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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멋쟁이야
청개구리 / 이성자 글, 이우정 그림 / 2014.04.17
12,000원 ⟶ 10,800원(10% off)

청개구리창작동화이성자 글, 이우정 그림
청개구리그림책 시리즈 6권. ‘용서’의 의미를 되짚어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무당벌레를 미워하게 된 개미를 통해서 친구에게 화가 난 자신의 모습을 반추하고, 결국 무당벌레를 용서한 개미를 보면서 자신의 마음까지 후련해지는 걸 경험하게 한다. 또한 용서를 함으로써 용서를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용서한 사람의 마음까지 한결 편안해진다는 걸 깨달을 수 있다. 개미는 예쁜 일곱 개의 점무늬 옷을 입고 있는 무당벌레와 친구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무당벌레는 검은 옷만 입고 다니는 개미에게 검댕이라고 놀리기만 할 뿐 친구로 대해 주지 않았다. 그림을 그릴 때도 개미는 무당벌레에게 크레파스를 빌려 주었지만, 무당벌레는 크레파스를 돌려 주지도 않고 개미를 밀쳐 버린다. 크레파스가 바닥에 떨어져 댕강 부러지자 내내 참고 있던 개미도 무당벌레에게 화가 나서 친구가 되려던 마음을 바꿔 먹는데….‘용서’의 의미를 되짚어보게 하는 그림책 친구와 다투고 집에 돌아온 아이가 있습니다. 여전히 분이 풀리지 않아 씩씩거립니다. 걱정이 된 부모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봅니다. 아마 대부분의 아이라면 이런 대답들을 할 거예요. "걔가 날 화나게 했어요." "다시는 친구 안 할 거예요." 이런 상황에서 누가 먼저 잘못했는지, 누구의 탓이 더 큰지를 운운하며 교육하는 것은 아이에게 진정한 용서의 의미를 깨닫게 돕지 못합니다. 아이의 속마음을 귀담아들어준 후 조그만 손에 이 책을 가만히 쥐어 주고 책장을 다 덮을 때까지 기다려주는 게 어떨까요. 그러면 아이 스스로 올바른 답을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이성자 동화작가의 그림책 『넌 멋쟁이야』입니다. 개미는 예쁜 일곱 개의 점무늬 옷을 입고 있는 무당벌레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무당벌레는 검은 옷만 입고 다니는 개미에게 검댕이라고 놀리기만 할 뿐 친구로 대해 주지 않습니다. 그림을 그릴 때도 개미는 무당벌레에게 크레파스를 빌려 주었지만, 무당벌레는 크레파스를 돌려 주지도 않고 개미를 밀쳐 버립니다. 크레파스가 바닥에 떨어져 댕강 부러지자 내내 참고 있던 개미도 무당벌레에게 화가 나서 친구가 되려던 마음을 바꿔 먹습니다. 눈물이 그렁그렁져서 무당벌레를 향해 "절대로 용서 안 할 거야."라고 말합니다. 결국 무당벌레는 선생님에게 혼이 나서 벌을 섭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다음날부터 무당벌레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절대로 용서하지 않겠다던 개미였지만,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은 무당벌레가 아프니 다같이 문병을 가자고 말했습니다. 개미는 고민이 됩니다. 평소에 자신을 무시하고 크레파스까지 망가뜨렸던 무당벌레였으니까요. 과연 개미는 문병을 갈까요? 무당벌레를 용서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무당벌레를 미워하게 된 개미를 통해서 친구에게 화가 난 자신의 모습을 반추하고, 결국 무당벌레를 용서한 개미를 보면서 자신의 마음까지 후련해지는 걸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용서를 함으로써 용서를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용서한 사람의 마음까지 한결 편안해진다는 걸 개미를 통해 깨달을 수 있습니다. 용서란 한 사람의 희생이나 굴복이 아니라, 자신을 더욱 빛내고 상대방과의 관계를 돈독히 해주는 특권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큰글씨판 슈퍼 스도쿠 100문제 기초
보누스 / 오정환 (지은이) / 2022.08.10
8,500원 ⟶ 7,650원(10% off)

보누스취미,실용오정환 (지은이)
‘9개의 칸에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중복하지 않고 채워 넣는다’는 기본 규칙만 있는 스도쿠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아왔다. 추론하고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해답에 이르는 과정은 숫자에 대한 감각뿐만 아니라 집중력, 논리력을 향상시켜주어 두뇌 트레이닝에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특히 치매를 걱정하는 노년층들에게 스도쿠는 좋은 오락거리이자 학습 도구라고 할 수 있다. 《큰글씨판 슈퍼 스도쿠 100문제 기초》는 스도쿠 마니아들이 가장 재미있다고 평한 스도쿠 문제들을 모아 큰글씨판으로 펴낸 것이다. 한 문제씩 풀어낼 때마다 집중하고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기쁨은 스도쿠에 빠진 사람들만이 느끼는 짜릿함일 것이다.가이드 문제 1~100 답풀기 쉬운 두뇌계발 큰글씨판 슈퍼 스도쿠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게이머가 만든 스도쿠 퍼즐의 바이블 스도쿠를 처음 대하면 금방 풀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빈칸을 신나게 채워나가다 어느 순간부터 엉키기 시작한다. 중복하지 말아야 하는데 숫자가 자꾸 겹치면서 그야말로 멘붕에 빠진다. 숫자 지옥에 빠진 느낌이다. 하지만 스도쿠의 룰은 단 하나다. 1부터 9까지의 숫자로 9개의 칸을 중복하지 않고 채우는 것. 간단한 규칙 같아 보여도 결코 쉽사리 만족시킬 수는 없다. 무작정 추측하거나 감으로 짐작했다가는 숫자 지옥에 빠지기 십상이다. 하나의 숫자가 그 칸에 들어가는 것은 그럴 수밖에 없는 논리가 뒤따른다. 추측도 운도 아닌 오로지 논리와 추론으로 승부해야 논리 게임의 참맛을 맛볼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우리나라 최고의 프로게이머 오정환 저자가 한 문제씩 직접 출제하여 스도쿠 독자들에게 진정한 스도쿠의 묘미를 만끽하게 해줄 것이다. 또한 풀이에 성공한 날짜를 표기할 수 있는 칸을 함께 삽입해, 하루에 하나씩 스도쿠를 꾸준히 해결하며 인지 기능 향상은 물론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추측이 아니라 논리로 추론하라 기억력 강화, 인지력 자극, 치매 예방 프로그램 지금까지 나이가 들면 인지력이 떨어지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다. 하지만 최근 연구 결과에서는 “두뇌도 근육처럼 단련하면 강해질 수 있고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즉 꾸준히 두뇌를 단련하면 노인의 뇌라도 두뇌를 쓰지 않는 젊은이보다 훨씬 건강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처럼 우리의 뇌세포는 나이와 상관없이 강화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를 ‘신경가소성’이라고 하는데, 두뇌를 꾸준히 활성화하는 활동을 하면 할수록 뇌세포가 자극되어 두뇌의 노화와 기억력 감퇴, 치매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스도쿠의 매력은 논리적 사고와 추론에 있다. 규칙에 따라 다음 칸에 들어갈 숫자를 떠올리고, 다른 칸의 숫자와 대조해봐야 한다. 이렇게 풀다 보면 과학적으로 유추하고 논리적으로 숫자를 배치하면서 자연스레 두뇌를 계발하게 된다. 스도쿠를 푸는 동안 집중력은 물론 기억력과 논리력도 키울 수 있다. 스도쿠는 마지막 칸을 채울 때까지 책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중독성도 지녔다. 모든 칸을 채웠을 때 느낄 수 있는 짜릿한 성취감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스도쿠의 매력이다. 집중력과 기억력, 논리력을 향상시킨다는 측면에서 스도쿠를 좋아하는 분들은 물론이고 치매 예방에 신경을 쓰시는 분들에게 《큰글씨판 슈퍼 스도쿠 100문제 기초》는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아빠와 딸, DMZ를 걷다
열린책들 / 최동군 (지은이) / 2020.12.30
12,000원 ⟶ 10,800원(10% off)

열린책들소설,일반최동군 (지은이)
손안의 통일 7권. 20세기 중반, 6·25 전쟁이라는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은 우리는 그때의 상처를 입은 채로 아직도 임진강 주변에서 남과 북이 서로 대치 중이다. 이 책은 대학생 딸과 아빠의 대화 형식을 빌려 평소 일반인들의 접근이 쉽지 않은 비무장 지대와 민통선 인근의 문화유산을 답사한다. 오두산성부터 반구정까지, 호로고루성부터 자유의 다리까지 수도권과 비교적 가까운 파주·연천의 한강 하류와 임진강, 한탄강 하류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이 지역은 한반도의 역사가 기록되기 이전부터 인류의 거주 흔적이 가장 많았던 곳 중 하나이며, 지정학적·전략적 요충지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젊은 세대는 평화와 통일의 당위성을 스스로 깨닫고, 기성세대는 체제를 뛰어넘어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분단의 경계에 숨겨진 우리 역사와 문화 속에서 독자 모두가 한민족 문화의 정체성을 고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또한 교육적 측면 말고도, 여가 활용 콘텐츠로서의 실용성도 더했다. 각 장 도입부에는 해당 지역의 사진과 답사 장소의 구체적인 주소, 주변 명소까지 소개하고 있어 답사나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배려했다.<손안의 통일> 시리즈를 발간하며 서문 1 오두산 통일전망대에 숨어 있는 광개토 대왕의 복수심 2 칠중성의 영국군은 <한국판 스파르타 300>이었다 3 허준 선생 앞에 줄을 서시오 4 조선 최대의 가짜 뉴스: 황희는 청백리다! 5 경기도 연천에 고려 종묘와 신라 왕릉이 있다? 6 과연 임진나루 옆 화석정은 선조의 피난길을 밝혔는가? 7 호로고루에는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 8 정발 장군이 왜 거기서 나와? 9 임진각 <자유의 다리>가 강이 아닌 땅 위에 있는 이유 10 로또 맞은 연천 전곡리 선사 유적지 친근한 소재로 대중성 높인 <손안의 통일> 시즌 2 딱딱한 통일 교육에 교양과 재미를 담다 <평화의 시대>를 준비하는 맞춤형 통일 교육서 <손안의 통일> 시리즈가 시즌 2로 돌아왔다. 통일부 통일교육원과 열린책들 출판사가 공동 기획·제작한 <손안의 통일>은 기존의 주입식 통일 교육을 탈피하고, 통일과 평화 문제를 독자 스스로 숙고하도록 이끄는 데 초점을 두고 기획된 문고 시리즈이다. <평화의 감수성을 기르는 교육>을 목표로 삼고, 독자들 스스로가 평화는 왜 필요한지, 평화와 통일이 우리 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고민하는 힘을 길러 준다. 2019년 『더 나은 통일을 위한 대화』, 『분단을 건너는 아이들』, 『우리의 소원은 평화』 등 5권을 처음으로 선보인데 이어, 2020년 새로운 소재와 보다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독자들을 다시 찾았다. 이번에 출간된 2020 <손안의 통일>(6~10권)은 <통일 교육>이라는 목적에 한정할 필요가 없을 만큼, 소재와 내용, 스토리텔링 면에서 대중 독자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인 콘텐츠를 담고 있다. 역사, 여행, 예술, 미디어 등 가볍고 일상적인 소재를 특징으로 하고, 스토리텔링 방식도 가상의 역사 인물을 등장시켜 토론을 열거나(9권 『100년 전 역사에서 통일을 묻다』), 아빠와 딸의 대화 형식(7권 『아빠와 딸, DMZ를 걷다』)을 빌리는 등 친근감과 읽는 재미를 더했다. 그럼에도 각 권의 교양적 수준은 결코 낮지 않다. 박계리 교수의 『그림으로 떠나는 금강산 여행』은 풍부한 시각 자료에 저자의 인문지리학적 지식이 녹아 있어 금강산에 대한 매력을 실감나게 전달하고, 지적인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구본권 기자의 『북한 뉴스 바로 보기』 역시 북한 오보의 역사에 대한 꼼꼼한 정리가 돋보이며, 디지털 정보 사회의 현안인 가짜 뉴스 논란에까지 문제의식을 확장시킨다. 또한 2018년과 2019년에 진행된 <평화·통일비전 사회적 대화>의 결과를 분석한 『통일을 어떻게 생각하세요?』는 통일 교육과 <사회적 대화>의 유효성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진보와 보수, 세대와 성별에 무관하게 적절한 배움과 숙의 조건만 갖춰지면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북한과 통일 문제에서 서로 간의 입장차를 좁힐 수 있다는 사실이 실증적으로 제시되었다. 2020 <손안의 통일>은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몇 가지 변화를 시도했다. 특히 달라진 표지 디자인이 눈에 띄는데, 2019년 시리즈의 그러데이션이나 컬러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각 권의 내용을 상징하는 그래픽 요소를 활용하여 차별성을 두었다. 본문 역시, 각 권의 콘테츠 성격에 따라 삽화의 수를 가감했고, 사진이나 회화 작품, 그래프 등 시각 자료를 풍부하게 사용했다. 새로 바뀐 디자인 역시, 기존 통일 교육서의 딱딱하고 고리타분한 이미지를 벗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백준기 통일교육원장은 간행사를 통해 <평화·통일 교육>을 고담준론의 성에 가두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이야기를 대중의 감성에 맞도록 전달>하겠다는 밝히고 있다. 또한 우리 시대를 <평화가 일상이 되는 시대, 통일을 마중 나가는 시대>로 정의하면서 <손안의 통일> 시리즈가 독자들에게 <평화·통일로 초대하는 초청장이자, 평화·통일이라는 복잡한 길을 안내해 줄 좋은 여행서>가 될 것임을 자신한다. <평화·통일 교육>의 대중화에 선두에 선 <손안의 통일> 시리즈는 그만큼 책임도 무겁다. 앞으로 이 시리즈가 시민들에게 북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데 보탬이 되고, 일상 가까운 곳에서부터 평화의 감수성을 기르는 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평화의 감수성이 널리 퍼지고 평화가 일상이 된 다음에는, 통일까지 가는 길이 그리 멀지 않을지도 모른다. 7권 아빠와 딸, DMZ를 걷다 아빠, DMZ에 가면 뭐가 있나요? 20세기 중반, 6·25 전쟁이라는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은 우리는 그때의 상처를 입은 채로 아직도 임진강 주변에서 남과 북이 서로 대치 중이다. 이 책은 대학생 딸과 아빠의 대화 형식을 빌려 평소 일반인들의 접근이 쉽지 않은 비무장 지대와 민통선 인근의 문화유산을 답사한다. 오두산성부터 반구정까지, 호로고루성부터 자유의 다리까지 수도권과 비교적 가까운 파주·연천의 한강 하류와 임진강, 한탄강 하류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이 지역은 한반도의 역사가 기록되기 이전부터 인류의 거주 흔적이 가장 많았던 곳 중 하나이며, 지정학적·전략적 요충지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젊은 세대는 평화와 통일의 당위성을 스스로 깨닫고, 기성세대는 체제를 뛰어넘어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분단의 경계에 숨겨진 우리 역사와 문화 속에서 독자 모두가 한민족 문화의 정체성을 고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또한 이 책은 교육적 측면 말고도, 여가 활용 콘텐츠로서의 실용성도 더했다. 각 장 도입부에는 해당 지역의 사진과 답사 장소의 구체적인 주소, 주변 명소까지 소개하고 있어 답사나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왕좌의 게임 아트북
아르누보 / 데보라 라일리, 조디 리븐슨 (지은이), 한원희 (옮긴이) / 2020.03.13
48,000

아르누보소설,일반데보라 라일리, 조디 리븐슨 (지은이), 한원희 (옮긴이)
프로덕션 디자이너 데보라 라일리와 조디 리븐슨이 쓴 은 '왕좌의 게임' 전 시즌을 아우르는 기록이다. 킹스랜드, 윈터펠, 드래곤스톤, 캐슬 블랙 등의 상징적인 도시와 장소의 디자인을 다루는 디테일과 소품과 외관 스케치를 비롯한 제작 디자인전반을 샅샅이 살펴볼 수 있다. '왕좌의 게임' 책임 프로듀서 데이비드 베니오프와 D. B. 와이스가 전하는 소개와 미술 감독 제마 잭슨의 서문도 함께 담겨 있다. 에서는 '왕좌의 게임'의 주된 어둡고 독특한 이미지들의 삽화와 함께 아트워크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확인할 수 있다. 도서는 케이스와 함께 구성되어 래핑되어 있으며 본문에는 바니시 코팅이 되어 있어 오랫동안 변색 없이 멋진 아트워크를 간직할 수 있다.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멈출 수 없는 '왕좌의 게임'. 그 감동을 아트북으로 다시 한번 전해 준다.여는 글 - 데이비드 베니오프 & D. B. 와이스 8 서문 - 제마 잭슨 10 소개 - 데보라 라일리 12 웨스테로스 14 윈터펠 드레드포트와 딥우드 모트 베어 섬과 모트 카일린 파이크 트윈스 이어리 킹스로드 리버런과 리버랜드 하렌할 드래곤스톤 킹스랜딩 동란의 웨스테로스 캐스털리 록 하이가든 전리품 수송대 습격 혼 힐 올드타운 도른 에소스 222 펜토스 브라보스 바에스 도트락과 도트락의 바다 콰스 아스타포르 윤카이 미린 발리리아 볼란티스 장벽과 그 너머 324 장벽과 캐슬 블랙 크래스터의 집 야인 하드홈 세눈박이 까마귀와 숲의 아이들 백귀와 와이트 사냥 최후의 전쟁 378 윈터펠 킹스랜딩 감사의 말 4308개의 시즌, 8년간의 여정, 초대형 프로젝트 〈왕좌의 게임〉 웨스테로스 전역의 대서사시를 기록한 《왕좌의 게임 아트북》 윈터펠의 스타크, 웨스터랜드의 라니스터, 리버랜드의 툴리, 베일의 아린, 강철군도의 그레이조이, 리치의 티렐, 도른의 마르텔, 칠왕국의 국왕 바라테온을 포함한 8개의 대가문과 용의 어머니 대너리스까지 왕좌를 놓고 싸우는 미국의 대하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 1부터 목이 잘리고 주역 캐릭터가 죽는 등 매 시즌마다 죽지 않는 캐릭터를 찾아보기 힘들단 악명이 자자한 만큼 스토리를 보는 몰입감도, 언제 누가 죽을지 모른다는 긴장감에 더해 그 인기도 대단했습니다. 드라마에 나타났던 지역적인 특성과 색감, 어느 곳을 보더라도 뚜렷한 개성이 드러나는 배경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을 어떻게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요? 《왕좌의 게임 아트북》에서는 8개 대가문의 영지였던 웨스테로스와 바다 건너의 에소스, 북부의 장벽과 그 너머, 최후의 전쟁으로 나누어 전 시즌에 걸쳐 〈왕좌의 게임〉의 콘셉트 아트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웨스테로스를 포함한 다양한 지역들을 어떻게 상징적으로 재현해냈는지 확인해보세요. 캐릭터 및 생물 개념, 무기 소품, 건축 환경 디자인과 성 디자인 등 각각 어느 시대의 건축물을 참고하여 작업했는지, 왜 그러한 디자인을 택했는지 세부적인 설명과 함께 〈왕좌의 게임〉에 나온 전장들을 누빌 수 있습니다. 장벽에서부터 산 너머의 도른까지. 웨스테로스를 이루는 모든 장소에 대한 정보를 가득 담았습니다. 〈왕좌의 게임〉을 사랑한 팬들은 이 책을 통해 극 중 긴장감 높은 장면들, 화려한 로케이션, 다채로운 캐릭터들과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놀라운 반전과 상세한 묘사, 세련된 디자인을 고스란히 담은 《왕좌의 게임 아트북》!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자료를 한데 모은 이 책은 〈왕좌의 게임〉의 여정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이자, 팬들이라면 반드시 소중해야 할 귀중한 자료입니다.
초등 영재만 푸는 멘사 퍼즐 연습편 : 개정판
넥서스주니어 / 로버트 알렌 글, 심재관 옮김, 멘사 코리아 퍼즐위원회 감수 / 2011.05.15
9,500원 ⟶ 8,550원(10% off)

넥서스주니어교양,상식로버트 알렌 글, 심재관 옮김, 멘사 코리아 퍼즐위원회 감수
세계적인 두뇌 집단 \'멘사\'가 만든 퍼즐로 IQ 148에 도전해 보자! [초등 영재만 푸는 멘사 퍼즐 연습편] 이런 점이 달라요! 1. 세계 천재 집단 \'멘사\'에서 만들고 정회원국인 우리나라 \'멘사 코리아\'에서 특별 감수를 함. 2. 멘사 퍼즐 시리즈의 입문서로서 IQ 148에 도전하는 148개의 흥미로운 퍼즐을 제공함. 3.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계별로 통과 기준이 표시하여 영재성을 판단하는 객관적인 기준을 제시함. 4. 퍼즐마다 제한 시간, 난이도, 활용 능력 등을 제시하여 구체적인 평가 기준을 제시함. 영재 퍼즐 풀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훌~쩍! 수학 퍼즐은 아이들에게 수학의 즐거움을 되돌려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알쏭달쏭 뜻을 알 수 없는 숫자들과 도형은 수학 문제라기보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놀이에 가깝다. 수학 퍼즐은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 준다. 재미 삼아 하나 둘 수학 퍼즐을 풀다 보면 저도 모르게 수학의 원리를 깨닫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키울 수 있다. 기초부터 수학 영재까지 난이도에 따른 단계별 구성 수학 영재성을 알아보는 데 적합한 단계별(기초, 1~3단계, 초등 영재용) 수학 퍼즐로 구성되어 있다. 제한 시간과 난이도, 활용 능력을 알려 주는 장치와 정확한 통과 기준이 제시되어 있다. 다양한 문제 풀이 법이 가득, 수학 영재가 되는 비법서 숫자와 상대방의 나이를 알아맞힐 수 있는 비법에서부터 5초 만에 계산을 끝낼 수 있는 비법, 3,300개나 되는 긴 수를 외우는 비법, 수열을 푸는 비법, 미지수를 찾는 비법 등 수학 영재가 될 가능성을 높여 주는 비법과 재미난 수에 관한 게임을 알려 준다. 초등학년, 영재일 가능성을 찾는 최적의 시기! 두뇌 발달이 유아기만큼 활발하며 평생 지능을 결정하는 때는 초등학년 시절이다. 초등학년은 가장 잘 할 수 있는 적성을 찾아내는 데 황금의 시기이기도 하다. 세계적인 두뇌 집단 멘사가 만든 수학 퍼즐로 잠든 영재성을 깨워 보자. 퍼즐이 어려워 잘 풀리지 않아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끈기, 이렇게도 풀고 저렇게도 풀며 퍼즐 풀기를 즐기는 어린이라면 수학에 적성을 가진, 수학 영재일 수 있다. 멘사 퍼즐에 도전하는 어린이 여러분께 멘사 퍼즐 풀이 요령 멘사란 무엇인가? 스테이지 1 스테이지 2 스테이지 3 스테이지 4 스테이지 5 정답 올바른 영재 교육의 길
브레드이발소 시즌2 4
형설아이 / (주)몬스터스튜디오 (원작), 임광천 (구성) / 2021.12.31
9,900원 ⟶ 8,910원(10% off)

형설아이만화,애니메이션(주)몬스터스튜디오 (원작), 임광천 (구성)
오늘은 브레드이발소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 맛있는 웃음과 달콤한 감동이 담긴 '브레드이발소 시즌2'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책으로 만나 보자. 브레드이발소의 직원들을 데려가겠다는 감자칩, 양팔을 다쳐 이발을 할 수 없는 브레드, 베이글과 소개팅을 하게 된 초코까지. 이번엔 어떤 빵들이 화려한 변신을 할까? 브레드만의 멋진 레시피를 함께 만나 보자.* 케이크의 결혼식 * 감자칩과 소시지 * 브레드의 위기 * 초코의 소개팅 * 저주의 거울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TV 인기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 ‘시즌 2’가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브레드이발소2 4권》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지금 만화로 만나 보세요! · 천재 이발사 브레드의 특별한 레시피! 오늘은 브레드이발소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맛있는 웃음과 달콤한 감동이 담긴 '브레드이발소 시즌2' 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책으로 만나 보세요. 브레드이발소의 직원들 데려가겠다는 감자칩, 양팔을 다쳐 이발을 할 수 없는 브레드, 베이글과 소개팅을 하게 된 초코까지! 이번엔 어떤 빵들이 화려한 변신을 할까요? 브레드만의 멋진 레시피를 함께 만나러 가요! · 디저트들의 달콤한 변신! 빵들의 운명은 브레드이발소에 발을 들이는 순간 180도 바뀌게 됩니다. 천재 이발사 브레드가 기상천외한 헤어스타일로 맛있게 꾸며주기 때문이죠! 냉동실을 탈출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은 아이스크림, 머리에 구멍이 숭숭 뚫려 고민인 프레첼 순경, 진짜 꽃게가 되고 싶은 꽃게 과자, 딸기 케이크가 되고 싶은 초콜릿 케이크까지… 다양한 빵들이 고민거리를 안고 브레드이발소를 찾아옵니다. 그리고 브레드는 이들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해준답니다. 브레드의 천재적인 솜씨로 디저트들을 재탄생시켜주고 세상을 살아갈 힘을 실어주죠. · 다함께 만들어가는 웃음 폭탄 이야기! 브레드 옆에는 멋진 동료들이 함께 합니다. 항상 밝고 긍정적인 윌크, 이발소를 알뜰살뜰하게 챙기는 초코, 똑똑하고 성숙한 반려견 소시지까지! 이들은 브레드와 함께 일하며, 이발소를 찾아온 빵들의 고민과 슬픔을 듣고 같이 돕습니다. 브레드도 동료들이 있기에 더 힘을 내서 이발소 손님들을 멋지게 꾸며줄 수 있는 것이랍니다. 브레드와 그의 조수 윌크, 캐셔 초코, 이발소의 마스코트 소시지가 함께 만들어가는 브레드이발소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화로 만나 보세요!
삼포 가는 길
문학동네 / 황석영 (지은이) / 2020.05.15
16,000원 ⟶ 14,40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황석영 (지은이)
한국문학의 살아 있는 거장 황석영의 중단편전집이 새로이 출간되었다. 처음 출간된 지 20년이 지난 중단편전집의 체재와 표기 등을 가다듬고, 장정을 새롭게 하고, 신작 「만각 스님」까지 포함해 완전한 중단편전집으로 개비한 것이다.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중편 「객지」와 「한씨연대기」는 온전한 주목을 요하는 작품인 만큼 각각 독립된 단행본으로 엮었다. 이로써 19세의 나이로 『사상계』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등단작 「입석 부근」(1962)부터 가장 최근에 발표한 28년 만의 단편소설 「만각 스님」(2016)까지, 황석영 문학의 50여 년을 결정본으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황석영의 중단편들은 당대 현실에서 체화한 치열한 리얼리즘 미학의 정점을 보여주는 작품들로서 한국문학사의 획을 그은 걸작으로 손꼽힌다. 발표순으로 묶인 중단편전집의 2권 은 「삼포 가는 길」 「돼지꿈」 등 소외된 이들 사이의 애틋한 연민과 연대를 빼어나게 형상화한 대표 명편들을 비롯해 「섬섬옥수」와 「장사의 꿈」 등 당대 남녀의 욕망을 깊이 성찰한 작품들이 함께 묶였다.기념사진 / 이웃 사람 / 잡초 / 삼포森浦 가는 길 / 돼지꿈 / 야근 / 북망, 멀고도 고적한 곳 / 섬섬옥수 / 장사壯士의 꿈 / 초판 작가의 말 / 수록 작품 발표 지면 / 작가 연보 한국 현대문학의 기념비, 황석영 중단편소설을 망라한 ‘위대한 유산’ 등단작부터 최신작까지, 황석영 문학 50여 년을 결정판으로 만난다 한국문학의 살아 있는 거장 황석영의 중단편전집이 새로이 출간되었다. 처음 출간된 지 20년이 지난 중단편전집의 체재와 표기 등을 가다듬고, 장정을 새롭게 하고, 신작 「만각 스님」까지 포함해 완전한 중단편전집으로 개비한 것이다.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중편 「객지」와 「한씨연대기」는 온전한 주목을 요하는 작품인 만큼 각각 독립된 단행본으로 엮었다. 이로써 19세의 나이로 『사상계』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등단작 「입석 부근」(1962)부터 가장 최근에 발표한 28년 만의 단편소설 「만각 스님」(2016)까지, 황석영 문학의 50여 년을 결정본으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황석영의 중단편들은 당대 현실에서 체화한 치열한 리얼리즘 미학의 정점을 보여주는 작품들로서 한국문학사의 획을 그은 걸작으로 손꼽힌다. 발표순으로 묶인 중단편전집의 1권 『탑』에는 고교생 시절의 전설적인 등단작 「입석 부근」을 비롯해 「탑」 「돌아온 사람」 「낙타누깔」 등 전쟁과 인간, 당대 사회의 병리를 날카롭게 묘파한 작품들이 담겼으며, 2권 『삼포 가는 길』은 「삼포 가는 길」 「돼지꿈」 등 소외된 이들 사이의 애틋한 연민과 연대를 빼어나게 형상화한 대표 명편들을 비롯해 「섬섬옥수」와 「장사의 꿈」 등 당대 남녀의 욕망을 깊이 성찰한 작품들이 함께 묶였다. 3권 『만각 스님』에는 잘 알려진 또다른 대표작 「몰개월의 새」 등과 함께 1980년대의 ‘일기초’ 연작과 그 연장선상에서 읽을 수 있는 최근작 「만각 스님」이 실려 작가와 함께 시대의 흐름을 곱씹게 한다. 1983년 소설가인 ‘나’가 잠시 거처한 암자에서 만난 ‘만각 스님’의 사연을 담담하게 들려주는 「만각 스님」은 역사의 고난과 곡절 속에서 ‘뒤늦은 깨달음과 후회’를 반복할지언정 ‘누구에게나 일상을 견디는 일이 쉽고도 가장 어려운 것’이라는 잔잔한 깨달음을 안기는, ‘역시나 맑고 깊은’(문학평론가 신형철) 작품이다. 중단편의 대가다운 노련한 필치를 오랜만에 맛볼 수 있는 반가운 기회가 될 것이다. 이와 더불어 각각 단행본으로 선보이는 『객지』와 『한씨연대기』는 두말할 것 없는 작가의 대표 걸작들이다. 『객지』는 1960년대 후반 바닷가 간척공사 현장을 배경으로 저임금과 부당한 처우에 시달리던 떠돌이 노동자들이 쟁의를 일으키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해방 이후 한국사회에서 노동자 쟁의의 현장을 최초로 형상화해 1970, 80년대 노동소설의 선구로 평가받는 소설이다. 막노동판의 생리에 대한 생생한 묘사와 ‘대위’ ‘동혁’ ‘장씨’ 등 개성적이고 입체적인 인물, 치밀하게 직조된 플롯이 완벽하게 결합한 이 작품은 ‘한국 근대소설의 한 정전’(문학평론가 신수정)이자 ‘문학과 세상이 서로를 가깝고 간절하게 부르고 껴안으면서 역사의 설레는 방향성을 이룬’ 한 시기의 빛나는 ‘창공의 성좌’(문학평론가 정홍수)로서 시대를 넘어 감동을 준다. 또한 『한씨연대기』는 분단과 전쟁으로 인해 북쪽과 남쪽 모두로부터 버림받은 양심적인 한 피난민 의사의 비극적인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끝나지 않은 분단체제가 낳은 인간의 비극을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대표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북에서 당원과 군인보다 위급한 일반 환자를 먼저 돌보았다는 이유로 투옥되었던 주인공이 목숨을 걸고 넘어온 남쪽에서도 주변에 이용당하다 간첩으로 몰려 고초를 겪는 과정은 분단이라는 역사적 사건이 개인사의 층위에서 어떤 뒤틀림과 단절로 작용하는지를 소설만이 가능한 방식으로 증거하는 한편으로, 황폐한 역사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는 인간의 존엄을 증명하며 보편적인 울림을 불러일으킨다. 대표작 『객지』와는 또다른 차원에서 ‘근대소설의 협소한 틀을 넘어서고자 하는 고투’(문학평론가 신수정)이자 ‘포괄적 인간 진실의 힘’(문학평론가 정홍수)을 보여주는 걸작이다. 견고한 미학적 구성과 깊은 서정이 합일을 이룬 그의 작품들은 곧 한국 현대문학이 도달한 성취를 보여주는 기념비와도 같다. 세 권의 중단편전집과 대표작 『객지』 『한씨연대기』에 담긴 황석영의 소설세계는 1970~80년대에 정립되어 폭발적으로 개화한 것으로, 그 자체로 당대 한국사회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 군상에 대한 치열한 탐구와 성찰의 산물이다. 그로 인해 우리는 이 시기 역사와 문학을 이야기할 때 황석영의 중단편을 경유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이 빛나는 세계는 또한 이후 작가가 선보인 탁월한 장편들의 시기를 예비하는 토대이기도 한바, 우리는 오늘의 작가 황석영을 읽을 때 역시 이 중단편들의 세계를 상기하지 않을 수 없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 세계 안에서 오늘의 또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무엇보다 작가 황석영과 그의 뛰어난 중단편들이 한국문학이 상상했던 것 이상의 새로운 영토들을 거듭 열어온, 우리가 계속해서 되새겨야 할 ‘위대한 유산’이기 때문일 것이다.그놈은 나한테 죽은 게 분명하지만 어쩌면 나에게 죽지는 않았는지두 모르겠구, 나는 내가 찌르지 않은 것 같단 말입니다. 저 딴 나라의 전장에서 휘두른 내 총부리가 그랬던 것처럼요. -「이웃 사람」 “바다 위로 신작로가 났는데, 나룻배는 뭐에 쓰오. 허허, 사람이 많아지니 변고지. 사람이 많아지면 하늘을 잊는 법이거든.” _「삼포森浦 가는 길」 사람이 죽으란 법은 없으니까…… 어떻게든 되겠지. (……) 그 여자는 부엌으로 내려서며 혼자 중얼거렸다.“언제는 돈 있어서 살았냐, 속아서 살았지.” _「돼지꿈」
역사가 있는 옷 이야기
아르고나인 / 메간 컬리스 글, 에미 오르다스.리사 버랄 그림, 김지연 옮김 / 2012.04.05
8,800원 ⟶ 7,920원(10% off)

아르고나인유아놀이책메간 컬리스 글, 에미 오르다스.리사 버랄 그림, 김지연 옮김
두근두근! 세계 각국의 역사 속으로 떠나는 설레는 시간여행! [스티커 원더랜드]의 여덟 번째 작품인 [역사가 있는 옷 이야기]는 역사 이야기와 다양한 의상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보여줍니다. 고대 이집트부터 1000년 전 스칸디나비아의 바이킹, 중국의 만리장성과 무굴 왕조의 타지마할까지 세계 이곳저곳을 누비며 역사의 여러 장면을 담았어요. 이집트의 왕 파라오는 표범을 애완동물로 키웠고, 프랑스의 귀족들은 곱슬곱슬한 가발도 썼답니다. 여러분은 역사의 인물들에게 옷을 입혀주고, 그들의 도구와 장신구를 스티커로 붙일 수 있어요. 그렇게 스티커 놀이에 흠뻑 빠지다 보면 일본의 신발은 이렇게 생겼구나! 아즈텍인들은 머리에 이런 것을 썼어! 하고 몰랐던 사실을 알아가며 놀이로 공부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지요. 지루한 역사 공부는 이제 그만! 원더랜드 시리즈의 [역사가 있는 옷 이야기]를 통해 세계 역사의 설레는 한 장면으로 시간여행을 떠나 봐요! 고대이집트 비잔틴 제국 바이킹 중세의 성채 중국의 만리장성 아즈텍 스페인의 정복자들 무굴 왕조 베르사유 궁전 이탈리아 희극 일본의 에도 시대 미국의 서부 개척시대 1920년대 골퍼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스티커 세상이 열린다! 아이들에게 학습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스티커 원더랜드 시리즈! 아이들이 너무나 사랑하는 완소 아이템인 스티커는 유아 교육에 많은 도움을 주는 도구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더불어 세밀한 손동작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때문에 스티커 놀이를 즐기면 소근육 발달은 물론 연상력, 집중력, 기억력, 손과 눈의 협응력이 향상됩니다. 그런데 기왕이면 아이들의 교양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스티커북이라면 더 좋지 않을까요? [스티커 원더랜드]는 올림픽, 프로 축구. 해적의 모험, 전쟁의 역사, 중세의 견습 기사, 로마 시대의 일상 등 어른들도 미처 몰랐던 세계를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고 아이들이 스티커로 직접 꾸미면서 알아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두근두근! 세계 각국의 역사 속으로 떠나는 설레는 시간여행! [스티커 원더랜드]의 여덟 번째 작품인 [역사가 있는 옷 이야기]는 역사 이야기와 다양한 의상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보여줍니다. 고대 이집트부터 1000년 전 스칸디나비아의 바이킹, 중국의 만리장성과 무굴 왕조의 타지마할까지 세계 이곳저곳을 누비며 역사의 여러 장면을 담았어요. 이집트의 왕 파라오는 표범을 애완동물로 키웠고, 프랑스의 귀족들은 곱슬곱슬한 가발도 썼답니다. 여러분은 역사의 인물들에게 옷을 입혀주고, 그들의 도구와 장신구를 스티커로 붙일 수 있어요. 그렇게 스티커 놀이에 흠뻑 빠지다 보면 일본의 신발은 이렇게 생겼구나! 아즈텍인들은 머리에 이런 것을 썼어! 하고 몰랐던 사실을 알아가며 놀이로 공부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지요. 지루한 역사 공부는 이제 그만! 원더랜드 시리즈의 [역사가 있는 옷 이야기]를 통해 세계 역사의 설레는 한 장면으로 시간여행을 떠나 봐요! *2011년 [공주 스티커] 시리즈로 돌풍을 일으켰던 아르고나인의 야심작 [스티커 원더랜드] 시리즈는 아동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영국 어스본 출판사의 국내판으로 최고의 작가와 정상급의 일러스트레이터가 협력해 만든 역작 중의 역작입니다.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 24
거북이북스 / 이강안 글, 류미랑 학습 콘텐츠, 장성민 그림, 윤효정 외 감수 / 2013.03.28
4,000원 ⟶ 3,600원(10% off)

거북이북스외국어,한자이강안 글, 류미랑 학습 콘텐츠, 장성민 그림, 윤효정 외 감수
스펠링카드를 사용해 영단어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연상학습법을 이용한 학습만화로 테일즈런너 캐릭터들과 함께 판타지 세계의 모험을 즐기며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24권에서는 P로 시작하는 단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쓰임새와 연관단어를 익히며 영어 어휘력을 쌓을 수 있도록 꾸몄다. 실제 사용 예시에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이해를 돕는다. 학습 콘텐츠로는 Patient, Pause, Parachute, Parenting 등 스펠링 P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관단어를 그림과 함께 수록했다. 또 영어로 일기쓰기, 마법영문백과 등을 마련해 학습의 효과를 더욱 높인다. 특별부록으로는 테일즈런너 2,000캐시와 함께 행운의 복주머니 1개, 영어마법카드 8매를 포함하여 어린이 독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테일즈런너 캐릭터와 함께하는 신 나는 만화!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유익한 영어 학습 콘텐츠!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는 영어마법카드 부록으로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시리즈 24권이 출간되었다. 이번 24권에서는 Patient, Pause, Parachute, Parenting 등 스펠링 P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관 단어를 일러스트와 함께 수록했다. 그밖에 영어로 일기 쓰기, 마법영문백과 등 풍부한 콘텐츠는 학습 효과를 더욱 높인다. 특별부록은 테일즈런너 2,000캐시와 함께 행운의 복주머니 1개, 영어마법카드 8매를 포함하여 어린이 독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학습 콘텐츠 - P와 관련 있는 영단어와 ‘That’s What~.’의 활용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24권의 학습 콘텐츠는 P로 시작하는 단어를 중심으로 꾸몄다. 만화를 재미있게 보며 영단어를 자연스럽게 외우고, 준비된 학습 페이지를 통해 P와 연관된 다양한 영단어를 익힐 수 있다. ‘마법영문백과’ 코너에서는 ‘as ~ as’ 용법과 ‘That’s What~.’의 다양한 활용에 대해 공부한다. 실제로 사용되는 영어 문장에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이해를 도왔다. 또한 ‘영어로 일기 쓰기’는 독자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일들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특별부록 - 테일즈런너 2,000캐시와 행운의 복주머니 1개, 영어마법카드 8매! 최강 인기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를 즐기는 독자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왕대박 부록, 테일즈런너 2,000캐시와 행운의 복주머니 1개가 포함되어 있다. 행운의 복주머니에는 테일즈런너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필수 아이템이 가득하다.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시리즈만의 인기 부록 영어마법카드도 8매 포함되어 있다. 주인공들이 24권에서 사용하는 영어마법과 학습 콘텐츠에 나온 단어 8개를 골라 카드로 구성했다. 그간《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시리즈를 통해 제공된 카드는 총 316장으로 모든 시리즈를 구매한 독자라면 다양한 카드로 영어마법카드 대결을 즐길 수 있다.
잘 지내니
arte(아르테) / 톤 텔레헨 (지은이), 김소라 (그림), 정유정 (옮긴이) / 2018.12.01
12,000원 ⟶ 10,800원(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톤 텔레헨 (지은이), 김소라 (그림), 정유정 (옮긴이)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인들의 복잡한 내면을 들여다보는 톤 텔레헨의 소설. 현대인의 고독을 고슴도치에 빗대어 표현한 소설 『고슴도치의 소원』, 하늘을 날겠다는 새로운 도전을 하지만 매번 나무에서 떨어지고 마는 코끼리 이야기 『코끼리의 마음』에 이은 어른을 위한 소설 시리즈다. 『잘 지내니』속 동물들은 자신의 존재와 타인과의 소통에 대해 고민한다. 조금 엉뚱하기도 하지만 누구나 마음속에 담고 있을 법한 고민들이다.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마주치는 가장 근본적인 고민들이기도 하다. ‘왜 사는가’, ‘나는 누구인가’, ‘내가 정말 원하는 건 무엇인가’, ‘사람과 사람 사이 적절한 거리란?’, ‘이상적인 삶이란 뭘까?’ 같은 철학적이며 보편적인 질문에 대해 톤 텔레헨의 소설 속 동물들은 각자의 생각을 내어놓는다. 유머러스하면서 동시에 쓸쓸한 그 생각들은 무엇보다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가 하는 고민과 닮아 있어서, 마치 우리의 마음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네가 내 생각을 안 해서 나는 못 지내.” 『고슴도치의 소원』 톤 텔레헨의 선물 같은 소설 “네가 보고 싶은 건 아니야, 하지만 안부는 궁금해.” 사랑한다는 말 대신, 보고 싶다는 말 대신? 잘 지내니? 혼자와 함께, 그사이 어딘가쯤 있는 우리들에게 건네는 인사 사랑하는 고슴도치야 안녕! ―다람쥐가 편지를 읽자마자 눈물이 흘렀다. “사랑하는 고슴도치”를 읽고 또 읽었다. 사랑하는 고슴도치, 사랑하는 고슴도치. 그래 나는 사랑하는 고슴도치야. “잘 지내니? 네가 내 생각을 안 해서 나는 못 지내. 한 번쯤 내 생각을 하긴 하니?” 『고슴도치의 소원』 톤 텔레헨의 선물 같은 소설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인들의 복잡한 내면을 들여다보는 톤 텔레헨의 소설 『잘 지내니』와 『잘 다녀와』가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현대인의 고독을 고슴도치에 빗대어 표현한 소설 『고슴도치의 소원』, 하늘을 날겠다는 새로운 도전을 하지만 매번 나무에서 떨어지고 마는 코끼리 이야기 『코끼리의 마음』에 이은 어른을 위한 소설 시리즈다. 앞선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원서에는 없는 RASO(김소라)의 일러스트가 포함되어 사랑스러운 그림을 보는 재미가 더해졌다. 『잘 지내니』속 동물들은 자신의 존재와 타인과의 소통에 대해 고민한다. 조금 엉뚱하기도 하지만 누구나 마음속에 담고 있을 법한 고민들이다.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마주치는 가장 근본적인 고민들이기도 하다. 아무도 자기를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 외로워하는 다람쥐, 정체성에 대한 고민에 빠진 하마, 군중 속에서 나만의 고독한 시간을 원하는 등점박이 말파리, 아무도 찾아오지 말고 편지만 보내줬으면 하는 고슴도치, 동물들에게 자신을 잊어달라는 진심 아닌 편지를 쓰는 개미핥기, 모든 게 쓸모없다고 생각해서 자기 자신조차 내다버리고 싶은 흰개미, 아무도 찾아오지 않은 생일날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느끼는 펭귄, 파라다이스를 찾아 떠났지만 일상 속에서 파라다이스를 발견하는 카멜레온……. ‘왜 사는가’, ‘나는 누구인가’, ‘내가 정말 원하는 건 무엇인가’, ‘사람과 사람 사이 적절한 거리란?’, ‘이상적인 삶이란 뭘까?’ 같은 철학적이며 보편적인 질문에 대해 톤 텔레헨의 소설 속 동물들은 각자의 생각을 내어놓는다. 유머러스하면서 동시에 쓸쓸한 그 생각들은 무엇보다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가 하는 고민과 닮아 있어서, 마치 우리의 마음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보고 싶은건 아니야, 하지만 너의 소식은 듣고 싶어." 사랑한다는 말 대신, 보고 싶다는 말 대신... 잘 지내니? 혼자와 함께, 그사이 어딘가쯤 있는 우리들에게 건네는 인사 누군가가 보고 싶은 건 아니고, 단지 무슨 소식이든 듣기를 바랄 뿐인 다람쥐. 이런 다람쥐의 모습은 실제 만남보다 SNS상으로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안부를 챙기며 사는 우리의 모습과 놀랍도록 닮아 있다. “보고 싶은 건 아니야.”라고 말하는 다람쥐는 사실 조금 외롭다. 다른 동물들이 자기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몹시 궁금해하고, 누군가에게서 편지나 소식이 찾아들길 기다린다. 다람쥐의 모습은 타인과 나 자신의 적절한 거리를 고민하며 혼자와 함께 그사이 어딘가쯤을 서성이는 우리들과 비슷하다.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어색해 망설이는 모습 그대로다. 그럴 때 우리는 “사랑한다.”, “보고 싶다.”는 말 대신, 애정 어린 마음을 담아 담담하게 인사를 건넬 것이다. “잘 지내니?” 이 책은 작가 톤 텔레헨이 독자들에게 건네는 인사 같은 책이다. 안녕 다람쥐야잘 지내니? 나는 잘…… 아니 사실은, 네가 내 생각을 전혀 안 하니까 그다지 잘 지내는 것 같지 않아. 한 번씩 내 생각을 하긴 하니? 그럼 안녕!―부엉이가 슬픔은 아주 컸지만 온화하기도 했다. 사자는 갈기를 흔들며 한숨을 들이쉬고, 볼에 흐르는 눈물방울을 꼬리로 털어 냈다.“너도 할 수 있는 게 없잖니, 귀뚜라미야. 그 누구도 어쩔 수 없는 거야, 그 누구도…….” 사자는 흐느끼며 말했다.
서울대 권장도서로 인문고전 100선 읽기 1~3 세트 (전3권)
위즈덤하우스 / 최효찬 지음 / 2017.03.30
46,700원 ⟶ 42,03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최효찬 지음
서울대 권장도서 목록을 고대와 중세, 근대,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 순으로 소개해 인문고전이 발전한 역사의 흐름을 읽고 지적 전통과 계보를 통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 내용만으로도 인문고전의 핵심을 이해할 수 있게 구성에 만전을 기하여 청소년과 대학생, 일반 독자에 이르기까지 인문고전을 통해 현재의 초상을 더듬어보고 미래 비전을 전망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른 인문고전 시리즈와 달리 동서양으로 나누거나 주제별로 나누지 않고 시대 순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했기에 동양과 서양이, 그리고 당대에 학문과 문학과 예술이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현재까지 발전해왔는지 그 계보를 파악할 수 있다. 역사의 흐름과 시대상을 꿰뚫고 핵심을 읽는 인문서의 교과서라 할 수 있으며, 다방면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1권 1선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 2선 『역사』 | 3선 『주역』 | 4선 『우파니샤드』 | 5선 『그리스 로마 신화』 | 6선 그리스 비극 | 7선 『아함경』 | 8선 『논어』 | 9선 『대학』과 『중용』 | 10선 『맹자』 | 11선 『국가론』 | 12선 『니코마코스 윤리학』 | 13선 『의무론』 | 14선 『변신 이야기』 | 15선 『장자』 | 16선 제자백가 | 17선 『사기』 | 18선 『고백록』 | 19선 한국 고전시가 | 20선 『당시선』 2권 21선 『보조법어』 | 22선 『삼국유사』 | 23선 『신곡』 | 24선 『군주론』 | 25선 퇴계문선 | 26선 율곡문선 | 27선 『돈키호테』 | 28선 셰익스피어 4대 비극 · 5대 희극 | 29선 『신기관』 | 30선 『방법서설』 | 31선 『리바이어던』 | 32선 『과학고전선집』 | 33선 『구운몽』 | 34선 『춘향전』 | 35선 『정부론』 | 36선 『홍루몽』 | 37선 『법의 정신』 | 38선 『에밀』 | 39선 『국부론』 | 40선 『페더랄리스트 페이퍼』 | 41선 『실천이성비판』 | 42선 『연암집』 | 43선 『한중록』 | 44선 다산문선 | 45선 『파우스트』 | 46선 『미국의 민주주의』 | 47선 『청구야담』 | 48선 『주홍 글자』 | 49선 『마담 보바리』 | 50선 『자유론』 | 51선 『종의 기원』 | 52선 『위대한 유산』 | 53선 『자본론 1』 | 54선 『안나 카레니나』 | 55선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56선 『허클베리 핀의 모험』 | 57선 『도덕의 계보학』 | 58선 체호프 희곡선 | 59선 『꿈의 해석』 | 60선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3권 61선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62선 『마음』 | 63선 『젊은 예술가의 초상』 | 64선 『변신』 | 65선 『무정』 | 66선 루쉰 전집 | 67선 『황무지』 | 68선 『마의 산』 | 69선 『고도를 기다리며』 | 70선 『간디 자서전』 | 71선 『삼대』 | 72선 『인간의 조건』 | 73선 『인간문제』 | 74선 정지용 시집 | 75선 백석 시집 | 76선 『고향』 | 77선 『천변풍경』 | 78선 『탁류』 | 79선 『픽션들』 | 80선 『설국』 | 81선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 82선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 83선 『카인의 후예』 | 84선 『슬픈 열대』 | 85선 『양철북』 | 86선 『객관성의 칼날』 | 87선 『광장』 | 88선 『과학혁명의 구조』 | 89선 『미디어의 이해』 | 90선 『백 년 동안의 고독』 | 91선 『부분과 전체』 | 92선 『감시와 처벌』 | 93선 『이기적 유전자』 | 94선 『괴델, 에셔, 바흐』 | 95선 『변신 인형』 | 96선 『카오스』 | 97선 『엔트로피』 | 98선 『토지』 | 99선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 | 100선 에릭 홉스봄 4부작오늘을 사는 젊은이라면 꼭 읽어야 할 서울대 권장도서 100선, 전3권 시리즈 완간! 입시 및 취업 논술을 대비하는 중고생과 대학생, 교양 글쓰기에 관심 있는 일반인까지 다른 인문고전 시리즈와 달리 동서양으로 나누거나 주제별로 나누지 않고 시대 순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했기에 동양과 서양이, 그리고 당대에 학문과 문학과 예술이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현재까지 발전해왔는지 그 계보를 파악할 수 있다. 역사의 흐름과 시대상을 꿰뚫고 핵심을 읽는 인문서의 교과서라 할 수 있으며, 다방면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 부모와 교사가 먼저 읽고 학생에게 강력 추천하는 책이자 고전을 탐독하고 독서의 방향을 안내하는 일반인의 교양서로 충분하다. 다 읽지 않아도 인문고전의 핵심을 파악하는 시리즈로 풀어냈다 인문고전의 위기를 논하고 중요성을 역설하지만 막상 인문고전을 읽는 사람은 별로 없다. 책 읽기조차 일상에서 멀어지고 있는 현실이지만 반드시 전해져야 하는 가치만은 이어가야 할 것이다. 이는 교육 현장에서부터 반영되어야 하기에 2015년부터 고등학교에 ‘고전’ 과목이 신설되었으며 서울대에서는 학생들을 위해 엄선한 ‘서울대 권장도서 100선’을 내놓았다. 『서울대 권장도서로 인문고전 100선 읽기』(위즈덤하우스 刊) 시리즈는 전3권으로, 에 매주 연재한 글을 더욱 풍성하게 엮었으며 이번에 완간 세트를 출간하였다. ◆ 이 시리즈의 특징 ◆ ① 서울대 권장도서 목록을 고대와 중세, 근대,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 순으로 소개해 인문고전이 발전한 역사의 흐름을 읽고 지적 전통과 계보를 통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 ② 이 내용만으로도 인문고전의 핵심을 이해할 수 있게 구성에 만전을 기하여 청소년과 대학생, 일반 독자에 이르기까지 인문고전을 통해 현재의 초상을 더듬어보고 미래 비전을 전망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③ 인문고전 읽기를 결심했으나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거나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는 이들이라면 이 책이 다른 책을 읽기 전에 수고로움을 덜어주는 방향키가 될 것이다. 입시 및 취업 논술을 대비하는 중고생과 대학생, 교양 글쓰기에 관심 있는 일반인까지 인문고전의 핵심과 독서의 방향을 안내해주는 충실한 입문서 『서울대 권장도서로 인문고전 100선 읽기』 시리즈는 시간상 일정 범위 내의 고전들을 비교적 순차적
조선의 아름다운 부자 김만덕
채우리 / 김선희 지음, 한창수 그림 / 20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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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인물,위인김선희 지음, 한창수 그림
채우리 저학년 문고 44권. 기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양인 신분을 되찾아 포구에 차린 객주를 발판으로 조선의 상권을 거머쥔 상인, 김만덕의 삶 이야기를 담았다. 김만덕은「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될 만큼 특별한 제주 여성으로, 현실을 딛고 신분과 성 역할을 뛰어넘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가진 재산을 내놓아 지독한 흉년으로 굶주린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기도 했다.내 마음을 사로잡은 거문고 소리 9 어머니마저 돌아가시고 17 후회해도 소용없어 23 열여덟 살에 기생이 되다 31 부끄러움의 눈물 38 객주의 주인 48 작은 풀씨처럼 싹을 틔우는 소원 하나 ㆍ56 지독한 흉년, 굶어 죽는 사람들 67 전재산을 내놓다 76 꼭 한 가지 소원 80 한양에서 내려온 기쁜 소식 91 채제공, 그를 만나다 97 우물 안 개구리 105 꿈에도 잊지 못할 금강산 112 만남과 헤어짐 ㆍ118 나를 칭송하는 세 가지 이유 125 나는 김만덕이다 133 김만덕 일대기 138나눔으로 세상의 빛이 된 김만덕의 아주 특별한 삶 이야기! 김만덕은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될 만큼 특별한 제주 여성입니다. 자신이 가진 재산을 내놓아 지독한 흉년으로 굶주린 사람들의 목숨을 구했고, 이에 정조왕이 상을 내리려 하자 김만덕은 사양하며 금강산 유람하기를 청했습니다. 김만덕은 기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양인 신분을 되찾아 포구에 차린 객주를 발판으로 조선의 상권을 거머쥔 상인입니다. 그녀가 오늘날까지 기억될 수 있는 까닭은, 현실을 딛고 신분과 성 역할을 뛰어넘었을 뿐만 아니라 시대를 앞선 안목과 ‘노블리스 오블리주’ 를 통해 진정한 부자로 거듭났기 때문은 아닐까요. 제주도를 넘어 조선 여성의 위상을 높인 인물 김만덕. 그녀가 세상에 물들인 나눔의 의미를 마음에 새겨 보길 바랍니다.머릿속에 거문고 자락이 가득한 초여름 밤,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그 시간, 나는 거문고를 배우느라 정신이 없었다. 내가 월중선의 집에 가지만 않았더라면. 거문고를 배우지만 않았더라면. 아무리 후회해도 소용없었다. 고아가 된 나는 빈집에서 혼자 살았다. 월중선은 이러다 굶어 죽을 판이라며 나를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갈 생각이었다. 뜻대로 안 되자 내 뺨을 때리며 화를 냈다. 한결 누그러진 월중선에게서 얼핏 어머니 얼굴이 보였다. 나는 월중선이 내민 손을 잡고 춤과 노래, 거문고를 배워 열여덟 살에 기생이 되었다. 나는 월중선을 양어머니라고 불렀다. 차곡차곡 돈을 모으던 어느 날, 큰오라버니가 나를 찾아왔다. “너는 참 화려하게 사는구나.” 오라버니는 잔인한 얼굴로 말을 남겼다. 그러나 생각해 보니 오라버니 말이 옳았다. 나는 제주목사에게 기적에서 빼달라고 간청했다.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나는 포기할 생각이 없었다. 끈기라면 이미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자신 있었다. 여름, 가을, 겨울, 수없이 찾아가 간청한 끝에 제주목사는 내 청을 들어줬다. “그동안 모은 돈으로 포구에 객주집을 차릴 겁니다.” 나는 양어머니에게 당당하게 말했다. 스물세 살의 봄. 나는 객주를 시작하면서 절대로 남을 속이지 않고 정직하게 장사를 하겠다고 원칙을 세웠다. 배가 포구에 도착할 때마다 많은 물건이 포구에 쌓였다. 포구에 짐을 내린 배는 제주에서 나오는 특산품을 가득 싣고 육지로 떠났다. 정직하게 장사를 했기 때문인지 단골손님들이 점점 늘어 객주는 날이 갈수록 번창했다. 내 돈은 꼭 필요할 때, 꼭 필요한 곳에 쓸 생각이었다. 육지에서 오는 배는 언제나 육지의 냄새가 났다. 그것은 내가 평생 맡아보지 못했던 냄새였다. 제주도 여자들은 한번 태어나면 제주도에 뼈를 묻을 때까지 살아야 한다. 나 또한 태어나서 한 번도 섬 밖으로 나가보지 못했다. ‘꿈을 꾸는 것은 내 자유야. 내가 가고 싶은 곳을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것도 내 자유야. 나는 어디든 내 두 발로 갈 수 있어. 그곳이 금강산일지라도.’ 4년 내내 흉년이 들자 먹을 양식이 거의 씨가 말랐다. 겨울이 다가오자 굶주림은 극에 달했다. 제주도 백성들 거의 전체가 굶어 죽어가자, 임금은 급히 2만 석의 구호식량을 제주도에 내려 보냈지만 풍랑에 배 다섯 척이 좌초되고 말았다. 전쟁터가 따로 없었다. 이웃이 보리 한 줌으로 서로 원수가 되기도 했다. 나는 객주 재산으로 육지에서 쌀을 사들였다. 쌀 450석을 관아로 옮겼다. 제주목사에게는 이 사실을 비밀로 해 달라 말했지만 소용없었다. 나에게 감동하셨다는 정조왕은 소원을 꼭 한 가지 들어주시겠다고 제주목사가 전했다. “제 소원은 단 한 가지뿐입니다. 한양에 올라가 임금님을 뵈옵고 금강산 구경을 하는 것입니다.” 일 년이 지나도 한양에서는 소식이 오지 않았다. 여자인 나는 이 섬을 한 발짝도 나갈 수 없는 건가. 바닷가를 산책하고 막 돌아왔을 때, 한양에서 기쁜 소식이 내려왔다. 드디어 한양 땅에 도착했다. 궁궐에 출입할 수 있는 출입증이 나와 전하를 뵈올 수 있었다. “행수의녀 김만덕, 전하의 하늘과 같은 성은을 입었사옵나이다. 성은이 망극하나이다.” “네가 그리 보고 싶어 하던 얼굴이니 실컷 보거라.” 전하는 쾌활하시고 격의가 없으셨다. 전하의 말씀은 내가 죽어 흙이 되어도 잊히지 않을 것 같았다. 봄이 되어야 금강산에 갈 수 있었다. 봄을 알리는 매화꽃 향기가 사방에 어지럽게 흩날렸다. 금강산까지는 전하께서 내려 주신 말을 타고 편히 갈 수 있었다. 내 이름은 이미 가는 곳마다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았다. 만폭동 앞에 다다르자 나는 금강산에 왔다는 사실을 비로소 실감했다. 배에서 바라본 총석정은 장관이었다. 뱃전에 나와 내가 밟고 지나온 육지 쪽과, 내가 가야 할 제주 쪽을 번갈아 바라본다. 한낱 꿈처럼 아련한 육지 나들이였다. 누구에게나 삶은 단 한번만 주어진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날 수도 있고, 나처럼 고아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자신이 선택할 수가 있다. 나는 앞으로도 김만덕으로 살아갈 것이다. 더 많은 굶주린 사람들을 도울 것이고, 많은 여자들이 나를 본보기 삼아 자신의 이름으로 살 수 있도록 그들에게 거울이 되어 줄 것이다.
프렌즈 하와이
중앙books(중앙북스) / 이미정 (지은이) / 2022.10.05
23,000

중앙books(중앙북스)소설,일반이미정 (지은이)
눈부신 햇살, 부드러운 바람, 부서지는 파도, 하얗게 혹은 까맣게 펼쳐진 모래사장, 선상 위에서 즐기는 붉은 노을,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는 훌라춤, 매력적인 우쿨렐레의 선율, 파스텔 톤의 아기자기한 건물들…. 전 세계 셀러브리티들의 가족 휴양지이자 커플 여행지로 오랜 사랑을 받아온 하와이. 하와이는 휴식과 즐거움을 모두 충족시키기에 가장 완벽한 곳이다. 『프렌즈 하와이』는 초보 여행자들이 하와이를 지역적으로 잘 파악해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크게 4개의 섬으로 구분했다. 가장 많이 방문하는 오아후 섬뿐 아니라 마우이, 빅 아일랜드, 카우아이 섬을 지리적으로 나누었고, 50여 개 타운의 여행 정보를 총망라하고 있다. 또한 섬마다 색다른 매력을 가진 하와이의 특성을 고려해 섬별로 꼭 알아둬야 할 추천 여행 코스 및 여행 노하우, 대중교통 이용법, 쇼핑 아이템, 숙박 등을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세부 타운별로는 볼거리·해변·즐길 거리·레스토랑·쇼핑 순서로 스폿을 소개한다. 여기에 라나이 섬과 몰로키니 섬 등 함께 가면 좋은 주변 섬까지도 빼놓지 않고 담아 하와이 구석구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작가의 말 『프렌즈 하와이』 일러두기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하와이 하와이 베스트 오브 베스트 하와이 레포츠의 모든 것 하와이 캠핑의 매력 하와이 트레킹 코스 하와이 베스트 드라이브 코스 하와이 대표 먹거리 하와이 맛집 키워드 2022 하와이 잇 트렌드 하와이 로맨틱 여행법 하와이 베스트 비치 축제의 섬, 하와이 페스티벌 영화에서 만나는 하와이 잇 스폿 ■ 하와이 여행 계획하기 하와이를 소개합니다 하와이는 바로 이런 곳! 하와이 추천 여행 플랜 ■ 하와이 여행 실전 호놀룰루 국제공항에 대한 모든 것 호놀룰루 국제공항에서 와이키키까지 마우이 섬 카훌루이 국제공항에서 리조트까지 빅 아일랜드 코나·힐로 국제공항에서 리조트까지 카우아이 섬 리후에 국제공항에서 리조트까지 [오아후 섬 Oahu Island] 오아후 섬 기본 정보 오아후 섬에서 꼭 즐겨야 할 BEST 11 오아후 섬 쇼핑 아이템 나만의 여행 코스 오아후 섬을 즐기는 노하우 오아후 섬 대중교통 A to Z 와이키키 Waikiki 알라 모아나 Ala Moana 다운타운 Downtown 카할라 Kahala 마노아~마키키 Manoa~Makiki 하와이 카이 Hawaii Kai 카일루아~카네오헤 Kailua~Kaneohe 노스 쇼어 North Shore 리워드 Leeward 진주만 Pearl Harbor 오아후 섬의 숙박 [마우이 섬 Maui Island] 마우이 섬 기본 정보 마우이 섬에서 꼭 즐겨야 할 BEST 5 마우이 섬 먹거리 아이템 나만의 여행 코스 마우이 섬을 즐기는 노하우 마우이 섬 대중교통 A to Z 카팔루아 Kapalua 카아나팔리 Kaanapali 라하이나 Lahaina 마알라에아 Maallaea 키헤이 Kihei 와일레아 Wailea 카훌루이~와일루쿠 Kahului~Wailuku 파이아 Paia 마카와오 Makawao 쿨라 Kula 할레아칼라 Haleakala 하나 Hana 마우이 섬의 숙박 [빅 아일랜드(하와이 섬) Big Island(Hawaii Island)] 빅 아일랜드 기본 정보 빅 아일랜드에서 꼭 즐겨야 할 BEST 5 빅 아일랜드 오리지널 아이템 나만의 여행 코스 빅 아일랜드를 즐기는 노하우 빅 아일랜드 대중교통 A to Z 와이메아~하마쿠아 코스트 Waimea~Hamakua Coast 코할라 코스트~노스 코할라 Kohala Coast~North Kohala 와이콜로아 Waikoloa 카일루아-코나 Kailua-Kona 코나 코스트 Kona Coast 사우스 코나 South Kona 카우 Kau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Hawaii Volcanoes National Park 푸나~파호아 Puna & Pahoa 힐로 Hilo 마우나 케아 Mauna Kea 빅 아일랜드의 숙박 [카우아이 섬 Kauai Island] 카우아이 섬 기본 정보 카우아이 섬에서 꼭 즐겨야 할 BEST 5 카우아이 섬 팩토리 아이템 나만의 여행 코스 카우아이 섬을 즐기는 노하우 카우아이 섬 대중교통 A to Z 와이메아~하나페페 Waimea~Hanapepe 콜로아 Koloa 포이푸 Poipu 리후에 Lihue 와일루아 Wailua 카파아 Kapaa 킬라우에아 Kilauea 프린스빌 Princevill 하날레이 Hanalei 하에나 Haena 나 팔리 코스트 Napali Coast 카우아이 섬의 숙박 ■ 하와이 여행의 기술 [하와이 여행 준비편] 하와이 여행의 Q & A 여행 전 준비해야 하는 서류 항공권 & 숙박 예약하기 환전 & 신용카드 사용의 달인 되기 여행자 보험에 대한 모든 것 면세점 쇼핑하기 출발 전 짐 꾸리기 [하와이 여행 출발편] 인천국제공항 가이드 하와이 여행의 Key, 렌터카 정복하기 S.O.S! 사건·사고 대처 요령 [하와이 여행 회화편] 위급 시 필요한 영어 한 마디 하와이어로 인사하기 찾아보기 ■ Travel Plus 추가로 여행하면 좋을 곳 트롤리 라인별로 분류되는 주요 관광지 LOCAL FEVER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곳만 쏙쏙! 없는 게 없는 와이키키 슈퍼마켓! ABC 스토어 완전정복 오아후 대표 쇼핑 센터, 알라 모아나 센터 폴리네시안 문화 센터 돌 플랜테이션 오아후 대표 올드 타운, 할레이바 진주만의 전시관들 아이들도 좋아할 수밖에 없는 마우이 핫 플레이스 마우이에서 보내는 특별한 Friday Night! 신들의 정원, 라나이 이아오 밸리 주립공원 하이킹 할레아칼라를 오르는 각종 투어 마우이의 또 다른 섬, 몰로키니 빅 아일랜드, 놓치기 아쉬운 농장 투어 빅 아일랜드 북쪽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하마쿠아 코스트 영화 의 배경, 호노카아 빅 아일랜드의 역사적인 장소, 히키아우 헤이아우 사우스 코나의 커피 투어 화산과 함께 살아가는 파호아 마을의 화산 박물관, 파호아 라바 존 뮤지엄 예술가들의 마을, 하나페페 콜로아 유적 트레일의 볼거리 카우아이 핫 플레이스, 웨어하우스 3540 하와이 호텔 예약 노하우 완전 정복 ■ Activity 하와이라서 가능한 즐길 거리 선상 위에서 음악과 즐기는 칵테일, 카타마란 높은 하늘 위를 나는 스카이다이빙 무한도전의 스릴 넘치는 무동력 글라이더 잔잔한 바다 위의 신나는 해적선 어드벤처 로맨틱한 선셋 크루즈 혹등고래 떼를 보는 웨일 워칭 하와이안 카우보이가 되어보는 목장 투어 하와이 전통 춤과 음악을 즐기는 루아우 쇼 시원하게 허공을 가로지르는 집라인 몸에 연을 달고 보드를 타는 카이트 보딩 하와이 절경이 한눈에 보이는 헬기 투어 밤에 즐기는 만타 레이(쥐가오리) 스노클링 펄펄 끓는 용암이 눈앞에 펼쳐지는 화산 투어 산 정상에 올라 별자리 찾기 “전 세계 셀러브리티들의 휴양지이자 태평양의 파라다이스! 신혼여행지 1순위이자 휴가 시즌 인기 해외 여행지로 손꼽히는 하와이!”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가 소개하는 하와이 여행법 『프렌즈 하와이』 2022~2023년 최신 개정판 출간! 하와이의 상징이자 하와이를 찾는 여행자들이 제일 많이 들르는, 오아후 감탄사가 쏟아질 정도로 곳곳에 아름다운 자연을 가지고 있는, 마우이 자연이 선사하는 신비한 모험이 가득한, 빅 아일랜드 아티스트들이 사랑한 정원의 섬, 카우아이 하와이 주요 섬은 물론 주변 섬까지 총망라! ★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하와이 최신 여행 정보 수록 ★ 하와이의 주요 섬, 오아후·마우이·빅 아일랜드·카우아이와 50여 개 타운의 여행 정보 총망라 ★ 전면 개정의 끝판왕! 120여 개의 신규 관광·식당·쇼핑·액티비티 명소 수록 ★ 신들의 정원 라나이 섬, 훌라의 발생지 몰로카이 섬 등 주변 섬 소개 ★ 하와이 전도와 구역별 상세 지도 37개, 최신 버스·트롤리 노선도 수록 ★ 하와이 렌터카 이용 방법과 현지에서 운전하기 전 알아둬야 할 상식 상세 가이드 ★ 알뜰 여행을 위한 쇼핑·레스토랑·액티비티 관련 할인 쿠폰 별첨 눈부신 햇살, 부드러운 바람, 부서지는 파도, 하얗게 혹은 까맣게 펼쳐진 모래사장, 선상 위에서 즐기는 붉은 노을,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는 훌라춤, 매력적인 우쿨렐레의 선율, 파스텔 톤의 아기자기한 건물들…. 전 세계 셀러브리티들의 가족 휴양지이자 커플 여행지로 오랜 사랑을 받아온 하와이. 하와이는 휴식과 즐거움을 모두 충족시키기에 가장 완벽한 곳이다. 1. 오아후·마우이·빅 아일랜드·카우아이 등 본섬과 라나이·몰로카이 등 주변 섬 여행 정보까지 모두 담은 가이드북 『프렌즈 하와이』는 초보 여행자들이 하와이를 지역적으로 잘 파악해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크게 4개의 섬으로 구분했다. 가장 많이 방문하는 오아후 섬뿐 아니라 마우이, 빅 아일랜드, 카우아이 섬을 지리적으로 나누었고, 50여 개 타운의 여행 정보를 총망라하고 있다. 또한 섬마다 색다른 매력을 가진 하와이의 특성을 고려해 섬별로 꼭 알아둬야 할 추천 여행 코스 및 여행 노하우, 대중교통 이용법, 쇼핑 아이템, 숙박 등을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세부 타운별로는 볼거리·해변·즐길 거리·레스토랑·쇼핑 순서로 스폿을 소개한다. 여기에 라나이 섬과 몰로키니 섬 등 함께 가면 좋은 주변 섬까지도 빼놓지 않고 담아 하와이 구석구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 전면 개정판의 끝판왕! 최신 볼거리부터 요즘 뜨는 맛집까지 120여 개의 신규 스폿 수록 『프렌즈 하와이』의 모든 정보는 현지에 거주 중인 하와이 빠꼼이 작가가 발 빠르게 취재한 2022년 최신 하와이 여행 정보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스폿마다 소개된 주소·연락처·운영 시간·요금 등 최신 정보를 참고하면 보다 쉽게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개정에서는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하와이 여행 정보는 물론, 하와이 최대 쇼핑 스폿인 알라 모아나 센터, 주요 섬별로 요즘 뜨는 볼거리·액티비티·레스토랑 & 펍·주목받는 호텔 등 하와이의 최신 스폿들이 무려 120여 곳 추가되었다. 최신 하와이 여행 트렌드를 알고 싶다면? 『프렌즈 하와이』가 정답이다. 3. 하와이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 정보가 가득 이 책에서는 하와이의 상징과도 같은 해변을 별도로 묶어 소개한다. 해변별로 갖고 있는 특장점들을 나열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해변을 찾아갈 수 있도록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서핑·스노클링·선셋 크루즈·웨일 워칭 등 해변에서 즐기기 좋은 수상 액티비티도 함께 소개하고 있으니 하와이의 해변을 온몸으로 만끽해보자. 그 밖에 스카이다이빙·무동력 글라이더·루아우 쇼·목장 투어·화산 투어·헬기 투어 등 하와이 여행을 다채롭고 다이내믹하게 채워줄 각종 액티비티도 정보도 빼놓지 않았다. 하늘과 바다, 산을 탐험하는 동시에 하와이의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프렌즈 하와이』에서 만나보자. 4. 한국인의 여행 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여행 테마 및 코스 제안 하와이를 방문한 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일정과 코스를 반영한 베스트 코스를 소개한다. 허니무너, 가족 단위 여행자, 휴가가 짧은 직장인, 서핑이나 스노클링 등 수상 스포츠 마니아, 아웃렛 쇼핑 마니아 등 일정별·취향별로 적절한 추천 코스를 제시한다. 특히 하와이 전체를 기준으로 오아후와 이웃 섬을 방문하는 코스는 책 서두에 소개하고, 각 섬의 세부 여행 코스는 섬별로 들어가서 ‘나만의 여행 코스’를 통해 테마별로 추천하고 있다. 더불어 코스마다 예상되는 대략의 교통비와 기타 여행 경비를 참고할 수 있도록 설계해 편의를 돕는다. 5. 지역별로 유용한 시내 교통편과 렌터카 이용 방법 소개 처음 하와이를 방문한 여행자도 어렵지 않게 목적지를 찾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통편을 소개하고, 스폿마다 찾아가는 법을 일러두었다. 하와이로 가는 항공편은 물론, 공항에서 주요 여행 명소로 가는 방법, 트롤리·버스·택시 등 지역별로 유용한 시내 교통편 등을 상세하게 다루었다. 더불어 자동차 여행의 인기가 높은 하와이의 특성상 렌터카 이용 정보를 별도로 소개했다. 렌터카를 빌리는 방법부터 베스트 드라이브 코스, 시내 주행 시 주의해야 할 점, 스폿별 주차 안내, 주유하는 방법, 교통사고 대처법 등 렌터카 여행자가 궁금해 할만한 정보를 빠짐없이 알려준다. 더불어 이번 개정에서는 최근 대대적으로 바뀐 마우이 섬의 자동차 렌트 시스템도 발 빠르게 취재해 담았다. 해외라는 이유만으로 막연하게 운전을 두려워하는 여행자들이 많지만 『프렌즈 하와이』만 있으면 안전하고 즐거운 자동차 여행에 도전해 볼 수 있다.
(못 말리는 키티와 친구들 3) 불공평해요
대교출판 / 벨 무니 글. 마거릿 체임벌린 그림, 작은우주 옮김 / 200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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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외국어,한자벨 무니 글. 마거릿 체임벌린 그림, 작은우주 옮김
초등 영재만 푸는 멘사 퍼즐 실전편 : 개정판
넥서스주니어 / 캐롤린 스키트 글, 심재관 옮김, 멘사 코리아 퍼즐위원회 감수 / 2011.05.15
9,500원 ⟶ 8,550원(10% off)

넥서스주니어교양,상식캐롤린 스키트 글, 심재관 옮김, 멘사 코리아 퍼즐위원회 감수
세계적인 두뇌 집단 \'멘사\'가 만든 퍼즐로 IQ 148에 도전해 보자! [초등 영재만 푸는 멘사 퍼즐 연습편] 이런 점이 달라요! 1. 세계 천재 집단 \'멘사\'에서 만들고 정회원국인 우리나라 \'멘사 코리아\'에서 특별 감수를 함. 2. 멘사 퍼즐 시리즈의 입문서로서 IQ 148에 도전하는 148개의 흥미로운 퍼즐을 제공함. 3.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계별로 통과 기준이 표시하여 영재성을 판단하는 객관적인 기준을 제시함. 4. 퍼즐마다 제한 시간, 난이도, 활용 능력 등을 제시하여 구체적인 평가 기준을 제시함. 영재 퍼즐 풀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훌~쩍! 수학 퍼즐은 아이들에게 수학의 즐거움을 되돌려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알쏭달쏭 뜻을 알 수 없는 숫자들과 도형은 수학 문제라기보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놀이에 가깝다. 수학 퍼즐은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 준다. 재미 삼아 하나 둘 수학 퍼즐을 풀다 보면 저도 모르게 수학의 원리를 깨닫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키울 수 있다. 기초부터 수학 영재까지 난이도에 따른 단계별 구성 수학 영재성을 알아보는 데 적합한 단계별(기초, 1~3단계, 초등 영재용) 수학 퍼즐로 구성되어 있다. 제한 시간과 난이도, 활용 능력을 알려 주는 장치와 정확한 통과 기준이 제시되어 있다. 다양한 문제 풀이 법이 가득, 수학 영재가 되는 비법서 숫자와 상대방의 나이를 알아맞힐 수 있는 비법에서부터 5초 만에 계산을 끝낼 수 있는 비법, 3,300개나 되는 긴 수를 외우는 비법, 수열을 푸는 비법, 미지수를 찾는 비법 등 수학 영재가 될 가능성을 높여 주는 비법과 재미난 수에 관한 게임을 알려 준다. 초등학년, 영재일 가능성을 찾는 최적의 시기! 두뇌 발달이 유아기만큼 활발하며 평생 지능을 결정하는 때는 초등학년 시절이다. 초등학년은 가장 잘 할 수 있는 적성을 찾아내는 데 황금의 시기이기도 하다. 세계적인 두뇌 집단 멘사가 만든 수학 퍼즐로 잠든 영재성을 깨워 보자. 퍼즐이 어려워 잘 풀리지 않아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끈기, 이렇게도 풀고 저렇게도 풀며 퍼즐 풀기를 즐기는 어린이라면 수학에 적성을 가진, 수학 영재일 수 있다. 멘사 퍼즐에 도전하는 어린이 여러분께 멘사 퍼즐 풀이 요령 멘사란 무엇인가? 스테이지 1 스테이지 2 스테이지 3 스테이지 4 스테이지 5 정답 올바른 영재 교육의 길
안현필의 New 영어실력기초
하리스코대영당 / 안현필 지음 / 2016.03.05
18,000원 ⟶ 16,200원(10% off)

하리스코대영당소설,일반안현필 지음
60~70년대 영어교육 시장의 대형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끌었던 고 안현필 선생의 영어교재 시리즈가 재출간 된다. 이번에 재출간되는 교재는 '영어실력기초'와 '영어기초확립'을 비롯해 '영어기초오력일체', '영어연구', '메들리삼위일체' 등 안현필 선생의 주요 저작들로 첫 출간 된 지 40여년 만에 현대적 감각으로 재편집되어 선보이게 된다. 하리스코대영당 김무진 대표는 안현필 영어교재 재출간과 관련해 "현대적 감각으로 재편집된 안현필 선생의 영어교재들은 요즘 학생들이 정확한 영어를 배우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교재 곳곳에 담겨있는 안현필 선생의 애정어린 '잔소리'와 해학이 넘치는 이야기들은, 젊은이들에게 영어학습 이상의 감동을 전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Lesson 1 Be동사 Lesson 2 Have동사 Lesson 3 부정문 Lesson 4 의문문 Lesson 5 답하는 법 Lesson 6 기본문 5형식 Lesson 7 to 부정사가 있는 글 Lesson 8 동명사, 분사가 있는 글 Lesson 9 형용사절 Lesson 10 명사절 Lesson 11 부사절 Lesson 12 분사구문 Lesson 13 시제-현재, 과거, 진행 Lesson 14 시제-미래 Lesson 15 시제-현재완료 Lesson 16 시제-미래완료, 과거완료 Lesson 17 태 Lesson 18 가정법 Lesson 19 시제의 일치 Lesson 20 화법 대한민국 영어교육사의 초대형 베스트셀러 안현필의 'New영어실력기초', '영어기초확립' 새롭게 출간 안현필의 '잔소리', 원문 그대로 재현 "안현필의 영어공부법은 선진화된 교수방법의 전형" 재평가 움직임 일어 60~70년대 영어교육 시장의 대형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끌었던 고 안현필 선생의 영어교재 시리즈가 재출간 된다. 이번에 재출간되는 교재는 '영어실력기초'와 '영어기초확립'을 비롯해 '영어기초오력일체', '영어연구', '메들리삼위일체' 등 안현필 선생의 주요 저작들로 첫 출간 된 지 40여년 만에 현대적 감각으로 재편집되어 선보이게 된다. '영어실력기초' 등 고 안현필 선생의 영어교재가 첫 선을 보인 것은 1960년대다. 당시 경기고등학교 영어교사로 재직 중이던 안현필 선생은 자신의 영어교재 곳곳에 특유의 '잔소리'를 넣어 눈길을 끌었다. 훗날 '안현필의 잔소리'로 알려진 이 콘텐츠는 영어학습에 어려움을 겪던 수많은 학습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 주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은 옥중에서 안현필 선생의 영어교재로 공부를 했다고 회고한 적이 있다. 이번에 재출간 한 리뉴얼 버전에도 고 안현필 선생의 말투와 내용을 원문 그대로 살려 '안현필의 잔소리'(Plus tip)를 고스란히 재현해 냈다. 이번 안현필 선생의 영어교재 시리즈 재출간을 계기로 '안현필식 영어교수법'에 대한 재조명움직임도 일어나고 있다. '잔소리'와 같은 동양적인 훈육과 문제에 대한 해결을 스스로 찾게 하는 안현필식 영어교수법이 요즘 방향을 잃어가고 있는 일선 영어교육 현장에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외국어대 이길영 교수는 "안현필의 '영어실력기초'는 맨 처음에 문제를 먼저 제시하여 학습자 본인의 현재 실력을 발견하고, 또 문제의식을 갖도록 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며 "이는 요즘 선진화된 교수방법의 전형이며 영어교수법 학자인 Harmer가 이야기한 EASA(Engage-Activate-Study-Activate)의 한 방법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말했다. 경기여고 양하늬 교사는 "학생들이 해를 거듭할수록 문장 구조 분석에 실패하고 정확한 독해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학교 현장에서 빈번히 본다"며 "안현필 선생의 '영어실력기초'는 영어를 공부할 때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문법 요소들을 다양한 예문을 제시하며 깊이있게 다루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안현필 영어교재 시리즈를 재출간한 하리스코대영당에 따르면, '영어실력기초'와 '영어기초확립'이 3월 초에 출간된 데 이어 나머지 '영어연구', '영어오력일체', '메들리삼위일체', '대학실력요점영어', '영어단어숙어 암기집' 등은 올해 안에 모두 순차적으로 출간 될 예정이다. 하리스코대영당 김무진 대표는 안현필 영어교재 재출간과 관련해 "현대적 감각으로 재편집된 안현필 선생의 영어교재들은 요즘 학생들이 정확한 영어를 배우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교재 곳곳에 담겨있는 안현필 선생의 애정어린 '잔소리'와 해학이 넘치는 이야기들은, 젊은이들에게 영어학습 이상의 감동을 전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안현필 영어교재 재출간 시리즈는 국내 주요 서점과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안현필 영어교재 시리즈를 재출간한 하리스코는 학술연구논문교정번역 전문기업으로 지난 20년간 국내 대학 뿐만아니라 아시아 지역 연구자들의 학술연구논문을 SCI급 해외저널을 대상으로 투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학술정보전문기업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희재 감동 한국사 2 : 삼국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까지
아이세움 / 이희재 지음, 오정현 옮김, 유호선 / 200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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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역사,지리이희재 지음, 오정현 옮김, 유호선
삼국지의 만화가 이희재 선생님이 어린이를 위해 엮은 한국사 이야기. 역사는 암기 과목이 아닌 하나의 유기체로서, 하나의 사건이 또 다른 사건과 결과를 낳고, 그 결과가 또 다른 사건을 만들어낸다. 만화 역시 글과 그림이 함께 움직이며 지식을 전달하고 있어, 입체적으로 역사를 학습할 수 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등의 사료에 기반을 두고 만들어져 교과서에 표현된 중요한 역사의 장면과 인물들이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책 속에서 생생하게 움직인다. 20년의 시간 동안 준비된 만큼, 철저하고 섬세한 고증을 통해 몇 만 년 전의 도구부터 몇 백 년 전의 저잣거리까지 사실적인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다.머리말 추천의 말 첫 번째 이야기 충의와 우애의 화랑도 신라의 청소년 단체, 화랑도 두 번째 이야기 고구려와 수나라의 전쟁 고구려·수나라 전쟁, 승리의 비밀 세 번째 이야기 고구려와 당나라의 전쟁 연개소문에 대한 두 가지 평가 네 번째 이야기 통일 시대를 연 신라 동아시아의 중심 고구려의 멸망 다섯 번째 이야기 삼국에 퍼지는 불교 왕들이 반겨 맞은 불교 여섯 번째 이야기 바다를 지배한 장보고 해양 상업 제국의 무역왕, 장보고대한민국 만화계의 주춧돌, 400만 부의 신화 『만화 삼국지』의 작가 이희재가 보여 주는 우리 겨레의 감동적인 삶과 역사 이야기 ‘아침의 해 돋는 나라’는 우리 겨레의 첫 나라 고조선과 조선의 이름을 풀어 말한 것입니다. 또한 고조선 이후 삼국과 고려를 통틀어 우리나라를 일컫는 이름이자, 당시를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역사를 바라보는 새롭고 충실한 지식을 보여 주고자 하는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만화가 이희재 선생님은 작가 이문열의 문장과 함께 고전 중의 고전인 『삼국지』를 만화로 풀어 이야기와 함께 역사의 흐름을 다룸에 있어 더없이 탁월한 실력을 보여 주었습니다. 400만 부라는 판매 부수를 통해 짐작할 수 있듯, 어린이뿐 아니라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이희재 선생님의 『만화 삼국지』가 가진 매력에 빠져들었습니다. 만화이기에, 만화이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역사의 재미! 우리 역사를 다룬 책들은 어른, 어린이 대상을 가리지 않고 참 많이 나와 있습니다. 단순히 암기를 위한 지식만을 전달하려는 책부터 화려한 사진과 도표로 시선을 끄는 책, 동화처럼 읽을 수 있는 역사책 등 다양하게 우리의 눈을 끌어당깁니다. 역사는 암기 과목이 아닌 하나의 유기체로서, 하나의 사건이 또 다른 사건과 결과를 낳고, 그 결과가 또 다른 사건을 만들어냅니다. 만화 역시 글과 그림이 함께 움직이며 지식을 전달합니다. 역사를 만화로 풀어내는 것은 역사를 즐기는 가장 재미있는 방법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 만화를, 대한민국 최고의 만화가가 그려내기 시작했습니다. 오랜 기간의 준비 끝에 선보이는 선조들의 생생한 삶이 전하는 감동! 『이희재 감동 한국사』는 20여 년 전부터 준비된 작품입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등의 사료에 기반을 두고 만들어져 교과서에 표현된 중요한 역사의 장면과 인물들이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책 속에서 생생하게 움직입니다. 오랜 기간 동안 준비된 만큼, 철저하고 섬세한 고증을 통해 길게는 몇 만 년 전의 도구부터 짧게는 몇 백 년 전의 저잣거리까지 이희재 선생님 특유의 따뜻하고도 사실적인 그림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역사라는 지식으로 존재하던 옛 이야기를 풍부한 상상력으로 재구성하여, 역사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는 딱딱함이 오히려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살아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초대받은 아이들
이마주 / 황선미 (지은이), 이명애 (옮긴이) /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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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주명작,문학황선미 (지은이), 이명애 (옮긴이)
이마주 창작동화 시리즈. 생일 파티에 초대받은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 ‘우리 의식’에서 소외된 어린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낸 황선미 작가의 이다. 2001년에 출간되어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던 그 동화를 어린이의 작은 표정, 손짓 하나도 놓치지 않은 이명애 작가의 따뜻한 그림으로 새롭게 만난다. 황선미 작가는 20년 전 동화를 새로 개정하면서 지금을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현실에 맞지 않는 표현과 상황을 과감히 덜어내고 수정했다. 이명애 작가의 섬세한 그림은 이야기에 온기를 더한다. 은 또래 집단에서 어울림을 처음 배워가는 초등학교 아이들의 서툰 인간 관계 속에서 진정한 친구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빨간 동그라미 쳐진 날 / 선물 주문 / 따돌림 / 분홍색 카드 / 화내는 방법 / 초대받은 아이들 / 둘만 아는 것 / 작가의 말생일 파티에 초대받은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 ‘우리 의식’에서 소외된 어린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낸 황선미 작가의 『초대받은 아이들』. 2001년에 출간되어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던 그 동화가 어린이의 작은 표정, 손짓 하나도 놓치지 않은 이명애 작가의 따뜻한 그림과 함께 독자들을 찾아왔습니다. 너를 알아보는 나 공부도 곧잘 하고 책을 좋아하는 조용한 민서. 애들을 귀찮게 하지도 않고 말썽도 부리지 않아 특별히 눈에 띌 일도 없습니다. 반면에 말솜씨도 좋고 개그맨처럼 웃기는 반장 성모는 한 늘 주목을 받고 인기도 많습니다. 민서도 다른 아이들처럼 성모와 어울리고 싶지만 끼지 못해요. 그저 먼발치에서 곁눈질하고 자신을 책망하며 시무룩할 뿐이지요. 그런데 기회가 왔습니다. 곧 있으면 열릴 성모의 생일 파티요. 초대만 받는다면 민서는 그동안 몰래 몰래 그려온 성모의 모습이 담긴 그림 공책을 선물할 겁니다. 초대만 받는다면요. 하지만 이번에도 민서는 초대받지 못했습니다. 전학 온 지 한 달도 안 되는 기영이도 초대를 받았는데 말입니다. 화가 나고 너무 속상해서 가슴 가운데가 아프기까지 합니다. 게다가 엄마는 그런 맘도 몰라주고 잔소리만 합니다. 드디어 성모의 생일날. 민서의 가방에서 카드가 한 장 발견됩니다. '내 생일에 너를 초대해'라고 쓰인 카드가요. 민서를 초대한 사람은 성모일까요? 초등학교 저학년이 되면서 어린이들에게는 ‘우리 의식’이 싹트기 시작합니다. 우리 의식은 같은 집단에 소속된 구성원들의 강력한 일체감과 동일화 의식을 말합니다. 이 또래 어린이들에게 우리 의식을 확인하고 단단해지는 계기 가운데 하나는 ‘생일 파티’입니다. 나는 생일에 초대받은 적이 별로 없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나도 좋아하는 친구 생일에 초대받고 싶다. 솔직히 말하자면 초대받은 애들이 너무나 부럽다. 불공평한 세상이다. 어째서 어떤 애들은 생일마다 초대받고 어떤 애는 그렇지 못할까. -《초대받은 아이들》중에서 금요일이다. 학교에 있기가 정말 싫었다. 애들은 빨리 생일잔치에 가고 싶어서 수업을 지겨워했고, 나는 그런 애들이 보기 싫어서 지겨웠다. -《초대받은 아이들》중에서 생일날 초대받지 못한 어린이의 마음은 서운함 이상의 것이 생깁니다. 초대받은 아이들로부터 자신은 ‘초대받지 못한 존재’라는 부끄러움과 그걸 견디려 애쓰는 힘겨움도요. 초대를 한 아이 뿐만 아니라 초대받은 모든 아이들한테 자신이 거절당했다는 마음까지 가지게 됩니다. 주인공 민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민서는 성모와 반 친구들에게 받은 상처를 극복할 수 있을 까요? 이 마음을 극복하기 위해 민서를 지지하고 기다려 줄 사람은 누구일까요? 든든한 선생님? 다정한 부모님? 결국 그 답을 찾는 건 바로 어린이 자신에게 있습니다. 내 친구를 알아보는 눈은 나에게 있어요. 우리는 모두 제법 괜찮은 눈을 가졌답니다. 그러자면 나 자신을 먼저 귀하게 여겨야겠지요. 우리는 모두 초대를 받아 이 세상에 왔으니까요. -작가의 말 중에서 황선미 작가는 20년 전 동화를 새로 개정하면서 지금을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현실에 맞지 않는 표현과 상황을 과감히 덜어내고 수정했습니다. 이명애 작가의 섬세한 그림은 이야기에 온기를 더합니다. 《초대받은 아이들》은 또래 집단에서 어울림을 처음 배워가는 초등학교 아이들의 서툰 인간 관계 속에서 진정한 친구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게 합니다.
살면서 꼭 한 번은 논어
다른상상 / 임성훈 (지은이) / 2021.09.23
14,000원 ⟶ 12,600원(10% off)

다른상상소설,일반임성훈 (지은이)
《논어》는 《대학》《맹자》《중용》과 함께 사서의 하나로, 공자의 언행과 공자가 그의 제자들과 나눴던 대화를 엮은 책이다. 시대와 장소를 초월한 고전으로 손꼽히며, 많은 이의 인생 수양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세상의 이치,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지켜야 할 도리, 중용에 닿는 삶의 태도, 배움을 통한 삶의 확장 등 인생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높은 가치에 대해 논한다. 이 책은 그중에서 핵심적인 장을 선별하여, 처음 접하는 독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이와 해석을 더했다. 경전의 깊은 뜻과 맥락은 사전에 나오는 한자의 뜻을 그대로 번역한다고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공자가 살던 시대에 대한 배경 지식과 그 당시에 통용되던 개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우리가 사는 시대에 맞게 잘 풀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충실하며 지혜와 통찰을 제대로 한 권에 담아내는 것에 집중했다. 우리는 배움을 통해 자신을 확장한다. 좋은 경험을 통해서는 행복을 느낄 수 있고, 나쁜 경험을 통해서는 자신의 단점을 고칠 수 있다. 《논어》 곳곳에는 성장, 발전, 성공을 위해 필요한 의식에 대해 강조돼 있다. 수백 권의 자기 계발서를 읽는 것보다 《논어》를 여러 번 읽는 것이 좋은 이유다. 이 책에 담긴 돈으로 살 수 없는 지혜를 차근차근 마음에 새기며 읽다 보면, 지금의 삶을 돌아보고 흐트러진 중심을 다시금 공고히 하는 계기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제1편 학이 學而 제2편 위정 爲政 제3편 팔일 八佾 제4편 이인 里人 제5편 공야장 公冶長 제6편 옹야 雍也 제7편 술이 述而 제8편 태백 泰伯 제9편 자한 子罕 제10편 향당 鄕黨 제11편 선진 先進 제12편 안연 淵 제13편 자로 子路 제14편 헌문 憲問 제15편 위령공 衛靈公 제16편 계씨 季氏 제17편 양화 陽貨 제18편 미자 微子 제19편 자장 子張 제20편 요왈 堯曰삶은 배움을 통한 성장, 공자가 강조한 배움을 지속하는 삶에 대하여 《논어》는 사서 중에서도 '삶에서 어디에 가치를 두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읽으면서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고, 올바른 방향을 향한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지침서다. 정치, 윤리, 도덕, 교육, 수양, 관계, 신뢰 등 삶에서 중요한 가치들에 대해 논하며 우리를 깨달음으로 인도한다. 삶의 어느 순간에 읽어도 깨우칠 수 있고, 다시금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는다. 이 가운데서 공자는 무엇보다 '배움'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논어》의 첫 장 '학이學而'부터 배움으로 삶을 확장하는 것에 대해 다루며, 배움을 통해 인(仁), 예(禮), 덕(德), 중용(中庸)에 닿을 수 있다고 말한다. 더욱이 사람을 구분 짓지 말고 배울 점이 있으면 누구든 스승으로 삼고 배움을 찾는 삶을 실천하라고 한다. 그것이 곧 스스로 가치 있는 삶을 정의하고 제대로 살아가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모든 것을 배움으로 삼으면 배움이 넘친다. 하지만 편견을 가지면 어디에서도 배움을 찾을 수 없다. 2,500년 전의 지혜를 마음에 새기고 다시 나아간다는 것 공자의 말이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이유는, 일찍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재물이나 지식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채우고, 배움을 실천하며, 남에게 나누는 데 있다는 공자의 깨달음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깨달음에 닿기까지의 과정과 실천의 발자취를 오롯이 담은 것이기 때문이리라. 그러나 제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어떻게 시대에 맞게 해석하고 받아들일지 또한 중요한 문제다. 그러한 면에서 볼 때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어서 《논어》의 쓸모는 무엇일까? 지금 저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마음을 채울 수 있는, 마음에 새길 수 있는 한마디다. 마음이 힘들고 살기가 팍팍할수록 나의 소명은 무엇인지, 내 삶의 현주소는 어디인지 선명하게 적어두고 곰곰 되새겨야 한다. 인생의 위기를 극복할 힘은 거기에서 비롯한다. 그러므로 《논어》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인 것이다. 吾日三省吾身. 爲人謀而不忠乎. 與朋友交而不信乎? 傳不習乎?나는 매일 세 가지로 자신을 돌이켜본다. 남을 위하여 일을 도모함에 진심을 다했는가? 벗들과 사귐에 믿음을 주었는가? 전해 받은 가르침을 실천했는가?우리는 항상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 꾸며낸 모습에 만족하고 성장하지 않거나 이러쿵저러쿵 떠들어대는 남들의 평가에 흔들리기 쉽다. 증자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자신이 진심을 다하고 있는지, 친구들과의 교류에서 자신이 한 말을 잘 지켜 믿음을 주고 있는지, 스승에게 배운 것을 잘 실천하고 있는지 세 가지 기준으로 자신을 돌이켜보라고 말한다. 子曰 : 吾道, 一以貫之. 曾子曰 : 夫子之道, 忠恕而已矣. 공자 : 나의 도는 한 가지 이치로 모든 것을 꿰뚫는다. 증자 : 선생님의 도는 충과 서일 뿐이다. 공자가 말하는 인간의 도리는 인(仁)이다. 인이란 다른 말로 충서다. 충서란 ‘자기의 마음과 뜻을 다하여 다른 사람을 자신과 같이 대하는 것’이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 좋은 것은 남에게 권하고, 자기가 하기 싫은 것, 나쁜 것은 다른 사람에게 강제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처지를 미루어 보아 다른 사람의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렇게 적극적인 이해와 공감, 남이 잘되게끔 해주는 그 마음이 바로 공자가 말하는 인간의 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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