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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문방구
꿈틀 / 김현태 지음, 이민혜 그림 / 2009.12.21
9,000원 ⟶ 8,100원(10% off)

꿈틀명작,문학김현태 지음, 이민혜 그림
[엄마가 사랑한 책벌레], [엄마가 사랑한 공부벌레] 등의 책을 쓴 동화작가 김현태가 어렵게 생각되는 ‘정직과 양심’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동화로 쓴 작품이다. 수호네 반 학급회의에서 준비물을 가져오지 못한 친구들을 위해 ‘양심문방구’를 만들기로 한다. 반 아이들은 모두 양심문방구가 잘 운영이 되길 바라지만 정말 모두 양심을 지킬까 걱정이다. 물감붓을 안 가져온 수호는 200원만 넣고 1200원짜리 붓을 양심문방구에서 가져간다. 양심에 찔렸지만 그 다음에는 100원만 넣고 샤프연필을 가져간다. 그러던 어느 날 수호는 양심을 지키지 않고 정직하지 않으면 양심에 털이 점점 나서 온몸을 뒤덮게 되고 결국 고릴라가 되어 버린다는 이야기를 아빠에게 듣는다. 고릴라가 될까 봐 고민하던 수호는 악몽에 시달리게 된다. 결국 그동안 산 물건의 나머지 돈을 넣으러 아침 일찍 학교에 온 수호는 반장을 만나게 되는데....1 준비물, 또 안 가져왔네 2 드디어 양심문방구 탄생 3 아무도 모르게 슬쩍 4 파란 깃발일까 빨간 깃발일까 5 양심에 진짜 털이 나? 6 털많은 고릴라는 싫어 7 고릴라가 저기 또 있네 8 파란 깃발이여 휘날려라어린이들에게 진짜 중요한 인성인 정직과 양심에 대한 이야기 어른들의 사회가 복잡해지고 개개인의 가치관이 다양해지면서, 예전처럼 옳고 그름을 분명히 갈라서 정의 내리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린이들의 앞으로의 삶을 바르게 살도록 돕는 인성입니다. 특히 정직과 양심은 어린이들이 반드시 깨달아야 할 기본 인성중 하나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모른다고, 보지 않는다고 해서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행동을 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것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엄마가 사랑한 책벌레], [엄마가 사랑한 공부벌레] 등의 책을 쓰신 김현태 선생님께서, 어렵게 생각되는 ‘정직과 양심’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동화로 쓰셨습니다. 그러다 털 많은 고릴라 될라! 수호네 반 학급회의에서 준비물을 가져오지 못한 친구들을 위해 ‘양심문방구’를 만들기로 합니다. 반 아이들은 모두 양심문방구가 잘 운영이 되길 바라지만 정말 모두 양심을 지킬까 걱정합니다. 물감붓을 안 가져온 수호는 200원만 넣고 1200원짜리 붓을 양심문방구에서 가져갑니다. 양심에 찔렸지만 그 다음에는 100원만 넣고 샤프연필을 가져가지요. 어느 날 수호는 양심을 지키지 않고 정직하지 않으면 양심에 털이 점점 나서 온몸을 뒤덮게 되고 결국 고릴라가 되어 버린다는 이야기를 아빠에게 듣습니다. 고릴라가 될까 봐 고민하던 수호는 악몽에 시달리게 됩니다. 결국 그동안 산 물건의 나머지 돈을 넣으러 아침 일찍 학교에 온 수호는 반장을 만나게 되는데....
페르마가 들려주는 정수 이야기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10.09.01
12,700원 ⟶ 11,4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정수론의 창시자인 페르마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강의하는 형식으로 구성된 책이다. 그리스의 수학자 에라토스테네스가 소수를 구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메르센이 찾아낸 소수에 대한 규칙을 소개한다. 간단한 실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1. 자연수 이야기 2. 나머지 이야기 3. 배수 이야기 4. 약수와 소수 이야기 5. 완전수와 메르센 소수 6. 페르마의 정리 7. 공약수와 공배수 이야기 8. 진법 이야기 9. 정수 이야기 부록 천재 수학자 납치 사건 수학자 소개 수학 연대표 체크, 핵심 내용 이슈, 현대 수학 찾아보기■■■ 간단한 일상 속 실험을 통해 자연수와 정수의 성질을 정복한다! 최근 몇 년 전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증명되었다고 해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적이 있다. 물론 우리나라의 수학자는 아니다. 이 책은 정수론의 창시자라고 볼 수 있는 천재 수학자 페르마가 우리나라의 초등학생에게 정수론을 가르친다면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를 보여주는 책이다. 수에는 유리수, 무리수, 정수 등 여러 종류가 있지만 가장 친근한 것은 하나씩 커지는 정수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1과 자기 자신만을 약수로 가지는 소수의 신비를 느껴볼 수 있다. 저자는 그리스 수학자 에라토스테네스가 소수를 구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메르센이 찾아낸 소수에 대한 규칙을 소개한다. 물론 이런 내용은 초등학교 수준을 넘지만 저자는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한다. 그리고 페르마의 정리를 간단한 수들을 통해 초등학생의 수준으로 증명한다. 이 책은 초등 영재들에게 권할 만한 정수론 교과서이다. ■■■ 달력을 통해 보는 몫과 나머지 수학 이 책은 저자가 전에 발표한 책들과 달리 정수론에 대해 다루고 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정수론이라는 용어는 나오지 않지만 정수의 일부인 자연수의 성질을 다루는 문제들은 간간이 나타난다. 예를 들면 약수 배수와 같은 내용이 바로 그것이다. 저자는 몫과 나머지의 개념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달력의 수학을 예로 들고 간단한 실험을 통해 나머지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설명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정수론에 대해 강의해줄 수 있는 책은 거의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읽어 나가면서 수학 영재의 꿈을 키워 볼 수 있는 책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저자의 창작 추리 동화인 ‘천재수학자 납치사건’ 얘기도 재미있다. 이 추리 동화는 마치 어린이들을 위한 아가사 크리스티의 추리소설과 같은 느낌을 준다. 천재 수학 탐정 페리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의 증명을 둘러싼 음모를 정수론을 이용하여 파헤치는 모습은 끝까지 범인이 누구인지를 알 수 없게 만들어 추리 동화의 재미와 앞의 강의 내용을 총정리할 수 있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연관되는 교과연계표를 삽입하였다. 즉, 교과 공부에도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 각 수업마다 ‘만화로 본문 읽기’ 코너를 두어 각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용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 ‘과학자 소개.과학 연대표.체크, 핵심 내용.이슈, 현대 과학.찾아보기’로 구성된 부록을 제공하여 독자에게 본문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고백록, 젊은 날의 방황과 아름다운 구원
풀빛 / 아우구스티누스 지음, 정은주 옮김 / 2006.06.20
11,000원 ⟶ 9,900원(10% off)

풀빛청소년 철학,종교아우구스티누스 지음, 정은주 옮김
서양에서 아우구스티누스의 은 루소, 톨스토이의 것과 더불어 청소년들의 기초 교양서로 꼽힌다. 주로 기독교 서적으로 인식되어 서양 사상의 원류라는 색채가 퇴색된 을 삶을 고뇌하는 사람, 특히 청소년에게 삶과영혼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도록 재구성했다. 13권으로 이루어진 워문을 과거에 대한 과거에 대한 고백과 하느님에 대한 찬미, 기억에 대한 현재적 사색, 시간과 창조에 대한 철학적 탐색이라는 변별되는 주제를 중심으로 세 개의 부로 나누었다.그리고 각 부와 각 장의 시작 부분에 그 내용을 요약하여 실어서 청소년들이 읽고 이해하기에 쉽도록 했다. 원전의 내용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반복되거나 긴 부분은 생략하거나 줄이고 이해하기 어렵거나 보충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재조정하여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통독할 수 있도록 도왔다. 여기에 아우구스티누스의 생애 및 사상, 이 서양 사상사에서 차지하는 위상, 구성 및 내용의 특징을 친절하게 일러주는 해설을 더했다.'청소년 철학창고'를 펴내며 들어가는 말 제1부 - 젊은 날을 참회함 제1권 어린 시절 제2권 유혹에 빠진 사춘기 제3권 키케로와 마니교의 매력 제4권 마니교도와 점성술사 제5권 카르타고, 로마 그리고 밀라노 제6권 세속적인 야망과 갈등 제7권 신플라톤주의의 신선한 충격 제8권 기독교인으로 거듭나는 진통 제9권 세례, 귀향 그리고 영원한 안식 제2부 - 기억과 욕망 제10권 기억, 위대하고 신비한 힘 제3부 - 기독교와 영원한 삶 제11권 시간 속의 인간, 시간 밖의 하느님 제12권 천지창조의 의미와 해석 제13권 거룩한 창조, 평화로운 안식 , 신에게 드리는 참회와 사랑 아우구스티누스 연보
온 세상의 글자
승산 / 비비안 프렌치 지음, 로스 콜린스 그림, 승영조 옮김 / 2002.08.26
7,800원 ⟶ 7,020원(10% off)

승산논술,철학비비안 프렌치 지음, 로스 콜린스 그림, 승영조 옮김
늘 사용하고 있지만, 막상 설명하려고 하면 어려운 것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글자. 오늘 날 삶에서 글자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다. 하지만, 글자도 역사의 어느 순간 발명되어, 수많은 변화를 거쳐 오늘에 이른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글자의 세계를 다루고 있다. 추상적인 글자의 세계를 구체화해서 직접적인 실례와 핵심을 담은 표현을 통해 전해주기 때문에, 군더더기가 전혀 없다. 모두 일곱 개의 장으로 나뉘어 큼직한 그림과 함께 문자의 세계를 탐험한다. 6000년 전 수메르를 시작된 문자 생활, 중국과 이집트의 문자, 쓰기 위운 알파벳의 발명, 필경 문화, 인쇄 문화, 암호 이야기, 서체와 구두점, 예술적인 글쓰기(서예), 컴퓨터와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아이콘과 그림 글자 등이 실려 있다. 책 뒤에는 '문자', '설형문자', '에스페란토' 등 책 속에 등장한 어려운 단어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는 난을 만들었다.옛날보다 더 먼 옛날 맨처음 글자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수메르에서 쐐기꼴글자를 만들었다 중국에서 한자를 만들었다 이집트에서 상형문자를 만들었다 알파벳 알파벳의 발명 알파벳의 세계 언어의 세계 글자 쓰기 글자 쓰기는 중요한 기술 예술적인 글자 쓰기(서예) 기계로 글자 찍기 서체와 구두점 우리를 까막눈으로 만드는 암호 그림글자가 되살아났다! 낱말 풀이
눈사람 아저씨의 크리스마스 선물
아라미 / 케이트 웨스터런드 지음, 전은경 옮김, 에브 타를레 그림 / 2010.12.24
7,500원 ⟶ 6,750원(10% off)

아라미창작동화케이트 웨스터런드 지음, 전은경 옮김, 에브 타를레 그림
아라미 사회 동화 시리즈 2권. 눈 고양이의 깜찍한 소원을 들어주고 외로운 에밀리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는 눈사람 아저씨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사랑스러운 작은 기적을 통해 일어나는 크리스마스의 아름다운 이야기로 어린이들의 꿈과 우정을 자라게 도와준다. 어린 두 소녀가 눈사람을 만들고, 그 옆에 작은 고양이도 만든다. 새로 이사 온 에밀리는 눈사람 아저씨와 눈고양이를 보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눈고양이를 받기 원하게 된다. 눈사람 아저씨 옆에서 가만히 에밀리의 말을 듣고 있던 눈 고양이는 에밀리의 ‘눈송이’가 되고 싶어지는데….눈사람 아저씨의 진짜 선물은 무엇일까요? 어린 두 소녀가 눈사람을 만들고, 그 옆에 작은 고양이도 만듭니다. 새로 이사 온 에밀리가 눈사람 아저씨와 눈고양이를 보게 되지요. 에밀리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그 고양이를 받기 원하지만, 이 소원은 이루어지기 힘들어 보여요.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고 싶은 고양이의 외침을 에밀리는 듣지 못하거든요. 눈으로 만든 고양이가 어떻게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수있을까요? 사랑스러운 작은 기적을 통해 일어나는 크리스마스의 아름다운 이야기로 어린이들의 꿈과 우정을 자라게 해줍니다. 크리스마스이브에 내리는 눈송이에는 특별한 마법의 힘이 있어요. 눈사람 아저씨가 모자를 흔들면 놀라운 마법이 일어나지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눈사람 아저씨와 눈송이를 보며 소원을 말해 보세요. 첫눈이 내리자 로라와 리나는 눈사람 아저씨와 작은 눈 고양이를 만들었어요. 얼마 전 마을로 이사 온 에밀리는 눈 고양이를 보며 말했어요. “네가 우리 집 크리스마스트리 아래 앉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널 눈송이라고 부를 텐데…….” 아빠가 직장을 구하는 바람에 낯선 곳으로 이사를 오게 된 에밀리는 친구가 필요했던 거예요. 눈사람 아저씨 옆에서 가만히 에밀리의 말을 듣고 있던 눈 고양이는 에밀리의 ‘눈송이’가 되고 싶었지요. 하지만 어떻게 그럴 수 있겠어요? 눈으로 만든 고양이인걸요. 눈 고양이가 시무룩해 있자 새가 놀라운 사실을 말해 주었어요. 크리스마스이브에 내리는 눈송이에는 마법의 힘이 있다는 거예요.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리면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다는 게 아니겠어요? 그러나 눈이 내릴 것 같지는 않아요. 친구를 찾는 에밀리와 진짜 살아 있는 고양이가 되고 싶은 눈 고양이의 소원이 정말 이루어질까요? 눈사람 아저씨가 들려주는 따뜻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즐거운 성탄절에 찾아오는 행복한 선물이 될 거예요. 눈 고양이의 깜찍한 소원을 들어주고 외로운 에밀리에게 친구를 만들어 준 눈사람 아저씨의 따뜻한 마음을 알아가는 순간, 우리 아이들 가슴에도 어느새 마법의 눈송이가 내릴 거예요.
어린이를 위한 26가지 재미있는 구약.신약 성경 이야기 세트 (전2권)
크리스천리더 / 크리스천리더 출판기획팀 (지은이) / 2019.04.10
15,600

크리스천리더소설,일반크리스천리더 출판기획팀 (지은이)
구약성경에 나온 천지창조부터 바벨론 포로이후 까지 성경의 중요한 내용과 신약성경에 나온 예수님의 탄생부터 12사도들에 의해 교회가 세워지고 복음이 전파되는 이야기 등 성경의 중요한 내용을 순서대로 엮었다. 어려운 성경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성경 말씀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책이다.1.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만드셨어요 (창세기 1장 1절 ~ 2장 2절) 2. 유혹에 빠져 선악과를 먹었어요 (창세기 3장 1~24절) 3.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였어요 (창세기 4장 1~15절) 4. 하나님의 심판, 노아의 방주 (창세기 6장 1~9, 17절) 5.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주셨어요 (창세기 18장 1~15절) 6. 이삭을 바친 아브라함 (창세기 22장 1~18절) 7. 야곱은 팥죽으로 장자의 명분을 샀어요 (창세기 25장 22~34절) 8. 야곱과 에서는 화해했어요 (창세기 32장 1~33절) 9. 형들이 요셉을 팔았아요 (창세기 37장 1~36절) 10. 요셉은 유혹을 이겨 냈어요 (창세기 9장 1~21절) 11. 요셉은 형들을 용서했어요 (창세기 45장 1~11절) 12. 하나님은 모세를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부르셨어요 (출애굽기 3장 1절~4장 17절) 13.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넜어요 (출애굽기 13장 17절~15장 1절) 14. 하나님은 광야에서 만나를 내려 주셨어요 (출애굽기 15장 22절~16장 36절) 15. 철벽같은 여리고 성이 무너졌어요(여호수아 6장 1~27절) 16. 기드온과 300명 용사들(사사기 7장 1~25절) 17. 삼손이 회개했더니 하나님이 도와주셨어요(사사기 16장 1~31절) 18. 하나님은 사무엘을 부르셨어요(사무엘상 1장 9~28절, 3장 1~21절) 19. 하나님은 불순종한 사울 왕을 버리셨습니다(사무엘상 15장 1~23절) 20. 다윗은 돌과 물매로 거인 골리앗을 이겼어요(사무엘상 17장 1~58절) 21. 요나단은 사울로부터 다윗의 생명을 구했습니다(사무엘상 18장 1~5절, 20장 1~42절) 22. 다윗은 잘못을 회개했어요(사무엘하 11장 2절~2장 15절) 23. 선지자 엘리야는 바알 신과 대결하여 이겼습니다(열왕기상 18장 1~46절) 24. 문둥병을 치료받은 나아만 장군(열왕기하 5장 1~14절) 25. 풀무불 가운데 세 친구와 함께하신 하나님(다니엘 3장 1~30절) 26.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셨어요(에스라 10장 1~15절) 27. 우리의 구원자 예수님의 탄생(누가복음1장 26절~2장 20절, 마태복음 1장 18절~2장11절) 28. 마귀의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누가복음 3장 21~22절; 4장 1~13절) 29. 예수님께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어요(마태복음 4장 12~22절) 30. 백부장의 믿음(누가복음 7장 1~10절) 31.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송하셨어요(마가복음 3장 13~19절; 6장 7~13절) 32. 예수님과 삭개오의 만남(누가복음 19장 1~10절) 33. 예수님의 능력(마가복음 7장 31~37절) 34. 바다가 잔잔해졌어요(마태복음 8장 23~27절) 35. 오병이어의 기적(누가복음 9장 12~17절) 36. 구원(요한복음 3장 16~17절) 37. 당신의 이웃은 누구입니까?(누가복음 10장 25~37절) 38.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마가복음 12장 41~44절) 39.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왕 예수님(누가복음 19장 28~40절) 40. 내게 있는 향유 옥합(마가복음 14장 1~9절) 41. 제자들의 배반(마태복음 26장 14~75절) 42. 십자가의 예수님(마가복음 15장 1~39절) 43. 부활의 예수님(마가복음 16장 1~20절) 44. 하늘로 올리셨어요(사도행전 1장 1~11절) 45. 성령님이 임하셨어요(사도행전 2장 1~13절) 46.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사도행전 3장 1~16절) 47. 스데반 집사(사도행전 6장 1절~7장 60절) 48. 다메섹의 바울(사도행전 9장 1~31절) 49. 베드로를 도와준 천사(요한복음 3장 16~17절) 50. 바울과 바나바의 전도여행(사도행전 13장 1~3절; 44~52절) 51. 바울과 실라의 전도여행(사도행전 16장 16~40절) 52. 알파와 오메가(요한계시록 1장 1~8절)
한경주니어 부자되는 습관 나도 경제왕 2
한국경제신문 / 김형진 (지은이), 구슬기 (그림), 한진수, 민세진 (감수) / 2023.10.06
16,700

한국경제신문사회,문화김형진 (지은이), 구슬기 (그림), 한진수, 민세진 (감수)
한국경제신문이 발행하는 주간 어린이·청소년 경제신문 ‘주니어 생글생글’에 연재하고 있는 ‘만화로 배우는 경제’ 중 핵심만 엮은 책이다. 어린이 독자들이 신문을 받으면 가장 먼저 펼쳐보는 인기 코너로, 경제학의 기본 개념과 용어들이 담겨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지만, 만화 형식이라 이해하기 쉽고 재밌다. 만화로 부족한 내용은 글로 덧붙였으며, 에피소드마다 만화와 연계되는 질문과 단어 풀이를 수록해 어린이들이 경제적 사고와 판단력을 연습하고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국가 공인 한국경제신문 경제이해력 검정시험 TESAT의 총괄을 담당하는 한국경제신문 경제교육연구소의 경제전문가가 줄거리를 구성해 더욱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경제 지식을 쉽게 담았다. <팔도와 친구들의 나도 경제왕>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된 <부자되는 습관 나도 경제왕 2>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물론, 부모님과 선생님, 그리고 경제학을 처음 접하는 누구에게나 유익한 콘텐츠가 될 것이다.STAGE1 금과 화폐 대모험! #시뇨리지 효과 #금화 그리고 종이돈 #금본위제로 인한 디플레이션 #오즈의 마법사❶ #오즈의 마법사❷ STAGE2 환율과 금리를 잡아라! #기축통화 #환율 #화폐의 가치와 환율 #복리 #이자율 #기준금리 #인플레이션과 기준금리 STAGE3 경제 개념 완전 정복! #희소한 자원 #내시균형 #정상재와 열등재 #지불용의와 소비자잉여 #규모의 경제 STAGE4 쑥쑥 자라는 경제 지식! #치킨게임 #구성의 오류 #독점적 경쟁 시장 #완전 경쟁 시장 #선택의 역설 #피터팬 증후군 STAGE5 GDP와 경제 세계로! #경기순환 #GDP #경제성장률과 GDP #GDP와 행복 BONUS STAGE 경제 Level-up! ① 경제력 키우기 ② 용돈 관리, 잘 하고 있나요? ③ 엉망진창 단어 완성하기 ④ 경제 용어 짝꿍 찾기 ⑤ 싱글벙글 미로 쇼핑몰 Special 깜짝! 숨은 그림 찾기 깜짝! GDP 퀴즈 깜짝! 낱말 퍼즐뉴스가 이해되는 경제 개념 “만화로 재밌게 배우자!” ★ 어린이·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경제 핵심만 추린 필독서! ★ ★ 환율·기준금리·금본위제·GDP 등 필수 경제 개념 완전 정복! ★ ★ 국가 공인 TESAT 출제 한경 경제교육연구소가 만든 경제학습만화! ★ 아이들과 뉴스를 본 적 있으신가요? 인플레이션이나 금리, 환율 등의 경제 용어가 등장하면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가질까요? 아마 자신과 상관없는 얘기라고 생각해서 관심이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부모님은 언제 환율과 금리 등에 관심을 기울일까요?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평상시에는 크게 관심이 없으실텐데요. 대출을 받아야 할 때면 금리가 중요해지고, 해외여행을 앞두고 있으면 환율의 등락에 주의를 기울이게 되죠. 하지만 정작 필요할 때는 시간이 없습니다. 미리 차근차근 알아둬야 하죠. 그것이 경제 공부를 정복하는 지름길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부자되는 습관을 길러주고 싶다면 이 만화책을 꼭 읽게 해주세요. 어렸을 때부터 돈이란 무엇이고, 그 돈과 관계된 것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경제란 어떤 원리로 돌아가는지 아주 쉽게 만화로 만들었습니다. <한경junior 부자되는 습관 나도 경제왕2>를 읽은 후 아이들이 용돈으로 경제적 선택을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선택하고 책임지는 일이 바로 경제입니다. 그것이 미래에 부자가 될 수 있는 작은 씨앗이 될 것입니다. - 한국경제 경제교육연구소 TESAT(국가 공인 경제 이해력 검증 시험) 출제위원 김형진 경제 공부, 어렵지 않아요! 이 책은 한국경제신문이 발행하는 주간 어린이·청소년 경제신문 ‘주니어 생글생글’에 연재하고 있는 ‘만화로 배우는 경제’ 중 핵심만 엮은 것입니다. 어린이 독자들이 신문을 받으면 가장 먼저 펼쳐보는 인기 코너로, 경제학의 기본 개념과 용어들이 담겨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지만, 만화 형식이라 이해하기 쉽고 재밌습니다. 만화로 부족한 내용은 글로 덧붙였으며, 에피소드마다 만화와 연계되는 질문과 단어 풀이를 수록해 어린이들이 경제적 사고와 판단력을 연습하고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국가 공인 한국경제신문 경제이해력 검정시험 TESAT의 총괄을 담당하는 한국경제신문 경제교육연구소의 경제전문가가 줄거리를 구성해 더욱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경제 지식을 쉽게 담았습니다. ‘팔도와 친구들의 나도 경제왕’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된 ‘부자되는 습관 나도 경제왕2’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물론, 부모님과 선생님, 그리고 경제학을 처음 접하는 누구에게나 유익한 콘텐츠가 될 것입니다.
창의력과학 아이앤아이 지구과학 (하)
무한상상 / 윤찬섭 (지은이) / 2018.07.20
16,000원 ⟶ 14,400원(10% off)

무한상상학습참고서윤찬섭 (지은이)
과학고, 영재학교 및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며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중고등과정을 통틀은 심화 문제를 제공하고 있다. 고등 과학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학생에게 개념-심화의 문제풀이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Ⅳ 기권과 우리 생활 1. 대기 중의 물 2. 대기의 운동 3. 날씨의 변화 4. 기후의 변화 Ⅴ 태양계 1. 지구와 천체의 겉보기 운동 2. 달 3. 태양 4. 태양계의 식구들 Ⅳ 외권과 우주 개발 1. 천체 관측 2. 별의 여러 가지 특성 3. 별의 분류와 진화 4. 별의 에너지원과 내부 구조 5. 별과 외계 행성계 6. 별과 우주 (정답과 해설)바야흐로 창의력의 시대입니다. 과학창의력 향상은 단순한 과학적 흥미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과제집착력,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창의력 과학 아이앤아이(I&I:Imagine Infinitely)는 중고등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창의적 문제해결력’의 극대화에 중점을 둔 과학창의력 학습서입니다. 과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1) 과학 개념을 정밀히 다듬어 이해하고 (2) 탐구력을 기르는 연습(과학 실험 등)을 꾸준히 하여 각종 과학 관련 문제에 대한 이해와 분석과 상상이 가능하도록 하며 (3) 창의력을 동원하여 중등과학 수준의 ‘창의적 문제 해결’을 하는 과정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이 책의 특징은 (1)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춘 중고등 전 과정 심화입니다. (2) 각종 그림을 활용하여 과학개념을 명확히 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3) 교과서의 실험 등을 통하여 탐구과정능력을 향상시켜 과학적 상상력을 기르는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4) ‘창의력을 키우는 문제’, ‘Imagine Infinitely' 에서 스스로의 창의력을 기반으로 하여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그동안 과학고 등 각종 입시, 경시대회 시험 기출 유형 문제, 고등 수능 문제를 종합적으로 수록하여 실전대비 연습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7) 해설을 풍부하게 하여 문제풀이를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은 과학고, 영재학교 및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며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중고등과정을 통틀은 심화 문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등 과학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학생에게 개념-심화의 문제풀이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단원별 내용구성) 교과 연관 한눈에 보기 · 전학년 개정 교육 과정을 모두 포함하였습니다. . 개념보기 · 중학교 교과에서 고등 내용까지 심화하였습니다. · 과학개념의 정밀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교과탐구 · 학교 교과 과정의 실험 부분을 새로운 시각으로 다루고 질문하였습니다. 개념확인문제 · 전국 학교 시험문제와 내신 문제를 통틀어 개념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 묻고 있습니다. 시험에 잘 출제되는 문제와 필수 문제를 합하였습니다. 개념심화문제 · 중, 고등 학습서를 통튼 단원 관련 심화 문제들로 주로 구성하였습니다. Imagine infinitely · 각 단원 관련 흥미로운 주제에 관해서 읽기자료를 제시하였습니다. 생활 속 소재,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과학적 이슈, 미래 과학 등을 접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세요. 창의력을 키우는 문제 ·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향상을 위한 섹션입니다. · 단계적 문제해결과 추리단답형, 논리서술형, 실생활 관련형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를 통찰하는 능력을 키우게 합니다. · 입학 사정관제나 대학입시에서도 중요도가 높아진 구술, 심층면접, 논술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대회기출문제 · 전국대회유형에서는 전국 창의력 대회의 문제들을 분석하여 제시하였으며 특목고 Olympiad 유형에서는 과학고, 자사고의 특목고 기출문제와 중등Olympiad, 수능 문제까지 충분하게 제시하였습니다. 정답 및 해설 · 각 문제를 해결할 때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을 하였습니다.
흙을 이용해 살아가는 것들 : 숲 이야기
넥서스주니어 / 다니모토 유지 글, 모리구치 미쓰루 그림, 유엔제이 옮김, 김명철 감수 / 2007.08.15
9,800원 ⟶ 8,820원(10% off)

넥서스주니어자연,과학다니모토 유지 글, 모리구치 미쓰루 그림, 유엔제이 옮김, 김명철 감수
암의 스위치를 꺼라
에디터 / 레이먼드 프랜시스 지음, 전익주 외 옮김 / 2017.12.15
18,000원 ⟶ 16,200원(10% off)

에디터건강,요리레이먼드 프랜시스 지음, 전익주 외 옮김
암 발생 원인을 드러내고 암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암에 대한 수수께끼를 풀고 두려움을 떨쳐버리도록 도와준다. 암과 상관없는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것들로 안내하며, 복잡한 과학을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설명하며 독자들이 스스로를 도울 수 있게 해준다. 암은 독을 가하거나(항암), 태우거나(방사선), 몸에서 잘라내야(수술) 하는 것이 아니라, 생성과정을 인식하고 그 과정을 중단하면 된다는 것이다. 암의 생성과정은 그 과정을 지속하기 위한 특정 환경을 필요로 한다. 암을 예방하거나 퇴치하는 확실하고도 안전한 길은 암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실제로 대부분의 암은 식단과 생활방식을 바꿈으로써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감수의 글 암을 낫게 하는 최선의 길은 무엇인가? 감사의 말 서문 들어가는 글 제1장> 우리가 암을 두려워해야 하는 진짜 이유 암을 예방하는 최선의 선택 / 암에 대한 현대 의학의 오해/암의 간략한 역사 / 주류 의학 치료법의 실패 / 주류 의학이 통하지 않는 이유 / 암 통계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 / 몸은 스스로 건강해지는 방법을 안다 제2장> 질병은 세포의 기능 장애 질병, 단순화하면 이해하기 쉽다 / 세상에는 하나의 질병만 존재한다 / 질병의 원인은 두 가지 / 건강에 대한 약속 / 건강 또는 질병에 이르는 여섯 가지 경로 제3장> 암의 원인과 경로 이해하기 암은 생물학적 과정 / 암의 주요 원인은 세포 속 산소 결핍 / 암세포 생존에 필요한 체내 환경 / 자동차를 조종하듯 암도 조종할 수 있다 / 암 스위치 켜기와 끄기 / 암세포들을 자라지 못하게 하려면 / 암 스위치를 끄는 것도, 켜는 것도 당신 몫 제4장> 영양의 경로 영양은 건강의 문을 여는 열쇠 / 좋은 식습관이 답이다 / 우리의 잘못된 음식 선택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 영양이 암 스위치의 켜기와 끄기를 통제한다 / 먹지 말아야 할 4대 유해 식품과 피해야 할 음식들 / 음식 섭취에도 궁합이 있다 / 신선한 과일과 채소는 최고의 항암 식단 제5장> 독소의 경로 일상에서 독소 노출량 줄이기 / 우리 몸의 해독 시스템이 잘 돌아가게 하려면 / 몸속에 쌓인 독소 해독에 효과적인 방법들 제6장> 마음의 경로 당신의 마음은 지구상에서 가장 큰 약국 / 암의 스위치를 켜는 방법 / 암의 스위치를 끄는 방법 / 암을 끝장내기 위한 마음 사용법 제7장> 신체의 경로 운동은 놀라운 항암 약 / 올바른 호흡은 암에 대한 첫 번째 방어 / 햇볕은 자연이 주는 가장 강력한 치유 물질 / 인공 전자기장에 노출된 일상생활 / 충분한 수면은 건강과 삶의 질에 가장 중요한 요소 / 소음도 다양한 건강 문제에 영향을 준다 제8장> 유전의 경로 유전자 손상을 멈춰라 / DNA 회복을 도와라 / 당신의 유전자에게 올바른 지시를 하라 제9장> 의학의 경로 왜 암 치료에 의학이 통하지 않을까? / 수술 / 항암 요법 / 방사선 요법 / 처방 약 / 예방 접종 / 치과 치료에 사용되는 물질 제10장> 암의 위험을 줄여 주는 영양 보충제 비타민 A / 비타민 B / 비타민 C / 비타민 D / 비타민 E / 베타카로틴 / 플라보노이드 / 쿠르쿠민 / 미네랄 / 요오드 / 코큐텐 / 효소 / 리신과 프롤린 /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 포도씨 추출물 / 변형 시트러스 펙틴 / 육인산 이노시톨 제11장> 스스로 암을 예방하고 치유할 수 있는 우리 몸 좋은 식사 습관과 영양가 높은 음식 선택 / 더운물 목욕으로 몸속에 쌓인 독 줄이기 / 호흡법 또는 명상으로 스트레스와 마음 다스리기 / 항산화제로 만성 염증 관리하기 / 알칼리화한 몸에서는 살 수 없는 암세포 / 해독 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을 독소에서 보호하기 암 치료 3대 요법과 다른 치료법에 관심있는 독자에게 권하는 책 “암은 단순히 종양이 아니라 악성세포를 만들어내는 생물학적 과정이다. 암이 살 수 없는 체내 환경으로 바꾸는 것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다!” 현재 가장 영향력을 행사하는 암 치료법은 3대 요법(수술, 항암제, 방사선)이다. 주류 의학계에서는 3대 요법을 암을 고치는 유일한 치료법으로 신봉한다. 그들은 수술, 항암제, 방사선치료가 암을 고치는 최선책임을 증명하기 위해 그 과학적 원리, 치료 성과에 대한 통계, 연구문헌 등을 근거로 제시한다. 3대 요법을 반대하는 의사들 역시 자신들의 대체요법이 암을 고치는 최선책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그 과학적 원리, 치료 사례와 통계, 연구 성과를 근거로 제시한다. 그럼 어느 쪽 과학이 진실일까? 그리고 왜 같은 문제의 해법을 놓고 이처럼 서로 상반되는 논쟁이 일어날까? 수천 년 동안 의학의 역사에서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하나의 진실은 건강과 질병을 규정하는 단일 이론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를테면 암을 치료하는 데 있어서도 ‘이 치료법만이 효과가 있다, 이것만이 진실이다’와 같은 치료법도 예외는 아니라는 것이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적 진리란 가설일 뿐이다. 과학적 진리는 새로운 진리가 나타날 때까지 잠정적인 진리의 지위를 누릴 수 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유일한 진실처럼 믿고 있는 암의 3대 치료법 또한 영구불변의 진리가 아닐 수 있다는 말이다. 다행히 3대 요법으로 암이 완치가 된다면 이런 논쟁 자체는 부질없는 일이다. “당신은 암에 걸렸습니다.” 누구든지 결코 듣고 싶지 않은 말, 들을 수 있는 말들 중 가장 무서운 말일 것이다. 이 말은 한 사람의 삶을 순식간에 바꾸어놓는다. 특히 처음 암 진단을 받는 순간은 더욱 그러하다. 얼마나 더 살 것인지, 가족들과 직업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 등등 여러 가지 불확실성을 야기한다. 이는 현재의 치료법들이 가져다주는 치유 성과가 기대에 크게 못 미치기에 사람들을 충격과 공포에 떨게 만드는 것이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 출신의 화학자인 레이먼드 프랜시스는 그의 저서 《암의 스위치를 꺼라》에서 “수술, 항암제, 방사선치료로는 암을 고치지 못하고 오히려 악화시킬 뿐”이라며 “전기 스위치를 끄듯이 암 생성 스위치를 쉽게 끌 수 있다”고 한다. 산업화가 된 나라들을 중심으로 20세기 중반부터 암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을 볼 때 암 발병이 아주 적던 20세기 초의 전통적인 식생활, 화학물질 오염이 적던 전통적인 생활환경과 생활방식으로 돌아가면 암은 사라진다는 것이다. 즉 암은 반자연적인 문명병이기에 환경과 삶의 방식을 고치면 쉽게 낫는다는 말이다. “우리 몸 안에서는 암세포들이 항상 생성되고 있다. 하루에 수백에서 수천 개의 암세포가 생성되고 있다. 역사적으로 이것들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우리 면역 체계는 이런 세포들을 찾아내 파괴하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20세기 중반부터 우리는 극적으로 많은 양의 암 세포를 생성하게 되었다. 무엇이 이런 폭발적인 증가를 이끌었을까? 우리가 먹는 정크 푸드, 인간이 만들어낸 독소와 전자기장 홍수 속의 삶, 스트레스 가득한 생활방식, 운동 부족, 인공조명에의 노출, 그리고 의도한 바와 달리 건강을 해치는 의학적 치료. 이 모든 것이 우리 면역 체계를 상하게 한다. 그리고 우리 몸의 면역 체계는 과로에 시달리다 결국 망가져 버린다. 면역 체계가 암세포를 파괴하는 것보다 더 많은 암세포가 생성되는 것이다. 그 결과 우리 몸은 암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으로 바뀌었다. 이것이 대부분의 사람, 특히 50대 이상 사람들의 신체 곳곳에 작은 무리의 암세포들이 생겨나는 이유다. 다행히도 이 암세포들이 우리 대다수를 괴롭히지 않을 뿐이다. 우리가 이 암세포들의 스위치를 켜서 암세포들이 더 성장해 가도록 이끌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우리는 우리 체내 환경을 바꿔줌으로써 이 상황을 통제할 수 있다. 또 무기력한 희생자가 될 필요도 없다. 우리가 암의 스위치를 켤 수 있다면, 이제 스위치를 끌 수도 있다.” 저자는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리고 4명 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하는 지금 같은 암 대란 시대의 근본 원인이 어두운 문명에서 비롯된 반자연적인 생활환경, 생활방식, 생활습관인데도 이것은 고치지 않고 3대 요법만을 고집하는 현대 의학을 격렬하게 비판하고 있다. 그는 현대 미국민의 암 발병과 미국 의료계의 암 치료를 예로 들면서 미국과 세계 각국에서 암에 대해 연구한 학자와 연구기관의 성과를 주류 의학을 비판하는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왜 어떤 사람에게는 암이 나타나고, 어떤 사람에게는 나타나지 않는가? “우리 몸의 세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수천 가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증상들은 개인적인 결핍과 독성의 결합, 그리고 고유의 유전자 구성에 달려 있다. 의사들은 이 증상들을 수천 가지의 다른 질병으로 본다. 그런데 사실은 결핍과 독성으로 인한 세포의 기능 장애 때문에 나타나는 다른 증상들일 뿐이다. 암이라고 부르는 것(가슴, 폐, 간 등 신체 여러 부위의 세포들이 계속 자라나고 그 성장이 멈추지 않는 상태)은 그저 이런 증상들 중 하나일 뿐”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처럼 암은 결핍과 독성으로 인한 세포의 기능 장애 때문에 생기므로 암이 시작되는 세포 단계에서 공격하면 암 생성 과정의 스위치를 완전히 끌 수 있다. 그리고 영양, 독소, 마음, 신체, 유전, 의학이라는 여섯 가지 경로를 통해 암세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설명한다. 우리의 현재 건강 상태는 지금까지 우리가 몸속에 집어넣은 영양소와 독소들, 생활방식, 그리고 마음에 집어넣은 생각의 결과다. 이것들을 통제하면 당신은 암을 예방할 수 있고 이미 몸속에 퍼져 버린 암으로 부터 회복될 수도 있다는 것이 《암의 스위치를 꺼라》의 요지이다. 《암의 스위치를 꺼라》는 우리에게 암이 무엇인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암은 독을 가하거나(항암), 태우거나(방사선), 몸에서 잘라내야(수술) 하는 것이 아니라, 생성과정을 인식하고 그 과정을 중단하면 된다는 것이다. 암의 생성과정은 그 과정을 지속하기 위한 특정 환경을 필요로 한다. 암을 예방하거나 퇴치하는 확실하고도 안전한 길은 암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실제로 대부분의 암은 식단과 생활방식을 바꿈으로써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암 발생 원인을 드러내고 암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암에 대한 수수께끼를 풀고 두려움을 떨쳐버리게 해준다. 저자는 독자들이 암과 상관없는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것들로 안내한다. 그는 복잡한 과학을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설명하며 독자들이 스스로를 도울 수 있게 해준다. 현재 주류 의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치료법과는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접근한 저자의 암 예방과 치유 방식은 3대 치료법과는 전혀 다른 치료법에 관심있는 암 환자나 그 가족이 아닌 일반 독자들이 선뜻 받아들이기는 힘들 것이다. 또한 저자가 제시하는 암 발병의 여섯 경로에서 실천하고 주의해야 할 내용들을 보면 현대를 사는 우리가 따라하기는 힘들다고 느낄 수도 있다. 저자는 그동안 자신과 가족에게 적용하면서 연구하고 많은 연구자들의 연구 결과를 반영한 치료법을 이 책을 통해 소개한 것이다. 어떤 선택을 할지는 전적으로 환자 본인에게 달려 있다.
정약전과 자산어보 1
휴먼어린이 / 김해등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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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명작,문학김해등 (지은이), 이경석 (그림)
맨 처음 어린이 인문고전 시리즈. 흑산도로 유배를 간 정약전이 책에서 읽은 지식들보다 검은섬 아이들의 살아 있는 지식이 얼마나 값진지 알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그리고 그 지식들을 보물을 꿰듯 하나하나 기록하며 엮은 <자산어보>에 작가의 문학적 상상력을 더해 새롭게 탄생한 역사 동화이다. 바다를 품고 새로운 희망을 써 내려간 정약전과 그 기록의 보고 <자산어보>를 검은섬 아이들과 함께 펼치는 짜릿한 모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어릴 적 섬에서 자란 ‘진짜 바다 사람’, 김해등 작가의 개성 넘치는 문체와 이야기 구성으로 정약전이라는 인물과 <자산어보>는 새롭게 탄생했다. 재기발랄하게 구사하는 작가의 풍부한 사투리와 속도감 있는 문장은 박학다식하면서도 호기심 많은 정약전 캐릭터와 톡톡 튀는 아이들 캐릭터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작가의 마음에 짙게 내재된 퍼덕퍼덕 살아 있는 바다 경험과 정약전의 <자산어보>가 쓰여진 배경은 깊은 곳에서 그렇게 뿌리를 잇대고 있다. 이경석 작가의 만화적 상상력이 만들어 낸 유머러스한 캐릭터와 재기발랄한 삽화도 이야기를 한층 더 유쾌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흥미로운 이야기로 정약전과 <자산어보>를 새롭게 만나는 길 곳곳에 실린 ‘한 걸음 더!’ 부록을 통해 아이들은 정약전이란 인물에 대해서, 또 그가 살았던 시대적 역사적 상황, 아우 정약용과 나눈 깊은 우애, <자산어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까지 알 수 있다. <정약전과 자산어보>는 인물과 고전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으면서 우리나라 역사까지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불길한 징조 사람이여, 물귀신이여? 구렁이 눈알 구슬 안 믿어 거꾸로 병 내기 한판 아부지, 살아 계시지라? 한 걸음 더! 정약전은 누구일까요? 표주박 편지 표류 이야기 연회 물고기와 노는 집 별난 셈 공부 물고기 이름 짓기 날아다니는 물고기 한 걸음 더! 정약전이 펴낸 책들 고약한 냄새 똑똑한 아우 하얀 금을 찾아라 어항에 핀 꽃 바다 수족관 바다 백일장 한 걸음 더! 정약전의 이름난 형제들책벌레 과학자 정약전과 우리나라 최초의 해양 생물 백과사전 《자산어보》를 만나는 즐거움! 휴먼어린이 ‘맨 처음 어린이 인문고전’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고전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아이들이 흠뻑 빠져 읽으면서 고전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이 시리즈는 단지 고전을 쉽게만 풀어 쓴 것이 아니라 맛깔나고 재미있는 작품으로 재창조했습니다. 첫 번째 책 《정약전과 자산어보》는 흑산도로 유배를 간 정약전이 책에서 읽은 지식들보다 검은섬 아이들의 살아 있는 지식이 얼마나 값진지 알아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그 지식들을 보물을 꿰듯 하나하나 기록하며 엮은 《자산어보》에 작가의 문학적 상상력을 더해 새롭게 탄생한 역사 동화입니다. 바다를 품고 새로운 희망을 써 내려간 정약전과 그 기록의 보고 《자산어보》를 검은섬 아이들과 함께 펼치는 짜릿한 모험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정약전과 《자산어보》, 흥미로운 이야기로 새롭게 읽다 조선 후기의 실학자이자 천주교인, 자연과학자로 이름 높은 정약전. 그리고 정약전이 천주학 사건으로 흑산도에 유배를 가 있는 동안 쓴 《자산어보》. 이 책 《정약전과 자산어보》는 《자산어보》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그 내용에 김해등 작가의 문학적 상상력을 더한 역사 동화입니다. 전체적인 큰 흐름은 역사적 사실을 따르되, 아이들에게 낯설 수 있는 《자산어보》를 작가의 해석과 추측을 통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어릴 적 섬에서 자란 ‘진짜 바다 사람’, 김해등 작가의 개성 넘치는 문체와 이야기 구성으로 정약전이라는 인물과 《자산어보》는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재기발랄하게 구사하는 작가의 풍부한 사투리와 속도감 있는 문장은 박학다식하면서도 호기심 많은 정약전 캐릭터와 톡톡 튀는 아이들 캐릭터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작가의 마음에 짙게 내재된 퍼덕퍼덕 살아 있는 바다 경험과 정약전의 《자산어보》가 쓰여진 배경은 깊은 곳에서 그렇게 뿌리를 잇대고 있습니다. 이경석 작가의 만화적 상상력이 만들어 낸 유머러스한 캐릭터와 재기발랄한 삽화도 이야기를 한층 더 유쾌하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로 정약전과 《자산어보》를 새롭게 만나는 길 곳곳에 실린 ‘한 걸음 더!’ 부록을 통해 아이들은 정약전이란 인물에 대해서, 또 그가 살았던 시대적 역사적 상황, 아우 정약용과 나눈 깊은 우애, 《자산어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까지 알 수 있습니다. 《정약전과 자산어보》는 인물과 고전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으면서 우리나라 역사까지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책벌레 훈장님과 섬마을 아이들의 특별한 만남 《정약전과 자산어보》 1권은 좌랑이라는 벼슬을 지내던 정약전이 죄인의 몸이 되어 검은섬으로 유배를 간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육지로부터 멀리 떨어진 외딴섬에 유배를 온 정약전은 섬사람들에게 전염병만큼이나 무섭고 두려운 대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정약전은 수많은 책을 읽으면서도 더 많은 것이 궁금했고, 높은 벼슬아치였지만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싶은 호기심이 넘치는 사람이었습니다. 정약전의 이러한 성품은 섬마을 사람들로 하여금 꼭꼭 걸어 잠근 마음의 빗장을 슬그머니 열고 나와 정약전에게 다가서게 만들었지요. 정약전의 《자산어보》는 그렇게 첫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어느새 정약전은 책에서 읽은 신기한 이야기들을, 검은섬 사람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는 바다 이야기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서서히 한마을 사람이 되어 갔습니다. 그리고 물고기와 노니는 집이라는 뜻의 서당 ‘어유당’을 열었습니다. 바로 이 어유당에서 검은섬 아이들, 창해·육손이·파람·몽돌·갯돌·떠꺼머리와 바닷물고기를 연구하고 흥미로운 모험을 펼쳐 갔습니다. 검은섬 아이들과 함께 어유당을 꾸린 정약전은 본격적으로 아이들과 신나는 바다 연구와 물고기 공부를 해 나갔습니다. 옛날에 몹시 귀했을 소금 만드는 방법을 요리조리 찾고, 바닷물 속에서 신기한 물고기를 관찰하는 소풍도 가고, 관찰한 것을 그리고 쓰는 바다 백일장도 열어 아이다운 천진난만한 그림과 글 잔치를 벌였지요. 아이들에게 배우는 훈장님, 백성들에게 배우는 학자 좌랑 정약전에서 어유당 훈장이 된 정약전은 아이들에게 재미난 방법으로 공부를 가르쳤습니다. 하늘 천, 땅 지를 가르치지도 맹자 왈, 공자 왈을 가르치지도 않았지요. 셈을 가르칠 때도 정약전은 자기 집 마당에 널려 있는 생선들 수를 세어 오게 하고, 이를 바탕으로 산가지 셈법을 가르쳤습니다. 하지만 정약전이 아이들에게 지식을 준 것만은 아니었어요. 정약전도 아이들에게서 갯벌과 물고기를 배워 나갔습니다. 아이들을 통해 자신이 책에서 읽은 청어 등뼈 수가 실은 지방마다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고둥을 짊어지고 다니는 게가 고둥일까, 게일까를 두고 질문을 던졌다가 생각지도 못한 사고의 발상을 듣게도 됩니다. ‘거꾸로 병’에 걸렸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늘 사고를 열어 두려 애썼던 정약전도 바다에 있어서는 아이들을 쫓아갈 수 없는 벽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바닷바람과 소금 냄새가 알려 준 살아 있는 지식이었지요. 이 대목에서 정약전은 중국 서적에만 의지해서 알려진 허점투성이 물고기 책이 아닌, 검은섬 아이들의 도움으로 우리나라에 맞는 실용적인 물고기 이야기를 책으로 남겨야겠다고 결심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청어 척추 뼈마디는 일흔넷이란다. 아마 조선에서 나만 알고 있을 거다. 허허허!” 좌랑은 이번에도 너털웃음을 웃으며 몽돌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그러자 몽돌이 좌랑 손을 잡아 밑으로 끌어 내렸다. 당찬 대답도 이어졌다. “좌랑 어른이 틀렸구만이라우!” “내가 틀려? 왜? 어째서?” 좌랑은 몽돌 얼굴이 하도 당돌해서 일부러 몇 번이나 되물었다. 몽돌도 정색을 하며 대답했다. “일흔넷은 경상도 쪽 청어인디요. 전라도 청어는 쉰셋이 분명하지라.” (1권 본문 61∼63쪽) 좌랑은 창해에게 다시 물었다. “집게에 대한 글을 읽어 본 적이 있더냐?” “미처 읽어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 안 읽길 참 잘했구나.” “네에?” 창해는 어리둥절한 얼굴로 좌랑을 쳐다봤다. 좌랑은 빙긋 웃으며 그 까닭을 자분자분 얘기해 줬다. “네가 그토록 섬기는 대국 청나라의 서책에는 집게가 자라면 고둥도 점점 커진다고 쓰여 있더구나.” (1권 본문 149∼150쪽) 배꼽 빠지게 웃기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짜릿한 모험 이야기 《정약전과 자산어보》 2권은 정약전 훈장님과 아이들의 재미있는 소동과 모험이 펼쳐집니다. 고소하고 맛 좋은 징어리를 잘못 먹어서 배탈이 난 파람을 보고는 마을 사람들이 조심하길 바라는 뜻에서 배꼽 빠지게 웃긴 노래를 지어 부르며 놀기도 하지요. 진짜 안다는 것은 스스로 관찰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깨우쳐 주면서도 자신이 궁금한 바닷속을 대신 들여다보게 하는 정약전의 지혜, 은근히 웃음을 자아내는 몽돌과 갯돌의 경쟁심, 아들을 뭍에 두고 온 정약전과 먼 바다에 나가 감감 무소식인 아버지를 그리는 몽돌의 이심전심 통하는 따뜻한 마음, 입이 가벼운 파람이 소금 낳는 비밀을 누설할까 봐 조마조마 단속하지만 크게 나무라지는 않는 정약전과 창해의 넉넉한 품 등 정약전과 검은섬 아이들은 어느새 함께 배우고 가르치며 힘든 일을 헤쳐 나가는 사이가 되어 갔습니다. 징허게 잽힌 징어리/징글징글 징어리/잽힌 대로 묵으믄/하나씨(할아버지) 허리 빤듯, 빤듯!/며칠 뒀다 묵으믄/파람이 뱃속 부글, 부글!/징허게 잽힌 징어리/징글징글 징어리/잽힌 대로 묵으믄/하나씨 얼굴 반들, 반들!/며칠 뒀다 묵으믄/파람이 똥꾸 뿌직, 뿌직! (2권 본문 29∼30쪽) 좌랑은 몽돌의 손에서 주머니를 받아 들었다. 몽돌 손이 참 따뜻했다. 몽돌이 작은 소리로 흐느꼈다. 문득 뭍에 두고 온 아들 얼굴이 떠올랐다. 좌랑은 주머니를 꽉 움켜쥐었다. 조그만 구슬 같은 게 수북하게 잡혔다. (2권 본문 69∼70쪽) 정약전은 물고기와 바다에 대한 생생한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는 일에 더욱 깊이 몰두했는데, 고깃배를 타고 험한 바다에 나갔다가 뜻하지 않게 무시무시한 괴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이야기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릅니다. 모함에 빠져 수군들의 감시 아래 정약전과 해녀들은 급기야 바다로 나가고, 정체 모를 바다 괴물의 공격을 받게 되지요. 모두가 우왕좌왕하는 사이 바다 괴물이 배를 덮치는데,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짜릿한 바다 괴물 이야기는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자산어보》 물고기 이야기에 숨겨진 생활 상식 이야기 곳곳에 녹아든 검은섬 사람들의 바다 정보는 재미도 있거니와 아주 세세한 관찰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에 매우 과학적입니다. 불가사리의 발이나 갈매기의 날개 모양을 보면 날씨를 알 수 있고, 싱싱한 징어리는 큰 보약이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서 먹으면 증울이라는 배앓이의 원인이 되며, 뱀이 물면 홍어 껍질을 붙이고, 홍어 씻긴 물을 뿌리면 뱀이 얼씬도 못 하며, 빠꿈이 영감의 경험담에서 소금 얻는 방법을 얻고, 물고기들의 생생한 생태와 해산물마다 가지고 있는 실제적인 쓰임에 대한 이야기는 그야말로 날것 그대로 펄떡펄떡 살아 있는 지식이지요. 수천 년 동안 바닷가에서 바다를 품고 살아온 옛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온 지혜의 정보를 책벌레 정약전의 해박한 지식으로, 혹은 바닷가에서 자란 김해등 작가의 찰진 입심으로 다채롭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몽돌이 고개를 크게 끄덕이며 홍합을 내밀었다. 좌랑은 허겁지겁 불을 피워 홍합 수염을 태웠다. 그러자 까만 재가 조금 나왔다. 좌랑은 손가락에 침을 발라 재를 묻혀 상처에 살살 발랐다. 붉은 피가 검은 재를 머금기 시작했다. 얼마나 지났을까? 신기하게도 피가 슬슬 멈추었다. 좌랑은 눈을 휘둥그레 뜨고 상처를 내려다봤다. 피와 재가 까맣게 응어리져 있었다. (1권 본문 94∼95쪽) 어느 날, 좌랑과 창해가 마주 앉았다. “이백이십칠 종이나 되는구나.” 좌랑이 창해에게 넌지시 말을 건넸다. “네에?” 창해는 좌랑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물고기 족보를 만들기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렇게 많은 종류를 정리했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 좌랑은 애초부터 물고기 족보를 책으로 묶을 생각에 미리 제목까지 정해 두었다. (2권 본문 246쪽) 좌랑은 눈을 지그시 감았다. 《자산어보》를 얻고 나니 온 바다를 품에 안은 듯 가슴이 벅차올랐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숨을 가다듬고 스스로를 꾸짖었다. 물고기를 손가락으로 꼽아도 될 만큼만 연구해 놓고, 온 바다를 다 꿴 것처럼 여기는 게 부끄러웠다. (2권 본문 255쪽) 섬은 숯 검댕이처럼 검었다.
가을
푸른숲주니어 / 소피 쿠샤리에 지음, 에르베 르 고프 그림, 이영희 옮김 / 20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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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그림책소피 쿠샤리에 지음, 에르베 르 고프 그림, 이영희 옮김
푸른숲 새싹 도서관 시리즈 11권. 개정 교육 과정에 발맞추어 아이들이 학교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달라진 교과목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통합 교과서 '가을'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배경 지식까지 꼼꼼히 알려 줌으로써 학습 이해를 도와주는 교과 연계 그림책이다.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게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구성하였다. 실제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이 집에서, 등굣길에서, 학교에서 일상적으로 겪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우리나라 가을 날씨와 생활’, ‘가을 풍경’ 등 놓쳐서는 안 될 교과 주제를 담아 아이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활을 바탕으로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교과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별명이 ‘꼬마 예보관’인 책 속의 주인공처럼 오늘의 날씨가 어떨지 미리 예상해 보며 일기 예보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 또 주인공을 따라 학교에 가면서 자연스레 가을날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나뭇잎의 색깔이 왜 바뀌는지, 낙엽은 왜 떨어지는지 알 수 있게 된다. 이밖에도 주인공이 맛있게 급식을 먹는 모습을 통해 우리를 위해 열심히 농사를 짓는 농부 아저씨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고, 텃밭으로 체험 학습을 간 주인공을 보며 가을에 어떤 채소가 나는지도 알 수 있다. 이처럼 책 속 주인공을 따라 하루를 보내다 보면, 아이들은 딱딱하고 어려운 지식이 아닌 일상 속에 살아 있는 자연과 가을을 만나게 된다.초등 1~2학년 통합 교과 〈가을〉 완전 정복! “나뭇잎 색깔은 왜 바뀌어요?” “가을에는 어떤 채소가 나요?” “구름은 어떻게 생겨나요?” “계절은 왜 바뀌는 거예요?” 자연이 준 선물, 가을에 대한 모든 것! 새로워진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서를 완벽히 분석한 교과 연계 그림책! 올해부터 초등 1, 2학년 아이들은 새로운 교과서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개정된 교육 과정에 따라 기존 1학년, 2학년 등 학년별로 구분하던 교육 과정이 ‘통합 1~2 학년군’으로 재편되었고, 기존의 슬기로운 생활, 바른 생활, 즐거운 생활을 하나로 묶은 통합 교과서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각 과목을 따로따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 과목 간의 유기성을 찾아 종합적으로 탐구하고 사고하는 학습법이 중요해졌습니다. 이 작품은 개정 교육 과정에 발맞추어 아이들이 학교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달라진 교과목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통합 교과서 〈가을〉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배경 지식까지 꼼꼼히 알려 줌으로써 학습 이해를 도와주는 교과 연계 그림책입니다. 교과서를 보기 전에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교과서와 학교 공부에 대한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학교 수업을 들은 후에는 다시 이 책으로 복습하다 보면 아이들의 교과 이해력이 어느새 쑥쑥 자라게 될 것입니다. 통합 교과서의 부교재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교과 연계 그림책 《가을》을 통해 즐거운 책 읽기와 교과 학습, 두 마리 토끼를 꽉 잡을 수 있습니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계절, 가을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한 방에 해결! 이 책은 통합 교과 〈가을〉에서 뽑아 낸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면서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게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실제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이 집에서, 등굣길에서, 학교에서 일상적으로 겪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우리나라 가을 날씨와 생활’, ‘가을 풍경’ 등 놓쳐서는 안 될 교과 주제를 담아 아이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활을 바탕으로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교과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별명이 ‘꼬마 예보관’인 책 속의 주인공처럼 오늘의 날씨가 어떨지 미리 예상해 보며 일기 예보에 대해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 주인공을 따라 학교에 가면서 자연스레 가을날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나뭇잎의 색깔이 왜 바뀌는지, 낙엽은 왜 떨어지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이밖에도 주인공이 맛있게 급식을 먹는 모습을 통해 우리를 위해 열심히 농사를 짓는 농부 아저씨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고, 텃밭으로 체험 학습을 간 주인공을 보며 가을에 어떤 채소가 나는지도 알 수 있지요. 이처럼 책 속 주인공을 따라 하루를 보내다 보면, 아이들은 딱딱하고 어려운 지식이 아닌 일상 속에 살아 있는 자연과 가을을 만나게 됩니다. 책 말미에 있는 ‘알쏭달쏭 궁금해요’에서는 계절이 바뀌는 이유, 나라마다 계절이 다른 이유 등 교과서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모두 풀어 줍니다. 내용 소개 톡! 톡! 가을비가 내려요. 나무마다 나뭇잎이 울긋불긋 물들었어요. 학교 운동장에 있는 커다란 마로니에 잎도 예쁜 주황색이 되었지요. 점심시간에는 가을에 나는 사과, 배, 밤, 호두를 맛있게 먹었어요. 우리 반 친구들은 선생님과 함께 가을 채소들이 가득한 텃밭을 구경하러 갔어요.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가을 채소들을 직접 보니까 정말 신기했어요. 가을은 자연이 우리에게 준 멋진 선물이에요! 사계절을 알기 쉽게 구분한 표를 통해 가을이 언제 시작되고, 가을에는 어떤 명절이 있는 지 등 우리나라 가을의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학교 체육대회를 언제 여는 게 좋은지, 신 나는 가을 소풍을 언제 가면 좋을지 등을 알려주는 일기 예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아이들 스스로 일기 예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개념을 정리했어요. 가을을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이에요. 과수원에서는 어떤 과일이 열리고, 산과 들에서는 무엇을 수확하는지 자세히 알 수 있어요. 호박, 고구마, 콩, 당근 등 가을에 나는 채소와 제철 채소가 좋은 이유도 알 수 있어요.
오개념 탈출 프로젝트 사회 1 : 잘 못 알고 있는 사회 개념 58가지
아울북 / 김영주 외 글, 남상준 감수 /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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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사회,문화김영주 외 글, 남상준 감수
『오개념탈출 프로젝트-사회』 는 사회과와 관련하여 학생들이 가질 수 있는 오개념을 제시하며, 오류를 해결하기 위한 적절한 자료를 제시한다. 이 자료를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오개념을 확인하고, 기존의 개념보다 더 정확한 개념을 가질 수 있다. 또 이 책은 이렇게 학생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오개념을 보다 엄밀하고 적절한 개념을 수정하고, 개념을 좀더 안전하게 가지게 도와준다. 저자의 글 이 책의 구성 및 특징 오개념 체크 리스트 사회문화 오개념 01│인터넷 정보는 모두 옳다. (X) 오개념 02│도표는 통계표의 줄임말이다. (X) 오개념 03│군대는 남자만 가는 곳이다. (X) 오개념 04│3세대 가정은 모두 대가족이다. (X) 오개념 05│옛날 사람들에 비해 오늘날 사람들은 예의가 없다. (X) 오개념 06│계는 요즘 유행하는 모임 형태이다. (X) 오개념 07│오래 된 것은 모두 전통문화이다. (X) 오개념 08│민속놀이는 옛날 어린이가 했던 놀이이다. (X) 오개념 09│춤추고 노래하는 것은 노동이 아니다. (X) 오개념 10│노는 게 여가 생활이다. (X) 오개념 11│옛날 사람들은 여가 생활을 하지 않았다. (X) 오개념 12│옛날 생활 도구는 오늘날 생활 도구보다 모두 나쁘다. (X) 오개념 13│증기 기관차는 조서 시대에도 있었다. (X) 오개념 14│옛날에는 과학이 발달하지 않아 소식을 주고 받지 못했다. (X) 오개념 15│어느 고장에나 전통 문화 축제가 꼭 있다. (X) 오개념 16│우리가 살아가는 데에는 의식주 중 하나만 있어도 된다. (X) 시험에 속기 쉬운 문제 경제 오개념 17│경제 활동은 어른들만 한다. (X) 오개념 18│인터넷 쇼핑몰은 시장이 아니다. (X) 오개념 19│물건의 가격이 오르면 판매자는 더 많은 수입을 얻을 수 있다. (X) 오개념 20│돈을 만든 건 부자가 되기 위해서였다. (X) 오개념 21│돈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X) 오개념 22│물건은 어느 곳에서나 같은 가격에 판매해야 한다. (X) 오개념 23│나누어 일하는 것보다 각자 일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X) 오개념 24│회사에 다녀야만 소득을 얻을 수 있다. (X) 오개념 25│돈을 얻기 위해 하는 일은 모두 직업이다. (X) 오개념 26│가지고 있는 돈을 모두 저축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X) 오개념 27│돈을 저축할 때와 빌릴 때의 이자는 같다. (X) 오개념 28│어린이들은 세금을 내지 않는다. (X) 시험에 속기 쉬운 문제 정치 오개념 29│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대통령 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X) 오개념 30│시민 단체는 정부의 정책을 방해만 한다. (X) 오개념 31│우리 고장은 대통령이 직접 다스린다. (X) 오개념 32│시청과 시의회에서는 같은 일을 한다. (X) 오개념 33│헌법은 우리 생활과 관련이 적다. (X) 오개념 34│민주주의에서는 다수의 의견을 반드시 따른다. (X) 오개념 35│공공 기관은 어른들만 이용하는 곳이다. (X) 오개념 36│규범은 사람들의 자유를 제한하기만 한다. (X) 오개념 37│나라의 정책을 항상 잘 따르는 사람이 시민의식이 높다. (X) 오개념 38│민주주의가 발달할수록 지역 사회 문제가 적다. (X) 시험에 속기 쉬운 문제 한국지리 오개념 39│지도는 그림이다. (X) 오개념 40│지도는 방위만 알면 제대로 읽을 수 있다. (X) 오개념 41│계절별, 지역별로 모두 같은 자연재해가 일어난다. (X) 오개념 42│날씨와 기후는 같은 말이다. (X) 오개념 43│계절이 바뀌어도 생활모습은 바뀌지 않는다 . (X) 오개념 44│인간은 자연을 극복할 수 없다. (X) 오개념 45│다른 나라의 환경문제는 우리나라와 상관없다. (X) 오개념 46│우리나라 지형은 서쪽이 높고 동쪽이 낮다. (X) 오개념 47│자연 환경이 달라도 사람들의 생활 모습은 모두 같다. (X) 오개념 48│우리나라의 인구는 앞으로 계속 증가할 것이다. (X) 오개념 49│도시는 모든 면에서 촌락보다 뛰어나다. (X) 시험에서 속기 쉬운 오개념 역사 오개념 50│곰은 우리의 조상이다. (X) 오개념 51│오래된 물건은 모두 문화재다. (X) 오개념 52│우리나라 황제는 왕보다 높다. (X) 오개념 53│가장 오랫동안 우리나라의 도읍지였던 곳은 서울이다. (X) 오개념 54│마패는 암행어사만 사용할 수 있었다. (X) 시험에 속기 쉬운 문제 용어 찾아보기 교과 관련 찾아보기 - 표제어순 정답과 해설
입문부터 전문가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디지털 마케팅의 모든 것
밥북 / 김태훈 (지은이) /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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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북소설,일반김태훈 (지은이)
급격한 디지털 사회로의 변화에 맞추어 입문부터 실무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전반을 다루고, 디지털 마케터가 되는 데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현업 종사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알려준다. 책은 이 한 권으로 디지털 마케팅 기초부터 전문가 수준까지 다다를 수 있도록, 상세한 개념과 분석 같은 원론적인 내용부터 사례, 현황, 활용 등 현장 실무까지를 빈틈없이 다루고 있다. 이를 이해하기 쉽게 주니어, 시니어, 전문가로 나누어 수준별로 전해주고, 마지막에는 디지털 마케팅의 미래와 전망을 실어 다가오는 변화에 미리 준비하도록 했다. 부록으로는 디지털 광고 용어를 실어 용어부터 바르게 이해하고 배우도록 한다.프롤로그-디지털 사회에서 디지털 마케팅을 하려는 이들에게 Part 1. 주니어-디지털 광고시장은 변화하고 있다 1-1. 광고세대의 변화를 거쳐, 디지털 세대를 위한 데시전까지/1-2. 급부상한 AD Tech의 의미/1-3. 디지털 광고대행사-미디어랩사의 현재 역할/1-4. 디지털 광고시장 변혁은 인공지능이 이끈다/1-5. 디지털 광고 에코시스템, ‘밸류체인’과 뭐가 다를까? Part 2. 시니어-Data & 퍼포먼스 광고 2-1. 빅 데이터, 이제 수집만으로는 부족하다/2-2. 퍼포먼스 마케팅, 제한된 예산으로 최고의 효율을 내다/2-3. 프로그래매틱 광고에서 글로벌적 경쟁력을 찾다/2-4. 콘텐츠가 구매를 부른다, 미디어커머스 Part 3. 전문가-수익화와 조직구성 3-1. 매체 Monetization 방법(매체로 돈 버는 법)/3-2. ‘빅 데이터’라는 단어에 사로잡히지 말 것/3-3. 데이터 관련 직종, 분야별 퍼포먼스 기술/3-4. 전문적 데이터 조직 구성하기 Part 4. 미래시장-광고와 인공지능의 전망에 대하여 4-1. 지속적인 강세, 디지털 광고의 무한 질주/4-2. 더욱 정교하게, 도전적으로, 미래를 향해/4-3. 머신러닝의 문제점, 그리고 발전 방안/4-4. 미래시장에서의 데이터 활용 에필로그-수동적 소비자의 등장, 디지털 사회 마케터의 역할과 위치 부록: 디지털 광고 용어대기업 현업 종사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디지털 마케팅 총정리 급격한 디지털 사회로의 변화에 맞추어 입문부터 실무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전반을 다루고, 디지털 마케터가 되는 데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현업 종사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알려준다. 책은 이 한 권으로 디지털 마케팅 기초부터 전문가 수준까지 다다를 수 있도록, 상세한 개념과 분석 같은 원론적인 내용부터 사례, 현황, 활용 등 현장 실무까지를 빈틈없이 다루고 있다. 이를 이해하기 쉽게 주니어, 시니어, 전문가로 나누어 수준별로 전해주고, 마지막에는 디지털 마케팅의 미래와 전망을 실어 다가오는 변화에 미리 준비하도록 했다. 부록으로는 디지털 광고 용어를 실어 용어부터 바르게 이해하고 배우도록 한다. 저자는 디지털 마케팅이라는 범위가 워낙 넓고 인공지능과 같이 특화된 전문분야가 다른 편이어서 자신만의 생각을 담기보다는, 업계 다양한 이들의 자문을 통해, 디지털 마케터로 거듭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담으려 노력했다고 밝힌다. 곧바로 적용 가능한 디지털 마케팅 실무와 미래의 변화 세계가 디지털 사회로 급변하고 있다. 코로나 19는 이를 가속하고 있다. 이런 변화만큼이나 디지털 마케팅의 세계도 하루다 다르게 달라지고 있다. 마케터라면 이러한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다양한 역량을 키워야 한다. 제아무리 노력해도 한번 변화나 흐름을 놓친다면 회복할 수 없는 게 디지털 마케팅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책은 이런 디지털 마케팅 세계에서 마케터로서 이러한 변화나 흐름을 놓치지 않는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저자가 풍부한 디지털 마케팅을 경험을 지니고 현재도 대기업에서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과 디지털 광고를 총괄하고 있어서, 전해주는 지식과 정보는 실무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을 만큼 값지고 알차다. 이런 정보와 함께 저자는 앞으로 변화할 디지털 마케팅 세계를 그간 쌓아온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전해주고 있다. 다가올 디지털 마케팅의 미래는 마케터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필수 지식이고 그래야만 마케터로서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 마케터로 도약하는 탄탄한 밑거름이 되기를 저자는 “한쪽의 지식만 있는 것보다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마케팅 현장에서 각 채널의 특성, 콘텐츠에 대한 활용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이러한 개념을 바탕으로 책을 구성했다”면서, “이 책이 디지털 마케터로 발돋움하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디지털 마케터로 도약할 수 있는 탄탄한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힌다.
초등학교 생활 중국어 1 메인북
넥서스차이니즈(화서당) / 김지선, 조한나, 권승숙 (지은이), 한국중국어교육개발원 (감수) / 2020.02.10
13,500

넥서스차이니즈(화서당)외국어,한자김지선, 조한나, 권승숙 (지은이), 한국중국어교육개발원 (감수)
회화부터 HSK까지 즐겁게 놀이를 하며 한 번에 끝낼 수 있도록 기획된 맞춤형 교재이다. 1권에서는 중국어에 대한 상식과 발음을 배우고, 기초적인 단어들을 통해 배운 발음을 훈련하게 된다. 중국어의 발음과 단어를 재미있게 풀이한 본문, 신나는 찬트, 재미있는 활동 등의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중국어의 기초를 하나하나 쌓을 수 있다. 또한 스티커, 오리기, 한어병음 결합표, 단어장, 간화자 쓰기본, 단어 암기 동영상 등의 다양한 부가자료를 제공한다.1과 이웃 나라 중국 2과 알고 보면 쉬운 중국어 발음 3과 내가 좋아하는 숫자 4과 행복한 우리 가족 5과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색깔 6과 새콤달콤 맛있는 과일 7과 귀여운 동물 8과 소중한 나의 몸 [부록] * 정답 * 추가 활동 * 3과 손가락 동작 * 학습 활동 자료_오리기 * 학습 활동 자료_스티커초등학교 중국어 수업을 위한 맞춤형 교과서 초등학교 생활 중국어 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중국어 교재! 기초부터 HSK까지 즐겁게 놀이를 하며 한 번에 끝낸다! 자기 주도 학습을 위한 다양한 학습 자료 제공! 『초등학교 생활 중국어』시리즈는 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고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집필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생활 중국어』는 회화부터 HSK까지 즐겁게 놀이를 하며 한 번에 끝낼 수 있도록 기획된 맞춤형 교재입니다. 『초등학교 생활 중국어』 1권에서 어린이 여러분은 중국어에 대한 상식과 발음을 배우고, 기초적인 단어들을 통해 배운 발음을 훈련하게 됩니다. 중국어의 발음과 단어를 재미있게 풀이한 본문, 신나는 찬트, 재미있는 활동 등의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중국어의 기초를 하나하나 쌓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스티커, 오리기, 한어병음 결합표, 단어장, 간화자 쓰기본, 단어 암기 동영상 등의 다양한 부가자료를 제공합니다. 국제 이해를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 ★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현직 교사들이 직접 쓴 교재! ★ 발음부터 어휘, 회화, HSK까지 한 번에 끝내는 기초 탄탄 프로그램! ★ 재미있는 놀이와 활동을 즐기다 보면 저절로 실력이 쑥쑥! ★ 자기 주도 학습을 위한 다양한 학습 자료와 교사용 자료 제공! 믿음이 가는 집필진 현직 교사들의 교실 수업 경험을 바탕으로 그 노하우를 100% 반영하여 개발되었습니다. 또한 중국 교육부가 파견한 원어민 교사(CPIK)들이 연구진으로 대거 참여하여 신뢰도를 높였고, 해외 전문 기관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회화 + HSK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제시하는 기본 어휘와 의사소통 기본 표현을 기초로 삼아 정규 과목 교과서로도 손색이 없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한 발 빠르게 HSK 시험에 준비할 수 있도록 HSK 1~3급 어휘를 최대한 반영하였습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회화 표현 위주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중국어 전반의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다양한 부가 자료 단계별 학습이 끝난 후, 자신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워크북을 활용하여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도 예습, 복습이 가능하도록 한자병음 결합표, 단어 암기 플래시 카드, 간체자 쓰기 노트, 단어장 등 다양한 부가 자료를 제공합니다. 교사를 위한 연구용 자료 각 권별로 단원의 성취 목표 및 수업에 필요한 자료, 강의 시의 수업 팁 등, 현장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 자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민들레의 약속
지경사 / 크니스터 글, 이브 탈럿 그림 / 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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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창작동화크니스터 글, 이브 탈럿 그림
겨울잠에서 깨어난 꼬마 마멋 브루노는 정말 예쁜 민들레꽃 한 송이와 친구가 됩니다. 둘은 봄날 내내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요. 여름이 되자 민들레는 브루노에게 자기를 도와 달라고 했어요. 모든 일이 다 잘 될 거라고 약속하면서요. 브루노는 민들레의 부탁대로 입바람을 불어 꽃씨를 날려 주었어요. 약속의 힘을 사랑스럽고 감동적으로 그린 이 책은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약속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겨울잠에서 깨어난 꼬마 마멋 브루노는 민들레꽃 한 송이와 친구가 되어 봄날 내내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여름이 되자 민들레는 브루노에게 한 가지 부탁을 한다. 모든 것이 잘 될 거라는 약속과 함께 말이다. 브루노는 민들레의 부탁대로 입바람을 불어 꽃씨를 날려 준다. 그것이 사랑하는 민들레와 영영 헤어지게 되는 일인 줄도 모른 채 말이다. 민들레를 잃어버린 브루노는 슬픈 마음으로 홀로 세상 구경에 나서지만, 근사한 일을 만나면 더욱 민들레에 대한 그리움이 간절해질 뿐이다. 민들레와의 약속을 가슴에 간직한 채 겨울잠에 빠져드는 브루노, 그런데 눈을 떠 보니 굉장한 광경이 눈앞에 펼쳐져 있다. 약속의 힘을 보여 주는 사랑스러운 이 책은, 나이에 상관 없이 모든 독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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