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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크레파스 030) 사과 엄마
큰나 / 마르전 케셔바르지 어저드 글, 나씸 어저디 그림 / 2006.05.30
4,900원 ⟶
4,4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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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
창작동화
마르전 케셔바르지 어저드 글, 나씸 어저디 그림
정원에는 사과나무 한 그루와 소나무 한 그루가 있었다. 소나무는 사과를 한 개라도 갖고 싶어했다. 그래서 사과나무에게 사과를 한 개라도 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사과나무는 엄마보다 아이를 더 잘 볼 수 있는 사람은 없다면서 주지 않았다. 그 날 밤 폭풍우가 불어와 제일 어린 사과가 땅에 떨어졌다. 그것을 본 소나무는 어린 사과가 땅에 떨어져 썩지 않도록 가지로 잘 보호했다. 그리고 다음 날 정원사 바구니에 어린 사과를 넣어 보내주었다. 소나무는 딱 하룻밤 사과 엄마가 되었다.상상력과 영감을 자극하는 그림과 시, 그리고 철학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서정적이고 함축적인 시적 언어와, 풍부한 감성이 빛나는 낯설고 놀라운 그림, 한 편 한 편의 이야기 속에 담긴 삶의 철학이 돋보이는 그림동화 시리즈이다. 시적 표현 문구들로 가득한 원문을 충실하게 번역함으로써 원작의 맛과 멋을 십분 살린 이 시리즈는, 시와 그림, 철학을 통해 상상력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책이다. 왜 ‘이란(Iran) 영화’이고, ‘이란 미술’인가? 세계 영화계와 미술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란 영화와 이란 미술!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 안에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이란의 예술인들을 길러 낸 특유의 문화 풍토와 아동 교육의 실체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란 특유의 문화적인 감성은 문학 작품으로, 미술로, 영화로 오롯이 표현된다. 이란인들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안에 그들의 예술혼과 시어와 무수한 삶의 이야기, 그리고 철학을 정성스레 담았다.
쟈쟈 표도르, 말하는 고양이와 개
푸른길 / 예두아르트 우스펜스키 글, 원유미 그림, 김서윤 옮김 / 2006.07.10
8,000원 ⟶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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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
외국창작
예두아르트 우스펜스키 글, 원유미 그림, 김서윤 옮김
『쟈쟈 표도르, 말하는 고양이와 개』는 1974년에 출간된 작품으로, 주인공인 \'쟈쟈(러시아 어로 \'아저씨\')가 말하는 고양이 마트로스킨과 말하는 개 샤릭을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다섯 살 때부터 책을 줄줄 읽었고, 일곱 살 때 혼자서 스프를 끓여 먹었을 정도로 진지하고 독립적인 아이 \'쟈쟈\'는 애완견을 키우지 못하게 하는 엄마로 인해 고양이 마트로스킨과 함께 집을 나와 시골로 간다. 가는 길에 말하는 개 샤릭을 만나게 되고, 셋은 함께 살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보물을 발견하게 되는데…. 추천의 글 첫 번째 쟈쟈 표도르 두 번째 시골로 세 번째 새로운 생활 네 번째 보물 다섯 번째 첫 쇼핑 여섯 번째 아기 까마귀―흐바타이카 일곱 번째 트르트르 미챠 여덟 번째 홉 꽃이 피었어요! 아홉 번째 아들 쟈쟈 표도릭 드림 열 번째 샤릭이 숲에 가요 열한 번째 아기 비버 열두 번째 엄마 아빠가 편지를 읽어요 열세 번째 샤릭이 직업을 바꿔요 열네 번째 쇼민 교수님의 도착 열다섯 번째 해님학과로 보낸 편지 열여섯 번째 송아지 열일곱 번째 쇼민 교수님과의 대화 열여덟 번 째 페치킨 아저씨의 편지 열아홉 번째 소포 스무 번째 해님 스물한 번째 병에 걸린 쟈쟈 표도르 스물두 번째 집으로 옮긴이의 글 일곱 살짜리 쟈쟈 표도르, 고양이와 가출하다 쟈쟈 표도르는 엄마 아빠와 함께 도시에 있는 아파트에 살고 있다. 엄마 아빠는 매우 좋은 사람들이지만 한 가지, 엄마가 동물들-특히 모든 종류의 고양이들-을 싫어한다. 그런데 쟈쟈 표도르는 동물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엄마와 그 문제로 자주 티격태격한다. 그러던 어느 날 쟈쟈 표도르는 말하는 고양이를 만나게 되고, 그 고양이가 살 곳이 없다는 말을 듣고는 자기 집으로 데려간다. 저녁 때 퇴근하고 온 엄마는 바로 고양이가 집에 있다는 낌새를 채고 이튿날까지 고양이를 내쫓으라고 한다. “그런데 엄마 아빠가 고양이를 쫓아내시면 저도 집을 나갈 거예요.” “그건 마음대로 해.” 엄마가 말했지요. “어쨌든, 내일까지는 고양이를 쫓아내야 해.” 엄마는 쟈쟈 표도르가 집을 나갈 거라고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어요. 아빠도 그랬고요. 그냥 말해 보는 건 줄 알았죠. 그런데 쟈쟈 표도르는 정말로 진지하게 한 말이었어요. -본문 중에서 다섯 살 때부터 책을 줄줄 읽었고, 일곱 살 때 혼자서 스프를 끓여 먹었을 정도로 진지하고 독립적인 아이라서 ‘쟈쟈(러시아 어로 ‘아저씨’) 표도르’라고 불리는 주인공은 매우 상심해 결국 고양이와 함께 시골로 내려가 살기로 하고 엄마 아빠가 직장에 나간 틈을 타 집을 나온다. 부모를 떠나서 독립된 삶을 꾸리고, 말하는 고양이와 개와 함께 살며, 보물을 발견해서 가지고 싶던 것을 사고,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아이들 모두의 희망 사항이 이 책 속에서 이루어진다. 어릴 적 부모님께 꾸중을 듣고 집을 나와 동네를 배회하다가 헤질 무렵이 되자 집 대문이 보이는 골목에 숨어서 배고픔과 두려움으로 후회 또 후회를 해 본 기억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그래서 가출을 감행한 쟈쟈 표도르의 용기와 보물을 발견한 행운에 부러움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쟈쟈 표도르의 가출이 성공적(?)일 수 있었던 것은 말하는 고양이와 개라는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셋은 모두 진지하고 독립적이다. “넌 누구네 집 아이니?”라는 물음에 “전 저의 아이예요.”라고 쟈쟈 표도르가 대답하자 고양이와 개도 덩달아 자기들도 ‘누구 소유도 아닌 그냥 고양이와 개’라고 한다. 아이들을 독립된 인격체로 대하지 못하고 부모의 종속물이나 어른의 축소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음미해 볼 만한 부분이다. 자존심 강하고 박식하며 늘 자기는 바다 출신이라는 것을 자랑스러워하는 고양이, 겸손하고 남을 먼저 배려하지만 자기만의 개성과 취미를 간직하려는 개 그리고 쟈쟈 표도르, 셋은 서로를 이해해 주고 돌봐주며 산다. 또 스스로 먹을 것을 가꾸고 소도 키우고 땔나무를 준비할 뿐만 아니라 쟈쟈 표도르는 마을의 동물들까지 돌본다. 그러는 중에 주인공들은 자기가 해야 할 일, 할 수 있는 일, 지켜야 할 것 등을 깨달아 간다.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러시아가 세계 속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게다가 톨스토이로 대표되는 문학, 차이코프스키로 대표되는 음악 등 러시아는 예술의 나라이다. 그러나 영미권이나 일본 등에 비해 현대의 러시아 문학 작품을 대할 기회는 흔치 않다. 이 책은 시리즈로 6탄까지 나올 만큼 인기를 얻은 작품이며, 작가 우스펜스키는 이 책 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많이 썼다. 또한 러시아의 국민 작가로 일컬어질 정도로 러시아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씩은 그의 작품을 읽었을 정도로 인기 작가이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고 이미 학용품이나 의류 등에 나올 정도로 친근할 뿐만 아니라 이 책을 대본으로 한 극장 및 텔레비전용 만화영화도 있다. 또한 러시아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리기도 하였다니 우리 어린이들이 현재의 러시아와 러시아 사람들과 가까워지는 데 이보다 좋은 책도 없는 듯하다.
흥부전 : 부를 탐하다
휴이넘 / 최문애.박선희 지음, 최지경 그림 / 2011.07.20
9,500원 ⟶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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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
명작,문학
최문애.박선희 지음, 최지경 그림
역사로 통하는 고전문학 시리즈 4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흥부전'을 당대의 역사적.사회적 상황에 맞게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였다. 신재효의 '박타령'과 '박흥보가'를 기본 줄거리로 삼고, 글의 리듬감을 살리기 위해서 '흥보가'의 내용을 참고 했다. 또 어려운 한자어는 쉽게 풀어냈고, 고전에 대한 이해를 도울 다양한 정보 페이지를 실었다. '흥부전'은 한바탕 신명 나는 놀이로 고단한 현실을 잊고, 빈곤과 슬픔까지도 웃음과 해학으로 극복한 우리 조상들의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정서가 담긴 작품이다. 더불어 조선 후기 백성들의 생활 모습과 경제 관념, 사회 구조의 모순 등이 잘 드러나 있다.▷ 이 책의 활용 ▷ 들어가기 : 돈이 세상을 바꾸네! ▷ 고전 읽기 : 1장 놀부, 흥부를 쫓아내다 2장 매품도 못 팔고, 매만 흠씬 맞다 3장 박씨 물고 날아온 제비 4장 박타고 벼락부자 된 흥부 5장 배 아픈 놀부, 제비 몰러 나가다 6장 박에서 나온 것들, 놀부를 골탕 먹이다 7장 빈털터리가 된 놀부 ▷고전 파헤치기 : 1. 부가 몰리다 - 일을 하는데도 궁핍해지다 2. 부가 이동하다 - 돈이 권력이 되는 세상 3. 부를 잇다 - 재산을 맏아들에게 물려주는 상속 제도 4. 부를 꿈꾸다 - 웃음으로 눈물을 닦다《부를 탐하다 : 흥부전》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흥부전'을 당대의 역사적.사회적 상황에 맞는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였습니다. 돈이 곧 권력인 세상이 왔다! - 흥부와 놀부의 짜릿한 인생 역전 이야기 흥부는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가난했지만 놀부는 점점 더 부자가 되었습니다. 조선 후기 경제가 발전하면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더욱 심해졌기 때문이지요. 조선을 오랫동안 지탱해오던 기존의 전통과 권위가 흔들리면서 신분 중심의 사회 질서는 돈을 중심으로 재편되었습니다. 《흥부전》에는 이러한 조선 후기 백성들의 생활 모습과 경제 관념, 사회 구조의 모순 등이 잘 드러납니다. 따라서 착하게 살자 그 덕으로 부자가 된 흥부의 이야기는 가난한 현실을 벗어나고픈 백성들의 바람을 대신 충족시켜 주었습니다. 신분에 상관없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피어나던 조선 후기, 흥부와 놀부의 짜릿한 인생 역전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고전 문학으로 역사 공부하기! '들어가기' -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를 알려줍니다. '흥부전'을 책을 읽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면서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전, 작품의 배경이 되는 시대와 역사, 인물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고전읽기' - 여러 이본 중 가장 널리 읽힌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흥부전》은 신재효의 '박타령'과 '박흥보가'를 기본 줄거리로 삼고, 글의 리듬감을 살리기 위해서 '흥보가'의 내용을 참고 했습니다. 또 어려운 한자어는 쉽게 풀었습니다. '쉬어 가기' - 각 장의 이해를 돕는 정보 페이지입니다. 고전에 대한 이해를 도울 다양한 정보 페이지를 실었습니다. 해당 장과 관련된 장소나 문화, 시대적 특성에 대한 부속 정보들로 보다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지요. '고전 파헤치기' - '들어가기'에서 던진 주제에 답을 줍니다. ‘들어가기’에서 제시한 시각으로 작품을 분석하여, 고전 문학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알려 줍니다. 이 책 전체의 핵심 부분으로, 고전 문학을 탐구하는 즐거움을 배가시킵니다. 돈이 권력이 되는 세상 조선 후기에는 신분이 낮은 사람이 돈으로 신분을 사 양반 행세를 하기도 했습니다. 농사법의 발달, 상품 작물의 재배로 부자가 된 농민들은 양반 집안의 족보를 사 신분을 바꾸었지요. 벼슬을 하지 못하는 양반이 많아지고 가짜 양반까지 판을 치자 양반의 지위는 점점 낮아졌습니다. 반면 세금의 부담을 지는 사람들이 줄면서 농민들의 부담은 더욱 커졌지요. 돈으로 신분을 살 수 있게 되면서 타고난 신분이 권력 혹은 족쇄가 되던 세상은 바뀌어 갔습니다. 해학과 풍자의 신명 나는 놀이 한마당! 《흥부전》에는 한바탕 신명 나는 놀이로 고단한 현실을 잊고, 빈곤과 슬픔까지도 웃음과 해학으로 극복한 우리 조상들의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정서가 드러납니다. 가난한 동생을 외면하고 자기 재산만 늘리려는 놀부가 호되게 당하는 것을 보며 통쾌함을 느끼기도 했지요. 이렇듯 사람들은 《흥부전》을 통해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 팍팍한 삶을 위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고전을 새롭게 읽어야 하는 이유! 고전은 ‘현대를 밝히는 등불’ 이라고 일컬어집니다. 그 중요성이 이다지도 강조되는 것은 그 안에 오랜 세월 동안 켜켜이 쌓인 가치와 정신이 오늘날까지 유효하기 때문이겠지요. 특히 우리의 고전 문학은 우리 민족 특유의 정서와 역사를 담고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깊이 알아야 합니다. 다만 우리는 우리 고전을 제대로 읽어야 합니다. 당대 사람들이 왜 이 이야기를 사랑할 수밖에 없었는지, 당시 사회와 역사, 환경과 사람들에 대해 이해해야 합니다. 또 오늘날의 시각에 맞게 새롭게 보는 것도 필요하지요.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 시리즈는 고전 문학을 통해 작품의 배경이 된 사회와 역사뿐만 아니라 그 안에서 생생하게 살아 숨 쉬던 인물들의 숨은 이야기를 전합니다. 익숙한 이야기 속에 숨어있는 날카로운 풍자와 해학을 통찰할 때 비로소 고전은 생생하게 현대에 살아납니다. 이 책을 통해 역사를 꿰뚫고, 현재를 읽는 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의 첫 오케스트라
북뱅크 / 사도 유타카 지음, 하타 고시로 그림, 김숙 옮김 / 2018.01.20
13,500원 ⟶
12,150원
(10% off)
북뱅크
창작동화
사도 유타카 지음, 하타 고시로 그림, 김숙 옮김
유럽에서 베를린 필하모니 관현악단 외 명문 오케스트라에의 객원지휘자를 다수 맡았던 사도 유타카가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아빠를 둔 미미의 시선으로 오케스트라를 어떻게 맛보고 어떻게 감동했는지를 솔직하게 잘 그려 냈다. 음악의 원초적인 재미와 오케스트라의 매력과 음악의 기쁨 그리고 오케스트라 콘서트의 분위기를 얼마나 생생하게 그렸는지, 마치 직접 연주회장에 가서 '환희의 송가'로 유명한 베토벤의 제9교향곡을 듣고 있는 것 같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연주회에 가게 된 미미. 엄마와 고른 귀여운 드레스, 커플 리본, 나들이용 코트 그리고 넓은 연주회장, 큰 무대, 높은 천장 등이 미미를 한층 설레게 한다. 안절부절 못하게 만드는 콘서트 직전의 들뜬 공기,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직접 들었을 때의 충격과 감동, 마지막 소리가 사라지는 순간의 평온, 그 후에 끓어오르는 열광과 박수 그리고 폐막 후의 황홀하고 즐거운 여운. 이 모두가 섬세하고 따뜻한 색채를 통해 현장감 넘치게 그려져 있다.세계적인 지휘자 사도 유타카의 베토벤 ‘제9교향곡’ 연주회 초대장! 겨울방학에 들어간 12월의 어느 일요일. 미미에게 그날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특별한 밤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연주회에 가는 날이니까요! 엄마와 고른 귀여운 드레스, 커플 리본, 나들이용 코트 그리고 넓은 연주회장, 큰 무대, 높은 천장 등이 미미를 한층 설레게 합니다. 안절부절 못하게 만드는 콘서트 직전의 들뜬 공기,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직접 들었을 때의 충격과 감동, 마지막 소리가 사라지는 순간의 평온, 그 후에 끓어오르는 열광과 박수 그리고 폐막 후의 황홀하고 즐거운 여운. 이 모두가 섬세하고 따뜻한 색채를 통해 현장감 넘치게 그려져 있습니다. 음악의 원초적인 재미와 오케스트라의 매력과 음악의 기쁨 그리고 오케스트라 콘서트의 분위기를 얼마나 생생하게 그렸는지, 마치 직접 연주회장에 가서 '환희의 송가'로 유명한 베토벤의 제9교향곡을 듣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럽에서 베를린 필하모니 관현악단 외 명문 오케스트라에의 객원지휘자를 다수 맡았던 사도 유타카 씨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아빠를 둔 미미의 시선으로 오케스트라를 어떻게 맛보고 어떻게 감동했는지를 솔직하게 잘 그려 냈습니다. 미미의 잊을 수없는 특별한 밤을 마치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재현시켜 주는 음악에의 사랑이 넘치는 이 책을 통해, 오케스트라 콘서트, 그 매혹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오늘은 미미가 처음 오케스트라 연주회에 가는 날.미미 아빠는 오케스트라 지휘자예요.“우리 딸이 1학년이 되면 아주 멋진 연주회에 초대하지.”아빠가 그렇게 약속했기 때문에, 미미는 오래 쭉 기다리고 있었어요.“아빠, 오케스트라는 어떤 거예요?”“음, 뭐랄까, 오케스트라라는 건 많은 연주자들의 화합이라고 할 수 있지.모두가 하나가 되어 최고의 음악을 만들어 내는 거니까.” “많은 악단원이 각자 자기 악기를 연주하며모두 함께 하모니를 이뤄 내는 거야.기쁘거나 걱정스러운 일이 있거나화가 나 있거나 슬프거나여러 가지 일이 있을 수 있겠지만,연주하는 동안만은 하나하나의 소리를 듣고서로의 기분을 넘나들어야 해.마음대로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소리를내서는 안 돼.아빠가 맡은 일은 그 모두를 아우르는 역할이야.지휘봉으로 모든 단원의 기분과 많은 소리를하나의 음악으로 이끄는 일이지.”
뒤바뀐 여름 방학
상상의집 /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젬제이 그림 /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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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준비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젬제이 그림
통합교과 그림책 시리즈 8권 '여름' 편. 통합교과의 6월 주제인 ‘여름’을 다룬 이 책에서는 여름 방학 동안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 생활 계획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성취감을 느끼도록 구성하였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지식을 확장하고 풍부한 정서를 쌓도록 도와준다.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생활에서 뽑아 낸 주제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광범위한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그림책이다. 구체성 있는 이야기와 통합적인 주제들을 통해 어린이 개인의 삶의 경험을 확장하고 맥락을 통한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다. 자칫 지루하고 뻔해지기 쉬운 교과연계도서의 한계를 과감하게 떨쳐내고 독특한 스토리와 아름답고 실험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통합교과 그림책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각권의 가치와 퀄리티를 충실하게 반영하면서도 그림, 스토리, 배경지식 등에서 교과내용을 담아낸 삽화와 내용을 반영하였다.여름 방학을 앞두고 지우와 준혁이는 열심히 생활 계획표를 만들었어요. 지우는 책 읽기로 계획표를 꽉 채웠어요. 준혁이는 운동으로 계획표를 꽉 채웠지요. 준혁이가 지우의 계획표를 비웃자 지우도 준혁이를 무시했어요. 화가 난 두 사람은 심하게 다투었고 그러다 계획표가 바뀌었지요. 방학 첫날, 준혁이와 지우는 계획표가 바뀐 것을 알고 깜짝 놀랍니다. 그런데 두 사람보다 더 깜짝 놀란 사람이 있으니 바로 준혁이 엄마와 지우 엄마예요. “놀기만 하던 준혁이가 책을 읽겠다니!”, “공부만 하던 지우가 운동을 하겠다니!” 준혁이 엄마와 지우 엄마는 여름 방학 동안 달라질 아이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과연 두 아이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학교에 가지 않는 방학 동안에는 무엇을 할까요? 통합교과 그림책 <뒤바뀐 여름 방학>은 여름 방학 동안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 생활 계획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성취감을 느끼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지식을 확장하고 풍부한 정서를 쌓도록 합니다. ▶시리즈 소개 ■통합교과 그림책이란? 통합교과 그림책은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생활에서 뽑아 낸 주제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광범위한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구체성 있는 이야기와 통합적인 주제들을 통해 어린이 개인의 삶의 경험을 확장하고 맥락을 통한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가 바뀐다면서요? 통합교과로 과목이 합해지면서 기존 1,2학년으로 구분하던 교육과정을 학년군으로 재편하고 교과별 교육과정을 교과연계형으로 구성한 새로운 교과서를 사용하게 됩니다. 교과서가 월별로 구성되고 주제에 따라 분권되어 있습니다. 개정 통합교과는 기존의 학습 중심에서 성취 중심으로 이동하여, 과목간의 유기성과 통합성을 더욱 살렸습니다. ■통합교과 그림책의 구성 교과서보다 먼저 보는 책, 교과서를 보고 나서 다시 보는 책!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와 교과연계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은 새로운 개념의 명품 그림책 시리즈! 아름답고 실험적인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해당 교과를 먼저 만나보고, 이후 STEAM 생각 톡, STEAM 상상 톡 등을 통해 주된 교과 내용을 배웁니다. 새교과서를 만나는 초등학교 1학년 2학년을 위한, 달콤한 통합교과 그림책 새로 바뀐 교과서, 주제에 따라 월별 교과서가 된다던데? 2013년부터 초등학생 1,2학년은 ‘통합교과’라는 새로운 교과를 만나게 됩니다. 기존의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로 나뉘어 있던 교과가 통합교과라는 새로운 과목으로 합해지는 것이지요. 통합교과는 교과를 뛰어넘어 하나의 주제를 통해서 여러 가지의 내용을 함께 학습해 가는 방식을 말합니다. 기존에는 각 교과가 별개의 독립된 과목이라고 생각해왔지만 사실 한 과목의 성취는 다른 과목에 영향을 주고, 각 교과의 개념은 다른 교과에 적용되곤 하지요. 새로 바뀐 통합교과는 실생활과 밀착된 8가지 대주제를 중심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시간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4계절이, 공간에 따라 학교와 나, 가족, 이웃, 우리나라가 대주제로 선정되었고, 대주제의 이름을 딴 교과서를 월별로 활용해서 2013년의 학교 수업이 진행되게 됩니다. 급변하는 초등 교육과정의 따뜻한 안내, 통합교과 그림책 통합교과는 교과 간의 구분이 없어지고, 주제를 중심으로 연관된 여러 교과의 내용들을 함께 배우게 됩니다. 이것은 다시 말해, 교과를 이해하기 위해서 다양한 차원의 능력들이 동시에 요구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사고력과 풍부한 배경 지식, 창의력이 전 교과에서 필요하게 됩니다. 만약 이러한 통합교과를 학습 내용 중심으로 암기한다면 통합교과가 추구하는 목표에서 가장 멀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통합교과는 융합적으로 사고하는 융합인재를 위해 본격적으로 도입된 교과이기 때문이지요. 상상의집 통합교과 그림책은 그래서 ‘그림책’을 선택했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독해력과 창의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그림책은 짧은 글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고 풍부한 그림으로 감성을 전달할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가장 적합한 책입니다. 통합교과 그림책은 통합교과에서 다루는 8개의 대주제와 학년별 소주제를 반영하여 여러 집필진이 모여 스토리를 만들고, 통합교과 각 주제의 학습내용과 배경지식을 담았습니다. 2013 통합교과의 전면 시행으로 어느 때보다도 폭넓은 독서와 다양한 경험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초등 교육과정의 따뜻한 안내서이자 즐거운 이야기로 통합교과 그림책이 준비되었습니다. 두 마리 토끼를 쫓아야 두 마리를 잡는다!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와 교과연계도서로서의 체계성을 모두 잡아낸 신개념 그림책 시리즈 자칫 지루하고 뻔해지기 쉬운 교과연계도서의 한계를 과감하게 떨쳐내고 독특한 스토리와 아름답고 실험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통합교과 그림책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각권의 가치와 퀄리티를 충실하게 반영하면서도 그림, 스토리, 배경지식 등에서 교과내용을 담아낸 삽화와 내용을 반영하였습니다.
못말리는 뉴턴 2
동아M&B(과학동아북스) / 신영우 그림, 송은영 글 / 20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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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M&B(과학동아북스)
인물,위인
신영우 그림, 송은영 글
남다른 호기심과 깊은 사고력으로 근대과학을 완성한 과학의 거인 뉴턴의 이야기를 그린 학습 만화책. 뉴턴의 이야기를 만화로 재미있게 읽으며 끈기와 겸손, 공부를 즐기는 방법과 생각하는 힘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1권 작가의 말 등장인물소개 법칙 1 중력을 이겨야 해 법칙 2 관성을 잡아라 법칙 3 관성력, 이젠 무섭지 않아 법칙 4 낙하의 원리와 농구 법칙 5 무게야? 질량이야? 법칙 6 무거울수록 더 큰 힘이 필요해 법칙 7 빠르게 하려면 힘이 커야 해 법칙 8 가벼워야 속도를 내기 쉽다고? 법칙 9 항상 쌍으로 함께 있는 힘 법칙 10 끌어당기는 힘, 만유인력 법칙 11 지구 중심이 잡아당기고 있어 법칙 12 고마워, 운동법칙 2권 작가의 말 등장인물소개 사진으로 보는 아이작 뉴턴 이야기 들어가며 - 결코 멈추지 않는 진리 탐구자 이야기 1 - 허약한 소년 발명가 이야기 2 이기겠다는 결심 이야기 3 - 케임브리지로의 새로운 도전 이야기 4 - 지치지 않는 열정 이야기 5 - 흑사병이 가져다 준 대발견 이야기 6 - 거인의 어깨 위에 선 과학자 이야기 7 - 사색에 빠져 있는 괴짜 교수님 이야기 8 - 프린키피아의 탄생 이야기 9 - 성공을 향한 의지 이야기 10 - 영광의 순간들 이야기 11 - 끝없는 논쟁과 도전 이야기 12 - 영원한 진리를 찾는 소년남다른 호기심과 깊은 사고력으로 근대과학을 완성한 과학의 거인 뉴턴! 뉴턴의 이야기를 만화로 재미있게 읽다 보면 끈기와 겸손, 공부를 즐기는 방법과 생각하는 힘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어린이 과학동아 인기 연재작 《위대한 과학자 시리즈》 어린이 과학잡지 《어린이 과학동아》에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과학의 역사를 만든 3대 과학자 아인슈타인, 갈릴레이, 뉴턴의 과학 이야기를 만화로 만나보세요! 1.꿈꾸는 아인슈타인 2.돌아온 갈릴레이 3.못 말리는 뉴턴
굿비 국어 문학 입문
이룸E&B / 이룸E&B 편집부 엮음 /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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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E&B
학습참고서
이룸E&B 편집부 엮음
문학 영역을 크게 시, 소설, 극.수필의 3부로 나누고 필수적으로 학습해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핵심 개념을 정리하였으며, 각 Unit의 개념을 적용한 새로운 문제를 출제하여 개념에 대한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제Ⅰ부 시 문학 Unit 01 시의 언어 ……………………………………………………… 012 시어의 의미 / 시어의 특징 / 시의 운율 01 대장간의 유혹_김광규 02 독을 차고_김영랑 / 참깨를 털면서_김준태 03 장상사_성현 / 속미인곡_정철 Unit 02 시의 이미지 ……………………………………………………… 022 이미지의 개념 / 이미지의 종류 / 이미지의 기능 / 이미지의 제시 방법 04 울음이 타는 가을 강_박재삼 05 시집살이 노래_작자 미상 06 월훈_박용래 / 향수_정지용 Unit 03 시적 화자 ……………………………………………………… 032 시적 화자의 개념 / 시적 화자의 정서 / 시적 화자의 태도 / 시적 화자의 어조 07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_김소월 08 정과정_정서 09 고시 8_정약용 / 이옥설_이규보 Unit 04 시의 표현 방법 ……………………………………………………… 044 비유 / 상징 / 반어 / 역설 / 감정 이입 / 주관적 변용 10 파밭가에서_김수영 11 꽃덤불_신석정 / 봄은_신동엽 12 동지ㅅ달 기나긴 밤을~_황진이 / 규원가_허난설헌 Unit 05 시의 주제 및 소재 ……………………………………………………… 056 주제 / 소재 13 선운사에서_최영미 14 견회요_윤선도 15 아리랑 타령_작자 미상 / 주뢰설_이규보 Unit 06 시상의 흐름 ……………………………………………………… 066 시상의 의미 / 시상의 변화 양상 / 시상 전개 방식 16 풀벌레 소리 가득 차 있었다_이용악 17 동동_작자 미상 18 바람의 집-겨울 판화1_기형도 / 방울소리_이수익 제Ⅱ부 소설 문학 Unit 01 소설의 인물 ……………………………………………………… 076 인물의 유형 / 인물의 제시 방법 / 인물의 묘사 방법 19 나무들 비탈에 서다_황순원 20 숙영낭자전_작자 미상 21 삼포 가는 길_황석영 Unit 02 갈등과 사건 ……………………………………………………… 086 갈등과 사건의 의미 / 갈등의 유형 / 갈등과 사건의 관계 / 사건의 전개 단계 / 사건의 전개 방식 22 화산댁이_오영수 23 홍계월전_작자 미상 Unit 03 소재와 배경 ……………………………………………………… 096 소재의 기능 / 배경의 유형 / 배경의 기능 24 성진사전_이옥 25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_박완서 26 홍길동전_허균 Unit 04 서술자와 시점 ……………………………………………………… 106 서술자의 태도 / 서술자의 어조 / 서술상의 특징 / 시점의 유형 / 시점과 거리 27 붉은 산_김동인 28 춘향전_작자 미상 29 서울, 1964년 겨울_김승옥 Unit 05 주제와 감상 ……………………………………………………… 118 주제의 개념 / 주제의 유형 / 소설 감상의 관점 / 감상의 실제 30 박씨전_작자 미상 31 장난감 도시_이동하 제Ⅲ부 극.수필 문학 Unit 01 극의 특성 ……………………………………………………… 128 희곡의 특성 / 시나리오의 특성 32 맹 진사 댁 경사_오영진 33 웰컴 투 동막골_장진 원작, 장진·박광현·김중 각색 Unit 02 수필의 특성 ……………………………………………………… 136 수필의 특성 / 수필의 종류 / 수필의 요소 34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_박완서 35 통곡헌기_허균 Unit 03 극과 수필의 감상 ……………………………………………………… 144 극의 이해와 감상 / 수필의 이해와 감상 36 내 마음의 풍금_하근찬 원작, 이영재 각본 37 신록 예찬_이양하 제Ⅳ부 실전 TEST 01 (현대시) 겨울-나무로부터 봄-나무에로_황지우 …………………………………………… 152 02 (현대시) 무등을 보며_서정주 / 지상의 방 한 칸-박영한 님의 제를 빌려_김사인 ………… 154 03 (고전 시가) 매화사_안민영 ………………………………………………………………… 156 04 (고전 시가) 천만리 머나먼 길에~_왕방연 / 청초 우거진 골에~_임제 / 흥망이 유수하니~_원천석 ………………………………………………………………………………………………………… 158 05 (갈래 복합) 조찬_정지용 / 파초_이태준 …………………………………………………… 160 06 (갈래 복합) 고공가_허전 / 어부_이옥 …………………………………………………… 163 07 (현대 소설) 논 이야기_채만식 ……………………………………………………………… 166 08 (현대 소설)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_조세희 …………………………………………… 169 09 (고전 소설) 구운몽_김만중 …………………………………………………………………… 173 10 (고전 소설) 숙향전_작자 미상 ………………………………………………………………… 176 11 (희곡) 산허구리_함세덕 ………………………………………………………………………… 179 12 (희곡) 8월의 크리스마스_오승욱.허진호.신동환 각본 ……………………………………… 182 [책 속의 책] 秘 서브노트 정답 및 해설01 기본 개념 이해하기 문학 영역을 크게 시, 소설, 극.수필의 3부로 나누고 필수적으로 학습해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핵심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 해당 개념을 적절한 예를 들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확인 문제를 통해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문제를 풀 때 유용한 방법이나 알아두면 좋은 내용은 Teacher’s Guide를 통해 보충 학습할 수 있습니다. 02 연습 문제 EXERCISE 각 Unit의 개념을 적용한 새로운 문제를 출제하여 개념에 대한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 앞에서 설명한 내용을 적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문항의 제시로 개념과 유형을 동시에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 고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문학 작품들을 현대시, 고전 시가, 현대 소설, 고전 소설, 극, 수필 등으로 분류하여 수록하였습니다. - 제시된 문학 작품의 요지와 주제를 직접 쓰면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03 개념어 REVIEW - 연습 문제와 연계된 Unit의 주요 학습 내용을 개념어 REVIEW로 정리하여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 제시문으로 실린 문학 작품의 제재와 관련된 핵심 이론을 보충하여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도록 하였습니다. 04 실전 TEST 현대시, 고전 시가, 현대 소설, 고전 소설, 극, 수필 등의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실제 모의고사나 수능 문제를 접했을 때에도 당황하지 않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제시된 문학 작품을 읽으면서 각 작품의 요지와 주제 등을 스스로 분석하면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문학 작품에서 낯선 단어들은 Word에서 풀이하여 바로바로 어휘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05 책 속의 책, 秘 Sub Note - 문학 작품 이해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본문에 수록된 문학 작품을 秘 Sub Note에 똑같이 수록하여 내용을 분석하였습니다. 연습 문제에 대한 해설에서는 작품 분석, 현대어 풀이, 문제 분석, 정답 풀이, 틀린 선택지 풀이를 단계별로 수록하여 혼자 공부하기에도 적합하도록 하였습니다. 또 연습 문제와 실전 TEST에 대한 해설에서 문제를 풀 때에 알아두면 유용한 산문 작품의 전체 줄거리를 수록하였습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귀도퇴마사 와글와글 스티커 색칠놀이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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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크레파스 봉봉 아티스트 에디션
휴머니스트 / 봉봉오리 (지은이) /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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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
소설,일반
봉봉오리 (지은이)
따로 클래스에 가지 않아도 오일파스텔 그림을 배울 수 있는 컬러링 아트북. 오일파스텔은 어른을 위한 미술용 크레파스다. 봉봉오리 작가의 노하우가 담긴 ‘튜토리얼북’을 읽으며 ‘컬러링북’에 그리기만 하면 바로 ‘작품’이 된다. 어릴 적 그때처럼 마음껏 칠하며 자유로운 표현의 즐거움,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의 감동을 즐겨보자. 모든 그림에 영상 튜토리얼이 딸려 있어 누구나 쉽게 해볼 수 있다. 아티스트 에디션에는 작품에 쓰기 좋은 24색을 작가가 직접 큐레이션한 ‘오일파스텔 세트’가 포함되어 있다.튜토리얼북 · Prologue · 봉봉오리처럼 그리기 · 그림 도구 · 봉봉오리가 선택한 24색 · 오일파스텔 그림 노하우 · 기본 기법 6가지 1. 산세베리아 2. 천일홍 3. 산책 하늘 4. 샐러드 5. 크림 6. 산이 보이는 풍경 7. 피치 플레이트 8. 유칼립투스 9. 크로아티아 10. 토요일 오후 11. 코럴 케이크 12. 호이안 13. 캐모마일 14. 기차 풍경 15. 프리지아 16. 치즈 케이크 17. 안개꽃 18. 12월 19. 빵 파티 20. 보글보글 컬러링북 1. 산세베리아 2. 천일홍 3. 산책 하늘 4. 샐러드 5. 크림 6. 산이 보이는 풍경 7. 피치 플레이트 8. 유칼립투스 9. 크로아티아 10. 토요일 오후 11. 코럴 케이크 12. 호이안 13. 캐모마일 14. 기차 풍경 15. 프리지아 16. 치즈 케이크 17. 안개꽃 18. 12월 19. 빵 파티 20. 보글보글추억의 크레파스가 멋진 예술로 다시 태어난다. 따로 클래스에 가지 않아도 오일파스텔 그림을 배울 수 있는 컬러링 아트북. 오일파스텔은 어른을 위한 미술용 크레파스다. 봉봉오리 작가의 노하우가 담긴 ‘튜토리얼북’을 읽으며 ‘컬러링북’에 그리기만 하면 바로 ‘작품’이 된다. 어릴 적 그때처럼 마음껏 칠하며 자유로운 표현의 즐거움,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의 감동을 즐겨보자. 모든 그림에 영상 튜토리얼이 딸려 있어 누구나 쉽게 해볼 수 있다. 손은 좀 서툴러도 그리는 즐거움을 누리고 싶은 모든 분에게 강력 추천. 은 전문회사와 콜라보하여 만든 특별 한정판으로, 작품에 쓰기 좋은 24색을 작가가 직접 큐레이션한 ‘오일파스텔 세트’가 포함되어 있다. ★ ‘자기만의 방’과 ‘봉봉오리 작가’가 오일파스텔을 강력 추천하는 이유 1. 어렸을 때 누구나 써봤던 재료라서 익숙해요. 편안한 마음으로 그릴 수 있습니다. 붓, 팔레트 등 다양한 도구가 필요하지 않으니까 시작하기도 물감보다 간단하고요. 2. 세밀하게 그리지 않아도 돼요. 선이 좀 삐뚤빼뚤해도 별로 티가 안 나고 자세히 묘사할 필요도 없어요. 그런데도 오일파스텔 특유의 질감 덕분에 그림이 밋밋해 보이지 않아요. 3. 그래서 못 그리고 잘 그리는 차이가 별로 안 나요. 간단한 스킬 몇 가지만 배우면 금방 작가처럼 그리게 됩니다. (그래서 봉봉오리 작가님의 클래스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해요.) ★ 국내 최초, 오일파스텔 컬러링북 『크레파스 봉봉』 칠하면서 오일파스텔 그림을 배울 수 있는 컬러링 아트북입니다. 작가의 노하우가 담긴 ‘튜토리얼북’을 읽으며 스케치가 인쇄된 ‘컬러링북’에 그리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오일파스텔 작품을 완성할 수 있어요. 2권으로 분책되어 있어 사용하기가 더욱 편리합니다. ★ 6가지 기본 기법만 알면 그림 초보도 아티스트처럼 그릴 수 있어요 색과 색의 경계를 부드럽게 번지게 하는 ‘그라데이션하기’ 오일파스텔로 칠한 곳 위에 무늬를 그려 넣는 ‘색연필로 그려 넣기’ 두 가지 이상의 색을 섞어 칠해서 밋밋함을 없애는 ‘번갈아 칠하기’ 등 간단하지만 효과는 대단히 큰 오일파스텔 기법을 책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눈으로 보기에 ‘이걸 어떻게 그리지?’ 싶지만 기법만 익히고 나면 ‘이게 정말로 되네!’ 하실 거예요. ★ 『크레파스 봉봉』 아티스트 에디션 구성품 소개 구성품 1. 『크레파스 봉봉』 튜토리얼북 봉봉오리 작가의 오일파스텔 그림 노하우를 담았어요. 완성작품 20점과 작품별 채색 방법, 초보자 가이드도 수록했습니다. (영상 튜토리얼은 ‘자기만의 방’ 블로그와 유튜브에서 제공합니다.) 구성품 2. 『크레파스 봉봉』 컬러링북 두툼하고 질 좋은 220g 미술용 도화지에 작가의 스케치가 프린트되어 있어요. 튜토리얼북의 설명을 차근차근 보며 컬러링북에 따라 그리면 됩니다. 한 장씩 뜯어 쓸 수 있도록 특수제본이 되어 있어요! 구성품 3. 오일파스텔 큐레이션 세트 작가가 즐겨 쓰는 오일파스텔 브랜드인 ‘문교화학’과 콜라보로 탄생한 한정판 세트입니다. 작품에 쓰기 좋은 24색을 작가가 직접 큐레이션했어요. 전문가용 소프트 4색이 포함되어 있어 더욱 특별합니다.오일파스텔의 거칠면서 쫀득한 질감을 좋아해요.손에 쥐고 칠하기만 하면 되니까 정말 간단한데완성하면 훌륭한 작품이 된다는 것도 참 신기하죠. _프롤로그
내가 제일 커!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스테파니 블레이크 지음, 김영신 옮김 /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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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창작동화
스테파니 블레이크 지음, 김영신 옮김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13권. 키를 재는 날. 에드몽은 3센티미터, 시몽은 1센티미터 컸다. 시몽은 “우와, 내가 제일 커!” 하며 큰 소리로 말하지만, 진짜 속마음은 그게 아니었나 보다. 간식 시간이 되자 왜 에드몽 케이크가 더 크냐며 투덜거리더니 “내가 제일 커! 제일 큰 거 먹을 거야!”라고 씩씩거리며 소리까지 지르는 것이었다. 키 재기 자를 노려보던 시몽은 에드몽이 미워졌다. 아기똥꼬 에드몽은 엄청 많이 컸는데 자기는 겨우 코딱지만큼 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 오후, 놀이터에서 시몽의 반격이 시작됐다. 동생을 잘 데리고 놀라는 엄마의 말에 걱정하지 말라며 큰소리를 치더니 에드몽을 혼자 남겨 둔 채 친구들과 축구 시합을 하러 가 버린 것이다. 그런데 축구 시합에서 이긴 시몽의 기쁨도 잠시. 저 멀리 놀이터 구석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에드몽이 보였다. 그것도 시몽네 반에서 제일 큰 친구한테! 고소해하며 그 모습을 지켜보던 시몽. 그런데 어쩐 일인지 시몽의 기분이 점점 이상해졌다. 과연 시몽은 에드몽이 괴롭힘당하는 모습을 그대로 바라보고만 있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직접 색칠해 보는 ‘시몽 키재기 자’가 책 속에 들어 있어요! 키도, 힘도, 용기도 최고이고 싶은 까까똥꼬 시몽의 외침, “내가 제일 커!” 키를 재는 날. 에드몽은 3센티미터, 시몽은 1센티미터 컸어요. 시몽은 “우와, 내가 제일 커!” 하며 큰 소리로 말하지만, 진짜 속마음은 그게 아니었나 봐요. 간식 시간이 되자 왜 에드몽 케이크가 더 크냐며 투덜거리더니 “내가 제일 커! 제일 큰 거 먹을 거야!”라고 씩씩거리며 소리까지 지르지 뭐예요. 키 재기 자를 노려보던 시몽은 에드몽이 미워졌어요. 아기똥꼬 에드몽은 엄청 많이 컸는데 자기는 겨우 코딱지만큼 컸으니까요. 그날 오후, 놀이터에서 시몽의 반격이 시작됐어요. 동생을 잘 데리고 놀라는 엄마의 말에 걱정하지 말라며 큰소리를 치더니 에드몽을 혼자 남겨 둔 채 친구들과 축구 시합을 하러 가 버린 거예요. 그런데 축구 시합에서 이긴 시몽의 기쁨도 잠시. 저 멀리 놀이터 구석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에드몽이 보였어요. 그것도 시몽네 반에서 제일 큰 친구한테요! 고소해하며 그 모습을 지켜보던 시몽. 그런데 어쩐 일인지 시몽의 기분이 점점 이상해져요. 과연 시몽은 에드몽이 괴롭힘당하는 모습을 그대로 바라보고만 있었을까요? 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와 마음높이에 가까이 다가간 그림책 작가 스테파니 블레이크가 유쾌 발랄한 슈퍼토끼 시몽의 열세 번째 이야기 《내가 제일 커!》를 선보입니다. 단순하지만 강렬한 색채와 짜임새 있는 줄거리로 우리의 마음을 뒤흔드는 유쾌한 시몽의 새로운 일상을 만나 보세요! “내가 제일 커! 제일 큰 거 먹을 거야!” “아기똥꼬, 난 네가 너무너무 싫어!” 키를 재는 날. 시몽의 기분은 먹구름입니다. 에드몽은 3센티미터, 시몽은 (겨우) 1센티미터 컸거든요. 물론 우리의 허풍대장 시몽은 “우와, 내가 제일 커!” 하며 애써 큰 소리로 말했지만, 속마음은 그게 아니었죠. 엄마가 간식을 똑같이 나눠 줬는데도 왜 에드몽 케이크가 더 크냐며 투덜거리더니 “내가 제일 커! 제일 큰 거 먹을 거야!”라고 억지를 부리며 씩씩대기까지 합니다. 결국 방에 들어가 있는 벌을 받게 된 시몽은 죄 없는 키 재기 자를 노려봤어요. 에드몽은 엄청 많이 컸는데 자기는 겨우 코딱지만큼 크다니……. 시몽은 아기똥꼬 에드몽이 너무너무 미웠어요. 아이들이 성장하며 보이는 행동들은 무척 다양합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말과 행동을 한다는 점이지요. 시몽 또래의 아이들을 유심히 보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형님반이 되었다는 것, 혼자서 무언가(비록 어른들이 보기에 아주 작은 일일지라도)를 해낼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는 사실을 무척 자랑스러워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자기보다 어린 동생들에게 잘난 척을 하기도 하고, 어른들에게서 정말로 자기가 큰 형님이라는 것을 인정받고 싶어 하기도 하지요. “내가 더 크거든!” “내가 최고지?” “난 여섯 살 형님이니까.” “난 저거 할 수 있는데, 동생은 못해!” 이런 대사가 자동적으로 입에서 튀어나오는 이 또래 아이들에게 ‘크다’는 것은 단순히 키가 크거나 덩치가 크다는 1차원적인 의미를 넘어섭니다. ‘난 더 이상 아기가 아니에요. 이렇게 큰 만큼 할 수 있는 일도 많아지고, 힘도 세졌어요!’ 하는 자신감의 표현이지요. 한편 에드몽을 버려두고 친구들과 축구 시합을 하던 시몽은 에드몽이 놀이터 구석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것도 시몽네 반에서 제일 큰 친구한테요. 시몽은 그 상황이 어쩐지 고소하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웬일인지 시몽의 기분이 점점 이상해집니다. 동생이 당하는 모습을 보니 심장이 쿵쾅쿵쾅 뛰고 점점 화가 납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더니, 이제야 시몽에게 ‘형’으로서 동생을 보호해야 할 마음이 생긴 것 같네요. 에드몽은 과연 무사할까요? 그리고 시몽은 끝까지 “내가 제일 커!”라고 당당하게 외칠 수 있을까요? 《내가 제일 커!》를 읽으며 아이들은 자신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시몽에게 푹 빠져들 것이고, 어른들은 ‘내가 제일 커!’라는 아이들의 말에 담긴 진짜 속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 것입니다. 키보다 몸집보다 마음이 클 때에야 비로소 “내가 제일 커!”라는 말이 잘 어울린다는 사실 또한 자연스럽고 유쾌하게 아이들에게 알려 주세요! 단순함과 강렬함, 그 속에 숨은 무한한 상상력!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읽는 이상적인 그림책의 표본! 단순한 라인과 강렬한 원색, 복잡하지 않은 장면 구성! 바로 여기에 이 책의 진가가 숨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단순하게 표현된 시몽의 표정에 자신의 감정을 이입합니다. 그와 동시에 아이들의 상상력은 극대화되지요. 색채 역시 시몽의 심리 상태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늑대다!”를 외치는 시몽의 마음은 강렬한 빨강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는 시몽의 으쓱한 마음은 파랑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혼란스러운 시몽의 마음은 노랑으로 표현이 되고요. 아이들은 그 색채들을 눈으로 따라가며 자신도 모르게 시몽에게 공감하며 자신의 욕구를 함께 분출합니다. 또한 군더더기 없는 문장 속에서 반복되는 리듬감과 의성어, 의태어는 한창 언어의 영역을 확장시키는 유아들에게 책 읽기의 재미를 더해 줍니다. 스테파니 블레이크는 아이들의 특징을 관찰하여 이야깃거리를 끄집어내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그려 내는 데 탁월한 작가입니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 작가가 숨겨 놓은 기발한 반전은 아이들에게 큰 웃음과 즐거움을 주지요. 아이들이 시몽을 한 번 보면 그 매력에 푹 빠져 버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는 아이와 엄마, 아빠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그림책’입니다. 강렬한 색채와 짜임새 있는 줄거리로 우리의 마음을 뒤흔드는 와 함께 아이들의 감각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아이들과 함께 빛나는 생각과 즐거운 시간을 나누어 보세요! 지혜롭고 공정한 부모가 되고 싶은 모든 엄마, 아빠에게! 미국식 육아법, 유대인 육아법, 스칸디나비안 육아법 등 다양한 육아법을 거쳐 최근 ‘프랑스식 육아법’이 열풍입니다. 마치 유행처럼 돌고 있는 이들 육아법들은 좋은 참고가 되기는 하겠지만, 그 어느 것도 명쾌한 정답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한 가지 명확한 것이라면 ‘진정한’ 육아란, ‘진정한’ 부모다움과 아이다움이 무엇인지 알고, 아이들 인생에 지혜로운 동반자가 되어 주는 일일 테지요. 는 앞서 말했듯이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읽는’ 그림책입니다. 프랑스 그림책이다 보니, 프랑스식 육아법을 엿볼 수는 있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시몽의 엄마, 아빠는 그저 아이의 행동에 지혜롭고, 공정하고, 유쾌하게 대처하려고 노력하는 부모일 뿐이니까요. 너그러운 분위기 속에서 아이다운 장난기를 자유롭게 내버려 두기도 하고, 시몽이 다소 엉뚱한 자기주장을 내세워도 존중해 줍니다. 하지만 방관만 하지도, 시몽이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지도 않습니다. 해도 되는 것과 하면 안 되는 규칙을 정해 놓고, 지혜롭고 공정하게 대하며,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어느 정도의 좌절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지요. 는 엄마, 아빠에게 존중과 자유로움, 그 속에서의 규칙과 공정함을 제시해 줍니다. 그것도 아주 유쾌하게요! 시몽 시리즈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육아에 동참해 보세요!
내 친구 마로 1
보리 / 김홍모 글.그림 /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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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만화,애니메이션
김홍모 글.그림
개똥이네 만화방 시리즈 19권. 귀는 삐죽, 털은 북실, 배는 볼록, 신비하고 색다른 캐릭터인 마로와, 우리 곁에 있을 법한 어린이 예빈이와 동희가 ‘시간의 페이지’를 통해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된다. 시간 여행을 안내하는 마로가 몸과 마음이 힘든 예빈이와 동희에게 기댈 수 있는 친구가 되는 것처럼, <내 친구 마로>는 공부에 지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상상력을 전하는 참다운 어린이 만화가 될 것이다. 만화가 김홍모가 펼친 모험 세계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어려움을 헤쳐나간다. 혼자서 외로움을 견디던 예빈이와 경쟁으로 뾰족했던 동희는 시간의 페이지를 탐험하며 자신감과 밝은 웃음을 되찾았다. 만화가 김홍모는 꿈과 현실, 과거와 현재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 주는 환상 세계를 만들어 냈다.작가의 말 신기한 마술연필이 짠! 하고 나타났어 · 4 1화 기묘한 첫 만남 · 12 2화 알 수 없는 일들 · 21 3화 무서운 꿈 · 33 4화 빗나간 계획1 · 45 5화 빗나간 계획2 · 57 6화 예빈이의 과거 · 69 7화 시간의 페이지1 · 81 8화 시간의 페이지2 · 93 9화 고동희1 · 105 10화 고동희2 · 117 11화 이상한 집1 · 129 12화 이상한 집2 · 141내 친구 ‘마로’와 떠나는 시간 여행! <두근두근 탐험대>를 그린 김홍모 만화가의 신작 신비하고 색다른 내 친구 ‘마로’와 과거로 떠나는 시간 여행! 사고로 아빠를 잃고 엄마도 없이 할머니와 살고 있는 예빈이.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마로와 함께 ‘시간의 페이지’에서 시간 여행을 떠나 공룡시대에 다녀온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반 동무인 동희와 함께 마로가 안내 해 준 ‘모험의 집’에서 우연히 과거의 아빠를 만나게 된다. 아빠를 보고 난 예빈이는 ‘시간의 페이지’로 들어가서 사고가 일어났던 시점으로 돌아가 아빠를 구하기로 마음먹는다. 과연 예빈이는 아빠를 구할 수 있을까? 명랑 모험 만화 <두근두근 탐험대> 만화가 김홍모가 <내 친구 마로>로 돌아왔다 만화가 김홍모가 새로운 어린이 창작 만화로 돌아왔다. <두근두근 탐험대>가 나온 지 6년 만에 새로운 명랑 모험 만화로 어린이 독자를 만난다. 다달이 나오는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서 2009년 한 해 동안 별책부록 달력으로 독자들에게 선보였던 친근한 캐릭터 ‘마로’가 이제는 명랑 모험 만화 주인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났다. 귀는 삐죽, 털은 북실, 배는 볼록, 신비하고 색다른 캐릭터인 마로와, 우리 곁에 있을 법한 어린이 예빈이와 동희는 ‘시간의 페이지’를 통해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된다. 시간 여행을 안내하는 마로가 몸과 마음이 힘든 예빈이와 동희에게 기댈 수 있는 친구가 되는 것처럼, <내 친구 마로>는 공부에 지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상상력을 전하는 참다운 어린이 만화가 될 것이다. 만화가 김홍모가 그려 낸 신비롭고 매력적인 모험의 세계 벽에 그린 그림이 튀어나와 살아 움직인다. 땅에 묻은 작은 집이 당산나무처럼 커져서 집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호랑이가 기다리고 있다. 호랑이를 피해서 간 곳은 물속 세상. 아이들은 고래와 함께 편안하게 숨을 쉬고 헤엄을 친다. 허공에 그린 문을 펼치고 뛰어들면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된다. 어느 것 하나 말이 안 되는 이야기지만 이 책에서는 더 없이 흥미진진하고 신나는 모험의 이야깃거리가 되었다. 만화가 김홍모가 펼친 모험 세계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어려움을 헤쳐나간다. 혼자서 외로움을 견디던 예빈이와 경쟁으로 뾰족했던 동희는 시간의 페이지를 탐험하며 자신감과 밝은 웃음을 되찾았다. 만화가 김홍모는 꿈과 현실, 과거와 현재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 주는 환상 세계를 만들어 냈다.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함께 볼 수 있는 명랑 모험 만화 아이들에게 만화를 보는 즐거운 시간만이라도 고민거리를 내려놓고 만화 속에 빠져들게 하면 어떨까? 만화마저도 공부를 시키기 위한 지식 정보로 가득 채워진 학습만화를 보아야 하는 어린이 만화 시장에, 수묵으로 그린 김홍모 작가의 만화는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낸다. 특히 <내 친구 마로>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시간의 페이지에서 예빈이와 동희가 어린 시절 부모와 즐겁게 어울려 노는 장면은, 어른들에게 너무 앞만 보고 내달리는 것은 아닌지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 만화가 김홍모는 <두근두근 탐험대>에 이어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명랑 모험 만화를 우리에게 선물했다.
심술북
산하 / 이정문 지음 / 200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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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소설,일반
이정문 지음
심술을 부린다고 하면 흔히 괜한 일에 투정이나 화를 낸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 만화의 주인공 심통이와 심뽀는 아무 이유없이 무턱대고 심술을 부리는 것은 아니다. 자연을 더럽히고 파괴하는 사람, 질서를 안 지키는 사람, 다른 사람은 아랑곳하지 않고 혼자만 즐기는 사람 등, 나쁜 사람들에게 그때 그때마다 절묘한 심술을 부려서 따끔한 맛을 보여주기 때문에 속이 시원해진다. 작가인 이정문씨는 놀부의 심술을 이어받아 여기저기 휘젓고 다니면서 심술부리는 심술가족들의 이야기를 반세기 넘게 그려왔다. 1950년대엔 심술첨지가 처음으로 등장했고, 60~70년대엔 심술 1000단 심똘이와 심쑥이가 활약했으며, 1980년대엔 심술가족 심통이와 심뽀 그리고 심술통이 부루퉁하지만 귀여운 모습으로 심술을 부려왔다. 작가는 심술은 우리의 가장 중요한 정서 중 하나인데, 이 정서는 남을 비웃되 그의 나쁜 행동을 보고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새를 가다듬고, 그를 용서하되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혼을 내주어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고 말한다. 심통이와 심뽀가 부리는 기발한 재치와 짓은 장난을 보며 마음껏 건강한 웃음을 터뜨릴 수 있고, 또한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은근하게 가르치는 만화다.
돈 버는 취미 사진
라온북 / 이석현 지음 /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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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
소설,일반
이석현 지음
국내, 해외 스톡 사진 경향을 반영한 <돈 버는 취미 사진> 2017년 최신 개정판. 최근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스톡시장에 대해 알려주고, 일상적인 사진이 어떻게 돈이 되는지 알려준다. 스톡 사진(Stock photo)이란 달력이나 광고 따위에 사용되는 대중적인 사진을 뜻한다. 스톡사진 사이트에 업로드된 사진을 사용자가 다운로드하면 수익이 창출되고, 창출된 수익은 사이트와 일정비율 분해여 작가에게 돌아간다. 미국에서는 37세의 나이에 오천만불의 재산가가 된 아마추어 사진작가 유리 아커스 같은 존재가 유명세를 타면서 제2, 제3의 유리 아커스가 배출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그저 취미로 사진을 찍었다면, 이제 관점을 바꿔 스톡시장에 사진을 등록하여 장기적인 매출을 낼 전략을 알아보자. 이 책은 광고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사진은 무엇이 다른지, 4만불, 5만불 등 입이 떡하니 벌어지는 돈을 벌어들인 수많은 사진을 통해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인도한다.프롤로그 1부. 잘 팔리는 사진 찍는 법 왜 우리는 사진을 찍는가? 유명한 작가만 사진을 팔 수 있다는 고정관념 깨라 돈 버는 취미 사진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스톡사진을 시작할 것인가? 2부. 스톡사진 작가 되는 법 국내외 스톡사진 사이트 소개 찍어야 할 것과 찍지 말아야 할 것들 스톡사진 사이트에 작가 등록하기 사진 제목 및 키워드 생성 방법 3부. 스톡사진 시장 공략하기 트렌드 조사 방법 및 월별 테마 120 권리 및 콘텐츠 매출 분석과 미래시장 예측 130 사진으로 인세소득 올리는 방법과 성공 전략 134 베스트셀러 스톡사진 작가 연구 부록. 스톡사진 에이전시 목록★★ 국내, 해외 스톡 사진 경향 반영 <돈 버는 취미 사진> 2017 최신 개정판 ★★★ 초보자도 쉽게 작가로 등록하고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스톡 사진 사이트 상세 소개! “당신의 사진 저장함에 돈이 되는 사진이 숨어 있다!” 하루에 10만 원씩 다운로드 되는 수익 구조를 만드는 완벽 가이드! 아름다운 풍경을 보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좋은 사람과 함께이거나, 반드시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사진 찍기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취미생활 1위에 육박하는 것도 ‘사진 찍기’다. 잘 나온 사진은 SNS에 올려져 지인, 친구들에게 호평을 받는다. 그런데 이렇게 찍은 사진이 돈을 벌어준다면 어떨까? 노후를 대비할 재산이 된다고 하면 어떨까? 사진 전문가가 아니어도, 특별히 기술력을 갖추지 않아도 가능하다. 내가 오늘 찍은 사진이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사진을 대하는 자세만 바꿔도 가능하다. 이 책은 최근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스톡시장에 대해 알려주고, 일상적인 사진이 어떻게 돈이 되는지 알려준다. 스톡 사진(Stock photo)이란 달력이나 광고 따위에 사용되는 대중적인 사진을 뜻한다. 스톡사진 사이트에 업로드된 사진을 사용자가 다운로드하면 수익이 창출되고, 창출된 수익은 사이트와 일정비율 분해여 작가에게 돌아간다. 미국에서는 37세의 나이에 오천만불의 재산가가 된 아마추어 사진작가 유리 아커스 같은 존재가 유명세를 타면서 제2, 제3의 유리 아커스가 배출되고 있다. 자, 지금까지는 그저 취미로 사진을 찍었다면, 이제 관점을 바꿔 스톡시장에 사진을 등록하여 장기적인 매출을 낼 전략을 알아보자. 이 책은 광고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사진은 무엇이 다른지, 4만불, 5만불 등 입이 떡하니 벌어지는 돈을 벌어들인 수많은 사진을 통해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인도한다. 사진 아마추어도 100퍼센트 성공하는 사진 재테크란 무엇인가? 사진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눈이 번쩍 뜨일 희소식! “사진이 취미”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값비싼 사진기를 들고 사진동호회에 참석한다든지, 자라나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기 위해 DSIR을 배우는 엄마들도 많다. 인스타그램, 카카오토리에 빠진 20대는 진작부터 사진 찍기를 즐기고 있다. 그리고 수많은 사진은 추억이 되어 인화도 되지 못한 채 사진저장함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이렇게 찍은 사진이 돈을 벌어 준다면 어떨까? 저자도 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 믿지 못했다고 한다. 유명한 사진작가만 사진을 팔 수 있는 고정관념이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곳곳에서 아마추어들이 찍은 수많은 사진을 발견할 수 있다. 특히 책이나 잡지, 광고매체에 실린 사진 대부분이 아마추어가 찍은 사진이다. 그것이 가능한 것은 바로 스톡사진 시장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기 때문이다. 스톡 사진(Stock photo)이란 달력이나 광고 따위에 사용되는 대중적인 사진을 뜻한다. 국내외 스톡사진 사이트에서 적게는 10만원, 많게는 30만원 정도면 필요한 사진을 구입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책 표지에 사용하는 대부분의 이미지도 이런 스톡사진 사이트를 통해 구매된다. 놀랍게도 이 사진 대부분이 아마추어 사진작가가 올린 사진이다. 30년을 증권맨으로 살았고, 그저 사진이 좋아서 취미로 사진을 배운 저자는 스톡사진이라는 새로운 시장에 눈뜨면서 ‘스톡사진 작가’라는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스톡사진은 대단한 기술이나 큰 비용 없이도 몇 가지 요령만 터득하면 쉽게 찍을 수 있는데다, 스톡사진 사이트에 사진작가로 등록하는 것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스톡사진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다만 잘 팔리는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고객의 입장에서 필요한 주제를 찾고, 현재 잘 팔리는 사진들의 트랜드를 읽어내는 노력은 필요하다. 이 책에는 외국 저서들을 통해 공부하고, 직접 여러 스톡사진 사이트에서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노하우를 얻은 저자가 ‘잘 팔리는 사진 찍는 법’, ‘스톡사진 시장 공략하는 법’ 등을 자세히 실었다. 특히 시즌별로 많이 팔리는 사진, 기업에서 좋아하는 사진 찍는 법, 사진 키워드를 생성하는 법 등 어떤 책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꿀팁도 담았다. “오늘 찍은 사진을 보관하면 추억, 스톡사진 사이트에 올리면 돈!” 스톡사진 사이트에 사진을 업로드해서 수익을 내는 완벽한 방법! 그렇다면 스톡사진 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고, 지속적인 수익을 올리는 방법을 무엇일까? 이미 스톡사진 중에는 10만 달러 이상 팔린 사진들이 즐비하다. 저자는 무엇보다 잘 팔리는 사진, 베스트셀러 스톡사진 작가의 사진을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아마추어 사진작가답게 자신의 장점을 살리는 것이 좋다고 권한다. 만일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병원의 모습을 찍어서 올릴 수 있다. 전문 사진작가라도 병원의 설비를 찍는다는지, 자연스러운 진료 모습을 찍는데는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람이라면 어렵지 않게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이렇게 찍은 사진은 병원 관련 자료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요령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으로 사진을 올리는 것이다. 하루 세 번, 3장씩, 1년을 올리면 거의 1000장의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다. 이렇게 사진이 모이면 안정적인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가 된다. 지금 당장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진 저장함을 열어 세 장의 사진을 발견하는 것이다. 그 세 장만 있으면 스톡사진 사이트에 올려 심사를 받고 스톡사진 작가가 될 수 있다. 이 어렵지 않은 과정은 당신이 찍은 사진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관점의 전환에서 시작된다. 이 책 한 권이면 사진 찍기는 그저 값비싼 취미일 뿐이라는 편견을 깨고, ‘사진도 재테크’라는 새로운 세상에 눈 뜨게 될 것이다. 자, 지금 당장 시작해보자!
패션 아이템 도감
디지털북스(아이생각) / 미조구치 야스히코 (지은이), 이해인 (옮긴이)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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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북스(아이생각)
소설,일반
미조구치 야스히코 (지은이), 이해인 (옮긴이)
옷의 디자인에는 각각의 명칭이 있다. 스커트나 바지, 상의 등은 물론, 옷깃이나 목둘레의 모양, 커프스 등, 옷 한 벌의 각 부분에도 사실은 이름이 있다. 이 책은 옷의 각 부분별로 일러스트와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을 보고 ‘그거 있잖아, 목둘레에 다는, 칼라 아래쪽에 단추’의 이름을 찾아 낼 수 있다. 옷을 살 때, 코디할 때는 물론, 일러스트나 디자인의 참고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도감이다. 이 패션 도감에서 의상의 세부 사항, 액세서리, 모자, 신발 등의 소품을 골라보자. 대략적인 이미지가 아니라 패션 용어를 알면, 사고 싶은 옷을 확실하게 찾을 수 있다. 또한, 어떤 옷이 어울리는 걸까? 고민될 때 참고할 수 있게 어떤 식으로 옷을 매치하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지, 색이 어울리는지, 일반적으로는 어떻게 매치하는 지 등의 정보를 담았다.목 (네크라인) 옷깃 (칼라) 소매 커프스, 소매 끝 톱 이너웨어 스커트 팬츠 원피스 셋업 베스트 아우터 수영복 레그웨어 장갑 신발(슈즈) 모자 헤어액세서리 가방 그 외 선글라스, 안경 부위, 파트명, 장식 무늬, 소재 배색 색인 감수자 소개 + 예시 일러스트 작은 얼굴 코디 날씬해 보이는 코디 다리가 길어 보이는 코디 사고 싶은 옷이 머리에 떠올라도 이름을 모르겠을 때, 일러스트로 보는 디자인의 용어와 특징! 옷의 디자인에는 각각의 명칭이 있습니다. 스커트나 바지, 상의 등은 물론, 옷깃이나 목둘레의 모양, 커프스 등, 옷 한 벌의 각 부분에도 사실은 이름이 있습니다. 이 책은 옷의 각 부분별로 일러스트와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림을 보고 ‘그거 있잖아, 목둘레에 다는, 칼라 아래쪽에 단추’의 이름을 찾아 낼 수 있습니다! 옷을 살 때, 코디할 때는 물론, 일러스트나 디자인의 참고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도감입니다. 인터넷의 보급에 따라 알고 싶은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무언가를 찾을 때 정확한 단어가 떠오르는지 않고 어렴풋한 이미지만 떠오를 때도 많습니다. 이름을 모르면 검색도 쉽지 않습니다. 이미지만으로 어떻게 찾을 수 없을까? 이런 생각으로 책의 저자 미조구치 야스히코가 시작한 것이 패션 검색 사이트 ‘모다리나’입니다. 하지만 사이트를 시작하자마자 전문용어의 벽에 부딪혔습니다. 옷의 종류나 특징을 한 마디로 표현하는 전문용어를 알고 있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가장 가까운 이미지의 상품을 찾아낼 수 있지만, 그 반대는 불가능합니다. 이미지 검색도 가능하긴 하지만 구체적인 상품을 찾아내는 것은 생각처럼 간단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으로 만든 것이 이 패션 도감입니다. 사진은 너무 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서 오히려 특징은 흐릿해집니다. 그래서 일러스트로 특징들을 표현하고, 스기노복식대학의 교수 두 명의 감수를 받아 전문성을 보완했습니다. 이 책은 다음의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옷을 잘 몰라서, 캐릭터를 그릴 때 항상 같은 옷만 그리시나요? 이 패션 도감에서 의상의 세부 사항, 액세서리, 모자, 신발 등의 소품을 골라보세요! * 대략적인 이미지가 아니라 패션 용어를 알면, 사고 싶은 옷을 확실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 어떤 옷이 어울리는 걸까? 고민될 때 참고할 수 있게 어떤 식으로 옷을 매치하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지, 색이 어울리는지, 일반적으로는 어떻게 매치하는 지 등의 정보를 담았습니다. 그 외에도! 이런 방법, 저런 방법 생각하지도 못했던 뜻밖의 사용 방법을 여러분들이 발견해주세요!
프로미스 Promise
더로드 / 박주민 (지은이)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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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드
소설,일반
박주민 (지은이)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전개하는 중소·중견 기업의 영업 사원들 및 개인사업자가 가망고객의 조직 내 의사결정자 또는 담당자와의 원활한 접촉 즉, 미팅 약속을 이끌어내는 전략과 기술들을 익히게 해주는 책이다. 이를 통해 기업과 개인은 자사의 상품이나 솔루션을 원활하게 알릴 수 있게 되며, 궁극적으로는 세일즈를 일으켜 성장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듯, 모든 비즈니스의 진정한 시작은 만남이며, 그 만남을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성사 시켜주는 도구가 전화를 통한 콜드콜링인 것이다.프롤로그 _ 모든 비즈니스의 진정한 시작은 약속잡기다 PART 1 : 성공 세일즈를 향한 첫 걸음 : 콜드콜링 이해하기 01. 마케팅은 유튜브, 세일즈는 콜드콜링 02. 내게 다가온 특별한 친구, 콜드콜링 03. 모든 비즈니스는 만남으로부터 시작된다 04. 탑 세일즈 매니지먼트의 성공 엔진 05. 계급장 떼고 붙는 정면 승부, 복면가왕 06. 나도 약속을 잡을 수 있는 세일즈맨이 되고 싶다 PART 2 : 가망 고객의 발굴과 조사 :프로스펙팅(Prospecting) 01. 프로세스와 프로스펙팅을 이해하면 콜드콜링이 즐겁다 02. 텔레(Tele-phone)프로스펙팅이 가져다주는 혜택들 03. 고객 DB수집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 04. 누구를 선택해서 통화해야 하나? 담당자 to 대표이사 PART 3 : 스마트 콜드콜링을 위한 전개 : 전략과 전술 01.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 모두 해 볼만 하다 02. 진부한 콜드콜링 방식 VS 스마트한 콜드콜링 방식 03. 안내데스크 직원 및 비서 통과하기 04. 비서와의 협업을 통한 대표이사 접촉하기 05. 가망고객의 저항을 줄이기 위한 오프닝 전략 06. 스마트한 오프닝으로 우아한 약속잡기 전개 07. 가망고객의 초기 저항 적절하게 다루기 08. 알아두면 유용한 스마트한 질문들 09. 날카로운 측면 공격 ‘듣기와 멈춤’ PART 4 : 성공 콜드콜링을 돕는 실적 엔진 : 실행 동력 01. 가망고객을 움직이게 하는 요청 질문 02. ‘콜드콜링’ 언제! 어떻게! 얼마만큼! 해야 할까? 03. 성공 콜드콜링을 위한 작동 엔진 04.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전화 목소리 05. 거절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궁극의 힘 PART 5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즉문즉답 : Q&A Q. 전화하기에 좋은 요일과 시간대가 따로 있나요? Q. 지인 추천에 의한 콜 시도가 성과 측면에서 콜드 콜과 별 차이가 없다는데 맞나요? Q. 후속 전화를 계속 시도해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 첫 콜 시도 후 시간이 한참 지났을 경우 언제 어떻게 후속 전화를 해야 할까요? Q. 특정 부문의 결정권자 정보를 알아내기가 힘들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Q. 전화하자마자 가격 정보부터 알려달라는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하나요? Q. 왜 “10분이면 됩니다” 와 같은 표현을 쓰면 안 되나요? Q. 가치 제안을 했음에도 약속 잡기가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요? Q. 자신감이 떨어졌을 땐 콜 시도를 안 하는 게 좋은가요? Q. 전화하자마자 거절을 당하면 자존심이 너무 상하고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어떻게 해소해야 하나요? 에필로그 _ 명품 영업인으로 거듭나라콜드콜링, 상위 1% 세일즈 리더들의 특급 노하우 『 프로미스 』는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전개하는 중소?·중견 기업의 영업 사원들 및 개인사업자가 가망고객의 조직 내 의사결정자 또는 담당자와의 원활한 접촉 즉, 미팅 약속을 이끌어내는 전략과 기술들을 익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를 통해 기업과 개인은 자사의 상품이나 솔루션을 원활하게 알릴 수 있게 되며, 궁극적으로는 세일즈를 일으켜 성장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듯, 모든 비즈니스의 진정한 시작은 만남이며, 그 만남을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성사 시켜주는 도구가 전화(Tele-prospecting)를 통한 콜드콜링(Cold Calling)인 것입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세일즈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콜드콜링의 중요성을 잘 알면서도 정작 실행하는 것에 대해선 두려워하고 귀찮아합니다. 심지어, 수화기만 들어도 입이 바짝바짝 타고 등에선 식은땀을 흘리기도 하지요. 이 모두는 낯선 가망고객으로부터의 거절로 인한 상실감을 맛보기 싫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는, 콜드콜링을 단순히 전화를 거는 행위나 테크닉 정도로만 인식하는 데에서 비롯됩니다. “이 책 [프로미스]는 그러한 잘못된 인식들을 바로잡고 두려움을 제거하여 낯선 가망고객과의 만남을 이끌어주는 상위 1% 세일즈 리더들의 구체적인 노하우들을 제시해 줍니다.” 아무리 좋은 상품과 솔루션이 있다 할지라도 고객을 만날 수 없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세일즈의 전체 과정 중 가장 중요한 영역은 뭐니 뭐니 해도 고객을 발굴하고 만나는 것입니다. 고객을 만나지 못하면 협상도 마무리도 없기 때문입니다.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혜택은 무에서 유를 창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고객 개척의 기술과 프로 세일즈맨으로서의 확고한 프로세스 개념의 정립, 여기에 더해 어떤 분야에서든지 스스로 시장을 개척해 나아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세일즈 활동이 익숙지 못한 분들, 오랜 세월 세일즈를 해왔으나 고객 개척이 쉽지 않은 분들께 이 책 『 프로미스 』는 속 시원한 돌파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24년간 비즈니스 현장에서 얻어진 필자의 경험과 통찰 위에 세계 최고 레벨의 콜드콜링 스크립트들을 분석하여 하나의 틀로 묶은 - 대한민국 영업인이 출간한 - 국내 최초의 약속잡기 전문 서적 프로미스 PROMISE ■ 이 책이 다루는 내용 - 낯선 기업의 의사결정권자 또는 담당자와의 미팅 약속을 이끌어내는 방법 - 낯선 고객의 정보를 수집하고 효율적으로 분류하여 컨택하는 방법 -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신뢰감과 호감을 주는 방법 - 신규 고객 개척을 두렵지 않고 즐겁게 느끼는 원리를 이해 - 세일즈를 성공시키는 핵심 원리를 이해 - 자부심으로 가득한 프로 세일즈맨으로 거듭나기 ■ 이 책의 대상 독자층 - 기업고객 및 각종 기관등을 대상으로 영업하고자 하는 중소?중견기업의 영업사원 및 영업관리자 - 모든 타입의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작가, 펀드매니저, 보험설계사, 카세일즈맨, 강사 등의 1인 기업가 - 전화 비즈니스를 하는 고객센터내 상담사 및 TM관련 종사자 - 아웃바운드 영업이 필요한 거의 모든 업종의 에이젼시,리쿠르터,헤드헌터등의 종사자 - 기업체내에 영업교육을 담당하는 책임자 및 실무자 - 벤처창업을 준비중인 대학생 - 현직에 있는 퇴직 예정자 및 독립하여 새로운 사업을 구상중인 관리업무 종사자 등 살아오면서 영업, 개척등의 영역과는 담을 쌓고 살아오신 분들“텔레 프로스펙팅은 빠르고, 적은 비용, 가장 높은 상호작용의 효율성을 가져다 주는 세일즈 프로세스입니다”실리콘 밸리의 세일즈 바이블로 명성을 떨친 한권의 책 [예측 가능한 수익 Predictable Revenue : Turn your Business into a Sales Machine with $100 Million Best Practices of Salesforce.com, by 매릴러 타일러,애론 로스, 2011 ]에서는 이 전통적인 매체인 전화가 유효한 약속을 확보하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로서 제시되었으며, 이 책의 증보판 격인 최근 발간된 책 [예측 가능 프로스펙팅 Predictable Prospecting by 매릴러 타일러, 제레미 도노반, 2018]을 통해 더욱더 완벽하게 이를 보충해주고 있습니다.(중략)또 하나 중요한 사실은 아무리 첨단화된 마케팅 도구가 발전한다 할지라도 B2B 아웃바운드 시장에서의 매출은 가장 열심히 그리고 똑똑하게 일하는 세일즈맨을 대체할 수 없다고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엔 전화를 통한 리드의 생성,텔레 프로스펙팅(Tele- Prospecting)이 있습니다. 텔레 프로스펙팅은 가장 빠르고, 가장 적은 비용이 들며, 가장 높은 상호작용의 효율성을 가져다 주는 세일즈 프로세스입니다. (본문중에서)
내 친구 마로 2
보리 / 김홍모 글.그림 /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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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만화,애니메이션
김홍모 글.그림
개똥이네 만화방 시리즈 20권. 귀는 삐죽, 털은 북실, 배는 볼록, 신비하고 색다른 캐릭터인 마로와, 우리 곁에 있을 법한 어린이 예빈이와 동희가 ‘시간의 페이지’를 통해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된다. 시간 여행을 안내하는 마로가 몸과 마음이 힘든 예빈이와 동희에게 기댈 수 있는 친구가 되는 것처럼, <내 친구 마로>는 공부에 지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상상력을 전하는 참다운 어린이 만화가 될 것이다. 만화가 김홍모가 펼친 모험 세계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어려움을 헤쳐나간다. 혼자서 외로움을 견디던 예빈이와 경쟁으로 뾰족했던 동희는 시간의 페이지를 탐험하며 자신감과 밝은 웃음을 되찾았다. 만화가 김홍모는 꿈과 현실, 과거와 현재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 주는 환상 세계를 만들어 냈다.작가의 말 신기한 마술연필이 짠! 하고 나타났어 · 4 13화 눈 오는 날1 · 9 14화 눈 오는 날2 · 21 15화 1992년 1 · 33 16화 1992년 2 · 45 17화 학교에서 생긴 일 · 57 18화 첫 번째 시도1 · 69 19화 첫 번째 시도2 · 81 20화 아픈 기억들1 · 93 21화 아픈 기억들2 · 105 22화 두 번째 시도 · 117 23화 위험에 빠진 예빈 · 129 24화 운동회 · 143내 친구 ‘마로’와 떠나는 시간 여행! <두근두근 탐험대>를 그린 김홍모 만화가의 신작 신비하고 색다른 내 친구 ‘마로’와 과거로 떠나는 시간 여행! 사고로 아빠를 잃고 엄마도 없이 할머니와 살고 있는 예빈이.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마로와 함께 ‘시간의 페이지’에서 시간 여행을 떠나 공룡시대에 다녀온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반 동무인 동희와 함께 마로가 안내 해 준 ‘모험의 집’에서 우연히 과거의 아빠를 만나게 된다. 아빠를 보고 난 예빈이는 ‘시간의 페이지’로 들어가서 사고가 일어났던 시점으로 돌아가 아빠를 구하기로 마음먹는다. 과연 예빈이는 아빠를 구할 수 있을까? 명랑 모험 만화 <두근두근 탐험대> 만화가 김홍모가 <내 친구 마로>로 돌아왔다 만화가 김홍모가 새로운 어린이 창작 만화로 돌아왔다. <두근두근 탐험대>가 나온 지 6년 만에 새로운 명랑 모험 만화로 어린이 독자를 만난다. 다달이 나오는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서 2009년 한 해 동안 별책부록 달력으로 독자들에게 선보였던 친근한 캐릭터 ‘마로’가 이제는 명랑 모험 만화 주인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났다. 귀는 삐죽, 털은 북실, 배는 볼록, 신비하고 색다른 캐릭터인 마로와, 우리 곁에 있을 법한 어린이 예빈이와 동희는 ‘시간의 페이지’를 통해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된다. 시간 여행을 안내하는 마로가 몸과 마음이 힘든 예빈이와 동희에게 기댈 수 있는 친구가 되는 것처럼, <내 친구 마로>는 공부에 지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상상력을 전하는 참다운 어린이 만화가 될 것이다. 만화가 김홍모가 그려 낸 신비롭고 매력적인 모험의 세계 벽에 그린 그림이 튀어나와 살아 움직인다. 땅에 묻은 작은 집이 당산나무처럼 커져서 집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호랑이가 기다리고 있다. 호랑이를 피해서 간 곳은 물속 세상. 아이들은 고래와 함께 편안하게 숨을 쉬고 헤엄을 친다. 허공에 그린 문을 펼치고 뛰어들면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된다. 어느 것 하나 말이 안 되는 이야기지만 이 책에서는 더 없이 흥미진진하고 신나는 모험의 이야깃거리가 되었다. 만화가 김홍모가 펼친 모험 세계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어려움을 헤쳐나간다. 혼자서 외로움을 견디던 예빈이와 경쟁으로 뾰족했던 동희는 시간의 페이지를 탐험하며 자신감과 밝은 웃음을 되찾았다. 만화가 김홍모는 꿈과 현실, 과거와 현재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 주는 환상 세계를 만들어 냈다.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함께 볼 수 있는 명랑 모험 만화 아이들에게 만화를 보는 즐거운 시간만이라도 고민거리를 내려놓고 만화 속에 빠져들게 하면 어떨까? 만화마저도 공부를 시키기 위한 지식 정보로 가득 채워진 학습만화를 보아야 하는 어린이 만화 시장에, 수묵으로 그린 김홍모 작가의 만화는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낸다. 특히 <내 친구 마로>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시간의 페이지에서 예빈이와 동희가 어린 시절 부모와 즐겁게 어울려 노는 장면은, 어른들에게 너무 앞만 보고 내달리는 것은 아닌지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 만화가 김홍모는 <두근두근 탐험대>에 이어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명랑 모험 만화를 우리에게 선물했다.
종이접기 미니백과 3
종이나라 / 편집부 지음 / 200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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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라
유아놀이책
편집부 지음
색채 조화, 조형 능력, 수학(기하학), 공간 감각, 인지 놀이 등 통합 능력을 길러주는 종이접기 시리즈 『종이접기 미니백과』. 아담한 사이즈의 미니북과 색종이로 구성되었습니다. 다양한 종이접기를 통해 창의력을 높이고 예쁘고 귀여운 작품도 꾸며보세요.
내게 연못을 주세요
고요아침 / 김지영 (지은이) /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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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아침
소설,일반
김지영 (지은이)
고요아침 열린시학 시인선의 145번 째 작품, 김지영 시인의 시집. 신의 사랑과 인간의 고독이 한배임을 직감하며, 기독교적 사명으로서의 노동과 관능을 억압하는 기제로서의 노동을 나란히 두고 사유한다.시인의 말 05 제1부 출근 13 역과 역 14 보자기 16 중력 18 무를 썰다 19 시가 있는 유리창 20 화음 22 수국 23 사이 24 정오를 지나면서 26 신촌 27 우파루파는 꼬리를 자른다 28 파슈파티나트 30 정류장 32 마포나루 33 제2부 그물 37 사회생활 38 점프 컷 40 상자 42 일기 44 바보 45 야구선수 46 사전 48 보폭을 좁히며 걸었다 50 사유의 경계 51 첫눈 52 지구의 늘보 54 Good bye To you 56 교실에서 58 문화 60 제3부 배가 고프면 맛있다 63 우리를 기도합시다 64 시간의 기차 66 쓰다듬기 67 흔적 68 살짝 69 태양의 후예 70 모래의 여자 71 테니스 72 사과 74 주산지 75 보리밭 76 물집 77 바통 78 모만님 80 제4부 우리의 동화 85 혀 86 외식 88 가로등 90 자라지 않은 마음 92 여름의 서시 93 치마가 뒤로 당길 때 94 당신과 나의 길에 샬롬 96 해마다 사월이면 98 여자 100 A와 B 102 받아쓰기 103 파랑에서 104 날마다 읽는 책(rap) 105 내게 연못을 주세요 106 제5부 피사체 109 너를 이해할 수 없어도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아 110 갈피를 들추어봐 112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은 날 114 꽃비가 내리면 116 갈등 118 그 집 120 일일 일식 122 나는 다른 사람으로 변해 124 산책 126 그 여자의 시간 128 시장보기 130 거미 132 고양이 134 죽부인 136 모과의 속도 138 때와 때를 지나가는 중이다 140 해설_다시, 연못으로 걸어가기/김상혁 141“현실로부터 건져낸 아이러니” “인간과 일상 앞에서 겸손한 김지영 시” 김지영 시인은 복잡다기한 삶의 구상성이 몇 줄의 시로 단박에 조망되지 않음을 잘 안다. 시집의 문장이 명징하고 각각의 비유가 선명한 까닭은 그의 언어가 인간과 일상 앞에서 겸손하기 때문이다. 동시에 그는 비록 통속성을 경유하더라도 시의 정신이란 내처 비범한 이념을 향하고야 만다는 사실 또한 확신한다. 김지영은 신의 사랑과 인간의 고독이 한배임을 직감하며, 기독교적 사명으로서의 노동과 관능을 억압하는 기제로서의 노동을 나란히 두고 사유한다. 그가 자신하는 바, 시인은 지극히 평범한 입말을 부려 삶의 아이러니를 포착한다. 이처럼 현실로부터 건져낸 아이러니를 경유하지 않는다면 존재의 감각은 현실 바깥 무한한 외부로 향하는 문턱조차 밟아보지 못할 것이다. ― 김상혁 시인 눈을 감으면 물소리가 난다. 어느 기원에서 건너와 눈을 뜨면 질서정연하게 지나가는 삶의 목차들이, 저만치 햇살은 갈린 칼날처럼 서늘하다. 숨을 고르고 단어와 문장들을 불러내 내가 여기에 있는 까닭을 물어보고 싶다. 물결로 요동치는 땅에서 발을 떼지 못하고 주머니 속을 뒤지다가 헤진 영수증을 꺼냈다. 허기를 채워 주었던 것들이 희미하게 바래져도 집중할 것이다. 나와 누군가를 위해 두 손을 모으고 싶은 아침이다. ― 시인의 말 중에출근새로 건축하는 곳을 지나면서 집에도 뼈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내 등뼈로 콘크리트가 부어지면서 나는 경직되기 시작했고 표피와 세포가 서로를 당기는 것이었다죽었다면 뻣뻣해졌을 것이고 수평으로 누워있으면 잠을 잤을 것이다 잠을 자면 하루가 검은 보자기에 싸여 나도 볼 수 없을 것이다 새파랗게 질린 입술로주머니 속에 손을 넣었고 손에 잡히는 종이를 구기다가 영수증이라는 것을 알았고, 그러지 말아야지 다짐을 하다가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다 말이 밖으로 나왔고 앞에 앉아 있던 사람이 눈을 흘기며 일어나 다른 곳으로 갔다 지하철 통로 한가운데 사람들이 드물어지는 동안에도눈 뜨고 볼 수 없는 것을 보면서 등뼈가 쑤셨고, 물이 시멘트와 섞이는 것을 보았다 시멘트가 철골 사이에 부어졌고, 길을 걷는 동안 경직은 계속되었다 내게 연못을 주세요내게 연못을 주세요물방울로 집을 짓고 싶어요내게 연못을 주세요비가 와도 비 맞지 않게요내게 연못을 주세요푸른 하늘을 들이고 싶어요내게 연못을 주세요구름 한 점 베어다 나의 근황을 희석하고 싶어요내게 연못을 주세요 어디에 자리 잡아도 어색하지 않게 내게 연못을 주세요내 속에 비명을 지우게내게 연못을 주세요오래도록 받친 기도에 젖도록내게 연못을 주세요다시 한번 목숨을 건 사랑에 빠지게요내게 연못을 주세요생을 해석하지 않으며 그냥 젖을게요내게 연못을 주세요, 네 역과 역 사람이 타지 않은 역에서는 어떤 생각도 나지 않아 떠난 너를 기다렸었는데 비까지 추적추적 내렸지지는 해를 뒤로하고 돌아오는 어두운 길 여름비도 추웠어,운동화의 밑창에 달라붙은 흙이 점점 무거워졌어, 역의 중간쯤 지나가고 있을 때 저만치 달려오는 차를 보았지나는 차를 향해 손을 흔들었어, 차는 그냥, 지나쳐갔어 창가에서 손을 흔들어주던 작은 손을 뒤로하고 역에 도착했을 때 차는 떠난 뒤였지 나무 의자에 앉아 버스가 지나가는 역들을 읽었어,역에 닿으면 버스가 떠났거나 아니면 아직 오지 않았거나,어색한 손을 꼼지락거리며 건너편 건물의 유리창을 바라보다가역과 역 사이를 다시 걸었어, 가로수는 푸르고 아름다웠어새로운 길로 접어들었고 너의 품속으로 뛰어 들어갔어
개인의 시대가 온다
와이즈베리 / 서준렬 (지은이) /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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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베리
소설,일반
서준렬 (지은이)
코로나 이후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삶과 일의 프레임은 완전히 뒤바뀌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일의 방식을 제시하는 이 책은 지금을 ‘개인의 시대’라고 명명하며, 자신의 가치를 높여줄 일의 방식을 새롭게 찾아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12년간 몸담았던 대기업을 퇴사 후 독립 비즈니스로 10여 개의 직업을 갖게 된 저자는 이 책에서 가장 나다운 일을 찾아 즐겁게 전진하는 법을 알려준다. 과거의 삶이 제시했던 패러다임을 넘어 일과 업에 대한 새로운 키워드를 전달하는 이 책은 독자들을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극대화하는 길로 안내할 것이다.프롤로그|지금도 길을 찾고 있는 동료들에게 PART 1 새로운 사회가 견인한 개인의 등장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 같은 이야기 기술과 뉴애브노멀이 만드는 개인의 시대 ‘가치’라는 빅 웨이브가 오고 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새로운 자유와 힘 개인의 시대, 독립 비즈니스란 무엇인가? 독립 비즈니스는 이렇게 진행된다 지금부터 더 중요해진 연대의 새로운 방법 개인의 시대에 필요한 ‘CSR’의 새로운 관점 ‘나+나’가 만드는 ‘나들’의 시대 PART 2 개인의 시대는 ‘지금, 여기’에서 준비한다 직장 이후 5년, 나를 테스트하는 성장의 시간들 능력 있는 놈이 직업도 많다 ‘슬픈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지 않기 위해 빚내도 슬프지 않은 가상 사장 체험 이제껏 내 월급은 누가 주었을까? ‘생존의 비결’ 같은 건, 이미 당신도 알고 있다 언제 ‘개인의 삶’으로 도약할 것인가? PART 3 나만의 비즈니스를 찾아가는 비즈니스 프로듀싱 추진력 이전에 기획력 실행력을 높이는 반응력의 비밀 비즈니스 프로듀서를 위한 양손잡이 전략 스타가 아닌 ‘어벤져스’를 만들어나가는 힘 끊임없이 해야 할 ‘시장 찾아 삼만리’ 비즈니스를 만드는 발상의 전환법 바뀐 강의 패러다임에 뛰어드는 법 공공 기관도 훌륭한 사업 파트너다 우리 안의 공유 경제를 위한 제안 PART 4 개인의 삶을 펼치는 네트워크의 힘 지인을 ‘사업 파트너’로 만드는 빌드-업의 위력 매 순간이 프레젠테이션이다 키맨을 터치하는 능력 성공 이전에 자신의 매력부터 일, ‘열심히만’ 하면 되는 것일까? 필요한 도움을 얻어내는 법 상대방의 마음의 문을 여는 히든카드, 유머 PART 5 새로운 일, 그리고 그 일에 대한 에티튜드 내 안에 ‘감정 조절팀’을 두어야 하는 이유 나를 평화롭게 만드는 힘 빼기의 기술 이윤을 위한 영악함, 혹은 진심이 있는 영리함 진짜가 되어 보지 않겠는가? 에필로그|인생을 재구조화하는 멋진 기회 부록|헌우 씨와 아라 씨의 ‘내 인생 개척법’ 참고문헌거대 조직, 과거의 상식, 한정된 역할에서 벗어나 일과 삶의 프레임을 다시 쓰다! 코로나 이후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삶과 일의 프레임은 완전히 뒤바뀌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일의 방식을 제시하는 이 책은 지금을 ‘개인의 시대’라고 명명하며, 자신의 가치를 높여줄 일의 방식을 새롭게 찾아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12년간 몸담았던 대기업을 퇴사 후 독립 비즈니스로 10여 개의 직업을 갖게 된 저자는 이 책에서 가장 나다운 일을 찾아 즐겁게 전진하는 법을 알려준다. 과거의 삶이 제시했던 패러다임을 넘어 일과 업에 대한 새로운 키워드를 전달하는 이 책은 독자들을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극대화하는 길로 안내할 것이다. 불확실성의 시대에 다시 쓰는 커리어 패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새로운 일의 방식을 파헤치다!” 코로나 이후 3개월간 우리나라의 100만 명이 일자리를 잃었다. 반면 한켠에서는 재택근무, 원격근무, 원격수업 등 언택트 방식의 비즈니스가 확대되며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예측 불가능한 위기들이 전 세계를 강타하는 시기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저자는 불확실성의 시대에 직장인으로서의 수명이 더더욱 짧아진 만큼, 직장 너머의 커리어 패스를 준비해야만 삶과 일에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12년간 다닌 대기업을 퇴사 후 10여 개의 직업을 갖게 된 비즈니스 프로듀서이다. 덕분에 직장생활을 했을 때보다 더 적게 일하면서 더 큰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직업의 경계, 시공간의 경계를 넘나들며 더 즐겁게 일할 수 있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퇴사 이후 새로운 일의 방식을 찾아 독립 비즈니스를 활발히 하며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되기까지의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지침을 전한다. 회사에서부터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개인의 시대’ “직업의 경계를 오가며 인생이 더 즐거워졌다!” ‘개인의 시대’는 개인이 자유롭게 일하면서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시대로, 그 어느 때보다도 개인의 힘이 막강해진다. 과거의 개인은 공동체에 소속되기를 강요받는 주변부에 불과했으며, 개인의 성장을 소속된 회사의 네임밸류로 평가하고 그 안에서 만족과 보상을 누렸다. 하지만 지금은 지식과 자본, 인적 네트워크, SNS와 첨단 IT기술로 누구나 독립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개인의 가치가 극대화될수록 삶과 일에 대한 기존의 패러다임을 넘어 전략적으로 나만의 콘텐츠를 확장하고 사회적 영향력을 확장해야 한다. 이 책은 시대 변화의 흐름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생존 능력을 키우고, 스스로 브랜드이자 플랫폼이 되어 시간과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삶을 제시한다. 저자는 그 첫 번째 단계로, 독립 비즈니스를 준비하기 위해 회사를 바라보는 시각부터 바꾸라고 주장한다. 회사는 업무 프로세스를 익히며 더 큰 안목을 기를 수 있는 곳이자, 빚내지 않아도 되는 가상 사장 체험을 할 수 있는 훈련장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더불어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는 가장 좋은 환경이기도 하다고 강조한다. 여기서 나아가 회사 안에서부터 전략적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법, 자신의 KPI를 철저하게 분석하는 법, 비즈니스를 만드는 발상의 전환법, 한 가지의 콘텐츠를 다양한 플랫폼에서 다변화시키는 법 등 커리어를 확장하기 위한 노하우를 낱낱이 공개한다. 직업적 한계를 넘나들고 시공간을 초월해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개인의 시대’를 준비할 모든 직장인들에게 이 책이 명쾌한 해답이 되어줄 것이다. 사업이란 무엇보다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적합해야만 한다. 거대한 시장이 형성되고 있는 곳에 뛰어들어야지, 줄어들고 퇴색하는 시장에 뛰어들어봐야 그 한계를 넘어서지 못한다. 그런 점에서 지금 시장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그 시장 안에서 무엇이 중요하게 여겨지는지를 반드시 따져보아야 한다. 그 안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찾을 수 있다면, 새로운 시대와 함께 승승장구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펼쳐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빅 웨이브(Big Wave)’라고 표현하고 싶다. 이 말은 ‘대세, 큰 흐름에 올라탄다’라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강제성도 포함한다. 지금 우리 시대의 새로운 빅 웨이브, 그것은 바로 ‘가치’이다.- 1부 새로운 사회가 견인한 개인의 등장 변하는 것은 시대와 환경뿐만이 아니다. 사람도 함께 변한다. 새롭게 등장하는 세대는 우리 사회의 문화를 바꾸고, 그 연장선상에서 일하는 방식도 바꾼다. 90년생의 등장에 매우 곤혹스러워하는 회사의 중간 관리자들의 모습은 직장 이후의 삶에서도 ‘사람의 변화’에 주목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한다. 앞에서 ‘개인의 시대’가 왔다는 포고는 모든 사람들에게 동시에 적용된다. 즉, 한 명, 한 명 모두가 개인의 힘으로 똘똘 뭉친 대단한 이들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그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어떻게 소통할지를 아는 것은 그들과의 협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지름길이 되어준다.- PART1 새로운 사회가 견인한 개인의 등장
안데르센 동화
효리원 / 안데르센 원작, 이창건 역 / 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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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명작,문학
안데르센 원작, 이창건 역
『논리논술대비 저학년 세계명작』시리즈 제3권《안데르센 동화》. 에는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부싯돌」,「아이들의 잡담」,「바보 한스」를 비롯해 총 9편의 작품이 실려 있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글과 그림을 적절히 편집하였습니다. 뒷편에는 논술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머리말 선생님과 학부모님께 부싯돌 벼룩과 교수님 뚱뚱이와 홀쭉이 아이들의 잡담 바보 한스 낙원의 동산 하늘나라에서 떨어진 꽃잎 길동무 돼지치기 소년 논리 논술 Level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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