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거짓말
길벗어린이 / 나카가와 히로타카 지음, 미로코 마치코 그림, 이기웅 옮김 / 2016.05.15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어린이그림책나카가와 히로타카 지음, 미로코 마치코 그림, 이기웅 옮김
길벗어린이 철학그림책 1권. ‘길벗어린이 철학그림책 시리즈’는 어린이가 생활 속에서 떠오르는 의문을 다양한 관점, 풍부한 그림으로 제시하여 스스로 탐구하고 생각을 확장시키도록 이끌어 준다. 시리즈 첫 번째 책은 《거짓말》이다. 《거짓말》은 거짓말이란 이런 거야, 하고 단정 짓지 않고 “거짓말이란 뭘까.”, “사람이란 뭘까.”라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아이 스스로 고민하게 한다.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책에 담긴 것보다 더 다양한, 상황에 따라 필요한 거짓말들이 있다. 거짓말을 하는 아이를 무작정 혼내기보다, 《거짓말》을 함께 읽고 거짓말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말해보는 건 어떨까? 《거짓말》은 아이와 어른이 서로 질문하고 대답하며 함께 읽으면 더욱 재미난 철학 그림책이다.‘길벗어린이 철학그림책 시리즈’는 어린이가 생활 속에서 떠오르는 의문을 다양한 관점, 풍부한 그림으로 제시하여 스스로 탐구하고 생각을 확장시키도록 이끌어 줍니다. 시리즈 첫 번째 책은 《거짓말》입니다. 사람들은 왜 거짓말을 할까요? 거짓말이란 무엇일까요? “거짓말은 도둑질의 시작이라고 하지만, 거짓말을 안 하는 사람도 있어?” 책을 펼치자마자 나오는 물음에 어쩐지 뜨끔합니다. 거짓말을 한 번도 안 해 본 사람이 있을까요? 누구나 거짓말을 합니다. 책의 주인공은 동생이 접시를 깨뜨리자 사실대로 말해야 하나 고민하며 엄마에게 갑니다. 그런데 엄마도 가짜 진주 목걸이를 걸고 밖에 나가 나이를 실제보다 어리게 말합니다. 주인공도 이불에 오줌을 싸고는 물을 엎질렀다고 거짓말을 하고, 친구도 자기 아빠가 대통령이라고 거짓말을 하지요. 그러고 보니 TV에 나오는 드라마 세트도 가짜 집이고 레스토랑 앞에 진열된 모형 음식도 모두 가짜네요. 대체 사람들은 왜 거짓말을 하고, 거짓말이란 무엇일까요? 거짓말은 나쁘다면서 엄마는 왜 거짓말 해? 어른들은 거짓말은 나쁘다고 가르치면서 자신도 거짓말을 합니다. 그러다 자칫 거짓말을 들키면 “엄마는 왜 거짓말 해?”라는 물음을 받게 되지요. 거짓말은 분명 진실이 아닌 말이지만,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한 거짓말도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이 맛없는 엄마의 음식을 맛있다고 한 것처럼 말이지요. 어떤 아이들은 마음에 들지 않는 선물을 받았을 때 속마음은 아니지만 좋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런 거짓말을 ‘착한 거짓말’, ‘하얀 거짓말’, ‘선의의 거짓말’ 등으로 부릅니다. 어른들은 착한 거짓말과 나쁜 거짓말을 구분하지만, 아이들은 어떨 때 거짓말을 해도 되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거짓말》은 그런 거짓말의 양면을 모두 보여주며 어떤 것이 좋고 나쁘다, 해도 된다 안 된다를 구분 짓지 않습니다. 아이와 소통하며 끊임없이 질문하는 그림책 아이들은 유아기를 벗어나면서 서서히 거짓말을 시작합니다. 아이들이 하는 거짓말의 대부분은 재미 삼아, 실수했을 때, 꾸중 듣기 싫어서, 누군가를 돕기 위해서지요. 아무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는 귀여운 거짓말들입니다. 그래서 쉽게 거짓말을 하고, 자신이 왜 거짓말을 했는지를 깊게 고민하지는 않습니다. 《거짓말》은 거짓말이란 이런 거야, 하고 단정 짓지 않고 “거짓말이란 뭘까.”, “사람이란 뭘까.”라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아이 스스로 고민하게 합니다.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책에 담긴 것보다 더 다양한, 상황에 따라 필요한 거짓말들이 있습니다. 거짓말을 하는 아이를 무작정 혼내기보다, 《거짓말》을 함께 읽고 거짓말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말해보는 건 어떨까요? 《거짓말》은 아이와 어른이 서로 질문하고 대답하며 함께 읽으면 더욱 재미난 철학 그림책입니다. 일본 그림책 대상 작가 미로코마치코의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그림 새파란 배경에 마구 쏟아지는 비, 새빨간 우산을 들고 놀란 두 사람이 그려진 표지가 시선을 확 잡습니다. 그림을 그린 미로코마치코는 이렇게 대담하고 거침없는 터치, 선명하게 대비되는 원색, 에너지가 넘치는 박력 있는 그림으로 아이들을 이야기의 세계로 이끕니다. 하얀 백설 공주에게 새빨간 사과를 내미는 까만 못된 왕비의 모습처럼, 강렬한 원색과 과장된 그림들은 ‘거짓말’이라는 철학적인 주제에 더 생생하게 접근하게 합니다. 간결하면서도 재치 있는 글은 아이가 자유롭게 거짓말에 대해 생각하게 하지요. 책의 뒤표지에는 고양이가 긴 호스를 밟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무슨 뜻일까, 하고 무심코 지나쳤던 앞표지를 다시 살펴보자 슬그머니 웃음이 납니다. 책의 표지에 숨어 있는 재미난 거짓말도 아이와 함께 찾아보세요.
둥글이 누나
사계절 / 권영상 지음, 허구 그림 / 2007.04.06
8,500원 ⟶ 7,65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권영상 지음, 허구 그림
1960년대 초반 갑작스런 아버지의 죽음과 어머니의 입원을 겪으며 일가를 책임지게 된 둥글이 누나와 그녀의 동생 신해, 신구의 이야기. 전쟁의 상흔을 복구하면서 조금씩 일어서려 하는, 과거의 궁핍하고 어려웠던 시절이 풍경화처럼 펼쳐진다. 그 시절 우리 부모 세대의 팍팍한 세상살이가 시대적 배경과 함께 아름답게 직조되어 있다. 시인인 저자의 자전적 이야기. 둥글이로 불리는 신자는 마을에서 몇 안 되는 중학 물을 먹는 여자아이였다. 여자가 뭘 배우냐 묻는 동네 어른들에게 생전의 아버지는 "여자가 배우면 안 된다는 법 있냐"면서 둥글이를 중학교에 보냈다. 아버지를 닮아 매사에 똑부러지고 총명했던 둥글이는 갑작스런 부모의 부재에도 흐트러짐 없이 동생들을 보살피며 집안을 꾸려나간다. 어렸을 적 눈이 먼 신구는 빛을 찾아주겠다던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또다른 빛마저 잃는다. 그래서 죽을 마음도 먹었다가, 다시 마음을 고쳐먹고 글씨쓰기를 연습하며 소설가를 꿈꾼다. 가족과 이웃을 통해 가느다란 희망의 빛을 찾았기 때문이다. 누나는 병아리 키우는 일을 신구에게 시키며 세상을 보는 또 다른 눈을 가지기를 격려한다. 화자이기도 한 신해는 친구 돈만이와 뚝저구를 잡으러 다니거나 생애 처음 기차를 타보고 신이 나 어쩔 줄 모르는 또래의 천진한 아이이다. 때로는 형의 아픔을 이해하지 못해 상처를 주기도 하고, 엄마가 자기 때문에 아픈건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하기도 한다. 또한 새로 이사온 순지를 보고 마음이 설레기도 한다. 강인하고 나약하며 천진한 세 남매를 통해 당시의 정황을 비추고, 희망의 햇살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이야기.글쓴이의 말 1. 돌아가신 아버지 2. 엄마의 입원 3. 고생하는 누나 4. 소설가가 되겠어 5. 장마 6. 기차 7. 누룽지죽 8. 사랑방 경섭이 아저씨 9. 불우물이 있는 순지 10. 경섭이 아저씨네 포도밭 11. 백스무 마리의 오동나무 12. 돌아온 소도둑 비작이 13. 빛나는 졸업식
영혼을 품다, 히말라야
도트북 / 박경이 (지은이) / 2021.06.10
17,500원 ⟶ 15,750원(10% off)

도트북소설,일반박경이 (지은이)
‘죽음의 지대’라는 히말라야 고산, 그곳에서 일어나는 특별한 체험들과 고산 등반가의 삶과 철학을 마치 여러 개의 파노라마처럼 펼쳐낸다. 여성 산악인 박경이는 자신의 고산 등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들을 솔직한 시선으로 털어놓으며 앞으로의 삶을 사유한다. 또한 극한의 자연환경에서 삶과 죽음이 만나는 순간에 마주치게 되는 존재의 의미를 되새기며,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8,848m의 상징성과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알피니즘’이라는 고차원적인 고산 등반의 의미를 제시한다. 히말라야 트레킹을 가는 일반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도 풍부하게 담았다. 셰르파와 루트 개척, 베이스캠프 생활 등 고산 등반에 필요한 기본 정보부터 트레킹 준비물, 고산병을 이기기 위한 정보, 뭘 어떻게 입고 먹는지, 동상과 설맹 등 실전에 필요한 정보까지 알차게 담았다. 매스미디어에 오르내렸던 세계 유명 산악인들에 대한 이야기와 극한 스포츠로서의 고산 등반을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도 흥미롭다.1장 나는 오늘도 히말라야에 오른다 죽음이 두렵지 않은가? 이놈의 산에 다시는 오지 말아야지 살아남은 자의 몫 경쟁!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무언가 더 깊은 이유 고산 등반의 의미 2장 산악인, 사람, 그들의 이야기 고산 등반가들의 직업 대를 이어 에베레스트에 오른 사람들 에드먼드 힐러리 경과 엄홍길 산악 그랜드슬램의 주인공, 박영석 여성 산악인의 최고봉, 다베이 준코 세기의 여성들, 고산 등반가 한국의 여성 산악인 네팔의 여전사 셰르파 이야기 셰르파가 해냈다, K2 동계 초등정! 에베레스트에서 스키를 탄다고? 열 손가락이 없어도 할 건 다 한다 운명에 대한 도전, 장애를 딛고 에베레스트에 올랐다 히말라야의 청소부, 한왕용 미래의 고산 등반가를 기다리며 3장 히말라야 원정에 도전하다 실전 같은 훈련 비행기 타면 반은 성공 뭘 갖고 가지? 포터가 2백 명 루트 개척이란? 히말라야 원정대의 베이스캠프 생활 정상 등정을 인정받는 법-이 무당벌레가 네 것이냐? 4장 히말라야에서 살아남기 베이스캠프 옆의 냉동 인간 자기 목숨은 자기가 지킨다 희박한 공기 극한의 기상 눈사태 죽음의 지대 느린 죽음 동상과 설맹 저산소증으로 인한 치매현상 죽음의 지대의 환각 고산병! 고소 그 자체가 원인 고산병 이기기 5장 에베레스트와 알피니즘,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이르기까지 8848이 무엇이기에 에베레스트 에스컬레이터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라간 올림픽 금메달 ‘바이 페어 민즈’와 ‘고도보다는 태도’ 알피니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다 ‘죽음의 지대’ 히말라야 고산에서 겪은 특별한 체험, 고산 등반가들의 삶과 철학, 문화에 대한 여성 산악인의 가장 솔직하고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 8,000미터를 오른 여성 산악인의 특별한 기록, 히말라야가 품은 수많은 영혼에 대한 존경과 찬사! 극한의 삶과 죽음이 만나는 순간에 깨닫게 되는 존재의 의미와 삶의 이유! 고산 등반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추위, 동상, 눈사태, 실종 등이다. 숱한 산악인들은 죽음을 겪지만, 동상에 걸려 손가락 발가락을 자르고도 다시 정상을 향한다. 왜 그들은 죽음을 무릅쓰면서도 그곳에 가는가? 죽음이 두렵지 않을까? 《영혼을 품다, 히말라야》는 ‘죽음의 지대’라는 히말라야 고산, 그곳에서 일어나는 특별한 체험들과 고산 등반가의 삶과 철학을 마치 여러 개의 파노라마처럼 펼쳐낸다. 여성 산악인 박경이는 자신의 고산 등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들을 솔직한 시선으로 털어놓으며 앞으로의 삶을 사유한다. 또한 극한의 자연환경에서 삶과 죽음이 만나는 순간에 마주치게 되는 존재의 의미를 되새기며,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8,848m의 상징성과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알피니즘’이라는 고차원적인 고산 등반의 의미를 제시한다. 히말라야 트레킹을 가는 일반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도 풍부하게 담았다. 셰르파와 루트 개척, 베이스캠프 생활 등 고산 등반에 필요한 기본 정보부터 트레킹 준비물, 고산병을 이기기 위한 정보, 뭘 어떻게 입고 먹는지, 동상과 설맹 등 실전에 필요한 정보까지 알차게 담았다. 매스미디어에 오르내렸던 세계 유명 산악인들에 대한 이야기와 극한 스포츠로서의 고산 등반을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도 흥미롭다. 지금도 산을 사랑하고 산을 위해 살고 있는 여성 산악인 박경이의 고산 등반 에세이는 ‘죽으러 산에 가지는 않지만 죽을 걸 알면서도 산을 오르는’ 많은 고산 등반가들의 마음을 대변한다. 더 나아가 미래 세대가 스마트폰과 인터넷 세상에서 벗어나 더 넓은 대자연 속에서 등산의 맛에 빠져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즐겼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람을 전한다. 이 책이 많은 산악인들과 등산을 즐기는 이들에게 영원히 간직될 히말라야 종주기가 되길 바란다. 산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던지는 근본적인 질문, "왜 오르는가?" 지구상에서 해발 8,000m가 넘는 봉우리는 14개인데, 모두 히말라야산맥과 카라코람산맥에 위치하며 이를 14좌(座)라고 한다. 한라산의 높이가 1,950m니 8,000m라면 가히 상상하기 힘든 높이이다. 처음으로 전체 14좌를 모두 등반한 사람은 이탈리아의 산악인 라인홀트 메스너로 1986년 10월 16일 완등에 성공했다. 1년 후인 1987년에는 폴란드의 예지 쿠쿠츠카가 두 번째로 완등에 성공했다.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안나푸르나, K2, 고산 등반…. 이런 단어를 접할 때마다 우리는 늘 기록 경신과 고난 극복, 실패나 성공담 등을 함께 떠올린다. 왜 오르는가에 대한 질문보다는 늘 결과와 자극적인 스토리를 보고 들었기 때문이다. 여성 산악인 박경이는 바로 여기에서 이 책의 서두를 연다. 그들이 왜 죽음을 무릅쓰거나 신체를 손상해가며 고산 등반을 하는지, 동상에 걸려 손가락 발가락을 자르고도 왜 다시 정상을 향해 걷는지를 자신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반문한다. 그들 모두 하나뿐인 자신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다. 산밑의 평온한 삶보다 더 빨리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도 안다. 죽을 걸 알면서도 죽음조차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면서 고산을 오르는 이들, 대체 그들은 무엇을 보고 생각하며 체험하는 걸까? 이 책은 ‘죽음의 지대’라는 히말라야 고산, 그곳에서 일어나는 특별한 체험들과 고산 등반가들의 삶과 철학을 생생하고 솔직하게 담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고산 등반 경험과 함께 그간 만났던 산악인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현장감 넘치는 시선으로 써 내려갔다. 또한 극한의 자연환경에서 삶과 죽음이 만나게 되는 순간 마주치게 되는 자기 존재의 의미에 대해 깊이 사유하며, 많은 이들이 왜 또다시 그곳에 오르는가에 대한 질문에 답한다. 이로써 ‘죽으러 산에 가지는 않지만 죽을 걸 알면서도 산을 오르는’ 많은 고산 등반가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결국 산을 사랑하고 산을 오르는 우리 모두에게 가장 근본적이고 솔직한 메시지를 전한다. 편견과 차별의 또다른 산을 넘어야 했던 여성 산악인들의 생생한 이야기! 대부분의 스포츠 세계가 그러하듯 등반계에도 남성들의 빛나는 성취로 역사를 시작한다. 물론 여성 산악인들도 부단히 그 뒤를 따라잡고 있다. 히말라얀 데이터 베이스를 보면 2020년 봄을 기준으로 에베레스트 등정자는 남성이 5,154명인데 비해 여성은 636명으로 12%에 그치고 있다. 저자는 신혼이던 20대에 아마다블람을, 애 둘을 낳고 30대에 가셔브룸2봉을 올랐다. 하지만 가셔브룸 딱 한 번으로 히말라야 경단녀가 되었다. 3살, 5살이 된 아이들 때문이었다. 세계 여성 산악인들의 사정은 별반 다르지 않다. 산에 대한 열정은 남녀의 구분이 없겠지만 “이제 그만하면 됐다.”, “산에 그만 나오고 남편 뒷바라지 잘하고 애들 잘 키워야지.”라는 말을 들어야 하는 건 현실이다. 여자이지만, 아줌마이지만 구박 안 받고 동등하게 같이 산에 다닐 수 있는 팀에 대한 갈망이 컸고, 그 갈망은 이 책에서 여성 등반가들에 대한 존경과 감동으로 이어진다. 저자는 최초로 에베레스트에 오른 일본의 여성 등반가 다베이 준코, 폴란드의 반다 루트키에비치, 영국의 앨리슨 하그리브스 등의 이야기는 물론 한국 여성 산악인들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특히 여성의 지위가 낮은 편인 네팔에서 에베레스트 도전에 성공한 파상 라무 셰르파의 이야기를 통해 과거의 역사보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한다. 저자의 바람처럼 여성 산악인들이 하늘과 맞닿은 높은 곳에 우뚝 서기를 열렬히 응원한다. 새롭게 살아나는 알피니즘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진정한 삶의 철학! 알피니즘이란 수림한계선 이상의 눈과 얼음이 덮인 고산에서 행하는 모험적인 등산을 말한다. 등산을 잘하거나 즐기는 사람을 알피니스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근대 등산은 알프스에서 시작되었고 등산을 뜻하는 알피니즘이란 어휘도 알프스에서 온 말이다. 알피니즘은 그동안 시대의 변천에 따라 다양한 의미를 지니고 발전해 왔는데, 요즘에는 상업주의나 높이만을 추구하는 관점에서 벗어나 어려움과 도전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어디에 올랐느냐보다는 어떻게 올랐느냐를 더욱 중시하게 된 것이다. 이런 경향은 ‘바이 페어 민즈(By Fair Means)’와 ‘고도(Altitude)보다는 태도(Attitude)’ 라는 산악인들의 키워드에서도 잘 나타난다. 산악인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는 등반 윤리이기도 하다. ‘바이 페어 민즈’라는 말을 처음 남긴 영국 산악인 알버트 머메리는 누구도 도전해보지 않은 어렵고 다양한 루트를 택해 산을 오른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등반을 채집이나 수집 등의 생계가 목적이 아닌, 스포츠로서의 순수한 목적으로 암벽을 올랐다. “참된 등산가는 새로운 등반을 시도하는 사람이다. 그는 성공하거나 실패하거나 마찬가지로 그 투쟁의 재미와 즐거움에 기쁨을 느낀다. 그것을 이해하려면 그것을 느껴야 한다. 그것은 행복에 대한 강력한 감정이다. 그것은 온 혈관에 욱신거리는 피를 흐르게 하여 모든 냉소의 자국을 파괴하고 비관적인 철학의 뿌리 그 자체를 강타한다.” 머메리의 이 명언은 등산가가 아닌 모든 이에게도 시사점을 준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과감히 오르는 용기를 지닌 자들이 바로 고산 등반가들이다. 그들은 늘 ‘보다 어렵고 다양한 루트(More Difficult Variation Route)’를 선택하기 위해 애쓴다. 그러면서도 정직하면서 정당하게, 정상이라는 결과보다 오르는 그 과정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는 삶의 철학을 우리에게 전한다. 그들은 산에서 배운 대로 인생이라는 산을 넘을 때도 당연히 그렇게 살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알피니즘을 통해 현대인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이유다. “긴 세월을 평범하게 살며 얻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저 높은 데서는 한 달 사이에 체험한다.” (예지 쿠쿠츠카). 스포츠, 문화, 예술 분야에서 돈과 관계없이 순수하게 한 우물을 파는 사람을 높게 사듯이, 탐험가가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며 지평을 넓혔듯이, 등반가들도 탐험의 연장으로 예술가와 다름없는 무상(無償)의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죽음과 손가락 절단 같은 극한 고생의 이미지인 8,000미터 정상 등반을 떠나, 고도는 낮더라도 수직의 벽에 매달려 더 어렵게 오름짓을 하는 젊은이들에게 포커스를 맞추는 것은 어떤가? 수직의 벽을 오르는 인간의 몸짓은 어느 스포츠보다 아름다운 예술이다.
하워드 막스 투자와 마켓 사이클의 법칙
비즈니스북스 / 하워드 막스 (지은이), 이주영 (옮긴이), 홍춘욱 (감수) / 2018.10.29
18,000원 ⟶ 16,200원(10% off)

비즈니스북스소설,일반하워드 막스 (지은이), 이주영 (옮긴이), 홍춘욱 (감수)
우리 모두는 시장이 오르내린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러면 시장에서 언제 철수해야 하고 언제 머물러야 하는가? 답은 사이클의 리듬 뒤에 숨겨진 원인을 잘 이해함으로써 찾을 수 있다. 우리가 경제, 시장, 기업의 움직임뿐 아니라 투자자의 심리 그리고 이 모든 것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결정되는 투자 행동의 패턴을 익히면, 지금 우리가 사이클의 어디쯤에 위치하는지 확신할 수 있고, 이를 투자에 적용해 승률을 높일 수 있다. 워런 버핏조차 존경하는 전설적인 월스트리트의 투자자 하워드 막스는 이 책을 통해 주식시장을 지배하는 사이클을 설명하고, 어떻게 이런 패턴을 읽고 이익을 얻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남다른 혜안으로 쉽게 풀어낸 그의 설명은 우리에게 변화하는 투자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는 통찰력을 준다. 다른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사건들에 의해 좌절하고 두려움과 탐욕에 사로잡혀 갈피를 잃는 동안, 당신은 투자와 시장의 사이클 변화를 인식하고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감수의 글 투자 세계에 영원히 남을 대가의 지혜 서문 훌륭한 투자자들이 알고 있는 것 저자의 노트 제1장 왜 사이클을 공부해야 하는가 제2장 사이클의 성격 제3장 사이클의 규칙성 제4장 경제 사이클 제5장 경제 사이클과 정부 개입 제6장 이익 사이클 제7장 투자자 심리의 시계추 제8장 위험에 대한 태도의 사이클 제9장 신용 사이클 제10장 부실채권 사이클 제11장 부동산 사이클 제12장 마켓 사이클의 정리 제13장 마켓 사이클에 대응하는 방법 제14장 사이클 포지셔닝 제15장 대응의 한계 제16장 성공의 사이클 제17장 사이클의 미래 제18장 사이클의 핵심“메일함에 하워드 막스의 메일이 있으면 나는 그것을 가장 먼저 읽는다!”_워런 버핏 순환이란 무엇인가, 상승과 하락의 원인은 무엇인가, 어떤 투자 행동이 성공할 수 있는가 워런 버핏, 찰리 멍거, 레이 달리오 등 월스트리트 거인들이 가장 신뢰하는 투자자 하워드 막스의 위대한 투자 통찰 18 살아 있는 월가의 전설 하워드 막스가 알려주는 시장의 숨겨진 패턴을 읽고 기회를 발견하는 0.001% 투자 인사이트! 우리 모두는 시장이 오르내린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러면 시장에서 언제 철수해야 하고 언제 머물러야 하는가? 답은 사이클의 리듬 뒤에 숨겨진 원인을 잘 이해함으로써 찾을 수 있다. 우리가 경제, 시장, 기업의 움직임뿐 아니라 투자자의 심리 그리고 이 모든 것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결정되는 투자 행동의 패턴을 익히면, 지금 우리가 사이클의 어디쯤에 위치하는지 확신할 수 있고, 이를 투자에 적용해 승률을 높일 수 있다. 워런 버핏조차 존경하는 전설적인 월스트리트의 투자자 하워드 막스는 이 책을 통해 주식시장을 지배하는 사이클을 설명하고, 어떻게 이런 패턴을 읽고 이익을 얻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남다른 혜안으로 쉽게 풀어낸 그의 설명은 우리에게 변화하는 투자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는 통찰력을 준다. 다른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사건들에 의해 좌절하고 두려움과 탐욕에 사로잡혀 갈피를 잃는 동안, 당신은 투자와 시장의 사이클 변화를 인식하고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워런 버핏이 추천한 최고의 투자서!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을 비롯해 ‘버크셔헤서웨이의 부회장’ 찰리 멍거, ‘헤지펀드의 대부’ 레이 달리오, ‘신채권왕’으로 불리는 제프리 건들락 등 월스트리트의 거인들이 가장 신뢰하는 투자자가 있다. 바로 1,000억 달러(약 113조 원)를 운용하는 오크트리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수장 하워드 막스이다. 막스는 월가에서 투자 기회와 리스크에 대해 남다른 통찰력을 가진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그가 메모 형식으로 고객들에게 보내는 편지는 날카로운 논평과 실제 유효한 철학들로 가득해, 워런 버핏은 메일함에 막스의 편지가 있으면 가장 먼저 열어본다고 할 정도로 막스를 신뢰한다. 하워드 막스는 자신의 회사 오크트리 캐피털이 22년간 누려왔던 성공의 비결로 사이클을 타는 타이밍을 잘 이용한 덕분이라고 말한다. 《하워드 막스 투자와 마켓 사이클의 법칙》에는 ‘사이클이란 무엇인지’, ‘시장의 상승과 하락은 왜 생기는지’, ‘그런 오르내림 속에서 어떤 투자 행동을 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 등 사이클 파동에 관해 그가 찾은 흥미로운 사실이 담겨 있다. 사이클의 본질을 본격적으로 다룬 최초의 책으로, 투자의 세계에 몸담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투자 철학과 전략을 세우는 데 유효한 인사이트가 가득하다. 요동치는 시장의 파고에도 흔들리지 않는 수익을 만드는 투자의 지혜! 투자의 세계에 오래된 미신 하나가 있다. 바로 10년 주기설이다. 이를테면 ‘1997년 외환위기가 있었고, 2008년 세계 금융위기가 있었으니 2017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위기가 온다’라는 이야기이다. 외부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언제 자산가격이 반 토막 날지 모르는 한국의 투자 시장에서 1997년과 2008년 엄청난 등락을 겪은 투자자들은 사이클을 읽는 것을 전부처럼 여기며 투자 결정을 해왔다.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10년 주기설을 진지하게 받아들였다면, 그래서 투자에 소극적으로 굴었다면 2017년(주식)과 2018년(서울 부동산)의 투자 찬스는 놓쳤을 것이다. 이에 대해 하워드 막스는 사이클을 10년마다 위기가 온다는 것처럼 ‘정해진’ 것이 아니라 확률적인 현상으로 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사이클은 어떤 ‘패턴’에 따라 만들어지며, 그것은 자연발생적인 현상보다는 인간의 심리와 행동 변화에서 비롯되는 경향이 크다고 말한다. 이 사실을 기억하고 주의를 기울인다면 사이클은 통제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현상, 나아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캐낼 수 있는 광맥이 될 수 있다. 시장의 기회와 위험을 장악하는 가치투자 전략의 완결판! 이 책은 총 1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부터 제3장까지는 투자자들이 왜 사이클을 알아야 하는지, 사이클이 어떤 식으로 움직이는지 소개한다. 제4장부터 제11장까지는 경제, 기업이익, 투자자 심리, 위험에 대응하는 투자자의 태도, 자본시장(신용), 부실채권, 부동산 등 투자 환경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들이 어떤 사건들을 계기로 사이클을 만들게 되는지, 왜 단순하게 오르내리는 변화가 아니라 극단적인 거품과 폭락이 일어나는지 자세히 살펴본다. 제12장부터 제15장은 앞서 살펴본 유형별 사이클에 관한 내용을 중간 정리하고, 그런 사이클의 변화에 따라 투자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포트폴리오의 포지셔닝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제16장부터 제18장까지는 성공에도 오르내림, 즉 사이클이 있음을 언급하며 투자자로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태도를 강조한다. 더불어 사이클은 멈추지 않을 것임을 예견하고,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이클에 관한 핵심 내용을 이야기하며 마무리한다. 다소 복잡하고 어려운 지혜를 쉽게 풀어낸 하워드 막스의 이야기를 좇다보면 다음과 같은 중요한 질문들에 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사이클에서) 상승 국면의 초입인가, 막바지인가? 특정한 사이클이 한동안 상승해온 경우, 현재 위험한 국면인가? 투자자들의 행동이 욕심이나 두려움에 의한 것인가? 투자자들은 적절하게 위험을 기피하고 있는가, 아니면 무모하게 위험을 감수하고 있는가? 사이클에 따라 일어난 일 때문에 시장이 과열되었는가(가격이 너무 비싼가), 냉각되었는가(그러므로 가격이 싼가)? 모든 것을 고려했을 때, 사이클에서 현재 우리 포지션은 방어에 중심을 두어야 하는가, 공격에 중심을 두어야 하는가? 사이클의 고점에서 사고 저점에서 팔기를 반복하며 손해를 본 투자자, 시장 변화에 일희일비하며 기회를 잡지 못한 투자자 그리고 자신만의 투자 철학과 전략을 강구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이 책을 통해 늘 변하는 투자 환경에 적절히 대응하는 현명한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자신에게 유리한 투자 승산을 만들어 아깝게 기회를 놓치는 일은 더 이상 없을 것이다. 투자란 금융시장의 미래에 대비해 미리 준비하고 대응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미래는 일어나도록 정해진, 예측할 수 있는 하나의 고정된 결과가 아니라 다양한 가능성과 (바라건대 각각의 가능성에 대한 통찰력에 근거한) 확률분포로 봐야 한다. 확률분포는 경향에 대한 투자자의 관점 또는 해석을 반영한다. 〈제1장 왜 사이클을 공부해야 하는가〉
해리 포터 마법 장소 금고
문학수첩 / 조디 리벤슨 (지은이), 고정아 (옮긴이) / 2018.10.31
35,000원 ⟶ 31,500원(10% off)

문학수첩소설,일반조디 리벤슨 (지은이), 고정아 (옮긴이)
호그와트, 다이애건 앨리, 킹스 크로스 역 9와 4분의 3번 승강장 등 이름만 들어도 '해리 포터' 팬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마법 세계 속 각종 장소의 모든 것을 담은 . '해리 포터' 마법 세계 속 신비한 생명체들을 다룬 , 팬들을 울고 웃게 하는 다양한 캐릭터가 한자리에 모인 의 뒤를 잇는 '해리 포터' 금고 시리즈 3번째 도서인 이 책은 해리와 론, 헤르미온느가 처음 만난 호그와트 급행열차와 따뜻한 버터맥주를 즐길 수 있는 스리 브룸스틱스(Three Broomsticks) 등 팬들에게 친숙한 장소들의 초기 콘셉트 아트, 각종 설계 및 도안과 함께 영화 속 장면들의 컬러풀한 스틸 사진을 제공한다. 각 세트가 어떤 콘셉트로 제작되었는지, 실제로는 어디에 위치했으며 현실 세계 속 어느 장소를 모델로 했는지 등 각종 장소의 비밀을 털어놓는 제작진 인터뷰와 배우들의 감상 등은 신비로우면서도 정말 어딘가에 존재할 것만 같은 마법 건물들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들어가는 글 제1장 더즐리 가족의 집 프리벳가 4번지 제2장 다이애건 앨리 리키 콜드런다이애건 앨리그린고트 마법 은행올리밴더 씨네 지팡이 가게플러리쉬와 블러트위즐리 형제의 신기한 장난감 가게마법 질병과 상해 치료를 위한 성 뭉고 병원 제3장 킹스 크로스 역 킹스 크로스 역9와 4분의 3번 승강장호그와트 급행열차 제4장 호그와트 성 호그와트 성움직이는 계단연회장그리핀도르 휴게실그리핀도르 남학생 기숙사 슬리데린 휴게실부엉이장도서관병동반장 욕실비밀의 방필요의 방천문탑 제5장 호그와트의 교실과 교수들의 방 약초학 온실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실돌로레스 엄브릿지의 방점술 교실마법약 교실 호레이스 슬러그혼의 방교장실변신술 교실천문학 교실마법 교실 제6장 호그와트 영지 호그와트 영지금지된 숲해그리드의 오두막시계탑과 안뜰다리와 해시계퀴디치 경기장트리위저드 경기장들선착장 제7장 호그스미드 호그스미드 마을호그스미드 역비명을 지르는 오두막호그스 해드스리 브룸스틱스 허니듀크 제8장 마법부 마법부법정예언의 방머글 태생 등록 위원회와 사무실 제9장 마법사들의 집 그리몰드 광장조개껍데기 오두막고드릭 골짜기러브굿의 집버드레이 바베르톤 울스 고아원리틀 행글턴말포이 저택스피너즈 엔드버로우〈해리 포터〉 세계 속 마법 장소들로의 여행! 호그와트 성의 미공개 모습들과 각종 도안 및 설계, 콘셉트 아트, 세트 제작의 비밀, 배우들과 제작진의 인터뷰까지! ★특별 부록★ 책 속의 책: 호그와트 초상화 모음, 다이애건 앨리 지도 증정 호그와트, 다이애건 앨리, 킹스 크로스 역 9와 4분의 3번 승강장 등 이름만 들어도 〈해리 포터〉 팬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마법 세계 속 각종 장소의 모든 것을 담은 《해리 포터 마법 장소 금고》가 출간되었다. 〈해리 포터〉 마법 세계 속 신비한 생명체들을 다룬 《해리 포터 생명체 금고》, 팬들을 울고 웃게 하는 다양한 캐릭터가 한자리에 모인 《해리 포터 캐릭터 금고》의 뒤를 잇는 〈해리 포터〉 금고 시리즈 3번째 도서인 이 책은 해리와 론, 헤르미온느가 처음 만난 호그와트 급행열차와 따뜻한 버터맥주를 즐길 수 있는 스리 브룸스틱스(Three Broomsticks) 등 팬들에게 친숙한 장소들의 초기 콘셉트 아트, 각종 설계 및 도안과 함께 영화 속 장면들의 컬러풀한 스틸 사진을 제공한다. 각 세트가 어떤 콘셉트로 제작되었는지, 실제로는 어디에 위치했으며 현실 세계 속 어느 장소를 모델로 했는지 등 각종 장소의 비밀을 털어놓는 제작진 인터뷰와 배우들의 감상 등은 신비로우면서도 정말 어딘가에 존재할 것만 같은 마법 건물들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이 도서는 또한 허구의 세계에 실제감을 부여한 영화 장인들의 노력과 땀에 대한 보고서이기도 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허니듀크 사탕 가게, 위즐리 형제의 신기한 장난감 가게, 호그와트 성의 부엉이장, 스네이프 교수가 최후를 맞은 보트 선착장 등 여덟 편의 시리즈 중 단 한 순간에만 등장했던 장소들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세트 제작자와 장식 미술가, 그래픽 아티스트 들의 생생한 숨결과 세밀한 손길을 느낄 수 있다. 책 속의 책 ‘호그와트 초상화 모음’과 특별 부록 ‘다이애건 앨리’ 지도는 오직 이 책에서만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다. 《해리 포터 마법 장소 금고》와 함께 〈해리 포터〉 세계 속 모든 배경 건물과 거리, 마법 가게 들에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가 보자.
아직도 가야 할 길
열음사㈜ / M. 스캇 펙 글, 신승철, 이종만 옮김 / 2007.03.20
13,000원 ⟶ 11,700원(10% off)

열음사㈜소설,일반M. 스캇 펙 글, 신승철, 이종만 옮김
정신 의학의 실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안내서 . 효과적이면서도 실천적인 인간 이해의 원리를 설명한 책이다. 심리상담자인 저자의 실제 임상적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의 일상에서 흔히 부딪치게 되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25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저자의 25주년 기념 서문을 함께 수록하였다. 이 책은 사람, 전통적 가치, 그리고 영적 성장에 관한 새로운 심리학을 전개하며 현대인들의 영적 방황에 길잡이를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사랑과 종교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사랑\"이란 다른 사람의 정신적 성장을 도와줄 목적으로 자기 자신의 경계를 확장해 나가려는 시도라고 정의한다. 또한 \"무의식\"을 인간의 의식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주는 힘으로 파악하고 있다.제1부 훈련 제2부 사랑 제3부 성장과 종교 제4부 은총 [아직도 가야 할 길(The Road Less Travelled)]은 「뉴욕 타임즈 북 리뷰」선정 최장수 베스트셀러로, 하루에 600여권의 신간이 쏟아져 나오는 미국에서 10년 이상 베스트셀러 자리를 단 한번도 놓친 적이 없는 경이로운 책이며, 우리나라에서도 1991년 첫 출간된 이래 꾸준히 읽히고 있는 스테디셀러이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며 힘든 길보다는 조금 더 쉬운 길을, 고통을 마주하고 극복하기보다는 그저 묻어둔 채 회피하는 길을 택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런 삶이 옳은 것일까? 혹 상처가 안으로 곪아들어가는 것을 알면서도 방치하는 것은 아닐까? 우리는 무얼 위해 살아왔고 또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저자인 스캇 펙 박사는 자신의 임상경험을 토대로 인격적인 완성에 이르는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그는 대부분의 정신과 의사들과는 달리 사랑과 종교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사랑\'이란 다른 사람의 정신적 성장을 도와줄 목적으로 자기 자신의 경계를 확장해 나가려는 시도라고 정의한다. 물론 그가 말하는 \'사랑\'이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남녀간의 사랑-열정 혹은 매혹이라고도 일컬어지는-과는 다른, 자신과 다른 사람의 영혼의 성장을 위한 의지를 의미한다. 또한 그는 \'무의식\'이 우리의 고통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데, 다른 정신과 의사들-프로이트의 전통을 이어가는-이 무의식을 정신질환을 일으키는 부정적인 존재로 파악한 반면, 그는 인간의 의식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주는 힘으로 파악하고 있다. 내 부모, 남편, 아내, 자녀들, 그리고 나 자신은 누구였던가? 어떻게 보다 나은 부모가 될 것인가? 어떻게 내 자식을 가르칠 것인가? 삶의 가치는 어디 있는가? 에리히 프롬 이래로 가장 신선하게 사랑의 방법과 기술을 말해주는 정신분석의이자 작가인 스캇 펙은 삶의 여러 길목에서 방황하는 우리들에게 인생이란 영혼의 성숙을 향한 머나먼 길임을 알려준다. 우리는 과거를 살았고, 현재를 살고 있으며, 또 미래를 살아야 한다. 우리 인생에 남아 있는 아직도 가야 할 길, 그 길은 어쩌면 정신적 성숙과 영혼의 완성을 위한 머나먼 여정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 책은 그 길이 이룰 수 없는 꿈이 아님을 우리가 부단히 노력해야 할-죽는 그 순간까지도-것임을 분명하게 한다.
색색 부릉
그레이트키즈 / 이경미 글, 부라노 구성 / 2013.10.01
15,000원 ⟶ 13,500원(10% off)

그레이트키즈유아놀이책이경미 글, 부라노 구성
숨바꼭질하듯 읽으면서 색깔 놀이를 할 수 있는 퍼즐북이다. 동일색이나 반대색에서 탈것을 찾아보는 놀이를 하거나 기차처럼 연결해 보면서 색에 대한 감각을 발달시킬 수 있다. 빨강 안에 숨겨진 빨간색 퍼즐 조각을 빼서 초록 바탕에 끼워 보면 빨간색 불자동차를 볼 수 있다. 노란 버스, 하얀 구급차, 초록 트럭, 검정 기차와 같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들이 가득하다.놀이를 통한 자연스러운 색감 교육! 색색의 자동차 퍼즐을 다양한 색에 끼워 보면서 대비되는 색도 경험하고, 칙칙폭폭 기차놀이도 해요. “빨강 안에 누구게?” 빨강 안에 숨겨진 빨간색 퍼즐 조각을 빼서 초록 바탕에 끼워 보면 빨간색 불자동차를 볼 수 있어요. 숨바꼭질하듯 읽으면서 색깔 놀이를 할 수 있는 퍼즐북이에요. 노란 버스, 하얀 구급차, 초록 트럭, 검정 기차와 같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들이 가득해요. 동일색이나 반대색에서 탈것을 찾아보는 놀이를 하거나 기차처럼 연결해 보면서 색에 대한 감각을 발달시킬 수 있어요. 작품 특징 같은 색깔끼리 맞추기 빨간 불자동차는 빨강에, 하얀 구급차는 흰색에 맞추면서 동일색의 대비를 경험해요. 색 대비 놀이 페이지마다 자동차 퍼즐 조각이 하나씩 있어요. 여섯 색깔의 자동차 퍼즐 조각은 어떤 면에 끼워도 쏙쏙 들어가요. 색색의 자동차를 대비되는 색에 끼워 보며 색 감각을 키워요. 색깔 기차 놀이 색색의 퍼즐 조각에 달린 연결 고리를 이으면 색깔 기차가 돼요. 부드러우면서 단단한 EVA 소재의 퍼즐이라 아기들이 갖고 놀기 좋아요.
손주야 뭐하니? 할베지가 제일 좋아!
북팟 / 서정묵 (지은이) / 2020.01.15
12,000

북팟소설,일반서정묵 (지은이)
인천공항의 전산화 작업을 이끌었던 대기업 임원 출신 할아버지의 독특한 육아법을 담은 책. 총 6장으로 구성돼 있는데, 태어난 일화에서부터 시작해 8살까지의 특색있는 일화가 순서대로 나열돼 있다. 하나의 성장일기이자 어린 시절의 기록으로도 의미있는 작업이다. 저자는 매 장의 말미에 손주에 대한 당부의 말을 써 넣었다. 손주에게 보내는 할아버지의 자애로운 메시지인 셈이다. '우택아, 어둠이 있어야만 별이 밝게 빛날 수 있는 거란다. 누구나 자신이 빛나는 별이 되고 싶어 하지. 하지만 자신이 빛날 수 있게 해 주는 어둠이 없다면 불가능 하단다. 언제나 주위를 배려하는 자세로 살아가야 한다는 말이다.' 위와 같은 메시지를 던지면 손주는 화답한다. "할아버지는 별이야~, 빤짝빤짝 빛난 별~" 할아버지를 최고로 여기는 손주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존재로 자리잡은 손주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길이 마주치면 사람들은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Part 1_천사가 내게 걸어왔다 천사의 태몽 11 천사가 내게로 걸어왔다 15 청담동 아이파크 20 첫 신분증 사진의 의미는 26 최고의 혼수와 함께 한 결혼식 31 집을 보우하사 천사 만세 36 Part 2_웃음의 아이콘 첫 생일 현명한 아이로 자라나도록 열쇠를 주었다 45 연예인의 소질이 보이는가 50 요셉으로 다시 태어난 천사여 56 첫 해외여행 일본으로 59 웃음의 아이콘 70 거실 벽은 천사의 사진첩 74 발음이 트였구나 78 Part 3_우택이의 말솜씨 우택이의 말솜씨 87 비행기 좌석의 의미 92 천사에게 일생의 벗이 생겼구나 99 속으로 나누는 대화 102 외가댁 나들이 10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0 Part 4_함께하는 목욕의 즐거움 할아버지는 너무 짝아서 117 함께하는 목욕의 즐거움 121 강원랜드의 특별한 추억 126 형으로서의 훈계 그리고 실망의 차이 132 할아버지는 빛난 별 136 할아버지는 든든한 후원자 140 동생만 좋아하나요 143 할머니 입에는 CD가 많이 들어있어요 147 증조할머니가 최고야 153 우제야 턱을 떨지 말아라 158 Part 5_고사리손의 하트 예수님은 사람만 만들지 돈은 못 만들어요 167 보고 싶은 얼굴 170 고사리 손의 하트 175 직접 만나고 싶어요 179 우택이의 네 번째 생일 183 천사의 주치의 할아버지 190 우택이와 엄마의 호주여행 193 메리 크리스마스! 204 새하얀 눈을 함께 보고 싶구나 209 우택이의 다섯 번째 생일선물 212 장난감 사기는 너무 어려워 217 Part 6_우택이와 함께 한 특별한 여행 우택이와 함께 한 홍콩, 마카오여행 225 우택이를 만나러 호주에 가다 236 나의 보물 크리스마스 카드 252 페어플레이 상 256 행복한 울림을 노래하는 천사들 261 중독자 267 아토피 걱정 271 여덟 번째 생일 276 특별한 일본여행 282 천사에게 바란다 297한없이 자애로운 할아버지로 변모한 엄격한 대기업 임원의 육아일기 새로운 의미를 알아가는 인생 이모작의 의미찾기 후세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와 할아버지의 한없이 따뜻한 손주 육아법 인천공항의 전산화 작업을 이끌었던 대기업 임원 출신 할아버지의 독특한 육아법을 담은 책이 발행돼 화제다.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돼 있는데, 태어난 일화에서부터 시작해 8살까지의 특색있는 일화가 순서대로 나열돼 있다. 하나의 성장일기이자 어린 시절의 기록으로도 의미있는 작업이다. 그리고 이 이야기가 손주 육아를 하고 있는 수많은 노년층에게 새로운 귀감이 되는 내용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매 장의 말미에 손주에 대한 당부의 말을 써 넣었다. 손주에게 보내는 할아버지의 자애로운 메시지인 셈이다. ‘우택아, 어둠이 있어야만 별이 밝게 빛날 수 있는 거란다. 누구나 자신이 빛나는 별이 되고 싶어 하지. 하지만 자신이 빛날 수 있게 해 주는 어둠이 없다면 불가능 하단다. 언제나 주위를 배려하는 자세로 살아가야 한다는 말이다.’ 위와 같은 메시지를 던지면 손주는 화답한다. “할아버지는 별이야~, 빤짝빤짝 빛난 별~” 할아버지를 최고로 여기는 손주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존재로 자리잡은 손주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길이 마주치면 사람들은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최근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의 손주 육아가 늘면서 자녀들과의 마찰이 심심찮게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인 서회장은 그러한 갈등을 피해가면서 손주에게 한없는 사랑을 주는 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서회장 역시 손주 육아를 하면서 자녀와의 갈등이 왜 없겠는가? 그러나 저자는 자녀에 대한 모든 서운함을 뒤로 하고 슬기롭게 손주를 키우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비결은 바로 ‘무조건적인 사랑’. 손주에 대한 무한 애정을 바탕으로 모든 갈등을 극복하고 최고의 케미를 자랑하는 사이를 만들었다. 그리고 손주를 키우면서 아들 내외와의 갈등도 극복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었다. 최근 저출산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육아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는 부부가 많은 상황에서 고령자의 급격한 증가까지 사회 현상으로 대두되고 있다. 따라서 고령자 세대의 손주 육아가 사회현상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이로 말미암은 갈등이 만만치 않은 형편이다. 저자는 이런 상황에서 손주에 대한 무한한 애정으로 대하는 것이 손주뿐만 아니라 자녀 세대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이야기 한다. #할아버지의손주육아 #조부모의내리사랑 #황혼육아 #손주에게주는지혜 #아낌없는조부모의사랑
세상의 모든 화장품 케어셀라로 답하다
에스북(Sbook) / 황선희 (지은이) / 2019.05.24
9,500

에스북(Sbook)취미,실용황선희 (지은이)
케어셀라는 Care(낫게 하다)와 Cella(라틴어로 ‘세포’라는 의미)의 합성어로, 피부세포를 보호하고 치유하는 것은 물론 아름다움을 유지해준다는 의미로 개발한 브랜드다. 다시 말해 이것은 제너럴바이오(주)의 과학적 시스템에서 피부에 좋은 특효 성분, 피부 친화성과 안전성을 입증한 성분만 사용해 개발한 스페셜 케어 라인이다.프롤로그 세상의 모든 화장품 케어셀라로 답하다 01 케어셀라의 탄생과 차별성 1. 터전을 잡다 2. 연구 개발의 성과와 납품 3. 케어셀라가 탄생하다 4. 유통의 깨달음 5. 원료 6. 생산 과정 벤처기업 CGMP 시설 ISO22716 R&D 연구시설 원심분리기 7. 가성비 8. 가심비 9. 무독성 EWG, 친환경 안전 성분 등급 더마테스트, 화장품을 해석하다 화해, 화장품을 말하다 화해로 케어셀라 확인하기 10. 필(必) 환경 02 피부 타입별 케어셀라 제품 구성과 사용법 1. 리프팅(주름) 라인 2. 미백(기미) 라인 3. 여드름 라인 4. 아토피(건선) 라인 5. 모공 축소와 블랙헤드 라인 6. 예민 라인 03 나디모 두피 라인 1. 걱정 많은 두피 이야기 2. 두피와 탈모 시장 규모 3. 두피 관리 방법 4. 나디모 구성 5. 공통적인 주요 성분 6. 비오틴, 모발 영양제 7. 여성탈모 두피 관리 방법 8. 남성탈모 두피 관리 방법 9. 건성 비듬형 두피 관리 방법 10. 가는 모발형 두피 관리 방법 11. 두피열 관리 방법 12. 천연샴푸를 사용했을 때 나오는 반응 04 케어셀라의 주요 성분 1. 히알루론산, 진피의 수분 보충 2. 펩타이드, 4세대 화장품 원료 3. 나이아신아마이드 4. 아르간트리커넥터 오일, 모발 보습 및 유연제 5. 하이드롤라이즈드 콜라겐 6. 알란토인, 스테로이드 대체물질 7. 병풀 추출물, 상처 치유 및 마데카솔의 주원료 8. 아데노신 9. 진세노사이드(Rg2) 10. 콩 피토플라센터, 진피 단백질 화합물의 영양 공급 11. 헥산디올, 파라벤 대체 천연방부제 12. 금불초(선복화), 주름 개선과 미백 13. 세라마이드, 피부장벽의 접착제 14. 시어버터, 보습 효과와 피부 연고 15. 라벤더 오일, 피부 진정 16. 다마스크장미 오일 17. 사해소금 18. 판테놀, 피부 상처와 피부염 도움 19. 히비스커스 추출물, 3세대 각질제거제 20. 레시틴, 피부세포 보호막 도움 05 케어셀라에 담긴 특별한 성분 1. 풀러린, 세상에서 가장 비싼 원료 2. ALA, 피부와 생명활동 물질 3. 보르피린, 주름 개선과 가슴크림 효능 4. 디펜실, 민감성 피부 안정제 5. 아데닌, 주름 개선 기능성 원료 6. 유리딘, 세포를 활성화하는 5세대 화장품 원료 7. GF복합체, 성장인자 8. Finexell-T11, 프리미엄 주름 개선 9. Tranexell-V10, 프리미엄 미백 10. 베타글루칸, 히알루론산보다 20퍼센트 이상의 보습력 11. 알로에베라잎수, 예민한 피부 진정 12. 베타인, 글리세린보다 강력한 보습 효과 13. 드래곤스블러드, 상처 치유 14. 프로폴리스, 피부 면역 15. 트레할로스, 피부 보습 16. 아르기닌, 콜라겐 합성으로 강력한 피부 탄력 증진케어셀라는 Care(낫게 하다)와 Cella(라틴어로 ‘세포’라는 의미)의 합성어로, 피부세포를 보호하고 치유하는 것은 물론 아름다움을 유지해준다는 의미로 개발한 브랜드다. 다시 말해 이것은 제너럴바이오(주)의 과학적 시스템에서 피부에 좋은 특효 성분, 피부 친화성과 안전성을 입증한 성분만 사용해 개발한 스페셜 케어 라인이다. 미생물을 활용하고 특화한 원료를 사용해 만든 케어셀라 제품은 등장하자 마자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일부는 제너럴바이오(주)에서 세계 최초로 ICDI (국제화장품 원료공전)에 신규물질로 등록하기도 했다. 케어셀라의 원료와 제품은 소비자 욕구를 충족시켜주면서 삽시간에 커다란 호응을 얻기 시작했다. 시장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케어셀라가 관심의 중심에 선 것이다.
2016 코리아 베스트 레시피
그리고책 / 이밥차 요리연구소 글 / 2016.06.17
18,000원 ⟶ 16,200원(10% off)

그리고책건강,요리이밥차 요리연구소 글
대한민국 필수 요리 어플 이밥차 사용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가장 사랑 받은 요리를 뽑았어요. 500만 명이 찜한 요리는 과연 뭘까요? 김치찌개? 갈비찜? 다름 아닌 감자조림이랍니다. 이처럼 이밥차는 우리 식탁에 가장 기본이 되는 밑반찬부터 국, 찌개 같은 활용도 높은 가정식 요리와 이색적인 별미요리, 디저트까지 다양한 종류의 요리를 다루고 있는데요. 실제로 이밥차앱 사용자들이 직접 찜하고 댓글까지 남겨주신 인기 메뉴 200개를 묶어 더욱 실용적인 요리책이에요. 요리초보의 눈높이에 맞는 친절한 설명은 기본! 요리팁과 손질법 동영상 서비스를 추가해 더 자세히 볼 수 있게 구성했어요. [2016 코리아 베스 레시피]를 따라 하다 보면 어느덧 요리 고수, 요리의 신이 되어 있을 거예요. 더 좋은 식재료로, 더 맛있게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 식사 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대한민국 국보급 레시피북을 소개합니다. 4 들어가는 말 10 계량법 12 part1 베스트 요리팁 14 감자칼의 무한 활용! 채 썰기부터 칩까지~ 16 접시가 필요 없는 과일 깎는 법 18 이번에는 오래가자! 코팅 프라이팬아! 20 나물, 말릴수록 더 맛있어 진다! 22 마트 갔다 올 시간에 뚝딱! 즉석에서 만드는 시판 소스 22 남은 밀가루 반죽은 냉동실로~ 23 바사삭~ 일식집 튀김의 비밀은? 23 다재다능 살림꾼, 레몬 활용법 24 김 빠진 맥주로 고기, 생선 냄새 싹~잡아요! 26 해동이 기술이라면 냉동은 노하우죠? 28 입 안에서 육즙이 터진다! 스테이크 셰프처럼 굽기 30 달걀 한 판의 감동, 촉촉란부터 맥반석 달걀까지 32 면 좀 삶는 면덕후의 면 삶는 법칙 33 편식쟁이 마음 돌리는 채소 맛있게 데치는 법 34 part2 베스트 손질법 36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 37 하와이 대표 과일, 파인애플 38 열대 과일의 여왕, 망고 39 넝쿨째 굴러온 단호박 39 천연 감기약, 생강 39 육수 맛 살리는 멸치 40 바다의 고급 생선, 조기 41 쫄깃함이 일품, 주꾸미 42 못생겨도 맛만 좋은 오징어 43 껍질까지 쓸모 있는 새우 43 바다 내음 가득한 조개 44 밥도둑 게 섯거라! 꽃게 45 보양식 양대 산맥, 전복 46 1인 1닭 시대, 닭고기 48 Part3 베스트 레시피 50 54,000~30,000찜 52 감자간장조림 54 옥수수참치전 56 닭가슴살 달걀덮밥 58 제육볶음 60 감자볶음 62 돼지불고기 64 두부간장조림 66 불고기 68 호박고추장찌개 70 매콤소야 72 중화풍 달걀볶음밥 74 김치치즈달걀말이 76 닭갈비 78 스팸돈부리 80 간장꿀떡볶이 82 국물떡볶이 84 전자레인지 달걀빵 86 30,000~20,000찜 88 김치달걀리소토 90 떡꼬치 92 비빔쫄면 94 고추장삼겹살구이 96 참치고추장찌개 98 쇠고기장조림 100 식빵핫도그 102 잡채 104 목살스테이크샐러드 106 콩불 108 뚝배기달걀탕 110 오징어오이무침 112 고추참치덮밥 114 감자전 115 밥전 116 매운닭볶음탕 118 통마늘김치두루치기 120 닭가슴살 카레볶음밥 122 돼지고기콩나물찜 124 카레우동 126 카레감자볶음 128 양파전 130 순두부김치찌개 132 밥달걀찜 134 돼지고기김치찜 136 감자채전 138 김치칼국수 140 두부김치조림 142 라이스페이퍼 치즈스틱 144 돼지고기김치찌개 146 달걀장조림 148 안심찹스테이크 150 가지돼지불고기 152 참치채소 층층밥 154 양파삼겹살찜 156 간장찜닭 158 컵떡강정 160 닭다릿살볶음 162 닭가슴살덮밥 164 스팸무스비 166 차돌박이샐러드 168 닭고기대파꼬치 170 고르곤졸라피자 172 마늘고추장소스 두부조림 174 매콤깐풍돈가스 176 매콤쇠고기뭇국 178 20,000~16,000찜 180 불고기 김치찌개 182 찬밥강정 184 갈릭치킨 186 양념어묵 188 베이컨치즈 감자튀김 190 돼지고기무조림 192 칠리새우 194 제육치즈 팬볶음밥 196 고추된장무침 198 김치말이국수 200 토마토파니니 202 인절미꿀피자 204 미니치즈두부볼 206 달걀스프레드 샌드위치 208 골뱅이파무침 210 치즈왕달걀말이 212 김치콘치즈 214 투움바 라면파스타 216 어묵조림 218 삼색유부초밥 220 가지무침 222 김치만두전골 224 갈비찜 226 감자어묵국 228 갈릭버터슈림프 230 프렌치토스트 232 물만두 234 비빔만두 236 매운불고기전골 238 돼지고기짜글이 240 깻잎닭갈비덮밥 242 치킨 가라아게 244 간장 닭강정 246 팽이버섯 게맛살무침 248 쇠고기미역국 250 바비큐립 252 날치알볶음밥 254 순두부김치찌개 256 감잣국 258 맥모닝세트 260 감자채피자 262 애호박 멸치국수 264 대파닭개장 266 훈제오리 부추볶음 268 불고기애호박전 270 닭가슴살부리토 272 버섯김치전 274 엽기떡볶이 276 두부피자 278 파프리카스프링롤 280 새송이떡갈비 282 애호박간장볶음 284 양배추된장국 286 마늘소스 닭다릿살구이 288 찹쌀탕수육 290 16,000~14,000찜 292 등갈비강정 294 몬테크리스토 296 매운닭불고기 298 꼬마치즈핫도그 300 양파베이컨볶음 302 스위트포테이토 304 깻잎볶음&달걀밥 306 간장비빔국수 308 대패삼겹살덮밥 310 마늘빵 312 쇠고기우거지된장국 314 시금치베이컨밥말이 316 채소고기말이 318 카르보나라 라이스 320 감자베이컨샐러드 322 바지락칼국수 324 바나나쿠키케이크 326 무조림 328 두부스테이크바 330 어묵고구마조림 332 양파겉절이 333 김치볶음 334 땅콩맛 진미채버터구이 336 김치우동 338 궁중떡볶이 340 닭양념구이 342 무소스 바싹불고기 344 치즈베이컨떡만두 346 감자탕 348 감자당면조림 350 마카로니버무리 352 김치오코노미야키 354 해물파전 356 오징어콩나물국 358 오코노미야키 360 딸기카나페 362 14,000~12,000찜 364 차돌박이감자찌개 366 프레시잼쿠키 368 훈제오리채소볶음 370 어묵양파볶음 372 갈치조림 374 볶음밥도리아 376 쇠고기초밥 378 고구마스틱 380 어묵김칫국 382 참치깻잎쌈 384 육개장만둣국 386 미역초비빔국수 388 콘수프 390 꽃잎김밥 392 포테이토샐러드 394 쇠고기김치주먹밥 396 버섯샐러드 398 무나물 400 베이컨떡말이 그라탱 402 동남아풍 달걀볶음밥 404 주꾸미대파볶음 406 생초콜릿 407 청경채무침 408 깻잎버섯된장국 409 양배추잡채 410 매운쌀국수볶음 412 단호박 버터구이 414 오징어순대볶음 416 싸 먹는 타코 418 닭안심 토르티야랩 420 마늘종소시지볶음 422 커피롤케이크 424 참치마카로니 샐러드 426 두부간장강정 428 대파무국 430 알리오올리오 라이스 432 차돌박이된장찌개 434 닭고기 라이스페이퍼롤 436 핫윙 438 고추장 돼지고기주물럭 440 라면땅 442 삼겹살꼬치구이 444 맥앤치즈 446 파탑불고기 448 데빌드에그 450 버섯매운탕친절함의 끝판왕! 믿고 보는 이밥차표 요리팁과 식재료 손질법을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1. 요리할 때 알고 있으면 도움되는 요리팁을 알려드려요. Part1에서는 믿고 보는 이밥차의 깨알 같은 요리팁을 알려드려요. 요리를 하면서 항상 궁금했던 부분을 속시원히 알려주는 이밥차표 요리팁을 소개합니다. 책만으로 부족했던 설명을 동영상 QR코드를 삽입해 이해를 도와줘요. 칼 대신 감자칼로 재료 다듬는 법, 마트 갔다 올 시간에 뚝딱 만들 수 있는 시판 소스 만드는 법, 셰프처럼 육즙 터지는 스테이크 굽는 법 등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이밥차만의 한 수를 알려드려요. 2. 손질 까다로운 식재료를 손쉽게 손질하는 법을 알려드려요. Part2에서는 까다롭기로 소문난 식재료의 속 시원한 손질법을 알려드려요. 책만으로 부족했던 설명을 동영상 QR코드를 삽입해 이해를 도와줘요. 딱딱한 껍질의 아보카도, 껍질 두꺼운 파인애플과 말랑한 망고 손질법, 향신채 생강을 양파망과 은박지로 손질하는 법, 오징어와 꽃게를 가위로 요리조리 잘라 손질하고, 주꾸미와 닭고기는 메뉴에 따른 맞춤 손질법을 알려드려요. 500만 명에게 찜당한 200개의 인기 레시피를 기존 요리책보다 과정을 더 세밀하고 촘촘하게 나눠 한컷 한컷 자세하게 알려줘요. 6년 동안 출간된 이밥차의 엑기스 요리 레시피를 이밥차앱으로 소통해왔어요. 그 중에서도 500만 명이 사랑하고 찜한 요리 200개를 추려 한 권에 꾹꾹 눌러 담았어요. 기존 요리책에는 과정이 너무 생략돼 어렵고 궁금했던 부분이 있었다면 친절한 이밥차가 레시피의 과정을 빠짐없이 사진으로 담았어요. 기본이 되는 밑반찬, 국, 찌개, 집에서 즐기는 브런치, 아이들이 먼저 찾는 간식, 색다르게 즐기는 이색 별미요리, 술을 부르는 안주, 소문난 맛집 인기요리 등 다양한 이밥차표 요리를 담고 있어요.
호미 아줌마랑 텃밭에 가요
보리 / 장순일 글.그림, 안철환 감수 / 2012.06.01
15,000원 ⟶ 13,500원(10% off)

보리학습일반장순일 글.그림, 안철환 감수
개똥이네 책방 시리즈 13권. 우리가 즐겨 먹는 텃밭 작물의 한살이와 생태를 생생한 세밀화로 담은 책이다.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호미 아줌마의 텃밭 농사 일기’라는 제목으로 일 년 동안 연재한 내용을 새롭게 엮었다. 연재할 때 다루었던 작물은 물론 다루지 않았던 작물까지 추가하여 내용을 알차게 구성했다. 우리 밥상에 자주 오르는 텃밭 작물 스물 두 가지를 담고 있다. 흔히 먹지만 어떻게 자라는지 몰랐던 작물들의 생태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가 먹는 부분이 식물의 뿌리인지, 열매인지, 잎인지, 줄기인지 작물마다 알기 쉽게 설명했고, 씨앗부터 거둘 때까지의 모습을 세밀화로 그려냈다.집 안에 만든 텃밭 6 텃밭에 나갔어 8 알아 두기 10 열매채소 뾰족뾰족 고추 21 반질반질 가지 25 오돌토돌 오이 29 둥글둥글 호박 33 탱글탱글 토마토 37 주근깨투성이 딸기 41 통통통 수박 45 샛노란 참외 49 잎줄기채소 파릇파릇 시금치 57 겹겹이 배추 61 줄기가 통통 대파 65 쭈글쭈글 상추 69 주렁주렁 감자 73 겹옷 입은 양파 77 뿌리채소 오동통 무 85 발긋발긋 당근 89 토실토실 고구마 93 울퉁불퉁 생강 97 곡식과 콩 허리가 잘록 땅콩 105 동글동글 완두 109 알이 콕콕 옥수수 113 톱니바퀴 잎 들깨 117 한 해 농사가 끝났어 122 더 알아볼까? 124 가꾸기 달력 128 ‘가나다’로 찾아보기 130우리가 즐겨 먹는 텃밭 작물의 한살이와 생태를 생생한 세밀화로 담은 책 《호미 아줌마랑 텃밭에 가요》가 새로 나왔어요! ‘개똥이네 책방’ 은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연재한 재미난 이야기를 단행본으로 엮어 냅니다. 《호미 아줌마랑 텃밭에 가요》는 <개똥이네 놀이터>에 ‘호미 아줌마의 텃밭 농사 일기’라는 제목으로 일 년 동안 연재한 내용을 새롭게 엮었습니다. 연재할 때 다루었던 작물은 물론 다루지 않았던 작물까지 추가하여 내용을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호미 아줌마, 보리, 콩콩이랑 함께 텃밭에 가요! 호미 아줌마가 들려주는 텃밭 작물 이야기 호미 아줌마가 사는 마을 둘레에는 빈 땅을 일구어 만든 작은 텃밭들이 많아요. 봄이면 땅을 일구고, 씨앗을 뿌리지요. 작은 씨앗에서 싹이 나오는 걸 본 적 있나요? 손톱보다 더 작은 씨앗이 오동통 살찐 무가 되고, 한 아름 큰 배추가 되지요. 우리가 먹는 작물들을 텃밭에서 직접 키워 보세요. 싹이 자라고 열매를 맺는 모습을 지켜보면 참 기분이 좋아요. 처음에는 어려울 수도 있지만, 하다 보면 스스로 깨닫게 되고 자기만의 방법도 생기지요. 이 책에는 우리가 즐겨 먹는 텃밭 작물의 한살이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채소를 기른 아이가 채소를 먹는다 했습니다. 텃밭에서 흙을 만지고 놀면서 생명에 대한 소중함도 함께 키워 보세요.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우리가 즐겨 먹는 스물두 가지 텃밭 작물을 만나 보세요 우리 밥상에 자주 오르는 텃밭 작물 스물두 가지를 담았어요. 딸기는 기는줄기가 뻗어 나가면서 자라기 때문에 한번 밭을 만들면 계속 새로운 모종을 얻을 수 있어요. 가지는 암수한꽃이라 꽃 핀 자리마다 열매가 열리지요. 감자는 뿌리가 아니라 땅속줄기가 굵어진 거예요. 무는 날씨가 추워지면 뿌리 쪽에 영양과 물을 저장해서 뿌리가 오동통 굵어져요. 땅콩은 꽃이 땅을 뚫고 들어가서 땅속에 열매를 맺는답니다. 이처럼 흔히 먹지만 어떻게 자라는지 몰랐던 작물들의 생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우리가 먹는 부분이 식물의 뿌리인지, 열매인지, 잎인지, 줄기인지 작물마다 알기 쉽게 설명했어요. 한살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씨앗부터 거둘 때까지의 모습이 세밀화로 담겨 있어요. 씨앗 생김새는 물론 씨앗을 밭에다 바로 심는지, 모종판에 길러서 옮겨 심는지 하나하나 설명을 달았습니다. 또 심은 지 며칠이 지나면 줄기가 길게 뻗고, 꽃이 피는지, 열매는 언제 달리는지, 작물이 자라는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중간중간에 옮겨심기나 버팀대 꽂기, 솎아주기처럼 시기마다 해 줘야 할 농사일들도 설명했어요. 씨앗을 심고 자라는 과정에서 때마다 모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얼마나 많은 손길이 필요한지를 알 수 있어요. 세밀화로 담긴 한살이 그림을 보면서 아이들은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과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잘 가꾸는 것만큼 잘 먹는 것도 중요해요 농사는 거두어들이는 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잘 갈무리해서 버리지 않고 맛있게 먹는 일까지 이어집니다. 한 가지 작물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갈무리 방법과 음식 이야기가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담겨 있어요. 가지나 무, 호박은 햇볕에 잘 말려서 두고두고 먹지요. 고구마나 당근은 뿌리뿐만 아니라 줄기나 잎도 먹을 수 있어요. 아이들이 직접 채소를 가꾸면 채소를 더 잘 먹게 됩니다. 채소를 맛있게 먹는 방법과 우리 몸 어디에 좋은지도 함께 읽어 볼 수 있어요. 작물마다 한 가지씩 요리법도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그 작물의 쓰임에 대한 이야기를 두루 담았어요. 텃밭에 벌레가 많을 때는 오이를 몇 쪽 잘라서 깡통에 넣어 밭에 갖다 두면 벌레를 쫓을 수 있지요. 우리 조상들은 장독대 둘레에 상추를 심어 뱀을 쫓기도 했대요. 농사에 필요한 정보부터 작물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까지 함께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철따라 바뀌는 텃밭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열매채소, 잎줄기채소, 뿌리채소, 곡식과 콩의 분류에 따라 작물이 밭에서 자라는 모습을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작물 하나하나를 떼어서 설명하다 보면 실제로 밭에 어떻게 심어 놓는지, 자랄 때는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밭 전체 모습을 담은 그림을 함께 넣었어요. 양쪽으로 펼친 그림에서 뿐만 아니라 작물마다 밭의 모습을 담은 그림이 조금씩 들어 있어요. 밭 전체의 모습과 작물 하나하나의 모습을 모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정보가 가득해요 농사일을 한번도 접해 보지 않은 어린이들은 ‘밭 고르기, 두둑, 모종, 솎아주기, 버팀대’ 같은 낱말 뜻을 모를 수도 있습니다. 처음 부분에서 이런 낱말들을 설명해 주면서 ‘밭 고르기 → 두둑 만들기 → 씨앗 뿌리기 → 모종 심기 → 솎아주기 → 버팀대 세우기’처럼 자연스럽게 농사일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뒷부분에서는 집에서 쉽게 거름이나 자연농약을 만드는 방법 같은 내용들을 넣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안전한 먹을거리를 기르는 것이 사람과 자연한테 모두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라바와 함께 똑딱똑딱 내 맘대로 움직이는 시계 놀이
형설아이 / 투바엔터테인먼트 원저, 편집부 펴냄 / 2012.08.03
6,500원 ⟶ 5,850원(10% off)

형설아이유아학습책투바엔터테인먼트 원저, 편집부 펴냄
정조
웅진씽크하우스 / 김준혁 지음 / 2007.11.05
8,900원 ⟶ 8,010원(10% off)

웅진씽크하우스인물,위인김준혁 지음
정조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수원시 학예연구사인 저자가 정확한 사료를 바탕으로 정조의 생애과 업적을 그려냈다. 정조의 숨결이 살아있는 창덕궁과 수원 화성, 융건릉과 용주사와 같은 역사 유적으로부터 출발하여 정조의 일대기를 탐구한다.머리말 21세기 국가 지도자의 모델, 정조 정조의 숨결 따라 창덕궁에서 융건릉까지 <생각쟁이 열린마당> 정조는 숭유억불 시대에 왜 용주사를 만들었을까? 장차 조선을 이끌어 나갈 재목으로 성장하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세손으로 동궁이 된 정조가 궁중에서 받은 교육 사도 세자의 죽음과 정조의 대리청정 <생각쟁이 열린마당> 당쟁 때문에 조선이 망했다? 정조, 드디어 임금의 자리에 오르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정조가 사도 세자의 아들임을 강조한 이유 문예 군주 정조를 뒷받침한 규장각 <생각쟁이 열린마당> 규장각과 ‘초계문신’ <생각쟁이 열린마당> 프랑스에 빼앗긴 외규장각 도서, 돌려받을 수 있을까? 새로운 조선을 만들기 위한 정조의 개혁 정치 <생각쟁이 열린마당> 백성들을 위한 정조의 개혁 정치 조선 최강의 부대, 장용영 <생각쟁이 열린마당> 정조가 효종의 북벌론을 계승한 이유 외래문화와 우리 문화의 조화 <생각쟁이 열린마당> 정조 시대의 빛나는 기록 문화, <화성성역의궤> 조선 왕실 최대의 이벤트, 화성 능행 <생각쟁이 열린마당> 정조의 화성 천도론과 오늘날의 행정복합도시 <생각쟁이 열린마당> 정조의 화성 행차 정조, 백성들의 가슴에 영원히 잠들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정조는 과연 독살되었는가? 정조의 발자취‘웅진 생각쟁이 인물’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위인들을 중심으로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인물들을 엄선하여, 각 분야별 전문가 및 유명 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새로운 감각의 인물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그동안 ‘위인전’하면 떠올랐던 생각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물의 행적이 나열된 평면적 구성에 획일적인 교훈과 감동을 강요하는 재미없는 책! 그러나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는 분명 다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현재 시점에서 인물의 업적과 위상을 재조명해 보는 것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삶을 거슬러 올라가 역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주는 동시에, 크고 작은 역사적 사실들을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와 연결하여 합리적 인과 관계 및 교훈을 꼼꼼하게 되짚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시대가 변하면 인물을 바라보는 시선 역시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더 이상 엄마 아빠가 쓰던 낡은 돋보기를 우리 아이들에게도 씌울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새로운 시선, 새로운 구성의 본격 인물 탐구 시리즈!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이제 우리나라 어린이를 위한 위인전(인물이야기)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 특장점 ● 교과서 인물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비중 있게 다룬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정 인물, 문화부 선정 인물 등 다양한 자료를 참고하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물들을 엄선하였습니다. 또한 해외 인물과 한국 인물, 과거 인물과 현대 인물 등의 균형은 물론 인물이 활동한 분야까지 고려하여 어린이들이 다양한 시대, 다양한 주제의 인물을 골고루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기존의 동화 형식을 벗어난 입체적인 구성 몇 가지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흥미 위주의 동화 형식으로 구성된 기존의 위인전 형식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였습니다. 인물의 특성에 맞게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나 유물 유적 등 역사적 성과물 혹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업적 및 위상을 재조명하면서 역사적 사실과 교훈 등 다양한 학습정보를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새로운 시선의 인물 탐구를 위한 최고의 필자들 역사와 문학(국어), 사회학, 과학(물리, 생물), 음악(국악), 미술, 논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대학 교수, 초중고 교사를 비롯하여 소설가와 시인, 아동문학가 등 각각의 인물에 적합한 최고의 필자들이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를 위해 모였습니다. 동화 작가 일색의 다른 위인전과 달리 저자들의 전문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었습니다. ● 차별화된 인물 학습이 가능한 ‘생각쟁이 열린마당’ 본문의 매 단원이 끝날 때마다 독립된 주제의 칼럼 형식으로 특별 구성된 ‘생각쟁이 열린마당’과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이나 시사적 이슈, 심화학습이 필요한 세부 주제 등을 씨줄과 날줄로 촘촘하게 엮어 아이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한편 체계적으로 정리된 고급 학습 정보들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차고 재미있는 부록 인물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역사적 사건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학습 용어 및 어휘, 한자성어 등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풀이해 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역사 상식과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권말 부록으로 인물과 세계사 연표를 함께 수록하여 인물의 일대기와 세계사를 함께 아우르는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을 통한 논리력 향상 해당 인물에 대한 선입견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준을 가지고 여러 인물들의 특징들을 비교 분석하며 새로운 정보를 발견하는 등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선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다양한 인물들의 삶과 철학을 이해한 뒤 이를 자기 주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논리를 스스로 계발할 수 있어 표현력과 논술 능력에서 확실히 앞서나갈 수 있습니다.
즐깨감 과학탐구 4 : 물질.힘과 에너지.지구.우주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이경미, 이윤숙 (지은이),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19.08.23
15,000원 ⟶ 13,5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학습참고서이경미, 이윤숙 (지은이),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와이즈만 <즐깨감 수학> 시리즈에 이은 과학 학습서로, 유치원 누리 과정과 초등과학 교육과정에 맞추어 과학 지식과 탐구 방법을 동시에 학습한다. 탐구 활동을 통해 스스로 과학 지식을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사물 간의 속성을 관계 짓고, 추론하게 하는 신개념 과학탐구 시리즈다. 아이들이 마주하는 과학 지식이 9가지의 주제로 나뉘어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물과 식물, 생태계, 우리 몸의 생명과학뿐 아니라 물질, 힘과 에너지, 지구, 우주까지 총망라하여 기초적인 과학 지식을 다루고 있다. 3권, 4권에서는 물질, 힘, 에너지, 지구, 우주를 통해 살아가는 환경의 특징과 원리를 알아본다.물질 상태의 변화, 빛의 반사와 굴절 원리를 살펴보고, 지형과 지진, 일식, 월식 현상에 대해 알아봅니다. * 물질 변화 비교하기 | 불에 타는 것과 불을 끄는 것 비교하기 | 신맛 나거나, 미끌거리는 물질끼리 모으기 | 공기 실험하고, 결과 예상하기 * 빛을 비추어 보고, 그림자 살펴보기 | 거울과 렌즈 비교하기 | 열이 전해지는 방법 알아보기 | 물속에 비치는 모습 유추하기 | 빛이 없을 때 상상하여 글로 써 보기 * 지구의 겉과 속 들여다보기 | 돌의 생김새와 쓰임새 비교하기 | 지진으로 일어나는 결과 예상하기 | 대피할 때 필요한 물건과 이유를 글로 써 보기 * 지구를 둘러싼 공기 살펴보기 | 태양계 살펴보기 | 계절별 별자리 분류하기 | 일식과 월식의 원리 유추하기 | 우주의 특성을 근거로 우주복에 필요한 장치 그리기과학 지식과 과학 하는 탐구 방법을 동시에 학습하는 국내 최초 유초등 과학탐구 학습서 ★대한민국 교육 브랜드 대상 영재교육부문 15년 연속 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수학/과학 영재교육 전문 브랜드, 와이즈만이 만든 과학 편 《즐깨감 과학탐구》는 와이즈만 《즐깨감 수학》시리즈에 이은 과학 학습서로, 유치원 누리 과정과 초등과학 교육과정에 맞추어 과학 지식과 탐구 방법을 동시에 학습합니다. 국내 최초 유초등 과학탐구 학습서인 《즐깨감 과학탐구》는 탐구 활동을 통해 스스로 과학 지식을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사물 간의 속성을 관계 짓고, 추론하게 하는 신개념 과학탐구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마주하는 과학 지식이 9가지의 주제로 나뉘어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물과 식물, 생태계, 우리 몸의 생명과학뿐 아니라 물질, 힘과 에너지, 지구, 우주까지 총망라하여 기초적인 과학 지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1권, 2권에서는 동물, 식물, 생태계, 우리 몸 주제를 통해 생명의 개념과 살아가는 원리를 알아보고 3권, 4권에서는 물질, 힘, 에너지, 지구, 우주를 통해 살아가는 환경의 특징과 원리를 알아봅니다. 최근의 과학 교육은 많은 양의 과학 지식을 가르치는 것보다는, 과학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를 가르치는 추세입니다. 개정된 초등 교과서는 과학 탐구 방법이 독립된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학 지식과 함께 탐구 방법을 가르치고, 이것을 적용하여 과학 지식을 탐구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교육 과정을 반영하여 워크북 각각은 ‘관찰’, ‘분류’, ‘추리·예상’ 같은 탐구 방법으로 이루어져 탐구를 통해 과학 지식을 알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입니다. 탐구 활동별로 구성된 워크북으로 과학 탐구 방법도 쑥쑥 초등 3학년 과학 교과서의 1단원이 탐구 방법에 대해 아는 것입니다. 탐구 방법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어렸을 때부터 탐구하는 눈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발견하고,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습관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이나, 3학년 이전부터 꾸준히 몸에 밸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과학에 궁금증을 가지고, 탐구 방법을 배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즐깨감 과학탐구》는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 유아나 저학년 때에 적합한 과학 탐구 방법으로 관찰, 비교, 분류, 예측과 추론의 탐구 방법을 배우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즐깨감 과학탐구》는 자세히 들여다보고 특징을 파악하거나, 다른 것과의 공통점이나 차이점을 비교하는 관찰 방법을 학습합니다. ‘어떻게 생겼나?’, ‘어떻게 다른가?’,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학습합니다. 대상을 자세히 살펴보고, 다른 대상과 비교하여 변별하는 활동을 통해 과학 사실을 발견합니다. 《즐깨감 과학탐구》는 관찰을 통해 파악한 대상의 특성을 찾아 공통적인 대상끼리 모아, 구분하는 분류 방법을 학습합니다. ‘속성이 비슷한 것끼리 모아 보기’, ‘분류 기준 찾기’, ‘여러 번 분류하기’ 같은 과정에 초점을 맞추어 학습합니다. 《즐깨감 과학탐구》는 주변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실험이나 관찰 탐구를 통해 알게 된 사실을 근거로 미리 예상하고, 예측하고, 관찰하여 알게 된 사실을 근거로 문제를 추론하는 방법을 학습합니다. ‘왜 그럴까?’, ‘무엇일까?’, ‘누구일까?’, ‘다음은 어떻게 될까?’, ‘~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순서 찾기’에 초점을 맞추어 학습합니다. 관찰 탐구나 분류 탐구를 통해 알게 된 사실을 근거로 추론하고, 예측하여 문제를 해결합니다. 과학 글쓰기를 준비합니다. 《즐깨감 과학탐구》는 짧고, 단순한 만화나 글을 읽고, 배운 과학 지식을 근거로 짧은 글쓰기를 합니다. 읽기, 말하기, 글쓰기의 의사소통 탐구 방법은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거나 설득하는 데 필요합니다. 수수께끼를 풀듯 놀이로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과학 탐정이 됩니다. 숨은그림찾기, 수수께끼, 색칠하기, 창의적 꾸미기, 길 따라가기, 게임, 만들기, 실험 같은 다양한 과학 놀이로 탐구 활동을 합니다. 간단한 만들기로 과학에 흥미를 갖고, 과학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탄성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폴짝 뛰는 개구리 카드, 빛과 그림자 놀이를 직접 할 수 있는 종이 인형 같은 만들기 부록이 있어 과학을 즐길 수 있습니다. 분류 카드가 들어 있습니다. 기준을 찾아 분류하고, 여러 가지 기준으로 나누어 다양하게 분류해 보면서 분류 탐구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엄마가 쉽게 과학 원리를 설명해 줄 수 있는 쉬운 해설집이 들어 있습니다. 부록으로 해설집을 두어 문제에 담긴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가족 누구나 과학적인 설명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안내 캐릭터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관찰씨, 분류짱, 추리군의 탐구별 안내 캐릭터가 등장하여 탐구 활동을 돕습니다. 개념 설명이나 단서 제공, 활동을 안내해 줍니다.
건축 십계명
yeondoo / 이종건 (지은이) / 2021.06.28
14,000원 ⟶ 12,600원(10% off)

yeondoo소설,일반이종건 (지은이)
건축 비평가 이종건의 건축에 대한 신념을 담은 건축 십계명. 건축 잡지 <와이드>가 요청한 ‘젊은 건축가에게 보내는 편지’를 고쳐 잡은 ‘젊은 건축가를 위한 생각’ 다섯 개와 건축 비평지 <건축평단>에 기고한 글 중 우리 당대의 건축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숙고한 원고 다섯 개를 함께 실었다.I. 건축 십계명 프롤로그. 십계명의 변 첫째 계명. 윤리성에 머물라 둘째 계명. 해 끼치지 말라 셋째 계명. 빼라 넷째 계명. 대지 위에 춤춰라 다섯째 계명. 세계에 참여하라 여섯째 계명. 시적 감성을 함양하라 일곱째 계명. 하늘의 별을 보라 여덟째 계명. 기쁨을 나눠라 아홉째 계명. 가르쳐라 열째 계명. 자신의 길을 가라 II. 젊은 건축가를 위하여 2.1. 가난의 소명 2.2. 지혜 2.3. 작업 2.4. 건축주 2.5. 이야기 III. 이 시대 건축을 위하여 3.1. 순정(純正)한 건축 3.2. 건축 불/가능성에 관한 단상 3.3. 상품과 작품, 그리고 ‘(순수) 건축’의 가능성 3.4. 기술 대(對) 지혜 3.5. ‘(케이)팝 아키텍처’를 위한 소고젊은 건축가를 위하여 이 시대 건축을 위하여 『건축 십계명』의 구성은 세 부분이다. 첫째, 건축 비평가 이종건의 건축에 대한 신념을 담은 건축 십계명. 둘째, 건축 잡지 『와이드』가 요청한 ‘젊은 건축가에게 보내는 편지’를 고쳐 잡은 ‘젊은 건축가를 위한 생각’ 다섯 개. 셋째, 건축 비평지 『건축평단』에 기고한 글 중 우리 당대의 건축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숙고한 원고 다섯 개다. 때가 이르매 (『건축 십계명』 머리말 중) “『건축 십계명』이라는 제목으로 이 책을 내는 것은 건축 선생과 건축 비평가로서의 ‘나의 때’가 이르렀기 때문이다. 마침내 선생 역할을 끝내고 오랜 세월 목구멍 포도청에 저당 잡힌 나의 자유를 온전히 되찾는 시간이 임박하면서, 이제는 건축에 대한 나의 이러저러한 생각을 정리해 세상에 내어놓을 때다. 건축 비평가라는 이름으로 이러저러한 글을 통해 남의 작품과 우리 건축 사회에 대해 어느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로 많이 이러쿵 저러쿵 해댄 나로서는, 그리하는 것이 그저 온당한 책무라 여긴다. 이로써 나는 이제 어떤 사회적 책무로부터도 자유로울 시간이다. 선생과 비평가의 자리를 벗어남으로써 나의 완전한 삶을 위한 조건이 흠 없이 열리는 셈이다. 홀가분하고 기쁘기 짝이 없다.”윤리적 실천도 한 방안이지만, 윤리의 감각을 문제화하는 것은 한 차원 더 높은 윤리적 행위다. 그리함으로써 기성 윤리가 물화되어 이데올로기로 작동하지 않도록 돕는다. 건축가들이여, 건축이라는 이름으로 사람과 지구 환경에 끼칠 해를 생각하라. 우리의 사태가 그러한 까닭에 건축가가 새겨 따라야 할 것은 이것이다. 자신의 구상(디자인)을 줄이고 줄여 최소 상태로 만들어라. 자신이 판단하기에 필요한 것들과 좋은 것들로 스케치하고, 그리고 거기서부터 그 모든 것이 하나하나 진실로 필요한 것인지 거듭 자문하며 없애 나가라. 그리고 남겨진 모든 여지는 자신을 넘치는 것, 그러니까 자신 바깥의 낯선 것, 미지未知의 것, 감히 단언이나 확언할 수 없는 애매모호한 것 등이 차지하도록 자리를 내어줘라. 다르게 말해 ‘no-design’의 디자인인 셈이다. 게다가 건축은 지어내는 데 엄청난 에너지를 요구한다. 오캄의 면도날처럼 큰 차이가 없으면 에너지를 적게 소모하게 하는 것이 만사와 만인에게 유익하고 좋다. 건축은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다.
정약전과 자산어보 2
휴먼어린이 / 김해등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18.11.05
13,000원 ⟶ 11,700원(10% off)

휴먼어린이명작,문학김해등 (지은이), 이경석 (그림)
맨 처음 어린이 인문고전 시리즈. 흑산도로 유배를 간 정약전이 책에서 읽은 지식들보다 검은섬 아이들의 살아 있는 지식이 얼마나 값진지 알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그리고 그 지식들을 보물을 꿰듯 하나하나 기록하며 엮은 <자산어보>에 작가의 문학적 상상력을 더해 새롭게 탄생한 역사 동화이다. 바다를 품고 새로운 희망을 써 내려간 정약전과 그 기록의 보고 <자산어보>를 검은섬 아이들과 함께 펼치는 짜릿한 모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어릴 적 섬에서 자란 ‘진짜 바다 사람’, 김해등 작가의 개성 넘치는 문체와 이야기 구성으로 정약전이라는 인물과 <자산어보>는 새롭게 탄생했다. 재기발랄하게 구사하는 작가의 풍부한 사투리와 속도감 있는 문장은 박학다식하면서도 호기심 많은 정약전 캐릭터와 톡톡 튀는 아이들 캐릭터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작가의 마음에 짙게 내재된 퍼덕퍼덕 살아 있는 바다 경험과 정약전의 <자산어보>가 쓰여진 배경은 깊은 곳에서 그렇게 뿌리를 잇대고 있다. 이경석 작가의 만화적 상상력이 만들어 낸 유머러스한 캐릭터와 재기발랄한 삽화도 이야기를 한층 더 유쾌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흥미로운 이야기로 정약전과 <자산어보>를 새롭게 만나는 길 곳곳에 실린 ‘한 걸음 더!’ 부록을 통해 아이들은 정약전이란 인물에 대해서, 또 그가 살았던 시대적 역사적 상황, 아우 정약용과 나눈 깊은 우애, <자산어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까지 알 수 있다. <정약전과 자산어보>는 인물과 고전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으면서 우리나라 역사까지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징어리 노래 거대한 물고기 바다 괴물 함정 소용돌이치는 바다 밝혀진 괴물 한 걸음 더! 《자산어보》는 어떤 책일까요? 용왕님이 아들 바다 손님 유령선 무시무시한 물고기 비밀 벽보 물귀신이다 홍어는 만병통치약 한 걸음 더! 《자산어보》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난파선 붉은 얼굴 놋섬의 비밀 줄행랑 바다를 꿴 책 붉은 깃발 한 걸음 더! 정약전의 유배길책벌레 과학자 정약전과 우리나라 최초의 해양 생물 백과사전 《자산어보》를 만나는 즐거움! 휴먼어린이 ‘맨 처음 어린이 인문고전’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고전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아이들이 흠뻑 빠져 읽으면서 고전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이 시리즈는 단지 고전을 쉽게만 풀어 쓴 것이 아니라 맛깔나고 재미있는 작품으로 재창조했습니다. 첫 번째 책 《정약전과 자산어보》는 흑산도로 유배를 간 정약전이 책에서 읽은 지식들보다 검은섬 아이들의 살아 있는 지식이 얼마나 값진지 알아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그 지식들을 보물을 꿰듯 하나하나 기록하며 엮은 《자산어보》에 작가의 문학적 상상력을 더해 새롭게 탄생한 역사 동화입니다. 바다를 품고 새로운 희망을 써 내려간 정약전과 그 기록의 보고 《자산어보》를 검은섬 아이들과 함께 펼치는 짜릿한 모험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정약전과 《자산어보》, 흥미로운 이야기로 새롭게 읽다 조선 후기의 실학자이자 천주교인, 자연과학자로 이름 높은 정약전. 그리고 정약전이 천주학 사건으로 흑산도에 유배를 가 있는 동안 쓴 《자산어보》. 이 책 《정약전과 자산어보》는 《자산어보》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그 내용에 김해등 작가의 문학적 상상력을 더한 역사 동화입니다. 전체적인 큰 흐름은 역사적 사실을 따르되, 아이들에게 낯설 수 있는 《자산어보》를 작가의 해석과 추측을 통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어릴 적 섬에서 자란 ‘진짜 바다 사람’, 김해등 작가의 개성 넘치는 문체와 이야기 구성으로 정약전이라는 인물과 《자산어보》는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재기발랄하게 구사하는 작가의 풍부한 사투리와 속도감 있는 문장은 박학다식하면서도 호기심 많은 정약전 캐릭터와 톡톡 튀는 아이들 캐릭터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작가의 마음에 짙게 내재된 퍼덕퍼덕 살아 있는 바다 경험과 정약전의 《자산어보》가 쓰여진 배경은 깊은 곳에서 그렇게 뿌리를 잇대고 있습니다. 이경석 작가의 만화적 상상력이 만들어 낸 유머러스한 캐릭터와 재기발랄한 삽화도 이야기를 한층 더 유쾌하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로 정약전과 《자산어보》를 새롭게 만나는 길 곳곳에 실린 ‘한 걸음 더!’ 부록을 통해 아이들은 정약전이란 인물에 대해서, 또 그가 살았던 시대적 역사적 상황, 아우 정약용과 나눈 깊은 우애, 《자산어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까지 알 수 있습니다. 《정약전과 자산어보》는 인물과 고전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으면서 우리나라 역사까지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책벌레 훈장님과 섬마을 아이들의 특별한 만남 《정약전과 자산어보》 1권은 좌랑이라는 벼슬을 지내던 정약전이 죄인의 몸이 되어 검은섬으로 유배를 간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육지로부터 멀리 떨어진 외딴섬에 유배를 온 정약전은 섬사람들에게 전염병만큼이나 무섭고 두려운 대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정약전은 수많은 책을 읽으면서도 더 많은 것이 궁금했고, 높은 벼슬아치였지만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싶은 호기심이 넘치는 사람이었습니다. 정약전의 이러한 성품은 섬마을 사람들로 하여금 꼭꼭 걸어 잠근 마음의 빗장을 슬그머니 열고 나와 정약전에게 다가서게 만들었지요. 정약전의 《자산어보》는 그렇게 첫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어느새 정약전은 책에서 읽은 신기한 이야기들을, 검은섬 사람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는 바다 이야기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서서히 한마을 사람이 되어 갔습니다. 그리고 물고기와 노니는 집이라는 뜻의 서당 ‘어유당’을 열었습니다. 바로 이 어유당에서 검은섬 아이들, 창해·육손이·파람·몽돌·갯돌·떠꺼머리와 바닷물고기를 연구하고 흥미로운 모험을 펼쳐 갔습니다. 검은섬 아이들과 함께 어유당을 꾸린 정약전은 본격적으로 아이들과 신나는 바다 연구와 물고기 공부를 해 나갔습니다. 옛날에 몹시 귀했을 소금 만드는 방법을 요리조리 찾고, 바닷물 속에서 신기한 물고기를 관찰하는 소풍도 가고, 관찰한 것을 그리고 쓰는 바다 백일장도 열어 아이다운 천진난만한 그림과 글 잔치를 벌였지요. 아이들에게 배우는 훈장님, 백성들에게 배우는 학자 좌랑 정약전에서 어유당 훈장이 된 정약전은 아이들에게 재미난 방법으로 공부를 가르쳤습니다. 하늘 천, 땅 지를 가르치지도 맹자 왈, 공자 왈을 가르치지도 않았지요. 셈을 가르칠 때도 정약전은 자기 집 마당에 널려 있는 생선들 수를 세어 오게 하고, 이를 바탕으로 산가지 셈법을 가르쳤습니다. 하지만 정약전이 아이들에게 지식을 준 것만은 아니었어요. 정약전도 아이들에게서 갯벌과 물고기를 배워 나갔습니다. 아이들을 통해 자신이 책에서 읽은 청어 등뼈 수가 실은 지방마다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고둥을 짊어지고 다니는 게가 고둥일까, 게일까를 두고 질문을 던졌다가 생각지도 못한 사고의 발상을 듣게도 됩니다. ‘거꾸로 병’에 걸렸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늘 사고를 열어 두려 애썼던 정약전도 바다에 있어서는 아이들을 쫓아갈 수 없는 벽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바닷바람과 소금 냄새가 알려 준 살아 있는 지식이었지요. 이 대목에서 정약전은 중국 서적에만 의지해서 알려진 허점투성이 물고기 책이 아닌, 검은섬 아이들의 도움으로 우리나라에 맞는 실용적인 물고기 이야기를 책으로 남겨야겠다고 결심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청어 척추 뼈마디는 일흔넷이란다. 아마 조선에서 나만 알고 있을 거다. 허허허!” 좌랑은 이번에도 너털웃음을 웃으며 몽돌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그러자 몽돌이 좌랑 손을 잡아 밑으로 끌어 내렸다. 당찬 대답도 이어졌다. “좌랑 어른이 틀렸구만이라우!” “내가 틀려? 왜? 어째서?” 좌랑은 몽돌 얼굴이 하도 당돌해서 일부러 몇 번이나 되물었다. 몽돌도 정색을 하며 대답했다. “일흔넷은 경상도 쪽 청어인디요. 전라도 청어는 쉰셋이 분명하지라.” (1권 본문 61∼63쪽) 좌랑은 창해에게 다시 물었다. “집게에 대한 글을 읽어 본 적이 있더냐?” “미처 읽어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 안 읽길 참 잘했구나.” “네에?” 창해는 어리둥절한 얼굴로 좌랑을 쳐다봤다. 좌랑은 빙긋 웃으며 그 까닭을 자분자분 얘기해 줬다. “네가 그토록 섬기는 대국 청나라의 서책에는 집게가 자라면 고둥도 점점 커진다고 쓰여 있더구나.” (1권 본문 149∼150쪽) 배꼽 빠지게 웃기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짜릿한 모험 이야기 《정약전과 자산어보》 2권은 정약전 훈장님과 아이들의 재미있는 소동과 모험이 펼쳐집니다. 고소하고 맛 좋은 징어리를 잘못 먹어서 배탈이 난 파람을 보고는 마을 사람들이 조심하길 바라는 뜻에서 배꼽 빠지게 웃긴 노래를 지어 부르며 놀기도 하지요. 진짜 안다는 것은 스스로 관찰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깨우쳐 주면서도 자신이 궁금한 바닷속을 대신 들여다보게 하는 정약전의 지혜, 은근히 웃음을 자아내는 몽돌과 갯돌의 경쟁심, 아들을 뭍에 두고 온 정약전과 먼 바다에 나가 감감 무소식인 아버지를 그리는 몽돌의 이심전심 통하는 따뜻한 마음, 입이 가벼운 파람이 소금 낳는 비밀을 누설할까 봐 조마조마 단속하지만 크게 나무라지는 않는 정약전과 창해의 넉넉한 품 등 정약전과 검은섬 아이들은 어느새 함께 배우고 가르치며 힘든 일을 헤쳐 나가는 사이가 되어 갔습니다. 징허게 잽힌 징어리/징글징글 징어리/잽힌 대로 묵으믄/하나씨(할아버지) 허리 빤듯, 빤듯!/며칠 뒀다 묵으믄/파람이 뱃속 부글, 부글!/징허게 잽힌 징어리/징글징글 징어리/잽힌 대로 묵으믄/하나씨 얼굴 반들, 반들!/며칠 뒀다 묵으믄/파람이 똥꾸 뿌직, 뿌직! (2권 본문 29∼30쪽) 좌랑은 몽돌의 손에서 주머니를 받아 들었다. 몽돌 손이 참 따뜻했다. 몽돌이 작은 소리로 흐느꼈다. 문득 뭍에 두고 온 아들 얼굴이 떠올랐다. 좌랑은 주머니를 꽉 움켜쥐었다. 조그만 구슬 같은 게 수북하게 잡혔다. (2권 본문 69∼70쪽) 정약전은 물고기와 바다에 대한 생생한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는 일에 더욱 깊이 몰두했는데, 고깃배를 타고 험한 바다에 나갔다가 뜻하지 않게 무시무시한 괴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이야기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릅니다. 모함에 빠져 수군들의 감시 아래 정약전과 해녀들은 급기야 바다로 나가고, 정체 모를 바다 괴물의 공격을 받게 되지요. 모두가 우왕좌왕하는 사이 바다 괴물이 배를 덮치는데,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짜릿한 바다 괴물 이야기는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자산어보》 물고기 이야기에 숨겨진 생활 상식 이야기 곳곳에 녹아든 검은섬 사람들의 바다 정보는 재미도 있거니와 아주 세세한 관찰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에 매우 과학적입니다. 불가사리의 발이나 갈매기의 날개 모양을 보면 날씨를 알 수 있고, 싱싱한 징어리는 큰 보약이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서 먹으면 증울이라는 배앓이의 원인이 되며, 뱀이 물면 홍어 껍질을 붙이고, 홍어 씻긴 물을 뿌리면 뱀이 얼씬도 못 하며, 빠꿈이 영감의 경험담에서 소금 얻는 방법을 얻고, 물고기들의 생생한 생태와 해산물마다 가지고 있는 실제적인 쓰임에 대한 이야기는 그야말로 날것 그대로 펄떡펄떡 살아 있는 지식이지요. 수천 년 동안 바닷가에서 바다를 품고 살아온 옛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온 지혜의 정보를 책벌레 정약전의 해박한 지식으로, 혹은 바닷가에서 자란 김해등 작가의 찰진 입심으로 다채롭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몽돌이 고개를 크게 끄덕이며 홍합을 내밀었다. 좌랑은 허겁지겁 불을 피워 홍합 수염을 태웠다. 그러자 까만 재가 조금 나왔다. 좌랑은 손가락에 침을 발라 재를 묻혀 상처에 살살 발랐다. 붉은 피가 검은 재를 머금기 시작했다. 얼마나 지났을까? 신기하게도 피가 슬슬 멈추었다. 좌랑은 눈을 휘둥그레 뜨고 상처를 내려다봤다. 피와 재가 까맣게 응어리져 있었다. (1권 본문 94∼95쪽) 어느 날, 좌랑과 창해가 마주 앉았다. “이백이십칠 종이나 되는구나.” 좌랑이 창해에게 넌지시 말을 건넸다. “네에?” 창해는 좌랑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물고기 족보를 만들기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렇게 많은 종류를 정리했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 좌랑은 애초부터 물고기 족보를 책으로 묶을 생각에 미리 제목까지 정해 두었다. (2권 본문 246쪽) 좌랑은 눈을 지그시 감았다. 《자산어보》를 얻고 나니 온 바다를 품에 안은 듯 가슴이 벅차올랐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숨을 가다듬고 스스로를 꾸짖었다. 물고기를 손가락으로 꼽아도 될 만큼만 연구해 놓고, 온 바다를 다 꿴 것처럼 여기는 게 부끄러웠다. (2권 본문 255쪽)
사고력 수학 노크 PA6 : 규칙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6.10.15
8,000원 ⟶ 7,2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지)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레테야 레테야 헌집줄게 새집다오
중앙북스(books) / 레테 지음 / 2010.01.04
20,000원 ⟶ 18,000원(10% off)

중앙북스(books)집,살림레테 지음
집 개조는 전문가만 할 수 있다는 편견은 이제 그만! 100만 회원 돌파, 네이버 인테리어분야 1등 카페 레몬테라스 운영자 레테의 책 베스트 셀러 『5만원 인테리어』의 저자인 레테의 새로운 책으로 스스로가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되어 집 전체를 리모델링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내가 원하는 인테리어 스타일을 찾는 방법에서부터, 전문 작업자 섭외 방법, 철거공사· 전기공사· 배관공사· 미장공사· 바닥공사· 벽공사 등 각각의 공정별 공사 진행 방법, 침실· 거실· 욕실· 서재· 부엌 등 공간별 공사 진행 방법을 평범한 주부인 레테가 낡은 주택을 고치면서 실제로 경험한 과정을 토대로 상세하게 알려준다. 각각의 공정 과정마다 자세한 사진과 친절한 설명은 물론 인건비, 재료비, 재료 구입처, 시공업체 등 리모델링에 필요한 자세한 정보를 공개하였다. 뿐만 아니라 공간을 변신시키고, 안 쓰는 가구를 리폼하고, 원하는 디자인의 DIY 가구를 만드는 방법도 소개한다. 기존의 리모델링북이 인테리어 화보 형식으로 제작되어 리모델링 컨셉 정도를 보여주었을 뿐 실직적인 정보가 없다는 점에 부족함을 느꼈던 독자들에게 이 책은 스스로 집을 고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줄 것이다. 프롤로그 레테의 거실 레테의 다이닝룸 레테의 부엌 레테의 침실 레테의 서재 레테의 드레스룸&현관 레테의 욕실 레테의 세탁실 레테의 마당 part 1. 인테리어 기초 공구 이야기 페인팅 이야기 접착제 이야기 기타 도구 이야기 인터넷목공소 이야기 part 2. 리모델링 준비 나만의 인테리어 스타일 찾기 리모델링 공사 전 준비할 것 리모델링 셀프 디자인하기 레테식 새 집 만들기 계획 짜기 레테식 리모델링 스케줄 짜기 part 3. 공정별 작업 이사 준비하기 철거 공사 전기 공사 설비(배관) 공사 보관(미장) 공사 새시 공사 목공사 바닥 공사 페인트 공사 기타 공사 part 4. 공간별 공사 일기 거실 개조 일기 침실 개조 일기 서재 개조 일기 욕실 개조 일기 부엌 개조 일기 다이닝룸 개조 일기 창고 개조 일기 현관 개조 일기 주택 외관 개조 일기 마당 개조 일기 야외 데크 공사 일기 part 5. 공간 변신 침실에 프로방스풍 나무 창문 만들기 페인팅으로 스트라이프 벽지 만들기 벽지 한 롤로 거실 분위기 확 바꾸기 몰딩과 페인팅으로 유럽식 현관문 만들기 데코타일로 프로방스풍 현관문 만들기 침실, 몰딩과 페인팅으로 변신시키기 샘플 벽지로 패치워크 느낌 내기 침실 바닥 타일 시공하기 데코 시트지로 화사하게 집 꾸미기 접착제 없이 패널 벽 시공하기 체리색 새시창 화이트로 칠하기 거실에 갤러리 폴더 창 만들기 웨인스코팅 간편하게 시공하기 리폼으로 새로 태어난 주방 드레스룸 붙박이장의 산뜻한 변신 현관 바닥 타일 붙이기 벽지 페인팅과 패브릭 벽지 시공으로 거실 변신시키기 내추럴한 나무 사이딩 벽 만들기 웨인스코팅과 벽지, 페인팅으로 거실 벽 멋내기 지중해풍 야외 세면대 만들기 옹이합판으로 패널 벽 만들기 part 6. 리폼 책상 위 수납이 편리한 벽 선반 만들기 참치 캔으로 화분 수납 선반 만들기 드레스룸 문 칠하기 헌 침대 페인팅으로 새롭게 태어나기 아기 의자 리폼하기 헌 액자 폼 나는 명품 액자로 재탄생시키기 헌 자개장 레테표 유리 장식장으로 재탄생시키기 초간단 연필꽂이 만들기 안 쓰는 거실 가구를 아이 방 가구로 변신시키기 재활용품으로 컨트리풍 소품 만들기 도마 3개로 사이드 테이블 만들기 타일을 이용한 여러 가지 소품 만들기 명품 보드 부럽지 않게 낡은 스노보드 리폼하기 샘플 벽지로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 낡은 테이블 고풍스러운 무늬로 재탄생시키기 나무 스피커 만들기 part 7. D.I.Y. 초간단 키보드 받침 만들기 긴 원목 수납 책상 만들기 폭신폭신 소파 베드 만들기 거실 수납 콘솔 만들기 예쁘고 편리한 리모콘꽂이 만들기 프로방스풍 창문 만들기 레테식 만능 수납 아일랜드 테이블 만들기 내추럴 수납 책꽂이 만들기 자투리 나무로 여러 가지 액자 만들기 내추럴 보조 세면대 만들기 액자 같은 인터폰 박스 만들기 전문가처럼 컨트리풍 싱크대 만들기 천장 조명등 내추럴하게 만들기 방마다 문패 만들기 욕실 세면대 수납 문짝 만들기 나무 다리미판 만들기 칠판 선반 만들기 편리한 세탁 싱크대 만들기 초간단 로맨틱 전등갓 만들기 귀여운 TV 받침대 만들기 좁은 공간 활용한 아일랜드 테이블 만들기 예쁜 강아지 집 만들기 빈티지 트렁크 수납함 만들기셀프 인테리어 전문가 레테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리모델링 실전 노하우 전격 수록! 리모델링은 돈이 많이 들고 전문가만 할 수 있다는 편견은 이제 그만! 리모델링 견적을 확 줄이면서 내가 원하는 고급 자재를 직접 선택하여 집을 개조할 수 있는 레테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공간 변신에서 리폼, DIY까지 인테리어의 모든 것이 한 권에! 조금만 손보면 집 안 분위기 확 바뀌는 공간 변신 비법, 오래된 가구를 새것처럼 만드는 리폼과 내가 원하는 예쁜 가구를 만드는 직접 만드는 방법을 담았다.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각 과정마다 상세 사진 첨부! ‘내가 과연 따라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은 그만! 각 과정마다 첨부되어 있는 친절한 설명과 사진을 보며 따라하다 보면 특별한 재주가 없더라도 누구나 쉽게 완성시킬 수 있다. 재료비, 주문처, 인건비, 시공 가격 등 인테리어 데이터 공개! 어떤 재료를 썼는지, 어디서 얼마에 주문했는지, 인건비와 시공비는 얼마인지 등 집을 꾸미고 고치려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공개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