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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브레인 스티커북 : 숫자
꿈꾸는달팽이(꿈달) / 신혜린 (지은이), 신나라 (그림) /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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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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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린 (지은이), 신나라 (그림)
혼자 시작하는 사주명리 공부
더퀘스트 / 김원 (지은이) /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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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퀘스트
소설,일반
김원 (지은이)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친절한 사주명리 공부책. 경영학 박사 출신이자 20년 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저자가 쓴 현대에 알맞은 사주명리 입문서이다. 현재 글로벌 기업의 고위 임원으로 재직 중인 저자는 스스로 사주를 보고 중요한 결정과 판단을 할 때 활용하고 싶다는 많은 사람들의 요구가 있어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사주명리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총 5단계의 로드맵으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계에서는 사주명리의 의미와 기본 용어를 파악한다. 2단계에서는 음양오행의 의미와 상호 관계를, 3단계에서는 십간십이지 간의 관계를 공부한다. 3단계까지 하면 기본적인 이론은 모두 배운 것이다. 이후부터는 실제 원국을 들여다보면서 해석하는 공부를 해야 한다. 4단계에서는 직장운, 사업운, 결혼운 등 각 주제별로 집중해서 이론 공부의 내용을 점검한다. 5단계에서는 가족이나 지인들의 사주 원국을 들여다보며 그의 취향, 능력, 건강, 인간관계, 부와 명예 등 인생사의 주요 사안들을 생각해보고 사주에서 그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 가늠해본다.들어가며_ 나와 세상을 이해하는 도구, 사주명리 사주명리 공부 로드맵 제1강. 사주명리의 기초 01. 사주명리란 무엇인가 02.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가 [대운 작성의 원리와 순서] 03. 십간과 십이지 [사주명리의 역사] 제2강. 기본 이론 1 01. 음양오행 02. 십간 03. 십이지 [음양오행과 계절] 04. 지장간 [사주와 주역은 어떻게 다른가] 제3강. 기본 이론 2 01. 합충 이론의 개괄 02. 천간합과 천간충 03. 지지합과 지지충 [역마와 도화] 04. 충과 지장간의 관계 제4강. 기본 이론 3 01. 십신의 개괄 02. 나와 대등한 관계, 비겁 03. 나를 돕는 관계, 인성 04. 남을 도와주는 관계, 식상 05. 내가 통제하는 관계, 재성 06. 나를 통제하는 관계, 관성 [신강사주와 신약사주] [용어 정리] 제5강. 실전 사례 풀이 01. 사례를 해석하기 전에 02. 직장운 연말에 승진할 수 있을까요? | 제가 직업군인 팔자인가요? | 직장 내 갈등으로 이직했습니다 | 승진운, 재물운이 없어도 성공할 수 있다 | 고액 연봉 사주는 따로 있다? | 관운이 없어도 대운의 덕으로 출세할 수 있다? | 이직이 잦아서 고민이라면 [합충에서 천간과 지지의 차이] [격국론] 03. 사업운 회사원에서 사장이 되는 운 | 동업자 좋은 일만 시킨 격 | 하늘이 도와 성공하는 시기가 있을까? | 멈추는 법을 알아야 성공하는 법 | 인기 유튜버를 가능케 한 사주 [십이운성] 04. 연애·결혼운 연애는 많이 하지만 결혼하지 않는 남자 | 배우자와의 갑작스러운 사별 | 관성이 없어도 부잣집 며느리가 될 수 있다? | 이혼수가 사주에 있었다? | 어떻게 해야 결혼할 수 있을까? [신살론] 05. 기타 사례 아무리 잘나가도 나를 돕는 운이 필요한 이유 | 어느 날 갑자기 암을 선고받다 | 사내 갈등에 휘말리다 [공망] 제6강. 실전 사례 연습 01. 어떤 사주부터 시작해볼까 30대 남성 | 40대 남성 | 50대 여성 | 60대 남성 나가며_사주명리로부터 배우는 인생의 지혜 부록 1. 사주 관련하여 자주 묻는 질문들 부록 2. 기초 공부 후, 함께 읽으면 좋을 책들자기 사주는 자기가 봅시다! 경영학 박사이자 20년차 사주 전문가의 사주명리 공부책! 새로운 IT 기술과 첨단과학에 관한 논의가 한창인 이 시대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역술인을 찾아가 미래를 묻는다. 왜일까? 세상이 너무 복잡해지고 불확실성은 더 높아졌기에 운명을 미리 알아 어떻게든 대비하고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역술인을 만나 '몇 살에 어떤 운이 들어온다'고 들어도 일상에서 적용하기 어렵다면? 매번 용하다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도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인생의 중요한 결정 앞에 선택과 판단을 돕는 도구를 하나 더 갖고 싶다면? 방법은 하나다.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들여다보는 공부를 하는 것이다. 《혼자 시작하는 사주명리 공부》는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친절한 사주명리 공부책이다. 기존의 책들은 직장생활 경험이 없는 사람이 집필하거나 남녀평등 시대에 걸맞지 않은 내용을 서술한 사례가 꽤 많았다. 이 책은 경영학 박사 출신이자 20년 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저자가 쓴 현대에 알맞은 사주명리 입문서이다. 현재 글로벌 기업의 고위 임원으로 재직 중인 저자는 30대 초반에 명리학을 접한 후 꾸준히 공부, 상담을 진행해왔고 대기업 임원이나 스타트업 경영자들을 위한 맞춤형 커리어 사주 강의도 진행한 바 있다. 스스로 사주를 보고 중요한 결정과 판단을 할 때 활용하고 싶다는 많은 사람들의 요구가 있어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사주명리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사주의 기본 이론부터 실제 사주 해석 사례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사주명리 입문서 내 인생 혹은 가족이나 지인의 인생은 처음 만나는 역술인이 아니라 자신이 제일 잘 알고 있다. 자신의 환경과 상황, 성격과 장단점을 파악하고 거기에 '사주'라는 도구를 더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면 좋은 운을 잘 활용하고 나쁜 운은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사주 공부를 하고 싶어도 한자에 대한 부담감, 고루한 설명 때문에 시도조차 하기 어려워한다. 이 책은 그런 부담을 덜고, 공부하면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저자만의 특별한 공부 로드맵이 설계되어 있다. 사주 공부는 '활용'을 위한 것이라서 이론을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사례를 보고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는 모든 설명에서 단순히 이론 소개에 그치지 않고 매번 그것이 활용되는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독자가 생각할 수 있는 폭을 확장시킨다. 이 책은 총 5단계의 로드맵으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계에서는 사주명리의 의미와 기본 용어를 파악한다. 2단계에서는 음양오행의 의미와 상호 관계를, 3단계에서는 십간십이지 간의 관계를 공부한다. 3단계까지 하면 기본적인 이론은 모두 배운 것이다. 이후부터는 실제 원국을 들여다보면서 해석하는 공부를 해야 한다. 4단계에서는 직장운, 사업운, 결혼운 등 각 주제별로 집중해서 이론 공부의 내용을 점검한다. 5단계에서는 가족이나 지인들의 사주 원국을 들여다보며 그의 취향, 능력, 건강, 인간관계, 부와 명예 등 인생사의 주요 사안들을 생각해보고 사주에서 그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 가늠해본다. 또한 부록으로는 '사주를 배울 때 자주 묻는 질문들'과 '기초 공부 후 함께 읽으면 더 좋을 책들'이 준비되어 있어 독자들이 보다 깊게 사주를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같은 사주라 해도 처한 환경과 상황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법, 스스로의 운명을 읽으면 자신에게 맞는 운의 길을 찾을 수 있다!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읽을 수 있다면 중요한 결정의 순간마다 역술인을 찾아 하소연하는 대신 자신에게 맞게 지혜롭게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나'라는 개인은 내가 가장 잘 알면서도 잘 모르기에 세상을 살면서 나를 이해하는 도구를 하나 더 가진다면 그 또한 인생의 든든한 힘이 될 것이다. 더 늦기 전에 운명의 흐름을 알고 대처하고 싶다면, 돈이나 직장, 연애/결혼에 관해 미리 알고 준비하고 싶다면, 더 이상 인간관계로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다면 지금 바로 사주명리 공부를 시작해보자. 사주명리는 대체 뭘까요? 사주명리는 기질과 비슷하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저마다 가지고 태어난 것이 있는데 어떤 환경과 상황을 만나느냐에 따라 기질의 발현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그 기질은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결정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는 결정합니다. 사주명리를 통해서는 그 사람의 대략적인 성격이나 기호, 잘하는 분야, 취직이나 재물운에서 유리하거나 불리한 시기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인생의 70~80퍼센트 이상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게 해주죠. 이 정도만 알아도 인생의 충분한 나침반이 아닐까요?<제1강. 사주명리의 기초> 갑(甲)은 우람하고 높이 솟은 큰 소나무를 의미합니다. 을(乙)은 풀과 작은 나무, 연꽃 등 부드러운 식물을 나타냅니다. 병(丙)은 만물에 에너지와 온기를 제공하는 태양입니다. 정(丁)은 불씨, 촛불, 횃불 등의 작은 불이지만 때로는 용광로도 되니 지상의 모든 불입니다. 무(戊)는 벌판, 광야, 초원, 사막과 같이 관리되지 않은 자연 상태의 큰 흙입니다. 기(己)는 정원, 텃밭 등 인간이 관리할 수 있는 규모의 흙입니다. 경(庚)은 산의 바위처럼 원석도 되고 폭포가 시작되는 수원지도 되는 원형의 금속입니다. 신(辛)은 보석이나 날카로운 쇠 등 가공, 제련된 금속을 나타냅니다. 임(壬)은 바다, 강과 같은 큰 물을 의미합니다. 계(癸)는 계곡이나 샘물, 이슬비 같은 맑고 작은 물을 의미합니다.여기서는 단순히 갑의 특징이 어떻다는 식으로 설명하지 않고 실제 사주팔자 여덟 글자에 적용되는 의미를 각 이론에서 최대한 다루면서 설명하려고 합니다. 기초 설명을 할 때부터 이론이 실전에 어떻게 쓰이는지를 배워야 실제 사주를 해석할 때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다소 느리더라도 결국 빠르게 가는 길입니다.<제2강. 기본 이론 1>
하나를 알면 열을 깨치는 원리한자 쓰기노트
이비락 / 박홍균 지음 /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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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락
외국어,한자
박홍균 지음
기초가 되는 부수글자 120자로 한자검정능력시험 8급에서 4급에 해당하는 1,000자를 직접 써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부수글자의 테마를 자연, 사람, 생활로 분류하였고, 상형문자 그려보기는 물론, 한자급수, 부수, 그리고 일상생활에 알아두어야 할 꼭 필요한 한자어를 함께 수록하여 어휘실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첫째 마당 땅 짚고 헤엄치는 쑥쑥 원리한자 1. 한자 속에 숨겨진 원리 2. 한자를 쉽게 암기하는 방법 3. 한자를 쓰는 기본 순서 둘째 마당 자연과 관련된 한자 셋째 마당 사람과 관련된 한자 넷째 마당 생활과 관련된 한자 찾아보기쓰면 쓸수록 어휘력이 술~술 풀리는 원리한자! 한자의 ABC, 즉 기초가 되는 부수글자 120자로 한자검정능력시험 8급에서 4급에 해당하는 1,000자를 직접 써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한자마다 곁들인 재미있는 연상그림과 함께, 한자를 뜻글자와 소리글자로 구분하여 쪼개서 써보면서 익힐 수 있는 색다른 구성은 한자 생성의 원리까지 이해해가면서 또박또박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습니다. 어휘력 향상을 돕는 원리한자! 영어를 공부하려면 알파벳 ABC부터 배워야 하고, 한글을 깨치려면 자음과 모음을 배워야 하듯이 한자를 배우려면 부수(部首)를 배워야 한다. 우리가 배워야 할 한자들은 각기 다른 글자처럼 보이지만, 한자의 97%는 이러한 부수가 합쳐진 글자이다. 이 책은 한자의 기초가 되는 부수한자 120자만으로도 한자검정능력시험 8급~4급까지의 1,000자를 손쉽게 깨칠 수 있다. 부수글자의 테마를 자연, 사람, 생활로 분류하였고, 상형문자 그려보기는 물론, 한자급수, 부수, 그리고 일상생활에 알아두어야 할 꼭 필요한 한자어를 함께 수록하여 어휘실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
어린이를 위한 사회성
위즈덤하우스 / 방미진 지음, 최정인 그림 / 20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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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생활,인성
방미진 지음, 최정인 그림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22권 '사회성' 편. 다섯 명의 다양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아이들이 만나는 가장 큰 사회인 학교에서의 생활에서 사회성이 얼마나 요구되고, 중요한지에 대해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깨닫게 해 준다. 본문 중간 중간에는 ‘나칠칠의 사회성 교실’ 코너를 구성하여, 5개의 팁을 통해 아이들의 특성에 맞게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법을 알려 준다. 내성적이고 소심해서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하는 간공주, 운동도 공부도 다 잘하지만 독불장군처럼 자신의 뜻대로만 하려고 해서 친구들과 멀어진 우장한, 툭하면 삐쳐서 친구들이 피곤해하는 왕선해, 존재감이 없는 은따 배온달, 여기에 미스터리하게도 전학 오자마자 반 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한 나칠칠까지 각각의 아이들은 각각의 이유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해 고민한다. 이 아이들이 서로 부대끼면서 스스로에게서 문제점을 찾아내고, 남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 것의 중요함을 깨닫고, 서서히 고쳐 나가기 시작하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책을 읽는 어린이들 역시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신의 성격 및 태도를 고칠 수 있게 도와준다.Part 1.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 갖기 외톨이 간공주 꽝꽝꽝 전학생 수상한 불가사리 사랑에 눈이 멀다 고깟 친구 하나 Part 2. 사회의 규칙 잘 지키기 또 한 명의 반새 반쥐 행복 다음엔 불행, 불행 다음엔 암흑! 친구가 아니야? 조직의 아들 단점도 장점으로! Part 3.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기 그의 흔적 나적모와 등잔 밑 친구 마력이 아니라 마음 나칠칠의 비밀 전설의 4인조 작가의 글 | 세상이 즐겁고 행복해지는 능력, 사회성어린이의 올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한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위즈덤하우스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만을 골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본격 자기계발동화이다. 부모나 형제자매와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그리고 학교생활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토대로 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안에 어린이에게 필요한 인성을 녹여 내어 재미와 함께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사회성》은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스물두 번째 권으로서, 소심한 간공주를 주인공으로, 새로 전학 온 나칠칠, 독불장군 우장한, 삐치기 대장 왕선해, 은따 배온달 등 다양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아이들이 만나는 가장 큰 사회인 학교에서의 생활에서 사회성이 얼마나 요구되고, 중요한지에 대해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깨닫게 해 준다. 행복한 아이로 키워 주는 힘, 사회성! 사람은 사회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고 있고, 따라서 사람에게는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 함께 그리고 잘 어울리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런데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들은 아이들이 만나는 가장 큰 사회인 학교생활을 해 나가는 데 커다란 어려움이 따르고, 교우관계도 순탄치 못해 따돌림을 당하거나 하는 심적 고통을 겪게 된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성적이 우수하거나, 운동을 잘하거나 하는 개인 능력과 재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능력인 사회성도 그 못지않게 중요함을 깨닫게 해 주고, 사회성을 키우는 법에 대해 알려 주고 있다. 이 책에는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들 다섯이 등장한다. 제각각 다른 캐릭터를 지닌 아이들로 사회성이 부족한 이유 역시 제각각이다. 내성적이고 소심해서 친구를 잘 사귀지 못하는 간공주, 운동도 공부도 다 잘하지만 독불장군처럼 자신의 뜻대로만 하려고 해서 친구들과 멀어진 우장한, 툭하면 삐쳐서 친구들이 피곤해하는 왕선해, 존재감이 없는 은따 배온달, 여기에 미스터리하게도 전학 오자마자 반 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한 나칠칠까지 각각의 아이들은 각각의 이유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해 고민한다. 이 아이들이 서로 부대끼면서 스스로에게서 문제점을 찾아내고, 남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 것의 중요함을 깨닫고, 서서히 고쳐 나가기 시작하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책을 읽는 독자들 역시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신의 성격 및 태도를 고칠 수 있게 도와준다. 또 본문 중간 중간에 ‘나칠칠의 사회성 교실’ 코너를 구성하여, 5개의 팁을 통해 아이들의 특성에 맞게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법을 알려 주어, 자신이 해당하는 부분의 팁을 통해 실제 활용해 볼 수 있게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세상은 혼자가 아니라 남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고, 함께 살아가는 데 있어서 남들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함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사회성을 키우는 방법’ Part 1.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 갖기 사회성을 키우려면 우리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그 생김새가 각각이듯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 조금씩 다릅니다. 사람들마다 개성이 있음을 알게 된다면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Part 2. 사회의 규칙 잘 지키기 사회성을 키우려면 규칙을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규칙만 잘 지키면 서로 싸우고 헐뜯으며 또래에게 미움을 받는 일은 없습니다. 새치기를 하지 않고, 때리고 욕하지 않으며, 주어진 일을 성실히 수행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Part 3.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기 사회성을 키우려면 긍정적인 표현을 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얼굴을 찡그리고 투덜대며, 남의 잘못만 탓하는 사람을 보면 저절로 같이 인상이 구겨지고 기분도 나빠져 멀리하고 싶은 마음만 듭니다. 반면에 잘 웃고, 나쁜 일보다 좋은 일에 대해 더 많이 말하고, 단점보다 장점을 잘 찾아내는 사람에겐 자신도 모르게 빠져들게 되지요.
엄청난 거짓말
크레용하우스 / 나탈리 퀴페르만 지음, 윤경 옮김, 오희정 그림 / 20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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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나탈리 퀴페르만 지음, 윤경 옮김, 오희정 그림
다릿돌읽기 시리즈. 글짓기 시험 빵점을 피하기 위해서 선생님에게 둘러댄 거짓말 때문에 클라리스가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거짓말을 하고 괴로워하는 주인공을 보면서 거짓말에 대한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되고, 어떤 잘못을 했을 때 솔직하고 정정당당하게 대처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다. 거짓말을 쉽게 생각하면 안 된다고 알려주는 동화이다. 책 읽기 숙제를 하지 않은 클라리스는 글짓기 시험에서 한 글자도 쓰지 못하고 빵점 맞을 위기에 놓인다. 엄마 아빠를 속상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 둘러대기 시작한 작은 거짓말이 엄청난 거짓말로 바뀌는데…. 엄청난 거짓말 속에 숨겨진 진실은?잘못 시작된 하루 첫 번째 거짓말 엄청난 소식 최악의 거짓말 꼬인다 꼬여 이건 전쟁이야! 특별한 영화 다시 시작된 우정 진실과 눈물 뜻밖의 크리스마스 선물내 인생을 뒤바꾼 거짓말 어느 날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한 거짓말이 알고 보니 사실이었다면?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온 거짓말의 실체가 밝혀진다. 글짓기 시험 빵점을 피하기 위해서 선생님에게 둘러댄 거짓말 때문에 주인공 클라리스는 엄청난 혼란을 겪는다. 거짓말 같은 현실이 드러나면서 흥미롭게 전개되는 글은 어린이들이 놓치면 안 될 점을 시사하고 있다. 바로 거짓말을 쉽게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것! 우리는 살면서 알게 모르게 크고 작은 거짓말을 한다. 상대방을 마음 편하게 해 주기 위해 선의의 거짓말을 하기도 하고 책임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로 핑계를 대기도 한다. 하지만 거짓말을 한두 번 하다 보면 양심의 가책에서 자유로워지고 습관처럼 하게 된다. 이 책의 주인공도 한 번 시작한 거짓말의 말귀를 맞추다 보니 거듭해서 거짓말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주인공이 거짓말을 한 뒤 괴로워하고 후회하는 행동을 보면서 어린이들은 간접경험을 통해 거짓말에 대해 경계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거짓말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가는 아무리 작은 거짓말이라도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므로 정정당당하고 솔직하게 생활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추천 포인트] - 거짓말을 하고 괴로워하는 주인공을 보면서 거짓말에 대한 양심의 가책을 느낍니다. - 어떤 잘못을 했을 때 솔직하고 정정당당하게 대처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 거짓말을 쉽게 생각하면 안 된다는 점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트렌드 에듀 2016
다산에듀 / 이병훈교육연구소 글 / 201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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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병훈교육연구소 글
이병훈교육연구소의 교육 트렌드 보고서. 2016년 대한민국 교육계를 뒤흔들 13가지 트렌드를 담았다. 인성 교육부터 소프트웨어 교육까지, 공교육부터 사교육까지, 고입부터 대입까지 정보에 목말라 발만 동동 구르던 학부모와 교사, 학생들 모두에게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급변하는 교육 트렌드의 맥을 짚어 주어 앞으로 추구해야 할 교육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도록 한다. 2016년 한 해를 움직일 13가지 교육 트렌드를 크게 4가지로 나눠 전망한다. 미래 교육, 인성.감성 교육, 학교 안 교육, 입시 제도가 그것이다. 첫 번째, 미래 교육에서는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과 거꾸로 교실, 플립 러닝이라는 테마로 접근한다. 두 번째, 인성.감성 교육에서는 인성교육법 시행과 관련한 인성 교육과 강남을 떠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아날로그 교육에 대해서 알아본다. 세 번째, 학교 안 교육에서는 진화한 학교의 진로교육, 자유학기제와 달라진 수학 및 영어절대평가, 그리고 영수의 자리를 노리는 국어에 대해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입시 제도에서는 변화된 고입과 대입 생태계 및 새로운 사교육의 등장, 글로벌 인재 육성의 보고, 국제학교에 대해 알아본다.머리말_2016년 원숭이 해, 재주 많은 융합형 인재가 미래를 이끌어 간다 1부 2015 교육 트렌드 리뷰 교육계 최대의 화두, 인성교육 | 소프트웨어를 알아야 성공하는 시대로 | 중국,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시장으로 | ‘퍼포먼스’에서 ‘해피니스’로 | 효율성의 시대에서 효과성의 시대로 | ‘선 공부─후 진로’에서 ‘선 진로-후 공부’로 | 교육정책 두더지 잡기 | 경력자만 선호하는 정성평가 전성시대 | 교육열도 양극화, 사교육도 양극화 | ‘선 글로벌 ─ 후 코리아’에서 ‘선 코리아─후 글로벌’로 2부 2016 교육 트렌드 전망 TREND EDU 01 스티브 잡스처럼, 코딩교육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바꾼다 | 블랙칼라의 시대가 온다 | 왜 코딩을 배워야 할까 | 지금 세 계는 코딩 열풍 | 코딩교육 업계는 ‘부팅 중’ | 코딩으로 대학 가기 | 시사점 우리 아이도 코 딩교육 시켜 볼까 TREND EDU 02 이제, 인성교육이다 인성교육, 이제는 의무다 | 왜 인성교육인가 | 입시도 인성이 좌우한다 | 뛰는 스펙 위에 나 는 인성| 자유학기제와 인성교육 | 공동체 생활을 강조하는 한국의 인성교육 | 해외의 인 성교육, 인성이 곧 국력이다 | 인성교육에도 부작용이 있다 | 시사점 인성교육은 밥상머리에 서 시작된다 TREND EDU 03 자유학기제로 진로를 탐색하다 장래 희망을 검색하는 아이들 | 진화한 학교의 진로교육, 자유학기제 | 자유학기제 도입, 이유 는 무엇인가 | 다양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들 | 세계의 자유학기제, 어떻게 실시되고 있나? | 시사점 내 아이를 위한 진로 로드맵 TREND EDU 04 플립 러닝, 거꾸로 시킨 교육이 성공한다 창의적 인재는 강의식 수업을 싫어해 | 강의는 집에서, 숙제는 학교에서 | 전 세계 플립 러닝의 현주소 | 한국 공교육 현장에서“강남맘, 대치맘, 목동맘을 움직이는 2016 교육 트렌드 전격 공개!” ★★★★★ 국내 최고의 교육학습 전문기관 ‘이병훈교육연구소’가 전망한 2016 대한민국 교육계를 뒤흔들 13가지 트렌드 “바뀌고 또 바뀌는 교육 정보 속에서 10년 후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는 당신이라는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대한민국 학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최적의 길잡이 국내 최초의 교육 트렌드 보고서 문.이과 통합, 영어 및 한국사 절대평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까지 … 바뀌고 또 바뀌는 교육 정보 속에서 학부모와 교사, 학생들은 갈피를 잡지 못하고 혼란스러워 한다. 10년 후 내 아이를 세계 속 인재로 키우려면 지금 우리는 무엇을, 또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까? 국내 최고의 교육학습 전문가 이병훈 소장이 이끄는 ‘이병훈교육연구소’가 2016년 대한민국 교육계를 뒤흔들 13가지 트렌드를 담은『트렌드 에듀 2016』을 출간했다. 대한민국 교육계 최대의 현안인 ‘인성 교육’부터 ‘소프트웨어 교육’까지, ‘공교육’부터 ‘사교육’까지, ‘고입’부터 ‘대입’까지 최신 교육 트렌드의 모든 것을 담은 이 책은 그동안 정보에 목말라 발만 동동 구르던 학부모와 교사, 학생들 모두에게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다. 『트렌드 에듀 2016』은 2016년 한 해를 움직일 13가지 교육 트렌드를 크게 4가지로 나눠 전망한다. 미래 교육, 인성·감성 교육, 학교 안 교육, 입시 제도가 그것이다. 첫 번째, ‘미래 교육’에서는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과 ‘거꾸로 교실, 플립 러닝’이라는 테마로 접근한다. 두 번째, ‘인성·감성 교육’에서는 인성교육법 시행과 관련한 ‘인성 교육’과 강남을 떠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아날로그 교육’에 대해서 알아본다. 세 번째, ‘학교 안 교육’에서는 ‘진화한 학교의 진로교육, 자유학기제’와 달라진 수학 및 영어절대평가, 그리고 영수의 자리를 노리는 국어에 대해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입시 제도’에서는 변화된 고입과 대입 생태계 및 새로운 사교육의 등장, 글로벌 인재 육성의 보고, 국제학교에 대해 알아본다. 미래는 교육에 달려 있다. 이 책은 급변하는 교육 트렌드의 맥을 짚어 주어 앞으로 추구해야 할 교육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도록 한다. 강남맘, 대치맘, 목동맘을 움직이는 떠오르는 교육계 최신 트렌드를 알고 싶다면? 10년 후 내 아이의 미래가 걱정된다면? 아이가 미래 사회에서 경쟁력을 거머쥐게 하고 싶다면? 학부모와 교사를 비롯한 교육관계자들은 주저 말고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 2016년 원숭이의 해, 재주 많은 융합형 인재가 미래를 이끌어 간다 교육은 그 시대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길러 내야 한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원하는 인재상은 무엇이며, 그것을 위한 교육은 어떠해야 할까? 지금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전혀 다른 세상이다.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환경에 친숙한 ‘디지털 네이티브’가 살아갈 세상은 ‘지식 자산’보다 ‘지식 융합’이 더욱 가치 있다. 한 분야에 깊이 파고드는 전문성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를 폭넓게 엮어내는 융합과 통섭이 중시된다. 적은 수의 젊은 인재가 보다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디지털 기술을 통한 진보를 이루어 내야 한다. 이 책『트렌드 에듀 2016』은 다가오는 2016년 원숭이해의 명제로 “재주 많은 융합형 인재가 미래를 이끌어 간다”를 제시한다. 나아가 전통적인 교육 패러다임은 한계에 도달했고 공장형 교육에서 벗어나 융합적, 통섭적 인재를 기르는 미래 지향적 교육으로 발돋움해야 한다고 진단한다. 그동안 대한민국 교육이 어떻게 바뀌고 우리는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를 정리한 책은 전무했다.『트렌드 에듀 2016』은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한 대한민국 최초의 교육 트렌드 보고서이다. 정보통신기술이 시간과 공간의 제
엄마,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세용출판 / 산드라 프아로 쉐이프 글.그림, 안지은 옮김 /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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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용출판
그림책
산드라 프아로 쉐이프 글.그림, 안지은 옮김
세용그림동화 시리즈 9권. 크라코트 씨 부부가 아빠와 엄마가 되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맞이하기까지의 과정을 아름다운 동화 형식으로 풀어냈다. 아기를 갖게 되고, 또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열 달 정도 지내는 동안, 이들 부부의 기쁨, 호기심, 기대, 놀라움 등이 잔잔한 그림과 함께 깊은 감동을 준다.크라코트 씨 부부가 아빠와 엄마가 되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맞이하기까지의 과정을 아름다운 동화 형식으로 풀어 놓았습니다. 이들 부부가 아기를 갖게 되고, 또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열 달 정도 지내는 동안, 크라코트 씨 부부에게는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의 기쁨, 호기심, 기대, 놀라움 등이 잔잔한 그림과 함께 깊은 감동을 주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 우뇌 훈련 : 늦기 전에 꼭 해야 할
넥서스주니어 / 시치다 마코토, 시치다 코 글, 박재희 옮김 / 20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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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주니어
육아법
시치다 마코토, 시치다 코 글, 박재희 옮김
교육이란 지식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능력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시치다식 교육은 사랑을 바탕으로 한 독자적인 우뇌 학습법으로 아이들이 가진 가능성을 발굴한다. 이 책은 일본 전국 450개의 교실에서 행해지는 수업 방법과 이에 따른 경이로운 성과를 실례를 통해 소개한다. 인성 발달은 물론 공부, 운동, 정신적 성장 등 지금보다 \'더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어드바이스가 가득하다. 머리말 제1장 |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아이들이 바뀐다 01ㆍ 우뇌 능력을 끌어내는 이미지 트레이닝 02ㆍ 천재들의 이미지 컨트롤 03ㆍ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라 04ㆍ 사랑하는 마음이 통하면 병도 낫게 한다 05ㆍ 이미지는 우뇌의 기본적인 사용법이다 제2장 | 우뇌의 능력을 한층 더 이해하자 06ㆍ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우뇌 능력으로 눈을 돌리자 07ㆍ 뇌의 구조와 기능을 알자 08ㆍ 본연의 능력을 끌어내는 우뇌 학습법 09ㆍ 우뇌 개발의 시작, 빛 이미지 트레이닝 10ㆍ 우뇌의 정신 에너지가 인간을 바꾼다 11ㆍ 파동에 따라 두뇌를 사용하는 법이 바뀐다 제3장 | 아이들의 이미지의 힘을 키우자 12ㆍ 성공을 선명히 그리는 훈련을 한다 13ㆍ 유아는 이미지의 힘을 가지고 태어난다 14ㆍ 이미지의 힘을 키우려면 환경을 만들어 준다 15ㆍ 어떻게 해서 아는지 아이에게 물어본다 16ㆍ 태교도 트레이닝이다 17ㆍ 우뇌 이미지의 힘으로 꽃피울 수 있는 13가지 능력 제4장 | ESP 놀이로 시작하는 우뇌 학습 18ㆍ ESP는 아이들의 자연적 능력 19ㆍ ESP는 우뇌 감각 활동 20ㆍ 머릿속에 스크린 만들기 21ㆍ 삶을 수월하게 하는 ESP 놀이 22ㆍ 명상 게임으로 마음을 편안히 23ㆍ 우뇌 이미지의 힘을 키우는 4가지 놀이 방법 제5장 | 이미지 트레이닝 방법 24ㆍ 되도록 어릴 때 시작한다 25ㆍ 언제 어디서든 이미지 놀이 26ㆍ 이야기를 들려준다 27ㆍ 이야기로 집중력을 기른다 28ㆍ 명상, 호흡, 암시부터 시작한다 29ㆍ 부모와 함께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면 더 잘하게 된다 제6장 | 기본 이미지 트레이닝 30ㆍ 태아로 돌아가는 이미지로 사랑을 전한다 31ㆍ 난쟁이가 되는 이미지로 병을 치유한다 32ㆍ 몸을 움직이는 변신 놀이 이미지 트레이닝 33ㆍ 오렌지 카드 이미지 트레이닝 34ㆍ 상상 스토리 이미지 트레이닝 35ㆍ 빛 보기 이미지 트레이닝 36ㆍ 4살이 되면 막대 이미지 트레이닝 37ㆍ 몸의 나쁜 곳을 고치는 플라잉 인 제7장 | 우뇌 학습은 사랑이 기본 38ㆍ 즐겁게 아이를 키운다 39ㆍ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40ㆍ 프로그램 위주로 키우지 않는다 41ㆍ 아이에게 사랑을 확실하게 전한다 42ㆍ 동기부여가 중요하다 43ㆍ 꾸짖는 것보다 좋은 방법을 찾아낸다 제8장 |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방법 44ㆍ 부모가 바뀌면 아이들도 바뀐다 45ㆍ 집안에 공경이 있어야 한다 46ㆍ 가족끼리 작은 배려를 한다 47ㆍ 꾸중은 한 번, 1분 이내로 끝낸다 48ㆍ 인정한다, 칭찬한다, 안아 준다 49ㆍ 마음의 성장을 중요하게 여긴다 제9장 | 아이를 위한 ‘시치다식’ 교육 50ㆍ 유아교육의 중요성을 세상에 호소해야 할 시기 51ㆍ ‘0살 교육’이란 0살의 ‘지식’이 아니다 52ㆍ 똑똑한 아이로 자랄 수 있는 환경 만들기 53ㆍ 0살에서 6살 사이에 정해지는 성격, 소질, 재능 54ㆍ 높은 IQ는 목표가 아닌 결과일 뿐 55ㆍ 새로운 유치원 교육 56ㆍ 시치다식 교육이 전국으로 57ㆍ 보다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14가지 생각 제10장 | 부모가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것 58ㆍ 글자를 익히면 아이들의 세계가 넓어진다 59ㆍ 카세트테이프만으로 가능한 영어 조기교육 60ㆍ 6살까지 좋은 환경 만들기 61ㆍ 학력보다는 재능을 키워라 62ㆍ 자녀와의 정을 돈독히 하라 63ㆍ ‘가족 모임’을 가지면 배울 점이 많다 64ㆍ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것을 돕는 것이 조기 교육 65ㆍ 조기 교육으로 시간도 비용도 절약할 수 있다 66ㆍ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은 기회를 주는 것 67ㆍ 시치다 교육과 다른 유아교육은 어떻게 다른가 68ㆍ 부모의 역할 제11장 | 시치다 가족의 아이 키우기 포인트 69ㆍ 조기 유아교육을 처음으로 시도하다 70ㆍ 운동에도 재능체감의 법칙이 있다 71ㆍ 장녀가 영어 원어민으로 자랐다 72ㆍ 들을 수 있는 귀가 말문을 트이게 한다 73ㆍ 생활 환경 속에서 예술을 즐겨라 74ㆍ 음식이 건강을 좌우한다 75ㆍ 4대 금기 사항은 제멋대로, 심술, 거짓말, 반항 76ㆍ 아이의 의욕을 키워 준다 77ㆍ 성적은 신경 쓰지 않는다 78ㆍ 친구를 보물처럼 여겨라 79ㆍ 서로 도우면 가족이 즐겁다 제12장 | 진화한 시치다식 교육 80ㆍ 태교 때부터 사랑으로 키우는 아기 81ㆍ 시치다 교육으로 뒤처짐 만회하기 82ㆍ 빛의 교육으로 발전한 시치다 교육 83ㆍ 6개월 만에 가능한 파동 속독 84ㆍ 책의 파동을 영상 이미지로 변환하기 85ㆍ 빛을 보는 훈련을 먼저 하기 86ㆍ 난쟁이 이미지로 파동 속독하기 맺는말
중국을 읽다 1980-2010
푸른숲 / 카롤린 퓌엘 글, 이세진 옮김 / 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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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소설,일반
카롤린 퓌엘 글, 이세진 옮김
대륙을 뒤흔들고 세계를 호령한 중국의 고속 성장기 30년 중국을 움직이는 원칙을 밝힌다! 세계무대에 다시 강대국으로 올라선 중국, 국제 정세를 주무르는 주인공이지만 여전히 미지의 대륙, 두려움의 대상인 중국이 다시 두각을 나타낸 것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중국을 읽다 1980-2010』는 현재 중국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1980년부터 시작해서 최근 30년의 핵심 사건들을 기록했다. 저자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사회주의적 시장경제’로 대표되는, 중국의 유례없는 시스템 실험을 저널리스트 특유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기록, 분석한다. 프랑스 언론계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알베르 롱드르 상’을 받은 저자 카롤린 퓌엘은 개혁ㆍ개방 초기에 「르푸앵」, 「리베라시옹」의 중국 사무소를 만들고, 이후 30년간 중국 대륙에 체류하면서 개혁ㆍ개방의 여정을 고스란히 목도한 프랑스에서 손꼽히는 중국 전문가이며, 지금도 그 현장에서 뛰고 있는 저널리스트다. 굵직한 사건들이 터졌을 당시 대륙에서 일어났던 다양한 모습을 세밀하게 묘사한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는 알려지지 않았던 중국의 실체를 사실적이며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1980년대를 다룬 1부 ‘덩샤오핑, 백 년 후 중국을 기획하다’에서는 덩샤오핑이 기획한 작은 차원의 개혁들이 대륙 전역으로 확산되면서 변화의 도화선이 된 이야기를, 1990년대를 다룬 2부 ‘중국, 세계 자본주의와 충돌하다’에서는 단기간에 경제적으로 급진적 변화를 겪고 나서 ‘하이브리드’ 정치체제를 갖추고, 세계화 추세에 발맞추는 과정에서 완전히 바뀐 사회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서 2000년대를 다른 3부 ‘화평굴기’에서는 중국 역사상 처음으로 외세의 개입 없이 자기 의지로 세계화를 추진한 중국이 국가 이미지를 관리해가는 모습을 통해 현재 및 미래를 그려본다.들어가는 글 서문 1부 덩샤오핑, 백 년 후 중국을 기획하다 1980-91 2부 중국, 세계 자본주의와 충돌하다 1992-1999 3부 화평굴기(和平堀起) 2000-2010 다시 대륙을 뒤흔들고 세계를 호령하게 된 중국의 고속 성장기 1980-2010 중국의 현재를 만든 30년을 통해 중국을 움직이는 원칙과 속마음, 중국의 내일을 읽는다 세계무대에 다시 강대국으로 올라선 중국, 국제 정세를 주무르는 주인공이지만 여전히 미지의 대륙, 두려움의 대상인 중국이 다시 두각을 나타낸 것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현재 중국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1980년부터 시작해서 최근 30년의 핵심 사건들을 기록한 《중국을 읽다 1980-2010》이 도서출판 푸른숲에서 발간되었다. 개혁개방 이후 중국은 눈부신 성장과 함께 극심한 갈등도 겪었다. 그리고 바로 이 기간 동안 오늘날의 중국을 이해하고, 아울러 미래의 중국을 예측할 수 있는 핵심 사건들이 일어났다. 저자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사회주의적 시장경제’로 대표되는, 중국의 유례없는 시스템 실험을 저널리스트 특유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기록, 분석한다. 뿐만 아니라 개혁럭낱堧?진행되는 과정에서 중국인들이 가졌던 기대감과 불안에서부터 시행착오를 거칠 때의 당혹감, 원하는 것을 이뤄냈을 때의 성취감과 자부심 등, 굵직한 사건들이 터졌을 당시 대륙에서 일어났던 다양한 모습-최고 수뇌부의 상황은 물론 일반인의 삶에 이르기까지-을 세밀하게 묘사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지금까지는 알려지지 않았던 중국의 실체를 사실적이며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프랑스 언론계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알베르 롱드르 상’을 받은 저자 카롤린 퓌엘은 개혁개방 초기에 「르푸앵」, 「리베라시옹」의 중국 사무소를 만들고, 이후 30년간 중국 대륙에 체류하면서 개혁개방의 여정을 고스란히 목도한 프랑스에서 손꼽히는 중국 전문가이며, 지금도 그 현장에서 뛰고 있는 저널리스트다. 1980-2010, 중국 역사는 물론 세계사에도 변곡점으로 기록될 시기 격랑의 시대를 중국인들과 함께 겪은 프랑스 중국 전문가가 구석구석 발견하고 기록한 중국 현대사 저자는 1980년부터 2010년까지 중국 개혁 30년의 주요 사건들을 연대순으로 선별하여 중국의 변화를 살펴본다. 여기서 저자 스스로 밝히듯이 “서구 저널리스트이자 급격한 변화를 지켜본 목격자로서 오늘날의 중국에 판단의 잣대를 들이대기보다는 명백한 사실들을 전달하고자” 한다. 1980년대를 다룬 1부 ‘덩샤오핑, 백 년 후 중국을 기획하다’에서는 덩샤오핑이 기획한 작은 차원의 개혁들이 대륙 전역으로 확산되면서 변화의 도화선이 된 이야기를, 1990년대를 다룬 2부 ‘중국, 세계 자본주의와 충돌하다’에서는 단기간에 경제적으로 도약한 시기에 급진적 변화를 겪고 나서 전제주의에서 벗어나 ‘하이브리드’ 정치체제를 갖추고, 계획경제에서 벗어나 시장경제를 도입하며 세계화 추세에 발맞추는 과정에서 완전히 바뀐 사회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서 2000년대를 다른 3부 ‘화평굴기’에서는 중국 역사상 처음으로 외세의 개입 없이 순수한 자기 의지로 본격적인 세계화를 추진한 시기에 중국이 국가 이미지를 관리해가는 모습을 통해 중국의 현재 및 미래를 그려본다. 저자는 서문에서 역사적 사건을 통해 중국을 이해하는 두 가지 통찰을 제시한다. 하나는 문명의 중심이자 동아시아 절대 강대국이었던 ‘중화의 명성을 되찾겠다는 강한 집념’이다. 다른 하나는 중국공산당은 빈곤이나 인권 문제보다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권력 유지이기 때문에 모든 정책이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추진된다는 점이다. 저자는 이러한 두 가지 신념을 기반으로, 개혁개방의 매 단계마다 변형되어 실행된 핵심 원칙들이 어떻게 적용되었으며 그것의 결과는 무엇인지 밝힌다.
다시 읽는 이솝우화
내일을여는책 / 이덕주.공분근 지음 / 20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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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여는책
명작,문학
이덕주.공분근 지음
'세상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지혜'를 얻는다는 에는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허다한 문제점들이 숨어있다. 남을 속이는 자를 응징하기보다 남에게 속지 않는 지혜를 강조하고, 새로운 것들에 도전하는 것을 무모한 짓으로 매도하고 있다.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왜곡된 지혜'와 '체념', '순종'을 강조하는 이솝 우화가 '교훈'으로 읽히는 것은 문제라는 생각에서 출발해 이솝 우화를 다시 해석한다. 현직 선생님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게 이솝 우화가 안고 있는 문제를 찾아내고 비판해서 다른 시각으로 읽도록 이끌고 있다. 혼자만을 위한 지혜가 아니라 더불어 함께하는 지혜, 순응과 안정만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자기 삶을 개척하는 주체적 의지가 훨씬 소중한 것임을 끄집어내도록 한 것이다. 우선 이솝 이야기를 뽑고, '길잡이'로 각 이야기들이 지닌 함정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면서 새로이 접근할 수 있는 관점을 실었다. 그 다음 '또 다른 이야기 하나'에서 원래의 이솝 이야기와 의미가 대응되거나 생각해 볼 만한 내용의 이야기를 제시해서 함께 생각할 수 있게 했다. 그리고 '자기 생각 나누기/토론하기'에서 각각의 생각을 다양하게 논의하면서 자기 생각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글쓰기 마당'에서 논리와 논술에 도움이 되도록 문제를 제시하였다.많은 이솝 이야기들이 이 여우나 사자가 보여 준 교활할 정도의 꾀를 지혜로 인정하면서, 그 꾀에 속아 넘어가는 동물들의 어리석음을 지적하고 좀 더 약게 세상을 살 것을 충고하곤 합니다. 남을 속이는 자들의 부도덕함을 지적하기보다는 순진하게 남의 말을 믿었던 자들에게 정신 차릴 것을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항상 남을 의심할 것'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지요. - 본문 중에서 책머리에 1장.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 까마귀와 여우 농부의 딸을 사랑한 사자 어느 잔칫날 구두쇠와 금덩이 까마귀와 까치 말과 멧돼지 강물과 바다 자고새와 사냥꾼 잔꾀 부린 여우 2장. 자기의 삶을 변화시키는 주체적 의지 도망친 까마귀 늑대 대장 개구리들의 임금님 고슴도치와 구렁이 원숭이와 그물 뱀과 족제비와 쥐 노인과 나귀 독수리와 투구벌레 하늘을 나는 거북 3장. 제 각기 제 빛깔로 나귀와 귀뚜라미 개미와 베짱이 대머리가 된 남자 꼬리 잘린 여우 전나무와 나무딸기
데미안
푸른숲주니어 / 헤르만 헤세 지음, 전은경 옮김 / 20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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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청소년 문학
헤르만 헤세 지음, 전은경 옮김
청소년 징검다리 클래식 시리즈 35권. 1946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이다. '에밀 싱클레어의 젊은 날'이라는 부제가 달린 자전적 소설로, 출간된 지 100년이 다 된 지금까지도 전 세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명작이다. 표면적인 성장 이야기 아래에 상당히 난해한 심층구조가 깔려 있다. 단순하면서도 복잡한 이런 구조 덕분에 한 젊은이의 자기고백으로 읽히는 이 소설은 청소년 소설을 넘어 심오한 깊이를 지닌 고전작품으로 승화한다.기획위원의 말 작가의 말 제1장 두 세계 제2장 카인 제3장 예수 옆에 매달린 강도 제4장 베아트리체 제5장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힘겹게 싸운다 제6장 야곱의 싸움 제7장 에바 부인 제8장 종말의 시작 '데미안' 제대로 읽기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클래식! ‘푸른숲 징검다리 클래식’은 청소년의 눈높이를 정조준한 맞춤형 클래식입니다. 수준에 맞지 않는 독서 활동으로 소화 불량에 걸려 있는 청소년들에게 고전 문학 읽기의 성실한 길잡이가 되려 합니다. 내면 깊은 곳의 진정한 나를 찾아서 우리는 독일 문학을 이야기할 때 으레 괴테 다음으로 헤르만 헤세를 떠올린다. 그만큼 헤세는 우리에게 친밀한 작가이다. 하고많은 작가들 중에서 왜 하필이면 우리는 헤세에게 열광하는 것일까? 헤세는 제1차 세계 대전을 거치면서 인간 존재의 근원에 대해 탐구하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동양의 신비주의를 높이 찬양했다. 헤세가 동양 사상에 남달리 매료된 덕분인지, 그의 작품들은 유난히 우리나라 독자들의 정서를 건드리는 강도가 센 편이다. 그중에서도 《데미안》은 헤세의 수많은 소설들 중에서도 청소년 시기에 꼭 읽지 않으면 안 되는 작품으로 손꼽힌다. 이 작품은 제1차 세계 대전이 한창이던 1919년에 맨 처음 세상에 얼굴을 내밀었는데, 애초에는 헤세의 작품임을 숨기고 ‘에밀 싱클레어’라는 필명으로 발표되었다. 《데미안》은 어른이 된 ‘나’(싱클레어)가 어린 시절의 어떤 일을 계기로 끝없는 고뇌와 방황을 거친 후 완전한 자기에게로 이르게 되는 과정을 고백체로 쓴 소설이다. 제1차 세계 대전 직후 가치관의 혼란에 빠져 끝없이 방황하던 젊은이들은《데미안》에 깊이 빠져든 채 자기 자신에게서 길을 찾으려 애를 썼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힘겹게 싸운다 밝은 세계에서 티 없이 맑게 살아가던 싱클레어는 우연히 크로머라는 질 나쁜 소년에게 약점을 잡힌다. 데미안의 도움으로 크로머에게서 벗어나면서 그는 새로운 세계에 눈뜨게 된다. 그동안 자신이 생각해 왔던 모든 것들이 사회에서 편리한 대로 이리저리 엮어 놓은 것이라는 걸 깨닫는다. 데미안을 통해 어떤 사물이나 사상에 대한 통찰력과 비판력을 키워 가던 싱클레어는 김나지움에 진학하기 위해 다른 도시로 떠난다. 낯선 곳에서의 외로움으로 우울한 나날을 보내다가 산책길에서 우연히 베크라는 친구를 만나게 된다. 그때부터 술친구들과 어울리며 타락의 길로 내닫는다. 그러던 어느 날, 눈처럼 순결한 베아트리체를 발견하고 다시 본래의 생활로 돌아온다. 이로 인해 선과 악이란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웃해 있는 것이며, 자신의 마음속에서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게 된다. 싱클레어는 곧 어두운 세계와 밝은 세계, 선과 악의 세계를 다 포괄할 수 있는 구원의 신을 찾아 나선다. 오래지 않아 그는 자신의 마음속으로 더듬어 내려가, 자신의 친구이자 안내자였던 데미안을 닮은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싱클레어를 감싸고 있던 껍질을 깨뜨리기 위해 데미안이 했던 말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명언이 되었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힘겹게 싸운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기를 원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데미안은 싱클레어가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을 때마다 나타나 길을 열어 보인 뒤, 싱클레어가 가지고 있던 기존의 가치관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곤 한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겉으로 드러나는 데미안의 모습일 뿐, 실제의 데미안은 싱클레어의 내면에 존재하는 완전한 인간형, 끝없이 노력해서 도달해야 하는 어떤 경지를 뜻한다. 어쩌면 ‘데미안’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수없이 맞닥뜨리게 될 ‘인생의 진실한 그 무엇’인지도 모른다. 선과 악의 합일, 아프락사스 작품 첫머리에서 프란츠 크로머의 위협으로 두려움에 빠져 있던 싱클레어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민 데미안. 그는 기독교에 등장하는 최초의 살인자 카인에 대해 일반 사람들과는 다른 해석을 내린다. 카인의 이마에 붙은 표식은 단순히 살인자의 표식이 아니라 자신을 지키는 담대함이거나 용기, 또는 개성일 수 있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카인은 자기의 세계를 깨뜨리고 또 다른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자, 자기 자신의 참모습을 찾기 위해 기존의 질서를 거부하는 자인 셈이다. 그런 뜻에서 아프락사스는 기존의 질서를 거부하는 카인과 유사한 의미를 지니면서, 대립되는 것들의 통일과 조화를 추구하는 존재라는 상징성을 갖는다. ‘아프락사스’라는 이름은 싱클레어가 김나지움에 다니고 있을 때 데미안이 보낸 쪽지에서 처음 나오는데, 신적인 것과 악마적인 것을 결합시키는 상징적 과제를 지닌 신성神性의 이름’이라고 정의내릴 수 있다. 이른바 대립되는 두 세계의 조화와 합일을 향해 가는, 인간 속에 존재하는 힘이 바로 아프락사스인 것이다. 작품의 말미에서 싱클레어가 데미안과 ‘나’가 합치된 듯한 느낌을 받는 부분이 있다. 그동안의 혼돈을 이겨내고 자유롭게 나는 아프락사스의 모습과 겹쳐지는 대목이다. 어쩌면 우리는 모두 알 속에 갇힌 아프락사스가 아닐까? 현직 국어 선생님의 꼼꼼하고도 풍성한 해설 본문 말미에는 대개 지루하기 짝이 없는 작가의 연보나 생애, 관련 흑백 사진 몇 장, 혹은 평론 수준의 딱딱한 해설이 실려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푸른숲 징검다리 클래식’은 다르다. 강혜원(서울 경복고 국어 교사), 계득성(서울 신목고 국어 교사), 전종옥(서울 목운중 국어 교사), 송수진(경기 덕소중 국어 교사) 등의 현직 국어 교사를 기획위원으로 위촉한 뒤, 현장에서 경험한 청소년들의 요구와 필요에 걸맞은 해설을 직접 쓰도록 하였기 때문이다. 작가나 작품에 대한 친절한 해설은 물론, 현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백 년 이백 년 전의 세계 명작을 왜 지금 굳이 읽어야 하는지, 현재적 시점에서 어떤 의미를 찾을 수 있는지 등등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였다. 게다가 재미있고 풍성한 정보 팁과 시각 자료를 함께 싣고 있어서 실질적인 학습에 도움이 되는 것을 넘어 보는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게 했다.“모퉁이 방앗간집 과수원이 누구 건지 알지?” 크로머가 나지막하게 말했다. “아니, 몰라. 방앗간 주인 거겠지.” 크로머는 내 어깨에 팔을 두르고는 자기 쪽으로 바짝 끌어당겼다. 나는 바로 눈앞에서 그의 얼굴을 보아야 했다. 크로머는 음흉한 미소를 짓고 있었는데 눈빛이 매우 사악했다. 얼굴에는 잔인함과 더불어 힘이 흘러넘쳤다. “그렇다면 내가 알려 주지. 나는 그 과수원의 사과가 없어진다는 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어. 과일을 누가 훔쳐 갔는지 알려 주는 사람에게는 주인이 2마르크를 주겠다고 한 사실도 알고 있고.” “세상에!” 나는 소리를 질렀다. “그렇지만 넌 그 사람에게 아무 말도 안 할 거지?” 나는 크로머의 명예심에 호소하는 일이 아무 소용 없다는 걸 금세 깨달았다. 그는 다른 세계에서 왔다. 그에게 배신은 죄악이 아니었다. 나는 분명히 느꼈다. 이런 일에 있어서, ‘다른’ 세상에서 온 사람들은 결코 우리와 같지 않았다. 나는 데미안 어머니의 모습을 또렷하게 기억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 사진을 보는 순간, 심장이 멎어 버리는 줄 알았다……. 내 꿈속의 영상과 똑같았다! 그녀였다. 키가 큰 데다, 남성적인 분위기가 흠씬 묻어나는……. 아들과 많이 닮았으면서도 모성애와 엄격함, 그리고 깊은 열정이 깃들여 있는 표정이었다. 아름답고 매혹적인 동시에, 감히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모습이었다. 나의 수호신이자 어머니이지 운명이자 연인이었다. 바로 그녀였다! 내 매트리스 바로 옆에 다른 매트리스가 있었고, 그 위에 사람이 누워 있었다. 그가 몸을 앞으로 숙이고 나를 바라보았다. 이마에 표식을 달고 있었다. 데미안이었다. 나는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그도 말을 할 수 없었거나, 아니면 하지 않으려 했다. 그저 나를 바라보기만 했다. 위쪽 벽에 걸린 등불 빛이 그의 얼굴을 환하게 비추었다. 그가 나에게 미소를 지었다. “싱클레어!” 데미안이 속삭이듯이 말했다. ……그의 입술이 내 입술 바로 옆에 있었다. 그가 나지막하게 다시 속삭였다. “프란츠 크로머를 아직도 기억해?” 그가 물었다. 나는 미소를 지으며 그에게 눈을 깜박여 보였다. “싱클레어, 잘 들어! 난 떠나야 해. 넌 언젠가 내가 다시 필요할지도 몰라. 크로머든 누구든, 아니면 다른 일에 맞서기 위해서든. 하지만 이젠 네가 불러도 곧장 달려올 수 없어. 넌 너 자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여야 해. 그러면 내가 네 안에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야. 알았어? 그리고 또 하나! 에바 부인이 말했어. 네가 나쁜 상황에 처하면, 나에게 해 준 키스를 너에게 전해 달라고……. 싱클레어, 눈을 감아!” 나는 순순히 눈을 감았다. 피가 약간 묻어 있는 내 입술에 가벼운 키스가 느껴졌다.
엉금엉금 네 발 동생
주니어김영사 / 베르트랑 피슈 지음, 이정주 옮김, 안느 빌스도르프 그림 /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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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베르트랑 피슈 지음, 이정주 옮김, 안느 빌스도르프 그림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의 2단계.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로 선정했다.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엮어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도모했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
사회 교과서도 탐내는 궁금해 우리 문화 1
웅진주니어 / 김석호 글, 김석천 그림 / 200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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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사회,문화
김석호 글, 김석천 그림
호기심을 자아내는 흥미진진한 소재부터 꼭 알아야 하는 전통 문화까지 한 분야에 치중하지 않고 다양한 문화 상식을 주제별로 엮어 유래부터 의미까지 꼼꼼히 정리한 상식 만화. 시리즈의 1권에서는 풍속, 제도, 교육을 다루고 있으며 각 주제에 맞는 사진을 함께 실어 생동감을 더했다.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단오 행사인 강릉단오제부터 정월대보름, 서낭당, 장승, 솟대 등을 비롯하여 옛날 신분증인 호패, 과거의 무기들, 이순신 장군이 사용했던 신호연, 서당과 서원, 향교까지 생생한 사진으로 우리 문화를 감상하며 익히고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록으로 지역별 풍속 지도가 함께 구성된다.1권 풍속편 옛날에 팔던 농기구도 광고를 했을까? 세종대왕이 설렁탕을 만들었다고? 좋은 땅은 역사도 바꾼다? 나라 이름을 항구에서 지었다고? 아기를 지키는 새끼줄이 있다? 까마귀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 정월 대보름에 부럼 대신 과자를 먹으면 안 될까? 우리 민족이 유난히 좋아하는 숫자는 무엇? 머리카락을 빗으면 안 되는 날 여자도 형사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여자들의 편지가 특별한 이유 우리 집안의 역사책이 있을까? 바둑은 누가 만든 놀이일까? 조선 시대에 잘 놀기로 유명했던 집단? 밥과 술, 잠자리를 한방에 해결하는 곳? 결혼한 사람을 구분하는 법이 있을까? 옛날 여름철 최고의 사치품은? 김, 이, 박, 최…, 성씨는 도대체 몇 개? ‘고수레’는 오래된 수레? 돌잔치는 몇 살 때 하는 걸까? 귀가 밝아지는 술이 있을까? 성냥 없이 어떻게 불을 피울까? 비누 없이 세수하는 방법 힙합과 발라드가 없던 시절 즐기던 음악? 설날엔 왜 떡국을 먹을까? 귀신을 쫓는 그림이 있을까? 음력 생일은 왜 해마다 다른 날짜일까? 소원을 들어 주는 나무가 있을까? 하는 일이 많아 바쁜 장승 귀신도 놀라 도망가는 소리? 제도편 귀양살이는 자연에 만든 감옥? 어느 시대에나 외국어 공부는 필수? 조선 시대 화재 신고는 어디로? 조선 시대에는 노비도 공무원이었다? 최초로 벌금을 낸 사람을 찾을 수 있을까? 옛날에도 주민등록증이 있었을까? 전화가 없던 옛날에 가장 빠른 통신 방법은? 옛날에도 고아원이 있었을까? 목욕하고 싶으면 죄를 지어라? 우정총국은 우정을 관리하는 곳? 배고픈 자들이 군대로 갔던 시절 수능이 어려울까, 과거 시험이 어려울까? 어떤 사람이 노비가 되었을까? 옛날 관리들도 출퇴근을 했을까? 억울한 자, 가슴 대신 북을 쳐라! 갑주를 입으면 용감해진다? 교육편 옛날에도 수학, 과학을 배웠을까? 서당에는 특별한 학습 비법이 있다? 서당에도 반장이 있었을까? 옛날에도 방학이 있었을까? 선생님과 동료에게 한턱내는 책거리? 옛날에도 대학이 있었을까? 양반집 아이는 학원에 다녔을까? 2권 의식주편 1.식생활 뱃속에 점을 찍은 음식? 우리나라 고유의 채소 가공 식품은?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 맛 로마 시대에 돈으로 쓰이던 음식? 인간의 뛰어난 지혜가 담긴 술? 숟가락, 젓가락을 쓰는 나라는 우리나라뿐? 절식은 특별하고 맛있는 음식? 밥 대신 먹는 식물이 있다? 아홉으로 나누어진 그릇에 먹어야 제맛? 가장 완벽한 식품은 무엇일까? 2.의생활 왜 우리 민족을 백의 민족이라 부를까? 이 옷만 있으면 시험에 합격한다? 저고리만으로는 부족하다? 옛날에도 멋쟁이들은 염색을 했다? 3.주생활 옛날에도 화장실은 남녀 구별이 있었을까? 문패의 기원은 나라의 표창? 기와도 암수 구별이 있다? 집 안의 가장 신성한 장소는 어디일까? 환기구 없이도 환기가 잘 되는 집? 우리 집에도 귀신이 있다? 사회 생활편 돌하루방은 어디서 왔을까? 옛날에도 중매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 있었다? 우리나라 국화는 왜 무궁화일까? 하인 없이는 담배도 못 핀다? 자연을 재료로 직접 만드는 장난감? 담배는 우리나라에 언제 들어왔을까? 우주 만물의 이치를 상징하는 것은? 균을 몸에 넣어 병을 막는다? 예의 바른 사람은 우산을 쓰지 않는다? 차를 마실 때도 예의 범절을 지켜라? 마패에 그려진 말의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참새, 독수리, 비둘기…, 그리고 옥새? 왕은 업적에 따라 이름이 바뀐다? 왕이 되면 마음대로 놀고 먹을 수 있을까? 왕은 화장실에 가지 않았다? 송송이는 공중의 깍두기? 왕족을 제외한 궁중의 여인들을 일컫는 말은? 경제 생활편 옛날엔 왕도 농사를 지었다고? 똥장군과 오줌장군이 나가신다? 믿음으로 돕고 돕는 품앗이? 시장의 역사는 단순하지 않다? 지폐를 좋아하지 않던 시절? 비상시에 무기로 쓸 수 있는 돈이 있었다? 보부상은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 우리 나라는 언제부터 수출을 하였을까? 저울은 언제부터 사용했을까? 꿀맛 같은 휴가 백중과 머슴날? 알뜰살뜰한 사람은 예로부터 가계부를 썼다?딩동과 펭구, 짠 아저씨! 못말리는 그들이 떴다! , 으로 전국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익살꾸러기 딩동과 펭구, 마법사 짠 아저씨가 로 다시 찾아왔다. 궁금한 게 있으면 절대 못 참는 딩동과 단짝친구 펭구가 우리 문화에 얽힌 기상천외한 에피소드로 한바탕 웃음보따리를 선사한다. 우리 문화 주제별 총정리! 는 호기심을 자아내는 흥미진진한 소재부터 꼭 알아야 하는 전통 문화까지 한 분야에 치중하지 않고 다양한 문화 상식을 주제별로 엮어 유래부터 의미까지 꼼꼼히 정리한 상식 만화이다. 교과서에서 볼 수 없는 사진 자료가 듬뿍~! 지역별 풍속 지도 수록! 1권은 풍속, 제도, 교육을 다루고 있으며 각 주제에 맞는 사진을 함께 실어 생동감을 더했다.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단오 행사인 강릉단오제부터 정월대보름, 서낭당, 장승, 솟대 등을 비롯하여 옛날 신분증인 호패, 과거의 무기들, 이순신 장군이 사용했던 신호연, 서당과 서원, 향교까지 생생한 사진으로 우리 문화를 감상하며 익히고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에 더해 부록으로 지역별 풍속 지도를 마련하여 전국의 각종 풍속 관련 행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에 담긴 4~5월 행사 -강릉 단오제 (본문 102-103쪽) (2009년 4월 29일~5월 31일 / http://www.danojefestival.or.kr/) -2009 아산 성웅이순신축제 :이순신의 리더십(본문 161쪽 : 충무연(신호연)) (2009년 4월 28일~5월 3일 / http://festival.e-sunshin.com/renew/index.html) 세종대왕이 설렁탕을 만들었다고? (본문 15p)까마귀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 (본문 27p)김, 이, 박, 최…, 성씨는 도대체 몇 개? (본문 63p)배고픈 자들이 군대로 갔던 시절 (본문 140p)옛날에도 수학, 과학을 배웠을까?( 본문 164p)
수학유령의 미스터리 미로 수학
글송이 / 정재은 지음, 김현민 그림, 이지연 감수 / 201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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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수학동화
정재은 지음, 김현민 그림, 이지연 감수
스토리텔링 수학 시리즈. 새롭게 바뀐 개정 교과서의 취지에 부합하는 수학 동화이다.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갔다가 유령 세계에 빠진 주인공 천재. 으스스한 유령들도 무서운데 귀신 미로, 문 미로, 거울 미로, 뫼비우스 미로 등 오싹한 미로에 갇혀 버린다. 수학 탐정 유령 마방진은 하나도 도움이 안 되고, 다짜고짜 보물을 찾아오라는 고양이 유령과 복수에 눈이 먼 새미 유령 때문에 미로 탈출은 계속 멀어지기만 하는데….프롤로그-길에서 마주친 이상한 꽃할배/ 1. 해골 미끄럼틀에 당첨될 확률 약 33.3%/ 2. 오싹한 귀신 미로를 탈출하는 방법/ 3. 미로의 문을 여는 비밀번호를 찾아라!/ 4. 거울 미로에서 길을 잃다/ 5. 미로에서 튀어나온 괴물의 정체는? 외오싹한 유령 미로에서 탈출하라!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갔다가 유령 세계에 빠진 주인공 천재. 으스스한 유령들도 무서운데 귀신 미로, 문 미로, 거울 미로, 뫼비우스 미로 등 오싹한 미로에까지 갇혀 버렸답니다. 하지만 수학 탐정 유령 마방진은 하나도 도움이 안 되고, 다짜고짜 보물을 찾아오라는 고양이 유령과 복수에 눈이 먼 새미 유령 때문에 미로 탈출은 계속 멀어지기만 하지요. 과연 천재는 유령 미로를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또 고양이 유령과 새미 유령이 간직한 비밀은 무엇일까요? 꾸불꾸불 미로를 따라 찾아가는 스토리텔링 수학 미로를 빠져나가는 방법으로 널리 알려진 실타래 이용법이나 왼손을 이용한 좌수법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참고해 미로의 출구를 예측하다 보면 추리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귀여운 주인공 친구들과 함께 미로와 연관된 다양한 수학 개념들을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도 쑥쑥 자라나지요. - 수학영재교육원 강사 및 초등학교 교사 이지연 등장인물 이름만 천재인 주인공 안천재, 수학 탐정 유령 마방진, 의문의 꽃할배, 고양이 유령 모모, 노란 망토 마녀 새미, 말썽쟁이 멍멍이 유령, 천재의 친구 지한이와 주리 등
(라우스터 창의력 개발 워크북) 인내놀이 1
미래아이(미래M&B) / 우어줄라 라우스터 지음 / 199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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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
외국어,한자
우어줄라 라우스터 지음
십대답게 살아라
뜨인돌 / 문지현 (지은이) /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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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
청소년 자기관리
문지현 (지은이)
10년 넘게 청소년 매거진의 상담 코너를 맡을 정도로 청소년에게 남다른 애정을 품어 온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문지현의 <십대답게 살아라>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의 대표작으로, 청소년의 평온한 일상을 파괴하는 크고 작은 문제와 고민거리를 생생하게 그리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알기 쉽게 전달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풍부한 사례와 다양화된 구성을 더했다. 학업과 친구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데, 가족에게 상처 주고 싶지 않은데, 무엇보다 나를 좀 더 사랑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청소년에게 이 책은 지금의 자신을 변화시킬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바이러스 감염 체크리스트 프롤로그 | 내 속마음에 귀 기울여 보기를 내가 너무 싫어 | 낮은 자존감 바이러스 이게 다 너 때문이야! | 탓쟁이 바이러스 오늘은 진짜 공부하려고 했다니까? | 게으름 바이러스 걱정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야 | 염려 바이러스 화가 나는데 어쩌라고? | 분노 바이러스 못 사귀는 게 아니야, 안 사귀는 거라고 | 외톨이 바이러스 왜 맨날 나만 이렇게 할 일이 많아?! | 바쁨 바이러스 그것도 못하면 인생 낙오자 되는 거지 | 슈드 바이러스 짜증 나! 나만 항상 이 모양이야! | 투덜이 바이러스 어설프게 할 바에야 안 하는 게 낫지 | 완벽주의 바이러스 에필로그 | 열정으로 무장한 진짜 ‘나’를 만나길청소년 자기관리 스테디셀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문지현 선생님의 대표작 『십대답게 살아라』 본격 개정! 더 풍부해진 사례, 더 다양화된 구성! 내 삶을 망가뜨리는 열 가지 바이러스 퇴치법 10년 넘게 청소년 매거진의 상담 코너를 맡을 정도로 청소년에게 남다른 애정을 품어 온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문지현 선생님의 『십대답게 살아라』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의 대표작으로, 청소년의 평온한 일상을 파괴하는 크고 작은 문제와 고민거리를 생생하게 그리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알기 쉽게 전달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풍부한 사례와 다양화된 구성을 더했다. 학업과 친구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데, 가족에게 상처 주고 싶지 않은데, 무엇보다 나를 좀 더 사랑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청소년에게 이 책은 지금의 자신을 변화시킬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내가 나답지 못한 건 다 이 바이러스 때문이야! ‘나답게’ 살고 싶은 청소년을 위한 생활밀착형 멘탈 관리법 “학원도 다니고 인강도 듣는데 성적이 안 올라서 스트레스받아요.” “친구가 얼굴 찌푸리고 있으면 왠지 나 때문인 것 같아서 신경 쓰여요.” “부모님이 자꾸 취업 잘되는 학과로 가라는데 그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부쩍 늘어난 학습량, 넓고 복잡해진 인간관계, 진로에 따른 부모님의 기대 등으로 많은 청소년이 혼란스러움을 느낀다. 잘하기 위해 노력도 하고 계획도 세워 보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다. 어느새 지쳐서 주저앉은 자신을 보며 이렇게 생각한다. ‘나는 왜 맨날 이 모양일까?’ 이 책의 저자는 이게 다 ‘바이러스’ 때문이라고 말한다. 힘과 열정을 잘못된 방향으로 인도해 축내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기 때문에 자꾸만 주저앉는 것이다. 저자는 열 가지 바이러스(낮은 자존감, 탓쟁이, 게으름, 염려, 분노, 외톨이, 바쁨, 슈드, 투덜이, 완벽주의)가 청소년의 삶에 어떻게 침투했는지를 예화로 보여 주며 감염되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을 설명한다. 물론 바이러스 퇴치법도 차근차근 제시한다. ‘긍정적인 기분을 되찾아 주는 복식 호흡법’ ‘불안과 걱정을 잠재우는 염려 노트 만들기’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는 내 생각에 딴죽걸기’ 등 지금 당장 내 생활에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구체적이다. 원인을 분석하고, 배운 방법들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다짐을 적다 보면 어느새 마음 한구석에 나도 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용기가 차오름을 느낀다. 주입식 열정은 이제 그만! 내 속에 감춰진 저력과 진짜 나를 발견하는 방법 ‘십대답게’ 산다는 건 무엇일까? 어른들은 흔히 인생에서 가장 에너지 넘치는 시기로 십대를 꼽는다. 그래서인지 청소년들에게 쇠도 씹어먹을 나이인데 왜 이렇게 무기력하냐며 노력하기를 부추기고 열정을 주입시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열정을 갖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사는 청소년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저자는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열정을 가지라고 외치는 사람은 많아요. 그런데 열정을 가지지 못하는 이유를 알려 주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십대답게 살아라』는 그 ‘이유’를 말하기 위해 쓰였다. 무겁고 어려워 보이지 않도록 근본적인 원인을 바이러스에 비유했고, 재미를 더하기 위해 바이러스에 조종당하는 청소년의 모습을 귀여운 그림으로 표현했다. 다그치거나 부추기지 않는 상냥한 조언을 따라가다 보면 내 삶을 망가뜨리는 진짜 문제와 십대답게 산다는 게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다. “십대는 무수한 가능성을 가진 채 싹 트기를 기다리는 씨앗과 같아요. 내가 바라는 모습은 이미 내 안에 들어 있을 수도 있어요.” 열정과 저력을 발굴해 자기 삶의 주도권을 가지고 원하는 것들을 차츰 찾아 나가는 것. 저자는 그게 바로 십대답게, 나답게 사는 것이며 이 책을 통해 그러한 방법들을 알아 가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조금이라도 열정적으로 순수하게 저력을 발휘하고 싶다면,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린 것 중 단 하나만이라도 행동으로 옮겨 보세요.” 나다운 삶을 꿈꾸는 청소년에게 이 책은 변화를 만드는 진정한 힘과 방법을 선사할 것이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데 내가 뭘 좋아하고, 잘하고, 원하는지 관심 가질 겨를이 있을까요? 그리고 목표를 향해 즐겁게 달려 나갈 힘은 있을까요? 그 길에서 만나는 수많은 장애물을 넘어가면서 말이죠. 아니, 그전에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꿈과 의욕을 가질 수나 있을까요? 사람에게는 누구나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어요. 인정받을 때 발전 욕구가 생기지요. 그런데 자기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를 전혀 인정해 주지 않거든요. 그러는 동안 꿈에 대한 욕구도, 꿈을 향해 달려갈 열정도, 위기를 극복할 힘도, 모두 상실해 버리고 맙니다. 부모님이나 친구의 존재도 중요하고 꿈과 목표도 중요하지만, 지치고 무너져도 다시 일어나게 하는 원동력은 바로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 있음을 꼭 기억하세요. 여기에서 게으름에 대해 한번 정리하고 갈게요. 흔히들 게으름 하면 나태하게 늘어져 있는 것만 생각하죠. 그렇지만 실제로 게으름은 나무늘보 같은 ‘늘어짐’만으로 나타나지는 않는답니다. 내일 아침에 시험을 앞두고 갑자기 지저분한 책상이 너무 신경 쓰여서 대청소에 들어간 사람을 생각해 보세요. 그 순간의 모습만 봐서는 깔끔 대왕, 부지런쟁이로 보이기 쉽겠죠? 그렇지만 이 사람은 자기가 해야 할 중요한 일들을 미룬 채 덜 중요한 대청소를 하고 있기 때문에 게으른 거예요. 빈둥거리면서 가치 있는 일을 하지 않는 것만 게으른 것이 아니라, 가치 있는 일을 해야 할 때 사소한 일에 매달리는 것 또한 게으름이거든요.
커다란 구멍에 빠졌어요
예림당 / 조지언 오버워터 그림, 성양환 옮김 / 200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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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창작동화
조지언 오버워터 그림, 성양환 옮김
커다란 구멍에 빠진 꼬마를 구해내기까지! 왱왱, 119 구조대원이 차를 타고 달려 와서 구조해 주지 않았습니다. 슈퍼맨이 도와 준 것도 아닙니다. 공원에 놀러 가서 그네만 보고 뛰어 가다가 엄청나게 큰 구멍에 빠진 탐의 이야기입니다. 친구도 엄마도 멍멍이도 못 구하고 비까지 내리던 순간, 친구 벤이 멋진 생각으로 친구를 구해냅니다. 어떤 방법일까요? 땅 밑에 사는 동물들의 모습을 상상하여 그린 그림이 독특합니다. 길을 가다가 넘어지는 일은 누구나 겪은 적 있을 것입니다. 공원에 놀러 갔다가 큰 구덩이에 빠진 탐. 아무리 노력하고 노력해도 탐을 구덩이에서 꺼낼 수 없었습니다. 모두 안타까워 하는데 친구 벤이 공원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힘을 모으고 모아 탐을 끌어 냅니다. 힘을 합하면 안 될 게 없다는 걸 알게 됩니다.
(왜 그런지 궁금해요! 06) 숲이 울창한 열대우림
계림북스 / 안젤라 윌크스 글, 최현덕 엮음, 한효동 감수 / 200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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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자연,과학
안젤라 윌크스 글, 최현덕 엮음, 한효동 감수
’왜, 어떻게, 무엇을?’ 자연과 동물에 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101% 채워 주는 지식 정보책 시리즈입니다. 현장감을 그대로 살린 생생한 세밀화와 사진을 통해, 살아 숨쉬는 자연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왜 그런지 궁금해요!-열대우림은 아이들이 늘 묻는 질문이지만 어른들이 쉽게 대답하기 힘든, “열대우림이란 무엇일까요?” “숲 속의 바닥은 왜 어두울까요?”와 같은 질문에 쉽고 명쾌하게 답해 줍니다. 생생한 문장, 깔끔하고 다양한 디자인,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들이 열대우림의 세계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열대우림이란 무엇인가요? 숲 속의 바닥은 왜 어두울까요? 식물들이 어떻게 나무를 타고 올라가나요? 나무 꼭대기에는 누가 살까요? 착생식물이란 무엇일까요? 벌새는 무엇을 먹을까요? 어떤 개미가 나뭇잎을 모을까요? 카멜레온은 왜 색을 바꿀까요? 큰부리새의 부리는 왜 클까요? 어떤 도마뱀이 날 수 있나요? 오랑우탄은 어디에서 살까요? 어떤 물고기의 이빨이 날카로울까요? 열대우림은 얼마나 중요할까요? 열대우림에 관한 퀴즈 낱말풀이 찾아보기
에디슨
삼성당 / 김종상 지음 / 200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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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인물,위인
김종상 지음
일곱 번째 아이 하늘을 날기 위하여 소문난 신문 발행인 발명왕을 향하여 밤을 대낮처럼
소풍 가자 뽀로로! (개정판)
키즈아이콘 / 출판사 편집부 펴냄 /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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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
유아놀이책
출판사 편집부 펴냄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 나만의 그림책을 완성하고, 과일과 채소로 자유롭게 꾸미며 사물을 인지하는 스티커 그림책이다. 뽀로로와 친구들 캐릭터 스티커와 과일과 채소 등 음식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이며 창의력을 기르고, 그림책을 완성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붙였다, 떼었다 하며 손가락을 움직여 발달 자극을 돕는 뽀로로 스티커 북! 『소풍 가자, 뽀로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뽀로로와 함께 놀 수 있는 스티커 책으로 펼치면 하나의 판으로 만들어지고, 접으면 책처럼 볼 수 있습니다.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자연스럽게 사물을 배우고,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 수 있습니다. 플랩을 들추면 열리는 도시락 안에 먹고 싶은 것들의 스티커를 붙여보세요. 나만의 도시락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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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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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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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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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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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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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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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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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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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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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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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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