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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어린이가 지구를 살리는 방법 50
물병자리 / 소피 자브나.어스웍스 그룹 지음, 황성돈 옮김, 미셀 몬테즈.로렌 바저 그림 / 2009.08.18
10,000원 ⟶ 9,000원(10% off)

물병자리자연,과학소피 자브나.어스웍스 그룹 지음, 황성돈 옮김, 미셀 몬테즈.로렌 바저 그림
간단한 실천을 통해, 어렸을 때부터 친환경적인 행동 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 아이가 환경에 대해 막 관심을 갖기 시작했을 때, 구체적이고 쉬운 방법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아픈 지구를 건강하게 만드는, 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50가지 실천방법이 들어 있다. 이 책은 총 9부로 나누어 5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다양한 재활용 방법, 소중한 물을 아껴쓰는 방법들, 야생동물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유기농 농산물에 대하여, 에너지 자린고비가 되는 실천들, 많은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실천하기 등이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7가지 환경 실험과 재미있는 퀴즈까지 수록되어, 아이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한껏 충족시켜준다. 더불어 각 장마다 유용한 추가정보를 제공하는 관련 사이트를 소개하여, 더욱 풍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본문 종이를 모두 환경마크를 받은 용지를 사용하여,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기여하고자 제작되었다.어린이들에게 선생님과 부모님들께 제1부 지금 무슨 일이? 기후 변화 수질 오염 에너지 낭비 1 공기 오염 위기의 야생동물 사라지는 산림과 농경지 물 부족 넘치는 쓰레기 제2부 숨겨진 보물 1. 유리제품은 재활용하세요 2. 플라스틱 병을 재활용하세요 3. 알루미늄 캔도 재활용하세요 4. 사기 전에 미리 생각하세요 5. 버리지 말고 나누세요 6. 쓰고, 다시 쓰고, 또 쓰세요 7. 재활용센터를 찾으세요 8. 스티로폼은 안돼요 9. 지렁이를 키워 보세요 제3부 소중한 물 10. 물이 새는 곳을 찾으세요 11. 물을 그냥 흘려버리지 마세요 12. 바닷가로 가세요 13. 샤워하는 습관을 바꾸세요 14. 지하수를 보호합시다 15. 빗물을 잡으세요 16. 잔디에는 이렇게 물을 주세요 17. 시냇물을 보호합시다 18. 습지를 보호합시다 제4부 야생동물 보호 19. 새를 보호해 주세요 20. 집으로 동물을 초대하세요 21. 곤충을 보호합시다 22. 멸종위기 동식물을 보호합시다 23. 고래를 보호해 주세요 24. 동물원과 수족관을 도와주세요 25.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26. 새둥지를 만들어 주세요 27. 동물을 죽여서 만든 물건은 사지 마세요 제5부 지구를 푸르게 28. 장을 볼 때는 장바구니를 가져가세요 29. 나무를 심어 보세요 30. 식물을 길러 보세요 31. 종이는 재활용하세요 32. 열대우림을 보호해 주세요 33. 국산 농산물을 먹어요 34. 유기농 농산물을 먹어요 제6부 현명한 에너지 사용 35. 충전지를 이용하세요 36. 안 쓰는 전등은 끄세요 37. 실내 온도를 낮추세요 38. 더운물을 아껴 쓰세요 39. 자전거를 타세요 40. 집안의 열기를 잡으세요 41. 꼭 필요할 때만 여세요 42. 뚜껑은 덮고 끓이세요 43. 안 쓰는 전기플러그는 빼두세요 44. 태양에너지 제7부 환경의 중요성 알리기 45. 부모님을 설득하세요 46. 신문사에 편지를 보내세요 47. 학교부터 바꾸세요 48. 견학을 가세요 49. 혼자보다는 여러 사람이 좋아요 50.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제8부 환경생태 실험 환경생태 실험 1-지구로 다시 되돌리는 실험 환경생태 실험 2-지하수 오염 실험 환경생태 실험 3-공기 오염 실험 환경생태 실험 4-산성비 실험 환경생태 실험 5-음식 포장에 쓰이는 쓰레기 실험 환경생태 실험 6-환경을 생각하는 실험 환경생태 실험 7-재생종이를 만드는 실험 제9부 스피드 퀴즈 스피드 퀴즈 1-에너지 사용 스피드 퀴즈 2-물 사용 스피드 퀴즈 3-야생동물 보호 스피드 퀴즈 4-쓰레기와 재활용 정답전세계 어린이들이 같이 읽고 함께 실천하는 책! 가장 쉬운 50가지 실천방법으로 지구가 다시 숨을 쉰다! 어린이를 위한 쉽고 재미있는 환경 지침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어린이 환경 지침서《THE NEW! 어린이가 지구를 살리는 방법 50》이 물병자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가장 간단한 실천을 통해, 어렸을 때부터 친환경적인 행동 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아이가 환경에 대해 막 관심을 갖기 시작했을 때, 구체적이고 쉬운 방법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어른들이 다음 세대를 위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한 지구를 넘겨주는 일이다. 아픈 지구를 건강하게 만드는, 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50가지 실천방법이 바로 이 책에 들어 있다. 이 책은 총 9부로 나누어 5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다양한 재활용 방법, 소중한 물을 아껴쓰는 방법들, 야생동물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유기농 농산물에 대하여, 에너지 자린고비가 되는 실천들, 많은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실천하기 등.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7가지 환경 실험과 재미있는 퀴즈까지 수록되어, 아이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한껏 충족시켜준다. 또한 인터넷 세대에 맞게 각 장마다 유용한 추가정보를 제공하는 관련 사이트를 소개하여, 더욱 풍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추가로 이 책의 한국어판 출간에 있어, 본문 종이를 모두 환경마크를 받은 용지를 사용하여,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기여하고자 제작되었다.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닌 실천서다. 그러므로 50가지 방법 중 어떤 것이나 먼저 읽어도 된다. 만일 오늘 내가 아이스크림을 먹느라 냉장고 문을 너무 많이 열었다 닫았다 했다면, 이 책의 '41장 꼭 필요할 때만 여세요'라는 부분을 읽어보자. 바로 도움이 되는 행동지침이 나온다. 책의 본문 내용을 잠깐 빌자면, 냉장고 문의 고무패킹 부분을 확인하라고 나와 있다. 만일 그 부분에 음식이 끼거나 더러워지면 틈이 생겨 냉장고 내부의 냉기가 빠져 나간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부분을 청소하면 에너지 낭비를 막을 수 있다. 이 얼마나 간단한가! 누구나 현명한 에너지 자린고비가 될 수 있다. 지구환경 운동은 거창하거나, 다른 누가 하는 일이 아니다. 아주 쉽고 간단해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다음 세대를 위해 현 세대가 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 이 책의 저자 소피 자브나는 고등학생이다. 소피가 처음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열세 살 때였다. 그녀의 아버지 존 자브나는 20년 전 환경도서가 전무하던 시절에《50 Simple Things You Can Do to Save the Earth》을 자비로 출간하였고, 그 책은 출간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켜〈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당시, 환경과 관련하여 시민들의 자발적인 풀뿌리 혁명이 일어났고, 재활용품과 절수형 수도꼭지를 열정적으로 구입했다. 또한 경제를 보다 친환경적으로 변화시키려 노력했다. 그러나 이후, 영악한 플라스틱 회사, 화학제품 회사, 정유회사의 혹세무민하는 광고에 낙담한 대중들은 환경에 대한 열정이 줄어들었다. 이들의 교묘한 광고는 환경운동에 대한 열정을 누그러뜨리기에 충분했다. 결국 소피의 아버지는 환경문제는 해결하기에 너무 벅찬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결국 환경에 대해 냉소적인 사람이 되어갔다. 그러던 어느날, 소피는 그런 아버지에게 물었다. 왜 더 이상 음식쓰레기를 퇴비로 혼합하지 않는지, 왜 장을 보러 갈 때 장바구니를 갖고 가지 않는지를 말이다. 그녀의 아버지는 그런 사소한 것들이 왜 별 의미가 없는지, 어째서 재활용이 지구온난화를 막는 데 별 도움이 되지 않는지 등을 설명해 주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때 소피의 눈을 본 존 자브나는 말문이 막히면서 기묘한 기분이었다고 한다. 존 자브나가 책을 쓴 것은 소피가 태어나기 전이었는데, 소피는 아버지가 그 책에서 언급했던 ‘다음 세대’였기 때문이었다. 그에 자극을 받은 존 자브나는 더 이상 냉소적일 수 없었고, 지구를 살리는 노력을 계속해야 했다. 이 책은 그러한 가족들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출간되었다. 친구들과 함께 실천하면서 커지는 즐거움! 학교 급식 때 남은 음식을 퇴비 만드는 데 이용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의?9장 지렁이를 키워보세요?에서는 남은 음식물을 이용하여 기름진 토양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나와 있다. 기름진 토양이야말로 지구가 가진 가장 귀중한 보물이다. 기름진 토양을 만들고, 거기에 식물을 기를 수도 있다. 지렁이는 퇴비를 만드는 가장 훌륭한 생명체다. 지렁이는 썩은 음식을 먹고, 기름진 흙을 배출한다. 이것을 퇴비라고 하는데,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지렁이를 이용해 퇴비 만들기 ● 가로 세로 60cm 정도의 나무상자를 만드세요. 깊이는 20cm 정도면 됩니다. ● 상자 바닥에는 종잇조각이나 나뭇잎 등을 깔아서 습기가 있도록 해줍니다. ● 동네 양어장이나 낚시가게 등에서 지렁이를 구입하여 상자에 넣습니다. ● 지렁이 무게의 반 정도에 해당되는 음식물 쓰레기를 넣습니다(지렁이를 전부 합한 무게가 100그램이라면 음식물 쓰레기는 50g이 됩니다). 그러면 지렁이 숫자는 곧 두 배로 늘어납니다. ● 흙을 2줌 정도 넣습니다. 먹고 남은 음식물 쓰레기를 넣되, 고기, 뼈, 유제품(우유, 치증 등), 기름기 있는 음식, 소화하기 힘든 음식물(식물 씨앗 등)은 넣지 마세요. 음식물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그냥 놔두면 됩니다. 진주 예하초등학교는 올해 초부터 학교 급식 후 남는 잔반을 위탁처리하지 않고 친환경으로 처리하고자 지렁이를 사육하는 화분을 만들었고, 화분에서 만들어진 퇴비는 경작지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세상을 바꾸려면 학교부터 시작하는 게 어떨까? 어른들이 어린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곳 중에 하나가 바로 학교이기 때문이다. 또한 학교는 종이, 책, 에너지, 수돗물, 청소를 위한 화학세제 등이 아주 많이 사용되는 곳이기 때문에, 학교를 변화시키는 것은 환경에 큰 영향을 끼친다. 학교를 친환경적으로 바꾸면 지구를 구할 뿐만 아니라, 친구, 선생님, 학교 직원들까지 보다 건강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것에 관한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의 '47장 학교부터 바꾸세요'를 보자. 학교를 친환경적으로 바꾸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친구들과 어떻게 행동하면 좋은지 자세한 순서도를 알려준다. ● 학교를 친환경적으로 바꾸고 싶어 하는 다른 친구들을 모으세요. ● 담임선생님이나 교장선생님과 회의를 하여, 여러분 학교에서 가능한 방법을 찾도록 하세요. 그리고 이를 위해 여러분과 친구들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 친구들과 함께 환경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적도록 하세요. 그리고 다른 학생들이 그것을 위해 도울 수 있도록 다른 반에도 돌립니다. 물론 재생종이에 그 내용을 적어야겠죠? ● 어떤 변화가 생겼고, 돈은 얼마나 절약되었는지를 꼼꼼히 따집니다. 그리고 신문사에 그에 대한 내용을 이메일로 보냅니다. “우리 모두는 아름다운 지구에서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안전한 음식을 먹으면서 살 권리가 있어요. 이런 세상을 꿈꾸세요? 이 꿈을 이루기 위해 거기에 집중하고 노력한다면 가능해요. 우리가 어른이 되어 살 세상은 이런 깨끗한 세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기도 하죠. 우리는 할 수 있어요. 이 책에 나온 것들부터 시작해 보세요. 여러분이 중요하면서도 영원히 영향을 끼치는 일을 하고 있음에 자신이 자랑스러워질 것이고, 그런 실천은 여러분의 한 부분이 될 것입니다. 그것이 변화를 이끌어 냅니다!" -소피 자브나
테일즈런너 이야기마법전사 9
장서가주니어 / 김정미 글, 문인호 그림 / 2010.02.10
9,500원 ⟶ 8,550원(10% off)

장서가주니어만화,애니메이션김정미 글, 문인호 그림
아이들이 스스로 독서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학습만화. 초원이는 누가 뭐래도 이야기마법책의 주인이다. 하지만 마법책에는 피자, 치킨, 햄버거 만드는 법과 같은 요리법만 잔뜩 적혀져 있다. 원래 마법책을 주셨던 고목나무 밑 할머니도 그 책이 마법책인 줄 모르는 것 같다. 할 수 없이 초원이와 빅보, 밍밍, 아키는 마법책의 사용방법도 모른 채 암흑산에 갇힌 테일즈런너 전사들을 구하기 위해 무작정 길을 떠난다. 암흑산으로 향하던 도중 초원이 일행은 눈 덮힌 산에서 길을 잃고 만다. 과연 초원이는 설녀의 원한을 풀고 마법책의 사용방법을 알아낼 수 있을까?1권 제1장 대마왕, 소원의 돌을 빼앗아가다. 제2장 누가 테일즈랜드를 구할 것인가? 제3장 초원이 점성술사 아키를 만나다. 제4장 대마왕 포고령 1호 ? 모든 책을 불태워라! 제5장 초원이 이야기 마법책을 손에 넣다. 제6장 마침내 펼쳐지는 이야기 마법책. 2권 제1장 이게 무슨 마법책이야? 요리책이지. 제2장 이게 무슨 마법책이야? 제3장 춥고 배고프고 졸립고 무서워! 제4장 얼음 덩어리로 변해버린 친구들. 제5장 열렸다 이야기 마법책! 제6장 설녀의 설화. 제7장 설녀의 저주를 풀어라! 3권 제1장 가자! 암흑산으로! 제2장 우울한 제크를 만나다 제3장 탈출! 암흑산 제4장 우울한 초원이 제5장 다시 열리는 마법책 제6장 다시 나타난 거인 제7장 꿈과 희망으로 이루어진 제크의 콩나무 4권 제1장 도둑맞은 마법책 제2장 함정 제3장 램프의 요정 지니 제4장 반지의 요정? 제5장 초원의 펫 퓨리 제6장 진정한 힘은 용기! 제7장 마법의 동화카드 제8장 나르시스, DND, 러프의 위기!! 5권 Chapter1 넷이서 한 마음! Chapter2 그리고 탈출! Chapter3 다시 시작되는 모험! Chapter4 엉뚱! 발랄! 깜찍! 바다 등장 Chapter5 돌아온 자파! Chapter6 초원 + 퓨리 = ??? Chapter7 초원이는 밍밍이를… Chapter8 마지막 동료를 찾아서!! 6권 Chapter1 이누의 진심 Chapter2 도깨비들의 습격 Chapter3 밍밍이의 펫, 운디네 Chapter4 모모타로의 결전 Chapter5 데빌연금과 엔젤연금 Chapter6 초원의 분노 Chapter7 헬박사의 아들 카이?? 7권 Chapter1 개구리 왕자가…? Chapter2 내가 해야 할 일!! Chapter3 카이의 정체는… Chapter4 대마왕의 음모!! Chapter5 카이의 형? … 하루!! Chapter6 카이의 힘… Chapter7 카이랑 마키랑!! Chapter8 움직이는 대마왕성… 8권 Chapter1 현자 이든 깨어나다!! Chapter2 위험에 처한 흥부! Chapter3 하루의 음모! Chapter4 폭풍의 바다! Chapter5 빛의 아이!! Chapter6 각 성!! Chapter7 혼돈의 대륙!! Chapter8 카이의 각성, 그리고 시작된 카오스 전쟁 9권 Chapter1 밝고, 기쁜 마음!! Chapter2 전쟁!! Chapter3 카이 깨어나다!! Chapter4 돌아온 러프와 나르시스! Chapter5 어둠은 빛으로, 빛은 어둠으로!! Chapter6 포기는 없어! 앞으로 나아갈 뿐!! Chapter7 하루 VS 이든!! 10권 Chapter1 도적들의 공격!! Chapter2 하루 VS 초원, 카이!! Chapter3 흡수된 초원!! Chapter4 치열한 싸움!! Chapter5 발레리나, 리나!! Chapter6 40인의 도적들의 두목!! Chapter7 되찾은 소원의 돌!! 11권 Chapter1 모두 모인 런너들!! Chapter2 돌아온 헤톡스!! Chapter3 떠나는 하루…!! Chapter4 새로운 시작!! Chapter5 네버랜드의 후크선장!! Chapter6 동화나라 순찰!! Chapter7 새로운 음모!! 12권 Chapter1 후크선장의 공격!! Chapter2 잘가! 헤톡스~ Chapter3 달리기대회 시작!! Chapter4 사라진 아이들!! Chapter5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Chapter6 이상한 나라, 이상한 여왕!! Chapter7 설녀가 된 마키!! Chapter8 가상의 동화!! 13권 Chapter1 이상한 나라 앨리스가.... 수상해!! Chapter2 초원, 따뜻한 빛을.... Chapter3 담배피는 애벌레!! Chapter4 제크와 콩나무... 제크는!!! Chapter5 울보가 된 나르시스!! Chapter6 성 안을 탐험해!! Chapter7 피터팬 리나!! 15권 Chapter1 하루의 분신을 맡아라!! Chapter2 어둠의 미스트로 오염된 동화나라를 정화하라!! Chapter3 유키… Chapter4 광란의 문어아빠!!! Chapter5 문어아빠를 막아라!! Chapter6 아키 돌아오다!! Chapter7 다시 일어날 때… 16권 Chapter1 카오스 전쟁의 서막 Chapter2 장난감 협곡으로 Chapter3 곰돌킹과의 전투 Chapter4 뒤죽박죽 사건 시작 Chapter5 첫 패배 Chapter6 어둠의 족쇄에 잡힌 런너들 Chapter7 행복한 이야기로만 Chapter8 친구들의 정체 17권 Chapter1 가짜? 진짜? Chapter2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 Chapter3 잡혀간 카이 Chapter4 카이의 행복 Chapter5 소중한 사람 Chapter6 재회 Chapter7 더욱 강력해진 하루 Chapter8 힘겨운 싸움 18권 Chapter1 반격 개시 Chapter2 사라진 용병들 Chapter3 하메른의 사나이 Chapter4 배신과 어둠 Chapter5 어둠의 깊은 곳 Chapter6 테일즈랜드의 위기 Chapter7 빛의 아이 각성! 19권 CHAPTER 1 초원의 승리 CHAPTER 2 싸움이 끝난후 CHAPTER 3 의문의 사건 CHAPTER 4 늑대의 진실 CHAPTER 5 엄마의 비밀 CHAPTER 6 빨간모자의 비밀을 풀어라! CHAPTER 7 밝혀진 비밀 CHAPTER 8 모습을 드러내는 어둠 20권 CHAPTER 1 아누비스 CHAPTER 2 흔들리는대지 CHAPTER 3 블랙바이퍼의 등장 CHAPTER 4 테일즈랜드의 멸망 CHAPTER 5 아누비스의 동굴로 CHAPTER 6 최후의 결전 CHAPTER 7 테일즈랜드여 영원히 좀더 흥미진진해지는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여러분이 주인공이에요~~ 자연스럽게 이야기속에서 배움을 알게되는 이야기마법전사는 아이들이 스스로 독서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자기개발도서입니다. 초원이는 누가 뭐래도 이야기마법책의 주인이다. 하지만 마법책에는 피자, 치킨, 햄버거 만드는 법과 같은 요리법만 잔뜩 적혀져 있다. 원래 마법책을 주셨던 고목나무 밑 할머니도 그 책이 마법책인 줄 모르는 것 같다. 할 수 없이 초원이와 빅보, 밍밍, 아키는 마법책의 사용방법도 모른 채 암흑산에 갇힌 테일즈런너 전사들을 구하기 위해 무작정 길을 떠난다. 암흑산으로 향하던 도중 초원이 일행은 눈 덮힌 산에서 길을 잃고 만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눈길 속에서 초원이는 춥고 배고프고 졸립기만 하다. 더구나 갑자기 나타난 설녀 때문에 무섭기까지 하다. 이럴 때 마법책이 도와줬으면 좋겠지만 마법책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과연 초원이는 설녀의 원한을 풀고 마법책의 사용방법을 알아낼 수 있을지.... “마법책의 비밀이 서서히 밝혀지고 있다! 설녀의 전설을 풀어낸 초원이는 이제 서서히 마법책의 감춰진 힘을 하나씩 알아가게 된다. 이제부터 할일은 대마왕에게 잡혀간 친구들을 구하고 위기에 처한 테일즈랜드를 구해야만 한다. 과연 초원이는 위기에 처한 친구들을 구할고 테일즈랜드의 영웅이 될 수 있을까?
Wing Wing Phonics 3
NEXUS Edu (넥서스 에듀) / 넥서스 영어교육 연구소 엮음 / 200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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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US Edu (넥서스 에듀)외국어,한자넥서스 영어교육 연구소 엮음
마법의 상위권 어휘 초등 4단계 세트 (전2권)
마법스쿨(위즈덤하우스) / 메타교육연구소 지음 / 2015.07.30
16,500

마법스쿨(위즈덤하우스)논술,철학메타교육연구소 지음
위즈덤하우스의 아동학습 전문 브랜드 마법스쿨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국어 어휘 전문가, 한자 학습 전문가, 초등학습법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본격 어휘 학습지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학습 어휘들을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자기주도형 어휘 학습지이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학생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학습어휘의 기본 뜻을 알려주는 것을 뛰어넘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상상하면서 어휘의 뜻을 유추하는 훈련과 어휘를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는 훈련을 하기 때문에 어휘력뿐만 아니라 언어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다.추천사 / 학습 방법론 / 학습 내용 / 구성과 특장점 / 등장인물 소개 4-1권 제1 호 01 지도 圖(6급) 방위 方(7급) 02 축척 縮(4급) 등고선 線(6급) 제2 호 01 변 邊(준4급) 월등 等(6급) 02 수평 衡(준3급) 평행 平(7급) 제3 호 01 풍화 風(6급) 침식 浸(준3급) 02 운반 (6급) 예리 銳(3급) 제4 호 01 기온 氣(7급) 예보 豫(4급) 02 관측 觀(5급) 탐사 探(4급) 4-2권 제1호 01 자치 治(준4급) 공약 約(5급) 02 의회 會(6급) 연합 合(6급) 제2호 01 온난화 溫(6급) 방지 防(준4급) 02 부피 固(5급) 질량 質(5급) 제3호 01 떡잎 雙(준3급) 종자 種(5급) 02 순환 環(4급) 민물 淡(준3급) 제4호 01 조형 造(준4급) 조소 彫(2급) 02 장단 調(5급) 타령 竝(3급)위즈덤하우스의 아동학습 전문 브랜드 마법스쿨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국어 어휘 전문가, 한자 학습 전문가, 초등학습법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본격 어휘 학습지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학습 어휘들을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자기주도형 어휘 학습지입니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학생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학습어휘의 기본 뜻을 알려주는 것을 뛰어넘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상상하면서 어휘의 뜻을 유추하는 훈련과 어휘를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는 훈련을 하기 때문에 어휘력뿐만 아니라 언어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식 교육 시대에 상위권이 되려면 어휘력은 필수 중의 필수! 어휘는 하루아침에 늘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노력할 때 어휘가 늘고 어휘가 늘면 성적도 쑥쑥 올라가지요. ‘마법의 상위권 어휘’ 시리즈는 특히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을 중점적으로 선별하여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우리 아이들의 어휘 실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특히 교육 과정이 스토리텔링식 교과서로 새롭게 바뀌면서 문장을 읽고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느냐가 중요해졌습니다. 종합적인 글 읽기가 되려면 어휘력이 풍부해야 합니다. 이에 ‘마법의 상위권 어휘’에서는 한글 어휘만이 아니라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한자어와 꼭 알아야 할 필수 한자, 고유어와 외래어, 틀리기 쉬운 어법까지, 책을 읽은 아이들이 통합적으로 사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어휘력이 강해야 성적도 오른다! 상위권이 되려면 어휘부터 잡아라! 왜 우리 아이는 남들만큼 공부를 하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걸까? 많은 학부모들이 갖고 있는 이 의문에 해답은 제시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어휘력이 부족하면 선생님의 설명을 이해하지 못하고 심지어는 시험 지문을 이해하지 못해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는 것이죠. 평소 일상에서 사용하는 생활 어휘는 독서나 가정 교육을 통해서 해결이 되지만 교과서와 시험 문제에 나오는 ‘학습 어휘’는 따로 학습하지 않으면 학습력을 향상시킬 수 없습니다. 이는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영어 단어를 많이 알아야 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동화책 많이 읽는다고 교과서를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 독서를 많이 해 어휘력이 강하다고 생각하면 이는 절반의 성공일 뿐입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쓰는 생활 어휘는 동화책이나 위인전을 통해서 충분히 알 수 있지만 교과서, 시험 지문, 참고서 등에 나오는 ‘축척’, ‘등고선’과 같은 사회 용어나 ‘전도’, ‘대류’와 같은 과학 용어는 따로 공부하지 않고서는 익히기 힘들지요.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학생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학습어휘의 기본 뜻을 알려주는 것을 뛰어넘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상상하면서 어휘의 뜻을 유추하는 훈련과 어휘를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는 훈련을 하기 때문에 어휘력뿐만 아니라 언어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영어는 단어 공부에 열중하면서, 왜 우리말 어휘 공부는 하지 않을까? 학생, 학부모, 교육 전문가 대부분 ‘영어는 단어가 기본’이라는 인식 하에 영단어 외우기에 열중하지만 정작 우리말 어휘력의 중요성은 간과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비롯해 다양한 학원 수업을 받고 있는데도 학교의 수업 내용을 따라잡지 못하고, 시험 성적이 떨어지는 결정적 이유는 바로 어휘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휘력이 부족하면 선생님의 설명과 시험 문제의 지문을 이해할 수 없지요. 학교 공부란 책을 읽고 그 속에 담긴 지식과 생각을 바르게 이해하며, 자기 생각을 말과 글을 통해 정확히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학교 공부는 다양한 어휘를 마음껏 부리어 사용하는 활동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닙니다. 학교 공부를 잘하려면 어휘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은 그래서 나온 말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학습 어휘는 따로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특히 학교 교육이 시작되는 초등학생 때 어휘력을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논술이나 수능 등 심화된 시험과 교과 과정에 맞닥뜨리게 되는 중고 과정에서는 뒤쳐지게 됩니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학습 어휘 공부를 위한 최적의 학습물입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기본 과목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 등 전 교과에서 꼭 알아야 할 학습 어휘들을 엄선하여 알려주는 어휘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학습지입니다. 어휘력에서 필수한자까지, 일석이조 학습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학습 어휘뿐만 아니라 초등 필수 한자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 학습지입니다. 학습 어휘의 90퍼센트 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에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자에 접하게 됩니다. 이 책은 한자학습서의 1인자인 『한자암기박사』의 학습법에 기초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500여 자의 필수 한자를 암기할 수 있기 때문에 한자 학습에서도 한자 학습지 이상의 학습 효과를 발휘합니다. 어휘력 공부의 최적기는 바로 방학 학교에 들어가는 순간 배워야 할 학습 어휘는 수천 개에 달하지만 이를 다 외울 수는 없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는 모두 30,000여 개에 달하며, 그 가운데 반 이상이 한자 어휘이죠. 그래서 배우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는 추론 능력이 필요합니다. 어휘를 추론하는 힘을 키워 주면 새로운 어휘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스스로 어휘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VIVA 학습법을 통해 배우지 않아도 의미를 추론하고 언어 사고력도 키울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교과 과정에 맞춰 초등 1단계에서 초등 5단계까지 모두 다섯 단계,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하루 30분, 주 5일 동안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주간 단위 어휘 학습지입니다. 4주면 1권을 마스터할 수 있는 효과적인 내용 구성이 강점인데, 학기별로 필요한 학습 어휘를 방학 동안 미리 공부할 수 있어 쉽고 재미있게 선행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간별로 구성이 되어 있어, 주간 단위로 간편하게 공부할 수 있다. 어휘력이 강해지는『공부잡는 어휘왕』만의 VIVA 학습법! 1) Vision (상상력) - 먼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어휘의 뜻을 상상하며 유추의 힘을 키웁니다. 2) Insight (통찰) - 학습 어휘의 90퍼센트 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에 낱글자별로 뜯어서 분석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휘의 구성 원리를 터득하게 됩니다. - 유추와 분석의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추론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3) Variety (확장) -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알듯이 같은 한자가 쓰인 어휘, 같은 주제의 어휘들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배웁니다. 4) Application (활용) - 머리를 자극하는 게임형 문제로 어휘 활용 능력을 키우고, 친근하고 재미있는 말랑말랑 떡 캐릭터와 함께 공부의 즐거움을 느낍니다.
만화 중국 과학 이야기
사이언스북스 / 타오룽 글, 가오단 그림 / 2003.02.30
10,000

사이언스북스만화,애니메이션타오룽 글, 가오단 그림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 3 : 물리
웅진주니어 / 양화당 (지은이), 김지하 (그림), 이정모 (감수) / 2024.09.09
14,000원 ⟶ 12,600원(10% off)

웅진주니어자연,과학양화당 (지은이), 김지하 (그림), 이정모 (감수)
롤리폴리별은 아주 먼 외계에 있는 캔디 나라다. 이곳에서 과학(science) 캔디 싸이(sci)와 언스(ence)가 태어났다. 하지만 싸이와 언스는 맛을 갖고 있지 않았다. 맛을 갖기 위해서는 ‘열 단어’만 찾아 이해하면 된다고 한다. 그래서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는 에그로봇의 도움을 받아 지구로 향한다.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는 싸이와 언스가 지구를 탐험하며, 핵심 단어를 찾아 과학의 신비를 알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3권 <물리> 편에서는 싸이와 언스가 인간이 생활하는 도시로 향한다. 놀이터에서 용수철 달린 스카이 콩콩을 타고, 캠핑 가서 렌즈로 불을 피워 음식도 하고, 자석의 힘으로 붕 떠서 달리는 자기 부상 열차를 타고 여행을 간다. 이 과정에서 싸이와 언스는 열 단어를 찾아 무사히 과학 캔디의 맛을 얻을 수 있을까?힘 밀당 중력 무게 탄성력 훼방꾼 고집쟁이 속력 구심력 지레 에너지 빛과 소리 햇빛 그림자 프리즘 튕기기 대장 거울 꺾기 대장 렌즈 출렁출렁 떨림 메아리 전기 찌릿찌릿 전자 전기 메이커 전선 스위치 직렬 자석 나침반 전자석 발전소물리의 맛을 갖고 싶은 싸이와 언스의 개념어 탐험! 롤리폴리별은 아주 먼 외계에 있는 캔디 나라예요. 이곳에서 과학(science) 캔디 싸이(sci)와 언스(ence)가 태어났어요. 하지만 싸이와 언스는 맛을 갖고 있지 않았어요. 맛을 갖기 위해서는 ‘열 단어’만 찾아 이해하면 된다고 해요! 그래서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는 에그로봇의 도움을 받아 지구로 향합니다.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는 싸이와 언스가 지구를 탐험하며, 핵심 단어를 찾아 과학의 신비를 알아가는 과정을 담았어요. 3권 <물리> 편에서는 싸이와 언스가 인간이 생활하는 도시로 향해요. 놀이터에서 용수철 달린 스카이 콩콩을 타고, 캠핑 가서 렌즈로 불을 피워 음식도 하고, 자석의 힘으로 붕 떠서 달리는 자기 부상 열차를 타고 여행을 가요. 이 과정에서 싸이와 언스는 열 단어를 찾아 무사히 과학 캔디의 맛을 얻을 수 있을까요? 단어를 쌓는 것이 지식을 쌓는 것 우선 열 단어만 이해해 봐요! 공부한다는 것은 개념을 이해하고 그와 관련된 단어의 뜻과 원리를 알아가는 것을 말해요. 하지만 배워야 할 것은 너무 많고, 무엇이 중요한지 알기도 어려워요. 게다가 낯설고 딱딱한 단어들을 보면 가슴이 탁 막히고, 피하고 싶은 마음만 커지죠.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는 중요한 개념 딱 열 가지만 추렸어요. 지구과학, 생물, 물리, 화학, 환경 등 과학의 5가지 영역을 각각 3가지 주제로 나눈 뒤, 주제마다 열 개의 단어를 뽑아 구성했지요. 이 열 단어만 이해하면, 과학의 기초가 튼튼히 다져지고 더 많은 지식을 흡수할 수 있을 거예요. 훼방꾼? 고집쟁이? 뜻을 알려 주는 사전이 아니에요! 열 단어를 연상하고, 연결하면 개념 완벽 이해!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는 초등학생들이 주제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열 개의 단어를 뽑아 구성했어요. 단순히 단어의 뜻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단어들을 의인화하여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사례를 들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요. 예를 들어 운동을 방해하는 ‘훼방꾼’은 무엇일까요? 바로 ‘마찰력’이에요. 데굴데굴 잘 굴러가던 공의 움직임을 방해해서 멈추게 하는 게 바로 마찰력이거든요. 또 비유를 통해 재미있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개념을 떠올릴 수 있도록 했어요. 움직이던 물체는 계속 움직이려고 하고, 멈춰 있는 물체는 계속 멈춰 있으려고 하는 힘은 무엇일까요? 바로 관성이에요. 이 책에서는 관성을 ‘고집쟁이’로 소개해요 한번 마음먹으면 절대 바꾸지 않는 관성의 성질을 고집쟁이 캐릭터에 비유한 거지요. 어때요, 절대 까먹지 않겠죠?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에서 소개하는 새로운 방식의 과학 개념어들을 연상과 비유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워 보세요. 과학이 지루하다고? 엉뚱 기발 퀴즈로 풀고 레시피로 외우자! 어렵고 지루해서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는 과학! 하지만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재미있는 퀴즈가 기다리고 있어요. 퀴즈는 어렵지 않아요. 누구라도 쉽게 맞힐 수 있도록 유머와 재미를 넣어 구성했답니다. 다음에 어떤 내용이 나올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엉뚱하고도 기발한 퀴즈를 풀며 과학의 세계로 한 걸음 한 걸음 나가 보세요.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에서 소개하는 열 단어는 서로 꿰어지는 연결 단어예요. 주제별로 마지막에 열 단어를 모아, 노래처럼 캔디 요리 레시피를 만들었는데 이 레시피만 외우면 내용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고 간편하게 복습도 할 수 있지요. 열 단어도 복잡하다면 이것만 기억해 봐! 의미를 모아 모아 만든 생물 캔디의 맛 열 단어 재료를 모두 모은 싸이와 언스는 마침내 캔디의 맛을 갖게 됩니다. 캔디 머신에 열 단어를 넣고 위잉 돌리면, 과연 어떤 맛이 탄생할까요? 빛과 소리 캔디는 ‘무지개반사캔디’랍니다. 빛은 일곱 색으로 나뉘고, 출렁출렁 이동하다가 어디든 부딪히면 튕겨 나와 다양한 물체를 볼 수 있게 해요. 소리도 빛처럼 이동하고, 부딪히면 튕겨 나오며 메아리를 만들지요. 그래서 일곱 색으로 나뉘는 빛의 성질, 잘 튕겨 나오는 빛과 소리의 공통 성질을 담아 캔디 맛을 정한 거예요. 열 단어도 공부하기 싫다고요? 그럼 주제별 캔디의 맛만이라도 기억해 보세요. 왜 이 주제는 이러한 캔디 맛을 갖게 된 걸까요? 이것을 떠올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이제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와 함께 즐겁고 맛있게 과학과 친해지길 바랍니다!
3030 English 듣기 1~4 세트 (전4권)
김영사 / 김지완, 김영욱 지음 / 2015.08.03
33,000원 ⟶ 29,700원(10% off)

김영사학습법일반김지완, 김영욱 지음
, , , 로 구성된 세트 상품이다.1) 3030 English 듣기 1탄-하루 30분씩 30일이면 중학교 교과서가 들린다 2) 3030 English 듣기 2탄-하루 30분씩 30일이면 고등학교 교과서가 들린다 3) 3030 English 듣기 3탄-하루 30분씩 30일이면 영화가 들린다 4) 3030 English 듣기 4탄-하루 30분씩 30일이면 뉴스가 들린다50만 독자가 입증하는 영어 학습의 신세계〈3030 English〉 귀가 번쩍 열리고 눈이 반짝 뜨이는 ‘듣기 시리즈’ 완간! “안 들리는 영어를 들리는 영어로 바꿔 드립니다.” 는 영어 청취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딘 왕초보를 위한 최고의 영어 듣기 입문서로서, 가장 기본적인 문장으로 리스닝의 기초를 다지고, 발음과 리듬감, 기억력을 키울 수 있다. 중학교 영어 교과서, 20여 종의 문제집, 참고서, 듣기·독해 교재를 조사·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왕초보 학습자 수준에 딱 맞는 단어와 표현 그리고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단어, 문법, 표현, 그리고 원어민 성우의 말하기 속도를 적절히 차별화했으며, 실제 중학교 영어 기출문제의 난이도와 유형에 맞춰 문제를 출제하였다. 는 듣기 1탄으로 왕초보 딱지를 뗀 초·중급 학습자를 위한 확장판 리스닝 트레이닝북으로서, 수능 영어 듣기 시험과 토익 리스닝 섹션 수준의 다양한 토픽이 수록되어 있다. 단순히 소리를 듣는 연습이 아니라 내용과 핵심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는 본격적인 영어 청취 교재이다.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 20여 종의 문제집, 참고서, 듣기·독해 교재를 조사·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초·중급 학습자들이 꼭 알아야 하는 단어와 표현 그리고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에서는 우리가 가장 관심 있어 하는 ‘영화’를 주제로 영화가 두 배 더 재미있어지는 리스닝 스킬을 공개한다. 특히 액션 영화부터 러브 & 로맨스, 드라마, 코미디까지 하이라이트 장면만 엄선해 듣는 재미와 표현 활용도를 높였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기억하고, 심지어 옆 사람에게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활용도 만점의 영화 명대사들, 바로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서는 영어 뉴스 듣기뿐만 아니라 시사와 상식을 동시에 꿰뚫을 수 있는 리스닝 스킬을 알려준다. CNN, NBC, ABC 등 최고의 뉴스 채널에서 시사, 비즈니스, 스포츠, 명사 인터뷰까지… 각종 뉴스를 가장 효과적으로 청취할 수 있도록 실제 뉴스에서 방송된 기사를 바탕으로 구성하되, 각각의 지문은 듣기에 딱 알맞은 분량으로 조절했고, 전문용어는 간략한 추가 설명을 덧붙였다. 문장 길이가 비교적 길고 구조가 복잡하고 속도가 평균적으로 빠른 뉴스의 특성을 생생하게 살려냈고, 흥미와 화제, 정보로 가득한 뉴스를 섹션별로 골라 들으며 자신의 영어 청취 실력이 얼마만큼 성장했는지도 직접 확인해볼 수도 있다.
(레오나르와 줄리엣의 특별한 이야기 1) 미용사 레옹의 행복
키다리 / 아네스 라코르 글, 릴리 스크라치 그림, 김희경 옮김 / 2007.03.23
8,500원 ⟶ 7,650원(10% off)

키다리외국창작아네스 라코르 글, 릴리 스크라치 그림, 김희경 옮김
2004년 벨기에 브뤼셀문학상 어린이 부문 수상작. 왕따였던 주인공이 천부적인 미용기술을 익혀가며 행복을 얻는 이야기. 레오나르는 왕따였던 동시에 여자 친구 줄리엣과도 이별을 겪는다. 하지만 유일한 열정인 직업적 성취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행복의 전도사가 된다. 그리고 새로운 사랑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이야기는 2편, 으로 이어진다. 레오나르와 줄리엣, 두 남녀의 성장 이야기는 때때로 유머러스하게, 때때로 짠한 느낌으로 전개된다. 동화 형식을 빌려 전개되는 이야기는 이성에 눈뜨는 청소년은 물론 어른들에게까지 감동과 흥미, 교훈을 안겨준다. 행복이란 소박한 것에서 찾을 수 있다는 진리를 일깨워주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독특한 이력의 작가가 영상적 감성으로 써 내려간 성장 단편 동화 작가는 의상일을 시작으로 영화와 인연을 맺어 칸트영화제에도 초대된 바 있으며 현재는 영화사를 운영하며 시나리오 작업과 틈틈이 어린이 극본과 책을 집필하고 있는 이력의 소유자이다. 은 2004년 벨기에 브뤼셀문학상 어린이 부문 수상작으로 작가의 디자인과 영상적 감성에 이야기를 만드는 재주가 곁들어진 작품이다. ■ 불행, 우정, 사랑, 슬픔, 열정, 희망, 행복으로 이어지는 유쾌한 이야기 이야기의 구조는 매우 간단하다. 어린 시절 우스꽝스러운 이름 때문에 아이들로부터 놀림을 받으며 왕따였던 소년이 비슷한 처지의 여자 친구를 만나 자신의 천부적인 재능인 미용 기술을 키워나가며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고 실연의 아픔을 겪는다. 어린 시절의 불행, 실연의 불행 등 온통 상처로 얼룩진 한 남자가 새로운 고장에서 정착하여 자신에게 남아있는 유일한 열정인 미용기술을 살려 사회를 밝게 변화하는 원동력의 역할을 하게 된다. 비록 불행한 유년시절과 실연의 아픔을 겪었지만 남들에게는 행복을 전해주는 행복의 전도사로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사랑을 만나 자신 역시 진정한 행복을 찾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자칫 진부하거나 통속적일 수 있는 주제를 때로는 유머러스 하게 때론 유쾌하게 또 때로는 짠한 느낌으로 다양한 분위기로 이끌어 내고 있다. 이야기는 동화 형식을 빌렸지만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까지 부담 없이 유쾌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거의 그림책 수준에 가까운 삽화는 독특하고 재미있다. 감수성 예민한 사춘기를 맞는 초등학생에게 부담 없이 읽히기에 좋다. 길지 않은 단편 동화이지만 감동, 흥미, 교훈 등 동화가 가져야 할 요소를 빼놓지 않고 가지고 있다.
우리 동네는 시끄럽다
푸른책들 / 정은숙 지음, 남은미 그림 / 2007.07.30
11,800원 ⟶ 10,62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정은숙 지음, 남은미 그림
이 작품 속에는 어른들보다 똑똑하고 사려 깊은 아이들이 등장한다. 아이들 눈에 비친 어른들은 결코 행복하지 않다. 어른들은 매일매일 전투하듯 살아간다. 다닥다닥 붙은 성냥갑 같은 아파트 한 채를 갖겠다고 아등바등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다른 사람을 밟고 승자가 되려고 한다. 그리고 마치 세상을 다 아는 양 편견에 빠져서는 아이들의 행복까지도 자신들의 기준으로 판단한다. 그런 어른들의 모습은 어릿광대처럼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고 또 슬픔을 주기도 한다.제4회 '푸른문학상', 제1회 '올해의 작가상' 을 수상한 정은숙 작가는 어른들의 물질 만능주의와 인간적 가치의 경시 풍조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비판하고 풍자하고 있다. 그러나 그 시선이 우울하지만은 않다. 사람들에 대한 작가의 깊은 애정이 그 밑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일 것이다. 작가는 그것이 미워할 수만은 없는 우리 모두의 자화상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어른들로 인해 아이들의 삶 역시 고달프지만 아이들에게는 그것을 희망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이 있음을 보여 준다.우당탕퉁탕, 백조는 지금 변신 중 빰빠라밤! 우리 동네 스타 탄생 스테이크 대작전 신발 밑창에 구멍이 나는 이유 바흐베이커리와 황금붕어빵집 팡팡세탁소의 비밀 지은이의 말 책 읽는 가족 여러분에게
중학생이 되기 전 알아야 할 과학사 정리노트
거인 / 데이비드 스튜어트 지음, 김세은 옮김 / 2007.11.20
9,000원 ⟶ 8,100원(10% off)

거인자연,과학데이비드 스튜어트 지음, 김세은 옮김
과학사는 곧 발견과 발명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인류의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킨 발명과 발견의 역사를 중심으로 세계사의 굵직굵직한 흐름까지 함께 살펴 보는 책이다. 같은 연대에 일어났던 사건들은 '놀라운 아이디어의 세계' 속에 담고, '역사적 사건들' 과 '발명품들' 코너로 나누어 그 핵심 내용을 간추렸다.BC 2,400,000~8000년 초기 인류▶8 BC 11,000~2000년 최초의 도시들 ▶12 BC 3000~300년 고대 이집트 ▶16 BC 285~150년 고대 그리스 ▶20 BC 73~AD 476년 로마인들 ▶24 AD 300~950년 암흑 시대 ▶28 1066~1286년 초기 중세 시대 ▶32 1300~1364년 전쟁 중의 성들 ▶36 1295~1400년 봉건사회▶40 1415~1565년 르네상스 시대 ▶44 1492~1590년 새로운 지평선 ▶48 1572~1661년 분자와 행성 ▶52 1665~1752년 거대한 기계 제작 ▶56 1755~1792년 새로운 증기력 ▶60 1799~1824년 전기 혁명 ▶64 1819~1840년 기차와 철도 ▶68 1833~1859년 공장과 연장▶72 1852~1879년 밝은 빛, 대도시 ▶76 1876~1891년 새로운 통신수단 ▶80 1893~1901년 하늘 을 날다 ▶84 1900~1912년 대량 생산 ▶88 1912~1926년 방송 시대 ▶92 1923~1946년 정교한 무기 ▶96 1941~1958년 세계적 초강대국 ▶100 1960~1969년 우주를 향한 경주▶104 1970~1979년 현대 기술 ▶108 1980~1987년 마지막 미개척지 ▶112 1990~1999년 사이버세상에서 살기 ▶116 2000~현재 뉴 밀레니엄 ▶120 세계의 역대 교황·왕·총리·대통령 ▶124 어휘 사전 ▶140어지럽고 헛갈리는 과학사, 한 권으로 정리하자! 우리 인류는 2,400,000년 간 발견과 발명을 거듭하며 발전해 왔다. 돌도끼와 횃불을 들고 매머드 사냥에 나섰던 사람들이, 이제는 휴대전화를 들고 음식을 주문하거나 쇼핑을 하고 있다. 이렇듯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곳곳에서는 새로운 발견과 발명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그 방대한 발전사를 하나하나 다 알기란 불가능하다. 중학생이 되기 전 알아야 할 <과학사 정리노트>는 인류의 발견과 발명의 역사와 함께, 같은 해에 일어났던 세계 곳곳의 굵직굵직한 사건, 그리고 그와 연관된 중심인물들까지 한 권에 담았다. 또한 딱딱하고 획일화된 역사 연대표의 틀을 깨고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했다. 부록으로 세계의 역대 교황.왕.총리.대통령의 연표를 수록해 과학사와 함께 세계사 정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앗싸! 이제 내가 형이야
노란우산 / 김홍신, 임영주 (지은이), 조시내 (그림) / 2018.10.10
11,800원 ⟶ 10,620원(10% off)

노란우산창작동화김홍신, 임영주 (지은이), 조시내 (그림)
수많은 베스트셀러 작가인 김홍신 선생님의 재미있는 이야기 구성과 유아교육 전문가 임영주 선생님의 풍부한 현장감과 언어적 감수성이 더해져 재미있게 전통문화를 알아갈 수 있는 ‘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 시리즈’. 제8권 <앗싸! 이제 내가 형이야>에서는 추석과 함께 우리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설날에 대해 알아본다. 입이 짧고 예민한 승우와 성격 좋고 먹성 좋은 승민이는 연년생 형제이다. 불과 한 살밖에 차이가 안 나는데 형 승우는 늘 새것을 갖고, 승민이는 형이 쓰던 것을 물려받아서 불만이다. 설날을 맞아 큰집으로 설을 지내러 갔지만 다들 승우의 이름만 불러서 승민이는 마음이 상했다. 심지어 차례상에 절을 할 땐 혼자만 맨 뒤에서 절을 해야 했다. 기분이 상해서 아침을 먹고 싶지 않았지만 떡국을 먹으면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고 해서 승민이는 떡국을 두 그릇 먹었다. 그런데 형 승우는 떡국을 먹지 않았다. 그럼 이제부터 승민이가 형인걸까?밀리언셀러 《인간시장》의 김홍신 작가와 유아교육 전문가 임영주 박사가 함께 지은 그림책! 수많은 베스트셀러 작가인 김홍신 선생님의 재미있는 이야기 구성과 유아교육 전문가 임영주 선생님의 풍부한 현장감과 언어적 감수성이 더해져 재미있게 전통문화를 알아갈 수 있는 ‘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 시리즈’. 제8권 《앗싸! 이제 내가 형이야》에서는 추석과 함께 우리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설날에 대해 알아봅니다. 떡국을 먹으면 나이를 먹어요 입이 짧고 예민한 승우와 성격 좋고 먹성 좋은 승민이는 연년생 형제입니다. 불과 한 살밖에 차이가 안 나는데 형 승우는 늘 새것을 갖고, 승민이는 형이 쓰던 것을 물려받아서 불만입니다. 설날을 맞아 큰집으로 설을 지내러 갔지만 다들 승우의 이름만 불러서 승민이는 마음이 상했어요. 심지어 차례상에 절을 할 땐 혼자만 맨 뒤에서 절을 해야 했지요. 기분이 상해서 아침을 먹고 싶지 않았지만 떡국을 먹으면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고 해서 승민이는 떡국을 두 그릇 먹었어요. 그런데 형 승우는 떡국을 먹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승민이가 형 맞지요? 우리 민족이 새해 첫날을 축하하는 방법 해가 바뀌어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는 새해 첫 달의 첫날을 ‘설날’이라고 하지요. 설날은 원래 음력으로 정월 초하룻날을 일컫는 말이었는데, 요즘은 양력 1월 1일을 양력설이라 하고 음력 1월 1일을 음력설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본래 설은 정월 초하룻날(음력 1월 1일)부터 대보름(음력 1월 15일)까지 이어지는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이었습니다. 설날 아침에는 조상들께 차례를 지내고 차례를 지낸 후에는 산소를 찾아가는 성묘를 합니다. 설날에 입는 옷은 ‘설빔’이라 하여 새 옷을 입었습니다. 음식은 쌀로 가래떡을 뽑아 떡국을 해 먹었지요. 또한 웃어른들께 새해 인사를 드리는데 이를 ‘세배’라고 하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 인사를 하면, 세배를 받은 사람은 덕담을 하고 아이들에게는 세뱃돈도 줍니다. 설날은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신라 시대에 우리 민족은 새해 첫날 서로서로 축하의 인사를 건네고, 왕이 신하들에게 연회를 베풀며 일월신에게 제사를 지냈다고 역사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그전부터 설을 쇠었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우리의 전통문화는 농경 사회에서 산업 사회로 시대가 바뀌면서 모습이 바뀌고 많이 간단해졌습니다. 요즘은 3일 간의 연휴로 예전에 비하면 아주 짧게 설을 쇠는데, 이마저도 양력설을 지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새해의 첫날에 조상들을 생각하고, 일가친척이 모여 서로 인사를 나누고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축하하는 모습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전통문화 교육, 유치원 누리과정에서 초등 개정 교과서로 이어집니다 전통문화는 누리과정의 사회관계 영역인 우리나라의 전통, 우리나라의 문화에서 배워야 하는 항목입니다. 누리과정에서 이어지는 초등 1-2학년군 개정 교과서에서도 전통문화에 대한 교육의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그것은 점점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는 공동체 의식의 함양을 위해서입니다. 유치원 시기에 배우고 익혀야 하는 것들 중 전통문화에 대한 중요성이 커진 것입니다. 그림책을 통해 재미있게 저절로 알아가도록 해 주세요.
꼭 알아야 하는 실용음악 이론 : 기초편
가득뮤직 / 가득뮤직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23.03.13
18,000

가득뮤직소설,일반가득뮤직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스케일, 음정, 코드, 다이어토닉, 코드 실습, 기초 문제 등 음악 기초 과정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학습자들이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집필되었다. 가득뮤직출판사 유튜브에 동영상 강의가 업로드되어 있어 누구든지 음악 이론을 쉽게 학습할 수 있다.제1장. 기초 음악 이론 1. 보표 (The Staff) 1) 오선 (Staff) 2) 덧줄과 덧칸 (Ledger Line & Ledger Space) 3) 음자리표 (Clefs) 4) 보표의 종류 연습 문제 2. 음표와 쉼표 (Note & Rest) 1) 음표 (Note) 2) 쉼표 (Rest) 연습 문제 3. 박자표 (Time Signature) 1) 박과 박자 (Beat & Meter) 2) 마디와 마디선 (Measure & Bar Line) 3) 박자표 (Time Signature) 4) 갖춘마디와 못갖춘마디 (Complete Measure & Incomplete Measure) 연습 문제 4. 악상 기호 (Theme Symbol) 1) 줄임표 (Abbreviation Marks) 2) 셈여림표 (Dynamic Mark) 3) 빠르기말 (Tempo Signature) 4) 이음줄과 붙임줄 (Slur & Tie) 5) 주법 (Playing Technique) 6) 꾸밈음 (Ornament) 연습 문제 5. 음이름과 계이름 (Pitch Name & Syllable name) 1) 음이름 (Pitch name) 2) 계이름 (Syllable name) 연습 문제 6. 변화표 (Accidentals) 1) 임시표 (Accidental) 2) 조표(Key Signature) 3) 딴이름 한소리 (Enharmonic) 연습 문제 7. 조성 (Tonality) 1) 조 (Key) 2) 관계조 (Related Key Relationship) 연습 문제 제2장. 스케일 (Scale) 1. 스케일 (Scale) 1) 반음과 온음 (Semitone & Whole Tone) 2) 5도권 (Cycle of 5th) 2. 메이져 스케일 (Major Scale, 장음계) 연습 문제 3. 마이너 스케일 (Minor Scale, 단음계) 1) 내츄럴 마이너 스케일 (Natural Minor Scale, 자연 단음계) 연습 문제 2) 하모닉 마이너 스케일 (Harmonic Minor Scale, 화성 단음계) 연습 문제 3) 멜로딕 마이너 스케일 (Melodic Minor Scale, 가락 단음계) 연습 문제 제3장. 음정 (Interval) 1. 음정 (Interval) 2. 완전음정 (Perfect Interval) 1) 완전1도 2) 완전4도 3) 완전5도 4) 완전8도 3. 장음정 (Major Interval) 1) 장2도 2) 장3도 3) 장6도 4) 장7도 4. 겹음정 (Compound Interval) 5. 음정 구하기 제4장. 코드 (Chord) 1. 코드의 종류 1) 3화음(Triad)의 종류 2) 7화음(Seventh Chords)의 종류 2. 코드의 자리바꿈 (전위, Inversion) 1) 3화음의 자리바꿈 2) 7화음의 자리바꿈 연습 문제 4. 코드의 기능 (Function of Chord) 1) 주 3화음과 부 3화음 2) 메이져 키의 주 3화음 3) 마이너 키의 주 3화음 연습 문제 5. 다이어토닉 코드 (Diatonic Chord) 1) 메이져 스케일의 7화음 2) 내츄럴 마이너 스케일의 7화음 3) 하모닉 마이너 스케일의 7화음 4) 멜로딕 마이너 스케일의 7화음 연습 문제 기초 편 음악 이론 문제 (Test) 동영상 강의로 공부하는 음악이론 도서! <꼭 알아야 하는 실용음악 이론, 기초 편> 개정판 도서는 스케일, 음정, 코드, 다이어토닉 등 음악 기초 과정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학습자들이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집필되었습니다. 가득뮤직출판사 유튜브 https://www.youtube.com/@gadeukmusic 동영상 강의가 업로드 되어 있어 누구든지 음악 이론을 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기초 편 과정을 마치고 시리즈 <꼭 알아야 하는 실용음악 이론, 메이져 편>을 학습하시면 더 고급 과정의 실용음악 이론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동생이 생긴 너에게
천개의바람 / 카사이 신페이 지음, 이세 히데코 그림, 황진희 옮김 / 2018.01.31
15,000원 ⟶ 13,500원(10% off)

천개의바람창작동화카사이 신페이 지음, 이세 히데코 그림, 황진희 옮김
바람 그림책 65권. 동생이 생긴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모두 사랑으로 태어나고 자란 아이임을 알려 주는 책이다. 애착인형을 엄마에 비유하여 엄마를 동생에게 양보해야 하는 첫째들의 혼란과 불안, 성장 과정을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자신이 언제나 엄마의 소중한 아이임을 알고, 부모는 첫째의 마음을 알아주는 법을 배운다. “형아가 되는 거지?” 곧 동생이 태어날 준이가 자주 듣는 말이다. 그런데 한 번도 동생을 가져본 적이 없던 준이에게, ‘형아’란 낯선 말일 뿐이다. 형아가 무엇인지 어렴풋 느껴질 때는, 가끔 착한 일을 할 때이다. 엄마는 준이가 착한 일을 하면 “멋진 형아가 되는 거지?” 말한다. ‘형아는 엄마를 기쁘게 하는 건가?’ 그렇게 준이는 엄마도 잘 돕고, 동생에게 책도 읽어 주는 이런저런 모습의 다정한 형아를 떠올린다. 그런데 진짜 형아가 된 날, 준이는 처음으로 큰 소외감에 직면한다. 멀리서 찾아온 친척들도, 나를 가장 예뻐해 주던 할머니, 할아버지도 나보다는 갑자기 태어난 동생에게 관심을 더 보인다. 날이 갈수록 ‘다정한 형아’가 되는 건 무척 어려운 일이라는 걸 느끼는 순간들이 찾아온다. 동생은 울고, 웃고, 먹고, 자고, 안기기만 하는데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까지 모두 독차지하는데….있잖아, 나 형아가 됐어. 그런데 참 이상해. 다들 자고, 안기기만 하는 동생이 예쁘대. 엄마를 차지하고 내 인형까지 넘보는데 나보고만 양보하래. 이제 모두 나보다 동생이 소중한 걸까? 동생이 생긴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모두 사랑으로 태어나고 자란 아이임을 알려 주는 책. ■ 있잖아, 나 동생이 생겼어 '형아가 되는 건 뭘까?' 하루하루 커지는 엄마 배를 보며 나는 이런저런 다정한 형아 모습을 생각했어. 진짜 형아가 된 날은 기쁘고도 무서운 이상한 기분이 들었지. 그런데 막상 태어난 동생은 너무나 얄미워. 엄마도, 아빠도, 할아버지, 할머니도 모두 동생 차지야. 이런 내 마음을 알아주는 건 내 코끼리 인형 하늘이뿐. 하늘아, 나 이제 형아 하지 말까? ■ 너는 언제나 엄마의 소중한 아이 ‘엄마는 이제 나보다 동생이 소중한가 봐.’ 동생이 생긴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이에요. 손이 많이 가는 동생 때문에 엄마와의 시간이 자연스레 줄고, 나보다 동생을 더 많이 안아주니까요. 이 책의 준이도 그랬어요. 툭하면 앙앙 우는 동생 때문에 엄마와 책 한 권도 같이 읽을 수 없었지요. 나는 이미 많은 것을 양보했다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이제는 엄마가 소중한 인형, ‘하늘이’까지 ‘형아니까’ 양보하래요. 엄마는 하늘이라고들 하지요, 코끼리는 모성애가 가장 강한 동물로 알려져 있어요. 그러니까 하늘색 코끼리 인형으로 표현된 하늘이는 준이에게 마치 엄마 같은 인형이에요. 태어났을 때부터 매일 함께 놀고 잤지요.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걱정거리도 털어놓고요. 그런데 하늘이를 동생에게 양보하라니, 엄마가 나를 정말 사랑한다면 어떻게 하늘이를 동생에게 주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애착인형을 엄마에 비유하여 엄마를 동생에게 양보해야 하는 첫째들의 혼란과 불안, 성장 과정을 담았습니다. 세상의 형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이 변함없이 소중한 아이임을 느끼게 해 주는 거예요. 준이는 엄마가 동생을 더 예뻐한다고 느꼈지만, 하늘이가 자신의 인형이기 전에 엄마가 외할아버지에게 선물 받은 소중한 인형이란 걸 알고 큰 사랑을 느낍니다. 엄마의 추억과 할아버지의 사랑이 흠뻑 묻은 인형을 엄마에게 받은 거니까요. 그 감동이 동생에게 덜컥 하늘이를 양보할 만큼 준이를 성장시킵니다. 엄마라고 생각했던 코끼리 인형을 동생에게 주어도, 엄마는 내 옆에 그대로 있으니까요. 그렇게 준이는 하늘이와 이야기할 수 없을 만큼 훌쩍 성장합니다. 언제나 자기를 달래주었던 하늘이가 없어도 괜찮은 거예요. 또한, 하늘이는 준이와 같은 처지에 놓였던 인형이었어요. 늘 자신과 함께였던 엄마가 어른이 되고 준이를 낳으며, 준이에게 엄마를 양보해야 했지요. 그러나 엄마에게 하늘이는 여전히 소중한 아이래요. 엄마 말에 준이도, 책을 보는 아이들도 크게 안심합니다. 엄마와의 시간이 줄었다고 해서, 동생이 생겼다고 해서 엄마의 사랑이 동생에게 영영 가 버리는 것이 아님을 깨닫는 것이지요. 이 책을 통해 아이는 자신이 언제나 엄마의 소중한 아이임을 알고, 부모는 첫째의 마음을 알아주는 법을 배웁니다. ■ 사랑으로 태어나고 자랐어 “형아가 되는 거지?” 곧 동생이 태어날 준이가 자주 듣는 말입니다. 그런데 한 번도 동생을 가져본 적이 없던 준이에게, ‘형아’란 낯선 말일 뿐이지요. 형아가 무엇인지 어렴풋 느껴질 때는, 가끔 착한 일을 할 때예요. 엄마는 준이가 착한 일을 하면 “멋진 형아가 되는 거지?” 말해요. ‘형아는 엄마를 기쁘게 하는 건가?’ 그렇게 준이는 엄마도 잘 돕고, 동생에게 책도 읽어 주는 이런저런 모습의 다정한 형아를 떠올립니다. 그런데 진짜 형아가 된 날, 준이는 처음으로 큰 소외감에 직면합니다. 멀리서 찾아온 친척들도, 나를 가장 예뻐해 주던 할머니, 할아버지도 나보다는 갑자기 태어난 동생에게 관심을 더 보이니까요. 날이 갈수록 ‘다정한 형아’가 되는 건 무척 어려운 일이라는 걸 느끼는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동생은 울고, 웃고, 먹고, 자고, 안기기만 하는데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까지 모두 독차지해요. 나는 ‘형아니까’ 잘 해야 하는 일들이 많은데요. 준이는 외롭고 질투가 납니다. 그런 준이에게 하늘이는 파란 사진첩을 펼쳐 보여요. 사진첩에는 준이가 사랑으로 태어나고 사랑으로 자랐다는 증거가 빼곡합니다. 신기하게도 동생에게 질투 났던 순간과 똑같은 장면도 있지요. 동생을 둘러쌌던 사람들처럼 갓난쟁이인 나를 둘러싼 사람들의 모습, 내 앞으로 쌓인 수많은 선물, 첫 걸음마, 첫 입학식....... 매 순간마다 나는 주인공이었어요. 울 때도, 웃을 때도 엄마, 아빠는 기뻐했어요. 모든 시간이 내 중심으로 흘러갔어요. 그렇게 준이는 자신도 동생과 똑같이 사랑으로 자랐다는 것을, 태어나기 전부터 지금까지 존재 자체로 사랑스러운 아이임을 깨닫습니다. ‘형아니까, 누나니까’ 요구되는 책임감에 지친 아이들이 이 책으로 자기 안에 차곡차곡 쌓인 사람들의 사랑을 발견하고, 흠뻑 느끼길 바랍니다. ■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선물 같은 글과 그림 따스한 미색이 감도는 바탕에 붉은 글씨. 이 책의 표지는 마치 붉은 리본이 달린 선물상자 같습니다. 상자를 조심히 열면 준이가 조곤조곤 말을 겁니다. 동생이 태어나기 전의 설렘과 호기심, 약간의 불안함부터 동생이 태어난 후의 속상하고 서운한 일들까지 모두 말해 주지요. 그렇게 준이는 동생이 생길, 혹은 동생이 생긴 아이들의 마음을 하나하나 알아줍니다. 특히 준이와 하늘이가 사진첩을 펼쳐 보며 “있잖아, 알고 있어? 너는 소중하고 소중한 아이야.” 이야기할 때에는 하늘이가 나에게 직접 ‘너는 소중한 아이’라고 말해주는 것 같지요. 아름다운 그림으로 유명한 이세 히데코는 수채화로 이 책의 따뜻함과 포근함을 더하고, 아이의 생활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실적인 그림체로 공감대를 높였습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다정한 글과 그림에 따뜻한 위로를 선물 받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거인 / 에밀리아노 디 마르코 글, 마시모 바치니 그림, 김경숙 옮김 / 2009.04.20
8,000원 ⟶ 7,200원(10% off)

거인논술,철학에밀리아노 디 마르코 글, 마시모 바치니 그림, 김경숙 옮김
『꼬마철학자』시리즈는 플라톤의 대화편인 「소크라테스의 변론」, 「국가론」, 「티마이오스」와 「크리티아스」 등을 동화로 풀어낸 책입니다. 소제가 주는 중량감에 도서를 골라주는 부모님의 손길이 책 앞에서 주저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쓴 에밀리아노 디 마르코의 글솜씨는 눈높이 선생님의 그것보다 아이들의 도서수준을 잘 맞추고 있으며, 빨간펜 선생님처럼 핵심만을 잘 속아내 원고지에 옮겼습니다. 시리즈 1권에 해당하는 이 책은 소크라테스가 아테네 시민에게 고발당해 법정에 서게 된 이야기인 『소크라테스의 변론』을 이해하기 쉽게 쓴 것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어요! 아폴론 신에게 묻기로 했어요! 이상한 할아버지를 만났어요! 큰 권력을 가진 사람 세상 모든 지식을 아는 사람 세상에서 가장 말을 잘하는 사람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철학은 다른 학문과 비교해 볼 때 그 형태가 분명하지 않은 학문입니다. “철학이란 이래” 하고 정의를 내리기도 어렵죠. 단지, 철학을 뜻하는 그리스어 ‘필로소피아’가 ‘지혜를 사랑하다’란 뜻인 걸로 미루어 그 애매모호한 학문의 윤곽을 잡을 수 있을 뿐이지요. 그래서일까요? ‘일곱 명의 현인 중 1인자’인 탈레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의 데카르트, “사람은 생각하는 갈대다”의 파스칼 등 많은 수학자와 천문학자들이 철학자이기도 했었죠. 학문에 우선순위를 매기긴 어렵지만 이처럼 철학은 모든 학문의 출발점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꼬마철학자』시리즈는 플라톤의 대화편인 ?소크라테스의 변론?, ?국가론?, ?티마이오스?와 ?크리티아스? 등을 동화로 풀어낸 책입니다. 소제가 주는 중량감에 도서를 골라주는 부모님의 손길이 책 앞에서 주저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쓴 에밀리아노 디 마르코의 글솜씨는 눈높이 선생님의 그것보다 아이들의 도서수준을 잘 맞추고 있으며, 빨간펜 선생님처럼 핵심만을 잘 속아내 원고지에 옮겼습니다. 칼슘이 풍부한 추어탕 앞에 선뜻 숟가락을 내밀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추어가스(추어를 돈가스 모양으로 만든 음식)란 메뉴처럼 말이죠. 또 그 방대한 내용의 『그리스 신화』를 아동용으로 착각하는 분들을 볼 때나, 모세나 다윗의 이야기를 교회의 장로님보다 더 꿰차고 있는 아이들을 떠올려보면 그런 부담감은 한낱 기우에 불과할지도 모릅니다. 철학의 형태가 분명하지 않다고 해서 마치 쓸모없거나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 치부해버린다면, 매일 쓸데없는 생각만 한다고 소크라테스를 구박했던 악처 크산티페의 모습과 별반 다를 바 없을 것입니다. 더 늦기 전에 우리 아이들에게 ‘앎의 친구’인 철학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엉덩이 친구랑 응가 퐁!
푸른숲주니어 / 정호선 글.그림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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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창작동화정호선 글.그림
푸른숲 그림책 13권. 아기가 배변 훈련을 통해 기저귀에서 팬티로 옮겨 가는 과정을 섬세하면서도 다감하게 그려낸 그림책이다. 배변 훈련에 처음 돌입하는 아기에게는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옆에서 같이 힘을 주며 응원하는 부모에게는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해 준다. 기저귀에서 응가통으로 옮겨 가는 아기의 배변 훈련 과정을 즐거운 놀이처럼 단계별로 배치해 한 단계 한 단계 넘어가는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적절한 배변 훈련 시기를 알려 주는 전반부, 엉덩이 친구인 응가통과 함께 배변 훈련에 돌입하는 중반부, 배변 훈련을 마치고 기저귀 대신 팬티를 입게 되는 후반부로 나눠져 있다.묵차 없는 상품입니다.보송보송 기저귀도, 퐁당 응가통도, 짠짠이 팬티도, 모두모두 엉덩이 친구들이야! 응가가 마려울 땐 엉덩이 친구에게 말해 봐. 끄응~ 하고 같이 힘을 주면, 응가가 퐁! “잘했어! 우리 아가, 참 잘했어!” 이 책의 특징 응가하자, 퐁~ : 우리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배변 훈련 그림책! 이불 위에 얌전히 누워 있던 아기가 자라서 몸을 뒤집고 기어 다니고 일어서게 되면서 자연스레 부모와 함께 배변 훈련을 하게 됩니다. 배변 과정은 여러 단계를 거치지요. 기저귀에다 마음 편하게 볼일을 보다가, 아기와 엄마가 간단하게나마 소통이 가능하게 되면 기저귀를 벗고 응가통에다 볼일을 보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여러 차례의 연습 끝에 올바른 배변 습관이 자리 잡으면 기저귀를 떼고 팬티를 입음으로써 배변 훈련을 마무리합니다. 하지만 배변 훈련은 말처럼 간단하지가 않아요. 그동안 아기는 몸을 뒤집고 기고 일어서는 과정에서 자기 자신과의 싸움만 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난생처음으로 자기 자신이 아니라 외부의 사물과 관계 맺는 일에 도전을 하게 되지요. 당연히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기도 엄마도 긴장과 초조 속에서 기다리고 인내해야 합니다. 그만큼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니까요. 《엉덩이 친구와 응가 퐁!》은 바로 아기가 배변 훈련을 통해 기저귀에서 팬티로 옮겨 가는 과정을 섬세하면서도 다감하게 그려낸 그림책이에요. 배변 훈련에 처음 돌입하는 아기에게는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옆에서 같이 힘을 주며 응원하는 부모에게는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해 준답니다. 벌써 이만큼 자랐어요 : 우리 아기에게 자신감 충전 빵빵! 배변 훈련은 아기의 성격 형성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엄마가 조바심을 내게 되면 아기가 불안감에 시달리게 되지요. 그만큼 실수가 더 잦아진답니다. 이는 나중에 정서 불안 증세로 이어지기도 해요. 그렇기에 아기가 배변 훈련을 할 때는 무엇보다 편안하게 마음먹을 수 있도록 기다려 주고 격려해 주는 것이 중요해요. 이런 까닭에 많은 부모들이 올바른 배변 훈련 방식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됩니다. 아기는 편리하고 친근한 기저귀와 헤어지고 새로운 배변 방식에 익숙해져야 하니까 평소보다 훨씬 예민해질 수 있어요. 그러므로 무엇보다 응가통에 배변을 하는 행동이 즐거운 놀이쯤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자유로운 분위기를 조성하는 일이 필요해요. 그런 의미에서 《엉덩이 친구랑 응가 퐁!》은 기저귀에서 응가통으로 옮겨 가는 아기의 배변 훈련 과정을 즐거운 놀이처럼 단계별로 배치해 한 단계 한 단계 넘어가는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답니다. 적절한 배변 훈련 시기를 알려 주는 전반부, 엉덩이 친구인 응가통과 함께 배변 훈련에 돌입하는 중반부, 배변 훈련을 마치고 기저귀 대신 팬티를 입게 되는 후반부로 나눠져 있어요. 책장을 열면, 맨 먼저 엉덩이를 드러내고 수줍게 웃는 아기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엉덩이가 어디에 있는지 정확하게 인지할 뿐 아니라 엄마의 말도 제법 알아듣는 아기의 모습을 통해 배변 훈련을 받을 만큼 충분히 성장했음을 알려 주지요. 엄마는 이제 아기에게 응가통을 보여 주며 ‘새 친구’가 왔다고 소개합니다. 아기는 응가통을 놀이 대상 혹은 친구처럼 여깁니다. 여기서 응가통의 역할이 중요한데요. 아기에게 배변을 유도하며 끊임없이 용기를 북돋웁니다. 아기가 기저귀를 찬 채 응가통에 앉거나 소변을 흘려도 “괜찮아.” “한 번 더 해 보자” 하며 안심시켜 주지요. 덕분에 아기는 조바심 없이 주도적으로 배변 훈련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응가통이 하는 대사를 엄마나 아빠가 목소리를 변조해서 들려주세요. 그러면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 할 거예요. 앞에서도 말했다시피, 아기가 응가통에 앉아 배변에 성공하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모든 일이 그렇듯, 연습에 연습을 반복하다 보면 결국엔 이루게 되지요. 책 속의 아기도 힘을 뿡뿡 준 끝에 응가통에 “퐁당!” 하고 기분 좋게 응가를 합니다. 짜잔~! 이번에는 엄마가 새로운 엉덩이 친구를 소개하네요. 바로 알록달록 멋쟁이 팬티들입니다. 팬티를 입고 자랑스러워하는 아기의 마지막 모습을 통해 독자들은 아기가 배변 훈련 과정을 거치면서 몸과 마음이 부쩍 성장했음을 느낄 수 있어요. 보송보송 기저귀, 퐁당 응가통, 짠짠이 팬티 : 우리는 모두 엉덩이 친구들! 작가는 아기가 배변하는 모습을 지나치게 과장하거나, 동물들을 등장시켜 억지로 흥미를 유발하려 애쓰지 않습니다. 기저귀와 응가통, 팬티를 엉덩이와 친해지고 싶어 하는 ‘엉덩이 친구’로 설정한 다음, 이들을 캐릭터화해 아기와 함께 배변 훈련을 하는 동지(!) 혹은 친구로 만들어 줍니다. 엄마의 등장을 최소화하는 대신, 사랑스러운 엉덩이 친구들이 힘을 합쳐 배변 훈련을 돕는 모습은 아기에게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도록 해 자립심과 성취감을 키우게 합니다. 작가는 실감나는 장면 구성을 위해 아기가 실제로 배변 훈련을 하는 모습을 일일이 사진으로 촬영한 후 밑그림을 그렸습니다. 또 배변 훈련 시기와 과정을 가능한 한 정확하게 책에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기존의 배변 훈련 책들에 비해 하루하루 성장해 가는 아기의 모습이 꽤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배변 훈련이라는 어렵고 낯선 일에 도전하는 아기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글과 그림에 온 정성을 쏟은 작가의 마음이 책장마다 빼곡히 스며 있답니다.
반짝, 아이디어 창의력 5.6학년
계림북스 / 우리기획 지음, 홍성지 그림 /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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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학습일반우리기획 지음, 홍성지 그림
동화와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오감 사용하기, 관찰하여 다른 부분 찾기, 여러 가지 답 적기, 미로 찾기, 그림 그리기 등 창의력을 훈련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제시되어 있어, 각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각도로 생각하고 자유롭게 생각을 펼칠 수 있다. 1단계 '잠재력 발디딤', 2단계 '상상력 도움닫기', 3단계 '아이디어 날개달기', 4단계 '창의력 점프' 를 거치면서 창의력을 체계적으로 키워 준다. 각 단계마다 각 활동에 꼭 맞는 동화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보며 호기심을 느끼고 스스로 생각을 깨우쳐 준다.1. 잠재력 발디딤 1) 미각을 통해 키우는 창의력 :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것 2) 청각을 통해 키우는 창의력 : 미루의 하루 3) 시각을 통해 키우는 창의력 : 산적 소탕 작전 4) 후각을 통해 키우는 창의력 : 시나의 지혜 5) 촉각을 통해 키우는 창의력 : 석공의 눈 6) 감정 계발을 통해 키우는 창의력 : 개와 고양이 7) 집중력을 통해 키우는 창의력 : 신나는 게임방 2. 상상력 도움닫기 1) 생활 도구의 활용을 통해 키우는 창의력 : 어젯밤 주방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2) 물건을 통해 키우는 창의력 : 코끼리의 무게 재기 3) 동물의 생태를 통해 키우는 창의력 : 한동이와 두동이 4) 가족관계 통해 키우는 창의력 : 약속 5) 자연 관찰을 통해 키우는 창의력 : 별이 된 쌍둥이 6) 사회적 문제를 통해 키우는 창의력 : 위험한 유전자 조작 7) 추리를 통해 키우는 창의력 : 할아버지의 손 8) 상상을 글로 표현하며 키우는 창의력 : 편지 9) 상상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키우는 창의력 : 쇠를 먹는 불가사리 3. 아이디어 날개달기 1) 발명 아이디어로 키우는 창의력 : 루드와 콜라 2) 제목 달기를 통해 키우는 창의력 : 꼬마 메뚜기의 점프 3) 광고를 통해 키우는 창의력 : 흔들라구 4) 대사 넣기를 통해 키우는 창의력 : 엉터리 연극의 감동 5) 퀴즈, 퍼즐, 게임을 통해 키우는 창의력 : 맹국의 실험 4. 창의력 점프 1) 거꾸로 생각하며 키우는 창의력 : 상구 길들이기 2) 이야기 만들기를 통해 키우는 창의력 : 진정한 승자/바보의 선택 3) 아이디어 활용으로 키우는 창의력 : 찻잔의 손잡이 4) 그림으로 나타내며 키우는 창의력 : 이게 뭘까? 해답생각하는 힘, 창의력을 키워 주는 <반짝, 아이디어 창의력 5.6학년> 반짝반짝! 뭐 기발한 생각 없을까? 창의력이란 무엇일까요? 창의력은 새로운 것을 처음 생각해 내는 힘뿐만 아니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 한 질문에 여러 가지 다양한 대답을 내놓는 것, 원래 있었던 것들을 합쳐서 다시 구성하는 것, 고정관념을 깨는 것 등 많은 것을 포함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러한 창의력은 하루아침에 뚝딱 만들어지지 않아요. 여러분이 배우고 아는 것들이 밑받침되어야 하지요. 하지만 걱정할 것 없어요. 누구에게나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잠재되어 있거든요. <반짝, 아이디어 창의력 5.6학년>은 동화와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창의력을 쑥쑥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통해 여러분 속에 숨 쉬고 있는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해 보세요. '반짝, 아이디어 창의력' 시리즈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총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짝, 아이디어 창의력 5.6학년>, 이 책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1. 4단계를 거치면서 창의력을 체계적으로 키울 수 있어요. - 1단계(잠재력 발디딤) : 오감과 감정 계발, 집중력 활동을 통해 숨어 있는 생각을 끄집어 내요. - 2단계(상상력 도움닫기) : 자연 관찰, 추리, 상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기 활동을 통해 상상력을 키워요. - 3단계(아이디어 날개달기) : 제목 달기, 대사 넣기, 퀴즈·퍼즐·게임 활동을 통해 생각을 확장해요. - 4단계(창의력 점프) : 거꾸로 생각하기, 이야기 만들기, 아이디어 활용 활동을 통해 생각을 한 단계 뛰어넘어요. 2.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생각을 깨울 수 있어요. 이 책에는 각 단계마다 각 활동에 꼭 맞는 동화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를 보며 호기심을 느끼고 스스로 생각을 깨울 수 있습니다. 3. 오감, 동식물의 생태, 그림,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이 가득해요. 이 책에는 오감 사용하기, 관찰하여 다른 부분 찾기, 여러 가지 답 적기, 미로 찾기, 그림 그리기 등 창의력을 훈련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제시되어 있어요. 각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각도로 생각하고 자유롭게 생각을 펼칠 수 있습니다. [창의력 한마당]일상 생활에서 전혀 다른 방법으로 생각해 보는 것은 구태의연한 사고 방식을 바꾸는 것입니다. 하루하루 반복되는 생활을 하다 보면 대부분의 일들을 '으레 그렇게 하는 것'으로 여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학교에 가고 밥을 먹는 것까지도 새롭고 신선한 방법을 찾아보세요.생활 태도를 바꾸면 좀 더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1. 다른 관점에서 보기다음 그림을 보고 각 동물들의 관점에서 상황을 설명해 보세요.사자 : 원숭이 : 바나나 : 멧돼지 : 2. 여러 가지 방법 찾기다음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3가지 이상 생각해 보세요.쥐는 집에 들어올 때마다 목숨을 걸어야 한다. 항상 고양이가 지켜 보기 때문이다. 쥐가 고양이를 따돌리고 안전하게 집에 들어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3. 다음 그림의 삼각형은 모두 몇 개일까요?
감자꽃
보물창고 / 권태응 동시, 신슬기 그림, 신형건 엮음 / 20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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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동요,동시권태응 동시, 신슬기 그림, 신형건 엮음
동시 보물창고 시리즈 2권. 「오곤자근」, 「송아지 낮잠」, 「별님 동무 고기 동무」 등 권태응 문학의 정수만을 모은 동시선집이다. 권태응 시인이 친필로 써서 손수 엮은 아홉 권의 동시집 사본을 일일이 대조하여 그동안 출간된 책들에 있는 일부 오류를 바로잡아 시를 본디대로 살리려 노력하였다. 한국 동시문학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시인의 맑고 순수한 시심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권태응 시인의 동시와 함께 신슬기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도 만나볼 수 있다. 고운 노랫말 같은 권태응 시인의 동시를 읽다 보면 어느새 마음속에 마르지 않고 퐁퐁 솟아나는 노래의 샘을 간직하게 될 것이다.1부 모두 모두 맨발 동무 땅감 나무 앵두 맨발 동무 오리 산 샘물 산골 물 민들레 송아지 송아지 낮잠 박 농사 호박 농사 감자꽃 2부 탱자 탱자 노랑 탱자 탱자 막대기 들고는 목화 코스모스 도토리들 은행나무 고추잠자리 오곤자근 누구 발자국 어린 고기들 춥긴 머 추워 3부 코록코록 밤새도록 별님 동무 고기 동무 제비 집 참새 집 동네엔 누가 사나 코록코록 밤새도록 더위 먹겠네 햇보리밥 엄마 손 고개 숙이고 오니까 어젯밤 손님 북쪽 동무들 언제나 살 수 있나 엮은이의 말 약력'동시 보물창고' 시리즈 우리 둘레의 자연과 사물과 사람들의 모습을 오롯이 담은 아름다운 시와 그림을 ‘동시 보물창고’에서 만나 보세요! 수수한 감자꽃처럼 마음을 환히 밝히는 33편의 동시 재작년, 충주 칠금동 초록 대문집에 듬직한 시비가 하나 들어섰다. 시비 뒷면에는 많은 이들에게 친숙한 동요 '감자꽃'의 노랫말과 악보가 새겨져 있다. 자주 꽃 핀 건 자주 감자/파 보나 마나 자주 감자//하얀 꽃 핀 건 하얀 감자/파 보나 마나 하얀 감자 -동요 '감자꽃' 전문 단순하고 소박하지만 그 안에 수수한 감자꽃의 빛깔과 흙내음, 땅속 깊이 숨은 감자알의 촉감까지 담겨 있는 이 빼어난 노랫말은 바로 동시인 권태응의 작품이다. 동요 '감자꽃'을 부를 줄 아는 사람은 아주 많지만 이 노랫말을 쓴 이가 권태응 시인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더욱이 그가 남긴 시가 300편이 넘고 책으로 엮여 세상에 알려진 시가 94편인데, 그중에 「감자꽃」 못지않게 좋은 시가 참 많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정말 드물다. 그가 자연과 얼굴을 맞대고 동시를 쓰던 초록 대문집 마당에 최근 시비가 세워진 것은 그의 뛰어난 동시가 흘러가는 세월 속에 잊혀 가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문인들과 독자들의 노력 덕분이었다. 이번에 보물창고에서 새로이 펴낸 권태응 동시집 『감자꽃』 역시 동시인 권태응의 맑고 소박한 작품들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널리 읽히고자 기획되었다. 권태응 시인은 1951년 33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가 남긴 많은 동시들은 지난 60여 년의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현대적인 감각과 깊이 있는 문학성을 지니고 있다. 엮은이 신형건 시인은 그중에서도 오늘날 우리 아이들에게 선물하고픈 동시 33편을 가려 뽑아 '동시 보물창고' 시리즈의 두 번째 책 『감자꽃』에 담았다. 더욱이 권태응 시인이 친필로 써서 손수 엮은 아홉 권의 동시집 사본을 일일이 대조하여 그동안 출간된 책들에 있는 일부 오류를 바로잡아 시를 본디대로 살리려 노력하였다.「오곤자근」, 「송아지 낮잠」, 「별님 동무 고기 동무」 등 권태응 문학의 정수만을 모은 동시선집 『감자꽃』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한국 동시문학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시인의 맑고 순수한 시심을 만나 보기 바란다. 민들레, 아기 오리, 땅감…… 북녘 어린이도 모두모두 맨발 동무 ‘동시’ 하면 누구나 천진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우리 아동문학사에 보석 같은 동시 수십 편을 남긴 권태응 시인의 삶은 그 누구보다 파란만장했다. 권태응 시인은 일제 강점기에 일본 와세다 대학에 유학 중 항일 운동을 하다 1939년 치안 유지법 위반죄로 몰려 감옥에 갇혔다. 옥중에서 얻은 폐결핵으로 3년 넘게 투병 생활을 한 그는 고향에 돌아와 요양하며 동시를 썼다. 6·25 전쟁으로 피난 생활을 하던 1951년 33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그렇게 온 마음을 다해 써낸 시들이 지금 우리 곁에 남아 있는 것이다. 권태응 시인이 살았던 시절, 대부분의 사람들은 농촌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았다. 그래서 권태응 시인의 시에는 ‘풀밭에도 모래밭도 맨발’로 ‘걷고 뛰고 노래하(「맨발 동무」 중에서)’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이들은 민들레·코스모스·앵두나무·도토리·고추잠자리·꿀벌·물고기·참새·제비 등 온갖 풀과 나무와 벌레와 동물까지 ‘모두 모두 맨발 동무’로 삼아 늘 신 나게 어울려 놀았던 것이다. 그리고 일찍 철이 든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감자를 캐거나 목화를 따며 농사일을 거들기도 하였다. 일제 강점기와 해방, 분단과 6·25 전쟁이라는 역사의 격동기를 살다 간 권태응 시인은 우리 겨레와 어린이를 생각하는 마음도 지극했다. 그래서 ‘얇은 옷은 입었지만 춥긴 머 추워’라고 힘주어 외치고 ‘새 나라의 어린이는 모두 강하지(「춥긴 머 추워」 중에서)’ 하며 굳센 용기를 북돋우려고 했다. 그리고 ‘언제나 설는지/온전한 나라/서로들 손잡고/삼천만 겨레/세계와 어깨 겨눠/살 수 있나?(「북쪽 동무들」 중에서)’ 하며 조국 통일과 번영을 간절히 소원하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권태응 시인의 시가 우리 가슴에, 또 우리 입술에 여전히 ‘마르지 않는 샘’으로 넘쳐흐르는 것은 저절로 노래가 될 만큼 흥겨운 운율과 아주 풍요롭고 아름다운 우리말로 쓰였기 때문이다. 엮은이 신형건 시인은 권태응 시인이 친필로 남긴 아홉 권의 동시집을 일일이 살펴보며 고운 우리말이 가장 잘 살아 있는 서른세 편의 작품을 골랐다. 『감자꽃』을 펼쳐 든 모든 독자들이 권태응 동시 속에 녹아 있는 아름다운 운율과 맑은 시어를 음미하며 오래오래 간직하기 바란다. 주요 내용 - 오래오래 마르지 않는 노래의 샘 우리 문학계가 자랑하는 동시인 권태응의 서른세 편의 동시를 가려 뽑아 새롭게 펴낸 책이다. 표제작 「감자꽃」 외에도 「오곤자근」, 「송아지 낮잠」, 「별님 동무 고기 동무」등 시인의 대표작과 더불어 고운 우리말과 운율이 살아 있는 빼어난 작품들을 1부 ‘모두 모두 맨발 동무’, 2부 ‘탱자 탱자 노랑 탱자’, 3부 ‘코록코록 밤새도록’ 총 3부에 나누어 담았다. 또한 권태응 시인의 동시와 함께 신슬기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도 만나볼 수 있다. 고운 노랫말 같은 권태응 시인의 동시를 읽다 보면 어느새 마음속에 마르지 않고 퐁퐁 솟아나는 노래의 샘을 간직하게 될 것이다. 탱자 탱자노랑 탱자.애들 몰래 동무가갖다 준 탱자.주머니에 넜다가꺼내 봤다가.탱자 탱자동글 탱자.몇 번이고 만져도즐거운 탱자.책상 위에 놨다가코에 댔다가.- 「탱자」 전문 북쪽의 동무들아어찌 지내니?겨울도 한 발 먼저찾아왔겠지.먹고 입는 걱정들은하지 않니?즐겁게 공부하고잘들 노니?너희들도 우리가궁금할 테지.38선 그놈 땜에갑갑하구나.우리들 고생됨은말도 마라.언제나 참된 나라서게 될는고?- 「북쪽 동무들」 전문
이현세 만화 세계사 넓게보기 7
녹색지팡이엔프레스 / 강주현, 전영신 글, 이현세 그림, 정하현 감수 / 201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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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엔프레스만화,애니메이션강주현, 전영신 글, 이현세 그림, 정하현 감수
서민 사회의 변화와 성장을 이룬 동아시아, 번영과 침략의 명암이 공존한 동남아시아, 이슬람 제국의 영광을 이은 서아시아와 만난다! 17~18세기, 우리나라와 일본ㆍ중국은 농업과 상공업이 발달하고 서민 문화가 꽃피는 등 전통 사회가 성장하고 변화하는 시기였습니다. 견고하게 버티고 있던 신분제 속에서도 사람들은 개인의 행복과 풍요로움을 추구했으며, 이는 새로운 사회로 나아갈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보다 조금 앞선 14~16세기에 동남아시아와 서아시아는 동서 교역을 주름잡으며 황금기를 보냈습니다. 동남아시아와 인도가 향료?향신료 무역으로 경제적 번영을 이루던 이 시기에 티무르?오스만 제국은 지중해 해상권을 장악했고, 유럽의 여러 나라들은 이들을 피해 아시아로 향하는 새로운 바닷길을 개척함으로써 세계사의 흐름을 바꿔놓았습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7권 [아시아 전통 사회의 성장]에서는 한족의 문화와 전통을 되살린 명, 오늘날 중국의 영토를 확정지은 청, 500년 역사에 빛나는 양반의 나라 조선, 상공업의 발달이 두드러진 에도 막부 시기의 일본을 찾아 동아시아의 세 나라가 전통 사회를 거쳐 근대를 향해 나아가던 17~18세기의 모습을 살펴봅니다. 또 몽골 제국이 쇠퇴한 뒤 비단길을 지배하며 동·서양 문화 교류의 주역이 된 오스만과 티무르 제국에서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공존하는 모습을 확인합니다. 그밖에 향료 무역 등으로 경제적 번영을 이루었지만 이로 인해 서양 세력의 침략을 받았던 동남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전통을 지켜 나가며 발전을 이루었는지 살펴보고, 무굴 제국이 힌두교와 이슬람교의 화합을 이루며 오랫동안 혼란에 빠진 인도 사회를 안정시키고 힌두·이슬람 문화를 꽃피우는 과정들을 살펴봅니다. 1장 명, 다시 한족의 나라를 세우다 세계사 박물관 56 세계 최초의 항해가 정화 2장 변화하는 명나라의 사회와 문화 세계사 박물관 57 하늘의 아들을 위한 집, 자금성 3장 청이 중국을 지배하다 세계사 박물관 58 최고의 태평성대 4장 아침의 나라 조선 세계사 박물관 59 세계 최고의 과학 수준을 자랑했던 세종 시대 5장 일본 사회의 새로운 변화 세계사 박물관 60 에도 시대의 서민 문화, 조닌 문화 6장 동서 무역을 장악한 티무르와 오스만 세계사 박물관 61 동방의 로마, 사마르칸트 7장 발전을 위한 동남아시아의 노력 세계사 박물관 62 발견과 침략 8장 인도의 이슬람 왕조, 무굴 제국 세계사 박물관 63 사랑과 눈물로 세운 타지마할 이현세가 열어 가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세계사는 여러 나라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를 더욱 잘 파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인류가 쌓아온 경험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또한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한국사를 바로 본다는 것! 이것은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겨레 얼과 전통을 지켜온 우리 조상의 삶을 바르게 앎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것입니다. 세계사를 넓게 본다는 것!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 나라들과의 관계와 교류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가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보며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때 당당한 한국인, 역사의 주인으로서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추천평 이현세가 그린 만화 세계사는 강대국과 유럽 중심의 역사에서 벗어나 아시아ㆍ아메리카까지 비중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 지역과 나라들은 홀로 뛰어난 문화와 문명을 이룩한 것이 아니라, 서로간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면서 오늘날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세계를 더욱 넓게, 지구상의 모든 나라를 편견 없이 바라보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큰 지도를 그리기 바랍니다. -이어령(이화여대 명예 석좌교수, 초대 문화부장관) 이현세는 우리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만화가이다. 그의 탁월한 기획력과 연출력은 우리의 기대를 한 번도 저버린 적이 없다. 그런 그의 땀들이 어린이 학습만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고 있다. 이 책에서도 역시 그의 붓끝은 세계사의 명장면들을 생생하게 되살리고 있다. 이두호(만화가, 세종대학교 교수) 작가의 말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내가 가진 것, 내가 아는 것을 뛰어넘어 열린 마음, 열린 생각으로 세계사를 바라보는 지혜를 갖기 바랍니다. 누가 잘나고 누가 못났다는 선입견이나 편견에서 벗어나, 세계의 다양한 국가와 민족이 크고 작은 영향을 서로 미치는 가운데 오늘날의 문명이 이룩되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찬란한 문명을 이룬 인류의 지혜와 헛된 욕심으로 파괴를 일삼은 어리석음을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까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2학년 2학기
이지스에듀 / 최순미 지음 / 2017.08.07
9,000원 ⟶ 8,100원(10% off)

이지스에듀학습참고서최순미 지음
2017년 개정 교과서를 반영한 최초의 수학 문장제 책이다. 초등 2학년 2학기 수학 교과서에서 꼭 알아야 할 문장제를 한 권에 담았다. 개념 확인 문제부터 익힘책 문장제, 학교 시험 대비 문장제까지 차례로 구성되어 있어서 학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다. 교과서 단원과 똑같은 순서로 구성되어, 2학기 예습이나 복습에 모두 효과적이다. 이 책을 통해 문장제로 구성된 수학 익힘책을 한 번 더 푼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의 문제는 조금씩 수준을 높여 도전하게 하는 ‘작은 발걸음 방식(스몰스텝)으로 단계별 훈련을 하도록 구성했다. 서서히 빈칸을 늘려 가며 풀이 과정을 완성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도전하고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높은 계단은 혼자서 오르지 못해도, 낮은 계단은 아이 혼자 오를 수 있듯이 어려운 문제도 단계적으로 풀면 해결할 수 있다.첫째 마당·네 자리 수 01 100이 10인 수, 몇천, 네 자리 수 02 각 자리 숫자가 나타내는 값 03 뛰어 세기 04 수의 크기 비교하기 둘째 마당·곱셈구구 05 2, 5, 3, 6의 단 06 4, 8, 7, 9의 단 07 1의 단, 0의 곱 08 곱셈구구의 활용 (1) 09 곱셈구구의 활용 (2) 셋째 마당·길이 재기 10 cm보다 더 큰 단위 11 길이의 합 12 길이의 차 넷째 마당·시각과 시간 13 몇 시 몇 분 14 시간 15 하루의 시간 16 달력 다섯째 마당·표와 그래프 17 자료를 보고 표로 나타내기 18 자료를 보고 그래프로 나타내기 19 표와 그래프로 나타내기 여섯째 마당·규칙 찾기 20 덧셈표에서 규칙 찾기, 곱셈표에서 규칙 찾기 21 쌓은 모양에서 규칙 찾기, 생활에서 규칙 찾기 정답 및 풀이문장제로 수학 익힘책을 한 번 더 푼 효과! 2017 새 교육과정을 반영한 첫 문장제 책 부모가 많이 설명할 필요 없다! 빈칸을 채우면 답이 저절로 생각나도록 설계한 책,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가 나왔다! 이 책은 2017년 개정 교과서를 반영한 최초의 수학 문장제 책이다. 초등 2학년 2학기 수학 교과서에서 꼭 알아야 할 문장제를 한 권에 담았다. 개념 확인 문제부터 익힘책 문장제, 학교 시험 대비 문장제까지 차례로 구성되어 있어서 학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다. 교과서 단원과 똑같은 순서로 구성되어, 2학기 예습이나 복습에 모두 효과적이다. 이 책을 통해 문장제로 구성된 수학 익힘책을 한 번 더 푼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의 문제는 조금씩 수준을 높여 도전하게 하는 ‘작은 발걸음 방식(스몰스텝)으로 단계별 훈련을 하도록 구성했다. 서서히 빈칸을 늘려 가며 풀이 과정을 완성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도전하고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높은 계단은 혼자서 오르지 못해도, 낮은 계단은 아이 혼자 오를 수 있듯이 어려운 문제도 단계적으로 풀면 해결할 수 있다. [자세한 안내]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문장제도 나 혼자 푼다! 빈칸을 채우다 보면 스스로 답을 찾는다! ■ 수학은 계산력뿐 아니라 이해력, 독해력이 모두 필요하다! 문장제를 왜 어려워할까요? 문장제를 풀려면 계산력뿐 아니라 문제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해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꾸준한 독서입니다. 하지만 당장 교과서 수학 문장을 이해하는 게 힘들다면, 이 책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은 수학에 대한 기초를 다지고 흥미를 붙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수학의 기본을 잘 다진다면 고학년이 되어서도 수학을 잘할 수 있습니다. ■ 아이 혼자서 풀 수 있도록 기획된 수학 문장제 책이다! 연산 문제는 부모님이 봐 주지 않아도 혼자 푸는 경우가 많지만 문장제는 부모님이 설명할 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최대한 아이 혼자서 풀 수 있도록 만든 문장제 책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조금씩 수준을 높여 도전하게 하는 ‘작은 발걸음 방식(스몰스텝)으로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2학년이라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단답형 문제부터 학교 시험 문장제까지, 서서히 빈칸을 늘려 가며 풀이 과정과 답을 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모두 가지게 됩니다! ■ 2학기 교과서 순서와 똑같은 또 하나의 익힘책! 이 책은 개정된 2학기 교과서의 내용과 순서가 똑같습니다. 그러므로 예습을 하거나 복습을 할 때 편리합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2학기 수학 교과서 전 단원의 대표 유형을 모아, 문장제로 익힘책을 한 번 더 푼 효과를 줍니다. 개념이 녹아있는 문장제로 훈련해, 이 책만 다 풀어도 2학기 수학의 기본 개념이 잡힙니다! ■ 문장제는 어떻게 풀까?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훈련’이 핵심! 문장제를 풀기 위해서는 무엇을 묻는지를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에서는 문제를 읽고, 주어진 조건과 구하는 것을 찾는 훈련을 합니다. 이 훈련을 마치면 긴 문장이라도 문제를 파악할 수 있는 수학 독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풀이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순서’를 익히기 아이가 문제를 푸는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풀이를 구성했습니다. 풀이 속 빈칸을 채워가며 문제를 순서대로 해결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힙니다. 서서히 빈칸을 늘려 가며 풀이 과정과 답을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식을 세울 수 있고, 답도 구할 수 있습니다. ■ 혼자 풀 수 있도록 ‘속닥속닥’ 알려 준다! 아이가 문제를 풀다가 막힐 때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문제를 풀 때 필요한 특별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곳곳에 있는 ‘속닥속닥’을 통해, 아이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약간의 도움을 줍니다. 또한, 차시의 상단에는 부모님이 옆에서 알려 주는 것처럼 친절한 도움말이 담겨 있습니다. 지도 경험이 없는 부모님도 아이의 공부를 새 교육과정이 의도한 대로 지도할 수 있습니다. ■ 학기 중에는 교과서 진도에 맞추기, 방학 때는 단기에 완성! “학기 중에 교과서 진도에 맞추어 공부하려면?”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개정된 교과서의 모든 단원을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교과서의 필수 문장제를 모았습니다. 교과서 개념을 확인하는 기초 문제부터 익힘책 문장제, 학교 시험 대비 문장제를 차례로 풀면서 스스로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한 마당을 모두 공부한 후 ‘학교 시험 100점 만점’ 코너로 학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로 공부하고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에 도전하면 개념이 저절로 복습이 될 거예요. 하루 2쪽씩, 일주일에 4번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계획을 세워 보세요. “방학에 공부하려면?” 학기 중에 일반적인 문제집으로 공부한다면, 방학 때는 이 책으로 예습이나 복습을 해 보세요. 단순히 문장제만 연습하는 게 아니라 2학기 모든 과정이 난이도 순으로 배치되어 있어서 순조롭게 진도를 나가면서도 교과를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1과(4쪽)씩 공부해 보세요. 21일이면 2학기 수학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궁궐 이야기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김형연 그림 / 20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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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중앙사회,문화우리누리 지음, 김형연 그림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32권. 궁궐 입구인 정문과 금천에서 시작하여 궁궐의 가장 중심이 되는 정전, 왕이 나랏일을 보던 편전, 선대왕들의 넋을 기리던 선원전까지 우리 궁궐 곳곳을 여행하듯 돌아본다. 여러 궁궐에 얽힌 신비한 전설은 물론, 궁궐에 살던 왕과 신하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까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재미난 옛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우리 궁궐의 유래와 명칭, 구조와 용도, 왕실 문화와 우리 역사까지 잘 알게 된다. 그리고 장마다 실린 정보 코너에서는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경희궁은 물론 고려와 삼국의 궁궐까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궁궐에 관한 더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다.1. 임금의 평안을 비는 궁궐 입구 정문과 금천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가는 우리 궁궐 나들이 : 시대에 따라 달랐던 조선의 법궁과 이궁 2. 궁궐의 가장 중심이 되었던 곳 정전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가는 우리 궁궐 나들이 : 여러 번 다시 세워진 조선 제일의 궁궐 경복궁 3. 왕과 신하들이 나랏일을 보던 곳 편전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가는 우리 궁궐 나들이 : 역사와 자연이 살아 있는 아름다운 창덕궁 4. 궁궐 사람들이 바쁘게 일하던 곳 궐내각사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가는 우리 궁궐 나들이 : 놀이공원이 될 뻔한 슬픈 역사를 지닌 창경궁 5. 임금이 잠자고 쉬던 곳 침전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가는 우리 궁궐 나들이 : 파란만장한 대한 제국의 역사가 새겨진 덕수궁 6. 궁궐 가장 안쪽 왕비가 지내는 곳 중궁전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가는 우리 궁궐 나들이 : 옛 모습을 되찾아야 할 경희궁 7. 왕실의 웃어른이 사는 곳 대비전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가는 우리 궁궐 나들이 : 고종 황제와 명성 황후가 혼례를 올린 운현궁 8. 새 임금이 될 왕세자가 머무는 곳 동궁전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가는 우리 궁궐 나들이 : 잘 살펴보면 더 재미있는 궁궐의 이모저모 9. 돌아가신 임금의 넋을 기리는 곳 선원전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가는 우리 궁궐 나들이 : 나라를 위해 제사를 지내던 종묘와 사직단 10. 임금과 임금 가족들의 쉼터 후원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가는 우리 궁궐 나들이 : 사라져 버린 조선 이전의 궁궐 [부록]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우리 궁궐을 직접 찾아가 보아요 경복궁을 한눈에 보아요역사와 문화가 오롯이 담긴 궁궐로의 여행 「아름다운 궁궐 이야기」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 러시아의 크렘린 궁. 중국의 자금성……. 세계의 어느 나라든지 그 나라를 대표하는 궁궐이 있어요. 궁궐은 왕과 그의 가족이 사는 집이자, 나라의 최고 관청이었지요. 궁궐에 얽힌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그 나라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어요. 궁궐은 한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오롯이 담고 있는 나라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기 때문이지요. 그럼 우리나라에는 어떤 궁궐이 있을까요? 그리고 그곳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 있을까요? 이 책, 《아름다운 궁궐 이야기》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조선의 5대 궁궐을 만나 보세요. 오늘날 서울에는 우리 역사의 마지막 왕조인 조선의 궁궐,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경희궁이 남아 있어요. 조선의 궁궐들은 수차례의 전쟁과 일제 강점기를 겪으며 궁궐 여기저기가 훼손되었지만, 그동안의 노력으로 이제는 본래의 모습을 많이 되찾았어요. 하지만 제 모습을 온전히 찾기 위해서는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해요. 특히 어린이 여러분이 우리 궁궐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하지요. 앞으로 우리 궁궐을 지키고, 또 세계에 그 아름다움을 알릴 주역은 바로 여러분이니까요. 이 책은 궁궐 입구인 정문과 금천에서 시작하여 궁궐의 가장 중심이 되는 정전, 왕이 나랏일을 보던 편전, 선대왕들의 넋을 기리던 선원전까지 우리 궁궐 곳곳을 여행하듯 돌아보고 있어요. 또 여러 궁궐에 얽힌 신비한 전설은 물론, 궁궐에 살던 왕과 신하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까지 함께 소개하고 있지요. 재미난 옛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우리 궁궐의 유래와 명칭, 구조와 용도, 왕실 문화와 우리 역사까지 잘 알게 될 거예요. 그리고 장마다 실린 정보 코너에서는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경희궁은 물론 고려와 삼국의 궁궐까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궁궐에 관한 더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책을 다 읽고 나면 부록에 실린 궁궐 지도를 들고 직접 궁궐 여행을 떠나 보아도 좋을 거예요. 우리 궁궐 곳곳에는 찬란했던 우리 역사와 문화가 흐르고 있어요. 또 우리 민족의 아픔과 눈물이 녹아 있지요. 이 책, 《아름다운 궁궐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여러분이 우리 궁궐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시리즈 소개]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이런 책입니다. 재미난 옛이야기로 교과가 쉬워지는 책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은 교과 내용을 재미난 옛이야기 형태로 두루 다루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옛이야기들을 통해 저절로 교과 학습이 이뤄지게 되어 어린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읽고 권하는 책 풍성한 그림과 사진, 강화된 교과 연계 내용, 다채로운 정보페이지 및 책속 부록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교과 수업을 위한 선행학습 자료 및 각 초등학교의 독서 퀴즈 대회, 독후활동 자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찾습니다. 소중한 우리 민족의 향기를 오롯이 담아낸 책 대한민국 어린이로서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고, 전해야 할 소중한 우리 것 우리 얘기를 담았습니다. 우리의 전통.문화.사회.인물.역사를 두루 다루고 있어 글로벌 시대에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민족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각종 기관들이 추천한 검증받은 책 15년에 걸쳐 오랫동안 독자와 학부모의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로, 특히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인정받아 수업자료로도 널리 이용된 검증받은 책입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서울 YMCA, 중앙일보, 서울시 교육청, 부산시 교육청 등 권위 있는 각종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어 그 내용을 이미 검증받은 옛이야기 시리즈입니다. 옛날 한 늙은 정승이 가마를 타고 궁궐로 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정승은 가마에 앉아 꾸벅꾸벅 졸고 있었지요. 자나 깨나 나라 걱정, 백성 걱정을 하느라 몹시 피곤했거든요.“어이쿠, 내가 깜빡 잠이 들었구나.”가마가 멈칫하는 바람에 정승은 놀라 퍼뜩 고개를 들었어요. 그런데 가마가 벌써 궁궐 문턱에 다다른 것이 아니겠어요? 정승은 가마를 진 하인들에게 버럭 화를 냈어요.“어쩌자고 나를 여기까지 태우고 온 것이냐?”그러자 하인 하나가 쩔쩔매며 말했어요.“잘못했습니다요. 요즘 건강도 안 좋으신 영감마님이 곤히 주무시는 듯하여…….”정승은 아무 말 없이 가마에서 내려 궁궐을 향해 절을 올렸어요. 그리고 왔던 길을 되돌아 걸어갔지요. 하인들은 고개를 떨어뜨린 채 말없이 정승을 따랐답니다.정승은 무섭게 생긴 한 돌상 앞에 이르러 하인들에게 말했어요.“여기 해태상에서부터는 전하 외에는 어느 누구도 말이나 가마를 타고 가서는 안 된다. 그것이 법이니라. 나를 생각하는 너희의 마음은 잘 알지만 앞으로는 절대 그러지 말거라.”말을 마친 정승은 옷매무새를 단정히 가다듬고는 다시 궁궐을 향해 걸어갔어요. 정승이 향한 곳은 바로 조선의 제일가는 궁궐, 경복궁이었어요. 조선을 세운 임금 태조가 한양을 도읍지로 정하고 처음 세운 궁궐이 바로 이 경복궁이지요.- ‘임금의 평안을 비는 궁궐 입구 - 정문과 금천’ 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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