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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섬의 해적들
세상모든책 / 마르코 이노첸티 지음, 시모네 프라스카 그림, 김희진 옮김 / 2009.11.30
12,000원 ⟶ 10,800원(10% off)

세상모든책명작,문학마르코 이노첸티 지음, 시모네 프라스카 그림, 김희진 옮김
'팍스 선장' 시리즈 1권. 꼬마 생쥐 리키는 작은 꼬마지만, 커다란 용기를 가진 생쥐다. 사악한 뱀들에게 납치되어 뗏목에 묶인 채 바다에 버려지지만, 카멜레온호의 해적들에게 구조되어 해적이 된다. 리키는 팍스 선장과 안개섬의 해적들과 함께 위험천만한 모험을 시작한다. 다채롭고 탄탄한 스토리, 사랑스럽고 친근한 캐릭터, 상상력을 극대화시키는 그림, 흥미진진하고 풍성한 이야기 등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하고자 했다. 또한 책 속에 펼쳐지는 여러 가지 위기와 갈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믿음과 우정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아이들은 해적들과의 모험을 통해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고, 가족과 헤어져 생활을 하게 되는 리키 랫을 통해 가족 사랑과 그리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 어느새 모험심과 탐구심과 열정으로 가득 차, 신나고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바다에 빠진 생쥐 해적선에서 맹세 바다 위의 추격전! 리키 승급되다! 소중한 보물 흰 고래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해적의 네 번째, 그리고 다섯 번째 규칙 흰 고래가 나타나다! 아무도 고래를 잡지 못해! 황금 고래 작전 이런 이런, 할머니 생쥐! 고래 배 속에서 보물 상자는 우리의 것! 카멜레온호에 다시 오르다! 안개만이 우리를 구할 수 있어! 놀라움 바람 속에서 신비로운 해적선 용감하고 믿음직한 선장 해적과 우정에 관한 특별한 모험 이야기 자, 바다 위의 모험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이제 한번 크게 숨을 들이마시고, 신나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볼까요? 용감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팍스 선장과 해적들의 아주 특별한 모험! 해적과 우정에 관한 아주 특별한 모험 이야기를 다룬 《팍스 선장》 시리즈. ‘팍스 선장’ 시리즈 제1권 《안개섬의 해적들》은 주인공인 꼬마 생쥐 리키 랫의 등장으로 시작됩니다. 리키는 작은 꼬마지만, 커다란 용기를 가진 생쥐예요. 사악한 뱀들에게 납치되어 뗏목에 묶인 채 바다에 버려지지만, 카멜레온호의 해적들에게 구조되어 해적이 되지요. 그렇게 해서 리키는 팍스 선장과 안개섬의 해적들과 함께 위험천만한 모험을 시작하는데……. 이 책은 다채롭고 탄탄한 스토리, 사랑스럽고 친근한 캐릭터, 상상력을 극대화시키는 그림, 흥미진진하고 풍성한 이야기 등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또한 책 속에 펼쳐지는 여러 가지 위기와 갈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믿음과 우정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아이들은 해적들과의 모험을 통해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고, 가족과 헤어져 생활을 하게 되는 리키 랫을 통해 가족 사랑과 그리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어느새 모험심과 탐구심과 열정으로 가득 차, 신나고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 팍스 선장 (capitan fox) 시리즈는 위험천만한 바다 위를 표류하다가 해적이 된 용감한 꼬마 생쥐 ‘리키 랫’과 안대 속에 비밀을 감추고 있는 카리스마 넘치는 멋진 해적 두목 ‘팍스 선장’이 펼치는 우정과 모험 이야기로, 이탈리아 현지 베스트셀러 이야기책입니다. 등장인물 ♣ 팍스 선장: 멋진 해적 두목. 안대 속에 비밀을 감추고 있어요. ♣ 리키 랫: 위험천만한 바다 위를 표류하다가 눈을 뜬 꼬마 생쥐예요. ♣ 피라토: 멍청하지만 마음은 따뜻한 창고 관리인이에요. ♣ 불피리오: 푸른 피와 은빛 피부를 가진 지도 제작자이지요. ♣ 랫 가족: 빚이 조금 있지만 행복하고 단란한 가족이에요. ♣ 폰 루퍼스: 한때 해적이었던 심술궂은 대령이에요. ♣ 토팔치니 의사 할머니: 배에서 가장 나이가 많고 느릿느릿한 의사 할머니예요. ♣ 쉬익쉬익 스네이크: 무자비하면서도 그만큼 매력적인 사령관이에요.
캣콘매직
좋은땅 / 허경수 (지은이) / 2018.03.22
13,500원 ⟶ 12,15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허경수 (지은이)
쇼핑몰 운영을 하든, 판매들 하든, 영업을 하든, 마케팅을 하든 지금은 하나만 알아서는 생존하기 어려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였다. 이러한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쇼핑몰 운영자도 좋은 아이템을 만들고 그를 잘 파는 것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블로그와 페이스북 마케팅 등으로 고객을 끌고 올 수 있어야 한다. 영업인도 마찬가지다. 고객이 거절하지 못하는 영업용 제안서를 만들 수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취급 아이템의 장점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어야 하고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고객을 끌고 올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고객을 직접 만난 자리에서는 취급 아이템을 구매 또는 신청하도록 설득도 할 수 있어야 한다. 캣콘매직은 저자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쇼핑몰 운영과 마케팅, 기획의 현장에서 타고난 직관력으로 남들이 쉽게 해내지 못한 실적을 내는 과정에서 응축된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다시 실전 업무에서 검증하며 더 이상 고칠 수 없을 정도로 완벽에 가깝게 다듬는 과정에서 확립한 실전 마케팅체계이며 마케팅을 하나의 완결된 공식으로 정리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마케팅방법론과 체계이다. 캣콘매직은 사업의 성공에 있어 가장 결정적 요소로 작용하는 고객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고객과 어떻게 승부해야 하는지 또한 그러한 고객과의 승부에서 어떻게 하면 반드시 이길 수 있는지 매우 자세하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준다.들어가는 말 주의! 이 방법을 사기 등의 나쁜 목적에 사용하지 말 것 ■ 고객은 변덕 많고 까다로운 고양이다! 01. 갈수록 영악해지고 있는 고양이 같은 고객, 어떻게 공략 할 것인가? 02. 고양이 같은 고객을 내 맘대로 조종하는 마법의 리모콘, 캣콘매직을 만들다 03. 당신도 당신의 고양이 같은 고객을 조종하여 춤추게 만들 수 있다! ■ 고양이 같은 고객을 내 맘대로 조종하는 마법의 리모콘, 캣콘매직이란? 01. 봉이 김선달의 쉰 팥죽 이야기 - 사람들이 못 먹는 쉰 팥죽을 비싼 돈을 주고 사먹은 이유 02. 제품을 사는 진짜 이유를 설명할 수 있습니까? - 고객이 제품을 사는 진짜 이유 03. 고객을 내 맘대로 조종하는 마법의 리모콘, 캣콘매직 속에 숨겨진 마법의 원리 - 마케팅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비밀 ■ 고객을 내 맘대로 조종하는 마법의 리모콘, 캣콘매직 만드는 8단계 공식 01. 1단계_‘문제제기’를 통한 욕구 상기시키기 - 고양이 같은 고객이 가던 길을 멈추고 자신도 모르게 당신의 말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02. 2단계_‘편들기’를 통한 욕구에 공감하게 만들기 - 고양이 같은 고객이 당신의 말에 맞장구를 치며 공감하기 시작한다 03. 3단계_욕구에 대한 새로운 해결법으로 ‘판매 아이템 제시하기’ - 고양이 같은 고객에게 당신의 아이템을 제시하는 순간 고객은 자신을 위해 준비된 아이템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한다 04. 4단계_‘객관적 근거 제시’로 판매 아이템에 대한 이점 증명하기 - 고양이 같은 고객은 이제, 아이템에 대한 당신의 모든 말을 전적으로 신뢰하기 시작한다 05. 5단계_‘제3자적 근거제시’로 판매 아이템에 대한 확신 심어주기 - 고양이 같은 고객은 아이템에 대한 당신의 모든 말을 신뢰를 넘어 확신하기 시작한다 06. 6단계_판매 아이템에 대한 ‘이용가치 제시’로 사고 싶게 만들기 - 고양이 같은 고객은 당신의 아이템이 굳이 필요하지 않아도 사고 싶어지기 시작한다 07. 7단계_‘손해에 대한 위험방어본능’을 해제하여 판매자에게 사고 싶게 만들기 - 고양이 같은 고객은 다른 곳에서 살 수 있어도 반드시 당신에게서 사고 싶어진다 08. 8-1단계_‘마감효과’로 구매행동 촉구하기 - 고양이 같은 고객은 다음이 아닌 지금 즉시 지갑을 연다 09. 8-2단계_‘추가주문 할인’으로 더 사게 만들기 - 고양이 같은 고객은 하나가 아닌 두 개 이상을 사고 싶어진다 10. 8-3단계_‘구매포인트 각인’으로 충성고객 만들기 - 고양이 같은 고객은 당신의 고객에서 멈추지 않고 당신을 위해 뛰는 영업사원이 된다 11. 고객의 심리 변화의 관점에서 바라본 8단계 구매설득논리체계 정리 - 고양이 같은 고객은 이제 당신 손 안에 있다! ■ 캣콘매직 구현 시 유의사항 01. 각 단계를 유연하게 적용하라 02. 설득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임해라 03. 각 단계별 타이틀이 하나의 완결된 문장으로 한 호흡으로 이어져야 한다 04. 단계별 설득의 논리가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한다 05. 쉽고 간결해야 한다 06. 생명력을 불어넣어라 맺음말 캣콘매직은 반드시 통한다! 고객을 내 맘대로 조종하는 진정한 마법사 되는 방법〈쇼핑몰, 홈페이지 운영자〉 상세페이지 수정만으로도 매출이 3~10배 이상 오르는 잘 팔리는 쇼핑몰, 홈페이지, 오픈마켓을 만들고 운영하고 싶으신가요? 〈마케터〉 블로그 마케팅, 페이스북 마케팅, 이메일 마케팅 등 각종 마케팅의 반응률이 지금보다 3~10배 이상 오르는 잘 팔리는 마케팅 글쓰기를 하고 싶으신가요? 〈광고기획자〉 TV 광고, 신문 광고, 페이스북 광고, 각종 인터넷·오프라인 광고, 전단지, DM 등 각종 광고의 반응률이 지금보다 3~10배 이상 오르는 잘 팔리는 광고를 제작하고 싶으신가요? 〈영업인〉 고객에게 매달리는 영업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이 찾아오는 영업시스템을 구축하여 현재보다 수익을 3~10배 이상 늘리고 싶으신가요? 〈투자유치가 필요한 사업가〉 거절하기 어려운 제안을 통해 사업성공에 필요한 파트너와 자금을 성공적으로 유치하고 싶으신가요? 〈마케팅, 광고, 기획, 영업 분야의 직장인〉 마케팅, 광고, 기획, 영업 분야의 직장에서 더 많은 연봉을 원하시나요? 더 높은 지위로 승진하고 싶으신가요? 더 좋은 직장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싶으신가요? 더 좋은 직장으로 옮기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쇼핑몰, 판매, 영업, 광고, 마케팅 글쓰기, 투자유치, 기타 설득이 필요한 모든 곳에서 상대를 내 맘대로 조종하는 마법의 공식인 캣콘매직을 배우세요. 캣콘매직을 쇼핑몰과 홈페이지에 적용하면, 상세페이지 수정만으로도 매출이 3~10배 이상 오르는 잘 팔리는 쇼핑몰, 홈페이지를 만들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캣콘매직을 블로그, 페이스북, 이메일 등 각종 마케팅 글쓰기에 적용하거나 활용하면, 각종 마케팅의 반응률을 지금보다 3~10배 이상 높일 수 있습니다. 캣콘매직을 TV 광고, 신문 광고, 페이스북 광고, 각종 인터넷·오프라인 광고, 전단지, DM 등 각종 광고에 적용하거나 활용하면 반응률을 지금보다 3~10배 이상 높일 수 있습니다. 캣콘매직을 영업에 적용하면, 고객에게 매달리는 영업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이 찾아오는 영업시스템을 구축하여 현재보다 수익을 3~10배 이상 늘릴 수 있습니다. 캣콘매직을 투자제안(홈페이지, 제안서 등)에 적용하면, 거절하기 어려운 제안을 통해 사업성공에 필요한 파트너와 자금을 성공적으로 유치할 수 있습니다. 캣콘매직은 쇼핑몰, 판매, 영업, 광고, 마케팅 글쓰기, 투자유치, 기타 설득이 필요한 모든 곳에서 상대를 내 맘대로 조종하는 마법의 공식이기 때문입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 쇼핑몰, 판매, 영업, 광고, 마케팅 글쓰기, 제안서, 설득력 있는 말하기 모두를 단, 하나의 공식으로 풀 수 있는 마법의 공식 쇼핑몰 운영을 하든, 판매들 하든, 영업을 하든, 마케팅을 하든 지금은 하나만 알아서는 생존하기 어려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였다. 이러한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쇼핑몰 운영자도 좋은 아이템을 만들고 그를 잘 파는 것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블로그와 페이스북 마케팅 등으로 고객을 끌고 올 수 있어야 한다. 또 사업에 필요한 자금과 파트너를 확보하기 위해 상대가 거절하지 못하는 제안서를 만들 줄도 알아야 하며 직접 만나서는 상대방을 설득도 할 수 있어야 한다. 영업인도 마찬가지다. 고객이 거절하지 못하는 영업용 제안서를 만들 수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취급 아이템의 장점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어야 하고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고객을 끌고 올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고객을 직접 만난 자리에서는 취급 아이템을 구매 또는 신청하도록 설득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는 비단 쇼핑몰 운영자나 영업인뿐만이 아니라 공략할 고객 또는 상대가 있는 모든 경우에 해당된다. 이렇게 하나만 알아서는 절대로 성공하지 못하는 세상이 지금의 세상이다. 그러나 지금은 다 배워도 성공하지 못하는 세상이다. 배우다 배운 내용을 적용도 못해보고 끝나기 때문이다. 배우다 적용하려고 하면 또 바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한 번만 제대로 배우면 시간이 지나도 마케팅 환경이 변해도 평생 사용할 수 있는 방법, 단 하나만 제대로 배우면 쇼핑몰, 판매, 영업, 마케팅 글쓰기, 광고, 제안서, 설득력 있는 말하기 등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저절로 팔리는 마법의 8단계 공식, 캣콘매직’은 유일하게 이것이 가능하다. 단, 하나의 공식으로 쇼핑몰을 비롯한 판매, 영업, 마케팅 글쓰기, 광고, 제안서, 설득력 있는 말하기 등 모두를 한 번에 풀어낼 수 있는 마법의 공식이기 때문이다. 저자의 200~800% 매출상승 노하우가 그대로 책 속에 ‘그렇다면 정말로 궁금할 것이다. 정말로 이 방법이 통할지 말이다. 그리고 당신에게도 통할지 말이다.’ 혹시라도 그런 생각이 든다면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쇼핑몰 운영과 마케팅, 기획의 현장에서 일하며 평균 매출을 200~800% 이상 상승시켰던 저자의 성공 노하우를 그대로 담고 있는 비밀의 공식인 캣콘매직의 실체와 모든 전말이 이 책에서 완전히 공개되기 때문이다. 시중에 수많은 마케팅 책과 강의가 범람하고 있지만 외국의 마케팅방법론과 이론을 소개하거나 이 마케팅 저 마케팅 방법론을 짜깁기한 것이 대부분, 정작 우리 실정에 알맞은 우리 것이라고 할 수 있는 독자적인 마케팅방법론과 체계가 지금까지는 없었다. 그러나 캣콘매직은 외국의 마케팅이론과 방법론이 아니다. 또한 이 마케팅 저 마케팅 섞어놓은 짜깁기식 마케팅이론과 방법론도 아니다. 캣콘매직은 저자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쇼핑몰 운영과 마케팅, 기획의 현장에서 타고난 직관력으로 남들이 쉽게 해내지 못한 실적을 내는 과정에서 응축된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다시 실전 업무에서 검증하며 더 이상 고칠 수 없을 정도로 완벽에 가깝게 다듬는 과정에서 확립한 실전 마케팅체계이며 마케팅을 하나의 완결된 공식으로 정리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마케팅방법론과 체계이다. 캣콘매직은 사업의 성공에 있어 가장 결정적 요소로 작용하는 고객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고객과 어떻게 승부해야 하는지 또한 그러한 고객과의 승부에서 어떻게 하면 반드시 이길 수 있는지 매우 자세하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준다. 진리는 언제나 간결하고 명료하다. 그리고 어디에나 통한다. 그래서 진리인 것이다. 이 책에서 자세하게 소개해 드리는 마케팅 공식인 캣콘매직도 그러한 진리가 가진 속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음을 책을 마지막까지 읽은 독자라면 누구나 공감하게 될 것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저자는 독자 여러분들이 이 책을 한 번 읽고 끝낼 것이 아니라 쇼핑몰과 홈페이지를 만들 때, 마케팅 글쓰기를 할 때, 광고를 만들 때, 제안서를 만들 때, 영업을 할 때, 누군가를 설득할 때 ‘저절로 팔리는 마법의 공식, 캣콘매직’이 상황에 맞게 응용되어 저절로 툭툭 튀어나올 정도가 될 때까지 완전히 이해하고 체득하여 고객을 마음먹은 대로 움직일 수 있는 진정한 고객설득의 마법사가 되길 당부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현재 그러한 독자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캣콘매직’ 홈페이지(www.catconmagic.com)에 방문하여 더 구체적인 정보를 얻기 바란다.
원리 한글 B단계 세트 (전20권)
가나키즈 / 가나교육연구소 글.그림, 윤석수 감수 / 2010.09.07
40,000원 ⟶ 36,000원(10% off)

가나키즈유아학습책가나교육연구소 글.그림, 윤석수 감수
5세용 개인별 능력별 학습 가나 원리 한글 B단계. 5세의 아이들이 한 주에 한 권씩 풀어나가면서 한글을 깨우치는 원리한글 교육 프로그램. 모음과 자음 읽고 쓰기, 동화 속 통문자 찾기 등 아이의 발달사항에 맞춰서 학습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아이가 한글의 자음과 모음에 대해서 알아가며 낱말의 기본 구조에 대하여 학습 하도록 구성하였다.1. 모음 ‘ㅏ’ ‘ㅑ’ ‘ㅓ’ ‘ㅕ’ 익히기 2. 모음 ‘ㅗ’ ‘ㅛ’ ‘ㅜ’ ‘ㅠ’ 익히기 3. 모음 ‘ㅡ’ ‘ㅣ’ 익히기/ 단문읽기 4. 모음 ‘ㅏ’ ~ ‘ㅣ’ 다지기 5. 모음 ‘아’ ‘야’ ‘어’ ‘여’ 쓰기 6. 모음 ‘오’ 요’ ‘우’ ‘유’ 쓰기 7. 모음 ‘으’ ‘이’ 쓰기 8. 모음 ‘아’ ~ ‘이’ 쓰기 종합 9. 자음 ㄱ, ㄴ, ㄷ, ㄹ 익히기 10. 자음 ㅁ, ㅂ, ㅅ, ㅇ, ㅈ 익히기 11. 자음 ㅊ, ㅋ, ㅌ, ㅍ, ㅎ 익히기 12. 겹자음 ㄲ, ㄸ, ㅃ, ㅆ, ㅉ 익히기 13. 자음 ㄱ ~ ㅎ, 겹자음 다지기 14. 자음 ㄱ, ㄴ, ㄷ, ㄹ 쓰기 15. 자음 ㅁ, ㅂ, ㅅ, ㅇ, ㅈ 쓰기 16. 자음 ㅊ, ㅋ, ㅌ, ㅍ, ㅎ 쓰기 17. 자음 ㄱ ~ ㅎ 다지기 18. 자, 모음 합성 가~사 익히기 19. 자, 모음 합성 아~하 익히기 20. 자,모음 가~하 다지기내 아이가 한글에 흥미를 가지게 해주는 즐거운 창의력 한글교재! ○ 창의적인 교육프로그램 · 단순한 주입식 프로그램이 아닌 생각하는 교육 컨텐츠 · 아동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양질의 유명 일러스트 삽입 · 아동 교육의 효율성을 생각한 컨텐츠 개발 : 논리와 한글이 결합된 한글 교재 ○ 교육환경의 빠른변화에 맞춘 프로그램 · 연령위주의 교육시스템 → 수준별 능력 위주의 교육시스템 · 학습의 주체가 되는 학습자 중심으로의 교육환경 변화 획일적인 교육 시스템 → 맞춤식 교육 시스템 ○ 프로그램식 학습의 필요성 · 연령이 아닌 아동의 학습 이해도를 기준으로 교재선정 가능 · 방문 학습지의 한계성 극복(방문선생님의 비전문화 / 고비용 / 교제적체) · 적합한 교재 선정으로 공부에 대한 흥미와 기초습관을 형성 ○ 획기적인 교육비 절감 · 연간 약 7 ~ 8시간 교육에 40 ~ 50만원을 지불하는 개인용 학습지 보다 최대 38만원 저렴한 가격으로 부모님의 정성이 담긴 체계적인 교육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는 5세의 아이들이 한 주에 한 권씩 풀어나가면서 한글을 깨우치는 원리한글 교육 프로그램 입니다. 이 책은 모음과 자음 읽고 쓰기, 동화 속 통 문자 찾기 등 아이의 발달사항에 맞춰서 학습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아이가 한글의 자음과 모음에 대해서 알아가며 낱말의 기본 구조에 대하여 학습 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독특하게 각 교재에 동화라는 요소를 첨가하여 동화내용을 바탕으로 한글을 배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내 아이의 교육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부모님의 정성입니다. 지금 바로 ‘소년한국일보 2010년 올해의 우수 어린이 도서’로 선정된 로 내 아이와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공부해보세요. [출판사 서평] 창의적인 힘 는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5세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제 7차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한 교재중심의 한글 학습 교재입니다. 본 교재는 아이가 쉽게 알고 인지 할 수 있도록 사진, 일러스트,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하였으며, 창의력을 키워주는 ‘생각하는 창의동화’를 통하여 사고력 교육과 함께 창의력 교육도 세심하게 다루었습니다. 는 이러한 특별하고 창의적인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소년한국일보 2010년 올해의 우수 어린이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각 단계 1권에서 20권까지의 전 과정은 영아가 한글을 익히기까지 배워야 할 학습 내용이 빠짐없이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단계에서부터 문장 쓰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완벽하게 마스터 할 수 있는 창의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열하일기
보물창고 / 박지원 지음, 박지숙 엮음 / 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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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청소년 문학박지원 지음, 박지숙 엮음
1218 보물창고 시리즈 11권. 장장 5개월 동안 이어진 박지원의 청나라 여행기를 담은 고전이다. 1780년, 청나라 건륭제의 일흔 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한양을 떠나 오늘날의 북경인 ‘연경’을 거쳐 황제의 여름 별장인 열하에 이르는 장대한 여행기를 담은 「열하일기」는 단순히 청나라라는 이국의 풍경을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난생처음 접한 새로운 문물에 대한 깊은 사유와 반성, 종교와 사회제도에 대한 편견 없는 통찰까지 엿볼 수 있는 세계 어디에서도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최고의 여행기이다. 대국인 중국의 문물이라면 무엇이든 숭상하던 사대주의 계열과 ‘숭명배청’의 의리를 내세우며 청나라의 ‘청’ 자도 용납하지 않는 보수 세력으로 나뉘던 조선 사회에서 보기 드문 중립적 시각을 가지고 있는 그대로의 청나라를 기록한 박지원의 균형감이 돋보이는 서술과 연행에 동행한 마부 창대와 장복이, 중국에서 사귄 벗 왕곡정과 윤가전, 청나라 황제 건륭제와 티베트에서 온 달라이라마까지 국경과 신분을 초월한 수많은 인물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1장. 도강록-압록강을 건너다 2장. 성경잡지-성경의 요모조모를 살피다3장. 일신수필-말을 타고 달리며 구경하듯 빠르게 써 내려간 이야기 4장. 관내정사-산해관 안에서 보고 느낀 이야기 5장. 막북행정록-연경에서 북쪽 열하로 말을 달리다 6장. 태학유관록-태학관에 머물다 7장. 환연도중록-연경으로 되돌아가다 8장. 옥갑야화-옥갑에서 밤새도록 주고받은 이야기 주석 엮은이의 말 연암 박지원 연보조선 실학의 아버지 연암 박지원과 떠나는 청나라 여행! -압록강과 만리장성, 북경으로 이어지는 모험과 사유의 여행기 동서양의 유구한 역사를 통틀어 손에 꼽히는 여행기에는 무엇이 있을까? 스페인의 모험가 마르코폴로의 중국 여행기 『동방견문록』, 중동과 아프리카를 아우르는 이븐 바투타의 『여행기』, 독일의 대문호 괴테의 『이탈리아 여행기』……. 하지만 등잔 밑이 어둡다 했던가? 이 모든 여행기를 뛰어넘는 문학적·역사적 성과를 이룩한 최고의 여행기가 있으니, 바로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실학자인 연암 박지원이 쓴 『열하일기』이다. 장장 5개월 동안 이어진 박지원의 청나라 여행기를 담은 『열하일기』는 사유와 모험의 이중주로 가득한 우리 외교사와 문학사의 보물이다. 1780년, 청나라 건륭제의 일흔 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한양을 떠나 오늘날의 북경인 ‘연경’을 거쳐 황제의 여름 별장인 열하에 이르는 장대한 여행기를 담은 『열하일기』는 단순히 청나라라는 이국의 풍경을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난생처음 접한 새로운 문물에 대한 깊은 사유와 반성, 종교와 사회제도에 대한 편견 없는 통찰까지 엿볼 수 있는 세계 어디에서도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최고의 여행기이다. 『열하일기』의 매력은 ‘균형’과 ‘인간미’라는 두 단어로 압축할 수 있다. 『열하일기』는 대국인 중국의 문물이라면 무엇이든 숭상하던 사대주의 계열과 ‘숭명배청’의 의리를 내세우며 청나라의 ‘청’ 자도 용납하지 않는 보수 세력으로 나뉘던 조선 사회에서 보기 드문 중립적 시각을 가지고 있는 그대로의 청나라를 기록한 박지원의 균형감이 돋보이는 서술과 연행에 동행한 마부 창대와 장복이, 중국에서 사귄 벗 왕곡정과 윤가전, 청나라 황제 건륭제와 티베트에서 온 달라이라마까지 국경과 신분을 초월한 수많은 인물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처럼 200여 년의 세월이 무색할 만큼 생생하고 풍요로운 지식의 향연으로 가득한 『열하일기』를 어린이와 청소년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보물창고는 이번에 '1218보물창고' 시리즈의 신간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열하일기』를 특별히 선보이게 되었다. 18세기 조선을 뒤흔든 문제작 『열하일기』, 21세기를 열광시키다 -새로운 세계를 향한 도전 정신과 감동을 심어 주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열하일기』 연암 박지원은 우리 청소년들에게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언어 영역에 단골로 등장하는 고전 소설 「호질」, 「허생전」 등의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정작 그가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최고의 여행기를 썼다는 사실과, 앞서 언급한 두 소설 역시 바로 이 『열하일기』 속에 수록되어 있음을 아는 학생들은 거의 없다. 『열하일기』는 처음 세상에 나온 당시 조선 사회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수준 높은 철학과 구수한 서민 언어가 한 데 뒤섞인 파격적인 문체로 조선 사회를 신랄하게 꼬집은 탓에 정조 임금에 의해 금서로 지목되기도 했다. 이후 1990년대 후반까지도 대중들에게 큰 조명을 받지 못한 『열하일기』는 오늘날에 이르러 대중들의 뜨거운 각광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연암의 거침없는 문체와 칼날 같은 통찰이 21세기를 사는 현대인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적셔 주기 때문이다. 이에 보물창고는 시대를 앞선 통찰과 해학이 엿보이는 문장가 박지원의 대표작 『열하일기』를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널리 읽히기 위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열하일기』를 출간했다. 앞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백범일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난중일기』를 통해 어렵기만 했던 인문 고전을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텍스트로 소개한 바 있는 박지숙 작가는 10책 26권에 이르는 방대한 원전 중 우리 아이들의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 줄 수 있는 내용을 추려 한 권의 소설을 읽듯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엮었다. 또한 『열하일기』 곳곳에 수록된 연암의 보석 같은 단편 소설과 산문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수많은 판본에 혼재된 일부 오류를 바로잡아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열하일기』는 연암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훌륭한 입문서가 되어 줄 것이다. 열하를 향해 거침없이 이어지는 박지원의 여정을 따라 웃음과 해학, 풍자가 넘치는 청나라 여행에 동행하다 보면 어느새 독자들의 가슴속에는 새로운 세계를 향한 도전 정신과 감동이 깊이 새겨질 것이다. 주요 내용 『열하일기』는 조선 최고의 실학자이자 명문장가인 연암 박지원이 연행단의 일원으로 청나라를 여행하며 기록한 기행문이다. 우리 역사를 통틀어 최고의 여행기로 꼽히는 『열하일기』는 시대를 앞서 간 실학자 박지원이 중국에서 만난 새로운 문물과 사람들 그리고 조선 백성의 삶을 풍요롭게 할 사회사상을 집대성한 작품으로, 조선 후기 지식인들 사이에서 널리 읽혔다. 수많은 판본에 혼재된 일부 오류를 바로잡아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열하일기』는 연암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훌륭한 입문서가 되어 줄 것이다.책문 안에 있는 마을은 반듯한 게 우리나라와 많이 달랐다.‘이곳은 청나라 국경 마을인데도 결코 시골티가 나지 않는구나. 동쪽 끝 변두리도 이 정도인데 연경은 얼마나 발달했을까?’그런 생각을 하니 기가 한풀 꺾이고, 당장 발길을 돌리고 싶은 충동에 온몸이 화끈거렸다. 한바탕 청나라의 벽돌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그런데 정 진사는 말 위에 꾸부정하게 앉아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 게 아닌가. 나는 부채로 정 진사의 옆구리를 쿡 찔렀다.“어허! 어른이 말씀하는데 감히 잠을 자?”정 진사가 화들짝 놀라더니 천연스레 잠꼬대를 뱉었다.“자다니요, 제가 눈만 감았을 뿐 죄다 들었습니다. 벽돌은 돌만 못하고, 돌은 잠만 못하다는 말씀이잖습니까?”“예끼, 이 사람!” 산기슭을 막 벗어나자, 눈앞이 탁 트이더니 드넓은 평원이 끝없이 펼쳐졌다. 바로 요동 벌판이었다. 광활한 요동 벌과 마주선 그 순간, 나는 비로소 알았다. 위대한 자연 앞에서 인간이란 본디 어디에도 의탁할 곳 없이, 하늘을 이고 땅을 밟은 채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존재라는 사실을.어느새 내 가슴 깊은 곳에서 뜨거운 무엇이 치밀어 올랐다. 나는 손을 들어 이마에 대고 외쳤다.“아, 참 좋은 울음터로다! 크게 한번 울어 볼 만한 곳이로구나.”
나는 특별해
크레용하우스 / 오드랑 글, 이자벨 보나모 그림, 김영신 옮김 / 20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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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외국창작오드랑 글, 이자벨 보나모 그림, 김영신 옮김
나는 특별해 테일러 선생님의 머릿속에는 기발한 생각들이 가득합니다. 선생님이 내 준 이번 숙제는 ‘특별한 것 가져오기!’ 펠릭스는 특별한 것을 찾기 위해 온 집안을 뒤집니다. ‘우주에서 가져온 과일, 모든 질문에 답할 수 있는 똑똑한 곰 인형이 있을 거야!’ 하지만 집에는 평범한 것뿐이에요. 하지만 펠릭스는 숙제에 만점을 받았답니다! 과연 펠릭스가 찾은 특별한 것은 무엇일까요? 얼마 전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아마존의 눈물’은 원시부족의 행복한 삶을 조명했습니다. 각각의 문화와 풍습을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문화 상대주의가 우리의 마음속에 자리했기에 그들의 삶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것 아닐까요? 보통과 구별되게 다르다는 뜻을 가진 ‘특별’하다는 말은 모두가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문화 상대주의의 바탕이 됩니다. 다르다는 말은 틀리다는 말이 아닙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다양성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펠릭스의 담임 선생님인 테일러 선생님은 기발한 수업으로 아이들의 창의성과 독창성을 키워 주려고 합니다. 선생님이 이번에 내 준 숙제는 ‘특별한 것 가져오기’입니다. 펠릭스는 집안 구석구석을 뒤지다 자신의 집이, 그리고 가족들이 너무 평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돼지 얼굴을 한 상어나 장미꽃이 피어나는 치즈 등과 같은 특별한 것을 상상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집에 그런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펠릭스가 실망했을 때 엄마가 이렇게 말합니다. “펠릭스, 넌 정말 특별한 아이야.” 다음 날, 선생님이 특별한 것들을 교탁 위에 올려놓으라고 했을 때 펠릭스는 교탁에 올라가 책상다리를 하고 앉습니다. 특별한 것은 자신이라고 말하는 펠릭스에게 반 아이들은 웃음을 터트리며 각자 자기가 더 특별하다고 얘기합니다. 선생님은 아이들을 칭찬하며 모두 좋은 점수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특별합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존재라는 것만으로도 특별하지만 다른 아이와 완전히 똑같은 아이는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누구나 각각의 신체적 특징과 성격, 가정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아이들과 다르다는 것은 상처가 되기도 하지만 자신만의 무기가 되기도 합니다. 아이의 마음먹기에 따라 득과 실로 나뉘겠지요. 아이들은 교실을 뛰어다니며 자신을 표현한 펠릭스를 보고 제정신이 아니라고 하지만 선생님은 적극적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은 용기라고 말합니다.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에게 이상하게 보일까 봐 자신의 속마음을 숨기거나 거짓으로 자신을 꾸며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신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자신의 특이하고 특별한 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줄 아는 것은 성인이 된 아이들에게 당당함의 원동력이 됩니다. 또한 타인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에 더 너그럽습니다. 주변을 가까이 들여다보고 흥미롭게 느끼라는 테일러 선생님의 교육관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고 더 나아가 자기 자신도 특별하게 바라보도록 만듭니다. 그러면서 이제까지 몰랐던 자신만의 특별함에 대해 깨닫게 되지요. 처음에 선생님을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아빠도 그런 선생님의 교육관을 이해하게 되고, 결국 펠릭스와 아빠는 더욱 가까워집니다. 아빠도 ‘다름’을 인정하게 된 것이지요. 귀여운 글만큼이나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은 글의 내용을 더 재미있고 풍성하게 합니다. 추천 포인트 - 자신의 특별한 점을 찾아보고 소중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 다르다는 것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17일 다이어트
국일미디어 / 마이크 모레노 글, 정윤미 옮김, 최남순 감수 / 2011.06.29
13,800원 ⟶ 12,420원(10% off)

국일미디어취미,실용마이크 모레노 글, 정윤미 옮김, 최남순 감수
왜 17일 다이어트인가! 미국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킨 다이어트 책이다. 17일 다이어트는 의학박사인 저자가 직접 개발한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 프로그램은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17일이면 7kg 이상을 줄일 수 있고 뚱뚱한 사람일수록 다이어트의 효과는 더욱 크다. 17일 다이어트는 무조건 굶어서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운동과 식단을 균형 있게 조절해 신진대사를 촉진함으로써 매일 지방을 연소시키기 때문에 몸무게가 바로 줄어든다. 일단 시작하면 정확히 17일 후에 끝나기 때문에 살이 빠질 때까지 계속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없다. 이 책에 소개된 식단은 누구나 따라 하기 쉽고 배불리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으니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 또한 각 단계마다 나열해놓은 식재료를 보면서 자신의 상황과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책 속 방법을 따라하다보면 당신도 17일 후 놀라운 변화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감사의 말 저자의 말 1부 17일 다이어트 01 딱 17일만 투자하라 진짜 문제는 식사량이 아니다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왜 17일 다이어트를 만들었는가? 17일 다이어트의 또 다른 매력 나도 충분히 섹시해질 수 있다 몸무게와 수입과의 관계 02 지방을 확실하게 태워라 17일 다이어트에서 먹는 음식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라 신선한 채소에 관심을 가져라 당분이 높은 과일을 피하라 탄수화물은 되도록 먹지 마라 반가운 지방을 기꺼이 먹어라 음식을 통해 비타민을 보충하자 신진대사에 꼭 필요한 미네랄 우리 몸에 좋은 벌레를 많이 키우자 매일 생수를 8잔씩 마신다 지방을 연소시키는 녹차와 커피 자신에게 가장 적당한 몸무게 체중계를 가까이 하라 2부 날씬한 몸매를 위한 4단계 01 제1단계 가속화 단계 식사 전에 공복감과 포만감을 재라! 가속화 단계에서 주의할 점 가속화 단계 음식 목록 가속화 단계 하루 식단 가속화 단계의 17일 다이어트 식단 02 제2단계 활성화 단계 활성화 단계에선 무엇을 하는가? 활성화 단계에서 주의할 점 활성화 단계 음식 목록 활성화 단계 하루 식단 활성화 단계의 17일 다이어트 식단 03 제3단계 성취 단계 성취 단계에선 무엇을 하는가? 체중 감량의 속도를 높이려면 성취 단계에서 주의할 점 성취 단계 음식 목록 성취 단계 하루 식단 성취 단계의 17일 다이어트 식단 04 제4단계 도착 단계 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것이다 도착 단계에선 어떤 다이어트를 할까? 도착 단계의 출발점에서 도착 단계의 생활 모습 도착 단계의 전략 대체 왜 다이어트에 실패하는가? 3부 특별한 다이어트 01 다양한 문화권에 맞춘 17일 다이어트 스페인 요리 지중해식 요리 아시아 요리 인도 요리 페르시아 요리 전통 요리도 먹고 살도 빼자 02 특별한 날을 위한 다이어트 월경전증후군을 완화하는 식품 월경전증후군을 약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항 월경전증후군을 위한 특별 다이어트 월경전증후군에 좋은 영양제 03 교대 근무자를 위한 17일 다이어트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 교대 근무자를 위한 식단 틈틈이 운동하자 수면 관리 방법 4부 다이어트 효과를 지속하는 방법 01 17일 다이어트와 외식 음식점에 가기 전에 메뉴를 미리 정하자 똑똑하게 외식하는 방법 02 가족이 다이어트를 방해할 때 다이어트를 방해할 때 대처 방법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굳은 의지가 필요하다 03 휴일을 지혜롭게 보내자 예비 다이어트를 시작하자 휴일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 04 출장 중에도 17일 다이어트는 계속된다 여행지에 도착하기 전의 다이어트 여행지에서의 다이어트 05 모레노 박사님, 더 알고 싶어요! 다이어트 영양 건강 음식 알레르기 참고문헌17일 후 내 몸에 놀라운 변화가 생겼다! *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 * 미국의 인기 토크쇼 〈닥터 필〉 소개 미국 출간 즉시 폭발적 반향을 일으킨 다이어트 비법 대 공개! 이 책은 미국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인구 4명 중 1명이 비만인 미국은 전체 의료비 중 약 10분의 1을 비만 관련 치료에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온갖 다이어트 비법이 난무하는 미국에서 새로운 다이어트법 하나로 세인의 관심을 끈다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17일 다이어트》는 출간 직후 미국 전역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신드롬을 불러왔다. ‘17일 다이어트’에 왜 미국인들은 열광하는 것일까? 사람들은 배불리 먹으면서도 17일 만에 5~7kg 뺄 수 있다는 믿기지 않은 사실 때문에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다. 하지만 실제로 17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체험해보고 그 놀라운 효과가 입증되자 17일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퍼지기 시작했다. 이러한 사실은 이후 abc 뉴스 등 각종 주요 미디어에 소개되면서 새로운 다이어트로 부상하였다. 17일 다이어트는 기존의 운동과 간단한 식단을 제공하는 책과는 달리 영양학과 각종 식품에 대한 최신 의학 지식을 바탕으로 짜여진 체계적인 다이어트 방법 및 건강 관리 비법이 담겨 있다. 왜 《17일 다이어트》인가! 많은 사람이 다이어트를 시도하지만 실패한다. 영양을 고려하지 않고 특정 음식 한 가지만 먹어야 하거나 아예 굶어야 하는 방법 때문이다. 이러한 극단적인 식이요법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활력을 떨어뜨린다. 여기에 참기 힘든 공복감과 지루한 식단 구성도 다이어트에 실패 요인이다. 그러나 ‘17일 다이어트’는 이러한 문제점을 줄여준다. 이 책에 소개된 식단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하루 세 끼 배불리 먹으면서 즐겁게 살을 뺄 수 있다. 식단을 균형 있게 조절해 신진대사를 촉진함으로써 매일 지방을 연소시키기 때문에 몸무게가 바로 줄어들기 때문이다. 또한 단계마다 나열해놓은 식재료를 보면서 자신의 상황과 취향에 맞게 식단을 바꿀 수 있으니 실용적이다. 굶지 않고 배불리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으니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일단 시작하면 정확히 17일 후에 끝나기 때문에 살이 빠질 때까지 계속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없다. 다이어트를 하는데도 여전히 거울 속의 모습이 못마땅한가? 다이어트 따위 해봤자 티도 안 난다며 중간에 포기한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17일 다이어트를 시작하자. 17일 후 당신의 몸에 놀라운 변화가 생길 것이다. 17일만 믿고 따르면 당신도 살 빠진다! 먹을수록 살 빠지는 기적의 17일 다이어트 프로그램 시간이 없어 다이어트 못한다? 17일만 투자하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즉각적인 효과를 보기를 원한다. 하지만 매번 다이어트를 할 때마다 며칠이 지나도 별다른 효과가 없으면 포기하고 만다. 17일 다이어트의 가장 큰 특징은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며칠 내에 바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빠른 효과는 다이어트에 흥미를 잃지 않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이다. 기존의 다이어트 책과 다른 점을 못 느끼겠다고 반신반의하는 사람들은 딱 17일만 투자해라! 17일만 믿고 따르면 17일 후 당신은 누구나 부러워 할 몸매를 갖게 될 것이다. 정의학 전문의인 저자가 개발한 ‘17일 다이어트 프로그램’ 《17일 다이어트》는 가정의학 전문의인 저자가 개발한 최신 다이어트 방법으로 빠르고 효과적인 체중 감량이 핵심이다. 저자는 비만 환자, 다이어트 부작용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 안전하고 단기간에 효과를 볼 수 있는 ‘17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17일 다이어트는 굶는 것이 아니라 하루 세 끼 균형 잡힌 식사를 하기 때문에 몸을 해칠 위험이 없다. 이것이 기존의 원푸드 다이어트보다 안전한 이유다. 또한 17일 다이어트가 끝났다고 해서 요요 현상으로 인해 다시 살이 찌는 불행한 일은 없다. 도착 단계에서는 주중에는 다이어트 식단에 따라 먹고 주말에는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대로 먹을 수 있으니 정말 즐거운 살빼기 아닌가. 17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한 사람들이 뽑는 가장 큰 장점이다. 그동안 다이어트에 관해 궁금했던 상식, 지식들을 알기 쉽게 알려준다 이 책은 다이어트 식단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각종 상식과 의학적 사실들을 팁으로 제공하고 있다. 다이어트를 처음 시작하거나 이전에 수많은 다이어트에 실패해 눈물을 흘린 사람들이라면 먼저 우리가 평소에 몰랐거나 오해했던 내용들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탄수화물 중독 테스트’ 같은 체크 리스트는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 자신의 현재 상태를 미리 확인해봄으로써 좀 더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위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쉽고 간편한 17일 다이어트 4단계 17일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4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1단계에서 정해진 식단에 따라 먹으면 5~7kg까지 뺄 수 있다. 2단계는 좀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고, 2~3kg 더 감량할 수 있다. 3.4단계에서는 앞으로 좀 더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게 된다. 1단계 다이어트가 끝나면 곧바로 2단계, 3단계로 넘어간다. 그래야 요요 현상 없이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다. 이때는 초콜릿 같은 달콤하지만 살이 찔까 봐 먹지 못했던 음식도 먹을 수 있다. 1단계_가속화 단계 소화 기능을 향상시켜 빠른 속도로 체중을 줄인다. 혈류 내의 당분을 제거하여 지방 연소 작용을 강화하고 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지한다. 2단계_활성화 단계 신진대사를 조절하여 칼로리 소비를 높이거나 낮추어서 지방 연소를 유도하고 체중이 정체되는 현상을 방지한다. 3단계_성취 단계 새로운 음식을 식단에 추가하여 좋은 식사 습관을 형성하며 목표 체중에 더욱 가까워지고자 노력한다. 4단계_도착 단계 주중에는 건강식 위주로 먹고 주말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프로그램을 통해 목표 체중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추천평 《17일 다이어트》는 출간 즉시 인기 다이어트로 부상했으며, 미국 전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 미국 ABC 뉴스 모레노 박사의 17일 다이어트는 빠르고 효과적인 체중감량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4단계로 이루어진 식단은 지방을 연소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확립하게 해준다. - 다이어트 인 리뷰 닷컴 저에게는 자매가 여섯 명이나 있는데 모두 미국 전역에 흩어져 살고 있지요. 여섯 자매 모두 동시에 17일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줄어든 몸무게를 전부 합하면 50kg이나 돼요. - 미국 ABC 뉴스에 출연한 메리 조 매컴버 수없이 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해봤지만 17일 다이어트는 가장 단기간에 몸무게가 빠지는 최고의 방법이다. 레시피 그대로 따라 하지 못했는데도 17일 만에 7kg이 빠졌다. 단순한 다이어트라기보다 내 삶을 바꾸는 대사건이었다. - 아마존 독자 나는 일주일 만에 다이어트 효과를 체감하고 깜짝 놀랐다. 게다가 2주차에 접어들어서는 체중이 줄고 있는데도 오히려 활력은 더 생겨서 충격 받을 정도였다. 정말 놀라웠다. 3주차에 접어들자 패스트푸드는 생각조차 나지 않았다. - 실제 체험자 리사 시크레스트 17일 다이어트는 지금까지 해본 다이어트 중에 가장 효과가 좋으면서도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다. 다이어트 식단도 매우 만족스럽다. 체중을 줄이고 당당해지길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강력 추천한다. - 실제 체험자 르네 나폴리
금난새의 만화 오페라 하우스 1 : 카르멘
홍진P&M / 반혁주 지음 / 200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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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만화,애니메이션반혁주 지음
'금난새의 만화 오페라하우스' 시리즈 어렵고 복잡하기만 했던 오페라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된 만화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금난새의 만화 오페라하우스' 시리즈는 '카르멘', '아이다' '사랑의 묘약' '누란도트'등 엄선한 오페라 10편의 내용을 각 시리즈로 엮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공연예술의 최고봉이라 불리우는 오페라를 어린이들이 제대로 이해하고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친절하고 믿음직한 안내자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함께 실린 작곡자의 작품과 세세한 해설,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오페라의 역사와 개요는 오페라와 친해지려는 독자들을 위한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며, 개성과 환상으로 넘친 각 환상으로 넘친 각 화가들의 아름다운 그림은 아이들의 감성을 키우고 정서를 풍요롭게 해 줄 것입니다. 정열적인 집시 여인 카르멘과 일병 호세와의 숙명적인 사랑을 다룬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 을 지탱하는 긴장감은 언제나 자유롭기만을 원하는 집시여인 '카르멘'과 소유될 수 없는 여인을 소유하고자 하는 남자 '호세'라는 인물간의 갈등과 반목 때문이다. 이 두 명의 캐릭터를 통해 우리는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가는 남녀간의 관계, 또 그 관계들로 인해 유지되고 있는 우리의 삶, 내 주변의 수많은 사랑의 관계들, 이들 모두는 다르게 변주되어 있지만 그 원형이 크게 다르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다. 뜨거우나 통제할 수 없는 사랑은 어떤 환경에 지배되면 급속도로 증진하여 그 강한 불길이 다른 정열을 능가하고 깊은 생각을 물리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에서 중대한 사건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개미 꼬미
토마토하우스 / 안톤 크링스 지음, 류재화 옮김 / 2012.05.09
8,000원 ⟶ 7,200원(10% off)

토마토하우스창작동화안톤 크링스 지음, 류재화 옮김
'꽃밭에 사는 작은 친구들' 시리즈의 주인공은 꿀벌, 나비, 개미, 그리고 파리처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들이다. 지은이는 세밀한 관찰에 재치 있고 기발한 상상력을 더해 귀여운 캐릭터들과, 서로 다투기도 하고 돕기도 하면서 오순도순 살고 있는 '꽃밭'을 탄생시켰다. 생김새만큼이나 개성이 뚜렷한 꽃밭 친구들이 벌이는 아기자기한 소동은 아이들뿐 아니라 책을 읽어주는 부모님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다. 각 권마다 기상천외한 사건이 벌어져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곤란한 상황에서 꽃밭 친구들은 용감하고 슬기롭게 대처하며 주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고비를 넘긴다. 어린이들은 동화를 읽으면서 문제에 부딪혔을 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과 어려움에 적극적으로 대항하는 용기, 그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다.전 세계에서 사랑 받는 꼬마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꽃밭에 사는 작은 친구들’ 시리즈의 주인공은 꿀벌, 나비, 개미, 그리고 파리처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들입니다. 지은이는 세밀한 관찰에 재치 있고 기발한 상상력을 더해 귀여운 캐릭터들과, 서로 다투기도 하고 돕기도 하면서 오순도순 살고 있는 ‘꽃밭’을 탄생시켰습니다. 생김새만큼이나 개성이 뚜렷한 꽃밭 친구들이 벌이는 아기자기한 소동은 아이들뿐 아니라 책을 읽어주는 부모님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각 권마다 기상천외한 사건이 벌어져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일을 마치고 돌아온 꿀벌 달콤이는 누군가 자기 집을 어지르고 모아놓은 음식들을 모두 먹어치운 것을 발견합니다. 모기 앵앵이의 아버지는 반딧불 초롱이 때문에 민달팽이로 변하게 되고, 메뚜기 퐁퐁이는 자신의 실수 때문에 친구인 수벌 붕붕이가 곤경에 처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곤란한 상황에서 꽃밭 친구들은 용감하고 슬기롭게 대처하며 주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고비를 넘깁니다. 어린이들은 동화를 읽으면서 문제에 부딪혔을 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과 어려움에 적극적으로 대항하는 용기, 그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웁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공감과 배움이 가득한 이야기 꽃밭 친구들은 호기심 많고 장난치기 좋아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아프지 않은 데도 달콤하고 맛있는 약을 먹고 싶어 하고, 주사를 싫어해 천장에 펄쩍 튀어 오르기도 합니다. 그리고 재미없는 책은 정말로 읽기 싫어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꽃밭 친구들 각각의 캐릭터에 자연스레 담아냈습니다. 따라서 이야기를 읽는 어린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또한 재미있는 말투를 사용하고 입말을 잘 살리고 있어 부모님이 소리 내 읽어주면 더욱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초롱이, 앵앵이, 싹싹이처럼 형용사와 의성어를 활용한 주인공들의 이름은 곤충들이 움직일 때의 모양이나 소리, 습성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때문에 아이들로 하여금 곤충의 이름과 특징을 떠올리기 쉽게 합니다. 재미난 동화책으로서는 물론, 지식과 교훈을 모두 얻을 수 있는 배움책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아름답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만나는 곤충 친구들 지은이 안톤 크링스는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색채 감각을 길러줄 수 있도록 화려하고 강렬한 색들을 주로 사용하였습니다. 과감하지만 부드러운 터치의 일러스트는 글자를 읽지 않고 그림만 보아도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을 만큼 풍부한 감성을 담고 있습니다. 집 안이 잔뜩 어질러진 것을 보고 놀라고 화가 난 꿀벌 달콤이나, 아빠에게 혼이 나 풀이 죽은 모기 앵앵이, 겁에 질려 통조림 배를 타고 떠내려가는 달팽이 꼬물이의 얼굴처럼 각각의 캐릭터들은 생동감이 넘칩니다.
내일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시릴 디옹 외 지음, 뱅상 마에 그림, 권지현 옮김 / 2017.01.26
17,000원 ⟶ 15,3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자연,과학시릴 디옹 외 지음, 뱅상 마에 그림, 권지현 옮김
한울림생태환경동화 2권. 2100년 지구가 멸망할 거라는 얘기 때문에 낙심하던 영화감독이자 작가, 국제환경보호단체 콜리브리의 공동 창업자인 시릴 디옹과 프랑스의 배우이자 영화감독, 환경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멜라니 로랑이 함께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다큐멘터리 영화 [내일 Demain]을 바탕으로 하여 펴낸 어린이 책이다. 영화는 두 저자가 프랑스, 덴마크, 미국, 영국, 인도 등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환경(지속가능한 농업, 신재생 에너지), 경제, 민주주의 그리고 교육 방면에서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만나, 이들이 구체적으로 계획하여 실행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흥미롭게 담아냈다. 이 책은 2016년 세자르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받은 영화의 작품성과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아낸 동시에, ‘환경, 경제, 민주주의, 교육’이라는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다.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어떻게 버릴까?’, ‘어떻게 물건을 사야 할까?’, ‘어떻게 돈을 사용해야 할까?’와 같은 소소하지만 중요한 질문들을 끊임없이 던지며 지구의 내일을 위한 최우선의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성숙한 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는 세계시민교육 안내서의 역할을 해 줄 것이다.운동장에 나가 놀 수 없다고요? 우리의 내일을 바꾸는 여행, 지금 출발! 자연이 하는 그대로 농사짓는 사람들을 찾아서 >> 프랑스 노르망디 신재생 에너지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찾아서 >> 덴마크 코펜하겐 쓰레기를 재활용하고 퇴비로 만들어 쓰는 사람들을 찾아서 >>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 화폐로 지역의 경제를 살리는 사람들을 찾아서 >> 영국 브리스틀 민주적으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들을 찾아서 >> 인도 쿠탐바캄 존중과 배려로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찾아서 >> 핀란드 내일의 세상은 바로 우리의 것이에요!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환경과 경제, 민주주의와 교육을 꿈꾸며 어린이 책으로 다시 태어난 2016 세자르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 수상작 <내일 Demain> 《내일》은 2100년 지구가 멸망할 거라는 얘기 때문에 낙심하던 영화감독이자 작가, 국제환경보호단체 콜리브리의 공동 창업자인 시릴 디옹과 프랑스의 배우이자 영화감독, 환경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멜라니 로랑이 함께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다큐멘터리 영화 <내일 Demain>을 바탕으로 하여 펴낸 어린이 책입니다. 영화는 두 저자가 프랑스, 덴마크, 미국, 영국, 인도 등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환경(지속가능한 농업, 신재생 에너지), 경제, 민주주의 그리고 교육 방면에서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만나, 이들이 구체적으로 계획하여 실행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흥미롭게 담아냈습니다. 이 책은 2016년 세자르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받은 영화의 작품성과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아낸 동시에, ‘환경, 경제, 민주주의, 교육’이라는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습니다.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어떻게 버릴까?’ ‘어떻게 물건을 사야 할까?’ ‘어떻게 돈을 사용해야 할까?’와 같은 소소하지만 중요한 질문들을 끊임없이 던지며 지구의 내일을 위한 최우선의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성숙한 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는 세계시민교육 안내서의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인간과 자연을 존중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어른들과 내일의 주인이 될 어린이들에게 던지는 질문! 루와 파블로에게 걱정이 생겼어요. 어느 날 갑자기 운동장에 나가 놀 수 없게 되었거든요. 공기가 오염되어 그렇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아빠 말로는 세상에 너무도 많은 문제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인간이 지구에서 아예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대요. 하지만 어딘가에 분명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 루와 파블로는 부모님과 함께 해결책을 찾아 여행을 떠나기로 했어요! 여행을 통해 루와 파블로는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지속가능한 농업이 땅과 주변 동식물, 공기를 모두 살리는 농업 방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는 왜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다니고, 시민들이 돈을 모아 풍력 발전기를 사들인 것인지, 신재생 에너지에 담긴 그들의 생각을 배우게 되지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 비율을 높이는 것이 얼마나 지구를 위하는 일인지 깨닫고요. 영국 브리스틀에서 만난 키애런 아저씨에게서는 오늘날의 경제 논리와 문제점, 그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 대안인 지역 화폐에 대한 이야기를 듣지요. 주민들 스스로 마을을 경영하는 인도 쿠탐바캄에서는 진정한 민주주의에 대해 깨닫고, 핀란드의 공립학교에서는 학생 한 명 한 명을 존중하고 배려하기 위한 맞춤 교육에 초점을 맞춘 교육 제도를 목격합니다. 여행에서 돌아온 루와 파블로는 생각과 힘을 합치면 못 해낼 일이 없다는 걸 알게 됐어요. 인간과 자연을 위해 어린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도 깨달았지요. 루와 파블로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작은 움직임을 시작하고 실천해야 하는 건 바로 어린이들이라고 말해요. 내일의 세상은 바로 어린이들의 것이니까요! 환경, 경제, 민주주의, 교육이라는 주제는 자칫 아이들에게 무겁거나 어렵게 다가갈 수 있지만, 이 책은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어떻게 버릴까?’ ‘어떻게 물건을 사야 할까?’ ‘어떻게 돈을 사용해야 할까?’와 같은 소소하지만 중요한 질문들을 끊임없이 던지며 지구의 내일을 위한 최우선의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성숙한 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는 세계시민교육 안내서의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2016 세자르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받은 <내일>,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다시 태어나다! <내일>은 2100년 지구 멸망론 때문에 낙심하던 두 저자, 시릴 디옹과 멜라니 로랑이 프랑스, 덴마크, 미국, 영국, 인도 등 10여 개 나라를 돌아다니며 환경(지속가능한 농업, 신재생 에너지), 경제, 민주주의 그리고 교육 방면에서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작은 공동체의 구성원들을 만나, 이들이 구체적으로 계획하여 실행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흥미롭게 풀어낸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비극적인 지구 종말론만을 심각하게 강조하는 다른 환경다큐멘터리들과 달리 작은 움직임들이 계속된다면 지구의 미래 역시 나아질 수 있다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2015년 12월 초, 파리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회의에 맞춰 개봉한 이후 개봉 첫 주에만 8만 2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였으며, 그 뒤로 거의 석 달 동안 프랑스 전역 상영관을 꿋꿋이 지켰습니다. 2016년 세자르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받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두 저자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이 영화에 담긴 메시지와 ‘환경, 경제, 민주주의, 교육’이라는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책으로 풀어냈습니다. 내일의 주인이 바로 어린이이기에, 당연히 어린이들에게 들려주어야 할 이야기라고 생각한 것이지요. 《내일》은 촬영 자료가 140시간에 이를 만큼 환경, 경제, 민주주의, 교육이라는 중요한 이슈에 관한 방대한 양의 정보들을 기반으로 하여 쓰인 책인 만큼 기본적인 내용이 탄탄합니다. 또한 각 분야별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을 직접 인터뷰하여 얻은 실제 사례와 정보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독자들은 보다 생생하게, 흔히 접할 수 없었던 실제 이야기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조희순의 CCM 반주의 비밀 : 멜로디 편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조희순 지음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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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뮤직(삼호출판사)소설,일반조희순 지음
CCM반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아르페지오(펼침화음) 기법을 색깔 피아노로 표현하여 스스로 적용할 수 있도록 꾸몄다. 찬양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곡 위주로 선곡했다. 체계적인 원리를 통한 편곡 기법으로 곡을 만났을 때 전체 곡의 구성을 파악한 후 적용하여 연주할 수 있다.* 교재 활용 가이드 6 제1장 기초음악이론 1. 음이름과 계이름 8 2. 보표 10 3. 변화표 14 4. 장음계와 조성의 관계 16 5. 색깔 피아노 20 제2장 아르페지오 1. 근음 패턴 22 2. 모음 패턴 22 3. 135 + 베코드 패턴 28 4. sus4코드 패턴 28 5. 158 + 베6베 패턴 36 6. 15123 패턴 42 7. 157 패턴 50 8. 158(카)리스마 패턴 60 9. 라인 클리셰(158장단) 패턴 70 10. 153 패턴 80 * Joy 찬양 88 * 도움주신 분들 90▶ Joy쌤 조희순 교수와 함께 CCM반주도 배워보세요. · CCM반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아르페지오(펼침화음) 기법을 색깔 피아노로 표현하여 스스로 적용할 수 있도록 꾸몄어요. · 찬양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곡 위주로 선곡했어요. · 체계적인 원리를 통한 편곡 기법으로 곡을 만났을 때 전체 곡의 구성을 파악한 후 적용하여 연주할 수 있어요. ▶ 찬양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수록곡 예수 사랑해요/ 약한 나로 강하게/ 목마른 사슴/ 아름다운 마음들이/ 주님의 시간에/ 내 안에 사는 이/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 가장 귀한 그 이름/ 나의 입술의 모든 말과/ 너 어디 가든지/ 왕이신 나의 하나님/ 예수님 만나고 싶어요/ 약할 때 강함 되시네/ 주 품에 품으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기도하면)/ 내 구주 예수님/ 마음이 상한 자를/ 그 사랑 얼마나/ 천 년이 두 번 지나도/ 주를 위한 이곳에/ 오 신실하신 주/ 우릴 사용하소서/ 보혈을 지나/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나 무엇과도 주님을/ 주 안에 우린 하나(기대)/ 마라나타/ 주께 와 엎드려/ 감사해요 주님의 사랑/ 내가 주인 삼은/ 온 맘 다해/ 나는 예배자입니다/ 모든 상황 속에서/ 보소서 주님(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그 사랑/ 부르신 곳에서 총 38곡 수록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낙태, 금지해야 할까?
내인생의책 / 재키 베일리 지음, 정여진 옮김, 양현아 감수 / 2013.01.30
14,000원 ⟶ 12,600원(10% off)

내인생의책청소년 인문,사회재키 베일리 지음, 정여진 옮김, 양현아 감수
세더잘 시리즈 18권. 낙태에 찬성하고 반대하는 양쪽의 주장을 객관적으로 균형 있게 다루었다. 또한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낙태 규제법과 정책에 대한 소개는 물론 각종 조사와 통계를 바탕으로 낙태에 대한 일반적 현상과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낙태에 대해 여러모로 심도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낙태는 여성 혼자만의 문제가 결코 아니다. 여성이 스스로 임신을 할 수 없듯이, 반드시 남성도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이다. 또한 낙태는 어른들만의 문제도 아니다. 요즘은 10대들도 낙태 문제로 심각한 고통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10대 청소년들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자라나게 하기 위해서는 성에 관한 정확하고 올바른 지식과 함께 임신과 출산, 낙태에 대한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여학생은 물론 남학생들까지 함께 꼭 읽어 보아야 할 청소년 필독서이다.감수자의 말 추천의 글 들어가며 : 낙태를 둘러싼 끝없는 전쟁 1. 낙태란 무엇일까요? 2. 낙태법의 역할 3. 의료 보장과 사회 복지 4. 낙태의 역사 5. 생명의 문제 6. 태아의 생명권 7. 끝나지 않는 논쟁 용어 설명 연표 더 알아보기 찾아보기“낙태는 개인의 선택에 맡겨야 할까?” vs “국가가 규제하고 제한해야 할까?”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낙태 수술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법에서 정해 놓은 사유가 아닌 다른 이유로 낙태했을 때는 낙태 수술을 받은 여성은 물론 낙태 수술을 한 의사까지 모두 처벌받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2009년 모자보건법의 개정으로, 낙태 수술을 임신 24주 이내까지만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이 개정안에 대한 문제점과 타당성을 꼬집는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논쟁은 지금까지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의 낙태율은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최근에는 중국에서 불법으로 들여온 신종 낙태약이 불법으로 유통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 약을 찾는 사람 중에 10대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낙태 수술이 불가능해지자 이런 성분조차 알 수 없는 약에 눈을 돌리게 된 것이겠지요. 이와 함께 낙태를 하지 않고 아이를 낳은 10대 미혼모도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10대 청소년들을 위한 피임과 임신에 대한 특별한 대책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는 어떨까요? 아일랜드는 낙태를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지만 다른 나라에서 낙태 수술을 하는 것은 허용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네덜란드는 1984년부터 임신 24주까지는 낙태를 원하는 모든 경우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낙태는 나라마다 다양한 법으로 규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낙태를 허용해야 한다는 쪽과 허용하면 안 된다는 쪽으로 나뉘어 한 치의 양보 없는 논쟁을 아주 오래전부터 현재까지 벌이고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나라에서 정해 놓은 낙태 관련 법이 적절한지 그렇지 않은지에 대한 논쟁 역시 끊이지 않고 있지요. 낙태를 찬성하는 사람들은 아이를 가진 여성의 입장에서 판단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만약 여성이 지금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낙태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반면에 낙태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임신한 여성보다 배 속 태아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태아도 하나의 생명이기 때문에 함부로 해쳐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지요. 이는 여성의 인권과 태아의 생명 중 어느 것을 우선해야 하느냐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여성의 인권과 태아의 생명 모두를 존중할 수 있는 가장 바람직한 해결책은 무엇일까요? 낙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통해 태아의 생명과 여성의 인권을 모두 보호할 수 있는 해결책을 생각해 보게 하는 청소년 필독서!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8 낙태, 금지해야 할까?》에서는 전 세계에서 대두되고 있는 낙태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다루고 있습니다. 낙태는 아주 오래전부터 찬반양론으로 나뉘어 논쟁을 벌여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라마다 각각의 기준과 방법으로 낙태에 대한 규정을 만들어 지켜왔습니다. 낙태를 절대 허용하지 않는 나라, 상황에 따라 허용하는 나라, 낙태를 법으로 허용해도 사회 분위기가 낙태를 절대 인정하지 않는 나라, 자국에서는 안 되지만 다른 나라에서 낙태하는 것은 허용하는 나라. 이렇게 나라마다 문화마다 낙태에 대한 생각과 기준은 매우 다릅니다. 이 책은 낙태에 찬성하고 반대하는 양쪽의 주장을 객관적으로 균형 있게 다루었습니다. 또한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낙태 규제법과 정책에 대한 소개는 물론 각종 조사와 통계를 바탕으로 낙태에 대한 일반적 현상과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낙태에 대해 여러모로 심도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낙태는 여성 혼자만의 문제가 결코 아닙니다. 여성이 스스로 임신을 할 수 없듯이, 반드시 남성도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이지요. 또한 낙태는 어른들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요즘은 10대들도 낙태 문제로 심각한 고통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10대 청소년들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자라나게 하기 위해서는 성에 관한 정확하고 올바른 지식과 함께 임신과 출산, 낙태에 대한 교육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여학생은 물론 남학생들까지 함께 꼭 읽어 보아야 할 청소년 필독서입니다. ▶교과 연계 과정 초등 사회 4-2 3 사회 변화와 우리 생활 1 현대 사회의 가족 2 성 역할의 변화 3 우리 사회의 인구 문제 초등 사회 6-2 4 인권과 인권 보호 중학교 과학 3-1 Ⅰ 생식과 발생 01. 세포 분열 02. 생식과 발생 03. 사람의 생식 태아의 성장을 고의적으로 멈추게 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나쁜 것일까요? 낙태는 법으로 규제해야 하는 걸까요? 이 두 가지 질문에 대해 사람들은 대부분 뚜렷한 자신의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간단하게 생각할 문제는 결코 아니지요. 예를 들어 낙태를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때로는 낙태의 필요성을 인정합니다. 마찬가지로 낙태를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낙태를 언제나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낙태를 법으로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법에 들어가는 내용에 대해서는 서로 의견을 달리하지요. 어떤 형태의 낙태라도 모두 법의 대상이 되며, 낙태법은 나라마다 다릅니다. 낙태를 범죄로 규정하는 나라도 있고, 언제 어떤 상황에서 낙태할 수 있는지에 대한 범위에 제한을 두는 나라도 있지요. 일반적으로 한 나라의 법은 그 나라의 전통적, 사회적, 도덕적 가치를 반영하고 또 강화합니다. 낙태법의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지요. 하지만 낙태법도 다른 법과 마찬가지로 여론이나 운동 단체, 각종 기관의 압력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또 판사가 특정 사건에 내리는 판결이나 나라 전체의 인식 변화로 바뀌기도 하지요.
라펫의 클래식 페이퍼 돌 : 소공녀 편
레터프레스(letter-press) / 이윤영(Laphet) (지은이),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원작) /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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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터프레스(letter-press)취미,실용이윤영(Laphet) (지은이),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원작)
읽고 보는 재미! 자르고 붙이는 재미! 일러스트 작가 라펫(Laphet)과 함께하는 나만의 인형 옷 놀이 지금 시작해 보세요! 「라펫의 클래식 페이퍼 돌_ 소공녀 편」은 동화의 한 장을 펼친 듯 아름답고 몽환적인 일러스트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라펫(Laphet) 작가가 그녀의 그림을 사랑하는 독자들을 위해 엄선한 클래식 동화들을 종이 인형 책으로 새롭게 구성한 의 첫 번째 책이다. 라펫 작가는 「라펫의 클래식 페이퍼 돌_ 소공녀 편」을 위해 총 58컷의 삽화와 36가지 의상 세트들을 손수 작업했는데, 손으로 그린 세밀한 스케치를 토대로 그려진 아름다운 삽화와 페이퍼 돌은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을 한껏 자극하면서도 세련된 감각까지 놓치지 않았다. 그동안 라펫 작가가 작업한 일러스트 표지들을 좋아해 온 독자들에게 이번 책은 단순한 종이 인형 책이 아닐 것이다. 평생 소장하고 싶은 한 권의 화보로도 손색이 없는 아름다운 클래식 페이퍼 돌 북을 지금 바로 만나 보자. 책을 펼쳐 보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고, 책 속의 종이 인형을 자르고 붙이며 손 놀이에 열중하다 보면 일상의 피로가 씻기는 힐링 그 자체인 「라펫의 클래식 페이퍼 돌_ 소공녀 편」. 세상 다시없이 아름다운 클래식 페이퍼 돌의 세계로 호기심 어린 발걸음을 한 번 떼어 보시겠어요?Prologue- 004p Chapter 1 The Girl From India 사라 009 첫 친구를 사귀다 020 로티 레이 026 베키 030 Chapter 2 Lost In The Dark 다이아몬드 광산 037 다락방의 공주님 052 람 다스 056 4펜스의 마법 061 Chapter 3 Sarah, The Princess 마법의 밤 067 비밀 친구가 생기다 076 소녀, 비밀 친구와 만나다 090 Epilogue 100 Booklet 105 Play Guide 116읽고 보는 재미! 자르고 붙이는 재미! 일러스트 작가 라펫(Laphet)과 함께하는 나만의 인형 옷 놀이 지금 시작해 보세요! 「라펫의 클래식 페이퍼 돌_ 소공녀 편」은 동화의 한 장을 펼친 듯 아름답고 몽환적인 일러스트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라펫(Laphet) 작가가 그녀의 그림을 사랑하는 독자들을 위해 엄선한 클래식 동화들을 종이 인형 책으로 새롭게 구성한 의 첫 번째 책입니다. 라펫 작가는 「라펫의 클래식 페이퍼 돌_ 소공녀 편」을 위해 총 58컷의 삽화와 36가지 의상 세트들을 손수 작업했는데, 손으로 그린 세밀한 스케치를 토대로 그려진 아름다운 삽화와 페이퍼 돌은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을 한껏 자극하면서도 세련된 감각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라펫 작가가 작업한 일러스트 표지들을 좋아해 온 독자들에게 이번 책은 단순한 종이 인형 책이 아닐 겁니다. 평생 소장하고 싶은 한 권의 화보로도 손색이 없는 아름다운 클래식 페이퍼 돌 북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책을 펼쳐 보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고, 책 속의 종이 인형을 자르고 붙이며 손 놀이에 열중하다 보면 일상의 피로가 씻기는 힐링 그 자체인 「라펫의 클래식 페이퍼 돌_ 소공녀 편」. 세상 다시없이 아름다운 클래식 페이퍼 돌의 세계로 호기심 어린 발걸음을 한 번 떼어 보시겠어요? 「라펫의 클래식 페이퍼 돌_ 소공녀 편」 이런 점이 특별해요! 1. 「상수리 나무 아래」, 「창룡전(한국어판)」, 「나는 이 집 아이」, 「베아트리체」, 「돌아와요, 피앙세!」의 표지 일러스트 및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일러스트 작가 라펫(Laphet)의 첫 단행본, 페이퍼 돌 아트 북 「라펫의 클래식 페이퍼 돌_ 소공녀 편」은 라펫 작가가 엄선한 클래식 동화들을 종이 인형 책으로 새롭게 구성한 의 첫 번째 책입니다. 라펫 작가의 작품을 웹상에서, 혹은 표지로밖에 접할 수 없었던 수많은 팬에게 「라펫의 클래식 페이퍼 돌_ 소공녀 편」은 라펫 작가의 작품을 종이 책으로 접하고 소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2. 삽화 58컷, 아름다운 종이 인형과 36가지 의상 세트, 기존의 종이 인형 책과 비교할 수 없는 볼륨, 「라펫의 클래식 페이퍼 돌_ 소공녀 편」은 라펫 작가의 정성과 감각이 한껏 들어간 고 퀄리티의 종이 인형 책으로, 라펫 작가 특유의 클래식한 아름다움이 빛나는 삽화 58컷과 36종의 의상 세트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화려한 색감의 드레스, 섬세한 레이스가 아름다운 원피스, 단정하고 깔끔한 교복, 모피로 깃을 두른 깜찍한 케이프, 풍성한 리본으로 장식한 보닛, 의상과 매치할 수 있는 각종 구두와 장갑, 의상을 더욱 돋보이게 해 줄 가방, 꽃, 머리띠 같은 아기자기한 소녀의 의상이 더욱 돋보일 소품 등등이 보는 내내 눈을 즐겁게 해 줍니다. 그리고 사라의 인형 에밀리와 베키의 의상 세트도 포함되어 있어 더욱 다양하게 인형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3. 한층 더 즐거운 인형 놀이를 위한 용지의 고급화 · 차별화 종이 인형이나 의상은 찢어지거나 마모되기 쉽습니다. 「라펫의 클래식 페이퍼 돌_ 소공녀 편」은 그 점을 보완하기 위해 중량이 무겁고 고급스러운 용지인 160g 랑데부로 제작했습니다. 표지로 주로 사용하는 랑데부 용지는 부드럽고 은은한 광이 나며 색 재현도가 높은 고급 용지입니다. 4. 이런 것도 책 안에 있었네? 특별한 부록, Booklet! 「라펫의 클래식 페이퍼 돌_ 소공녀 편」의 Booklet에는 좀 더 즐거운 종이 인형 놀이를 위해 여분의 종이 인형과 소품, 라펫 작가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라펫의 클래식 페이퍼 돌_ 소공녀 편」만의 플레이 방식을 설명한 플레이 가이드 페이지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5. 정성껏 잘라 낸 인형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는 일러스트 봉투 도안 수록 예쁜 종이 인형을 정성껏 잘라 냈는데, 그게 찢어지거나 마모되면 마음이 아프겠지요? 「라펫의 클래식 페이퍼 돌_ 소공녀 편」에는 라펫 작가의 일러스트로 구성한 2종의 봉투 도안이 실려 있습니다. 인형과 의상 세트를 같은 테마의 일러스트 봉투에 넣어서 보관해 보세요! 6. 소장 가치 100퍼센트의 아름다운 일러스트 클래식 북 「라펫의 클래식 페이퍼 돌_ 소공녀 편」은 한 권의 클래식 동화책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아름다운 삽화들과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동화 「소공녀」의 텍스트가 어우러진 소장 가치 100퍼센트의 책이므로 책장에 꽂힌 책을 볼 때마다 흐뭇한 웃음이 지어질 것입니다.
EBS 지식 프라임
밀리언하우스 / EBS 지식프라임 제작팀 글 /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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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하우스소설,일반EBS 지식프라임 제작팀 글
EBS 5분 교양다큐 「지식프라임」의 정수만 모은 책! 위키피디아보다 흥미롭고 리얼한 교양인을 위한 지식탐험! EBS에서 방영된 신개념 교양다큐 「지식프라임」의 정수만 모은 책이다. 이 책은 우리사회를 대표하는 11명의 지성들이 정보과잉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명품지식을 선별하여 제시한다. 경제, 인류학, 통계, 법률, 심리, 역사 등 각 분야의 심층 지식과 당대의 키워드를 알기 쉬운 언어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풀어놓은 지식의 향연 속에 마음껏 지적유희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여러 분야 다양한 이슈와 주제들에 대한 폭넓은 교양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prologe 누가 윌리엄스를 죽였는가 chapter 1 새로운 시장을 읽는 상상력 - 뉴 마케팅 01 _ 블랙스완이 지배하는 세상:불확실성의 자가증식 02 _ 나비가 날면 지도를 펴라:거시적 파동이론 03 _록펠러를 낳으셨군요:인구경제학 04 _우리는 할인점으로 간다:셀프 서비스 마케팅 05 _소비자의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소비자 관여도 06 _가만히 있는 게 도와주는 거야!:프레임 이론 07 _부정적 메시지의 한계효용:메시지 진부화 효과 chapter 2 호모 이코노미쿠스의 반란 - 행동경제학 01 _딸부잣집의 고뇌:도박사의 오류 02 _배팅의 미학:몬티홀 딜레마 03 _인간의 이기심에 관한 몇 가지 오해:공유지의 비극 04 _비효율이 효율을 이기는 방법:네트워크 외부성 05 _호모 이코노미쿠스의 반란:최후통첩 게임 06 _모두가 득이 되는 Give&Take:신뢰 게임 07 _조삼모사의 경제학:손실회피 이론 08 _보상 처벌 제도의 함정:구축효과 이론 chapte 3 내 마음 속의 우주 - 일상심리 01 _신탁인가, 무의식인가:꿈의 해석 02 _머리가 나쁜 게 아니라니까!:무기 집중 효과 03 _내 손으로 짓는 소외의 성城:소외감 중독 04 _나는 너의 불행에 개입하지 않았다!:결백한 방관자 05 _에스컬레이터, 왼쪽에 서도 될까요?:인간심리의 물리학 06 _그 남자 그 여자:뇌 가소성 07 _2등은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다?:반대되는 대안 08 _도도새와 훌라 걸스:동화와 조절 09 _싸이코패스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싸이코패스의 사회학 chapter 4 문제적 세상을 읽는 법 - 사회문제 01 _내 안에 사는 또 다른 나:다중인격장애 02 _영화가 나를 살인자로 만들었다:미디어 강효과 이론 03 _\'돼지만 참사\'의 우스꽝스러운 비극:집단사고 04 _우리는 어제 당신이 한 일을 알고 있다:범죄환경학 05 _지하철에도 명당자리가 있다:공적 공간 속의 사적 공간 06 _우리는 무슨 색깔인가요?:색채사회학 07 _너의 죄를 사하노라:사면권 논란 08 _이중국적 절대 악인가?:이중국적과 국적법 09 _지문으로 관리되는 사회:팬옵티시즘 chapter 5 법정 뒤에 숨은 희망과 절망 - 판례와 법리 01 _싱가포르에서 \'곤장\'을 맞다:형벌론 02 _경찰차 뒷좌석에서 생긴 일:변호인 입회권 03 _포르노 황제의 불온한 자유:언론의 자유 04 _당신도 범죄형 인간인가요?:인상학과 우생학 05 _인간과 원숭이의 멀고도 가까운 관계:원숭이 재판 06 _끊임없이 되풀이되는 마녀재판의 악몽:희생양 이론 07 _LA폭동과 법정의 양심:두순자 사건 08 _피해자와 가해자가 친구가 된 사연:유전자 감식 chapter 6 어제와 오늘의 다른꼴과 같은 꼴 - 식민지 역사 01 _옛날 옛적에 살았던 \'88만 원 세대\':반복되는 세대론 02 _식민지 투기꾼의 인생역정:선물시장의 어제와 오늘 03 _‘라디오 합백당’ 일망타진 사건:사설투기의 어제와 오늘 04 _배포 큰 ‘채무왕’의 말로:과잉채무의 어제와 오늘 05 _1932 나진 땅투기 소동:부동산투기의 어제와 오늘 06 _백년대계의 희망 없는 변천사:입시전쟁의 어제와 오늘 07 _식민지 시대 왕따의 그늘:집단따돌림의 어제와 오늘 08 _명품 고무신, 짝퉁 고무신:베블린 효과 09 _조선의 알파걸 박인덕 여사:비동시성의 동시성 epilogue 왜 무하마드 알리에게 박수를 보내는가11명의 지식 전달자가 ‘콕’ 집어낸 명품지식의 보고(寶庫) 상식과 논리, 정보를 넘나드는 새로운 지적 유희를 선사하다! 이 책은 「지식프라임」 방송 분 중에서 시청자들이 재방송 요청을 하는 등 호응이 높았던 에피소드를 엄선했다. 대학에서 뉴 마케팅을 강의중인 김재환 교수는 대형할인점의 물건 값이 동네 슈퍼마켓보다 저렴한 이유가 판매자의 일을 소비자가 대신 해주는 ‘셀프서비스’에 있다고 꼬집는다. 매일경제신문 이근우 기자는 ‘기술의 진보로 요즘 아이들이 100년 전 미국 최대부자였던 록펠러보다 더 부자가 될 운명으로 태어난다’는 독특한 해석을 전한다. 최정규 경북대 통상학부 교수와 최제호 통계학자는 항상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방향으로만 움직일 것 같은 세상이 때론 전혀 예상치 못한 엉뚱한 결과로 이어지는 모순에 대해 설명한다. 애플 사의 매킨토시와 소니의 비디오 규격인 베타(beta) 방식처럼 편리하고 기능도 뛰어난 제품이 결국 대중화에 성공하지 못한 이유를 다룬다. 한편, 하지현 정신과전문의는 비틀즈의 명곡 ‘예스터데이’의 탄생일화를 소개하며 무의식과 꿈의 상관관계를 분석한다. 『지식프라임』은 정보과잉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품격 높은 정보와 세상을 지혜롭게 사는 명품지식을 선별해 준다. 세상의 이치와 무관한 세상의 순환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흥미로운 지식탐험의 세계로 초대한다. 우리가 알고 있다고 믿는 지식들이 사실은 얼마나 왜곡되었는지, 실생활 속에 무심코 스쳐가는 일상 속에 얼마나 많은 지식의 단초들이 숨어 있는 지 되새겨 볼 수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은 정말 진짜일까? 2010년 대한민국에서 교양인으로 살아가는 가이드라인! 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서울에서 우측통행처럼 새로운 관습이 자리를 잡으려면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인간의 심리에도 물리법칙이 적용된다고 생각해보자. 물체의 운동과 관련해 가장 에너지가 많이 필요할 때는, 움직이지 않던 물체가 처음 운동을 시작하는 순간이다. 물리학에서는 이러한 원리를 ‘최대정지 마찰력’이라는 용어로 표현한다. - ‘에스컬레이터, 왼쪽에 서도 될까요?’(인간심리의 물리학) 중 얼마 전 지하철 등 공공장소의 통행 방향이 좌측에서 우측으로 바뀌는 작지만 큰 변화가 일어났다. 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도 방향을 잘못 들어서 유턴하는 보행자들을 심심치 않게 목격하게 된다. 사실 정답이 바뀌었다고 사람들의 인식이나 습관이 쉽게 바뀐다면 그것이 오히려 더 놀랍다. 이처럼 어제의 상식이 오늘은 비도덕이 되는 일은 비일비재하다. 『지식프라임』은 에스컬레이터 한줄 서기, 우측통행 같은 평범한 사회현상에서 인간심리와 물리학의 연관관계를 찾는 식으로 지식의 샘에 접근한다. 다양한 사회현상 속에 숨겨진 본질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한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눈에 보이는 사물이 얼마나 다양한 개념을 내포하는지 새삼 느낄 수 있다. 유효기간이 지난 낡은 지식, 융통성과 담을 쌓은 교과서 속 지식과 작별하고, 교양인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적소양을 자연스럽게 갖추게 될 것이다. 5분에 불과한 EBS 「지식프라임」의 짧은 방송 시간에 아쉬움을 느낀 사람들에게 지식교양 다큐멘터리의 특별한 감동과 재미를 되새겨 줄 것이다.
삼 형제 토끼
처음주니어 / 현덕 지음, 홍영우 그림 / 2010.01.15
11,000원 ⟶ 9,900원(10% off)

처음주니어창작동화현덕 지음, 홍영우 그림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그려 낸 현덕 선생님의 대표 그림동화. 현덕 선생님은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개성 넘치게 그려 낸 대표적인 동화작가이다. 일제강점기 어려운 시기에 살고 있던 아이들을 담고 있지만 선생님의 동화 속 아이들은 순수한 ‘동심’을 가지고 ‘신나게’ 뛰어 논다. 그 모습들이 시대와 환경을 뛰어넘어 지금의 아이들과 잇닿아 있다. 그래서 우리는 선생님의 동화 속에서 지금, 우리 아이들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현덕 선생님의 작품에는 노마와 기동이, 영희, 똘똘이라는 개성 넘치는 아이들이 등장한다. 이 아이들이 서로 어울리고 장난치며 갖가지 놀이를 통해 ‘아이들만의 세상’을 그려 내고 있다. 마을에 눈이 내리자 노마, 영이 똘똘이는 무슨 장난을 할지 생각한다. 그러다 노마는 저고리 소매를 올려 머리 위에 붙여 토끼 귀처럼 하고 토끼처럼 뛰고, 영이와 똘똘이도 노마를 따라 토끼처럼 마을을, 비탈을, 숲을 뛰어다닌다. 그러다 셋은 ‘늑대놀이’에 빠져들게 되고 노마네 집에 놀러 온 기동이를 늑대로 만들어 버린다. 토끼 삼 형제만 있는 집으로 먹을 것을 훔치러 온 늑대가 되어 버린 기동이. 과연 토끼 삼 형제와 늑대는 어떻게 될까? 1. 아이들의 마음, 아이들의 모습 그대로 그려 낸 동화작가 현덕 현덕 선생님은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개성 넘치게 그려 낸 대표적인 동화작가이다. 일제강점기 어려운 시기에 살고 있던 아이들을 담고 있지만 선생님의 동화 속 아이들은 순수한 ‘동심’을 가지고 ‘신나게’ 뛰어 논다. 그 모습들이 시대와 환경을 뛰어넘어 지금의 아이들과 잇닿아 있다. 그래서 우리는 선생님의 동화 속에서 지금, 우리 아이들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현덕 선생님의 작품에는 노마와 기동이, 영희, 똘똘이라는 개성 넘치는 아이들이 등장한다. 이 아이들이 서로 어울리고 장난치며 갖가지 놀이를 통해 ‘아이들만의 세상’을 그려 내고 있다. 2. 눈 내리는 겨울날, 아이들만의 신 나는 ‘토끼놀이’ 마을에 눈이 내리자 노마, 영이 똘똘이는 무슨 장난을 할지 가만히 생각해 봅니다. 그러다 노마는 저고리 소매를 올려 머리 위에 붙여 토끼 귀처럼 하고 토끼처럼 뜁니다. 영이도 똘똘이도 그렇게 노마를 따라 토끼처럼 마을을, 비탈을, 숲을 뛰어다닙니다. 그러다 셋은 ‘늑대놀이’에 빠져들게 되고 노마네 집에 놀러 온 기동이를 늑대로 만들어 버립니다. 토끼 삼 형제만 있는 집으로 먹을 것을 훔치러 온 늑대가 되어 버린 기동이. 과연 토끼 삼 형제와 늑대는 어떻게 될까요?노마가 보고 아주 좋아하도록 세상은 모두 하얗게 되었습니다. 길, 지붕, 나무 모두 하얗게 되었습니다. 금세 늘 보던 세상이 아주 딴 나라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보던 세상보다 썩 좋은 세상입니다. 딴 세상이 되었으니까 노마도 딴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딴 세상에서 딴 사람이 되어 딴 무슨 장난이 하고 싶었습니다. 영이도 그렇게 딴 세상에서 딴 사람이 되어 딴 무슨 장난이 하고 싶었습니다. 똘똘이도 그렇게 딴 세상에서 딴 사람이 되어 딴 무슨 장난이 하고 싶었습니다.
섬진강과 서지리산
아모르문디 / 김은미, 정갑용 (지은이) /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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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문디소설,일반김은미, 정갑용 (지은이)
해외여행객 수가 매년 기록을 경신한다는 소식은 더 이상 새로운 뉴스가 아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의 폭발적인 해외여행 증가에 비하면 국내여행 현황은 저조한 실정이다. 다년간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한 경험이 있는 저자들은 섬진강과 지리산의 특별한 아름다움에 매혹되어 이 지역을 여러 차례 답사한 끝에 우리나라 지역관광에 대한 평소의 생각과 고민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펴냈다. 단순히 휴가철 여행지 물가가 비싸서 해외로 떠나는 것인지, 해외여행으로 높아진 국민의 눈높이를 국내 관광지가 따라가지 못하는 것인지, 외국 관광객이 서울 등 대도시에만 편중되고 쇼핑이 주된 목적이 되는 것은 문제가 없는지 질문을 던지며 우리나라 관광산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제안하고 있다.프롤로그 1부 섬진강과 서지리산 여행 1장 지리산의 보물, 곳곳에 깃든 사찰 1. 지리산 자락의 사찰들 _ 15 사성암에서 내려다보는 절경 불교 건축의 진수, 화엄사 역사의 아픔이 서린 연곡사 산책길이 아름다운 쌍계사 호숫가의 그림 같은 천은사 2. 지리산 사찰기행을 위한 제안 _ 26 사찰에서 배우는 역사와 문화 방문객의 눈높이에 맞춘 문화재 소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배려 도슨트 투어 활성화 사찰을 제대로 즐길 수 있게 하자 2장 지리산과 섬진강 하이킹 1. 걷기 여행의 즐거움 _ 35 해외여행을 떠난 이유 여행에 깊이를 더하는 걷기 2. 스위스 하이킹 코스 _ 42 주제별로 구성된 코스 작은 가게와 마을을 품은 길 상세하고 친절한 이정표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종합적인 정보 3. 섬진강과 지리산 하이킹 _ 49 주제별 코스를 개발하자 곡성 침실습지 하이킹 구만제 하이킹 한국 건축 문화 탐방길 부담 없는 코스를 개발하자 쉬어 갈 수 있는 작은 가게 자세한 이정표와 통합적인 관리 3장 섬진강 유람선 여행 1. 섬진강엔 왜 배가 다니지 않을까? _ 63 옛 기록과 기억 속의 섬진강 뱃길이 복원된 섬진강을 꿈꾸며 2. 외국의 유람선 관광 _ 69 도심 운하에 최적화된 암스테르담 유람선 미국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의 습지 탐험선 대중교통을 겸하는 제네바의 유람선 해설사가 함께하는 순천만 생태체험선 3. 섬진강에 유람선을 띄우자 _ 76 구간별로 나누어 운항하기 자연 조건에 맞는 선박 건조 대중교통을 겸하는 유람선 4장 평일에도 북적이는 구례 5일장 1. 구례 5일장 가는 길 _ 83 5일장의 맥을 잇는 시장 관광객이 찾는 전통시장 2. 관광객이 찾는 세계의 시장 _ 86 프랑스 페르네 볼테르 시의 주말 마켓 토론토의 파머스 마켓과 세인트 로렌스 마켓 워싱턴DC 유니온 마켓 3. 구례 5일장 활성화 방안 _ 92 브랜드 고급화와 특화된 상설장 운영 쾌적한 쉼터 제공 대표적인 기념품 개발 5장 화개장터의 옛 명성 찾기 1. 화개장터 가는 길 _ 97 화개장터에서 기대하는 것 지척에 흐르는 아름다운 섬진강 2-1. 강을 관광 상품으로 활용한 사례 _ 101 스위스 베른 시의 아레 강변 오스트리아 무어 강의 인공섬 2-2. 세계 유명 관광지의 거리 음식 _ 104 벨기에의 감자튀김 일본 가고시마의 거리 먹거리 3. 화개장터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_ 107 아름다운 섬진강을 활용하기 특색 있는 먹거리와 관광 상품 개발 편의성을 높인 거리 음식 6장 대중교통으로 떠나는 섬진강 여행 1. 드라이브 vs 대중교통 _ 112 섬진강 따라 달리는 즐거움 대중교통을 이용한 섬진강 여행 2-1. 스위스의 열차 시스템과 관광 인프라 _ 118 스위스 융프라우 산악열차 유기적인 환승 시스템 관광에 최적화된 객실 2-2. 그랜드 캐니언과 자이언 캐니언 순환버스 _ 124 국립공원 내 이동을 책임지는 순환버스 알기 쉬운 노선 및 배차 시간 안내 3. 대중교통 친화적인 섬진강 여행 _ 128 강 따라 달리는 섬진강 열차 곡성 증기기차 활용 곡성, 구례, 하동을 지나는 노선 개발 관광지와 연결되는 정차역 테마 열차 운행 섬진강 열차와 연계되는 순환버스 운행 지리산 온천마을과 연결하기 7장 지리산 온천마을의 미래 1. 온천 여행의 매력 _ 140 지리산 온천단지의 추억 그 많던 관광객은 어디로 갔을까 2. 일본의 온천마을: 유후인과 하코네 _ 146 볼거리 가득한 거리 유후인 주민들의 노력 대중교통으로 연결된 하코네 광역교통망과 하코네의 발전 수준 높은 숙박시설 3. 지리산 온천마을의 가능성 _ 157 걷는 재미가 있는 거리 숙박시설 사계절 활용을 위한 관광지 연계 기초 온천시설 확충 8장 다시 방문하고 싶은 지역 축제 1. 섬진강과 서지리산의 축제들 _ 165 지역 축제 이대로 괜찮을까? 2. 축제를 망치는 교통 체증 _ 167 축제 기간의 다양화 질서 있는 갓길 주차 광역 교체체계를 고려한 거점 주차시설 3. 획일적인 축제에서 벗어나자 _ 174 주제를 극대화하는 프로그램 통일성 있는 디자인과 체계적인 시설관리 행사 없는 축제의 장점 2부 관광산업의 선진화 방안 9장 지역 특산품과 기념품 개발 1. 여행과 기념품 _ 184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기념품 섬진강과 지리산에서 찾지 못한 것 2. 일본의 다채로운 여행 기념품 _ 189 한 마을 한 상품 개발 운동 지역 특별판 개발 오이타 메이드의 실험 고베비프의 철저한 품질 관리 3.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기념품 만들기 _ 197 기업과의 협력 경쟁력 있는 지역 상품 지원 지역 예술인과의 협력 통합 브랜드 도입 10장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음식들 1. 금강산도 식후경, 무엇을 먹고 마실까? _ 204 2. 미국과 에티오피아의 음식문화 관광 _ 209 시골 여행의 묘미: 지역 음식 맛보기 대서양 연안 어촌 마을의 해산물 요리 에티오피아의 커피 문화 3. 음식 마케팅으로 승부하자 _ 214 휴식에 어울리는 식당과 카페 식당 위생 관리의 강화 온라인 마케팅의 가능성 특산품 체험 특산품을 활용한 메뉴 개발 11장 섬진강과 서지리산의 브랜딩 전략 1. 섬진강과 서지리산 하면 떠오르는 것 _ 222 2. 외국의 성공적인 브랜딩 사례 _ 226 뉴욕시의 도시 브랜드 ‘I Love New York’ 일본의 ‘북알프스’ 도야마시의 지역 브랜딩 프랑스의 프로방스 지역 3. 섬진강과 서지리산의 지역 브랜딩 _ 231 통합된 브랜딩의 필요성 일관된 마케팅 전략 브랜딩 전략에 맞는 홍보 12장 공공디자인과 지역 이미지 1. 도시 이미지와 공공디자인 _ 236 2. 외국의 공공디자인 _ 242 원색을 사용한 스위스의 공공디자인 디지털 안내판으로 앞서가는 프랑스 3. 공공디자인 개선을 위한 제안 _ 245 표지판과 공공시설의 디자인 통일 통일성 없는 간판 정리 지저분한 건물과 공공시설물 정비 13장 보존과 개발 사이에서 1. 아름다운 자연이 주는 선물 _ 248 2. 관광 선진국의 자연 보존 _ 253 보존의 기본 세심한 법률과 계획 지속가능한 관광산업을 위한 노력 적극적인 시민 참여 3. 지속가능한 관광산업을 위한 제안 _ 263 통합적인 관리 체계 수립 친환경적인 관광 인프라 구축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한 노력 에필로그: 미래로 떠나는 여행 _ 269 참고문헌 _ 272섬진강과 지리산을 사랑하는 두 여행자가 제안하는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 해외여행객 수가 매년 기록을 경신한다는 소식은 더 이상 새로운 뉴스가 아니다. 2018년 우리나라의 출국자 수는 2,870만 명을 기록해 2010년 이후 9년 연속 증가하였다. 전 세계 관광객 수도 연간 14억 명을 돌파하여 지구촌 인구 열 명 중 두 명은 외국여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유엔 세계관광기구, 2018년 통계) 2019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도 사상 처음 1,740만 명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의 폭발적인 해외여행 증가에 비하면 국내여행 현황은 저조한 실정이다. 다년간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한 경험이 있는 저자들은 섬진강과 지리산의 특별한 아름다움에 매혹되어 이 지역을 여러 차례 답사한 끝에 우리나라 지역관광에 대한 평소의 생각과 고민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펴냈다. 저자들은 단순히 휴가철 여행지 물가가 비싸서 해외로 떠나는 것인지, 해외여행으로 높아진 국민의 눈높이를 국내 관광지가 따라가지 못하는 것인지, 외국 관광객이 서울 등 대도시에만 편중되고 쇼핑이 주된 목적이 되는 것은 문제가 없는지 질문을 던지며 우리나라 관광산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제안하고 있다. 최근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여러 방면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폭넓은 여행 경험과 애정 어린 관심으로 오랫동안 지역관광에 대해 고민해온 두 저자들의 참신한 제안은 정책 당국자들도 한번쯤 고려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언제나 내게 힘을 불어넣어 주는 곳, 섬진강과 서지리산. 힘들 때는 기운을 얻고 즐거울 때는 더 행복한 기억을 만들고 돌아오는 그곳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싶었다. 산악열차와 유람선을 개설하고, 온천마을을 만들고, 장터를 활성화하고…. 점점 더 많은 아이디어가 떠올랐지만 왠지 뭔가가 빠진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그리고 또 한 번의 여행 끝에 깨닫게 되었다. 내가 이곳을 좋아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자연 그 자체 때문이라는 것을. 억겁의 세월 동안 시나브로 형성된 자연과 생태계, 사람들의 발자취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자원이며, 그것을 함부로 해치지 않는 현명한 개발이 중요하다. (13장 ‘보존과 개발 사이에서’ 중에서) 두 발은 차보다 느리다. 느리게 이동하기 때문에 시간이 소요되지만 그만큼 깊이 있는 경험이 가능하다. 지리산과 섬진강은 하와이의 해변, 그랜드 캐니언이나 알프스 산맥처럼 웅장하지 않다. 이곳은 아늑하고 포근하기 때문에 음미하는 여유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차를 타고 빠르게 이동하기보다 걸으며 느리게 여행해야 한다. 그래야 섬진강과 지리산의 기품을 느낄 수 있다. 섬진강을 직접 걸어야 지리산의 산세가 한눈에 들어오고 그 아래에 자리 잡은 마을과 논과 강을 하나의 풍경으로 느낄 수 있다. (2장 ‘지리산과 섬진강 하이킹’ 중에서) 여행 만족도에 큰 영향을 끼치는 요소 중 하나가 음식이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날씨나 볼거리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지더라도 먹는 게 마음에 들면 다른 불만은 묻힌다는 이야기다. 더운 날씨에 관광지를 돌아다니느라 지칠 대로 지친 여행자들에게 편안한 곳에서 즐기는 맛있는 한 끼 식사는 그날의 불운과 고생을 깨끗이 잊게 해줄 만큼 큰 기쁨이리라. (10장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음식들’ 중에서)
후 Who? 루이 브라유
다산어린이 / 안형모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 20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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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안형모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난 앞이 보이지 않는 맹인이야. 어느 날 갑자기 온 세상이 검은 색으로 뒤덮인 다음부터는 푸른 하늘도, 사랑하는 부모님의 얼굴도 보지 못하게 되었지. 난 내가 거지가 되거나 짐승처럼 힘든 일을 하게 될까봐 무서웠어. 그래서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었단다. 하지만 앞을 볼 수 없는 내가 무언가를 배우는 것은 쉽지 않았어. 책을 읽을 수 없었으니까. 그래서 나처럼 눈이 먼 사람들을 위한 글자를 만들기로 했지.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글자를 만드는 과정은 쉽지 않았어. 수없는 실패를 맛봐야 했지. 밥도 먹지 못하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는 바람에 건강도 많이 나빠졌어. 하지만 포기하지 않은 결과는 달콤했단다. 드디어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도 쉽게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점자 알파벳을 발명하게 된 거야.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었어. 점자 알파벳을 알릴 수가 없었거든. 사람들은 장애인의 삶엔 아무런 관심이 없더라. 난 포기하지 않고 매달렸어. 그 결과 지금은 전 세계 모든 맹인들이 내가 발명한 점자 알파벳을 사용하고 있단다.” 점자 알파벳으로 맹인들의 빛이 된 사람 who? 루이 브라유 11권 ‘루이 브라유’ 편은 맹인들을 위한 점자 알파벳을 만든 눈 먼 소년 루이 브라유의 이야기입니다. 3살 때 송곳에 눈이 찔리는 사고로 맹인이 된 소년 루이 브라유는 책을 읽고 공부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맹인들을 위한 글자를 만들기에 이릅니다. 자신도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새로운 글자를 만드는 일은 무척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결과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읽고 쓸 수 있는 점자 알파벳을 발명하게 됩니다. 장애인들은 일반인보다 뒤떨어진 생활을 하는 것이 당연히 여겨지던 당시에는 점자 알파벳이 사람들의 환영을 받지 못했지만, 루이 브라유가 세상을 떠난 지 100년 후에는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그를 기리게 됩니다. 루이 브라유의 이야기는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의 마지막에는 루이 브라유의 성공 열쇠, 세상을 바꾼 장애인들, 장애인을 위한 복지 제도, 점자의 역사와 우리나라의 역사 등 루이 브라유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다양한 측면의 지식을 실었으며, 권말에는 책의 내용을 정리하는 독후 활동을 담아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1. 갑작스런 사고 (인물백과 1. 루이 브라유의 성공 열쇠) 2. 마음으로 보는 세상 (인물백과 2. 루이 브라유의 고향 프랑스) 3. 학교에 가다 (인물백과 3. 세상을 바꾼 장애인들) 4. 앞을 볼 수 없는 모범생 (인물백과 장애인을 위한 배려와 권리 보장) 5. 점으로 만든 문자 (인물백과 5. 돋을새김 문자와 야간 문자) 6. 여섯 개의 점 (인물백과 6. 브라유 점자) 7. 맹인들의 희망 (인물백과 7. 우리나라의 점자) 8. 세상의 인정을 받다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 국내 최초 미국 초등학교 교재 채택!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 만화 『who?』 ★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한국과 미국에 동시 출간되어 한글과 영어로 함께 읽는 책! 좋은 어린이책은 세계 공통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who?』 시리즈는 좋은 책은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는 틀을 선택해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고 충분한 시장 조사를 거쳐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는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태국,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 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해외 도서전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라는 자신감으로 한국 출판사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다산 어린이에서는 미국의 지사를 통해 총 10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의 크래비츠 교장은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의 미국판 [The Obama story] [The Darwin story] [The Bill Gates story]를 3~6학년 부교재로 채택하여 하반기부터 역사, 사회, 이중 언어 교육의 부교재로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시리즈가 출간되는 대로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who?』 시리즈의 미국판은 반스앤노블, 아마존닷컴 등 해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도 영어 전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이제『why?』가 아니라『who?』 꿈을 이루고 싶다면 『who?』를 펼쳐라! 『who?』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who?』시리즈는 부모님이 전해주고 싶은 위인들의 일생과 어린이들이 배우고 싶은 인물들의 삶을 담은 책입니다. 『who?』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성공한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또래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입니다. 『who?』시리즈는 위인들이 어린 시절에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났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 결과,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who?』시리즈만의 인물 이야기가 탄생하였습니다. 『who?』시리즈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그 인물을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룬 『who?』시리즈의 독특한 차별화 전략은 국제 사회에서도 인정받게 되었고 수준 높은 인물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지금 당신의 자녀는 누구와 함께 있습니까? 10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요즘 어린이들의 가장 큰 걱정은 시험과 성적입니다.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바랍니다. 자녀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받고 꿈꾸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녀의 ‘꿈’을 아는 것입니다. 꿈은 힘들고 지칠 때 나를 이끌어 주는 힘이고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꿈이 있는 아이는 목표를 향해 방황하지 않고 나아가 결국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맹목적인 공부는 힘들고 어렵지만 목표가 있다면 다릅니다.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열정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꿈을 알고 있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도 즐기게 됩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가 함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자녀가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린 시절 만나는 사람이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꼭 만나야 할 사람들이 바로 『who?』에 있습니다.
장화 신은 고양이
새샘 / 신예영 엮음, 안윤혜 그림 / 200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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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샘명작동화신예영 엮음, 안윤혜 그림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각색한 '새샘명작동화 시리즈' 16권.주인을 잘 모시는 고양이의 지혜가 돋보이는 이야기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막내는 유산으로 고양이 한 마리를 받게 된다. 막내가 이 고양이 한 마리로 뭘 한다지?하고 생각하고 있을 때 고양이 푸스는 막내에게 장화와 자루를 구해 달라고 한다. 토끼 한 마리를 잡은 푸스는 임금님이 계신 성으로 달려가는데... 그 뒤 막내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 주인을 아주 잘 모시는 고양이의 지혜가 돋보이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막내는 유산으로 고양이 한 마리를 받게 됩니다. 막내가 이 고양이 한 마리로 뭘 한다지?하고 생각하고 있을 때 고양이 푸스는 막내에게 장화와 자루를 구해 달라고 합니다. 토끼 한 마리를 잡은 푸스는 임금님이 계신 성으로 달려가는데....... 그 후로 막내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새샘명작동화 시리즈>는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각색한 책들입니다. 어렸을 때 감동 깊게 읽었던 한 편의 동화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도 많은 영향을 줍니다. 때로는 재미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많은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주었으면 합니다.
밥상마다 깍둑깍둑
웅진주니어 / 서유진 글, 김주경 그림 / 20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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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창작동화서유진 글, 김주경 그림
역사 속 우리 이야기 달*마루 시리즈 8권. 옛 조상의 지혜가 깃든 전통 음식, 김치를 소개하는 전통 문화 그림책으로, 한식의 유래가 적힌 <조선요리학>의 깍두기 관련 내용을 새롭게 각색한 것이다. 조선 시대 정조 임금의 딸인 홍현주 부인이 임금에게 처음으로 깍두기를 올린 날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더불어 옛 사람들의 밥상을 통해 조선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있다. 이야기 속에서 하인들의 밥상과 시아버지의 밥상, 임금의 밥상을 비교해 볼 수 있고, 그림책의 마지막 정보면인 ‘한 걸음 더’에서는 조선 시대 밥상 규칙인 반상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찾아볼 수 있다.우리 전통 음식, 한식을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는 김치랍니다. 모양도 예쁘고 맛도 좋고 건강에도 최고지요. 무를 깍둑깍둑 썰어 만든 깍두기는 아삭아삭한 맛도 일품이에요. 깍두기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깍두기가 처음 생겨난 날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옛 조상의 지혜가 깃든 전통 음식, 김치를 소개하는 전통 문화 그림책 음식 문화에는 겨레의 삶과 지혜가 깃들어 있어요. 우리 조상들의 옛 밥상을 들여다보면 쌀과 곡식을 농사지으며 살아 온 우리 조상들의 삶을 발견할 수 있고, 밥과 반찬으로 건강을 지켜 온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답니다. 특히 김치는 옛 밥상에서 절대 빠지지 않았던 우리 고유의 음식이에요. 김치가 있어서 추운 겨울에도 신선한 채소를 먹을 수 있었지요. 하지만 만드는 방법이 꽤 복잡하고 힘들었어요. 김치 중에서도 깍두기는 쉽고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면서도 맛도 좋아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 있던 음식이에요.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무로 김치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깍두기의 유래에는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어 있어요. 깍두기가 만들어진 사연을 들어 보세요. 임금님 생신상에 가장 서민적인 음식, 깍두기를 올린 공주 이야기 주인공 공주는 음식에 관심이 많아요. 지체에 맞게 성장하려면 자수도 놓을 줄 알아야 하고 글 공부도 해야 할 터인데, 공주님은 언제나 수라간이 궁금합니다. 볶고, 지지고, 끓이고, 버무리고 하는 수라간 광경을 구경하다가 주방 상궁에게 걱정을 듣지요. ‘아, 궁궐은 안 되는 일투성이야. 궁궐 밖은 어떤 세상일까?’ 시간이 흘러 공주는 궁궐 밖으로 시집을 가게 되었어요. 시어머니에게 그토록 배우고 싶었던 요리를 마음껏 배울 수 있었지요. 그러던 중 아버지 임금님의 생신날이 다가왔어요. 공주는 아버님께 어떤 음식을 해 드릴까 고민하다가, 하인들의 식사 모습을 보게 됐어요. 복잡하고 어렵게 만든 김장 김치와는 다르게 무를 설겅설겅 썰어서 아작아작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공주는 그 음식을 임금님께 해 드리기로 했지요. 온갖 귀한 음식과 함께 공주의 무김치가 임금님 상에 올랐어요. 아무렇게나 썰어놓은 무에 빨간 고춧가루를 버무려 놓은 모습에 모두들 인상을 찌푸렸어요. 임금님이 화를 내지나 않을까 걱정했지요. 임금님이 한 조각 입에 넣으셨어요. "아삭." "아삭." "아삭." 신하들은 불안하기만 했답니다. 그다음에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밥상마다 깍둑깍둑>은 한식의 유래가 적힌 <조선요리학>의 깍두기 관련 내용을 새롭게 각색한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는 조선 시대 정조 임금의 딸인 홍현주 부인이 임금에게 처음으로 깍두기를 올린 날의 이야기가 적혀 있어요. 임금의 생일에 깍두기를 올려 칭찬을 받았다는 내용이에요. 하지만 그것이 최초의 깍두기였는지 확인할 수 없어요. 아마도 늘 백성의 어려움을 살피며 유달리 근검절약했던 정조대왕과 소박하고 서민적인 음식인 깍두기가 잘 어울려 만들어진 이야기일 수도 있어요. 참고로 <조선요리학>은 1940년 경 홍선표라는 요리 연구가가 1940년 경 만든 책입니다. 실제 반찬 가게를 운영하면서 한국 음식에 대해 신문 등에 글을 연재했던 것을 묶어 출판했다고 해요. 김치 담그는 법부터 깍두기 만드는 이야기까지, 전통 음식이 친근해지는 그림책 옛날부터 겨울이 시작될 즈음에는, 추운 겨울 준비로 김장을 담갔어요. 예전만은 못하지만 아직도 많은 집에서 직접 김장을 담그지요. 겨울이 올 즈음 김치를 담가 놓으면, 다음 봄에 파릇한 봄나물들이 올라오기 전까지 야채 걱정은 없어요. 겨우내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하기에 김치만큼 좋은 것이 없지요. 원래 김치가 생겨난 이유도 그렇답니다. 야채를 오랫동안 저장하기 위해 소금에 재워 놓았던 것이 김치의 시작이지요. 그러다가 임진왜란 이후에 고추가 들어오고 나서 고춧가루를 함께 버무려 저장했어요. 김치 문화는 점점 발전하여 지방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함께 넣기도 하고, 또 좀 더 호사스러운 양념들을 더해 눈에도 즐겁고 입에도 즐거운 다양한 김치들이 생겨났지요. 김치는 발효 음식이기에 여러 가지 효능이 있어요.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도 선정되기도 했고요. 이처럼 김치는 오랜 옛날부터 우리 밥상에 빠져서는 안 되는 중요한 음식이랍니다. <밥상마다 깍둑깍둑>에는 김치 담그는 전 과정이 담겨 있어요. 대감집으로 시집 온 공주가 대가족이 먹을 김치를 담그기 시작해요. 배추 수백 포기를 씻고 소금에 절여 놓고 하루를 기다리지요. 갖은 양념을 배추 잎 사이에 곱게 발라서 장독에 차곡차곡 쌓고 나야 겨우 김장이 끝이 나요. 그림책을 보는 아이들은 공주가 김장을 담그는 그림을 보며 어떻게 김치가 만들어 지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될 거예요. 그리고 깍두기를 담그는 방법과 자연스럽게 비교해 보게 될 거예요. 그러면서 우리나라 전통 음식 김치에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옛 밥상을 통해 엿본 조상들의 생활상 조선시대에는 신분이 엄격하게 나눠지듯이 상을 차리는 규칙도 엄격했어요. 반찬 가짓수에 따라 삼첩, 오첩, 칠첩 반상이라 불렀지요. 밥과 김치, 장은 밥상의 기본이라 첩 수에 세지 않았어요. 옛날에는 신분에 따라 밥상에 올리는 반찬 가짓수도 제한이 있었지요. 평민들의 식사는 언제나 소박했어요. 양반집에서도 9첩 반상까지만 차릴 수 있게 정해 놓아 사치스러운 생활을 금지했어요. 임금 또한 십이첩반상을 넘기지 않았다고 해요. <밥상마다 깍둑깍둑>에서는 옛 사람들의 밥상을 엿볼 수 있어요. 이를 통해 조선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있지요. 이야기 속에서 하인들의 밥상과 시아버지의 밥상, 임금의 밥상을 비교해 보세요. 그림책의 마지막 정보면인 ‘한 걸음 더’에서는 조선 시대 밥상 규칙인 반상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찾아볼 수 있답니다. 상상하며 노니는 역사 놀이터, 달*마루 시리즈 오랫동안 어린이 방송 작가로 일해 왔던 오진원 선생이 쓰고 활달하고 유쾌한 그림을 보여 주는 김주경 선생이 그린 <밥상마다 깍둑깍둑>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역사 속 우리 이야기 달*마루 시리즈가 어린 독자들과 만나는 여덟 번째 권입니다. 어린 독자들이 이 책과 만나며 옛사람들의 생각과 지혜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역사는 이야기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역사는 그 자체로 재미있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들은 여러 매체를 통해 이미 역사를 만나고 있습니다. 텔레비전을 통해 만나는 역사 속의 인물들에 대해서는 잡다하고 해박한 지식을 자랑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사 공부를 하자면 금세 도리질을 합니다. 뜻 모를 사건이며 지명, 유물과 인물의 이름들, 난무하는 연도, 역사를 다루면서 불가피하게 열거되는 개념어들이 보기만 해도 딱 숨이 막힙니다. 달*마루는 옛이야기처럼 편안하고 즐겁게 읽히는 어린이 역사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2. 달*마루에서는 역사와 이야기가 만납니다. 역사 속 우리 이야기 달*마루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이 뛰어 놀 수 있는 역사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루고자 하는 소재와 주제들은 이야기 속에 녹여냅니다. 조선 시대 최대의 이벤트 정조의 행차를 보여주기 위해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칠복이의 이야기를 들려주고(배다리는 효자 다리), 하늘만 바라보던 농민들의 간절한 마음을 알려주기 위해 기우제를 둘러싼 용과 마을 사람들의 한판 승부를 보여 줍니다(비야 비야 오너라). 책이 귀하던 시절 책에 대한 사람들의 각별한 사랑을 보여 주기 위해 세책점을 둘러싼 이야기를 들려주고(책 빌리러 왔어요), 호랑이 사냥에 대한 두려움과 동경이 어린이들에게 놀이와 모험이 되는 과정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어이쿠나 호랑이다). 탐관오리를 처벌하는 이야기(솥찜질에 처하노라)에서는 엄격했지만 따뜻했던 조선 시대의 형벌 이야기를 전하고, 옛 종로 시전의 풍경을 그려낸 책(새우젓 사려)에서는 그 시대의 해학과 웃음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또 풍속화 병풍 그림을 통해 조선 시대 양반들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무엇을 기원했는지 옛 사람들의 소망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꼬마 양반 개똥이의 평생도) 이 책 8권 <밥상마다 깍둑깍둑>에서는 깍두기가 처음 생겨난 이야기를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어린이들은 달*마루 속 주인공들과 마음을 나누며 옛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을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생각과 마음은 앞으로 살아가는데 교훈과 지혜가 될 것입니다. 한걸음 더 본문 이야기를 풍부하게 이해하고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부록 ‘한걸음 더’에서는 우리나라의 전통 음식들, 김치의 유래와 종류, 깍두기에 얽힌 이야기, 김장 담그기, 우리 전통 상차림, 특별한 날의 상차림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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