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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 실무 123
북트리 / 권대갑 (지은이) / 2019.06.03
35,000

북트리소설,일반권대갑 (지은이)
시중의 다른 부동산 실무 서적들과 달리 중복된 내용의 판례, 불필요한 도표, 사진 등을 제외하고 꼭 필요한 것 중에서도 더욱 필요한 사항만 꼭꼭 담고 있다. 또한 원룸, 아파트, 상가, 건물 등으로 큰 구분을 해놓아서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내용을 찾아보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다.제1장계약의 사전단계 1. 계약의 당사자 2. 가계약 3. 공인중개사의 확인 설명의 범위와 책임 제2장단독주택 1. 단독주택의 의미 1) ?쉽게 말해서 건물 전체의 소유자가 동일하면 단독주택이라 보시면 됩니다. 2) ?단독주택에는 좁은 의미의 단독주택, 다중주택, 다가구주택이 있습니다. 3) 구별의 실익은 주차장에 있습니다. 2. 단독주택의 월세 1) 주택임대차포호법 주요 내용 2) 계약의 시간적 진행과정(원룸 기준으로 적었으며, 투룸 & 살림집도 거의 동일) 3) 주택 월세의 권리 분석 4) 계약서 작성법 5) 확인 설명서 작성법 3. 단독주택의 전세 1) 계약의 시간적 진행과정 2) 계약서 작성법 3) 확인 설명서 작성법 4. 단독주택의 매매 1) 계약의 시간적 진행과정 2) 계약서 작성법 3) 확인 설명서 작성법 제3장공동주택 1. 다세대주택·연립주택 1) 다세대주택·연립주택의 의미 2) 다세대주택·연립주택의 월세 계약 3) 다세대주택·연립주택의 전세 계약 4) 다세대주택·연립주택의 매매 계약 2. 아파트 1) 아파트 월세 (1) 계약의 시간적 진행과정 (2) 계약서 작성법 (3) 확인 설명서 작성법 2) 아파트 전세 (1) 계약의 시간적 진행과정 (2) 계약서 작성법 (3) 확인 설명서 작성법 3) 아파트 매매 (1) 계약의 시간적 진행과정 (2) 계약서 작성법 (3) 확인 설명서 작성법 제4장상가 1. 상가임대차 1) 권리금이란? 2) 상가임대차 보호법 주요 내용 3) 2018.09.20.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안 4) 상가임대차 계약의 시간적 진행과정 5) 상가임대차 계약서 작성법/확인 설명서 작성법 6) 상가임대차 권리금 계약서 작성법 2. 상가주택매매 1) 상가주택이란? 2) 상가주택의 특징 3. 상가매매 1) 상가매매의 의의 및 특징 2) 상가 매매계약서 작성법/확인 설명서 작성법 제5장오피스텔 1. 오피스텔의 의미 2. 업무용 오피스텔, 주거용 오피스텔 3. 오피스텔 임대차계약서/확인 설명서 작성법 4. 오피스텔 매매계약서/확인 설명서 작성법 제6장중개사에게 유용한 지식들 1. 주택임대사업자 2. 묵시적 갱신 3. 건폐율과 용적률 4. 도로 5. 확정일자와 전세권 설정등기 6. 가압류, 가처분, 압류 7. 임차인의 원상회복의무(원상복구의무) 8. 개업공인중개의 금지행위 9. 부동산거래신고제도 10. LH전세, SH전세 11. 주요 중개사고의 유형 12. 내용증명 13. 분양권 전매(매매)이 책을 절대 빌려주지 마세요! 이 책이 곧 경쟁력입니다! 이 책은 시중의 다른 부동산 실무 서적들과 달리 중복된 내용의 판례, 불필요한 도표, 사진 등을 제외하고 꼭 필요한 것 중에서도 더욱 필요한 사항만 꼭꼭 담고 있습니다. 또한 원룸, 아파트, 상가, 건물 등으로 큰 구분을 해놓아서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내용을 찾아보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도서에서 꼭 필요한 정보와 강의 동영상 CD가 추가되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권으로 2년 이상의 시간을 절약해주고 3억원 이상을 벌어주는 책 시중에 부동산 관련 책은 참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실무를 담고 있다는 많은 책들이 똑같은 판례나 불필요한 도표, 사진 등을 잔뜩 넣어 책의 페이지 수 늘리기를 하고 있으며, 정보를 원하는 독자들을 더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이 책은 현재 공인중개사를 하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노하우 중 꼭 알아야 하는 노하우들만 정리해 놓았다. 강의 동영상 CD 추가로 부동산 중개 실무 이 책 한 권이면 된다! 이 책은 원룸, 아파트, 상가, 건물 등으로 큰 구분을 하고, 각각의 사안에서 손님이 실제로 왔을 때부터 잔금 및 입주 이후까지 시간이 흐르는 순서대로 발생할 수 있는 사항과 해야 할 사항을 빠짐없이 나열하고 있다. 그래서 머릿속에 과정을 그리며 이해하기가 쉽고 저자의 노하우를 습득하기도 편하다. 또한 다양한 상황을 대비한 저자만의 노하우는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정보이다. 그리고 개정판을 내며 다양한 정보와 함께 강의 동영상이 포함된 CD가 추가되어 책을 보고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많은 공인중개사와 부동산에 관심 있는 독자분들께서 이 책을 통해 부동산 계약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으시기고 대박 나시길 바란다.
돈과 숫자로 배우는 A+ 경제 교과서
스마트주니어 / 이영직 지음 / 2012.12.20
10,000원 ⟶ 9,000원(10% off)

스마트주니어사회,문화이영직 지음
2011년 출간된 <선생님 돈이 참 재밌어요>의 개정판. 교환의 개념에서부터 돈에 얽힌 이야기, 기회비용과 GDP의 개념 등의 경제 상식, 신문이나 뉴스에서 흔히 나오는 경제용어나 부자들이 부자가 된 이야기까지 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 본문 사이사이에는 인물 설명과 용어 설명을 달아 어려움 없이 매끄럽게 책을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딱딱한 이론서가 아니다. 아이들의 인생에 필요한 ‘돈’의 개념을 집중적으로 다루면서도 경제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기 위한 초보적이면서도 기본적인 경제이론을 쉽게 풀어서 담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용어를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돈과 숫자로 경제교육을 시켜라! 게임보다 재미있는 ‘돈 이야기’ 서로가 이익이 되는 교환의 탄생/ 벼, 소금, 철 등의 물품화폐 등장/ 얍(Yap) 섬의 돌 돈 이야기/ 금이 곧 돈이다! / 은행은 원래 물품보관소였다!/ 왜 화폐에는 인물을 사용할까?/ 정주영 회장과 500원권 지폐 속 거북선/ 우여곡절 많은 동전 이야기/ 폐기되는 돈의 운명/ 화폐수집가에게 가치 있는 돈 TIP 쉿! 우리나라 화폐의 비밀 몰래 읽고 친구에게 자랑하는 ‘경제 이야기’ 경제의 기본, 자유재와 경제재/ 아이스크림을 살까? 학용품을 살까?/ 시장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인류는 10만 년 동안 무엇을 하며 살았을까?/ 노동력 VS 상상력 / 들쑥날쑥, 만족도가 달라져요!/ 성장이 우선일까? 분배가 우선일까?/ 선택의 문제, 기회비용과 매몰비용/ GNP, GDP, GNI의 차이는?/ 인프라와 사회간접자본 없이는 선진국이 될 수 없어요/ 기업활동은 종합예술과 같다/ 르네상스를 만든 메디치 효과/ 세상에 우연은 없다, 나비 효과와 핀볼 효과/ 현미경과 망원경으로 보는 경제/ 한 과목 1등? 모든 과목 10등?/ 100조 달러가 겨우 달걀 3개 값?/ 영화관에서 파는 팝콘은 왜 비쌀까? TIP 쉿! 세계 여러 나라 화폐의 비밀 경제 망원경으로 보는 ‘세계 경제 이야기’ 국제교역은 왜 일어날까?/ 자원이 많아도 가난한 나라, 자원이 없어도 부유한 나라/ 환율이 낮을 때는 해외여행, 환율이 높을 때는 국내여행!/ 학교 무료급식이 꼭 좋은 것일까?/ 잘 사는 나라는 길거리에 담배꽁초가 없어요!/ 맥도날드 햄버거 가격이 나라마다 다르다고?/ 국내표준 VS 국제표준/ 미래를 주도하는 알파라이징 산업 부자들만 아는 ‘부자 되는 이야기’ 아라비아 부자 이야기/ 백만장자들의 습관/ 눈사람 법칙/ 타임지가 가르쳐주는 부자가 되는 비법/ 부자와 친구가 되자!/ 부자가 되려면 복리를 알아야 해요!/ 세계의 슈퍼 파워, 유대인/ 눈물 젖은 유대인의 수난사/ 유대인 교육의 핵심은 질문!/ 큰 승부를 위해서는 때를 기다려야 해요! 부록 - 쉽게 이해하는 경제용어“내 아이 부자로 살게 하려면 9살부터 경제교육을 시키고 23살에 독립시켜라!” 이 말은 미국 시사지 「타임」이 부자들의 자녀교육을 분석하여 표현한 말입니다. 세계적인 명문가들은 자녀교육을 할 때 독서와 토론 그리고 조기 경제교육을 시킨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또한 어릴 때부터 인문 분야의 폭넓은 독서를 통해 올바른 인생관을 세우고,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상대방을 설득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합니다. 무엇보다도 어릴 적부터 철저한 경제교육으로 자신만의 경제관념을 세울 수 있게 합니다. 이미 선진국들은 초등학교 4학년 정도가 되면 돈과 관련된 경제와 숫자교육이 필수과목으로 지정됩니다. 그만큼 어렸을 적의 경제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이런 교육이 아직 전무한 상태입니다. “경제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 우리 아이들에게 지금 절실히 필요한 것은 경제에 대한 균형적인 시각과 변화에 민감한 미래의 경제생활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지혜입니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벌고 절약해서 풍요롭게 사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돈의 가치를 깨닫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줘야 합니다. ≪돈과 숫자로 배우는 A+ 경제 교과서≫에서는 교환의 개념에서부터 돈에 얽힌 이야기, 기회비용과 GDP의 개념 등의 경제 상식, 신문이나 뉴스에서 흔히 나오는 경제용어나 부자들이 부자가 된 이야기까지 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본문 사이사이에는 인물 설명과 용어 설명을 달아 어려움 없이 매끄럽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딱딱한 이론서가 아닙니다. 자녀의 인생에 필요한 ‘돈’의 개념을 집중적으로 다루면서도 경제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기 위한 초보적이면서도 기본적인 경제이론을 쉽게 풀어서 담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용어를 습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 고학년 교육 과정] 4학년 ▶사회「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5학년 ▶사회「세계로 뻗어가는 우리 경제」 6학년 ▶사회「우리 경제의 성장과 과제」게임보다 재미있는 ‘돈 이야기’인간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는 교환이 있는가, 없는가에 있습니다. 동물은 자신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약탈로 얻습니다. 원시 인류도 처음엔 그랬을 겁니다. 그러나 약탈은 또 다른 약탈을 부르게 됩니다. 이런 점에서 화폐, 나아가 교환의 탄생은 위대합니다. 교환이 생기면서 인류는 약육강식의 사회에서 벗어나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상생의 길로 접어들었고, 생활수준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이렇듯 물물교환이 이루어지면서 물품화폐가 사용되었습니다. 물품화폐란 사용가치와 교환가치를 동시에 갖는 물건을 뜻합니다. 그 중에서도 조가비는 가장 널리 사용된 물품화폐였습니다. 조가비는 일반 조개껍데기와는 달리 색상과 문양이 아름다워 고대 중국, 태국, 인도, 아메리카 등 여러 곳에서 사용한 흔적이 발견되고 있습니다.소금이 귀했던 고대 에티오피아에서는 소금 덩이를 화폐로 사용했습니다. 고래 이빨이나 새의 깃털을 화폐로 사용하는 곳도 있었어요. 차(茶)를 귀하게 여겼던 티베트인들은 찻잎을 말려 벽돌처럼 만든 다음에 이것을 화폐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멕시코에서는 카카오 열매를 사용하는가 하면 동남아 지역에서는 코끼리를 돈으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수단에서는 양파를 화폐로 사용했는데, 때로는 구슬이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솔로몬 군도에서는 아름다운 새의 깃털이 화폐로 사용되었습니다. 그 밖의 신전에 바치는 가축이나 귀한 물건, 향료 등도 화폐의 구실을 했습니다. 이러한 화폐를 축복화폐라고 부릅니다. 몰래 읽고 친구에게 자랑하는 ‘경제 이야기’한 번쯤은 이런 고민에 빠진 적이 있을 것입니다. 용돈으로 아이스크림을 사먹을까? 아니면 필요한 학용품을 살까?어느 한 가지를 선택할 때는 다른 무엇인가를 포기해야 합니다. 이때 포기한 것의 대가를 기회비용이라고 부릅니다. 일반적으로 선택한 것의 만족도가 포기한 것의 만족도를 훨씬 넘을 때 합리적인 선택을 했다고 말합니다.그리고 그 선택의 기준은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올리는 것입니다. 곧, 비용이 동일하다면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을 선택하고, 효과가 일정하다면 최소의 비용을 들일 수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인 것이죠.아이스크림도 먹고 싶고, 필요한 학용품도 사고 싶을 때, ‘평소 갖고 싶었던 학용품을 사고 집에 가서 아이스크림 대신 냉장고에 있는 시원한 물을 마시자!’라는 결정을 혼자서 할 수 있다면 여러분은 이미 경제학자나 마찬가지입니다. 한순간 먹어 사라질 아이스크림보다는 두고두고 사용할 학용품의 효과가 훨씬 더 크기 때문이죠. 부자들만 아는 ‘부자 되는 이야기’큰 부자일수록 검소한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부자들의 검소함은 인색한 것과는 다릅니다. 검소한 부자일수록 사회에 더 많은 기부를 합니다. 예를 들면 세계 1, 2위의 부자인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은 검소한 생활을 하면서도 재산의 대부분을 사회에 기부한 사람들이죠. 휴대폰 회사를 창업해서 2조 원이 넘는 재산을 보유한 존 코드웰은 집에서 이발을 하고 14마일을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한다고 해요. 자전거를 타면 건강해질 뿐만 아니라 교통비를 줄일 수도 있죠. 그는 옷도 명품점이 아니라 중저가 매장인 막스&스펜서에서 구입한다고 합니다. 스탠퍼드대 교수인 데이비드 셰리턴 역시 구글의 창업에 참여하면서 10억 달러가 넘는 재산을 보유한 부자이지만 집에서 이발을 하고,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꼭 필요할 때만 오래된 폭스바겐이나 혼다 자동차를 탄다고 합니다.스웨덴 가구업체 이케아의 설립자인 잉그바르 캄프라드도 자산이 330억 달러나 되지만 15년 된 볼보 자동차를 몰고 다닌다고 합니다. 164억 달러를 갖고 있는 월마트의 상속자 짐 월튼도 구식 픽업트럭을 몰고 다니고요.카를로스 슬림은 서른 살 때 구입한 낡은 집에서 40년째 살고 있습니다. 워렌 버핏 역시 50년 전에 구입한 낡은 집에서 살고 있죠. 이렇게 검소한 버핏을 사람들은 오마하의 현자라고 부릅니다.큰 부자들은 옷차림이 검소합니다. 빌 게이츠가 귀한 손님을 만날 때를 제외하고는 청바지 차림으로 출근한다는 이야기는 유명하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 초기에는 사무실에서 밤새워 일하다가 소파에서 담요 한 장 걸치고 새우잠을 자는 경우가 태반이었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가구업체인 이케아 그룹의 창업주 잉그바르 캄프라드는 청바지와 스웨터를 고집합니다. 워렌 버핏은 명품에 대해 “사람들이 그런 귀찮은 물건을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며 자신은 명품이라고는 하나도 가진 게 없다고 말합니다.
(인문학 인생역전 프로젝트) 예술의 달인 호모 아르텍스 : 구경은 됐다, 신나는 나만의 예술하기!
그린비 / 채운 글 / 2007.05.15
11,900

그린비청소년 인문,사회채운 글
삶을 만난 예술, 호모 아르텍스 는 \'예술\'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책이다. 예술가에 대한 오해를 풀고 미술관 속에 갇힌 예술을 넘어 실천으로서의 예술을 제안하고 있다. 저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남이 해보지 않은 것에 도전하여 삶을 풍요롭게 재창조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진짜 예술은 무엇인지를 묻는 사유의 여정을 통해 예술이 삶과 동떨어진 것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마네, 피카소, 반 고흐, 뭉크, 장 팅겔리 등 미술사에 한 획을 그은 여러 작가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예술에 대한 기존 생각에 의문을 던지고, 예술이 삶을 만나 어떻게 건강을 되찾아주는지 그리고 어떻게 웃음을 선사하는지 이야기한다. 저자는 해박한 근현대 미술사 지식을 발판으로 삼아, 예술에 대한 다양한 사유를 여러 예시들과 함께 들려준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에게 예술을 보는 새로운 눈을 열어주고 있다. 예술은 삶과 괴리된 고상한 것이 아니라 삶을 치유하고 창조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직접 세상 속에 뛰어들어 삶과 예술을 창조하라고 제안하는 책이다.책머리에 프롤로그 _ 함께 배움의 길을 떠나자 1부 예술에 대한 우리들의 오해 아무나 아무 데서나 예술-하기|천재가 천재다워야 천재지!|재능보다 무서운 끈기|천재에 무한히 가까운 둔재|예술은 죽음으로 완성된다?|병과 고통이라는 선물|미완성을 꿈꾸는 퍼펙트맨|너머를 꿈꾸는 예술가|천 개의 눈, 천 개의 세상|미래를 기억하는 거인-아이|백척간두진일보|세상의 모든 선들|위험한 백일몽|미래의 천재들을 위하여 2부 예술, 우리들의 크고 단단한 웃음 거리 위의 미술|낯선 감각을 만나다|의심하라, 거침없이!|진실보다 진실한 거짓말|다수의 진실|세상의 리듬을 타다|힘을 표현하다|공감, 변신, 그리고 스타일|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천리안|예술, 사랑에 미치다|물음표-예술 작품|이제, 예술을 떠나자 3부 예술-하기, 아직 오지 않은 우리들의 예술 돌연한 여행|동물원 옆 미술관|실험-예술|유쾌한 무례함|실험실의 웃음소리|액션으로서의 예술|온몸으로 일상에 돌진하다|예술, 건강을 되찾아주다|예술, 삶을 위해 싸우다|예술, 밴드를 꿈꾸다|아직 오지 않은 우리들의 예술을 위하여! 에필로그 _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인물 찾아보기예술가에 대한 오해를 풀고 미술관 속에 갇힌 예술을 넘어 실천으로서의 새로운 예술을 제안하는 책이다. 예술은 거창한 것, 천재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세상을 다른 눈으로 보고, 그 속으로 뛰어들어 자기 자신과 세상을 새롭게 창조하는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남이 해보지 않은 것에 도전하여 삶을 풍요롭게 재창조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예술가라고 주장한다. 마네, 피카소, 반 고흐, 뭉크, 장 팅겔리 등 미술사에 한 획을 그은 여러 작가들의 사례를 통해 예술에 대한 기존 생각을 다시 의문에 부치고, 예술이 삶을 만나 어떻게 건강을 되찾아주는지, 어떻게 웃음을 선사하는지 말해준다. “예술, 삶을 만나다” ― 예술의 새로운 가치를 말하는 책, 『예술의 달인, 호모 아르텍스』 많은 사람들이 예술을 자신과는 상관없는 고상한 것으로 여긴다. 또 요새는 국내에서도 미술품 수집을 투자의 한 방편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어느새 예술은 아무나 접할 수 없거나 단지 하나의 기호품이 되어버린 듯하다. 반면에 우리는 또 다른 의미에서 ‘예술’이란 단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춤을 잘 추는 친구에게, 노래를 잘 하는 친구에게 “와~ 예술이다”라고 말할 때 동사적으로 사용되는 ‘예술’. 여기선 앞의 고차원적이고 거리감이 느껴지는 예술과 달리, 놀라운 발견과 기쁨 그리고 웃음이 있다. 『예술의 달인, 호모 아르텍스』는 이 두 가지 예술의 이미지 사이에서 진짜 예술은 무엇인지를 묻는 사유의 여정을 담고 있다. 지은이는 예술이 삶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예술은 타고난 재능을 가진 천재가 하는 것이라는 생각은 예술에 대한 신화이자 오해이다. 세상을 다른 눈으로 보고 그 속으로 뛰어들어 자기 자신을, 세상을 새롭게 창조하는 것이 예술이며, 그렇게 할 수 있는 자가 예술가다. 걸작으로 추앙되는 ‘예술 작품’과 천재로 추앙받는 ‘예술가’라는 명사적 개념의 예술이 아닌, 무언가를 끊임없이 창조하는 ‘예술-하기’, ‘예술가-되기’라는 동사적 개념의 예술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독자에게 지금 바로 그곳에서 자기 자신을, 세상을 새롭게 창조하는 예술가가 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지은이는 해박한 근현대 미술사 지식을 통해 이러한 사유를 여러 예시들과 함께 풍요롭게 전달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에게 예술을 보는 새로운 눈을 열어준다. ‘예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천재(天才)의 재능과 이를 바탕으로 빚어진 걸작품을 연상한다. 또 ‘예술가’ 하면, ‘광기어린’, ‘고통스런’, ‘운명적인’, ‘병적인’ 등의 단어를 떠올리게 하는 낭만주의적 예술가상이나 세련된 댄디의 이미지를 떠올린다. 전부 다 왠지 근사한, 일반인들과는 거리가 있는 특별해 보이는 예술이나 예술가이다. 이 책은 이러한 이미지들이 왜곡된 천재 예찬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천재 예찬은 보통 사람들이 자신의 게으름을 감추기 위한 자기애의 산물에 불과하다. 저건 노력의 산물이 아니라, 하늘이 내린 재능[天才]의 산물이라고 말함으로써 위안을 받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걸작들은 사실 세상을 향해 온몸을 열어두고, 그것을 자신의 작품에 담아두려고 치열하게 노력한 천재(千才)의 결과물이다. 책 한 권을 이해하기 위해 같은 책을 1억 1만 3천 번씩 읽었던 김득신의 노력, 몇 년 동안 끊임없이 생트 빅투아르 산만을 그렸던 세잔의 집념……. 그리고 여기서 정말 감동적인 것은 결과물이 아니라, 그들이 끊임없이 절차탁마했던 과정이다. 그리고 그 과정 자체가 진정한 예술인 것이다. 뒤샹의 이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유럽 미술로 꼽히는 것은 그것이 아름답기 때문이 아니다. 남성용 변기가 미술관에 이라는 이름이 붙은 채 놓인 순간, 그것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진다. 이것은 예술인가 아닌가? 만약 미술이라면, 무엇이 저걸 미술로 만드는가? 미술관인가, 미술가인가? 미술이 아니라면, 저건 무엇인가? 뒤샹은 단순히 변기 하나를 미술관에 갖다 놓음으로써 예술의 본질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 것이다. 이처럼 예술이 일정한 법칙을 깨고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내는 순간, 그리고 그것에서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을 볼 수 있을 때만이 예술의 본 모습이 들어나게 된다. 그리고 진짜 예술가는 천재적인 재능으로 궁극적인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아니라, 이렇게 예술에 대해, 나아가 삶에 대해 질문할 줄 아는 자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예술에 대해, 삶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순간, 우리는 예술가가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일정한 규칙에 따라, 혹은 미술 시장에서 매겨진 가격에 따라 가치가 정해지는 미술관 속 예술을 벗어나서, 세상 속으로 직접 뛰어들어 질문을 던지라고 말한다. 예술은 삶과 괴리된 고상한 것이 아니라, 삶을 치유하고 창조하는 것, 친구들과 손잡고 세상의 규칙에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직접 세상 속에 뛰어들어 삶을, 예술을 창조하라고 말한다. 미술관에서 미술을 감상하는 것이 아닌, 직접 무언가를 창조하는 것이 진정한 ‘예술-하기’, ‘예술가-되기’이기 때문이다.
야옹야옹 콜린과 쿨쿨 상자
국민서관 / 리 호지킨슨 글, 고정아 옮김 / 2008.09.10
9,000원 ⟶ 8,100원(10% off)

국민서관외국창작리 호지킨슨 글, 고정아 옮김
유명한 단편 애니메이션 감독, 리 호지킨슨의 그림책을 만나다! 와은 단편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유명한 리 호지킨슨의 작품입니다. 특히는 그녀의 첫 그림책이지요. 리 호지킨슨의 단편 애니메이션 \'Novelty\', \'Moo\', \'Stal\' 등은 멜버른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을 비롯한 많은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역량 있는 애니메이션 감독답게 리 호지킨슨은 두 그림책에서 톡톡 튀고 감각적인 그림을 마음껏 보여 줍니다. 다양하고 세련된 콜라주 기법을 사용한 재기발랄한 구성, 간결하면서도 통통 튀는 글은 리 호지킨슨의 그림책을 자꾸 자꾸 보고 싶은 그림책, 맛있고 예쁜 그림책으로 만들어 냈습니다.누가 고양이를 주문했다고 그래? 콜린은 너무너무 졸려서 낮잠을 자고 싶었어요. 이리저리 쑤시고 다니다가 발견한 볼품없는 골판지 상자는 훌륭한 잠자리가 될 것 같았죠. 하지만 상자 안에서 조용히 잠을 자는 건 생각만큼 쉽지 않았어요. 흔들흔들 덜컹덜컹 기우뚱기우뚱~ 콜린의 쿨쿨 상자는 소포가 되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저 멀리 우주까지 날아갔거든요. 국민서관 그림동화는 떠돌이 고양이 콜린의 포근한 잠자리 찾기 소동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콜린은 언제쯤 편안하게 낮잠을 잘 수 있을까요? 누구에게는 나도 소중한 존재야 소포가 도착하는 곳마다 콜린은 이런 건 아무 쓸데없다는 성난 불평만 듣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소포가 도착한 곳은 뭔가 다릅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플랩잭 할머니 집이었거든요. 이제 콜린은 폭신한 쿠션 위에서 늘어지게 낮잠을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콜린은 볼품없는 고양이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플랩잭 할머니에게 콜린은 소중한 친구이지요. 작은 풀 한 포기, 작은 벌레 한 마리에도 저마다의 의미와 가치가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징그러워 보이는 지렁이도 어미 새에게는 새끼들을 살리는 소중한 먹이가 되는 것처럼 말이죠. 나에게는 보잘것없는 것도 다른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언제나 이런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퇴계, 달중이를 만나다
Ž / 김은미.김영우 지음 / 2013.04.25
13,000

Ž청소년 철학,종교김은미.김영우 지음
★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책으로따뜻한세상만드는교사들 권장도서 탐 철학 소설 시리즈 2권. 동서양 사상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철학자들의 사상을 한 편의 소설로 풀어낸, 청소년을 위한 교양 소설 시리즈이다. 소설을 읽듯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철학자들의 딱딱한 이론이 내 삶과 연관되어 쉽게 이해된다. 교과서에서 천 원짜리 지폐에서, 우리는 퇴계와 수없이 마주치지만 별 감흥이 없다. 안동으로 배낭여행을 온 달중이가 5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도산서당 마당쇠가 되어 퇴계의 가르침을 엿듣는다. ‘사람이 되기 위해 공부한다’는 알 듯 모를 듯한 말씀에 달중이는 점점 빠져드는데….개정판 머리말 초판 머리말 1. 여행을 떠나다 2. 마당쇠를 찾는 법 3. 낯선 세계로 4. 그분을 뵙다 5. 달중이, 마당을 쓸다 6. 다시 돌아오다 7. 퇴계 선생의 묘소에 가다 8. 들꽃 피는 언덕에서 9. 배점리에서 퇴계 선생님께 달중 군에게인문학을 처음 시작하는 청소년을 위한 ‘탐 철학 소설’ 시리즈가 출간되었습니다 청소년 인문서 분야의 혁신이라고 평가되며 중고교 교사와 학생들의 호평을 받았던 〈청소년 철학 소설〉 시리즈가 새 단장을 해 〈탐 철학 소설〉 시리즈로 재출간 되었습니다. 〈탐 철학 소설〉 시리즈는 동서양 사상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철학자들의 사상을 한 편의 소설로 풀어낸, 청소년을 위한 교양 소설 시리즈입니다. 소설을 읽듯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철학자들의 딱딱한 이론이 내 삶과 연관되어 쉽게 이해됩니다. 〈탐 철학 소설〉 시리즈는 공공 기관과 청소년 관련 단체에서 우수도서로 인증 받았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한국출판인회의 선정 이달의 책 ★책으로따뜻한세상만드는교사들 권장도서 ★한우리독서운동본부 선정 올해의 권장도서 ★아침독서신문 추천도서 ★책이랑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책만 읽는다꼬 그기 학문이 아이제 교과서에서 천 원짜리 지폐에서, 우리는 퇴계와 수없이 마주치지만 별 감흥이 없습니다. 안동으로 배낭여행을 온 달중이가 5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도산서당 마당쇠가 되어 퇴계의 가르침을 엿듣습니다. ‘사람이 되기 위해 공부한다’는 알 듯 모를 듯한 말씀에 달중이는 점점 빠져듭니다. 곱셈식을 전개하고 인수분해를 하고, 한국사 연표를 외우는, 지금껏 해 왔던 ‘그냥 공부’에는 분명 빠진 게 있었구나! 진정한 공부란 어떤 것인지,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퇴계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들어 볼까요? 소설을 읽고 난 후… 《퇴계, 달중이를 만나다》를 읽고 난 후, 책 속에 나온 퇴계 이황의 사상에 대해 돌이켜 보는 독후 활동지를 blog.naver.com/totobook9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스승님, 지분에 말씀하신 심(心)과 경(敬)을 한 번 더 가르쳐 주이소.”“심은 마음이 아닌가. 이 마음이 바로 수양이 이루어지는 바탕이 되네. 그라모 경은 뭐꼬? 경은 수양을 실천하는 방법이라네. 사람은 늘 도덕적으로 자기를 갈고 닦아야 하고, 그라면서 도덕적으로 자기를 완성해 가야 하네. 이 ‘경’이야말로 우리가 평생 실천해야 할 태도라꼬 할 만하네.”“스승님, 그러나 도덕적으로 자신을 닦아 나가야 하는 것을 알기는 하는데 그거를 실천하기는 참말로 어렵습니더.”“하모. 그 어려움은 내도 잘 알제. 내도 날마다 그 어려움과 부닥치고 있다카이. 그캐도, 그 어려움을 딛고 스스로의 힘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그거는 자포자기라. 경 공부를 하면서 도덕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거를 알기는 아는데, 그거를 알면서도 실천을 안 한다, 그거는 참된 삶이 아이라.”- 달중이, 마당을 쓸다 中 “경은 한마디로 주일무적(主一無適)이다.”“주일무적이요? 그거는 또 뭐예요”“주일무적이라는 거는 한마디로 마음이 한결같아서 다른 데로 달아남이 없다는 뜻이라. 내가 지금은 여기 와서 이래 공부를 하고 있지만 원래 내는 대장장이나 한가지다. 대장장이 알제? 그래, 내는 대장장이아이가? 대장장이한테는 풀무 불에 달군 쇠를 망치로 꽝꽝 쳐서 그걸로 쇠스랑을 만들고 호미를 만들 때는 다른 생각 없이 오직 그 일에만 전념하는 거, 그기 경이라.”“다른 생각 없이 그 일에만 전념하는 거요”“어제 니는 마당을 쓸었제? 마당을 쓸 때는 오직 마당 쓰는 그 일을 열심히 하는 거, 그기 주일무적이라. 공부할 때는 오직 공부에만 마음을 둘 뿐이고, 밥 묵을 때는 오직 밥 묵는 일에만 마음을 두는 거. 그기 주일무적이라.”- 달중이, 마당을 쓸다 中
크리스마스 전에 꼭 말해야 해!
휴이넘 / 고여주 외 지음, 윤희동 그림 / 2008.11.30
9,000원 ⟶ 8,100원(10% off)

휴이넘명작,문학고여주 외 지음, 윤희동 그림
'가치만세' 시리즈 제4권. 이호의 크리스마스이브 밤의 모험 이야기로 사과와 용서의 가치를 전하는 동화책이다. 이호는 민지의 근사한 새 크레파스가 정말 부럽다. "나 한 번만 써 보자!" 이호의 말에 민지는 눈을 흘기며 크레파스를 만지지도 못하게 한다. 이호는 그런 민지가 얄미워서 크레파스를 몰래 숨겨버린다. 크레파스를 잃어버리고 울상이 된 민지를 보고 이호는 금방 후회를 한다. 민지에게 크레파스를 돌려주고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지만,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쉽지 않다. 이럴 때 제일 좋은 방법은 사과 편지를 쓰는 것. 모퉁이에 있는 가게에 들른 이호는 벽에 걸린 산타 옷을 보고 좋은 생각이 떠오른다. 산타가 되어 민지에게 크레파스를 돌려주러 가는 것이다. 그런데 루돌프가 끄는 썰매를 타고 하늘로 날아오르다가 그만 민지의 크레파스를 몽땅 쏟아버린다. 이호는 과연 민지에게 무사히 크레파스를 전할 수 있을까?“크리스마스 전에 이호가 꼭 전해야 할 말은 무엇일까요?” 이호는 민지의 근사한 새 크레파스가 정말 부러웠습니다. “나 한 번만 써 보자!” 이호의 말에 민지는 눈을 흘기며 크레파스를 만지지도 못하게 합니다. 이호는 그런 민지가 얄미워서 크레파스를 몰래 숨겨버렸습니다. 크레파스를 잃어버리고 울상이 된 민지를 보고 이호는 금방 후회를 합니다. 민지에게 크레파스를 돌려주고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지만,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럴 때 제일 좋은 방법은 사과 편지를 쓰는 것이지요. 모퉁이에 있는 가게에 들른 이호는 벽에 걸린 산타 옷을 보고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산타가 되어 민지에게 크레파스를 돌려주러 가는 거지요! 그런데 루돌프가 끄는 썰매를 타고 하늘로 날아오르다가 그만 민지의 크레파스를 몽땅 쏟아버립니다. 이호는 민지에게 무사히 크레파스를 전할 수 있을까요? 마음의 힘이 자라는 그림책, 가치만세! 자라는 어린이들이 배워야 할 것은 비단 학업적 성취만이 아닙니다. 성실, 배려, 용기처럼 어린이들 마음에 담아주어야 할 여러 가치가 있습니다. 넘어지고 일어나면서 걷기를 배우듯이 어려움을 겪을 때 헤쳐갈 수 있게 하는 것은 아이들이 지닌 마음의 힘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루한 어른들의 말이 아니라 해가 넘어가는 줄도 모르고 신이 나는 놀이처럼 아이들을 신나게 하는 이야기들로 세상의 따뜻하고 소중한 가치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가치만세] 시리즈 제4권인 이 책에서는 이호의 크리스마스이브 밤의 모험 이야기로 사과와 용서의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가게 벽에 걸린 산타 옷을 보자,이호는 좋은 생각이 떠올랐지요. “산타 옷 좀 빌려주시면 안돼요?”아저씨는 곤란한 표정을 지었어요. “짝꿍한테 잘못한 일이 있거든요.” 이호가 머리를 긁적이며 말하자 아저씨가 껄껄 웃었어요.“좋아! 대신 금방 돌려줘야 한다!오늘은 산타 할아버지에게 옷이 꼭 필요하거든.”p.11
이렇게 널 사랑해
한솔수북 / 가브리엘라 케셀만 글, 루시아 세라노 그림, 유 아가다 옮김 / 2013.08.20
11,000원 ⟶ 9,90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가브리엘라 케셀만 글, 루시아 세라노 그림, 유 아가다 옮김
마음씨앗 그림책 시리즈 39권. 사랑하는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모두 담겨 있다. 항상 보고 싶은 마음, 맛있는 것을 먹이고 싶은 마음, 무슨 이야기든 들어주고 싶은 마음, 상처를 보듬어주고 싶은 마음…. 세상 모든 엄마의 무조건적인 사랑은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세상에 설 수 있는 힘을 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다. 더불어 그림책 전체가 아이들의 낙서로 가득해, 그림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얼굴에 미소가 절로 떠오른다. 알록달록 재미있는 아이의 낙서는 모노톤인 배경 그림과 만나서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어 준다. 또한 글과는 다른 역설적인 상황묘사는 유머와 위트 속에 숨은 엄마의 마음을 엿볼 수 있게 해준다.세상에서 가장 흔하지만, 그러면서도 가장 소중한 말은 무엇일까요? 바로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라면서 가장 많이 들어야 하는 말은 무엇일까요? 이 역시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속에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의 힘이 담겨 있습니다. 온 우주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기적을 만나고 싶다면 함께 외쳐요. “이렇게 널 사랑해!” 01_무슨 일이 있어도, 널 사랑해! “네가 잠시라도 보이지 않으면, 엄마는 네가 보고 싶단다.” “꼭꼭 숨어도 엄마는 널 찾을 수 있어.” “네가 작다고 느낄 때도 엄마가 지켜줄 거야.” “엄마 눈에 너는 항상 멋있단다. 네가 우스꽝스럽다고 생각할 때도 말이야.” “혼자 있기 싫을 때는 엄마가 옆에 있단다.” “마음에 상처를 받아 아플 때는 엄마의 마음을 줄게.” <이렇게 널 사랑해>에는 사랑하는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항상 보고 싶은 마음, 맛있는 것을 먹이고 싶은 마음, 무슨 이야기든 들어주고 싶은 마음, 상처를 보듬어주고 싶은 마음……. 세상 모든 엄마의 무조건적인 사랑은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세상에 설 수 있는 힘을 주는 든든한 버팀목이에요. 그리고 더 나아가 그 사랑을 나눠줄 줄 아는 따뜻한 사람으로 자라게 해 준답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듣는 사람도, 말하는 사람도 행복하게 만드는 마법의 힘을 가지고 있지요. 아이의 얼굴에 미소를 만들어 주는 일.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아이가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말해 주세요. “이렇게 널 사랑해” 천방지축, 언제나 말썽만 일으키는 아이가 묻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요?” “무슨 일이 있어도 널 사랑해!” 02_ 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모두 보듬는 책 스페인 일러스트레이터 루시아 세라노의 그림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얼굴에 미소가 절로 떠오릅니다. 그림책 전체가 아이들의 낙서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알록달록 재미있는 아이의 낙서는 모노톤인 배경 그림과 만나서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어디든 낙서를 해대는 아이들. 제멋대로인 것처럼 보이지만, 이러한 순수함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겠지요. 아이들은 잔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낙서를 하지 말라고요. 하지만 <이렇게 널 사랑해>는 온통 낙서로 가득합니다. 그림책을 보는 아이가 마음껏 자유롭고 행복했으면 하는 작가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글과는 다른 역설적인 상황묘사는 유머와 위트 속에 숨은 엄마의 마음을 엿볼 수 있게 해줍니다. 엄마도 사람이기 때문에 완벽하지 못합니다. 어쩌면 아이보다 더 아이 같은 면이 있을 수 있지요. 어떨 때에는 아이에게서 위로를 받기도 합니다. 사랑은 한쪽으로만 흐르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흘러가는 것이지요. 까만 펜 그림이 어른의 세계를 대변한다면, 알록달록한 크레파스 낙서들은 아이들의 세계를 대변합니다. 그 두 세계가 아름답고 공존하는 그림책이 바로 <이렇게 널 사랑해>입니다.
중학생인 우리 아이, 왜 공부가 싫을까?
BG북갤러리 / 최기선 (지은이) / 2023.05.15
16,000원 ⟶ 14,400원(10% off)

BG북갤러리학습법일반최기선 (지은이)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학습 관련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책. 중학생 때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까지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을 위한 이 책은 내 아이 수준에 꼭 맞는 확실한 ‘성적 시크릿’이 담겨있다. 효율적인 공부를 위한 제대로 된 학습법을 공개하고 있는 이 책은 학부모들이 던진 자녀들의 학습 관련 질문 300개에 대한 명쾌한 답과 더불어 실제 사례를 통해 검증된 자기주도학습 방법, 우리 아이에게 맞는 적절한 교재 선정 등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추천의 말 프롤로그 01 289등, 전교 1등이 되다 02 수많은 스카우트 제의를 전부 거절하고, ‘혜기에듀’를 만든 이유 03 우리 아이는 왜 스스로 공부하지 않을까? STEP 1 공부 안 하는 아이 01 집에서의 모습이 학원에서의 모습이다 02 공부를 잘하기 위해 더 먼저 해야 하는 것 03 성적 부진으로 자퇴까지 하려던 아이 STEP 2 반드시 알아야 할 과목별 공부법 01 수학, 선행학습 어디까지 나가야 하나요? 02 영어, 어릴 때부터 안 하면 가망이 없나요? 03 국어,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STEP 3 중학교 시험과 고등학교의 시험은 다르다 01 평균 98점인데 자사고 가면 망한다고요? 02 방학 때 전 과목을 다 공부하면 안 되는 이유 03 지금 다니고 있는 학원을 그만둬야 성적이 오른다 04 제대로 된 선행학습이 쌓여가는 과정 STEP 4 학부모들의 다양한 고민 01 수학, 연산도 느리고 실수투성이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02 아이가 잠이 너무 많아요… 03 게임중독, 유튜브 중독에서 벗어나는 법 04 아이가 너무 의욕이 없다면, ‘이것’ 빼고는 시키지 마라 05 학습계획을 세우고 싶어도 못 세우는 이유 06 아이의 집중력이 점점 떨어지는 이유 07 계획을 미루는 습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08 칠판 수업 vs 1:1식 수업, 우리 아이에겐 뭐가 좋을까? 책으로 만나는 ‘혜기에듀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중학생인 우리 아이, 왜 공부가 싫을까? 학부모의 학습 관련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책! 중학생인 내 아이 수준에 꼭 맞는 확실한 ‘성적 시크릿’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학습 관련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책. 중학생 때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까지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을 위한 《중학생인 우리 아이, 왜 공부가 싫을까?》는 내 아이 수준에 꼭 맞는 확실한 ‘성적 시크릿’이 담겨있다. 효율적인 공부를 위한 제대로 된 학습법을 공개하고 있는 이 책은 학부모들이 던진 자녀들의 학습 관련 질문 300개에 대한 명쾌한 답과 더불어 실제 사례를 통해 검증된 자기주도학습 방법, 우리 아이에게 맞는 적절한 교재 선정 등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현장에서 직접 터득한 예비 고등학생 고득점 전략 바이블! 중·하위권 아이를 최상위권으로 도약시킨 명쾌한 답 제시 학업 현장에서 직접 터득한 예비 고등학생 고득점 전략 바이블인 《중학생인 우리 아이, 왜 공부가 싫을까?》는 공부에 대해 포기하려는 학생, 아무리 노력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들이 제대로 된 성적을 낼 방법 제시와 함께 특히 중·하위권 아이를 최상위권으로 도약시킨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대학입시를 목표로 내신과 수능을 준비하기 위해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영역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이를 토대로 우리 아이가 지금 당장 해야 하는 공부가 무엇인지 알게 한다. 더불어 어떻게 훈련해야 할지 알게 되면 생각보다 입시공부가 굉장히 단순하고 누구나 고득점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일깨우게 한다. 그렇다 보니 이 책에는 뜬구름 잡는 이론적인 내용은 존재하지 않는다. 책을 꼭 순서대로 읽을 필요도 없다. 아이의 현재 학년과 공부 상태에 따라 지금 당장 필요한 것들, 앞으로 필요할 것들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을 먼저 읽고 정리해보면 된다. ‘해야 할 공부’와 ‘하지 말아야 할 공부’를 구분하는 법! ‘해야 할 공부’의 흐름 파악 후 과목별 밸런스를 맞춘다 아이들이 투자하는 공부시간보다 성적이 잘 안 나오는 가장 큰 이유는 ‘해야 할 공부’와 ‘하지 말아야 할 공부’를 구분하지 못하고 무작위로 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해야 할 공부’가 무엇인지 큰 흐름을 파악하면, 아이의 현실적인 자습시간 양을 고려해 과목별 밸런스를 잘 맞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일단 아이를 학원에 보내는 학부모들이 많지만, 자칫 아이의 공부에 대한 인식이 잘못 잡힐 수 있다.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자습시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많은 아이가 학원에 있는 시간을 본인이 공부한 시간이라고 착각한다. 하지만 대부분 학원에서 보내는 시간은 선생님의 수업을 구경하는 것에 불과하다. 즉 학원에 머무르는 시간은 생각보다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성적은 자습시간에 비례해서 나온다. 중요한 건 학원에서 들은 수업을 어떻게 복습하고 본인의 것으로 만들어졌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해주는 것이다. 각 꼭지 앞에 ‘이럴 때 도움이 돼요!’와 맨 끝에 ‘체크포인트’ 요약 반드시 알아야 할 과목별 공부법과 학부모의 다양한 고민 등 담아 《중학생인 우리 아이, 왜 공부가 싫을까?》는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문 각 꼭지 앞에 ‘이럴 때 도움이 돼요!’와 맨 끝에 해당 내용에 대한 ‘체크포인트’ 요점을 정리, 단박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프롤로그를 통해 저자는 자신의 학생 시절 공부했던 경험과 대학 졸업 후 학원 수학 강사를 하면서 수많은 스카우트 제의를 전부 거절하고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혜기에듀’를 만든 이유를 역설하고 있으며, 이 책의 주요 내용에 대해 개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어 ‘STEP 1 공부 안 하는 아이’에서는 집과 학원에서의 아이의 학습 모습과 공부를 잘하기 위해 더 먼저 해야 하는 것 그리고 성적 부진으로 자퇴까지 하려던 아이의 사례를 통해 공부 안 하는 아이의 실태를 전하고 있다. ‘STEP 2 반드시 알아야 할 과목별 공부법’에서는 수학 선행학습 어디까지 나가야 하는지와 영어 조기교육이 꼭 필요한지 그리고 국어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서술하고 있다. ‘STEP 3 중학교 시험과 고등학교의 시험은 다르다’에서는 중학생 때 평균 98점인데 자사고 갔을 때 어떨지와 방학 때 전 과목을 다 공부하면 안 되는 이유 그리고 지금 다니고 있는 학원을 그만둬야 성적이 오르는 이유 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끝으로 ‘STEP 4 학부모들의 다양한 고민’에서는 수학 연산도 느리고 실수투성이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가 잠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게임중독, 유튜브 중독에서 벗어나는 법, 학습계획을 세우고 싶어도 못 세우는 이유, 아이의 집중력이 점점 떨어지는 이유, 칠판 수업 vs 1:1식 수업, 우리 아이에겐 뭐가 좋을까?, 적절한 교재 선정 등 학부모들의 궁금한 질문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제시, 궁금증을 해소한다. “수학학원에 부모님 손에 이끌려 와서 눈이 풀린 채 수업을 듣는 학생들을 보기 힘들었다” 저자 자신이 고등학생 때 전교 289등에서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1등으로 올라선 바 있다. 전교 1등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고스란히 책에 담은 저자는 대학교 졸업 후에는 학원 수학 강사로 활발하게 활동하다 운명적으로 자신의 방향을 틀었다. 학원에서 매출 1등을 찍을 정도로 인근 지역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그는 과감히 수학 강사를 그만두고 자기주도학습 컨설턴트로서 시간과 열정, 체력을 학생에게 모두 쏟아붓는 동기부여 전문가이기도 하다. 현재는 중·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학생들의 학습능력을 향상하고 성과 결과로 이를 증명해 내고 있다. 끝으로 “수학학원에 부모님 손에 이끌려 와서 눈이 풀린 채 수업을 듣는 학생들을 보기 힘들었다.”고 밝힌 저자는 “아이에게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먼저 갖춘 뒤 학원을 보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막상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이 갖춰지면 학원의 필요성 자체를 크게 느끼지 않게 된다.”고 강조했다.이 책을 통해 공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주겠다. 대학 입시를 목표로 내신, 수능을 준비하기 위해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영역이 무엇인지 알려주겠다. 이를 토대로 우리 아이가 지금 당장 해야 하는 공부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어떻게 훈련해야 할지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입시공부가 굉장히 단순하고 누구나 고득점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다년간 학부모와 상담하며 학부모들이 정말 필요로 하고 궁금해했던 내용만을 모았다. 또 직접 아이들을 지도하며 결과로 증명한 것들만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뜬구름 잡는 이론적인 내용은 존재하지 않는다. 책을 꼭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다. 아이의 현재 학년과 공부 상태에 따라 지금 당장 필요한 것들, 앞으로 필요할 것들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을 읽고 정리해보기 바란다. 여러 아이를 관찰하다 보면 투자하는 공부시간보다 성적이 잘 안 나오는 경우가 있다. 가장 큰 이유는 ‘해야 할 공부’와 ‘하지 말아야 할 공부’를 구분하지 못하고 무작위로 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이야기를 통해 ‘해야 할 공부’가 무엇인지 큰 흐름을 파악하고, 아이의 현실적인 자습시간 양을 고려해 과목별 밸런스를 잘 맞춰보길 바란다.
(만화로 배우는 반석 수학 3) 수학 비타민 C : 단위와 측정
반석출판사 / Hisakazu Kato 글, 오계옥 감수 / 2004.11.01
9,500원 ⟶ 8,550원(10% off)

반석출판사수학동화Hisakazu Kato 글, 오계옥 감수
이겨 놓고 싸워라
좋은생각 / 임영서 (지은이) /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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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소설,일반임영서 (지은이)
매년 나빠지는 경제 상황 속에서도 분명히 새로운 기회를 잡아 눈에 띄게 등장하는 이들이 있다. 위기를 맞았음에도 더 나은 결과를 내며 극복하는 이들도 존재한다. 이처럼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요소는 무엇일까? ‘’연간 1만 명 이상의 예비 창업자와 자영업자에게 강의하는 25년 경력의 창업 컨설턴트, 가맹점이 500개가 넘는 ‘죽이야기’ 의 대표 임영서가 역사와 이야기를 통해 성공하는 리더들의 비밀을 알려준다. 특히 저자는 자신이 했던 다양한 실수를 되돌아보며 공통점을 발견한다. 바로 역사적으로 비슷한 일이 이미 일어났고, 따라서 역사를 잘 살폈다면 잘못된 선택을 줄일 수 있었다는 점이다. ‘최고가 되려면 최고와 함께 일해라’, ‘경영자는 진짜 중요한 일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 바꿔 써야 한다’ 등 저자는 어쩌면 당연하게 보이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쉽게 잊는 ‘경영의 기본’을 알려준다.. 성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어처구니없는 기본적인 실수를 줄이고, 옳은 선택을 하는 것’이다. 자신의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 현재 작은 기업을 운영 중이나 더 큰 성공을 위해 도약하고 싶은 사람, 한 기업의 CEO나 팀장 등 리더급에게 멘토와 같은 책이 될 것이다.1장 리더의 자리 01 다음 칸에는 언제나 희망이 있다 [희망|손빈의 복수] 02 어머니가 가르쳐준 10원짜리 경제학 [절약|이항복의 쇳조각] 03 누구도 나를 대신할 수 없다 [책임|예수의 고뇌] 04 나를 극복하고 타인을 편안하게 하는 태도 [극복|아버지의 길] 05 무덤에 묻힌 사람의 공통점 [선택|로버트 프로스트의 길] 06 하루에 자신을 세 번 돌아볼 때 얻는 것 [성찰|증자의 세 가지 반성] 07 사업가에게는 자신만의 덕목이 필요하다 [신중함|칭기즈칸의 매] 08 싸움닭이 이기는 방법 [평정심|기성자의 나무 닭] 09 훌륭한 스승은 당신의 지름길이다 [멘토|유비의 책사] 10 성공은 돈과 명예가 아니다 [목표|어머니의 욕심] 11 이루고 싶은 게 있거든 체력 먼저 기르자 [건강 관리|세종의 건강] 12 혼자 있을 때 문제를 해결할 지혜가 생긴다 [자연의 힘|서경덕과 자연] 13 꼴값을 떨어야 하는 이유 [품격|공자의 수기안인] 2장 관리자의 자리 14 선무당이 회사를 망친다 [전문가|쌍령 전투] 15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법 [안목|솔로몬과 두 어머니] 16 개미와 소는 서로 이해할 수 있을까? [역지사지|하우와 후직] 17 리더 한 사람의 힘은 여러 직원의 힘만 못하다 [리더의 역할|한비자의 군주의 급] 18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 바꿔 써야 한다 [결단|공자와 원양] 19 실수와 배신은 용서해 봤자 반복될 뿐이다 [신뢰|강태공과 마 씨 부인] 20 사람에 집착하면 기회를 잃는다 [선공후사|제갈량의 결단] 21 서로에게 버림받지 않으려면 [발전|관중과 포숙의 우정] 22 나와 똑같은 직원이 몇 명이나 있는가? [아바타 경영|세계 4대 성인의 제자] 23 퍼주면 퍼 줄수록 돌아온다 [베풂|귀족 가문과 사 계층] 24 최고가 되려면 최고와 함께 일하라 [인재|유비의 삼고초려] 25 고름은 결코 살이 되지 않는다 [판단력|공자와 게으른 제자] 26 조직을 망치는 직원과 조직을 살리는 직원 [직원 관리|육정과 육사] 3장 위기 관리의 자리 27 인생의 절정과 나락에서 나를 발견한다 [도약|팽성 대전] 28 살아남은 자와 죽은 자의 차이 [생존 전략|아문센과 스콧의 남극 탐험] 29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 [기다림|윤회와 오리] 30 안일한 경영자의 최후 [체크 리스트|선조와 임진왜란] 31 악재가 쓰나미처럼 밀려올 때 [받아들임|석가모니의 두 번째 화살] 32 잃을 게 없는 사람은 피하는 게 상책 [대피|관중과 네 명의 간신] 33 내 안의 비관주의를 없애려면 [꿈과 열정|쇼펜하우어와 헤겔] 34 대가 없는 공짜는 없다 [희망고문|진시황과 서복] 35 위기를 극복하는 생각 전환법 [생각의 전환|포에니 전쟁] 36 문을 열면 세상이 보인다 [오픈 마인드|중국의 만리장성과 로마의 길] 37 인생은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다 [침착함|말 키우는 노인] 38 진짜 중요한 일에 시간과 역량을 투자하고 있는가 [에센셜리즘|노자의 무위 사상] 39 때로는 상황에 몸을 맡겨라 [인생의 순리|어머니의 밥] 4장 마케팅의 자리 40 노력보다 방법이 중요하다 [노하우|토끼와 거북이] 41 미래를 바꾸는 결정의 순간 [결정력|정화의 남해 원정단] 42 사람은 생각의 크기만큼 성장한다 [생각의 힘|마의선사와 두 아들] 43 내 안의 최고의 무기 [틈새시장|다윗과 골리앗] 44 미래가 두려울 때 필요한 인생 성장 노하우 [마부위침|‘ㄲ’으로 시작하는 다섯 가지 단어] 45 화목한 가정에는 좋은 가풍이 있다 [기업 문화|진시황의 법과 예] 46 땅을 박차고 뛰어오를 힘을 키우자 [호랑이의 도약|호랑이의 에너지] 47 마음의 여유가 없을 때 잃는 것 [신독|류성룡의 ‘단사절영’] 48 법은 누구나 피할 수 없다 [법|빌 게이츠와 아버지] 49 먼저 고객이 모인 곳을 찾아라 [도방 정신|경대승의 도방] 50 자신과 기업을 변화시키는 힘 [정성|중용] 51 사업에는 언제나 새로운 시도가 필요하다 [새로운 전략|몽골군의 말등자] 52 성공한 사람은 알면서도 모르는 척한다 [모르는 척|범려의 거짓말]“모든 교훈은 역사에 이미 쓰여 있다!” 25년 경력 창업 컨설턴트이자 무일푼에서 500개 가맹점을 지닌 대형 프랜차이즈 CEO가 된 저자 임영서가 역사와 옛이야기를 통해 알려주는 리더의 마음가짐 대한민국 성장률 둔화 예정, OECD "본격적인 저성장 국면." 2022년, 자영업자의 41%, 8,800만 원 빚 안고 '또 창업' 2020년, 국내 창업 기업 숫자는 약 201만 개, 전년의 196만 2665개보다 2.4% 증가 매년 나빠지는 경제 상황 속에서도 분명히 새로운 기회를 잡아 눈에 띄게 등장하는 이들이 있다. 위기를 맞았음에도 더 나은 결과를 내며 극복하는 이들도 존재한다. 이처럼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요소는 무엇일까? ‘’연간 1만 명 이상의 예비 창업자와 자영업자에게 강의하는 25년 경력의 창업 컨설턴트, 가맹점이 500개가 넘는 ‘죽이야기’ 의 대표 임영서가 역사와 이야기를 통해 성공하는 리더들의 비밀을 알려준다. 특히 저자는 자신이 했던 다양한 실수를 되돌아보며 공통점을 발견한다. 바로 역사적으로 비슷한 일이 이미 일어났고, 따라서 역사를 잘 살폈다면 잘못된 선택을 줄일 수 있었다는 점이다. ‘최고가 되려면 최고와 함께 일해라’, ‘경영자는 진짜 중요한 일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 바꿔 써야 한다’ 등 저자는 어쩌면 당연하게 보이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쉽게 잊는 ‘경영의 기본’을 알려준다.. 성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어처구니없는 기본적인 실수를 줄이고, 옳은 선택을 하는 것’이다. 자신의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 현재 작은 기업을 운영 중이나 더 큰 성공을 위해 도약하고 싶은 사람, 한 기업의 CEO나 팀장 등 리더급에게 멘토와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열심히 일했는데 왜 결과가 없지?’ 고민하는 리더들을 위한 해법서! “죽도록 노력해서 성공하는 시대는 끝났다. 성공하는 사람은 일단 이기는 조건을 만들고 싸운다!” 이 책의 제목인 ‘이겨 놓고 싸워라’는 《손자병법(孫子兵法)》 속 전술 중 하나인 선승구전(先勝求戰)에서 나왔다. 단순히 노력만으로 성공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무작정 열심히 하는 대신, 내가 이길 수 있는 판을 만들고, 이기는 방법을 찾아야 새로운 길을 모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이 책에서는 누구나 다 아는 우화 ‘토끼와 거북이’를 예시로 든다. 우화에서는 꾸준한 노력 끝에 거북이가 승리하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거북이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있다.! 바로 경주장을 초원이 아니라 바다로 바꾸는 것이다. 이처럼 창업이라는 생태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열심히 일하는 것’보다도 이길 수 있는 판을 짜고, 힘의 구조를 바꾸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국가가 부흥하던 시기, 이방족의 침입을 막기 위해 견고하게 만리장성을 쌓아 올린 중국과 도로를 내고 인구를 적극적으로 유입시킨 로마를 비교하며 작은 기업의 생존 전략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저자는 같은 업종의 두 가게를 프랜차이즈 컨설팅한 적이 있는데, 그때 한 기업은 자신들의 소스 비결이 유출될까 봐 소극적으로 대응한 반면 한 기업은 OEM을 주는 등 적극적으로 맛을 균일화했다는 것이다. 그 결과, 상대적으로 평범한 맛이었던 후자의 기업은 전국 최대 지점을 지니게 된 반면 전자의 기업은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는 성공하려면 노하우 등을 꼭꼭 감추는 대신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오히려 나누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모든 리더의 목표는 자신의 조직을 성장시키는 것이다. 이 책은 이처럼 열심히 노력하고, 밤낮 없이 일해도 생각만큼 결과가 나지 않아 고민했던 이들을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새로운 전략을 짜고, 숨겨진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생각을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고 성공 경험을 쌓는 리더들의52가지 경영 키워드! 이 책은 총 4개 장, 52개의 꼭지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장은 ‘리더로서의 마음가짐’, ‘관리자로서의 태도’, ‘’위기가 왔을 때의 대처법’, ‘새로운 도약을 위한 마케팅’을 주제로 한다. 또한 꼭지마다 시작 부분에 경영자들이 염두에 두고 몇 번씩 다시 봐야 할 키워드 52개를 골라 함께 제시했다. 한눈에 미리 읽을 수 있는 ‘역사 키워드’도 수록했다. 이 책을 한번에 쭉 읽어 내린 후, 한 주에 하나씩 키워드를 내 것으로 삼는 시간을 가지며 체화하면 어떨까? 위기 상황이 닥쳤을 때, 최선의 선택을 하고 진정한 리더로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는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 교훈을 전한다. 그러나 현실의 거북이는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결코 토끼를 이길 수 없다. 백번 천번 싸워도 거북이는 토끼를 이길 수 없다면 너무 억울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거북이가 토끼와의 경주에서 이기는 법은 아예 없을까?한 가지 방법이 있다. 그것은 경주장을 토끼에게 유리한 초원이 아닌 거북이에게 유리한 바다로 바꾸는 것이다. 만약 토끼와 거북이가 물속에서 경기한다면 백전백승 거북이의 승리가 될것이다. 창업이라는 생태계에서 강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무조건 열심히’보다는 ‘싸워서 이기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효율’이다. 문제를 규정하는 방법에 따라 답도 달라지는 법이다.- 노력보다 방법이 중요하다 중 이외에도 필자는 수많은 직원을 면접해 본 경험이 있다. 면접자들은 자신을 훌륭한 인재로 포장하고, 반대로 면접관은 이곳이 좋은 회사라는 이미지를 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함께 잘해 나가자는 처음 각오와는 다르게, 대부분의 직원은 몇 년 안에 퇴사한다. ‘회사에서 더 이상 배울 것도 없고, 미래도 없다’라고 욕하면서 말이다. 회사는 질세라 떠나는 직원에게 능력이 없고, 회사에 적응도 잘하지 못했다고 비난한다. 이처럼 직원이 회사를 떠나고, 회사가 직원을 버리는 이유는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 ‘당신과 헤어져도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판단하면 쉽게 이별을 선택한다. - 서로에게 버림받지 않으려면 중
1일 1클래식 1포옹
윌북 / 클레먼시 버턴힐 (지은이), 이석호 (옮긴이) / 2022.12.26
19,800원 ⟶ 17,820원(10% off)

윌북소설,일반클레먼시 버턴힐 (지은이), 이석호 (옮긴이)
‘기쁨’이 태양을 한 바퀴 돌아 완전히 새롭고 따뜻한 ‘포옹’으로 돌아왔다. <1일 1클래식 1포옹>은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클래식 음악), 국내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 <1일 1클래식 1기쁨>의 후속작으로, 매일매일 딱 맞는 선곡과 흥미롭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결합해 클래식 음악 입문자는 물론 애호가들까지 놀라게 했던 전작에 즐거움과 강력한 메시지를 더한 책이다. 전작이 주체할 수 없는 ‘음악의 기쁨’이었다면, 이번에는 고통과 고립을 견뎌내게 하는 ‘음악의 힘’이다. 전작 성공 이후 저자 클레먼시 버턴힐은 책에 담고자 했던 메시지, 즉 ‘클래식 음악은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믿음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모습을 뿌듯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었다. 그런데 새로운 원고를 집필하던 중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 17일간 혼수상태에 빠지고 만다. 수술 후 언어 능력과 운동 능력에 심각한 손상을 입었고, 심지어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로 친구들은 물론 가족들과도 떨어져 고통과 고립의 시간을 보내야 했다. 그때 저자의 옆에는 음악이 있었다. 이 책은 그렇게 걷는 법과 말하는 법을 배우면서 쓴 책이다. 이전 작품이 음악을 향한 ‘순수한 사랑과 기쁨’에 집중했다면, 이번 작품에는 음악의 ‘강력한 위로의 힘’을 꾹꾹 눌러 담았다. 또한 ‘클래식 음악’이라는 장르가 특정 계층, 특히 유럽 백인 남성만이 즐기는 고상한 예술 장르라는 편견을 깨뜨리기 위해 저자는 전작보다 더 분투한다. 지금까지 잊고 있던 클래식 음악계의 빛나는 인물들, 여성, 비백인, 장애인, 성소수자의 이야기를 두루 소개하고 있다. 더 재밌고 더 놀라운, 삶에 힘이 되는 음악과 다채로운 이야기를 일 년 모든 날에 꼭 알맞게 준비했다. 하루 한 곡, 위대한 음악이 내 편에 서서 마음을 안아주는 순간. 오늘의 곡을 듣고, 오늘의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하루 분량의 따스함이 찾아온다. 1년 후, 더 단단해진 자신을 만나보길.추천의 말 여는 말 들어가는 말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여름이 온다> 그림책 작가 이수지 추천 √전 세계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이 매일 읽은 책 <1일 1클래식 1기쁨> 그다음 이야기 하루 한 곡, 인간이 가장 인간다워지는 순간 음악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366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일은 종종 힘에 부치며, 터무니없는 사건 사고들을 접하기라도 하면 심지어 인간다움을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다. 이 책은 그럴 때 당장 문을 닫고 재생 버튼을 누르라고 말한다. 그 ‘문’은 실재하는 문일 수도, 은유로서의 문일 수도 있다. 짧게는 1~2분, 길게는 20여 분 가까이 오로지 음악과 나의 감정에만 집중하자. 그리고 그 음악에 얽힌 이야기를 읽어보자. 음악을 듣고 이야기를 읽는 이 짧은 시간은 누구도 방해할 수 없는 아주 견고한 시간이 된다. 인생이 마음을 할퀴고 지나가지 않도록, 그 상처가 덧나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한 나만의 시간이다. 운이 좋다면 오늘 듣는 음악 하나로 깨끗하게 치유할 수도 있다. 366개의 다양한 음악과 이야기가 응축되어 있는 이 책이 결국 말하고자 하는 바는, 음악을 만들고, 듣고, 느끼고, 그 느낌을 공유할 줄 아는 우리 인간의 경이로움이다. 이 책의 목표는 독자의 마음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 불을 밝히고 혹시 상처 입었을지 모르는 마음을 끌어 안아주는 것이다. 저자는 그 매개체로 음악을 이용한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이 책은, 음악은, “인간의 가슴에 불빛을 던지는 영원한 불꽃”이다. “이 책은 걷는 법과 말하는 법을 배우면서 쓴 책이다” 우리에게 ‘기쁨’을 선물한 음악, 이번에는 ‘힘’이다 이 책은 전 세계 클래식 음악 애호가에게는 보석 같은 음악을, 입문자에게는 새로운 음악 세계를 선사한 <1일 1클래식 1기쁨>의 다음 이야기로, 366개의 새로운 음악 목록과 음악 이야기는 물론 전에 없던 특별한 ‘힘’을 담고 있다. 저자 클레먼시 버턴힐은 전작이 크게 성공한 이후, 책에 담으려 했던 메시지, 즉 ‘클래식 음악은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자신의 믿음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작동하는 모습을 뿌듯한 마음으로 지켜보았다. 클레먼시는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곧바로 후속 집필에 돌입했다. 그렇게 얼마간의 시간이 흘러 이 책의 초고가 거의 완성될 즈음, 그에게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 17일간의 혼수상태에 빠진 것이다. 의식을 되찾은 이후에는 언어 능력과 운동 능력을 상실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작가, 방송 진행자로 활동하는 그에게는 치명적인 상실이었다. 게다가 당시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로 친구는 물론 남편과 아이들과도 만나지 못하고 오로지 혼자 치료를 받아야 했다. 그 긴 고통과 고립의 시간 그와 함께한 것은 바로 음악이었다. 그는 전보다 더 음악에 기댔고 음악에 매달렸다. 마치 약을 먹고 재활 운동을 하듯 음악을 들었다. 그를 치료한 켈너 박사는 음악이 그의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한다. 그래서일까, 이 책에는 강력한 ‘음악의 힘’이 느껴진다. 음악이 사람과 사람을 잇고, 매일매일을 특별하게 만들어준다는 전작의 메시지에서 한 발자국 더 깊이 들어가 음악이 우리 인생을 어떻게 변화시킬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걷는 법과 말하는 법을 배우면서 쓴 책이다. 마치 음악을 만들고 음악을 듣는 일이 인간의 걷기, 읽기, 말하기 능력과 동등한 일이라고 이 책은 말하는 것 같다. 누구나 아는 걸작과 ‘클래식’의 지평의 변두리를 아우르는 참신한 칵테일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366일간의 축제 같은 세트리스트 ‘클래식 음악’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몇 가지 편견이 있다. 다섯 살 때부터 작곡을 하고 일곱 살에 고도의 피아노 기술을 마스터하는 천재들을 위한 장르, 즉 평범한 사람은 범접할 수 없을 것만 같은 예술이라는 편견이다. 또 이 장르는 유럽 백인 남성의 고상한 취향일 것만 같고, 빛나는 콘서트홀에서 격식과 예의범절을 갖춘 채 즐겨야만 할 것만 같은 예술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책은 말한다. “음악은 음악이다.” 다른 특별한 무엇이 아니라, 음악은 그냥 음악이다. 수업 시간이 끝났음을 알리는 짜릿한 종소리, 출근 준비를 하면서 흥얼거리는 출처를 알 수 없는 멜로디, 친구의 생일에 다 함께 부르는 축하 노래, 이별 후 듣는 눈물 나는 발라드. 우리 곁에 있는 이 음악들과 ‘클래식 음악’은 다르지 않다. 또한 ‘클래식 음악’을 만든 사람들은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았다. 우리처럼 학교에 가서 친구를 만나고, 가족과 다투거나 연인과 헤어져서 눈물을 흘리고, 좋은 일자리를 얻고 또 해고를 당하는, 그런 ‘진짜’ 사람들이 만든 음악이다. 이 책은 우리가 ‘위대하다’고만 생각했던 작곡가들의 가장 인간적인 면에 집중한다. 그러다 보니 이야기는 자연스레 유럽 백인 남성 중심에서 벗어난다. 물론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등 우리가 잘 알고 정말로 위대해서 더 말이 필요 없는 작곡가들에 대해서도 깊이 이야기하고 찬양하지만, 동시에 우리가 잃어버린 보석들, 즉 여성, 비백인, 장애인, 성소수자 작곡가들에게 그들과 똑같은 크기의 목소리를 부여하려 이 책은 분투한다. 또한 무엇이 진정한 ‘클래식 음악’인가 하는 고민도 담겨 있다. 영화음악, 텔레비전 시리즈 주제곡은 물론 작은 소품 같은 음악 또한 가리지 않고 담았다. 마치 순수주의자들이 정해놓은 ‘클래식 음악’이라는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그 위에서 춤을 추는 듯하다. 이 책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축제 같은 책이다. 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 한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음악은 음악이다.” 이 책은 경이로운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영원히 변화하게 될 마음을 떠올려보시라. 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시라. 이 곡은 때로 인간으로 산다는 일이 얼마나 힘들고 버거운지 완벽하게 묘사한 음악처럼 들린다. 그리고 아름다운 음악이다. 정말 아름답다.
한자 공부 일기로 한다
계림닷컴 / 진철용.김민 지음, 이루다 그림 / 2008.02.20
8,500원 ⟶ 7,650원(10% off)

계림닷컴외국어,한자진철용.김민 지음, 이루다 그림
사람과 삶에 관한 한자 일기 가족 우리 형 / 부모님의 결혼기념일/ 너무 다른 쌍둥이들/ 불쌍한 막내 삼촌/ 한자시험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자 이야기 신체 감기 걸린 날/ 헤지네 할머니/ 두통은 괴로워!/ 신체검사/ 똘똘이 스머프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자 이야기 직업 나의 꿈/ 삼촌의 반란/ 국군의 날/ 전학 온 아이/ 가족 나들이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자 이야기 일과 지각한날/ 공부는 왜?/ 횡재한 날!/ 독서왕/ 무지막지 일과표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자 이야기 인생 두 개의 생일/ 남자? 여자?/ 삼촌의 변신/ 노인의 날/ 죽음이 뭘까?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자 이야기 도리 엄마의 한/ 쫑이/ 애정의 조건/ 성실상/ 정의의 사도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자 이야기 역사속에서 만난 일기 1 이순신과 난중일기 학교와 사회에 관한 한자 일기 학교 운 없는 날/ 큰일 날 뻔했던 날/ 학생회장 선거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자 이야기 교실 멋지게 보이고 싶어!/ 교실 청소/ 꿀밤 먹는 날/ 대망신!/ 지각왕 정재민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자 이야기 과목 적성검사/ 한문 자습 시간/ 과학 최강국!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자 이야기 동리 병문안/ 아찔한 순간/ 불이야!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자 이야기 친구 금 간 우정/ 나의 별명/ 협동! 협동! 혐동!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자 이야기 대한민국 억울한 사연/ 백의민족/ 단군왕검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자 이야기 역사 속에서 만난 일기 2 박지원과 열하일기 자연과 우주에 관한 한자 일기 우주 화성 침공/ 아빠와 함께 한 캠프/ 위대한 태양계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자 이야기 절기 춘분/ 하지와 동지/ 수확의 계절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자 이야기 자연 북한산 등반/ 태풍/ 초원의 집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자 이야기 역사 속에서 만난 일기 3 인목대비와 계축일기 성질, 수 일치에 관한 한자 일기 수 낡은 사진/ 라이벌 철수/ 수련회/ 우리 할머니/ 축구 시합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자 이야기 방향 동대문 시장에서/ 배산임수/ 북녘의 창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자 이야기 위치 순서 마라톤 왕/ 나는 왜?/ 글쓰기는 어려워!/ 영어 캠프/ 불쌍한 북한강 색 지수가 부러워/ 청 거북 두마리/ 지구가 부르는 재앙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자 이야기 반의어 아담과 이브/ 엉터리/ 장점과 단점/ 꽃 파는 아이/ 사탕 때문에 당한 망신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자 이야기 역사 속에서 만난 일기 4 혜경궁 홍씨와 한중록 한자 수수께끼/ 한자 찾아보기한자를 깨치는 한자 공부 4계명 1. 보자! 보자! 많이 보자! 눈을 돌려 생활 속에서 한자를 찾아보자. 자꾸 보고 자주 읽을수록 한자는 만만해진다 2. 쓰자! 쓰자! 자주 쓰자! 무작정 많이 쓰기보다 반복해서 쓰는 게 한자 공부의 지름길 한 달에 30자를 한꺼번에 쓰기보다 하루에 한 자씩 반복해서 쓰자 3. 친한 한자끼리 묶어서 외우자! "하늘 천, 땅 지, 검을 현, 누를 황.." 천자문 외우듯 하는 지겨운 한자 공부는 이제 그만! 함께 외워야 빨리 외워지는 한자가 따로 있다. 같은 성격의 한자들끼리 주제별로 나누어 외우자 4. 매일매일 한자 일기를 쓰자! 작심삼일로 끝나는 한자 공부에 싫증났다면 지금이 바로 한자 일기를 써야할 때! 매일매일꾸준히 한자 일기 쓰는 습관을 들이자! 지겹고 어렵던 한자 공부가 쉽고 즐거워진다.
라푼젤 (책 + CD 1장)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안데르센&그림 연구회 지음 / 20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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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명작,문학안데르센&그림 연구회 지음
내 아이 첫 영어 : 0세부터 7세까지 단계별 영어 교육법
예담Friend / 김수희 글 / 200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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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Friend영어교육김수희 글
유아기의 아이들은 대부분 엄마와 가장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게 되고, 여러 가지를 엄마로부터 배운다. 아직 많은 것이 형성되지 않은 시기이기에 짧은 시간에도 자연스럽게 다양한 것들을 습득하게 되는데, 이 때 엄마의 역할이 중요한 것이다. 저자는 영어 교육도 크게 다르지 않으며, 내 아이의 특성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맞춤 교육을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아이의 첫 영어 선생님이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고 있는데, 영어 교육을 위한 기본적인 사항들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실질적으로 가르치는 과정에서 알아두어야 할 것들은 나이에 따라 시기별로 나누어 정리해놓았는데,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아이들이 커가면서 어느 정도의 수준을 보이고, 그에 맞춰 엄마의 교육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가르쳐준다. 서문 1장 엄마가 시작하는 내 아이 첫 영어 영어를 잘 하려면 내 아이가 영어를 잘하게 하려면 내 아이 첫 영어를 엄마가 시작하려면 2장 내 아이 첫 영어 필수 액티비티 Story Books Flash Cards Labeling Coloring Theme Songs Nursery Rhymes Course Books Basic Words Sight Words Phonics Mini Books Storytelling 3장 내 아이 단계별 영어 교육법 유아기 단계별 영어 교육법 탄생부터 6개월 까지 6개월부터 돌까지 돌부터 세 돌까지 세 돌부터 만 5세까지 만 5세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패션을 보면 세계사가 보인다
내인생의책 / 피오나 맥도널드 지음, 김현좌 옮김 /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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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청소년 역사,인물피오나 맥도널드 지음, 김현좌 옮김
프랑스 혁명기의 서민들은 상퀼로트라는 길고 통이 넓은 바지를 입었는데, 이 바지를 왜 상퀼로트로 이름을 붙였을까? 산업 혁명 이후에는 여성들은 치마 뒷부분을 불룩하게 하기 위해 일종의 틀인 버슬을 했는데, 입기도 어렵고 불편한 버슬을 여성들은 왜 했을까? 신기도 어렵고 건강에도 안 좋은 하이힐을 여성들은 또 왜 그토록 열광하고 있을까? 세계사의 새로운 역사 여행을 보여주는 패션 세계사.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패션을 보여주면서 세계사를 보여주는 동시에 그런 패션이 나오게 된 사회.경제적 이유를 설명하고 보여주는 것이다. 고대에서부터 21세기 에코 패션까지, 오늘날 우리가 입고 있는 옷들이 얼마나 많은 역사적 사실을 담고 있는지 알 수 있다.들어가며∥ 옷은 우리에 대해 말해 준다 4~5 선사시대 ∥ 인류, 최초로 옷을 입다 6~7 선사시대 ∥ 최초의 장신구와 화장 8~9 선사시대 ∥ 최초의 신발과 모자 10~11 고대 이집트∥ 지극히 단순한 옷 12~13 고대 이집트∥ 빈부의 차이를 나타내는 가발과 염색 14~15 고대 이집트∥ 옷보다 귀한 신발 16~17 고대 이집트∥ 정치권력을 나타내는 패션 18~19 고대 그리스∥ 교역이 패션을 바꾸다 20~21 고대 그리스∥ 맨머리와 장식한 머리 22~23 고대 그리스∥ 야만인만 문신을 한다고? 24~25 고대 로마∥ 바지는 야만인의 옷이었다 26~27 고대 로마∥ 처음으로 나타난 체크무늬 28~29 고대 로마∥ 오른쪽 왼쪽 신발과 양말의 발명 30~31 중세 유럽∥ 드디어 몸에 꼭 맞는 옷을 입다 32~33 중세 유럽∥ 지역마다 다른 장신구 34~35 중세 유럽∥ 지역마다 다른 스타일 36~37 아시아∥ 신분에 맞춰 옷을 입다 38~39 아시아∥ 앵클부츠, 샌들, 나막신, 전족 40~41 아시아∥ 패션의 요소 : 전통, 환경, 신앙 42~43 아프리카∥ 단순하고 헐렁한 옷이 좋다 44~45 아프리카∥ 벌거벗고 다니는 게 전통 46~47 아프리카∥ 의미를 담은 모자와 장신구 48~49 아메리카∥ 대륙의 길이가 다른 패션을 낳다 50~51 아메리카∥ 상황마다 다른 스타일 52~53 아메리카∥ 기후에 따라 다양한 신발 54~55 산업혁명 이전 유럽 ∥ 프랑스 혁명 : 퀼로트가 아니다 56~57 산업혁명 이전 유럽 ∥ 패션과 유행을 선도한 유럽 제국 58~59 산업혁명 이전 유럽 ∥ 상류층 신발과 서민 신발 60~61 산업혁명 이후 ∥ 산업 혁명과 패션 62~63 산업혁명 이후 ∥ 여성들을 억압하고 왜곡한 패션 64~65 산업혁명 이후 ∥ 중산층이 신발을 가볍게 하다 66~67 산업혁명 이후 ∥ 대량 생산되는 장신구 68~69 20세기 초중반 ∥ 패션계를 폭격한 세계 대전 70~71 20세기 초중반 ∥ 세계 최초의 파마 72~73 20세기 초중반 ∥ 여자의 다리가 처음으로 세상에 드러나다 74~75 20세기 초중반 ∥ 다시 주목받은 화장품 76~77 20세기 중후반 ∥ 인류사상 처음으로 서민들이 패션을 정하다 78~79 20세기 중후반 ∥ 베이비 붐과 파워 드레싱 80~81 20세기 중후반 ∥ 하이힐의 폭발적 인기와 남자들의 화장품 82~83 21세기 글로벌 스타일 ∥ 패션쇼가 패션의 중심이 되다 84~85 21세기 글로벌 스타일 ∥ 디자이너 패션과 표절 86~87 21세기 글로벌 스타일 ∥ 에코 패션과 공정 무역 88~89 21세기 글로벌 스타일 ∥ 화장품의 발달과 장신구 90~91 21세기 글로벌 스타일 ∥ 에코 패션과 공정 무역 92~93 용어 설명 94~95세계사의 새로운 역사 여행을 보여주는 패션 세계사! 역사는 총과 칼로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초기 인류도, 고대인도, 아프리카 사람들도 더 나은 생활을 위해서 고민하고, 발명하고, 서로 교류해 왔어요. 고대에서부터 21세기 에코 패션까지- 오늘날 우리가 입고 있는 옷들이 얼마나 많은 역사적 사실을 담고 있는지를 알게 될 거예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패션을 보여주면서 세계사를 보여주는 동시에 그런 패션이 나오게 된 사회·경제적 이유를 설명하고 보여주는 책입니다. 패션이 보여주는 새로운 세계사 여행을 한 번 떠나 보시죠? 프랑스 혁명기의 서민들은 상퀼로트라는 길고 통이 넓은 바지를 입었는데, 이 바지를 왜 상퀼로트로 이름을 붙였을까요? 산업 혁명 이후에는 여성들은 치마 뒷부분을 불룩하게 하기 위해 일종의 틀인 버슬을 했는데, 입기도 어렵고 불편한 버슬을 여성들은 왜 했을까요? 신기도 어렵고 건강에도 안 좋은 하이힐을 여성들은 또 왜 그토록 열광하고 있을까요? 무겁고 신기 불편한 신발이 지금처럼 가볍고 신기 편해진 까닭은 중산층이 큰 기여를 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이런 질문을 답하게 될 수 있으면 세계사를 볼 수 있는 눈 즉 사관이 형성된 것이지요. 이 책의 특징 가운데 또 하나는 패션의 역사를 보여주면서 동시에 자연스레 사관이 형성되도록 서술되었다는 점입니다.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의 옷들이 지금은 제각각으로 보이지만 처음에는 길게 짠 가죽옷에서 시작되었답니다. 당시에는 사회의 생산력이 낮았기 때문이지요. 사회의 생산력이 낮았기 때문에 옷에는 남녀구별도 없었고, 몸에 맞은 옷을 입을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저 춥고 몸을 보호하기 위해 가죽을 무두질하고 간단하게 꿰매어 걸쳤던 겁니다. 그리고 신발은 옷을 입고 난 뒤 한참 후에나 신게 되었고요. 신발은 처음엔 오른쪽 왼쪽 구분도 없었어요. 사회의 생산력이 높아지면서 신발도 오른쪽 왼쪽을 구별해 신게 된 것이지요. 그리고 패션을 이끈 사람들은 부유한 사람들이었습니다. 패션도 먹고 사는 것을 해결한 뒤에야 생각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서민들은 그저 패션을 따라가기에만 급급했죠. 물론 서민들이 사회생산력을 절대적으로 뒷받침했기 때문에 부유한 사람들이 그런 패션을 선도할 수 있었겠죠. 서민들이 패션유행을 결정하게 된 것은 대량생산이 이루어진 뒤인 20세기 중후반에야 가능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입고 있는 패션에는 세계사도 들어 있고, 정치, 경제, 역사 등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사는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총과 칼 즉 전쟁으로 얼룩진 역사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패션에 숨겨진 재미있는 단편적 역사적 사실은 ‘알고 있나요?’라는 작은 꼭지에서 알려주고 있어 세계사에 대한 흥미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도면이 친절한 리얼 종이접기 : 공룡과 고생물 편
에밀 / 가와하타 후미아키 (지은이), 이진원 (옮긴이), 오경란 (감수) /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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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취미,실용가와하타 후미아키 (지은이), 이진원 (옮긴이), 오경란 (감수)
새롭고 다양한 난이도에 도전하는 이들을 위한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 이번 책에는 31점의 공룡과 고생물 작품이 실려 있다. 공룡과 고생물은 종이접기 마니아들에게 변함없이 사랑 받는 테마다. 한 장으로 접는 종이접기에서 여러 장으로 접는 복합 작품에 이르기까지 태고에 살았던 공룡과 고생물들은 입체감 있는 디자인과 아름다운 디테일로 생동감 넘치는 생명체로 되살아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각이 딱딱 맞는 도면의 수학적 설계, 물 흐르듯 연결되어 있는 도면의 친절함과 세심한 설명이다. 이러한 점은 접는 재미를 주는 것은 물론, 다음 스텝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 다른 특징은 중급, 상급, 최상급 등의 작품 난이도를 구분해 주는 데 있다. 이러한 레벨 구성은 더 높은 단계를 찾는 마니아들에게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멋진 선물이 될 것이다.저자의 말 감수자의 말 책에 수록된 작품들 기본 기호 기본형 접는 방법 공룡 고생물 머리뼈와 뼈대친절한 도면, 탄탄한 수학적 설계! 새롭고 다양한 난이도에 도전하는 이들을 위한 책 리얼 종이접기 책 중 최다의 작품 수록 종이접기 마니아들이 기다리던 <리얼 종이접기> 책이 출간되었다. <리얼 종이접기>는 좀 더 새롭고 다양한 난이도를 찾는 국내 종이접기 마니아들의 꾸준한 사랑과 문의를 받고 있는 시리즈다. 이번에 출간된 《도면이 친절한 리얼 종이접기》는 작품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작품 수에 있어서도 국내 리얼 종이접기 책 가운데 최다를 수록하고 있다. 이번 책에는 31점의 공룡과 고생물 작품이 실려 있다. 공룡과 고생물은 종이접기 마니아들에게 변함없이 사랑 받는 테마다. 한 장으로 접는 종이접기에서 여러 장으로 접는 복합 작품에 이르기까지 태고에 살았던 공룡과 고생물들은 입체감 있는 디자인과 아름다운 디테일로 생동감 넘치는 생명체로 되살아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각이 딱딱 맞는 도면의 수학적 설계, 물 흐르듯 연결되어 있는 도면의 친절함과 세심한 설명이다. 이러한 점은 접는 재미를 주는 것은 물론, 다음 스텝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 다른 특징은 중급, 상급, 최상급 등의 작품 난이도를 구분해 주는 데 있다. 이러한 레벨 구성은 더 높은 단계를 찾는 마니아들에게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멋진 선물이 될 것이다. 끝으로 책의 국내 감수를 맡아주신 오경란 작가는 책의 감수를 마친 후 잘 설계된 작품에 감탄했다고 말하며, 종이접기 독자들은 물론 종이접기를 가르치는 지도 강사들을 위한 지도서로도 적극 추천했다. 에밀의 리얼 종이접기 책은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전기차, 우주항공, 드론, 로봇 등 최첨단 과학과 종이접기가 만나는 시대,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힘 전기차, 우주항공, 드론, 6G 등으로 정신없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종이접기에 대한 인기는 사그라지지 않는다. 흔히 어린이들의 놀이로 인식되지만, 종이접기는 이미 오래전부터 과학과 수학, 의학의 영역에서 눈에 띄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하버드대에서는 종이접기 원리를 이용한 마이크로 수술 로봇을 개발하는가 하면, 국내 한 대학의 전자전기공학부 연구팀에서는 종이접기 기술을 이용해 다기능 메타물질을 개발했다. 일본에서는 우주비행사 선발시 ‘종이학 천 마리 접는 시험’을 본다고 한다. 종이접기에서 영감을 받은 하이브리드 드론, 전기차도 등장했다. 그만큼 종이접기는 최첨단 과학에 다각도로 접목되고 있다. 《도면이 친절한 리얼 종이접기》는 치밀하고 탄탄한 설계 속에서 완성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마치 과학과 예술의 화려한 만남을 보여주는 듯하다. 꼼꼼한 구성과 세밀한 표현은 상상력과 사고력, 집중력을 키워주고 두뇌를 100% 가동시킨다. 특히 화석을 복원하는 과정을 연상시키는 ‘브라키오사우루스의 뼈대’ 만들기라든지, 완성 후 턱을 움직일 수 있는 네 장을 합체하는 작품 ‘티라노사우루스의 머리뼈’ 만들기, 상반신과 하반신을 따로 제작해 조립하는 딜로포사우루스 등 상급 이상의 작품들은 작업에 임하는 동안 온전히 몰입하게 하며 창의력을 향상시킨다. 《도면이 친절한 리얼 종이접기》는 새로운 작품을 찾는 종이접기 마니아들은 물론, 상상력과 창의력의 시대에 대비하는 어린 학생들에게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다.작품을 접는 내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친절한 도면과 세심한 설명에 감동하였고 잘 설계된 작품에 감탄했다. 작품마다 다이어그램이 물 흐르듯 연결되어 있어, 접는 재미를 주는 것은 물론 다음 스텝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등분을 쉽게 나눌 수 있도록 잘 설계되어 있고 많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그래서 종이접기 독자들이 쉽고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으며, 학생을 가르치는 지도 강사들에게도 지도서로 사용하기를 적극 추천한다.- <감수자의 말> 중에서 (오경란, 종이접기 작가)
정상에서 만납시다
핀라이트 / 지그 지글러 (지은이), 이은정 (옮긴이) /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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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라이트소설,일반지그 지글러 (지은이), 이은정 (옮긴이)
지그 지글러의 『정상에서 만납시다』가 다른 자기계발서보다 탁월한 이유는 자신의 목표와 성공에 집착하기보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성공하라는 철학 때문이다. 지그 지글러는 내가 성공할 수 있는 자질을 가지고 태어났듯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성공할 수 있는 자질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말한다. 그래서 주변의 다른 사람이 성공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내가 성공하는 길이라고 강조한다. 이 철학은 지그 지글러가 쓴 모든 책의 바탕이 되며 『정상에서 만납시다』는 이런 지그지글러의 철학을 가장 잘 담은 책이다. 『정상에서 만납시다』는 1975년 초판이 출간된 후 25주년 개정판을 출간하며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전 세계에서 수천만 부가 판매되어 많은 사람들을 정상의 길로 안내한 초베스트셀러이며, 내면에 잠자고 있는 사랑과 믿음, 긍정과 열정을 이끌어 내는 경이로운 성공학 바이블이다. 이 책은 지그 지글러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의 판매 경험과 인간 계발 경험을 살려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고 전문가들의 성공 철학을 파악한 뒤 쓴 삶의 철학에 관한 안내서다. 오랜 세월에 걸쳐 증명된 성공 철학과 자신의 성공 노하우를 차근차근 계단을 오르듯 객관적이며 합리적으로 독자에게 설명한다.추천의 글 _ 6 『정상에서 만납시다』 25주년 개정판을 내며 _ 9 머리말 _ 13 헌사 _ 17 끝 _ 27 제1부 / 정상으로 가는 여섯 계단 _ Stairway to the Top 01_ 다르게 생각하라 _ 31 보스턴행 2시 20분 비행기|그림 한 장의 가치가 말 한 마디의 가치와 비교될 수 있을까?|최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려라|당신과 함께 쓴 책|성공의 비결|능력은 중요하다 ― 신뢰는 더 중요하다|정상으로 가는 여섯 계단과 당신의 현재 위치 02_ 성공의 기회는 지금이다 _ 46 당신은 과거이며 미래의 존재다|자동차 시동을 켜라!|쓰레기 같은 사고방식|지금부터 미래가 시작된다|패배자의 변명|위대한 사람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선택과 훈련으로 창조된다|희망이라는 이름에 사로잡히지 마라|결점을 극복하고 성공한 사람의 모습은 아름답다|그것은 당신 손에 달려 있다|이제 와서 떠나지 마라|납작한 용기에 구워진 비스킷|반쯤 마음먹은 사람들과 곧 행동할 후보자|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풍선을 파는 사람 제2부 / 당신의 이미지가 당신의 미래를 결정한다 _ Your Self-Image 03_ 당신이라는 도둑 _ 67 진품과 모조품|자기 자신을 훔친 도둑|당신도 이 도둑을 알고 있다|울리는 전화벨|저능아 천재가 되다!|당신의 자기 이미지는 얼마나 중요한가|세 번의 스트라이크|자신을 믿어야 한다|히치하이커|10만 달러짜리 실패|먼저 일하고 나중에 받아라 04_ 불건전한 자기 이미지의 원인 _ 82 결점을 찾아내는 사람|스스로에게 공정하라|다방면에 능한 사람은 없다|네 명의 승자|활용하라 ― 아니면 잃어버릴 것이다 05_ 불건전한 자기 이미지의 실현 _ 94 긍정적인 이미지 = 능력 있는 세일즈맨/훌륭한 매너, 부정적인 이미지 = 능력 없는 세일즈맨/나쁜 매너|좋은 이미지 = 더 훌륭한 부모/더 솔직한 사람|겁쟁이 = 부도덕성 혹은 초라한 자기 이미지 06_ 건전한 자기 이미지를 갖게 되는 열다섯 가지 단계 _ 106 천만 중의 하나!|당신과 당신의 마음을 팔아라|당신의 가치를 정확히 말해 주는 책|하나님은 패배자를 후원하지 않는다|증상을 없애고 문제를 해결하라|선택은 당신의 몫이다|스스로를 인정하라|지그의 이야기|40센트만 더|잡화점의 출납계원|물에 빠진다고 다 익사하는 것은 아니다|당신도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기만 하면 성공은 쉽다 제3부 / 다른 사람들과 함께 성공하라 _ Your Relationship With Others 07_ 다른 사람을 대하는 방법 _ 145 좋은 점의 발견자가 되라|자존심을 살려 주라|칭찬하라|당신은 비즈니스맨이다|은행가의 거절|실험용 쥐|아이들 ― 세일즈맨 ― 직원 ― 동료|자넨 형편없는 선수야|꼬마 아가씨 애니|눈은 마음의 창|요구를 파악하고 충족시켜라|다른 사람을 먹여주면 자기도 산다 08_ 당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을 변화시킨다 _ 164 둘째는 역시 ‘달라’|세 명의 꼬마 아가씨|세일즈 여왕|자신은 알고 있다|나누면 배가 된다|두 가지 실수|대체 사회자|입사는 안 돼 ― 그 사람은 전과자야|인간은 대부분 이중 잣대를 가지고 있다|부탁입니다 ― 열쇠를 주세요 09_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 _ 182 집에 있는 로미오(Romeo)|사랑이란 무엇인가?|이것이 진정한 사랑이다|진심으로 믿는다|남편과 아내를 위한 건전한 조언|남편들이여, 아내를 여왕처럼 대하라|아내들이여, 남편을 왕처럼 대하라 제4부 / 목표를 알면 성공이 보인다 _ Goals 10_ 목표는 왜 필요한가 _ 201 당신이 볼 수 없는 목표|노동과 성과|실패로 가는 길|내일, 아니 매일 아카풀코로 떠나는 기분으로!|목표가 없으면 게임도 없다|인생은 소중한 것이다|목표는 우승마가 되는 것이다|그 힘을 이용하라|누구를 위한 목표인가?|목표의 종류 11_ 목표의 특성을 이해하라 _ 215 첫째, 목표는 커야 한다|동네에서 ‘가장 맛없는 땅콩’|당신의 사고방식이 문제다|둘째, 목표는 장기적이어야 한다|장애물을 극복하라|셋째, 목표는 매일 세워야 한다|넷째, 목표는 구체적이어야 한다|예상 밖 질문에 답하기 ― 목표도 부정적일 수 있는가? 12_ 치밀한 목표 설정 _ 226 당신의 현재 위치는|우선순위를 정하라|장애물 넘기|무지한 사람이 용감하다|인센티브 ― 성공의 보상|‘만약’이라는 결정은 없다|더 똑똑하게, 더 열심히|좋은 오늘 ― 더 좋은 내일 13_ 목표 달성의 원리 _ 239 자신에게 충실하라|한 블록의 거리와 우편함|목표 설정의 원칙|수난자|살을 빼라 ― 영원히|이것은 아주 중요하다|벼룩 훈련가가 되라|당신은 스니업?|깨질 수 없는 믿음|하나부터 시작하라|목표 달성을 향한 문을 열라|목표를 달성한 모습을 상상하라|부담 없는 연습|녹슨 철로와 잡초|목표를 추적하라|나는 반드시 할 것이다|무엇을 보고 있는가?|위를 보라|이제는 실천하라 제5부 / 올바른 태도가 성공의 시작이다 _ Attitude 14_ 올바른 태도는 왜 중요한가 _ 273 평범한 학생을 위한 50,000개의 학교|낙천주의자|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불과 1~2인치|긍정적인 사고방식|참 별일이네|지금은 ‘파업’ 중|그저 장작더미일 뿐|열정은 태도다|매드 부처(Mad Butcher)|‘마냥 주는’ 태도|정보(input)가 결과를 결정한다|너무 커서 때릴 수 없다면 피할 수도 없을 것이다|에드 그린과 성장|행동과 반응|화가 난 사장|화가 난 세일즈 매니저|화가 난 비서|화가 난 안내 담당자|화가 난 소년, 고양이에게 화풀이하다|당신과 술집 주정뱅이|쓰러지면 일어나라 15_ 올바른 태도를 가져라 _ 306 당신의 마음은 이런 식으로 움직인다|마루에 버린 쓰레기 vs 마음속에 버린 쓰레기|이건 말도 안 돼|부정적인 사고를 심어놓으면 부정적인 열매를 맺는다|세상에서 가장 치명적인 질병|공식 - 정책 - 백신 등|첫 번째 단계 ― 침대에서 일어나는 방식을 바꾸라|샤워하면서 노래 부르기|두 번째 단계 ― 상징을 만들라|본인의 문제로 생각하라|통행 신호, 힘있는 마무리 그리고 온기|세 번째 단계 ― 성공을 향해 당신의 자이로스코프를 조절하라|중요한 성공을 위한 사소한 변경 16_ 네 번째 단계 마음에 양식을 제공하라 _ 331 배가 고프면 ― 먹어라|마음이 고프면 ― 어떻게 할까?|잘하라 ― 무의식적인 상태로|여기에 낙천주의자가 있다|세 가지 종류의 동기유발|갈증나게 하라|당신은 변할 수 있고 또 변화시킬 수도 있다|음악을 틀어라|왜 그들은 말을 더듬지 않는가|정신적으로 무엇을, 언제 먹는가?|가장 최고|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일|이건 모두 환상이다|성공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만을 위해 17_ 습관과 태도 _ 353 먼저 습관을 들여라|이젠 습관이 당신을 지배한다|한 번에 한 입씩|가장 현명하면서 가장 확실한 추락|나의 야망 ― 헤로인 중독|자신을 낭비하지 마라|이제는 행동해야 할 때|안타깝게도 그건 아주 황홀하다|환각 상태에서의 살인|도대체 누구 책임인가?|그가 일부러 그런 건 아니야|느리지만 천천히|나쁜 습관은 천천히 그리고 쉽게 익힌다|아직도 부족하다 18_ 나쁜 습관은 이제 그만 ― 좋은 습관은 지금부터 _ 378 습관 피하기|광고의 진실게임|아이 스스로 볼 수 있게 하라|파괴적인 습관 없애기|나쁜 습관을 고친 자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나쁜 습관은 과감히 버려라|나는 그것을 이미 알고 있다|좋은 습관을 들여라|자신에게 감사하라|좋은 습관은 좋은 결과를 낳는다 19_ 잠재의식 _ 397 이상적인 직원|잠재의식|깨끗한 책상|경고|잠재의식을 활용하라|잠재의식 활용은 쉽다 제6부 / 정상은 일을 통해 성취된다 _ Work 20_ 일하는 사람이 승리자다 _ 411 공짜 점심은 없다|개방적인 마음을 가져라|일은 모든 병을 치료한다|일은 태도다|승진으로 가는 길|공짜 심리를 가진 사람들의 전망은 밝지 않다|세 가지 어려운 일|노동시간을 늘려라|당신의 인생을 위해 일하라|바쁘게 일하라. 그리고 최선을 다하라|먼저 시작하라 21_ 준비하라 _ 427 인내심, 끈기 그리고 노력|포기하지 않는 한 실패하지 않는다|실패 때문에 겁쟁이가 되지 마라|끈기는 어려움을 이겨낸다|게으른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22_ 끊임없이 시도하라 _ 435 펌프에 마중물 붓기|지금 포기하지 마라|딱 한 번만 더 제7부 /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_ Desire 23_ 성공으로 가는 길 _ 445 평형장치|잠재력을 발휘하라|승리자 ― 여전히 챔피언 24_ 지적인 무지 _ 453 뒝벌은 날지 못한다|V-8 엔진을 만드시오|지적인 무지와 레몬을 더하면 레모네이드가 된다|쓰레기통에 버려져 있는 성공|잘못된 가정(假定)|우승자와 새로운 챔피언|실패자의 길 25_ 데이비드와 골리앗 _ 471 내가 사겠습니다|소아마비에 걸린 아들|문제에 얽매이지 말고 해결책을 생각하라|그는 준비되어 있다|데이비드의 최근 모습|성취는 전염성이 강하다|정상으로 향하는 구성 요소 26_ 조국이여 아름다워라 _ 477 자유기업제도 vs 공산주의|황소개구리 이론|커다란 거짓말|우리에게 문제가 있다|당신이 지금 할 수 있는 일은?|손 떼세요, 엉클 샘|발전에 대한 보고|당면한 문제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라|사람 VS 자원|자랑스럽게 국기를 휘날려라|조국은 말한다|기업가의 말을 들어 보자|이민자들의 말을 듣자|한 사람이 이루어 놓은 것|영웅들과 장애인의 말을 들어 보자|모두를 설득해야 한다|조국과 사랑에 빠지다|조국은 당신 손에 달렸다|당신은 무엇을 이야기해 줄 것인가? 시작 _ 516“당신이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면 당신도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다.” “당신도 뭔가를 이루게 되어 있고, 성공하게 되어 있으며, 위대해질 수 있는 가능성을 부여받았다.” 지그 지글러의 『정상에서 만납시다(See You at the Top)』가 다른 자기계발서보다 탁월한 이유는 자신의 목표와 성공에 집착하기보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성공하라는 철학 때문이다. 지그 지글러는 내가 성공할 수 있는 자질을 가지고 태어났듯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성공할 수 있는 자질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말한다. 그래서 주변의 다른 사람이 성공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내가 성공하는 길이라고 강조한다. 이 철학은 지그 지글러가 쓴 모든 책의 바탕이 되며 『정상에서 만납시다』는 이런 지그지글러의 철학을 가장 잘 담은 책이다. 동기부여나 자기계발, 성공에 관한 많은 책들이 있지만 『정상에서 만납시다』가 특별한 이유를 다음과 같이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책 제목의 특별함이다. ‘정상에서 만납시다(See you at the top)’라는 제목은 그 자체만으로 독자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긍정적인 자기암시를 준다. 책꽂이에 꽂혀 있는 『정상에서 만납시다』는 매일매일 독자를 새롭게 한다. 그리고 끊임없이 자신의 인생에서 진정한 정상은 어디일까를 고민하게 한다. ‘정상에서 만납시다’라는 표현이 주는 강한 지향성은 비록 독자가 책을 펼쳐 내용을 읽지 않더라도 살아 움직이며 결과를 만든다. 둘째, 저자의 특별함이다. 지그 지글러는 자신의 성공 철학이 기독교 신앙에서 나온 것임을 분명히 하고 다른 가치와 타협하지 않는다. 지그 지글러는 입으로 성공을 파는 사람이 아니다. 그는 자신의 삶과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려고 치열하게 노력하는 구도자다. 그래서 『정상에서 만납시다』는 독자를 향한 책이기도 하지만 지그 지글러 자신을 향한 책이기도 하다. 독자가 이 책에서 배울 진짜 가치는 지그 지글러의 인테그리티(Integrity)다. 셋째, 독자의 특별함이다. 『정상에서 만납시다』를 읽은 독자는 특별하다. 그들은 처음에는 성공을 위한 특별한 노하우, 정상을 향한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찾고자 이 책을 읽지만 결국에는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계단을 이용하여 우직하게 정상으로 향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자신과 다른 사람, 올바른 가치와 태도, 목표와 실행에 집중하여 계단을 오르면 모두가 함께 정상에 설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성공은 이미 결정된 운명이 아니라 하나의 여행이며, 당신이 가고자 하는 여행의 방향이다!” 지그 지글러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연설가 중 한 명이며 자기계발과 동기부여의 대가다. 저자는 영감 넘치는 자기계발서 바이블인 『정상에서 만납시다(See You at the Top)』와 세일즈 바이블인 『세일즈 클로징(Secrets of Closing the Sale)』을 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정상에서 만납시다』는 1975년 초판이 출간된 후 25주년 개정판을 출간하며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전 세계에서 수천만 부가 판매되어 많은 사람들을 정상의 길로 안내한 초베스트셀러이며, 내면에 잠자고 있는 사랑과 믿음, 긍정과 열정을 이끌어 내는 경이로운 성공학 바이블이다. 이 책은 지그 지글러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의 판매 경험과 인간 계발 경험을 살려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고 전문가들의 성공 철학을 파악한 뒤 쓴 삶의 철학에 관한 안내서다. 오랜 세월에 걸쳐 증명된 성공 철학과 자신의 성공 노하우를 차근차근 계단을 오르듯 객관적이며 합리적으로 독자에게 설명한다. 우리의 내면에 잠자고 있는 사랑과 믿음, 긍정과 열정을 이끌어 내는 성공학 바이블로 자리매김한 『정상에서 만납시다』는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면 당신도 살아가면서 원하는 것은 뭐든 가질 수 있다는 기본적인 이론과 정직, 성품, 믿음, 충성심, 인테그리티(Integrity),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삶의 동기와 적극적인 삶에 관해 근본적인 것을 다루고 있고, 확고한 가치관과 뚜렷한 개성으로 성실하게 살아가야 할 이유와 그 방법을 심도 있게 파헤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실적인 삶, 인간 승리, 검증된 사례와 예증, 비유 등 다양하고 풍부한 이야기들을 덧붙여 소설책을 읽듯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지그 지글러는 『정상에서 만납시다』를 출간한 후, 50년 동안 틈틈이 수집했던 자료와 명강사들의 강연을 들을 때마다 적어둔 메모와 세일즈 관련 기사 등 방대한 양의 정보와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세일즈의 바이블’이라 불리는 『세일즈 클로징』을 출간했다. 출판사 서평 『정상에서 만납시다』는 단순히 인생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사랑과 행복, 낙관과 열정이 넘치는 정상을 보여주며 그곳을 향해 가족과 동료와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 갈 수 있는 계단을 안내하는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진다. 지그 지글러는 자신의 신념, 신앙, 성장 배경을 숨기지 않는다. 이 점이 다른 자기계발서 저자들과 다르다. 지그 지글러는 『정상에서 만납시다』에서 성경이 자신의 인생 출발선임을 분명히 말하고, 자유기업제도에 대한 자신의 신뢰에 대해서도 확고한 생각을 밝힌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성공하라는 지그 지글러의 성공 철학은 이런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견고한 토대를 유지한다. 『정상에서 만납시다』는 ‘왜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성공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담고 있다. 만약 『정상에서 만납시다』를 읽고 독자가 그 해답을 찾는다면 500페이지가 넘는 이 책을 제대로 이해한 것이다. 『정상에서 만납시다』를 읽은 독자들의 추천글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꼭 읽어 주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삶의 길을 터주는 느낌이 듭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다시 한 번 느끼게 하는 책입니다. 좀 더 빨리 ‘정상에서 만납시다’를 만났다면 지금의 내 생활이 좀 더 UP되어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지그 지글러의 ‘정상에서 만납시다’는 TOP입니다!! -conan2042 자기 계발서의 고전이라 불리는 지그 지글러의 성공에 관한 책을 만났다. 한 번 읽고 말 책이 아니다. 꼼꼼히 읽고, 마음의 경로가 벗어날 때 또 한 번 반복해서 읽어야 한다. 성공의 길을 무사히 완주하고 또 계속 경주하기 위해서라도 늘 가까이 두고 도움받을 책이다. -보키니 학창시절이 생각난다. 영어나 수학은 기초적 지식이 필요한 과목이다. 가끔 기본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 때면 ‘수학의 정석’이나 ‘성문종합영어’를 처음부터 끝까지 쭉 리뷰하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은 인생에 있어서의 성공에 관한 책이다. 자신이 정한 목표의 정상에 오르기까지 가져야 하는 마음자세를 수많은 사람들의 경험담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goodchung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더욱 열정을 가지고 ‘할 수 있다’라는 생각들로 머리를 가득 채워둬야겠다. ‘내가 될 수 있다’라고 마음먹는다면 그 꿈에 다가가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뿌린 대로 거두어들일 것이다.’ -찐이 ‘기회 시계가 아침을 알리면 즐거운 마음으로 일어나라.’ 간단하고 단순한 방법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어느새 성공에 이를 수 있다. 나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준 저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한다. -간다gO 성공학 기본 교재 - 흔히 오고가는 말 중에 혹은 좋은 글을 접할 때에 익숙하지만 감동이 느껴졌던 것들이 대부분 이 책에서 인용되었던 것으로 느껴질 정도로 삶의 지침이 될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1975년도에 초판이 출판된 책이라서 현재의 성공학, 자기계발 등에 관련된 분들은 영향을 많이 받았으리라 짐작합니다.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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