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나의 해방일지 3-1 마을버스 에디션 1~4 세트 (양장 특별판) (전4권)
오브제 / 박해영 (지은이) / 2023.01.30
110,000원 ⟶ 99,000원(10% off)

오브제소설,일반박해영 (지은이)
‘구씨앓이’ ‘추앙’ 신드롬을 일으키며 방영 당시 4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오른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가 박해영 작가의 오리지널 대본으로 출간되었다. 2022년 5월에 막을 내린 JT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는 경기도 끝자락에 사는 삼 남매를 중심으로 외지인 구씨와 주변 사람들이 각자의 행복을 찾기 위해 해방을 꿈꾸는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그려 한국방송작가상을 받았다. 다시 보고 싶은 장면과 다시 듣고 싶은 대사, 작가와 배우의 생생한 목소리가 들리는 인터뷰 등 『나의 해방일지 대본집』에 모두 담았다. 대본집은 특별판과 일반판, 두 가지로 선보인다.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특별판은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견고한 양장 제본에 박해영 작가의 대사의 맛을 살린 명대사 각인 표지를 입혔고, 스페셜 굿즈로 옥스퍼드사와 협업한 블록을 제공한다. 블록은 극 중 염 씨네 집과 집 앞 마을버스 정류장의 풍경, 삼 남매와 구씨의 정겨운 모습을 높은 퀄리티로 구현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나의 해방일지 1』 기획의도 006 등장인물 008 1화 017 2화 075 3화 130 4화 183 배우 인터뷰: 이엘 243 스틸컷 249 『나의 해방일지 2』 인물관계도 006 5화 008 6화 064 7화 123 8화 182 배우 인터뷰: 이민기 241 스틸컷 247 『나의 해방일지 3』 미정의 해방일지 006 9화 010 10화 069 11화 127 12화 187 배우 인터뷰: 김지원 246 스틸컷 253 『나의 해방일지 4』 박해영 작가의 명대사 코멘터리 006 13화 008 14화 066 15화 125 16화 183 배우 인터뷰: 손석구 246 작가 인터뷰: 박해영 253 스틸컷 265 드라마를 만든 사람들 278“날 추앙해요. 사랑으론 안 돼. 추앙해요.” 「나의 아저씨」 박해영 작가가 쓴 또 하나의 인생드라마 「나의 해방일지」 오리지널 대본집 출간! ‘구씨앓이’ ‘추앙’ 신드롬을 일으키며 방영 당시 4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오른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가 박해영 작가의 오리지널 대본으로 출간되었다. 2022년 5월에 막을 내린 JT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는 경기도 끝자락에 사는 삼 남매를 중심으로 외지인 구씨와 주변 사람들이 각자의 행복을 찾기 위해 해방을 꿈꾸는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그려 한국방송작가상을 받았다. 다시 보고 싶은 장면과 다시 듣고 싶은 대사, 작가와 배우의 생생한 목소리가 들리는 인터뷰 등 『나의 해방일지 대본집』에 모두 담았다.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 수상작 ★‘구씨앓이’ ‘추앙’ 신드롬을 일으킨 2022년 화제성 1위 드라마 “대한민국은 1945년에 해방됐지만 저흰 아직 해방되지 못했습니다.” 견딜 수 없이 촌스러운 삼 남매의 견딜 수 없이 사랑스러운 행복소생기 2022년 5월에 막을 내린 JTBC 16부작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가 박해영 작가의 오리지널 대본으로 출간되었다. 경기도 끝자락에 사는 삼 남매를 중심으로 외지인 구씨와 주변 사람들이 각자의 행복을 찾기 위해 해방을 꿈꾸는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등장인물의 경중에 상관없이 인간에 대한 사랑과 성찰 등이 씨실과 날실을 정교하게 엮어내듯 큰 울림을 준 대본”으로 평가받아 한국방송작가상을 받았다. 경기도 산포와 서울을 오가는 왕복 세 시간, 염 씨네 삼 남매의 고된 출퇴근길에는 이리저리 치이는 사회생활, 쓸데없는 말로 포장하는 인간관계, 도태되지 않으려고 끊임없이 무언가를 하고 있는 흔한 현대인의 피로가 투영되어 있다. 평범에서도 조금 뒤처진 인물들이 물리적으로도 중심(서울)이 아닌 주변 도시(경기도)에 놓임으로써 아웃사이더 감성이 짙게 묻어난다. 답답함이 폭발하듯 무기력의 끝에 선 주인공들은 선언한다. 올겨울엔 아무나 사랑하겠다고(기정), 회사를 때려치우겠다고(창희), 해방할 거라고(미정), 추앙하겠다고(구씨). 드라마는 행복하지도 그렇다고 크게 불행하지도 않은 지루한 일상을 반복하는 우리 모두에게 ‘해방’을 권한다. “내성적인 사람은 그냥 내성적일 수 있게 편하게 내버려 두면 안 되나.” 어른이 되어도 여전히 수줍고 조심스러운 내향형 인간에게 보내는 절대적인 응원과 지지 회사에서 동료들과 어울리기는 하지만 겉돌고, 은근한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하는 미정에게는 모든 관계가 노동이다. 관계에 지친 사람이 어디 미정뿐일까. 하지만 사회는 내성적인 사람을 내버려 두지 않는다. 사내 행복지원센터에 의해 동호회 활동을 강요당하던 미정은 급기야 해방클럽을 결성한다. 소위 ‘I형’ 인간들만 모인 해방클럽에는 규칙이 있다. 1. 행복한 척하지 않겠다. 2. 불행한 척하지 않겠다. 3. 정직하게 보겠다. 적어도 여기서만큼은 자신을 직시하자고, 서로에게 흔한 조언이나 위로를 건네지 말자고 다짐하며 각자의 해방일지를 써 내려간다. 미정의 대사처럼 “꼭, 갇힌 거 같”고 “속 시원한 게 하나도 없”는 기분의 원인을 찾고 그것으로부터 해방되기 위해. 행복해지기 위해. “말수 적은 인물로 극을 끌어가려니 좀 버거운 면이 있었습니다. 리드미컬하게 흘러야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고, 리듬을 주기 제일 쉬운 방법이 대사를 짧게 주고받는 건데, 그런 말재간을 부리는 인물들이 아니니…. 해서 속에 있는 말을 함축적으로 하면서 집중도를 높이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그리고 시청자도 저처럼 수줍고 조심스러운 인간에 대한 애정이 있을 거라고 믿기로 했습니다.” (『나의 해방일지 대본집』, 박해영 작가 인터뷰 중에서) 소설이 아닌 드라마에서 과묵한 인물을 주인공으로 세우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닐 것인데, 박해영 작가는 그럼에도 수줍고 조심스러운 사람이 좋다 말한다. 미정과 구씨는 말수가 적다. 말로 여백을 채우려 들지 않는다. 그렇기에 박해영 작가의 대본에는 행간에 많은 의미가 담겨 있고, 독자는 『나의 해방일지 대본집』에서 그 보이지 않는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네 권으로 풍성하게, 한 권 한 권 단정하게 드라마의 깊은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하는 가장 특별한 방법 전 4권으로 구성된 대본집은 풍성한 부록을 자랑한다. 기획 의도, 등장인물, 인물관계도, 주연배우 4인과 박해영 작가의 인터뷰, 박해영 작가가 꼽은 명대사 코멘터리, 스틸컷, 크레딧 등을 수록해 드라마의 따듯한 여운을 보다 깊이, 보다 오래 간직하게 하는 매개가 되어줄 것이다. “사람으로서 배우로서 한 단계 성장시켜 준 작품입니다.” _이엘 “한 장면만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명장면, 명대사가 많았습니다.” _이민기 “삶이 소란스럽고 어지러울 때마다 꺼내 보고 싶은 작품이에요.” _김지원 “드디어 원해왔던 대본을 만난 느낌이었습니다.” _손석구 (『나의 해방일지 대본집』, 배우 인터뷰 중에서) 「나의 해방일지」는 작가, 감독, 배우를 포함한 전 스태프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작품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 더욱 빛이 났다. 대본집에 그 마음을 모았다. 드라마와 함께 열광적인 인기를 얻은 손석구 배우를 비롯해 이엘, 이민기, 김지원 배우가 인터뷰에 참여해 해방일지 현장의 추억을 꺼내주었다. 박해영 작가는 인터뷰에서 대본을 쓰며 생각했던 것들, 시청자 사이에서 해석이 분분했던 대사의 의미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드라마 제작에 참여한 모든 이의 이름을 실어 안팎으로 힘써준 스태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담았다. 대본집은 특별판과 일반판, 두 가지로 선보인다.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특별판은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견고한 양장 제본에 박해영 작가의 대사의 맛을 살린 명대사 각인 표지를 입혔고, 스페셜 굿즈로 옥스퍼드사와 협업한 블록을 제공한다. 블록은 극 중 염 씨네 집과 집 앞 마을버스 정류장의 풍경, 삼 남매와 구씨의 정겨운 모습을 높은 퀄리티로 구현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일반판은 소설처럼 어디서든 가볍게 읽기 좋은 실용성을 살리기 위해 무선 제본으로 엮었다. 표지는 네 가지 테마의 포스터 컷을 각 권에 담아 미감을 잃지 않고 드라마의 감성을 오롯이 품었다. 일반판에는 해방되고 싶은 것, 추앙하는 것으로 채울 ‘해방노트’와 액자나 엽서로 활용 가능한 ‘포토카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기정: (뜬금없이) 난, 조선시대가 맞았어. ‘오늘부터 저 사람이 니 짝이야’ 그럼, ‘넵. 오늘부터 열렬히 사랑하겠습니다’ 그러고 그냥 살아도… 잘 살았을 것 같애. …사람 고르고 선택하는 이 시대가, 난 더 버거워._1화 63씬 미정: (E) 모든 관계가 노동이에요. 눈 뜨고 있는 모든 시간이 노동이에요._2화 61씬
나는 시를 써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질 티보 (지은이), 마농 고티에 (그림), 이경혜 (옮긴이) / 2019.08.20
13,000원 ⟶ 11,7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그림책질 티보 (지은이), 마농 고티에 (그림), 이경혜 (옮긴이)
어린이 독자에게 시란 무엇인지 아름답고 특별한 방법으로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주위의 사물들을 자세히 관찰하고 가만히 귀 기울여 들어 보면, 시는 어디에나 있고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해준다. 질 티보의 손에 잡힐 듯한 생생한 표현에 마농 고티에의 다채롭고 장난스러운 콜라주가 더해져 아이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시의 본질에 보다 가깝고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준다.2016 엘리자베스 므라직 클리버 그림책상 노미네이트 2017 시빌스 상 시 부문 노미네이트 시에 대한 찬사이자 어린 독자들을 시의 세계로 안내하는 여행서 개성 넘치는 아이들이 저마다 “난 시를 사랑해.” 하고 고백합니다. 아이들은 삶을 노래하는 부드럽고 멋진 시를, 친구와 밤과 영원을 노래하는 시를 사랑한다고 말하지요. 아이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말들로, 자기가 사랑하는 것들을 시로 쓰기 시작합니다. 그랬더니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태양에 대해 쓰면 마음이 뜨거워지고, 달에 대해 쓰면 밤을 환히 비춰 주지요. 시는 시시때때로 불쑥불쑥 찾아옵니다. 어떤 시는 하늘에서 뚝 떨어지기도 하고, 어떤 시는 땅에서 쑥 솟아오르죠. 또 어떤 시는 바다 위를 떠돌고요.… 《나는 시를 써》는 시에 대한 찬사이자 어린 독자들을 시의 세계로 안내하는 여행서입니다. 시란 무엇인지, 사람들이 왜 시를 쓰고 읽는지, 시와 삶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아이들의 목소리로 조곤조곤 이야기하지요. ‘밤이면 이불 밑으로 숨어든 시들이 귓가에 숨겨진 단어들을 속삭인다’거나 ‘빛의 노트의 가장자리에 살그머니 침묵을 모은다’거나 하는 기발하고 감각적인 비유가 시를 바로 눈앞에서 보듯이 생생하게 펼쳐내고, 시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 줍니다. 시를 쓰고 읽는 것의 즐거움을 노래하는 이 그림책을 보다 보면 독자들도 자신만의 시를 쓰고 싶어질지도 모릅니다. 우리 주변의 사물들을 찬찬히 관찰하고 가만히 귀 기울여 들어 보세요. 시는 어디에나 있고,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으니까요. 시란 이런 거야. 해님한테 공 던지기, 무지개에 물고기 매달기, 여름의 팔에 안겨 자전거로 한 바퀴 돌기, 무당벌레를 잡아 춤추게 하기, 조그만 물잔으로 큰 바다 마시기, 하늘을 뜯어내 높이높이 날려 보내기…. ―본문 중에서 시의 본질에 보다 가깝고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 주는 그림책 이 책의 글 작가 질 티보는 유명한 만화가였지만 한 편집자의 추천으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나아가 글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이후 작품이 캐나다 총독 문학상, 오디세이 상을 비롯해 수많은 문학상을 휩쓸고 여러 나라에 번역 출간되면서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올랐죠. 주로 자신의 두 자녀에게서 영감을 받는다는 질 티보의 작품은 아이들의 속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귀 기울인다는 평을 받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 시 쓰기의 즐거움을 한 편의 시로 이야기하고 있지요. 그림 작가 마농 고티에 역시 캐나다 총독 문학상 후보에 여러 차례 오르고, 나미콩쿠르 퍼플아일랜드 상을 비롯해 수많은 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가입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다채롭고 장난스러운 콜라주 그림으로 시 감상을 행복한 여행으로 이끌어 주지요. 아이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시의 본질에 보다 가깝고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 주는 그림책, 《나는 시를 써》는 2016년 엘리자베스 므라직 클리버 그림책상과 2017년 시빌스 상 시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워렌 버핏의 8가지 투자전략과 대한민국 스노우볼 30
한국주식가치평가원 / 류종현 (지은이) / 2018.10.06
21,000원 ⟶ 18,900원(10% off)

한국주식가치평가원소설,일반류종현 (지은이)
대한민국의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실제로 버핏의 투자스승과 투자철학, 진일보하고 성숙한 8가지 측면의 가치투자전략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더불어 워렌 버핏이 한국인이었다면 관심을 가지고 분석하고 매수했을 대한민국의 스노우볼 종목들 30선을 소개한다.서문 PART 1. 워렌 버핏의 투자철학과 스승 Chapter 1.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철학 1. 투자구루의 탄생, 재능과 열정 - 재능, 소명, 자신의 영역/ 우승마 예상과 투자 2. 워렌 버핏 투자철학의 큰 틀 - 버핏의 1, 2, 3원칙/ 버핏의 할인본능/ 일생일대의 투자, 코카콜라 3. 전기와 후기 투자철학 - 워렌의 초기 집중투자/ 버크셔 모델과 복리수익 4. 자기신뢰에 기반한 투자철학 - 버핏의 지침, 내면의 점수판/ 깊은 지혜와 단순한 모형 5. 워렌 버핏의 핵심 체크리스트 - 워렌 버핏의 핵심 체크리스트/ 체크리스트 심층 해설 Chapter 2. 워렌 버핏의 배움과 스승 1. 첫 번째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 - 그레이엄의 교훈과 버핏 자신의 의견/ 내재가치 수렴과 인내 2. 그레이엄의 산업, 종목 분석 - 산업분석 유의점/ 재무제표 분석 지침/ 업계비율과 실적통계/ 미래이익 추정과 예외/ 미래이익 위한 추세 중요성 3. 성장주와 이류 종목에 대한 그레이엄의 의견 - 성장주 분석, 매수/ 이류 종목 유의점과 투자기회/ 우량주, 성장주, 할인종목 투자방침 4. 그레이엄의 보수적 가치평가 - 투자와 투기/ 가치평가 적합 종목/ 가치 범위/ 안전마진/ 저평가 매수기회/ 싸구려 종목의 중심가치/ 성장주 배수 제한/ 포뮬러 투자 5. 버핏의 성장에 기여한 현인들 - 확장 및 집중하는 버핏의 투자 격자구조 PART 2. 워렌 버핏의 8가지 투자전략 Chapter 1. 시장전략 : 역발상 가치투자 시장전략 1. 약세장과 종목 악재 - 약세장 투자/ 악재 매수/ 시장 진입, 후퇴 기준 Chapter 2. 산업전략 : 산업구조 분석과 능력범위 투자 1. 산업구조와 현장 - 산업구조와 산업매력도/ 산업현장 정보 2. 산업수명주기와 버핏의 능력범위 - 성숙기술 기업의 장점/ 산업변화 분석/ 순환형 기업 투자/ 기술기업 투자 Chapter 3. 종목 전략 : 종목 정보, 선택과 집중 1. 상장사와 능력 범위 - 기업 리스트, 기업 지식/ 투자자의 스크라이크존/ 역량 내 기업의 장기분석/ 고급정보? 사업보고서와 현장 조사! Chapter 4. 사업분석 전략 : 경쟁우위와 경제적 해자 1. 지속적 경쟁우위와 소비자독점형 사업 - 지속적 경쟁우위/ 소비자독점형 경쟁우위 사업/ 상품형 기업 2. 경제적 해자의 요소와 침식 - 경제적 해자의 개념과 필요성/ 무형자산/ 고객전환 비용/ 네트워크 효과/ 원가 우위/ 규모의 경제/ 경제적 해자의 침식 Chapter 5. 재무분석 전략 : 재무손익수치와 ROE 1. 버핏의 재무손익수치 검토 - 재무보고서 탐독/ 자기자본순이익률/ 매출액순이익률/ 자본적 지출과 유보금/ 기타 재무손익 주요 항목 2. 버핏의 ROE 검토 - ROE 펀더멘털 평가 Chapter 6. 경영분석 전략 : 경영 평가 1. 버핏의 경영평가 - 경영진의 정직성/ 경영진의 합리성/ 경영진의 독립적인 통찰력 Chapter 7. 가치분석 전략 : 내재가치와 가치평가 1. 가치분석 투자의 원칙과 버핏 - 내재가치와 저가매수/ 버핏의 가치평가법에 대하여 2. 주식가치평가 - 기업의 수익성과 주식가치평가/ 주식가치평가의 핵심개념, 수익률과 리스크/ 수익률과 리스크의 유의점/ 상대평가와 절대평가의 차이/ 다음 단계에 대해서 Chapter 8. 포트폴리오 전략 : 확률 기반 집중 포트폴리오 1. 집중적 분산투자와 확률적 투자 - 4할대 투자성공법/ 집중적 분산투자/ 확률과 투자 PART 3. 워렌 버핏의 발언과 조언 PART 4. 대한민국 스노우볼 30선 스노우볼 30선에 대하여 1. 스노우볼 1 2. 스노우볼 2 3. 스노우볼 3 4. 스노우볼 4 5. 스노우볼 5 6. 스노우볼 6 7. 스노우볼 7 8. 스노우볼 8 9. 스노우볼 9 10. 스노우볼 10 11. 스노우볼 11 12. 스노우볼 12 13. 스노우볼 13 14. 스노우볼 14 15. 스노우볼 15 16. 스노우볼 16 17. 스노우볼 17 18. 스노우볼 18 19. 스노우볼 19 20. 스노우볼 20 21. 스노우볼 21 22. 스노우볼 22 23. 스노우볼 23 24. 스노우볼 24 25. 스노우볼 25 26. 스노우볼 26 27. 스노우볼 27 28. 스노우볼 28 29. 스노우볼 29 30. 스노우볼 30이 책은 대한민국의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실제로 버핏의 투자스승과 투자철학, 진일보하고 성숙한 8가지 측면의 가치투자전략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더불어 워렌 버핏이 한국인이었다면 관심을 가지고 분석하고 매수했을 대한민국의 스노우볼 종목들 30선을 소개한다. 1부에서는 버핏의 가치투자철학과 벤저민 그레이엄의 각종 종목분석·평가에 대한 가르침, 기타 버핏의 정신적 스승들을 서술했다. 2부에서는 진보한 가치투자자 워렌 버핏의 8가지 가치투자전략을 상세히 설명했으며, 3부에서는 워렌 버핏의 직접 발언 및 조언 내용을 저자가 해설했다. 4부에서는 주식가치평가 전문가인 저자가 버핏의 관점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스노우볼 30선을 소개했다. “가장 완벽한 해설 가장 엄선된 스노우볼” “한국시장의 가치투자와 종목발굴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주식투자자들의 기본 필독서” 당신도 따라할 수 있는 워렌 버핏의 8가지 투자전략! 버핏의 가치투자 시장전략, 산업분석 전략, 사업, 종목, 재무, 경영, 가치분석, 포트폴리오 전략 등 주식역사상 챔피언 독주자의 8가지 가치투자전략을 이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워렌 버핏의 방식으로 엄선된 대한민국 스노우볼 30종목! 버핏이라면 반드시 투자했을 대한민국 스노우볼 국내 최고의 주식가치평가 전문가 류종현 대표이사가 직접 선정했습니다. [미디어 소개] ☞ 한국경제 2018년 10월 16일자 기사 바로가기 ☞ 매경이코노미 2018년 10월 22일자 기사 바로가기 ☞ 아시아경제 2018년 10월 12일자 기사 바로가기 ☞ 프라임경제 2018년 10월 5일자 기사 바로가기거 평균이익, 혹은 평균이익률에 근거한 이익추정과 과거 추세에 근거한 이익추정은 서로 근본적으로 갈등을 겪는다. 너무 다른 것이다. 여기서 그레이엄은 아래와 같이 설명한다. 기업은 경쟁과 규제 등 매출을 감소시키는 요인과 기타 비용을 증가시키는 내외부 요인 등과 직면하여 지속적으로 이익감소의 위협에 시달리는 한편, 매출감소 및 비용증가를 야기하는 내외부 요소에 대응하여 특별한 전략이나 강점을 발휘하여 이익을 지키고 늘려가기도 한다. 그러므로 과거 실적의 평균과 과거 실적의 추세를 모두 고려하되, 과거 실적의 추세를 가능하게 한(이를테면 이익증가를 가능하게 한) 제반 조건들이 미래에도 변화가 없을 것으로 확실히 예상될 경우에는 과거 실적의 이익증가 추세를 상대적으로 더 고려하고, 과거 실적 추세를 가능하게 한 제반 조건들이 미래에 변할(악화될) 가능성이 적지 않을 경우에는 추세보다는 과거 실적의 평균을 다소 더 고려하는 편이 합리적이다. 즉, 과거 추세를 그대로 미래에 투영하기보다는, 그 추세를 가능하게 해준 요소들을 더욱 신중히 분석하여, 실적추세를 연장할지 말지 판단하라는 이야기이다. → PART1. Chapter2. 워렌 버핏의 배움과 스승 > 2. 그레이엄의 산업, 종목 분석 버핏이 주식시장의 고평가, 저평가 여부를 판단한 몇 가지 평가방법을 소개한다. 첫 번째로 가치투자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널리 통용되는 FED 수익률 평가방법이 있다. 이른바 주식시장의 기대수익률과(PER의 역수) 무위험수익률 사이의 금리 스프레드, 즉 증권시장 프리미엄을 측정하여, 이를 바탕으로 주식시장의 고평가 내지는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서 무위험수익률인 국고채 금리 3%와 주식시장의 금리를 비교하는 것이다. 여기서 주식시장의 금리는, 주주가 상장사 전체 시가총액을 매입하고자 할 때 상장사 전체 당기순이익의 몇 배를 지불해야 하는지를 의미하는 지표인 PER의 역수이다. 주식시장의 PER이 12.5라고 가정하면, PER의 역수인 8%가 주식시장의 금리가 되는 것이다. (예금 원금이 상장사 시가총액, 예금 이자가 상장사 당기순이익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다)이때 주식시장의 금리는 8%인데 국고채 금리는 3%이므로, 주식시장에 투자했을 때 무위험자산에 비해서 프리미엄 금리 5%를 추가적으로 얻게 된다는 의미이다. 장기간의 평균 주식시장 프리미엄보다 현재 프리미엄이 많이 높다면, 주식시장의 기대수익률은(PER의 역수) 높고 PER은 낮다는 뜻이므로 저평가 상황이고, 장기간의 평균 주식시장 프리미엄보다 현재 프리미엄이 많이 낮다면, 주식시장의 기대수익률은 낮고 PER은 높다는 뜻이므로 고평가 상황인 것이다. → PART2. Chapter1. 시장전략 : 역발상 가치투자전략 > 1. 약세장과 종목 악재 그는 우선 장기간의 자기자본순이익률 추세를 가장 중요시했다. 장기간의 자기자본순이익률은 그 자체만으로 많은 것을 말해주기 때문이다. 보유기간 동안 배당금을 재투자한다는 전제 하에 장기간의 복리투자수익률을 알려주며, 기업의 장기평균 자기자본순이익률(ROE) 범위에 따라서 기업이 우량한 기업인지, 시장평균 정도의 자본수익률을 보이는 평범한 기업인지, 그 미만의 열위한 기업인지를 말해준다. 2018년 현재 대한민국의 기준에서 말하자면 장기평균 ROE가 8~11% 가량이면 평범한 기업이고 12% 이상이면 우량한 기업, 장기평균 ROE가 7% 이하면 열위한 기업이고 국고채금리나 잠재적인 경제성장률 이하면 존재가치가 의심되는(누가, 왜, 이 기업을 소유하고 경영할 동기가 생기겠는가. 다만 공기업일 경우 제외) 기업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장기간에 걸친 ROE 수치 자체가 해당 기업의 경제적 해자 유무를 대략 증언해주는 셈이다. 경제적 해자가 없는 기업이 장기간에 걸쳐서 시장평균보다 상당히 높은 ROE를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ROE가 평균적으로 높게 나오는 산업이나 사업 모델의 경우, 업계 내부에서도 매우 확장적인 투자가 경쟁적으로(돈이 되는데 모방사업과 추종투자가 없는 경우를 보았는가) 이루어지며, 심지어는 다른 업계(장기 ROE가 그보다 아주 못한)로부터의 신규진입도 심심찮게 이루어지면서(성숙, 쇠퇴기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에) 경쟁 확대로 인해 결국 ROE가 하락 수렴하기 때문이다. → PART2. Chapter5. 재무분석 전략 : 재무손익수치와 ROE > 1. 버핏의 재무손익수치 검토
무사의 나라 일본
비룡소 / 로렌스 오텐하이머 글, 미셸 니클리 그림, 이세진 옮김 / 2008.03.28
6,500원 ⟶ 5,850원(10% off)

비룡소사회,문화로렌스 오텐하이머 글, 미셸 니클리 그림, 이세진 옮김
우리나라의 동쪽에 위치한 일본은 1,0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뤄진 나라이다. 일본에는 화산이 많고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데, 과연 일본 사람들은 지진에 어떻게 대비할까? 일본 사람들은 언제 기모노를 입으며 일본의 종교는 무엇일까? 그리고 일본 글자는 어떤 특징을 갖고 있을까? 만화 영화와 로봇으로 유명한 나라 일본의 문화와 전통에 대해 알아본다.비룡소의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 개정판 출간! 비룡소에서 출간된 개정판「호기심 도서관」은 역사ㆍ지리/ 사회ㆍ문화/ 동물ㆍ식물/ 과학 교양 등 40여 가지의 다양한 주제를 한눈에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의 견문을 넓히고 학습 능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눈높이 맞춤 교육 책이다. 이번에 출간된 「호기심 도서관」시리즈 개정판은 이전에 지적되었던 내용상 오류 및 그림의 오류를 수정하였고, 각계각층 국내 최고의 전문가, 학자들의 감수를 거쳤다. 또한 겉표지를 새롭게 꾸며 각권의 주제가 더욱 잘 드러나게 했다.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의 특징 특징① 전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구성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어떤 분야가 자신에게 맞는지 알아보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그러려면 어렸을 때부터 직간접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함으로써 교양과 상식을 쌓는 일이 아주 중요한데 비룡소의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여 본인도 몰랐던 자질과 관심사를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특징② 40개 분야별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감수 「호기심 도서관」시리즈가 다루고 있는 40가지 주제를 더욱 정확하게 하기 위해 분야별로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감수를 거쳤다. 고대 언어를 연구하는 학자부터 공룡 화석을 직접 발굴한 학자를 비롯한 다양한 학자들은 물론이고, 아프리카 외교관, 소방관, 석유탐사 연구원, 건축사 등 현장에서 일하는 분야별 전문가들까지 감수단으로 구성하였다. 특징③ 6세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아이들이 보기 알맞은 적정량의 정보와 쉬운 설명 「호기심 도서관」시리즈는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정보만을 골라 쉽게 풀어 썼다. 초등학생이 교과 공부를 할 때 좋은 참고서가 될 뿐만 아니라 이야기식으로 구성 되어 있어 한 권 한 권씩 읽기에도 좋다. 40쪽의 짧은 분량 속에 세계의 역사, 지리, 사회, 문화, 과학 교양을 다양한 볼거리와 읽을거리를 담아 글밥이 많은 읽기책을 읽어야 할 아이들에게 좋은 책읽기 교재가 될 것이다. 특징④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연령대별 다양한 선행학습 가능 현재 나와 있는 기존의 백과사전은 너무 두꺼운 데다 설명도 어려워서 정작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는 불편한 점이 많다. 「호기심 도서관」은 한 가지 주제 당 한 권의 책으로 구성하여 관심 있는 주제에 따라 찾아 읽기 좋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부모들이 아이들을 지도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안내서가 될 뿐만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 특징⑥ 역사, 문화, 과학 상식 등 읽을거리와 생각거리를 담은 부록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는 과학 상식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의 역사, 문화 등을 소개하는 시리즈이다. 따라서 각 권마다 원서에는 없는 우리나라와 세계의 역사 및 여러 주제와 관련된 기타 상식들을 추가하여 풍부한 읽을거리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1권 『서양 중세의 성과 기사들』은 본문에서 서양의 중세에 대해 집중 설명한 후, 부록에서는 우리나라 중세인 고려 시대를 비교ㆍ설명하고 그 당시 만들어진 문화재의 사진을 수록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4권 『로마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에서는 로마의 역사를 그림 연보로 정리하여 보여 주고, 6권 『사라진 공룡들』에는 이 책을 읽고 논술을 할 수 있는 문제들을 제시함으로써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8권 『화산은 왜 폭발할까?』에서는 우리나라 화산과 화산지대에 대해 지도를 통해 설명하고, 9권『신나는 음악의 세계로!』에서는 본문에서 음악의 역사 및 악기의 종류에 대해 공부하고 부록에서는 우리나라의 전통악기에 대해 컬러 세밀화와 함께 자세한 설명을 읽을 수 있다.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국제 관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내인생의책 / 닉 헌터 지음, 황선영 옮김, 정서용 감수 / 2013.06.05
15,000원 ⟶ 13,500원(10% off)

내인생의책청소년 인문,사회닉 헌터 지음, 황선영 옮김, 정서용 감수
세더잘 시리즈 24권. 국제 사회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는 각종 영토 분쟁과 테러리즘부터 인류 전체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 온난화 문제, 생물다양성 파괴 문제 등 각종 이슈들을 국제 관계를 통하여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국제 사회를 움직이는 구성원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각 국가 뿐만 아니라 국제기구, 비정부 기구, 국제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친 개인들에 대해서도 다양한 각도에서 탐구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이 국제 관계에 관한 기존의 책과 차별화 되는 점은 국제 관계의 불편한 진실을 폭로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우호적 선린 관계를 통해 인류의 시급한 위기를 해결해야 한다는 원칙을 고수한다는 점이다. 또한 이 책은 과연 전쟁이 정당할 수 있는지, 선진국들의 국제 원조가 가난한 나라에 긍정적인 영향만을 미치는지, 테러리스트의 인권도 보호받을 수 있는지 등의 질문을 던짐으로써 다양한 논점을 제시하고 있다.감수자의 말 들어가며 1. 국제 관계란 무엇일까요? 2. 국제 관계의 형성 과정 3. 국제 관계 속 분쟁과 갈등 4. 국가 간 빈부 격차, 어떻게 해결할까요? 5. 자원과 환경 문제 6. 국제 사회는 인권을 어떻게 보장할까요? 7. 종교와 민족주의의 영향 8. 새로운 도전 과제 토론하기 용어 설명 연표 더 알아보기 찾아보기“상호 협력을 통해 인류의 평화와 번영을 이룩할 수 있다.” Vs “국제 협력은 강대국이 자국의 이익을 관철시키려는 허울 좋은 명분에 불과하다.” 이 책은 우호 협력 관계를 통해 인류의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던 국제 관계의 기본적 취지부터 힘의 논리가 횡행하는 국제 관계의 현대적 단면까지 다양한 측면을 조명한다. 교통과 통신 수단이 발달하면서 세상은 하나로 연결되었다. 지구 반대편에서 생산된 옷을 입고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 일이 이제는 일상적인 일이 되었다. 이 때문에 평화롭고 조화로운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은 국제적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실제로 국제 사회의 여러 구성원들은 인류가 직면한 문제들을 함께 해결하려 노력한다. 테러리즘, 영토 분쟁, 인권 탄압 문제 등 국제 사회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들은 각종 기구나 단체를 조직한다. 일례로 여러 국가는 인류가 직면한 문제들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제1차 세계 대전 직후 국제 연맹을 결성하고,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에는 국제 연합을 설립했다. 이러한 국제기구들은 인류가 당면한 문제들을 한 국가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결성되었다. 또한, 여러 국가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 변화 문제나 생물다양성 파괴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조약을 맺고 의정서를 만들며, 각종 환경 단체들은 지구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국제 관계가 항상 공정하고 조화로운 것만은 아니다. 국제 사회를 구성하는 여러 세력 간에는 경쟁과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 문화적, 민족적 차이 때문에 세계 곳곳에서 분쟁이 발생하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이 때문에 몇몇 사람들은 강대국 위주의 국제 질서나 국제기구가 갖는 한계를 지적하기도 하며, 실제로 강대국들은 상호 협력을 명분을 내세우며 자국의 이익을 관철시키기도 한다. 일례로 리비아와 시리아에서 유사한 인권 탄압 문제가 발생했을 때, 국제연합은 한 국가에만 개입하고 다른 국가에는 개입하지 않았다. 시리아는 서구 강대국과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국제 연합의 개입을 피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사건을 계기로 어떤 이들은 국제기구의 무능함과 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하기도 했다. 국제 관계는 이처럼 인류의 평화를 도모하는 긍정적인 측면과 여러 세력 간 갈등을 심화시키는 부정적인 측면을 모두 갖고 있다. 그렇다면 나날이 복잡해지는 국제 관계를 과연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영토 분쟁부터 지구 온난화까지 다양한 현안들을 소개하며 국제 관계를 심도 있게 해부한다! 더 넓은 세상을 꿈꾸게 하는 청소년 필독 교양서!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국제 관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는 국제 사회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는 각종 영토 분쟁과 테러리즘부터 인류 전체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 온난화 문제, 생물다양성 파괴 문제 등 각종 이슈들을 국제 관계를 통하여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국제 사회를 움직이는 구성원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각 국가 뿐만 아니라 국제기구, 비정부 기구, 국제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친 개인들에 대해서도 다양한 각도에서 탐구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이 국제 관계에 관한 기존의 책과 차별화 되는 점은 국제 관계의 불편한 진실을 폭로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우호적 선린 관계를 통해 인류의 시급한 위기를 해결해야 한다는 원칙을 고수한다는 점이다. 또한 이 책은 과연 전쟁이 정당할 수 있는지, 선진국들의 국제 원조가 가난한 나라에 긍정적인 영향만을 미치는지, 테러리스트의 인권도 보호받을 수 있는지 등의 질문을 던짐으로써 다양한 논점을 제시하고 있다. 청소년들은 이 책을 통해 국제 관계에 관한 정확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이슈들에 대한 안목을 기르고 사고력을 넓힐 수 있다. 한 국가는 보통 여러 개의 국제기구에 속해 있고, 각각의 기구로부터 다양한 방식으로 도움을 받습니다. 하지만 복수의 국가가 모여서 조직한 기구가 항상 지지를 받는 것은 아니에요. 예를 들어, 일부 유럽인들은 유럽연합이 개별 국가의 문제에 너무 많이 개입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선출 과정 없이 기구가 임명한 공무원에 의해서 결정되는 일이 많다는 점도 불만 요인이에요.- 국제 관계의 형성 과정 세상에는 다양한 유형의 분쟁이 존재합니다. 일반적인 국가 간 전쟁 외에도, 러시아의 남서부에 있는 체첸 공화국의 경우처럼 사람들이 독립 국가를 세우고자 투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2011년 북아프리카의 리비아 사태처럼 반란군이 정부를 전복시키려고 싸우는 경우도 있어요. 분쟁을 야기하는 주체도 다양합니다. 공개적으로 전쟁을 벌이는 군대도 있고,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게릴라 집단도 있지요. 개인이나 집단이 민간인을 대상으로 테러를 벌이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주체가 세계 각지에서 벌이는 분쟁을 막거나 방지하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국제 관계 속 분쟁과 갈등
뻐끔뻐끔! 마법의 목욕책
웅진주니어 / 샌드라 그림 지음, 하르트무트 비버 그림, 김일형 옮김 / 2017.04.10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유아놀이책샌드라 그림 지음, 하르트무트 비버 그림, 김일형 옮김
물이 닿으면 색이 변하는 마법의 목욕책이다. 물에 띄우면 흰 부분의 색이 변하는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게다가 흰 부분의 색이 한 가지가 아니라 동물에 따라 여러 가지 다른 색으로 변하는 것도 매력이다. 물고기 얼굴이 흰색인 줄 알았는데 물이 닿는 순간 오렌지 빛깔로 변하고, 흰 개구리였는데 물이 닿는 순간 녹색 빛깔로 변하고, 흰 연꽃은 빨갛게 물든다. 물이 서서히 마르면서 색도 서서히 옅어지며 바싹 마르면 원래의 흰색으로 돌아가는 현상을 관찰하는 재미도 쏠쏠하다.물이 닿으면 색이 변하는 마법의 목욕책 아이들의 목욕 시간을 한층 더 즐겁게 만들어 줄 책이 나왔습니다. 을 물에 띄우면 흰 부분의 색이 변하는 신기한 일이 벌어집니다. 게다가 흰 부분의 색이 한 가지가 아니라 동물에 따라 여러 가지 다른 색으로 변하는 것도 매력이지요. 물고기 얼굴이 흰색인 줄 알았는데 물이 닿는 순간 오렌지 빛깔로 변하고, 흰 개구리였는데 물이 닿는 순간 녹색 빛깔로 변하고, 흰 연꽃은 빨갛게 물듭니다. 물이 서서히 마르면서 색도 서서히 옅어지며 바싹 마르면 원래의 흰색으로 돌아가는 현상을 관찰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동물 관찰, 미술놀이까지 자꾸만 보고 싶은 놀이 친구 은 앙증맞은 크기로 제작되어 아이가 이리저리 손에 들고 다니기 좋고, 안에 스펀지가 들어 있어 폭신폭신합니다. 주된 용도는 목욕책이지만, 물속에 사는 다양한 생물의 그림과 이야기를 보고 읽는 즐거움과 물감을 사용하기 어려운 아이들이 붓에 물을 묻혀 책 위에 쓱쓱 칠해 보는 미술놀이 외에도 아이 스스로 다양한 놀이거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다재다능한 책입니다. 또한 KC자율안전검사, 유럽연합안전규정(CE)까지 모두 통과하여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놀이 친구 을 만나 보세요.
영화 비평 : 이론과 실제
아모르문디 / 강성률 (지은이) / 2019.03.04
12,000원 ⟶ 10,800원(10% off)

아모르문디소설,일반강성률 (지은이)
아모르문디 영화 총서 6권. 오랫동안 영화평론가로 활동 중인 저자가 비평의 노하우를 담아 정리한 영화비평 안내서이다. 비평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근원적인 고민에서 시작하여 비평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이론적 공부를 해야 하는지 설명했으며, 마지막으로 실제 비평에서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였다. 비평이라는 대상에 구체적이고 쉽게 접근하기 위해, 이론적 논의를 펼치기보다는 여러 평론가들의 다양한 스타일의 글을 인용함으로써 실제 비평의 여러 가지 예를 접할 수 있게 하였다. 영화 비평은 무엇이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 왜 써야 하는지 독자와 함께 고민하고, 비평을 지망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들어가는 글 Ⅰ. 비평이란? 1. 나는 왜 비평가가 되었는가? 2. 비평은 해석이고 창조다 3. 주관의 객관화 4. 디지털 시대 비평의 운명 5. 비평이 사는 길 Ⅱ. 비평 방법론 1. 장르론 2. 작가주의 3. 구조주의: 이데올로기론 4. 정신분석학 5. 후기 구조주의의 갈래들: 페미니즘, 탈식민주의 Ⅲ. 비평 쓰는 법 1. 창의적 비평 2. 실제 비평 쓰는 팁 ① 비평이 갖춰야 할 것들 3. 실제 비평 쓰는 팁 ② 비평 글쓰기의 방법들 4. 비평은 자신의 표현 나오는 글 참고문헌영화 비평은 무엇이며, 어떻게 써야 하는가? 이 책은 오랫동안 영화평론가로 활동 중인 저자가 비평의 노하우를 담아 정리한 영화비평 안내서이다. 비평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근원적인 고민에서 시작하여 비평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이론적 공부를 해야 하는지 설명했으며, 마지막으로 실제 비평에서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였다. 비평이라는 대상에 구체적이고 쉽게 접근하기 위해, 이론적 논의를 펼치기보다는 여러 평론가들의 다양한 스타일의 글을 살펴봄으로써 실제 비평의 여러 가지 예를 접할 수 있게 하였다. 영화 비평은 무엇이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 왜 써야 하는지 독자와 함께 고민하고 비평을 지망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비평이 죽었다고 하지만, 비평은 죽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비평이 위기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비평이 살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먼저 저는 아마추어들은 도저히 쓸 수 없는, 그야말로 비평가라는 전문가만이 쓸 수 있는 세련된 비평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영화 비평가가 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영화 자체가 복합적인 예술 매체이기 때문에 그만큼의 다양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게다가 문학비평처럼 국내의 작품만 공부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의 영화를 대상으로 비평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합니다. 풍부한 공부와 풍성한 감성으로 날카롭게 문제를 짚어내는 사람이 비평가입니다. 그런 사람만이 좋은 비평가가 될 수 있습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아모르문디 영화 총서는 디지털 세대를 위한 새로운 영화학 시리즈입니다. 각 권마다 영화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이론적 담론들을 주제별로 나누어 담았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이론부터 최신의 논의까지, 다채로운 비평적 접근을 통해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습니다. 이미지 없이 혹은 한두 장의 스틸 사진으로 영화를 논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동영상도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큰 주제에서 작은 주제로 심화되는 방향으로 구성하였으며, 한 권 한 권 독립적이면서도 서로 연관을 갖도록 기획하였습니다.비평가란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요? 이 물음에 대한 가장 손쉬운 답은 비평가는 해석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비평가는 특정 작품을 해석하고, 특정 감독의 영화 세계를 해석하고, 특정 시대의 영화 흐름을 해석합니다. 여러 작품을 비교하거나 대조하면서 해석하고, 여러 감독을 비교하거나 대조해서 해석하기도 합니다. 특정 시대의 영화를 과거의 특정 시기의 영화와 비교하거나 대조해 해석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보면, 비평가는 평가하는 사람이 아니라 해석하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평가를 하려면 먼저 해석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해석이 없는 평가는 독선이나 독단에 다름 아닙니다. 가끔씩 해석을 하지 않고 평가만 내린 비평을 볼 때가 있습니다. 질이 낮은 비평이지요. 아니, 비평이라고 할 수도 없지요. 왜 특정 영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는지, 반대로 왜 특정 영화를 부정적으로 평가했는지 근거를 제시하려면 반드시 먼저 해석을 해야 합니다. 비평가들은 자신의 전문 분야를 만들어야 합니다. 네티즌 가운데에는 엄청나게 공부를 많이 한 이들이 존재합니다. 어떻게 보면, 영화 비평가 역시 다른 분야에서는 한 명의 네티즌일 뿐입니다. 특정 분야에서 네티즌은 결코 비평가들에게 뒤지지 않습니다. 이것을 인정하고 자신의 전공 분야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비평가가 서로 조화를 이루면서 비평을 발전시키는 비평계가 되어야 합니다.
코딩스쿨 엔트리로 시작하는 데이터 과학
교학사(컴퓨터) / 정인기, 홍지연, 임지원 (지은이) / 2021.12.20
9,000원 ⟶ 8,100원(10% off)

교학사(컴퓨터)소설,일반정인기, 홍지연, 임지원 (지은이)
처음 코딩을 접하는 학생이 알아야 할 알고리즘부터 기초 프로그래밍, 피지컬 컴퓨팅을 거쳐 인공지능 교육에 이르기까지 미래 사회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인공지능 소양을 키우고자 기획되었다. 그중에서도 코딩스쿨 <엔트리로 시작하는 데이터 과학>은 학생들이 인공지능 소양을 키울 때 꼭 필요한 데이터를 이해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 및 처리하는 과정, 그리고 이를 활용한 시각화 및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하도록 구성하였다.PART-1 데이터 분석을 위한 엔트리 기초 1. 엔트리에 가입하고 둘러보기 엔트리에 접속해요 엔트리를 둘러봐요 2. 엔트리로 프로그래밍하기 엔트리의 화면 구성을 알아봐요 실행화면과 오브젝트 목록 알아보기 블록 꾸러미 알아보기 블록 조립하고 삭제하기 간단한 프로그래밍 - 순차구조 간단한 프로그래밍 - 반복구조 간단한 프로그래밍 - 선택구조 3. 데이터 분석 블록 알아보기 테이블을 불러와요 알아보 차트를 만들어요 알아보기 데이터 분석 블록을 사용해요 PART-2 데이터를 정보로 만들기 1. 데이터 알아보기 무엇을 배울까? 장면을 만들어요 좋아하는 음식을 변수에 저장해요 좋아하는 음식의 리스트를 만들어요 우리 반 학생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테이블로 만들어요 알아보기 도전하기 2. 우리 반 친구의 키와 몸무게 알아보기 무엇을 배울까 테이블을 추가해요 우리 반 선생님이 인사해요 우리 반 학생의 키와 몸무게를 확인해요 알아보기 도전하기 3. 안녕, 미세먼지 무엇을 배울까? 테이블을 추가해요 가고 싶은 지역의 월별 미세먼지를 알려줘요 도전하기 4. 나의 스마트 기기 활용시간은? 무엇을 배울까? 필요한 데이터를 다운로드해요 테이블을 추가해요 나의 스마트 기기 활용 시간은 어느 정도인지 알아봐요 알아보기 도전하기 읽을거리 5. 인구 퀴즈 쇼 무엇을 배울까? 테이블을 추가해요 차트를 추가해요 퀴즈를 만들어요 버튼에 기능을 추가해요 도전하기 6. 관심사가 달라요 무엇을 배울까? 테이블을 추가해요 차트를 추가해요 게임을 만들어요 도전하기 7. 쾌적한 캠핑 생활 무엇을 배울까? 테이블을 추가하고 필요한 처리를 해요 쾌적한 캠핑 생활 프로그램을 만들어요 알아보기 기온에 따라 모닥불 또는 선풍기를 켤 수 있어요 도전하기 8. 가격을 비교해요 무엇을 배울까? 테이블을 추가하고 필요한 처리를 해요 물가를 알아보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요 원하는 연도를 입력해 물가를 알아봐요 도전하기 9. 자동 품종 분류기 무엇을 배울까? 테이블을 추가하고 필요한 처리를 해요 인공지능 모델을 만들어요 무의 품종을 자동 분류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요 무의 품종을 알아봐요 도전하기 10. 조심해요, 학교 앞 교통사고 무엇을 배울까? 테이블을 추가하고 필요한 처리를 해요 인공지능 모델을 만들어요 교통사고 발생 건수를 예측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요 알아보기 도전하기★ 초등 코딩 교육 전문가가 직접 만든 코딩 워크북! ★ 엔트리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처리하는 과정으로 인공지능의 학습원리를 알 수 있습니다! ★ 코딩을 몰라도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코딩을 시작할 수 있는 교재! 코딩스쿨 시리즈는 처음 코딩을 접하는 학생이 알아야 할 알고리즘부터 기초 프로그래밍, 피지컬 컴퓨팅을 거쳐 인공지능 교육에 이르기까지 미래 사회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인공지능 소양을 키우고자 기획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코딩스쿨 <엔트리로 시작하는 데이터 과학>은 학생들이 인공지능 소양을 키울 때 꼭 필요한 데이터를 이해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 및 처리하는 과정, 그리고 이를 활용한 시각화 및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초등학생을 위한 코딩 교육은 5~6학년을 대상으로 한 실과 교과서에서 한 단원 정도로 다루고 있습니다. 코딩 교육의 중요성이 사회 곳곳에서 대두되고 있지만, 정작 학생들이 코딩 교육을 체계적으로 배울 기회와 교재가 매우 제한적입니다. <코딩스쿨 시리즈>는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래밍 교재로, 알고리즘부터 인공지능까지 다양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문제 그리고 교구를 통해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고 미래의 IT 전문가나 AI 시대의 리더가 될 수 있는 꿈을 꿀 수 있도록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게 바로 너야!
여우고개 / 라스칼 글, 만다나 사다트 그림, 여은경 옮김 / 2011.06.03
10,000원 ⟶ 9,000원(10% off)

여우고개창작동화라스칼 글, 만다나 사다트 그림, 여은경 옮김
감성적인 이야기와 독특한 그림으로 2010년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많은 호평과 관심을 받은 책입니다. 특히 ‘화려한 색감’, ‘부드러운 수채화의 번짐 효과’, ‘심플한 펜 터치’가 조화를 이루는 그림은 단순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 아이들뿐 아니라 책을 읽어주는 부모님의 시선도 사로잡습니다. 『그게 바로, 너야!』는 아이들에게 자신을 오랫동안 기다리고 꿈꿔 온 엄마 아빠의 사랑을 알게 해주고,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오랜 기다림 끝에 태어난 내 소중한 아이에게……. 『그게 바로, 너야!』는 아빠가 아들에게 아빠의 깊은 사랑을 이야기해 주는 책입니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들은 스스로가 매우 소중한 존재임을 자연스럽게 깨우치게 되지요. 아빠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늘 꼬마 아이를 꿈꾸어 왔습니다. 그 꼬마는 옷감 위의 얼룩으로, 빵 조각으로, 사탕과 과자로, 조약돌로 태어납니다. 또한 씨앗과 성냥개비, 철사, 모래로 모습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그러던 어느 아름다운 날, 꿈속의 꼬마는 사랑스러운 진짜 아이가 되어 세상에 옵니다. 더 이상 새들이 쪼아 먹거나, 개울물이 쓸어 가거나, 녹이 슬지 않는 진짜 아이로 태어난 겁니다. 기나긴 세월의 꿈과 사랑이 또 한 사람의 꿈과 만나 사랑의 결실을 맺은 것이지요. 책을 다 읽은 후, 아이는 자신이 엄마, 아빠의 오랜 기다림과 사랑 끝에 태어난 선물임을 느끼게 됩니다. 이제 아이는 얼룩을 만들면서, 빵 조각을 주물럭거리면서, 사탕과 과자, 조약돌 등을 가지고 놀면서, 바닷가 모래를 만지면서 자신을 꿈꾸어 온 아빠를 닮아 갈 것입니다. 아빠의 그 기다림을 겪어 나가면서 자신도 어느 아름다운 날 어른이 되면 엄마같이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 예쁜 아이를 사랑으로 만들 것을 꿈꾸어 가겠지요. 자아 존중감은 삶을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다 아이들이 자기 자신에 대해 갖는 이미지는 그들의 삶을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스스로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지니고 있는 아이들은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매사에 적극적으로 임하게 되고, 자신의 슬픔이나 외로움 등도 스스로 위로할 능력을 갖게 되며, 세상은 살 만한 곳이라는 믿음 속에 적극적으로 삶에 도전하며 살아갈 수 있게 되지요. 자신에 대한 이미지는 세상에 태어나면서 아이들이 경험하는 외부 환경을 통해 형성됩니다. 아이들이 경험하는 외부 환경 중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이를 주로 돌보게 되는 어머니입니다. 아이들은 생애 초기에 주 양육자로부터 어떤 상호 작용을 경험했는가에 따라 자신과 타인, 세상에 대한 심리 내적인 틀을 갖게 됩니다. 이 틀을 애착이론가들은 ‘내적 작동 모델(internal working models)’이라고 합니다. 자신에 대하여 긍정적인 이미지가 형성된 경우, 안정적인 애착이 형성되어 성인기까지도 자주적이고 안정적인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경우 자아 존중감이 낮고, 심리적인 불안, 우울, 분노 등으로 인해 성인이 되어서까지 타인을 불신하거나 공격적이 되는 성향이 있습니다. 아내와 싸움을 많이 하는 남편들의 경우 생애 초기에 어머니와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형성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아이들은 『그게 바로, 너야!』를 엄마, 아빠와 함께 읽으면서 부모님의 사랑을 온몸으로 느끼며 자신 안에 그 사랑을 무럭무럭 키워 갈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끝없는 활동력에 지쳐 있는 엄마, 아빠에게도 우리가 키우고 있는 아이가 그냥 태어난 아이가 아니라 오랜 세월, 소망해 온 사랑의 결실임을 다시금 깨닫게 합니다. 또한 이제 연인을 만날 청소년과 결혼을 앞둔 청년기의 남녀에게도 사랑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삶의 깊이를 음미하게 되는 계기를 선물해 줄 것입니다.
후 Who? 마더 테레사
다산어린이 / Team 신화 글,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2.02.17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Team 신화 글,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전 세계 어린이의 21세기형 롤모델을 다룬 국내 최고 교양 만화 who? 세계인물교양만화 who? 37권 마더 테레사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 마더 테레사의 삶을 가장 충실하게 그린 최고의 교양 만화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란 어린 소녀, 부모님으로부터 가톨릭에 대한 믿음과 다른 사람들을 돕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배우며 자란 이 소녀가 바로 마더 테레사입니다.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봉사를 하기 위해 인도로 간 마더 테레사는 가난하고, 병들고, 버림받은 사람들을 돌보며 평생을 바쳤고, 소외된 사람들의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는, 나만이 할 수 있는 봉사를 찾다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 어린 소녀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내려놓고 봉사의 삶을 살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스코페 시민을 위해 극장을 만들고,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봉사하러 다니는 부모님의 영향을 받은 마더 테레사는 어린 시절부터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는 꿈을 꾸곤 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과 오빠의 유학으로 외로움을 느낀 마더 테레사는 동네 성당에 다니며 마음을 추슬렀고, 성당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봉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했습니다. 마더 테레사의 고민을 알게 된 잠브레코빅 목사는 인도 콜카타에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선교사들의 사진을 보여 주었고, 이를 본 마더 테레사는 큰 충격을 받습니다. 처참한 환경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봉사를 하는 선교사들의 사진은 마더 테레사로 하여금 수녀가 되어 인도로 가 봉사를 하기로 마음먹게 합니다. 종교를 뛰어넘어 평생을 가난하고 병든 사람을 보살피며 봉사의 삶을 살다 수녀가 되기로 결심한 마더 테레사는 가족을 설득하고, 수녀가 되기 위해 로레토 수녀원을 향해 떠납니다. 수련 수녀를 거쳐 정식 수녀가 된 마더 테레사는 인도의 여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한편, 봉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카스트제도라는 계급의 틀에 사로잡힌 인도 사람들은 마더 테레사를 힘들게 합니다. 수녀원이나 학교의 테두리 안에서 벗어나 조금이라도 더 비참한 삶을 사는 사람들 곁으로 다가가 봉사를 하고 싶었던 마더 테레사는 교황청을 설득하고, 새로운 수녀회를 설립하여 많은 사람을 돌보기 위해 노력합니다. 마더 테레사가 세운 수녀회는 사람들로부터 “사랑의 선교 수녀회”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고,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이 마더 테레사와 함께 봉사하고자 찾아왔습니다. 종교를 뛰어넘어 가난하고, 병들고, 버려진 사람들을 보살핀 마더 테레사의 공을 인정하여 1979년에는 노벨 평화상을 받는 영예까지 얻었습니다. 하지만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는 기쁨보다 자신이 더 많은 곳에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더 기뻐했던 마더 테레사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은 봉사활동과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는 것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마더 테레사의 성공 열쇠, 마더 테레사가 사랑한 나라 인도, 자선단체 등에 대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책 만들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1. 거룩한 꽃봉오리, 아녜스 곤히야 (인물백과 1 마더 테레사의 성공 열쇠) 2. 기도하는 가족 (인물백과 2 가톨릭에 대하여) 3. 빛이 비치지 않는 곳 (인물백과 3 마더 테레사가 사랑한 나라, 인도 1) 4. 수녀가 되기 위해 (인물백과 4 마더 테레사가 사랑한 나라, 인도 2) 5. 기차에서의 깨달음 (인물백과 5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 자선단체) 6. 사랑의 선교 수녀회 (인물백과 6 사랑의 선교 수녀회) 7. 가난한 사람들의 빛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who?]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세트 (전2권)
진선아트북 / 김충원 (지은이) / 2021.06.08
24,000원 ⟶ 21,600원(10% off)

진선아트북소설,일반김충원 (지은이)
자연과 예술이 함께하는 감성 드로잉북,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세트>는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와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 채색 편》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는 가장 편안하고 친근한 드로잉 대상인 ‘나무’를, 가장 단순한 재료인 ‘펜’과 ‘연필’을 이용하여 그리는 과정을 통해 자연을 가까이 느끼고 표현하며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 채색 편》은 나무의 색채와 그 이야기를 담은 감성 드로잉북이다. 연필처럼 편안하고 손쉬운 도구인 ‘색연필’을 사용하여 채색의 기초와 기본 감각을 배우고, 자신의 느낌과 개성을 보다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보고 따라 그리며 연습할 수 있는 밑그림과 함께 나무에 관한 짧은 이야기들을 더하여 나무 드로잉과 채색의 방법을 즐겁고 부담 없이 익히도록 도와준다.《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 채색 편》오늘도 나무를 그리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자연과 예술이 함께하는 감성 드로잉북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세트>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세트>는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와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 채색 편》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는 가장 편안하고 친근한 드로잉 대상인 ‘나무’를, 가장 단순한 재료인 ‘펜’과 ‘연필’을 이용하여 그리는 과정을 통해 자연을 가까이 느끼고 표현하며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한다. 기초적인 나무 그리기와 펜과 연필 드로잉 기법을 알려 주고, 짧은 에세이와 함께 실린 50여 종의 나무 드로잉은 흑백 사진처럼 담백한 선 드로잉의 매력과 감성을 느끼게 한다.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 채색 편》은 나무의 색채와 그 이야기를 담은 감성 드로잉북이다. 연필처럼 편안하고 손쉬운 도구인 ‘색연필’을 사용하여 채색의 기초와 기본 감각을 배우고, 자신의 느낌과 개성을 보다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보고 따라 그리며 연습할 수 있는 밑그림과 함께 나무에 관한 짧은 이야기들을 더하여 나무 드로잉과 채색의 방법을 즐겁고 부담 없이 익히도록 도와준다. 나 홀로 조용히 자연과 교감하며 무언가를 창조하는 기쁨은 크나큰 축복이다. <오늘도 나무를 그리다 세트>와 함께 자연과 예술이 함께하는 삶을 꿈꾸며 행복한 나무 드로잉을 시작해 보자!
으랏차차 삼국유사 5
고릴라박스(비룡소) / 김진태 글.그림, 일연 원작, 고운기 감수 / 2012.10.11
9,500원 ⟶ 8,55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만화,애니메이션김진태 글.그림, 일연 원작, 고운기 감수
우리나라 고전 중에서 가장 중요한 고전으로 꼽히는 「삼국유사」를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하였다. 5권에서는 후백제를 세운 견훤의 일대기를 중심으로 후삼국이 탄생하게 된 배경부터 마침내 왕건에 의해 통일되는 과정까지 세세하게 다루고 있다. 여러 왕과 중요 인물들의 역사 기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설명한다. 원문을 충실히 살리면서도 유머가 가득한 만화로 쉽게 풀어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 어려운 내용이나 단어들은 각주를 이용해 친절히 설명했고, 사진과 삽화가 풍부한 정보페이지를 활용해 아이들이 어렵고 딱딱한 고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삼국유사 유적지 연표 후백제와 견훤 가락국기 에필로그 일목요연 삼국유사 ① 후삼국 시대의 주인공, 지방 호족 ② 가야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했을까?고조선부터 삼국 시대까지 아우르는 어린이 역사 필독서 『삼국유사』를 제대로 보여 주는 국내 유일의 어린이 만화! 2012 부천만화대상 어린이 만화상 수상작 『으랏차차 삼국유사』가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5권으로 완간됐다. 이 책은 우리나라 고전 중에서 가장 중요한 고전으로 꼽히는 『삼국유사』 원문을 충실히 살리면서도 명랑 만화가 김진태 작가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쉽게 풀어내 누구나 재미있게 읽도록 구성됐다. 또한 ‘삼국유사 연구가’로 유명한 한양대 고운기 교수의 꼼꼼한 감수로, 우리 민족의 역사와 삶의 현장을 사실적으로 그려 냈다. 제대로 된 『삼국유사』를 보여 준다! 현재 나와 있는 어린이용 『삼국유사』책들은 대부분 유명한 설화와 전설만 뽑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아이들은 『삼국유사』에 대해 지극히 단편적인 부분만을 접하고 있다. 『으랏차차 삼국유사』는 이런 아쉬움에서 출발했다. 『삼국유사』 원문을 빼놓지 않고 다루어 어린이들에게 ‘제대로 된’ 『삼국유사』를 보여 준다. 또 어려운 내용이나 단어는 각주를 이용해 친절히 설명했고, 사진과 삽화가 풍부한 정보페이지를 활용해 아이들이 어렵고 딱딱한 고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새로운 역사 상식과 함께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용기를 만나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다. 견훤, 궁예, 왕건, 수로왕 등 우리 조상들의 힘찬 역사를 만난다! 『으랏차차 삼국유사』 5권에서는 후백제를 세운 견훤의 일대기를 중심으로 후삼국이 탄생하게 된 배경부터 마침내 왕건에 의해 통일되는 과정까지 세세하게 다루고 있다. 신라의 용맹한 장군에서 후백제의 왕이 된 견훤, 스스로를 미륵불이라 칭하며 포악한 정치를 일삼은 궁예, 폭군을 몰아내고 고려를 세운 왕건 등 후삼국을 이끈 여러 왕과 중요 인물들의 역사 기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구지봉에서 춤추며 불렀다는 구지가, 알에서 나와 왕의 자리에 오른 수로왕, 매와 참새로 변하며 술법을 겨룬 탈해 등 신기한 설화와 전설들이 많아 아이들이 우리 역사를 옛날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다. 한국 고대사의 보물, 『삼국유사』 『삼국유사』는 『삼국사기』와 함께 우리나라 고대 역사를 기록한 문헌 중 가장 오래된 책이다. 『삼국사기』가 신라, 백제, 고구려의 흥망을 정리한 정통 역사서인 반면, 『삼국유사』는 고조선부터 고려 창건까지의 역사와 종교, 풍습, 설화, 문학 등을 다루었다. 따라서『삼국유사』는 우리 조상들의 문화와 생활을 연구하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무엇보다도, 『삼국유사』는 ‘단군 신화’를 최초로 기록하여 오늘날 우리 민족의 뿌리와 역사의 깊이를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이자 필독서이다.
저녁 식사로 떠나는 세계 여행
꼬마이실 / 알렉산드라 그리고리예바 지음, 이경아 옮김, 알렉산드로 안토노프 그림 / 2009.12.17
9,800원 ⟶ 8,820원(10% off)

꼬마이실사회,문화알렉산드라 그리고리예바 지음, 이경아 옮김, 알렉산드로 안토노프 그림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주인공 키릴과 다우트 가족 사이에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세계 각 민족과 나라가 갖고 있는 풍습과 사상, 무엇보다 관용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똘레랑스 프로젝트' 시리즈 3권, 음식 편. 키릴은 방학이면 항상 인류학자인 엄마와 탐사 여행을 떠났지만 올해는 아무 데도 갈 수 없다. 얼마 전 쌍둥이 동생이 태어났기 때문. 창문만 바라보며 여행을 꿈꾸던 키릴은 엄마 마리나와 필 아저씨와 함께 음식을 통한 세계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곡물로 끓인 죽을 먹으면서 죽과 함께 보편적인 아침 식사가 된 콘플레이크가 생겨난 과정을 알아보고, 초밥을 통해 날생선을 먹는 문화를 배운다. 키릴과 필은 콜라를 좋아하는데, 사람들은 탄산음료를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을까? 또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데, 유전자 변형 식품은 두렵기만 한 존재일까? 알지 못한다는 이유로 두려워하고 피하기만 한 낯선 음식들, 항상 접하지만 그 속에 담긴 문화를 몰랐던 키릴은 이제 처음 보는 음식이어도 겁내지 않고 소박한 음식이어도 투정하지 않는다. 무언가를 먹는 것은 다양한 문화를 만나는 즐거운 일이기도 하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책.세계인과 아침식사 - 죽과 콘플레이크 신세계에서 구세계로 - 감자와 친구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과일 탄산수 - 톡톡 터지는 물방울에 담긴 마법 우리의 일용할 양식 - 빵 절대채식주의자, 채식주의자 및 음식을 가리는 사람들 대체식품 - 콩과 세이탄 껌 유전자 변형 식품 - 과연 두려워해야 할까? 차, 커피, 핫 초코 다섯 가지 맛 많고도 많은 버섯의 종류 나와 다른 사람, 나와 다른 문화, 나와 다른 종교 …… 세상은 나와 다른 것투성이입니다. 오해와 배척, 소외와 멸시로 세상은 얼룩져 갑니다. 이제, 관용과 포용을 담아 나와 다른 세상을 바라보는 건 어떨까요? 나와 다른 것의 소중함, 그 깨달음을 심어 주는 책 '똘레랑스 프로젝트 1015'가 모든 준비를 마치고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알랴,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 그건 결코 야만적인 게 아니야. 야만적이라는 건 사람이 사회에서 지켜야 하는 규칙을 지키지 않는 걸 두고 하는 말이야. 현대 유럽인들이 보기에 정말 말도 안 되는 짓이라고 해도 엄연히 문화의 일부분임에 틀림이 없어. 우리의 문화가 아닌 다른 사람의 문화 말이야. 무척 오래된 문화라서 현대에 들어 다른 곳에서는 거의 사라지고 없는 문화인 거지. 다른 사람의 문화를 존중하지 않는 태도야말로 정말 야만적인 태도야!” (/ 05 삶과 죽음 - 어미 잃은 새끼 고양이들 중에서) 이 시리즈의 기획 의도 유네스코는 1995년 ‘관용의 원칙에 관한 선언(UNESCO Declaration of Principles of Tolerance)’과 2001년 ‘세계 문화다양성 선언(UNESCO Universal Declaration on Cultural Diversity)’을 발표했습니다. 세계는 다양한 인종과 사상, 문화적 특성을 지니며, 이러한 특성은 어느 것도 비하되거나 멸시될 수 없고 우리 모두가 같이 사는 세상의 정신적 유산으로 다 같이 존경받고 이해되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이 시리즈는 그러한 유네스코의 정신을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쉽게 알리고자 기획된 것입니다. 최초 러시아어판은 러시아의 문학가 류드밀라 울리츠카야가 기획, 편찬하고 유네스코 모스크바 지국의 후원과 자선재단 똘레랑스 인스티튜트(Tolerance Institute) 및 러시아 관영 외국문학 도서관의 공조로 탄생하였습니다. 이를 번역한 영어판(4권 출간)은 똘레랑스(tolerance ; ‘관용’이라는 뜻으로 서로 다른 문화와 종교 간의 상호이해와 존중의 정신을 말함)를 가르치는 유럽 전역의 도서관에 비치되었습니다. 한국어판은 러시아어판을 번역한 것입니다. 이 시리즈는 총 40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권은 가족, 음식, 우주 탄생, 옷, 집, 인권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주인공 키릴과 다우트 가족 사이에 벌어지는 여러 사건들을 통해 세계 각 민족과 나라가 갖고 있는 풍습과 사상, 그리고 관용의 개념을 이해하게 합니다. 인간 생활의 발전사를 두루 다루어 어린이를 위한 인문교양서로도 손색이 없는 책입니다. 10세에서 15세의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와 교사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저녁 식사로 떠나는 세계 여행]의 내용 키릴은 방학이면 항상 인류학자인 엄마와 탐사 여행을 떠났지만 올해는 아무 데도 갈 수 없어요. 얼마 전 쌍둥이 동생이 태어났거든요. 창문만 바라보며 여행을 꿈꾸던 키릴은 엄마 마리나와 필 아저씨와 함께 음식을 통한 세계 여행을 떠나기로 합니다. 어떤 여행이냐고요? 곡물로 끓인 죽을 먹으면서 죽과 함께 보편적인 아침 식사가 된 콘플레이크가 생겨난 과정을 알아보고, 초밥을 통해 날생선을 먹는 문화를 배워요. 키릴과 필은 콜라를 좋아해요. 사람들은 탄산음료를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을까요?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고요? 유전자 변형 식품은 두렵기만 한 존재일까요? 알지 못한다는 이유로 두려워하고 피하기만 한 낯선 음식들, 항상 접하지만 그 속에 담긴 문화를 몰랐던 키릴은 이제 처음 보는 음식이어도 겁내지 않고 소박한 음식이어도 투정하지 않아요. 무언가를 먹는 것은 다양한 문화를 만나는 즐거운 일이니까요! ... 이 책의 특징 -음식문화사의 전문가인 저자가 포괄적인 음식의 역사가 아닌 특정한 음식의 역사와 음식 문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감자, 빵, 커피 등 개별적인 음식들의 역사와 그 속에 담긴 문화, 동양과 서양의 특별한 음식 문화, 유전자 변형 곡물, 채식주의자를 위한 대체 식품 등에 대해 색다른 관점으로 친근하게 설명합니다. 나와 다른 사람, 나와 다른 문화, 나와 다른 종교 …… 세상은 나와 다른 것투성이입니다. 오해와 배척, 소외와 멸시로 세상은 얼룩져 갑니다. 이제, 관용과 포용을 담아 나와 다른 세상을 바라보는 건 어떨까요? 나와 다른 것의 소중함, 그 깨달음을 심어 주는 책 '똘레랑스 프로젝트 1015'가 모든 준비를 마치고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알랴,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 그건 결코 야만적인 게 아니야. 야만적이라는 건 사람이 사회에서 지켜야 하는 규칙을 지키지 않는 걸 두고 하는 말이야. 현대 유럽인들이 보기에 정말 말도 안 되는 짓이라고 해도 엄연히 문화의 일부분임에 틀림이 없어. 우리의 문화가 아닌 다른 사람의 문화 말이야. 무척 오래된 문화라서 현대에 들어 다른 곳에서는 거의 사라지고 없는 문화인 거지. 다른 사람의 문화를 존중하지 않는 태도야말로 정말 야만적인 태도야!”! (/ 05 삶과 죽음 - 어미 잃은 새끼 고양이들 중에서)
역사 속으로 숑숑 5 : 삼국 통일 비결서를 찾아라
토토북 / 이문영 지음, 아메바피쉬 그림, 김한종 추천 / 2010.01.20
9,500원 ⟶ 8,550원(10% off)

토토북역사,지리이문영 지음, 아메바피쉬 그림, 김한종 추천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한 10부작 판타지 동화 시리즈. 각 권은 주인공 리아가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와 역사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해결하는 형태로 구성된다. 리아가 세 번의 모험을 마치면 역사의 한 시대를 마스터하게 된다. 이렇게 고조선, 고구려, 백제 등으로 모험을 떠났던 리아가 현실로 돌아올 때면 역사 지식은 물론 생각도 함께 자라난다. <역사 속으로 숑숑> 시리즈를 통해 역사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된 어린이는 조금 어려운 역사책도 충분히 읽을 수 있다. 오늘날 인터넷과 방송, 여러 가지 책들을 통해 외국의 소식을 알고 서로 이해하게 되듯이 옛날에도 다른 나라들과 서로 문화가 오고 갔다. 이렇게 나라와 나라 사이에 관계를 맺어 문화가 오고 가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고, 역사도 마찬가지다. 역사적인 사건도 왕과 백성,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가 관계를 맺으면서 일어난다. 백성을 잘 다스리고 다른 나라와 관계를 잘 맺으면 행복한 역사가, 백성을 잘 다스리지 못하거나 외국과 관계를 잘 맺지 못해 전쟁을 하거나 외교적인 문제가 생기면 아픈 역사가 만들어진다. 이 책은 우리 조상들이 만들어 간 역사를 통해, 다른 나라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어린이들은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가 역사 공부를 하는 것은 서로 사랑하고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삼국 통일 원정대 | 삼국 통일 전쟁이 벌어지기까지 하나로 뭉치는 삼국 잘못된 출발 | 호철이, 무식이 탄로 나다 | 탄생! 역사원정대 | 독룡이 나타났다 | 해독초를 찾아라! | 첫 번째 임무를 완수하다 | 혼란하던 삼국이 하나로 합쳐지다 삼국 통일 비결서를 찾아라 안녕하세요? 김유신 장군님 | 사라진 원술랑을 구하라 | 당나라를 물리치다 | 대조영 장군에게 지혜를 선물하다 | 해동성국 발해, 고구려를 잇다 에밀레종의 비밀을 풀다 현이를 찾아서 | 에밀레종의 비밀 | 장보고를 만나다 | 신비로운 돌종 | 화려한 문화를 꽃 피운 통일 신라 리아 따라 삼국 통일 시대 속으로모험에 빠지는 순간 역사가 열린다 이 시리즈는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한, 10부작 판타지 동화입니다. 각 권은 주인공 리아가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와 역사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해결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리아가 세 번의 모험을 마치면 역사의 한 시대를 마스터하게 됩니다. 이렇게 고조선, 고구려, 백제 등으로 모험을 떠났던 리아가 현실로 돌아올 때면 조금씩 달라집니다. 역사 지식은 물론 생각도 함께 자라는 것이죠. 우연한 기회에 역사 속으로 빨려 들어간 주인공 리아는 고민 많은 12살 여자아이입니다. 사소한 오해로 친구와 다투기도 하고, 금방 화해도 하는 평범한 소녀지요. 리아는 역사 속의 중요한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겪은 신비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고민도 함께 풀어 갑니다. 리아의 특별한 모험이 계속 될수록 역사는 여러분에게도 흥미로운 친구가 될 거예요. 그런데 리아는 왜 갑자기 역사 속으로 날아가게 되었을까요? 리아를 이끄는 알 수 없는 힘의 정체를 함께 파헤쳐 볼까요? 비밀에 휩싸인 리아의 모험에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해 보아요! <역사 속으로 숑숑> 시리즈를 통해 역사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된 어린이는 조금 어려운 역사책도 충분히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역사라는 정말 재미있는 세계의 입구까지 어린이들을 이끌어 줄 테니까요. 재미있는 역사 공부를 통해 사랑을 배워요 요즈음 어린이들은 일찍부터 신비로운 이집트의 피라미드 이야기나 유럽의 공주님 이야기, 미국의 인디언 이야기, 마야나 잉카의 이야기 등을 접합니다. 이들은 모두 외국의 역사, 신화 이야기이지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많은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역사 이야기는 별로 재미있어 하지 않습니다. 어른들은 다른 나라 이야기는 쉽고 재미있게 하면서도 우리나라 이야기를 하면 옷깃을 바로잡고 아주 엄숙하게 말합니다. 마치 쉽고 재미있게 우리나라 역사를 이야기하면 우리나라에 잘못된 일을 하는 것처럼요. 그러다 보니 재미있고 즐거워야 할 우리나라 역사 이야기를 따분하고 어려운 것으로 느끼는 어린이가 많습니다. <역사 속으로 숑숑>은 역사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역사는 지루한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려 주는 판타지 동화입니다. 어린이들은 우리나라 역사에도 '해리포터 시리즈'처럼 신비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오늘날 인터넷과 방송, 여러 가지 책들을 통해 외국의 소식을 알고 서로 이해하게 되듯이 옛날에도 다른 나라들과 서로 문화가 오고 갔답니다. 이렇게 나라와 나라 사이에 관계를 맺어 문화가 오고 가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역사도 마찬가지예요. 역사적인 사건도 왕과 백성,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가 관계를 맺으면서 일어난답니다. 백성을 잘 다스리고 다른 나라와 관계를 잘 맺으면 행복한 역사가, 백성을 잘 다스리지 못하거나 외국과 관계를 잘 맺지 못해 전쟁을 하거나 외교적인 문제가 생기면 아픈 역사가 만들어집니다. <역사 속으로 숑숑>은 우리 조상들이 만들어 간 역사를 통해, 다른 나라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어린이들은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가 역사 공부를 하는 것은 서로 사랑하고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첫사랑 진행 중
보림 / 베치 바이어스 지음, 김영욱 옮김, 박진아 그림 / 2010.08.09
9,500원 ⟶ 8,550원(10% off)

보림명작,문학베치 바이어스 지음, 김영욱 옮김, 박진아 그림
보림어린이문고 시리즈. 뉴베리 상 수상 작가 베치 바이어스가 선보이는 사이먼, 토니, 시빌 세 아이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책.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들, 행복하지만은 않은 어른들의 모습, 사랑과 우정 사이의 줄다리기 속에서 아이들은 성장한다. 빈틈없이 이어지는 사건 전개와 생생한 인물 묘사, 단순하면서도 재치 있는 문장들이 돋보인다. 토니의 집요하고 끈질긴 훼방에도 사이먼과 시빌 사이에는 알 듯 모를 듯한 감정이 싹튼다. 언제나 당차고 똑 부러지는 시빌은 어쩐지 사이먼에게만큼은 속을 드러내지 않고, 토니의 작전은 날이 갈수록 교묘해지지만, 사이먼은 한 걸음 한 걸음 자신을 솔직하게 마주하는 법을 배워 간다.소화불량씨 새들을 위해서라도 식목일은 필요해 아이스크림 막대기 다리와 비곗덩어리 납치라도 당했으면 눈물의 라비올리 그 애의 집 수풀 속에서 스파이와 거짓말 좋은 점과 나쁜 점 초대 사랑 시험 해적 왕갈비 애완동물 경연 대회 시빌 애커먼 가장 슬픈 글 더 슬픈 글 괴로운 시간 데이트 제 덫에 걸린 토니 첫걸음 취미는 잘난 척, 특기는 거짓말에다 능글맞고, 철없고, 못생긴 토니가 시빌을 좋아한다고? 사이먼은 엄마와 둘이 산다. 3년 전에 아빠가 집을 나갔기 때문이다. 어지럽고 타락한 세상에서 벗어나고 싶다며 통장에 든 돈 반을 들고 사라졌다. 엄마는 아빠가 사라진 삶을 가까스로 살아 낸다. 여리고 소심한 사이먼은 아빠에 대한 생각을 밖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사이먼과 토니는 2학년 글짓기 시간에 친해졌다. 둘 다 아빠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토니는 쉬지 않고 허풍을 떨며 친구들 사이를 어지럽히는 아이다. 걸핏하면 거짓말에 잘난 척이라면 빠지지 않는다. 그런 토니가, 사이먼이 마음속에 감추어 두었던 아름다운 시빌을 좋아한다니, 열 살 사이먼의 인생이 산 넘어 산이다. 유쾌하고 따뜻한 작가 베치 바이어스가 선보이는 초등 4학년, “본격” 연애담! 토니의 집요하고 끈질긴 훼방에도 사이먼과 시빌 사이에는 알 듯 모를 듯한 감정이 싹튼다. 언제나 당차고 똑 부러지는 시빌은 어쩐지 사이먼에게만큼은 속을 드러내지 않고, 토니의 작전은 날이 갈수록 교묘해지지만, 사이먼은 한 걸음 한 걸음 자신을 솔직하게 마주하는 법을 배워 간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들, 행복하지만은 않은 어른들의 모습, 사랑과 우정 사이의 줄다리기 속에서 아이들은 자란다. 우리는 지금, 진짜 세상을 향해 첫걸음을 떼는 중 뉴베리 상 수상 작가 베치 바이어스는 사이먼, 토니, 시빌 세 아이가 엮어 내는 풋풋한 이야기 속에 삶의 여러 가지 진실들을 솜씨 좋게 숨겨 두었다. 빈틈없이 이어지는 사건 전개와 생생한 인물 묘사, 단순하면서도 재치 있는 문장들 속에서 작가의 공력을 느낄 수 있다. 담백하게 이어지는 글을 읽으며 주인공들의 상황에 이입되어 그들과 함께 웃고 화내고 안도하는 경험은 이 책이 선사할 즐거운 문학적 체험이 될 것이다.
싸우지 않고 배려하는 형제자매 사이
푸른육아 / 아델 페이버 외 글, 김혜선 옮김 / 2014.09.15
13,000원 ⟶ 11,700원(10% off)

푸른육아육아법아델 페이버 외 글, 김혜선 옮김
어린 시절 형제자매 간의 싸움은 평생 상처로 남아 삶을 좌지우지 하고, 성인이 되어 인간관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아이들이 상처를 받지 않으려면 부모가 아이들 각자를 특별하게 사랑해주어 아이가 부모로부터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고 확신해야 한다. 더불어 형제자매들이 원수가 아닌 슬픔과 기쁨을 같이 나누는 인생의 동반자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어야 한다. 그러면 부모는 어떻게 해야 아이들에게 절대적인 사랑의 확신과 긍정적인 형제자매 관계에 대해 알려주고 아이들의 갈등을 줄일 수 있을까? 부모와 자녀 사이의 소통을 돕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이 책의 저자는 형제자매들이 싸우지 않고 서로를 배려할 수 있도록 부모가 아이 하나하나를 특별하게 사랑할 수 있는 기술을 알려주고 있다.머리말_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기 위한 형제자매 간의 싸움 Part 1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전쟁, 형제자매 싸움 아이들이 사이좋게 잘 지낼 거라는 부모들의 착각 기억하라, 부모들도 어릴 때 싸우면서 컸다 형제자매 사이의 적대관계는 부모로부터 비롯된다 어린 시절의 형제자매 관계는 평생을 쫓아다닌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게끔 하라 교집합이 없는 형제자매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해줄 사람은 ‘부모’다 Part 2 아이들의 감정을 인정하고 존중할 때 싸움을 멈춘다 동생이 생긴다는 건 남편이 새 아내를 맞는 것과 같다 아이의 감정은 받아주되, 폭력적인 행동은 제한하라 있는 그대로 아이의 말을 들어주어라 아이들의 갈등 상황을 잠재우는 부모의 대화 기술 아기가 태어나면 엄마랑 같이 못 놀아요? / 동생도 밉고 엄마도 미워요! / 제 이야기는 언제 들어주실 거예요? / 내 마음을 글로 표현하면 마음이 가라앉아요 / 엄마가 동생을 낳아주면 착한 형이 될래요 / 동생 생일만 챙기는 건 싫어요 / 안 좋은 기분을 그림이나 글씨로 표현하면 좋아져요 / 이제는 동생을 때리지 않아요 / 화가 나지만 말로 표현해요 / 나쁜 말 대신 내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을래요 / 때리는 대신 솔직하게 이야기해요 / 나쁜 감정을 인정해야 좋은 감정이 생겨요 Part 3 비교하는 순간, 아이들의 사이는 ‘최악’이 된다 부모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들을 비교한다 부모의 비교에 지친 아이는 일찌감치 ‘포기’를 배운다 비교당하는 아이, 비교하는 아이 모두 상처를 입는다 부모가 화났을 때 아이들을 비교하는 것은 더욱 나쁘다 / 칭찬은 당사자만 있는 곳에서 한다 아이들을 비교하지 않는 부모의 대화 기술 나도 아기였으면 좋겠어요! / 동생 성적을 따라가려면 멀었어요 / 나도 오빠처럼 칭찬받을부모의 사소한 말과 태도가 형제자매의 관계를 결정한다 아이들의 싸움 때문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소리를 질러야 하는 부모들, 아이들의 우는 소리를 끊임없이 들어야 하는 부모들이라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부모가 아이들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관계가 경쟁과 싸움으로 얼룩질 수도 있고 협조와 배려로 좋은 사이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말이다. 많은 부모들이 간과하는 것이 바로 부모 자신이 매일매일 하는 말과 태도이다. 저자는 부모가 그냥 무심코 하는 잘못된 말과 행동을 바로잡고 형제자매 관계에 올바른 다리역할을 했을 때 아이들의 싸움을 줄이고 서로 배려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아이들의 갈등을 해결하는 명쾌한 방법 7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 아이들의 속상한 감정을 인정하고 존중해 준다. 아이들 사이에 다툼이 일어났을 때 일단 아이들의 감정을 인정해 준다. 아이는 엄마 아빠가 공감해 준다고 느끼면 부모의 이야기를 들으려 한다. 둘째, 부모는 조언만 하고 아이들 스스로 해결책을 찾게 한다. 아이들 싸움에 부모가 개입할수록 갈등이 더 치열해진다는 것을 잊지 말고 아이들 스스로도 얼마든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셋째, 아이들 하나하나를 모두 특별하게 사랑한다. 부모는 아이들 각자에게 자주 사랑을 표현해야 한다. 아이들은 부모에게 항상 불공평하다고 투덜대지만 그것은 똑같이 해주기를 바라는 게 아니라 자신을 특별한 존재로 대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넷째, ‘큰아이’ 혹은 ‘동생’의 역할을 강조하지 않는다. ‘첫째’, ‘막내’라고 서열을 정해버리면 아이는 그 역할에 충실하려고 한다. 또한 한 가지 역할로 규정하면 아이는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지 못한다. 다섯째, 잘못한 아이에게는 나쁜 관심조차 보이지 않는다. 잘못한 아이에게 그 행동을 혼내는 데 집중하면 ‘엄마가 나한테 더 신경을 쓰네.’ 하면서 잘못된 행동을 반복하게 된다. 여섯째, 어떤 경우에도 아이들을 비교해서는 안 된다. 부모가 한 아이의 편을 들면 다른 아이는 무력감과 질투심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감정은 평생 상처로 남아 삶을 지배하므로 무의식적으로라도 비교하지 않도록 한다. 일곱째, 아이들이 싸우는 건 당연하다는 것을 인정한다. 아이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기 위해 싸운다. 아이들이 싸우는 것이 당연하다고 인정을 하면 부모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 아이 하나하나를 특별하게 사랑하는 기술 저자가 이 책에서 일관되게 이야기하는 것은 아이들을 형제자매의 일원이 아닌 아이 하나하나를 있는 그대로 특별하게 대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마다 각자 개성에 맞는 사랑과 보살핌을 주라는 것이다. 그러면 아이들은 자신을 아주 특별한 아이, 가장 사랑받는 아이로 생각하여 자존감도 높아지고 형제자매들과 싸우지 않고 배려하며 지낼 수 있다고 있다고 강조한다. Part 1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전쟁, 형제자매 싸움 형제자매들은 태어날 때부터 적대 관계였다. 그것은 절대적인 부모의 사랑을 나눠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부모가 어떤 식으로 형제자매 관계를 보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관계는 좋아질 수도 있고 나빠질 수도 있다. 이 장에서는 형제자매 간의 싸움에 대해 부모가 ‘아이들이 사이좋게 지내야 할 텐데.’라는 생각 대신 ‘아이들이 서로 존중하고 어떻게 서로 다른지를 알아야 할 텐데.’라는 생각을 가지고 실천해야 함을 알려주고 있다. Part 2 아이들의 감정을 인정하고 존중할 때 싸움을 멈춘다 동생이 생긴다는 것은 남편이 새 아내를 데리고 온 것과 같은 스트레스다. 그런 아이의 스트레스를 부모가 인정하고 존중해야 한다. 다만 감정은 발산하되 행동으로까지는 이어지지 않게 해야 한다. 이 장에서는 아이들의 감정을 폭력 말고 긍정적이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고 존중하면서도 아이가 폭력을 사용할 때는 단호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제시
급식왕 GO 5
아울북 / 급식왕 (지은이), 최재연 (글), 서후, 구은미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1.12.22
16,800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급식왕 (지은이), 최재연 (글), 서후, 구은미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자기 발 냄새에 중독된 발가락쌤, 잔머리 대장 두더지, 외계에서 날아온 이계인, 무엇이든 반만 하는 반희, 열정 소녀 초아, 먹을 거 앞에 늘 진심인 밥통이, 코스프레 마니아 라이, 아이돌을 꿈꾸는 방실이 등 매력 넘치는 친구들이 나오는 유튜브 채널 ‘급식왕’. 좌충우돌 개성 가득한 급식왕 친구들을 이제 만화로 만난다. 만화를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빵빵 터지는 웃음을 참기 힘들 것이다. 또, ‘갈팡질팡 밸런스 게임’, ‘댄스 타임, 다음 동작을 찾아라!’, ‘사다리 타기’ 등 흥미진진한 놀이 페이지도 준비되어 있어, 유튜브 채널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프롤로그 1장 방실이와의 추억 급식왕 게시판/ 보건쌤 2장 새로운 베프가 나타나면 벌어지는 일 갈팡질팡 밸런스 게임 급식왕 게시판/ 도라이 3장 물 재미있게 먹는 별별 유형 4장 스마트폰 하는 별별 유형 스마트폰 중독 테스트 5장 겨울철 따뜻하게 보내는 꿀팁 1 6장 겨울철 따뜻하게 보내는 꿀팁 2 댄스 타임, 다음 동작을 찾아라! 급식왕 게시판/ 심충섭 7장 패딩 입는 별별 유형 8장 라이만 모르는 비밀 급식왕 스페셜 레시피 9장 양치질하는 별별 유형 10장 수정 구슬을 찾아서 알쏭달쏭 같지만 다른 말 찾기 두근두근 보물을 찾아라! 사다리 게임 정답 급식왕 미스터리 극장 미리 보기구독자 141만 명, 레전드 코미디 채널 ‘급식왕’, 꿀잼 개그 만화로 탄생하다! “알랄랄랄랄라~” “흠~ 치즈맛 나츄 스멜~” 한번 펼치면 웃을 수밖에 없다! 피할 수 없는 꿀잼 폭탄, 급식왕GO! 자기 발 냄새에 중독된 발가락쌤, 잔머리 대장 두더지, 외계에서 날아온 이계인, 무엇이든 반만 하는 반희, 열정 소녀 초아, 먹을 거 앞에 늘 진심인 밥통이, 코스프레 마니아 라이, 아이돌을 꿈꾸는 방실이 등 매력 넘치는 친구들이 나오는 유튜브 채널 ‘급식왕’! 좌충우돌 개성 가득한 급식왕 친구들을 이제 만화로 만나 보세요! 만화를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빵빵 터지는 웃음을 참기 힘들 거예요. 또, ‘갈팡질팡 밸런스 게임’, ‘댄스 타임, 다음 동작을 찾아라!’, ‘사다리 타기’ 등 흥미진진한 놀이 페이지도 준비되어 있어, 유튜브 채널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구독자 141만 명, 누적 조회 수 10억 돌파! 레전드 코미디 채널 ‘급식왕’ ‘급식왕GO-5권’은 ‘스마트폰 하는 유형’, ‘겨울철 따뜻하게 보내는 꿀팁’ 등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학교생활 에피소드와 재치 있는 개그로 어린이 친구들과 소통하는 인기 코미디 채널입니다. 학원과 숙제로 즐길 거리, 놀 거리가 부족한 우리 어린이들에게 웃음 폭탄을 안겨 준 ‘급식왕’ 채널은 어느새 141만 명이나 되는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을 책임질 급식왕 학교로 놀러 가자! ‘급식왕’ 인기 에피소드에 기상천외한 상상력을 더하다 ‘방실이와의 추억’ 편에서는 시골 학교로 전학을 간 두더지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치킨도, 컴퓨터도 없는 시골에서 두더지는 방실이, 꿀렁이와 잘 지낼 수 있을까요? ‘라이만 모르는 비밀’ 편에서는 급식왕 학교 친구들이 라이를 따돌리기라도 하듯 아무도 라이에게 말을 안 거는 상황이 나오는데요. 밥통이, 반희, 초아는 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이외에도 겨울철 따뜻하게 보내는 꿀팁, 스마트폰 하는 유형 등 유쾌한 웃음과 기상천외한 상상력이 합쳐진 만화 속으로 초대합니다. 급식왕 게시판, 재미 만점 놀이 페이지 등 풍성한 볼거리로 시간 순삭! 급식왕 친구들에게는 어떤 개성이 있을까요? 보건쌤, 라이, 충섭이 등 여러분이 좋아하는 최애 캐릭터의 특징을 급식왕 게시판을 통해 살펴볼 수 있어요. 또, ‘갈팡질팡 밸런스 게임’, ‘보물찾기 사다리 게임’와 같은 재치 있는 놀이 페이지로 유튜브 영상과는 또 다른,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나물이 좋다
리스컴 / 편집부 펴냄 / 2011.05.27
9,800원 ⟶ 8,820원(10% off)

리스컴건강,요리편집부 펴냄
산나물, 들나물이 우리 몸을 지킨다 서구화된 식생활이 현대인의 건강을 해치면서 한식의 우수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나물은 몸에 좋은 다양한 성분과 효능을 가지고 있어 건강식으로 손꼽힌다. 봄나물은 춘곤증을 물리치고 여름 나물은 무더위를 이기게 하는 등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성분을 그때그때 챙겨주며, 약재로 쓰일 만큼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능이 뛰어난 나물도 많다. 몸에 쌓인 독을 없애고 신체 기능을 강화해 몸을 맑고 건강하게 만드는 나물. 다양한 나물반찬과 나물요리를 담고 있는 『나물이 좋다』 한 권이면 일 년 열두 달 건강한 몸을 지킬 수 있다. 우리 몸을 지켜주는 나물 한 접시, 오늘 저녁 밥상에 올려 보면 어떨까?누구나 좋아하는 나물 반찬 78가지 누구나 좋아하고 즐겨 먹는 기본 나물부터 곤드레 등의 향토 나물까지 다양한 나물 레시피 78가지를 담았다. 생으로 무치는 생채와 겉절이, 살짝 데쳐 무치는 무침나물, 양념해 볶는 볶음나물 등 조리방법에 따라 파트를 나누어 원하는 나물 레시피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나물로 만드는 영양 만점 별미요리 나물은 반찬 외에도 다양한 음식으로 즐길 수 있다. 비빔밥은 물론 전을 부쳐도 맛있고 김밥이나 파스타를 만들어도 색다른 맛이 좋다. 주말 또는 입맛 없을 때 별미로 즐길 수 있는 영양 만점 나물요리를 담았다. 메뉴마다 영양과 효능 설명 소개된 나물 메뉴 하나하나의 영양과 효능을 설명해 맛은 물론 효능까지 챙길 수 있게 했다. 또한 약성이 많은 산나물, 들나물은 따로 모아 정리해 필요에 따라 활용하기 편하다. 한눈에 들어오는 월별 제철 나물 캘린더 제철에 나는 나물은 맛과 영양이 훨씬 뛰어나다. 사계절 제철 나물을 한눈에 들어오게 월별로 정리했다. 그때그때 놓칠 염려가 없어 1년 내내 가족의 입맛과 건강을 챙길 수 있다. 나물 고르기부터 맛내기까지 친절한 설명 좋은 재료를 고르고 손질을 잘하면 맛과 영양을 한층 더 좋아진다. 싱싱하고 맛있는 나물 고르기부터 손질, 보관, 맛내기까지 나물요리의 기본 요령을 상세히 설명했다. 그대로 따라하면 초보자도 쉽게 맛과 영양을 살릴 수 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