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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것만 작아요?
시공주니어 / 박정선 글, 박우희 그림, 조형숙 감수 / 2013.06.05
9,500원 ⟶
8,550원
(10% off)
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박정선 글, 박우희 그림, 조형숙 감수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수학의 기초 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해 줌으로써 본격적인 수학 학습의 준비를 도와줄 뿐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친밀감을 높여 준다. 곰돌이 가족의 소풍 이야기를 통해 ‘길다-짧다’, ‘굵다-가늘다’, ‘높다-낮다’ 등 다양한 비교의 기준들이 등장하고, 아이들은 ‘크다-작다’에서 더욱 확장된 여러 가지 비교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는 방식으로, 유아들이 비교하기의 기술에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 뒷부분의 '부모님 보세요'는 이러한 활동들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한편, 활동의 의미를 설명하고 이를 통해 자녀들에게 어떻게 개념을 알려 줄 수 있는지 상세한 도움말을 제공하여, 부모들이 실질적으로 책을 활용하여 자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 준다.‘스토리텔링’ 수학 교과 과정과 일치하는 접근 방식,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의 ‘비교’ 편! 작은 것이 불만인 곰돌이와 함께 ‘크다-작다’, ‘많다-적다’, ‘굵다-가늘다’, ‘깊다-얕다’ 등 여러 가지 비교 개념을 배워 보세요! 비교하기는 주어진 기준에 따라 사물의 특성을 인식하는 기술입니다. 늘 아빠 엄마보다 작고, 짧고, 양이 적은 것들만 주어지는 것 때문에 불만인 곰돌이를 통해, 다양한 비교하기를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조형숙(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수학을 알아 가는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 올해부터 1, 2학년을 시작으로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가 새로워진다.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더는 한편 기존의 암기와 연산 위주의 교육을 지양하고, 개념과 원리 이해에 바탕을 둔 추론 및 문제 해결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 등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 준다는 취지로 기획된 개정 수학 교과서는, 그 일환으로 ‘스토리텔링’이라는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소재와 상황을 연계하여 이야기를 풀어가듯 수학적 개념을 배우고 익히는 스토리텔링형 교과서의 등장과 함께, 시공주니어에서도 새로운 수학 그림책 시리즈가 나왔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보고 또 보며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 시리즈,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은 도형, 비교, 분류 등 수학의 기초 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해 줌으로써 본격적인 수학 학습의 준비를 도와줄 뿐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친밀감을 높여 준다. 이 책으로 먼저 스토리텔링형 접근 방식의 수학을 접해 본 유아들은 이후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새로운 교과 방식에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은 이야기 자체만 읽어도 완성도 있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녹아 있는 관련 활동을 통해 수학 개념을 더욱 단단하게 익힐 수 있다. 이러한 활동은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점차 난이도가 높아지는 체계적인 구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심화된 개념 정리까지 제공하고 있어, 한 권의 그림책으로 각 주제를 확실히 이해하고 기본적인 수학 개념을 갖출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하여 주제별로 전혀 다른 분위기의 그림책들로 각각 구성되며, 수학의 개념을 명확히 전달하는 한편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 또한 조금도 소홀히 하지 않은 빼어난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나는 즐거움도 선사하고 있다. ▶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비교하기 곰돌이는 불만이 많다. 아빠 엄마는 큰 접시, 큰 숟가락, 큰 모자를 쓰면서 자기한테는 작은 것만 주니까 말이다. 그래서 “왜 내 것만 작아요?” 하고 따지며 아빠 모자를 쓰고 걷다가 앞이 안 보여 넘어지고, 소풍을 가서는 커다랗고 무거운 엄마 그물로 고기를 잡겠다고 낑낑대며 아빠처럼 깊은 물에 들어가려다 풍덩 빠지고 만다. 물에 흠뻑 젖어 울던 곰돌이는 이번엔 자기도 아빠 엄마처럼 많이 먹겠다고 무리하다가 또 배가 너무 불러 울음을 터뜨린다. 유아들은 친구끼리 누가 더 큰가 곧잘 재어 보는 등 일상생활 속에서 이미 비교하기 활동에 익숙해져 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레 크기에 주목하게 되고, 자신들이 아빠 엄마보다 작은 것처럼 곰돌이도 작다는 것과 상대적으로 작은 물건을 사용한다는 점을 인식하면서 쉽게 비교의 개념을 이해하게 된다. 계속되는 곰돌이 가족의 소풍에서는 ‘길다-짧다’, ‘굵다-가늘다’, ‘높다-낮다’ 등 점점 다양한 비교의 기준들이 등장하고, 아이들은 ‘크다-작다’에서 더욱 확장된 여러 가지 비교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다. ▶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활동으로 비교 개념을 탄탄하게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는 크기, 무게, 깊이, 길이, 굵기 등 다양한 기준을 가지고 여러 가지 사물을 비교해 보며 개념을 탄탄히 익힐 수 있는 활동들이 곳곳에 제시되어 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는 방식으로, 처음에는 확연히 구분되는 사물들의 비교로 시작하여 차츰 엇비슷한 사물들의 비교, 세 가지 사물들의 비교 등으로 이어지며 유아들이 비교하기의 기술에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 뒷부분의 '부모님 보세요'는 이러한 활동들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한편, 활동의 의미를 설명하고 이를 통해 자녀들에게 어떻게 개념을 알려 줄 수 있는지 상세한 도움말을 제공하여, 부모들이 실질적으로 책을 활용하여 자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 준다. ▶ 비교 개념을 더욱 깊이 있게 정리해 주는 '개념을 알아봐요' 이야기가 모두 끝나면, 직접적으로 개념을 보여 주고 여기에 더욱 심화된 개념들을 함께 알려 주는 '개념을 알아봐요'가 등장한다. ‘무겁다-가볍다’, ‘두껍다-얇다’ 등의 비교하기를 한눈에 알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하고, ‘가장 길다-가장 짧다’와 같은 최상급 개념도 함께 알려 준다. 또한 정확한 비교를 위해서는 다른 조건을 같게 해 주어야 하는 등의 유의할 점도 소개하면서, 이야기 속에서 처음 만나고 익혀 보았던 비교의 개념을 다시 한 번 명확히 짚어 보며 알차게 마무리해 준다. ▶ 재미있고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비교 개념 보여 주기 다루고 있는 개념을 명확히 보여 주는 것은 물론 그림책으로서의 재미와 완성도를 갖춰 온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 《왜 내 것만 작아요?》의 일러스트레이션 역시 그림을 그 자체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더욱 체계적이고 깊이 있게 비교하기를 이해하게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여러 가지 비교의 기준이 등장하는 만큼 다양한 인물과 사물을 등장시켜 다채롭고 재미난 구성을 보여 주면서도, 그 안에서 명확한 비교 활동이 가능하도록 그려져 있다. 박우희 작가 특유의 꼼꼼하면서도 익살스럽고 아기자기한 그림을 만나 볼 수 있어 아이들은 흥미롭게 이야기에 빠져들 것이다.
지렁이 일기예보
비룡소 / 유강희 지음, 이고은 그림 / 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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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동요,동시
유강희 지음, 이고은 그림
동시야 놀자 시리즈 12권. 「서울신문」 신춘문예 등단 이후 두 권의 시집과 동시집을 통해 ‘독특한 시선과 문체를 지닌 서정시인’이라는 평을 얻고 있는 유강희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으로, 우리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날씨를 참신한 발상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동시 40편이 담겨 있다. 날씨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날씨에 실린 감정을 느끼고, 재미있는 상상을 펼쳐 보이는 동시는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돋우고, 날씨를 새롭고 특별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 「고드름붓」을 포함해 「꽃샘추위」, 「여우비」, 「태풍의 눈」, 「천둥소리」, 「번개 치는 날」, 「소낙비」, 「우박」, 「열대야」, 「진눈깨비」 등 다양한 날씨 동시와 용어를 날씨와 관련한 속담과 속설, 맛깔스러운 방언, 의성어, 의태어를 활용한 시어로 생생하게 전한다. 여기에 아이의 그림일기 같은 이고은 작가의 귀엽고 발랄한 그림이 어우러져 생동감을 더한다.꾸물꾸물 꼬물꼬물 꽃샘추위 황사 바람아 조심해 무기재 뜨면 좋겠다 일기 예보 너만 덥니? 장대비 천둥소리 태풍의 눈 무슨 더위? 높새바람 먹구름 맛 좀 봐라 번개 치는 날 후텁지근 우박 열대야 여우비 비 온 뒤 어떻게 알고? 안개 우산 고기압 저기압 궁금해 궁금해 가을비 지렁이 눈물 먼지잼 고추잠자리가 하는 말 물안개 무슨 눈 아프리카 사람 시베리아 사람 이상한 날씨 진눈깨비 눈은 어떻게 알고 고드름붓 성에꽃 편지 무슨 바람 눈싸움 날개 달린 눈사람추울까? 더울까? 비가 올까? 눈이 올까? 유강희 시인의 참신한 발상과 재치 있는 시선이 담긴 날씨 동시 40편 한국 대표 시인들의 동시집 「동시야 놀자」시리즈 12번 『지렁이 일기 예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지렁이 일기 예보』는 《서울신문》 신춘문예 등단 이후 두 권의 시집과 동시집을 통해 ‘독특한 시선과 문체를 지닌 서정시인’이라는 평을 얻고 있는 유강희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으로, 우리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날씨를 참신한 발상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동시 40편이 담겨 있다. 날씨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날씨에 실린 감정을 느끼고, 재미있는 상상을 펼쳐 보이는 동시는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돋우고, 날씨를 새롭고 특별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 「고드름붓」을 포함해 「꽃샘추위」, 「여우비」, 「태풍의 눈」, 「천둥소리」, 「번개 치는 날」, 「소낙비」, 「우박」, 「열대야」, 「진눈깨비」 등 다양한 날씨 동시와 용어를 날씨와 관련한 속담과 속설, 맛깔스러운 방언, 의성어, 의태어를 활용한 시어로 생생하게 전한다. 여기에 아이의 그림일기 같은 이고은 작가의 귀엽고 발랄한 그림이 어우러져 생동감을 더한다. 「동시야 놀자」시리즈는 한국 현대 시문학을 대표하는 시인들이 각각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시 세계와 개성을 특색 있게 선보인 동시집 시리즈이다. 지금까지 의성어 의태어, 한자, 생리 현상, 동식물, 바다 생물, 사계절, 음식, 수학 등을 소재로 11권이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알쏭달쏭한 날씨를 따스하고 재치 있게 품은 동시집 날씨에 따라 몸 상태가 달라지고 감정과 일상이 변하기도 한다. 오늘의 일기 예보를 확인하는 일은 중요한 일상이자, 아이들에겐 기대되고 흥미로운 일이다. 이 동시집은 날씨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다양한 날씨를 새롭고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 날씨를 한 생명체로 여기고 생명력을 가득 불어넣은 동시에서는 따스한 기운이 전해진다. 「꽃샘추위」에서 꽃들은 꽃향기에 취해 보라며 추위를 초대하고, 「바람아 조심해」에서는 바람에게 염소 수염과 뿔 위를 지날 때 조심하라고 말을 걸고, 「너만 덥니」에서는 햇볕도 바람도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한입씩 핥아 먹는다. 날씨에 실린 감정은 아이의 마음을 투영한 듯 솔직하고 귀엽다. 「진눈깨비」에서 진눈깨비는 엄마와 선생님한테 야단맞고 내리는 눈 같고, 「고기압 저기압」에서 고기압 저기압은 아빠 엄마의 기분 상태 같다. 또한 참신하고 재미있는 상상력도 돋보인다. 「장대비」에서 장대비는 맞아도 죽지 않는 물화살, 「천둥소리」에서 천둥은 하늘 아이들이 뛰어 노는 소리, 「번개 치는 날」에서 번개는 하느님이 터뜨린 플래시라는 상상과 표현이 재치 있다. 서정적인 동시들도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남긴다. 「무지개 뜨면 좋겠다」에서 마을 사이에 뜨는 무지개처럼 네 마음과 내 마음 사이에 무지개 뜨면 좋겠다 하고, 「우산」에서 버려진 우산의 우산이 되어 주고 싶다, 「고드름붓」에서 고드름붓이 한 방울씩 녹여 시를 쓴다는 표현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의 감성도 자극한다. 때론 발랄하게 때론 나지막하게 읊조리는 듯한 동시는 자유로운 발상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연과 행의 구분이 자유롭고, 동시를 쓰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 준다. 유강희 시인은 이 동시집에 아이들이 날씨를 몸과 마음으로 느껴보기 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아이들이 눈, 비, 더위, 추위, 천둥, 번개 등 여러 날씨와 친해져서 하루하루를 새롭고 즐겁게 지냈으면 하는 작가의 바람이 따스하다. 고기압 저기압 월급날 직장 동료와 회식하고 온 아빠 고 기 압 -우리 공주님 용돈 부족하지? 놀이터에서 코피 터져 들어온 날 본 엄마 저 기 압 -이제 내일부터 집 밖에 나갔단 봐라! ■ 생생한 시어로 표현한 다양한 날씨의 세계 우리나라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은 다양한 날씨가 특징적이다. 더위라고 다 같은 더위가 아니고, 눈과 비, 바람의 종류도 가지각색이다. 농촌에서 자연과 벗하고 자라서 여러 날씨와 친숙한 유강희 시인은 다양한 날씨 용어와 의성어, 의태어를 시어로 활용해 날씨가 생생하게 느껴진다. 「무슨 더위」에서는 땡볕더위, 불볕더위, 찜통더위 등 여러 더위를, 「무슨 바람」에서는 샛바람, 하늬바람, 마파람, 된바람 등 다양한 바람을, 「무슨 눈」에서는 자국눈, 살눈, 길눈, 도둑눈 등 여러 가지 눈을 노래했다. 여우비, 먼지잼 등 조금은 낯선 날씨도 동시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떤 날씨인지 알 수 있다. 또한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날씨와 관련한 속담과 속설을 담아 날씨의 특성을 넌지시 전하고, 맛깔스러운 방언을 사용해 동시의 참맛을 살렸다. 아이들은 재미난 동시를 통해 다양한 날씨와 옛말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런 시어들은 날씨에 대한 관심을 확장시켜 줄 뿐 아니라 아이들의 언어생활을 풍성하게 이끌어 줄 것이다. ■ 동시에 생동감을 더하는 귀엽고 발랄한 그림 동시가 아이들의 마음을 담았다면, 동시와 어우러진 그림은 아이의 그림일기장을 펼친 것처럼 친숙하고 귀엽다. 색연필과 수채물감으로 표현한 맑고 밝은 그림은 동시에 생동감을 한껏 더해 준다. 또한 날씨에 담긴 계절감도 고스란히 느껴진다.
세상 모든 자동차 어떻게 갈까?
주니어골든벨 / 탈것발전소 (지은이)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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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골든벨
자연,과학
탈것발전소 (지은이)
탈것박물관 9권. 기본적인 자동차의 구성 요소를 사진과 그림으로 내부까지 샅샅이 들여다볼 수 있도록 꾸몄다. 또한 자동차 디자인과 설계, 부품 만들기, 조립하기, 도장, 자동차 시운전까지 자동차의 탄생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01. 꿈을 좇는 미래형 자동차 02. 폭풍 질주하는 경주용 자동차03. 손으로 직접 만든 DIY 자동차 04. 자동차의 심장 엔진 05.자동차의 에너지 연료 06. 자동차의 호흡 공기 흡입 시스템 07. 자동차의 핏줄 윤활장치 08. 자동차의 생명 내연기관 09. 힘과 속도 조절 변속기 10. 자동차의 승차감 서스펜션 11. 자동차의 안전장치 브레이크 12. 자동차의 방향키 핸들 13. 자동차의 배기 정화 머플러 14. 안전을 위한 자동차 실험 15. 자동차가 만들어지기까지 생산 과정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며 힘든 일을 대신해주는 고마운 자동차!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은 자동차를 이리저리 보다가 ‘이 자동차는 어떻게 생겼을까?’, ‘또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라는 물음을 자연스럽게 갖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기본적인 자동차의 구성 요소를 사진과 그림으로 내부까지 샅샅이 들여다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또한 자동차 디자인과 설계, 부품 만들기, 조립하기, 도장, 자동차 시운전까지 자동차의 탄생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2. 생생한 사진과 알짜 과학 정보가 한눈에 이 책은 아이들이 흔히 볼 수 없는 자동차 내부를 샅샅이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속에는 엔진, 공기 흡입 시스템, 윤활장치, 내연기관, 변속기, 서스펜션, 브레이크, 핸들 등 자동차가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치들이 서로 이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밥을 먹듯이 자동차의 밥이 되는 연료는 어떤 것이 있는지, 원유의 종류까지 그림만 봐도 쏙쏙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습니다. 많은 고화질 사진들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으로 자동차에 대해 궁금해하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충족시켜줄 수 있습니다.
네모네모 로직 PLUS 6
제우미디어 / 제우미디어 (지은이) / 2022.07.28
12,000
제우미디어
취미,실용
제우미디어 (지은이)
‘네모로직’이 더욱 업그레이드된 『네모네모 로직 PLUS』로 돌아왔다. 책이 커져 숫자를 보며 칸을 칠하는 게 편해졌고, 문제의 크기도 다양해져 즐길 거리가 많아졌다. 책 속에 숨겨진 ‘플러스 문제’는 두 개의 문제를 모두 풀면 완성된 하나의 그림이 보이는 특별한 퍼즐이다. 하나의 문제를 풀어 보고 나머지 그림을 유추해보는 색다른 재미가 있다. 이번 『네모네모 로직 PLUS 6권』은 음악을 연주하는 다양한 악기가 테마이다. 칼림바, 캐스터네츠, 해금, 장구 등 숫자에 맞게 칠하다 보면, 보는 것만으로도 음악이 들리는 듯한 악기가 서서히 나타난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문제를 풀면서, 멜로디와 리듬을 느껴보자!- 풀이법 - Part A (15X15, 20X20, 25X25, 20X30) - Part B (30X30, 35X35) - Part C (30X40, 40X40, 45X45) - Part D (40X50, 50X50, 55X55, 60X50) - 해답더 커진 사이즈로 업그레이드! 이번 테마는 음악을 연주하는 다양한 악기! ‘네모로직’이 더욱 업그레이드된 『네모네모 로직 PLUS』로 돌아왔다! ‘PLUS 시리즈’는 책이 커져 숫자를 보며 칸을 칠하는 게 편해졌고, 문제의 크기도 다양해져 즐길 거리가 많아졌다. 책 속에 숨겨진 ‘플러스 문제’는 두 개의 문제를 모두 풀면 완성된 하나의 그림이 보이는 특별한 퍼즐이다. 하나의 문제를 풀어 보고 나머지 그림을 유추해보는 색다른 재미가 있다. 이번 『네모네모 로직 PLUS 6권』은 음악을 연주하는 다양한 악기가 테마이다. 칼림바, 캐스터네츠, 해금, 장구 등 숫자에 맞게 칠하다 보면, 보는 것만으로도 음악이 들리는 듯한 악기가 서서히 나타난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문제를 풀면서, 멜로디와 리듬을 느껴보자! 편집자의 말 스트레스 해소와 집중력 향상을 위해선 네모네모 로직! 아무 생각 하고 싶지 않을 때, 할 일을 마치고 여유로운 시간이 생겼을 때 이 책을 풀어보세요~ 집중해서 칸을 하나씩 칠하다 보면 잡다한 생각은 사라지고 어느새 그림이 완성되어 있을 겁니다. 완성된 그림을 보면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어 일석이조! 이 책과 연필만 있으면 어디에서든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또, 집중력을 높여주고 숫자와 친해질 수 있게 도와줘 아이들을 위한 선물로도 적합합니다. 정신을 집중해서 하나의 그림을 완성시키고, 수리력과 추리력, 집중력도 향상시킬 수 있어요. 주요 규칙 1. 숫자는 연속해서 칠하는 칸 수를 의미한다. 2. 문제의 위와 왼쪽의 숫자가 만나는 부분을 찾아 칠하면 된다. 3. 2개 이상의 수가 있을 경우에는 숫자의 순서대로 한 칸 이상을 비워두고 칠하면 된다. (한 칸이든 두 칸이든 그 이상이든, 위와 왼쪽의 숫자에 따라 띄는 칸 수는 달라진다.
(솔이네 동화책 12) 호박 마녀와 개구리 공주 : 1단계
솔출판사 / 막달레나 글. 이자벨 샤텔라르 그림 / 200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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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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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출판사
창작동화
막달레나 글. 이자벨 샤텔라르 그림
호숫가에 사는 개구리 아가씨는 자신이 원래는 공주였지만 마녀의 마법에 걸려 개구리가 되었다고 굳게 믿고 있다. 근처에 사는 두꺼비 총각이 매일 개구리 아가씨의 환상을 깨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느 날 개구리 아가씨는 자신의 마법을 풀어줄 멋진 왕자를 찾아 길을 떠난다. 개구리 아가씨가 걱정된 두꺼비는 아가씨의 뒤를 따라간다. 개구리 아가씨는 길을 가다 우연히 호박마녀를 만나 꼬임이 넘어가고 만다. 호박 마녀는 자신의 저녁 식사로 개구리 아가씨를 먹기 위해, 왕자님을 만나게 해주겠다고 거짓말을 한다. 잘 알려진 옛이야기 \'개구리 왕자\'를 살짝 비튼 이야기.
꼭 안아주세요
규장(규장문화사) / 이경림 (지은이) /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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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
소설,일반
이경림 (지은이)
부모의 범죄로 인해 세상에 홀로 남겨져 비난과 차별 속에 내몰린 아이들, 누구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은 숨겨진 피해자인 수용자의 자녀들과 그 가족의 이야기와 그들을 돕기 위해 설립된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는 마가복음 9장 36,37절, 어린 아이 하나를 세우고 안아주는 것이 곧 주님을 영접하는 일이라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지극히 작은 자, 수용자의 자녀를 섬기도록 인도해주신 과정, 하나님의 한없이 기다리시는 사랑과 낮은 곳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증거한다.추천사 프롤로그 PART 1 하나님이 하시는 일 01 내 생각과 다른 하나님의 방법으로 02 가보지 않은 길 03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 04 교도소에서 떠올린 가족의 의미 05 한 아이를 가운데 영접하는 일 PART 2 담장 밖에 남겨진 사람들 06 세움에 보내주신 첫 번째 아이들 07 무기수 어머니의 소망 08 그럼에도 기다리는 가족들 09 보이지 않는 감옥에서 10 어떤 위로의 말도 할 수 없을 때 PART 3 너희는 소중한 인생이란다 11 상처받은 아이들의 버틸 힘 12 ‘엄마’라는 이름의 여성 수용자 이야기 13 아빠에게 가는 가깝고도 먼 길 14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 15 아이들의 올림사랑 PART 4 이 아이들을 꼭 안아주세요 16 가해자 가족이 겪는 어려움 17 교도소에 울려 퍼진 노랫소리 18 세상의 편견과 비난 속에서 19 마음이 아픈 아이들의 변화 20 든든한 기댈 어깨, 비밀 친구 에필로그“한 아이를 세우고 안아주는 것이 곧 주님을 영접하는 일이다!” 갑작스러운 부모의 부재로 편견과 차별에 시달리는 아이들 세상에 마음 문을 닫은 아이들을 회복해가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 송은이·이영표·이지선 추천 어린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안으시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니라 마가복음 9:36,37 《꼭 안아주세요》는 부모의 범죄로 인해 세상에 홀로 남겨져 비난과 차별 속에 내몰린 아이들, 누구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은 숨겨진 피해자인 수용자의 자녀들과 그 가족의 이야기와 그들을 돕기 위해 설립된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는 마가복음 9장 36,37절, 어린 아이 하나를 세우고 안아주는 것이 곧 주님을 영접하는 일이라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지극히 작은 자, 수용자의 자녀를 섬기도록 인도해주신 과정, 하나님의 한없이 기다리시는 사랑과 낮은 곳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증거한다. 우리가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수용자 자녀들과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마주하며 누가 그들의 이웃이 되어주고 기도하는 친구가 되어주며 잠시라도 기댈 수 있는 어깨가 되어줄 수 있는지를 묻는다. 프롤로그 중에서너희들은 소중한 인생이란다!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과 용서의 이야기 부모의 범죄로 인해 세상의 비난을 받고 사회에 마음을 닫아걸고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 아이들을 만나면서 하나님이 얼마나 이들을 사랑하고 긍휼히 여기시는지, 아이들의 아픔이 깊을수록 더욱 절절히 느꼈습니다. 이 귀한 아이들을 꼭 안아주며 이렇게 이야기해주고 싶습니다. “너는 너무나 소중해! 하나님이 너를 사랑하신단다!” 또한 이 책은 세상에서 이야기하는 범죄로 인해 수용된 사람을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용서하려고 몸부림치며 기다리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그 용서의 끝에 소망을 품고 기다리는 ‘가족들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상처받고 아파하는 수용자 자녀, 그 아이들을 인생 가운데 세우시고, 그 작은 아이에게 다가가 꼭 안아주신 것처럼 일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단체 이름을 ‘세움’으로 정했다. 세움은 예수님을 영접하는 마음으로 수용자 자녀들을 영접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그 사람의 범죄 내용을 보는 순간 ‘한 사람의 인간’으로 보이지 않고, 오직 ‘죄인’으로만 보이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나에게도 수용자 가족이나 아이들을 만날 때 범죄 내용을 알게 되면 그 가족에 대한 편견이 생길 수 있으니 그냥 모르고 가는 것이 그 가족을 있는 그대로 만날 수 있다고 조언해주셨다.
버킷리스트
한국경제신문 / 강창균.유영만 글 /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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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청소년 자기관리
강창균.유영만 글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하는 버킷 리스트는 무엇입니까? 꿈꾸던 것에 도전하고 성취함으로써 맛보게 되는 감동의 순간을 나눈다. \'버킷 리스트\'는 살아가는 동안 꼭 이루고 싶은 것들의 목록을 뜻한다. 2008년 개봉한 잭 니콜슨과 모건 프리먼 주연의 영화 「버킷 리스트」에서 모티브를 따온 이 책은 스토리텔링과 실제 사례들을 통해 버킷리스트 작성의 중요성과 그것이 주는 삶의 행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들은 아무리 소소한 것이라도 자신을 기쁘게 할 인생의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하나씩 이루어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그런 경험이 가져오는 만족감과 성취감을 반드시 누려볼 것을 권한다. 이 책은 과거에 시행된 코넬대 철학과 2학년 학생 35명의 버킷리스트와 15년 후의 결과, 전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의 버킷리스트, 한국 직장인들의 버킷리스트, 죽음을 앞둔 환자들의 버킷리스트 등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처럼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작성한 꿈의 목록은 이를 바라보는 다수의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며, 각자의 삶을 풍요롭게 채워줄 자신과의 약속을 기록해갈 동기를 부여한다.프롤로그 어느날, 누군가가 ‘꿈의 리스트’를 묻는다면 미젼플라세 그림을 그리지 않은 아이들 사신을 만난 하인 바보들은 그렇게 말한다 리고베르타 멘추 이야기 바로 이 순간이 그 일을 해야 할 때 꿈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따뜻한 밥 한 그릇 소중한 세 번째 꿈 버킷리스트 작성하기 버킷리스트 멘토링내 가슴을 뛰게 하는 도전과 소원 목록들 버킷리스트는 ‘내 생애 꼭 하고 싶은 일들’이다. 하고 싶은 일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과 오붓하게 오솔길을 걷는 게 버킷리스트가 될 수 있다. 바쁜 일상에 쫓겨 여유를 잃고 사는 사람들은 일상을 일탈해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게 버킷리스트가 되기도 하고, 오랜 투병 생활 끝에 일상으로 돌아온 사람은 날씨 좋은 가을날 노천 카페에 앉아 에스프레소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게 버킷리스트가 되기도 한다. 이처럼 버킷리스트는 각자가 처한 상황, 간직하고 있는 꿈, 도전하고 싶은 욕망에 따라 일상의 사소한 일이 될 수도 있고 많은 시간이 걸리는 큰일일 수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버킷리스트는 행복으로 가는 꿈의 목록이자 꿈을 나누고 실천하면서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을 나누는 일이다. 버킷리스트는 꿈을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 실천하겠다고 자신과 다짐한 약속 목록이다. 나의 꿈을 달성하기 위해 실천하겠다고 다짐한 약속은 이제까지와는 다른 방법으로 도전할 때 비로소 현실로 구현된다. 꿈은 도전을 통해 달성되기 때문에 버킷리스트는 꿈의 목적지에 이르기 위해 추진해야 될 도전 목록이다. 버킷리스트를 달성하는 순간 느끼는 즐거움은 형언하기 어려울 정도 감동적인 체험이다. 버킷리스트는 감동적인 기쁨을 제공해주는 일종의 감탄사 모음집이다. 나아가 버킷리스트는 그것을 실천하면서 깨닫는 소중한 배움을 던져주는 교훈 목록집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버킷리스트는 하고 싶은 일을 추가하는 ‘플러스 리스트’인 동시에 이미 달성한 목록을 지우는 ‘마이너스 리스트’이기도 하다. 꼭 이루고 싶은 자신과의 약속 2008년 개봉된 잭 니콜슨과 모건 프리먼 주연의 영화 「버킷리스트」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스토리텔링과 풍부한 실제 사례들로 구성된 「버킷리스트」는 주인공 정태양이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버킷리스트의 의미와 버킷리스트 작성의 중요성, 그것이 주는 삶의 행복을 찾게 한다.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이뤄간 실제사례들도 풍부하게 소개되고 있는데, 예를 들어 25년 전 시행된 코넬대 철학과 2학년 학생 35명의 버킷리스트와 15년 후의 결과, 전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의 버킷리스트, 한국 직장인들의 버킷리스트, 죽음을 앞둔 환자들의 버킷리스트, 워너브러더스 이야기, 자신의 버킷리스트 실천을 위해 목숨을 건 과테말라 여인 리고베르타 멘추 이야기, MBC 특집다큐에 소개된 36세 루게릭병 청년 이야기, 시한부 인생이라는 의사의 오진으로 버킷리스트를 실천한 영국 코미디언 데이브 이스마이 이야기 등이다. 책의 곳곳에는 성별, 세대별로 일반인의 버킷리스트를 실어 우리 이웃들의 소박한 꿈, 버킷리스트를 엿보도록 했다.
두뇌 UP 익스트림 미로찾기 1~3 세트 (전3권)
달곰미디어 / 달곰미디어 콘텐츠연구소 (지은이) /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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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미디어
취미,실용
달곰미디어 콘텐츠연구소 (지은이)
두뇌 UP 레시피 퍼즐북 시리즈. 비교적 간단한 규칙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퍼즐 게임이다. 복잡해 보이는 미로 속에서 출구를 찾아 나가는 가운데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 미로 찾기는 다른 퍼즐 게임에 비해 간단한 규칙을 가지고 있지만 시시때때로 가능성을 점검하고, 옳고 그름을 지속적으로 판단해 나가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 때문에 미로에 나 있는 여러 갈래의 길을 여기저기 살피는 가운데 평소에 사용하지 않은 뇌에 지속적인 자극을 주고, 두뇌력을 향상시켜 준다.두뇌 UP 익스트림 미로찾기 1 두뇌 UP 익스트림 미로찾기 2 두뇌 UP 익스트림 미로찾기 3미로 찾기를 통한 두뇌 UP그레이드 프로젝트 《두뇌 UP 익스트림 미로 찾기》는 비교적 간단한 규칙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퍼즐 게임입니다. 복잡해 보이는 미로 속에서 출구를 찾아 나가는 가운데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미로 찾기에 집중하면서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탈출해 보세요. * 무뎌진 성공의 감각을 되살려 보세요. 눈으로도 풀 수 있는 간단한 미로에서 지나온 길로 되돌아가야 출구를 찾을 수 있는 복잡한 미로까지 단계별로 이루어진 《두뇌 UP 익스트림 미로 찾기》에서는 작은 성공을 반복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는 무뎌진 성공의 감각을 되살려 주고, 짜기민한 유능감을 키워 줍니다. * 잠자고 있는 뇌를 깨워 두뇌력을 발달시켜 주세요. 미로 찾기는 다른 퍼즐 게임에 비해 간단한 규칙을 가지고 있지만 시시때때로 가능성을 점검하고, 옳고 그름을 지속적으로 판단해 나가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 때문에 미로에 나 있는 여러 갈래의 길을 여기저기 살피는 가운데 평소에 사용하지 않은 뇌에 지속적인 자극을 주고, 두뇌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 주의력과 기억력을 키워 보세요. 미로에서 탈출하려면 찾으려면 주의력과 기억력이 필요합니다. 복잡한 갈림길에서 어느 쪽으로 가야 막히지 않고 출구까지 갈 수 있을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주의력이 필요하고 어느 길을 오고갔는지 기억해야만 지나온 길로 되돌아가는 우를 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미로 퍼즐은 이러한 과정을 지속적으로 반복해 나가기 때문에 디지털 기기에 의존하여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기억력 회복에 도움을 주고, 주의력을 높여 줍니다. * 집중력을 높이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보세요. 미로 찾기를 반복해서 해 나가다 보면 집중력이 높아지고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도 높아집니다. 복잡한 미로를 풀어 나가면서 소소한 고민과 걱정을 떨쳐 버리고,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보세요.
아무리 얘기해도
창비 / 마영신 (지은이),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기획) /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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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마영신 (지은이),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기획)
우리 사회가 성숙한 민주주의를 이룩하기까지 수많은 갈등과 역경이 있었다. 민주주의는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것이 아니라 평범한 시민들이 모여 부정과 억압에 맞서며 쟁취해낸 것이다.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올바르게 기억하고 젊은 세대에게 그날의 뜨거움을 생생히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만화로 보는 민주화운동' 시리즈가 출간된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기획하고 김홍모, 윤태호, 마영신, 유승하 네 작가가 참여해 제주4.3,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을 그렸다. 4.19혁명 60주년,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은 2020년, 오래전 그날을 기억하고 지금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진단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책이다. 기획에 참여한 김홍모, 윤태호, 마영신, 유승하 네 작가는 각각 제주4.3,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그렸다. 김홍모는 제주 해녀들의 항일시위와 제주4.3을 연결해 그려내는 상상력을 발휘하며 해녀들의 목소리로 제주4.3을 다시 기억한다. 윤태호는 전쟁 체험 세대의 시선을 빌려 한국의 발전과 4.19혁명을 목격해온 이들의 소회를 솔직하게 풀어낸다. 마영신은 지금까지도 계속되는 5.18민주화운동의 왜곡과 폄하를 지적하며, 40년 전 광주를 우리는 지금 어떻게 기억해야 하는지 질문한다. 6.10민주항쟁 현장을 뛰어다녔던 유승하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1987년 그날 다 함께 목놓아 외쳤던 함성을 고스란히 전한다.기획의 말 | 어제의 이야기가 내일의 희망이 되기를 아무리 얘기해도 에필로그 작품 해설 | 지금 광주에자랑스러운 한국의 민주주의를 만든 가장 가슴 뛰는 네 장면을 만화로 만나다 우리 사회가 성숙한 민주주의를 이룩하기까지 수많은 갈등과 역경이 있었다. 민주주의는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것이 아니라 평범한 시민들이 모여 부정과 억압에 맞서며 쟁취해낸 것이다.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올바르게 기억하고 젊은 세대에게 그날의 뜨거움을 생생히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만화로 보는 민주화운동’ 시리즈가 출간된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기획하고 김홍모, 윤태호, 마영신, 유승하 네 작가가 참여해 제주4·3,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을 그렸다. 4?19혁명 60주년,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은 2020년, 오래전 그날을 기억하고 지금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진단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책이다. 기획에 참여한 김홍모, 윤태호, 마영신, 유승하 네 작가는 각각 제주4·3,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그렸다. 김홍모는 제주 해녀들의 항일시위와 제주4?3을 연결해 그려내는 상상력을 발휘하며 해녀들의 목소리로 제주4?3을 다시 기억한다. 윤태호는 전쟁 체험 세대의 시선을 빌려 한국의 발전과 4?19혁명을 목격해온 이들의 소회를 솔직하게 풀어낸다. 마영신은 지금까지도 계속되는 5?18민주화운동의 왜곡과 폄하를 지적하며, 40년 전 광주를 우리는 지금 어떻게 기억해야 하는지 질문한다. 6?10민주항쟁 현장을 뛰어다녔던 유승하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1987년 그날 다 함께 목놓아 외쳤던 함성을 고스란히 전한다. ‘만화로 보는 민주화운동’ 시리즈는 우리 사회가 지금의 민주주의를 이루어내기까지 거쳐온 길을 흥미롭게 조명한다. 네 작품 모두 의미가 깊은 사건들을 새롭게 발견하며 역사적 의미와 만화적 재미를 고루 담았다. 어제의 교훈과 내일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모든 ‘민주화운동’은 성숙한 시민들과 함께 계속 기억될 것이다. “우리는 광주를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마영신의 『아무리 얘기해도』는 2020년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시작한다. 평범한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주인공은 5·18민주화운동 당시 시위에 참여했던 사람이 북한 특수부대 출신이라는 거짓주장을 담은 사진―이른바 ‘광수 사진’―을 접하고 이를 친구들과 돌려 보다가 담임선생에게 꾸지람을 듣는다. 문제의식을 느낀 담임선생은 수업시간에 5·18민주화운동이 일어나게 된 배경과 당시 투입되었던 계엄군이 저지른 잔혹한 만행, 그리고 지금까지도 학살을 둘러싼 진실이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는 문제점 등을 조목조목 설명하지만 하품을 하며 듣는 주인공의 생각은 바뀌지 않는다. 광주의 시민군이 북한 군인과 닮았다는 가짜뉴스를 전파하는 스스로보다는 자신을 ‘일베’로 오해하는 선생이나 친구가 문제라고 생각하며, 비뚤어진 역사 인식을 점점 더 굳혀간다. 작품은 1980년과 2020년을 오가며 당시 광주의 잔혹한 진실과 현재의 냉혹한 무관심을 대비시킨다. ‘아무리 얘기해도’ 귀를 닫고 보고 싶은 것만 보면서 멋대로 허상을 키워가는 주인공의 모습은 독자에게 혐오감과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키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스스로도 가짜뉴스에 현혹되어 진실을 외면한 적은 없는지 질문을 던지게 만든다. 아무리 얘기해도 듣지 않는 이들에게 던지는 불편한 질문 『아무리 얘기해도』는 5·18민주화운동을 다루되 과거를 재현하는 데 그치기보다는 5·18을 왜곡·폄훼하려는 극우세력과 이들이 퍼뜨리는 가짜뉴스의 문제를 함께 고발한다. 현재 어떤 세력에 의해 5·18민주화운동이 왜곡되고 있으며, 이러한 행태가 왜 반복되는지를 신랄하게 비판한다. 주인공 학생의 비뚤어진 생각은 광주의 진실이 제대로 역사화되지 않으면 어떻게 왜곡되어 확산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는 ‘일베’ 또는 그 동조자라는 극단적인 예로 제시되지만 우리들 역시 진실을 가리려는 세력의 모략에 감염될 위험에서 자유롭지 않다. 터무니없는 가짜뉴스가 정정되지 않는 현재의 세태는 40년 전 계엄군이 저지른 잔혹한 행위에 다수가 눈감았던 일과 다르지 않음을 고발하는 것이다. 이는 가해자들과 5·18 민주화운동을 의도적으로 왜곡하려는 세력에게 일차적 책임이 있지만, 이러한 사태를 방치하고 관심을 두지 않는 보통의 사람들에게도 강력한 주의를 환기시킨다. 작가가 『아무리 얘기해도』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마지막 장면에 잘 담겨 있다. 희생자의 무덤 앞에 주저앉아 흰 국화꽃을 들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할머니의 모습은 지금까지도 진상규명이 이루어지기는커녕 왜곡과 조롱이 판치는 세태와, 이를 방치한 우리를 돌아보게 한다. 역사를 흐리는 가짜뉴스의 해악과 비뚤어진 역사인식에 대한 작가의 지적이 사무치게 다가온다.
노빈손과 위험한 기생충 연구소
뜨인돌 / 서민 지음, 이우일 그림 /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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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
자연,과학
서민 지음, 이우일 그림
노빈손이 알려 주는 전문가의 세계 시리즈 1권. 전문가가 직접, 자신의 분야를 ‘모험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들려주는 시리즈이다. 전문 지식은 물론이고, 전문가가 어떤 일을 하는지, 전문가가 하는 일이 사회에 어떤 공헌을 하는지, 어떻게 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지를 알려 주는 진로탐색 시리즈이기도 하다. 첫 번째 권인 <노빈손과 위험한 기생충 연구소>에서는 서민 박사가 기생충과 기생충 학자에 대해 들려준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기생충학’이라는 색다르고 특이한 전문 분야를 소개하여, 미래의 꿈을 확장시켜주고, 꿈을 펼칠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한다. 또한 기생충 연구를 위한 인체 실험, 기생충 연구의 목적, 숙주를 조종하는 기생충 등 전혀 알지 못했던 흥미로운 정보들을 다양한 형식으로 담았다. 단편적인 정보가 아니라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우러나온 지식들을 서민 박사 특유의 입담으로 익살스럽게 풀어냈다. 이 책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가볍게 읽는 교양서로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책을 내며 프롤로그 제1장 비극의 서막 박사인 듯 박사 아닌 박사 같은 너 서민 박사의 회상 찢어진 입, 광절열두조충 예견된 비극 이름이 홍합도가 뭐야 로빈손 박사의 피습 파라오의 하수인 개구리를 조종하는 리베이로이아흡충 조교 장미래 사라져 버린 USB KTX, 여수행 파라오의 탄생 6 대 4 파라오의 복수 십이지장충의 거짓 미소 위험한 메시지 스파르가눔의 탈출 제2장 노빈손, 파라지파크에 들어오다 쥐를 조종하는 톡소포자충 마 사장의 기억 상실 돌변한 기생충들 포로가 된 노빈손 김 기자, 기생충에게 쫓기다 떠든 사람 나와! 김 기자의 횡재 철수의 수난 파라오 작전 개시 전기차 노빈손, 탈출에 성공하다 김 기자, 여전히 쫓기다 제3장 노빈손, 서민 박사를 구해라 USB의 비밀 인질 구출 대작전 철수의 거듭된 불운 깨어난 사장 한밤중에 걸려 온 장난 전화 발목을 노리는 메디나충 요충의 본심 물가로 나오라, 연가시 연가시와의 대결 좋은 기생충, 회충 경찰 헷갈리는 김 기자 함정 부화실 파라육의 음모 평화가 찾아오다 에필로그 [부록] 1 기생충에 대한 오해 2 숙주를 찾아 떠나는 기생충의 일생 3 숙주를 조종하는 기생충들 4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기생충 대백과 5 기생충 연구를 왜 할까? 6 기생충 연구를 위한 인체 실험대한민국 기생충의 아버지 서민 박사가 들려주는 울렁울렁 기생충 대모험 기생충 하면 단번에 떠오르는 기생충 박사, 서민 교수가 아이들을 위해 기생충 책을 썼다! 아이들의 장래 희망에서 과학자가 사라진 건, 기생충을 못 보고 자랐기 때문이라 생각하며 이 신비로운 생명체를 소개하고 관심을 갖기 바라는 마음에 쓰게 되었다. 3년간 숨소리조차 내지 않고 사람 몸속에 조용히 들어앉아 있다가 죽는 편충, 우리 몸속 안 다니는 데 없이 다 돌아다니는 기생충의 왕 회충, 몸속의 피를 빨아먹는 십이지장충, 엉덩이를 가렵게 하는 요충 등 한 번은 들어 봤을 법한 친숙한 기생충들뿐 아니라, 개미를 조종하는 창형흡충, 곤충을 물속으로 투신하게 만드는 연가시, 개구리 다리를 여섯 개로 만드는 리베이로이아흡충 등 놀랍고도 영악한 기생충까지, 기상천외하고 매력적인 기생충들이 노빈손과 함께 모험을 펼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징그럽고 혐오스럽게만 생각했던 기생충에 대한 편견이 싹 사라지고, 이 놀라운 생명체에 대한 과학적인 호기심이 샘솟을 것이다. 어쩌면 몸속에 기생충을 한 마리 키워 보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인간과 기생충의 대결을 다룬 스펙터클한 모험 이야기 자유 생활을 하게 된 기생충들이 지구 정복에 나섰다! 이들의 음모를 막으려는 노빈손과 서민 박사. 24시간 동안 펼쳐지는 그들의 고군분투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자유 생활 할 수 있는 기생충을 배양한 서민 박사는, 마 사장과 손잡고 홍합도라는 섬에 기생충 공원 파라지파크를 만든다. 동물원처럼 자유롭게 기생충들을 관람할 수 있고, 음성변환기를 통해 기생충들과 대화할 수 있는 환상의 섬 파라지파크의 개장 당일. 서민 박사는 기생충을 제어할 수 있는 슈퍼 구충제를 아직 만들지 못했다며 개장을 연기하자고 주장하다가 기생충에게 세뇌당한 마 사장에 의해 지하에 감금된다. 한편, 인천 행 비행기 안에서 노빈손은 자신과 비슷한 이름의 로빈손 박사와 만나게 되고, 박사는 슈퍼 구충제의 제조법이 담긴 USB를 남긴 채 피습당하고 만다. 슈퍼 구충제 USB를 서민 박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파라지파크에 간 노빈손. 허나 파라지파크는 이미 기생충들이 점령하고 관람객을 인질로 잡은 상태이다. 기생충들의 목적은 지구 정복. 인간과 대적할 슈퍼 기생충을 키워 내기 위해, 기생충들은 관람객들에게 억지로 기생충 알을 먹여 부화시키려고 한다.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는 고립된 섬 홍합도에서, 노빈손은 서민 박사와 함께 몸집이 거대해지고, 지능이 높아진 슈퍼 기생충들의 갖가지 공격을 막아 내고, 관람객들을 무사히 구할 수 있을까? 노빈손이 알려 주는 전문가의 세계 - 기생충 학자는 어떤 일을 할까? '노빈손이 알려 주는 전문가의 세계' 시리즈는 전문가가 직접, 자신의 분야를 ‘모험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들려주는 시리즈이다. 전문 지식은 물론이고, 전문가가 어떤 일을 하는지, 전문가가 하는 일이 사회에 어떤 공헌을 하는지, 어떻게 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지를 알려 주는 진로탐색 시리즈이기도 하다. 첫 번째 권인 『노빈손과 위험한 기생충 연구소』에서는 서민 박사가 기생충과 기생충 학자에 대해 들려준다. 기생충 분야는 전문가가 국내에 50여 명밖에 안 될 정도로 생소하지만 미국이나 유럽의 선진국에서는 아주 많은 학자들이 연구하고 있는 전도유망한 분야이다. 그렇다면 대체 왜, 기생충을 연구하는 걸까? 그건 바로, 기생충이 인류의 건강에 큰 기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쁜꼬마선충은 암세포를 진단할 수 있는 후각을 지녔고, 십이지장충의 분비하는 항응고제는 화학 성분의 항응고제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우수하다. 또한 기생충에 감염되면 아토피나 알레르기 질환이 낫기도 한다. 기생충학은 이렇게 인류 건강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생충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기생충학’이라는 색다르고 특이한 전문 분야를 소개하여, 미래의 꿈을 확장시켜주고, 꿈을 펼칠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할 것이다. 『노빈손과 위험한 기생충 연구소』에 이어 『노빈손과 국회의원』, 『노빈손과 변호사』 등이 나올 예정이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많은 전문 분야를 소개하여 보다 넓은 세상에서 자신만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지금까지 아이들을 위한 기생충 책은 없었다! 기생충만큼 아이들이 과학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할 수 있는 분야가 또 있을까? 그러나 아쉽게도 지금까지 아이들을 위한 기생충 책은 없었다. 이 책을 내기 전, 인터넷을 통해 아이들에게 기생충과 기생충 학자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그 대답을 이 책 안에 실었다. 저자는 친절하고 다정한 말투로,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에 속 시원히 답을 해 준다. - 저도 몸 안에서 기생충을 키워 본 적이 있어요. 눈에서 자라는 동양안충을 실험실에서 키운 뒤 제 눈에 넣었지요. 하지만 동양안충은 원래 눈이 큰 동물을 좋아하는지라, 실험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 원래부터 사람 몸에 들어오는 기생충은 적응이 잘되어서 우리 몸에 들어와도 별로 증상을 느낄 수가 없지만, 다른 동물들에 살던 기생충이 사람 몸에 들어오면 몸이 아플 수가 있지요. - 기생충은 우리처럼 혈액을 통해서 상처를 치유할 수 없기 때문에 조금만 다쳐도 회복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어디를 다쳐도 죽기 때문에 온몸이 급소라고 할 수 있지요. - 기생충은 절대 똥은 먹지 않습니다. 똥을 싸긴 합니다만. 또한 기생충 연구를 위한 인체 실험, 기생충 연구의 목적, 숙주를 조종하는 기생충 등 전혀 알지 못했던 흥미로운 정보들을 다양한 형식으로 담았다. 단편적인 정보가 아니라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우러나온 지식들을 서민 박사 특유의 입담으로 익살스럽게 풀어냈다. 이 책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가볍게 읽는 교양서로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내가 잘못 본 게 아니라면 개구리 다리가 좀 이상하네요?”안내원이 입을 열었다.“잘 보셨습니다. 몇몇 분들이 날카롭게 지적하신 것처럼 저 개구리는 다리가 여섯 개입니다. 왜 네 개가 아니라 여섯 개냐? 저 개구리 몸에는 리베이로이아흡충이라는 기생충의 유충이 들어 있습니다. 저 유충은 하루빨리 새한테 가야 어른이 되어 알을 낳을 수가 있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개구리가 새한테 잡아먹히면 되겠지요?”관람객 한 명이 중간에 끼어들었다.“그러니까 리베 어쩌고 하는 기생충이 개구리의 뒷다리를 기형으로 만들어 새한테 잘 잡아먹히게 한다는 거예요?”안내원이 마이크를 든 채 박수를 쳤다.“바로 맞히셨습니다.” 세상 돌아가는 사정을 알고 나자 파라오는 기가 막혔다. 자신들은 원래 인간들 몸에서 수백만 년 동안 살아오던 종족인데, 인간들이 어느 한순간 자신들을 멸종시키려 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모자라 인간들은 기생충을 아주 비열한 동물로 취급하고, 심지어 욕으로 쓰기까지 한다는 것. 파라오는 맹세했다. “두고 보자. 내가 꼭 복수하고 말 거야.”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 1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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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학습일반
글공작소 지음
공부가 되는 시리즈. 교과서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내용들이기에 아이들이 반드시 한 번 이상은 읽고 배워야 하는 필수 한국대표고전들을 수록했다. 원작의 느낌을 고스란히 살려 내면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 놓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으며,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대표고전을 골랐기에 흥미와 재미를 유발시켜 고전의 참맛을 일깨워 준다. 책에 수록된 고전들은 뛰어난 이야기성과 상상력을 겸비하고 있으면서도 서양의 고전에서는 맛볼 수 없는 풍자와 해학 그리고 자연과 어우러진 우리 민족 고유의 멋스러움을 간직하고 있다. 또한 우리 고유의 정서와 운율이 넘치는 문장과 더불어 그 시대 상황을 멋스럽게 풍자한 차원 높은 한국대표고전들이다.<교훈이 깃든 의인화 소설> 공방전 임춘 이름, 자(字), 호(號)|「공방전」과 임춘|죽림칠현|소식과 사마광|가전체 문학|이곡의 가전체 문학 「죽부인전」 국선생전 이규보 도연명|고려 최고의 문장가, 이규보|부정적 「국순전」과 긍정적 「국선생전」|『주역』 <남녀 영웅들의 이야기> 박씨전 작자 미상 남존여비|군담 소설|임경업|『유충렬전』과 『임경업전』|병자호란과 삼전도비 홍길동전 허균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서얼 차별|활빈당과 율도국|허균과 허난설헌 <조선 여성의 빼어난 문학> 인현왕후전 작자 미상 송시열|희빈 장씨와 인현왕후|유배 중에 지은 『사씨남정기』|삼대 궁중 문학 『인현왕후전』|『계축일기』와 『한중록』 조침문 유씨 부인 유씨 부인의 슬픔|경수필 『조침문』 규중칠우쟁론기 작자 미상 문방사우|여자들의 글이라고 내간체|내간체 『의유당일기』와 『산성일기』 <풍자와 해학이 깃든 소설> 장끼전 작자 미상 『장끼전』과 판소리|우화 소설|설총과 「화왕계」 배비장전 작자 미상 『배비장전』과 풍자 소설|『이춘풍전』과 『옹고집전』 구운몽 김만중 서역 천축국|김만중|어머님을 위해 쓴 『구운몽』|김만중의 『서포만필』|몽자류 소설과 몽유록 소설|장자의 호접몽 장화홍련전 작자 미상 가정 소설|필사본과 방각본|옥황상제|능지처참아이들이『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을 읽으면 좋은 이유 1. 상상력과 창의력을 우리 고전에서 기른다! 공상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지만 상상력과 창의력은 이성과 과학, 교양, 지식 등 현실의 힘을 바탕으로 만들어 내는 생각의 힘입니다. 이런 생각의 힘을 만들어 내는 근원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제일 밑바탕을 이루는 것이 바로 인류의 위대한 유산인 고전입니다. 이처럼 인간은 고전을 밑바탕으로 삼아 모든 상상력과 창의력의 날개를 펴내기에 고전은 한마디로 상상력과 창의력의 창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대표고전을 통해 우리만의 독창적이고 차별성 있는 색깔을 느끼고 공감하면서 다른 민족과는 다른 우수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드러내고 기를 수 있습니다. 2.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한국대표고전 고전은 모든 인류의 지식과 상상력의 보물 창고입니다. 그래서 모든 국가의 교육 정책에는 반드시 세계의 고전과 아울러 자기 나라의 고전을 빠짐없이 읽게 하는 교육 과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 없이 초등학교에서 시작해 고등학교까지 교과 과정을 통해 고전을 공부하도록 소개하고 있습니다.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에 나오는 고전들은 모두 우리 교과서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내용들이기에 우리 아이들이 반드시 한 번 이상은 읽고 배워야 하는 필수 한국대표고전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고전만 읽어도 우리 아이들이 고등학교 고전까지 모두 연마할 수 있습니다. 3. 뛰어난 이야기성, 풍자와 해학 그리고 멋이 담긴 우리 고전 돈과 술 그리고 바늘을 의인화해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공방전」, 「국선생전」, 『조침문』.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구운몽』. 재치와 해학이 돋보이는 『장끼전』과 『토끼전』. 시대를 풍자한 『배비장전』과 「양반전」. 뛰어난 이야기성에 상상력이 더해진 연오랑과 세오녀 그리고 단군신화 등등. 이런 우리 고전은 뛰어난 이야기성과 상상력을 겸비하고 있으면서도 서양의 고전에서는 맛볼 수 없는 풍자와 해학 그리고 자연과 어우러진 우리 민족 고유의 멋스러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고유의 정서와 운율이 넘치는 문장과 더불어 그 시대 상황을 멋스럽게 풍자한 차원 높은 한국대표고전들입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의 즐거움을 깨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워질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이끌어 내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공부가 되는 한국대표고전』은 원작의 느낌을 고스란히 살려 내면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 놓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대표고전을 골랐기에 흥미와 재미를 유발시켜 고전의 참맛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문학과 문화, 역사 그리고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배양하고 더 큰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을 키우길 바랍니다.
어린이 지식 e 직업멘토 02 : 지식과 정보
지식플러스 / 김진수 글, 박수정 그림 / 20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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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플러스
생활,인성
김진수 글, 박수정 그림
5분의 메시지로 깊은 울림을 전하는 EBS [지식채널ⓔ]의 형식을 빌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자신의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열정을 쏟아 꿈을 이룬 직업인들이 멘토가 되어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직업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2권에서는 우리의 지식을 넓혀 주고 새로운 정보 세계를 발전시킨 지식과 정보 분야의 직업 세계로 떠난다. '지식ⓔ 궁금해' 코너에서는 보다 실제적인 직업 정보를 제공한다. 그 직업을 가지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연관된 직업에는 무엇이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또한 이 책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에 발맞추어 새롭게 주목받을 미래의 유망 직업도 소개하고 있다. 지금은 낯설지만 앞으로 도전하면 좋은 직업과 그 직업에 필요한 자질과 적성 등 핵심만 모아 놓았다. 자신의 꿈과 직업을 찾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리 간단치 않은 문제이다. 직업의 세계를 풍부하게 경험한다면 언젠가 이루고 싶은 꿈, 갖고 싶은 직업에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은 아이들을 다양하고 색다른 직업의 세계로 안내해 꿈과 재능을 확인하고 실력을 길러 훌륭한 지식과 정보 분야의 전문가가 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머리말 상상력과 도전 정신으로 빛나는 직업 멘토와 함께 나의 꿈, 나의 직업을 찾아보아요 1부 지식과 정보를 세상에 전하는 직업 01 출연자와 시청자를 연결해 주는 메신저 <방송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 02 자유와 정의의 수호자 <기자 에드워드 머로> 03 자연의 신비를 보여 주는 전달자 <다큐멘터리 프로듀서 데이비드 애튼버러> 04 지성과 인성의 조화를 가르치는 스승 <교사 노은실*> 05 문화와 문화를 연결하는 가교 <번역가 김석희> 2부 정보 사회를 이끌어 가는 직업 06 인간과 컴퓨터의 매개자 <컴퓨터 프로그래머 빌 게이츠> 07 게임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개척자 <게임 기획자 미야모토 시게루> 08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로봇 개발자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 09 웹 사이트 개발의 지휘자 <웹 기획자 송연이*> 3부 인간 세계를 탐구하는 직업 10 숨어 있는 무의식의 발견자 <심리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 11 인류 문화의 비밀을 밝혀내는 탐험가 <문화 인류학자 마거릿 미드> 12 과거를 통해 미래를 보는 예측가 <역사학자 아널드 토인비> 13 뇌의 비밀을 파헤치는 모험가 <뇌신경학자 올리버 색스> 14 진화의 과정을 밝혀내는 추적자 <진화 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 4부 새로운 세상, 미래의 유망 직업 15 데이터에서 가치를 찾아내는 가치 창조자 <빅 데이터 분석가 정준호*> 16 디지털 기술로 전통을 되살리는 장인 <문화재 디지털 복원가 고진용*> 17 다문화 가정 자녀의 한국 정착 도우미 <다문화 코디네이터 김미경*>꿈을 이룬 멘토가 들려주는 직업 이야기 《어린이 지식ⓔ 직업 멘토》 시리즈 다양한 직업 세계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어린이 지식ⓔ 직업 멘토-②지식과 정보》가 출간되었다. 《어린이 지식ⓔ 직업 멘토》는 5분의 메시지로 깊은 울림을 전하는 EBS <지식채널ⓔ>의 형식을 빌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자신의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열정을 쏟아 꿈을 이룬 직업인들이 멘토가 되어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직업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어린이 지식ⓔ 직업 멘토》의 <지식ⓔ 궁금해> 코너에서는 보다 실제적인 직업 정보를 제공한다. 그 직업을 가지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연관된 직업에는 무엇이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또한 이 책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에 발맞추어 새롭게 주목받을 미래의 유망 직업도 소개하고 있다. 지금은 낯설지만 앞으로 도전하면 좋은 직업과 그 직업에 필요한 자질과 적성 등 핵심만 모아 놓았다. 《어린이 지식ⓔ 직업 멘토》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물, 닮고 싶은 인물을 ‘직업 멘토’로 삼아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가도록 돕는 친절한 ‘직업 내비게이터’가 되어 줄 것이다. 《어린이 지식ⓔ 직업 멘토》 시리즈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①문화와 예술, ②지식과 정보 편에 이어 ③서비스 ④과학과 환경 ⑤사회와 경제 편이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이다. 상상력과 도전 정신으로 빛나는 직업 멘토와 함께 나의 꿈, 나의 직업을 찾아 떠나다 * 흑인 소녀 윈프리가 유명한 방송 진행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 괴짜 소년 빌 게이츠는 왜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었을까? * 세계적인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이 로봇 공학을 공부하게 된 까닭은? * 심리학자 프로이트가 인간의 무의식을 발견하게 된 비결은? * 과학 에듀케이터는 어떻게 어려운 과학을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 《어린이 지식ⓔ 직업 멘토-②지식과 정보》는 우리의 지식을 넓혀 주고 새로운 정보 세계를 발전시킨 지식과 정보 분야의 직업 세계로 떠난다. 방송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 컴퓨터 프로그래머 빌 게이츠,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 심리학자 지그문트 프로이트, 문화 인류학자 마거릿 미드 등 인류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 주고 발전시킨 17명의 멘토가 함께한다. 그 일을 잘하려면 어떤 자질을 갖추어야 할까? 그 직업은 내 적성에 맞을까? 그 일에 도전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지? 멘토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는 이처럼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답이 모두 담겨 있다. 자신의 꿈과 직업을 찾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리 간단치 않은 문제이다. 직업의 세계를 풍부하게 경험한다면 언젠가 이루고 싶은 꿈, 갖고 싶은 직업에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은 아이들을 다양하고 색다른 직업의 세계로 안내해 꿈과 재능을 확인하고 실력을 길러 훌륭한 문화 예술 분야의 전문가가 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지식과 정보를 세상에 전하는 직업 * 방송 진행자_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 기자_객관적이고 균형 있게 사실을 전달한다 * 다큐멘터리 프로듀서_생명에 대한 경외와 존중심을 가져라 * 교사_모범적인 품성과 인격을 갖춰라 * 번역가_문화적, 역사적 맥락까지 이해한다 1부에서는 ‘지식과 정보를 세상에 전하는 직업’이 소개된다. 첫 번째 멘토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토크쇼인 <오프라 윈프리 쇼>의 진행자인 오프라 윈프리이다. 가난한 흑인으로 태어나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유명한 방송 진행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그녀는 엄청난 독서를 통해 자기 생각을 키웠고 그것이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진행과 합해져
피보나치 수열을 이용한 로또복권
바이오리딩(Bio Reading) / 김동환 (지은이) /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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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딩(Bio Reading)
취미,실용
김동환 (지은이)
피보나치 수열을 이용한 로또복권을 분석하여 정리하여 내놓은 책이다. 이 책을 참고하여 로또 번호를 선택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머리말 5 제1장 피보나치 수열 6 제2장 피보나치 수열 숫자 1군(群) 7 피보나치 수열을 이용한 로또복권 제3장 피보나치 수열 숫자 2군(群) 12 제4장 피보나치 수열 숫자 3군(群) 17 제5장 피보나치 수열 숫자 4군(群) 22 제6장 피보나치 수열 숫자 5군(群) 27 제7장 피보나치 수열 숫자 6군(群) 32 제8장 피보나치 수열 숫자 7군(群) 37 제9장 피보나치 수열 숫자 8군(群) 42 제10장 피보나치 수열 숫자 9군(群) 47 제11장 피보나치 수열 숫자 0군(群) 52 제12장 피보나치 수열 숫자 해석 57 작가의 말 60
꿈꾸는 흙
지혜 / 김현지 (지은이)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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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소설,일반
김현지 (지은이)
정치철학 공부의 기초
유유 / 하비 맨스필드 (지은이), 이재만 (옮긴이) /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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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소설,일반
하비 맨스필드 (지은이), 이재만 (옮긴이)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로부터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로마의 키케로, 중세의 아우구스티누스와 아퀴나스 그리고 마키아벨리와 그의 뒤를 이은 홉스와 로크뿐 아니라 루소와 칸트, 마르크스와 니체, 헤겔까지 하나의 맥락을 엮어, 간략하지만 깔끔한 정치철학 역사를 정리한다. 인간에게 조금이라도 나은 정체를 가져오기 위해 정치철학은 과학적 기술을 추구하는 정치학보다 당파성을 인정하고 그에 기반하는 고민과 논쟁을 인정한다. 저자는 당파성을 책의 중심축으로 잡고 정치철학을 개괄하는데, 관점이 분명한 만큼 선명하게 설명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철학자가 정체에 관해, 인간에 관해 어떤 시선을 갖고 있었는지 궁금한 분에게 간결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들어가며 당파적 차이 자연적 올바름의 기원 정치적 동물 신적 정치 영원한 공화국 정치 체계 부르주아적 자아 역사로의 전회 더 읽을거리현실을 인정하되 현실을 넘어서고자 하는 정치철학의 역사 흐름 하버드대학교의 정치철학자 하비 맨스필드는 이 책 『정치철학 공부의 기초』에서 우선 정치학과 정치철학을 구분합니다. 애초에 당파적인 정치와 정치철학에서 그 당파적인 성격을 약화하려고 하는 것이 정치학이라는 것이죠. 정치철학은 기꺼이 논쟁하며 논쟁을 통해 당파성을 넘어서는 이상을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고요. 하비 맨스필드는 정치철학의 연원을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에서 찾습니다. 저자에게 정치철학은 과학을 추구하는 정치학과 무척 다릅니다. 저자에게 정치철학이란 가장 좋은 정체(政體, regime), 너무 좋아서 거의 존재하기 어려운 정체를 추구하는 학문입니다. 그러면서 오늘날의 정치학을 이해하려면 정치철학을 살펴봐야 하고, 그러려면 다시 정치철학의 역사로 들어가 그 전통을 탐구해야 한다고 주장하지요. 그리하여 이 책 『정치철학 공부의 기초』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로부터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로마의 키케로, 중세의 아우구스티누스와 아퀴나스 그리고 마키아벨리와 그의 뒤를 이은 홉스와 로크뿐 아니라 루소와 칸트, 마르크스와 니체, 헤겔까지 하나의 맥락을 엮어, 간략하지만 깔끔한 정치철학 역사를 정리해 냅니다. 인간에게 조금이라도 나은 정체를 가져오기 위해 정치철학은 과학적 기술을 추구하는 정치학보다 당파성을 인정하고 그에 기반하는 고민과 논쟁을 인정합니다. 저자는 당파성을 책의 중심축으로 잡고 정치철학을 개괄하는데, 관점이 분명한 만큼 선명한 설명이 눈을 끕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철학자가 정체에 관해, 인간에 관해 어떤 시선을 갖고 있었는지 궁금한 분에게 간결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학문의 기초를 닦기 위한 훌륭한 안내서 교양인으로서 폭넓은 분야의 지식을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학문은 망망대해와 같습니다. 모처럼 큰 결심을 하고 공부라는 항해를 나서도 결심만으로는 너무나 막막하죠. 어디를, 어떻게 가야 할지조차 알 수 없습니다. 가야 할 곳도 많아 보이고 그 와중에 종착지가 어디인지도 오리무중입니다. 이럴 때 약도라도 있다면 좀 더 욕심을 내 볼 수 있을 텐데요. 다행히 세상에는 학문이라는 바다를 항해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다양한 지도가 있습니다. 세세한 지도에서부터 방향을 일러 주는 지도까지, 눈을 밝히고 찾아보면 생각보다 꽤 많죠. 1953년에 설립돼 60여 년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미국의 비영리 교육 기관 '대학연구소'(Intercollegiate Studies Institute, 약칭 ISI)에서 펴낸 '주요 학문 안내서 시리즈'(ISI Guides to the Major Disciplines)도 그중 하나입니다. 현재 총 16권이 나온 이 시리즈는 대학생과 일반 독자가 손쉽게 주요 학문에 접근할 수 있도록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의 권위 있는 학자들이 집필한 교양서로, 『월스트리트저널』로부터 "이 얇은 책들은 그 자체로 작은 크기의 고전에 가깝다"라는 평을 듣기도 했지요. 유유출판사에서는 이 가운데 고전학, 심리학, 역사학, 정치철학, 미국 정치사상 다섯 권을 골라 독자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이 다섯 권 중 앞의 네 권은 서구에서 비롯된 종합 교양을 염두에 둘 때 빠뜨릴 수 없는 부분이고, 마지막의 미국 정치사상은 지금의 민주주의를 기초한 미국의 정치사상을 좀 더 비평적인 시선으로 들여다봄으로써 세계 최강국 미국의 근원을 살펴보도록 합니다. 이 입문서 다섯 권이 교양인으로 발돋움하는 데에 완전한 해법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학문을 닦는 방향을 제시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각 당파는 예컨대 교사 대 주식중매인 구도로 자기네 이해관계를 옹호하지만, 공통되는 무언가에, 곧 공동선에 호소하기도 합니다.
경제 교과서, 세상에 딴지 걸다
푸른숲주니어 / 이완배 지음, 풀무지 그림 /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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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청소년 정치,경제
이완배 지음, 풀무지 그림
생각이 자라는 나무 시리즈 23권. 경제의 기초부터 확장된 시사 상식까지 순차적으로 정보를 전달하여 경제의 기본기를 키워 주는 청소년 경제 교양서이다. 낯선 ‘경제’ 분야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경제 교과서의 흐름대로 경제의 개념과 원리를 설명한다. 다년간 사회부와 경제부 기자 생활을 했던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기본 경제 단어들부터 순서대로 쉽게 풀어 주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을 이용하여 관련 배경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아예 한 챕터 분량을 경제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수학의 ‘확률’ 부분에 할애하여 우리 실생활과 접목시켜 상세하게 설명한다.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이해를 돕는 예들이다.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국내 드라마, 영화, TV광고, 리얼리티 쇼 등 다양하고 풍부한 소재들을 자연스럽게 글 속에 녹여 경제 개념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경제책임에도 불구하고 에세이 읽듯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학생도 세금을 낼까? 친구에게 돈을 빌려 주고 이자를 받아도 될까? 중고등학생도 돈을 버는 방법이 있을까? 등 지금 청소년들이 궁금해 하는 실제 생활 속 경제 질문에서 출발하여, 경제 원리로 돌아가는 세상의 큰 틀을 조망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1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지금 경제를 배우는 이유 나도 영화관 통째로 빌리고 싶다고!│롯데월드로 갈가, 에버랜드로 갈까?│24시간 지난 도넛 버리지 마세요! 아하! 경제 뒷이야기...가난하지만 행복한 나라, 부탄 2 내 맘대로 vs 네 말대로, 그것이 문제로다: 계획 경제와 시장 경제 간섭받는 건 싫어!│그냥 내버려 두면 잘 굴러간다고?│억울하면 너도 사장 하란 말이야!│앗, 우리나라에는 '보이는 손'이……│혼합으로 섞어 주세요! 아하! 경제 뒷이야기...계획 경제의 절대 강자, 일본 3 '보이지 않는 손'은 어디에 숨어 있나?: 시장 경제와 가격의 결정 과정 밥 먹을 때 감사할 필요가 없다고?│이기적으로 사는 사람을 욕하지 말자!│누가 옥동자를 조종하는 걸까?│보이지 않는 X맨, 넌 누구냐?│모두 행복하기엔 뭔가 조금 부족해 아하! 경제 뒷이야기...천재 경제학자의 아이스크림 케이크 나누기 4 캘리포니아산 오렌지를 땅에 묻지 마오: 대공황의 역사 묻어야 산다?│보이지 않는 손, 잠깐 졸고 있었니?│그러니까 정부가 일을 해야 한다고! 아하! 경제 뒷이야기...실전의 달인, 케인스의 투자 노하우 5 나는 세금이 싫어요!: 세금을 내야 하는 이유 국가가 나한테 해 준 게 뭐야?ㅍ흑자가 좋은 거라는 생각은 이제 그만!│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네가 지난 임기에 한 일은 세금으로 알 수 있다 아하! 경제 뒷이야기...총 권하는 사회, 미국경제 이야기만 나오면 고개를 돌린다고? 경제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이다. 교과서와 함께 읽는 세상 속 경제 이야기! 경제에 우리의 ‘현재’와 청소년의 ‘미래’가 달려 있다! 2000년대 중반에 금융 위기를 겪은 미국에서는 2008년부터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제 교육을 크게 강화하였다. 몇몇 주에서는 고등학교 졸업 요건에 경제 수업 이수가 포함되어 있고, 심지어 미국 의회는‘경제교육법안’등 관련 법률을 제정하기까지 했다. 이는 경제가 개인의 미래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생존’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국가 차원에서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전 세계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이면에, 경제적 원리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경제를 공부하는 이유에는 단순히 경제 용어를 하나 아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다는 데 가장 큰 의미가 있는 것이다. 경제는 살아가는 데 실제로 필요한 지식임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중학교 사회 선생님들도 경제 부분만 들어가면 학생들이 힘들어 한다고 하소연한다. 그렇다면 왜 경제를 어려워할까? 일단 한자어와 외래어에서 유래된 전문 용어와 꼭 알아야 하는 역사적 배경 지식이 많고, 암기가 아니라 이해를 해야만 알 수 있는 복잡한 원리들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대부분이 꺼려하는 수학적 요소도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는 실례들이 우리에게 낯선 외국의 예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도‘경제’라는 학문이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데 한 몫을 하고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경제 교과서, 세상에 딴지 걸다》에서는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기본 경제 단어들부터 순서대로 쉽게 풀어 주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을 이용하여 관련 배경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아예 한 챕터 분량을 경제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수학의 ‘확률’부분에 할애하여 우리 실생활과 접목시켜 상세하게 설명한다.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이해를 돕는 예들이다.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국내 드라마, 영화, TV광고, 리얼리티 쇼 등 다양하고 풍부한 소재들을 자연스럽게 글 속에 녹여 경제 개념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경제책임에도 불구하고 에세이 읽듯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학생도 세금을 낼까? 친구에게 돈을 빌려 주고 이자를 받아도 될까? 중고등학생도 돈을 버는 방법이 있을까? 등 지금 청소년들이 궁금해 하는 실제 생활 속 경제 질문에서 출발하여, 경제 원리로 돌아가는 세상의 큰 틀을 조망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실제 생활 속 사건으로 설명하는 생생한 경제 이야기! 이 책은 경제의 기초부터 확장된 시사 상식까지 순차적으로 정보를 전달하여 경제의 기본기를 키워 주는 청소년 경제 교양서이다. 낯선‘경제’분야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경제 교과서의 흐름대로 경제의 개념과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또 관련 단원을 표기만 해 주는 피상적인 연계에서 벗어나, 실제 교과서 내용을 인용하고 풀이해 주는 등 실제 교과 내용이 책에 녹아들 수 있도록 기획 단계부터 치밀하게 구성하였다. 중고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 - 시장 경제, 자본주의, 세금, 독점, 주식회사, 금융 등 - 을 선별하여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다. 이 책에서‘경제는 생활이야’라고 주입식으로 강요하지 않는다. 다만 실생활에서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법한 친근하고 재미있는 예를 이용하여 경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따라서 독자들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경제 = 생활”이라는 공식을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야, 1만 원만 빌려주라. 내일 갚을게.” “응, 대신 이자까지 해서 내일 1만 1,000원 갚아.” “그러지, 뭐.” 혹시 이런 거래를 해 본 적이 있나요? 빌려 준 쪽이었나요, 빌린 쪽이었나요? 만약 빌려 준 쪽이라면, 그래서 1만 원 빌려 주고 하루 만에 1,000원을 이자로 받았다면, 당신은 진정한 날강도 되시겠습니다. 날강도 계의 전설이 되는 거죠. 일상적으로 보이는 위 거래를 금융으로 해석해 볼까요? 은행 이자가 보통 4% 정도 합니다. 1년을 맡기면 이자를 4% 준다는 겁니다. 무시무시한 사채의 이자율도 연 44%를 넘지 못하도록 법으로 정해 놓았습니다. 그보다 이자를 더 높게 받으면 잡혀 가게 됩니다. 자, 그럼 1만 원을 빌려주고 하루 만에 1,000원을 이자로 받은 날강도의 지존께서는 이자율을 얼마로 쳐서 이 거래를 성사시킨 걸까요? “10%!”라고 자신 있게 외쳤다면 이 책 앞부분을 다시 읽어야 합니다. 이자율은 보통 연 단위로 받는 겁니다. 날강도의 지존은 하루에 10%를 받았습니다. 이걸 연 단위로 단순하게 환산하면 이자율이 무려 3,650%입니다. 앞에서 본 거래를 조금 다르게 표현해 보지요. “야, 1만 원만 빌려 주라. 1년 뒤에 갚을게.” “응, 대신 이자까지 쳐서 1년 뒤에 37만 5,000원 갚아.” 알고 나면 이런 거래를 제안할 수 있겠어요? 한마디로 말도 안 되는 거래죠. 그런데 의외로 우리 주변에서 이런 거래를 상당히 많이 볼 수 있습니다. - 170~171쪽, 「공포 영화보다 더 무서운 날강도, 이자」 터지는 웃음과 함께,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운다! 이야기 속 저자의 유머도 신선한 웃음을 선사하지만, 이야기를 풀어가는 사건 자체로도‘아, 맞다! 그렇네?’하고 맞장구를 치게 (가끔은 뒤통수를 맞는 기분이 들기도!) 된다. 하지만 그냥 웃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이야기는 성적이나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인‘세상을 보는 눈’으로 귀결된다. 경제 개념과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일차적인 목표이지만, 이를 기반으로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까지 깨닫는 것, 이것이 바로 젊은 독자들을 위한 저자의 애정 어린 바람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경제적 지식이라는 물고기뿐 아니라, 삶의 지혜라는 낚시법까지 배우게 될 것이다. 미국의 한 편의점에서는 진열해 놓은 도넛 중 만든 지 24시간이 지난 것은 모두 버린다고 합니다. 유통 기한이 지난 것도 아니고 먹을 수 없는 것도 아니지만, 고객에게 가장 신선한 도넛을 제공하려는 회사 방침 때문이랍니다. 그런데 지금 아프리카에서는 24시간이 지난 도넛이 아니라 24일이 지난 도넛도 구할 수 없어서 굶어 죽는 어린이들이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왜 하루 지난 도넛을 버릴까요? 그것으로 굶어 죽어 가는 어린이들을 도와줄 수는 없을까요? 편의점을 탓할 수는 없습니다. 그들도 돈을 벌어야 하니까요. 그 편의점은 차가운 머리로 합리적인 선택을 한 것뿐입니다. (중략) 경제를 조금씩 알아 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상의 모든 일에 관심을 갖게 되고,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경제적 논리로 해석하게 됩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지요. 바로 이런 두뇌 훈련이 자신의 꿈을 올바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를 바른 눈으로 해석할 수 있게 이끌어 줍니다.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왜 그래야 하는지 이제 알겠죠? - 23~25쪽, 「24시간 지난 도넛 버리지 마세요!」 풍부한 지식을 전달하는 유쾌한 「팁 정보」 경제와 관련된 깊이 있는 배경 정보를 알려주는 「이것만 알면 나도 경제 박사」와 경제에서 역사, 문화, 시사, 인물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된 지식을 전달하는 「아하! 경제 뒷이야기」, 뻔해 보이는 설명이 아니라 배경 지식까지 함께 전달하는 새로운 형식의 「용어 사전」까지. 다년간 사회부와 경제부 기자 생활을 했던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이 오롯이 책에 녹아들어 있다. 웃음을 주는 입담과 생생한 사진은 여기에 덤으로 주어진다! 이런 팁 정보들은‘경제는 지루하고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특별한 재미를 줄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케이크를 자매에게 나눠 먹도록 시키는 경제학자 이야기인‘천재 경제학자의 아이스크림 케이크 나누기’, 주식으로 큰돈을 번 경제학자의 투자 기술을 다룬‘실전의 달인 케인스의 투자 노하우’, 아프리카 짐바브웨의 수레에 실은 돈다발 사건을 파헤치는‘억만장자는 명함도 못 내미는 나라’등 제목만으로도 매력을 주는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옛날 옛적에 세계에서 주식 투자를 제일 잘하는 할아버지가 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할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할아버지, 도대체 어떻게 하면 주식 투자로 돈을 벌 수 있을까요? 비법을 좀 알려 주시죠.” “그래 내가 비법을 알려 주마. 받아 적어라.” “네, 네, 황공합니다.” “우선 주식 투자로 돈을 벌려면 두 가지 원칙만 잘 지키면 된다.” “오! 그게 뭡니까?” “원칙, 넘버 원! 절대로 돈을 잃지 않는다.” “엥?(너무 당연한 말이잖아?)” “원칙 넘버 투! 원칙 넘버 원을 항상 지킨다.” “……” 지어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할아버지는 ‘옛날 옛적’이 아니라 지금도 살아 있는 사람이고, 우스워 보이는 원칙 두 가지도 이 할아버지가 직접 만든 것입니다. 할아버지의 이름은 워런 버핏입니다. - 240~241쪽, ‘아하! 경제 뒷이야기’ 「시골 동네 오마하의 할아버지」 한국은행은 나라에서 만든 은행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은행과는 완전히 다르지요. 그래서 제일 높은 사람을 ‘은행장’이 아니라 ‘총재’라고 부른답니다. 한국은행이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돈을 만드는 것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돈은 한국조폐공사에서 찍어 내고, 한국은행은 ‘돈을 얼마나 만들지’를 결정한다고 보면 됩니다. (중략) 그러니까 괜히 ‘한국은행에 돈을 맡기면 이자를 얼마나 주나?’ 이런 거 검색하지 마세요. 이름만 은행이지 예금은 안 받으니까요. - 55쪽, ‘용어 사전’ 「한국은행」 도입부 : 해당 관련 교과를 각 장 앞머리에 명시하여, 교과서와 함께 읽거나 교과서에서 몰랐던 개념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쉽고 재미있는 도입글로 교과 내용을 자연스럽게 본문으로 끌어들이고 있음은 두말할 것도 없다! 2장. 내 맘대로 vs 네 말대로, 그것이 문제로다 : 계획 경제와 시장 경제 _중학교 사회 3 Ⅷ-3 경제생활과 경제 체제 _고등학교 경제 Ⅰ-3 경제 체제의 변천 과정우리는 학교나 일터에서 미리 정한 계획과 시간에 맞추어 아주 규칙적으로 생활합니다. 그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경제적인 관점에서는 가능합니다. 경제학에서는‘계획적으로 하는 것’이 ‘자유롭게 하는 것’에 비해 반드시 좋은 결과를 낸다고 보지 않거든요.어떤 사람이 사업을 하기로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찾아와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당신은 치약 공장을 차려야 합니다. 근로자는 30명, 남자 15명과 여자 15명으로 뽑으세요. 월급은 한 달에 100만 원을 줍니다, 1년에 치약은 5만 개만 만들어야 해요. (더 만들면 죽는다, 알아서 잘해라~.)”아니 이게 무슨 황당한 시추에이션입니까? 사업은 하는 사람이 하고 싶은 걸 해야죠. 나라에서 치약을 만들라고 정해 주고 1년 생산량도 정해 주다니요.어처구니없어 보이는 일이지만, 30년 전만 해도 세계의 절반에 이르는 나라에서 흔하게 일어났던 일입니다. 바로 ‘계획 경제’를 주도했던 사회주의 국가들에서 말이지요. 교과서 연계 : 교과서 속 전문을 인용하거나, 교과서에 나온 경제 용어들을 쉽게 풀어주는 방식으로 교과서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교과서를 통해 한번쯤 접한 내용이기에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으며, 교과서만으로 이해하지 못했던 어려운 개념들을 다시금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6장. 이 세상에 라면이 신라면밖에 없다면? : 독점 기업의 출현과 규제 _고등학교 경제 Ⅱ-3 시장 기능의 한계와 보완 대책공기업은 분명 물건을 만들고 돈을 버는 기업입니다. 그런데 이 기업의 주인은 민간인이 아니고 정부입니다. 정부가 돈을 들여 기업을 만드는 것이지요. 왜 정부가 기업을 만들까요? 앞에서 살펴본 교과서를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독과점 기업들은 다른 기업들이 시장에 새롭게 진입할 수 없도록 다양한 장벽을 마련하여 경쟁을 제한한다. 이런 진입 장벽은 자연 발생적으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정부가 법적으로 만든 경우도 있다.정부가 법적으로 진입 장벽을 만든다는 말이 무슨 뜻일까요? 시장에서 독점이 발생하기 전, 아예 정부가 시장을 완전히 선점한다는 뜻입니다.
소맥거핀의 인체 친구들 2
위즈덤하우스 / 서후 (글), 소맥거핀 (원작), 김기수 (그림), 박상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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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서후 (글), 소맥거핀 (원작), 김기수 (그림), 박상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810만 구독자 소맥거핀의 인기 콘텐츠 ‘인체 친구들의 하루’를 어린이 메디컬 개그 만화로 재탄생시킨 <소맥거핀의 인체 친구들> 시리즈. “책에 흥미가 없어도 재밌게 읽는 책”, “어른이 읽어도 재밌다!”는 독자들의 반응에 힘입어 드디어 2권이 출간됐다. 이번 2권에서는 소맥이의 몸속에 들어온 독감 바이러스 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는데, 이때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어떻게 바이러스를 막는지 스토리만 따라가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바이러스와 백혈구 군단의 전쟁을 통해 면역 세포, 항체 등의 역할을 한눈에 보여 주어 어려운 주제도 재밌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 점이 포인트이다. 더불어 필수 인체 지식을 제대로 익힐 수 있는 ‘깜짝 인체 비밀 노트’와 ‘인체 친구들 탐구 편’ 코너까지 구성되어 있으니, 심화 학습까지 문제없다.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되고 의학의 기초가 되는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을 가장 흥미롭게 만나는 기회가 될 것이다.《소맥거핀과 인체 친구들》 더 알차게 읽는 법 캐릭터 소개 1화 온몸이 뜨거워! 인체 친구들 탐구 편1 감기와 독감 2화 누군가 코안으로 들어왔다 인체 친구들 탐구 편2 면역, 1차 방어군 3화 바이러스 수비대 인체 친구들 탐구 편3 바이러스 깔깔 소맥이네 놀이터1 누나 찾아 미로 탈출 4화 바이러스가 분신술을? 인체 친구들 탐구 편4 면역, 2차 방어군 5화 면역력 높이기 대작전 인체 친구들 탐구 편5 항원과 항체 6화 피부가 울긋불긋 인체 친구들 탐구 편6 감염병 깔깔 소맥이네 놀이터2 인체 친구들 이름 찾기 과학에 흥미를 붙여 주는 인체 과학 입문서! 메디컬 개그 만화 <소맥거핀의 인체 친구들>이 2권으로 찾아왔다! 끈질긴 바이러스들을 물리치는 인체 친구들의 대활약! 소맥이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새로운 캐릭터, 백혈구 군단까지! 소맥이의 건강을 위해 밤낮없이 애쓰는 인체 친구들이 독감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는다. 고열로 뇌 조정실은 패닉에 빠지고 여러 인체 친구들이 더위에 지쳐간다. 그사이 코안과 기관, 폐에서는 소맥이의 몸을 차지하려는 독감 바이러스와 바이러스를 막으려는 백혈구 군단의 전투가 시작된다. 각 주요 인체 기관뿐 아니라 세포와 호르몬까지 각각의 특징을 살려 캐릭터로 코믹하게 표현했기에 재미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특히 이번엔 소맥이의 몸 상태를 알게 된 누나와 귀시니, 바선생이 소맥이의 몸안으로 직접 들어가기로 하며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과연 인체 친구들은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소맥이를 지킬 수 있을까?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저절로 책장을 넘기게 만든다. 조회 수 약 4,300만 회가 넘는 인기 콘텐츠 ‘인체 친구들의 하루’에서 착안해 만든 <소맥거핀의 인체 친구들> 시리즈는 기존 영상 콘텐츠와 비슷하지만 다른 오리지널 스토리로, 매 권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한다. 바이러스와 싸우는 백혈구 군단, 코안으로 들어오는 병원체를 막아서는 코털 등 영상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인체 친구들과 새로운 에피소드로 유익함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국내 최초 메디컬 개그 만화 시리즈가 초등 과학 교과 연계까지 잡았다! 초등 과학 5학년 1학기의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초등 과학 6학년 2학기의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의 주요 정보들을 담았다. 동물도 식물도 아닌 생물, 바이러스의 정의와 특징을 알 수 있고, 호흡, 자극과 반응에 대한 지식도 배울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중학교, 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인체 단원에서 배울 내용까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면역, 백혈구, 항원과 항체, 질병과 치료제 등의 내용은 처음엔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귀엽고 다양한 캐릭터와 코믹한 개그 만화 속에서라면 어렵지 않고 흥미롭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만화를 통해서 미처 전달하지 못한 지식은 정보 페이지에서 ‘감기와 독감은 서로 다른 질병이다!’나 ‘콧물은 왜 생길까?’ 같은 흥미로운 주제로 친절한 글과 생생한 사진을 통해 좀 더 자세히 다룬다. 만화적 표현으로 혹시나 오해할 수 있는 부분은 ‘진실 혹은 거짓’ 코너를 두어 정확한 정보를 전달했다.
(개구쟁이 스터디클럽 09) 신기한 돌과 광물 이야기
해와나무 / 라이너 크룸메너를 글, 밀라다 크라우트만 그림, 이옥용 옮김 / 200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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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
교양,상식
라이너 크룸메너를 글, 밀라다 크라우트만 그림, 이옥용 옮김
우리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돌. 그 돌 속에는 튼튼한 철부터 반짝반짝 빛나는 다이아몬드까지 여러 신비한 광물들이 숨어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돌과 광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멋진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마법의 돌 세계를 의미하는 돌들 암석의 순환 과정 지구의 구성 요소 돌이 말을 할 수 있다면 돌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을까 생활 속에서의 광물들 철과 금 광물의 놀라운 결정들 다이아몬드 보석 광물 다이아몬드 열풍 하늘에서 떨어지는 운석 돋보기와 수첩을 들고
(미래 아기그림책 4) 레몬은 빨간색이 아니야
미래아이(미래M&B) / 로라 바카로 시거 글,그림, 북극곰 역 / 200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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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
창작동화
로라 바카로 시거 글,그림, 북극곰 역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로 칼데콧 아너 상과 가이젤 아너 상을 수상한 작가 로라 바카로 시거의 그림책. 저자는 전작『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에서처럼 사물의 모양을 본 뜬 구멍을 사용하면서 아이들을 사물과 색깔의 세계로 이끌어줍니다. 또한 이 책은 사물과 색에 대한 소개와 잠자기 전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교묘하게 결합시켜 어린이들에게 잠자기 전 읽어주어도 좋습니다. 이 책의 가장 특별한 점은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만큼이나 정교해진 다이컷(Die-cut)으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질문과 대답이라는 단순명료한 구성으로 색과 사물에 대한 인식을 명확히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강렬하고 풍부한 색감의 노란 표지가 눈에 띕니다.▶ 사물과 색깔의 세계를 통해 즐거운 말놀이에 빠지게 하는 책!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로 칼데콧 아너 상과 가이젤 아너 상을 수상한 작가, 로라 바카로 시거가 만든 또 한 권의 신기한 그림책이 출시되었습니다.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가 아이들에게 변화와 성장에 대해 소개하였다면 『레몬은 빨간색이 아니야』는 아이들을 사물과 색깔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에서처럼 사물의 모양을 본 뜬 구멍을 사용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말이죠. 리듬감 있는 어구와 반복된 구성 또한 그대로 살려,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말놀이를 하며 상상의 세계에 빠질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이 책은 사물과 색에 대한 소개와 잠자기 전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교묘하게 결합시키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사물과 색깔 인지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음은 물론, 잠자기 전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 주면 부모와의 친밀감도 더욱 깊어질 거예요. ▶ 기발한 다이 컷(Die-Cut) 구성으로 놀이의 즐거움에 빠지고,상상력을 자극하는 책! 로라 바카로 시거는『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에 이어『레몬은 빨간색이 아니야』에서도 훨씬 정교해진 다이컷(Die-cut)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질문과 대답이라는 단순명료한 구성 역시 사물과 색에 대한 인식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하지요.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사물과 원래의 색을 찾아 결합하는 과정에서 아이는 놀라움과 기쁨을 맛볼 것입니다. ▶ 강렬한 색감과 과감한 붓 터치로 아기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그림! 사라 바카로 시거는 펼쳐진 한 장에 유화의 거칠고 두꺼운 붓 터치의 느낌과 평면적인 느낌을 대조적으로 보여주어 다이 컷으로 느끼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또한 강렬하고 풍부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시각을 즐겁게 해주는 것과 동시에, 사물의 질감이 느껴지도록 하여 촉감도 자극합니다.
개념클릭 해법 수학 4-1 (2022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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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익히는 개념클릭 해법수학 교재다. 만화를 보면서 교과서 개념을 익히고, 교과서 개념문제를 반복학습할 수 있다. 익힘책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키우고, 한 단원을 마무리하면서 실력 체크를 할 수 있다.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어려운 수학 NO! 지루한 수학 NO!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익히는 개념클릭 해법수학!!! 수학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교재는 없을까? 개념을 자세히 설명해 놓으면 잘 읽지 않고 그렇다고 설명을 안할 수도 없고....... 만화로 교과서 개념을 설명한 책은 많지만 수박 겉핥기 식으로 넘어가기만 하니...... 개념클릭 해법수학이 탄생하게 된 배경입니다. 출판사 리뷰 (교재 사용법, 학습법, 특별부록 소개, 특장점 등) 1단계: 만화를 보면서 교과서 개념을 익혀요. 2단계: 교과서 개념문제를 반복학습해요. 3단계: 익힘책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키워요. 4단계: 한 단원을 마무리하면서 실력 체크를 해요. *스스로 학습장은 각 단원에서 배운 것을 확인하는 코너입니다. 개념클릭의 모바일 학습 1.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찍으면 재미있는 학습을 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개념만화를 볼 수 있어요. -학습과 관련된 게임을 할 수 있어요. -각 단원별로 기본 문제가 추가 제공됩니다. 2. 각 단원의 시작에 있는 큐알을 찍으면 각 단원의 개념 동영상 강의를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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