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나는 이렇게 나이들고 싶다 : 소노 아야코의 계로록
리수 / 소노 아야코 글, 오경순 역 / 2006.12.19
18,800원 ⟶ 16,920원(10% off)

리수소설,일반소노 아야코 글, 오경순 역
일본의 소설가 소노 아야코가 1972년에 발표했던 베스트셀러 을 번역한 책. '허용', '납득', '단념', '회귀'라는 4가지 주제를 통해 행복하게 나이드는 비결을 에세이 형식으로 소개한다. 이 책은 고독감과 자괴감에 빠져들지 않고도 타인과의 어우러짐 속에서 멋진 노년을 보낼 수 있음을 보여주며, 그것을 위해 경계해야 할 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원제가 '늙음을 경계하는 기록'인 이 책은 일본에서 저자의 나이가 41세 때인 1972년에 출간된 이후 51세와 65세 때 재출간될 정도로 세대가 바뀌어도 공감할 수 있는 인생에 대한 근본적인 고뇌와 공감을 이끌어낸다. 서문 : 자기 구제의 시도 두 번째 서문 : 만년의 길목에서 세 번째 서문 : 나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죽음을 맞이하고 싶다 1. 엄중한 자기 구제 남이 '주는 것', '해주는 것'에 대한 기대를 버린다 / 남이 해주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일은 일단 포기할 것 / ... / 즐거움을 얻고 싶다면 돈을 아끼지 말 것 2. 생의 한가운데에서 혼자서 즐기는 습관을 기를 것 / 손자들이 무시하는 경우가 있어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 것 손자를 돌보아줄 것, 그러나 공치사는 하지 말 것 / 묘지 등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을 것 자식에게 기대는 것은 이기적이고 바람직하지 못한 부모다 / ... / 자신의 동네에 애정을 가질 것 3. 죽음을 편안하고 친숙하게 재미있는 인생을 보냈으므로 언제 죽어도 괜찮다고 생각할 정도로 늘 심리적 결재를 해둔다 늙음과 죽음을 일상 생활에서 가끔 생각할 것 / 장수를 견뎌낼 수 있을지 생각해본다 최후는 자연에 맡기는 것도 좋다 / ... / 자신의 죽음이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기쁨이 되도록 노력한다 후기 : 오욕투성이일지라도 꿋꿋이 살아가라 두 번째 후기 세 번째 후기사람은 나이가 들면 푸념이 늘고 고집스러워진다. 젊은 사람이 도와주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가족에 대해서도 사사건건 간섭하고 잔소리하게 된다. 게다가 몸냄새 입냄새까지 더해지는 육체적 노화에 다다르면 심신 모든 면에서 타인으로부터 눈총받는 외로운 존재가 되기 쉽다. 특히 우리 나라의 부모는 자식에 대한 애착과 기대감이 큰 만큼 분노도 크게 남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노년이 되더라도 가족을 포함한 타인과의 아름다운 관계를 위하여 어떠한 준비를 해야 하는지를 새삼 생각하게 한다. 인간은 무릇 노년에 이르러서야 완숙된다지만 타인의 도움에 대해 감사할 줄 모르고 무감각해지면서 노화의 기색이 보이기 시작하면, 농익은 내면은 자취를 감추고 초라한 허물만 남게 된다. 노인이란 것은 자격도 지위도 아니다. 남이 ‘해주는 것’에 대한 당연함, 또는 노인이라고 해서 남의 도움을 받을 권리가 있다는 생각이 착각임을 자각하지 않는 한 노인 스스로도 행복할 수 없고, 고독해짐을 설득력 있게 찬찬히 설명해준다.
빵빵한 어린이 중국어 Setp 2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 최용희 (지은이) / 2019.01.15
15,800원 ⟶ 14,220원(10% off)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외국어,한자최용희 (지은이)
빵빵한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4가지 영역은 물론, 발음까지도 확실하게 잡아준다. 메인북으로 듣기, 말하기 실력 키우고, 리딩북으로 독해, 쓰기 실력 키우며 체계적으로 학습이 가능하다.메인북 1과 선생님, 안녕하세요! 2과 나는 학생이야. 3과 그는 우리 형이야. 4과 나는 8살이야. 과별 색인 단어 카드 스티커 MP3 CD 1장 리딩북 이야기1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야기2 나는 우리 가족을 사랑해. 판다 편지지 미니북 만들기■ 이 책의 소개 듣기와 말하기! - 메인북 메인북에서 테마별 단어를 배우고, 이를 활용한 쉽고 재미있는 문장들을 통해 회화를 익혀, 자연스럽게 ‘듣기와 말하기’를 연습합니다. 읽기와 쓰기! - 리딩북 예쁜 그림 속 재미있는 동화를 읽고, 동화 내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연습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한자와 병음을 써 보면서 쓰기 실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QR 코드가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쉽게 음성을 들을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카페(http://cafe.naver.com/chinasisakids)에서 학습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제공합니다. ■ 이 책의 특성 1.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4가지 영역은 물론, 발음까지도 확실하게 잡아주는 똑똑한 교재!! 2. 메인북으로 듣기, 말하기 실력 키우고, 리딩북으로 독해, 쓰기 실력 키우며 체계적으로 학습!! * QR 코드가 있어서 음성 듣기도 편리합니다.
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 3
사계절 / 리처드 애덤스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02.10.18
10,500원 ⟶ 9,450원(10% off)

사계절청소년 문학리처드 애덤스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토끼가 주인공이기에 이야기가 유치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은 접는 게 좋다. 동물 이야기가 어린이 용이라는 것은 편견이다. 모두 4부로 구성된 는 재앙이 닥친 고향 마을을 탈출해 이상향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전형적인 모험담이다. 1부에서는 택지 개발로 위험해진 고향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에 정착하기까지의 이야기를, 2부에서는 토끼들의 이상향 워터십 다운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3부에서는 에프라파 잠입 작전과 탈출담을 4부에서는 에프라파 토끼들에게 맞서 마을을 지킨 무용담을 담았다. 긴 이야기를 지루하지 않게 하는 것은 개성 넘치는 토끼들의 덕이다. 앞일을 예지하는 능력을 가진 파이버,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는 헤이즐, 용맹스러운 빅윅, 잔머리의 대가 블랙베리, 뛰어난 이야기꾼 댄더 라이언, 소심한 에이콘 등 열한 마리의 토끼들이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진다. 1972년 영국에서 출간된 이래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널리 읽힌 작품이다. 1978년에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고, 영미권에서는 고등학교의 교재로도 사용되고 있다. 리처드 애덤스는 이 작픔으로 카네기 상과 가디언 상을 수상했다. 주제의 깊이, 스토리의 재미, 인물 형상화, 간결하지만 핵심을 전하는 문체, 소소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치밀한 묘사, 전형적인 옛이야기를 따라가는 튼튼한 구성, 스릴과 서스펜스 등 좋은 이야기가 갖추어야 할 조건을 모두 갖췄다. 좋은 이야기가 그렇듯, 어느 연령대라도 즐겁게 읽을 수 있다. C.S. 루이스의 말처럼 "예순 살 때 읽을 가치가 없는 책은 여섯 살 때도 읽을 가치가 없다."1권 목차 1. 팻말 2. 족장 토끼 3. 헤이즐의 결단 4. 출발 5. 숲에서 6. 엘-어라이라의 축복 이야기 7. 오소리와 강 8. 강을 건너다 9. 까마귀와 콩밭 10. 도로와 공유지 11. 힘겨운 전진 12. 들판에서 만난 낯선 토끼 13. 환대 14. "11월의 나무들처럼" 15. 왕의 양상추 이야기 16. 실버위드 17. 빛나는 철사 2권 목차 18. 워터십 다운에서 19. 어둠 속의 공포 20. 벌집과 들쥐 21. "엘-어라이라도 울부짖으리라" 22. 엘-어라이라의 재판 이야기 23. 키하르 24. 너트행어 농장 25. 침입 26. 파이버의 영감 27. "직접 가보지 않으면 상상도 할 수 없으리" 28. 언덕 기슭에서 29. 귀환과 출발 3권 목차 30. 새로운 여행 31. 엘-어라이라와 인레의 검은 토끼 이야기 32. 철길을 건너 33. 거대한 강 34. 운드워트 장군 35. 암중모색 36. 다가오는 천둥비 37. 천둥구름이 몰려오다 38. 천둥비가 퍼붓다 4권 목차 39. 널다리 40. 귀로 41. 로스비 우프와 페어리 와그도그 이야기 42. 해 질 무렵에 들려온 소식 43. 대정찰 44. 엘-어라이라가 보낸 메시지 45. 다시 너트행어 농장으로 46. 불굴의 전사 빅윅 47. 하늘도 숨을 죽이다 48. 흐루두두를 타고 온 여신 49. 돌아온 헤이즐 50. 그리고 마지막 에필로그
특종! 70명으로 읽는 세계사
꿈꾸는달팽이(꿈달) / 김인기 지음, 이진아 그림, 강진모 감수 / 2015.06.11
12,000원 ⟶ 10,80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역사,지리김인기 지음, 이진아 그림, 강진모 감수
세계를 뒤흔든 70명의 이야기를 읽고,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책이다. 기원전 3500년경, 인류가 처음 문명을 일으켰을 때부터 21세기에 전 세계가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교류하게 되기까지의 역사를 인물과 굵직한 사건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복잡하고 막막했던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01 쿠푸 02 주공 03 석가모니 04 공자 05 다리우스 1세 06 페리클레스 07 소크라테스 08 알렉산드로스 09 시황제 10 한니발 11 항우, 유방 12 사마천 13 장건 14 옥타비아누스 15 예수 16 조조, 유비, 손권 17 트라야누스 18 샤푸르 1세 19 찬드라굽타 2세 20 아우구스티누스 21 쇼토쿠 태자 22 클로비스 23 유스티니아누스 대제 24 무함마드 25 당 태종 26 카롤루스 대제 27 그레고리우스 7세 28 칭기즈 칸 29 우르바누스 2세 30 단테 31 조토 디본도네 32 마르코 폴로 33 이븐바투타 34 메흐메트 2세 35 정화 36 구텐베르크 37 콜럼버스 38 코르테스 39 코페르니쿠스 40 미켈란젤로 41 루터 42 엘리자베스 1세 43 셰익스피어 44 도쿠가와 이에야스 45 크롬웰 46 루이 14세 47 표트르 대제 48 뉴턴 49 강희제 50 프리드리히 대왕 51 몽테스키외 52 제임스 와트 53 조지 워싱턴 54 로베스피에르 55 나폴레옹 56 베토벤 57 시몬 볼리바르 58 에이브러햄 링컨 59 찰스 다윈 60 빈센트 반 고흐 61 마하트마 간디 62 아인슈타인 63 레닌 64 루스벨트 65 히틀러 66 마오쩌둥 67 넬슨 만델라 68 비틀즈 69 고르바초프 70 스티브 잡스 [특별부록1] 특종! 세계사 주요 사건 50 [특별 부록2] 도전! 세계사 왕 평가 문제세계를 뒤흔든 70명의 이야기를 읽고,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하자! 기원전 3500년경, 인류가 처음 문명을 일으켰을 때부터 21세기에 전 세계가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교류하게 되기까지의 역사를 인물과 굵직한 사건을 통해 배울 수 있어요. 복잡하고 막막했던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특종! 세계사 주요 사건 50, 도전! 세계사 왕 평가 문제, 손바닥 퀴즈까지 읽은 내용을 반복하여 떠올릴 수 있도록 설계하여 오래 기억할 수 있어요. ■ 흥미 만발 알찬 소코너 인물의 일생과 주요 에피소드, 관계있는 세계사 사건 등을 알차게 엮었어요. 인터뷰, 현장 취재, 에피소드 재현 만화 등 형식도 다양해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답니다. 피라미드의 주인인 쿠푸는 어떻게 그렇게 큰 건축물을 지을 수 있었을까요? 엘리자베스 1세가 어린 시절 감옥에 갇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콜럼버스는 죽을 때까지 신대륙이 인도인 줄로 착각했다지 뭐예요. 세계사와 관련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해결하며 세계사를 정복해요. ■ 한 줄로 정리된 인물 별 핵심 키워드 처음으로 민주 정치를 실현한 페리클레스 '민주주의가 답이다' 비단길을 개척한 장건 '서역 여행, 13년간의 모험' 몽골 제국을 세운 칭기츠 칸 '역사상 가장 넓은 나라 몽골 제국' <동방견문록>을 펴낸 마르코 폴로 '화려한 동방의 나라를 소개합니다!' 각 인물 별로 가장 중요한 사상이나 사건, 업적을 한 줄로 요약하여 제목을 붙였어요. 제목만 훑어도 가장 중요하게 기억해야 할 것을 알 수 있지요. ■ 다양한 그림과 정확한 사진 자료 만화, 지도, 캐리커쳐, 콜라주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이미지로 글의 내용을 최대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위트 넘치는 삽화는 재미있는 이야깃거리가 가득하답니다.
그리는 대로
나는별 / 피터 레이놀즈 지음, 엄혜숙 옮김 / 2017.10.27
13,000원 ⟶ 11,700원(10% off)

나는별창작동화피터 레이놀즈 지음, 엄혜숙 옮김
마음별 그림책 5권. 피터 레이놀즈 스스로 이름 붙인 ‘창작 삼부작’(Creatrilogy) 가운데 , 에 이은 마지막 작품이다. 작가는 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에서 점, 선에 이어 색이 어떻게 쓰이는지 또, 창작을 하는 예술가는 어떤 마음으로 표현하는지를 마리솔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준다. 화가 마리솔이 하늘을 그리려고 한다. 하지만 파란색이 없었다. 마리솔은 저녁노을이 진 하늘, 어두워지는 하늘, 비 오는 하늘을 바라보며 생각한다. 마침내 마리솔이 그린 하늘은 우리에게 익숙한 그림이 아니었다. 마리솔이 표현한 하늘의 진짜 색깔은 무엇일까?세계적인 작가 피터 레이놀즈가 보여 주는 창의성 그림책이에요. 마리솔은 파란색 없이도 하늘을 멋지게 그립니다. 작가는 마리솔처럼 주위를 관찰하고, 생각하는 과정을 거치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다양한 색깔로 가득한지 볼 수 있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색깔을 찾을 수 있다고요. “아이들이 배운 그대로 그리기는 걸 되풀이하기보다는 실제로 자세히 본 것을 표현하도록 용기를 준다. 이처럼 간단한 해결책에 도전하라는 작가의 제안은 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보여 준다. 레이놀즈의 이 참신하고도 기발한 그림책은 모든 어린이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예술가와 창의적인 사상가를 격려한다.” - 북리스트 “레이놀즈의 메시지는 틀 바깥을 생각하도록 하고, 마리솔의 노력은 독자로 하여금 ‘바로 그렇게’ 하도록 용기를 불어넣는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파란색 없이 하늘을 그리는 법 화가 마리솔이 하늘을 그리려고 해요. 하지만 파란색이 없지 뭐예요. 마리솔은 저녁노을이 진 하늘, 어두워지는 하늘, 비 오는 하늘을 바라보며 생각하지요. 마침내 마리솔이 그린 하늘은 우리에게 익숙한 그림이 아니었어요. 마리솔이 표현한 하늘의 진짜 색깔을 만나 보아요. 이처럼 놀라운 하늘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 놀라웠어요. 예술가와 창작 과정을 알기 쉽게 전해 주는 그림책 피터 레이놀즈 스스로 이름 붙인 ‘창작 삼부작’(Creatrilogy) 가운데 『점』, 『느끼는 대로』에 이은 마지막 작품이에요. 작가는 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에서 점, 선에 이어 색이 어떻게 쓰이는지 또, 창작을 하는 예술가는 어떤 마음으로 표현하는지를 마리솔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어요. 새로운 방식으로 세계를 보게 하는 기발한 그림책 어린 화가 마리솔을 통해 우리가 주위를 자세히 보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는 걸 들려주어요. 나아가 새로운 방식으로 보고 또 창조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어 주지요. 우리 주위에 흔히 널려 있는 온갖 사물과 풍경들을 꼼꼼하게 관찰하면서 모든 아이들이 이 세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말이지요. 그 아름다움은 바로 아이들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예술가다운 눈과 사랑의 마음에 대한 보답이지요.
윤회
파피에(딱정벌레) / 지나 서미나라 (지은이), 강태헌 (옮긴이) / 2020.11.03
22,000원 ⟶ 19,800원(10% off)

파피에(딱정벌레)소설,일반지나 서미나라 (지은이), 강태헌 (옮긴이)
심리학자인 지나 서미나라 박사는 몇 년 동안 에드가 케이시 곁에 머물면서 그의 리딩을 객관적이고 냉철한 연구자의 관점에서 관찰하고 방대한 자료를 수집, 조사하는 한편, 리딩을 받은 사람들과의 풍부한 인터뷰를 통한 수많은 사례를 분석하여 반론을 제기하기 힘들 정도로 명확하게 논리적인 결론을 우리 앞에 제시하고 있다. 말하자면 『윤회』라는 한 권의 책을 통해 ‘윤회’와 ‘카르마’라는 고전적인 미지의 주제를 원시 인류의 종교적이고 맹목적인 믿음에서 진지하고 분석적인 연구주제로 명확하게 방향전환을 해낸 것이다. 최면을 통한 케이시의 라이프 리딩은 환경이나 유전요인 등에서는 원인불명이었던 수많은 삶의 문제점과 질병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공한다. 건강, 결혼과 이혼, 불륜, 외로움 등의 문제, 부모 자식간의 갈등, 직업 선택과 성격 등등 우리의 개인적, 사회적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동시에 대단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도 하는 갈등요인들을 세세한 예를 제시하면서 구체적으로 짚어준다.추천의 말 - 윤회의 진실 영문판 추천의 말 - 더욱 충만한 삶을 위해 지은이의 말 - 삶의 자극제, 윤회 제1장 위대한 가능성 - 천국과 지옥은 우리를 기다리는가 제2장 에드가 케이시의 의학적 투시 - 환자를 고치고 우승마를 맞추다 제3장 인생의 수수께끼에 대한 해답 - 전생이 보인다! 제4장 육체의 카르마 - 죄를 갚으면 카르마는 사라진다 제5장 비웃음의 카르마 - 로마 시대 사람의 20세기의 삶 제6장 중간 해설 - 전생에 뿌린 씨앗, 어떻게 할 것인가 제7장 멈추어져 있는 카르마 - 신이여, 당신 뜻대로 하소서 제8장 카르마와 건강의 함수관계 - 탐(貪)·진(瞋)·치(痴)가 있는 한 육체적 치유는 바라지 말라 제9장 심리학의 새로운 영역 - 하인리히 슐리만과 아라비아의 로렌스 제10장 인간의 유형 - 생물학적인가, 카르마인가 제11장 보복심의 카르마 - 불관용, 비판, 그리고 권력 남용 제12장 정신 이상의 전생적 원인 - 윤회를 부정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말 제13장 결혼과 여성의 운명 - 이 사람과 결혼을 해야 할까 제14장 외로운 사람들의 카르마 - 자살, 동성애, 그리고 성전환은 숙명인가 제15장 결혼에 관해 알고 싶은 것들 - 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있는 것’이다 제16장 불륜과 이혼의 카르마 - 돌고 도는 불륜과 이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제17장 부모 자식의 카르마 - 가족, 그 모질고도 질긴 인연의 끈 제18장 가족 갈등의 카르마 -어느 자매의 삼각관계 이야기 제19장 직업 능력의 카르마 - 미용사, 영화감독, 그리고 야구광 제20장 직업 선택의 철학 - 치우친 지식으로는 태양계를 벗어날 수 없다 제21장 노년을 준비하는 마음가짐 - 달팽이가 가지로 가는 동안 버찌는 익어간다 제22장 성격의 카르마 - 인생은 성격의 균형을 요구한다 제23장 카르마의 다양한 얼굴 - 나쁜 짓을 하면 모두 벌을 받는가 제24장 행복한 삶의 철학 - 죽음은 정말로 삶의 끝인가 제25장 맺는 말 - 윤회 · 환생의 진실성을 증명한다“왜 나만 이렇게 불행할까?” “왜 하필이면 나에게 이런 고난이 닥친 것일까?” “삶의 끝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과연 죽음일까?” 카르마와 윤회에 관한 불멸의 고전이 들려주는 삶과 죽음, 전생과 내생, 그리고 영혼과 윤회의 위대한 비밀! 정월의 어느 추운 날 아침, 달팽이가 벚나무의 얼어붙은 줄기를 기어오르기 시작했다. 그가 천천히 나무를 기어올라가고 있는데 딱정벌레가 갈라진 나뭇가지 틈에서 고개를 내밀고 말했다. “이봐, 그래야 시간 낭비야. 아무리 올라가도 버찌는 아직 없어.” 그러나 달팽이는 태연히 계속 올라가면서 말했다. “내가 위에 가 닿을 즈음에는 버찌가 있어.” - 본문 중에서 “왜 나만 이렇게 불행할까?” 고(故) 박완서 작가는 생전에 불의의 사고로 아들을 잃었던 심경을 이렇게 토로했다. ‘왜 하필, 다른 사람 아닌 나에게, 이런 불행이 닥친 것일까?’라는 생각에 미칠 듯이 괴로웠다고. 인간과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보이는 작품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심금을 울렸던 작가조차도 자신의 생애 가장 고통스러웠던 순간에, 존재와 생사의 모순에 대한 원초적인 고뇌와 의문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도 마찬가지다. 삶을 살아가면서 답이 나오지 않는 현실과 내생에 대한 의문을 우리는 자주 품곤 한다. 왜 나의 삶은 언제나 힘들고 고통스러울까? 왜 하필이면 나에게 이런 고난이 닥친 것일까? 삶의 끝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과연 죽음일까? 몇 십 년 전, 17살이었던 나는 나의 현실과 나를 둘러싼 환경, 더 나아가 우주 전체, 말하자면 세상 모든 것에 대해 비관적이었으며 폭발 직전의 분노로 가득 차 있었다. 왜 나는 극심한 알코올 중독자 어머니와 무식하고 가정을 내팽개치고 가출해버린 아버지 밑에 태어났을까? 왜 나는 명문대학에 진학할 만한 지능도, 능력도 갖고 있지 못할까? 왜 내 또래의 다른 친구들은 완벽한 부모를 만나서 훌륭한 교육환경에서 최고의 교육을 받고, 대학 졸업 선물로 차를 받을까? 나의 삶은 왜 그들의 삶과 이다지도 다를까……? 위의 글은 『윤회』 [아마존] 서평의 일부이다. 이 서평은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나를 포함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누구나 한번쯤은 품어봤음직한, 생에 대한 고통스러운 의문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있다는 점에서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에드가 케이시, 그리고 과학적 법칙으로서의 환생과 카르마 이런 유의, 도저히 이유를 알 수 없는 의문들에 대해 한 가지 뚜렷한 답을 제시한 책이 있다. 바로 가장 뛰어난 초심리학 연구서이자 환생과 카르마에 관한 명서로 이름높은 『윤회』이다. 『윤회』 내용의 토대를 제공하고 있는 것은 한 사람의 위대한 영능력자다. ‘20세기 최고의 영능력자’로 이름높은 에드가 케이시(1877~1945)가 그 주인공이다. 케이시는 뛰어난 투시능력으로 22년에 걸쳐 수많은 난치병, 불치병 환자를 치유했던 사람으로도 유명하지만, 더 나아가 최면요법을 통한 전생과 현생에 대한 리딩으로 환생과 카르마, 윤회의 추론적 근거를 제공한 사람으로 훨씬 유명하다. 『윤회』의 지은이이자 심리학자인 지나 서미나라 박사는 몇 년 동안 에드가 케이시 곁에 머물면서 그의 리딩을 객관적이고 냉철한 연구자의 관점에서 관찰하고 방대한 자료를 수집, 조사하는 한편, 리딩을 받은 사람들과의 풍부한 인터뷰를 통한 수많은 사례를 분석하여 반론을 제기하기 힘들 정도로 명확하게 논리적인 결론을 우리 앞에 제시하고 있다. 말하자면 『윤회』라는 한 권의 책을 통해 ‘윤회’와 ‘카르마’라는 고전적인 미지의 주제를 원시 인류의 종교적이고 맹목적인 믿음에서 진지하고 분석적인 연구주제로 명확하게 방향전환을 해낸 것이다. 최면을 통한 케이시의 라이프 리딩은 환경이나 유전요인 등에서는 원인불명이었던 수많은 삶의 문제점과 질병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공한다. 건강, 결혼과 이혼, 불륜, 외로움 등의 문제, 부모 자식간의 갈등, 직업 선택과 성격 등등 우리의 개인적, 사회적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동시에 대단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도 하는 갈등요인들을 세세한 예를 제시하면서 구체적으로 짚어준다. 프로이트 이래 무의식 연구에 활용되어 온 최면요법은 윤회론의 중요한 토대를 제공하는 수단이 되어왔다. 과학이나 정신의학이 여전히 명확하게 증명하지 못하는 한 증상인 ‘공포증’을 예로 들어보자. 정신분석가들은 공포증에 대해 ‘적의가 일어나게 하는 일련의 복잡한 사태나 관계, 또는 억압된 공격이나 강한 죄악감 등이 원인인 과장된 공포심의 표현’이라고 풀이한다. 그러나 케이시 리딩은 때때로 공포증의 원인이 전생의 경험에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한 가지 예를 보자. 어떤 부인은 어릴 때부터 밀폐된 장소를 무서워하는 경향이 있었다. 극장 같은 데를 가도 그녀는 언제나 입구에 가까운 자리를 잡는다. 버스를 탔다가도 승객이 밀려들면 다음 정류소에서 내려 혼잡하지 않은 버스를 기다린다. 산이나 들로 소풍을 가도 동굴 같은 밀폐된 곳은 무서워했다. 그녀의 가족들도 그런 독특한 경향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런 공포증의 원인이 될 만한 이상한 경험이 어릴 적에는 없었기 때문이다. 케이시 리딩은 그녀가 전생에서 동굴에 들어갔다가 동굴 천장이 무너져 내려서 질식사했다고 말해주었다. 그때의 무서운 기억의 흔적이 그녀의 무의식 층에 남아 있었던 것이다. 영혼, 환생과 카르마를 통해 진화한다 『윤회』의 내용은 심오하지만 간결하다. 말하자면 “영혼은 영원하고, 윤회와 카르마는 현실이며, 인생은 학교”라는 것이다. 즉, 전생의 업보가 현생에서 발현되며, 현생의 업보가 내생을 규정하며, 인간의 의지가 운명을 창조한다는 것이다. 자연계의 생명체가 그렇듯이, 영혼도 연속적인 환생과 카르마의 법칙을 거쳐 진화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버찌를 꿈꾸며 추운 겨울날 벚나무 줄기를 기어오르기 시작하는 달팽이처럼 천천히, 그러나 확신을 갖고 현재를 믿고 미래를 꿈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윤회를 이해하고 그 순환고리를 마음으로부터 받아들이면 생과 사의 문제에서 성격과 가족관계, 결혼과 이혼, 불륜, 직업선택의 문제 등 인생사의 수많은 고난에 대해 명쾌한 답이 제시된다. 우리가 현생에서 겪는 일들은 대개의 경우 전생, 또는 전전생 등이 겹겹이 쌓인 ‘업보’ 즉 카르마에서 비롯되며 그것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현생, 말하자면 ‘지금 이 순간’을 열심히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윤회』는 ‘모든 것이 팔자다’라는 식의 숙명론을 설파하는 책이 아니다. 또한 윤회론자들이 흔히 오해받듯이, ‘그것이 팔자라면 내가 노력할 필요가 없다’라는 말에도 동의하지 않는다. 오히려 『윤회』는 본문 곳곳에서 현생에서 자아가 얼마나 열심히 자신을 가꾸느냐에 따라 내생의 자신이 얼마나 충만해질 수 있는지가 결정된다고 말하며 현생에 대한 성실과 충실의 가치를 거듭 강조한다. 그대, 나비를 꿈꾸는 영혼에게 과학의 시대인 21세기에 『윤회』는 오히려 더욱 빛을 발한다. 세월이 흘러도 주제의 가치가 퇴색하기는커녕, 오히려 과학의 발달로 책의 주장이 뒷받침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단지 알지 못한다는 이유로 ‘없다’, 또는 ‘불가능하다’고 치부해버릴 수 없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이 아이러니컬하게도 과학의 발달을 통해 입증되어가고 있다. 정신과학의 발달로 인해 오히려 영혼의 존재, 윤회와 인과율이 증명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이 “독자들의 심리학적· 철학적 식견을 새롭게 가꾸는 데 도움이 되고, 나아가 생명· 의식 및 인간의 운명에 관한 모든 중요한 면들을 보다 드높이는 데 작은 자극제가 되기를 기원”한 지은이의 바람대로『윤회』는 ‘고치를 뚫고 아름다운 날갯짓을 하는 나비’를 꿈꾸는 이들의 영혼 수련에 든든한 영적 토대를 제공해주고, 믿음직한 철학적 바탕이 되어줄 것이다."인간이란 태어나 괴로워하다가 죽는 것."
사랑해 책 선물 세트 (전6권)
보물창고 / 버나뎃 로제티 슈스탁, 매리언 데인 바우어, 릭 월튼 (글), 캐롤라인 제인 처치 (그림), 신형건 (옮긴이) / 2019.11.25
74,000원 ⟶ 66,600원(10% off)

보물창고창작동화버나뎃 로제티 슈스탁, 매리언 데인 바우어, 릭 월튼 (글), 캐롤라인 제인 처치 (그림), 신형건 (옮긴이)
로 시작된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베스트셀러 6권을 묶었다. 6가지 이야기의 그림책은 각기 다른 재미와 개성을 지니고 있지만, 누구나 첫눈에 반할 수밖에 없는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귀여운 캐릭터와 따뜻한 그림은 전체를 완벽한 세트로 묶는다. 출간 이후 10년 넘게 베스트셀러를 휩쓸고 있는 아기그림책의 영원한 고전 와 ‘뉴베리 상’ 수상작가 바우어가 참여해 사랑의 메시지를 따뜻하고 다채롭게 표현한 를 읽으며 우리 아이에게 아낌없는 사랑의 말을 전해 준다. 잠자리에 누운 아이를 위한 앙증맞은 베드타임 북 와 아이가 엄마 아빠와 함께 몸동작을 하며 건강하게 온몸을 자극할 수 있는 액티비티 북 를 통해 아이가 잘 때에도 놀 때에도 엄마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자. 또한, 태어난 날부터 첫돌까지 우리 아이의 역사적인 첫 순간들이 담긴 성장 그림책 와 시간에 대한 개념과 감성적인 언어로 사랑을 표현한 로 어떤 상황에서도 변치 않을 엄마 아빠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여 준다.『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모두모두 사랑해』 『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단다』 『사랑해 자장자장 사랑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해』 『언제나 언제나 사랑해』▶선물, 애써 주고도 원망 듣진 않을까? 더 이상 이런 걱정은 하지 마세요! 최고의 책들로 구성된 최고의 선물 세트! 결혼을 하고 아기가 생길 때쯤이면, 친구들이나 지인들 역시 막 결혼했거나 곧 출산을 앞두고 있거나, 모두 비슷한 시기이기 마련이다. 생애 단 한 번뿐인 순간들을 축하해 주기 위해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은데 뭘 해야 할지 몰라 한참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그래도 현찰이 최고지.’라며 멋없는 흰 봉투에 지폐를 담아 선물을 대신했던 기억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또, 선물이라며 기쁜 마음으로 선뜻 전해 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자신이 없어져 ‘이거, 주고도 원망 듣는 건 아닐까?’ 걱정했던 기억 또한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이제 더 이상 그런 고민은 할 필요가 없다. 지난 2009년부터 10년간 유아 도서 중 가장 많이 판매된 베스트셀러이자, 일찍이 ‘국민 아기그림책’으로 명성이 자자했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가 무려 6권짜리 세트로 다시 태어났기 때문이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가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인 우리 아이를 향한 엄마 아빠의 원초적이고 절대적인 사랑을 보여 준다는 강점을 이어가면서, 밤마다 잠자리에서 들려주는 ‘베드타임 북’이나 온몸을 활용하는 ‘액티비티 북’까지 다채로운 특성의 책들이 함께 구성되어 알찬 선물 세트로 한 발짝 더 진화했다. 게다가 책 속에 등장하는 귀여운 ‘곰돌이 인형’까지 사은품으로 제공되니 결혼·임신·출산 선물로 적격이다. 우리 아이에게 무한한 사랑을 속삭이며 인성 교육과 언어 교육까지 겸할 수 있어, 선물을 주는 사람에게도 받는 사람에게도 더할 나위 없는 큰 기쁨이 될 것이다. ▶아기그림책의 신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로 시작된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베스트셀러 6권을 묶었다! 거기에, 귀여운 ‘곰돌이 인형’ 선물까지! 출간 이후 10년 넘게 베스트셀러를 휩쓸고 있는 아기그림책의 영원한 고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뉴베리 상’ 수상작가 바우어가 참여해 사랑의 메시지를 따뜻하고 다채롭게 표현한 『사랑해 모두모두 사랑해』를 읽으며 우리 아이에게 아낌없는 사랑의 말을 전해 주자. 잠자리에 누운 아이를 위한 앙증맞은 베드타임 북 『사랑해 자장자장 사랑해』와 아이가 엄마 아빠와 함께 몸동작을 하며 건강하게 온몸을 자극할 수 있는 액티비티 북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해』를 통해 아이가 잘 때에도 놀 때에도 엄마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자. 또한, 태어난 날부터 첫돌까지 우리 아이의 역사적인 첫 순간들이 담긴 성장 그림책 『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단다』와 시간에 대한 개념과 감성적인 언어로 사랑을 표현한 『언제나 언제나 사랑해』로 어떤 상황에서도 변치 않을 엄마 아빠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여 주자. 이 6가지 이야기의 그림책은 각기 다른 재미와 개성을 지니고 있지만, 누구나 첫눈에 반할 수밖에 없는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귀여운 캐릭터와 따뜻한 그림은 전체를 완벽한 세트로 묶는다. 거기에 귀여운 ‘곰돌이 인형’까지 특별 사은품으로 구성되어 결혼·임신·출산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생애 단 한 번뿐인 소중한 순간들에 이 그림책 세트가 더해진다면, 모두가 만족하고 오래 기억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스마트폰, 일상이 예배가 되다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토니 라인키 (지은이), 오현미 (옮긴이) / 2020.02.24
13,000원 ⟶ 11,700원(10% off)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소설,일반토니 라인키 (지은이), 오현미 (옮긴이)
스마트폰은 이제 우리 삶의 일부가 되어 우리를 급속하게 변화시키고 있다. 우리는 한순간도 어딘가에 접속되어 있지 않고는 못 배긴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톡 잡담을 통해서 우리는 살아 있음을,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는다. 스마트폰은 우리의 불안한 정체성과 욕망을 있는 그대로 비춘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유용한 도구가 되기도 한다. 우리 손 안에 있는 이 작은 도구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존재로 살 수도 있고 그저 세상을 따라가며 살 수도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스마트폰을 사용해야 하는가? 저자는 수많은 사상가와 서적, 그리고 자신만의 연구를 통해 의미 있는 통찰을 이끌어 낸다. 스마트폰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열두 가지 방식들을 소개하고, 그런 변화 속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존재로 살아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서문·존 파이퍼 책머리에 서론: 짤막한 테크놀로지 신학 1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것에서 벗어나라 2 피와 살을 지닌 사람들을 소중히 여겨라 3 우리는 인정받기를 갈망한다 4 읽기 능력을 회복하라 5 보이지 않는 것을 기뻐하라 6 우리는 ‘좋아요’한 것을 닮는다 7 참된 고독은 영혼을 채운다 8 은밀한 유혹에서 시선을 돌리라 9 잃어버린 의미를 되찾다 10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다 11 사랑으로 침묵하라 12 시간을 헛되이 흘려보내지 말라 결론: 스마트폰, 일상이 예배가 되다 맺는 말 감사의 말 미주 “다양한 정보를 공정하게 다루면서도 세심한 안목과 신학적 통찰력을 놓치지 않았다.” ― 존 파이퍼 추천 스마트폰은 이제 우리 삶의 일부가 되어 우리를 급속하게 변화시키고 있다. 우리는 한순간도 어딘가에 접속되어 있지 않고는 못 배긴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톡 잡담을 통해서 우리는 살아 있음을,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는다. 스마트폰은 우리의 불안한 정체성과 욕망을 있는 그대로 비춘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유용한 도구가 되기도 한다. 우리 손 안에 있는 이 작은 도구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존재로 살 수도 있고 그저 세상을 따라가며 살 수도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스마트폰을 사용해야 하는가? 저자는 수많은 사상가와 서적, 그리고 자신만의 연구를 통해 의미 있는 통찰을 이끌어 낸다. 스마트폰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열두 가지 방식들을 소개하고, 그런 변화 속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존재로 살아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도구를 선용하며 일상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기쁨으로 가득 차는 자유를 누리길 바란다. “접속한다, 고로 존재한다” 디지털 시대, 스마트폰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다 초연결 사회의 스마트폰, 욕망을 비추다 스마트폰은 이제 우리 삶의 일부가 되어 우리를 급속하게 변화시키고 있다. 우리는 한순간도 어딘가에 접속되어 있지 않고는 못 배긴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톡 잡담을 통해서 우리는 살아 있음을,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는다. 스마트폰은 우리의 불안한 정체성과 욕망을 있는 그대로 비춘다. 만약 누군가 나의 오늘 하루 스마트폰 사용 기록을 보겠다고 하면 우리는 어떤 반응을 보이겠는가? 하루를 시작할 때, 경건의 시간을 갖기도 전에 우리는 먼저 SNS부터 접속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스마트폰은 우리의 일상뿐 아니라 여행과 기념일 등 특별한 순간까지도 늘 함께한다. 이제는 좋았던 순간을 SNS에 올리는 것을 뛰어 넘어, SNS에 올리기 알맞은 카페, 일명 ‘인스타그램 감성’을 가진 맛집이나 여행지를 찾아가는 것도 이미 일상이 되었다. 게시글을 업로드하고 ‘좋아요’ 수가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사람들의 즉각적인 반응을 기다린다. 이렇게 우리는 사람들의 즉각적 인정에 점점 목마르게 된다. 이렇듯 스마트폰이 우리를 변화시키는 방식을 저자는 총 12가지로 소개하고 있다. 디지털 시대의 우리는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피와 살을 지닌 우리의 이웃을 소홀히 한다. 즉각적인 인정을 바랄 뿐 아니라 읽기 능력이 약화되고 눈에 보이는 것, 특히 이미지와 영상에 집착하게 된다. 점점 서로가 서로에게 가혹해지며, 잊힐까 두려워하고 결국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우리가 있어야 할 위치를 잊어버리게 된다. 저자는 여러 사람들의 말을 빌려 스마트폰이 우리의 삶 전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이고 통찰력 있게 드러낸다. 스마트폰, 선물인가 죄의 결과인가? 이런 부정적인 면 때문에 혹자는 스마트폰이 인간의 이기적인 욕망에서 만들어진 물건이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스마트폰은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유용한 도구가 되기도 한다. 우리 손안에 있는 이 작은 도구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존재로 살 수도 있고 그저 세상을 따라가며 살 수도 있다. 스마트폰을 비롯한 테크놀로지의 진보는 일차적으로 모두 하나님의 선물이다. 탁월한 기쁨의 신학자 존 파이퍼는 “이 물건들이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지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올 것 같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이 디지털 도구가 “하나님의 영광이 담긴 보물 상자”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렇다. 우리는 손안에 주어진 이 작은 도구를 감사함으로 받아야 한다. 스마트폰이라는 선물을 감사함으로 받는다는 것은 이것을 단순히 우리의 소비 욕구, 정욕, 나르시시즘을 드러내는 데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기도 하다. 더 나아가 우리는 스마트폰으로 하나님을 예배해야 한다. 저자는 우리의 정신을 산만하게 하는 것에서 우리의 눈을 돌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이웃을 선대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받게 될 영원한 인정을 소망하는 방법으로 우리를 이끈다. 눈에 보이는 세계를 통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그분의 형상으로 빚어져 가는 삶으로 우리를 초대하고 있다. 우리는 ‘좋아요’한 것을 닮아 간다 오늘 우리는 무엇을 예배하며, 무엇을 닮아 가는가 오늘 인스타그램, 혹은 페이스북에서 어떤 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렀는가? 아무런 의미도 없는 짤방, 나와 상관없는 가십거리, 혹은 정치적 뉴스? 우리의 SNS는 내가 인생에서 어떠한 일에 가장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낱낱이 드러낸다. 그리고 그것들이 쌓여 우리의 정체성을 형성해 간다. 우리는 계속 바라보고, 듣고, 좋아하는 것을 닮아 가기 때문이다. 우리 시대의 말로 표현하면 우리는 ‘좋아요’한 것을 닮아 간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오늘 우리는, 무엇을 예배하며 무엇을 닮아 가는가? 단순히 눈을 현혹시키는 것을 좇는 삶에서 벗어나,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여전히 이 세계와 역사를 주관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예배하라는 저자의 초대에 귀 기울여 보라. 이 일은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 우리는 이 일을 위해 창조되었으며 부름 받았다. 우리에겐 하나님을 섬기는 데 너무나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도구도 주어져 있다. “노새는 일을 시키려고 키운다. 노새를 치장하고 다듬는 일에 인생을 허비하지 말라. 노새에게 사랑이라는 수많은 일의 짐을 지우라. 노새가 예배라는 높은 산을 나와 함께 오르게 만들라.” 이러한 저자의 초대를 따라, 우리에게 주어진 도구를 선용하며 일상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기쁨으로 가득 차는 자유를 누리길 바란다.‘욕망desire’이라는 단어를 거울에 비추면 ‘망욕erised’이 된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에 등장하는 마법의 거울 이름이 바로 ‘망욕erised이다. 오래된 망욕의 거울을 들여다보면 내 마음의 가장 깊은 갈망이 생생한 빛깔로 드러나는 것을 볼 수 있다. 반짝거리는 우리의 스마트폰 화면도 그 거울과 비슷하다. 폰이 내 안에서 노출하는 것은 내가 당연히 원해야 한다고 알고 있는 욕구, 원한다고 생각하는, 특히 내가 원한다고 남들이 알아주었으면 하는 욕구 등 거룩한 욕구가 아닐 때가 많다. 내 폰 화면은 내 마음이 진짜로 원하는 것을 면도날처럼 예리한 화소로 폭로한다. “우리는 자신이 평화와 고요와 자유와 여가를 원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면 알 수 있다. 우리가 그런 것들을 견뎌내지 못한다는 사실을. 사실 우리는 자기 삶을 복잡하게 만들고 싶어 한다. 복잡하게 만들어야 하는 게 아니라 복잡하게 만들고 싶어 한다. 우리는 곤경에 처하기를, 들볶이기를, 바쁘기를 원한다. 바쁘고 복잡한 것에 대해 불평하면서도 무의식적으로 바쁘고 복잡하기를 원한다. 한가하면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게 될 것이고, 자기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될 것이고, 마음속에 뻥 뚫려 있는 커다란 구멍을 보고 겁에 질리게 될 것이고, 그 구멍은 너무 커서 하나님 말고는 누구도 채워 줄 수 없을 테니 말이다.” 이 공허의 괴로움을 마비시키려고 우리는 ‘새롭고 강력한 비 약물성의 항우울제’, 스마트폰으로 손을 뻗는다. 그렇다면 우리는 시계에 등을 돌리고, ‘정신이 팔릴 만한 게 전혀 없는’ 디지털 이전 시대의 단순한 삶으로 돌아가야 할까? 아니다. 디지털 전 시대가 있을 수는 있지만, 정신이 팔릴 만한 게 전혀 없는 삶은 존재한 적이 없다. 스마트폰을 갖고 있든, 스마트하지 않은 폰을 갖고 있든, 아예 아무 폰도 없든, 우리의 관심을 분산시키는 삶을 피할 도리는 없다. … 관심을 분산시키는 것들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삶이 가능하다는 개념은 애초에 버려야 한다. 지금까지 그런 삶은 결코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거룩한 삶은 경건하게 복잡한 삶이다.
언제 가장 즐거웠니?
바이북스 / 김라미 (지은이) / 2022.01.15
16,000원 ⟶ 14,400원(10% off)

바이북스소설,일반김라미 (지은이)
일상 힐링 프로젝트. 드로잉 강사, 드로잉 작가, 시각화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김라미가 일상과 멘탈이 무너지기 쉬운 시대에 당신에게 희망을 줄 버킷리스트를 함께 쓰는 《언제 가장 즐거웠니?》를 세상에 내놓다. 취미를 통해 일상 힐링 프로젝트를 나누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당신의 정신 건강을 책임져 주고, 지켜 줄 취미를 가지면 어떨까? 오늘도 즐거운 일상을 선택하기를 권하는 책이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나라는 것을 알고 나니 힘이 난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나를 위해 하는 모든 선택이 나를 이룬다. 당신을 위한 올바른 선택을 이 책이 도와줄 것이다.서문_가장 즐거웠던 순간을 떠올릴 수 있나요? 1. 즐거운 순간이 떠오르지 않는 이들에게 너는 대체 누구니? | 괜찮아. 지금부터 찾아봐 | 온라인 취미 강좌부터 탐색해 | 취미가 삶이 되게 한다 | 즐거웠던 순간이 업이 되게 하라 2. 왜 취미가 꼭 필요한가! 언택트 시대, 취미가 경쟁력이다 | 나 자신을 찾을 수 있게 해 준다 | 재미없는 인생, 즐겁게 해 준다 | 취미는 평생 친구가 된다 | 나를 빛나게 한다 | 나를 대변해 준다 3. 지금 나를 대표하고, 즐길 권리를 누려라 나 자신에게 귀를 기울이기 | 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는, 해 보자 | 집으로 퇴근 대신 취미로 퇴근하라 | 여기, 지금: 할 수 있는 바로 지금 한다 | 취미는 힐링이 되는 순간이다 | 즐거움이 사라진 마음의 공간을 찾아보자 4. 즐거운 취미는 살아갈 힘이다 즐기는 것이 경쟁력이다 | 나를 찾아 귀 기울이면 길이 보인다 | 제2의 직업이 될 수 있다 | 힘든 인생, 버틸 수 있게 해 준다 |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산다는 것 | 아이들의 슬기로운 취미생활 5. 내게 맞는 취미 찾는 5가지 방법 첫 번째: 걸으면서 탐색한다 | 두 번째: 골라 봐, 해 봐, 느껴 봐 | 세 번째: 많이 시도하고 경험한다 | 네 번째. 어릴 때, 좋아했던 것을 기억해 보자 | 다섯 번째. 마지못해 하는 것은 잠시 멈추어 본다 | 중도 포기할 용기를 가져라 | 완벽한 취미란 없다 6. 소확행이 되는 슬기로운 취미 생활 어디가? 영어학원 가요 | 언택트? 온라인 취미생활 | 지하철, 버스, 자가용도 취미 공간! | 시간이 없어서는 핑계였어! 7. 취미를 발전시키고 활용하는 N가지 방법 첫 번째: 버킷리스트를 만든다 | 두 번째: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한다 | 세 번째 : 습관이 되게 한다 | 네 번째: 기록한다 | 다섯 번째: 내 즐거움을 다른 사람들과 나눈다 | 여섯 번째: 당신이 한 모든 취미는 작품이다 에필로그 참고 도서 고마움가장 즐거웠던 순간을 떠올릴 수 있나요? “난 첫 상담에서 울어 버렸다. 생각지도 않던 일이 내 눈앞에서 벌어졌다. 작은 말 한마디에 휘청 했다. ‘가장 즐거웠던 순간을 떠올릴 수 있나요?’라는 질문 때문이다. 말이 안 된다. 고작 그 질문이 뭐라고! 아직도 그 순간이 떠오를 정도로 나에겐 충격이었다.” 드로잉 강사, 드로잉 작가, 시각화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김라미가 일상과 멘탈이 무너지기 쉬운 시대에 당신에게 희망을 줄 버킷리스트를 함께 쓰는 《언제 가장 즐거웠니?》를 세상에 내놓다. 취미를 통해 일상 힐링 프로젝트를 나누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당신의 정신 건강을 책임져 주고, 지켜 줄 취미를 가지면 어떨까? 가장 즐거웠던 순간을 떠올릴 수 없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이 책을 통해 위기의 시대, 당신이 즐겁게 살 수 있는 길을 함께 찾아보자. 나를 대변해 주는 취미 “내가 좋아하는 활동들이 내 이야기를 해 준다. 가까운 사람들이나 처음 만나게 되는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아이패드에 있는 내 그림들을 보여 준다. 내가 즐겁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보다 나를 더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것이 있을까?” 취미가 평생 친구가 된 취미는 나 자신을 찾을 수 있게 해 주는 도구가 될 수 있다. 이 책을 집어 든 순간 이미 당신은 나 자신을 찾아가는 여행을 시작한 셈이다. 즐기는 일상이 내가 누군지 이야기해 준다.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할 때 아우라가 생긴다. 즐거운 아우라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이런 즐거운 에너지를 나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이 책과 함께 평생 친구가 될 취미를 찾아보자. 즐기는 것이 경쟁력이다 “당신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꼭 경쟁력이 있어야 할까? 경쟁력은 자기 존중감에서 시작한다. 내가 경쟁력 있다고 느끼는 것은 무언가를 성취하고 있고 좋다고 느끼는 것이다. 가장 즐거운 순간을 떠올려 보라는 질문에 바로 즐거운 순간들을 떠올리지 못했을 때 충격을 느꼈던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저자는 책 쓰기를 생각하니 설ㅤㄹㅔㅆ고 신나게 추진했다. 용기 내지 못했던 자신을 깨고 나가며 살아갈 힘이 생겼다. 그런데 상상했던 것보다 글을 쓰는 게 재미가 없는 시기가 찾아왔다. 곰곰이 짚어 보니, 어느 순간 긴장하고, 잘하려 하고, 욕심 부리고 있었다. 그래서 잠시 멈추고 마음부터 바꾸었다. 자신이 즐거운 이야기를 쓰는 것이 아니라 남이 무엇이 즐거울까를 염두에 두고 쓰니 막막해진 것이다. 내 이야기를 해야 하고, 내가 신나고 좋아하는 것을 쏟아내야 한다.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야 나도 즐겁다. 즐기는 것이 경쟁력이다.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자 “내일 행복하기 위해 지금 좋아하는 것, 즐거운 것, 나다운 것을 포기하고 있지는 않았을까? 오늘, 지금이 쌓이고 쌓여 내일까지 가는 것이지만, 지금의 연속이다. 지금 행복하지 않고 미루다 보면, 내일이라는 시간을 직접 만나지 못하게 된다. 내 것이 되지 못한다.” 취미를 가지라고 하면 도저히 시간이 없어서 배우고 싶은 것이 있어도 할 수 없다고 하기 쉽다. 그러나 지금부터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의식적으로 확보해야 한다. 지금 행복하지 않고 미루다 보면, 내일이라는 시간을 직접 만나지 못하게 된다.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자. 《언제 가장 즐거웠니?》는 오늘도 즐거운 일상을 선택하기를 권하는 책이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나라는 것을 알고 나니 힘이 난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나를 위해 하는 모든 선택이 나를 이룬다. 당신을 위한 올바른 선택을 이 책이 도와줄 것이다. 10여 년 지속한 영상 편집이라는 취미가 일과 연결되었다.15년간 일한 회사를 퇴직하는 마지막 날까지도 내가 즐기는 방식으로 인사했다. 동료들에게 영상 편지를 썼다. 내가 주인이 되어 즐겁게 일했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영상을 만들었다. 회사 생활을 총정리하고 회사와 동료들과 즐겁게 헤어지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하고 고민하면서 영상을 만들었다.지금까지 나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었을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한 사람 한 사람 만나서 이야기 나누고 인사를 하면서, 내가 보낸 영상 메시지는 우리를 이어주는 이야깃거리가 되었다. 몇백 명 되는 회사에서 나에 대해 잘 모르던 동료들에게 내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었는지, 내가 이 회사에 어떤 것을 남기고 떠나는지 조금이나마 알려주었다.퇴직 인사도 나의 업에 어울려야 한다.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담당자로서 영상으로 물음표와 느낌표와 마침표를 찍었다. 영상을 보내고, 자리마다 찾아가 인사를 하는데, 너무나 즐거웠다. 어떤 분은 자신도 이직하게 된다면 내 퇴직 인사 영상을 벤치마킹해야겠다고 했다. 본보기(?)가 되는 ‘김라미’식 퇴직 인사법이 재미를 주고, 하나의 예가 된 것이 뿌듯했다.어떤 동료는 내가 퇴직하고 며칠 지난 후, 그제야 영상을 봤다면서 전화했다. 내가 던진 영상을 보고 신선한 충격과 함께 감동하였다는 말이 어찌나 고맙던지! 생각해 보지도 못한 인사였다는 것이다. 애정이 듬뿍 담긴 진정성 있는 메시지가 누군가의 마음에 닿았다는 것이 사뭇 보람 있었다. 분명 퇴근은 직장인에게 축복의 시간이다. 집에 가면 바로 TV, 게임, 핸드폰에 빠져들기도 한다. 또는 밀린 집안일을 애써 외면하며 소파에 눕거나 앉아버린다.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겨서 아이를 만나러 가는 길일 수도 있다. 퇴근은 휴식을 의미하기도 하고 직장 외의 의무와 책임의 시간이 되기도 한다.직장맘에게 퇴근은 여러 가지 얼굴을 하고 있다. 직장파파도 마찬가지라고 지친 얼굴로 말한다. 난 통근하는 시간이 한 시간 정도 걸렸다. 출퇴근하는 시간은 나 혼자만의 시간이다. 퇴근하면서 책을 읽고, 온라인 수업을 듣고, 오디오 북을 듣고, 영화를 본다. 지하철에서 둘러보기만 해도 느낄 것이다. 자기만의 시간을 핸드폰이나 책을 보며 무언가를 하고 있다.퇴근에도 즐거운 기대감이 있으면 좋다.회식 말고.집에 도착해서 저녁 먹고 나면 하루는 순식간에 지나가 버린다. 먹는 것이 해결된 후, 가족들과 간단한 대화를 하며, 다시 각자의 세계로 들어간다. 일주일에 며칠 정도는 정해놓고 취미로 퇴근하는 시간을 가져 보자. 자신에게 주는 선물 같은 시간이 된다.재택근무하는 경우에도 어쨌든 퇴근을 하자. 밤에 퇴근이 힘들면 낮에라도 퇴근해 보자. 내가 잘 못 하는 게 퇴근이다. 집에서 가정을 위해 일하시는 분이나 가정의 일도 하고 사회와 경제를 위해 일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취미로, 쉼으로 퇴근하는 선물을 꼭 해 보기를 나에게도 말한다. 시간을 꼭 정하고 알람도 해 놓고 실천해 보려고 한다. 참 어렵다.
무직전생 18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리후진 나 마고노테 (지은이), 시로타카 (그림), 한신남 (옮긴이) / 2019.06.10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소설,일반리후진 나 마고노테 (지은이), 시로타카 (그림), 한신남 (옮긴이)
강적을 물리치고, 아리엘을 다음 아슬라 왕으로 만들라는 임무를 완수한 루데우스. 그 이후로도 수많은 지령을 수행하거나 노예 상인에게서 리니아를 구해 주다 보니, 1년 반이 흘렀다. 그런 어느 날, 리니아는 돌디어족 마을에서 보낸 편지를 받는데...제18장 청년기 부하편제1화 일의 일례제2화 주워 온 고양이제3화 입학식과 학생회장제4화 연구 진전제5화 가정 붕괴의 조짐제6화 창업제7화 사내 벤처제8화 다시 돌디어 마을로제9화 말린 고기 절도 사건제10화 또 한 명의 노예 전편제11화 또 한 명의 노예 후편제12화 다음 싸움드디어 대인기 시리즈《무직전생》TV 애니메이션 방영 결정!!루데우스의 집에 새로운 메이드가 들어오다!어째서인지 그 메이드로 인해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데…?인생 재시작형 전생 판타지 제18권!! 강적을 물리치고,아리엘을 다음 아슬라 왕으로 만들라는 임무를 완수한 루데우스.그 이후로도 수많은 지령을 수행하거나노예 상인에게서 리니아를 구해 주다 보니, 1년 반이 흘렀다.그런 어느 날, 리니아는 돌디어족 마을에서 보낸 편지를 받는다.「큰일이다. 성수님이 행방불명되었다! 서둘러 탐색을!」사정을 설명하러 대삼림에 가기로 결심하는 루데우스.그리고 또다시 방문하게 된 추억의 방(감옥?!).그곳에 갇혀 있던 것은 바로…?!
브레멘 음악대
삼성출판사 / 그림 형제 원작, 당커르루 그림, 김지수 글 / 2015.11.01
4,500원 ⟶ 4,050원(10% off)

삼성출판사명작동화그림 형제 원작, 당커르루 그림, 김지수 글
유아세계명작 '블루버드' 시리즈 9권. 늙은 당나귀는 음악대를 만든다는 소식을 듣고 브레멘으로 길을 떠났다. 브레멘에 가는 길에 사냥개와 고양이, 수탉을 만났다. 날이 어두워져 잘 곳을 찾다가 외딴집을 찾아가니 집 안에는 못된 도둑들이 있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늙은 당나귀는 음악대를 만든다는 소식을 듣고 브레멘으로 길을 떠났어요. 브레멘에 가는 길에 사냥개와 고양이, 수탉을 만났지요. 날이 어두워져 잘 곳을 찾다가 외딴집을 찾아가니 집 안에는 못된 도둑들이 있네요. 네 마리 동물들은 도둑들을 혼내줄 멋진 계획을 짜기 시작합니다! ★ 전 세계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렸습니다! 프랑스 유명 출판사에서 다수의 그림책을 출간한 그림 작가, 아르헨티나 아동, 청소년 도서 협회 주관 최고 일러스트상 수상 작가, 러시아의 우수 그림작가에게 수여하는 오브라스 크니기상 수상 작가 등 세계의 정상급 동화책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렸습니다. ★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유,아동 전문가들이 썼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세계명작은 많습니다. 하지만 '블루버드'는 아이의 마음까지 헤아렸습니다. '반짝벌레', '까만 옷만 입을 거야'등을 출간한 창작 동화 작가와 육아지 기자 출신의 아동 심리 상담가 겸 동화 작가, 유아동 출판사 편집자 출신의 작가 등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전문가들이 썼습니다. ★ 유럽의 글과 그림이 원작의 생생함을 전달합니다! 세계 명작의 대표적인 원작자인 그림 형제, 안데르센, 샤를 페로는 모두 유럽 출신들입니다. 200여 년 전 거장들이 이야기의 소재와 배경으로 삼았을 명작의 풍경을 현재 유럽에 살고 있는 그림 작가들이 재현했습니다. 유럽의 그림 작가들이 원작 속 나무와 꽃, 성의 모습을 유럽 감성 그대로, 거장들이 떠올렸을 모습 그대로 '블루버드'에 담았습니다.
조물조물 뚝딱뚝딱 어린이 요리
리스컴 / 이지은 지음 / 2016.01.04
11,200원 ⟶ 10,080원(10% off)

리스컴예술,종교이지은 지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맛있고 건강한 45가지 요리를 담았다. 아이에게 꼭 맞는 건강한 요리를 즐겁게 하고 싶은 아동요리지도사와 엄마들을 위한 요리책이기도 하다. 아동요리지도사의 교재로도, 아이와 함께 요리하기 원하는 엄마들에게도 딱 알맞다. 어린이 요리라면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하고,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에 담긴 모든 요리는 과정이 4개를 넘지 않아 요리를 처음 하는 어린이도 어렵지 않게 따라올 수 있다. 조리법이나 도구도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방법을 사용했다. 식품첨가물이 많이 들어 있는 재료보다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채소와 과일을 써서 맛과 건강을 모두 잡았다.프롤로그 이 책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몸과 생각을 쑥쑥 키우는 어린이 요리 미리 준비하면 편한 어린이 요리 도구 요리하기 전에 꼭! 기억하세요 건강을 위해 영양소를 챙기세요 Chapter 1. 요리로 배우는 과학 발효 - 치즈 롤 브레드 열 수축 - 햄버거 탄수화물 호화 - 캘리포니아 롤 산화 - 애플파이 산과 염기 - 피클 단백질 응고 - 코티지치즈 물의 어는점 - 코코넛 망고 아이스크림 산의 특성 - 레모네이트 Seasonal Cooking 설날 / 만둣국 Chapter 2. 요리로 배우는 수학 분수 - 미니 김밥 원과 반원 - 케사디야 길이 - 차우면 도형 - 카나페 막대그래프 - 떡꼬치 부피와 무게 - 물김치 덧셈과 뺄셈 - 잼 쿠키 점·선·면 - 청포도 캐러멜 Seasonal Cooking 어버이날 / 카네이션 컵케이크 Chapter 3. 요리로 배우는 미술 물들이기 - 수제비 꾸미기 - 피자 그림 그리기 - 짜장면 얼굴 모양 만들기 - 섞음 초밥 동물 모양 만들기 - 애니멀 샐러드 색종이 오려 붙이기 - 초코칩 쿠키 장식하기 - 브라우니 팝 형태 만들기 - 지렁이 젤리 Seasonal Cooking 추석 / 송편 Chapter 4. 요리로 배우는 영어 알파벳 - 알파벳 수프 동물 이름 - 오렌지 치킨 윙 구이 신체 부위 - 피시 핑거 합성어 - 미트볼 파스타 단어의 유래 - 핫도그 색깔 - 레인보우 샐러드 반대말 - 업사이드 다운 케이크 맛 - 스위트 앤드 사워 포크 Seasonal Cooking 핼러윈 / 단호박 수프 Chapter 5. 요리로 배우는 문화 인도 - 코코넛 치킨 커리 프랑스 - 라따뚜이 타이 - 파인애플 볶음밥 캐나다 - 메이플시럽 팬케이크 터키 - 시시케밥 베트남 - 월남쌈 영국 - 코티지 파이 스페인 - 추로스 Seasonal Cooking 크리스마스 / 쿠키 장식 인덱스 부록 - 활동지아동요리지도사에게는 교재로 아이와 요리하는 엄마들에게는 맞춤 요리책으로 우리 아이에게는 창의력을 발달시키는 놀이도구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맛있고 건강한 45가지 요리 우리 아이에게 요리의 즐거움을 알려 주세요 누구나 어렸을 때 엄마 옆에서 요리를 도왔던 기억 하나쯤은 갖고 있어요. 부엌을 밀가루로 뒤덮거나 소금을 잔뜩 넣어 음식을 망쳐 버렸을지도 모르지만 말이죠. 요즘에도 요리에 흥미를 갖고 엄마와 함께 즐겁게 요리를 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TV나 다른 매체에 나온 멋진 요리사를 보며 요리사를 꿈꾸는 남자 아이들도 점점 늘고 있어요. 요리는 생각을 키우고 오감을 발달시키며 자신이 먹는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아가는 통합적인 교육이에요. 그래서 어린이만을 위한 제대로 된 요리 교육이 꼭 필요하죠. <조물조물 뚝딱뚝딱 어린이 요리>는 아이에게 꼭 맞는 건강한 요리를 즐겁게 하고 싶은 아동요리지도사와 엄마들을 위한 요리책이에요. 아동요리지도사의 교재로도, 아이와 함께 요리하기 원하는 엄마들에게도 딱 알맞죠. 어린이 요리라면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하고,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야 해요. 이 책에 담긴 모든 요리는 과정이 4개를 넘지 않아 요리를 처음 하는 어린이도 어렵지 않게 따라올 수 있어요. 조리법이나 도구도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방법을 사용했어요. 식품첨가물이 많이 들어 있는 재료보다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채소와 과일을 써서 맛과 건강을 모두 잡았어요. 몸도 튼튼, 마음도 쑥쑥, 머리도 똑똑 우리 아이에게 주는 가장 좋은 선물, 요리 어린이 요리가 아이들에게 주는 장점은 무궁무진해요. 재료를 만지고 맛을 보는 여러 활동으로 오감을 발달시키고, 음식과 관련된 말을 배우며 어휘력도 풍부해져요. 자신만의 요리를 만들다 보면 창의력이 커지고,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어요. 여러 사람과 요리를 하면서 협동심과 사회성도 자라나요. 또한 교과서와 연계한 학습적인 면에서도 요리는 좋은 도구예요. 이 책에는 과학, 수학, 미술, 영어, 문화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요리가 나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부터 반찬류, 한 그릇 요리, 디저트류, 세계 요리까지 범위도 다양하죠. 각 요리에는 학습과 연계한 레슨 팁과 요리를 더 맛있게 하는 쿠킹 팁을 함께 넣어 하나의 요리로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어요. 요리에 얽힌 배경 등 재미있는 이야기도 담아 대화 주제도 넓힐 수 있어요. 이제 아이와 함께 요리하며 아이의 몸과 생각을 쑥쑥 키워 볼까요? [이 책의 특징] 지글지글 보글보글 과학을 배워요 - 발효, 산화, 응고, 어는점 등 요리만큼 과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도구도 없죠. 요리할 때는 다양한 화학 반응이 일어나기 때문에 재료를 자르고 섞고 불에 익히면서 일어나는 현상을 관찰하면 자연스럽게 과학을 배우게 돼요. 요리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도 실험을 하며 신나게 요리를 배울 수 있어요. 자르고 붙이며 수학을 배워요 - 분수, 도형, 덧셈과 뺄셈, 그래프 등 수학은 아이들이 특히 어려워 하는 과목이지만, 재료를 여러 모양으로 만들어 보고 자르면서 도형과 분수 등 수학의 원리를 쉽게 배울 수 있어요. 다 만든 요리를 친구들과 나눠 먹다 보면 덧셈과 뺄셈도 어렵지 않아요. 알록달록 뚝딱뚝딱 미술을 배워요 - 그리기, 만들기, 꾸미기 등 누구나 어렸을 때 요리를 하며 미술 수업을 해 본 경험이 있어요. 요리에 쓰는 재료들은 그 자체로 즐거운 미술 도구가 돼요. 채소를 잘라 물감을 묻혀 스탬프처럼 찍어 보거나 재료를 밥 위에 얹어 사람 얼굴을 만들 수도 있어요. 미술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요리에서도 똑같은 즐거움을 느낄 거예요. ABCDEF… 영어를 배워요 - 알파벳, 반대말, 합성어, 동물 이름 등 알파벳 모양으로 생긴 파스타 알파베토, 핫도그 이름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등 요리만으로도 영어를 배울 수 있어요. 알록달록한 채소로 색깔 단어를 공부하거나 피시 핑거를 만들면서 신체 부위를 알려 줘도 좋아요. 영어가 익숙한 아이라면 레시피 카드를 순서대로 맞추는 게임이나 선생님과 함께 영어로 대화를 하는 등 난이도를 높여 보세요. 요리로 세계 여행, 문화를 배워요 - 캐나다, 타이, 베트남, 스페인 등 식문화는 전 세계 어디에나 있어요. 아이에게 여러 나라의 새로운 음식을 알려 주며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도 하나의 교육이에요. 우리에게 생소한 음식을 만들고 먹으면서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우다 보면 생각의 폭이 더욱 넓어지고 이해심이 깊은 아이로 자라날 거예요.
The Champion 2018-2019 : 유럽축구 가이드북
맥스미디어 / 이용훈, 송영주, 김현민, 김정용, 홍인택 (지은이), 한준희 (감수) / 2018.09.27
25,000원 ⟶ 22,500원(10% off)

맥스미디어취미,실용이용훈, 송영주, 김현민, 김정용, 홍인택 (지은이), 한준희 (감수)
1년에 단 한 번 발간되는 국내 유일의 유럽축구 가이드북 『The Champion』2018-2019. 유럽축구 4대 리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스페인 라리가독일 분데스리가이탈리아 세리에A뿐만 아니라, 프랑스스코틀랜드네덜란드포르투갈러시아터키 등 유럽 주요 8개 리그를 합쳐 총 92개 팀을 낱낱이 파헤쳤다. 팀별 전술 분석을 통한 시즌 프리뷰는 물론 구단별 선수 및 감독의 플레이스타일과 성향 분석도 알차게 구성했다. 또한 4대 리그의 각 팀별 전체 경기 일정을 수록하여 2018-2019시즌이 끝날 때까지 유럽축구팬들의 충실한 가이드 역할을 해줄 것이다. 또한 정확하고 수준 높은 텍스트를 담기 위해 『The Champion』집필진은 각 리그별 최고의 축구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용훈 Perform K리그 매니저, 송영주 SPOTV 유럽축구 해설위원을 비롯해 김현민 와이즈토토 분석위원, 김정용 기자, 그리고 홍인택 기자는 각 리그와 선수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예리한 진단을 통해 정확성과 전문성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지난 시즌 기록과 경기 분석을 바탕으로 한 구단별 팀 전력전술은 물론이고 주요 선수들의 장단점 및 감독의 성향까지 체계적으로 구성해 소개했다.2018-2019시즌 유럽 4대 리그 프리뷰 2018년 여름 이적 시장 이적료 Top 10 2018-2019 유럽축구 한국 선수 지형도 ENGLAND PREMIER LEAGUE 2018-2019시즌 프리뷰 맨체스터 시티 Manchester City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Manchester United 토트넘 홋스퍼 Tottenham Hotspur 리버풀 Liverpool FC 첼시 Chelsea FC 아스널 Arsenal FC 번리 Burnley FC 에버턴 Everton FC 뉴캐슬 유나이티드 1Newcastle United FC 레스터 시티 Leicester City FC 크리스탈 팰리스 Crystal Palace FC 본머스 AFC Bournemouth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West Ham United 왓포드 Watford FC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 Brighton & Hove Albion FC 허더즈필드 타운 Huddersfield Town AFC 사우샘프턴 Southampton FC 울버햄튼 원더러스 Wolverhampton Wonderers 풀럼 Fulham FC 카디프 시티 Cardiff City SPAIN LA LIGA 2018-2019시즌 프리뷰 바르셀로나 FC Barcelona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Atletico Madrid 레알 마드리드 Real Madrid CF 발렌시아 Valencia CF 비야레알 Villarreal CF 레알 베티스 Real Betis Balompie 세비야 Sevilla FC 헤타페 CF Getafe CF 에이바르 SD Eibar 지로나 FC Girona FC 에스파뇰 RCD Espanyol 레알 소시에다드 Real Sociedad 셀타 비고 Celta de Vigo 알라베스 Deportivo Alaves 레반테 Levante UD 아틀레틱 빌바오 Athletic Club Bilbao 레가녜스 CD Leganes 라요 바예카노 Rayo Vallecano SD 우에스카 Hueska 레알 바야돌리드 Real Valladolid GERMANY BUNDESLIGA 2018-2019시즌 프리뷰 바이에른 뮌헨 FC Bayern Munchen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Borussia Dortmund 샬케 04 FC Schalke 04 호펜하임 TSG 1899 Hoffenheim 바이엘 레버쿠젠 Bayer 04 Leverkusen RB 라이프치히 RB Leipzig 아우크스부르크 FC Augsburg 슈투트가르트 VfB Stuttgart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Eintracht Frankfurt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 Borussia Monchengladbach 헤르타 베를린 Hertha BSC 베르더 브레멘 SV Werder Bremen 하노버 96 Hannover 96 마인츠 1. FSV Mainz 05 프라이부르크 SC Freiburg 볼프스부르크 VfL Wolfsburg 포르투나 뒤셀도르프 Fortuna Dsseldorf 뉘른베르크 1.FC Nremberg ITALY SERIE A 2018-2019시즌 프리뷰 유벤투스 Juventus FC 나폴리 SSC Napoli AS 로마 AS Roma 인테르나치오날레 FC Internazionale 라치오 SS Lazio AC 밀란 AC Milan 아탈란타 Atalanta BC 피오렌티나 ACF Fiorentina 토리노 Torino FC 삼프도리아 UC Sampdoria 사수올로 US Sassuolo Calcio 제노아 Genoa CFC 키에보 베로나 AC Chievo Verona 우디네세 Udinese Calcio 볼로냐 Bologna FC 칼리아리 Cagliari Calcio 스팔 2013 SPAL 2013 FC 엠폴리 Empoli 파르마 Parma 프로시노네 칼초 Frosinone Calcio OTHER LEAGUES 파리 생제르망 Paris Saint-Germain AS 모나코 AS Monaco 올랭피크 리옹 Olympique Lyon FC 포르투 FC Porto SL 벤피카 SL Benfica 스포르팅 리스본 Sporting CP PSV 에인트호번 PSV Eindhoven 아약스 암스테르담 AFC Ajax 갈라타사라이 SK Galatasaray SK 페네르바체 SK Fenerbahce SK CSKA 모스크바 PFC CSKA Moscow 샤흐타르 도네츠크 Shakhtar Donetsk 레드불 잘츠부르크 FC Redbull Salzburg 셀틱 FC Celtic FC더 이상 완벽한 유럽축구 가이드북은 없다! 2018-2019시즌 유럽축구의 필독 바이블 『The Champion』 1년에 단 한 번 발간되는 국내 유일의 유럽축구 가이드북 『The Champion』이 유럽 리그의 다양한 이적 소식과 선수 정보들을 담아 한층 더 새로워져 돌아왔다. 유럽축구를 사랑하는 국내 유럽축구 마니아들이 가장 신뢰하는 『The Champion』은 2018-2019 시즌에도 어김없이 그들의 완벽한 바이블이 되어줄 것이다. 유럽축구 4대 빅리그 - EPL, 라리가, 분데스리가, 세리에A에 대한 정보 분석! 프랑스, 터키, 네덜란드, 러시아 리그 등 유럽 전역의 8개 리그 팀 전력 분석! 유럽축구 2018-2019시즌 최신 정보를 생생하게 담아낸 『The Champion』! 유럽축구 4대 리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스페인 라리가독일 분데스리가이탈리아 세리에A뿐만 아니라, 프랑스스코틀랜드네덜란드포르투갈러시아터키 등 유럽 주요 8개 리그를 합쳐 총 92개 팀을 낱낱이 파헤쳤다. 팀별 전술 분석을 통한 시즌 프리뷰는 물론 구단별 선수 및 감독의 플레이스타일과 성향 분석도 알차게 구성했다. 또한 4대 리그의 각 팀별 전체 경기 일정을 수록하여 2018-2019시즌이 끝날 때까지 『The Champion』은 유럽축구팬들의 충실한 가이드 역할을 해줄 것이다. 한준희 KBS 해설위원이 감수하고 추천한 책! 2018-2019 유럽축구 가이드북 『The Champion』은 그동안 국내 최고의 축구 전문가 한준희 KBS 해설위원이 감수해왔고, 여러 유럽 축구 해설가들이 적극 추천해온, 그야말로 축구 마니아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바이블’과 같은 존재이다. 정확하고 수준 높은 텍스트를 담기 위해 『The Champion』집필진은 각 리그별 최고의 축구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용훈 Perform K리그 매니저, 송영주 SPOTV 유럽축구 해설위원을 비롯해 김현민 와이즈토토 분석위원, 김정용 기자, 그리고 홍인택 기자는 각 리그와 선수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예리한 진단을 통해 정확성과 전문성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지난 시즌 기록과 경기 분석을 바탕으로 한 구단별 팀 전력전술은 물론이고 주요 선수들의 장단점 및 감독의 성향까지 체계적으로 구성해 소개했다. 최고의 축구 칼럼니스트와 유럽축구 전문 필진들의 예리한 진단과 예측! ENGLAND PREMIER LEAGUE 맨시티의 독주를 저지하라! 2017-18시즌 프리미어리그는 맨체스터 시티 천하였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축구 철학이 선수들에게 완벽하게 이식, 어떤 팀도 범접할 수 없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한 시즌 역대 최다 32승과 승점 100점이라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우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에는 맨시티의 독주를 저지하는 것이 다른 모든 팀의 지상과제가 된 형국이다. SPAIN LA LIGA 바르셀로나와 레알의 우승 경쟁? AT의 반격 AT가 여름 동안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라리가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무려 1억 2,350만 유로를 투자해 토마 르마, 로드리, 니콜라 칼리니치, 아리아스, 조니 카스트로, 안토니오 아단, 겔송 마르틴스 등을 영입해 공수 전력을 보강했다. 따라서 올 시즌도 라리가 우승은 바르셀로나와 레알, AT의 경쟁으로 판가름날 가능성이 농후하다. GERMANY BUNDESLIGA 바이에른의 독주는 언제 끝날까? 이번 시즌이야말로 바이에른의 아성을 꺾을 절호의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장기 레이스로 접어들수록 바이에른은 체력 문제에 직면할 위험성이 크다. 이번에 연패를 막지 못한다면 언제 다시 이런 기회가 찾아올 지 장담할 수 없다. ITALY SERIE A 이탈리아 축구 흔들어 놓을 호날두의 영입 이 초대형 이적이 촉발한 리그 전체의 지형 변화도 흥미롭다. 호날두 이적의 여파로 곤살로 이과인이 유벤투스를 떠나 AC 밀란으로 갔기 때문이다. 여기에 밀란과 함께 인테르나치오날레 역시 적극적으로 선수 영입을 했고, 두 구단 모두 선수 수급 전략이 눈에 띄게 현명해지면서 전력 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구단별 선수 및 감독의 플레이스타일과 전술을 심층 해부! 현재 유럽축구를 누비고 있는 감독 및 선수에 대한 세밀한 분석은 『The Champion』만이 가능한 일이다. 지난 시즌 성적을 통한 분석뿐만 아니라 2018년 여름 팀을 옮긴 이적 선수들에 대한 정보까지 꼼꼼하게 담았다. 이는 정보 하나하나를 놓치고 싶지 않은 마니아들에겐 더 심도 깊은 재미를, 유럽축구가 낯선 초보자들에겐 축구의 재미를 어렵지 않게 느끼게 해줄 것이다. 유럽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의 소식도 놓칠 수 없다. EPL 토트넘에서 맹활약 중인 손흥민, 월드컵 직후 잉글랜드 명문 뉴캐슬로 이적한 기성용, 독일의 구자철과 지동원, 지난 시즌 유럽 무대를 누볐던 오스트리아의 황희찬까지 국내의 축구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수 있는 유일한 요소를 함께 담았다. 대한민국 축구팬들이 기다려온 2018-2019 시즌 유럽축구 가이드북, 『The Champion』 유럽 축구 리그에서는 선수들의 몸값, 이적료, 감독의 전술과 구단의 역사까지 모든 것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만큼 우리나라 축구팬들이 눈치 채지 못하고 지나치는 정보들도 많다. 2018-2019 유럽축구 가이드북 『The Champion』은 이러한 국내 축구팬들의 갈증을 해소해주기 위해 보다 알차고 실속 있는 구성으로 돌아왔다. 더욱 날카롭고 깊은 정보를 갈구하는 축구팬들에게 유럽축구의 결정판이 될 것이다. 오랜 역사에 걸맞은 알차고 화려한 구성 2004년부터 축구팬들 앞에 선을 보인 『The Champion』 시리즈는 올해 15년이라는 역사에 걸맞게 풍성한 볼거리와 알찬 정보로 가득 채워졌다. 유럽 4대 리그 전체 팀의 선수, 감독, 전술을 총 망라하여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각 팀의 미래를 예측하고 수준 높은 유럽축구를 안방에서 즐길 수 있도록 방대하고 다채로운 정보가 생생하게 담겼다. 유럽축구 4대 리그와 8개 리그에 관한 가장 신뢰 높은 정보 『The Champion』은 20188-2019시즌 유럽축구의 정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청사진이다. 유럽 4대 리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라리가,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소속 전체 팀뿐만 아니라 프랑스, 포르투갈, 러시아, 네덜란드, 터키,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그리고 스코틀랜드 등 주요 강팀들의 전력·전술을 분석하고, 키플레이어, 다크호스, 스쿼드, 포메이션, 감독, 선수 등에 대한 예리하면서도 풍성한 정보가 담겨 있다. 주요 선수들의 활동 영역과 능력치를 수치화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도 특징이다. 한결 산뜻해진 디자인과 구성도 책을 읽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또한 각 리그별 득점왕, 이적료 Top10, 시즌 프리뷰 등을 통해 경기 외적인 요소를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날카로운 리그 분석과 예측 국내 최고의 축구 전문가 한준희 KBS 해설위원이 감수하고 적극 추천한 책이다. 집필진으로는 각 리그별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였다. 이용훈 Perform K리그 매니저와 송영주 SPOTV 유럽축구 해설위원을 비롯, 김현민 와이즈토토 분석위원, 김정용 기자, 홍인택 기자는 방대한 축구 데이터의 면밀한 분석과 팩트 기반의 예측을 통해 전문성과 축구팬들과의 공감대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방대한 양의 수준 높은 분석은 『The Champion』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이다. 국내 축구팬들의 주말 저녁을 즐겁게, ‘코리안 리거’ 소속팀 완벽 해부 EPL 토트넘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 유럽에서 자그마치 9년째를 맞이한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기성용 등 EPL 코리안 리거들과 각 선수들이 소속되어 있는 팀과 리그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실었다. 또 아우크스부르크의 구자철과 지동원, 지난 해 유럽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오스트리아의 황희찬, 작년 프랑스로 도전장을 내밀어 한 시즌 만에 팀 내 주축으로 우뚝 솟은 권창훈과 석현준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활약 중인데 이들에 관한 정확하고 날카로운 분석은 오직 『The Champion』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눈을 즐겁게 하는 화려한 전면 올 컬러 화보 그리고 대형 브로마이드 축구팬들의 기억에 남은 명장면을 생생한 화보로 담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 등 유럽축구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습은 축구팬들로 하여금 소장가치를 더욱 높이는 핵심 요소다. 유벤투스로 이적한 슈퍼스타 호날두와 아시안게임의 금메달을 이끈 손흥민을 담은 브로마이드는 축구팬들에게 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
같은 달 아래
레드스톤 / 지미 리아오 (지은이), 정진 (옮긴이) / 2018.11.11
13,000원 ⟶ 11,700원(10% off)

레드스톤창작동화지미 리아오 (지은이), 정진 (옮긴이)
‘달 버스’로 유명한 대만이 낳은 세계적 거장 지미 리아오의 명작 그림책. 저자의 전작 <달과 소년>을 잇는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박애와 평화주의 마음을 가진 아이 유유의 선행과 소망을 고스란히 담았다. 유유는 마음이 바다처럼 넓고 달처럼 고운 아이다. 유유가 매일매일 창 밖을 보며 누군가를 기다린다. 상처 입은 사자가 찾아오고, 코끼리가 찾아오고, 두루미가 찾아온다. 유유는 찾아온 친구들을 정성껏 치료해주었다. 유유가 또다시 누군가를 기다린다. 유유가 기다리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달 버스’로 유명한 대만이 낳은 세계적 거장 지미 리아오의 명작 그림책! 저자의 전작 <달과 소년>을 잇는 가슴 뭉클한 감동! 박애와 평화주의 마음을 가진 아이 유유의 선행과 소망을 오롯이 담았다. 유유는 마음이 바다처럼 넓고 달처럼 고운 아이랍니다. 유유가 매일매일 창 밖을 보며 누군가를 기다려요. 상처 입은 사자가 찾아오고, 코끼리가 찾아오고, 두루미가 찾아오지요. 유유는 찾아온 친구들을 정성껏 치료해주었어요. 유유가 또다시 누군가를 기다립니다. 유유가 기다리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유유가 누군가를 기다립니다.“엄마, 저기 밖에 사자가 있어요!” 유유가 큰 소리로 말합니다“사자가 우리 집으로 오고 있어요.”“가까이 오고 있어요. 점점 가까이 오고 있어요.” 유유가 소리칩니다.사자가 발에 못이 박혀 아파하고 있네요.유유가 조심조심 박힌 못을 빼내고 붕대를 감아주면서 편안히 달래주었어요.사자가 유유에게 고마워하네요.유유가 누군가를 기다립니다.“엄마, 저기 밖에 코끼리가 있어요!” 유유가 큰 소리로 말합니다.“코끼리가 우리 집으로 오고 있어요.”“가까이 오고 있어요. 점점 가까이 오고 있어요.” 유유가 소리칩니다.누가 코끼리의 엄니를 톱으로 잘라갔나 봐요.유유가 부드럽게 상처에 약을 바르고 붕대를 감아주면서 편안히 달래주었어요.코끼리가 유유에게 고마워하네요.유유가 누군가를 기다립니다.“엄마, 저기 밖에 두루미가 있어요!”“두루미가 우리 집으로 오고 있어요.”“가까이 오고 있어요. 점점 가까이 오고 있어요.” 유유가 소리칩니다.두루미 날개에 화살이 꽂혀 있네요.유유는 정성스레 상처를 치료하고 붕대를 감아주면서 편안히 달래주었어요.두루미가 유유에게 고마워하네요.유유가 누군가를 기다립니다.“엄마, 저기 밖에 누가 오는 것 같아요.”“어, 저 사람은……”
어느 날 아침
논장 / 로버트 맥클로스키 글 그림, 장미란 옮김 / 2018.01.03
12,000원 ⟶ 10,800원(10% off)

논장그림책로버트 맥클로스키 글 그림, 장미란 옮김
1953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성장의 첫걸음과도 같은, 이가 처음으로 빠지는 중요한 경험을 정감 있게 그린 작품이다. 이가 빠진 경험이 있거나 그 시기를 앞둔 아이들뿐만 아니라 ‘헌 이’를 던져 본 어른들에게도 잔잔하지만 오래도록 남는 깊은 감동을 준다. 샐은 아빠와 함께 조개를 줍고, 생필품을 사러 항구에 가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기가 동생보다 컸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는다. 이를 잃어버렸음에도 결국 비밀 소원을 이루는 샐의 경험은 우리가 크고 작은 일들로 종종 실망할지라도 삶은 여전히 계속된다는 중요한 지침을 전해 준다. 유년의 어느 평범한 하루처럼 보이는 샐의 경험이 독자의 일상과 슬며시 겹쳐질 때, 무언가를 놓치고 잃어버려도 기회는 언제고 다시 찾아온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다.“무언가를 잃고 얻고, 삶은 여전히 계속된다.” 50년간 한결같이 사랑받으며 동심의 세계를 전해 온 20세기 어린이 그림책의 빛나는 고전 질박한 단색 그림으로 보는 평화로운 풍경, 자연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사람들을 소박하게 그린 아름다운 책. 어린아이의 ‘평범한’ 하루를 따라 일상 속 ‘특별한’ 부분을 발견하게 하는 선물 같은 작품. ★1953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 중요한 통과 의례를 막 시작한 아이의 두근거리는 ‘어느 날 아침’ 이야기 어느 날 아침, 샐이 이를 닦는데 이가 막 흔들렸어요. 세상에! 이가 빠지려나 봐요! 이가 빠지면 더 이상 아이가 아니라 다 컸다는 뜻이에요. 빠진 이를 베개 밑에 넣고 ‘비밀 소원’을 빌 수도 있지요. 샐도 꼭 빌고 싶은 소원이 있어요. 그전에, 흔들리는 이를 얼른 자랑해야 해요! 집 앞 바닷가에 나가 물수리에게, 되강오리에게, 바다표범에게 소리쳤지요. “나 이가 흔들린다!” 그러고는 신나게 뛰어 아빠에게 달려가요. 아빠와 조개를 캐며 오늘 만난 동물들도 이가 나는지 물어보는데, 아차! 흔들리는 이가 사라졌어요!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다 컸으니까 울지도 못해요. ◆ 처음으로 칼데콧상을 두 번이나 받은 작가, 미국 아동문학계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는 작가, 로버트 맥클로스키의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어느 날 아침》은 성장의 첫걸음과도 같은, 이가 처음으로 빠지는 중요한 경험을 정감 있게 그린 작품입니다. 이가 빠진 경험이 있거나 그 시기를 앞둔 아이들뿐만 아니라 ‘헌 이’를 던져 본 어른들에게도 잔잔하지만 오래도록 남는 깊은 감동을 주지요. 샐은 아빠와 함께 조개를 줍고, 생필품을 사러 항구에 가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기가 동생보다 컸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달아요. 이를 잃어버렸음에도 결국 비밀 소원을 이루는 샐의 경험은 우리가 크고 작은 일들로 종종 실망할지라도 삶은 여전히 계속된다는 중요한 지침을 전해 주지요. 유년의 어느 평범한 하루처럼 보이는 샐의 경험이 독자의 일상과 슬며시 겹쳐질 때, 무언가를 놓치고 잃어버려도 기회는 언제고 다시 찾아온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어요. 이 작품은 미국을 대표하는 아동문학가 로버트 맥클로스키가 미국 메인주에 거주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예요. 대도시의 화려하고 복잡한 분위기와는 달리 한적하고 평화로운 느낌을 간직한 메인주. 자연에 둘러싸여 평화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취가 작품 속에 아름답고 진솔하게 그려져요. 이가 흔들리면 아파 누워 있어야 하느냐는 샐의 걱정을 엄마는 여유롭게 다독이고, 아빠는 다음에 또 소원을 빌면 된다며 찬찬히 타이르지요. 이웃 어른들은 이 빠진 곳에 혀를 넣으면 금니가 난다는 농담을 건네기도 해요. 동생의 구명조끼를 챙기고, 아이스크림을 골라 주며 살뜰히 챙기는 샐. 이웃과 함께 어울리는 마을 사람들 틈에서 밝게 자라는 샐의 모습에는 서로 마음을 닫아걸고 지내는 오늘날 우리에게 보내는 따뜻한 정과 그리움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 맥클로스키 특유의 단색 그림은 매우 섬세하고 매혹적이에요. 키 큰 나무들이 서 있는 땅, 금세 도착할 수 있는 집 앞 바닷가, 물고기를 낚아채 날아가는 물수리와 샐의 이를 호기심 있게 바라보는 바다표범. 자연의 아름다움은 정밀한 연필 선 속에 부드럽게 녹아들지요. 샐의 집, 벅스항, 자동차 정비소 등의 질박한 묘사는 인간이 만들어 낸 풍경 또한 자연과 동떨어진 것이 아님을 은연중에 드러내요. 도시 생활에만 익숙한 아이들이라도 책장을 넘기면서 자연과 동화되고 감정을 이입하며 이야기를 자신의 경험으로 받아들일 수 있어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날 무수한 날들 중 그저 하나일 수 있는 ‘어느 날’ 아침. 하지만 그 하루를 잘 들여다보면 평범함 속에서 아주아주 특별한 기억을 발견할지도 몰라요. 샐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기만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어느 날’을 기대해 보면 어떨까요?
내가 뭘 했다고 번아웃일까요
창비 / 안주연 (지은이) / 2020.11.20
14,000원 ⟶ 12,600원(10% off)

창비소설,일반안주연 (지은이)
쉼 없이 돌아가는 현대사회에서는 스스로를 제대로 보살피지 않으면 누구나 번아웃에 빠지기 쉽다. 정신건강전문의 안주연은 의료 현장에서 경험한 수많은 사례를 바탕으로 번아웃에 다각도로 접근한다. 저자는 과도한 업무와 치열한 경쟁, 주변의 평가와 잣대에 짓눌려 모든 일에 심각한 무기력감을 느끼는 현대인의 건강 상태를 진단한다. 번아웃이란 무엇이고 왜 발생하는지, 이런 스트레스가 몸과 마음에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 설명한다. 특히 ‘겨우 이런 일로 힘들어해도 될까’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피로의 자격이나 기준은 없음을 강조하며, 자신의 상태를 솔직하게 들여다보기를 권한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 소개한다.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는 누구에게나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과 태도가 필요하다. 이 책은 오늘도 하얗게 불태워 재가 되어버린 독자들에게 나 자신을 보살피는 법을 차근차근 설명하는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당신은 번아웃인가요? 번아웃이란 무엇인가 제가 뭘 했다고 번아웃일까요 두뇌 번아웃, 감정 번아웃 감정노동을 요구하는 직장 번아웃을 불러일으키는 불안과 강박 직무 스트레스의 다양한 원인 당장 일을 그만둘 수 없다면 혹시라도 이 글을 보고 있을 리더들에게 밀레니얼, 번아웃의 세대 효율성 제일주의의 비극 소진되는 환경, 계속되는 자기착취 우리 몸의 적신호 스트레스와 몸의 변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생명체의 자연스러운 리듬 긴장을 푸는 호흡 내 몸과 마음 관찰하기 오감일기 쓰기 나 자신과 대화하기 나만의 응급 처방전 나를 지키는 단호함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하는 방법 회복의 마지막 단계, 연결감 우리는 연결되어야 한다 번아웃 예방을 위한 열가지 제안늘 피곤하고 지친 당신, 번아웃입니다 오늘도 하얗게 불태운 몸과 마음을 보살피는 법 혹시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할 생각만 하면 괴롭고, 온종일 해야 할 일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으며, 일과를 마치고 집에 왔는데도 집에 가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 출근길에 교통사고가 나서 의도치 않게 며칠 쉬었으면 하고 내심 바라본 적이 있는가? 어떤 일을 해도 감흥이 없고 항상 무기력한가? 이 질문들에 ‘네’라고 대답했다면 ‘번아웃’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완전히 지쳐 번아웃에 빠진 몸과 마음을 다독이는 책 『내가 뭘 했다고 번아웃일까요』가 출간되었다. 쉼 없이 돌아가는 현대사회에서는 스스로를 제대로 보살피지 않으면 누구나 번아웃에 빠지기 쉽다. 정신건강전문의 안주연은 의료 현장에서 경험한 수많은 사례를 바탕으로 번아웃에 다각도로 접근한다. 저자는 과도한 업무와 치열한 경쟁, 주변의 평가와 잣대에 짓눌려 모든 일에 심각한 무기력감을 느끼는 현대인의 건강 상태를 진단한다. 번아웃이란 무엇이고 왜 발생하는지, 이런 스트레스가 몸과 마음에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 설명한다. 특히 ‘겨우 이런 일로 힘들어해도 될까’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피로의 자격이나 기준은 없음을 강조하며, 자신의 상태를 솔직하게 들여다보기를 권한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 소개한다.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는 누구에게나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과 태도가 필요하다. 이 책은 오늘도 하얗게 불태워 재가 되어버린 독자들에게 나 자신을 보살피는 법을 차근차근 설명하는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과로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 번아웃이란 무엇인가 번아웃은 사람이 지치고 소진되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나 상태를 뜻한다. 일반적으로 직무와 관련된 스트레스 상황을 가리키지만, 직무를 비롯해 학업, 개인적인 작업 등 그밖에 모든 일과 관련해 심각한 냉소, 효능감 저하, 소진 등을 느끼는 경우를 통틀어 번아웃(burnout)이라고 한다. 번아웃이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한 시기는 1974년으로, 미국의 심리학자 허버트 프로이덴버거가 상담사들의 감정노동과 그에 따른 소진을 설명하면서 사용했다. 이 개념은 그간 크게 주목받지 못하다 2010년대 이후 자세히 논의되기 시작했는데, 그만큼 현대인이 번아웃에 더욱 취약해졌다는 뜻이기도 하다. 특히 지난 2019년은 ‘번아웃의 해’였다고 할 수 있는데, 2019년 5월 세계보건기구(WHO)가 건강 상태에 영향을 주는 주요한 유해 인자로 번아웃을 새롭게 분류한 것이다. 직무 스트레스가 건강에 심각하게 개입한다는 사실을 인정한 의미 있는 진전인 동시에 과도한 업무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났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흔히 번아웃을 업무 효율에 관한 문제로 한정해 생각하곤 한다. 그러나 번아웃은 업무에 지장을 주는 것을 넘어 개인의 신체 및 정신건강 전반에 두루 악영향을 끼친다. 저자는 번아웃의 근본 원인은 개인이 취약하기 때문이 아니라 개인을 착취하는 기업과 사회 전체에 있음을 지적하며 그에 따른 각성과 변화를 촉구한다. 고작 이런 일로 힘들어해도 되는 걸까? 피로에는 자격이나 기준이 없다 대부분의 사람이 과로하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피곤하고 지쳤다고 말하는 것이 무능력이나 나약함으로 비칠까 두려워하게 된다. 저자는 실제로 진료실에서 ‘제가 뭘 했다고 번아웃일까요?’라는 한숨 섞인 질문을 자주 받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피로에는 별다른 자격이나 기준이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특히 오늘날과 같은 저성장사회에서는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성공이 보장되지 않을뿐더러, 최선을 다해서 일하고 성과를 내는 것이 유일한 삶의 길도 아니다. 스스로 느끼기에 지쳤다면 그 상태를 마땅히 인정하고, 지친 몸과 마음부터 돌봐야 한다. 저자는 휴식을 방해하는 한국사회의 분위기와 직장문화를 날카롭게 비판한다. 우리는 이미 온 힘을 다 쓰고 완전히 지쳐버린 상태인데도 휴식과 재충전에 시간을 쏟는 것을 두려워한다. 신속함과 효율을 강조하는 풍토는 잠시라도 쉬지 않고 무언가 생산적인 일을 해야 한다는 압박을 가하고, 서열적인 직장문화는 불필요하고 과도한 감정노동을 요구하며 마음을 다치게 만든다. 퇴근 후에도 온전히 쉬지 못하고 머릿속으로 업무를 계속 생각하거나, 자기계발을 위해 공부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고, 대인관계에 지나치게 감정적 에너지를 쏟다보면 결국 완전히 탈진해 우리 몸이 이상 신호를 보낼 수 있다고 경고한다. 휴식과 재충전을 위해 나 자신과 솔직히 마주하기 직장 스트레스로 힘들어도 당장 회사를 그만둘 수 없고, 학업 스트레스로 괴로워도 학업을 무작정 중단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이 책은 번아웃의 원인을 알아도 당장 현실적인 해결책이 요원해 막막하거나 그 원인조차 명확히 알 수 없는 독자들을 위해 지금 실천할 수 있는 여러가지 활동을 제안한다. 번아웃에서 회복하려면 우선 나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마주해야 한다. 우리는 생각보다 스스로를 잘 모른 채 살아가고, 머릿속에 생각해둔 ‘그래야만 한다’는 여러 명제에 얽매여 있다. 저자는 내 몸과 마음을 다른 사람들의 판단에서 벗어나 정확히 관찰하고, 오감을 활용해 내가 느끼는 감각을 세세히 기록해보기를 제안한다. 꾸짖거나 비꼬지 않는 태도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그 답을 찾아보는 방법과, 위급한 상황에 사용할 나만의 응급 처방전을 작성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타인이 나에게 상처 입히지 않도록 단호한 자세를 취하며 원하는 것을 말하는 훈련도 필요하다고 알려준다. 이처럼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여러 활동을 따라하다보면 비로소 나 자신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되고, 이런 연결감이 번아웃에서 회복되는 힘이 되어줌은 물론 번아웃을 유발하는 사회를 비판하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중요한 것은 번아웃에서 회복되어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려 또다시 번아웃에 빠지는 일을 경계해야 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괜찮아야만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여러 활동을 시도하는 것 자체가 의미 있다는 사실, 그리고 혼자서 회복이 어려울 때는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달라고 당부한다. 독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따뜻한 메시지와 따라하기 쉬운 여러 활동이 피로와 무기력감에 시달리는 모든 이에게 커다란 위안이 되어줄 것이다."밤에 자려고 누우면 오늘 회사에서 실수한 일, 내일 처리해야 할 일이 자꾸 생각나요.
멋쟁이 희극인
자이언트북스 / 박지선 (지은이) / 2021.11.01
13,500원 ⟶ 12,150원(10% off)

자이언트북스소설,일반박지선 (지은이)
멋쟁이 희극인 박지선이 남긴 꽁트와 강의록 그리고 트위터를 친구들이 함께 모아서 만든 책이다. 박지선이 직접 손으로 쓰고 그린 노트에는 207편의 글이 빼곡하게 들어 있었다. 간단한 일정부터 강연을 위해 정리한 자료, 직접 그린 그림들, 여러 가지 단상들, 그중에서도 꽁트를 위한 아이디어 메모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현재를 기록하면서도, 누군가를 웃게 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한 흔적이었다. 박지선이 들려주고 싶었던, 그렇지만 들려주지 못했던 즐거운 이야기들을 두고 오랜 시간 고민했다. 이 글들이 세상을 만나는 가장 좋은 도구로, 박지선이 늘 함께하고 사랑했던 책을 떠올렸다. 온전히 박지선이 직접 쓴 글들 중 트위터에 올린 글과 겹치는 내용을 빼고 95편을 선별하여 책을 내기로 결정했다.들어가는 말 가족 미스테리 때론 귀여울 때도, 빙글빙글 내 인생 구애받지 않고 쓰는 단상 내 사랑 스폰지밥 트위터 다시보기∎ 박지선 1주기 – 11월 2일 1주기 추모 발간 멋쟁이 희극인 박지선이 남긴 꽁트와 강의록 그리고 트위터를 친구들이 함께 모아서 만든 책 박지선 씨가 직접 손으로 쓰고 그린 노트에는 207편의 글이 빼곡하게 들어 있었습니다. 간단한 일정부터 강연을 위해 정리한 자료, 직접 그린 그림들, 여러 가지 단상들, 그중에서도 꽁트를 위한 아이디어 메모가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현재를 기록하면서도, 누군가를 웃게 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한 흔적이었습니다. 박지선 씨가 들려주고 싶었던, 그렇지만 들려주지 못했던 즐거운 이야기들을 두고 오랜 시간 고민했습니다. 이 글들이 세상을 만나는 가장 좋은 도구로, 박지선 씨가 늘 함께하고 사랑했던 책을 떠올렸습니다. 온전히 박지선 씨가 직접 쓴 글들 중 트위터에 올린 글과 겹치는 내용을 빼고 95편을 선별하여 책을 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웃고 싶을 때, 그리고 웃을 수 없는 순간에 당신의 곁에 이 책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책을 펼치면 입꼬리를 한껏 끌어올려 크게 웃어주세요. 멋쟁이 희극인에게 닿을 만큼. ∎ 세상의 모든 웃음소리들이 멋쟁이 희극인의 곁에 점점 더 많이, 영원토록 모여들길 소망한다. 오디오북을 듣고 있는 줄로 착각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지돌이의 목소리가 점점 더 생생하게 들려왔기 때문이다. ‘만들다’라는 표현 대신 ‘맹글다’라고 말하는 습관, 가족들 사이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연기할 때의 어투, 작은 깨달음을 주는 사람에게 언제나 ‘멋쟁이’라고 외치던 지돌의 억양이 구석구석에서 생생하게 묻어 나왔다. 어떤 기록이 그 사람의 전부일 수는 없지만 아주 잘 담아낸 일부일 수는 있다는 것을,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여실히 느꼈다. 지돌이는 타고난 이야기꾼이었다. 같은 내용도 그라는 필터를 통해 들으면 여지없이 전에 없던 활기를 뗬다. 나나 다른 친구들이 전달하면 맥 빠지는 이야기를 그토록 웃긴 농담으로 살려내곤 했던 지돌이의 솜씨에 나는 늘 경탄했다. 친구들끼리만 듣고 넘기기에는 아까웠던 소소하고도 위대한 유머 감각을, 지돌이가 사랑했던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독자 여러분과 다시 한번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 지돌이는 친한 친구들이 이름을 부르는 대신 ‘지돌이’라는 별명으로 불러주는 것을 무척 좋아했다. 이제 이 책을 통해 그와의 거리감을 한결 좁힌 여러분도 편안하게 마음속으로 그 부름에 동참해 주길, 지돌이 역시 바랄 것이다. 지난해 지돌이에게선 공개 코미디 무대가 사라진 데 대한 아쉬움이 짙게 느껴졌다. 오랜 시간과 노력과 사랑을 바쳐온 무대에 조명이 꺼진 뒤 지돌이가 느꼈을 박탈감을 최대한으로 깊이 헤아려 넉넉하게 껴안아주지 못했다는 점은, 내가 그에게 가지고 있는 수백 가지의 미안함 중 가장 큰 것이다. 이 책은 그만을 위해 다시 마련된 작은 무대다. 이 무대의 조명만은 다시는 꺼지지 않도록 나는 오래도록 여기에 실린 지돌의 유머를 기억하고 이야기할 것이다. 지리멸렬한 일상을 최대한 사랑스럽게 바라보려는 귀한 노력의 시선을 가졌던 희극인을, 필요하다면 자기 자신을 기꺼이 낮춰 웃음의 소재를 자처하되 다른 사람을 향한 존중을 언제나 잃지 않았던 그의 직업적 긍지를 잊지 않을 작정이다. 여기 모인 글들은 세상을 바라보고 기억하는 지돌이의 눈이자 마음이다. 나는 앞으로 내 친구 멋쟁이 희극인이 떠오를 때마다, 종종 좋아하는 인형에 얼굴을 파묻던 지돌이처럼 이 책에 코를 박고 숨을 훅 들이켜련다. 만질 수 없다는, 따뜻하게 포옹할 수 없다는, 눈을 맞추며 손을 잡고 함께 실컷 웃을 수 없다는 데서 오는 형언할 수 없는 그리움을 앞으로는 이 책이 달래줄 것이다. 물성(物性)은 그런 가치가 있다. 호호호. 하하하. 깔깔. 푸하하. 큭큭큭. 키득키득. 낄낄. 배시시. 헤헤. 히죽히죽. 세상의 모든 웃음소리들이 <멋쟁이 희극인>의 곁에 점점 더 많이, 영원토록 모여들길 소망한다. 여러분이 그 한 축을 기꺼이 담당해준다면 더없이 기쁠 것이다.(이은선 영화 전문기자) <멋쟁이 희극인>을 펼치면 그곳에 지돌이의 친구들과 동료들이 함께 있습니다. 같이 머물러주실 친구 분들의 성함을 계속해서 더해 나가고자 합니다. 책 안에서 지돌이와 친구들은 오래도록 함께할 것입니다. 어깨춤입속이 헐었다고 말씀드렸는데 밥상엔 얼큰한 김치찌개가 올라왔다. 한 숟가락씩 뜰 때마다 엉덩이가 들썩거리고 어깨춤이 절로 난다. 라디오 뉴스라디오 진행한 지 2년이 넘었다.아직도 사람들이 라디오 하는지 잘 몰라서 아버지가 홍보 대사를 자청하고 홍보를 하고 다니신다. 엄마가 아빠 홍보하는 모습을 한번 보았는데“우리 딸이 저녁 8시부터 SBS 러브FM에서 라디오 진행합니다. 꼭 들어 보십시오.”라고 했단다.내가 하는 라디오는 6시부터다. 8시부터는 라디오 뉴스가 방송된다.아빠 지인들.개그맨이 뉴스도 잘한다고 딕션 좋다고 무지 신기해했겠다.
박문수전
꿈소담이 / 이효성 지음, 김승연 그림 / 2010.09.10
8,000원 ⟶ 7,200원(10% off)

꿈소담이명작,문학이효성 지음, 김승연 그림
우리 겨레 좋은 고전 시리즈 16권. 원전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이한 시리즈이다. 16권에서는 박문수의 어린시절부터 암행어사로서 전국을 돌며 얼마나 백성들을 사랑으로 감쌌는지 재미있고도 통쾌한 사건 해결 과정을 보여준다. 본문 뿐 아니라 글 뒤에 작품해설을 실어 고전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기특한 효자 꼬마 도령 뛰어난 판단력으로 해결 학자의 집안에서 학자가 난다 쌀 도둑 잡기 첫 번재 암행어사로 나가서 불쌍한 어린 백성을 위하여 요술 피리 미꾸라지 잡다가 걸려든 잉어 '이인좌의 난'을 평정 두 사람을 살리려는 어사또 등짐을 지고 살핀 수령 암행어사 출두야! 괴상 망측한 혼례식 담을 높이 쌓고 사는 이웃 수절 과부와 홀아비 목숨을 건 탐정 임금도 놀란 범인 선량한 남매의 원수 가짜 도사의 정체 딸을 배앗길 뻔한 영감 작품해설 암행어사 하면 첫 번째로 생각나는 인물이 바로 박문수입니다. 박문수는 조선 숙종 시대에 태어나 영조 대왕 때 활약한 문신이지요. 박문수는 성품이 강직하여 불의를 보고 참지 못했으며 어릴 때부터 영특하고 심성이 곧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박문수의 어린시절부터 암행어사로서 전국을 돌며 얼마나 백성들을 사랑으로 감쌌는지 재미있고도 통쾌한 사건 해결 과정을 보여줍니다. ★ 특장 우리 겨레 좋은 고전은 원전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이한 시리즈입니다. 본문 뿐 아니라 글 뒤에 작품해설을 실어 고전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전에는 당시 사람들의 삶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남긴 좋은 글을 읽고 우리 문화와 문학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기를 바랍니다.
학급긍정훈육법 : 실천편
교육과실천 / PD 코리아 (지은이) / 2018.04.27
16,500

교육과실천소설,일반PD 코리아 (지은이)
한국의 교사들이 학급긍정훈육법(PDC)을 교실과 학교에서 실천하고 적용해본 이야기를 담았다. 온전히 한국 교실의 사례를 담은 최초의 책으로, 외국의 사례와 이야기가 담긴 이전 책들과 달리, 마치 ‘내 교실’, ‘내 이야기’ 같은 생생함과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014년 대한민국에 번역 출간된 이후 5만 명 이상의 교사들이 선택한 『학급긍정훈육법(Positive Discipline in the Classroom)』을 시작으로 『학급긍정훈육법 활동편』, 『학급긍정훈육법 문제해결편』까지 학급긍정훈육법(PDC)은 교육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유치원교사를 포함하여 많은 교사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초등뿐만 아니라 중등에서도 생활지도를 위해 적극적으로 학급긍정훈육법을 도입하고 있다고 한다.들어가며_ 낯선 곳으로의 여행! 학급긍정훈육법: 김성환 1장. PDC 교사 이야기 01 PDC 교사 되기_ 중등편: 윤주영 02 내가 만난 긍정훈육법: 전혜미 03 교실 붕괴 극복기: 송윤희 04 힘든 아이 지도 사례: 김성환 2장. PDC 학급 이야기 05 동의와 가이드라인: 박주현 06 의미 있는 역할: 박주현 07 일과 정하기 & 동의하기와 관철하기: 김기재 08 관계를 회복시키는 특별한 시간,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 박현웅 09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며 존중하는 긍정적 타임아웃: 갈민정 10 우리만의 긍정적 타임아웃 문화 만들기: 도대영 11 다름 존중 활동_ 공평과 정의: 장원일 12 신발을 신고 친구의 삶 속으로: 강환이 13 상처받은 영대: 구은경 14 다름 존중 활동_ TOP 카드 활동: 박주현 15 PDC, 그림책과 만나다: 이진화 16 Bugs and Wishes_ 의사소통훈련: 신수진 17 어긋난 목표 차트의 이해와 활용: 노유림 18 친절하지만 단호한 문제 해결 기술: 장은정 19 나를 알고 친구를 이해하며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감격해 카드: 안진수 감격해 카드 내용과 활용법 20 문제 해결을 위한 PDC 학급회의: 심은주 21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학급회의_ 저학년: 김은미 22 아이들이 진행하는 학급회의: 신수진 23 긍정의 수업문화 만들기_ 실수와 격려의 수업문화, 수업 가이드라인: 양은석 24 자유학기제 활동에서 만난 PDC: 고영애 25 감성 톡톡 PDC로 어울지기 한마음 되기: 황영주 26 PDC에 도덕 교육과정 녹이기: 신수진 3장. PDC 학교 이야기 27 교사 문제 해결 14단계_ 동료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요: 김성환, 이선혜 28 3R1H를 적용한 학년 규칙 만들기: 공병묵 29 동료 교사와 함께한 Win-Win PDC 실천 사례: 장금수 30 긍정훈육으로 여는 학부모 총회: 박현웅 31 젊은 선생님들의 좌충우돌 학부모 모임 도전기: 김상우 32 긍정훈육의 학교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학부모 청솔초 PD 클래스: 이정선 나가며_ PDC로의 여행, 그리고 새로운 여행지: 김성환 PDC 여행을 위한 11가지 팁: 김성환 전국 PDC 공부 모임 안내대한민국 교사들의 ‘PDC’ 실천기 주요 활동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해설 그리고 한국 교실의 다양한 사례를 담다 대한민국 교사들의 PDC 경험을 담은 첫 책! 이 책 『학급긍정훈육법 실천편』은 한국의 교사들이 학급긍정훈육법(PDC)을 교실과 학교에서 실천하고 적용해본 이야기를 담았다. 온전히 한국 교실의 사례를 담은 최초의 책으로, 외국의 사례와 이야기가 담긴 이전 책들과 달리, 마치 ‘내 교실’, ‘내 이야기’ 같은 생생함과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014년 대한민국에 번역 출간된 이후 5만 명 이상의 교사들이 선택한 『학급긍정훈육법(Positive Discipline in the Classroom)』을 시작으로 『학급긍정훈육법 활동편』, 『학급긍정훈육법 문제해결편』까지 학급긍정훈육법(PDC)은 교육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유치원교사를 포함하여 많은 교사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초등뿐만 아니라 중등에서도 생활지도를 위해 적극적으로 학급긍정훈육법을 도입하고 있다고 한다. PDC에 대한 궁금증, 옆 반 선생님이 답해 드립니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연수를 듣고 책을 볼 때는 잘 될 것 같았는데, 실제로는 잘 안 돼요.” “활동 방법은 익혔는데,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학급회의를 실제로 해볼 엄두가 나지 않아요.” 친절하며 단호한 교사가 되기 위해 PDC의 철학을 접하고 공부하고 연수도 듣고 하지만, 실제로 교실에서 적용해보았을 때 어려움을 느끼게 되고, 잘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 책은 그런 교사들을 이해 쓰여졌다. 한국긍정훈육협회(PD-Korea) 소속의 교사들이 성공하고 실패한 자신의 경험을 통해 체득한 주요 활동의 핵심과 포인트를 안내해준다. 1장 ‘PDC 교사 이야기’에서는 각자의 상황에서 어떻게 PDC를 만나게 되었고, PDC를 통해 교사 자신과 아이들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담았다. 또한 PDC를 가지고 힘든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했는지 그 사례들을 소개한다. 2장 ‘PDC 학급 이야기’에서는 PDC에서 주요한 활동에 관한 자세한 안내와 경험담을 담았다. 특히 동의와 가이드라인, 일과 정하기, 의미 있는 역할, 긍정적 타임아웃, 다름 존중 활동, 상처받은 영대, Bugs and Wishes, 학급회의 등은 PDC에서 매우 중요한 활동들이며, 또한 PDC를 공부하고 적용하고 싶어 하는 교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활동들이다. 이런 활동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해설을 담았다. 또한, ‘감격해 카드’에 대한 안내와 사용법, 긍정의 수업문화 만들기, 자유학기제 활동에서의 PDC, PDC에 교육과정 녹이기와 같은 대한민국 교사들만이 풀어낼 수 있는 PDC 콘텐츠를 담았다. 3장 ‘PDC 학교 이야기’에서는 교사 문제 해결 14단계, 3R1H를 적용한 학년 규칙 만들기, 동료 교사와 함께한 Win-Win PDC 실천 사례, 긍정훈육으로 여는 학부모 총회, 젊은 선생님들의 학부모 모임 도전기, 학부모 청솔초 PD 클래스 등 교실을 넘어 학교에서 PDC를 적용하고 실천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PDC 여행을 위한 11가지 팁 Tip 1. 내가 사용하는 방법이 통하지 않는다면 방법을 바꾸자. Tip 2. 친절하며 단호한 교사가 된다. Tip 3. 내가 가치 있다고 믿는 것을 학생들도 믿을 것이라 착각하지 마라. Tip 4. 교사가 먼저 PDC 활동에 익숙해져라. Tip 5. PDC의 목적을 선명히 한다. Tip 6. 비교하지 마라. Tip 7. 절차를 신뢰하라. Tip 8. ‘좋은 교사’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라. Tip 9. 방법보다는 철학이 먼저다. Tip 10. PDC를 가장 먼저 적용해야 하는 대상은 바로 나 자신이다. Tip 11. 운디드 힐러(Wounded Healer)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