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5
아이세움 / 곰돌이 co. 지음, 김정한 그림, 이정모 감수 / 2017.10.23
9,800원 ⟶ 8,82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곰돌이 co. 지음, 김정한 그림, 이정모 감수
영웅을 위한 초간단 과학상식 시리즈. 애니메이션 [어드벤처 타임] 속 에피소드를 학습만화로 재미있게 구성한 책이다. [어드벤처 타임]은 버섯 전쟁이 끝나고 마법의 힘이 생겨난 세상 ‘우랜드’에서 인간 소년 핀과 마법 개 제이크가 펼치는 모험 이야기다. 유쾌하고 용감한 영웅 핀, 제이크가 물리적인 의미의 힘, 생활 속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 등에 대한 과학 정보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1장 오늘의 날씨가 궁금하다면? 2장 비가 그치면 왜 알록달록 무지개가 생길까? 3장 우르르 쾅쾅 천둥 번개가 치는 이유는? 4장 시간과 장소에 따라서 기온이 다른 까닭은? 5장 날씨가 더우면 기차의 선로가 늘어난다고? 6장 공기가 축축해질 수도 있을까? 7장 손발이 꽁꽁 얼면 동상에 걸리는 이유는? 8장 삐죽삐죽 고드름은 언제 생길까? 9장 태양은 날씨에 어떤 영향을 줄까? 10장 후끈후끈 열대야가 뭐야? 11장 추위 때문에 입술색이 변한다고? 12장 구름에도 모양이 있다? 13장 하늘에서 떨어지는 얼음 덩어리의 정체는? 14장 살랑살랑 바람은 왜 불까? 15장 거대한 회오리바람의 비밀은? 16장 저녁노을을 보면 내일 날씨를 알 수 있어? 17장 안개는 어떻게 생길까? 18장 온도와 체감 온도는 뭐가 달라? 19장 어질어질 일사병의 원인은? 20장 여름에는 왜 식중독에 잘 걸릴까? 21장 땅이 쩍쩍 갈라지는 가뭄의 원인은? 22장 땀띠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부록) 우랜드 이야기 - 어드벤처 타임 다른 그림 찾기&컬러링 코너핀과 제이크가 함께하는 우랜드 속 초간단 과학상식 어드벤처! 날씨는 왜 변하는 걸까? 갑자기 비가 내리고, 한여름에 얼음 알갱이인 우박이 떨어지기도 하고, 공기가 축축해지기도 하는 변화무쌍한 날씨. 날씨의 비밀에 대해서 알아보자! 미국 카툰네트워크(Cartoon Network)에서 제작, 국내에서도 인기리에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은 버섯 전쟁이 끝나고 마법의 힘이 생겨난 세상 ‘우랜드’에서 인간 소년 핀과 마법 개 제이크가 펼치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우랜드의 영웅 핀과 제이크의 모험을 통해, 우리 주위의 여러 가지 힘과 에너지에 대한 과학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은 애니메이션 속 에피소드를 학습만화로 재미있게 구성한 책입니다. 의 핀과 제이크가 살고 있는 신비한 우랜드에는 버블검 공주를 비롯한 많은 공주들, 얼음왕국을 지배하는 얼음대왕, 뱀파이어 여왕 마르셀린처럼 다양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우랜드의 유일한 인간 소년 핀과 마법 개 제이크는 정의의 이름으로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돕고, 공주를 구하고, 괴물을 물리치지만 평소에는 신나게 놀고 장난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유쾌하고 용감한 영웅 핀, 제이크가 물리적인 의미의 힘, 생활 속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 등에 대한 과학 정보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주요 캐릭터 소개 핀(Finn) 우랜드에 사는 인간 소년. 제이크와 함께 나무 집에 살고 있다. 가끔 위험한 사건을 벌이지만 정의롭고 용감하며, 영웅이 되기 위한 모험을 좋아한다. 제이크(Jake) 핀의 절친한 친구인 마법 개. 다리를 길게 늘여 막다른 길도 쉽게 통과하고, 몸을 넓게 펴 캔디왕국의 시민들을 폭발에서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다. 버블검 공주(Princess Bubblegum) 캔디 왕국의 공주로, 수학과 과학을 좋아해 혼자서 과학 실험을 즐긴다. 특수한 장비에서 생겨난 블랙홀을 한눈에 알아볼 만큼 과학 지식이 뛰어나다. 얼음대왕(Ice King) 얼음왕국의 왕. 마법의 힘을 쓸 수 있지만, 버블검 공주를 납치하거나 공놀이를 할 때 반칙을 행하는 등 엉뚱한 곳에만 마법을 사용한다. 비모(BMO) 핀과 제이크와 함께 사는 게임기. 기계지만 말도 할 수 있고 움직일 수도 있다. 게임기뿐만 아니라 카메라나 비디오 플레이어가 되기도 하는 재주꾼. 시나몬(Cinnamon Bun) 캔디왕국의 백성으로 빈틈이 많고 눈치가 없는 편이다. 버블검 공주를 도와 왕실 타르트를 운반하는 일을 맡게 되어 성실히 임무를 수행한다.
아침에 쓰는 미래일기
세개의소원 / 야마다 히로미, 하마다 마유미 (지은이), 황세정 (옮긴이) / 2022.04.22
13,000원 ⟶ 11,700원(10% off)

세개의소원소설,일반야마다 히로미, 하마다 마유미 (지은이), 황세정 (옮긴이)
쓰기를 통해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과정을 소개하는 《아침에 쓰는 미래 일기》는 49일간 오직 따라 쓰는 것만으로 뇌와 마음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오는 필사 프로그램이다. 49일간의 일기 쓰기는 마음의 안정과 긍정적 생각의 패턴을 만들고, 원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뇌의 인식 프레임을 바꾼다. ①날짜를 적고, ②인쇄된 문장을 따라 쓰고, ③오늘 일어났으면 하는 일을 적는 것만으로 일상에서 일어나는 굉장한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사소한 습관부터 인생의 지도까지,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일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머리말 여러분의 앞날에 멋진 일이 일어납니다 Prologue 49일간 따라 쓰기만 하면 된다! 아침에 쓰는 미래 일기 _계속 불어나기만 한 5억 원의 빚 _‘생각이 정말 현실화될까?’ 의심에서 시작한 일기 _일기에 쓸 만한 좋은 일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_꾸준히 쓰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Chapter 1 오늘 일어났으면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소원을 현실로 바꾸는 일기 쓰는 법 _오늘 일어났으면 하는 일을 아침에 쓴다 _소원이 이루어지는 10가지 포인트 _아침에 쓰는 미래 일기 예문 모음 Chapter 2 일기 효과가 나타나는 과학적 이유 뇌와 마음에 일어나는 7주간의 변화 _눈에 보이는 세계가 좋은 일을 끌어당기는 세계로 _소원이 쉽게 이루어지는 마음으로 바뀌어간다 _긍정적 이미지를 잘 활용할 수 있게 된다 _나도 모르게 행동이 바뀌는 프레이밍 효과 _두근거리고 설레는 일만 생각하게 된다 Chapter 3 이렇게 적었더니 이런 일이 일어났다! 인생이 완전히 달라진 사람들 _점점 더 좋은 일이! 누구나 소원이 이루어진다 _happiness 1 자금 문제 해결! 무언가에 홀린 기분이다 _happiness 2 5,000만 원을 원한다고 썼더니 5,000만 원이 생겼다 _happiness 3 오랫동안 꿈꿔온 일이 현실이 되었다 _happiness 4 별로라고 느낀 사람과도 관계가 좋아졌다 _happiness 5 집착을 버렸더니 오히려 더 멋진 집을 짓게 되었다 _happiness 6 불안한 삶에서 설레는 삶으로 _happiness 7 나는 이미 소중한 것을 모두 가지고 있었다 Chapter 4 실천 편 아침에 쓰는 미래 일기 Day 49 _Week 1 소소한 행운 _Week 2 업무·집안일·공부 _Week 3 새로운 습관 _Week 4 좋은 기분 _Week 5 풍요로움 _Week 6 자신의 매력 _Week 7 싱크로니시티 꼬리말 나의 행복이 세상을 행복하게 합니다 인생을 바꾸는 49일 필사의 기적 《아침에 쓰는 미래 일기》 오직 따라 쓰는 것만으로 당신에게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쓰기를 통해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과정을 소개하는 《아침에 쓰는 미래 일기》는 49일간 오직 따라 쓰는 것만으로 뇌와 마음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오는 필사 프로그램입니다. 49일간의 일기 쓰기는 마음의 안정과 긍정적 생각의 패턴을 만들고, 원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뇌의 인식 프레임을 바꿉니다. ①날짜를 적고, ②인쇄된 문장을 따라 쓰고, ③오늘 일어났으면 하는 일을 적는 것만으로 일상에서 일어나는 굉장한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사소한 습관부터 인생의 지도까지,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일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5,000만 원의 대출금을 갚았다 책의 출간이 결정되었다 거액의 복권에 당첨되었다 꼭 필요했던 사업 자금이 생겼다 미래에 대한 불안이 사라졌다 좋은 일이 계속 일어나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아침에 3분 매일 한 페이지씩 순서대로 따라 써보세요. 49일 뒤 당신에게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인생을 바꾸는 49일 필사의 기적! 오직 따라 쓰는 것만으로 미래가 달라집니다. 모든 일이 잘 풀리는 사람은 원하는 미래를 자유롭게 상상하고 계획합니다. 양자역학의 발전으로 실현 가능성이 입증된 ‘생각과 현실이 연결되는 과정’. 《아침에 쓰는 미래 일기》는 쓰기를 통해 ‘생각의 현실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소개합니다. 정확한 원리를 알지 못해도 책 속의 문장을 따라 쓰기만 하면 자신이 그렸던 미래가 현실이 됩니다. 7주간 뇌와 마음에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와 이유 마음이 차분해지고 내가 원하는 것에 집중하게 된다 원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뇌의 인식 프레임이 바뀐다 나도 모르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된다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의 패턴이 습관화된다. 무의식을 바꾸는 일기 작성법 《아침에 쓰는 미래 일기》는 평범한 일기와는 다릅니다. 생각을 현실화는 일기의 작성법은 오늘 일어났으면 하는 일을 아침에 미리 적는 것, 그게 전부입니다. 일기 작성법 3단계 ① 오늘 날짜를 적는다. ② 흐릿하게 인쇄된 문장을 정성을 담아 따라 쓴다. ③ 이번 주의 주제와 관련해 일어났으면 하는 일을 과거형으로 적는다. 건너뛰어도 OK, 읽기만 해도 OK! 생각을 현실로 바꾸는 최강의 프로그램 단순한 작성법을 따라 책 속에서 소개하는 ‘소원이 이루어지는 포인트 10가지’를 함께 실천합니다. 이 역시 간단합니다. 아침마다 3분의 시간을 확보하고, 마음에 드는 펜으로, 7주간 소개한 주제들을 순서대로 써나가는 것, 그리고 이루어진 일을 공유하며 기뻐하는 것입니다. 매일 쓰지 못해도, 쓰기 어렵다면 읽기만 해도 좋습니다. 일기에 쓸 좋은 일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책 속에 소개한 예문을 그대로 적어도 좋습니다. 《아침에 쓰는 미래 일기》의 목적은 부정적이었던 생각의 패턴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규칙적으로 행복을 상상하며, 원하는 미래를 현실로 만드는 것입니다. Chapter 1에서는 시행착오와 경험이 응축된 《아침에 쓰는 미래 일기》 작성법과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아침에 쓰는 미래 일기》가 어떻게 그 내용을 현실로 만들어내는지 과정을 이해하면 나도 따라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Chapter 2에서는 《아침에 쓰는 미래 일기》에 적은 내용이 현실화되는 과학적 근거를 설명합니다. 《아침에 쓰는 미래 일기》는 출간 전, 저자가 강연에서 사용해온 자료였습니다. 강연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일어난 기적 같은 경험이 공유되며 그 효과가 널리 퍼져나갔습니다. 《아침에 쓰는 미래 일기》를 쓰는 동안 뇌와 마음에 일어나는 변화의 과정을 소개합니다. Chapter 3에서는 《아침에 쓰는 미래 일기》를 실제로 써본 사람들의 경험담과 일기에 쓴 내용이 현실화 되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강연 등을 통해 일기를 적기 시작한 사람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특별한 경험을 하기 시작하고 효과를 입증해보였습니다. 이 책의 핵심, 마지막 ‘실천 편’은 《아침에 쓰는 미래 일기》를 직접 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책에 실린 문장을 직접 따라 쓰고 자신의 바람도 적어 넣습니다. 반드시 끝까지 해보며 모든 일이 잘 풀리고 소원이 이루어지는 놀라운 사건을 경험해보길 바랍니다. 독자 서평 ★★★★★ 미래의 나를 만날 수 있다. 재미로 시작했는데 정말로 효과가 있다! ★★★★★ 나를 긍정적인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마법의 책 ★★★★★ 이런 일기는 처음이다. 놀랄 만큼 효과가 있다 ★★★★★ 반신반의했는데, 지나고 읽어보니 많은 게 이루어졌다 ★★★★★ 나에게 이 책은 마법입니다 ★★★★★ 실천해본 사람만 알 수 있다 ★★★★★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는 비결 ★★★★★ 한 권 쓰고, 또 한 권째, 습관이 되자 내가 정말 달라졌다 ★★★★★ 이것은 정말 보석 같은 책이다 ★★★★★ 이 책으로 나의 미래지도를 그릴 수 있게 되었다 ★★★★★ 감사합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려고 고군분투한 과거가 있습니다. 사실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진 그 순간에도 저 자신이 미처 깨닫지 못했을 뿐, 희망의 빛은 계속 비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고개를 숙인 채 바닥만 보고 있던 저는 빛의 존재를 알아차리지 못했기에 다시 행복해지기까지 상당히 먼길을 돌아가야만 했습니다. 그랬던 제가 고개를 들고 멀리 보이는 희미한 불빛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한 것은 아침에 쓰는 미래 일기 덕분이었습니다. ”‘모든 일은 상상한 대로 이루어진다’라는 구절이 있던데, 정말 그런지 우리 한번 확인해보지 않을래?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와 친구는 “밤에 일기를 쓰듯 아침에 ‘오늘은 최고의 날이었다!’하고 그날 바라는 일을 미리 일기로 적어보자”라는 결론을 내리고는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며 좋아했습니다. 상상한 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아침에 쓴 일기 내용이 정말 그대로 이루어지는지 확인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3
아르볼 / 지은지, 이민아 (지은이), 유영근 (그림) / 2023.04.20
13,500원 ⟶ 12,150원(10% off)

아르볼명작,문학지은지, 이민아 (지은이), 유영근 (그림)
조선 시대로 타임 슬립 한 시혁이의 눈물겨운 노비 탈출기의 마지막 권이다. 고 대감댁 노비 ‘개똥이’가 된 시혁이는 각종 사건 사고에 휘말리지만 꿋꿋하게 이겨 내며 한층 더 성장한 내면을 보여 준다. 또 천석 마을의 최고 권력자인 옥 사또와 정면으로 충돌함으로써 긴장감이 고조되지만 여러 도움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다. 과연, 최종 퀘스트를 앞둔 개똥이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지금부터 개똥이의 마지막 이야기를 만나러 가 보자.등장인물 한눈에 보는 등장인물 관계도 1장 방귀 때문에! 방귀 덕분에! 2장 호감도가 뿡뿡! 3장 열려라~ 금고! - 알쏭달쏭 궁금해요: 식초로 비밀 쪽지를 쓸 수 있다고? - 하나하나 알아봐요: 방귀에 정말 불이 붙을까? 4장 옥 사또가 너무해! 5장 구름무늬에 채워진 마음 - 하나하나 알아봐요: 똥오줌으로 화약을 만든다고?/몬티 홀의 문제가 뭐야? 6장 최종 퀘스트 7장 못다 한 이야기 - 초롱이의 어느 날 ① 8장 고생 끝에 낙이 온다 9장 새로운 시작 - 초롱이의 어느 날 ② - 옥윤석의 어느 날 ① - 뚝딱뚝딱 만들어요: 휴지 심 폭죽 만들기 - 시혁이의 어느 날 ① 5문 5답 작가 인터뷰 부록 1: 등장인물 입체 팝업 만들기 부록 2: 등장인물 카드고 대감댁 개똥이의 눈물겨운 노비 탈출기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③》은 고 대감댁 노비 ‘개똥이’가 된 시혁이가 천석 마을에서 최종 퀘스트를 수행하는 마지막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의 초반부터 긴장감이 감도는 이야기와 빠른 전개 속도는 몰입을, 본문 곳곳에 배치된 삽화와 카툰은 생동감을 느끼게 한다. 호감도 미션의 성공부터 최종 퀘스트의 열쇠를 얻기까지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주인공 개똥이의 내면적 성장이 돋보인다. 특히 지난번 동이와의 인연으로 개똥이는 옥 사또로 인해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 다짐은 마을 사람들의 억울함에 귀를 기울이는 이타적 행동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조선 시대에서 신분의 한계는 허물 수 없는 벽으로 작용해 낮은 신분인 개똥이가 마을 최고 권력자인 옥 사또에 의해 한계를 맛보고 큰 좌절을 겪게 된다. 구덩이에 빠진 개똥이, 백돌을 빼앗긴 개똥이 등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개똥이의 고난에 감정을 이입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과연, 개똥이는 무사히 최종 퀘스트를 성공해 이곳을 탈출할 수 있을까? 구름무늬에 채워진 마음,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시리즈의 주요한 시대적·공간적 배경은 조선 시대 천석 마을이다. 비록 가상이지만 옛 조선의 생활상, 신분 제도, 의식주를 이야기와 삽화를 통해 잠깐씩 엿볼 수 있다. 그동안 개똥이는 노비라는 가장 낮은 신분으로, 기본적인 인권조차 내세우지 못하는 사회적 제약에 놓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목표를 이루고자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자신이 알고 있는 현대의 과학 지식으로 호감을 얻기도, 위기를 벗어나기도 했다. 게다가 팔복이의 고민과 동이의 억울함에 공감하는 모습 등을 통해 낯선 환경이지만 사람들과의 유대도 형성해 놓았다. 그리고 이러한 유대의 결실이 이번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③》에서 빛을 발해 약자도 여럿이 모이면 강자를 흔들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 개똥이가 더 이상 과학 지식도, 잔꾀도 통하지 않는 옥 사또의 위세에 눌려 공포를 느낄 때, 백돌의 도움을 받아 비로소 자신이 쌓은 인연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된다. 어찌 보면 구름무늬에 채워진 호감도는 곧 사람들의 유대를 나타내는 척도인 셈이다. 특히 같은 약자인 초롱이가 개똥이를 돕고자 하는 용기는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비록 대나무 숲에서 처음 눈을 떴을 때는 혼자였지만 이제 더 이상 홀로 서 있지 않는 개똥이의 모습을 보며 오늘날 우리에게 더불어 사는 삶이란 무엇인지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못 다한 이야기, 마지막 작별 인사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③》은 시혁이가 아빠의 기일에 반짝이는 흰 돌멩이를 집으로 갖고 오면서 시작된 이야기의 출발을 다시 되짚는다. 그래서 이 책의 중반부터는 시혁이가 고 대감댁 노비 ‘개똥이’가 된 사연이 밝혀지면서 뜻밖의 반전과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그동안 배고픔과 억울함이 가득했던 주인공에게 마지막 선물과도 같은 만남과 이별이 주어진다. 훗날에 다시 만날 마음을 안고서 지금부터 개똥이의 마지막 이야기를 만나러 가 보자.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③》 워크북 주안점 - 등장인물의 성격과 생각, 인물 관계 짐작하기 - 이야기의 흐름 파악해 보기 - 주인공의 속마음과 감정 변화 살피기 - 책을 읽고 떠오른 느낌과 생각을 다양하게 표현해 보기 - 토의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면서 사고력 확장하기 “히익! 대나무 숲?!”이방이 깜짝 놀라 종이를 떨어뜨렸다. 옥 사또는 그런 이방을 가만히 바라보더니 눈초리를 치켜세웠다. “쯧, 한심한 놈. 웬 호들갑이냐.”“사또 나리. 이… 이 글자는!”(1장_방귀 때문에! 방귀 덕분에!) “뿌우우우웅~!”커다란 방귀 소리에 내가 이방을 지그시 쳐다보자 이방의 양쪽 귀가 새빨갛게 물들었다.“어흑! 시도 때도 없이 이렇게 방귀만 뀌니 될 일도 안 되지!”(2장_호감도가 뿡뿡!)
빨간내복야코 어휘 절대 안 틀리는 책
위즈덤하우스 / 빨간내복야코 (원작), 박종은 (글), 이영아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5.05.28
14,000원 ⟶ 12,6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논술,철학빨간내복야코 (원작), 박종은 (글), 이영아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맞춤법 말고도 절대 틀리고 싶지 않은 것들이 아직 많은 어린이들을 위해, <빨간내복야코 _____ 절대 안 틀리는 책>이 이번에는 ‘어휘’로 돌아왔다. 틀린 어휘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야코와 자신감만큼은 1등인 사동이의 톡톡 튀는 대화를 통해, ‘낭송’, ‘빈부’, ‘발굴’ 등 교과 연계 어휘는 물론, ‘달리다 vs 딸리다’, ‘비스듬하다 vs 비스름하다’ 등 일상 속 실전 어휘까지 자연스럽게 익혀 보자. 특히 이번 어휘 편에서는 조선 시대에서 온 유교 보이의 특별한 에피소드로 어린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한자 어휘까지 책임진다. 누적 조회수 500만 뷰를 자랑하는 야코의 노래와 QR 코드, 그리고 맞춤법 활동지까지 특별 수록하여 끝까지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등장인물 1장 : 제대로 쓰면 더 정확히 읽히는 어휘 장사 vs 장수 / 값 vs 삯 / 달리다 vs 딸리다 / 두껍다 vs 두텁다 / 궂다 vs 굳다 / 귀퉁이 vs 모퉁이 / 낟알 vs 낱알 / 비스듬하다 vs 비스름하다 / 너무 vs 매우 / 덕 vs 탓 / 너의 vs 너희 / 발자국 vs 발짝 / 살지다 vs 살찌다 / 애꿎다 vs 짓궂다 / 안치다 vs 앉히다 / 계발 vs 개발 야코와 함께 노래를 : 길치 2장 : 한자 하나만 알아도 열을 깨치는 어휘 학문, 문제, 반문 / 거처, 거주지, 동거 / 노파심, 심리, 심신 / 종형제, 형, 부모 형제 / 조식, 조회, 조조할인 / 만물, 물건, 물물 교환 / 노출, 외출, 출몰 / 우산, 우비, 우기, 우의 / 친구, 친애, 친목 / 다소, 다급히, 다수결 / 학교, 학우, 학습 / 견학, 편견, 견문 / 장기간, 장단, 장발 / 안녕, 평안, 안부 / 서신, 각서, 도서관 / 수첩, 수제, 묘수 야코와 함께 노래를 : 요즘 어린이 vs 조선 시대 어린이 3장 : 모르고 넘어가면 큰코다치는 교과서 속 어휘 검소 / 낭송 / 공손 / 호소 / 공생 / 배열 / 빈부 / 경지 / 복제 / 중략 / 인식 / 발굴 / 실천 야코와 함께 부르고 싶은 노래 : 인형 뽑기 4장 : 알아야 써먹는 관용구 속 어휘 간에 기별도 안 가다 / 줄행랑을 치다 / 쐐기를 박다 / 배짱이 좋다 / 너울을 쓰다 / 진땀을 빼다 / 오지랖이 넓다 / 등골이 서늘하다 / 자취를 감추다 / 애간장이 타다 / 손사래를 치다 / 빙산의 일각 / 딴죽을 걸다 / 한풀 꺾이다 / 활개를 치다 야코와 함께 노래를 : 숨 막히게 뻘쭘한 노래122만 구독자의 선택! 시리즈 누적 20만 부 돌파!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 이 ‘어휘’ 편으로 돌아왔다! ‘귀퉁이’와 ‘모퉁이’의 차이를 5초 안에 정확히 설명할 수 있는가? 5, 4, 3, 2, 1…. 여러분은 이번에도 이 책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맞춤법 말고도 절대 틀리고 싶지 않은 것들이 아직 많은 어린이들을 위해, 이 이번에는 ‘어휘’로 돌아왔다! 틀린 어휘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야코와 자신감만큼은 1등인 사동이의 톡톡 튀는 대화를 통해, ‘낭송’, ‘빈부’, ‘발굴’ 등 교과 연계 어휘는 물론, ‘달리다 vs 딸리다’, ‘비스듬하다 vs 비스름하다’ 등 일상 속 실전 어휘까지 자연스럽게 익혀 보자. 특히 이번 어휘 편에서는 조선 시대에서 온 유교 보이의 특별한 에피소드로 어린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한자 어휘까지 책임진다! 누적 조회수 500만 뷰를 자랑하는 야코의 노래와 QR 코드, 그리고 맞춤법 활동지까지 특별 수록하여 끝까지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누적 조회 수 500만 이상, 중독성 최강! 빨간내복야코 노래와 함께 머릿속에서 무한 재생되는 초등 필수 어휘! 맞춤법에 이어 틀린 어휘에도 어김없이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야코 vs 아직 잘 모르는 어휘가 많지만 자신감만큼은 세계 1등인 사동이! 현실감 넘치는 형제의 티키타카 카톡 대화와 코믹한 일상 에피소드 만화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교과서 단골 어휘는 물론, 현실 밀착형 실전 어휘까지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조선 시대에서 시간을 거슬러 온 유교 보이가 깜짝 등장해 엉뚱한 재미를 선사하며 어린이가 한자 어휘와 한층 친해질 수 있도록 했다. 야코의 꿀팁 가득한 어휘 사전과 모자란 것을 보충해 주는 사동이의 나머지 공부 코너, 배운 것을 바로 점검해 볼 수 있는 막간 쪽지 시험 코너까지, 다채로운 포맷으로 지루할 틈 없이 배울 수 있게 했다. 누적 조회 수 500만 이상을 자랑하는 야코의 노래가 함께 수록되어 책에서 배운 어휘를 활용해 퀴즈를 풀어 보는 등, 독서를 색다르고 긍정적인 경험으로 확장해 주는 것은 덤이다. 교과 연계는 물론 실전 어휘까지, 어휘 잡고 문해력 절대 지켜! 어린이 어휘력 X 문해력, 두 마리 토끼 다 잡는 아무 말 대 잔치! ‘귀퉁이 vs 모퉁이’, ‘달리다 vs 딸리다’, ‘비스듬하다 vs 비스름하다’처럼 일상에서 흔히 쓰지만 막상 그 차이는 정확히 설명할 수 없었던 어휘부터, ‘낭송’, ‘빈부’, ‘발굴’ 등 교과서에 단골로 등장하지만 느낌적인 느낌으로만 알았던 어휘, ‘학문 / 문제 / 반문’, ‘견학 / 편견 / 견문’ 등 어린이가 가장 어려워하는 한자 어휘까지!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하지만 만만치 않은 어휘들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게 하였다. 어휘가 탄탄해지고 풍부해지면 글을 정확히 이해하는 힘인 문해력은 저절로 따라온다. 아직 어리고 서툴지만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우리 사동이의 용감한 태도 또한 배울 만하다. 책을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사동이의 경험에 무한 공감하고, 사동이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특별한 경험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왜왜왜? 놀라운 오감의 비밀
크레용하우스 / 앙겔라 바인홀트 글,그림, 전대호 옮김 / 2017.05.17
17,000원 ⟶ 15,3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자연,과학앙겔라 바인홀트 글,그림, 전대호 옮김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5권.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룬 시리즈이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학 정보와 지식들이 아이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 플랩북으로 구성돼 다양한 놀이 요소를 갖추고 있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다. 에서는 눈으로 보고, 소리를 듣고, 냄새를 맡고, 맛도 보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다섯 가지 감각인 오감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눈과 코, 피부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어떻게 신경을 통해 뇌에 전달되는지 하나씩 날개를 들춰 보면서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다.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다양한 실험이 수록되어, 어린이들이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고, 더욱 재미있게 우리 몸의 감각에 대해 알 수 있다.오감이란 무엇일까요? 내가 무엇을 느꼈는지 어떻게 알까요? 피부는 어떻게 느낄까요? 무엇을 느낄 수 있나요? 코는 어떻게 냄새를 맡을까요? 맛은 어떻게 느낄까요? 잘 먹겠습니다. 귀는 어떻게 들을까요? 눈은 어떻게 볼까요? 눈이 두 개면 한 개일 때보다 더 잘 보일까요? 감각이 착각을 하기도 할까요? 귀와 눈 중에서 어떤 것을 믿어야 할까요? 아니, 이럴 수가! 동물들의 초감각 우리가 보고 듣고, 냄새를 맡고, 맛을 보고, 피부로 느끼는 오감에 대해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이했습니다. ★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권장 도서 왜왜왜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학 정보와 지식들이 아이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또 플랩북으로 구성돼 다양한 놀이 요소를 갖추고 있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독자 대상은 6세부터 11세까지의 어린이입니다. 『놀라운 오감의 비밀』에서는 눈으로 보고, 소리를 듣고, 냄새를 맡고, 맛도 보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다섯 가지 감각인 오감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눈과 코, 피부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어떻게 신경을 통해 뇌에 전달되는지 하나씩 날개를 들춰 보면서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다양한 실험이 수록되어 어린이들이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고, 더욱 재미있게 우리 몸의 감각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식객 2부 1~3 세트 (전3권)
시루 / 허영만 글, 그림 / 2014.07.07
41,400원 ⟶ 37,260원(10% off)

시루취미,실용허영만 글, 그림
한국인들도 잘 몰랐던 팔도강산의 음식과 식재료들, 그리고 숨겨진 맛집을 철저한 취재와 수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발굴하고 검증하여 진한 감동의 스토리로 담아낸 《식객》은 만화라기보다는 차라리 우리 음식문화에 대한 수준 높은 인문학이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다. 2000년 작품 기획을 시작으로 2010년까지 장장 11년간 27권 135개의 에피소드로 출간되어 350만 독자들이 선택하고, 두 차례 영화(2007년, 2010년 개봉)와 드라마(2008년 24부작 방영)로 제작되어 온 국민을 열광하게 했던 콘텐츠의 원형이기도 했다. 그런《식객》이 ‘맛의 끝은 사람이다’라는 철학을 담아 4년의 준비를 거쳐 1000만 화소급 프리미엄 올 컬러로 무장하여 더 싱싱하고 풍성한 《식객Ⅱ》로 돌아와 우리를 들뜨게 하고 있다. 서민의 애환과 이웃들의 희로애락을 제철에 맞게 요리하여 우리에게 내놓는 《식객Ⅱ》에서는 돈으로는 결코 맛볼 수 없는 인생의 맛에 빠져들게 한다.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발자국을 남기며 ‘우리 맛’을 찾아 나섰던 허영만 화백은 ‘진정한 맛’이야말로 우리의 치열한 삶이 만들어내는 ‘사랑과 추억’, 그리고 그 음식을 ‘함께 먹는 사람’에게서 우러난다는 평범한 진리로《식객》15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앞으로 다시는《식객》을 맛볼 수 없다는 아쉬움을 달래줄 《식객Ⅱ》는 <1권 그리움을 맛보다> 1화 대구내장젓 2화 김해뒷고기 3화 된장찌개 4화 아이들이 채소를 먹지 않은 이유 5화 보리밥 <2권 사랑을 만들다> 1화 갑오징어 2화 비빔국수 3화 오이소박이 4화 비단 멍게 5화 가을한방음료 <3권 사람을 만나다> 1화 전어회무침 2화 야그너의 육회 3화 흑돼지구이 4화 어묵과 오뎅, 이렇게 총 3권 14개의 에피소드와 취재후기로 구성되어 있다. <1권 그리움을 맛보다> 1화 대구내장젓 2화 김해뒷고기 3화 된장찌개 4화 아이들이 채소를 먹지 않은 이유 5화 보리밥 <2권 사랑을 만들다> 1화 갑오징어 2화 비빔국수 3화 오이소박이 4화 비단 멍게 5화 가을한방음료 <3권 사람을 만나다> 1화 전어회무침 2화 야그너의 육회 3화 흑돼지구이 4화 어묵과 오뎅‘우리 맛’ 탐구 《식객》15년의 대장정 완결판! ‘맛의 끝은 사람이다’ 대한민국 만화의 위상과 자긍심을 높여준《식객》! 한국인들도 잘 몰랐던 팔도강산의 음식과 식재료들, 그리고 숨겨진 맛집을 철저한 취재와 수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발굴하고 검증하여 진한 감동의 스토리로 담아낸 《식객》은 만화라기보다는 차라리 우리 음식문화에 대한 수준 높은 인문학이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다. 2000년 작품 기획을 시작으로 2010년까지 장장 11년간 27권 135개의 에피소드로 출간되어 350만 독자들이 선택하고, 두 차례 영화(2007년, 2010년 개봉)와 드라마(2008년 24부작 방영)로 제작되어 온 국민을 열광하게 했던 콘텐츠의 원형이기도 했다. 그런《식객》이 ‘맛의 끝은 사람이다’라는 철학을 담아 4년의 준비를 거쳐 1000만 화소급 프리미엄 올 컬러로 무장하여 더 싱싱하고 풍성한 《식객Ⅱ》로 돌아와 우리를 들뜨게 하고 있다. 서민의 애환과 이웃들의 희로애락을 제철에 맞게 요리하여 우리에게 내놓는 《식객Ⅱ》에서는 돈으로는 결코 맛볼 수 없는 인생의 맛에 빠져들게 한다.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발자국을 남기며 ‘우리 맛’을 찾아 나섰던 허영만 화백은 ‘진정한 맛’이야말로 우리의 치열한 삶이 만들어내는 ‘사랑과 추억’, 그리고 그 음식을 ‘함께 먹는 사람’에게서 우러난다는 평범한 진리로《식객》15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앞으로 다시는《식객》을 맛볼 수 없다는 아쉬움을 달래줄 《식객Ⅱ》는 <1권 그리움을 맛보다> 1화 대구내장젓 2화 김해뒷고기 3화 된장찌개 4화 아이들이 채소를 먹지 않은 이유 5화 보리밥 <2권 사랑을 만들다> 1화 갑오징어 2화 비빔국수 3화 오이소박이 4화 비단 멍게 5화 가을한방음료 <3권 사람을 만나다> 1화 전어회무침 2화 야그너의 육회 3화 흑돼지구이 4화 어묵과 오뎅, 이렇게 총 3권 14개의 에피소드와 취재후기로 구성되어 있다. 국민 만화가 허영만, 외길 만화 인생 40주년 기념작! 철저한 조사와 취재를 통해 살아 숨 쉬는 콘텐츠의 거대한 힘! 1974년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집을 찾아서》가 당선되며 공식 데뷔하여 이후《각시탈》, 《무당거미》 등으로 만화계에 ‘허영만’이라는 이름을 각인시킨 그는 1980년대를 지나며 진지한 사회 참여적 성격을 띤 《벽》을 비롯하여, 이데올로기 만화 《오! 한강》을 발표하여 만화의 소재와 주제의식을 확장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1990년대에는 사회의 단면을 조망한 《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Q》, 《오늘은 마요일》,《짜장면》 등을 발표한 그의 작품 몇몇은 영화와 드라마로 빅히트되어 그를 우리나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의 한 사람으로 우뚝 세운다. 사오정 시리즈를 유행시킨 《날아라 슈퍼보드》는 애니메이션으로는 방송 사상 최초로 시청률 1위에 오르기도 했다.《사랑해》,《타짜》로 신문 연재만화의 가능성을 확인한 그는 수년간의 취재와 준비 끝에 《식객》을 동아일보에 발표하며 만화가로는 전인미답의 경지를 개척한다. 당당히 밀리언셀러의 반열에 오르며 ‘만화는 빌려보는 것’이라는 두터운 편견을 깼을 뿐만 아니라 문화를 선도하는 콘텐츠라는 찬사 속에 드라마·영화의 빅히트를 넘어 브랜드로서도 큰 성공을 거두며 강력한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다. 《먼나라 이웃나라》로 잘 알려진 이원복 교수는 《식객》을 가리켜 “한국 만화의 쾌거이자 우리의 소중한 문화적 자산”이라 극찬했고, 일본을 대표하는 요리만화《미스터 초밥왕》을 그린 데라자와 다이스케는 “《식객》은 광범위한 문제의식과 능숙한 드라마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한국 만화사에 영원히 남을 것”이라고 경의를 표했다. 언제나 조용하지만 거대한 행보를 이어온 허영만은 ‘국민만화가’로 사랑을 받는 현재도 데뷔한 40여 년 전 그 시절과 다름없이 묵직한 취재 가방과 빼곡한 메모 노트를 들고 현장을 누비고 있다. 그렇게 철저한 조사와 취재를 통해 탄생한 콘텐츠의 힘 덕분에 허영만의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개정 2판)
황금부엉이 / 오사와 히로시 글, 홍성민 옮김 / 2011.07.18
12,000원 ⟶ 10,800원(10% off)

황금부엉이육아법오사와 히로시 글, 홍성민 옮김
식품첨가물과 설탕, 카페인, 항생제로 범벅된 음식이 몸에 미치는 악영향은 익히 알려져 있다. 그러나 훨씬 중요한 사실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은 이들 음식이 머리에 가하는 충격이다. 저자는 바로 이 점에 주목하고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식품의 섭취가 머리에 미치는 섬뜩한 폐해를 고발하는 책을 펴냈다. 이 책은 머리에 영양소가 결핍될 경우 주의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과잉행동장애, 범죄, 정신분열 등 정신장애까지 나타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각종 사례를 통해 증명한다.머리말 :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1장. 식생활이 인생을 좌우한다 1. 식생활이 무너지고 있다 2. 영양과 범죄는 깊은 관계가 있다 3. 청소년 범죄, ‘마음’으로 접근하라 4. 영양이 풍부해야 정신이 건강하다 5. 저혈당과 영양결핍은 공격성을 부른다 6. 저혈당 검사는 받은 적이 없어요! 7. 당신의 뇌에 설탕은 부족하지 않습니까? 8. 제대로 먹어야 제대로 산다 -- 점점 난폭해지는 아이들 2장. 비타민과 미네랄이 중요하다 1. 건강보조제를 최대한 활용하라 2. 비타민과 미네랄이 중요한 이유 3. 지용성 비타민, 알고 먹자 4. 수용성 비타민, 알고 먹자 --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 3장. 마음 정신 영양 - 새로운 의학의 조류 1. ‘몸의 이상’을 무시하는 카운슬링 2. 식생활에 무관심한 정신의학계 3. 영양으로 접근하라 4. 폐쇄적인 의료계, 대화가 필요한 환자들 5. 정신의학계는 영양을 무시한다 6. 잘못된 진단으로 시작된 10년간의 투병생활 7. 현미식으로 완치된 마음의 병 8. 식사로 치료할 수 있는 몸과 마음의 병 -- 차라리 아이를 굶길까? 4장. 정신질환에는 영양요법으로 다가가라 1. 정신질환과 영양의 관계 2. 단백질이 중요하다 - 마이클 레서의 정신분열증 치료법 3. 생화학으로 접근한 정신분열증 - 칼 파이퍼의 정신분열증 연구 4. 비타민B3를 먹어라 - 아브람 호퍼의 정신분열증 연구 5 불포화 지방산 EPA를 투여하라 - 호로빈의 정신분열증 연구 -- 우리 아이 두뇌를 망치는 음식 5장. 마음의 병에 걸린 사람들이 원하는 것 1. 약에 지친 사람들 2. 약을 거부하는 환자들, 약에 기대는 의사들 3. 비타민B3로 좋아졌다 4. 환자의 정신, 마음, 몸을 보라 --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6장. 약을 먹이기 전에 식사부터 바꿔라 2. 학교를 가지 않는 아이들 3. 일상다반사가 된 폭력 -- 바른 먹거리 교육의 확산패스트푸드, 인스턴트식품이 머리에 미치는 섬뜩한 폐해를 고발한다 식품첨가물과 설탕, 카페인, 항생제로 범벅된 음식이 몸에 미치는 악영향은 익히 알려져 있다. 그러나 훨씬 중요한 사실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은 이들 음식이 머리에 가하는 충격이다. 음식과 머리는 얼핏 보면 별 상관관계가 없어 보이기 때문에 그 해로움을 인식하기 쉽지 않지만 음식과 머리는 서로 깊은 관련이 있다. 음식물을 통해 섭취한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이 몸의 각 조직을 구성하고 혈액과 뼈를 만드는 것처럼 머리에도 영양소를 공급하게 된다. 머리는 인간의 생각과 행동을 관장하는 기관이므로 필요한 영양소가 채워지지 않으면 자율신경이 균형을 잃고 여러 장애를 일으킨다. 그 결과 자신의 행동이 어떤 문제를 일으킬지 예측하거나 상상할 수 없게 되고,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혀 공격적인 행동을 취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바로 이 점에 주목하고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식품의 섭취가 머리에 미치는 섬뜩한 폐해를 고발하는 책을 펴냈다. 머리에 영양소가 결핍될 경우 주의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과잉행동장애, 범죄, 정신분열 등 정신장애까지 나타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각종 사례를 통해 증명하고 있다. 매일같이 컵라면을 먹던 일본 도호쿠 지방의 한 초등학생이 머리를 둘러싼 혈관이 터져 쓰러진 사례, 피해망상증이 있는 학생의 방 주위에 1리터짜리 콜라병이 벽을 따라 늘어서 있고 아침과 점심으로 포테이토칩만 3봉지씩 먹었다는 보고, 등교를 거부하는 학생의 집을 방문해 보니 방 안에는 청량음료 병과 담배꽁초가 여기저기 흩어진 가운데 학생은 라면을 끓이고 있었다는 기사는 일본의 사례라고 무심히 넘겨버리기가 어렵다. 국내에서도 작년 여중생이 장난삼아 귀가하던 6세 어린이를 계단 앞에서 걷어차 다치게 한 사건이나 훈계 지도하던 담임교사를 제자가 폭행하는 등 어린 학생들의 폭력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어 일본의 선례가 더욱 피부에 와 닿는다. 청소년 폭력과 범죄를 푸는 실마리는 ‘영양’에 있다 이 책은 영양과 범죄의 깊은 관련을 밀도 있게 규명하고 있다. 저자는 그 자료로 1977년 미국에서 개최된 영양문제 특별위원회 공청회 내용을 제시한다. 당시 보호관찰관이었던 리드 여사는 가족을 총으로 살해한 후 자살하려던 한 남자를 보살피게 된다. 즉시 정신병원으로 보내진 남자에게 리드 여사는 사건 발생 후 1주일이 지났을 무렵부터 비타민B3가 풍부한 항 스트레스 비타민 보조제를 주고, 신선한 야채와 단백질을 섭취하도록 지도했다. 사건이 일어나기 전 즐겨 먹던 탄산음료, 포테이토칩 등은 일체 끊도록 했음은 물론이다. 5개월 후 그 남자는 생기 넘치는 얼굴로 리드 여사의 사무실을 찾아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게 된 것과는 반대로 삶은 더 각박해지고 있다. 이유 없이 폭력을 휘두르고 난폭한 행동을 하는 학생들이 많아졌고, 사소한 일도 참지 못하고 싸움으로 번지는 경우가 태반이다. 청소년 범죄는 이미 전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일본의 경우 30년 전부터 가정 폭력이, 20년 전부터 교내 폭력이 문제시되고 있다. 저자는 특히 20년 전 교내 폭력이 일어나기 몇 년 전부터 학생들의 ‘몸의 이상’이 문제가 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등이 굽고, 쉽게 골절을 일으키는 등의 증상이 나타났지만 ‘몸의 이상은 건강 문제’, ‘교내 폭력은 학교 교육의 문제’로 각각 다른 차원으로 다루었을 뿐이라고 안타까움을 토로한다. 정크 푸드와 영양 불균형에 시달리는 우리 아이를 위한 단 한 권의 책! 현미식으로 정신분열증과 우울증 환자를 치료한 일본 현미정식 지도단체 ‘창현’의 회장인 간토의 사례는 국내에서도 충분히 적용해 볼 만하다. 그 외에 단백질 섭취로 초기 정신분열증을 치료한 마이클 레서의 치료법, 비타민B3와 정신분열증의 관계를 밝힌 아브람 호퍼의 연구, 불포화 지방산 EPA를 투여해 정신분열증 환자를 치료한 호로빈의 영양요법 등이 눈길을 끈다. 뚜렷한 질환을 앓고 있지 않더라도 일주일에 한 번 이상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식품을 이용하는 가정이나 이유 없이 산만하고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참조할 만한 내용이 가득하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 이민까지 불사하면서도 정작 머리의 발달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먹거리에 대해서는 너무나 관대한 부모들이라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성당, 빛의 성작
이유출판 / 김광현 (지은이) / 2021.06.29
33,000

이유출판소설,일반김광현 (지은이)
40여 년간 대학에서 건축을 가르친 저자는 신앙에 대한 믿음과 공동체에 대한 소망, 건축에 대한 사랑으로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성당 건축을 새롭게 해석하면서, 성당은 ‘최고의 사회적 건축’이자 ‘모든 이의 기쁨인 건축’이고, ‘집의 근본을 말하는 집’으로서 공동체 공간의 원점임을 밝힌다. 세계 곳곳의 주요 성당을 답사하며 촬영한 사진과 함께 성당 건축은 어떠해야 하는지, 성당 공간이 전례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상세히 살핀다. 이 책은 사제와 신자는 물론 건축가 그리고 성당 건축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추천의 글 머리말 1. 성당, 돌로 만든 기도서 돌로 만든 기도서 ‘살아 있는 돌’로 지은 집 짓는 것이 믿는 것 종교적 인간의 공간 2. '하느님의 집'과 '하느님 백성의 집' 하느님의 집 하느님 백성의 집 3. 빛의 성당 초기 그리스도교 성당 비잔티움 성당 로마네스크 성당 고딕 대성당 오늘날의 성당 4. 전례의 공간 성당의 공간적 본질 성사적 건물 전례를 공간으로 성당의 평면과 용어 5. 성당의 자리 제단 제대 독서대와 강론대 세례대와 성수대 회중석 천장 성가대석 감실 제의실과 제의방 고해소와 고해실 나르텍스, 유보의 문랑 문과 포털 종탑과 마당 6. 성당 건축의 근본 과제 최고의 사회적 건축 모든 이의 기쁨인 건축 집의 근본을 말하는 집 공동체 공간의 원점 전통과 고유성 찾지 않는 자를 찾는 건축‘하느님의 집’, ‘하느님 백성의 집’ 성당은 하느님의 집이고 하느님 백성의 집이다. 하느님이 계시는 곳이자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그러므로 성당은 다른 어떤 건물보다 더 깊은 의미를 담고 있어 공간과 전례의 연광성을 꼼꼼히 읽어야 제대로 알 수 있다. 성당 건축을 읽는 것은 기도서를 읽는 것과 같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당의 공간과 빛 속에서 살아 계신 하느님을 만나 뵙길 청해야 한다. 그래야 성당 건축이 우리에게 그 모습을 드러내 보여준다는 것이다. 빛으로 가득 채워지는 공간 기독교가 공인되고 지하동굴에 숨어 살던 신자들이 성당을 처음 지으려고 할 때 무엇을 가장 소중하게 여겼을까? 그것은 제대를 중심으로 원형으로 둘러싸인 공간 그리고 위에서 내려오는 빛이었다. 지하동굴에서 경험하기 어려웠던 이 빛은 안으로부터 빛나는 정신을 가진 사람들과 이들에게 빛을 내려주신 하느님의 존재를 드러내는 불멸의 상징이다. 하늘 아래 땅이 있고 그사이를 빛이 가득 채운다. 성당 안에서 세계는 하늘 아래로 열려 있으며, 땅은 제대를 통해서 빛을 향해 올라간다. 전례의 공간을 이해하면 성당 건축은 공간을 통해 기독교적 상징을 구현한다. 성당은 이 땅에서 천상의 전례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전례가 영혼이라면 성당은 육체라 할 수 있다. 육체인 성당이 그 영혼인 전례를 어떻게 공간으로 담아낼 수 있을까? 미사에서 사제가 제대 앞에서 하는 동작은 공간적 의미를 띄고 있다. 축성된 빵을 받들어 올리는 것은 하늘을 향해 상승하는 수직성을 의미하고, 감사기도를 시작하며 회중을 향해 팔을 벌림으로써 수평성을 나타낸다. 전례에 담긴 상징 언어를 파악하면 성당 건축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저마다 이름이 있는 자리 성당 안에는 여러 장소와 공간, 물체와 기물이 놓여있다. 하느님의 집을 이해하려면 이들의 정확한 명칭과 뜻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제단과 제대, 독서대와 강론대 그리고 세례대와 성수대 등 성당을 이루는 여러 장소와 기물의 이름과 올바른 위치를 설명하고 이들이 담고 있는 각각의 종교적 상징성을 소개한다. 책의 마지막에는 성당 건축이 갖는 근본 과제와 우리나라 현실을 짚으면서 ‘찾지 않는 자를 찾는 건축’이라는 개념으로 성당의 개방성과 포용성을 상기시키고 있다. 종교 건축과 공동체가 새로운 형식으로 만나야 한다는 것이다.세계적인 걸작인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의 롱샹 경당(Chapelle Notre Dame du Haut de Ronchamp)은 1944년 제2차 세계대전 때 폭격을 맞아 크게 파괴된 옛 경당에서 나온 많은 돌과 콘크리트를 새 건물의 벽으로 다시 사용했다. 옛 경당의 돌과 콘크리트가 새 경당의 몸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리스의 델포이 근처의 포시다(Phocida)에 호시오스 루카스(Hosios Loukas) 수도원이 있다. 비잔티움 양식의 가경자 루카 수도원이다[호시오스란 가경자(可敬者)라는 뜻이고 루카스는 복음사가 루카가 아닌 953년에 죽은 은수자(隱修者)를 말한다.] 그 안에 있는 카톨리콘(Katholikon) 경당은 참으로 아름답고 신비한 빛으로 가득 차 있다. 이 빛은 하느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불러 모으시는 형태, 사람들이 부름을 받아 모이게 된 형태를 함께 나타낸다. 르 토로네 수도원 성당에는 로마네스크 성당 건축의 모든 특징이 동측 경당의 작은 제대 뒤에서 빛나는 작은 창문 하나에 집약되어 있다. 이 작은 창을 뚫고 들어오는 빛이 매우 강렬하다. 이 창을 이루는 돌벽은 매우 두껍다. 나팔처럼 안쪽으로 비스듬히 벌리고 빛을 확산시켜주는 돌의 경사면마저도 밝은 빛이 되어버렸다. 빛은 창을 둥그렇게 에워싸고 있는 쇠시리 장식을 타고 더 넓은 벽면을 향해 차례로 번진다. 이렇게 하여 제대를 감싸는 볼트와 벽은 빛으로 가득찬다.
사회성 쑥쑥 화용언어치료 세트 (전5권)
이담북스 / 최소영.허은경 지음 / 2015.03.27
30,000원 ⟶ 27,000원(10% off)

이담북스생활동화최소영.허은경 지음
학령기 아동이 학교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비해 주제에 맞는 적절한 말과 행동을 연습해 볼 수 있는 화용언어 교재이다. 만화로 구성해 흥미와 학습동기를 끌어올리고 낙서판, 줄긋기, 자르고 붙이기, 손인형 역할극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복습할 수 있도록 과제를 구성하여 학습의 재미를 더하였다. 이 책이 화용언어가 부족한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만화로 배우는) 사회성 쑥쑥 화용언어 치료 1』 책을 내면서 본 교재의 특징 이렇게 사용하세요 새 학기예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친구와 이야기를 시작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자기를 소개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알림장을 써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같이 집에 가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부록 손인형 『(만화로 배우는) 사회성 쑥쑥 화용언어 치료 2』 책을 내면서 본 교재의 특징 이렇게 사용하세요 잘 모르겠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화장실에 가고 싶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복도에서 친구가 넘어졌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회장으로 친구를 추천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회장이 되고 싶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부록 손인형 『(만화로 배우는) 사회성 쑥쑥 화용언어 치료 3』 책을 내면서 본 교재의 특징 이렇게 사용하세요 같이 점심 먹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새치기하지 마세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조금만 주세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식사 예절을 지켜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양치질합시다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부록 손인형 『(만화로 배우는) 사회성 쑥쑥 화용언어 치료 4』 책을 내면서 본 교재의 특징 이렇게 사용하세요 모둠을 짜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모둠 과제를 정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모둠 과제를 할 날짜를 정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역할을 분담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책임을 다합시다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부록 손인형 『(만화로 배우는) 사회성 쑥쑥 화용언어 치료 5』 책을 내면서 본 교재의 특징 이렇게 사용하세요 나랑 같이 놀 사람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규칙을 알려 줘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규칙 좀 지켜!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나도 끼워 줄래?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이긴 친구와 진 친구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부록 손인형학교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대비해서 주제에 맞는 적절한 말과 행동을 연습해 보자! * 역할극 스크립트와 손인형 도안 수록 사회성은 언어, 인지, 정서 등 다양한 요소로 이뤄진 토양 위에 좋은 환경과 교육의 햇살을 받아 자라나는 나무와도 같습니다. 사회성은 적절한 언어기술 위에서 자라나며 잘 자라난 사회성은 언어로 표현되기 때문에 언어의 사용, 즉 화용언어는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친구에게 인사를 하는 지극히 기초적인 과정 속에서도 아이는 어떤 표정으로 어떤 말을 건네며 인사를 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친구가 간단한 질문이라도 던지면, 대화를 더 이어갈 수 있고 인상을 좋게 하며 관심을 표현할 수 있는 방식으로 대답을 고민해야 합니다. 이처럼 복잡한 소통의 터널을 통과하면서 아이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부모와 교사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상황들을 유연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전략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만화로 배우는) 사회성 쑥쑥 화용언어 치료』(전5권)는 학령기 아동이 학교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비해 주제에 맞는 적절한 말과 행동을 연습해 볼 수 있는 화용언어 교재입니다. 만화로 구성해 흥미와 학습동기를 끌어올리고 낙서판, 줄긋기, 자르고 붙이기, 손인형 역할극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복습할 수 있도록 과제를 구성하여 학습의 재미를 더하였습니다. 이 책이 화용언어가 부족한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Who? 반기문
다산어린이 / 스튜디오 해닮 글.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송인섭 추천 / 2013.11.30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해닮 글.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송인섭 추천
'Who 세계 위인전' 학습만화 42권. 파리똥이라 놀림 받던 시골 소년, 이 소년이 훗날 한국인 최초로 유엔사무총장이 된 반기문이다. 외교관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한국인 최초 유엔사무총장이 된 반기문의 삶을 그렸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반기문의 성공 열쇠, 국제기구 유엔, 대한민국 외교통상부 등에 관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준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책 만들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는다.1. 영특한 아이 (반기문의 성공 열쇠) 2. 인연의 시작 (인물백과 2 국제기구, 유엔) 3. 영어는 내 운명 (인물백과 3 대한민국 외교통상부) 4. 외교관의 꿈을 꾸다 (인물백과 4 한국전쟁) 5. 세계를 향한 첫걸음 (인물백과 5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발자취) 6. 위기를 기회로 (인물백과 6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람들) 7. 꿈보다 더 큰 별이 되다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 세계인물교양만화 who? 42권 반기문 한국인 최초 유엔사무총장이 된 반기문의 삶을 가장 충실하게 그린 최고의 교양 만화 파리똥이라 놀림 받던 시골 소년, 이 소년이 훗날 한국인 최초로 유엔사무총장이 된 반기문입니다. 반기문은 외교관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외교통상부 장관이 되었고, 성실함과 겸손함으로 세계인의 앞에 우뚝 섰습니다. 시골 소년, 꿈을 찾다 반기문은 지방 소도시인 충주에서 온전히 자신의 힘으로 공부하며 유엔사무총장의 자리에까지 올랐습니다. 과연 시골 소년 반기문이 세계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유엔사무총장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일제강점기를 거쳐 한국전쟁이 일어난 평화롭지 못한 시절, 대한민국 시골의 한 작은 마을에서 반기문이 태어납니다. 코 옆에 난 점 때문에 초등학교 전학 첫날부터 친구들에게 ‘파리똥’이라고 놀림당하지만, 반기문은 수학문제 쉽게 푸는 법 등을 알려 주며 한결같이 친절하고 성실한 모습으로 친구들을 대했습니다. 그러자 어느새 파리똥이라는 별명은 ‘반 선생’이라는 별명으로 바뀌었고, 반기문의 옆에는 항상 친구로 가득했습니다. 어느 날 학교를 방문한 외무부 장관의 연설을 들은 반기문은 나라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되고자 마음먹은 반기문은 중학교에 입학한 후 세계인의 언어인 영어에 빠져듭니다. 변변한 영어 문제집 하나 없던 시절이라 반기문은 영어 신문을 읽고, 집 근처에 살고 있는 외국인을 찾아다니며 영어회화를 배우는 등 차근차근 영어실력을 쌓았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는 전국 대회에서 일등을 하여 미국에 방문할 기회를 잡기도 했습니다. 미국에 도착한 반기문은 세계 여러 나라의 학생들을 만나고 당시 미국 대통령인 케네디를 만나면서 자신이 외교관이 되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꿈보다 더 큰 별이 되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 입학한 반기문은 열심히 공부하여 차석으로 외무고시에 합격하였고, 1등으로 연수를 마쳤습니다. 미국 등 생활이 편리한 국가가 아닌, 정식 수교가 맺어지지 않은 인도 근무를 자원한 반기문은 인도 총영사관에서 외교관이 지녀야 할 자질을 익혔습니다. 1979년 유엔 본부에서 서기관으로 일하던 반기문은 영어만으로는 사람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느끼고 숨 쉴 틈 없는 일정 속에서도 점심시간을 이용해 프랑스어를 공부했습니다. 반기문의 열정과 성실함은 외국 공관에서 근무할 때나 한국에 돌아와서나 변함없었고, 곧 그 능력을 인정받아 외교부 동기뿐만 아니라 선배를 제치고 승진하기도 했습니다. 외교관이 되어서도 그 누구보다 성실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한 반기문은 2004년 대한민국 외교통상부 장관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환경을 이기고 자신이 목표한 바를 차근차근 이루어 나간 반기문은 2006년 한국인 최초로 제8대 유엔사무총장이 되었습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반기문의 성공 열쇠, 국제기구 유엔, 대한민국 외교통상부 등에 관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책 만들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who?》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탐정 클럽
노블마인 / 히가시노 게이고 글, 양억관 옮김 / 2010.10.12
12,800원 ⟶ 11,520원(10% off)

노블마인소설,일반히가시노 게이고 글, 양억관 옮김
미스터리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의 정수를 담은 작품집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 등의 작품을 통해 일본을 대표하는 추리작가로 평가받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새롭게 만난다. 미모의 남녀 한 쌍으로 이루어진 \'탐정 클럽\'의 활약상을 그린 이 작품집은 정교한 트릭과 충격적인 반전이 담긴 치열한 추리게임을 그리고 있다. 이 작품의 \'탐정 클럽\'을 일반적인 탐정들과는 달리 정·재계의 영향력 있는 VIP들만이 비밀리에 조사를 의뢰할 수 있는 특별한 곳이다. 오너들마저 \'탐정 클럽\' 두 사람의 이름과 나이, 출신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아무것도 모를 정도로 베일에 싸인 존재들이다. 하지만 항상 불가능해 보이는 범죄 현장에 나타나 조용히, 사무적으로 수수께끼를 해결하는 이들의 활약상은 놀랍기만 하다. 히가시노 게이고다운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신비롭고 매력적인 캐릭터, 그리고 독자들을 시험하는 듯한 정교한 트릭 등이 돋보인다. 위장의 밤 덫의 내부 의뢰인의 딸 탐정 활용법 장미와 나이프 ‘왜 히가시노 게이고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가장 명확한 답! 정교한 트릭과 충격적인 반전이 담긴 치열한 추리게임 수많은 마니아들이 목마르게 속편을 기다리는 문제의 그 작품 한국과 일본에서 ‘히가시노 게이고’란 이름은 하나의 브랜드가 되었다. 그가 발표하는 작품마다 세간의 화제가 되며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고, 머지않아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져 새로운 팬덤을 형성한다. 등단한 지 25년, 60편 이상의 작품을 세상에 내놓은 다작 작가임에도 그 인기는 수그러들 줄 모른다. 일본에서는 이러한 ‘히가시노 현상’을 집중적으로 다룬 책이나 무크지까지 출간될 정도다. 이번 노블마인에서 소개하는 『탐정 클럽 : 그들은 늘 마지막에 온다』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정수가 집결된 작품집이다. 주인공 ‘탐정 클럽’은 미모의 남녀 한 쌍으로 이루어진 수수께끼의 조사기관이다. 정·재계의 영향력 있는 VIP들만이 비밀리에 그들을 고용하여 조사를 의뢰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오너들마저 ‘탐정 클럽’ 두 사람의 이름과 나이, 출신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아무것도 모른다. 베일에 싸인 존재인 탐정 클럽은 항상 불가능해 보이는 범죄 현장에 나타나 조용히, 사무적으로 수수께끼를 해결한다. “불필요한 짓은 안 하는 게 저희의 신조입니다.”라는 차가운 목소리에서 이들이 정의감에 불타는 여타의 탐정들과 결정적으로 다르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신비롭고 매력적인 캐릭터, 독자의 두뇌를 시험하는 듯한 정교한 트릭, 순식간에 눈을 사로잡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 등 『탐정 클럽』은 히가시노 게이고 문학의 정수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걸작이며, 많은 독자들이 속편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