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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만점 두뇌개발 어린이 스도쿠 2 : 고급.특급 (큰글씨 / 스프링)
베이직북스 / 베이직콘텐츠연구소 (지은이)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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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콘텐츠연구소 (지은이)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난이도에 따라 구성되어 있다. 2권은 총 150문제로 6x6스도쿠 70개, 8x8스도쿠 46개, 9x9스도쿠 34개를 담았다. 각 문제는 10문제 또는 30문제 단위로 난이도를 조절하였다.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도서들보다 큰 글씨와 판형으로 제작이 되어 손동작이 미숙한 어린이들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모든 문제는 컴퓨터 빅 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맞는 난이도를 분석, 엄선하여 추출한 최신 문제로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숫자 퍼즐을 통해 재미있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여주는 스도쿠! ‘The Scotsman(영국신문)’에 따르면, 과학자들이 머리가 좋아지게 하는 11가지 방법을 발표했는데, 그중 하나가 스도쿠 퍼즐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스도쿠 문제를 풀기 위해 집중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뇌의 활동이 왕성해져 사고력, 집중력, 창의력, 문제해결력 등이 발달하게 됩니다. 이에 영국 및 유럽에서는 스도쿠를 수학교재로도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수학 보조 교재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빅 데이터를 활용해 난이도를 정밀 분석, 엄선하여 아이들에게 딱 맞는 최신 문제 추출! 어린이 스도쿠는 초급.중급편《재미만점 두뇌개발 어린이 스도쿠1》과 고급.특급편《재미만점 두뇌개발 어린이 스도쿠2》으로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난이도에 따라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 스도쿠1은 총 150문제로 4x4스도쿠 100개와 6x6스도쿠 100개를 담았습니다. 어린이 스도쿠2는 총 150문제로 6x6스도쿠 70개, 8x8스도쿠 46개, 9x9스도쿠 34개를 담았습니다. 각 문제는 10문제 또는 30문제 단위로 난이도를 조절하였습니다.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도서들보다 큰 글씨와 판형으로 제작이 되어 손동작이 미숙한 어린이들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문제는 컴퓨터 빅 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맞는 난이도를 분석, 엄선하여 추출한 최신 문제로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숫자를 통해 즐겁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혀주는 최고의 두뇌 개발 게임! - 빅 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들 수준에 딱 맞는 문제 난이도 구성! - 큰 글씨로 손동작이 미숙한 아이들도 큰 칸에 또박 또박! - 펼치기 쉽고 쓰기도 편한 스프링 제본! - 다양한 문제(4×4, 6×6, 8×8, 9×9)로 수준별 맞춤형 어린이 스도쿠! 두뇌 게임의 대명사! All up 스도쿠 퍼즐 게임! 스도쿠 퍼즐게임은 아주 간단하고 단순한 규칙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문제를 푸는 것은 간단치 않다. 숫자를 하나하나 관찰하고 분석하여 일일이 숫자들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것 외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다. 따라서 스도쿠 퍼즐을 풀다보면 아이들의 자연스럽게 관찰하고 분석하는 능력이 개발되고 문제를 해결하는 통합적 사고능력이 발달하게 된다. 이러한 능력의 발달은 퍼즐을 풀고 완성하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생각할 줄 아는 힘을 길러준다. 숫자 퍼즐 게임에 집중하다 보면 즐거움 UP, 두뇌 UP, 최고의 지능형 퍼즐 게임! 스도쿠는 하루에 20분~30분 정도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데 끊임없는 숫자조합으로 아이들의 뇌를 자극시켜 두뇌가 발달하게 된다. 또한 스도쿠 퍼즐은 숫자에 대한 두려움 없이 쉽고 재미있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어린아이들에게는 두뇌 트레이닝을 통해 지능을 향상 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스도쿠! 어려워하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짱구 직업사전
서울문화사 / 서화교 감수 / 20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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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생활,인성
서화교 감수
여러분은 커서 어떤 일을 하고 싶나요? 마음속에 생각해둔 직업이 있나요? 『짱구 직업사전』에서는 여러분이 알고 싶어 하는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있어요. 각 직업은 어떤 일을 하는지, 보람 있는 점과 힘든 점은 무엇인지, 그 직업을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지요. 이 책을 읽으며 직업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한 번에 해결해 보세요. 가수, 개그맨, 배우 등 인기 있는 직업뿐만 아니라 아빠나 엄마가 다니는 회사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재미있는 짱구 만화를 보면서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미래의 꿈과 희망도 쑥쑥 키우세요! 1.재미있는 직업의 세계 프로 축구선수 만화가 헤어 디자이너 소방관 2.정치, 법률, 공공서비스 분야 변호사 검사 판사 경찰관 공무원 국회의원 외교관 직업 군인 3.방송, 영화 분야 가수 개그맨 영화감독 배우 성우 아나운서 방송 연출가 짱구 직업사전의 특징 4.언론, 홍보, 교육 분야 신문기자 잡지기자 편집자 편집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보육교사 초등학교 교사 교수 5.문화, 예술, 컴퓨터 분야 발레리나 피아니스트 오케스트라 단원 마술사 모델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타일리스트 작사가, 작곡가 게임 기획 전문가 컴퓨터 그래픽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사진작가 웹 디자이너 패션 디자이너 6.여행, 스포츠, 서비스 분야 호텔 컨시어지 투어 컨덕터 여객기 조종사 스튜어디스, 스튜어드 프로 야구선수 기수 카레이서 은행원 철도, 지하철 기관사 애완동물 미용사 플로리스트 7.의료, 보건, 사회 복지 분야 의사 치과 의사 간호사 임상심리사 약사 영양사 노인복지사 수의사 동물 사육사 8.국제, 건축, 과학, 식품 분야 통역사 건축가 우주 비행사 기상 예보관 셰프 파티시에 요리 연구가 9.기타 분야 농부 낙농가, 축산가 임엄연구사 어부 10.부록-회사의 이모저모 회사란? 사장 영업부 경리부 판매부 총무부 비서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직업 74가지 소개!! 여러분은 커서 어떤 일을 하고 싶나요? 마음속에 생각해둔 직업이 있나요? 에서는 여러분이 알고 싶어 하는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있어요. 각 직업은 어떤 일을 하는지, 보람 있는 점과 힘든 점은 무엇인지, 그 직업을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지요. 개그맨은 어떻게 아이디어를 생각해낼까요? 외교관이 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선생님이 되면 어려운 점도 있을까요? 을 읽으며 직업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한 번에 해결해 보세요. 가수, 개그맨, 배우 등 인기 있는 직업뿐만 아니라 아빠나 엄마가 다니는 회사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재미있는 짱구 만화를 보면서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미래의 꿈과 희망도 쑥쑥 키우세요! [특징] 1. 짱구 직업 분류 직업의 이름과 하는 일을 체크하세요! 다양한 직업을 보면서 어린이 여러분은 어떤 직업을 갖고 싶은지 생각해 보세요. 2. 짱구 직업 만화 좌충우돌 재치만점 짱구의 이야기를 통해 직업에 대한 관심도 높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도 알아 보세요. 3. 하는 일? 즐거울 때! 힘들 때! 만화에 소개된 직업을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어요. 그 직업을 가졌을 때 어떤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는지, 어렵거나 힘든 점은 무엇인지 알려줘요. 미래의 내 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4. 아하! 그렇구나! Q&A 직업이란 무엇인가요? 무엇을 위해 일하나요? 직업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 보세요.
The Ugly Duckling 미운 아기오리 (책 + CD 1장)
글송이 / 유아비전 지음, 유승정 그림, 엔터스 코리아 감수 /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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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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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비전 지음, 유승정 그림, 엔터스 코리아 감수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명작동화와 전래동화를 영어 그림책으로 보고 들으면, 영어에 쉽게 친숙해져 흥미와 재미가 저절로 생겨난다. 원어민(Native Speakers)의 생생한 발음이 담긴 Audio CD를 듣고 따라 읽으며 영어 자신감을 키워본다. 영어 동화를 반복해 듣고 읽으며 영어 문장과 문법, 단어, 발음을 익힌다. 사계절을 의미하는 단어, 'fly, swim, stretch, catch, lay' 등의 동작을 표현하는 단어가 나온다. 독후 퀴즈를 풀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영어 학습 능력을 키워본다.● 수록목록 oStory oQuiz oScript oChant oSong oGuide book ★ 더욱 알차고 새로워진 First Story Books!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명작동화와 전래동화를 영어 그림책으로 보고 들으면, 영어에 쉽게 친숙해져 흥미와 재미가 저절로 생겨나지요. 원어민(Native Speakers)의 생생한 발음이 담긴 Audio CD를 듣고 따라 읽으며 영어 자신감을 키워 보세요. ● 영어 문법과 단어를 한번에 익히는 명작동화! 영어 동화를 반복해 듣고 읽으며 영어 문장과 문법, 단어, 발음을 익혀요. 사계절을 의미하는 단어, 'fly, swim, stretch, catch, lay' 등의 동작을 표현하는 단어가 나와요. 독후 퀴즈를 풀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영어 학습 능력을 키워 보세요. ● 회화 실력을 키워 주는 연극대본!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연극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말하기 실력이 늘어나요. 주요 장면별로 나누어 내용을 이해하기가 훨씬 쉽고, 단어와 숙어를 정리해 놓아 영어 사전이 따로 필요 없어요. ● 영어를 즐겁게 해 주는 챈트와 노래! 익숙한 리듬의 동요를 흥얼흥얼 따라 부르면서 신나게 영어를 익힐 수 있어요.
대한민국 부동산 미래지도 세트 (전2권)
한빛비즈 / 김학렬 (지은이) /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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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
소설,일반
김학렬 (지은이)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입지 전문가인 김학렬 소장이 만만치 않은 무게감을 지닌 신작을 펴냈다. 주택 매수를 앞두고 있거나 부동산투자를 계획한 이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지식이 가득할 뿐만 아니라, 입지 전문가로서의 오랜 노하우와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미 오른 곳으로 끌어들여 들러리를 서게 하거나 투기 심리를 부추기는 얄팍한 재테크 서적과는 결이 다르다. 지역의 입지적 가능성과 잠재력을 보여주고 거시적인 관점과 시각을 갖게 하는 김학렬식 투자의 정수가 오롯이 담겨 있다. 답이 빤한 기출문제가 아니라, 상황과 여건에 맞게 대응하도록 만들고 나만의 정답을 찾아가게 이끄는 실전 예제만으로 구성했다. 서울 8개 구와 수도권 6개 도시의 구석구석을 살피는 세심함이 돋보인다. 유튜브 방송 <삼프로TV 지구본연구소>에서 범접하기 힘든 박식함을 뽐내는 법무법인 율촌의 최준영 박사가 헌사한 추천사의 글귀대로, ‘읽다 보면 엉덩이를 들썩이게 하는’ 책이다. 자, 이제 김학렬 소장의 알파부터 오메가까지 모두 담아낸 《대한민국 부동산 미래지도》와 함께 부의 미래지도를 그릴 시간이 왔다.프롤로그 현명한 투자가 안락한 삶의 행복을 지켜줍니다 추천사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와 공간을 깊이 있게 여행하는 좋은 방법_최준영 1권 _ 서울편 서울 부동산 브리핑 이제부터는 삶의 질을 추구하는 수요 시장이 열린다! Chapter 1 _ 마곡이 미래다! 강서구 이야기 강서구 브리핑 1 _ 양천에서 김포로, 또다시 강서로! 강서구도 한강변의 도시다!강남만큼 뜨거운 강서·양천 학군강서구를 이전과는 완전 다른 신세계로 업그레이드시켜준 9호선과 마곡동! 강서구 동별 부동산 분석 _ 원석에서 보석으로 세공된 미래 도시 누가 뭐래도 강서구의 맏형, 화곡동강서구 최고의 학군, 발산동뉴타운으로 재탄생하는 방화동마포로 가는 중간 포구였던 염창동9호선 최대 수혜 지역, 등촌동양천현이 있었던 가양동강서구의 미래, 마곡동 강서구 브리핑 2 _ 강서구 이주·투자 이전에 생각해볼 것들 강서구의 미래, 마곡! 마곡지구의 영향권을 주목하자! 강서구 알짜 입지 분석 노하우 _ 지역과 상품의 인지도를 이용하는 방법 한 지역이 정착되는 데는 최소 10년이 걸립니다지명에도 브랜드가 있습니다랜드마크 아파트를 찾으세요 풍수 이야기 _ 왕의 무덤으로 점지한 땅, 개화동 Chapter 2 _ 서울의 동쪽을 지키는 좌청룡 중랑구 이야기 중랑구 브리핑 1 _ 조선 건국 때부터 서울이 될 운명이었던 중랑구 아직까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지역 중랑구 동별 부동산 분석 _ 전통의 바탕 위에 현대의 색깔을 입히다 공부 잘하는 동네, 묵동없는 듯 있을 건 다 있는 알찬 신내동뉴타운과 신규 아파트 입주로 변화되고 있는 중화동중랑구 변화의 중심, 상봉동인간의 희로애락을 느낄 수 있는 망우동중랑구의 신동력이 될 면목동 중랑구 브리핑 2 _ 중랑구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할 일은 인지도를 높이는 것! 상업 시설은 상업 시설대로, 주거 지역은 주거 지역대로 발전 중랑구 알짜 입지 분석 노하우 _ 뉴타운 해제 지역과 터미널 부지 개발 뉴타운 해제 지역들에 관심을 가져보세요!각 도시 내 터미널 부지를 보세요! 풍수 이야기 _ 청정한 자연을 되살리면 생기는 일들 빠숑의 부동산 칼럼 1 _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 또 오를까요? 평당 1억 원 아파트 매수자, 정말 투기꾼일까요?어떤 부동산에나 거품은 있기 마련입니다불확실한 거품이 낀 하위 시세 시장이 문제입니다 Chapter 3 _ 대한민국 최고 명품 주거지로 새롭게 탄생한 서초구 이야기 서초구 브리핑 1 _ 대한민국 최고 아파트를 향한 진검 승부 서초구 동별 부동산 분석 _ 2인자의 설움을 딛고 왕좌를 노리다 반포동, 서초구 대표 선수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 강남권에서 가성비가 가장 좋은 잠원동 | 서초구의 중심, 서초동 | 서초구의 원조 대장, 방배동 | 강남 개발의 산증인, 말죽거리 양재동 | 서초구의 청정 지역, 내곡동 서초구 브리핑 2 _ 서초구는 태생이 강남구다! 강남구와의 1위 쟁탈전, 과연 누가 이길까요?그래서, 서초구가 더 매력적입니다 서초구 알짜 입지 분석 노하우 _ 주거 트렌드와 교통망의 확충이 가져올 변화 한강 조망권을 주목하세요!핵심 지역 내 터널이 뚫리는 지역은 꼭 주목하세요!임대 아파트와 분양 아파트의 어울림 풍수 이야기 _ 굳이 1등으로 살 필요 있나요? Chapter 4 _ 자연에 가장 가까운 강남권, 강동구 이야기 강동구 브리핑 1 _ 수도권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지역 강동구 동별 부동산 분석 _ 경기도 신도시를 품은 새로운 중심지 강동구의 진짜 중심 주거지, 상일동 | 강동구 최고의 주거지, 고덕동 | 전형적인 주거 지역, 명일동 |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청정 주거지, 암사동 | 강동구의 대표 상권, 천호동 | 이제 강동구를 뛰어 넘고 싶어 하는 둔촌동 | 평평탕탕, 평지 길지여서 좋은 길동 | 마지막 미개발지, 강일동 | 송파구과 강동구의 성격을 모두 가지고 있는 성내동 강동구 브리핑 2 _ 강동구는 재건축 이후 주거지와 상권의 이동·확장을 상상하세요 배후 지역을 따져 상권을 분석하세요강동구는 이제 완전한 서울의 중심지입니다 강동구 알짜 입지 분석 노하우 _ 강동구만의 지역 특성에 숨겨진 투자의 묘수 과거에 공공기관 역할을 한 곳들에 관심을 가져보세요|전철역 종점들을 주목하세요|대규모 재건축 단지로 변모하는 곳을 주목하세요|이케아 입점 예정지를 주목하세요 풍수 이야기 _ 혈이 뻥 뚫리는 순간! 빠숑의 부동산 칼럼 2 _ 부동산은 발전 가능성이 중요합니다 Chapter 5 _ 원조 강남, 영등포구 이야기 영등포구 브리핑 1 _ 해방 직후 유일했던 서울의 강남권, 영등포구 추억의 장소가 많은 영등포, 그와 함께 춤을!|영등포에는 상업 시설만 있는 게 아니었어요! 영등포구 동별 부동산 분석 _ 과거의 위상과 영화를 회복하려는 전직 챔피언 영등포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곳, 영등포동|영등포구 최고의 주거지이자 교통 요지, 당산동|영등포구의 알짜배기 베드타운, 도림동|영등포구의 팔색조, 문래동|양평동, 공장 부지들의 변화를 주목하라!|뉴타운이 될 수밖에 없는 운명, 신길동|양날의 칼을 쥐고 있는 대림동|대한민국 최고의 정치·금융 도시, 여의동 영등포구 브리핑 2 _ 과거 화려한 위상을 주변에 다 나누어주었던 영등포 새롭게 하라, 그리하면 높아질 것이니! 영등포구 알짜 입지 분석 노하우 _ 부동산 이슈는 결국 사람이 만들어내는 것 지명이 ‘~가’인 곳은 업무 시설이 많다는 의미입니다|과거에 사람을 많이 모이게 했던 자리는 다른 시설로 개발하기가 용이합니다|코스트코와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싸움, 소비자는 즐거울 뿐이고!|섬 개발의 성공 여부는 다리 건설과 깊은 관계가 있다! 풍수 이야기 과거의 명당에서 지역의 미래를 보다 Chapter 6 _ 서울 부동산의 축소판! 고금이 공존하는 성북구 이야기 성북구 브리핑 1 _ 성북구 동네 한 바퀴 성북구 동별 부동산 분석 _ 과거를 간직한 땅, 미래를 품은 도시 성북동, 대한민국 최고의 부촌 | 애절한 사연이 있어 더 정감 가는 정릉동 | 현재 성북구에서 가장 인기 좋은 길음동 | 신선들이 놀았던 성북천 설화의 동네, 삼선동 | 성신여대 상권 하나로 늘 활기찬 동선동 | 성북구 V자 지형의 완성, 보문동 | 성북구의 나비, 돈암동 | 고려대학교의 안암동 | 성북구의 섬, 종암동 | 아파트 단지 밀집 지역, 월곡동 | 성북구의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는 장위동 성북구 브리핑 2 _ 서울의 향후 20년을 주도할 뉴타운과 정비사업의 중심! 성북구는 지금보다 더 주목받을 겁니다 성북구 알짜 입지 분석 노하우 _ 도심 변화와 환경 쾌적성을 주목하라 고가도로 철거 지역을 주목하세요|과거 뉴타운·주거환경 정비 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을 꼭 주목하세요|왕릉 주변 입지를 주목하세요 풍수 이야기 _ 죽은 이의 집이 산 사람을 이롭게 한다 빠숑의 부동산 칼럼 3 _ 묻지 마 투자는 절대 안 됩니다 Chapter 7 _ 대한민국 최고의 인구 밀도를 보이는 노원구 이야기 노원구 브리핑 1 _ 대한민국에서 거주 면적당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곳 노원구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아파트 단지다운 환경이 갖추어진 아파트의 천국 노원구 동별 부동산 분석 _ 서울 북동권의 선두 주자로 발돋움하다 공공 개발 이슈 때마다 늘 언급되는 공릉동|서울 최초의 택지개발지구 상계동|달빛처럼 아름다워질 월계동|서울 강북 학원가의 메카, 중계동|노원구를 지키는 중랑천 삼총사의 막내, 하계동 노원구 브리핑 2 _ 노원구를 지키는 독수리 오형제 상계동과 월계동을 통해 노원구의 미래를 예측해보세요 노원구 알짜 입지 분석 노하우 _ 전통의 힘이 미래의 힘으로 이어지는 곳 도깨비시장은 이렇게 생각하세요|지하철 개통 시기를 눈여겨봅시다|지금 상계동이 핫한 이유! 풍수 이야기 _ 조선 최고 여성 세도가의 기운이 서린 곳 Chapter 8 _ 젊음과 한강의 도시 마포구 이야기 마포구 브리핑 1 _ 한강의 도시! 서울 서부 지역 교통의 집결지 마포구 동별 부동산 분석 _ 오래된 미래, 다시 기지개를 켜다 마포구의 전형을 보여주는 공덕동|굴레(방 다리)를 벗어난 아현동|마포구의 꽃, 도화동|주물럭의 원조, 마포종점 용강동|마포구의 우물, 대흥동|흥선대원군이 선택한 명당, 염리동|새로운 인기 주거 지역, 신수동|대한민국 상권의 메카, 서교동|마포구 상권의 미래가 될 합정동|먼 경치도 잘 볼 수 있는 곳이 될 망원동|홍대 부흥의 화룡점정, 연남동|왁자지껄 늘 바쁜 동네, 성산동|천지개벽의 새옹지마, 상암동 마포구 브리핑 2 _ 그동안 마포구 부동산의 가치가 낮았던 이유 마포구의 미래는 한강 활용에 달려 있다! 마포구 알짜 입지 분석 노하우 _ 자연환경의 쾌적함이 복원되는 곳을 찾으세요 지역명과 그 지역에 대한 스토리가 담긴 가요의 가사는 늘 꼼꼼하게 읽어보세요|구 경의선 철길 부지가 공원화된 곳 주변을 꼭 눈여겨보세요|한강 다리들의 역사를 정리해보세요! 풍수 이야기 _ 아현동 애오개에 얽힌 슬픈 이야기 빠숑의 부동산 칼럼 4 _ 현명한 내 집 마련을 위한 4가지 제언! ① 규제 지역 내 대출 규제에 대한 전망|② 3기 신도시 정책에 대한 전망|③ 세금·규제 강화 정책으로 정부가 의도하는 바|④ 벤치마킹한 해외 부동산 정책 --------------------------------------------------------------------------------------------------------------------------------------- 2권 _ 경기편 경기도 부동산 브리핑 존재감이 부각되기 시작한 경기도 파워 도시들! Chapter 9 _ 경기도 북부의 행정 타운, 의정부시 이야기 의정부시 브리핑 1 _ 이름 자체가 행정 타운인 의정부 과거엔 미군 부대가 전부였지만, 이제는 그냥 의정부다!|교통망이 매우 중요한 지역|향후 의정부의 관전 포인트 의정부시 동별 부동산 분석 _ 천혜의 자연환경과 미래의 비전이 공존하다 의정부 행정·업무·상권의 중심, 의정부동|의정부의 최고 인기 지역, 호원동|천혜의 입지, 장암동|흥선대원군이 은둔했던 가능동|의정부 최북단, 녹양동|의정부의 행정 중심이 될 금오동|새로운 신도시로 변모하고 있는 신곡동|이제 의정부의 꼴찌라 부르지 마라! 용현동|의정부의 새로운 희망, 민락동 의정부시 브리핑 2 _ 작지만 강한 도시 의정부 이제 완전한 도심이 됩니다! 의정부시 알짜 입지 분석 노하우 _ 점점 확대되는 도시의 주변 지역을 살펴보세요 대규모 택지개발이 되는 지역의 안쪽을 주목합시다!|광역 도로망이 확대되는 곳을 주목하세요!|주택 청약도 투자 상품이 될 수 있습니다! 풍수 이야기 _ 명분이냐, 실리냐? Chapter 10 _ 동구릉의 명당 도시, 구리시 이야기 구리시 브리핑 1 _ 서울이라고 해도 무방한 도시 작은 도시, 하지만 그 누구도 작다고 하지 않는 도시|도시 기반 시설을 모두 갖춘 도시 구리시 동별 부동산 분석 _ 태생적으로 도심일 수밖에 없는 구리시 구리시에서 가장 살기 좋은 토평동|구리시의 행정 중심 도시, 교문동|구리시의 대치동, 수택동|구리시의 중심 상권, 인창동|구리시의 신흥 강자로 부각된 갈매동 구리시 브리핑 2 _ 구리시는 서울과 경기도를 모두 알 수 있는 알찬 교재 같은 곳! 구남시? 남구시? 과연 남양주와의 통합은 이루어질까요?|구리시에 꼭 집 한 채 갖고 싶어요! 구리시 알짜 입지 분석 노하우 _ 재활용 지역과 시설을 주목하세요 보금자리 주택 등 대규모 공공 택지개발은 무조건 1순위입니다|입지가 차이 나는데 가격이 비슷하다면?|혐오 시설이 공원화되는 곳은 관심을 가져보세요! 풍수 이야기 _ 죽은 이의 집이 산 사람을 이롭게 한다 빠숑의 부동산 칼럼 5 _ 지명에도 브랜드 가치가 있습니다! Chapter 11 _ 3차 도약을 하고 있는 위성도시의 최강자, 안양시 이야기 안양시 브리핑 1 _ 2차 단계까지 지역 변화가 진행된 안양시 배산임수의 명당 입지|안양시에 3차 변화가 찾아올까요? 안양시 동별 부동산 분석 _ 구도심과 신도심의 조화와 공존을 모색하는 안양 만안구 최고 중심지이자 안양1번가, 안양동|서울인 듯 서울 아닌 석수동|과거의 전형적인 모습을 간직한 박달동|안양 최고 대단지들의 경쟁터, 비산동|과천을 닮은 관양동|의왕시와 군포시의 친구, 호계동|안양이 아닌 평촌이라 불러다오, 평촌동 안양시 브리핑 2 _ 주변에서는 가장 큰 형님, 전국적으로는 옛날 도시 더 이상 확장할 곳이 많지 않은 안양은 기존 도심을 재생해야 합니다! 안양시 알짜 입지 분석 노하우 _ 도심 변화와 환경 쾌적성을 주목하라 자급자족형 신도시의 부동산 가치가 더 높다!|리모델링도 도시 재생의 트렌드가 될 겁니다|분구되는 지역들을 주목하세요 풍수 이야기 _ 풍수는 과거를 기억합니다 Chapter 12 _ 광역화되어가는 도시, 광주시 이야기 광주시 브리핑 1 _ 이제 광주광역시와 비교하지 마세요 청정 지역 광주시, 개발이 될 수 없었던 이유|광주의 변화, 대규모 개발이 진행되다! 광주시 동별 부동산 분석 _ 지역 영주의 자리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 광주시 행정 중심지 송정동(탄벌동, 목현동, 회덕동)|역동의 변화를 주목하라! 경안동(역동, 쌍령동)|광주시 개발의 중심, 광남동(태전동, 장지동, 삼동)|가성비 최고의 지역, 초월읍|LG의 지역, 곤지암읍|분당이고 싶은 오포읍 광주시 브리핑 2 _ 광주시의 대규모 개발지를 주목하라 광주시의 미개발지를 주목하라!|광주시의 교통 변화를 주목하라! 광주시 알짜 입지 분석 노하우 _ 학군과 관광지에 숨어 있는 알짜 부동산 학군은 부동산의 가장 중요한 프리미엄입니다! | 도심형 대령 리조트의 주변 지역을 주목하라! | 골프장 주변 지역에 관심을 가져보세요! 풍수 이야기 _ 남한산성 빠숑의 부동산 칼럼 6 _ 교육 환경을 딱 10분만 따져보세요 교육 환경을 평가할 때 살펴야 할 요소들 Chapter 13 _ 수도권 최대 발전 예상 지역인 화성시 이야기 화성시 브리핑 1 _ 신도시의 끝판왕, 동탄 신도시의 화성시 왜 화성(華城)은 수원에 있고, 수원대학교는 화성에 있을까?|전국 최강 수준의 인구 증가율|자급자족의 기업 도시 화성시|화성은 동부와 서부로 나누어서 이해해야 합니다 화성시 동별 부동산 분석 _ 경부 라인의 새로운 거점 수원 지역의 원조 중심지, 화산동(황계동, 송산동, 안녕동)|화성시 개발의 시작, 병점동 |수도권제2순환도로의 기점이 될 봉담읍|택지개발지구의 중심, 향남읍|구 남양군의 중심, 남양읍|테마파크 개발로 주목받는 송산면|유소년야구의 메카가 될 우정읍|경기도 남부지역의 대장주 동탄동 화성시 브리핑 2 _ 화성시는 끝 지역이 아니라 중심지다! 업무 시설만으로도 충분한 화성시|화성은 넓다! 교통과 교육의 중심지를 먼저 주목하라! 화성시 알짜 입지 분석 노하우 _ 사람들의 이동 동선을 따라가며 지역의 미래를 보라 주거 시설보다 업무 시설을 먼저 보세요!|지금은 허허벌판이지만, 향후의 발전 가능성을 보세요!|중간 입지에는 늘 수요가 있습니다! 풍수 이야기 _ 풍수는 과거를 기억합니다 Chapter 14 _ 국제 경제 도시로 거듭 태어나는 평택시 이야기 평택시 브리핑 1 _ 평택의 한 지붕 세 가족 이야기 영화 에 평택이 나온 건 우연이 아니다!|평택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국제도시가 될 것이다!|호재가 개발로 현실화되고 있는 도시, 평택! 평택시 동별 부동산 분석 _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는 미래 도시 오리지널 평택시, 송탄(송탄·지산·서정·중앙·신장동, 서탄·진위면)|평택 개발의 중심, 고덕면|평택시 중심지 비전동 권역(비전·세교·통복·신평·원평동, 팽성읍)|국제화 도시의 핵심, 안중읍(안중·포승·청북읍, 현덕·오성면) 평택시 브리핑 2 _ 한층 진화한 개발 방향을 제시하는 평택시 평택은 이제 대한민국의 중심지! 평택시 알짜 입지 분석 노하우 _ 지역의 성격이 변화하는 곳을 살펴보라 매립지를 주목하세요!|관광지로 거듭나는 지역을 주목하라! 풍수 이야기 _ 군사 요충지는 대체로 명당이다 빠숑의 부동산 칼럼 7 _ 신규 조정 대상 지역 정밀 분석 에필로그 어려운 문제일수록 항상 내 주변에 답이 숨어 있습니다부동산 입지전문가 20년 빠숑의 모든 것을 담은 인생 역작 입지전문가 빠숑, 땅의 HISTORY에서 부의 STORY를 밝히다! “부자는 어떻게 오르는 집을 먼저 알까?” ※ 본 도서는 합본 박스 세트로만 판매되며, 낱권 판매는 하지 않습니다. “저만의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통째로 알려 드립니다.” 주택 매수와 부동산투자를 앞둔 여러분이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 부동산투자와 관련한 책을 읽는 이유는 정보를 얻기 위함이다. 하지만 이 ‘정보’라는 것이 때로는 참 얄팍하다.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최고급 주거지를 보여주면서 괜스레 마음을 흔들어 놓거나 족집게 정보랍시고 한창 가격이 오르고 있는 상한가 지역을 소개하기도 한다. 그런 지역이 좋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그림의 떡’이고 ‘돈 있으면 빵 사먹어라’는 식의 쓸데없는 소리일 뿐이다. 부동산 관련 서적을 읽는 독자가 진짜 필요로 하는 것은 현재 내가 처한 상황에서 최선의 길을 찾도록 돕는 정보와 지식, 그리고 더하여 부동산과 입지를 제대로 판단하는 안목을 길러주는 경험이다. 이를 위해서 부동산 재테크 도서는 ①고급 주거지가 어떤 과정을 거쳐 그 위치에 이르렀는지 보여주고, ②그 지역이 가진 위상을 나누어 가질 만한 숨은 지역을 발굴하며, ③전국적으로 쉼 없이 진행되고 있는 갖가지 개발 사업과 교통 환경 개선 상황이 어떤 지역에 미칠 미래를 전망하면서 ④저평가된 지역의 숨은 매력을 드러내고, ⑤같은 지역 내에서도 가격 차이가 발생하는 원인 등을 분석해서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지역의 과거, 현재, 미래와 전국의 부동산 네트워크를 한눈에 꿰뚫지 않고는 도저히 해낼 수 없는 일이다.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입지 전문가인 김학렬 소장이 만만치 않은 무게감을 지닌 신작을 펴냈다. 주택 매수를 앞두고 있거나 부동산투자를 계획한 이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지식이 가득할 뿐만 아니라, 입지 전문가로서의 오랜 노하우와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미 오른 곳으로 끌어들여 들러리를 서게 하거나 투기 심리를 부추기는 얄팍한 재테크 서적과는 결이 다르다. 지역의 입지적 가능성과 잠재력을 보여주고 거시적인 관점과 시각을 갖게 하는 김학렬식 투자의 정수가 오롯이 담겨 있다. 답이 빤한 기출문제가 아니라, 상황과 여건에 맞게 대응하도록 만들고 나만의 정답을 찾아가게 이끄는 실전 예제만으로 구성했다. 서울 8개 구와 수도권 6개 도시의 구석구석을 살피는 세심함이 돋보인다. 유튜브 방송 <삼프로TV 지구본연구소>에서 범접하기 힘든 박식함을 뽐내는 법무법인 율촌의 최준영 박사가 헌사한 추천사의 글귀대로, ‘읽다 보면 엉덩이를 들썩이게 하는’ 책이다. 자, 이제 김학렬 소장의 알파부터 오메가까지 모두 담아낸 《대한민국 부동산 미래지도》와 함께 부의 미래지도를 그릴 시간이 왔다. 주택을 매수할 때는 반드시 투자자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2020년 10월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아크로리버파크 34평형이 36억 6,000만 원에 거래되며, 일반 아파트 평당 1억 원 시대를 열었다. 연일 가격이 치솟고 있는 서울의 부동산시장을 지켜보노라면 뭐라도 해야 할 것만 같은 조급함이 앞선다. 반면에 한쪽에서는 냉소적인 시선을 던질지도 모른다. ‘집값이 평당 1억 원이라니, 거품이 끼어도 단단히 끼었군.’ 당연한 말이지만, 부동산의 가격은 단순히 ‘땅값+건축비’만을 반영하지 않는다. 만약 재료비와 각종 인건비만으로 가격을 산정한다면, 모든 부동산에는 크기별로, 넓이별로 동일한 가격표가 붙어야 한다. 하지만 어떤 지역의 17평짜리 아파트가 다른 지역 34평 아파트보다 훨씬 비싼 것이 현실이다. 이유는 프리미엄, 원색적인 표현으로는 ‘거품’ 때문이다. 그렇다. 부동산시장에서는 거품을 사고판다. 그리고 누구나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문제는 과연 그 거품이 가치를 지니고 있는가, 거기에 합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있는가 하는 점이다. 주택을 매수하면서 가격이 오를 만한 곳을 찾고 팔 때 시세차익을 남기는 것은 결코 그릇된 욕심이 아니다. 대부분의 가정이 집을 구할 때 대출을 얻기 때문에 이자 비용이 발생하고, 공간이 업그레이드되면 생활비 역시 커진다. 벌이가 크게 늘어나지 않는 상황에서 그나마 집이라도 지키는 거의 유일한 방법은 오르는 주택을 사서 훗날 매수가보다 비싸게 파는 것이다. 문제는 척박한 지역에 건물을 지어놓고 과장된 청사진을 보이며 앞으로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부풀리는 허위 정보와 광고, 그리고 거기에 현혹되는 무분별한 선택이다. 낙후한 곳일수록 개발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가격이 들썩인다. 아무런 가치가 없는 ‘진짜 거품’일수록 요란하기 마련이다. 이처럼 옥석을 가리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고 투자자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주택을 매수하면서 이것저것 따져보고 면밀히 검토하는 것은 집과 가정, 노후를 지키는 책임 있는 행동이다. 사람들이 원하는 지점을 정확히 간파하고, 오를 수밖에 없는 지역을 찾아가는 대한민국 부동산투자 답사기 먹고살기 힘들 때는 당장의 일자리와 비바람을 피할 수 있는 집만 있으면 많은 것이 해결된다. 조금 풍족해지면 이때부터는 교통과 교육, 생활편의 시설 등에 관해서 따지게 된다. 이마저도 충족되고 나면 고급 주거지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현재 서울 부동산시장은 이 단계에 이르렀다. 대부분의 신축 아파트가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건축되고 있으며, 심지어 호텔식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이제 주택은 단순히 잠을 자고 머무르는 공간을 넘어 즐기고 향유하는 영역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조건을 충족시키느냐 아니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고 가격 역시 차이를 보이게 된다. 그렇다면 답은 하나다. 과연 어떤 지역이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는지, 또 앞으로 충족시켜줄 것인지를 찾아내는 것이다. 이 책이 서울의 변두리 지역으로 여겨지는 강서구와 중랑구로 포문을 여는 것은 땅과 부동산이 가진 가능성을 발굴하려는 의도에서다. 광역 서울권이 확대됨에 따라 변방이 중심으로 거듭나고 변화하는 과정을 추적한다. 특히나 강서구와 중랑구는 도심으로 변모하면서도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삶의 질을 추구하는 오늘의 부동산 트렌드와도 부합하는 지역이다. 현재 대한민국 부동산시장에서 대장주 역할을 하고 있는 서초구를 통해서는 부동산의 가치가 어떻게 매겨지는지 알아보고 이 지역으로 부가 집중되는 이유를 밝힌다. 서초구의 6개 동네를 따라가다 보면 1등 부동산의 모델을 확인하게 된다. 다소 어정쩡한 위치에서 고급 주거지로 환골탈태한 노원구와 마포구, 과거의 영화를 되찾으려는 영등포구와 성북구, 강남권으로 편입되기 위해 조용히 변화를 모색하는 강동구 등은 저마다 특색 있는 색깔로 지역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부동산의 가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준다. 서울의 아성에 도전하는 지방의 신흥 강자들이 보여주는 부의 미래 지역 불균형 문제가 항상 거론된다. 부동산시장 관점에서 보면 이 문제는 더욱 첨예하게 드러난다. 이른바 부동산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다. 한때 서울의 배후 도시로 각광받았던 서울 북부의 의정부시와 남부의 안양시는 일찌감치 개발되었다는 점이 오늘에 이르러서는 약점이 되고 있다. 오래된 만큼 낡았기 때문이다. 안양에 속한 평촌 신도시가 안양이기를 거부하며 차별화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이유는 일종의 ‘신분 세탁’으로 해석할 수 있다. 같은 처지에 있는 의정부는 최근 지역의 많은 공간을 점유하고 있던 미군 부대가 대거 이전함에 따라 도시 이미지를 새롭게 하는 성형 과정에 들어갔다. 안양 역시 자급자족형 도시라는 잠재력을 바탕으로 대규모 재개발보다는 소규모 리모델링을 중심으로 변화를 모색하면서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의정부시와 안양시 둘 다 서울에 인접해 있다는 장점이 있기에 여느 지방 도시와는 차별화되는 위치에 서 있다. 구리시는 이제 서울이라 해도 무방하다. 서울의 26번째 구로 편입된다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대치동 못지않은 교육 환경을 갖추었을 뿐 아니라 도시 기반 시설 역시 서울의 여느 지역에 뒤지지 않는다. 구리시의 부동산 가치가 상승하는 이면에 어떤 조건들이 반영되고 있는지 살피는 것은 그 자체로 훌륭한 부동산투자 공부가 된다. 이름 그대로 넓은 마을이었던 경기도 광주(廣州)는 많은 역할과 공간을 다른 지역에게 내어주고 한때 존재감이 약해졌지만, 경인선 등의 전철이 뚫리고 청정 지역으로서의 가치가 부각되면서 새롭게 조명을 받고 있다. 동탄신도시로 대표되는 화성시와 서울~세종 라인의 중간 지점에 있는 평택시는 수도권의 미래를 이끌어갈 국제화 도시로 성장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당연히 수도권에서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는 동시에 차익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관심 대상이 아닐 수 없다. 화성과 평택이 지닌 미래 도시로서의 잠재력과 변화상을 목격하면서 부의 미래지도를 그릴 수 있다.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지는 입체적인 지도, 지역의 내력을 밝히는 맛깔난 스토리텔링 그리고 2021년판 최신 정보를 장착한 부동산 재테크계의 새로운 기준!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이들 사이에 통용되는 ‘임장(臨場)’이라는 말이 있다. 한자 풀이대로 어떤 장소에 임한다는 뜻으로, 부동산 이슈가 있는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둘러보며 입지 분석을 하는 행위를 일컫는다. 이 책 《대한민국 부동산 미래지도》는 활자와 텍스트가 새겨진 ‘종이책’에 그치지 않는다. 지역에 담겨 있는 내력을 발굴하여 전해주는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바로 그곳에 있는 듯한 생생함을 느끼게 된다. 동네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동네 구석구석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배려한 입체적인 지도가 현장감을 더해준다. 지도를 들여다보면서 저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낯선 지역이라도 여러 번 다녀본 것처럼 친숙해진다. 이 책은 2016년에 펴낸 저자의 책 《부자의 지도》를 전면 개정하여 새롭게 펴낸 것이다. 각종 개발 이슈와 교통망 확대, 행정구역 변화, 최신 트렌드 등의 부동산 정보를 2021년에 맞게 업그레이드했을 뿐만 아니라, 초판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서울의 강서구, 중랑구와 경기도 화성시, 평택시를 새롭게 추가했다. 부동산시장에서는 잘 다루지 않던 지역을 왜 포함했는지 직접 확인하면서 시장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단언컨대 이 책은 부동산투자서의 새로운 기준이라 자부한다. 저자의 인문학 지식과 냉철한 분석이 조화를 이룬 살아 있는 내용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현장감을 최대한 살린 풍부한 사진과 세밀한 지도 등의 장치는 이전의 그 어떤 부동산 관련 서적이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추천사를 쓴 최준영 박사의 말처럼 ‘이 책은 우리 사회가 한 단계 성숙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물’이자, 부동산투자서의 새로운 장을 여는 첫 페이지가 될 것이다.입지를 분석하고 오르는 주택을 사는 것은나의 노후와 가족을 지키는 책임 있는 행동입니다우리가 값을 지불하는 것은 땅값과 건축비만이 아니라 그 부동산이 위치하고 있는 입지의 장점과 환경의 가치를 함께 사들이는 것입니다. 만약 입지의 조건과 환경에 적절한 가격을 지불했다면, 그것은 성공적인 투자입니다. 그게 아니라 분위기에 휩쓸리거나 면밀히 알아보지 않은 채 과도하게 값을 치렀다면 실패한 투자입니다. 가장 훌륭한 투자는 부동산과 입지의 미래 가치를 미리 내다보고 선점하는 것이겠지요. 이것이 제가 이 책을 쓴 이유이고, 여러분이 이 책을 필친 이유입니다._1권 서울편 <프롤로그>에서 이제부터는 삶의 질을 추구하는 수요 시장이 열린다!서울은 물리적으로 주택 공급을 크게 늘릴 수 없습니다. 마지막 택지개발사업이었던 강서구 마곡지구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수도권 부동산 시장은 서울권을 생활 기반으로 희망하는 양적 수요는 경기 지역과 인천에서 충족시켜나갈 것이고, 서울은 질적인 상품을 공급하는 데 집중하게 될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세대수를 획기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는 택지개발은 경기도와 인천에서 담당하고, 서울은 기존 주택들의 상품성을 높이는 재건축, 재개발을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앞으로 서울의 부동산 시장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때문에 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트렌드 변화와 거기에 따른 진행 과정을 꼼꼼히 지켜봐야 합니다._1권 서울편 <서울 부동산 브리핑>에서 강서구 이주와 투자 이전에 생각해볼 것들돈이 적게 들어간다고 해서 좋은 투자가 아닙니다. 투자금이 더 들어가도 좋은 입지를 사는 것이 부동산을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입니다. 왜 싼지, 왜 쌌는지 한 번쯤은 따져봐야죠. 게다가 강서구는 이제 예전처럼 저렴하기만 한 동네가 아닙니다. 경제력이 높은 층과 낮은 층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학군이 매우 중요한 동네이고, 상권에 대한 기대 수준도 매우 높습니다. 교통 환경도 획기적으로 호전되었습니다. 입주민의 특징과 성격이 바뀌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일자리, 교통, 교육, 생활편의 시설, 자연환경, 입주민, 이 6가지 사항을 충족하지 못하는 입지는 한 번 더 고민하고 매수 여부를 결정하기 바랍니다. _1권 서울편 <강서구 브리핑 2>에서
Why? People : 이중섭
예림당 / 안경순 글, 이준희 그림, 윤재웅 추천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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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인물,위인
안경순 글, 이준희 그림, 윤재웅 추천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이중섭' 편에서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예술혼을 담아 우리 고유의 정서를 힘차면서도 유려하게 표현해 낸 천재 화가 이중섭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본다.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또한,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시대와 인물 7 1 그림에 빠진 아이 12 2 참스승을 만나다 30 3 분카 학원의 명물 56 4 운명적 만남 70 5 계속된 시련 92 6 행복한 제주도 118 7 그리운 가족 136 8 혼을 담은 작품 152 역지사지┃라이벌 & 서포터┃인물 스케치┃ 용어 해설┃교과 연계표◈ 기획 의도 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Why? People>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콘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 출판사 리뷰 꺾이지 않는 예술혼을 품은 천재 화가 소, 은지화, 가족애…. 이중섭 하면 떠오르는 것들이다. 미술에 조예가 깊지 않은 사람이라도 한 번쯤은 들어 봤을 천재 화가 이중섭. 이중섭은 1916년 평안도 평원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주변의 사물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해 어느 날은 소도둑으로 몰릴 만큼 소를 관찰했고, 또 어느 날은 닭에게서 이가 옮을 만큼 닭을 관찰하기도 했다. 그는 사물을 관찰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림으로 표현했다. 1929년, 오산 학교에 입학한 이중섭은 임용련으로부터 정식 미술 교육을 받기 시작했다. 이 무렵 특히 소에 애착을 갖고 소를 소재로 한 그림을 많이 그렸는데, 그 필체가 강렬하고 힘이 넘쳤다. 오산 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일본 유학길에 올랐고, 도쿄에 있는 분카 학원 미술과에 입학했다. 그곳에서 이중섭은 소를 그린 그림으로 자유 미술가 협회 공모전에서 잇따라 입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평생 반려자인 마사코를 만나기도 했다. 마사코가 일본인이라는 이유로 둘의 결혼은 쉽지 않았으나, 전쟁이 악화된 가운데 혼자 한국을 찾아온 마사코의 정성에 감복해 결국 1945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얼마 후 광복을 맞이했지만 이중섭 가족의 삶은 더욱 힘들어졌다. 북한이 공산주의를 채택하면서 형 이중석이 친일파로 몰려 투옥되었다가 실종됐고, 이중섭의 창작 활동도 많은 제한을 받게 된 것이다. 그래도 두 아들을 낳아 키우면서 힘든 상황을 극복해 나갔지만 1950년 6?25 전쟁이 일어나면서 그들은 고향을 떠나 제주도를 거쳐 부산으로 가야 했다. 설상가상으로 이 즈음 마사코의 건강이 악화되어 이중섭을 제외한 가족들은 사정이 조금 더 나은 일본으로 건너갔다. 이중섭은 한국에 홀로 남아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그림으로 승화시켰는데, 이 시기에 가족애를 담은 작품이 많이 탄생했다. 줄곧 가족을 그리워하던 이중섭은 간염에 걸려 안타깝게도 가족들과 다시 만나지 못하고 병상에서 외롭게 눈을 감았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예술혼을 담아 우리 고유의 정서를 힘차면서도 유려하게 표현해 낸 천재 화가 이중섭. 가장 한국적이어서 가장 세계적인 화가로 인정받은 그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삼색털 고양이 뮤지컬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지음, 황세정 옮김 /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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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안비루 야스코 지음, 황세정 옮김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지은 일본 작가 안비루 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 10권.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인간 세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이다.1. 신데렐라 2. 대역을 맡게 된 나나 3. 뮤지컬 관람권 4. 삼색털 고양이 극단 5. 형편없는 공연 6. 대역 미나 7. 연미복 수선 8. 캐롤라이나 공주의 드레스 9. 다시 찾아간 고양이 극단 10. 미나의 결심 11. 신데렐라 의상 수선 12. 마법의 드레스“서툴러도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보자!” 주인공의 대역을 맡은 친구들 이야기 나나가 학교 발표회 때 공연할 '신데렐라' 연극에서 주인공을 맡게 됐어요. 하지만 원래 주인공이었던 유카리의 대역이기 때문에 걱정이 태산이었어요. 유카리처럼 연기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거든요. 마침 옷 수선집에 삼색털을 가진 고양이가 찾아왔어요. 뮤지컬 관람권을 파는 삼색털 고양이 극단의 단장이었어요. 나나는 연극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실크와 코튼을 데리고 뮤지컬을 보러 가기로 했어요. 막상 가 보니 관객은 나나와 실크, 코튼 이렇게 셋뿐이었고 공연도 엉망이었어요. 특히 주인공인 흰 고양이 미나의 노래와 연기가 형편없었지요. 크게 실망한 실크와 나나는 집으로 돌아가려다가 무대 뒤에서 딱한 사정을 알게 됐어요. 미나는 원래 주인공이었던 카렌의 대역이지만 카렌처럼 잘하지 못해 자책하고 있었어요. 또 극단이 가난한 탓에 공연 의상들이 낡아 있었고 미나의 드레스도 카렌이 입던 거라 옷 치수가 맞지 않았어요. 나나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인 미나에게 용기를 북돋아 줬어요. 실크는 극단 배우들이 멋진 뮤지컬 공연을 다시 보여 주길 바라면서 낡은 의상들과 미나의 드레스를 수선해 주기로 했어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공연에서 각각 대역을 맡은 나나와 미나가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깨닫고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만의 공연을 펼쳐 나가는 미나를 보면서 나나는 무엇을 느끼게 될까요?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이 시리즈는…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지은 일본 작가 안비루 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인간 세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마녀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로 이루어진 조합입니다. 옷 수선집 역시 마녀상회에 속해 있는 가게 중 하나로, 헌 옷을 멋지게 고쳐 주는 전문점입니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입니다.
숨은 그림 찾기 & 컬러링 여행
꿈과희망 / 꿈과희망 편집부 (지은이)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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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희망
취미,실용
꿈과희망 편집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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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려왕조실록 2
웅진주니어 / 박영규 글, 코믹 팜 그림 / 20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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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만화,애니메이션
박영규 글, 코믹 팜 그림
고려에 대한 방대한 자료와 고증을 바탕으로 하여, 올바른 역사관과 역사 지식을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주기 위해 만들어진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려왕조실록> 시리즈. 두 번째 권인 이 책에서는 고려의 제5대 왕 경종에서부터 제8대 현종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대중 역사서의 문을 연 베스트셀러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를 위해 새롭게 다듬고 고쳐 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역사교양만화다. 고려 왕조의 모든 왕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는 실록적 효용과 만화적 재미를 고루 갖춘 이 시리즈는 무엇보다 ‘흐름’이 중요한 한국사를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제4대 경종실록 제5대 성종실록 제6대 목종실록 제7대 현종실록 우리 역사, 이것이 궁금해요! 한눈에 살펴보는 고려왕조실록 찾아보기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려왕조실록2 : 제5대 경종부터 제8대 현종까지>는 고려에 대한 방대한 자료와 고증을 바탕으로 하여, 올바른 역사관과 역사 지식을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총 4권으로 구성된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려왕조실록>의 두 번째 권인 이 책에서는 고려의 제5대 왕 경종에서부터 제8대 현종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려왕조실록>시리즈는 대중 역사서의 문을 연 베스트셀러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를 위해 새롭게 다듬고 고쳐 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역사교양만화입니다. 이 책은 만화가들의 주의 깊은 고증과 박진감 넘치는 캐릭터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려왕조실록>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뿐 아니라 제대로 된 역사 길잡이로 다가갈 것입니다. 또한 고려 왕조의 모든 왕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는 실록적 효용과 만화적 재미를 고루 갖춘 이 시리즈는 무엇보다 ‘흐름’이 중요한 한국사를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려왕조실록>은 전4권으로 기획되었으며, 고려의 건국부터 멸망까지, 고려의 전 역사를 다루게 됩니다. 역사 공부의 핵심, 신뢰도와 정확성이 검증된 시나리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려왕조실록>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의 고구려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기반으로 정성껏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의 시나리오는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직접 쓴 것입니다. 시중에 나온 많은 만화들은 유명 작가들의 책을 원본으로 삼아 다른 사람들이 작업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이는 깊이나 내용에서 한계가 드러나고, 사료의 정확성이나 역사관의 문제가 노출되기 십상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직접 만화 시나리오를 쓰는 법부터 공부해 가며 정성껏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 시나리오를 집필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우리 역사 이것이 궁금해요!> 우리가 만화를 읽는 목적은 단순히 재미를 얻는 것 말고도 지식을 축적하고 독서력을 향상시키는 의미도 있습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려왕조실록> 속에는 이러한 기획 의도에 따라 저자의 역량을 고스란히 발휘하여 집필한 정보들이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의 작가만이 집필할 수 있는 고급 정보를 만나보세요. 정보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다! 만화라는 형식을 취하면서도 사료에 기초한 정확하고 깊이 있는 역사 지식을 전달하고, 동시에 학습 능력과 독서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기존의 만화와는 특별히 차별화된 ‘정보 만화’를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만화를 읽다 보면 붉은색으로 굵게 표시된 낱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들은 해당 어휘가 있는 페이지 아래 부분에 보다 상세하게 해설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역사 지식, 즉 인물이나 사건, 역사 용어, 관직 체계, 관청, 직위, 관리의 역할 등을 해당 페이지 아래 상세하게 해설해 놓은 것입니다. 실록의 시작은 참신하고 깊이 있는 정보로!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고려왕조실록>은 각 권마다 4~8명의 왕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각각의 실록이 시작할 때마다 왕의 생애를 요약하여 정리해서 왕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흥미를 주고 이해를 돕는 사진 자료와 부연 설명을 통해 실록 읽기의 깊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홉 형제 용이 나가신다
파란자전거 / 배유안 지음 / 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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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창작동화
배유안 지음
너른세상 그림책 시리즈. 우리나라에 많은 영향을 미친 중국 명나라의 호승지가 쓴 「진주선」에 나오는 '용생구자' 설을 바탕으로 각각 하는 일이 다르고 생김새도 개성 있는 용의 아홉 아들들을 주인공으로 흥미진진한 창작 그림책을 엮어 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빠른 사건 전개와 아홉 형제 용들의 특징을 잘 살려낸 그림이 돋보인다. 개성 넘치는 아홉 형제 용과 막내 여동생 금오. 뭍으로 나갔다 괴물 야차에게 잡혀간 금오를 찾아 나선 오빠들의 고군분투를 그리고 있다. 우리나라 전통색인 오방색을 이용한 그림에는 조상들의 소박함은 물론 용의 비늘 하나까지 모두 살려낸 섬세함과 화려함이 잘 살아 있다.용궁이 들썩들썩, 여동생 금오를 찾아라! 잘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제각각인 용왕의 개성만점 아홉 아들들! 괴물에게 잡혀간 여동생 금오를 찾아 아홉 형제 용들이 뭍으로 나섭니다. 조상의 생활 속에 살아 있는 용의 흔적들 오래된 절이나 오래된 다리, 그리고 절 내에 있는 종 등을 보면 곳곳에 용 문양이 새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 용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생김새가 조금씩 다르지요. 그렇습니다. 용들은 새겨진 곳에 따라 제각각 하는 일도 다르고 잘하는 일도 달라요. 배유안 선생님의 설화 속 용 이야기, 《분황사 우물에는 용이 산다》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는 조상들 생활 속에 녹아 있는 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용에 대해 적고 있는 옛 문헌은 《삼국유사》 《본초강목》 《회남자》 《설문》 등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등 아시아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 《아홉 형제 용이 나가신다》에서는 우리나라에 많은 영향을 미친 중국 명나라의 호승지가 쓴 《진주선》에 나오는 '용생구자' 설을 바탕으로 각각 하는 일이 다르고 생김새도 개성 있는 용의 아홉 아들들을 주인공으로 흥미진진한 창작 그림책을 엮어 냈습니다. 우리나라 고건축에 나타나는 용 조각과 그림들을 보며, 그 용들의 역할을 생각해 보고, '용'이 그저 전설 속에 나오는 상상 속 동물이 아니라 우리 조상들의 일상생활에 뿌리를 두고 있는 친근한 동물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용궁이 들썩들썩, 여동생 금오를 찾아라! 신과 사람과 동물이 다 함께 어우러져 삶의 경계 없이 살아가던 아주 먼 옛날,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에게는 아홉 아들과 막내딸 금오가 있었어요. 금오는 어여쁜 소녀와 같은 외모를 가졌는데, 달이 뜨는 밤이면 바닷가 갯바위에 나가 노래 부르는 걸 좋아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용왕이 외출을 하려는데 금오가 사라졌지 뭐예요. 용왕은 아홉 형제들에게 자신이 용궁에 다시 돌아올 때까지 금오를 찾아오라고 불호령을 내렸지요. 그리고 아홉 형제 용의 금오 찾기 미션이 시작되었어요! 세상 어떤 것도 무거울 게 없는 첫째 비희, 불을 잘 다스릴 줄 아는 둘째 이문, 고래고래 목청 큰 셋째 포뢰, 문 지킴이 넷째 폐안, 먹는 거라면 천하제일 다섯째 도철, 물을 잘 다스리는 여섯째 공하, 싸움을 제일 잘하는 일곱째 애자, 불을 잘 지키는 여덟째 산예, 한번 문을 걸어 잠그면 누구도 못 열게 하는 아홉째 초도. 잘하는 것도 제각각인 아홉 형제들은 여동생 금호를 찾아 뭍으로 나갑니다. 자신들의 기지를 발휘해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주며 금오가 어디 있는지 물어물어 알게 된 사실, 금오가 괴물 야차에게 잡혀갔다지 뭐예요. 과연 아홉 형제 용들은 용왕이 용궁에 돌아오기 전에 여동생 금오를 구하고 용궁에 돌아갈 수 있을까요? 과거와 현재,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그림책 역사의 한 조각을 구성지고 생동감 있게 풀어내는 배유안 선생님이 이번에는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과거의 흔적에 주목했습니다. 절이나, 궁 등 고건축을 돌아볼 때면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용 그림과 조각들. 왜 우리 조상들은 건축물에 혹은 칼자루에 혹은 종의 꼭대기에 용을 조각했을까요? 그리고 저자는 이 물음에 답하기 위해 과거와 현재를 이을 이야기를 써내려가 용왕의 아홉 아들들을 살려냈지요. 개성 넘치는 아홉 형제 용과 막내 여동생 금오, 뭍으로 나갔다 괴물 야차에게 잡혀간 금오를 찾아 나선 오빠들의 고군분투. 상상 속 용을 눈앞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흥미로우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빠른 사건 전개와 아홉 형제 용들의 특징을 잘 살려낸 장면 장면을 읽다 보면 익살맞고, 정의롭고, 친구 같은 우리 용의 친근한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우리나라 전통색인 오방색을 이용한 그림에는 조상들의 소박함은 물론 용의 비늘 하나까지 모두 살려낸 섬세함과 화려함이 잘 살아 있지요. 우리 주변에 있는 절이나 오래된 다리, 솥뚜껑, 문고리, 화로, 종 등에서 《아홉 형제 용이 나가신다》의 주인공 아홉 형제를 하나하나 찾아보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과학 영재로 만들어 주는 창의 팡팡 발명놀이
사파리 / 조지아 앰슨-브래드쇼 (지은이), 해리엇 러셀 (그림), 김은영 (옮긴이)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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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자연,과학
조지아 앰슨-브래드쇼 (지은이), 해리엇 러셀 (그림), 김은영 (옮긴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잠재해 있는 과학 영재로서의 가능성을 두고 만든 과학 활동책이다. 발명의 역사와 원리 설명, 시대별 발명품의 나열 같은 지루한 내용은 없다. 대신 마치 재미있는 놀이를 하듯 아이들로 하여금 마음껏 상상하고, 직접 만들어 보고, 몸으로 느끼면서 발명의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기발한 활동들로 가득하다. 아이들은 하나 하나의 과정 속에서 과학적 창의력과 상상력, 관찰력, 집중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 초등 과학 교과과정과 연계된 과학 지식도 함께 얻을 수 있다.시작하기 놀라운 재료 이동수단 집에서 발명하기 인공 지능과 로봇 건설 인류와 지구 구하기 나만의 발명 실험실이 책을 펼치는 순간, 창의력이 팡팡! 인류는 발명을 통해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키며 세상을 혁신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그래서 사람들은 으레 발명이 특별한 사람, 혹은 에디슨처럼 과학 천재들만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여긴다. 그러나 발명의 어원 '인벤티오(invention)'의 뜻이 '생각이 떠오르다'인 만큼 발명은 그리 어려운 것도, 우리와 멀리 있는 것도 아니다. 발명가는 대개 창의적이다. 아직까지 없던 기술이나 물건을 새로 생각하여 만들어 내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창의적인 생각의 첫걸음은 의외로 주변에 대한 호기심, 현실에 기초한 새로운 것을 상상하는 습관, 생활의 불편함을 보다 편리하게 바꾸고자 하는 작은 생각에서 시작된다. 따라서 거창한 과학 지식이 없더라도, 과학 천재가 아니더라도 나를 둘러싼 세상에 대한 관심과 탐구심이나 상식의 틀을 벗어나 새로움을 추구하려는 도전 정신만 있다면 누구나 생활 속 발명가가 될 수 있고, 창의적인 생각이 팡팡 샘솟는 과학 영재가 될 수 있다. 《과학 영재로 만들어 주는 창의 팡팡 발명 놀이》는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잠재해 있는 과학 영재로서의 가능성을 두고 만든 과학 활동책이다. 이 책에 발명의 역사와 원리 설명, 시대별 발명품의 나열 같은 지루한 내용은 없다. 대신 마치 재미있는 놀이를 하듯 아이들로 하여금 마음껏 상상하고, 직접 만들어 보고, 몸으로 느끼면서 발명의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기발한 활동들로 가득하다. 아이들은 하나 하나의 과정 속에서 과학적 창의력과 상상력, 관찰력, 집중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 초등 과학 교과과정과 연계된 과학 지식도 함께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어렵게만 생각되던 발명과 창의에 대한 선입견을 확실하게 날려 줄 것이다. STEAM 융합인재교육을 접목한 즐거운 발명 놀이 이 책에는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발명 놀이 31가지가 영역별로 골고루 수록되어 있다. 예를 들면 오래된 리모컨이나 라디오 같은 기기를 신나게 분해하고, 초콜릿?비스킷?젤리 같은 간식을 물에 녹이거나 얼리면서 겉모양의 변화를 관찰할 수 있다. 또 친구들과 함께 손을 맞잡고 지탱하면서 인간 탑을 쌓아 보고, 닮고 싶은 동물의 능력을 떠올리면서 나만의 이동 수단을 마음껏 상상해 그려 볼 수도 있다. 이렇게 어렵지 않은 여러 활동을 하는 사이, 독자들은 과학과 발명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게 된다. 또한 동식물의 특성을 연구해 따라 하는 '생체 모방', 기기를 분해해 세밀하게 분석하는 '역설계', 발명품을 구상하고 제작할 때 매우 중요한 요소인 '재료의 특성' 등을 통해 과학 이론을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 속의 활동은 모두 융합인재교육 방식인STEAM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페트병 안에 곡물을 채워 악기를 만든 뒤 음악을 연주하고, 잼 샌드위치 조리법을 떠올리며 로봇의 알고리즘을 공부하며, 풀이나 접착테이프 없이 A4용지 20장을 꼿꼿이 세워 초고층 건물 모형을 만드는 동안 종이의 특성과 균형에 대해 통합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렇게 음악, 미술, 요리,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융합하다 보면 즐겁게 그리고 보다 폭넓게 탐구하고 체득할 수 있을 것이다. 과학 영재들을 위한 특별 부록, '나만의 발명 실험실' 이 책에는 페이지를 오려서 직접 해 볼 수 있는 '나만의 발명 실험실'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 발명 돌림판 활동 (다양한 아이디어의 융합) ▷ 종이 글라이더 날리기 (비행 원리 학습) ▷ 친구에게 점자 편지 쓰기 (브라유 알파벳 체험) ▷ 세 가지 모양의 다리 놀이 (다리 모양에 따른 견고성 비교) 본문의 발명 놀이 활동에 필요한 무늬 종이, 모눈종이, 종이 인형, 전개도 등을 제공해 아이들이 직접 오리고, 자유롭게 꾸미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구성되어 있다. 나아가 완성한 모형으로 가족,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거창한 발명품을 만들어야 하는 부담감도,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이론이나 발명의 역사를 꼭 알아야 한다는 강요도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 스스로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자신 있게 도전해 볼 수 있다. 특별히 맨 끝에 책을 읽으며 떠오른 아이디어를 별도의 노트 없이 적어 보도록 마련돼 있는 '낙서로 발명하기' 부분은 독자들에게 창의적 사고의 첫발을 뗄 수 있도록 응원한다. 처음에는 비어 있던 그곳에 개성 넘치는 발명 아이디어와 영감을 조금씩 채우다 보면 스스로에게 잠재되어 있던 과학적 탐구심과 창의성을 끄집어내며 자신감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비교해보는 재미, 그림책 이야기
한림출판사 / 탁정은 지음 / 200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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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독서교육
탁정은 지음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아이와 함께 보는 엄마의 입장에서 쓴 그림책에 관한 에세이집. 월간 \'좋은 엄마\'에 연재했던 글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이론적으로 유명한 그림책을 분석하기보다는 쉽게 읽을 수 있게, 즐길 수 있게 설명하고 있다. 그 동안 외국 그림책과 외국 작가 중심으로 소개되었는데 이 책은 국내 그림책과 국내 작가들의 이야기까지 다루고 있다.1. 비교해 보면 더 재미있는 그림책 이야기 재미있고 아름다운 똥 이야기 얘들아, 가슴으로 가을을 느껴 보자 무채색 하늘 아래 피어나는 해맑은 웃음 따뜻하고 포근한 잠의 세계로 무거움을 벗어 버린 전쟁 이야기 싸우면서 크는 아이들 갯벌 친구를 만날까, 별 이야기 들어 볼까 엄마, 아기는 어디서 오나요? 어~, 아빠가 아니네? 이런 집에서 살고 싶어요 와! 눈이 내려요 아기들의 세상에 놀러오세요 달마다 만나는 즐거운 옷과 놀이 칙칙폭폭 기차 타고 서쪽 나라로 떠나 볼까? 고구마 심어 볼까, 올챙이 길러 볼까 지식의 맛은 달콤한 거야 비야, 비야! 오너라 \"악어는 정말 무서운 환자야.\" 으뜸헤엄이는 물고기떼의 보배로운 눈 하나, 둘, 셋 함께 세어 보아요 꽃과 풀과 열매는 천연물감 내 친구, 컹컹잉와 페피토 소원이 이뤄지는 그날 \"피튜니아! 나도 가르쳐 줘!\" 그림으로 배우는 수학 2. 우리 그림책 이야기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만 구멍 하나 세상에서 제일 큰 만두 만들기 작전 돼지가 왜 \'꿀꿀\' 거리는지 아세요? 오감을 자극하는 \'싱싱\' 그림책 네 친구로 남는 게 난 더 좋아 까막나라에서 삽사리를 만나요 와! 지하철을 타고 가다 고래를 만났어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 나라 할아버지 수염은 요술쟁이 노마처럼 고양이가 돼볼래? 나무는 죽어서 무엇이 될까? 노래하듯, 노래처럼 동시를 느끼자 그림책과 함께 \'까꿍\' 놀이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옛이야기 속으로 \"응가하자, 끙끙\" 3. 우리 그림작가 그림책 이야기 나지막하고 묵직한 목소리 / 류재수 아름다운 세밀화에 담긴 생명 사랑 / 이태수 도깨비처럼 재미있게, 새처럼 자유롭게 / 한병호 팥죽 먹으며 까꿍놀이 해볼까? / 최숙희 쪽빛 하늘, 너른 갯벌을 책에 담는다 / 유애로 볼수록 재미있는, 들을수록 신명나는 / 조혜란 시원시원한 그림이 빚어낸 풍성한 이야기들 / 한성옥 새롭게 다가오는 옛이야기, 낯익음 속의 신선함 / 이경영 온 가족이 함께 봐요, 정감 어린 그림책 / 이억배 진정한 장인의 정신으로 혼을 담아서 / 홍성찬 밝고 경쾌하게, 신나고 즐거운 놀이 속으로 / 이혜리 발랄하고 경쾌한, 때로는 슬퍼서 아름다운 그림책 / 이형진 4. 외국 그림작가 그림책 이야기 내 아이를 보는 듯한 친숙함 / 하야시 아키코 이야기 할아버지의 재미난 주문 \'변신!\' / 윌리엄 스타이그 꿈속에서 행복한 아이들 / 존 버닝햄 산뜻한 그림과 빛나는 재치 / 고미 타로 \'이야기 속 이야기\'의 재미 / 앤서니 브라운 인생을 담은, 가을을 닮은 / 바버러 쿠니 자아을 찾아가는, 인생을 생각하는 / 레오 리오니 우리의 친구 롤라, 너무 부럽다! / 로렌 차일드 엄마의 마음을 담아, 내 아이를 위해 / 버지니아 리 버튼 진정한 사랑으로, 가족의 삶과 인생을 닮아서 / 페트리샤 폴라코 어린이의 꿈과 상상을 그림으로 / 모리스 샌닥 인종을 초월한 아름다운 어리이의 모습 / 에즈라 잭 키츠저자가 머리글에서 밝혔듯이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아이와 함께 보는 엄마의 입장에서 썼다. 이 책의 독자층은 20대에서 30대 중반의 젊은 엄마들이라 생각했으며, 그림책 평론가나 전문가가 말하는 이론에 맞추어 그림책 장면 장면을 분석하고 해석하기보다는 엄마의 입장에서 아이와 그림책을 볼 때, 그 책만의 좋은 점이 무엇인지를 전달하려고 기획했다. 이 글은 저자가 그림책 공부를 하면서 많은 그림책 이론서와 평론집을 보았지만 저자의 짧은 지식으로는 이론적으로 유명한 그림책들을 분석해 놓은 글이 가슴으로 쏙 들어오지 않고 그림책이 더 어렵게 느껴져 이를 쉽게 에세이 형식으로 정리하고자 했다. 그림책은 어른이 아이에게 읽어주는 책이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어른이 먼저 그림책에 반해야 한다. 아이보다 어른이 그림책을, 어린이 책을 더 좋아하고 더 즐길 수 있을 때 아이들에게도 그림책의 기쁨이 진정으로 전해지는 것이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이 책에서 본문에 언급된 책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좋은 책인지 제대로 다 표현하지 못했다. 또한 책을 고를 때는 번역 그림책보다는 우리 그림책에 중심을 두었다. 좋은 우리 그림책이 너무나 많은데도 대부분의 그림책 이론서나 비평서를 보면 번역물 중심으로 다루고 있기에 우리 그림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독자들에게 짧은 정보를 제공하고 싶었다.
(그림이있는 책방) 첼로 켜는 고슈
보림출판사 / 미야자와 겐지 글, 허정은 그림 / 200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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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
외국창작
미야자와 겐지 글, 허정은 그림
자연과 교감하며 음악을 완성해 가는 첼로 연주자 이야기. 일본 대표 동화 작가 미야자와 겐지의 걸작! 고슈는 마을 활동사진관에서 첼로를 켭니다. 하지만 솜씨가 서툴기로 소문이 자자하지요. 음악회를 며칠 앞둔 오늘도 지휘자에게 심한 꾸중을 듣고 집에 돌아와 밤늦도록 연습을 하는데, 난데없이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나 능청스레 연주를 부탁하네요. 분풀이 삼아 한바탕 골려 주고 내쫓았더니, 다음 날은 뻐꾸기가 나타나 도레미 연습을 하자는군요. 그 다음 날에는 아기 너구리가, 또 다음 날에는 들쥐 모자가 나타나 고슈에게 연주를 부탁합니다. 동물들과 함께한 기나긴 밤들이 지나고 드디어 음악회 날, 고슈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첼로 켜는 고슈》는 일본을 대표하는 동화 작가로 전 세계에서 널리 사랑받고 있는 미야자와 겐지의 작품입니다. 자연과 깊이 교감하며 마음속에서 자연스레 생겨난 감정을 기록했다는 겐지의 작품답게, 매일 밤 찾아오는 동물들과 함께 연주하면서 조금씩 음악을 완성해 가는 첼로 연주자 고슈의 이야기가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우리나라 일러스트레이터 허정은이 이야기 속에 흐르는 음악과 주인공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환상적인 분위기의 그림으로 재해석하였습니다.‘자연이 가르쳐 준 음악’이 흐르는 신비로운 이야기 나의 모든 이야기는 숲과 들판과 기찻길에서, 무지개와 달빛에서 받아 온 것입니다. 파르스름한 저녁에 떡갈나무 숲 속을 혼자서 지나거나, 십일월 산의 바람 속에 부들부들 떨며 서 있으면, 아무래도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을 어찌할 수 없습니다. 나는 정말 이런 일이 있을 것 같다고 생각난 것을 그대로 썼을 뿐입니다. 미야자와 겐지가 동화집 《주문이 많은 요리점》 서문에 쓴 위 글은 그의 작품 세계를 잘 표현해 줍니다. 1896년에 태어나 서른일곱 해의 짧은 삶을 사는 동안, 겐지는 자연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수많은 작품을 남겼습니다. 이 작품 《첼로 켜는 고슈》에서도 자연과 예술에 대한 겐지의 생각이 잘 드러납니다. 솜씨 없는 첼로 연주자 고슈는 밤늦게 찾아온 고양이에게 날카로운 연주로 화풀이하면서 격렬한 감정을 표출하기도 하고, 뻐꾸기와 함께 ‘도레미’를 지루하게 반복하면서 완성된 연주를 위한 기본기를 닦기도 합니다. 너구리와 리듬에 맞추어 연주하면서 드디어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되고, 나아가 자신의 음악으로 아픈 동물들을 치유할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됩니다. 이렇게 자연에게서 배우고, 자연과 마음을 나누면서 고슈의 음악은 조금씩 조금씩 완성되어 갑니다. 마치 겐지가 자신의 작품은 자연과 교감하며 자연스레 드는 생각을 썼을 뿐이라고 말한 것처럼 말입니다. 가난하고 실력 없던 첼로 연주자 고슈가 자연을 통해 진정한 예술에 대해 이해하고 억눌린 마음을 치유받듯이, 독자들도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쓴 겐지의 아름다운 작품을 읽으면서 고단한 일상에서 마음의 위로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주인공의 변화하는 심리와 음악의 분위기를 환상적으로 표현한 그림 《첼로 켜는 고슈》는 이미 국내에도 몇몇 모음집 속에 담긴 채로 소개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글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일 수 있지만, 국내 일러스트레이터의 완성도 높은 그림과 함께 독특한 판형을 한 한 권의 그림책으로 꾸며, 독자들이 이 작품에 온전히 집중하여 감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소설, 어린이 책과 포스터, 광고 작업 등을 통해 감각적인 그림을 선보여 온 일러스트레이터 허정은은, 꿈같은 분위기의 독특한 콜라주 기법으로 이 이야기에 신비로운 느낌을 더했습니다. 불협화음과 분노의 감정에서 조화로운 음악과 치유된 감정으로 변화하는 순간 순간을 비구상적, 표현주의적인 방식으로 그려 내었습니다. ‘음악이 흐르는 그림’을 표현하기 위해 오랫동안 고민을 거듭한 그림입니다.
마흔, 인생 2막을 평생 현역으로 사는 법
행복에너지 / 김은형 (지은이) /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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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너지
소설,일반
김은형 (지은이)
현 시대 직장인의 첫 번째 고민은 ‘어떻게 백세 시대를 살아가야 할 것인가?’이다. 이 책은 직장인이 인생 2막을 평생 현역으로 사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에 따른 평생 현역 생활을 위해 직장인이 준비하는 법과 실천해야 할 원칙들을 제시한다. 근로기준법이 개정되어 주 52시간 근무제가 실시되고 있다. 직장인은 ‘자기계발을 할 시간이 없어서’라는 핑계를 댈 수 없다.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당신이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직장 다니면서 퇴직 후 평생 현역 생활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이 책은 당신의 평생 현역 생활을 준비하는 데 길잡이가 될 것이다.^^목차 프롤로그 004 1장 인생 2막,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할까?^^ 01 인생 2막,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할까? 015 02 대기업에서 정년퇴임하면 인생 후반 편할 줄 알았다 022 03 회사는 평생월급을 주는 곳이 아니다 029 04 지금은 은퇴 아닌 반퇴 시대이다 035 05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는 연습을 하라 042 06 당신은 누구보다 당신을 잘 알고 있다 048 07 책 쓰는 직장인이 느는 이유 055 ^^2장 하루라도 일찍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다^^ 01 하루라도 일찍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다 065 02 인생 2막 준비 너무 늦은 때란 없다 072 03 직장 밖의 세상을 경험할 준비를 하라 079 04 인생 2막, 다르게 생각하고 실행하라 086 05 지금이 인생 2막 준비의 적기다 092 06 스펙이 인생 후반을 지켜주지 않는다 099 07 평생 직업은 직장 다닐 때 준비해야 한다 105 08 마흔, 재취업이 가능하다고 생각 마라 112 ^^3장 인생 후반 준비를 위한 원칙을 세워라^^ 01 혼자가 아닌 성공 덕후를 찾아 벤치마킹한다 121 02 인생 후반, 내가 좋아하는 일에서 시작한다 128 03 목숨 걸고 자기계발을 하라 134 04 월급의 10%를 자기계발에 써라 141 05 기존의 스펙과 학력은 잊어버려라 148 06 인생 후반, 진로를 결정하라 155 07 스펙보다 평생 직업을 위한 일을 찾아라 161 08 현역에 있을 때 최대한 지식과 경험을 쌓아라 168 ^^4장 직장 다니면서 인생 2막 준비하는 법^^ 01 과감하게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라 177 02 출근 전, 퇴근 후 2시간 선택과 집중하라 183 03 인생 2막을 위한 자격증을 취득하라 190 04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독서를 하라 197 05 배움을 돈으로 바꾸는 기술을 배워라 203 06 당신이 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찾아라 209 07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써라 215 08 자기계발을 위한 투자에 아끼지 마라 222 ^^5장 이제 당신도 평생 현역을 준비하라ㅍ 01 이제 당신도 평생 현역을 준비하라 231 02 평생 현역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238 03 당신의 인생은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 244 04 100세 시대, 기회는 준비된 자의 것이다 250 05 잘 배운 취미 하나 당신의 평생 직업이 된다 256 06 인생의 겨울이 오기 전 평생 직업을 준비하라 262 07 책부터 써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 268 에필로그 274 출간후기 278현 시대 직장인의 첫 번째 고민은 ‘어떻게 백세 시대를 살아가야 할 것인가?’이다. 이 책은 직장인이 인생 2막을 평생 현역으로 사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에 따른 평생 현역 생활을 위해 직장인이 준비하는 법과 실천해야 할 원칙들을 제시한다. 근로기준법이 개정되어 주 52시간 근무제가 실시되고 있다. 직장인은 ‘자기계발을 할 시간이 없어서’라는 핑계를 댈 수 없다.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당신이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직장 다니면서 퇴직 후 평생 현역 생활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이 책은 당신의 평생 현역 생활을 준비하는 데 길잡이가 될 것이다. 독자들은 백세 시대에 살고 있다. 남자의 경우 대학 졸업과 군 복무를 마치고 직장에 취업 가능한 연령은 약 25세, 군 복무 의무가 없는 여자의 경우 약 23세 정도이다. 그렇게 취업한 직장인들이 주된 직장에서 퇴직하는 평균 연령을 보면 50세 전후로 퇴직하게 된다. 초등학교 6년, 중고등학교 6년, 대학 4년 동안 공부를 해서 주된 직장에 약 26년 근무를 하게 되는 것이다. 퇴직 후에도 당신의 인생은 50년이 남아 있다. 50세 퇴직하기까지 아둥바둥 얽히고설키고 하면서 살아왔는데 또 50년을 더 살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인생 2막의 삶을 위해서는 어떻게 무슨 준비를 해야 할까? 제4차 산업혁명의 물결 속에서 우리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의 시대에 살고 있다.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세상이 아니라 준비된 자만이 살아남는 세상이 된 것이다. 지금까지는 적성과 무관한 삶을 살아왔더라도, 인생 2막에는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한다. 그러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준비과정이 있어야 한다. 준비과정은 당신이 현직에 있을 때 하는 것이 최선이다. 인생 2막 준비를 위해서는 직장인의 마인드에서 의식변화를 해야 한다.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야 하고, 그 일에서 당신의 50년 삶을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은 당신의 용기와 열정 그리고 도전을 요구한다. 그러한 당신에게 이 책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출간후기 누구나 백세 인생을 준비해야 하는 시대, 열정 충만한 인생 2막을 찾아 나가는 ‘삶’을 응원합니다! 의학과 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백세 인생’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는 누구나 은퇴 이후 40년 가까운 기간을 새로운 일에 뛰어들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에 더해 계속되는 경제 불황, 조기 퇴직 등으로 ‘정년퇴직’의 의미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녀들이 일찍 독립하여 부모를 부양하는 것 역시 N포세대(7포세대(연애, 결혼, 출산 포기+내 집 마련, 인간관계+꿈, 희망)라는 말이 유행하는 것처럼 급변하는 사회적 변화로 사실상 불가능해지고 있습니다. 즉, 한 직장에 의지해 평생을 설계하는 것은 이제 과거의 이야기이며, 누구나 몇 개의 업(業)과 직장을 옮겨가면서 평생 동안 일을 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것이 어쩔 수 없는 ‘현실’인 것입니다. 하지만 누구나 미래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막막할 뿐입니다. 특히 현재 직장에서 하고 있는 일이 막 궤도에 오른 40대 전후의 장년층이라면 자신이 언젠가 현재의 직장을 떠나 새로운 일에 익숙해져야 하는 날이 온다는 것 자체를 인정하고 싶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이들을 위해 이 책 『마흔, 인생 2막을 평생 현역으로 사는 법』은 ‘40대야말로 미래의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데에 핵심이 되는 시기’라고 이야기해 줍니다. 여기에 더해 40대에 퇴직 이후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 퇴직 이후의 일로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아야 하는 이유, 직장 일에 몰입하면서 동시에 자기계발에도 충실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 자기계발을 위해 독서와 책 쓰기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 등에 대해 명확하면서도 열정적인 어조로 우리에게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세상은 따라잡기 어려울 정도로 빠르게 변해 가고 있음에도 많은 이들이 직장의 보호 속에서 안락함에 빠져들어 외부 변화에 대해 둔감해집니다. 하지만 직장이라는 울타리가 사라지고 변화에 직면하게 되었을 때 당황하지 않으려면 미리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 책 『마흔, 인생 2막을 평생 현역으로 사는 법』을 통해 자신의 새로운 인생을 찾아 나가는 독자분들의 ‘삶’에 힘찬 행복에너지와 선한 영향력을 함께 보내 드립니다.현 시대 직장인의 첫 번째 고민은 ‘어떻게 백세 시대를 살아가야 할 것인가?’이다. 이 책은 직장인이 인생 2막을 평생 현역으로 사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에 따른 평생 현역 생활을 위해 직장인이 준비하는 법과 실천해야 할 원칙들을 제시한다. 근로기준법이 개정되어 주 52시간 근무제가 실시되고 있다. 직장인은 ‘자기계발을 할 시간이 없어서’라는 핑계를 할 수 없다.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당신이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직장 다니면서 퇴직 후 평생 현역 생활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이 책이 당신의 평생 현역 생활을 준비하는 데 길잡이가 되었으면 한다.대학 졸업 후 대기업에서 만 29년, 중소기업에서 7년의 직장 생활을 했다. 이 책을 쓰면서 나의 인생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과정과 직장 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지식과 경험을 생생한 사례 중심으로 책에 담았다. 한 권의 책은 누군가에게는 인생 전환점이 될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누군가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저자가 직장 생활을 시작할 때에는 평생직장의 개념이었다. 하지만 세상은 가만히 있지 않았다. 환경은 빠르게 변하고 있었고, 직장인은 변하는 환경에 따라가야 했다. 직장 생활을 충실히 하면서 변화에 따라가는 것에 만족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변화의 속도는 이전 삶에서 느껴보지 못한 엄청난 속도로 질주하고 있다. 직장이라는 울타리는 이러한 변화의 속도를 삶에서 체험하는 것에 느리게 반응하게 한다. 직장에서 나오는 월급이 직장인이 삶을 살아가는 데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다. 세상은 변하고 있어도 내 월급은 매달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직장인의 마인드는 환경 변화에 더디게 반응하게 하고 자기계발을 게을리하게 한다. 직장에서 고과를 잘 받고 승진을 제때 할 수 있으면 자기 삶을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로 직장인의 자기계발 방향은 자신의 업무 향상을 위한 배움이 우선이었다. 실제 통계자료를 보더라도 아직까지 ‘퇴직 이후를 위해서’라는 목적의 자기계발을 하는 직장인은 열 명 중 한 명밖에 안 된다.근로기준법이 개정되어 2018년 7월부터 300인 이상의 사업장부터 주 52시간 근무제를 적용받고 있다. 순차적으로 전 산업계에 적용하게 된다. 이 책에는 자기계발을 통해 성공적인 인생 후반전을 살고 있는 실제 사례들을 다수 보여준다. 직장인으로 없는 시간을 쪼개 가며 자기계발을 위한 시간 관리를 한 결과이다. 당신은 직장이라는 울타리 안에 있으면 안전하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직장 밖의 세상도 경험을 하고 자신의 미래에 현역으로 일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가야 한다. 직장에서 사원으로 취업하여 임원까지 올라갈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가? 앞으로는 ‘퇴직 이후를 위해서’라는 자기계발이 직장인 열 명 중 아홉 명이라는 통계자료가 나와야 한다.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다. 2016년 6월 스위스에서 열린 다보스 포럼에서 포럼의 의장이었던 클라우스 슈밥이 처음으로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은 사물인터넷, 빅 데이터, 블록체인, 자율 주행차, 인공지능, 가상현실, 드론 등이다. 모든 정보들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에 집중되어 보도되고 있다. 세계적으로 1차 산업혁명부터 3차 산업혁명까지 많은 발전이 있었다. 장비들이 자동화되면서 사람들의 일자리가 줄어들기도 했지만 장비를 작동하는 것은 여전히 사람이 해야 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되면서 인공지능이 사람을 대신할 수 있게 되기 시작했다.2016년 구글 딥마인드의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대국이 있었다. 이세돌 9단이 1승 4패로 패했다. 하지만 이 1승은 사람이 알파고를 상대로 거둔 유일한 승리로 기록된다. 이제 빅 데이터와 심층학습으로 훈련된 인공지능이 우리의 직장과 업무 영역에 빠른 속도로 들어오게 된다. 이들에게 손을 들고 백기 투항하는 것은 바둑만이 아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앞으로 사라질 직업들과 새로 생겨나는 직업들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고 있다. 만약 당신이 얼리어답터라면 새롭고 창의적인 직업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이전과는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지면서 우리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의 시대에 살고 있다. 처음 인터넷이 도입되었을 때 종이식 정보에서 전자식 정보로 바뀌면서 갑자기 너무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 갈팡질팡했었다. 지금이 당시와 유사한 환경으로 개개인들은 어쩔 줄 모르고 있는 사이에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가고 있다.이미 당신 가정에도 인공지능 전자제품 하나 정도는 들어와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변화는 빠르고 조용하게 우리 곁에 와 있다. 이제 당신은 백세 시대와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에 신속한 적응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당신의 인생 2막에는 평생 현역의 멋진 삶이 펼쳐지길 바란다.
(시인의 마음 05) 알피와 애니 로즈 이야기
미래사 / 셜리 휴즈 글,그림, 오숙은 옮김 / 200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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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
외국창작
셜리 휴즈 글,그림, 오숙은 옮김
아이들의 흔한 일상에서 발견하는 신선함과 잔잔한 감동 셜리 휴즈는 어린아이의 일상을 통해 친근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영국의 그림책작가다. 알피와 애니 로즈 남매, 부모님과 할머니, 여러 이웃들이 살아가는 모습은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아이의 눈으로 사물을 보고, 아이의 마음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반응하는 가족과 이웃의 모습은 신선함과 잔잔한 감동을 준다. 『알피와 애니로즈 이야기』는 다섯 개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각 이야기 사이사이에 동시가 실려 있어 아이의 호기심과 생각을 키워주는 한편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생생 국기 카드 105 (스프링)
달리는곰셋 / 신미희 (지은이),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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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곰셋
유아학습책
신미희 (지은이),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국기는 각 나라의 상징이다. 국기에는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 미래에 대한 소망과 희망 등이 담겨 있다. 그래서 국기를 알면 그 나라를 알 수 있고,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105개국 국기와 역사, 다양한 생활 문화와 문화유산 등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국기 카드에 있는 QR코드를 인식하면 더욱 풍부한 이야기가 넘쳐난다.내 손안에 지구본이 있다. 105개국 국기를 만나며 떠나는 세계 여행 속으로 GO! GO! ■ 105개국 국기와 함께 세계 여행을 떠나자! 지구본을 돌려보면 이 지구상에는 정말 많은 나라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각 나라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도 다양하지요. 국기는 각 나라의 상징이랍니다. 국기에는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 미래에 대한 소망과 희망 등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국기를 알면 그 나라를 알 수 있고,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요.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105개국 국기와 역사, 다양한 생활 문화와 문화유산 등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105개국 국기와 함께 떠나는 세계 여행이 알차고 행복할 거예요. 하나씩 알아갈 때 커지는 재미가 우리 아이들의 생각지도 또한 넓혀 줄 거랍니다. ■ QR코드를 인식하면 내 손안의 세계 지도! 전자기기에 쉽게 노출되는 우리 아이. 이왕이면 유익하게 노출시켜 주세요. 국기 카드에 있는 QR코드를 인식하면 더욱 풍부한 이야기가 넘쳐나는 세계 속으로 풍덩 빠질 수 있어요. 105개국 국기를 통해 세계 상식도 배우고, 세계사에 대한 지식도 넓히면서 우리 아이의 호기심이 세계 속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노라의 장미
다산어린이 / 이치카와 사토미 글.그림, 정숙경 옮김 / 20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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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창작동화
이치카와 사토미 글.그림, 정숙경 옮김
노라와 친구들 시리즈 3권. 숲 속에 사는 꼬마 노라와 친구들이 자연과 교감하는 모습을 맑고 투명한 수채화로 그린 유아동 그림책 시리즈이다. 싱그러운 나무와 풀, 그 안에서 살아가는 동물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조화롭게 사는 삶에 대해 배울 수 있다. 감기에 걸려 방 안에 갇혀 지내게 된 노라는 친구들과 파티에 갈 수 없어 슬퍼한다. 그런 노라의 유일한 친구는 창밖에 핀 장미꽃이었다. 장미꽃은 노라 대신 파티에 가고, 옆집에 놀러 가고, 음악회에 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옆집 소가 노라의 친구 장미를 먹어치우기 시작한다. 이제 단 한 송이 밖에 남지 않은 장미. 노라는 마지막 장미를 간직하기 위해 좋은 생각을 해 내는데….“얘들아, 이리 와 같이 놀자!” 자연 속에 사는 노라와 친구들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 “어린이다운 공상으로 가득 찬 책.” _동아일보 서평_ “섬세하고 상냥한 마음으로 자연을 그린 책.” _일본 아마존 서평_ 1996년 국내에서 첫 출간되어 약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각종 블로그, 리뷰 사이트에서 재출간 요청을 받고 있는 책! 엄마들의 입소문으로만 스테디셀러 반열에 오른, 내 아이가 풍요로운 자연과 벗이 될 수 있게 하는 최고의 그림책 시리즈 《노라와 친구들》이 출간되었습니다. 노라와 친구들 3권, 노라의 장미 감기에 걸려 방 안에 갇혀 지내게 된 노라는 친구들과 파티에 갈 수 없어 슬퍼합니다. 그런 노라의 유일한 친구는 창밖에 핀 장미꽃이었습니다. 장미꽃은 노라 대신 파티에 가고, 옆집에 놀러 가고, 음악회에 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그런데 옆집 소가 노라의 친구 장미를 먹어치우기 시작합니다. 이제 단 한 송이 밖에 남지 않은 장미. 노라는 마지막 장미를 간직하기 위해 좋은 생각을 해 냅니다. 감기에 걸려 밖에 나가고 싶은 마음을 꾹 참아야 하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만한 이야기입니다. 노라와 장미꽃의 이야기를 통해 혼자서도 상상을 통해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을 알려줍니다. 노라와 친구들 시리즈 자연과 사람과 동물과 인형들이 너나없이 어울려 살아가는 이야기! 이 책은 숲 속에 사는 꼬마 노라와 친구들이 자연과 교감하는 모습을 맑고 투명한 수채화로 그린 유아동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싱그러운 나무와 풀, 그 안에서 살아가는 동물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조화롭게 사는 삶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자연과 친구인 모든 어린이를 위한 책 어린이들은 이 세상 어떤 것과도 쉽게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침대 머리맡의 곰 인형과 조용히 꽃망울을 터뜨리는 장미꽃, 창가에서 잠시 쉬어 가는 작은 새와 이야기하고 감정을 공유합니다. 이 그림책 시리즈의 주인공 노라도 그렇습니다. 노라는 창가에 핀 장미꽃에게 투정을 부리고, 천방지축 양 벤지와 아옹다옹합니다. 숲속 수의사 아저씨와 동물을 치료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 세상 모든 것들과 감정을 나누고 이해하며 사랑을 쏟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인 이 책은 어린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넓고 따스한 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을 그대로 담은 따뜻한 그림과 내용 자연과 어울려 살아가는 노라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그림책 시리즈는 자연과 이야기를 나누는 듯 따뜻하고 정감 있는 그림과 그에 어울리는 내용으로 감동을 줍니다. 특히 독자의 또래인 노라가 동물을 돌보고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도시에서는 쉽게 겪을 수 없는 일들을 대신 경험하고 자연과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오랫동안 사랑 받는 책 《노라와 친구들》시리즈는 유아 그림책에 있어서 영원한 소재인 ‘자연과 사람의 교감’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클로드 모네’ , ‘에드가 드가’ 의 작품을 연상케 하는 따뜻한 수채화로 그려진 그림은 그 동안 자극적인 그림에 길들여진 어린이들의 눈과 마음을 세심하게 보듬어 줍니다. 여기에 타자를 사랑하는 마음, 약자를 위하는 자세, 편견 없이 사물을 대하는 법, 호기심을 해결하는 법, 혼자 있는 법 등 5~7세 아동 발달 교육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들을 자연스럽게 녹여, 1991년 초판이 발행된 이후 일본과 유럽, 국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다면
웅진주니어 / 차이자오룬 글.그림, 심봉희 옮김 / 201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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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차이자오룬 글.그림, 심봉희 옮김
2013 중국 우수 그림책 수상작. 아이가 눈을 가리고 집에서 공원까지 가는 짧은 여정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상’을 경험하게 한다. 표지에는 검은 바탕에 흰 손이 등장한다. 마치 ‘보이지 않는 누군가의 손’이 제목을 만지려는 것 같다. 표지를 들추면 흰 지팡이를 짚은 시각 장애인과 안내견이, 속표지에는 안대가 등장해 시각 장애인 체험이 시작됨을 암시한다. 독자는 강렬한 흑백 그림들 속에서 눈으로 보고 있지만, 마치 주인공과 함께 눈을 감고 손끝으로 더듬어 나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시각이 아니라 다른 감각으로 느끼는 세상이다. 주인공이 느끼는 불안과 공포도 고스란히 독자에게 전달된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보이지 않는 세상을 그리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공원에 도착해 눈가리개를 벗은 마지막 장면에서 실제 공원에는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인물들의 출현을 통해, ‘보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고 있다. 이야기를 통해 시각 장애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함으로써 시각 장애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보이지 않는 세상을 경험하는 짧지만 놀라운 여정! · 2013 중국 우수 그림책에 수여하는 ‘제3회 펑즈카이 아동도서 가작상’ · 2013 대만 타이베이국제도서전 선정 ‘독창적인 대만 아동 도서’ · 2013 대만 문화부 선정 ‘올해의 베스트 그림책’ · 2013 대만 타이베이시 초등학생이 뽑은 ‘10대 우수 도서’ · 2013 국립대만문학관 추천 도서 · 2013 대만 타이난시 아동문학의 달 선정 ‘대만 우수 아동문학 도서’ · 2012 대만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호서대가독 최우수 아동.청소년 도서’ · 2012 대만 행정원 신문국 선정 ‘제37회 금정상 최우수 아동.청소년 도서’ · 이 책은 보는 것이 소중한 것임을 알 뿐만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보는 것을 나누고 함께 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책이며, 나누어야 행복할 수 있음을 말하는 책입니다. - 이채필(한국장애인재단 이사장) · 시각 장애인을 향한 막연한 동정이 아닌, 아름다운 공존의 방법을 깨닫게 합니다. 어린이들이 볼 수 있음에 감사하고, 볼 수 없는 이웃들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방민희(서울 관악초등학교 교사) · 이 책을 읽으면 누구나 한 번쯤 보이지 않는 세상을 체험하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전과는 다른 마음으로 이 세상을 바라보게 되지요. -황나이위(대만 사범대학교 교수.교육학자) · 모든 감각 기관을 동원해 온몸으로 느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세상을 배우고, 서로 다른 문화를 경험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것입니다. -쑹페이(예술가.그림책 전문가)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는’ 그림책 “내일이면 더 이상 볼 수 없는 사람처럼 세상을 보라.” 단 사흘만이라도 볼 수 있기를 바랐던 헬렌 켈러의 말이다. 가족이나 친구의 얼굴, 해가 뜨고 지는 풍경,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우리는 날마다 보는 사소하고 평범한 것들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간절히 보고 싶은 것들이다. 우리는 볼 수 있기 때문에, ‘본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잘 모르는 건 아닐까? 은 아이가 눈을 가리고 집에서 공원까지 가는 짧은 여정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상’을 경험하게 한다. 표지에는 검은 바탕에 흰 손이 등장한다. 마치 ‘보이지 않는 누군가의 손’이 제목을 만지려는 것 같다. 표지를 들추면 흰 지팡이를 짚은 시각 장애인과 안내견이, 속표지에는 안대가 등장해 시각 장애인 체험이 시작됨을 암시한다. 독자는 강렬한 흑백 그림들 속에서 눈으로 보고 있지만, 마치 주인공과 함께 눈을 감고 손끝으로 더듬어 나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시각이 아니라 다른 감각으로 느끼는 세상이다. 주인공이 느끼는 불안과 공포도 고스란히 독자에게 전달된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보이지 않는 세상을 그리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공원에 도착해 눈가리개를 벗은 마지막 장면에서 실제 공원에는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인물들의 출현을 통해, ‘보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고 있다. 시각 장애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법을 담은 그림책 우리나라에는 시각 장애인이 약 25만 명 정도 있다. 지속적으로 장애인들을 위한 제도가 개선되고 있지만, 여전히 보편적인 인식은 부족한 상태이다. 은 시각 장애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함으로써 시각 장애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 시각 장애 체험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다룬 연구에 보면, 체험 후 시각 장애인이 얼마나 불편할지 알게 되었다, 시각 장애인을 피해 다니지 않고 돕겠다, 친구가 되고 싶다 등의 마음의 변화가 있다고 한다. 또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있어 긍정적으로 태도가 변화한 아이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자기존중감을 형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 독자들로 하여금 시각 장애인을 이해하고, 먼저 손 내밀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한다. 책을 다 읽고, 함께 들어 있는 안내지를 통해 시각 장애인에 관련된 보다 자세하고 친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길에서 만난 시각 장애인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집이나 학교에서 해 볼 수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시각 장애인 체험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소개한다. 또 ‘눈을 감고 마음으로 또 다른 세상을 느껴 보세요.’라는 작가의 메시지가 담긴 점자 책갈피도 들어 있어 활용하기 좋다. 강렬한 흑백 그림의 인상 깊은 그림책 은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흑백 대조가 돋보인다. 간소화된 흑백 그림 안에서 사물은 디테일이 생략된 채 실루엣만 부각되어 있어 마치 그림자처럼 보이기도 한다. 소리와 냄새, 바람, 어딘가에 부딪히는 느낌 등은 여러 가지 스타일의 글자와 기호로 나타난다. 또 실제 주변 사물이 아닌 주인공의 상상이 더해진 초현실적인 기법을 이용해 보이지 않는 두려움과 불안, 당황스러움과 무력감이 잘 표현되었다. 이렇듯 작가는 여러 가지 기법을 사용해, 손끝으로 세상을 보는 시각 장애인들의 세계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한다. 그래서 마지막의 칼라 장면이 주는 메시지는 더욱 강렬하게 다가온다. - 중에서 마지막에 이르러 아이가 놀이터에 도착하면, 이 책의 유일한 컬러 장면이 넓게 펼쳐진다. 엔딩은 이 책이 단순히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것의 대비를 다루고 있지 않음을 보여 준다. 놀이터에는 명화 속의 모나리자, 동물원에나 있을 법한 침팬지와 고릴라, 상상 속에 존재하는 산타클로스와 외계인, 동화 속 인물인 팅커벨과 피터 래빗까지 별의별 등장인물을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과 함께 보이지 않는 세상을 경험한 독자들은 마지막 장면을 통해, ‘과연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 다일까?’라는 질문을 던짐과 동시에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열렸음을 깨닫게 된다. 주요 내용 - 보이지 않는 세상에 대한 생생한 간접 체험! 시각 장애인 체험을 하는 아이가 친구들과 함께 집에서 공원까지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눈을 감자, 청각과 후각은 예민해지고 촉각으로 상황을 파악해야 하는 어려움이 생긴다. 독자도 주인공을 따라가며 그 짤막한 여정을 함께 겪게 된다. 그러면서 주인공의 불안한 마음과 걱정, 두려움, 당황스러움을 함께 느낀다. 아이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다른 감각들이 더욱 예민해지고, 불안과 두려움을 느낀다. 시각 장애인들이 느끼는 감정을 생생하게 경험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곁에 있어
유어마인드 / 휘리 (지은이) / 2021.08.12
23,000
유어마인드
소설,일반
휘리 (지은이)
맘마 다이어리
아퍼블리싱 / BLW 연구소 (지은이) / 2020.11.25
15,000
아퍼블리싱
건강,요리
BLW 연구소 (지은이)
아침을 먹이고 나면 점심 메뉴를, 낮잠을 재우고 나서는 저녁 메뉴를, 저녁 설거지를 끝내고 나서는 내일의 메뉴를 고민하는 분들. 매 끼니마다 아이를 챙겨 먹이려 고군분투하는 모두를 위한 다이어리. 일주일 단위로, 혹은 한 번씩 장을 볼 때마다 며칠 단위로 식단을 구상하고, 식재료와 보관 음식을 꼼꼼하게 관리하여 음식 낭비를 줄이고 주방 일도 효율적으로 계획해 보자. 하루의 끝에는 그날의 식사 일기도 적어 보자. 오늘 아이가 유독 맛있게 먹었던 음식, 힘들게 만들었는데도 아이에게 거부당한 음식, 음식을 먹으면서 아이가 한 표현 등을 적어 두면 그다음 주, 또 그다음 주 식단을 짤 때 참고할 만한 유용한 정보가 되고,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꺼내어 보면 흐뭇하게 미소 지을 수 있는 소중한 기록으로 남을 것이다.맛있고 건강한 한 해 맘마 다이어리 활용법 맛있고 건강한 한 주 & 식재료 상식 아이 식단 짜기 최소한의 재료로 차리는 주 단위 식단 예시모든 육아인의 고민 : '우리 아이 오늘 뭐 먹이지?' 아침을 먹이고 나면 점심 메뉴를, 낮잠을 재우고 나서는 저녁 메뉴를, 저녁 설거지를 끝내고 나서는 내일의 메뉴를 고민하는 분들. 매 끼니마다 아이를 챙겨 먹이려 고군분투하는 모두를 위한 다이어리가 나왔습니다. 자신의 끼니만 챙길 때는 그때그때 먹고 싶은 것을 먹어 왔던 평범한 어른인데, 아이를 낳고 아이의 끼니를 챙겨야 하는 사람이 되면서부터는 아이의 식단을 궁리하는 일이 일상의 중요한 일부가 되고, 또 어떻게 해야 아이를 골고루 잘 먹여 건강하게 키울 수 있을까 하는 고민과 걱정을 매일 하게 됩니다. 일주일 단위로, 혹은 한 번씩 장을 볼 때마다 며칠 단위로 식단을 구상하고, 식재료와 보관 음식을 꼼꼼하게 관리하여 음식 낭비를 줄이고 주방 일도 효율적으로 계획해 보세요. 하루의 끝에는 그날의 식사 일기도 적어 보세요. 오늘 아이가 유독 맛있게 먹었던 음식, 힘들게 만들었는데도 아이에게 거부당한 음식, 음식을 먹으면서 아이가 한 표현 등을 적어 두면 그다음 주, 또 그다음 주 식단을 짤 때 참고할 만한 유용한 정보가 되고,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꺼내어 보면 흐뭇하게 미소 지을 수 있는 소중한 기록으로 남을 것입니다. 쌓여가는 기록들을 훑어 보며, 열심히 아이를 챙겨 먹이고 있는 자신을 칭찬해 주세요. 막막하기만 한 아이 식단 짜기를 조금 더 쉽게 도와줄 여러 가지 팁과 중요 정보들, 그리고 최소한의 종류의 재료를 활용하여 최대한 다양한 메뉴로 짜 본 식단 예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러 식재료들에 관한 깨알 상식도 들어 있지요. 아이의 건강한 이유식 유아식을 연구해온 BLW 연구소가 이 다이어리를 매개체 삼아 모든 육아인의 주방 노동을 응원합니다. 당신과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맛있는 하루하루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언제나 함께 할게요.
新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쓰기노트 1 (듣기문제 MP3 무료다운로드)
제이플러스 / 제이플러스 기획편집부 엮음 / 201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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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러스
외국어,한자
제이플러스 기획편집부 엮음
듣기.쓰기 모두 한 권으로 공부할 수 있는 차별화된 워크북 개념의 쓰기교재. 알아보기 쉬운 획순으로 눈으로 자연스럽게 순서를 따라가며 써 보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다 보면 한자, 병음 말고도 주요 중국어 문장도 술술 익히게 되는 워크북 스타일은 간체자 쓰기노트이다. HSK나 YCT에 꼭 포함되어 있는 듣기를 공략하기 위한 듣기문제까지 수록되어 있어 꼼꼼하게 듣고 풀면 귀로 듣는 중국어 실력도 쑥쑥 향상된다.1과 안녕! 2과 고마워! 3과 이름이 뭐야? 4과 너는 한국인이니? 5과 나는 빨간색을 좋아해. 6과 몇 살이야? 7과 띠가 뭐야? 8과 저 분은 누구셔? 9과 집에 식구가 몇이야? 10과 이건 뭐야? '듣기.쓰기 모두 한 권으로 공부할 수 있는 차별화된 워크북 개념의 쓰기교재!' 딱딱한 간체자 쓰기 연습이 아닌 재미있게 간체자를 알아가는 쓰기노트. 흔히 무한 반복적으로 써다 지쳐 포기하게 되는 간체자 쓰기 연습. 하지만 [신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쓰기노트]만 있다면 그런 일은 없어요! 알아보기 쉬운 획순으로 눈으로 자연스럽게 순서를 따라가며 써 보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다 보면 한자, 병음 말고도 주요 중국어 문장도 술술 익히게 되는 워크북 스타일은 간체자 쓰기노트에요. 또한 HSK나 YCT에 꼭 포함되어 있는 듣기를 공략하기 위한 듣기문제까지 수록되어 있어 꼼꼼하게 듣고 풀면 귀로 듣는 중국어 실력도 쑥쑥 향상돼요! 풀면 풀수록 똑똑해지는 책! 회화책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 쓰기.듣기 실력! 신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쓰기노트를 풀면서 확인해보세요! ◈듣기 문제 음원 : 내용은 mp3로 담아 제이플러스 홈페이지(www.jplus114.com)에서 무료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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