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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영어 공부
카시오페아 / 김희아 지음 /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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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육아법김희아 지음
0세에서 10세까지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엄마표 영어 코칭의 모든 것을 담았다. 0~3세, 3~6세, 7~10세 연령별로 어떤 책을 읽었고 어떤 DVD로 흘려듣기를 했으며, 아이와 함께 생활영어로 어떤 문장을 말했는지 낱낱이 밝혔다. 저자는 이른 아침 아이를 깨울 때, 화장실을 사용할 때, 옷을 갈아입을 때, 식사를 할 때 등 상황에 맞는 생활영어를 집 안 곳곳에 붙여놓고 수시로 들려주었다. 아이들과 함께 음원을 듣고 영어책을 꾸준히 읽으면서 실력을 쌓아갔다. 어른들이 영어를 잘하게 되는 과정도 아이와 다르지 않다. 엄마들이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최고의 시기는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을 때이다. 엄마와 아이 모두를 영어 스트레스에서 구원할 영어 학습 로드맵을 시작해보자. 언제라도 시작할 수 있는 수준별 맞춤 영어 공부법을 제안한다. 아이의 레벨별로 읽었던 책들과 DVD들을 정리해놓았다. 또한 엄마표 영어를 하다가 지금은 영어도서관을 운영하면서 만난 많은 이들의 사연을 들려준다. 영어를 싫어하고, 때를 놓친 수많은 아이들이 다시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끔 도와준 구체적인 노하우를 소개한다.프롤로그: 몇 십 년째 저질 영어였던 내가 영어 공부를 시작한 이유 1부 미래를 만들어낸 엄마의 영어 공부 1장 엄마표 영어에 뛰어들다 엄마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유치원 대신 도서관을 선택하다 내 꿈의 발전소, 카멜레온 영어 도서관 2장 영어 독서로 시작하자 책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환경부터 만들자 독서는 지식을 통합하여 응용하게 해준다 새로운 세상을 이해하게 해주는 영어 독서 영어 다독으로 만들어내는 커다란 차이 3장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게 만드는 법 먼저 한글책부터 충분히 읽혀라 제목만 보고도 알게끔 반복해서 읽혀라 아이를 위한 인센티브, 북 트리와 독서 노트 3년 만에 기적을 만나다 2부 연령별로 시작하는 영어 최소한의 법칙 1장 마법을 일으키는 숫자, 1-10-10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기 전에 영어 최소한의 법칙: 하루에 책 1권 읽어주기 영어 최소한의 법칙: 하루 10분 영어 소리 들려주기 영어 최소한의 법칙: 하루 10분 영어로 대화하기 엄마의 자신감이 중요하다 2장 0~3세: 영어와 친해지기 가장 좋은 시기 영어도 첫 만남이 중요하다 0~3세의 1권 읽기 0~3세의 10분 듣기 0~3세의 10분 말하기 0~3세 영어 공부, 이것만은 조심하자 3장 3~6세: 많은 것에 관심과 호기심을 보이는 시기 엄마의 피드백이 가능성을 키워준다 3~6세의 1권 읽기 3~6세의 10분 듣기 3~6세의 10분 말하기 3~6세 영어 공부, 이것만은 조심하자 4장 7~10세: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중요한 시기 마음이 급할수록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7~10세의 1권 읽기 177 7~10세의 10분 듣기 185 7~10세의 10분 말하기 191 7~10세 영어 공부, 이것만은 조심하자 3부 엄마와 함께하는 영어 학습 로드맵 1장 영어책 선택하는 법 아이의 수준에 맞춰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와 작가 리스트 2장 듣기, 쓰기, 말하기를 모두 잡는 단계별 로드맵 내 아이를 위한 영어 학습 로드맵 1단계: 흘려듣기 | 2단계: 집중듣기 | 3단계: 영어책 읽기 | 4단계: 영어사전 활용하기 | 5단계: 영작 훈련 | 6단계: 말하기 3장 수준별 맞춤 영어 공부법 Level 1~3: 쉬운 교재로 재미를 알게 하자 Level 4~5: 깊고 넓게, 자신감을 키워주자 부록. 엄마들이 자주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 영어, 몇 살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 발음이 안 좋은데 영어책을 읽어주어도 될까요? | 집중은 안 하고 딴 짓만 해요 | 자꾸 옆집 아이와 비교가 돼요 | 영어를 한글로 해석해줘야 하나요? | 어떻게 하면 영어를 공부가 아닌 놀이로 접근할 수 있을까요? | 아이가 영어를 싫어해요. | 영어 공부를 꾸준히 계속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영어, 늦게 배워도 괜찮나요? | 책 읽을 시간이 없어요 | 아이가 자꾸 같은 책만 읽으려고 해요 | 카멜레온 영어 도서관에서는 어떤 식으로 수업을 하나요? 에필로그: 엄마의 꿈을 꾸자영어 울렁증이었던 엄마가 엄마표 영어를 시작해 영어 도서관을 차리기까지, 영어유치원, 학습지 없이 독서만으로 완성하는 특별한 영어 공부 솔루션 0세에서 10세까지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엄마표 영어 코칭의 모든 것을 담았다. 이미 시중에는 엄마표 영어를 위한 책들이 넘쳐난다. 영어책 읽기, 많이 들려주기, 영어로 대화하기 등 그 책들이 말하는 방법도 대부분 비슷하다. 하지만 엄마표 영어를 시도한 엄마들은 그것이 쉽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큰맘 먹고 영어그림책을 주문하고 아이에게 몇 번 읽어주기도 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포기해버리고 만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당장 시험을 잘 치르기 위해 하는 영어가 아니라면, 다른 세계로 통하는 문 하나를 알려주기 위해 시작하는 영어라면, 엄마표 영어는 최대한 쉽고 재미있어야 한다. 아이는 물론 엄마도 부담이 없어야 한다. 그래야만 계속할 수 있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평범한 경단녀로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지만, 꾸준하게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다가 결국 영어도서관까지 차린다. 지금은 영어도서관에서 다른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그녀 또한 엄마표 영어를 하는 15년 동안 힘들고 피곤해서 포기해버리고 싶은 순간이 있었다고 한다. 그럴 때마다 ‘영어 최소한의 법칙’ 이른바 ‘1-10-10 법칙’을 생각했다. ‘하루 영어책 1권 읽기, 10분 듣기, 10분 말하기’를 지킨다는 의미다. 많은 것을 할 필요는 없다. 딱 이 원칙만 지켜보자. 목표가 거창하지 않으니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할 수 있고 아이도 엄마도 즐겁게 영어를 매일 접할 수 있다. 그렇게 가랑비에 옷 젖듯 영어에 노출되다보면 기적같이 아이의 영어가 달라져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지금 아이는 외국인과 프리토킹이 가능한 수준까지 영어를 하는 것은 물론 오랜 영어독서로 영미권 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적극적인 아이로 자랐다. 그 시간은 아이뿐 아니라 엄마까지 성장시켰다. 스스로 ‘저질영어’였음을 고백하는 저자는 엄마표 영어 15년을 거치는 동안 영어 앞에 당당해졌고, 그동안 구입했던 영어동화책과 영어 DVD를 모아 영어도서관을 차려 지금은 다른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이 책에서 영어유치원, 학습지 없이 독서만으로 완성하는 특별한 영어 공부 솔루션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엄마표 영어 15년 특급 노하우의 모든 것 “‘영어 최소한의 법칙’으로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운다!” ★ 영어 왕초보 엄마가 영어 도서관을 차리기까지, 엄마표 영어 15년의 시행착오 모두 공개 ★ 이제는 영어 선생님이 된 저자에게 물어오는 엄마들의 고민과 해결책 수록 ★ 0~3세 / 3~6세 / 7~10세 연령별 아이가 직접 읽은 책과 DVD 1,000여 개 수록 ★ 영어 못하는 엄마를 위한 상황별, 장소별 엄마가 하기 좋은 영어 대화 300여 개 수록 ★ 유아 영어를 놓쳐도 할 수 있다. 수준에 맞는 단계별 1-10-10 가이드 “엄마라 그런지 아이도 저도 강력한 책임감이 없어 꾸준히 하기가 어려워요.”, “몇 번 복습한 것을 자꾸 틀리니까 저도 모르게 화가 나요.”, “이제 공부만 하려고 하면 목소리 톤이 올라가서 그냥 포기했어요.” 큰맘 먹고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다가 포기한 열혈맘들이 흔히 하는 말이다.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기 전에 엄마이기에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두자. 절대 엄마 주도적 학습이 되어서는 안 된다. 엄마가 에너지를 갖기 위해서는 엄마가 할 수 있는 최소한으로 시작해야 한다. 엄마표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영어를 많이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영어에 계속해서 노출하는 것이다. 그 시간이 쌓이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게 된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에는 영어 앞에 당당하고 책을 평생 친구로 삼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엄마의 디테일한 노력을 담았다. 영어와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하고 싶은 엄마의 15년간의 스토리를 통해 작지만 꾸준히 이어나가는 엄마표 영어의 위력을 느낄 수 있다. 2부는 연령별로 시작하는 영어 최소한의 법칙을 담았다. 0~3세, 3~6세, 7~10세까지 연령별로 아이가 읽었던 책들과 들었던 DVD들, 영어대화들을 모두 실었다. 3부는 엄마와 함께하는 영어 학습 로드맵으로 유아영어를 놓치거나 다시 체계적으로 시작하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자료를 정리했다.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영어책 선택하는 방법부터 레벨별 책 리스트,DVD 리스트, 단계별 로드맵을 모두 실었다. 또한 지금은 영어도서관을 운영하며 많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저자가 엄마들로부터 자주 받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부록으로 담았다. “언제까지 영어에 발목 잡히고 살 수는 없다” 0세부터 10세까지 연령별로 알려주는 영어 공부법 저자의 아이가 처음부터 영어천재였던 것은 아니다. 아이의 아웃풋이 없어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고민했던 것은 저자도 마찬가지였다. 그렇지만 영어 환경을 만들어 영어 동화책을 읽고 듣고 한 지 3년 가까이 됐을 때, 기적 같은 순간이 온다. 다섯 살 아이가 정확한 영어 발음으로 책을 읽어 내려간 것이다. 그뿐 아니라 자신이 본 영화의 장면, 장면을 영어로 완벽하게 설명하는 것이 아닌가! 엄마표 영어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엄마의 ‘영어 실력’이 아니라 ‘의지’다. 꾸준히 영어를 읽어주고 보여주고 들려주면 된다는 믿음과 함께 일관성을 유지할 때, 아이의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엄마표 영어가 절대 어렵고 힘든 시간이어서는 안 된다. 엄마는 쉽고, 아이는 만만하게 시작해야 영어가 는다. 이 책에는 0~3세, 3~6세, 7~10세 연령별로 어떤 책을 읽었고 어떤 DVD로 흘려듣기를 했으며, 아이와 함께 생활영어로 어떤 문장을 말했는지 낱낱이 밝혔다. 0~ 3세: 영어와 친해지기 가장 좋은 시기 영어도 첫 만남이 중요하다. 책을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이 될 수 있도록 아이 손길 가는 곳마다 책을 두는 게 중요하다. 이 시기는 긴 문장을 전달하는 책보다는 사물을 인지하는 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한두 줄짜리 동화책을 선택해 읽어주면 집중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엄마의 욕심이 많으면 많을수록 3일을 넘기기가 힘들고 스트레스만 심해진다. 엄마에게 부담 없는 최소의 양이 꾸준함을 만들고, 시간이 지난 후 아이에게 가장 든든한 재산이 된다. 3~6세: 많은 것에 관심과 호기심을 보이는 시기 이 시기 엄마의 피드백이 아이의 가능성을 키워준다. 이맘때 아이들은 눈에 보이는 많은 것에 관심과 궁금증을 표현한다. 반복되는 질문에 짜증이 나기도 하고 바쁜 일과 중에 뒤치다꺼리하느라 힘들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때 엄마가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가능성이 큰 영향을 받는다. 적극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이 시기에 특히 현명한 엄마가 되어야 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를 다룬 책을 먼저 찾아주고 반복해서 읽으면서 충분히 차고 넘치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7~10세: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중요한 시기 엄마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 있다. 영어를 시작하기에 언제가 가장 적당하냐는 것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영어를 시작하는 데 나이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영어를 일찍 시작해서 쉽고 편안하게 알아가는 것이 정답일 수 있으나 초등 입학 때나 그 이후에 시작해도 문제가 되진 않는다. 그렇다고 시기를 뛰어넘는 특별한 영어 공부법이 있는 건 아니다. 수준이 어떻든, 영어는 듣기와 읽기부터 시작한다. 읽기가 어려운 아이는 당연히 듣기를 집중적으로, 많이 해야 한다. 책 읽기 또한 쉬운 책을 반복해 넘치도록 읽는 것이 순서다. 너무 늦었다고 마음만 바빠 학원 수업의 문법책이나 코스북으로 곧장 뛰어든다면, 아이에게 영어는 언제까지나 어렵고 피하고 싶은 영역으로 남을 것이다. 모든 일이 그렇듯, 영어 실력 역시 나이를 떠나 기본을 지켜나갈 때 쑥쑥 성장할 수 있다. 알파벳을 모르던 아이가 해리포터를 줄줄 읽기까지 엄마와 아이 모두를 영어 스트레스에서 구원할 영어 학습 로드맵 저자는 이른 아침 아이를 깨울 때, 화장실을 사용할 때, 옷을 갈아입을 때, 식사를 할 때 등 상황에 맞는 생활영어를 집 안 곳곳에 붙여놓고 수시로 들려주었다. 아이들과 함께 음원을 듣고 영어책을 꾸준히 읽으면서 실력을 쌓아갔다. 어른들이 영어를 잘하게 되는 과정도 아이와 다르지 않다. 엄마들이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최고의 시기는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을 때이다. 엄마와 아이 모두를 영어 스트레스에서 구원할 영어 학습 로드맵을 시작해보자. 듣기, 쓰기, 말하기를 모두 잡는 단계별 로드맵 처음 아이를 위한 영어책을 살 때부터 엄마의 고민은 시작된다. 몇 권의 책을 뒤적거리다가 예상치 못한 의성어와 의태어에 당황하기 일쑤이고, 좋다는 책을 사놓아도 아이가 좋아하지 않으면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하다. 아이를 위한 영어책을 고르는 방법부터 시작해 주제별로 아이가 좋아했던 책들의 리스트를 공개한다. 또한 아이의 실력 단계별로 듣기와 쓰기, 말하기를 모두 잡는 방법을 알려준다. ‘1단계: 흘려듣기’부터 시작해 ‘2단계: 집중듣기’, ‘3단계: 영어책 읽기’, ‘4단계: 영어 사전 활용하기’, ‘5단계: 영작 훈련’, ‘6단계: 말하기’까지 각 단계별로 참고하면 좋은 책과 DVD 흘려듣기용 교재를 알려준다. 또한 각 단계별로 엄마들이 흔히 빠지는 함정도 알려줌으로서 엄마표 영어를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는 팁이 가득하다. 수준별 맞춤 영어 공부법 엄마표 영어 몇 번 하다말다 반복하다보니 아이가 훌쩍 커버렸다고, 이미 유아영어의 시기를 놓쳐버렸다고 조급해하거나 자책할 필요 없다. 이 책은 언제라도 시작할 수 있는 수준별 맞춤 영어 공부법을 제안한다. 아이의 레벨별로 읽었던 책들과 DVD들을 정리해놓았다. 또한 엄마표 영어를 하다가 지금은 영어도서관을 운영하면서 만난 많은 이들의 사연을 들려준다. 영어를 싫어하고, 때를 놓친 수많은 아이들이 다시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끔 도와준 구체적인 노하우를 소개한다. 또한 엄마들이 자주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수록함으로서 영어 왕초보 엄마도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실질적인 팁을 가득 전해준다.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준다는 것은 크게 어려울 것 없는 일인데도, 날마다 반복하기가 생각보다 힘들었다. 점차 열의를 잃어갔고 내일로 미루는 날이 많아졌다. 어쩌면 이것이 수많은 사람이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다가 얼마 못 가 포기하는 이유일 것이다. 그래서 나는 목표를 바꾸었다. 엄마가 먼저 지치지 않는 것,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나가는 것으로. 여러 시도 끝에 ‘영어 최소한의 법칙’을 생각해냈다. 하루 영어책 1권 읽기, 10분 듣기, 10분 말하기를 목표로 한다는 의미다. 많이 하지 말자. 최소한으로 오래, 길게 가자. 이렇게 스스로 다독이며 에너지를 끌어올렸다.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주기 시작하면서 나에게는 꿈이 하나 생겼다. 점점 영어가 재미있어지면서 공부를 하느라 새벽까지 불을 밝히는 일이 많아졌다. 토익 교재를 안고 끙끙대던 때는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희열이었다. 가끔은 ‘이렇게 공부하다가 나중에는 영어 선생님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도 했다. 하지만 이내 ‘영어 왕초보인 내 주제에 무슨…’ 하면서 감당 못 할 꿈을 꾼 것처럼 뺨을 붉히곤 했다. 하지만 그 생각이 나를 놓아주지 않았다. 지금은 실력이 부족하지만 언젠가는 많은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주고 싶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공부했다.
아빠 인권 선언
노란돼지 / 엘리자베스 브라미 지음, 에스텔 비용 스파뇰 그림, 박정연 옮김 / 2018.02.28
12,000원 ⟶ 10,800원(10% off)

노란돼지사회,문화엘리자베스 브라미 지음, 에스텔 비용 스파뇰 그림, 박정연 옮김
'우리 가족 인권 선언 시리즈'는 인권의 문제를 가족 안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를 가지고 풀어낸 책이다. 시리즈의 네 번째 권인 <아빠 인권 선언>에는 아빠라는 자리의 무게, 아빠의 역할, 아빠로서 가져도 되는 다양한 욕망을 열다섯 개의 권리 목록을 통해 유쾌하게 보여 준다. 아빠에게는 완벽하지 않아도 되고, 모든 질문의 답을 몰라도 될 권리(1조), 요가를 할 수 있는 권리(3조), 영화를 보고 감동받거나 슬픈 일이 있을 때 울 수 있는 권리(4조), 집에 머물며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권리(7조), 기분 전환을 위해 옷을 사고, 세일 때 쇼핑하기를 좋아할 권리(14조) 등이 있다. 아빠이기에 감당해야 할 것, 참아야 할 것들, 하지 말아야 할 금기들이 있다. 때론 아빠이기 때문에 열외되는 책임들도 많다.나답게, 너답게, 우리답게! 자신을 지키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는 우리 가족 인권 선언 시리즈! “아빠에게는 고장 난 것을 잘 고치지 못해도 될 권리가 있다!” 엄마와 아빠, 형제와 자매,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서로를 온전히 이해하는 책! 우리 가족 모두가 태어난 모습 그대로,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데에 가장 필요한 권리 목록을 담았습니다. 사람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인권’이라고 하지요. 이 권리는 특별한 사람한테만 있는 권리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주어진 권리예요. 남자라고 해서, 여자라고 해서. 어린이라고 해서, 장애인이라고 해서, 동성애자라고 해서, 피부색이 다르다고 해서, 키가 작다고 해서, 뚱뚱하다고 해서, 독특한 기호가 있다고 해서 차별 받으면 안 되는 권리이기도 하지요. 는 이 인권의 문제를 가족 안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를 가지고 풀어낸 책입니다. 딸, 아들, 엄마, 아빠 각자가 누릴 수 있는 15가지의 권리 목록이 나옵니다. 시리즈의 네 번째 권인 에는 어떤 권리들이 담겨 있을까요? 아빠에게는 완벽하지 않아도 되고, 모든 질문의 답을 몰라도 될 권리(1조), 요가를 할 수 있는 권리(3조), 영화를 보고 감동받거나 슬픈 일이 있을 때 울 수 있는 권리(4조), 집에 머물며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권리(7조), 기분 전환을 위해 옷을 사고, 세일 때 쇼핑하기를 좋아할 권리(14조) 등이 있습니다. 아빠이기에 감당해야 할 것, 참아야 할 것들, 하지 말아야 할 금기들이 있지요. 때론 아빠이기 때문에 열외되는 책임들도 많고요. 익숙했던 아빠라는 자리의 무게, 아빠의 역할, 아빠로서 가져도 되는 다양한 욕망을 열다섯 개의 권리 목록을 통해 유쾌하게 보여 줍니다. 그 과정에서 익숙해 있던 성역할을 비틀어보기도 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습관들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합니다. 또한 이 선언을 놓고 가족끼리 함께 토론하면서 우리 가족만의 새로운 권리 선언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결국 딸도 아들도 엄마도 아빠도, 그저 한 사람의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이 무엇일지, 남녀가 함께 살아가는 데 불편함이 없으려면 어떠해야 할지 다양한 고민거리를 던져 줄 것입니다. [미디어 소개] ☞ 한겨레 2018년 3월 15일자 기사 바로가기 ☞ 경향신문 2018년 3월 8일자 기사 바로가기
어린이를 위한 체스 따라잡기
루돌프 / 토드 바드위크 지음, 케빈 헴스테드 그림, 김수민 옮김 / 201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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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예술,종교토드 바드위크 지음, 케빈 헴스테드 그림, 김수민 옮김
체스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을 위한 체스 입문서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설명과 그림으로 혼자서도 충분히 체스를 익힐 수 있게 도와준다. 체스를 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10가지로 구분해 설명하고 있으며, 체스 퍼즐 게임도 마련되어 있어 놀이처럼 즐기며 체스를 배울 수 있다. 각 수업이 끝나면 연습문제를 통해 앞에서 배운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데, 레벨 1과 레벨 2로 난이도가 구분되어 있어 실력을 정확히 점검할 수 있으며, 어려운 레벨의 문제를 풀어냈다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 총 200개에 달하는 연습문제는 다양한 체스 상황을 경험하고 상황에 맞춰 대응할 수 있게 해준다.체스를 배우면 무엇이 좋을까요? ①교시_기본 익히기 기본 용어 이해하기│체스 말의 움직임 익히기│체스 말 교환하기│적으로부터 공격받는 상황, 체크│적의 공격을 피할 수 없는 상황, 체크메이트│터치 무브와 터치 테이크│새로운 게임을 시작할 때 말의 위치 연습문제 ②교시_게임의 시작 오프닝의 3가지 원칙│체스 오프닝 이해하기│오프닝의 예│스콜라스 메이트 깨기 연습문제 ③교시_말의 움직임 기록하기 대수기보법 익히기│폴 모피의 체스 게임 연습문제 ④교시_체크메이트 익히기 체크메이트의 예│‘킹과 퀸? 대 ‘킹?의 싸움│퀸과 룩의 합동 공격 연습문제 ⑤교시_기본 전술 파악하기 상황에 맞춰 사용하는 기본 전술 7가지│핀-고정 전술│스큐어-꽂기 전술│포크-찍기 전술│디스커버드 체크-숨은 체크│디스커버드 공격-숨은 공격│이중 체크│이중 공격 ⑥교시_무승부가 되는 경우 언제 무승부가 될까요?│체크메이트할 수 있는 체스 말이 모자랄 때│움직일 수 있는 체스 말이 없을 때│같은 상황이 3번 반복될 때│50수 동안 잡힌 체스 말이 없을 때│무승부를 제안해 양쪽이 합의했을 때│시간을 다 써 버렸을 때 연습문제 ⑦교시_공짜 체스 말 상대가 쉽게 가져가 버리는 공짜 체스 말│공짜 체스 말의 예 연습문제 ⑧교시_폰의 구조 익히기 다양한 폰의 구조│통과폰│보호받는 통과폰│폰사슬│외톨이폰│이중 외톨이폰│삼중 외톨이폰│외톨이 통과폰│베이스폰│뒤처진 폰│이중폰│삼중폰│유리한 폰 구조 만들기│앙파상 연습문제 ⑨교시_폰의 정사각형 익히기 상상 속의 정사각형 그리기 연습문제 ⑩교시_체크메이트 활용하기 백랭크 체크메이트│스모더드 체크메이트 연습문제컴퓨터 게임보다 재미있는 두뇌 게임, 체스! 《어린이를 위한 체스 따라잡기》는 체스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을 위한 체스 입문서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설명과 그림으로 혼자서도 충분히 체스를 익힐 수 있게 도와줍니다. 체스를 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10가지로 구분해 설명하고 있으며, 체스 퍼즐 게임도 마련되어 있어 놀이처럼 즐기며 체스를 배울 수 있습니다. 각 수업이 끝나면 연습문제를 통해 앞에서 배운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데, 레벨 1과 레벨 2로 난이도가 구분되어 있어 실력을 정확히 점검할 수 있으며, 어려운 레벨의 문제를 풀어냈다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습니다. 총 200개에 달하는 연습문제는 다양한 체스 상황을 경험하고 상황에 맞춰 대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컴퓨터와 휴대폰 게임에 빠진 우리 아이들에게 아빠와 함께, 친구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 최고의 체스 책입니다. 체스는 어떤 게임일까요? 체스는 상대방의 최고 말인 킹을 옴짝달싹할 수 없는 상황으로 몰아넣는 게임으로, 약 4,000년 전 인도에서 시작된 ‘차투랑가’라는 게임에서 유래했으며, 지금의 체스라는 이름은 1470년경부터 사용했습니다. 체스는 현재 전 세계 170여 나라, 7~8억 명의 사람들이 즐기는 두뇌 게임으로, 집중력, 사회성, 수리능력, 사고력 향상, 두뇌 계발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게임으로 알려지면서 전 세계의 수많은 교육 기관에서 학생들의 학업 능력 향상을 위해 체스를 배우게 하고 있습니다. 미국, 캐나다 등에서는 체스를 정규 과목으로 가르치고 있으며, 미국, 러시아, 중국, 이스라엘 등에서는 영재교육의 기본 과목으로 채택하기도 했습니다. 체스는 교육적 효과가 높으면서도 몰입도가 높고 흥미진진한 데다 규칙이 복잡하지 않아 어린 학생들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체스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져가는 추세이며, 특히 국내에서는 많은 학교에서 체스를 방과 후 활동에 포함하면서 어린이들에게도 친근한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의 경우 150개 이상의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으로 체스를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체스는 몸이 아닌 머리를 사용해 경기하는 마인드 스포츠의 하나로,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과 2010년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기도 했습니다. 얼마 전에는 제2회 세계청소년마인드스포츠대회가 12개국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기도 했으며, 그 밖에도 각종 국내대회와 국제대회를 통해 체스의 저변을 점점 넓혀가고 있습니다. 체스를 배우면 무엇이 좋을까요? 체스는 전 세계에서 즐기는 가장 대중적인 게임으로, 재미있게 즐기기만 해도 수많은 교육적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게임입니다. 집중력과 지구력을 길러주기 때문에 학업 성적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이고, 예의를 중시하는 게임 과정 덕에 인성 발달에도 도움이 되며, 승자와 패자가 되는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는 법도 배우게 됩니다. 또한 게임을 하며 맞닥뜨리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해가며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게임에서 이기는 다양한 방법을 찾으며 독창성도 향상됩니다. 이러한 효과는 구체적인 연구 결과로도 충분히 증명됩니다. 베네수엘라에서 체스를 배운 4,300여 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4년 동안 연구한 결과, 성별이나 경제적 수준과는 상관없이 IQ가 향상되었고, 체스를 두는 학생들의 수학과 과학 성적이 15% 이상 향상되었다는 홍콩의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또한 벨기에에서는 체스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동발달심리학자인 피아제의 이론을 적용한 실험을 한 결과, 인지발달 부분은 물론이고 학업 성적에서도 체스를 두지 않는 학생들보다 우위에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특히 체스는 과중한 학업 스트레스로 힘들어하거나, 깊이 생각하기를 싫어하고 컴퓨터와 핸드폰 게임에만 빠져 있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게임입니다. 공부에서 잠시 벗어나 게임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으며, 체스를 하다 보면 집중력이 좋아져 공부를 할 때도 훨씬 더 효율적으로 시간 배분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게다가 두 명이 겨루는 체스를 하면서 혼자만의 시간에서 벗어나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게 된다는 더욱 큰 장점이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체스 따라잡기》, 어떤 점이 다를까요? ★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체스 교과서! ★ 체스 챔피언이 알려주는 체스의 비법! ★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설명! ★ 어려운 체스 기술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재미있는 그림! ★ 체스 실력을 키워줄 200개의 연습문제! 이 책을 쓴 토드 바드위크는 덴버 오픈 챔피언십에서 5년 연속(1992~1996)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체스 챔피언으로, 수많은 체스 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며 미국 체스협회가 승인하는 내셔널 마스터 타이틀을 획득한 체스 전문가입니다. 체스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체스를 가르치고 있는 체스 교육자이기도 한 그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가장 쉽고 재미있게 체스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고, 그 결과물이 바로 《어린이를 위한 체스 따라잡기》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체스 따라잡기》는 총 10교시 수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체스 말의 특징과 움직임 기록법 등의 기본 지식부터, 오프닝과 체크메이트 전략, 폰의 구조 11가지와 이를 통한 게임 활용법, 무승부가 되는 6가지 상황, 폰, 스큐어, 디스커버드 체크 등 7가지 기본 전술 등에 이르기까지, 체스를 배우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을 소개합니다. 각 수업은 처음 체스를 배우는 어린이들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듯 용어를 설명하고, 상황을 재미있게 표현한 개성 있는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체스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각각의 기술과 전략에 대해 다양한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어린이들이 실제로 게임을 하면서 어떤 상황을 만나더라도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해줍니다. 수업이 끝나면 연습문제를 통해 이번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데, 각 수업별로 20개씩 총 200개의 문제가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체스 상황에 맞는 전략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부록에 체스 퍼즐 게임을 담아 책을 다 읽고 난 후 다시 한 번 배운 내용을 점검해볼 수 있게 했으며, 많이 사용하는 주요 용어들은 용어 사전으로 따로 정리했습니다. 어린이 책이라고 해서 너무 기초적인 내용만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체스 상황과 한 차원 높은 고급 전략들까지 소개하고 있어, 이 책 한 권을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체스를 익히고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최고의 체스 입문서입니다.
부모가 묻고 교사가 답하는 초등 교육 50
행북 / 김여울, 문한솔, 손주연 (지은이) / 2021.12.28
19,800원 ⟶ 17,820원(10% off)

행북소설,일반김여울, 문한솔, 손주연 (지은이)
부모들이 걱정하고 고민하는 우리 아이와 학교에 관한 궁금증 50여 가지를 사례와 교사들의 생각으로 엮었다. 현직 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구체적이고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 교육에 애쓰는 부모와 교사에게 따듯한 위로와 희망이 담긴 메시지를 전한다. 어느 학교에서 벌어질 법한 문제들을 스토리텔링으로 편안하게 들려준다. 그 속에는 교사와 학부모의 고민뿐만 아니라 아이를 대하는 교육자의 마음가짐과 실수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대화로 풀어가는 모습이 진솔하게 담겨있다.프롤로그 | 교사의 눈에만 보이는 아이들의 이야기 1장 부모가 알고 싶은 우리 아이 이야기 사춘기, 원래 이런 건가요? 또래보다 어린 것 같아 걱정입니다 말대답을 자꾸 해서 선생님들이 싫어하는 것 같아요 머리 꼭대기에 올라가려는 아이, 제가 만만한 걸까요? 아이가 너무 별나서 평범했으면 좋겠어요 사랑에 목마른 아이는 왜 위험한가요? 아이가 학교를 무서워하고 싫어해요 우리 아이가 도둑질을 했다고요? 아이들에게도 체면이 있습니다 나보다 공부 못하면 조용히 해! 정리 정돈 못하는 아이, 어떻게 지도할까요? 말 잘 듣는 아이가 문제라는 거죠? 원리 원칙적인 아이, 어떻게 유연하게 키울까요? 2장 부모들이 알고 싶은 우리 아이 교육과 미래 2학년 아들이 학교에서 배운 말을 동생한테 합니다 성 문제가 터질 때까지 선생님들은 뭘 했나요? 아이가 공부를 못하면 선생님이 싫어하겠죠? 기초 학습 능력이 부족한 아이, 어떡해야 하나요? 매사에 의욕 없는 아이, 어떡하면 좋을까요? 아이에게 맞는 독서 교육은 어떻게 하나요? 우리 아이를 위한 맞춤형 사고력 교육, 어떻게 하나요? 왜 선생님은 교과서를 다 가르치지 않나요? 아이의 미래를 위해 코딩 학원에 보내야 할까요? 가능성이 없어도 도전하게 해 주세요 아이의 장래희망 vs 부모의 장래희망 자녀는 부모의 또 다른 인격체가 아닙니다 부모가 바라는 이상적인 자녀는 누구입니까? 3장 부모들이 알고 싶은 내 아이의 사회생활 우리 집 막내, 학교에서도 막내인가요? 혼자 노는 아이, 진짜 이유는 뭘까요? 친구가 없어도 괜찮다고 하는데 걱정돼요 우리 아이는 감정 표현에 서툴러요 아이의 사생활, 어디까지 존중해 줘야 할까요? 아이들에게도 가면이 있습니다 교실에도 관종과 리더, 꼰대가 있습니다 남녀 갈등이 아이들 사이에도 있을까요? 우리 아이가 친구 눈치를 봐요 - 고학년 여자아이편 아이가 왜 그 친구랑 계속 다툴까요? - 고학년 남자아이편 4장 부모들이 알고 싶은 학교 누구나 학교에 대한 상처 하나쯤은 있습니다 무서운 아이들, 두려운 어른들 연락 없는 우리 반 선생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어떻게 학교 폭력이죠? 우리 아이도 피해자입니다! 아이에게 최고의 선생님은 누구일까요? 학부모는 교사를 어떻게 판단할까요? 왜 돌봄 교실을 더 늘려 주지 않나요? 마을학교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까요? 민주적인 학교 문화, 어떻게 시작할까요? 에필로그 | 선생님은 학교가 변할 거라고 믿으세요?“부모와 교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50가지 질문! 누구도 상처받지 않는 따듯한 교육공동체 만들기 위해 “선생님도 아이를 잘 기르고 싶습니다.” 부모는 얼마만큼 교실 속 우리 아이에 대해 잘 알고 있을까? 학교생활은 잘하고 있는지, 친구들과 사이는 원만한지, 왕따는 당하지 않는지. 선생님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지…특히 최근 학교 교육은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한 비대면 원격수업으로 큰 혼란을 겪고 있다. 며칠에 한 번씩 학교로 향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 심란하기 이를 데가 없다. 학부모들이 잘 짚어내지 못하는 아이들의 문제가 오랫동안 교직에 몸담아왔던 교사의 눈에는 잘 보이는 경우가 있다. 초등 학습, 친구 관계, 인성, 진로, 가정문제… 교육 현장에서 이러한 문제들을 하나하나 지켜보면 신기하게도 비슷한 모습을 발견할 때가 많다. 그래서 부모가 한 번쯤 고민했을 법한 아이들과 학교에 관한 이야기, 더불어 교사들이 직접 경험한 사례와 해결책을 제시한다. 『부모가 묻고 교사가 답하는 초등 교육 50』은 부모들이 걱정하고 고민하는 우리 아이와 학교에 관한 궁금증 50여 가지를 사례와 교사들의 생각으로 엮었다. 현직 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구체적이고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 교육에 애쓰는 부모와 교사에게 따듯한 위로와 희망이 담긴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은 어느 학교에서 벌어질 법한 문제들을 스토리텔링으로 편안하게 들려준다. 그 속에는 교사와 학부모의 고민뿐만 아니라 아이를 대하는 교육자의 마음가짐과 실수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대화로 풀어가는 모습이 진솔하게 담겨있다. 따라서 현장을 지키는 교사들뿐 아니라 ‘내 아이’에만 몰두하는 부모에게도 아이의 문제를 입체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사실 교사도 학생들을 잘 기르고 싶다. 물론 부모도 아니고 단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학교에서만 만나는 아이들이지만 잘 기르고 싶고, 또 잘 가르치고 싶다. 일 년을 그저 아무 문제 없이 지내다가 다음 학년으로 올려보내고 마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성장할 수 있도록, 무엇보다 행복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가장 중요한 점은 아이에게 직접 생각을 물어보는 것이다. 무얼 좋아하고 무얼 싫어하는지, 무얼 원하고 무얼 원하지 않는지 같은 아이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듣고 아이의 행동을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아이의 눈높이가 보이고 어른의 눈높이가 달라지게 된다. 나의 권리를 지키면서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려면 바르고 건전한 협상 능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언젠가 우리 아이들이 사회에 나갔을 때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면서 자신의 권리는 정당하고 유연하게 쟁취하고 부당함은 능숙하게 떨쳐낼 수 있는 어른이 되길 바란다.
꽃나무마을에 간 도둑들
계수나무 / 니이미 난키치 지음, 유기송 그림, 전아현 옮김 / 2005.07.11
8,000원 ⟶ 7,200원(10% off)

계수나무명작,문학니이미 난키치 지음, 유기송 그림, 전아현 옮김
-꽃나무마을에 간 도둑들 -여우 편집자 노트 | 작가 연보「꽃나무마을에 간 도둑들」 물건의 주인을 찾아 주는 엉뚱한 도둑들의 이야기 "두목, 굴러들어온 송아지를 돌려주자는 겁니까?" 평화로운 꽃나무마을에 다섯 명의 도둑들이 나타난다. 가마솥장이와 열쇠장이, 목수와 탈춤꾼은 두목의 지휘 아래 그들만의 방식으로 도둑질할 준비를 한다. 그러나 송아지를 데리고 있는 한 아이를 만나면서 한바탕 소동을 겪게 되는데······. 「꽃나무마을에 간 도둑들」은 유머와 감동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물건을 훔치기 위해 꽃나무마을에 왔던 도둑들은 빈손으로 마을을 떠나게 된다. 그러나 그들의 가슴은 귀한 선물로 가득 차 있다. 도둑질을 포기함으로써 더 많은 것들을 얻게 된 도둑들. 그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가혹한 벌도, 달콤한 상도 아니었다. 아이가 보여 준 무조건적인 믿음, 바로 그것이었다. 때로는 아주 사소한 것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도 있다. 작은 배려, 가벼운 친절, 자상한 말 한 마디······. 이런 작은 것들이 사람을 바꾸고 세상을 바꾼다. 그 쉬우면서도 어려운 진리를 보여 주고 들려주는 것이 동화라면, 「꽃나무마을에 간 도둑들」은 분명 좋은 동화의 표본이 되는 작품이라 하겠다. 「여우」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 모성애 "먹이를 찾으러 나갔을 때, 사냥개에게 들키면 어떡하지?" 달밤에 새 신발을 신으면 여우에게 홀린다는 미신이 있다. 아이들은 새 신발을 신은 분로쿠를 따돌린다. 분로쿠는 슬프고 또 무섭다. 집으로 돌아와 엄마에게 자신이 여우에게 홀리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묻는다. 어머니는 놀라운 대답을 들려주는데······. 누구나 어린 시절 여러 가지 미신들을 접하고 두려워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손톱을 깎아서 아무 데나 버리면 쥐가 그 손톱을 먹고 자신과 똑같은 모습으로 둔갑한다거나, 밤에 피리를 불면 집에 도둑이 든다거나, 화장실에 갈 때 문을 두드리지 않고 들어가면 귀신과 마주치게 된다거나. 「여우」는 바로 그 미신을 소재로 하여, 어머니의 아이에 대한 눈물겨운 사랑과 희생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 이 짧은 동화의 흡인력은 막강하다. 아이는 달밤의 언덕길 위에 서 있다가, 사냥꾼에게 쫓기는 여우가 되어 눈 덮인 산을 헤매다가, 마침내 어머니의 따뜻한 품이 있는 방 안으로 돌아오게 된다. 공포로 불안해하는 아이가 어머니의 사랑을 확인하고 눈물을 흘리는 순간, 독자는 전혀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감동과 조우하게 된다. 결국 아이의 두려움을 이기게 해 주는 유일한 무기, 그것은 '사랑'이었다. 미신에 대한 어린이의 공포심을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보여 주는 난키치의 묘사력도 놀랍지만, 그 공포를 어머니의 사랑으로 극복할 수 있음을 보여 주는 결말은 난키치 문학의 정수가 어떤 것인지를 알게 해 준다. 책장을 덮은 후에도 쉬이 사라지지 않는 애잔한 감동, 그 여운이야말로 난키치의 문학을 더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요소일 것이다. ▶줄거리 「꽃나무마을에 간 도둑들」 꽃나무마을에 도둑들이 나타났다! 두목은 부하들에게 마을을 염탐하고 오라고 명령한다. 전직에 걸맞게, 가마솥장이는 구멍 난 냄비를, 열쇠장이는 허술한 자물쇠를, 탈춤꾼은 피리 부는 할아버지를, 목수는 나무로 짠 천장만 보고 돌아온다. 두목은 도둑처럼 행동하지 못하는 부하들이 못마땅하다. 낯선 아이가 맡기고 간 송아지 다시 마을로 내려간 부하들을 기다리는 두목. 그런데 별안간 짚신을 신은 아이가 두목에게 송아지를 맡기고 간다. 두목은 누군가가 자신을 믿어 주었다는 사실이 감격스러워서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린다. 송아지를 돌려주기로 마음먹지만 아이는 나타나지 않는다. 도둑들은 결국 아이를 찾기 위해 경찰관이나 마찬가지인 마을 촌장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두목의 눈물 촌장은 도둑들을 따뜻하게 맞아 주고 술까지 대접해 준다. 아이는 끝내 나타나지 않는다. 두목은 촌장에게 자신들 일행이 도둑이라고 고백한다. 부하들은 각자의 길을 찾아 마을을 떠난다. 두목의 마지막 명령은 '절대 도둑은 되지 말라'는 것이었다. 「여우」 정말 여우에게 홀릴지도 몰라 축제를 구경하기 위해 달밤에 언덕을 넘어가는 아이들. 엄마 신발을 신은 분로쿠는 신발 가게에 들러 새 신발을 사 신는다. 그런데 꼬부랑 할머니가 달밤에 새 신발을 신으면 여우가 된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신발 가게 아줌마가 여우에게 홀리지 않도록 주문을 걸어 주지만 아이들은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 분로쿠를 따돌리는 아이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아이들은 분로쿠가 여우에게 홀렸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분로쿠만 빼고 저희들끼리 소곤소곤 귓속말을 한다. 분로쿠를 은근히 멀리하며, 집까지 바래다주지도 않는다. 분로쿠는 자신이 정말 여우가 된 건 아닌지 두렵기만 하다. 너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만약 분로쿠가 여우가 되면 엄마는 가족 모두 달밤에 새 신발을 신고 함께 여우가 되겠다고 한다. 분로쿠는 사냥꾼이 쫓아오면 자신이 아기 여우라서 혼자 뒤처질까 봐 또 걱정한다. 그러자 엄마 여우는 다리를 절뚝거리면서 가겠다고 한다. 자신이 사냥꾼에게 잡히는 사이 가족들이 도망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분로쿠는 엄마가 잡혀가는 것은 싫다고 소리친다. 엄마와 분로쿠는 함께 눈물을 흘린다.
노란 코끼리
보물창고 / 줄리 라리오스 지음, 신형건 옮김, 줄리 패스키스 그림 / 200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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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유아놀이책줄리 라리오스 지음, 신형건 옮김, 줄리 패스키스 그림
2006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수상작. 이 책은 동물의 색깔과 성질을 주제로 한 시와 그림을 모은 시그림책이다. 각각의 시에는 색을 지닌 동물들이 등장한다. 푸른 개구리, 청록색 도마뱀, 회색 거위처럼 실제의 색을 그대로 담아낸 시도 있지만 노란 코끼리, 분홍색 고양이, 보라색 강아지와 같이 상상의 빛깔로 그려낸 시도 있다. 줄리 라리오스가 그려낸 '상상의 빛깔'은 이 시그림책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다. 마음에 와 닿는 동시를 읽으면 그 순간 '반짝'하고 별이 뜬다. 동시가 지닌 유쾌한 상상력에 한 번, 허를 찌르는 새로운 시각에 또 한 번 당하다 보면, 동시가 지닌 진가와 매력에 푹 빠지게 되는 것이다. 줄리 라리오스의 시가 그렇다. 동물을 바라보는 그의 새로운 시각을 간결하면서도 운율감 있는 시어들로 담아냈다. 이 시그림책을 읽다 보면, 마치 실제로 노란 코끼리, 분홍색 고양이, 갈색 쥐 들을 만난 것 같은 착각마저 든다. 물론 시에서 '색'과 '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시와 짝을 이루고 있는 그림의 덕이 크다. 화려하면서도 역동적인 줄리 패스키스의 그림은 시에 생동감을 더한다. 시에서 그림이 보이고, 그림에서 시가 읽힐 정도로 시와 그림이 훌륭하게 어우러진 작품이다.색깔을 통해서 동물을 이야기한, 아주 새로운 동시 세상 모든 것들은 저마다 ‘색’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이 사실을 잊기도 하고, 무심하게 넘겨 버리기도 한다. 그래서 막상 ‘색’이라고 하면 크레파스나 그림물감의 ‘빛깔’을 먼저 떠올린다. 실제로 온갖 빛깔은 우리 둘레 자연이나 사물들에 좀더 다양하고 풍요롭게 존재하는 데도 말이다. 여기,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던 둘레 자연이나 사물들의 빛깔을 응시하게 만드는 시그림책 『노란 코끼리』가 있다. 이 책은 동물의 색깔과 성질을 주제로 한 시와 그림을 모은 시그림책이다. 각각의 시에는 색을 지닌 동물들이 등장한다. 푸른 개구리, 청록색 도마뱀, 회색 거위처럼 실제의 색을 그대로 담아낸 시도 있지만 노란 코끼리, 분홍색 고양이, 보라색 강아지와 같이 상상의 빛깔로 그려낸 시도 있다. 줄리 라리오스가 그려낸 ‘상상의 빛깔’은 이 시그림책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다. 시인의 말을 들으며 가만히 그려 보라, 물 속으로 풀쩍 한 번 뛰었더니 파란 개구리가 된 푸른 개구리를…. “풀쩍/ 한 번 뛰고 나면/ 개구리의 푸른 빛깔은/ 사라지고 말지/ 저기, 헤엄치는 것 좀 봐./ 이젠 파란 물 아래/ 파란 개구리가 되었잖아.” 줄리 라리오스가 그려낸 빛깔들을 눈을 감고 충분히 곱씹은 다음, 한 번 직접 시인이 되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시인이 되어 각자가 상상의 빛깔을 동물들에게 직접 입혀 보는 건 어떨까. 시에서 그림을 보고, 그림에서 시를 읽다 마음에 와 닿는 동시를 읽으면 그 순간 ‘반짝’하고 별이 뜬다. 동시가 지닌 유쾌한 상상력에 한 번, 허를 찌르는 새로운 시각에 또 한 번 당하다 보면, 동시가 지닌 진가와 매력에 푹 빠지게 되는 것이다. 줄리 라리오스의 시가 그렇다. 동물을 바라보는 그의 새로운 시각을 간결하면서도 운율감 있는 시어들로 담아냈다. 이 시그림책을 읽다 보면, 마치 실제로 노란 코끼리, 분홍색 고양이, 갈색 쥐 들을 만난 것 같은 착각마저 든다. 물론 시에서 ‘색’과 ‘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시와 짝을 이루고 있는 그림의 덕이 크다. 화려하면서도 역동적인 줄리 패스키스의 그림은 시에 생동감을 더한다. 시에서 그림이 보이고, 그림에서 시가 읽힐 정도로 시와 그림이 아주 잘 어우러진다. 이런 시와 그림의 조화로운 만남 덕분에 『노란 코끼리』는 ‘2006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인류이야기 3 : 프랑스 혁명부터 제1차 세계대전까지
아이필드 / 헨드릭 빌렘 반 룬 글, 박성규 역 / 200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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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필드역사,지리헨드릭 빌렘 반 룬 글, 박성규 역
『인류이야기 1ㆍ2ㆍ3』은 헨드릭 빌렘 반 룬이 1921년에 발표한『The Story of Mankind』를 완역한 책이다. 뉴베리 상 제1회 수상작 이기도한 이 책은 출간 당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각광 받았고, 우리나라에서도『인류사회』『인류의 역사』『아버지가 들려주는 세계사 이야기』등으로 소개된 바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기원전 50만 년 전부터 시작된 인류의 연대기를 이야기하듯 재미있게 서술한다. 아득히 먼 선조들이 웅얼거리면서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선사시대에서부터 이슬람의 문제, 인간답게 살 권리 등 지나치기 쉬운 감성의 문제까지 놓치지 않고 서술한다. 반 룬의 독특하고도 탁월한 문체와 화가로도 손색이 없을 그림 실력을 가지고 직접 그린 펜화, 지도, 한눈에 쉽게 알아볼수 있는 그림 연대기 등은 시대의 사건과 인물에 숨결을 불어넣어 생생하게 부활시킨다. 이 책의 첫 문장에 “그림 없는 책이 무슨 소용 있겠어요?” 라는 문구가 나온다. 반 룬이 어디선가 인용했을 이 문장이 이 책의 독자를 상정한다. 독서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일반인까지 아우를 수 있는 아주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을 쓰겠다는 의도를 보여주는 듯 하다. 1권에서는 인류의 탄생에서 십자군 원정까지, 2권에서는 중세부터 미국의 독립 전쟁까지를 3권에서는 프랑스 혁명부터 제1차 세계대전까지를 서술한다.프랑스 혁명 나폴레옹 신성동맹 대반동 민족의 독립 엔진의 시대 사회 혁명 노예 해방 과학의 시대 예술의 시대 식민지 확장과 전쟁 새로운 세계 역사는 영원하다 7년 후 세계사 연표지금 왜 반 룬인가? 최근 우리 독서시장에 반 룬 열풍이 불고 있다. 2001년 벽두에『반룬의 예술사 이야기』(전3권, 들녘)가 나오더니 2001년 말에는『온가족이 함께 읽는 구약성서 이야기, 신약성서 이야기』(2권, 생각의 나무)가 나와 인문학적 책읽기를 즐기는 독자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왜 지금 반 룬인가? 이는 지금의 우리 독서풍토와 궤를 같이 한다. 최근 몇 년 전부터 독자들은 대중적인 교양물을 목말라했다. 아니 그전부터 그런 책들을 기다리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출판계에서 딱딱하고 어려운 인문학이거나 아예 대중오락물을 주종으로 하면서 독자의 요구를 외면해왔던 것이다. 그러나 몇몇 출판사와 저자의 노력으로 인문학 책들도 조금씩 쉽고 재미있게 쓰여지기 시작했다. 헨드릭 빌렘 반 룬은 그 원조 격이었던 것이다. 반 룬은 스스로 그의 역사탐구 목표를 \'역사의 대중화 및 인간화\'에 두었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므로 이미 80여 년 전에 출간된 그의 책들이 다시 우리 독자의 사랑을 받게 된 것이다.
유태인의 칭찬교육 : 남다르고 특별한 아이로 키우는
프리미엄북스㈜ / 루스 실로 글, 원경주 역 / 200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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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북스㈜육아법루스 실로 글, 원경주 역
아인슈타인, 프로이트, 에디슨, 로스차일드, 모건, 록펠러 등 과학자, 자본가와 키신저, 마르크스 등 뛰어난 정치가들은 모두 유태인이다. 미국 유명 대학 교수 중 30%가 유태인이고 노벨상 수상자를 많이 배출하였다. 유태인 하면 똑똑하고 부유하다는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유태인들의 자녀교육법을 통해 아이를 똑똑하고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노하우를 배워보자. 유태인들은 공부를 평생 즐기며 당연히 해야 할 일로 생각하고 삶을 좀 더 풍요롭게 할 지혜와 지식을 쌓는 일로 즐겁게 여긴다. 부모들은 이러한 마음을 어렸을 때부터 심어주어 늘 칭찬과 격려로 배우고,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한다. 또한, 아이에게 무조건적으로 주입시키는 것이 아니라 신념과 명확한 기준으로 훈육하여 아이들에게 옳고 명확한 기준을 잡아준다고 한다. 아인슈타인, 프로이트, 스필버그, 델, 에디슨 등을 위인으로 키운 부모들의 자녀교육 사례를 통해 아이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고 유태인 교육 노하우를 소개한다. 1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키운다 1. 배움은 꿀처럼 달다고 가르친다 | 2. 잘 듣기보다 더 많이 질문하라고 격려한다 | 3. ‘남보다 뛰어나기’보다 ‘남과 다르게’ 키운다 | 4. 원하는 것을 가르치고 그만두는 것도 말리지 않는다 | 5. 생각하는 법을 먼저 가르친다 | 6. 부모가 직접 공부하는 모습을 보인다 | 7. 한 가지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한 번 더 생각하게 한다 | 8. 어릴 때부터 철저한 시간 관리법을 가르친다 | 9. 돈보다 지혜를 물려준다 | 10. 외국어는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접하게 한다 | 11. 장난감을 고를 때도 교육을 생각한다 | 12. 부모도 쉬지 않고 배운다 | 13. 어릴 때 마음껏 놀아야 배움을 즐길 줄 안다 | ★어머니의 신뢰가 키운 세기의 발명가, 에디슨 2 속 깊은 아이로 키운다 14. 애정이 깃든 훈육이라야 아이에게 도움이 된다 | 15. 선행을 가르쳐 긍정적인 마음을 키워준다 | 16. 친절은 최고의 지혜이자 당연한 마음가짐이다 | 17. 꾸짖을 때의 기준을 명확히 한다 | 18. 꾸지람을 한 후엔 그날이 지나기 전에 다독여준다 | 19. 벌을 주되 위협하지 않는다 | 20. 올바른 체벌로 아이의 마음을 바로잡는다 | 21. 침묵이야말로 가장 효과적인 벌이다 | 22. 겉모습은 소박하게 내면은 충실히 채우게 한다 | 23. 선물을 대신해 돈을 주지 않는다 | 24. 용서할 줄 아는 마음을 심어준다 | 25. 노인 공경으로 경험과 지혜를 배우게 한다 | 26. 위인 이야기로 자부심을 심어준다 | ★부모의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업적을 이룬 프로이트 3 생각하는 아이로 키운다 27. 일찍부터 추상적 사고력을 키워준다 | 28. 상상력을 키워주되 지나친 자극은 삼간다 | 29. 가능성 있는 친구를 사귀게 한다 | 30. 아이 친구의 부모와는 신중하게 관계를 맺는다 | 31. 현실적인 이야기로 합리적인 생각을 키워준다 | 32. TV를 볼 땐 사실과 허구를 구분하게 한다 | 33. 어렸을 때부터 소유개념을 심어준다 | 34. 저축으로 돈을 신중하게 쓰도록 가르친다 | 35. 어렸을 때부터 성별의 차이를 알게 한다 | 36. 성에 관해선 자연스럽되 간결하게 가르친다 | 37. 한 살 전 아이와의 외출은 되도록 삼간다 | 38. 청결은 몸은 물론 마음까지 깨끗하게 한다 | 39. 아이와 어른의 경계를 분명히 한다 | 40. 집안 어른과의 만남을 통해 시야를 넓혀준다 | ★기질을 꿰뚫어 본 어머니 덕에 세계적인 감독이 된 스필버그 4 안정적인 아이로 키운다 41. 아버지의 권위가 가정을 바로 세운다 | 42. 아버지가 아이와 깊은 대화를 나눈다 | 43. 어머니의 깊은 애정이 위인을 키운다 | 44. 자녀들의 각기 다른 개성을 존중한다 | 45. 가족이 서로 끈끈한 유대감을 느끼게 한다 | 46. 가정교육에 있어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다 | 47. 부모 역할엔 한계가 없다 | 48. 한 살이 된 후부터 식탁에서 식사하게 한다 | 49. 식사 예절을 통해 가족의 유대감을 키운다 | 50. 가족이 모두 함께 식사하고 TV를 켜지 않는다 | 51. 건강과 가족의 일체감을 위해 편식 습관을 들이지 않는다 | 52. 어른을 위한 외식 자리에 아이를 데려가지 않는다 | 53. 취침 준비로 아이와 하루를 함께 마무리한다 | ★가정에서 키운 경제 감각으로 IT 갑부가 된 델 세계가 주목하는 유태인의 자녀교육법 ‘유태인’ 하면 우선 ‘똑똑하고 부유하다’는 이미지를 떠올린다. 아인슈타인, 프로이트, 에디슨이 유태인이라는 건 너무도 잘 알려진 사실이다. 로스차일드, 모건, 록펠러 등 자본가와 키신저, 마르크스 등 뛰어난 정치가와 사상가 중에서도 유태인을 찾을 수 있다. 미국 유명 대학 교수 중 30%가 유태인이며 역대 노벨상 수상자를 민족별로 나눠보면 유태인이 가장 많다. 유태인은 역사적으로 수많은 핍박과 박해를 받으면서도 강인하게 살아남은 민족이다. 4천 년 간의 긴 유랑생활을 마치고 마침내 이스라엘을 세웠으며, ‘미국을 지배하는 것은 백인이 아니라 유태인’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530만 명에 불과한 유태인들이 초강대국 미국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 외에도 세계 곳곳에서 약 1,700만 명, 세계인구의 0.3% 정도에 불과한 유태인들이 정치, 경제, 예술, 과학 등 모든 분야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오래 전부터 세계인들은 유태인들이 이처럼 끊임없이 뛰어난 인재를 배출해 낼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주목해 왔다. 5천 년 유태인 자녀교육법을 정리한 쉽고 알찬 자녀교육서 이 책의 저자 루스 실로는 유태인의 저력이 ‘유전적 우월성’이 아닌 몇 세대에 걸쳐 이어 내려온 ‘유태인식 자녀교육’에 있다고 강조한다. 그 자신이 유태인이기도 한 저자는 유태인의 전통적인 자녀교육을 받고 자랐으며, 자녀들 역시 같은 방식으로 키워냈다. 외교관인 남편을 따라 아시아에서 수년 간 생활한 그녀는 동양 어머니들의 자녀교육을 곁에서 보고 들으면서 유태인 자녀교육법과의 차이를 실감하고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이 책은 수십 년 간 일본과 한국 등 동양 어머니들에게 ‘유태인식 자녀교육 바이블’로 사랑받아 왔다. 유태인 어머니들의 남다르고 특별한 자녀교육론 동양과 유태인 어머니의 가장 큰 차이는 공부를 ‘성공적인 삶을 위해 무조건 해야 할 일’로 보는 것과 ‘평생 즐기며 당연히 해야 할 일’로 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동양에서는 공부가 좋은 대학과 좋은 직장에 들어가기 위한 수단이라는 인식이 크다. 때문에 무조건 공부를 ‘잘하라’고 다그친다. 하지만 유태인 어머니들은 공부와 배움은 삶을 좀 더 풍요롭게 할 지혜와 지식을 쌓는 일로, 즐겁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믿는다. 그리고 이런 마음을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심어준다. 늘 칭찬과 격려로 배우고 익히는 기쁨을 깨닫게 해서 아이 스스로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한다. 꿀로 글씨를 써서 아이들에게 ‘배움이란 꿀처럼 달고 맛있는 것’이라고 새겨주는 것이 좋은 사례다. 배움에 대한 흥미과 호기심을 키운다 아이들이 공부를 싫어하는 데에는 어른들의 탓이 크다. 아이들은 본디 새로운 것을 배우고 알고자 하는 욕구를 갖고 있다. 하지만 성과를 중시하는 엄마들의 다그침이 아이들에게서 배우는 즐거움을 맛볼 기회를 빼앗는다. 유태인 엄마들은 억지로 공부를 시키지 않는다. 대신 직접 배우고 익히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아버지의 책 읽는 모습은 아이를 자연스럽게 독서로 이끈다. 또한 무엇이든 아이가 원하는 것을 배우게 하고 그만두더라도 탓하지 않는다. 아이가 자신의 소질을 발견하고 계발하는 과정으로 이해해 준다. 믿고 지켜봐줌으로써 의욕을 북돋는 것이다. 신념과 명확한 기준을 갖고 훈육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성과 심성을 키워주는 데에도 남다른 시각을 갖고 있다. 동양 어머니들은 흔히 “창피하게 그런 짓 하면 못써!”라면서 아이의 잘못을 꾸짖는다. 하지만 유태인 어머니들은 옳고 그른 것에 대한 명확한 기준으로 잘잘못을 가린다. 다른 이들의 눈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므로 선행과 친절을 베풀라고 가르치는 것이다. 때문에 평소와 달리 꾸짖을 때는 엄격하고 단호하다. 하지만 뚜렷한 판단 기준을 갖고 있음을 아는 아이들은 크게 꾸중을 듣더라도 부모의 눈치를 보거나 요령을 피우지 않는다. 부모는 주기만 할 뿐 자녀에게 바라지 않는다 유태인 부모들은 자녀에 대해 무한한 책임을 진다. 자녀가 학업을 마칠 때까지만, 혹은 결혼할 때까지만 부모 역할을 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자녀를 평생토록 돌보고 가르치는 것이 부모의 의무이자 책임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하라고 채찍질하지 않는다. 평생에 보탬이 되는 ‘지혜’와 ‘지식’을 심어주고 바른 인성과 심성을 키워주려 최선을 다한다. 또한 부모는 자녀에게 무조건 주기만 할 뿐, 바라지 않는다. 좋은 대학, 좋은 회사에 들어가 부모에게 보답하기를 바라는 대신, 무엇이든 자신의 개성을 살려 스스로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같은 유태인 어머니들의 특별하고 남다른 철학이 아이의 개성과 재능을 살리고 인성과 심성을 바르게 키우는 ‘유태인식 자녀교육법’의 핵심이자 밑거름이다. 《남다르고 특별한 아이로 키우는 유태인의 칭찬교육 53》은 수천 년 간 이어온 유태인의 독특하고 남다른 자녀교육 원칙을 유태인의 성전인 《탈무드》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더불어 아인슈타인, 프로이트, 스필버그, 델, 에디슨 등을 위인으로 키운 부모들의 자녀교육 사례를 통해 아이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한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부모들이 아이를 위한 자녀교육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얻기를 기대한다.
셀파 수능 결정적 작품 국어영역 현대시 (2022년용)
천재교육 / 공명철 외 지음 / 20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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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공명철 외 지음
1. 수능.평가원.교육청 모의고사 출제 작가 빈도순 구성 2. 출제 가능성이 높은 현대 시 76 작품과 문제 수록 3.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확실히 짚어 주는 명쾌한 해설 ▶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바로 알고 제대로 이해하는 정답 잡기 & 오답 잡기 ▶ 문제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필수 개념 잡기Ⅰ. 15회 이상 출제 작가 출제 작가 분석 노트 01 발열 정지용 | 매미 울음 끝에 박재삼 02 길 윤동주 | 바위 유치환 03 농무 신경림 | 여우난골족 백석 04 견우의 노래 서정주 | 수정가 박재삼 05 강 건너간 노래 이육사 | 고향 정지용 06 쉽게 씌어진 시 윤동주 | 대장간의 유혹 김광규 07 적막강산 백석 | 춘설 정지용 08 참회록 윤동주 | 동해 바다 - 후포에서 신경림 09 서울 꿩 김광규 | 광야 이육사 10 꽃밭의 독백 - 사소 단장 서정주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백석 작가의 특별한 취향 윤동주 | 백석 Ⅱ. 14~9회 출제 작가 출제 작가 분석 노트 01 알 수 없어요 한용운 | 나무 박목월 02 새벽 편지 곽재구 | 못 위의 잠 나희덕 03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영랑 | 너를 기다리는 동안 황지우 04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김소월 | 꽃덤불 신석정 05 청노루 박목월 | 추일 서정 김광균 06 독을 차고 김영랑 | 눈 김수영 07 풀벌레 소리 가득 차 있었다 이용악 | 머슴 대길이 고은 08 뿌리에게 나희덕 | 겨울 - 나무로부터 봄 - 나무에로 황지우 09 초혼 김소월 | 해당화 한용운 10 파밭가에서 김수영 | 눈길 고은 작가의 특별한 취향 김소월 | 김수영 III. 8~3회 출제 작가 출제 작가 분석 노트 01 꽃 김춘수 | 벼 이성부 02 성북동 비둘기 김광섭 | 우포늪 황동규 03 겨울 바다 김남조 | 빈집 기형도 04 봄은 신동엽 | 해 박두진 05 월훈 박용래 | 낙화 조지훈 06 북어 최승호 | 슬픔이 기쁨에게 정호승 07 저문 강에 삽을 씻고 정희성 | 성에꽃 최두석 08 향아 신동엽 | 수선화에게 정호승 09 마음의 태양 조지훈 | 바다와 나비 김기림 10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김춘수 | 기항지 1 황동규 작가의 특별한 취향 박두진 | 신동엽 Ⅳ. 2회 이하 출제 작가 출제 작가 분석 노트 01 청산행 이기철 | 배를 밀며 장석남 02 면면함에 대하여 고재종 | 촉 나태주 03 서해 이성복 | 그 샘 함민복 04 산성 눈 내리네 이문재 | 산수유나무의 농사 문태준 05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정현종 | 멸치 김기택 06 어머니의 그륵 정일근 | 참 좋은 말 천양희 07 납작납작 - 박수근 화법을 위하여 김혜순 | 프란츠 카프카 오규원 08 상한 영혼을 위하여 고정희 | 해바라기의 비명 - 청년 화가 L을 위하여 함형수 작가의 특별한 취향 고정희교재 소개 1. 수능.평가원.교육청 모의고사 출제 작가 빈도순 구성 2. 출제 가능성이 높은 현대 시 76 작품과 문제 수록 3.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확실히 짚어 주는 명쾌한 해설 ▶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바로 알고 제대로 이해하는 정답 잡기 & 오답 잡기 ▶ 문제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필수 개념 잡기 교재 특장점 1. 기출 작품과 교과서 수록 작품을 종합하여 선별한 핵심 작품 수록 ▶ 수능, 평가원 및 교육청 모의고사에 출제된 작가와 작품, 그리고 국어, 문학 등 모든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을 분석하여 출제 가능성이 높은 작품들로 엄선하여 실었습니다. 2. 작가별 출제 빈도 및 경향 분석을 바탕으로 한 단원 구성과 지문?문제 구성 ▶ 15회 이상부터 2회까지 출제 빈도에 따라 단원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각 작가의 대표 작품을 엮어 작품의 핵심이 담긴 기출 문제와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3. 철저한 작품 분석을 바탕으로 한 출제 포인트 제시 ▶ 기출 문제 및 교과서의 내용을 철저히 분석하여 각 작품에서 시험 문제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핵심 포인트를 요약?정리하였습니다.
씨뮬 12th 예비 고1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3년간 모의고사 (2024년)
골드교육 / 골드교육 편집부 (엮은이) /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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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교육학습참고서골드교육 편집부 (엮은이)
고등학교에서 가장 먼저 치르는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3개년 치를 학습하고 2024학년도 대비 문제까지 풀면서 전략적으로 첫 시험을 대비할 수 있다.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과 유형별 풀이법을 제공한다. 전체 모의고사의 정답만을 모아 둔 빠른정답으로 자신이 푼 회차의 빠른 채점이 가능하다. 중학교에서 배운 핵심 내용 총정리를 실었고, 실전 감각을 높이는 OMR 카드를 수록하였다.제1회 2023학년도 3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 국어/수학/영어/한국사/사회/과학 제2회 2022학년도 3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 국어/수학/영어/한국사/사회/과학 제3회 2021학년도 3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 국어/수학/영어/한국사/사회/과학 제4회 2024학년도 3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대비 - 국어/수학/영어1. 전략적인 고등학교 첫 시험 대비 고등학교에서 가장 먼저 치르는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3개년 치를 학습하고 2024학년도 대비 문제까지 풀면서 전략적으로 첫 시험을 대비하세요. 중학교 전 범위에서 출제되는 문제들을 학습하여 고등학교 시험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2.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과 유형별 풀이법 제공 씨뮬 해설은 출제 의도와 문항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통해 문제 해결의 핵심 내용을 정확하게 제시하여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채점은 빠르게, 내 등급은 바로 확인 전체 모의고사의 정답만을 모아 둔 빠른정답으로 자신이 푼 회차의 빠른 채점이 가능합니다. 또한 각 시험의 등급컷을 제시하여 본인의 현재 위치를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중학교에서 배운 핵심 내용 총정리 <핵심이 보이는 필수 국어 문법>, <시험에 꼭 나오는 수학 핵심 개념>, <중학 필수 영단어 830 & 숙어 300>을 제공하여 국·영·수 과목의 중학교 과정에 대한 효과적인 복습이 가능합니다. 5. 실전 감각을 높이는 OMR 카드 OMR 카드를 수록해 실제 시험처럼 연습하고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시간을 재고 OMR 카드에 답을 마킹하는 연습을 하며 첫 시험에서 실수하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해 보세요. 6. Big Event 1+3 교재를 구입하신 분들께 고1, 2, 3 한국사·사회탐구·과학탐구 과목 중에서 학년에 상관없이 원하는 세 과목의 최신 모의고사(과목별 4~12회 구성) PDF 파일을 보내 드립니다. 설문지를 작성하고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날마다 10분 계산력 : C3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 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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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수학동화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다.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다.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된다. C3권에서는 받아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곱셈,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곱셈을 연습한다. 그리고 몇십끼리의 곱셈, 두 자리 수와 몇십의 곱셈, 두 자리 수끼리의 곱셈을 단계별로 배우고 반복 연습한다.17단계 (세 자리 수)×(한 자리 수)① 18단계 (세 자리 수)×(한 자리 수)② 19단계 (몇십)×(몇십), (두 자리 수)×(몇십) 20단계 (두 자리 수)×(두 자리 수)① 21단계 (두 자리 수)×(두 자리 수)② 22단계 (몇십)÷(몇), (몇백 몇십)÷(몇) 23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① 24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②하루 10분, 계산력이 강해진다! 날마다 10분 계산력 ●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에요. ●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어요. ●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돼요. ● 각 단계별로 권장 연령이 표기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보다는 자신의 수준에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권별 목차의 내용을 보고, 수준에 알맞은 단계를 찾아 시작해 보세요. 날마다 10분 계산력, 이렇게 활용해요 스스로 날마다 꾸준히, 시간을 정해 공부해요. <날마다 10분 계산력>은 매일 조금씩 부담스럽지 않게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날마다 시간을 정해 두고, 조금씩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요.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전 단계 교재를 활용하세요. 문제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면 계속 그 단계에 머물며 어려워하지 말고, 바로 전 단계로 돌아가세요. 전 단계의 개념을 한 번 훑은 다음, 틀린 문제 중심으로 다시 풀어 보면 다음 단계가 훨씬 쉬워져요. 정답 페이지는 정답을 확인할 때만 보세요. 어려운 문제의 정답이 궁금하다고 정답 페이지를 보게 되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채 답만 알게 되어학습 효과가 떨어져요. 그럴 때는 정답 페이지가 아닌 개념 설명을 다시 한 번 보는 습관을 기르세요. 권말에는 각 단계의 내용을 담은 실력 테스트가 있어요.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나의 실력을 확인하고,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각 단계별 복습할 문항이 담겨 있어요. 정답을 보고, 몇 점인지 확인해 보세요. C3 - 두/세 자리 수의 곱셈과 나눗셈Ⅰ C3권에서는 받아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곱셈,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곱셈을 연습합니다. 그리고 몇십끼리의 곱셈, 두 자리 수와 몇십의 곱셈, 두 자리 수끼리의 곱셈을 단계별로 배우고 반복 연습합니다. 또 앞 단계에서 학습한 나눗셈의 기초를 기억하며 몇십과 몇의 나눗셈, 몇백 몇십과 몇의 나눗셈, 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나눗셈을 단계별로 배우고 반복 연습합니다. 이때 나눗셈의 내림과 나머지 개념을 익힙니다.
세계 곤충 탐험 (부록 곤충카드 20장)
예림당 / 장영철 글.사진 /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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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장영철 글.사진
지구 곳곳에서 다양한 생김새와 모습으로 살아가는 곤충의 모든 것을 담은 세계 곤충 백과사전이다. 수록된 사진을 통해 곤충의 생김새를 더욱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으며, 중간중간 등장하는 만화 캐릭터로 곤충에 대한 정보를 지루하지 않게 전달한다. 곤충에 대해 지식을 얻을 뿐만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1장에서는 곤충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다룬다. 2장에서는 헤라클레스왕장수풍뎅이에서부터 타이탄하늘소에 이르기까지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아시아 대륙의 온갖 최고 기록을 가진 곤충들을 모두 살펴 볼 수 있다. 3장에서는 막상막하의 곤충들의 대결을 볼 수 있고, 부록에는 곤충 채집과 채집한 곤충들을 표본하는 방법, 곤충 기르기까지 곤충을 체험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담았다.1장 곤충이란 무엇일까요? 1. 수억 년 지구의 주인, 곤충 10 2. 곤충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13 3. 곤충이 모습을 바꿔요 16 4. 곤충은 어떤 일을 할까요? 18 5. 곤충의 색깔은 화려해요 21 2장 아주 놀라운 세계의 희귀 곤충들 곤충계의 천하장사 헤라클레스왕장수풍뎅이 25 청동 갑옷을 입은 신사 코카서스왕장수풍뎅이 29 가장 무거운 장수풍뎅이 악테온코끼리왕장수풍뎅이 32 다섯 개의 멋진 뿔 오각뿔장수풍뎅이 35 톱날 같은 뿔을 가진 골로파톱장수풍뎅이 38 세계에서 가장 긴 사슴벌레 기라파톱사슴벌레 41 아시아 최강의 싸움꾼 팔라완왕넓적사슴벌레 45 무지갯빛의 아름다움 뮤엘러리사슴벌레 48 고급스러운 황금빛의 곤충 모세리황금사슴벌레 51 검은 광택의 매력 타란두스광사슴벌레 54 멸종 위기의 천연기념물 장수하늘소 57 세계 최대의 하늘소 타이탄하늘소 61 사슴벌레와 비슷한 턱을 가진 가랑잎하늘소 64 정말 긴 앞다리 앞장다리하늘소 67 더듬이가 몸의 두 배 월리스참나무하늘소 70 아프리카의 헤비급 챔피언 골리앗왕뿔꽃무지 73 화려하지만 거친 모습 녹색귀신뿔꽃무지 77 금속처럼 화려하게 빛나는 몸 황제금똥풍뎅이 80 황금색의 보석 같은 곤충 아우리간스보석풍뎅이 83 긴 앞다리의 매력 인도네시아앞장다리풍뎅이 86 사막의 거친 사냥꾼 라티페니스대왕길앞잡이 89 세계 최대의 비단벌레 대왕비단벌레 93 빗살 모양의 더듬이 빗살대왕방아벌레 96 외계인 같은 모습 왕침봉바구미 99 바이올린을 닮은 딱정벌레 바이올린딱정벌레 102 새처럼 거대한 나비 골리앗비단제비나비 105 푸른빛의 아름다운 날개 헬레나모르포나비 109 낮에 활동하는 나방 마다가스카르일몰나방 112 세계 최대의 나방 아틀라스누에나방 115 악어처럼 생긴 머리 두눈악어머리꽃매미 119 세계 최대의 매미 황제왕매미 123 길이로는 따를 자가 없다 말레이시아긴대벌레 127 나뭇잎 같은 몸 대왕나뭇잎베짱이 130 변장술의 천재 큰나뭇잎벌레 133 3장 세계 최강의 곤충 대결 세계 최강의 장수풍뎅이는? 138 세계 최강의 사슴벌레는? 140 세계 최강의 하늘소는? 142 세계 최강의 딱정벌레는? 144 세계 곤충 기네스 146 부록 곤충을 직접 만나요 가까운 곳에서 곤충을 만나요 150 곤충 채집을 해 봐요 151 곤충 표본을 만들어 봐요 153 집에서 곤충을 길러요 156 찾아보기 159우리에게 친숙한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에서부터 세계에서 가장 강하고, 가장 아름답고, 가장 희귀한 딱정벌레까지······. 곤충들을 바로 눈앞에서 보는 듯한 생생한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지구 곳곳에서 다양한 생김새와 모습으로 살아가는 곤충의 모든 것을 담은 세계 곤충 백과사전입니다. 험하고 척박한 곳에 이르기까지 지구 어디에나 살며, 그 수도 엄청난 곤충! 곤충이야 말로 지구의 진짜 주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 곤충들은 언제,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살아갈까? 을 통해서 신비하고 거대한 곤충의 세상 속으로 떠나 보자. 1장에서는 곤충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담았다. 수억 년 동안 곤충이 지구에서 살 수 있었던 이유, 곤충의 생김새, 곤충이 어떻게 모습을 바꾸며 어떤 일을 하는지 알 수 있다. 2장에서는 헤라클레스왕장수풍뎅이에서부터 타이탄하늘소에 이르기까지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아시아 대륙의 온갖 최고 기록을 가진 곤충들을 모두 살펴 볼 수 있다. 희귀하고 독특한 생김새의 곤충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알아갈수록 곤충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게 된다. 곤충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담은 '와글와글 세계의 곤충'과 만화로 구성되어 더욱 재미있는 '곤충 박사님이 들려주는 알쏭달쏭 Q&A'도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3장에서는 막상막하의 곤충들의 대결을 볼 수 있다. 세계 최강의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하늘소, 딱정벌레가 누군지 가려내고,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곤충, 가장 작은 곤충, 가장 빨리 나는 곤충 등 세계 희귀 곤충들의 진기한 기록을 담은 엄청난 기네스를 만날 수 있다. 부록에는 곤충 채집과 채집한 곤충들을 표본하는 방법, 곤충 기르기까지 곤충을 체험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담았다. 곤충에 대한 더욱 세밀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저자가 수년 동안 모은 표본을 촬영한 사진을 담았다. 아이들은 커다란 사진을 통해 곤충의 생김새를 더욱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중간중간 등장하는 만화 캐릭터로 곤충에 대한 정보를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끝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했다. 은 곤충 정보, 생생한 사진, 재미, 실용 정보 이렇게 네 가지 토끼를 모두 잡아 아이들에게 전달하고자 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곤충에 대해 지식을 얻을 뿐만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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