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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이방이 사또를 치리오
사계절 / 김광수 지음 / 2004.11.10
13,200원 ⟶ 11,880원(10% off)

사계절청소년 철학,종교김광수 지음
90년대 논리 논술 열풍이 있기 전부터 비판적 사고를 연구하고 그 중요성을 설파해 온 김광수 교수가 청소년을 위해 쓴 논리책. 주장들의 구조와 관계만을 추상화하여 이해하려는 기존의 논리학과 달리 주장의 내용에 관심을 갖고, 주장들이 어떤 이유 때문에 얼만큼 정당화되는지를 판단한다. 1권 는 기초편으로, 논리학의 방법들과 논증을 평가하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지은이는 논리를 단숨에 익히는 방법으로 브레히트의 일화를 들면서, 모든 것에 "왜 그렇지?" 하고 묻는 방법을 제안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 논리적으로 정당화된 것만 지식창고에 넣으라고 한다. 2권 는 응용편으로, 논리적 방법들을 응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솔로몬의 유명한 재판 역시 논리적 사고를 적용한 결과임을 보여주면서, 최선의 판단은 과연 어떤 것인가에 대한 문제의식을 던져주고 있다. 책은 달래와 바우, 그리고 선생님의 대화로 구성되며, 수업 시간의 실험대상이 되는 자료 역시 옛이야기와 우화에서부터 신문기사, 교과서에 실린 글, 문학작품에 이르기까지 풍성하다. 청소년들이 쉽게 다가갈 만한 자료를 활용해, 읽는 재미를 더하고, 지루함을 잊게 한다.1권 기초편 ㅣ 어찌 이방이 사또를 치리오 글쓴이의 말 첫째 마당 ㅣ 사람은 왜 '왜?'라고 물을까요? 인간은 '왜?'를 묻는 존재 판단의 기준 논리는 '이성의 지팡이' 지식과 정당화 주인이 된 까막눈 미완의 역사 사랑과 논리 무슨 논리인가? "따지면 말대꾸한다고 야단치는데요?" 생각거리 둘째 마당 ㅣ 논리를 단숨에 배울 길은 없나요? '입증 책임'은 논리의 모든 것 '아니면 말고' 진실성의 원칙 '아니면 말고' 비판적 사고 계속 '왜?'라고 물어라! 입증은 누가 먼저? 생각거리 셋째 마당 ㅣ 여러 가지 추리들 논증이란? 연역 추리 타당성 타고난 반골 귀납 추리 가설 추리 가설의 설명력 자연법칙 함의 유비 추리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논증 찾기 사실 같은 가설 어찌 이방이 사또를 치리오 생각거리 넷째 마당 ㅣ 재구성하여 평가해 보자구요 논증의 재구성 건전성 자비의 원칙 마음읽기 광화문 네거리를 막고 물어 봐! 평가자는 창조자 가설 평가 일관성의 원칙 선결 문제 요구의 오류 인신 공격 반격의 묘 탱자 민주주의 귀납 추리의 평가 생각거리 길잡이 2권 응용편 ㅣ 솔로몬은 진짜 어머니를 가려 냈을까 글쓴이의 말 첫째 마당 ㅣ 논리는 해결사 '논리'보다 '주먹' 가깝다? 조건문의 위력 '30냥을 내놓으시오' 봉이 김선달 정의에 의한 존재 강요의 오류 '필요 조건'과 '충분 조건' 헷갈리는 계산법 이상한 유언장을 남긴 '어려운 문제' 솔로몬의 재판 칼을 이용한 해결책이 지혜로운가? 솔로몬은 진짜 어머니를 가려 냈을까? 주어진 상황에서의 '최선의 판단' 생각거리 둘째 마당 ㅣ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일반화'로 지식을 확장해 봐 매거적 일반화 귀납적 일반화 설명적 일반화 산신령과 금도끼 나무꾼과 헤르메스 신의 대결 언니 선녀와 나무꾼 검은 비옷을 입은 사나이 여러 가지 오류들 어느 시골 무지렁이의 행복 일반적 주장의 '반증례' 예증은 없고 반증은 있다? '일반적 주장'을 전제로 '일반적 주장'을 얻는다? 반드시 그러한가? 엄밀한 일반성! 느슨한 일반성? 생각거리 셋째 마당 ㅣ 세상은 가설로 가득해요 가설은 '설명력'이 생명 여우와 '정합성' 모자와 외투가 걸어간다? '가설'도 무한 경쟁 시대? '긍정적 증거'와 '부정적 증거' '심슨'의 무죄 판결을 도운 '보완 가설' 아리스토텔레스의 기발한 설명 '아름다운 체계'와 갈릴레오 '무지에 호소하는 오류'와 '실용주의적 오류' 새로운 가설의 끊임없는 도전 단순성의 원칙 - 가설에도 경제성이 필요하다? '죽은 시늉'을 한 벌레? '유일한 가설'이 최선의 가설 '죽은 시늉'이 아니라 진짜 까무라쳤다? 모든 증거를 검토하라! 신비로운 체험 형이상학적 가설 긍정도 부정도 모두 형이상학적 주장 소극적 표현 - '정합성이 없지 않다' "세상은 가설로 가득해요" 스트라이크를 두려워 마라 생각거리 넷째 마당 ㅣ 제가 또 어떤 오류를 범했나요? "태자야, 짐이 붕하신다!" 부당한 추리는 '오류'를 낳는다 만승천자(?)의 '가정 망각의 오류' 검사와 변호사의 '무지에 호소하는 오류' 신부가 범한 '실용주의적 오류' 앨 고어가 던진 '유머에 호소하는 오류' 귀신에게 씌운(?) '후건 긍정의 오류' '영감'에서 '아들'로 추락한(?) '애매어의 오류' 속임수에 써먹은 '은밀한 재정의의 오류' '정의에 의한 존재 강요의 오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와 '근시안적 귀납의 오류' 다윈을 문책한(?) '의도 확대의 오류' 닭 도둑을 잡은 '복합 질문의 오류' 진시황을 죽일 뻔한 '원칙 혼동의 오류' '물리적 가능성'과 '논리적 가능성' '간음한 여자'와 '비일관성의 오류' 비판적 사고의 전문가 생각거리 길잡이
모든 것이 마법처럼 괜찮아질 거라고
위즈덤하우스 / 제딧 (지은이) / 2018.10.23
16,500원 ⟶ 14,85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제딧 (지은이)
그라폴리오, SNS 인기작가 제딧의 하루에 하나씩 그림 그리기 프로젝트 365days of daydream. 작가는 1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백일몽'이라는 말에 어울리는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그림들을 인터넷에 게재했고, 그중 특히 사람들의 인기를 얻은 그림과 의미 있는 메시지를 가진 그림들을 선별해 책으로 묶었다. 제딧의 그림은 깊은 밤에 꾸는 꿈의 한 자락이나 동화 속 한 장면을 그대로 수놓은 듯한 그림이다. 땅에 떨어진 달, 하늘을 나는 고래, 요정처럼 작은 사람 등 환상적인 요소들이 자주 등장하며 그림 하나하나가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몇 문장으로 이루어진 짧은 이야기는 긴 이야기의 한 부분인 듯, 내게 건네는 위로인 듯 마음에 스며들어 보는 이의 상상력을 편안하게 끌어낸다. 365days of daydream 프로젝트는 매일매일 사람들에게 그림으로 다가가겠다는 작가의 다짐에서 시작되었다. '이야기를 그린다'는 자기소개처럼 작가의 일러스트는 그림 한 장에서도 숨은 이야기가 느껴진다. 차분하면서도 다채로운 색감의 아름다운 그림은 보면 볼수록 새롭게 다가오며 지친 마음을 치유해준다.같이 걷고 싶습니다 작은 행복 어떤 문 나의 우주 당신의 정원 구름고래 흐린 날에 보내는 편지 첫 장 믿음 빗소리 당신의 계절 생각 낚시 침대 맡 이야기 고요한 시간 소중한 순간 따뜻한 밤 여유 양초 아이 햇살 같은 풍경 노란 종이배 달 아이 여름 모퉁이 푸르름 내일은 너의 별 초대 어떤 위로 꽃길 부르는 목소리 길잡이 별 나아가는 길 우주에서 온 편지 긴 여행 마음 희망 분홍 꿈 낯선 편지 시작점 지나쳐버린 위로 햇살의 노래 어느 그리움 달에게서 받은 답장 꿈 끝의 너 어떤 의문 고양이의 위로 함께 비밀 정원 혼자서 바다를 사랑한 별 바람에 띄워 파도 사막의 장미 비 그친 다음 인형들의 이야기 꽃다발 문 이유가 없어도 바다 위의 노래 별무리 날아가다 찬란한 끝 어딘가에 있을 너에게 웃음소리 빗줄기가 멎어들 때 특별한 순간 약속 산책 행복 고양이의 여행 어떤 깨달음 새싹 바람을 타고 가보지 않은 길 잊어버린 꿈 새벽 우물 하루의 끝 너에게 기다림 요정의 춤 불시착 꿈의 거리 평범한 마법 회전목마 헤어짐 영원 듣고 싶은 위로 꽃 따뜻한 약속 소원 추억 별 너머 마법 시간을 걷다 대화 음악 각자의 영화 비밀스러운 초대 너와 나의 밤 훌륭한 어른 작은 곳에도 가로등지기 봄비 마음속 아이 이별 느린 잊음 끝을 향해 가장 예쁜 것 일상을 나누다 어떤 꿈 바람 멀리 멀리 사소한 대화 마지막 정류장 종이비행기그라폴리오, SNS 인기 작가 제딧의 하루에 하나씩 그림 그리기 프로젝트 365days of daydream을 책으로 만나다 반드시 찾아올 햇빛을 기다리는 이야기, 깊은 밤을 함께 지새워줄 이야기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제 작은 우주로의 초대를 기꺼이 수락해주셔서 기쁩니다. 생각이 나면 들러주시고, 또 함께 대화를 나눠주세요. 저는 언제나 이곳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2017년, 작가 제딧은 1년 동안 하루에 하나씩 그림을 그려 게재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프로젝트의 이름은 365days of daydream. ‘백일몽’이라는 말에 어울리는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그림들이 하나 둘 올라오며 그림을 기다리는 사람들도 조금씩 늘어났고, 이제는 10만 명가량의 사람들이 제딧의 그림을 기다리고 있다. 『모든 것이 마법처럼 괜찮아질 거라고』는 1년 동안 게재된 그림 중 특히 인기 있었던 그림을 비롯해 당시 게재되지 않은 새로운 일러스트까지 총 116편을 수록한 책이다. 제딧의 일러스트는 해외, 특히 유럽에도 많은 팬들이 있어 해외 출판 일러스트레이터로서도 활동하고 있으며 연재 당시부터 출간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다. 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깊은 밤에 만나는 꿈 같은 그림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제딧의 그림은 깊은 밤에 꾸는 꿈의 한 자락이나 동화 속 한 장면을 그대로 수놓은 듯한 그림이다. 땅에 떨어진 달, 하늘을 나는 고래, 요정처럼 작은 사람 등 환상적인 요소들이 자주 등장하며 그림 하나하나가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몇 문장으로 이루어진 짧은 이야기는 긴 이야기의 한 부분인 듯, 내게 건네는 위로인 듯 마음에 스며들어 보는 이의 상상력을 편안하게 끌어낸다. 항상 환상 속의 세계만을 그리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보내는 일상적인 생활의 한 조각들 역시 제딧의 손에서는 신비한 장면처럼 태어난다. 길가의 고양이에게 인사를 하는 순간, 골목길 모퉁이로 접어드는 순간,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 위를 산책하는 순간 등 누구나 한번쯤 겪어보았을 시간들도 제딧의 그림을 통해 보면 마법 같은 한때로 보이고 우리의 일상 역시 그림을 통해 특별해진다. 365days of daydream 프로젝트는 매일매일 사람들에게 그림으로 다가가겠다는 작가의 다짐에서 시작되었다. ‘이야기를 그린다’는 자기소개처럼 작가의 일러스트는 그림 한 장에서도 숨은 이야기가 느껴진다. 차분하면서도 다채로운 색감의 아름다운 그림은 보면 볼수록 새롭게 다가오며 지친 마음을 치유해준다. 잠자기 전에 보아도 좋고, 위로를 얻고 싶거나 우울할 때, 기분이 어수선할 때 보아도 좋다. 언제 어느 때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제딧의 그림과 글은 마음을 어루만져줄 것이다.
양극화 논쟁
풀빛 / 최영민 지음, 박종호 그림 / 2013.10.10
12,000원 ⟶ 10,800원(10% off)

풀빛논술,철학최영민 지음, 박종호 그림
아이들이 타인을 이해하고 사회 현상을 다각도로 보는 통찰력과 생각의 깊이를 심어 주려고 기획된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4권. 토론과 논쟁을 통해 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견해와 이론을 만나보고 그에 대한 시각을 넓혀 준다. 4권에서는 소득, 교육, 문화, 건강, 주거 등 사회 전분야에 걸쳐서 나타나는 양극화에 대한 논쟁이 벌어진다. 이 책은 우리 사회의 양극화 실상과 해결 방안을 둘러싼 쟁점을 보여주는 것에 머물지 않고 양극화의 구조적 측면을 드러내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개별적 사실에 대한 이해보다 그 근저에 있는 사회 문제를 대하는 시각을 이해하는 게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혼자서 고민하거나 혼자서 답을 찾으려하기보다 토론과 논쟁 속에서 생각하고 답을 찾는 것은, 내 생각을 더 풍부하고 올바르게 만들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 특히 나와 다른 입장을 만났을 때 내 입장만 주장하기보다 내 입장과 어떤 점에서 차이가 나는지 이해하는 것은, 내 입장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다른 입장을 설득하는 힘을 길러준다.1장_ 1 대 99 사회 우리 사회의 어렵게 사는 사람들 012 | 촛불 켜고 사는 사람들 015 | 부자가 부자 되는 사회 019 | 경제 성장인가, 사회 복지인가? 024 2장 소득의 양극화 원인을 알아야 올바른 해결 가능 034 | 경제 성장이 되면 양극화는 줄어들까? 041 | 사회 복지를 하면 ‘복지병’이 생길까? 044 | 능력 있는 사람이 더 많이 벌면 안 되나 051 | 실업자와 비정규직은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일까? 054 |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경쟁은 공정한가? 058 | 개인과 공동체, 무엇이 더 중요한가? 064 | 함께 정리해 보기 소득의 양극화에 대한 쟁점 066 3장 교육 양극화 성적은 사교육에 투자한 만큼? 072 | 무상 급식은 망국병? 076 | 개천에서는 용이 나지 않는다 082 | 차별 시정인가, 역차별인가 090 | 학벌 없이 성공할 수 있는 사회가 되려면 092 | 무상 교육을 어떻게 봐야 하나 098 | 함께 정리해 보기 교육 양극화에 대한 쟁점 105 4장 문화 ? 정보 양극화 가난한 사람은 책을 안 본다? 110 | 가난에 의한 정보의 가난 115 | 소득은 문화에 영향을 주나 123 | 가난한 문화, 부자 문화 130 | 함께 정리해 보기 문화 ? 정보 양극화에 대한 쟁점 137 5장 건강 양극화 소득 따라 건강도 다른가? 142 | 가난하면 건강하기 힘든 이유 146 | 무상 의료는 공짜 의료? 151 | 의료 보험을 민영화하면 158 | 병원은 경쟁하면 안 되나 164 | 함께 정리해 보기 건강 양극화에 대한 쟁점 169 6장 주거 양극화 종이 상자는 집인가 아닌가 174 | 더위와 추위는 누구에게나 똑같지 않다 180 | 집은 돈 버는 수단? 185 | 집의 양극화가 다른 양극화를 낳고 192 | 재개발은 누구에게 이익인가 195 | 민간에 맡겨야 하나, 나라에서 나서야 하나 198 | 또 다른 양극화 201 | 함께 정리해 보기 주거 양극화에 대한 쟁점 208‘1대 99’ 사회는 왜 일어나는가? 소득, 교육, 문화, 건강, 주거 등 사회 전 분야에 걸쳐 나타나는 양극화 논쟁! 시리즈 소개 아이들이 타인을 이해하고 사회 현상을 다각도로 보는 통찰력과 생각의 깊이를 심어 주려고 기획된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제 4권, 《양극화 논쟁》이 발간되었다. 「역지사지 생생 토론대회」 시리즈는 토론과 논쟁을 통해 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견해와 이론을 만나보고 그에 대한 시각을 넓혀 준다는 점에서 초등학생 필독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분명히 밝혀야만 하는 토론 수업이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지금의 교육 현실에서 「역지사지 생생 토론대회」는 올바른 토론의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참고서라 하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토론의 진행 방법을 익힐 수 있으며, 그와 함께 자신의 생각과 지식을 정리하고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1권 《역사 논쟁》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를 둘러 싼 치열한 역사 논쟁이, 2권 《환경 논쟁》에서는 원자력 발전, 지구 온난화, 대체에너지 개발 등의 주제로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환경과 관련된 논쟁이, 3권 《복지 논쟁》에서는 무상 급식, 반값 등록금, 의료 민영화 등 최근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여러 가지 복지와 관련된 논쟁이 펼쳐진 데에 이어 이번 4권 《양극화 논쟁》에서는 소득, 교육, 문화, 건강, 주거 등 사회 전분야에 걸쳐서 나타나는 양극화에 대한 논쟁이 벌어진다. 도서 소개 가난의 이유가 무엇일까? 작년에 초등학생들에게 ‘가난’에 대해 설문 조사를 한 적이 있는데 그중 가난의 이유를 묻는 질문에 ‘게을러서’라는 대답이 32퍼센트로 가장 많았다고 한다. 게으름을 많이 피워서 가난한 거야 그건 개인의 잘못이라 할 수 있지만, 과연 우리 사회에 가난한 사람들 모두가 게으른 걸까? 성실하게 일을 해도 가난한 것을 두고 ‘워킹 푸어’(working poor)라고 한다. 개미처럼 일을 하는 데도 가난하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가난하거나 부자가 되는 건 개인의 노력과 능력의 문제일까? 타고난 조건, 시대 및 사회적 여건과 무관할까? 민주주의 사회에서 개인은 각자가 보람 있는 삶을 위하여 자신의 욕구에 따라 삶의 조건들을 선택하는 자유를 갖고 있다. 자유의 폭이 넓을수록 그 개인의 삶의 질은 높아질 것이다. 반면에 모든 개인이 자신의 욕구 실현을 위한 자유만 내세우고 다른 사람들의 욕구 실현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사회는 갈등이 일어날 수 있다. 서로 도우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서 사회를 이루기 위해 개인의 자유를 제한할 수 있을까? 이러한 제한은 보장되어야 할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은 아닐까? 예전에 ‘20 대 80 사회’라는 말이 있었다. 20퍼센트의 사람들이 부를 독점해서 나머지 80퍼센트의 사람들이 살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요즘은 ‘1 대 99’라고 한다. 사회 양극화가 더욱 심해졌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사회 양극화가 심해진다는 것은 우리 사회에 행복하지 않은 사람, 행복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늘어난다는 말이다. 그렇게 행복하기 어려운 사람이 많은 나라, 극소수만이 떵떵거리며 살 수 있는 나라가 제대로 발전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런 질문들을 함께 생각해 보기 위한 책이다. 사회 양극화가 왜 일어나는지, 어떤 문제를 낳고 있는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 같이 토론해 보는 것이다. 아직 어린 초등학생들에게는 너무 어려운 문제일 수 있다. 토론 주제나 내용 모두 쉽지 않을 것이다. 어려운 말도 있을 거고, 상황 자체가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사회 양극화 문제는 현재 이 책의 독자인 초등학생의 부모님이 겪고 있는 문제이고, 초등학생들 자신의 문제이기도 하다. 또 지금 초등학생들이 꾸는 장래의 꿈이 어떻게 이뤄질지를 정할 수도 있는 미래의 문제이기도 하다. 이 책은 우리 사회의 양극화 실상과 해결 방안을 둘러싼 쟁점을 보여주는 것에 머물지 않고 양극화의 구조적 측면을 드러내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개별적 사실에 대한 이해보다 그 근저에 있는 사회 문제를 대하는 시각을 이해하는 게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 등장해 토론을 이끄는 경제 성장 팀과 사회 복지 팀은 우리 사회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어떤 정당이나 사회단체와 전혀 관계없다.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데 있어 개인의 자유와 경쟁을 중시하는 경향과 경쟁보다는 사회 구성원들의 협력과 공동체 이익을 강조하는 사고 경향을 각각 상징할 뿐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앞으로 살아가야 할 세상이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지, 어떤 세상이 되어야 할지를 생각하는 데 이 책 《양극화 논쟁》이 도움이 될 것이다.
마녀 요정 미라벨 3
을파소 / 해리엇 먼캐스터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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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명작,문학해리엇 먼캐스터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미라벨의 오늘은 안 좋은 일투성이다. 머리맡에 둔 물약이 엎어져서 끈적끈적한 물약이 머리카락에 온통 엉겨 붙었고, 질척질척한 박쥐 날개 죽을 아침 식사로 먹은 데다, 밤새 비를 맞은 빗자루가 말을 듣지 않아 웅덩이에 빠지고 말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겨우 도착한 학교에 지각하는 바람에 스핀들윅 선생님에게 혼난 것도 모자라 젖은 옷 대신 치렁치렁한 원피스를 입는 바람에 술래잡기 놀이에 낄 수 없었다. 겨우 집으로 돌아오고 나서도 약 오르는 말만 하는 윌버에게 바이올렛을 빼앗겨 학교에서 만든 개구리 변신 물약을 던졌다가 아빠를 개구리로 만들고 말았다. 엄마는 그런 미라벨에게 마녀의 눈을 번뜩이며 큰소리로 혼을 냈다. 결국 미라벨은 혼자서 펑펑 울고 마는데…. 잔뜩 꼬여 버린 오늘을 기분 좋게 마무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라벨은 최악의 하루인 오늘을 기분 좋은 하루로 바꿀 수 있을까?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최악의 하루일지라도 마녀 요정 미라벨은 포기하지 않아! 오늘은 마녀 요정 미라벨의 마녀 인생에서 가장 최악인 날입니다. 아니, 마녀 세계 역사상 최악의 날인지도 몰라요. 자기 전에 만들고 싶었던 반짝반짝 머리카락 마법 물약도, 빗자루 비행도, 개구리 마법 물약도 모두 다 망치고 말았거든요. 게다가 가족이나 친구들도 미라벨을 위로해 주기는커녕 약을 올리거나 화만 내고요. 정말이지, 오늘 하루는 다신 없을 최악의 일투성이입니다. 어린이 독자들도 마음대로, 생각대로 되는 게 아무것도 없는 하루에는 속상하고, 우울해지기 마련일 것입니다. 하지만 미라벨은 절대로 오늘이 최악으로 끝나게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최악의 하루를 만회할 기회는 남아 있으니까요. 실수투성이 오늘은 괜찮은 오늘로, 가라앉은 마음은 두근두근 설레는 기분으로 바꾸고 싶다면 미라벨과 함께 움츠러든 마음을 활짝 펴 보세요. 계속되는 실수 + 가라앉은 마음 = ? 오늘을 바꾸려는 미라벨의 이야기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미라벨의 오늘은 안 좋은 일투성이입니다. 머리맡에 둔 물약이 엎어져서 끈적끈적한 물약이 머리카락에 온통 엉겨 붙었고, 질척질척한 박쥐 날개 죽을 아침 식사로 먹은 데다, 밤새 비를 맞은 빗자루가 말을 듣지 않아 웅덩이에 빠지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겨우 도착한 학교에 지각하는 바람에 스핀들윅 선생님에게 혼난 것도 모자라 젖은 옷 대신 치렁치렁한 원피스를 입는 바람에 술래잡기 놀이에 낄 수 없었고요. 겨우 집으로 돌아오고 나서도 약 오르는 말만 하는 윌버에게 바이올렛을 빼앗겨 학교에서 만든 개구리 변신 물약을 던졌다가 아빠를 개구리로 만들고 말았습니다. 엄마는 그런 미라벨에게 마녀의 눈을 번뜩이며 큰소리로 혼을 냈어요. 결국 미라벨은 혼자서 펑펑 울고 말았지요. 하지만 미라벨 얼마나 힘든 하루를 겪었는지, 어떤 마음인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오히려 윌버는 약 오르는 말만 내뱉고, 엄마는 화만 내고, 바이올렛은 불을 내뿜었지요. 아무리 애를 써도 오늘 하루는 괜찮아질 것 같지 않아요. 잔뜩 꼬여 버린 오늘을 기분 좋게 마무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라벨은 최악의 하루인 오늘을 기분 좋은 하루로 바꿀 수 있을까요? 힘들고 지쳤던 오늘 하루를 미라벨과 함께 멋지게 바꿔 봐요! 뱀파이어 + 요정 = 이사도라 마녀 + 요정 = 미라벨 ⟨마녀 요정 미라벨⟩시리즈의 주인공 미라벨은 이사도라와 같은 세계 속에 있지만, 완전히 다른 인물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려는 이사도라와는 달리 미라벨은 문제가 될 걸 알면서도 마음속에 불쑥 솟아난 장난기를 참지 못해 결국 소동을 일으키고 마는 인물이지요. 하지만 미라벨을 미워할 수는 없을 거예요. 잘못될 걸 알면서도 기어이 행동하고 마는 미라벨은 같은 실수를 또 저지르곤 하는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으니까요. 미라벨을 따라 장난을 치고, 마법을 부리고, 물약을 만들며 나의 마음을 드러내다 보면 우리 안의 장난기도 조금은 잠잠해질지도 몰라요! 빨강 + 파랑 = 보라 보라색으로 보여 주는 마녀 요정 미라벨의 세계 미라벨의 세계는 온통 보라색으로 가득합니다. 신비로운 보랏빛 세상 속에서 미라벨은 마녀의 마법 물약을 만들며 뭉게뭉게 연기를 뿜어내고, 반짝이는 불꽃을 만들어내지요. 분홍색과 검은색으로 두 가지 정체성을 보여 주던 이사도라와 달리 다채로운 보라색을 통해 미라벨이 가진 있는 그대로의 정체성이 나타나는 것이지요. 빨간색과 파란색이 섞여 새로운 색이자 온전한 색인 보라색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미라벨은 마녀와 요정 둘의 정체성이 어우러진 마녀 요정이라는 자기 자신을 멋지게 받아들입니다. 마법 물약 만들기를 좋아하는 나도, 요정 음식을 좋아하는 나도 모두 나야! 하고 말이에요. 미라벨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에게 나다운 나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케이크
주니어김영사 / 안영은 지음, 김성희 그림 / 201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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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그림책안영은 지음, 김성희 그림
천재 다 빈치의 실화를 소재로 한 그림책으로, 다빈치가 스포르차 공작과 베아트리체 데스테의 결혼식을 케이크로 만들려고 그렸던 한 장의 그림에서 시작되었다. 글과 그림, 어느 부분도 빠지지 않는 멋진 국내 창작 그림동화이다. “우리는 이따끔 자연이 하늘의 기운을 퍼붓듯, 한 사람에게 엄청난 재능을 내리는 것을 본다. 이처럼 감당 못 할 초자연적인 은총이 한 사람에게 집중되어서 아름다움과 사랑스러움과 예술적 재능을 고루 갖게 되는 일이 없지 않다. ……그가 바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이다.”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유명 화가이자, 다 빈치의 스승이었던 조르조 바사리가 한 말이다. 그 역시 천재적인 화가였지만, 다 빈치의 재능에 절망해 붓을 꺾고 조각에만 몰두했다. 다 빈치는 평생 동안, 그림, 발명,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걸출한 업적을 남기고 1519년에 생을 마감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그만큼 뛰어난 상상력과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방대한 지식의 소유자는 나오고 있지 않다. 장담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도 그런 천재의 등장은 쉽지 않을 것이다. 그가 남긴 작품들을 살펴보면, ‘어떻게 이 시대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하고 감탄하며 무릎을 치게 되며, 새로운 것을 꿈꾸고 만들어 내고픈 욕망에 사로잡히게 된다. 감수성이 뛰어난 어린아이들은 그 감흥이 더욱 크지 않을까?1491년 이탈리아 스포르차 공작의 결혼식을 케이크 구조물로 만들려고 했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실제 일화를 소재로 해서 만든 그림동화이다. 본문을 펼치면 멋진 케이크 결혼식장이 등장한다. 통합 지식의 대가이자, 어느 누구보다 상상력이 뛰어났던 다 빈치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기발한 이야기! “우리는 이따끔 자연이 하늘의 기운을 퍼붓듯, 한 사람에게 엄청난 재능을 내리는 것을 본다. 이처럼 감당 못 할 초자연적인 은총이 한 사람에게 집중되어서 아름다움과 사랑스러움과 예술적 재능을 고루 갖게 되는 일이 없지 않다. ……그가 바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이다.”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유명 화가이자, 다 빈치의 스승이었던 조르조 바사리가 한 말이다. 그 역시 천재적인 화가였지만, 다 빈치의 재능에 절망해 붓을 꺾고 조각에만 몰두했다. 다 빈치는 평생 동안, 그림, 발명,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걸출한 업적을 남기고 1519년에 생을 마감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그만큼 뛰어난 상상력과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방대한 지식의 소유자는 나오고 있지 않다. 장담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도 그런 천재의 등장은 쉽지 않을 것이다. 그가 남긴 작품들을 살펴보면, ‘어떻게 이 시대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하고 감탄하며 무릎을 치게 되며, 새로운 것을 꿈꾸고 만들어 내고픈 욕망에 사로잡히게 된다. 감수성이 뛰어난 어린아이들은 그 감흥이 더욱 크지 않을까? 이번에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한 《세상에서 가장 큰 케이크》는 천재 다 빈치의 실화를 소재로 한 그림책으로, 다빈치가 스포르차 공작과 베아트리체 데스테의 결혼식을 케이크로 만들려고 그렸던 한 장의 그림에서 시작되었다. 엉뚱한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 결국 다 빈치의 케이크 결혼 축하 건축물은 현실에서 구현되지 못했지만, 안영은 작가의 그림책에서 실현되었다. 이야기 속의 다 빈치는 먹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 인물로,(실제 다 빈치도 그랬다. 그의 발명품 중에는 요리에 관련 된 것이 많다!) 다이아몬드보다 케이크를 값지게 여긴다. 다 빈치는 결혼식을 망치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공작의 위협을 받으면서도 불가능한 일에 도전한다. 목수, 건축가, 요리사를 불러 각 분야의 지식을 총동원해 결혼 축하 건축물의 설계도를 꼼꼼하게 그린다. 더불어 기둥을 세우고, 선반과 케이크를 만드는 등의 일을 역할을 정해 일꾼들에게 나누어 시킨다. 다 빈치는 일꾼들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발명품을 만드는데, 크림 젓는 기계, 호두 깨는 기구, 도르레, 마늘 빻는 기구, 대포, 하늘을 나는 기계 등이 그것이다. ‘과연 케이크 결혼식장은 어떤 모습일까?’라는 궁금증이 이야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며, 중간 중간 등장하는 다 빈치의 기발한 발명품들이 웃음과 감탄을 자아낸다. 실존 인물이었던 스포르차 공작과 베아트리체가 무사히 결혼식을 치를 수 있을까 하는 긴장감도 마지막까지 지속되어 책에 더욱 몰입하게 만든다.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걸작을 꿈꾸는 다 빈치와 ‘나눔의 정신’까지 알차게 다루는《세상에서 가장 큰 케이크》. 이 책은 글과 그림, 어느 부분도 빠지지 않는 멋진 국내 창작 그림동화이다. [도서 내용] 이탈리아 밀라노의 귀족 스포르차 공작은 베아트리체에게 반해 청혼한다. 두 사람은 결혼을 약속하는데, 공작은 남들이 하지 않는 특별한 결혼식을 바란다. 그래서 이탈리아에서 가장 상상력이 뛰어난 레오나르도 다빈치에게 건축을 의뢰한다. 다빈치는 발명, 건축, 그림, 의학, 요리 등 다양한 분야에 정통한 천재다. 먹는 것을 지독히 좋아한 다빈치는 케이크 건축물을 세운 결혼식장을 생각해 내고 요리사, 건축가, 목수 등을 불러들인다. 개선문처럼 큰 케이크 결혼 건축물을 만들기 위해 건축가는 설계도를 그리고, 목수는 선반을 만들고, 요리사는 케이크를 만들어 선반 위에 쌓는다. 다빈치는 일꾼들이 편하게 일하도록 다양한 기계를 발명하는데, 케이크 위를 장식하려고 비행 기구도 만든다. 드디어 결혼 축하 건축물이 완성되고 온 나라 사람들이 결혼식을 구경하려고 몰려온다. 새들도, 숲속의 동물들도 케이크 냄새를 맡고 떼를 지어 온다. 그런데 배고픈 백성들과 동물들은 케이크 결혼식장을 먹기 시작하고 결혼식장은 순식간에 빵 부스러기만 남긴 채 사라진다. 화가 머리끝까지 난 스포르차 공작이 다빈치를 감옥에 가두려는 찰나, 신부 베아트리체는 기왕 이렇게 된 거 마을 사람들과 즐거운 축제를 열자고 제안한다. 그날 내내, 사람들은 신분에 상관없이 함께 춤을 추고, 케이크를 나누어 먹는다. 한편 다 빈치는 멀리 떨어진 숲속에서 미술 역사상 명작으로 남을 ‘최후의 만찬’ 그림을 구상하고 있다. “케이크로 만든 결혼식장입니다!”다 빈치는 식탁에 놓여 있던 케이크를 자신 있게 들어 보였어요.“뭐? 케이크 따위로 내 결혼식장을 만든다고?”공작은 화가 나서 얼굴이 붉으락푸르락해지더니 다 빈치에게케이크를 던지려고 했어요. 히이잉, 히이잉.다 빈치는 세 마리의 말이 움직이는 낯선 기계를 일꾼들 앞에 가져왔어요.“이 기계의 이름은 ‘우지끈’이에요. 말들이 움직이면서 호두를 깨 줄 거예요.”다 빈치가 말 엉덩이를 찰싹 때리자 세 마리의 말들은 빙글빙글 돌면서 호두를 깼어요.
날마다 10분 계산력 : P2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 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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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유아학습책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다.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다.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된다. P2권에서는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의 뺄셈을 익힌다.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을 익히는 과정에서 십의 자리와 일의 자리에 대한 자릿값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두 수를 세로로 정렬하여 계산해 보며 세로셈 형식을 경험해 보자.09단계 한 자리 수의 덧셈 10단계 한 자리 수의 뺄셈 11단계 두 자리 수의 덧셈① 12단계 두 자리 수의 덧셈② 13단계 두 자리 수의 덧셈 종합 14단계 두 자리 수의 뺄셈① 15단계 두 자리 수의 뺄셈② 16단계 두 자리 수의 뺄셈 종합하루 10분, 계산력이 강해진다! 날마다 10분 계산력 ●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에요. ●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어요. ●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돼요. ● 각 단계별로 권장 연령이 표기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보다는 자신의 수준에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권별 목차의 내용을 보고, 수준에 알맞은 단계를 찾아 시작해 보세요. 날마다 10분 계산력, 이렇게 활용해요 스스로 날마다 꾸준히, 시간을 정해 공부해요. 은 매일 조금씩 부담스럽지 않게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날마다 시간을 정해 두고, 조금씩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요.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전 단계 교재를 활용하세요. 문제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면 계속 그 단계에 머물며 어려워하지 말고, 바로 전 단계로 돌아가세요. 전 단계의 개념을 한 번 훑은 다음, 틀린 문제 중심으로 다시 풀어 보면 다음 단계가 훨씬 쉬워져요. 정답 페이지는 정답을 확인할 때만 보세요. 어려운 문제의 정답이 궁금하다고 정답 페이지를 보게 되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채 답만 알게 되어학습 효과가 떨어져요. 그럴 때는 정답 페이지가 아닌 개념 설명을 다시 한 번 보는 습관을 기르세요. 권말에는 각 단계의 내용을 담은 실력 테스트가 있어요.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나의 실력을 확인하고,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각 단계별 복습할 문항이 담겨 있어요. 정답을 보고, 몇 점인지 확인해 보세요. P2 -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P2권에서는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의 뺄셈을 익힙니다.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을 익히는 과정에서 십의 자리와 일의 자리에 대한 자릿값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두 수를 세로로 정렬하여 계산해 보며 세로셈 형식을 경험해 봅니다. 이는 이후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과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으로 나아가기 위한 기초 과정이 됩니다.
하루 10분 마음챙김으로 나를 바꾸는 법
빌리버튼 / 홀리 B. 로저스 (지은이), 신솔잎 (옮긴이) /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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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버튼소설,일반홀리 B. 로저스 (지은이), 신솔잎 (옮긴이)
하루 10분 마음챙김으로 마음의 평온을 찾는다. 하버드, MIT, 예일, 프린스턴 등 70개 대학에서 가르치는 듀크대 마음챙김 프로그램 ‘코루(Koru) 마인드풀니스’. 처음 만나는 마음챙김, 코루 개발자가 안내하는 가이드. 마음챙김의 기초와 수행법, 처음 만나 평생 활용하는 명상법을 안내하는 가이드. 미국 유수 대학교에서 수용한 ‘코루 마인드풀니스’ 개발자인 저자가 마음챙김을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해 쉽고 친절한 안내서를 썼다. 10가지 수행법을 기본으로 마음챙김과 명상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이 책을 통해 삶의 모퉁이마다 마주치는 고통과 괴로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낼 수 있는 지혜를 발견할 수 있다. 머리말 혼란스러운 시대에는 마음챙김이 필요하다 1단계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한 준비 내면을 바꿀 수 있을까 명상을 꼭 해야 할까? 2단계 명상을 시작하다 심신의 안정과 집중력을 위한 마음챙김 판단하는 마음을 버리고 현재 순간에 집중하는 법 현재의 순간에 머문다는 것 생각하는 마음, 관찰하는 마음 명상을 방해하는 장애물 3단계 삶의 원리를 깊이 이해한다 끊임없이 동요하는 몸과 마음을 위한 마음챙김 삶에서 고통을 덜어내는 법 욕심과 분노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받아들이면 편안해진다 역경과 스트레스에서 회복하는 법 4단계 스스로 빛나는 인생의 가치들 집중력을 기르는 마음챙김 삶을 경험하고 지혜를 얻는다 무엇이 중요한지 알아간다 행복은 습득할 수 있는 기술 5단계 일상의 모습을 바꾸는 마음챙김의 힘 풍요로운 삶을 위한 마음챙김 인간관계에 적용하는 마음챙김 마음챙김을 일상으로 받아들인다면 모든 이에게 이롭기를알기 쉽고 편안하게 마음챙김을 처음 만난다 마음챙김은 현재 순간의 경험에 몰입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앞날을 걱정하거나 과거를 후회하지 않고 눈앞의 순간에 집중하는 것이다. 명상, 생각법 등 훈련을 포함하는 마음챙김을 수련하면 스트레스 해소, 감정 조절, 업무나 학업 능률 향상 등의 실제적인 효과가 있다. 현대인이 느끼는 일상의 어려움을 조절하는 기술로 오래전부터 각광을 받아왔다. 《하루 10분 마음챙김으로 나를 바꾸는 법》은 마음챙김의 기본 지식과 실천법을 쉽고 친절하게 안내하는 책이다. 저자 홀리 B. 로저스는 미국 듀크대학교의 학생상담센터 소속 정신과 의사이자 최초로 젊은 세대에 특화된 마음챙김 훈련 프로그램인 코루 마인드풀니스Koru Mindfulness를 개발한 유명한 명상 강사다. 그녀는 이 책을 통해 명상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과 젊은이들을 마음챙김과 명상의 세계로 안내한다. 어지럽고 혼란한 일상을 청정지역으로 만드는 마음챙김의 힘 현대인이 마음챙김이나 명상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구체적이다.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가 많아 몸과 마음이 지쳐서, 감정 기복이 심해서, 혼란스러운 마음을 진정시키고 의식을 집중하기 위해서 등 매일의 괴로움을 줄이기 위해서다. 세상은 편안하고 안전한 곳만은 아니다. 일상은 늘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일로 가득하고, 사람들은 내면세계가 쉼 없이 흔들리고 타인과 관계 맺기를 항상 어려워한다. 오늘날 사람들이 마음챙김에 큰 관심을 보인다는 사실이 이를 방증한다. 학대, 편견, 억압, 빈곤, 불평등, 부당함 등 개인이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 듯한 고통과 괴로움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핵심은 마음이다. 마음챙김은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알려준다. 어려움을 대하는 내면의 태도가 달라진다면 어떤 고통이든 조금이나마 약화시킬 수 있다. 이 내면의 변화는 마음챙김으로 이끌어낼 수 있다. 마음챙김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나면 혼란스럽고 불안한 일상을 맑고 깨끗하고 편안한 곳으로 만들 수 있다. 애쓰지 않고 매 순간을 그대로 수용하는 것, 이것이 마음챙김의 핵심 메시지다. 현재 순간에 의식을 집중하는 것, 판단하거나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 어떤 생각이나 감정이 떠오르면 그것을 인지하고 흘러가도록 놓아두는 것 등 핵심적인 대응책은 모두 여기서 나온다. 그 결과 우리는 스트레스를 덜 받고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게 된다. 일, 공부, 인간관계를 수월하게 수행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된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잘 알게 되고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게 된다. 새로운 자신을 만나고 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된다. 마음챙김에 대한 오해와 진실 사람들에게는 마음챙김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나 오해가 있다. 뜬구름 잡는 얘기인 것 같다, 스님이나 절에 다니는 사람이나 하는 훈련 같다, 시간을 들여 배울 만큼 가치 있는 것 같지가 않다 등 사람들이 마음챙김을 친근하게 여기지 못하는 이유는 많다. 마음챙김이나 명상을 얘기할 때, 우리는 보통 불교와 연결해서 생각한다. 명상을 영적, 종교적 수행의 한 방법으로 삼을 수는 있지만 마음챙김 자체는 종교가 아니다. 역사적으로나 철학적으로 불교에 뿌리를 두고 있으나 마음챙김 명상은 불교에서도 극히 작은 부분일 뿐이다. 자신의 영적 수행과 종교적 신념에 반하는 것이 아닐까 걱정하는 이들도 있지만 실제로 그런 경우는 없다. 또 한편으로, 마음챙김을 배우면 금방 근심 걱정이 사라질 거라고 맹신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마음챙김이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마음챙김이 당신의 삶에 벌어지는 모든 어려움을 해결해주지는 못하지만, 여러 문제들이 삶에 끼치는 파괴력을 약화시킬 수는 있다. 마음챙김은 삶에서 피할 수 없는 고통에 달리 접근하는 법, 마음의 회복력을 높여 어떤 상황에서도 꿋꿋이 앞으로 나아가는 법을 가르쳐준다. 마음챙김의 세계로 이끌어주는 10가지 수행법 우리는 명상을 꼭 해야 할까? 바꿔 말하면, 우리는 명상을 왜 해야 할까? 명상을 해야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로, 큰 목적은 스트레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법을 배움으로써 몸과 마음에 가해지는 고통에 대처하기 위해서다. 둘째, 명상을 하는 순간의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목적은, 의식을 호흡이나 감각 경험에 집중시켜 현재 순간에 온전히 머무르기 위해서다. 즉 명상을 하는 동안 어떤 생각이나 감정이 스며들어도 거부하거나 판단하려고 애쓰지 않고 매 순간을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마음챙김의 길로 안내하는 기본적인 수행법을 10가지 소개한다. 마음챙김 명상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 부족함 없이 따라 해볼 수 있도록 상세하게 풀어냈다. 호흡 알아차림 명상, 복식 호흡, 역동적 호흡, 바디 스캔, 걷기 명상, 가타 명상, 유도 심상, 생각에 이름 붙이기, 먹기 명상, 감정에 이름 붙이기 등이다. 이 수행법들은 역사와 전통이 깊고 오랫동안 사람들이 실천해왔으며 실제로 효과가 있고 누구나 즐겨 행하고 있는 방법들이다. 저자는 10가지 수행법을 단계별로 하나하나 아주 상세하게 소개하고 주의할 점과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도 알려준다. 각 수행법을 더 정확하게 짚어주는 ‘수행 팁’, 마음챙김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와 배경을 알려주는 ‘과학 노트’, 더 깊고 넓은 지식과 관점을 보여주는 ‘잠시 멈춤’도 제공한다. 각각의 수행을 실천할 때 사람들이 흔히 접하는 다섯 가지 난관도 소개한다. 졸음, 안절부절(마음 산란함), 회의감(의심), 미루는 버릇, 시간 압박 등 초심자뿐만 아니라 수행을 오래 한 사람도 종종 경험하는 장애물들이다. 마음은 흘러가는 강물이고 우리는 강둑에 앉아 그것을 바라본다 마음챙김의 기반은 애쓰지 않는 것이다. 명상을 수행하는 목적은 애쓰지 않는 상태에 이르도록 조건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그저 현재 순간에 온전히 머무르면 가능하다. 요컨대 완벽히 현재에 머무르고 매 순간 호기심을 갖는 것 외에는 다른 목적을 갖지 않는 것이 명상을 하는 이유다. 우리의 마음은 빠르게 흘러가는 생각의 강물이다. 강은 결코 멈추지 않고 쉴 새 없이 변하며 흘러간다. 강물은 거칠고 사납게 몰아치기도 하고 잔잔하게 흐를 때도 있다. 우리가 명상을 하는 목적은 강을 멈추거나 떠오르는 생각을 막는 것이 아니다. 명상을 한다는 것은 강둑으로 올라와 강을 바라보는 것과 같다. 강에 빠지지 않고 둑 위로 올라가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둑 위에 걸터앉아 호기심을 가지고 끈질기게 강을 내려다보면, 물살에 휩쓸린 채 강물 속에 있을 때와 상당히 다르다는 것을 금세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생각을 도저히 멈출 수 없어’라는 생각이 들 때면 강둑으로 올라와 이 생각이 물살을 따라 그저 흘러가도록 내버려두면 된다. 수행을 계속할수록 관찰하는 마음의 힘이 강해지고, 감정에 반응하지 않고 그저 온전히 경험하는 것이 점차 쉬워진다.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 마음챙김으로 새롭게 맞이하는 삶 이 책에서 소개하는 수행법의 이점은 다음과 같다. ‘몸과 마음을 진정시킨다. 마음을 비우고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의식을 현재에 집중한다. 판단하는 마음을 버린다. 자신이 누구이고 무엇을 해야 하며 어디로 가야 하는지 잘 알게 된다.’ 마음챙김은 개념이 전부가 아니고 수행법이 전부가 아니다. 이론과 실천이 결합된 실용적인 철학이다. 마음챙김 명상을 끊임없이 흔들리고 불안한 내 마음을 다스리는 삶의 기술로 삼을 수 있다. 일상의 괴로움이 찾아올 때마다, 스트레스를 느끼고 감정의 오르내림을 느낄 때마다 즉시 평온하고 고요한 세상으로 들어갈 수 있다. 시간과 노력을 크게 들이지 않아도 된다. 하루에 10분만 투자하면, 새롭게 변한 자신과 새롭게 다가오는 세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마음챙김은 연민 어린 호기심으로 현재 순간의 경험에 몰입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앞날을 걱정하거나 과거의 과오를 반복할까 두려워하지 않고 눈앞의 순간에 집중하는 것이다. 마음챙김은 행복이 오래 지속되는 내면의 환경을 가꾸어 끊임없이 변하는 외부 환경에 따라 흔들리지 않도록 해준다. 즉, 마음챙김은 어떤 일이 닥쳐도 마음의 평안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대부분의 인간은 경험을 자동적이고 즉각적으로 좋음, 나쁨, 보통으로 분류하는 사고 습관이 있다. 스스로 의식할 새도 없이 자신이 마주하는 거의 모든 사물?사람?경험을 습관적으로 평가하고 가치를 매긴다. 이러한 반사적인 평가와 추측은 우리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편견과 고정관념, 스스로 설정한 한계에 의거한다. 마음챙김 수행으로 자신이 어떤 평가를 내리는지 깨닫고 나면 더는 이런 평가에 좌지우지되지 않을 수 있다. 즉, 판단하지 않는 태도를 기르는 것이다.
다다다 : 김영하 인사이트 3부작
복복서가 / 김영하 (지은이) / 2021.02.26
33,000원 ⟶ 29,700원(10% off)

복복서가소설,일반김영하 (지은이)
유머와 위트, 지적인 사유와 독창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문체로 산문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김영하 산문 삼부작 <보다> <말하다> <읽다>가 합본으로 출간된다. 총 56쇄를 중쇄하며 20만부가 팔린 이 삼부작은 김영하 산문의 정수로 꼽히며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합본에는 기존판에서는 볼 수 없었던 꼭지도 추가했다. 특히 합본 앞머리에 실린 작가의 말은 독자에게 보내는 인사인 동시에 그 자체로 한 편의 흥미롭고 완결된 산문이다. 김영하가 탐구하는 주제는 경쾌한 듯 묵직하게 문학, 철학, 사회, 경제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데, 그중에서도 합본의 첫 문을 여는 「보다」는 인간의 내면과 사회 구조 안팎을 파고드는 작가의 통찰이 돋보이는 스물일곱 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다국적 거대 자본의 지배하에 원하든 원치 않든 초연결된 단자로 살아가는 개인의 일상과 그 이면을 예민하게 포착하면서, 모든 것이 빠르게 사라져가는 시대, 많은 것을 보고 있다고 믿지만 실은 제대로 그 의미를 파악하지 못한 채 흘려보내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본다'는 것의 감각을 새롭게 일깨운다. 대학 시절 세상을 떠난 친구의 20주기를 기려 쓴 글이 새로 수록되었다.『보다』『읽다』『말하다』 합본을 내며 보다 1부 부와 가난 시간 도둑 진짜 부자는 소유하지 않는다 자유 아닌 자유 머리칸과 꼬리칸 숙련 노동자 미스 김 부자 아빠의 죽음 여행을 싫어한다고 말할 용기 2부 삶과 죽음 나쁜 부모 사랑하기 어차피 죽을 인생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이유 부다페스트의 여인 카르페 디엠과 메멘토 모리 잘 모르겠지만 네가 필요해 3부 운명과 예술 앞에서 날아오는 돌 연기하기 가장 어려운 것 진심은 진심으로 전달되지 않는다 샤워부스에서 노래하기 2차원과 3차원 죄와 인간, 무엇을 미워할 것인가 죽은 자들의 몫 - 이한열2 0주기에 부쳐 4부 미래에서 본 과거 패스트패션 시대의 책 아버지의 미래 택시라는 연옥 예측 불가능한 인간이 된다는 것 홈쇼핑과 택배의 명절, 추석 탁심광장 나는 왜 부산에 사는 것일까? 읽다 1부 위험한 책 읽기 2부 우리를 미치게 하는 책들 3부 책 속에는 길이 없다 4부 ‘거기 소설이 있으니까’ 읽는다 5부 매력적인 괴물들의 세계 6부 독자, 책의 우주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말하다 1부 내면을 지켜라 탐침을 찔러넣다 | 강연 | 비관적 현실주의와 감성 근육 ‘오늘’을 살아간다는 것 | 강연 | 자기해방의 글쓰기 2부 예술가로 살아라 마음속의 빨간 펜 | 강연 | 예술가가 되자, 지금 당장 작가의 권능 소설가로 살아가기 | 강연 | 할머니의 벌집 3부 엉뚱한 곳에 도착하라 글쓰기의 목적은 즐거움, 윤리는 새로움 | 강연 | 소설이라는 이상한 세계 소통은 없다 | 강연 | 첫사랑 같은 책 4부 기억 없이 기억하라 무엇을 왜 쓰는가 | 강연 | 나를 작가로 만든 것들 한국문학의 어떤 경향들 당신에게 국가란 무엇인가 | 강연 | 문화적 돌연변이 초판 작가의 말 주와 출처틀을 깨는 활달한 사유, 심층을 들여다보는 예리한 시선 김영하 산문의 정수 『보다』『읽다』『말하다』를 한 권으로 만나다! 유머와 위트, 지적인 사유와 독창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문체로 산문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김영하 산문 삼부작 『보다』『말하다』『읽다』가 합본으로 출간된다. 총 56쇄를 중쇄하며 20만부가 팔린 이 삼부작은 김영하 산문의 정수로 꼽히며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합본에는 기존판에서는 볼 수 없었던 꼭지도 추가했다. 특히 합본 앞머리에 실린 작가의 말은 독자에게 보내는 인사인 동시에 그 자체로 한 편의 흥미롭고 완결된 산문이다. 김영하가 탐구하는 주제는 경쾌한 듯 묵직하게 문학, 철학, 사회, 경제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데, 그중에서도 합본의 첫 문을 여는 「보다」는 인간의 내면과 사회 구조 안팎을 파고드는 작가의 통찰이 돋보이는 스물일곱 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다국적 거대 자본의 지배하에 원하든 원치 않든 초연결된 단자로 살아가는 개인의 일상과 그 이면을 예민하게 포착하면서, 모든 것이 빠르게 사라져가는 시대, 많은 것을 보고 있다고 믿지만 실은 제대로 그 의미를 파악하지 못한 채 흘려보내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본다’는 것의 감각을 새롭게 일깨운다. 대학 시절 세상을 떠난 친구의 20주기를 기려 쓴 글이 새로 수록되었다. 김영하는 어떻게 보고 읽고 말하는가 보고, 말하고, 읽는 행위는 어떻게 삶을 변화시키는가 「읽다」는 작가가 오랫동안 읽어온 고전들을 바탕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작가로서, 한 명의 열렬한 독자로서 독서라는 가장 인간다운 행위에 대해 사유한다. 『오이디푸스 왕』『돈키호테』『보바리 부인』『죄와 벌』 등 고전의 세계를 김영하의 안내에 따라 새로운 방식으로 함께 탐험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작가의 지적이고 유려한 문장이 빛을 발하는 「읽다」는 왜 책을 읽는가, 문학작품을 읽을 때 우리에겐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위대한 작품들을 위대하게 만드는 특질은 무엇인가 같은 질문들에 대한 김영하만의 성찰이 담겨 있다. 「말하다」는 TED,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힐링캠프, 하버드대학 등에서 했던 화제의 강연과 각종 인터뷰, 대담 등을 해체하여 그동안 소설가 김영하가 세상을 향해 해온 말들을 몇 가지 주제로 묶어 독특하게 구성한 책이다. 지적이면서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면서도 예리한 말하기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말을 글로 접할 수 있다. 책을 읽는 사람은 강하다. 인간과 세상에 대한 공감과 이해의 폭이 넓어진다. 더 나은 세상과 삶을 상상하기 시작한다. 생각과 상상은 결국 인간을 행동하게 만든다. 책을 통해 타인의 생각을 흡수하여 소화한 사람은 세상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되고, 전과는 다른 방식과 내용으로 말하기 시작한다. 내가 말하면 다른 사람도 나에게 말한다. 그리하여 대화라는 게 시작되는데, 이런 섞임을 통해 우리의 생각은 더 다듬어지고 풍성해진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자기 생각을 말하는 사람은 자신의 시야가 좁다는 것을 깨닫고 자연스럽게 더 많은 책을 필요로 하게 된다. 이렇게 ‘보다’는 ‘말하다’와 ‘읽다’로 이어지고, 그 셋은 순환하면서 인간을 더욱 강한 존재, 세상의 조류와 대중의 광기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_‘『보다』『읽다』『말하다』 합본을 내며’ 중에서우리의 내면은 자기 안에 자기, 그 안에 또 자기가 들어 있는 러시아인형이 아니다. 우리의 내면은 언제 틈입해 들어왔는지 모를 타자의 욕망들로 어지럽다. 그래서 늘 흥미롭다. 인간이라는 이 작은 지옥은.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보고 겪은 일을 ‘진심’을 담아 전하기만 하면 상대에게 전달되리라는 믿음 속에서 살아간다. 호메로스는 이미 이천팔백여 년 전에 그런 믿음이 얼마나 헛된 것인가를 알고 있었다. 안타깝게도 진심은 진심으로 전달되지 않는다. 진심 역시 ‘잘 설계된 우회로’를 통해 가장 설득력 있게 전달된다. 그게 이 세상에 아직도 이야기가, 그리고 작가가 필요한 이유일 것이다. 모든 인간은 이미 죽은 누군가를 대신하여 살아가고 있다는 것. 그래서 우리의 어깨가 늘 그렇게 무겁다는 것. 이 세상에는 먼저 죽은 자들의 몫이 있다는 것. 한열을 떠올릴 때면 그런 것들을 생각하게 된다.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명화 그림책
진선아이 / 정상영 글, 이병용 그림 / 20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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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예술,종교정상영 글, 이병용 그림
고대 라스코 동굴 벽화에서부터 20세기 앤디 워홀에 이르기까지 세계 유명 명화를 세계사의 흐름에 따라 연표로 정리했다. 작품의 제목, 미술 기법에 대한 설명에서 그치는 감상법에서 벗어나 시대적 배경과 화가의 삶을 통해 작품 속에 담긴 많은 이야기를 감상하는 새로운 명화 감상법을 소개한다. 명화 연표를 통해 역사와 문화의 흐름, 다양한 명화를 배운 다음 ‘한눈에 쏙!’ 페이지를 통해 꼭 알아야 할 미술사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정리했다. 또한, 판화를 찍는 방법, 실크스크린 기법 등 한 단계 높은 미술 지식은 만화로 풀어 재미와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신화와 관련된 그림을 많이 그린 15세기,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그림에 담은 18세기 등 미술 작품에는 화가의 생각뿐 아니라 시대의 흐름과 다양한 문화가 담겨 있다. 미술사와 세계사를 한눈에 담아낸 독특한 구성은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생각하는 통합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대 미술 르네상스 미술 바로크 미술과 로코코 미술 계몽주의 미술과 신고전주의 미술 낭만주의 미술 사실주의 미술 인상주의 미술 20세기 미술 세계의 미술관 찾아보기통합적 사고력을 키우는 새로운 명화 감상법! -명화 연표를 통해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감상하자! 고대 라스코 동굴 벽화에서부터 20세기 앤디 워홀에 이르기까지 세계 유명 명화를 세계사의 흐름에 따라 연표로 정리했습니다. 신화와 관련된 그림을 많이 그린 15세기,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그림에 담은 18세기 등 미술 작품에는 화가의 생각뿐 아니라 시대의 흐름과 다양한 문화가 담겨 있습니다. 평범한 명화 감상에서 벗어나 미술사와 세계사를 한눈에 담아낸 새로운 명화 감상법은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생각하는 통합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미술사와 세계사를 넘나들며 통합적 사고력을 키우자! 자녀 교육에 열정적인 부모라면 더 이상 ‘통합적 사고력 계발’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습니다. 최근 학교 교육도 학생들의 통합적인 사고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강의식,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다양한 미술 활동, 토론, 실험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며 깨우치는 학습법을 도입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지식을 가지는 것이 중요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현재 알고 있는 것을 통해 더 넓은 것을 볼 수 있는 능력 즉, ‘나만의 방법으로 재창조’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이러한 능력은 짧은 시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똑같은 주제도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 보고, 새로운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깨닫는 과정을 통해 차곡차곡 실력이 쌓입니다.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명화 그림책》은 고대 미술부터, 르네상스 미술, 20세기 미술까지 세계 유명 명화를 역사의 흐름에 따라 연표로 정리했습니다. 미술사와 세계사를 한눈에 담아낸 독특한 구성은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생각하는 통합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명화 연표로 정리한 신개념 명화 감상법! 명화에 대한 지식은 세계화가 진행될수록 필수 교양이 되고 있습니다. 몇 년 전과 달리 요즘은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화가들의 작품이 활발하게 전시되고 있지만 명화 감상법은 여전히 작품의 제목과 미술 기법을 좇아가는 수준에 멈추어 있습니다. 초등 교과 과정에서부터 중요시되는 통합적 사고력의 발달을 위해서는 단순한 명화 감상이 아닌 명화 속에 담긴 많은 이야기를 스스로 읽어내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명화 그림책》은 역사의 흐름 안에서 명화의 숨은 이야기를 배우고 느낄 수 있도록 ‘명화 연표’로 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작품의 제목, 미술 기법에 대한 설명에서 그치는 감상법에서 벗어나 시대적 배경과 화가의 삶을 통해 작품 속에 담긴 많은 이야기를 감상하는 새로운 명화 감상법을 소개합니다. 연표를 통해 세계 역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파악하고, 동시에 시대를 배경으로 어떤 작품이 탄생하였는지를 알 수 있는 이 책은 다양한 영역을 폭넓게 아우르는 종합적 사고력을 길러줄 것입니다. 꼭 알아야 할 ‘미술 사조.화가.미술 기법’ 일목요연하게 정리 명화 연표를 통해 역사와 문화의 흐름, 다양한 명화를 배운 다음 ‘한눈에 쏙!’ 페이지를 통해 꼭 알아야 할 미술사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각 미술 사조별 특징과 유명 화가, 시대를 대표하는 미술 기법 등을 한 페이지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명화에 대한 이해를 높입니다. 콜라주, 점묘법, 판화 등 초등 교과에서 다루는 미술 지식은 쉬운 설명과 그림으로 구성했습니다. 판화를 찍는 방법, 실크스크린 기법 등 한 단계 높은 미술 지식은 만화로 풀어 재미와 정보를 알차게 담았습니다. 폭넓은 정보를 흥미롭게 풀어낸 이 책은 명화 감상의 깊이를 더하고 학습의 효과를 높여 줍니다. ● 이 책의 특징 1. 전문가가 감수한 정확한 연표 세계사 흐름을 통해 명화를 익히는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연표입니다. 간략하지만 정확한 연표를 위해 전문가가 꼼꼼하게 감수했습니다. 2. 시대별.작가별 다양한 명화 시대별.작가별로 150여 점 이상의 명화를 수록했습니다. 한눈에 쏙 들어오는 다양한 명화를 작가의 특징에 따라 비교하거나 시대별 특징에 따라 차이점을 찾아가며 감상하면 나만의 명화 감상법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3. 간결한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낸 미술 지식 이 책은 각 시대별 미술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정리했습니다. 초등 교과에 수록된 다양한 미술 지식은 재미있는 그림과 흥미로운 만화로 구성해 이해를 돕습니다. 4. 똑똑해지는 세계 명화 퀴즈! 세계 명화 학습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똑똑해지는 세계 명화 퀴즈'로 짚어볼 수 있습니다. 미니 퀴즈를 통해 즐겁고 유쾌한 명화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5. 세계 유명 미술관 소개 책 속의 미술 작품은 어디에 가면 만날 수 있을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미술 작품에 대한 관심을 이어갈 수 있는 세계 미술관을 소개합니다.
낭만의 통기타 초.중급 곡집 (스프링)
민스뮤직출판 / 박해민 (지은이) /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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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스뮤직출판소설,일반박해민 (지은이)
중장년층이 문화센터나 주민센터, 동호회에서 통기타를 배우기에 적합하게 구성하여 만들어진 교재를 겸한 연주곡집이다.낭만의 통기타 시리즈 02 머리말 03 목차 04 곡 목록 06 낭만곡집1 리듬 복습편 1 트롯 리듬 09 짝사랑(이미자) 10 가슴 아프게(남진) 12 2 왈츠 리듬 14 클레멘타인 15 겨울 나그네(심수봉) 16 홀로 아리랑(서유석) 18 스카브로우의 추억(박인희) 20 3 8비트 리듬 22 사모하는 마음(서유석) 24 고니(이태원) 26 그대로 그렇게(휘버스) 28 Cotton Fields(CCR) 30 4 셋잇단음 리듬 32 편지(어니스트) 33 연가(버블껌) 34 사랑밖엔 난 몰라(심수봉) 36 문밖에 있는 그대(박강성) 38 Anything that's part of you(Elvis Presly) 40 5 16비트 리듬 42 라일락이 질때(이선희) 44 라구요(강산에) 46 솔개(이태원) 48 Take me home country road(John Denver) 50 6 그 외 리듬 정리 52 낭만곡집2 종합연습하기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김동규)54 이사가던 날(산이슬) 56 나의 20년(장계현) 58 삼포로 가는 길(강은철) 60 당신도 울고 있네요(김종찬) 62 해후(최성수) 64 그대 먼 곳에(마음과 마음) 66 행복의 나라로(한대수) 68 십오야(들고양이) 70 아름다운 것들(양희은) 72 연안부두(김트리오) 74 마음 약해서(들고양이) 76 고장난 벽시계(나훈아) 78 기타 부기(윤일로) 80 조약돌(박상규) 82 바위섬(김원중) 84 찬바람이 불면(김지연) 86 하얀 목련(양희은) 88 나무와 새(박길라) 90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강산에) 92 꿈의 대화(이명훈, 한명운) 94 가슴앓이(한마음) 97 나 하나의 사랑(송민도) 98 내 사랑 울보(전영록) 100 젊은 태양(심수봉) 102 어제 오늘 그리고(조용필) 104 저 별과 달을(어니언스) 106 열아홉 순정(이미자) 108 젊은 연인들(서울대 트리오) 110 빈잔(남진) 112 떠나가는 배(정태춘) 114 유리창엔 비(햇빛촌) 116 바람이 분다(박강수) 118 구름과 나(블랙테트라) 120 달맞이 꽃(이용복) 122 사랑은 창밖에 빗물같아요(양수경)124 하얀 민들레(진미령) 126 가시나무(시인과 촌장) 128 우리 순이(송대관) 130 눈동자(이승재) 132 난 아직 모르잖아요(이문세) 134 소녀와 가로등(진미령) 136 눈물 한 방울로 사랑은 시작되고(이유진) 138 새벽 기차(다섯손가락) 140 생일(가람과 뫼) 142 축제의 노래(트윈폴리오) 144 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추가열)146 바람아 멈추어다오(이지연) 148 밤안개(현미) 150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예민)152 알고 싶어요(이선희) 154 광화문 연가(이문세) 156 파초(수와진) 158 나를 잊지 말아요(김희애) 160 어서 말을 해(해바라기) 162 봉숭아(박은옥, 정태춘) 164 돌이키지마(이은하) 166 나비 소녀(김세화) 168 물보라(최진희) 170 당신은 누구시길래(심수봉)172 돌아오지 않는 강(조용필) 174 기도(홍삼트리오) 176 친구여(조용필) 178 옛사랑(이문세) 180 내가(김학래,임철우) 182 Top of the world(Carpenters)184 Love me tender(Elvis Presly)186 Let it be(Beatles) 188 Have you ever seen the rain(CCR) 190 발행인 페이지 192머리말 1. 중장년층은 젊은 층에 비하여 손가락의 움직임이 빠르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연주를 잘하려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많은 예제 곡을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므로 초, 중급 책의 보면서 연주를 배워나가다 조금 더 많은 연습곡이 경우 본 교재에서 난이도에 맞는 곡을 선곡하여 연습합니다. 2. 조금 더 다양한 연습곡을 바탕으로 악기 연주의 기본기를 다지며 연주실력 향상과 통기타를 즐기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①. 한 단원의 레슨과 연습곡을 진행하고도 아직 연주가 익숙하지 않을 경우. ②. 조금 더 다양한 연습곡을 배우고 싶은 경우. ③. 다양한 연습곡으로 다양한 형태의 리듬 스트로크와 아르페지오 연주를 해보고 싶은 경우. ④. 실력 향상보다는 즐거운 통기타 연주를 원하시는 경우. ⑤. 초, 중급 책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복습하고 싶은 경우. ⑥. 레슨하는 곳 또는 배우는 곳의 취향이 다양하여 많은 연습곡이 필요한 경우. 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 이론적으로 무언가를 배우기보다는 조금 더 유익한 복습을 원할 경우 이 책을 추천합니다.
Hello! 헬로 만화로 보는 한국사 1~5 세트 (전5권 + 체험학습 워크북)
이락 / 윤승운 글.그림, 최은정 정보글, 김경애 체험학습 콘텐츠, 황은희 외 감수 / 2016.12.30
55,000원 ⟶ 49,500원(10% off)

이락역사,지리윤승운 글.그림, 최은정 정보글, 김경애 체험학습 콘텐츠, 황은희 외 감수
3천여 권의 역사책을 읽고 전국 방방곡곡 현장 답사를 거쳐 재미와 리얼리티가 넘치는 만화를 그려 온 역사 만화의 대가, 의 윤승운 훈장님이 돌아왔다. 훈장님이 소개하는 '역사 인물 120인'과 함께, 저자 특유의 위트 가득한 스토리텔링으로 암기가 아닌 재미로 깨치는 역사를 만난다. 토론 학습 위주의 학교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고, 역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 사이사이 다채로운 정보글과 교과서 핵심 어휘, 체험학습 활동지를 함께 제공한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꼼꼼한 검토로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맞추었으며,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들어 온 전문 작가와 문화해설사 선생님이 파란만장 역사적 사건과 인물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하며 한국사의 다채로운 이해를 돕는다.Hello! 헬로 만화로 보는 한국사 1 - 새 나라, 조선을 세우다 Hello! 헬로 만화로 보는 한국사 2 - 조선의 기틀을 잡다 Hello! 헬로 만화로 보는 한국사 3 - 전란을 극복하다 Hello! 헬로 만화로 보는 한국사 4 - 조선의 중흥을 이루다 Hello! 헬로 만화로 보는 한국사 5 - 맹꽁이 서당 윤승운 훈장님과 만나는 역사 인물 120인1) 내용상 특징 : 즐기는 한국사 3천여 권의 역사책을 읽고 전국 방방곡곡 현장 답사를 거쳐 재미와 리얼리티가 넘치는 만화를 꾸준히 그려 온 역사 만화의 대가, 《맹꽁이 서당》의 윤승운 훈장님이 흥미진진 한국사를 펼쳤습니다. 드라마처럼 흥미진진한 맹꽁이 훈장 윤승운의 역사 이야기가 돌아왔습니다. 맹꽁이 훈장 특유의 위트 가득한 스토리텔링으로, 우리 아이들로 하여금 즐거운 역사를 맛보게 하세요. 암기거리 많은 한국사가 저절로 익혀진답니다. 특히 이 시리즈는 현재 한국사와 근접한 조선사에 집중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아이들이 《Hello! 만화로 보는 한국사》를 통해 “역사 인물 120인”을 만나 현재를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익힐 수 있습니다. 작가의 붓끝에서 현장감 있게 재현되는 역사 이야기《Hello! 만화로 보는 한국사》. 인물 따라 사건 따라 재미로 보다 보면 저절로 깨쳐지는 명작 역사 만화로, 우리 아이의 역사력(力)이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2) 구성상 특징 : 생각하는 한국사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꼼꼼한 검토로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맞추었습니다. 또한 어린이책을 만들어 온 전문 작가와 문화해설사 선생님이 파란만장 역사적 사건과 인물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하며 한국사의 다채로운 이해를 도와줍니다. 최근 한국사는 생각을 나누는 토론 학습 위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역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이해함으로써 아이들 각자가 생각주머니를 키워갈 수 있도록 만화 에피소드 사이사이 다양한 정보글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는 만화 에피소드를 소주제로 묶어 각각의 쉼표처럼 구성한 주제학습 코너입니다. 각각의 주제학습은 다음과 같이 다시 세분되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건의 재구성_ 스토리텔링 식 큰 흐름을 갖는 만화를 3∼4컷의 장면으로 보여줌으로써 역사적 마디가 되는 장면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코너입니다. 이로써 역사적 인과를 살필 수 있습니다. 인물 확대경_ 인터뷰, 이메일, 화상 대화, 편지글, 대담 등 다양한 형태로 구현된 이 코너는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에 대해 심도 있게 살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로써 당대 평가와 달리 재조명되고 있는 인물, 위인에 가려졌던 의미 있는 인물, 만화에 소개되지 않았지만 역사의 주역이었던 인물 등을 다채롭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타임머신 역사체험_ 역사적 유물과 그 가치를 살피고, 그것을 현장적으로 접근하여 현재적 의의를 두루 살필 수 있는 코너입니다. 이로써 한국사에 대한 아이들의 긍지가 불 지펴질 것입니다. 교과서로 개념 잡는 한국사_ 초등 5∼6학년 사회교과서에 수록된 내용 중 어려운 역사 기초 용어에 대한 풀이입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우리 아이의 기초 실력을 쌓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한국사 현장 체험 활동지_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제공될 뿐만 아니라, 전5권 세트 구매 시 추가 구성품으로 마련된 한국사 워크북입니다. 본권의 주제학습과 연계되는 답사 주제를 ‘사전활동-현장답사-사후활동’의 3단계로 풀어냄으로써, 시대의식을 가지게 할 역사 체험을 유도하고자 구성되었습니다. 3) 작품의 특징 : 미래 고전이 될 한국사 서울이 도읍으로 정해진 지 600년이 된 것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타임캡슐, 그 수장품으로 선정된 (전4권)의 완전 개정판입니다. 또 고(故) 최인호의 에 영감을 준 "임상옥“ 편이 수록된 시리즈입니다. 맹꽁이 훈장 윤승운 선생님이 명랑만화에서 역사 만화로 작품 활동을 넓힌 뒤 선보인 을 현재 한국사 트렌드에 맞게 통사로 재구성하고 컬러를 입힌 후 추가 원고를 더하여 펼쳐낸 완전 개정판입니다. 은 당시 전4권 구성으로 총 4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로 기록된 작품으로써, 서울 정도 600년 기념사업으로 추진된 타임머신 수장품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 책은 수장품에 새로 색을 입힌, 그리하여 2034년 미래 아이들이 읽을 역사 만화의 고전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고(故) 최인호의 에 영감을 준 "임상옥“ 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에피소드는 고(故) 최인호의 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역사 만화의 대가로서 진가를 발휘한 대목입니다. …그 만화책을 그린 사람이 바로 윤승운 씨였다. 공교롭게도 그 만화책에는 백 명의 위인 중에서 단 한 명의 상인 이야기가 짤막히 나오는데 바로 그 사람이 의 주인공 임상옥이었다. 의주 상인 임상옥에 대한 윤승운 씨의 만화 내용은 열 페이지밖에 안 되는 짧은 것이었지만 그 만화를 본 순간 어쩌면 이 인물이 내가 찾아 헤매던 의 주인공일지도 모른다는 전광석화와 같은 영감을 느꼈다. (중략) 윤승운 씨는 를 낳은 자궁이자 태반이었고, 소설가인 내게 있어 창작 혼의 심지에 불을 지핀 부싯돌이었던 것이다.… - 최인호, 중에서
큐브수학S 심화 strong 4-1 (2023년용)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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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실학을 꽃피운 천재 예술가 : 김정희
해와나무 / 강숙인 지음, 장선환 그림 / 200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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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인물,위인강숙인 지음, 장선환 그림
우리 역사와 고전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그려내거나 고전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온 강숙인의 역사인물전. 추사체라는 독특한 글씨체를 발전시킨 예술가, 서예가로서의 김정희 뿐 아니라 금석학을 연구하여 고증학을 발전시킨 실학자로서의 면모도 자세히 그려내었다. 김정희의 생애와 업적은 물론 그가 살았던 시대 배경과 문화도 알 수 있다. 또 김정희의 학문과 예술에 대한 이해를 돕는 수십 컷의 올 컬러 유물, 유적 사진이 풍부한 정보와 함께 실려 있다.대문에 붙인 글씨 월성위궁의 종손 연경을 꿈꾸며 마침내 연경으로 금석문으로 역사를 고증하며 벼슬길에 오르다 시련이 닥쳐오다 귀양지의 찬바람 난초를 닮았구나 책 속의 책 펼쳐라! 생각그물 역사 박사 첫걸음 김정희가 연구한 학문은 무엇일까? 한 걸음 더 역사 정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금석문, 신라 진흥왕 순수비 역사 지식 돋보기 과거를 살펴볼 수 있는 탁본 역사 발자취 따라가기 김정희가 생활했던 저택과 귀양지실학을 꽃피운 천재 예술가, 김정희 김정희는 ‘추사체’란 독특한 글씨체를 남긴 뛰어난 서예가이기도 했지만 금석학이란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제일인자로 손꼽히는 훌륭한 학자이기도 했습니다. 조선 후기에 좋은 집안에서 학문과 예술에 뛰어난 재능을 갖고 태어난 김정희는 어렸을 때부터 글씨 쓰는 일을 좋아해서 글씨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김정희가 스승 박제가와 인연을 맺을 수 있었던 것도 김정희가 어렸을 때 쓴 입춘방 때문이라는 것은 유명한 일화입니다. 북학파 학자인 박제가에게 가르침을 받으며 자란 김정희는 고증학에 눈을 뜨게 되고 청나라에 다녀오면서 완원, 옹방강과 같은 고증학자들을 스승으로 삼게 되면서 금석학에 몰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김정희는 북한산 신라진흥왕순수비를 발견하고 고증하는 큰 업적을 남기기까지 했습니다. 말년에는 제주도와 북청에서 긴 귀양살이를 하였지만 김정희는 귀양살이에서도 끊임없이 학문과 예술에 정진하였습니다. 황초령 신라진흥왕순수비를 되찾아 보존하고, 많은 제자들을 길러내었으며, 독특한 글씨체인 ‘추사체’와 난 그림 중의 최고 작품으로 손꼽히는 ‘불이선란도’를 완성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김정희의 대부분의 훌륭한 작품들은 김정희가 귀양살이를 하는 동안 이뤄낸 것들입니다. 이토록 김정희는 삶이 평온할 때나 힘들고 외로운 귀양살이 때나 한결같이 학문과 예술에 전념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는 동안 학문과 예술에 대한 김정희의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익히 알려진 서예가로서의 김정희뿐만 아니라 금석학을 깊이 연구하여 고증학을 발전시킨 훌륭한 실학자로서의 김정희의 모습도 충실히 담고 있어 어린이들이 김정희란 인물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소아당뇨가 뭔지 알려 줄게!
한울림스페셜 / 마리안느 트랑블레 지음, 김현아 옮김, (사)한국소아당뇨인협회 외 감수 / 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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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스페셜명작,문학마리안느 트랑블레 지음, 김현아 옮김, (사)한국소아당뇨인협회 외 감수
장애공감 어린이 시리즈. 우리 어린이들에게 소아당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다. 소아당뇨의 특성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이해를 도와준다. 당뇨는 왜 생기는지, 어떠한 치료와 관리를 해야 하는지, 인슐린 주사는 왜 맞아야 하는지, 위급할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내 생일날 케이크를 먹어도 되나요?’ ‘나에게 당뇨가 있다고 친구들한테 말해야 할까요?’ ‘스트레스가 심하면 당뇨가 생기나요?’ ‘내가 뭘 잘못해서 당뇨가 생겼나요?’와 같이 아이의 눈에서 진짜 궁금할 수 있는 소아당뇨에 대한 13가지 질문을 들려줌으로써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또한 당뇨를 자신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이고 더 나아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혈당을 조절해서 건강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비비안느의 이야기를 통해서 함께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엄마 아빠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에서는 소아당뇨 아이를 둔 엄마 아빠의 입장에서 소아당뇨 아이를 돌보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가족이 모두 함께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보게 한다.국내 최초로 소아당뇨에 대해 알려 주는 정보 그림책! 소아당뇨라고 아시는지요? 당뇨병 800만 시대, 소아당뇨는 2만 명이나 되지만 소아당뇨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통 당뇨다 하면 어른들이 주로 걸리는 비만으로 오는 성인병이라고 생각하지만 소아당뇨는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복합적인 요인으로 췌장 세포가 파괴되는 1형 당뇨가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크푸드와 과도한 입시, 비만으로 인한 2형 당뇨도 점점 늘어나고 있지요. 하지만 소아당뇨 아이들의 현실은 어떨까요? 하루 4번 정도 인슐린 주사를 스스로 맞고 수시로 혈당 체크를 해야 하지만 쉽지 않은 학교생활과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힘이 듭니다. 인슐린을 주사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 화장실에서 맞거나 혈당 관리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보건실에 자주 가 있어서 학교 수업을 빠질 때가 많습니다. 당뇨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친구들은 선생님이 강도가 심한 체육 활동 등을 빼줄 때면 “왜 너만 특별대우냐, 너는 왜 안 하냐?”라며 질타의 시선을 보내기도 하지요. 그리고 이러한 현실 밑바탕에는 소아당뇨가 무엇인지, 친구들에게 소아당뇨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고 다가가야 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당뇨를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본인 스스로 병에 대해 잘 알아야 하는데도 말이지요. 게다가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은 대부분 성인 당뇨병을 다룬 것이거나, 아니면 소아당뇨를 설명하고 있어도 의학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접근한 서적뿐이지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아당뇨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이해를 구하는 책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소아당뇨 아이를 둔 부모들조차 아이에게 보여 줄 만한 마땅한 책이 없다고 괴로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얘들아, 소아당뇨가 뭔지 제대로 알려 줄게!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소아당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소아당뇨의 특성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이해를 도와줍니다. 당뇨는 왜 생기는지, 어떠한 치료와 관리를 해야 하는지, 인슐린 주사는 왜 맞아야 하는지, 위급할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내 생일날 케이크를 먹어도 되나요?’ ‘나에게 당뇨가 있다고 친구들한테 말해야 할까요?’ ‘스트레스가 심하면 당뇨가 생기나요?’ ‘내가 뭘 잘못해서 당뇨가 생겼나요?’와 같이 아이의 눈에서 진짜 궁금할 수 있는 소아당뇨에 대한 13가지 질문을 들려줌으로써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또한 당뇨를 자신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이고 더 나아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혈당을 조절해서 건강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비비안느의 이야기를 통해서 함께 생각해 볼 수 있게 합니다. ‘엄마 아빠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에서는 소아당뇨 아이를 둔 엄마 아빠의 입장에서 소아당뇨 아이를 돌보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가족이 모두 함께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보게 합니다. 보건복지부의 인가를 받아 소아당뇨인의 권익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단체인 (사)한국소아당뇨인협회와 국내 최대 소아당뇨 카페인 작은손의 1형당뇨 카페에서 이 책을 감수하고 추천했습니다. 혈당 관리가 아주 잘된 아이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 부모는 아이의 혈당을 위해 좋다는 건 다했습니다. 그렇게 보호받으며 큰 아이는 다행히 합병증 없이 스무 살이 되었습니다. 근데 그 아이는 불행하게도 긴 세월 혈당이라는 감옥에 갇혀 사는 바람에 스스로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혈당을 조절하고 건강을 지키는 것은 당뇨가 있는 아이들에게 아주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게 삶의 목표가 될 수는 없겠지요? 이 책에 나오는 비비안느처럼 많은 1형 당뇨 아이들이 자신의 꿈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것을 이루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작은손의 1형당뇨 카페 매니저 진철 세상 사람들이 나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장애 그림책 시리즈! ‘알려 줄게’ 시리즈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특정 장애와 질병(자폐, 소아당뇨, ADHD, 아토피, 난독증, 알레르기)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책입니다. 아이를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이야기를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이 시리즈는 자폐아 동생을 둔 코랄리의 이야기 <①자폐가 뭔지 알려 줄게!>를 시작으로 소아당뇨를 앓고 있는 비비안느의 이야기 <②소아당뇨가 뭔지 알려 줄게!> ADHD를 앓고 있는 톰의 이야기 <③ADHD가 뭔지 알려 줄게!> 난독증이 있는 바스티앙 이야기 <④난독증이 뭔지 알려 줄게!> 음식 알레르기가 있는 올리비에 이야기 <⑤알레르기가 뭔지 알려 줄게!>가 앞으로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특정 장애와 질병에 대한 구체적이고 자세한 정보는 물론 그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어떠한 치료를 받는지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말하듯이 설명합니다. 특정 장애와 질병에 대한 기초적인 의학 지식과 따뜻한 조언을 담고 있는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모두가 다르다는 점을 잘 이해하고, 함께 어울려 살기 위해서는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게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넛지 : 파이널 에디션
리더스북 / 리처드 H. 탈러, 캐스 R. 선스타인 (지은이), 이경식 (옮긴이), 최정규 (감수) / 2022.06.20
22,000원 ⟶ 19,800원(10% off)

리더스북소설,일반리처드 H. 탈러, 캐스 R. 선스타인 (지은이), 이경식 (옮긴이), 최정규 (감수)
전 세계에 ‘넛지’ 열풍을 불러일으킨 글로벌 밀리언셀러 『넛지』가 출간 13년 만에 더욱 강력해진 최종판 『넛지: 파이널 에디션(Nudge: The Final Edition)』으로 다시 태어났다. 2008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후 인간의 행동 방식과 선택에 대한 관점을 송두리째 뒤집으며 200만 독자들의 선택과 노벨경제학상으로 증명된 금세기 최고의 경제학 고전 『넛지』가, 더욱 강력한 선택 설계 아이디어와 최신 사례로 무장한 채 독자들을 찾아온 것이다. 서문에서 “낡은 것은 버리고 새로운 것들로 채워 넣었다”라고 밝힌 것처럼, 두 저자 리처드 탈러와 캐스 선스타인은 13년 동안 확연히 달라진 세상을 반영해 내용의 절반가량을 완전히 새로 썼다. 이번 파이널 에디션은 사회적 넛지를 생생하게 보여준 코로나19 팬데믹을 비롯해 국제사회에서 시급한 현안이 되어버린 기후변화 등 시대를 반영한 최신 사례를 넘나들며 한층 더 확장된 넛지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또 슬러지·큐레이션·스마트 공개·맞춤형 기본 설정 등 새롭게 등장한 선택 설계 아이디어들을 소개하고, 저축·보험·대출처럼 실생활에서 개인의 의사 결정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제들도 한층 더 날카롭게 파고든다. 이와 함께 퇴직연금과 의료보험, 장기 기증 등 공공 정책 설계에 있어서 적용된 넛지와 그 효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넛지를 고민한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대니얼 카너먼은 13년 만에 찾아온 이번 최종판에 대해 “『넛지』가 세상을 바꾸었다면, 『넛지: 파이널 에디션』은 그야말로 경이롭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신선하고 현대적으로 진화한 『넛지: 파이널 에디션』은 인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을 다시 한 번 송두리째 바꿔놓을 것이다.최종판 서문_ 『넛지: 파이널 에디션』에 부쳐 초판 인트로_ 넛지가 당신의 모든 행동을 결정한다 1부 | 인간과 이콘_ 우리는 천재인 동시에 바보다 1장. 편향과 실수 어림짐작: 유용하지만 체계적으로 편향된 낙관주의와 과신: 인간은 어떻게 비현실적으로 낙관하는가 이득과 손실: 손에 쥔 것을 놓지 않겠다는 강력한 바람 현상 유지 편향: 아무렴, 어때! 프레이밍: 짜여진 틀은 어떻게 판단을 좌우할까 생각하는 방식: 자동 시스템과 숙고 시스템 자, 그렇다면 어떻게? 2장. 유혹에 저항하기 자제력 전략: 계획하는 자아 vs 행동하는 자아 심리적 회계: ‘내면의 통제 시스템’ 동원하기 3장. 인간은 떼 지어 몰려다닌다 남들 하는 대로 따라 하기 문화적 변화와 정치적 변화, 그리고 예측 불가능성 당신이 하길 사람들이 바라는 것 다원적 무지: 전통, 관행 그리고 넛지 강력한 넛지로 작용하는 새로운 사회적 규범 4장. 넛지가 필요한 순간 최상의 선택을 설계하는 법 시장은 선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5장. 선택 설계의 세계 기본 설정과 최소 저항 경로 오류를 예상하라 피드백하라 매핑 이해하기: 선택에서 복지로 복잡한 선택 구조화하기 선택 설계 시스템과 인센티브 잠시 쉬어야 할 때 6장. 기다려라, 더 많은 것이 있다 큐레이션: 약자에게 더욱 필요한 선택 설계 재미있게 만들기 2부 | 선택 설계자의 도구들_ 무엇이 최적의 선택을 이끌어내는가 7장. 스마트 공개 표준화된 단위와 현명한 선택 최신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공개 기계가 읽어낼 수 있도록 각자의 정보를 최대한 활용하라 8장. #슬러지 우리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들 감추어진 속성들 우리에겐 쓸데없는 절차가 너무도 많다 대학 입시 과정의 슬러지 정부가 만들거나 없애는 슬러지 공항에서의 슬러지 온라인 세상의 슬러지 세금, 세금, 세금 한 번에 한 걸음씩 슬러지 줄이기 9장. 저축을 늘리는 넛지들 우리는 충분히 많은 돈을 저축하고 있을까 연금에 가입하도록 넛지하는 법 ‘미래를 위한 보다 더 많은 저축’ 설계 투자 선택지의 기본 설정 모범적인 사례: 영국의 ‘네스트 연금’ 3부 | 돈_ 넛지가 우리를 부유하게 한다 10장. 넛지는 영원히 계속될까 기본 설정 펀드와 스웨덴 국민들의 선택 능동적인 선택자는 좋은 선택을 할까 달콤한 꿈인가, 끔찍한 악몽인가 넛지 효과, 얼마나 오래 지속될까 스웨덴 사례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 11장. 오늘 더 많은 돈을 빌려라: 담보대출과 신용카드 지나치게 복잡해진 주택 담보대출 신용카드, 어쨌거나 ‘사용법’이 중요하다 12장.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 보험 ‘나 자신의 계좌’ 만들기 가장 유리한 보험 플랜 고르는 법 공제액 회피와 최적의 의료보험 4부 | 사회_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법 13장. 장기 기증: 기본 설정 해법에 대한 환상 장기 기증을 둘러싼 현실 상례적 적출: 모든 권리는 정부에 있다 추정 동의: 진정한 선택이 될 수 있을까 명시적 동의: 타성과 진짜 속마음 사이에서 유도된 선택: 장기 기증률을 높이는 넛지의 대안들 강제된 선택: 명령과 넛지가 만났을 때 이스라엘의 인센티브 정책 추정 동의가 생명을 구한다? 진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14장. 기후변화 앞에서 지구 구하기 퍼펙트 스톰 협력을 이끌어내라 보다 나은 인센티브들 에너지의 역설 피드백과 정보 온실가스 배출량 공개하기 자동적인 친환경 규범과 투명성 5부 | 고충 처리_ 넛지를 향한 비판과 반박 15장. 넛지에 대한 이런저런 말들 미끄러운 비탈길 자유, 그리고 능동적인 선택 넛지하지 말고 가르쳐라? 넛지는 속임수인가 한계 설정과 공개의 원칙 명령과 금지, 그리고 넛지 사이에서 나오는 말 ‘선한 넛지’가 실현되는 세상을 위하여 감사의 말 참고 문헌 찾아보기 ★ 200만 베스트셀러 『넛지』 13년 만의 전면 개정 ★ ★ 초판의 50%를 완전히 새로 쓴 선택 설계의 최신 아이디어 ★ 마침내 넛지, 여기까지 진화하다! 기후변화 · 코로나19 극복에서 슬러지 · 연금플랜 설계까지, 21세기를 송두리째 바꾼 글로벌 밀리언셀러 『넛지』의 완결판! “『넛지』가 세상을 바꾸었다면, 『넛지: 파이널 에디션』은 그야말로 경이롭다!” - 대니얼 카너먼,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 『생각에 관한 생각』 저자 전 세계에 ‘넛지’ 열풍을 불러일으킨 글로벌 밀리언셀러 『넛지』가 출간 13년 만에 더욱 강력해진 최종판 『넛지: 파이널 에디션(Nudge: The Final Edition)』으로 다시 태어났다. 2008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후 인간의 행동 방식과 선택에 대한 관점을 송두리째 뒤집으며 200만 독자들의 선택과 노벨경제학상으로 증명된 금세기 최고의 경제학 고전 『넛지』가, 더욱 강력한 선택 설계 아이디어와 최신 사례로 무장한 채 독자들을 찾아온 것이다. 서문에서 “낡은 것은 버리고 새로운 것들로 채워 넣었다”라고 밝힌 것처럼, 두 저자 리처드 탈러와 캐스 선스타인은 13년 동안 확연히 달라진 세상을 반영해 내용의 절반가량을 완전히 새로 썼다. 이번 파이널 에디션은 사회적 넛지를 생생하게 보여준 코로나19 팬데믹을 비롯해 국제사회에서 시급한 현안이 되어버린 기후변화 등 시대를 반영한 최신 사례를 넘나들며 한층 더 확장된 넛지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또 슬러지·큐레이션·스마트 공개·맞춤형 기본 설정 등 새롭게 등장한 선택 설계 아이디어들을 소개하고, 저축·보험·대출처럼 실생활에서 개인의 의사 결정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제들도 한층 더 날카롭게 파고든다. 이와 함께 퇴직연금과 의료보험, 장기 기증 등 공공 정책 설계에 있어서 적용된 넛지와 그 효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넛지를 고민한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대니얼 카너먼은 13년 만에 찾아온 이번 최종판에 대해 “『넛지』가 세상을 바꾸었다면, 『넛지: 파이널 에디션』은 그야말로 경이롭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신선하고 현대적으로 진화한 『넛지: 파이널 에디션』은 인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을 다시 한 번 송두리째 바꿔놓을 것이다. 지난 10여 년간 전 세계 개인과 조직, 기업과 정부는 왜 그토록 ‘넛지’에 열광했는가? 인간 행동과 선택에 대한 관점을 송두리째 뒤집으며 200만 독자와 노벨경제학상으로 증명된 ‘선택 설계의 힘’ 2008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넛지』는 인간 행동에 대한 관점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은 21세기 최고의 경제학 고전으로 꼽힌다. 책 제목이기도 하면서 ‘팔꿈치로 슬쩍 찌르다’라는 뜻을 지닌 ‘넛지(nudge)’는 강제적 규제나 명령 없이도,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약간의 부드러운 개입만으로 바람직한 선택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선택 설계’ 개념을 소개하며 전 세계를 열광시켰다. 개인은 물론 정부와 기업 또한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에 따라 선택의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넛지에 주목하기 시작했고, 미국 오바마 행정부와 영국 보수당 정권은 넛지를 정책 설계에 적극 반영하는 전담 행정기구를 편성했다. 이후 세계 각국에서 넛지를 정부 정책이나 기업 경영에 적용하는 것은 비용편익분석이나 사업계획서 작성처럼 일상적인 과정으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 2008년 가을, 갑작스럽게 세계 경제에 큰 충격을 몰고 온 글로벌 금융위기는 그때까지 강력하게 지지받아 온 시장만능주의와 인센티브의 효용성에 의문을 불러일으키며 넛지가 그 대안으로 떠오르는 계기를 낳기도 했다. 이처럼 『넛지』는 초판 출간 이래 13년 동안 우리가 생각하고, 선택하고, 행동하는 방식을 송두리째 바꿔놓는 것은 물론, 세상을 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데 기여해왔다. 그리고 2017년, 저자 중 한 명인 리처드 탈러가 비이성적인 인간 행동의 비밀을 밝힌 공로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하면서 『넛지』는 명실상부한 21세기 최고의 사회과학 고전이자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낡은 것은 버리고 새로운 것들로 채워 넣었다!” 초판 발간 13년 만에 전체의 50%를 완전히 새로 쓴 최종판 『넛지: 파이널 에디션』 출간! 코로나19 팬데믹이 한창이던 2020년 여름, 두 저자 리처드 탈러와 캐스 선스타인은 초판 발간 이후 13년 만에 대대적으로 원고를 고치기로 마음먹는다. 세월이 흘러 책에서 언급한 여러 상황이 변했고 초판 출간 당시만 해도 꽤 세련되었다고 여겨지던 소재들이 이제는 너무도 먼 옛날이야기가 되어버렸음을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여름 한 계절 동안 뚝딱 해치우기로 했던 개정 작업은 예상보다 훨씬 거대한 프로젝트가 되어 버렸고, 같은 해 11월이 되어서야 원고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앞으로 다시는 손을 대지 않겠다는 뜻에서 『넛지: 파이널 에디션』이라고 이름 붙인 이번 최종판에 대해, 저자들은 “낡은 것은 모두 버리고 새로운 것들로 채워 넣었다”고 밝히고 있다. 실제로 초판 내용의 50%를 고쳐 쓴 이번 파이널 에디션은 완전히 새로운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초판에서 16개였던 장(章)은 구성과 순서를 다듬으며 15개로 바뀌었고, 동성 결혼처럼 그간 사회적 인식의 변화를 거쳐 이제는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제도나 사례들도 모두 빠졌다. 그 대신 떼 지어 몰려다니는 인간의 특성을 통해 사회적 넛지와 코로나19 팬데믹을 설명하고, 국가 이기주의로 인해 몇 년 째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기후 위기를 해결할 방법을 논하는 등 최신 사례를 넘나들며 더욱 확장된 넛지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기다려라 더 많은 것이 있다! 큐레이션, 스마트 공개, 슬러지, 맞춤형 기본 설정… 시대 변화에 발맞춰 현대적으로 진화한 선택 설계의 최신 아이디어와 통찰의 완결판 『넛지』 초판에서 소개되어 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진 암스테르담 스키폴공항 남자화장실의 사례를 떠올려보자. 이곳 소변기 정중앙에는 조그맣게 파리 모양의 스티커가 붙어 있다. 그 어디에도 소변을 볼 때 파리를 조준하라는 말이 없었지만 이용자들은 자연스럽게 파리를 겨냥했고 덕분에 밖으로 새어나가는 소변량을 80%나 줄일 수 있었다. 소변기에 파리 모양의 스티커를 붙인 것처럼 사람들의 특정한 행동을 유도하는 방식이 바로 선택 설계다. 설계도에 따라 건물의 형태가 결정되듯, 선택 설계의 내용에 따라 선택의 결과나 영향이 크게 달라지는 것이다. 따라서 선택 설계는 넛지를 실현하고 그 성패를 좌우하는 일종의 ‘장치’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최종판은 초판에서는 소개하지 않았던, 시대 변화에 따라 새롭게 등장한 선택 설계 아이디어들을 펼쳐 놓는다. 시카고의 소규모 서점들은 어떻게 유통 공룡 아마존에 맞서 살아남았을까? 사람들이 공과금, 신용카드 결제액, 집세 등을 잊지 않고 제 날짜에 납부하게끔 돕는 가장 간편한 방법은 무엇일까? 회사에서 지급하는 경비를 임직원들이 가장 효율적으로 쓰도록 하는 방식에는 무엇이 있을까? 시장의 약자일수록 필요한 ‘큐레이션(curation)’과 21세기의 정보 공개 문제를 주목한 ‘스마트 공개(smart disclosure)’, 재미가 각광받는 세상에서 이를 넛지 요소로 활용하는 ‘재미있게 만들기(make it fun)’, 넛지와 대척점에 있는 ‘슬러지 줄이기(reducing the sludge)’ 등 최신 선택 설계 아이디어들이 현실 속 다채로운 사례와 함께 소개된다. 보험 플랜 설계와 주택 담보대출부터 장기 기증율 증대까지, 더 부유한 삶 그리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넛지의 새로운 시사점 초판이 출간될 당시와 비교하면 세상은 훨씬 더 복잡해졌다. 이 사실을 감안해 저자들은 더욱 교묘하게 잘못된 의사 결정을 유도하는 시스템 속에서도 사람들이 자신의 돈으로 더 나은 선택을 내릴 수 있도록 참신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다달이 내는 보험료는 적지만 자기 부담금이 많은 보험 상품과 반대로 월 보험료는 많지만 자기 부담금이 적은 상품 중 어느 쪽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할까? 18퍼센트의 이자를 부과하는 카드빚 2,000달러와 23퍼센트의 이자를 부과하는 카드빚 1,000달러 중 어느 것부터 갚아야 할까? 각자에게 유리한 보험 플랜이나 주택 담보대출을 고르는 법, 자제력을 발휘해 더 많이 저축하고 똑똑하게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사고법 등 실생활에서 우리를 부유하게 만들어줄 넛지의 기발한 조언을 엿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퇴직연금이나 의료보험, 장기 기증, 투표 독려처럼 공공 정책을 다룬 주제들도 빼놓을 수 없다. 이번 파이널 에디션은 영국 및 스웨덴의 퇴직연금제도를 비롯해 몇몇 나라들의 장기 기증제도 등 그간 세계 각국에서 실제로 시행되었던 다양한 정책의 결과를 되돌아본다. 넛지의 효과와 지속성이 궁금했던 독자들이라면 그간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시사점을 고민해볼 수 있을 것이다. 넛지는 속임수인가? 넛지는 선택의 자유를 빼앗아 가는가? 넛지를 향한 비판과 13년 만에 밝히는 저자들의 반론 그간 여러 부문에서 활용되며 실효성이 입증되어 온 넛지이지만, 여전히 넛지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선한 의도가 있다 해도 넛지가 인간에게서 선택의 자유를 빼앗는다거나, 넛지 대신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거나, 또는 넛지가 사람을 조종하는 속임수에 불과하다는 것이 반대론자들의 주된 논지다. 리처드 탈러와 캐스 선스타인은 넛지 이론의 근간을 이루는 ‘자유지상주의적 간섭주의(libertarian paternalism)’를 다시 한 번 정의하며 이러한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개념에 따르면 넛지는 결코 사람들에게 특정한 선택을 강요하거나 특정한 선택을 하는 것을 가로막지 않는다. 그저 사람들로 하여금 한층 더 오래 건강하고 나은 삶을 살아가는데 목표를 둘 뿐이다. 계산기가 없으면 제대로 나눗셈도 못하고 쓰지 않을 물건임을 알면서도 또 다시 구매하는 인간이, 그저 선택의 자유가 주어졌다고 해서 스스로에게 가장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지금 학생들에게 고정 금리와 변동 금리를 가르친다고 해서 10년 뒤 유리한 주택 담보대출 상품을 능숙하게 선택할 수 있을까? 또 의도를 지닌 선택 설계를 속임수나 조작이라고 본다면, TV에 등장하는 수없이 많은 광고부터 없애야 하지 않을까? 저자들은 넛지가 세상의 온갖 심각한 문제들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넛지가 각종 오류와 타성의 늪에 빠지지 않은 채 인간이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여기며, 그렇기에 개인의 삶은 물론 여러 제도와 법률이 규정되는 방식에 좀 더 활용되기를 바랄 뿐이다. 저자들은 이러한 소망을 ‘선한 넛지(Nudge for Good)’라고 표현하며 독자들도 함께 고민해줄 것을 당부한다. 이처럼 13년 만에 새롭게 태어난 『넛지: 파이널 에디션』은 앞으로의 넛지에 대한 사유의 기회를 제공하며 도발적인 토론의 장으로 초대하고 있다.하지만 우리는 어느새 예전 원고를 뒤적였고, 마침 그때 코로나19 팬데믹이 진행되고 있었다. 『넛지』 1장은 당시에는 무척 세련되었지만 지금은 완전히 구닥다리가 되고 만 아이팟을 다루는데… 이럴 수가, 다시 그 원고를 보니 옛날도 너무 먼 옛날이야기가 아닌가. 그런데 전체 내용은 동성 커플의 결혼을 가능하게 해주는, 지금 봐도 훌륭한 해결책을 찾아낸다. 그때 이후 많은 국가는 바로 그 문제를, 우리가 정치적으로 가능하리라고 상상도 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해결했다. 동성 결혼을 합법화하는 법률을 제정해 그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이런 여러 사항을 보면서 우리는 『넛지』의 몇몇 부분을 정리할 필요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 군사 용어로는 이를 ‘(계획에 없던) 임무의 확장-변경mission creep’이라고 부른다. 결국 우리는 개정판을 내기로 했다. 그리고 개정판 원고를 여름 한 계절 동안 뚝딱 해치우자고 계획했다. 그러나 웬걸, 완성된 원고는 같은 해 11월 말이 되어서야 출판사로 넘어갔다.- ‘최종판 서문 『넛지: 파이널 에디션』에 부쳐’ 중에서 마크 트웨인의 소설 『톰 소여의 모험』에 나오는 유명한 대목 하나가 이런 사실을 잘 보여준다. 장난꾸러기 소년인 톰은 나쁜 행동을 해서 이모 폴리에게 벌을 받는다. 그 벌은 집 앞 보도를 따라 이어진 판자 울타리를 하얀색 페인트로 칠하는 것이다. 친구들과 놀고 싶은 톰은 그렇게 하지 못하고 그 지루한 일을 하는 게 싫다. 게다가 친구들이 지나가다 벌을 받는 자신을 보고 놀려댈 게 틀림없는데, 그런 놀림을 당하는 것도 싫다. 톰이 이런 걱정을 하면서 페인트칠을 하던 중 친구 벤 로저스가 걸어온다. 벤은 맛있는 사과 하나를 손에 들고 있다. 이 모습을 본 톰은 벤을 속여먹을 꾀를 낸다. 톰은 페인트칠을 하는 일이 매우 재미있는 듯 온 정성을 다했고, 이 모습을 본 벤은 그 일이 무척이나 짜릿하고 즐거울 게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벤은 자기도 한번 해보자고 하지만 톰은 거절한다. 재미있는 일을 양보할 수 없다면서 말이다. 결국 벤은 톰에게 사과를 건네며 사정하다시피 해서 붓을 넘겨받고 페인트칠을 하기에 이른다. 이렇게 해서 저녁이 되기 전까지 폴리 이모의 울타리는 세 번이나 페인트칠이 되었다.- ‘6장. 기다려라, 더 많은 것이 있다’ 중에서 런던의 행동 통찰 팀에는 우리 두 저자의 친구들이 있는데, 이들에 따르면 페이팔(PayPal)의 거래 약관에 동원된 단어가 무려 3만 6,275개나 된다고 했다. 이는 이 책 분량의 3분의 1이 조금 넘는 양이다. 그런 이유로 우리는 페이팔 직원을 포함해 그 누구도 이 약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과연 이것을 두고 소비자가 읽고 필요한 정보를 미리 알 수 있게 해준다는 의미의 ‘공개’라 할 수 있겠느냐는 말이다. 사람들이 해당 내용을 잘 알지 못하도록 의도적으로 난독을 유도했다고밖에 볼 수 없다. 분명히 말하지만 우리 저자들이 일부러 페이팔만 예로 든 게 아니다. 행동 통찰 팀에 있는 친구들이 사례로 든 것을 소개했을 뿐이다. 이런 공개와 관련해 흥미로운 점이 있는데, 공개 내용을 온라인에서 접근할 수 있긴 해도 결국 그저 엄청난 양의 정보 더미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이 내용을 컴퓨터에서 쉽게 읽긴 힘들다. 스마트 공개의 목표는 바로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여행 상품을 예로 들어서 살펴보면 이 문제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실마리가 보인다.- ‘7장. 스마트 공개’ 중에서
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레벨 Lv.5 세트 (전4권) : 개정판
매스티안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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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상위권 학생을 위한 창의사고력 수학 탐구서로, 창의사고력 주요 180개 주제에 대하여 영역별로 주제별 대표유형을 제시하여 접해 보게 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각종 국내외 경시대회 및 대학 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대비서로 활용할 수 있는 심화형 창의사고력 교재이다.Ⅰ 수와 연산 01 교묘한 계산 02 도형이 나타내는 수 03 목표수 만들기 Ⅱ 언어와 논리 04 여러 가지 로직 퍼즐 05 대칭성을 이용한 승리 전략 06 성냥개비 퍼즐 Ⅲ 도형 07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08 전개도 09 주사위의 칠점 원리 Ⅳ 규칙과 문제해결력 10 여러 가지 수열 11 배열의 규칙 12 약속과 암호 Ⅴ 측정 13 단위넓이 14 합동을 이용한 도형의 넓이 15 도형의 둘레와 넓이 FACTO(Free Active Creative Thinking O. Junior mathtian)팩토는 자유롭게 자신감 있게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주니어 수학자입니다. 이 책은 상위권 학생을 위한 창의사고력 수학 탐구서로, 창의사고력 주요 180개 주제에 대하여 영역별로 주제별 대표유형을 제시하여 접해 보게 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각종 국내외 경시대회 및 대학 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대비서로 활용할 수 있는 심화형 창의사고력 교재입니다. 1) 단계별 창의사고력 대표 주제들로 구성 각 단계별로 창의사고력의 대표 주제들을 알차게 구성하여 다양한 접근법으로 유형들을 접해 보고 깊게 탐구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창의사고력 주요 테마의 각 주제별 대표 유형을 제시하여 원리를 이해하고, 생각의 흐름을 따라 문제를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영재학급, 영재교육원, 경시대회 대비 유형분석 영재교육 대상자의 전면적 확대로 인해 영재학급. 영재교육원을 점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영재교육원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대표 유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3) 풍부하고 알찬 구성의 매뉴얼 매뉴얼을 통해 문제에 대한 자세한 해설을 제공하고, 문제의 핵심 요점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제풀이와 채점으로만 끝날 수 있는 부분에서 혼자서도 중요 사항을 빼놓지 않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진단평가 및 총괄평가 제공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해 제공되는 진단평가로 수준에 맞는 교재의 단계 선정을 돕고, 교재의 학습이 끝난 후에는 총괄평가로 성취도를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에서 유아 수학 학습 방법, 초등 수학 학습 방법, 영재교육원 기출문제, 예상문제, 동영상강의, Q&A 등을 통하여 다양한 창의사고력 자료와 학습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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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kids유아놀이책롤프 하이먼 (지은이)
난파선까지 잠수해 가는 바닷새 미로, 잠수부 탈출 미로, 지렁이 잡는 물고기 미로, 암컷과 수컷의 만남 미로, 낚싯줄 미로, 바다 쓰레기 미로, 가라앉은 전설의 도시 미로, 보물 상자 찾기 미로, 불가사리 미로 찾기 등으로 구성했다. 바다에 대한 알찬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숨은 물고기 찾기, 멸종위기 불가사리 찾기, 다른 그림 찾기, 경주 물고기 등수 알아맞히기, 잠수복 가격 퀴즈, 소라게 집 찾기 게임, 해마 무늬 규칙 찾기, 물속 물건 찾기 등 바다 생물들과 바다 게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뒤죽박죽! 상상불가! 흥미진진! 두뇌가 팽팽 돌아가는 게임과 퀴즈가 한가득! 풍덩! 바닷속 세계로 들어가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 해저 동굴 미로를 탈출하세요! 숨은 그림, 다른 그림, 규칙 찾기와 퀴즈로 관찰력과 사고력, 창의력을 키우세요! ■ 이 책의 구성 1. 미로 찾기와 바다의 만남! 바다에 관한 지식을 흥미롭게 배워요! 난파선까지 잠수해 가는 바닷새 미로, 잠수부 탈출 미로, 지렁이 잡는 물고기 미로, 암컷과 수컷의 만남 미로, 낚싯줄 미로, 바다 쓰레기 미로, 가라앉은 전설의 도시 미로, 보물 상자 찾기 미로, 불가사리 미로 찾기를 즐기세요. 바다에 대한 알찬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2. 다양한 게임과 바다의 만남! 바다 생물들과 놀아요! 숨은 물고기 찾기, 멸종위기 불가사리 찾기, 다른 그림 찾기, 경주 물고기 등수 알아맞히기, 잠수복 가격 퀴즈, 소라게 집 찾기 게임, 해마 무늬 규칙 찾기, 물속 물건 찾기 등 바다 생물들과 바다 게임을 마음껏 해 보세요! 3. 엉뚱한 질문과 익살스러운 게임의 만남!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워요! 엉뚱한 상상과 질문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구력을 키워 줘요. 바닷속 난파선을 탐사하면 보물이 나올까? 잃어버린 고대 도시가 정말 바닷속에 있을까? 독이 있는 문어를 만나면 어떻게 될까? 등 익살 넘치는 게임과 그림을 보면서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워 보세요!
초등 어휘톡 8단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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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초등 전 과목 교과서의 필수 어휘를 재미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루에 4개의 어휘를 학습하고, 어휘와 관련된 어법과 표현을 익히고, 배운 어휘들을 활용하여 교과 관련 지문까지 독해할 수 있는 새로운 어휘 학습서다.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으며, 초등 공부의 바탕을 튼튼하게 다질 수 있다.01 [과학] 북극에서도 끄떡없어 02 [사회] 아이는 줄고, 노인은 늘고 03 [국어] 정약용의 독서 방법 04 [사회] 착한 소비를 해요 05 [사회] 허리케인 대 토네이도 06 [국어] 여행을 다녀와서 써요 07 [사회] 인공 지능과 함께하는 미래 08 [수학] 삼각형을 활용한 건축 09 [국어] 자랑스러운 한글 10 [과학] 길을 안내해 주는 별 11 [사회] 사회를 유지해 주는 힘 12 [국어] 어처구니와 뜬금 13 [과학] 우주선에서 떠다니는 이유 14 [수학] 이집트인이 좋아한 분수 15 [사회] 인터넷 바르게 사용하기 16 [과학] 화산 활동의 두 얼굴 17 [사회] 유관순, 독립 만세를 외치다 18 [국어] 우리말 지키기 19 [수학] 평균의 함정 20 [과학] 우리 몸에 사는 세균초등 전 과목 교과서의 필수 어휘를 한번에 학습하자! 1 초등 교과서 이해에 필요한 필수 어휘를 테마별로 학습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어휘로 기본기다지기. 2 어휘 이해부터 글 독해까지 단계별 학습 그림과 어휘 카드로 어휘의 뜻 알기 → 어휘의 뜻을 다양한 문제로 확인하기 → 어법과 다양한 표현을 다지기 → 교과서 관련 글 읽고 문제 풀기. 3 하루에 4쪽씩 10문제, 부담 없는 학습 재미있는 그림과 한자 뜻을 바탕으로 어휘를 학습하고 10문제만 풀면 끝. 책 소개 왜 초등 필수 어휘를 따로 공부해야 할까요? 국어 어휘를 몰라서 수학 문제를 못 풀고! 국어 어휘를 몰라서 사회, 과학, 내용이 이해가 안 되고! 요즘 초등학생들의 현실입니다. 초등 교과 학습의 바탕은 어휘력입니다. 모르는 어휘가 많다면 교과를 학습하기 어렵습니다. 『초등 어휘톡』은 초등 전 과목 교과서의 필수 어휘를 재미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4개의 어휘를 학습하고, 어휘와 관련된 어법과 표현을 익히고, 배운 어휘들을 활용하여 교과 관련 지문까지 독해할 수 있는 새로운 어휘 학습서입니다.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는 『초등 어휘톡』으로 초등 공부의 바탕을 튼튼하게 다져요. 출판사 리뷰(서평) 『초등 어휘톡』은 초등 전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되는 기초 어휘력을 키우는 책입니다. 1단계부터 12단계까지 학생의 학년과 어휘 실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초등 어휘톡』은 학생들이 부담 없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되는 어휘력과 독해력! 『초등 필수 어휘톡』과 함께라면 어휘력은 물론 독해력과 문해력까지 톡! 톡! 튀어 오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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