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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 보는 속담 이야기
토피 / 해바라기 글, 김진경 그림 / 2008.11.15
9,500원 ⟶ 8,550원(10% off)

토피교양,상식해바라기 글, 김진경 그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쉽게 뜻풀이 한 속담으로 조상의 지혜도 배우고, 어휘력도 길러 보는 책이다. 속담은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살면서 느꼈던 생각이나 경험, 감정이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해지면서 만들어진 것이다. 속담을 잘 살펴보면 우리 역사와 종교, 풍속 등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1. ㄱㄴ으로 시작하는 속담 2. ㄷㅁㅂㅅ으로 시작하는 속담 3. ㅇㅈㅊㅋㅌㅍㅎ으로 시작하는 속담속담은 누가, 언제 만들어 냈는지 알 수 없어요. 그저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살면서 느꼈던 생각이나 경험, 감정이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해지면서 만들어진 것이지요. 그래서 속담을 잘 살펴보면 우리 역사와 종교, 풍속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답니다. 또한, 속담은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살았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알려 주어요. 그리고 살면서 깨달은 삶의 지혜와 슬기를 전해 주지요. 어린이 여러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쉽게 뜻풀이를 한 『속담 이야기』로 조상의 지혜도 배우고, 어휘력도 길러 보세요.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내가 남에게 욕을 하면 남도 나에게 욕을 하지요.하지만 내가 남에게 고운 말을 하면 남도 나에게 고운 말을 한답니다.이처럼 내가 남에게 잘해야 남도 나에게 잘한다는 말이에요.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시원찮게 오는 가랑비에 설마 옷이 젖을까 하지만, 오래 맞고 있다 보면 옷이 젖는답니다.이처럼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자꾸 거듭되면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크게 된다는 말이에요.가뭄에 콩 나듯비가 오지 않아 가뭄이 들면 식물이 잘 자라지 못해요.가물 때 콩이 드문드문 나는 것처럼 어떤 일이 드문드문 생길 때 쓰는 말이에요.
수학 단원평가 3-1 (2021년)
천재교육 /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 2018.10.31
10,500원 ⟶ 9,4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관찰의 힘
위너스북 / 얀 칩체이스, 사이먼 슈타인 하트 글, 야나 마키에이라 옮김, 이주형 감수 / 2013.06.10
15,000원 ⟶ 13,500원(10% off)

위너스북소설,일반얀 칩체이스, 사이먼 슈타인 하트 글, 야나 마키에이라 옮김, 이주형 감수
관찰하고, 기록하고, 직접 질문하라 세계적인 디자인컨설팅 회사 frog의 최고책임연구원인 얀 칩체이스. 그가 여태껏 해온 ‘관찰’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설명하고, ‘관찰’이야말로 재미있으면서도 성과가 확실한 연구 방법임을 지적한다. 또한 지금까지 관찰을 통해 그가 발견한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획기적인 변화를 알려주며, 우리가 앞으로 마주하게 될 미래와 그것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그 혁신의 지점을 자세히 짚어준다. 세계라는 무대를 배경으로 그가 공통적으로 발견한 것들, 또 그 지역만의 특색 있는 일상들, 평범한 일상에 파문을 일으키는 그의 비범한 질문들 등 여행기만큼이나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보가 가득한 책이다. 저자는 전 세계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을 관찰하여 얻은 가능성의 영역을 낱낱이 공개한다. ‘왜 저 사람들은 저런 일을 할까? 왜 저런 방법을 사용할까?’라는 질문을 늘 품고 다니는 저자의 독특한 시선을 쫓다보면 일상이 예사롭게 보이지 않을 것이다. 일을 하는 것인지, 노는 것인지 스스로도 구분이 안 될 만큼 자유롭게 일을 하는 칩체이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성과를 올린다. 세계를 관찰하여 얻은 통찰력으로 스스로 25개의 특허를 출원했고, 노키아에서 근무하던 시절 “향후 10년 동안 나올 노키아 제품은 모두 칩체이스의 눈에서 나온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모든 것이 ‘관찰의 힘’에서 비롯되었다고 이야기한다.한국어판 서문 감수자의 말 서문_ 혁신의 발화점은 주변의 평범한 것에 있다 1장 ‘하기’와 ‘하지 않기’의 경계를 가르는 마음의 선 인간의 다채로운 행동을 일정한 틀에 넣어 분석하는 방법 우리가 특정 행동을 하게 되는 이유는? 불편을 조장해 행동을 유발하기 몸단장은 나를 위한 것인가, 남을 위한 것인가? 사소한 차이로 나뉘는 과격분자와 모범시민 미래의 히트작 만들기 2장 일상용품들이 겪는 사회적 경험 과시적 소비의 심리학 태국 십대 소녀들에게 치아교정기란? 화장실에서 집주인의 과시 욕망을 읽다 냉장고 속에서 찾아낸 흥미로운 단서 사람들의 열망이 드러나는 곳, 동네 사진관 미래 사회의 갑과 을 3장 과거, 현재, 미래의 파도타기 신제품과 기술의 수용 과정 왕따가 될 순 없잖아 포르노 시장이 알려주는 거대한 변화 세상에서 살되 세상에 속하지 않는 사람들 익명성이 완전히 사라진다면? 미래에 붙이는 각주 4장 매일 들고 다니는 소지품에 숨어 있는 사업 기회 소지 행위의 세 가지 특성 소지품의 디지털화 디지털 세계의 미래 집 밖에 펼쳐지는 전혀 새로운 세상 5장 무엇을, 언제, 어떻게 관찰할 것인가? 도시와 함께 깨어나기 현지 통근길을 함께 다니기 제자리에서 장거리 여행하기 미장원과 이발소 사회적 경계 넘어보기 맥도날드 매장에서 세계 여행하기 표지판 자세히 들여다보기 공감각 활용하기 가공되지 않은 정보를 통찰로 이어가기 6장 신뢰 생태계 중국의 길거리 만두와 미국의 스타벅스 커피 우유 기업의 신뢰도를 결정하는 여섯 가지 요소 유명 브랜드의 허와 실 우유 냄새 테스트 짝퉁의 번영이 미래 사업가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7장 본질을 찾아서 단순함이 옳은 것이다 휘발유 없는 주유소 모든 인프라는 일시적 껍질에 불과하다 가능성의 원뿔, 기회의 원뿔 8장 기업들의 오만과 편견 제품에 대한 결정의 주체 문맹인을 위한 휴대전화가 필요할까? 누구를 위한 ‘최적’인가? 가난한 소비자들에 대한 편견 결론 부록_ 디자인 연구의 여덟 가지 법칙 참고자료 지루한 일상을 깨뜨리고, 성공 기회를 포착하는 ‘관찰’의 막강한 파워! 애플, 아디다스, 디즈니 디자인의 원조이자 세계적인 디자인컨설팅 회사 frog의 최고책임연구원인 얀 칩체이스의 주요 업무는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것이다. 출퇴근길의 풍경, 휴대전화를 받는 모습, 주머니나 가방에서 지갑을 꺼내는 일같이, 습관이 되어 더 이상 특별할 것이 없는 모습들을 그는 전 세계를 다니며 집요하게 관찰한다. 거기에 혁신의 단서가 있고, 그 관찰의 결과에 따라 글로벌 기업들의 사업 승패가 갈리기 때문이다. 이 책 《관찰의 힘》(위너스북)에서는 그가 여태껏 해온 ‘관찰’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설명하고, ‘관찰’이야말로 재미있으면서도 성과가 확실한 연구 방법임을 지적한다. 또한 지금까지 관찰을 통해 그가 발견한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획기적인 변화를 알려주며, 우리가 앞으로 마주하게 될 미래와 그것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그 혁신의 지점을 자세히 짚어준다. 세계라는 무대를 배경으로 그가 공통적으로 발견한 것들, 또 그 지역만의 특색 있는 일상들, 평범한 일상에 파문을 일으키는 그의 비범한 질문들 등 여행기만큼이나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보가 가득한 책이다. 가방, 길거리, 냉장고, 화장실 등에서 발견한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 - 세계인의 가방에 공통으로 들어있는 세 가지 물건은? - 공원에 있는 ‘잔디에 들어가지 마시오’ 표지판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 낯선 사람이 1,000원만 빌려달라고 한다면 줄 것인가, 말 것인가? 이런 사소하고 쓸모없어 보이는 질문들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이런 질문들로부터 시작한 연구가 사실은 새로운 기술과 시스템을 만들어낸다. 우리가 간과하는 일상 속에 무한한 시장이 잠재되어 있다. 《관찰의 힘》 저자 얀 칩체이스는 사람들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소한 일들을 완전히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봄으로써 사업성, 사회변화의 지점을 통찰한다. 그리고 이러한 통찰은 오로지 ‘관찰’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전 세계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을 관찰하여 얻은 가능성의 영역을 낱낱이 공개한다. ‘왜 저 사람들은 저런 일을 할까? 왜 저런 방법을 사용할까?’라는 질문을 늘 품고 다니는 저자의 독특한 시선을 쫓다보면 일상이 예사롭게 보이지 않을 것이다. 일상 관찰 전문가의 탄생 저자는 어느 날엔 미국 유타 주에서 일요예배에 참석하고, 도쿄 대규모 건축자재 마트의 통로를 누비다가, 중국 청두의 19금 동영상 암거래 시장을 기웃거린다. 말레이시아에서 고리대금업자에게 돈을 빌리고, 우간다의 수도 캄팔라에서 혼잡한 출퇴근길을 오토바이로 달리는 것이 그의 업무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는 그를 두고 디자인계의 ‘인디애나 존스’라 부른다. 일을 하는 것인지, 노는 것인지 스스로도 구분이 안 될 만큼 자유롭게 일을 하는 칩체이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성과를 올린다. 세계를 관찰하여 얻은 통찰력으로 스스로 25개의 특허를 출원했고, 노키아에서 근무하던 시절 “향후 10년 동안 나올 노키아 제품은 모두 칩체이스의 눈에서 나온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모든 것을 저자 스스로는 ‘관찰의 힘’이라고 말한다. 가장 획기적이고 필요로 하는 혁신은 가장 흔히 사용하고 많이 접하는 우리 주변에서 나오는 법이며, 이를 위해 ‘관찰하고, 기록하고, 직접 설문하라’고 조언한다.
우등생 해법 수학 6-2 (2023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3.03.22
16,500원 ⟶ 14,8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30여년 간의 초등 필수 기본서 교재인 천재교육 우등생 시리즈의 교육 경험과 노하우로 홈스쿨링에 최적합한 교재로 태어났다. 요즘 시대에 딱 맞는 다양한 학습자료들과 풍부한 동영상 강의로 쉽게 풀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준다.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공간과 입체 4. 비례식과 비례배분 5. 원의 넓이 6. 원기둥, 원뿔, 구홈스쿨링 학습 우등생 해법수학 30여년 간의 초등 필수 교재로 자리 잡아온 천재교육 우등생 시리즈의 교육 경험과 노하우가 커다란 새 교과서 시장에 적합한 최적의 교재로 새롭게 태어났어요. 언제 어디서나, 어떤 교과서로 공부하더라도 우등생 한 권이면 학교 공부 완성! 요즘 시대에 딱 맞는 다양한 학습자료들과 풍부한 동영상 강의로 쉽게 풀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 주니까 수학이 어렵지 않아요. 엄마가 편하게 가르칠 수 있어 좋아요. 어떤 교과서를 쓰더라도 언제나 우등생 수학! -23년 새롭게 나오는 10종 검정 교과서의 모든 개념과 문제 유형을 빠짐없이 수록 -새 교과서의 주요 핵심인 창의융합 문제, 과정중심평가 문제와 잘 틀리는 문제 / 서술형 문제 연습과 해결 방안 제시 언제, 어디서도 혼자 공부할 수 있는 홈스쿨링 자학자습 끝판왕 -쉽고 편한 학습 스케줄로 스스로 익히는 학습 습관을 형성 -모든 개념의 동영상 강의, 풍부한 문제풀이 강의, 다양한 학습 보조기능 제공 -문제 생성기, 단원별 성취도 평가로 취약점 분석 및 진단, 처방 학습 제공 틀린 문제를 저장&출력 오답노트 앱 제공 틀린 문제들을 단원별로 저장하고 출력하여 다시 풀 수 있는 기능을 제공
아들 인권 선언
노란돼지 / 엘리자베스 브라미 지음, 에스텔 비용 스파뇰 그림, 박정연 옮김 / 2018.02.28
12,000원 ⟶ 10,800원(10% off)

노란돼지사회,문화엘리자베스 브라미 지음, 에스텔 비용 스파뇰 그림, 박정연 옮김
<우리 가족 인권 선언 시리즈>는 이 인권의 문제를 가족 안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를 가지고 풀어낸 <우리 가족 인권 선언 시리즈> 2번째. <아들 인권 선언>에는 아들에게는 눈물이 날 땐 울고, 위로받을 수 있는 권리(1조), 깔끔하고, 향기 나고, 우아하고, 차분하고, 얌전할 수 있는 권리(2조), 발레를 배우거나, 풀루투나 하프 학원에 등록할 수 있는 권리(8조), 바느질이나 뜨개질, 다림질, 정리정돈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권리(11조) 등이 있다. 아들이라서 갖춰야 할 행동, 하지 말이야 할 행동이 따로 있지 않음을 열다섯 개의 권리 목록을 통해 유쾌하게 보여준다. 일상 생활에서 익숙해 있던 성역할을 비틀어 보기도 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습관들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한다. 또한 이 선언을 놓고 가족끼리 함께 토론하면서 우리 가족만의 새로운 권리 선언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나답게, 너답게, 우리답게! 자신을 지키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는 우리 가족 인권 선언 시리즈! “아들에게는 울 권리가 있다!” 엄마와 아빠, 형제와 자매,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서로를 온전히 이해하는 책! 우리 가족 모두가 태어난 모습 그대로,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데에 가장 필요한 권리 목록을 담았습니다. 사람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인권’이라고 하지요. 이 권리는 특별한 사람한테만 있는 권리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주어진 권리예요. 남자라고 해서, 여자라고 해서. 어린이라고 해서, 장애인이라고 해서, 동성애자라고 해서, 피부색이 다르다고 해서, 키가 작다고 해서, 뚱뚱하다고 해서, 독특한 기호가 있다고 해서 차별 받으면 안 되는 권리이기도 하지요. <우리 가족 인권 선언 시리즈>는 이 인권의 문제를 가족 안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를 가지고 풀어낸 책입니다. 딸, 아들, 엄마, 아빠 각자가 누릴 수 있는 15가지의 권리 목록이 나옵니다. 시리즈의 두 번째 권인 <아들 인권 선언>에는 어떤 권리들이 담겨 있을까요? 아들에게는 눈물이 날 땐 울고, 위로받을 수 있는 권리(1조), 깔끔하고, 향기 나고, 우아하고, 차분하고, 얌전할 수 있는 권리(2조), 발레를 배우거나, 풀루투나 하프 학원에 등록할 수 있는 권리(8조), 바느질이나 뜨개질, 다림질, 정리정돈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권리(11조) 등이 있습니다. 아들이라서 갖춰야 할 행동, 하지 말이야 할 행동이 따로 있지 않음을 열다섯 개의 권리 목록을 통해 유쾌하게 보여줍니다. 일상 생활에서 익숙해 있던 성역할을 비틀어 보기도 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습관들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합니다. 또한 이 선언을 놓고 가족끼리 함께 토론하면서 우리 가족만의 새로운 권리 선언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결국 딸도 아들도 엄마도 아빠도, 그저 한 사람의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이 무엇일지, 남녀가 함께 살아가는 데 불편함이 없으려면 어떠해야 할지 다양한 고민거리를 던져 줄 것입니다. [미디어 소개] ☞ 한겨레 2018년 3월 15일자 기사 바로가기 ☞ 경향신문 2018년 3월 8일자 기사 바로가기
어치의 도토리는 어디로 갔을까
마루벌 / 이미숙 글, 갈현옥 그림 / 2001.09.21
8,000원 ⟶ 7,200원(10% off)

마루벌창작동화이미숙 글, 갈현옥 그림
EBS 기초학력 진단평가 초등 6학년 (8절)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1.10
12,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월든
열림원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지음, 김석희 옮김 / 2017.07.12
22,000원 ⟶ 19,800원(10% off)

열림원소설,일반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지음, 김석희 옮김
2017년 7월 12일, 저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선보이는 이다. 저자가 죽은 뒤 비로소 ‘자연의 소박함과 아름다움을 탐구하는 고전적 작품’이라는 평가와 함께 그 가치가 재인식되었고, 전세계에서 광범위한 독자의 사랑을 받는 미국문학의 최고 걸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인생 자체를 시도해보지 않은 하나의 ‘실험’이라고 생각했던 저자는 문명사회를 떠나 이웃 하나 없는 외딴 숲속 월든 호숫가에 직접 오두막을 짓고 손노동만으로 생계를 꾸리며 2년 2개월 2일을 살았다. 그는 이 작품이 자연과 함께 산 그의 충실한 생활 기록이자 “인간의 주요 목적은 무엇이고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수단은 무엇인가” 하는 근본적인 문제로 고뇌하는 젊은 독자를 위한 것임을 강조한다. 소로 연구의 권위자인 월터 하딩 박사의 을 참고한 총 324개의 상세한 역주와 더불어 허버트 웬델 글리슨이 20세기 초 월든 호수와 그 주변을 촬영한 66점의 풍경사진을 실어 생생함을 더했다.경제생활 7 나는 어디서,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 119 독서 151 숲속의 소리들 171 고독 199 손님들 215 콩밭 235 마을 253 호수들 263 베이커 농장 307 더 높은 법칙들 323 동물 이웃들 341 난방하기 363 앞서 살았던 사람들, 그리고 겨울의 손님들 389 겨울 동물들 417 겨울의 월든 호수 437 봄이 오다 463 맺는말 497 작품 해설 자연에서 배운다 521소로 탄생 200주년 기념 특별판 김석희 완역! “이 불안하고 부산하고 경박한 19세기에 살기보다, 이 세기가 지나가는 동안 가만히 서거나 앉아서 깊은 생각에 잠기고 싶다.” 문명사회를 떠나 외딴 숲속 호숫가에서 보낸 사색의 시간 우리 내면의 우주와 만나는 소박하고 조화로운 삶 소로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며 2017년 7월 12일은 소로 탄생 200주년이 되는 날이다. 열림원은 이날을 기념하며 김석희의 번역으로 불멸의 고전 『월든』을 새롭게 선보인다. 1854년 처음 세상에 나온 『월든』은 초판 2,000부가 팔릴 때까지 5년이 걸렸고 그 후 절판되었지만 소로가 죽은 뒤에 ‘자연의 소박함과 아름다움을 탐구하는 고전적 작품’이라는 평가와 함께 그 가치가 재인식되었고, 전세계에서 광범위한 독자의 사랑을 받는 미국문학의 최고 걸작으로 자리매김했다. “나는 삶이 아닌 삶을 살고 싶지 않았다. 삶이란 매우 소중한 것이기 때문이다.” 소로는 1817년 7월 12일 미국 매사추세츠 주 콩코드에서 태어났다. 하버드대학을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로 잠시 일하다가 체벌을 강제하는 학교 방침에 반발해 그만둬버린다. 잠시 형과 함께 사설 학교를 차려 운영했던 소로는 형의 죽음 이후 일정한 직업 없이 다양한 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했다. 소로는 사람들이 삶의 본질을 보지 못한 채 인간다운 관계를 유지할 여유도 없이 불필요한 노동에 시달린다고 생각했다. 꼭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을 손에 넣으려 소중한 시간을 교환하고 있다고 여겼던 것이다. 농장과 집을 소유하기 위해 20년, 길게는 40년까지도 고된 일에 시달려야 했던 뉴잉글랜드 사람들의 모습은 오늘날 우리의 삶과 크게 다르지 않다. 겉으로는 부유하지만 영혼이 가난한, “금과 은으로 족쇄를 만들어 스스로 발목에 채워버린” 삶을 살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소로는 말한다. ‘인간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의 문제라고. 인간의 삶과 가능성은 다양무쌍하고 “밭에 심은 콩을 여물게 하는 태양은 우리 지구와 같은 행성들로 이루어진 소우주도 동시에 비추고” 있음을 믿는다면, 우리의 삶은 서로 영향을 끼치며 타인에게 다른 전망을 가져다준다고 말이다. 이렇듯 인생 자체를 시도해보지 않은 하나의 ‘실험’이라고 생각했던 소로는 문명사회를 떠나 이웃 하나 없는 외딴 숲속 월든 호숫가에 직접 오두막을 짓고 손노동만으로 생계를 꾸리며 2년 2개월 2일을 살았다. 그 후 월든 호수에서의 생활을 묘사하는 18편의 에세이를 쓰고 다듬은 뒤, 1854년에 『월든, 또는 숲속의 생활Walden, or Life in the Woods』라는 제목으로 펴냈다. 소로는 『월든』의 소재 대부분을 자신의 일기에서 얻었다. 1839년 4월부터 1854년 4월까지, 거의 반생에 걸친 관찰과 사색의 집대성이었다. 소로는 오랜 기간 퇴고를 거치며 구성과 단락을 재검토하면서 몇 번이나 고친 끝에 전체를 복잡하고 미묘하게 짜인 통일성 있는 작품으로 만들었다. 소로는 이 작품이 자연과 함께 산 그의 충실한 생활 기록이자 “인간의 주요 목적은 무엇이고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수단은 무엇인가” 하는 근본적인 문제로 고뇌하는 젊은 독자를 위한 것임을 강조한다. 소로에게 ‘진실’은 추상적인 사고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가까운 생활 안에 있었다. 단순소박하며 자족적인 삶, 노동하되 노동의 노예가 되지 않는 삶, 인간의 삶에 꼭 필요한 의식주조차도 허영에 가려지고 본래의 목적과 동떨어져버린 오늘날, 소로의 삶과 사상은 독자들에게 더욱 절실하게 다가온다. 소로는 말한다. “우리는 현재의 삶에 경의를 표하고 변화의 가능성을 거부하며, 그렇게 성실하게 살아가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이 유일한 길이라고 우리는 말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하나의 중심점에서 방사상으로 뻗어나가는 수많은 반경을 그릴 수 있듯이, 길은 수없이 많다. 모든 변화는 기적으로 여겨지지만, 그 기적은 매 순간 일어나고 있다.”(「경제생활」, 18~19쪽) 그리스-라틴 문학에 대한 풍부한 교양과 삶에 대한 철학적인 고민을 담은 소로의 문장은 번역하기가 까다롭기로 정평이 나 있다. 번역가 김석희의 애정과 정성이 깃든 문장으로 새롭게 만나는 『월든』, 그 숲속에서의 사색은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묻는 독자들에게 하나의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이해를 돕는 324개의 풍부한 주석, 월든 호수와 그 주변 풍경사진 66점 최초 공개 1906년 휴턴 미플린 출판사(보스턴)에서 간행된 ‘소로 전집’(20권)이 표준판으로 유포되고 있지만, 1970년부터 프린스턴대학 출판부에서 새로운 전집이 간행되고 있다. 이 전집은 30권 예정으로 현재 16권까지 출간되었다. 이번 작업은 프린스턴대학 출판부의 『사진 실린 월든The Illustrated Walden』(1973)을 대본으로 삼았으며, 소로 연구의 권위자인 월터 하딩Walter Harding 박사의 『주석본 월든The Variorum Walden』을 참고한 총 324개(본문)의 상세한 역주를 달았다. 또한 허버트 웬델 글리슨(1855~1937)이 20세기 초 월든 호수와 그 주변을 촬영한 66점의 풍경사진을 실어 생생함을 더했다. 글리슨은 알래스카, 그랜드 캐니언, 로키 마운틴 등 세계 곳곳에서 산, 빙하, 호수, 폭포 등 대자연의 풍광을 담아내던 사진가로 내셔널지오그래픽을 비롯해 다수의 책에 작품을 실었다. 1906년 휴턴 미플린 출판사의 소로 전집 발행에 참여해 소로의 발자취를 따라 월든 호수, 메인 숲, 코드 곶 등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다. 1972년, 프린스턴대학의 윌리엄 하워드 교수는 안식년 기간 콩코드에서 몇 달을 지냈을 때 글리슨이 남긴 사진 뭉치를 발견했다. 그중에는 세간에 공개되지 않았던 글리슨의 『소로의 세상』이라는 미출간 원고도 있었다. 이번 특별판의 대본으로 삼은 프린스턴대학 출판부의 『사진 실린 월든』은 매우 세심한 선택과정을 거쳐 『소로의 세상』 속 사진들을 실었다. 그 사진 속 풍경은 허버트 웬델 글리슨이 추구했던 ‘뉴잉글랜드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소로는 자연 묘사에 뛰어나긴 하지만 색다르고 지방적인 문학자에 불과하다는 평을 들었다. 확실히 그는 뉴잉글랜드의 시골에 살면서 오로지 그 지방의 자연과 인간 생활을 묘사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다루어진 주제와 작가의 지적 관심은 결코 한 시대나 한 지역에 한정되지 않고, 오히려 놀랄 만큼 세계적이고 인류적이다. _김석희(옮긴이) 해설 중에서 소로는 『월든』의 소재 대부분을 자신의 일기에서 얻었다. 1839년 4월부터 1854년 4월까지, 거의 반생에 걸친 관찰과 사색의 집대성이었다. 소로는 이 작품이 자연과 함께 산 그의 충실한 생활 기록이자 “인간의 주요 목적은 무엇이고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수단은 무엇인가”하는 근본적인 문제에 직면하여 고뇌하는 젊은 독자를 위한 것임을 강조한다. 소로에게 ‘진실’은 추상적인 사고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가까운 생활 안에 있었다. 단순소박하며 자족적인 삶, 노동하되 노동의 노예가 되지 않는 삶, 인간의 삶에 꼭 필요한 의식주조차도 허영에 가려지고 본래의 목적과 동떨어져버린 오늘날, 소로의 삶과 사상은 독자들에게 더욱 절실하게 다가온다. * 월든 호수에서 생활한 지 1년쯤 지난 1846년 여름, 소로는 체포되어 감옥에 갇혔다. 노예제도를 지지하고 멕시코 전쟁을 추진하는 미국 정부에 항의하기 위해서 인두세 납부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소로는 이튿날 아침에 풀려났지만 이 경험은 그에게 강한 영향을 미쳐 1848년 ‘정부와 관련한 개인의 권리와 의무’에 대해 강연하면서 자신의 납세 거부의 배경을 설명했다. 국가라는 것은 원래 국민이 평화롭게 살기 위한 방편에 불과하며, 개인의 자유나 양심을 좌우할 권한은 없다. 국가와 개인 양심 사이에 갈등이 생겼을 경우, 시민은 납세 거부라는 평화적 방법으로 국가의 부정에 저항할 권리를 갖는다는 것이다. 이 내용은 「시민 불복종」이라는 에세이로 발표되어 20세기에 접어들어 세계 각지의 독립운동가(마하트마 간디)나 민권운동가(마틴 루서 킹), 또는 시민운동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애독되고,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용기와 이론적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 소로가 제기한 국가와 개인 양심의 문제, 비폭력 저항 정신은 지난겨울 광화문 광장을 밝혔던 촛불 정신과도 만난다. 소로가 보여주었던 진지한 사회적 관심과 ‘양심’에 대한 헌신이 민주주의사회에서 얼마나 중요한 가치인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장미대선을 통해 우리는 이미 경험한 것이다. 어떤 사람의 옷을 웃음거리가 되지 않게 하고 성스럽게 해주는 것은 그 옷을 입은 사람의 진지한 눈빛과 성실한 삶이다. _「경제생활」 내가 숲속으로 들어간 것은 인생을 의도적으로 살고 싶었기 때문이다. 즉, 인생의 본질적인 사실에만 직면해도 인생의 가르침을 배울 수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었고, 죽을 때 내가 인생을 헛산 게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는 삶이 아닌 삶을 살고 싶지 않았다. 삶이란 매우 소중한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라면 체념하고 싶지도 않았다. _「나는 어디서,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
임천 이지향의 문인화 길잡이 : 대나무편 1
임천문인화서예연구소 / 이지향 (지은이) / 2019.04.18
12,000

임천문인화서예연구소소설,일반이지향 (지은이)
실물 사진과 작품 예시를 풍부하게 넣어 구성하였으며 가능한한 자연의 형태 묘사와 응용도 수록하여 창작의 범위를 넓히는 단초가 되도록 하였다. 필자가 처음 공부하면서 궁금해하던 점을 기억하여 될 수 있는 대로 상세히 기록하고자 하였으며, 시중의 책들에 중복되는 내용과 오래되고 복잡한 용어는 되도록 탈피하고 가능한 쉬운 용어를 선택하여 예를 들었다. 이 책은 난초편에 이어 대나무를 다루었으며, 대를 치는데 있어 기초 부분을 설명하고자 예시 또한 작품성보다 이해하기 쉽게 실기를 중심으로 실었다.대나무의 생태 - 6 대나무와서예의상관관계 -7 자연의 대나무 살펴보기(자연의 竹) - 8 고전 竹(선현들의 대나무 작품 감상) - 11 붓을 다루고 먹색을 내는 방법 - 18 ~ 19 대나무 줄기(竹幹) - 20 ~ 21 죽간의 마디 - 22 가지(細枝)연습 - 24~25 가지(細枝)배치 - 25~30 잎의 표현 - 30 ~ 33 대나무 표현시의 주의할 점(줄기,가지,잎) 34 ~ 36 죽순(竹筍) - 37 ~ 38 가지(細枝)에잎달기 - 39~44 대의구성과표현 - 45~52 白描法(雙鉤)으로그리기 - 53~54 신죽(新竹), 앙죽(仰竹), 청죽(晴竹) - 55 ~ 57 정죽(靜竹), 성죽의 여러가지 - 58 ~ 75 풍죽(風竹)의가지 - 76~77 풍죽(風竹)의 잎 - 78 풍죽(風竹)의예 - 79~85 우죽(雨竹), 풍우죽(風雨竹) - 84 ~ 86 설죽(雪竹) - 87 ~ 88 통죽(筒竹, 왕죽) - 89 ~ 90 바위 그리기- 91 ~ 95 바위와 대- 96 ~ 97 현애죽(懸崖竹) - 98 ~ 101 작품구성하기- 102 ~ 103한국화나 문인화를 공부하는 데 있어 기본으로 삼는 것이 사군자입니다. 한국화 공부를 하기 전에 기본으로 사군자를 학습하는 것으로 보아도 동양 그림의 기초 단계로 사군자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강조하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임천 이지향의 문인화길잡이는 첫 번째 난초 편, 두 번째 대나무, 세 번째 매화, 네번째 국화 편을 펴낸 후 다시 보완하여 재발행한 책입니다. 실물 사진과 작품 예시를 풍부하게 넣어 구성하였으며 가능한한 자연의 형태 묘사와 응용도 수록하여 창작의 범위를 넓히는 단초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필자가 처음 공부하면서 궁금해하던 점을 기억하여 될 수 있는 대로 상세히 기록하고자 하였으며, 시중의 책들에 중복되는 내용과 오래되고 복잡한 용어는 되도록 탈피하고 가능한 쉬운 용어를 선택하여 예를 들었습니다. 이 책은 난초편에 이어 대나무를 다루었으며 대를 치는데 있어 기초 부분을 설명하고자 예시 또한 작품성보다 이해하기 쉽게 실기를 중심으로 실었습니다. 실기공부시 스승의 시범이나 설명에도 배우는 사람이 놓지거나 이해하기 힘든 부분을 문인화길잡이 대나무편으로 해결하시면 될 것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비채 /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이영미 옮김 / 2011.11.21
17,800원 ⟶ 16,020원(10% off)

비채소설,일반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이영미 옮김
1979-2010, 청년 하루키의 해사한 풋풋함과 환갑이 넘은 작가의 노련미를 동시에 담은 하루키 문학의 집대성.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그간의 세월을 돌아보며 미발표 에세이, 미수록 단편소설, 각종 수상소감 등 69편의 미문美文을 한 권의 책으로 손수 엮었다. 제목은 소박하게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이라 붙였다. '잡문'들의 모음이라고는 하나, 더없이 정갈한 구성이다. 평소 하루키는 자신의 평범을 주장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하루에 일정 분량의 글을 쓰고, 달리기를 하고, 음악을 듣고, 야구 관람을 즐기고, 취미로 번역을 하고, 챈들러와 잭 런던을 즐겨 읽고, 맥주를 좋아하고 조개는 먹지 않는… 보통 남자입니다, 라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를 닮고 싶어하는 만큼, 아무리 겸손히 말해도 무라카미 하루키는 비범한 평범함의 소유자이다. 그가 굴튀김을 앞에 두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그리스 섬에서는 어떻게 살았는지, 레이먼드 카버와는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비치보이스를 왜 좋아하는지, 어떤 번역관을 가졌는지, 글을 쓰는 직업에 대해서는 어떤 사명을 가지고 있는지…. 작가 하루키가 들려주는 진지한 문학론에서부터 번역가 무라카미 씨의 감각적인 번역론, 음악 애호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깊이 있는 재즈론, 책벌레 하루키가 귀띔하는 명쾌한 독서론, 인생 선배 무라카미 아저씨가 들려주는 따뜻한 인생론, 그리고 막역한 지기지우가 풀어놓는 내 친구 하루키 군에 이르기까지. 작가 하루키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책이다.머리말 어디까지나 잡다한 심경 서문 해설 등 자기란 무엇인가 혹은 맛있는 굴튀김 먹는 법 같은 공기를 마시는구나, 라는 것 우리가 살아가는 난처한 세상 안자이 미즈마루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인사말 메시지 등 마흔 살이 되면 /군조신인문학상 수상소감 앞으로 아직 한참이니까 /노마문예신인상 수상소감 까맣게 잊어버려도 괜찮아 /다니자키상을 받은 무렵 신기하면서 신기하지 않다 /아사히상 수상 인사말 이제 와서 새삼스럽다고 할까 /와세다 대학 쓰보우치 소요 대상 수상 인사말 아직 주위에 많이 있을 터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수상 인사말 제아무리 곁가지가 거세게 흔들려도 /신부상 수상 인사말 내 안의 미지의 장소를 탐색할 수 있었다 도넛을 베어먹으며 좋을 때는 아주 좋다 벽과 알 /예루살렘상 수상 인사말 음악에 관하여 95 여백이 있는 음악은 싫증나지 않는다 짐 모리슨의 소울 키친 노르웨이의 나무는 보고 숲은 못 보고 일본사람이 재즈를 이해할 수 있을까 빌 크로와의 대화 뉴욕의 가을 모두가 바다를 가질 수 있다면 연기가 눈에 스며들어 한결같은 피아니스트 차마 말을 꺼내지 못해 노웨어 맨 어디로도 갈 수 없는 사람 빌리 홀리데이 이야기 에 관하여 도쿄 지하의 흑마술 공생을 원하는 사람들, 원치 않는 사람들 피와 살이 담긴 말을 찾아서 번역하는 것, 번역되는 것 번역하는 것과 번역되는 것 내 안의 준 고전소설로서의 말코손바닥사슴(무스)을 쫓아서 스티븐 킹의 절망과 사랑 양질의 공포 표현 팀 오브라이언이 프린스턴 대학을 찾은 날 바흐와 오스터의 효용 그레이스 페일리의 중독적인 ‘씹는 맛’ 레이먼드 카버의 세계 스콧 피츠제럴드 재즈 시대의 기수 소설보다 재미있다? 단 한 번의 만남이 남긴 것 기량 있는 소설 가즈오 이시구로 같은 동시대 작가가 있다는 것 번역의 신 인물에 관하여 안자이 미즈마루는 칭찬할 수밖에 없다 동물원통 쓰즈키 교이치적 세계의 내력 수집하는 눈과 설득하는 말 칩 키드의 작업 ‘가와이 선생님’과 ‘가와이 하야오’ 눈으로 본 것, 마음으로 생각한 것 데이브 힐튼의 시즌 올바른 다림질 법 청어 이야기 잭 런던의 틀니 바람을 생각하자 토니 타키타니를 위한 코멘트 다른 울림을 찾아서 질문과 그 대답 폼나게 나이 들기는 어렵다 포스트코뮤니즘 세계로부터의 질문 짧은 픽션 아웃테이크 사랑 없는 세계 가라타니 고진 덤불 속 들쥐 소설을 쓴다는 것 유연한 영혼 멀리까지 여행하는 방 나의 이야기와 나의 문체 온기를 자아내는 소설을 얼어붙은 바다와 도끼 이야기의 선순환 해설 대담 안자이 미즈마루×와다 마코토 회색 쥐와 깜장 토끼당신이 사랑하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모든 것 30년 하루키 문학의 집대성 "설날 ‘복주머니’를 열어보는 느낌으로 이 책을 읽어주셨으면 하는 것이 저자의 바람입니다. 복주머니 안에는 온갖 것들이 들어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것이 있는가 하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 게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거야 뭐 어쩔 도리가 없겠죠. 복주머니니까요." _무라카미 하루키 전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해마다 노벨문학상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무라카미 하루키. 일본 문학사에 한 획을 그은 으로 수많은 ‘어제의 청년들’의 가슴을 요동치게 만들었던 그가 어느덧 환갑을 넘어 로 ‘오늘의 청년들’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이제 으로 다시 독자들을 찾는다. 그가 직접 엄선한 69편의 미발표 미수록 ‘美文’이 담긴 . 30년 하루키 문학의 집대성이자, 우리가 사랑하는 작가 하루키의 모든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전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우리 시대의 문장가 ‘무라카미 하루키’ 1979-2010, 미발표 에세이부터 미수록 단편소설까지 장거리주자처럼 삼십 년을 묵묵히 한결같이 달려온 작가가 있다. 그리고 집 한 채 한 채, 포석 하나하나에 의미가 깃든 거리를 걷는 것처럼, 몇 번을 오가도 흥취가 마르지 않는 글들이 있다.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그간의 세월을 돌아보며 미발표 에세이, 미수록 단편소설, 각종 수상소감 등 69편의 美文을 한 권의 책으로 손수 엮었다. 제목은 소박하게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이라 붙였다. ‘잡문’들의 모음이라고는 하나, 더없이 정갈한 구성이다. 미술 평론가 사와라기 노이의 말처럼 '군더더기 없고 쓰임새까지 좋은 품격 있는 가구' 같다고 할까. 매 글마다 라이너노트와 닮은 짤막한 설명을 덧붙이는 친절도 잊지 않았다. 거기에 대담 형식의 해설도 더했다. 지기지우이자 이번에 책 표지와 본문 곳곳의 일러스트를 맡아준 안자이 미즈마루&와다 마코토의 대담인데, 하루키의 단행본에 해설이 붙은 것은 유례가 없는 일이다. 그만큼 은 기존의 하루키 스타일을 오롯이 담아내면서도 새로운 하루키 월드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그래서 을 가리켜 혹자는 “하루키 씨 육성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책(논픽션 작가, 다카하시 히데미네)”이라며 신뢰와 만족을 표하는가 하면, 또 혹자는 “이런 하루키 씨는 처음이다!(신초샤 편집자, T)”라며 신선함에 경탄을 금치 못한다. 역시 무라카미 하루키다! 무라카미 하루키 씨는 어떤 사람인가요? 평소 하루키는 자신의 평범을 주장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하루에 일정 분량의 글을 쓰고, 달리기를 하고, 음악을 듣고, 야구 관람을 즐기고, 취미로 번역을 하고, 챈들러와 잭 런던을 즐겨 읽고, 맥주를 좋아하고 조개는 먹지 않는…… 보통 남자입니다, 라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를 닮고 싶어하는 만큼, 아무리 겸손히 말해도 무라카미 하루키는 비범한 평범함의 소유자이다. 그가 굴튀김을 앞에 두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그리스 섬에서는 어떻게 살았는지, 레이먼드 카버와는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비치보이스를 왜 좋아하는지, 어떤 번역관을 가졌는지, 글을 쓰는 직업에 대해서는 어떤 사명을 가지고 있는지……. 여기 이 그 수많은 궁금증을 해갈해줄 것이다. 삼십 년 남짓 한 시간 동안, 작가가 한 켜 한 켜 쌓아온 시간이 오롯이 담겨 있다. 작가 하루키의 진지한 문학론에서부터, 번역가 무라카미 씨의 감각적인 번역론, 음악 애호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깊이 있는 재즈론, 책벌레 하루키의 유쾌한 독서론, 인생 선배 무라카미 아저씨의 따뜻한 인생론, 그리고 막역한 지기지우가 풀어놓는 내 친구 하루키 군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은 하루키가 쓰면 '잡문'도 이렇게 다르구나, 라고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작가로 데뷔한 지 삼십 년 남짓, 이런저런 목적으로 이런저런 지면에 글을 써왔는데 아직 단행본으로 발표하지 않은 글들을 여기에 모았습니다. 수필을 비롯해 여러 책들의 서문·해설 그리고 질문에 대한 답변은 물론 각종 인사말, 짧은 픽션에 이르기까지 실로 ‘잡다’하다고 할 수밖에 없는 구성이 되었습니다. 미발표작들도 꽤 있습니다. 좀더 평범한 제목을 붙여도 좋았을 테지만, 편집자와 협의하는 자리에서 줄곧 ‘잡문집’이라고 불렀기 때문에 “뭐, 그대로 가도 괜찮지 않을까요”라는 쪽으로 얘기가 흘러서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이라는 제목이 붙었습니다. 잡다한 글들이니 철저하게 잡다하게 가도 괜찮을 거라고._머리말 : 어디까지나 잡다한 심경 내가 맨 처음 들었던 짐 모리슨과 더 도어스의 노래는 물론 였다. 1967년이었다. 그때 나는 열여덟이었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대학에도 재수학원에도 가지 않고 온종일 라디오로 로큰롤만 들었다. 다른 해와 마찬가지로 그해에도 실로 많은 히트송이 나왔지만, ‘라이트 마이 파이어’는 내게 이를테면 예외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곡이었다.‘마음에 불을 붙여’라고 번역한 제목은 지나치게 밝다. 이 곡은 어디까지나 ‘라이트 마이 파이어’지 다른 무엇도 될 수 없다._짐 모리슨의 소울 키친 잭 런던은 나랑 생일이 같은데, 꼭 그래서는 아니지만 나는 그의 소설을 자주 읽는다._잭 런던의 틀니
큰 부자들의 경제 이야기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김정진 그림 / 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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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중앙사회,문화우리누리 지음, 김정진 그림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45권. 김만덕과 최준은 물론 임상옥, 이덕유, 최봉준, 이승훈 등 우리 역사 속 존경받는 부자들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실려 있다. 또 바닷길을 열어 세계로 나아간 해상왕 장보고, 온 나라를 휘어잡은 장사꾼 개성상인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담겨 있다. 이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돈을 바르게 벌고, 제대로 쓰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장마다 실린 역사 인물 인터뷰에서는 신라 시대의 무역, 고려 시대의 장인, 조선 시대의 보부상과 객주, 조선 시대 화폐인 상평통보, 종로의 육의전과 시전 등 역사 속 경제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이를 통해 우리 조상들의 경제생활은 어떠했는지, 우리나라의 경제 활동은 어떻게 변해 오고 발전해 왔는지 알 수 있다.1. 농사를 잘 짓게 하는 사람이 왕 비류와 온조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우리나라 농업의 시작이 궁금해요 2. 바닷길을 열어 세계로 나아간 해상왕 장보고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신라 시대의 무역이 궁금해요 3. 천한 이도 먹고는 살아야 한다고 외친 천민 망이와 망소이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고려 시대의 장인들이 궁금해요 4. 온 나라를 휘어잡은 장사꾼 개성상인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비단 장수 왕 서방과 송방이 궁금해요 5. 배짱으로 승부를 건 인삼 무역왕 임상옥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의주 만상과 인삼이 궁금해요 6. 많이 벌기보다 잘 써야 한다고 여긴 여걸 김만덕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조선 시대의 객주가 궁금해요 7. 사람 믿는 일을 가장 값지게 여긴 역관 이덕유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조선 시대의 종로 시장과 시골 장터가 궁금해요 8. 독립운동에 전 재산을 내놓은 경주 최 부자 후손 최준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부자의 사회적 역할이 궁금해요 9. 러시아에 소 팔아 독립운동을 도운 천만장자 최봉준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일제 강점기의 우리 경제가 궁금해요 10. 곧은 마음으로 큰 목표를 세워 돈을 번 사업가 이승훈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역사 인물 인터뷰 : 옛날에 쓰였던 돈이 궁금해요 [부록]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 옛이야기로 보는 우리 경제백성과 나라를 살린 부자들의 바른 씀씀이 「큰 부자들의 경제 이야기」 요즘 어린이라면 누구나 ‘빌 게이츠’라는 이름을 들어보았을 거예요. 마이크로소프트사라는 컴퓨터 회사를 처음 세운 인물이지요. 빌 게이츠는 ‘IT 황제’라는 별명과 함께 ‘세계 최고의 갑부’로도 유명해요. 무려 13년 동안이나 세계 억만장자 순위 연속 1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엄청난 부자이지요. 그런데 2008년 빌 게이츠는 그동안 자신에게 부와 명예를 가져다 준 회사에서 은퇴했어요. 그리고 아프리카 에이즈 치료 사업이나 공공 도서관 세우기 등의 활동을 하면서 기부와 자선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지요. 시간이 좀 더 흐르면 빌 게이츠를 IT 황제나 세계 최고의 갑부가 아닌 ‘기부왕’으로 기억하는 사람이 더 많아질지도 몰라요. 우리 역사 속에서도 빌 게이츠와 같은 훌륭한 부자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어요. 김만덕은 조선 시대 제주도에 살던 여성 사업가였어요. 그녀는 많이 벌기보다는 잘 써야 한다는 생각으로, 전 재산을 털어 굶주린 백성들을 살렸지요. 조상 대대로 만석꾼이던 경주 최 부자의 후손 최준은 나라를 구하는 독립운동이라면 한 푼도 아까워하지 않았고요. 이 책 <큰 부자들의 경제 이야기>에는 김만덕과 최준은 물론 임상옥, 이덕유, 최봉준, 이승훈 등 우리 역사 속 존경받는 부자들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또 바닷길을 열어 세계로 나아간 해상왕 장보고, 온 나라를 휘어잡은 장사꾼 개성상인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지요. 이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돈을 바르게 벌고, 제대로 쓰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될 거예요. 또 장마다 실린 역사 인물 인터뷰에서는 신라 시대의 무역, 고려 시대의 장인, 조선 시대의 보부상과 객주, 조선 시대 화폐인 상평통보, 종로의 육의전과 시전 등 역사 속 경제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이를 통해 우리 조상들의 경제생활은 어떠했는지, 우리나라의 경제 활동은 어떻게 변해 오고 발전해 왔는지 알 수 있답니다. 누구나 돈을 많이 모으면 부자가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존경받는 부자, 모범이 되는 부자가 되기란 정말 힘든 일이에요. 돈을 벌고, 쓰고, 나누는 것에 대한 올바른 마음가짐과 정직한 자세, 그리고 따뜻한 마음 씀씀이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우리 역사 속 큰 부자들은 장사로 큰돈을 모으고 국제적으로 이름을 떨치기도 했어요. 하지만 이들은 돈을 그저 많이 벌기보다는 가치 있게 쓰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겼고, 나 혼자만 잘살려 하지 않고 어려운 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려 했지요. 그리고 내가 아닌 우리가, 내 집이 아닌 우리나라가 잘살 수 있도록 노력했어요. 이제 여러분도 이 책을 읽으며 올바른 경제생활, 가치 있는 경제 활동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시리즈 소개]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이런 책입니다. 재미난 옛이야기로 교과가 쉬워지는 책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은 교과 내용을 재미난 옛이야기 형태로 두루 다루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옛이야기들을 통해 저절로 교과 학습이 이뤄지게 되어 어린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읽고 권하는 책 풍성한 그림과 사진, 강화된 교과 연계 내용, 다채로운 정보페이지 및 책속 부록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교과 수업을 위한 선행학습 자료 및 각 초등학교의 독서 퀴즈 대회, 독후활동 자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찾습니다. 소중한 우리 민족의 향기를 오롯이 담아낸 책 대한민국 어린이로서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고, 전해야 할 소중한 우리 것 우리 얘기를 담았습니다. 우리의 전통.문화.사회.인물.역사를 두루 다루고 있어 글로벌 시대에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민족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각종 기관들이 추천한 검증받은 책 15년에 걸쳐 오랫동안 독자와 학부모의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로, 특히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인정받아 수업자료로도 널리 이용된 검증받은 책입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서울 YMCA, 중앙일보, 서울시 교육청, 부산시 교육청 등 권위 있는 각종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어 그 내용을 이미 검증받은 옛이야기 시리즈입니다. 억수와 만수가 살고 있는 개성은 온 나라를 돌아다니며 장사를 하는 개성상인으로 유명한 곳이었어요. 억수의 아버지도 상인, 만수의 아버지도 상인이었지요. 억수와 만수도 아버지들처럼 상인이 되기 위해 열심히 배우는 중이었어요.“난 또 셈이 틀렸다고 꾸중 들었어.”억수가 머리를 긁적이며 말했어요.“장사꾼이 되려면 셈을 잘해야 하는데 난 어쩌면 좋으냐?”“걱정 마. 금방 잘하게 될 거야.”만수가 억수를 격려해 주었어요.“억수 너는 그 대신 사람들을 끄는 재주를 가지고 있잖아. 봇짐지고 나서면 아마 나보다 장사를 두 배는 잘할걸?”“그렇게 말해 주니 고맙다. 힘이 부쩍 나는데?”억수는 금방 싱글벙글 웃음을 지었어요.두 친구는 점심으로 나온 팥죽을 후루룩후루룩 마셨어요.개성상인들은 상인이 되려고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먼저 검소한 생활부터 가르쳤어요. 그래서 아이들은 점심을 늘 간단히 팥죽으로 때워야 했답니다. 장사를 잘해서 아무리 큰돈을 벌어도 흥청망청 써 버리면 남는 것이 하나도 없기에, 어려서부터 검소한 생활이 몸에 배도록 가르치는 것이었지요.- ‘온 나라를 휘어잡은 장사꾼 개성상인’ 편 중에서
미니특공대X 두들 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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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이다.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 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된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특공X봇과 함께 지구를 노리는 제노스 군단과 맞서 싸운다! 좀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온 미니특공대를 두들 색칠북으로 만나보세요!!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 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 없기 때문에 이동할 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 색칠놀이, 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요리책
아르누보 / 첼시 먼로 카셀 (지은이), 이보미 (옮긴이) / 2018.07.27
38,000

아르누보건강,요리첼시 먼로 카셀 (지은이), 이보미 (옮긴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인기 게임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즐긴 유저라면 누구나 궁금해했을 게임 속의 다양한 요리들의 레시피를 담았다. 요리 연구가가 직접 저술한 이 책에는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섬세한 요리법들이 모두 담겨 있으며, 이제 막 수습 요리사 딱지를 단 여러분에게 아제로스 세계에서 먹고 마시는 요리들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게임이나 드라마 속의 요리를 실제 레서피로 만들어 훌륭한 맛을 선보이는 저자 ‘첼시 먼로 카셀’은 해외에서는 이미 다수의 팬을 거느리고 있는 요리 연구가이다. 그녀는 소설이자 드라마로도 만들어진 〈왕좌의 게임〉 속 요리들을 레서피로 정리한 《왕좌의 게임 공식 요리책 The Official Game of Thrones Companion Cookbook》으로 이미 좋은 반응을 얻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요리책》은 저자가 90가지가 넘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요리들을 현실 세계에 맞춰 다시 정리한 것으로 조금 더 이국적인 맛을 내기 위해 다양한 향신료를 쓴 것이 큰 특징이다.6 작가의 말 9 아제로스 음식 요리하기 10 식이제한 13 업적 달성 양념과 기본 재료 17 고대 판다렌 향료 / 18 가을 약초 / 19 축제일 향료 / 20 북지 양념 / 21 휘핑크림 / 21 쿠키용 로열 아이싱 / 22 뿌리는 아이싱 & 글레이즈 / 22 플레이키 파이 도우 / 23 버터 페이스트리 도우 사이드 - 간식의 길 27 삶은 조개 / 29 대머리수리 꼬치 / 31 고구마 맛탕 / 33 게살 케이크 / 35 새콤달콤 덩굴월귤 소스 / 37 바삭바삭한 박쥐 날개 / 39 지옥 달걀과 햄 / 41 알 약초구이 / 43 꿀이끼 / 45 당근 볶음 / 47 저민 장가르 양송이 / 49 시큼한 염소 치즈 / 51 양념빵 범벅 / 53 양념 육포 / 55 매콤한 야채 튀김 / 57 속 채운 싱싱버섯 / 59 추적자 과자 / 61 야생 철쭉 떡 브레드-빵의 길 65 버터듬뿍 밀 롤빵 / 67 창조된 크루아상 / 69 옥수수 만나빵 / 71 딱딱한 크래커 / 73 가을 축제 전통 프렛첼 / 75 체더 & 맥주 딥소스 / 77 튀긴빵 / 79 벌꿀빵 / 81 칼도레이 건강잣빵 / 83 멀고어 양념빵 / 85 단팥빵 / 87 부드러운 바나나 빵 / 89 고구마 빵 수프와 스튜-국물 요리의 길 93 텔드랏실정통 팥죽 / 95 조개 수프 / 97 용숨결 칠리 / 99 황금 잉어탕 / 101 미지근한 야크구이 국 / 103 양념 꽃 수프 / 105 뜨끈한 삼계탕 / 107 김 나는 염소 국수 / 109 서부정통 스튜 / 111 삼조탕 / 113 위핑 수프 메인 요리-본식의 길 117 맥주로 양념한 멧돼지 갈비 / 119 바삭바삭한 거미 튀김 / 121 더지의 기똥찬 키메로크 찹스테이크 / 123 연어 숯불구이 / 125 숲타조 다리 / 127 그라추의 엄마손 고기 파이 / 131 아이언포지 휴대 식량 / 133 오그릴라 닭발 튀김 / 135 메추라기 구이 / 137 돌연변이 물고기 별미 / 139 땅콩 닭꼬치 / 141 서서히 구운 칠면조 / 143 부드러운 뾰족엄니 스테이크 / 145 겨울맞이 숯불구이 디저트-후식의 길 149 선홍딸기 타르트 / 151 츄르릅 버찌 파이 / 153 파티 초콜릿 케이크 / 155 초콜릿 과자 / 157 창조된 마나 찐빵 / 159 창조된 마나 사과빵 / 161 달라란 초코빵 / 163 열대과일 튀김 / 165 맛 좋은 초콜릿 케이크 / 169 생강 과자빵 / 171 고블린 쿠키 / 173 그라추의 말린 과일 듬뿍 케이크 / 175 얼음 망고 / 177 친절한 모저씨의 머핀 / 181 양념 석류사과 저밈 / 183 호박 파이 / 185 쌀 푸딩 / 187 라일라크 발톱 / 189 설탕 범벅 꽈배기 / 191 아롱다롱 경단 드링크-음료의 길 195 선인장 사과 별미 / 196 체리 그로그주 / 197 가르의 운향귤즙 / 199 겨울 할아버지 꽁꽁주 / 200 하스글렌 불멸주 / 201 꿀박하 차 / 202 따뜻한 사과맛 탄산수 / 203 밀림덩굴 포도주 / 204 과일동동 맛나주 / 205 달빛주 / 206 판다렌 매실주 / 207 진주 우유차 / 208 볶은 보리차 / 209 남쪽 섬 냉차 / 210 겨울맞이 에그노그 212 잔치의 중요성 213 아제로스의 축제 215 요리별 식이 제한 정보표추적자 과자부터 겨울맞이 숯불구이, 과일동동 맛나주까지! 대족장에 어울리는 만찬을 준비해 보세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인기 게임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즐긴 유저라면 누구나 궁금해했을 게임 속의 다양한 요리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요리책》 한 권이면 당신도 먹음직스러운 아제로스 요리를 마스터할 수 있다. 요리 연구가가 직접 저술한 이 책에는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섬세한 요리법들이 모두 담겨 있으며, 이제 막 수습 요리사 딱지를 단 여러분에게 아제로스 세계에서 먹고 마시는 요리들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간소한 2인분의 식사를 요리하든, 밤늦게 던전을 돌고 있는 공격대원들 모두에게 원기를 불어넣어 주기 위한 야식을 준비하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요리책》은 당신에게 그동안 당신이 맛보지 못했던 아제로스의 참맛을 보여줄 것이다. 아이언포지에서 맛보던 수프를 내 손으로 만든다! 내 식탁 위에 펼쳐지는 아제로스 요리의 대향연! 국내에서는 2005년 서비스를 시작하여 벌써 14년이 넘는 시간 동안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MMORPG(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 게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콘텐츠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보조기술인 ‘요리’일 것이다. 게임 속에서 요리를 먹으면 포만감을 채워주며 동시에 일정 시간 동안 정신력 증가나 피격 시 불을 뿜는 등의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아제로스 전역을 누리는 유저들에게 다양한 요리는 필수품과 같다. 그렇다면 게임 속 요리를 현실의 식탁 위에 차려 보는 건 어떨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요리책》은 게임에서 즐겼던 다양한 요리들을 레서피로 정리해 맛있는 음식으로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비록 게임처럼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지만 그 맛만으로도 당신에게 충분한 즐거움을 줄 것이다. 어쩌면 실제로 음식을 맛본 이후에 게임 속 캐릭터를 질투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매번 먹다니!” 라고 말이다. 기본적인 향신료부터 애피타이저, 메인, 디저트, 음료까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요리책》 한 권이면 당신도 요리 마스터! 지옥 달걀과 햄, 추적자 과자, 바삭바삭한 거미 튀김… 게임 속에서라면 그 맛보다 효과가 궁금할 이름의 요리들을 현실에서 만난다면 어떤 느낌일까? ‘이게 정말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거라고?’라는 생각이 절로 들지 모른다. 하지만 요리 이름을 보고 함부로 그 맛을 상상하진 말자! 실제로 만들어서 본다면 요리의 독창성에 한번 놀라고 그 맛에 또 한번 놀라게 될 것이니까 말이다. 예를 들어 ‘지옥 달걀과 햄’은 삶은 달걀을 이용하여 노른자를 파내고 그 안에 파르메산 치즈와 와사비 페이스트 약간, 아보카도, 노른자를 섞은 페이스트를 가득 얹은 뒤 베이컨 등을 곁들이는 요리로 재탄생했다. 이 요리를 한 입 베어 물면 “와우!” 하고 탄성이 절로 나오게 될 것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요리책》은 비록 게임 속 재료를 그대로 사용하진 않지만 더욱 신선하고 좋은 재료들로 맛좋은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거기다 어쩌면 게임보다 요리 능력치를 올리기 쉬울지 모른다. 왜냐하면 모든 재료를 마트나 시장에서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부정통 스튜’나 ‘용숨결 칠리’ 혹은 ‘부드러운 뾰족엄니 스테이크’를 만들기 위해 아제로스의 드넓은 평야, 높은 산맥, 울창한 숲속을 헤매며 다니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저자가 고심하여 재탄생한 레시피로 만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맛! 게임이나 드라마 속의 요리를 실제 레서피로 만들어 훌륭한 맛을 선보이는 저자 ‘첼시 먼로 카셀’은 해외에서는 이미 다수의 팬을 거느리고 있는 요리 연구가이다. 그녀는 소설이자 드라마로도 만들어진 〈왕좌의 게임〉 속 요리들을 레서피로 정리한 《왕좌의 게임 공식 요리책 The Official Game of Thrones Companion Cookbook》으로 이미 좋은 반응을 얻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요리책》은 저자가 90가지가 넘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요리들을 현실 세계에 맞춰 다시 정리한 것으로 조금 더 이국적인 맛을 내기 위해 다양한 향신료를 쓴 것이 큰 특징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요리책》은 오랫동안 게임을 즐겨온 팬들을 위한 좋은 선물이다. 그동안 상상만 했던 맛을 직접 내 손으로 표현해보자. 어쩌면 당신의 요리를 맛본 가족, 친구, 연인이 새롭게 아제로스의 전장으로 뛰어들게 만들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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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학습참고서김정미.강민 지음
6급 시험에서 가장 어려운 유형인 한자 쓰기를 대비해, 빈출 순서대로 정리한 한자어 쓰기 부록이 추가되었다. 한자어를 보고 스스로 훈음을 생각하며 한자어를 써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기출문제를 36회나 분석하여, 그 결과를 문제에 반영하고 책 속 부록인 2회분 모의시험에도 반영하였다. 한 권에 50자씩, 세 권으로 구성된 ‘바빠 급수 한자-6급’ 시리즈는 각 10일씩 집중하여 풀면 30일 안에 한자 6급 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준비 운동 한자를 쓰는 순서, 필순을 알면 쉽다! 01 큰 사람보다 더 클 太, 팔 벌린 채 다리 엇걸고 사귈 交 02 짧고 길게 말하는 말씀 言, 사람의 말을 믿을 信 03 줄줄 말하며 가르칠 訓, 선비가 책을 네 구절씩 읽을 讀 04 열씩 묶어 세는 셀 計, 입으로 소리 내는 소리 音 05 소리로 마음 표현하는 뜻 意, 소리 열 마디씩 쓰는 글 章 총정리 01 01~05과 복습 06 십 년 넘게 전해져 온 예 古, 풀이 오래 자라 쓴 쓸 苦 07 붓 잡고 말 받아쓰는 글 書, 붓 잡듯 해를 붙잡는 낮 晝 08 붓 잡고 밭 그리는 그림 畵, 창고와 창문 그리는 그림 圖 09 급한 마음 나타내는 급할 急, 실의 수준 뜻하는 등급 級 10 달빛 아래 입는 옷 服, 두 발 벌리고 활 쏘는 쏠 發 총정리 02 06~10과 복습 11 눈동자를 그린 눈 目, 구슬을 바라보면 빛이 나타날 現 12 사거리를 다닐 行, 사거리에서 좁쌀 나오는 재주 術 13 이쪽저쪽 갈라진 각각 各, 발길 따라 만들어지는 길 路 14 손 모아 마음 졸이는 사랑 愛, 집에서 느리게 걷는 뜰 庭 15 집 안으로 한 발 디뎌 정할 定, 글머리에 붙이는 제목 題 총정리 03 11~15과 복습 16 사람이 막대 붙여 지을 作, 해가 고개 숙여 만든 어제 昨 17 나무가 뒤돌아 뻗는 뿌리 根, 쇠가 예뻐 뒤돌아보는 은 銀 18 제사 그릇 모양의 머리 頭, 화살과 제사 그릇이 짧을 短 19 손에서 빠져나가 잃을 失, 둥글게 뭉쳐 꿰맨 공 球 20 똑같이 가르는 공평할 公, 두 손으로 함께 받드는 한가지 共 총정리 04 16~20과 복습 21 병들어 열나는 병 病, 침 놓고 약 먹이는 의원 醫 22 말라 거꾸러져 죽을 死, 사람들이 줄 맞추는 법식 例 23 여자 몸에 아기 생기니 비로소 始, 밥 먹고 물 마실 飮 24 배 나와 허리 짚는 몸 身, 지팡이로 이놈 저놈 하는 놈 者 25 사람 부리는 하여금 使, 입 벌려 호랑이처럼 부르는 이름 號 총정리 05 21~25과 복습 부록 빈출! 한자어 쓰기 부록 6급 한자 모의시험 문제지 정답 부록 6급 한자 모의시험 답안지 자꾸 써보고 싶고, 까먹지 않게 3중으로 무장한 한자 책! 30일이면 6급 시험 준비 끝! 자꾸 써보고 싶고, 까먹지 않게 3중으로 무장한 신개념 한자 책,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 한자-6급》,(이하 바빠 급수 한자-6급) 1,2,3권이 8·7급에 이어 나왔다! ‘바빠 급수 한자-6급’은 자꾸 쓰고 싶은 한자 책이다. 한자의 일부분을 물방울에 가려놓아 한자를 채우면서 몰입하게 되기 때문이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한자를 쓰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바빠 급수 한자-6급’은 망각 방지 3중 장치가 있다. 첫째는 ‘한자의 획’이 ‘그림의 선’으로 구현되어, 한자를 보면 그림이 자연스레 연상되게 한 것. 둘째는 리듬감 있는 풀이말을 읽으면 한자가 자연스럽게 기억나는 것. 셋째는 다음 과를 배울 때도 앞에서 익힌 한자를 다시 노출해 복습 문제를 배치한 것이다. 힘들게 공부한 한자를 허무하게 잊지 않도록 3중 장치로 두뇌를 자극해 준다. 이 책은 6급 시험에서 가장 어려운 유형인 한자 쓰기를 대비해, 빈출 순서대로 정리한 한자어 쓰기 부록이 추가되었다. 한자어를 보고 스스로 훈음을 생각하며 한자어를 써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기출문제를 36회나 분석하여, 그 결과를 문제에 반영하고 책 속 부록인 2회분 모의시험에도 반영하였다. 한 권에 50자씩, 세 권으로 구성된 ‘바빠 급수 한자-6급’ 시리즈는 각 10일씩 집중하여 풀면 30일 안에 한자 6급 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 또한 6급까지 공부하면 초등 교과 용어의 필수 한자를 완성할 수 있다. 자꾸 써보고 싶고, 까먹지 않게 3중으로 무장한 한자 책! 30일이면 6급 시험 준비 끝! 자꾸 써보고 싶고, 까먹지 않게 3중으로 무장한 신개념 한자 책,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 한자-6급》,(이하 바빠 급수 한자-6급) 1,2,3권이 8·7급에 이어 나왔다! ‘바빠 급수 한자-6급’은 자꾸 쓰고 싶은 한자 책이다. 한자의 일부분을 물방울에 가려놓아 한자를 채우면서 몰입하게 되기 때문이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한자를 쓰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바빠 급수 한자-6급’은 망각 방지 3중 장치가 있다. 첫째는 ‘한자의 획’이 ‘그림의 선’으로 구현되어, 한자를 보면 그림이 자연스레 연상되게 한 것. 둘째는 리듬감 있는 풀이말을 읽으면 한자가 자연스럽게 기억나는 것. 셋째는 다음 과를 배울 때도 앞에서 익힌 한자를 다시 노출해 복습 문제를 배치한 것이다. 힘들게 공부한 한자를 허무하게 잊지 않도록 3중 장치로 두뇌를 자극해 준다. 이 책은 6급 시험에서 가장 어려운 유형인 한자 쓰기를 대비해, 빈출 순서대로 정리한 한자어 쓰기 부록이 추가되었다. 한자어를 보고 스스로 훈음을 생각하며 한자어를 써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기출문제를 36회나 분석하여, 그 결과를 문제에 반영하고 책 속 부록인 2회분 모의시험에도 반영하였다. 한 권에 50자씩, 세 권으로 구성된 ‘바빠 급수 한자-6급’ 시리즈는 각 10일씩 집중하여 풀면 30일 안에 한자 6급 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 또한 6급까지 공부하면 초등 교과 용어의 필수 한자를 완성할 수 있다. 한 번 봐도 두 번 외운 효과! 한 권에 10일씩, 30일이면 6급 시험 준비 끝! ■한자는 모든 공부의 바탕입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학습 용어의 90% 이상이 한자어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한자를 모르면 교과서를 이해하기가 점점 어려워집니다. 예를 들어, 수학 교과서에는 ‘직선’과 ‘반직선’이 나옵니다. ‘직선(直線)’은 곧게 뻗은 선이고, ‘반직선(半直線)’은 ‘반(半)’이 ‘절반 반’이므로 양방향으로 길게 뻗은 직선의 반, 즉 한 방향으로만 곧게 뻗은 선을 말합니다. 이처럼 한자를 익히면 어려운 수학 용어도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주요 과목을 공부하기 전에 필수 한자를 먼저 공부해 보세요! 학습 용어 이해력이 높아져, 이후 모든 과목의 공부에 큰 도움이 됩니다. ■급수 시험은 한자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계기입니다. 학습의 바탕이 되는 이 한자를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요?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연하다면 한자 급수 시험을 계기로 공부해 보세요. 은 6급 시험에 새로 나오는 한자 150자를 다뤘습니다. 6급 시험에는 8 · 7급 한자도 나옵니다. 그래서 이 책의 문제는 8 · 7급 한자가 녹아 있는 문장으로 구성했습니다. 8급과 7급 한자를 전혀 모른다면 바빠 급수 한자 시리즈 8급, 7급 1· 2권을 먼저 공부한 후 6급 시험을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6급 한자까지 배우면 초등 교과 공부의 바탕이 되는 기초 한자 300자를 배운 셈이 됩니다. 8 · 7급 150자, 6급에 새로 나오는 한자 150자를 모두 익히면 초등 교과서 용어를 대부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자 학습의 지루함과 암기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6가지 방법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한자도 공부인지라 지겹다는 것과 또 하나는 힘들게 공부한 한자를 다음날이면 잊어버린다는 겁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입니다. 1. ‘한자의 획’을 ‘그림의 선’으로 구현 이 책은 ‘한자의 획’을 ‘그림의 선’으로 그려 그림을 몇 번 보면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익히면 한자를 읽을 때 자연스럽게 그림과 함께 한자의 뜻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2. 암기 효과를 2배로 높여 주는 ‘세 박자 풀이말’ 한 획 한 획을 쓸 때 운율이 있는 풀이말을 붙여놓아 이야기를 기억하면 한자가 자연스럽게 써집니다. ‘사거리 왼쪽과 오른쪽으로 다닐 행(行)’처럼 한자마다 풀이말을 붙여 외우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3. 물방울에 지워진 한자를 살려내듯 기억에 오래 남는 한자 책 베껴 쓰듯 공부하면 머리에는 남지 않고 손만 아픈 공부 노동이 됩니다. 인지 학습 분야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학습에 적정한 어려움이 있을 때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합니다. 이 책은 물방울 모양이 적정한 어려움으로 작용해, 학습자의 뇌리에 학습한 한자가 오래 남습니다. 4. 교과서 문장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해 어휘력이 향상되는 책! 외운 한자를 교과서 문장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교과서에서 본 용어와 일상적으로 쓰는 어휘에서 한자를 발견하고, 한자를 통해 어려운 개념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6급까지 공부하면 초등 교과 용어의 필수 한자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5. 망각이 일어나기 전에 다시 기억하도록 복습 단계 구성! 앞에서 배운 한자가 다음 과에 나와 복습이 저절로 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어야 뇌에서는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바꿉니다. 특히, 총정리 01~05는 다섯 과를 학습할 때마다 복습하도록 짜여 있어서 다섯 과 에서 공부한 한자는 반드시 기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6. 빈출! 한자어 쓰기 및 모의시험 2회 수록 한자어 쓰기는 6급 시험 문제 유형 중 가장 어려워하고 많이 틀리는 문제입니다. 이 책의 부록인 ‘빈출! 한자어 쓰기’는 시험에 자주 나온 한자어 순서대로 학습하도록 설계되어 공부 시간 대비 효율을 높여 줍니다. 또한 기출 수준의 모의시험이 2회 수록되어 있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보완할 수 있습니다. ■ 나만의 공부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책 이 책은 학생의 수준에 따라 알맞은 권장 진도표를 제공합니다. ‘나는 어떤 학생인가’ 직접 체크해 보고, 그 결과에 따라 10일 완성, 20일 완성, 30일 완성 중 하나를 선택해 급수 한자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도전! 골든벨 7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병무 글, 이석호 그림 / 20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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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이병무 글, 이석호 그림
7권 한자Ⅰ편에서는 한자의 기본적인 생성원리에 대해서 알아보고, 앞으로 발행될 8권 한자Ⅱ편에서는 주요한 한자성어에 대해서 다룬다. 한자의 6가지 구성 원리인 상형, 회의, 지사, 형성, 전주, 가차문자에 대해서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직접 뽑은 ‘초등한자 추가 핵심문제 BEST 10’이 들어있어,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다.제 1장 또다른 음모의 시작 12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포인트 1 46 “상형문자는 물건의 모양을 본떠 만든 글자야” 제 2장 염효리와 아빠 48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포인트 2 78 “지사문자는 추상적인 개념을 표현하기 위해 만든 글자야” 제 3장 불꽃튀는 예선전 80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포인트 3 124 “회의문자는 한자에서 뜻을 나타내는 부분끼리 합한 문자야” 제 4장 황금섬을 위하여, 아빠를 위하여 126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포인트 4 142 “형성문자는 뜻과 소리를 합쳐서 만든 글자야” 제 5장 역전일까? 144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포인트 5 180 “전주문자는 여러 개의 뜻을 가졌고, 가차문자는 다른 글자의 소리만 빌어왔어” 초등한자Ⅰ 추가 핵심문제 BEST 10 182 초등한자Ⅰ 추가 핵심문제 BEST 10 정답 184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포인트 정답 186 부록 초등학생 필수한자 188한자의 기본 생성 원리를 한눈에 초등학교 교과서의 핵심 내용만을 모아 만든 학습만화 '도전! 골든벨'의 최신간 7권은 한자Ⅰ편이다. 한자는 초등학교 교과목에는 정식으로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날로 그 중요성이 강화되어 가고 있는 과목이다. 학교에 따라서는 거의 정규수업처럼 한자 수업을 실행하기도 하고, 초등학교 재학 중에 한자능력검정시험을 보는 아이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도전! 골든벨' 7권과 8권에서는 이러한 한자를 Ⅰ, Ⅱ편으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우선 이번에 발행된 7권 한자Ⅰ편에서는 한자의 기본적인 생성원리에 대해서 알아보고, 앞으로 발행될 8권 한자Ⅱ편에서는 주요한 한자성어에 대해서 다룬다. 상형, 회의, 지사, 형성, 전주, 가차문자란? 한자는 무조건 글자를 외우기만 할 게 아니라, 그 생성원리를 알아야 더욱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어릴 적부터 영어공부에는 익숙하지만 한자엔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겐 재미있게 한자를 공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학습 포인트이다. 이번 7권 '한자Ⅰ골든벨'에서는 한자의 6가지 구성 원리인 상형, 회의, 지사, 형성, 전주, 가차문자에 대해서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사물의 모양을 본떠 만든 상형문자, 추상적인 개념을 표현하기 위해서 만든 지사문자, 한자의 뜻부분을 결합하여 만든 회의문자, 한자의 뜻부분과 음부분을 결합하여 만든 형성문자, 그리고 한 글자 안에 여러 개의 뜻을 가진 전주문자와 다른 글자의 소리만 빌어와 표현하는 가차문자까지, '한자Ⅰ골든벨'에서 자세하고도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다. 책의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한자능력검정시험 8급에서 6급까지에 해당하는 한자 300여자가 수록되어 있어, 본문에서 못다 배운 한자를 추가로 익힐 수 있다. 골든벨 시리즈는 1권 '과학 골든벨', 2권 '국어 골든벨' 3권 '수학Ⅰ골든벨', 4권 '수학Ⅱ 골든벨', 5권 '역사Ⅰ골든벨', 6권 '역사Ⅱ 골든벨'에 이어, 7권은 '한자Ⅰ 골든벨'으로 구성되어 있다.
팡 튀어나오는 팝업북 탈것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16.06.01
7,800원 ⟶ 7,02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0세부터 볼 수 있는 입체 팝업북 시리즈이다. 쉽고 튼튼한 팝업 구조에 짤막한 창작 동화가 더해져 어린 연령부터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다. 책장을 넘기면서 선명한 색감의 팝업을 당기고 움직이면 시각 발달은 물론,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다. 숫자, 동물, 공룡, 탈것 등 내가 좋아하는 주제를 바탕으로 3차원의 입체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볼 수 있다.그림책 읽기 전에 보면 더 좋아요 상상력이 팡팡! 장난감보다 더 재미있는 팝업 창작동화 0세부터 볼 수 있는 입체 팝업북 시리즈예요. 쉽고 튼튼한 팝업 구조에 짤막한 창작 동화가 더해져 어린 연령부터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아요. 책장을 넘기면서 선명한 색감의 팝업을 당기고 움직이면 시각 발달은 물론,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어요. 숫자, 동물, 공룡, 탈것 등 내가 좋아하는 주제를 바탕으로 3차원의 입체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세요. 1. 왜 팝업북을 읽어야 할까요? 팝업북은 5세 이전 아이들에게 책을 친숙하게 접하게 해주는 장난감과 같아요. 그래서 일반 그림책을 보기 전에 일찍 보여줄수록 좋지요. 어릴 때 팝업북으로 책에 대한 관심을 가진 아이들은 나중에 일반 그림책을 볼 때에도 자연스럽게 그림에 집중하면서 입체적인 등장 인물과 중심 배경을 쉽게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어요. 2. 보고 만지고 들추고 당기고! 지루할 틈이 없는 팝업 신세계 매 페이지 같은 구조가 반복되고 단순해서 재미가 덜했던 기존 유아 팝업북의 장벽을 확! 뛰어넘었어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전혀 다른 구성의 팝업이 짠! 팝업 구조가 정교하고 화려해서 호기심과 상상력이 절로 솟아나요. 국내외 유명 작가가 참여한 예쁜 일러스트는 우아~ 하는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들지요. 3. 오래 봐도 끄떡없는 안전하고 튼튼한 팝업 복잡하기만 하고 금방 망가지기 쉬워 어린 연령은 보기 힘들 거란 편견은 이제 그만! 아이가 두 손으로 잡기 적당한 판형에 팝업은 최대한 조작하기 쉽게 설계했어요. 잘 찢어지지 않는 튼튼한 종이로 수십 개의 지지대를 설치하고 책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서 오래 볼 수 있고 안전해요. 4. 팝업으로 생생하게 살아나는 동물 이야기 누군가 토끼의 꽃밭에 커다란 똥을 쌌어요. 하지만 고릴라, 기린, 악어도 모두 자기가 한 일이 아니래요. 책장을 넘기면 털복숭이 고릴라가 가슴을 쿵쾅쿵쾅, 악어는 커다란 입을 쩌어억! 다양한 동물들이 실감나는 팝업으로 펼쳐져요. 동물 친구들을 만나며 누가 똥을 쌌는지 맞혀 보세요.
에디슨도 반해버린 엉뚱한 발명 연구소
P당 / 이언영 엮음, 강태진 감수 / 2010.02.18
14,000

P당청소년 과학,수학이언영 엮음, 강태진 감수
청소년들의 발명 이야기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달리 창조적인 문명을 건설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발명\'이라는 게 있다. 자연에 순응하지 않고 끊임없이 더 나은 삶을 추구하면서 사람은 여러 가지 발명품을 만들어 냈다. 그 중 발명왕 에디슨에 관한 일화는 유명하다. 에디슨은 영감이나 타고난 재주가 아니라 노력에 의해 뛰어난 발명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바도 마찬가지다. 『에디슨도 반해버린 엉뚱한 발명 연구소』의 주인공들은 과학 전문가나 뛰어난 발명가가 아닌, 청소년들이다. 이 책은 ‘2009 청소년미래상상기술경진대회’(한국산업기술진흥원 개최)에 참여한 학생들 중에서 창조적이고 실용적인 발명으로 수상한 39개 팀의 발명품과 발명 과정에 대해 다룬다. 아이디어 발상부터 발명 계획 짜기, 과학기술 원리 적용해보기, 발명하기, 실패하고 수정하기, 완성하기까지 발명에 이르는 과정이 실감나게 담겼다. 책은 총 6부분으로 구성되었는데, 여러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발명품들이 차례로 소개된다.추천하는 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순간, 우리 집은 발명의 공간 / 강태진[서울대학교 공과대 학장] Part 1 안방에서 만나는 발명세계 첫 번째 발명품 내 맘대로 ‘콕콕’ 족집게 안마기 - 간편 조작 인형 안마기 두 번째 발명품 돌릴 필요 없이 한 번에 딸깍! - Push-Pull door 세 번째 발명품 치질 환자용 의자 네 번째 발명품 볼륨 자동 조절 이어폰 다섯 번째 발명품 치아 교정기로 인한 상처 보호 패드 Part 2 공부방에서 만나는 발명세계 첫 번째 발명품 이등병, 각 제대로 못 잡나! - 각 맞춤 스테이플러 두 번째 발명품 샤프펜슬, 생명 연장의 꿈 - re. 샤프 세 번째 발명품 손 안대도 책장이 술~ 술~ - Easy Book 네 번째 발명품 노크식 Glue 다섯 번째 발명품 깨끗한 수채화를 위하여 여섯 번째 발명품 Trans Chair 일곱 번째 발명품 Post-it Roller 여덟 번째 발명품 올바른 연필잡기 Part 3 거실에서 만나는 발명세계 첫 번째 발명품 누가 내 옷 좀 말려줘요~ - 가속 건조대 두 번째 발명품 마우스로 즐기는 리듬 액션 게임 - 클럽 홀릭 세 번째 발명품 배경이 변하는 벽걸이 시계 네 번째 발명품 Fish-bowl & pollen Part 4 주방에서 만나는 발명 세계 첫 번째 발명품 참을 수 없는 악취, 원천 봉쇄하라 - 싱크대 배수구 통로 스윙형 커버 두 번째 발명품 1년 365일 어디서나 청결한 수저 - 위생 회전 수저통 세 번째 발명품 Leg Open 네 번째 발명품 빨래통 장착 세탁기 다섯 번째 발명품 냉정한 냄비 여섯 번째 발명품 주방용 다면 저울 Part 5 욕실에서 만나는 발명 세계 첫 번째 발명품 화장실에서 손쓰지 마세요 - 밟아줘 변기 두 번째 발명품 다시 쓰고 아껴 쓰는 물 절약의 지혜 - 절수형 변기 세 번째 발명품 백년가약 맺은 칫솔과 치약 - 매직 치카 네 번째 발명품 간편한 물 절약 샤워기 다섯 번째 발명품 손잡이 비눗물을 스스로 씻어내는 샤워기 여섯 번째 발명품 종이 치약 일곱 번째 발명품 고루고루 나누어 쓰는 뿌리개 Part 6 야외에서 만나는 발명 세계 첫 번째 발명품 자동차 비 가리개 두 번째 발명품 기능 Up! 아이스박스 세 번째 발명품 다이 자전거 네 번째 발명품 뫼비우스의 불판 다섯 번째 발명품 함께 쓰는 우산 여섯 번째 발명품 벌집 거미줄형 추락 방지망 일곱 번째 발명품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하는 만능벽 여덟 번째 발명품 에어백을 이용한 고층 건물 탈출기 아홉 번째 발명품 대중교통 정류장 안내 장치 2009 청소년 미래상상 기술경진대회 현장 스케치 - 파파라치, 미래의 발명왕들을 쫓다!발명은 학교 과제? 천재들의 전유물? 돈 벌이? 생활 속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꾸는 발명. 발명은 발명가나 과학기술 관련 종사자가 하는 전문적인 영역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뜨거운 종이컵을 쉽게 쥘 수 있게 하는 종이컵 홀더, 누워서도 쉽게 음료를 먹을 수 있는 구부러진 빨대 등 남다른 관찰력만으로도 충분히 발명왕이 될 수 있다. 특히 청소년에게 발명은 과학기술 교과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게 돕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상에 큰 도움을 준다. 『엉뚱한 발명 연구소』는 ‘2009 청소년미래상상기술경진대회’(한국산업기술진흥원 개최)에 참여한 학생들 중에서 참신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로 수상한 39개 팀의 발명 과정을 담은 책이다. 아이디어 발상부터 발명 계획 짜기, 과학기술 원리 적용해보기, 발명하기, 실패하고 수정하기, 완성하기까지 발명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담았다. 공부방, 안방, 주방, 욕실, 거실… 모두 발명의 공간 1부 안방에서 만나는 발명세계에서는 인형제어기를 눌러 안마하고 싶은 부분을 안마할 수 있는 인형안마기, 손에 물건을 들고 있을 때 손잡이를 돌리지 않아도 쉽게 문을 열 수 있는 문, 치질 환자들이 고통 없이 앉을 수 있는 의자 등 안방에서 아이디어를 떠올린 발명품이 소개되었고, 2부 공부방에서 만나는 발명 세계에서는 여러 장의 종이를 흐트러짐 없이 한 번에 찍을 수 있는 각 맞춤 스테이플러, 휘어진 샤프 촉을 재활용해 쓸 수 있는 re. 샤프, 손대지 않아도 저절로 다음 장으로 책장이 넘어가는 이지북, 손이 아프지 않게 올바르게 연필 잡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연필 잡기 등 공부하면서 불편했던 점을 개선한 발명품이 소개되었다. 3부 거실에서 만나는 발명 세계에서는 어려운 리듬 액션게임을 손쉽게 마우스로 즐기는 리듬액션 게임으로 바꾼 클럽 홀릭, 시간에 따라 시침과 분침이 달라지는 게 아니라 시계의 배경이 변해 매분 매초 다른 디자인을 연출하는 벽걸이 시계 등, 4부 주방에서 만나는 발명 세계에서는 만성질환·호흡기 장애·두통 등을 일으키는 배수구 악취를 원천 봉쇄하는 싱크대 배수구 통로 스윙형 커버, 발로 냉장고 문을 쉽게 열수 있는 레그오픈(Leg Open), 빨래통에 빨래를 넣었다 뺐다 할 필요가 없는 빨래통 장착 세탁기 등, 5부 욕실에서 만나는 발명 세계는 손을 쓰지 않고도 변기 시트를 올리거나 물을 내릴 수 있는 변기, 칫솔에 치약을 따로 짤 필요 없이 자동으로 치약이 나오는 매직치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종이치약 등 온 집안 곳곳에서 찾아낸 참신하고 재미있는 발명품을 소개했다. 6부 야외에서 만나는 발명 세계에서는 비오는 날 자동차에 올라탈 때 비에 젖지 않게 돕는 자동차 비 가리개, 안장 높이와 길이를 조정해 어른과 아이 모두 함께 탈 수 있는 자전거, 뫼비우스의 띠 원리를 이용해 고기를 앞뒤로 골고루 구울 수 있는 불판, 깜빡 졸아 내릴 정류장을 놓치는 실수를 줄일 수 있도록 내릴 정류장을 진동으로 가르쳐주는 안내장치 등 집 밖에서 아이디어를 찾은 발명품의 발명 과정도 함께 소개했다. 누구나 할 수 있도록 발명의 모든 과정을 꼼꼼하게 담은 발명실용서 이미 완성된 발명품을 소개하는 책이나 유명인의 발명 이야기를 담은 책은 많지만 또래의 청소년들이 직접 발명품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한 책은 많지 않다. 특히 이 책은 평범한 여느 집 가정에서 톡톡 튀는 발명 아이디어를 찾음으로써 청소년들로 하여금 발명은 어렵거나 거창한 게 아니며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북돋아준다. 또한 ‘발명 동기 및 배경 → 아이디어 정리 → 숨은 과학원리 찾기 → 발명 일기 → 완성품 요모조모 뜯어보기’식으로 아이디어가 발명품으로 탄생하기까지의 제작 과정을 공개하여 스스로 자신만의 발명법을 찾도록 돕는 진정한 발명실용서라 할 수 있다. 게다가 교과 과정 속의 과학원리를 각각의 발명품에 적용해 발명도 하고 공부도 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어린 시절 발명가를 꿈꿔본 청소년들에서부터 과학, 기술 교과 지도교사, 아이의 창의력을 향상시키려는 학부모에게 이 책은 단 하나의 발명교과서이자 과학기술의 효과적 교육을 위한 제2의 교과서로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추천평 여기 여러분 또래 친구들이 직접 새 제품을 만들어본 소중한 기록이 있습니다. 어떠한 눈으로 주변을 바라보았고 발명 아이디어를 찾았는지 한번 지켜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디어 경쟁도 하고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 가운데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낸 이가 바로 여러분이 될 수 있습니다. - 강태진 (서울대 공과대 학장)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습니다. 발명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보다는 오늘의 불편함을 개선해 나가는 데서 시작합니다. 이 책에 실린 학생들은 기존의 제품들을 훌륭하게 재탄생시켰습니다. - 최진민 (귀뚜라미 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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