과 자연의 변화를 함께 느낄 수 있다. 시시각각 변하는 아름다운 숲의 모습을 그림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피톤치드향 가득한 위안을 받게 된다. 《애뽈의 숲소녀 컬러링북》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예술 분야 1위의 자리를 지켰던 애뽈 작가의 그림 에세이인 만큼, 초판에 한해 최초 공개되는 컬러링 엽서 4종을 부록으로 실어 풍성함을 더했다. 해외 팬들을 위한 영문 수록도 잊지 않았다. 무더운 날, 내리쬐는 햇볕으로부터 넉넉한 그늘이 되어주는 나무처럼 《숲을 닮은 너에게》는 독자들의 지친 하루를 위로하는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식빵의 기술
그린쿡 / 아사히야 편집부 엮음, 용동희 옮김 / 2017.10.20
23,000

그린쿡건강,요리아사히야 편집부 엮음, 용동희 옮김
식빵 맛있기로 소문난 일본 유명 베이커리의 비밀스런 식빵 레시피. 일본에서 식빵이 맛있기로 소문난 베이커리 21곳을 엄선하여, 사각식빵 20종, 산형식빵 20종의 종류별 배합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기본 레시피는 물론 그 식빵을 만들게 된 동기와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을 자세히 다루었으며, 특히 각 매장별로 직접 셰프가 노하우를 공개한다.PART 1 사각식빵 pullman bread 푸앵타주_ 사각식빵 베이커리 카페 므슈 이방_ 므슈브레드 불랑주리 오베르뉴_ 팽 카레 프랑스과자 프랑스빵 비고의 가게_ 사각식빵 블랑주리 라 세종_ 식빵 폰셰_ 골드식빵 푸르니에_ 사각식빵 트윈클_ 고급식빵 루앵 몽타뉴_ 시라카미 생크림식빵 브레드 크리에이터 스기야마 히로하루_ 사각식빵 불랑주리 토스트_ 스가모토스트 팽 드 나노슈_ 식빵 베이커리 카페 므슈 이방_ 이방브레드 봉 비방_ 식빵 불랑주리 푸 부_ 사각식빵 프랑스과자 프랑스빵 비고의 가게_ 그레이엄 식빵 불랑주리 므슈 아슈_ 흑설탕 사각식빵 폰셰_ 흑설탕식빵 후지산 용암가마에 구운 season factory 팡노미_ 홍국식빵 프랑스과자 프랑스빵 비고의 가게_ 팽 드 미 브리오슈 PART 2 산형식빵 open top bread 불랑주리 셰 가자마_ 팽 드 푸르미에 루앵 몽타뉴_ 팽 앙글레즈 도라야베이커리_ 식빵 트윈클_ 영국빵 불랑주리 루크_ 두유식빵 후지산 용암가마에 구운 season factory 팡노미_ 시골식빵 팽 드 나노슈_ 휴일 브런치 불랑주리 오베르뉴_ 매니토바 브레드 푸 프레칸테_ 하드토스트 불랑주리 토스트_ 하루유타카 식빵 브레드 크리에이터 스기야마 히로하루_ 무염무당빵 마이스터 가키누마스 박슈투베_ 돌가마식빵 불랑주리 셰 가자마_ 그레이엄 브레드 푸 프레칸테_ 그레이엄 도라야베이커리_ 호밀빵 불랑주리 라 세종_ 가바브레드 봉 비방_ 다이치노 메구미 팡야키비토_ 흑설탕과 건포도 푸앵타주_ 믹스빈즈와 베이컨치즈 ‘두유 팽 드 미’ 팡야키비토_ 호두와 캐러멜 부록 <식빵의 기술> 레시피를 직접 만드는 베이커리 부록 제분회사가 추천하는 식빵에 어울리는 밀가루“식빵 맛있기로 소문난 일본 유명 베이커리의 비밀스런 식빵 레시피 전격 공개“ 빵 하나 갖고 줄까지 서서 사먹어야 하나? 대답은 그렇다. 그런 세상이다. 일찍 못가면 먹고 싶은 빵은 다음 날, 아니면 다음 주까지 기다려야 한다. 빵 냄새는 아마 이 세상에서 제일 기분 좋아지는 냄새인 것 같다. 그 냄새를 맡으며 1시간, 2시간 기다리는 것은 그다지 고통스럽지 않다. 그저 행복한 기다림의 시간이다. 이렇게나 식빵 종류가 많았단 말인가? 이 책을 보고 있노라면 입 안에 침이 고이고 당장이라도 근처 맛있는 빵집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들뿐이다. 우리는 그저 ‘식빵’하면 토스트해서 버터나 잼을 발라먹거나, 샌드위치로 만들어먹는 빵 정도로 알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너무나도 다양하고 개성이 강한 빵들이 많다는 것을 새삼 느끼면서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집에서, 업장에서 100% 완벽하게 이 식빵들을 재현해 낼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전문가들이 공개한 그들만의 레시피 비법을 통해 한 걸음 한 걸음 비슷하게 다가가거나, 나만의 레시피로 발전시킬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일본에서 식빵이 맛있기로 소문난 베이커리 21곳을 엄선하여, 사각식빵 20종, 산형식빵 20종의 종류별 배합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기본 레시피는 물론 그 식빵을 만들게 된 동기와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을 자세히 다루었으며, 특히 각 매장별로 직접 셰프가 공개한 특별 노하우가 흥미롭다. <PART 1> 사각식빵(pullman bread)] 20종 ‘사각식빵’은 틀에 반죽을 넣고 뚜껑을 덮어 사각형으로 굽는 식빵이다. <PART 2> 산형식빵(open top bread)] 20종 ‘산형식빵’은 틀에 반죽을 넣고 뚜껑을 덮지 않은 채 윗면을 자연스럽게 부풀려서 굽는 식빵이다. <부록> 레시피를 공개한 베이커리 정보 제분회사가 추천하는 식빵에 어울리는 밀가루
패들렛 완전정복
학교도서관저널 / 김성규 (지은이) / 2021.05.31
16,000

학교도서관저널소설,일반김성규 (지은이)
지금 교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에듀테크가 아니라 ‘똑똑한’ 도구 하나! 학급 경영과 교과별 활동, 독서·토론과 수업 놀이까지 패들렛으로 구현한 다양한 수업 사례와 활동을 소개하는 책이다. 패들렛은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교사들이 유용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도구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특히 학생들의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는 데 탁월하다는 점이 돋보인다. 수업과 학급 운영에 패들렛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온 저자의 경험이 담긴 이 책은 하나의 도구만 제대로 익혀도 얼마든지 다채롭고 활기 있는 블렌디드 수업이 가능함을 잘 보여준다. 추천사 저자의 말 1장 : 패들렛 기초학습 1. 구글 아이디로 패들렛 가입하기 2. 패들렛, 유료로 써야 할까? 3. 내 수업에 꼭 맞는 패들렛 만들기 4. 학생들 초대하고 게시물 올리기 2장 : 학급 경영 1. 우리가 만들어요 〈학급 가이드라인〉 2. 학생들의 생각을 깨워요 〈아침 글똥누기〉 3. 간단하게 만들어요 〈우리 반 글모음집〉 4. 한 방에 해결해요 〈온라인 과제 수합〉 5. 언제 어디서든 자랑해요 〈우리 반 전시관〉 6. 신청곡 받아요 〈패들렛 뮤직박스〉 7. 이미지로 말해요 〈오늘 내 기분은?〉 8. 물건으로 나를 말해요 〈소나기: 소중한 나의 이야기〉 9. 따뜻하게 바라봐 〈나는 참 예뻐요〉 10. 온라인에서 시험을 〈패들렛 쪽지시험〉 3장 : 독서 교육 1. 즐겁게 책 탐색하기 〈당신의 책을 가져오세요〉 2. 어떤 책일까 〈책 표지 관찰하기〉 3. 그것이 알고 싶다 〈등장인물 분석하기〉 4. 자유롭게 말하기 〈내 생각은 이래요!〉 5. 다시 만드는 그림책 〈나도 그림책 작가〉 6. 내 마음속 한 문장 〈오디오북 만들기〉 99 4장 : 토론 교육 1. 생각을 모아요 〈브레인스토밍 토론〉 2. 이미지로 말해요 〈포토스탠딩 토론〉 3. 함께 고민해요 〈롤링페이퍼 토론〉 4. 정답을 맞혀요 〈만장일치 토론〉 5. 장단점을 살펴요 〈PMI 토론〉 6. 생각을 정교화해요 〈신호등 토론〉 5장 : 교과 수업 1. [국어] 시의 재미를 느껴요 〈즐거운 시 짓기〉 2. [역사] 재밌는 역사수업① 〈나는야 문화재 박사〉 3. [역사] 재밌는 역사수업② 〈고종 비밀 탈출 작전〉 4. [사회] 좌표를 찍어요 〈신나는 지도 수업〉 149 5. [과학] 내가 최초 발견자 〈나만의 지층 이름 짓기〉 6. [도덕] 우리는 모두 소중해 〈인권 수업〉 7. [미술] 익숙한 물건 낯설게 보기 〈나무집게의 매력을 찾아서〉 8. [음악, 실과] 패들렛 활용 수업 아이디어 6장 : 그림 놀이 1. 즐거운 속담 퀴즈 〈이 속담은 무엇일까요?〉 2. 나를 그려요 〈100억에 팔릴 자화상〉 3. 이것은 무엇일까요? 〈초성 그림 놀이〉 4. 센스를 발휘해요 〈캐치마인드〉 5. 협동해서 그려요 〈그림 끝말잇기〉 6. 상상해서 말해요 〈뒤죽박죽 그림 이야기〉 부록 패들렛 Q&A 학급 경영과 교과 수업에서 독서 토론과 놀이까지 패들렛으로 이 모든 수업이 가능하다! 저자는 계속되는 블렌디드 수업 환경에서 교사와 학생 모두 행복하게 수업에 집중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하나의 도구를 제대로 익혀 활용도를 높이는 데 있다고 보았다. 이를 위해 주목한 도구가 바로 패들렛이다. 학생들과 함께 만드는 학급 가이드라인, 간편하게 끝내는 과제 수합, 온라인 쪽지 시험을 비롯해 교과 수업 활동과 독서 지도, 토론 수업과 재미있는 그림 놀이 등 패들렛을 활용한 다양한 사례와 아이디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모두 쓸 수 있는 전천후 수업 프로그램 패들렛을 추천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유용하다는 점이다. 등교 수업과 원격 수업이 혼란스럽게 교차되는 시기에 사용하는 수업 도구가 자주 바뀌면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큰 어려움이 따르게 마련이다. 패들렛은 원격 수업뿐 아니라 등교 수업에서도 학생들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효율적인 도구이다. 전면적인 등교 수업이 실시된 후에도 온라인 수업 도구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변화의 흐름은 계속될 것이다. 교사와 학생 모두가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행복한 김선생'의 교육 철학과 노하우 패들렛을 한 발 앞서 써 보고 수업에 다양하게 적용해본 경험을 동료 교사들과 나누던 것이 점차 입소문이 나면서 최고 인기 강좌 중 하나로 자리잡게 된 ‘패들렛 완전정복’. 저자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것은, ‘패들렛 배우러 왔다가 영감과 용기를 얻고 간다’라는 것이다. 단순한 패들렛 활용법이 아니라 명실상부한 교단 일기로도 읽히는 이 책은 반짝이는 수업 아이디어들과 함께 아이들을 향한 교사의 따뜻한 시선과 사랑까지 함께 전해준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유용합니다. 저는 온라인에서만 쓸 수 있는 도구들은 애초에 배제해 놓았습니다. 등교 수업과 원격 수업이 혼란스럽게 교차되는 시기에 사용하는 수업 도구가 자주 바뀌어선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패들렛은 원격 수업뿐 아니라 등교 수업에서도 학생들의 생각을 이끌어낼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도구입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전천후 플랫폼인 셈이지요.(‘저자의 말’ 중에서) 등교 수업과 원격 수업이 혼란스럽게 전개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누가 뭐래도 학급 경영이었습니다. 안정적인 학급 분위기를 만들려면 원활한 소통과 꾸준한 연습이 필요한데 제대로 이뤄질 수 없었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어려움을 덜어내고자 활용한 도구가 바로 패들렛입니다. 패들렛은 학생들의 소통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단단한 유대를 만들어 내는 데 탁월한 장점이 있습니다. 학급 경영의 필수 조건인 ‘학급 가이드라인 만들기’부터 원격 수업에 꼭 맞는 ‘패들렛 쪽지시험’까지, 모든 학급에 적용 가능한, 패들렛 활용 학급 경영 사례를 소개합니다. (‘2장 학급 경영’ 중에서)
만화로 배우는 주식투자
시간여행티비주식회사 / 시간여행TV (지은이), 수레기 (그림) / 2021.06.05
14,000

시간여행티비주식회사소설,일반시간여행TV (지은이), 수레기 (그림)
주식관련 지식들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지만 학교나 사회에서 아무도 이를 알려주지 않는 현실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만화로 쉽게 배울수 있는 주식투자책을 만들었다. 모든일에는 기초가 중요하다. 오래가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 주식초심자 시절에 바닥을 다져야 한다. 증권사 실전대회 우승과 지분공시를 5종목이나 했던 저자의 경험을 살려 주식투자의 기초와 현명한 투자를 하는 방법을 통해 주린이를 벗어나 주식 고수로 나아 가는 방향을 제시한다.1.주식이란 무엇이고 왜 공부를 해야할까? 2.수요와 공급의 의미 3.거래량의 의미 4.시장 가격의 결정 5.주식시장의 기초 6.좋은 주식의 조건 7.주식투자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인 요인 8.보통주와 우선주의 차이 9.품절주의 의미 10.제작자의 평가는 주가와 무관하다 11.주식투자를 하면서 조심해야 할 점(1) 12.주식투자를 하면서 조심해야 할 점(2) 13.테마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14.정치테마주(인맥주) 15.정치테마주(정책주) 16.경영권 분쟁이란 무엇인가? 17.경영권 분쟁의 끝(재료소멸) 18.차트란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까? 19.저평가된 종목을 발굴하자 20.고평가된 종목을 피하자 근로소득만으로 부자가 될 수 없는 현실에서 만화로 배우는 주식투자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당신의 월급만으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시대가 왔다 주식관련 지식들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지만 학교나 사회에서 아무도 이를 알려주지 않는 현실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만화로 쉽게 배울수 있는 주식투자책을 만들었다. 주식투자가 막연히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위한 책 모든일에는 기초가 중요하다. 오래가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 주식초심자 시절에 바닥을 다져야 한다. 증권사 실전대회 우승과 지분공시를 5종목이나 했던 저자의 경험을 살려 주식투자의 기초와 현명한 투자를 하는 방법을 통해 주린이를 벗어나 주식 고수로 나아 가는 방향을 제시한다.대부분의 부모는 자녀에게 공부를 열심히 해서 명문대를 진학한다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물론 아이를 속일 의도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는 부자가 되는 방법을 모르는 것이 현실입니다. 근로소득으로 부자가 될 수 있는 시대는 지났습니다.이 책에서는 가장 쉬운 재테크 수단인 주식투자에 대해 만화로 직관적이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좋은 주식이란 무엇일까요? 현금 창출 능력이 뛰어나고 막대한 자산을 보유하고 주식이 좋은 주식일까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기업이 아무리 돈을 잘 벌고 많은 자산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회사의 임직원들에게만 수백억의 연봉을 지급하고 주주들에게 배당하지 않으면 좋은 주식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사업성과를 적극적으로 주주들과 나누는 회사의 주식이 좋은 주식입니다 주식시장에서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고급 정보는 없습니다. 주식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모두에게 공개된 정보를 조합하여 새로운 정보를 창출하거나 주어진 정보의 참과 거짓을 짧은 시간 내에 구분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우리 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 이야기
어린이작가정신 / 김종란 지음, 김홍모 그림 / 2013.02.19
9,500원 ⟶ 8,55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역사,지리김종란 지음, 김홍모 그림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시리즈 16권. 바위그림을 그린 선사 시대부터 진경산수화와 풍속화를 그린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 속에 담긴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 땅과 자연, 민족성 안에서 아름다움을 찾아 표현하고자 했던 화가와 그림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역사를 좀 더 재미있고 알차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동화나 이야기 형식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생활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소재는 어린이들이 역사에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해당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도서의 신뢰도를 한껏 높였다.글쓴이의 말 1. 바위에 새겨진 그림, 바위그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2. 옛 무덤에 그려진 그림, 고분 벽화 「사신도」 3. 찬란한 부처님의 세계를 그린 그림, 고려 불화 「아미타삼존내영도」 4. 복숭아꽃 흩날리는 꿈속에서 노닌 그림, 산수화 「몽유도원도」 5. 우리 산천을 그린 그림, 진경산수화 「금강전도」 6. 옛사람들의 신명 나는 생활 그림, 풍속화 「단원풍속도」 7. 행복과 웃음을 그린 그림, 민화 「호작도(까치호랑이)」 8. 선비들이 그린 그림, 문인화 「세한도」바위그림을 그린 선사 시대부터 진경산수화와 풍속화를 그린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역사를 품은 8가지 그림 속에 담긴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시리즈의 열여섯 번째 책으로, 역사가 깊이 배어 있는 우리 그림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 땅과 자연, 민족성 안에서 아름다움을 찾아 표현하고자 했던 화가와 그림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역사를 좀 더 재미있고 알차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우리 그림에 담긴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옛 무덤에는 왜 그림이 그려져 있을까요? 조선 시대에 산수화를 많이 그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문자가 없던 먼 옛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의 생활 속에는 늘 그림이 함께하고 있어요. 옛사람들이 남긴 그림은 우리 땅과 자연, 민족성을 고스란히 품고 있지요. 우리 그림이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 보세요. 흥미진진한 주제를 통해 만나는 우리의 역사!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시리즈 ‘역사는 반복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다가오는 미래에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라고 하면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습니다. 꼭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우리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투덜대기도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시리즈는 역사 공부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동화나 이야기 형식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중요문화재나 여러 농작물의 씨앗, 국악기나 시조 등 구체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그에 관련된 역사와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모아 들려주는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소재는 어린이들이 역사에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해당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도서의 신뢰도를 한껏 높였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시리즈는 역사를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공부하고자 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효과적인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신성한 기운이 감도는 바위 앞으로 해가 조용히 떠오릅니다. 사슴뿔 모양의 관을 쓴 족장이 두 손을 머리에 대고 다리를 굽힌 채 “아우우, 아우우” 뭔가를 간절히 원하는 듯 괴이한 소리를 냈습니다. 그러자 부족 사람 수십 명이 바위를 향해 계속 절을 했습니다.드디어 햇빛이 암벽 면을 비추기 시작합니다. 족장은 손발을 펴고 신들린 듯이 온몸을 떨기 시작하더니 이내 날카롭게 고함쳤습니다.“자, 이제 출발해라! 오늘은 고래가 많이 잡힐 것이다!” ‘새로운 사신을 그리고 싶다! 내가 사는 이 우주의 기운을 그리고 싶다. 돌아가신 분들을 지켜 주는 힘이 깃든 벽화를 그리고 싶다!’을지가 간절한 마음을 지닌 채 설핏 잠이 들었을 때였습니다. 갑자기 눈앞에 ‘휘익’ 바람이 부는 듯하더니 이상한 형태의 괴수가 나타났습니다. 등골이 오싹해지는 것을 느끼면서도 을지는 그 모양을 자세히 보았습니다.낙타처럼 생긴 머리에는 사슴뿔이 달려 있었습니다. 눈은 불타오르고, 몸에는 비늘이 돋아 있었습니다. 이마는 뱀처럼, 귀는 소처럼, 발톱은 매처럼 생긴 무서운 형상이었습니다.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 스티커 게임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8.12.20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8천만 년 전 백악기 최후의 재난 이후, 모든 가족을 잃고 둘만 남게 된 공룡의 제왕 타르보사우르스 ‘점박이’와 그의 아들 ‘막내’ 어느 날, ‘막내’가 최악의 악당 데이노니쿠스 3인방에게 붙잡혀 사라지고, ‘점박이’는 ‘막내’의 흔적을 찾기 위해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 영화 소개 백악기를 지배한 공룡의 제왕 ‘점박이’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8천만 년 전 백악기 최후의 재난 이후, 모든 가족을 잃고 둘만 남게 된 공룡의 제왕 타르보사우르스 ‘점박이’와 그의 아들 ‘막내’ 어느 날, ‘막내’가 최악의 악당 데이노니쿠스 3인방에게 붙잡혀 사라지고, ‘점박이’는 ‘막내’의 흔적을 찾기 위해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그러던 중 사라진 딸을 찾는 ‘송곳니’, 넉살 좋은 초식공룡 ‘싸이’를 만나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힘을 합치기로 한 ‘점박이’는 병풍 바위와 활화산 지대, 끝이 보이지 않는 사막과 협곡을 지나는 모험 끝에 드디어 아들 ‘막내’에 대한 단서를 찾게 된다. 하지만 그들 앞에 상상을 초월하는 초강력 돌연변이 공룡이 나타나는데… 과연 ‘점박이’는 ‘막내’를 구하고 새로운 낙원에 도착할 수 있을까? ♣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 스티커게임북 소개 멋진 공룡들과 함께 재미있는 스티커 게임을 즐기며 창의력과 집중력을 길러요!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D-5 (5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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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라움(김영사)학습참고서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D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 길이, 시간, 들이, 무게의 단위를 배우고, 덧셈과 뺄셈 연산을 익힙니다. * 소수와 분수의 개념을 배우고,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을 익힙니다. * 배수와 최소공배수, 약수와 최대공약수를 배우고, 분수를 약분하고 통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D-5권 숫자판과 바둑알로 배수와 공배수를 배웁니다. 배수와 공배수를 구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아보고, 연제법으로 최소공배수를 구하는 방법을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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