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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 기자단 국회로 출동!
킨더랜드(킨더주니어) / 박미현 지음, 정상현 그림, 박성혁 감수 / 2008.07.25
8,800원 ⟶ 7,920원(10% off)

킨더랜드(킨더주니어)학습일반박미현 지음, 정상현 그림, 박성혁 감수
법과 정의를 다룬 <팡팡 기자단 법원으로 출동!>에 이어 2편 <팡팡 기자단 국회로 출동!>이 출간되었다. 국회의원 선거와 반장 선거를 통해서 정치, 그 중에서도 선거와 민주주의의 관계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어린이들은 이미 익숙하게 여기고 있는 '민주주의'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 아울러 우리의 작은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 그 결과에 대해 누가 책임져야 하는지를 배우면서 오늘날 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의식도 함께 깨우치게 된다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는 초등학교 6학년 사회 교과 과정에서 배우고 있는 주제로,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선거를 통해 민주주의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더 알찬 내용을 담은 『팡팡 기자단 국회로 출동!』 법과 정의를 다룬 『팡팡 기자단 법원으로 출동!』에 이어 2편 『팡팡 기자단 국회로 출동!』이 출간되었습니다. 1권 ‘법원으로 출동’에서는 팡팡 기자단이 친구의 아빠가 휘말린 교통사고 사기 사건을 조사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서 현실의 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권 ‘국회로 출동’에서는 국회의원 선거와 반장 선거를 통해서 정치, 그 중에서도 선거와 민주주의의 관계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어린이들은 이미 익숙하게 여기고 있는 ‘민주주의’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우리의 작은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 그 결과에 대해 누가 책임져야 하는지를 배우면서 오늘날 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의식도 함께 깨우치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는 초등학교 6학년 사회 교과 과정에서 배우고 있는 주제로, 『팡팡 기자단 국회로 출동!』에서는 아이들의 선거를 통해 민주주의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받아쓰기 12주 세트 (전3권)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클레르 워트만, 멜라니 데머 (그림) / 2023.01.01
16,000원 ⟶ 14,40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학습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클레르 워트만, 멜라니 데머 (그림)
원리, 낱말, 어구와 문장으로 이어지는 학습 과정에서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했다. 단원마다 그림을 통해 원리를 이해하고 낱말을 반복해서 읽고 쓴 다음, 그 낱말이 들어간 어구와 문장을 띄어쓰기에 맞게 따라 쓰며 익힌다.페이지마다 지도법을 실어 가르칠 때 무엇을 설명하고,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알려 준다. 한글 맞춤법 원칙에는 어른도 잘 모르는 어려운 내용이 많다. 아이에게 설명할 때 막히는 것이 없도록, 딱 필요한 내용의 구체적인 가이드를 실어 누구나 쉽게 받아쓰기를 지도할 수 있게 했다.■1단계(1권): 소리대로 쓰기(동물, 시계)준비학습문장 부호와 띄어쓰기기본 낱말쉬운 낱말 쓰기쌍자음 있는 낱말 쓰기받침 있는 낱말 쓰기 1받침 있는 낱말 쓰기 2복잡한 모음ㅐ와 ㅔㅐ와 ㅒ, ㅔ 와 ㅖㅏ와 ㅘ, ㅓ 와 ㅝㅣ와 ㅟ, ㅢ, ㅔㅚ, ㅙ, ㅞ어려운 낱말 쓰기 1어려운 낱말 쓰기 2■2단계(2권): 소리와 다르게 쓰기(노리터X→놀이터O)뒤로 넘어가는 받침 살려 쓰기받침 ㄱ, ㄴ 살려 쓰기받침 ㄷ, ㄹ, ㅁ 살려 쓰기받침 ㅂ, ㅅ, ㅈ, ㅊ 살려 쓰기받침 ㅋ, ㅌ, ㅍ 살려 쓰기받침 ㄲ, ㅆ 살려 쓰기받침을 소리대로 쓰지 않기받침을 ㄱ으로 쓰지 않기받침을 ㅂ으로 쓰기 않기받침을 ㄷ으로 쓰지 않기특정한 소리가 나는 말ㅋ, ㅌ, ㅍ, ㅊ으로 쓰지 않기ㅈ, ㅊ으로 쓰지 않기된소리가 나는 말된소리로 쓰지 않기 1된소리로 쓰지 않기 2■3단계(3권): 자주 틀리는 말(안따X→앉다O)닮은 소리가 나는 말ㄹ로 쓰지 않기ㅇ으로 쓰지 않기ㅁ으로 쓰지 않기ㄴ으로 쓰지 않기주의해서 쓰기사이시옷이 붙은 말 쓰기ㄴ, ㄹ 넣어서 쓰지 않기받침이 두 개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겹받침 ㄺ, ㄻ, ㄿ겹받침 ㄶ, ㅀ심화 학습 - 소리가 비슷하지만 구별해서 쓰기갖다/같다, 낳다/낫다, 짖다/짓다, 엎다/없다, 맞다/맡다, 웬/왠지닫히다/다치다, 시키다/식히다, 반드시/반듯이, 부치다/붙이다느리다/늘이다/늘리다, 바치다/받치다/받히다바래다/바라다, 가리키다/가르치다, 맞추다/마치다/맞히다잊어버리다/잃어버리다, 작다/적다, ‘이’나 ‘히’로 쓰는 말받아쓰기는 한글 교육의 완성입니다. 소리대로 쓰기부터 어법에 맞도록 쓰기까지 받아쓰기 12주로 훈련하세요. 받아쓰기. 급수표를 외워서 100점 맞으면 잘하는 걸까요? 한글은 외워 쓰는 글자가 아닙니다. 받아쓰기를 잘하려면 먼저 말소리를 잘 구분해야 하고, 소리에 알맞은 글자도 알아야 합니다. ‘개’와 ‘게’를 듣고 구별해서 쓸 수 있어야 하지요. 또 말소리를 어법에 맞춰 쓰는 것도 중요합니다. ‘숲’을 ‘숩’으로 쓰거나 ‘같이’를 ‘가치’로 쓰면 안 되니까요. 이런 어법을 체계적으로 가르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따라서 소리대로 원칙과 어법에 맞도록 원칙을 스스로 깨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구성한 교재가 필요합니다. [받아쓰기 12주]는 소리대로 쓰기부터 어법에 맞도록 쓰기까지, 몇 가지 패턴만 연습하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책만 따라가면 외우지 않고도 받아쓰기 100점이 가능합니다.
첼로, 노래하는 나무
천개의바람 / 이세 히데코 글.그림, 김소연 옮김 / 2013.07.15
14,000원 ⟶ 12,600원(10% off)

천개의바람그림책이세 히데코 글.그림, 김소연 옮김
바람 그림책 시리즈 15권.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첼로>의 저자 이세 히데코가 또 하나의 첼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대를 이어 전해지는 생명을 노래하는 첼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시간과 계절의 변화를 따라가며 한 소년이 음악에 눈뜨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소년의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한 첼리스트는 소년이 ‘노래하는 나무’가 지닌 특별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느끼도록 이끈다. 숲에서 나무를 키우던 할아버지는 소년에게 숲의 변화에 눈을 반짝이게 하고, 숲과 나무가 품은 소리에 귀를 열게 해 준다. 아버지는 10년, 20년 공들여 말린 나무로 바이올린과 첼로를 만들며 그 정성스런 과정이 나무에 깃든 소리를 찾아내는 것임을 깨닫게 한다. 첼리스트 파블로 씨는 장엄한 바흐 연주로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많은 것이 음악에 담겨 있음을 느끼게 했다. 하나의 곡이 하나의 악기로 연주되는 순간, 그 순간은 단지 지금에 그치지 않는다. 할아버지에서 아버지, 아버지에서 소년으로, 그리고 숲에서 나무, 나무에서 악기, 악기가 연주하는 음악으로 이어지는 크고 유려한 흐름이 책 전체에 흘러 넘친다.시간과 공간을 넘어 숲과 나무, 사람을 하나로 이어주는 가슴 뭉클한 생명의 노래. 음악과 그림이 완벽하게 결합된 아름다운 그림책! 첼로를 사랑했던 소년, 그 따뜻한 성장의 기록 소년의 할아버지는 숲에서 나무를 키우는 일을 했고, 소년은 어릴 때부터 숲 속을 걸으며 숲이 계절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숲에서 어떤 소리가 나는지 보고 들었다. 소년의 아버지는 나무로 바이올린이나 첼로를 만드는 일을 했고, 늘 조용히 공방에서 나무를 깎거나 갈았다. 아버지가 만든 첼로는 숲이 말을 걸어오는 것 같은 소리가 났다. 소년은 어느 날, 첼리스트 파블로 씨가 아버지가 만든 첼로로 연주하는 것을 듣고 온통 마음을 빼앗긴다. 파블로 씨의 연주는 바람 같고, 강물 같고, 기도 같았다. 새들의 날갯짓이 보이는 것 같기도 했다. 아버지는 첼로에 빠진 소년을 위해 직접 만든 첼로를 생일 선물로 주고, 소년을 품에 안고 소리를 내는 법을 가르쳐 준다. 시간이 흘러 소년은 첼로를 가르치는 사람이 되었다. 아버지의 첼로는 아직도 학생들의 품에서 따뜻한 소리를 내고 있다. 인간의 모양으로, 인간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악기, 첼로 이야기 이 책의 작가 이세 히데코는 열세 살 때부터 첼로를 켰다. “인간의 모양을 한 악기, 인간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악기, 첼로. 첼로를 켜는 사람의 모습은, 사람이 자신의 그림자를 껴안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하는 작가는 평생 첼로를 연주하며 자신의 한쪽 눈 실명과 아들의 죽음이라는 커다란 상실과 고통을 이겨냈다. 1995년 고베 대지진의 사망자를 추모하고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천 명의 첼로 콘서트(1998년)” 이야기인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첼로>. 그 음악회에 실제로 참가해 첼로를 연주하며 아프고도 감동적인 이야기를 그려냈던 작가 이세 히데코가 또 하나의 첼로 이야기로 찾아 왔다. 아주 오랫동안 자신도 모르게 끊임없이 나무를 그려왔던 그녀는, 어느 날 나무로 가득해진 스케치북에서 가냘픈 음악 소리를 들었고, 그 소리를 더 잘 들으려고 애쓰며 이 책 <첼로, 노래하는 나무>를 그렸다고 한다.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첼로>가 어찌할 수 없는 고통 앞에서 서로의 마음을 감싸 안고 위로해 주는 첼로 이야기였다면, <첼로, 노래하는 나무>는 세대를 이어 전해지는 생명을 노래하는 첼로 이야기이다. 나무와 사람, 세대를 이어 전해지는 아름다운 생명의 노래 작가는 오랫동안 ‘나무와 사람’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한다. 첼로를 특별하게 생각하기에 어쩌면 첼로가 된 나무, 그 나무의 모든 순간을 함께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는 당연한 선택이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시간과 계절의 변화를 따라가며 한 소년이 음악에 눈뜨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들려준다. 그리고 그 속에서 소년의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한 첼리스트는 소년이 ‘노래하는 나무’가 지닌 특별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느끼도록 이끈다. 숲에서 나무를 키우던 할아버지는 소년에게 숲의 변화에 눈을 반짝이게 하고, 숲과 나무가 품은 소리에 귀를 열게 해 준다. 아버지는 10년, 20년 공들여 말린 나무로 바이올린과 첼로를 만들며 그 정성스런 과정이 나무에 깃든 소리를 찾아내는 것임을 깨닫게 한다. 첼리스트 파블로 씨는 장엄한 바흐 연주로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많은 것이 음악에 담겨 있음을 느끼게 했다. 하나의 곡이 하나의 악기로 연주되는 순간, 그 순간은 단지 지금에 그치지 않는다. 첼로의 노래는, 첼로가 나무일 때부터 숲에서 보고 들은 기억이, 나무를 키우고 그 나무로 악기를 만들던 사람의 사랑과 정성이, 곡을 만들고 연주하는 사람의 영혼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 하나로 어우러진 한 편의 아름다운 ‘시’임을 이 책은 보여준다. 할아버지에서 아버지, 아버지에서 소년으로, 그리고 숲에서 나무, 나무에서 악기, 악기가 연주하는 음악으로 이어지는 크고 유려한 흐름이 책 전체에 흘러 넘친다. 음악과 그림이 온전히 하나로 결합된 책!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 체험 “나무로 가득해진 스케치북에서 어느 날 음악이 들려왔습니다.” 이 책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작가는 나무가 들려주는 노래, 그 노래를 온 마음으로 받아 안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뭉클하도록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해 냈다. 바람처럼 부드러운 선과 투명한 색으로 그려진 그림은 독자의 섬세한 감각을 일깨워 책장 어디에서나 마음을 울리는 소리, 설레는 음악을 들려주는 듯하다. 책을 보는 이는 산비둘기의 옹알이, 제비 가족의 지저귐처럼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아름다운 숲의 소리, 때론 낮게 때로는 높게 울려 퍼지며 마음을 뒤흔드는 첼로의 소리, 장인이 공방에서 나무의 숨결을 찾아 다듬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손을 잡고 숲을 거니는 할아버지와 손자의 따뜻한 숨소리, 백 년 넘게 살다가 베어진 나무의 그루터기가 들려주는 이야기, 온 세상을 통째로 감싸는 듯 춤추는 하얀 눈의 노래까지, 들리지 않던 것을 듣고, 보이지 않던 것을 보는 아름다운 경험도 기대해본다. 음악이 들리는 책, 아니 이 책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음악이 보이고, 그림이 들리는’ 신비롭고 감동적인 체험을 가능케 한다. 음악과 그림, 감동적인 이야기가 완벽하게 결합된 책,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 체험에 독자들을 초대한다.
학교자율운영 2.0
살림터 / 김용 (지은이) / 2019.03.14
15,000원 ⟶ 13,500원(10% off)

살림터소설,일반김용 (지은이)
학교자율운영 개념이 어떤 역사적 배경에서 탄생하여, 어떤 사회 정치적 맥락에서 널리 유통되게 되었는지를 분석한다. 현재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학교자율운영 실천을 역사적, 비교적으로 분석하고 성찰한다. 학교자율운영 1.0은 교사에 대한 불신을 전제로, 선택과 경쟁을 동원하여 책무성을 확보하고자 했다. 이에 비해 학교자율운영 2.0은 신뢰를 전제로 민주주의를 작동시켜서 책임감을 발동시키고자 한다. 또 전자가 개별 학교 차원의 변화를 기도한 것이었다면, 후자는 학교 간, 그리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 동반 성장을 도모한다.머리말 | 제1장 | 학교자치와 학교자율운영-법·교육·정치 | 제2장 | 학교자율운영 1.0의 배경과 원리 | 제3장 | 학교자율운영 2.0의 방향과 모형 | 제4장 | 학교자율운영 2.0의 원리 | 제5장 | 교육 거버넌스 전환과 한국의 학교자율운영 | 제6장 | 학교자율운영 2.0과 교육행정의 과제 | 제7장 | 교육정책의 중장기 방향과 학교자율운영 참고 문헌 찾아보기지금 한국의 학교자율운영, 학교혁신은 어떤 위치에 있나? 학교자율운영의 개념과 실천에 대한 역사적 성찰 근래 학교개혁의 지향이 학교자율운영 또는 학교자치로 집약되고 있으나, 정작 이 개념과 실천에 관한 깊이 있는 논의는 여전히 충분 하지 않다. 이 책은 학교자율운영 개념이 어떤 역사적 배경에서 탄 생하여, 어떤 사회 정치적 맥락에서 널리 유통되게 되었는지를 분석 한다. 현재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학교자율운영 실천을 역사적, 비교적으로 분석하고 성찰한다. 학교자율운영 2.0은 학교 운영의 새로운 방향을 제안한다. 학교자 율운영 1.0과 2.0은 평가나 성과급 대 교사회나 학생회와 같은 제도 나 정책의 차이로 대별되지만, 이 둘은 근본적으로 학교운영의 철학 이나 정신, 더 적확하게는 원리 면에서 다르다 학교자율운영 1.0은 교사에 대한 불신을 전제로, 선택과 경쟁을 동 원하여 책무성을 확보하고자 했다. 이에 비해 학교자율운영 2.0은 신뢰를 전제로 민주주의를 작동시켜서 책임감을 발동시키고자 한 다. 또 전자가 개별 학교 차원의 변화를 기도한 것이었다면, 후자는 학교 간, 그리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 동반 성장을 도모 한다. -「머리말」에서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학교자율운영 또는 학교자치는 학교개혁의 방법론이자 최종 지향점으로 인식되고 있다.
기타 코드 사전
다라 / 다라 편집부 (지은이) / 2018.04.01
13,000

다라소설,일반다라 편집부 (지은이)
흔한남매의 THE 재즈소곡집 Very Easy
음악세계 / 박옥희, 곽보라, 김안아, 전난경 (지은이) / 2021.11.25
8,000

음악세계소설,일반박옥희, 곽보라, 김안아, 전난경 (지은이)
바이엘 후반~체르니 100 초반 난이도의 연주곡집으로 요즘 아이들의 대세 흔한남매 캐릭터를 사용하여 쉽고 재밌게 연주할 수 있는 곡들로만 수록하였으며, 선생님 또는 친구와 함께 연주할 수 있는 듀엣곡, 그리고 재미있는 쉬어가기 코너와 귀여운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다.1. 원숭이 2. 그대로 멈춰라 3. 참 좋은 말 4. 라 캄파넬라 5. 종이접기 6. 캐논 7. 다섯 글자 예쁜 말 8. 바나나 미소 9. 축하하오 기쁜 성탄 10. 울면 안돼 11. 언제나 몇 번이라도 12. 학교 가는 길 13. 작은 것들을 위한 시 14. 벼랑위의 포뇨 15. 결혼행진곡 16. 엘리제를 위하여 17. 명탐정 코난 18.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19. 염소 4만원 20. 어머님 은혜 21. 사랑을 했다 22. 인생의 회전목마 23. 스프링 24. 터키행진곡 25. 홀로아리랑 26. 애국가 27. 오페라의 유령 28. 썸머 29. 베토벤 바이러스 30.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31. 플라워 댄스 32. 아모르 파티 33. 여수 밤바다 34. 네모의 꿈 35. 벚꽃엔딩 36.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37. 아로하 38. 포핸즈 관짝춤 39. 포핸즈 젓가락 행진곡요즘 아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흔한남매와 재즈소곡집이 만났다! 『흔한남매의 THE 재즈소곡집 Very Easy』는 바이엘 후반~체르니 100 초반 난이도의 연주곡집으로 요즘 아이들의 대세 흔한남매 캐릭터를 사용하여 쉽고 재밌게 연주할 수 있는 곡들로만 수록하였으며, 선생님 또는 친구와 함께 연주할 수 있는 듀엣곡, 그리고 재미있는 쉬어가기 코너와 귀여운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흔한남매 캐릭터로 악보 보는 것이 즐거워집니다. 2.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이 난이도별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3. 연주의 지루함을 달래줄 놀이 활동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4.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귀여운 흔한남매 스티커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해법 계산박사 9단계
천재교육 /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4.12.15
7,500원 ⟶ 6,7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계산 방법을 익히고, 그와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 연습함으로써 기초가 다져지고 확실한 계산력이 길러지도록 하였다. 전교과 과정을 12단계로 세분화하여 구성하였으므로, 혼자서도 어려움 없이 학습을 진행해 나갈 수 있다.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학년에 구애 받지 않고 자리 실력에 맞는 단계를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으며, 실력이 향상됨에 따라 점차 단계를 높일 수 있다. 수와 연산을 위주로 하고 다른 영역까지 고루 다루었으므로, 계산력을 키움은 물론 교과서의 전반적인 내용을 충실히 공부할 수 있다.1 약수와 배수 2 직육면체 3 약분과 통분 4 분수와 덧셈과 뺄셈 5 다각형의 널빙 6 분수의 곱셈 성취도 평가강하고 빠른 계산 능력을 키워주는 [계산 박사] 1. 계산 방법을 익히고, 그와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 연습함으로써 기초가 다져지고 확실한 계산력이 길러지도록 하였습니다. 2. 전교과 과정을 12단계로 세분화하여 구성하였으므로, 혼자서도 어려움 없이 학습을 진행해 나갈 수 있습니다. 3.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학년에 구애 받지 않고 자기 실력에 맞는 단계를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으며, 실력이 향상됨에 따라 점차 단계를 높일 수 있습니다. 4. 수와 연산을 위주로 하고 다른 영역까지 고루 다루었으므로, 계산력을 키움은 물론 교과서의 전반적인 내용을 충실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교재 특장점 [단원의 핵심] 단원별로 개념, 원리, 공식 등의 핵심 내용을 스토리로 구성(Storytelling)하여 만화로 꾸몄습니다. [주제별 학습] 교과서의 주요 내용을 주제별로 세분화하여 반복 연습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특히, 학습 포인트에 보충 설명을 실어 이해를 쉽게 하도록 하였습니다. [단원평가] 한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얼마나 알고 있나 점검합니다. 점수에 따라 이번 단원의 부족한 점을 다시 공부하거나 다음 단원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성취도 평가] 각 단계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자신의 실력을 알아보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한 모금 사랑
북인 / 송재일 (지은이) /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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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소설,일반송재일 (지은이)
북인시선. 송재일의 첫 시집. 송재일 교수는 시집 <한 모금 사랑>의 구석구석에 한계상황 속에서도 놓을 수 없는 구원의 닻줄인 '사랑'을 숨겨놓고 있다. 이 시집은 마치 자신의 알몸을 보여주는 듯한, 부끄러움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세련된 시적 기교와 언어로 꾸미지 않은 민낯을, 시적 코르셋으로 치장하지 않은 맨 몸을 보여주더라도 그의 삶에서 비롯된 가슴으로 쓴 진실과 진정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 송재일은 공주대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며 문학평론가로, 연극연출가 때로는 연극배우로도 활동하였다. 또한 수십 년 동안 연구에 몰두하면서 여러 권의 저서를 출간하기도 했다. <한 모금 사랑>에 수록된 작품의 주제는 중층으로 얽혀 있다. 보편적인 삶의 주제인 외로움과 그리움, 고향에 대한 향수, 가족에 대한 사랑과 연민, 시대와 정치적 현실에 대한 분노 및 비판, 기독교적 참회와 구원 그리고 세속화되고 타락한 신앙에 대한 비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는 그가 수십 년간 살아온 삶의 궤적을 한 권의 시집에 담고 있기 때문이다.서시/ 5 제1부 겨울 이파리 겨울 이파리 · 13 겨울 강가에서 · 14 창벽 진달래 · 15 도덕봉 · 16 겨울 장미 · 18 가을 샛강 · 19 빈 터 · 20 빈 잔 · 22 상처 · 23 궁녀사(宮女祠) 꽃무릇 · 24 홍련(紅蓮) · 25 고청굴 처녀 · 26 벚꽃 엔딩 · 27 단풍잎에게 · 28 환선굴 · 29 베틀노래 · 30 헌옷 · 32 제2부 봄비 내리던 날 들꽃 · 35 봄비 내리던 날 · 36 무릉도원 산책 · 38 민들레꽃 · 39 구절초 · 40 겨울나무 · 41 낙엽 · 42 전신주 · 43 동행 · 44 낚시 · 45 가을 달밭 · 46 칠월, 난꽃 · 48 동해 가는 길 · 49 벌초 · 50 전교당 쪽마루에 앉아 · 51 나의 책꽂이 · 52 물빛 고향 · 54 제3부 나의 살던 고향은 이과두주 · 57 나의 살던 고향은 · 58 봄이란 녀석 · 60 그날 · 62 창벽강 모래 · 64 숫자 백 · 65 물고기 여행 · 66 섬진강 돌 · 68 흑백사진 · 70 겨울 끝 개나리 · 72 활자들의 UFC판 · 73 그해, 오월 · 74 사랑의 종소리 · 76 임마누엘 · 78 잘코뱅신 · 80 마른기침 · 82 ‘산국(山菊)’ 연출 · 84 제4부 물새가 되어 강가에서 · 87 물새가 되어 · 88 고갯길 · 90 패랭이꽃 · 91 강 섬 · 92 질주 · 93 출근길 · 94 겨울 새 · 96 바닷가에서 · 97 먼 풍경 · 98 와인 한 잔 · 100 할아버지 유감 · 102 어느 겨울날 · 104 마른 손 · 106 빈 잔을 놓고 · 108 어쩌다 보니 · 110 고백의 시간 · 112 오월의 노래 · 114 해설/ 한계상황에서 꿈꾸는 사랑 · 서정학 · 115‘사랑’- 한계상황 속 구원의 닻줄을 노래한 송재일 시집 송재일 교수는 시집 『한 모금 사랑』의 구석구석에 한계상황 속에서도 놓을 수 없는 구원의 닻줄인 ‘사랑’을 숨겨놓고 있다. 이 시집은 마치 자신의 알몸을 보여주는 듯한, 부끄러움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이 시집은 세련된 시적 기교와 언어로 꾸미지 않은 민낯을, 시적 코르셋으로 치장하지 않은 맨 몸을 보여주더라도 그의 삶에서 비롯된 가슴으로 쓴 진실과 진정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 첫 시집 『한 모금 사랑』을 펴낸 송재일은 공주대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며 문학평론가로, 연극연출가 때로는 연극배우로도 활동하였다. 또한 수십 년 동안 연구에 몰두하면서 여러 권의 저서를 출간하기도 했다. 송재일의 첫 시집 『한 모금 사랑』에 수록된 작품의 주제는 중층으로 얽혀 있다. 보편적인 삶의 주제인 외로움과 그리움, 고향에 대한 향수, 가족에 대한 사랑과 연민, 시대와 정치적 현실에 대한 분노 및 비판, 기독교적 참회와 구원 그리고 세속화되고 타락한 신앙에 대한 비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는 그가 수십 년간 살아온 삶의 궤적을 한 권의 시집에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의 다양한 시 세계 중에서 우리가 주목해볼 것은 한계상황 속에서 실존에 대한 시적 인식과 함께 ‘사랑’이다. ‘사랑’은 그의 시 전 작품에 관통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시어이자, 그의 실제 삶을 아우르고 있는 실체로 여겨진다. 그것은 그가 한계상황 속에서 결코 놓지 않았던 구원의 닻줄인 셈이다. 이는 또한 “이젠, 빈 터를 채우자./ 떠나보낸 뒤 비로소 얻은/ 사랑으로”(「빈 터」)에서 보듯 앞으로 전개될 삶에서 그가 추구하고자 하는 세계이기도 하다. 송재일의 시에서 만나게 되는 ‘사랑’이란 시어 역시 다층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어떤 존재를 애틋하게 그리워하는 감정이나 기독교적 신앙에서 비롯된 개념쯤으로 해석하면 그 범주가 너무 좁거나 혹은 오류를 범할 것이다. 시인 송재일에게서 아마 사랑은 삶과 동의어일 것이다. 사랑을 놓아버리는 것은 삶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여길지도 모른다. 그리하여 어떤 극한적인 상황, 가혹하고 처절한 한계상황 속에서도 “한 모금 사랑/ 버·리·지·말·라”(「창벽 진달래」)고 토로한다. 이 시집은 시인 송재일의 지금까지의 삶을 담고 있는 일종의 사진첩이다. 송재일이 그 동안 걸어온 삶의 여정 속에서의 외로움, 그리움, 아픔, 분노가 스며있는 사진들, 그가 꿈꾸었던 풍경과 세계에 대한 사진들이 담겨 있다. 그 사진이 흑백이든, 아니면 투박하든 그것들은 시인 자신은 물론 그의 시를 읽는 이들에게는 의미와 가치가 있는 상징물이고 선물이 될 것이다.한 모금 사랑으로강 안개 스멀대는 초당에서가슴 구석방에 묻어둔 외로움문살에 걸린 단소 가락으로한 조각씩 뜯어내어 시를 쓴다.홍수가 지난 자리에서구역질나는 삶의 부스러기허리 꺾인 들꽃 일으키는 아픔으로강물에 토해내 시를 쓴다.황토 벽 기웃한 막걸리 집에서항아리에 띄운 언어의 파편들대낮에 세상 꿈꾸는 분노의 소리로분청사기 잔에 부어 시를 쓴다.허나, 나의 시는 오늘도뒤를 돌아보는 세월의 언저리에서한 모금 사랑으로뻐근한 통증을 고이고 있다. 물새가 되어몇 가닥 노을빛강물의 작은 파문을 더듬어 내릴 때강 언덕 작은 찻집 문을 밀쳤다.통나무 의자에 앉는다.이내 물새가 되어질그릇 찻잔 언저리를 지나벽에 기댄 화병 속 갈대숲에서날개를 접는다.꿈처럼 지나는 세월,도대체,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이기에뒤도 돌아보지 못한 채바동거리며 무엇을 찾으려 했던가.그 긴 세월,한 뼘 반도 안 되는통나무 나이테에 갇혀갈 곳을 잃고 얼마나 뱅뱅 돌았던가.내일은,어둠 자락에 접었던 날개 활짝 펴고오랜 세월 갇혔던 나이테를 벗어나보자. 창벽 진달래가슴 저미어 우는 너는안개 낀 창벽 아래로언제 투신할지모르는운명긴 겨울 견뎌온사랑 부둥켜안고바람에 온몸 맡기고 있다.시퍼런 칼날 세운 강물에목숨 내던질지라도절벽에 매달렸던한 모금 사랑버·리·지·말·라.
오늘 공부법
성안당 / 박인수 지음 / 2016.10.10
15,800원 ⟶ 14,220원(10% off)

성안당청소년 학습박인수 지음
1년 365일의 각 시기별로 준비해야 하는 공부 습관, 공부 방법을 마치 프레젠테이션을 보는 것처럼 아주 쉽고 명쾌하게 알려 주고 있다. 공부법에 관련된 수많은 도서들을 보면 방향을 제시해 주는 이야기들이 가득하지만 정작 무엇을 어떻게, 어떠한 시기에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예시가 없거나 부족한 것이 대부분인데, <오늘 공부법>은 이러한 갈증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자신 만의 공부 능력이 부족한 학생, 사교육에만 의존해 왔던 학생들에게 확실한 공부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며, 어느 정도 자기 스스로 공부하면서 목표를 이루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공부를 더욱 잘할 수 있는 다양한 비법을 터득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서이다.Part 1. 학교가는 오늘 Chapter 1. 빨리 일어나야 하는 이유를 만들자 01. 활기찬 아침을 준비하자 02. 아침 시간을 알차게 보내자 Chapter 2. 호기심을 자극하는 예습 01. 예습은 공부가 아니다 02. 예습을 하면 필기량이 줄어든다 03. 선행학습은 독이 될 수 있다 Chapter 3. 시험 출제자의 수업이 중요하다 01. 선생님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바르게 02. 선생님과 눈을 마주쳐라 03. 선생님의 행동과 언어를 파악하자 04. 메모와 필기를 열심히 하자 05. 선생님을 자주 찾아가라 Chapter 4. 가장 빠른 복습이 가장 좋은 기억이 된다 01. 2분 복습의 큰 효과 02. 잘 모르는 내용은 반드시 해결하자 Chapter 5. 점심시간을 버리지 말아라 01. 오전의 수업 내용을 다시 살펴보자 02. 수학 문제집 한 권을 선정하자 03. 영어 단어는 틈틈이 외워 두자 (Special) * 수업 중 필기는 이렇게! * 영어 단어 이렇게 기억하면 쉽다 Part 2. 복습하는 오늘 Chapter 1. 공부의 우선순위를 정하라 01. 작전을 세우는 PLAN - 자신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알아보아야 한다 - 자신의 학습 능력을 알고 계획해야 한다 - 공부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 구체적으로 계획해야 한다 - 평가 및 점검하는 습관을 가져라 02. 준비해야 공부할 수 있다 03. 두뇌가 좋아하는 순서가 있다 Chapter 2. 무엇으로 공부할 것인지 생각하라 01. 교과서를 활용하는 공부 - 가장 먼저 목차를 보자 - 단원의 제목과 학습 목표도 꼭 읽어 보자 - 단어의 뜻을 알고 읽자 - 이미지, 도표, 그래프, 지도 등을 놓치지 말자 02. 참고서를 활용하는 공부는 이렇게! - 자신이 직접 참고서를 구입한다 - 가능하면 선생님과 똑같은 참고서를 구입하라 - 깔끔하게 정리된 참고서를 선택하라 03. 인터넷 강의를 활용하는 공부 Chapter 3. 기억보다는 이해가 먼저다 01. 이해하려고 노력하자 02. 이해를 많이 하려면 배경지식이 중요하다 - 교과와 연계된 독서를 진행하라 - 다큐멘터리를 활용하라 03. 많은 경험과 체험을 하도록 해라 Chapter 4. 반복 학습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 01. 모든 내용을 한곳에 모으자 - 교과서에 모아라 - 정리하여 모아라 02. 어떻게 기억할지 생각하라 - 분류하면서 기억하라 - 상황이나 장면을 떠올려라 Chapter 5. 휴식도 원칙이 있다 01. 잠깐의 휴식은 학습 능률을 올린다 - 자신이 집중이 잘되는 시간을 알아보자 - 무조건 휴식하는 것은 좋지 않다 - 휴식 시간을 잘못 보내면 다음 공부에 집중할 수 없다 - 휴식 시간은 이렇게 보내는 것이 좋아요 02. 자면서 기억한다 03. 수면장애 예방 방법 Chapter 6. 오늘의 점검과 계획으로 내일을 준비한다 Chapter 7. 학원에 다니는 이유가 분명해야 한다 01. 의미가 없다면 학원을 그만 두자 02. 영어와 수학은 어떡하죠? 03. 학원과 과외는 공부가 아니다 (Special) * 나의 공부 시간 알아보기 * 계획표를 작성하여 시간을 관리하자 * 참고서를 활용하는 공부 * 무조건 암기하지 말고 생각하면서 암기하라 * 연상하여 기억의 개수를 줄여라 Part 3. 주말의 오늘 Chapter 1. 신체 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하자 01. 오늘 많이 자면 다음날 피곤해 02. 나의 리듬에 맞게 생활해야 한다 Chapter 2. 주말에 해야 하는 활동들을 알아야 한다 01. 한 주간의 복습은 기본 02. 전략 과목은 응용 문제로 03. 수행평가를 미리 준비하자 04. 배경지식을 쌓아라 05. 인터넷 강의를 활용하자 Chapter 3. 할 일이 끝나면 마음껏 놀자 01. 한 번에 해결하도록 하자 02. 꿈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라 Part 4. 시험의 오늘 Chapter 1. 시험 계획표는 승리하기 위한 작전이다 01. 목표를 설정하라 02. 실행 계획표를 작성하라 - 지난 시험을 분석하라 -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 사교육을 받는 시기를 조절하라 - 가장 먼저 마무리해야 하는 과목은? - 오늘의 복습도 시험공부다 - 학교 수업보다 앞서서 공부하지 마라 - 암기량이 많은 내용은 분산 반복하라 - 교과서는 5번 정독하라 - 자신 없는 과목은 미리미리 공부하라 Chapter 2.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문제를 풀어라 01. 꼼꼼하게 읽어라 02. 답이 아닌 것부터 찾아내라 03. 서술형은 글쓰기이다 04. 찍지 말아라 Chapter 3. 모르는 부분을 정확히 알려 주는 오답 01. 자신만의 채점 기호를 사용하라 02. 오답을 한곳에 모아라 Chapter 4. 시험일은 일찍 등교하라 01. 6시간은 자고, 아침은 간단히 02. 시험 전은 집중과 정보가 넘친다 03. 답을 맞춰 보지 말라 04. 시험 분석은 다음 시험의 가산점 (Special) * 100점을 향한 문제 풀이 방법 * 오답은 이렇게 해결하면 100점 * 벼락치기도 요령이 있다 * 시험 성적 올리는 작전/전략 Part 5. 방학의 오늘 Chapter 1. 방학 기간이 다음 학기의 성적을 바꾼다 01. 자기주도 학습 능력 배양에 힘써라 02. 능력에 맞추어 사교육을 선택하자 03. 건강도 미리미리 체크하자 Chapter 2. 방학에 미리 준비하는 공부 01. 다음 학기를 미리 준비하라 02. 자신에게 맞는 환경을 찾아라 Chapter 3. 배경지식을 많이 쌓는 활동을 하라 01. 많이 읽어야 기억량이 줄어든다 02. 속독법을 경험하라 03. 논술ㆍ독서 이력 미리 준비하자 Chapter 4. 방학 후유증 없는 개학 준비"해도 해도 끝이 없는 공부!" "이것만 하면, 나의 시간이다." ‘오늘 공부법’은 1년 365일의 각 시기별로 준비해야 하는 공부 습관, 공부 방법을 마치 프레젠테이션을 보는 것처럼 아주 쉽고 명쾌하게 알려 주고 있다. 공부법에 관련된 수많은 도서들을 보면 방향을 제시해 주는 이야기들이 가득하지만 정작 무엇을 어떻게, 어떠한 시기에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예시가 없거나 부족한 것이 대부분인데,‘오늘 공부법’은 이러한 갈증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자신 만의 공부 능력이 부족한 학생, 사교육에만 의존해 왔던 학생들에게 확실한 공부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며, 어느 정도 자기 스스로 공부하면서 목표를 이루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공부를 더욱 잘할 수 있는 다양한 비법을 터득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서이다. <학교가는 오늘> 에서는 미리 준비하는 아침 시간의 소중함과 적은 시간 투자로 완벽한 예습을 하는 요령 및 방법을 알려 주고 있으며, 학교 수업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듣고 내 것으로 만들어 소화시킬 수 있는지를 적절한 상황과 이미지를 통해 쉽게 알려 주고 있다. <복습하는 오늘> 에서는 막연하게 닥치는 대로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계획을 통해 전략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으며, 기억의 과정보다는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주말의 오늘> 에서는 신체 리듬을 유지해야 하는 필요성과 주말에 꼭 해야만 하는 활동들을 알려 주고 있으며, 다음 주의 공부를 위해서는 휴식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고 있다. <시험의 오늘> 에서는 그동안 수업을 듣고 열심히 공부했지만 평상시의 공부와 시험 기간의 공부는 분명이 다르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내용을 수많은 예시와 시기별로 준비해야 하는 내용을 통해 자세히 알려 주고 있다. <방학의 오늘> 에서는 방학은 기말 시험을 마치고 학교에 등교하지 않는다고 해서 시간을 허무하게 보낼 수만은 없는 중요한 시기이다. 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다음 학기의 성적이 달라진다. 방학 기간의 전략 과목 육성 방법, 영어와 수학 공부법, 환경적인 측면을 고려한 아지트 만들기 등 방학 중의 다양한 공부 습관과 방법들을 예시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내가 해야 할 공부가 무엇인지를 알고, 그 공부를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미리 준비하는 것, 이것이 바로 공부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ㆍ 메모와 필기 내용은 수업 내용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근거ㆍ 잠자는 시간은 규칙적으로 정해 놓고 깨어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ㆍ 교과서는 한번 꼼꼼히 읽는 것보다는 여러 번 읽는 것이 더 효과적ㆍ 선생님의 말과 행동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위해 노력하는 순간이 바로 성적이 향상되기 시작하는 순간
프린세스 드레스 코디 스티커북 100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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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프린세스가 되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코디 스티커북. 총 943개, 12장의 스티커로 드레스 100벌을 코디할 수 있다. 아름다운 쌍둥이 공주에게 상황과 장소에 맞는 드레스를 입히고, 예쁘게 색칠하고, 다양한 액세서리 스티커로 코디를 완성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으며,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짧은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어 상상력과 어휘력도 기를 수 있다.1. 스티커 2. 등장인물 3. 멋진 드레스를 골라요! 쌍둥이 공주의 생일 파티 드레스룸 패션쇼 장미 정원 티타임 발레 발표회 달콤한 디저트 파티 왕자님과 첫 만남 핼러윈 파티 메리 크리스마스! 4. 무도회에 초대받았어요! 헤어스타일 꾸미기 메이크업에 도전! 반짝반짝 네일 아트 두근두근 무도회▶ <프린세스 드레스 코디 스티커북 100> 신간 소개 프린세스가 되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코디 스티커북! 구두, 리본, 보석 등 943개 스티커로 100벌의 드레스를 코디해요! <프린세스 드레스 코디 스티커북 100>은 반짝반짝 예쁜 프린세스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한 코디 스티커북이에요. 총 943개, 12장의 스티커로 드레스 100벌을 코디할 수 있어요. 다양한 스티커로 나만의 프린세스 코디를 완성하세요. 아름다운 쌍둥이 공주에게 상황과 장소에 맞는 드레스를 입히고, 예쁘게 색칠하고, 다양한 액세서리 스티커로 코디를 완성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어요. 이 책에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짧은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과 어휘력을 길러 보세요. 클레어 공주, 앨리스 공주와 함께 드레스를 코디해요! 두근두근 왕국의 클레어 공주와 앨리스 공주는 예쁜 옷을 좋아하는 쌍둥이 공주예요. 두 사람은 단짝 친구인 안나 공주와 생일 파티를 하고, 드레스룸에서 옷을 고르고, 예쁜 옷을 입고 티타임을 가졌어요. 라이벌인 이사벨라 공주와 발레 발표회를 하기도 하고, 사촌 동생인 에리카 공주와 디저트를 먹으며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은 어떤 드레스를 입었을까요?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네일 아트를 하고 파티에 가요! 클레어 공주와 앨리스 공주는 이웃 나라에서 열리는 무도회에 초대받았어요. 두 사람은 예쁜 드레스를 입고,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네일 아트를 한 다음 무도회에 갈 거예요. 무도회 날, 두 사람은 어떤 모습일까요? ▶ 추천 대상 독자 영화와 동화 속 공주 이야기를 좋아하고 꿈꾸는 아이 스스로 주도하는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다양한 스티커가 있는 스티커북을 찾는 부모님
새하얀 고양이
시공주니어 / 수아현 (지은이) / 2019.10.25
13,000원 ⟶ 11,7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수아현 (지은이)
아기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 18~30개월의 언어폭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새하얀 고양이>는 말을 막 익히기 시작한 아이들이 책 속 주인공과 주거니 받거니 말을 나눌 수 있게 만드는 그림책이다. 주인공 고양이 캐릭터가 혼잣말을 하는 것 같지만, 어느새 고양이가 처한 상황에 빠져들게 되는 마법 같은 책이다. 특히 고양이의 표정과 행동을 생생하게 그려내 아직 언어 표현이 서투른 아이들도 집중해서 볼 수 있다. 무생물에도 생명이 있다고 믿는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책 속 캐릭터와 함께 호흡하는 경험은 일상에 상상을 더하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새하얀 고양이>는 가족, 선생님 등 어른과 함께 읽을 때 더욱 재미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책 속 고양이가 말을 건넬 때마다 아이에게 “어, 고양이 얼굴에 뭐가 묻었네?”, “이게 뭘까?”, “어디에 묻었지?”, “누가 그랬을까?” 등의 다양한 질문을 던져 보자.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질문에 답을 하며, 아이들은 적극적인 독자로 성장할 것이다.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눈처럼 새하얀 내 얼굴 좀 봐. 정말 멋지지?” 여기, 한껏 우쭐해 자신의 외모를 뽐내는 새하얀 고양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정체 모를 액체가 날아오면서 고양이의 얼굴이 더러워지지요. 방심한 사이 계속해서 날아오는 액체에 순식간에 엉망이 되어 버린 새하얀 고양이. 과연 새하얀 고양이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 파란 눈의 새하얀 고양이가 자꾸 말을 걸어요! 18~30개월의 언어폭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새하얀 고양이≫는 말을 막 익히기 시작한 아이들이 책 속 주인공과 주거니 받거니 말을 나눌 수 있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고양이 캐릭터가 혼잣말을 하는 것 같지만, 어느새 고양이가 처한 상황에 빠져들게 되는 마법 같은 책이지요. 특히 고양이의 표정과 행동을 생생하게 그려내 아직 언어 표현이 서투른 아이들도 집중해서 볼 수 있습니다. 무생물에도 생명이 있다고 믿는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책 속 캐릭터와 함께 호흡하는 경험은 일상에 상상을 더하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새하얀 고양이≫는 가족, 선생님 등 어른과 함께 읽을 때 더욱 재미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책 속 고양이가 말을 건넬 때마다 아이에게 “어, 고양이 얼굴에 뭐가 묻었네?”, “이게 뭘까?”, “어디에 묻었지?”, “누가 그랬을까?” 등의 다양한 질문을 던져 보세요!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질문에 답을 하며, 아이들은 적극적인 독자로 성장할 것입니다. ★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며 호기심을 이끌어 내는 놀이책 ≪새하얀 고양이≫는 책 본연의 물성은 살리면서 놀이 요소를 접목해 책 읽기를 즐거운 습관으로 만들어 가도록 도와줍니다. 아기 책에서 흔히 활용되는 플랩도, 팝업도, 타공도, 사운드도 없지만 상호작용성을 기반으로 책과 놀이하는 듯한 신선한 경험을 선사하지요. 생동감 넘치는 귀여운 고양이의 말투와 표정, 의성어의 사용은 앞으로 전개될 내용에 대한 흥미와 기대감을 증폭시킵니다. 그래서 독자들은 책장을 넘기며 책 속 고양이와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되지요. 몸짓, 표정 등의 다양한 비언어적 표현은, 우리 아이들의 언어 표현력을 더 풍부하고, 분명하게 만들어 줍니다. 감정 변화에 따라 미묘하게 달라지는 고양이의 얼굴 표정을 따라 해 보며 관찰력을 기르고, 올바른 감정 표현법을 배울 수 있지요. 또한 고양이의 얼굴에 묻은 정체 모를 액체에 올록볼록한 에폭시 후가공을 넣어 손으로 만지며 놀 수도 있습니다. 액체가 묻은 위치를 짚어 보며 눈, 손, 머리 등 신체 부위의 명칭도 재미나게 익힐 수 있지요. ★ 흘리고 먹어도 괜찮아, 중요한 건 맛있게 잘 먹는 거야! 색색깔의 얼룩으로 얼굴이 엉망이 된 새하얀 고양이를 보며 함께 마음 졸이던 순간, 갑자기 고양이의 입 안으로 쏘옥 하고 액체가 들어옵니다. 고양이는 그 액체를 맛보고는 “응? 맛있다!” 하며 반응하지요. 여기서 분위기가 전환되고, 새하얀 고양이는 진짜 고양이가 아니라 아이의 티셔츠에 그려진 캐릭터였다는 반전이 드러납니다! 새하얀 고양이의 얼굴을 엉망으로 만든 액체의 정체는, 다름 아닌 아이가 혼자 밥을 먹다 흘린 스파게티 소스와 브로콜리 수프였던 것이지요. 비록 티셔츠는 엉망이 되었지만 홀로 식탁에 앉은 아이는 “맛있다! 나, 다 먹었어요.” 하고 환하게 웃어 보입니다. 작가는 이 장면에서 조금 서툴러도 아이 혼자 무언가를 시도해 보는 노력의 중요성과 그를 통해 아이가 느끼는 성취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더불어 육아의 경험을 토대로 한 엄마의 마음을 전하지요. 흘리고 먹어도 괜찮다고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맛있게, 잘 먹는 것이라고요…. 옷은 빨면 되니까요! 마지막 장면에는 세탁 후 다시 새하얀 모습을 되찾은 고양이가 환하게 웃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도 한바탕 신나게 먹는 즐거움과 깨끗이 씻고 난 후의 상쾌함을 동시에 느끼며 환하게 웃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기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 '아기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네 가지 테마(먹고/싸고/놀고/자고)를 소재로 상호작용하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놀이책입니다. 아이들의 일상 소품과 친숙한 동물 캐릭터를 내세워, 아이들이 보다 즐거운 책 읽기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두들링
인생산책 / 고광휘 (지은이) / 2022.07.25
14,000원 ⟶ 12,600원(10% off)

인생산책소설,일반고광휘 (지은이)
저자가 지나온 인생의 기록을 담은 책. 은 과거를 돌아보며 담당하게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자신만의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어쩌면 그 시대를 지나왔던 우리 모두의 이야기일 수도 있다. 우리에게 이제는 닿을 수 없는 시절의 아련한 추억을 불러다 준다. 제목인 두들링에서 보여지듯 저자는 자신의 인생이 특별하게 대단하지 않고 그저 하나의 끄적이는 낙서처럼 살아왔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이 책은 끄적이는 낙서처럼 살아온 많은 이들의 삶을 응원한다. 누구나 끄적이는 낙서처럼 정신없이 지나오지만, 돌아보면 모든 순간이 예술이지 않은가 말하고 있다.Prologue Chapter 1 소중한 경험 11세 토끼사냥 | 외갓집 | 친구집 놀러가기 | 부모에 대한 헌신 | 동생 돌보기 | 집안일 돕기 Chapter 2 변화와 성장 진로 선택 | 네 번째 대학 | 밝은 생각 | 눈빛 읽기 | 사랑의 대상 | 첫사랑 | 불꽃 같은 열정 | 사랑은 타이밍 | 청춘 우정 Chapter 3 세상이 책속에 책 도둑 | 책의 도움 | 책 읽는 할아버지 | 만화 | 책 쓰기 도전 Chapter 4 몸 쓰는 일 빨간 쇳물 | 거울 만들기 | 광화문 시대 | 전쟁이 만든 운명 | 지혜로운 경험 Chapter 5 영국에서 살아보기 기숙사 친구들 | 버밍엄대학 부부 | 영어 말하기 | 영국 밖 여행 | 야외 나들이 Chapter 6 열린 배움 서당 공부 | 원격교육 | 배움 맛보기 | 말 연습 | 구경의 힘 | 서울 나들이 Chapter 7 경상도에서 살아보기 이웃 경상도 | 영일만에서 수영 | 총각 선생 | 밥 챙겨준 고마운 분들 | 가르침이 남긴 상처 Chapter 8 여섯 번째 도전 도전 선택 | 라일락 정원 | 슬픈 공부 | 고시원 | 성공과 실패 Epilogue 낙서처럼 써내려간 인생의 순간들, 돌아보니 모든 순간이 예술이었다. 지난 시절의 소소한 일상과 추억에 대한 따듯한 찬가 지은이의 지나온 인생의 기록을 담은 책 『두들링』은 과거를 돌아보며 담당하게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자신만의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어쩌면 그 시대를 지나왔던 우리 모두의 이야기일 수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우리에게 이제는 닿을 수 없는 시절의 아련한 추억을 불러다 준다. 낙서처럼 써내려간 인생의 순간들 책의 제목인 두들링에서 보여지듯 지은이는 자신의 인생이 특별하게 대단하지 않고 그저 하나의 끄적이는 낙서처럼 살아왔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이 책은 끄적이는 낙서처럼 살아온 많은 이들의 삶을 응원한다. 누구나 끄적이는 낙서처럼 정신없이 지나오지만, 돌아보면 모든 순간이 예술이지 않은가 말하고 있다. 그 속에는 저마다의 기쁨과 슬픔이 존재하겠지만 슬픔조차 예술이 아닐까 지나온 모든 시간이 예술이다 지난 모든 어른들로 하여금 저마다의 추억을 되새기게 하고, 따듯한 울림을 준다. 내 마음 어딘가에 언제나처럼 자리 잡고 있는 나만의 추억이라는 작지만 반짝이는 구슬들을 먼지 쌓이지 않게, 녹슬지 않게 한다. 기록이란 위대한 것이며, 기록은 훗날 다시 찾아보기 위함임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교대까지 포함하여 4개 대학에 도전했던 셈이다. 교대 외의 다른 대학에 다니게 됐으면 지금의 나와는 완전히 다른 세상을 살고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지금도 ‘운명은 순간에 정해진다.’라는 생각을 존중한다. 아주 사소한 것들이 인생의 갈림길에서 영향을 주어 사람의 인생을 다르게 살게 한다. 점차 사회가 배움의 만족과 배움 능력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주체적으로 생각하여 어디에서 무엇을 얼마나 배우고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를 끊임없이 궁리하면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는 데 많은 보탬이 된다. 지금까지 수많은 방법으로 다양하게 배워 왔지만, 앞으로도 하고 싶고 경험하고 싶은 것을 찾아 열심히 배워볼 자세를 갖고 있다. 공부를 오랫동안 하며 실패에서 많은 교훈을 얻었다. 실패를 실패한 채로 남겨 두어서는 아무 가치가 없다. 그 속에서 배움을 얻고 노력하면 실패의 경험이 없는 사람보다 오히려 성공의 가능성이 더 클 수 있다. 하지만 지나친 실패의 반복은 바람직하지 않다. 지나치게 실패가 반복되어 탄성을 잃은 용수철처럼 회복하지 못할 정도로 몸과 마음이 위축되면 큰일이기 때문이다. 거듭된 실패의 경험에서 교훈을 얻는 것보다 작은 성공을 반복하며 교훈을 얻는 것이 더 행복한 삶일 것이다. 아주 비싼 대가를 치르고 얻은 깨달음이다.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학습박물관 6) 지리 박물관
웅진주니어 / 노웅희 외 지음 / 1999.04.15
6,000원 ⟶ 5,400원(10% off)

웅진주니어도감,사전노웅희 외 지음
보신탕집 물결이의 비밀
내일을여는책 / 강다민 지음, 수리 그림 / 2014.09.30
11,000원 ⟶ 9,900원(10% off)

내일을여는책명작,문학강다민 지음, 수리 그림
내일을여는어린이 시리즈 1권. 보신탕집에 사는 아이가 받는 사회 편견, 고유한 음식 문화, 그리고 생명에 대한 경외심을 생생한 주인공의 심리와 버려진 개들의 목소리로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책을 보며 저절로 물결이의 입장이 된 아이들은 편견이 상대에게는 폭력이 되는 걸 알게 되고, 각자 다른 차이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된다. 토론 수업을 좋아하는 물결이는 개식용이라는 주제가 나오자 꿀 먹은 벙어리가 되고 만다. 물결이는 보신탕집에 사는 자신의 비밀을 들킬까 봐 전전긍긍한다. 슬프게도 단짝 나희가 물결이네 보신탕집에 찾아오고 둘 사이는 원망과 배신의 눈길로 틀어지고 만다. 친구들을 데리고 보신탕집에 온 나희는 물결을 보자 도망가고 물결이는 나희를 뒤쫓는다. 그러다 버려진 개들의 마을에 가게 된 나희와 물결. 그곳에서는 그레이하운드 일당이 마을 개들을 괴롭히고, 나희도 잡아간다. 물결이는 자신의 애완견 단비를 만나 그레이하운드 일당과 맞서는데….토론 수업이 정말 싫어질 줄이야 나희야 나희의 배신 단비, 오랜 친구 개들의 나라에서 다시 만난 나희 비밀 기지의 토끼 한 마리 까약! 다시 인간 세상으로 다시 돌아온 토론 시간요즘 나오는 동화책들은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지는 장르나 소재 중심의 경향을 보이고 있다. 책 읽기를 멀리하는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한 반가운 손길이기는 하지만 문학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들려온다. 대개 글을 쓰는 신인들은 시장 상황에 민감해지기 마련인데, 뚝심 있게 제 길을 가며 보기 드물게 묵직한 주제의 글을 쓴 신인 작가, 강다민이『보신탕집 물결이의 비밀』을 펴냈다. 보신탕집에 사는 아이가 받는 사회 편견, 고유한 음식 문화, 그리고 생명에 대한 경외심을 생생한 주인공의 심리와 버려진 개들의 목소리로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강다민 작가는 신인에게 기대할 수 있는 패기와 새로운 시각을 동화에 고스란히 담아내어 읽는 이에게 흐뭇한 미소를 전한다. 개를 먹는다고? 왝! 평범한 아이가 되고 싶은 보신탕집 물결이의 고민 물결이는 아이들이 왜 그러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물결이에게 보신탕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익숙한 음식이었고, 다른 친구들은 먹어 보지 않았고 모르는 음식인데 왜 자신이 이상한 눈초리를 받으며 혼자 다녀야 하는지요. 왜 자신이 이상한 아이가 되어야 하는지도요.-본문 29쪽 보신탕집 주인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아빠를 키우고 생계를 꾸려 온 할머니와 할아버지. 단백질의 공급원으로 몸이 허약한 사람들에게 좋은 보신탕. 어려서부터 보신탕을 접한 물결이는 개고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학교 친구들의 반응에 상처를 받은 뒤로는 보신탕집 아이라는 비밀을 꼭꼭 숨기지요. 야만인처럼 보는 친구들의 시선에 단짝 나희에게도 비밀을 만들고, 자기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고, 집에 드나들 때는 죄지은 사람처럼 주변을 살피는 물결이. 보신탕집이라는 환경 때문에 겪는 물결이의 고충이 간결한 문장으로 생생하게 느껴지고, 단짝 나희와 틀어지는 등 환경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이 생동감 있게 펼쳐지는 이 동화는 읽는 이에게 미처 깨닫지 못한 생각들을 전합니다. 바로 자기중심에서 벗어나 상대방의 입장에 서도록 하지요. 책을 보며 저절로 물결이의 입장이 된 아이들은 편견이 상대에게는 폭력이 되는 걸 알게 되고, 각자 다른 차이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지요. 하지만 아빠의 말처럼 애완견은 가족이나 친구 같은 존재이고, 식용으로 길러지는 개는 그저 먹거리에 지나지 않은 걸까요? 『보신탕집 물결이의 비밀』은 버려진 개들의 마을로 독자를 안내해 개성 만점 개들의 시선으로 생명 존중에 대한 이야기를 건넵니다. 기르는 개와 먹는 개의 차이는? 애완견 단비와 버려진 개들이 전하는 생명에 대한 경외심 “잔인하게 개들을 혹사시키는 이 장치를 찬성하는 개는 한 마리도 없을 것입니다.” 물결이는 부끄러워졌습니다. 모든 인간을 대표해서 고개가 저절로 숙여졌습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인간들이 만든 기계 토끼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단비가 어디까지 버틸 수 있을지 모르고, 그 후로도 그레이하운드와 그 부하들이 복수할 것이기 때문이다.”-본문 106쪽 자신을 배신한 나희를 뒤쫓다 버려진 개들의 마을에 가게 된 물결이와 나희. 자신의 주인이었던 사람들의 일을 하며 지내는 개들은 인간 사회와 똑같은 개들의 마을을 이뤄갑니다. 이곳에서 물결이는 붙잡힌 나희를 구해야 하고, 마을 개들을 괴롭히는 그레이하운드 일당과도 싸워야 하는 모험에 나서야 하지요. 달라진 게 있다면 자신도 개나 인간의 구별 없이 그저 동물이라는 점입니다. 버려진 개들의 마을에서 만난 물결의 애완견 단비, 단비에 대한 사랑으로 용기를 내는 물결, 주인이었던 사람에게 못된 것만 배웠지만 단비의 도움으로 자신의 본능을 되찾은 그레이하운드 일당, 그리고 버려진 수많은 개들. 개성 넘치는 개들을 만나며 물결이와 흥미진진한 모험을 끝내고 나면, 책 읽기의 즐거움 뒤에 찾아오는 여운들이 가득합니다. 생명이 순환하는 생태계를 끊어 버리는 사람들, 나와 너의 차이를 인정하는 마음, 생명에 대한 경외심, 환경 탓보다는 자신의 마음가짐을 생각해 보는 힘까지.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덕목을 재미있는 동화에 담은 이 책은 해답을 제시하기 보다는 생각하는 어린이가 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돌 속의 강물
천년의시작 / 최법매 (지은이) / 2021.02.05
10,000원 ⟶ 9,000원(10% off)

천년의시작소설,일반최법매 (지은이)
시작시인선 366권. 최법매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돌 속의 강물』은 시인이 1970년 직지사로 출가한 지 50년이 지난 시점에서 출간된 시집이다. 심원한 시 세계로 자리매김해 가는 귀중한 흐름을 담아낸 미학적 성과라는 점에서 유의미하다. 시인은 이전 시집인 『영혼의 깃발』 『머물다 떠나간 자리』 등을 통해 불가적 명상과 인생론적 비의를 심도 있게 형상화해 왔다. 이번 시집에서도 그러한 형상과 의미를 더욱 심화하는 가운데, 자신만의 예술적 지표를 우뚝하게 세우고 있다. 시인은 서정시가 가지는 회귀적 속성을 뚜렷하게 견지하면서 기억의 원리에 충실한 세계를 보여 준다. 요컨대 시인은 순연하고 투명한 서정을 핵심 원리로 삼으면서 절실한 자기 확인의 의지를 시에 투영한다.시인의 말 제1부 홍매화 13 돌 속의 강물 14 호랑나비의 공부 15 명부冥府의 아들딸들아 16 아침 단상 18 포행 19 냇물 20 짱돌 21 단풍의 항변 22 화두 23 당근 24 나무의 미덕 25 눈물 26 할미꽃 28 습관 29 제2부 봄을 캐는 아낙네 33 노린재의 습격 34 새들도 안다 35 쑥 향기와 아이 36 사람이나 닭이나 38 몸통이 잘려 나가도 40 참 나는 어디에 41 청포도 아침 42 나도 꽃이랍니다 43 개꿈 44 엉겅퀴 46 윤달 중순 지나서 내리는 비 47 물과 물 48 선정 49 만약 너였더라면? 50 제3부 시간 55 8·15 해방 56 장마 57 매미 아리랑 58 가을비에 꽃 지네 59 연악산 요정들 60 풍란 61 8월 가을비 62 상엿소리 63 독사 64 추석을 며칠 앞두고 65 어느 독립운동가의 미소微笑 66 건빵 68 벽시계 69 제4부 양파와 세상살이 73 자갈길 74 추석날 아침 75 나락이 영글었다 76 기찻길 77 위대한 대답 78 보슬비와 나누는 대화 79 곡간의 쥐 80 가을 해 자리 82 도화지 속 그림 83 수다사 일주문 84 늦가을 하직 인사 85 어서 가자 469호야 86 이끼도 숨을 쉴 자유가 있다 87 해설 유성호 오랜 시간의 기억과 불일불이不一不二의 마음 88최법매 시인의 시집 『돌 속의 강물』이 시작시인선 0366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시집 『영혼의 깃발』 『머물다 떠나간 자리』 등을 출간하였으며, 김천시문화상(교육, 문화, 체육 부문), 경북작가상, 한반도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최법매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돌 속의 강물』은 시인이 1970년 직지사로 출가한 지 50년이 지난 시점에서 출간된 시집이다. 심원한 시 세계로 자리매김해 가는 귀중한 흐름을 담아낸 미학적 성과라는 점에서 유의미하다. 시인은 이전 시집인 『영혼의 깃발』 『머물다 떠나간 자리』 등을 통해 불가적 명상과 인생론적 비의를 심도 있게 형상화해 왔다. 이번 시집에서도 그러한 형상과 의미를 더욱 심화하는 가운데, 자신만의 예술적 지표를 우뚝하게 세우고 있다. 시인은 서정시가 가지는 회귀적 속성을 뚜렷하게 견지하면서 기억의 원리에 충실한 세계를 보여 준다. 요컨대 시인은 순연하고 투명한 서정을 핵심 원리로 삼으면서 절실한 자기 확인의 의지를 시에 투영한다. 한편 세계를 좀 더 넓고 깊게 받아들이려는 시인의 치열한 의식은 삶에 대한 반성적 의식으로 나아감으로써 성찰의 미학을 만들어 낸다. 시인이 행하는 성찰은 자연 사물에 대한 관찰로부터 시작된다. 자연의 순리에 대한 새삼스러운 발견과 그 안에서 삶의 본령을 깨달아가는 지성적 적공積功이 최법매 시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해설을 쓴 유성호 문학평론가의 말에 따르면, 최법매 시인이 형상화하는 자연이란 “물리적으로 편재하는 사물의 단순한 집합이 아니라 오히려 가장 직접적이고 명료한 경험 형식으로 남은 기억의 일부로 존재한”다. 이에 따라 시인의 감각과 사유는 “직접적이며 경험적이며 인생론적 화두로 전이되기 용이한 것”이 된다. 거기에 시인은 “우주의 영역을 보태면서 자신의 시적 기획을 완성해 나가는 것”이다. 요컨대 시인이 노래하는 자연은 “시간적으로는 태초에서 영원까지를 함의하고, 공간적으로는 아주 작은 티끌로부터 매우 큰 무한까지를 상상하게끔 해” 준다. 한편 시인은 존재론적 기원에 관한 발본적 사유를 통해 가족사적 기원을 고백하고 나아가 우리 마음속에 흐르는 공동체적 기억을 노래한다. 이때 시인은 서정시의 회귀성과 자기 발견 과정을 가족사나 민족사를 통해 충실하게 치러가는 장인匠人의 면모를 보여 준다. 이는 시인이 자신의 실존적 기율이기도 한 불교적 상상력을 충실하게 좇아가면서 자신만의 심원한 시선과 언어를 배열해 가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요컨대 이번 시집은 내면의 불성을 일깨워 깨침의 증득證得으로 나아가는 치열한 고투의 기록이라 부를 수 있다. 우리는 이번 시집을 통해 최법매 시인의 나지막하고 견고한 인생론적 지혜를 듣게 될 것이다.돌 속의 강물강물이 흐르다 멈춰버려서 돌이 되어버린 강돌 속에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내가 있지거기엔 모래무지도 송사리도 있지아버지와 어머니가 강가에서 도란도란 이야기하다 강물 속으로 풍덩 뛰어 들어가서 목욕을 하였지흐르는 돌강에서 어머니가 빨랫방망이를 들고 나오고아버지는 지게를 지고 나왔지나만 아직도 돌강에서 못 나오고 돌을 깨부수는 연습만 열심히 하고 있지
테스
예림당 / 토마스 하디 지음, 심영미 옮김, 이다연 그림 /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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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토마스 하디 지음, 심영미 옮김, 이다연 그림
(생각하는 크레파스 026) 사닥다리
큰나 / 컴비즈 커커반드 글, 너즐리 타흐빌리 그림 / 2006.05.30
5,900원 ⟶ 5,310원(10% off)

큰나창작동화컴비즈 커커반드 글, 너즐리 타흐빌리 그림
나무가 많은 아름다운 푸른 별이 하나 있었다. 그곳에는 나무로 된 사람도 한 명 있었다. 사람들은 하늘에 높이 뜬 달을 갖고 싶어 그곳에 닿을 수 있을 만큼 높은 사닥다리를 만들기로 결심했다. 사닥 다리를 만들기 위해 별에 있는 나무를 모두 자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자 나무로 된 사람은 충고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말에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로 된 사람의 손과 발을 잘라 사닥다리를 완성하는데…….상상력과 영감을 자극하는 그림과 시, 그리고 철학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서정적이고 함축적인 시적 언어와, 풍부한 감성이 빛나는 낯설고 놀라운 그림, 한 편 한 편의 이야기 속에 담긴 삶의 철학이 돋보이는 그림동화 시리즈이다. 시적 표현 문구들로 가득한 원문을 충실하게 번역함으로써 원작의 맛과 멋을 십분 살린 이 시리즈는, 시와 그림, 철학을 통해 상상력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책이다. 왜 ‘이란(Iran) 영화’이고, ‘이란 미술’인가? 세계 영화계와 미술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란 영화와 이란 미술!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 안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이란의 예술인들을 길러 낸 특유의 문화 풍토와 아동 교육의 실체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란 특유의 문화적인 감성은 문학 작품으로, 미술로, 영화로 오롯이 표현된다. 이란인들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안에 그들의 예술혼과 시어와 무수한 삶의 이야기, 그리고 철학을 정성스레 담았다.
영재부모의 오답백과 : 완벽한 아이는 없다
알마 / 앨리사 쿼트 글, 박지웅 옮김 / 200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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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육아법앨리사 쿼트 글, 박지웅 옮김
한때 신동으로 영재교육의 딜레마를 몸소 경험했던 저자가 자신의 경험은 물론 많은 영재들을 만나 나눈 이야기를 담았다. 부모들은 자녀의 성공을 확실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 아이의 어린 시절을 낭비하지 않으려고 애쓴다. 자신이 이루지 못한 소망을 자녀에게 투사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때문에 자녀의 정신세계가 황폐해지기도 한다. \'성공한\' 영재라 하더라도 나중에 부모에 대한 증오나 경멸을 드러내는 경우가 적지 않은 이유도 이 때문이다. 이 책은 천재 첼리스트 매트 하이모비츠, 모건스탠리 부사장 베첸 우 같은 성공한 영재들부터 실패한 영재들까지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어떤 교육이 그들을 빛나게 했고, 어떤 조급한 교육이 그들의 미래를 어둡게 했는지 알려준다. 어떤 분야에 대단한 재능이 있다고 해서 혹은 특정 분야의 훈련을 철저하게 시킨다고 해서 아이가 나중에 그 일을 하게 된다는 보장은 없다. 이 책은 특정한 재능을 키우려고 하기 전에 먼저 아이들의 미래를 유연하게 바라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영재교육을 고려하고 있는 부모는 물론 상처주지 않고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고자 하는 모든 부모들이 읽어볼 만한 책이다.제1장 상처 주지 않고 아이의 재능을 키우는 방법 제2장 지루함은 창조의 에너지다, 아이를 지루하게 만들어라 제3장 과도한 조기교육 열풍의 사례 제4장 영재교육은 아동 착취인가, 부모의 사랑인가 제5장 올바른 영재교육이 필요한 이유 제6장 영재를 평가할 다양한 측정 방법이 필요하다 제7장 자녀 매니저, 영재아를 키우는 방법을 스스로 연구하는 부모 제8자 진정한 재능은 경쟁이 아닌 따뜻한 마음에서 나온다 제9장 종교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또 다른 영재교육 제10장 행복한 영재가 되는 멀고도 험한 길 제11장 아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영재교육을 위하여 감사의 말 주 참고문헌잘못된 영재교육이 아이를 망친다 영재교육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읽어라 ‘내 아이, 영재가 아닐까?’ 많은 부모들이 한번쯤 고민해봤을 문제다. 부모들은 자녀의 성공을 확실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 아이의 어린 시절을 ‘낭비’하지 않으려고 애쓴다. 자신이 이루지 못한 소망을 자녀에게 투사하는 것이다. ‘내 아이는 나의 전부다.’ 이것이 자녀의 정신 세계를 황폐하게 만든다. ‘성공한’ 영재라 하더라도 나중에 부모에 대한 증오나 경멸을 드러내는 경우가 적지 않은 이유다. 바야흐로 ‘자녀 매니저’ 부모 붐이다. 정해진 루트에 따라 아이의 모든 스케줄을 관리하고 상위권 성적 달성은 물론 특별한 재능까지 계발하려 든다. 이에 따라 올바른 영재교육과 그릇된 조기교육을 구별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맹목적인 암기나 연습이 교육적으로 해로운 것은 분명한데 많은 아이들이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느라 애초의 효과를 거두기 어렵게 되었다. 경제적 불안과 점점 치열해지고 불투명해지는 사회 분위기는 아이도 어른처럼 배워야 한다는 생각을 부추긴다. 부모들은 아이를 식물처럼 키우려고 한다. 화초에 물이 부족해도 말라 죽지만 물을 지나치게 많이 주어도 죽기는 매한가지다. 정상적인 환경에 있는 아이에게 풍부한 자극을 준다고 해서 더 좋은 결과가 나오지는 않는다. 도리어 해로울 수 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이미 풍부한 교육적 자극을 받고 있다. 자녀를 빛나는 재능으로 치장하려는 부모를 위한 오답 노트 최근 출간되는 자녀교육서들은 ‘내 아이를 어떻게 영재로 키울까\'에 집중하고 있다. 그러고는 하나같이 자녀 매니저 부모의 역할을 강조하고,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며 지침을 내세운다. 아이를 그저 가만히 두는 것은 곧장 부모의 무능과 직결되고 있다. 이 책 『영재 부모의 오답 백과』는 그러한 지침에 반기를 든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모든 아이는 나름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다. 문제는 그 재능을 어른의 잣대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 재능을 완벽함으로 오해하는 교육 체계가 오히려 아이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말이다. 지은이는 다양한 사례들을 통하여 재능을 가진 아이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 될 것들을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예를 들어 부모들은 종종 아이가 좋은 것에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를 참지 못하고 교육적 자극이라는 소음으로 아이의 성장을 방해한다. 그러나 지루함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감정이다. 아이들은 지루함 속에 내버려졌을 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다. 바로 그 시간을 통해서 아이는 자신의 진정한 재능을 발견할 수 있다. 특정한 재능을 키우려고 하기 전에 먼저 아이들의 미래를 유연하게 바라보아야 한다. 어떤 분야에 대단한 재능이 있다고 해서 혹은 특정 분야의 훈련을 철저하게 시킨다고 해서 아이가 나중에 그 일을 하게 된다는 보장은 없다. 영재교육의 딜레마를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영재라는 이름에 걸맞게 성공한 인생을 살아도, 주변의 기대와 달리 평범한 인생을 살아도 그 아이는 인생의 어느 부분에서는 실패자일 수밖에 없다. 더 큰 문제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재능이 있어야 성공하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영재들의 운명도 다른 평범한 아이들처럼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요인들로 좌우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한때 ‘엄마 친구 딸’로 ‘찬란한 아픔’을 경험했던 지은이가 자신의 경험은 물론 많은 영재들을 만나 나눈 이야기를 담았다. 천재 첼리스트 매트 하이모비츠부터 모건스탠리 부사장 베첸 우 같은 성공한 영재들부터 실패한 영재들까지 만나볼 수 있다. 어떤 교육이 그들을 빛나게 했고, 어떤 조급한 교육이 그들의 미래를 어둡게 했는가. 이 책은 ‘재능 있는 내 아이를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라는 고민을 가지고 있는 모든 부모들과 함께 고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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