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2150
2151
2152
2153
2154
2155
2156
2157
2158
2159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필름(Feelm) / 김상현 (지은이) / 2019.05.27
14,000원 ⟶
12,600원
(10% off)
필름(Feelm)
소설,일반
김상현 (지은이)
글로써 세상에 따스한 온기를 전하고 있는 작가 김상현이 살아가면서 경험한 여러 관계 안에서 느낀 바를 책 안에 담담하면서도 진솔한 문체로 풀어내고 있다. <사람 소리 하나>, <그러니 바람아 불기만 하지 말고 이루어져라>, <나라서 행복해>, <그럼에도 불구하고>에 이어 출간된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는 청춘에 섞인 관계에 대한 고민을 한 폭의 그림처럼 섬세하면서도 부드러운 붓질로 그려내고 있다. 실제로 작가가 실타래처럼 엉켜 있는 여러 관계를 하나씩 풀어내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그만의 따뜻한 말로 유려하게 풀어내며 글로써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있다.작가의 말 실수 배려와 이기주의 가끔 이런 말들이 필요할 거예요 착함과 만만함 불안 그럴 만한 이유 느낌 비를 맞았다. 태도에 관하여 누가 뭐라 해도 나는 나로 살아가야 한다 personality 내가 원하는 삶 놓친 마음 봄비 주고받음 에어컨 표현에 관하여 다름을 이해하는 것 오늘의 즐거움 우린 우리만으로 충분하다 분홍빛 좌석 기억과 죽음 역사 꿈 휴식 백 퍼센트 당신만의 색깔로 살아가는 것 사람 예술가 말 한 마디 마음과 말 모래 한 줌 내려놓음 일레븐 메디슨 파크 아무렴 행복이길 마음가짐 책임 달빛과 진심 잘 살고 싶은 마음 밑줄 힘을 빼는 연습 판단 나라는 사람 이유 아련한 글자 어쩔 수 없음 메이저와 마이너 행복불행과 불행 사이에 끼어 있는 행복들을 마주하다! 글로써 세상에 따스한 온기를 전하고 있는 작가 김상현이 살아가면서 경험한 여러 관계 안에서 느낀 바를 책 안에 담담하면서도 진솔한 문체로 풀어내고 있다. 『사람 소리 하나』, 『그러니 바람아 불기만 하지 말고 이루어져라』, 『나라서 행복해』, 『그럼에도 불구하고』에 이어 출간된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는 청춘에 섞인 관계에 대한 고민을 한 폭의 그림처럼 섬세하면서도 부드러운 붓질로 그려내고 있다. 이 책은 실제로 작가가 실타래처럼 엉켜 있는 여러 관계를 하나씩 풀어내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그만의 따뜻한 말로 유려하게 풀어내며 글로써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있다. 청춘의 페이지를 한 장씩 넘기고 있는 작가가 방황, 불안, 고뇌, 무서움 그리고 숱한 흔들림 속에서 자신만의 한 줄기 빛을 찾아낸다. 책의 1장에서 4장으로 넘어가면서 마치 한지에 먹을 칠하듯 조금씩 견고해지면서 단단해지는 한 사람을 발견하게 된다. 이는 작가 일수도, 당신 일수도, 우리 모두일 수도 있다. 페이지를 한 장씩 넘기면서 특정하게 지칭될 수 없는 그 존재가 단단해짐에 따라 나 역시 마음속에 따스한 온기를 불어넣는 작은 불씨를 피우고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된다. 글로써 세상에 따스한 온기를 전하고 있는 작가 김상현, 청춘의 한 자락 속 짙게 밴 관계에 대한 고민을 풀어놓다! 제목에서 드러나듯이 죽음에 대한 고민은 결국 관계로부터 뻗어 나가 나를 둘러싼다.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에 대한 질문으로부터 나의 존재에 대한 고뇌 같은 근본적인 고민을 하게 되고 결국엔 내 삶은 불안함과 흔들림의 연속이 된다. 게다가 우리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한정된 시간 안에 수많은 인연과 만나고 헤어짐을 반복한다. 인연 안에는 수많은 관계가 섞여 있다. 가족, 친구뿐만 아니라 직장 동료, 걷다가 잠시 스친 인연, 사랑하는 그 누군가, 평생의 반려자까지도…. 이러한 다양한 관계에서 우리는 어떤 생각과 태도를 지녀야 할까? 숱한 고민과 불안에 둘러싸이다 보면 점점 생각에 깊게 잠겨 진정으로 자칫 중요한 ‘나 자신’에 대해선 잊어버리게 된다. 사람마다 성향과 성격이 다르고 관계를 맺는 방식 또한 다르다. 이로 인해 상처를 받기도, 위로를 받기도, 인생에서 삶의 안식처를 대신하기도 하다. 작가는 말한다. 누군가는 내 힘듦을 알아주기도 하고, 누군가는 난데없이 쓰레기 봉지를 나에게 던지기도 한다고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측할 수 없는 관계에 의해 쉽게 흔들리기보단 자신만의 행복을 추구하며 나아가야만 한다고 말이다. “어제의 과오를 안고 살아가기보단, 오늘의 즐거움을 찾아가며 살아가기를.” 작가는 단 한 순간도 삶을 사랑해보지 못한 사람은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알지 못한다고 말한다. 본인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여러 빛깔의 인간관계에서 담담하게 자신의 길을 헤쳐나가고 있는 과정을 통해 느꼈던 감정을 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마치 한 폭의 다채롭고 아름다운 색이 담긴 그림 같은 글로 써 내려갔다. 책을 통해 순간들이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는 작가의 글처럼, 우리 눈앞에 놓인 새하얀 도화지에 우리만의 색으로 채워나가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여전히 흔들리고 방황하고 있을 수많은 이들에게 “우린 모두 행복해야만 한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작가는 살면서 여러 관계를 겪어오고 맺어오면서 ‘우리 모두 각자의 행복에 충실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러니 본인에게 상처를 준 저 사람도 분명 이유가 있을 테고, 분명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테니 감정에 매몰되기 보단 나의 행복에 집중하기 바란다고 말한다. 결국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메시지는 ‘행복’이다. 당신만의 색깔로, 당신만의 빛깔로 삶에 행복을 들였으면 한다고 섬세하면서 부드러운 말로 이야기하고 있다. 마음을 다해본 사람은 알고 있다. 붙잡으려 애를 써도 잡히지 않는 사람이 있는 한편, 무슨 일을 하더라도 평생 내편이 되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을.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관계에 있어서 모든 마음을 다하는 편이다. 살아가면서 떠나간 사람에 대한 아쉬움을 덜어내고자. 언제나 인간관계에 있어서 ‘어차피’라는 생각을 염두에 두면 마음이 편해진다. 내 사람에게 더 집중할 수 있고. 그래서 더 사랑할 수 있게 된다. 마음도 관계도 사랑도. 모든 걸 쏟아냈을 때 비로소 그 진가를 깨달을 수 있다.놓친 마음들아, 안녕- <놓친 마음> 걱정하지 마라,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설령 그 일이 일어난다고 한들, 당신의 힘으로 해결 가능한 일들이다. 당신이라서 가능했던 일들이 조금 더 많아지길 바란다. 결국 오늘의 걱정은 내일이면 사라질 것이다- <우린 우리만으로 충분하다>
루덴스 만다라 스티커 아트플레이 1~4 세트 (전4권)
루덴스 / 루덴스 (지은이) / 2022.12.27
48,000원 ⟶
43,200원
(10% off)
루덴스
유아놀이책
루덴스 (지은이)
스티커 8장(400개 이상)
슈뻘맨의 숨은 과학 찾기 5
미래엔아이세움 / 슈뻘맨 (원작), 서후 (글), 류수형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정재형 (감수) / 2024.10.30
15,000원 ⟶
13,500원
(10% off)
미래엔아이세움
자연,과학
슈뻘맨 (원작), 서후 (글), 류수형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정재형 (감수)
《슈뻘맨의 숨은 과학 찾기》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슈뻘맨의 기발하고 유쾌한 도전을 함께하며, 그 속에 숨은 과학 원리와 상식을 찾아 보는 과학 학습 만화 시리즈다. 초대형 붕어빵을 만들며 배우는 ‘메일라드 반응’, 찰칵찰칵 사진을 찍으며 배우는 ‘사진기의 원리’까지. 슈뻘맨의 도전과 대결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과학 교과와 연계된 지식이 쑥쑥 자라 있을 거예요. 그럼 지금부터 슈뻘맨과 함께 숨은 과학을 찾으러 떠나 보자.1화 초대형 붕어빵 만들기 8 숨은 과학 찾기-따끈따끈한 붕어빵 톡톡재판소-별 모양으로 변하는 성냥개비?! 26 톡톡 과학 보고서-모세관 현상 2화 산에서 보물찾기 34 숨은 과학 찾기-다양한 생물이 사는 산 슈뻘맨 놀이터-다른 그림 찾기 3화 동욱이형 VS 영식이형 배드민턴 대결! 56 숨은 과학 찾기-네트형 스포츠, 배드민턴 톡톡재판소-비스듬히 서 있는 캔?! 76 톡톡 과학 보고서-무게 중심 4화 슈뻘맨의 졸업 사진 84 숨은 과학 찾기-찰칵찰칵 추억을 담는 카메라 슈뻘맨 놀이터-숨은그림찾기 5화 별자리 관찰하기 104 숨은 과학 찾기-신비로운 태양계와 별 톡톡재판소-빨간 사과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124 톡톡 과학 보고서-안토시아닌 슈뻘맨의 퀴즈 타임 132 정답 134엉뚱한 도전 속에 과학이 숨어 있다?! 슈뻘맨과 함께 숨은 과학 찾기! 《슈뻘맨의 숨은 과학 찾기》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슈뻘맨의 기발하고 유쾌한 도전을 함께하며, 그 속에 숨은 과학 원리와 상식을 찾아 보는 과학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초대형 붕어빵을 만들며 배우는 ‘메일라드 반응’, 찰칵찰칵 사진을 찍으며 배우는 ‘사진기의 원리’까지! 슈뻘맨의 도전과 대결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과학 교과와 연계된 지식이 쑥쑥 자라 있을 거예요. 그럼 지금부터 슈뻘맨과 함께 숨은 과학을 찾으러 떠나 볼까요? 도전, 대결 콘텐츠를 꿀잼 영상으로 풀어 내는 ‘슈뻘맨’ ‘슈뻘맨’은 세상의 모든 도전과 대결을 도맡아 하는 전문 채널로, 구독자 87.8만 명, 누적 조회수 4억 회(2024년 10월 기준)를 돌파했어요. 열정과 패기 넘치는 동욱이형과 영식이형이 도전, 대결 콘텐츠를 꿀잼 영상으로 풀어 내고 있으며, 한 번도 못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는 웃음 가득한 채널입니다. 도서 구성 슈퍼 웃음을 주는 슈뻘맨 에피소드! 초대형 붕어빵 만들기, 슈뻘맨의 배드민턴 대결, 천문대에서 별자리 관측하기 등 슈뻘맨만의 엉뚱하고 기발한 영상 콘텐츠를 흥미진진한 만화로 풀어 냈습니다. 별 모양으로 변하는 성냥개비 영상, 바닥에 비스듬히 서 있는 캔 영상같이 인터넷에 떠도는 신기한 영상 속 내용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슈뻘맨이 직접 파헤쳐 보는 ‘톡톡재판소’ 코너까지 수록하였지요. 슈퍼 웃음을 주는 슈뻘맨 에피소드를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숨은 과학 상식을 찾아 보는 정보 페이지! 각 에피소드 뒷장에는 해당 에피소드에 숨은 과학 상식을 찾아 보는 ‘숨은 과학 찾기’와 ‘톡톡 과학 보고서’ 페이지를 수록하였습니다. ‘모세관 현상’과 ‘들과 산에서 사는 식물’, ‘계절별 대표 별자리’ 등 초등 과학 6학년 1학기 4. 식물의 구조와 기능, 초등 과학 4학년 2학기 1. 식물의 생활, 초등 과학 6학년 1학기 2. 지구와 달의 운동 등에서 다루는 교과 연계 지식을 배워 보아요. 흥미진진한 놀이 페이지와 지식 쑥쑥 퀴즈 페이지! 다른 그림 찾기, 숨은그림찾기와 같은 흥미로운 놀이 페이지와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볼 수 있는 퀴즈 페이지를 수록하였습니다. 놀이 페이지를 통해 집중력도 기르고, 퀴즈 페이지를 통해 과학 상식을 다시 한번 머릿속에 정리해 보아요.
프렌즈 베트남
중앙books(중앙북스) / 안진헌 (지은이) / 2019.08.30
16,000원 ⟶
14,400원
(10% off)
중앙books(중앙북스)
소설,일반
안진헌 (지은이)
『프렌즈 베트남』 2019~2020년 개정판에서는 베트남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가장 인기 있는 볼거리, 식당, 숙소 등 50여 곳의 최신 정보를 전폭 추가했으며, 급변하는 교통, 더 정금 정보를 꼼꼼히 업데이트했다. 주요 관광명소의 운영 시간, 입장료 등 달라진 현지 정보를 발 빠르게 반영해 더 정확하고 새로워졌다. 베트남은 남북으로 긴 지형 때문에 지역에 따라 문화 차이가 크고 볼거리들의 특색도 다르다. 또한 지역별로 이동거리와 교통수단을 고려해 효율적으로 동선을 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고려해 『프렌즈 베트남』은 베트남 여행 코스를 지역별·일정별·테마별로 나눠 맞춤형 코스를 제시하고 있다. 책에는 현지에서도 구하기 힘든 베트남 상세 지도가 수록되어 있다. 책을 쓴 저자는 해마다 1년의 절반을 동남아시아에서 생활하는 상주 여행자이자, 현지 가이드 못지않은 베트남 전문가이기도 하다. 저자가 직접 발로 누비며 골목 하나하나까지 기록해 넣은 상세 지도는 비슷한 듯 다른 길마저도 헷갈리지 않도록 정밀하게 구분했다.지은이의 말 『프렌즈 베트남』일러두기 베트남 베스트 지역별 볼거리 가이드 베트남 이거만은 꼭 해보자 베트남 쇼핑 리스트 ■ 베트남 추천 일정 Course 1 베트남 남부 + 메콩 델타 4박 5일 Course 2 베트남 남부 + 해변 휴양지 6박 7일 Course 3 베트남 북부 + 하롱베이 5박 6일 Course 4 베트남 중부 5박 6일 Course 5 베트남 북부 일주 9박 10일 Course 6 베트남 핵심 10박 11일 Course 7 베트남 종단 14박 15일 - 베트남 현지 물가 ■ 실전 베트남 - 베트남 입출국 정보편 출국! Let's Go 베트남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기 입국! Welcome 베트남 Good-bye 베트남 - 주변 국가에서 베트남으로 입국하기 캄보디아에서 베트남으로 라오스에서 베트남으로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 베트남 현지 교통 정보 항공 | 기차 | 보트 | 버스 | 오픈 투어 버스 - 베트남 시내 교통 정보 시내버스 | 택시 | 씨클로 | 쎄옴(오토바이 택시) - 베트남 여행 기초 정보 거리 이름을 알면 베트남의 역사가 보인다 - 베트남 음식 ■ 베트남 남부 호찌민시(사이공) 미토 빈롱 껀터 쩌우독 무이네 냐짱 달랏 [Special Travel] 메콩 델타 투어 ■ 베트남 중부 호이안 미썬 다낭 후에(훼) 동하&비무장 지대 ■ 베트남 북부 하노이 닌빈(닌빙) 하롱시 하롱베이 깟바섬 하이퐁 라오까이 싸파(싸빠) 박하 ■ 베트남 여행 준비 - 베트남 개요편 프로파일 | 국가 개요 | 일기예보 | 역사 | 베트남의 국경일과 기념일 - 여행 준비편 여권 만들기 | 베트남은 무비자 15일 | 베트남 관광 비자 | 항공권 구입하기 | 여행자 보험 가입하기 | 호텔 예약하기 | 환전하기 | 면세점 미리 쇼핑하기 | 여행 가방 꾸리기 | 사건·사고 대처 요령 - 베트남어 여행회화집“천혜의 비경, 맛있는 음식, 편리한 교통, 저렴한 물가까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동남아시아 여행지, 베트남”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가 소개하는 베트남 여행법! 『프렌즈 베트남』 2019~2020년 최신 개정판! 베트남의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는 물론, 추천 코스와 지식 가이드까지 아시아 전문 여행 작가의 베트남 여행 노하우를 단 한 권에 모두 담았다! 『프렌즈 베트남』 Season4가 특별한 이유 6가지! 베트남 남부 · 중부 · 북부 25개 도시의 여행 정보 총망라 2019~2020년 베트남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핫플레이스 전격 소개 베트남 여행의 베스트 코스를 일정별·지역별·테마별로 엄선해 추천 호찌민시, 호이안, 하노이 등 베트남 도시별 상세 지도 56개와 상세 교통편 수록 놓칠 수 없는 베트남의 식도락! 쌀국수, 반쎄오, 분짜 등 꼭 먹어봐야 할 다양한 먹거리 소개 여행 회화까지 한 권으로! 현지에서 유용한 서바이벌 베트남어 여행회화집 수록 ▷ 책의 구성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인기 여행지는 단연 베트남이다. 주말을 이용해 떠나는 짧은 휴가, 비용을 줄인 합리적인 여행,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이라면 더욱이 베트남을 주목하자. 베트남의 대표 관광도시인 하노이를 중심으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하롱베이, 동양의 파리로 불리는 호찌민시, 야자수와 모래 언덕이 펼쳐지는 무이네, 베트남 옛 왕조와 구시가가 보존된 후에(훼), 대도시의 분주함과 해변의 여유가 공존하는 다낭까지…언제라도, 어떤 여행에도 걱정 없도록 『프렌즈 베트남』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프렌즈 베트남』은 베트남을 지역에 따라 남부 · 중부 · 북부로 나누고, 총 25개 도시의 여행 정보를 총망라해 소개하고 있다.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닌 베트남의 도시들을 살펴보고 책의 내용을 참고해 내게 꼭 맞는 여행 계획을 세워보자. 1. 『프렌즈 베트남』은 부지런하다! 2019~2020년 베트남 최신 여행 정보 수록 『프렌즈 베트남』 2019~2020년 개정판에서는 베트남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가장 인기 있는 볼거리, 식당, 숙소 등 50여 곳의 최신 정보를 전폭 추가했다. 급변하는 교통, 더 정금 정보를 꼼꼼히 업데이트했음은 물론이다. 주요 관광명소의 운영 시간, 입장료 등 달라진 현지 정보를 발 빠르게 반영해 더 정확하고 새로워졌다. 호찌민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회로 극찬받는 떤딘 교회가 궁금하다면? 하노이에 조성된 초대형 놀이공원 빈펄랜드 남호이안을 찾을 계획이라면? 무이네에서 미식 여행자들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동부이 푸드코트 정보를 얻고 싶다면? 달랏에서 베트남의 마지막 황제가 사용했던 궁전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지금 베트남에서 가장 핫하게 떠오르는 여행지들을 『프렌즈 베트남』에서 만나볼 수 있다. 2. 『프렌즈 베트남』은 친절하다! 따라만 해도 절반은 성공하는 베스트 코스 추천 베트남은 남북으로 긴 지형 때문에 지역에 따라 문화 차이가 크고 볼거리들의 특색도 다르다. 또한 지역별로 이동거리와 교통수단을 고려해 효율적으로 동선을 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고려해 『프렌즈 베트남』은 베트남 여행 코스를 지역별·일정별·테마별로 나눠 맞춤형 코스를 제시하고 있다. 코스는 크게 북부·중부·남부를 지역별로 나누고 있는데, 하노이 도시 관광과 더불어 하롱베이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베트남 북부 코스, 호찌민시를 거점으로 무이네와 해변 도시들을 둘러볼 수 있는 베트남 남부 코스, 다낭과 근교의 호이안을 오가며 휴양과 동시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만나볼 수 있는 베트남 중부 여행 코스를 제안한다. 또한 4박5일ㆍ5박6일ㆍ6박7일ㆍ8박9일ㆍ9박10일ㆍ10박 이상까지 일별로 세분화했으며, 상세 일정과 이동 경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추천 코스를 구성했다. 3. 『프렌즈 베트남』은 든든하다! 베트남 전역의 상세 지도 수록 『프렌즈 베트남』에는 현지에서도 구하기 힘든 베트남 상세 지도를 수록하고 있다. 책을 쓴 안진헌 저자는 해마다 1년의 절반을 동남아시아에서 생활하는 상주 여행자이자, 현지 가이드 못지않은 베트남 전문가이기도 하다. 저자가 직접 발로 누비며 골목 하나하나까지 기록해 넣은 상세 지도는 비슷한 듯 다른 길마저도 헷갈리지 않도록 정밀하게 구분했다. 특히 호찌민과 하노이 등 대도시 지도는 구역별로 나눠 상세지도를 여러 장 수록했으며, 역사 유적지의 개념도와 효율적인 동선까지도 빼놓지 않고 담았다. 명소, 레스토랑, 숙소 등 본문에 소개한 정보는 지도에 표시되어 있으니 이 지도만 있으면 낯선 도시에서의 길을 헤매지 않고 원하는 목적지까지 다다를 수 있다. 4. 『프렌즈 베트남』은 야무지다! 식도락 여행을 위한 베트남 미식 가이드 미식의 도시답게 베트남 여행에서 식도락은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프렌즈 베트남』은 특히 한국인 여행자들에게 인기 있는 식당과 먹거리는 물론 현지인들만 안다는 골목 깊숙이 숨은 맛집까지 폭넓게 소개하고 있다. 베트남 요리를 제대로 맛보려면, 베트남 요리를 잘 아는 것 역시 중요하다. 책에서는 쌀국수, 반미, 분짜 등 대중적인 베트남 음식부터 러우, 분짜까, 미꽝, 반쎄오 등 다소 낯설지만 놓치면 아쉬울 현지 음식들까지 여행자의 눈높이에서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다. 모든 요리는 정확한 명칭과 식재료, 조리 방법을 설명하고 있어 훌륭한 미식 가이드가 되어준다. 5. 『프렌즈 베트남』은 똑똑하다! 현지어 표기와 여행회화집 수록 해외여행 시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낯선 언어로 인한 소통 장벽이다. 『프렌즈 베트남』은 여행자의 편의를 고려해 책에 소개된 모든 볼거리와 레스토랑, 숙소명을 영어와 베트남어를 병기했다. 길을 묻거나 택시를 이용할 때 이 베트남어 표기를 보여주면 소통이 한결 수월해질 것이다. 더불어 간단한 인사말부터 식당, 호텔, 쇼핑몰에서 상황에 따라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본적인 여행회화집을 수록하고 있으니 『프렌즈 베트남』 한 권으로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다.
70세가 노화의 갈림길
지상사 / 와다 히데키 (지은이), 정승욱, 이주관 (옮긴이) / 2022.06.22
14,000원 ⟶
12,600원
(10% off)
지상사
취미,실용
와다 히데키 (지은이), 정승욱, 이주관 (옮긴이)
70세는 인생의 갈림길, 단번에 늙지 않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 노화를 늦추는 생활에 대해 알려 주는 책이다. 인생 100세 시대라는 말이 나온 지 꽤 되었다. 실제로 사람들, 특히 여성에게는 90대까지 사는 것이 당연한 시대로 접어들었다. 아마도 앞으로 의학적 진보가 계속될 것이니, 100세 시대는 꿈같은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그런데 일상생활에 불편함 없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건강 수명은 전혀 다르다. 건강 수명은 평균 수명의 연장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남녀 모두 75세에 이르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요컨대 70대를 잘살지 못한다면 오래 살 수는 있어도, 비실비실하거나 긴 세월을 간병인에 의지해야 하는 고령자가 되어 버린다는 점이다. 2016년 기준으로 남성의 건강 수명 평균은 72·14세, 여성은 74·79세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평균치이다. 80세를 넘긴 남성이라도 정정하게 현역처럼 경영자나 학자 그리고 마라톤을 완주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60대부터 간병을 받는 요양 상태에 빠져 버리는 사람이 있다. 일반적으로 나이 70에서도 아직 머리와 몸이 건강하다고 자신하는 사람이 대다수일 것이다. 하지만 이때부터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언제까지 몸도 머리도 건강한 고령자가 될 것인지가 결정될 것이다.70세가 노화의 갈림길○차례 머리말○70세는 인생의 갈림길 제1장 건강하게 장수하는 비결은 ‘70대’에 있다 지금의 70대는 과거의 70대와 전혀 다르다 단백질 섭취가 면역력을 높여 준다 이제 70대는 현역의 연장이라는 시대에 왔다 중장년의 연장, 10년 ‘인생 100세 시대’의 70대는 전환점 ‘인생 100세’ 시대 일찍 죽느냐, 노망들어 죽느냐의 시대 뇌신경 세포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85세 이상은 대개 치매가 온다 70대는 늙음과 싸울 수 있는 마지막 기회 늙음은 기피할 수 없다 노력했느냐 안 했느냐에 따라 훗날 큰 차이가 난다 눕는 행위가 노화를 재촉한다 단번에 늙지 않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 의욕 저하는 전두엽의 노화 때문 70대에는 여러 가지 리스크가 있다 여성 호르몬 감소 → 골다골증 70대에 익힌 ‘습관’이 이후 삶을 구한다 70대 습관 만들기가 핵심 70대 운동이 최고의 보약 제2장 노화를 늦추는 70대의 생활 어떤 일을 하더라도 ‘은퇴’하면 안 된다 전두엽의 노화는 40대부터 퇴직 후에 일해야 늙지 않는다 일하는 것이 노화를 늦추는 최고의 보약 장수 마을의 이유는 일하는데 있다 진짜 상담역이 필요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안 된다 노인도 운전 잘한다 사실, 고령 운전자는 위험하지 않다 언론의 무식한 보도 고기(肉)를 먹는 습관이 노화를 늦춘다 늙을수록 고기를 먹어줘야 햇볕을 쬐는 습관이 사람을 젊게 한다 뇌의 노화를 막는 것은 생활 속의 ‘변화’ 단조로운 생활을 피하자 일부러 외출하자 인풋에서 아웃풋으로 행동을 바꾼 효과 지인과 토론이 젊게 한다 SNS를 즐기자 70대의 운동 습관을 들이는 법 느슨한 운동이 효과적 수중 걷기 운동이 매우 유익한 운동 넘어지지 말자 누워있지 않는 생활이 넘어질 위험을 줄인다 장수하고 싶다면 다이어트를 하지 말아야 맛있는 것을 먹고 면역력을 높이자 70대가 되면 인간관계를 되돌아본다 제3장 모르면 수명이 단축되는 70대의 의료 기술을 다루는 법 지금 복용 중인 약을 되돌아본다 미국 심장약의 맹신은 금물 혈압, 혈당치를 과하게 조절할 필요 없다 혈당치에 예민할 필요없어 혈압약의 부작용을 주의해야 건강검진보다 심장과 뇌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콜레스테롤에 과민하지 말자 70대가 되면 주의해야 할 의사의 말 통계 데이터와 장수하는 사람의 지혜를 참고한다 의학은 불완전하다 의사의 평균 수명은 짧다 70대 사람이 현명한 의사 선택하기 70대가 ‘암’과 공존하는 법 나이가 들면 몸에 암세포는 있다 암의 초기는 자각 증상이 없다 70대는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높다 고령일수록 우울증 심하다 사전 예방하면 자살을 막을 수도 노부모 정신과 진료를 막으면 안 된다 치매는 병이 아니라 노화 현상 중 하나다 치매는 질병이 아니다 의학은 발전도상에 있는 학문이다 의학은 오늘도 발전하고 있다 제4장 퇴직, 간병, 사별, 우울증…… ‘70대의 위기’를 극복하다 정년 후의 상실감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지금도 당신의 능력은 출중하다 취미는 현역에 있을 때 미리 갖는다 간병을 낙으로 여기지 말자 70대는 가족끼리 간병을 삼가해야 재택 개호보다는 재택 미토리라는 선택지 배우자나 부모와의 사별을 극복하려면… 불효라는 자괴감에 빠지지 않아야 부부 단둘이는 외롭다 고령자의 우울증 신호를 놓치지 않는다 우울증 걸리기 쉬운 사람의 ‘사고방식’, 걸리지 않는 사람의 ‘사고방식’ 우울증에는 세로토닌 분비가 특효 남성 호르몬은 남녀 모두에게 젊음의 원천이다 나이 들어서도 친절해지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 활발한 인간관계가 최고의 명약70세는 인생의 갈림길 인풋에서 아웃풋으로 행동을 바꾼 효과 단번에 늙지 않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 노화를 늦추는 생활에 대해 알려 주는 책 인생 100세 시대라는 말이 나온 지 꽤 되었다. 실제로 사람들, 특히 여성에게는 90대까지 사는 것이 당연한 시대로 접어들었다. 아마도 앞으로 의학적 진보가 계속될 것이니, 100세 시대는 꿈같은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그런데 일상생활에 불편함 없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건강 수명은 전혀 다르다. 건강 수명은 평균 수명의 연장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남녀 모두 75세에 이르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요컨대 70대를 잘살지 못한다면 오래 살 수는 있어도, 비실비실하거나 긴 세월을 간병인에 의지해야 하는 고령자가 되어 버린다는 점이다. 나이 70에서도 아직 머리와 몸이 건강 2016년 기준으로 남성의 건강 수명 평균은 72·14세, 여성은 74·79세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평균치이다. 80세를 넘긴 남성이라도 정정하게 현역처럼 경영자나 학자 그리고 마라톤을 완주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60대부터 간병을 받는 요양 상태에 빠져 버리는 사람이 있다. 일반적으로 나이 70에서도 아직 머리와 몸이 건강하다고 자신하는 사람이 대다수일 것이다. 하지만 이때부터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언제까지 몸도 머리도 건강한 고령자가 될 것인지가 결정될 것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남성일수록 몸과 머리가 건강하다는 사실 저자가 고령자 의료에 종사해 온 세월 동안 깨달은 몇 가지가 있다. 마음이 젊고 여러 가지 일을 계속하고 있는 사람은 오랫동안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영양 상태의 좋고 나쁨도 건강 장수 여부를 결정하지만, 그 이상 중요한 것은 바로 이것이다. 사람들을 오래 살게 해주는 의료 기술과 건강을 유지해 주는 의료 기술은 다르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콜레스테롤은 오래 사는데 적이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일수록 우울증에 잘 걸리지 않는다. 콜레스테롤은 남성 호르몬의 재료이기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남성일수록 몸과 머리가 건강하다는 사실이다. 70대를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혈압이나 혈당치도 비교적 높을수록 머리가 맑아진다. 이 때문에 약을 복용해 인위적으로 낮추면 머리가 멍해진다. 또한 고혈압이나 고혈당인 사람은 염분 제한이나 식단 제한을 하기 마련이다. 그러면 삶의 즐거움은 사라지고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 섭취하면서 기운 없는 노인이 되기 십상이다. 아직 대규모 조사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장수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의료 기술을 진짜로 신뢰할만한 것인지 알 수 없다. 실제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이나 뚱뚱한 사람이 나이 들어도 사망률이 낮다는 것이 점차 밝혀지고 있다. 고령자임에도 체념하지 않고, 구시대적 의료 상식에 얽매이지 않으면서, 70대를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남은 삶이 크게 달라진다는 것을 저자는 30년 이상의 임상 경험에서 절감하고 있다. 이 점을 믿고 이것저것 시도할 생각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아직 젊다는 증거) 앞으로 인생의 힌트로 삼는다면, 저자로서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인생 100세 시대’에 와 있기에 70대는 점점 중요해 지고 있는 것 현대에서 70대의 생활 방식이 중요해진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이 가운데 초장수화로 인해 노년의 세월이 지금보다 훨씬 길어졌다는 점을 우선 들 수 있다. 애초 앞서 말한 것처럼 지금까지 전쟁 후의 영양 상태 개선으로 대폭 수명이 연장되어 앞선 세대보다 젊어졌다. 과거 만화 《사자에상》의 연재가 시작된 것은 1974년이었다. 당시 만화 속 아버지는 54세로 설정되었다. 이제 와서 보면 아무래도 60대 중반 정도로 보인다. 그만큼 현대인은 젊어졌다는 말이다. 영양 상태의 개선이 회춘이나 수명 연장에 기여해 온 것도 따지고 보면 1960년대 출생자에게만 효과를 주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실제로 평균 신장 추이를 보면, 전쟁 후에 급속히 평균 신장이 늘어났는데, 지난 20년을 보면 평균 신장이 늘지 않고 있다. 이제 영양 상태의 개선은 나라 전체에 널리 퍼졌으며, 더이상 수명 연장의 요인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후에도 평균 수명은 계속 늘어나면서 계속 연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의학의 진보가 그렇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젊은 시절의 맑은 머리를 유지하고 싶다면 70대는 늙음과 싸울 수 있는 마지막 기회 기나긴 세월 동안 노인의 기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우선 뇌의 기능을 어떻게 80대 이후에도 유지할지가 중요하다. 아울러 70대 때에 가지고 있는 운동 기능을 얼마나 오래 가져가야 하는지 여부도 중요해진다. 관건은 70대의 생활 방식이다. 70대 초반까지는 치매에 걸리거나 환자가 된 사람은 10%도 채 안 된다. 다치거나 큰 병을 앓거나 하지 않으면, 중-장년 시절처럼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이 인생 종반의 활동기를 의도적으로 노력하며 보낸다면, 신체도 뇌도 젊음을 유지할 수 있고, 간병을 받는 환자가 되는 시기를 늦출 수 있다. 건강한 80대로 연착륙하기 위해서는 70대가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단지 독자 여러분이 알아주셨으면 하는 게 있다. 필자는 평생 늙어가는 것에 저항하거나 싸우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확실히 현재 안티에이징 의료의 진보는 눈부시다. 전체 양상을 보아도 70대 무렵까지는 현역 때와 비교해 그다지 변화 없는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80대 정도까지 상황이다. 80대를 넘기면 대부분 다 늙어간다. 늙음을 완전히 멈출 수는 없는 일이다. ‘인생 100세 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온 우리는 이제 ‘늙음’을 두 시기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70대 때 ‘늙음과 싸우는 시기’와 80대 이후의 ‘늙음을 받아들이는 시기’ 두 가지이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늙음을 받아들여야 하는 시기가 80대 이후 반드시 찾아온다. 그런데도 언제까지나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늙어가는 것을 막으려고 한다면 결국 좌절감만 찾아오지 않을까. 70세까지 현역으로 일을 하던 사람이 퇴직 후에 무엇을 할지 생각하지도 않고 은퇴하면 단번에 늙어 버리는 일이 많다 70대에도 신체적 기능은 비교적 건강하다지만, 전두엽의 노화는 이미 40대부터 진행되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의욕이 저하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의욕이란, 원래 70대가 되면 젊은 시절보다 떨어지는 것이 보통이다. 집에 틀어박혀 활발하지 않은 생활에 젖어 들기 쉬운 연령대이다. 이 때문에 의식적으로 퇴직 후의 활동을 사전에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직 연금도 적기 때문에 뭔가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중대한 선택지 일 것이다. 금전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노화를 늦추는 측면에서도 퇴직 후, 새 직장에서 일한다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다. 나이가 들면 은둔 생활도 좋은 것이라는 사람도 물론 있을 것이다. 하지만 70세가 넘어서 그런 생활을 하게 되면 단숨에 뇌 기능, 운동 기능을 노화시켜 버릴 위험이 있다는 것을 충분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수명이 연장되고 90세, 100세까지 사는 시대가 펼쳐진다. 이런 시대에 나이를 먹었기 때문에 ‘은퇴한다’는 생각 자체가 노후 생활의 위험으로 다가온다. 은퇴로 생각하지 말고 언제까지나 현역 직업인으로 생활한다는 자세가 노화를 늦추고 긴 만년을 건강하게 보내는 비결이다. 장수하고 싶다면 다이어트를 하지 말아야 가장 장수하는 사람은 조금 통통한 타입의 사람 동양에서는 BMI 25~30이 되면 비만으로 간주해 감량을 권장하곤 한다. 서양이라면 제일 높은 사망 원인이 허혈성 심장 질환이다. 따라서 동맥경화를 방지하는 의미에서 체중 지도에 열심인 것도 이해할만 하다. 그러나 동양의 경우 사망 원인 1위 질환은 암으로, 허혈성 심장 질환은 OECD 국가 중에서도 현저히 적다. 그런데도 미국의 의학 상식을 그대로 도입해 국가 시책에 적용하고 있다. 우리의 대사증후군 대책은 고령자 의료 현장을 전혀 모르는 학자나 관료들이 주도한 잘못된 시책에 지나지 않는다. 성실하게 대사증후군 대책 지도에 따라 살이 빠져 버리면 반대로 수명을 단축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는 통계 데이터가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이상하게도 대사증후군의 제창자인 마쓰자와 유지 씨는 살을 빼려고 하지 않는 뚱뚱한 체형이지만 금년 80살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건강하다. 필자도 오랜 세월 고령자를 진찰해 왔지만 역시 고령이 되어도 건강한 사람은 통통한 사람이다. 겉으로 봤을 때 젊어 보이지만 실제 나이보다 10~20년 젊어 보이는 사람이 있다. 대부분 통통한 사람이다. 반대로 실제 나이보다 더 늙어 보이는 사람은 마른 체형이다. 말랐기 때문에 피부의 탄력이나 윤기가 없고 주름이 눈에 띈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단백질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매일 먹는 식사 습관을 물어보면 담백한 식사를 일상적으로 하고 있다. 식사 제한을 하고 체중을 감량했다는 고령자에게도 이 같은 식사 유형을 볼 수 있다. 고령이 되고 난 후의 단백질 부족은 노화를 앞당기게 된다. 또한 면역력 저하도 초래한다. 이 때문에 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의 위험이 높아진다. 70대가 되면 영양 부족에 주의하고 과한 섭취에 대해 과민해질 필요는 없다. 위장이 좋지 못해 먹을 수 없다면 어쩔 수 없지만, 먹는 것을 좋아하고 그것이 가능한 건강 상태라면 너무 참을 필요도 없다. 체중 조절을 한다고 할 때, 대사증후군 검진 등에 따라 정상으로 판정되는 체중이 아니라 그보다 약간 통통한 편에 목표를 맞춰라. 날씬한 체형은 수명을 단축시킨다. 의학의 진보가 죽음에 이르는 질병을 극복하고 앞으로 우리의 수명을 연장시켜 나갈 것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있다. 의학의 진보에 의해 암이나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 등 3대 성인병을 어느 정도 극복하고, 또 iPS 세포를 사용한 치료법이 개발되면서, 어떠한 장기도 새것처럼 재생해 회춘할 수 있다. 그렇다 해도 뇌의 노화를 멈추거나 뇌를 젊게 되돌릴 수는 없다는 점이다. 우리 몸은 간과 신장, 피부 등의 세포가 세포 분열을 하고 있어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세포로 교체된다. 그러나 유일하게 뇌는 원칙적으로 새로운 세포를 만들지 않는 기관이다. 뇌의 신경 세포는 세포 분열을 하지 않기 때문에 같은 세포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 뇌 신경 세포에 iPS 세포를 이식하고 세포 분열이 일어나 새로운 뇌신경 세포가 만들어질지는 알 수 없다. 만약 새로운 뇌신경 세포가 태어나고 오래된 세포를 바꿀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우등생과 열등생의 IQ 차이가 있다고 해도 고작 80~120 정도의 사이의 수치를 보일 것이다. 50m 달리기를 해도 빠른 아이가 6~7초, 느린 아이고 해도 15초면 달릴 수 있다. 각각 능력의 차이가 있다고 해도 그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러나 고령자 사회를 상상해 본다면 좀 다르다. 80세에 치매가 진행되어 대화가 잘되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나름대로 지금까지 일이나 지적인 활동을 계속하는 사람이 있다. 아울러 노벨상을 받아 훌륭한 연설을 할 수 있는 사람마저도 있을 것이다. 눕기만 하는 생활을 하거나 일상에서 간호가 필요한 사람도 있고, 매일 산책하거나 수영이나 골프 등 스포츠를 즐기는 80세 노인도 있을 수 있다. 즉 고령자가 되면 신체 능력과 뇌 기능에서 개인차가 많아진다. 고령자 다수의 사회로 된다면, 앞으로의 사회는 확실히 다양성으로 가득 찬 사회가 될 것이다. ‘건강 격차’가 생기는 것은 향후 펼쳐질 사회의 특징이 될 것이다. 젊은 사람이라면 10일 정도 질병으로 병실에 누웠다고 해도 퇴원 후 즉시 평상 생활로 돌아갈 수 있다.
딸 키우는 법
태인문화사(기독태인문화사) / 윈샤오 (지은이), 윤정로 (옮긴이) / 2019.10.25
18,000원 ⟶
16,200원
(10% off)
태인문화사(기독태인문화사)
육아법
윈샤오 (지은이), 윤정로 (옮긴이)
딸은 왜 더 예민하고 나약할까? 딸은 왜 더 의존적일까? 초등학교 때는 공부를 잘하다가 중학생이 되면 왜 성적이 떨어질까? 딸 키우는 부모라면 한번쯤 해본 생각이다. 그런데 딸아이가 예민하고 의존적인 게 아니라 부모가 딸아이의 내면세계와 성격, 기질, 성장발달 특징을 잘 이해하지 못한 건 아닐까? 자녀교육가로 오랫동안 딸들을 접해온 저자는 여자아이의 ‘예민함, 나약함, 의존적’인 이유를 여자아이의 독특한 개성 및 성장과정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요즘같이 건강하고 사리분별에 강한 여자아이는 많지만 남보다 뛰어나고 우수한 여자아이는 보기 드문 시대, ‘딸 키우는 법’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은 중국에서 1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작가로 이름이 알려진 자녀교육 전문가 윈샤오가 여자아이의 성장과정을 0세부터 7세까지, 8세부터 12세까지, 13세부터 16세까지 3단계로 나눈 뒤 각 단계에 적합한 과학적인 교육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명확한 방법을 제시해줌으로써 부모가 무엇을 알아야 하고, 무슨 능력을 길러줘야 하며,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확실한 가이드를 제시한다.들어가며 서론 성공한 아버지와 위대한 어머니 제1장 여아의 성장 과정 - 내 딸 완벽하게 이해하기 01 | 0-7세: 평생을 좌우하는 시기 방법1: 남성성을 키워라 방법2: 이성적인 교육을 통해 독립심을 길러라 그림으로 보는 딸 키우기: 출생부터 7세까지의 딸, 이렇게 길러라! 02 | 8-12세: 학습능력 발달의 최적기 방법1: 생각을 존중하라 방법2: 일상생활에 수학을 적용시켜라 방법3: 예술을 가르쳐라 그림으로 보는 딸 키우기: 8세부터 12세까지의 딸, 이렇게 길러라! 03 | 13-16세: 질풍노도의 사춘기 방법1: 불필요한 수치심을 해소해 주어라 방법2: 친구의 모습을 통해 나의 모습을 발견하도록 도와주어라 그림으로 보는 딸 키우기: 13세부터 16세까지의 딸, 이렇게 길러라! 제2장 소년과 다른 소녀의 세계 01 | X염색체 : 딸의 일생을 결정하는 선천적 요인 방법1: 화목한 가정으로 날개를 달아 주어라 방법2: 자신의 힘과 능력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라 방법3: ‘매콤한’ 면과 ‘달콤한’ 면을 조화롭게 발전시켜라 그림으로 보는 딸 키우기: 딸의 성격적 단점, 이렇게 보완하라! 02 | 여성호르몬: 여성성을 일깨우는 황금 열쇠 방법1: 시야를 넓혀라 방법2: 행동에 대한 울타리를 설정해 주어라 방법3: 딸의 이야기를 경청한 뒤 한 발짝 물러서라 그림으로 보는 딸 키우기: 딸의 예민한 감정, 이렇게 조절하라! 03 | 뇌구조의 차이를 통해 본 여아의 지능발달 방법1: 문제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연습을 시켜라 방법2: 수업시간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라 그림으로 보는 딸 키우기: 똑똑한 딸, 이렇게 키워라! 제3장 딸의 일생을 좌우하는 아빠의 교육법 01 | 딸의 연령에 맞춘 아빠의 교육 조언1: 영유아기 - 육아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라 조언2: 아동기 - 딸의 일상에 적극 참여하라 조언3: 사춘기 - 예전과 다름없이 딸을 사랑해 주어라 그림으로 보는 딸 키우기: 딸의 연령에 따른 아빠의 역할, 이렇게 바꾸어라! 02 | 아빠가 주는 최고의 선물: 남성성 방법1: 사랑은 잠시 숨겨두고 독립적인 아이로 키워라 방법2: 모험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시각을 심어 주어라 방법3: 자기통제력을 길러 주어라 그림으로 보는 딸 키우기: 딸의 남성성, 이렇게 키워라! 03 | 올바른 이성관, 자신감, 심미관을 심어 주는 아빠의 교육 방법1: 올바른 이성관 형성을 도와주어라 방법2: 딸의 자신감을 높여라 방법3: 올바른 미적 기준을 심어 주어라 그림으로 보는 딸 키우기: 딸에게 아름다운 인생을 선물하려면, 이렇게 해보자! 제4장 엄마의 역할 01 | 엄마는 딸의 롤 모델 - 올바른 여성의 모습 보여 주기 방법1: 여성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균형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라 방법2: 행복을 느끼는 능력을 키워 주어라 방법3: 질서 있는 생활 습관 및 생활 리듬을 길러 주어라 그림으로 보는 딸 키우기: 딸의 롤모델이 되려면, 이렇게 해보자! 02 | 엄마는 딸의 거울 - 살면서 필요한 능력 가르치기 방법1: 결단력을 길러 주어라 - 자율적 결정권을 부여하되 필요한 경우 권위를 세워라 방법2: 딸의 인맥을 넓혀라 - 대인관계에 대해 가르쳐라 방법3: 정교한 삶을 위하여 - 좋은 습관을 길러 주어라 그림으로 보는 딸 키우기: 딸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 이렇게 해보자! 03 | 엄마는 딸의 인생 스승 - 올바른 성격형성 돕기 방법1: 자신의 의견을 자신 있게 표현하도록 하라 방법2: 진취성을 계발하라 그림으로 보는 딸 키우기: 성격 좋은 딸로 키우려면, 이렇게 해보자! 제5장 훌륭한 여성이 갖춰야 할 세 가지 자질 01 |아름다운 인생의 필수 조건 - 건강한 심리상태 유지하기 방법1: 냉정하고 고독한 딸에게 삶에 대한 열정을 심어 주어라 방법2: 우울해하는 딸에게 취미를 찾아 주어라 방법3: 공포증이 있는 딸에게 현실을 마주하도록 해주어라 그림으로 보는 딸 키우기: 딸의 심리적 건강을 위해, 이렇게 해보자! 02 | 훌륭한 여성이 갖추어야 할 3가지 능력 - 금전관리능력, 관리능력, 분별력 방법1: 금전관리능력을 키워 주어라- 돈을 합리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쳐라 방법2: 관리능력을 키워 주어라 - 단체 생활을 통한 훈련을 시켜라 방법3: 분별력을 길러 주어라 - 경각심을 높여라 그림으로 보는 딸 키우기: 딸의 자질과 능력, 이렇게 키워라! 03 | 감정의 노예가 아니라 감정의 주인이 되는 법 가르치기 방법1: 슬픔을 덜어 주어라 방법2: 걱정을 해소해 주어라 그림으로 보는 딸 키우기: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 이렇게 가르쳐라! 제6장 여아의 성장과정에서 - 자주 발생하는 문제점 및 해결방안 01 | 울고 떼쓰는 우리 딸, 어쩌죠? 02 | 제멋대로인 우리 딸, 어쩌죠? 03 | 자기비하를 일삼는 우리 딸, 어쩌죠? 04 | 질투의 화신 우리 딸, 어쩌죠? 05 | 반항하는 사춘기 우리 딸, 어쩌죠?딸을 키우는 가정이라면 반드시 구비해야 할 ‘딸 교육서’! 딸은 왜 더 예민하고 나약할까? 딸은 왜 더 의존적일까? 초등학교 때는 공부를 잘하다가 중학생이 되면 왜 성적이 떨어질까? 딸 키우는 부모라면 한번쯤 해본 생각이다. 그런데 딸아이가 예민하고 의존적인 게 아니라 부모가 딸아이의 내면세계와 성격, 기질, 성장발달 특징을 잘 이해하지 못한 건 아닐까? 자녀교육가로 오랫동안 딸들을 접해온 저자는 여자아이의 ‘예민함, 나약함, 의존적’인 이유를 여자아이의 독특한 개성 및 성장과정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요즘같이 건강하고 사리분별에 강한 여자아이는 많지만 남보다 뛰어나고 우수한 여자아이는 보기 드문 시대, ‘딸 키우는 법’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은 중국에서 1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작가로 이름이 알려진 자녀교육 전문가 윈샤오가 여자아이의 성장과정을 0세부터 7세까지, 8세부터 12세까지, 13세부터 16세까지 3단계로 나눈 뒤 각 단계에 적합한 과학적인 교육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명확한 방법을 제시해줌으로써 부모가 무엇을 알아야 하고, 무슨 능력을 길러줘야 하며,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확실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이처럼《딸 키우는 법》은 0세부터 16세까지 딸 가진 부모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과 해야 할 일을 한 권에 담았다. 딸 가진 부모라면 이 교육방법에 귀를 기울여보길 바란다. 이 책은 딸이라는 숙제를 안고 살아가는 모든 부모들에게 정확한 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자녀를 낳아 기르다 보면 예기치 않은 힘든 일을 겪게 된다. 특히 딸을 키울 때 더욱 그렇다. 아들보다 딸 키우기가 쉽다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 딸을 키우면서 크고 작은 힘든 일을 겪고 이를 마음속에 담고 있으면 속상하고 안타까워할 것이다. 심하면 병에 걸릴 확률도 높아진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가장 좋은 방법은, 먼저 딸을 이해해야 하고 딸아이에게 필요한 것 및 성장과정에서 부딪히는 어려움들에 관해 알아야 한다. 다시 말해 딸아이의 성장과정을 손바닥 보듯 훤히 꿰뚫고 있어야 필요한 걸 제공할 수 있으며, 이렇게 심리적 욕구가 충족되어야 아이가 비로소 우수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여자아이의 성장과정을 0세부터 7세까지, 8세부터 12세까지, 13세부터 16세까지 3단계로 나누어 실제 사례와 검증된 분석자료를 통해 과학적 근거를 제시한다. 명확한 방법을 제시해줌으로써 부모가 무엇을 알아야 하고, 어떠한 능력을 길러줘야 하며,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확실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 책의 주요 특징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여자아이의 내면세계를 철저히 해부했다 사람들은 말썽꾸러기 남자아이보다 착하고 이해심 많은 여자아이를 기르는 것이 훨씬 수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일까? 사실 절대로 그렇지 않다. 건강하고 사리 분별에 강한 여자아이는 많지만 남보다 뛰어나고 우수한 여자아이는 보기 드문 이유는 무엇일까? 여자아이를 키우는 것은 쉬울지 몰라도 우수한 여자아이로 기르는 것은 결코 쉽지 않기 때문이다. 좀 더 깊이 들어가 보면 이러한 모든 문제는 여아의 독특한 심리 세계에서 기인한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인간관계를 중시하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부모의 말을 잘 따르며, 상대방을 만족시키기 위해 상대의 요구사항을 따르려는 심리가 강하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교육방식은 여자아이의 일생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심지어 평생을 결정짓기도 한다. 그런데 만약 아이가 어려서부터 ‘여자는 착하고 순종적이어야 한다’는 비합리적인 사상을 주입받았다면 개성 있는 우수한 인재가 아닌 순종적인 전통 여성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따라서 딸아이의 내면세계에 들어가 그의 생각과 사상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보다 과학적이고 효과적으로 아이를 지도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중요한 내용 중 하나다. 둘째, 여자아이의 성격, 기질 및 성장발달 특징을 상세히 기록하였다 ‘여자아이는 왜 ‘관계’를 중요시하는가? 이는 아이의 성격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여자아이는 왜 예민하고 나약해서 사소한 일에도 울음을 터트릴까?’ ‘여자아이는 왜 의존적이어서 어떤 일이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바랄까?’ ‘초등학생일 때는 성적이 좋던 여자아이들이 중학생이 되면 왜 성적이 떨어질까?’ ‘사춘기 여자아이의 성격과 행동은 왜 갑자기 변화할까?’ 딸을 키우는 부모가 가진 이런 의문에 대한 답은 여자아이의 독특한 개성 및 성장과정에서 찾을 수 있다. X염색체를 지닌 여자아이는 선천적으로 여성적 특징을 갖고 태어나며 이는 연령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그래서 필자는 성장기 여자아이를 다음과 같이 연령별로 세 가지 단계로 나눈 뒤 각 단계에 적합한 과학적인 교육방법을 제시한다. _출생부터 7세까지 : 장점을 길러 주고 단점을 바로 잡아라 _8세부터 12세까지 : 학습능력을 향상시킬 최적의 시기를 적극 활용하라 _13세부터16세까지 : 질풍노도의 시기인 사춘기를 무사히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어라 셋째, 부모의 교육 분담을 강조하고 아버지의 책임과 어머니의 역할이 무엇인지 명확히 설명하였다 아이를 올바르게 기르려면 부모의 역할분담 및 협조가 필수적이다. 특히 여자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더욱 그렇다. 딸에게 아버지란 남자를 판단하는 기준이자 처세와 행동의 기준이 된다. 그리고 아버지의 모습은 아이의 학습과 업무능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그러니 여자아이가 바른 아이로 자라 행복한 결혼생활을 누리며 직장에서도 성공한 여성이 되기 위한 비결은 아버지의 과학적인 교육방식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반면 어머니는 딸의 본보기로서 아이에게 올바른 생활습관, 정확한 자기 인식 방법 및 여성으로서의 처세 방법을 가르쳐 주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아이의 성격과 사상,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현재 어머니의 모습이 향후 아이의 생활방식과 태도를 결정짓는다. 자녀교육에 관한 부모의 역할분담은 이 책에서 매우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주제다. 이 부분은 부모가 함께 읽어 보기를 권한다. 넷째, 그림을 통해 알기 쉽게 정리하여 실전에 보다 편리하게 적용할 수 있게 했다 서점에 넘쳐나는 자녀교육서를 보며 ‘아이 키우기가 이렇게 힘들다니. 1년 365일 내내 아이 주위만 뱅뱅 돌아야 한다는 말이야?’라는 의문을 품었던 적이 있는가? 사실 성공적인 가정교육이란 생각만큼 복잡하지 않다. 여기에도 일정한 규칙이 있고 기술이 있다. 처음 접할 때에는 이해하기 어렵고 다루기도 쉽지 않은 듯해도 몇 번만 제대로 실행에 옮겨 보면 이내 능숙해진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는 독자들이 좀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이 책을 정독해 규칙과 기술을 익힌 뒤 실전에 응용해 보기를 권한다. 더불어 각 장에는 ‘그림으로 보는 핵심’을 실어 필자가 전하고자 하는 교육법을 보다 생동감 있게 설명했다. 그림을 통해 독자들이 좀 더 쉽게 교육법을 습득하고 이를 실제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이 책은 딸 가진 부모들을 위한 육아지침서다. 내 딸을 어떻게 하면 훌륭하고 멋지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자녀교육서이다. 이 책을 정독한 뒤 필자가 제안하는 교육 방법을 성실히 실천한다면 성공적인 자녀교육이라는 목표는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 내 딸이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건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단순히 꿈꾼다고 해서 쉽게 이루어지는 건 아니다. 먼저 딸을 이해하고, 아이에게 필요한 것 및 성장과정에서 부딪히는 어려움들에 관해 알아야 한다. 다시 말해 아이의 성장과정을 손바닥 보듯 훤히 꿰뚫고 있어야 필요한 것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렇게 심리적 욕구가 충족이 되어야 아이가 비로소 우수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된다._제1장 여아의 성장과정 심리학자들은 여자아이의 경우 출생 후부터 7세 사이에 수많은 여성의 천성이 드러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여기에는 깔끔함, 사려 깊음 등의 장점도 포함되지만 예민함, 의존성 등의 단점도 포함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에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아이의 특성을 충분히 인지한 뒤 장점을 강화하고 약점은 극복하도록 돕는다면 분명 훌륭한 여성으로 성장할 것이다. 여기까지의 내용을 통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을 수 있다. 출생 후 7세까지는 여자아이의 평생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다!_제1장 여아의 성장과정
아기 양아! 이제 잘 시간이야!
살림어린이 / 모 윌렘스 글.그림, 홍연미 옮김 / 2010.07.01
9,000원 ⟶
8,100원
(10% off)
살림어린이
창작동화
모 윌렘스 글.그림, 홍연미 옮김
모 윌렘스의 인지발달 그림책 시리즈 4권. , 로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가 모 윌렘스의 인지발달 그림책 시리즈. 단순한 선과 색만으로 표현된 그림, 반복적으로 전개되는 질문과 대답을 통한 이야기 전개를 통해 아이들은 쉽게 동물들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다. 야옹이의 동물 친구들은 목욕을 하고, 양치질을 하고, 화장실에서 쉬를 하다가 “이제 잘 시간이야!”라고 이야기하는 야옹이를 만난다. 잘 준비를 하는 친구들을 차례로 만났을 때 야옹이의 표정과 몸짓, 친구들의 행동 하나하나, 예상치 못한 일을 겪게 되었을 때 당황스러워하는 표정 등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칼데콧 상 수상,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모 윌렘스의 인지발달 그림책 시리즈! 출간과 동시에 아마존 베스트셀러! 반복되는 질문과 답을 통한 인지계발 스토리! 그리고 유쾌한 반전을 통해 보여 주는 옳고 그른 잠자기 전 생활습관! 『내 토끼 어디 있어?』『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을 맡기지 마세요!』로 칼데콧 상을 수상한 인기 작가 모 윌렘스는 단순한 선과 선명한 색깔의 그림, 재기발랄하고 독특한 스토리로 전 세계의 많은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0-3세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책을 출간했다. 단순한 선과 색만으로 표현된 그림, 반복적으로 전개되는 질문과 대답으로 전개되는 이야기기를 통해 아이들은 쉽고 재미있게 잠자기 전에 해야 할 생활습관을 인지할 수 있다. 야옹이의 동물 친구들은 목욕을 하고, 양치질을 하고, 화장실에서 쉬를 하다가 “이제 잘 시간이야!”라고 이야기하는 야옹이를 만난다. 잘 준비를 하는 친구들을 차례로 만났을 때 야옹이의 표정과 몸짓, 친구들의 행동 하나하나, 예상치 못한 일을 겪게 되었을 때 당황스러워하는 표정 등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많은 인지발달 책들에서 다뤄지는 단순한 반복 인지 학습과는 전혀 다르게, 반복적이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스토리텔링은 이 책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이다. 이 이야기의 마지막 장면에서 야옹이는 올빼미에게 잘 시간을 알려 주기 위해 말을 건다. 그러나 올빼미는 잠자기 전에 해야 할 올바른 행동을 하고 있지 않다. 야옹이는 올빼미가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을 보고 그냥 가 버린다. 이 부분 역시 모 윌렘스 작품에서만 볼 수 있는 유쾌함이다. 뉴욕 타임스 그림책 베스트셀러 작가, 모 윌렘스의 신작 시리즈! 세 차례나 칼데콧 상을 수상한 모 윌렘스는 독창적인 스타일로 다양한 그림책을 펴내는 미국의 젊은 작가다. 그의 작품들은 이미 미국에서 부모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으며, 신간이 나올 때마다 언론의 호평을 받는 베스트셀러들이다. 모 윌렘스는 한국에서도『내 토끼 어딨어?』와 등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며 꾸준히 인지도를 높여 가고 있다. 그의 작품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순진하면서도 장난스러운 느낌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펜 선을 살린 심플한 그림과 순수하면서도 상상력이 가득한 세계를 가진 캐릭터들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이번 시리즈 역시 보라색 원피스를 입은 귀여운 고양이가 등장해, 금방이라도 아이들에게 말을 걸 듯 친근하게 다가온다. 모 윌렘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인지발달 그림책 시리즈는 총 4권으로 출간된다.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미래 동물 대탐험 : 개정판 (DVD 1 포함)
럭스미디어 / 클레어 파이 글, 이명연 옮김 / 2010.08.09
15,000원 ⟶
13,500원
(10% off)
럭스미디어
자연,과학
클레어 파이 글, 이명연 옮김
『어린이를 위한 미래 동물 대탐험』에는 오늘날의 과학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과학자들과 다큐멘터리 제작자, 애니메이션 제작자들이 머리를 맞대어 상상한 미래 세계가 담겨져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날의 지구가 먼 훗날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그 위에 어떤 동물들이 살아갈지를 과학의 힘을 빌려 상상해 보고 있습니다. 물론 500만 년 후나 1억 년 후를 상상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지만 과학의 힘을 빌리면 비교적 쉽게 상상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신기한 미래 동물들을 만나보고 그들이 위험한 환경 속에서 무시무시한 포식자들과 싸우면서 살아가는 세계를 탐험해 볼 수 있게 함은 물론, 어린이들의 눈과 상상력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이 책은 시대 흐름을 기준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적인 동물들에게 일어나는 진화를 토대로 미래 세계의 모습을 그려 나갑니다. 즉, 현재의 기후와 서식지와 동물들, 그리고 진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시작하여 미래의 동물들과 서식지로 점차 도약합니다. 또한, 특별 제작한 동영상 DVD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내용을 접할 수 있게 하였으며, 본문 내용 중의 과학용어와 미래 동물의 이름 등을 보완하여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들어가는 글 지구는 변한다! 오늘날의 지구 진화, 그것이 알고 싶다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500만 년 후 500만년 후의 지구 얼음의 땅 북유럽 지중해 분지 아마존 초원 북아메리카 사막 1억 년 후 1억 년 후의 지구 얕은 바다 벵골 습지 남극 우림 대고원 2억 년 후 2억 년 후의 지구 중앙 사막 지구해 비그늘 사막 북부우림 미래 동물 목록 용어 설명 찾아보기 사진 제공 ≪어린이를 위한 미래 동물 대탐험≫이 2004년 출간 이후 많은 어린이 독자들의 관심 속에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번 개정판에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어린이 학습도서 출판사인 나땅(NATHAN)이 프랑스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특별 제작한 동영상 DVD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내용을 접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본문 내용 중의 과학용어와 미래 동물의 이름 등에 대해 보완하였으며, 본문과 표지 디자인을 새롭게 하여 가독성을 높이고 고급스러움을 더하였다. 수백만 년 전 공룡이 이 세상을 지배했다면 앞으로 5백만 년 후에는 어떤 생물이 등장할까? 1억 년 후에는? 2억 년 후에는? 세계적인 과학자들과 다큐멘터리 제작자, 애니메이션 제작자들이 뭉쳐서 오늘날의 과학을 바탕으로 상상하여 그려낸 미래 세계를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이 책 ≪어린이를 위한 미래 동물 대탐험≫은 미래 세계의 신기한 동물들이 어떻게 진화할지,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수백만 년 뒤에 지구의 모습은 어떠할지를 알려 주고 있다. 인간이 사라지고 괴상한 생물들이 다스리는 지구. 지금으로부터 500만 년 후, 1억 년 후, 2억 년 후의 놀라운 신세계로 안내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는 북유럽을 뒤덮는 빙하기, 사막의 지하도시, 그리고 날개가 넷 달린 새부터 거대 오징어와 벌풍뎅이 등의 다양하고 새로운 동물들이 등장한다. 초등학생을 주 대상층으로 하는 이 책은 진화, 지질학, 생물학에 대해 흥미롭게 풀어낸 입문서이다. 대상 독자층의 눈높이에 맞춘 멋진 컬러 사진과 일러스트레이션, 그리고 놀라운 컴퓨터 그래픽은 신기한 동물들과 그들이 사는 세계를 생생히 살아 숨쉬게 한다. 이 책은 시대 흐름을 기준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적인 동물들에게 일어나는 진화를 토대로 미래 세계의 모습을 그려 나간다. 즉 현재의 기후와 서식지와 동물들, 그리고 진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시작하여 미래의 동물들과 서식지로 점차 도약한다. 이러한 추측들은 사실적인 수단을 통해 소개된다. 진짜 같은 삽화들로 서식지와 먹이 선택과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도 묘사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미래 동물 대탐험≫은 생물의 진화에 관한 책이다. 즉,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날의 지구가 먼 훗날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그 위에 어떤 동물들이 살아갈지를 과학의 힘을 빌려 상상해 보고 있다. 물론 500만 년 후나 1억 년 후를 상상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지만 과학의 힘을 빌리면 비교적 쉽게 상상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신기한 미래 동물들을 만나보고 그들이 위험한 환경 속에서 무시무시한 포식자들과 싸우면서 살아가는 세계를 탐험해 볼 수 있게 함은 물론, 어린이들의 눈과 상상력을 사로잡을 것이다.
동화로 읽는 그리스 신화 16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야니스 스테파니데스 그림, 황의방 옮김 / 2001.12.22
7,500원 ⟶
6,750원
(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예술,종교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야니스 스테파니데스 그림, 황의방 옮김
1권 세상의 탄생 제우스 2권 헤라 아프로디테 3권 아폴론 헤르메스 4권 데메테르 아르테미스 5권 헤파이스토스 아레스 6권 팔라스 아테나 포세이돈 헤스티아 7권 인간의 다섯 시대 인류의 보호자 프로메테우스 대홍수 8권 프로메테우스 9권 달, 새벽 그리고 해 디오니소스 판 10권 뮤지들과 카리테스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11권 바람의 신들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 펠롭스와 오이노마오스 12권 에우로페 제토스와 암피온 니오베 13권 영웅의 탄생 열두 가지 위대한 과업 14권 과업을 완수하다 모든 시대의 영웅 15권 페르세우스와 그의 조상들 벨레로폰과 페가소스 테세우스의 모험 16권 아테네의 영웅 테세우스 아이아코스와 펠레우스 아탈란테와 멜레아그로스 17권 프릭소스와 헬레 샌들 한 짝의 사나이 코르키스로의 항해 18권 황금 양털 집으로의 끔찍한 항해 이루어지지 않은 꿈 비극적인 결말 19권 전쟁이 일어나기 전 제물로 바쳐진 이피게네이아 9년 동안의 전쟁 20권 호메로스의 일리아드 이야기 트로이 최후의 나날들 21권 오디세우스는 살아서 돌아올 것이다. 오디세우스의 모험 22권 오디세우스는 어떻게 이타케로 돌아왔는가 최후를 맞는 구혼자들 호메로스에 대하여 23권 저주받은 오이디푸스의 운명 오이디푸스 왕 콜로노스의 오이디푸스 24권 테페를 공격한 일곱 명의 장군 안티고네 에피고오니
동화로 읽는 그리스 신화 24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야니스 스테파니데스 그림, 강경화 옮김 / 2001.12.22
7,500원 ⟶
6,750원
(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예술,종교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야니스 스테파니데스 그림, 강경화 옮김
1권 세상의 탄생 제우스 2권 헤라 아프로디테 3권 아폴론 헤르메스 4권 데메테르 아르테미스 5권 헤파이스토스 아레스 6권 팔라스 아테나 포세이돈 헤스티아 7권 인간의 다섯 시대 인류의 보호자 프로메테우스 대홍수 8권 프로메테우스 9권 달, 새벽 그리고 해 디오니소스 판 10권 뮤지들과 카리테스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11권 바람의 신들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 펠롭스와 오이노마오스 12권 에우로페 제토스와 암피온 니오베 13권 영웅의 탄생 열두 가지 위대한 과업 14권 과업을 완수하다 모든 시대의 영웅 15권 페르세우스와 그의 조상들 벨레로폰과 페가소스 테세우스의 모험 16권 아테네의 영웅 테세우스 아이아코스와 펠레우스 아탈란테와 멜레아그로스 17권 프릭소스와 헬레 샌들 한 짝의 사나이 코르키스로의 항해 18권 황금 양털 집으로의 끔찍한 항해 이루어지지 않은 꿈 비극적인 결말 19권 전쟁이 일어나기 전 제물로 바쳐진 이피게네이아 9년 동안의 전쟁 20권 호메로스의 일리아드 이야기 트로이 최후의 나날들 21권 오디세우스는 살아서 돌아올 것이다. 오디세우스의 모험 22권 오디세우스는 어떻게 이타케로 돌아왔는가 최후를 맞는 구혼자들 호메로스에 대하여 23권 저주받은 오이디푸스의 운명 오이디푸스 왕 콜로노스의 오이디푸스 24권 테페를 공격한 일곱 명의 장군 안티고네 에피고오니
셀파 탐험대 역사 - 선사시대 ~ 삼국시대 1
천재교육 / 강민희 글, 이두원 그림, 최문석 감수 / 2011.12.20
12,800
천재교육
만화,애니메이션
강민희 글, 이두원 그림, 최문석 감수
이곳은 어디? 소원 구슬을 찾아라! 이란성쌍둥이 준서, 준우 형제는 겉으론 늘 티격태격하지만 사이가 좋습니다. 엄마가 일하시는 박물관을 구경하던 중 박물관 복도에 떨어진 그림을 발견하고 다가가는 순간 그림 속 다른 세상으로 빨려 들어가게 됩니다. 숨바꼭질이라 생각한 아빠는 준서, 준우 형제를 찾아 당기다 그만 같이 다른 세상으로 함께 빨려 들어가고 맙니다. 여긴 어디 일까요? 아빠와 준서, 준우 형제는 주변의 도구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보고 이곳이 구석기 시대임을 알게 됩니다. 망연자실한 그들 앞에 나타난 앗타는 다시 엄마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는 방법이라면서 소원 구슬 4개를 모으면 된다고 알려줍니다. 소원 구슬이 각 시대마다 숨어 있다고 합니다. 아빠와 준서, 준우 형제는 소원 구슬을 찾아서 엄마가 있는 곳으로 돌아 갈 수 있을까요? 『셀파 탐험대 역사』는 주인공들이 직접 그 시대, 그 현장을 좌충우돌 탐험하며 학습하는 내용을 만화로 엮어 쉽게 한국사의 이해를 돕는 재미있는 학습만화입니다.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흥미진진한 만화와 교과서 내용을 쉽게 정리한 핵심노트와 학습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는 실전테스트와 본문에 나온 어려운 용어를 사진과 그림으로 쉽게 알려주는 용어사전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초등 교과서의 \'구석기~고조선\'의 내용을 전국역사교사모임의 최문석 선생님께서 의복, 도구, 건축물, 무기 등의 역사적 사실을 꼼꼼히 감수해주셨습니다.프롤로그 이사 확정! 1화 수상한 박물관 2화 여긴 어디? 역사 뉴스 ‘흥수 아이 이야기’ 3화 킹왕짱 할머니 4화 수상해! 수상해? 5화 고조선 탐험하기 역사 뉴스 ‘단군왕검 이야기’ 6화 마지막 구슬은? 핵심노트 실전테스트 정답 용어 사전만화는 재미있기만 하고 학습에 도움이 안 된다? 30년의 학습 참고서 및 교과서 개발 경험을 갖고 있는 (주)천재교육에서는 학습 전문가와 만화가가 손잡고 과학, 수학, 역사의 새로운 학습 만화의 장을 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과목별 학습 능력이 길러지고, 어려운 용어들도 친절한 예시를 통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을 통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얻을 수 있으며, 다양한 교구재를 통해 그 즐거움이 배가 될 것입니다.? 과목의 특성을 살린 영역별 전문 만화는 없다? 『셀파 탐험대』는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수학, 역사의 각 영역을 전문성 있게 다루었습니다. 『셀파 탐험대 - 과학』은 ‘운동과 에너지’, ‘물질’, ‘지구와 우주’ 이렇게 세 개의 영역으로, 『셀파 탐험대 - 수학』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 해결’ 이렇게 다섯 개의 영역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셀파 탐험대 - 역사』는 역사 시기를 크게 ‘선사 시대~삼국 시대’, ‘통일 신라~고려 시대’, ‘조선 시대’로 구분하였습니다. 학습 만화가 과연 도움이 될까? 학습 참고서와 교과서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재미있는 퀴즈, 핵심정리 등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학습 능력이 향상되고, 『우등생 해법 시리즈』와 『우등생 전과』를 토대로 만든 학습 문제를 통해 만화로 재미있게 익힌 내용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틀 천재 홈페이지(http://little.chunjae. co.kr)에서 제공하는 과목별 학습 동영상으로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교구재는 쓸모가 없다? 『셀파 탐험대』의 교구재는 과목별 특성과 학습 요소를 잘 살린 교구재입니다. 『셀파 탐험대 - 과학』의 ‘블링블링 파워 스핀’은 ‘운동과 에너지’라는 주제를 자석의 원리로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며, 『셀파 탐험대 - 수학』의 ‘셈셈 보드게임’은 친구들과 보드게임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수와 연산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셀파 탐험대 - 역사』의 ‘입체 퍼즐’은 선사 시대의 사람과 매머드를 퍼즐로 만들어 봄으로써 그 당시의 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글쓰기 처방전
책읽는곰 / 채인선 지음, 정우열.권윤주 그림 / 2016.02.18
15,000원 ⟶
13,500원
(10% off)
책읽는곰
논술,철학
채인선 지음, 정우열.권윤주 그림
<동화 작가 채인선과 함께하는 365 글쓰기 다이어리>의 개정판. 일기 쓰기는 초등학생 어린이와 학부모의 최대 고민거리 중 하나인데, 이 책에는 매일매일 일기에 옮겨 쓸 수 있는 글감이 날마다 한 편씩 담겨 있다. 우정, 사랑, 꿈, 가족, 고민, 외로움, 걱정, 자유, 가치, 감정, 날씨, 계절, 요리, 영화, 동물, 미래, 괴담, 전쟁, 성장, 예술, 책 등등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그날그날에 맞는 참신하고 유쾌한, 때로는 진지한 다양한 글쓰기 소재들로 구성되어 있다. 날마다 제시하는 글쓰기 소재와 형식이 지루할 틈 없이 다양하게 변주된다. 이 책에 나오는 다양한 주제들로 글을 쓰다 보면 평소에 생각이 미치지 못했던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고, 창의적인 발상을 훈련할 수 있으며, 평소에 무심하게 스쳐 지나갔던 주변 사물과 자연에 대한 관찰력도 기를 수 있다. 이 책에는 모두 31가지 ‘감상’ 작품이 들어 있는데, 한 달에 두세 번은 채인선 작가가 추천하는 국내외 여러 작가들의 시, 소설을 읽으며 좋은 글에 대한 안목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감상 포인트를 짤막하게 제시하여 작품에 대해 독자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마련했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채인선 선생님, 오늘의 일기를 부탁해요!” 동화 작가 채인선 선생님의 글쓰기 비법 대공개! 일기 쓸 소재가 없어 고민인가요? 글쓰기가 너무너무 무섭다고요? 동화 작가 채인선 선생님이 어린이에게 친절하고 유쾌한 글쓰기 처방전을 드립니다. 365일 막힘없이 쓸 수 있는 다채로운 글쓰기 소재가 가득! 생각의 폭을 넓히는 즐거운 글쓰기! 이 책이 좋은 점! 하나, 일기 고민 끝! 365일 날마다 쓸 수 있는 글쓰기 소재가 가득해요. 둘, 날마다 색다르고 참신한 소재와 형식의 글감을 제시하여 글쓰기가 쉽고 즐거워져요. 셋, 글쓰기 훈련은 생각하기 훈련! 다양한 주제의 글쓰기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넷, 한 달에 두세 번은 추천하는 작품을 감상하며 좋은 글에 대한 감각을 길러요. 다섯, 글쓰기가 싫은 날을 위한 Pass 스티커와 꾸밈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책 소개 1. 일기 고민 끝! 365일 날마다 쓸 수 있는 글쓰기 소재가 가득해요. 일기 쓰기는 초등학생 어린이와 학부모의 최대 고민거리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 어린이들에게 일기 쓰기는 너무도 힘들고 피하고만 싶은 숙제지요. 도대체 일기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날마다 특별한 사건을 겪으며 살아가는 것도 아닌데, 일기에 무엇을 적어야 할까요? 이 책에는 매일매일 일기에 옮겨 쓸 수 있는 글감이 날마다 한 편씩 담겨 있습니다. 우정, 사랑, 꿈, 가족, 고민, 외로움, 걱정, 자유, 가치, 감정, 날씨, 계절, 요리, 영화, 동물, 미래, 괴담, 전쟁, 성장, 예술, 책…….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그날그날에 맞는 참신하고 유쾌한, 때로는 진지하고 생각할 여지를 주는 다양한 글쓰기 소재들이 나오지요. 제시한 글감을 가지고 일기를 쓰다 보면 ‘오늘 일기 뭐 쓰지?’라는 답답한 마음이 싹 사라질 거예요. 그야말로 ‘일기 쓰기 싫어’ 병에 걸린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처방전을 제시할 것입니다. 2. 날마다 색다르고 참신한 소재와 형식의 글감을 제시하여 글쓰기가 쉽고 즐거워져요. 날마다 하나씩 제공하는 글감이 쓰기 어렵거나 지루하거나 서로 비슷비슷한 내용이라면 곤란하겠지요. 동화 작가 채인선 선생님의 처방은 여느 일기 쓰기 가이드북과 확실히 다릅니다. 《아름다운 가치 사전》, 《나의 첫 국어사전》처럼 어려운 개념을 쉽게 풀어 설명하는 책, 《악어 우리나》, 《내 짝꿍 최영대》처럼 웃음과 감동이 넘치는 이야기책 등을 두루 쓴 작가답게, 날마다 제시하는 글쓰기 소재와 형식이 지루할 틈 없이 다양하게 변주됩니다. 수수께끼 만들기나 동물 유래담 만들기 같은 창의적인 글쓰기, 짧은 시 짓기나 제시한 이야기 이어 쓰기 같은 문학적인 글쓰기, 내 생각을 논리적으로 주장하고 다른 사람을 설득하기 위한 글쓰기, 물건 사용법이나 요리법, 길 찾는 법 등 설명하는 글쓰기, ‘무엇을 하려고 태어났을까?’ ‘배운다는 것은 뭘까?’ 같은 철학적인 글쓰기, 명절·기념일·24절기 등 시기와 계절에 맞는 글쓰기, 편지 쓰기나 경험한 이야기 쓰기, 속담을 생활에 적용시켜 보는 글쓰기……. 20년 넘도록 다양한 어린이 책을 써 온 동화 작가 채인선 선생님의 비법을 전수받으며, 글쓰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쉽고 즐겁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3. 글쓰기 훈련은 생각하기 훈련! 다양한 주제의 글쓰기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글을 쓸 때는 말할 때보다 더 깊고 풍부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따라서 꾸준히 글을 쓰면 생각하는 힘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 대부분 아이들이 너무도 힘들어하는 일기 쓰기를 대부분 교사들이 강요하는 까닭도 그 때문이지요. 스스로 날마다 하루 생활을 돌아보며 일기를 쓸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것이 힘들다면 이 책의 도움을 받는 건 어떨까요? 이 책에 나오는 다양한 주제들로 글을 쓰다 보면 평소에 생각이 미치지 못했던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고, 창의적인 발상을 훈련할 수 있으며, 평소에 무심하게 스쳐 지나갔던 주변 사물과 자연에 대한 관찰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4. 한 달에 두세 번은 추천하는 작품을 감상하며 좋은 글에 대한 감각을 길러요. 이 책에는 모두 31가지 ‘감상’ 작품이 들어 있습니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 필수적인 조건은 바로 좋은 글을 많이 읽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한 달에 두세 번은 채인선 작가가 추천하는 국내외 여러 작가들의 시, 소설을 읽으며 좋은 글에 대한 안목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감상 포인트를 짤막하게 제시하여 작품에 대해 독자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마련했습니다. 5. 글쓰기가 싫은 날을 위한 Pass 스티커와 꾸밈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일 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이 책에 나온 글쓰기를 모두 해낸다는 것은 정말 보통 일이 아닙니다. 어떤 주제는 도무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거나 나와 잘 맞지 않는 주제일 경우도 있겠지요. 도저히 글을 쓸 기분이 아닌 날도 있을 테고요. 그래서 ‘Pass’ 스티커를 마련했습니다. 남용하지 않도록 한 달에 하나씩 딱 열두 개의 Pass 스티커가 들어 있으니, 글쓰기 싫은 날은 당당하게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 또 ‘올드독’ 정우열 작가의 캐릭터로 구성한 꾸밈 스티커도 들어 있어, 각 달마다 시작하는 페이지에 있는 달력도 각자의 개성대로 멋지게 꾸며 볼 수 있습니다.
연오랑과 세오녀
비룡소 / 김향이 지음, 박철민 그림 / 2012.08.03
14,000원 ⟶
12,600원
(10% off)
비룡소
옛이야기
김향이 지음, 박철민 그림
비룡소 전래동화 시리즈 22권. 「삼국유사」에 실려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는 일월신화를 문학적 상상력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김향이 작가는 특유의 문학적 상상력으로 연오랑과 세오녀의 애틋한 사랑과 운명을 아름답고 극적으로 풀어냈다. 색색의 꽃잎이 흩날리는 환상적인 그림은 신화적인 이야기와 잘 어우러져 감동을 전한다. 신라 제8대 아달라왕 때, 동해 바닷가에 연오랑과 세오녀 부부가 살았다. 두 사람은 고기 잡고 베를 짜며 정답게 지냈다. 그러던 어느 날, 고기 잡으러 나갔던 연오랑이 거북 바위에 실려 동쪽 섬나라로 떠내려간다. 몇 날 며칠 돌아오지 않는 연오랑을 찾아 헤매던 세오녀가 동쪽 바위섬에서 신발을 발견하고 주워 들자 그 바위가 세오녀를 싣고 섬나라로 데려간다. 당시 왕이 없던 섬나라 사람들은 연오랑을 왕으로, 세오녀를 왕비로 여기고 극진히 모신다. 그때 신라에서는 해와 달이 빛을 잃어 난리가 났다. 해와 달의 정기가 연오랑과 세오녀를 따라간 것인데….『달님은 알지요』의 작가 김향이의 서정적인 글과 국제 노마 콩쿠르 수상 작가 박철민의 신비로운 그림으로 만나는 신라의 해와 달, 연오랑과 세오녀 부부 이야기 개성 있는 그림과 재미난 글로 완성도 있는 그림책을 선보여 온「비룡소 전래동화」시리즈스물두 번째 책『연오랑과 세오녀』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연오랑과 세오녀』는 『삼국유사』에 실려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는 일월신화를 문학적 상상력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신라 제8대 아달라왕 때 동해 바닷가에 살았던 연오랑과 세오녀 부부가 바위에 실려 일본으로 간 후, 신라의 해와 달이 사라졌으나 세오녀가 짠 황금 비단을 가져와 하늘에 제사를 지내니 다시 해와 달이 나타났다는 신비로운 이야기이다. 김향이 작가는 연오랑과 세오녀 이야기가 주거니 받거니 흘러가는 구성에 애절한 노래를 곁들여 부부의 사랑과 신화적 운명을 아름답게 그려냈다. 박철민 작가는 동양화 재료인 장지에 먹과 수채 물감, 캐러멜을 사용하여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장면들을 연출해 이야기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세오녀가 짠 황금 비단으로 제사를 지낸 곳은 지금의 포항 지역으로, 해마다 포항에서는 ‘연오랑과 세오녀 추모제’를 열어 신화 속 주인공을 기리고, 우리 역사를 소중하게 간직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담아낸 신라의 해와 달, 연오랑과 세오녀 신라 제8대 아달라왕 때, 동해 바닷가에 연오랑과 세오녀 부부가 살았다. 두 사람은 고기 잡고 베를 짜며 정답게 지냈다. 그러던 어느 날, 고기 잡으러 나갔던 연오랑이 거북 바위에 실려 동쪽 섬나라로 떠내려간다. 몇 날 며칠 돌아오지 않는 연오랑을 찾아 헤매던 세오녀가 동쪽 바위섬에서 신발을 발견하고 주워 들자 그 바위가 세오녀를 싣고 섬나라로 데려간다. 당시 왕이 없던 섬나라 사람들은 연오랑을 왕으로, 세오녀를 왕비로 여기고 극진히 모신다. 그때 신라에서는 해와 달이 빛을 잃어 난리가 났다. 해와 달의 정기가 연오랑과 세오녀를 따라간 것이다. 아달라왕은 곧 사신을 보내 두 사람이 되돌아오기를 청했지만, 연오랑은 모든 것이 하늘의 뜻이라며 세오녀가 짠 황금 비단을 내주고 그것으로 하늘에 정성껏 제사를 지내라 한다. 그 말대로 제사를 지내니 신라의 하늘에서 다시 해와 달이 빛났다.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은 농사를 지었기 때문에 이에 영향을 주는 해와 달을 소중히 여기고 받들었다. 그래서 해와 달에 관한 옛이야기나 신화들이 많이 전해져 왔다.『연오랑과 세오녀』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일월 신화로, 특히 문헌에 기록되어 있는 거의 유일한 일월 신화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뿐만 아니라 연오랑과 세오녀 이야기를 통해 당시 왕이 없었던 일본의 상황이나 우리의 우수한 기술이 일본으로 건너가게 된 배경 등 다양한 역사적 사실을 유추해 볼 수 있는 중요한 문화 자산이다. 김향이 작가는 특유의 문학적 상상력으로 연오랑과 세오녀의 애틋한 사랑과 운명을 아름답고 극적으로 풀어냈다. 두 주인공의 이야기가 주거니 받거니 영화처럼 흘러가는 구성과 다시는 볼 수 없을지 모르는 임을 향해 부르는 애절한 노래가 읽는 재미를 주며, 마음을 울린다. 이야기와 어우러진 신비롭고 환상적인 그림 색색의 꽃잎이 흩날리는 환상적인 그림은 신화적인 이야기와 잘 어우러져 감동을 전한다. 박철민 작가는 동양화 재료인 장지에 먹과 수채 물감, 캐러멜을 사용하여 작업했다. 각 장면의 인물들은 동양화 필선으로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풍경이나 자연물들은 캐러멜을 이용하여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냈다. 근경과 원경을 넘나드는 다양한 구도와 경계를 흐리고 스며들듯 겹쳐 그린 그림들이 아련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하다. 사실적인 장면들과 상징적이고 비현실적인 장면들이 자연스럽게 엮어져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일등이 아니라도 괜찮아!
푸른숲주니어 / 잭 갠토스 글, 니콜 루벨 그림, 박수현 옮김 / 2012.11.30
8,500원 ⟶
7,650원
(10% off)
푸른숲주니어
외국창작
잭 갠토스 글, 니콜 루벨 그림, 박수현 옮김
친구와 경쟁할 수밖에 없는 우리 아이들의 현실을 유쾌하게 그린 동화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개성과 장점을 가진 친구를 만나 함께 학교생활을 하면서 성장합니다. 신 나게 뛰놀고, 티격태격 다투기도 하면서 우정을 키워 나가지요. 그런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쩔 수 없이 친구끼리 경쟁을 해야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잦아지는 시험은 마냥 좋기만 하던 친구마저 경쟁 상대로 만드는가 하면, 크고 작은 대회나 경연에 참가하는 멋진 경험이 때로는 엄청난 부담감을 주기도 합니다. 『일등이 아니라도 괜찮아!』는 또래 친구들과 경쟁하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낸 작품으로, 멋진 고양이를 뽑는 ‘고양이 대회’에 나간 ‘랠프’가 사촌인 ‘퍼시’와 경쟁하면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퍼시와의 경쟁을 통해 자신이 잘하는 게 무엇이고, 또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깨닫게 된 랠프의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통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자신감이 쑥쑥 자라게 해 줄 것입니다. “일등 하려면 뭐든지 다 잘 해야 한다고? 랠프니까 랠프답게, 진짜 내 모습을 보여 주면 돼!” 최고의 고양이를 뽑는 고양이 대회가 열렸어요! 못 말리는 사고뭉치 랠프와 뭐든지 척척 해내는 왕재수 퍼시. 과연 누가 우승하게 될까요? 친구와 경쟁할 수밖에 없는 우리 아이들의 현실을 유쾌하게 그린 동화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개성과 장점을 가진 친구를 만나 함께 학교생활을 하면서 성장합니다. 신 나게 뛰놀고, 티격태격 다투기도 하면서 우정을 키워 나가지요. 그런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쩔 수 없이 친구끼리 경쟁을 해야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잦아지는 시험은 마냥 좋기만 하던 친구마저 경쟁 상대로 만드는가 하면, 크고 작은 대회나 경연에 참가하는 멋진 경험이 때로는 엄청난 부담감을 주기도 합니다. 『일등이 아니라도 괜찮아!』는 또래 친구들과 경쟁하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낸 작품으로, 멋진 고양이를 뽑는 ‘고양이 대회’에 나간 ‘랠프’가 사촌인 ‘퍼시’와 경쟁하면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퍼시와의 경쟁을 통해 자신이 잘하는 게 무엇이고, 또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깨닫게 된 랠프의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통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자신감이 쑥쑥 자라게 해 줄 것입니다. 무조건 일등이 되고 싶다고? 진짜 내 모습 그대로를 보여 주는 게 더 중요해! 최근 들어 ‘엄마 친구 아들, 딸’의 줄임말인 ‘엄친아’, ‘엄친딸’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TV에서 보는 멋진 가수나 배우처럼 잘 생기고, 똑똑하고, 성실하고, 인기도 많은 ‘엄친아’, ‘엄친딸’이 되고 싶어 하지요. 이 작품 속에 등장하는 랠프의 사촌 퍼시가 바로 엄친아입니다. 랠프는 자신과 달리 멋진 외모를 가진 데다,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어려운 시 낭송까지 척척 해내는 사촌 퍼시가 정말 얄밉습니다. 동시에 누가 봐도 완벽한 퍼시처럼 되고 싶어 합니다. 랠프는 퍼시처럼 완벽한 엄친아가 되어 퍼시를 이기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시작합니다. 멋진 외모를 위해 끔찍이 싫어하는 목욕을 하고, 쉴 새 없이 운동하며 대회를 준비하지요. 퍼시를 이기기 위해, 일등이 되기 위해 발버둥치는 랠프의 모습에서 “쟤처럼 되고 싶어!” “내가 무조건 이길 거야!” 하는 우리 아이들의 경쟁 심리가 엿보입니다. 무리한 경쟁으로 상처 받은 랠프에게 “진짜 네 모습을 보여 주면 돼!” 하고 위로하는 사라를 통해 경쟁의 참된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지요. 사라의 한마디는 랠프에게 커다란 용기를 줍니다. 결국 자신감을 되찾은 랠프는 퍼시를 따라 하는 대신 자신이 제일 잘 하는 것을 보여 주기로 합니다. 꽃꽂이 대신 격파 기술을, 요리 솜씨를 뽐내는 대신 냠냠 쩝쩝 모조리 먹어 치우는 모습을, 멋진 탭댄스 대신 친구들과 함께하는 기차놀이를 선보이지요. 결국 랠프는 최우수상보다 훨씬 크고 값진 ‘개성 만점’ 상을 받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은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게 된 랠프를 보며 다른 사람과 실력을 겨루고 이기는 것보다 남과는 다른 나만의 개성과 재능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익살스러움이 가득한 이야기와 작은 표정 하나하나까지 생생한 그림의 조화 착하고 사랑스러운 아이 사라와 못 말리는 장난꾸러기 랠프의 이야기는 30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뉴베리 상 수상 작가인 잭 갠토스는 재치 넘치는 이야기에 아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캐릭터와 누구나 공감할 만한 주제를 담아 아이들 스스로 책 읽는 즐거움을 깨닫게 해 줍니다. 그림 작가 니콜 루벨의 대담하고 화려한 일러스트 또한 엉뚱하고 귀여운 랠프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 줍니다. 랠프가 해맑게 웃는 모습이나, 잔뜩 심술을 부릴 때의 표정은 마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듯해서 재미를 더해 주지요. 두 거장의 놀라운 솜씨로 빚어낸 이 작품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책 읽는 습관을 기르고 책을 가장 좋은 친구로 여기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생생하고 흥미진진하다. 니콜 루벨의 화려한 색채감이 돋보이는 환상적인 그림은 주인공 랠프의 표정을 풍부하게 묘사하여 보는 재미를 더한다. 잭 갠토스는 웃음이 가득 담긴 이야기와 재미있는 캐릭터 등 읽기 경험이 부족한 어린이 독자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선사한다. _스쿨라이브러리 저널 이 책의 익살스러움을 처음 접하는 독자는 터져 나오는 웃음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_북리스트 랠프는 사라네 집에 사는 고양이예요. 아주 심술궂고, 못됐고, 괴상한 녀석이지요. 어느 날, 랠프에게 멋지고 완벽한 고양이를 뽑는 대회의 초대장이 배달됐어요. 랠프는 대회에 나가 잘난 척하는 사촌 퍼시 녀석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날씬하고 멋진 몸매를 만들기 위해 군것질도 하지 않고, 열심히 운동하면서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했지요. 마침내 대회 날이 밝았어요. 퍼시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하고 고상하게 시를 읊어서 높은 점수를 받았어요. 하지만 랠프는 못된 장난을 치는 것 말고 무엇 하나 잘 할 수 있는 게 없었지요. 랠프는 과연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요
한단고기
한문화 / 계연수 엮음, 김은수 옮김 / 2017.03.17
27,000원 ⟶
24,300원
(10% off)
한문화
소설,일반
계연수 엮음, 김은수 옮김
는 와 더불어 우리 고대사 연구의 쌍벽을 이루는 최고의 사료이다. 는 1만4천 년 전 파미르고원을 발원지로 펼쳐졌던 한민족의 상고 문화를 다루고 있는데, 단군시대와 단군 이전의 한웅시대, 그 이전의 한인시대, 그 이전의 마고성시대의 역사를 담았다. 는 한국, 배달, 조선, 부여, 고구려, 발해, 고려 등의 활동상은 물론 정치, 철학, 종교, 문학, 문자, 음악, 고고학, 민속학 등에 이르기까지 우리 민족의 뿌리와 인류 문화의 근원을 밝힌 책이다. 주로 발해의 전적을 근거로 한 이 책은 고려 말엽의 충신 행촌杏村 이암이 편집하고 저술한 와, 조선 중종 때에 찬수관을 지낸 일십당 이맥이 지은 를 운초 계연수가 1898년에 모아서 편집하고 저술한 후, 거기에 다시 1911년에 신라 사람 안함로의 와 고려사람 원동중의 그리고 범장의 상.하 및 '가섭원부여기'를 합편한, 모두 5권으로 된 책이다. 한민족의 정신을 말살코자 했던 일제의 마수를 피하기 위해 옹기그릇에 담아 땅속에 매장했다가 1948년에 필사본 초판이, 1979년에 재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본은 1979년 판을 사용했으며, 의 역자이기도 한 김은수 선생이 1985년 가나출판사에서 출간했다가 절판된 책을 복간한 것이다.초판 서문 개정판 서문 범례 삼성기전三聖紀全 상편上篇 삼성기전三聖紀全 하편下篇 신시역대기神市歷代記 단군세기檀君世紀 서序 단군세기檀君世紀 북부여기北夫餘紀 북부여기北夫餘紀 상上 북부여기北夫餘紀 하下 가섭원부여기迦葉原夫餘紀 태백일사太白逸史 제1 삼신오제본기三神五帝本紀 제2 한국본기桓國本紀 제3 신시본기神市本紀 제4 삼한관경본기三韓管境本紀 마한세가馬韓世家 상上 마한세가馬韓世家 하下 번한세가番韓世家 상上 번한세가番韓世家 하下 제5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 제6 고구려국본기高句麗國本紀 제7 대진국본기大震國本紀 제8 고려국본기高麗國本紀 태백일사太白逸史 발跋 한단고기桓壇古記 발跋 해설 - 우리 역사를 이렇게 본다 부록 역대표歷代表 참고문헌 찾아보기9천 년 전 바이칼 호수에서 시작되어 광활한 만주대륙을 누빈 우리 민족의 웅혼한 역사를 만난다! 《한단고기桓檀古記》는 《부도지符都誌》와 더불어 우리 고대사 연구의 쌍벽을 이루는 최고의 사료이다. 《부도지》는 1만4천 년 전 파미르고원을 발원지로 펼쳐졌던 한민족의 상고 문화를 다루고 있는데, 단군시대와 단군 이전의 한웅시대, 그 이전의 한인시대, 그 이전의 마고성시대의 역사를 담았다. 《한단고기》는 한국桓國, 배달倍達, 조선朝鮮, 부여夫餘, 고구려高句麗, 발해渤海, 고려高麗 등의 활동상은 물론 정치, 철학, 종교, 문학, 문자, 음악, 고고학, 민속학 등에 이르기까지 우리 민족의 뿌리와 인류 문화의 근원을 밝힌 책이다. 주로 발해의 전적을 근거로 한 이 책은 고려 말엽의 충신 행촌杏村 이암李?이 편집하고 저술한 《단군세기檀君世紀》와, 조선 중종 때에 찬수관撰修官을 지낸 일십당一十堂 이맥李陌이 지은 《태백일사太白逸史》를 운초雲樵 계연수桂延壽가 1898년에 모아서 편집하고 저술한 후, 거기에 다시 1911년에 신라 사람 안함로安含老의 《삼성기三聖紀》와 고려사람 원동중元董仲의 《삼성기三聖紀》 그리고 범장范樟의 《북부여기北夫餘紀》 상.하 및 〈가섭원부여기迦葉原夫餘紀〉를 합편한, 모두 5권으로 된 책이다. 한민족의 정신을 말살코자 했던 일제의 마수를 피하기 위해 옹기그릇에 담아 땅속에 매장했다가 1948년에 필사본 초판이, 1979년에 재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본은 1979년 판을 사용했으며, 《부도지》의 역자이기도 한 김은수 선생이 1985년 가나출판사에서 출간했다가 절판된 책을 복간한 것이다. 《한단고기》를 이루는 다섯 권의 책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삼성기》 상.하 : 고조선 이전에 존재했던, 1565년 동안 7명의 한인이 다스린 한국과 3301년간 18명의 한웅이 다스린 신시배달국의 역사 《단군세기》 : 47대의 단군이 2096년간 다스린 고조선의 역사 《북부여기》 : 고구려의 전신이자 6명의 왕이 다스린 북부여의 역사와 북부여의 4대 왕의 동생이 가섭원으로 이동해 동부여를 창건한 역사 《태백일사》 : 한국, 배달국, 삼한, 고구려, 발해, 고려의 역사 이 책은 고서를 번역하고 주해를 단 것뿐 아니라 1980년대 중반 《부도지》와 《한단고기》를 번역?주해한 책을 출간함으로써 우리 고대사 연구의 선구자 역할을 했던 김은수 선생의 논문 〈우리 역사를 이렇게 본다〉도 실려 있다. 사대사상에 젖은 역사관과 일제의 식민지 사학을 벗어나 자주적인 역사관을 갖고 우리 역사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것인가를 웅변하고 있다. 제1부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역사를 잃어버리게 되었는지, 제2부에서는 그 잃어버린 역사를 되찾기 위해 한민족의 종주성을 어디서 찾을 것이며 한국사의 정통성은 어디에 있는지를 논한다. 부록으로 한국, 신시배달국, 고조선, 북부여, 마한세가, 번한세가, 대진국의 역대 왕대표도 만날 수 있다.
색깔이 궁금해
웃는돌고래 / 노정임 글, 안경자 그림, 바람하늘지기 기획 / 2013.09.26
11,000원 ⟶
9,900원
(10% off)
웃는돌고래
창작동화
노정임 글, 안경자 그림, 바람하늘지기 기획
자연이 키우는 아이 시리즈 5권. 색깔들과 실컷 논 뒤 잠자리에 드는 초롱이를 통해 다양한 자연의 색을 보여 주고 있다. 자연 속에 있는 여러 가지 초록, 빨강, 노랑 등을 먼저 본 다음에 그 색깔의 이름을 알게 해 준다. 색깔을 처음 익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색 이름을 외우게 하기보다는, 자연의 다양한 색을 먼저 경험하게 해 주는 책이다. 이 책에는 여섯 가지 색깔이 규칙 있게 반복적으로 나온다. 아이들은 이 책에 담긴 여러 가지 색깔들을 들여다보면서 차갑고 따뜻한 색깔, 환하고 어두운 색깔, 딱딱하고 무른 색깔 같은 온갖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색깔들도 안 잔다고 잠투정하는 주인공 아이 초롱이와 어린이 독자는 금방 동질감을 느끼게 된다. 색으로 가득찬 방을 상상한 뒤 꿈속으로 빠져드는 초롱이를 통해 아이들이 잠을 기대하게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을 보다 잠든 아이의 꿈은 자연의 색으로 다양하고 밝게 채워져 있을 것이다.밤이 되었는데도 초롱이는 잠을 자려고 하지 않아요. 초록색도, 빨간색도, 노란색도, 흰색도 안 잔다고 말이에요. 색깔들이 잠들지 않으려는 초롱이네 방으로 놀러 왔어요. “초롱이 방은 온갖 색깔들이 사는 색깔 마을이 되었어요. 초롱이는 색깔들과 한바탕 신 나게 놀았어요.” 자연의 색깔과 함께 놀아요!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초록색…, 모든 색깔은 모두 자연에서 왔어요. 초록색이라고 해서 모두 똑같은 초록색이 아닙니다. 청개구리의 초록색은 토끼풀의 초록색과는 달라요. 괭이밥의 초록색은 강아지풀의 초록색과는 다르지요. 같은 빨간색이라도 토마토의 빨간색과 고추잠자리의 빨간색은 달라요. 금붕어의 빨간색이 홍학의 빨간색과 같지 않은 것처럼요. 자연의 색은 들여다보면 볼수록 아름답고 또 조화롭습니다. 이 책에서는 색깔들과 실컷 논 뒤 잠자리에 드는 초롱이를 통해 다양한 자연의 색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자연 속에 있는 여러 가지 초록, 빨강, 노랑 등을 먼저 본 다음에야 그 색깔의 이름을 알게 해 줍니다. 아이와 함께 자연의 색을 느껴 보세요. 색깔을 처음 익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색 이름을 외우게 하기보다는, 자연의 다양한 색을 먼저 경험하게 해 주는 책입니다.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읽어 주세요! 아이들은 세상에 호기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잠들기를 싫어하지요. 자기가 잠든 사이에 뭔가 재미있는 일이 잔뜩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렇다고 마냥 다독이거나 윽박지르기만 할 수는 없습니다. 아이가 밤과 어둠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주어야지요. 《색깔이 궁금해》를 아이에게 읽어 주다 보면,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아이를 잠의 세계로 이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잠을 잘 수 있도록 돕는 책의 소재를 ‘색깔’로 삼은 것은 색깔이 우리 생활 속에 늘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수없이 다양한 빛과 색깔 속에 있던 아이가 눈을 감고 잠을 청하는 순간, 빛과 색깔과는 잠시 안녕이지요. 이 책에는 여섯 가지 색깔이 규칙 있게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색깔들도 안 잔다고 잠투정하는 주인공 아이 초롱이와 어린이 독자는 금방 동질감을 느끼게 되지요. 색으로 가득찬 방을 상상한 뒤 꿈속으로 빠져드는 초롱이를 통해 아이들이 잠을 기대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이 책을 보다 잠든 아이의 꿈은 자연의 색으로 다양하고 밝게 채워져 있을 거예요.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색깔 그림책! 아이들은 ‘초록’이라는 색깔 이름은 몰라도 청개구리 색, 강아지풀 색, 토끼풀 색이 무엇인지는 몸으로 알고 있습니다. 《색깔이 궁금해》를 통해 식물과 동물의 여러 가지 색깔을 눈여겨보면서 자연에서 색깔을 배우고, 그 색깔을 통해 우리 문화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우리 전통 오방색도 자연의 색에서 왔지요. 빨강은 불의 색, 흰색은 금속의 색, 파란색은 나무의 색, 노란색은 흙의 색, 검정색은 물의 색이에요. 아이들은 이 책에 담긴 여러 가지 색깔들을 들여다보면서 차갑고 따뜻한 색깔, 환하고 어두운 색깔, 딱딱하고 무른 색깔 같은 온갖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색깔에는 자연과 문화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색에 대한 감각을 키워 준다면 우리 아이의 문화 수준 또한 한 차원 더 높아질 것입니다.
국어시간에 소설읽기 2
나라말 / 전국국어교사모임 엮음 / 2001.07.27
6,500
나라말
청소년 학습
전국국어교사모임 엮음
책을 가장 많이 읽어야 할 시기인 중고등학교 시절에, 사실 우리 청소년들은 책을 읽을 여유도, 그리고 읽을 만한 책도 그리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청소년 문학이라는 이름으로 나오는 책들은 대부분 국어교과서에 실리는 류의 소설들이지 청소년들의 흥미를 끌만한 책들은 많지 않다. 이 책은 감성, 재미, 난이도 모두 중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단편 문학들을 국어 선생님들이 뽑아서 엮은 책이다. 유명한 작가에서부터 아마츄어 작가까지, 다양한 소재와 관점들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1. 항아리/ 정승호 2. 어머니의 용맹스러운 기사/위기철 3. 고양이가 기른 다라쥐/이상권 4. 오월의 훈풍/박태원 5. 사랑,추억,희망,성공/박상률 6. 버들강아지/임정아 7. 우리 형/임영윤 8. 자전거 도둑/박완서 9. 로보,카람포의 이리왕/시튼 10. 독후감 숙제/박기범 11. 제비역/하이타니 겐지로 국어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체득한 감각을 바탕으로 하여 학생들에게 꼭 맞는 감성, 재미, 난이도를 갖춘 소설, 중학생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소설들을 묶어 낸 책이 바로 『국어시간에 소설읽기』이다. 1권은 97년에 출간되어 많은 중학생들에게 사랑을 받아 왔으며, 한 권의 책에 다 담아 낼 수 없었던 이야기들을 담아 두 번째 책을 내게 되었다. 1권에 비해 좀더 심화된 의미와 내용으로 빼곡히 들어찬 『국어시간에 소설읽기 2』. 각 작품의 면면들을 살펴보면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어하는 이야기가 무엇인가를 짐작할 수 있다. 우리의 이웃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이 세상에는 얼마나 다양한 삶의 모습들이 존재하는지, 그 다양함 속에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한 제시가 열한 편의 소설들에 걸쳐 이루어지고 있다. 정호승, 박완서 등 유명 작가의 작품에서부터 현장 교사의 목소리를 담은 작품이나 통신상에 떠돌던 아마츄어 작가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권위적인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골라 낸 소설들은 우리 아이들로 하여금 읽는 재미와 더불어 삶에 대한 눈을 조금씩 열어줄 만한 것들이다. 게임이나 연예 프로그램에만 빠져 무미건조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 땅의 중학생들에게 친근한 목소리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건네 줄 다정한 친구를 『국어시간에 소설읽기 2』를 통해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나를 완성하는 미술관
Ž / 공주형 지음 / 2013.12.05
17,000원 ⟶
15,300원
(10% off)
Ž
청소년 문학
공주형 지음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인천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사업 선정 도서 2014 아침독서신문 추천도서 2014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사고뭉치 시리즈 6권. 고흐의 「구두 한 켤레」에서 조선의 ‘청화백자’까지, 다양한 형태의 예술 작품과 개성적인 예술가들의 삶을 통해 나의 정체성, 타인과의 소통법, 둘 이상이 모여 우리가 만들어갈 세상은 어떠해야 할지 등 나와 이웃, 세상에 대한 가치관을 하나하나 완성해 가는 청소년을 위한 미술 에세이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중학 독서평설>에 ‘사춘기 아이들에게 미술을 통해 삶의 가치를 되돌아보게 하는 글’이란 주제를 갖고 연재된 원고와 틈틈이 작가가 기고한 신문과 잡지의 글을 수정 보완해 엮은 책이다. 다소 서툴지만 순수하고 성실하게, 때때로 우직하게 진심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 마음을 열고 더불어 성장한 예술가들을 통해,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할지, 또 관계 맺은 사람들과 어떻게 성장해 갈지 생각해 보도록 이끈다.작가의 말 _ 그림이 우리를 자라게 할 거야 1 _ 자아 정체성 찾기 : 나를 사랑하다 개인적 자아 - 발라동 가장 나다운 나 사회적 자아 - 윤두서 나는 누구일까? 자아 존중 - 툴루즈 로트레크 더 낮은 곳에서, 더 깊은 시선으로 자아실현 - 칼로 내게 필요한 건 다리가 아니라 날개! 자아성찰 - 렘브란트 그림에 나를 비추다 주체성 - 마네 상식의 기준은 누가 정할까? 2 _ 소통법 발견하기 : 너를 만나다 가족 - 김덕기 즐거운 나의 집, 행복한 마을 공유 - 프랭크 워렌 내게 비밀을 말해 봐 소통 - 드가 마주 보고 소통하기 이해 - 루크 제람 섬처럼 떠도는 마음에 다리 놓기 공감 - 뭉크 공감에서 동감으로 신뢰 - 박수근 믿음, 사랑을 표현하는 한 가지 방법 갈등 - 알마-타데마 의미 있는 관계를 향하여 나눔 - 모네 우리의 행복한 식사 시간 3 _ 함께 성장하기 :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될까 진로 탐색 - 디즈니 꿈은 크고 작음이 아니라 있고 없음의 문제 칭찬 - 강익중 칭찬은 힘이 세다 집념 - 세잔 세계를 놀라게 한 사과 한 알 성공 - 이동욱 의미 있는 낙오, 함께하는 승리 현실 인식 - 고갱 문명과 자연의 경계를 넘나들며 도전 - 베르니니 제2의 미켈란젤로가 아니라 베르니니가 되리라! 4 _ 가치관 완성하기 : 우리는 어떤 세상을 꿈꾸어야 할까? 본질 꿰뚫기 - 고흐 구두에 비친 세상 가치 창조 - 김장 프랙티스 세상과 만나는 진짜 여행 가치중립성 - 라이트 과학 기술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다양성 - 터너 문명인의 조건 생명 존중 - 콜비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 한국인으로서의 나 - 야나기 무네요시 우리를 위한 최소한의 힘고흐의 「구두 한 켤레」에서 조선의 ‘청화백자’까지. 다양한 형태의 예술 작품과 개성적인 예술가들의 삶을 통해 나의 정체성, 타인과의 소통법, 둘 이상이 모여 우리가 만들어갈 세상은 어떠해야 할지 등 나와 이웃, 세상에 대한 가치관을 하나하나 완성해 가는 청소년을 위한 미술 에세이입니다. 청소년기는 앞으로 펼쳐질 인생을 위해 마음의 바탕을 준비하는 시기 ‘키처럼 마음도 자라고 있는 것일까?’ 겉모습의 변화와 달리 마음의 안자락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직접 묻기도 곤란한 질문입니다. ‘넹!’ 혹은 ‘ㅇㅇ’, 요즘처럼 짧은 답이 대세인 시절에 아이들은 이렇게 답할게 분명하니까요. 이 책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중학 독서평설》에 ‘사춘기 아이들에게 미술을 통해 삶의 가치를 되돌아보게 하는 글’이란 주제를 갖고 연재된 원고와 틈틈이 작가가 기고한 신문과 잡지의 글을 수정 보완해 묶었습니다. 자아 정체성 = 나를 사랑하기 청소년기는 어린이에서 어른으로 넘어가는 과정입니다. 이 시기를 잘 지내야 어른다운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지요. 하지만 당장은 어른도 아니고 어린이도 아니기에 청소년 스스로도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뭐가 되고 싶은지 등을 알기가 쉽지 않아요. 세계적인 예술가들은 어떻게 자신을 알고 성장해 갔을까요? 예술가의 인간적인 면모와 작품을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 나를 어떻게 사랑하고, 소중히 할 방법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아요. 소통 = 타인과 만나기 진짜 나의 모습을 안다는 것은 생각만큼 쉬운 일은 아니에요. 나도 모르던 내 모습을 발견할 수도 있고, 그 모습에 깜짝 놀랄 수도 있지요. 하지만 내 옆에 가족, 친구, 사랑하는 이웃과 함께 나눈다면 충격을 받는 것이 두렵지만은 않을 거예요. 예술가들은 누구와 어떤 방식으로 자신의 감정과 이야기를 나누었을까요? 마음과 생각을 나누면서 어떤 사람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는지 예술가들의 소통법, 소통 과정을 살짝 엿볼까요? 함께 성장하기 =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될까 그려보기 얼핏 우리 눈에 비치는 예술가들은 사람과 만나는 것을 어려워하고, 그나마 친분이 있는 사람과도 원만하게 관계를 맺지 못하는 것처럼 보여요. 하지만, 여기 우리의 고정 관념을 통쾌하게 깨 주는 예술가를 소개합니다. 다소 서툴지만 순수하고 성실하게, 때때로 우직하게 진심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 마음을 열고 더불어 성장한 예술가들을 통해,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할지, 또 관계 맺은 사람들과 어떻게 성장해 갈지 즐거운 마음으로 상상해 보아요. 가치관 완성하기 = 우리가 만들어갈 세상을 고민해 보기 우리는 그림을 통해 이유를 알 수 없는 감동을 받기도 하지만, 어쩔 때에는 나도 모르게 부끄러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화가가 그림에 숨겨 놓은 뜻을 발견했기 때문이지요. 그림에 화가 자신만의 은밀한 이야기를 담을 때도 있지만, 가끔은 우리 이웃, 나라, 전 세계의 당당하거나 부끄러운 모습이 담길 때도 있습니다. 예술가들이 담아낸 당시의 세계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그림을 통해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할 세상의 모습은 어떠해야 할지 고민해 봅시다.더 아름답지도 더 비참하지도 않은 발라동을 그림에서 만날 수는 없을까요?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여기 그녀가 있습니다. 모델도 화가도 모두 그녀입니다. 모델 일을 하며 대가들 어깨 너머로 익힌 솜씨로 발라동은 〈자화상〉을 그렸습니다. 유명한 화가 드가도 인정한 재능으로, 그녀는 자신의 진면목을 그렸습니다. 실제와 빼닮은 그림을 그렸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그림은 154센티미터였던 그녀의 키를 정확히 알려 주지 않습니다. 커다란 눈망울과 짙은 눈썹이 매력인 그녀의 모습을 확실히 드러내지도 않습니다.이 그림은 그의 겉모습이 아닌, 속마음을 헤아릴 기회를 줍니다. 뚫어져라 정면을 바라보는 눈빛이 ‘진짜 나는 누구일까’를 스스로에게 묻는 것만 같습니다. 흔들림 없는 시선이 ‘나는 때로는 경솔했고, 때로는 어리석었고, 대부분은 열정적이었다.’라고 고백하는 것 같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고 담담하게 인정하는 당당함. 그녀의 매력은 여기서 비롯된 것일지도 모릅니다.- 1장 자아 정체성 찾기 : 나를 사랑하다 中 어느 날 그는 빨래방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이상한 분위기를 감지했습니다. 빨래방을 찾은 사람들 모두 타인에게 지나치게 무관심했던 것입니다. 이웃 대부분은 주말에 빨래방을 찾습니다. 그러니 서로 모르는 사이도 아니지요. 문제는 아무도 대화를 시도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는 재빨리 눈치챘습니다. 우울한 도시의 삶이 빨래방 안에도 깃들어 있다는 것을요.그는 길거리 피아노 프로젝트가 자신의 창의성을 뽐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길거리가 이웃끼리 즐겁게 대화하는 특별한 장소가 되기 바랐습니다. 사람들이 연주로 자신을 표현하며 다른 사람과 연결되기를 기대했지요. 제람의 창의적 발상은 서로를 외면하던 도시인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빨래방에서 서로 모른 척했던 버밍햄 시민들은 거리에 부서진 채 방치된 피아노를 발견하고 함께 그것을 수리하고 장식해 연주했습니다. - 2장 소통법 발견하기 : 너를 만나다 中 〈위대한 탄생〉의 자격은 한 사람에게만 주어집니다. 제일 먼저 은박 포장을 풀고 나와 나머지 경쟁자를 살해한 후 비로소 얻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승리는 이런 경쟁 과정을 거쳐 쟁취한 것입니다. 미처 포장을 풀고 나오지 못한 상대방에게 칼을 꽂기도 했고, 두 팔을 뻗어 격렬히 저항하는 경쟁자도 잔인하게 제거했지요. 그런 경쟁 방법이 정당한지 헤아려 볼 겨를은 물론 없었을 것입니다. 잠자는 토끼를 모른 척 하고 결승점을 향했던 이야기 속 거북이가 그랬던 것처럼요. 경쟁의 세계에서는 이긴 자가 강한 자가 됩니다. 이긴 자가 모든 것을 갖지요. 〈위대한 탄생〉의 주인공은 원하는 것을 혼자 다 가져도 좋습니다. 그런데 피비린내 나는 결투를 마치고 챙길 것이 딱히 눈에 띄지 않습니다. 승리를 거머쥔 순간, 비로소 그는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이 정적의 의미는 무엇일까. 패배를 인정하는 경쟁자가 하나도 없고, 어깨를 두드리며 승리를 축하해 주는 지지자도 하나 없다. 승리는 이렇게 공허한 것일까.’- 3장 함께 성장하기 :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될까 中
부릉! 부릉! 브루미즈 한글 공부 ㄱㄴㄷ
대원키즈 / 편집부 펴냄 / 2010.09.03
6,500원 ⟶
5,850원
(10% off)
대원키즈
유아학습책
편집부 펴냄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브루미즈와 함께 한글을 배우는 책입니다. 오려서 한글 놀이를 할 수 있는 ‘낱말 카드’가 책 속에 들어 있어서 책으로 봤던 내용을 카드로 한 번 더 짚어 볼 수 있습니다. ‘ㄱ’부터 ‘ㅎ’(닿소리)까지, ‘ㅏ’부터‘ㅠ’(홀소리)까지 한글 공부의 기본이 되는 글자를 따라 쓰고 게임을 통해 배운 것을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브루미들의 표정을 통해 흉내 내는 말도 배우고 여러 가지 단어도 함께 알 수 있습니다. 낱말 카드 외,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스티커를 붙이고 떼면서 놀는 과정을 통해 재미있게 한글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브루미들과 배우는 한글 공부! 책 속에 들어있는 낱말 카드로 재미있게 한글을 익혀보세요! 오려서 한글 놀이를 할 수 있는 ‘낱말 카드’가 책 속에 들어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책으로 봤던 내용을 카드로 한 번 더 콕콕 짚어줄 수 있어요. ‘ㄱ’부터 ‘ㅎ’(닿소리)까지, ‘ㅏ’부터‘ㅠ’(홀소리)까지 한글 공부의 기본이 되는 글자를 따라 쓰고 게임을 통해 배운 것을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브루미들의 표정을 통해 흉내 내는 말도 알 수 있습니다. 책 속에는 낱말 카드 외,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가 들어 있어, 아이들을 스티커를 붙이고 떼면서 놀면서 한글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한글 공부의 시작! 브루미즈들과 함께 쌩쌩~! 신나는 한글 나라로 떠나 보세요. 브루미즈 이야기 뿡뿡이, 뽀로로에 이어 EBS가 직접 투자한 2010년 최고의 기대작! \'부릉! 부릉! 부르미즈\' 글로벌 초호화 제작진이 참여하여 최고 수준의 애니메이션으로 태어난 ‘부릉! 부릉! 부르미즈’는 현재 EBS에서 인기리에 방송 중입니다. ‘브루미즈’는 3-6세 미취학 아동을 위한 TV시리즈로써,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자동차 모양을 한 동물들의 물건 찾기 놀이 중심의 스토리입니다. 지피시티 마을에서 짜릿한 모험, 추론, 도덕을 경험하게 된다! 유쾌한 캐릭터들이 ‘지피시티’(ZYPPY City)를 돌아다니면서 모험을 하는 동안 추론, 문제해결 그리고 사회, 도덕적인 배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캐릭터들과 시청자들은 이런 교육적인 경험뿐만 아니라 즐거움과 웃음, 신나는 모험들 또한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지피시티에서의 모험은 직선도로, 커브길 그리고 때로는 회전을 하면서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다른 경험을 하게 됩니다. 바로 브루미즈들이죠! 스피더는 스포츠카와 치타가 결합된 브루미즈의 용감한 리더입니다. ‘자~ 출발!’ 이라는 말을 좋아하는 스피더의 친구들과 마을 사람들도 스피더와 마찬가지로 자동차와 동물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속에,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값진 교훈이 가득! 브루미즈들이 도로를 달리면서 경찰서장인 맥 타이거부터 마을버스인 버스터 개이터 까지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어떤 문제가 생기면, 브루미즈들의 멘토인 닥터 드래곤이 아이들을 도와줍니다. 닥터 드래곤은 브루미즈들에게 힌트를 주거나 창의적인 관점의 얘기를 합니다. 브루미들은 이러한 힌트와 추론, 아이디어를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갑니다. 이를 통해 브루미들은 친구의 고민도 해결해주고, 재미있는 물건찾기 놀이도 하면서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값진 교훈을 배우게 됩니다. 각 에피소드마다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 지식, 풀어야 하는 퍼즐, 그리고 물건 찾기 놀이가 있습니다. 스피더와 그의 친구들은 다음 문제를 풀려고 멈춰서 생각을 하다 답을 찾으면 빠르게 질주를 해 답을 찾으러 출발합니다. 지피시티(ZYPPY City)는 즐거운, 모험, 배움 그리고 좋은 친구들로 가득찬 도시입니다!
삼총사
지경사 / 알렉상드르 뒤마 지음, 이상교 옮김 / 2003.07.25
6,500원 ⟶
5,850원
(10% off)
지경사
명작,문학
알렉상드르 뒤마 지음, 이상교 옮김
파리를 향해 총사 대장 트레빌 성급한 대결 음모를 꾸미다 보나슈 부인의 행방 왕비의 비밀 목걸이를 찾아라 삼총사와 함께 영국으로 무도회의 밤 알 수 없는 위협 리슐리외와 밀라디 달타냥의 활약 사총사 두 죽음 빛나는 귀향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사랑과 우정과 정의를 위해 푸른 옷을 날리며 칼을 뽑아 든 젊은 기사의 모습은 누구나 동경하는 모습일 것입니다. 의 주인공 달타냥이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의리와 정의를 위해서 물불을 가리지 않는 청년이지요. 기사가 되기 위해 파리로 간 달타냥은 아토스, 포르토스, 아라미스의 당대 최고의 총사대를 만나게 되고, 그들을 도와 프랑스를 위기로부터 구합니다. 루이 13세 시대의 프랑스를 배경으로 정의와 의리로 뭉친 기사들과 함께 배신과 모함이 가득한 세계에서 달타냥이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2150
2151
2152
2153
2154
2155
2156
2157
2158
2159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