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원자, 넌 도대체 뭐니?
토토북 / 이희주 지음, 서영경 그림, 곽영직 감수 / 2010.11.05
9,500원 ⟶ 8,550원(10% off)

토토북자연,과학이희주 지음, 서영경 그림, 곽영직 감수
토토 과학상자 23권. 세상의 모든 물질을 이루는 아주 작은 알갱이 '원자'에 대해 다룬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의 물질관부터 시작해 원자를 구성하는 입자, 입자를 구성하는 소립자에 이르기까지 물질의 기원을 밝혀내기 위해 애쓴 과학자들의 노력을 재미나게 설명했다.원자가 뭘까? 이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자연에서 비밀을 찾아라 / 물일까, 불일까? / 세상이 흙?물?불?공기로 이루어졌다고? / 세상은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알갱이로 이루어졌다 세상을 이루는 알갱이의 정체를 밝혀라 원소의 수수께끼를 풀어라! / 눈에 보이지 않는 알갱이가 있다고? / 원자를 소개합니다 / 원자의 만남에도 규칙이 있다 / 착착 척척 원자로 물질을 만들자 / 새로운 물질을 만드는 과학자 원자는 세상을 이렇게 만들었구나! 지구를 이루는 원자를 살펴볼까? / 내 몸 안에도 원자 있다 / 세상을 돌고 도는 원자 / 원자는 어디에서 태어났을까? 원자보다 작은 알갱이가 있을까? 저절로 빛나는 물질을 발견하다 / 원자핵이 깨졌다! / 원자핵 에너지가 세상을 발칵 뒤집다 / 원자핵 속에 또 무엇이? / 숨어 있는 물질을 찾아라 우주의 비밀을 간직한 아주 쪼그만 알갱이오호! 구리로 금을 만들겠다고? 며칠 동안 연구실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는 괴짜 과학자가 있어. 값싼 쇳조각을 가지고 금을 만들겠다나? 그게 무슨 소리냐고? 아주 오래 전에 살던 과학자들은 세상이 흙.물.불.공기, 4가지 원소로 이루어졌다고 주장했어. 그걸 ‘4원소설’이라고 하는데, 이 주장에 따르면 흙, 물, 불, 공기 네 가지 원소를 적당한 비율로 섞으면 금을 만들 수 있다는 거야. 성공하면 큰 부자가 될 수 있겠다고? 하지만 괴짜 과학자가 금 만들기에 성공했을까? 과연, 맘대로 될까? 난 세상을 만든 알갱이라고! 하하하, 내 이름은 원자! 세상의 모든 물질을 이루는 아주 작은 알갱이지. 내가 뚝딱뚝딱 모여서 사람이 되고, 톡탁톡탁 모여서 바위가 되기도 하고, 올망졸망 모여서 물이 되기도 하지. 그러니 나한테 잘 보이면 금 만드는 법을 가르쳐 줄 수도 있어. 뭐라고? 괴짜 과학자가 금 만들기에 성공했냐고? 그 답을 알려 주기 전에 먼저 나에 대해 더 알아야 하겠군. 그래야 값싼 쇳조각으로 금을 만들 수 있느냐는 터무니없는 질문을 안 할 테니 말이야. 나, 원자는 너희가 맨눈으로 볼 수 없어. 너무너무 작아서 특수한 기계로만 간신히 볼 수 있지. 또 원자의 종류는 지금까지 밝혀진 것만 116가지야. 엄청나지? 무게도 너무 가벼워서 가장 무겁다는 우라늄 원자 수백억조 개가 모여야 겨우 1그램이 되지. 이렇게 맨눈으로 볼 수도 없고, 종류도 많고, 무게도 거의 느낄 수 없는 나를 가지고 함부로 금을 만들겠다고? 어림없는 소리. 하지만 과학자들이 금을 만들려고 이렇게 저렇게 실험한 덕에 내 종류를 많이 밝혀낸 점은 인정해. 그 점은 마음속 깊이 감사하고 있어. 그럼 세상을 이루는 알갱이에 대해 모두 안 거냐고? 이럴 수가, 원자보다 작은 알갱이가 있다고? 나도 그런 줄 알았는데, 과학자들이 그러는데 나보다 더 작은 알갱이가 있대. 세상을 이루는 알갱이가 원자 말고 또 뭐가 필요할까? 아하! 알고 보니, 새로운 알갱이가 있는 게 아니라 내 속에 원자핵과 전자가 있다는 거야. 그럼 그렇지, 역시 세상을 이루는 알갱이는 원자를 빼고는 생각할 수 없는 거였어. 원자핵을 이루는 양성자와 중성자가 붙어 있는 힘은 어마어마해서, 두 알갱이가 따로 떨어지는 순간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나오기도 하지. 이 에너지로 원자 폭탄을 만들 정도였다니까, 그 힘이 얼마나 엄청난지 알겠지? 그런데 얘들보다 더 작은 알갱이가 있다고 해. 위대한 과학자 아인슈타인도 그 알갱이에 대해서 이야기했다는 걸. 그게 도대체 뭐냐고? 답은 이 책 《원자, 넌 도대체 뭐니?》에서 찾아보라구!
5000년 세계여성 위인전 2
형설아이 / 신현배 지음, 손호경 그림 / 2012.01.20
9,900원 ⟶ 8,910원(10% off)

형설아이인물,위인신현배 지음, 손호경 그림
신카이 마코토 세트 (전8권)
대원씨아이(단행본) / 오오바 와쿠, 가노 아라타, 아키사카 아사히 (지은이), 신카이 마코토 (원작), 김효진, 임희선, 김혜리, 박재영, 김효은, 박제이, 민경욱 (옮긴이) / 2023.01.25
102,000원 ⟶ 91,800원(10% off)

대원씨아이(단행본)소설,일반오오바 와쿠, 가노 아라타, 아키사카 아사히 (지은이), 신카이 마코토 (원작), 김효진, 임희선, 김혜리, 박재영, 김효은, 박제이, 민경욱 (옮긴이)
2002년 발표한 《별의 목소리》로부터 2022년 발표한 《스즈메의 문단속》까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연출한 총 8작품의 장편 애니메이션 원작소설을 모두 담았다. 수록작은 『별의 목소리』,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초속 5센티미터』, 『별을 쫓는 아이』, 『언어의 정원』,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신작 『스즈메의 문단속』이며, 특히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는 이번 세트를 위해 새로운 판형으로 새로 출간되었다.별의 목소리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초속 5센티미터 별을 쫓는 아이 언어의 정원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스즈메의 문단속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모든 장편 애니메이션 원작소설을 모두 모았다 2002년 발표한 《별의 목소리》로부터 2022년 발표한 《스즈메의 문단속》까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연출한 총 8작품의 장편 애니메이션 원작소설을 모두 담았다. 수록작은 『별의 목소리』,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초속 5센티미터』, 『별을 쫓는 아이』, 『언어의 정원』,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신작 『스즈메의 문단속』이며, 특히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는 이번 세트를 위해 새로운 판형으로 새로 출간되었다. 여덟 작품의 홀로그램 미니 포스터가 함께 담겨 있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 팬 대망의 소장용 세트다. 혼자 장편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낸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에서 거장으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처음으로 이름을 알린 것은 혼자서 작품의 대부분의 제작 과정을 해낸 작품 『별의 목소리』를 발표하면서부터였다. 결코 한 사람의 힘으로 만들어졌다 생각하기 어려운 퀄리티와 깊이 있는 작품의 메시지는 단숨에 애니메이션 팬들과 업계관계자 사이에 ‘신카이 마코토’라는 이름을 부각시켰다. 2002년의 일이었다. 그로부터 20년간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총 8편의 장편 애니메이션을 발표했다. 그때마다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다. 『너의 이름은。』은 사회 현상이라 불릴 만큼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연이어 발표한 『날씨의 아이』에 담긴 메시지 역시 많은 화제를 불러모았다. 그리고 2022년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신작 『스즈메의 문단속』으로 다시 돌아왔다. 진성 신카이 마코토 팬들을 위해 만든 소프트커버 콜렉션의 완성 『신카이 마코토 세트 8』은 가장 큰 인기를 모은 『너의 이름은。』의 소프트커버에 맞춰 제작되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은 다양한 형태로 소설화되었고, 많은 작가들이 그의 영상을 글로 표현했지만, 감독에게 인정받은 단 하나의 형태로 작품을 추리고 같은 형태로 작품들을 모았다.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의 경우에는 이번 세트를 위해 다시 편집을 거치고 새로운 판형으로 출간하여 팬들이 염원하던 ‘완전체’를 갖췄다. 여기에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각 작품을 대표하는 포스터 이미지를, 홀로그램 가공을 거쳐 미니 포스터로 함께 담았다. 오랜 팬들에게는 염원하던 컬렉션의 완성, 새로 유입된 팬들에게는 신카이 마코토 월드의 모든 것을 소개하는 입문서다.
꼬질꼬질 수염 선장과 와드득 괴물
키즈엠 / 조니 두들 지음, 공상공장 옮김 / 2012.08.16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조니 두들 지음, 공상공장 옮김
그림책 속에는 꼬질꼬질한 수염이 덥수룩한 선장, 삐쩍 마른 늙은이 해적, 대머리 뚱뚱보 해적 등 생김새도 다양한 해적들이 가득가득하다. 왠지 음산한 느낌을 풍기는 바이올린 연주자와 크고 멋진 해적선, 거친 바다와 거대한 괴물까지 조니 두들은 뛰어난 그림과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훌륭하게 담아냈다. 고약한 해적들의 시끌벅적한 모습과 황금 섬으로 가는 거친 바닷길, 그리고 마침내 도착한 황금 섬에서 만난 와드득 괴물까지, 마치 해적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듯이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다. 또 꼬질꼬질 수염 선장이 부하들과 함께 ‘욕심 가득호’를 타고 황금 섬을 찾아 떠나 보자. 놀라운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바다 한가운데, 나는 비밀의 황금 섬을 보았네. 눈부신 보물들이 날 기다리고 있었지. 어마어마한 보물들, 바로 저 바다에 있네. 아아, 내가 아직 못한 말이 있지. 그건 바로 해적들을 잡아먹는 와드득 괴물에 대한 이야기. 와드득 괴물은 해적선까지도 몽땅 씹어 삼킨다네. 어마어마한 보물들이 가득한 황금 섬! 다이아몬드와 루비, 황금까지, 없는 게 없다네! 한밤중의 해적 마을, 꼬질꼬질 수염 선장은 늙은 바이올린 연주자가 부르는 이상한 노래를 들었어요. 그것은 눈부신 보석과 황금으로 가득한 황금 섬에 대한 노래. 지독한 해적인 꼬질꼬질 수염 선장은 당장에 황금 섬으로 출발했지요. 하지만 그곳에는 거대하고 끔찍한 와드득 괴물이 기다리고 있어요. 와드득 괴물은 해적들을 와드득와드득 씹어 먹고, 해적선마저도 통째로 삼켜 버리는 무서운 괴물. 꼬질꼬질 수염 선장은 과연 보물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요? ★ 편집자 리뷰 ‘욕심 가득호’를 탄 욕심 많은 해적들은 황금 섬으로! 뛰어난 그림과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생생하게 그려 낸 해적들의 이야기. 아이들은 해적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심술궂은 해적들과 커다란 해적선 등장하는 이야기는 언제나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지요. 이 그림책 속에는 꼬질꼬질한 수염이 덥수룩한 선장, 삐쩍 마른 늙은이 해적, 대머리 뚱뚱보 해적 등 생김새도 다양한 해적들이 가득가득합니다. 왠지 음산한 느낌을 풍기는 바이올린 연주자와 크고 멋진 해적선, 거친 바다와 거대한 괴물까지 조니 두들은 뛰어난 그림과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훌륭하게 담아냈습니다. 고약한 해적들의 시끌벅적한 모습과 황금 섬으로 가는 거친 바닷길, 그리고 마침내 도착한 황금 섬에서 만난 와드득 괴물까지, 마치 해적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듯이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꼬질꼬질 수염 선장이 부하들과 함께 ‘욕심 가득호’를 타고 황금 섬을 찾아 떠나 보세요. 놀라운 결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날마다 부처님
그봄 / 무여 (지은이) / 2023.02.13
14,800원 ⟶ 13,320원(10% off)

그봄소설,일반무여 (지은이)
49가지 다양한 그림을 통해 날마다 부처님을 만날 수 있다. 십 여 년간 귀엽고 친근한 부처님을 그린 무여스님의 다양한 그림체가 한 권의 컬러링북으로 탄생했다. 단순하고 귀여운 일상 속의 부처님, 다양한 패턴의 우아한 부처님, 경전 속의 부처님 등 부처님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그리고, 쓰며, 채우기 전에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하며 편안한 마음과 이완된 몸으로 시작한다면 지금 이 순간, 마음을 오롯이 챙길 수 있는 소중한 수행의 시간이 된다. 들어가며 사용방법 부처님 컬러링부처님을 그리고 쓰며 채우는 불교 컬러링북 <날마다 부처님> 당신은 부처님입니다. 부처님을 그리며 부처님과 함께 하는 지금 이 순간, 있는 그대로 모든 것이 완전하고 행복합니다. 49가지 다양한 그림을 통해 날마다 부처님을 만날 수 있다. 십 여 년간 귀엽고 친근한 부처님을 그린 무여스님의 다양한 그림체가 한 권의 컬러링북으로 탄생했다. 단순하고 귀여운 일상 속의 부처님, 다양한 패턴의 우아한 부처님, 경전 속의 부처님 등 부처님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그리고, 쓰며, 채우기 전에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하며 편안한 마음과 이완된 몸으로 시작한다면 지금 이 순간, 마음을 오롯이 챙길 수 있는 소중한 수행의 시간이 된다. *그리다 : 부처님을 그리다 색연필, 오일파스텔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날마다 새로운 부처님을 그리고 색칠합니다. *쓰다 : 부처님 명호를 쓰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아미타불’ 등 불보살님의 명호를 씁니다. *채우다 : 부처님 말씀을 채우다 좋아하는 경전 또는 진언으로 공간을 채웁니다. *나만의 작품을 만들다 하나의 작품이 완성되었다면 액자에 넣어 전시해 보세요. 그림의 뒷페이지는 자유로운 공간입니다. 비워두어도 좋고 나만의 부처님을 그리고, 쓰며, 채울 수 있습니다.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해 보세요. 어린아이가 놀면서 모래를 쌓아 탑을 만들어도, 이와 같은 모든 사람들은 이미 불도를 성취한 것이다. 『법화경』 乃至童子戱 聚沙爲佛塔 如是諸人等 皆已成佛道. 『法華經』 작가 무여스님이 만난 부처님은 친절하고, 자상하고, 자비로운 분이다. 부처님께서 행복의 길을 먼저 가셨고, 누구나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열어 보여주셨듯이 무여스님은 친근하고 귀여운 일상의 부처님을 통해 현대인들이 날마다 행복의 길에 접속할 수 있도록 책을 만들었다. <날마다 부처님>이 일반 컬러링북과의 차별화된 특징은 단순히 색을 칠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부제에서도 밝혔듯이 ‘그리고 쓰며 채운다’는데 있다. 부처님을 그리고 색칠하며 사불을 하고, 진언이나 경전을 쓰면서 사경을 하며 한 권의 책을 부처님으로 채우게 된다. <법화경>에서 어린아이가 놀이로 모래로 탑을 만들어도 불도를 성취했다고 했는데, <날마다 부처님>을 채우면서 부처님을 생각하고(염불), 부처님 법을 진언이나 경전으로 쓰면(염법) 그 공덕이 얼마나 클지 상상할 수 없다. 날마다 부처님을 그리며 내 안의 부처님과 만나는 소중한 시간을 모든 이들이 갖기를 바란다.
멋대로 맘대로 윌로
찰리북 / 데니즈 브레넌-넬슨.로즈메리 브레넌 글, 시드 무어 그림, 공경희 옮김 / 2013.03.18
11,000원 ⟶ 9,900원(10% off)

찰리북그림책데니즈 브레넌-넬슨.로즈메리 브레넌 글, 시드 무어 그림, 공경희 옮김
기발한 상상력과 빛나는 창의력을 지닌 아이 윌로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미국 부모님들이 선정하는 ‘맘스 초이스 어워드’를 수상했고, 미국도서관협회에서도 추천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도서 목록에도 꼭 선정되는 작품이다. 아이와 부모님이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혹시 나도 우리 아이에게 내 생각을 강요한 적은 없을까?’라는 생각을 해 본다면 더 깊은 이해와 소통의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 윌로네 학교 미술 선생님인 호손 선생님은 엄격한 분이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다른 생각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미술 시간에 호손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나무를 그리라고 말하고는 나무 그림을 칠판에 붙여 놓는다. 아이들은 그 그림을 보고 그대로 따라서 줄기는 갈색, 잎은 초록색인 나무를 그린다. 윌로만 빼고! 윌로는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분홍색 나무를 그린다. 윌로의 그림을 본 호손 선생님은 분홍색 나무는 없다고 혼을 내고, 아이들은 윌로의 그림을 보고 웃는다. 이렇게 멋대로 맘대로인 윌로와 그 모습에 화가 난 호손 선생님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모든 아이들은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느냐는 것이다.” - 파블로 피카소 조금 다르게 그리면, 틀린 거고 이상한 건가요? 멋대로 맘대로인 윌로와 엄격한 호손 선생님이 만났을 때 위대한 화가 파블로 피카소는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지닌 예술가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커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기는 쉽지 않다고도 했습니다. 아마도 어른들이 때때로 아이들을 하나의 정답 안에 가두려고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면 그 순간 아이들의 반짝반짝 빛나는 창의력은 그 빛을 잃고 말지요. 『멈대로 맛대로 윌로』는 기발한 상상력과 빛나는 창의력을 지닌 아이 윌로의 이야기입니다. 윌로네 학교 미술 선생님인 호손 선생님은 엄격한 분입니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다른 생각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미술 시간에 호손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나무를 그리라고 말하고는 나무 그림을 칠판에 붙여 놓습니다. 아이들은 그 그림을 보고 그대로 따라서 줄기는 갈색, 잎은 초록색인 나무를 그립니다. 윌로만 빼고요! 윌로는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분홍색 나무를 그립니다. 윌로의 그림을 본 호손 선생님은 분홍색 나무는 없다고 혼을 내고, 아이들은 윌로의 그림을 보고 웃습니다. 그 뒤 미술 시간마다 윌로는 호손 선생님을 당황하게 만들고 소리 지르게 합니다. 파란 사과를 그리고, 점박이 돼지를 그리고, 보라색 고양이를 그리고, 제멋대로 낙서를 하거든요. 이렇게 멋대로 맘대로인 윌로와 그 모습에 화가 난 호손 선생님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성가시고 귀찮게 구는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세요 그 속에 반짝이는 생각들이 숨어 있을지도 몰라요 윌로와 호손 선생님의 관계는 겨울 방학식을 하던 날 큰 변화를 맞습니다. 아이들은 방학이 되기 전 선생님께 선물을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호손 선생님께 선물을 준 아이는 윌로뿐이었습니다. 윌로는 호손 선생님에게 유명한 그림을 모아 놓은 책을 선물합니다. 윌로가 좋아해서 즐겨 보는 책이었지요. 그 그림책 속에는 윌로의 상상력의 바탕이 된 분홍색 나무도 파란 사과 그림도 다 있었습니다. 호손 선생님은 윌로의 그림책을 보고 생각에 잠깁니다. 그리고 문득 물감을 찍어 윌로처럼 낙서를 해 봅니다. 난생처음 해 보는 낙서였습니다. 그 순간 어떤 변화가 찾아왔을까요? 개학을 하고 돌아온 윌로와 아이들은 달라진 미술실을 보고 놀랍니다. 호손 선생님은 빙긋 웃으며 마음껏 그림을 그리라고 말합니다. 그 말에 윌로는 물론이고 다른 아이들도 신 나게 그림을 그립니다. 윌로의 열린 마음이 선생님의 딱딱한 마음까지 변화시켰습니다. 물론 선생님이 뒤늦게나마 윌로의 마음에 귀를 기울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호손 선생님이 윌로에게 마음을 열어 주었던 것처럼, 성가시고 귀찮게 구는 아이들 마음속을 한번 들여다봐 주면 어떨까요? 그 속에 무한한 잠재력과 반짝이는 생각들이 숨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부모님과 선생님이 먼저 읽어야 할 책! 이 책은 미국에서 출간된 뒤 많은 부모님과 선생님 들에게 호평을 받은 작품입니다. 미국 부모님들이 선정하는 ‘맘스 초이스 어워드’를 수상했고, 미국도서관협회에서도 추천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도서 목록에도 꼭 선정되는 작품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긴 하지만 부모님과 선생님 들에게 더 필요한 책이기도 합니다. 예술가처럼 반짝이는 아이들의 창의력이 꺾이지 않으려면 부모님과 선생님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아이와 부모님이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혹시 나도 우리 아이에게 내 생각을 강요한 적은 없을까?’라는 생각을 해 본다면 더 깊은 이해와 소통의 계기가 마련될 것입니다.
내 맘대로 디자이너 : 패션 미니 드레스 (스프링)
키움터 / 정미정 (그림) / 2019.09.16
14,000원 ⟶ 12,600원(10% off)

키움터예술,종교정미정 (그림)
내 맘대로 디자이너 시리즈. 여러 모델의 옷과 액세서리를 마음대로 꾸며 보는 패션 놀이북이다. 스텐실 판, 다양한 색상의 패턴지, 스티커 등으로 예쁘게 꾸미며 나만의 개성을 마음껏 뽐낼 수 있다. 나와 가장 이미지가 비슷한 모델을 찾아 나만의 미니 드레스를 디자인할 수 있으며, 어떤 옷과 어떤 장식이 어울릴지 모델마다 다른 미니 드레스 콘셉트를 생각하며 창의력도 키울 수 있다.미니 드레스를 입고 통통 튀는 매력을 뽐내는 개성 만점 연예인들! 깜찍 발랄 미니 드레스를 내가 디자인해 보면 어떨까? 귀엽게? 우아하게? 발랄하게? 나에게 어울리는 미니 드레스를 내 맘대로 꾸며 보세요! 《내 맘대로 디자이너》는, 여러 모델의 옷과 액세서리를 마음대로 꾸며 보는 패션 놀이북입니다. 책에 있는 모델들의 이름도 직접 지어 보세요. 스텐실 판, 다양한 색상의 패턴지, 스티커 등으로 예쁘게 꾸미며 나만의 개성을 마음껏 뽐낼 수 있답니다. 깜찍 발랄 연예인들을 빛내 줄 미니 드레스를 내 맘대로~ 갖가지 소품으로 스티커 놀이도 하고 색칠 놀이까지! 《내 맘대로 디자이너》로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이루어 보자! ◆ 내 맘대로 디자이너 시리즈의 특징 7명의 모델의 의상을 내 맘대로~ 각자 다른 개성을 자랑하는 모델 7명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누가 있을까? 나와 가장 이미지가 비슷한 모델을 찾아, 나만의 미니 드레스를 디자인해 보세요. 모델마다 이름을 지어 주며 옷을 꾸미는 건 정말 신 나는 일이에요. 어떤 옷이 어울릴지, 어떤 장식이 어울릴지, 모델마다 다른 미니 드레스 콘셉트를 생각하다 보면 창의력이 마구 솟아난답니다. 활동1. 내 맘대로 스티커 스티커를 붙이며 옷을 꾸며요! 옷, 가방, 구두, 목걸이, 귀걸이 등 모델을 꾸밀 수 있는 스티커가 129개나 들어 있어요. 액세서리 스티커는 투명 스티커라 어색하지 않게 붙일 수 있죠! 스티커만으로도 완벽한 미니 드레스 한 벌 완성! 활동2. 내 맘대로 스텐실 스텐실 활동으로 옷을 꾸며 보세요! 여러 패턴지 중에서 마음에 드는 한 장을 골라, 판을 대고 그린 다음 오려 붙이면 완성! 깜찍 발랄 미니 드레스를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죠! 모양도 다양한 스텐실 판 14종과 화려한 색감과 현실감 있는 60종의 패턴지 무늬가 의상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여 준답니다. 활동3. 내 맘대로 스케치 스케치 활동으로 옷을 꾸며 보세요! 머릿속에 있는 옷을 마음대로 그려 보세요. 예쁘게 그리고 색칠하는 것도 잊지 말고요! 모델 위에 판을 대고 그리는 것도 아주 재미있답니다.
우공비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2 (2022년)
좋은책신사고 / 좋은책신사고 편집부 (엮은이) / 2019.10.16
12,000원 ⟶ 10,80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좋은책신사고 편집부 (엮은이)
효과적인 비문학 독해를 위한 ‘독해 스킬 BOX’를 통한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독해 훈련으로 독해력을 강화할 수 있는 교재다.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융합 영역의 폭넓은 제재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수능 적응력을 강화할 수 있다. ‘어휘력 두 배 높이기’와 ‘배경지식 두 배 높이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어휘력과 배경지식을 강화할 수 있다.[주제 1 인문] 인문 1 스트레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인문 2 영국을 매료시킨 차 인문 3 「승정원일기」의 가치 +어휘력 두 배 높이기 인문 4 말의 품격이 사회의 품격을 정한다 인문 5 외향적인 사람이 강하다? 인문 6 진정한 의미의 속도 +어휘력 두 배 높이기 인문 7 성씨와 본관에 기반을 둔 혈연 의식 인문 8 비문명화 사회의 고난 전이의 관습 인문 9 '놀이'의 네 가지 속성 +어휘력 두 배 높이기 [주제 2 사회] 사회 1 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회 2 게임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 사회 3 지역 축제 +어휘력 두 배 높이기 사회 4 화폐의 기능 사회 5 한·중·일 삼국의 젓가락 사회 6 동물 공장 +어휘력 두 배 높이기 사회 7 잊힐 권리 사회 8 중학생인 나도 세금을 내고 있다고? 사회 9 간접 광고의 문제와 그 해결책 +어휘력 두 배 높이기 [주제 3 과학] 과학 1 발효 식품, 김치 과학 2 사람에게 가장 위험한 동물 과학 3 오존층, 대기권의 선글라스 +어휘력 두 배 높이기 과학 4 간지럼과 가려움 과학 5 이슬을 먹고 자란 깨끗한 맛, 녹차 과학 6 섬이 가라앉고 있다 +어휘력 두 배 높이기 과학 7 정전기가 겨울로 간 까닭은? 과학 8 운석의 특징 과학 9 경험에 따라 변화하는 인간의 뇌 +어휘력 두 배 높이기 [주제 4 기술] 기술 1 온돌, 구운 돌로 바닥을 데운다 기술 2 좋은 소음도 있다? 백색 소음의 효과 기술 3 눈앞에 펼쳐지는 세상, 증강 현실 기술 4 전자 피아노의 원리 +어휘력 두 배 높이기 기술 5 명태의 귀환 기술 6 기계 번역에 대한 두 가지 입장 기술 7 콘서트홀의 잔향 시간을 조절하는 방법 +어휘력 두 배 높이기 [주제 5 예술] 예술 1 재미있는 우리 국악 이야기 예술 2 예산 수덕사 대웅전 예술 3 한류의 기원 예술 4 미술에서의 프로파일 +어휘력 두 배 높이기 예술 5 클로드 모네의 「양산을 쓴 여인」 예술 6 만화 영상의 캐릭터 예술 7 김수남의 굿 사진 [주제 6융합] 융합 1 사람 눈을 속이는 그래프 융합 2 서로 돕는 사회 융합 3 애매한 걸 정해 주는 퍼지 이론 융합 4 그림으로 남은 유배지의 고독, 추사와 다산 +어휘력 두 배 높이기 융합 5 서양의 과학과 동양의 과학 융합 6 신체 언어의 역할과 이해 융합 7 매사냥의 방법과 역사1. 효과적인 비문학 독해를 위한 ‘독해 스킬 BOX’를 통한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독해 훈련으로 독해력을 강화할 수 있는 교재 2.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융합 영역의 폭넓은 제재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수능 적응력을 강화할 수 있는 교재 3. ‘어휘력 두 배 높이기’와 ‘배경지식 두 배 높이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어휘력과 배경지식을 강화할 수 있는 교재 책소개 『우공비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2』는 수능형 주제별 지문으로 폭넓은 독해력을 함양할 수 있는 교재로서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가장 기본적이고 효율적인 독해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을 '독해 스킬 BOX'로 구성하여 올바른 독해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째,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융합 영역의 폭넓은 제재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골고루 수록하여 수능에 적응하는 힘을 중학생 때부터 미리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셋째, 실전에서 학습한 어휘를 종합하여 다시 한번 공부할 수 있도록 쉽고 흥미로운 어휘 문제를 제시함으로써 독해의 기본인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넷째, 정답과 해설에서는 독해 스킬을 적용하여 본문의 글을 첨삭으로 쉽게 풀어 주고, 친절한 정답 및 오답 풀이를 통해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제재와 관련한 배경지식을 통해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리뷰 국어의 힘을 키우는 영역별 훈련서 우공비 중학 국어 시리즈! [시리즈 구성]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1 - 원리로 기본 다지기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2 - 주제별 실력 다지기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3 - 기출로 실력 올리기 ☆중학 국어 한눈에 보는 문법 - 이미지로 쉽게 끝내기 [권별 특징] 1. 6개의 독해 원리로 기본을 다지자! 1권은 ‘내용 이해하기’, ‘구조 파악하기’, ‘설명 방식 파악하기’, ‘추론하기’, ‘비판하기’, ‘적용하기’의 6개 독해 원리를 중심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수능에도 적용할 수 있는 6개의 독해 원리를 익히며 독해의 기본을 체계적으로 다져 보세요. 2. 다양한 주제별 독해로 실력을 다지자! 2권은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융합 영역에 해당하는 다양한 주제의 비문학 지문을 폭넓게 독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독해의 실력을 다져 보세요. 3. 우수 기출문제를 통해 실력을 올리자! 3권은 중3 국가 수준 학업 성취도 평가, 고등학교 신입생 선발 고사, 고1 전국 연합 학력 평가 기출문제 중 우수한 지문과 문항을 중심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실전 위주의 수능형 기출문제를 통해 독해의 실력을 올려 보세요. ☆ 어려운 문법, 이미지로 쉽게 끝내자! “한눈에 보는 문법”은 어려운 문법 개념을 표, 삽화, 도식 등 도해로 시각화하여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중학교 전 과정 문법 개념뿐 아니라 이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고1 과정의 주요 문법 개념도 한 권에 담았습니다. 국어의 기본이며 독해력과 어휘력 향상의 바탕이 되는 문법, 이미지로 쉽게 끝내 보세요.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4 : 식물
채우리 / 이빈 원작, 서지원 지음, 장여회 그림 / 2017.03.30
9,500원 ⟶ 8,550원(10% off)

채우리자연,과학이빈 원작, 서지원 지음, 장여회 그림
놀라운 식물의 세계를 4컷 만화와 함께 유쾌 발랄한 그림으로 풀었다. 생태계의 생산자인 식물에 대해 보다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식물에 대한 과학적 탐구심과 호기심을 갖게 해 준다.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시리즈는 계속해서 식물, 똥과 방귀, 인체, 식물, 지구와 달, 우주 등의 주제로 출간될 예정이다.1장 식물이 궁금하다! 01 꽃은 숨도 못 쉬는데·10 콧구멍이 없는데, 식물은 어디로 숨을 쉴까? 02 그깟 물 좀 안 먹으면 어때서?·14 식물은 왜 밥을 안 먹을까? 03 밤에 잘 땐 불 좀 꺼 줘!·18 식물도 잠을 잘까? 04 결혼시켜 줄게·22 식물도 결혼을 할까? 05 새 집으로 이사 가요·26 식물은 왜 한자리에서만 살까? 06 파리지옥 자랑·30 곤충을 잡아먹는 식물이 있다고? 2장 식물의 생활 07 더워서 못 자겠어!·36 식물도 땀을 흘릴까? 08 용돈을 숨겨라!·40 속씨식물은 왜 씨를 감춰 둘까? 09 책갈피 추억·44 식물의 잎은 왜 다르게 생겼을까? 10 나무는 나이가 많아!·48 나이테는 왜 생길까? 11 우린 서로 공생해·52 식물을 도와주는 생물들이 있다고? 12 새끼를 낳았어! 56 새끼를 낳는 식물이 있다고? 3장 아름다운 식물의 꽃과 열매 13 해바라기를 닮았다고?·62 가장 큰 꽃은 무엇일까? 14 매일매일 새로 피는 신기한 꽃·66 우리나라 꽃은 날마다 새로 핀다고? 15 과일이 좋아!·70 열매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16 윽, 설사!·74 참외 씨를 먹으면 왜 설사가 날까? 17 버섯은 꽃이 안 핀다고?·78 꽃이 피지 않는 식물도 있다고? 18 괴롭히는 게 아니야!·82 식물의 줄기를 자르면 어떻게 될까? 4장 놀라운 식물의 세계 19 땅꼬마 자두·88 나무는 키가 얼마나 자랄까? 20 꽃이 고자질을 한 걸까?·92 식물도 마음이 있을까? 21 클래식은 지겨워!·96 음악에 춤추는 식물이 있다고? 22 꾀를 내야지!·100 꾀를 내는 식물이 있다고? 23 꽃도 나이가 든다고?·104 식물의 일생은 어떻게 다를까? 24 새 옷이 사고 싶어!·108 나무껍질마다 모양이 다르다고? 25 그만 좀 싸워!·112 식물도 싸울까?곤충을 잡아먹는 식물이 있다고? 새끼를 낳는 식물이 있다고? 하루에 90센티미터나 자라는 식물이 있다고? 우리나라 꽃은 날마다 새로 핀다고? 알면 알수록 놀라운 식물의 수수께끼! 놀라운 식물의 세계를 4컷 만화와 함께 유쾌 발랄한 그림으로 풀었습니다. 이 책은 생태계의 생산자인 식물에 대해 보다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식물에 대한 과학적 탐구심과 호기심을 갖게 해 줍니다. 과학적 호기심으로 일기장을 채우세요! 아인슈타인은 누구나 아는 과학자로 우주의 원리를 밝혀낸 천재예요. 그런 아인슈타인에게 어떻게 천재가 되었냐고 기자가 물었는데, “난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하지만 궁금한 게 있을 때마다 그냥 넘어가지 않고 다른 사람보다 더 오래 생각하고, 꼭 알아내려고 노력했지요.”라고 대답했다고 해요. 과학 천재가 되는 방법,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인슈타인처럼 이 세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그 호기심을 끝까지 해결하도록 노력해 보세요. 말괄량이 자두와 함께 생활 속에서 궁금한 걸 찾아 과학 일기에 적어 두세요. 그러면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을 거예요. 관찰하고, 기록하세요. 과학 일기는 여러분의 꿈을 과학자로 키워 줄 거예요.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시리즈는 캐릭터에 익숙한 아이들과 만화책에 거부감이 있는 부모님 모두를 만족하게 합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식물, 똥과 방귀, 인체, 식물, 지구와 달, 우주 등의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알짜배기 과학 상식 <속씨식물은 왜 씨를 감춰 둘까?>솔방울은 소나무의 씨야. 가을이면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은행 역시 은행나무의 씨야. 솔방울이나 은행 같은 씨는 모두 바깥에 열리기 때문에 언제든 쉽게 볼 수 있다는 게 특징이지. 이런 식물을 씨가 바깥에 있다고 해서 겉씨식물이라고 해.그런데 수박이나 호박, 감 같은 씨는 열매 안에 꽁꽁 감춰져 있어. 이런 식물을 속씨식물이라고 해. 지구에 있는 식물 중 절반 이상은 씨가 열매에 감춰져 있는 속씨식물이란다.자두 : 왜 어떤 식물은 씨가 겉에 있고, 어떤 식물은 속에 있는 거예요?선생님 : 겉씨식물은 속씨식물보다 먼저 나타난 식물이란다. 아주 먼 옛날 공룡과 함께 나타난 식물들이지.자두 : 헉, 겉씨식물이 속씨식물보다 조상이라고 할 수 있네요.겉씨식물은 대부분은 암술만 있는 암꽃과 수술만 있는 수꽃이 따로 피어. 그래서 곤충이나 벌레, 새나 바람에 의해 수정이 이루어진단다. 겉씨식물은 수정이 되려면 주변 여러 것들의 도움을 받아야만 하지.그래서 식물은 점점 더 수정이 잘될 수 있게 꽃에 암술과 수술이 함께 있는 속씨식물로 진화되었어. 겉씨식물보다는 수정도 더 편하게 할 수 있는 데다가, 씨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만든 거야.자두 : 아하, 그래서 속씨식물이 많은 거로군요?선생님 : 빙고! 그래서 오늘날에는 겉씨식물이 전 세계에 약 670종밖에 남아 있지 않단다.
이희재 감동 한국사 3 : 고려의 건국에서 쇠퇴기까지
아이세움 / 이희재 지음, 오정현 감수, 유호선 정보 집필 / 2009.07.15
9,500원 ⟶ 8,550원(10% off)

아이세움역사,지리이희재 지음, 오정현 감수, 유호선 정보 집필
'이희재 감동 한국사' 시리즈의 3권. 만화가 이희재가 우리 겨레 이야기를 그렸다. 역사는 암기 과목이 아닌 하나의 유기체로서, 하나의 사건이 또 다른 사건과 결과를 낳고, 그 결과가 또 다른 사건을 만들어낸다. 만화 역시 글과 그림이 함께 움직이며 지식을 전달하고 있어, 입체적으로 역사를 학습할 수 있다. 20년의 시간 동안 준비된 만큼, 철저하고 섬세한 고증을 통해 몇 만 년 전의 도구부터 몇 백 년 전의 저잣거리까지 사실적인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무엇보다 역사라는 지식으로 존재하던 옛 이야기를 풍부한 상상력으로 재구성하여, 역사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는 딱딱함이 오히려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살아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아울러, 책 속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심화 학습을 위한 정보를 따로 모아 정리했다. 머리말 추천의 말 첫번째 이야기 나라의 기틀을 세우다 새로운 통일 왕조, 고려 두번째 이야기 거란의 침략과 백성들의 삶 고려와 거란의 전쟁 세번째 이야기 국제 무역의 장, 벽란도 해상 무역 국가, 고려 네번째 이야기 무인 시대 정변과 난, 위기의 고려 다섯번째 이야기 최씨 정권과 민중의 대몽 항쟁 고려의 대몽 항쟁 여섯번째 이야기 불심을 담은 팔만대장경 팔만대장경 일곱번째 이야기 공민왕의 개혁과 고려의 쇠락 기울어 가는 고려
도경 선생의 실전명리 : 육신과 격국 편
려원 / 김문식 (지은이) / 2020.10.20
38,000

려원소설,일반김문식 (지은이)
시중에 나온 대다수의 명리학 서적들은 하나같이 이론에만 너무 치중하다 보니 실생활에 적용하거나 활용하기가 쉽지 않다. <도경선생의 실전명리: 육신과 격국편>은 실제 현장에서 상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게 이론(理論)과 통변(通辯)을 곁들여서 서술식으로 풀어놓은 흔치 않은 명리 서적이다.1. 사주 명리학이란 2. 육신의 왕쇠강약(旺衰强弱) 3. 왕쇠(旺衰)에 대한 비겁(比劫)의 작용 4. 六神 활용법 5. 십신(十神)의 특성과 방법 6. 六神의 조건 7. 육신의 행동방법 8. 육신의 상생식 & 일간의 근(根) 9. 六神의 상극(相剋) 10. 육신의 생화극제(生化剋制) 11. 심리(心理) 보는 법 12. 생화(生化)(오행, 육신) 13. 부부문제 [설화(泄化)와 합화(合和)] 14. 자기관리와 조후(調候) 15. 관살(官殺)과 일간의 통변 요소 16. 능력 만들기 17. 일간의 기질(氣質) 18. 일간(日干) 정리 19. 음양합의 원리와 짝 찾기 20. 格 잡는 법(取格) 21. 격(格)의 구성 22. 십정격(十正格) 활용 방법 끝맺음 말명리학에서 육신은 통변의 꽃이라고 할 수 있다. 육신이란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서 함께 동행하는 가족관계에서부터 같은 조직이나 직장에 적(籍)을 두고 동료나 경쟁자로서 또는 상사나 후배로서 인연을 맺어가는 모든 관계의 기준이 육신의 상생식이다. 이런 관계 속에서 얼마만큼 책임감 있게 사람들과 조화를 맞추면서 살아갈 수 있을지 판단하는 근거가 육신관계이다. 또한 직업의 흥망성쇠와 사회적 관계에서 나타나는 경쟁력을 보는 것은 격국에 있다. 또한 그 사람의 부귀빈천(富貴貧賤)의 정도(定道)를 보는 기준도 격국에 있다. 명리학을 상담의 도구로 살아가는 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시중에 나온 대다수의 명리학 서적들은 하나같이 이론에만 너무 치중하다 보니 실생활에 적용하거나 활용하기가 쉽지 않다. <도경선생의 실전명리: 육신과 격국편>은 실제 현장에서 상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게 이론(理論)과 통변(通辯)을 곁들여서 서술식으로 풀어놓은 흔치 않은 명리 서적이다. 현재 상담을 업으로 하시는 분들이나 하시고자 하는 분들에게 권해드린다.
드래곤 빌리지 21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언정 지음, 김찬 그림 / 2017.04.25
9,500원 ⟶ 8,5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김언정 지음, 김찬 그림
태초의 세계로 다크몬스터들을 데리고 가기로 한 스파이시와 고대신룡 그리고 주니어는 시공포털을 통해 악이 없던 평화로운 천계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지켜야 할 규칙은 단 하나! 과거의 자신과 절대 마주치면 안 된다. 하지만 산 너머 산이라고 제일 처음 마주친 것은 바로 과거의 스파이시였는데…. 고대신룡과 스파이시는 과거의 자신들과 마주치지 않고 무사히 다크몬스터들을 소멸시킬 수 있을까?Lv. 101 시공의 포털 Lv. 102 태초의 드래곤들 Lv. 103 만남 Lv. 104 주니어의 귀향 Lv. 105 무무드래곤의 꿈 하늘 왕궁을 공격하는 다크몬스터들!! 그들을 없앨 방법은 단 하나!! 고대신룡! 그 방법을 찾기 위해 태초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다!! 다크몬스터들을 없애면 암흑의 파워가 세계로 흩어져 더 많은 몬스터가 생겨난다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던 신룡들이 발견한 것은 바로 시공포털! 태초의 세계로 다크몬스터들을 데리고 가기로 한 스파이시와 고대신룡 그리고 주니어는 시공포털을 통해 악이 없던 평화로운 천계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지켜야 할 규칙은 단 하나! 과거의 자신과 절대 마주치면 안 된다고?! 하지만 산 너머 산이라고 제일 처음 마주친 것은 바로 과거의 스파이시였는데…. 고대신룡과 스파이시는 과거의 자신들과 마주치지 않고 무사히 다크몬스터들을 소멸시킬 수 있을까?
내 걱정은 내가 할게
넥서스BOOKS / 최대호 (지은이), 최고은 (그림) / 2020.12.21
13,500

넥서스BOOKS소설,일반최대호 (지은이), 최고은 (그림)
2020년 내내 전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19로 인해 코로나블루를 넘어 팬데믹 패닉에 이르렀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건 무얼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위로는 무엇일까? 베스트셀러 <읽어보시집>과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의 최대호 작가가 건네는 위로. 이번에는 마음방역, 바로 걱정퇴치다.PART 1. 내맘대로 행복하게 그러기 / 내 삶 / 살면서 필요한 자세 / 천천히 / 나부터 나를 / 더 / 아메리카노 / 요즘 / 어른 / 나누기 / 지금처럼 / 귀한 사람 / 편식 / 선택 / 삶 / 나의 안부 / 기준 / 새로운 날 / 이제 와서는 / 조건 / 마음가짐 / 진짜 배려 / 씨앗 / 방법 / 알아야 할 것 / 디딤돌 / 반복할 후회 / 습관이 되면 좋은 것 / 그대로 / 그런 사이 / 털어놓기 / 미운 사람 / 이제는 / 소비 / 내 옆 / 사람 사이 / 찐 / 작은 것들 / 답 / 생각 멈추기 / 그동안 / 하세요 PART 2. 넌 행복한 게 어울려 잘했어요 / 네 잘못이 아니야 / 당신의 오늘 / 힘들 때 필요한 것 / 전하고 싶은 말 / 정답 / 넌 그래 / 토닥 / 늦지 않았어요 / 살면서 / 말해줘 / 따뜻한 사람들의 특징 / 네게 / 이제 / 네 탓이 아니야 / 진짜 행복 / 날개 / 챙겨요 / 편한 날 / 충전 / 지치기 전에 / 누르기 / 예쁜 말 / 날들 / 흐르게 두기 / 곁 / 빛 / 꼭 곁에 두어야 하는 사람 / 같은 사람 / 잊지 않기를 / 당신에게 / 너라는 사람 / 만나 / 고마워 / 그림 같은 사람 / 네 주변에 / 달리기 / 내 사람 찾기 / 고마움 / 있어줘 / 가장 좋은 것 / 정말 / 힘 / 시작하기 / 확신 / 어떤 선택 / 좋은 밤 / 잠 PART 3. 나도 안하는 내 걱정 힘 빼 / 충분히 / 해 보기 / 나중에 / 남아있다 / 내 거 / 힘 빼 / 뭐 있나 / 꿈 그리고 욕심 / 멘탈 관리 / 문제없이 / 챙겨 / 던져 버려 / 그렇지 않아 / 잘 / 널 믿어 / 걱정 시기 / 살면서 느낀 것 / 그 말씀 / 나의 오늘 / 위로 / 잡아요 / 고마워요 / 응원 / 살면서 생긴 목표 / 있었으면 / 편한 마음 / 당신이 있어야 / 힐링 / 뒤돌아보기 / 과정 / 바라는 모습 / 별 / 고마운 일 / 내일 할 일 / 물처럼 / 저의 응원 / 덜어내기내맘대로 적당히 그러나 충분히 행복하게! 걱정보단 행복을 손에 쥐고, 적__당히 오늘을 살자고요 벌써부터 미리 걱정하지 말고 내 행복을 의심하지 말자고요 “내 걱정은 내가 할게요. 그것도 안 하면 더 좋고요.” 2020년 내내 전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19로 인해 코로나블루를 넘어 팬데믹 패닉에 이르렀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건 무얼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위로는 무엇일까? 베스트셀러 『읽어보시집』과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의 최대호 작가가 건네는 위로! 이번에는 마음방역, 바로 걱정퇴치다! 2020년 가장 많이 한 일, 거리두기 2021년 가장 많이 할 일, 행복하기 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나요? 몸도 맘도 바쁘게 보냈는데 정신없이 버텨냈는데 그냥 걱정만 더 쌓여가는 것 같나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잘하고 있는 당신이니 하지 않아도 될 걱정일 거예요.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온전히 나 자신을 바라봐주세요. 세상 모든 것을 걱정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어떤 것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책에는 걱정 자체를 줄여나가는 방법과 걱정을 줄이면 보이는 것들을 담았습니다. 내 걱정은 내가 할게요. 그것도 안 하면 더 좋고요.꼭 많은 사람들이 나를 사랑해야 행복하다고는 말할 수 없어가장 중요한 것은‘내가 나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거든내가 나를 아끼는 것에서부터행복한 삶은 시작하는 거야_「나부터 나를」 모르겠는데 알겠다고 했다죄송하지 않은데 죄송하다고 했다할 수 없는데 해보겠다고 했다울고 싶은데 웃을 수 있게 됐다이렇게 어른이 되나 보다_「어른」
유령 놀이
살림어린이 / 서화교 지음, 소윤경 그림 / 2014.07.18
12,000원 ⟶ 10,800원(10% off)

살림어린이명작,문학서화교 지음, 소윤경 그림
제4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 수상작. 작가 서화교는 '왕따'와 '자살'이라는 대한민국 교육계의 가장 어두운 현실을 두 아이들을 통해 능수능란하게 엮으면서, 문제제기와 해결방법까지 명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내어 심사위원 만장일치의 열렬한 호평을 받았다. 한 아이를 유령으로 만들어 왕따 시키는 '유령 놀이'의 유령으로 지목된 서준이는 친구들의 집단 따돌림에 심하게 상처받는다. 어느 날 공원에서 진짜 유령인 재희를 만난 서준이는 서로 몸을 바꾸자는 제안을 하고, 서준이와 몸을 바꾼 재희는 공부도, 말도 잘하는 완전히 다른 서준이가 되어 친구들에게 인기를 얻는다. 그러나 '유령 놀이'로 서준이를 괴롭혔던 민기는 바뀐 서준이가 진짜 서준이가 아님을 알게 되는데… 왕따로 상처받고 유령세계로 간 서준이를 되돌아오게 하려고 유령 세계로 뛰어드는 친구들을 통해 왕따 문제의 해결은 진정한 우정과 관심이라는 것을, 자살하여 유령이 된 재희가 엄마를 만나고 깊이 후회하는 가슴 아픈 모습을 통해 아이들의 자살을 방지하는 것은 사랑과 이해와 소통이라는 것을, 두 아이가 서로에게 힘을 북돋워주고 다시 희망을 얻는 모습을 통해 어두운 현실이지만 극복하고 해결하여 더 나은 학교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민기 그 자식, 가짜 한서준 소영 우리들의 무게중심 서준 나는 무엇일까? 재희 유령 B2890678 민기 서준이는 어디에 소영 달라진 서준이와 이상한 민기 서준 야구 아저씨 재희 돌아갈 수 없는 집 민기 선택할 수 없는 꿈 소영 도대체 사라진 게 뭐야? 서준 벽화 재희 잘못했어, 미안해 민기 땅 위 하늘 아래 세계 소영 가만히 있지 않을래 서준 반갑지 않은 손님 재희 내가 고작 할 수 있는 일 민기 저승사자보다 무서운 것 소영 진짜 서준이를 만나다 서준 반가운 기적 재희 내가 생각날 때는 꼭 웃어 줘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은 날제4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 수상작! “유령 같은 존재가 되어 자살하고픈 아이와 진짜 유령이 몸을 바꿨다!” 왕따를 당하거나 왕따 하거나, 대한민국 교육 현장의 가장 어두운 현실을 리얼하게 풀어낸 화제작! 교실 안을 부유하는 유령 같은 존재 서준이 서준이와 진짜 유령 재희가 몸을 바꿨다. 진짜 ‘유령 놀이’는 이제 시작이다 집단 따돌림, 즉 왕따는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왕따 현상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된 이래로 가정과 학교, 그리고 우리 사회는 왕따 현상 척결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며 수많은 대처방안을 내놓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왕따는 사라지지 않았다. 오히려 더 교묘하게 모습을 바꾸며 진화하고 있을 뿐이다. 여기 『유령 놀이』의 주인공, 서준이가 있다. 서준이는 참 ‘착한’ 아이다. 심부름을 잘하고, 장난감은 늘 친구들에게 양보하고, 길거리에 떨어진 휴지를 줍는다. 친구들이 싫어하는 치약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도 자기가 먹으면 그만이다. 친구들이 괜찮다면 서준이도 괜찮으니까. 하지만 어느 날부터인가 친구들은 서준이에게 “괜찮다.”라는 말을 해주지 않는다. 민기가 시작한 ‘유령 놀이’에서 서준이가 ‘착한’ 유령으로 행동했기 때문이다. 민기는 유령으로 지목된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해도 모른척하기로 규칙을 정한다. 하지만 유령으로 지목된 서준이는 민기처럼 친구들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거나, 책을 던지는 유령 행세를 하지 못한다. ‘착한’ 유령 서준이는 그저 삐죽 나와 있는 의자를 안으로 넣어주거나, 칠판을 지우고, 친구의 어깨에 붙어있는 보풀을 떼어줄 뿐이다. ‘착하지만, 답답하고 바보 같은 그래서 친하게 지내기는 싫은 아이’ 서준이는 그렇게 친구들 사이에서 애처롭게 부유하는 유령 같은 존재로 전락한다. 이쪽과 저쪽의 경계에 위태롭게 선 아이들, 우리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공부를 잘하였지만 목표하는 곳에서 점점 미끄러지는 좌절 속에 결국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던 재희는 유령이 되어 하늘나라를 갈 날을 기다리다 서준이를 만난다. 몸을 바꾸자는 제안이 황당하고 기가 막히지만 학교에서 유령 같은 존재가 되어 죽고 싶을 만큼 막다른 곳까지 몰린 애처로운 서준이의 간절한 부탁에 재희는 방법을 찾아내 몸을 바꾸어 대신 서준이가 된다. 대신 서준이가 된 재희는 서준이를 괴롭혔던 아이들에게 통쾌하게 복수하고, 한편으로는 자신이 죽은 후 가족들의 모습이 궁금해 엄마를 보러 진짜 자기 집 앞에서 서성인다. 서성이기만 하고 안으로 들어갈 수 없는 존재. 그리고 상처받은 엄마와 마주한 재희의 슬픔과 후회. 아들을 되새김 밖에 할 수 없는 엄마의 절절한 슬픔과, 그 모습에서 그제서야 깨닫게 되는, 여전히 여리고 작은 어린 아이였던 재희의 진한 후회가 아주 자그마한 코팅 된 네 잎 토끼풀 속에 깊이 간직된다. ‘조금만 더 이야기를 들어주었더라면’, 한 박자 늦게 따라오는 뒤통수 따끔한 교훈이 네 잎 토끼풀과 함께 마음 속 깊이 새겨진다. 왕따를 당하거나 왕따 하거나, 대한민국 교육 현장의 가장 어두운 현실을 리얼하게 풀어낸 화제작! 『유령 놀이』는 친구를 괴롭히는 일을 마치 놀이처럼 아무렇지 않게 하는 현대 어린이의 실상을 세련된 기교와 안정된 문장, 치밀한 구성으로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민기, 소영, 서준, 재희, 네 어린이의 시점으로 가해자와 피해자, 관찰자와 방관자 등의 내밀한 심리를 능란하게 풀어내는 작가의 솜씨가 놀랍다. 특히 자살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재희의 후회와 아픔은 읽는 독자로 하여금 눈시울을 붉히게 만든다. 이처럼 왕따 현상을 심도 있고 밀도 있게 그린 작품은 흔하지 않다. 그렇더라도 우리 어린이 사회에서 이제는 왕따 현상이 완전히 사라져, 더 이상 이런 소재의 작품이 필요 없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_ 제4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심사평 중에서 제4회 살림어린이 문학상에서 대상을 받으며 주목 받은 작가 서화교는 ‘왕따’와 ‘자살’이라는 대한민국 교육계의 가장 어두운 현실을 두 아이들을 통해 능수능란하게 엮으면서, 문제제기와 해결방법까지 명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내어 심사위원 만장일치의 열렬한 호평을 받았다. 왕따로 상처받고 유령세계로 간 서준이를 되돌아오게 하려고 유령 세계로 뛰어드는 친구들을 통해 왕따 문제의 해결은 진정한 우정과 관심이라는 것을, 자살하여 유령이 된 재희가 엄마를 만나고 깊이 후회하는 가슴 아픈 모습을 통해 아이들의 자살을 방지하는 것은 사랑과 이해와 소통이라는 것을, 두 아이가 서로에게 힘을 북돋워주고 다시 희망을 얻는 모습을 통해 어두운 현실이지만 극복하고 해결하여 더 나은 학교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심사평의 말처럼, 이제는 우리 사회에서 이런 문제들이 완전히 사라져 더 이상 이런 소재의 작품이 등장하지 않을 때까지 이 『유령 놀이』은 우리에게 깊은 감동과 반성과 희망을 줄 것이다. 내 눈은 그 자식에게만 머물렀다. 그 자식은 선생님 말씀에 고개를 끄덕이고, 친구들이 발표하면 열심히 박수하고 웃었다. 유치한 캐릭터가 그려진 옷을 입는 것은 여전했지만 덥수룩했던 머리는 짧고 단정하게 바뀌었고, 늘 오그라들었던 뒷모습도 자신만만하게 보였다.그 자식의 등짝을 쳐다보며 달라진 점을 하나씩 꼽고 있는데, 갑자기 그 자식이 고개를 돌렸다. 나는 얼른 고개를 숙였다. 찜찜해서 피하고 싶었다. 하지만 금방 고개를 들고 부릅뜬 눈으로 레이저빔을 날렸다. 내가 이런 눈빛을 할 때면 서준이는 목이 어깨 속으로 파고들 정도로 고개를 푹 숙인 채 내 눈치를 살피다가 내가 시킨 심부름을 했다.역시 저 자식은 서준이가 아니다. 고개를 숙이기는커녕 이를 드러내고 웃었다. 사람을 기분 나쁘게 만드는 웃음. 그러고는 입을 달싹거렸다.‘바, 보.’손이 절로 주먹을 만들었지만 그대로 날릴 수는 없었다. 진짜 서준이라면 몰라도 내 말을 믿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까. 이 모든 게 유령 놀이 때문이다. 꼬마는 무서움이 가셨는지 넙죽 대답했다. 말이 약간 느렸지만 답답하지 않았다.“저기 형, 형은 죽은 거지요? 그래서 유령이 된 거지요? 누구나 죽으면 유령이 되나요?”“…….”“내가 죽으면 형을 볼 수 있나요? 형, 유령이 되면 어떻게 살아요? 하늘나라는 없어요?”녀석의 질문을 들으면서 정신이 번쩍 들었다. 죽은 내가 살아있는 사람과 얘기하다니.“……안 되나요?”딴생각을 하다가 녀석의 말을 놓치고 말았다.“뭐라고?”“형이랑 나랑 바꾸면 안 될까요?”녀석,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 보다.“그게 말이 되냐?”“안 되는구나.”잠시나마 반짝이던 꼬마의 눈이 아무 것도 담지 않고 있다.
2024 갑진년 명인책력
도서출판 JMG(자료원·메세나·그래그래) / 명인역학연구소 (엮은이), 이병록 (감수) / 2023.07.15
9,600원 ⟶ 8,640원(10% off)

도서출판 JMG(자료원·메세나·그래그래)소설,일반명인역학연구소 (엮은이), 이병록 (감수)
명인역학연구소가 발간한 <2024년 갑진년 명인책력>은 윤당 이병록 선생이 감수하고 지송 김철회 선생과 명인 김두정 선생의 주관 아래 2025년 을사년 4월까지 총 16개월간의 ▷토정비결 조견표, ▷신방위도, ▷연령대조표, ▷일출몰, 월출몰, ▷물높이 시각과 물때명, ▷길한 행사와 불길한 행사, ▷오행, 28숙, 12신, 자백구성, 주당, ▷역혈인, 구랑성, ▷구성법, ▷주요 길신과 흉신, ▷주요 약사와 농사정보, ▷갑진, 을사년 각종 기도일 등이 보기 쉽고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종전 12개월간의 본문이 이번에는 갑진년 4월까지, 4개월의 내용이 더 추가되어 총 16개월간의 내용이 수록되었다는 점이 유독 돋보이는 점이다. 현대인의 일상생활 속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의례 서식과 출산 ․ 성인 ․ 혼인 ․ 수연 ․ 제사 ․ 고사의례 등을 부록 편에 한글로 쉽게 요약해 놓은 점도 가정생활에 보감이 되고 있다. 특히 무속, 역학, 전통 민속 분야의 육갑오행, 남녀궁합, 혼인 택일, 기도 택일, 이사 택일 등 일반 가정 내의 크고 작은 행사, 각종 건축물과 시설물의 기공식 ․ 준공식 ․ 개통식 ․ 제막식 등의 고사 행사 때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전통 고사의례의 한문 축문, 신세대용 한글 축문, 시산제, 종산제 축문 등은 전문 역학인들도 꼭 한두 권씩 책상머리에 놓아두고 수시로 펼쳐보아야 할 만큼 정리가 잘 되어 있다.<본문>​ 1. 갑진년 토정비결 조견표 2. 태세 갑진, 을사년 신방위도 3. 갑진년 연령 대조표 4. 갑진, 을사년 음력절기표 5. 일출몰, 월출몰 6. 물높이 시각과 물때명 7. 길한 행사와 불길한 행사 8. 오행, 28숙, 12신, 자백구성, 주당 9. 역혈인, 구랑성 10. 구성법 11. 주요 길신과 흉신 12. 주요 약사와 농사정보 13. 갑진, 을사년 각종 기도일 ▣ 부록 1. 육갑 2. 궁합 3. 택일(혼인, 이사, 행사) 4. 의례(혼인, 상장, 제사, 고사) 5. 세시풍속과 기념일 6. 시산제와 종산제 축문 7. 편지 쓸 때 호칭 8. 연령을 지칭하는 한자어 9. 결혼기념일의 명칭과 선물□ 2024년 갑진년 월별 각종 기도, 제사일 수록한 새 책력​ 2024년 갑진년 명인책력이 새로 나왔다. 명인역학연구소가 발간한 <2024년 갑진년 명인책력>은 윤당 이병록 선생이 감수하고 지송 김철회 선생과 명인 김두정 선생의 주관 아래 2025년 을사년 4월까지 총 16개월간의 ▷토정비결 조견표, ▷신방위도, ▷연령대조표, ▷일출몰, 월출몰, ▷물높이 시각과 물때명, ▷길한 행사와 불길한 행사, ▷오행, 28숙, 12신, 자백구성, 주당, ▷역혈인, 구랑성, ▷구성법, ▷주요 길신과 흉신, ▷주요 약사와 농사정보, ▷갑진, 을사년 각종 기도일 등이 보기 쉽고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종전 12개월간의 본문이 이번에는 갑진년 4월까지, 4개월의 내용이 더 추가되어 총 16개월간의 내용이 수록되었다는 점이 유독 돋보이는 점이다. 현대인의 일상생활 속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의례 서식과 출산 ․ 성인 ․ 혼인 ․ 수연 ․ 제사 ․ 고사의례 등을 부록 편에 한글로 쉽게 요약해 놓은 점도 가정생활에 보감이 되고 있다. 특히 무속, 역학, 전통 민속 분야의 육갑오행, 남녀궁합, 혼인 택일, 기도 택일, 이사 택일 등 일반 가정 내의 크고 작은 행사, 각종 건축물과 시설물의 기공식 ․ 준공식 ․ 개통식 ․ 제막식 등의 고사 행사 때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전통 고사의례의 한문 축문, 신세대용 한글 축문, 시산제, 종산제 축문 등은 전문 역학인들도 꼭 한두 권씩 책상머리에 놓아두고 수시로 펼쳐보아야 할 만큼 정리가 잘 되어 있다. □ 각종 기공식 ․ 준공식 ․ 개통식 ․ 제사일 등 길일 찾기(택일)와 전통 고사의례 한문 축문 수록 압권 책력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일출입(日出入), 월출입(月出入), 합삭(合朔), 망(望), 상현(上弦), 하현(下弦), 일식(日蝕), 월식(月蝕)이 드는 날짜와 시각, 양력과 음력의 달의 크고 작은 것, 윤년 드는 것 등을 천문대에서 측정한 자료를 근거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만든 달력을 뜻한다. 선조들은 이 달력을 500여 년 동안 책력(冊曆)이라 불러왔다. 옛날에는 관상감(觀象監)이란 정부 기관에 근무하는 역관(歷官)들이 맡아 발행하였기 때문에 관력(官曆)이라고도 했다. 그러나 조선조가 일제에 강점된 뒤에는 조선총독부가 음력을 폐지하고 양력을 기준으로 책력을 만들어 <조선민력(朝鮮民曆)>으로 명칭마저 개칭해 불러오다 광복 후 다시 <책력>으로 환원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날마다 10분 계산력 : K4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 2014.11.11
4,800원 ⟶ 4,320원(10% off)

애플비유아학습책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다.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다.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된다. K4권에서는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을 연습하고 묶어 세기, 수의 순서, 수의 크기 비교 등 다양한 방법으로 100까지의 수를 익힌다.25단계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26단계 100까지의 수① 27단계 100까지의 수② 28단계 100까지의 수③ 29단계 100까지의 수④ 30단계 더하여 11~19 31단계 11~19에서 빼기 32단계 11~19 이내의 더하기와 빼기하루 10분, 계산력이 강해진다! 날마다 10분 계산력 ●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에요. ●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어요. ●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돼요. ● 각 단계별로 권장 연령이 표기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보다는 자신의 수준에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권별 목차의 내용을 보고, 수준에 알맞은 단계를 찾아 시작해 보세요. 날마다 10분 계산력, 이렇게 활용해요 스스로 날마다 꾸준히, 시간을 정해 공부해요. 은 매일 조금씩 부담스럽지 않게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날마다 시간을 정해 두고, 조금씩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요.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전 단계 교재를 활용하세요. 문제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면 계속 그 단계에 머물며 어려워하지 말고, 바로 전 단계로 돌아가세요. 전 단계의 개념을 한 번 훑은 다음, 틀린 문제 중심으로 다시 풀어 보면 다음 단계가 훨씬 쉬워져요. 정답 페이지는 정답을 확인할 때만 보세요. 어려운 문제의 정답이 궁금하다고 정답 페이지를 보게 되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채 답만 알게 되어학습 효과가 떨어져요. 그럴 때는 정답 페이지가 아닌 개념 설명을 다시 한 번 보는 습관을 기르세요. 권말에는 각 단계의 내용을 담은 실력 테스트가 있어요.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나의 실력을 확인하고,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각 단계별 복습할 문항이 담겨 있어요. 정답을 보고, 몇 점인지 확인해 보세요. K4 - 100까지의 수 / 덧셈과 뺄셈 K4권에서는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을 연습하고 묶어 세기, 수의 순서, 수의 크기 비교 등 다양한 방법으로 100까지의 수를 익힙니다. 100까지의 수를 이해하는 것은 자연수의 구성 원리를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되며, 10개씩 묶어 세어 보는 활동은 자릿값 학습의 기초가 됩니다. 또한 수의 순서를 알아보며 수의 계열성을 이해하고, 두 수의 크기를 비교하여 부등호로 나타내는 활동을 통해 수의 구조를 익힙니다.
국민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나루(도서출판) / 포럼 오늘 (지은이) / 2021.12.08
16,000원 ⟶ 14,400원(10% off)

나루(도서출판)소설,일반포럼 오늘 (지은이)
유승민의 페이스북 2권. 페이스북1 제목이 『강하다 유승민』으로 굳센 의지가 느껴졌다면, 이번 페이스북2의 제목은 『국민이 잘되면 좋겠습니다.』이다. 그의 따뜻한 본심이 느껴져서 그를 지지했건 지지하지 않았건 오히려 그에게 미안한 마음마저 든다. 페이스북2는 1권과 마찬가지로 경선 기간 중 그가 페이스북에 틈틈이 실은 글을 모았다. 전국을 누비면서 누구를 만나고 무슨 생각을 소중히 하였으며 미래의 대한민국을 위해 어떤 약속을 내놓았는지가 자세히 적혀있다. 지지자들의 응원 사진까지 수록하여 뜨거웠던 경선 기간의 기록으로 불려도 좋겠다. 마무리도 이쯤 되면 아름답다고 할 수 있겠다.퇴직금에 대한 세금을 없애겠습니다 18 일본 정부는 당장 왜곡된 역사 교과서 승인을 취소해야 합니다 20 광주 갑니다 21 나라를 지키다 산화한 영웅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22 공수처는 박지원을 수사하라 23 소상공인 손실보상 유승민이 해드리겠습니다 24 서울시 곳간이 시민단체 전용 ATM기? 25 서문시장에 다녀왔습니다 26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을 절망과 좌절 속에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28 조용기 목사님의 뜻이 후대에도 전해지길 바랍니다 29 반성 없는 문재인 부동산 정책, 제정신입니까? 30 무고죄, 이제는 엄히 처벌해야 합니다 32 윤석열 후보님, 비정규직이 정규직과 다를 바 없다니요? 33 이재명 지사님은 언론탓 그만 하고, 자신 있으면 자료 공개하십시오 34 1차 경선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36 北 또 핵·미사일 도발! 文대통령 유엔 가서 무슨말 할 건가? 37 이재명 지사는 표가 자영업자 목숨보다 더 중요합니까? 38 어젯밤 인스타 라방에서의 소중한 말씀들... 40 윤석열 후보님, 중문학과 장동원 학생의 질문에 답해주세요 42 자영업자 손실보상, 강하고 현실적인 해법을 약속합니다 45 홍준표 후보님, 이건 아니지요 46 ‘자화자찬 바이러스 백신’은 없습니까? 47 제2회 청년의 날을 축하합니다 48 홍 후보님, 자유한국당으로 돌아가고 싶습니까? 54 다시 한국경제를 살려내겠습니다 55 박정희, 이병철... 거인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한국경제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습니다 56 오랜만에 찾은 불로시장 60 화천대유, 이재명 지사는 내로남불 시즌2를 찍고 있습니까? 61 문재인 대통령은 과연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요 63 윤석열 후보님, 군 의무복무가 무슨 직장입니까? 64 이재명 지사님, 왜 특검과 국정조사는 안된다는 겁니까? 66 “너무 이해가 없다”는 문대통령, 국민들은 너무 어이가 없네요 68 집이 없어 청약통장 못 만들었다는 윤석열 후보님께 69 확진자 3,000명 초과, 文정부 무능의 끝은 어디인가? 71 안보의 근간을 무너뜨려서는 안됩니다 72 우리 스스로 깨끗하고 당당해야 73 이선옥 작가님을 만났습니다 74 경희대학교 총여학생회가 폐지됐습니다. 75 이재명 지사님, 이번에는 ‘통행세’입니까? 76 이재명 지사는 말장난 그만 하고 특검과 국정조사를 받아라 77 ‘성별갈등해결 TF팀’을 설치합니다 79 이재명 지사님, 남의 당에 신경 끄시고 ‘이재명 게이트’ 특검·국정조사나 받으시지요 81 한-일 관계에 있어서 새로운 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82 서민들 대출은 막고 예탁원은 0%대 주택대출? 83 이재명 지사님! 이런데도 대장동게이트가 ‘모범 공익사업’입니까? 84 북한의 ‘통신선’ 간보기에 왜 절절 매나? 85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86 정부는 불공정한 코인 과세를 당장 멈춰야 합니다! 87 이재명 재판 관련 권순일의 사후뇌물수수 의혹, 당장 수사하라 89 북한의 미사일 도발, 혹시나는 역시나였다 90 피로써 지킨 대한민국을 더 이상 위태롭지 않게 만들겠습니다 91 조수진 최고위원은 50억원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안들리는가? 92 들러리 세우지 말고 마린온 헬기 추락사고의 책임을 규명하라 93 제25회 노인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94 깨끗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96 계산성당에서 97 국민이 돼지로 보입니까? 98 이재명 지사님 눈에는 대장동 원주민들도 ‘돼지’로 보입니까? 99 여러분들의 희망을 보며 원기백배 하였습니다 100 후안무치한 윤미향은 당장 사퇴하라 102 성별에 따른 어떤 차별도, 특혜도 없는 공정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103 문재인 대통령은 오로지 ‘북한 바라기’입니까? 105 국민의힘 제2차 컷오프경선 투표안내 107 대장동 설계자 이재명 지사의 대응이 애처롭습니다 108 말만 하면 궤변, 진실을 숨기는 자들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109 홍준표 후보님, 실현 가능한 정책공약으로 경쟁합시다 110 국민의힘 대선 경선 2차 컷오프 결과가 나왔습니다. 111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최종 선택은 유승민입니다 113 재난지원금은 100% 주겠다고 싸우더니 자영업자 손실보상 기준은 왜 80%인가요? 115 판단 기준은 단 하나! 누가 이재명을 꺾을 것인가? 오직 유승민입니다! 117 이재명 후보가 민주당 후보가 되었습니다 119 민심의 판단… 특검부터 받으라 120 정인이 사건 1주기, 살인자를 엄단해 주십시오 121 증권거래세를 폐지하겠습니다 122 이제 와서 대장동 철저 수사? 웬 뒷북입니까? 123 뻔뻔한 이재명, 몰염치의 끝은 어디인가? 124 냉동 난자·정자까지, ‘무제한 국가난임책임제’를 시행하겠습니다 125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90%까지 풀겠습니다 127 유승민이 달리기 시작합니다 129 ‘고양이’ 검찰은 빠져라. 민주당은 당장 특검과 국조를 받으라 132 오늘은 10.16 부마민주항쟁 기념일입니다 134 이선옥 작가님께 두번째 레슨 받았습니다^^ 136 토론 잘 보셨습니까 137 ‘승진시 군경력반영 금지 지침’을 폐지하겠습니다 138 대장동 사건의 판박이, 백현지구 호텔사업 특혜 의혹을 고발합니다 139 이재명 당선이 정권교체라니요? 142 민주노총 내로남불 총파업, 제 정신입니까? 143 윤석열 후보의 전비어천가, 역겹다 144 이재명 후보의 대장동 국정감사 발언이 가관입니다 146 유동규 배임 빼고 기소? 대국민 선전포고입니다! 147 대통령은 사람만 잘 쓰면 된다? 149 거짓말 하지 맙시다. 150 멀쩡한 후보 놔두고 왜 고민하십니까? 152 노동개혁 공약 154 사표 안 내면 박살 난다 160 이대로는 제2의 페이커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161 보릿고개를 없앤 박정희 대통령, 다시 경제 대통령입니다 164 문재인-이재명의 만남 166 노태우 전 대통령께서 별세하셨습니다. 167 정부가 내놓은 금융 대책이 정말 한심합니다 168 유승민 지지율 20%대로 급상승, 유치타의 막판 스퍼트가 시작됐습니다! 169 음식점 총량제? 이재명 후보의 수준이 딱 보입니다 176 치매 예방과 돌봄의 국가책임을 강화하겠습니다. 177 김어준 방송 TBS, 서울시 예산 전액 삭감해야 합니다 180 정권교체의 임무를 부여해주시면,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182 이재명 후보님, 대장동게이트에서 챙겨둔 돈 있으면 쓰시죠 186 어려운 사람 것 빼앗아 나눠주는 게 공정입니까? 188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190 반려인 1500만 시대, 사람과 동물의 아름다운 공존을 실현하겠습니다 193 K-콘텐츠의 잠재력을 신성장 동력으로 만들어내겠습니다 197 탄소감축은 YES, 탈원전은 NO, 산업/일자리는 UP 199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203 이재명 후보의 ‘아무 정책 대잔치’ 204 오늘부터 당원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206 이재명 후보님, “바지 벗겠다”는 분이 무슨 염치로 품격을 말합니까 207 배우 김선호씨와 전 여자친구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서 208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함부로 규제하면 기업발전이 안됩니다 209 20~40세대를 위해 연금개혁을 공약한 유일한 후보는 유승민 뿐입니다 210 뭘 알아야 면장을 하죠...윤석열 후보의 비전이란 게 고작 상대후보 비방입니까? 213 플랫폼 노동자와 시민의 안전을 해결하는 방법 214 이재명 후보님, 反시장정책으로 저성장과 부동산 위기를 어떻게 해결합니까? 216 이재명이 되면, 한국을 피하는 기업이 더 많아질 겁니다 217 윤석열 후보와 캠프는 호남을 욕되게 하는 망언을 그만하십시오. 219 이 정권에서 멀쩡한 사람은 총리 뿐? 221 저녁에 홍대앞에 갔습니다 222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해 주십시오 223 후보 리스크 없는 후보는 유승민 뿐입니다 224 22살 청년의 존속살인, 국가는 왜 존재합니까? 비극을 막을 책임은 국가에 있습니다 225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226“지난 일의 마무리는 새로운 일의 출발점. 한국 정치의 발전을 위해 그의 권토중래를 기대한다.” 흔히 일은 마무리가 중요하다고 한다. 뒷마무리는 결국 두고두고 그 사람의 평판을 따라 다닌다. 일반적인 일이 그럴진대, 여러 사람과의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선거는 더욱 그렇다. 그것도 대통령 선거. 승리 후의 마무리는 즐겁겠지만 실패 후의 마무리는 고통스럽다. 그래서 더욱 쉽지가 않다. 유승민의 페이스북2가 나왔다. 페이스북1 제목이 『강하다 유승민』으로 굳센 의지가 느껴졌다면, 이번 페이스북2의 제목은 『국민이 잘되면 좋겠습니다.』이다. 그의 따뜻한 본심이 느껴져서 그를 지지했건 지지하지 않았건 오히려 그에게 미안한 마음마저 든다. 페이스북2는 1권과 마찬가지로 경선 기간 중 그가 페이스북에 틈틈이 실은 글을 모았다. 전국을 누비면서 누구를 만나고 무슨 생각을 소중히 하였으며 미래의 대한민국을 위해 어떤 약속을 내놓았는지가 자세히 적혀있다. 지지자들의 응원 사진까지 수록하여 뜨거웠던 경선 기간의 기록으로 불려도 좋겠다. 마무리도 이쯤 되면 아름답다고 할 수 있겠다. 비록 최종후보가 되진 못했지만 그렇다고 가라앉을 필요는 없다. 그의 이번 책 맨 마지막에 실린, 대구에서의 해단식 사진에는 ‘권토중래’라는 글귀가 눈에 띈다. ‘권토중래’라면 싸움에 패하였다가 재기하여 흙먼지를 일으키며 다시 돌아온다는 뜻이 아닌가. 한국 정치의 발전을 위해 그의 권토중래를 기대한다.
기적의 초등 영문법 1권
길벗스쿨 / 조정현 지음 / 2015.03.30
11,000원 ⟶ 9,9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조정현 지음
초등학생들을 위한 기초 영문법 교재이다. 중학교 올라가기 전에 꼭 학습해야 할 기초 문법을 다루고 있다. 기초 문법을 확실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각 영문법 주제별로 4단계 반복학습을 하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문법의 개념과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Grammar Map과 즐겁게 노래를 부르면서 문법 규칙을 익힐 수 있는 Grammar Song을 넣어 쉽고 재밌게 영문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Chapter 1 단어, 구, 문장 Unit 01 단어 Unit 02 구와 문장 Unit 03 8 품사 Unit 04 문장의 종류 Chapter 2 명사 Unit 01 셀 수 있는 명사 Unit 02 셀 수 없는 명사 Unit 03 부정관사 a/an Unit 04 정관사 the Chapter 3 대명사 Unit 01 주격 인칭대명사 ♬♪ Grammar Song Unit 02 소유격 인칭대명사 ♬♪ Grammar Song Unit 03 목적격 인칭대명사 ♬♪ Grammar Song Unit 04 소유대명사 ♬♪ Grammar Song Unit 05 지시대명사 ♬♪ Grammar Song Chapter 4 be동사 Unit 01 be동사 Unit 02 be동사 평서문 ♬♪ Grammar Song Unit 03 be동사 부정문 ♬♪ Grammar Song Unit 04 be동사 의문문 ♬♪ Grammar Song Unit 05 There is / There are 평서문 Unit 06 There is / There are 부정문, 의문문 ♬♪ Grammar Song Chapter 5 일반동사 현재형 Unit 01 일반동사 현재형 평서문 ♬♪ Grammar Song Unit 02 일반동사 현재형 부정문 ♬♪ Grammar Song Unit 03 일반동사 현재형 의문문 ♬♪ Grammar Song
동화, 혜화
고즈넉이엔티 / 은연필 (지은이) / 2022.01.24
15,000원 ⟶ 13,500원(10% off)

고즈넉이엔티소설,일반은연필 (지은이)
어느 날, 우연처럼 한 편의 연극이 시작됐다 매 순간 공허함을 느끼는 초짜 변호사 동화 수년째 꿈을 부여잡고 있는 무명 배우 혜화 꿈과 자아를 찾아가는 두 사람의 우연하고도 낯선 여정! 대형 로펌 초임 변호사인 동화는 공허하다. 지금껏 자신을 지우고 어머니와 형의 뜻대로만 살아왔다. 남모르게 낭만적인 연극과 같은 순간이 찾아오리라 기대하지만, 끝없이 외로울 뿐이다. 그 무엇도 스스로 이뤄본 적 없다는 걸 깨닫는 동화. 무작정 가족과 회사의 뜻을 거스르고 도망치는데……. 이대로 떠나고 싶다고 생각하던 순간, 우연히 혜화와 마주친다. 수년째 꿈을 부여잡고 있는 무명 배우 혜화는 불안하다. 연일 자신에게 배달되는 의문의 꽃다발 때문에 고대하던 배역에서 제외된다. 허무함을 느낄 새도 없이, 누군가 혜화의 오피스텔에 침입한다. 이 모든 상황이 마치 연극의 한 장면 같다고 생각하는 혜화. 실제 공연처럼 연기를 시작하는데……. 위기와 기회 사이에서 헤매던 순간, 우연히 동화와 마주친다. 우연처럼 얽히고설키는 두 사람. 도망인지 도전인지 모를 여정을 떠난다. 기나긴 고속도로와 무자비한 태풍, 부드러운 모래사장과 끝없는 바다가 기다리는 곳으로!1부 꿈 2부 여행 3부 로맨스낭만적인 순간을 꿈꾸는 이들에게 우연처럼 찾아온 필연적인 소설! 누구나 낭만적인 순간을 꿈꾼다. 우연히, 어쩌면 필연적으로 찾아올 어떤 순간을 기대하며 살아간다. 다만 그 무엇도 예기할 수 없으니 막연히 기다릴 뿐이다. 사실 우연인지 필연인지는 중요치 않다. 우연과 필연은 별반 다르지 않으니까. 불확실성의 시대에 두 낱말은 서로 다른 듯 닮은 반어(irony)에 가깝다. 아이러니하게도 어떤 찬란함은 우연과 필연이 맞닿을 때에야 비로소 발산한다. 동화와 혜화의 이야기는 갈림길에서 시작된다. 너무나도 다른 삶을 살아가던 두 사람. 서로 다른 곳에서 기로에 놓인다. 그리고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뒤흔들 뜻밖의 선택을 감행한다. 엘리트 코스만을 밟아온 동화는 현실에 환멸을 느껴 일탈을 저지른다. 꿈의 문턱에서 허우적대던 혜화는 현실을 부수고 새로운 기회를 향해 손을 뻗는다. 그 선택들은 무수한 우연을 파생하고 두 사람은 그것들이 수렴하는 곳에서 마주한다.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필연처럼 서로를 만난다. 그렇게 자신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짐작조차 하지 못한 채, 긴 여정을 떠난다. 이렇듯 『동화, 혜화』는 우연들을 한데 모아 필연적으로 엮은 소설이다. 동화와 혜화는 우연과 필연처럼 다른 듯 닮았다.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은 서로가 함께일 때에야 비로소 빛난다. 소설과 연극 그리고 영화의 소실점 극적인 상상력과 다채로운 시도들 클림트의 와 비틀즈의 , 부산국제영화제와 《카이에 뒤 시네마》, 그리고 ‘실시간 영화’로 재탄생하는 까지. 『동화, 혜화』는 예술사를 수놓은 반짝이는 이름들을 또렷하게 호명한다. 영감을 전해준 작품에 헌정의 메시지를 보내듯, 앞서 기록된 작품을 오마주하듯 그 흔적을 하나씩 남긴다. 덕분에 동화와 혜화의 행로 곳곳에는 다양한 작품의 조각들이 놓여 있다. 시간을 거슬러 전해져온 작품들은 두 사람의 여정에서 또다시 새로 읽힌다. 『동화, 혜화』는 다채로운 시도로 가득한 소설이다. 이 소설은 소설과 연극 그리고 영화의 소실점에서 피어났다. 때로는 한 편의 영화처럼 연출하고, 때로는 여러 장르의 속성을 절묘하게 뒤섞기도 한다. 스릴러에서 로드무비로, 추격물에서 범죄물로 이어지다 로맨스에 다다르는 변주는 극적인 자극을 선사한다. 어떤 순간에는 한 편의 연극이 시작된 것처럼 막이 열린다. 무대에 오른 이들의 화려하고 환상적인 연기는 극적인 쾌감을 불러일으킨다. 낭만적인 순간을 꿈꾼다면, 동화와 혜화의 여정에 함께하라. 고대하던 찬란한 순간이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나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별안간, 우연히, 기적적으로. 누구나 해볼 법한 상상들. 마치 삶이 좋아지고 세상이 더 나아지리라는 막연한 기대처럼 언젠가 책 속에서와 같은 순간이 찾아올지도 모른다는 희망. 지구가 뒤집히고 우주가 뒤바뀌는 것처럼 거대한 운명의 파도가 밀어닥칠 수도 있다고. 그로 인해 모든 것이 환상적으로 탈바꿈될 거라고. 사랑 역시 그러할 수 있다고. 누군가 꼭 내 곁을 지켜줄…….’낭만적인 분위기의 글이었다. 책 속지에 연필로 쓰인 어느 문구였다. 이미 대출했던 누군가 남긴 흔적일 것이다. 미지의 그는 책 속 주인공의 삶을 갈망하고 있었다. 하지만 동화는 모르지 않았다. 책 속의 주인공들은 대개 자기 뜻대로 살아갈 수 없는 자들이었다.(…)종이 바깥의 세상과 종이 안쪽의 세상은 말 그대로 종이 한 장 차이였다. 실제 그런 일이 닥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동화는 생각을 이어나갔다. 만약 이 며칠 내에, 혹은 몇 시간 뒤에 갑작스럽게 모든 것이 변화한다면. 전혀 상상하지 못한 일들이 연이어 눈앞에서 펼쳐진다면.(1부 꿈 中) 차창 너머에서 누군가 손을 흔들었다. 손길이 이만저만 절절한 것이 아니어서 동화는 곧바로 시선을 치켜들었다. 아마도 동화의 차를 택시로 착각한 것 같았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어서 모험을 떠나보라고 재촉하는 손짓처럼도 여겨졌다.지금까지와 다른 길을 택한 동화의 결정을 지지해주려는 것처럼 움직임에 힘이 넘쳤다. 다급하게 뛰어오는 상대의 윤곽이 차츰 뚜렷해졌다. 누군지 알아차리기란 어렵지 않았다. 덜컥, 하면서 문이 열렸다.“해운대까지 가주실 수 있으세요?”동화는 문밖의 사람을 바라보았다. 하루 사이에 무척이나 익숙해진 얼굴이었다. 하지만 의아했다. 설마 자신이 무척 그립거나 보고 싶어 뒤쫓아 온 것일까. 정해진 스케줄을 미루고 함께 남아 있기로 결정한 것인가. 아니면 끈덕지게 달라붙어 책임을 요구하는 상황일까. 어쨌든 비행기를 탔어야 할 사람 아닌가.“대답해주세요!”“나 참, 아까 말하지 않았던가요. 이건 택시가 아닙니다.”그녀였다. 또!(2부 여행 中)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