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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순이 언니
휴이넘 / 공지영 (지은이), 순미 (그림), 방민호 / 200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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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
명작,문학
공지영 (지은이), 순미 (그림), 방민호
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장편소설- 봉순이 언니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 한국 대표 작가들의 교과서 수록 작품을 간추려 서울대 교수진이 내놓은 통합 논술 프로젝트, '교과서 한국문학' 시리즈의 공지영 편. '동시대 한국 독자에게 가장 밀착한 작가'라 평가받는 소설가 공지영의 작품들을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생들을 위해 새롭게 펴냈다. "이번 '교과서 한국문학' 공지영 시리즈는 내 아이들이 나와 같은 수혜를 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동안 쓴 글들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고쳐 쓴 것입니다. 부디 이번 창작선집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세계를 둘러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내 글이 여러분의 삶을 보다 치열하게, 숭고하게 담금질한다면 작가로서 이보다 값진 일은 없을 것입니다. - 공지영" <봉순이 언니> 줄거리 식모인 봉순이 언니는 이제 막 다섯 살이 된 짱아에게 둘도 없는 친구이자 엄마 같은 존재이다. 봉순이 언니는 가난 탓에 교육도 받지 못했지만, 마음만은 늘 낙천적이고 착해서 어떤 일이든 웃으며 넘긴다. 한 가족처럼 지내던 언니가 어느덧 성인이 되어 짱아네를 떠나면서 언니의 불행은 끊이지 않는다. 계속되는 불행 속에서도 행복한 삶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봉순이 언니의 이야기.
공사장의 피아니스트
뜨인돌 / 나윤아 지음 / 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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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
청소년 문학
나윤아 지음
VivaVivo 시리즈 20권. 우리나라 십대들의 답답한 현실과 갈등, 그리고 그 안에 숨어 있는 희망이 절묘하게 조합된 성장 소설이다. 힘겹게 살고 있는 십대들에게 남이 강요하는 꿈이 아닌 새로운 꿈의 의미를 보여 주는 작품이다. 작가만의 따뜻한 시선과 솔직한 문체는 십대들의 감성을 부드럽게 어루만지고 위로한다. 모범생 혜영이와 고상한 척하는 부모님 사이의 갈등, 박하와 밤무대를 전전하는 누나의 이야기, 불운의 천재 피아니스트이자 훈남 교사 유한민이 아이들을 통해 변해 가고 변화를 일으키는 과정은 그저 순차적인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나와 우리의 이야기로 다가와 생생하게 읽힌다. 박하는 지지리 가난하고, 일찌감치 공부도 포기해 버린 고3 남학생이다. 학교에서는 잠만 자고, 음악 시간에만 잠깐 깨어 있다. 즉, 학교가 좋아하지 않는 부류. 그런데 이 아이에게는 특별한 게 있다. 피아노에 대한 남다른 재능, 그리고 애정. 이것이 이 아이를 반짝반짝 빛나게 만든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억지로 누르며 살고 있던 모범생 혜영이는 박하의 피아노에 대한 열정을 보면서 자기도 모르는 변화가 시작된다. 혜영이는 부모님의 생각에 맞춰, 세상의 흐름에 맞춰 만들어 왔던 꿈을 내려놓고 자기가 원하는 글쓰기를 계속해 보기로 결심하고 음악제 뮤지컬 시나리오를 만들어가는데….대한민국 십대에게 전하는 뜨거운 성장 소설 『공사장의 피아니스트』는 우리나라 십대들의 답답한 현실과 갈등, 그리고 그 안에 숨어 있는 희망이 절묘하게 조합된 성장 소설이다. 아플 수도 없는 마흔이라지만, 사실 아파도 그냥 가야 하는 게 십대다. 꿈이라는 단어는 대학교 간판과 직업이라는 단어와 동의어가 된 지 오래. 뭔가 생각할 겨를도,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 돌아볼 겨를도 없이 입시 시장에 내던져져 아파하고 있는 게 십대다. 『공사장의 피아니스트』는 힘겹게 살고 있는 우리나라 십대들에게 남이 강요하는 꿈이 아닌 새로운 꿈의 의미를 보여 주는 소설이다. 청소년 소설은 참을 수 없이 가벼운 인터넷 소설과 교훈거리를 대놓고 드러내는 소설 사이에서 길을 헤맬 때가 많다. 그런 와중에『공사장의 피아니스트』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현실적인 소재, 한 편의 드라마를 보듯 흡인력 있는 전개를 통해 청소년 소설이 가야 할 좋은 예를 보여 준다. 『공사장의 피아니스트』의 박하는 지지리 가난하고, 일찌감치 공부도 포기해 버린 고3 남학생이다. 학교에서는 잠만 자고, 음악 시간에만 잠깐 깨어 있다. 즉, 학교가 좋아하지 않는 부류. 그런데 이 아이에게는 특별한 게 있다. 피아노에 대한 남다른 재능, 그리고 애정. 이것이 이 아이를 반짝반짝 빛나게 만든다. 그리고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기 길을 찾아가려는 의지는 입시만을 향해 쉼 없이 달려가는 아이들을 자꾸만 돌려세운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억지로 누르며 살고 있던 모범생 혜영이는 박하의 피아노에 대한 열정을 보면서 자기도 모르는 변화가 시작된다. 혜영이는 부모님의 생각에 맞춰, 세상의 흐름에 맞춰 만들어 왔던 꿈을 내려놓고 자기가 원하는 글쓰기를 계속해 보기로 결심하고 음악제 뮤지컬 시나리오를 만들어간다. 박하의 당당함과 꿈에 대한 흔들림 없는 생각은 혜영이를 응원하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도록 돕는다. 이 둘이 보여 주는 관계는 핑크빛 모드와 더불어 서로를 흔들림 없이 지지해 주는 단단한 사이가 되어 간다. 현실적인 캐릭터, 따뜻한 시선, 솔직한 문체로 풀어내는 청춘들의 이야기 『공사장의 피아니스트』는 한 편의 드라마처럼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그러면서도 등장인물들의 심리를 놓치지 않고 드러낸다. 모범생 혜영이와 고상한 척하는 부모님 사이의 갈등, 박하와 밤무대를 전전하는 누나의 이야기, 불운의 천재 피아니스트이자 훈남 교사 유한민이 아이들을 통해 변해 가고 변화를 일으키는 과정은 그저 순차적인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나와 우리의 이야기로 다가와 생생하게 읽힌다. 또한 작가만의 따뜻한 시선과 솔직한 문체는 십대들의 감성을 부드럽게 어루만지고 위로한다. 소설 전체에, 어딘지 모르게 주눅이 들어 있고 눈에 빛을 잃은 십대들에게 용기를 주는 용납과 위로의 메시지가 흐르고 있다. “선택한 이상, 계속 자신을 의심할 필요는 없지. 내가 얼마나 약한지, 얼마나 겁이 많고 소심한지, 미친 건 아닌지 지레 겁먹을 필요도 없어. 이젠 직진이다. 열심히 해 보자.” 이리저리 치이기 마련인 고3들은 유한민의 넉살 좋은 말만으로도 기운이 나는 듯 맑게 웃었다. 그게 꼭 어떻게든 해 나가고야 말겠다는 다짐처럼 느껴져서 혜영이는 자신이 그 아이들 틈에 있다는 게 자랑스럽기까지 했다. -91쪽 수지는 갑자기 멈춰 서더니 뮤지컬의 한 곡을 부르기 시작했다. 혜영이가 쓴 가사였다. “천천히 조금씩 자라고 싶어. 꿈이 있다면 언젠가는 저 하늘에 닿을 테니까.” 혜영이의 가슴이 벅차올랐다. 수지도, 자신도,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열아홉을 아름답게 걸어가고 있는 것 같아서. -194쪽 ‘꿈’이라는 진부한 단어의 재발견 『공사장의 피아니스트』의 가장 큰 힘은 가슴을 아릿하게 만드는 감동이다. 곱상한 얼굴을 하고서 공사장에서 일을 하고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박하의 삶은 혜영이 엄마의 말대로 악의 구렁텅이에서의 삶이다. 그런데 그런 곳에서 박하는 꿈을 이야기하고 희망을 이야기한다. 거칠게 살고 있지만, 누구보다도 꿈에 가까이 다가가 있는 박하의 이야기를 통해, 꿈이라는 것이 남들만큼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인생 자체를 예찬하게 만들고 살아갈 이유를 주는 단어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꿈은 다른 사람이 가는 길을 아무 생각 없이 따라가는 대신, 좁더라도 조금은 늦더라도 자신만의 길을 만들며 살게 하는 것이다. 박하를 통해, 혜영이를 통해 독자는 ‘꿈’이라는 진부한 단어의 진짜 의미를 다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사회적 주제의식을 담아내는 테마 세계 문학 《비바비보》 시리즈 비바비보는 뜨인돌출판사의 청소년 문학 브랜드로, ‘깨어 있는 삶’이라는 뜻의 에스페란토 어다. 탄탄한 이야기에 사회적 주제의식을 담아냄으로써, 청소년들이 ‘더불어 사는 삶’에 촉수를 대고 늘 깨어 살아가기를 바라는 뜻에서 기획되었다. 2007년부터 지금까지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들에게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박하가 서 있던 곳의 모래 먼지가 다시 떠올랐다. 삶의 무게가 어깨를 짓누르는 그런 곳은 엄마가 혐오하는 악의 구렁텅이였다(엄마는 그런 장소들을 ‘악의 구렁텅이’라고 표현했다). 그런 구렁텅이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고수익과 안정성이 보장된 일을 해야 한다고 엄마는 누누이 말해 왔다. 그게 행복해지는 길이라고 했다. 그리고 나는 엄마가 닦아 놓은 길 위를 열심히 달려왔다. 하지만 난 아직 엄마가 말하는 ‘행복’을 찾지 못한 것 같다. 해가 갈수록 행복이란 놈의 행방은 묘연해지기만 했다. 그런데 박하는 우리 엄마가 그토록 경고하던 곳에서 아무렇지 않게 웃고 있었다. 혜영이는 ‘흑건’을 잘 모르지만, 수지의 연주는 악보를 스캔한 것 같다는 느낌을 주었다. 그래서 자기만의 색깔이 없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그냥 ‘똑같은’ 정도가 아닌, ‘한 치의 오차도 없을 정도’로 악보에 충실한 연주는 사실 경이로운 것이었다. 콩쿠르에서는 그런 연주법이 더없는 환호와 찬사를 받았고, 수지는 늘 깔끔하게 대상을 거머쥐었다. 그런데 박하는 낯선 방법으로 건반을 두드리고 있었다. 원곡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지만, 묘하게 달랐다. 정확히 어디가 어떻게 다르다고 할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의 흑건과 분명하게 다르다는 건 알 수 있었다. 그러니까 이건 쇼팽의 흑건이 아니라 박하의 흑건이었다.가슴속이 일렁거렸다. 박하를 비추는 조명만큼이나 또렷하고 밝게 넘실거리는 무언가가 혜영이의 속을 휘저었다. 그리고 오디션이 끝나기 무섭게 여기저기서 최수지의 이름이 오르내렸다.“걔 미친 거 아니야? 웬 배우 오디션?”“요즘 우리 학교 애들 왜 이런다냐. 박하도 감당이 안 되는데 최수지까지?”“냅둬라. 박하야 그렇다 치고, 최수지는 자기 무덤 파는 거야. 나중에 대학에 똑 떨어져 봐야 정신을 차리지.”혜영이는 아이들을 힐끔 노려보았다. 한마디 쏘아붙이고 싶었지만 소심한 성격에 차마 그러지 못했다. 사실 자기도 수지한테 질투도 하고 영 못마땅했으니까.“근데 걔 노래 좀 되더라. 피아노만 붙들고 늘어지는 줄 알았더니.”“잘하는 거, 좋아하는 게 뭐가 중요하냐. 대학 마크가 중요하지. 넌 한국에서 학교를 12년째 다니면서도 모르냐.”이토록 무거운 대화를 하면서 여자애들은 까르르 웃었다. 저 애들이 저렇게 웃을 수 있는 건 딱히 좋아하는 일이 없기 때문일 거라고 혜영이는 생각했다. 자기가 간절히 바라는 그 일이 아닌 전혀 다른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두려움, 아쉬움, 괴로움이 저 애들에겐 없는 것이다. 혜영이는 그 애들이 조금은 부러웠다.
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
인물과사상사 / 박은진 (지은이) /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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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과사상사
독서교육
박은진 (지은이)
세계적인 투자가인 워런 버핏은 “학생들이 배워야 할 단 한 가지는 의사소통의 기술이며, 그것은 글쓰기다”라며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는 “한 사람을 규정하는 것은 그가 매일 반복적으로 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위대한 것은 습관이다”라며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책은 현직 국어 교사이자 초등학생과 중학생 아이를 둔 엄마가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는 과정을 담아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읽고, 감정과 생각을 글에 담아 세상에 목소리를 내는 어른으로 자랐으면 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독서와 글쓰기는 공부 습관을 잡아주기 위한 ‘연장선’에서 생각했지만, 단순 암기 위주의 공부는 수명을 다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장하석 교수는 “정답을 가르치기보다는 유연한 사고를 길러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을 하도록 놓아주고, 흥미를 유발하는 교육”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지도를 보며 아직 발견하지 않은 보물을 찾아 모험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소중하게 보냈으면 한다. 아이들은 자신의 글에 독창성이 있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며, 신이 준 선물이라는 상상의 세계에 빠지면서 성장해야 한다. 운동을 통해 ‘근력’을 기르면 더 강한 힘을 낼 수 있는 것처럼,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글력’에서 나온다. ‘글력’은 글쓰기 능력이자 실력이다.책머리에 · 7 제1장 글쓰기의 힘 글쓰기가 왜 중요할까? 15 스토리텔링의 힘 21 정답을 찾는 교육 27 책은 명함이다 33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것 39 돈이 되는 글쓰기 45 읽고 쓰면 뇌가 달라진다 51 자존감을 회복하는 글쓰기 57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표현하는 글쓰기 64 글쓰기는 민주시민이 갖춰야 할 능력이다 70 제2장 글 쓰는 아이 부모가 먼저 갖춰야 할 자세 77 독서와 글쓰기에 친숙해지기 83 글쓰기의 중요성을 느끼다 88 아이와 글쓰기를 시작하다 94 아이들이 좋아하는 글쓰기 소재 100 글쓰기 습관 근육을 키우는 법 106 글쓰기 지도에서 필요한 두 가지 112 엄마도 글쓰기가 두렵다 118 평범하지만 특별한 글쓰기 124 글쓰기 최대의 적 130 제3장 글쓰기가 아이를 성장시킨다 도서관 옆집에서 산다는 것 137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생각의 도구 143 변화로 이끄는 시간의 마력 150 질문에서 시작하는 글쓰기 157 독서는 글쓰기의 필수다 163 기록하는 습관은 자산이 된다 170 다양한 경험이 글쓰기 실력을 키운다 176 도서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182 문학작품으로 내면의 힘을 기른다 188 고전으로 세상과 통하자 193 부록: 글쓰기 실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책 199“한 사람을 규정하는 것은 그가 매일 반복적으로 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위대한 것은 습관이다” 글쓰기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아이가 평생 지닐 수 있는 좋은 습관은 글쓰기다” “글쓰기는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세계적인 투자가인 워런 버핏은 “학생들이 배워야 할 단 한 가지는 의사소통의 기술이며, 그것은 글쓰기다”라며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는 “한 사람을 규정하는 것은 그가 매일 반복적으로 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위대한 것은 습관이다”라며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마디로 ‘글쓰기 습관’은 아이들이 평생 살아가면서 간직해야 할 강력한 무기다. 아이들은 글쓰기를 통해 앞으로 걸어갈 길을 모색하며, 세상을 더 폭넓게 바라볼 수 있게 된다.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는 “한국 학생들은 미래에 필요하지 않은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하루에 15시간씩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구나 전 세계 7세 아이들의 65퍼센트는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직업을 갖게 될 거라고 한다. 우리 아이들은 지금과는 다른 미래 사회에 살아가게 된다. 미래 사회는 많은 일자리가 사라지고,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난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어떤 능력을 키워주어야 미래를 제대로 준비할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글쓰기 실력이다. 『백만불짜리 글쓰기 습관』은 현직 국어 교사이자 초등학생과 중학생 아이를 둔 엄마가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는 과정을 담아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읽고, 감정과 생각을 글에 담아 세상에 목소리를 내는 어른으로 자랐으면 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독서와 글쓰기는 공부 습관을 잡아주기 위한 ‘연장선’에서 생각했지만, 단순 암기 위주의 공부는 수명을 다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장하석 교수는 “정답을 가르치기보다는 유연한 사고를 길러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을 하도록 놓아주고, 흥미를 유발하는 교육”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지도를 보며 아직 발견하지 않은 보물을 찾아 모험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소중하게 보냈으면 한다. 아이들은 자신의 글에 독창성이 있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며, 신이 준 선물이라는 상상의 세계에 빠지면서 성장해야 한다. 운동을 통해 ‘근력’을 기르면 더 강한 힘을 낼 수 있는 것처럼,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글력’에서 나온다. ‘글력’은 글쓰기 능력이자 실력이다. 아이들이 매일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글을 이해하고 쓰는 힘을 기르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된다. 어떤 세상이 되더라도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글쓰기다. 읽고 쓰면 뇌가 달라진다 몸의 근육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하는 것처럼 독서를 통해 뇌 근육을 단련시킬 수 있다. 생각의 뿌리를 깊고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서 말이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 생각이 깊어지고, 뇌도 달라진다. 책은 비만 걱정 없는 마음의 양식이다. 아이들은 글을 쓰면서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찾을 수 있다. 주제에 맞게 자료를 수집하고, 관련 글과 책을 읽으면서 상상력이 발휘된다. 그래서 도서관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곳이다. 버지니아 울프는 “도서관을 뒤져보면 그곳이 온통 파묻어 놓은 보물로 가득 차 있음을 알게 된다”고 말했다. 도서관에서 아이들은 책을 읽고 세상을 배운다. 독서는 아이를 성장시키는 행위이자,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다산 정약용은 “독서는 세상을 경륜(經綸)하는 것은 물론 귀신과 통하고 우주를 지탱하는 위대한 공부다”라고 말했다. 독서는 재미있는 세계로 여행하는 것이다. 독서 습관은 글쓰기에 큰 도움을 준다. 많이 읽어야 잘 쓸 수 있다는 말은 진리다. 글쓰기 실력은 독서가 병행되어야 기를 수 있다.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할 수 있는 훈련을 받은 아이는 자신감을 갖고 글쓰기에 도전한다. 질문에서 시작하는 글쓰기 아이들은 상상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원래 ‘프로질문러’다. 질문을 한다는 것은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능동적인 태도를 지닐 수 있게 해준다. 또 지식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비판적으로 생각도 할 수 있다. 이것은 학교에서 배우기 어렵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상상력과 질문이 학교 교육을 통해 모두 같은 무늬로 변하고 있다. 교육은 아이들이 원래 갖고 있던 질문하는 능력, 호기심, 상상력을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해주어야 하는데 말이다. 독일의 천문학자인 요하네스 케플러가 행성들이 태양을 중심으로 타원 궤도를 그리면서 공전한다는 사실을 밝힌 것도 질문을 통해서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을 위대한 물리학자로 만든 것은 8할이 질문이라고 한다. 아인슈타인은 질문을 통해 성장했다.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는 “노벨상을 탄 사람과 아닌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IQ나 직업윤리가 아니라 더 큰 질문을 던지는지 아닌지다”라고 말했다. 질문은 아이들의 글쓰기를 성장시킨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글쓰기 습관 근육을 키우는 법 매일 꾸준하게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면서 아이들은 생각하는 힘을 기른다. 글쓰기 습관 근육이 생길 때까지 매일매일 지속성을 갖는 게 중요하다. 모든 성공에는 작은 습관이 있다. 우리 아이들이 평생 지닐 수 있는 좋은 습관은 바로 글쓰기다.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면, 미래 사회를 살아갈 든든한 자산을 갖추게 된다. 아이들이 미래 사회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학벌보다 글쓰기가 중요하다. 진짜 공부는 무엇일까? 아이들이 호기심을 느끼는 분야를 파고 들어갈 듯이 공부하는 것이다. 그것이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해야 할 진짜 공부다. 글쓰기 습관 근육이 붙으려면 오랫동안 글쓰기를 지속해야 한다. 쓸 것이 없다고 하면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다고 하고, 다시 한번 읽어보고 말이 안 되는 부분을 고치라고 해도 좋다. 글의 양이 아니라 생각하는 습관과 글쓰기 근육이 붙도록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처음에는 글쓰기가 어렵기 때문에 적절한 보상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다. 물론 보상은 아이와 대화를 통해 정하면 좋다. 또한 글쓰기는 아이의 자존감뿐만 아니라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준다. 글쓰기가 아이를 성장시킨다 글쓰기는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다. 글쓰기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지라도 자신의 노력에 따라 원하는 글을 얼마든지 쓸 수 있다. 글쓰기는 노력을 해야 실력이 는다는 말이다. 사회가 변하더라도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역량은 글쓰기 실력을 키우는 것이다. 글을 쓰면 쓸수록 아이들의 생각도 한 뼘씩 성장한다. 사람을 성장시키는 데 필요한 세 가지는 독서, 여행, 글쓰기다. 우리 아이들은 세상에 대한 끝없는 호기심을 갖고 살아기야 한다. 아이들은 수업과 시험 위주의 학교 교육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점점 잃어간다. 공부는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과정인데, 그 과정은 생략되고 결과만 외우도록 한다. 아이들이 자신의 스토리를 쌓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가 중요하다. 궁금한 게 생기면 일단 검색이 아니라 도서관으로 달려가는 태도가 중요하다. 그곳에는 다양한 책이 있다. 공부를 하며 알게 된 내용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좋은 방법이 글쓰기다. 또 자신만의 스토리를 쌓을 수 있는 방법이 글쓰기다. 글을 쓰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것이 아닐까? 또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힘든 시절을 보낼 때 자신을 붙잡아줄 수 있는 방법이 글쓰기가 될 수 있다. 글쓰기는 타인과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통로가 된다. 이를 통해 경쟁이 아닌 협력의 삶을 살 수 있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는 희망을 갖게 한다. 아이의 글쓰기에 늦은 시기란 없다. 어떤 일을 시작하기에는 지금이 가장 빠른 때다. 아이에게 글쓰기를 하게 하는 이유는 아이가 글쓰기를 통해 지적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맞춤법을 좀 틀린다고 해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글쓰기를 통해 사고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글쓰기가 재미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풀어놓을 수 있게 하고, 글쓰기를 시작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칭찬을 해주어야 한다. 이런 시간을 통해 아이도 성장하고 부모도 성장하게 될 것이다.글을 쓰다 보면 자신이 동물이 될 수도 있고,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상황을 상상해서 써야 할 때도 있다. 뒤집어서 세상을 바라보면 창의적인 시각을 기를 수 있다. 처음에는 생각한다는 사실 자체가 어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글쓰기 실력을 기르면 쓰기도 읽기도 쉬워질 것이다. 아이가 평생 지닐 수 있는 좋은 습관이 바로 글쓰기다.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면, 미래 사회를 살아갈 든든한 자산을 갖추게 된다. 「글쓰기가 왜 중요할까?」 뇌가 달라진다고? 지금은 의료 기술의 발달로 외모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세상이다. 이제는 신의 영역으로 생각한 뇌를 나의 노력으로 바꿀 수 있다니 얼마나 멋진 일인가? 그러면서 재미있는 상상을 했다. 1교시 수학 시간에 수학 책을 읽고, 2교시 과학 시간에 과학 책을 읽고, 3교시 국어 시간에 소설을 읽으면 어떨까? 그렇게 12년의 학창시절을 보내면 읽는 데에 최적화된 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1만 시간의 법칙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하루 3시간씩 10년이면 우리 아이들의 뇌는 책을 읽는 데 최적화되도록 변화될 거라고 생각했다. 「읽고 쓰면 뇌가 달라진다」 사회가 변하더라도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역량은 바로 글쓰기 실력을 키우는 것이다. 수업과 시험 위주의 학교 교육에서 아이들은 배움의 즐거움을 점점 잃어간다. 공부는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과정인데, 그 과정은 생략되고 결과만 외우도록 한다. 그런 학습은 이제 유효 기간이 끝나고 있다. 진짜 공부는 무엇일까? 내가 호기심을 느끼는 분야를 파고 들어갈 듯이 공부하는 것이다. 그것이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해야 할 진짜 공부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표현하는 글쓰기」
꼬물꼬물 애벌레는 혼자서도 잘 커요?
왓스쿨 / 고수산나 글, 이선주 그림 / 200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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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스쿨
자연,과학
고수산나 글, 이선주 그림
친구들의 시샘도, 몸의 변화도 꿋꿋이 잘 견디는 애벌레 반돌이, 겁많은 호랑나비 애벌레 꼬물이, 그리고 죽은 척하고, 나뭇가지로 위장하고, 몸 색깔을 바꾸는 곤충 친구들의 이야기를 동화와 그림으로 엮었습니다. 곤충 친구들의 신비한 세계를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지혜도 터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꿋꿋하게 잘 참는 곤충의 한살이 혼자서도 잘 크는 꼬물꼬물 애벌레 요리조리 잘 숨는 곤충의 위장술
딸 인권 선언
노란돼지 / 엘리자베스 브라미 지음, 에스텔 비용 스파뇰 그림, 박정연 옮김 /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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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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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
사회,문화
엘리자베스 브라미 지음, 에스텔 비용 스파뇰 그림, 박정연 옮김
우리 가족 인권 선언 1권. 딸이라서, 여자라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나 해야만 하는 일이 따로 있지 않음을 열다섯 개의 권리 목록을 통해 유쾌하게 보여 준다. 일상 속에서 익숙해 있던 성역할을 비틀어 보기도 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습관들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한다. 또한 이 선언을 놓고 가족끼리 함께 토론하면서 우리 가족만의 새로운 권리 선언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결국 딸도 아들도 엄마도 아빠도, 그저 한 사람의 인간으로 잘 살아갈 수 있는 길이 무엇일지, 남녀가 함께 살아가는 데 불편함이 없으려면 어떠해야 할지 다양한 고민거리를 던져 준다.나답게, 너답게, 우리답게! 자신을 지키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는 우리 가족 인권 선언 시리즈! “딸에게는 까불 권리가 있다!” 엄마와 아빠, 형제와 자매, 부모와 자식,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서로를 온전히 이해하는 책! 우리 가족 모두가 태어난 모습 그대로,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데에 가장 필요한 권리 목록을 담았습니다. 사람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인권’이라고 하지요. 이 권리는 특별한 사람한테만 있는 권리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주어진 권리예요. 남자라고 해서, 여자라고 해서. 어린이라고 해서, 장애인이라고 해서, 동성애자라고 해서, 피부색이 다르다고 해서, 키가 작다고 해서, 뚱뚱하다고 해서, 독특한 기호가 있다고 해서 차별 받으면 안 되는 권리이기도 하지요. '우리 가족 인권 선언 시리즈'는 이 인권의 문제를 가족 안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를 가지고 풀어낸 책입니다. 딸, 아들, 엄마, 아빠 각자가 누릴 수 있는 15가지의 권리 목록이 나옵니다.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인 <딸 인권 선언>에는 어떤 권리들이 담겨 있을까요? 딸에게는 흐트러진 옷차림을 하고, 헝클어진 머리를 해도 될 권리. 넘어져 상처가 나고, 마음껏 까불 수 있는 권리(1조). 나무에 기어오르고, 오두막을 짓고, 울타리를 뛰어넘을 수 있는 권리(4조), ‘말괄량이’ 취급을 받지 않으면서, 큰소리로 울부짖거나, 맞서 싸우고, 화를 낼 수 있는 권리(10조) 등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딸이라서, 여자라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나 해야만 하는 일이 따로 있지 않음을 열다섯 개의 권리 목록을 통해 유쾌하게 보여 줍니다. 일상 속에서 익숙해 있던 성역할을 비틀어 보기도 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습관들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합니다. 또한 이 선언을 놓고 가족끼리 함께 토론하면서 우리 가족만의 새로운 권리 선언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결국 딸도 아들도 엄마도 아빠도, 그저 한 사람의 인간으로 잘 살아갈 수 있는 길이 무엇일지, 남녀가 함께 살아가는 데 불편함이 없으려면 어떠해야 할지 다양한 고민거리를 던져 줄 것입니다. [미디어 소개] ☞ 한겨레 2018년 3월 15일자 기사 바로가기 ☞ 경향신문 2018년 3월 8일자 기사 바로가기
말랑하고 쫀득한 과학 이야기
푸른숲주니어 / 존 그리빈, 메리 그리빈 글, 손창은 그림, 이충호 옮김 / 2007.06.22
15,000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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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청소년 과학,수학
존 그리빈, 메리 그리빈 글, 손창은 그림, 이충호 옮김
중고등학생들이 유난히 어려워하고 딱딱하게 여기는 과학 과목을 보다 즐겁고 신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처음으로 과학적인 사고를 하기 시작한 고대부터 아인슈타인이 원자의 실체를 밝혀낸 근대까지를 조명하면서, 과학 이론이 어떤 배경에서 탄생했는지, 하나의 과학적 발견이 어떻게 다른 발견으로 이어졌는지를 일목요연하게 펼쳐 보인다. 천문학자이자 저명한 과학 저술가인 두 저자는 과학자들의 업적을 이야기하면서도, 과학이 삭막하고 딱딱한 물질의 이야기가 아니라 \'때론 엉뚱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몽상가들의 이야기\'라는 것을 재치있게 풀어낸다. 막힘없이 술술 읽히는 말랑말랑한 이야기 속에, 역사는 과학자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과학자의 발견은 다시 역사에 영향을 미친다는 중요한 사실이 담겨 있다. 이를 통해 \'과학\'이라는 거대한 물줄기가 만들어진다. 이 물줄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과학이라는 숲과 과학자라는 나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 작가의 말 추천의 말 01 과학적 사고의 탄생 아르키메데스 아리스토텔레스 클라우디오스 갈레노스 알하젠 02 암흑시대에서 빛의 시대로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안드레아스 베살리우스 03 부유한 과학자 윌리엄 길버트 윌리엄 하비 르네 데카르트 04 무한과 그 너머의 세계 티코 브라헤 요하네스 케플러 갈릴레오 갈릴레이 05 두 명의 위대한 로버트 로버트 보일 로버트 훅 06 우주의 모든 운동을 설명하다 아이작 뉴턴 에드먼드 핼리 07 지구의 수수께끼 존 레이 카를 폰 린네 조지프 뱅크스 콩트 드 뷔퐁 장 푸리에 08 화학을 세운 사람들 조지프 블랙 조지프 프리스틀리 헨리 캐번디시 앙투안 라부아지에 09 열의 정체를 밝혀라 제임스 와트 벤저민 톰프슨 율리우스 로베르트 폰 마이어 10 공룡 화석을 찾아서 윌리엄 스미스 조르주 퀴비에 메리 애닝 기디언 맨텔 리처드 오언 11 진화와 유전 앨프리드 러셀 월리스 그레고어 멘델 12 일기예보와 빙하시대 로버트 피츠로이 제임스 크롤 13 전기와 자기의 비밀 마이클 패러데이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 14 원자의 실체 존 돌턴 스타니슬라오 칸니차로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찾아보기행성이 타원 모양으로 태양 주위를 돈다는 사실을 밝혀낸 케플러는 왜 점성술사로 생을 마감했을까? 다윈이 자신의 이론을 20년이나 묵혀 두었다가 발표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 두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과학의 역사와 그것의 줄기를 이룬 과학자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최근 청소년 과학 도서 시장이 비대해지면서, 과학자가 이룬 발견이나 발명, 법칙을 단편적으로 소개한 책들이 넘쳐나고 있다. 그러나 과학이 어떻게 시작되고 흘러왔는지, 그 배경과 흐름을 이해할 수 없다면 그 지식들은 그저 단순한 지식의 나열에 불과할 뿐이다.《말랑하고 쫀득한 과학 이야기》는 이렇듯 조각나 있는 과학 지식을 역사라는 흐름 안에서 하나로 연결해 주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처음으로 과학적인 사고를 하기 시작한 고대부터 아인슈타인이 원자의 실체를 밝혀낸 근대까지를 조명하면서, 과학 이론이 어떤 배경에서 탄생했는지, 하나의 과학적 발견이 어떻게 다른 발견으로 이어졌는지를 일목요연하게 펼쳐 보인다. 과학자와 과학 이론, 그리고 과학의 역사. 과학을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세 가지 요소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이 과학이라고 하면 으레 과학자의 이름과 어렵고 딱딱한 이론들을 머리 아프게 외우는 과목이란 편견을 떨쳐 버릴 수 있기를 바란다. 과학은 역사라는 긴 강줄기를 따라 가면서 자연스럽게 그 ‘흐름’을 이해하면 되기 때문이다. 추천평 《말랑하고 쫀득한 과학 이야기》는 과학을 공부하는 청소년이 반가워할 만한 책이다. 저자인 존 그리빈은 천문학자이자 저명한 과학 저술가로, 이 책에서 과학의 역사가 곧 인간의 역사임을 보여 주고 있다. 그는 우주와 자연과 생명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밝혀낸 과학자들의 업적을 이야기하면서도, 과학이 삭막하고 딱딱한 물질의 이야기가 아니라 ‘때론 엉뚱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몽상가들의 이야기’라는 것을 재치 있게 풀어낸다. 이 책은 아르키메데스에서부터 아인슈타인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과학자들이 과학의 역사를 어떻게 이룩했는가를 펼쳐 보이는 책이다. 그러나 마지막 책장을 덮고 나면, 그들이 쌓아올린 것은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매 순간 미래를 창조하는 법’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정재승,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 막힘없이 술술 읽히는 말랑말랑한 이야기 속에, 역사는 과학자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과학자의 발견은 다시 역사에 영향을 미친다는 중요한 사실이 담겨 있다. 이를 통해 ‘과학’이라는 거대한 물줄기가 만들어진다. 이 물줄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과학이라는 숲과 과학자라는 나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안목을 얻게 되지 않을까? 비슷한 종류의 책은 많지만 충실한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도 이렇듯 재미나게 읽히는 책은 찾아보기 어려울 듯하다. 과학적 발견과 법칙, 과학의 역사, 과학자. 이 삼박자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말랑하고 쫀득한, 부드럽고 달콤한 마시멜로 같은 과학 이야기가 우리를 유혹한다. 법칙을 외울 필요는 없다! 일단 한번 빠져 보자! ― 한문정, 숙명여자고등학교 과학 교사
형제 1
푸른숲 / 위화 지음, 최용만 옮김 /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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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소설,일반
위화 지음, 최용만 옮김
작가 위화의 대표작. 모든 가치관과 도덕이 무너지고, '돈'으로 표상되는 새로운 질서로 재편되는 현대 중국 사회의 초상을 그린다. 이광두와 송강, 성이 다르고 한 살 차이 나는 둘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재혼하면서 의붓 형제가 된다. 이 책은 총 2부로 나뉘어 있는데, 1부에서는 문화대혁명이라는 비극 아래에서 희생되는 사람들을 그리고 있다. 존경받는 사람들도 착한 사람들도, 누구나 계급의 적이라는 누명을 쓰고 재판도 없이 처형되었던 시대. 맹목적.유희적인 악이 판치고, 그런 악을 '모 주석님'의 어록 아래서 아무도 제어하지 못했던 시대. 작가는 자신의 어린 시절과도 겹치는 문화대혁명이라는 암흑의 시대를 생생히, 가감 없이 그리고 있다. 이후 개혁개방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 작품으 배경인 류진이라는 소읍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어닥친다. 자신의 일자리를 되찾기 위해 현 정부 청사 정문 앞에서 무기한 연좌 시위에 돌입한 이광두는 입에 풀칠이나 하기 위해 폐품 수집을 하다가 그 일을 기반으로 대형 사업체를 운영하게 된다. 한편, 수익을 내지 못하는 국영기업 공장들이 퇴출되면서 노동자들이 해고되고, 그 해고자 중 한 명인 이광두의 형 송강은 고군분투하다가 결국 떠돌이 사기꾼이 되고 마는데….5p.한국어판 개정판 서문7p.한국어판 서문13p. 1부331p. 2부《허삼관 매혈기》 위화의 대표작 《형제》 재출간 세계가 중국을 들여다보는 창, 위화 그의 대표작 《형제》재출간 격동의 중국 현대사로 소설을 짓다 비극을 그리면서도 웃음을 놓지 않고 희극을 그리면서도 한번쯤 곱씹어보게 하는, 위화 문학 인생의 대표작 나는 《형제》에서 거대한 간극에 대해 썼습니다. 우리의 삶이 바로 이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현실과 역사가 중첩되는 거대한 간극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병자일 수도 있고, 모두 건강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양극단 속에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오늘과 과거를 비교해봐도 그렇고, 오늘날과 오늘날을 비교해도 여전히 마찬가지입니다. _작가 서문 중에서 비극적인 역사의 소용돌이 이광두와 송강, 성이 다르고 한 살 차이 나는 둘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재혼하면서 의붓 형제가 된다. 이 책은 총 2부로 나뉘어 있는데, 1부에서는 문화대혁명이라는 비극 아래에서 희생되는 사람들을 그리고 있다. 존경받는 사람들도 착한 사람들도, 누구나 계급의 적이라는 누명을 쓰고 재판도 없이 처형되었던 시대. 맹목적?유희적인 악이 판치고, 그런 악을 ‘모 주석님’의 어록 아래서 아무도 제어하지 못했던 시대. 작가는 자신의 어린 시절과도 겹치는 문화대혁명이라는 암흑의 시대를 생생히, 가감 없이 그리고 있다. 모든 가치관과 도덕이 무너지고, ‘돈’으로 표상되는 새로운 질서로 재편되는 현대 중국 사회의 초상 이후 개혁개방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 작품으 배경인 류진이라는 소읍(小邑)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어닥친다. 자신의 일자리를 되찾기 위해 현 정부 청사 정문 앞에서 무기한 연좌 시위에 돌입한 이광두는 입에 풀칠이나 하기 위해 폐품 수집을 하다가 그 일을 기반으로 대형 사업체를 운영하게 된다. 한편, 수익을 내지 못하는 국영기업 공장들이 퇴출되면서 노동자들이 해고되고, 그 해고자 중 한 명인 이광두의 형 송강은 고군분투하다가 결국 떠돌이 사기꾼이 되고 만다. 작가는 1부와 2부에서 시대적.역사적 양극단을 보여주고, 2부에서는 형제인 이광두와 송강을 대비시켜 동시적인 양극단을 보여준다. 양극단 사이의 수많은 스펙트럼들까지도 빠트리지 않고 소설 속에 녹여냈다. ‘원래 10만 자 분량의 소설을 구상했으나, […] 50만 자가 넘게 되었다’는 작가의 말처럼, 위화는 근?현대 중국 사회를 예리하고도 자세하게도 묘사하며 생동감 있는 캐릭터들을 구현해냈다.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는 중국. 흔히들 중국의 한 단면만 보고 판단을 내리지 말자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문제는 중국이 도대체 몇 겹의 얼굴을 가지고 있는지 알 길이 없다는 점이다. 여기서 위화의 작품이 역할을 해준다. 중국이 가지고 있는 여러 얼굴과 그 얼굴을 가지게 된 연유를 문학적으로 승화시켜 전 세계인들에게 중국을 들여다보는 창이 되어주고 있다.
가로 연산 1-2
에듀인사이트 / 초등기초수학연구회 (지은이) / 2019.02.13
9,000
에듀인사이트
학습참고서
초등기초수학연구회 (지은이)
수학 교과서를 토대로 만들어 학교 진도에 맞춘 개념 중심 학습이 가능하며, 비슷한 문제를 반복적으로 푸는 것이 아닌 다양한 문제를 순차적으로 풀게 하여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이 형성되도록 하였다. 또한, 에빙하우스의 기억 이론에 기반한 상하 2단 구조로 한 페이지 안에서 ‘복습’과 ‘심화’ 학습이 가능하다. 이 2단 구조는 자연스럽게 복습을 하게 함으로써 배운 내용을 쉽게 잊어버리지 않게 해준다.1. 100까지의 수 2.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 몇)+(몇십 몇) 3.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 몇)-(몇십 몇) 4. 세 수의 덧셈과 뺄셈 5. 10 만들어 더하기 6. 받아올림이 있는 (몇)+(몇) 7. 받아내림이 있는 (십몇)-(몇)교과서 개념 잡고 자동으로 복습하는 국내 최초! 상하 2단 구조 연산 워크북! 개념 학습이 가능한 교과서형 연산 문제집 수학 교과서를 토대로 만들어 학교 진도에 맞춘 개념 중심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비슷한 문제를 반복적으로 푸는 것이 아닌 다양한 문제를 순차적으로 풀게 하여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이 형성되도록 했습니다. 상하 2단 구조로 효과적인 복습과 심화 학습 에빙하우스의 기억 이론에 기반한 상하 2단 구조로 한 페이지 안에서 ‘복습’과 ‘심화’ 학습이 가능합니다. 이 2단 구조는 자연스럽게 복습을 하게 함으로써 배운 내용을 쉽게 잊어버리지 않게 해줍니다. 현직 초등 교사들이 수업 경험을 집약하여 집필 다년간 수업을 하면서 학생들이 연산 학습에 대해 어려워하는 점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그 극복 방법을 책에 담았습니다. 실제 수업 경험이 녹아 있는 만큼 활동마다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출판사 서평] “수학 공부의 핵심은 개념의 정확한 이해입니다. 연산도 수학입니다. 따라서 기계적인 문제 풀이 대신 ‘개념 이해’에 초점을 두고 연산을 공부해야 합니다. 개념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만큼 ‘속도와 정확성’은 자연스럽게 향상될 것입니다.” - 저자의 머리말 중에서 상하 2단 구조로, 개념과 복습을 한 번에! 개념을 이해하면서 문제를 해결한다! 가로 연산은 기계적으로 문제를 반복해서 풀지 않습니다. 1일차 첫 페이지는 선수 개념을 학습하여 해당 단원에서 풀어야 할 문제를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본 활동에 들어가서는 [개념 알기]를 통해 문제를 풀기 위해 필요한 개념들을 미리 익히도록 했습니다. [개념 알기]는 선생님의 수업을 듣는 것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잘 활용한다면 혼자서 공부하는데도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학교 수업에 대한 예습, 복습이 된다! 가로 연산은 학교 진도에 맞춰 개념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여 수업 전에 예습하거나 수업 후에 복습을 위한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습, 복습 교재로 활용하기 위해 수학 교과서에서 생략되었거나 지나치게 압축된 개념을 문제 형태로 만들어 충분히 연습할 수 있게 했습니다. 2단 구조로 짧게 공부하고 자주 반복한다! 가로 연산은 상하 2단 구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일차부터 3일차까지는 상단 부분을 학습하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알아야 할 기본 개념을 확인하고 기본 문제들을 풀면서 개념을 이해합니다. 4일차부터 6일차까지는 하단 부분을 학습하는데 3일차까지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하며 개념들을 잊지 않고 이해하는지 확인합니다. 반쪽씩 진도와 복습 과정이 진행되므로 지루하지 않고 빠르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지루하지 않다! 가로 연산은 개념 설명과 문제 풀이가 단순한 형태로 반복되는 기존 문제집과 다릅니다. 친절한 개념 설명은 물론, 개념을 이해하기 위한 문제를 다양한 유형으로 배치하여 충분히 개념을 숙지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난이도를 순차적으로 배열하여 어려운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전에 공부한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가로 연산은 상단은 진도, 하단은 복습 및 심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같은 페이지 안에 진도와 복습 및 심화가 같이 있으므로, 복습 및 심화 문제를 풀다 막히는 경우 바로 상단의 [개념 알기]나 기본 문제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가로 연산 저자들의 한마디] 교과서 집필, 현직 교사들이 함께 만들어 아이 눈높이에 딱! 맞춤한 연산 교재! 양영기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정성을 다해 만들었습니다. 수학 때문에 눈물짓던 아이들의 상처가 보듬어지고 자신감과 배움의 기쁨이 샘솟길 기원합니다.” 임다원 “지루하기만 한 기계적인 반복 학습에서 벗어나, 재미있는 개념 중심 연산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수학 학습의 힘찬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되기를 바랍니다.” 심재현 “스스로 개념을 찾아가는 놀라운 경험, 푸는 재미가 있는 문제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학이라는 단어를 떠올릴 때마다 아이의 입가에 웃음이 피어나길 기대해봅니다.” 염재명 “연산의 기초 개념을 몰라도 아이 스스로 능히 풀어낼 수 있는 첫 연산 교재라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수학이 쉽고 재밌는 과목이라는 좋은 기억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박정주 “혼자서도 풀어낼 수 있도록 개념을 문제로 구성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던 경험이었습니다. 아이가 가로 연산을 즐겁게 푼다면 저희의 이런 노고가 아깝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박미정 “교과서 개념은 지면의 한계로 매우 압축적입니다. 압축적인 개념은 풀어주고 연습에 필요한 문제는 많이 담았습니다. 수학을 힘들어하는 친구가 없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먼저 경험해본 베타테스터의 말말말!] 교과서 개념은 똑똑하게! 반복 연습은 자연스럽게! “아이도 저도 처음엔 ‘굳이’ 가로로 풀 까닭이 있을까 했어요. 그런데 반쪽씩 풀다 보니 아이의 공부 부담이 확 줄더군요. 그리고 하단을 풀 때는 한번 익힌 연산에서 살짝 심화가 되니 좀 더 자신감 있게 풀더군요” (권다은, 초3) “그림이나 수모형이 많이 나오면서 개념을 다양하게 잡아주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림을 보고 문장으로 표현해내는 과정에서 아이가 수학 개념을 제대로 인지할 수 있다고 여기는 엄마여서 그런지, 식으로만 나열되어 반복 계산하는 연산 문제집보다 훨씬 참신하다고 여겼어요.” (이재용 초2, 이태용 7세) “자주 잊는 아이들에게는 복습 차원에서 좋은 구성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문제 풀이를 반복하기 싫어하는 유형의 아이에게는 1차 학습만으로 진행해도 될 것 같아 아이 성향에 따라 적절히 활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양서정 초1, 양현서 7세) “저는 문제를 풀기 전에 개념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는 [개념 알기] 코너가 마음에 들었어요. 또한 이 교재가 교과서 개념과 잘 연계되어 있어 좋았고, ‘기본⇒복습 & 심화⇒단원 총정리’로 이어지는 일자별 구성 역시 마음에 듭니다.” (김소정, 초2) “개념을 익히면서 복습과 심화 학습을 확실히 구분 지어 할 수 있는 교재인 것 같습니다. 가로로 푸는 형식이 처음에는 약간 어색했으나 그 새로움이 장점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심우형, 초1) “수모형으로 덧셈, 뺄셈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네요. 또 받아올림과 받아내림 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하는데, 직접 식을 쓰면서 계산할 수 있는 활동이 있어 좋았습니다.” (윤이준 초2, 윤종건 초1) “세 자리 덧셈과 뺄셈을 힘들어하는 아이인데, 교재에서 요구하는 문제량을 모두 풀어내더니 어느 날은 이틀 분량을 한꺼번에 하더군요. 4~6일 차에는 복습과 심화 연습이라고 생각해선지 도전 문제처럼 즐겁게 했습니다.”(방도현, 초2)
정글 북
지경사 / 루드야드 키플링 지음, 이은재 옮김, 김세온 그림 / 20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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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루드야드 키플링 지음, 이은재 옮김, 김세온 그림
정글의 무법자 새로운 식구 부족회의 정글에서 사는 법 원숭이 부족의 음모 모글리를 구하라 성터를 향해 모글리의 괴로움 원숭이들과의 싸움 다시 찾은 평화 다시 나타난 쉬어 칸 붉은 꽃의 힘 작별 그리고 새로운 만남 모글리의 새 이름 목동이 되다 쉬어 칸의 최후 다시 정글로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자이스토리 초등 국어 독해력 쑥쑥 + 낱말 쑥쑥 5학년 (2021년)
수경출판사(학습) / 수경출판사 국어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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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
학습참고서
수경출판사 국어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자이스토리 초등 국어 독해력 쑥쑥+낱말 쑥쑥》 시리즈는 독해력을 기초부터 길러 준다. 교과 과정과 연계된 재미있는 글을 읽고, ‘지문 술술 이해+정답 콕콕 특강’과 함께 6가지 STEP을 따라 차근차근 독해력을 익힐 수 있다. 또한 독해력을 밑받침할 풍부한 어휘력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낱말 쑥쑥 테스트와 낱말 쑥쑥 총정리 특별 부록을 마련하였다.STEP 중심 낱말 찾기 Day 01 미세먼지, 이렇게 대처하자! (사회) + 지문 술술 이해, 정답 콕콕 특강 Day 02 마술과 과학이 관련이 있다고? (과학) Day 03 위치를 나타내는 기준, 방위 (사회) + 지문 술술 이해 Day 04 이야기 글에 꼭 필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국어) Day 05 행운의 수와 불길한 수는 따로 있다? (수학) Day 06 독해력 완성 테스트 민화에 담긴 조상들의 마음 (예체능) STEP 중심 문장 찾기 Day 07 다양한 종류의 악기 (예체능) + 지문 술술 이해, 정답 콕콕 특강 Day 08 우리 민족을 하나로 이끈 3·1 운동 (사회) Day 09 돌리고 돌려도 같은 도형 (수학) + 지문 술술 이해 Day 10 조선 시대의 신분 제도 (사회) Day 11 바람이 부는 이유 (과학) Day 12 독해력 완성 테스트 다의어와 동음이의어는 어떻게 다를까? (국어) STEP 단락 요약하기 Day 13 다양한 색은 어떻게 분류할 수 있을까? (예체능) + 지문 술술 이해, 정답 콕콕 특강 Day 14 표준어는 어떤 말일까? (국어) Day 15 깊고 넓은 바다의 세계, 해양 (과학) + 지문 술술 이해 Day 16 한강을 차지하라! (사회) Day 17 정다면체는 몇 개나 있을까? (수학) Day 18 독해력 완성 테스트 숨은 열도 꼼짝 마라! (과학) STEP 단락 간의 관계 이해하기 Day 19 국민이라면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 기본권 (사회) + 지문 술술 이해, 정답 콕콕 특강 Day 20 건강 체력 기르기 (예체능) Day 21 상대방을 설득하는 말하기, 토론 (국어) + 지문 술술 이해 Day 22 생물이 살아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과학) Day 23 이 집도 1인 가구, 저 집도 1인 가구 (사회) Day 24 독해력 완성 테스트 우주 발명가 집단, 나사(NASA) (과학) STEP 글의 구조 이해하기 Day 25 알고 먹으면 약, 모르고 먹으면 독 (실과) + 지문 술술 이해, 정답 콕콕 특강 Day 26 다양한 극음악의 세계 (예체능) Day 27 휴대 전화 없이는 못 살아! (사회) + 지문 술술 이해 Day 28 주장하는 글로 다른 사람 설득하기 (국어) Day 29 통계와 도표 (수학) Day 30 독해력 완성 테스트 통계란 무엇일까? (국어) STEP 주제 알아보기 Day 31 전기 기구는 어떻게 작동할까? (과학) + 지문 술술 이해, 정답 콕콕 특강 Day 32 세계 속의 ‘K-’ 열풍 (사회) Day 33 세계인이 사랑하는 스포츠 (예체능) + 지문 술술 이해 Day 34 착한 초콜릿? 나쁜 초콜릿? (사회) Day 35 문장의 중심이 되는 낱말 (국어) Day 36 독해력 완성 테스트 호흡은 헥헥, 심장은 두근두근 (과학) 《자이스토리 초등 국어 독해력 쑥쑥+낱말 쑥쑥》 시리즈는 교과서와 연계된 흥미로운 소재의 지문으로 계단식 독해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입니다. 재미있는 지문으로 쉽게 공부하여 국어 독해력을 높이면 모든 과목의 성적을 올릴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 지문씩,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재미있게 독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교과 과정과 연계된 지문을 과목별로 나누어 마련하였습니다. 독해력을 쑥쑥 높여 주는 STEP 1~6 계단식 독해 연습 [STEP 중심 낱말 찾기 → STEP 중심 문장 찾기 → STEP 단락 요약하기 → STEP 단락 간의 관계 이해하기 → STEP 글의 구조 이해하기 → STEP 주제 알아보기] ‘지문 술술 이해’로 STEP별 학습 내용을 적용하여 지문을 읽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 주고, ‘정답 콕콕 특강’으로 각 문제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모든 지문마다 ‘낱말 따라 쓰기’를 하며 어휘력을 쑥쑥 높일 수 있습니다. ‘낱말 쑥쑥 테스트 + 배경지식’으로 독해력의 바탕을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독해력 완성 테스트’로 STEP별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특별 부록 : 낱말 쑥쑥 총정리’를 통해 DAY별 핵심 낱말을 총정리하고, STEP별 종합 테스트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글의 내용을 완벽히 이해시키는 입체 첨삭 해설로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습니다. 《자이스토리 초등 국어 독해력 쑥쑥+낱말 쑥쑥》 시리즈는 독해력을 기초부터 길러 줍니다. 교과 과정과 연계된 재미있는 글을 읽고, ‘지문 술술 이해+정답 콕콕 특강’과 함께 6가지 STEP을 따라 차근차근 독해력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독해력을 밑받침할 풍부한 어휘력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낱말 쑥쑥 테스트와 낱말 쑥쑥 총정리 특별 부록을 마련하였습니다. 독해력이 쑥쑥 오르고 낱말 실력이 쑥쑥 오르면 모든 과목 성적이 쑥쑥 오릅니다. 국어뿐 아니라 사회, 과학, 심지어 영어와 수학까지 모든 교과서는 ‘글’이에요. 그래서 독해력이 부족하면 교과서 내용이 이해가 안 되고, 문제를 읽어도 무엇을 묻는지 알기 어려워요. 반대로 독해력을 키우면 어떤 교과서든 이해가 되니까 모든 과목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 글의 뜻을 이해하는 것은 글에서 말하는 가장 중요한 내용, 즉 주제가 무엇인지 아는 것이에요. 따라서 독해력을 키우려면 결국 글의 주제를 알아내는 연습을 해야 해요. 하지만 긴 글의 주제를 한 번에 찾는 것은 어려워요. 그래서 주제를 알아내기 위한 단계별 훈련이 필요하지요. <자이스토리 초등 국어 독해력 쑥쑥 + 낱말 쑥쑥>은 글의 주제를 쉽고 빠르게 알아낼 수 있는 6가지 STEP의 독해 연습을 할 수 있어요. 교과서 내용과 관련된 재미있는 글을 읽고, ‘지문 술술 이해+정답 콕콕 특강’과 함께 6가지 STEP을 따라 공부하다 보면 저절로 독해력이 쑥쑥 오릅니다. 그래서 모든 과목의 성적이 오르게 됩니다.
후 Who? 장 앙리 파브르
다산어린이 / 박연아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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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만화,애니메이션
박연아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는 한국 출판사 출간 도서로는 최초로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활용되고 있는 책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으며,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전개되는 기존의 위인전과는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고 있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닮고 싶은 롤모델과 그 꿈을 향해 가는 데 도움을 줄 멘토, 그 둘 모두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후 Who? 장 앙리 파브르』는 『곤충기』를 남긴 곤충학자 파브르의 이야기입니다. 파브르는 어릴 적 매우 가난한 집에서 생활했습니다. 파브르의 집에서는 돈을 벌기 위해 오리를 키웠습니다. 파브르는 오리를 키우며 자연을 탐구하고 사물의 비밀을 밝히는 일에 몰두했습니다. 그리고 교사가 되어 자신과 같은 가난한 아이들에게도 배움의 기쁨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파브르는 28년 동안 해온 곤충 연구를 바탕으로, 지금도 사랑받는 곤충이야기 책 『곤충기』를 썼습니다. \'인물 백과’ 코너에는 파브르가 연구한 곤충들, 숲에 사는 식물과 동물, 과학 실험, 물에 사는 동물, 노래기벌, 거미 등에 대한 정보도 실었습니다. 가난했지만 꿈을 잃지 않고 달려온 파브르의 성공담을 만나봅시다.1. 가난한 농부의 아들 (인물백과 1 파브르의 성공 열쇠) 2. 자연을 만나다 (인물백과 2 파브르의 숲 속 친구들) 3. 아비뇽 사범학교 (인물백과 3 파브르와 프랑스 교육) 4. 선생님이 되다 (인물백과 4 파브르가 사랑한 곤충들) 5. 코르시카 섬에서의 만남 (인물백과 5 코르시카 섬에서의 연구) 6. 레종 도뇌르 훈장을 받다 (인물백과 6 파브르의 곤충 이야기) 7. 파브르 곤충기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한국과 미국에 동시 출간되어 한글과 영어로 함께 읽는 책! 좋은 어린이책은 세계 공통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who?』 시리즈는 좋은 책은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는 틀을 선택해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고 충분한 시장 조사를 거쳐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는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태국,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 말레이시아 등 해외 6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해외 도서전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라는 자신감으로 한국 출판사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다산 어린이에서는 미국의 지사를 통해 총 10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의 크래비츠 교장은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의 미국판 를 3~6학년 부교재로 채택하여 하반기부터 역사, 사회, 이중 언어 교육의 부교재로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시리즈가 출간되는 대로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who?』 시리즈의 미국판은 반스앤노블, 아마존닷컴 등 해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제『why?』가 아니라『who?』 꿈을 이루고 싶다면 『who?』를 펼쳐라! 『who?』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who?』시리즈는 부모님이 전해주고 싶은 위인들의 일생과 어린이들이 배우고 싶은 인물들의 삶을 담은 책입니다. 『who?』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성공한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또래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입니다. 『who?』시리즈는 위인들이 어린 시절에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났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 결과,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who?』시리즈만의 인물 이야기가 탄생하였습니다. 『who?』시리즈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그 인물을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룬 『who?』시리즈의 독특한 차별화 전략은 국제 사회에서도 인정받게 되었고 수준 높은 인물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는 누구와 함께 있습니까? 10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요즘 어린이들의 가장 큰 걱정은 시험과 성적입니다.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바랍니다. 자녀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받고 꿈꾸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녀의 ‘꿈’을 아는 것입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가 함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자녀가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린 시절 만나는 사람이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꼭 만나야 할 사람들이 바로 『who?』에 있습니다. 줄거리 어릴 적 우리 집은 너무나 가난했어. 어느 날 아버지가 책 한 권을 사 오셨는데, 동물 그림이 있는 알파벳 책이었어. 그 책을 보며 나는 빨리 글을 깨칠 수 있었지. 가난은 평생 나를 따라다닌 친구와도 같았어. 가난한 사람들은 배움을 멀리하고 매일 먹는 빵을 벌어들이는 것만으로도 벅찬 삶을 살아야 했어. 하지만 나는 사물의 비밀과 자연의 원리를 밝혀내고 싶었어. 난 평생 가난과 싸우며 자연을 탐구했어. 실험하고 질문해서 생명의 비밀에 조금이나마 다가갈 수 있었지. 내가 원했던 건 동물처럼 생각하고 곤충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뿐이었어. 추천평 \"미래 설계의 힘을 얻는 길이 여기에 있습니다.\" 『who?』시리즈에서는 현재 우리 어린이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롤 모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오바마, 빌 게이츠, 조앤 롤링, 스티브 잡스 등 세상을 바꾼 사람들이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who?』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희망찬 비전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 송인섭 (숙명여자대학교 교육학부 교수, 한국영재교육학회 회장) \"어린이의 꿈을 키워 주는 훌륭한 안내자를 소개합니다.”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열정이 생겨 더 열심히 노력하게 됩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마음속으로 열정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who?』시리즈를 읽은 많은 어린이들이 큰 꿈을 품고 자신의 미래를 그리며 열정을 키우게 되길 바랍니다. - 박재원 (비상교육 공부연구소 소장, 한국형 두뇌기반학습 연구 개발자) “평생을 이끌어 줄 멘토를 만날 수 있는 책” 어린 시절 나에게도 힘들고 지칠 때마다 용기를 불어 넣어 주고, 힘이 되어 주었던 분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자리로 나를 이끌어 준 멘토들처럼 『who?』시리즈에서 여러분의 친구이자 형제, 선생님이 되어 줄 멘토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최정화 (한국외국어대 교수,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회의 통역사)
학교폭력의 모든 것
시공사 / 노윤호 (지은이) /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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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육아법
노윤호 (지은이)
지난 2018년, 동급생을 집단폭행하고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지게 한 가해자가 피해자에게서 뺏은 패딩을 입고 법원에 출석해 충격을 준 일이 있었다. 이처럼 전 국민의 공분을 사는 강력범죄 외에 언론에 보도되지 않는 학교폭력 사건도 무수히 많다. 교육부의 2018년 조사에 따르면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한 학생이 5만 명에 달한다. 피해사실을 말하지 않은 학생, 사건에 연루된 가해학생, 거기다 목격학생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학교폭력에 연루된 학생들의 수는 훨씬 많다. 누구나 학교폭력에 연루될 수 있다. 내 아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문제는 많은 부모들이 자녀의 학교폭력 사건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자녀가 피해자라는 사실에 동요되어 감정적으로 대응하다 생각지도 못한 결과를 받아드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가해학생 부모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과도한 감싸기로 훈육이 이뤄지지 않아 아이를 망치기도 하고, 억울하게 신고됐음에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과한 징계를 받기도 한다.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학교폭력에 직면했을 때,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삶은 달라진다. 이 책은 ‘엄마 아빠’의 입장에서, 자녀가 학교폭력 당사자가 되었을 때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담은 책이다. 학교폭력 낌새를 알아차리는 방법, 아이를 케어하는 법에서부터 법률적 조언까지, 현직 변호사가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꼼꼼하게 소개한다. 자녀가 학교폭력 당사자가 아니더라도 미리 알아두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프롤로그 나는 왜 학교폭력 변호사가 되었나 CHAPTER 1. 우리 아이가 학교폭력에 연루된다면 · 학교폭력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다 · 학교폭력 해결의 시작과 끝은 아이의 진술이다 · 학교폭력 발생부터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열리기까지의 절차 · 학교는 교육기관이지 전문 수사기관이 아니다 · 교권침해로까지 이어지는 학부모와 교사의 갈등 ·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는 꼭 참석해야 할까 CHAPTER2. 자녀가 학교폭력의 피해학생인 부모님께 · 자녀의 학교폭력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 학교폭력 증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 학교폭력 해결은 아이가 정말로 원하는 방법으로 · 등교를 거부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신고를 하면 가해학생이 보복을 할까 두려워요 · 피해학생 부모님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 · 피해회복을 위한 절차와 학교폭력 피해보상의 종류와 과정 CHAPTER3. 자녀가 학교폭력의 가해학생인 부모님께 · 피해학생 부모님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 학교폭력 징계의 종류와 수위 · 아이에게 유리한 증거 확보의 중요성 · 학교폭력으로 형사고소를 당했을 때 · 학교폭력 가해학생 부모님께 전하고 싶은 말 CHAPTER4. 사례로 보는 학교폭력 유형과 해결방법 · 학생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따돌림, 왕따 · 쌍방폭행인 경우 더 많이 다친 학생이 피해학생 아닌가요? · 학교 담장 밖을 넘어가는 사이버폭력, 사이버따돌림 · 폭력이 놀이가 되는 순간, 집단폭행 · 학교폭력 중 가장 엄하게 다루어지는 성폭력 · 바지 벗기기 놀이 고추 만지기 놀이는 없다, 동성 간 성추행 · 모든 폭력에서 자유로울 권리, 장애학생 학교폭력 · 잘못된 훈육은 학교폭력이 될 수 있다, 교사의 학교폭력 CHAPTER5. 내 아이도 겪을 수 있는 학교폭력 사례와 대응 방법 · 학교폭력도 아닌데 학교폭력으로 신고당했습니다 · 무조건 자발적 전학, 공개사과를 요구합니다 · 선생님의 강압적인 조사와 인권침해적인 행동이 있었어요 · 학교에서 학교폭력 사건을 감추려고 해요 · 목격자가 입을 다물어요, 우리 아이가 목격자가 되었어요 CHAPTER6. 학교폭력 변호사 이야기 ·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의 풍경, 위원들 저마다 역할은 있다 · 아버지의 눈물, 자녀는 아버지의 사랑으로 자란다 · 가해학생이 된 내 아이를 위해서 · 인천 중학생 추락사 사건을 바라보며 · 학교폭력을 애들 싸움으로 치부하는 태도는 2차 가해다 · 해외 사례를 통해 본 우리의 학교폭력 제도가 나아가야 할 길 · 학부모의 인권은 어디에서 보호받나요? 에필로그 참고문헌“감정적으로 대응해서는 우리 아이를 지킬 수 없습니다” 누구나 피해학생, 가해학생, 목격학생이 될 수 있다 현직 변호사가 알려주는 아이 케어부터 법적 대응까지 엄마 아빠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학교폭력 대처법 지난 2018년, 동급생을 집단폭행하고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지게 한 가해자가 피해자에게서 뺏은 패딩을 입고 법원에 출석해 충격을 준 일이 있었다. 이처럼 전 국민의 공분을 사는 강력범죄 외에 언론에 보도되지 않는 학교폭력 사건도 무수히 많다. 교육부의 2018년 조사에 따르면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한 학생이 5만 명에 달한다. 피해사실을 말하지 않은 학생, 사건에 연루된 가해학생, 거기다 목격학생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학교폭력에 연루된 학생들의 수는 훨씬 많다. 누구나 학교폭력에 연루될 수 있다. 내 아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문제는 많은 부모들이 자녀의 학교폭력 사건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자녀가 피해자라는 사실에 동요되어 감정적으로 대응하다 생각지도 못한 결과를 받아드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가해학생 부모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과도한 감싸기로 훈육이 이뤄지지 않아 아이를 망치기도 하고, 억울하게 신고됐음에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과한 징계를 받기도 한다.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학교폭력에 직면했을 때,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삶은 달라진다. 이 책은 ‘엄마 아빠’의 입장에서, 자녀가 학교폭력 당사자가 되었을 때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담은 책이다. 학교폭력 낌새를 알아차리는 방법, 아이를 케어하는 법에서부터 법률적 조언까지, 현직 변호사가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꼼꼼하게 소개한다. 자녀가 학교폭력 당사자가 아니더라도 미리 알아두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엄마 아빠들이 궁금해하는 학교폭력 Q&A ─────────────── Q. 피해자가 신고하면 보복을 당할 위험이 크다? A. 오히려신고하지않으면피해가커질확률이높다.신고하면법적으로가해자의 접촉을 금지할 수 있고 보복을 할 경우 가중처벌 된다. Q. 학교가 학생들의 휴대폰이나 메신저를 조사할 수 있다? A. 아니다. 수사기관이 아닌 학교는 학생의 휴대폰을 마음대로 확인할 수 없다. Q. 학교폭력 가해자는 불량학생들뿐이다? A. 아니다. 모범적인 학생도 학교폭력에 연루되거나 오해로 신고될 수 있다. Q. 쌍방폭행은 더 많이 맞은 학생이 피해자다? A. 아니다. 일단 쌍방폭행일 경우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가 된다. Q.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열리면 무조건 징계조치가 내려진다? A. 아니다. 학교폭력이 아니거나 징계가 불필요하면 ‘조치 없음’이 내려진다. 내 아이도 언제든 학교폭력 당사자가 될 수 있다 많은 부모들이 학교폭력은 남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실제 법률사무소에 상담을 하러 오는 많은 학부모들이 “우리 애가 학교폭력이라니, 상상도 못했다”라고 말한다. 멀쩡히 학교에 잘 다니고 있는 줄만 알았던 아들이 사이버폭력의 피해자인 경우, 애교 많은 막내딸이 따돌림 가담자인 경우, 모범생인 아이가 우연히 집단폭행 현장에 함께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사건에 휘말리는 경우까지, 학교폭력은 예고 없이 부모를 찾아온다. 갑작스럽게 사태를 맞닥뜨린 학부모들은 인터넷을 검색하고 지인들에게 조언을 구한다. 그러나 무엇 하나 확실한 정보가 없다. 그렇게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다보면 어느새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열리게 되고, 기대와는 완전히 다른 처분을 받게 된다. 뜻하지 않게 찾아오는 학교폭력에 엄마 아빠가 대비해야 하는 이유다. 사이버폭력부터 동성 간 성추행 사건까지, 사례별 대처방법 자녀의 학교폭력 사건으로 상담하는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토로하는 어려움은 바로 ‘정보’가 없다는 것이다. 피해학생이 학교에 요구할 수 있는 사항은 무엇인지, 징계를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지, 심리적으로 불안한 자녀를 학교에 보내지 않아도 출석이 인정되는지, 학생기록부는 어떻게 되는지, 피해보상과 관련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한숨을 쉰다. 그러다보니 감정에 휩쓸려 어설프게 대처해 상황을 악화시키기도 한다. 피해학생 부모가 가해학생을 찾아가 훈계를 했는데, 가해학생 측이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고 역으로 신고를 해 원치 않는 합의를 한 사례도 있었다. 학교폭력변호사로 활동하는 저자는 자녀의 학교폭력 사건을 마주한 부모님들을 돕고자 꼭 알아야 할정보를 이 책에 담았다. 내적으로는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떤 말과 행동, 자세를 보여줘야 하는지에서부터 외적으론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준비하고 대응하는 방법에 대해 꼼꼼하게 소개한다. 또한 사이버폭력, 집단폭행, 왕따, 동성 간 성추행, 교사의 학교폭력 등사례별 대처방안을 정리해 독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종종 ‘학교가 알아서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지 않느냐’라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있다. 물론 사건 해결에 있어 학교와 선생님과의 소통은 굉장히 중요하다. 그러나 학교가 모든 걸 해결할 순 없다. 일례로 학교는 수사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증거가 되는 휴대폰 메시지나 SNS를 마음대로 확인할 수 없다. 교과업무와 행정업무로 바쁜 교사가 학교폭력 당사자인 학생들을 일일이 보살피고 치밀하게 사건을 조사하기란 불가능하다. 여학생에게 성추행으로 신고 받은 한 남학생의 부모님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자녀의 휴대폰 메시지를 복구해 무죄를 입증했던 사례도 있었다. 저자는 부모의 대처에 따라 학교폭력 사건의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하며, 학교폭력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있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한다. 장애학생 사건부터 해외 사례까지, 학교폭력 변호사로서의 고민을 담다 피해학생들은 어른들이 ‘네가 너무 오버하는 거 아니냐’며 사건을 무마하려고 할 때 크게 상처받는다고 말한다. 저자는 수많은 학교폭력 사건을 담당하며 학교폭력을 ‘애들 싸움’ 내지 ‘장난’으로 치부하는 어른들의 몰지각한 행동에 크게 실망했다고 고백한다. 학교폭력은 한 사람의 인생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일이다. 더 이상 학교폭력을 애들 싸움으로 가볍게 치부해선 안 된다. 어른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아이들은 스스로 어려움을 극복하기 힘들다. 학과가 마음에 안 들면 전과나 편입을 하고, 동료와 트러블이 생기면 부서 이동을 하거나 퇴사할 수 있는 어른들과 다르다. 피해학생은 정해진 반에서, 정해진 선생님, 친구들과 어떻게든 1년을 보내야 한다. 친구들의 싸늘한 시선을 받으며 혼자 급식을 먹어야 하고, 조별과제를 해내야 한다. 우리 사회가 끊임없이 학교폭력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저자는 다양한 사건을 진행해오며 ‘범죄 없는 세상이 없듯이 학교폭력 없는 세상은 절대 오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그러면서 학교폭력에 대한 우리사회의 몰이해에 대한 비판적 견해와 함께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은 무엇인지, 고민을 책에 담았다. 유럽과 미국은 학교폭력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극단적인 청소년 범죄가 자주 일어나는 일본의 법률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보고 장애학생이 피해자나 가해자로 연루된 학교폭력 사건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한다. 학교폭력 변호사로서 고민거리들을 담은 부분은 학교폭력으로 고통 받은 학생들에 대한 저자의 애정 어린 시선을 엿볼 수 있는 지점이다. 자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방법이다 피해학생 부모들은 내 아이가 피해자가 되었다는 슬픔, 가해학생에 대한 분노, 재발에 대한 걱정 등이 한데 어우러져 부모가 원하는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다. 실제 저자에게 상담을 받으러 온 부모들에게 ‘자녀에게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는지 물어보셨나요’라고 질문하면 대부분의 부모가 ‘애한테 물어봐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라고 답한다고 한다. 중요한 건 아이들 마음이다. 아이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적극 반영하는 것이 상처받은 아이가 치유 받고, 건강하게 자라게 도와주는 길이다. 저자는 하다못해 출석 문제만 해도, 아이에게 학교에 가고 싶은지, 휴식을 취하고 싶은지 의사를 물어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학교폭력은 길지 않은 아이들 인생에서 큰 사건이다. 엄마 아빠에게도 내 아이의 학교폭력 사건은 낯설고 충격적인 경험이다. 학교폭력 변호사로서 진심어린 마음으로 써내려간 이 책은 어려운 길에 맞닥뜨린 학생들과 엄마 아빠들은 물론, 관련 종사자들과 교사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학부모님들 중에는 학교폭력 신고를 하면 담당 선생님이 마치 수사기관처럼 카카오톡 대화방도 확인할 수 있고, 문자 내역도 다 볼 수 있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사실 수사기관도 카카오톡, 휴대폰 문자 내역을 원한다고 바로 확인할 수 없으며 법원에서 영장이 발부될 때에만 가능합니다. 하물며 학교 선생님들이 이를 확인하기란 불가능합니다. 아이들끼리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들 사이에 어떤 카톡,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혹시라도 사안조사를 하겠다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제출하지 않은 휴대폰을 압수하여 확인이라도 했다가는 자칫 인권침해 등으로 비화될 수도 있습니다.- 학교는 교육기관이지 전문 수사기관이 아니다 中 간혹 일대일 대화방이나 단체 채팅방에서 사이버폭력을 당했다는 것을 알고 자녀가 더 상처를 입을까 봐, 혹은 홧김에 방을 나오라고 하고, 대화 내용을 삭제하도록 시키는 부모님이 계십니다. 삭제된 상태에서는 사이버폭력이 있었다는 것을 입증하기 어렵고, 때에 따라서는 가해학생들이 교묘하게 전후 대화 내용은 빼고 피해학생이 욕설한 부분만 캡처해서 증거로 제출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물론 휴대폰 데이터 복구업체에 의뢰하는 방법도 있지만 기종에 따라 복구가 안 되는 경우도 있고, 되더라도 시일이 오래 걸려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끝나버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수고로움을 덜기 위해서라도 아이의 휴대폰을 부모님이 보관하시면서 대화 내용을 캡처하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학교폭력 증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中 다시 반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것도, 공개사과가 싫다는 것도 피해학생의 성격이나 반 분위기 등 복합적인 환경이 작용한 결과입니다. 정환이 입장에서는 계속해서 영철이가 학교에 오지 못하는 상황이 불편하고 어색했을 수 있습니다. 또 공개사과가 강제로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자발적으로 영철이가 공개사과를 하더라도 정환이는 반 학생들에게 그 사건이 상기되는 것 자체가 싫었을 수 있습니다. 학교폭력예방법상 징계처분이라는 것도 피해학생 보호와 가해학생의 선도에 목적이 있습니다. 피해학생을 위한 것이라면 결국에는 당사자인 자녀가 원하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학교폭력 사안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학교폭력 해결은 아이가 정말로 원하는 방법으로 中
민들레빛 리본
예림당 / 아와 나오코 글, 미나미즈카 나오코 그림, 정회성 옮김 / 200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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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외국창작
아와 나오코 글, 미나미즈카 나오코 그림, 정회성 옮김
민들레가 가득 피어나던 들판이 넓은 도로로 바뀌고 야트막한 집대신 빌딩이 세워지는 어느 도시의 한복판에서 옛날 모습 그대로 문방구를 꾸려가는 할아버지가 있다. 은 이 할아버지가 만나는 아주 특별한 손님과의 이야기를 담은 저학년을 위한 창작동화집이다. 근처에 대형 문방구가 두 곳이 새로 생기면서, 할아버지의 가게에는 아무도 오지 않는다. 새봄이 하루하루 지나가고 문구점 물건에도 먼지가 소복소복 쌓여 가던 어느 날, 노란 옷을 입은 작은 아이가 할아버지 가게로 수줍게 웃으며 찾아온다. 아이는 문구점에 작은 기적이 일으키는데... 잊혀져 가는 소중한 것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하는 동화.
김켈리의 신비마트 1
베가북스 / 이세경 (지은이), 김켈리 (원작), 박상빈 (그림), 박제련 (채색) /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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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북스
만화,애니메이션
이세경 (지은이), 김켈리 (원작), 박상빈 (그림), 박제련 (채색)
신비마트의 시작은 아이들의 고민이었다. 이성 친구, 공부, 용돈 등 평범한 학교생활을 하는 아이들도 고민이 참 많다. 이런 아이들의 평범한 고민을 마법 같은 일로 한 번에 해결할 수는 없을까? 그런 고민을 담아낸 이야기가 바로 『김켈리의 신비마트』다. 『김켈리의 신비마트』에는 정말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모두가 저마다의 개성이 통통 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다. 우리 친구들이 신기한 마법 도구를 가지게 됐을 때, 학교에서는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신비한 마법과 함께 펼쳐지는 아이들의 이야기 속으로, 지금 당장 출발해 보자.서문 추천사 캐릭터 소개 1화 답이 써지는 마법펜 ■ 마법펜으로 알아보는 성격 유형! 2화 돈이 나오는 마법지갑 ■ 숨은 마법 도구 찾기 제1회 켈로그를 위한 김켈리 단원평가 켈리가 직접 말해 주는 정답 해설 유형별 테스트 결과 알아보기 숨은 마법 도구 찾기 정답90만 유튜버 김켈리의 신비한 마법 판타지! 아이들의 꿈과 상상을 일깨워 주는 신비마트! 신비마트의 시작은 아이들의 고민이었어요. 이성 친구, 공부, 용돈 등 평범한 학교생활을 하는 아이들도 고민이 참 많죠. 이런 아이들의 평범한 고민을 마법 같은 일로 한 번에 해결할 수는 없을까? 그런 고민을 담아낸 이야기가 바로 『김켈리의 신비마트』랍니다. 『김켈리의 신비마트』에는 정말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요. 모두가 저마다의 개성이 통통 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지요. 우리 친구들이 신기한 마법 도구를 가지게 됐을 때, 학교에서는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신비한 마법과 함께 펼쳐지는 아이들의 이야기 속으로, 지금 당장 출발해 봐요! 책 속에 성격 유형 테스트, 숨은 마법 도구 찾기처럼 너무너무 재밌는 놀이도 함께 준비했으니 놓치지 말자고요! 읽으면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아이들의 사고력과 상상력! 고민 있는 친구들, 모두 신비마트로 모여라! 아이들의 일상에 주는 마법 같은 선물! 『김켈리의 신비마트』에는 다양한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단원평가 시험을 걱정하는 켈리, 축구선수가 꿈인 승훈이, 공부를 잘하는 빛나, 먹방 유튜브를 운영하는 맛짐이 등 모두가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죠. 언뜻 보면 평범한 이 아이들은 모두 저마다의 고민을 안고 학교에 갑니다. “이성 친구와 어떻게 어울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공부하기가 너무 싫어요”, “용돈이 부족해요” 등 걱정 없이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아이들도 사실은 고민이 정말 많습니다. 신비마트는 이런 아이들의 고민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빠져드는 마법 같은 스토리! 켈리는 노는 걸 제일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하지만 곧 있을 단원평가 시험 때문에 놀 수가 없죠. 그런 켈리에게 신비마트 사장은 신기한 ‘마법펜’을 선물합니다. 바로 손에 들고 쓰기만 하면 어떤 문제든 바로 풀어주는 ‘답이 써지는 마법펜’입니다. 마법펜을 손에 넣은 켈리는 신나서 집으로 달려갑니다. 하지만 켈리의 고민이 과연 ‘마법펜’으로 전부 해결됐을까요? 신비마트에 등장하는 고민들은 아이들 모두가 한 번쯤 겪었던 고민입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따라가기만 하면 아이들은 자신의 고민을 돌아보고 해결할 실마리를 떠올리게 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법 같은 놀이! 이 책에는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재밌는 놀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신비마트와 관련된 성격 유형 검사, 숨은 그림 찾기 등으로 아이들이 책에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읽기만 해도 아이들의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이야기, 『김켈리의 신비마트』로 함께 빠져 봅시다!
보통아이 우등생 만드는 15분 예습형 학습
화니북스 / 홍미상 지음 / 200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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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북스
학습법일반
홍미상 지음
아이의 평생 성적, 엄마와 함께 하는 하루 15분 예습에 달려 있다. 보통아이를 가장 빨리 우등생으로 만드는 공부 방법! 이 책은 저자가 1년여에 걸쳐 5백 명이 넘는 초등학교 우등생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공부 방법과 습관, 공통점을 뽑아낸 뒤 그것을 기초로 하여. 평범한 아이들이 우등생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를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하여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14가지 공통점을 뽑아냈다. 이것들은 엄마와 아이가 조금만 노력하면 어렵지 않게 습관화할 수 있는 것들이다.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이 책에서 소개하는 14가지 습관을 하나씩 몸에 배게 하면 평범한 아이들도 누구나 우등생이 될 수 있다고 지은이는 주장한다. 대표적인 것이 하루 15분 시간을 내어 아이들 학습을 돌보는 \'예습 중심의 학습\' 방법이다. 학교에서 뭘 배웠는지, 시험 점수는 잘 받았는지를 묻기 전에 다음 날 시간표에 따라 교과서부터 챙기고, 공부할 내용에 대해 아이와 미리 공부한다. 집중력이 높지 않은 유아·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라면 한번에 공부하는 시간이 15분 이상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15분,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이러한 습관들이 하나하나 몸에 배이면 우리 아이의 평생 성적을 좌우하게 된다. 평범한 우리아이 우등생 만들기, 지금 시작해보자. |들어가는 말| 우등생은 우등 엄마가 만든다 1장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14가지 공통점 일기를 쓴다 / 하루 15분, 예습을 철저히 한다 / 책을 많이 읽는다 / 집중력이 좋다 / 자기 표현력이 강하다 / 감정 조절을 잘한다 / 도서관을 자기 집처럼 이용한다 / 음식을 골고루 잘 먹는다 / 텔레비전을 많이 보지 않는다 / 공부방이 늘 정리되어 있다 / 아빠가 아이의 학습에 많은 관심을 가진다 / 엄마가 열린 자세로 학습을 도와준다 / 학습 계획표를 구체적으로 짠다 / 창의성 교육을 많이 받는다 ▶공부 잘하는 고등학생들의 7가지 습관 2장 아이를 우등생으로 키운 엄마들 아이와 공부하면서 화가 날 때 / 아이의 성격에 맞게 가르쳐라 /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 아이의 실력을 몰라보게 향상시키는 주말 학습 /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해 스스로 공부하게 하라 / 학습 부진아도 초기에 치료하면 고칠 수 있다 / 진로 지도는 아이 중심으로 ▶우등생 부모되는 12가지 교육 원칙 3장 우등생들의 과목별 공부 습관 국어 공부의 결정판 ‘보고, 듣고, 말하고, 쓰기’ / 수학 실력은 관찰력에서 시작한다 /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의 특별한 공부 방법 / 창의적인 우등생으로 만드는 체험 학습유아·초등학교 아이가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단 15분 우등생 엄마들은 하루에 한 번, 15분 동안 예습을 시킨다 ■ 공부 잘하는 아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이 책의 지은이는 1년여에 걸쳐 전국적으로 5백 명이 넘는 초등학교 우등생들을 직접 만나보았다. 그리고 그들의 공부 방법과 습관, 공통점을 뽑아낸 뒤 그것을 기초로 평범한 아이들도 우등생이 될 수 있게 하는 방법들을 이 책에 소개하였다. 지은이는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무엇이 다를까?’라는 기본적인 물음을 갖고 공부 잘하는 아이들을 가까이서 관찰하고 그들의 공부 방법과 습관을 조사했다. 그리고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통점을 발견했는데, 그것이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통점 14가지’로 압축됐다. 지은이에 따르면 대개의 우등생들은 14가지 가운데 10가지 이상을 직접 실천하는 경우가 많았고, 특출나게 뛰어난 아이들은 14가지를 모두 완벽하게 실천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은 대개 14가지 중에서 겨우 한두 가지 정도를 실천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14가지 공통점은 엄마와 아이가 조금만 노력하면 어렵지 않게 습관화할 수 있는 것들이다.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이 책에서 소개하는 14가지 습관을 하나씩 몸에 배게 하면 평범한 아이들도 누구나 우등생이 될 수 있다고 지은이는 주장한다. ■ 워킹 맘들을 위한 하루 15분, 예습형 학습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 가운데 반 이상이 직장을 다니는 여성이라는 통계가 있다. 이들 직장 여성들이 자녀 교육을 위해 시간을 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힘든 것이 우리나라 직장 문화의 현주소다. 이런 상황에서 지은이는 직장 여성들이 짧은 시간 동안 효과적으로 자녀 학습을 돌볼 수 있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하루 15분 시간을 내어 아이들 학습을 돌보는 ‘예습 중심의 학습’ 방법이다. 대개의 엄마들은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뭘 배웠는지, 배운 것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를 심문하듯 묻고, 공책 필기를 제대로 못했으면 야단부터 친다. 하지만 복습보다 예습 중심으로 아이를 지도하는 우등생 엄마들은 결코 그렇게 하지 않는다. 학교에서 뭘 배웠는지, 시험 점수는 잘 받았는지를 묻기 전에 다음 날 시간표에 따라 교과서부터 챙긴다. 그런 다음 공부할 내용에 대해 아이와 미리 공부한다. 예를 들어 대부분의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수학의 경우, 미리 문제를 풀어보고, 풀기 어려운 것은 체크했다가 되풀이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식이다.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다. 공부할 부분을 미리 읽어보게 하고, 미리 읽어도 잘 모르는 내용은 백과사전을 찾아 보게 한다. 그래도 잘 모르는 부분은 표시를 해 두었다가 다음 날 수업 시간에 선생님에게 질문하도록 지도한다. ■ 한 번에 15분, 아이들의 강한 집중력을 이용하라 교육학자들의 이야기도 그렇고, 현장에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는 교사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이들의 집중력은 자기 나이에 비례한다고 한다. 다섯 살배기는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5분, 초등학교 1학년은 겨우 7~8분 정도 된다는 것이다. 집중력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므로 절대적이지는 않다. 하지만 아이의 학습에 신경을 쓰는 엄마라면 이러한 특성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겨우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를 1시간 넘게 붙잡아 앉혀 놓고 집중해서 공부하지 않는다고 야단치고 때리는 경우가 생기고 만다. 그런 경험이 많은 아이는 평생 공부를 혐오하고 싫어하는 아이가 될 가능성이 많다. 그러므로 유아·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라면 한번에 공부하는 시간이 15분 이상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부분을 어떤 식으로 얼마만큼 가르칠 것인가를 미리 계획한 뒤에 함께 공부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고 무턱대고 공부를 시작하면 본래 하고자 했던 내용은 공부하지도 못한 채 아이와 실랑이만 하다 끝내는 경우가 생기고 만다.
기탄 수학 K단계 4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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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직업의 세계 세트 (전5권)
동아일보사 / 와이즈멘토 글, 이주한, 연두 그림 /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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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상식
와이즈멘토 글, 이주한, 연두 그림
방송, 학부모의 입소문으로 확인된 국내 최고의 진로지도 컨설턴트, 와이즈멘토. 국내 1만여 개의 직업 중 오랜 상담경험과 과학적 미래 트렌드 분석, 와이즈멘토 자문단의 조언 등을 종합하여 엄선한 미래 유망 직업을 소개한다.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직업과 초창기지만 앞으로 많은 수요가 예상되는 첨단 직업에서부터 유망 직업 종사자들의 일상부터 취업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 장기적인 비전 제시까지, 직업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자신의 목표와 적합한 대학의 학과를 찾기 바라는 중고등학생, 취업을 앞두고 구체적인 직업의 세계를 알고자 하는 대학생,아이에게 꿈을 주고 싶은 학부모에게 유용할 것이다.1편 경영 컨설턴트, 회계사, 해외업무 관련 공사, 심리상담사, 광고 AE, 펀드매니저, 사진작가, 인사담당자, 방송작가, 공공 금융기관 관료, 건축사, 교사, 큐레이터, 방송 PD, 스포츠 강사, 호텔리어, 헤드헌터, 국제변호사, PR에이전트, 항공기 객실승무원 보너스 진로지도 1?2?3 - 제대로 된 직업 정보 찾기 세 가지 2편 감정평가사, 경제연구소 연구원, 공연기획자, 기업 해외 업무 담당자, 기자, 손해사정사, 숍마스터, 아나운서, 애널리스트, 영화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게임 프로듀서, 게임 마케터, 정보보안 전문가, 통역사, 특수교사, 프라이빗 뱅커 보너스 진로지도 1?2?3 - 세 가지 주요 축으로 나누는 아이의 여덟 가지 유형 3편 CRM 전문가, 공예가, 그래픽디자이너, 기업 신제품 개발 담당자, 기업 영업 담당자, 리서치 전문가, 문헌정보 전문가, 방송촬영감독, 사회복지사, 상권분석가, 스타일리스트, 스포츠 마케터, 애견 전문가, 어고노믹스 전문가, 영양사, 전략기획 전문가, 패션 머천다이저(MD) 보너스 진로지도 1?2?3 - 나는 어떤 유형의 학부모일까? 4편 IB(인베스트먼트 뱅커), IT 컨설턴트, 기업재무 전문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벤처캐피털리스트, 부동산 디벨로퍼, 쇼핑호스트, 시스템 엔지니어, 연예 매니지먼트사, 웨딩 플래너, 의상 디자이너, 카피라이터, 컨벤션 전문가, 파티시에, 항공기 조종사 보너스 진로지도 1?2?3 - 10년 후 미래를 제대로 설계할 수 있는 선진기법은 무엇일까? 5편 고위 공무원, 과학기술연구원, 검사, 변리사, 변호사, 판사, 의료경영컨설턴트, 간호사, 약사, 수의사, 한의사, 의사, 성형외과 의사, 정신과 의사, 치과 의사, 피부과 의사 보너스 진로지도 1.2.3 - 부모가 직접 자녀의 진로지도를 하는 법
2학년 1학기 급수표 받아쓰기 (2024년 시행)
스쿨존에듀 / 컨텐츠연구소 수(秀) (지은이) /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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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연구소 수(秀) (지은이)
초등학교 1, 2학년은 매일 새로운 단어와 문장을 배우며, 언어의 개념을 이해하고 발달시키는 민감한 시기다. 이때 받아쓰기를 시키면 소리와 철자의 차이를 구분하는 능력이 생기고, 철자에 좀 더 신중하게 되며, 외우고 쓰는 동안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여 읽고 쓰고 이해하는 능력이 향상된다.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교과서에서 뽑은 ‘급수표’를 나눠주는 이유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초등학교 입학하면 치르는 첫 시험 받아쓰기 받아쓰기 급수표! 정답 다 알려주고 치르는 시험이지만 아이도 엄마도 여간 떨리는 게 아닙니다. 첫 시험이니까요. 어떻게 공부하면 받아쓰기 시험에서 만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점수 자체가 중요해서라기보다 태어나 처음 치르는 학교시험이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는 아이의 자존감을 살리고 학교생활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받아쓰기는 저학년 최고의 국어학습법★ 초등학교 1, 2학년은 매일 새로운 단어와 문장을 배우며, 언어의 개념을 이해하고 발달시키는 민감한 시기죠. 이때 받아쓰기를 시키면 소리와 철자의 차이를 구분하는 능력이 생기고, 철자에 좀 더 신중하게 되며, 외우고 쓰는 동안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여 읽고 쓰고 이해하는 능력이 향상됩니다.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교과서에서 뽑은 ‘급수표’를 나눠주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급수표를 보고 외워도 만점이 쉽지 않습니다. 이는 우리말이 소리글자이긴 하나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등에서 까다로운 원칙이 있기 때문이죠. 급수표를 이용해 받아쓰기 공부를 할 때 부모님들은 귀찮더라도 맞춤법의 중요성도 알려주고 그 과정에서 아이가 느끼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도와준다면 아이의 실력은 훨씬 단단해질 것입니다. 이왕 치르는 시험, <급수표 받아쓰기로>로 잘 준비하여 좋은 점수 받으면 좋겠지요?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한 곤충, 행복한 꿀벌의 하루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상배 지음, 김성영 그림 / 201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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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이상배 지음, 김성영 그림
가장빨리 나는 새, 제비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한 곤충 행복한 꿀벌의 하루 꽃 중에서 가장 이름이 많은 제비꽃 - 오랑캐꽃
패러데이가 들려주는 전자석과 전동기 이야기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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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과학,수학
정완상 지음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75권. 패러데이는 정전기와 전기 화학 연구, 특히 전자기유도의 발견으로 현대 과학의 발전에 획기적인 업적을 이룩한 과학자이다. 유쾌한 과학자 패러데이는 전자기학의 기초인 전자석을 만드는 방법부터 차근차근 쉽게 가르쳐 준다.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과 설명을 함께 제시하여 전자석을 만들어 보고, 더불어 전자석이 가진 특징은 무엇인지, 그것이 우리 생활 어느 곳에 이용되는지도 함께 살펴본다.첫 번째 수업 - 전류란 무엇인가요? 두 번째 수업 - 전류가 흐르는 곳에 나침반을 두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요? 세 번째 수업 - 전자석 만들기 네 번째 수업 - 전자석의 특징 다섯 번째 수업 - 전자석의 이용 여섯 번째 수업 - 자석의 힘 일곱 번째 수업 - 전동기의 회전력은 어떻게 발생할까요? 여덟 번째 수업 - 자석이 전류를 만들어요 마지막 수업 - 발전기의 원리전자석을 만드는 방법에서부터 발전기가 돌아가는 원리까지! 전자기유도 현상을 발견한 19세기의 위대한 실험 물리학자 패러데이와 함께하는 전자기학 탐험 여행! ■■■ 패러데이와 전자기유도 현상의 발견 패러데이는 정전기와 전기 화학 연구, 특히 전자기유도의 발견으로 현대 과학의 발전에 획기적인 업적을 이룩한 과학자이다. 자연 법칙은 간단한 한가지로 되어 있다는 자연 법칙의 유일성을 굳게 믿던 패러데이는 전자기의 관계에도 법칙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연구 끝에 회로 옆의 자석이 정지하여 있으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자석을 조금이라도 움직여주면 회로에 전류가 흐름을 발견하였다. 이것은 회로에 전지를 연결하지 않아도 회로 주위에 전기장이 유도되어 회로에 전류가 흐르게 되었음을 알려 주는 것이다. 또한 회로와 자석을 동시에 똑같이 움직여 주면 다시 회로에는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뿐 아니라, 자석을 가만히 놓아두고 회로를 움직이면 회로에 전류가 흐른다는 사실 즉, 회로와 자석 사이의 상대적인 운동이 전기장을 만들어내는 데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밝혀냈다. 그리고 회로와 자석 사이에 움직이는 상대 운동의 방향을 바꾸면 자석을 회로에 가까이 가져가고 멀리 가져가면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회로에 흐르는 전류의 방향도 바뀐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 전자석은 어떻게 만들까? 본문에는 현 초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에 등장하는 전자석을 만드는 방법이 패러데이의 설명으로 자세히 나타난다. 패러데이는 쇠못을 알코올램프로 뜨겁게 달구었다. 그리고는 쇠못에 종이를 감고 에나멜선을 촘촘히 감았다. 양끝을 테이프로 고정시키고, 에나멜선의 양끝을 칼로 벗겨 에나멜선의 양끝을 건전지에 연결했다. 패러데이는 쇠못 가까이 압핀을 가지고 갔다. 압핀은 쇠못의 끝에 철커덕 달라붙었다. 유쾌한 과학자 패러데이는 전자기학의 기초인 전자석을 만드는 방법부터 차근차근 쉽게 가르쳐 준다.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과 설명을 함께 제시하여 전자석을 만들어 보고, 더불어 전자석이 가진 특징은 무엇인지, 그것이 우리 생활 어느 곳에 이용되는지도 함께 살펴본다. ■■■ 전동기와 발전기의 원리 패러데이는 전자기유도 현상에서 나아가 전동기(전기 모터)와 발전기의 원리까지 설명해 주었다. 발전기는 자기로 전기를 만들어 내는 장치이고, 전동기는 전기를 이용해 자기를 만들어 내는 장치이다. 따라서 구조는 비슷하지만 발전기는 자석끼리의 다른 극을 밀어냄과 같은 극을 끌어당기는 성질을 이용해 자석을 회전시켜 자기장에 변화를 주고 그로 인해 전기를 생성하는 반면, 전동기는 전기를 걸어 주어 자기를 만들어 내면 둥글게 되어 있는 자석 안의 막대자석이 극성을 띄게 되고 자석의 성질 때문에 회전하는데 그것에 축을 끼워 회전시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과학자 패러데이의 발견은 동일한 기본적 현상의 두 가지 측면을 보여 주었다. 전하와 자석은 둘이 모두 상대방에 대하여 정지해 있으면 상대방의 존재를 알지 못하지만, 서로 상대적으로 움직이면 모두 힘을 받으므로 전하는 전기력, 자석은 자기력 모두 상대방의 운동을 인식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연관되는 교과연계표를 삽입하였다. 즉, 교과 공부에도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 각 수업마다 ‘만화로 본문 읽기’ 코너를 두어 각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용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 ‘과학자 소개.과학 연대표.체크, 핵심 내용.이슈, 현대 과학.찾아보기’로 구성된 부록을 제공하여 독자에게 본문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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