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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작 초등 국어 비문학 독해 2단계 (1,2학년)
동아출판 / 구주영 (지은이) / 2021.11.05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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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구주영 (지은이)
1~2학년 필수 영역 10개에 따른 지문 40편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언어, 실용/생활, 사회, 문화, 경제, 자연/과학, 기술, 예술, 인물, 안전/위생 등의 지문을 읽고 독해할 수 있다. 또한, [1. 핵심 제재, 주제 파악]-[2~3. 세부 내용 이해]-[4. 적용 및 추론, 어휘·문법]의 구조화한 4문항으로 구성하였다. 지문 독해 문제를 풀면서 완벽하게 지문을 이해할 수 있다.언어 01 육하원칙으로 글을 써요 02 문장 부호를 알아보아요 03 마음을 나타내는 말 04 낱말을 바르게 사용해요 05 한글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실용/생활 01 2학년 1반 학급 신문 02 선생님, 감사해요 03 언니의 감기 04 환경을 보호해요 05 가족회의를 해 볼까요 사회 01 우리 동네를 청소해요 02 도서관에서 규칙을 지켜요 03 병원의 종류 04 경찰관과 소방관이 하는 일 문화 01 온돌은 무엇일까요? 02 배추김치를 만들어 볼까요? 03 독도는 우리 땅! 04 흥인지문을 구경해요 경제 01 은행은 어떤 일을 하는 곳일까요? 02 돈을 잘 관리하는 방법 03 돈은 어떻게 변화했을까요? 자연/과학 01 낮과 밤은 왜 생길까요? 02 열이 전달되는 세 가지 방법 03 비나 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04 환경 오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기술 01 하늘을 나는 비행기의 역사 02 인공 지능은 무엇일까요? 예술 01 뮤지컬이 무엇일까요? 02 영화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03 고흐는 어떤 그림을 그렸을까요? 04 사물놀이의 유래와 특징 05 야구의 경기 방법 인물 01 안중근 의사는 누구일까요? 02 방사성 물질을 연구한 마리 퀴리 03 헬렌 켈러의 삶 04 서민의 일상을 그림에 담은 김홍도 05 위대한 작곡가 베토벤 안전/위생 01 이를 잘 닦을 수 있어요 02 어린이들이 지켜야 할 교통안전 규칙 03 지진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차별화된 비문학 독해 지문 구성 1~2학년 필수 영역 10개에 따른 지문 40편을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언어, 실용/생활, 사회, 문화, 경제, 자연/과학, 기술, 예술, 인물, 안전/위생 등의 지문을 읽고 독해할 수 있습니다. 구조화된 지문 독해 문제 구성 [1. 핵심 제재, 주제 파악]-[2~3. 세부 내용 이해]-[4. 적용 및 추론, 어휘·문법]의 구조화한 4문항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지문 독해 문제를 풀면서 완벽하게 지문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문 구조 분석을 통한 바른 독해 훈련 설명문, 논설문 등 글의 종류에 따라 지문의 구조를 분석하는 훈련을 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핵심 주제어, 글의 중심 내용 정리, 문단별 중심 내용 요약, 글의 구조 도식화 등을 통해 글의 구조를 바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배경지식 습득 매 지문마다 1~2학년 눈높이에 맞는 배경지식을 수록하였습니다. 세밀화를 통해 지문의 내용과 관련된 지식을 풍부하게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지문별 5개 필수 어휘 학습 지문과 연계된 5개 어휘를 선별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사전적 의미부터 문장에서의 쓰임을 알고, 독해에 적용하며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초등영어 100일의 기적
넥서스 / 초등교재개발연구소 지음 / 2017.07.05
15,000
넥서스
외국어,한자
초등교재개발연구소 지음
교육부에서 제시한 의사소통 표현과, 초등학교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회화 표현을 완벽하게 반영했다. 부모님과 함께 혹은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했다.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필수 회화 표현들을 4단계 학습법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들면 100일 후 학교에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다.DAY 1~10 1 Good morning. 2 How are you? 3 I’m Emma. 4 This is my friend, Sohee. 5 See you later. 6 This is a bed. 7 What’s that? 8 What are these? 9 Who is he? 10 She is my mother. Review Test 1 DAY 11~20 11 I’m happy. 12 I feel tired. 13 Are you hungry? 14 You are busy, aren't you? 15 He is sick. 16 Is he tall? 17 She is thin. 18 Is she shy? 19 They are quiet. 20 Are they late? Review Test 2 DAY 21~30 21 Thank you. 22 I’m sorry. 23 Congratulations! 24 Happy birthday! 25 Good luck! 26 What a nice car! 27 How pretty she is! 28 That’s too bad. 29 Don’t worry. 30 Cheer up! Review Test 3 DAY 31~40 31 Is it fast? 48 32 Are they wet? 49 33 It’s very small. 50 34 It’s longer than mine. 51 35 What color is it? 52 36 This is my bag. 53 37 My socks are green. 54 38 Whose pencil is this? 55 39 Is that your cup? 56 40 Which cap is yours? 57 Review Test 4 58 DAY 41~50 41 I have a guitar. 60 42 I have dogs. 61 43 Do you have a basket? 62 44 I don’t have milk. 63 45 I like ice cream. 64 46 What do you like? 65 47 Do you like birds? 66 48 I don’t like it. 67 49 I like to cook. 68 50 I don’t like to hike. 69 Review Test 5 70 DAY 51~60 51 What time is it? 72 52 It’s time for bed. 73 53 I have breakfast at 7:00. 74 54 What day is it today? 75 55 What date is it today? 76 56 When is your birthday? 77 57 How’s the weather? 78 58 It’s raining. 79 59 Put on your coat. 80 60 I like summer. 81 Review Test 6 82 DAY 61~70 61 I’m a nurse. 84 62 What does he do? 85 63 Does she work at a school? 86 64 How old are you? 87 65 Where are you from? 88 66 Where are you? 89 67 It’s in the box. 90 68 It’s next to the school. 91 69 Go straight. 92 70 It’s on the third floor. 93 Review Test 7 94 DAY 71~80 71 I can ski. 96 72 I can’t fix it. 97 73 Can she swim? 98 74 Can you help me? 99 75 Can I help? 100 76 You can’t play here. 101 77 I want a soccer ball. 102 78 I want to try it. 103 79 Do you want to take a bus? 104 80 What do you want to do tomorrow? 105 Review Test 8 106 DAY 81~90 81 Let’s run. 108 82 Sounds good. 109 83 Sorry, I can’t. 110 84 How about 5:20? 111 85 What about at the bus stop? 112 86 Please come in. 113 87 Don’t take off your shoes. 114 88 This pie smells good. 115 89 Help yourself. 116 90 Do you want some more sandwiches? 117 Review Test 9 118 DAY 91~100 91 I’m looking for a lamp. 120 92 How much is it? 121 93 They’re $80. 122 94 It’s too expensive. 123 95 I’ll take it. 124 96 Here you are. 125 97 I visited my uncle. 126 98 How was your party? 127 99 I’ll go to the park. 128 100 I’m watching TV. 129 Review Test 10 130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표현 100일 만에 끝내기! 이 책의 구성 Step 1 그날의 필수 회화 표현을 익히고, 음성과 함께 주인공들의 대화를 듣고 말해 봐요. Step 2 핵심 표현 문장에서 옆에 보이는 키워드를 바꿔서 적용하는 능력을 길러요. Step 3 여러 가지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면서 배웠던 내용을 확인하고 복습해요. Step 4 책 속의 위크북으로 공부한 표현들을 써 보면서 암기해요.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신나는 수학캠프 2
푸른잔디 / 푸른잔디 편집부 엮음 /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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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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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잔디
유아학습책
푸른잔디 편집부 엮음
선긋기 입체도형 수 알기(1~10) 1:1 대응 부분과 전체 분류하기 도형 알기 여우와 포도
팬티가 좋아!
베틀북 / 메리 엘리스 몬셀 글, 린 먼싱어 그림, 김상미 옮김 / 2011.05.01
7,500원 ⟶
6,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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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창작동화
메리 엘리스 몬셀 글, 린 먼싱어 그림, 김상미 옮김
팬티를 입고 신나게 노는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속옷 입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책이다. 유쾌한 이야기를 익살스러운 그림에 담아낸 이 책은 아이들을 재미있게 책 읽기의 세계로 이끌어 준다. 동물들을 따라 팬티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옷 입는 시간을 좋아하게 될 것이다. 또한 책의 모서리가 둥글려져 있어서 아이가 다칠 염려가 없다. 항상 화가 나 있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도 않는 들소. 늘 기분이 나쁜 들소는 게다가 팬티 입는 걸 정말정말 싫어한다. 얼룩말, 오랑우탄, 백로는 들소를 재미있게 해 주기 위해 멋진 생각을 해낸다. “들소야, 팬티를 열 번만 말해 봐. 그럼 웃음이 나올 거야.” 들소는 마지못해 팬티를 외치기 시작하는데….“대단한 그림책” - 북리스트 “익살맞고 유쾌한 그림책”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유쾌한 웃음으로 아이의 기분을 풀어 주세요 아이들은 자주 짜증을 냅니다. 이유 없이 떼를 쓰고, 이것도 저것도 싫다며 투정을 부리지요. 그럴 때 아이를 혼내고 다그치기보다는 유쾌한 웃음 한방으로 아이의 기분을 풀어 주는 건 어떨까요? 《팬티가 좋아!》에 나오는 들소는 늘 기분이 나빠요. 항상 화가 나 있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도 않아요. 게다가 팬티 입는 걸 정말정말 싫어하지요. 얼룩말, 오랑우탄, 백로는 들소를 재미있게 해 주기 위해 멋진 생각을 해냅니다. “들소야, 팬티를 열 번만 말해 봐. 그럼 웃음이 나올 거야.” 들소는 마지못해 팬티를 외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를 어쩌죠? 키득키득 웃음이 터지더니 배가 아프도록 멈추질 않네요. 동물들과 함께 한바탕 웃고 나면 짜증을 부리던 아이의 기분도 눈 녹듯 사르르 풀릴 거예요. 옷 입기가 즐거워지는 팬티 이야기 아이들은 옷 입기를 싫어합니다. 더군다나 기저귀를 떼고 처음 속옷을 접하는 아이들에게 팬티는 낯설고 불편할 거예요. 그래서 아이의 옷을 갈아입힐 때 부모들은 굉장히 애를 먹지요. 아이가 속옷 입기를 싫어하거나 힘들어 할 때 아이와 실랑이를 벌이기보다는 속옷 입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얼룩말과 오랑우탄은 팬티를 참 좋아해요. 주르륵 지퍼나 똑딱 단추는 거추장스럽지만, 쭉쭉 늘어나는 고무줄에 알록달록 예쁜 무늬가 그려진 팬티는 재미있기만 하니까요. 《팬티가 좋아!》는 팬티를 입고 신 나게 노는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속옷 입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책이에요. 동물들을 따라 팬티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옷 입는 시간을 좋아하게 될 거예요. 유쾌한 이야기를 익살스러운 그림에 담아낸 이 책은 아이들을 재미있게 책 읽기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또한 책의 모서리가 둥글려져 있어서 아이가 다칠 염려가 없습니다.
사자와 작은 새
고래뱃속(아지북스) / 마리안느 뒤비크 글.그림, 임나무 옮김 / 2015.10.12
13,500원 ⟶
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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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뱃속(아지북스)
창작동화
마리안느 뒤비크 글.그림, 임나무 옮김
고래뱃속 세계 그림책 시리즈 9권. 사자와 작은 새의 우연한 만남과 예정된 헤어짐을 담은 짧은 이야기 속에 그리움, 아쉬움, 슬픔, 설렘, 행복 등 다양한 감정을 담아냈다. 작가 마리안느 뒤비크의 어릴 적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는 진실한 울림을 전해 준다. 여기에 수채 물감과 2B 연필로 그린 따뜻하고 정겨운 그림은 사자의 감정을 읽는 사람에게 고스란히 전달하여 큰 여운을 남긴다. 어느 가을날, 사자는 뜰에서 작은 새를 발견했다. 다른 새들은 겨울을 나기 위해 따뜻한 곳으로 떠났지만, 작은 새는 날개를 다쳐 함께 갈 수 없었다. 사자는 가엾은 새를 정성껏 치료하고, 집으로 데려가 돌보아 준다. 친구가 된 사자와 작은 새는 일상을 함께 하며 겨울을 함께 지낸다. 겨울은 몹시 춥지만, 둘이 함께라면 견딜 수 있었다. 하지만 어느덧 겨울은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찾아왔다. 다른 새들도 돌아왔다. 이제 작은 새는 가족들에게로 날아가야 하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사자와 작은 새가 들려주는 ‘만남, 헤어짐, 그리고 우정’에 대한 이야기 아이들의 마음을 아는 그림책 작가 마리안느 뒤비크의 새 책! 2014 캐나다 총독 문학상 일러스트 부문 수상작!! 사자와 작은 새 친구가 되다 어느 가을날, 사자는 뜰에서 작은 새를 발견했어요. 다른 새들은 겨울을 나기 위해 따뜻한 곳으로 떠났지만, 작은 새는 날개를 다쳐 함께 갈 수 없었지요. 사자는 가엾은 새를 정성껏 치료하고, 집으로 데려가 돌보아 줍니다. 친구가 된 사자와 작은 새는 일상을 함께 하며 겨울을 함께 지냅니다. 겨울은 몹시 춥지만, 둘이 함께라면 견딜 수 있지요. 하지만 어느덧 겨울은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찾아왔어요. 다른 새들도 돌아왔고요. 이제 작은 새는 가족들에게로 날아가야 하지요. 작은 새가 떠난 뒤 사자의 일상은 생기를 잃었습니다.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는 말도 있듯 작은 새의 빈 자리는 무척 크게 느껴졌지요. 하지만 사자는 마냥 아파하는 대신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해야 할 일을 합니다. 늘 그랬던 것처럼 뜰에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고 식물들을 가꾸지요. 어느덧 계절이 두 번 바뀌어 가을이 돌아오자, 새들은 또다시 따뜻한 곳으로 갈 채비를 합니다. 사자는 새들을 보고 혼잣말로 읊조립니다. “넌 안 오니?” 그때 등 뒤에서 작은 새의 휘파람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요. 작은 새가 돌아왔어요! 만나는 사람은 반드시 헤어지고, 떠난 자는 반드시 돌아온다. -『법화경』 중에서 꼭 만나야 할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된다 우리의 삶도 이와 비슷합니다. 태어난 순간부터 끊임없이 누군가를 만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헤어지곤 하지요. 하지만 너무 아파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사람을 그리워하며 지금의 순간에 충실하면서 기다린다면 꼭 만나야 할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되는 법이니까요. 『사자와 작은 새』는 사자와 작은 새의 우연한 만남과 예정된 헤어짐을 담은 짧은 이야기 속에 그리움, 아쉬움, 슬픔, 설렘, 행복 등 다양한 감정을 담아냈습니다. 작가 마리안느 뒤비크의 어릴 적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는 진실한 울림을 전해 주지요. 여기에 수채 물감과 2B 연필로 그린 따뜻하고 정겨운 그림은 사자의 감정을 읽는 사람에게 고스란히 전달하여 큰 여운을 남깁니다. “아주 오래 전 일이에요. 가장 친한 친구와 헤어지게 되어 몹시 슬퍼하고 있을 때, 엄마가 말씀하셨죠. ‘마리안느, 때때로 사람들은 네 곁을 떠나기도 한단다. 하지만 네가 그 자리에 있다면, 우정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돌아올 거야.’라고요. 그리고 정말로 이 친구는 다시 돌아왔지요.” -작가 마리안느 뒤비크의 인터뷰 중에서 시적 언어와 여백이 전하는 울림 이 책을 쓰고 그린 마리안느 뒤비크는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또다시 만남으로 이어지는 ‘관계 맺음’에 관한 이야기를 최소한의 텍스트와 리드미컬한 배치로 풀어냈습니다. 전체적으로 고요한 분위기를 나타내기 위해 장면마다 짧은 글에 많은 뜻을 담았고, 때로는 아예 텍스트 없이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사자와 작은 새의 내면과 상황 설명이 간결하면서도 함축적이어서 독자를 깊은 생각과 감동으로 이끌어 주지요. 그림도 페이지마다 화면 분할을 다르게 하여 시간의 흐름과 감정의 변화가 느껴지도록 했고, 전체적으로 여백을 충분히 두어 이야기를 충분히 음미하며 페이지를 넘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심지어 책 중반부에는 ‘아무것도 없는’ 빈 페이지를 배치하여, 하얀 눈이 쌓인 긴긴 겨울을 나타내기도 했지요. 이는 독자로 하여금 다음 페이지를 넘기기 전에 숨을 고를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한층 더 생생한 숨을 불어넣으며 그림책 읽는 기쁨을 더해 줍니다. 이 책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아름답다.”는 평을 받으며 2014년 캐나다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인 ‘캐나다 총독 문학상’ 일러스트 부문을 수상하였습니다.
EBS 수능특강 사용설명서 국어영역 독서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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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연계교재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한다. 수능특강에 수록된 지문을 그대로 싣고 개념의 이해를 도와주는 교재이다. 수능특강의 어려운 내용과 도움이 되는 자료를 자세히 설명하여 연계교재 학습을 확실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Ⅰ. 교과서 개념 학습 1강 2강 3강 4강 Ⅱ. 적용 학습 인문·예술 사회·문화 과학·기술 주제 통합 Ⅲ. 실전 학습 1회 2회지문·자료 분석력 UP 프로젝트! 수능 연계교재 를 공부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연계교재에 숨은 뜻, ‘무엇을 어떻게’ 풀고 찾아야 할까? 가 그 숨은 길을 보여 드립니다. ★ 수험생들이 기다렸던 교재 연계교재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수능특강에 수록된 지문을 그대로 싣고 개념의 이해를 도와주는 교재입니다. 수능특강의 어려운 내용과 도움이 되는 자료를 자세히 설명하여 연계교재 학습을 확실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선생님들이 기다렸던 교재 연계교재를 효율적으로 가르치고,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 드립니다. 오개념 전달, 검증 안 된 변형 문항 등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을 안타까워하시는 선생님들께 꼭 필요한 교재입니다. 수능특강에 수록된 지문에 대한 쉬운 설명, 개념 자료, 심화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합니다. [EBS 수능특강 사용설명서 시리즈] 국어: 문학, 독서 영어: 영어(상), 영어(하), 영어독해연습(상), 영어독해연습(하) 수학: 수학Ⅰ·수학Ⅱ·확률과 통계, 수학Ⅰ·수학Ⅱ·미적분, 수학Ⅰ·수학Ⅱ·기하 한국사: 한국사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과학탐구: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EBS에서 준비한 수능특강 연계 완전 정복 커리큘럼] ①수능특강: 교육과정과 최신 수능을 반영한 핵심 내용 제시, 수능 시험을 대비하는 학생이라면 꼭 봐야 할 교재 ②수능특강 사용설명서: 진짜가 만든 진짜 분석집, 수능특강을 공부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③수능특강 연계 기출: 수능특강과의 완벽한 시너지, 수능특강 지문과 유사도가 높은 기출문제로 간접 연계와 비연계 동시 대비 ④수능연계교재의 VOCA 1800·국어 어휘: 어휘로 판가름 나는 수능 등급, 연계교재의 어휘 학습을 한 권으로 완성 1단계 연계교재 독해 포인트 연계교재 수록 지문에 대한 주요 내용, 핵심 키워드 등을 소개합니다. 제시된 지문을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미리 방향을 안내하여,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단계 수능특강 지문 분석 수능특강에 제시된 지문의 모든 핵심 내용을 수록하였습니다. 정확하고 빠른 지문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해서 풍부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선생님의 밀착 지도를 받는 듯한 생생한 학습으로 실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3단계 이것만은 꼭! / 만점 구조도 수능특강에 제시된 지문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핵심 개념을 요약하여 제시합니다. 또한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포인트’로 구조화하여, 지문의 내용 구조와 특징을 파악하고, 수능특강 문제도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4단계 더 알아보기 / EBS Q&A ‘더 알아보기’에서는 제시된 지문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EBS Q&A’에서는 수험생들이 많이 궁금해하고 어려워하던 질문과 예상되는 질문을 모아 구성하였습니다.
세상을 발칵 뒤집은 101가지 발명
주니어김영사 / 김라윤 지음, 최상훈 그림 / 200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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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학습일반
김라윤 지음, 최상훈 그림
영국 인디펜던트지가 선정한 발명품 101가지를 소개한다. 4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실었다. 역사의 전환을 가져올 만큼의 위대한 발명 <인간의 역사를 새로 쓴 발명>,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 준 발명 <다른 생각이 가져다 준 생활의 편리>, 비디오, 캠코더 등 인간의 문화와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 발명 <첨단기술로 얻은 풍요로운 삶>, 의학 발명품과 무기 등을 묶은 <무서운 발명품, 이로운 발명품>이 그것이다. 아울러 발명에 얽힌 뒷이야기와 함게 발명품의 간단한 원리도 함께 알 수 있는 책이다. 때로는 기발한 생각과 관찰력으로, 때로는 필요에 의해서 발명의 역사는 이루어져 왔다. 4가지 주제를 시간의 순서에 따라 배치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도 알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어려운 용어느 설명을 따로 해 주어 어린이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하였다.글쓴이의 말 1장 인간의 역사를 새로 쓴 발명 01 도구 02 볼 03 바퀴 04 종이 05 인쇄 06 나침반 07 현미경 08 온도계 09 망원경 10 건전지 . . . 2장 다른 생각이 가져다 준 생활의 편리 21 낚싯바늘 22 활과 화살 23 북 24 저울 25 우산 26 자물쇠 27 스크루 펌프 28 쟁기 29 주판 30 안장 . . . 3장 첨단기술로 얻은 풍요로운 삶 74 트랜지스터 라디오 75 마이크로칩 76 CD 77 광케이블섬유 78 고어텍스 79 디지털 카메라 80 비디오 81 아타리 2600(가정용 게임기) 82 위성항법장치 83 워크맨 . . . 4장 무서운 발명품,이로운 발명품 89 총 90 안경 91 콘돔 92 기요틴 93 청진기 94 주사기 95 다이너마이트 96 철조망 97 기관총 98 아스피린 . . . 영국 인디펜던트지가 서정한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명 101가지 인류 문명의 발전은 곧 발명의 역사와 그 궤를 같이한다. 선사시대, 도구의 발명은 농업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이어졌고, 이로 인해 정착생활이 자리 잡으면서 인류 문명이 본격적으로 꽃피울 수 있었다. 또 종이와 인쇄술의 발명으로 많은 사람들이 지식을 공유할 수 있었으며, 이것은 또 철학과 사상의 발전으로 이어졌다. 현미경의 발명은 인간 지식을 공유할 수 있었으며, 이것은 또 철학과 사상의 발전으로 이어졌다. 현미경의 발명은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던 미세 세계의 비밀을 풀게 하면서 의학의 발전을 가져왔다 .증기기관, 방직기 등의 발명은 곧 산업 혁명으로 이어져 근대 자본주의의 터를 닦게 했으며, 20세기에 발명된 트랜지스터(반도체)는 첨단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능하게 했다. 하지만 발명의 이면에는 어두운 그림자 또한 같이 한다. 기관총, 다이너마이트 등과 같이 잘못 사용했을 경우에는 인간을 죽이는 무기로 돌변하기도 하니 말이다. 발명은 이렇게 삶을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거대한 역사의 흐름 자체를 바꾸거나 선도해 가고 있다. 이 책은 영국 인디펜던트지가 선정한 발명품 101가지를 4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싣고 있다. 역사의 전환을 가져올 만큼의 위대한 발명 <인간의 역사를 새로 쓴 발명>,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 준 발명 <다른 생각이 가져다 준 생활의 편리>, 비디오, 캠코더 등 인간의 문화와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 발명 <첨단기술로 얻은 풍요로운 삶>, 의학 발명품과 무기 등을 묶은 <무서운 발명품, 이로운 발명품>이 그것이다. 발명에 얽힌 뒷이야기와 함게 발명품의 간단한 원리도 함께 알 수 있는 책이다. 전자레인지가 땅콩 초콜릿 대문에 마들어졌다고? 전자레인지는 고주파수의 마이크로파를 이용해 음식을 조리한다. 이것은 스펜서 박사가 호주머니에 넣어 둔 땅콩 초콜릿이 아이크로파에 녹는 걸 보고 발명했다. 도메스트랄은 산우엉가시를 보고 벨크로를 발명했다. 음식점에서 지갑이 없었을 대의 난감한 경험을 한 맥나마라는 신용카드를 처음 만들어 사용했다. 때로는 기발한 생각과 관찰력으로, 때로는 필요에 의해서 발명의 역사는 이루어져 왔다. 4가지 주제를 시간의 순서에 따라 배치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도 알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어려운 용어느 설명을 따로 해 주어 어린이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 산책
21세기북스(북이십일) / 빌 브라이슨 글, 권상미 역 / 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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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
소설,일반
빌 브라이슨 글, 권상미 역
, 의 저자 빌 브라이슨의 삐딱하지만 따뜻한 유럽 여행기! 빌 브라이슨, 그와 떠나는 유쾌한 유럽 여행기. 20년 전 고교 동창인 카츠와 유럽을 다녀온 빌 브라이슨이 세월이 훌쩍 흐른 후, 혼자 다시 유럽을 찾는다. 유럽은 예전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거나 혹은 변화했지만 여전히 재미있고 신기한 장소다. 지구 최북단인 함메르페스트를 시작으로 아시아와 허리를 맞대고 있는 이스탄불까지, 유머라는 양념과 더불어 저자 특유의 삐딱하면서도 따뜻한 유럽 여행기를 들려준다. 이 책은 인간적인 유럽의 모습을 저자의 유머로 승화시켜 보여준다. 상냥하게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정신 나간 아줌마, 쌀쌀맞다 못해 경멸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는 웨이터, 말이라고는 통하지 않는 매표소 직원 등의 현실적이고 인간적인 인물들이 등장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여행이란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단순히 그 시간을 즐기는 것이라 이야기한다.01 북유럽을 가다 나는 오로라가 보고 싶었다.그렇게 멀고 인적이 드문 곳의 삶은 어떤 것일까 늘 궁금하던 터라, 나중에 꼭 가보리라 마음먹고 있었다. 02 함메르페스트 노르웨이 방송에 대해 굳이 칭찬하자면 혼수상태란 무엇인가 경험하게 해주는 점이라고나 할까? 03 오슬로 나는 변기 세척제를 빨랫비누라고 확신했고, 내가 지나갈 때 마다 사람들이 수군거렸다. \"저 남자, 변기 세척제 냄새가 나.\" 04 파리 프랑스 운전자들은 모두 영화 \'베트맨\'에서 잭 니콜슨이 짓던 표정을 하고 있었다. 05 브뤼셀 나는 너무나 느린 엘리베이터 안에서 내가 만든 \'엘리베이터 송\'을 흥얼거리면서 호텔에 깔린 카펫은 왜 저렇게 촌스러울까 궁금해 한다. 06 벨기에 나에게 개를 극도로 흥분시키는 뭔가가 있는가 보다. 개들은 내가 지나가면 약속이라도 한 듯이 이를 번득이며 어슬렁거린다. 07 아헨과 쾰른 바이에른 지방을 여행하다 해독 불가능한 음식을 주문했다. 잠시 후 식당 주인이 당황스러워하며 우리의 테이블로 왔다 08 암스테르담 히피의 아이들 이름은 \'햇빛\'이나 \'룰루랄라\'쯤 되지 않을까? 암스테르담은 내 안의 히피를 일깨우는 그런 곳이었다. 09 함부르크 스페인 어느 매우 섬세하고 낭만적으로 들리는 반면, 같은 말이라도 독일어로 읽으면 포로수용소의 기상 점호처럼 들린다. 10 코펜하겐 스칸디나비아 페리를 타고 여행할 때 절대 제일 먼저 내리지 말자. 모두들 나가는 길을 알 것이라 믿고 그 뒤를 따라가기 때문이다. 11 예테보리 문제:스웨덴에서 집에 전투 경찰을 출동시키는 가장 빠른 방법은? 답: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제때 반납하지 않으면 된다. 12 스톡홀름 유럽도시에서 근사한 점 중 하나는 단순히 공원 이상인 공원들이 매우 흔하다는 것이다. 13 로마 이탈리아에서 기차를 타면 창문에 프랑스 어로 \'몸을 내밀지 말라\'고 쓰여 있지만 이탈리아 어로는 \'몸을 내미는 게 좋은 생각이 아닐 수도 있다\'라고 되어 있다. 14 나폴리,소렌토 그리고 카프리 내가 가지고 있는 이탈리아 여행 책자 중 한 권의 제목이\'이탈리아 가자\'인데 \'다른 가이드북 사러 가자\'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15 피렌체 집시들은 불쌍하게 보이기 위해서 가슴이 미어지도록 더러운 아이들 서넛을 온종일 무릎에 앉힌 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소리를 질러댔다. 16 밀라노와 코모 밀라노 사람들은 모두 \'보그\'나\'지큐\'에서 쏙 빠져나온 사람 같아서, 남부 캘리포니아의 일부를 뚝 떼어다 놓은 것 같았다. 17 스위스 이곳 제네바에는 활력도,광채도,영혼도 없었다. 이 도시의 최대 장점이라고는 거리가 깨끗하다는 것뿐이다. 18 리히텐슈타인 리히텐슈타인은 모든 게 우스꽝스러운데 그 중 하나가 소시지 껍질과 틀니의 세계 최대 생산국이라는 점이다. 19 오스트리아 내가 가지고 있던 \'비엔나 옵저버 가이드\'에는 \'비엔나에서는 박물관을 한 번에 하나씩 공략하는 게 최선이다\'라는 조언이 나와 있다. 20 유고슬라비아 유고슬라비아에서는 저녁이 되면 가족이건 연인이건 사람들 모두 가장 좋은 옷으로 차려 입고 대로를 따라 저녁 산책을 나선다. 21 소피아 물자가 부족한 소피아의 사람들은 쇼핑을 한다기보다는 살 수 있는 물건을 찾아 뒤지고 다녔다. 22 이스탄불 내가 가보지 못한 대륙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하지만 나는 가지 않았다. 여행이란 어차피 집으로 향하는 길이니까. 역자후기_발칙한 글쟁이의 의외로 훈훈한 여행기“발칙한 글쟁이의 의외로 훈훈한 여행기” 영국『더 타임스』, ‘현존하는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 ‘시원하도록 도발적인’ 여행 작가 빌 브라이슨! 배낭을 어깨에 둘러메고 유럽에 빌 브라이슨표 유머를 가져 온다. 나그네는 늘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기에 지갑을 꼭 움켜쥐고 20년 전 학생일 때 여행했던 자신의 발자취를 더듬으며 대륙의 최북단 함메르페스트에서 아시아와 허리를 맞대고 있는 이스탄불까지 여행한다. 빌 브라이슨은 명실 공히 세상에서 제일 해박한 관광 가이드다. 이제 그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여행 작가가 되었다. -뉴욕 타임즈 빌 브라이슨은 세탁 건조한 옷에서 나오는 보풀이 나 해열제 따위에 관한 글을 쓰더라도 우리를 깔깔 웃게 만들 타고난 유머 작가다. -시카고 선 타임스 ◈ 도서 소개 빌 브라이슨, 그와 떠나는 유쾌한 유럽 여행! 빌 브라이슨에겐 특별한 무... [ 출판사 서평 더보기 ] “발칙한 글쟁이의 의외로 훈훈한 여행기” 영국『더 타임스』, ‘현존하는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 ‘시원하도록 도발적인’ 여행 작가 빌 브라이슨! 배낭을 어깨에 둘러메고 유럽에 빌 브라이슨표 유머를 가져 온다. 나그네는 늘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기에 지갑을 꼭 움켜쥐고 20년 전 학생일 때 여행했던 자신의 발자취를 더듬으며 대륙의 최북단 함메르페스트에서 아시아와 허리를 맞대고 있는 이스탄불까지 여행한다. 빌 브라이슨은 명실 공히 세상에서 제일 해박한 관광 가이드다. 이제 그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여행 작가가 되었다. -뉴욕 타임즈 빌 브라이슨은 세탁 건조한 옷에서 나오는 보풀이 나 해열제 따위에 관한 글을 쓰더라도 우리를 깔깔 웃게 만들 타고난 유머 작가다. -시카고 선 타임스 ◈ 도서 소개 빌 브라이슨, 그와 떠나는 유쾌한 유럽 여행! 빌 브라이슨에겐 특별한 무엇인가가 있다 빌 브라이슨이라는 이름이 낯선 이들도 있지만 그를 알고 있는 독자라면 빌 브라이슨의 다음 책을 손꼽아 기다렸을 것이다. 도대체 어떤 작가이기에 이렇듯 마니아를 가지고 있을까. 그는 『나를 부르는 숲』, 『거의 모든 것의 역사』로 국내 독자와 만남을 가졌다. 하지만 여행 에세이는『나를 부르는 숲』으로 고작 1권. 이렇듯 적은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빌 브라이슨 마니아’라고 할 수 있겠냐마는 빌 브라이슨에게는 특별한 무엇인가가 있다. 『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 산책』은 요즘 젊은 세대의 시쳇말로 쿨하다. 저자는 내숭을 떨지 않고 다른 사람의 눈치도 보지 않는다. 그의 거침없는 독설이나 풍자적인 모습은 미국 의학 드라마 「하우스」의 주인공과 닮았다. 특정 민족 집단과 그 문화에 대한 통념과 편견을 경계해야 하지만 어느 누구의 심기도 불편하게 하지 않으려고 아무런 정치적 입장도 견해도 없이 쓴 글이라는 게 과연 가능하기나 할까. 혹은 그런 글이 있다고 한들 과연 우리에게 글을 읽는 즐거움을 줄 수 있을까 싶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너무 꼬였다고도 하지만 솔직한 그의 글쓰기를 좋아하는 이들이 훨씬 많다. 또한 빌 브라이슨의 글은 코미디라고 할 수 있다. 왁자지껄하게 넘어지고 얻어맞아 웃기는 코미디가 아니라 무표정한 얼굴로 배꼽을 쥐게 만드는 희극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꼬이고 냉소적이라는 비판도 받지만 그의 글은 의외로 인간적이다. 영국『더 타임스』는 이런 빌에게 ‘현존하는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라는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 삐딱하지만 따뜻한 유럽 여행기! 20년 전 고교 동창인 카츠와 유럽을 다녀온 빌 브라이슨. 세월이 훌쩍 흐른 후 혼자 다시 유럽을 찾는다. 유럽은 예전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거나 혹은 변화했지만 여전히 재미있고 신기한 장소다. 그는 지구 최북단인 함메르페스트를 시작으로 이스탄불까지를 유머라는 양념을 들고 어슬렁거린다. 『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 산책』의 재미 중 하나는 빌 브라이슨이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의 모습을 감상하는 것이다. 상냥하게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정신 나간 아줌마, 쌀쌀맞다 못해 경멸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는 웨이터, 말이라고는 통하지 않는 매표소 직원 등의 현실적이고 인간적인 인물들이 등장한다. 빌 브라이슨의 눈으로 본 유럽의 모습은 이제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아름답고 낭만적인 모습은 아니지만 그의 유머로 승화된 가장 인간적인 유럽의 모습이다. 그는 아시아와 허리를 맞대고 있는 이스탄불에서 또 다른 여행을 갈등하지만 성인 남자만 보면 ‘아빠’라고 부르는 두 어린 아들과 허리까지 자란 잔디를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간다. 그에게 여행이란 무언가를 얻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단순히 그 시간을 즐기는 것이 아닌가 싶다. 빌 브라이슨은 이스탄불에서 집으로 돌아갔지만 그의 여행은 앞으로도 계속 되지 않을까.
안녕 자두야 2 스티커 게임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3.06.10
6,000원 ⟶
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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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과 스티커놀이를 접목시켜 IQ와 EQ를 향상시키는 놀이북이다. 스티커를 붙이는 동작이 손가락의 소근육 활동을 늘게 해 집중력을 길러주고, 인지능력을 키워주는 다양한 게임이 5단계의 난이도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인생에 대하여
바다출판사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이강은 (옮긴이) / 2020.10.12
15,000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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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출판사
소설,일반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이강은 (옮긴이)
원전의 뜻을 정확하게 살린 번역과 현대적 디자인으로 만나는 톨스토이. "톨스토이 서거 110주년을 기념하다" 바다출판사의 '톨스토이 사상 선집'은 톨스토이 사후 러시아 모스크바 테라Teppa에서 펴낸 <톨스토이 전집>을 번역 저본으로 삼았다. 톨스토이는 소설뿐 아니라 다양한 주제에 대해 막대한 분량의 글을 남겼다. 테라의 <톨스토이 전집>은 이러한 글을 총망라해 100여 권으로 편찬한, 톨스토이 작품의 정본定本이라 할 수 있다. 러시아 문학을 전공한 연구자들이 기획 단계에서 함께 논의해 톨스토이 사상과 철학적 정수를 담고 있는 글을 선별했으며, 번역에서도 톨스토이가 쓴 원문의 뜻을 정확하게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바다출판사의 '톨스토이 사상 선집'은 현대적 디자인을 더해 교육과 반전 평화, 철학, 예술, 생명관 등 톨스토이 사상의 궤적을 보여줄 수 있는 글을 앞으로 소개할 예정이다.머리말 _ 생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하여 1. 인간 생명의 근본적 모순 2. 인생의 모순은 아득한 옛날부터 인류가 의식해 왔다. 현자들은 이 내적 모순을 해결할 인생의 정의를 밝혀주었지만, 율법학자와 현학자들은 그것을 감추고 있다 3. 현학자들의 미망迷妄 4. 현학자들은 인간의 동물적 존재로서의 현상들을 눈으로 보면서 그것을 인간 생명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거기에서 인생의 목적에 대한 결론을 내린다 5. 율법학자와 현학자들의 사이비 가르침은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설명해주지 못하고 인생의 지침을 제시하지도 못한다. 그저 살아온 습성만이 그들에게 인생의 유일한 지침일 뿐이다. 그들은 그에 대해 어떤 이성적 설명도 하지 못한다 6. 현대인의 의식의 분열 7. 의식의 분열은 동물적 삶과 인생을 혼동하는 데에서 일어난다 8. 분열이나 모순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거짓된 가르침에만 나타난다 9. 인간의 진실한 생명의 탄생 10. 이성은 인간에 의해 인식된 법칙이고 인생은 이 법칙에 의하여 완성되어야 한다 11. 지식의 그릇된 방향 12. 그릇된 지식의 원인은 사물을 드러내는 그릇된 원근법에 있다 13. 사물에 대한 인식을 증대시키는 것은 그 사물이 시간과 공간에 나타나 있기 때문이 아니라 연구하려는 그 사물과 우리가 동일한 법칙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14. 진실한 인간 생명은 시간과 공간 속에서 발생하지 않는다 15. 동물적 행복을 포기하는 것은 인생의 법칙이다 16. 동물적 개체성은 생명의 도구이다 17. 영혼으로의 탄생 18. 이성적 의식은 무엇을 요구하는가? 19. 이성적 의식의 요구들에 대한 확증 20. 개체의 요구는 이성적 의식의 요구와 양립하기 어려운 것처럼 보인다 21. 요구되는 것은 개체의 포기가 아니라 개체의 이성적 의식에의 복종이다 22. 사랑의 감정은 이성적 의식에 복종하는 개체 활동의 발현이다 23. 자기 삶의 의미를 알지 못하는 자에게 사랑의 감정은 나타날 수 없다 24. 진정한 사랑은 개체의 행복을 포기한 결과로 얻어진다 25. 사랑은 진정한 생명의 유일하고 완전한 활동이다 26. 존재 조건의 개선이라는 불가능한 목적에 매달리는 것은 진실한 생명의 가능성을 빼앗을 뿐이다 27. 죽음의 공포는 생명의 해결할 수 없는 모순에 대한 의식일 뿐이다 28. 육체적 죽음은 공간적 육체와 시간적 의식을 파괴하지만, 생명의 토대를 이루는 세계에 대한 각 존재의 특수한 관계를 파괴할 수는 없다 29. 죽음의 공포는 생명에 대한 그릇된 관념에 의해 만들어진 한 측면을 전체 생명으로 오인하는 데에서 발생한다 30. 생명은 세계에 대한 태도이다. 생명의 운동은 새롭고 고귀한 태도의 수립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따라서 죽음은 새로운 태도로 나아가는 것이다 31. 죽은 자들의 생명은 현세에서 중단되지 않는다 32. 죽음에 대한 미신은 인간이 세계에 대한 자신의 다양한 태도를 혼동하는 데에서 발생한다 33. 가시적 생명은 생명의 무한한 운동의 일부이다 34. 지상의 존재의 고통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은, 인간의 생명이 출생으로 시작되고 죽음으로 끝나는 개체로서의 생명이 아니라는 것을 무엇보다 확실하게 증명해주고 있다 35. 육체적 고통은 인간의 생명과 행복의 불가피한 조건이다 결론 _ 인간의 삶은 행복을 향한 지향 부록 1 부록 2 부록 3 옮긴이 해설 _ 삶에 대한 가장 심오하고 명확한 통찰 레프 톨스토이 연보 “삶과 죽음, 타자와 세계에 대한 사랑을 이보다 쉽고 강한 설득력으로 설파한 사람은 없다.” 생명과 평화의 사상가, 위대한 교육가, 그러나 이상과 현실의 모순에서 끊임없이 고뇌하고 성찰해온 한 인간의 지적 여정 레프 톨스토이. 우리는 그를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부활》 등을 남긴, 19세기 말, 20세기 초가 낳은 위대한 작가로만 인식한다. 실제로 그가 발표한 작품들은 러시아를 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여전히 사랑받으며 걸작傑作이자 고전古典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조금만 톺아보면, 그는 세상의 변혁을 꿈꾼 ‘혁명가’이자 날카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응시한 ‘사회사상가’이기도 했다. 또한 톨스토이는 귀족이자 대지주로서 자신이 가진 사회 경제적 기반과 자신이 실천하고자 하는 소박한 삶 사이에서 오는 모순적인 상황에 끊임없이 괴로워하고 이를 비판적으로 성찰해온 인물이기도 했다. 톨스토이가 남긴 다양한 주제의 산문들은 그의 이러한 고민과 성찰이 반영된 결과물이다. 그는 인생과 철학은 물론 교육과 종교, 예술과 문화, 사회개혁 등 다양한 주제의 산문을 남겼는데, 공허한 주장이 아니라 그 철학과 사상을 몸소 실천하고자 몸부림친 ‘실천가’의 면모를 읽을 수 있다. 원전의 뜻을 정확하게 살린 번역과 현대적 디자인으로 만나는 톨스토이 ― 톨스토이 서거 110주년을 기념하다 ― 바다출판사의 〈톨스토이 사상 선집〉은 톨스토이 사후 러시아 모스크바 테라Teppa에서 펴낸 《톨스토이 전집》을 번역 저본으로 삼았다. 톨스토이는 소설뿐 아니라 다양한 주제에 대해 막대한 분량의 글을 남겼다. 테라의 《톨스토이 전집》은 이러한 글을 총망라해 100권으로 편찬한, 톨스토이 작품의 정본定本이라 할 수 있다. 러시아 문학을 전공한 연구자들이 기획 단계에서 함께 논의해 톨스토이 사상과 철학적 정수를 담고 있는 글을 선별했으며, 번역에서도 톨스토이가 쓴 원문의 뜻을 정확하게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바다출판사의 〈톨스토이 사상 선집〉은 현대적 디자인을 더해 교육과 반전 평화, 철학, 예술, 생명관 등 톨스토이 사상의 궤적을 보여줄 수 있는 글을 앞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지금 다시, 톨스토이를 읽어야 하는 이유 ― 평생 자기 안의 모순과 맞서온 ‘거장’의 내면을 마주하다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는 한 가지로 한정할 수 없는, 그야말로 ‘거인’이라는 칭호에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와 같은 불멸의 고전을 남긴 작가이자, 비참한 생활을 하는 농민들을 위해 헌신한 교육가이자 직접 농민 학교를 세운 실천가였다. 평생을 무신론자로 살다 오십이 넘어서야 비로소 예수의 가르침에 공감했던 톨스토이는 권력과 결탁한 기독교를 비판하고 반전과 평화, 생명주의를 설파한 종교철학자였다. 또한 간디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비폭력운동에 영향을 끼친 사회사상가이기도 했다. 이와는 반대로 젊은 시절에는 도박과 술, 여자에 빠져 방탕한 생활을 보내기도 했고, 소박하고 검소하게 살고자 했지만, 귀족이라는 신분에서 오는 편안함에서 벗어나지 않으려는 가족들로 인해 몇 차례 가출을 시도했던 외로운 영혼이기도 했다. 톨스토이는 평생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 고통스러워하고 고뇌하는 등 자신의 모순을 안고 살았던 인물이었다. 이처럼 톨스토이의 글에는 모순적인 삶 속에서 자신의 길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성찰한 흔적이 남아 있다.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고, 부끄러운 과거를 담담히 고백하고 참회하는 톨스토이의 모습은 그동안 우리가 알아왔던 ‘위대한 스승’의 모습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그러나 도리어 톨스토이가 ‘완벽한 인간’이 아니었기에, 그의 글은 우리에게 더 깊은 울림과 설득력을 준다. 바다출판사에서 새롭게 펴내는 〈톨스토이 사상 선집〉은 그동안 ‘거장’이라는 명성에 가려져 알 수 없었던 톨스토이의 인간적인 면모와 사상을 새롭게 사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톨스토이 사상 선집 《인생에 대하여》 “삶에 대한 가장 심오하고 명확한 통찰” 《인생에 대하여》는 톨스토이가 지향한 인생관과 세계관은 물론 삶에 대한 탁월한 인식, 생명을 바라보는 확장된 시선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흔히 《인생론》로 알려진 작품이지만 〈톨스토이 사상 선집〉은 정본定本 원전原典의 제목과 내용에 가장 가깝게 소개한다는 원칙에 따라 《인생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톨스토이는 《인생에 대하여》에서 인간이 하나의 생명으로 태어나 이성적 존재로 성장하는 것은 자연법칙이며, 그 이성적 존재의 행복은 오직 세계와 타인에 대한 사랑에 근거한다는 것을 해박하면서도 쉽게 설명한다. 중요한 사실은 그가 인생에 대해 무성한 말의 잔치를 벌이지 않고, ‘인생이란 무엇인가’를 이해하고자 평생 연구하며, 그것을 실천하는 삶을 살았다는 것이다. 《인생에 대하여》를 번역한 이강은 경북대 노문학과 교수가 “《인생에 대하여》는 도덕군자의 고고한 설교가 아니라 그가 살아낸 인생의 생생한 증언이자 투쟁 강령과도 같다”고 말한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인생의 생생한 증언이자 투쟁 강령 톨스토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생이나 생명 혹은 행복에 대한 자기만의 인식을 갖기보다 인류의 위대한 현자들이 되풀이한 인생론만 되뇐다고 주장한다. 그보다 더 답답한 일은 대개의 사람들이 인생의 모순을 풀어줄 현자들의 정의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대충대충 살아가는 현실이다. 인생에 수많은 모순이 존재함에도 “한 시기 혹은 전 생애에 걸쳐 오직 동물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어떤 사람들, 즉 “인류의 지도자로 자처하는 자들”은 “인생의 참뜻을 알지 못하면서 인생이란 개체로서 개인에게 존재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려 들기까지” 한다. 그릇된 교사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흔하디흔한 현상이라는 게 톨스토이의 일갈이다. “눈앞에 보이는 인생 외에는 그 어떤 다른 인생의 가능성도 있을 수 없다고 보는 또 다른 사람들은 그 어떤 기적이나 초자연적인 것도 부정하고 인생이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오직 동물적으로 생존하는 것에 다름없다고 과감하게 주장한다. 동물로서의 인간의 생활에 비합리적이랄 것은 어떤 것도 없다고 가르치는 현학자들이 그들이다.” 현학자와 율법학자들은 인간 이성의 중요성과 그것을 삶으로 살아내는 일, 즉 실천을 늘 간과한다. 하지만 진정한 삶이란, 그것이 다소 무의미해 보일지라도 “아침에 일어나 침대에 누울 때까지 발생하는 일련의 행동들”이 엮어내는 총합이다. 인간은 매일 수백 가지의 가능한 행동 중에서 하고자 하는 행동을 끊임없이 선택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천국의 삶의 비밀을 늘어놓는 율법학자의 가르침도, 세계와 인간의 기원을 연구하고 그 미래의 운명을 탐구한다는 현학자들의 가르침도 행동의 지침을 제공하지는 못한다”는 게 톨스토이의 주장이다. 인간은 행동의 지침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지만, 현학자들의 행동 지침으로는 인생 혹은 생명에 대한 진실한 접근에는 이르지 못한다는 선언인 셈이다. 진실한 생명을 발견하는 길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는 일은 결국 오롯한 시간의 몫이다. 톨스토이는 “인간 존재 속에 생명이 드러나는 것을 관찰하고, 이를 시간 속에서 고찰”할 것을 권한다. 그러면 “진실한 생명이 마치 씨앗 속에 있듯이 언제나 인간 속에 보존되어 있고, 시간이 지나면 그 싹을 틔우게 된다”는 극명한 사실과 직면할 수 있다는 것이다. 톨스토이는 씨앗의 발아 과정을 통해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그럼에도 인생의 의미를 발견해야만 하는 인간의 삶을 다음과 같은 말로 설명한다. “씨앗은 일정한 조건에서 식물로 자라고, 식물에는 꽃이 피고, 꽃은 열매를 맺는데, 그 열매는 곧 씨앗이 된다. 우리는 이 모든 생명의 순환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이성적 의식의 성장에 대해서는 우리가 시간 속에서 눈으로 확인할 수 없고, 그 순환과정도 알 수가 없다. 우리가 이성적 의식의 성장과 순환을 볼 수가 없는 것은 우리들이 직접 그 과정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우리의 생명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의 탄생과 같이 우리 내부에서 태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직접 그것을 볼 수가 없는 것이다.” 볼 수 없다고 이성이, 그것을 인식하는 “이성적 생명”이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톨스토이는 “이성적 생명, 오직 그것만이 존재한다”면서 “이성적 생명에게 시간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이므로 1분이든, 5만 년이든 시간의 간극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인간의 진실한 생명은 “자신의 동물적 속성을 이성의 법칙에 복종시킴으로써 얻을 수 있는 행복에의 지향”이기 때문에 “이성도, 이성에의 복종도 시간이나 공간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인간의 진실한 생명은 시간과 공간 바깥에서 발생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여 우리는 죽어도 죽지 않고, 그것을 이해할 때 불멸의 삶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인생의 의미 혹은 생명의 의미를 발견하지 못한 사람들은 욕망에 충실한 삶을 살 수밖에 없다. 하지만 욕망은 자신을 파괴하고 세계를 파멸에 이르게 한다. 인간의 육체적 생명은 이성적 존재로 성장하는데, 그것은 새싹이 자라 나무가 되는 이치처럼 자연스러운 것이다. 결국 이성적 존재는 나 스스로 행복하기 위해서라도 타인의 도움이 절실하다. 그것을 인식하고 타인의 도움을 얻기 위해 내가 타인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인생의 최고 가치라고 할 수 있다. 톨스토이는 이를 논증하기 위해 세상에 널리 퍼진 사이비 과학과 주장들을 비판하며 생명의 가치를 최대한 옹호한다. 인간의 삶은 행복을 향한 지향 톨스토이에 따르면, 인간의 삶은 “행복을 향한 지향이며, 지향하는 그것은 반드시 얻어질 것”이라고 강조한다. 인생에 있어 수많은 고통은, 결국에는 죽음이 그것을 방해할 것이지만 “인간이 자신의 육체적 동물적 실존 법칙을 자기의 생명 법칙이라고 생각”할 때에만 나타난다. 결국 우리 스스로 인간임을 인식하는 일, 이성을 지닌 존재로서 스스로의 존엄을 지켜가는 일이야말로 우리에게 삶의 보람과 인생의 의미를 깨닫게 해준다. “죽음과 고통은 허수아비들처럼 사방에서 훠이훠이 소리치며 인간을 위협하여, 인간으로 하여금 그가 갈 수 있는 인간적 생명의 단 하나의 길로, 즉 이성의 법칙에 복종하고 사랑으로 표현되는 그 길로 나아가도록 만든다. 죽음과 고통은 인간이 자기의 생명 법칙을 위반하는 것일 뿐이다. 자기의 법칙에 따라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죽음도 없고 고통도 있을 수 없다.” 톨스토이는 《인생에 대하여》를 통해 인생의 의미뿐 아니라 인간 존재 자체의 고귀함을 드러내고자 한다. 그는 허황된 말로 감언이설甘言利說하지 않는다. 톨스토이가 《인생에 대하여》에서 말한 모든 것은 그의 삶에 그대로 투영되어 있다. 톨스토이는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의 시간들을 홀로 경건하게 인생을 생각하고 회의하며 살아내며 악에 대한 비폭력적 저항과 그 의의를 설파하고 위선적 종교와 전제 정권에 대해 가차 없는 비판을 쏟아냈다. 아울러 진실한 삶을 실천하고자 매진했다. 그런 그의 삶은 바로 《인생에 대하여》로부터 출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인생에 대한 인류의 위대한 현자들의 정의를 이해하고 그에 따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지만 세상에는 훨씬 더 많은 대다수 사람들이 인생의 모순을 풀어줄 이런 정의들을 이해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그들은 인생에 그런 모순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른 채 한 시기, 혹은 전 생애에 걸쳐 오직 동물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게다가 이런 사람들 중에는 언제나 특별한 사회적 지위를 이용하여 자신을 인류의 지도자로 자처하는 자들이 있기 마련이다. 이들은 인생의 참뜻을 알지 못하면서 인생이란 개체로서 개인에게 존재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려 들기까지 한다. 자기 개인을 위해 살아야 한다? 그러나 자기 자신만을 위한 인생이란 악이요, 무의미일 뿐이다. 가족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자신이 속한 공동체를 위해? 조국과 인류를 위해? 그러나 나 개인의 인생이 보잘것없고 무의미한 것이라면, 개체로서의 다른 모든 인간의 인생도 마찬가지로 무의미한 것이고, 따라서 무의미하고 비합리적인 개인들을 아무리 많이 함께 모아 놓는다 해도 하나의 행복한 합리적 인생이 이루어질 리 없다. 이유는 알지 못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하는 대로 따라하면서 산다? 하지만 그 다른 사람들도 나와 똑같이 자신들이 살아가는 이유를 모른 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사람도 이와 마찬가지다. 제아무리 인간이 동물적 개체를 지배하는 법칙과 물질을 지배하는 법칙을 잘 알고 있다 하더라도, 결국 이들 법칙은 자기가 지금 손에 들고 있는 빵 한 조각을 어떻게 처분하면 좋은가, 아내에게 주어야 하는가, 다른 사람에게 주어야 하는가, 개에게 주어야 하는가, 아니면 자기가 먹어야 하는가, 즉 그 빵을 지켜야 하는가 아니면 달라고 하는 사람에게 주어야 하는가 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 어떤 가르침도 줄 수가 없는 것이다. 하지만 인생이란 바로 이런 문제들, 혹은 이와 유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그 요체가 있는 것이 아닌가.
사진, 글에게 말을 걸다
북랩 / 장영진 (지은이) /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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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소설,일반
장영진 (지은이)
신들이 만든 영단어책
길벗어린이 / 서남희 글, 임익종 그림 /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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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외국어,한자
서남희 글, 임익종 그림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그리스 로마 神들의 이름, 40개로 출발하여 300여 개의 관련 단어를 낳고, 좀 더 나아가 500여 개의 단어까지 만나게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한번쯤 영어를 다른 눈으로 바라보고, 오히려 책을 쉽게 읽으면서 부담없이 영어를 대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화학 원소를 만드는 어미 -ium, 사람을 만드는 -er -ist, 기록을 주로 하는 학문이나 그림 풍을 나타내는 -graphy 등등, 영어 단어를 또 다른 측면에서 확장시키는 파생, 합성어도 함께 짚어주고 있어 복잡해 보이는 단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solar system(태양계), 요일 이름의 유래, planet과 galaxy, 신화에서 온 꽃들, 정치제도는 참 다양해! 등 유사한 단어군을 보너스 코너로 구성하여 되짚어 보도록 하였습니다. 들어가는 말 태초의 신들로부터 Gaea&Geo 대지의 여신 가이아와 지구, 땅 지오 Uranus&Uranus 하늘의 신 우라노스와 태양계 일곱 번째 행성 천왕성 Cronus&Chronicle 자식을 삼킨 크로노스와 시간 순으로 기록하는 연대기 Titan&Titanic 어마어마하게 큰 티탄과 엄청 큰 배 타이타닉 Oceanus&Ocean 대양의 신 오케아노스와 큰 바다 대양 Atlas&Atlas 지구를 짊어진 아틀라스와 지도책 아틀라스 Gigantes&Giga 무지하게 큰 기간테스와 무지 큰 메모리 단위 기가 으뜸 신 제우스와 으뜸 여신 헤라로부터 Jupiter&Jupiter 으뜸 신 유피테르와 으뜸 행성 목성 Victoria&Victory 승리의 여신 빅토리아와 겨루어 이기는 승리 Zelos&Zeal, Jealousy 질투의 신 젤로스와 열정과 질투 Europa&Europe 제우스가 사랑한 에우로파 공주와 그들이 돌아다닌 땅 유럽 Olympiad&Olympics 고대 올림피아 제전과 현대 올림픽 Juno&Money 으뜸 여신 유노와 신전 모네타 그리고 돈 Echo&Echo 수다쟁이 님프 에코와 말끝만 따라 하는 슬픈 메아리 Narcissus&Narcissism 자기를 사랑한 나르키소스와 자아도취 나르시시즘 Milk&The Milky Way 영원히 살게 하는 힘을 가진 헤라의 젖과 젖이 흐르는 강 은하수 자연을 지배하는 신들로부터 Neptunus&Neptune 바다의 신 넵투누스와 푸른 바다색 행성 해왕성 Pluton&Pluto 지하 세계의 왕 플루톤과 소행성이 되어버린 명왕성 Ceres&Cereal 곡물의 여신 케레스와 곡물로 만든 시리얼 Vulcanus&Volcano 불의 신 불카누스와 폭발하는 화산 Helios&Solar 태양신 헬리오스와 태양에서 나온 솔라 Luna&Lunar Calendar 달의 여신 루나와 달이 만든 달력 음력 Aurora&Aurora 새벽의 여신 아우로라와 화려한 빛의 향연 오로라 Astraea&Astro 별 처녀 아스트라에아와 별에 관련된 단어에 붙는 아스트로 Flora&Flower 꽃의 여신 플로라와 땅에서 피는 별 꽃 생활을 지배하는 신들로부터 Venus&Venus 미의 여신 베누스와 밝게 빛나는 샛별 금성 Mars&Mars 전쟁의 신 마르스와 핏빛을 닮은 행성 화성 Eros&Love 사랑의 신 에로스와 사랑을 두루 이르는 말 러브 Mercurius&Mercury 상업과 전령의 신 메르쿠리우스와 태양 주위를 쌩쌩 도는 수성 Arachne&Arachnid 아테나와 겨룬 아라크네와 거미, 전갈, 진드기 같은 거미류 Fortuna&Fortune 행운의 여신 포르투나와 뒷머리가 없는 행운 Pan&Panic 목축의 신 판과 공포에 질리는 패닉 Muse&Music 음악과 예술의 여신들 뮤즈와 뮤즈의 솜씨 음악 Discordia&Discord 불화의 여신 디스코르디아와 다툼, 불협화음 불화 Hypnos&Hypnosis 잠의 신 힙노스와 잠으로 빠져 버리는 최면술 전쟁과 모험의 영웅들로부터 Achilleus&Achilles\' tendon 불사신이 될 뻔한 아킬레우스와 결정적 약점 아킬레스건 Odysseus&Odyssey 꾀 많은 모험가 오디세우스와 영혼의 방랑, 지적인 방황 Seiren&Siren 뱃사람들을 홀리는 요정 세이렌과 왜애애앵 사이렌 Sphinx&Sphinx 괴물 스핑크스와 수수께끼 스핑크스 King Midas&Midas Touch 황금 손 미다스 왕과 돈 버는 재능 미다스의 손 신들의 이름 변화 주요 신들의 계보 보너스 solar system, 태양계 요일 이름의 유래 바다도 달라! 나도 아틀라스야! 영단어 다시 보기 planet과 galaxy 신화에서 온 꽃들 영단어 다시 보기 끝이 세 갈래라 삼지창! 정치제도는 참 다양해! 화산재에 파묻힌 폼페이 새벽부터 밤까지! 영단어 다시 보기 야, 야? 영단어 다시 보기 발!발!발! 경보도 가지가지! 영단어 다시 보기神 이름 40개가 영단어 500개로, 단어 암기를 넘어 영어와 친구 되기! 요즘 영어는 단순한 외국어가 아닌 생존의 기술이라고들 합니다. 수많은 영어 제품과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교육 방법을 제시하고 있지요. 『神들이 만든 영단어책』은 다양한 방법 중에서도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그리스 로마 神들의 이름, 40개로 출발하여 300여 개의 관련 단어를 낳고, 좀 더 나아가 500여 개의 단어까지 만나게 합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정말 우리 아이들이 얻었으면 하는 것은 500여 개의 단어가 아닙니다. 필시 영어 때문에 이 시간에도 괴로워하고 있을 친구들이 한번쯤 영어를 다른 눈으로 바라보고, 오히려 책을 쉽게 읽으면서 부담없이 영어를 대하는 마음이 생기기를 바라는 것이지요. 공부는 잠시 잊고, 여기서는 고대 그리스 로마 神들만큼 나이 먹은 신비로운 영어를 만나 보세요. 고개만 돌리면 보이는 흔해 빠진 영어 단어들이, 실은 까마득히 오래된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뻗어 나왔다는 게 얼마나 신기한 일인지 새삼스레 느껴 보면서 말이지요. 친구를 사귀듯이, 매력을 느끼고 호기심으로 바라보다 보면 상대에 대해 아는 게 많아져 가고, 또 그러다 보면 더 좋아지는 것이 바로 외국어와 친해지는 가장 강력한 방법일 것입니다. 영어 단어의 뿌리, 신화에서 시작되는 \'영어 단어 의미망\' 그리스 로마 신화가 서양 문화와 언어의 뿌리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또한 무의미하게 나열된 내용을 암기할 때조차 맥락을 만들어 외우면, 기억이 더 많이 더 오래 지속된다는 것도 잘 알려진 사실이지요. 라틴 어를 조상으로 둔 영어 단어를 그리스 로마 신화와 함께 보는 것은 곧, 그 단어에 담긴 배경과 문화와 느낌까지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만난 영어 단어는 아이들에게 나름의 의미망을 만들어 주어 쉽게 기억되고 오래 남아, 또 다른 영어 지식을 불려나가게 하는 강력한 힘을 지니게 됩니다. 『神들이 만든 영단어책』은 이런 원리 아래, 영어 어휘 탄생에 관련이 깊은 그리스 로마 神들과 그로부터 나온 단어들을 만나게 하고 있습니다. 다루는 단어는, 神들의 이름에서 형태를 직접 물려받은 것에서 시작하여 비슷한 의미를 지닌 단어들로까지 확장됩니다. 그 뿐 아니라 단어의 생생한 쓰임새를 알 수 있는 영어 문장까지 함께 만날 수 있지요. 이를 통해 아이들은 평소 잘 알고 있던 그리스 로마 신화를 디딤돌로 하여, ‘영어 단어 의미망’을 자연스럽게 형성하게 됩니다. 영어 단어의 어원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내용과 구성 이 책에서의 신화는 영어와의 연관성을 막연하게 선언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 단어 의미망’을 만드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가이아Gaea에서 나온 geo, 오케아노스Oceanus에서 나온 ocean처럼, 40명의 神 ‘이름’에서 바로 연상할 수 있는 초등 기초 어휘들을 선별하였습니다. 땅 하면 가이아, 하늘은 우라노스, 바다는 오케아노스, 승리의 빅토리아, 곡물은 데메테르, 사랑은 에로스, 상업은 메르쿠르우스 등 신화 속 神들의 이미지는 아주 뚜렷한 편이라 여기서 나온 단어군의 느낌을 잡는 데 유효한 배경이 되고, 이미지로 확장된 연관 단어까지 아우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geo가 지구를 창조한 여신 가이아Gaea에서 나온 단어라는 것을 알게 되면 geo가 달린 단어를 볼 때마다 지구와 땅을 함께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유사어인 Earth까지 함께 ‘가이아 단어군’으로 묶어두면 우리 머리는 지구나 땅 관련 상황이 나타날 때마다 곧바로 ‘가이아 단어군’을 쫙 펼쳐 보이게 되는 것이지요. 이뿐 아니라 화학 원소를 만드는 어미 -ium, 사람을 만드는 -er -ist, 기록을 주로 하는 학문이나 그림 풍을 나타내는 -graphy 등등, 영어 단어를 또 다른 측면에서 확장시키는 파생, 합성어도 함께 짚어주고 있어 복잡해 보이는 단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solar system(태양계), 요일 이름의 유래, planet과 galaxy, 신화에서 온 꽃들, 정치제도는 참 다양해! 등 유사한 단어군을 보너스 코너로 구성하여 되짚어 보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각 장에서 다룬 영어 단어를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영단어 다시 보기\' 코너와 낯선 神들의 이름 설명과 계보를 부록으로 두어 이해를 돕도록 하였습니다.
DK 바다 대백과사전
비룡소 / DK 바다 대백과사전! 편집위원회 (지은이), 이한음 (옮긴이) /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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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자연,과학
DK 바다 대백과사전! 편집위원회 (지은이), 이한음 (옮긴이)
바닷물의 성분에서 해류와 해저 지형 등 바다의 구조와 다양한 수중 환경을 입체적으로 살펴보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바다 생물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그뿐 아니라 에너지와 식량, 여가 장소 등 인류에게 소중한 자원의 원천으로서 바다까지 알려 주는, 어린이를 위한 해양학 도감이다. 이 시리즈는 백과사전의 명가인 영국 DK 출판사에서 기획한 어린이 교양서로 전 세계에서 25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다. 생생한 사진과 컴퓨터 그래픽 이미지, 전자 현미경 사진, 천체 사진, 적외선 사진, 인포그래픽 등 풍성한 시각 자료와 함께 신기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체계적으로 구성한 과학 도감으로서 학령기 어린이와 부모님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다. 동물, 인체, 우주, 공룡, 바다 등 주제를 체계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서 지식의 기초를 다져야 하는 초등학생에게 알맞다. 부록으로 중요한 낱말 풀이와 찾아보기를 실어서 자료 도서로서 활용도를 높였다.해양학 바닷물 지구의 바다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해양 생물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해저 화산섬 세이셸 제도 해류 파도 열대 저기압 조석 먼바다 먼바다 먹이 사슬 바닷물 한 방울 대왕쥐가오리 보라줄무늬원양해파리 몸이 부드러운 동물들 상자해파리 그레이트 배러쿠다 먼바다의 어류 참돌고래 고래류 나그네앨버트로스 사르가소해 약광층 심해의 거인들 무광층 열수 분출구 해저 탐사 이주 얕은 바다 유광층 켈프 숲 해초 밭 갑오징어 연체동물 공작갯가재 갑각류 투구게 공작넙치 바닥고기(저서어류) 큰귀상어 상어 정어리 떼 대이동 산호초 청줄청소놀래기 산호초의 생물들 가까운 이웃 난파선 바닷가 해안 조수 웅덩이 해안 침식 파도의 힘 모래 해안 해안의 게 푸른바다거북 맹그로브 숲 개펄(갯벌) 강어귀 바닷새 집단 번식지 해안의 새들 극지 바다 얼음장 같은 물 해빙 얼음 밑 추운 곳에 사는 생물 대왕고래 일각돌고래(외뿔고래) 범고래 바다코끼리 물범 얼음 위 사냥꾼 펭귄 극지 바닷새 맵시 있는 수영 선수 바다와 우리 인간의 영향 유정 굴착 장치 풍력 양식 저인망 어선 장대 낚시 배 오염 플라스틱 오염 기후 변화 바다 관측 바다 지도 전 세계 대양 북극해 대서양 인도양 태평양 남극해 낱말 풀이 찾아보기 도판 목록백과사전의 명가 영국 DK가 만든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바다 백과사전 전 세계 250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궁금할 때, 숙제할 때, 두고두고 꺼내 보는 과학 도감 생생한 컴퓨터 그래픽 이미지와 사진으로 입체적으로 관찰하고 알아보는 물속 세계 “동물 대백과사전과 함께 가정의 필독서다. 구글 검색보다 더 낫다. 우리 아이들은 이 책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스스로 주제를 찾아보고 있다. 크고 선명한 이미지가 많다.”―아마존 독자 후기 “물로 이루어진 세계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다룬다. 물고기뿐 아니라 유정 굴착 장치 같은 바다 기반 시설과 오염 문제까지 알려 준다. 그림이 좋다.”―아마존 독자 후기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 도감 「찾아보고 발견하며 배우고 즐기는 대백과사전!」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바다 대백과사전!』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바닷물의 성분에서 해류와 해저 지형 등 바다의 구조와 다양한 수중 환경을 입체적으로 살펴보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바다 생물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그뿐 아니라 에너지와 식량, 여가 장소 등 인류에게 소중한 자원의 원천으로서 바다까지 알려 주는, 어린이를 위한 해양학 도감이다. 이 시리즈는 백과사전의 명가인 영국 DK 출판사에서 기획한 어린이 교양서로 전 세계에서 25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다. 생생한 사진과 컴퓨터 그래픽 이미지, 전자 현미경 사진, 천체 사진, 적외선 사진, 인포그래픽 등 풍성한 시각 자료와 함께 신기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체계적으로 구성한 과학 도감으로서 학령기 어린이와 부모님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다. 동물, 인체, 우주, 공룡, 바다 등 주제를 체계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서 지식의 기초를 다져야 하는 초등학생에게 알맞다. 부록으로 중요한 낱말 풀이와 찾아보기를 실어서 자료 도서로서 활용도를 높였다. ■ 초등 과학 교과 연계! 과학의 기초를 재미있게 다지는 도감 동물, 인체, 우주, 공룡, 바다 등 어린이들의 관심이 높은 주제를 골라서, 지식을 파고드는 재미를 알려 주는 책이다. 각각의 주제는 생물 분류별로, 인체 계통과 부위별로, 태양계에서 먼 우주로, 각각의 정보를 범주화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본문은 소주제별로 다양한 정보를 짜임새 있게 담아냈다. 커다란 책을 가득 채우는 이미지, 맨눈으로는 보기 힘든 구조와 단면, 이해를 돕는 인포그래픽 등 강렬한 시각 자료로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물의 생활, 동물의 한 살이, 지구의 모습, 태양계와 별,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화산과 지진, 생물과 환경 등 초등 과학 교과에서 다루는 주제와도 연계된다. ■ 바다를 입체적으로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해양학의 기초! 지구가 우주의 푸른 점이자 생명이 살아 있는 행성으로 존재하게 하는 바다가 어떤 세계인지 속속들이 알려 주는 책이다. 바다는 언제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바다는 왜 파랄까? 바다에는 어떤 생물이 살고 있을까? 해류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열대 저기압은 왜 바다에서 생겨날까? 바다 밑은 어떻게 생겼을까? 파도의 힘은 얼마나 셀까? 기후 변화는 바다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등의 궁금증에 생명 과학, 화학, 물리학, 지구 과학, 지리학 등을 총동원하여 답해 준다. 지금까지 인류가 바다를 연구하여 알아낸 온갖 정보를 입체적인 그래픽 이미지와 사진, 인포그래픽 등 풍부 시각 자료와 함께 꾸려 냈다. 실제로 보기 어려운 바닷속 세계를 입체적으로 보여 주는 이미지가 많은 정보를 선명하게 시각화하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해저 지형과 화산섬의 단면, 푸른바다거북이 알을 낳는 과정, 극지 바다의 얼음 밑 모습, 난파선, 산호초의 백화 현상 등을 사실적인 이미지와 함께 살펴볼 수 있다. 대왕쥐가오리부터 황제펭귄까지, 수십여 종의 바다 생물들도 소개한다. 바닷가 조수 웅덩이에서 산호초, 열수 분출구, 맹그로브 숲, 먼바다의 심해까지, 독특한 해양 환경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햇빛이 전혀 들지 않는 무광층에서 살아가는 심해 동물들, 추운 곳에 사는 생물들, 해안과 새들, 고래류 등 서식지별로 종류별로 바다 생물들에 대해 알 수 있다. 또한 먹이사슬, 이주, 집단 번식지 등 생태에 관한 정보도 함께 실었다. 동물들의 실제 크기를 가늠할 수 있도록 성인 남성의 키와 손 그림을 함께 표시했다. 끝으로 식량, 에너지, 여가 장소 등 바다가 우리에게 제공하는 자원과 인간의 영향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오염, 기후 변화, 남획 등의 위험에 처한 바다의 현실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관측 과정까지도 살펴본다. 부록으로 전 세계 바다 지도를 실어서 북극해, 대서양, 인도양, 태평양, 남극해의 지형과 지역별 특징도 살펴볼 수 있다.
명심보감 이야기
대일출판사 / 이영준 지음, 신명환 그림 / 20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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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출판사
명작,문학
이영준 지음, 신명환 그림
[1] 계선편 : 착하게 사는 길 1.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2. 아무리 작다 하여도 3. 은혜와 의리를 베풀자 4. 목마를 때 물같이 5. 실천하여도 모자라는 것 6. 숨은덕을 쌓아서 7. 선을 골고루 8. 선은 끝이 없는 것 9. 복을 부르는 일 10. 하늘의 뜻 [2] 천명편 : 하늘의 명에 따르는 길 1. 마음속에 있는 것 2. 하늘의 그물 3. 밝은 하늘의 귀 4. 악한 일로 이름을 내지 말라 5. 하늘에 죄를 얻으면 6. 순천자와 역천자 [3] 순명편 : 순리대로 사는 길 1. 할 일은 다하고 2. 하늘에 있는 것 3. 분수를 알아서 4. 타고난 복 5. 다시 구하지 못하는 것 [4] 효행편 : 효도하며 사는 길 1. 끝이 없는 은혜 2. 어버이 섬기는 길 3. 어버이 모시기를 4. 그 부모에 그 자식 5. 떳떳한 도리 [5] 정기편 : 몸을 바르게 닦는 길 1. 밝은 사리로 2. 살펴서 보탬이 되게 3. 삶을 보전하려면 4. 너그럽게 용서하라 5. 삼가고 조심하라 6. 일하고 삼가기를 7. 내가 귀하다고 하여 8. 내 몸 가지기를 9. 음식을 담백하게 10.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11. 분한 마음 참기를 [6] 안분편 : 분수를 헤아려 사는 길 1. 족하고 부족한 것 2. 부질없는 생각일랑 3. 즐거움과 근심 4. 욕되지 아니하게 5. ...겸손하게 살으리 [7] 존심편 : 양심을 보존하는 길 1. 신중하고 바르게 2. 나를 용서하지 ...말라 3. 공명하고 정대하게 4. 지난날을 생각해서 5. 병과 같이 성과 같이 6. 총명하고 겸손하게 7. 초가집에 살더라도 8. 남을 저버리지 않으면 9. 여섯 가지 후회 10. 떳떳한 삶을 [8] 계성편 : 성품을 보존하는 길 1. 인정은 귀한 것 2. 이기기를 좋아 말라 3. 물과 같은 것 4. 옳고 그름이란 5. 참고 조심하라 [9] 근학편 : 부지런히 배우는 길 1. 세월은 기다리지 않는다 2. 옥을 다듬어 그릇이 되듯 3. 배움을 미루지 말라 4. 배워서 깨달으면 5. 배움은 끝이 없는 것 6. 발걸음을 쌓지 않으면 [10] 훈자편 : 자식을 기르는 길 1. 비록 작고 어질더라도 2. 어진 자손 되기를 3. 한 가지 기술 4. 지극히 즐겁고 필요한 것 5. 어진 부모와 엄한 스승 6. 귀여운 자식에게는 7. 자손이 어질기를 [11] 성심편 : 마음을 돌이켜 살피는 길 1. 재앙을 부르고 해치는 일 2. 귀하고 소중한 것 3. 큰 사람을 길러 내자 4. 성하면 쇠하는 것 5. 무엇으로 알까 6. 헤아릴 수 없는 것 7. 참다운 이름이란 8. 복과 권세라는 것 9. 명분과 절개와 의리 10. 스스로 반성하라 11. 복을 찾는 길 [12] 입교편 : 행실을 닦는 길 1. 여섯 가지 도리 2. 집을 이루는 길 3. 집을 다스리는 근본 4. 세 가지 본 (삼강) 5. 다섯 가지 떳떳한 도리 (오륜) 6. 세 가지 계획 [13] 치정편 : 나라를 다스리는 길 1. 오직 세 가지 길 2. 벼슬아치의 길 3. 충신의 길 4. 노여움을 삼가라 5. 내 몸을 바르게 함으로써 [14] 치가편 : 집안을 다스리는 길 1. 정중하고 검소하게 2. 집안의 질서 [15] 안의편 : 편안하고 의롭게 사는 길 1. 대장부와 소인배 2. 아끼고 사랑하며 [16] 언어편 : 말을 올바르게 하는 길 1. 뜻이 맞지 않으면 2. 두려워 할 사람의 마음 3. 재앙과 근심의 문 4. 따뜻한 말 한마디 [17] 준례편 : 예의를 지키며 사는 길 1. 남을 중히 여기면 2. 용맹과 예의 3. 서열과 덕으로 4. 몸가짐을 바르게 5. 말하지 말고 이야기하지 말라 [18] 교우편 : 벗을 사귀는 길 1. 마음을 아는 사람 2. 좋은 벗을 가려서 3. 그 함께 있을 자 4. 어려울 때의 친구 5. 맑은 물과 같이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신나는 수학캠프 3
푸른잔디 / 푸른잔디 편집부 엮음 /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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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잔디
유아학습책
푸른잔디 편집부 엮음
규칙 알기 0 알기 개수세기 비교하기 수의 순서와 차례 가르기 모으기 덧ㆍ뺄셈(5이내) 아기돼지 삼형제 교만한 어린 까마귀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
백발백중 다다익선 고사성어
아이세움 / 햇살과 나무꾼 글, 전미화 그림 / 201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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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교양,상식
햇살과 나무꾼 글, 전미화 그림
이야기가 술술, 고사성어가 쏙쏙 딸의 목숨을 살려 준 사람에게 은혜를 갚은 이야기, 결초보은. 친구 사이의 깊은 우정을 보여 준 관중과 포숙아 이야기, 관포지교. 한낱 보물을 탐내다가 결국 나라를 빼앗긴 이야기, 소탐대실. 이렇게 우리가 사용하는 고상성어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어 있답니다. 그 이야기에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와 수백, 수천 년 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지혜도 담겨 있지요. 백문이 불여일견!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고사성어를 만나 보세요. 우공이산의 마음으로 열심히 고사성어를 배우다 보면 어느새 괄목상대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머리말_ 이야기가 숨어 있는 고사성어 잘못을 고쳐 바른 사람이 되다 개과천선 죽어서도 잊지 않고 은혜를 갚다 결초보은 큰 쓸모는 없으나 버리기에는 아까운 것 계륵 정도에서 벗어난 학문으로 권세에 아부하다 곡학아세 친구 사이의 깊은 우정 관포지교 학식이나 재주가 부쩍 늘다 괄목상대 평범한 무리 속에 섞여 있는 뛰어난 인물 군계일학 죽을 뻔하다가 살아나다 기사회생 쓸데없는 걱정 기우 둘 다 빼어나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 난형난제 계획한 일이 틀어져 딱한 처지에 놓이다 낭패 늙었지만 씩씩하고 당당하다 노익장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다다익선 큰 인물은 천천히 완성된다 대기만성 상관하지 않다 도외시 의형제를 맺다 도원결의 학정에 시달리는 백성들의 고통 도탄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경 맹모삼천지교 자식 없는 팔자가 최고 무자식 상팔자 문 앞이 시장처럼 북적거리다 문전성시 임시로 눈가림만 하는 계책 미봉책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다 배수진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백문 불여일견 백 번 쏘아 백 번 맞히다 백발백중 어리석고 못난 사람 붗로 쓸데없는 군일을 해 일을 도리여 망치다 사족 인재를 얻기 위해 끈기 있게 노력하다 삼고초려 작은 것을 탐내다 큰 것을 잃다 소탐대실 인생의 행복이나 불행은 예측할 수 없다 새옹지마 두 사람이 싸우는 동안 엉뚱한 사람이 이익을 얻다 어부지리 가난하고 힘든 시절을 함께한 아내 조강지처 갈피를 잡을 수 없다 오리무중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본질적으로는 같다 오십보백보 어중이떠중이 오합지졸 뜻을 이루기 위해 온갖 어려움과 괴로움을 참고 견디다 와신상담 결함 없는 완전함 완벽 쉬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면 반드시 뜻을 이룰 수 있다 우공이산 우물 안 개구리 정중지와 간사한 꾀로 남을 속이다 조삼모사 한 번에 모조리 다 잡다 일망타진 염치 없고 뻔뻔스러운 사람 철면피 걷잡을 수없이 뻗어나가는 기세 파죽지세 부부가 헤어지다 파경 일 보러 갔다가 돌아오지 않는 사람 함흥차사 남의 권세를 빌려 위세를 부리다 호가호위 일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완성시키다 화룡점정 참고자료
닌자고 스티커 놀이북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편집부 지음 /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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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편집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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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불화엄경 사경 51~60권 세트 (전10권)
담앤북스 / 여천 무비 (옮긴이) /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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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앤북스
소설,일반
여천 무비 (옮긴이)
무비 스님의『대방광불화엄경 사경』첫 세트(1-10권)가 발행된 데 이어 여섯 번째 세트(51-60권)가 발행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 사경』은 모두 81권(80권+보현행원품 1권)이 순차적으로 발행되며, 이번에 6세트가 발행되었다.* 제51권 37. 여래출현품如來出現品 [2] * 제52권 37. 여래출현품如來出現品 [3] * 제53권 38. 이세간품離世間品 [1] * 제54권 38. 이세간품離世間品 [2] * 제55권 38. 이세간품離世間品 [3] * 제56권 38. 이세간품離世間品 [4] * 제57권 38. 이세간품離世間品 [5] * 제58권 38. 이세간품離世間品 [6] * 제59권 38. 이세간품離世間品 [7] * 제60권 39. 입법계품入法界品 [1] 최근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81권을 완간한 무비 스님의『대방광불화엄경 사경』6세트 발행! 무비 스님은 2014년부터『대방광불화엄경 강설』을 펴내어 올해 2월에 81권 전권을 완간하였다. 81권 『대방광불화엄경 강설』은 80권본 화엄 경에 대승보살의 실천행을 설하는 「보현행원품」을 더하여 우리말로 옮 기고 강설을 붙인 것으로, 2014년 4월에 「세주묘엄품」 1-5권을 발행 한 뒤 2018년 2월에 완간하였다. 방대한 분량의 화엄경 전권 강설은 한 국불교사 최초의 일이다. 한 발 더 나아가 2015년 10월 무비 스님의『대방광불화엄경 사경』첫 세 트(1-10권)가 발행된 데 이어 꾸준히 이어져 이번에 여섯 번째 세트 (51-60권)가 발행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 사경』은 모두 81권(80권+보현행원품 1권)이 순차적으로 발행되며, 이번에 6세트가 발행되었다. 최근 몇 년 사이 『화엄경』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정기적으로 화엄법 회를 여는 사찰이 많고, 개인 및 단체의 화엄경 사경(寫經)도 늘었다. 친절하게 공 부할 수 있는 화엄경 교재가 나왔으며 화엄법회가 늘면서 방대하고 어렵게 느껴지 던 화엄경이 널리 보급되어 조금 더 일반화된 덕분일 것이다. 많은 불교 수행법이 있지만 사경(寫經)은 특히 정신을 집중시킨다. 억지로 애쓰지 않아도 한 자 한 자 쓰다 보면 어느새 경전 쓰는 일[寫經]에 몰입해 있다. 또한 경전을 그냥 읽는 것보다 사경을 하면서 읽는 것은 이해의 면에서도 큰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기도와 수행으로 인한 불보살의 가피력은 저절로 따르게 될 것이다. 100일 기도 올리듯이, 매일 시간을 정해 놓고 108배를 하듯이, 자녀의 대학 입학 을 앞두고 수능기도를 하듯이, 취업이나 승진을 앞두고 기도를 하듯이, 아기를 바 라는 부부가 건강한 아이 낳기를 기도하듯이 화엄경을 의지하여 사경 기도와 수행 을 제대로 해 보기를 권선한다. “불법을 믿어 공덕을 쌓는 수행 중에는 사경寫經수행이 가장 수승합니다. 또 불법을 믿어 일체 소원을 이루기 위해 불보살에게 올리는 기도 중에는 사경 기도가 영험이 가장 뛰어납니다. 또 참선參禪을 통하여 자성여래를 찾고 진여불성을 깨닫는 여러 가지 참선 중에는 사경 참선이 가장 빠르고 정확하며 우수합니다. 이제 화엄경을 의지하여 참선과 기도와 수행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또한 불법을 만난 보람을 한껏 얻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고 심혈을 기울여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경본寫經本을 제작하였습니다. 실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서 널리 알리고, 세상에 태어나서 화엄경을 한 번 사경하라고 권선勸善하는 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신심이 절로 솟습니다. 부디 이 좋은 만남을 꽃피우고 결실을 맺기를 발원합니다.” - 음과 뜻이 모두 새겨진 화엄경 한문 사경은 물론 무비 스님의 한글 풀이까지 담은 명작 - “화엄경을 의지하여 참선과 기도와 수행을 제대로!!” ▲ 81권『대방광불화엄경』을 모두 서사할 수 있습니다. ▲ 각 한자의 음과 뜻은 물론 무비 스님의 한글 풀이까지 볼 수 있습니다. 각 품마다 내용에 따라 단락을 나누고 제목을 달았습니다. 각 한자에는 음과 뜻을 달고, 한문 문장에는 토를 달아 문장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또한 내용에 맞추어 무비 스님의 우리말 번역을 실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의 사경본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형식으로, 『대방광불화엄경 사경』으로 화엄경 공부와 사경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 대방광불화엄경 강설』에 담긴 부처님의 가르침을 대방광불화엄경 사경』으로 몸과 마음에 새기며 실천할 수 있습니다. 대방광불화엄경 강설』에 맞추어 모두 81권(80권+보현행원품 1권)이 발행되며, 2015년 10월 1-10권의 첫 세트가 나온 이후 이번에 6세트(51-60권)가 발행되었습니다. 무비 스님의『대방광불화엄경 사경』은 10권씩 모두 8세트 완간 예정으로, 낱권으로 판매하지 않고 10권 단위로 묶어 세트로 판매합니다.
이문열 형민우 초한지 3 : 일어선 두 영웅
고릴라박스(비룡소) / 이문열 원작, 형민우 그림 / 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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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
명작,문학
이문열 원작, 형민우 그림
사마천의 「사기」를 원전으로 하여 역사적 사실에 충실한 이문열의 를 의 작가 형민우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그려 냈다. 3권에서는 스스로 왕이 된 진승, 회계 군수 은통을 죽이고 초나라 재건을 선언한 항량과 항우, 뱀을 베고 군사를 일으킨 유방 이야기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진승의 반란군은 진나라 군대에 연전연승하며 점점 더 세력을 키운다. 계속된 승리로 오만해진 진승은 어느새 탐욕스러운 인간으로 변해 새 나라를 세우고 왕이 된다. 그러자 스스로 왕이 되려는 자들이 앞다퉈 나라를 세워 세상은 더욱 혼란에 빠진다. 한편, 항량과 항우가 회계 군수 은통을 죽이고 초나라 재건을 세상에 공표하자 옛 초나라 인재들이 구름처럼 몰려든다. 이들은 군대를 조직하고 진나라에 전쟁을 선포하는데….스스로 왕이 된 진승 초나라 재건의 시작 항량 뱀을 베고 군사를 일으킨 유방우리 시대의 거장 이문열과 한국 만화계의 신화 형민우가 만났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고전문학 『초한지』의 결정판! 대한민국 대표 작가와 만화가가 만나 화제가 되었던 『이문열.형민우 초한지』 시리즈의 3권이 고릴라박스에서 출간되었다. 총 10권으로 기획된 이 시리즈는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 중 하나로 꼽히는 형민우가 사마천의 『사기』를 원전으로 하여 역사적 사실에 충실한 이문열의 『초한지』를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그려 냈다. 『이문열.형민우 초한지』3권에서는 스스로 왕이 된 진승, 회계 군수 은통을 죽이고 초나라 재건을 선언한 항량과 항우, 뱀을 베고 군사를 일으킨 유방 이야기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 고전문학 읽기의 새로운 시작 진나라 말, 천하의 패권을 겨룬 두 영웅이 있었다. 자신을 비워 세상을 담아 낸 큰 그릇, 한고조 유방과 힘은 산을 뽑고 기세는 천하를 뒤덮은 영웅, 초패왕 항우. 극명하게 대비되는 지략과 전술로 난세를 헤쳐나간 두 영웅의 박진감 넘치는 활약을 통해 용기와 지혜, 기개와 신념, 리더십 등 중국 고전문학 읽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 역사적 사실에 충실한 원작 지금껏 많은 수의 초한지가 번역돼 나왔지만 이문열의 『초한지』만큼 정사(正史)에 가까운 책은 없었다. 역사를 비틀고 왜곡하여 무협지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는 『서한연의』를 원저로 한 다른 저작에 비해, 이문열의 『초한지』는 『사기』와 『자치통감』 등 역사서를 바탕으로 하여 새롭게 창작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원작을 이문열의 소설로 삼은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 이 책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교양 역사서로서 손색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 동양의 정서를 화폭에 담다 2011년에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프리스트》의 원작자답게 형민우는 대한민국 만화계의 수출 첨병이다. 수많은 마니아를 거느린 그가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는 이유는 압도적인 작화 실력과 발군의 스토리텔링 덕분이다. 그런 그가 인간에 대한 깊은 탐구심을 바탕으로 동양적 정서가 가득 밴 수묵화 같은 배경 속에 살아 숨 쉬며 약동하는 영웅들의 자화상을 그려 냈다. 형민우는 수묵화 같은 배경을 창조해 내기 위해 한지의 질감을 만들어 내는 작업과 동시에 매 컷마다 농담을 살려 채색하는 고전적인 방식을 택했다. 이 같은 방식은 오랜 시간과 높은 비용을 이유로 점차 사라져 가는 추세지만, 그는 자신만의 디지털 컬러링 기법을 도입하여 수묵화의 농담을 디지털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 같은 작업 방식을 택한 이유에 대해 그는 초한지만의 고유한 동양적 정서를 살려 내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의 결실은 강한 남성미를 내뿜는 거친 캐릭터들과의 완벽한 조화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 인간과 인간의 꿈에 대한 끈질긴 탐구 형민우는 전작 『프리스트』에서 보여 준 바와 같이 이 책에서도 깊은 철학적 통찰을 보여 준다. 그는 인간과 인간이 이루고자 하는 꿈에 관해 시황제와 항우, 유방에게 집요하게 질문한다. 게다가 상투적이지도 않다. 이제껏 어느 초한지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대운선사와 그의 제자들)를 등장시켜 그들의 눈에 비친 영웅들의 참모습을 보여 준다. 『이문열.형민우의 초한지』가 천편일률적인 영웅 이야기를 뛰어넘어 인간과 역사에 관한 가치 있는 인문서로 읽힐 수 있는 대목이다. ■ 다양한 역사 지식과 학습 상식 초한지는 실제 역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문열.형민우 초한지』에서는 중국의 역사와 지리, 문화 등 교과서에서 제대로 다루고 있지 않은 학습 상식을 교육적 목표에 맞춰 별도로 마련했다. 항우와 유방 두 영웅호걸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교양인이 된 자신을 볼 수 있다.
고딸 영문법 : 왕기초 편 2
예림당 / 임한결 (지은이), 희일 (그림), Scott Wear (감수)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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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소설,일반
임한결 (지은이), 희일 (그림), Scott Wear (감수)
유명 어학원보다 쉽고 과외보다 친절한 영어 수업이 없을까? 영어를 기초부터 배워야 하는 왕초보인 '나', 영어를 오랫동안 배웠지만 be동사에서 늘 다시 시작하는 '나', 시험 대비로 문법을 확실히 정리해야 하는 나에게 딱 맞는 강의를 찾고자 한다면, 이제 『고딸 영문법』이 그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 줄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be동사부터 시제/조동사/명사/대명사/형용사/부사/비교급/최상급/전치사/접속사 등 기초 문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단숨에 보고 즐길 수 있도록 블로그 형식으로 55강(Unit)을 구성했다. 1권은 1강부터 28강, 이번에 출간된 2권에는 29강부터 55강까지 내용을 담았다. 막 알파벳과 한글을 익힌 독자에게 설명하듯, 기본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그림을 활용하여 친절하게 설명한다.1권 차례-------------------------------------------- Part 1 be동사 & 일반동사 Unit 01 be동사와 일반동사의 차이점은? Unit 02 be동사 짝꿍을 찾아라! Unit 03 be동사의 부정문, 의문문 만드는 법? Unit 04 일반동사에 s 붙이기? Unit 05 일반동사에 s를 붙이는 다양한 방법 Unit 06 일반동사 부정문, 의문문 만드는 법! Unit 07 be동사 & 일반동사 Test Part 2 시제 & 조동사 Unit 08 be동사 과거 정리해 보기! be동사의 변신~ Unit 09 일반동사 과거! 정체를 파악하다! Unit 10 동사 3단 변화! 꼭 외워야 할 불규칙동사! Unit 11 과거시제의 부정문, 의문문! 정복~! Unit 12 미래시제 개념 익히기 Unit 13 영어 시제의 기초 개념 정리 Unit 14 현재진행형? be동사 + 일반동사ing Unit 15 조동사 개념 익히기 Unit 16 조동사 개념 확장하기 Unit 17 시제 & 조동사 Test Part 3 명사 Unit 18 명사란? 명사의 종류는? Unit 19 셀 수 있는 명사의 특징 Unit 20 셀 수 있는 명사 복수형 만들기 Unit 21 항상 복수형으로 쓰이는 명사 Unit 22 셀 수 없는 명사의 특징 Unit 23 명사 Test Part 4 대명사 Unit 24 인칭대명사란? Unit 25 소유대명사란? 소유격과 무슨 차이? Unit 26 대명사 Q & A Unit 27 지시대명사 that, this Unit 28 대명사 Test 2권 차례------------------------------------------ Part 5 형용사 & 부사 Unit 29 형용사란? Unit 30 수나 양을 나타내는 형용사: much와 many의 차이점은? Unit 31 수나 양을 나타내는 형용사: some과 any의 차이점은? Unit 32 영어 숫자 읽는 법 Unit 33 영어 숫자! 기수와 서수란? Unit 34 부사란? 형용사와 차이점은? Unit 35 형용사와 부사의 형태가 같은 단어 Unit 36 부사의 역할? Unit 37 빈도부사의 위치 Unit 38 형용사 & 부사 Test Part 6 비교급 & 최상급 Unit 39 비교급 만들기: er 붙이는 방법 Unit 40 비교급 만들기: more 붙이는 방법 Unit 41 비교급 불규칙변화 Unit 42 형용사 최상급 Unit 43 비교급 & 최상급 Test Part 7 전치사 & 접속사 Unit 44 전치사란? 다양한 전치사 정리 Unit 45 시간 전치사 at, on, in 구분하기 Unit 46 장소 전치사 at, on, in 구분하기 Unit 47 접속사 정리 1 Unit 48 접속사 정리 2 Unit 49 전치사 & 접속사 Test Part 8 다양한 문장 Unit 50 There is / There are Unit 51 의문사 의문문 만들기 1: 개념 정리 Unit 52 의문사 의문문 만들기 2: what, how Unit 53 의문사 의문문 만들기 3: 의문사가 주어일 때 Unit 54 명령문 만들기 Unit 55 다양한 문장 Test큰 사랑을 받은 『고딸 영문법』 왕기초 편이 2권 출간으로 완간되었다. 고딸이란 저자의 별명은 아버지가 지방에서 고등어 집을 운영해서 생겼다. 외국인 사위를 맞게 된 고딸의 아버지는 사위와 대화하려고 영어 공부를 시작한다. 딸은 멀리 계신 아버지의 영어 공부를 도우려고 블로그에 영문법 콘텐츠를 만들어 올린다. 그런데! 아버지처럼 늘그막에 영어를 다시 시작한 방문자부터 스스로를 영포자라 밝힌 방문자들까지 감사의 댓글이 이어지고 포스팅마다 뜨거운 공감이 계속된다. 열띤 호응에 고무된 '고딸'(고등어 집 딸내미)은 아버지처럼 새로운 마음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방문자들을 위해 본격적인 영문법 포스팅을 이어간다.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 '고딸 영문법'으로 소문난 바로 그 인기 블로그다. 이제 여기서는 매일 수천 명의 방문자가 함께 공부한다. 고딸 영문법은 너무 궁금하지만 하나하나 물어보기도 부끄러운 왕초보를 위한 기초 영문법을 친절하고 명쾌하게 풀어낸다. 책에서는 블로그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보다 쉽고 친절하게 기초 문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복습할 수 있도록 워크북을 곁들였다. 블로그 형식을 살려 낸 시원한 편집으로 웹툰 즐기듯 볼 수 있다. 웹툰처럼 재미있게 즐기는 왕기초 영문법 320만이 감탄하며 보고 즐긴 고딸 영문법 완간! 유명 어학원보다 쉽고 과외보다 친절한 영어 수업이 없을까? 영어를 기초부터 배워야 하는 왕초보인 '나', 영어를 오랫동안 배웠지만 be동사에서 늘 다시 시작하는 '나', 시험 대비로 문법을 확실히 정리해야 하는 나에게 딱 맞는 강의를 찾고자 한다면, 이제 『고딸 영문법』이 그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 줄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be동사부터 시제/조동사/명사/대명사/형용사/부사/비교급/최상급/전치사/접속사 등 기초 문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단숨에 보고 즐길 수 있도록 블로그 형식으로 55강(Unit)을 구성했다. 1권은 1강부터 28강, 이번에 출간된 2권에는 29강부터 55강까지 내용을 담았다. 저자는 마치 막 알파벳과 한글을 익힌 독자에게 설명하듯, 기본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그림을 활용하여 친절하게 설명한다. 때문에 이 책으로 공부한다면 다른 기본서가 필요하지 않다. 간결한 예문으로 핵심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면서 완벽하게 복습한다! 깨알처럼 빼곡하게 정리된 영문법 기본서로 공부한 독자라면 『고딸 영문법』을 펼치는 순간 놀랄 수도 있다. 블로그 형식을 최대한 살려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영어 문법을 담아냈기 때문이다. 또 간결한 예문 170여 개를 통해 문법에서 꼭 알아야 하는 기본 흐름과 핵심을 짚어 주고, 독자에게 본문 속 주요 예문을 따라 읽도록 유도했다. 특히 불필요한 예문과 설명을 생략하는 대신 예문과 관련된 120여 개의 일러스트를 배치하여 시각적인 효과까지 노렸다. 아울러 웹툰 의 캐릭터가 적재적소에 등장하여 보는 재미를 준다. 또한 각 유닛마다 꼭 기억해야 할 내용을 다시 점검하는 과 문법 개념을 문제 풀이로 복습할 수 있는 워크북이 특별 구성되어 있어 기초 문법을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루에 책 속 Unit 2개씩만 공부한다면 4주 만에 혼자서 영문법을 마스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된다. ◈ 이 책의 활용법 영문법 생각에 한숨부터 나온다면? 소설 읽듯 웹툰 보듯 그냥 쭉 본다. '이런 게 있구나!' 무심하게, 그러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 번 읽고 마음의 준비가 되었을 때 워크북을 본다. 영문법 기초, 빨리 확실하게 정복하고 싶다면? 각 Unit을 공부한 후, 워크북을 펼친다. 을 보며 핵심을 정리하고 실전 문제를 풀어 보면 금방 실력이 늘어난다. 2권 워크북 맨 뒤에 있는 로 최종 점검한다. 영문법 문제를 많이 풀어 보고 싶다면? 워크북 문제부터 풀어 본다. 틀리거나 헷갈리는 부분은 이 책의 Unit을 보며 다시 개념을 정리해 본다. 로 실력을 점검하면 문법 기초 완성! 나의 기초 영문법 실력부터 알고 싶다면? 를 풀어 보고 전반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한다. 이 책의 목차를 보고 약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다양한 예문에 적용하고 싶다면, 워크북으로 복습한다! *이 책의 활용법은 왕기초 편 전2권이 기준입니다. ◈ 추천평 『고딸 영문법』은 복잡하고 어려운 문법을 쉽게 알려 주는 훌륭한 책입니다. 영어를 공부할 때 궁금하고 헷갈리는 것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영어 기초가 부족하거나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는 분들에게 고딸이 큰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_이유진(한국외국어대학교 영문학과 교수, 하버드대학원 졸업) 여태까지 be동사도 모르고 살았어요. ㅠㅠ 고등학생이 돼서 영어를 처음 만지네요. 기초 영문법을 공부하고 있는데… 와! 진짜 너무 간단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머리에 쏙쏙 들어와 깜짝 놀랐네요. _빈님 학창 시절 고딸님 같은 분이 영어 선생님이셨으면 더욱 흥미를 붙였을 텐데… 다시 영어 공부하는데, 엄청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웹툰 연재 만화처럼 쉽고 재미있으면서 이해가 쏙쏙 되네요. 크~~~~~~~ 고딸 쌤!! 짱!! _redpippen님 28살에 영어 공부를 처음 시작해 봐요. 그냥 간단한 영어 단어 정도? 콩글리쉬 바디랭귀지로 해외여행 갔다 왔는데… 이렇게 영어가 쉽게 설명되어 있다니! 영어를 배우고 나서 자신 있게 외국인에게 물어보고 싶어져요. _윤군님 30대 중반이라 어디 가서 물어보기도 그랬는데요. 깔끔한 정리와 설명, 예문 등 덕분에 팬이 되었어요. _조용한신화님 ABCD만 아는 상태에서 공부해도 이해가 가능하도록 재밌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자연스럽게 반복 학습을 유도하고 있어 기억에 오래 남네요. -Yejin님 편입 때문에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고딸 영문법은 어디 가서 물어보기 부끄러운 것들도 콕콕 알려 주니까 속이 시원하더라고요. 요즘 고딸 영문법을 만화 보듯 술술 읽으면서 기초 문법을 이해하고 있어요. _초롱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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