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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왕 맘껏 붙이자! : 크리스마스
사파리 / 영국 어스본 출판부 엮음 / 2014.04.21
6,000원 ⟶ 5,400원(10% off)

사파리수학동화영국 어스본 출판부 엮음
홈런(HOME LEARN)시리즈는 집에서 신나게 배우는 3~5세 어린이를 위한 활동책 시리즈다. 연필 쥐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가득하다. 맘껏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노는 동안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 집중력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홈런(HOME LEARN)은 집에서 신나게 배우는 3~5세 어린이를 위한 활동책 시리즈입니다. 연필 쥐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가득하지요. 맘껏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노는 동안 창의력 · 상상력 · 표현력 · 집중력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 엄마들이 자신있게 선택한 검증된 책으로 가득한 홈런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 집에서 신 나게 배우는 우리 아이를 위한 활동책, 홈런(HOME LEARN)! 홈런(HOME LEARN)은 즐겁게 놀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활동책입니다. 그리기,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 우리 아이가 놀이처럼 신 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가득합니다. ◎ 전 세계 엄마들이 선택한 책, 집에서 엄마랑 함께 배워요! 홈런은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영국 어스본(USBORNE)과 미국 블루애플(BLUE APPLE) 출판사가 펴낸 검증된 책만을 선별해 구성했습니다. 전 세계 엄마들이 선택하고 어린이들이 열광한 수준 높은 책으로 알차게 구성된 홈런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 기초 학습 능력을 튼튼하게 잡아 주는 체계적인 구성! 연필 쥐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3~4세 시기의 아이들은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또한 개월 수나 나이에 맞추기보다는 아이의 소근육 발달에 따라 첫 연필 잡기를 시도해 보고 올바르게 연필 쥐는 법을 배우는 것이 좋지요. 이 시기에는 아이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숫자, 색깔, 모양, 동물 등 학습의 기초와 기본을 놀이를 하듯 즐겁게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시리즈는 여러 활동을 통해 집중 력과 상상력, 표현력, 창의력 등 학습의 기초가 될 기본적 태도를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좌뇌와 우뇌의 균형 있는 발달! 좌뇌와 우뇌가 고르게 발달하지 못하면 IQ가 높아도 사회성이나 집중력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좌 · 우뇌가 서로 교류하며 모든 정보를 고루 분석하고 통합해야 균형적인 아이로 자라게 되지요. 홈런 시리즈는 집중력 · 사회성 · 공간지각 능력 · 문장 이해력을 담당하는 우뇌와 청각과 사물 인지 · 기억력을 담당하는 좌뇌가 골고루 발달하도록 도와줍니다. 홈런 시리즈로 읽고 습득하는 능력과 감정적인 의미를 해석하는 시각 능력을 고루 발달시켜 주세요. ◎ 창의력과 상상력, 사물과 공간에 대한 이해력을 키워 주는 아이가 뭔가 붙이고 싶어하나요? 호기심이 왕성하다고요? 그러면 홈런 시리즈와 함께 해 보세요. 는 스티커 붙이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을 도와주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워 줍니다. 또한 창의력과 상상력, 사물과 공간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 주지요. 빈 공간에 마음대로 스티커를 붙이며 노는 동안 아이만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완전히 못 쓸 정도로 구겨지고 더러워져야 한답니다. 우리 아이가 맘껏 스티커를 붙이면서 얼마나 많은 것을 익히고 성장했는지 지켜봐 주세요.
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
명진출판 / 우에다 이치조, 후카타니 마사에, 오히라 쓰요시, 우에다 도시코 글, 황혜숙 옮김, 송기영 감수 / 2010.10.15
16,000원 ⟶ 14,400원(10% off)

명진출판청소년 학습우에다 이치조, 후카타니 마사에, 오히라 쓰요시, 우에다 도시코 글, 황혜숙 옮김, 송기영 감수
영어 시험 고득점의 비밀은 세계사 지식과 ‘영어 시사’에 있다 ★세계사의 주요 사건 및 예술, 철학, 종교, 전쟁 지식을 영어로 마스터 ★퀴즈, 어록, 칼럼, 연표… 입맛 따라 골라 즐기는 버라이어티 세계사 ★부록: 머리에 자동으로 스캐닝되는 영어 단어와 표현 1,060가지 《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이하 《영세공》)는 주요한 사건 및 인물, 용어와 문장 등을 영어로 병기하여 세계사와 영어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게 만든 책이다. 이 책에서는 세계를 유럽, 아메리카?아프리카?오세아니아, 중동, 아시아 등 크게 네 파트로 나누고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역사적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하되, 오늘날 국제관계의 근원과 변화과정을 명쾌하게 설명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즉 유럽연합(EU)을 이해하기 위해 프랑크 왕국의 형성과 변화를 살펴보고, 9ㆍ11 테러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중동 지역의 역사를 자세히 들여다보는 식이다. 영어 연표, 영어 퀴즈, 영어 어록 등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세계사 지식을 영어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프롤로그 영어 시사를 이해하려면 세계 역사를 알아야 해요 PART 1 현대 정치·경제의 출발점 유럽 공부하기 1 유럽 고대사는 현대 정치와 사상의 원점이다 2 유럽 중세사를 보면 오늘날 국제 관계의 기원을 알 수 있다 3 유럽 근세 및 근대사 속에 현대 문화·사상의 근원이 있다 4 유럽통합의 과정을 알 수 있는 유럽 현대사 PART 2 개척 정신과 인류의 원점 아메리카·아프리카·오세아니아 공부하기 1 세계를 바꾼 격동의 북아메리카와 라틴아메리카 이해하기 2 아직도 신비에 싸인 대륙, 아프리카의 역사와 문화 3 한적한 신천지 오세아니아의 역사와 문화 PART 3 현대 분쟁의 출발점 중동 공부하기 1 세계 분쟁의 원점을 알 수 있는 중동의 고대~근세사 2 팔레스타인 문제의 근원을 알 수 있는 중동의 근현대사 PART 4 세계 경제 발전의 열쇠 아시아 공부하기 1 아시아의 지역 통합과 분할을 파악할 수 있는 인도의 역사 2 21세기 초강대국의 비밀을 품은 중국의 역사 3 남북이 분단된 한국사 4 제국주의 국가에서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일본사 5 벼농사를 공통으로 한 운명 공동체, 동남아시아의 역사 6 강대국 사이에 시달려온 아프가니스탄 별책부록 세계사 관련 영단어·표현 1,060개 머리에 스캐닝《타임》지, CNN 뉴스를 소화해야 하는 글로벌 세대의 필독서 영어 실력을 높여주는 세계사 책! 《영세공》의 가장 큰 특징은 영어로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영어 달인의 경지에 올라 있는 저자 우에다 이치조는 ‘영어 시사’에 능통하려면 영어로 세계사 지식을 익혀야 한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기획했다. 세계사의 주요 사건, 인물, 조약, 용어뿐 아니라 주요한 문장 전체를 영어로 병기한 이 책을 읽고 나면, 《타임》지나 《뉴스위크》를 읽어나가는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지고, 토익·토플 등 각종 영어 시험 점수도 쑥쑥 올라갈 것이다. 자기주도학습의 초강력 도우미! 특목고 준비생의 필독서! 특목고·대학 입시를 대비한 자기주도학습 경향에 따라 창의적인 학습 계획 및 실행, 독서활동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영세공》은 중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의 내용을 망라할 뿐 아니라 철학ㆍ예술ㆍ역사ㆍ종교 용어 등을 소개한 퀴즈, 세계사의 주요 사건에 관한 칼럼, 대륙별ㆍ시대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표, 유명 인물들의 글과 연설을 발췌한 어록 등을 통해 세계사 지식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본문에 나온 세계사 지식과 영어 표현 1,060개를 정리한 별책부록 또한 청소년들에게 여러모로 유익한 세계사 단어장이 될 것이다. 글로벌 시대의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어야 할 책! 외국인과 사귀거나 비즈니스 관계를 시작할 때 가장 쉽게 대화를 틀 수 있는 주제가 바로 ‘역사’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특히 취약한 분야가 바로 세계사이다. 세계사에 훤해도 주요 사건이나 상황을 영어로 표현하지 못한다면 그 역시 세계인과 소통하기 어려울 것이다. 《영세공》은 세계사와 영어 실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만든 책으로서,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거나 활동하려는 사람들에게 영어와 세계사라는 귀중한 도구와 컨텐츠를 동시에 제공해줄 것이다.
주산이 답이다
팝콘북스 / 민귀영 글 / 2011.04.16
10,000원 ⟶ 9,000원(10% off)

팝콘북스학습법일반민귀영 글
수학에 자신감이 생기면 수학이 즐겁다 주산 놀이를 통해 계산력이 생긴 아이들은 수학에 자신감을 갖게 된다. 정답을 맞히는 일이 점차 늘어나면서 자신감의 크기도 커지지만, 혹여 사소한 실수로 문제를 틀렸다고 해도 자신감을 쉽게 잃지 않는다. 계산력이라는 수학 능력을 확실히 다진 만큼, 기본적으로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기 실력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이런 아이들은 수학 잘하는 머리를 기르기 쉽다. 수학을 만만하고 친근하게 여기며, 새로운 문제에 도전하는 것을 재미있어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하루 15분 투자로 아이에게 계산력을 길러 주고 수학 잘하는 머리를 만들어 주자.PART 1 수학의 기초가 다져지는 주산 -입문편 1. 주산 첫걸음 _ 주판알을 놓는 재미가 솔솔~ _ 아이큐가 쑥쑥↗ _ 재미있는 주판의 역사 _ 주판의 용어와 사용법 \'생활 속 주산 놀이 1\' 숫자카드 놀이 _ ‘놓기’와 ‘털기’로 계산하기 _ 기초 동작을 연습해 보자 _ 실전 연습을 해 보자 2. 원리를 알아야 주산 박사! _ 5지법, 10진법의 원리 _ 짱꿍수와 도움수 \'생활 속 주산 놀이 2\' 머릿속으로 척척! 5진법과 10진법 암산 놀이 _ 10진법에서의 도움수 \'생활 속 주산 놀이 3\' 007 빵 게임 PART 2 수학 머리가 만들어지는 주산 - 실전편 1. 덧셈과 뺄셈도 문제없어! _ 가르기(뺄셈)와 모으기(덧셈) _ 덧셈 놀이 해 볼까? _ 덧셈, 뺄셈 연습 문제 \'생활 속 주산 놀이 4\' 영차영차 999까지, 덧셈 놀이 2. 눈으로, 머리로 주산 놀이 해 볼까? _ 숫자 보고 주판알 놓기 _ 주판알 보고 숫자 맞히기 _ 머릿속으로 주판알 놓기 _ 주판 모양 보고 머릿속에 숫자 그리기 \'생활 속 주산 놀이 5\' 경제관념 길러 주는 용돈 계산 놀이 3. 곱셈도 문제없어! _ 곱셈의 원리 _ 주산으로 배우는 곱셈 _ 구구단 외우며 주판알 놓기 \'생활 속 주산 놀이 6\' 구구단을 외자, 구구단을 외자♬ _ 곱셈의 자릿수 익히기 _ 자릿수 익히기는 필수 \'생활 속 주산 놀이 7\' 숫자 탑 쌓기 놀이 4. 나눗셈에 도전해 볼까? _ 나눗셈의 원리 _ 주산으로 배우는 나눗셈 _ 나눗셈의 자릿수 익히기 _ 몫 놓을 자리 찾기 \'생활 속 주산 놀이 8\' 피자 파티를 벌이자! _ 나눗셈을 풀면서 따라 해 보자 \'생활 속 주산 놀이 9\' 부릉부릉~ 차량번호에 숨어 있는 암산 놀이 PART 3 연산이 즐거워지는 주산 놀이 -암산 편 1. 덧셈과 뺄셈, 암산으로 끝내기 _ 암산 훈련을 하면 IQ가 쑥쑥 _ 덧셈의 암산 _ 뺄셈의 암산 _ 암산 훈련 문제 _ 암산력이 쑥쑥 좋아지는 덧셈, 뺄셈 문제 2. 곱셈과 나눗셈, 암산으로 끝내기 _ 곱셈의 암산 _ 나눗셈의 암산 _ 암산력이 쑥쑥 좋아지는 곱셈, 나눗셈 문제 3. 주산·암산 속도 체크하기 \'생활 속 주산 놀이 10\' 부릉부릉~ 차량번호에 숨어 있는 암산 놀이한 살이라도 어릴 때 수학 잘하는 머리를 만들자 하루 15분 주산 놀이는 아이를 계산왕으로 키우는 최고의 방법 계산력은 수학 잘하는 머리를 만드는 기본 수능 시험에서 수리영역의 비중은 상당히 높다. 그런 만큼 요즘 부모들은 아이가 어릴 때부터 수학 머리를 키워 주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다. 유아기부터 수학 놀이를 접하게 하는 것은 물론, 초등학교 때도 수학 전문 학원이나 학습지 등을 통해 수학 머리를 키워 주려고 한다. 이때 수학의 원리를 깨닫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계산력을 확실히 높여 놓으면 큰 도움이 된다. 어릴 때부터 계산을 정확하게 빨리하는 능력을 키운 아이는 수학 시험을 볼 때 여유 있게 문제를 풀 수 있으며, 실수로 답을 틀릴 확률이 적다. 실제로 수능 상위권 학생들은 어릴 때부터 쌓아놓은 계산력이 수리영역에서 고득점을 얻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들 한다. 주산 잘하는 아이는 계산력이 좋다 그렇다면 이렇듯 수학 능력을 좌우하는 계산력을 어떻게 높여 줄 수 있을까? 교육 전문가들은 주산 놀이를 통해 계산력을 효과적으로 키워 줄 수 있다고 한다. 계산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인 주판은 아이들에게는 아주 훌륭한 교재이자 장난감이다. 아이가 매일 15분 정도씩만 주산 놀이를 하면 계산력의 기초를 다지게 되는 것은 물론 점차 어려운 계산까지 머릿속으로 척척 해내게 된다. 주산을 통해 손가락 운동으로 계산을 하는 과정이 익숙해진 다음에는 자연스럽게 연산 과정이 머릿속에 그려지면서 암산을 할 수 있게 된다. 주산과 암산은 그 자체로 두뇌 트레이닝인 것이다. 또한 주산 놀이를 매일 하다 보면 연산 패턴을 반복적으로 익혀 자유자재로 계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 아이들은 또 틀린 문제를 또 틀리기 쉬운데 이러한 훈련 과정에서 자신이 자주 틀리는 문제의 연산 패턴을 알아내고 확실하게 문제를 푸는 방법을 찾아나갈 수 있다.
왜왜왜?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
크레용하우스 / 도리스 뤼벨 글.그림 / 2017.07.31
17,000원 ⟶ 15,3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생활,인성도리스 뤼벨 글.그림
아이들이 가장 궁금한 것 중 하나는 자신이 어디서 어떻게 태어났을까? 하는 것이다. 아이들의 이런 질문에 어른들은 난처해하며 꾸며서 대답을 해주기도한다. 하지만 언제까지 아이들에게 꾸며서 대답할 수는 없는 일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아기에 관한 것을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준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가 사랑을 하고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한 달 한 달 어떻게 자라나는 지 하나하나 배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여자 아이와 남자 아이의 몸이 어떻게 다른지 뱃속 아기의 실제 크기는 얼만한지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실물 아기의 크기도 담았으며 여러 동물들은 어떻게 태어나는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 있다.아기들이 어디서 오는지 알고 있나요? 여자 아이와 남자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요? 어떻게 하면 아기가 생길까요? 나는 어디에서 생겨났을까요? 누가 경주에서 1등을 할까요? 수정란에서는 무엇이 만들어질까요? 아기는 엄마의 배 속에서 얼마 동안 있을까요? 쌍둥이는 어떻게 생겨날까요? 아기는 엄마의 배 속에서 무얼 할까요? 아기가 태어날 때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태어난 뒤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갓 태어난 아기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동물들은 어떻게 태어날까요? 어떤 동물들이 알에서 태어날까요? 왜왜왜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학 정보와 지식들이 아이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또 플랩북으로 구성돼 다양한 놀이 요소를 갖추고 있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독자 대상은 6세부터 11세까지의 어린이입니다.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 아이들이 가장 궁금한 것 중 하나는 자신이 어디서 어떻게 태어났을까? 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이런 질문에 어른들은 난처해하며 꾸며서 대답을 해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아이들에게 꾸며서 대답할 수는 없는 일이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아기에 관한 것을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가 사랑을 하고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한 달 한 달 어떻게 자라나는 지 하나하나 배울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자 아이와 남자 아이의 몸이 어떻게 다른지 뱃속 아기의 실제 크기는 얼만한지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실물 아기의 크기도 담았으며 여러 동물들은 어떻게 태어나는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의 첫 성교육 책으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들을 진지하게 알려 줍니다. 책을 다 본 뒤 재미있는 문제로 학습한 내용을 다시 한번 체크해 보도록 꾸몄습니다. 특히 플랩이라는 재미있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사라진 조각
창비 / 황선미 지음 / 2011.06.24
13,000원 ⟶ 11,700원(10% off)

창비청소년 문학황선미 지음
창비청소년문학 시리즈 37권. 탄탄한 문장력과 앞서가는 주제의식으로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어린이청소년문학 작가로 꼽히는 작가 황선미가 상처와 사라진 기억 속에서 아파하고 성장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청소년 집단 성폭행과 출생의 비밀이라는, 어찌 보면 선정적이고 상투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으나 황선미 특유의 섬세한 심리 묘사와 진지한 문제의식은 이를 한 차원 높은 곳으로 이끈다. 대기업 간부인 아버지와 우등생 오빠, 그리고 두 사람을 완벽하게 뒷바라지하는 엄마 사이에서 늘 겉돌기만 하지만 겉으로는 평범한 여중생인 유라. 어느 날 같은 반 친구 재희가 오빠와 데이트하는 장면을 목격하는데, 그날 이후 오빠는 외박하고 학교를 빠지는 등 삐딱하게 행동한다. 재희 역시 알 수 없는 이유로 학교에 나오지 않는데, 재희가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범인으로는 그간 말썽을 일으켜온 재호 일당이 지목되지만 유라는 오빠 역시 어떤 식으로든 관련돼 있음을 직감한다. 엄마의 강요로 오빠 대신 봉사활동을 나가게 된 유라는 오빠의 친구 경준이 재호와 대화하는 것을 우연히 엿듣고 실은 오빠의 모범생 친구들이 성폭행을 저질렀음을 알게 되는데….1. 황사주의보 2. 불안한 고요 3. 다른 사람의 사건들 4. 아이들 장난 5. 조각은 언제나 작가의 말. 기억하지 못해도 거기에는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황선미 작가의 신작 소설 탄탄한 문장력과 앞서가는 주제의식으로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어린이청소년문학 작가로 꼽히는 황선미 작가의 신작 『사라진 조각』이 창비청소년문학 37권으로 출간되었다. 지난해 발표된 『바람이 사는 꺽다리 집』에 이은 작가의 두 번째 청소년소설로, 자전적 성장담을 털어놓은 전작과 달리 ‘지금, 여기’ 청소년들의 심리와 고민에 초점을 맞춘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슬프고 아픈 걸 덮어두려고 하나 우리의 경험 기억은 결코 사라지거나 없는 것이 되지 않는다. 가장 예민한 세포에 은닉되었다가 더할 수 없이 절망적일 때 드러나 잔인성을 보여 준다. 그래서 상처와 아픔에 대한 화해가 필요하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상처의 증거라는 점에서 유라와 크게 다르지 않다. 나는 어떤 것으로부터 떨어져 나왔고 맞는 조각에 가닿기까지 외로울 수밖에 없으며 그러는 과정에서 누군가의 모서리에 다치고 누군가를 다치게 만들기도 한다. 아픈 상처, 사라진 기억까지 포함했을 때 비로소 내가 완성된다는 걸 어른이 되어서야 깨닫는다. ―황선미(「작가의 말」 중에서) 우리는 모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불완전한 존재이다 『사라진 조각』은 상처와 사라진 기억 속에서 아파하고 성장하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다. 주인공 유라는 가족과 친구들 사이에서 자신이 떨어져 나온 조각 같다는 생각을 떨치지 못하는 소녀이다. 오빠만 바라보는 엄마 때문에 상처 받지만 이를 감추려고 냉소적인 태도를 취하곤 한다. 오빠 상연은 엄마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우등생이다. 그런데 완벽한 줄 알았던 아버지가 외도를 한 적이 있고, 동생 유라가 그 증거라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어 충격을 받는다. 게다가 술에 취한 친구들이 여자친구 재희를 집단으로 성폭행하는 것을 막지 못한 죄책감으로 기억을 잃어버리고 만다. 『사라진 조각』은 이처럼 충격적인 사건들을 대하는 인물들의 태도에 주목한다. 상처를 무작정 덮고 잊으려 하는 어른들과 이를 마주하려 애쓰는 아이들의 모습은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유라의 엄마는 유라를 필리핀으로 유학 보내 상연과 떼어놓으려 하고, 성폭행 가해자 부모들은 자기 아이가 그럴 리 없다며 쉬쉬하고 권력을 이용해 사건을 덮으려고만 한다. 그러나 피해자인 재희는 조용히 자신의 문제가 잊히기를 기다리기보다 세상에 알리는 쪽을 택한다. 유라 역시 짝사랑해 오던 경준이 성폭행 가해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용기를 내어 그와 대면한다.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마주할 때 비로소 치유될 수 있다는 작가의 메시지는 상연을 통해 극대화된다. 나이프로 손가락 사이 찍기를 하느라 검붉게 부풀어 오른 상연의 손은 곪아터진 문제를 상징한다. 실수로 손등을 찔러 죽은피가 쏟아져 나오는 순간은 고통스럽지만 독자와 상연 모두에게 카타르시스를 안겨 준다. 가슴 아픈 상처, 사라진 기억을 보듬는 따스한 화해 『사라진 조각』은 청소년 집단 성폭행과 출생의 비밀이라는, 어찌 보면 선정적이고 상투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으나 황선미 특유의 섬세한 심리 묘사와 진지한 문제의식은 이를 한 차원 높은 곳으로 이끈다. 추리소설처럼 흩어진 이야기의 조각들이 마치 퍼즐을 맞추듯 결말에서 완성되는 과정은 가슴 아픈 진실과 대면하는 순간 부쩍 자라난 아이들의 성장과도 맞닿아 있다. 스스로에게 충실해지면서 결국 사람이란 별개로 존재하는 ‘조각’이 아니라 다른 조각들과 함께 전체를 이룬다는 사실을 깨닫는 셈이다. 유라가 오랜 세월 자신을 외면해왔던 엄마의 상처를 이해하고 감싸 안는 마지막 장면은 그래서 감동적이다. 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황선미 작가의 신작 지난해 11월, 한 일간지에서 출판사 편집장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우리 시대의 ‘파워 라이터’를 꼽아달라는 것이었는데, 어린이문학에서는 압도적인 표차로 황선미 작가가 1위를 차지했다. 황선미 작가는 또한 올해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과 『나쁜 어린이 표』가 나란히 100만 부를 돌파하는 겹경사를 맞기도 했다. 명실상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중견 작가라 할 수 있는데, 청소년소설로는 『사라진 조각』이 두 번째 작품이다. 계간 『창비어린이』에 최초로 장편 연재하면서 화재를 모은 이 소설에서는 자전적 체험을 털어놓은 전작을 넘어 지금의 청소년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루었다. 그러면서도 “인간은 누구나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는 불완전한 존재일수 밖에 없다.”는 보편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청소년소설 작가로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대목이다.
필라테스 교과서
프로제 / 이자벨 아이젠.브룩 마론 지음, 현명기 옮김 / 2017.08.28
35,000원 ⟶ 31,500원(10% off)

프로제취미,실용이자벨 아이젠.브룩 마론 지음, 현명기 옮김
필라테스 지도자인 두 저자가 직접 시범 동작과 설명을 통해 필라테스의 핵심을 보여준다. 필라테스를 하면서 꼭 알아야 할 기본 이론들과 다이어트를 위한 영양소부터 각 동작의 레벨, 지속시간, 주의사항, 효과를 별도로 표시하고 있어 강사, 피트니스 종사자는 물론 필라테스를 혼자 익히려는 이들에게 유용하다. 정확한 시범 동작을 고화질 이미지와 3D 그래픽 해부학(아나토미) 이미지로 함께 보여주어, 동작의 자세와 순서를 익히며 동시에 필라테스 아나토미까지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일반적인 운동 순서와 함께 다리, 팔, 척추, 등, 엉덩이 등 부위별로 프로그램을 짤 수 있도록 제시해, 목적에 맞는 순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삶을 위한 피트니스 필라테스의 원칙 필라테스 파워하우스 집에서 하는 필라테스 필라테스와 영양 전신 해부도 -최고의 고전 동작들 헌드레드 1 헌드레드 2 롤업 롤오버 원 레그 서클 롤링 라이크 어 볼 싱글 레그 스트레치 더블 레그 스트레치 스파인 스트레치 포워드 코크스크류 쏘우 넥 풀 시져스 숄더 브릿지 사이드 레그 킥 티져 프렙 티져 스위밍 레그 풀 프론트 사이드 레그 킥 닐링 사이드 밴드 푸시업 -고전적 동작 넘어서기 캣 투 카우 차일드 포즈 포인팅 도그 몽키 워크 로우 플랭크 로우 투 하이 플랭크 하이 플랭크 파이크 로우 사이드 플랭크 하이 사이드 플랭크 슈퍼맨 백 버너 브레스트 스트로크 익스텐션 힐 비츠 싱글 레그 드롭 더블 레그 드롭 베이직 크런치 피규어 8 C 커브 암 크로스 필라테스볼 테이블탑 브릿지 테이블탑 마치 하이 브릿지 레그 드롭 웨이스트라인 워리어 바이시클 트위스트 크리스크로스 싱글 레그 힐 탭스 필라테스볼 힐 탭스 더블 레그 힐 탭스 프로그 싱글 레그 글루티얼 리프트 사이드 레그 시리즈 사이드 라잉 스트레이트 레그 서클 사이드 라잉 더블 레그 리프트 필라테스볼 사이드 라잉 이너 싸이 와이드 레그드 플리에 스탠딩 레그 익스텐션 트라이셉스 킥 백 트라이셉스 푸시업 트라이셉스 딥 체스트 플라이 백 익스텐션 리버스 허그 숄더 프레스 숄더 레이즈 발레 바이셉스 지퍼 베이직 바이셉스 컬 -체력증진 고전 필라테스Ⅰ 고전 필라테스Ⅱ 고급 코어 운동Ⅰ 고급 코어 운동Ⅱ 사이드 라잉 운동 다리-코어 연결 운동 다리 운동 팔 탄력화 운동 척추 운동 기초 등 운동 둔근 강화 운동 당신의 한계를 스트레칭하라 -마치며 용어 정리 사진으로 보는 색인 작가 소개 가장 완벽하고 친절한 필라테스 안내서 이 책은 필라테스 강사, 피트니스 종사자는 물론 필라테스를 혼자 익히려는 모든 이들을 위해 특별한 구성을 갖추고 있다. 도입부에서는 필라테스를 하면서 꼭 알아야 할 기본 이론들과 다이어트를 위한 영양소 등을 알기 쉽고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본문에서는 세계적인 필라테스 지도자의 정확한 시범 동작을 고화질 풀컬러 이미지로 보여주면서 동시에 그 동작을 3D 그래픽을 이용하여 해부학(아나토미) 이미지와 함께 보여준다. 이는 국내 최초의 시도로, 세계적으로 이미 그 학습 효과가 널리 알려진 고도의 과학적 디자인기법이다. 독자들은 동작의 자세와 순서를 익히며 동시에 필라테스 아나토미까지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 책에서는 큰 기구를 사용하지 않고 어디에서나 할 수 있는 핵심 동작들을 다루므로 어떤 환경에서나 필라테스를 즐길 수 있게 하였다. 매 동작마다 레벨, 지속시간, 주의사항, 효과를 별도로 표시하고 있어 강사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감히 “교과서”라 부를 수 있는 최고의 필라테스 교재! 세계 최고의 필라테스 전문가들이 공개하는 필라테스 아나토미의 정석 뉴욕의 스타들과 룰루레몬이 인정한 필라테스 지도자의 표준 동작을 보여준다! 이 책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필라테스 지도자라 할 수 있는 이자벨 아이젠과 브룩 마론이 시범 동작과 설명을 절묘하게 조화시키며 필라테스의 핵심을 보여준다. 진정 최고의 필라테스 지도자가 되고 싶다면 최고의 모습을 따라해야 한다. 무엇을 더 망설이는가? 여러분은 매우 값비싼 뉴욕 필라테스 스타의 검증된 모범 동작을 언제나 곁에 두고 참조할 수 있다. 필라테스 아나토미, 이제 더 정확하고 명쾌하게 보자! 필라테스를 정확히 익히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원리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해부학(아나토미)에 대해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그 동안 국내에 다양한 필라테스 책이 나와 있었지만 대부분 정확도가 떨어지는 간략하고 작은 그림으로 해부학을 설명하고 있어 독자들이 ‘공부하는’ 느낌만 들고 실제로는 다시 보지 않게 되는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전문가의 선명한 필라테스 동작 사진과 함께 정교하고 사실적인 3D 그래픽을 이용해 동작별로 관계된 근육들을 상세히 보여주므로 의학적 배경지식이 부족한 사람들도 누구나 쉽게 근육에 대해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피트니스를 위한 체계적 프로그램 제시! 필라테스는 ‘과정의 운동’이다. 다양한 동작들을 다채롭게 해보면서 즐겁고도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 동작의 순서를 어떻게 구성하여 프로그램을 만드느냐에 따라 운동의 질이 달라진다. 이 책에서는 목적에 따라 효과적으로 따라 할 수 있는 필라테스 동작들의 순서를 제시한다. 일반적인 운동 순서와 함께 다리, 팔, 척추, 등, 엉덩이 등 부위별로 운동할 수 있는 맞춤형 순서에 따라 프로그램을 짤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러분은 목적에 맞는 순서를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책 속 요소 하나하나가 모두 섬세한 디자인으로 사용자들 배려했다! 교과서라면 편집디자인까지 완벽해야 한다. 이 책은 여러 가지 정보를 가독성 있게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사진과 해부학 이미지를 동시에 보며 동작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고, 색인은 각 동작을 찾아보기 쉽도록 사진으로 표시했다. 실제 강사가 옆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올바른 자세와 피해야 할 자세에 대한 코멘트도 동작마다 함께 표시해두고 있다. 또 단 두 페이지만으로도 한 동작에 대해 충분히 알 수 있도록 하여 독자들의 심리적 부담감을 낮추었다. 이 책의 또 다른 가치는 디자인의 디테일에서 나온다.
홈패션 스타일링
아홉번째서재 / 박영애 지음 / 2017.01.20
18,000원 ⟶ 16,200원(10% off)

아홉번째서재취미,실용박영애 지음
비싼 인테리어로 집안을 바꾸기보다 작은 소품과 침구류부터 직접 바꿔보면 확 달라진 집안을 볼 수 있다. 침구류, 커튼은 계절마다 바뀐 디자인으로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느낌을 주며, 주방에 필요한 앞치마, 덮개, 손잡이 소품은 요리하고 싶은 곳으로 변화시킨다. 30년 넘게 퀼트, 홈패션, 커튼, 전문 강사로 활동중인 저자가 재봉틀 초·중급자 상관없이 접근하기 편한 53가지의 작품을 소개한다. 글보다는 작업 위주의 일러스트와 빠짐없는 도안으로 집중도를 높였으며, 저자가 손수 과정 컷으로 그린 일러스트는 재봉틀과 바느질을 하는 이에게 정감을 준다.재봉틀 사용 재봉틀 점검하기 재봉용 공구(부자재) 홈패션 기법 살펴보기 01 카드지갑 02 장지갑 03 3단 레이스 티슈커버 04 정사각 티슈커버 05 직사각 티슈커버 06 휴대용 티슈커버 07 기본 실내화(여름용) 08 겨울용 실내화 09 거실용 실내화 10 주방용 덧신 11 허리미니 앞치마 12 원피스 앞치마 13 기본형 앞치마 14 가운식 앞치마 15 가방 속 파우치 16 필통 파우치 17 바네 파우치 18 크로스백 19 홀더 20 클러치 백 21 미니토트백 22 조리개 파우치(캉캉 레이스) 23 프레임백 24 보스턴백 25 화장품파우치 26 사각쿠션 27 오각쿠션 28 스툴원쿠션 29 원쿠션 30 핀턱 보료방석 31 패치형 방석 32 전통 보료방석 33 수면베개 34 낮잠베개 35 주방 : 티 매트 36 주방 : 창 커튼(바란스) 37 주방 : 테이블보 38 주방 : 냄비 집게 39 주방 : 티팟 커버 40 주방 : 커피 페이퍼주머니 41 주방: 주방용 실내화 42 주방 : 카페앞치마 43 봄 : 이불 44 봄 : 패드 45 봄 : 프릴베개 46 봄 : 커튼 47 여름 : 모시이불 48 여름 : 패드 49 여름 : 사각베개 50 겨울 : 이불 51 겨울 : 패드 52 겨울: 베개 53 겨울 : 커튼계절에 맞게 집안을 새롭게 바꾸자. 인테리어만으로 부족한 집안의 구석구석을 재봉틀과 바느질, 리넨을 사용한 53가지의 작품으로 꾸며보자. 청량감 있는 리넨과 다양한 원단의 활용으로 거실, 주방, 침실에 이르는 방대한 작품들은 집안을 꾸미기에 안성맞춤이다. 침구류, 커튼은 계절마다 바뀐 디자인으로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느낌을 주며, 주방에 필요한 앞치마, 덮개, 손잡이 소품은 요리하고 싶은 곳으로 변화시킨다. 비싼 인테리어로 집안을 바꾸기보다 작은 소품과 침구류부터 직접 바꿔보면 확 달라진 집안을 볼 수 있다. 책에서 소개한 53가지 작품은 재봉틀 초·중급자 상관없이 누구나 만들 수가 있어 적은 비용으로 집안을 바꾸는데 제격이다. 손수 과정 컷으로 그린 일러스트는 재봉틀과 바느질을 하는 이에게 정감을 준다. 사각형을 제외한 모든 도안을 수록하였다. ■ 출판사 리뷰 리넨으로 다시 시작하는 재봉틀과 바느질 바느질과 재봉틀 매력에 빠지면 쉴 수 없다는 것이 수공예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래서 매번 새로운 디자인을 찾고, 밤새 도안과 싸워가며 재봉틀을 하는 그들은 이제 단순히 살림을 위한 바느질이라기보다 생계와 예술을 접목하고 있다. 어떤 이는 취미로 시작했다가 발전하는 반면, 집안 꾸미기에 여력 없는 주부도 많다. 30년 넘게 꾸준히 재봉과 바느질을 시작한 필자에게도 역시 매번 재봉틀을 돌리며 디자인하고 강의하며 쓸 것들을 만드는 것이 쉬운 것만은 아니다. 바느질과 살림을 이어가며 해온 그 세월 동안 중독된 일은 그는 이제부터 또다시 새롭게 재봉틀을 돌린다. 강의와 살림을 하면서 꾸준히 정리해온 다양한 홈인테리어 소품들을 재봉틀 독자에게 소개해본다. 빠진 것 없이 꽉 찬 53가지의 소품 침구류, 주방, 거실, 커버, 가방 종류 등 어느 하나 빠진 것 없이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채웠다. 30년간 재봉틀에 맡긴 저자의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 그 수작업 느낌을 책에 고스란히 실었다. D.I.Y 책에 실용적인 느낌에 맞게 글보다는 작업 위주의 일러스트와 빠짐없는 도안으로 집중도를 높였다.
궁금했어, 에너지
나무생각 / 정창훈 (지은이), 조에스더 (그림) / 2019.09.23
12,800원 ⟶ 11,520원(10% off)

나무생각청소년 과학,수학정창훈 (지은이), 조에스더 (그림)
사이언스 틴스 4권. 에너지에 대한 개념이 없던 고대로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어떻게 에너지를 발견하고, 다루고, 활용하게 되었지를 살피면서 에너지의 원리와 중요성, 위험을 함께 다루고 있는 책이다. 특히 지루하고 딱딱할 법한 에너지라는 주제를, 역사와 이야기로 버무려 독자들이 에너지의 모든 것을 정확히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 건설 이야기로 일의 개념을 파악하고, 고대 그리스 신전문이 열리고 닫히는 원리에서 열 에너지와 열의 성질을 익힐 수 있다. 또 세계일주를 떠난 마젤란의 범선에서 풍력 에너지와 기압의 원리를, 갈라파고스의 바다이구아나에서 생명의 화학 에너지를 배우는 식이다. 너무나 흔하고 일상적이어서 쉽게 쓰고 지나치고 말지만, 그만큼 흔하고 일상적이기에 에너지 없는 삶은 생각할 수조차 없다. 에너지를 활용해 인류가 문명을 발전시켜 온 것처럼 앞으로도 에너지를 어떻게 제대로 잘 사용할지 고민하고, 나아가 환경 문제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청소년 과학 교양서이다.1장_일하는 능력, 에너지 에너지는 일을 할 수 있는 능력 일은 힘에 맞서 물체를 옮기는 활동 모습을 바꿔 가며 일을 하는 에너지 신전 자동문의 비밀 2장_에너지의 여러 가지 모습 물체를 따뜻하게 데우는 열 에너지 움직이는 물체가 가지고 있는 운동 에너지 화학 변화로 만들어지는 화학 에너지 지구의 중력이 만드는 중력 에너지 전하가 만드는 전기 에너지 천둥과 번개는 소리 에너지와 빛 에너지 전기 에너지의 둘도 없는 짝꿍, 자기 에너지 3장_인류의 발전과 함께해 온 에너지 모든 생물은 에너지 순환 장치 에너지의 이용과 문명의 발전 산업 혁명을 이끈 와트의 증기 기관 석유를 태워 운동 에너지를 얻는 내연 기관 전기 에너지가 연 정보 시대 현대 문명을 떠받치고 있는 화석 연료 화석 연료 때문에 병들어 가는 지구의 대기 4장_지구의 모든 생명을 먹여 살리는 태양 에너지 모든 생명을 살리는 위대한 신 지구는 태양 에너지 저장소 뜨거워지는 지구 5장_환경을 위협하는 에너지 지구 온난화가 일으키는 큰 재앙들 지구 온난화의 범인은 화석 연료 두 얼굴을 가진 에너지 또 하나의 재앙, 미세먼지 6장_미래 사회를 위한 클린 에너지 미래 에너지의 희망, 태양 에너지 쓰고 또 써도 없어지지 않는 재생 에너지 원자력 에너지의 빛과 그늘 미래의 에너지를 위한 선택과 도전 작가의 말세상은 물질과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어요! 인류의 발전과 함께해 온 에너지의 모든 것! 전기 에너지, 태양 에너지, 중력 에너지 등 다양한 모습의 에너지에서 미래의 재생 에너지에 이르기까지 한눈에 살펴보는 에너지 교양서! 인류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에너지 과학에서 에너지는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루에 얼마나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을까요? 여기에는 우리가 먹는 세 끼의 열량과 학교를 오갈 때 이용한 버스와 지하철의 에너지, 휴대전화의 배터리, 머리를 말리는 데 사용한 드라이어의 전기량 등이 모두 포함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의 양은 과거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아주 오래전 사람들은 자연에서 사냥하고 열매를 따먹는 것 외에는 에너지를 얻을 곳이 없었으니까요. 그러나 아무것도 몰랐던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양의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을 거듭하면서, 다양한 에너지를 발견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불을 이용해 열 에너지와 빛 에너지를 발견했고 자연을 살피면서 풍력 에너지와 중력 에너지, 태양 에너지를 활용하게 되었으며, 나아가 화석 연료로 운동 에너지를 만드는 증기 기관과 내연 기관까지 만들어 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에너지 발전의 역사와 같다고 할 정도로 문명의 발전에 따라 에너지 종류는 다양해지고, 사용량도 크게 늘었습니다. 그러나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는 법. 과도한 에너지 사용은 어느덧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화석 에너지의 지나친 사용이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면서 이상 기후,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해졌기 때문이지요. 이제라도 에너지의 과도한 소비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의 개발과 재생 에너지에 관심을 쏟아야 할 때입니다. 에너지의 발견과 활용, 중요성과 위험성을 역사와 이야기로 알기 쉽게 설명 <궁금했어, 에너지>는 에너지에 대한 개념이 없던 고대로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어떻게 에너지를 발견하고, 다루고, 활용하게 되었지를 살피면서 에너지의 원리와 중요성, 위험을 함께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특히 지루하고 딱딱할 법한 에너지라는 주제를, 역사와 이야기로 버무려 독자들이 에너지의 모든 것을 정확히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예를 들어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 건설 이야기로 일의 개념을 파악하고, 고대 그리스 신전문이 열리고 닫히는 원리에서 열 에너지와 열의 성질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 세계일주를 떠난 마젤란의 범선에서 풍력 에너지와 기압의 원리를, 갈라파고스의 바다이구아나에서 생명의 화학 에너지를 배우는 식입니다. 너무나 흔하고 일상적이어서 쉽게 쓰고 지나치고 말지만, 그만큼 흔하고 일상적이기에 에너지 없는 삶은 생각할 수조차 없습니다. 에너지를 활용해 인류가 문명을 발전시켜 온 것처럼 앞으로도 에너지를 어떻게 제대로 잘 사용할지 고민하고, 나아가 환경 문제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훌륭한 과학 교양서입니다. 과학자들은 일을 무엇이라고 생각할까요? 또 일의 양을 어떻게 나타내고 있을까요? 과학자들은 일을 ‘힘에 맞서 물체를 옮기는 활동’이라고 정했어요. 일의 양은 ‘힘의 크기에 물체를 옮긴 거리를 곱한 값’으로 나타내지요. 이제 피라미드를 만들던 사람들이 어떤 일을 했는지 과학자들처럼 생각해 볼게요. 과학자들은 연료 같은 물질 속에 어떤 에너지가 숨어 있다고 생각해요. 그 에너지는 원자들의 화학 결합 때문에 만들어진 에너지예요. 또 물질이 화학 변화를 일으키면 그 물질 속에 숨어 있던 에너지가 열 에너지와 빛 에너지 같은 여러 에너지로 바뀌어 나타나지요. 과학자들은 물질 속에 숨어 있는 이런 에너지를 ‘화학 에너지’라고 불러요.
너를 부르는 시간 1
달다 / 바웨창안 (지은이), 강은혜 (옮긴이) / 2020.07.30
17,000원 ⟶ 15,300원(10% off)

달다소설,일반바웨창안 (지은이), 강은혜 (옮긴이)
뤄즈의 10여 년에 걸친 오랜 짝사랑의 기록이자, 한 여성이 누군가를 사랑하고 용서하고 이해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의 틀을 깨고 자신을 솔직히 마주하며 한 사람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소설이다. 대학에서 뤄즈는 고등학교 3년 내내 비밀스럽게 좋아하던 성화이난을 우연히 마주치게 되고, 같은 법학 개론 복수전공 수업을 수강하면서 서서히 가까워진다. 썸과 우정 어디쯤인 모호한 관계 속에서 뤄즈는 우연을 가장하고 진실과 거짓이 섞인 말들로 우연의 일치를 만들어내며 그와의 간격을 좁혀간다. 하지만 그러한 노력은 주변 사람들의 거듭된 방해와 원수지간이나 다름없는 집안간의 문제, 현실의 압박으로 시련을 겪게 되는데……. 뤄즈의 순수하고도 한결 같은 사랑은 그 모든 시련을 이겨내고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프롤로그 그 집 애 제1장 마음속 악마제2장 고요한 세월제3장 언젠간 다시 마주칠 사람제4장 꿈을 이룬 셈이야제5장 넌 정말 아주 나쁜 놈이야제6장 왜 단념해야 하는데제7장 내가 가장 보고 싶은 것제8장 약수삼천, 마음대로 쏟아라제9장 모두와 다를 바 없는 행인 A제10장 고급 보모제11장 로맨스는 갑자기 찾아온다제12장 헛된 기쁨제13장 닭과 오리의 대화제14장 말할 수 없는 비밀제15장 증오를 품은 사람은 모두 외롭다제16장 만약 황용이 없었다면제17장 모른 척하기와 체면 차리기제18장 실마리 인물제19장 어여쁜 여주와 미모의 악역 제20장 관객 제21장 사실은 삐쳐 있었어 제22장 뤄즈, 힘내 제23장 낭만이란 그 뒷이야기가 없는 것 제24장 뒷이야기 제25장 붉은 진달래 제26장 우정 출연 제27장 우리 데이트하자 제28장 마음이 통하는 사람 제29장 이야기 언니 제30장 꿈에서 깨어나 제31장 비 오는 날 제32장 방관자의 청춘 제33장 스와로브스키 제34장 고백 제35장 미안해 제36장 사실 난 정말 널 믿고 싶지 않아 제37장 편애받는 사람은 두려움이 없다 제38장 겨울로 달려가는 열차제39장 산산조각 난 메콩강제40장 어째서 미워하지 않겠는가제41장 옛 시간에서 온 무녀제42장 이야기하는 사람이야말로 신이다제43장 집념이 있기에 만나지 않는다제44장 마음이 깊으면 말하지 못하네제45장 결국은 부식될 우리의 청춘에게제46장 우리는 모두 거짓말쟁이야제47장 추억은 방울방울제48장 내가 널 좋아하는 걸 넌 좋아하지제49장 얻지 못했기에제50장 산에 비가 내리려는데제51장 Drama Queen(무도회의 황후)제52장 평균대제53장 진실이 무엇이든제54장 지금은 실패했지“고마워, 나에게 헛된 기쁨을 한 아름 안겨줘서.” 그런 쓸데없는 일로. 바로 그런 쓸데없는 일로. 이렇게 오랫동안 내가 잊지 못한 건, 사실은 그런 것들이었지, 그 애가 아니었다. ■ 100만 부 이상 판매! 4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자로 선정! 넷플릭스 방송, 드라마 원작 소설! 『너를 부르는 시간(暗戀. 橘生淮南)』은 앞서 출간된 『최호적아문; 가장 좋았던 우리』, 그리고 『니호구시광(好, 光)』과 함께 전화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전화고 삼부작’ 중 하나로, 중국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로 꾸준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또한 그 인기를 반영하듯 드라마가 두 차례나 제작되어 웹드라마 버전이 넷플릭스를 통해 국내에 소개된 데 이어, 정식 드라마 버전이 중국에서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저자 바웨창안은 중국 최대 온라인 서점인 당당(當當)에서 2016부터 2017년, 2019년, 2020년까지 4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자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으며, 출간하는 도서마다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되는 등 현재 중국에서 언론과 독자 모두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영향력 있는 젊은 작가다. 『너를 부르는 시간』은 뤄즈의 10여 년에 걸친 오랜 짝사랑의 기록이자, 한 여성이 누군가를 사랑하고 용서하고 이해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의 틀을 깨고 자신을 솔직히 마주하며 한 사람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소설이다. 대학에서 뤄즈는 고등학교 3년 내내 비밀스럽게 좋아하던 성화이난을 우연히 마주치게 되고, 같은 법학 개론 복수전공 수업을 수강하면서 서서히 가까워진다. 썸과 우정 어디쯤인 모호한 관계 속에서 뤄즈는 우연을 가장하고 진실과 거짓이 섞인 말들로 우연의 일치를 만들어내며 그와의 간격을 좁혀간다. 하지만 그러한 노력은 주변 사람들의 거듭된 방해와 원수지간이나 다름없는 집안간의 문제, 현실의 압박으로 시련을 겪게 되는데……. 뤄즈의 순수하고도 한결 같은 사랑은 그 모든 시련을 이겨내고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아련한 ‘짝사랑’의 기록 ‘짝사랑’이라는 감정에 낯선 사람이 있을까? 그 대상이 내 옆에 있는 익숙한 친구든, 우연히 마주친 낯선 사람이든, 만인의 연인인 연예인이든, 누구나 한 번쯤 나만의 비밀스러운 사랑을 간직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누구는 뤄즈처럼 너무 오랫동안 짝사랑을 한 나머지 나중에는 그 순수한 감정에 대해 자신을 의심하고, 누구는 짧은 관찰과 칩거 이후 시원하게 포기하거나 당당히 마음을 고백할지 모른다. 또 누구는 성화이난처럼 잘나고 서글서글하면서도 두꺼운 장벽으로 가로막힌 사람을 좋아하고, 누구는 보는 눈이 없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자신에게만 겨우 보이는 장점을 가졌거나 나쁜 남자인 줄 뻔히 알면서도 쉽게 손을 놓지 못하기도 한다. 우리는 어쩌면 한 번쯤은 그 ‘누구’에 포함되어 본 적이 있지 않을까? 몰래 엿보고, 아닌 척 마음을 숨기며 떠보고, 혼자 낙담해서 울적해하다가 이유 없이 몰래 기뻐하고, 그런 자신이 싫어 포기하길 반복한 적이 있지 않을까? 바웨창안 작가 또한 무관심한 척 쿨한 얼굴로 위장하며 남몰래 한 사람을 오랫동안 좋아한 그 ‘누구’였으며, 그러한 짝사랑의 경험은 바로 뤄즈의 행동과 마음으로, 때로는 또 다른 등장인물의 모습으로, 그리고 전화고 교정 곳곳에 투영되며 이 책에 크고 작은 흔적들을 남겼다. 작가는 후기에서 “그리하여 난 어른의 가면을 벗어던지고 내면의 허영심과 열심히 투쟁하며 소녀의 마음이 어떻게 추락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썼다”라고 고백하며 짝사랑의 경험과 지나간 감정을 매우 솔직하게 밝혔는데, 실제로 고등학교 때 시작한 짝사랑의 마음을 대학 2학년이 되어서야 접을 수 있었고, 그 뒤 이 글을 쓰기 시작해 약 4년 후에야 완성할 수 있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누구도 완벽하게 아름답지도 착하지도 않으며 감정에 서툴고, 모두 무언가를 집착하듯 추구하면서도 적당한 시기에 포기하는 법을 배운다. 그렇기에 이들은 모두 나의 모습이자 내 친구의 모습이며, 내가 사랑하는 그 누군가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짝사랑의 마음은 아무리 마음에 담아두었다 해도 시간과 기회에 씻기며 퇴색되는 법이다. 오랜 세월이 지난 후 감정이 퇴색되지는 않더라도, 그 사람은 퇴색되어 배경이 되어버린다. 그러나 시간은 헛되이 흐르지 않았고 감정도 흔적 없이 지나간 건 아니다. 우리는 분명 잠시나마 또는 오랫동안 바뀌었을 것이다. 그건 어쩌면 좋은 방향일 수도 있고, 그다지 아름답지 않은 기억을 남겼을 수도 있다. 하지만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짝사랑은 단지 괴로운 것이 아니며, 어떤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을 눈에 숨기면 그 눈을 통해 보이는 세상은 더 아름답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원작의 제목인 ‘암련. 귤생회남(暗戀. 橘生淮南)’의 ‘암련(暗戀)’은 짝사랑을 뜻하며, ‘귤생회남(橘生淮南)’은 ‘귤이 회남에서 자라면 귤이 되고, 회북에서 자라면 탱자가 된다(橘生淮南則爲橘, 橘生淮北則爲枳)’라는 말에서 따온 것으로, ‘귤(橘)’과 ‘회남(淮南)’은 각각 뤄즈와 성화이난을 의미하여, ‘뤄즈가 성화이난을 통해 성장한다, 뤄즈가 성화이난을 성장시킨다’는 의미로 풀이할 수 있다. 그 당시 내 눈에 비친 세상은 혼돈스럽고 쓸데없이 자질구레한 것으로 가득했다.그런 쓸데없는 일로.바로 그런 쓸데없는 일로.이렇게 오랫동안 내가 잊지 못한 건, 사실은 그런 것들이었지, 그 애가 아니었다.얻지 못했기에 똑같이 마음이 괴로웠고, 그 아픔은 조금도 다르지 않았다. 벽면은 새로 칠해져 있었다. 구석구석 깨끗하게 칠해져서 그 문장은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졸업식이 끝난 후, 뤄즈는 혼자 이곳에 와서 볼펜으로 가장 구석진 곳에 진심을 담아 이렇게 썼다.“뤄즈가 성화이난을 사랑하는 건 아무도 몰라.”
이만큼 컸어
한솔수북 / 정호선 지음 / 2017.11.28
9,500원 ⟶ 8,55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정호선 지음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아이가 성장하고, 계절 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아낸 계절 그림책이다. 싱그러움이 가득한 <봄 : 이만큼 컸어>에는 새로운 생명이 꿈틀거리며 밖으로 나오는 봄처럼 몸도 마음도 자란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는 밖으로 나가기 위해 옷을 챙겨 입는다. 작년에 입었던 노란 원피스는 작아졌다. 그새 자란 아이는 키도 커서 현관문에도 손이 닿는다. 마당으로 나간 아이는 봄 친구들과 인사한다. 새싹에게, 민들레에게, 나비에게, 파란 하늘에게도 인사한다. 화분들과 나란히 키도 재며, ‘내가 제일 커!’라며 자신의 성장을 자랑스러워하는 아이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이야기에 상상을 더하다 계절과 함께 성장하고 놀이하는 사랑스러운 아기 그림책 돋아나는 새싹처럼 쑥쑥 자란 아이의 몸과 마음 〈정호선 계절 그림책〉 시리즈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아이가 성장하고, 계절 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걸 느낄 때, 아이는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합니다. 혼자 문을 열고 나간 마당에서 새로운 계절이 아이를 맞아 줍니다. 그리고 아이는 각 계절에만 할 수 있는 신나는 놀이로 자연과 만납니다. 싱그러움이 가득한 《봄: 이만큼 컸어》에는 새로운 생명이 꿈틀거리며 밖으로 나오는 봄처럼 몸도 마음도 자란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는 밖으로 나가기 위해 옷을 챙겨 입습니다. 작년에 입었던 노란 원피스는 작아졌네요. 그새 자란 아이는 키도 커서 현관문에도 손이 닿습니다. 마당으로 나간 아이는 봄 친구들과 인사합니다. 새싹에게, 민들레에게, 나비에게, 파란 하늘에게도 인사합니다. 화분들과 나란히 키도 재며, ‘내가 제일 커!’라며 자신의 성장을 자랑스러워하는 아이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한 편의 동시를 읽듯 들려주는 재미가 있는 책 〈정호선 계절 그림책〉은 이야기가 있는 한 편의 동시이기도 합니다. 의성어 의태어를 활용해 재미를 주고, 리듬감과 운율이 살아 있는 단어와 문장을 사용해 읽는 맛을 더했습니다. 《봄: 이만큼 컸어》는 “한 밤 자고 두 밤 자고 세 밤 자니 / 봄이 왔어.”로 시작해 리듬감이 있는 글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한 밤 자고 두 밤 자고 세 밤 자니 / 이~~만큼 컸어.”로 끝을 맺으며 이야기의 시작과 끝이 연결됩니다. 아이가 옷을 입고 밖으로 나가 봄을 만나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하루를 이야기하면서도 운율을 살린 문장으로 읽는 재미, 듣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유아기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 주면, 아이의 언어 감각을 자극해 표현력이 한층 높아질 것입니다. 일상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표현한 작가의 시선 정호선 작가는 전작으로 ‘주목할 만한 그림책 작가’로 선정되면서, “화려한 기교나 색채를 쓰지 않지만 소박하면서도 힘 있는 선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는 캐릭터를 만들어 낸다. 책을 덮을 때쯤엔 어느새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린다.” (학교도서관저널 2014 추천도서)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정호선 계절 그림책〉에서도 사랑스럽고 매력 넘치는 아이의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작가는 아이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리기 위해 실제 또래 아이의 다양한 모습을 직접 촬영하고 수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또한 각 계절마다 주요 색을 달리해 면뿐 아니라 선에도 적용하면서 그림 구석구석에 계절과 어울리는 색을 입혔습니다. 아이의 평범한 일상을 사랑스럽게 표현하기 위한 작가의 정성이 책 속에 듬뿍 담겨 있습니다.
쇼펜하우어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아름다운날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은이), 박재인 (편역) / 2022.04.25
12,000원 ⟶ 10,800원(10% off)

아름다운날소설,일반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은이), 박재인 (편역)
1788년에 태어난 독일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말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시대 차이를 느낄 수 없을 만큼 생생하게 들리는 건 왜일까. 수세기가 넘도록 그의 철학이 열렬한 지지를 받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그러나 쇼펜하우어도 처음부터 인정받고 이해받았던 것은 아니다. 첫 저서인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가 팔리지 않고 외면받자, 훗날 그것에 덧붙인 부록이라고 할 수 있는 《여록과 추가》를 새로 출간했는데, 쉽고 뛰어난 문장으로 씌어져 대대적인 호평을 받았다. 여기 소개된 명언들은 그 책에 실려 있는 핵심 내용들을 읽기 쉽게 정리한 것들이다. 흔히 어렵고 우울하다고 알려져 있는 쇼펜하우어 철학은 이 책에서 보는 것처럼 오히려 유쾌하고 명료하기만 하다. 타인과 세상에 대해 비판이 많은 사람들을 보고 보통 부정적이라거나 냉소적이라는 말을 하지만, 쇼펜하우어에 의하면 그런 사람들일수록 자신을 고치려는 노력을 한다고 한다. 사실 쇼펜하우어 자신이 그랬다는 것인데, 그는 모든 것에 대해 심한 의심과 논쟁을 일삼았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미술과 음악, 여행, 식도락 등 많은 분야에 열정적인 관심을 가지고 유쾌한 삶을 추구하려는 인생을 살았다. 그래서인지 당대의 다른 철학자들이 애매모호한 표현을 즐겨 사용했던 반면에 쇼펜하우어는 실제적인 내용을 명확하고 쉽게 표현했음을 알 수 있다. 그의 철학은 또한 세계와 인생에 대한 독창적인 해석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1_ 내면에 지니고 있는 것 11 2_ 행복과 명랑함 31 3_ 현재를 즐겨라 49 4_ 고독을 사랑하라 61 5_ 타인을 대하는 자세 77 6_ 재물과 행복 105 7_ 지혜에 대하여 113 8_ 창의성을 키워라 191 9_ 나이와 인생의 깊이 223 10_ 욕망과 투쟁 255지혜와 통찰을 얻어야 하는 시대! 쇼펜하우어, 인생의 지혜가 담긴 어록을 영혼에 담다 1788년에 태어난 독일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말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시대 차이를 느낄 수 없을 만큼 생생하게 들리는 건 왜일까? 그 시대에 그런 생각을 했다고는 쉽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과연 시간을 초월한 언어들이기 때문이다. 수세기가 넘도록 그의 철학이 열렬한 지지를 받는 데에는 이처럼 그만한 이유가 있다. 그러나 쇼펜하우어도 처음부터 인정받고 이해받았던 것은 아니다. 첫 저서인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가 팔리지 않고 외면받자, 훗날 그것에 덧붙인 부록이라고 할 수 있는 《여록과 추가》를 새로 출간했는데, 쉽고 뛰어난 문장으로 씌어져 대대적인 호평을 받았다. 여기 소개된 명언들은 그 책에 실려 있는 핵심 내용들을 읽기 쉽게 정리한 것들이다. 흔히 어렵고 우울하다고 알려져 있는 쇼펜하우어 철학은 이 책에서 보는 것처럼 오히려 유쾌하고 명료하기만 하다. 타인과 세상에 대해 비판이 많은 사람들을 보고 보통 부정적이라거나 냉소적이라는 말을 하지만, 쇼펜하우어에 의하면 그런 사람들일수록 자신을 고치려는 노력을 한다고 한다. 사실 쇼펜하우어 자신이 그랬다는 것인데, 그는 모든 것에 대해 심한 의심과 논쟁을 일삼았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미술과 음악, 여행, 식도락 등 많은 분야에 열정적인 관심을 가지고 유쾌한 삶을 추구하려는 인생을 살았다. 그래서인지 당대의 다른 철학자들이 애매모호한 표현을 즐겨 사용했던 반면에 쇼펜하우어는 실제적인 내용을 명확하고 쉽게 표현했음을 알 수 있다. 그의 철학은 또한 세계와 인생에 대한 독창적인 해석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철학은 권력이 될 수 있다고 쇼펜하우어는 말했다. 모든 지식을 응용하고 통합해서 통찰에 이를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로 철학이기 때문이다. 거기엔 물론 경험과 지혜가 더해져야 한다. 어릴 적에 유럽 곳곳을 여행한 경험은 쇼펜하우어의 평생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리고 고전문학과 의학뿐 아니라 물리학과 화학, 식물학 등 여러 분야를 공부함으로써 폭넓은 철학사상을 세우는 데 활용할 수 있었다. 이는 오늘날 우리의 교육 환경을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편견에 치우친 독서태도를 다시금 아쉬워하게 만든다. 쇼펜하우어는 그 시대에 이미 코스모폴리탄이라고 자처했는데, 그건 분명 의식의 한계와 깨달음의 경계를 넘어서려는 의도 또한 아니었을까 싶다. 행복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망설임 없이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머물지 않는 순간에 불과하고, 여러 가지 조건을 필요로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잠깐, 이런 말은 어떤가?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는 얘기다. 바로 자신의 내면, 그곳에서 행복을 찾으려 한다면 반드시 얻게 될 것이라고 쇼펜하우어는 말하고 있다. 어떤 철학자보다도 더 삶에 밀접한 인생의 지혜들을 명쾌하게 권고하고 있는 쇼펜하우어의 명언들을 이 책에서 다시금, 또는 새롭게 읽어 본다면 큰 용기와 열정을 얻게 될 것 같다.
신의 나라 인간 나라
김영사 / 이원복 글.그림 / 2008.07.18
12,900원 ⟶ 11,610원(10% off)

김영사소설,일반이원복 글.그림
'신의 나라 인간 나라' 시리즈의 1권. 신화와 전설의 시대인 고대 종교에서부터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 유교까지, 대표적인 세계 종교들의 비교 분석을 통해, 화려한 문화를 꽃피우며 탄생과 변천을 계속해온 수많은 종교들의 역사와, 수천수만 년 이어져 내려온 인류 정신문화의 진정한 힘에 대해 안내한다. 전 세계 240여개의 나라 중 공산주의나 독재정치로 종교를 금지하는 소수의 몇 나라를 제외하고는 세계는 어떠한 형태로든 신앙과 종교를 갖고 있다. 이 책은 인류가 이룩해온 역사와 문화의 근본적인 힘 중의 하나로 종교를 말하면서, 그 종교에 영향 받은 민족이 어떤 문명발전을 이뤄 왔는지를 자세하게 알려준다. 지은이가 평생에 걸쳐 연구해온 '세계'를 통찰하는 종교적 정보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1. 종교란 무엇인가? 2. 고대의 종교 : 고대 이집트/그리스와 로마의 종교/조로아스터교와 바이킹의 신들 3. 구원의 메시아를 기다리는 유대교 4. 인류 역사를 단숨에 바꾸어놓은 기독교 5. 세계에서 가장 충성스런 신도를 거느린 이슬람교 6. 3억 3천만의 신들이 지배하는 힌두교 7. 극락을 향해 자기를 스스로 구원하는 불교 8. 철학이냐, 종교냐, 종교 같지 않은 유교 부록 1000만 교양만화의 시대를 연 이원복 교수가 들려주는 세계 종교의 모든 것! 종교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세계 정신문화의 위대한 뿌리를 찾아라! 1000만 교양만화의 시대를 연 이원복 교수가 들려주는 종교, 신화, 철학 3부작 『신의 나라 인간 나라』 시리즈! 대한민국 교양만화의 대가 이원복 교수가 세계를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정신문화의 3대 근간인 종교, 신화, 철학에 대해 얘기한다. 『신의 나라 인간 나라』 첫 번째 [세계의 종교] 편에서는 신화와 전설의 시대인 고대 종교에서부터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 유교까지, 대표적인 세계 종교들의 비교 분석을 통해, 화려한 문화를 꽃피우며 탄생과 변천을 계속해온 수많은 종교들의 역사와, 수천수만 년 이어져 내려온 인류 정신문화의 진정한 힘에 대해 말하고 있다. 전 세계 240여개의 나라 중 공산주의나 독재정치로 종교를 금지하는 소수의 몇 나라를 제외하고는 세계는 어떠한 형태로든 신앙과 종교를 갖고 있다. 이 책은 인류가 이룩해온 역사와 문화의 근본적인 힘 중의 하나로 종교를 말하면서, 그 종교에 영향 받은 민족이 어떤 문명발전을 이뤄 왔는지를 자세하게 알려준다.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가로세로 세계사』가 역사문화를 통해 세계를 이해하는 방법이라면 『신의 나라 인간 나라』는 정신문화를 통해 세계인을 이해하는 새로운 중요한 시리즈로, 이원복 교수가 평생에 걸쳐 연구해온 ‘세계’를 통찰하는 종교적 정보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기존에 나왔던 동명의 책의 개정 증보판입니다. 철학은 오늘을 창조하고, 사상은 내일을 창조하며, 종교는 영원을 창조한다!- 종교는 민족과 사회의 가치 기준을 결정하고 자기들만의 특성을 만들어내는 중요한 요소. 신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종교로 인한 갈등과 대립이 계속되고, 결국 여러 가지의 형태로 인류의 삶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세계 종교의 기틀은 고대 농경사회에서 노예제를 중심으로 한 계급 사회가 서서히 제 모습을 드러내는 단계에서 나타났다. 지배 계급에게는 자신의 안전과 권력 유지를 위해, 노예와 농민 등 피지배 계급에게는 너무나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 위안과 희망을 얻고 구원을 갈구하는 소망과 내세에 대한 바람이 그 무엇보다도 종교를 중요한 위치로 올려놓았다. 이 때 등장한 세계 종교들이 오늘날까지도 정신적, 물질적으로 인류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종교 논쟁, 특히 신의 존재를 두고 벌이는 논쟁처럼 무의미한 것은 없다. 왜냐하면 신을 바라보는 관점이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서로를 이해시키고 설득할 방법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동양과 서양의 종교는 ‘구제받는(구원)’ 방법에서 큰 차이가 있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는 자신을 구제하는 구원자를 통한 타력적(他力的) 구제를 기원하는 반면, 동양의 불교는 스스로의 깨우침을 통해 구원받는 자력적(自力的) 구제를 목표로 하고, 유교도 인간이 지켜야 할 도리와 윤리를 통해 사회를 바로잡고 질서를 세우려 한다.
부의 본능 (개정증보판 골드 에디션)
토트 / 우석(브라운스톤) (지은이) /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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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소설,일반우석(브라운스톤) (지은이)
우리 안에는 부자 되는 걸 방해하는 아홉 가지 심리적 장해물이 있다. 무리 짓는 본능, 영토 본능, 쾌락 본능, 근시안적 본능, 손실공포 본능, 과시 본능, 도사 환상, 마녀 환상, 인식체계의 오류 등 원시시대부터 유전자에 식재되어 있는 본능이 그 원흉이다. 이 책은 그 아홉 가지 내면의 장해물의 속성과 이를 극복하는 실전 투자법을 제시한다. 아울러 부의 본능을 일깨우는 여덟 가지 도구와 열 가지 유형별 맞춤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개개인의 갖고 있는 특성별 투자 가이드와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목돈 만들기 지침을 전수한다. 타고난 인식 결함을 이기고 균형 잡힌 투자 시각을 갖는 법, 흔들리지 않는 투자자의 마음 솔루션, 4차 산업혁명과 인구감소가 부동산과 주식투자에 미치는 영향까지 분석적으로 밝힘으로써 투자의 향방을 제시하고 있다.머리말 원시본능에 사로잡혀 가난하게 살 것인가 부의 본능을 일깨워 슈퍼리치로 거듭날 것인가 PART 1 우석이 털어놓는 나의 실전 투자기 자유롭게 살고 싶다면 ‘투자’하라 종자돈 만드느라 한 고생은 추억이 된다 실패를 두려워하면 부자가 될 수 없다 아마추어 투자법과 고수 투자법의 차이 재테크를 망치는 건 머리가 아닌 가슴 때문이다 땅도, 주식도 독점적 대상에 투자하라 적을 먼저 알고, 이길 수 있는 투자만 하라 부자가 되려면 내 안의 부자를 깨워야 한다 PART 2 부자의 운명은 타고나는 것일까 학벌이나 부모 후광 없이 부자가 된 사람들 공부 머리 탓하지 말고 투자로 눈을 돌려라 부자가 될 사주팔자는 따로 있는가 유전적으로 타고나는 부자의 자질과 성격 당신의 무의식은 생각보다 힘이 세다 PART 3 부자가 되려면 부의 본능을 깨워라 Intro 돈은 왜 나만 피해 갈까? 진화심리학으로 본 재테크 실패 원인 Chapter 01 무리 짓는 본능의 오류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서 팔기 어려운 이유 부자는 외로운 늑대, 빈자는 무리 짓는 양떼 투기 바람에는 일정한 방향이 있다 주식시장의 상투, 부동산 시장의 상투 투자의 신들이 하나같이 말하는데도, 왜? 상대평가 방식이 만들어내는 함정 Chapter 02 영토 본능의 오류 인간이 갖고 있는 동물적 영토 본능 젊을 때는 들개처럼 돌아다녀라 집을 사는 것과 집에 사는 것은 다르다 이사 많이 할수록 재산이 쌓인다 신혼집 선정이 노후 재산을 좌우한다 글로벌 경제가 곧 한국 경제다 Chapter 03 쾌락 본능의 오류 부자 될 사람은 어릴 때부터 싹이 보인다 부자가 되는 첫 걸음은 빚을 갚는 것 고통스런 현실이 장밋빛 미래를 약속한다 부자들의 첫 번째 취미는 독서 투자자보다 증권회사를 먹여 살리는 초단타매매 Chapter 04 근시안적 본능의 오류 어느 똑똑한 원시인의 죽음 김단타 씨는 왜 실패했는가 100억대 부자의 신용카드 사용법 빚내서 하는 투자가 망하는 지름길이다 ‘욜로 욜로’ 하다간 골로 간다 호재는 아직도 재개발·재건축에 있다 맞벌이부부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1억 모으기 장기적으로 대박 가능성 있는 주식 고르는 법 장기적으로 좋은 투자가 단기적으로도 좋다 일확천금의 모든 신화는 거짓이다 Chapter 05 손실공포 본능의 오류 하루살이 원시인의 공포 투자형으로 진화한 사람이 부자가 된다 가장 큰 위험은 아무 투자도 하지 않는 것이다 손절매가 잘 안 되면 차라리 손을 잘라라! 빚을 내더라도 내 집 마련하는 게 유리하다 안전한 은행예금만 고집하면 반드시 실패한다 손실공포감 때문에 보험회사가 돈을 번다 부자가 되려면 공포감을 극복하고 자기 사업을 하라 Chapter 06 과시 본능의 오류 인간의 과시욕은 어디에서 오는가 부자에게는 ‘한턱내기’가 없다 20대 준비기와 30대 승부시기를 놓치는 이유 첫 번째 목표는 예나 지금이나 ‘내 집 마련’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을 구분하라 아내의 절약이 집안을 부자로 만든다 돈과 자동차로 과시하는 빈 수레들 미혼 시절 재테크에 눈떠야 부자 된다 Chapter 07 도사 환상의 오류 인간은 아는 것보다 믿는 걸 더 좋아한다 사람들이 도사 환상에 빠져드는 까닭 주식교 차트파 교주 조셉 그랜빌의 영욕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진짜 비밀 희대의 엉터리 예언사업가 로버트 프리처 실전주식투자대회 우승자를 믿을 수 있을까 전문가는 알고 보면 세일즈맨이다 부동산 도사들이 얼마나 실패하는지 보라 주식시장에 숨어 당신의 돈을 노리는 5적 Chapter 08 마녀 환상의 오류 부자를 미워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마녀 환상과 맞바꾼 부자 되기 위한 추진력 부자를 질투하는 대신에 칭찬하라 자극과 반응 사이에 공간을 확보하라 마녀사냥 대신에 자본주의 게임의 룰을 익혀라 다주택자 규제를 강화할수록 집값은 오른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줄에 서라 부동산 값은 투기꾼이 아니라 경기에 따라 달라진다 독점적 지위를 갖춘 1등 기업에만 투자하라 돈을 더 주고라도 알짜상가에 투자하라 부자가 더 부유해지고 빈자가 더 가난해지는 이유 Chapter 09 인식체계의 오류 인간은 보고 싶은 것만 보도록 진화했다 부자 되는 걸 방해하는 3가지 착각 부자 되는 주문을 걸어라 불확정성의 원리를 배워라 돈에 대한 긍정적인 믿음이 부자를 만든다 PART 4 부의 본능을 깨우는 도구와 솔루션 Intro 머리는 되는데 몸이 안 따라주는 반쪽 재테크 본능을 극복하는 데 유용한 8가지 도구 Chapter 01 부의 본능을 깨우는 8가지 도구 TOOL 1 신경조건화하기 TOOL 2 모델 따라 하기 TOOL 3 유혹 회피하기 TOOL 4 가계부 쓰기 TOOL 5 작은 성공 체험하기 TOOL 6 서약서 쓰기 TOOL 7 진실 파악하기 TOOL 8 신에게 기도하기 Chapter 02 실패 유형별 맞춤 솔루션 TYPE 1 빚내서 소비하는 유형 TYPE 2 내 집 마련이 막막한 유형 TYPE 3 돈복 없다고 자포자기한 유형 TYPE 4 자신도 모르게 돈이 새는 유형 TYPE 5 월급이 적다고 한탄하는 유형 TYPE 6 가난을 남 탓으로 돌리는 유형 TYPE 7 재테크를 아예 포기한 유형 TYPE 8 귀가 얇아 남의 말 잘 듣는 유형 TYPE 9 한탕주의에 목매는 유형 TYPE 10 두려움 때문에 투자하지 못하는 유형 PART 5 투자의 힘을 키우는 마음 솔루션 인식결함을 이기고 균형 잡힌 투자시각을 갖는 법 부자의 뇌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가난한 사람들이 빠지기 쉬운 심리적 함정 5가지 가난의 심리적 함정에서 빠져나오는 5가지 방법 PART 6 한국형 부의 본능은 어떻게 변주되는가 경제학적으로 풀어보는 대한민국의 현주소 4차 산업혁명은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자영업의 쇠퇴는 상가투자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자녀를 부자로 만들기 위한 조기 경제교육 본능의 오류를 극복하고 행복을 만드는 방법“절대 실패하지 않는 재테크 실전 매뉴얼” 〈부의 인문학〉 우석 신화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영감 넘치는 재테크 바이블 네이버 대표카페 ‘부동산스터디’ 조회수 1위 논객 ‘우석’을 세상에 알린 대표작 ■ 투자가 마음 같지 않은 당신을 위한 원인 분석과 해법 제시 우리 안에는 부자 되는 걸 방해하는 아홉 가지 심리적 장해물이 있다. 무리 짓는 본능, 영토 본능, 쾌락 본능, 근시안적 본능, 손실공포 본능, 과시 본능, 도사 환상, 마녀 환상, 인식체계의 오류 등 원시시대부터 유전자에 식재되어 있는 본능이 그 원흉이다. 이 책은 그 아홉 가지 내면의 장해물의 속성과 이를 극복하는 실전 투자법을 제시한다. 아울러 부의 본능을 일깨우는 여덟 가지 도구와 열 가지 유형별 맞춤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개개인의 갖고 있는 특성별 투자 가이드와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목돈 만들기 지침을 전수한다. 타고난 인식 결함을 이기고 균형 잡힌 투자 시각을 갖는 법, 흔들리지 않는 투자자의 마음 솔루션, 4차 산업혁명과 인구감소가 부동산과 주식투자에 미치는 영향까지 분석적으로 밝힘으로써 투자의 향방을 제시하고 있다. ■ 500만 원을 50억으로 만든 재테크 고수의 실전투자기 저자는 맨손으로 시작해 수십억을 벌고, 투자 실패로 또다시 빈털터리가 되었다 재기에 성공해 40대 초반에 은퇴해 경제적 자유를 누리며 살고 있다. 그 과정에서 얻은 철학과 실전 투자법을 솔직하게 밝히며 실패하지 않는 투자 노하우를 전한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당신은 그동안 자신이 왜 돈복이 없었는지 진짜 문제점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뿐 아니라 이를 극복하는 방법도 배우게 될 것이다. 이 책이 제시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하면 당신은 더 이상 돈에 끌려 다니는 인생을 살지 않고, 거꾸로 당신이 돈을 지배하게 될 것이다. 돈 문제에 좀 더 자신감을 갖게 되고 경제적인 자유를 얻게 된 미래의 청사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의 본질을 꿰뚫는 우석의 통찰을 무기 삼아 내 안에 잠들어 있는 부의 본능을 깨워라! 이 책은 지금껏 보아왔던 수많은 재테크 책과는 사뭇 다른 관점에서 인간의 투자 심리와 성공 법칙에 접근하고 있다. 인간은 태생적으로 재테크에 실패하기 알맞게 타고났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이유인즉슨 구석기시대 이후 인류의 진화가 멈추면서 원시시대에나 유용했던 본능이 유전자에 새겨져 성공 투자를 방해한다는 것이다. 인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출현 이후 800만 년 중 대부분의 기간을 사냥하고 채집하면서 살아왔다. 인간이 농사를 짓기 시작한 것은 겨우 1만 년 전의 일. 그 뒤로도 인간의 삶은 크게 다를 것이 없었다. 저자는 구석기시대에 인류의 유전자에 식재된 본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 이야기들은 근대 이전의 삶에 그대로 적용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인간의 삶이 급격한 변화를 겪게 된 것은 1, 2차 산업혁명 이후의 일이다. 하지만 인간의 유전자는 250년 남짓한 근대 이후의 삶에 맞춰서 진화 발전하지 못하고 원시 상태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저자는 탄탄한 경제학과 진화심리학, 철학적 배경 위에 자신의 경험을 풀어놓는다. 전세금을 털어서 만든 종자돈 500만 원을 50억으로 만든 이야기, 판단 실수로 돈을 모두 날리고 다시 맨손으로 시작해 수십억의 자산을 일군 이야기를 솔직하고 담담하게 전하며 그 과정에서 자신이 보고 듣고 깨달은 비법과 원칙을 전수한다. 그동안 당신의 재테크가 판판이 깨졌다 해도 상관없다. 그것은 당신이 너무나 인간적인 사람이라는 반증일 뿐이다. 이 책을 통해 내면에 있는 장해물을 제거하고 극복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분명 당신도 부자가 될 수가 있다. 원시본능을 극복하고 부의 본능을 일깨울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책을 펼치기만 하면 된다.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아무런 위험에도 뛰어들지 않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아무런 위험에도 뛰어들지 않는 것, 투자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다!”투자는 언제나 위험했고, 나 역시 겁이 났다. 그러나 나는 투자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라 생각했다. 투자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가질 수가 없다. 투자하지 않았다면 실패의 고통과 슬픔은 피할 수 있었을지 모르지만 배울 수 없고, 느낄 수 없고, 달라질 수 없고, 성장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여전히 두려움에 갇혀 노예 같은 삶을 하루하루 꾸려나가고 있을 것이다. 나는 자유롭게 살기 위해서 투자를 시작했고 위험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마침내 경제적인 자유를 얻었다.“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되돌려 받지 못할 위험이 있고, 산다는 건 죽을지도 모른다는 위험이 있다. 희망을 갖는 건 절망에 빠질 위험이 있으며, 새로운 시도를 하는 건 항상 실패할위험이 있다.”진정 자유롭게 살기를 꿈꾼다면 두려움 없는 인생을 바라지 말고, 두려움에 맞서야 한다.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아무런 위험에도 뛰어들지 않으려는 것이니까 말이다. 부자가 되는 비결은 손해 보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데 있다. 두려움에 물들지 않고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이 진정 자유로운 사람이다.
변호사 어벤저스 2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은이), 최미란 (그림), 신주영 (감수) /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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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사회,문화고희정 (지은이), 최미란 (그림), 신주영 (감수)
<변호사 어벤저스>는 출간 이후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의사 어벤저스(전20권)>의 확장 시리즈로, 시장 흐름과 독자들의 강력한 요구를 반영하여 기획 개발되었다.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변호사 양성 프로젝트’를 거친, 수습이지만 어른 못지않은 열정을 가진 어린이 변호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법학 동화이다. 무언가 특별할 것만 같은 변호사들의 일상, 그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또 어떤 어려움과 고민이 있는지, 성공과 실패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등을 이야기 속에 풀어냈다. 법무 법인 지음, 그곳엔 아주 특별한 어린이 변호사들이 있다. 어린이 변호사 양성 프로젝트에 선발되어 로스쿨을 졸업하고 이제 막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수습 변호사들 유정의, 권리아, 양미수와 1기 출신의 주니어 변호사 이범이 바로 그들이다. 각종 사건 사고에 분쟁이 끊이지 않는 현장에서 아직은 햇병아리 취급을 받지만, 법과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열정과 노력은 그 누구보다 강한 네 명의 어린이 변호사들. 사람들은 이들을 ‘변호사 어벤저스’라 부른다. 아침 출근길 양미수는 낑낑대는 소리에 끌려, 쓰레기 더미에서 박스에 버려진 강아지를 발견한다. 양미수는 동물병원을 찾아 칩을 확인해 보고, 권리아와 함께 강아지가 버림받을 당시 목격자가 있었는지 주변을 돌아보지만 도무지 주인을 찾을 수가 없다. 강아지를 발견했던 장소를 다시 찾은 양미수와 권리수는 우연히 강아지 용품이 담긴, 다른 지역의 종량제 봉투와 함께 휩쓸려 들어온 마트 영수증을 발견한다. 경찰서에 강아지 유기범으로 신고하고 증거물로 제시하면, 강아지 주인을 찾을 수 있는 중요한 단서를 확보한 것이다. 그리고 며칠 후 “유기범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는데…….버려진 강아지 동물 보호법 / 법의 종류 / 동물 등록제 / 유기 동물을 발견하면 / 펫 로스 증후군 책임감을 가져라! 인권 / 노예에게 자유를 찾아준 링컨 / 지방 자치 / 경찰 / 벌금, 과태료, 범칙금 개 물림 사고 손해 배상 / 법률은 어떻게 만들까? / 합의 / 정의의 여신 / 반려동물을 키울 때 주의할 점 증거를 찾아라! 형사 소송 절차 / 민사 소송 절차 / 반려동물을 입야알 때는 / 교도소 / 솔로몬의 재판 진짜 어벤저스? 양식 명령 / 기일 추정 / 블랙박스 / 거주자 우선 주차제 / 동물권을 위한 법률 개정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환호와 좌절을 딛고 공정과 정의를 건져 올리는 우리 모두의 성장 스토리 법률 정보와 함께 하는 어린이 휴먼 스토리! <변호사 어벤저스>는 출간 이후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의사 어벤저스(전20권)>의 확장 시리즈로, 시장 흐름과 독자들의 강력한 요구를 반영하여 기획 개발되었다. <변호사 어벤저스>는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변호사 양성 프로젝트’를 거친, 수습이지만 어른 못지않은 열정을 가진 어린이 변호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법학 동화이다. 무언가 특별할 것만 같은 변호사들의 일상, 그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또 어떤 어려움과 고민이 있는지, 성공과 실패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등을 이야기 속에 풀어냈다. 법은 우리 곁에서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함께 변하고 있다. 아이들의 교육권을 보장하는 의무교육,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한 어린이 보호 구역 등 큰 테두리에서 아이들을 보호했다면 학교 폭력, 사이버 도박 등 아이들의 일상을 보호할 수 있도록 더 세세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 외에도 나도 모르게 사용할 수 있는 음악과 그림 등의 저작권부터 온라인 거래 시 보호받을 수 있는 전자상거래까지 법은 우리의 자유와 권리를 폭넓게 보장하고 있다. 이제 초등학생들이 법에 대해 이해하고 배우는 것은 그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그렇다면 ‘보통 사람들의 삶’에 ‘변호사’가 등장하는 이야기는 초등학생 독자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일반적으로, 법조인들은 직업 특성상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다는 인식이 있고, 그중에서 특히 변호사는 어려운 사정에 처한 사람을 ‘돕는’ 이미지가 강하다. 어린이들은 법과 규제에 대한 전문 지식으로 무장한 채, 논리로 맞서 싸우는 변호사 집단을 통해 공정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아울러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는 방법과 어떤 의무를 책임져야 하는지를 점검한다. 또한 변호사의 논리적인 사고 방식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한 선택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또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대화법과 더불어 사는 사회 안에서 상대를 이해하는 과정도 배운다. 이에 가나출판사에서는 법학 드라마의 어린이 버전으로, 다양한 소재를 다룬 시리즈를 펴낸다. 방송 작가 출신인 고희정 작가는 법학 분야의 전문적 해석은 물론,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이 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어린이 휴먼 스토리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출판사 리뷰 무엇보다 재미있는, 초등학생용 법학 동화 <변호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어린이 버전, 법정 휴먼 스토리다. ‘어린이’ 변호사가 등장하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엮일 수 있는 관련 법과 함께 어린이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불신의 한계를 극복한다. 의 변호사들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심판을 기다리는, 어쩌면 각자의 위치에서 약자 또는 강자일지 모를 피고나 원고의 스토리에 때로는 공감하고 때로는 비판하면서 정의를 실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아직 배움의 입장에 있는 수습 변호사라는 캐릭터 설정을 통해, 실수하고 고민하며 반성하고 성장하는 진정한 변호사로, 또 멋진 어른으로 커 가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만화로 보는 쉬운 법률 정보 각 권마다 이슈화되는 법률 키워드와 관련 정보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제공한다. 무엇보다 위트와 해학이 돋보이는 최미란 작가의 그림은 만화라는 형식 안에서 더욱 빛이 난다. 자칫 따분할 수 있는 전문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술술 읽게 하는 힘, 바로 최미란 작가의 힘이다. <변호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어린이들과 밀접한 주제들로 구성되었다. 온라인 활동이 많은 아이들이 휩쓸리기 쉬운 명예 훼손죄를 1권으로 시작해, 동물 보호법, 아동 복지법, 소비자 보호법, 학교 폭력 예방법 등의 법률에 대해 설명하고, 본문 에피소드와 비교되는 각종 판례들을 살펴보면서 풍부한 이야기 속으로 안내한다. 변호사, 그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가이드 어린이들에게 변호사의 사회적 영향력, 즉 변호사란 사회적 정의를 실현하는 직업이고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는 데에 기여하는 직업이라는 인식을 부여한다. 이러한 인식은 미래 변호사를 꿈꾸는 어린이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지점이며, 어린이가 장차 되고 싶은 사회인, 진정한 어른의 모습은 그런 동경을 통해 한발 가까워질 것이다. 또 어려운 상황에서도 굽히지 않고 위기를 극복해 가는 변호사들의 모습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나를 그려 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변호사뿐만 아니라 검사, 판사, 경찰 등 다양한 직업의 등장으로 관련 직업의 이해를 돕는다. TV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에피소드 원작자, 신주영 변호사의 감수 법무 법인 대화의 소속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먼저 사람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현장을 누비는 열혈 변호사 신주영.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에피소드 원작자로 알려져 있는 신주영 변호사의 꼼꼼한 감수를 거쳐, 보다 전문적인 법학 동화로 탄생한다.
스시의 기술
그린쿡 / 메구로 히데노부 지음, 용동희 옮김 / 2014.12.10
38,000원 ⟶ 34,200원(10% off)

그린쿡건강,요리메구로 히데노부 지음, 용동희 옮김
● 스시 전문 요리사는 ● 스시 용어의 기술 ● INDEX 1_ 스시의 기본 기술 스시를 쥐는 기본 기술 / 생선을 손질하는 기본 기술 / 썰기의 기본 기술 / 샤리를 만드는 기술 / 스시장인, 샤리에 대해 말하다 / 초대리 2_ 니기리즈시 - 생선 가다랑어 かつお가쓰오 / 가자미 かれい가레이 / 각시송어 ひめます히메마스 / 갈치 たちうお다치우오 / 갯장어 はも하모 고등어 さば사바 / 광어 ひらめ히라메 / 꼬치고기 かます가마스 / 꽁치 さんま산마 / 농어 すずき스즈키 / 눈볼대 のどぐろ노도구로 능성어 まはた마하타 / 대구 たら다라 / 돌돔 いしだい이시다이 / 돌삼뱅이 めぬけ메누케 / 방어 ぶり부리 / 벤자리 いさき 병어 まながつお마나가쓰오 / 보리멸 きす기스 / 볼락 めばる메바루 / 부시리 ひらまさ히라마사 / 붕장어 あなご아나고 빛금눈돔 きんめだい긴메다이 / 삼치 さわら사와라 / 새끼 도미 かすご가스고 / 새끼 연어 けいじ게이지 / 샛돔 いぼだい이보다이 성대 ほうぼう호보 / 실꼬리돔 いとよりだい이토요리다이 / 쏨뱅이 かさご가사고 / 쑤기미 おにおこぜ오니오코제 / 아귀 あんこう안코 양초꼬리돔 はまだい하마다이 / 양태 こち고치 / 연어병치 めだい메다이 / 옥돔 あまだい아마다이 / 왕연어 ますのすけ마스노스케 우럭 そい소이 / 은어 あゆ아유·ちあゆ지아유 / 자바리 くえ구에 / 자붉돔 ひめだい히메다이 / 잿방어 かんぱち간파치 / 전갱이 まあじ마아지 전어 しんこ신코·こはだ고하다 / 정어리 まいわし마이와시 / 줄무늬전갱이 しまあじ시마아지 / 쥐노래미 あいなめ아이나메 / 쥐치 かわはぎ가와하기 참돔 まだい마다이 / 참치 まぐろ마구로 / 학공치 さより사요리 / 홍살치 きちじ기치지 / 황조어 たかべ다카베 / 흑게르치 くろむつ구로무쓰 회를 담는 기술 3_ 니기리즈시 - 오징어.새우.게.생선알.문어
틀 없는 타르트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가와이 미호 (지은이), 조수연 (옮긴이) /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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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건강,요리가와이 미호 (지은이), 조수연 (옮긴이)
비건, 글루텐 프리, 쇼트크러스트 세 가지 반죽으로 만드는 달콤하고 짭조름한 틀 없는 타르트와 귀여운 사이즈의 먹기 편한 핸드 파이 40가지를 소개한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여러 가지 틀 없는 타르트 레시피가 실려 있어, 개인의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다. 이 책에서는 틀 없는 타르트와 핸드 파이의 반죽으로 3가지를 사용하였다. 첫 번째 반죽은 달걀과 버터를 넣지 않아도 맛있는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비건 반죽이다. 동물성 재료를 전혀 넣지 않고 만들기 때문에 휴지 시간이 짧고 매우 간단하다. 식감이 가볍고 뒷맛이 담백해서 어떠한 필링과도 궁합이 좋은 만능 반죽이다. 두 번째 밀가루 없이 건강하게 즐기는 글루텐 프리 반죽이다. 글루텐 불내증 또는 건강을 위해 밀가루 끊기를 실천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박력분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글루텐이 생기지 않고, 반죽을 다루기도 쉽다. 세 번째 쇼트크러스트 반죽은 미국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타르트 반죽이다. 버터에 밀가루를 넣고 자르듯이 섞기만 하면 완성이다. 버터의 진한 풍미는 쇼트크러스트 반죽의 타르트의 깊이를 더해준다.기본반죽 달걀과 버터를 넣지 않는 반죽/ 글루텐 프리 반죽/ 쇼트크러스트 반죽 1. 달콤한 갈레트 *제철 과일 갈레트 딸기 갈레트/ 믹스 베리 갈레트/ 복숭아 마스카르포네 갈레트/ 파인애플 키위 갈레트/ 포도 감 갈레트/ 서양 배 갈레트/ 생무화과 갈레트 *2가지 애플 갈레트 사과 레드와인 조림 갈레트/ 사과 크럼블 사과 갈레트 *초콜릿 갈레트 포레누아 갈레트/ 자두 라즈베리 화이트초콜릿 갈레트 *캐러멜 갈레트 캐러멜 바나나 갈레트/ 캐러멜 너트 갈레트 *축제를 위한 갈레트 단호박 갈레트/ 크리스마스 베리 갈레트 *일본식 재료를 넣은 갈레트 말차 화이트초콜릿 갈레트/ 스모어풍 두부 갈레트 2. 짭짤한 갈레트 *채소 갈레트 시금치와 3가지 치즈 갈레트/ 콜리플라워 생햄 갈레트/ 토마토 주키니 옥수수 갈레트 Side Dishes 베이비 캐럿 오븐 구이/ 한입 민트 소시지/ 셀러리 키위 피클 *일본식 재료를 넣은 갈레트 연근 두부 갈레트/ 방울토마토와 푸른 차조기 잎을 넣은 제노베제 갈레트 Side Dishes 판자넬라/ 과카몰리/ 2가지 딥을 곁들인 우엉과 생선 튀김 *고기 갈레트 베이컨 아스파라거스 달걀 갈레트/ 허니 머스터드 치킨 갈레트 *해산물 갈레트 잔별치 치즈 갈레트/ 참치 민트 갈레트/ 가리비 갈레트/ 연어 파이 *카망베르 갈레트 풍뒤풍 통카망베르 갈레트/ 카방베르 생햄 무화과 갈레트 Side Dishes 적양배추 사과 샐러드/ 생채소/ 비트 수프 3. 핸드 파이와 미니 파이 *달콤한 핸드 파이 마멀레이드 크림치즈 핸드 파이/ 단호박 블루치즈 핸드 파이/ 팥 앙금 크림치즈 무화과 핸드 파이/ 서양배 초콜릿 민트 핸드 파이 *미니 고기 파이 미트 핸드 파이/ 소시지 롤 파이 *파이 반죽으로 말아서 아스파라거스 베이컨 랩/ 시나몬 롤 *마지막은 틀로 찍어서 블루베리 파이 아이스크림 샌드/ 밸런타인 초콜릿 핸드 파이 갈레트에 딱 맞는 잼을 만들자 복숭아잼/ 라즈베르 화이트 초콜릿잼 미니파이 포장하기 타르트 틀이 없어도 누구나 쉽고 맛있게! 틀을 쓰지 않고 만드는 자유로운 미국식 타르트 프랑스어로 갈레트는 둥글고 납작한 모양의 요리 전체를 일컫는 말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틀 없는 타르트, 즉 갈레트는 틀을 쓰지 않고 굽는 자유로운 형식의 미국식 타르트를 말한다. 이 책에서는 비건, 글루텐 프리, 쇼트크러스트 세 가지 반죽으로 만드는 달콤하고 짭조름한 틀 없는 타르트와 귀여운 사이즈의 먹기 편한 핸드 파이 40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여러 가지 틀 없는 타르트 레시피가 실려 있어, 개인의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다. 비건, 글루텐 프리, 쇼트크러스트 3가지 반죽으로 만드는 40가지 파이와 타르트 레시피 이 책에서는 틀 없는 타르트와 핸드 파이의 반죽으로 3가지를 사용하였다. 첫 번째 반죽은 달걀과 버터를 넣지 않아도 맛있는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비건 반죽이다. 동물성 재료를 전혀 넣지 않고 만들기 때문에 휴지 시간이 짧고 매우 간단하다. 식감이 가볍고 뒷맛이 담백해서 어떠한 필링과도 궁합이 좋은 만능 반죽이다. 두 번째 밀가루 없이 건강하게 즐기는 글루텐 프리 반죽이다. 글루텐 불내증 또는 건강을 위해 밀가루 끊기를 실천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박력분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글루텐이 생기지 않고, 반죽을 다루기도 쉽다. 바삭바삭한 식감이 글루텐 프리 반죽의 가장 큰 장점으로 쌀가루와 메이플시럽의 순한 단맛이 입안에 은은하게 감도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세 번째 쇼트크러스트 반죽은 미국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타르트 반죽이다. 버터에 밀가루를 넣고 자르듯이 섞기만 하면 완성이다. 버터의 진한 풍미는 쇼트크러스트 반죽의 타르트의 깊이를 더해준다. 3가지 반죽 외에도 재료를 일부 조정한 비건 반죽, 글루텐 프리 반죽 등을 표시하여 개인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반죽으로 타르트를 만들 수 있게 하였다. 또한 복숭아 마스카르포네 갈레트, 자두 라즈베리 화이트초콜릿 갈레트, 캐러멜 너트 갈레트, 단호박 갈레트, 스모어풍 두부 갈레트 등 달콤한 타르트와 베이컨 아스파라거스 달걀 갈레트, 참치 민트 갈레트 등 짭짤한 세이보리 타르트 그리고 선물하기 좋은 미트 핸드 파이, 소시지 롤 파이 등 작고 귀여운 미니 파이를 다채롭게 담았다. 이외에도 타르트 및 파이와 함께 곁들이면 좋을 한입 민트 소시지, 판자넬라, 라즈베리 화이트초콜릿잼 등 11개의 간단한 레시피까지 소개하고 있다. 반죽이 갈라지고, 터져도 괜찮아요 과자를 만드는 즐거움을 전해주는 틀 없는 타르트 파이 그릇도 타르트 틀도 필요 없이, 밀대로 민 반죽에 속 재료를 얹고 가장자리를 손으로 접어 올리기만 하면 끝나는 틀 없는 타르트는 베이킹 입문자들이 시도하기에 부담이 없다. 이 책에 실린 상세한 설명과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가면 간단한 과정으로도 화려한 비주얼의 타르트가 완성된다. 반죽이 조금 갈라져도, 구운 후에 속 재료에서 즙이 배어 나와도 괜찮다. 그 자연스러움이 멋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미국의 가정에서 자주 만드는 이 틀 없는 타르트는 미국의 개방적이고 편안한 분위기와 닮아 있다. 이 책은 베이킹을 하며 실패할까봐, 맛이 없을까봐, 비주얼이 생각대로 안 나올까봐 걱정하는 초보 베이커들에게 과자를 만드는 즐거움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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